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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키트리</title>

        <description>위키트리 | WIKITREE, ALWAYS ON</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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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7 Mar 2019 10:45: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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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가을빛 커피향' 가득한 중명전 테라스 가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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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img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310/30/img_20131030134220_249fa73a.gif"></p>  <p>[30일 중명전 '테라스 프로젝트'에서 공연된 가야금 산조 / 이하 움짤, 사진=위키트리]</p>    <p>잎새 지는 서울 정동. 덕수궁 중명전(重明殿) 테라스에서 마셔보는 가을빛 닮은 커피는 어떤 맛일까? </p>    <p>문화유산국민신탁이 스타벅스 코리아 후원으로 매주 수요일에 열었던 '테라스 프로젝트'가 30일 중명전에서 마지막 행사를 가졌습니다.</p>    <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310/30/img_20131030135043_44a46763.jpg" alt=""></figure></p>    <p>이 프로젝트는 한글날인 지난 9일 시작해 매주 수요일 오전 12시에서 오후 1시 사이에 열렸는데요. 매 행사마다 국악 공연도 어우러져 입소문을 얻기도 했습니다.</p>      <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310/30/img_20131030134633_ab79cbf4.jpg" alt=""></figure></p>    <p>특히 30일에는 준비된 200잔 분량이국악 공연전에동이 날 정도로 인기였습니다.</p>    <p>중명전 테라스는 우리나라 최초 커피 마니아로 알려진 고종이 늘 이곳에서 대신들이나 외국 손님들과 커피를 즐겼다고 합니다. </p>    <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310/30/img_20131030135258_b82e50d2.jpg" alt=""></figure></p>  <p>[중명전에 있는고종 어진]</p>    <p>중명전은 국운이 쇠한 대한제국을 살리려고 노력하던 고종황제가 1904년 경운궁 대화재 이후 거처를 옮겨 편전으로 사용한 곳입니다.</p>    <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310/30/img_20131030141916_60e2c834.jpg" alt=""></figure></p>    <p>여기서 1905년 일제의 강압에 ‘을사늑약’이 불법적으로 체결됐습니다. 이후 고종은 ‘늑약’의 부당함을 국제 사회에 알리고자 1907년 이준 등의 헤이그 특사를 이곳에서 파견했습니다. </p>    <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310/30/img_20131030140339_ccf5eb0c.jpg" alt=""></figure></p>    <p>고종은 1896년 '아관파천'(俄館播遷) 때 머문 러시아공사관에서 ‘커피 맛’을 알게 됐다고 전해지고 있는데요.</p>    <p>그후 고종은 커피를 무척 사랑하게 되는데 공교롭게도 이것이 화근이 된 사건도 중명전에서 일어났습니다.</p>    <p>당시 커피를 뜻하던 ‘가비(加比)’에 독을 탄 암살음모입니다.</p>    <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310/30/img_20131030135421_f10314cf.jpg" alt=""></figure></p>  <p>[중명전에서 커피를 즐기던 고종황제과 커피에 얽힌 독살 음모를 다룬 영화 '가비'의 한 장면]</p>    <p>고종은 이미 커피 맛에 익숙한 터라 입 안 커피를 뱉어냈지만, 같은 자리에서 커피를 마셨던 황태자(훗날 순종)는 독에 중독돼 치아를 18개나 잃고 말았습니다.</p>    <p>이런 역사가 담겨있는 중명전에서 10월 한 달간 매주 수요일에 진행되던 ‘테라스 프로젝트’는우리 근대문화 향수를 재음미하는 채널로서 '중명전과 커피'를 설정한 점이 흥미롭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p>    <p>문화유산국민신탁은 앞으로도 ‘카페테라스’ 프로젝트 등을 통해 중명전을 알릴 계획입니다.</p>        <p>문화유산국민신탁은 기부, 증여받거나 위탁 받은 재산과 회비 등을 활용해 보전 가치가 있는 문화 유산을 취득하고 보전, 관리하는 대표적인 민관협력기관입니다.</p>    <p>영국에 '내셔널 트러스트'가 있듯이 우리나라에는 문화유산국민신탁이 있습니다. 문화유산국민신탁 회원에 가입하시면 내 손으로 우리 문화와 역사의 긍지를 지켜나가는 데 동참하실 수 있습니다.</p>    <p>국민과 함께 지키고 가꾸는 소중한 문화유산, 문화유산국민신탁에 참여하세요.</p>  <p><br>=&gt;<strong><a href="http://www.nationaltrustkorea.org/membership/main.asp" target="_blank"><font color="#6e6e6e"></font><font color="#6e6e6e">문화유산국민신탁 회원가입 바로가기</font></a></strong></p>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27/img_20190327104450_5a2f894d.jpg" alt=""></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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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ortoce@hanmail.net (김승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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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7 Mar 2019 10:12: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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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안중근 의사 마지막 글씨 '경천' 8일부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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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08/07/img_20140807171503_2e1b8162.jpg" alt=""></figure></div><div class="content_img_txt">[안중근 의사의 유묵 '경천' / 사진 = 연합뉴스]</div></div></div><p>안중근 의사의 마지막 유묵인 '경천(敬天)이 8일부터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일반에 공개된다.