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channel>
        <lastBuildDate>Wed, 27 Mar 2019 10:33:27 +0900</lastBuildDate>
        <title>위키트리</title>

        <description>위키트리 | WIKITREE, ALWAYS ON</description>
        <link>https://www.wikitree.co.kr</link>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6079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02/20/160799_240_thumb.gif</image>
            <pubDate>Wed, 27 Mar 2019 10:33:27 +0900</pubDate>
            <title>
                <![CDATA['격동의 역사 현장' 정동에서 열린 새봄맞이]]>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 class="1">대한제국 격동의 역사가 서려있는 서울 중구 정동 일대에 있는 문화시설 대표자와 주한외교사절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20일 오후 고종 황제의 마지막 집무실로 유명한 덕수궁 '중명전'에서 뜻깊은 새해맞이 행사가 열렸다.</p><p class="1">중명전에 본부를 두고 있는 문화유산국민신탁(이사장 김종규)은 정동 일대에 있는 근대문화유산 대표자들을 초청해 20일 오후 '2014년 새해맞이' 행사를 개최했다.</p><p class="1">이날 행사에는 성 김 주한미국대사와 스콧 와이트만 주한영국대사를 비롯해 시그뵨 텐피요르드 주한노르웨이 공관차석 등 정동에 대사관이 소재한 주한외교사절과 나선화 문화재청장 등 60여명의 관계인사들이 참석했다.</p><p class="1"><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02/20/img_20140220172143_1339661a.jpg" alt=""></figure></p>  <p class="1">[이하 사진, 움짤=위키트리]</p>      <p class="1">이번 행사는 정동 일대의 기관•단체 대표를 초청해 근대문화유산 관련 기관 및 단체 간 친목을 다지고, 정동 일대 근대문화유산의 자발적 보전활동과 지역 활성화라는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마련됐다.</p>    <p class="1">중구 정동 일대에는 국가지정문화재와 서울시지정문화재만 13개소가 모여있다. 중명전은 고종 황제의 마지막 집무실로 유명하다.이들 문화재 중 7곳은 미술관이나 박물관, 전시관 등의 문화시설로 운영되고 있다.</p>    <p class="1">이 자리에서 김종규 이사장은 “약간 늦은 감이 있는 신년맞이 행사지만 각각의 자리와 위치에서 문화유산보전을 위해 노력하는 대표자들이 모여 2014년엔 더 새로운 변화를 가져왔으면 한다”며 축사를 했다.</p>      <p class="0"><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02/20/img_20140220172159_96e1e3c6.jpg" alt=""></figure></p>    <p class="1">이 후 국악공연과 소담하게 차려진 다과를 즐기며, ‘새봄맞이’ 떡케익 컷팅행사가 진행되었다.</p>    <p class="1">특히 이날 다과로 마련된 차와 다식은 한국의 전통미를 한껏 뿜어내는 아름다움을 과시했다.</p>    <p class="1"><img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02/20/img_20140220172637_d7dd4b2a.gif"></p>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27/img_20190327103259_183f129b.jpg" alt=""></figure>]]>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60799</link>
            <author>atomljy@naver.com (이지영)</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187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8/25/img_20170825143124_74e50dbb.jpg</image>
            <pubDate>Fri, 25 Aug 2017 14:40:00 +0900</pubDate>
            <title>
                <![CDATA[전자담배 세금 인상에 “또 시작된 서민 기호품 증세…” 반응]]>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p>정부가 5개월만에 궐련형 전자담배에 대한 개별소비세 입장을 바꿔 소비자만 희생시킨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p><p>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22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방송통신위원회 업무보고 자리에서 “공직자는 국민과 함께 깨어 있는 존재가 되어야지, 정권 뜻에 맞추는 영혼 없는 공직자가 돼서는 안 될 것”이라며 “공직자는 국민을 위한 봉사자이지, 정권에 충성하는 사람이 아니다”라고 밝혔다.</p><p>하지만 기획재정부는 문 대통령 발언이 있었던 그날 국회 기획재정위 조세소위에서 궐련형 전자담배에 대한 개별소비세를 심사하던 중 지난 3월 조세소위 심사에서의 입장을 돌연 바꿨다.</p><p>담뱃세를 올린 박근혜 정부에서 정한 전자담배 세율에 대해 담뱃세 인상은 없다고 한 문재인 정부에서 더 높게 인상하고 있다.</p><p>지난 3월 기획재정부는 궐련형 전자담배에 대한 과세기준을 정하는 조세소위 심사과정에서 담뱃세가 지방세인 담배소비세를 기준으로 국민건강증진부담금(담배소비세의 83%)과 개별소비세(담배소비세의 58%)의 과세비율이 있으니 지난 1월 시행된 담배소비세(1그램당 88원)의 과세비율에 맞추어 박남춘 의원의 개정법안인 개별소비세(1그램당 51원)를 정해야 한다고 했다.</p><p>그렇지만 지난 8월 22일 개최된 조세소위에서는 일반 궐련과 동일한 수준인 20개비당 594원으로 과세하자는 김광림 의원의 개정법안이 타당하다고 했다.</p><a href="http://news1.kr/articles/?3080920" target="_blank" class="link"><div></div>  궐련형 전자담배 세금 인상 가시권…年 580억 세수↑"</a><p>현재 시판되고 있는 필립모리스의 전자기기 ‘아이코스’를 사용하는 전자담배 ‘히츠’가 6그램인 것을 감안하면 1그램당 99원의 개별소비세를 부과하는 개정안을 주장한 것이다. 1그램당 48원, 20개비 1갑으로 환산하면 288원이 인상되는 셈이다.</p><p>실제로 궐련형 전자담배에 대한 개별소비세 과세기준이 없어 해당 업체는 ‘파이프담배’를 기준으로 자진 신고·납부하고 있는데, 파이프담배는 1그램당 21원으로 1갑당 126원의 세금을 납부하고 있는 것을 감안하면 468원의 세금이 인상되는 결과를 가져온다.</p><p>그 결과 소비자들은 벌써부터 사재기에 나선다고 한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8/25/img_20170825140213_344640b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p>이런 국내 이용자들의 행동도 행동이지만 대외적인 국가 이미지와 신인도에도 타격을 안길 수밖에 없을 것이다.</p><p>지방세와 국민건강증진부담금이 지난 1월과 4월에 시행된 것을 감안하면 법 시행 후 불과 8개월, 5개월만에 지방세와 국민건강증진부담금도 비례해서 인상해야 한다.</p><p>이렇게 불안정한 조세체계로 인해 사업이 예측 불가능하게 되고, 신제품이 잘 팔린다고 해서 증세로 후려치는 결과를 낳는다면, 어떤 해외 투자자가 국내에 투자해서 문재인 정부가 주창하는 좋은 일자리창출에 기여하게 될지 의문이다.</p><p>대통령의 언급이 없더라도 기획재정부 공무원들은 서민증세로 고통 받는 국민은 물론 해외 투자자들의 국내투자에 대한 안정성을 위해서라도 정책의 일관성을 유지해야 할 것이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1878</link>
            <author>atomljy@naver.com (이지영)</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707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7/07/img_20170707105407_941d768b.jpg</image>
            <pubDate>Fri, 07 Jul 2017 11:20:00 +0900</pubDate>
            <title>
                <![CDATA[패션이 된 한복…#한복 축제 "주인공이 돼보세요"]]>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span id="docs-internal-guid-c93b4c01-1ab2-c7b0-c3a0-5bdea2c4b0f9"><p dir="ltr" style="line-height:1.7999999999999998;margin-top:0pt;margin-bottom:0pt;"><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Arial; vertical-align: baseline; white-space: pre-wrap;"></span></p><div style="text-align:left;"><img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7/07/img_20170707105407_941d768b.jpg" style="border:2px solid red; opacity:0.7" class="hiddenImg"></div><br></span><p></p><p dir="ltr" style="line-height:1.7999999999999998;margin-top:0pt;margin-bottom:0pt;"><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Arial; vertical-align: baseline; white-space: pre-wrap;"><br></span></p><p dir="ltr" style="line-height:1.7999999999999998;margin-top:0pt;margin-bottom:0pt;"><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Arial; vertical-align: baseline; white-space: pre-wrap;">진한 스모키 화장에 하이힐을 신고 한복을 입은 모습을 상상해 보자. 아무래도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조합이 최근 유행하고 있다.</span></p><div><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Arial; vertical-align: baseline; white-space: pre-wrap;"><br></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Arial; vertical-align: baseline; white-space: pre-wrap;"><div style="text-align:left;" class="content_img"><img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7/07/img_20170707103859_8b8fd4af.jpg" style="margin-right:10px;"><div style="color:  #7d7d7d; font-size: 11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text-align:left;" class="content_img_txt">연합뉴스</div></div><div></div><div>&nbsp;<br></div><span id="docs-internal-guid-c93b4c01-1ab3-7996-98c0-7ef078fb22d6"><p dir="ltr" style="line-height:1.7999999999999998;margin-top:0pt;margin-bottom:0pt;"><span style="font-size: 11pt; vertical-align: baseline;">명절이나 결혼식, 돌잔치에나 입을 법한 한복이 요즘 꽤나 멋진 신구 조합으로 거리에 나타났다. 한국 전통기법인 조각보(리넨 콜라주 패치워크)의 단아하고 미니멀한 패턴은 전 세계적인 패션 트렌드와도 일맥상통한다. </span></p><div><span style="font-size: 11pt; vertical-align: baseline;"><br></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1pt; vertical-align: baseline;"><div style="text-align:left;" class="content_img"><div style="text-align:left;" class="content_img"><img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7/07/img_20170707104506_1b2efa7d.jpg" style="margin-right:10px;"><div style="color:  #7d7d7d; font-size: 11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text-align:left;" class="content_img_txt">flickr</div></div><div></div><div>&nbsp;</div></div><span id="docs-internal-guid-c93b4c01-1ab4-1c0d-8399-7e6c431bad50"><p dir="ltr" style="line-height:1.7999999999999998;margin-top:0pt;margin-bottom:0pt;"><span style="font-size: 11pt; vertical-align: baseline;">지난 2015년 서울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서 열린 ‘샤넬 2015/16 크루즈 컬렉션’에 한복을 모티브로 한 의상이 런웨이에 등장했다.</span></p><div><span style="font-size: 11pt; vertical-align: baseline;"><br></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1pt; vertical-align: baseline;"><div style="text-align:left;" class="content_img"><img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7/07/img_20170707104018_4c1e583e.jpg" style="margin-right:10px;"><div style="color:  #7d7d7d; font-size: 11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text-align:left;" class="content_img_txt">샤넬 공식 웹사이트</div></div><div></div><div>&nbsp;<br></div><span id="docs-internal-guid-c93b4c01-1ab4-7e70-dec5-778296cc0900"><p dir="ltr" style="line-height:1.7999999999999998;margin-top:0pt;margin-bottom:0pt;"><span style="font-size: 11pt; vertical-align: baseline;">사극에서나 볼 수 있었던 가체를 올린 듯한 헤어스타일은 마치 모자를 쓴 것처럼 표현했다.</span></p><br><p dir="ltr" style="line-height:1.7999999999999998;margin-top:0pt;margin-bottom:0pt;"><span style="font-size: 11pt; vertical-align: baseline;">이뿐 아니다. 전통문양 베개를 연상시키는 클러치에 고무신 같은 힐, 한국하면 떠오르는 색동저고리 패턴 드레스까지. 어디선가 본 것 같은 의상은 샤넬 수석 디자이너 칼 라거펠트에 의해 새롭게 디자인됐다.</span></p><p dir="ltr" style="line-height:1.7999999999999998;margin-top:0pt;margin-bottom:0pt;"><span style="font-size: 11pt; vertical-align: baseline;"> </span></p><p dir="ltr" style="line-height:1.7999999999999998;margin-top:0pt;margin-bottom:0pt;"><span style="font-size: 11pt; vertical-align: baseline;">한복을 이렇게 표현한 건 2015년 열린 샤넬 패션쇼가 처음이지만 패션셀럽 사이에서 한복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다.</span></p><div><span style="font-size: 11pt; vertical-align: baseline;"><br></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1pt; vertical-align: baseline;"><div style="text-align:left;" class="content_img"><img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7/07/img_20170707104136_2690c4d2.jpg" style="margin-right:10px;"><div style="color:  #7d7d7d; font-size: 11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text-align:left;" class="content_img_txt">영화 ‘옥자’ 스틸컷</div></div><div></div><div>&nbsp;<br></div><span id="docs-internal-guid-c93b4c01-1ab5-b33c-2261-2f073d2b1f06"><p dir="ltr" style="line-height:1.7999999999999998;margin-top:0pt;margin-bottom:0pt;"><span style="font-size: 11pt; vertical-align: baseline;">영화 ‘설국열차’와 최근 개봉한 ‘옥자’ 배우로 유명한 틸다 스윈튼은 영화 속에서 개량한복 패션을 선보였다. 이 의상 아이디어는 틸다 스윈튼 본인이 냈다고 한다.</span></p><br></span></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1pt; vertical-align: baseline;"><span><div style="text-align:left;" class="content_img"><img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7/07/img_20170707104209_0d4628a4.jpg" style="margin-right:10px;"></div><div style="text-align:left;" class="content_img"><div class="content_img"><div class="content_img_txt" style="color: rgb(125, 125, 125);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이효리 씨 출근길 패션 / 뉴스1</div></div><div></div><div>&nbsp;<br></div><span id="docs-internal-guid-c93b4c01-1ab6-446b-b181-23e8681d2d0d"><p dir="ltr" style="margin-top: 0pt; margin-bottom: 0pt; font-size: 14.6667px; line-height: 1.8;"><span style="font-size: 11pt; vertical-align: baseline;">최근 오랜만에 활동을 시작한 가수 이효리 씨는 방송국 ‘출근길 패션’으로 개량한복을 선택해 눈길을 끌었다.</span></p><p dir="ltr" style="margin-top: 0pt; margin-bottom: 0pt; font-size: 14.6667px; line-height: 1.8;"><span style="font-size: 11pt; vertical-align: baseline;"> </span></p><p dir="ltr" style="margin-top: 0pt; margin-bottom: 0pt; font-size: 14.6667px; line-height: 1.8;"><span style="font-size: 11pt; vertical-align: baseline;">이렇게 한복은 전세계적으로 하나의 트렌드가 돼 퍼져나가고 있다. 최근 인스타그램에 해시태그 ‘한복’, ‘Hanbok’을 검색해보면 약 100만개가 넘는 태그로 한복 이미지가 나온다. &nbsp;그만큼 젊은 층 사이에서도 한복의 아름다움은 입증되고 있다.</span></p><p dir="ltr" style="margin-top: 0pt; margin-bottom: 0pt; font-size: 14.6667px; line-height: 1.8;"><span style="font-size: 11pt; vertical-align: baseline;"> </span></p><p dir="ltr" style="margin-top: 0pt; margin-bottom: 0pt; font-size: 14.6667px; line-height: 1.8;"><span style="font-size: 11pt; vertical-align: baseline;">어릴 적 운동회 부채춤을 출 때 입었던 것이 한복에 대한 추억이라면, 이제는 일상복으로서의 한복이 주목받고 있다. </span></p><p dir="ltr" style="margin-top: 0pt; margin-bottom: 0pt; font-size: 14.6667px; line-height: 1.8;"><span style="font-size: 11pt; vertical-align: baseline;"> </span></p><p dir="ltr" style="margin-top: 0pt; margin-bottom: 0pt; font-size: 14.6667px; line-height: 1.8;"><span style="font-size: 11pt; vertical-align: baseline;">서울 종로구는 한복에 대한 관심을 축제로 옮겨 우리나라 전통 한복의 멋과 우수성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한복의 일상화를 장려하고 있다.</span></p><div><span style="font-size: 11pt; vertical-align: baseline;"><br></span></div></span><div style="text-align:left;" class="content_img"><img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7/07/img_20170707104248_5aa86a9d.jpg" style="margin-right:10px;"><div style="color:  #7d7d7d; font-size: 11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text-align:left;" class="content_img_txt">종로한복축제에서는 다양한 한복을 입어보고 체험해 볼 수 있다 / 이하 연합뉴스</div></div><div></div><div>&nbsp;<br></div><div><span id="docs-internal-guid-c93b4c01-1ab7-7d02-1c79-94e89d8dc572"><p dir="ltr" style="line-height:1.7999999999999998;margin-top:0pt;margin-bottom:0pt;"><span style="font-size: 11pt; vertical-align: baseline;">지난 해부터 열린 ‘종로한복축제’는 올해에도 다양한 행사와 함께 시민들을 찾아간다.</span></p><p dir="ltr" style="line-height:1.7999999999999998;margin-top:0pt;margin-bottom:0pt;"><span style="font-size: 11pt; vertical-align: baseline;">다양한 한복을 체험할 수 있는 ‘종로한복축제’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신명大강강술래’는 한복을 입고 출연진과 시민이 함께 꾸며 나가는 시민참여형 공연이다.</span></p><div><span style="font-size: 11pt; vertical-align: baseline;"><br></span></div></span></div><div style="text-align:left;" class="content_img"><img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7/07/img_20170707104306_0c282736.jpg" style="margin-right:10px;"><div style="color:  #7d7d7d; font-size: 11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text-align:left;"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nbsp;<br></div><div><span id="docs-internal-guid-c93b4c01-1ab7-98f0-4bc1-d7ac73a5c6e0"><p dir="ltr" style="line-height:1.7999999999999998;margin-top:0pt;margin-bottom:0pt;"><span style="font-size: 11pt; vertical-align: baseline;">‘신명大강강술래’ 시민리더단은 만 15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구체적인 신청 방법은 아래와 같다. </span></p><p dir="ltr" style="line-height:1.7999999999999998;margin-top:0pt;margin-bottom:0pt;"><span style="font-size: 11pt; vertical-align: baseline;"><br></span></p><p dir="ltr" style="line-height:1.7999999999999998;margin-top:0pt;margin-bottom:0pt;"><span style="font-size: 11pt; vertical-align: baseline;"><br></span></p><div style="width:100%; float:left;"><table style="width:100%; table-layout:fixed; word-break:break-all; background:#fff0fe; border:1px solid #d6d6d6"><tbody><tr><td><p dir="ltr" style="margin: 0pt 0px; padding: 0px; font-family: 돋움, Dotum; font-size: 17.3333px; line-height: 1.8;"><font face="Arial"><span style="font-size: 15px; white-space: pre-wrap;"><b>   ○ ‘신명大강강술래’ 시민리더단 참여하기 ○</b></span></font></p><p dir="ltr" style="margin: 0pt 0px; padding: 0px; font-family: 돋움, Dotum; font-size: 17.3333px; line-height: 1.8;"><font face="Arial"><span style="font-size: 15px; white-space: pre-wrap;"><b>   1. 모집대상 : 만 15세 이상이면 누구나 / 개인, 단체 지원 가능 (동반 신청 가능)</b></span></font></p><p dir="ltr" style="margin: 0pt 0px; padding: 0px; font-family: 돋움, Dotum; font-size: 17.3333px; line-height: 1.8;"><font face="Arial"><span style="font-size: 15px; white-space: pre-wrap;"><b>   2. 