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channel>
        <lastBuildDate>Mon, 16 Mar 2015 13:57:52 +0900</lastBuildDate>
        <title>위키트리</title>

        <description>위키트리 | WIKITREE, ALWAYS ON</description>
        <link>https://www.wikitree.co.kr</link>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1125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3/16/211250_240_thumb.jpg</image>
            <pubDate>Mon, 16 Mar 2015 13:57:52 +0900</pubDate>
            <title>
                <![CDATA[제네바모터쇼가 주목한 올뉴투싼-스포츠스페이스]]>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3/16/img_20150316135322_2f0ec7a6.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2015 제네바 모터쇼에서 첫 선을 보인 현대차 ‘올 뉴 투싼’ / 이하 Hyundai Worldwide Facebook]</p><div><strong>‘신사와 야수’ 두 얼굴의 ‘올 뉴 투싼’</strong></div><p>"외관 자체가 대담하다. 첨단기기가 박동하는 듯한 느낌이다"</p><p>올해 제네바 모터쇼에서 처음으로 베일을 벗은 ‘올 뉴 투싼’을 본 자동차 전문가들의 반응이었다. 국내외 자동차 관련 블로그나 SNS를 통해 제네바 모터쇼에 등장한 이 신차에 대한 반응들이 뜨겁다. 이유가 뭘까.</p><p>먼저 시선을 끈 건 ‘올 뉴 투싼’의 강렬한 외모였다. 야수적인 맹렬함과 신사적인 품격을 하나의 차에 표현했다는 평가를 현지 전시장에서 받았다.</p><div><iframe src="https://vine.co/v/O9K1nJLZQF6/embed/simple" width="600" height="600" frameborder="0"></iframe></div><p>전면부의 대형 육각형 헥사고날 그릴은 현대차의 패밀리룩을 계승하면서 단단한 이미지를 보여줬다. 그릴과 헤드램프는 자연스럽게 연결돼 대담하면서도 날카로워졌다. 세련된 사이드 캐릭터 라인과 묵직한 스퀘어 타입 휠아치의 이율배반적인 조합도 신사와 야수가 공존하는 올 뉴 투싼의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는 것. 이런 요소들이 모여 ‘야수와 신사’의 두 얼굴이 합성된 듯한 감각을 완성했다.</p><div><strong>역동성과 안전성에서도 호평</strong></div><p>‘올 뉴 투싼 디젤’ 유럽 모델은 배출가스 최소화와 효율성에 중점을 두고 개발됐다. 최고출력 115ps, 최대토크 28.6kg.m의 U2 1.7ℓ 엔진과 최고출력 136ps, 최대토크 38kg.m(저마력), 최고출력 186ps, 최대토크 41kg.m(고마력)의 R2.0ℓ 엔진이 적용됐다.</p><p>또 가솔린 유럽 모델에서는 감마 1.6ℓ GDi 엔진을 채용해 최고출력 132ps, 최대토크 16.4kg.m를 발휘한다. 7단 DCT가 적용된 감마 1.6ℓ 터보 GDi 엔진은 최고출력 175ps, 최대토크 27kgㆍm의 뛰어난 동력성능을 확보했다.</p><p>그 밖에 자동 긴급제동 시스템(AEB), 스마트 후측방 경고 장치(BSD), 주차조향보조시스템(SPAS) 등 최신 안전 기술과, 스마트 파워 테일게이트, 통합 주행모드 시스템(DMS), 전자식 주차 브레이크(EPB) 등 다양한 편의사양으로 운전자의 안전과 편의를 최대한 고려했다는 평가를 받았다.</p><div><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fPfu1q1Iep4"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div><div></div><div><strong>‘뜻밖의 K5?’ 스포츠스페이스의 깜짝쇼</strong></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3/16/img_20150316135525_4bde2e65.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기아차가 제네바 모터쇼에서 처음 선 보인 ‘스포츠스페이스’ / 이하 kia worldwide]</p><p>많은 기아차 애호가들은 이번 제네바 모터쇼에서 K5를 닮은 화려한 후속모델을 기대했을 것이다. 그러나 베일을 벗은 ‘스포츠스페이스’는 전혀 새로운 모습이었다. 왜건은 아니지만, 왜건의 장점을 결합한 독특한 스타일이었다.</p><p>'스포츠스페이스'의 전면부는 기아차 특유의 호랑이코 형상의 그릴과 '아이스큐브' 타입의 LED헤드램프, 그 위를 감싸는 광택 알루미늄 가니쉬가 조화를 이뤘다. 간결하면서도 강한 인상이다.</p><p>여기에 실용성을 강조한 후면부가 결합돼 독특한 디자인이 완성됐다. 유럽형 실용성이 부각된 구조다. 이 전면과 후면을 잇는 측면부는 선이 굵은 캐릭터 라인이 자연스럽게 이어준다.</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3/16/img_20150316135557_c7ef64bf.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p>또한 실내는 차량의 지붕 전체를 개방할 수 있는 파노라마 썬루프, 차량 후미까지 직선적으로 연결되는 디자인이 눈에 띈다. 또 알루미늄 재질의 마감처리 및 이와 대조되는 검은 색상의 가죽 등의 마감 소재가 돋보이는 고급스러우면서도 넓고 실용적인 실내 공간을 구현했다.</p><p>‘스포츠스페이스’는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위치한 기아 디자인센터에서 11번째로 개발한 콘셉트카다.</p><div><strong>장거리 투어에 적합한 동력성능과 친환경성</strong></div><p>‘스포츠스페이스’는 그랜드투어링(Grand Tourer) 콘셉트카 답게 장거리 운전에 필요한 사양들을 골고루 갖췄다.</p><p>'스포츠스페이스'는 1.7 터보 디젤 엔진과 소형 전기모터, 48V 배터리 및 컨버터가 탑재된 'T-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적용돼 우수한 친환경성과 강력한 동력성능을 갖췄다. 또한 설계 단계부터 차량 무게를 줄여 주행 성능을 높였고 최적의 공간 배치를 통해 뛰어난 공간 효율성까지 갖췄다는 평가를 현지 쇼에서 받았다.</p><p>전장 4,855㎜, 전폭 1,870㎜, 전고 1,425㎜의 차체 크기를 갖춘 '스포츠스페이스'는 'K5'보다 긴 전장과 넓은 전폭으로 더 넓은 실내 공간을 구현하면서도 전고는 낮춰 최상의 공기 역학적 흐름을 얻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p><div><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w5upAJ8HljU"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11250</link>
            <author> (공정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1101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3/13/211013_240_thumb.jpg</image>
            <pubDate>Fri, 13 Mar 2015 16:52:53 +0900</pubDate>
            <title>
                <![CDATA[인천대교가 품은 '재미있는 비밀' 다섯 가지]]>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 ></div><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mU62Ky3ILgo"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iframe></div><p>[유튜브]</p><p>인천대교 밤길을 달려 보았는가.</p><p>길이 세계 7위, 바다 위 21.38km를 달리면서 238.5m 높이의 주탑과 가로등에서 흘러내리는 화려한 불빛에 흠뻑 취해 보았는가.</p><p>어느 관점에서 바라봐도 기하학적 구조미학이 으뜸이라는 인천대교. 밤 드라이브 코스가 환상적이라 이름 난 다리.</p><p>그러나 이 다리에 눈에 보이지 않는 비밀들이 곳곳에 숨어 있다는 사실을 아는 이는 드물다. 인천대교를 시공한 삼성물산(@samsungcnt)으로부터 이 다리에 숨겨진 흥미로운 비밀들을 들어봤다.</p><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3/13/img_20150313164549_79a96c55.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인천대교의 석양 / 이하 삼성물산]</p><div><strong>[비밀 1] 다리가 왜 커브 모양일까?</strong></div><p>이 다리를 지날 때마다 누구나 느낄만한 의문이기도 하다. 직선으로 설계했으면 공사비도 줄어들고 거리도 짧아졌을 텐데... 혹시 곡선미 때문에?</p><p>아니다. 그 이유는 인천항의 뱃길을 방해하지 않기 위해서다. 대형 선박이 인천항에 들어오기 위해서는 항로와 교량이 서로 직각을 이루는 게 최선이다. 다시 말해 다리 방향이 인천항 부두들과 평행하게 진행해야 한다는 것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3/13/img_20150313164731_813bb3fc.jpg' alt=''></figure></div><div><div ><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div><div><strong>[비밀 2] 인천대교 아래엔 '범퍼'가 작동한다</strong></div><p>이 다리 주탑 맨 밑, 그러니까 해수면에는 둥근 모양의 구조물들이 모여 있다. 이게 바로 범퍼와 같은 것인데, ‘충돌방지공’이라 부른다.</p><p>선박이 지나다가 다리에 충돌하더라도 이 충돌방지공들이 충격을 흡수하는 것이다. 이 구조물들은 전장 300m 대형선박이 와서 부딪쳐도 끄떡 없다는 게 삼성물산 측 설명이다. 사진의 크레인과 비교해 보면 이 충돌방지공 크기를 대략 짐작할 수 있다.</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3/13/img_20150313164821_4c69d9dc.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div><div><strong>[비밀 3] 상판 위에 콘크리트와 아스팔트를 번갈아 깔았다</strong></div><p>보통 대형 교량들의 상판 도로면은 콘크리트로 포장된다. 강도 면에서 콘크리트가 아스팔트보다 우수하기 때문이다.</p><p>그러나 인천대교는 콘크리트와 아스팔트 포장이 섞여 있다. 왜 그럴까?</p><p>이는 다리 전체의 유연성을 더하기 위한 배려다. 전장 21.38km에 달하는 거대 구조물이 바닷바람 등 진동에 적응하려면 포장재료 하나라도 유연성을 고려해야 하기 때문이다. 특히 이 다리에 쓰인 아스팔트는 일반 소재가 아니라 고가의 특수 아스팔트다.</p><div><strong>[비밀 4] 다리가 신발을 신었네?</strong></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3/13/img_20150313164904_20355b9c.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div><p>사진에서 신발처럼 보이는 부분을 ‘슈(shoe)’라고 한다. 말 그대로 교량의 신발이다.</p><p>푸른빛이 나는 부분이 계절에 따라 조금씩 움직인다. 겨울엔 줄어드는 상판 길이를 늘려 맞춰주고, 여름엔 줄어들면서 맞춰준다. 인천대교는 온도에 따라 최대 2m까지 길이가 달라지는데, 이에 적응하도록 설계됐다니 그 신축성이 놀랍다.</p><div><strong>[비밀 5] 다리 밑에 '무게추'가 달렸다</strong></div><p>이 다리 아래에는 무려 수천 톤에 달하는 거대한 콘크리트 덩어리들이 군데군데 달려 있다. 이 추가 하는 역할은 다리의 중심을 맞추는 것이다.</p><p>엄청난 무게의 철판들이 중력을 못 이겨 아래로 휘어지면 어떻게 될까. 다리 중앙부위가 처지게 된다. 양끝에서 아래로 당겨줘서 이것을 바로잡아 주는 게 바로 이 추의 역할이다. 이 추 때문에 철판이 중간부위에 약간 솟아오르는 효과가 나타난다. 결과는 거대한 다리가 평형상태를 유지하게 되는 것이다.</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3/13/img_20150313164941_5568aad9.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11013</link>
            <author> (공정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1062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3/11/210628_240_thumb.jpg</image>
            <pubDate>Wed, 11 Mar 2015 14:26:04 +0900</pubDate>
            <title>
                <![CDATA["청춘들이여, 미래를 토크하라"]]>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 ><div ></div></div><div ></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3/11/img_20150311142415_e0e20054.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지난해 12월 서울 상일여고에서 열린 ‘온드림스쿨 톡!똑!콘서트'에서 강연한 후 참가 학생들과 기념사진을 찍는 최재천 국립생태원장 / 이하 사진 '현대차정몽구재단']</p><div><strong>"방탕 하라고 말하진 않겠다. 하지만 방황하면서 길을 찾는 게 청춘이다. 실패를 두려워 말고 도전하라. 그 속에서 우연히 미래가 열린다"</strong></div><p>지난해 12월 서울 상일여고를 찾은 최재천 국립생태원 원장이 '온드림스쿨 톡!똑!콘서트'에 나와 여고생들 앞에서 자신의 실패담과 방황했던 젊은 날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한 말이다.</p><p>"강연을 마치고 집에 돌아오면 벌써 학생들이 보내 온 이메일들이 먼저 도착해 있다"고 말하는 최 원장은 "그 날 내가 할 수 있는 가장 멋진 일을 해냈다"라는 뿌듯함을 느낀다고 말했다.</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3/11/img_20150311142500_34cd5210.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div><div><strong>내년 '자유학기제' 도입 앞두고 토크 콘서트 확대</strong></div><p>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운영하는 '온드림스쿨'이 올해도 계속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내년부터 전면 도입될 '자유학기제'를 앞두고 이 콘서트 사업을 크게 확대할 계획이다.</p><p>지난 5일 정몽구 재단은 교육부, KBS미디어와 함께 서울 종로구 소재 재단 대회의실에서 '중학교 자유학기제 활성화 및 농산어촌 청소년 진로 및 인성 교육'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자리에는 황우여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영학 재단 이사장, 박영문 KBS미디어 사장 등이 참석했다.</p><p>'청소년 공감콘서트 온드림스쿨'은 분야별 유명인 및 전문가 멘토의 강연, 지역 청소년 동아리의 문화예술 공연, 멘토와 청소년이 함께하는 토크 콘서트다.</p><p>이 콘서트에는 개그맨 김병만, 방송인 전현무, 시인 김용택, 뉴스앵커 황상무 등 분야별 최고의 전문가들이 학생들을 위한 강연 멘토로 직접 출연해 초ㆍ중ㆍ고 학생들에게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을 선사할 계획이다.</p><p>재단은 이 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총 7회에 걸쳐 전북 김제, 경남 함안, 충남 홍성, 강원 삼척, 전남 장성, 경북 상주, 충북 음성 등 권역별 도시를 순회하며 지역 내 청소년들을 무료로 초청해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p><p>이 과정에서 정몽구 재단은 모든 소요비용을 부담하게 되며, 교육부는 프로그램 개발 및 여건 조성을, KBS미디어는 콘서트 운영 및 방송 제작을 각각 담당하게 된다.</p><p>이 날 협약식에서 황우여 교육부장관은 "중학교 단계는 학생들이 자아정체성을 확립하고 개개인의 잠재력을 발견해가는 중요한 시기로, 자유학기제의 성공적인 시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정몽구 재단 및 KBS미디어와 협력해 청소년 모두가 각자 꿈꾸는 미래의 진로를 탐색해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p><p>이어 유영학 재단 이사장은 "자유학기제 운영학교 학생들의 진로탐색에 도움이 되도록 동아리 활동 지원을 더욱 체계화하는 등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교육기회를 제공해 이들이 미래를 이끌어나갈 창의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p>정몽구 재단은 지난 2012년 재단의 교육사업과 장학사업을 포괄하는 인재육성 브랜드 ‘온드림스쿨(on Dream School)’을 발족하고, 농산어촌 청소년 교육 기회 확대, 중ㆍ고등학교 동아리 활동 지원, 장학금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저소득층 미래인재 육성 및 정부 교육정책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p><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3/11/img_20150311142517_5239a8f3.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2014 온드림 서머스쿨 / 한국교원대학교 캠퍼스에서 진행된 2014 온드림 서머스쿨은 농산어촌 초등학생, 교육투자우선지역 중•고등학교 동아리 학생, 현직•예비 교원을 비롯한 1,200여 명이 참석한 대규모 여름캠프였다.]</p><p>한편,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정몽구 회장이 평소의 사회공헌 철학을 실현하기 위해 설립한 재단으로, 예술진흥과 문화격차 해소, 교육지원 및 장학사업, 청년 사회적기업가 육성, 의료지원과 사회복지 등을 통해 미래인재에게 꿈을 심어주고, 소외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10628</link>
            <author> (공정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1001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3/06/img_20150306152620_4c8945c5.jpg</image>
            <pubDate>Fri, 06 Mar 2015 15:18:58 +0900</pubDate>
            <title>
                <![CDATA[대학생들이 느끼고 풀어 쓴 '건설' 이야기]]>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 ><div ></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3/06/img_20150306145744_c83dc18c.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삼성물산 대학생기자단 / 이하 삼성물산]</p><p>거대한 중장비와 엄청난 양의 건설자재, 그리고 남성들의 힘이 어우러져 대형 구조물을 만들어내는 토목공사 현장. 그러나 이 곳엔 한 치 오차도 허락하지 않는 정교한 기술과 첨단 공법, 그리고 현대 건축물의 미학이 숨 쉰다.</p><p>이런 대형 구조물들에 대학생들의 톡톡 튀는 감성이 입혀진다면 어떤 모습일까. 삼성물산이 자사의 대학생기자단을 현장에 초대해 이들의 눈에 비친 건설현장 모습을 감성으로 담아내 화제다.</p><p>이들 기자단의 첫 현장방문이 이뤄진 서울 이촌동 렉스아파트 건설현장.</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3/06/img_20150306150729_53aae4d7.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div><p>56층 높이로 완공될 이 초고층 아파트 현장에 이르자, 벙벙해진 표정으로 감탄을 금치 못하던 대학생들의 눈빛들이 빛나기 시작했다. 특히 고층 공사현장에서 바라본 탁 트인 한강 전망에 탄성을 질러댔다.</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3/06/img_20150306150822_bbece581.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div><p>이렇게 시작된 기자단의 현장투어는 ECC(이화여대 캠퍼스 복합단지), 88올림픽고속도로 함양-성산 구간 등으로 이어지면서 감성의 끼들을 발산하기 시작했다.</p><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3/06/img_20150306151041_5c77d95a.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상단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인천대교 기념관 – 서울지하철 9호선 919공구 공사 현장 – 삼성물산 사옥에서 진행된 발대식에서]</p><div><strong>거친 토목현장의 첨단기술 속내를 파헤쳐보다</strong></div><p>일상생활에 편리함을 더하며 아름다움을 갖춘 건축물이 탄생하기까지는 다양한 공법들과 복잡한 기술들이 뒷받침 된다. 대학생들의 눈에는 이러한 과정들은 어떻게 비춰질까? 거친 토목공사 현장을 예로 들어보자.</p><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3/06/img_20150306151211_d4341dc8.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88올림픽고속도로 함양-성산 구간 현장]</p><p>대학생 기자단 1기로 활동한 오승헌 기자는 ‘88올림픽고속도로 함양-성산 구간’을 직접 방문해 취재했다.</p><p>1,706억 원이 투입돼 시공 중인 총 연장 9km, 비교적 짧은 구간인 고속도로 현장이다. 하지만, 산악지형이라 장대교인 백전교 1개와 그보다 작은 교량 8개, 그리고 터널 2개가 들어설 현장이다. 이 리포트에서 오승헌 기자는 최신 토목공법을 자세히 소개하며 전문기자 못지않은 취재력을 뽐냈다.</p><p>리포트는 이 구간에 들어설 백전교가 강상판과 PSC 박스 합성거더교 형식이라 소개했다. 이 교량은 국내 최초로 복합 ILM공법으로 시공된다. 일명 ‘밀어내기 공법(연속 압출공법)’이라고 불린다. 이 기술은 교량 상부 구조물을 한쪽에서 제작해 점차 밀어내면서 완성하는 방식이다. 또 백전터널의 경우는 NATM공법을 적용했다. 그는 연약지반에서 주로 쓰이는 이 공법은 보강재를 정교하게 결합한 상태에서 콘크리트를 뿜어 입혀서 하중을 이겨내는 방식이라고 소개했다.</p><p>이 밖에도 대학생기자단은 수원월드컵 경기장, 이촌동 렉스아파트, 래미안 주거성능연구소 등 삼성물산의 건설현장과, 연구소 등을 직접 방문하여 보고 느낀 점을 자신들만의 감성으로 그려냈다.</p><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3/06/img_20150306151238_db1a7a54.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래미안 갤러리 취재 모습]</p><div><strong>감성영상에 담긴 현장들 “살아있네”</strong></div><p>때로는 부드럽게, 그리고 예술적 감수성으로, 또 때로는 학구적으로 기술 자체를 파고드는 대학생들의 현장 리포트는, 그래서 늘 살아있다.</p><p>젊은 감성들은 자신들에게 익숙한 ‘영상’을 통해 어필했다. 유튜브 영상이나 UCC영상을 통해 현장과 현장의 사람을 담고, 거기에 톡톡 튀는 감성의 언어들을 실었다.</p><div><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4SUM3_ZfYoU"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div><p>[이하 유튜브]</p><div></div><iframe width="640" height="480" src="https://www.youtube.com/embed/fgRG3Z2_vHI"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한편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대학생기자단 제 2기를 모집하고 있다. 지난 23일 시작된 기자단 모집은 오는 3월 11일까지 계속된다. 건설현장 견학, 임직원과 멘토링, 다양한 사내 활동 참여 기회는 물론, 활동 종료 시 우수활동자 3명에게는 해외현장 취재 기회가 부여된다고 한다. 자세한 활동 내용 및 지원서는 삼성물산 건설부문 블로그(<a href="http://www.samsungblueprint.com/" target="_blank" class="link">www.samsungblueprint.com</a>)에서 확인할 수 있다.</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3/06/img_20150306151701_4aed33ce.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10018</link>
            <author> (공정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1000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3/06/210009_240_thumb.jpg</image>
            <pubDate>Fri, 06 Mar 2015 14:30:31 +0900</pubDate>
            <title>
                <![CDATA[현대차, i시리즈 젊은차로 유럽 공략 나섰다]]>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strong>"현대차, i시리즈 젊은차로 유럽 공략 나섰다"</strong></div><div><strong>정의선 부회장이 현지화 전략 진두지휘</strong></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3/06/img_20150306142255_58274910.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현대차가 유럽시장 공략을 위해 제네바 모터쇼에서 선 보인 i20쿠페 / 이하 Hyundai Motor Europe]</p><p>현대차(@about_hyundai)가 회복세에 접어든 유럽 자동차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섰다. 현지화 마케팅 일선에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이 직접 나서 화제다.</p><p>우선 현대차가 유럽시장 공략의 첨병으로 'i시리즈' 새 모델들을 전진 배치한 점이 눈에 띈다. 모두 신상품으로 나온 현지 전략형 모델들이다.</p><p>특히 정의선 부회장은 최근 "이번 2015 제네바 모터쇼에서 i20 3도어 모델인 'i20 쿠페'에서부터 상품성을 강화한 i30, i40, ix20에 이르기까지 한층 젊어지고 강화된 상품 라인업들로 유럽 시장에 문을 두드릴 계획"이라 밝힌 데서도 이 같은 전략이 읽혀진다.</p><div>< ><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3/06/img_20150306142413_417fd689.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i30]</p></div><div><strong>i시리즈 젊은차들 유럽시장 전진 라인업</strong></div><p>우선 현대차는 i20쿠페를 선 보이며 세계 시장에 첫 선을 보이고, 유럽 주력 차급인 B세그먼트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는 방침이다.</p><div></div><p>유럽 젊은 층을 주요 타깃으로 하는 i20 쿠페는 i20보다 25mm 낮아져 스포티한 루프라인과 역동적인 휠 디자인으로 쿠페 모델이 가진 공격적인 특징을 강조했으며, 라디에이터 그릴에 하단부가 넓은 육각형 디자인을 적용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p><div></div><p>또 17인치 알로이 휠 및 리어 스포일러를 장착하고 오렌지 컬러 포인트를 가미한 감각적 디자인으로 성능과 스타일을 중시하는 유럽 신세대 운전자를 적극 공략한다.</p><p></p><p>더불어 현대차는 i30 ,i40 ix20 등 유로6에 대응하고 육각형 모양 라디에이터 그릴로 패밀리룩을 입힌 디자인 등 상품성을 개선한 i시리즈 모델들도 선보였으며, 상반기 중 본격적으로 판매에 나서 유럽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p><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3/06/img_20150306142623_d1487a91.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ix20]</p><div></div><p>신형 i30은 기존 i30 모델에 유로6에 대응할 수 있는 7단 DCT를 탑재하고 선이탈 감지시스템과 주차조향 보조시스템 적용하는 등 유럽 고객에 맞춘 상품성을 갖췄다. 뿐만 아니라 최고출력 186ps ,최대토크 27kg•m의 1.6L 터보 엔진을 추가해 선택의 폭을 넓힐 계획이다. </p><p>정의선 부회장의 유럽시장 공 들이기는 업계에 잘 알려진 일. 정 부회장은 지난해에만 4차례 유럽을 방문하는 등 전력 질주하는 모습이다. 정 부회장은 지난달 말 방한한 체코 총리를 만나 한국-체코 경제협력이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밝히기도 했다. 현대차 체코 공장은 현재 신형 투싼 양산 준비가 한창이다.</p><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3/06/img_20150306142656_289ed851.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보후슬라프 소보트카 체코 총리(왼쪽 세번째)가 27일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을 방문,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 등과 에쿠스, 제네시스가 생산되고 있는 울산5공장 생산라인을 둘러보고 있다. / 현대자동차그룹]</p><p>또한 정의선 부회장 주도로 개발해 온 친환경차 역시 유럽시장을 정조준하고 있다. 현대차의 투싼 수소연료전지차는 지난해 4월 유럽연합(EU)의 수소연료전지차 보급 사업자에 선정되는 등 현재 유럽 내 다수 국가에 판매되고 있다.</p><p>현대차는 유럽에서 친환경 자동차 판매확대를 위해서 지난해 개최된 파리모터쇼를 통해 i30 CNG 바이퓨얼, i40 48V 하이브리드 등 연비개선 쇼카와 수소연료전지차 등 친환경 기술력을 선 보였다. 현대차의 유럽 친환경시장 공략에는 정의선 부회장이 주도해 온 독일 뤼셀스하임에 있는 유럽 연구소에서 개발된 차종이 선봉에 서 있다.</p><p>정의선 부회장의 유럽시장에 대한 공격적 마케팅이 어떤 결실을 거둘지 기대된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10009</link>
            <author> (공정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0821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2/19/img_20150219173640_4a1cf27f.jpg</image>
            <pubDate>Thu, 19 Feb 2015 17:30:33 +0900</pubDate>
            <title>
                <![CDATA[2015 WRC 스웨덴 랠리서 2위 오른 '현대차' 쾌거]]>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 ><div ></div><div ></div><strong>정의선 부회장의 노력… 현대차, 2015 WRC 스웨덴 랠리서 2위 쾌거</strong></div></div><div ></div><p>정의선 부회장은 현대차의 브랜드 강화를 위해서 현대차가 몸집을 불리는 데 그치지 않고 질적 성장을 위한 고성능 차량 개발은 필수라고 판단하고 지난해 월드랠리챔피언십(이하 WRC)에 첫 출전 후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보여왔다. </p><p>정의선 부회장의 이와 같은 노력과 의지로 현대차는 지난해 첫 WRC에서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뒀을 뿐 아니라 올 해에도 두번째 시즌에 도전한 현대차 월드랠리팀이 좋은 소식을 들려주며 눈길을 끌고 있다.</p><p>지난 12일부터 15일에 걸쳐 진행된 2015 WRC 2차 대회 '스웨덴 랠리'에서 현대차는 선수 개인 순위(티에리 누빌) 2위, 제조사 순위 1위에 오르는 쾌거를 달성한 것이다.</p><p><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kye8PHynukU"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p><p>[유튜브 '<font color="#9a9a9a">Hyundai Motorsport'</font>]</p><p>현대차 월드랠리팀은 2015 WRC 첫 경기였던 모나코 랠리에서도 폭스바겐에 이어 제조사 2위를 달성하며 이번 스웨덴 랠리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왔다. 이러한 기대에 부응하며 혹독한 날씨와 눈길로 악명 높은 스웨덴 대회에서 올해 첫 포디움 입상을 해 남은 11개 대회에서 더 큰 선전을 기대하게 만들었다.</p><p>2위에 입상한 티에리 누빌은 “최종 레이스까지 누가 우승할지 전혀 예측할 수 없었던 치열한 경기였다. 우리 팀은 숱한 위기를 넘기며 최선을 다했기 때문에 나뿐만 아니라 모두에게 2위는 값진 결과였다”고 밝혔다.</p><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2/19/img_20150219172543_480d9b14.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p >[이하 'Hyundai Motorsport' 페이스북]</p><div ></div><div ></div><p >2014년 WRC 첫 출전부터 총 책임자로 활동한 미쉘 난단(Michel Nandan)은 "팀운영 1년 남짓 만에 세계 정상급 수준에 빠르게 도달한 것에 만족하며 이는 향후 대회 전망도 밝게 하고 있다"고 밝혔다.</p><div ></div><div ></div><iframe src="https://vine.co/v/OP2JFOF0UZV/embed/simple" width="600" height="600" frameborder="0"></iframe><p>WRC는 1년간 4개 대륙에서 13개의 대회로 치러지며 일반도로에서부터 산길, 눈길 등 각양각색의 도로 환경에서 장거리 경주로 진행돼 극한의 상황에서 차량의 내구성과 주행성능을 겨룰 수 있어 자동차 경주에서의 '철인 경기'로 비유되기도 한다.</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2/19/img_20150219172804_2f15a936.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p>2014 WRC 독일 랠리에서 부문 1, 2위, 제조사 부문 1위에 오르며 출전 첫 해에 첫 우승을 달성한 현대차 월드랠리팀이 2015년에도 두번째 우승을 달성할 수 있을지 주목 받고 있다.</p><p>정의선 부회장의 적극적인 고성능 브랜드 육성 계획이 올해 WRC에서 어떠한 성과로 나타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08213</link>
            <author> (공정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0808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2/17/img_20150217161641_7247835e.jpg</image>
            <pubDate>Tue, 17 Feb 2015 16:14:36 +0900</pubDate>
            <title>
                <![CDATA["지금이 가기 전에 소중한 사람을 기록하라"]]>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div ></div>기억은 손으로 잡을 수 없다. 사진은 기억을 다시 꺼내 볼 수 있도록 돕는다. 특별했던 공간과 순간들, 사랑하는 사람을 떠올리게 하는 매개체 역할을 한다.</p><p>설 연휴를 앞두고 캐논 코리아 ‘아빠의 셀카’ 광고 영상이 다시 한번 주목을 받고 있다. “지금이 가기 전에” 라는 문구가 가슴 속에 울림을 던졌기 때문일까.</p><div><iframe width="700" height="393" src="https://www.youtube.com/embed/GELvtO8wOLQ"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div><p>캐논 코리아가 지난 해 12월 25일 공개한 광고 영상 '아빠의 셀카'가 한 해를 넘겨서도 SNS 이용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건 ‘사진’은 누군가를 기억해야 할 때, 꺼내 보는 매개체이니 “지금이 가기 전에”소중한 사람을 기록하라고 얘기하고 있기 때문이다.</p><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2/17/img_20150217161225_b697f119.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아빠가 촬영한 사진에는 강아지, 동생, 엄마, 나 그리고 아빠의 셀카가 담겨있다. 아빠가 남기고 간 카메라에는 가족이 전부였다.</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2/17/img_20150217161321_7545c4c3.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p>“지금이 가기 전에” – 아빠의 셀카 편은 평소에 하지 못했던 말을 카메라란 도구를 빌려 그간 못했던 표현들을 해보라고 조언하는 듯하다. 바쁘다는, 어색하다는, 어렵다는, 무섭다는 핑계로 아버지와 거리를 두던 사람이라면 꼭 한 번 영상을 보길 바란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08089</link>
            <author> (공정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0716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2/10/img_20150210173109_3f617741.jpg</image>
            <pubDate>Tue, 10 Feb 2015 17:25:20 +0900</pubDate>
            <title>
