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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키트리</title>

        <description>위키트리 | WIKITREE, ALWAYS ON</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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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8 Mar 2026 17: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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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속보] 이미향, 블루베이 LPGA 우승... 8년 8개월 만에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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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08/img_20260308175555_ff9571c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26 블루베이 LPGA 3라운드 경기 중인 여자 프로골퍼 이미향 / 유튜브 'LPGA 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p><p>이미향(33)이 8일 중국 하이난의 지안 레이크 블루베이 골프클럽(파72)에서 종료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블루베이 LPGA에서 우승컵을 차지했다. </p>    <p>총상금 260만 달러가 걸린 이번 대회에서 이미향은 최종 합계 11언더파 277타를 기록해 중국의 장웨이웨이(Zhang Weiwei·10언더파 278타)를 한 타 차로 제쳤다. </p>    <p>우승 상금은 39만 달러이며 이는 한화로 약 5억 8000만 원이다.</p>    <p>이미향은 2012년부터 LPGA투어에서 활동해 왔다. 이번 승리는 투어 통산 세 번째 우승이다. </p>    <p>2014년 11월 미즈노 클래식(Mizuno Classic)과 2017년 7월 스코티시 오픈(Scottish Open) 우승 이후 무려 8년 8개월 만에 다시 우승의 감격을 누렸다. </p>    <p>올 시즌 네 번째 대회 만에 한국 선수가 거둔 첫 승리이기도 하다. </p>    <p>한국 선수의 우승은 지난해 10월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김세영이 우승한 이후 5개월 만이다.</p>    <p>이미향은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 더블 보기 2개를 묶어 1오버파 73타를 쳤다. 3라운드까지 3타 차 선두를 지켰으나 우승으로 가는 길은 험난했다. </p>    <p>1번 홀 버디로 기분 좋게 출발했으나 2번 홀 보기와 5번 홀 더블 보기, 7번 홀 보기, 그리고 9번 홀에서 다시 더블 보기를 범하며 위기를 맞았다. 전반에만 4타를 잃으며 한때 선두 자리를 내주기도 했다.</p>    <p>그러나 후반 들어 이미향은 집중력을 되찾았다. 10번 홀 버디와 13번 홀 버디로 장웨이웨이와 공동 선두 자리에 복귀했다. 장웨이웨이가 16번 홀 버디로 달아났으나 17번 홀에서 보기를 범하며 다시 동점이 됐다. </p>    <p>승부는 마지막 18번 홀에서 결정됐다. 이미향은 티샷과 두 번째 샷을 침착하게 보낸 뒤 세 번째 샷으로 그린을 공략했다. 공이 홀컵 깃발을 맞고 멈출 정도로 완벽한 어프로치 샷이었다. </p>    <p>갤러리들의 환호가 쏟아졌고 사실상 우승을 예감한 순간이었다. 이미향은 짧은 버디 퍼트를 성공해 우승을 확정했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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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3044</link>
            <author>story@wikitree.co.kr (편집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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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6 Mar 2026 15: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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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속보] 강훈식 “UAE서 600만 배럴 이상 원유 긴급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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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정부가 중동 지역 긴장으로 원유 수송 차질 우려가 커지자 긴급 원유 확보 조치에 나섰다.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원유 운송로가 막힌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06/img_20260306151444_b96c567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강훈식 비서실장. 자료사진. / 청와대 제공-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p>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6일 청와대 춘추관 브리핑에서 “아랍에미리트(UAE)에서 총 600만 배럴 이상의 원유 긴급 도입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강 실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칼둔 칼리파 알 무바라크 아부다비 행정청장과 원유 도입 방안을 협의했다”며 이번 조치의 배경을 설명했다.</p>    <p>해당 긴급 도입 조치는 최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국제 원유 수송로가 막힌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 호르무즈 해협은 중동 원유가 세계 시장으로 이동하는 핵심 해상 통로로 알려져 있다. 한국 역시 중동산 원유 의존도가 높은 만큼 해협 봉쇄는 에너지 수급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p>    <p>정부는 이런 상황을 고려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지 않아도 되는 대체 공급 경로를 확보하는 방식으로 대응에 나섰다. UAE 내부 항만에 보관된 원유를 활용하는 방식이 핵심이다.</p>    <p>강 비서실장은 구체적인 도입 방식도 설명했다. 정부는 우리나라 국적 유조선 2척을 UAE 내 대체 항만으로 즉시 접안하도록 할 계획이다. 각 유조선에는 약 200만 배럴 규모의 원유가 선적된다.</p>    <p>여기에 UAE 국영 석유회사가 항구에 보관 중인 원유 약 400만 배럴을 추가로 확보한다. 이 물량을 한국 국적 유조선에 채워 가능한 한 빠른 시일 내 국내로 복귀하도록 한다는 계획이다.</p>    <p>이 방식으로 확보되는 원유는 총 600만 배럴 이상이다. 해협을 통과하지 않는 항만에서 직접 선적하는 구조이기 때문에 운송 차질을 최소화하는 것이 목적이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06/img_20260306151842_d57ef35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주유 중인 시민. 자료사진.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  <p>정부가 긴급 원유 확보에 나선 이유는 에너지 수급 불안 가능성 때문이다. 한국은 원유 대부분을 해외에서 수입하는 구조다. 특히 중동 지역 의존도가 높아 해상 수송로 상황에 민감하게 영향을 받는다.</p>    <p>호르무즈 해협은 세계 원유 해상 수송의 중요한 통로로 평가된다. 중동 지역에서 생산된 원유 상당량이 이 해협을 통해 이동한다. 이 통로가 봉쇄되면 국제 유가와 공급 체계에 영향을 줄 수 있다.</p>    <p>정부는 이런 상황에 대비해 대체 공급 경로 확보와 비상 물량 확보를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 이번 UAE 원유 도입 역시 이런 대응 전략의 일환으로 설명된다.</p>    <p>정부는 국제 정세 변화에 따라 추가 대응도 검토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중동 지역 긴장이 장기화될 경우 원유 공급 안정 대책이 계속 필요할 수 있기 때문이다.</p>    <p>원유 수급 상황은 국제 유가와 국내 에너지 가격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정부는 현재 확보한 긴급 물량을 통해 단기적인 수급 불안을 완화하는 데 집중한다는 방침이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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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2761</link>
            <author>story@wikitree.co.kr (편집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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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1960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20/202602202029265059.jpg</image>
            <pubDate>Fri, 20 Feb 2026 20: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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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속보] 검찰, '불법 정치 자금' 2심 무죄 송영길 상고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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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20/img_20260220202935_c3930c8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0일 오후 인천 남동구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을 찾아 복당 신청서를 제출한뒤 눈을 감고 생각에 잠겨 있다.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p><p>2021년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당시 불법 정치자금을 수수한 혐의로 기소된 송영길 전 대표가 2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가운데, 검찰이 대법원 상고를 포기하며 무죄가 확정됐다. </p>    <p>서울중앙지검은 20일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송 전 대표에 대해 상고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p>    <p>검찰은 "최근 대법원에서 당대표 경선 관련 이성만 전 의원 사건에 대해 검찰 상고를 기각하는 등 압수물의 증거 능력에 관해 더 엄격한 판단을 하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그 이유를 설명했다. </p>    <p>지난 13일 서울고법 형사1부는 송 전 대표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던 1심 판결을 파기하고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이번 사건의 핵심 증거인 이정근 전 사무부총장의 통화 녹음파일이 위법하게 수집된 증거라고 판단했다. </p>    <p>또한 '평화와 먹고 사는 문제 연구소'(먹사연)와 관련된 증거 역시 위법하게 사용됐다고 봤다. </p>    <p>재판부는 돈봉투 살포 의혹 수사 과정에서 발부된 영장으로 확보한 먹사연 압수물의 수집 자체는 위법하지 않으나, 이를 별도의 영장 없이 먹사연 관련 사건의 입증에 사용하는 것은 영장주의 원칙에 어긋난다고 지적했다.</p>    <p>재판부는 돈봉투 사건과 먹사연 사건의 범죄사실 및 공소사실의 핵심 내용, 관련자, 범행 경위가 동일하다고 보기 어렵다는 점을 명시했다. </p>    <p>재판부는 "돈봉투 사건과 먹사연 사건의 범죄사실, 공소사실은 핵심 내용과 관련자, 범행 경위가 동일하다고 보기 어렵다"며 "먹사연 압수물은 적법하게 압수됐다고 하더라도 그 이후 수사를 통해 돈봉투 관련 사실과 관련성이 없다는 점이 밝혀졌다"라고 덧붙였다. </p>    <p>또한 관련성이 없다는 점이 확인된 뒤에도 이를 폐기하지 않고 먹사연 수사를 시작했으며, 먹사연 관련 혐의 사실에 대한 참여권도 보장되지 않았음을 부연했다.</p>    <p>송 전 대표는 먹사연을 통해 불법 정치자금 7억 6300만 원을 받고, 박용하 전 여수상공회의소 회장으로부터 소각 시설 청탁을 받으며 4000만 원을 수수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p>    <p>1심은 송 전 대표가 먹사연으로부터 정치자금을 불법 기부받았다는 혐의를 유죄로 판단, 징역 2년의 실형을 선고했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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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19604</link>
            <author>story@wikitree.co.kr (편집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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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0816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1/08/202601080848305100.jpg</image>
            <pubDate>Thu, 08 Jan 2026 13:5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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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정정보도] <정진욱 의원 “광주시민 고소 사태, 과잉대응 중단해야”> 관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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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본 매체는 지난 11월 19일 &lt;정진욱 의원 “광주시민 고소 사태, 과잉대응 중단해야”&gt;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lt;정진욱 국회의원(광주 동남갑)이 국민의힘 장동혁 5·18 민주묘지에서의 시민 항의에 대해 고소장을 제출하고, 당 차원의 엄정 수사를 촉구한 것을 강하게 비판했다&gt;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p><p>    </p><p>그러나 사실 확인 결과, 정진욱 의원이 위 보도의 토대가 된 자신의 보도자료 내용이 사실이 아니라고 밝힘에 따라, 장동혁 대표가 광주시민을 고소하거나, 국민의힘 당 차원에서 엄정수사를 촉구했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님이 밝혀져 이를 바로잡습니다.</p><p>    </p><p>또한, 국민의힘은 5·18 국립민주묘지 참배 과정에서 발생한 현장 소란과 관련해 어떠한 고소·고발 조치도 취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p><p>    </p><p>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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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08166</link>
            <author>story@wikitree.co.kr (편집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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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9902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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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2 Dec 2025 09: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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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속보] 우주청 “아리랑 7호, 발사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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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우주항공청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다목적실용위성 7호(아리랑 7호)가 2일 새벽 2시 21분 남미 프랑스령 기아나의 쿠루우주센터에서 예정대로 발사됐다고 밝혔다.</p><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2/02/img_20251202093904_3b2bcfe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아리랑 7호 자료사진. / 아리안스페이스 유튜브 화면-뉴스1</figcaption></figure><div></div>    <p data-end="162">이번 발사는 아리안스페이스의 베가-C 발사체를 이용해 진행됐으며, 발사 직후부터 분리·궤도 진입·교신 절차가 순차적으로 이뤄졌다.  </p><p data-end="162"></p><p data-end="305">아리랑 7호는 발사 44분 후 베가-C 로켓에서 정상적으로 분리됐다. 이후 약 1시간 9분이 지난 시점에 남극 트롤 지상국과 첫 교신에 성공했다. 이 교신을 통해 위성의 전원 상태, 자세 정보, 기초 탑재체 동작 여부 등 초기 상태가 정상임이 확인됐다.  </p><p data-end="305"></p><p data-end="393" data-is-only-node="">항우연은 이어 발사체 운용사로부터 목표 궤도에 정확히 안착했다는 추가 정보를 전달받았다. 궤도 투입 과정에서의 이상 징후도 보고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p><p data-end="393" data-is-only-node=""></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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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99027</link>
            <author>story@wikitree.co.kr (편집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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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Nov 2025 19: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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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속보] 뉴진스 전원 복귀...다니엘, 하니, 민지도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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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뉴진스 멤버 5명이 소속사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분쟁 끝에 모두 복귀하기로 했다. 1년 넘게 이어진 갈등이 마무리된 셈이다.</p><p>    <p>어도어는 12일 “해린과 혜인이 함께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전해왔다”며 “충분한 논의 끝에 법원 판결을 존중하고 계약을 지키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두 멤버가 원활히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p>  </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1/12/img_20251112221635_0cda600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p>    </p><p>해린과 혜인의 복귀 소식 직후, 민지·하니·다니엘도 “신중한 상의 끝에 어도어로 돌아가기로 했다”고 별도 입장을 냈다. 세 사람은 “한 멤버가 남극에 있어 소통이 늦었지만, 앞으로 진심을 담은 음악으로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어도어는 세 멤버의 복귀 의사를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p><p>뉴진스는 2024년 11월 민희진 대표의 사임 이후 어도어와 갈등을 겪었다. 이들은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하고 독자 활동을 예고했지만, 어도어는 법원에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을 제기했다. 이후 가처분 결정과 조정 절차, 1심 판결까지 이어졌으나, 결국 멤버 전원이 항소 기한을 하루 앞두고 소속사 복귀를 택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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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story@wikitree.co.kr (편집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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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8663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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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Oct 2025 18: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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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속보] 노벨 생리의학상 매리 브랑코, 프레드 람스델, 사카구치 시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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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2025년 노벨 생리의학상은 인체 면역의 핵심 메커니즘을 밝힌 미국과 일본의 과학자 3명에게 돌아갔다.</p><p>스웨덴 카롤린스카 연구소 노벨위원회는 6일(현지시간) 말초 면역 관용(Peripheral immune tolerance) 연구로 인류의 면역학 발전에 큰 공헌을 한 공로로 메리 E. 브렁코, 프레드 램즈델, 사카구치 시몬(坂口志文)을 올해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p><p>    <p>세 과학자는 면역세포가 스스로의 몸을 공격하지 않도록 제어하는 핵심 장치, 이른바 ‘조절 T 세포(regulatory T cell)’의 존재를 밝혀냈다. 조절 T 세포는 인체 면역 체계가 과잉 반응을 일으키는 것을 막아 자가면역질환을 예방하는 역할을 한다. 이 발견은 암, 자가면역질환, 장기이식 등 다양한 분야의 치료 연구에 결정적인 전환점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0/06/img_20251006191649_1e4c82c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연합뉴스 </figcaption></figure><div></div></div>  <p>올레 캄페 노벨위원회 위원장은 “이들의 연구는 인체 면역 체계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그리고 왜 대부분의 사람이 심각한 자가면역질환을 겪지 않는지를 이해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면역의 균형을 유지하는 조절 T 세포의 존재는 질병 치료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다”고 덧붙였다.</p>    <p>수상자들은 각기 다른 연구 환경에서 인체 면역에 대한 깊은 통찰을 이끌어냈다. 브렁코는 미국 시애틀의 시스템생물학 연구소에서 선임 프로그램 매니저로 활동하며 면역학 연구를 주도했다. 램즈델은 샌프란시스코의 바이오테크 기업 소노마 바이오테라퓨틱스에서 과학 고문으로 재직 중이며, 조절 T 세포의 치료적 활용 연구를 이어가고 있다. 사카구치 시몬은 일본 오사카대 석좌교수로, 조절 T 세포를 처음 분리하고 기능을 규명한 인물로 알려져 있다.</p>    <p>조절 T 세포 발견 이후, 이를 조절하거나 활성화하는 다양한 치료 전략이 개발됐다. 자가면역질환 환자에게서는 조절 T 세포의 기능이 약화되어 면역이 자신을 공격하는 반면, 암 환자에서는 오히려 조절 T 세포가 과도하게 작동해 면역세포의 공격을 막는다. 이 균형을 조절하는 방법은 차세대 면역치료의 핵심으로 꼽힌다.</p>    <p>이번 노벨 생리의학상 상금은 총 1천100만 스웨덴 크로나, 약 16억4천만원 규모로, 수상자 3명이 똑같이 나눠 받는다. 위원회는 “이들의 연구가 향후 맞춤형 면역치료와 난치성 질환 극복에 중요한 기초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p>    <p>노벨위원회는 올해 생리의학상을 시작으로 7일 물리학상, 8일 화학상, 9일 문학상, 10일 평화상, 13일 경제학상 수상자를 차례로 발표한다. 생리의학상 수상자들의 연구가 인류 건강과 의학의 미래를 어떻게 바꿔나갈지 전 세계 과학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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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86634</link>
            <author>story@wikitree.co.kr (편집자)</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8222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9/18/202509182031277085.jpg</image>
            <pubDate>Thu, 18 Sep 2025 20: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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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속보] 이 대통령 '호우 피해' 전남 무안·함평에 특별재난지역 선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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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정부가 지난 8월 초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전남 일부 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했다.</p><p>    </p><p>행정안전부는 18일 대통령 재가를 거쳐 전라남도 무안군과 함평군의 6개 읍·면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고 밝혔다. 지정 대상은 무안군 무안읍·일로읍·현경면과 함평군 함평읍·대동면·나산면 등이다.</p><p>    </p><p>앞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피해 지역을 대상으로 중앙합동조사를 진행했으며, 조사 결과 특별재난지역 지정 요건을 충족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조치로 해당 자치단체는 자체적으로 부담해야 하는 복구비 일부를 국비로 지원받아 재정부담을 줄일 수 있게 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9/18/img_20250918203107_40e2fff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재명 대통령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피해 주민들은 특별재난지역 선포와 관계없이 지급되는 재난지원금 외에도 세금 납부 유예, 공공요금 감면 등 추가적인 행정적 지원을 받는다.</p><p>    </p><p>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정부는 피해 주민이 신속하게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조속히 복구계획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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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82220</link>
            <author>story@wikitree.co.kr (편집자)</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8125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9/15/202509152006113514.jpg</image>
            <pubDate>Mon, 15 Sep 2025 19: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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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속보] 김용진 해경청장, 해경 순직 사고 관련 사의 표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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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갯벌에 고립된 노인을 구조하다 순직한 해양경찰 고 이재석 경사 사고와 관련해 김용진 해양경찰청장이 사의를 밝혔다.</p><p>    <p>김 청장은 15일 배포한 입장문에서 “순직한 해경 사건과 관련해 대통령님의 말씀을 들으며 무거운 책임감을 느꼈다”며 “사건의 진실 규명과 새로운 해양경찰을 위한 계기가 되고자 사의를 표명한다”고 전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9/15/img_20250915200546_474d1ac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고 이재석 경사 영결식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  <p>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이번 사고와 관련해 “해경 내부가 아닌 외부의 독립적인 기관에 맡겨 엄정히 조사하라”고 지시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고인의 동료들 사이에서 “윗선이 진실을 은폐하고 있다”는 증언이 나온 점을 언급하며 유가족과 동료들이 억울함을 겪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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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81254</link>
            <author>story@wikitree.co.kr (편집자)</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75149</guid>
            <image></image>
            <pubDate>Sat, 23 Aug 2025 13:5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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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부고] 조용국(빙그레 홍보담당 상무)씨 모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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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김애자씨 별세, 조용국(빙그레 홍보담당 상무)씨 모친상=22일, 한양대구리병원 장례식장 VIP호실, 발인 25일 오전 5시30분, 장지 성남영생원. ☎ 031-566-204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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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75149</link>
            <author>story@wikitree.co.kr (편집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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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71469</guid>
            <image></image>
            <pubDate>Thu, 07 Aug 2025 10:18:00 +0900</pubDate>
            <title>
                <![CDATA[[부고] 박찬희((박찬희PR 대표)씨 부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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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박윤서(향년 96세)씨 별세, 박찬승(캘리포니아주립대 명예교수)·박찬식(아산병원 교수)·박찬희(박찬희PR 대표·세계여성이사협회 한국지부 사무국장)씨 부친상, 최금이·김민정씨 시부상, 정재경씨 장인상, 박승우·박창우·박지해씨 조부상 = 6일,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4호실, 발인 8일 오전 11시, 장지 서울 현충원( 02-3210-2000)</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71469</link>
            <author>story@wikitree.co.kr (편집자)</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6793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7/24/202507241402538401.jpg</image>
            <pubDate>Thu, 24 Jul 2025 14:00:00 +0900</pubDate>
            <title>
                <![CDATA[[속보] 경찰, 용산구 하이브 본사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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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경찰이 24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하이브 본사를 압수수색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7/24/img_20250724140224_cdaa0d3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서울 용산구 하이브 사옥 /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p><p>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수사관들을 파견해 하이브 본사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앞서 금융범죄수사대는 지난 17일 방시혁 하이브 의장과 하이브 본사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법원에 신청한 바 있다.</p>    <p>방시혁 의장은 하이브가 상장되기 전인 2019년, 벤처캐피털 등 기존 투자자들에게 “기업공개(IPO) 계획이 없다”고 안내한 뒤, 하이브 임원들이 설립한 사모펀드(PEF)의 특수목적법인(SPC)에 지분을 넘긴 혐의를 받고 있다.</p>    <p>이후 하이브가 상장되자 SPC는 보유 지분을 매각했고, 방 의장은 사전에 체결된 주주 간 계약에 따라 SPC의 매각 차익 중 30%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방 의장이 챙긴 부당 이득이 수천억 원대에 이를 것으로 보고 수사 중이다.</p></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67936</link>
            <author>story@wikitree.co.kr (편집자)</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6278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7/06/202507061752111574.jpg</image>
            <pubDate>Sun, 06 Jul 2025 17: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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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속보] 내란특검, 윤석열 전 대통령 구속영장 청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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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12·3 비상계엄 사태 관련 내란·외환 의혹을 수사 중인 조은석 특별검사(내란특검)가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p><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7/06/img_20250706175054_ce82640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윤석열 전 대통령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박지영 내란 특검보는 이날 오후 서울고검 기자실에서 브리핑을 열고 "금일 오후 5시20분 윤 전 대통령에 대해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허위공문서 작성,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서울중앙지법에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다.</p><p>박 특검보는 "구속영장에 외환 관련 혐의는 포함돼 있지 않다"면서 "현재 외환은 조사가 진행중에 있고, 조사할 양도 많이 남아있는 상황이라 범죄사실에 포함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p>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7/06/img_20250706175112_5906eda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62780</link>
            <author>story@wikitree.co.kr (편집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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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803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6/16/202506161047496654.jpg</image>
            <pubDate>Mon, 16 Jun 2025 10: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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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속보] 법원, '내란 혐의'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보석 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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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 혐의로 구속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 대해 법원이 조건부 보석을 허가했다.    </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6/16/img_20250616104758_5a55ca5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지난 1월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4차변론에 증인으로 출석해 발언하고 있다. / 헌법재판소 제공-뉴스1</figcaption></figure><div></div><p>1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재판장 지귀연)는 검찰 요청 등에 따라 오는 26일 구속 기간 만료를 앞둔 김 전 장관에 대해 보석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김 전 장관은 내란 중요 임무 종사 혐의 등으로 재판을 받고 있으며, 구속 상태에서 1심 재판을 진행해왔다.</p>    <p>이날 재판부는 "현행 형사소송법에 따른 1심의 구속기간이 최장 6개월로 그 기간 내 심리를 마치는 게 어렵다"며 "구속기간 만료를 앞두고 피고인 출석을 확보하고 증거 인멸을 방지할 보석 조건을 부가하는 보석 결정을 하는 것이 통상의 실무례라는 점을 고려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p>    <p>보석은 조건부로 이뤄졌다. 재판부는 도주 우려와 증거인멸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한 장치를 함께 명시했다. 보석 조건에는 주거지 제한, 재판부가 지정한 연락 방식 유지, 일정 주기 보고 의무 등 통상적인 제한 조치가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p>    <p>형사소송법상 피고인 구속기간은 2개월이 원칙이고 필요시 2개월 단위로 2차에 한해 갱신할 수 있다. 법원은 지난 2월 25일과 4월 22일 김 전 장관의 구속기간을 갱신한 바 있다.</p></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8038</link>
