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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8' 본선 진출한 '17살' 래퍼 서동현 무대 본 어머니 반응 (영상)

    • • `쇼미8` 본선 무대 실수 없이 해낸 서동현 무대 본 어머니 반응
    • • 누리꾼들 “심란해 보여…”
    '쇼미더머니8' 최연소 참가자 서동현 군의 무대를 본 어머니가 뜻밖의 반응을 보였다. 

    지난 20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8'에서는 본선 8강에 진출한 서동현 군의 본선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브린은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색다르고 독특한 스타일의 '큐피드'라는 곡으로, 서동현 군은 수험생만의 통통 튀는 매력이 담긴 '문제'라는 곡으로 8강 무대를 꾸몄다. 

    서동현 군은 나이에 비해 성숙한 무대를 선보이며 브린을 꺾고 4강에 진출했다. 

    공연 내내 물 만난 물고기처럼 무대를 휘젓고 다니는 그를 본 관객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그런데 그의 무대를 착잡한 표정으로 지켜본 한 사람이 있었다. 

    이하 Mnet '쇼미더머니8'





    무대 가까이서 서동현 군을 지켜보던 어머니는 사뭇 복잡한 표정이었다.






    무대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어머니 표정이 심란해 보인다", "많은 생각이 드시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유튜브 캡처

    서동현 군은 역대급 '미친 음색'의 싱잉 랩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17살 '쇼미더머니8' 최연소 참가자다. 서동현 군이 등장한 첫 방송이 나가자 그가 대원외고에 재학 중인 수재라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Mnet '쇼미더머니8'

    유튜브 'Mnet Official'

    윤희정 기자 needjung@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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