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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세일즈 앤 리스백’ 제도 개선방안 세부기준 마련되어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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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캠코는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세일즈 앤 리스백 객관적 표준심사 제도 등 개선방안 마련 관련 캠코는 금융위원

캠코, ‘세일즈 앤 리스백’ 제도 개선방안 세부기준 마련되어 시행 / 사진제공= 위키트리DB

캠코는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세일즈 앤 리스백 객관적 표준심사 제도 등 개선방안 마련 관련 캠코는 금융위원회와의 협의를 통해 ‘세일즈 앤 리스백' 제도 개선방안에 대한 세부기준(객관적 표준심사제도 및 임대기간 최장 10년으로 연장 등)을 마련하여 개선된 내용으로 지난 8월 21일부터 시행중으로 ‘아직 구체적인 기준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라는 모 인터넷 매체의 기사는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특히, 캠코는 기술력이나 영업력 등 경쟁력은 있으나 일시적으로 유동성 위기를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경영정상화 지원 강화를 위해 정부와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 지속적인 제도개선을 추진할 예정이며, 관련 유관기관 프로그램 연계 지원 및 협업체계 확대ㆍ구축 등을 통해 제도의 실효성을 지속적으로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캠코가 시행 중인 ‘세일즈 앤 리스백’ 은 일시 유동성 위기를 겪는 기업의 사옥이나 공장 등을 캠코가 사들인 뒤 해당 기업에 임대 해주고, 기업경영이 정상화되면 해당 기업이 다시 살 수 있도록 우선 매수권도 줘 기업 재기를 돕는 제도다.

위키트리 취재 결과 현재 캠코는 ‘세일즈 앤 리스백’ 제도 개선방안을 세부기준으로 마련하여 개선된 내용으로 시행하고 있는 걸로 확인되었다.


최학봉 기자 hb7070@wikitree.co.kr
부산·경남취재본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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