지원자격</b></span></font></p><p dir="ltr" style="margin: 0pt 0px; padding: 0px; font-family: 돋움, Dotum; font-size: 17.3333px; line-height: 1.8;"><font face="Arial"><span style="font-size: 15px; white-space: pre-wrap;"><b>    - 사전 교육에 참여 가능한 분(팀별 7월, 8월 각 1차례씩 진행)</b></span></font></p><p dir="ltr" style="margin: 0pt 0px; padding: 0px; font-family: 돋움, Dotum; font-size: 17.3333px; line-height: 1.8;"><font face="Arial"><span style="font-size: 15px; white-space: pre-wrap;"><b>     강습일정 : A팀 / 7월 18일(화) 19:00~21:00 / 8월 22일(화) 19:00~21:00</b></span></font></p><p dir="ltr" style="margin: 0pt 0px; padding: 0px; font-family: 돋움, Dotum; font-size: 17.3333px; line-height: 1.8;"><font face="Arial"><span style="font-size: 15px; white-space: pre-wrap;"><b>&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팀 / 7월 19일(수) 19:00~21:00 / 8월 23일(수) 19:00~21:00</b></span></font></p><p dir="ltr" style="margin: 0pt 0px; padding: 0px; font-family: 돋움, Dotum; font-size: 17.3333px; line-height: 1.8;"><font face="Arial"><span style="font-size: 15px; white-space: pre-wrap;"><b>     강습장소 : 종로구청 한우리홀</b></span></font></p><p dir="ltr" style="margin: 0pt 0px; padding: 0px; font-family: 돋움, Dotum; font-size: 17.3333px; line-height: 1.8;"><font face="Arial"><span style="font-size: 15px; white-space: pre-wrap;"><b>    - 축제 기간 공연에 참여 가능한 분(9월 22일~24일, 3일간)</b></span></font></p><p dir="ltr" style="margin: 0pt 0px; padding: 0px; font-family: 돋움, Dotum; font-size: 17.3333px; line-height: 1.8;"><font face="Arial"><span style="font-size: 15px; white-space: pre-wrap;"><b>     축제 공연 일정 : 9월 22일(금) 20:00~21:00 / 9월 23일(토) 20:00~21:00 / 9월 24일(일) 19:30~20:30&nbsp;</b></span></font></p><p dir="ltr" style="margin: 0pt 0px; padding: 0px; font-family: 돋움, Dotum; font-size: 17.3333px; line-height: 1.8;"><font face="Arial"><span style="font-size: 15px; white-space: pre-wrap;"><b>&nbsp;  3. 지원서류 : 2017 종로한복축제 시민리더단 신청서 1부</b></span></font></p><p dir="ltr" style="margin: 0pt 0px; padding: 0px; font-family: 돋움, Dotum; font-size: 17.3333px; line-height: 1.8;"><font face="Arial"><span style="font-size: 15px; white-space: pre-wrap;"><b>&nbsp;  4. 지원방법 : 온라인 신청(www.jfac.or.kr) / 이메일 지원(jongno.hanbok@gmail.com) </b></span></font></p><p dir="ltr" style="margin: 0pt 0px; padding: 0px; font-family: 돋움, Dotum; font-size: 17.3333px; line-height: 1.8;"><font face="Arial"><span style="font-size: 15px; white-space: pre-wrap;"><b>       / 전화지원(02-6203-150 2)</b></span></font></p><p><span style="background-color: transparent;"></span></p><p dir="ltr" style="margin: 0pt 0px; padding: 0px; font-family: 돋움, Dotum; font-size: 17.3333px; line-height: 1.8;"><font face="Arial"><span style="font-size: 15px; white-space: pre-wrap;"><b>  5. 참여혜택 : 자원봉사 확인서 필요시 제공 (참여시간 기준)&nbsp;</b></span></font></p></td></tr></tbody></table></div><div style="clear:both"><br></div><div style="clear:both"><br></div></span><div><span style="font-size: 11pt; vertical-align: baseline;"><br></span></div></div><div style="color:  #7d7d7d; font-size: 11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text-align:left;" class="content_img_txt"><br></div></div></span><span id="docs-internal-guid-c93b4c01-1ab6-446b-b181-23e8681d2d0d"><div><span style="font-size: 11pt; vertical-align: baseline;"><br></span></div></span></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1pt; vertical-align: baseline;"><br></span></div></span></span></div></span></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1pt; vertical-align: baseline;"><br></span></div></span></span></div>				
			]]>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7071</link>
            <author>atomljy@naver.com (이지영)</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240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5/22/img_20170522163736_9906d2ca.jpg</image>
            <pubDate>Mon, 22 May 2017 16:30:00 +0900</pubDate>
            <title>
                <![CDATA[Fitz 맥주, 롯데월드타워에서 쏘아 올린 호랑이 정체 공개됐다]]>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 alt=""></figure><div><div><div><div></div></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5/22/img_20170522162605_9ad69ba5.jpg" alt=""></figure></div><div><div class="content_img_txt">이하 롯데주류</div></div><div></div><p class="MsoNormal">최근 SNS 공간이 하늘에 새겨진 호랑이 사진으로 뜨겁다. 5월 초, 인스타그램에서 화제를 모은 이 사진은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 꼭대기에서 ‘Fitz’라는 문구와 하늘 위를 나는 호랑이를 레이저로 쏘아 올린 장면이 담겼다.</p><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1947" target="_blank" class="link"><div></div>“이거 실화?” 인스타에서 화제된, 롯데월드타워 하늘에 뜬 호랑이 사진</a><p class="MsoNormal">이 사진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 16일, 키썸과 딘딘 인스타그램에도 롯데월드타워 꼭대기에서 레이저를 쏘아 올린 사진이 올라왔다. </p>역시 레이저에는 호랑이가 등장했다. 갑자기 나타난 밤하늘 호랑이 정체에 대해 일부 네티즌 사이에서는 러버덕, 스위트 스완에 이은 또 다른 설치미술이라는 의견과 가짜로 만들어낸 이미지라는 의견이 분분했다.<div><font face="맑은 고딕"></font></div><div><font face="맑은 고딕"><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5/22/img_20170522163042_b683a37e.pn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 class="MsoNormal">궁금증을 자아낸 해당 사진에 대해 롯데주류가 입을 열었다. 호랑이와함께 밤하늘을 수 놓았던 ‘Fitz’는 다름 아닌 새롭게 출시하는 맥주 이름이다. 호기심을 자극한 호랑이는 ‘Fitz’ 맥주 라벨에서 있는 아이콘이다.롯데주류 관계자는 “‘Fitz’ 맥주에 담긴 도약하는 호랑이는 한국 대표 맥주로서 자부심과스탠다드 맥주 시장을 평정하겠다는 의지의 상징”이라고 소개했다. </p><p class="MsoNormal">이와 함께 ‘Fitz’ 맥주 대표 특징인 맥주 발효 공정에서 잔당을제거하는 강력한 파워를 가진 ‘슈퍼 이스트(Super Yeast)’를은유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캐릭터라는 설명이다. </p><p class="MsoNormal">‘Fitz’ 맥주 광고를두고 업계에서는 서울 대표 랜드마크인 롯데월드타워에서 새로운 기법의 광고로 신제품 맥주에 대한 호기심을 자아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p><p class="MsoNormal">잡미 없이 깔끔한 맛을 선사한다는 새로운 맥주 ‘피츠 수퍼클리어’는 오는 6월에 만나볼 수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5/22/img_20170522163100_b363fbaf.pn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font></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2401</link>
            <author>atomljy@naver.com (이지영)</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177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5/16/img_20170516094150_da012da8.jpg</image>
            <pubDate>Tue, 16 May 2017 09:40:00 +0900</pubDate>
            <title>
                <![CDATA[KT ‘#청춘해’, 부산대 축제에서 만나요!]]>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div></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5/16/img_20170516093923_6a4f0b83.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대학생들이 오는 5월 16일 부산대학교 넉넉한 터에서 열리는 KT 청춘氣UP 토크콘서트 ‘#청춘해’를 홍보하는 모습 / 이하 KT</div></div><div></div><p>KT(회장 황창규, www.kt.com)가 대학 축제의 달을 맞아 5월 16일 부산대학교 ‘넉넉한 터’에서 KT 청춘氣UP 토크콘서트 ‘#청춘해’를 개최한다.</p><p>‘#청춘해’는 KT가 젊은 세대 응원을 위해 기획한 토크콘서트로 매달 새로운 주제와 출연진, 다양한 이벤트로 젊은 세대의 공감과 소통을 끌어내고 있다. 지난 3월 춘천 한림대에서 열린 ‘#청춘해’ 콘서트는 티켓 오픈 당일 전석 매진을 기록하는 등 매회 큰 호응을 얻었다.</p><p>5월 ‘#청춘해’는 부산대학교 학생회와 협업으로 ‘All in PNU, All about KT’ 라는 슬로건 하에 부산대 안에서 모든 것을 누릴 수 있다는 콘셉트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행사는 KT의 대학생 프로그램인 ‘모바일 퓨처리스트(MF)’가 직접 기획에 참여해 청춘들과 눈높이를 맞췄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5/16/img_20170516094125_f2030ce1.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p>공연에 앞서 부산대 학생들은 시사∙교양 등 사회의 다양한 문제를 다루는 토론대회인 ‘We the PNU’에서 열띤 토론을 벌인다. 오후 7시부터는 가수 ‘정진운’과 ‘에일리’가 청춘을 응원하는 공연을 펼친다. 또 청춘을 대변하는 방송작가 겸 방송인 ‘유병재’의 강연과 대학생의 주요 관심사인 취업, 사랑, 관계 등에 대해 출연진들이 함께 이야기 나눌 예정이다.</p><p>이 밖에도 현장에서는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 주자 지원 이벤트 ▲AR/VR 어트랙션 체험존 ▲청춘 놀이터 ▲캠퍼스 보물찾기 ▲팔찌 공방 ▲1분 초상화 등 다양한 이벤트로 스트레스 해소와 재미를 선사한다.</p><p>또한 KT 그룹사의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KT 스카이라이프’는 위성 안드로이드 TV인 ‘sky UHD A+’를 이용한 게임 배틀을 열고 ‘스카이TV’의 이벤트 부스가 운영된다. ‘KTH’의 T커머스 채널 ‘K 쇼핑’ 제1기 쇼호스트 ‘장원’이 #청춘해의 진행자로 참여하고, ‘지니뮤직’에서는 ‘지니’ 앱을 통해 5월 16일, 17일 양일 간 정진운과 에일리의 추천곡을 ‘오늘의 선곡’으로 소개한다.</p><p>부산대학교 #청춘해는 별도의 티켓 구매 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5/16/img_20170516094058_3980e2d3.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KT 홍보실장 윤종진 전무는 “취업과 학업 스트레스로 인해 최근 20대 우울증이 50대를 제쳤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이번 행사가 그간의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탈출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p></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1771</link>
            <author>atomljy@naver.com (이지영)</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9372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2/27/img_20170227172804_cf57fe50.jpg</image>
            <pubDate>Mon, 27 Feb 2017 17:30:00 +0900</pubDate>
            <title>
                <![CDATA[LG G6, ‘손안에 쏙 들어오는 풀비전’에 소비자 목소리 담았다]]>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div></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2/28/img_20170228110713_974b2fa5.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p>이하 LG전자</p><div></div><div></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2/27/img_20170227172315_2fac52a0.jpg" alt=""></figure></div><div></div><p class="MsoNormal">LG전자(www.lge.co.kr)가 26일(현지시각)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차기 전략 프리미엄 스마트폰 LG G6를 공개했다. </p><p class="MsoNormal">LG전자는 세계 최대 모바일 박람회 MWC 개막을 하루 앞두고 전 세계의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산호르디 클럽(SantJordi Club)에서 ‘LG G6’ 공개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국내외 언론, 이동통신 사업자 등 IT관계자 2,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LG전자는 유튜브,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하며 자신감을 보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2/27/img_20170227172409_7d92e544.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LG전자는 세계 최대 모바일 박람회 MWC 개막을 하루 앞두고 전 세계의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산 호르디 클럽(Sant Jordi Club)에서 LG G6 공개행사를 열었다. LG전자 MC사업본부장 조준호 사장이 LG G6를 소개하고 있다</div></div><div></div><div><font color="#222222" face="맑은 고딕">LG전자 MC사업본부장 조준호 사장은 “세계 최초 18:9 화면비를 적용해 한 손으로 다루기 쉬운 최적의 그립감을 유지하면서도 화면은 키운 풀비전(FullVision) 디스플레이는 스마트폰의 새로운 시각적 경험을 느낄 수 있게 했다”라며 “안정성과 사용 편의성을 기반으로 소비자가 기대하는 이상의 가치를 전달해 스마트폰 혁신을 주도해 나갈 것”라고 말했다.</font></div><div><font color="#222222" face="맑은 고딕"></font></div><div><font color="#222222" face="맑은 고딕"><strong>■ 풀비전 대화면과 최적의 그립감을 동시 구현해 최고의 사용 편의성 제공</strong></font></div><div><font color="#222222" face="맑은 고딕"><strong></strong></font></div><div><font color="#222222" face="맑은 고딕">LG전자는 세계 최고 디스플레이 기술을 손에 쏙 들어가는 크기의 스마트폰에 담아내 최고의 사용 편의성을 구현했다.</font></div><div><font color="#222222" face="맑은 고딕"></font></div><div><font color="#222222" face="맑은 고딕">LG G6는 스마트폰 가운데 처음으로 18:9 화면비를 채택했다. 18:9 화면비는 기존보다 더 많은 정보를 한 번에 보여줄 뿐만 아니라 영상을 볼 때 몰입도가 탁월하다.</font></div><div><font color="#222222" face="맑은 고딕"></font></div><div><font color="#222222" face="맑은 고딕">5.7인치 QHD+ (2,880X1,440) 해상도 풀비전 디스플레이는 1인치 당 화소수(Pixel Per Inch, PPI)가 564개다. 지금까지 출시된 LG 스마트폰 가운데 화소의 밀도가 가장 높아 역동적인 화면을 생생하게 구현한다.</font></div><div><font color="#222222" face="맑은 고딕"></font></div><div><font color="#222222" face="맑은 고딕">HDR(High Dynamic Range) 규격인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HDR 10을 모두 지원한다. 돌비 비전을 지원하는 스마트폰은 LG G6가 처음이다. HDR는 화면의 어두운 부분과 밝은 부분을 보다 깊이 있게 표현하는 화질 기술이다. LG전자는 스마트폰 화면이 커지고 인터넷 속도가 빨라짐에 따라 스마트폰으로 다양한 고화질 콘텐츠를 볼 수 있도록 복수의 HDR 규격을 지원한다.</font></div><div><font color="#222222" face="맑은 고딕"></font></div><div><font color="#222222" face="맑은 고딕">또한, LG디스플레이의 인터치(in-Touch) 기술을 적용하고 터치 커버 글라스까지 없애 화면 속 아이콘을 직접 만지는 듯한 터치감을 느끼게 해준다. 풀비전 디스플레이는 전작과 같은 최대 밝기를 유지하면서 소비전력은 30%를 줄였다.</font></div><div><font color="#222222" face="맑은 고딕"></font></div><div><font color="#222222" face="맑은 고딕">대화면 디스플레이에도 스마트폰을 가장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최적의 그립감을 구현했다. LG G6의 가로, 세로, 두께는 각각 71.9mm, 148.9mm, 7.9mm로 여성이나 청소년처럼 손이 작은 사용자도 한 손으로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font></div><div><font color="#222222" face="맑은 고딕"></font></div><div><font color="#222222" face="맑은 고딕">G6의 뛰어난 그립감은 세계 최고 인체공학 분야 연구팀으로부터 검증을 받았다. 美 펜실베니아 주립대학(Pennsylvania State University) 안드리스 프레이벌즈(Andris Freivalds) 교수팀은 손에 쥐었을 때의 안정감, 다양한 자세와 동작에서의 편의성, 오래 사용했을 때 손 근육의 피로도 등을 치밀하게 검사했다. 실험 결과 LG G6는 모든 부문에서 가장 높은 등급을 획득하며 탁월한 그립감과 사용 편의성을 검증받았다.</font></div><div><font color="#222222" face="맑은 고딕"></font></div><div><font color="#222222" face="맑은 고딕"><strong>■ 높은 완성도로 담아낸 스마트폰의 보편적 가치</strong></font></div><div><font color="#222222" face="맑은 고딕"></font></div><div><font color="#222222" face="맑은 고딕">LG G6는 철저한 소비자 조사를 바탕으로 소비자들이 가장 원하는 보편적 가치를 담았다. 스마트폰의 다양한 기능들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하고 싶어하는 욕구가 최우선으로 반영됐다.</font></div><div><font color="#222222" face="맑은 고딕"></font></div><div><font color="#222222" face="맑은 고딕">LG G6는 세계 기준을 뛰어넘는 혹독한 자체 품질 테스트를 거쳤다. LG전자는 수천 번의 사전 테스트를 거쳐 최신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안정성을 확인했다.</font></div><div><font color="#222222" face="맑은 고딕"></font></div><div><font color="#222222" face="맑은 고딕">특히 배터리, 발열 등 소비자 안전과 관련된 기술에는 업계 기준의 부합 여부를 확인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폭발, 발화 등에 이르는 데이터까지 철저히 관리한다. 배터리 안전성 관련 테스트 항목만 20여 가지에 달한다.</font></div><div><font color="#222222" face="맑은 고딕"></font></div><div><font color="#222222" face="맑은 고딕">LG전자는 LG G6에 히트파이프를 적용해 기기 내부의 열을 밖으로 배출할 수 있게 했다. 열이 많이 나는 부품끼리는 최대한 멀리 떨어뜨려 배치해 열이 집중되지 않도록 설계했다.</font></div><div><font color="#222222" face="맑은 고딕"></font></div><div><font color="#222222" face="맑은 고딕">LG G6는 외부 충격에도 더 잘 견딜 수 있도록 고안됐다. 측면에 메탈 테두리를 적용해 제품을 떨어뜨렸을 때 베젤이 가장 얇은 옆 부분이 바닥에 닿아도 액정이 쉽게 깨지지 않는다. 화면의 둥근 모서리는 외부에서 받은 충격을 분산시켜 내구성을 높이는 효과가 있다. 회로의 집적도가 높은 부품과 기판 등은 직접 충격을 받지 않도록 가장자리로부터 멀리 배치했다.</font></div><div><font color="#222222" face="맑은 고딕"></font></div><div><font color="#222222" face="맑은 고딕">LG전자는 공정 혁신으로 불량률을 낮췄고, 공급망 관리 체계를 대폭 강화해 소비자가 원할 때 언제든 제품을 받아볼 수 있도록 준비했다.</font></div><div><font color="#222222" face="맑은 고딕"></font></div><div><font color="#222222" face="맑은 고딕"><strong>■ 더욱 진화된 전∙후면 광각 카메라로 순간의 감동을 생생하게 남겨</strong></font></div><div><font color="#222222" face="맑은 고딕"></font></div><div><font color="#222222" face="맑은 고딕">LG전자는 세계 최고 수준의 광각기술을 바탕으로 스마트폰 카메라를 한 단계 더 진화시켰다.</font></div><div><font color="#222222" face="맑은 고딕"></font></div><div><font color="#222222" face="맑은 고딕">LG G6는 후면 광각과 일반각 듀얼 카메라 모두 동일하게 1,300만 화소의 고해상도 카메라를 장착했다. 더 넓은 배경을 사진에 담고 싶을 때나 멀리 있는 대상을 확대하고 싶을 때 모두 고해상도로 생생하게 촬영하는 게 가능하다. 사람의 시야각이 일반적으로 110도에서 120도임을 감안하면 125도 화각의 후면 광각 카메라는 실제 보는 것과 가장 흡사한 이미지를 촬영하게 해준다.</font></div><div><font color="#222222" face="맑은 고딕"></font></div><div><font color="#222222" face="맑은 고딕">전면 광각 카메라의 화각은 100도로, 셀카봉 없이도 여러 명이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다. 또 전후면 광각 카메라 모두 화면 가장자리에 발생하는 왜곡을 줄여 한층 자연스러운 화질을 구현한다.</font></div><div><font color="#222222" face="맑은 고딕"></font></div><div><font color="#222222" face="맑은 고딕">편리함과 재미를 더하는 다양한 카메라 사용자 경험도 추가됐다. 촬영과 동시에 최근 촬영한 사진들이 화면 한 켠에 필름처럼 표시돼 사진 확인을 위해 갤러리로 이동할 필요가 없다. ‘스퀘어 카메라’ 기능은 촬영된 사진들을 합성하거나 편집해 새로운 사진을 만들고 SNS에 업로드까지 할 수 있게 한다. 사용자가 사진을 찍다가 촬영 버튼을 길게 누르면 연속 100장까지 사진을 만들어낸다. 최소 2장부터 최대 100장의 사진을 조합해 GIF 형식의 동영상도 손쉽게 만들어 낼 수 있다.</font></div><div><font color="#222222" face="맑은 고딕"></font></div><div><font color="#222222" face="맑은 고딕"><strong>■ 조형 미술 작품을 연상시키는 품위 있는 세련미 돋보여</strong></font></div><div><font color="#222222" face="맑은 고딕"></font></div><div><font color="#222222" face="맑은 고딕">LG G6는 전면과 후면에 작은 돌출부위 하나 없이 매끈하게 이어지는 미니멀리즘 디자인을 완성했다.