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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AV 배우가 말한 한국인 남친한테 카톡으로 차인 썰 (영상)

    • • 전 남자친구 이야기하면서 슬퍼한 은퇴한 AV 배우
    • • 언어의 장벽 넘지 못해 2주 만에 차였다고 고백해
    유튜버 '메구리'가 한국인 남자친구가 있었다고 고백했다.

    지난 7일 유튜브 '메구리튜브'에는 메구리와 관련한 인터넷 정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영상이 게재됐다.

    유튜브, 메구리튜브

    이날 메구리는 '한국인 남자친구가 있었다'는 소문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한국인과 사귄 적이 있다"면서 "2주 정도 사겼다"고 고백했다.

    이어 "내가 메구리라는 사실을 알리지 않았다. 일본에서 예능 일을 하고 있는 수영복 그라비아라고 말했다"면서 "본명을 밝히고 만났다"고 말했다.

    당시 메구리는 한국어에, 상대는 일본어에 미숙했다. 두 사람은 영어를 사용하며 만남을 이어갔으나 결국 언어의 장벽을 넘지는 못했다.

    메구리는 "2주가 지난 후 번역기를 쓴 일본어로 카톡이 왔다. '우리 친구로 지내자'라는 내용이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플라토닉 사랑이었어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밖에도 다양한 소문에 대해 언급한 메구리는 그가 한국을 사랑하게 된 계기, 왜 '메구리'라는 이름을 사용하게 됐는지 등에 대해서도 말했다.

    메구리는 과거 AV 배우로 활동했다. 현재는 은퇴 후 지난 10월부터 유튜버로 활동 중이다. 그는 2015년 한국에서 팬미팅을 개최하기도 했다.

    한제윤 기자 zezeyun@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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