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다행히 오이는 없다” 호기심 자극하는 오뚜기 라면이 새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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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국내 라면 시장에서 보기 드문 이색 콘셉트 라면
  • • 오뚜기, 깔끔하고 구수한 국물 맛을 낸다고 밝혀

라면 애호가들 호기심을 자극하는 신상 라면이 오뚜기에서 나왔다.

오뚜기는 지난 13일 공식 인스타그램으로 신제품 '채황라면' 출시 소식을 알렸다. 

'채황라면'은 오뚜기가 새롭게 선보이는 채소 라면이다. 제품명은 "채소 라면의 황제"라는 뜻을 지녔다고 오뚜기는 밝혔다. '채황라면'은 양파, 마늘, 버섯, 무, 양배추, 청경채, 당근, 파, 고추, 생강 등 무려 10가지 채소로 라면 국물 맛을 냈다.

오뚜기는 인스타그램으로 "채소 라면을 찾던 여러분을 위해 내가 왔노라. 10가지 채소를 사용해 깔끔하고 맛있는 채황. 버섯의 감칠맛과 된장의 구수한 맛 궁금하지 않으세요?"라고 밝혔다. 

'채황라면'은 14일 '인스티즈' 등 주요 커뮤니티에서도 관심을 끌고 있다.

손기영 기자 mywank@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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