</font></div><div><font color="#222222" face="맑은 고딕"></font></div><div><font color="#222222" face="맑은 고딕">LG G6는 카메라, 센서, 스피커를 전면 상단에 일렬로 배치해 상단 베젤을 기존 대비 절반 수준으로 줄였다. 제품 외곽과 화면 모두 모서리 부분에 부드러운 곡선을 적용해 일체감을 높였다.</font></div><div><font color="#222222" face="맑은 고딕"></font></div><div><font color="#222222" face="맑은 고딕">측면을 감싼 은은한 무광의 메탈 테두리는 견고함과 심미성을 함께 겸비했다. 메탈 커팅 기법으로 가장자리를 정교하게 깎아 보는 각도에 따라 다르게 빛나며 신비한 느낌을 준다.</font></div><div><font color="#222222" face="맑은 고딕"></font></div><div><font color="#222222" face="맑은 고딕">후면에 배치된 듀얼 카메라와 지문인식 센서를 장착한 전원 버튼은 돌출되거나 함몰된 부분 없이 깨끗하고 심플한 디자인을 자랑한다. 후면은 투명 강화유리를 적용해 품격 높은 조형 미술 작품을 연상시킨다. 후면 글라스는 테두리 부분에서 곡면으로 휘어지며 유려한 느낌을 더한다.</font></div><div><font color="#222222" face="맑은 고딕"></font></div><div><font color="#222222" face="맑은 고딕">LG G6는 순수한 안정감을 나타낸 ‘아스트로 블랙’, 빙하를 형상화해 신비로운 이미지를 강조한 ‘아이스 플래티넘’, 따뜻한 느낌을 주는 ‘미스틱 화이트’ 등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font></div><div><font color="#222222" face="맑은 고딕"></font></div><div><font color="#222222" face="맑은 고딕"><strong>■ 사용자를 이해하는 편의기능</strong></font></div><div><font color="#222222" face="맑은 고딕"></font></div><div><font color="#222222" face="맑은 고딕">LG전자는 가장 쉽고 편리하게 스마트폰을 쓸 수 있게 한다는 철학을 LG G6에 담았다. 사용자의 생활습관과 사용환경을 분석해 가장 필요한 기능들에 주안점을 뒀다.</font></div><div><font color="#222222" face="맑은 고딕"></font></div><div><font color="#222222" face="맑은 고딕">LG G6의 최고 등급(IP68) 방수방진 기능은 먼지를 완벽하게 차단하고 1.5미터 수심에서 30분까지 작동할 수 있다.</font></div><div><font color="#222222" face="맑은 고딕"></font></div><div><font color="#222222" face="맑은 고딕">LG전자는 구글 어시스턴트, 원격 AS 등 인공지능을 활용한 사용자 맞춤형 편의기능도 대거 탑재했다. 구글 어시스턴트는 스스로 학습하기 때문에 많이 쓸수록 사용자에 최적화된 기능을 제공한다. 인공지능을 적용한 원격 AS는 한층 빠르고 정확할 뿐만 아니라 IT에 익숙한 정도에 따라 고객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font></div><div><font color="#222222" face="맑은 고딕"></font></div><div><font color="#222222" face="맑은 고딕">LG전자는 한국 소비자들을 위한 특화 기능들도 LG G6에 탑재했다. 6월부터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모바일 결제서비스 LG페이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LG페이는 일반 마그네틱 신용카드 결제기에 스마트폰을 접촉하는 것만으로도 결제 가능한 방식이다.</font></div><div><font color="#222222" face="맑은 고딕"></font></div><div><font color="#222222" face="맑은 고딕">LG전자는 음질에 대한 높은 안목을 가진 한국 소비자를 위해 쿼드 DAC도 업그레이드 했다. 신형 쿼드 DAC은 좌우 음향을 각각 세밀하게 제어해 사운드 균형감을 높이고 잡음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LG전자는 세계 최초로 쿼드 DAC을 내장한 LG V20를 출시한 데 이어, LG G6로 명품 스마트폰 사운드 시장을 지속 주도한다는 계획이다.</font></div><div><font color="#222222" face="맑은 고딕"></font></div><div><font color="#222222" face="맑은 고딕">한편, LG전자는 구글과 손잡고 ‘LG G6 게임 컬렉션(G6 Game Collection)’프로모션을 진행한다. LG G6 구매자들은 구글 플레이에서 템플런 2(Temple Run 2), 스파이더맨 언리미티드(Spider-Man Unlimited), 크로시 로드(Crossy Road), 심시티 빌드잇(SimCity BuildIt), 쿠키 잼(Cookie Jam)</font></div><div><font color="#222222" face="맑은 고딕">제니스앤젬(Genies &amp; Gems) 등 G6의 풀비전 대화면에 최적화된 6개의 게임을 다운로드 받으면 200달러 상당의 게임 컨텐츠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font></div><div><div class="embedBord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aoPrW_bbSK8"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div><div class="content_img_txt">LG G6 공개행사 /유튜브, LG Mobile Global</div><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93727</link>
            <author>atomljy@naver.com (이지영)</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9151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2/07/img_20170207162530_02eff22c.jpg</image>
            <pubDate>Tue, 07 Feb 2017 16:40:00 +0900</pubDate>
            <title>
                <![CDATA[어리버리 초보맘을 위한 '우리 아이 어린이집 보내기']]>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 alt=""></figure><div></div><p dir="ltr">‘빼박캔트!’</p><p dir="ltr">드디어 다가왔다. 우리 아이 어린이집 보낼 때가 됐다.</p><div><div class="embedBorder"><iframe src="//giphy.com/embed/11fAdMBMfCaI6I" width="480" height="320" frameborder="0" class="giphy-embed" allowfullscreen></iframe></div></div><p dir="ltr">매년 1~3월이면 어린이집에서 원생을 모집한다. 그런데 입학 자체가 하늘의 별따기다. 추첨결과에 따라 떨어지기라도 하면 그야말로 막막할 일이다.</p><p dir="ltr">보통의 경우 아이가 본인의 의사표현을 하고 여러 활동에서 관심도가 높아졌을 24개월 무렵 부모들이 어린이집을 알아본다. 맞벌이 부부들은 첫 돌이 지나기 전에 어린이집을 보내기도 한다.</p><p dir="ltr">“부모의 정보력이 아이의 미래”라는 말도 있다. 쏟아지는 정보 속에서 우리 아이를 위해 무엇이 최선인지를 고민하고 또 고민한다. 우리 아이가 좋은 환경에서 첫 대외활동을 시작해야겠지만 부모도 처음이기 때문에 부족하고 궁금한 것 투성이다.</p><p dir="ltr">우리 아이의 첫 어린이집, 무엇부터 준비해야 할지 정리해 봤다.</p><p dir="ltr">1. 입소대기 신청은 언제 어떻게?</p><p dir="ltr">“대기자수가 올해 77만명을 넘어서면서 경쟁률이 116대 1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p><p dir="ltr">대기업 취업 이야기가 아니다. 요즘 어린이집 입소 경쟁률이다. </p><a href="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60928000284" target="_blank" class="link"><div></div>서울 국공립 어린이집은 ‘로또’…대기자 45만명ㆍ442:1 경쟁률</a><div></div><p dir="ltr">입소 자체가 어렵고, 입소 뒤에도 정말 괜찮은 어린이집인지 걱정은 계속된다. 모든 어린이집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다닐 수 없으니 임신육아종합포털 ‘<a href="http://www.childcare.go.kr/" class="link" target="_blank">아이사랑</a>’에 가입해 평가인증지표를 확인해보는 것도 좋다. 6가지 영역의 평가점수가 90점 이상이면 어린이집 이름 옆에 금메달 표시가 있다.</p><p dir="ltr">보육환경과 선생님, 인원, 교육 프로그램 등 어린이집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을 체크해보고 입소대기신청을 해야한다. 2년 전까지는 출생 전인 태아도 입소대기 신청을 할 수 있었지만 이제는 출생신고를 한 뒤 신청할 수 있다. </p><div></div><div><a href="http://www.childcare.go.kr/" target="_self"><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2/07/img_20170207160406_0d11b5f6.jpg" alt=""></figure></a><div class="content_img_txt">해당 이미지를 클릭하면 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 홈페이지로 넘어갑니다 / ‘아이사랑’ 홈페이지</div></div><div></div><p dir="ltr">2. 예방접종은 하셨나요?</p><p dir="ltr">아이는 태어나서 만 12세까지 10가지 넘는 예방접종을 받게 된다. 생후 6개월이 지나면 엄마 몸으로부터 받은 항체 대부분이 소실돼 시기에 맞는 예방접종으로 건강을 지켜줘야 한다.</p><p dir="ltr">이런 예방접종은 어린이집 입소에 중요한 필수항목이다. 어린이집 입소 전 태어나서 지금까지 맞은 예방접종 증명서를 제출해야 하기 때문이다. 예방접종 내역서를 수기로 작성해서 제출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기 때문에 ‘<a href="https://nip.cdc.go.kr/irgd/index.html" class="link" target="_blank">예방접종 도우미’</a> 사이트를 이용하면 좋다. 여기서 ‘예방접종 증명서발급’에 들어가 출력해 제출하면 된다.</p><div></div><div><a href="https://nip.cdc.go.kr/irgd/index.html" target="_self"><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2/07/img_20170207160456_8a42b93c.png" alt=""></figure></a><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 dir="ltr">3. 등원 D-day가 다가오면 이렇게 준비하세요</p><div class="embedBorder"><iframe src="//giphy.com/embed/hpz2f2GRnUmgU" width="480" height="480" frameborder="0" class="giphy-embed" allowfullscreen></iframe></div><p dir="ltr">어린이집은 아이에게 첫 단체생활이자 첫 사회생활이다. 그렇기 때문에 어린이집 등원을 앞둔 부모 마음은 설레임보단 걱정이 앞선다. </p><p dir="ltr">낯선공간에서 엄마와 떨어져 선생님 이야기에 귀기울이고 또래 친구들과 함께 생활해야 한다는 건 어쩌면 아이에게 큰 도전이다. </p><p dir="ltr">등원 한달 전부터는 수면시간 조절, 처음 만난 친구 사귀기, 여러 명이 모여 먹어야 하는 식사 습관, 양보하는 습관 등 어린이집에서 지켜야할 규칙에 대해 차근차근 지도해야 한다.</p><div class="embedBorder"><iframe src="//giphy.com/embed/mwWSwdrfjzO7e" width="480" height="383" frameborder="0" class="giphy-embed" allowfullscreen></iframe></div><div></div><div></div><div></div><p>어린이집 등원이 얼마 남지 않으면 걱정과 고민은 잠시 내려놓고, 아이가 어린이집에 대한 기대감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한다.</p><p dir="ltr">동시에 부모는 어린이집에서 아이에게 반드시 필요한 준비물을 하나씩 준비해야 한다. 갈아입을 여벌 옷, 양치컵, 칫솔, 낮잠이불, 분유, 물티슈 등 아이와 외출할 때 소지하는 준비물 위주로 챙겨주면 된다.</p><p dir="ltr">4. 편리함에 다양한 혜택까지… ‘아이행복카드’를 마련하세요</p><p dir="ltr">임신과 출산 그리고 육아까지. 모든 것이 축복이지만 동시에 현실이다. </p><p dir="ltr">이런 부담을 덜어주는 정부정책으로 2015년 1월부터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는 임신, 출산 진료비를 지원하는 ‘고운맘카드’와 청년 임산부 전용인 ‘맘편한카드’를 통합시켜 ‘국민행복카드’를 출시했다. </p><p dir="ltr">여기에 보육료와 학비를 지원하는 ‘아이사랑카드’와 ‘아이즐거운카드’를 통합시킨 ‘아이행복카드’도 있으니 주목하자.</p><p dir="ltr">'아이행복카드'는 여러가지 카드를 따로 따로 발급해야 했던 번거로움을 없앤 통합카다. 이 카드 한 장이면 정부 지원뿐 아니라 카드사에서 마련한 다양한 혜택까지 함께 누릴 수 있다. </p><p dir="ltr">롯데카드에서 발행하는 ‘롯데아이사랑카드’의 경우 아이들이 좋아하는 토이저러스, 키자니아 에서 30~50%까지의 높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p><p dir="ltr">이와 함께 롯데마트(몰), 롯데 홈쇼핑 등에서 쇼핑할 때 5% 할인을 받을 수도 있다. </p><p dir="ltr">특히 자녀 수에 상관없이 롯데마트에서 운영하는 멤버십 서비스 ‘다둥이클럽서비스’ 혜택도 주어진다. 다둥이클럽서비스는 다둥이 클럽 상품에 대해 5~30% 할인해준다.</p>여기에 공공시설 할인, 에코머니 적립, 가정 내 에너지 절약 때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그린카드’로도 쓸 수 있다. <div></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2/07/img_20170207160844_817469c8.pn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롯데아이사랑카드 ‘육아맞춤서비스’ / ⓒ위키트리 디자이너 김이랑</div></div><div></div></div></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91519</link>
            <author>atomljy@naver.com (이지영)</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86183</guid>
            <image></image>
            <pubDate>Thu, 22 Dec 2016 17:00:00 +0900</pubDate>
            <title>
                <![CDATA[엄마들 깜짝 놀래킨다는 '빅맥 쿠킹 클래스'...현장을 가봤다]]>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 class="MsoNormal"><strong></strong></p><div><strong></strong></div><p class="MsoNormal"><strong>“아이들이 좋아하는 패스트푸드를 좀 더 건강하게 먹이고 싶어요!”</strong></p><p class="MsoNormal"><strong>“햄버거가 간식이 아닌 아이들에게 ‘건강한 한끼’가 된다면 일석이조겠죠?”</strong></p><p class="MsoNormal">‘맥도날드’는 패스트푸드다. 패스트푸드는 간단한 조리를 거친 뒤 주문하면 곧바로 먹을 수 있는 식품을 말한다. 가격이 비싸지 않고 빨리 먹을 수 있다는 게 패스트푸드의 장점이다.아이와 엄마 모두에게 간편하면서 맛있게 먹을 수 있는 햄버거에 대해 한가지 걱정이 따라 다닌다. 패스트푸드를 즐기는 아이들의 영양 상태이다.맥도날드는 패스트푸드에 대한 고정관념을 ‘엄마와 아이의 직접 체험’으로 해결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12/22/img_20161222134546_ae3a9c5a.jpg" alt=""></figure></div><div><div class="content_img_txt">이하 위키트리</div></div><div></div><p><strong><font color="#ff6c00">그리고 그런 엄마들이 놀랐다!</font></strong><font color="#ff6c00"><strong></strong></font>‘맥도날드’는 지난 7월부터 올해 연말까지 전국 70여개 매장에서 부모와 아이가 함께 하는 ‘빅맥 만들기 쿠킹클래스’를 이어가고 있다.‘빅맥 쿠킹 클래스’는 맥도날드가 2013년부터 계속해온 ‘엄마가 놀랐다’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실제 ‘맥도날드’에서 사용하는 식재료로 버거를 만든다. ‘맥도날드’의 조리과정을 직접 체험하는 것. 참가자들은 조리과정에서 평소 생각과는 다르게 신선한 식재료와 깨끗한 주방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p><p>'빅맥 쿠킹 클래스'를 직접 찾아가 봤다.</p><div><iframe src="http://m.wikitree.co.kr/wikitree-vr/mini.php?image=/webdata/editor/201612/22/img_20161222134750_6ec21740.jpg" frameborder="0"></iframe></div><div class="content_img_txt"><strong>놀라움 하나 : 깨끗한 주방과 위생 관리</strong></div><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12/22/img_20161222134842_57b5309c.jpg" alt=""></figure>‘맥도날드’ 주방에 들어선 아이들은 먼저 손부터 씻어야 했다. 그것도 반드시 20초 이상. 맥도날드 주방에서 일하는 직원들이 반드시 지키는 원칙이란다. 한 아이는 "앞으로 나도 손을 20초 이상 씻어야겠다"고 다짐하기도 한다. 막상 20초라는 시간이 그리 짧은 시간이 아닌 듯 아이들은 잠시 갸우뚱한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그러나 손을 씻는 동안 깨끗한 음식을 만들기 위한 첫 준비라는 점에서 작은 책임감을 느끼는 것처럼 보였다.주방에서 쓰는 장갑이 파란색, 흰색 등 여러 가지 색깔이란 점이 눈길을 끈다. 손질하는 식재료마다 위생장갑의 색깔이 서로 다르단다. 다른 재료를 만질 때마다 각각 다른 위생장갑을 사용할 정도로 위생관리에 철저히 하는 점에 참가자들은 공감을 표시한다.<strong>놀라움 둘 : 신선한 원재료와 건강한 식재료</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12/22/img_20161222134907_12043d7d.jpg" alt=""></figure></p><p class="MsoNormal">행사에 참여한 한 아이엄마는 쇠고기 패티를 그릴에 굽기 전에 포장 상자에서 원산지 표시를 확인한다. 100% 호주 · 뉴질랜드산 쇠고기 표시가 선명하고, 조리시에는 소금과 후추만을 넣고 조리한다. 뿐만 아니라, 맥도날드는 건강한 먹거리를 위해 트랜스지방 제로와 나트륨 최대 20% 감소를 실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p><p class="MsoNormal">특히, 트랜스지방이 없는 식물성 튀김유를 사용한다는 점은 엄마들의 마음을 움직이기에 충분했다. 지난 2007년부터 모든 매장에서 사용하는 튀김유를 전격 교체한 덕분이다.</p><p class="MsoNormal">실제 맥도날드에서 판매하는 모든 제품에는 트랜스지방에 제로이거나 거의 없다. 후렌치후라이에 사용하는 나트륨도 20% 가량 줄였다.버거를 만드는 빵을 담은 봉지에는 그날 날짜가 선명하다. 바로 그날 구워진 빵만 사용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아이엄마는 또 한번 놀라는 눈치다. 그날 바로 구워 배송된 따뜻한 빵과 쇠고기 패티를 만져본 아이들은 마냥 즐거워했다. 따뜻한 빵에 국내산 토마토, 신선한 양상추, 고소한 치즈, 두터운 패티까지 직접 올리면서 “와~ 배부르겠다!”며 즐거워한다. <strong>놀라움 셋 : 직접 만들어 더욱 맛있는 ‘나만의 버거’</strong></p><div><div><img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12/22/img_20161222135027_6a0b28cf.gif"><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p class="MsoNormal">아이들은 작은 것 하나도 새롭고 신기해 한다. 심지어 내가 좋아하는 버거를 내 손으로 만든다면 건강한 음식 체험에 재미까지 더한다. 아이들의 상상력은 놀라웠다. ‘나만의 버거’를 만들라는 강사의 말에 햄버거가 아닌 만화에서 보는 캐릭터를 만들어냈다. 토마토 케첩으로 눈썹을 그리고, 피클은 눈동자로 변했다. 그러고 보니 양상추는 곱슬머리 모양에 제격이다. 고기를 좋아하는 아이는 패티와 치즈는 두장, 마요네즈 소스는 빼고, 양상추는 조금만 얹은 욕심 많은 버거를 만들었다. <strong>놀라움 넷 : 아이들을 위한 추억과 배려</strong></p><p class="MsoNormal"><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12/22/img_20161222135055_c0075564.jpg" alt=""></figure></p><p class="MsoNormal">이 날 아이들은 ‘맥도날드 요리사’가 되었다. 음식을 만들기 전 위생관리부터 재료에 대한 이해, 직접 만들어본 버거까지 맛보며 색다른 체험을 가졌다.맥도날드에서 준비한 ‘빅맥만들기 쿠킹클래스 수료증’까지 받은 아이들은 지금까지 먹었던 버거를 자신이 직접 만들어 봤다는 흔치 않은 경험에 뿌듯해했다.</p><p class="MsoNormal"><img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12/22/img_20161222135123_3a46f62c.gif"></p><p class="MsoNormal">‘맥도날드’는 해마다 한 차례씩 ‘내셔널 오픈데이(National Open Day)’를 개최한다. 고객에게 주방을 오픈해서 보여주는 '위생의 날'인 셈이다. 특히 ‘빅맥 쿠킹 클래스’는 아이들 먹거리에 관심이 많은 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실제 맥도날드 매장에서 이뤄져 보다 생생한 체험이 가능하다.</p><div><a href="https://www.instagram.com/p/BN_QilNgsTZ/?taken-by=0eun____" target="_self"><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12/22/img_20161222135323_37d47ddd.png" alt=""></figure></a></div><div><div class="content_img_txt">‘쿠킹클래스’에 참여한 현우 어머니 인증샷 / www.instagram.com/0eun____</div></div><p class="MsoNormal">참가 대상은 5세에서 8세 사이 아이와 그 부모다. ‘맥도날드’ 홈페이지에서 프로그램 실시 매장을 확인한 뒤 매장을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아이에게 특별한 경험과 즐거움이 될 체험행사다. 맥도날드 매장을 방문하면 이런 포스터가 붙어있다.</p><div><div><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12/22/img_20161222135449_4a06ab94.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맥도날드 쿠킹클래스’ 안내 포스터  / 위키트리</div></div><div></div><div></div></div></div></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86183</link>
            <author>atomljy@naver.com (이지영)</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86046</guid>
            <image></image>
            <pubDate>Wed, 21 Dec 2016 16:50:00 +0900</pubDate>
            <title>