                <![CDATA[7단 DCT로 무장한 현대차 ‘더 뉴 i40’]]>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 ><div ></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2/10/img_20150210171532_d85e97d0.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p>현대자동차(@about_hyundai)는 지난달 26일 동급 최고 연비를 자랑하는 ‘더 뉴(The New) i40’ 판매를 시작했다. 신형 파워트레인을 탑재한 유럽형 중형 디젤차다.</p><div><strong>“DCT로 ‘고연비-저소음-역동성’ 잡았다”</strong></div><p>디젤 중형차의 힘을 더 키우고, 소음은 줄이면서 연비를 높이는 방법은 없을까.</p><p>‘더 뉴 i40’가 이 세 마리 토끼를 다 잡았다. 바로 더블 클러치 트랜스미션(DCT)이 그 솔루션으로 탑재된 것이다. 이 때문에 전문가들은 동급 최고 연비와 역동성까지 갖춘 ‘더 뉴 i40’이 국내 중형 디젤차 시장에 새 바람을 일으킬 것으로 점치고 있다. ‘더 뉴 i40’은 기존보다 10.6% 향상된 16.7km/ℓ의 복합연비를 자랑한다.</p><p><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YeYTU1JM-C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p><p>1,700㏄ 디젤 엔진과 결합된 이 DCT는 디젤차 특유의 역동성을 살려주면서 고연비 시스템인 ISG, 선회 가속제어 장치인 ATCC 등과 유기적으로 결합하면서 역동적이면서도 경제성 높은 ‘더 뉴 i40’을 구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p><p>첨단기술의 유기체 같은 조화는 곧 주행에서 체감된다. 변속 시 소음이 적고 빠른 변속이 가능하며, 역동적인 가속감을 운전자가 느낄 수 있다. 또한 ‘더 뉴 i40’는 디젤 엔진의 터보효율 증대와 연료 분사압 조절 등을 통해 실제 운전자들의 사용 빈도가 가장 많은 저중속 실용영역에서의 가속성능을 향상시켜 실 주행시 체감 가속성능을 대폭 개선했다.</p><p>현대차는 지난 1월, DCT를 장착한 i30, 벨로스터를 출시하면서 PYL 모델 3종 개선 모델을 잇달아 내놓았다.</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2/10/img_20150210171754_9a060c77.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 ><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2/10/img_20150210171822_9a668f3e.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 ></div><div ></div>< ><div><strong>‘디 스펙’ 모델로 유럽형 주행감성 구현</strong></div><p>고급스럽고 와이드한 이미지로 유럽인들이 좋아할 스타일. ‘더 뉴 i40’이 유럽시장에 최적인 이유는 그것만이 아니다.</p><p>이 신차는 세단과 왜건 두 모델에 유로 6 법규 기준을 충족시킨 신규 디젤 엔진을 적용했다. 경제성을 따지는 유럽 소비자들에게 동급 최고 수준의 연비는 크게 어필할 것이다. 주행성능 또한 유럽인들이 좋아하는 스타일로 업그레이드했다.</p><p>‘더 뉴 i40’은 완성도 높은 유럽형 주행감성을 더하기 위해 독일 뉘르부르크링 서킷과 아우토반 등에서 현지 주행시험을 실시, 서스펜션과 핸들링의 최적화된 튜닝을 통한 다이나믹한 주행성능을 구현했다. 거기다 더욱 엄격해진 디젤차 배기가스 규제 단계인 유로 6 기준을 국산 중형차 최초로 충족시켰다.</p><p>실내 디자인 역시 품격을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운전자와 탑승자 모두에게 편리함과 편안함을 주는 실내 배치 역시 유럽형 중형차 수준을 뛰어넘었다는 평가다.</p><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2/10/img_20150210171933_8f800bdf.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외관에서도 가장 강조한 포인트는 ‘중후함’이다. 현대차의 새로운 디자인 철학인 ‘플루이딕 스컬프처(Fluidic Sculpture) 2.0’이 적용된 ‘더 뉴 i40’는 전면부에 싱글 프레임 헥사고날 그릴을 채택함으로써 한 차원 높은 당당함과 무게감을 구현했다. 또 HID 헤드램프는 광원 하나로 상향등과 하향등을 모두 구현하는 ‘바이펑션(Bi-Function)’ 방식을 통해 램프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구현했으며, 포그램프에도 LED를 적용해 시인성을 더욱 높였다.</p><p>한편 ‘더 뉴 i40’는 신규 엔진과 변속기, ISG 시스템, 각종 편의사양 등 상품성을 크게 강화했음에도 불구하고, 신규 트림을 추가로 운영하고 일부 트림의 가격을 인하하는 등 합리적인 가격을 구현해 고객들이 느끼는 가격 부담을 최소화 했다</p><p>국내와 유럽 중형 디젤차 시장에서 ‘더 뉴 i40’가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지 주목된다.</p></div></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07164</link>
            <author> (공정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0557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1/29/img_20150129100108_166c7929.jpg</image>
            <pubDate>Thu, 29 Jan 2015 08:43:32 +0900</pubDate>
            <title>
                <![CDATA["수십만km 달린 자동차들, 예술이 되다"]]>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 ><div ><div ></div></div><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1/29/img_20150129081526_71827538.jpg' alt=''></figure></div><div ><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30년 택시운전기사에서 은퇴하는 김영귀(66) 씨의 택시 그랜저 XG가 아티스트 칸에 의해 뒷좌석을 이용한 소파작품으로 변신한 '미스터 택시(Mr. Taxi)'. '이제는 뒷좌석에 편히 앉아 쉬시라'는 의미의 설치작품. 사진 = 현대자동차]</p><p>좀 어색하게 생긴 이 소파는 수십 만km를 내달려 이 자리에 온 개인택시 트렁크였죠.</p><p>이제 트렁크는 폐차되어 고철로 돌아가는 운명을 피해 사람의 등이 의지하는 자리가 아니라, 조형 예술품으로서 긴 휴식을 취할 것입니다.</p><p>이용백, 김종구, 이광호, 박선기, 에브리웨어... 모두 14명의 아티스트들이 이처럼 수명이 다한 차량을 오브제로 연 전시회가 화제입니다. 바로 현대자동차(@about_hyundai)가 기획한 '브릴리언트 메모리즈(brilliant memories)'입니다.</p><blockquote class="instagram-media" data-instgrm-captioned="" data-instgrm-version="4" ><p > <div ></div></p> <p > <a href="https://instagram.com/p/yV6JbxI21a/"  target="_blank" class="link">#hyundai #brilliantmemories #DDP</a></p> <p >Jeong A Kong(@joankong1986)님이 게시한 동영상님, <time  datetime="2015-01-27T03:28:53+00:00">2015 1월 26 오후 7:28 PST</time></p></p></blockquote><p>[작품명:메모리얼 드라이브(싼타페) - 자동차와 시,서,화(포터)- 이야기 그네(쏘나타2)]</p><p>서울 을지로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리는'브릴리언트 메모리즈'는 '자동차에 대한 추억'을 주제로 마련됐습니다.2월 28일 시작된 이 전시회는 다음 달 17일까지 열립니다.</p><div><strong>"자동차, 기억을 거슬러 추억을 품다"</strong></div><p>이번 전시회는 현대차를 써 본 고객들이 보내 온 1만 8천여 건의 사연들을 모으면서 테마를 준비했습니다. 이 사연에 얽힌 차량 14대가 선정됐고, 대부분 폐차를 앞두었거나 중고차로 처분할 예정인 상황이었죠.</p><p>김병호, 김종구, 김진우, 박선기, 박진우, 신유라, 양민하, 양수인, 우주+림희영, 이용백, 한진수, 칸, 이광호, 에브리웨어. 이 14명의 아티스트가 이들의 '추억'을 조형물로 재탄생 시키는 작업에 들어갔습니다.</p><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1/29/img_20150129082004_f7c8ee11.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평생 참외농사를 짓고 있는 아버지가 처음 샀던 포터를 기억할 수 있게 해달라는 아들 김중희(31)씨의 사연을 담은 작품 '참외트럭의 추억' 사진 = 현대자동차]</p><div><p>이민을 가기 위해 차를 판 노수린(45) 씨의 애마 베라크루즈는 노수린 씨가 앉았던 운전석을 뜯어내 아티스트 이광호가 'Luggage, Woven Bag'이라는 여행가방으로 만들었습니다.</p><p>또, 방현우-허윤실 부부 등 6명의 작가가 그룹으로 활동하는 에브리웨어는 연극배우 이도엽(42) 씨가 아내에게 프로포즈할 때 썼던 싼타페를 '메모리얼 드라이브'라는 미디어 작품으로 만들었습니다. 핸들을 돌리면 전면에 설치된 후방카메라를 통해 이씨 가족의 추억이 담긴 사진이 천천히 줌인(zoom-in)됐습니다.</p></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1/29/img_20150129082120_d4c78482.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왼쪽부터 차례로, 작품명 : 슈퍼카 주크박스(싼타페), 진심을 기대에게(티뷰론), 행복한 통학버스 사랑벨트(에어로타운 터보 38인승) 사진 = 위키트리]</p><div><p>사진작가 김찬홍(60) 씨가 20년 동안 탔던 갤로퍼는 아티스트 김병호에 의해 '8 프레임즈(Eight Frames)'라는 설치작품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p></div><div><div ><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1/29/img_20150129082813_d687f545.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p >[데뷔를 앞둔 어느 신인 영화감독의 현대자동차 소나타Ⅱ에 얽힌 짧은 추억과 그에 대한 작가의 공감에서 출발한 '이야기 그네'사진 = 현대자동차]]</p><div></div><p>이 전시회 두 번째 파트는 사진전 '모멘츠(moments)'입니다. 자동차와 사람이 함께하는 순간을 사진가 김용호, 오중석, 아놀드박, 서대호가 예술사진으로 재현한 작품 47점을 전시했습니다.</p><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 ></div><div ><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1/29/img_20150129083256_fca3b6e2.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p >[사진 = 위키트리]</p><div ></div><div ></div><div ><p>또한 세 번째 파트는 대학생 공모전 '드림(dream)'으로, 캠페인을 통해 선정된 대학생들의 아이디어 5개가 작품으로 제작된 것입니다.</p></div></div></div></div><blockquote class="instagram-media" data-instgrm-captioned="" data-instgrm-version="4" ><p > <div ></div></p> <p > <a href="https://instagram.com/p/yV5rt4o202/"  target="_blank" class="link">#hyundai #brilliantmemories #DDP</a></p> <p >Jeong A Kong(@joankong1986)님이 게시한 동영상님, <time  datetime="2015-01-27T03:24:49+00:00">2015 1월 26 오후 7:24 PST</time></p></p></blockquote><div>< ><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1/29/img_20150129084657_bd158a1b.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성균관대 학생들의 작품 ‘아버지의 크기’. 계단은 성장을 의미한다. 계단을 올라갈 수록, 포터 속 앉아있는 아버지와 가까워 진다. 어렸을 때는 몰랐던 아버지의 모습을 성장하면서 더욱 깊이 볼 수 있게 된다.사진 = 위키트리]</p><p>이번 전시에서는 도슨트 투어가 매일 3차례 진행되며, 직접 차를 디자인해보는 등 관람객이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됐습니다.</p><p>특히 현대차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문화가 있는 날’ 프로젝트에 참가해 전시 첫날인 28일 하루 동안 관람객 모두에게 무료로 자유롭게 작품을 감상할 수 있게 했습니다. </p><p>한편 현대차는 2012년부터 자동차를 통해 고객들의 삶을 예술적이고 특별하게 해주는 '리브 브릴리언트(live brilliant)' 브랜드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브릴리언트 메모리즈' 전시작품 및 작가소개 영상은 웹사이트(<a href="http://brilliant.hyundai.com/" target="_blank" class="link">brilliant.hyundai.com</a>)에서도 만날 수 있습니다.</p></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05576</link>
            <author> (공정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0542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1/28/img_20150128081403_98f9f617.jpg</image>
            <pubDate>Wed, 28 Jan 2015 08:17:47 +0900</pubDate>
            <title>
                <![CDATA['안전체험' 몸으로 익혀 '안전짱' 됐어요]]>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세월호 사고에 이어 의정부 아파트 화재 등으로 우리 사회에 안전사고에 대한 우려가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습니다.</p><p>특히 안전에 대한 경험과 상식이 아직 미숙한 어린이들은 몸에 안전습관을 익히는 게 중요하다는 게 전문가들 지적입니다.</p><p>매년 어린이 '안전짱' 체험 박람회가 열린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올해도 현대자동차(@about_hyundai)가 국민안전처,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과 공동 주최한 '제4회 어린이 안전짱 체험 박람회'가 열렸습니다.</p><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1/28/img_20150128081403_98f9f617.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이하 '위키트리']</p><p>위키트리가 박람회 현장을 다녀왔습니다.</p><p>지난 2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돼 24일까지 3일 간 열린 이번 박람회에서는 미래사회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이 안전에 대해 직접 체험하고 학습하는 마당이 됐다는 평가입니다.</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1/28/img_20150128081439_36cc4eac.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div><p>올해로 벌써 4회째라 참가 어린이들이 벌써 현대차 어린이 대표 사이트인 '키즈현대 홈페이지(<a href="http://kids.hyundai.com" target="_blank" class="link">http://kids.hyundai.com</a>)'를 통해 배운 안전 상식들을 능숙하게 현장에서 체험하는 모습들이었습니다.</p><div><div ><img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1/28/img_20150128081526_7ddea0f5.gif" ><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p>이번 박람회는 크게 체험•관람•전시관으로 구성돼 어린이들이 총30 여 개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무료로 체험해 볼 수 있도록 마련했습니다. 체험관에서는 화재•재난 시 대피 요령, 선박 및 항공기 안전체험, 교통 안전체험, 로보카 폴리 교통 안전체험, 식품 안전체험, 약물오남용 예방체험, 심폐소생술 체험, 가정 안전체험, 유괴 예방체험, 승강기 안전체험 등을 운영했습니다.</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1/28/img_20150128081611_3ae21d7b.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div><p>또한 관람관에는 어린이집 안전 인형극, 안전교육영상 상영, 심폐소생술 교육 등을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전시관에서는 어린이 승•하차보호기와 정지표시장치 등이 설치된 안전한 어린이 통학버스, 미래형 운송기기(MY BABY), 현대차 콘셉트카, 안전포스터 등을 볼 수 있었습니다.</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1/28/img_20150128081652_fe7e0707.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p>이번 행사를 주최한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조기교육이 우리 사회에 만연한 안전불감증을 예방하는 지름길"이라면서 "겨울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에게 몸으로 익히는 안전체험을 통해 지속적으로 우리사회의 안전의식 개선을 위해 애쓰겠다"고 말했습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05424</link>
            <author> (공정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0455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1/20/img_20150120172909_3a48e75e.jpg</image>
            <pubDate>Tue, 20 Jan 2015 17:23:32 +0900</pubDate>
            <title>
                <![CDATA[‘2015 WRC’ 두번째 시즌에 도전하는 현대차 ‘i20 WRC’]]>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 ><div ></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1/20/img_20150120171829_ec9fd145.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2015 월드 랠리 챔피언십(WRC)에 출전할 2015 i20 WRC 랠리카]</p><p>현대차의 ‘i20 랠리카’가 몬테카를로 랠리에 도전장을 냈다. 현대 월드랠리팀은 오는 22일(현지시각)부터 26일까지 유럽 남부에서 열리는 ‘2015 월드 랠리 챔피언십(WRC)’ 몬테카를로 랠리에 i20 랠리카가 출전한다고 밝혔다.</p><p>지상에서 가장 험난한 주행 코스로 알려진 몬테카를로 랠리. 특히 이 랠리의 하이라이트로 불리는 투리니 고갯길은 알프스 남부 해발 1,607m에 끝없이 S자가 겹친 급커브길이다. 눈길과 산길, 비포장도로까지 이어지는 험한 랠리 코스다.</p><p><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1/20/img_20150120171858_f71c0f48.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2014년 몬테카를로 랠리 경기 모습]</p>그런 만큼 몬테카를로 코스는 파워와 제동력, 그리고 안정감이 없이는 속도를 낼 수 없는 코스로 알려져 있다. 이 어려운 코스에 i20 랠리카가 도전하게 된다.</p><iframe width="640" height="360" src="//www.youtube.com/embed/3YjY3xxupSw"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2015년 WRC 프리뷰 영상]</p><p>i20 랠리카는 2012년 파리모터쇼에서 첫 선을 보인 현대 월드랠리팀의 모델이다. 이후 현대차는 이 모델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300마력 급의 터보 차저가 장착된 1,600cc 엔진, 경기 전용 6단 시퀀셜 변속기, 4륜 구동 시스템을 탑재해 가혹한 주행 조건에서도 좋은 성능을 발휘하도록 만들었다.</p><p>이번 랠리에서 티에리 누빌이 대표 레이서로 나선다. 그가 몰았던 i20은 현대차 측이 사전 테스트에서도 아주 만족스럽다고 평가한 모델이기도 하다. 현대차 월드랠리팀 총책임자 미셸 난단은 "i20 랠리카 테스트 결과는 매우 긍정적이며, 아주 유용한 피드백들이 많았다"고 만족감을 표시하기도 했다.</p><p>이번 랠리에서 눈길을 끄는 건 현대차그룹의 계열사들이 새로 스폰서로 나섰다는 점이다. i20 차체에는 현대모비스 로고가 새겨져 메인 스폰서 자리에 올랐다. 그리고 경주차 A필러를 비롯해 차체 양 옆에 현대제철, 현대 위아의 브랜드 로고가 새겨졌다.</p><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1/20/img_20150120172044_cc95c46b.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현대 월드랠리팀은 지난 2013년 연말 독일 오펜바흐에 위치한 현대차 유럽법인에서 ‘2014 월드 랠리 챔피언십 팀(WRC, World Rally Championship Team)’ 런칭 행사를 갖고 타이틀 스폰서 및 선수 라인업을 발표하면서 국제 랠리에 야심 찬 출사표를 냈었다.</p><p>그 후 현대 월드랠리팀은 2014 월드랠리챔피언십에 첫 출전했다. 독일랠리에서 부문 1, 2위, 제조사 부문 1위에 오르며 출전 첫 해에 첫 우승을 달성하면서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04558</link>
            <author> (공정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0411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1/16/img_20150116121731_d4a45256.jpg</image>
            <pubDate>Fri, 16 Jan 2015 12:00:13 +0900</pubDate>
            <title>
                <![CDATA[빛과 곡선이 빚어낸 '인천공항의 미학']]>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 ></div></div><p>국제공항은 누구에게나 설레는 공간이다. 그 곳이 인천공항이라면 더할 것이다.</p><p>연예인들의 출입국 때마다 '공항패션' 뽐내는 공간으로 변한 인천국제공항. 일반인들에게도 이 곳은 셔터 한 번 누르고 지나가야 추억의 새로운 페이지가 넘겨지는 그런 장소다.</p><div><div ></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1/16/img_20150116111425_d731d919.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여행을 앞둔 설렘은 공항 가는 길에서부터 시작된다. 인천국제공항 무인자동열차 안에서 촬영된 사진/ flickr @Luke Ma]</p><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1/16/img_20150116111503_27f11fb2.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입국수속을 마친 후 탑승구를 찾아가는 길, 탑승할 비행기를 마주하면 이제 정말 여행길에 오르는 것 같다./ flickr @Usodesita, d'n'c]<span ></span></p><div><font color="#636363"><span ><span ></span></span></font></div><div><font color="#636363"></font><p>단지 어디론가 떠나고, 또 어디선가 당도하는 관문이란 이유만일까.</p><p>누군가 어느 곳에서 찍은 사진이 너무 멋져 보인다면 그 자리가 바로 촬영 명소가 되는, 인천국제공항만이 지닌 '사진의 마법'이 있는 건 아닐까.</p></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1/16/img_20150116111806_6a49942e.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삼성물산]</p><div><strong>멋진 사진을 만드는 것은 절묘한 빛과 근사한 배경</strong></div><p>인천국제공항은 가장 현대적인 국제공항이면서 가장 아름다운 공항이다. 이 공항이 가진 기하학적 구조는 이를 한눈에 보여준다.</p><p>인천국제공항은 초대형 구조물이 가진 '박스형'을 극복한 가장 모범적 작품으로 손꼽힌다. 그래서 공항에서는 어떤 각도로 보더라도 직선 형식을 찾아보기 어렵다. 직선들이 곡선이나 곡면과 결합돼 있다는 것이다.</p><p>아래의 사진들이 그 점을 잘 보여주고 있다.</p><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1/16/img_20150116112131_57c1e24e.jpg' alt=''></figure><span >[flickr @Revelateur Studio]</span></div><div ><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1/16/img_20150116114825_e6591fe6.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flickr @m-louis .®]</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1/16/img_20150116112417_10dd72dc.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flickr @The Wandering Angel]</p><p>인천국제공항은 국제 현상공모 방식으로 설계 기초 디자인이 이뤄졌다. 여의도 17배에 이르는 거대한 공간을 디자인하기 위해 8개국, 42개사에서 제안이 들어왔다. 이 중 한국 BHJW(범-희림-정림-원도시건축) 컨소시엄 팀과 미국 팬트리스-맥클리어 컨소시엄 팀이 낸 안이 최우수작으로 선정됐다.</p><p>그리고 이 디자인은 삼성물산에 의해 현실로 이뤄졌다. 인천국제공항은 건설 당시 공법 상으로도 큰 관심을 받았다. 삼성물산이 건설한 1차-2차 탑승동에 적용된 '슬라이딩' 공법이 바로 그것이다. 거대한 돔을 만들어 내기 위해 삼성물산은 여러 개의 트러스(유선형 입체 구조체)를 각각 제작한 후, 레일을 통해 이동시켜 조립, 완성한 것이다. 이 거대한 구조물이 쌓아 올려진 것이 아니라 마치 열차가 레일을 이동해 결합하듯이 조합에 의해 완성된 것이다.</p></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1/16/img_20150116112546_a136fad5.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슬라이딩 레일을 통해 트러스돔을 이동시키는 모습]</p><div><strong>빛, 하이테크에 따뜻함과 자연 미학을 투영하다</strong></div><p>지나치게 하이테크 감각을 강조하다 보면 빠져들기 쉬운 함정이 바로 '차가움'이다. 한국을 찾는 외국인들이 제일 먼저 차가운 인상을 받게 된다면 세련됨이 무슨 소용이랴.</p><p>이처럼 차갑게 느껴질 수 있는 철골 하이테크 구조물인 인천국제공항. 그런 단점을 장점으로 승화한 것은 바로 '빛'이다.</p></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1/16/img_20150116112645_e35ac803.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p >[flickr @Ivan Bandura]</p></div><p>사방으로 열린 이 구조물은 태양광으로 인해 항상 밝음과 따뜻함을 느끼게 해준다. 또 실제 전체 에너지 사용량의 10%는 태양광과 지열시스템을 통해 얻어진다. 이처럼 열과 빛 등 자연 에너지를 효과적으로 이용하는 '패시브 디자인' 기법이 이 구조물 속에 투영됐다.</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1/16/img_20150116112746_bf9adb47.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아침 나절의 햇살이 쏟아질 때와 해질녘이 다되어 갈 때의 탑승동은 사뭇 다르다. / flickr @orangeandmilk,neilcreek]</p><div><p>또한 공항의 곡선들은 우리 전통 궁궐이나 한옥의 곡선을 많이 닮아 있다. 이런 친환경적 감각과 휴머니티가 녹아 만들어진 걸작이 바로 인천국제공항이다.</p><p>인천국제공항은 해외 비즈니스 여행 전문지가 선정하는 '세계 최고 공항상'을 10번이나 수상하고, 작년 12월엔 전 세계 공항 중에 처음으로 이 분야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 인천국제공항의 미학이 세계에 통한 셈이다.</p><p>아래는 설레는 마음으로 여행길에 오른 인천국제공항에서의 순간들을 담은 사진들이다.</p></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1/16/img_20150116121844_a7bd60f4.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flickr @Khaled Monsoor]</p></div><div><div ><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1/16/img_20150116114343_562c64e1.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span >[flickr @Tito &amp; Eva Marie Balangue]</span></div></div></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1/16/img_20150116114523_221b6e95.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flickr @Khaled Monsoor]</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1/16/img_20150116114921_7df577a5.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flickr @Revelateur Studio]</p><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1/16/img_20150116123203_6fc55310.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연합뉴스]</p></div></div></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04119</link>
            <author> (공정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0323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1/08/img_20150108175118_8043df9b.jpg</image>
            <pubDate>Thu, 08 Jan 2015 17:56:36 +0900</pubDate>
            <title>
                <![CDATA['IT와 자동차의 결혼' 현대차가 선보인 '똑똑한 신기술']]>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1/08/img_20150108175118_8043df9b.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span >[이하 사진=standbyme]</span></div></div><p>CES는 전자제품박람회다. 그런데 지난 6일부터 열리고 있는 올해 CES에서는 자동차 전시장이 따로 마련돼 전자제품보다 더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CES가 'IT와 자동차의 결혼식'이라고 불리는 이유다.</p><p>현대차(@about_hyundai)는 6일(현지시간)부터 나흘 간 미국 라스베거스에서 열리는 '2015 국제 전자제품박람회(CES)'에서 세계 유수의 자동차메이커들이 각축을 벌이고 있는 '똑똑한 자동차'들의 경쟁에 '인간을 위한 기술'을 주제로 다양한 차량IT 신기술들을 선보였다.</p><div><strong>스마트 워치에 "스타트 마이 카(Start my car)" 말하면 시동 켜진다</strong></div><p>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스마트 워치 블루링크' 시스템이다. 운전자가 손목에 차고 있는 스마트 워치에 "Start My Car”라고 말하면 시동이 켜진다. 스마트 워치를 이용해 자동차 시동을 걸고, 문을 여닫으며, 주차장에서 자신의 자동차를 찾을 수 있다. 그 뿐 아니다. 멀리 떨어진 곳에서 자동차 실내 공기를 정화시킬 수 있고, 전조등 켜기, 경적 울림, 긴급 출동 서비스 호출 등 다양한 기능까지 가능하다.</p><div><iframe width="640" height="360" src="//www.youtube.com/embed/rjrhs4APld4"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div><p>현대차는 이번 스마트 워치용 차세대 블루링크를 올해 상반기 북미 시장에 실제로 출시할 계획이다. 미래 신기술로 각광 받게 될 차량용 웨어러블 기기의 주도권을 잡자는 것.</p><p>이번에 상용화 수준으로 내놓은 '스마트 워치 블루링크'와 함께 현대차는 미래에 구현될 스마트 워치 선행 기술도 함께 선보였다. 스마트 워치를 통해 운전자의 건강 상태, 행동 패턴을 기록해서 그에 맞는 운전정보를 알려주는 '차량용 라이프로그' 기능이 그 중 하나다. 또한 주행 중 위험한 상황이 발생하면 스마트 워치가 진동하게 해 운전자에게 경고를 전달하는 기능도 있다. 자동차와 결합한 스마트 워치가 운전자에게 똑똑한 조수가 되는 셈이다.</p><div><strong>‘카플레이(애플)’과 안드로이드 오토(구글)’ 앱을 한 차량에서…</strong></div><div><strong></strong></div><div><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1/08/img_20150108175418_612ace67.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div></div></strong></div><p>모바일 기기와의 결합도 다양하게 적용됐다. 3차원 모션인식 기능은 차량 앞쪽에 장착된 모바일 기기 화면을 직접 터치하지 않고 운전자의 손동작을 인식해 히팅 시스템을 조절하는 등 다양한 조작을 가능하게 한다.</p><p>앞좌석 뒷면에 설치된 '스마트 태블릿 거치대'에 평소 갖고 다니던 태블릿 PC를 꽂으면 태블릿PC 화면에서 에어컨을 켜고 끄거나 환기 장치를 조작하고 뒷좌석 상태를 운전자가 동시에 확인할 수 있게 된다. 태블릿PC로 차량에 구비된 여러 가지 음악이나 영화와 같은 콘텐츠를 바로 감상할 수도 있다. 미래형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인 셈이다.</p><p>또한 현대차는 스마트폰의 ‘애플(Apple)社의 카플레이(CarPlay)’와 ‘구글(Google)社의 안드로이드 오토(Android Auto)’ 두 가지 자동차용 애플리케이션을 차량용 멀티미디어 시스템에 공용으로 연동시켜 내비게이션, 음악 듣기, 전화 걸기, 메시지 보내기 등 각종 스마트폰 기능을 가능하게 한 신기술을 선보였다.</p><p>특히 아이폰 음성인식 기능인 애플 시리(Siri)와도 연동하도록 했다. 주행 중 별도의 휴대폰 조작 없이 차량의 마이크와 스피커를 통해 시리 음성명령을 사용할 수 있게 했다. 이 기능은 북미 시장을 시작으로 타 지역에도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p><div><strong>"이게 TV야, HUD야?"...더욱 크고 더욱 똑똑해진 증강현실 HUD</strong></div><p>증강현실 기술인 '헤드업 디스플레이(HUD)'의 성능도 대폭 보강됐다. CES 부스에 전시된 제네시스 쇼카에는 기존 HUD보다 크기는 약 4배(57인치), 해상도는 6배(1280*540)에 달하는 HUD가 장착돼 있다. 스마트 크루즈 콘트롤, 신호 정보 제공 시스템, 끼어들기 경보, 충돌 주의 경고 등 운전자의 안전운전을 돕는 각종 시스템과 연동해 작동한다.</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1/08/img_20150108175507_702d04ee.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p>안전 장치도 똑똑해졌다. '스마트 ADAS(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s)'는 스마트키를 통해 전자동 주차를 가능하게 해주는 원격 전자동 주차 시스템, 교차로 진입 때 현재 신호등 상태 및 잔여 시간 정보를 제공해주는 신호 정보 제공 시스템, 고속도로 주행시 차선, 차간 거리를 유지해 안전하게 자동 운전을 가능하게 해주는 고속도로 주행지원 시스템, 운전자 비상상황 발생시 차량을 갓길에 안전하게 정차하는 응급상황 비상정지 시스템 등 종합 안전 주행 지원 시스템으로 구성된다.</p><p>현대차가 올해 CES에 내놓은 신기술은 스마트 ADAS와 증강현실 HUD, 연료전지자동차(FCEV) 등 모두 17가지에 달한다.</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1/08/img_20150108175610_cc46407b.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div><p>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에서 미래형 신기술들을 통해 차량IT 기술 표준과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면서 "현대차는 앞으로도 고도의 IT와 자동차와의 융합 기술을 확보하는데 적극 나섬으로써 인간에게 도움이 되는 보다 똑똑한 차량이 실제 도로에서 달리는 날을 앞당기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03232</link>
            <author> (공정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0290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1/06/img_20150106115214_8a11078f.jpg</image>
            <pubDate>Tue, 06 Jan 2015 11:54:21 +0900</pubDate>
            <title>
