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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이렇게…” '아들 바보' 이종혁 씨가 공개한 아들 탁수·준수 근황

    • • 영화 `두번할까요`에 출연하는 이종혁
    • • “탁수는 고등학교 1학년, 준수는 초등학교 6학년이다”
    이종혁 씨가 아들 탁수·준수 군 근황을 전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 영화 '두번할까요'에 출연하는 배우 권상우 씨, 이정현 씨, 이종혁 씨 인터뷰가 공개됐다.

    곰TV, KBS2 '연예가중계'

    이날 리포터 김태진 씨는 이종혁 씨에게 탁수, 준수 군 근황을 물었다. 이종혁 씨는 "탁수는 이제 고등학교 1학년, 준수는 초등학교 6학년이다"라고 말했다.

    권상우 씨는 "탁수는 벌써 키가 180cm가 넘는다"고 했다. 

    이하 KBS2 '연예가중계'


    김태진 씨는 "탁수가 예고에 진학했다"면서 "탁수가 아빠처럼 훌륭한 연기자가 되겠다고 하냐"라고 물었다. 이종혁 씨는 "훌륭한 연기자가 되는 건 쉽지 않지만 한번 해보라고 했다"고 말했다.

    이정현 씨는 이종혁 씨에게 "좋은 아빠다"라고 했다. 그는 "(이종혁 씨는) 회식하다가 아들에게 전화 오면 바로 달려 나간다"고 말했다. 




    이종혁 씨 큰아들 이탁수 군은 현재 예술고등학교 1학년에 재학 중이다. 이탁수 군은 지난 1월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한 이후 꾸준히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전하고 있다. 

    그는 지난 20일 "두번할까요 많이 보러 오세요"라며 아빠가 출연하는 영화 '두번할까요'를 홍보하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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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번할까요 많이 보러 오세요????

    이탁수(@txk_1207)님의 공유 게시물님,


    이하 이탁수 인스타그램



    유주희 기자 uujuhee@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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