                <![CDATA[‘호가든 윈터 가든’이 만들어주는 특별한 겨울 낭만]]>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div></div><div></div><div><img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12/21/img_20161221144044_205ce5d5.gif"><div class="content_img_txt">giphy</div></div><div></div><p class="MsoNormal">크리스마스, 연말연시, 밸런타인데이까지이 겨울 많은 이벤트 가운데 어느 것 하나도 허투루 보내고 싶진 않다.</p><p class="MsoNormal">가족과 친구, 또는 연인과 함께 올 겨울 특별한 추억을 남기고 싶으면여기를 주목해보자. </p><p class="MsoNormal">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에 위치한 '제이제이 마호니스'의 야외 가제보에 마련된 ‘호가든 윈터 가든(Hoegaarden Winter Gaarden)’이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12/21/img_20161221144411_5959dba3.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이하 호가든</div></div><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12/21/img_20161221144452_b1ad46b7.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 class="MsoNormal">‘도심속 휴식과 겨울 낭만’ 이라는 키워드로 문을 연 ‘호가든윈터 가든’에서는 추운 겨울을 잊게 할 로맨틱한 정원을 만날 수 있다.</p><p class="MsoNormal">호가든의 주원료인 오렌지 껍질에서 영감을 얻어 오렌지 정원으로 꾸며진 ‘호가든윈터 가든’은 중앙의 커다란 오렌지 나무를 중심으로, 친환경적인느낌의 가구들이 놓여져 있다.</p><p class="MsoNormal">마치 오렌지 숲 속에 들어가 있는 듯한 착각에 빠지게 한다.</p><div class="jb_ba_upt"><div id="jb_ba_alerts"></div><div class="jfk-BA-Slider"><div class="jfk-BA-slider-Loading"><div class="wikitree_logo"></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12/21/img_20161221144630_cdbf2fc0.jpg" alt=""></figur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12/21/img_20161221144633_bdc2395b.jpg" alt=""></figure></div></div></div><div></div><div class="content_img_txt"></div><p class="MsoNormal">호가든 윈터 가든이 더욱 매력적인 이유는 낮과 밤에 각각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다는 데 있다.</p><p class="MsoNormal">낮에는 겨울 햇살 속 일상의 여유로움을, 밤에는 오렌지빛 조명 아래로맨틱한 겨울밤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다.</p><p class="MsoNormal">여기에 눈까지 내려준다면, 호가든 윈터 가든 안에서 호가든을 즐기며이 겨울을 맘껏 누릴 수 있는 행운도 있겠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12/21/img_20161221144753_bac07be5.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호가든 윈터 가든의 한 켠에는 호가든 전용 바가 마련되어 ‘호가든 오리지널’ 생맥주와 ‘호가든 로제’ 병맥주를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다</div></div><div></div><p class="MsoNormal">‘호가든오리지널’은 부드럽고 풍부한 거품과 은은한 오렌지 향으로 사랑받고 있으며, ‘호가든 로제’ 역시 달콤한 라즈베리 맛으로 여심을 저격하고 있다.</p><p class="MsoNormal">‘호가든 오리지널’이나 ‘호가든 로제’를 구입하는 사람들에게는 나무로 만든 호가든 컵 받침도선물로 증정하는 이벤트도 실시하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12/21/img_20161221145028_efb2642c.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 class="MsoNormal">여기에서 끝이 아니다. ‘호가든 윈터 가든’의 특별한 추억과 낭만은 지금부터 시작이다.</p><p class="MsoNormal"><strong>1. </strong><strong><i>‘</i></strong><strong><i>먹고 마시고 그릇하다’</i></strong><strong> ...</strong><strong>책 제목처럼 이 겨울을 먹고 마시고, 낭만하자.</strong></p><p class="MsoNormal"><strong></strong></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12/21/img_20161221144948_ec0c0b67.jpg" alt=""></figure></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12/21/img_20161221145000_de4a1166.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 class="MsoNormal">호가든을 즐기며 독서를 할 수 있는 미니 라이브러리에는 힐링도서들이 가득하다.도서를 이용하면 호가든 전용 잔 모양의 나무 책갈피도 선물로 준다고 하니 친구, 연인, 가족과 함께 힐링 타임을 가져보자. 바쁜 일상에 쫓기던 마음에 정서적여유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p><p class="MsoNormal"><strong>2.</strong><strong>예쁜 꽃은영원히 간직할 의미가 있다...'나만의 카드 만들기'</strong></p><p class="MsoNormal"><strong></strong></p><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12/21/img_20161221145132_f75bba4d.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 class="MsoNormal">‘가드닝레터존’에서는 드라이플라워를 활용해 영원히 간직할 수 있는, 세상에단 하나, 나만의 카드를 만들 수 있다. 만든 카드는 우편으로직접 발송까지 해준다. 마음을 전하고 싶었던 친구, 가족, 연인에게 깜짝 선물을 해보자. 겨울의 낭만이 느껴지는 예쁜 카드는받는 사람을 행복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p><p class="MsoNormal"><strong>3.</strong><strong>밤에만 찍을수 있는 사진 한컷으로 이 겨울을 기억하자...'실루엣 포토'</strong></p><p class="MsoNormal"><strong></strong></p><p class="MsoNormal"><strong></strong></p><div><strong><div><img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12/21/img_20161221145459_049ffb4d.gif"><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strong></div><p class="MsoNormal">‘호가든 윈터 가든’입구에서 만날 수 있는 실루엣 포토존은 밤에만 즐길 수 있는 이벤트다. 포토존 뒤에 서면조명을 비춰 자신의 그림자를 사진으로 남길 수 있다. 친구나 연인과 함께 재미있거나 낭만적인 포즈로이 겨울을 기억하자.</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12/21/img_20161221145251_b2148b61.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 class="MsoNormal">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에서는 겨울 시즌 아이스링크를 운영한다. 화려한조명 가득한 아이스링크에서 신나게 스케이트를 탄 후에는 레스트 존에 비치된 발 마사지 기계를 사용해 지친 피로를 풀어보는 것도 좋다. 방문고객 누구나 15분간 무료로 사용 가능하다.</p><p class="MsoNormal">‘호가든 윈터 가든’은 12월부터 내년 2월 말까지 운영된다. 아이스링크 운영 시간인 낮 12시를 시작으로 21시까지 아이스링크 이용 고객이라면 누구나 방문 가능하다. </p><p class="MsoNormal">21시 이후부터새벽 2~4시 (월요일~수요일은새벽 2시, 목요일은 새벽3시, 금요일과 토요일은 새벽 4시)까지는 '제이제이 마호니스'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p><p>일요일에는 아이스링크 운영 시간에만 문을 연다. 낮 시간에 방문해겨울 햇살을 즐기도록 하자.</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86046</link>
            <author>atomljy@naver.com (이지영)</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8426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12/05/img_20161205134505_4880ac9e.jpg</image>
            <pubDate>Mon, 05 Dec 2016 18:00:00 +0900</pubDate>
            <title>
                <![CDATA["올해는 초록이다!" 완판 신화 '하이트진로 크리스마스 에디션']]>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 alt=""></figure><div><div><div></div></div><div><img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12/05/img_20161205134036_d03f27aa.gif"></div></div><div><div class="content_img_txt">하이트진로 인스타그램</div></div><div></div><p class="MsoNormal"><strong>‘</strong><strong>하이트’ 맥주에 눈꽃, 방울, 루돌프를 넣으면? </strong></p><p class="MsoNormal">뚜껑까지 초록초록한 2016 ‘하이트’ 캔 크리스마스 에디션이 출시됐다. 빨간 코 루돌프와 새하얀 눈꽃으로 장식됐다. 크리스마스 파티 식탁에올리면 흐뭇한 장식 효과까지 자아낼 디자인이다. </p><p class="MsoNormal">‘하이트’ 캔만 크리스마스 준비를마친 건 아니다. ‘하이트’ 병과 ‘참이슬’도 크리스마스 에디션을 선보였다. </p><p>2015년 크리스마스 에디션 대표색은 <strong>빨강이, 레드</strong>였다. 올해는 크리스마스 트리를떠올리게 되는 <strong>초록이, 그린</strong>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12/05/img_20161205134111_edefe358.jpg" alt=""></figure></div><div><div class="content_img_txt">이하 하이트진로</div></div><div></div><p class="MsoNormal">‘하이트’ 크리스마스 에디션은병(500㎖)과 캔(355㎖, 500㎖)으로 출시됐다. 초록색바탕에, 흰색 루돌프와 장식용 방울, 눈꽃을 배치한 디자인이다. 맥주 병·캔이 그 자체로 작은 크리스마스 트리 효과를 낸다. </p><p class="MsoNormal">특히 캔의경우 특수 잉크를 사용해 입체감이 느껴지도록 했다. 선반 한 쪽에 세워두고 싶을 만큼 소장 가치 있는디자인이다. 맥주 미드팩과 트레이, 박스에도 크리스마스 디자인이적용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12/05/img_20161205134136_b5b0763e.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p class="MsoNormal">‘참이슬’ 크리스마스 에디션은올해가 처음이다. 처음인 만큼 특별함을 더했다. 가수겸 연기자아이유(이지은·23) 씨 손글씨와 그림이 더해졌다. 병 라벨에는 깜찍한 미니하트를 그리며 미소 짓는 아이유 씨가 배치됐다. </p><p class="MsoNormal">‘참이슬’ 마스코트 두꺼비는산타 모자와 목도리를 두르고 크리스마스 아이콘 산타로 깜짝 변신했다. 뚜껑에는 눈꽃패턴을 넣어 겨울분위기를 더했다. 크리스마스와 연말 술자리에 안성맞춤이다.</p><p class="MsoNormal">‘참이슬 후레쉬’, ‘참이슬클래식’, ‘참이슬 16.9’ 등 세 가지 제품으로 출시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12/05/img_20161205134153_26317209.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p class="MsoNormal">하이트진로크리스마스 에디션은 지난해에도 큰 사랑을 받았다.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는 디자인 때문이다. 하이트진로 2015년 크리스마스 한정판은 완판 신화를 썼다.</p><a href="http://www.g-enews.com/ko-kr/news/article/news_all/201512161052396778952_1/article.html#_enliple" target="_blank" class="link"><div></div>하이트진로, '크라운맥주'·'크리스마스' 한정판 '완판' 행진</a><div></div><p class="MsoNormal">2016년 하이트진로 크리스마스 에디션도 완판 신화를 노린다. 아이유 씨 손글씨가 들어간 ‘참이슬’ 크리스마스 에디션은 이미 화제다.</p><a href="http://www.sisaweekly.com/sub_read.html?uid=17513" target="_blank" class="link"><div></div>하이트진로, 참이슬 크리스마스 에디션 '아이유 손글씨 화제'</a><div></div><p class="MsoNormal">SNS에는 “힘들게 구해서 오늘벌써 먹어봤다”는 자랑 섞인 리뷰부터 “어디가면 있나요?”, “어제 봤는데 오늘은 없더라, 보이면 바로 사야겠다” 라는 질문, “짱 귀엽다“ 는칭찬 등이 이어지고 있다. </p><p class="MsoNormal">하이트진로크리스마스 에디션을 주목해야할 이유는 또 있다. 연말을 맞아, 크리스마스에디션 <strong>수익금 일부를 '사랑의 열매'에 기부</strong>한다. 술을 마시는 것만으로도 작게나마 이웃을 도울 수 있어 의미있다. </p><p class="MsoNormal">크리스마스도좋고 연말도 좋다. 모임도 좋고 ‘혼술(혼자 마시는 술)’도 좋다. 눈꽃, 루돌프로 장식된 술로 연말 분위기 물씬 느끼고 싶다면 전국 대형 마트, 편의점을찾자. 자세한 내용은 하이트진로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p><div class="embedBorder"><div class="fb-post" data-href="https://www.facebook.com/HITEJINRO.kr/posts/1205313409558037" data-width="auto" data-show-text="true"><blockquote cite="https://www.facebook.com/HITEJINRO.kr/posts/1205313409558037" class="fb-xfbml-parse-ignore"><p>너무 스페셜해서 찾아온 행복한 고민 :)올 해 연말파티에는 #하이트진로_크리스마스_스페셜_에디션 중역시 끝맛이 깔끔한 #참이슬 을 ♥ 하시나요?그래도 #원샷 엔 #하이트 가 좋아요?#결정장애가온다#그럴땐_소맥으로_마시면_되지</p><a href="https://www.facebook.com/HITEJINRO.kr/" class="link" target="_blank">하이트진로</a>에 의해 게시 됨<a href="https://www.facebook.com/HITEJINRO.kr/posts/1205313409558037" class="link" target="_blank">2016년 11월 30일 수요일</a></blockquote></div></div><div class="content_img_txt">하이트진로 페이스북</div><div></div><div class="embedBorder"><blockquote class="instagram-media" data-instgrm-captioned data-instgrm-version="7"> <p> <div></div></p> <p> <a href="https://www.instagram.com/p/BNJRyIJhAQ6/" target="_blank" class="link">특별한 너를 위해 준비한  특별 한정판 #참이슬  너와 함께 오붓하게 즐기는 #이슬타임  함께하면 깔끔함이 두배! - #크리스마스에디션으로_더욱_스페셜하게 - #참이슬 #chamisul #진로 #술 #소주 #soju #술스타 #술스타그램 #소주스타그램 #참이슬후레쉬 #끝맛이깔끔해 #참이슬에디션 #크리스마스에디션 #참이슬한정판 #수요일그램 #일상 #daily #좋아요 #like #소통</a></p> <p>참이슬(@official.chamisul)님이 게시한 사진님, <time datetime="2016-11-23T07:52:56+00:00">2016 11월 22 오후 11:52 PST</time></p></blockquote></div><div class="content_img_txt">하이트진로 참이슬 인스타그램</div><div></div><div class="embedBorder"><blockquote class="instagram-media" data-instgrm-captioned data-instgrm-version="7"> <p> <div></div></p> <p> <a href="https://www.instagram.com/p/BM6AW0vhpKb/" target="_blank" class="link">하이트 맥주에 눈꽃, 방울, 루돌프를 넣으면? - #크리스마스_에디션_제조법_공개 #산타의_크리스마스_선물_스포일러 - #hite #하이트맥주 #하이트 #원샷맥주 #맥주 #하이트크리스마스에디션 #크리스마스에디션 #크리스마스 #christmas #크리스마스선물 #선물 #산타 #산타클로스 #beer #루돌프 #술스타그램 #맥스타그램 #맥주스타그램 #술</a></p> <p>하이트(@official.hite)님이 게시한 동영상님, <time datetime="2016-11-17T09:32:03+00:00">2016 11월 17 오전 1:32 PST</time></p></blockquote></div><div class="content_img_txt">하이트진로 하이트 인스타그램</div><div></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84264</link>
            <author>atomljy@naver.com (이지영)</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82390</guid>
            <image></image>
            <pubDate>Fri, 18 Nov 2016 20:40:00 +0900</pubDate>
            <title>
                <![CDATA[나만의 #가을가을한 #리프레시 #호가든오텀가든]]>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img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11/18/img_20161118165349_16f92cb3.gif"><div class="content_img_txt">GIPHY</div></div><div></div><p class="MsoNormal">유명한 맛집에서 저녁, 그리고 이어지는 커피 한 잔 혹은 영화 한 편. 매주 반복되는 뻔한데이트 코스에 이미 싫증이 난 커플을 위한 <strong>가을밤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특별한 공간</strong>이 있다.</p><p class="MsoNormal">600년전통의 벨기에 밀맥주 브랜드 ‘호가든’이 도심에 이색적인실내 가든을 열고 매력적인 가을밤을 선사한다. 지금 당장 달려가지 않으면 두고두고 후회할, <strong>‘</strong><strong>호가든 오텀 가든</strong><strong>(Hoegaarden Autumn Gaarden)’</strong> 이야기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11/18/img_20161118165426_700a0367.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이하 호가든 제공</div></div><div></div><p class="MsoNormal">예쁜 실내에서의 알콩달콩한 데이트, 야외테라스에서의 감성적인 데이트가 모두 가능한 늦가을 데이트에 딱 어울리는 공간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11/18/img_20161118165452_c381a3f3.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 class="MsoNormal">벨기에 정통 밀맥주 호가든은 11월 17일부터 27일까지 11일 동안 서울 한남동에 있는 복합문화공간, ‘웨이즈오브씽(Ways of Seeing)’에서 ‘호가든 오텀 가든’을 운영한다. </p><p class="MsoNormal">‘호가든오텀 가든’은 트렌드에 민감한 고객의 오감을 깨워줄 ‘도심속 실내 정원’을 주제로 한다. 부드럽고 풍성한 거품이 특징인호가든 맥주와 다양한 이벤트가 공존하는 것이 특징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11/18/img_20161118165525_13a588c7.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 class="MsoNormal"><strong>오리지널•핑크핑크 로제•최고급 GrandCru•금단의 열매까지</strong></p><p class="MsoNormal">‘호가든오텀 가든’에서는 신선한 오리지널 호가든 생맥주를 비롯해 최근 여성들에게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호가든로제를 생맥주와 병맥주로 즐길 수 있다. 또한 ‘최고등급(GrandCru)’ 이름에 걸맞게 호가든이 자신 있게 선보인 걸작 호가든 그랑크루와 포비든프룻도 맛볼 수 있다.</p><p class="MsoNormal">가을의 정취가 물씬 느껴지는 공간에서 취향에 맞는호가든 맥주 한 잔과 함께 하는 시간은 그 무엇보다도 낭만적이고, 로맨틱하다. 보다 특별함을 원하는 방문객을 위해 호가든 로제와 행사 기간 컬쳐 &amp;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베러먼트 마켓(BettermentMarket)’과의 컬래버레이션 패키지도 판매한다.</p>‘호가든 오텀 가든’을 200% 즐기려면, 운영시간과 매일 다채롭게 펼쳐지는 이벤트를 숙지하는것이 먼저다. 행사 기간 중 평일에는 정오부터 밤 11시까지, 토요일은 낮 1시부터 밤 12시, 일요일은 낮 1시부터 밤 10시까지운영된다.<div></div><div></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11/18/img_20161118165606_97f1253e.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 class="MsoNormal"><strong>#</strong><strong>리프레시하고, #가을가을 하게 채울 수 있는 ‘가드닝 클래스’에 주목하자.</strong></p><p class="MsoNormal">호가든의 시그니처인 육각잔을 화분으로 변신시키는이색 가드닝을 체험해볼 좋은 기회다. ‘호가든 오텀 가든’에서호가든 제품을 구입한 고객 가운데 매일 신청자 10명을 선정해 약 1시간동안 진행된다. 호가든도 마시고, 전문가에게 가드닝도 배우고, 나만의 리프레시 시간을 가져보자.</p><p class="MsoNormal"><strong>▶ </strong><strong>가드닝클래스 ◀</strong></p><p class="MsoNormal"><strong>월요일~목요일PM 7시~8시</strong></p><p class="MsoNormal"><strong>금요일~일요일PM 3시~4시</strong></p>현장에서 호가든을 구매하거나 SNS에 업로드한 방문객은나만의 ‘가드닝 레터’를 완성할 수 있다. 드라이 플라워나 기타 장식을 더해 자신만의 취향이 담긴 편지나 카드를 만들고,보낼 주소를 적어 현장에 마련된 우편함에 넣으면 추후 발송을 해주는 이벤트다. 11일간상시 운영하는 이벤트로 이 또한 낭만적이다.<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11/18/img_20161118165636_1ba5cf11.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p class="MsoNormal"><strong></strong></p><p class="MsoNormal"><strong>주말 저녁이 되면 ‘호가든 오텀 가든’의 감성지수는 최고조가 된다.</strong></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11/18/img_20161118203901_56198c66.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 class="MsoNormal">10cm,소란, 윤딴딴, 멜로망스등 그 이름만 들어도 이미 가슴 설레는 뮤지션들의 감성 충전 어쿠스틱 공연이 주말 저녁 6시부터 약 2시간 동안 진행된다. 이번 공연의 막강한 라인업은 가을을 아쉬워하는이들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11/18/img_20161118203942_6167a283.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11/18/img_20161118204003_3b8e64a5.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 class="MsoNormal">어쿠스틱 공연 첫날인 18일 저녁에는 406호 프로젝트와 윤딴딴이 방문객의 마음을 달달하게녹여준다. 이어 19일에는 조소정과 ‘대세 듀오’로 떠오른 멜로망스,20일에는 오왠, 소란이 감미로운 가을 저녁을 선사한다.쏠라티와 슈가볼을 함께 만나볼 수 있는 25일, 위아영, 권진아의 매력적인 목소리에 빠져들 26일에 이어 27일에는 장희원과 10cm가 ‘호가든오텀 가든’에서의 마지막 저녁을 화려하게 물들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11/18/img_20161118165829_2b8ce724.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 class="MsoNormal"><strong>▶ </strong><strong>어쿠스틱 공연 라인업◀</strong></p><p class="MsoNormal"><strong>18</strong><strong>일(금) PM6시 : 406호 프로젝트 / 윤딴딴</strong></p><p class="MsoNormal"><strong>19</strong><strong>일(토) PM6시 : 조소정 / 멜로망스</strong></p><p class="MsoNormal"><strong>20</strong><strong>일(일) PM6시 : 오왠 / 소란</strong></p><p class="MsoNormal"><strong>25</strong><strong>일(금) PM6시 : 쏠라티 / 슈가볼</strong></p><p class="MsoNormal"><strong>26</strong><strong>일(토) PM6시 : 위아영 / 권진아</strong></p><p class="MsoNormal"><strong>27</strong><strong>일(일) PM6시 : 장희원 / 10cm</strong></p><p class="MsoNormal"><strong>이게 끝이 아니다. 더 있다.</strong></p><p class="MsoNormal">감미로운 음악을 영화로 즐기는 방법도 있다. ‘호가든 오텀 가든’에서 만나는‘무비 나잇’이다.</p><p class="MsoNormal">17일을시작으로 23일, 24일 저녁 8시에는 모두 3편의 음악 영화가 찾아온다. 음악을 주제로 하는 영화를 논하는 데 있어 결코 빼놓을 수 없는 감독 존 카니, 그리고 그의 영화 셋. 바로&lt;원스&gt;, &lt;비긴 어게인&gt;,&lt;싱 스트리트&gt;다. </p><p class="MsoNormal">영화가 상영되는 동안에는 호가든의 원재료인 ‘오렌지’와 매칭되는 오렌지 팝콘,오렌지 파운드 케이크로 구성된 호가든 세트메뉴도 판매되니, 영화 보는 재미를 더해줄 부드러운호가든 한 잔을 절대 잊지 말자.</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11/18/img_20161118165854_7568787c.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 class="MsoNormal">이밖에 ‘호가든오텀 가든’ 현장을 촬영해 지정된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업로드하는 고객에게는 호가든 우드 코스터를 증정하는데, ‘가드닝 레터’와마찬가지로 11일간 이어지는 이벤트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82390</link>
            <author>atomljy@naver.com (이지영)</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1483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4/13/img_20150413084849_2f9ed04b.png</image>
            <pubDate>Mon, 13 Apr 2015 08:49:45 +0900</pubDate>
            <title>
