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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도시관리공단 기장종합사회복지관, 우수기관 표창 수상

    • • “2019년 사랑의 열매 긴급지원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

    기장군도시관리공단 기장종합사회복지관, 긴급지원사업 사례관리 우수기관 표창 수상 / 사진제공=기장군도시관리공단

    기장군도시관리공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기장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5일 “2019년 사랑의 열매 긴급지원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부산광역시사회복지관협회로부터 표창장을 받았다.

    부산시 53개 복지관의 “2019년 사랑의 열매 긴급지원사업 지원횟수”는 1,369회, 선정금액은 1,665,602천원, 지원금액은 1,484,630천원이며, 기장종합사회복지관은 지원횟수 67회, 선정금액 88,350천원, 지원금액 81,561천원으로 타 복지관에 비하여 지원횟수, 선정금액, 지원 금액이 모두 월등하여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사랑의 긴급지원사업은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하여 신청기관을 다양화하고 취약계층의 서비스 접근성을 높임으로써 민간·공공 지원 체계를 사회복지관으로 일원화하여 긴급지원의 취지에 부합하는 신속한 지원을 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부산 관내 53개 사회복지관의 고유기능인 사례관리 기능을 활용하여 긴급지원 외 욕구에 부합하는 각종 서비스의 제공 및 연계가 가능하다.

    기장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재해·재난 및 공공부조 제도의 사각지대에 노출되어 일상생활에 심각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급자 및 저소득층에게 일시적으로 긴급 지원을 하여 위급상황을 신속하게 극복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2020년에도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사랑의 열매 긴급지원사업’은 계속 진행 될 예정이며, 자세한 문의는 기장종합사회복지관으로 하면 된다.

    최학봉 기자 hb7070@wikitree.co.kr
    부산·경남취재본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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