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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은 왜 입을 다무나?

    • • 천안함 폭발 당시, 한미 연합군은 북한의 코앞인 NLL부근에서 독수리 연합훈련을 하고 있었다. 때
     천안함 폭발 당시, 한미 연합군은 북한의 코앞인 NLL부근에서 독수리 연합훈련을 하고 있었다. 때문에 사건 시각에 미국의 모든 정보망은 물론 남과 북도 모두 초경계 상태(Alert)였다는 것이 상식.게다가 백령도에는 우리 군이 진입할 수 없는 미군측의 '레이더 감청기지'가 있다. 미군측은 분명 북한의 움직임을 속속들이 보고 있었다고 봐야 할 것. 일부 언론에서는 미군 기뢰의 피폭 가능성도 제기하고 있는데, 이들은 왜 입을 다무나?의혹투성이다.

    김행 기자 ginko040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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