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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아들 패면 어떻게 될까“ 스윙스 사단 디스하는듯한 곡 예고한 래퍼

    • • 1일 인스타서 일부 가사 공개한 래퍼
    • • 학폭, 인맥 힙합 등으로 비판
    래퍼 콕스빌리가 스윙스 사단을 디스하는 듯한 가사를 공개했다.

    콕스빌리는 지난 1일 인스타그램에 첫번째 EP앨범 작업중이라고 말했다. 그는 작업중인 곡 가사를 일부 공개했다. 

    콕스빌리 인스타그램

    콕스빌리는  지난 달 음주운전을 하다 사고를 일으킨 노엘을 겨냥한듯한 가사를 적었다. 그는 "전부 밀어부러 면허를 뺏어 타 음주 개 나빠"라며 "국회의원 아들 패면 어떻게 될까 뭐"라고 말했다.

    콕스빌리는 인맥 힙합 논란, 학교 폭력도 언급했다. 그는 "인맥 힙합 대체 뭐가 나빠 왜?"라며 "레슨비로 플렉스 존나 하던데 일억짜리 차 삼천만 원짜리 목걸이 매우 멋짐"이라고 말했다. 그는 "XX 서울시 건강 맨날 돈 봐 학폭 오해 약빨 OK"라고 말했다.

    최근 종영된 Mnet '쇼미더머니8'에서 스윙스, 기리보이는 인맥힙합을 한다는 비판을 받았다. 영비는 과거 학폭 논란이 있었다.

    콕스빌리는 Mnet '쇼미더머니8'에 출연한 래퍼다. 콕스빌리는 제이켠이 가면을 쓰고 랩네임을 바꾼 래퍼다. 그는 지난 달 기리보이가 '쇼미더머니8'에서 인맥 힙합을 했다고 지적했다.

    빈재욱 기자 binjaewook@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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