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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 계기반 들어간 기아 레이 신모델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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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3일 기아자동차 `2020년형 레이` 출시
  • • 다양한 안전사양과 편의사양을 적용해
기아자동차 '레이' / 이하 기아자동차 페이스북

기아자동차 경차 '레이' 신모델이 나왔다. 레이 신모델에는 '컬러 LCD 클러스터(계기반)'가 탑재돼 눈길을 끌었다. 이뿐만이 아니라 첨단 지능형 주행안전 기술인 'ADAS'를 모든 트림에서 선택할 수 있게 했다. 

기아자동차는 다양한 안전사양과 고객 선호 편의사양을 적용해 상품성을 강화한 '2020년형 레이'를 3일 출시했다.

'2020년형 레이'에는 전방충돌 방지보조(FCA), 차로이탈 방지보조(LKA), 운전자 주의경고(DAW) 등 첨단 지능형 주행안전 기술(ADAS)을 묶은 '드라이브 와이즈' 옵션을 모든 트림에서 선택할 수 있게 해 안전성을 높였다.

'2020년형 레이'는 프로젝션 헤드램프와 LED 리어콤비네이션 램프, 블랙 럭셔리 알로이 휠 등이 포함된 '스타일 패키지'와 전자식 룸미러, 운전석 전동식 허리지지대, 2열 히티드 시트 등이 포함된 '컨비니언스 패키지'도 모든 트림에서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

기아자동차는 '2020년형 레이'에 컬러 LCD 클러스터를 적용해 운전 중 차량정보를 확인하기 편하게 했다. 8인치 디스플레이 오디오와 8인치 스마트 내비게이션을 '멀티미디어 패키지'에서 선택할 수 있게 하는 등 다양한 편의사양을 적용했다.

'2020년형 레이'는 주력 트림인 럭셔리 트림에 2열 6:4 분할 & 슬라이딩 시트와 러기지 언더 트레이를 기본 적용해 공간 활용성을 높였다. 

'2020년형 레이'는 편의 사양을 확대 적용했음에도 가솔린 모델 스탠다드 1350만 원, 럭셔리 1470만 원, 프레스티지 1570만 원으로 가격이 책정됐다. '2020년형 레이' 밴(VAN) 모델은 스탠다드 1260만 원, 럭셔리 1300만 원, 스페셜 1345만 원이다.

기아자동차 관계자는 "레이는 개성있는 디자인과 뛰어난 공간성으로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는 스테디셀러"라며 "기아자동차는 상품성을 강화하고 고객 선택폭을 넓힌 2020년형 레이 출시를 통해 고객들의 만족감을 한층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2020년형 레이 / 이하 기아자동차 제공

 

손기영 기자 mywank@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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