                <![CDATA["칼 갈아요. 칼"의 정체, 알고 보니 '영혼검']]>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div ></div>요즘 부쩍 "칼 갈아요. 칼" 하는 추억 속의 칼 갈이 아저씨의 목소리를 자주 마주친다. 서울 시내를 지나다니는 시내버스에도 "칼 갈아요. 칼"이 쓰여있다. 특히 SNS 상에서는 "칼 갈아요. 칼"이란 소리가 여기저기 들린다. 묵묵히 칼을 가는 칼 갈이 아저씨의 뒷모습을 담은 동영상이 널리 퍼지고 있다.</p><p>"칼 갈아요. 칼"의 정체는 호기심을 자극하는 미스터리 광고였다. 카카오게임에서 큰 인기를 모은 '블레이드 for kakao'가 대폭 업그레이드된 '길드 공성전'을 알리는 광고다. 요즘 게임 광고에는 너나없이 선정적인 캐릭터를 앞다퉈 내세운다. 이에 비해 '블레이드' 광고는 게임의 컨셉인 '칼날'에 착안해 칼 갈이 아저씨의 구성진 목소리를 내세워 차별화된 전략을 펴고 있다. </p><p>'블레이드'의 업데이트 버전 '길드 공성전'은 칼갈이 아저씨가 불러일으킨 호기심에 대한 답을 내놓았다. 칼갈이 아저씨의 칼의 정체는 '블레이드' 게임 속의 핵심 아이템인 '영혼검'이었다.</p><div><iframe width="640" height="360" src="//www.youtube.com/embed/zrZOG3rBBWo"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div><p>'블레이드'는 그 해답을 담은 동영상을 새로 공개했다. 영상은 묵묵히 칼에 영혼을 담아온 노인의 회상에서 시작한다. 신화를 써내려 갈 게임 유저들의 영혼검을 만든 명인의 과거를 비춰준다. 무대 위의 명인은 "칼 갈아요. 칼"을 외친 후 눈시울을 붉힌다. 배경에 흐르는 음악은 진지하다. 그런데 쿡쿡 웃음이 터진다. 칼 갈이 아저씨의 페이소스를 담은 한편의 블랙코미디다.</p><p>'블레이드'는 2014년 대한민국 게임대상을 수상했다. 모바일 게임에 대통령상이 수여된 건 19년 게임대상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었다. 출시 6개월 만에 다운로드 500만회를 돌파하고, 8개월만에 매출 1000억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2014년 출시된 한국 RPG 게임 중 단일 매출로 사상 최대였다.</p><p>또한 모바일에서 구현하기 힘들다는 평가를 받은 액션 RPG를 대중화시켰다. 이른바 '미드코어' 유저를 모바일 게임으로 끌어들였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미드코어'란 중급 이상의 난이도를 가진 게임을 말한다. '애니팡'처럼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캐주얼 게임보다는 어렵고, 조작이나 시나리오가 복잡하고 게임에 오랜 시간이 필요한 하드코어 게임보다는 쉬운 중간단계의 게임을 말한다.</p><p>그러니까 작년에 인기를 모았던 '블레이드'를 새해 들어 대폭 업그레이드하면서 '길드 공성전'을 새로 내놓고, 그에 앞서 "칼 갈아요. 칼"을 외치고 있었다는 말이다. "칼 갈아요. 칼"의 정체는 ‘블레이드' 게임의 승부수를 예고하는 '블레이드 for kakao 길드 공성전 영혼 명인편'을 알리는 목소리였던 셈이다.</p><p>"칼 갈아요. 칼"의 정체를 알려주는 '블레이드' 동영상은 3분짜리가 완성본이다. 이와 함께 케이블TV나 IPTV에 공개될 15초짜리 영상도 있다. 다양한 버전으로 "칼 갈아요. 칼"을 외치는 영혼검 명인의 목소리를 들어보자.</p><div><iframe width="640" height="360" src="//www.youtube.com/embed/GHDGngAFmzg"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div><div><iframe width="640" height="360" src="//www.youtube.com/embed/Sv_1lYh95aI"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div><iframe width="640" height="360" src="//www.youtube.com/embed/lWSsfLoqsX4"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iframe width="640" height="360" src="//www.youtube.com/embed/zwSY1znt81A"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02903</link>
            <author> (공정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0238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2/31/img_20141231123024_851a8945.jpg</image>
            <pubDate>Wed, 31 Dec 2014 12:28:00 +0900</pubDate>
            <title>
                <![CDATA[좋은 인상은 ‘주름관리’에 답이 있다]]>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 ><div ></div></div></div><p>내일이면 새해다. 정초엔 올해의 ‘운’에 관심을 갖는 이들이 많다. 신년운세나 별자리운세 등을 점쳐 이번 년도에는 어떤 일이 펼쳐질지, 과연 운이 따라줄지 알아볼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정작 우리가 관심을 가져야 할 건 태생부터 타고 나는 운이 아니라 후천적으로 가꿀 수 있는 운이다. 그 대표적인 예가 바로 좋은 인상. 2015년 새해에 타고난 운명을 바꿀 수 없다면 인상을 바꿔보자!</p><div><strong>내 얼굴은 호감형일까?</strong></div><p>좋은 인상을 만드는 데 중요한 건 이목구비가 아닌 전체적인 분위기와 표정이다. 평소 자주 짓는 표정으로 인해 생긴 주름이나의 인상을 바꾼다. 아이오페 스킨 리포트에서는 1,000명의 여성을 대상으로 인상과 주름과의 관계를 조사했다.</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2/31/img_20141231121720_1d45b46f.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div><p>스킨 리포트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좋은 인상으로 연결되는 표정은 ‘주름’과 깊은 관계가 있었다.여성들은 주름에 따른 인상변화에 재미있는 답을 했다. ‘눈가 주름’의 경우 웃을 때 생기는 주름으로 삶에 대한 연륜, 여유, 자연스러운 노화의 상징으로 받아들여 부정적 인식이 상대적으로 덜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팔자주름’과 나이테로 대변되는 ‘목 주름’은 우울하고 힘들어 보이는 인상을 주어 부정적 인식이 강하게 나타나는 대표적인 주름으로 꼽혔다.</p><p>특히 팔자 주름은 가장 참을 수 없는 주름 1위로 선정될 정도로 많은 여성들의 공공의 적이었다. 우리가 팔자 주름에 유독 엄격한 이유는 4050은 물론, 2030세대도 피할 수 없는 주름이기 때문. 나이 들어 보이게 하는 것뿐만 아니라 우울하고 고생한 듯한 인상을 만들어 나이와 상관 없이 모두가 심각하게 여기고 있었다.</p><div><strong>인상을 좌우하는 팔자 주름,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strong></div><div><strong></strong></div><p>팔자주름은 30대 후반, 40대 초반에 다른 주름보다 더 뚜렷해지기 시작한다. 팔자 주름이 생기는 원인은 다양하다. 잘못된 세안 습관이나 무리한 다이어트로 인한 피부 탄력 감소, 치아 교정, 돌출 입, 구강 부정 교합 등 때문에 젊은 연령층에서도 팔자 주름은 폭넓게 나타난다. 따라서 나이에 관계없이 팔자 부위를 사전에 케어해 대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그러나 이미 깊게 자리 잡힌 팔자 주름이라면 시술과 화장품 사용을 병행하는 것이 이상적인 관리법이다.</p><div><strong>팔자주름, 시술과 화장품으로 병행해서 케어해야…</strong></div><p>팔자 주름은 다른 부위의 잔주름과는 달리, 단순히 근육을 제한하는 시술로는 교정에 한계가 있다. 때문에 히아루론산 필러와 같은 시술과 함께 레티놀 같이 주름 개선 효능이 입증된 성분이 함유된 화장품을 함께 사용하면 주름의 점진적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 최근 아이오페에서 출시한 바이오 레티놀은 바이오 레티노제닉™ 성분으로 피부 본연의 콜라겐 활성 스위치를 켜 팔자 주름 같은 피부 깊이 드리운 주름 그늘을 개선하는 능력이 탁월하다.</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2/31/img_20141231121936_88a66751.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 ></div><div ></div>< ><div><strong>"주름 반대 방향으로" 바이오 레티놀 90° 마사지법</strong></div><p>주름의 생성은 근육과도 연계가 높다. 특히 많은 사람들이 고민하는 팔자 주름의 경우, 먹고, 씹고, 말하는 등 입 주위 근육의 많은 움직임들이 오랜 시간 동안 축적되면서 자리잡기 쉽다. 특히 근육결과 반대 방향으로 표정을 지을 때 생겨나기쉽다. 가장 좋은 마사지법은 주름 방향과 90도가 되도록 레티놀을 부드럽게발라서 풀어주는 방법이다. 피부를 깨워주는 마사지법이라고 할 수 있다.</p><div></div></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02383</link>
            <author> (공정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0164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2/24/img_20141224112946_5dd30b93.jpg</image>
            <pubDate>Wed, 24 Dec 2014 11:33:25 +0900</pubDate>
            <title>
                <![CDATA[50대는 인생의 전성기… ’인생노트’를 쓸 때]]>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나이 50을 넘어가면 인생 황혼기? 천만의 말씀이다.</p><p>요즘 시대 나이 50 이면 이제 드디어 전성기다.</p><p>요즘 50대 장년의 모습은 어떤 걸까?</p><p>tvN의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에서 탤런트 김영철 씨의 모습을 보면 상상이 된다. 팔팔하게</p><p>젊은 배우 이서진과 손호준에 앞서 궂은 일을 도맡는 ‘상남자’의 모습을 보인다. 한 밤 중에 계곡물에 ‘입수’하는 뜨거움을 보여주기도 한다. 탤런트 김영철씨가 보여주는 50대 장년의 활력과 에너지 넘치는 모습이다.</p><p>뿐만 아니다. 함께 출연한 어느 게스트도 관심을 갖지 않았던 정자에 올라가 ‘옥순봉’이라는 산봉우리를 보며 자연의 아름다움을 눈에 담는 여유도 보여주기도 하고, 후배에 대한 따뜻함과 선배에 대한 공경으로 50대 장년의 진면목을 보여주기도 한다.</p><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2/24/img_20141224112946_5dd30b93.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사진 =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페이스북]</p><p>사회의 트렌드를 반영하는 TV광고에서도 중년의 남자가 메인 모델로 등장한다. 최근 한 중년의 남자가 활기차게 춤추는 모습에 화제가 되고 있는 한 TV광고는 글로벌 라이프케어 전문기업 시그나의 광고이다. 시그나는 광고를 통해 ‘나이의 굴레를 벗어 본연의 활기를 되찾고 현재를 즐기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p><div><iframe width="640" height="360" src="//www.youtube.com/embed/MJlGoWijrc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div><p>과거 일본에서는 ‘엔딩노트’가 붐을 이뤘다. 일본에서 등장하자마자 베스트셀러가 된 ‘엔딩노트’는 일종의 유언장으로 아름다운 마무리를 준비하는 시니어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됐었다.</p><p>우리나라에서는 최근 50대를 위한 ‘인생노트’가 나왔다. 인생의 진짜 전성기를 맞는 50대 이상의 세대에게 ‘엔딩’이 아니라 ‘현재’를 기록하도록 하기 위해 만들었다. 새해를 맞아 ‘2015 인생노트’가 화제가 되는 이유다.</p><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2/24/img_20141224113127_71ef1b85.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이하 사진 = 전성기]</p><p>‘인생노트’는 태몽과 출신학교 등 나의 과거부터 미래까지 기억에 남는 일을 메모할 수 있게 돼 있다. 또한 버킷리스트, 건강, 연금, 보험 가입 현황 등 50세 이후 인생 관리를 위한 기록도 정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그야말로 50대를 위한 노트다.</p><p>‘2015 인생노트’의 가격은 한 권에 5천원. 대형서점이나 인터넷서점에서 살 수 있다. 50대 이상을 위한 라이프&amp;헬스 잡지 ‘HEYDAY’를 정기구독(1년 정기구독 3만원) 신청하면 무료로 받을 수 있다.</p><p>‘인생노트’는 50대 이상을 위한 멤버십 서비스 ‘전성기’에서 만들었다. ‘전성기’는 ‘50세부터가 진짜 전성기’를 모토로 해서 지난 6월 런칭한 50대 이상을 위한 멤버십 서비스이며,멤버십에 가입하면 HEYDAY매거진 최대 4개월 무료 구독 혜택과 전국 버스, 전철, KTX까지 한 장으로 편리하게 탑승이 가능한 전성기 교통카드 제공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p><div></div><div></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2/24/img_20141224113304_8f2efc71.pn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div ></div></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01643</link>
            <author> (공정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0092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2/18/img_20141218121159_4f063bba.jpg</image>
            <pubDate>Thu, 18 Dec 2014 12:16:08 +0900</pubDate>
            <title>
                <![CDATA[“수입차가 더 안전” 속설이 깨졌다]]>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2/18/img_20141218121159_4f063bba.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사진 = 현대자동차그룹]</p><p>'수입차가 국산차보다 안전하다.' 이건 속설에 불과하다. 이제 더 이상 사실이 아니다.</p><p>17일 국토부는 자동차안전연구원(KATRI)에서 시행하는 '자동차안전도평가(NCAP)'를 바탕으로 국내에서 판매되는 자동차들의 안전성을 종합 평가, 발표했다. 도요타, 렉서스, 메르세데스 벤츠, 아우디 등 수입자동차를 모두 포함한 평가였다.</p><p>그 결과는 통념을 깬 것이었다. 최우수 자동차에 현대차 ‘제네시스’, 우수 자동차에 기아차 ‘올 뉴 쏘렌토’와 ‘올 뉴 카니발’ 등 국산차가 줄줄이 상위를 차지했다.</p><p>이번 평가는 총 9개사의 13개 차종을 대상으로 충돌안전성(정면•부분정면•측면 충돌 및 좌석시험), 보행안전성(자동차와 보행자 충돌 시험), 주행안전성(주행전복 시험 및 급제동 시의 제동거리 시험), 사고예방안전성(사고예방 안전장치 장착 시 가점 항목) 등을 기준으로 이뤄졌다.</p><p>특히 눈길을 끈 건 현대차 제네시스였다. 종합점수 100점 만점에 96.6점을 받아 1위를 차지한 제네시스는 정면충돌, 측면충돌 시험 등의 항목에서 만점을 획득했다. 또한 보행자보호 항목에서도 25.7점을 획득하며 13개 차종 중 최고 점수를 획득했다. 반면 제네시스와 동급인 수입차 브랜드 가운데 메르세데스-벤츠의 E300은 90.2점, 렉서스 ES350이 86.7점, 아우디 A6는 87.6점에 머물렀다.</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2/18/img_20141218121242_2ab1a4df.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자료 = 국토교통부 ‘2014년 자동차 안전도평가’, 표 제작 = 위키트리]</p></div><p>제네시스는 지난 4월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가 실시한 충돌시험 결과에서도 승용차 부문에서 세계 최초로 29개 부문 전 항목 세부평가에서 만점을 획득한 적이 있다. 당시 제네시스는 최우수 등급인 '탑 세이프티 픽 플러스(Top Safety Pick+)'에 선정되기도 했다.</p><p>이번 국토부 평가에서 기아차 올 뉴 쏘렌토는 측면충돌에서 만점을 획득했다. 또한 부분정면충돌과 보행자보호 항목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아 종합점수 92.1점으로 제네시스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2/18/img_20141218121347_7adf5277.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div><p>기아차 올 뉴 카니발도 정면충돌, 측면충돌 등의 항목에서 만점을 받으며 종합점수 91.0점을 얻어 '올해의 안전한 차' 3위에 올랐다.</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2/18/img_20141218121442_9e304fab.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00925</link>
            <author> (공정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0068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2/16/img_20141216181043_73143bd8.jpg</image>
            <pubDate>Tue, 16 Dec 2014 18:04:06 +0900</pubDate>
            <title>
                <![CDATA[김태희보다 얼굴 크면 선물 받는 ‘얼큰한 크리스마스’]]>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2/16/img_20141216181043_73143bd8.jpg' alt=''></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2/16/img_20141216175057_35bf6caf.jpg' alt=''></figure></div><div><div ><div ><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span ></span></div><div><span ></span></div><div><span >얼굴이 작으면 힘찬 축하의 박수를, 얼굴이 크면 즉석에서 화장품을 쏜다?</span></div></div></div><p>화장품 브랜드 투쿨포스쿨(too cool for school)이 준비한 '반전' 크리스마스 이벤트 얘기다.</p><p>얼굴 큰 기준이 뭐냐고? 김태희, 한예슬보다 크면 선물을 다 준다고 한다.</p><p>이건 모두에게 준다는 거나 다름없는 얘기. 결국 그냥 재미다! </p><p>하나 사면 하나 더 주는 ‘원 플러스 원’도 아니다. 10만원 어치 사면 1만원 상품권 주는 식도 아니다. 조건 없이 얼굴 크기만 대보면 되는 이벤트로 ‘쿨’하게 ‘정품 화장품’ 두 개를 선물로 준다. ‘정품’은 투쿨포스쿨이 크리스마스 이브를 위해 준비한 서프라이즈 기프트라고 하니 ‘신촌작업실’에 방문해 확인할 수 있다.</p><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2/16/img_20141216175222_1b0d8575.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얼큰한 크리스마스’ 이벤트는 크리스마스 이브인 오는 24일 오후 2시부터 9시까지 장장 7시간 동안 계속된다. (원래 계획은 3시간 동안이었으나, 뜨거운 반응에 두 배 이상 늘렸다는 후문이다.)</p><div ><img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2/16/img_20141216175246_d262cb97.gif" ><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움짤=reddit.com]</p><p>이벤트 장소 역시 뜨겁다. 서울 신촌 한 복판이기 때문이다. 크리스마스 이브에 신촌이면 그 분위기 상상이 된다. 이름하여 ‘투쿨포스쿨’의 ‘신촌작업실’이다. 지하철 신촌역 2번과 3번 출구에서 내려서 연세대 정문 쪽으로 가면 된다.</p><div><blockquote cellpadding="0" cellspacing="0" width="462" cite="https://www.wikitree.co.kr"><a href="http://map.naver.com/index.nhn?menu=location&amp;mapMode=0&amp;lat=37.5570418&amp;lng=126.937827&amp;dlevel=12&amp;searchCoord=126.9734247%3B37.5632747&amp;query=7ISc7Jq4IOyEnOuMgOusuOq1rCDssL3sspzrj5kgOS0yMA%3D%3D&amp;mpx=09140166%3A37.5632747%2C126.9734247%3AZ11%3A0.0272807%2C0.0150030&amp;tab=1&amp;enc=b64" target="_blank"><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prt.map.naver.com/mashupmap/print?key=p1418614796942_362560882' alt='지도 크게 보기'></figure></a></blockquote></div><p>‘투쿨포스쿨’은 작년 크리스마스 이브에도 ‘투쿨포스쿨 가로수길 작업실’의 문을 열어놓고 이곳을 통째로 선물했던 '투쿨을 털어라' 이벤트로 화제를 모은 적이 있다.</p><p>‘투쿨포스쿨’은 지난 2009년 런칭 이후 ‘예술실험’을 모토로 인간 자판기, 작업실 속 인디콘서트, 인간화환 등 다양한 예술 퍼포먼스로 다른 뷰티 브랜드와 차별화된 ‘신선함’을 선보여 왔다.</p><div>< ><div ><a href="http://www.toocoolforschool.com/shop/main/index.php" target="_blank"><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2/16/img_20141216180153_385f01a8.png' alt=''></figure></a><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투쿨포스쿨’ 홈페이지/ 이미지를 클릭하면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p></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00682</link>
            <author> (공정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0020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2/12/img_20141212115503_870a8503.jpg</image>
            <pubDate>Fri, 12 Dec 2014 12:01:07 +0900</pubDate>
            <title>
                <![CDATA['변함없이 전성기를 유지하도록' 시그나 전성기 프로그램]]>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최근 과학계와 의학계에서는 인간의 장수에 관련된 연구 결과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사람들의 고민은 단순히 오래 사는 것에서 변함없는 전성기를 유지하는 것으로 옮겨졌죠. 중년의 위기를 극복하면서 삶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합니다.</p><p>뮤지컬, 영화, 연극, TV드라마, 서울예대 연기과 교수, 틈틈이 하는 봉사활동까지 50대 중반의 나이는 아무것도 아니라는 듯 매우 바쁘게, 젊게, 삶의 에너지를 갖고 살아가는 박상원씨</p><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2/12/img_20141212115503_870a8503.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왼쪽부터) 연극 '레인맨' 무대에 오른 박상원,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 연습실에서, 우즈베키스탄에서 봉사활동 중에 / 이하 사진 = 연합뉴스]</p><p>데뷔 36주년을 맞은 인순이 씨, 그녀를 생각했을 때 처음 떠오르는 것은 역동적인 무대입니다. 짧은 옷을 입고 퍼포먼스를 펼치면서도 자극적인 무대가 아닌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무대를 꽉 채우는 카리스마는 그녀의 트레이드 마크입니다. 인순이 씨는 지난해 다문화 가정 자녀를 위한 대안학교를 설립하면서 다문화 출신 아이들을 위해 가치 있는 도전에 나섰습니다.</p><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2/12/img_20141212115631_6ee27502.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뮤지컬 '시카고'에서]</p><p>누구나 겪을 수 있는 슬럼프를 툭툭 털고 활기 있게 살아가는 사람들을 볼 때, 이들의 조언에는 설득력이 있습니다. 또한 그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자기관리는 어떻게 할까’라는 궁금증이 생깁니다. 그리고 그들처럼 내 안의 에너지를 끌어내고 싶어하죠. 삶의 질 및 건강을 관리하겠다는 글로벌 라이프케어 전문기업 시그나는 당신도 ‘나이의 굴레를 벗고 본연의 활기를 되찾으라'고 이야기 합니다.</p><div></div><div></div><div><iframe width="640" height="360" src="//www.youtube.com/embed/MJlGoWijrc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div><p>글로벌 기업 시그나는 전세계 고객을 대상으로 웰빙 서비스를 제공해 온 기업으로 건강, 생명, 재해보험 등의 다양한 보험상품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1792년 설립돼 220년 넘는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전 세계 30여 개국에 8000만명 넘는 고객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그들의 전문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p><div><div ><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2/12/img_20141212120332_3efe7bef.pn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2/12/img_20141212120003_d82ece61.pn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이들의 ‘전성기 멤버십’ 프로그램은 50세 이상인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멤버십 서비스입니다. 50세 이상 액티브 시니어 회원을 대상으로 한 헬스 &amp; 라이프케어 멤버십이며 각종 생활문화 프로그램 및 헬스케어 관련 혜택을 제공합니다.</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2/12/img_20141212120031_253ab18c.pn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시그나]</p><p>‘전성기 멤버십’에 가입하면 시니어 대상매거진 ‘헤이데이(HeyDay)’ 매거진 최대 4개월 무료 구독을 할 수 있고 전국적으로 버스, 전철, KTX까지 한 장으로 편리하게 탑승이 가능한 코레일의 레일플러스 혜택도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2/12/img_20141212120850_ca47c179.jpg' alt=''></figure></div></div><div></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00202</link>
            <author> (공정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0011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2/11/img_20141211172329_ee88160e.png</image>
            <pubDate>Thu, 11 Dec 2014 17:32:08 +0900</pubDate>
            <title>
                <![CDATA[‘여행+인디 뮤지션’으로 ‘기아차’를 접하다]]>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2/11/img_20141211172329_ee88160e.pn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span >[사진 = KIA Surprise Weekend 페이스북]</span></div></div><div><strong>“마지막 학기인데, 졸업 여행 온 것 같아서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strong></div><p>기아자동차가 마련한 가을 길 자동차 여행을 떠난 학생의 소감입니다. 기아차는 지난 해부터 20대들을 위한 ‘기아 서프라이즈 위크엔드(KIA Surprise Weekend)’을 진행하고 있습니다.</p><p>예술이나 영화, 음악 등 청년들이 관심 있는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통해 기아차의 브랜드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한 행사인데, 올해는 ‘음악여행’ 테마에 기아 브랜드를 접목시켜 자동차 여행을 떠난 것입니다.</p><p>‘기아 서프라이즈 위크엔드(KIA Surprise Weekend)’ 음악 여행은 11월 매주 주말마다 진행됐습니다. 선정된 8명(동반 1인 포함, 총 16명)은 4팀의 인디뮤지션들과 함께 영천 별빛마을, 남이섬, 영주 무섬마을, 군산 철길마을 등 이색 여행지로 떠났습니다.</p><p>이들은 1박 2일 동안 올 뉴 쏘렌토와 올 뉴 카니발을 타고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명소를 체험하는 동시에, 인디 뮤지션들이 준비한 특별한 미니콘서트를 즐기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p><div><strong>■음악여행 1주차 : 영천 별빛마을 색기발랄 롱디편</strong></div><div><iframe width="640" height="360" src="//www.youtube.com/embed/OlrSDay8gh4"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div><div><strong>■음악여행 2주차 : 남이섬 Soul가득 로큰롤라디오편</strong></div><div><iframe width="640" height="360" src="//www.youtube.com/embed/lRVXn9nDves"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div><div><strong>■음악여행 3주차 : ‘영주 무섬마을 러블리걸 이유림편’</strong></div><div><iframe width="640" height="360" src="//www.youtube.com/embed/0LmxPoBM0DY"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div><div><strong>■음악여행 4주차 : 군산 철길마을 음악여행 이야기</strong></div><div><strong></strong></div><div><iframe width="640" height="360" src="//www.youtube.com/embed/RtfpfbcLrI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div><p>기아차는 ‘음악여행’을 성황리에 마치고 지난 6일 올해 프로그램의 마무리를 장식하는 ‘기아 서프라이즈 위크엔드(KIA Surprise Weekend)’ 피날레 콘서트를 열었습니다. 프로그램 참가자들과 여행을 떠난 인디 뮤지션들이 여행에서 느낀 감성과 추억을 또 다른 이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한 무대입니다.</p><div><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10,0,0,0" width="852" height="480" id="100630111"><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 name="allowNetworking" value="all"><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 name="movie" value="http://www.tagstory.com/player/basic/100630111"><embed src="http://www.tagstory.com/player/basic/100630111" width="640" height="360" name="100630111"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networking="all" allowfullscreen="true"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pluginspage="http://www.adobe.com/go/getflashplayer"></object></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00118</link>
            <author> (공정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9913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2/04/img_20141204110032_e3048883.jpg</image>
            <pubDate>Thu, 04 Dec 2014 11:08:49 +0900</pubDate>
            <title>
                <![CDATA['전통ing' 정동극장이 발견한 전통창작아티스트들의 무대]]>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strong>어제의 전통을 잇고, 내일의 전통을 꿈꾸며새롭게 창조된 ‘오늘의 전통’이 펼쳐진다!</strong></div><div><strong>정동극장과 전통창작발견프로젝트 선정팀이 함께 만드는 창작 국악 콘서트!</strong></div><p>정동극장은 오는 12월 15일(월)과 22일(월), 양일에 걸쳐 2014 정동극장 기획콘서트 [전통ing]를 진행합니다. 이번 콘서트는 정동극장이 전통공연예술 진흥과 발전을 위해 시작한 창작인큐베이팅사업 [전통창작발견프로젝트-100만원의 씨앗]의 최종 선정팀과 함께 만드는 무대입니다.</p><p>15일 오후8시 공연은 에스닉 퓨전 밴드 ‘두 번째 달’과 소리꾼 이봉근의 &lt;소리달 완창 프로젝트 1: 나비의 꿈&gt;, 22일 오후8시 공연은 창작국악 앙상블 ‘동화’의 &lt;음악에 극을 입히다: 어린 왕자의 지구 보고서&gt;가 무대에 올라 동시대와 함께 진화하고 있는 ‘오늘의 전통’을 선보입니다.</p><div><strong>이봉근 + 두번째 달 : 소리달 완창 프로젝트1</strong></div><div><strong></strong></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2/04/img_20141204110032_e3048883.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 ></div><div ></div><div ><strong>동화 :음악에 극을 입히다</strong></div><div ><strong></strong></div><div ><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2/04/img_20141204110112_c9738ecf.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p>지난 7월 전통상설공연 최초 100만 관객을 돌파한 정동극장은 앞으로의 100만 관객으로 향하고자 창작인큐베이팅사업 [전통창작발견프로젝트-100만원의 씨앗]을 시작했습니다.</p><p>공모에 선정된 다섯 팀이 지난 10월 시민을 위한 야외공연시리즈 [2014 정동극장 돌담길 프로젝트]에서 쇼케이스 무대에 올라 창작국악, 퓨전국악, 창작소리 등 전통에 기반한 이채로운 공연으로 많은 관객과 소통하며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이 중 ‘이봉근+두 번째 달’과 ‘동화’가 [전통ing]의 주인공으로 최종 선정되었고 정동극장이 제작하는 단독공연 무대에 오릅니다.</p><div></div><div><div id="fb-root"></div><div class="fb-post" data-href="https://www.facebook.com/video.php?v=808580559201202" data-width="700"><div class="fb-xfbml-parse-ignore"><a href="https://www.facebook.com/video.php?v=808580559201202" class="link" target="_blank">Post</a> by <a href="https://www.facebook.com/koreamiso" class="link" target="_blank">MISO - Original Korean Musical Korean</a>.</div></div></div><div></div><div></div><p>이번 2014 정동극장 기획콘서트 [전통ing]공연은 어제의 전통을 잇고 내일의 전통을 꿈꾼다는 의미로 새롭게 창조된 ‘오늘의 전통’을 공감하며 즐길 수 있는 무대입니다.전통음악, 판소리 등 전통요소를 기반으로 타 장르의 음악, 연극, 영상과의 융합을 시도하고 있는 젊은 예술가들의 오늘을 발견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p><div></div><p>&lt;궁&gt;, &lt;아이랜드&gt; 등 드라마 OST로 대중에게 친숙한 에스틱 퓨전 밴드 ‘두 번째 달’과 폭넓은 음색으로 목소리를 악기처럼 사용하는 소리꾼 ‘이봉근’이 판소리 완창의 형식로 그 첫 무대를 만듭니다. 두 번째로는 추억이 상상이 되는 음악을 선보여 온 ‘동화’가 음악에 극을 입혀 또 다른 ‘동화’만의 감성과 이야기를 펼쳐 보입니다. 생텍쥐페리의 명작, 아이들과 어른들을 위한 영원한 동화 캐릭터 ‘어린왕자’, 순수하고 맑은 멜로디가 특징인 ‘동화’ 음악의 만남은 관객들로 하여금 자신만의 동화를 그려내는 시간을 선물할 것입니다.</p><p>정동극장은 공연장의 문턱을 낮춰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전통공연예술을 손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전통ing]공연의 티켓 가격을 전석1만원으로 책정하고 티켓수익금 전액을 국악영재를 위한 장학사업에 기부할 예정입니다.</p><p>정동극장 정현욱 극장장은 이번 [전통ing] 공연이 동시대 전통창작예술을 향한 극장의 관심과 도전임을 밝히며 “[전통창작발견프로젝트]가 앞으로의 100만 관객을 향한 전통예술 진흥과 발전을 목적으로 시작된 사업이었던 만큼, 그 취지를 살려 티켓가격을 1만원으로 책정함으로써 관객들에겐 수준 높은 공연 관람의 접근성을 넓히고, 그 수익금을 앞으로의 전통예술을 만들어갈 국악분야 영재들에 돌려주려 한다.” 고 말했습니다.</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2/04/img_20141204110759_e811aa0a.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p>정동극장의 창작인큐베이팅 사업 [전통창작발견프로젝트-100만원의 씨앗]은 공모에서 시작하여 [돌담길 프로젝트] 쇼케이스 공연을 통해 [전통ing]로 이어지는 ‘콘텐츠 창작 - 쇼케이스 - 기획공연’에 이르는 일련의 창작개발 프로세스를 거치며 전통창작콘텐츠, 아티스트, 관객에 대한 통합적 접근을 시도한 사업이라는 점에서 향후 창작육성지원사업의 롤 모델이 될 전망입니다.</p><div></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2/04/img_20141204111838_f8ddff44.png' alt=''></figure></div></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99135</link>
