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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격적인' 의상으로 패션 위크 통째로 씹어먹었다는 톱 모델 (+사진)

    • • 패션 위크 빅 쇼에 선 톱 모델 최소라
    • • 런웨이에서 선보인 파격 의상들 `눈길`
    모델 최소라 씨 / 이하 최소라 씨 인스타그램

    뉴욕·런던·밀란·파리 세계 4대 패션위크가 막을 내린 가운데,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는 모델 최소라 씨가 SNS에 남긴 파격 런웨이 사진이 눈길을 끈다. 

    최근 최소라 씨는 인스타그램에 패션위크를 마무리하며 자신의 런웨이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그는 명품 브랜드 로에베, 입생로랑, 발렌티노 등의 쇼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상체 부분이 대부분 드러난 파격적인 의상을 입고 런웨이에서 워킹하는 최소라 씨 모습이 특히 주목받고 있다. 

    최소라 씨는 월드와이드 톱 모델 명성답게 지난 시즌에 이어 버버리, 프라다, 에르메스 등 33개의 빅 쇼에 오르며 이번 시즌 역시 대활약을 보여줬다. 

    그는 거침없는 워킹과 장내를 압도하는 카리스마로 빅 쇼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최소라 씨가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런웨이 사진들이다.

    권미정 기자 undecided@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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