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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멈춰주세요..” 악플로 상처받은 걸그룹 멤버들이 했던 말

    • • 외모 비하 악플에 마음고생 한 마마무 `화사`
    • • 겁그룹 멤버들이 악플로 인한 심정을 고백했다.
    이하 ⓒ위키트리 디자이너 김이랑 (사진=화사 '가을속에서')


    마마무 화사

    MBC '라디오 스타'
    화사는 데뷔 후 쏟아졌던 악플로 마음고생 한 사실을 밝혔다.
    “인격 모독을 하는 센 댓글이 많아 계속 보니 아팠다” “‘화사만 없었다면 예쁜 그룹이었을 텐데’라면서 탈퇴하라는 서명도 해 충격을 받았다.”


    러블리즈 미주

    러블리즈 SNS
    (자신을 향한 악플을 볼 때 상처받지는 않냐는 인터뷰 중에) “예전 내 기사 악플 아래 ‘미주 예쁘다’라는 댓글이 적혀 있었는데, 누가 봐도 우리 엄마 아이디였다. 그거 보고 펑펑 울었다.”


    오마이걸 승희

    JTBC2 '악플의 밤'
    “데뷔하고 ‘빻았다’는 말을 처음 알았다. 못 봐줄 정도로 못생겼다는 뜻이라는 걸 듣고 충격을 받았다”며 “저는 괜찮은데 엄마, 아빠가 악플 때문에  ‘못나게 낳아줘서 미안하다’고 하셨다. 그럴 때 화가 난다”고 털어놨다.


    티아라 효민

    효민 SNS
    “나쁜 댓글들을 보면 웃어 넘겨보려고도 하지만, 저도 사람이기에 속상하고 마음 아픈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저뿐만아니라 많은 분이 악플에 고통받고 있습니다. 조금만 더 넓은 아량으로 예쁘게 봐주신다면 더 이상 바랄 것이 없을 것 같아요.”


    티아라 지연

    지연 SNS
    “ 괜찮다고 했는데, 사실 악플을 볼 때마다 아프다. 그래서 최대한 안 보려고 하는 편이다.” 
    “일하는 동안에는 흔들리지 않으려고 악플은 안 본다. 팬들의 댓글과 달리 악플이라는 거는 마주할 수가 없다. 아프다.”

    에이핑크 하영

    하영 SNS
    “무슨 생각으로 악플을 다는지 모르겠지만 이제는 멈춰주세요. 저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에게도”
    오하영은 직접 SNS를 통해 악플을 멈춰달라는 마음을 표현했다.


    CREDIT
    기획·편집·디자인  |  김이랑 비주얼 디렉터 

    김이랑 기자 goodrang@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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