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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용 OUT” 크리스마스 선물용 보자기 출시한 화장품기업

    • • 패브릭 포장지만 8000원에 따로 판매하는데 인기
    • • 헤어밴드, 스카프, 에코백 등으로 활용 가능
    연말 선물 시즌이 다가오는 요즘, 일회용 포장지 대신 보자기로 싼 크리스마스 선물용 제품이 있어 눈길을 끈다. 

    영국 화장품 브랜드 러쉬(Lush)가 크리스마스 한정 기프트 제품과 함께 새로운 디자인의 패브릭 포장재를 출시했다. 

    러쉬 크리스마스 한정 패브릭 포장재 '낫랩' / 러쉬

    일명 ‘낫랩(Knot Wrap)’은 러쉬가 2005년 일회용 포장지를 줄이고자 출시한 패브릭 포장재다.

    쉽게 말해 보자기로 이번에 겨울 한정 디자인 16종이 새로 나왔다. 

     보자기를 닮은 패브릭 포장재 '낫랩'/ 러쉬 롯데 전주 인스타그램

    낫랩 포장지는 공짜가 아니다. 화장품 구입과 별개로 판매되며 가격은 8000원부터다.  

    그렇지만 독특한 프린트가 들어간 보자기로 제품 포장이라는 제 기능을 마치고 난 후에는 스카프, 헤어밴드, 에코백, 도시락 포장 등으로 활용 가능해 마니아들 사이에서 알음알음 인기다. 

    현재 인스타그램에는 다양한 낫랩 활용법이 올라와 있다. 

     에코백으로 활용한 낫랩/러쉬 롯데 노원 인스타그램

     헤어밴드로 활용한 낫랩/ 러쉬 롯데 인천터미널 인스타그램

    이제남 기자 memonam@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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