                <![CDATA[미국 10대 소녀, SNS에 동영상 유출 후 총기 자살?]]>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4/13/img_20150413084600_03de4bb2.pn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A 양이 목숨을 끊기 직전 촬영된 영상  / 이하 해당 영상 캡처]</div></div><div></div><div><strong>장면 #1</strong></div><p>영상 속에서 미국 학교 운동장 농구 코트에 10대로 보이는 여학생은 앞으로 손을 뻗고 서 있었다. 곧이어 총성과 함께 여학생은 그대로 쓰러졌다. 비명과 함께 뒤늦게 사람들이 달려나가지만, 학생은 일어나지 않았다.</p><div><strong>장면 #2</strong></div><p>경찰은 영상에 나온 A 양이 사건 3일 전 친구 생일 파티에 참석했다고 밝혔다.</p><p>이날 만취한 A 양은 길거리에 눕고 그대로 잠드는 등 만취 행태를 보였다. 이 모습을 친구들이 동영상으로 촬영해 페이스북에 올린 것이다.</p><div><strong>장면 #3</strong></div><p>이후 영상은 페이스북 등 SNS로 빠르게 확산됐다. 곧 A 양을 조롱하고 질타하는 악성 댓글이 이어졌다.</p><p>경찰은 A 양이 남긴 일기에서 악성 댓글로 인한 스트레스와 친구들에게 느낀 배신감 등의 내용이 발견됐다고 밝혔다.</p><p>경찰 관계자는 "A 양이 동영상 유출로 인한 악성 댓글에 시달리다 자살을 결심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현재 자세한 사건 정황과 정확한 자살 동기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p><p>이 사건은 인터넷 폭력성과 개인 정보 유출 문제에 대한 심각성을 여실히 보여줬다. 특히 최근 미국 10대 청소년들 사이에서 '친구가 끊긴다'는 뜻을 담은 '언프렌디드(Unfriended)'가 확산되고 있다. 이는 10대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용어 중 하나로 꼽힌다.</p><p>심리 전문가들은 모바일 기기 발달로 인터넷을 가까이에 두고 있는 청소년들이 페이스북과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 소셜 네트워크를 집중 사용하게 되면서 온라인 상에서 '친구가 끊기는' 일이 이들에게 매우 큰 상처와 스트레스를 주고 있다고 설명했다.</p><div><strong>장면 #4</strong></div><p>10대 학생의 비극적 죽음에 "인터넷에는 추억이 남는다. 하지만 실수도 영원히 남는다", "SNS의 폐해, 최악의 사건", "이보다 더 비극적인 일이 있을까. 명복을 빕니다" 등 많은 추모 글이 이어졌다.</p><p>이와 함께 "우리의 삶이 인터넷에 속박돼 가고 있는 것 같다", "죽어서도 결코 자유로워질 수 없다" 등 온라인 상에 영원히 남을 개인 행적에 대한 우려도 늘고 있어 사회적으로 큰 파장을 일으킬 것으로 전망된다.</p><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IBy_fvR_YNM"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유튜브 'name no']<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4/13/img_20150413084813_25e911ac.pn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영화 '언프렌디드_친구삭제' 포스터 일부]</div></div><div></div></div><p>※ 본 기사에 담긴 총기 자살 사건 및 관련 보도는 가상의 내용입니다. 단 현실에서도 이와 같은 맥락의 사건이 종종 일어나기 때문에 영화 소재로 쓰이게 됐음을 밝힙니다. </p></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14837</link>
            <author>atomljy@naver.com (이지영)</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1118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3/16/211185_240_thumb.jpg</image>
            <pubDate>Mon, 16 Mar 2015 09:10:36 +0900</pubDate>
            <title>
                <![CDATA[키보드 워리어들의 소리 없는 SNS 전쟁]]>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3/16/img_20150316085747_13bac15b.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영화 ‘소셜포비아’ 스틸  / 이하 CGV아트하우스 제공]</div></div><div></div><p>PC에서 SNS 환경을 거쳐 오면서 현대인들은 생활에 많은 변화를 겪었다. SNS를 통해 언제 어디서든 수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지금 또 다른 SNS상에서는 키보드워리어들의 소리 없는 전쟁이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다. 이들은 신상 털기, 마녀사냥, 현피, 흠집 내기 등을 통해 특정 대상을 향해 돌진하며 무차별적인 공격을 가해 사회적 문제로 제기되고 있다. SNS의 잘못된 사용을 보여주는 다양한 사건들은 현실에서도 빈번히 일어나 우리 사회에 충격과 놀라움을 안겨주고 있다. </p><p>* 현피: ‘현실’의 앞 글자인 ‘현’과 ‘PK(Player Kill)’의 앞 글자인 ‘P’의 합성어로 웹상에서 벌어진 분쟁의 당사자들이 실제로 만나 싸움으로 이어지는 것을 나타내는 신조어</p><div><strong>사건1. 지난 달 페이스북 악성 댓글로 인해 20대 여성들이 한밤중 길거리 ‘현피’</strong></div><div><strong></strong></div><div><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3/16/img_20150316085915_adbbfbb7.jpg" alt=""></figure></strong><div class="content_img_txt">[지난달 5일, ‘페이스북 현피’ 당시 CCTV 장면 / 채널A 뉴스 캡처]</div></div><div></div><div><strong></strong></div><p><strong></strong>지난 달 ‘페이스북 악플’ 시비로 20대 여성들이 한밤중에 길거리 ‘현피’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평소 A씨(20•여)와 SNS에서만 알고 지냈던 B씨(20•여)는 A씨가 페이스북에 한 남성과 사이좋게 찍은 사진을 올린 사진에 “너나 가져라”라며 비아냥거리는 댓글을 달아 A씨의 분노를 샀다. 이후 두 사람은 댓글로 상대방을 직설적으로 비방하는 ‘키보드 워리어’ 싸움을 시작했고, 결국엔 ‘현피’ 사건으로 이어졌다. 약속 장소에 나온 이들은 두 사람이 아닌 세 사람이었다. B씨는 친한 언니인 C씨(21•여)를 데리고 나왔고, 이들은 길거리에서 머리끄덩이를 잡으며 치고 박고 싸우다 신고에 의해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다. 이들은 폭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p><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206768" target="_blank" class="link"><div></div>'페북 악플' 시비, 길거리 난투극 벌인 20대 여성들</a><div></div><div><strong>사건2. 페이스북 말다툼이 공원 ‘현피’로 이어져 미국 10대 소녀 사망</strong></div><div><strong></strong></div><div><a href="https://twitter.com/WKRN/status/572174286414200833" target="_self"><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3/16/img_20150316090058_8e18a9d6.jpg" alt=""></figure></a><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strong></strong></div><p><strong></strong>불과 며칠 전 발생한 가장 충격적인 사건으로 미국 앨라배마주에 사는 10대 소녀들이 페이스북에서 심한 말다툼을 벌이다 공원에서 ‘현피’로 이어졌다. 이 과정에서 소녀들의 싸움이 몇 시간 동안 진행되자 현장에 있던 흑인 청소년 2명이 난입해 이들을 향해 총을 쏴 싸움을 벌이던 10대 소녀가 사망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총을 쏜 소년 중에는 현피를 하던 소녀의 남자 친구가 있었고 이들은 싸움을 녹화해 페이스북에 올릴 예정이었다고 밝혀 충격을 안겨 주었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209290" target="_blank" class="link"><div></div>비극으로 끝난 미국 소녀들의 '페이스북 말다툼' </a><strong>사건3. 2012년 서산 여대생 성폭행 사건에 네티즌 수사대의 잘못된 정보로 수사 난항</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3/16/img_20150316090208_a65eb05a.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2012년 8월 사건 보도 방송  / JTBC뉴스]</div></div><div></div><p>대한민국에서 일어난 사건사고의 중심엔 항상 네티즌 수사대가 있어 결정적 증거 확보에 큰 도움을 준 사례가 많다. 2015년 1월 청주에서 발생한 ‘크림빵 뺑소니’ 사건이 바로 그것. 하지만 엉뚱한 제보로 인해서 사건과 관련 없는 사람이 마녀사냥을 당하게 만들기도 하였다. 2012년 서산 아르바이트 여대생이 성폭행을 당하고 자살한 사건에 네티즌 수사대의 무차별적인 신상 공개로 엉뚱한 사람이 마녀사냥을 당해 당사자뿐만 아니라 피해자 유족들까지 큰 고통을 입어 논란을 빚었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127083" target="_blank" class="link"><div></div>'서산 여대생 성폭행' 피자집 사장 항소심서 감형</a><strong>사건4. 신인 걸그룹 멤버의 과거 ‘멤버놀이’ 루머 확산</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3/16/img_20150316090314_08d46f70.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러블리즈 멤버 서지수 씨  / 울림엔터테인먼트]</div></div><div></div><p>신인 걸그룹 ‘러블리즈’의 멤버 서지수가 루머로 인해 도마 위에 올랐다. 자신을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한 누리꾼에 따르면 서지수가 과거 일명 ‘멤버놀이’를 통해 상대방에게 폭언과 음담패설을 일삼았고, 동성 연인을 상대로 성희롱까지 마다하지 않았다고 전해진다. ‘멤버놀이’란 주로 10~20대들이 SNS를 통해 자신이 좋아하는 인기 연예인을 선택해 그 연예인의 흉내를 내는 놀이를 말한다. 그러나 진위 여부가 제대로 밝혀지지 않은 루머가 SNS를 통해 끊임없이 양산되었고, 현재 걸그룹 러블리즈는 논란에 휩싸인 서지수를 제외한 6명으로 컴백해 활동 중이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196417" target="_blank" class="link"><div></div>러블리즈 소속사 '서지수 활동 잠정 유보'</a><strong>사건5. 최근 인터넷을 뜨겁게 달군 ‘아우디녀’ 논란</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3/16/img_20150316090408_95b6907d.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11일 ‘아우디녀’ 보도 방송 화면  / MBN뉴스]</div></div><div></div><p>며칠 전 클럽에서 상의를 탈의한 채 춤을 추는 한 여성의 사진과 동영상이 담긴 게시물이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에 공개돼 급속도로 확산되었다. 해당 게시물이 관심을 모으자 일부 누리꾼이 당사자의 신상을 털고 인터넷 상에 공개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이 여성은 아우디 매장에서 딜러로 일한다는 이유로 일명 ‘아우디녀’라는 별명이 붙었고, 그녀의 웨딩 사진과 아기 사진 등 과거 행적까지 모두 공개돼 인터넷을 떠돌고 있다. 도를 넘어선 누리꾼들의 ‘신상털기’에 또다시 인터넷 세상의 윤리적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210444" target="_blank" class="link"><div></div>SNS 떠들썩하게 한, 옷 벗고 춤추는 '아우디녀'</a><strong>사건6. 유명 소셜테이너의 ‘불법 다운로드’ 논란</strong></div><div><a href="https://twitter.com/ConcertKim/status/568003750234697729" target="_self"><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3/16/img_20150316090511_5d8c024c.jpg" alt=""></figure></a><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소셜테이너로 이미지를 쌓았던 가수 김장훈이 영화 불법 다운로드로 인해 대중의 신뢰도를 떨어트리고 말았다. 그는 SNS에 “&lt;테이큰3&gt;를 다운받았는데 생뚱맞게 자막이 아랍어”라는 글을 올렸고, 한 네티즌에 의해 불법 다운로드 논란이 빚어졌다. 이에 “요즘도 불법 다운로드 받는 데가 있나요? 아… 불신의 사회”라고 댓글을 달며 해명에 나섰지만 논란은 쉽게 수그러들지 않아 한동안 구설수에 올랐다. 그는 대표적 소셜테이너로 SNS를 통해 팬들과 의견을 주고 받거나 사회 현안에 대해 일침을 가하기도 했다. 과감하면서도 소탈한 발언으로 화제를 모으며 인기를 모았던 그가 SNS를 통해 다시 대중과 멀어지게 됐다.</p><p><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208209" target="_blank" class="link"><div></div>김장훈 '영화에 아랍어 자막? 불법 다운로드 아냐'</a>위 사건들은 SNS의 본래 취지에 어긋나 온라인의 어두운 단면을 보여주는 사례이다.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SNS 부작용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사회적인 큰 이슈가 된 SNS의 문제점을 보여주는 영화 한 편이 주목을 받고 있다. <strong><u>영화 &lt;소셜포비아&gt;는 SNS에서 벌어진 마녀사냥으로 인한 한 사람의 죽음이 자살인지 타살인지 파헤쳐가는 SNS 추적극</u></strong>으로 지난 2008년 베이징 올림픽 당시 한 선수가 결승에서 패한 일을 가지고 한 여성이 악플을 남긴 사건을 모티브로 제작됐다.</p><iframe width="640" height="480" src="https://www.youtube.com/embed/tYAZb7-S4AY"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div><font color="#7d7d7d" face="돋움">[‘소셜포비아’ 예고편/유튜브 ‘Hyekyeong Yoon’]</font></div><div><font color="#7d7d7d" face="돋움"></font></div><p>&lt;소셜포비아&gt;의 두 주인공 ‘지웅(변요한)’과 ‘용민(이주승)’은 전국민을 떠들썩하게 한 여성 악플러 ‘레나’를 현피하는 원정대에 참여한다. 현피 원정대는 ‘정의’를 위해 그녀의 신상을 털고 사과를 받으러 그녀의 집에 찾아가지만 그곳에는 목을 맨 채 자살한 레나의 시체가 발견되고, 비난의 화살을 순식간에 이들에게 향한다. 경찰 시험에 불리한 기록이 남게 될까 불안한 지웅과 용민은 ‘레나’의 죽음에 타살론을 제기한다.</p><p>&lt;소셜포비아&gt;는 SNS의 부작용 중 마녀사냥이라는 소재를 택해 SNS 실태에 대한 강렬한 메시지를 전하며 SNS 실상을 보여준다. 뿐만 아니라 키보드워리어들의 SNS 전쟁을 시각화하여 관객들로 하여금 극장에 있는 게 아니라 모니터 앞에서 이들의 전쟁을 실시간으로 보는 듯한 느낌을 주어 사건의 진실을 함께 추적해 나가도록 한다. 영화는 이러한 모습을 관객에게 보여줌으로써 계속적으로 반복되는 마녀사냥의 원인에 대한 물음을 던지고 SNS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자신의 SNS 사용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볼 기회를 준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11185</link>
            <author>atomljy@naver.com (이지영)</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0902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2/27/img_20150227121936_6163ac2d.jpg</image>
            <pubDate>Fri, 27 Feb 2015 12:12:20 +0900</pubDate>
            <title>
                <![CDATA['세계 0.001% 슈퍼 갑부' 만수르의 패션관]]>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p class="MsoNormal">아랍에미리트(UAE)의 부총리인 ‘셰이크 만수르(Sheikh Mansour BinZayed Al Nahyan)’는 세계 최대 갑부이자 영국 프리미어리그 대표 구단 맨체스터 시티(ManchesterCity)의 구단주로도 잘 알려진 인물이다. 그의 개인 자산은 약 300억 달러(한화 약 32조 3000억원), 국부펀드 자금 등을 포함해 왕가 전체 자산은 약 1조 달러(약 1007조 8000억원)에 이르는, 그야말로슈퍼 갑부라 할 수 있다. 어마어마한재산 규모는 물론이고 미모의 아내와 인형 외모의 딸, 으리으리한 집,자동차 등 그의 라이프 자체가 세계인의 관심 대상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2/27/img_20150227120923_36f0cb68.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만수르 둘째 부인 ‘모나 빈 캘리’의 평소 생활 모습  / 만수르 둘째 부인 인스타그램(@monabinkalli)]</div></div><div></div><p class="MsoNormal">특히 만수르 부총리의 둘째 부인인 모나 빈 캘리(Manal Bint Mohammed BinRashid Al Maktoum)의 럭셔리한 라이프 스타일이 SNS를 통해 공개되며 세간의부러움을 사고 있다. 그녀는 이름만 들어도 알 법한 명품 브랜드를 데일리룩으로 활용하고, 세계 곳곳의 맛집을 돌아다니며 최고급의 요리들을 즐기는 등 상위 0.001%슈퍼갑부 만수르 부인다운 럭셔리한 라이프를 즐기고 있다. </p><p class="MsoNormal">국내에서도 만수르 부총리 일가의 행적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그의 화려한 라이프를 패러디한개그 코너가 만들어지는가 하면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그의 비범한 취미 생활을 상세히 소개하는 포스팅이 수없이 올라온다.</p><p class="MsoNormal">그 중 최근 주목 받고 있는 분야는 어마어마한 재산 규모에도 불구하고 심플하고 캐주얼한 그의 패션 스타일이다. 명품 시계와 휘황찬란한 액세서리, 값비싼 브랜드의 옷으로 치장할것만 같다는 편견을 깨고 그의 일상복은 편안한 치노 팬츠와 폴로 티셔츠, 그리고 캡 모자로 대변된다. 지난해부터 세계 패션계가 주목하는 이른바 ‘놈코어(Normcore)’룩이 만수르 부총리의 패션에 그대로 녹아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p><p class="MsoNormal">세계 최대 갑부 만수르의 데일리 패션을 대변하는 키워드와 주요 특징은 과연 무엇일까?</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2/27/img_20150227120954_a0ceebce.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캐주얼한 브이넥 티셔츠와 SPA 브랜드 지오다노 캡 모자로 스타일을 완성한 만수르 부총리 / 이하 만수르 인스타그램(@hhmansoor)]</div></div><div></div><p class="MsoNormal" align="left"><strong>Point1. </strong><strong>심플하고 미니멀한 아이템 활용하여 만수르만의 놈코어룩 완성</strong><strong></strong></p><p class="MsoNormal" align="left"><strong></strong></p><p class="MsoNormal">만수르 부총리는 보통 업무를 보거나 행사에 참석할 때는 아랍전통 의상을 입지만 일상 생활에서는 스포츠웨어와 캐주얼 브랜드를 즐긴다. 그의 인스타그램(@hhmansoor)이나 온라인을 통해 소개된컨텐츠를 보면 면바지에 티셔츠를 입고 테가 없는 선글라스나 모자를 쓰고 있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그가즐기는 패션 스타일의 기본은 ‘심플함’과 ‘내추럴함’이라 할 수 있다.</p><p class="MsoNormal">이 같은 그의 취향은 그가 즐겨 입는브랜드들을 봐도 알 수 있는데, ‘지오다노(Giordano),’ ‘랄프로렌(Ralph Lauren)’, ‘나이키(Nike)’ ‘해켓런던(Hackett London)’ 등이 대표적이다.</p><p class="MsoNormal">만수르 부총리는 1994년 국내에 런칭하여 심플하고 베이직한 디자인의 셔츠와 면바지로 큰 사랑을 받아온 SPA 브랜드 ‘지오다노’ 캡모자를 자주 착용한 채 등장하는가 하면, 이 브랜드의 캐주얼 아이템을 즐겨 입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p><p class="MsoNormal">흔히 접하기 어려운 자동차와 요트, 전용기 등 화려한 생활 즐기는데 반해 그가 즐겨 착용하는 패션 브랜드들은 대중적으로 잘 알려진 브랜드들이 많고 10만원 내외에 구매가 가능한 아이템들을 주로 착용하는 것이 특징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2/27/img_20150227121021_04dff92d.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만수르 부총리가 즐겨 착용하는 캡 모자와 테 없는 선글라스]</div></div><div></div><p class="MsoNormal" align="left"><strong></strong></p><p class="MsoNormal" align="left"><strong>Point2. </strong><strong>면바지와 폴로 티셔츠, 간단한 액세서리만으로내추럴한 자신만의 스타일 추구</strong></p><p class="MsoNormal" align="left"><strong></strong></p><p class="MsoNormal">만수르 부총리가 가장 즐겨 입는 일상 패션 아이템은 단연 면바지라 할 수 있다. 문화 특성상축구 유니폼 외에는 반바지를 입지 않고, 청바지를 입은 채로 공식석상에 나타난 적도 없다.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는 날과 공식 행사에 참석한 날을 구분하려면 그가 입고 있는 티셔츠를 보면 된다. 가족과 함께 하는 날에는 편안한 티셔츠를 종종 착용하지만, 거의대부분의 공식 행사에서 전통 복장을 제외하고는 늘 ‘폴로 티셔츠’라고불리는 카라넥 티셔츠를 착용한다. 특징이라고 한다면 단색 계열을 선호하고 이따금 스트라이프 패턴이나강렬한 컬러 포인트가 있는 아이템을 선택한다는 것.</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2/27/img_20150227121050_6b304972.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만수르 부총리의 일상 패션, 심플한 티셔츠와 베이지 컬러의 면바지가 포인트!]</div></div><div></div><p class="MsoNormal">또한 중동 지역 대부분의 왕족과 귀족들이 화려한 귀금속과 액세서리로 자신의 부와 지위를 과시하는 것과 대조적으로 만수르 부총리는 가벼운팔찌와, 모자, 선글라스 등 액세서리를 최소화해 심플하면서도세련된 스타일을 즐긴다. 세계 최고의 부자라는 타이틀에도 불구하고 내추럴한 스타일링을 추구하며 자연스러운멋을 완성한 진정한 패셔니스타라 할 수 있다. </p><p class="MsoNormal">만수르가 평소 즐겨 입는 브랜드로 알려진지오다노는 세계 주요 국가에서 매장을 운영하는 글로벌(global) 브랜드이다.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갑부 만수르가 대중적인 캐주얼 브랜드인 지오다노를 입는다는 점은 의아하게 생각될 수도 있다. 하지만 합리적인 가격에 좋은 품질의상품을 공급하여 소비자들에게 가치(Value)를 제공하겠다는 브랜드의 철학을 살펴보면 실용적이고 합리적인패션을 추구하는 세계적인 갑부 만수르 부총리의 패션관과 그 면면이 많이 닮아 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09020</link>
            <author>atomljy@naver.com (이지영)</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0664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2/06/206648_240_thumb.jpg</image>
            <pubDate>Fri, 06 Feb 2015 09:08:15 +0900</pubDate>
            <title>
