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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다주 덕분에 한국서 전 세계 최초 개봉하는 영화 '닥터 두리틀'

    • • 한국 최초 개봉은 한국에 대한 로다주의 특별한 애정 덕분
    • • 화려한 목소리 출연...`스파이더맨` 톰 홀랜드, `보헤미안랩소디` 라미 말렉 등
    영화 '닥터 두리틀' 포스터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나오는 영화 ‘닥터 두리틀’이 한국에서 전 세계 최초 개봉한다.

    영화 ‘닥터 두리틀’은 내달 8일 국내 개봉하며, 이는 북미 개봉일인 1월 17일(현지 시각)보다 10일이나 빠른 시점이다. 3일 헤럴드팝 보도에 따르면, 한국 최초 개봉은 한국에 대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특별한 애정 덕분이다.

     이하 지난 4월 서울에서 열린 '아시아 팬 이벤트'에서 공개된 로버트 영상 / 이하 유튜브 'vandyne'



    로버트의 한국 사랑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다. 로버트는 지난 4월 서울에서 열린 아시아 팬 이벤트에서 “지금까지 토니 스타크 아이언맨을 연기하면서 이번까지 네 번 한국을 방문했는데, 올 때마다 여러분의 큰 사랑을 느끼게 됩니다. 한국은 정말 언제든 다시 오고 싶은 곳이에요. 고마워요. 한국!”이라며 한국에 대한 변함없는 사랑을 나타냈다.

    유튜브, Universal Pictures

    ‘닥터 두리틀’은 특별한 능력을 가진 닥터 두리틀이 동물들과 함께 놀라운 여행을 떠나는 판타지 어드벤처 블록버스터다. 지난 4월 ‘어벤져스: 엔드게임’ 이후 스크린 복귀하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남성으로 꼽히는 안토니오 반데라스, ‘보헤미안 랩소디’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거머쥔 라미 말렉, 스파이더맨 톰 홀랜드까지. 화려한 배우들이 목소리로 출연한다.

    감독은 ‘시리아나(2006)’로 제7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각본상을 탄 스티븐 개건이 맡았으며,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2010)’와 ‘말레피센트(2014)’를 만든 영화사가 제작에 참여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윤성륜 기자 fbs5417@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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