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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끝나고 브라질 선수들이 손흥민을 대하는 '특별한 행동' (영상)

    • • 외국 유명선수들과 친분 있는 손흥민
    • • 브라질에 0:3으로 패배한 한국 대표팀
    경기가 끝나고 브라질 선수들은 손흥민(27) 선수에게 인사하며 반가움을 표현했다.

    한국은 지난 19일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 모하메드 빈 자예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질과 평가전에서 0-3으로 졌다. 

    브라질은 전반 8분 파케타(Lucas Paqueta·22) 골을 시작으로 전반 35분 쿠티뉴(Philippe Coutinho·27)가 프리킥 골을 넣었고 후반 15분 다닐루(Danilo Luiz da Silva·28)가 세 번째 골을 넣었다.

    경기가 끝나고 양팀선수들은 인사를 하며 마무리했다. 브라질 선수들은 EPL에서 뛰는 손흥민 선수와 손인사를 하며 친분을 드러냈다.

    손흥민 선수는 브라질 알리송(Alisson Ramses Becker·27), 히샬리송(Richarlison de Andrade·22)와 조우했다. 알리송은 손흥민 선수에게 말을 건넸다.

    손흥민 선수가 한국 대표팀 선수들과 격려를 할 때 파비뉴(Fabio Henrique Tavares·26)가 찾아왔다. 파비뉴는 유니폼을 교환하자고 제안했고 손흥민 선수도 흔쾌히 응했다. 손흥민 선수는 브라질 유니폼을 입고 경기장을 돌아다녔다.

    유튜브, KLDH동현

    빈재욱 기자 binjaewook@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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