                <![CDATA["사랑 단계를 확인하고 맞춤 선물로 공략하라"]]>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div></div><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gO1edOCn31A"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class="MsoNormal">[www.youtube.com/ <a href="https://www.youtube.com/channel/UCJIBy2JsWUwq8lRJ62AKiGA" class="link" target="_blank">Biotherm Homme</a>]</p><p class="MsoNormal">사랑하는 그에게 내 마음을 고백할 절호의 기회 ‘발렌타인데이’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하지만 여전히 좋아하는 사람을 가슴 한 켠에품고 ‘언제 고백할까’를 망설이고 애태우는 여자들이 적지않다. 무턱대고 초콜릿을 들이밀며 ‘나 너 좋아해’라고 한다면 그가 당황하며 줄행랑을 칠 수도 있으니 그와 나의 사랑단계를 확인하고, 사랑 단계에 맞춰 선물을 준비해 확률을 높여보자.</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2/06/img_20150206090514_382ea68a.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Biotherm Homme]</div></div><div></div><p class="MsoNormal"><strong>1. 내꺼인듯 내꺼 아닌, 두근두근 설레는 ‘썸남’이라면?</strong></p><p class="MsoNormal"><strong></strong></p><p class="MsoNormal">내가 먼저 연락하면 친절하게 대답하기는 하지만, 문자를 먼저 보내는법은 절대 없고, 나한테 관심이 있는 것 같다가도 순식간에 냉랭해지는 그. 아무리 요즘 ‘썸’이유행이라고는 하지만 이런 애매한 관계를 청산하고 발렌타인데이를 기점으로 그를 확실하게 내 남자로 도장을 쾅! 찍는것이 어떨까.</p><p class="MsoNormal">나만큼이나 속 태우며 고백할 타이밍을 찾을 그에게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에서 대화를 나눌 분위기를 만들어 보는것. 남자가 먼저 접근해주기를 바라는 여자들에게만 익숙했던 그에게 당신은 독립적인 현대 여성의 이미지를풍기며 헤어나올 수 없는 매력을 선사할 수 있을 것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2/06/img_20150206090546_c21932c4.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 class="MsoNormal"><strong>2. 나만묵묵히 바라보는 ‘수호남’이라면? </strong></p><p class="MsoNormal"><strong></strong></p><p class="MsoNormal">만날 때마다 엄청난 설렘이 있거나 넘치는 매력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무던하게 나만을 바라봐주는 이가 있다면 그는진정한 ‘수호남’이라고 할 수 있다. 편한 마음에 괜한 투정을 부리고 신경을 써 주지 못했다면 이번 발렌타인데이에는 고마움을 표현해본다.</p><p class="MsoNormal">지금까지 함께 해 온 시간을 담은 사진첩, 정성 가득한 선물을 손편지와함께 전해 보자. ‘지금처럼 내 곁에 있어 달라’는 마음을담은 편지 한 장이라면 그의 마음을 촉촉하게 적실 수 있을 것.</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2/06/img_20150206090616_f56e8bcc.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 class="MsoNormal"><strong>3. 바라만봐도 심장을 뛰게 하는 ‘심쿵남’이라면? </strong></p><p class="MsoNormal"><strong></strong></p><p class="MsoNormal">그를 만날 날이 손꼽아 기다려지는가 하면 그가 무심히 다가섰을 뿐인데 괜히 눈을 감게 된다면 더 이상 망설일필요 없다. 이번 발렌타인데이에 그의 마음을 단단히 사로잡고 싶다면 그와의 달콤한 여행을 계획해보자. 거창한 여행은 부담스러울 수 있으니 동해안 일출이나 스파여행, 주말스키여행 정도로 추진한다면 그와의 관계를 급발전시킬 수 있다.</p><p class="MsoNormal">이때 그를 배려한 느낌이 물씬 나는 선물을 건넨다면 발렌타인데이 이후로 당신을 리드하는 그의 손길에 무한 애정이묻어날 것.</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2/06/img_20150206090633_13e9306a.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 class="MsoNormal"><strong>4. 영원한사랑을 맹세한 ‘완판남’이라면?</strong></p><p class="MsoNormal"><strong></strong></p><p class="MsoNormal">이미 그와는 사랑과 미래를 약속했고 10년, 20년이 흐른 뒤에도 내 곁에는 그가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있는 사이더라도 특별한 날에 마음을 전하는 액션이필요한 법. 이미 수없이 많은 발렌타인데이를 함께 보냈거나 선물에 큰 의미를 두지 않는 그에게는 직접만든 특별한 저녁식사를 준비해보자. 애교섞인 멘트와 함께 선보인 식사가 그의 입에서 살살 녹는 순간그는 영원히 당신 곁을 떠날 수 없을 것이다. </p><p class="MsoNormal"><strong>발렌타인데이를 앞두고 그와의 사랑 단계가 궁금하다면?</strong></p><p class="MsoNormal"><strong></strong></p><p class="MsoNormal">세계 1위* 맨케어 브랜드비오템 옴므에서는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그와의 사랑 단계를 확인할 수 있는 ‘발렌타인데이 Love Graph’ 이벤트를 진행한다. 설문을 통해 썸남부터 수호남, 심쿵남, 완판남까지 내 남자의 단계를 확인하는 것은 물론, 그에게 맞는 맞춤형 선물까지 추천한다.</p><p class="MsoNormal">그와의 사랑 단계 확인과 함께 그에게 전할 맞춤형 선물이 궁금하다면 지금 바로 비오템 페이스북에서 확인해보시길.</p><p class="MsoNormal"><strong>LOVE GRAPH, </strong><strong>당신은 어디쯤 있나요?</strong> &gt;&gt; <a href="https://www.facebook.com/biothermkorea/app_635938536518207" target="_blank" class="link">www.biotherm-lovegraph.co.kr</a></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06648</link>
            <author>atomljy@naver.com (이지영)</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0620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2/03/206202_240_thumb.jpg</image>
            <pubDate>Tue, 03 Feb 2015 09:07:26 +0900</pubDate>
            <title>
                <![CDATA[할인점 계약직 잇달아 로또 1등 당첨 '화제']]>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2/03/img_20150203090432_45b9e51c.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로또리치 사이트 게시판]</div></div><div></div><p dir="ltr">마트 계약직 직원이 또 로또1등에 당첨됐다.</p><p dir="ltr">지난 1월 17일 633회 로또 추첨에서 당첨된 마트 계약직 직원 성차경(가명)씨는 12억에 당첨되는 행운의 기쁨을 안았다. 그 뒤를 이어 2주 만에 또 다른 마트 계약직 직원이 18억 로또1등에 당첨되는 이례적인 일이 벌어졌다.</p><p dir="ltr">로또 1등에 당첨된 최강원(40, 남성)씨가 국내 유명 로또 포털 로또리치 당첨후기 게시판에 남긴 ‘손이 부들부들 떨려요~ 1등 됐네요!’라는 제목의 글이 화제다.</p><a href="http://m.lottorich.co.kr/lbbs/view.ls?tb=gold_after&amp;uid=3626" target="_blank" class="link"><div></div>로또리치</a>[로또리치 사이트 게시판]<div></div><div></div><p dir="ltr">그는 “1등 당첨사실을 알게 된지 4시간 정도 지난 것 같은데 아직까지 손이 부들부들 떨린다. 당첨용지 인증사진을 찍는데 손이 떨려서 사진이 흐리게 나왔다. 여러 번 찍어서 겨우 올린다”라며 말문을 열었다.</p><p dir="ltr">이어 “매주 로또를 사다가 지난 2주 동안은 바빠서 로또를 못 샀다. 그게 찝찝해 이번 주에는 신경써서 샀는데 그게 18억에 당첨됐다. 나눔로또 사이트를 가보니 1등 8명 중에 내가 유일한 수동 1등 당첨자더라. 아내와 아이들도 당첨번호를 여러 번 확인해놓고도 쉽게 믿지 못했다. 오늘 밤 잠을 이루지 못할 것 같다”며 소감을 전했다.</p><p dir="ltr">또한 현재 마트에서 비정규직으로 일하고 있는 자신의 처지를 밝히며 “아내는 내가 비정규직이라서 항상 불안해한다. 로또 1등 당첨사실이 믿기질 않아 멍하게 있으니까 내 표정을 본 아내가 혹시 회사에 무슨 일 있냐며 걱정하더라. 당첨 사실을 말하려고 하는데 집사람이 저의 표정이 심각해 보였는지 혹시 회사에서 짤린건 아닌지 걱정했다. 그런 집사람에게 “짤리긴 왜짤려 이사람아! 나 로또 1등 당첨됐다네” 라고 하니 옆에서 같이 듣던 애들과 함께 무척 좋아한다”고 말했다.</p>지난 로또 633회 1등 당첨자인 50대 주부 성차경(가명)씨의 직업이 마트 직원이었는데 이번 로또 635회 1등 당첨자인 최강원씨도 마트 직원으로 밝혀져 네티즌들의 반응이 더욱 뜨겁다. 네티즌들은 이에 “마트라도 취직해야 되나” “2015년 마트 기운이 심상치않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div></div><div></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06202</link>
            <author>atomljy@naver.com (이지영)</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9845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1/28/198451_240_thumb.jpg</image>
            <pubDate>Fri, 28 Nov 2014 15:07:08 +0900</pubDate>
            <title>
                <![CDATA[프랑스 디저트 '타르트'가 파리바게뜨를 만났다]]>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strong></strong></div><div><strong>동그라미 안에 펼쳐지는 프랑스 맛의 향연 '타르트'</strong></div><div></div><p>파리바게뜨가 프랑스 대표 디저트인 ‘타르트’ 8종을 선보여 디저트 시장의 지각 변동을 예고했다.</p><div></div><p>‘타르트’는 밀가루와 버터를 섞어서 만든 반죽을 동그란 접시 모양의 틀에 담아 다양한 재료를 이용하여 속을 채운 뒤 위를 덮지 않고 굽는 프랑스식 디저트이다. 반죽으로 덮지 않아 가지런히 담긴 재료가 그대로 보이기 때문에 먹는 재미뿐만 아니라 보는 재미까지 갖춰 인기를 끌고 있다.</p><div></div><p>우리나라에서는 주로 고급 디저트 카페에서나 찾아볼 수 있었지만 이제 파리바게뜨를 통해 보다 쉽게 프리미엄 디저트인 ‘타르트’를 만나볼 수 있게 됐다.</p><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1/28/img_20141128150457_bbf95590.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파리바게뜨(<a href="http://www.paris.co.kr/" target="_blank" class="link">www.paris.co.kr</a>)]</div></div><div></div></div><p>1~2인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사이즈의 상온 타르트(12cm) 4종은 커피나 차와 함께 간단히 먹을 수 있어 더욱 매력적이다. 바삭한 타르트와 새콤달콤한 블루베리, 진한 다크 초콜릿, 아삭한 사과, 고소한 넛츠류 등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블루베리타르트’와 ‘가나슈타르트’, ‘애플타르트’, 그리고 ‘넛츠 소보로타르트’가 대표제품이다.</p><div></div><p>냉장 타르트(19cm) 제품 4종은 4~6인이 함께할 수 있는 사이즈로 기념일이나 선물용으로 특별한 케이크가 필요한 고객에게 제격이다. 특히 커피나 차는 물론, 와인과 함께 파티용으로 즐기기에도 손색이 없다. 맛있게 구운 타르트 위에 달콤한 밤크림, 부드러운 가나슈와 티라미스, 진한 풍미의 레어치즈와 생딸기 등이 풍성하게 올려진 ‘밤타르트’와 ‘초코타르트’, ‘티라미스타르트’, 그리고 ‘딸기레어치즈타르트’가 대표제품이다.</p><div></div><p>한편, 파리바게뜨는 상대적으로 접하기 힘든 고급 디저트인 타르트의 매력과 그 풍부한 맛을 더욱 많은 이들에게 알리기 위해 12월 말까지상온 타르트(12cm) 4종을 각각 3,000원씩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p><div></div><p>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점차 디저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트랜드 또한 빠르게 변화하고 있어, 이제는 단순히 제품뿐만 아니라 제품에 담긴 스토리까지 소비되는 문화가 자리잡고 있다”며, “이번에 출시한 타르트 8종은 이러한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디저트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p><div></div><div></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98451</link>
            <author>atomljy@naver.com (이지영)</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8406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08/12/img_20140812095006_2b7ac16d.jpg</image>
            <pubDate>Tue, 12 Aug 2014 09:54:03 +0900</pubDate>
            <title>
                <![CDATA['고데기 홈쇼핑' 유준호 코믹더빙 영상 화제]]>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 class="MsoNormal">‘패러디 더빙’으로 페이스북과유튜브에서 38만여 명의 ‘좋아요’와 13만여 명의 구독자 수를 자랑하고 있는 더빙 아티스트 유준호씨. 그가 직접 목소리를 입혀 재미있게 패러디 한 동영상들이 모두 높은 조회수와 열렬한 댓글 반응을일으키며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의 더빙 동영상의 관점 포인트는 신랄한 풍자와 허를찌르는 애드리브입니다.</p><p class="MsoNormal">유준호씨가 이번에는 좀더 특별한 프로젝트 동영상을 내놓았습니다. 토탈 헤어 코스메틱 브랜드 미쟝센과 손잡고 일명 ‘손이고(손님, 이건 고데기로연출한 헤어예요의 준말)’ 비법을 담은 페이크 홈쇼핑 동영상 &lt;고데기홈쇼핑&gt;을 제작한 것입니다.</p><p class="MsoNormal">과히 온라인 스타 더빙아티스트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는 콜라보인데요. 이러다 공중파까지 진출하는 것은 아닌지 사뭇 기대됩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08/12/img_20140812095006_2b7ac16d.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 class="MsoNormal">여성분들, 한번씩은 경험해 봤을 거예요. 연예인의 러블리한 헤어 사진을 들고미용실에 찾아가면 하나같이 한다는 소리, “손님, 이 스타일은고데기로 한 거예요”. 그런데 집에서 고데기로 연출한다고 그런 머리가 나오나요? 과하게 세팅되어 자연스러움이라곤 찾아볼 수가 없죠.</p><p class="MsoNormal">이런 답답함을 단번에해결해 주는 유준호씨가 외칩니다.</p><p class="MsoNormal">“낙담하지 마세요, 고데기 에센스라불리는 ‘미쟝센 컬링 에센스 2X’가 있으니까요!”</p><p class="MsoNormal">‘고데기 홈쇼핑’은 고데기 제품을홍보하는 해외 홈쇼핑 방송에 유 씨 특유의 코믹한 더빙으로 고데기의 색다른 가능성(?)을 알려주며 웃음을자아냅니다. ‘겁나 뜨거운 무식하고 잘 안 되는’ 이 ‘전기집게’는 남편에게 스타일리시한 타박상을 안겨 주는 부부싸움의 무기가되거나, 순댓국에 다대기를 뿌려먹는 도구로 재활용됩니다. 또그 강력한 기능 탓인지 ‘머리뿐 아니라 인생까지 말아버리는’가하면, 남자친구는 ‘여자친구 얼굴도 말아버리고 싶다'고 막말을 합니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08/12/img_20140812110336_d0471528.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그래서고데기를사라는건지말라는건지,헷갈리는시청자들을위해고데기이상의성능을지닌‘고데기에센스’를소개하며끝을맺는이페이크홈쇼핑동영상은그러나‘100%페이크’는아닙니다.동영상에소개된ARS(080-205-2525)로전화를걸면상담원과연결돼‘고데기에센스’샘플신청이가능하며,‘고데기홈쇼핑<font face="arial, sans-serif">홈페이지</font><font face="gulim, serif">(</font><a href="http://www.mjsen.co.kr/event/20140801/index.jsp" target="_blank" class="link">www.godaegi.com</a>)도실제로열려있기때문입니다.<p class="MsoNormal">유준호씨는 지난 달 21일 위키트리와의 페이스북 메시지 인터뷰에서 “성우 지망생으로서더빙 영상을 통해 최대한 사람들에게 제 목소리나 존재를 알리고 조금이나마 제 실력을 키워나가는 게 목표"라고전한 바 있습니다. 이번 브랜드와의 콜라보 영상은 그의 목표가 결코 꿈으로만 끝나지 않으리라는 가능성을보여 주고 있습니다.</p><p><iframe width="640" height="360" src="//www.youtube.com/embed/f-PhNjNwiOk"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p>[영상출처_미쟝센]</p><div></div><div></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84061</link>
            <author>atomljy@naver.com (이지영)</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8390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08/11/img_20140811163554_dddacaf1.jpg</image>
            <pubDate>Mon, 11 Aug 2014 10:35:26 +0900</pubDate>
            <title>
                <![CDATA[꽃 보다 시, 시들지 않은 문학소녀의 꿈을 깨우다]]>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08/11/img_20140811163554_dddacaf1.jpg" alt=""></figure></div><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이하 사진, 영상=동서식품]</div><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 class="content_img_txt"></div><p class="MsoNormal"><strong>새로운 나의 모습을 발견하다</strong></p><p class="MsoNormal"><strong></strong></p><p class="MsoNormal"><i>고교시절 나는 시를 사랑하는 문학소녀였다. 좋아하는 작가의 시는 모조리 외우고 다녔다. 졸업 후 남들처럼 소박한하루하루를 살았고 어느새 중년이 됐다. 좋아하는 시 한편에 잠 못 이루던 그 소녀는 긴 세월 동안 곤히잠들어 있었고, 깨어날 때만을 기다리고 있었다. </i></p><p class="MsoNormal"><strong></strong></p><p class="MsoNormal">2012년 '11회 삶의향기동서문학상'에서 아동문학 은상을 수상한 임관오(50)씨는매일 출퇴근을 해왔던 중년여성이다. 몸이 아프게 된 것을 계기로 회사를 그만두고 동화 창작을 배웠고, 글을 쓰는 즐거움에 빠졌다. 우연히 '삶의향기 동서문학상'을 알게 된 임씨는 온라인 창작 수업 「멘토링게시판」에참여해 프로작가에게 직접 글쓰기 지도를 받고 꾸준히 글을 쓰게됐다. 그리고 그 해 동서문학상에 쓴 글을 응모해 은상을 수상했다. 평범한 여성에서 작가로,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맞이한 그녀는 인생의새로운 그림을 그려나가고 있다. </p><p class="MsoNormal">2000년까지 보습학원 강사로 일해온 박인숙(47)씨는 2008년 삶의향기 동서문학상(舊 동서커피문학상) 시 부문 대상을 받았다. 시인의꿈을 키우며 2005년부터 신춘문예 당선자 작품을 습작하기 시작했던 그녀는 "인간의 상처를 들여다보고 치료하고 싶어서 글을 쓴다"며 "앞으로는 소설을 배워서 써보겠다"고 말했다. (한국일보 인터뷰 중)</p><p class="MsoNormal">임씨와 박씨에게 새로운 인생을 선물한 계기가 된 멘토링클래스는, 국내유수 프로 작가들과 문학 지망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맨투맨 글쓰기 코칭과 문학 강연을 진행하는 대한민국 유일의 문학 멘토링이다. </p><p class="MsoNormal"><strong>문학을 꿈꾸는 대한민국 여성을 응원하다</strong></p><p class="MsoNormal"><strong></strong></p><p class="MsoNormal"><strong></strong></p><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08/11/img_20140811163609_06df8276.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 class="MsoNormal">지난 7월, 서울 마포구합정동 카페 '허그인'에서 진행된 '제12회 삶의향기 동서문학상’ 멘토링클래스에서는문학이라는 공통의 꿈을 가진 멘티들과 그들의 꿈을 지원해줄 멘토 작가 5인이 한데 모여 문학 멘토링을진행했다. 비가 오락가락하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방에서 4살난 아이의 손을 잡고 먼 길을 온 주부, 같은 취향을 가진 엄마와 딸 등 다양한 사연의 참가자들이 자리를함께했다. </p><p class="MsoNormal">'삶의향기 동서문학상'은여성 문인을 발굴하고 후원하여 한국 문학을 이끌어갈 작가로 양성하기 위해 동서식품이 제정한 문학상으로, 지난 25년간 격년제로 개최되며 국내를 대표하는 여성 신인 문학상으로 성장했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08/11/img_20140811163622_a65c4564.jpg" alt=""></figure></div><div class="content_img_txt">[멘토링클래스에서 멘토작가로 참여한 신용목 작가(왼쪽), 노경실 작가(오른쪽)]</div><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p class="MsoNormal">지난 7월 진행된 '삶의향기동서문학상' 1차, 2차 멘토링클래스에서는 시, 소설, 수필, 아동문학각 장르별 프로 작가가 멘토로 참여해 멘티들과 작품 합평을 진행했다. 참석한 멘티 50여명은 온라인 창작 수업 「멘토링게시판」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주장원으로 선발된 인원 등으로 치열한 경쟁률을뚫고 초대되었다.</p><p class="MsoNormal"><strong></strong></p><p class="MsoNormal"><strong>멘토링클래스에서 만난 시인 이승하, 이병률</strong></p><p class="MsoNormal"><strong></strong></p><p class="MsoNormal"><strong></strong></p><div><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08/11/img_20140811163635_77bd93d6.jpg" alt=""></figure></div><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1차 멘토링클래스 강연자 이승하 시인]</div></div><strong></strong><strong></strong><p class="MsoNormal">이승하 시인은 1차 멘토링클래스에서 '나의 삶, 나의 문학'을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그는 본인의어린 시절부터 작가가 되기까지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들려주었다. 작가활동 중 교도소 재소자들에게 글쓰기지도를 한 경험 속에서 시를 읽어본 적도, 써본 적도 없는 수감자들이 심금을 울리는 글을 쓴 경우를많이 봤다며 크게 감동 받았던 작품을 소개했다. 그리고“글에기교나 기술을 적용하기 보다는 진정성을 담아 감동을 줄 수 있는 글을 쓰길 바란다”며 문학을 꿈꾸는멘티들에게 조언했다.</p><iframe width="640" height="360" src="//www.youtube.com/embed/ieq2B0HUSMY"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이승하 시인 강연]</p><div></div><div></div><p class="MsoNormal">2차 멘토링클래스에서는 이병률 시인이 강연자로 함께했다. 이날 이병률 시인은 '여행'을주제로 각자의 삶에서 문학 여행을 떠나온 참가자들과 마주했다.</p><div><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08/11/img_20140811163647_dba33171.jpg" alt=""></figure></div><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2차 멘토링클래스에서 만난 이병률 시인(왼쪽) 이은선 작가(오른쪽)]</div><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 class="content_img_txt"></div><p class="MsoNormal">멘토링클래스의 한 참가자는 "내가 다시 꿈을 꿀 수 있어행복하다. 삶이 새로워진 것 같은 기분이다. 문학 멘토링에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 기쁘고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p><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iframe width="640" height="360" src="//www.youtube.com/embed/lbswh4pb4_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2차 멘토링클래스 현장 분위기]</p><div></div><div><font color="#333333" face="gulim"></font></div><font color="#333333" face="gulim"><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08/11/img_20140811163700_a765b111.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font><p class="MsoNormal">동서식품은 '삶의향기 동서문학상' 응모기간동안 「멘토링클래스」 외, 온라인 창작 수업 「멘토링게시판」, 문학적테마와 스토리가 있는 「문학기행」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기획 운영하고 있다.</p><p class="MsoNormal">멘토링클래스는 7월말부터 8월말까지 총 5회 진행되며 ▶이승하 시인(7/24) ▶이병률 시인(7/31) ▶조경란 작가(8/14) ▶황선미 작가(8/21) ▶김홍신 작가(8/28)가 초대되어 문학 멘토링 강연자로 함께한다. 또한 9월에는 참가자를 선발하여 김홍신 작가와 함께 통영거제 지역으로 1박2일 문학기행을 떠날 예정이다.</p><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08/11/img_20140811163714_c53cf1d5.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83901</link>
            <author>atomljy@naver.com (이지영)</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7453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05/30/img_20140530182922_150da459.gif</image>
            <pubDate>Fri, 30 May 2014 17:24:55 +0900</pubDate>
            <title>