            <author> (공정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9894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2/03/img_20141203084818_77830395.jpg</image>
            <pubDate>Wed, 03 Dec 2014 09:08:26 +0900</pubDate>
            <title>
                <![CDATA[현대 쉘 월드 랠리팀이 지나온 WRC 이정표들]]>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월드 랠리 챔피언십(World Rally Championship, 이하 WRC)은 양산차를 개조해 벌이는 자동차 경주 대회입니다. 다양한 지형과 기상조건에서 레이스를 펼쳐야 합니다. 멕시코의 찌는 듯한 더위부터 스웨덴의 영하 25˚C의 살을 에는 칼 바람과 추위까지. 빙결, 눈, 자갈밭, 활주로, 해수면 높이에서 고지대까지. WRC 참가 차량이라면 그 어떤 조건에서도 능력을 발휘해야 합니다.</p><p>현대차는 ‘현대 쉘 월드랠리팀’란 이름으로 WRC에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신생 팀에게 쉽지 않은 도전이었습니다. 첫 번째 경기 '몬테카를로 랠리'에서 차량 2대가 모두 탈락하는 쓰라린 일을 당하기도 했습니다.</p><p>그러나 120명의 전문가들과 드라이버들은 현대 i20 WRC 랠리카를 개량하고 보완해 나갔습니다. 한 차례 한 차례 경기를 완수하면서 쌓은 경험과 노력은 독일 랠리에서 출전 첫 해에 첫 우승을 달성하며 자동차의 본고장 독일에 애국가를 울려 퍼지게 하는 결실을 낳았습니다. (1월부터 11월까지, 13개 국가에서 13차전을 열어 최종 승부를 가립니다.)</p><p>내년 1월이면 다시 몬테카를로 랠리가 시작됩니다.</p><p>전 세계에서 가장 험한 자동차경주대회 중 하나로 꼽히는 WRC, 현대 쉘 월드랠리팀이 2014 WRC에서 남긴 수많은 명장면을 사진과 영상으로 정리해봤습니다.</p><p><strong>13차 '영국 랠리(웨일즈 랠리)'</strong> 시즌 마지막 랠리인 영국 랠리에서는 진흙탕 노면을 가로지르며 어려운 경기를 마쳤습니다.</p><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2/03/img_20141203084818_77830395.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strong>12차 ‘스페인 랠리’ </strong>스페인 랠리는 혼합 노면의 특성을 지닌 올 시즌 유일한 랠리, 마지막 포장도로 대회에서 출전차량 모두 10위권에 들면서 대회를 마무리했습니다.</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2/03/img_20141203084900_d4fae888.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strong>11차 '프랑스 랠리'</strong> 3대의 현대 i20 WRC 랠리카가 모두 완주를 하며 10위 안에 들었습니다.</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2/03/img_20141203084951_6d21a022.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 ></div><div ></div><p ><strong>10차 ‘호주 랠리’</strong> 호주 코프스 하버에서 진행된 WRC 10라운드, 현대 쉘 월드랠리팀은 호주 랠리를 6위로 마쳤습니다.</p><div ></div><div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www.youtube.com/embed/i2GxAfqoUY8"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div><div ></div><div ></div><p ><strong>9차 ‘독일 랠리’ </strong>드라이버 부문 1, 2위, 제조사 부문 1위에 오르며 출전 첫 해에 첫 우승을 달성했습니다. 자동차 본고장 독일에서 열린 월드랠리챔피언십의 시상식장에서 애국가가 울려 퍼진 감동의 순간였습니다.</p><div ></div><div ><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2/03/img_20141203090029_65e47d48.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iframe width="640" height="360" src="//www.youtube.com/embed/2lzVCApohvc"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div><p><strong>8차 ‘핀란드 랠리’ </strong>쏟아지는 폭우와 함께 시작된 핀란드 랠리의 첫 날, 안정적인 경기력을 보여 주었으며 현대 쉘 월드랠리팀 두 대의 i20 WRC 랠리카는 핀란드 랠리를 무사히 마무리했습니다.</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2/03/img_20141203090132_8e82bbde.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 ></div><div ></div><p ><strong>7차 ‘폴란드 랠리’ </strong>티에리 누빌(Thierry Neuville)이 폴란드 랠리에서 3위를 차지하며 올 시즌 두번째 포디움을 차지했습니다. 또한 세 대의 i20 WRC 랠리카 모두가 4일 간의 랠리일정을 완주한 첫 번째 랠리였으며 세 대의 차량 모두 상위 8위권 내에 머물고, 2개 스테이지에서 최고 기록을 달성했습니다.</p></div><div ></div><div ><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2/03/img_20141203090224_885a21cd.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 ></div><div ></div><p ><strong>6차 ‘이탈리아 랠리’ </strong>티에리 누빌(Thierry Neuville)과 헤이든 패든(Hayden Paddon)은 이탈리아 랠리의 마지막 스테이지에 참가하며 누빌은 종합 16위로 마감했고, 처녀 출전이었던 패든은 12위라는 좋은 성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p><div ></div><div ><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2/03/img_20141203090310_020996b1.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strong>5차 ‘아르헨티나 랠리’</strong> 아르헨티나 랠리에서 현대모터스포츠팀은 혹독한 경기를 펼쳤습니다. 랠리 첫날의 마지막 스테이지에서 두 대의 i20 WRC 랠리카 모두 아쉽게도 리타이어(중도포기)를 선언했습니다.</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2/03/img_20141203090344_d4e8f654.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 ></div></div><div ></div><p ><strong>4차 ‘포르투갈 랠리’ </strong>현대모터스포츠 팀은 2대의 차량이 랠리를 완주하며 포르투갈 랠리를 마무리했습니다. 다소 아쉬운 성적이지만 둘째 날 6개 스테이지 중 3개의 스테이지에서 우승을 거머쥐면서 ‘현대 i20 WRC' 차량이 지닌 경쟁력을 보여줄 수 있었던 경기였습니다.</p><div ></div><div ><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2/03/img_20141203090449_9c208515.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 ></div><div ></div><p ><strong>3차 ‘멕시코 랠리’ </strong>‘멕시코 랠리’에서 폭스바겐 모터스포츠팀에 이어 2위를 차지했으며, 현대차 월드랠리팀의 대표 드라이버인 티에리 누빌은 드라이버 개인 기준으로 3위에 올라 처음으로 포디움에 올랐습니다. 특히 지난 대회인 스웨덴 랠리에 이어 2대회 연속으로 현대차 월드랠리팀 소속 2대의 차량이 모두 완주에 성공함으로써 WRC 무대 도전이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음을 알린 것입니다.</p><div ></div><div ><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2/03/img_20141203090605_5617c0bf.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 ></div><div ></div><p ><strong>2차 ‘스웨덴 랠리’</strong> WRC 두번째 무대인 스웨덴 랠리에서 두 대의 차량 모두 랠리를 첫완주를 기록 했습니다.</p><div ></div><div ><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2/03/img_20141203090642_b246edf3.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 ></div><div ></div><div ><p><strong>1차 ‘모나코 랠리(몬테카를로 랠리)’ </strong>데뷔 랠리인 몬테카를로 랠리에서 현대 i20 WRC 2대 차량 모두 기권함으로써 아쉬운 일정을 마감하게 됐습니다.</p><p>티에리 누빌 선수는 지난해 WRC 챔피언인 폭스바겐팀의 세브사찬 오지 선수보다 첫 번째 스테이지를 4.5초 빠르게 통과했습니다. 하지만 두 번째 스테이지에서 눈길에 중심을 잃고 미끄러졌는데요, 전신주에 부딪히며 뒷부분이 크게 부서져 경기를 포기했습니다. 다니 소르도 선수 역시 네번째 스테이지까지 2위를 차지하고 있었지만, 갑작스러운 '전자장비 이상'으로 경기를 포기해야 했습니다</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2/03/img_20141203090737_f69bb01f.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98948</link>
            <author> (공정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9790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1/25/197902_240_thumb.png</image>
            <pubDate>Tue, 25 Nov 2014 08:22:42 +0900</pubDate>
            <title>
                <![CDATA['마블부터 BMW까지' 2014 삼성전자의 파트너]]>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 ></div><p >‘크로스 오버’. 장르와 장르의 만남. 예술계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다. 2014년 한 해 동안 여러 기업들이 다른 분야와 손을 잡고 시장과 만났다. </p><div ></div><p >사람들의 많은 이목이 집중되는 삼성전자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상반기,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마블(Marvel)’을 비롯해 삼성전자와 함께한 네 개 파트너 사를 정리해봤다. 주로 소비자들의 문화 생활과 연결되는 파트너 사들과 손잡았다는 공통점을 발견할 수 있다.  </p><div ></div><div ></div><div ><strong>1.갤럭시 탭Swith 마블</strong></div><div ></div>< ><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1/25/img_20141125081626_410f9c3b.pn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이하 사진=삼성전자 블로그]</p><p >지난 6월 12일(이하 현지 시각) 미국 뉴욕 매디슨 스퀘어가든 시어터(Theater at Madison Square Garden)에서 ‘삼성 갤럭시 프리미어 2014’가 열렸다. 그리고 이날, ‘마블 엔터테인먼트’와 삼성전자의 파트너십이 발표됐다.</p><div ></div><p >마블은 부스에 갤럭시 탭S를 설치해 팬들을 맞았고, ‘어벤저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 출연한 영화배우 11명이 팬 사인회를 가졌다. 2015년 개봉 예정인 ‘어벤저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일부 내용도 공개됐다.</p><div ></div><div ></div>< ><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1/25/img_20141125081724_85c53536.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팬 사인회를 앞둔 영화배우 크리스 에반스(Chris Evans), 엘리자베스 올슨(Elizabeth Olsen), 제레미 레너(Jeremy Renner)]</p><div ></div><div ></div><p >삼성전자와 마블은 영화, 디지털 콘텐츠, 제품 개발, 마케팅 등 전방위적 분야에서 협력을 약속한 상태.</p><div ></div><p >갤럭시 탭S를 통해 마블의 디지털 만화책을 3개월 간 무료로 구독할 수 있도록 했으며, 개봉될 ‘어벤저스’에는 삼성전자의 최신 제품이 간접광고(PPL) 형태로 등장한다.</p><div ></div><div ></div><div ><strong>2. 갤럭시 기어 with 트렉 팩토리 레이싱</strong></div><div ></div><div ><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1/25/img_20141125081858_6945b47d.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div></div></div><p >삼성전자와 트렉의 사이클링팀 ‘트렉 팩토리 레이싱(Trek Factory Racing)’이 2015년까지 파트너를 약속했다. 지난 7월 3일 영국 리즈에서 발표된 내용이다.</p><div ></div><p >‘트렉’은 세계적인 고기능 자전가 제조사다. 삼성전자의 첨단 스마트 기기와 세계적인 스포츠 사는 스마트한 스포츠 경험, 더 건강한 생활을 소비자들에게 제공하는 걸 목적으로 삼았다.</p><div ></div><p >선수들의 훈련 과정에 삼성 스마트 기기가 접목된다. ‘갤럭시 S5’의 심박 센서와 방수/방진 기능, ‘기어2’와 ‘기어 핏’의 실시간 피트니스 코칭을 통해 선수들의 훈련을 스마트하게 관리하고, 삼성 태블릿을 이용해 사이클의 경로와 경기 전략을 분석한다.</p><div ></div><p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삼성전자는 갤럭시 제품의 피트니스 관련 기능을 향상하고, 고기능 자전거에 첨단 모바일 기술을 결합하는 방안도 찾겠다고 밝혔다.</p><div ></div><div ></div><div ><strong>3. 갤럭시 탭S with ‘헝거게임'</strong></div><div ></div><div ><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1/25/img_20141125082001_aae4c232.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p >지난 11월 20일 ‘헝거게임: 모킹제이 파트 1(The Hunger Games: Mockingjay – Part 1)’이 국내 개봉했다. 2013년 11월 전편 개봉 후 약 1년 만의 재회다.</p><div ></div><p >긴 시간 기다려온 팬들에게 잠시 ‘쉼표’가 되어 준 건 지난 7월 25일 독점 공개된 예고편. 삼성전자와 ‘헝거게임’의 파트너십이 낳은 결과다.</p><div ></div><p >예고편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코믹콘 인터내셔널(Comic-Con International) 2014’의 삼성전자 갤럭시 스튜디오에서 관객들을 만났다. 2015년 개봉 예정인 ‘헝거게임', ‘어벤저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The Avengers: Age of Ultron, 2015)’과 함께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됐다.</p><div ></div><p >삼성전자는 갤럭시 탭S의 뛰어난 색감 재현 등 우수한 동영상 구현을 통해 세계의 많은 만화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이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p><div ></div><div ></div><div ><strong>4. 삼성 기어S with BMW</strong></div><div ><strong></strong></div><div ><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1/25/img_20141125082107_42171b27.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p >지난 9월 5일부터 10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2014 국제가전박람회(IFA)가 열렸다. 이때 삼성전자가 선보인 제품이 BMW i.</p><div ></div><p >삼성 기어S는 지난 8월에 공개된 삼성전자의 타이젠 스마트 워치다. 연동된 스마트폰과 떨어져 있어도 통화가 가능한 스마트 웨어러블 기기다.</p><div ></div><p >삼성전자와 BMW는 삼성 기어S를 통해 ‘스마트한 운전 경험’을 소개했다. 삼성 기어S의 BMW i 앱을 이용하면 BMW i의 충전 상태와 주행 가능 시간은 물론, 내 자동차의 위치도 쉽게 확인할 수 있다.</p><div ></div><p >삼성 기어S로 받은 메시지는 자동차 내에 설치된 내비게이션에서도 확인 가능하다. 휴대폰에 저장된 주소록 정보를 내비게이션 목적지로 바로 설정할 수도 있다.</p><div ></div><p >삼성전자는 올 1월에 열린 CES 2014에서도 BMW i3와 갤럭시 기어와의 연결서비스를 선보였다.</p><div ></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97902</link>
            <author> (공정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9734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1/20/img_20141120081311_b36523d8.jpg</image>
            <pubDate>Thu, 20 Nov 2014 08:16:43 +0900</pubDate>
            <title>
                <![CDATA[“자동차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현대차그룹 기프트카 빌려드려요”]]>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strong></strong></div><div><strong>현대차그룹 ‘기프트카 셰어링 캠페인’ 운영</strong></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1/20/img_20141120081311_b36523d8.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div><p>현대자동차그룹(이하 현대차그룹) ‘기프트카’ 캠페인은 2010년 차사순 할머니, 승가원 아이들을 위해 차를 선물하면서 화제를 모았습니다. 지난 4년간 4번의 캠페인을 거치며 ‘자동차가 필요한 이들에게 차를 선물하자’는 취지가 확대되어 현재는 창업지원을 통해 자활의지를 가진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p><p>2014년 연말 새롭게 진행되는 기프트카 시즌5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현대차그룹은 기존 창업지원용 기프트카도 진행하면서 ‘기프트카 셰어링’을 새롭게 추가해 확대 운영하는 것입니다.</p><div><iframe width="640" height="360" src="//www.youtube.com/embed/xvLoSvG1yb4"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div><p>‘기프트카 셰어링 캠페인’으로 일반인들도 쉽게 기프트카를 이용할 수 있게 되면서 기프트카 캠페인 참여자가 늘어나게 될 텐데요. 현대차그룹은 ‘기프트카 셰어링 캠페인’을 통해 시즌5까지 이어온 기프트카 사업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참여자들의 사연을 나누며 공감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p><p>‘기프트카 셰어링 캠페인’에 참여를 원할 경우, 기프트카 사이트(<a href="http://www.gift-car.kr" target="_blank" class="link">www.gift-car.kr</a>)의 이벤트 페이지에서 대여 희망기간과 사연을 작성해 1월까지 신청하면 됩니다.</p><div ><a href="http://www.gift-car.kr/Default.aspx" target="_blank"><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1/20/img_20141120081445_19646ab3.png' alt=''></figure></a><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이미지를 클릭하면 기프트카 셰어링 신청 페이지로 이동합니다.]</p><p>이와 별도로 현대차그룹은 창업 의지를 가진 저소득층 이웃들에게 창업용 차량과 창업자금을 지원하는 ‘기프트카 시즌5 캠페인’도 진행 중입니다. 내년 1월까지 최종 접수를 받게 되며, 올해 10월부터 내년 3월까지 6개월간 매달 5~7명을 선발해 총 40명에게 ‘기프트카’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97343</link>
            <author> (공정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9719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1/19/img_20141119083614_aa52fa76.png</image>
            <pubDate>Wed, 19 Nov 2014 08:25:11 +0900</pubDate>
            <title>
                <![CDATA[당신은 훗날 추억할 친구와의 여행을 다녀왔나요?]]>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1/19/img_20141119083614_aa52fa76.png' alt=''></figure></div><iframe width="640" height="360" src="//www.youtube.com/embed/WpsNUV6SQUA?rel=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div><p>[영상 = 유튜브 ‘현대자동차그룹’]</p><div></div><p>19살 고3 청춘들이 친구들과 함께 약속한 여행을 떠나는 우정 여행 이야기입니다.</p><p>영상에는 고3 학생들이 2014년 수학능력시험을 끝낸 이틀 뒤 친구들과 바다로 떠나는 모습이 담겨져있습니다. 남자 셋, 여자 둘. 시험을 잘 본 친구도 그렇지 못한 친구도 다 함께 떠납니다.</p><p>이야기는 한 친구가 짐을 싸며 시작됩니다. 자기 키만 한 무엇인가를 준비하며, ‘시험도 잘 못 봤으면서 여행 가느냐’는 가족들 핀잔에 우울한 표정을 짓기도 합니다. 함께 가기로 한 친구 역시 도망치듯 여행을 떠나는데요.</p><p>이 영상은 지난 16일 공개된 ‘현대자동차그룹 소셜 캠페인 우리 사는 이야기 소셜로그 세 번째 이야기 – 우정여행’입니다.</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1/19/img_20141119082001_27f75e52.pn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1/19/img_20141119082137_37667478.pn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티격태격하면서도 신나게 놀고, 붉게 물든 노을을 등진 채 함께 오지 못했던 친구 패널 옆에서 사진을 찍는 이들의 모습이 찡한 감동을 줍니다. 병원에서 사진을 보는 혜진이도 환한 미소를 짓습니다.</p></div><p>생각만으로도 가슴이 따뜻해지는, 웃음지을 수 있는…당신에겐 먼 훗날 떠올릴만한 친구와의 추억이 있나요?</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1/19/img_20141119082311_41aae9de.pn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div><p>현대자동차그룹에서는 바쁘게만 돌아가는 삭막한 세상을 좀 더 사람다운, 정이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소셜로그를 진행합니다. 소셜로그는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삶에 다양한 화두를 제시하고 세상이 변하게 만드는 소셜캠페인입니다.</p><p>현대자동차그룹에 따르면 우리나라 청소년이 하고 싶은 것 1위는 48.9%를 차지한 ‘여행을 떠나고 싶다’인데요. 그만큼 우리나라 청소년들이 여행을 떠날 수 있는 기회가 매우 적다는 것이겠죠.</p><p>이번에 현대자동차그룹에서는 친구와 함께 떠날 수 있도록 ‘제주도 왕복 항공권’을 선물로 주는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p><div><a href="http://blog.hyundai.co.kr/Event/STORY_STY/Social-Log-Event-Friendship-Travel.blg#.VGqxQ_mUfSO"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우리 사는 이야기 소셜로그 ③ 우정 여행</a></div><p>이벤트는 11월 17일부터 30일까지 참여자에 한해 이뤄지는데요. 함께 여행을 떠나고 싶은 친구 이름과, 여행지에서 같이 하고 싶은 일을 댓글로 남기면 됩니다.</p><p>당첨자 10명에게는 40만 원 상당의 크리스마스 연휴 제주도 왕복 항공권(1인2 매)이 주어지며, 다음 달 1일에 발표됩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97192</link>
            <author> (공정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9700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1/17/img_20141117180030_14896bc1.png</image>
            <pubDate>Mon, 17 Nov 2014 18:16:21 +0900</pubDate>
            <title>
                <![CDATA[정몽구재단과 함께한 '다문화가정 학생들 북한산 나들이']]>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blockquote class="instagram-media" data-instgrm-captioned="" data-instgrm-version="4" ><p > <div ></div></p> <p > <a href="https://instagram.com/p/vUq7idI24O/"  target="_blank" class="link">#정몽구재단 #현대자동차그룹 #북한산국립공원</a></p> <p >Jeong A Kong(@joankong1986)님이 게시한 동영상님, <time  datetime="2014-11-13T02:22:29+00:00">11월 11, 2014 at 6:22오후 PST</time></p></p></blockquote><p>학생들이 친구 한 명을 밧줄 가운데에 앉혀놓고 다른 친구들이 잡아당기는 밧줄의 힘으로 친구를 하늘 높이 몸을 띄워주는 모습입니다.</p><p>정몽구 재단이 13일 다문화가정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자연환경교실 행사’ 중 ‘북한산 미션林(임)파서블-밧줄로 배우는 환경생태계의 이해’ 프로그램인데요.</p><p>이날 학생들은 공기 좋은 북한산 국립공원에서 자연물을 이용한 작품 만들기, 친환경 가방 만들기 등 여러 프로그램을 즐기며 북한산 정기를 몸으로 느낄 수 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p><p>갑작스레 추워진 날씨 속에서도 다문화가정 학생들은 즐겁게 행사에 임했는데요.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 전미나 양은 “친구들과 함께 북한산 국립공원에서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너무 좋다”는 소감을 밝혔습니다.</p><p>전미나 양은 “북한산은 작년에 선생님이랑 같이 와 본적 있다. 특히 가을에 북한산을 오게 돼서 더 좋고, 춥지만 친구들과 함께 있으니까 참고 즐길 수 있는 것 같다”고 덧붙였습니다.</p><p>한편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2007년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의 개인 출연으로 설립된 재단으로, 설립 초기부터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교육 및 장학, 의료지원, 사회복지 및 문화예술 진흥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습니다.</p><p>특히 다문화가족들의 한국사회 적응을 돕고 다문화자녀들의 미래 인재 성장에 도움을 주기 위해 지난 2011년부터 서울 삼성동에 ‘서울 온드림 다문화 가족 교육지원센터’를 개관해 운영해왔습니다.</p><p>정몽구 회장의 인재 육성 의지에 따라 인재 육성 종합 브랜드 ‘온드림스쿨’을 발표하고, 저소득층 및 농어촌 초•중•고생 창의 인성 프로젝트, 미래인재 장학금 지원, 대학생 장학금 지원 및 학자금 대출 지원 등을 진행해왔는데요.</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1/17/img_20141117180030_14896bc1.pn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이하 이미지=정몽구 재단]</p></div><p>다문화가정 및 중도입국자녀 대상 정착 및 교육사업 지원과 청년 사회적기업가 육성, 어린이 희귀질환 지원, 다문화가정 교육지원, 북한이탈주민 지원 등 소회계층을 위한 사회복지사업도 활발합니다.</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1/17/img_20141117180223_d309d7e7.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탈북청소년 대안학교 역할을 하게 될 ‘하늘꿈학교’ 준공 모습, 새터민 전문 직업훈련 교육과 장학금 지원으로 북한이탈 대학생 장학금 지급 등 북한이탈주민이 우리사회의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p></div><div></div><div></div><p>이날 학생들이 ‘자연환경교실 행사’ 프로그램을 참여한 모습입니다.</p><div><strong>오리엔테이션</strong></div><div><strong></strong></div><div><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1/17/img_20141117180317_62e58e6e.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strong></div><div><strong>“‘북한산 미션林(임)파서블-밧줄로 배우는 환경생태계의 이해”</strong></div><div><strong></strong></div><div><strong><div ><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1/17/img_20141117181547_09d8ccff.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strong ><div ></div></strong><strong ><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1/17/img_20141117180822_366802c3.jpg' alt=''></figure></div></strong></div></div></strong></div><div><strong><div ><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1/17/img_20141117182829_b1bd1d0d.jpg' alt=''></figure></div></div></strong></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97007</link>
            <author> (공정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9662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1/13/196628_240_thumb.png</image>
            <pubDate>Thu, 13 Nov 2014 17:21:19 +0900</pubDate>
            <title>
                <![CDATA[삼성 갤럭시 노트4에 ‘만년필’의 대가 ‘몽블랑’으로 쓰다]]>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iframe width="640" height="360" src="//www.youtube.com/embed/vhLPeOoR72k"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이하 영상 = Youtube ‘Samsung Mobile’]</p><p>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둘이 만났다. ‘장인’의 감성을 구현한 독일의 만년필 브랜드 ‘몽블랑(Montmlanc)’과 첨단 기술의 집약체 삼성 갤럭시 노트. 의외의 만남이 만들어낸 의미 있는 혁신을 짚어본다.</p><div></div><div><iframe width="640" height="360" src="//www.youtube.com/embed/GkdGPyEi28I"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div><p>기술이 발달할수록 우리는 그 기술을 통해 아날로그적 감성을 표현하고 싶어 한다. 흥미로운 일이다.</p><p>삼성 갤럭시 노트4와 S펜은 이 지점에 주목했다. 슬로건은 “노트를 노트답게”. 만년필을 쥔 듯한 감촉, 흐르는 듯한 펜촉, 사용자의 감성을 담은 섬세한 필체까지 담아냈다. 새로 추가된 '캘리그라피 펜'을 이용해 예쁜 손글씨도 쓸 수 있고, '붓 펜'을 선택해 필기체도 쓸 수 있다.</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1/13/img_20141113171817_6c800643.pn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 ><span >[해당 영상 캡처]</span></div><div ></div><div></div><div><span >아날로그적 감수성을 듬뿍 담은 모바일 라이프가 가능해진 건 삼성전자의 기술 혁신 덕분이다. 새로 출시된 S펜은 기존 S펜보다 필압이 2배 더 향상된 2048 필압이다. 덕분에 더 정교하고 세밀한 표현이 가능해졌다. </span></div></div><div><iframe width="640" height="360" src="//www.youtube.com/embed/kzur9xyxc6s"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div><p>S펜을 이용해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호환도 간편하게 할 수 있다. 칠판이나 종이에 쓴 아날로그 메모를 포토 노트로 촬영하면 디지털 형태로 저장된다. 저장된 이미지는 S펜을 이용해 크기, 색깔 등을 변경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96628</link>
            <author> (공정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9647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1/12/img_20141112175154_b8e523c0.jpg</image>
            <pubDate>Wed, 12 Nov 2014 17:56:43 +0900</pubDate>
            <title>