            <author>story@wikitree.co.kr (편집자)</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4932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13/202505131139378623.jpg</image>
            <pubDate>Tue, 13 May 2025 11:5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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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인터넷신문 미디어월드 창간...발행인에 방규식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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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p>    </p><p>유수의 방송 매체에서 주요 직책으로 활약했던 이들이 손잡고 새 인터넷 매체를 창간하며 언론계에 새롭게 출사표를 던졌다.</p><p>     </p><p>방규식 대표 발행인은 종합 인터넷신문 미디어월드를 창간했다고 13일 밝혔다.</p><p>     </p><p>미디어월드는 다문화사회의 현재와 미래에 주목하고, 정치, 경제, 한류 문화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종합 미디어를 지향한다.</p><p>    </p><p>이에 급변하는 국내외 사회 이슈에 깊이있는 시각을 제공하고, 독자와의 소통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p><p>    </p><p>미디어월드는 대통령 선거를 앞둔 상황에 대응해 대선 주자들의 유세 현장과 분위기를 전하고 여론 흐름을 분석하는 등 발빠르게 관련 소식을 전하고 있다.</p><p>     </p><p>매체 창간에 나선 방규식 대표 발행인은 한국경제TV 상무 등을 지낸 기자 출신 언론인이다.</p><p>    </p><p>편집 책임은 MBN, TV조선을 거쳐 IHQ 방송부문장을 역임한 정박문 총괄에디터가 맡는다. </p><p>    </p><p>방송과 콘텐츠 기획에 정통한 정 에디터는 "디지털 기반의 미디어 환경에서 독창적이고 품격있는 콘텐츠로 승부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p><p>    </p><p>미디어본부장은 한국경제TV에서 팀장을 지낸 노문규 씨가 맡아 전반적인 운영과 콘텐츠 제작을 총괄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13/img_20250513114028_bf4ed0e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종합 인터넷신문 '미디어월드'가 창간됐다. 왼쪽부터 방규식 대표발행인, 정박문 총괄에디터, 노문규 미디어본부장.   / 미디어월드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인사] 미디어월드 </p><p>    </p><p>▲ 대표발행인 방규식  </p><p>▲ 총괄에디터 정박문  </p><p>▲ 미디어본부장 노문규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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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49320</link>
            <author>story@wikitree.co.kr (편집자)</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4891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12/202505121427545897.jpg</image>
            <pubDate>Mon, 12 May 2025 14: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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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속보] '선거법 위반' 김혜경 2심도 벌금 150만원 선고]]>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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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배우자 김혜경 씨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벌금 150만원을 선고받았다. 1심과 동일한 형량이다.    </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12/img_20250512142802_cc00cc4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의 부인 김혜경 여사가 12일 오후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p>    12일     서울고등법원 형사항소부는 김 씨에 대한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원심 판결을 그대로 유지했다. 재판부는 김 씨와 검찰 측 항소를 모두 기각하고 원심과 같은 150만원을 선고했다.</p>    <p>김 씨는 경기지사였던 이 후보가 당내 대선후보 경선 출마 선언 후인 2021년 8월 2일 서울 모 식당에서 민주당 전·현직 국회의원 배우자 3명, 자신의 운전기사와 수행원 등 모두 6명에게 경기도 법인카드로 10만 4000원 상당의 식사를 제공한 혐의로 지난해 2월 14일 불구속 기소됐다.</p>    <p>1심에서 김 씨는 벌금 150만원을 선고받았다.</p>    <p>1심 재판부는 "문제의 식사 모임은 신모 씨가 전 국회의장 배우자들을 소개해주는 자리였고 배모 (사적 수행원) 씨의 결제로 인해 참석자와 원만한 식사가 이뤄질 수 있었으므로 피고인의 이익이 되는 행위였다"며 "피고인이 배우자 선거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모임을 하면서 식사비를 결제하는 등 기부 행위를 했다"고 밝혔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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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48919</link>
            <author>story@wikitree.co.kr (편집자)</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4847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09/202505091752393068.jpg</image>
            <pubDate>Fri, 09 May 2025 17: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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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속보] 법원,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 지위 인정' 가처분 기각]]>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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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서울남부지법이 9일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 측이 제기한 전국위원회 개최 금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09/img_20250509175310_8a87af2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가 9일 경기 수원시 국민의힘 경기도당에서 열린 경기도당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김문수 캠프 제공-뉴스1</figcaption></figure><div></div><p><p>이에 따라 국민의힘은 오는 11일 전국위를 열어 대선 최종 후보 지명 절차를 예정대로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p>    <p>앞서 국민의힘은 지난 7일 대통령 선거 최종 후보자 지명을 위해 11일 전국위를 소집한다고 공고했다. 그러자 김 후보를 지지하는 원외 당협위원장 8명은 “지난 3일 전당대회에서 김 후보를 대선 후보로 선출했음에도 당 지도부가 한덕수 무소속 예비후보로 후보를 교체하려는 부당한 의도로 전국위를 소집했다”며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p>    <p>법원은 이날 김 후보 측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고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 이로써 국민의힘은 11일 전국위에서 김 후보와 한 후보 중 한 명을 최종 후보로 지명할 것으로 보인다.</p>    <p>국민의힘은 8~9일 양일간 두 후보 간 단일화를 위한 당원 투표와 국민 여론조사를 진행했다. 여론조사는 이날 오후 1시, 당원 투표는 오후 4시에 마감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규정에 따라 여론조사 결과는 공개되지 않는다.</p>    <p>이양수 사무총장은 이날 오후 긴급 기자간담회에서 가처분 신청이 기각되면 대선 후보 교체를 위해 추가 절차를 밟을 수 있는 상황이 된다고 밝힌 바 있다.</p>    <p>다만 김 후보 측이 단일화 절차의 정당성에 문제를 제기하며 추가 대응을 예고한 까닭에 당 내 갈등이 지속될 가능성이 크다. 법원의 판단이 내려졌지만 정치적 논란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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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48476</link>
            <author>story@wikitree.co.kr (편집자)</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4685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01/202505012257126829.jpg</image>
            <pubDate>Thu, 01 May 2025 22:50:00 +0900</pubDate>
            <title>
                <![CDATA[[속보] 우원식 “정부, 최상목 면직 통지...탄핵안 표결 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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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p>국회는 1일 본회의를 열어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탄핵소추안을 표결하고자 했으나, 최 부총리의 사의가 수리됨에 따라 표결이 불성립했다.</p></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01/img_20250501225654_03c81e2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p>    <p>우원식 국회의장은 이날 최 부총리 탄핵안 상정 뒤 무기명 투표가 진행되던 도중 "조금 전 국회법 119조에 따라 정부로부터 최상목의 면직이 통지돼 탄핵소추 대상자가 없으므로 투표를 중지하겠다"고 밝혔다.</p><p>우 의장은 "이 안건에 대한 투표는 성립되지 않았음을 선포한다"며 "투표 불성립이 선포됐으므로 명패함 및 투표함은 개함하지 않겠다"고 말했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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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46857</link>
            <author>story@wikitree.co.kr (편집자)</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4685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01/202505012236178714.jpg</image>
            <pubDate>Thu, 01 May 2025 22:30:00 +0900</pubDate>
            <title>
                <![CDATA[[속보] 최상목 경제부총리 사의 표명…한덕수 대행, 수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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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p>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일 사의를 밝혔다.</p><p>기획재정부는 이날 기자들에게 배포한 메시지에서 "최상목 부총리는 22시 28분에 사의를 표명했다"고 밝혔다.</p><p>국회 본회의에서 최 부총리에 대한 탄핵안이 상정된 직후다.</p>    </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01/img_20250501223423_d1d4e13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최상목 경제부총리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46856</link>
            <author>story@wikitree.co.kr (편집자)</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4652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4/30/202504301147026553.jpg</image>
            <pubDate>Wed, 30 Apr 2025 11:30:00 +0900</pubDate>
            <title>
                <![CDATA[[속보] 대법원, 이재명 사건 상고심 선고 TV 생중계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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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대법원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상고심 선고를 TV로 생중계하기로 결정했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4/30/img_20250430114709_b80d426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대법원은 30일 기자단에 배포한 공지를 통해 "5월 1일 예정된 이재명 후보의 상고심 판결에 대해 대법정 내 생중계를 허가했다"고 밝혔다.</p><p>    </p><p>이번 결정은 대법원 내부 규정인 '법정 방청 및 촬영 등에 관한 규칙'에 근거한 것이다. 해당 규칙은 피고인의 동의가 없더라도 사건이 사회적 관심이 높고 공공의 이익을 위해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TV 생중계를 허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p><p>    </p><p>대법원이 해당 선고를 TV 생중계하기로 하면서, 국민적 관심이 집중된 이 사건의 판결 결과가 실시간으로 전국에 중계될 예정이다.</p><p>    </p><p>대법원이 특정 피고인의 판결 선고 장면을 TV로 생중계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은 아니다. 이미 대법원은 2020년에도 이재명 당시 경기도지사의 같은 혐의에 대한 상고심 선고를 생중계한 바 있다. </p><p>    </p><p>당시에도 이 후보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돼 1심 무죄, 2심 벌금 300만원 유죄 판결을 받았고, 대법원은 무죄 취지로 파기 환송했다. 이후 파기환송심과 대법원 재확정 절차를 거쳐 무죄가 최종 확정됐다.</p><p>    </p><p>선고는 오는 5월 1일 대법원 대법정에서 진행되며, 주요 방송사와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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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46529</link>
            <author>story@wikitree.co.kr (편집자)</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4395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4/21/202504210927296351.jpg</image>
            <pubDate>Mon, 21 Apr 2025 09: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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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속보] 권영세 “여의도 국회 시대 끝내고 세종시대 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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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국민의힘이 여의도 국회 시대를 공식적으로 마감하고, 세종시로 정치 중심을 이전하겠다는 구상을 내놔 주목받고 있다. 수도권 중심의 기득권 정치를 벗어나 국토 균형발전과 효율적 국정 운영을 도모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4/21/img_20250421092734_f52f69d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p>    <p>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21일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국민의힘은 낡은 정치의 상징이 돼버린 여의도 국회 시대를 끝내고, 국회 세종 시대의 새로운 문을 열겠다"고 선언했다. 이어 "정치의 중심을 지방으로 옮기는 것은 단지 물리적 이전이 아니라, 새로운 정치 질서를 만드는 국가적 결단"이라고 강조했다.</p><p>여의도 국회의사당의 향후 활용 방향에 대해서도 구체적 구상을 밝혔다. 권 위원장은 "서울의 심장부 여의도를 정치의 진지가 아닌, 국민의 일상과 문화가 살아 숨 쉬는 공간으로 재탄생시키겠다"고 했다. 특히 "시민과 청년, 미래세대가 자유롭게 공유하는 열린 광장으로 바꾸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p><p>이를 위해 국민의힘은 '여의도 국회의사당 국민환원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위원회는 여의도 국회 부지를 시민을 위한 공간으로 바꾸기 위한 구체적 청사진을 마련하게 된다.</p><p>세종시의 정치 기능 강화도 병행된다. 권 위원장은 "국민의힘은 지난 총선에서 세종 대통령 제2집무실 건립을 약속한 바 있다"며 "기득권을 내려놓고 정치의 무게 중심을 옮겨 국민 삶에 집중하는 세종 정치 시대를 열겠다"고 했다. 제2집무실 건립은 상징적 조치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행정·정치 중심 분산 효과를 노린다는 입장이다.</p><p>이번 발표는 단순한 공간 재배치가 아닌 정치권의 구조적 변화 의지를 담고 있다. 권 위원장은 "이 결단을 책임 있게 마무리하는 것이 국민의힘의 책무"라고 강조하며, 당 차원의 정책 실행력을 예고했다.</p></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43958</link>
            <author>story@wikitree.co.kr (편집자)</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4133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4/11/202504111006389225.jpg</image>
            <pubDate>Fri, 11 Apr 2025 1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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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속보] 이재명 '대선 출마'… “이제부터 진짜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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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이재명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제21대 대통령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4/11/img_20250411100649_03eaec1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p><p>11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 전 대표는 “위기를 기회로 만들며 없는 길을 만들어 걸어온 저 이재명이 위대한 국민의 훌륭한 도구로서 위기 극복과 재도약의 길을 열겠다”고 밝혔다.</p>    <p>이 전 대표는 “이번 대선은 단순한 정권 교체가 아니라, 대한민국이 파괴와 퇴행을 멈추고 새로운 희망의 미래로 나아갈 수 있는 역사적 분수령”이라며, “대한민국의 대(大)한국민은 이미 준비를 마쳤다. 이제부터 진짜 대한민국이 시작된다”고 강조했다.</p>    <p>그는 무너진 민생과 평화, 민주주의의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이어 “멈춰버린 경제를 다시 살리고, 국난을 온전히 극복해 새로운 희망의 아침을 열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양적 성장 중심의 구조에서 벗어나 질적 성장을 추구하는 ‘가치 중심 사회’로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밝혔다.</p>    <p>이 전 대표는 이번 대선을 “대한민국이 세계를 주도하는 시대로 나아가는 레벨업의 전기로 만들겠다”며, “70년의 위대한 성취를 넘어 새로운 도약을 이뤄야 할 때”라고 했다. 그는 “냉혹한 글로벌 전장에서 생존하기 위해서는 ‘모방’에서 ‘주도’로 패러다임을 전환해야 한다”고 덧붙였다.</p>    <p>역사 속 국민의 역할을 강조하며 이 전 대표는 “이 땅의 반만년 역사는 무능하고 부패한 기득권이 만든 위기에 평범한 민초들이 맞서 싸워온 도전의 역사”라고 말했다. 외세의 침략과 분단, 전쟁, 독재 정권 등을 예로 들며 “국민의 지혜와 용기는 IMF 위기를 경제개혁의 기회로 바꿨고, 그 속에서 복지국가의 초석과 IT 강국의 기틀을 만들었다”고 강조했다.</p>    <p>그는 “내란 종식은 우리가 이룰 위대한 성취의 첫걸음에 불과하다”며 “지금 우리 국민은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열망으로 뭉쳐 있다. 위기 극복의 DNA는 더 나은 나라를 만들 열정과 용기로 다시 발현될 것”이라고 말했다.</p>    <p>이 전 대표는 향후 비전으로 네 가지 국가 방향을 제시했다. △세계 정세에 기민하게 대응하는 외교 강국 △첨단 산업을 선도하며 질적 성장을 이루는 경제 강국 △갈등을 조정해 함께 사는 공동체를 만드는 민주주의 강국 △K-브랜드와 K-과학기술로 세계 문명을 선도하는 소프트파워 강국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p>    <p>끝으로 그는 “이제는 ‘모방한 기술’이 아닌 ‘주도적인 기술’로 우리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시스템을 혁신해야 한다”며 “어떤 사상이나 이념도 시대의 변화를 막을 수 없다”고 덧붙였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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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41339</link>
            <author>story@wikitree.co.kr (편집자)</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40990</guid>
            <image></image>
            <pubDate>Thu, 10 Apr 2025 10:0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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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부고] 류탁수(쌍용건설 홍보팀장)씨 모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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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김분녀(향년 84세)씨 별세, 류수강·류탁수(쌍용건설 홍보팀장)·류명수·류미선(광진사회적경제네트워크 센터장)·류미숙씨 모친상, 소미경·이지연씨 시모상, 이상민씨 장모상 = 9일,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5호, 발인 11일 오전 8시, 장지 김제 선영 ☎ 02-3010-200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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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40990</link>
            <author>story@wikitree.co.kr (편집자)</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4072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4/09/202504091152256049.jpg</image>
            <pubDate>Wed, 09 Apr 2025 11: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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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속보] 우원식 “대선 동시투표 개헌 어려워져…대선 후 논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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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우의장 국회의장이 대선·개헌 동시투표 제안을 철회했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4/09/img_20250409115233_c6a8c3f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우원식 국회의장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p>우 의장은 9일 페이스북 등에 '국민적 공감대에 기초한 제 정당의 합의로 대선 이후 본격 논의를 이어갑시다'라는 제목의 긴 글을 게재했다. 해당 글에서 우 의장은 "현 상황에서는 대선 동시투표 개헌이 사실상 어려워졌다고 판단한다"며 개헌 논의는 대선 이후로 미루자고 밝혔다.</p>    <p>그는 "위헌‧불법 비상계엄에 대한 단죄를 우선 과제로 삼고 있는 민주당, 조국혁신당, 진보당 등은 정국 수습이 먼저라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며 개헌 추진의 현실적인 한계를 인정했다. 이어 "국민의힘이 주장하는 개헌이 국회 권한을 축소하는 방향이라면 사실상 합의가 불가능하다"라고 지적했다.</p>    <p>특히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대통령 몫 헌법재판관을 지명한 것을 두고 "국회를 무시하고 정국을 혼란에 빠뜨렸다"고 비판하며 안정적인 개헌 논의가 불가능한 환경임을 강조했다. 그는 "각 정당 지도부와 사전에 형성된 공감대에 변수가 생겼고, 제기된 우려를 수용하는 것이 최선이라 판단한다"며 공식적으로 철회를 밝혔다.</p>    <p>우 의장은 앞서 지난 6일 조기 대선과 동시에 개헌 국민투표를 실시하자는 제안을 공개적으로 내놓은 바 있다. 당시 그는 개헌을 대선과 함께 추진해 정치제도 개편을 단행하자고 주장했다. 그러나 제안 직후 민주당 등 다수 야당의 강한 반발에 직면하면서 실현 가능성이 급속히 낮아졌다.</p>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4/09/img_20250409120610_0f51c2f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우원식 국회의장이 지난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장실로 출근하고 있다.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div><div><strong>다음은 우원식 국회의장 9일자 입장 전문이다.</strong></div><div ><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 ><tbody><tr><p></p><p>&lt;국민적 공감대에 기초한 제 정당의 합의로 대선 이후 본격 논의를 이어갑시다.&gt;</p>    <p>현 상황에서는 대선 동시투표 개헌이 사실상 어려워졌다고 판단합니다. </p>    <p>위헌‧불법 비상계엄 단죄에 당력을 모아온 민주당, 조국혁신당, 진보당 등이 당장은 개헌논의보다 정국수습이 우선이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국민의힘이 주장하는 개헌이 국회 권한을 축소하는 방향이라면 사실상 합의가 불가능합니다.</p>    <p>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자신의 권한을 벗어나 대통령 몫 헌법재판관을 지명함으로써 국회를 무시하고, 정국을 혼란에 빠뜨렸습니다. 안정적 개헌논의가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p>    <p>국회의장의 제안에 선행됐던 국회 원내 각 정당 지도부와 공감대에 변수가 발생했습니다. 현재로서는 제기된 우려를 충분히 수용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판단합니다. 향후 다시 한번 각 정당의 의견을 수렴하겠습니다. </p>    <p>국회의장은 작년 제헌절 경축사를 통해 2026년 지방선거 동시 개헌을 공식 제안한 바 있습니다. 그 전후로도 여러 기회를 통해 개헌 필요성을 강조해왔습니다. 그런 만큼 이번 개헌 제안의 배경을 명확히 밝히는 것이 향후 생산적 논의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p>    <p>첫째, 대선 동시 개헌을 제안한 것은, 지난 30년 동안 반복한 개헌 시도와 무산의 공회전에서 벗어나기 위해서입니다. 대선 전이 대통령 임기를 정하는 4년 중임제를 합의할 수 있는 유일한 시간이라고 판단했습니다.</p>    <p>제안 당일에도 밝혔지만, 4년 중임제에 대해서는 이미 각 정당 간 상당한 수준으로 의견 수렴이 이뤄진 상태입니다. 파악된 사회 각계의 의견과 국민 여론도 흐름을 같이 합니다. 이를 구체적인 개헌안으로 합의하려면 차기 대통령이 결정되기 전에 매듭을 짓는 것이 현실적입니다.</p>    <p>차기 대통령의 임기에 관해 제기되고 있는 여러 주장을 정치적 셈법이나 호불호에 구속되지 않고, 논의하고 정리할 방안이기도 합니다. </p>    <p>4년 중임제 개헌은 국민의 의사를 받들고 국민과 소통하는 리더십을 바탕으로 책임 정치가 구현되어야 한다는 의장의 소신과도 일치합니다. 의원내각제로는 책임 정치 풍토를 정착시키기 어렵습니다.</p>    <p>둘째, 12.3 비상계엄이 불러온 국가적 위기와 혼란을 제도적으로 방지하는 방안에 합의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이번 비상계엄 사태를 겪으며 각계에서 국회의 계엄 승인권 도입 필요성이 제기되었습니다. 개헌은 광범위한 사회적 요구를 높은 수준에서 제도화시킬 방안입니다.</p>    <p>대통령 권한대행의 자의적 권한 행사를 방지할 필요도 있습니다. 헌법재판을 통해 국회가 선출한 헌법재판관 임명거부가 국회의 헌법재판소 구성권을 침해하는 것임이 확인되었습니다.</p>    <p>그러나 그 후에도 행정부에 의한 국회 권한 침해 상태는 해소되지 않았습니다. 대통령 몫 헌법재판관 지명행위까지 발생했습니다. 대통령 권한대행의 권한 범위를 더는 해석의 영역에 남겨둬서는 안 됩니다.</p>    <p>셋째, 선출되지 않은 권력이 선출된 권력을 압도하는 폐단을 해결해야 합니다. 감사원의 회계 검사권 국회 이관 등이 대표적 의제입니다. 정부 예산안의 총액 범위 안에서 국회의 예산 자율권을 확보해 이른바 ‘곳간지기’인 기재부의 예산권 남용을 예방하는 것도 삼권분립 강화를 위해 오랫동안 제기되어온 의제입니다. </p>    <p>개헌 제안 당일에 이미 밝힌 것처럼, 비상계엄은 헌법의 잘못이 아닙니다. 위헌‧불법 비상계엄이 초래한 막대한 피해, 대한민국을 추락시킬뻔한 권력의 일탈은 반드시 책임을 묻고 단죄해야 합니다. 동시에 다시는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제도를 보완하는 것 역시 국회의 책무입니다. </p>    <p>대통령 선거일이 확정됐습니다. 조기 대선은 헌정 회복과 국정 안정을 위한 헌법 절차입니다. 12.3 비상계엄이 파괴한 민주주의와 헌정질서에 대한 새로운 합의를 만들어야 합니다. 이 합의의 내용, 개헌의 골자를 각 정당 대선주자들이 공약으로 제시해주기를 기대하고 요청합니다.</p>    <p>이를 바탕으로 향후 국민이 참여하는 공론의 장이 열리고, 개헌추진 동력이 마련되기를 기대합니다.</p>    <p>마지막으로 정치토론 문화에 대해 한 말씀 드립니다. 국회의장은 내각제 개헌을 주장한 적이 없습니다. 지난 제안에서도 ‘직선제 개헌’의 열망에서 출발한다는 점을 분명히 했고, 4년 중임제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강조했습니다.</p>    <p>대통령제는 6월 민주항쟁의 결실입니다. 이를 버리는 내각제는 국민적 동의를 구할 수 없다는 것이 국회의장의 일관된 입장입니다. 권력구조 개편이 전부가 아니라는 사실 역시 1, 2차 단계적 개헌 제안에 담겨있습니다.</p>    <p>어떤 이유로 의장의 개헌 제안이 내각제 개헌으로 규정됐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매우 유감스러운 일입니다. 합리적이고 진지한 토론을 위축시키고 봉쇄하는 선동입니다. 국회에는 의견이 다른 수많은 의제가 있습니다. 대부분 반드시 해결해야 하는 문제입니다.</p>    <p>이를 해결하는 것이 정치이고, 정치는 말로 하는 것입니다. 경청하고, 존중하고, 조율하고, 조정하려는 노력 없이는 정치가 회복될 수 없습니다. 자유롭되 성실한 의견 제안, 진지한 반론과 토론 참여, 성찰과 숙의가 우리 정치와 국회를 앞으로 나아가게 할 것입니다.</p><p></p></tr></tbody></blockquote></div><div ></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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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40725</link>
            <author>story@wikitree.co.kr (편집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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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4005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4/07/202504071433103520.jpg</image>
            <pubDate>Mon, 07 Apr 2025 14: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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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속보] 하동 옥종면 산불 대응 1단계…마을 주민에 대피 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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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7일 낮 12시 6분쯤 경남 하동군 옥종면 회신리 일대 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4/07/img_20250407143324_b055aef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하동 산불 현장에서 연기가 치솟고 있다. / 산림청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p>이날 산림 당국은 화재 발생 직후 현장을 확인하고 오후 1시 45분 '산불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 이에 따라 진화 헬기 15대, 지상 장비 37대, 인력 105명이 동원돼 긴급 진화 작업에 돌입한 상태다.</p>    <p>산불은 회신리 인근 산지에서 시작돼 인접 지역으로 번지고 있으며, 현재 화선은 약 1.4㎞에 달한다. 산불 영향 구역은 총 12헥타르(ha)로 파악되고 있다. 현장에는 평균 초속 4.6m, 최대 초속 15m에 이르는 강한 북동풍이 불고 있어 진화에 어려움을 주고 있다.</p>    <p>산림 당국은 이번 산불의 원인을 예초기 작업 중 발생한 불씨가 주변 산지로 번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현장에 있던 70대 남성 1명이 양손에 2도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p>    <p>하동군은 산불 확산에 대비해 회신·양지·상촌·중촌·월횡·고암마을 등 인근 6개 마을 주민들에게 긴급 재난 문자를 발송하고, 옥천관과 옥종고등학교로 대피를 안내했다. 하동편백자연휴양림에 머물던 9명도 현재 전원 대피를 완료한 상태다.</p>    <p>산림 당국과 소방, 군부대 등 유관 기관은 협력 체계를 유지하며 산불 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관계 당국은 기상 상황과 지형 특성을 고려해 진화 작전을 조정하고 있으며, 진화가 마무리되는 대로 정확한 피해 면적과 화재 원인에 대한 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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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40058</link>
            <author>story@wikitree.co.kr (편집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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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3996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4/07/202504071036405076.jpg</image>
            <pubDate>Mon, 07 Apr 2025 10: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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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속보] 여수 화력발전소에 큰 불...소방 당국 진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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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7일 오전 9시 28분쯤 전남 여수시 월내동 여수국가산업단지 내 화력발전소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발전소 내 한 개 동에서 시작됐으며, 당시 해당 구역에서는 시설 해제 작업이 진행 중이었던 것으로 파악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4/07/img_20250407103652_a62a5ba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7일 오전 9시 28분쯤 전남 여수시 월내동 여수산단 내 화력발전소에서 원인 미상의 화재가 발생했다. / 소방청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불길은 갑작스럽게 치솟았고, 검은 연기가 하늘을 뒤덮었다. 다행히 폭발로 이어지지는 않았고, 현재까지 큰 인명 피해는 보고되지 않고 있다. 다만 현장에서 작업 중이던 인원 중 1명이 연기를 흡입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p>    <p>화재 발생 당시 현장에 있던 인력 16명은 모두 긴급히 대피해 인명 피해를 최소화했다. 초기 대응에 나선 소방대는 곧바로 현장에 도착해 진화 작업에 착수했고, 현재까지 인력 84명과 펌프차, 굴절차 등 장비 28대를 동원해 진화를 이어가고 있다.</p>    <p>여수소방서는 현재 잔불을 정리하며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불길이 번지는 것을 막기 위해 주변 시설로의 확산 차단에도 주력하고 있으며, 인근 사업장에도 화재 경계령을 전달한 상태다.</p>    <p>소방 당국은 진화 작업이 마무리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할 계획이다. 현장에 투입된 관계기관은 내부 전기 설비나 기계류에서 불이 시작됐을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으며, CCTV 분석과 관계자 진술 확보 등을 통해 원인 규명에 나설 방침이다.</p>  </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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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39964</link>
            <author>story@wikitree.co.kr (편집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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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3754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3/28/202503281735232629.jpg</image>
