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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소아·아동진료 공백 없앤다

    • • 오는 27일부터 소아·아동 주말진료 확대
    • • “시민들이 체감하는 의료서비스 제공 하겠다”

    당진시청 전경 / 사진제공=당진시

    충남 당진시는 소아아동 진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오는 27일부터 지역 소아청소년과의원과 손잡고 주말 취약시간대 진료를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23일 시에 따르면 현재 당진지역 일부 소아청소년과의원에서 일요일 오전 진료가 이뤄지는 반면, 오후에는 진료하는 곳이 없어 어려움을 겪어 왔다.

    이에 따라 시는 앞으로 △가나다소아청소년과의원 △문소아청소년과의원 △신세계소아청소년과의원 △진소아청소년과의원 등 지역 내 소아청소년 과목을 진료하는 의료기관 4곳과 함께 일요일 오후 2∼ 5시까지 순번 진료를 실시키로 했다.

    이같은 주말 진료 확대는 오는 27일∼12월 22일까지 한시적으로 시범 운영되며, 보건소는 이용자 수 등 사업 추진 성과에 따라 내년 운영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진범석 기자 jin@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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