                <![CDATA[현대기아차 2020년까지 친환경차 최소 22차종으로 확대한다]]>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1/12/img_20141112175154_b8e523c0.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이하 사진=현대자동차그룹]</p><p>현대•기아차가 12일 미래 자동차 시장인 친환경차 분야에서 강자로 우뚝 서겠다는 전략을 발표했습니다.</p><p>현대•기아차는 이날 2020년까지 현재 7개 차종인 친환경차를 22개 차종 이상으로 확대하고 소형에서부터 SUV에 이르는 친환경차 풀라인업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는데요. 올해 220만대에서 2020년 640만대 규모로 증가하는 전세계 친환경차 시장에서 글로벌 2위권으로 진입하겠다는 내부적 목표도 수립했습니다.</p><p>목표 달성을 위해 최고수준 연비와 핵심부품 원천기술 확보와 함께, 성능•가격 경쟁력을 토대로 현대•기아차만의 독자적 친환경차 시스템을 확립할 방침입니다.</p><p>국내에는 친환경차 전 분야에서 다양한 차종을 선보여 한국이 환경차 강국으로 성장하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입니다.</p><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1/12/img_20141112175259_befa96d9.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전기차 쏘울 EV]</p><p>현대•기아차는 하이브리드•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종 확대, 전기차 주행거리 확대, 수소연료전지차 기술 리더십 공고화 등에 주력할 예정입니다. 또 전세계 주요 지역별 특성에 맞춰 판매 전략도 세분화할 것입니다.</p><p>현재 판매 중인 차종과 2020년까지 추진할 현대•기아차의 친환경차 관련 계획입니다.</p><div><strong>&lt;현대•기아차 친환경차 추진 계획&gt;</strong></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1/12/img_20141112175332_033856e4.pn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위키트리(자료제공 현대자동차그룹)]</p><p>특히 2020년 친환경차 시장에서 하이브리드가 60% 이상을 점유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대폭 확충하고 동급 최고 수준의 연비 경쟁력 및 성능 확보를 구현할 것입니다.</p><p>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시장에도 진출해 2015년 상반기 쏘나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를 첫 선으로 향후 준중형급으로 차종을 넓혀 새로운 수요를 창출할 예정입니다. </p><p>대규모 인프라 구축과 합리적 가격이 필수요소인 전기차, 수소연료전지차 분야에서도 차세대 모델을 앞세워 시장을 확대해갈 목표입니다.</p><p>이처럼 현대•기아차는 친환경 전 분야에 걸쳐 기술 혁신을 통해 환경차 대중화를 선도하고, 모터, 인버터, 배터리 등 핵심 부품의 원천 기술도 선점해 친환경차 시장의 패러다임을 주도한다는 계획입니다.</p><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1/12/img_20141112175531_2febf3ed.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투싼 수소연료전지차 / 현대자동차그룹]</p><div></div><div></div><p>현재 글로벌 친환경차 시장은 220만대까지 성장했으며, 향후 각국 정부 정책 및 규제에 따라 시장별로 다른 특성을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p><div></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96477</link>
            <author> (공정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9401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0/23/img_20141023175749_87e03c2e.png</image>
            <pubDate>Thu, 23 Oct 2014 18:04:44 +0900</pubDate>
            <title>
                <![CDATA[출시 앞둔 '아슬란', 차량 담은 광고 공개]]>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아슬란’이 곧 출시됩니다. 출시 전 프리런칭 광고 두 편이 2주 간격으로 공개됐습니다. 지난 5일 공개된 프리런칭 광고 1편은 사자가 눈길을 끌었는데 22일 현대자동차 유튜브에 첫 공개된 2편은 사자와 마주한 차량 ‘아슬란’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p><p><iframe width="640" height="360" src="//www.youtube.com/embed/6z2UInXrrV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p><p>[이하 영상=유튜브]</p><p>아슬란은 터키어로 사자를 뜻합니다. C.S.루이스의 &lt;나니아 연대기&gt; 속 사자의 이름도 아슬란이죠. 나니아의 왕 ‘아슬란’은 스토리를 이끌어가는 캐릭터인데, 현대차가 야심 차게 내놓은 아슬란도 그러한 카리스마를 발휘할 수 있을지 주목하고 있습니다.</p><p>지난 1편 프리런칭 영상은 점등한 헤드라이트를 뒤로 두고 서서히 걸어 나오는 사자의 모습이 멋지다는 평가를 얻었습니다.</p><div><iframe width="640" height="360" src="//www.youtube.com/embed/raPkupJpsek"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div><p>아슬란은 헤드업 디스플레이(HUD)와 8인치 내비게이션이 기본 적용됐습니다. 또 그 동안 대형 세단에 주로 탑재되던 전방추돌 경보장치(FCWS), 차선이탈 경보장치(LDWS), 후측방 경보장치(BSD) 등 고급 안전기술이 적용돼 주행 안정성과 운전 편의성을 높였습니다.</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0/23/img_20141023175749_87e03c2e.png' alt=''></figure></div></div><p>[이하 이미지 = <a href="http://www.hyundai.com/kr/showroom.do?carCd1=RD022" target="_blank"><span >현대자동차 아슬란 마이크로 사이트</span></a>]</p><p>뒷좌석 승객의 안전벨트 착용 유무를 계기판을 통해 알려주는 뒷좌석 시트벨트 리마인더를 국내 최초로 적용해 뒷좌석에 주로 앉는 어린이 안전에도 만전을 기했습니다.</p><p>아울러 현대차는 아슬란의 전면 글래스와 전후도어 글래스까지 이중접합 차음유리를 적용하고 차체 결합구조를 최적화했는데요. 주행뿐만 아니라 공회전 시에도 소음과 진동을 최소화해 최상의 정숙성을 실현했습니다.</p><p>또한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헤드램프와 라디에이터 그릴 디자인으로 중후하고 웅장한 전면부 이미지를 완성했습니다. 리어 범퍼 디자인도 절제된 라인과 볼륨감 넘치는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적용으로 모던한 분위기를 담았습니다.</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0/23/img_20141023175936_1ad21657.pn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div><p>한편 아슬란은 3.0 모던 모델, 3.3 프리미엄 모델. 3.3 익스클루시브 모델이 출시될 예정입니다.</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0/23/img_20141023180439_2d254df5.png' alt=''></figure></div></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94015</link>
            <author> (공정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9389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0/23/img_20141023092144_f8372964.png</image>
            <pubDate>Thu, 23 Oct 2014 09:19:10 +0900</pubDate>
            <title>
                <![CDATA[‘프렌디’에 초점 맞춘 올 뉴 카니발 홍보영상]]>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p>온라인 광고시장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죠. 기업의 마케팅 활동에 있어서도 중요한 부분입니다. 기업들이 제작한 온라인에 맞춘 영상은 소셜미디어에서 인기를 끌기도 합니다. 자동차 회사들도 TV 광고에서 선보인 브랜드의 가치를 온라인 환경에 맞게 연출하고 있습니다.</p><p>기아자동차의 올 뉴 카니발도 그렇습니다. 자동차의 스펙과 특장점에 대해 설명하는 홍보 영상 방식에서 벗어났습니다. 올 뉴 카니발의 광고 문구는 ‘아빠가 가르쳐준 세상’인데요. ‘프렌드(friend)’와 ‘대디(daddy)’를 합친 친구 같은 아빠라는 프렌디(Friendy)를 향한 메시지를 아빠와 아이가 소중한 추억을 보내라는 의미로 풀어내 ‘서프라이즈 카니발’ 영상에 담았고 유튜브와 SNS 상에서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p><div><strong>첫 번째 이야기</strong></div><div><strong></strong></div><div><iframe width="640" height="360" src="//www.youtube.com/embed/4lPzh1ZzR4c"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div><p>[이하 영상=유튜브]</p><p>‘직장인 아버지’와 ‘자녀’의 만남을 담은 홍보 영상은 현재 4편이 나왔습니다.</p><div><strong>두 번째 이야기</strong></div><div><strong></strong></div><p>주말 자녀와 함께 놀이공원을 찾은 아빠들에게 아이가 좋아하는 친구, 색상, 동물에 대해 물어봤습니다. 아버지들은 잘 맞췄을까요?</p><div><iframe width="640" height="360" src="//www.youtube.com/embed/QCV0CAMjH4Y"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div><div><strong>세 번째 이야기</strong></div><div><strong></strong></div><p>카니발 온라인사이트에서 '좋은 아빠 자가진단' 시험을 치르게 하고, 시험에서 평균 이하의 점수를 받은 아빠 30명과 그 자녀들을 초대하여 1박 2일간 이색 캠핑이벤트를 가지는 자리를 만들었습니다.</p><div><iframe width="640" height="360" src="//www.youtube.com/embed/o0p1zifjP7A"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div><div><strong>네 번째 이야기</strong></div><div><strong></strong></div><p>'동화를 현실로 만들어준다'는 컨셉트 입니다. 아빠들이 슈퍼맨 캐릭터로 변신하여, 카니발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선물을 가득 싣고, 자녀의 유치원을 급습했습니다.</p><div><iframe width="640" height="360" src="//www.youtube.com/embed/cdOUEXRvy7Y"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0/23/img_20141023092144_f8372964.png' alt=''></figure></div></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93896</link>
            <author> (공정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9346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0/20/img_20141020153932_90db7017.png</image>
            <pubDate>Mon, 20 Oct 2014 15:51:27 +0900</pubDate>
            <title>
                <![CDATA[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관객들과 만난 작가 이불]]>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0/20/img_20141020153932_90db7017.pn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이하 사진=인스타그램 @marquis_aramice]</p><div><strong>“내가 상상하는 것은 대부분 실현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strong></div><p>세계적인 설치 작가 이불이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공간설치작품인 ‘태양의 도시Ⅱ’와 ‘새벽의 노래Ⅲ’ 창작 배경과 자신의 삶에 대해 밝혔습니다.</p><p>15일 오후 이불 작가는 서울관 멀티프로젝트홀에서 김혜리 씨네21 편집위원 진행으로 ‘작가, 이불을 만나다’ 대담을 가졌는데요. 대담에는 200여명의 인파가 몰려 성황을 이뤘습니다.</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0/20/img_20141020154031_8421d91c.pn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p>이 자리에서 이불 작가는 전시 작품들에 대해 “그 동안 머릿속에만 구상하고 있던 아이디어를 작품으로 구현하게 됐다”며 “기술적인 문제도 많았지만 이 또한 작업의 과정이었다”고 말했습니다.</p><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0/20/img_20141020154129_10106e4b.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이하 사진 = 위키트리]</p><p>이번에 이불 작가가 선보인 ‘태양의 도시Ⅱ’는 전시실 전체가 작품입니다. 벽과 바닥이 온통 거울로 뒤덮여 있어 어느 쪽으로 발걸음을 옮겨야 할지 헷갈릴 정도죠. 특히 한 켠에 몰려 반짝이는 전구들은 왠지 모를 슬픔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하늘에서 본 도시의 모습처럼 말입니다.</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0/20/img_20141020154234_7b101e82.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0/20/img_20141020154303_bfdc3a93.pn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p>‘새벽의 노래Ⅲ’는 초대형 비행선이 여러 조각으로 터져나가 공중에 매달려 있는데요. 1900년대 초반 모더니티 상징물인 비행선 힌덴부르크의 기체 구조 등에서 영감을 얻어 이뤄지지 못한 사랑을 표현한 것이라고 합니다.</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0/20/img_20141020154333_bf9f1a30.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div><p>이불 작가는 “나는 영감이 오면 구체적으로 형태를 정리해 하는 것이 아니라 아무거나 잡히는 것을 가상으로 구성해 정리하는 스타일”이라면서 “이 정도 규모로 작업하는 건 처음이어서 기술적인 문제가 많았지만 최대한 시각적으로 드러나는 부분에 초점을 맞춰 작업방식을 찾아갔다”고 밝혔습니다.</p><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0/20/img_20141020154350_3efe9422.pn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이하 사진 = 인스타그램 @marquis_aramice]</p><p>그러면서도 자신의 작품과 관련해 “내가 상상하는 것은 대부분 실현이 가능하다는 것”이라며 “상상이 현실이 된다는 것은 창작자로서 정말 가슴이 아픈 일”이라며 고충을 토로하기도 했습니다.</p><p>이불 작가는 1980년대 작품 활동 초기부터 퍼포먼스와 설치, 조각 작업으로 아름다움과 파괴 등을 주제로 주목을 받았습니다. 특히 지난 2000년대부터 시작된 ‘나의 거대서사’ 시리즈는 일관성 있는 작품으로 꿈과 이상을 실현해보려는 '유토피아에 대한 강한 염원'이 반영돼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p><p>이날 이불 작가는 ‘나의 거대서사’ 시리즈 외에도 초소형 국가프로젝트 ‘마이크로네이션’을 추진해보고 싶다고 밝혔는데요. 가장 작은 나라를 만들어 예술적인 이상을 실현해보고 싶다고 합니다.</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0/20/img_20141020154425_c6fafef2.pn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p>이번 이불 작가의 전시는 ‘국립현대미술관 현대차 시리즈’ 전입니다. 국립현대미술관이 현대자동차 후원으로 올해부터 10년간 매년 1명씩 국내 중진작가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이불 작가는 이 사업의 첫 작가로 선정됐습니다. 전시는 내년 3월1일까지입니다.</p><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0/20/img_20141020154501_3a5262aa.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사진 =위키트리]</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0/20/img_20141020161415_d5b1fab4.png' alt=''></figure></div></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93463</link>
            <author> (공정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9115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0/03/img_20141003095239_98b4d76c.png</image>
            <pubDate>Fri, 03 Oct 2014 09:23:32 +0900</pubDate>
            <title>
                <![CDATA[음악과 함께하는 기아 쏘울, 이번엔 Maroon5와]]>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iframe width="640" height="360" src="//www.youtube.com/embed/ZYWHsOeDf3M"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이하 영상=유튜브]</p><p>기아차 '쏘울 EV(전기차)' 유튜브 광고가 인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마룬5(Maroon5)의 신곡 'Animals'를 배경음악으로 사용하면서 섹시한 햄스터와 완성도 높은 결합을 보여 큰 성공을 거둔 것으로 평가됩니다.</p><p>그 동안 기아차는 햄스터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광고를 꾸준히 선보였습니다. 지난해에는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에서 레이디 가가와 함께해 큰 환호를 얻었습니다.</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0/03/img_20141003090809_683cc64a.pn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이하 이미지=2015 Kia Soul EV Hamster Commercial Featuring “Animals“ by Maroon 5 – MTV VMAs 캡처]</p></div><p>영상은 햄스터들이 쏘울을 전기차로 바꾸어 나가는 실험을 진행하는 스토리로 전개됩니다. 컴퓨터를 이용해 전기차 변신 준비를 마친 햄스터 과학자들이 실험실 문을 닫는 순간 작은 햄스터 한 마리가 실험실 안에 들어섭니다.</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0/03/img_20141003091124_72ca9fb4.pn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0/03/img_20141003091256_6c104d96.pn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p>그 순간 강력한 전기장이 생기며 라임색 쏘울은 멋진 검은색의 쏘울EV로 변하죠. 또한 작은 햄스터들도 멋지게 변하게 됩니다.</p></div></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0/03/img_20141003093434_ae2ec084.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이미지=<a href="http://www.kia.com/us/en/content/why-kia/partnerships/vans-warped-tour" target="_blank" class="link" >Kia Motors America 사이트</a>]</p></div><div><div></div><p>마룬5, 레이디 가가 뿐만 아니라 기아차는 쏘울을 앞세워 다양한 뮤직 마케팅을 전개해 주목을 끌고 있습니다. 음악과 '쏘울'의 완전한 결합을 시도하고 있는 것인데요. 올 여름 눈길을 끈 행사는 'Vans Warped Tour (반스 워프트 투어)'입니다.</p></div><p>기아차는 'Vans Warped Tour'의 공식 후원사로 나서 락 페스티벌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1995년부터 시작된 락 음악과 익스트림 스포츠가 결합된 형태의 페스티벌로 2개월 간 미국에서 진행됩니다.</p><div><iframe src="http://instagram.com/p/qzmx6BNDou/embed/" width="612" height="692" frameborder="0" scrolling="no" allowtransparency="true"></iframe></div><div><iframe src="http://instagram.com/p/qzKt0TNDja/embed/" width="612" height="692" frameborder="0" scrolling="no" allowtransparency="true"></iframe></div><div><iframe width="640" height="360" src="//www.youtube.com/embed/ho0Yy0QjUao"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91154</link>
            <author> (공정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9063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09/30/img_20140930104712_5a002088.jpg</image>
            <pubDate>Tue, 30 Sep 2014 10:59:40 +0900</pubDate>
            <title>
                <![CDATA[전제덕, 박주원이 함께한 경주의 가을 달 밤]]>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iframe src="//instagram.com/p/tgpjyVo22_/embed/" width="612" height="710" frameborder="0" scrolling="no" allowtransparency="true"></iframe><div><strong>가을이 성큼 찾아왔던 9월의 마지막 금요일 밤.</strong></div><div><strong></strong></div><p>경주 세계문화엑스포 공원, 정동극장 시티프로젝트-아트 프론티어 페스티벌 IN 경주’ 무대에서 재즈 하모니카 연주자 ‘전제덕’과 '집시 기타리스트' 박주원이 만났습니다. 우리에게 친숙한 007 제임스 본드 시리즈를 대표하는 테마곡을 하모니카와 기타로 연주했습니다. 9월 26일 금요일, 작은 하모니카로 큰 감동을 준 시각장애 하모니카 연주자 전제덕과 국내에 집시 기타 열풍을 일으킨 기타리스트 박주원이 ‘정동극장 시티프로젝트 – 아트프론티어 IN 경주’의 시작을 알리며 관객들에게 아름다운 멜로디를 전했습니다.</p><p>‘정동극장 시티프로젝트- 아트 프론티어 페스티벌 IN 경주’는 정동극장이 지역민과 관광객을 위해 경주 세계문화엑스포에서 상설공연&lt;찬기파랑가&gt;를 시작한 이래 보다 다양한 세대를 아우르고자 새롭게 기획한 문화 소통 프로그램입니다. 무료 야외 콘서트 형식의 이번 프로젝트는 다양한 아티스트들을 경주로 초대해 예술로 숨쉬는 공연,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선사합니다. 올 해 처음 열린 ‘정동극장 시티프로젝트-아트 프론티어 페스티벌 IN 경주’ 는 앞으로 예술로 소통하는 도시 경주를 꿈꾸며 새로운 천년 도시, 예술 도시 경주를 그려나가는 문화축제로 나아갈 것이라고 합니다.</p><p>그 첫 시작 무대는 시각장애 하모니카 연주자 전제덕이 채웠습니다.</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09/30/img_20140930104712_5a002088.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이하 사진=위키트리]</div></div><div></div></div><p>전제덕은 태어난 지 보름 만에 열병으로 시력을 잃었습니다. 우연히 라디오에서 투츠 틸레망(Toots Thielemans)의 하모니카 연주를 듣고 하모니카를 독학하게 됐죠. 지금은 국내 최고의 재즈 하모니카 연주자로 국내를 넘어 세계적인 아티스트가 되었습니다. 이번 정동극장 '아트프론티어 페스티벌 IN 경주'공연에서 그는 피아노, 베이스와 함께 ‘멀리 있어도’, ‘봄의 왈츠’, ‘Armando’s Rumba’ 를 연주했습니다. 무대를 가득 채운 하모니카의 음색이 경주와 무척이나 잘 어울렸는데요. 관객들은 처음 듣는 생경한 곡도 전제덕의 연주에 경청하며 감성 있는 가을 밤을 즐겼습니다.</p><div></div><div></div><div><div ><img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09/30/img_20140930104827_4e4fd79c.gif" ><div  class="content_img_txt">[GIF=위키트리]</div></div><div></div></div><p>뒤이은 공연은 집시기타 열풍을 일으킨 기타리스트 박주원의 무대였습니다. 보문 호수에서 시작 된 물 안개가 살짝 덮인 경주의 밤 하늘은 박주원의 짙은 기타 선율과 집시 음악의 열정으로 덮히기 시작했죠. 손가락이 보이지 않을 정도의 빠른 리듬 연주, 그 완벽한 연주에 관객들의 박수가 끊이지 않았습니다.</p><div><iframe width="640" height="360" src="//www.youtube.com/embed/kT_fe4PlQJ4"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div><p>2009년 1집 [집시의 시간]을 시작으로 2011년 [슬픔의 피에스타], 그리고 올해 발표한 세 번째 음반 [3집 캡틴]에는 박주원이 들려 주는 선율이 가득한데요. 이번 공연에서 그는 그간의 앨범에서 만날 수 있었던 곡들을 연주했습니다.</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09/30/img_20140930105035_69bf21f7.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p>연주로만 진행되는 그의 음악은 보컬이 없어도 꽉 찬 느낌이 들었습니다. 오로지 기타선율과 연주에 더욱 집중할 수 있었던 무대였습니다.</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09/30/img_20140930105156_b6de3bed.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p>이 날, ‘정동극장 시티프로젝트-아트 프론티어 페스티벌 IN 경주’를 찾은 관객들은 즉흥 연주에 뛰어난 두 연주자의 깜짝 콜라보 공연도 즐길 수 있었습니다. 가을 밤을 적시는 하모니카 연주와 기타 선율, 전제덕과 박주원의 음악에 매료된 관객들은 ‘앵콜’을 요청하며 오랫동안 자리를 떠나지 못했습니다.</p><p>유적과 문화유산을 품은 도시 경주가 ‘정동극장 시티프로젝트 – 아트 프론티어 IN 경주’ 무대를 통해 예술과 음악을 품는 가을 밤이었습니다. </p><p>지난 26일에 이어 27일(토)에는 옥상달빛과 넘버원 코리안이 아름다운 경주의 밤을 음악으로 이어갔습니다. 정동극장 시티프로젝트 '아트프론티어 페스티벌 IN 경주'는 10월 3일과 4일에도 이어집니다.</p><div></div><div><iframe src="//instagram.com/p/tgpXOFo22u/embed/" width="612" height="710" frameborder="0" scrolling="no" allowtransparency="true"></iframe></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09/30/img_20140930105319_84720f63.pn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사진=정동극장]</div></div><div></div></div><p>10월 3일 금요일에는 국악의 세계화와 대중화에 힘쓰고 있는 퓨전국악팀 ‘앙상블 시나위’와 홍대 놀이터 버스킹(거리공연)을 통해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종합퍼포먼스 팀 ‘사운드박스’가 무대에 오릅니다. 다음 날인 4일에는 인디씬들을 만나 볼 수 있는데요. 토이 '뜨거운 안녕'을 부른 ‘이지형’과 모던락 밴드 ‘데이브레이크’가 공연을 펼칠 예정입니다.</p><p>오늘 10월 첫째 주 연휴에 경주를 방문하신다면, 정동극장의 공연이 열리는 경주 세계문화 엑스포 공원 천마광장을 찾아가보시길 바랍니다. 경주의 가을 밤을 매력적인 아티스트들과 함께 해보세요.</p><p>자세한 공연 내용을 확인하고 싶다면 아래 정동극장을 사이트를 통해 확인해 보세요.</p><div><a href="http://www.jeongdong.or.kr/play/service/ART_FRONTIER_FESTIVAL.do"  target="_blank" class="link">정동극장</a></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90638</link>
            <author> (공정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8856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09/16/img_20140916084159_979d3694.gif</image>
            <pubDate>Tue, 16 Sep 2014 08:54:22 +0900</pubDate>
            <title>
                <![CDATA[기아차 ‘Designed by K’ 캠페인, 컬쳐를 디자인하다]]>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strong>K3 Smart Report</strong></div><div><div ><img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09/16/img_20140916084159_979d3694.gif" ><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p>[GIF = <a href="http://www.youtube.com/watch?v=RWwvmqOKepM&amp;feature=youtu.be#aid=P93llCEcuC4" target="_blank" class="link">Youtube 기아자동차 K시리즈 Designed by K - K3 레이저 그라운드 (Laser Ground) 강지혜</a>]</p><div><strong>K5 Professional Report</strong></div><div><strong></strong></div><div><strong><div ><img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09/16/img_20140916084349_64107f45.gif" ><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strong></div><p>[GIF = <a href="http://www.youtube.com/watch?v=-eok8oVki28&amp;feature=youtu.be" target="_blank" class="link">Youtube K시리즈 Designed by K - K5 클러치백 (Clutch Bag) 죠바니 푸무</a>]</p><div><strong>K7 Gentleman Report</strong></div><div><div ><img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09/16/img_20140916084439_296b8187.gif" ><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p>[GIF = <a href="http://www.youtube.com/watch?v=bin0SGFnMnE" target="_blank" class="link">Youtube K시리즈 Designed by K - K7 바버샵 (Barbershop) 정진수</a>]</p><div><strong>‘자동차’가 아닌 ‘사람’과 ‘라이프 스타일’에 비중을 둔 영상들</strong></div><div><strong></strong></div><p>기아자동차의 ‘Designed by K(디자인드 바이 케이)’ 캠페인 영상입니다. 통상적으로 자동차 광고는 외관, 탑재한 신기술, 차량의 주행으로 채워집니다. 그러나 ‘Designed by K’는 이러한 방식에서 벗어나 사람과 라이프 스타일에 더 비중을 두었습니다.</p><div><strong>TV 나 신문 매체보다 온라인에 맞춘 영상 제작</strong></div><div><strong></strong></div><p>이번 캠페인을 기획하며 기아차는 콘텐츠의 차별화와 함께 기존의 TV 광고 등 전통적인 매체를 중심으로 한 광고 위주의 커뮤니케이션 대신 온라인 중심의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취했습니다. ‘Designed by K’ 웹사이트를 구축해 ‘K 시리즈’ 차종 별로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습니다.</p><div><div ><a href="http://kseries.kia.com/" target="_blank"><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09/16/img_20140916084713_19a4f72d.jpg' alt=''></figure></a><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span >[이미지 = 기아자동차/</span><span >Designed by K에 대한 더 많은 영상을 보고 싶다면 이미지를 클릭하세요.</span><span >]</span></div><div></div><div></div><div><strong>스마트-프로페셔널-젠틀맨이란 코드로 해석된 K3, K5, K7</strong></div><div><strong></strong></div><p>콘텐츠는 ‘K 시리즈’ 차종 별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K3는 Smart, K5는 Professional, K7의 Gentleman란 코드 아래 여러 편의 영상들도 있습니다. ‘K시리즈’의 각 제품을 이용하는 고객 특성을 분석해 나온 코드 입니다.</p><p>기아차는 각기 다른 특성을 가진 고객들을 위한 맞춤형 콘텐츠를 제작하기 위해 영화감독, 사진 작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미래가 촉망되는 아티스트들이 영상물을 연출하게 하거나 패션, 미술, 취미, 여행, 자동차 등의 전문 잡지에서 10년 이상 경력을 쌓은 에디터들이 참여해 디지털 콘텐츠를 제작하도록 했습니다.</p><div><iframe width="680" height="370" src="//www.youtube.com/embed/7zfqZe5od7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div><p>[사진작가 준초이가 촬영한 사진들로 채워진 영상]</p><div><strong>온라인 중심의 커뮤니케이션 전략으로 지속적인 관심 유도</strong></div><p>웹사이트를 중심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소개하고 온라인 상에서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은 콘텐츠를 활용해 영상ㆍ인쇄 광고물을 제작하거나 그 일부를 활용해 새로운 차량 광고를 제작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또한 더욱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TV, 인쇄, 옥외 등 전통 매체를 활용한 광고도 병행할 계획입니다.</p><p>기아차는 앞으로도 자동차를 타는 사람의 라이프 스타일과 문화에 집중하면서 고객에게 더 의미 있는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Designed by K’ 캠페인을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합니다.</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09/16/img_20140916092053_e3d087cd.png' alt=''></figure></div></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88561</link>
            <author> (공정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8640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08/29/img_20140829121709_f4e29011.gif</image>
            <pubDate>Fri, 29 Aug 2014 12:26:11 +0900</pubDate>
            <title>
