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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배윤정이 결혼식을 올렸다는 소식이 갑작스럽게 전해졌다

    • • 연하 남자친구와 결혼식 올려
    • • 김우리 인스타그램 통해 알려
    안무가 배윤정이 깜짝 결혼 소식을 전했다. 배윤정은 26일 연하의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 사실이 지인들을 통해 알려졌다.

    스타일리스트 김우리는 27일 인스타그램에 “동생 배윤정이 결혼을 했다. 튼튼하고 멋진 연하남과 결혼을 했다. 윤정이는 불혹의 나이가 느껴지지 않을 만큼 최고로 아름다운 신부였다”라는 글과 함께 결혼식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배윤정 부부와 함께 토니, 채리나, 황보, 제아, 치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배윤정은 카라가 '미스터'를 부를 때 춘 ‘엉덩이춤’을 안무했다. 또 브라운아이드걸스가 부른 '아브라카다브라'의 ‘시건방춤’과 함께 EXID가 '위아래'를 부르며 춘 ‘골반춤’도 안무한 한국 최고의 안무가다. 

    채석원 기자 jdtimes@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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