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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자가 울먹이며 은퇴 선언했지만 턱형은 끝까지 침묵 중 (인스타 상황)

    • • 23일 턱형 인스타그램에 항의 댓글 빗발쳐
    • • “그렇게 살지 말아라. 억울하면 해명하던지”

    턱형 인스타그램에 '덕자 불공정 계약' 해명을 요구하는 댓글이 빗발치고 있다. 그러나 턱형은 23일 오전 현재까지도 이번 사태에 대한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턱형과 덕자는 유튜버 겸 BJ다. 턱형은 덕자 소속 회사(ACCA 에이전시) 대표다. 

    23일 턱형 인스타그램 게시물에는 숱한 댓글이 달리고 있다. 덕자 사태 해명을 요구하는 댓글부터 덕자에게 사과하라는 댓글도 있었다. 턱형을 험담하는 댓글도 적지 않았다. 

    한 인스타그램 이용자는 턱형 인스타그램에 댓글로 "너보다 오래 살았는데 X 같은 X하면 어떤 형태로든 되돌아오더라. 돈 좀 번다고 그렇게 살지 말아라. 억울하면 해명하던지"라고 말했다.

    다른 인스타그램 이용자는 "그러면 안 되는 거였습니다. 덕자라는 분께 사과하십시오"라고 했다. 

    이하 유튜버 겸 BJ 턱형 인스타그램

     

    눈물을 흘리는 유튜버 겸 BJ 덕자 / '따블유Tube' 유튜브

    '불공정 계약' 피해를 당했다고 주장한 덕자는 지난 22일 돌연 방송을 접겠다고 선언했다.

    덕자는 이날 아프리카TV 방송에서 회사가 원하는 것을 지원해주겠다는 약속을 거의 지킨 적이 없다고 했다. 불공정한 '5:5 수익 분배' 문제 역시 회사가 시정하겠다고 했지만 실행에 옮겨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덕자는 덕자는 "저 정말 방송 좋아서 다 참았는데 이제 도저히 못 버티겠습니다. 저 방송 그만할 것입니다. 사람들이 자꾸 나 이용하기만 하고..."라며 울먹였다.

    손기영 기자 mywank@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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