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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병원, 세계 자살예방의 날 기념 ‘인천시민과 함께 하는 제 4회 생명존중 콘서트’개최

    • • 2019년 9월 28일(토) 저녁 7시, 인하대병원(병원장 김영모)은 인천 영종국제도시씨사이드파크 하늘구름광
    출처 인하대병원

    2019년 9월 28일(토) 저녁 7시, 인하대병원(병원장 김영모)은 인천 영종국제도시씨사이드파크 하늘구름광장 특설무대에서 세계 자살예방의 날(9월 10일)을 기념해 지역사회에 생명의 소중함과 희귀질환의 이해를 통해 새로운 희망의 메시지를 나누기 위한 ‘인천시민과 인하대병원이 함께 하는 생명존중콘서트’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4년 연속 개최한 콘서트는 포스밴드와 포스코건설 합창단인 포스코러스,리얼리티 밴드의 공연으로 화려하게 오프닝 무대를 열었다.

    뒤이어 가수 박상민, 원미연, 네이브로, 적우, 조성모씨의 공연이 이어지며 마무리 되었다.

    김영모 병원장은 “올해로 벌써 4년 연속 큰 행사를 준비하게 되었다.”며 “생명존중의 모토가 시민들에게 더 확산되길 바란다. 지난 4년 간 지역사회에 선한영향력을 행사하기 위해 시작했던 행사에 많은 성원을 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이런 행사로 시민들과 더 많이 호흡하고 싶다.”고 말했다.

    정봉우 기자 jbw2605@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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