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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과 기부를 한 번에?” ‘야놀자’가 강원도 산불 피해를 돕는 신박한 방법

    • • 강원도 산불 피해 지역을 살리기 위한 `야놀자` 착한 프로젝트
    • • 10월 19일, 소비자와 함께하는 1만 그루 묘목 심기 행사 진행
    지난 4월, 강원도에서 전 국민의 마음을 아프게 한 일이 벌어졌다. 바로 ‘강원도 산불’ 사태다. 고성에서 시작된 산불은 속초까지 번지며 강원도를 새까맣게 태우고 지나갔다. 

    ‘강원도 산불’은 사상 최악의 산불이라고 불릴 만큼 그 피해 규모가 컸다. 피해 면적만 무려 여의도의 2배에 달한다. 주민들은 갑작스러운 산불에 서둘러 대피했으며, 농작물은 물론 가축들까지 피해가 어마어마해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하 뉴스1

    이에 산불 피해를 복구하기 위한 전국적인 노력이 시작됐다. 강원도 각 지역은 산불을 진압하고 피해복구가 신속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총력을 다했다. 강원도 외의 지역에서도 각종 모금회와 바자회, 축제를 열고 행사를 통해서 모인 수익금으로 피해지역을 도왔다.

    많은 스타들도 강원도의 푸르른 모습을 되찾길 응원하며 마음을 모았다. 아이유, 김희철, 유노윤호, 강호동 씨를 비롯해 송중기, 정일우 씨 등 많은 연예인이 강원도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기부 행렬에 동참했다.


    # 최악의 산불, 그 후 6개월… 강원도를 찾은 뜻밖의 사람들

    피해를 본 지역 주민들의 몸과 마음이 회복되는 것 만큼이나 중요한 것은 바로 불에 타버린 산을 다시 복구하는 것. 이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무려 100년 이상이라는 엄청난 시간과 더불어 꾸준한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 

    하지만 강원도 산불이 발생한 지 약 6개월이 지나며 점점 관심과 도움의 손길이 줄어들고 있던 상황. 

    야놀자

    이때 아름다웠던 강원도의 자연을 되돌리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선 이들이 있다. 바로 글로벌 여가 플랫폼 기업 ‘야놀자’다. ‘야놀자’는 ‘작은 참여, 큰 숲 만들기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무려 1만 그루의 나무를 지원했다.

    유튜브, 야놀자

    그들은 어떻게 나무를 1만 그루씩이나 기부할 수 있었던 것일까? 

    # 숙박, 레저를 예약하면 강원도에 나무가 생겨난다!?

    ‘야놀자’가 1만 그루의 나무를 기부할 수 있었던 것은 소비자의 참여 덕분이었다. ‘야놀자’는 강원도 지역의 숙박 및 레저 상품을 소비자가 구매할 경우 자동으로 건당 1그루의 묘목을 고객명으로 기부하는 방식을 택했다.

    이하 야놀자

    ‘야놀자’의 서비스를 자연스럽게 기부와 연결한 그야말로 ‘야놀자’만이 할 수 있는 특별한 기부 방식이었다. 그러나 이 프로젝트의 목적이 오로지 묘목 기부만은 아니었다.

    자연재해가 일어나면 그 지역의 피해는 물론이고 지역 분위기마저 침체되고 만다. 침체된 지역에는 자연스레 사람들의 발길이 끊기게 된다. 자연재해의 피해를 입은 곳이 관광도시인 경우에는 그 타격은 이루 말할 수 없이 크다.

    ‘야놀자’는 이러한 점에 착안해 피해지역을 돕는 사회공헌에서 한발 더 나아갔다. 관광도시인 강원도의 지역경제가 더욱 빠르게 회복될 수 있도록 가장 적극적이고 지속가능한  방법을 모색했다. 지역 경제 활성화와 불타버린 산을 살리는 가장 근본적인 해결책을 연결시킨 것이 바로 ‘작은 참여, 큰 숲 만들기 프로젝트’다.


    ‘야놀자’의 착하고 똑똑한 프로젝트는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참여를 불러일으켰다. 약 한 달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총 3만여 건의 구매와 기부가 이루어졌다. 그리고 마침내 많은 소비자들의 참여로 목표한 1만 그루 기부를 달성할 수 있게 되었다.

    # “나무 심으러 왔습니다!” 모두 함께 만든 1만 그루의 기적

    ‘야놀자’의 선한 행보는 여기서 끝이 아니다. 1만 그루의 묘목을 직접 심으러 피해 지역을 찾아가 나무와 함께 사람의 온기도 더했다. 프로젝트 시작부터 끝까지 고객의 힘도 더해졌다. 

    ‘야놀자’는 우선 나무 심기 활동에 앞서 ‘작은 참여, 큰 숲 만들기 프로젝트’에 참여한 고객 중 사연 응모 이벤트를 통해 20명의 참여 인원을 선정했다. 


    그리고 마침내 지난 19일, ‘야놀자’ 임직원들은 이벤트로 선정된 고객 20명, 동부지방산림청, 트리플래닛 관계자 등 총 100여 명과 함께 강원도 산불의 발화지점이었던 강릉 옥계면의 피해지역을 찾았다. 

    이날 ‘야놀자’는 기부한 묘목 중 1천 그루를 직접 심었다. 이들은 ‘야놀자 숲’을 조성해 묘목을 심고, 숲 입구에는 프로젝트에 참여한 고객들의 이름이 각인된 현판을 세웠다. ‘야놀자’는 내년 4월까지 ‘야놀자 숲’에 그들이 기부한 총 1만 그루의 나무를 계속 심어나갈 예정이다.


    김혜정 야놀자 브랜드마케팅실장은 “‘작은 참여, 큰 숲 만들기 프로젝트’는 많은 고객의 관심과 참여에 힘입어 강원도의 숲 복원과 강원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했던 소기의 목적을 성공적으로 달성했다”면서 “앞으로도 야놀자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 시민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더 큰 사회적 가치를 창출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야놀자 숲’에 이어 소외계층 초청 행사까지! (훈훈)

    ‘야놀자’는 강원도 피해 지역 지원 외에도 다양한 부분에서 선한 영향력을 일으키고 있다. 올해부터는 ‘착한 소비, 착한 놀이’ 캠페인을 진행하며, 고객들이 숙박 및 레저 상품을 구매할 경우 판매금의 일부를 적립하여 사회공헌 활동에 지원하고 있다. 


    지난 4월에는 ‘야놀자’ 내에 캐리비안베이 상품 수익금을 통해 소외계층 어린이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캐리비안베이 무료 초청 행사를 진행하기도 했다. 

    그들만이 할 수 있는 방법으로 끊임없이 따뜻한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는 ‘야놀자’. 그들의 의미 있는 발걸음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노성윤 기자 sy@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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