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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에도 ‘후끈’… 역대 최대 규모 ‘지스타 2019’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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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4일부터 17일까지 부산 벡스코서 나흘간 진행
  • • 역대 최대 규모로 전년 대비 8.2% 증가한 3208부스 운영
국내 최대 게임 전시회 ‘지스타 2019’가 14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막식을 진행했다. / 이지은 기자

국내 최대 게임 전시회 ‘지스타 2019’가 14일 부산 벡스코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날 개막식에는 강신철 지스타조직위원회 위원장과 오거돈 부산광역시장을 비롯해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의원, 박인영 부산시의회 의장, 이인숙 부산정보산업진흥원장이 참석했다.

게임업계에서는 프랭크 카이엔부르크 슈퍼셀 브롤스타즈 게임 총괄, 김효섭 크래프톤 대표이사, 정경인 펄어비스 대표, 힐마 패터슨 CCP 게임즈 대표, 권영식 넷마블 대표, 아프리카TV 정찬용 대표, 민경환 구글코리아 총괄 상무가 함께했다.

유관기관에서는 김영준 한국콘텐츠진흥원장, 차정훈 중소벤처기업부 창업벤처혁신실장, 김경일 게임문화재단 이사장, 이재홍 게임물관리위원회 위원장, 김규철 게임콘텐츠등급분류위원회 위원장, 토올스텐 함도르프 독일게임협회 마케팅 총괄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개막식 행사 후 각 게임사의 부스를 방문하며 직접 게임을 플레이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 지스타는 36개국 691개사가 참여하는 가운데 전년 대비 8.2% 증가한 3208부스로 개최된다. 지스타 2019는 한국게임산업협회가 주최하고 지스타조직위원회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공동 주관을 맡아 오는 17일까지 나흘간 진행된다.

이지은 기자 heygn@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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