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한국당-바른미래 '조국파면 부산시민연대' 시민연석회의 개최

    • • 부산 각계각층의 대표급 모여서 활동방향 논의

    바른미래당 하태경 의원 / 사진제공=위키트리DB

    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은 ‘조국파면 부산시민연대’ 의 활동을 부산 각계각층으로 확대하기위한 시민연석회의 제1차 회의를 23일 오후 3시, 부산비즈니스호텔에서 개최한다.

    부산시민연석회의는 불공정과 반칙, 사기, 특권의 상징인 조국장관 파면을 위해서 부산 각계각층이 모이는 것으로, 내일 조국파면을 위한 구체적 활동방향과 계획을 논의할 예정이다. 

    내일 회의에서 부산시민연석회의는 내일 제1차 각계각층 대표급 모임을 시작으로 향후 서명, 집회, SNS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논의할 것이며 향후 50인, 100인, 1천인, 1만인을 그 세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조국파문 부산시민연대에 참여중인 유재중(자유한국당, 부산 수영구 국회의원) 자유한국당 부산시당 위원장은 “연석회의는 이념과 정파를 떠나서 상식적이고 양심적인 부산시민을 대표하여, 특권의 상징 조국장관 파면이 이루어질 때까지 그 중심에서 활동할 것” 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번 부산시민연대와 연석회의를 제창한 바른미래당 하태경의원은 “조국파면은 국민의 명령이고, 조국의 고향 부산에서 시작해서 전국적으로 확산시킬 것” 이라며 “ 앞으로 100인, 1천인, 만인 공동성명과 부산역을 중심으로 부산시민을 대상으로 불공정과 반칙장관 조국파면을 위해 최선을 다 할 것” 이라고 언급했다. 또한 “조국과 그 가족 그리고 그들을 비호하는 한줌 안되는 세력을 몰아내는 것은 한국사회의 상식과 공정을 회복하는 길로 많은 부산시민들이 동참해 줄 것을 부탁한다” 고 추가했다. 

    앞서,  '조국 파면 부산시민연대'의 첫 촛불집회에 불참한 바른미래당 하태경 의원이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다음 주 23일  행사엔 참석하겠다"고 말하고, 20일 집회에 불참한 이유는 손학규 대표가 저를 기습적으로 징계한 후폭풍을 수습하기 위해서 서울에 있어야 했다"고 불참 이유를 밝혔다.

    최학봉 기자 hb7070@wikitree.co.kr
    부산·경남취재본부입니다.

우측 영역

우측 영역

사이드 배너 영역

SPONSORED

우측 영역

사이드 배너 영역

사이드 배너 영역

사이드 배너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