                <![CDATA['사이버 벗어나 소통수업'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 class="1">사이버대학이지만 ‘사이버’를 벗어나 캠퍼스가 항상 학생들로 붐비는 곳이 있다.실습과 강의, 과별 모임을 적극 실행하고, ‘소통’하며 배우고자 하는 교육의 열기가 뜨겁다.</p><p class="1">사이버대학이라면 온라인으로만 이뤄진 수업을 생각하기 쉽다.이런 고정관념을 깨고, 실무에 강한 전문인을 양성하고자 하는 교육이념을 실천중인 학교가 있다.</p><p class="1">국내 최초로 온라인•오프라인 병행수업 과정을 운영하며 실무에 강한 문화예술 전문 인재를 키우고 있는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는 현장 중심의 실무를 배우고 싶어하는 학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p><p class="1">전체 커리큘럼의 30%는 현장에서 교육이 이뤄지며, 과별 특성에 맞게 스튜디오, 미용실습실, 아트홀, 대학로 캠퍼스, 실용음악관 등의 전문 실습실이 갖춰져 있기 때문에 적극적인 현장실습과 함께 교수와 학생의 1대1 멘토링 교육도 함께 진행된다.</p><img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05/30/img_20140530172127_eee68df4.gif"><p>[이하 움짤=위키트리(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사진을 이용해 만들었음)]</p><div></div><div></div><div><div><img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05/30/img_20140530172153_292073c8.gif"><div></div><div></div></div></div><img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05/30/img_20140530172224_e5d63a63.gif"><div></div><div></div><div></div><p class="1">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은 사회에 나와 직업을 갖고 일을 시작했을 때, 흐름에 잘 적응할 수 있는 인재가 되기 위해 모든 초점을 맞췄다.</p><p class="1">이런 이유에서 장기적으로 본다면 세계적으로 큰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K-POP이나 한식의 세계화 등에서 활약할 수 있는 선도적인 교육기관이라고 할 수 있다.</p><p class="1">미국의 오바마 대통령은 13차례 한국의 교육열을 칭찬했다. 이것이 바로 60년 동안 교육의 기적이 이뤄낸 결과라고 할 수 있다.</p><p class="1">세계적으로 대한민국 교육에 대한 열정이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상황에서 인재양성 중심의 교육 컨텐츠 개발과 글로벌 경쟁력을 조금 더 상승 시킨다면 세계를 선도하는데 문제없을 것이다.</p><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16,0" width="600" height="337" id="ScrapPlayer"><param name="movie" value="http://www.tagstory.com/player/basic/100608301/"><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param name="quality" value="high"><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 name="allowNetworking" value="all"><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embed src="http://www.tagstory.com/player/basic/100608301/"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16,0" id="ScrapPlayer" name="ScrapPlayer" width="600" height="337" wmode="transparent" quality="hig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networking="all" allowfullscreen="true"></embed></object><div><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16,0" width="600" height="337"></object></div><div><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16,0" width="600" height="337"><p class="1">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은 고등학교 졸업자 또는 2014년 2월 졸업예정자, 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합격자, 법령에 의하여 이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인정된 자는 모두 지원할 수 있다.</p><p class="1">학과별 다른 전형방법으로 문화예술계열은 면접 또는 실기로 진행된다.</p><p class="1">전공 관련 흥미, 적성, 발전가능성을 구술형식으로 평가하며, 연극예술학과와 실용음악학과만 실기를 실시하고 있다.</p><p class="1">인문사회계열은 서술시험과 면접으로 진행되며, 주제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600자 내외로 180분 이내 작성하는 서술시험이다. 이는 관련학과에 대한 관심과 흥미, 예비지식, 논리력을 평가한다.</p><p class="1">면접에선 전공 관련 흥미, 적성, 발전가능성을 구술형식으로 평가한다.</p><p class="1">입학 관련 자세한 사항은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홈페이지(<a href="http://www.scau.ac.kr/"><u>http://www.scau.ac.kr/</u></a>) 또는 입학상담 문의처(02-2287-0253)로 문의하면 된다. 2학기 1차 모집은 오늘 6월2일부터 7월5일까지 원서접수를 받고 있으며, 서류제출 후 학과별 면접 또는 실기로 응시할 수 있다.</p></object></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74531</link>
            <author>atomljy@naver.com (이지영)</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6382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03/13/img_20140313095524_7b002ef9.jpg</image>
            <pubDate>Thu, 13 Mar 2014 09:34:58 +0900</pubDate>
            <title>
                <![CDATA[비린내 날 것 같은 초콜릿 한 마리]]>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03/13/img_20140313093356_6b5890f3.jpg" alt=""></figure></div><p>[이하 사진=이지영]</p><div></div><p>왠지 비린내가 풍길 것 같은 정어리 모양의 초콜릿 한마리입니다.</p><div></div><p>세계 3대 고급 초콜릿 브랜드 중 하나인 '미셸 클뤼젤'의 '필레 드 사르딘느' 시리즈 초콜릿입니다.</p><p>실제와 똑같은 모양에 놀라고 고급스러운 맛에 한번 더 놀라는 이 초콜릿은먹어보면 비린내 대신 달콤한 밀크초콜릿의 맛을 느낄 수 있답니다.</p><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03/13/img_20140313093333_a38d4a0c.jpg" alt=""></figure></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63829</link>
            <author>atomljy@naver.com (이지영)</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6055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02/19/img_20140219145829_7b2a368c.jpg</image>
            <pubDate>Wed, 19 Feb 2014 13:27:38 +0900</pubDate>
            <title>
                <![CDATA[가장 아름답고, 가장 기분 좋은 운동 '점핑']]>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 class="MsoNormal"><i>“카메라앞 피사체는 점프를 하면 갑작스러운 에너지의 분출을 통해 중력을 극복한다. 동시에 얼굴 표정과 사지의근육을 통제할 수 없게 된다. 그 순간 가면은 벗겨지고 진정한 자아가 드러난다. 이것은 카메라 스냅사진을 통해서만 담을 수 있다”</i> -필립 할스만-</p><p class="MsoNormal">인물사진의 거장 필립할스만의 사진에는 별 다른 소품도 없고, 연출된상황도 없다.단지 아무 것도 없는 단색 배경에 유명인들의 점프하는 모습뿐이다.</p><p class="MsoNormal"><strong>“자, 이제 한번 뛰어보세요!”</strong></p><p class="MsoNormal">필립할스만이 178명의 셀러브러티를 모아놓고 인물 사진을 찍으면서요구하는 건 단 한가지다.</p><p class="MsoNormal">바로 ‘점핑’.</p><p class="MsoNormal">그가 원하는 점프는 단순한 듯 하지만 순간적인 표정과 몸짓을 통해 내면의 심리를 나타낸다고 말한다.</p><p class="MsoNormal">미국의 대통령도, 영국 왕실부부도,백만장자 여사님도, 희대의 여배우도 그의 ‘하나둘 셋’ 외침에 맞춰 힘차게 뛰어올랐다.</p><p class="MsoNormal">입을 꾹 다문 채 차렷 자세로 뛰어오르는 정치인, 두 다리를 쫙 펴고힘껏 뛰어오른 여배우, 이들모두 껑충 뛰어오르는 순간 그들의 위엄, 체통, 관습은 모두 사라진 뒤 내면의 심리를 담아낸다.</p><p class="MsoNormal">한마디로 짜릿한 해방감을 주는 점핑사진은 당대 최고의 여배우들의 유리관 속 밀랍인형 이미지를 여과 없이 깨준다.</p><p class="MsoNormal"><strong>&gt; </strong><strong>오드리헵번(1929~1993)</strong></p><p class="MsoNormal"><strong></strong></p><p class="MsoNormal"><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02/19/img_20140219132450_d0ddde98.png" alt=""></figure></strong></p><p class="MsoNormal"><i></i></p><p class="MsoNormal"><i>“가장중요한 것은 당신의 인생을 즐기는 것이다. “행복하게”. 그것이가장 중요하다.”</i></p><p class="MsoNormal">산 속에 있는 작은 정원에서 아이같이 해맑게 웃으며 활기찬 모습으로 점핑샷을 촬영한 오드리헵번.</p><p class="MsoNormal">그녀는 신발이 망가질까 벗어놓고 뛰었다고 한다. 사려 깊은 여성에게서볼 수 있는 모습이다.</p><p class="MsoNormal">필립할스만은 오드리헵번의 점프를 보곤, 두 다리를 쫙 펴고 뛴 당당한모습은 남성들의 점핑샷에서만 볼 수 있는 포즈라고 말했다.</p><p class="MsoNormal"><strong>&gt;그레이스켈리(1929~1982)</strong></p><p class="MsoNormal"><strong></strong></p><p class="MsoNormal"><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02/19/img_20140219132506_35644d1e.png" alt=""></figure></strong></p><p class="MsoNormal"><i></i></p><p class="MsoNormal"><i>"나는 사람들에게부끄럽지 않은 인간으로 기억되고 싶지만 내가 사랑했던 사람에게는 아름다운한 여자로 기억되고 싶습니다."</i></p><p class="MsoNormal">짓궂은 미소와 함께 치마를 살짝 들어올려 다리를 보여주는 모습으로 뛴 점프는 그레이스켈리의 도도한 숙녀의 모습과순수한 소녀의 모습이 모두 담겨있다.</p><p class="MsoNormal"><strong>&gt;마릴린먼로(1926~1962)</strong></p><p class="MsoNormal"><strong></strong></p><p class="MsoNormal"><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02/19/img_20140219132523_85f599be.png" alt=""></figure></strong></p><p class="MsoNormal"><i></i></p><p class="MsoNormal"><i>“점프를 하면내 성격이 드러난다는 뜻인가요?”</i></p><p class="MsoNormal">많은 유명인사에게 점핑샷을 요청한 필립할스만은 특히 마릴린먼로에게 기대하는 바가 컸다고 한다. 모두가 생각하듯 성적 매력을 갖고 있는 마릴린먼로에게 섹시한 점프를 기대했던 것이다.</p><p class="MsoNormal">하지만 그녀는 마치 작은 소녀처럼 점프를 했으며, 다리가 시야에서사라져 그녀의 상반신만 볼 수 있었다.</p><p class="MsoNormal">필립할스만은 자신이 촬영한 점핑샷이 마릴린의 모습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한 것 같아 불평했지만, 어쩌면 소녀 같은 모습이 진정한 그녀의 모습이 아니었을까.</p><p class="MsoNormal"><strong>&gt;브리짓바르도(1934~)</strong></p><p class="MsoNormal"><strong></strong></p><p class="MsoNormal"><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02/19/img_20140219132537_902d6afc.jpg" alt=""></figure></strong></p><p class="MsoNormal"><i></i></p><p class="MsoNormal"><i>"나는아주 행복하고, 아주 부유하고 아주 아름답게 살아왔다.. 그리고아주 유명하고 아주 불행하게."</i></p><p class="MsoNormal">브리짓바르도는 한국의 개고기문화를 맹비난했던 동물 보호 운동가로 더 많이 알려져 있다.</p><p class="MsoNormal">어린 시절 부유한 기업가의 딸로 태어나 마크 알레그레 감독의 눈에 띄어 배우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게 된다.</p><p class="MsoNormal">당시 할리우드 스타들의 새침함과는 거리가 먼 억제되지 않은 섹슈얼리티로 프랑스의 마릴린먼로라 불린 그녀의 점프는소녀의 발랄함과 섹시함이 공존한다.</p><p class="MsoNormal"><strong>&gt;안나마리아 피어안젤리(1932~1971)</strong></p><p class="MsoNormal"><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02/19/img_20140219132551_2e369e50.png" alt=""></figure></strong></p><p class="MsoNormal"><i></i></p><p class="MsoNormal"><i>"</i><i>내가이세상에서 유일하게 사랑한 사람은 제임스딘 밖에 없었어요"</i></p><p class="MsoNormal">그녀의 인생에 3명의 남자가 있었지만 단 한 명, ‘제임스 딘’만을 사랑했다고 말하는 그녀는 결국 이루지 못한 사랑으로인해 39년의 짧은 생을 마감했다.</p><p class="MsoNormal">“나에게 제임스딘은 영원한 사랑이었고, 그를 사랑하기 위해 무서운 대가를 치뤘다”며 그와의 힘겨운 사랑을역설적으로 표현하기도 했다.</p><p class="MsoNormal">편안한 표정으로 날아오르는 그녀의 점프에서 한 남자만을 사랑했던 순수한 모습이 드러나는 듯 하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60559</link>
            <author>atomljy@naver.com (이지영)</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5976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02/14/img_20140214103034_9305e24c.jpg</image>
            <pubDate>Fri, 14 Feb 2014 10:32:57 +0900</pubDate>
            <title>
                <![CDATA[겨울에 즐기는 따뜻한 여행, 기차타고 떠나는 온천]]>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02/14/img_20140214103034_9305e24c.jpg" alt=""></figure></div><p>[이하 사진=연합뉴스]</p><p>입춘이 10일이나 지났지만 아직까지 싸늘한 날씨는 그대로입니다.</p><p>게다가 지난 주엔 하얀 눈까지 내려 이럴 때면 추위도 녹이고, 한 주의 피로도 풀 겸 온천을 찾게 된답니다.</p><p>설원을 달리는 설국열차의 짜릿한 감흥을 즐기며, 이어 몸을 녹이는 따뜻한 온천을 하고 난다면 이보다 더 좋은 힐링여행이 또 있을까요?</p><p>세포 노화를 지연시키는 효과가 있다는 입소문으로 이승만, 박정희, 최규하 전 대통령들도 자주 찾았다고 합니다.</p><p>최근 관광전용열차가 개통한 후 기차여행은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그에 따라 다양한 구성의 기차여행 상품이 있어 주말 예약은 필수며, 평일 예매율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p><p>기차여행을 원하는 수요가 증가하면서 ‘색다른 열차로 떠나는 색다른 여행’이라는 테마로 특히나 겨울에는 온 가족이 모두 즐길 수 있는 기차 타고 가는 온천여행이 인기를 끄고 있습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02/14/img_20140214103132_d0fab369.jpg" alt=""></figure></div><p>옛날에는 꿈의 신혼여행지라고 할 정도로 온천여행은 쉼과 낭만이 있는 여행이에요.이런 감성을 그대로 담은 KTX 상품은 그야말로 감동이랍니다.</p><p>코레일관광개발에서는 가족기차여행 상품으로 온천여행 패키지를 선보여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p><p>대한민국 3대 온천으로 충주 수안보, 온양 온천, 울진 백암온천이 있고, 그 외에도 힐링을 위한 온천여행 패키지 상품은 다양하답니다.</p><p>충주 수안보 온천은 ‘온천’ 하면 떠오르는 명소 중의 명소라고 할 수 있어요.</p><p>조선 태조 이성계가 피부병을 치료하기 위해 자주 찾았다고 하는 수안보 온천은 ‘왕의 온천’이라고도 불리고 있습니다.</p><p>온천 구경 후 주변의 탄금대, 청룡사지, 충주고구려천문과학관 등 다양한 볼거리가 풍성하기 때문에 가족여행으로 단연 일등입니다.</p><p>충남 아산에 있는 온양온천은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온천으로 백제, 통일신라시대부터 전하면서 그 역사가 아주 깊은 곳입니다.</p><p>세종실록 지리지에 따르면 충청도 청주목 온수현 서쪽 7리 언한동에 온천이 있는데 가옥 25간이 있었다는 기록으로 바로 세종대왕 당시 온궁 건물이 현재 온양관광호텔에 해당한다고 합니다.</p><p>단순히 온천만 즐기는 것이 아닌 국내 유명 온천의 역사와 이야기를 들어보고 잠시 동안의 포근한 명상이 함께한다면 이만한 여행이 또 있을까 싶답니다.</p><p>이제 2월 중순이 되어 이번 겨울도 끝나가는데 이 겨울이 가기 전에 따뜻한 온천여행 떠나보면 어떨까 싶네요.</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59765</link>
            <author>atomljy@naver.com (이지영)</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5969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02/13/img_20140213182731_4377f6e6.jpg</image>
            <pubDate>Thu, 13 Feb 2014 18:13:21 +0900</pubDate>
            <title>
                <![CDATA[한류열풍 주역을 위한 '특성화 대학'이 뜬다]]>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 class="MsoNormal">전 세계적으로 불고 있는 한류열풍이 국내 대학의 교육에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합니다.</p><p class="MsoNormal">더욱 거세지는 한류열풍에 대학교육 또한 학위위주가 아닌 실무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는 것입니다.</p><p class="MsoNormal">따라서 한류열풍의 주역이 되기 위한 젊은 청년들의 니즈를 파악하여 실용전문 중심의 교육을 제공하는 특성화 대학이뜨고 있습니다.</p><p class="MsoNormal">성적위주의 평가와 교육이 아닌 개인의 적성과 창의력에 초점을 맞춰 실제로 현장에서의 적응력을 높일 수 있는 학교들에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기 때문입니다.</p><p class="MsoNormal"><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02/13/img_20140213181208_4adce5ff.png" alt=""></figure></p><p class="MsoNormal">[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홍제캠퍼스 / 이하 사진=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p><p class="MsoNormal">특히 그룹 제국의 아이들의 박형식과 황광희, 씨엔블루 강민혁 등 한류열풍의중심에 있는 다수의 연예인들이 재학하고 있는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는 해외 유수의 교육기관과 협약을 체결하여 국제적인 경쟁력을 갖추고 한류열풍의 중심에있는 인재양성에 힘쓰고 있습니다.</p><p class="MsoNormal">현장중심의 교육을 위해 실무영역에서 다양한 인적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는 전문가로 구성된 교수진과 국내 최초 온•오프라인 병행수업과정을운영하는 등 실무형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사이버대학교로 주목 받고 있습니다.</p><p class="MsoNormal">실무 중심의 교육인 온•오프라인 교육 시스템은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가 다른 사이버대와 차별화 되는 점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스튜디오, 극장, 미용실습실, 어학실습실, 컴퓨터실, 세미나실등 실제 업무 현장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과 차별화되는 독특한 커리큘럼은 사이버대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p><p class="MsoNormal"><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02/13/img_20140213181221_cf63cb70.jpg" alt=""></figure></p><p class="MsoNormal">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의 모집학과는 연극예술학과, 미용예술학과, 실용음악학과, 사회체육학과, 친환경건축학과, 패션디자인·비즈니스학과, 인테리어·실용미술학과 등 문화예술계열 7개 학과와 호텔조리외식경영학과, 사회복지학과, 평생교육·청소년학과, 상담심리학과, 실버문화경영학과, 한국언어문화학과등 인문사회계열 6개 학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p><p class="MsoNormal">실무중심 학과구성에 따른 실무중심 교육을 진행하는 학교임에 학생을 선발하는 기준도 차별화 됩니다.</p><p class="MsoNormal">문화예술계열은 면접 또는 실기로 학생을 뽑고 있으며, 면접에서는 전공관련 흥미와 발전 가능성 등을 구술형식으로 평가하고, 연극예술학과와 실용음악학과는 실기시험으로 치러집니다.</p><p class="MsoNormal">인문사회계열은 주제와 관한 자신의 생각을 600자 내외로 서술하는시험과 면접 방식으로 진행됩니다.</p><p class="MsoNormal">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의 입시관계자는 “문화예술 특성화 사이버대이다보니 오프라인 실기실습이 필수다. 때문에 관련학과에 대한 지원자의 관심과 흥미, 예비지식, 논리력 등을 평가한다”며“디지털문화예술대에 들어와 어떻게 공부할 것인지에 대해 구체적이고 분명하게 작성하면 높은 점수를 받을수 있다”고 합격의 팁을 밝혔습니다.</p><p class="MsoNormal">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는 현재 2014학년도 신편입생을 모집하고있으며 자세한 입학요강은 대학 홈페이지(<a href="http://www.scau.ac.kr/" target="_blank" class="link">www.scau.ac.kr</a>)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59697</link>
            <author>atomljy@naver.com (이지영)</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5949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02/12/img_20140212182157_0422f21e.jpg</image>
            <pubDate>Wed, 12 Feb 2014 17:53:31 +0900</pubDate>
            <title>
                <![CDATA[서울문화예술대학교, 간판 아닌 '실용전문인' 양성]]>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 class="MsoNormal"><strong>“어디서공부하느냐가 아닌 어떻게 공부하느냐”</strong></p><p class="MsoNormal">간단한 말이지만 우린 어떻게 공부하느냐 보단 어디서 공부하느냐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오류를 범한다.</p><p class="MsoNormal">정해진 코스의 교육방식이 최고의 교육이라 말하며 그 코스를 벗어나면 전문인이 되기 어렵다고 판단해 버리기 때문이다.</p><p class="MsoNormal">이러한 잘못된 교육 방식에 제동을 걸며, 간판이 아닌 실용전문인 양성에힘쓰는 대학교가 있어 실용중심의 배움을 준비하는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p><p class="MsoNormal">많은 사람들이 간판을 위한 일류대학을 원한다는 사실은 부인할 수 없다.하지만 이 바람을 이루기 위해 무엇이 우선이 되어야 할까?</p><p class="MsoNormal">기본을 충실히 하고 튼튼한 토대를 갖춰 나가는 일은 대학교육의 질을 높이고 학습 수요자들의 만족도를 높여주는등 경쟁력을 갖게 해야 한다.</p><p class="MsoNormal"><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02/12/img_20140212175211_c4aa81be.png" alt=""></figure></p><p class="MsoNormal">[이하 사진=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p><p class="MsoNormal">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에서는 문화예술을 좀 더 세분화하여 진정으로 사회에서 원하는 ‘실용전문인’을 양성하는데 기여한다.</p><p class="MsoNormal">대학 진학에 앞서 사회활동을 먼저 시작한 사람이라면 학업과 일을 함께 소화해 내는데 어려움이 많을 것이다.</p><p class="MsoNormal">이런 부분을 정확히 판단하여 전공이나 국가자격에 필요한 현업을 위한 공부를 온라인에서 수행할 수 있도록 가장현실적인 대안을 만들어 주었다.</p><p class="MsoNormal">또한 디지털아트학과, 귀금속디자인학과, 실버문화경영학과 등흔히 접할 수 없는 차별화되고 수준 높은 교육콘텐츠 및 실습,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만족도가매우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p><p class="MsoNormal"><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02/12/img_20140212175223_c619443d.png" alt=""></figure></p><p class="MsoNormal">고교내신이나 수학능력시험과 무관하게 고졸이상이나 동등학력 소지자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기 때문에 현업에 종사하고있는 사람이거나 새로운 배움을 통해 제 2막 인생을 원하는 사람들의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에 지원하는가장 큰 동기가 된다.</p><p class="MsoNormal">자신이 이루고픈 꿈을 위해 일류대학을 꿈꾸는 것도 좋은 일이지만 원하는 곳에서 ‘실용전문인’이 되기에 가장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에서자신의 꿈에 힘을 더해보길 바란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59494</link>
