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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국향대전 휴일인파 북적 ~관광객들 가을 정취 만끽

    • • 함평국향대전 휴일인파 북적 ~관광객들 가을 정취 만끽

     

    청명한 가을 날씨가 이어진 가운데 휴일인 20일 함평국향대전이 열리고 있는 함평엑스포공원에 전국에서 수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와  그윽한 국화향기를 맡으면서 가을 정취를 만끽했다.


    특히 이번 국향대전은 함평군 축제 최초로 야간개장을 실시 가을밤을 더욱더 아름답게 만들고 있다.

    올해 함평국향대전은 ‘임시정부 100년! 백만송이 함평 국화와 함께’라는 주제로 내달 3일까지 17일간 전남 함평군 엑스포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제에서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한 다양한 기획 작품들이 새롭게 선보인다.

    먼저 축제장 메인이라 할 수 있는 중앙광장에는 실제 크기의 독립문(높이 14.28m)과 백범 김구상, 매화버들 등의 대형 국화조형물 7점이 설치됐다.

     야간에 더욱더 아름다운 독립문

    4계절을 각기 다른 방식으로 표현한 다양한 조경 작품과 핑크뮬리 꽃길, 국화동산 등도 축제장 곳곳에 새로 조성됐다.

    오직 국향대전에서만 볼 수 있는 한 줄기 1,538 송이의 천간작과 황금억새, 핑크뮬리 등으로 꾸며진 억새 동산, 지난해 호평을 받았던 국향대교와 9층 꽃탑 등도 올해 역시 만나볼 수 있다.

    노해섭 기자 nogary@wikitree.co.kr
    호남 취재본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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