            <pubDate>Fri, 28 Mar 2025 17: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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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속보] 산림청장 “17시부로 경북 산불 모두 진화” 공식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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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경북 일대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이 발생 149시간여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p><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3/28/img_20250328173531_589abdd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8일 경북 안동시 남후농공단지 인근 야산에 산불 피해 흔적이 남아있다.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p>    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는 28일 오후 5시를 기해 경북 의성·안동·청송·영양 지역의 주불 진화를 모두 완료했다고 밝혔다.    </p>    <p>이번 산불은 지난 22일 오전 11시 25분께 경북 의성군 안평면 일원에서 시작됐다. 이후 강풍과 건조한 날씨로 인해 인근 지역으로 빠르게 확산됐으며, 안동·청송·영양 등지까지 이어지며 대규모 피해를 우려하게 했다. 산림청과 소방당국, 군부대는 헬기와 진화차, 인력 등을 총동원해 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였다.</p><p>산불 발생 후 6일 넘게 이어진 진화 작업은 악조건 속에서도 단계적으로 진전을 보였고, 마침내 이날 오후 공식적으로 진화 완료가 선포됐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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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37540</link>
            <author>story@wikitree.co.kr (편집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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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3752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3/28/202503281650466224.jpg</image>
            <pubDate>Fri, 28 Mar 2025 16: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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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속보] 방콕 경찰 “건설 중 고층빌딩 강진에 붕괴…사상자 파악 안돼”]]>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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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미얀마 내륙에서 발생한 강진의 여파가 인근 국가 태국 방콕까지 미치며, 건설 중이던 고층 건물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p><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3/28/img_20250328165128_5b47a71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방콕 경찰 "건설 중 고층빌딩 강진에 붕괴…사상자 파악 안돼" / AZ Intel 엑스(옛 트위터)</figcaption></figure><div></div><p>28일(현지 시각) 낮 12시 50분쯤 미얀마 중부 사가잉시 북서쪽 약 16㎞ 지점에서 규모 7.7의 강진이 발생했다고 미국 지질조사국(USGS)이 밝혔다. 유럽지중해지진센터(EMSC) 역시 비슷한 규모의 지진 발생을 관측했다.</p>    <p>진앙은 미얀마 수도 네피도에서 북북서쪽으로 248㎞, 제2 도시 만달레이에서 서남서쪽으로 33㎞ 떨어진 지점이며, 진원의 깊이는 10㎞로 분석됐다. 얕은 깊이에서 발생한 지진은 인접 국가로 강한 진동을 전달하며 광범위한 영향을 미쳤다.</p>    <p>이번 지진의 충격은 태국 수도 방콕에도 그대로 전해진 것으로 파악됐다. AP통신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방콕 시내에서는 건물이 흔들리며 경보가 울렸고, 고층 콘도미니엄과 호텔에 머물던 시민들이 계단을 통해 긴급 대피했다. 수영장에서는 물이 넘칠 정도의 강한 진동이 감지됐으며, 많은 시민들이 놀라 거리로 뛰쳐나오는 모습도 포착됐다.</p>    <p>특히 방콕 북부 유명 재래시장인 짜뚜짝 시장 인근에서는 건설 중이던 고층 건물이 무너졌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붕괴 당시의 상황이 담긴 영상은 SNS 등을 통해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 해당 소식은 방콕 경찰을 통해 공식 확인됐으며, 현재까지 사상자 발생 여부는 파악되지 않고 있다. 구조 및 피해 조사 작업이 진행 중인 상황이다.</p><p>AFP 통신은 강진으로 방콕 고층건물 현장에 최소 43명의 노동자가 매몰됐다고 전했다.</p>    <p>이번 붕괴는 미얀마에서 발생한 규모 7.7 강진이 원인으로 추정되고 있다. 방콕은 미얀마 진앙지에서 상당한 거리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강한 진동이 전달돼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점에서 정작 지진이 발생한 미얀마 현지의 피해 상황은 더욱 심각할 가능성이 높다.</p>    <p>하지만 현재까지 미얀마 내 피해 상황에 대한 구체적인 보고는 들어오지 않고 있다. 통신망과 구조 체계의 한계로 인해 정확한 피해 규모와 인명 피해 여부는 파악되지 않은 상태다. 전문가들은 미얀마 인프라 상황 등을 감안할 때 본진의 직격탄을 맞은 지역에서는 상당한 피해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p></p><div><strong>다음은 이번 지진 관련해 엑스(옛 트위터)에 올라와 퍼진 태국 방콕 현지 영상들이다.</strong></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figure><div class="embedBorder_HEAD"><div class="embedBorder" ><blockquote class="twitter-tweet"><p lang="en" dir="ltr">Bangkok Earthquake <a href="https://t.co/Nvdo8oIe2L" class="link" target="_blank">pic.twitter.com/Nvdo8oIe2L</a></p>— Au (@Cam_gold_) <a href="https://twitter.com/Cam_gold_/status/1905510752909398098?ref_src=twsrc%5Etfw" class="link" target="_blank">March 28, 2025</a></blockquote> </div></div><div class="embedBorder_HEAD"><div class="embedBorder" ><blockquote class="twitter-tweet"><p lang="en" dir="ltr">BTS Skytrain rocks violently in Bangkok earthquake! 😱😱😱<a href="https://twitter.com/hashtag/%E0%B9%81%E0%B8%9C%E0%B9%88%E0%B8%99%E0%B8%94%E0%B8%B4%E0%B8%99%E0%B9%84%E0%B8%AB%E0%B8%A7?src=hash&amp;ref_src=twsrc%5Etfw" class="link" target="_blank">#แผ่นดินไหว</a> <a href="https://t.co/aSAdSZgTxg" class="link" target="_blank">pic.twitter.com/aSAdSZgTxg</a></p>— Chrome Crumpet (@ChromeCrumpet) <a href="https://twitter.com/ChromeCrumpet/status/1905516443476918533?ref_src=twsrc%5Etfw" class="link" target="_blank">March 28, 2025</a></blockquote> </div></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figure><div class="embedBorder_HEAD"><div class="embedBorder" ><blockquote class="twitter-tweet"><p lang="fr" dir="ltr">Un puissant <a href="https://twitter.com/hashtag/s%C3%A9isme?src=hash&amp;ref_src=twsrc%5Etfw" class="link" target="_blank">#séisme</a> de magnitude 7.7 s'est produit il y a quelques minutes au <a href="https://twitter.com/hashtag/Myanmar?src=hash&amp;ref_src=twsrc%5Etfw" class="link" target="_blank">#Myanmar</a>. Celui-ci fut bien ressenti jusqu'à <a href="https://twitter.com/hashtag/Bangkok?src=hash&amp;ref_src=twsrc%5Etfw" class="link" target="_blank">#Bangkok</a> en <a href="https://twitter.com/hashtag/Tha%C3%AFlande?src=hash&amp;ref_src=twsrc%5Etfw" class="link" target="_blank">#Thaïlande</a> où des dégâts ont été recensés. Vidéo via anthraxxx781 <a href="https://t.co/535V0XWIl9" class="link" target="_blank">pic.twitter.com/535V0XWIl9</a></p>— Meteo60 (@meteo60) <a href="https://twitter.com/meteo60/status/1905517930072207405?ref_src=twsrc%5Etfw" class="link" target="_blank">March 28, 2025</a></blockquote> </div></div><div class="embedBorder_HEAD"><div class="embedBorder" ><blockquote class="twitter-tweet"><p lang="en" dir="ltr">Tremors in Bangkok from the earthquake in Myanmar <a href="https://t.co/XWCWD32gVZ" class="link" target="_blank">pic.twitter.com/XWCWD32gVZ</a></p>— @ (@anthraxxx781) <a href="https://twitter.com/anthraxxx781/status/1905533187276820695?ref_src=twsrc%5Etfw" class="link" target="_blank">March 28, 2025</a></blockquote> </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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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37528</link>
            <author>story@wikitree.co.kr (편집자)</author>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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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3/26/202503261518306574.jpg</image>
            <pubDate>Wed, 26 Mar 2025 15: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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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속보] 법원 “이재명 '백현동 발언', 허위사실 공표로 처벌 불가” (이재명 2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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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법원 "이재명 '백현동 발언', 허위사실 공표로 처벌 불가" (이재명 2심)</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3/26/img_20250326151854_468f879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재명 대표, 항소심 선고 공판 출석.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p >(속보는 한 줄입니다. 후속 보도가 곧 추가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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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36806</link>
            <author>story@wikitree.co.kr (편집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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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3679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3/26/202503261502474835.jpg</image>
            <pubDate>Wed, 26 Mar 2025 15: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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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속보] 법원 “이재명 김문기 관련 발언 모두 허위사실공표 아니다” (이재명 2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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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을 심리한 항소심 재판부가 고(故) 김문기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개발1처장과 관련한 이 대표의 모든 발언이 허위사실이 아니라고 판단했다.    </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3/26/img_20250326150258_620c556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p>     </p>  <p>서울고법 형사6-2부(부장판사 최은정·이예슬·정재오)는 26일 이 대표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에 대한 항소심 선고기일에서 김 전 처장과 관련해 이 대표가 방송에서 네 차례 내놓은 발언 모두에 대해 허위사실 공표로 처벌할 수 없다고 판시했다.</p>  <p>     </p>  <p>재판부는 "이 대표가 김 전 처장과 함께 골프를 치지 않았다는 취지로 거짓말을 했다고 해석되지 않는다"며 "아무리 넓게 유추해석하거나 확장해석해도 이 대표의 방송 인터뷰 발언을 김 전 처장과 골프를 치지 않았다는 의미로 해석할 근거는 없다"고 했다. </p>  <p>     </p>  <p>재판부는 이 대표의 발언이 행위가 아닌 인식에 관한 것이라면서 "재직 시절 몰랐다는 말은 보조적 의미일 뿐이며 교유 행위와 관련된 거짓말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p>  <p>     </p>  <p>아울러 이 대표가 해외 출장은 언급했지만 골프에 대한 구체적 언급은 없었다고 판단했다.</p>  <p>     </p>  <p>이와 함께 재판부는 국민의힘 의원이 2021년 12월 23일 게시한 사진에서 이 대표, 김 전 처장,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 김진욱 전 비서관 4명이 보인다면서도 해당 사진은 원본이 아니라고 했다. 일부를 떼놓은 것으로 조작됐다고 판단했다.</p>  <p>     </p>  <p>다만 재판부는 "검찰의 이중기소나 자의적 공소권 행사는 없었다"고 했다. 이는 검찰 수사 과정엔 문제가 없다는 뜻이다.</p>  <p>     </p>  <p>이 대표는 2021년 대선 후보 시절 대장동 개발 실무자인 김 전 처장과의 연관성을 부인하며 "김 전 처장을 시작 재직 때는 몰랐고, 경기도지사 당선 후 다른 사건으로 기소된 직후에야 알게 됐다"고 말했다. 또 2015년 호주 출장 당시 "김 전 처장과 골프를 친 기억이 없다"고 했다. 백현동 한국식품연구원 용도 변경과 관련해선 2021년 국회 국정감사에서 "박근혜 정부 국토교통부의 압박을 받았다"고 발언한 혐의도 받았다. 이들 발언으로 인해 검찰은 2022년 9월 이 대표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했다.</p>  <p>     </p>  <p>1심 재판부는 2024년 11월 15일 이 대표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이는 기소 후 2년여 만에 나온 첫 판단이었다. 선거법 위반 사건에서 벌금 100만 원 이상이 대법원으로부터 확정을 받으면 피고인은 직을 잃고 5년간 선거 출마가 불가하다. 금고형 이상이면 피선거권 박탈 기간이 10년으로 늘어난다. 민주당은 대선 당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보전받은 선거비용 434억 원도 반환해야 한다.</p>  <p>     </p>  <p>항소심 선고를 앞두고 이 대표는 26일 오후 1시 51분쯤 검은색 차량을 타고 서울고법에 도착했다. 방탄복을 착용한 그는 법원 출입구 앞에서 50여 명의 민주당 의원들과 악수하며 법정으로 들어갔다. 취재진이 "선고를 앞두고 한 말씀 해 달라" "항소가 기각되면 상고할 건가"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보다 선거법 위반 2심이 먼저 선고되는데 입장이 뭔가"라고 묻자, 이 대표는 "끝나고 하자"고 답하며 법원 안으로 들어갔다. 법원 앞에서 기다리던 지지자들은 "이재명"을 연호하며 "이재명 무죄"를 외쳤고, 보수 성향 단체 회원들은 맞불 집회에서 "이재명 구속"을 외쳤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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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36799</link>
            <author>story@wikitree.co.kr (편집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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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3678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3/26/202503261439141635.jpg</image>
            <pubDate>Wed, 26 Mar 2025 14: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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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속보] 법원 “이재명 '김문기 몰랐다' 허위사실 공표 처벌 못해” (이재명 2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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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div></div></div></div><p>법원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난 20대 대선 기간에 "고 김문기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처장과 골프를 치지 않았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데 대해 처벌이 불가하다는 판단을 내렸다.</p><p>서울고법 형사6-2부(부장판사 최은정·이예슬·정재오)는 26일 이 대표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항소심 선고기일에서 "이 대표의 '김 전 처장을 몰랐다'는 발언이 허위사실 공표에 해당한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시했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3/26/img_20250326143925_68c3b04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항소심 선고 공판 출석하는 이재명.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p>    <div></div></p><div></div><p>재판부는 재직 시절 김 전 처장을 몰랐다는 해당 발언은 행위가 아닌 인식에 관한 발언으로 처벌이 불가하다면서 해외 출장은 언급했지만 골프에 관한 언급은 없었고, 교유 행위와 관련된 거짓말로 볼 수 없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해당 발언을 골프를 치지 않았다고 거짓말한 것이라고 해석해야 한다는 검사 측 주장은 발언의 외연을 확장한 것이라고 지적했다.</p><p>아울러 재판부는 "검찰의 이중기소나 자의적 공소권 행사가 있었다고 보기 어렵다"는 판단도 내렸다. 이는 검찰의 수사 과정엔 문제가 없었다는 의미로 해석된다.</p><p>이 대표는 지난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대장동 개발사업과 관련해 "김 전 처장을 알지 못한다"고 발언해 허위 사실 공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1심 재판부는 김문기 전 처장과 골프를 친 적이 없다는 이 대표 발언이 거짓이라고 판단했다.</p><p>이 대표는 이날 오후 1시 51분쯤 검은색 차량을 타고 서울고법에 도착했다. 방탄복을 입은 이 대표는 법원 출입구 앞을 가득 채운 민주당 의원 50여 명과 악수하며 법정으로 향했다.</p><p>취재진이 "선고를 앞두고 한 말씀 부탁드린다" "항소가 기각되면 상고하실 것인가"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보다 (선거법 위반 혐의 2심이) 먼저 선고되는데 어떤 입장인가" 등의 질문을 던지자 이 대표는 "끝나고 하자"고 말하며 법원으로 들어갔다.</p><p>법원에서 이 대표를 기다리던 지지자들은 "이재명"을 연호하며 "이재명 무죄" 등의 구호를 외쳤다. 맞불 집회를 벌이던 보수 성향 단체 회원들은 "이재명 구속"을 외쳤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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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36782</link>
            <author>story@wikitree.co.kr (편집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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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3678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3/26/202503261441224390.jpg</image>
            <pubDate>Wed, 26 Mar 2025 14: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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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속보] 법원 “검찰, 이중기소·자의적 공소권 행사 아냐” (이재명 2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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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26일 서울고법 형사6-2부(부장판사 최은정·이예슬·정재오)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항소심 선고기일에서 "피고인 이재명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를 적용해 기소한 것은 검찰의 공소권 남용은 아니다"라고 말했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3/26/img_20250326144134_a88b9dd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p >(속보는 한 줄입니다. 후속 보도가 곧 추가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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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36783</link>
            <author>story@wikitree.co.kr (편집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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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3657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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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5 Mar 2025 17: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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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속보] 주왕산국립공원 경계 지점 4㎞까지 산불 번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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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경북 의성군에서 시작된 산불이 청송군을 거쳐 주왕산국립공원 방향으로 확산하고 있다. 산불은 빠르게 확산하면서 주왕산국립공원 경계 지점으로부터 불과 4㎞ 떨어진 곳까지 접근한 것으로 확인됐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3/25/img_20250325175855_e28f1b8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5일 오후 경북 의성군 안평면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풍을 타고 안동시 길안면에 이어 풍천면으로 확산되고 있다. 사진은 의성군 단촌면 도로 모습. / 독자제공-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25일 주왕산국립공원 관계자는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청송군 파천면으로 확산한 산불이 국립공원 경계 지점에서 약 4㎞ 거리까지 번진 상황"이라며, 현재 산불 진화에 필요한 장비와 인력을 확보하기 위해 인근 지역 사무소에 차량과 장비 지원을 요청한 상태라고 밝혔다.</p><p>현재 현장에서는 강한 바람이 불고 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산불이 바람을 타고 빠르게 확산하면서 인근 마을 주민들에 대한 긴급 대피도 진행 중이다.</p><p>주왕산면사무소 관계자는 "산불이 바람을 타고 빠르게 넘어오고 있어서 주민들을 대피시키고 있다"고 전했다.</p><p>청송군에 따르면 주왕산국립공원은 1976년 우리나라 12번째 국립공원으로 지정됐다. 설악산, 월출산과 함께 한국 3대 암산(岩山) 중 하나로 꼽히며, 수려한 기암괴석과 깊은 계곡으로 유명한 지역이다. 자연 생태계의 보전 가치가 높은 지역인 만큼, 산불로 인한 생태계 훼손 우려도 커지고 있다.</p><p>산림 당국은 현재까지의 피해 규모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으며, 산불 확산 저지를 위해 헬기 투입 등 추가 조치를 검토 중이다. 다만 강풍과 건조한 날씨로 인해 진화 작업이 난항을 겪을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p><p>산불이 국립공원 내부까지 확산될 경우 생태계뿐 아니라 주요 탐방로와 문화재 보호에도 큰 피해가 우려된다. 당국은 인근 주민의 안전 확보를 최우선으로 삼고, 산불 확산 저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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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36574</link>
            <author>story@wikitree.co.kr (편집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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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3644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3/25/202503251413212426.jpg</image>
            <pubDate>Tue, 25 Mar 2025 14:1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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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한국인터넷신문협회 제13대 임원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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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3/25/img_20250325141131_67ea4d1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김기정     한국인터넷신문협회 회장(그린포스트코리아 대표)</figcaption></figure><div></div></div><p>◇회장 </p><p>▲김기정 (그린포스트코리아 대표)</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3/25/img_20250325141443_8a1a347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홍성추 한국인터넷신문협회 감사 (Queen 이코노미퀸 회장)</figcaption></figure><div></div></div><p>◇감사</p><p>▲홍성추 (Queen 이코노미퀸 회장)</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3/25/img_20250325141553_686c313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김상규 한국인터넷신문협회 감사수석 부회장 (더팩트 대표)</figcaption></figure><div></div></div><p>◇수석 부회장</p><p>▲김상규 (더팩트 대표)</p><p>    </p><p>◇부회장</p><p>▲방두철 (독서신문·에이원뉴스 대표)</p><p>▲이동기 (위키트리 대표)</p><p>▲이원복 (MS TODAY 대표)</p><p>▲전홍기혜 (프레시안 대표)</p><p>    </p><p>◇이사 </p><p>▲김정태 (NSP통신 대표)</p><p>▲김현기 (테크M 대표)</p><p>▲민은경 (투데이코리아 대표)</p><p>▲박준현 (경북신문 대표)</p><p>▲이민규 (정보통신신문 이사)</p><p>▲이석희 (마이데일리 대표)</p><p>▲이창섭 (EBN 대표)</p><p>▲전창협 (녹색경제신문 대표)</p><p>▲황의신 (뉴스웨이 대표)</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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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36446</link>
            <author>story@wikitree.co.kr (편집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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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36401</guid>
            <image></image>
            <pubDate>Tue, 25 Mar 2025 12: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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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부고] 이상열(위키트리 경기인천취재본부장)씨 자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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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omoted>0</promo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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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p>▲ 이정언씨 별세, 이상열(위키트리 경기인천취재본부장)·이정민씨 아들상=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장례식장 1호실(경기도 의정부시 흥선로 142), 발인 27일 오전 10시, 장지 성남시장례문화사업소. ☎ 031-828-5444</p><div></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36401</link>
            <author>story@wikitree.co.kr (편집자)</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511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2/202502121004225840.jpg</image>
            <pubDate>Wed, 12 Feb 2025 10:0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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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청년 연극인들의 창작극 페스티벌 ‘네버랜드’ ‘오, 레퀴엠’ ‘플래시’ 공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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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p>극단 유랑선이 주최하는 ‘디딤프로젝트25’가 오는 2월 21일부터 청년 연극인들의 창작극 세 편을 선보인다. 올해 네 번째를 맞이한 이 프로젝트는 기성 극단의 제작 시스템과 스태프의 전문성을 활용해 신인 연극인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의 주제는 ‘실實:感감(A Sense of Reality)’로, 젊은 연극인들이 현실 인식을 주제로 성찰하는 작품들을 무대에 올린다.</p>  </p><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2/img_20250212095850_4a4564d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디딤프로젝트25 포스터.  / 극단 유랑선 제공</figcaption></figure><div></div>    <p>이번에 공연되는 작품은 극단 백일몽의 '네버랜드', 극단 아임의 '오, 레퀴엠', 극단 월의 '플래시' 세 편이다. 각 극단은 ‘타자’, ‘전쟁’, ‘죽음’을 중심으로 현실과 인간 존재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낸다.</p><p>'네버랜드'는 극단 백일몽이 선보이는 작품으로, 작·연출을 맡은 서유진이 미니멀리즘 무대 위에 부녀의 이야기를 담아냈다. 타자의 개입으로 꿈을 다시 찾게 되는 인물들의 여정을 통해 현실 속에서 잊힌 희망과 이상을 돌아보게 한다.</p></p><p>    '오, 레퀴엠'은 극단 아임의 작품으로, 작 박민주, 연출 정솔이가 함께했다. 전쟁의 위협과 인간 존재의 무의미함을 부조리극 형식으로 그려내며, 현실과 맞닿은 비극적 상황을 통해 관객들에게 묵직한 질문을 던진다.    </p><p>    <p>'플래시'는 극단 월이 선보이는 작품으로, 작 김새봄, 연출 서가은이 참여했다. 죽음을 주제로 한 이 작품은 관객참여형 연극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관객들이 극 속에서 직접 선택을 내리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관객들은 단순한 감상이 아니라, 삶과 죽음에 대한 깊은 고민을 체험하게 된다.</p></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2/img_20250212095723_66e3a5b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극단 백일몽 '네버랜드'.  / 극단 유랑선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2/img_20250212095804_a848446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극단 아임 '오, 레퀴엠' .  / 극단 유랑선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2/img_20250212095825_b09febc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극단 월 '플래시'.  / 극단 유랑선 제공</figcaption></figure><div></div>    <p>이 세 편의 연극은 2월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 동안 서울 종로구 청운효자동의 공간서로(필운대로7길 12)에서 연속 공연된다.</p><p>디딤프로젝트는 공연 제작뿐만 아니라 기획, 홍보, 마케팅 등 공연 전반의 운영적인 측면까지 아우른다. 신인 연극인들이 창작에 집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 목표다. 무대 제작부터 관객과의 소통까지 공연의 모든 과정을 함께 해결해 나가며, 참여자들이 예술적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다.</p><p>이번 프로젝트를 총괄하는 송선호 예술감독(중부대 연극영화학전공 교수)은 “젊은 연극인들이 절실하게 필요로 하는 부분을 채워주는 것이 디딤프로젝트의 목표”라며, “공연 성과뿐만 아니라 교육적 성과도 함께 기대하면서 행사를 진행해 왔다”고 밝혔다.</p><p>청년 연극인들에게 창작의 기회를 제공하고, 관객들에게는 새로운 감각의 무대를 선보이는 ‘디딤프로젝트25’. 이번 공연이 젊은 연극인들에게 의미 있는 성장의 기회가 될지 주목된다.</p><p>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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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5110</link>
            <author>story@wikitree.co.kr (편집자)</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430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0/202502101004145828.jpg</image>