                <![CDATA[올 뉴 쏘렌토 미디어 공개현장 가보니]]>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 ><img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08/29/img_20140829121709_f4e29011.gif" ><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p>[GIF = 위키트리]</p><div><strong>"작은 것도 놓치지 않는 완벽함, 그 존재감을 드러내다"</strong></div><p>‘쏘렌토’가 완전히 새로운 모습의 3세대 모델로 돌아왔습니다. 기아차는 28일 미디어 쇼케이스를 갖고 '올 뉴(All New) 쏘렌토'를 공개했습니다.</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08/29/img_20140829121804_ef3eadaf.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p>[사진 = 기아자동차 페이스북]</p><p>'올 뉴 쏘렌토'는 2009년 4월 출시된 2세대 '쏘렌토R' 이후 약 5년 4개월 만에 선보이는 완전 변경 3세대 모델입니다. 2002년 2월 1세대 모델이 첫 선을 보인 이후 올해 6월까지 글로벌 누적 판매 209만대를 돌파했습니다.</p><p>이러한 인기의 흐름을 타고 올 뉴 쏘렌토는 지난 12일부터 시작된 사전 계약 2주 만에 7천여대가 계약되면서 국내 소비자들의 확고한 ‘팬심’을 얻고 있습니다.</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08/29/img_20140829121843_92693605.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span >[사진 = 위키트리]</span></div><p>기아차의 디자인 철학인 '직선의 단순함'을 바탕으로, 강인함과 당당함이 느껴지는 외장과 고급스러운 실내공간을 구현한 것이 특징인데요. 미디어데이 현장을 인스타그램과 사진으로 담아봤습니다.</p><div><strong>‘강인한 느낌을 주는 헤드라이트, 더 넓어진 그릴’</strong></div><div><strong></strong></div><p>올 뉴 쏘렌토는 전체적으로 강인함과 역동성이 강조됐습니다. 강인한 느낌을 주는 헤드라이트, 더 넓어진 그릴이 올 뉴 쏘렌토의 얼굴입니다. </p><div><iframe src="//instagram.com/p/sOa0Z3pM1W/embed/" width="612" height="710" frameborder="0" scrolling="no" allowtransparency="true"></iframe></div><p>[사진 = 인스타그램 @luxteria]</p><div><strong>‘전장•축거 늘려 실내 공간 더욱 확대’</strong></div><div><strong></strong></div><p>실내 디자인은 넓은 시각적 공간감과 안정된 느낌을 구현했습니다. 편안한 느낌을 주도록 설계된 운전석, 더 넓어진 뒷 좌석, 이전 시리즈 쏘렌토 대비 전장과 축거를 늘려 실내 거주성을 확보했습니다.</p><div><iframe src="//instagram.com/p/sOcmLrpM3v/embed/" width="612" height="710" frameborder="0" scrolling="no" allowtransparency="true"></iframe></div><div><iframe src="//instagram.com/p/sOcx7YpM3_/embed/" width="612" height="710" frameborder="0" scrolling="no" allowtransparency="true"></iframe></div><p>또 올 뉴 쏘렌토는 국산 SUV 최초로 유로6 기준을 충족하는 디젤 R 2.0, 디젤 R 2.2 엔진이 모델에 따라 탑재됩니다. 이를 통해 경제성과 친환경성을 높였습니다.</p><div><iframe src="//instagram.com/p/sObLJEJM1s/embed/" width="612" height="710" frameborder="0" scrolling="no" allowtransparency="true"></iframe></div><div></div><div><strong>‘초고장력 강판의 적용 비율 확대, 주행 안정성을 끌어올림’</strong></div><div><strong></strong></div><p>일반 강판보다 가볍고 강도는 2배 이상 높은 초고장력 강판의 적용 비율을 기존 24%에서 53%로 확대해 주행 안정성을 끌어 올린 것도 올 뉴 소렌토가 가진 장점입니다.</p><div><iframe src="//instagram.com/p/sObBh9JM1i/embed/" width="612" height="710" frameborder="0" scrolling="no" allowtransparency="true"></iframe></div><p>이 밖에도 국내 SUV 최초로 차량이 보행자와 충돌할 때 차량 후드를 들어올려 보행자 피해를 최대한 줄이는 '액티브 후드', 스마트키를 지니고 뒷문으로 이동하면 알아서 열리는 '스마트 테일게이트', 카메라 4대로 360도 주변 상황을 모니터에 표시해주는 '어라운드 뷰 모니터링' 등 각종 첨단 신기술이 적용됐습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86408</link>
            <author> (공정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8601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08/27/img_20140827101236_cabe1bd1.gif</image>
            <pubDate>Wed, 27 Aug 2014 10:28:15 +0900</pubDate>
            <title>
                <![CDATA[현대 쉘 월드 랠리팀, 환상 팀워크로 독일 랠리 첫 우승]]>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 ><img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08/27/img_20140827101236_cabe1bd1.gif" ><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p>[GIF = Youtube ‘Hyundai Motorsport’]</p><p>현대자동차가 ‘2014 월드 랠리 챔피언십(WRC)’ 독일 랠리에서 출전 첫 해에 첫 우승을 달성했습니다.</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08/27/img_20140827101320_efa66d15.pn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p>[현대차 i20으로 WRC 독일 랠리 1위를 차지한 현대차 월드랠리 티에리 누빌팀 /이하 사진 = 인스타그램 @hyundaimotorgroup ]</p><p>현대 쉘 월드 랠리팀은 지난 22일부터 24일(현지시각)까지 열린 독일 랠리에서 드라이버 부문 1, 2위, 제조사 부문 1위에 올랐는데요. WRC 출전 첫 해, 감격의 첫 번째 우승을 자동차 본고장 독일에서 이뤄낸 것입니다. 팀을 결성한지 18개월, 대회에 출전한지 아홉 번 째 만에 이룬 성과인데요. 특히 한국 자동차 제조사로는 FIA 주관 세계 모터스포츠대회에서 거둔 첫 번째 우승입니다.</p><p>그 값진 우승 속에는 무엇보다 빛난 팀워크가 있었습니다.</p><p>경기를 하루 앞둔 마지막 연습에서 티에리 누빌의 차량이 포도밭으로 굴러 떨어져 경기 출전이 불투명한 상황이었습니다.</p><div></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08/27/img_20140827101358_def7a22a.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p>[포도밭에 전복돼 파손된 티에리 누빌 차량을 정비하는 엔지니어들/이미지 = 티에리 누빌 페이스북]</p><p>그러나 18시간에 걸쳐 혼신을 다한 정비 끝에 차는 다시 움직일 수 있었습니다. 또 티에리 누빌 역시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주행해 최고의 성과를 얻을 수 있었죠.</p><p>이를 통해 티에리 누빌이 이끄는 현대차 1호차는 25점, 다니 소르도가 이끄는 2호차는 18점을 얻어 나란히 1, 2위에 올랐습니다. 또 자동차 제조사 부문에서도 합계 43점으로 22점을 기록한 2위 'M 스포츠 월드랠리팀'을 두 배 가까이 제치며 1위에 등극하게 됐습니다.</p><p>현대차 월드랠리팀이 최고의 팀워크로 최고의 성과를 이룬 독일 랠리! 영상과 사진으로 만나보세요.</p><div><strong>1. 랠리 중인 티에리 누빌 i20</strong></div><div><strong></strong></div><div><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08/27/img_20140827101456_603f428b.pn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strong></div><div><iframe width="680" height="370" src="//www.youtube.com/embed/X81tQpG7bH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div><p>[영상 = Youtube 'axel88110']</p><div><strong>2. 1위로 들어오는 티에리 누빌 i20</strong></div><div><strong></strong></div><div><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08/27/img_20140827102010_f3b2bb28.pn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strong></div><div><iframe width="680" height="370" src="//www.youtube.com/embed/zRxADOkJJCU?start=12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div><p>[영상 = Youtube ‘Hyundai Motorsport’]</p><div><strong>3. 1위 축하 세레모니</strong></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08/27/img_20140827102243_cfb94925.pn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iframe width="680" height="370" src="//www.youtube.com/embed/z5nyT3Q5M7o"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div><p>[영상 = Youtube 'Nick Garton']</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86014</link>
            <author> (공정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7799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06/25/img_20140625114950_bbd2b70a.JPG</image>
            <pubDate>Wed, 25 Jun 2014 11:19:39 +0900</pubDate>
            <title>
                <![CDATA["자동차, 수출용과 내수용 다르다? 그 오해와 진실"]]>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미국 시장조사업체 제이디파워(J.D.Power)가 18일(현지시각) 발표한 미국 신차품질조사(IQS, Initial Quality Study)에서 현대ㆍ기아차 5개 차량이 소비자만족도 1위에 올랐다.</p><p>이 소식에 대해 국내 소비자들의 반응은 좀 다르다. “수출용에 국한된 내용일 뿐, 국내에서 판매되는 차량은 가격도 비싸고 품질이 좋지 않다”라든가 “수출용이 품질부터 가격, 사양이 더 좋기 때문에 역수해야 할 판”이라는 등 오히려 비판적인 반응들이 눈에 띄고 있다.  </p><p>과연 그럴까? 최근 자동차 전문매체 ‘오토해럴드’가 내수용과 수출용 차량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정리한 기사를 보도해 눈길을 끈다.</p><p>국내 완성차업계에서 제조한 내수용 자동차와 수출용 자동차가 품질이 다르고 가격도 해외에서 더 싸다는 해묵은 인식은 현실과 거리가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진단이다.</p><div><a href="http://www.autohera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492"  target="_blank" class="link">내수와 다른 수출차 '창사이래 단 한 대도 없었다' - 오토헤럴드 </a></div><div><strong>1. 내수용과 수출용 자동차의 강판은 다르다?</strong></div><p>일부 소비자들은 자동차 제조시에 내수용과 수출용 강판을 다르게 제작한다는 의혹을 제기한다.</p><p>강판을 다르게 제작하는 것은 제조사들에게도 엄청난 부담이 된다. 당장 금형 과정부터 문제가 된다.</p><p>현대차 관계자는 "금형 과정은 자동차 제작 공정상 가장 많은 설비와 투자가 필요하다"면서 "만약 수출차와 내수차의 강판을 다르게 한다면 2배 이상의 설비와 비용이 필요하기 때문에 실효성이 전혀 없는 방식"이라고 밝혔다.</p><p>다만 소비자들의 오해를 살 만한 여지는 있다. 각 나라마다 조립 형태에 대한 수요, 디자인 선호도 등에 약간의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또 규제나 장치 요구가 저마다 다른 데서 오는 오해가 있을 수 있다는 것이다.</p><p>그러나 현대차 관계자는 "충돌테스트 결과를 좌우하는 강판의 경우 내수용과 수출용에 다른 강판을 적용한 사례는 창사 이래 단 한 번도 없었다"고 밝혔다.</p><div><strong>2. 충돌테스트 기관에 공급되는 자동차는 따로 있다?</strong></div><div></div><div><iframe width="640" height="360" src="//www.youtube.com/embed/LGFX1d8dj-U"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div><p>[영상=유튜브]</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06/25/img_20140625114608_fd20cef5.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이미지=해당 영상 캡처]</div></div></div><p>지난 5월 신형 제네시스가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가 실시한 충돌테스트에서 세계 최초로 전 항목 만점을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일부 인터넷 이용자들은 “수출차는 내수차와 다르다” “테스트용 차는 별도로 제작된다”면서 믿을 수 없다고 주장했다.</p><p>이에 대해 업계 관계자들은 실제 해외 주요 충돌테스트 기관들이 시험차량을 선정할 때 무작위로 직접 구매하는 방식을 택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일부 네티즌들의 주장과 달리 일반 제품과 다른 차량이 실험에 투입될 여지가 없다는 말이다.  </p><div><strong>3. 수출용은 내수용보다 판매가격이 더 싸다 </strong></div><p>소비자들의 불만 가운데 또 하나는 수출용과 내수용 사이의 판매가격 차이다. 적게는 수백만원, 많게는 천여만원까지 차이가 나기 때문이다. 일각에서는 “수출차로 생긴 손실을 내수용으로 메운다”는 국내 소비자 역차별 주장이 나오고 있다.</p><p>그러나 이 차이는 ‘세금’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미국의 경우 차량을 구매할 때 세금이 전혀 부과되지 않는 주가 대부분이다. 그러나 한국에서는 차량 가격에 개별소비세(특별소비세) 교육세 등 무려 18.6%의 세금이 포함된다.</p><p>한국GM의 쉐보레 말리부의 경우 국내에서는 최저 2천429만원부터 최고 3천124만원에 판매되고 있다.</p><p>이에 비해 미국 시장에서는 최저 2만2천340달러(약 2천271만원)부터 2만8천195달러(약 2천867만원)에 판매된다. 미국 판매 가격에다 한국에서 부과되는 18.6% 세금을 적용해보면 2천693만원에서 3천400만원에 판매되는 셈이 된다.</p><p>자동차 제조업체로서는 오히려 한국에서 더 싸게 팔고 있는 셈이다. 결국 한국과 미국 시장에서의 가격차이는 세금 때문에 발생한 만들어내 착시라는 말이다. </p><p>업계에서도 국내 소비자 역차별이란 오해를 불식시키기 위해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 현대자동차의 경우 한국에서 판매되는 신형 제네시스에는 오히려 미국 판매 차량과 달리 헤드업 디스플레이, 고급형 HID 헤드램프, 앞좌석 통풍시트 등 800만원 가량의 사양을 기본으로 장착하기도 했다.</p><p>이런 업계의 노력에 불구하고 국내 시장에서 차가운 반응을 보이는 소비자들이 있는 것은 사실이다. 이에 대해 ‘오토헤럴드’는 “국내보다 혜택이 큰 해외에서의 품질보증 정책, 소비자들이 제기하는 불만에 대응하는 태도 등에서 분명 다른 점들이 있다”면서 국내 자동차 업계의 반성도 필요하다고 지적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77997</link>
            <author> (공정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7628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06/12/img_20140612174155_3f01a24d.png</image>
            <pubDate>Thu, 12 Jun 2014 17:48:23 +0900</pubDate>
            <title>
                <![CDATA[전 세계 어린이 위한 축구 캠페인 'I See Your Dream']]>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strong></strong></div><div><strong>“저는 전 세계의 동네 축구장에서 뜨거운 열정으로 저를 차는 꼬마 풋볼러들에 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해요”</strong></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06/12/img_20140612174155_3f01a24d.pn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p>[이하 사진 = Youtube @SamsungTomorrow ]</p><p>2014 브라질 월드컵을 맞아 제작된 캠페인 영상 한편이 있습니다. 낡은 축구공의 시선에서 시작하는데요. 낡은 공은 자신을 가지고 축구를 하는 아이들의 표정을 바라보며 'I See Your Dream'이라고 얘기합니다. 영상은 낡은 공의 시선으로 다양한 인종의 아이들의 꿈을 살피고 연출했습니다.</p><div></div><div><iframe width="640" height="360" src="//www.youtube.com/embed/p2aHVk-J8ZU"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div><p>[이하 영상=유튜브]</p><p>'I See Your Dream'은 삼성전자의 글로벌 축구 캠페인입니다. 유소년 축구를 지원해온 삼성전자가 축구로 꿈을 꾸는 청소년 선수들에게 관심을 갖길 바라며 제작했습니다.</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06/12/img_20140612174323_b9c0890b.pn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p>삼성전자는 지난 해부터 런던에서 첼시FC와 함께 유소년을 위한 축구 프로그램 'Dream The Blues'를 진행하고 있습니다.</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06/12/img_20140612174337_ef8f867f.pn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p>첼시 FC의 공식 스폰서인 삼성전자는 2007년부터 첼시 FC의 유소년 축구 프로그램을 마련해왔습니다. 2011년에는 프로그램의 명칭을 ‘삼성 첼시 FC 유소년 축구 캠프’로 변경했으며 지난 2013년부터 ‘Dream The Blues’ 캠페인을 시행하고 있습니다.</p><div><strong>"I See Your Dreams" 메이킹 필름</strong></div><iframe width="640" height="360" src="//www.youtube.com/embed/CXnUurrDCp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76281</link>
            <author> (공정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6817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04/11/img_20140411115524_038e2113.jpg</image>
            <pubDate>Fri, 11 Apr 2014 12:11:54 +0900</pubDate>
            <title>
                <![CDATA['테이트모던'의 역대 터바인홀 전시 시리즈]]>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현대자동차가 지난 1월 영국의 현대미술관 ‘테이트 모던(Tate Modern)’과 11년 후원 계약을 맺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는데요.</p><p>현대차는 2013년 11월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과 장기 파트너십(2014~2023년)을 체결한 것에 이어 테이트 모던과 장기 파트너십을 체결하면서 문화예술기관과 협력관계 강화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p><p>현대차 측은 문화예술과의 만남을 통해 자동차에 인간중심적인 가치를 불어넣기 위한 데 있다고 밝혔습니다.</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04/11/img_20140411115524_038e2113.jpg' alt=''></figure></div></div><p>[사진=flickr @reservasdecoches]</p><p>테이트 모던은 영국 현대미술을 주도하는 대표적인 미술관이며,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또한 한국 현대미술의 세계화 및 대중화에 힘쓰고 있는데요.</p><p>현대차가 여러 문화예술 분야 가운데 ‘현대미술(modern of art)’에 주목한 이유는 기존의 관습에서 벗어나 혁신을 추구하는 ‘현대미술’의 가치가 현대차의 브랜드 방향성인 ‘모던 프리미엄(Modern Premium)’과 부합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04/11/img_20140411115819_bc7d5440.jpg' alt=''></figure></div></div><p>[사진= <a href="https://www.facebook.com/hyundaimotorgroup" target="_blank" class="link">현대자동차그룹 페이스북</a>]</p><p>테이트 모던과 현대차가 함께하는 첫 사업으로는 세계적인 비디오 아티스트 故백남준씨 작품을 전시하는 것이라고 합니다.</p><p>故백남준씨는 미국, 독일, 일본 지역에서는 현대미술사에 남을 예술가로 자리매김했으나 현대미술의 중심지인 영국에서는 비교적 알려지지 않아 한국 현대미술의 가치가 유럽에서 재조명될 수 있도록 마련했다고 합니다.</p><p>이번 파트너십에 따라 현대차와 테이트 모던은 2015년부터 2025년까지 테이트 모던의 초대형 전시실 ‘터바인홀(Turbine Hall)’에서 ‘현대커미션(The Hyundai Commission)’이라는 이름으로 혁신적인 현대미술을 선보일 계획인데요.</p><p>원래 이 공간은 미술관으로 개조되기 전에는 화력발전시설이 위치했던 곳으로 1층에서 5층까지 하나의 공간으로 관통된 초대형 전시공간입니다. 테이트 모던이 세계적인 미술관이 되는데 가장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한 곳이죠.</p><p>최근 터바인홀에 모습을 보인 작품들을 사진으로 모아봤습니다.</p><div><strong>2012년: Tino Sehgal</strong></div><div><strong></strong></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04/11/img_20140411115927_3fbe8f8e.jpg' alt=''></figure></div></div><p>[사진= flickr @blahflowers]</p><div><strong>2011년~2012년: Tacita Dean, FILM 2011</strong></div><div><strong></strong></div><div><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04/11/img_20140411120011_1ecce5b6.jpg' alt=''></figure><span ></span></div></strong></div><p>[사진= flickr @jamesmitchell]</p><div><strong>2010년~2011년: Ai Weiwei, Sunflower Seeds</strong></div><div><div ><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04/11/img_20140411120129_44f2f36a.jpg' alt=''></figure></div></div></div><p>[사진= flickr @blahflowers]</p><div><strong>2009년~2010년: Miroslaw Balka, How It Is</strong></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04/11/img_20140411120207_39a0c1d9.jpg' alt=''></figure></div></div><p>[사진= flickr @blahflowers]</p><div><strong>2008~2009년: Dominique Gonzalez-Foerster, TH.2058</strong></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04/11/img_20140411120253_8ae859cd.jpg' alt=''></figure></div></div><p>[사진= flickr @blahflowers]</p><div><strong>2007년~2008년: Doris Salcedo, Shibboleth</strong></div><div><strong></strong></div><div><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04/11/img_20140411120327_ed41facc.jpg' alt=''></figure></div></strong></div><p>[사진= flickr @blahflowers]</p><div><strong>2006년~2007년: Carsten Holler</strong></div><div><strong></strong></div><div><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04/11/img_20140411120359_c66710b6.jpg' alt=''></figure></div></strong></div><p>[사진= flickr @victoriapeckham]</p><div><strong>2005년~2006년: Rachel Whiteread, Embankment</strong></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04/11/img_20140411120435_57ed2468.jpg' alt=''></figure></div></div><p>[사진= flickr @blahflowers]</p><div><strong>2004년~2005년: Bruce Nauman, Raw Materials</strong></div><p>x<object id="flashObj" width="480" height="270"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47,0"><param name="movie" value="http://c.brightcove.com/services/viewer/federated_f9?isVid=1&amp;isUI=1"><param name="bgcolor" value="#FFFFFF"><param name="flashVars" value="videoId=35231159001&amp;playerID=1732635852001&amp;playerKey=AQ~~,AAAAAG6PY30~,pi5vFvB_srigO1G8jcVMyfVG2kxFAHDZ&amp;domain=embed&amp;dynamicStreaming=true"><param name="base" value="http://admin.brightcove.com"><param name="seamlesstabbing" value="false"><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 name="swLiveConnect" value="true"><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embed src="http://c.brightcove.com/services/viewer/federated_f9?isVid=1&amp;isUI=1" bgcolor="#FFFFFF" flashvars="videoId=35231159001&amp;playerID=1732635852001&amp;playerKey=AQ~~,AAAAAG6PY30~,pi5vFvB_srigO1G8jcVMyfVG2kxFAHDZ&amp;domain=embed&amp;dynamicStreaming=true" base="http://admin.brightcove.com" name="flashObj" width="480" height="270" seamlesstabbing="false"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always" swliveconnect="true"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shockwave/download/index.cgi?P1_Prod_Version=ShockwaveFlash"></object></p><div>< id="flashObj" width="480" height="270"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47,0"><param name="movie" value="http://c.brightcove.com/services/viewer/federated_f9?isVid=1&amp;isUI=1"><param name="bgcolor" value="#FFFFFF"><param name="flashVars" value="videoId=35231159001&amp;playerID=1732635852001&amp;playerKey=AQ~~,AAAAAG6PY30~,pi5vFvB_srigO1G8jcVMyfVG2kxFAHDZ&amp;domain=embed&amp;dynamicStreaming=true"><param name="base" value="http://admin.brightcove.com"><param name="seamlesstabbing" value="false"><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 name="swLiveConnect" value="true"><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div><strong>2003년~2004년: Olafur Eliasson, The Weather Project</strong></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04/11/img_20140411120641_a6e940fe.jpg' alt=''></figure></div></div><p>[사진= flickr @niccolo2410]</p></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68171</link>
            <author> (공정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6579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03/26/165791_240_thumb.gif</image>
            <pubDate>Wed, 26 Mar 2014 10:02:43 +0900</pubDate>
            <title>
                <![CDATA[쏘나타 모터쇼에 전시된 '7세대 쏘나타' 직접 보니]]>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03/26/img_20140326095143_3788aeb0.png' alt=''></figure></div><p>[이하 이미지-움짤=위키트리 조재환]</p><p>24일 언론에 공개된 신형 쏘나타가 25일부터 서울 코엑스 B2홀에서 문을 연 ‘쏘나타 모터쇼’에서 일반 관객들을 맞이하기 시작했습니다.</p><p>무료로 진행되는 ‘쏘나타 모터쇼’는 국내 단일차종 최초로 열리는 전시회인데요. 이곳에서 7세대 신형 쏘나타 뿐만 아니라 약 30년간의 역사를 이어온 1세대~6세대 쏘나타들도 볼 수 있습니다.</p><p>오는 30일까지 코엑스 B2홀에 전시될 신형 쏘나타의 모습은 어떨까요? 직접 살펴봤습니다.</p><div><strong>1. 현대자동차의 디자인 정체성인 ‘플루이딕 스컬프쳐 2.0’이 적용된 신형 쏘나타의 외관은 화려함보다는 절제된 품격이 느껴집니다. 특히 차량 앞에는 중형차 최초로 ASCC(어드밴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가 탑재됐습니다. 차량 앞, 뒤, 옆모습 직접 움짤로 소개해드립니다.</strong></div><div><strong></strong></div><div><strong><img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03/26/img_20140326095322_1bef3b5b.gif"></strong></div><div><strong></strong></div><div><img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03/26/img_20140326095353_62653fc9.gif"></div><div><img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03/26/img_20140326095406_932ede4c.gif"></div><div><strong>2. 코엑스 B2홀에 전시되고 있는 신형 쏘나타를 직접 타봤습니다. 실내도 역시 절제미가 느껴지네요. 신형 쏘나타 개발진들은 “실내는 감성적 만족감까지 충족시켜주는 인간공학적 설계를 적용했다”고 밝혔습니다. 180cm가 넘는 분들이 타기에 넉넉한 실내공간을 갖춘 것도 눈여겨볼 점입니다.</strong></div><div><strong><span >신형 쏘나타 내부</span></strong></div><div><strong><span ></span></strong></div><div><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03/26/img_20140326095514_29e5221a.png' alt=''></figure></strong></div><div></div><div><strong><span >브라운 인테리어(2.4모델에만 해당)가 적용된 신형 쏘나타</span></strong></div><div><strong></strong></div><div><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03/26/img_20140326095659_f84b7a0b.png' alt=''></figure></strong></div><div><strong>인체의 손가락 각도를 고려해 만든 신형 쏘나타 실내 대시보드</strong></div><div><strong></strong></div><div><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03/26/img_20140326095740_0b4a2a5b.png' alt=''></figure></strong></div><div><strong>신형 쏘나타는 180cm 이상 성인이 타도 넉넉한 뒷좌석 공간을 갖춘 것이 특징</strong></div><div><strong></strong></div><div><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03/26/img_20140326095819_b5483e42.png' alt=''></figure></strong></div><div><strong><span ><span >8인치 내비게이션 화면. 7세대 쏘나타에는 7인치와 8인치 내비게이션 적용이 가능해 고객 선택 폭을 넓</span><span >혔다</span></span></strong></div><div><strong><span ></span></strong></div><div><strong><span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03/26/img_20140326095857_797ed156.png' alt=''></figure></span></strong></div><div></div><div><strong>3. 7세대 쏘나타에 탑재된 누우 2.0 CVVL 엔진은 최고출력 168마력(ps), 최대토크 20.5kg•m의 동력성능과 12.1km/ℓ의 공인연비를 냅니다.</strong></div><div><strong></strong></div><div><img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03/26/img_20140326095935_86db7ef9.gif"></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65791</link>
            <author> (공정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5315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312/27/img_20131227162950_d92ecf53.jpg</image>
            <pubDate>Fri, 27 Dec 2013 16:08:15 +0900</pubDate>
            <title>
                <![CDATA[삼성 '안내견 사업 20주년' 그간 활약상은?]]>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최근 미국에서는 지하철 선로에 떨어진 시각장애인의 목숨을 구한 안내견 이야기가 화제가 됐습니다.</p><p>뉴욕 할렘가 지하철 역에서 시각장애인인 세실 윌리엄스가 선로에 떨어지자 안내견인 올랜도가 뒤따라 선로로 뛰어내렸고 안내견이 그를 핥으며 깨우려 애썼다고 합니다. 이어 열차가 역에 들어섰지만 이들은 선로 사이 홈으로 대피해 모두 큰 부상 없이 목숨을 건졌습니다.</p><p>이처럼 안내견이 시각장애인의 눈이 되어 일상 생활을 돕는 사례가 많은데요. 국내에서도 시각장애인 안내견 사업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예가 삼성입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312/27/img_20131227160323_c585e9e9.jpg' alt=''></figure></div><p>[이하 사진=삼성그룹 블로그]</p><p>삼성의 시각장애인 안내견 사업은 올해 20주년을 맞았습니다. 안내견 사업은 국내의 성숙한 애견문화를 선도하고, 동시에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이해를 돕기 위해 지난 1993년 시작됐습니다.</p><p>삼성은 1994년 4월 첫 안내견을 배출한 이후 20년동안 사업을 지속해왔는데요. 매년 10마리 내외의 안내견을 무상으로 기증해 총 164마리가 시각장애인의 눈이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훈련 받은 예비 안내견 숫자만으로도 총 600여 마리가 넘어선다고 하네요.</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312/27/img_20131227160418_393aacba.jpg' alt=''></figure></div><div><strong>시각장애인 파트너들의 일터에도 함께하는 안내견들</strong></div><p>안내견과 함께 시각장애인 파트너들은 대학생부터 교사, 공무원, 피아니스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의 일원으로 맹활약하고 있습니다.</p><p>안내견 ‘미담’과 ‘미래’의 파트너인 김경민, 강신혜 씨는 대학 새내기부터 안내견과 함께 한 후 대학을 졸업하고, 각각 인왕중, 청운중에서 영어, 국어교사로 교직 생활 중입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312/27/img_20131227160436_4d7fb4c6.jpg' alt=''></figure></div><p>[시각장애인 김경민 씨와 미담이]</p><p>함께 유학을 가기도 합니다. 피아니스트 김예지 씨는 안내견 ‘창조’에 이어 ‘찬미’와 생활하고 있으며, 국내 음대 졸업 후 미국에서 박사과정을 밟고 있죠. 최근에는 서울시 7급 공무원에 합격해 안내견 ‘온유’와 함께 공직생활을 하는 최수연 씨도 안내견과 함께하는 대표적인 인물입니다.</p><p>안내견 파트너 가운데 가장 오래 안내견과 함께 활동한 사람은 양지호씨로, 96년 안내견 ‘대부’를 시작으로 ‘호수’를 거쳐 지금의 ‘푸름’이까지 약 17년 10개월을 안내견과 함께 생활하고 있습니다.</p><p>안내견은 출생부터 2년여 기간 동안 체계적인 훈련 과정을 거쳐 한 마리의 시각장애인 안내견으로 재탄생 합니다. 출생 후 7주간 안내견 학교에서 사람과 친숙해지는 초기 사회화 과정을 거친 후, 자원봉사자 가정에서 1년 동안 생활하며 사람과 함께 지내는 법을 배우게 되는데요.</p><div><img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312/27/img_20131227160530_347743f8.gif"></div><p>[출처= Youtube @<a href="http://www.youtube.com/watch?v=dESQqY_6AeU" target="_blank"><span >SamsungfireTalk</span></a>, 퍼피워킹 중인 후보견들.gif]</p><p>이 과정을 '퍼피워킹(Puppy-Walking)'이라고 합니다. 자원봉사 과정을 마친 후보견은 안내견학교의 전문 훈련사로부터 본격적인 보행훈련(6~8개월)을 마친 후, 최종 선발 과정을 거쳐 시각장애인에게 무상으로 기증됩니다.</p><p>다음은 삼성화재 예비안내견 7남매의 하루 일과를 담은 영상입니다.</p><div><iframe width="640" height="480" src="//www.youtube.com/embed/dESQqY_6AeU"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53156</link>
