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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비아이, 서울국제발명전시회에서 파워트레인으로 대상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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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전기차량 및 자전거용 변속기 기업인 충북의 엠비아이가 ‘2019 대한민국 지식재산대전’에서 대상과 특허청장상

엠비아이 유문수 대포 / 엠비아이


전기차량 및 자전거용 변속기 기업인 충북의 엠비아이가 ‘2019 대한민국 지식재산대전’에서 대상과 특허청장상  등 7개의 상을 받았다.

지식재산대전은 지난달 27∼30일 코엑스에서 개최된 지식재산 통합 전시회로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 ‘서울국제발명전시회’, ‘상표·디자인권전’ 등의 3개의 행사가 동시에 열렸다. 

영어로 진행된 행사는 특허청과 한국발명진흥회가 주최 및 주관하며 30여개 나라에서 612건의 발명품이 참가했다.

엠비아이는 ‘발명특허대전’에서 ‘아이들제어가 가능한 듀얼 일방향 클러치 및 이를 구비한 변속기(DUAL ONE WAY CLUTCH AND TRANSMISSION HAVING THE SAME)’ 발명 제품으로 특허청장상을 수상했다. 

이 발명품은 ‘서울국제발명전시회’에서 금상에도 이름을 올리며 높은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이 특허제품은 전기차량(전기선박, 사륜, 삼륜, 이륜 포함)용 모터2단변속기로 전기선박, 드론, 로봇 등에 장착할 수 있다. 
 
엠비아이는 ‘서울국제발명전시회’에서 ‘파워트레인(POWERTRAIN)”’으로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이 파워트레인을 장착한 엠비아이의 전기오토바이/스쿠터 3개 제품은 디자인상까지 차지했다. 

유문수 엠비아이 대표는 “베트남 등에 이어 러시아에도 엠비아이 제품이 상륙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내년 3월 중에는 한국과 베트남 시장에 정식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육심무 기자 smyouk@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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