            <pubDate>Mon, 10 Feb 2025 1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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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속보] 이재명, 국회의원 국민소환제 도입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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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국회의원 국민소환제 도입을 공식적으로 제안하며 직접 민주주의 강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0/img_20250210100424_471b1ea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 리허설을 마치고 동료 의원들과 대화하고 있다.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이 대표는 10일 오전 국회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서 "국민의 주권 의지가 일상적으로 국정에 반영되도록 직접 민주주의를 확대해야 한다"며 "첫 조치로 국회의원 국민소환제를 도입하겠다"고 강조했다.</p>    <p>국민소환제는 선거로 뽑힌 대표자를 유권자들이 투표를 통해 파직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로, 정치 개혁 논의에서 꾸준히 거론돼 온 사안이다. 이 대표는 지난 대선 과정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당시 새로운물결 후보)와 단일화하며 국민소환제 추진 의지를 밝힌 바 있다. 이번 연설을 통해 다시 한번 이를 공식화하며, 민주주의 실질적 구현을 위해 강력한 개혁 조치를 취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p>    <p>이 대표는 이날 연설에서 "국민이 나라의 주인으로 책임지고 행동한 그 소중한 경험을 바탕으로 민주적 공화국의 문을 활짝 열겠다"고 말했다. 또 "정치란 정치인이 하는 것 같지만 결국 국민이 한다"며 "민주당이 주권자의 충직한 도구로 거듭나 꺼지지 않는 '빛의 혁명'을 완수하겠다"고 강조했다.</p>    <p>국민소환제 도입은 오랫동안 논의돼 왔지만, 현실화되지 못한 개혁 과제 중 하나다. 현재 국회의원은 선거를 통해 선출되지만, 임기 중 국민이 직접 해임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는 마련돼 있지 않다. 반면, 지방자치단체장과 지방의원에 대한 주민소환제는 이미 도입돼 시행되고 있다. 이 대표의 이번 제안이 입법으로 이어질 경우, 정치권에 큰 변화를 가져올 가능성이 있다.</p>    <p>그러나 국민소환제가 도입될 경우 정치적 남용 가능성과 정국 불안정 우려도 제기된다. 국민소환제가 정쟁 도구로 활용되거나 특정 정당의 조직적 동원 수단이 될 경우, 국정 운영이 과도한 혼란을 겪을 수 있다는 지적도 있다. 이에 따라 도입 시 적용 대상과 절차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p>    <p>이 대표는 이날 연설에서 윤석열 대통령과 현 정부를 강도 높게 비판하며 '헌정수호연대' 구성 계획도 밝혔다. 이 대표는 "권력욕에 의한 친위 군사 쿠데타가 온 국민이 피로 쟁취한 민주주의와 헌법 질서를 송두리째 파괴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민주공화정의 가치를 존중하는 모든 사람과 함께 '헌정수호연대'를 구성해 헌정파괴세력에 맞서 싸우겠다"고 선언했다.</p>    <p>또한 그는 12·3 비상계엄 사태를 언급하며 "맨몸으로 장갑차를 막고 계엄군과 싸운 국민의 희생이 있었기에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다"며 "국민의 뜻을 받들어 더 나은 세상을 만들겠다는 약속을 지키겠다"고 말했다.</p>    <p>국회의원 국민소환제 뜻은 다음과 같다. 국회의원 국민소환제란 유권자가 선거를 통해 선출한 국회의원을 임기 중에도 소환해 해임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즉, 국민이 국회의원의 직무 수행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하면, 직접 투표를 통해 파면할 수 있는 권한을 갖는 것을 의미한다.</p></p><div><div><strong>다음은 이재명 대표의 교섭단체 연설 전문이다.</strong></div></div><div><div ><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 ><p></p><p>회복과 성장, 다시 대한민국!</p>  <p>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해외동포 여러분!</p>  <p>우원식 국회의장님과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p>  <p>국무위원 여러분,</p>  <p>더불어민주당 대표 이재명입니다.</p>    <p>대한민국은 지금 유례없는 위기,</p>  <p>역사적 대전환점에 서 있습니다.</p>    <p>식민지에서 해방되어</p>  <p>유일하게 산업화와 민주화에 성공한 나라.</p>  <p>세계 10위 경제력, 세계 5위 군사력을 자랑하며</p>  <p>k-컬쳐로 세계문화를 선도하던 문화강국,</p>    <p>이 자랑스런 대한민국에서</p>  <p>예측조차 망상으로 치부될 만큼</p>  <p>비상계엄은 상상조차 불가한 일이었습니다.</p>    <p>그런데 경천동지(驚天動地)할</p>  <p>'대통령의 친위군사쿠데타'가 현실이 되었습니다.</p>  <p>국민과 국회에 의해 주동세력은 제압되었지만,</p>  <p>내란잔당의 폭동과 저항이 70여 일 계속되며</p>  <p>대한민국의 모든 성취가</p>  <p>일거에 물거품이 될 처지입니다.</p>    <p>권력욕에 의한 친위군사쿠데타는</p>  <p>온 국민이 피로 쟁취한 민주주의와 헌법질서를</p>  <p>송두리째 파괴중입니다.</p>    <p>'군의 정치적 중립 보장',</p>  <p>'헌정질서 파괴와 기본권 제한 금지'라는</p>  <p>1987년의 역사적 합의를</p>  <p>한 줌 티끌로 만들었습니다.</p>    <p>세계가 인정하던 민주주의,</p>  <p>경제, 문화, 국방 강국의 위상은 무너지고</p>  <p>일순간에 '눈 떠보니 후진국'으로 전락했습니다.</p>    <p>안 그래도 힘겨운 국민의 삶은</p>  <p>벼랑 끝에 내몰렸습니다.</p>  <p>외신의 아픈 지적처럼</p>  <p>"계엄의 경제적 대가를 오천만 국민이</p>  <p>두고두고 할부로 갚게" 되었습니다.</p>    <p>수십, 수백조원의 직접 피해는 물론,</p>  <p>신뢰 상실, 국격 훼손 같은</p>  <p>계산조차 불가능한 엄청난 피해였습니다.</p>    <p>무엇보다 큰 상처는,</p>  <p>언제 내전이 벌어져도 이상할 게 없는</p>  <p>'극단주의' 가 광범하게 배태(胚胎)되었다는 사실입니다.</p>    <p>법원, 헌법재판소, 선거관리위원회까지,</p>  <p>헌법기관에 대한 근거 없는 불신과 폭력이 난무합니다.</p>  <p>자유민주적 기본질서라는 헌법원리를 부정하는</p>  <p>'반헌법, 헌정파괴 세력'이 현실의 전면에 등장했습니다.</p>    <p>존경하고 사랑하는 국민여러분.</p>  <p>그럼에도 불구하고,</p>  <p>저와 무수한 동료들은 확신합니다.</p>    <p>국민의 삶과 국가의 미래를 망치며</p>  <p>비루한 사익과 권력을 좇던 '헌정파괴세력'이</p>  <p>여전히 반란과 퇴행을 계속중이지만,</p>  <p>우리의 강한 민주주의는</p>  <p>이 어둠과 혼란을 걷어내고</p>  <p>더 밝은 미래와 더 활기찬 희망을</p>  <p>만들어낼 것입니다.</p>    <p>산이 높을수록 바람은 더 세지만</p>  <p>더 높이 올라야,</p>  <p>더 멀리 볼 수 있습니다.</p>    <p>군사정권을 통한 영구집권시도,</p>  <p>어처구니 없는 친위군사쿠데타가</p>  <p>세계를 경악시켰지만,</p>  <p>이제 그들은</p>  <p>대한민국 민주공화정의 회복력과</p>  <p>대한국민의 저력에 다시 놀랄 것입니다.</p>    <p>우리의 민주주의는</p>  <p>서슬 퍼런 권력에 온몸으로 맞선</p>  <p>국민의 의지를 모아 전진해 왔습니다.</p>    <p>5천년 한반도 역사에서</p>  <p>위기를 만든 것은 언제나</p>  <p>무책임하고 무능한 기득권이었지만</p>  <p>위기를 이겨내고 새 길을 연 것은</p>  <p>언제나 깨어 행동하는 국민들이었습니다.</p>    <p>더불어민주당은 민주공화정의 가치를 존중하는</p>  <p>모든 사람과 함께 '헌정수호연대'를 구성하고,</p>  <p>'헌정파괴세력'에 맞서 함께 싸우겠습니다.</p>    <p>국민과 함께, 무너진 국격과 신뢰,</p>  <p>경제와 민생, 평화와 민주주의를 회복하겠습니다.</p>  <p>국민에게 희망의 길을 제시하고,</p>  <p>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며,</p>  <p>공정한 성장으로 격차완화와 지속성장의 길을 열겠습니다.</p>    <p>1980년, 불의한 권력이 철수한</p>  <p>찰나의 광주에서</p>  <p>모두가 꾸었던 꿈,</p>  <p>함께 사는 '대동세상'의 꿈은</p>  <p>2016년 촛불혁명을 지나</p>  <p>2024년 '빛의 혁명'으로 이어집니다.</p>  <p>1894년 우금치 고개를 넘지 못한 동학군의 꿈은</p>  <p>2024년 마침내 남태령을 넘었습니다.</p>    <p>지금 이 순간에도</p>  <p>광장을 물들이는 '오색 빛들'의 외침은</p>  <p>우리를 다시 만날 새로운 세계,</p>  <p>더 나은 세상으로 이끌고 있습니다.</p>    <p>세계사에 유례없는 최악의 출생률과 자살률,</p>  <p>희망이 사라지고,</p>  <p>삶을 포기할만큼 처절한 현실을</p>  <p>이제는 바꿔야 한다고 외칩니다.</p>    <p>모두가 함께 잘 사는 세상,</p>  <p>다시 희망이 펄떡이는 나라,</p>  <p>모든 국민의 기본적 삶이 보장되는</p>  <p>'기본이 튼튼한 나라'를 가리킵니다.</p>    <p>안타깝게도 우리 경제가</p>  <p>1%대 저성장에 들어섰습니다.</p>  <p>자칫 역성장까지 가능한 상황입니다.</p>    <p>기회와 자원의 불평등이 심화되고,</p>  <p>격차와 양극화가 성장을 막는 악순환이 지속됩니다.</p>    <p>저성장으로 기회가 줄어드니,</p>  <p>경쟁 대신 전쟁만 남았습니다.</p>    <p>'오징어게임' 주인공처럼,</p>  <p>사회적 약자가 된 청년들은</p>  <p>협력과 공존이 아닌</p>  <p>죽여야 사는 극한경쟁에 내몰립니다.</p>    <p>경쟁 탈락이 곧 죽음인 사회가</p>  <p>서로 죽이자는 극단주의를 낳았습니다.</p>    <p>국가소멸 위기를 불러온 저출생은</p>  <p>불안한 미래와 절망이 잉태했습니다.</p>  <p>공동체의 존망이 걸린 출생과 양육은</p>  <p>이제 부모 아닌 공동체의 몫이어야 합니다.</p>    <p>AI로 상징되는 첨단기술시대는</p>  <p>전통적인 노동 개념과 복지 시스템을</p>  <p>근본에서 뒤바꿀 것입니다.</p>  <p>AI와 신기술로 생산성이 높아지는 대신,</p>  <p>노동의 역할과 몫의 축소는 필연입니다.</p>    <p>AI와 첨단기술에 의한 생산성 향상은</p>  <p>'노동시간 단축'으로 이어져야 합니다.</p>  <p>창의와 자율이 핵심인 첨단과학기술 시대에</p>  <p>장시간의 억지노동은 어울리지 않습니다.</p>    <p>양으로 승부하는 시대는 갔습니다.</p>  <p>노동시간 연장과 노동착취로는</p>  <p>치열한 국제경쟁에서 생존조차 어렵습니다.</p>    <p>우리는 OECD국가 중 장시간노동 5위로</p>  <p>OECD평균(1752시간)보다 한달 이상(149시간)</p>  <p>더 일합니다.(2022년 기준)</p>    <p>창의와 자율의 첨단기술사회로 가려면</p>  <p>노동시간을 줄이고 '주4.5일제'를 거쳐</p>  <p>'주4일 근무국가'로 나아가야 합니다.</p>    <p>특별한 필요 때문에 불가피하게</p>  <p>특정영역의 노동시간을 유연화해도,</p>  <p>그것이 총노동시간 연장이나</p>  <p>노동대가 회피수단이 되면 안됩니다.</p>  <p>'첨단기술분야에서 장시간 노동과 노동착취로</p>  <p>국제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말 자체가 형용모순입니다.</p>    <p>누구나 일할 수 있음을 전제로</p>  <p>예외적 탈락자만 구제하는 현 복지제도는</p>  <p>인공지능과 로봇이 생산의 주축이 되는</p>  <p>첨단기술 사회에선 한계가 뚜렷할 것입니다.</p>    <p>이제 우리는</p>  <p>초과학기술 신문명이 불러올 사회적 위기를</p>  <p>보편적 기본사회로 대비해야 합니다.</p>    <p>주거, 금융, 교육, 의료, 공공서비스 등</p>  <p>삶의 모든 영역에서</p>  <p>국민의 기본적 삶을 공동체가 함께 책임짐으로써</p>  <p>미래불안을 줄이고 지속성장의 길을 열어야 합니다.</p>    <p>이 과제들을 해결하려면</p>  <p>'회복과 성장'이 전제되어야 합니다.</p>  <p>희망을 만들고, 갈등 대립을 완화하려면,</p>  <p>둥지를 넓히고 파이를 키워야 합니다.</p>  <p>회복과 성장은 더 나은 내일을 위한 필요조건입니다.</p>    <p>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고,</p>  <p>성장의 기회와 결과를 함께 나누는</p>  <p>'공정성장'이 바로 더 나은 세상의 문을 열 것입니다.</p>    <p>새롭고 공정한 성장동력을 통해</p>  <p>양극화와 불평등을 완화해야만</p>  <p>'함께 잘 사는 세상'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p>    <p>성장해야 나눌 수 있습니다.</p>  <p>더 성장해야 격차도 더 줄일 수 있습니다.</p>  <p>국민의 기본적 삶을 기본권으로 보장하는 나라,</p>  <p>두툼한 사회안전망이 지켜주는 나라여야</p>  <p>혁신의 용기도 새로운 성장도 가능합니다.</p>    <p>당력을 총동원해 '회복과 성장'을 주도하겠습니다.</p>  <p>'기본사회를 위한 회복과 성장 위원회'를 설치하겠습니다.</p>    <p>사랑하는 국민 여러분!</p>  <p>제가 이 자리에서 '먹사니즘'과 함께</p>  <p>모두가 함께 잘 사는 세상,</p>  <p>'잘사니즘'의 비전을 제시하는 이유가 있습니다.</p>    <p>우리가 만들어갈 변화는</p>  <p>너무 크고 막중하여</p>  <p>모두의 지혜를 모아야 합니다.</p>  <p>대립과 갈등을 넘어 힘을 모아야 합니다.</p>    <p>우리 앞의 난제들을 피하지 맙시다.</p>  <p>쟁점과 논란에 정면으로 부딪쳐,</p>  <p>소통과 토론을 통해 해결책을 만들고,</p>  <p>그 성과로 삶과 미래를 바꿉시다.</p>    <p>정치가 앞장서 합리적 균형점을 찾아내고</p>  <p>모두가 행복한 삶을 꿈꿀 수 있는</p>  <p>진정한 사회대개혁의 완성,</p>  <p>그것이 바로 '잘사니즘'의 핵심입니다.</p>    <p>새로운 세상, 더 나은 사회를 위해서는</p>  <p>충돌하는 이해를 조정해야 합니다.</p>  <p>실재하는 갈등을 피하지 말고,</p>  <p>대화하고 조정하며 타협해야 합니다.</p>  <p>공론화를 통해 사회적 대타협을 이뤄봅시다.</p>    <p>성장과 분배는 모순 아닌 상보 관계이듯,</p>  <p>기업 발전과 노동권 보호는</p>  <p>양자택일 관계가 아닙니다.</p>    <p>일자리가 유일한 복지이고,</p>  <p>사회안전망은 턱없이 부실한 현실에서</p>  <p>기업은 경쟁력을 위해 '노동유연성'을 요구하지만,</p>  <p>노동자들은 '해고는 죽음'을 외칩니다.</p>    <p>고용경직성을 피해 비정규직만 뽑으니,</p>  <p>생산성 향상도 한계가 있고,</p>  <p>노동시장 이중구조는 더 악화됩니다.</p>    <p>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겠지만,</p>  <p>대화와 신뢰축적을 통해</p>  <p>기업의 부담을 늘리고,</p>  <p>국가의 사회안전망을 확충하며,</p>  <p>노동유연성 확대로 안정적 고용을 확대하는</p>  <p>선순환의 '사회적 대타협'을 이뤄내야 합니다.</p>    <p>AI시대를 대비한 노동시간 단축,</p>  <p>저출생과 고령화, 생산가능인구 감소에 대비하려면</p>  <p>'정년 연장'도 본격 논의해야 합니다.</p>    <p>연금개혁처럼 당장 할 수 있는 것도 있습니다.</p>  <p>만시지탄이지만 국민의힘이</p>  <p>모수개혁을 먼저 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p>  <p>더 이상 불가능한 조건 붙이지 말고,</p>  <p>시급한 모수개혁부터 매듭지읍시다.</p>    <p>보험료율 13%는 이견이 없고,</p>  <p>국민의힘이 제시한 소득대체율 44%는 민주당의 최종안 45%와 1% 간극에 불과합니다.</p>  <p>당장 합의 가능한 부분부터 개혁의 물꼬를 틔워봅시다.</p>    <p>경제 살리는데 이념이 무슨 소용입니까,</p>  <p>민생 살리는데 색깔이 무슨 의미입니까.</p>  <p>진보정책이든 보수정책이든</p>  <p>유용한 처방이라면 총동원합시다.</p>  <p>함께 잘사는 세상을 위해 유용하다면</p>  <p>어떤 정책도 수용할 것입니다.</p>    <p>먹고사는 문제를 해결하는</p>  <p>'먹사니즘'을 포함하여</p>  <p>모두가 함께 잘 사는 '잘사니즘'을</p>  <p>새로운 비전으로 삼겠습니다.</p>    <p>존경하는 국민 여러분!</p>  <p>'스스로 변하지 못하는 민주당이</p>  <p>대한민국을 변화시킬 수 있겠느냐'라는</p>  <p>엄중한 물음 앞에 거듭 성찰합니다.</p>    <p>우리 더불어민주당이</p>  <p>겹겹이 쌓인 국민의 실망과 분노를</p>  <p>희망과 열정으로 온전히 바꿔내지 못했습니다.</p>    <p>살을 에는 추위를 견디며</p>  <p>무능하고 부패한 권력자를 몰아냈지만</p>  <p>권력의 색깔만 바뀌었을 뿐</p>  <p>내 삶이나 사회는 변하지 않았다는</p>  <p>질책을 겸허히 수용합니다.</p>    <p>맨몸으로 장갑차를 가로막고</p>  <p>총과 폭탄을 든 계엄군과 맞서싸우며</p>  <p>다음은 과연 더 나은 세상일 것이냐는 질문에</p>  <p>더 진지하게 응답하겠습니다.</p>  <p>국민의 주권의지가</p>  <p>일상적으로 국정에 반영되도록</p>  <p>직접 민주주의를 강화하겠습니다.</p>    <p>색색의 응원봉이 경쾌한 떼창과 함께</p>  <p>헌정파괴와 역사퇴행을 막아내는 현장에서</p>  <p>주권자들은 이미 우리가 만들</p>  <p>'더 나은 세상'을 보여주었습니다.</p>    <p>정치란 정치인이 하는 것 같지만</p>  <p>결국 국민이 합니다.</p>  <p>민주당이 주권자의 충직한 도구로 거듭나</p>  <p>꺼지지 않는 '빛의 혁명'을 완수하겠습니다.</p>    <p>국민이 나라의 주인으로 책임지고 행동한</p>  <p>그 소중한 경험을 토대로,</p>  <p>국민이 행복한 나라를 만드는</p>  <p>공복의 사명을 새기며,</p>  <p>'민주적 공화국'의 문을 활짝 열겠습니다.</p>  <p>그 첫 조치로 국회의원 국민소환제를 도입하겠습니다.</p>    <p>회복과 성장을 위해 가장 시급한 일은</p>  <p>민생경제를 살릴 응급처방, 추경입니다.</p>    <p>한국은행이 성장률을 두 달 만에 또 하향조정했습니다.</p>  <p>계엄 충격으로 실질 GDP 6조원 이상이 증발했고,</p>  <p>한 달 만에 외국인 투자자금 5조7천억원이 빠져나갔습니다.</p>    <p>정부는 재정확대를 통한</p>  <p>경기회복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말아야 합니다.</p>  <p>민생과 경제회복을 위해</p>  <p>최소 30조원 규모의 추경을 제안합니다.</p>    <p>상생소비쿠폰, 소상공인 손해보상,</p>  <p>지역화폐 지원이 필요하고,</p>  <p>감염병 대응, 중증외상 전문의 양성 등</p>  <p>국민안전 예산도 필요합니다.</p>    <p>공공주택과 지방SOC, 고교무상교육 국비지원도,</p>  <p>AI, 반도체 등 미래산업을 위한 추가투자도 필요합니다.</p>  <p>이미 말씀드린 것처럼, 추경편성에 꼭 필요하다면</p>  <p>특정 항목을 굳이 고집하지 않겠습니다.</p>    <p>A. AI(인공지능) 중심 첨단 기술산업을 육성합시다.</p>    <p>박정희 시대 경부고속도로 건설은</p>  <p>산업화의 초석이었습니다.</p>  <p>김대중 시대의 초고속 인터넷망은</p>  <p>ICT 산업 발전의 토대였습니다.</p>    <p>비록 우리가 뒤처졌지만,</p>  <p>AI산업에는 후발주자도 기회가 있다는 희망을</p>  <p>딥시크가 보여줍니다.</p>    <p>AI혁명을 위한 정부의 강력한 드라이브가 필요합니다.</p>  <p>우선 국가 AI데이터센터를 만들어야 합니다.</p>  <p>10만장 이상의 AI반도체 GPU를 가진,</p>  <p>AI데이터센터로 AI산업을 지원합시다.</p>  <p>연구자, 개발자, 창업기업 누구나</p>  <p>쉽게 활용할 수 있는 AI인프라를 구축하면</p>  <p>AI를 활용한 다양한 산업이 발전할 것입니다.</p>    <p>수준 높고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갖춘</p>  <p>AI 부트캠프(전문인력 집중양성기관)를 만들고,</p>  <p>AI 기술 인력을 10만 명까지 양성해</p>  <p>AI 산업을 전략자산으로 키워야 합니다.</p>    <p>과학 기술이 국가의 미래입니다.</p>  <p>미래를 주도할 과학기술에 대한 관심과 지원이</p>  <p>대폭 강화되어야 합니다.</p>    <p>B. Bio 바이오</p>    <p>현재 국내 10위 기업 중 2개가 바이오 기업입니다.</p>  <p>향후 5대 바이오 글로벌 경쟁력을 보유하기 위한</p>  <p>국가투자가 필요합니다.</p>    <p>인천과 충청권 등, 권역별 특화 발전 전략으로</p>  <p>R&amp;D 및 금융 지원,</p>  <p>바이오특화 펀드 등 투자 생태계 구축,</p>  <p>관련 의학자 등 전문인력 양성을 통해</p>  <p>바이오산업 생태계를 강화합시다.</p>    <p>C. Contents &amp; Culture 문화 컨텐츠</p>    <p>"오직 한 없이 가지고 싶은 것이 높은 문화의 힘".</p>  <p>백범 김구선생의 꿈, 문화강국은</p>  <p>이제 더 이상 꿈이 아닌 현실이 되었습니다.</p>    <p>영화, 드라마, 게임, 웹툰, K팝, K푸드까지</p>  <p>한국문화가 세계를 사로잡습니다.</p>  <p>K콘텐츠 수출이 이차전지도, 전기차도 넘어선 시대</p>  <p>문화가 곧 경제이고, 문화가 미래 먹거리입니다.</p>    <p>K팝 열풍은 K뷰티 열풍으로 이어졌고,</p>  <p>한국어 학습수요가 증가하면서</p>  <p>한국어학습시장의 성장으로 이어졌습니다.</p>    <p>얼마 전 '흑백요리사'의 인기에 힘입은</p>  <p>'K미식여행'이 관광업의 새 활로가 되었습니다.</p>    <p>K컬쳐 관광 5천만 시대,</p>  <p>'버킷리스트 한국관광'을 통해</p>  <p>국제적 한국문화 열풍을</p>  <p>매출증대와 좋은 일자리로 연결시켜야 합니다.</p>    <p>문화는 융합이 쉬운 만큼,</p>  <p>브랜드, 디자인 등의 경쟁력 강화를 적극지원해야 합니다.</p>  <p>문화예술 예산의 대폭 확대,</p>  <p>적극적 문화예술 지원으로</p>  <p>K콘텐츠가 세계 속에</p>  <p>더 넓고 더 깊게 스며들게 합시다.</p>    <p>D. Defense 방위산업</p>    <p>세계에서 가장 높은 군사밀도,</p>  <p>군사강국에 둘러싸인 한반도의 지정학적 특성이</p>  <p>오늘날 괄목할 방위산업 발전의 토대가 되었습니다.</p>  <p>방위산업을 미래 먹거리로 적극 육성합시다.</p>    <p>다변하는 미래 전장과 기술 환경에 맞춰</p>  <p>드론과 로봇, 장비 등의 연구개발에 지속투자하고,</p>  <p>방위산업 협력국을 지속 발굴해야 합니다.</p>  <p>지정학적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갑시다.</p>    <p>E. Energy 에너지</p>    <p>23년 기준 우리의 에너지믹스 현황은</p>  <p>원자력29%, 재생에너지9%, 천연가스28%, 석탄33%입니다.</p>  <p>에너지공급은 안정성, 친환경성, 경제성이 핵심입니다.</p>    <p>우리나라는 에너지원 대부분을 수입하고,</p>  <p>전력망이 고립된 사실상의 섬이어서,</p>  <p>에너지자립과 에너지안보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p>    <p>석탄 비중은 최소화하고</p>  <p>LNG 비중도 줄여가되,</p>  <p>재생에너지를 신속히 늘려야 합니다.</p>    <p>어디서나 재생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도록</p>  <p>에너지고속도로를 건설해야 합니다.</p>  <p>전력생산지의 전력요금을 낮춰</p>  <p>바람과 태양이 풍부한</p>  <p>신안, 영광 등 서남해안 소멸위기 지역을</p>  <p>에너지산업 중심으로 발전시켜야 합니다.</p>    <p>F. Factory (제조업 부활 지원)</p>    <p>수출과 내수의 고리가 끊긴 지 오래입니다.</p>  <p>기업매출 증가가</p>  <p>국내 재투자, 고용, 임금인상에 연결되지 않습니다.</p>  <p>기업이 해외투자에만 집중하면,</p>  <p>대한민국은 산업공동화에 직면할 것입니다.</p>    <p>강력한 국내산업 진흥책을 적극추진할 때입니다.</p>  <p>국내 공급망을 중심으로 하는</p>  <p>'한국형 마더팩토리' 전략이 필요합니다.</p>  <p>마더팩토리를 거점으로,</p>  <p>소재-부품-장비의 국산화를 지원하고,</p>  <p>산학협력 등 혁신생태계를 조성합시다.</p>    <p>특정 대기업에 대한 단순지원을 넘어,</p>  <p>산업 생태계를 조성함으로써</p>  <p>성장의 기회도 결과도 함께 나눕시다.</p>    <p>최근 한국 주력산업인</p>  <p>철강과 석유화학이 위기를 맞았습니다.</p>    <p>국산제품의 가격 경쟁력 약화에</p>  <p>미국수출이 막힌 중국의 밀어내기가 겹쳤습니다.</p>    <p>이들 산업은 지역경제의 주축입니다.</p>  <p>관련 기업이 폐업하면</p>  <p>지역경제는 쑥대밭이 됩니다.</p>  <p>포항, 울산, 광양, 여수, 아산이 바로 그곳입니다.</p>    <p>긴급 지원이 필요합니다.</p>  <p>산업의 재구조화,</p>  <p>고부가가치 제품 개발을 위한</p>  <p>실증사업 지원이 필요합니다.</p>  <p>직업전환 훈련 등 노동자 대책과</p>  <p>지역상권 활성화 등</p>  <p>구조적 해법을 여야가 함께 논의합시다.</p>  <p>우선 이 지역들에</p>  <p>"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 선포를 제안합니다.</p>    <p>방탄소년단의 성공 비결 하나는</p>  <p>국내무대에 갇히지 않은 것입니다.</p>  <p>그들은 처음부터 세계로 향했습니다.</p>    <p>대륙과 해양이 겹치는</p>  <p>한반도의 지정학적 위치도 같습니다.</p>  <p>상상력을 발휘합시다.</p>  <p>해양과 육지의 끝이 아닌 시작점이고,</p>  <p>해륙의 충돌지가 아니라</p>  <p>해륙 융합의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p>    <p>지구온난화로</p>  <p>북극항로의 항해가능 기간이 늘고,</p>  <p>물동량도 증가중입니다.</p>    <p>동남권 발전의 발판이 될 북극항로에</p>  <p>긴 안목으로 관심을 가지고 준비할 때입니다.</p>    <p>남북을 관통한 대륙철도 연결,</p>  <p>그 출발지의 꿈을 잊지 맙시다.</p>  <p>북미회담이 진척되면</p>  <p>남북간 강대강 대치도</p>  <p>대화와 협력으로 전환될 수 있습니다.</p>  <p>그래서, 정치는 생물이고</p>  <p>영원한 적도 우방도 없다고 합니다.</p>    <p>시간이 걸리겠지만,</p>  <p>세계에서 부울경으로 모인 화물이</p>  <p>대륙철도와 북극항로를 통해</p>  <p>유럽으로 전 세계로 퍼져 나갈</p>  <p>미래비전을 가지고 준비해야 합니다.</p>    <p>사천-창원-부산-울산-포항으로 이어지는 동남권을</p>  <p>해운-철도-항공의 트라이포트와</p>  <p>그 배후단지로 성장시켜야 합니다.</p>    <p>나라 안으로는 민주주의가 시험대에 올라있고,</p>  <p>밖으로는 총성 없는 전쟁이 시작되었습니다.</p>    <p>트럼프 2기 출범과 함께</p>  <p>국제질서가 빠르게 재편중입니다.</p>  <p>미국은 중국에 10%,</p>  <p>멕시코와 캐나다에 25% 관세를 예고하며</p>  <p>무역전쟁의 서막을 열었습니다.</p>  <p>자국 우선주의가 지배하는</p>  <p>각자도생 시대 개막으로</p>  <p>수출의존도가 높은 우리는 더 어렵습니다.</p>    <p>시계제로 상황이지만</p>  <p>손 놓고 있을 수는 없습니다.</p>  <p>정치가 앞장서 통상위기에 대응해야 합니다.</p>  <p>국회 차원의 통상대책특별위원회 구성을 다시 제안합니다.</p>    <p>한미동맹은 우리 외교·안보의 근간이며,</p>  <p>첨단기술 협력과 경제발전을 위한 주요자산입니다.</p>  <p>민주주의를 공동가치로 하는 한미동맹은</p>  <p>친위군사쿠데타라는 국가적 혼란 앞에서</p>  <p>민주주의 회복을 위한 국민의 노력에</p>  <p>변함없는 신뢰와 연대를 보냈습니다.</p>    <p>자유민주진영의 도움으로</p>  <p>국가체제를 유지하고 성장발전해 온 우리는</p>  <p>앞으로도 자유민주진영의 일원으로서</p>  <p>그 역할과 책임을 다할 것입니다.</p>    <p>강경일변도 대북정책에 따른</p>  <p>남북관계 파탄과 북러밀착으로</p>  <p>한반도는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고,</p>  <p>사라진 대화 속에 평화는 요원해졌습니다.</p>    <p>어느 때보다 군사대비태세를 확고히 하고,</p>  <p>북핵 대응능력을 제고하는 한편,</p>  <p>소통창구는 열고 대화노력을 병행해야 합니다.</p>    <p>트럼프 대통령이</p>  <p>북미회담 의지를 밝히는 상황에서</p>  <p>우리 정부는 북측에 대화복귀를 촉구하고,</p>  <p>북미대화에서 소외되지 않게 해야 합니다.</p>    <p>불법계엄 관여로</p>  <p>국군의 사기가 말이 아니라 합니다.</p>  <p>어이없는 군사쿠데타에</p>  <p>일부 고위 장성의 참여는 사실이고,</p>  <p>이에 대한 책임 추궁은 불가피합니다.</p>    <p>그러나 우리는</p>  <p>여전히 국군장병을 믿고 사랑합니다.</p>  <p>국민과 국회가 계엄을 신속하게 막은 것도</p>  <p>대통령의 불법 명령에 사실상 항명하며</p>  <p>국가와 국민에 충성한 계엄군 장병덕분입니다.</p>    <p>국군은 대통령 아닌 국민과 국가에 충성해야 합니다.</p>  <p>다시는 군이 정치에 동원되면 안됩니다.</p>  <p>불법계엄 명령 거부권 명시, 불법계엄 거부자와 저지 공로자 포상 등 시스템 마련에 나서겠습니다.</p>    <p>사랑하는 국민 여러분!</p>  <p>반만년 역사가 우리를 지켜봅니다.</p>  <p>위대한 선조들이 우리를 내려봅니다.</p>    <p>우리 앞의 역경은 전례 없이 험준하지만,</p>  <p>그동안 이겨낸 수많은 위기에 비하면</p>  <p>극복하지 못할 일이 아닙니다.</p>    <p>우리 국민은 환란 때마다 하나로 뭉쳐</p>  <p>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왔습니다.</p>    <p>일제의 폭압에 3.1운동으로 맞서며</p>  <p>대한민국 임시정부를 수립했고</p>  <p>분단의 아픔과 전쟁의 포화위에</p>  <p>산업화를 이뤄냈습니다.</p>    <p>무자비한 독재에 맞서</p>  <p>민주주의를 쟁취했고,</p>  <p>아름다운 촛불혁명으로</p>  <p>국민권력을 되찾았습니다.</p>    <p>IMF 위기에도 굴복하지 않았고,</p>  <p>위기를 경제개혁 기회로 삼아</p>  <p>복지국가와 IT강국의 초석을 다졌습니다.</p>    <p>이 모든 성취는 '더 나은 나라를 물려주겠다'는</p>  <p>통합된 국민의지의 산물입니다.</p>    <p>우리 국민은 내란조차 기회로 만들만큼,</p>  <p>용감하고 지혜롭습니다.</p>  <p>더불어민주당은 더 낮은 자세로</p>  <p>정치의 사명인 '국민통합'의 책무를 다하겠습니다.</p>    <p>공존과 소통의 가치를 복원하고</p>  <p>대화와 타협의 문화를 되살리겠습니다.</p>    <p>국가와 국민만을 위한</p>  <p>탈이념·탈진영 실용정치만이</p>  <p>국민통합과 미래로 나아가는 길이자,</p>  <p>회복과 정상화, 성장과 재도약의 동력이라 믿습니다.</p>    <p>굴곡진 우리 역사가 그랬듯</p>  <p>더디고 끝난 것처럼 보여도,</p>  <p>무력감에 잠시 흔들려도,</p>  <p>역사는 전진 해 왔고 또 전진할 것입니다.</p>    <p>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p>  <p>역사와 국민에 대한 확고한 믿음으로,</p>  <p>두려움 없이 나아가는 것입니다.</p>    <p>1945년 광복 직후,</p>  <p>가난과 빈곤에 힘겨웠던 선대들에게</p>  <p>'대한민국이 세계 10위 경제강국이 될 것'이라</p>  <p>말했다면 어땠을까요?</p>    <p>군부독재 폭력으로 희생된 선열들에게</p>  <p>'대한민국이 세계가 인정하는 모범적 민주국가가 될 것'이라 말했다면 어땠을까요?</p>    <p>죽은 자가 산 자를 구하고</p>  <p>군사쿠데타의 아픈 기억이</p>  <p>오늘의 대한민국을 살렸듯이,</p>  <p>2025년의 우리 국민이</p>  <p>우리의 미래를 구할 것입니다.</p>    <p>오늘의 대한민국 국민은</p>  <p>'국민이 나라의 주인임을 선포하고</p>  <p>내란마저 극복한 대(大)한국민'임을</p>  <p>마침내 증명할 것입니다.</p>    <p>'모두의 질문Q'를 시발로</p>  <p>연대와 상생, 배려의 '광장'에서 펼쳐질</p>  <p>'국민중심 직접민주주의'는</p>  <p>'제2의 민주화'로 자리 잡을 것입니다.</p>    <p>지금부터 시작될 '회복과 성장'은</p>  <p>사라진 꿈과 희망을 복원하는</p>  <p>'제2의 산업화'가 될 것입니다.</p>    <p>민주당이 앞장서겠습니다.</p>  <p>꺼지지 않는 오색의 빛으로</p>  <p>국민이 가리킨 곳을 향해 정진하겠습니다.</p>    <p>좌절과 절망을 딛고</p>  <p>대한국민과 함께 다시 일어나</p>  <p>다시 뛰는 대한민국 꼭 만들겠습니다.</p>  <p>감사합니다.</p><p></p></blockquote></div><div ></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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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4309</link>
            <author>story@wikitree.co.kr (편집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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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282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04/202502041241008355.jpg</image>
            <pubDate>Tue, 04 Feb 2025 12:4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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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시스템 개편한다더니”...인터넷 등기부 등본 발급 열흘 넘게 '먹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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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부동산 등기부 등본의 인터넷 발급이 열흘 넘게 전면 먹통 상태다.</p><p>등기부 등본은 부동산 매매나 임대차 계약시 필수적으로 확인해야 하는 서류로, 소유권 변동 내역과 담보설정 등을 파악하는 데 반드시 필요하다.</p><p>때문에 부동산거래와 금융 대출 서류진행이 시급한 이용자들은 예상치 못한 시스템 마비에 큰 불편을 겪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04/img_20250204124131_c1555f7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부동산 등기부 등본의 인터넷 발급이 닷새째 전면 먹통 상태를 보이면서 이용자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    </figcaption></figure><div></div></div><p>대법원 산하 법원행정처는 차세대 등기 시스템 도입을 위해 시스템 리뉴얼작업을 진행해왔다.</p><p>주택 거래시 발생하는 복잡한 등기 절차를 모바일 앱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p><p>하지만 철저하지 못한 사전준비로 이같은 장애가 발생한데 이어, 작업 시작 11일째를 맞는 오늘도 먹통상태를 면치 못하고 있다.</p><p>법원행정처는 1월 24일 밤 9시부터 2월 2일 자정까지 시스템 리뉴얼 및 서버 안정화 작업을 진행한다고 예고했다.</p><p>하지만 2월 4일 현재 시스템은 전면 마비 상태다. </p><p>상황이 이런대도 법원행정처는 장애 발생에 대한 공식적인 사과나 공지를 내놓지 않아 이용자들의 불만이 더욱 커지고 있다.</p><p>등기부 등본 발급은 부동산거래시 시중은행의 비대면 주택담보대출 여부를 판단하는 가장 중요한 검증 과정이다.</p><p>현재 등기부 발급이 안되면서 대출 지연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p><p>공인중개사와 부동산 계약 당사자들도 부동산 매물 검증이 불가능한 상황에 놓이면서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p><p>이번 사태를 계기로 등기부등본 발급 수수료 정책에 대한 논란도 다시 불거지고 있다.</p><p>현재 국가 기관이 운영하는 대부분의 증명서 발급 서비스는 무료 제공된다.</p><p>행정안전부가 제공하는 ‘주민등록등·초본’, 국토교통부의 ‘건축물대장’ 및 ‘토지대장’,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건강보험 자격득실 확인서’ 등은 모두 무료로 발급받을 수 있다.</p><p>하지만 유독 법원에서 운영하는 등기부등본 발급만 유료로 운영되고 있다.</p><p>등기부등본은 건당 700~1000원의 수수료를 부과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대법원이 매년 1,000억 원 이상의 수익을 거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p><p>알티케이뉴스는 관련 보도에서 “정부가 등기부등본 발급 수수료로 엄청난 수익을 거두면서도, 시스템 장애가 발생하면 책임지는 모습을 보이지 않는 것은 문제”라며 “이번 사태로 인해 금융 및 부동산 시장에서 발생한 손실을 어떻게 보상할 것인지에 대한 명확한 답변이 필요하다”는 업계 관계자의 비판 목소리를 전했다.</p><p>이에 대해 법원 측은 “등기부는 이용자가 등기명의인 및 부동산 거래 관계자로 한정되어 있어, 수익자 부담 원칙에 따라 수수료를 부과하는 것”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p><p>그러나 부동산 거래 시 필수적으로 이용되는 토지대장이나 건축물대장이 무료라는 점에서 이러한 설명이 설득력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온다.</p><p>이번 장애 사태와 관련해 법원행정처는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으며, 시스템 복구 일정도 불투명한 상태다. 이에 따라, 이용자들의 불편이 장기화 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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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2828</link>
            <author>story@wikitree.co.kr (편집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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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248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03/202502031507394309.jpg</image>
            <pubDate>Mon, 03 Feb 2025 15: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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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속보] 이재용 '경영권 불법승계 혐의' 항소심도 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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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2015년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과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혐의로 기소된 재판에서 항소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았다. 8년간 이어진 재판이 사실상 마무리 수순에 접어들며, 이 회장 사법 리스크가 해소될 가능성이 커졌다.</p><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03/img_20250203150746_f549870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경영권 불법 승계' 의혹 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관한법률위반등 항소심 선고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  <p>3일 서울고등법원 형사13부(재판장 백강진)는 이 회장의 부당합병 및 분식회계 등 19개 혐의에 대해 모두 무죄를 선고했다. 지난해 2월 1심에서도 같은 결론이 내려진 바 있다.</p>    <p>재판부는 "원심 판단을 유지한다"며 검찰 측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이에 따라 1심과 동일하게 이 회장의 법적 책임이 인정되지 않았다.</p>    <p>이 회장은 2015년 미래전략실 주도로 제일모직과 삼성물산 합병을 추진하면서 경영권 승계를 위해 시세 조종과 부정 거래를 했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검찰은 이 회장이 합병 과정에서 고의적인 불공정 거래를 했고,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로직스의 회계 부정을 지시했다고 주장했다.</p>    <p>하지만 법원은 삼성바이오로직스의 회계처리에 대해 "회계사들과 논의 끝에 국제회계기준(IFRS)에 맞춰 처리한 것"이라며 검찰이 제기한 분식회계 혐의를 인정하지 않았다.</p>    <p>특히 지난해 8월 서울행정법원이 "삼성바이오의 회계처리는 재량권 남용"이라고 지적하면서도 금융당국 제재를 취소해야 한다고 판단한 점도 이번 무죄 판결에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 나온다.</p>    <p>1심에 이어 2심에서도 무죄가 선고되면서 검찰 기소가 과도했다는 논란도 다시 불거졌다.</p>    <p>삼성 측은 일관되게 합병이 법적으로 정해진 절차를 준수했으며, 당시 주주총회에서도 주주 3분의 2 이상의 동의를 받았다고 강조해왔다. 또한 삼성바이오로직스는 현재 글로벌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으로 성장했으며, 검찰이 제기한 의혹처럼 이재용 회장의 사적 이익을 위해 기업을 운영한 것이 아니라는 점이 재판 과정에서 꾸준히 지적됐다.</p>    <p>이번 무죄 판결로 인해 이재용 회장은 사법 리스크에서 한층 자유로워질 전망이다. 2016년 국정농단 사건 이후 8년간 지속된 법적 공방이 사실상 마무리되면서 삼성 미래 전략에도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p>    <p>삼성은 반도체, 바이오, AI 등 차세대 성장 산업에 대규모 투자를 진행하며 '뉴삼성' 전략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이번 판결이 향후 삼성의 경영 정상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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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2483</link>
            <author>story@wikitree.co.kr (편집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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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188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1/30/202501302153445283.jpg</image>
            <pubDate>Thu, 30 Jan 2025 21: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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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속보] 미국 “워싱턴 여객기·헬기 추락사고 생존자 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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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희망의 불씨가 꺼졌다.</p><p>지난 29일(현지 시각) 미국 워싱턴 DC 인근에서 발생한 소형 여객기와 헬기 추락 사고의 관련, 미국 소방 당국이 "생존자가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발표했다.</p><p>    추락한 여객기에는 승객 60명과 승무원 4명, 헬기에는 군인 3명이 탑승하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1/30/img_20250130215159_cc382e6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연합뉴스 </figcaption></figure><div></div><p>    <p>워싱턴 DC 소방 및 긴급 대응 책임자인 존 도널리는 30일 기자회견에서 "현 시점에서 우리는 이번 사고의 생존자가 있다고 믿지 않는다"며 "우리는 사고 여객기로터 27구, 헬기로부터 1구의 시신을 발견했다"고 전했다.</p><p>한편 미국 NBC 방송은 "여객기와 헬기가 추락한 포토맥강에서 30구 이상의 시신이 수습됐다"고 보도했다. </p>    </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1886</link>
            <author>story@wikitree.co.kr (편집자)</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1818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1/15/202501151044145720.jpg</image>
            <pubDate>Wed, 15 Jan 2025 10:30:00 +0900</pubDate>
            <title>
                <![CDATA[[속보] 윤대통령 추정 차량 행렬 관저 밖으로 이동]]>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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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CDATA[<p>윤대통령 추정 차량 행렬 관저 밖으로 이동</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1/15/img_20250115104233_1c00037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2차 체포영장 집행이 진행된 15일 오전 경기 과천시 정부과천청사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앞에 포토라인이 설치돼 있다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속보는 한 줄입니다. 후속 보도가 곧 추가됩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18187</link>