            <author> (공정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5205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312/19/img_20131219150107_e9920df4.jpg</image>
            <pubDate>Thu, 19 Dec 2013 14:15:53 +0900</pubDate>
            <title>
                <![CDATA[천만대 이상 판매된 삼성 휴대폰은?]]>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지난주 '갤럭시 노트 3'가 판매 1천만대를 돌파했습니다. 2002년 첫번째 ‘텐밀리언셀러’ 휴대폰 SGH-T100’을 시작으로 갤럭시 노트3까지, 1천만 대 이상 판매된 삼성 휴대폰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각 연도별로 모아 봤습니다.</p><div><br></div><div><strong>2002년 '조약돌 같은 디자인의 SGH-T100'</strong></div><div><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312/19/img_20131219134202_2d52b182.jpg' alt=''></figure><br></strong></div><p>[이하 사진=<a href="http://samsungtomorrow.com/" target=_blank><span >삼성 투모로우</span></a>]</p><p> </p><div><br></div><div><strong>2003년 '안테나를 휴대폰 속으로 SGH-E700'</strong></div><div><strong></strong></div><div><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312/19/img_20131219134846_3cd3ffd4.jpg' alt=''></figure><br></strong></div><div></div><div><br></div><div><strong>2004년 '블루블랙폰으로 잘 알려진 SGH-D500'</strong></div><div><strong></strong></div><div><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312/19/img_20131219134959_a8e3960f.jpg' alt=''></figure><br></strong></div><div></div><div><br></div><div><strong>2006년 '울트라에디션 SGH-D900'</strong></div><div><strong></strong></div><div><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312/19/img_20131219135105_00e47b31.jpg' alt=''></figure><br></strong></div><div></div><div><br></div><div><strong>2006년 '중동/아프리카 시장에서 1천만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SGH-E250'</strong></div><div><strong></strong></div><div><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312/19/img_20131219135224_d5bcc3ae.jpg' alt=''></figure><br></strong></div><div><br></div><div><br></div><div><strong>2008년 '축구선수 드로그바를 모델로 선정해 중동/아프리카에서 '드로그바폰'으로 불린 SGH-J700'</strong></div><div><strong></strong></div><div><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312/19/img_20131219135304_f0dc887f.jpg' alt=''></figure><br></strong></div><div></div><div><br></div><div><strong>2009년 '유럽/중남미/중동/러시아 등 독립국가연합(CIS, 옛 소련권 국가) 지역에서 판매한 GT-S5230Star'</strong></div><div><strong></strong></div><div><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312/19/img_20131219135423_ec880abc.jpg' alt=''></figure><br></strong></div><div></div><p> </p><div><strong>2010년 '출시 7개월 만에 누적판매 1천만대를 돌파한 GALAXY S'</strong></div><div><strong></strong></div><div><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312/19/img_20131219135450_ced5d7c2.jpg' alt=''></figure><br></strong></div><div></div><div><br></div><div><strong>2011년 '출시 5개월 만에 1천만대 판매를 돌파한 GALAXY S 2'</strong></div><div><strong></strong></div><div><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312/19/img_20131219135717_c9cf058b.jpg' alt=''></figure><br></strong></div><div></div><div><br></div><div><strong>2011년 '5인치 화면과 S펜으로 ‘노트’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한 GALAXY Note'</strong></div><div><strong></strong></div><div><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312/19/img_20131219140948_877061c0.jpg' alt=''></figure><br></strong></div><div></div><div><br></div><div><strong>2012년 '전 세계 28개국 동시 출시 GALAXY S 3'</strong></div><div><strong></strong></div><div><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312/19/img_20131219140114_12d32d85.png' alt=''></figure><br></strong></div><div></div><div><br></div><div><strong>2012년 'GALAXY Note 2'</strong></div><div><strong></strong></div><div><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312/19/img_20131219140139_adbd46d5.jpg' alt=''></figure><br></strong></div><div></div><div><br></div><div><strong>2013년 '한달 만에 천만대를 돌파한 GALAXY S 4'</strong></div><div><strong></strong></div><div><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312/19/img_20131219140233_2949c930.jpg' alt=''></figure><br></strong></div><div><strong><br></strong></div><div><br></div><div><strong><span >2013년 '스마트워치 갤럭시기어와 함께 공개된GALAXY Note 3'</span></strong></div><div><strong><span ></span></strong></div><div><strong><span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312/19/img_20131219140323_daa80e9a.png' alt=''></figure></span></strong></div><div><strong><span ><br></span></strong></div><div><strong><span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312/19/img_20131219141538_dd542f2a.jpg' alt=''></figure><br></span></strong></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52059</link>
            <author> (공정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5122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312/13/img_20131213165221_f9940d49.JPG</image>
            <pubDate>Fri, 13 Dec 2013 16:37:34 +0900</pubDate>
            <title>
                <![CDATA[제네시스, 초고장력 강판 51.5%의 의미는?]]>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  class=MsoNormal>강하고 가벼운 강판을 쓰는 것이 최신 자동차 기술의 핵심이다<span lang=EN-US>. </span>자동차 전문매체인 오토타임즈가<span lang=EN-US> 13</span>일 다룬 초고장력 강판에 대한 기사가 눈길을 끈다<span lang=EN-US>. <?xml:namespace prefix = o /></SPAN></SPAN></P>  <P  class=MsoNormal><SPAN  lang=EN-US 새굴림?,?serif??></span></p><p  class=MsoNormal><a href="http://autotimes.hankyung.com/apps/news.sub_view?popup=0&amp;nid=02&amp;c1=02&amp;c2=02&amp;c3=00&amp;nkey=201312121605411" target=_self><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312/13/img_20131213163635_9388e8bf.png' alt=''></figure></a><br></p><p  class=MsoNormal>[<span >이미지를 클릭하면 기사 원문페이지로 이동합니다</span><span lang=EN-US><span >.]</span></span></p><p  class=MsoNormal></p><p  class=MsoNormal>기사에 따르면 요점은 현대차가 제네시스에 초고장력 강판을 적극 활용한 것은 충돌 안전성을 고려한 전략적 선택이라는 것이다<span lang=EN-US>. </span></p><p  class=MsoNormal></p><p  class=MsoNormal>각종 첨단기능 및 편의사양이 확대 적용되면서 늘어날 수 밖에 없는 차량의 중량을 초고장력 강판의 사용으로 상쇄시켰다는 설명이다<span lang=EN-US>.</span></p><p  class=MsoNormal></p><p  class=MsoNormal>연세대학교 신소재공학과 <?xml:namespace prefix = st2 /><st2:personname w:st="on"><?xml:namespace prefix = st1 /><st1:sn w:st="on">민</st1:sn><st1:givenname w:st="on">동준</st1:givenname></st2:personname> 교수는 <SPAN lang=EN-US>“</SPAN>신형 제네시스에 확대 적용된 초고장력 강판은 고장력 대비 가벼워 효율에 유리하지만 효율이 이전대비 일부 하락한 원인은 초고장력 강판과는 무관하게 편의품목과 후륜 구동 추진축 무게가 증가한 것으로 해석된다<SPAN lang=EN-US>”</SPAN>고 언급했다<SPAN lang=EN-US>. </SPAN></SPAN></P>  <P  class=MsoNormal><SPAN  lang=EN-US 새굴림?,?serif??></p><p  class=MsoNormal>현대차에 따르면 신형 제네시스에 적용된<span lang=EN-US> 60kg</span>급 초고장력 비율은<span lang=EN-US> 51.5%</span>로<span lang=EN-US> 1</span>세대 제네시스에 사용된<span lang=EN-US> 13.8%</span>의<span lang=EN-US> 4</span>배 수준이다<span lang=EN-US>.</span></p><p  class=MsoNormal><span lang=EN-US></span></p><p  class=MsoNormal>구형 대비 커진 차체를 일반 철강재만으로 대체할 경우 중량 부담이 커져 효율에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는 데다 충돌 안전성이 고려된 선택인 셈이다<span lang=EN-US>.</span></p><p  class=MsoNormal></p><p  class=MsoNormal>민 교수는<span lang=EN-US> "</span>자동차에 철강을 적용할 때는 충돌안전이 중요한 전면이나 후면 등은 초고장력강을 많이 쓰고<span lang=EN-US>, </span>지붕 판넬 등은 고장력강을 쓰는 게 일반적<span lang=EN-US>"</span>이라 설명했다<span lang=EN-US>.</span></p><p  class=MsoNormal></p><p  class=MsoNormal>이를 종합해 보면<span lang=EN-US>, </span>제네시스의 차체가 커지면서 중량이 높아질 것에 대비해 초고장력 강판을 확대 적용했다는 것이다<span lang=EN-US>. </span>결과적으로 차체 중량은 기존 모델에 비해<span lang=EN-US> 150</span>㎏ 늘어났으나<span lang=EN-US>, </span>실제로 이 과정에서 강판 자체 중량은 많이 줄어들었다는 셈이 된다<span lang=EN-US>.</span></p><p  class=MsoNormal></p><p  class=MsoNormal>현대차는 철강재 중에서 초고장력 강판 비율 확대로 안전과 효율을 모두 추구했다는 입장이다<span lang=EN-US>. </span>실제 지붕 판넬과 연결되는 필러와 각종 차체 골격 등은 초고장력강 중에서도 최상위 등급이 활용됐다는 설명이다<span lang=EN-US>. </span>그러나 초고장력 강판 사용 확대 및 저마찰<span lang=EN-US> 18</span>인치 타이어 적용 등으로<span lang=EN-US> ℓ</span>당 효율은 구형대비 소폭 하락에 그쳤다는 게 현대차의 설명이다<span lang=EN-US>.</span></p><p  class=MsoNormal></p><p  class=MsoNormal>현대차 측은 고급차인 제네시스를 설계하면서 구매 타깃층이 경제성보다 안전과 편의성을 우선시한다는 점을 고려한 것으로 보인다<span lang=EN-US>. </span>약간의 효율 차이보다도<span lang=EN-US> '</span>안전<span lang=EN-US>'</span>과<span lang=EN-US> '</span>편의품목<span lang=EN-US>'</span>을 경쟁요소로 도입한 셈이다<span lang=EN-US>.</span></p><p  class=MsoNormal></p><p  class=MsoNormal>일반적으로 자동차 효율을<span lang=EN-US> 1% </span>향상시키려면 중량도<span lang=EN-US> 1% </span>줄여야 한다<span lang=EN-US>. </span>예를 들어<span lang=EN-US> 2,000</span>㎏ 중량의 승용차 효율을<span lang=EN-US> 10% </span>향상시키려면<span lang=EN-US> 200</span>㎏ 이상 감량해야 한다<span lang=EN-US>. </span>그 중에서도 가장 효과적인 것은 무거운 철강재 대신 알루미늄과 플라스틱 활용이 꼽힌다<span lang=EN-US>. </span></p><p  class=MsoNormal></p><p  class=MsoNormal></p><p  class=MsoNormal>하지만 알루미늄과 복합플라스틱은 철강재보다 여전히 비싼 가격이 걸림돌이다<span lang=EN-US>. </span>경량을 위한 확대 적용 추세가 맞지만 결국은 제조사 선택 문제로 귀결될 수밖에 없다는 얘기다<span lang=EN-US>. </span>일례로<span lang=EN-US> BMW</span>가 전기차<span lang=EN-US> i3 </span>차체를 탄소복합플라스틱으로 사용한 이유도 오로지 경량화 때문이다<span lang=EN-US>. </span>철강재를 복합 사용했다면 효율이 떨어질 수밖에 없어서다<span lang=EN-US>.</span></p><p  class=MsoNormal><span lang=EN-US><br></span></p><p  class=MsoNormal><span lang=EN-US></span></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51224</link>
            <author> (공정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5068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312/10/img_20131210171245_33ee96ee.jpg</image>
            <pubDate>Tue, 10 Dec 2013 16:53:50 +0900</pubDate>
            <title>
                <![CDATA[사진을 통해 아이들을 바꾸다]]>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우리의 환경은 무언가를 선택하는데 영향을 끼치죠. 주변의 변화에 영향을 받기도 합니다. 영국 런던 출신의 사진작가 자나 브리스키는 인도 콜카타(구 캘커타)의 사창가에서 생활하는 아이들에게 사진을 가르칩니다.</p><div></div><p>사창가의 일상을 보고 자란 아이들에게 카메라를 주었고 자신 안에 있던 생각을 프레임 안에 담도록 도와줍니다. 이러한 과정을 비디오 카메라로 기록한 다큐멘터리 &lt;꿈꾸는 카메라 - 사창가에서 태어나&gt;는 관객들에게 벗어나기 어려운 사창가의 굴레와 '카메라'란 도구가 벗어나기 어려운 일상 속에서 주는 특별함을 생각해 보게 했습니다.</p><p>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312/10/img_20131210164835_f63d20eb.jpg' alt=''></figure></div><p>    </p><p>피사체에 담긴 세상과의 매개체 역할을 하는 카메라를 아이들에게 쥐어주고 사진 찍는 방법을 알려주는 활동은 국내에서도 펼쳐지고 있습니다.</p><p>    </p><p>삼성 愛 in NX카메라 봉사팀은 부모로부터 떨어져 혼자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사진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p><p>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312/10/img_20131210164942_3a41ba33.jpg' alt=''></figure></div><p>[이하 사진=삼성이야기]</p><div></div><p>"이 사진은 아웃포커싱의 기본을 잘 지킨 사진이야.", "잘 잡았어. 그런데 가로 보다는 세로 프레임이었다면 더 멋진 사진이 나왔을 거 같아." 전문 용어들이 오가지만, 아이들은 곧잘 알아듣고 수업을 따라옵니다. 아래 사진과 같이 재미있는 아이디어를 내기도 하죠.</p><p>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312/10/img_20131210165002_c2a51e7e.jpg' alt=''></figure></div><p>    </p><p>삼성 愛 in NX카메라 봉사팀은 2011년에 구미사업장에서 사진을 전문적으로 찍는 임직원들이 모여 소외계층에 재능기부를 하기 위해 만들어졌으며 올 7월부터 사진 교실을 진행했습니다. 처음에는 서로가 어색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카메라와 사진이라는 소재로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거리가 조금씩 좁혀져 가고 있다고 합니다.</p><p>      </p><div><strong>“선생님 이것 보세요. 사랑초예요. 이만큼 컸어요”</strong></div><p>    </p><p>8월 출사 때, 아이들과 사랑초 열매의 씨앗을 발견하고 키워보라고 흘리듯이 말했는데, 한 달 뒤 “선생님 이것 보세요. 사랑초예요. 이만큼 컸어요” 하며 자랑한 일이 있었다고 합니다. 무슨 말을 해도 대답만 짧게 해주던 아이들이었는데 사진수업을 통해 점점 바뀌는 것이 보여 감동을 받았다고 합니다.</p><p>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312/10/img_20131210165056_364a8b77.jpg' alt=''></figure></div><p>    </p><p>8월 대구 마비정과 수목원, 9월 대구 허브힐즈, 10월엔 직지사로 세 번의 야외 출사에 이어 조금 특별한 출사를 떠나기도 했습니다. 노인복지센터의 한글반 어르신들의 졸업 사진을 찍어주는 봉사에 참여했죠.</p><p>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312/10/img_20131210165200_b32afb17.jpg' alt=''></figure></div><p>    </p><p>愛 in NX 카메라 봉사팀의 최용호 차장은 또래 친구들이 스마트폰이나 게임에 빠져 주위를 둘러보기 쉽지 않은데, 친구들이 카메라를 통해 주위의 자연과 사물을 유심히 관찰하는 모습이 보기 좋아요. 아이들이 찍는 작품들이 기대된다고 활동 소감을 말했습니다.</p><p>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312/10/img_20131210165215_c86c573c.jpg' alt=''></figure></div><p>    </p><p>이미지의 홍수 속에서 주위의 자연과 사물을 유심히 관찰해 그 안에 감정을 담아 셔터를 눌러 카메라에 저장된 이미지는 시간이 지나도 퇴색되지 않을 것 입니다. 앞으로 愛 in NX 카메라 봉사팀과 아이들이 만들어 나갈 사진 스토리를 기대해 봅니다.</p><p>    </p><p>[<a href="http://blog.samsung.com/4255/" target="_blank" class="link">아이들이 촬영한 사진을 더 보려면</a>]</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50688</link>
            <author> (공정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4985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312/04/img_20131204162814_4206728d.jpg</image>
            <pubDate>Wed, 04 Dec 2013 16:07:46 +0900</pubDate>
            <title>
                <![CDATA["'갤럭시 기어' 어느 때 사용할까?"]]>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지난 9월 독일에서 열린 IFA 2013 삼성 모바일 언팩행사에서 ‘갤럭시 기어’를 발표할 때 거의 처음 언급된 단어는 웨어러블(wearables)이었습니다. 말 그대로 입거나 몸에 착용할 수 있는 스마트 기기라는 의미입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312/04/img_20131204153812_04af3f56.jpg' alt=''></figure></div><p>[사진= 삼성전자 페이스북]</p><p>갤럭시 기어는 웨어러블 스마트 기기라는 신선한 면도 있지만 생소하기도 합니다. 그간 전자제품을 주머니나 가방에서 꺼내는 게 익숙한 소비자들에게 입는 전자제품은 아직 어색하죠.</p><p>그러나 ‘갤럭시 기어’의 특징은 주머니나 가방에서 손으로 꺼내 들 필요 없이 두 손의 자유를 주는 ‘편의성’에 있습니다. 삼성전자 블로그는 갤럭시 기어 활용가치를 위해 상황별 사용기능을 ‘GALAXY Gear Moments’라는 이름으로 연재하고 있습니다.</p><div><strong>Find My Device 내 휴대폰을 어디에 두었는지 기억나지 않을 때</strong></div><div><strong></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312/04/img_20131204154101_84272275.png' alt=''></figure></div><p>[<a href="http://samsungtomorrow.com/galaxy-gear-moments-5-%EC%85%9C%EB%A1%9D%ED%99%88%EC%A6%88" target="_blank" class="link" >사진을 클릭하면 ‘Find My Device’ 기능을 소개한 GALAXY Gear Moments #5 이동합니다.</a>/ 이하 이미지 =<font color="#464646" size="2">samsungtomorrow 유튜브 영상 캡처]</font></p><p>바쁜 아침, 이불보 속에 숨겨진 스마트폰을 찾아야 할 때, Find my device 기능을 이용하면 휴대폰이 진동이나 소리로 자신의 위치를 알려주기 때문에 스마트폰이 어디에 있는지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p><div><strong>S Voice 다른 작업을 하면서 통화, 알람 세팅, 메시지 답장을 음성으로</strong></div><div><strong></strong></div><div><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312/04/img_20131204155615_65d16150.png' alt=''></figure></strong></div><p>[<a href="http://samsungtomorrow.com/galaxy-gear-moments-6-%EC%9C%A1%EC%95%84" target="_blank"><span >사진을 클릭하면 ‘S Voice ’ 기능을 소개한 GALAXY Gear Moments #6 이동합니다.</span></a>]</p><p>전화가 왔을 때 스마트폰을 놓아둔 위치까지 움직이기 어렵거나 귀찮을 때가 있죠. 그런 순간에는 S Voice를 사용하세요. 간단한 문자메시지도 음성으로 보낼 수 있습니다.</p><div><strong>Voice Memo 급하게 메모해야 할 때, 음성으로 메모하기</strong></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312/04/img_20131204160458_bf4aea5d.png' alt=''></figure></div><p>[<a href="http://samsungtomorrow.com/galaxy-gear-moments-7-%EB%A7%A4%EB%8B%88%ED%81%90%EC%96%B4" target="_blank" class="link">사진을 클릭하면 ‘Voice Memo’ 기능을 소개한 GALAXY Gear Moments #7 이동합니다.</a>]</p><p>메모해야 하는데 펜이 없을 때, 음성으로 메모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저장된 음성은 자동으로 텍스트로 변환되어 별도의 타이핑이 필요 없으며, 공유할 수도 있습니다.</p><div><strong>Call 스마트폰을 꺼내기 불편한 상황에서 통화/문자 수신하기</strong></div><div><strong></strong></div><div><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312/04/img_20131204155950_810cb5b8.png' alt=''></figure></strong></div><p>[<a href="http://samsungtomorrow.com/galaxy-gear-moments-9-%EC%98%81%ED%99%94%EA%B4%80" target="_blank"><span >사진을 클릭하면 ‘Call’ 기능을 소개한 GALAXY Gear Moments #9 이동합니다.</span></a>]</p><p>스마트폰을 들고 통화하기 번거로울 때 갤럭시 기어로 통화할 수 있으며, 문자를 수신할 수도 있습니다. 손목에서 바로 진동을 느끼기 때문에, 전화를 놓칠 염려도 없죠.</p><div><strong>Auto Lock 갤럭시 노트3와 1.5m 정도 떨어지면 자동으로 잠금되어 개인정보 보호</strong></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312/04/img_20131204160144_712d57f7.png' alt=''></figure></div><p>[<a href="http://samsungtomorrow.com/galaxy-gear-moments-15-%EC%97%AC%EC%B9%9C%EC%9D%98-%ED%94%84%EB%9D%BC%EC%9D%B4%EB%B2%84%EC%8B%9C" target="_blank" class="link">사진을 클릭하면 ‘Auto Lock’ 기능을 소개한 GALAXY Gear Moments #15 이동합니다.</a>]</p><p>스마트폰을 분실할 경우 개인정보들이 노출되지는 않을까 걱정할 때가 있습니다. 갤럭시 기어 Auto Lock 기능은 갤럭시 기어를 착용한 상태에서 두 기기간의 거리가 약 1.5미터 이상 떨어지면 자동으로 휴대폰의 화면 보호 기능을 활성화해 개인 정보를 보호합니다. 게다가 기기간의 간격이 다시 가까워지면 자동으로 잠금이 풀려 다시 잠금을 해제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없습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49855</link>
            <author> (공정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4814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311/22/148141_240_thumb.png</image>
            <pubDate>Fri, 22 Nov 2013 17:21:59 +0900</pubDate>
            <title>
                <![CDATA[갤럭시11 프로젝트, "베켄바워-메시-괴체-오스카, 다음은 누구?"]]>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삼성전자의 ‘갤럭시11 프로젝트’ 영상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베켄바워, 메시 그리고 FC 바이에른 뮌헨의 괴체, 첼시 FC의 오스카가 차례로 ‘갤럭시11 프로젝트’ 영상에 출연했기 때문입니다.</p><p>갤럭시11 프로젝트는 세계 정상급 축구 선수 11명이 지구를 정복하려는 외계인과 승부를 벌여 승리해야 하는 가상의 축구 게임입니다.</p><p>독일의 축구 전설 베켄바워는 이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 메시를 주장으로 선임했고 독일 대표팀의 괴체, 브라질 대표팀의 오스카를 선발했죠. 나머지 멤버들은 순차적으로 유튜브와 마이크로사이트(<a href="http://www.thegalaxy11.com/" target="_blank" class="link">☞바로가기</a>)에 공개되는데, 어떤 선수들이 모습을 보일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p><p>삼성전자는 갤럭시11 프로젝트 동영상을 재난영화처럼 그려냈습니다. 짤막한 트레일러 영상이 차례적으로 공개되면서 갤럭시11 프로젝트의 짜임을 상상하게 했습니다. 현재까지 공개된 갤럭시11 프로젝트 동영상 스토리를 정리했습니다. (<a href="http://www.thegalaxy11.com/news" target="_blank" class="link">동영상을 보실 분들은 ☞바로가기</a>)</p><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311/22/img_20131122170742_4e777936.png' alt=''></figure></div><p>[이하 사진= 갤럭시11 프로젝트 동영상 캡처]</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311/22/img_20131122170806_76c08763.pn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311/22/img_20131122171012_3d547829.pn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311/22/img_20131122170909_4ca17d55.pn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311/22/img_20131122171111_6accf0d3.pn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311/22/img_20131122171118_6aa8dc58.pn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311/22/img_20131122171814_6c0b3d2f.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311/22/img_20131122171138_365200e7.pn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311/22/img_20131122171336_2a31ce9d.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311/22/img_20131122171356_c3573b26.pn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311/22/img_20131122171407_7e7bc11d.png' alt=''></figure></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48141</link>
            <author> (공정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409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301/28/104095_240_thumb.jpg</image>
            <pubDate>Mon, 28 Jan 2013 09:39:01 +0900</pubDate>
            <title>
                <![CDATA["반 고흐가 '춤'을 춘다"]]>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301/28/img_20130128091252_aaecab4b.jpg' alt=''></figure><p>반 고흐가 춤을 춘다. '총에 의한 싸움을 춤으로 바꿨다"는 비보이의 브레이크 댄스를 춘다. 생전 사람들로부터 인정받지 못한 자학과 자살의 화가 반 고흐가 비보이라는 '해방의 움직임'과 만났다.반 고흐는 생전 그랬듯 홀로 외로이 춤을 추진 않는다. 비보이는 동료가 필요한 움직임이다. 아래 그림에서 고흐는 그의 친구 폴 고갱, 그리고 초현실주의 화가 살바도르 달리와 함께 몸을 흔든다. </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301/28/img_20130128090852_fd442c70.jpg' alt=''></figur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301/28/img_20130128091340_318f31f0.jpg' alt=''></figure><p>위 그림은 25일부터 시작된 '빈센트 반 고흐에 대한 헌정전’(현대자동차 대치지점 H-Art 갤러리)에 전시된 김경렬 작가의 그림이다. 김경렬 작가는 '해방과 기쁨'의 의미를 지닌 춤을 통해 현대인의 상처를 달래주려 한다. 거기에 반 고흐와 비보이라는 역설적인 대칭은 익살스러움까지 불러일으킨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301/28/img_20130128091421_684c8268.jpg' alt=''></figure><strong>[고흐와 고갱이 축구하는 모습을 담은 김경렬 작가의 그림]</strong><p>자동차뿐만 아니라 예술작품을 한 공간에 배치시켜 고객들이 직접 즐기며 감상할 수 있는 현대차 대치지점 H-Art 갤러리 시즌7 '빈센트 반 고흐 헌정전'엔 고흐를 비튼 다양한 작품이 전시됐다. 네덜란드 반 고흐 미술관과 직접 다녀왔던 필자에게 이번 전시회는 고흐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선사했다. 아래는 제2의 백남준으로 불리는 이이남 작가의 작품 '고흐 자화상'을 움짤로 정리한 것이다. 'LED TV'를 통해 작품을 표현하는 이이남 작가의 그림에서 반 고흐는 끊임없이 변해간다. </p><img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301/28/img_20130128092930_3884db3a.gif"><p>액자에 담긴 듯 한 이이남 작가의 작품에서 '디지털 하이브리드' 융합의 정신을 느낀다. 그리고 강렬한 이 작품. 이번 전시회에 걸린 강형구 작가의 '빈센트 반 고흐 인 블루'이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301/28/img_20130128093111_9d625f9d.jpg' alt=''></figure><p>극사실적 초상화로 잘 알려진 강형구 작가는 베르나르 아르노 루이뷔통 회장의 초상화를 그렸다. 아르노 회장이 수년간 요청해 강형구 작가에게 승낙 받은 일화는 미술계에 널리 퍼진 사실이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301/28/img_20130128093310_580388f4.jpg' alt=''></figure><strong>[Van Gogh in Red by 강형구]</strong><p>이번 반 고흐 헌정전엔 고흐를 비튼 다양한 방식이 등장한다. 버려진 책 등을 이용해 작품을 제작하는 이승오 작가는 폐지를 이용해 반 고흐의 '방'을 비틀었다. "소멸과 탄생이 공존"하는 순간을 즐긴다는 이승오 작가는 죽은 재료로 죽은 반 고흐를 되살려냈다. </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301/28/img_20130128093359_6040e374.jpg' alt=''></figure><p>되살려낸다는 것은 '삶의 긍정성'을 부정하지 않는다는 뜻. 그런 의미에서 황주리 작가의 '식물학'도 눈이 간다. 반 고흐의 해바라기 안에서 사랑을 나누는 연인들의 모습이 필자를 유쾌하게 만든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301/28/img_20130128093525_98eb8a08.jpg' alt=''></figure><p>그리고 마지막 '남경민'이다. 25일 필자와 약 20여분간 인터뷰를 진행한 남경민 작가는 이번 헌정전에서 반 고흐의 작업실을 그린 그림을 선보였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301/28/img_20130128093615_66811f7a.jpg' alt=''></figure><p>남경민 작가는 초현실주의를 지향한다. 하지만 그녀가 그린 반 고흐의 작업실에선 중세시대 그림에서 '기호'로 사용된 다양한 물체들이 등장한다. 그녀의 그림에 등장하는 촛불은 삶의 경건함과 허무함을. 날개는 추락과 희망을, 커튼은 현실과 그림의 세계를 둘로 가르면서 또 동시에 합친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301/28/img_20130128093652_c0d61ed1.jpg' alt=''></figure><p>남경민 작가는 반 고흐의 작업실을 그리며 고흐를 만날 수 있다고 말했다. 그의 처절함과 고독함이 작업실에 묻어난다는 것이다. 이제 서양화가의 작업실을 너머 신윤복과 김홍도 같은 선친 화가들의 작업실 작업에 몰두한다는 그녀는 "평생 성실한 작가로 사람들에게 기억되고 싶다"고 말했다.</p><iframe height="315" src="http://www.youtube-nocookie.com/embed/06Q3882tQq8?list=UUFQ6hzMsVr3iZNrgth3E0_w"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p>5월 24일까지 현대차 대치지점 H-Art 갤러리에서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엔 강형구, 남경민, 이승오, 김경렬, 이이남, 황주리등 한국 블루칩 작가 6명이 참여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4095</link>
