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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피딕, ‘2019 서울카페쇼’ 참가…체험 부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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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아시아 최대 커피 전문 전시회 참가 통해 본격적인 저변 확대와 시장 성장 가능성 모색
  • • 다양한 SNS·현장 이벤트 진행해 참관객들의 즐거움 더해

싱글몰트 브랜드 글렌피딕(Glenfiddich)이 7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 18회 서울카페쇼’에 참가해서 실험 실 컨셉으로 부스를 운영한다. 사진은 부스를 방문한 참관객들이 글렌피딕 하이볼을 시음하고 있다. 사진제공 / 윌리엄그랜트앤선즈코리아

럭셔리 증류주 선도기업 윌리엄그랜트앤선즈가 오는 7일부터 10일까지 나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제 18회 서울카페쇼’에 참가한다. 

윌리엄그랜트앤선즈는 이번 카페쇼에서는 세계 판매량 1위 싱글몰트 위스키 ‘글렌피딕’과 슈퍼 프리미엄 진 ‘헨드릭스’가 체험 부스를 열고, 업계 관계자들을 포함한 참관객들에게 다양한 경험 기회를 제공하며 새로운 마켓으로의 저변 확대 및 성장 가능성을 모색할 예정이다. 

먼저, 도전 정신을 기반으로 싱글몰트 카테고리를 만들어낸 ‘글렌피딕’을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실험실 컨셉으로 부스를 운영한다. 해당 부스에서는 향긋한 서양 배와 은은한 오크향이 매력적인 글렌피딕 하이볼을 맛볼 수 있으며, 글렌피딕 12년 200㎖와 700㎖ 하이볼 패키지도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 한해 하이볼 전용잔에 영문 이니셜이나 이름을 각인해 주는 인그레이빙 서비스를 제공한다.

더불어, 장미와 오이, 허브 추출물의 놀라운 조화를 자랑하는 ‘헨드릭스 진(Hendrick’s Gin)’ 부스도 꾸몄다. 탄생 스토리 속에 등장하는 영국의 장미 정원에 온 듯한 느낌의 부스로 참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한, 전시장 곳곳에서 장미꽃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이 장미꽃을 들고 부스를 방문하는 성인 참관객들은 헨드릭스 진토닉 칵테일을 시음해 볼 수 있다.

전시 기간동안 SNS 인증샷 이벤트도 진행해 즐거움을 더했다. 개인 SNS에 부스 방문 인증샷을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하면 글렌피딕은 온더락 글라스 2개 또는 글렌캐런 전용잔을, 헨드릭스 진은 그립톡을 각각의 부스에서 소진시까지 증정한다.

김효상 윌리엄그랜트앤선즈코리아 대표이사는 “국내에서 싱글몰트 위스키와 진을 비롯한 증류주의 음용 방법 뿐만 아니라 소비하는 장소도 점점 다양해지고 있다”며 “트렌드를 만들어 나가는 프리미엄 증류주 선도기업으로서 새로운 시도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더 넓은 선택권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매년 11월 개최되는 서울카페쇼는 아시아 최대 카페, 다이닝 관련 산업 전시회로 약 40개국의 600개 업체가 참여하고, 지난해에는 약 15만명이 방문한 바 있다

장원수 기자 jang7445@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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