            <author>story@wikitree.co.kr (편집자)</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1777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1/14/202501140948335822.jpg</image>
            <pubDate>Tue, 14 Jan 2025 09:40:00 +0900</pubDate>
            <title>
                <![CDATA[[속보] 합참 “북한,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 발사”]]>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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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CDATA[<p>북한이 또다시 동해상으로 미상의 발사체를 발사했다. </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1/14/img_20250114094840_50aab85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자료사진. 지난해 11월 8일 '지대지미사일 실사격 훈련'에서 현무 지대지미사일을 발사하고 있다. / 합동참모본부 제공-뉴스1</figcaption></figure><div></div><p>    <p>한국 합동참모본부는 14일 오전 9시 40분쯤 기자단에 공지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밝혔다. 합참은 발사 동향을 면밀히 하고 있으며 추가 정보를 분석하고 있는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p><p>이번 발사체 발사는 올해 들어 북한이 두 번째로 감행한 것이다. 앞서 북한은 지난 6일에도 동해상으로 미사일을 쏘아 올린 바 있다. 이번 발사는 그로부터 8일 만에 이뤄진 것이다.</p><p>북한의 이번 발사체 발사는 한반도 안보 정세를 다시 긴장시키고 있다. 북한이 올해 들어 벌써 두 차례나 미사일을 쏘아 올리면서 한반도 군사적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p></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17779</link>
            <author>story@wikitree.co.kr (편집자)</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1648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1/08/202501081406096955.jpg</image>
            <pubDate>Wed, 08 Jan 2025 13:40:00 +0900</pubDate>
            <title>
                <![CDATA[[속보] 윤 대통령 측 “기소나 구속영장 청구하라…법원 재판 응할 것”]]>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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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윤석열 대통령 측이 공수처  내란죄 조사와 관련해 기소 또는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하면 법원 재판에 응하겠다는 뜻을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1/08/img_20250108140618_273a64e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윤석열 대통령. 자료사진. / 대통령실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    <p>윤대통령 측 변호인단인 윤갑근 변호사는 8일 서초구 한국컨퍼런스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불법적 수사나 사법절차의 용인은 나쁜 선례가 될 것"이라며 공수처나 경찰 체포영장 집행에는 응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p><p>윤 대통령 측은 비상계엄은 헌법 테두리 내에서 정당하게 이뤄진 것으로 내란죄 자체가 성립하지 않는 데다 공수처는 내란죄를 조사할 권한이 없다는 입장이다.</p><p>윤 변호사는 윤 대통령 도피설과 관련 "어제도 관저에서 윤 대통령을 뵙고 나왔다. 있을 수 없는 악의적 선동이 일어나고 있다"고 주장했다.</p><p>그는 "특정한 목적을 갖고 악의적으로 만들어낸다는 것에 대해 21세기 법치주의를 지향하고 있는 자유민주주의 국가인 대한민국에서 일어날 수 있는지 자괴감이 든다"고 말하기도 했다.</p><p>헌법재판소 탄핵심판에 대해서는 "윤 대통령은 헌법재판에 필요하면 횟수 제한 없이 출석할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도 "헌재 출석 시 대통령에 대한 경호나 신변보호 문제가 해결돼야 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16489</link>
            <author>story@wikitree.co.kr (편집자)</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1577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1/06/202501061443032054.jpg</image>
            <pubDate>Mon, 06 Jan 2025 14:30:00 +0900</pubDate>
            <title>
                <![CDATA[[속보] 24년째 옥살이…친부 살해 무기수 김신혜 재심서 '무죄']]>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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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존속살해 혐의로 대법원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김신혜 씨(47·여)가 재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1/06/img_20250106144314_cb82e5c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친아버지를 살해한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복역중인 김신혜씨(41)가 2019년 3월 6일 오후 전남 해남군 광주지방법원 해남지원에서 공판준비기일을 마친 뒤 법정을 나서며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p>6일 광주지법 해남지원 제1형사부(지원장 박현수)는 존속살해 혐의로 기소된 김 씨에 대해 무죄를 선고하며 원심을 파기했다. </p>    <p>2000년 당시 23세였던 김 씨는 전남 완도군에서 수면제를 술에 타 아버지를 살해한 뒤 시신을 유기했다는 혐의로 기소됐다. 대법원에서 무기징역이 확정된 김 씨는 지난 24년간 옥살이를 하며 억울함을 호소했다.</p>    <p>2015년 법원은 그에 대한 유죄 판결은 경찰 강압 수사, 영장 없는 압수수색, 절차적 불법 행위 등을 근거로 재심 개시를 결정했다.</p>    <p>김신혜 씨는 교도소에서 끊임없이 자신의 억울함을 호소하며 재심을 청구했는데, 재심 결정이 이루어지기까지 15년, 그리고 재심 재판이 끝나기까지 다시 8년이 걸렸다.</p>    <p>김 씨 사건은 대한민국 사법체계 약점을 여실히 드러낸 사례로 평가된다. 강압 수사와 절차적 불법이 억울한 판결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경고와 함께, 인권 보호 중요성을 다시금 일깨워줬다.</p>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1/06/img_20250106144417_d82d9a6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아버지를 살해한 혐의로 무기징역형을 선고 받고 23년째 복역중인 김신혜 씨가 지난해 6월 28일 오전 재판 준비기일에 출석하기 위해 광주지방법원 해남지원으로 호송되고 있다.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15777</link>
            <author>story@wikitree.co.kr (편집자)</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1572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1/06/202501061209562582.jpg</image>
            <pubDate>Mon, 06 Jan 2025 12:00:00 +0900</pubDate>
            <title>
                <![CDATA[[속보] 합참 “북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발사”]]>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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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p>합동참모본부는 6일 북한이 동해상으로 미상의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사는 북한의 올해 첫 탄도미사일 도발로, 지난해 11월 5일 단거리 탄도미사일(SRBM) 발사 이후 약 두 달 만이다.</p>  </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1/06/img_20250106121008_ccdadcc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자료사진. 지난해 11월 8일 '지대지미사일 실사격 훈련'에서 현무 지대지미사일을 발사하고 있다. / 합동참모본부 제공-뉴스1</figcaption></figure><div></div><p>    <p>군 당국은 발사된 미사일의 정확한 방향과 비행거리, 고도 등 세부 사항을 분석 중이다.</p><p>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 사태와 탄핵 정국 속에서 위기 국면을 맞고 있는 가운데 이번 미사일 발사가 이뤄졌다. 또한 미국의 새로운 행정부가 들어서는 시점과 맞물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취임을 약 2주 앞둔 상황에서 이뤄졌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p><p>이번 미사일 발사는 북한이 한반도와 동북아 정세에서 여전히 주요 변수로 작용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군 당국과 국제사회는 북한의 추가적인 움직임을 주시하며 대응 방안을 모색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15721</link>
            <author>story@wikitree.co.kr (편집자)</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1401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2/29/202412292045332664.jpg</image>
            <pubDate>Sun, 29 Dec 2024 20: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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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속보] 정부,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무안군 '특별재난지역' 선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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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9일 전남 무안국제공항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와 관련해 무안군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고 행정안전부가 밝혔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2/29/img_20241229204514_8e43a85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p>    <p>특별재난지역 선포는 범정부 차원의 신속한 피해 수습과 피해자 지원 등을 위한 조치다.</p><p>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면 범부처 차원에서 관련 법령에 따른 피해자 지원 등의 조치가 이뤄진다. 피해 수습·지원은 무안군 외에도 재난피해자 주민등록 주소지를 관할하는 지방자치단체에서 담당하게 된다.</p>    </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14018</link>
            <author>story@wikitree.co.kr (편집자)</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1322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2/26/202412261505039913.jpg</image>
            <pubDate>Thu, 26 Dec 2024 15:00:00 +0900</pubDate>
            <title>
                <![CDATA[[속보] 마은혁·정계선·조한창 '헌법재판관' 후보자 임명동의안 국회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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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국회는 26일 국회 본회의를 열어 마은혁(61·사법연수원 29기), 정계선(55·27기), 조한창(59·18기) 등 3명의 신규 헌법재판관 후보자 임명 동의안을 가결했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2/26/img_20241226150428_b253f28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마은혁·정계선·조한창 '헌법재판관' 후보자.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이날 표결에는 국민의힘 의원들이 대부분 불참했다. 국민의힘은 한덕수 국무총리 권한대행이 헌법재판관 임명 권한이 없다는 입장을 고수해왔기 때문이다.</p>    <p>표결 결과 마 후보자 임명안은 찬성 193명, 기권 1명, 무효 1명으로 가결됐고, 정 후보자 임명안은 찬성 193명, 반대 1명, 기권 1명으로, 조 후보자 임명안은 찬성 185명, 반대 6명, 기권 1명, 무효 3명으로 각각 가결됐다.</p>    <p>권성동 국민의힘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는 본회의 직전 기자들과 만나 "우리는 한 권한대행에게 헌법재판관 임명 권한이 없다는 입장을 견지하고 인사청문회에도 불참했다"며 "표결 참여도 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p>    <p>앞서 한 권한대행은 본회의 직전 긴급 대국민 담화를 발표하며 "여야가 합의해 안을 제출할 때까지 헌법재판관 임명을 보류하겠다"고 말했다.</p>    <p>민주당은 이 같은 담화 직후 한 권한대행에 대한 탄핵소추안을 발의했다.</p></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13221</link>
            <author>story@wikitree.co.kr (편집자)</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1317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2/26/202412261416343799.jpg</image>
            <pubDate>Thu, 26 Dec 2024 14:00:00 +0900</pubDate>
            <title>
                <![CDATA[[속보] 민주당 “한덕수 권한대행 탄핵안 오늘 본회의에 바로 보고”]]>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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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p>더불어민주당이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에 대한 탄핵소추안을 26일 오후 국회 본회의에 바로 보고하기로 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2/26/img_20241226141701_5ca98ee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  <p>여야가 합의할 때까지 헌법재판관 임명을 보류하겠다는 이날 한덕수 권한대행 대국민담화 발표 직후 민주당은 "내란대행임을 인정한 담화"라고 맹폭하며 탄핵 방침에 대해 분명히 했다.</p>    <p>박찬대 민주당 원내대표는 "한덕수 총리가 오늘 담화를 통해 헌법상 책임인 헌법재판관 임명을 하지 않겠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며 "권한대행이 아니라 내란 대행임을 인정한 담화였다"고 말했다.</p>    <p>이어 "가장 적극적인 권한 행사인 거부권 행사를 해놓고 가장 형식적인 권한 행사인 헌법재판관 임명을 거부한다는 궤변을 늘어놓았다"고 지적했다.</p>    <p>그러면서 "오늘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측은 12.3 비상계엄 건의를 하기 전에 한덕수 총리에게 사전 보고를 했다고 실토했다"며 "한덕수 총리는 12.3 내란 사태의 핵심 주요 임무 종사자임이 분명해졌다"고 강조했다.</p>    <p>또 "윤석열 탄핵 이후 보여왔던 이해할 수 없는 행동들의 원인이 무엇이었는지도 분명해졌다"며 "한덕수 총리는 권한대행을 수행할 자격도 헌법을 수호할 의지도 없음이 분명해졌다"고 했다.</p>    <p>박 원내대표는 "민주당은 한덕수 총리 탄핵안을 즉시 발의하고 오늘 본회의에서 탄핵안을 보고하겠다"고 밝혔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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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13177</link>
            <author>story@wikitree.co.kr (편집자)</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1117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2/19/202412191043532781.jpg</image>
            <pubDate>Thu, 19 Dec 2024 10: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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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속보] 한덕수 권한대행, 국회에 양곡법 등 6개 법안 '거부권'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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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p>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19일 주재한 임시 국무회의에서 양곡관리법과 국회증언감정법 개정안을 포함한 6개 법안에 대해 재의 요구권(거부권) 행사를 의결했다. 해당 법안들은 야당이 지난달 국회에서 처리한 법안들이다. </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2/19/img_20241219104358_e540a9e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지난 1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 총리실 제공-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  <p>이날 의결된 법안은 이른바 '농업 4법'(양곡관리법·농수산물가격안정법·농어업재해대책법·농어업재해보험법 개정안)과 국회증언감정법 및 국회법 개정안이다.</p>    <p>한 대행은 농업 4법과 관련해 "농업·농촌 발전과 농업인의 소득 보장이라는 국회의 입법 취지는 충분히 이해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법안 시행이 초래할 부작용에 대해 강하게 우려를 나타냈다. 특히 양곡관리법 개정안에 대해 "쌀 공급 과잉 구조를 고착화해 쌀값 하락을 더욱 심화시킬 위험이 있다"며 "정부의 과도한 시장 개입과 재정 부담을 가중시킬 것"이라고 지적했다.</p>    <p>농수산물가격안정법 개정안 역시 "채소와 과일 등 주요 농산물의 가격 하락 시 정부가 차액을 의무적으로 지급해야 하는 구조로 설계돼 있다"며 "이는 시장 기능을 왜곡하고 재정 부담을 초래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한 대행은 이러한 법안들이 세계적인 농업 정책의 변화 흐름에도 역행한다고 주장했다.</p>    <p>국회법 개정안에 대해서는 "예산안 부수 법안 자동 부의 제도를 없애겠다는 내용은 국회의 입법 효율성을 저해할 수 있다"며 부정적 입장을 드러냈다. 이 제도는 국회 선진화법에 따라 도입된 절차로, 예산안과 밀접하게 연관된 법안을 자동으로 본회의에 상정해 처리하는 구조를 담고 있다. 개정안은 이를 폐지하려는 야당 의도를 담고 있지만, 정부는 해당 제도가 입법 과정 안정성을 보장하는 기능을 하고 있다는 입장이다.</p>    <p>정부 거부권 행사로 이들 법안은 국회로 다시 돌아가게 됐다. 법안들이 최종적으로 법률로 제정되려면 국회에서 각각 재표결에 부쳐야 한다. 이 과정에서 재적 의원 과반수 출석과 출석 의원 3분의 2 이상의 찬성을 얻어야만 통과될 수 있다. 그렇지 않을 경우 법안들은 폐기된다.</p>    <p>한 대행은 국무회의 모두발언에서 "국가적으로 엄중한 상황에서 책임 있는 선택을 고민하며 헌법 정신과 국가의 미래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결심했다"고 말했다. 이어 "법안들이 가진 잠재적 문제들이 국가 재정에 악영향을 끼치고 시장 기능을 약화시킬 가능성이 높다"며 거부권 행사 정당성을 강조했다.</p>    <p>이번 거부권 행사는 윤석열 대통령이 탄핵소추로 직무가 정지된 상황에서 대통령 권한대행으로서 한덕수 국무총리가 재가하게 된다. 대통령 권한대행 체제에서 정부가 주요 법안에 거부권을 행사한 것은 헌정사에서 드문 사례로, 정국에 상당한 파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p>  <p>    <p>한편 재의요구 뜻은 다음과 같다. 의결된 안건에 대하여 이의가 있는 경우에 다시 의결할 것을 요구하는 것. 대통령은 국회에서 의결된 법률안에 이의가 있으면 15일 이내에 이의서를 붙여 국회로 돌려주고 재의를 요구할 수 있다.</p></p>  <div><strong>다음은 한덕수 권한대행 국무회의 모두발언 전문이다.</strong></div></p><div><div ><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 ><tbody><tr><p>    </p><p>지난 12월 6일 국회를 통과하여 정부로 이송된 법률안 중에는 그동안 정부와 여당이 지속적으로 반대 입장을 표명해 온 6건의 법률안이 포함되어 있습니다.</p><p>국가적으로 매우 엄중한 상황에서 과연 어떠한 선택이 책임 있는 정부의 자세인지 대통령 권한대행으로서 고민과 숙고를 거듭했습니다. 이 법안들에 영향을 받는 많은 국민들과 기업, 관계 부처의 의견도 어떠한 편견 없이 경청했습니다.</p><p>그리고 오로지 헌법 정신과 국가의 미래를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국회의 입법권과 입법 취지는 최대한 존중되어야 하지만, 정부가 불가피하게 재의 요구를 요청할 수밖에 없는 이유를 국회와 국민들께 소상히 설명드리고 이해를 구하고자 합니다.</p><p>우선 농업 4법 개정안과 관련하여 농업·농촌의 발전과 농업인들의 소득을 보장하고자 하는 국회의 입법 취지는 충분히 이해하고 존중합니다. 그러나 이 법들이 시행되면 시장 기능을 왜곡하여 쌀 등 특정 품목의 공급 과잉이 우려되며, 막대한 재정 부담을 초래할 것입니다. 재난 피해 지원 및 보험의 기본 원칙과도 맞지 않아 상당한 논란도 예상됩니다.</p><p>양곡관리법 개정안은 지난 21대 국회에서 정부가 이미 한 차례 재의 요구권을 행사했고, 국회 재의결을 통해 부결되어 폐기된 바 있습니다.</p><p>이번에 다시 정부로 이송된 동법 개정안은 재의 요구 당시 정부에서 이의를 제기한 남는 쌀 의무 매입에 대한 우려 사항이 보완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양곡의 시장 가격이 일정 가격 미만인 경우 정부가 그 차액을 지급도록 하는 양곡 가격 안정제 도입 규정이 추가되어 의결되었습니다.</p><p>이 개정안이 시행되면 고질적인 쌀 공급 과잉 구조를 고착화하여 쌀값 하락을 더욱 심화시키는 결과를 초래할 뿐만 아니라, 쌀 생산 확대로 시장 기능 작동이 곤란해져 정부의 과도한 개입과 막대한 재정 부담을 가중시킬 것입니다. 정부의 한정된 재정 상황을 고려했을 때 쌀 의무 매입 제도와 양곡 가격 안정제 시행에 막대한 재정이 투입된다면 스마트팜 확대, 청년 농업인 육성 등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농업·농촌 투자를 매우 어렵게 할 것입니다.</p><p>이에 정부는 이번 개정안에 대한 대안으로 농업계 등 각계의 의견을 수렴해 한국형 농업인 소득 경영 안정 방안을 마련하였으나 국회에서 충분한 논의와 타협 없이 이번 개정안이 통과되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합니다.</p><p>농수산물 유통 및 가격안정에 관한 법률 개정안은 채소, 과일 등 주요 농산물의 시장 가격이 기준 가격 이하로 하락하였을 때 정부가 생산자에게 차액 지급을 의무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 개정안 또한 양곡관리법 개정안과 같은 부작용이 우려됩니다.</p><p>농산물 가격 안정제가 시행될 경우 농산물 생산이 가격 안정제 대상 품목으로 집중되어 농산물 수급 및 가격이 매우 불안정해질 것입니다. 또한 과도한 재정 부담이 발생하고 이로 인해 미래 농업·농촌을 위한 재원 배분이 어려워집니다. 시장을 왜곡하는 농산물 가격 지지 중심에서 농가 소득 안전망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농업 정책을 전환하는 세계적 추세에도 역행하는 접근이 아닐 수 없습니다.</p><p>농어업재해대책법과 농어업재해보험법 개정안은 농·어업 분야에서 재해 발생 시 피해를 입은 시설의 복구 및 피해 주민의 생계 안정을 위한 지원을 넘어서, 재해 이전에 생산에 투입된 비용까지 보장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또한,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여 농·어업인에게 보험금을 지급하더라도 보험료율을 할증할 수 없도록 제한하고 있습니다.</p><p>그러나 국가가 재해 복구비 외에 생산비까지 보상하는 것은 재난안전법상 재해 지원의 기본 원칙에 반하며, 다른 분야와의 형평성 문제 및 도덕적 해이가 우려됩니다.</p><p>또한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를 할증 적용에서 배제하는 것은 보험료가 재해 위험도에 비례해야 한다는 보험의 기본 원칙에도 반하고, 재해 위험도가 상이한 모든 가입자에게 동일한 기본료율이 적용되어 가입자 간 형평성 문제가 생깁니다. 민간 보험사들이 영세한 농·어업인들의 보험 가입을 오히려 꺼리게 된다는 점도 간과할 수 없습니다.</p><p>국회법 개정안은 11월 30일이 지나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및 상임위원회가 예산안 및 세입 예산 부수 법안의 심사를 계속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p><p>대한민국 헌법 제54조 제2항은 국회가 회계연도 30일 전까지 예산안을 의결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국회법 개정안은 국회가 헌법에서 정한 예산안 의결 기한 12월 2일에 구속받지 않고 예산안 심사를 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는 것으로서, 원활한 예산 집행을 위해 국회가 준수해야 할 최소한의 기준을 정한 헌법의 취지에 반하는 것입니다.</p><p>개정안이 시행되어 헌법이 정한 기한 내에 예산안이 의결되도록 유도하는 장치가 없어지면, 예전과 같이 국회의 의결이 늦어지고 그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들께 돌아가게 됩니다.</p><p>국회에서의 증언감정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은 동행명령 대상 증인의 범위를 국정감사와 국정조사에서 중요한 안건심사 및 청문회까지 확대하고, 증인·참고인 등이 개인정보 보호, 영업비밀 보호 등의 이유로 자료 제출 등을 거부할 수 없도록 명시하고 있습니다.</p><p>우리 헌법은 국민의 기본권을 제한하는 경우 입법 목적의 달성을 위한 최소한의 범위여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안건 심사와 청문회에까지 동행명령 제도를 확대하는 것은 헌법상 비례의 원칙과 명확성의 원칙을 위반하여 국민의 기본권인 신체의 자유를 침해할 소지가 큽니다.</p><p>또한 어떠한 이유로도 국회의 자료 제출 요구 등에 거부할 수 없도록 하여 헌법상 권력 분립 원칙에 반하여 개인정보 결정권 등 사생활의 비밀과 자유를 침해할 우려가 큽니다. 기업 현장에서도 핵심 기술과 영업비밀 유출 가능성을 크게 우려하고 있습니다.</p><p>어느 때보다 정부와 여야 간 협치가 절실한 상황에서 국회에 6개 법안에 대한 재의를 요구하게 되어 마음이 매우 무겁습니다. 그러나 정부는 헌법 정신과 국가의 미래를 최우선으로 하는 책임 있는 결정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p><p>여야와 정부를 떠나 대한민국의 미래를 생각하고 국민을 위하는 마음은 하나일 것입니다. 그러나 그리로 가는 길에 대해서는 각자가 처한 위치나 상황에 따라 생각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대화와 타협을 통해 이러한 차이를 극복하고 모두를 위한 해법을 찾을 수 있도록 국회와 정부가 함께 노력하는 것이 절실하다고 생각합니다.</p><p>오늘 국무회의를 거쳐 정부가 재의 요구하는 법안들에 대해 국회에서 다시 한번 심도 있게 논의하고 바람직한 대안을 모색해 주시기를 간절히 호소드립니다. 정부도 전향적이고 허심탄회한 자세로 적극 참여하고 지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p>    <p></p></tr></tbody></blockquote></div><div ></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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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11179</link>
            <author>story@wikitree.co.kr (편집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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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1038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2/17/202412171336522350.jpg</image>
            <pubDate>Tue, 17 Dec 2024 13: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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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속보] '계엄사령관' 박안수 육군참모총장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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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12·3 비상계엄 사태' 계엄사령관 박안수 육군참모총장이 검찰에 구속됐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2/17/img_20241217133703_f3c1fd5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박안수 전 계엄사령관(육군참모총장)이 지난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국방위원회에서 열린 계엄 관련 긴급 현안질의에서 위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p>    <p>검찰 비상계엄 특별수사본부는 내란 중요임무 종사와 직권남용 혐의 등 혐의를 받는 박 총장의 구속영장이 발부됐다고     17일     밝혔다.</p><p>박 총장은 지난 3일 계엄 선포 당시 계엄사령관으로 임명됐다. 모든 정치활동을 금한다는 등의 위헌적 내용이 담긴 포고령 제1호도 박 총장 명의로 발표됐다.</p><aside class="aside-bnr05"><div class="con ads-article01"></div></aside><p>검찰은 앞서 박 총장을 소환조사하면서 포고령 발표 경위와 합동참모본부 지휘통제실 내 결심지원실(결심실)에서 윤석열 대통령 등과 논의한 내용 등을 확인한 것으로 파악됐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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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10385</link>
            <author>story@wikitree.co.kr (편집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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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1031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2/17/202412171112519045.jpg</image>
            <pubDate>Tue, 17 Dec 2024 11: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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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속보] “윤 대통령 출석요구서 전달 실패…수취거부로 '반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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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12·3 비상계엄 사태를 수사 중인 경찰·공수처·국방부 비상계엄 공조수사본부(이하 공조본)가 윤석열 대통령에게 출석요구서를 보냈으나, 관저 측이 이를 수취거부한 것으로 확인됐다. 출석요구서는 반송 처리됐고, 대통령실에 보낸 추가 송달도 아직 배달되지 않은 상황이다.</p><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2/17/img_20241217111224_3d74cc9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윤석열 대통령 자료사진. / 대통령실 제공-뉴스1,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div>    <p>공조본은 윤 대통령 측에게 '오는 18일 오전 10시 정부과천청사 내 공수처 청사에 출석해 조사를 받으라'는 출석요구서를 지난 16일 발송했다. 그러나 17일 한남동 대통령 관저 측은 이를 수취거부했고, 결국 반송 조치됐다. 이번 출석요구서는 공수처 검사 명의로 작성된 것으로 알려졌다.</p><p>공조본은 출석요구서를 대통령실 총무비서관실로도 발송했다. 하지만 17일 오전 11시 기준 여전히 배달 전으로 확인됐다. 공조본은 이를 특급 등기우편물로 송달해 처리했다는 입장이다.</p><p>앞서 공조본은 출석요구서를 직접 전달하기 위해 16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과 한남동 관저를 찾기도 했다. 그러나 대통령 경호처가 수령을 거부하면서 현장 전달은 끝내 불발됐다.</p><p>이번 출석요구서에는 윤 대통령에 대한 주요 혐의가 명시된 것으로 파악됐다. 공수처는 출석요구서에 내란 우두머리(수괴) 및 직권남용 등의 범죄 혐의를 적시한 것으로 전해진다.</p><p>한편 헌법재판소는 윤 대통령 측에 준비절차 기일통지와 출석요구서를 송달 중이라고 17일 밝혔다. 헌재 역시 윤 대통령 출석과 관련한 절차를 진행하면서 공조본의 움직임과 병행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p>    <div ></d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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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10315</link>
            <author>story@wikitree.co.kr (편집자)</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775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2/09/202412091446509942.jpg</image>
            <pubDate>Mon, 09 Dec 2024 14: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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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속보] 공수처장 “윤 대통령 출국금지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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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오동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처장이 12·3 비상계엄 사태 관련해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출국금지 신청을 9일 지시했다고 밝혔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2/09/img_20241209155636_f622ab3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윤석열 대통령. / 대통령실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    <p>오 처장은 이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출석해 관련 질문을 받고 "지금 이행은 안 됐지만 수사관들에게 지휘를 했다"며 이같이 답했다.</p><p>출국금지는 수사기관 신청을 받아 법무부 장관이 한다.</p><p>아직 출국금지가 이행은 안 된 상태다.</p><p>공수처는 윤 대통령 등의 직권남용과 내란 혐의를 수사하고 있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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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7754</link>
            <author>story@wikitree.co.kr (편집자)</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762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2/09/202412091018496581.jpg</image>
            <pubDate>Mon, 09 Dec 2024 10: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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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속보] 대통령 수사 가능성은?… 경찰 “대상에 인적 제한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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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경찰이 현직 대통령 수사 가능성에 대해 입을 열었다.</p><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2/09/img_20241209101858_8c72fed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윤석열 대통령. / 대통령실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div>    <p>우종수 비상계엄 특별수사단장(국수본부장)은 9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브리핑을 열었다. 이날 우 단장은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향후 수사 가능성에 대해 "제한이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p><p>우 단장은 "수사 대상에는 인적·물적 제한이 없다"며 "법과 원칙에 따라 수사하겠다"고 말했다.</p><p>이어 "전날까지 이 사건 핵심 피의자인 김 전 장관의 집무실, 공관, 자택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했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국방부 등 주요 참고인에 대한 조사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p><p>    </p><div ></d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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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7627</link>
            <author>story@wikitree.co.kr (편집자)</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763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2/09/202412091022001642.jpg</image>
