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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00만 돌파” 무심코 보면 속아버리는 '아이폰11' 착시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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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1일 전 세계 SNS에서 화제를 모은 아이폰11 영상
  • • 외국인 여성이 아이폰11을 가지고 장난치는 영상

무심코 보면 속아버리는 애플 아이폰11 착시 영상이 SNS에서 화제가 됐다.

11일 한 해외 SNS 이용자는 트위터에 9초 분량의 짧은 영상을 올렸다. 이 영상은 조회 수 120만 뷰(11일 기준)를 돌파한 상태다. 

영상에서 히잡을 두른 여성이 아이폰11을 들고 통화하는 포즈를 취했다. 애플 로고와 아이폰11 시리즈 상징인 '트리플 카메라'가 눈에 들어왔다. 

그러나 이 여성은 사람들을 놀라게 하기 위해 장난을 치고 있었다. 옆에 있던 사람이 손을 갖다 대자 정체가 밝혀졌다. 화면에 다른 아이폰11 뒷면을 촬영한 사진을 띄운 장난이었다. 

이 여성은 아이폰11을 뒤집고 '트리플 카메라'를 보여주며 웃음을 터뜨렸다.    

아이폰11 시리즈 대표적인 하드웨어 업그레이드는 '카메라'다. 

아이폰11 프로와 아이폰11 프로 맥스에는 애플 제품 가운데 처음으로 카메라 렌즈가 3개가 있는 '트리플 카메라'가 장착됐다. 트리플 카메라는 광각, 초광각, 망원 카메라로 구성됐다.

아이폰11에는 카메라 렌즈가 2개인 '듀얼 카메라'가 탑재됐다.

손기영 기자 mywank@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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