            <author>atomljy@naver.com (이지영)</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5920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02/11/img_20140211102401_eb8f529e.jpg</image>
            <pubDate>Tue, 11 Feb 2014 10:04:48 +0900</pubDate>
            <title>
                <![CDATA[끝끝내 불행했던 그녀, '마릴린 먼로']]>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 class="MsoNormal">그녀는 아버지가 누군지도 모르고 세상에 태어났다. 남편에게 버림받고, 정신병을 앓고 있는 어머니뿐이었으며, 두 번이나 입양되었고, 그 중 한 군데서 7살의 나이로 성폭행을 당했다.</p><p class="MsoNormal">그 경험은 그녀 자신을 무가치한 존재로 여기게끔 하였고, 자신과 관계를맺는 모든 사람들을 잠재적인 적으로 만들었다.</p><p class="MsoNormal">때문에 그녀는 주변의 남자들이 자신을 성적으로 갈망할 때 안전하다고 느꼈다.</p><p class="MsoNormal">결국 세 번의 결혼 실패를 겪었고, 생애 마지막 1년 중 반을 본인이 장차 케네디가의 아내가 될 것이라는 망상과 혼수상태에 빠트릴 정도의 심한 약물중독으로 보내다자살로 보여지는 의문의 죽음으로 생을 마감했다.</p><p class="MsoNormal">이 비참한 이야기의 주인공은 우리가 알고 있는 섹시함의 대명사, 배우 ‘마릴린먼로’이다.</p><p class="MsoNormal"><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02/11/img_20140211100319_ffce5880.png" alt=""></figure></p><p class="MsoNormal">[이미지=마를린먼로의 아파트에서 이른 아침 필립할스만과 단둘이 촬영한 사진. 이 사진을 촬영한 필립할스만은 이 비밀스런 사진을 마를린먼로가 죽은 후 50년이 지난 후에 공개했다. 할스만과 먼로, 둘 만의 비밀스러운 사연이 궁금하다]</p><p class="MsoNormal">그녀의 성적 매력은 과장된 것이 아니었으며, 그것은 그녀의 무기이자방어막이었던 것이다.또한 그녀의 삶은 모든 것들이 이러한 감정에 휩싸이도록 기여했다.</p><p class="MsoNormal">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방법으로 자신의 매력을 한껏 이용하려던 그녀는 아이러니하게도 다른 여성들이 자신의 성적매력에분개했다고 생각했고, 모든 여성들이 자신을 경멸하고 싫어한다고 생각했다.</p><p class="MsoNormal">이런 그녀에게 남는 건 열등감뿐이었을까?</p><p class="MsoNormal">인물사진의 대가 ‘필립할스만’의기억 속 마를린 먼로는 헐리우드 신인 여배우들 단체사진을 촬영한 그 때로 돌아간다.</p><p class="MsoNormal">다른 여배우들보다 거울 앞에 오래 앉아 있었으며, 립스틱을 덧칠하고, 마스카라를 지우고, 계속해서 거울 속 자신의 모습을 바라보던 여인. 그녀가 마를린 먼로였다.</p><p class="MsoNormal">자신의 외모에 절대 만족하지 못하며, 극심한 콤플렉스와 열등감에 사로잡힌먼로는 자신의 콤플렉스를 감추기 위해 카메라 렌즈를 단순한 유리가 아닌 수천만 남성의 눈이라고 생각하며, 그곳으로 추파를 던지는 탁월한 능력을 보였다. </p><p class="MsoNormal"><strong><i>“내가 촬영한 그 어떤 배우보다도 렌즈에 매력적으로 호소하는 방법을 그녀는 잘 알고 있었어요”</i></strong><strong>-</strong><strong>필립 할스만-</strong></p><p class="MsoNormal">그녀를 스타덤에 오르게 한 것도, 성공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만들어진 것도, 결국 피할 수 없는 자기 파괴로 이어지게 한 것도 모두 그녀의 열등감이라고 말할 수 있을것 같다.</p><p class="MsoNormal"><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02/11/img_20140211100341_46151bd6.png" alt=""></figure></p><p class="MsoNormal">한 쪽은 어둡고, 다른 한 쪽은 밝은 두 벽을 등지고 서 있는 마릴린먼로.</p><p class="MsoNormal">그녀의 눈은 반쯤 감겨있고, 립스틱이 짙게 칠해진 입술은 조금 열려있다. 팔, 가슴 그리고 상체를 살짝 덮은 채 어깨 밑으로 흘러내리는 이브닝드레스는 보는 이로 하여금 긴장감을 더해준다.</p><p class="MsoNormal">이 사진을 촬영한 필립할스만은 두 명의 조수와 함께 진행했다. 촬영이시작되자 3대의 카메라는 그녀의 주목을 끌기 위해 경쟁했고, 렌즈를바라보는 그녀는 ‘대단했다.’</p><p class="MsoNormal">세 명의 남자 모두 나머지 두 사람만 방에 없다면 그녀가 나를 유혹할지 모른다고 착각했을 것이다.자신을 선망하는 세 명의 남자들에게 둘러싸인 그녀는 웃고 떠들었고, 행복에젖어 촬영했다.</p><p class="MsoNormal"><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02/11/img_20140211100357_f1f0112b.png" alt=""></figure></p><p class="MsoNormal"><strong><i>“오직 한 사람만 날 봐주었으면 좋겠어요. 그것이사랑이라고 믿어요”</i> -마를린 먼로-</strong></p><p class="MsoNormal">더 없이 붐빌 것 같았던 마를린 먼로의 장례식장에는 단 한 명의 남자, ‘조디마지오’뿐이었다.케네디 대통령도, 아서 밀러도, 프랭스시나트라도 없었다. 먼로의 죽음은 애처로웠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59205</link>
            <author>atomljy@naver.com (이지영)</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5834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02/05/img_20140205094904_7d59999a.jpg</image>
            <pubDate>Wed, 05 Feb 2014 09:31:40 +0900</pubDate>
            <title>
                <![CDATA[동화 속 이야기의 비극적 결말 '그레이스 켈리']]>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 class="MsoNormal">그레이스 켈리가 없었다면 ‘모나코’라는 나라가 이렇게 많이 알려졌을까요?</p><p class="MsoNormal">그레이스 켈리라는 배우 이름 앞에는 늘 ‘모나코의 왕비’라는 단어가 붙어있답니다.</p><p class="MsoNormal">또한 세기의 미녀, 동화속 주인공,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여인 등 누구나 듣고 싶어하는 수식어가 그녀에겐 여러 개가 있지요.</p><p class="MsoNormal">전 세계 여성의 로망인 켈리는 외모뿐 아니라 그녀의 화려한 인생덕분에 많은 부러움을 받았습니다.</p><p class="MsoNormal">먼 훗날 모나코의 왕비가 되어 귀족생활을 하는 것이 어울릴 정도로그녀의 유년시절은 부유했습니다.</p><p class="MsoNormal">올림픽에서 무려 3번이나금메달을 획득한 조정선수출신 아버지가 건축사업으로도 크게 성공하며 부유한 환경에서 자라게 되었으며, 미국드라마 조연으로 출연해 뛰어난 미모를 자랑하며 영화‘모감보’로조연이지만 탁월한 연기력과 외모로 당당히 배우로써의 자리매김을 하게 되었습니다.</p><p class="MsoNormal">켈리의 탄탄대로 인생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죠.</p><p class="MsoNormal">영화 ‘모감보’ 이후 ‘갈채’ ‘다이얼M을 돌려라’ ‘이창’ ‘나는결백하다’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톱 배우로 올라섰습니다.</p><p class="MsoNormal"><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02/05/img_20140205092942_fbec7175.jpg" alt=""></figure></p><p class="MsoNormal">[사진=<a href="http://www.flickr.com/" class="link" target="_blank">http://www.flickr.com</a>]</p><p class="MsoNormal">배우로서의 화려한 삶을 살던 켈리는 모나코의 왕자 레니 3세의 동화 같은 프러포즈를 받으며 영화배우를 은퇴하고, 모나코 왕비의삶을 살게 됩니다.</p><p class="MsoNormal"><i>“그레이스, 혼자 지내기엔 궁전은 너무 넓은것 같소”</i> – 레니에 3세, 모나코 왕국의 왕-</p><p class="MsoNormal">그녀의 나이 28세,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왕비라 불리며 모나코 대성당에서 성대한 결혼식이 치러졌습니다.</p><p class="MsoNormal">세계에서 두 번째로 작은 나라였던 모나코왕국은 3천명 이상의 유명인들로 채워졌으며, 하객들은기차, 비행기는 물론이고, 요트, 여객선, 유람선 등 다양한 이동수단을 타고 그녀의 결혼을 축하해주기 위해 몰려들었습니다.</p><p class="MsoNormal">당시 그레이스 켈리의 명성과 그녀에 대한 관심이 얼마나 뜨거웠는지여실히 드러나는 결혼식이었지요.</p><p class="MsoNormal">하지만 자유분방한 헐리우드 배우의 삶에 길들여진 켈리에게 엄격한왕실의 적응은 쉽지 않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극심한 스트레스에 우울증 증세를 보이기 시작했습니다.</p><p class="MsoNormal">화려하고 동화 같기만 했던 그녀의 인생은 세 아이를 낳고 힘든왕실 생활을 보내던 그녀는 딸과 함께 별장에서 돌아오던 중 절벽 아래로 떨어져 불길에 휩싸이는 사고를 당하는 것으로 끝나게 됩니다.</p><p class="MsoNormal">세계인의 축복을 받으며 동화 속 공주 같은 인생을 살던 그녀지만현실은 참으로 비극적이었습니다.</p><p class="MsoNormal">인물촬영의 대가 ‘필립할스만’은 그레이스 켈리를 이렇게 기억했습니다.</p><p class="MsoNormal"><i>“그녀는 사진 촬영에 아주 적합한 외모를 가지고 있었지만, 자신을 드러내지 않고 차가웠기 때문에 그녀의 매력적인 모습은 사진으로 담을 수 없었어요. 그래서 그녀의 옆모습에 집중했죠. 그녀의 옆모습은 내가 보았던 것중 가장 완벽한 얼굴이었습니다” </i>– 필립 할스만-</p><p class="MsoNormal"><i></i></p><p class="MsoNormal"><i><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02/05/img_20140205092959_bd39eda4.png" alt=""></figure></i></p><p class="MsoNormal"><i></i></p><p class="MsoNormal">조신하지만 뜨거운 열정이 이글거리는 금발의 전형적인 외모를 가진그레이스 켈리는 많은 사람들이 함께 일하길 원하는 배우였습니다.</p><p class="MsoNormal">그녀의 눈에선 자신감이 넘쳤으며,그녀는 보는 이가 자신을 사랑할 수 밖에 없단 사실을 잘 알고 있었지요.</p><p class="MsoNormal">할스만의 사진 속에서 켈리는 거울을 바라보는데 그 거울 속엔 켈리가가장 사랑하는 존재, 바로 자신이었습니다.</p><p class="MsoNormal"><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02/05/img_20140205093013_81eab85d.png" alt=""></figure></p><p class="MsoNormal"><i>“나는 사람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인간으로 기억되고 싶지만, 내가 사랑했던 사람에게는 아름다운 한 여자로 기억되고 싶습니다”</i> –그레이스 켈리-</p><p class="MsoNormal">그레이스 켈리의 더욱 다양한 사진과 필립할스만의 사진작품을 더욱자세히 보고 싶다면, 이달 23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진행되는 필립할스만 사진전 ‘점핑위드러브’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58344</link>
            <author>atomljy@naver.com (이지영)</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5703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01/24/img_20140124153557_49c222ce.jpg</image>
            <pubDate>Fri, 24 Jan 2014 15:24:00 +0900</pubDate>
            <title>
                <![CDATA["전시회, 무엇을 보러 가시나요?"]]>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 class="MsoNormal">다양한 문화생활 중 하나인 전시회, 몇 해 전만 해도 전시회라면 미술전, 조각전이 대부분이었어요.</p><p class="MsoNormal">유명작가의 미술전이나 조각전시는 문화생활의 한 일부로 인식할 정도로 우리 생활에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p><p class="MsoNormal">이에 비해 사진전은 가끔 세계적으로 유명한 작가의 사진전이 흥행에 성공하여 많은 관람객을 모은 적은 있지만 일부다른 사진전은 큰 관심을 받거나 흥행에 성공한 적이 없었습니다.</p><p class="MsoNormal"><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01/24/img_20140124152314_14fefbd1.jpg" alt=""></figure></p><p class="MsoNormal">[‘한발짝 더…카파처럼 다가서라’의 주제로 진행된 로버트 카파의 사진전 / 사진=<a href="http://www.flickr.com/" class="link" target="_blank">http://www.flickr.com/</a> @ConanXin]</p><p class="MsoNormal">그런데 지난해 말부터 세계 유명 작가들의 사진전이 10만 관객을 넘는이색 기록을 세우면서 그 뒤를 이어 다양한 사진전을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p><p class="MsoNormal">‘로버트 카파 100주년사진전’과 ‘라이프 사진전’은각각 11만 7000여명과10만 4000여명의 관객을 모으면서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p><p class="MsoNormal">사진이라는 작품엔 큰 관심이나 호응이 없었던 관람객들의 발길을 어떻게 잡아 끌 수 있었을까?</p><p class="MsoNormal">2000년대 초반부터 우리에겐 디지털카메라가 폭 넓게 보급되면서 사진을전공하지 않아도 손쉽게 멋진 사진을 찍을 수도 있고, 사진동호회나 사진애호가들의 활동이 넓어져 문화, 예술 활동에도 영향을 미친 것이라고 볼 수 있어요.</p><p class="MsoNormal">이러한 사진전 열풍으로 인해 유명 작가의 대형사진전뿐 아니라 중소 규모의 사진전도 흥행에 성공을 거두고 있습니다.</p><p class="MsoNormal">이처럼 사진전이 부쩍 늘어난 것은 미술시장 침체가 길어지면서 상대적으로 비용이 저렴하고 흥생 성공률이 높은 사진으로관심이 쏠렸기 때문이라는 분석도 나오고 있지요.</p><p class="MsoNormal">이런 흐름 속에서 지난해 12월부터 시작하여 다음달 23일까지 진행되는 점핑샷의 대가 필립할스만의 ‘점핑위드러브’는 만인의 연인 오드리헵번의 역동적인 점프사진을 포스터로 내걸며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하는 사진전으로 흥행몰이를이어가고 있습니다.</p><p class="MsoNormal"><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01/24/img_20140124152325_3a2ddd0c.jpg" alt=""></figure></p><p class="MsoNormal">기존 초상사진의 가면을 벗긴 진정한 내면의 모습을 볼 수 있는 필립할스만의 작품은 세기의 인물들이 날아오르는모습을 담은 희망적이고,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p><p class="MsoNormal">또한 ‘철저하게 사랑에 패배한 아름다운 세 여인’이라는 메시지로 세기의 미녀 오드리 헵번, 마를린 먼로, 그레이스 켈리의 영혼이 담긴 아름다운 초상사진을 한 자리에 모아 대중들로 하여금 미소짓게 만드는 반전 있는전시라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p><p class="MsoNormal">세 가지 섹션으로 나뉜 세기의 인물들에 대한 사진을 통해 긍정적 메시지를 전달하는 필립할스만의 ‘점핑위드러브’는 계속되는 흥행에 보답하는 의미로 소셜커머스 사이트쿠팡을 통해 정가12,000원인 전시 입장권을 특별 할인가6,000원에 판매하고 있습니다.</p><p class="MsoNormal">더불어 쿠팡 구매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12명에게 행운의 선물도증정한다고 하니 이번 전시를 놓치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p><p class="MsoNormal"><strong>필립할스만 ‘점핑위드러브’ 예매하기 </strong><strong>▶</strong> <a href="http://bit.ly/1mOo9F7" class="link" target="_blank">http://bit.ly/1mOo9F7</a></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57036</link>
            <author>atomljy@naver.com (이지영)</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5665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01/22/img_20140122121253_4b812f6d.jpg</image>
            <pubDate>Wed, 22 Jan 2014 12:02:00 +0900</pubDate>
            <title>
                <![CDATA[사랑 받지 못했던 아름다운 배우 '오드리 헵번']]>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01/22/img_20140122115850_82f39aaf.jpg" alt=""></figure><p class="MsoNormal">총 30여 편의 작품 속에서 사랑스럽고, 아름다우며, 완벽한 여성으로 기억되는 배우 오드리헵번.</p><p class="MsoNormal">그러나 이런 완벽한 그녀에게는 사랑에 상처가 많았고, 두 번의 이혼을겪어야 했다.</p><p class="MsoNormal">어린 시절을 불우하게 보냈던 오드리헵번은 가족 안에서 사랑과 평안을 찾고자 했으나 두 명의 남편 모두 잦은 바람으로인해 이혼을 하게 된다.</p><p class="MsoNormal">만인의 사랑을 받았던 그녀는 자신이 사랑했던 남자들에게서 사랑을 얻지 못했지만 자신만의 방법으로 사랑을 얻기시작했다.</p><p class="MsoNormal">이 후 헵번은 가정을 가지지 않고, 상처를 치유하는 방법을 터득해나갔으며, 자신의 아름다움을 어떻게 가꾸어야 하는지를 정확하게 알았다.</p><p class="MsoNormal">시간이 가면서 여배우로써의 예쁜 얼굴은 주름살로 인해 늙어갔지만 오드리 헵번을 보며 어느 누구도 초라하다고 생각하진않았다.</p><p class="MsoNormal">오히려 전성기 시절보다 더욱 빛나는 아름다움을 보였다.</p><p class="MsoNormal"><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01/22/img_20140122120006_0e7e64d1.png" alt=""></figure></p><p class="MsoNormal"><strong><i>“가장 중요한 것은 당신의 인생을 즐기는 것이다. 행복하게.그것이 가장 중요하다.”</i></strong></p><p class="MsoNormal">심리적 초상, 점핑 사진의 대가 ‘필립할스만’이 기억하는 그녀는 이렇다.</p><p class="MsoNormal">아름다운 여배우에게 점핑 사진을 요청했을 때, 그녀는 신발이 망가질까벗어두곤 조신한 여배우의 모습을 버린 열정적인 치어리더처럼 두 다리를 쫙 펴고 높이 뛰었다고 한다.</p><p class="MsoNormal">이는 많은 여배우의 점핑 사진을 찍어 온 필립할스만에게도 특이한 모습이었다.</p><p class="MsoNormal">신발을 벗어둔 모습은 사려 깊은 여성들의 특징을 그녀에게서 볼 수 있는 것이었고, 두 다리를 펴고 높이 뛴 모습은 당당한 포즈의 남성들에게서 볼 수 있는 점핑샷이라고 한다.</p><p class="MsoNormal">헵번은 보는 이한테 구애하지도 보는 이를 무시하지도 않는다.</p><p class="MsoNormal">헵번은 그냥 자기 자신으로 할스만의 카메라 앞에 서 있었다.</p><p class="MsoNormal">그야말로 진짜 자신을 두려워하지 않는 여자였다. 이런 그녀의 모습은사랑하는 사람에게 두 번의 상처를 받았지만 진심으로 누군가를 사랑할 수 있었던 건지도 모른다.</p><p class="MsoNormal">필립할스만은 점프를 하는 순간 인간의 진짜 내면이 드러난다고 믿었다.뛰어오르는 순간 헵번의 청량한 웃음은 그녀의 내면을 그대로 드러내고 있는 듯 하다.</p><p class="MsoNormal"><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01/22/img_20140122120118_fcb2e871.png" alt=""></figure></p><p class="MsoNormal"><strong><i>“절망의 늪에서 나를 구해준 것은 많은 사람들의 사랑이었습니다.</i></strong></p><p class="MsoNormal"><strong><i>이제 내가 그들을 사랑할 차례입니다”</i></strong>  -오드리헵번(1929~1993)</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56655</link>
            <author>atomljy@naver.com (이지영)</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5568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01/15/img_20140115151518_9ff3e2ce.jpg</image>
            <pubDate>Wed, 15 Jan 2014 13:46:21 +0900</pubDate>
            <title>
                <![CDATA["새로운 나를 꿈꾸다, 새로운 세상을 꿈꾸다"]]>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 class="MsoNormal">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진행되는 필립할스만의 ‘점핑위드러브’ 사진전은 세가지의 테마가 있다.</p><p class="MsoNormal"><strong>Jumping, Dreaming, Love.</strong></p><p class="MsoNormal">필립할스만의 초상에는 전시회의 테마로 잡은 세 가지의 주제가 전부 내포되어 있다고 볼 수 있다.</p><p class="MsoNormal"><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01/15/img_20140115134416_7c89811c.jpg" alt=""></figure></p><p class="MsoNormal">[이하 사진=<a href="http://jumpingwithlove.co.kr/" class="link" target="_blank">http://jumpingwithlove.co.kr/</a>]</p><p class="MsoNormal">그 중 필립할스만이 촬영한 유명인들의 ‘Dreaming’에 눈길이간다.세 가지의 테마 중 ‘Dreaming’ 섹션에서 필립할스만은 무엇을보여주고 싶었을까?</p><p class="MsoNormal"><strong>“무슨일이 있어도 절대 포기하지 말라, 무슨 일이 있어도 꿈꾸는 일을 포기하지 말라”</strong></p><p class="MsoNormal"><strong></strong></p><p class="MsoNormal">우울증을 앓고 있는 환자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며 평생 우울증과싸우려고 노력하는 한 남자가 있었다. 그는 타고난 재능도 뛰어난 편이 아니었다.</p><p class="MsoNormal">명문 ‘이튼 스쿨’에 입학했으나졸업하지 못하였으며, 사관학교도 3수 끝에 간신히 입학했다.</p><p class="MsoNormal">완벽한 인간이라고 하기에 그는 거리가 멀었다.하지만 그는 히틀러로부터 유럽을 구한 위한 정치인이 되었다.</p><p class="MsoNormal">그가 바로 윈스턴 처칠이다. 그가 점프할 수 있었던 건 무엇 때문이었을까?무엇보다 그는 꿈꾸는 사람이었다.</p><p class="MsoNormal"><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01/15/img_20140115134436_57ae7fe1.png" alt=""></figure></p><p class="MsoNormal">꿈은 스스로 꾸는 것이며, 다른 어떤 누구도 내가 꾸는 꿈을 대신꿀 수도 없고, 방해할 수도 없다.</p><p class="MsoNormal">이러한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루는 것은 시간과 같이 흐름으로 이뤄지지 않는다. 또한투자한 시간에 비례하여 실력이 향상되지도 않는다.</p><p class="MsoNormal">오직 그 지루한 시간을 버티고, 노력한 후에야 비로소 ‘점프’를 할 수 있는 것이다.</p><p class="MsoNormal"><strong>“나비처럼날아서 벌처럼 쏘겠다”</strong></p><p class="MsoNormal">복싱 역사에 한 획을 그은 명언이다.1964년 2월 25일, 소니 리스턴과 대결에 앞서 “나비처럼 날아서 벌처럼 쏘겠다”는 호언장담을 하고, KO승으로 헤비급 챔피온이 된 무하마드 알리.</p><p class="MsoNormal">베트남 전쟁 당시 징집영장이 발부되자 ‘베트남과 싸우느니, 흑인을 억압하는 세상과 싸우겠다’는 말을 남기며 양심적 병역거부를실천했고, 인종차별 반대투쟁인 흑인 민권운동에도 활발히 참여했다.</p><p class="MsoNormal"><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01/15/img_20140115134545_4bcc48fc.jpg" alt=""></figure></p><p class="MsoNormal">역동적으로 팔을 휘두르며 몸을 위로 올리려는 다리의 움직임이 그의 근육에서 고스란히 나타난 알리의 점프사진은자신의 계획이나 목표에 확실하게 도달하고자 하는 의지가 투영된다.</p><p class="MsoNormal">이 사진을 찍은 필립할스만은 “내가 본 젊은 시절의 알리는 그 누구도갖지 못할 만큼의 에너지와 패기로 가득했다”라고 말했다.</p><p class="MsoNormal">100여명의 유명 셀러브리티 들이 꿈을 향해 흘린 땀방울을 느끼고싶다면 필립할스만의 ‘점핑위드러브’의 드리밍(Dreaming) 섹션을 감상해보자.</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55683</link>
            <author>atomljy@naver.com (이지영)</author>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