            <pubDate>Mon, 09 Dec 2024 10: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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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속보] 경찰 특별수사단 “이상민 전 행안장관 어제 긴급 출국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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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최근 경찰이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에 대한 출국금지 조치를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p><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2/09/img_20241209102133_da49d80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    <p>우종수 특별수사단장(국수본부장)은 9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브리핑을 열고 현재까지의 출국금지 명단을 공개했다. 이날 발표에 따르면 경찰은 전날 밤 이 전 장관 등에 대한 긴급 출국금지 조치를 내렸다.</p><p>우 단장은 이 전 장관에 대해 지난 8일 오후 5시 30분경 긴급 출국금지 조치가 내려졌고, 오후 9시 30분에 사후 승인을 받았다고 설명했다.</p><p>우 단장은 "출국금지 명단을 종합하면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박안수 육군참모총장, 여인형 국군방첩사령관,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라며 이들의 출국을 막기 위한 조치가 이루어졌음을 밝혔다.</p><p>이날 기자회견에서 우 단장은 경찰이 현재 수사 중인 내란죄 사건을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로 이첩할 계획이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 "검토 중으로 확정된 것은 없다"고 밝혔다.</p>    <div ></d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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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7630</link>
            <author>story@wikitree.co.kr (편집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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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761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2/09/202412090951502253.jpg</image>
            <pubDate>Mon, 09 Dec 2024 09: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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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속보] 해경 “경주 어선전복 1명 추가발견, 총 7명 심정지…1명 수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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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9일 경주 감포항 인근 해상에서 큰 사고가 발생했다. </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2/09/img_20241209095118_491f90d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김종욱 해양경찰청장이 9일 경주 감포항 인근에서 발생한 어선-운반선 충돌사고 실종자 구조에 총력 대응할 것을 지시하고 있다. / 해양경찰청 제공-뉴스1</figcaption></figure><div></div><p>    <p>이날 오전 5시 43분쯤, 경주시 감포항 남동쪽으로 약 6㎞ 떨어진 지점에서 어선 A호와 운반선 B호가 충돌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어선 A호는 20t급으로 승선원 8명이 탑승하고 있었고, 운반선 B호는 400t급으로 모래를 운반하고 있었다. 사고 발생 후 어선 A호는 전복됐고, 운반선 B호는 피해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p><p>사고 직후 포항해양경찰서가 구조 작업에 나섰다. 해경 구조 세력은 전복된 A호 선내로 진입해 승선원 8명 중 7명을 조타실 및 선내에서 발견했다. 구조된 7명은 한국인 3명과 외국인 4명으로 확인됐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이들은 모두 의식과 호흡이 없는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p><p>현재 해경은 실종된 외국인 승선원 1명을 찾기 위해 A호 주변 해역과 수중에서 수색을 계속하고 있다.</p><p>사고 원인에 대한 조사는 아직 진행 중이며, 해경은 관계자들을 상대로 추가적인 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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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7615</link>
            <author>story@wikitree.co.kr (편집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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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708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2/06/202412061436586411.jpg</image>
            <pubDate>Fri, 06 Dec 2024 14: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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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속보] 윤 대통령·한 대표 한남동 회동 종료됐다...1시간 안 돼 마무리]]>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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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윤 대통령과 한 대표는 6일 오후 서울 한남동 관저에서 회동했다. 회동은 윤 대통령 요청으로 성사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2/06/img_20241206143738_ebcc1f2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윤석열 대통령,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 / 대통령실 제공,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     </p><p>윤 대통령과 한 대표는 정국 수습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보인다.</p><p>    </p><p>앞서 앞서 한 대표는 이날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소집해 "새로이 드러나고 있는 사실 등을 감안할 때 대한민국과 국민을 지키기 위해서 윤 대통령의 조속한 직무집행정지가 필요하다고 판단한다"고 밝혔다. 국회 본회의 표결에 부쳐질 윤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가결돼야 한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해석된다.</p><p>    </p><p>이와 관련해 한 대표 측근은 연합뉴스에 "한 대표의 발언은 탄핵 가결 입장이라고 보면 된다"며 "하야도 있겠지만, 대통령이 하야하지 않겠다는 입장이지 않느냐"고 말했다.</p><p>    </p><p>이에 따라 윤 대통령이 한 대표와의 회동에서 하야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는지가 초미의 관심을 받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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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7087</link>
            <author>story@wikitree.co.kr (편집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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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9563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0/31/202410311123079423.jpg</image>
            <pubDate>Thu, 31 Oct 2024 12:1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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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환절기 알레르기 비염 기승...식약처 검증 받은 국산 치료기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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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omoted>0</promo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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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알레르기 비염이 가을철 환절기를 맞아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다.</p><p>가을의 급격한 기온 변화는 비염을 유발하는 대표적 원인이다.</p><p>환절기 일교차가 커지고 외출시 먼지 등에 노출되면 비강 점막이 자극을 받아 콧물, 코막힘 등 불편한 증상이 나타난다.</p><p>이러한 증상이 계속되면 두통과 집중력 저하뿐만 아니라, 수면의 질에도 영향을 미쳐 다음 날 컨디션에도 악영향을 끼치는 악순환이 발생한다. 어린이의 경우 성장에까지 악영향을 줄 수 있어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0/31/img_20241031120728_21b744e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알레르기 비염과 관련한 이미지 컷/ shutterstock.com - lightspring </figcaption></figure><div></div></div><p>국민건강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2016년 국내 알레르기 비염 환자 수는 1,500만 명을 넘어섰고, 이 중 약 30%인 440만 명이 20세 미만의 소아청소년이다.</p><p>비염은 단순히 코 증상에 그치지 않고, 일상생활과 학업, 수면의 질까지 나쁜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조기 관리와 치료가 중요하다.</p><p>    </p><p>이에 주목받고 있는 제품이 ‘루즈 노즈케어 비염치료기’다.</p><p>이 제품은 적색광선(660nm)과 근적외선광선(940nm)의 듀얼 파장을 활용해 비염 부위의 점막에 미세한 열을 발생시켜 혈류를 증가시키고, 계절성 알레르기 비염 증상 개선에 도움을 준다.</p><p>식약처 허가를 받은 공장에서 생산된 국산 의료기기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p><p>비염 부위의 점막 손상을 막기 위해 수mw 수준의 낮은 파워로 조사되며, 안정적인 출력이 확보돼야만 의료기기 허가를 받을 수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0/31/img_20241031112352_e0c2206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비염치료기 착용 이미지 /     루즈 노즈케어 제조사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또한, 이 제품은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돼 어린이부터 노인까지 누구나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고, 안경과 동시 착용도 가능해 일상생활 중에도 불편함 없이 사용할 수 있다.</p><p>콧속 깊이 삽입하지 않아도 비염 부위에 효과적으로 광선을 조사할 수 있는 특허 기술 덕분에 기존 제품들에 비해 불편함을 최소화하며 치료 효과를 극대화했다는 평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0/31/img_20241031112459_84439f2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비염 치료기 착용 이미지 /     루즈 노즈케어 제조사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루즈 비염 치료기는 배터리를 내장하고 있어 1회 충전으로 20회 이상 사용이 가능하며, 3분 일반모드와 5분 집중모드를 제공해 상황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p><p>급성 증상이 발생했을 때는 집중모드를, 꾸준한 비염 관리를 위해서는 일반모드를 활용하면 된다.</p><p>    </p><p>이 제품은 특히 무게가 가벼워 착용부담이 적으며 야외에서도 휴대와 사용이 간편하다.</p><p>2022년 강남세브란스 병원의 임상시험 결과, 콧물 48%, 재채기 52%, 가려움증 57%, 코막힘 29% 개선 효과가 입증돼 더욱 주목받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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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95632</link>
            <author>story@wikitree.co.kr (편집자)</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9434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0/25/202410252149128200.jpg</image>
            <pubDate>Fri, 25 Oct 2024 21: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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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속보] 북한, 러시아 파병에 첫 입장 “그런 일 있다면 국제법적 규범에 부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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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북한이 25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군대를 파병한 사실을 사실상 인정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0/25/img_20241025214918_dd66f7b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북한 김정은.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김정규 북한 외무성 러시아 담당 부상은 이날 조선중앙통신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그러한 일이 있다면 그것은 국제법적 규범에 부합되는 행동일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p><p>    </p><p>그는 이어 “그것을 불법적인 것으로 묘사하고 싶어 하는 세력들은 분명히 존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김 부상은 “우리 외무성은 국방성이 하는 일에 대하여 직접적으로 관여하지 않으며, 이에 대해 따로 확인해 줄 필요를 느끼지 않는다”고 강조했다.</p><p>    </p><p>국가정보원은 지난 18일 북한이 러시아군 지원을 위한 파병을 결정했으며, 현재 1500여 명이 러시아 극동 지역에서 훈련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23일에는 추가로 1500명이 러시아에 도착했으며, 전체 파병 규모는 연말까지 1만 명에 달할 것이라고 국회에 보고했다.</p><p>    </p><p>북한의 군대가 우크라이나 전선에 개입하는 것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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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94342</link>
            <author>story@wikitree.co.kr (편집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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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8531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9/23/202409232154295298.jpg</image>
            <pubDate>Mon, 23 Sep 2024 21: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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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속보] 레바논 보건부 “이스라엘 공습에 182명 사망, 727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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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9/23/img_20240923205038_2ba0a03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2일(현지 시각) 레바논 남부 집킨에서 이스라엘군의 공습으로 발생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이날 이스라엘과 레바논 무장정파 헤즈볼라는 가자지구 전쟁 발발 이후 최대 규모의 교전을 벌였다. / AFP-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p>    <p>레바논 정부가 이스라엘군의 공습으로 최소 182명이 숨지고 727명 이상 다쳤다고 23일(현지 시각) 밝혔다.</p><p>가자지구 전쟁 발발 이튿날인 지난해 10월 8일 이스라엘과 헤즈볼라의 공습이 시작된 이후 하루 인명 피해 규모로는 가장 많은 사상자 수치다.</p><p>보건부는 사상자 중에는 어린이와 여성, 구급대원이 포함됐다고 설명했다. </p><p>이스라엘군은 이날 수십 차례의 공습으로 레바논 남부와 동부에서 300여곳의 헤즈볼라 시설을 타격했다고 발표했다.</p><p>이스라엘군은 레바논 내 헤즈볼라 시설 인근의 주민에게 대피령을 내리고 더욱 광범위한 공격이 당분간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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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85319</link>
            <author>story@wikitree.co.kr (편집자)</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8524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9/23/202409231631183990.jpg</image>
            <pubDate>Mon, 23 Sep 2024 16: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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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속보] 서울대병원 암센터에 불... 640명 긴급 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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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p>서울 종로구 연건동에 위치한 서울대학교병원 암센터에서 23일 오후 화재가 발생해 640명이 긴급 대피했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9/23/img_20240923163124_3690ce7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 내용을 바탕으로 AI가 생성한 자료사진. / 이미지FX(AI 이미지 생성 프로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화재는 오후 3시 4분쯤 암센터 2층에서 발생했으며, 신속한 대처로 인명 피해는 없었다.</p>  <p>     </p>  <p>화재 발생 당시 암병원 1층에서 300명, 2층에서 140명, 3층에서 200명이 대피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 당국은 즉시 대응해 총 89명의 인력과 25대의 차량을 현장에 투입, 화재 발생 3분 만인 오후 3시 7분에 불을 완전히 진압했다.</p>  <p>     </p>  <p>화재 원인은 2층 라디에이터에 연결된 전깃불로 추정되고 있다. </p>  <p>     </p>  <p>서울대병원 측은 화재가 발생한 장소를 제외하고는 모든 진료가 정상적으로 재개됐다고 전했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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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85243</link>
            <author>story@wikitree.co.kr (편집자)</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8129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9/06/202409061823527426.jpg</image>
            <pubDate>Fri, 06 Sep 2024 17: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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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속보] 기시다 “8·15 독트린 통해 평화로운 통일 한반도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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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6일 윤석열 대통령의 '8·15 통일 독트린'에 대한 긍정적인 입장을 표명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9/06/img_20240906182443_23c9d18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시다 日 총리 부부 방한.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이날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한일 정상회담 확대회의에서 기시다 총리는 "윤석열 대통령의 통일 독트린을 통해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으로 이어지는 환경이 조성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p><p>    </p><p>기시다 총리는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이 국제사회 전체에 큰 이익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p><p>그는 "지난해 캠프데이비드 정상회의에서도 자유롭고 평화로운 통일 한반도를 지지한 바 있다"며 "이번 윤 대통령의 독트린도 이 목표를 향한 관심을 제시한 것으로 이해한다"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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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81299</link>
            <author>story@wikitree.co.kr (편집자)</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7458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8/11/202408112109434730.jpg</image>
            <pubDate>Sun, 11 Aug 2024 20: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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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속보] 여자 역도 박혜정, 한국신기록 세우며 '은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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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여자 역도 박혜정이 한국신기록을 세우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p><p>박혜정은 11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사우스 파리 아레나 6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역도 여자 81㎏ 이상급 경기에서 인상 131㎏, 용상 168㎏, 합계 299㎏을 들었다.</p><p>자신이 보유한 합계 한국 기록(종전 296㎏)을 경신한 박혜정은 용상 3차 시기를 앞둔 '세계 최강' 리원원(중국)은 넘어서지 못했지만, 합계 288㎏(인상 126㎏·용상 162㎏)을 든 3위 에밀리 캠벨(영국)을 제치고 2위에 올랐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8/11/img_20240811210923_3f4be86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박혜정 선수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p>    <p>박혜정이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대회 윤진희(동메달) 이후 8년 만에 메달을 선물하면서 한국 역도의 역대 올림픽 메달 수는 17개(금 3개, 은 7개, 동 7개)로 늘었다. 이 중 메달 4개(은 2개, 동 2개)는 다른 나라 메달리스트들이 '사후 도핑'에 적발돼 한국이 승계한 것이다.</p><p>올해 4월 모친상을 당한 아픔을 꾹 누르고 파리 올림픽을 준비한 박혜정은 2004년 아테네 대회부터 2012년 런던 대회까지 금·은·동메달을 한 개씩 따낸 '우상' 장미란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 이후 12년 만에 탄생한 '올림픽 여자 역도 최중량급 한국인 메달리스트'가 되는 영예도 누렸다.</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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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74583</link>
            <author>story@wikitree.co.kr (편집자)</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7458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8/11/202408112026276561.jpg</image>
            <pubDate>Sun, 11 Aug 2024 19: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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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속보] 근대5종 성승민, 올림픽 동메달…아시아 여자 선수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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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성승민이 역사적인 메달을 목에 걸았다.</p><p>성승민은 11일 프랑스 베르사유 궁전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근대5종 경기 여자부 결승에서 성승민이 동메달을 땄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8/11/img_20240811202447_571030d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성승민 선수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p>한국 여자 근대5종 선수가 올림픽에서 메달을 딴 건 이번이 처음이다.</p><p>한국뿐만 아니라 아시아 선수가 올림픽에서 메달을 획득한 적이 없어서 더욱 특별하다.</p><p>근대5종은 펜싱, 수영, 승마, 사격, 육상을 모두 해내야 한다.</p><p>    대한근대5종연맹은 2022시즌 국가대표를 선발하며 파리 올림픽과 이후에 대비해 수영과 레이저 런(사격＋육상) 성적이 뛰어난 고교생 유망주를 대표 명단에 포함했는데, 이때 성승민도 태극마크를 달았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8/11/img_20240811202544_520e151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성승민 선수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74582</link>
            <author>story@wikitree.co.kr (편집자)</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7409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8/08/202408081702526969.jpg</image>
            <pubDate>Thu, 08 Aug 2024 17:14:00 +0900</pubDate>
            <title>
                <![CDATA[[정정보도] ‘불법 스튜디오가 K-콘텐츠를 망친다’ 연재 기사 관련]]>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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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본보는 지난 7월 8일부터 7월 18일까지 사회면에 ‘불법 스튜디오가 K-콘텐츠 를 망친다’라는 제목으로 파주시 회동길에 위치한 디엔디라인SFX 스튜디오가 용도에 맞지 않는 불법 건축물이라는 취지로 해당 업체의 사진을 게재해 연재 기사를 보도했습니다.</p><p>    </p><p>그러나 사실확인 결과 해당 건축물은 파주출판문화정보국가산업단지 내 산업시설구역에 위치한 건축물로,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 동법 시행령 및 『파주출판문화정보국가산업단지 관리기본계획』에 의거해 영화, 방송 및 기타공연·전시 관련 산업 용도로 사용하는 것이 적법함이 밝혀져 이를 바로잡습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74094</link>
            <author>story@wikitree.co.kr (편집자)</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7409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8/08/202408081657091479.jpg</image>
            <pubDate>Thu, 08 Aug 2024 17:13:00 +0900</pubDate>
            <title>
                <![CDATA[[정정보도] <파주시, 불법용도변경 창고시설 늘어나도 현장단속은 '어려워'> 관련]]>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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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CDATA[<div></div><p>본보는 지난 6월 4일자 사회면에 &lt;파주시, 불법용도변경 창고시설 늘어나도 현장단속은 '어려워'&gt;라는 제목으로 보도했습니다.</p><p>    </p><p>사실확인 결과 사례로 언급된 ‘파주시 화동길에 위치한 A스튜디오’가 파주출판문화정보국가산업단지 내 산업시설구역에 위치한 건축물로,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 동법 시행령 및 『파주출판문화정보국가산업단지 관리기본계획』에 의거해 영화, 방송 및 기타공연·전시 관련 산업 용도로 사용하는 것이 적법함이 밝혀져 이를 바로잡습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74093</link>
            <author>story@wikitree.co.kr (편집자)</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7049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7/25/202407251737519973.jpg</image>
            <pubDate>Thu, 25 Jul 2024 17:43:00 +0900</pubDate>
            <title>
                <![CDATA[[정정보도] <“화재 현장 생존자라며 구독자 올리고 있는 유튜버, 사실 방화범입니다”> 관련]]>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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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CDATA[<p>본보는 2019년 8월 23일 &lt;“화재 현장 생존자라며 구독자 올리고 있는 유튜버, 사실 방화범입니다”&gt;란 제목으로 화재 사고 때 창문으로 탈출하다 다리를 다쳐 병원에 입원한 다해라씨가 불을 낸 당사자란 의혹이 인터넷 커뮤니티 등 일각에서 제기됐다는 내용의 기사를 게재한 바 있습니다. 확인 결과 다해라 씨는 방화하지 않았으며 과실로 불을 내지도 않은 것으로 밝혀져 보도를 바로잡습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70495</link>
            <author>story@wikitree.co.kr (편집자)</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5914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6/13/202406131032316704.jpg</image>
            <pubDate>Thu, 13 Jun 2024 10:30:00 +0900</pubDate>
            <title>
                <![CDATA[[속보] '또래여성 살해' 정유정 무기징역 확정… 대법원 최종 판결 났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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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p>대법원은 과외 아르바이트 앱을 통해 알게 된 20대 여성을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 유기한 혐의로 기소된 정유정(24)에게 무기징역 판결을 확정했다고 13일 밝혔다.</p>  </p><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6/13/img_20240613103244_cb8f5b9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과외 앱 또래여성 살해' 정유정 무기징역 확정… 대법원 최종 판결  / 부산경찰청 제공</figcaption></figure><div></div>    <p>정유정은 지난해 5월 부산 금정구에 거주하던 또래 여성 A 씨를 찾아가 살해한 뒤 시신을 여행용 가방에 담아 이동하다 택시 기사의 신고로 체포됐다. 검찰은 정유정에게 사형을 구형했다.</p><p>2심은 "자신과 아무 관련 없는 20대 여성 피해자를 살해하고 사체를 훼손하고 유기하는 가학성, 잔혹성을 보여 다른 범죄에 비해 비난 가능성이 매우 크다"면서도 "피고인의 평탄하지 못한 성장 과정 등을 고려하면 피고인에게 모든 책임을 묻기는 힘들고, 피고인이 개선이나 교화 가능성이 없다고 판단하기 어려워 생명을 박탈하기보다 영구히 격리해 재범을 방지하고 평생 속죄하는 마음으로 살기를 바란다"며 무기징역을 선고했다.</p><p>1, 2심 판결에 불복한 정유정은 대법원에 상고했다.</p><p>대법원은 "피고인의 연령·성행·환경, 피해자와의 관계, 범행의 동기 및 수단과 결과 등 여러 사정을 살펴보면 원심이 피고인에 대하여 무기징역을 선고한 것은 심히 부당하다고 할 수 없다"며 원심을 확정했다.</p><p>정유정은 1, 2심 모두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고, 3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명령도 받았다. 이번 대법원 판결로 무기징역 선고가 최종 확정됐다.</p>    </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59147</link>
            <author>story@wikitree.co.kr (편집자)</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5835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6/10/202406102248141942.jpg</image>
            <pubDate>Mon, 10 Jun 2024 22:30:00 +0900</pubDate>
            <title>
                <![CDATA[[속보] 野, 법사·운영·과방 등 11곳 상임위원장 단독 선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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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p>22대 국회 전반기 운영위원장으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인 박찬대 의원(3선·인천 연수갑)이 선출됐다.</p><p>법제사법위원장에는 정청래 의원(4선·서울 마포을)이,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에는 최민희 의원(재선·경기 남양주갑)이 선출됐다.</p><p>10일 저녁 국회는 본회의를 열고 운영위·법사위·과방위 등 11개 상임위원회 위원장 선출 안건을 표결에 부쳐 통과시켰다.</p><p>국민의힘은 야권 주도의 위원장 선출안에 항의하는 차원에서 본회의에 불참했다.</p></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6/10/img_20240610224754_4f5ddab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p>    <p>박 의원은 재석 의원 191명 중 찬성 189표를 얻어 운영위원장에 선출됐다. 박 의원은 이재명 대표 체제에서 최고위원을 지냈다.</p><p>정 의원은 재석 의원 191명 중 찬성 181표를 얻어 법사위원장에 선출됐다. 그는 지난 2022년 8월 전당대회 당시 '친명'을 내세우며 출마해 이재명 대표와 함께 당선됐다.</p><p>최 의원은 재석 의원 191명 중 찬성 183표를 얻어 과방위원장에 선출됐다.</p>    </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58351</link>
            <author>story@wikitree.co.kr (편집자)</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3819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3/26/202403262320138219.jpg</image>
            <pubDate>Tue, 26 Mar 2024 23:10:00 +0900</pubDate>
            <title>
                <![CDATA[[속보] [2026 FIFA 월드컵 예선] 대한민국 vs 태국 3-0]]>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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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CDATA[<p>[2026 FIFA 월드컵 예선] 대한민국 vs 태국 3-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3/26/img_20240326231955_cb63761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뉴스1</figcaption></figure><div></div><p >(속보는 한 줄입니다. 후속 보도가 곧 추가됩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38195</link>
            <author>story@wikitree.co.kr (편집자)</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3816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3/26/202403261742482227.jpg</image>
            <pubDate>Tue, 26 Mar 2024 17:30:00 +0900</pubDate>
            <title>
                <![CDATA[[속보] 미국 볼티모어 다리 붕괴…차량 여러대 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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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미국 메릴렌드주 볼티모어에서 선박이 항구 다리에 충돌해 붕괴 사고가 발생했다.    </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3/26/img_20240326174317_f4effe6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미국 볼티모어 다리 붕괴…차량 여러대 추락 / 로이터=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p><p>26일(이하 현지 시각) 로이터·AP통신·미국 뉴욕타임스(NYT) 등 보도에 따르면 이날 새벽 볼티모어 항만을 가로지르는 다리인 '프랜시스 스콧 키 브리지'에 선박이 충돌했다.</p>    <p>이 충돌로 길이 2.6㎞ 정도인 다리 일부가 붕괴했다.</p>    <p>구체적인 선박의 종류 및 사고 시각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26일 오전 1시 30분쯤인 것으로 알려졌다.</p>    <p>AP 통신은 충돌 당시에 건설 노동자 7명과 3~4대의 차량이 교량 위에 있었다고 보도했다.</p>    <p>메릴랜드주 교통 당국은 엑스(X·옛 트위터)에 "키 브리지 사고로 양방향 차선이 폐쇄됐으며 차량이 우회하고 있다"고 전했다.</p></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38160</link>
            <author>story@wikitree.co.kr (편집자)</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3146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3/03/202403031432496661.jpg</image>
