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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병원, ‘2019 부산시임상병리사회 보수교육’ 주제 발표

    • • 진단검사의학팀 김대중 계장, ‘일본의학검사학회 임상병리 연구동향’ 강연 참여

    대동병원 '2019 부산시임상병리사회 보수교육’ 주제 발표 - 진단검사의학팀 김대중 계장 / 사진제공=대동병원

    부산 대동병원(병원장 박경환)은 진단검사의학팀 김대중 계장(임상병리사)이 지난 19일 동의대학교 국제관 석당아트홀에서 부산시임상병리사회(회장 강철수)가 주최한 ‘2019 부산시임상병리사회 제2차 보수교육’ 발표자로 초청받아 ‘국가별 임상병리사 연구동향 : 제68회 일본의학검사학회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강연을 했다.

    부산시임상병리사회는 의료기사 등에 관한 법률에 의거해 해마다 지역 임상병리사의 면허 관리와 학술 정보 교류를 통한 임상병리의 질 향상을 위해 보수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주최 측은 이번 교육에 지역 임상병리사 200여명이 참여했다.

    총 4개의 강좌로 구성된 이번 보수교육에서는 ▲6 Sigma metrics를 적용한 검사실 질관리 ▲중소병원에서의 수혈 전 검사 이해 ▲수면다원 검사실의 임상병리사 업무 동향 분석 ▲국가별 임상병리사 연구동향 : 제68회 일본의학검사학회 중심으로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급변하는 의료 환경과 임상병리 분야의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다양한 강의가 진행되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대동병원 진단검사의학팀 김대중 계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일본의학검사학회 발표 논문을 중심으로 국가별 임상병리사의 연구동향을 살펴보며, 향후 우리나라 임상병리사의 역량 강화 방안을 모색하고자 강의 주제를 설정하였다”며, “이번 강의를 통해 참석자들에게 임상병리 분야의 미래 전략을 설정하고 검사의 질적 향상에 실제적 도움을 줄 수 있었기를 희망”한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대동병원은 지난 6월 대한진단검사의학회와 진단검사의학재단이 주관하는 ‘우수검사실 신임인증평가’에서 진단검사 분야의 전반적인 운영과 검사 신뢰도를 인정받아 우수검사실 인증을 획득하여 대외적으로 검사의 신뢰성을 공인받고 각종 임상 진료와 진단에 신뢰할 수 있는 검사결과를 활용하여 보다 정확한 의료서비스를 지역 환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최학봉 기자 hb7070@wikitree.co.kr
    부산·경남취재본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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