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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게 웃던 아이…” 설리 생전 마지막 광고 촬영 현장

    • • 설리, 바로 전날까지도 환하게 웃으며 광고 촬영 임했다
    • • 15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설리 사진들
    설리(본명 최진리) 생전 마지막 스케줄 현장 모습이 올라왔다.

    15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 등에 설리 생전 마지막 스케줄 현장 모습이 올라왔다.


    지난 13일 설리는 한 광고 촬영에 임했다. 버스에 앉아 포즈를 취했다. 카메라를 보며 환하게 웃기도 했다.

    이뿐만이 아니었다. 현장 스태프와 함께 이동할 때에는 즐거운 모습이었다. 옆 사람과 이야기를 나누며 미소를 지었다.

    네티즌들은 안타까움을 참지 못했다. 이들은 "전날까지만 해도 이렇게 밝았는데", "왜 이렇게 말랐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미처 알아주지 못해 미안해" 등 댓글을 달았다.

    설리는 지난 14일 경기 성남시 수정구 심곡동 소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SM엔터테인먼트 측은 "갑작스러운 비보로 깊은 슬픔에 빠진 설리 유가족분들이 조용히 장례를 치르길 원하고 있다"며 "빈소 및 발인 등 모든 장례 절차를 취재진에게 비공개로 진행하고자 한다. 마지막 가는 길이 아름다울 수 있도록 간곡히 협조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파악 중이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상담전화 1393, 정신건강 상담전화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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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하나 기자 hn9@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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