            <pubDate>Sun, 03 Mar 2024 14: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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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속보] 한총리 “불법적으로 의료현장 비우면 정부 의무 이행”]]>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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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정부가 의대 증원 방침에 다시 쐐기를 박았다.</p><p>3일 한덕수 국무총리는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정부가 전공의들의 의료현장 복귀를 요청한 지 3일이 지났지만, 대부분의 전공의가 복귀하지 않고 있다"며 말을 꺼냈다.</p><p>    <p>한 총리는 "스승과 환자, 나아가 전 국민의 목소리를 외면한 것을 정부는 안타깝고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p></p><p>한 총리는 "정부의 원칙은 변함이 없다"며 "불법적으로 의료 현장을 비우는 상황이 계속된다면, 정부는 헌법과 법률이 부여한 정부의 의무를 망설임 없이 이행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3/03/img_20240303143233_81e2d64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    <p>또한 "대한민국이라는 공동체의 구성원으로서, 또한 의사라는 직업을 선택한 청년들로서, 전공의들에게는 의료 현장을 지킬 의무가 있다"며 "어떤 이유로든 의사가 환자에 등 돌리는 행위는 용납될 수 없다"고 전했다. </p><p>이어 "이제라도 여러분의 자리로 돌아와 주길 바란다"며 "의사협회도 더 이상 불법적인 집단행동을 멈추고 젊은 후배 의사들을 설득하는 데 앞장서주길 강력히 촉구한다"고 당부했다.</p><p>한 총리는 "정부는 어떠한 상황이 오더라도 국민의 생명을 볼모로 한 집단행동에 굴하지 않을 것이며 의료체계를 최대한 정상적으로 유지해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켜내겠다"고 밝혔다. </p>    </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31469</link>
            <author>story@wikitree.co.kr (편집자)</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159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25/202401251945292668.jpg</image>
            <pubDate>Thu, 25 Jan 2024 19: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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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속보] “배현진, 두피 열상 1cm...의식 뚜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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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갑작스레 피습을 당한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 현 상태가 전해졌다.</p><p>25일 순천향대병원은 배 의원의 치료와 관련한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설명했다.  </p><p>병원 측은 "배 의원이 응급실에 오셨을 때 의식은 명료한 상태였고, 통증은 조금 있었으며 두피에서 출혈이 조금 있었다"고 설명했다.</p><p>이어 "많이 놀라셨는지 불안한 상태였지만 다행은 출혈은 아주 심각하지 않았다"고 말했다.</p><p>그러면서 "단독으로 CT촬영을 하고 1㎝ 정도의 두피 열상에 대해 1차 봉합을 했으며 두피 내 출혈이나 골절 소견은 없다"고 설명했다. 병원 측은 "안정이 필요해 입원 조치했다"며 "현재 병실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는 상태"라고 했다. 또 "현재는 걱정을 많이 해야 할 상황은 아니다"라며 "경과를 조금 더 지켜봐야 한다"고 했다.</p><p>병원 측은 향후 추가 검사를 통해 미세출혈 등을 확인한 뒤 수술 여부를 판단할 방침이다.</p><p>배 의원은 이날 오후 5시18분쯤 서울 강남구 청담동 거리에서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남자로부터 둔기로 머리를 가격당했다. 배 의원은 피를 많이 흘렸지만, 의식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25/img_20240125194454_51cb95a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배현진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25일 대전 동구 역전시장에서 지원유세를 하고 있다. 2022.5.25 / 뉴스1 </figcaption></figure><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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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1596</link>
            <author>story@wikitree.co.kr (편집자)</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158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25/202401251745151193.jpg</image>
            <pubDate>Thu, 25 Jan 2024 17: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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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속보]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 괴한에게 피습… 병원 이송 (현재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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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25/img_20240125174526_daba124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배현진 국민의힘 의원.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    <p>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서울 송파을)이 25일 괴한에게 습격을 당했다.</p><p>배 의원은 이날 오후 5시쯤 서울 강남구 청담동 거리에서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행인으로부터 둔기로 추정되는 물체에 머리 뒤를 가격당했다.</p><p>배 의원은 피를 흘려 순천향병원으로 급히 옮겨졌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p><p>배 의원 측은 한 행인이 '국회의원 배현진입니까'라고 물으며 신원을 확인한 뒤 가격했다고 밝혔다.</p><div></div><p>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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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1580</link>
            <author>story@wikitree.co.kr (편집자)</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031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18/img_20240118164818_d76f966d.jpg</image>
            <pubDate>Mon, 22 Jan 2024 10:3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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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세종과 조치원 소방안전사령탑 각각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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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class="0"></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22/img_20240122103706_35bd7ef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김상진(좌), 이진호(우) 소방서장 / 세종시  </figcaption></figure><div></div></div><p><p>지난 2일 김상진 전 조치원소방서장이 제6대 세종소방서장으로 취임했다고 세종시는 5일 밝혔다.</p>    <p>김 서장은 충북 청주 출신으로 1990년 소방사 공채를 통해 공직에 입문했다. 이후 소방방재청 총무과, 국민안전처 안전감찰관, 소방청 혁신행정감사관실, 대구 동부소방서장, 청주 서부소방서장 등 요직을 두루 역임했다.</p>    <p>수많은 현장 근무 경력을 기반으로 행정업무에도 뛰어난 역량을 갖춰 2017년 대통령 표창을 받았으며 평소 직원들에게 신망이 높고 재난현장 작전지휘에 탁월한 능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p>    <p>김상진 신임 세종소방서장은 “소통과 화합을 통해 신뢰받는 조직 문화를 만들고 대원들의 근무 의욕을 향상하는 한편 세종시민의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여 지역 실정에 맞는 소방 서비스를 펼치겠다”고 말했다.</p>    <p>같은날 이진호 전 세종소방본부 소방행정과장이 제7대 조치원소방서장으로 취임했다.</p>    <p>이 서장은 세종시 전동면 태생으로 1993년 충남소방에 입문했다.</p>    <p>이후 충남 연기소방서 방호구조과, 세종소방서 대응예방과장, 2021년 7월부터 최근까지 세종소방본부 소방행정과장을 역임하는 등 주요 보직을 거쳤다.</p>    <p>다양한 현장경험과 행정‧교육‧예방 분야 등 오랜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업무 추진력이 뛰어나며 직원과의 소통을 통한 탁월한 지휘통솔 능력을 갖춘 지휘관이라는 평가를 받는다.</p>    <p>이진호 신임 조치원소방서장은 “전 직원이 소통하고 화합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결속력을 다지겠다”며 “안전을 최우선 목표로 세종북부권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0319</link>
            <author>story@wikitree.co.kr (편집자)</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1503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2/31/202312311049394071.jpg</image>
            <pubDate>Sun, 31 Dec 2023 10: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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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속보] 방통위 “지상파 재허가 연기…방송사 불이익은 없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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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p>KBS 2TV와 MBC·SBS UHD, 지역 MBC와 지역 민방 등 주요 지상파 방송사들에 대한 재허가 의결이 결국 연내 시한을 넘기게 됐다.</p>    <p>방송통신위원회는 31일 오전 전체회의를 열어 34개 지상파방송사 141개 방송국에 대한 재허가를 의결할 예정이었으나 당일 0시께 회의를 취소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2/31/img_20231231104953_bb4f855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상인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이 31일 오전 정부과천청사 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지상파 재허가 연기 관련 브리핑에서 발언하고 있다.  /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  <p>이상인 부위원장은 이날 정부과천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34개 사 141개에 이르는 방송국에 대한 자료를 심도 있게 검토해 재허가 여부 및 조건을 결정하기에는 물리적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해 불가피하게 위원회 개최를 취소하게 됐다"고 밝혔다.</p>    <p>이 부위원장은 "앞으로 최대한 조속히 재허가 심의 절차를 마무리할 예정"이라며 "이러한 결정은 위원회의 적정한 심의를 위한 조치이므로 원칙적으로 방송사가 기간 도과에 따른 불이익을 입지는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p>    <p>방통위는 이를 위해 방송법, 행정절차법, 행정기본법 등 여러 관계 법령 적용 여부를 면밀히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p>    <p>34개 지상파방송 사업자 141개 방송국에 대한 허가 유효 기간은 2023년 12월 31일로 만료다. 이에 이날 재허가 의결을 못 할 경우 무허가 불법 방송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다.</p>    <p>그러나 주말까지 심사위원회의 심사 결과 등을 들여다본 끝에 서두르기보다는 꼼꼼하게 살펴보겠다는 쪽으로 선회한 것으로 알려졌다.</p></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15031</link>
            <author>story@wikitree.co.kr (편집자)</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1360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2/26/202312261320003001.jpg</image>
            <pubDate>Tue, 26 Dec 2023 13: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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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속보] 국민의 힘 전국위, 한동훈 비대위원장 임명안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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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p>국민의힘이 26일 전국위원회(전국위)를 열어 ‘한동훈 비대위원장 임명 안건’을 의결했다.</p>    <p>전국위는 이날 오전 비대면 회의를 열어 자동응답(ARS) 방식 투표를 통해 한동훈 전 법무부 장관을 새 비대위원장으로 임명하는 안건을 통과시켰다. </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2/26/img_20231226132004_58e1a9d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21일 오후 과천 법무부 청사에서 이임식을 마치고 청사를 떠나고 있다. / 연합뉴스스</figcaption></figure><div></div></div>  <p>이헌승 전국위원회 의장은 "전국위원 재적 824명 중 650명 투표에 참여했고, 이 중 찬성 627명 반대 23명으로 임명안이 가결됐다"고 밝혔다.</p>    <p>최대 15명인 비대위원 인선은 이르면 28일 최고위원회의 의결과 29일 상임전국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완료될 것으로 보인다.</p>    <p>비대위원까지 임명되면 기존 윤재옥 당 대표 권한대행은 물러나고, 최고위는 해체된다. </p>    <p>    한 위원장은 이날 오후 3시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수락 연설을 할 계획이다.    </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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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13608</link>
            <author>story@wikitree.co.kr (편집자)</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0326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19/202311191734184341.jpg</image>
            <pubDate>Sun, 19 Nov 2023 17: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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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속보] 지방행정전산서비스 사흘 만에 정상화... 행안부 “시스템 완전 복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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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p>정부 행정전산망인 '시도 새올행정시스템'이 서비스 중단 사흘 만인 19일 완전 복구됐다. 이에 따라 월요일인 20일 동 주민센터 등 민원 현장에서 각종 증명서 발급이 정상화될 것으로 예상된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19/img_20231119173434_bb45df9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운효자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사흘째 이어지고 있는 정부 행정전산망 장애 복구를 위한 현장점검을 마친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 연합뉴스 </figcaption></figure><div></div></div>  <p>행정안전부 고기동 차관은 오늘(19일) 브리핑에서 "정부24를 통해 민원을 발급하는 데에 불편함이 전혀 없고, 이틀간의 현장점검 결과, 시도·새올행정시스템도 장애가 없다"면서 "따라서 지방행정전산서비스는 모두 정상화됐다고 본다"고 밝혔다. </p>    <p>앞서 지난 17일 새올 시스템이 사용자 인증과정에서 장애가 발생하며 전국 지자체 공무원들의 시스템 접속이 중단된 바 있다. 이로 인해 동 주민센터 등 민원 현장에서 증명서 발급이 전면 중단됐다.</p>    <p>당일 오후부터는 정부 온라인 민원서비스인 정부24도 접속이 지연되다 멈춰서 민원서비스가 마비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p></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03261</link>
            <author>story@wikitree.co.kr (편집자)</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0213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14/202311141751034078.jpg</image>
            <pubDate>Tue, 14 Nov 2023 17: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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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속보] 서울지하철 노조 2차 총파업 예고…22일 돌입 예정]]>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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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서울지하철 1∼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교통공사 노동조합이 2차 총파업을 예고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14/img_20231114175113_6b9bf20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지난 8일 서울 용산구 서울역에서 시민들이 지하철 1호선 탑승을 기다리고 있다.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    <p>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산하 서울교통공사노조는 다음 주 2차 파업 계획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파업 예정일은 22일인 것으로 전해졌다. 노조는 오는 15일 오전 서울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 계획이다.</p><p>노조는 사측 대규모 인력감축안 등에 반발해 지난 9∼10일 오후 6시까지 양일간 경고 파업을 벌였다. 경고 파업 이후 노사 실무자 간 대화는 이어지고 있지만 아직 합의점은 찾지 못한 상태다.</p><p>노조는 "1차 경고 파업 이후 지속적으로 서울시와 공사 측에 입장 변화와 진지한 대화를 촉구했지만, 서울시와 공사는 갑자기 강력 대응 기조로 돌변했다"며 "현장 안전 인력 공백 우려에 대해 어떤 대책도 제시하지 않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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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02137</link>
            <author>story@wikitree.co.kr (편집자)</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0085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8/202311082140584085.jpg</image>
            <pubDate>Wed, 08 Nov 2023 21: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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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속보] LG, KS 2차전서 KT 꺾고 1승1패…박동원 8회 역전 투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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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08/img_20231108214124_611d538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3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2차전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 8회말 1사 주자 2루 상황 LG 박동원이 투런 홈런을 날린 뒤 홈으로 향하며 환호하고 있다. 2023.11.8/뉴스1 </figcaption></figure><div></div><p><p>프로야구 LG가 KT를 상대로 역전승을 거뒀다.</p>  <p>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3 한국시리즈 2차전'에서 LG 트윈스는 KT WIZ와의 경기에서 8회말 박동원의 역전 투런포로 5-4라는 스코어를 기록하며 승리했다.</p>  <p>LG 트윈스는 전적 1승 1패를 만드는 데 성공하며 2002년 한국 시리즈 5차전 삼성전 이후 약 21년 만에 한국 시리즈 승리를 거뒀다.</p>  <p>이날 LG는 선발 투수로 최원태를 지목하며 홍창기(우익수)-박해민(중견수)-김현수(지명타자)-오스틴 딘(1루수)-오지환(유격수)-문보경(3루수)-박동원(포수)-문성주(좌익수)-신민재(2루수) 라인업을 완성했다.</p>  <p>치열했던 KT와의 경기는 8회말 타석에 박동원이 들어서면서 새 국면을 맞이했다.</p>  <p>박동원은 KT 박영현의 체인지업을 공략, 비거리 약 125km에 달하는 대형 홈런을 만들며 5-4 역전승의 주인공이 됐다.</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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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00851</link>
            <author>story@wikitree.co.kr (편집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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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260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07/202310072141037555.jpg</image>
            <pubDate>Fri, 20 Oct 2023 17:4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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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속보] 한국 야구, 다시 만난 대만 꺾고 2-0으로 아시안게임 4연패]]>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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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류중일호가 난적 대만을 꺾고 아시안게임 4연패에 성공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07/img_20231007214122_8394637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7일 중국 사오싱 야구·소프트볼 스포츠센터 제1구장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결승 대한민국과 대만의 경기에서 2대0으로 승리한 한국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대한민국은 아시안게임 4연패 금자탑을 기록했다.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류중일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은 7일(한국 시각) 중국 사오싱 야구·소프트볼 스포츠센터 1구장에서 열린 대만과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야구 결승전에서 2-0으로 승리, 우승을 차지했다.</p>    <p>이로써 한국은 지난 2010년 광저우 대회부터 이어진 아시안게임 야구 연속 우승 횟수를 '4'로 늘렸다. 더불어 국제대회 대만전 3연패 사슬을 끊어냈다. </p>    <p>기대와 우려 속에 결전지 항저우로 건너온 대표팀은 조별 예선부터 위기를 맞았다.</p>    <p>1차전에서 약체 홍콩을 잡았지만 2차전에서 대만에 0-4로 지면서 곧바로 벼랑 끝으로 몰렸다. </p>    <p>대만전 패배 이후 한국은 태국전을 잡아내며 2승1패로 조 2위가 됐지만 슈퍼라운드에 1패를 안고 올라오면서 '경우의 수'와 마주하게 됐다. 대표팀은 대만전 패배로 형성된 비판 여론과도 싸워야 했다.</p>    <p>그러나 한국은 결국 위기를 극복해 냈다.</p>    <p>부담 속에 임한 한일전에서 2-0으로 승리한 한국은 '복병' 중국을 상대로도 8-1 대승을 거뒀다. 여기에 대만이 중국을 잡아주는 행운도 따르면서 한국은 다른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결승에 직행했다.</p>    <p>그리고 결승에서 다시 만난 대만을 꺾고 4번째 도전 만에 설욕에 성공함과 동시에 4연패라는 위업을 달성했다.</p>    <p>이번 대회 우승으로 아직 병역을 이행하지 않은 선수들은 부담 없이 선수생활을 이어 나갈 수 있게 됐다. 최근 거듭된 국제대회 부진으로 땅에 떨어진 한국 야구 위상도 아시안게임 우승으로 어느 정도 회복하는 데 성공했다. 류중일 감독도 대표팀과 동행을 이어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p>    <p>한편 금메달을 목에 건 야구대표팀은 오는 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금의환향한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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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2608</link>
            <author>story@wikitree.co.kr (편집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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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462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6/202310161505362601.jpg</image>
            <pubDate>Mon, 16 Oct 2023 15: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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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속보] '강남 납치·살해' 주범 이경우 등 일당 4명 사형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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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강남 납치·살해' 사건 주범인 이경우(36)와 공범 황대한(36), 범죄자금 제공자 유상원(51)·황은희(49) 부부에게 검찰이 사형을 구형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6/img_20231016150547_187d4a6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강남 납치·살해 사건'의 피의자 이경우(왼쪽부터), 황대한, 연지호가 지난 4월 9일 서울 강남구 수서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    <p>16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9부(김승정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이경우, 황대한, 연지호(30) 등 일당 7명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이경우와 황대한에게는 사형을, 연지호에게는 무기징역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청했다.</p><p>검찰은 이들에게 범행 자금을 제공한 것으로 드러나 함께 재판에 넘겨진 유상원·황은희 부부에게도 사형을 구형했다.</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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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4628</link>
            <author>story@wikitree.co.kr (편집자)</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420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4/202310140948225890.jpg</image>
            <pubDate>Sat, 14 Oct 2023 09: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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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속보] 국민의힘 지도부, 임명직 당직자 일괄 사퇴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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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강서구청장 보궐선거에서 참패한 국민의힘 임명직 당직자가 14일 전원 사퇴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4/img_20231014094830_ff50dd4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이철규 사무총장이 지난 달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대화를 하고 있다.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국민의 힘은 14일 임명직 당직자 전원이 사퇴한다고 밝혔다. 유상범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공지를 통해 "당의 안정과 더 나은 발전을 위해 임명직 당직자 전원이 사퇴한다"라고 밝혔다.</p><p>    </p><p>앞서 이철규 사무총장과 박성민 전략기획부총장도 각각 사의를 밝혔다. 임명직 당직자엔 사무총장과 사무부총장, 대변인단, 여의도연구원장 등이 포함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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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4208</link>
            <author>story@wikitree.co.kr (편집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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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354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1/202310112034343843.jpg</image>
            <pubDate>Wed, 11 Oct 2023 20: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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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속보] 서울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최종투표율, 48.7%로 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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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1/img_20231011203335_cc7c728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서울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투표가 시작된 11일 오전 서울 강서구 등촌3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등촌3동 제6투표소에서 유권자들이 투표를 하고 있다. 2023.10.11/뉴스1 </figcaption></figure><div></div><p><p>11일 치러진 서울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최종 투표율은 48.7%로 잠정 최종 집계됐다.</p>  <p>이날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서울 강서구청장 보궐선거에는 전체 선거인 50만 603명 중 총 24만 3665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p>  <p>선관위에 따르면 사전투표율 역시 역대 지방선거와 재, 보궐선거를 통틀어 가장 높은 수치로 조사됐다. </p>  <p>이번 서울 강서구청장 보궐선거는 기초단체장 1명만을 뽑는 보궐선거다. 하지만 정치권에서는 내년 4월 총선을 앞둔 상황 속 수도권 민심의 바로미터로 여겨져 여야 인사들의 총력전이 펼쳐지기도 했다. </p></p><p>서울 강서구청장 보궐선거에는 총 6명의 후보가 출마했다. 더불어민주당 진교훈, 국민의힘 김태우, 정의당 권수정, 진보당 권혜인, 녹색당 김유리, 자유통일당 고영일(기호순) 후보가 경쟁했다.  </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3545</link>
            <author>story@wikitree.co.kr (편집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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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270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08/202310081406265859.jpg</image>
            <pubDate>Sun, 08 Oct 2023 13: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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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속보] 아프간 강진으로 사망자 급증... 1000명 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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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p>아프가니스탄 북서부 헤라트주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1000명 이상이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p>    <p>7일(현지 시각) AFP 통신 등에 따르면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이날 오전 11시 11분쯤 아프간 북서부에서 규모 6.3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로인해 현재 1000여 명이 숨졌다. </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08/img_20231008140456_25c1c0b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아프간 강진 /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  <p>진앙은 북위 34.61도, 동경 61.92도로, 헤라트주의 주도 헤라트 북서쪽 40㎞ 지점이다. 진원의 깊이는 14㎞다.</p>    <p>이후에도 한 시간 동안 규모 4.3에서 6.3 사이의 여진이 이어졌다. 지진이 발생한 아프간 북서부 지역엔 약 190만명이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p>    <p>아프간과 파키스탄, 인도로 이어지는 국경 지대는 인도판과 유라시아판이 교차해 지진이 자주 발생한다. 지난해 6월 아프간 남동부의 팍티카 지역을 강타한 규모 5.9의 지진으로 약 1000명이 숨진 바 있다.</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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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2700</link>
            <author>story@wikitree.co.kr (편집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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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242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06/202310061805399363.jpg</image>
            <pubDate>Fri, 06 Oct 2023 18: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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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속보] 노벨평화상에 이란 인권 운동가 나르게스 모하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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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06/img_20231006180625_51ad9ff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노벨상 메달 로고 / 노벨상 홈페이지 캡처</figcaption></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06/img_20231006181114_2fcb6cb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23년 노벨평화상 수상자 나르게스 모하마디 / AFP-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p><p>올해 노벨평화상은 이란 여성 인권 운동가 나르게스 모하마디(51)에게 돌아갔다.</p>  <p>노르웨이 노벨위원회는 6일(현지 시각) 나르게스 모하마디를 2023년 노벨평화상 수상자로 서정했다고 발표했다.</p>  <p>노벨위원회 측은 자국의 여성 인권 탄압에 맞선 나르게스 모하마디의 정신을 높게 사 올해의 노벨평화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전했다.</p></p><div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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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2425</link>
            <author>story@wikitree.co.kr (편집자)</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178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04/202310042257205631.jpg</image>
