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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cm 미만 '키작녀'들이 참고하면 좋은 '여자 아이돌' 데일리룩

    • • 키 160cm 미만인데도 `패션 센스` 갑인 여자 아이돌
    • • 키작녀들이 참고하면 좋은 데일리 코디
    최유정, 웬디, 유아 / 위키미키 인스타그램, 두시 탈출 컬투쇼, MBC 예능 연구소

    키 160cm가 채 되지 않은 '키작녀'라면 한 번쯤 고민을 하는 문제가 있다. 

    바로 '오늘 어떻게 입지?'이다. 상대적으로 아담한 체구 때문에 옷 사이즈 선정에 조금만 실패해도 비율이 죽기 때문이다. 

    상대적으로 키가 커야 비율이 좋은 건 사실이지만, 키가 작아도 센스 넘치는 데일리 패션으로 '키작녀'들의 단점을 커버하는 패션센스 갑인 여자 아이돌 5명을 소개한다. 


    1. 웬디(레드벨벳)





    그룹 레드벨벳 멤버 웬디는 155cm라는 아담한 체구지만 뛰어난 사복패션으로 160cm는 넘어 보이는 비율을 보여준다. 

    웬디는 가을 하면 빠질 수 없는 데님자켓, 맨투맨, 블라우스 등 단순한 색의 기본아이템을 잘 활용했다. 특히 청바지를 입을 때는 다리가 길어 보이는 하이웨스트 패션으로 날씬한 각선미를 뽐내는 게 특징이다. 


    2. 루다(우주소녀)



    우주소녀 루다는 156cm 키를 보유했다. 날씬한 다리가 돋보이는 루즈핏 카디건, 원피스를 매치에 깜찍한 매력을 발산한다. 


    3. 유아(오마이걸)




    유아는 160cm 지만 비현실적인 비율과 작은 얼굴로 170cm 같은 비주얼을 자랑한다. 무용을 전공한 탓에 다른 아이돌과도 비교될 정도로 날씬한 각선미를 자랑한다. 

    평소 사복에서도 날씬한 각선미를 드러내는 스키니진, 레깅스 등을 자주 입는다. 비율이 좋은 탓에 작은 키에도 불구하고 롱코트도 무난히 소화한다. 


    4. 최유정(위키미키)


    최유정 공식 인스타그램

    팬들에게 '쪼꼬미'라고 불리는 최유정 양은 156cm 키를 가졌다. 최유정 양은 상의를 바지에 넣어 입는 하이웨스트 패션을 자주 입는다.

    그 외에도 시선을 분산시키지 않는 단색 계열의 셔츠, 티를 즐겨 입어 심플한 매력을 선보인다. 


    5. 태연(소녀시대)




    태연은 남다른 패션 센스로 '키작녀'들이 가장 참고하기 좋은 데일리룩을 자랑한다. 카디건부터, 맨투맨, 롱코트, 라이더 재킷 등 공항에서 사복 패션을 선보일 때마다 코디로 참고하기 좋은 데일리룩을 선보인다. 

    심수현 기자 ssh6650@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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