            <author> (공정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54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212/31/100547_240_thumb.jpg</image>
            <pubDate>Mon, 31 Dec 2012 11:21:29 +0900</pubDate>
            <title>
                <![CDATA[갤럭시S3 '프리미엄 스위트 업그레이드']]>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strong></strong></div><strong><div><strong></strong></div>'스스로 인식, 실행하는' 프리미엄 스위트 업그레이드, 눈길</strong><p>삼성전자 갤럭시SⅢ가 이번에 실시한 '프리미엄 스위트(Premium Suite) 업그레이드'가 화제네요. 마치 스마트폰 안에 내장된 첨단 기능들을 표면으로 끌어내 사용자의 생각에 따라 바로 쓸 수 있게 한 기능들이 눈에 띕니다.<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212/31/img_20121231111723_dde5a11c.jpg' alt=''></figure><strong>[Multi Window: 한 화면에 두개의 앱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strong>업그레이드된 갤럭시SⅢ에서는 화면이 진정한 멀티를 실현했다는 평가인데요. 그야말로 '멀티 윈도우'군요. 크기 조절이 가능한 두 개의 화면을 분리 할 수 있답니다. 동영상, 인터넷, 사진, 메시지 등 다양한 기능을 동시에 실행할 수 있어 최상의 멀티태스킹 환경을 제공합니다.<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212/31/img_20121231111801_6b3033ef.jpg' alt=''></figure><strong>[Best Face: 각자 가장 마음에 드는 얼굴을 골라 하나의 사진으로 합성할 수 있죠.]</strong>프리미엄 스위트 업그레이드로 카메라 기능이 아주 편리해졌답니다. 여러 명이 함께 촬영한 사진 중 개인별로 가장 잘 찍힌 사진을 추천하고 합성해주는 '베스트 페이스', 360도 파노라마 촬영 모드, 어두운 곳에서도 선명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저조도 촬영 모드'까지 가능합니다.<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212/31/img_20121231111838_32305790.jpg' alt=''></figure><strong>[Auto Share Shot Pairing using NFC: 다른 사람과 쉽게 사진을 공유하세요. 스마트폰을 맞대기만 하면 사진이 전송됩니다.]</strong>사진전송 때 '오토 쉐어 샷' 설정을 하면 두 스마트폰을 맞대기만 해도 선택된 사진이 전송됩니다. 그리고 음악을 듣고 싶을 때 이어폰을 꽂고 플레이 버튼만 누르면 음악이 나오죠. 사용자의 의도를 미리 읽어 스스로 실행 대기모드로 바뀐다고 할까요.</p><p>특히 포토기능이 예술 수준으로 업그레이드됐는데요. 연필, 브러쉬 등의 다양한 효과로 사진 편집을 돕는 '페이퍼 아티스트(Paper Artist)' 애플리케이션, 이어폰이나 데스크 독(Desk Dock)에 연결하면 최적의 화면을 자동으로 보여 주는 페이지 버디(Page Buddy) 기능이 추가됩니다.</p><p>또 사진은 찍어야 하는데 어둡고, 플래시도 없는 난감한 상황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프리미엄 스위트 업그레이드로 아무리 어두운 곳이라도 플래시 없이 선명하게 사진을 찍을 수 있답니다.</p><p>프리미엄 스위트 업그레이드는 국내 이동통신 3사 갤럭시SⅢ 3G, LTE 모델 사용자는 단말 내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나 삼성전자 휴대폰 관리 프로그램인 키스(Kies)를 통해 직접 업그레이드할 수 있고, 전국의 삼성디지털프라자와 삼성모바일샵에서도 업그레이드할 수 있습니다.</p><p>(그 밖에 다양한 업그레이드 기능은 아래 동영상을 참조하세요)<strong>1편 </strong><object height="360" width="640"><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CrzybIgeGQc?version=3&amp;hl=ko_KR"><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embed src="http://www.youtube.com/v/CrzybIgeGQc?version=3&amp;hl=ko_KR"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height="360" width="640"></object><strong>2편 </strong><object height="360" width="640"><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vQCfp8HkSkA?version=3&amp;hl=ko_KR"><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embed src="http://www.youtube.com/v/vQCfp8HkSkA?version=3&amp;hl=ko_KR"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height="360" width="640"></object></p><div><object height="360" width="640"></object></div><div><object height="360" width="640"></object></div><div><object height="360" width="640"></object></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547</link>
            <author> (공정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32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212/28/100324_240_thumb.jpg</image>
            <pubDate>Fri, 28 Dec 2012 14:11:23 +0900</pubDate>
            <title>
                <![CDATA["복권, 왜 사십니까?" 물었더니...]]>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복권. 평소와 다른 꿈만 꾸면, 팔자 고치고 싶은 열망에 달려가 복권을 사던 그런 시대가 있었죠. 요즘 복권에 대한 달라진 의식을 반영하는 한 조사결과가 나와 흥미로운데요.최근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가 발표한 '한국갤럽 복권 인식도 조사보고서'에서는 복권이 사행성 우려를 벗어나 삶에 재미를 주는 건전한 오락문화로 자리 잡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었답니다. </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212/28/img_20121228140735_0cedf8cc.jpg' alt=''></figure><p>우선 복권구입 형태부터 보면, 우리나라 성인 10명 가운데 6명 이상(60.1%)이 최근 1년간 한 번 이상 복권을 샀는데, 2년 전(57.7%)보다 약간 늘어난 것이고요. 한 번에 구매하는 금액이 바로 사행성 평가 척도인데요. '5000원 이하로 구매한다'는 응답자가 66.4%, '1만 원 이하'가 95.3%에 달했답니다. <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212/28/img_20121228140845_5acdcacd.jpg' alt=''></figure>[지난 12월 12일 한국연합복권은 레인보우 봉사단과 함께 '산성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한 후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중요한 건, '왜 복권을 사느냐?'라는 물음이었는데요. '복권 구매는 나눔을 위한 것'이란 인식이72.1%에 달했다는 것이죠.</p><p>그런데 한 가지 재미있는 사실은 복권을 산 경험이 없는 사람들일수록 복권이 도박에 가깝다고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답니다. 미 구매자들의 56.7%는 '복권 구입은 돈 낭비'라고 생각하고 있었고, '복권은 일확천금을 좇는 도박'이라는 인식도 62.7%에 달했답니다.</p><p>반면, 전체 응답자의 61.9%는 '여러 측면을 고려할 때 복권이 있는 게 좋다'고 응답해 지난해 조사 때의 57.6%보다 4.3% 포인트 증가한 수치를 보였습니다.<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212/28/img_20121228140938_1ff693c3.jpg' alt=''></figure>[밴드 '4번출구'는 국내 첫 시각장애인 밴드입니다. 얼마 전 TOP밴드2에서도 이들의 모습을 만날 수 있었는데요. 복권기금의 후원아래 앨범을 냈습니다.]이는 복권이 사행산업이라는 인식이 완전히 없어진 것은 아니지만, 복권기금의 공익성 등이 알려지면서 긍정적 인식이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주는데요. 실제 복권기금의 공익사업 지원에 대한 인지도는 49.5%로, 전년 대비 3.5% 포인트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p><p>이 밖에 과거 서민들이 많이 사던 것이 복권이었지만, 이번 응답을 보면 월평균 소득이 300만 원 이상인 가구의 69.4%가 복권을 사며, 오히려 200만~300만 원 미만인 가구는 19.7%, 200만 원 미만인 가구는 9.5%에 불과했답니다. 또한 화이트칼라의 69.7%, 자영업자의 69.5%, 생산직 근로자인 블루칼라의 64.8%가 복권을 사는 것으로 나왔군요.</p><p>일확천금을 꿈꾸며 당첨확률을 높이기 위해 한 번에 잔뜩 사기보다는 주머니 푼돈으로 몇 장 사두고 일상에서 잃어버린 활력을 기대감으로 충전하는 그런 복권. 낙첨 해도 불우이웃돕기 했다손 치는 선진 복권의식이 자리잡아 가고 있다는 소식입니다.</p></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324</link>
            <author> (공정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13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212/27/100130_240_thumb.jpg</image>
            <pubDate>Thu, 27 Dec 2012 11:12:54 +0900</pubDate>
            <title>
                <![CDATA["똑똑한 반도체들 다 넣었다" 갤럭시카메라]]>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strong></strong></div><strong>"찍자 마자 바로 SNS에 전송... 카메라야, 스마트폰이야?""이동통신사가 판매하고... 사상 첫 보조금을 받는 카메라라고?"</strong>< align="left"><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212/27/img_20121227110237_b18557c8.jpg' alt=''></figure><p>[스마트 야간 모드: 삼각대 없이 ‘손각대’로 흔들림 없이 야경 사진을 찍고 싶을 때]</p><strong>'세상에 없던 카메라'</strong><p>신개념 카메라로 주목받았던 삼성 갤럭시카메라가 전문가들과 소비자들로부터 끝없는 호기심을 자아내고 있죠. 디지털 카메라의 기능과 성능을 좌우하는 건 반도체인데요. 새로운 기능들을 담당하는 반도체, 즉, 어떤 '전용반도체'들이 쓰였길래 성능과 호환성, 그리고 속도 등에서 이처럼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는 걸까요? </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212/27/img_20121227110325_237f9f54.jpg' alt=''></figure><p>[Light trace Mode: 빛의 이동경로를 한 화면에 담고 싶을 때는 빛 줄기 촬영 기능] 결론부터 얘기하면, 갤럭시카메라엔 일반 디지털카메라나 스마트폰에서 쓰이는 반도체들이 다 들어가 있답니다. 그 자체로서 전혀 새로운 부품이 쓰인 건 아니지만, 내장 반도체의 수량과 품질이 다른데요. 모든 반도체들이 최상 상태로 업그레이드되면서 각 기능들을 최고로 구현하도록 설계됐다는 점이죠.</p><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212/27/img_20121227110645_d06dc8a2.jpg' alt=''></figure>우선 위 그림에 나타난 순서대로 설명하자면, <strong>'1'번 반도체 '엑시노스 4 쿼드'(Exynos 4 Quad AP)</strong>는 모바일 기기의 두뇌와 같은 역할을 합니다. 멀티태스킹의 성능은 여기서 좌우되죠. 또 만약 당신이 풀 HD로 고화질 영상을 처리하려면 이 반도체의 도움이 필요하답니다. 갤럭시S3가 뛰어난 것 역시 바로 이 반도체 덕분이랍니다.</p><p>그리고 <strong>'2'번 반도체 'BSI CMOS 이미지센서'</strong>로 카메라의 시각신경과 같은 건데요. 포착된 빛을 전기신호로 바꿔주는 아날로그 카메라의 필름같은 거죠. 그런데 1/2.3" 크기 안에 무려 1630만 화소가 담긴다니, 놀랍죠.</p><p><strong>'3'번 '심카드'와 '4'번 'eMMC'반도체</strong>는 범용되는 부품이라, 넘어가고요. 그 다음 외장메모리카드인 <strong>'5'번 'UHS-1'</strong>를 보면, 마이크로SD 메모리카드로선 현존 세계 최고 속도랍니다. 이 속도가 바로 대용량 대용량 콘텐츠를 저장하고 읽어내는 기능을 맡으니, 사용자 입장에선 중요한 반도체죠.</p><p>마지막 <strong>'6'번 'LPDDR2'반도체</strong>는 주로 카메라 전체의 부피와 배터리 수명을 개선하는 데 필수적인 일명 '저전력 회로용 고성능 모바일D램'이랍니다. 이 역시 초미세 20나노급으로 세계에서 가장 얇은 칩 두께를 구현했으니, 첨단 반도체라 할 수 있겠죠.</p><p>반도체들의 기능을 통해 알아본 갤럭시카메라. 복잡 다양한 기능과 속도, 그리고 찍고 나서 10초~15초만에 SNS에 전송한다는 우수한 소통성능이 이해가 가네요. 그 답은, '스마트폰과 카메라에 쓰이는 반도체들 중 최고급 전용반도체들을 다 모아놓은 카메라, 거기에 있었군요.아래 영상은 갤럭시 카메라가 갖고 있는 기능들을 자세히 보여줍니다. 영상으로 미리 체험해 보세요.<object height="360" width="640"><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GLlkgPb5cUU?version=3&amp;hl=ko_KR"><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embed src="http://www.youtube.com/v/GLlkgPb5cUU?version=3&amp;hl=ko_KR"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height="360" width="640"></object></p><div><object height="360" width="640"></object></div><div><object height="360" width="640"></object></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130</link>
            <author> (공정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981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212/24/99816_240_thumb.jpg</image>
            <pubDate>Mon, 24 Dec 2012 17:58:50 +0900</pubDate>
            <title>
                <![CDATA[인포그래픽으로 정리한 연금복권 당첨자 현황]]>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많고도 많은 복권 종류. 어떤 기준에서 선택하시나요? </p><p>상금액에 반비례하는 당첨확률, 당첨금 지급방식과 세율, 당첨확인 편리성 등등... 이런 차이들은 왜 있을까요? 바로 복권마다 발행하는 목적과 그것을 사는 이들의 구매성향이 다르기 때문이라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p><p>안정된 노후생활을 보장하려는 목적으로 한국연합복권㈜가 발행하는 연금복권. 작년 7월부터 발행되기 시작해 매회 매진을 기록하면서 1년 반이 된 기간 동안 관련 통계들을 분석해본 결과, 복권 발행취지가 제대로 구매성향에 반영되고 있어 노후생활 보장을 위해 많이 구매하는 것으로 나타났답니다.<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212/24/img_20121224181251_cc32ee8a.jpg' alt=''></figure>지난 76회까지 1, 2등 당첨자는 총 345명이었는데요. 노후생활에 가장 관심도가 높다는 50대가 29.7%로 가장 많았답니다. 이어 40대 23.5%, 30대 21.3%, 60대 이상 14.5%. 20대 11%였는데요. 당첨자 비율은 구매자 비율과 비례한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당첨자를 직업별로 보니, 직장인이 61%로 압도적이었네요. 이는 곧 정년을 맞게 될 50대 직장인들이 노후생활에 가장 관심도가 높다는 걸 의미하죠. 이어서 자영업자가 16.1%, 주부와 대학생이 각각 9.7%와 3.2%를 차지했습니다.또 연 소득 4000만원 이상인 당첨자가 46.9%, 1억원 이상인 당첨자도 2.7%여서 소득이 낮은 계층이 주로 복권을 구입한다는 통념을 깨고 높은 소득을 얻고 있는 이들도 복권을 통해 즐거움을 느끼고, 또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원하고 있음을 말해줍니다. 당첨금의 사용처에 대해서도 1/2 이상이 '노후자금'을 들었습니다.이 같은 통계는 바로 연금복권의 운용방식과 깊은 관계가 있답니다. 연금복권은 1등에 당첨되면 매달 500만원씩 20년 동안 상금을 나눠 받게 됩니다. 총 당첨확률이 로또보다 10배 높고, 1등 당첨확률 역시 315만분의1로 약 2.6배 높다는 점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죠. 세금을 적게 떼는 것도 이런 이유죠. 소득세법 기준으로 3억원 이상의 당첨금은 33%의 세금을 징수하지만 연금복권은 분할 수령하기 때문에 3억원 미만의 당첨금에 적용되는 세율인 22%를 적용 받는 거랍니다. 따라서 1등에 당첨됐을 경우 매달 실 수령액은 390만원 정도 됩니다.</p><p>20년 동안 안정적인 생활비를 꾸준히 받으므로 고액 당첨에 따른 부작용이 발생할 우려가 없는 연금복권. '일확천금'이 아니라, 따분한 일상에 희망을 주면서 행운으로 '노후보장'까지 얻는 기회로 여기는 복권문화가 자리 잡아가고 있습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9816</link>
            <author> (공정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907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212/18/99073_240_thumb.jpg</image>
            <pubDate>Tue, 18 Dec 2012 16:54:11 +0900</pubDate>
            <title>
                <![CDATA[복권당첨의 주인공, '행운아' 보단 '복권천사']]>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상상만해도 기분 좋아지는 인생역전의 기회 복권당첨, 그 주인공이 당신이라면. 당신은 무얼 하시겠습니까?</p><br><br><br><p>고령화 시대를 맞아 일확천금을 꿈꾸는 복권이 아니라 최대한 많은 당첨자들에게 혜택을 주면서 노후를 보장하는 복지개념으로 출시된 것이 바로 연금복권입니다. </p><br><br><br><div align=center><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212/18/img_20121218165119_803f3acb.jpg' alt=''></figure><br></div><br><br><p>한 장의 복권으로 수천 수만 가지의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되고, 게다가 연금복권처럼 나의 노후를 확실하게 보장해 줄 수 있는 당첨은 이기적일 수 있지만 곧 나를 위한 기회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p><br><br><br><p>그런데, 여기 나를 위해서가 아닌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당첨금을 사용하고 있다는 훈훈한 이야기가 있어 소개하려 합니다.</p><br><br><br><p>필자는 지금부터 소개할 복권 당첨자들을 ‘행운아’ 가 아닌 ‘복권천사’ 라 일컫겠습니다.</p><br><br><br><p>첫 번째 ‘복권천사’는 연금복권 39회차 2등에 당첨된 A씨의 이야기입니다. A씨는 연금복권에 당첨되기 전 어려운 가정형편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당첨금 전액 1억원을 꾸준히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을 위해 기부하여, 나눔을 실천하고 있답니다.</p><br><br><br><p>A씨는 “그동안 복권을 구입했던 목적이 불우이웃을 위해 좋은 곳에 사용하고 싶어서였다” 며 “때마침 복권에 당첨돼 더 많은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 매우 기쁘다” 라고 말해 주위 많은 사람들에게 귀감이 되었습니다.</p><br><br><br><p>또 다른 ‘복권천사’는 작년 12월 추첨한 22회차 2등의 행운을 거머쥔 주인공 B씨의 이야기입니다.고령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직장에서 성실히 근무한 B씨는 소소한 재미로 구입한 복권이 2등에 당첨되자 생활이 어려운 학생에게 학비를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자신의 복권 당첨금 1억원을 모두 기부하며 “학생들이 돈 걱정 없이 공부 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후원해 줄 생각이다. 많은 복권 당첨자들이 거액의 복권에 당첨되었을 때, 그 행운을 일부 사회에 환원하는 기부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 라며 자신이 먼저 솔선수범 하겠다고 이야기 했습니다.</p><br><br><br><p>이렇게 일확천금을 얻는 기회, 인생역전의 기회로만 생각하던 복권당첨은 다른 의미의 인생역전으로 실천하는 ‘복권천사’가 우리 사는 곳곳에 있었습니다.</p><br><br><br><div align=center><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212/18/img_20121218165220_50bde2e3.jpg' alt=''></figure><br><strong>[사진:데일리메일]</strong><br></div><br><br><p>영국의 한 버스회사 운전기사들은 하나의 투자모임으로 복권계를 이끌고 있었는데, 이번에 3800만 파운드(약700억원)의 복권에 당첨되게 되었다고 합니다. 복권당첨에 환호하며, 샴페인을 터트리던 복권계원들은 이내 생활이 어려워 6개월 전부터 복권계에서 빠지고 현재 투병중인 동료를 떠올렸다고 합니다.</p><br><br><br><p>복권당첨의 주인공, 앞서 말했듯이 상상만해도 달콤하지만, 그 보다 더 큰 행복은 나눔이라는 걸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 주는 마음 따뜻한 소식들이었습니다.</p><br><br><br><p>오늘은 자신에게 온 엄청난 행운에 대한 달콤한 상상이 아닌, 주변을 둘러보고, 나눔을 실천하는 ‘복권천사’를 기억해 보는 건 어떨까요?</p><br>]]>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9073</link>
            <author> (공정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847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212/14/98471_240_thumb.jpg</image>
            <pubDate>Fri, 14 Dec 2012 14:10:39 +0900</pubDate>
            <title>
                <![CDATA[일곱가지 무지개색 마음 '레인보우 봉사단']]>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 class="MsoNormal"></p><p class="MsoNormal">우리가 알고 있는 일곱개의 아름다운 빛을 내는 무지개는공중에 떠 있는 물방울이 햇빛을 받아 우리에게 일곱개의 환상적인 빛을 선사하는 것이지요.</p><p class="MsoNormal"></p><p class="MsoNormal"></p><p class="MsoNormal">신들이 만들어내는 다리라고 전해지는 무지개는 자연이 만들어 내는 우연한 아름다움으로 우리에겐 꿈과 희망, 즐거움을 주는 요소이기도 합니다.</p><p class="MsoNormal"></p><p class="MsoNormal"></p><p class="MsoNormal">이러한 빨주노초파남보, 일곱빛깔의 무지개색에도 마음이 담겨있다면 그건 어떤 마음일까요?막연한 생각 앞엔 일곱가지 무지개색의 마음을 몸소 실천해 보이는 분들이 계셨습니다.</p><p class="MsoNormal"></p><p class="MsoNormal"></p><p class="MsoNormal">바로 한국연합복권 임직원으로 구성된 '레인보우 봉사단' 입니다.</p><p class="MsoNormal"></p><p class="MsoNormal"></p><p class="MsoNormal">한가지 색이라도 빠지면 아름다운 무지개가 만들어지지 않는 것처럼 레인보우 봉사단은 지난 12일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에 위치한 '산성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일곱빛깔 무지개 마음 하나하나를 담아 소중히 전달했습니다.</p><p class="MsoNormal"></p><p class="MsoNormal"></p><p class="MsoNormal">19명의 레인보우 봉사단은 추운날씨도 개의치 않고, 아침 일찍부터 서두르는 모습에는 나눔봉사실천에 대한 행복을 고스란히 느끼는 듯 보였습니다.</p><p class="MsoNormal"></p><p class="MsoNormal"></p><p class="MsoNormal"><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212/14/img_20121214140709_9de12cac.jpg' alt=''></figure></p><p class="MsoNormal"></p><p class="MsoNormal"></p><p class="MsoNormal">12일 오전 한국연합복권(대표 강원순)은 레인보우 봉사단과 함께 '산성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한 후 복지관 어르신들을 위해 무료 배식봉사와 생신잔치를 진행했고, 복지관 인근 저소득층 가정을 방문하여 월동용 생활필수품을 전달하기도 했습니다.</p><p class="MsoNormal"></p><p class="MsoNormal"></p><p class="MsoNormal">생일잔치에 빼놓을 수 없는 사랑스러운 아이들의 공연은 서로의 어깨에 손을 얹고 아장아장 걸어입장하는 모습부터 어르신분들에게 웃음을 주기에 충분했고,</p><p class="MsoNormal"></p><p class="MsoNormal"></p><p class="MsoNormal">그 뒤를 이은 어깨 들썩이는 창소리 공연은 어르신분들의 흥을 한껏 올려 주었습니다.</p><p class="MsoNormal"></p><p class="MsoNormal"><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212/14/img_20121214140736_05449020.jpg' alt=''></figure></p><p class="MsoNormal"></p><p class="MsoNormal"><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212/14/img_20121214140749_776bd9b6.jpg' alt=''></figure></p><p class="MsoNormal"></p><p class="MsoNormal"></p><p class="MsoNormal">흥겨운 분위기 속에 레인보우 봉사단의 배식활동은 더욱 활기를 띄었습니다.</p><p class="MsoNormal"></p><p class="MsoNormal"></p><p class="MsoNormal">식사를 마치신 어르신들은 레인보우 봉사단원의 손을 꼭 잡고 ‘특히 더 외로울 수 있는 연말에 이런 자리를 마련해 줘서 정말 고맙고 행복해요’ 라는 말씀과 함께 연신 웃음을 머금고 계셨습니다.</p><p class="MsoNormal"></p><p class="MsoNormal"><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212/14/img_20121214140956_62e621a2.jpg' alt=''></figure></p><p class="MsoNormal"></p><p class="MsoNormal"><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212/14/img_20121214140807_9ec94a09.jpg' alt=''></figure></p><p class="MsoNormal"></p><p class="MsoNormal"><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212/14/img_20121214140820_16cf8aec.jpg' alt=''></figure></p><p class="MsoNormal"></p><p class="MsoNormal"></p><p class="MsoNormal">행사가 마무리되고 복지관을 나가시는 어르신에게 레인보우 봉사단의 마음을 담아 준비한 월동용품을 전해주었습니다.</p><p class="MsoNormal"></p><p class="MsoNormal"></p><p class="MsoNormal">선물을 전하는 봉사단원과 받는 어르신의 표정은 따뜻한 마음과 함께 즐거움을 주고 받는 행복한 미소였습니다.</p><p class="MsoNormal"></p><p class="MsoNormal"><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212/14/img_20121214140844_262de7dd.jpg' alt=''></figure></p><p class="MsoNormal"></p><p class="MsoNormal"></p><p class="MsoNormal">레인보우 봉사단의 활동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습니다.</p><p class="MsoNormal"></p><p class="MsoNormal"></p><p class="MsoNormal">복지관 인근 저소득층 가정을 방문하여 월동용 생활필수품을 전달하기도 하였고, 한국연합복권 강원순 대표는 독거노인분의 손을 잡고 덕담과 함께 계속해서 따뜻함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다.</p><p class="MsoNormal"></p><p class="MsoNormal"></p><p class="MsoNormal">한국연합복권 관계자는 "국민들에게 일주일간의 설렘과 희망을 갖게 해주는 복권판매를 통해 번 돈을 한번 더 의미 있고 보람되게 사용하기 때문에 모든 직원이 즐겁게 참여하고 있다"며 복지관 식구들과의 만남으로 더욱 아름다운 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습니다.</p><p class="MsoNormal"></p><p class="MsoNormal"></p><p class="MsoNormal">영하 10도를 웃돌며 찬바람이 매서웠던 12일, 한국연합복권 레인보우 봉사단에게는 가슴 속 깊은 곳까지 따뜻해지는 그런 날이었습니다.</p><p class="MsoNormal"></p><p></p><p></p><p></p><p></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8471</link>
            <author> (공정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803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212/12/98037_240_thumb.jpg</image>
            <pubDate>Wed, 12 Dec 2012 11:38:03 +0900</pubDate>
            <title>
                <![CDATA[화제가 되고 있는 '근로자 지킴이 앱' ]]>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출근할 때마다 '오늘도...'하는 걱정이 있으신가요? 직장 내 성희롱이나 최저기준 이하 임금, 부당 노동행위...</p><p>고용노동부가 이런 근로자들의 고민을 덜기 위해 '근로자 지킴이 앱'을 내놨는데요. 불이익을 당해도 다가가기 어렵거나 시간이 없어 망설였던 노동상담, 불법신고가 이제 내 손 안 스마트폰에서 다 해결된다니, 반가운 소식입니다.</p><div align="center"><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212/12/img_20121212143834_6a71c091.jpg' alt=''></figure></div><p></p><p>지난 5일부터 시행됐다니, 먼저 앱을 다운받으세요.</p><p></p><blockquote  cellspacing="1" width="443" height="69" cite="https://www.wikitree.co.kr">  <tbody>  <tr >    <p>App store 다운로드 바로가기 ☞ <a href="https://itunes.apple.com/kr/app/beob-jikineun-ilteo-singohae/id580133596?mt=8" target="_blank" class="link">http://bit.ly/S7xpI9</a> Google play 다운로드 ☞ <a href="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moel.singohe" target="_blank" class="link">http://bit.ly/TL82b4</a></p></tr></tbody></blockquote><p>앱 출시와 함께 이벤트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12월 5일부터 ~ 12월 30일까지) 앱을 다운받으신 후 컬러코드(Color code)를 스캔하면 이벤트 참여가 이뤄집니다.(</p><a href="http://myworktomorrow.cafe24.com/newmywork/event11.html" target="_blank" class="link">☞ 이벤트 참여하기</a><p>)    </p><p>    <p><a href="http://myworktomorrow.cafe24.com/newmywork/event11.html" target="_blank"><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212/12/img_20121212135928_8c22730f.jpg' alt=''></figure></a>이 앱은 신고나 상담 때 가까운 지방고용노동관서의 전담 근로감독관에게 바로 연결되고 이메일로 실시간 상담도 할 수 있습니다.</p>        <p>'법 안 지키는 일터 신고해~앱!' 을 직접 체험해 봤습니다.</p>      <div><strong>1.최저임금 : 최저임금 탭에서는 최저임금액 정보, 최저 임금 제도, 최저 임금 미달 여부를 판단할 수 있었습니다.</strong></div>      <p>  <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212/12/img_20121212141634_5020d84d.jpg' alt=''></figure></div>  <div ></div>  <div ></div>  <div ><strong>2.서면근로계약:서면 근로계약 정보, 연소근로자 알바 10계명, 근로 계약서 양식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strong></div></p>    <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212/12/img_20121212142227_8ffd01bd.jpg' alt=''></figure></div>    <div><strong>3.직장 내 성희롱: 직장 내 성희롱의 개념, 대처법과 직장 내 성희롱 예방 UCC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strong></div>      <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212/12/img_20121212142450_8fdac5e7.jpg' alt=''></figure></div>    <p>평일 오후 10시, 토요일 오후 6시까지 신고와 상담을 받으며, 직접 조사가 필요하나 학업 등으로 평일 조사가 어려운 아르바이트생을 위해 토요일 방문예약제(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도 시행합니다.앱을 잘 쓸 줄 모르신다고요? 그러면 대표전화인 1644-3119로 전화를 해도 그 지역의 전담 근로감독관에게 바로 연결 됩니다.</p>      </p></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8037</link>
            <author> (공정아)</author>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