            <pubDate>Wed, 04 Oct 2023 22: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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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속보] 한국 축구, 우즈베키스탄 2-1로 꺾고 결승 진출...7일 한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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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항저우 아시안게임 축구 준결승전에서 대한민국이 승리했다.</p><p>4일 오후 9시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아시안게임 축구 국가대표팀은 항저우의 황룽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움에서 우즈베키스탄과 4강전을 치렀다.</p><p>이날 정우영은 선제골에 이어 멀티골까지 터트리며 팀의 2-1 승리를 이끌었다.</p><p>우즈베키스탄은 전반전에 동점골을 넣으며 추격했지만 결과를 뒤집기엔 역부족이었다.</p><p>후반전에선 우즈베키스탄의 부리에프가 퇴장까지 당하며 더욱 불리한 형세가 됐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04/img_20231004225730_5a9a090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뉴스1</figcaption></figure><div></div><p>    <p>한국은 후반전 몇 번의 기회를 아쉽게 날렸으나, 끝내 승리를 지켜냈다.</p><p>이로써 한국은 7일 일본과 숙명의 대결을 펼치게 됐다.</p><p>일본은 4일 홍콩은 4-0으로 꺾고 한국보다 앞서 결승전에 진출했다. </p><p>금메달을 눈앞에 둔 결승전은 7일 밤 9시에 시작된다.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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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1787</link>
            <author>story@wikitree.co.kr (편집자)</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176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04/202310042145546315.jpg</image>
            <pubDate>Wed, 04 Oct 2023 21: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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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속보] 우상혁, 아시안게임 높이뛰기 2회 연속 은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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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우상혁이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은메달을 땄다.</p><p>4일 우상혁(27·용인시청)이 무타즈 에사 바르심(32·카타르)과의 치열한 라이벌전 끝에 패해 항저우 아시안게임을 2위로 마쳤다.</p><p>    </p><p>우상혁은 중국 저장성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주 경기장에서 열린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2ｍ33을 넘어 2위를 했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04/img_20231004214539_e7bcc0d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뉴스1</figcaption></figure><div></div><p>    <p>고교생이던 2014년 인천 대회에서 2ｍ20으로 10위에 그친 우상혁은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에서 2ｍ28로 은메달을 따냈다.</p><p>이후 올해 다이아몬드리그 파이널 우승(2ｍ35) 등 한국 육상의 새 역사를 썼다.</p><p>하지만 바르심의 벽을 넘진 못했다.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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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1760</link>
            <author>story@wikitree.co.kr (편집자)</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175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04/202310042142065813.jpg</image>
            <pubDate>Wed, 04 Oct 2023 21: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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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속보] 대한민국 vs 우즈베키스탄 2-1...정우영 추가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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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대한민국 축구가 우즈베키스탄을 상대로 전반전을 2-1로 마쳤다.</p><p>4일 축구대표팀은 중국 항저우의 황룽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남자 축구 우즈베키스탄과 준결승전에서 전반전까지 2-1로 리드했다.</p><p>정우영이 전반 5분과 38분 연속 득점을 터트리며 맹활약을 했다. 대회 6, 7호 골을 기록한 정우영은 득점 부문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다. </p><p>한국은 이날 4-2-3-1 포메이션을 가동하면서 8강 중국전과 비교해 2선을 물갈이 했다. 이강인(파리생제르맹)과 정우영, 엄원상(울산)이 최전방 공격수 조영욱(김천상무) 아래에 위치했다.</p><p>중원에서는 주장 백승호(전북)와 홍현석(헨트)이 호흡을 맞췄다. 포백 수비는 설영우(울산), 이한범(미트윌란), 박진섭(전북), 황재원(대구)으로 구성됐고 골키퍼 장갑은 이광연(강원)이 꼈다.</p><p>        </p><p>초반부터 주도권을 잡은 한국은 전반 4분 만에 우즈베키스탄의 골문을 열었다. 조직적인 패스 플레이로 상대 수비를 무너뜨려 골을 터트린 것이 인상적이었다.</p><p>공격 진영 오른쪽에서 얻은 프리킥에서 이강인이 골문 방향이 아닌 중앙의 홍현석에게 패스했다. 홍현석은 이를 페널티 박스 안으로 침투하는 엄원상에게 찔러줬다. 공을 받은 암원상이 골문 앞으로 패스했고 정우영이 마무리를 지었다.</p><p>기세를 높인 한국은 추가 득점을 노렸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04/img_20231004214153_1d62ea6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뉴스1</figcaption></figure><div></div><p>소강상태에 접어들던 경기는 전반 중반 들어 우즈베키스탄의 거센 반격으로 분위기가 뜨거워졌다.</p><p>순간 주도권을 내준 한국은 동점을 허용했다.</p><p>자수르베크 잘롤리디노프가 직접 프리킥 슈팅으로 골을 넣었다.</p><p>일격을 당한 한국은 다시 팀을 정비, 공격적으로 풀어나갔고 기어코 전반 38분 득점에 성공했다.</p><p>왼쪽 측면에 있던 백승호가 이강인의 긴 패스를 머리로 연결, 페널티 박스 안으로 전달했다. 이한범과 몸싸움을 펼치던 우즈베키스탄 수비수들이 공을 뒤로 흘렸는데, 정우영이 이를 놓치지 않고 오른발로 차 넣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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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1757</link>
            <author>story@wikitree.co.kr (편집자)</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096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27/202309272230588341.jpg</image>
            <pubDate>Wed, 27 Sep 2023 22: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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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속보] 대한민국 황선홍호, 키르기스스탄에 5-1로 승리...'8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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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27/img_20230927222905_7dc7e13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대표팀 선수들과 황선홍 감독 및 코칭스태프,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 등이 24일 중국 진화시 진화 스포츠 센터 스타디움에서 열린 바레인과의 E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승리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2023.9.24/뉴스1 </figcaption></figure><div></div><p><p>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참가한 대한민국 남자 축구대표팀이 16강전에서 키르기스스탄을 상대로 5-1로 승리하며 8강에 진출했다.</p>  <p>27일 중국 저장성 진화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16강전에서 대한민국은 키르기스스탄에 5-1로 승리했다.</p>  <p>대한민국은 전반 11분, 12분에 백승호와 정우영의 연속골로 승기를 잡았다.</p>  <p>후반에는 추가 골이 터졌다. 기세가 오른 대한민국은 정우영, 조영욱, 홍현석이 골망을 흔들며 승리에 마침표를 찍었다. </p>  <p>키르기스스탄을 상대로 5-1로 승리한 한국은 다음 달 1일 항저우 황룽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으로 경기장을 옮긴다. 대한민국은 중국과 8강전을 앞두게 됐다.</p>  <p>8강부터는 모든 팀이 항저우에 모여서 경기를 치르는 것으로 알려졌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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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0966</link>
            <author>story@wikitree.co.kr (편집자)</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096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27/202309272129223933.jpg</image>
            <pubDate>Wed, 27 Sep 2023 21: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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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속보] 대한민국 황선홍호, 키르기스스탄에 2-1로 앞선 채 전반전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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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27/img_20230927212930_f256e2f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24일 중국 진화시 진화 스포츠 센터 스타디움에서 열린 바레인과의 E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승리한 뒤 관중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2023.9.24/뉴스1 </figcaption></figure><div></div></div><p>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남자 축구 대표팀이 키르기스스탄과 2-1로 앞서며 전반전을 마무리했다.</p><p>27일 오후 8시 30분 중국 저장성 진화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16강전에서 대한민국은 키르기스스탄에 2-1로 앞선 채 전반전을 종료했다.</p><p>대한민국은 초반 분위기를 주도하며 다양한 패스와 공격을 시도했다. 페널티킥 상황 속 백승호가 득점에 성공했다.</p><p>승기를 잡은 대한민국은 엄원상의 크로스를 정우영이 헤딩으로 연결해 골로 연결시켰다.</p><p>한국 대표팀은 대회 첫 실점을 내주기도했다. 막사트 알리굴로트가 골키퍼와의 일대일 대결에서 득점하며 한 골 차가 됐다. </p><p>한국은 추가 득점을 노렸지만 아쉽게도 한 골 앞선 채 전반전은 종료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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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0964</link>
            <author>story@wikitree.co.kr (편집자)</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096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27/202309272055213684.jpg</image>
            <pubDate>Wed, 27 Sep 2023 20: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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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속보] 수영 남자 자유형 200m 결승, 황선우 '금메달'·이호준 '동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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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27/img_20230927205550_0c12c91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황선우가 27일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수영장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200m 예선에서 역영하고 있다. 2023.9.27/뉴스1</figcaption></figure><div></div><p><p>2023 중국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수영 자유형 200m 부분에서 황선우(20·강원도청)가 금메달을, 이호준(22·대구시청)이 동메달을 획득했다.</p>  <p>27일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수영장에서 열린 남자 자유형 200ｍ 수영 결선에서 황선우는 대회 신기록(1분 44초 40)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p>  <p>2위는 중국의 판잔러 선수로 1분 45초 28을 기록했다. 이호준은 1분 45초 56이라는 기록을 세우며 동메달을 챙겼다.</p>  <p>한국 남자 수영은 2002년 부산 대회 자유형 1500m (2위 조성모, 3위 한규철) 이후 21년만에 아시안게임 경영 종목에서 2명의 메달리스트를 배출했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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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0961</link>
            <author>story@wikitree.co.kr (편집자)</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981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24/202309241809468689.jpg</image>
            <pubDate>Sun, 24 Sep 2023 18: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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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속보] 근대5종 전웅태, 항저우 AG 한국 첫 2관왕...개인·단체 석권]]>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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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한국 근대5종 간판 전웅태가 아시안게임(AG)서 새 역사를 썼다.</p><div><p>역대 최초 개인전 2연패를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24/img_20230924180823_678d31d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전웅태가 24일 중국 항저우 푸양 인후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근대5종 남자 개인 결선 레이저런에서 1위로 결승선을 통과한 후 환호하고 있다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p><p>전웅태는 24일 중국 항저우의 푸양 인후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항저우 아시안게임 근대5종 남자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p>    <p>전웅태는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 이어 2회 연속 아시안게임 개인전 금메달을 획득했다. </p>  <div><p>전웅태는 이지훈, 정진화(이상 LH)와 단체전 1위도 합작하며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 첫 2관왕의 영예도 안았다.</p></div>  <p>한편, 근대5종은 한 선수가 펜싱, 수영, 승마, 레이저 런(육상＋사격)을 모두 치르는 종목이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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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9817</link>
            <author>story@wikitree.co.kr (편집자)</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981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24/202309241805325255.jpg</image>
            <pubDate>Sun, 24 Sep 2023 18: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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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속보] 태권도 품새, 항저우 AG 금메달 석권...차예은도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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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태권도 품새 여자부 개인전에서 차예은(경희대)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24/img_20230924182327_3a01c77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4일 오후 중국 항저우 린안 스포츠문화&amp;전시센터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태권도 품새 여자 개인전 4강에서 차예은이 품새를 선보이고 있다/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p>차예은은 24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의 린안 스포츠문화전시센터에서 열린 대회 결승전에서 일본의 니와 유이코를 꺾고 아시아 정상에 올랐다. </p>    <p>차예은은 공인 품새 고려와 자유 품새로 치른 결승전 1·2경기에서 각각 7.860·7.220점을 받아 니와(7.620·6.700점)를 눌렀다.</p>    <p>직전 남자부 개인전 결승에서는 강완진(홍천군청)이 우승을 차지, 이로써 품새 종목에 걸린 2개 금메달이 모두 '종주국' 한국에 돌아갔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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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9818</link>
            <author>story@wikitree.co.kr (편집자)</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981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24/202309241751473885.jpg</image>
            <pubDate>Sun, 24 Sep 2023 17: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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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속보] 항저우 한국 첫 금메달은 남자 태권도 강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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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한국 태권도 품새 종목의 강완진(홍천군청)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안겼다.</p><p>    </p><p>강완진은 24일 오후 중국 저장성 항저우의 린안 스포츠문화전시센터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태권도 품새 남자부 개인전에서 대만의 마윈중을 꺾고 정상에 섰다.</p><p>    </p><p>강완진은 공인 품새 고려와 자유 품새로 치른 결승전 1·2경기에서 각각 8.000·7.460점을 획득하며 마윈중(7.880·7.080점)을 제압했다.</p><p>    </p><p>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단체전에서 정상에 올랐던 강완진은 이번 대회에서는 개인전 우승을 일궈내며 두 대회 연속 금메달을 손에 쥐는 쾌거를 올렸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24/img_20230924175124_364cc12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뉴스1</figcaption></figure><div></div><p>    <p>아울러 항저우 아시안게임 한국 선수단 1호 금메달의 주인공이 되며 활짝 웃었다.</p><p>한편 품새는 가로·세로 각각 12m 경기장에서 경연을 펼쳐 심판 7명 중 최고점과 최저점을 뺀 5명의 평균 점수로 승부를 가린다.</p><p>이번 아시안게임에선 8강까지는 공인 품새(태극 6~8장, 고려, 금강, 태백, 평원, 십진)로 경쟁하고, 준결승과 결승은 공인 품새와 자유 품새로 진행했다.</p>    </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9816</link>
            <author>story@wikitree.co.kr (편집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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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732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16/202309162054423365.jpg</image>
            <pubDate>Sat, 16 Sep 2023 20: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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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속보] 경기 안산시 단원에 시간당 70mm 이상 집중호우, 침수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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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기상청은 16일 오후 8시 30분을 기해 경기 안산에 호우경보를 발효했다고 밝혔다.</p><p>호우경보는 3시간 강우량이 90㎜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80㎜를 넘을 것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 앞을 보기 어려울 정도로 비가 많이 내리며, 침수 등 사고에 주의해야 한다.</p><p>    </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16/img_20230916205419_6eed604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집중호우 관련 자료 사진으로, 현재 안산 단원구 상황 사진은 아닙니다.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p>16일 밤 8시 30분 기준 경기 안산시단원구 풍도동에 직전 1시간 동안 70.5mm의 매우 강한 비가 내렸다.</p><p>    <p>또, 호우 주의보는 강원 횡성·원주·홍천 지역에 발효 중이다.</p>    <p>산사태 주의보는 충북 청주·진천, 충남 공주·논산, 전북 익산·남원·김제·부안 지역에 내려져 있다.</p>    <p>직전 1시간 동안 30mm 이상 비가 내린 집중호우 지역은 경기 안산시단원구 풍도동 70mm, 충남 서산시 대산읍 대죽리 37mm 등이다.</p>    <p>이들 지역에서는 갑자기 물이 불어나 침수 피해를 입거나, 주변 하천이 넘칠 수 있어 가급적 외출을 자제하고 필요 시 119에 도움을 요청해야 한다.</p>  </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7322</link>
            <author>story@wikitree.co.kr (편집자)</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724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15/202309151708595755.jpg</image>
            <pubDate>Fri, 15 Sep 2023 17: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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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속보] 전남 영암서 시신 5구 발견…경찰 “일가족 추정”]]>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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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남 영암군 영암읍 한 주택에서 시신 5구가 나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p><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15/img_20230915170918_b860df9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전남경찰청. / 전남경찰 공식 페이스북</figcaption></figure><div></div><div></div>    <p>15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54분쯤 전남 영암군 영암읍 한 주택에서 일가족으로 추정되는 5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특정 사건 조사 과정에서 관계인이 출석하지 않자 해당 주택을 방문했고, 집 안에서 시신 5구를 발견한 것으로 전해졌다.</p><p>주택 내부 곳곳에서 혈흔도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p><p>경찰은 사망자들의 신원과 사망 원인 등을 파악하기 위해 현장 감식과 주변인 조사 등을 진행하고 있다.</p><div><strong></strong></div></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7249</link>
            <author>story@wikitree.co.kr (편집자)</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674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14/202309141039171364.jpg</image>
            <pubDate>Thu, 14 Sep 2023 10:3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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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정정보도]  “경희대 맥도날드 감자튀김서 쥐 다리 나왔다” 주장에 맥도날드 “그게 아니라...” 관련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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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주식회사 소셜뉴스는 2023. 2. 10. 위키트리 인터넷 사이트 경제면에 ｢“경희대 맥도날드 감자튀김서 쥐 다리 나왔다” 주장에 맥도날드 “그게 아니라...”｣라는 제목으로 보도를 했습니다.</p><p>이 보도에서 주식회사 소셜뉴스는 “온라인 커뮤니티인 에브리타임에 올라온 익명의 제보자가 ’한국맥도날드 유한회사의 체인점인 맥도날드 경희대국제캠퍼스점에서 판매한 감자튀김에서 ’쥐 다리‘가 발견되었다’고 밝혔다”라는 취지의 기사를 작성했습니다. 그러나 식품의약품안전처의 분석 결과 해당 물질은 다량의 감자를 보관, 유통하는 과정에서 감자의 일부에 멍이 들어 발생하는 ’블랙스팟‘이 튀겨져 생긴 것임이 확인되었습니다.</p><p>이에 주식회사 소셜뉴스는 2023. 2. 24. 위키트리 인터넷 사이트 사회면에, ｢“경희대 맥도날드 감자튀김서 쥐 다리가...” 온라인 떠들썩 했던 사건, 결말 나왔다｣라는 제목으로 식약처의 분석결과와 맥도날드의 입장에 대한 후속기사를 보도하였습니다. 2023. 2. 10.자 보도내용 중 일부는 후속기사로 보도된 바와 같이 사실과 다른 내용임이 확인되었으므로 이를 바로 잡습니다. 이 보도는 법원의 화해권고결정에 따른 것입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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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6747</link>
            <author>story@wikitree.co.kr (편집자)</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647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13/202309131507089336.jpg</image>
            <pubDate>Wed, 13 Sep 2023 15:13:00 +0900</pubDate>
            <title>
                <![CDATA[“너구리처럼 새도 잡아먹는 포유류 폐사체 보면 만지지 말고 신고하세요”]]>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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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은 야생 포유류 조류인플루엔자(AI) 신고 홍보자료를 제작해 배포한다고 연합뉴스가 13일 보도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13/img_20230913150748_796007e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19일 오전 강원 강릉시 남대천에서 너구리와 까마귀가 영역다툼을 하고 있다. /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p>국내에선 아직 야생 포유류가 고병원성 AI에 감염된 사례가 나오진 않았지만, 각국에서 사례가 잇따르고 있기 때문이다.</p><p>    </p><p>매체에 따르면 동물보건기구(WOAH)에 보고된 야생 포유류 고병원성 AI 감염 사례는 2021년 5건(4종), 2022년 112건(15종), 올해는 이달 3일까지 196건(27종) 등 증가세다.</p><p>    </p><p>국내의 경우 올해 3~9월 야생 포유류 118마리를 검사했는데 모두 음성이었다.</p><p>    </p><p>다만 다른 새를 먹는 맹금류가 고병원성 AI에 감염되는 사례가 나오는 만큼 새를 먹는 육식·잡식성 포유류에 대한 감시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매체가 전했다.</p><p>    </p><p>야생조류 서식지 주변을 중심으로 너구리·족제비·오소리·삵·수달·담비 등 육식·잡식성 포유류 폐사체를 발견하면 즉시 지방자치단체 환경 부서나, 유역(지방)환경청 자연환경과, 정부민원안내콜센터(110) 등에 신고해야 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13/img_20230913150816_57f7353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연일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3일 오전 광주 북구 우치동물원에서 수달이 여름 특식을 먹고 있다. /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p>결코 폐사체를 만져서는 안 된다.</p><p>    </p><p>폐사체 검사 결과 고병원성 AI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되면 신고자에게 20만 원, 저병원성 AI 감염이 확인되면 10만 원 포상금이 지급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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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6473</link>
            <author>story@wikitree.co.kr (편집자)</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639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13/202309131411463790.jpg</image>
            <pubDate>Wed, 13 Sep 2023 14:2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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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목숨 걸고 사람 구하는 소방관들의 간식비, 좀 당황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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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소방관들의 열악한 근무 환경 종종 전해 드리는데, 야간 근무에 나서는 소방대원들 지급되는 출동 간식비가 27년째 3000원에 머물고 있어서 논란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13/img_20230913141212_ce66013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중환자 구조하는 소방대원 /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p>13일 SBS 뉴스 보도에 따르면 강원자치도 소방본부는 지난 1997년부터 야간 근무에 투입되는 소방대원에게 1인당 3000원의 출동간식비가 지급된다고 밝혔다.</p><p>    </p><p>하지만 27년 동안 3000원에 묶여있는 간식비로는 햄버거는커녕 김밥 한 줄 사기에도 버거운 것이 현실이다.</p><p>    </p><p>특히 당일 사용하지 않으면 소멸해 대원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p><p>    </p><p>보도에 따르면 서울소방재난안전본부는 야간 근무자에게 일일 5000원씩 출동 간식비를 지급하고 있다.</p><p>    </p><p>근무 일자에 맞게 월 단위로 한꺼번에 지급됐기 때문에 대원들이 총한도 내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p><p>    </p><p>또한 새벽 시간 대부분의 편의점과 마트가 문을 닫는 농촌 등 외곽지역 대원들은 그마저도 '그림의 떡'이라 논란이 되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13/img_20230913141236_ace73ae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소방관들이 7일 오후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서 인파 밀집 사고 대응 훈련을 하고 있다. /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p>소방관들의 원성이 커지자, 강원자치도소방본부는 "간식비 사용이 상대적으로 어려운 외곽지역의 현장 대원들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p><p>    </p><p>이를 본 누리꾼들은 "이런 것부터 개선해야지", "경찰도 마찬가지고, 현장에서 고생하는 사람들 대우 좀 해줘라", "공무원 중 제일 목숨 걸고 고생하는 소방대원들 처우 좀 개선해라", "목숨 담보해서 화재 진압 업무하는 거다. 제대로 대접, 최소한 자긍심 지킬 수 있는 수당 쳐줘라", "제일 힘든 직업인데, 소방관들한테 지원 많이 해달라", "다른 직업군은 몰라도 소방관들은 잘 좀 대우해 주자" 등 반응을 보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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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6398</link>
            <author>story@wikitree.co.kr (편집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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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640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13/202309131253338224.jpg</image>
            <pubDate>Wed, 13 Sep 2023 12: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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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속보] 북한, 김정은·푸틴 회담 앞두고 탄도미사일 2발  발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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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p>북한이 러시아와 정상회담을 앞두고 탄도미사일을 두 차례 발사했다. </p>    <p>합동참모본부는 "우리 군은 오전 11시 43분경부터 11시 53분경까지 북한이 순안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한 단거리 탄도미사일 2발을 포착했다"고 13일 밝혔다. 군은 미사일의 기종과 비행거리 등 자세한 제원을 분석 중이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13/img_20230913125348_b89672b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화성-18형'이 시험발사 되고 있다. / 연합뉴스 </figcaption></figure><div></div></div>  <p>일본 공영 NHK 등에 따르면 일본 해상보안청은 탄도미사일 두 발 가운데 먼저 발사된 한 발은 이미 배타적경제수역(EEZ) 밖에 낙하한 것으로 보인다고 이날 오전 11시 46분 발표했다.</p>    <p>북한이 탄도미사일일 가능성이 있거나 탄도미사일 기술을 이용한 것을 발사한 것은 지난달 30일에 이어 올해 들어 17번째다.</p>    <p>북한으로부터 탄도미사일 추정 물체가 발사됨에 따라 해상보안청이 일본 주변 해역에서 피해 등을 확인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일본과 관련된 선박에 대한 피해 정보는 들어오고 있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고 NHK가 전했다.</p>    <p>홍민 통일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최고지도자가 국외에 있는 상황에서 북한이 미사일을 발사한 것은 역대 처음으로 보인다"며 "지도자가 자리를 비웠어도 군사대비태세를 철저히 갖추고 있다는 자신감의 표출"이라고 분석했다.</p>    <p>탄도미사일 발사는 북러 정상회담을 겨냥해 연일 경고음을 내온 미국에 대한 견제 성격도 있어 보인다.</p>    <p>합동참모본부는 "우리 군은 추가 발사에 대비하여 감시 및 경계를 강화한 가운데, 한미 간 긴밀하게 공조하면서 만반의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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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6407</link>
            <author>story@wikitree.co.kr (편집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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