</p><div></div><p>서울역사박물관은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을 맞아 근대기 서울 변화와 천주교 순교와 전교의 역사를 함께 전시하는 '서소문ㆍ동소문 별곡 특별전'을 연다"면서 7일 개막식을 갖었다.</p><div></div><p>전시는 올해 말이나 내년 초 개막할 예정이었으나 프란치스코 교황의 한국 방문 일정이 확정되면서 교황 방문 시기에 맞춰 앞당겨 열리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p><div></div><p>유묵은 고인이 생전에 남긴 글이나 그림을 말한다.특히 '경천'은 안 의사가 1910년 3월 중국 뤼순감옥에서 사형 집행을 앞두고 한 일본인의 부탁을 받아쓴 글씨다. 뜻은'하느님을 공경하라'는 의미로 해석되고 있다. 유묵 왼쪽에는 '대한국인 안중근서(大韓國人安重根書)'라는 글씨와 오른쪽 손 약지를 자른 안 의사의 손도장이 찍혀 있다.</p><div></div><p>안 의사는 최근까지 천주교회에서 살인으로 10계명을 어겼다면서 공식 신자로 인정을 받지 못했다. 그러던 2010년에서야 신자로 복권됐다.</p><div></div><p>이 때문에 안 의사의 유묵 '경천'도 10년전 일본 골동품상이 공개해 세상에 알려졌으나, 박삼중 스님이 일본에서 찾아 국내에 들여오게 됐다. 그러나 삼중스님은 '경천'의 의미가 천주교의 뜻에 가깝다고 보고 지난 4일 천주교 서울대교청에서 '유묵 경천 기증식'을 가졌다. 안 의사의 유묵이 천주교로 기증되는데는 박삼중 스님을 포함해 김종규 문화유산국민신탁 이사장, 강홍빈 서울역사박물관장 등이 큰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p><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08/07/img_20140807151946_be771d19.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p>[지난 8월 4일 열린 안중근 의사 유묵 '경천' 기증식. 좌부터 천주교 염수정 추기경, 박삼중 스님, 김종규 문화유산국민신탁 이사장. 사진 = 위키트리]</p><div></div><p>한편 이번 전시는 한국 천주교회사와 관련한 400여점의 근대유물이 한 자리에 모이게 된다. 특별전에는 서소문과 동소문과 관련된 주제가 나눠져 전시될 예정이며, 천주교의 탄생부터 박해, 성인추대를 포함한 한국 천주교 역사도 소개될 예정이다.</p><div></div><p>일반인은 8일부터 10월31일까지 관람할 수 있다. 관람료는 무료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27/img_20190327101228_09bcff59.jpg" alt=""></figure></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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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83508</link>
            <author>portoce@hanmail.net (김승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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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9502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0/31/img_20141031090057_e15738c7.jpg</image>
            <pubDate>Fri, 31 Oct 2014 09:01:2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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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아이폰6 시리즈, 이동통신사 3사 출고가-보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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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0/31/img_20141031090057_e15738c7.jpg" alt=""></figure></div><div class="content_img_txt">[아이폰6 언박싱 이미지  / 이스라엘 위키피디아 ]</div></div><div></div><div></div></div><p>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가 31일 이동통신사, 프리스비, 다이소를 통해 전격 출시됐다. 이날KT, SKT, LGU플러스는 아이폰 시리즈 출고가와 보조금을 각각 공시했다.</p><p>이날 KT(@olleh)는 아이폰6 16GB모델 출고가를 78만9800원으로, 아이폰6 64GB 출고가는 92만4000원, 아이폰6 128GB는 105만6000원으로 각각 공시했다. 또 아이폰6플러스의 경우 16GB 제품은 92만4000원, 64GB 제품은 105만6000원, 128GB 제품은 118만8000원으로 각각 출고가를 공시했다.</p><p><blockquote class="twitter-tweet" lang="ko"><p>[ <a href="https://twitter.com/hashtag/iPhone6?src=hash" class="link" target="_blank">#iPhone6</a> <a href="https://twitter.com/hashtag/iPhone6Plus?src=hash" class="link" target="_blank">#iPhone6Plus</a> 출고가 안내]-아이폰616 : 789,80064 : 924,000128 : 1,056,000-아이폰6+16 : 924,00064 : 1,056,000128 : 1,188,000</p>— olleh 통합 트위터 (@olleh) <a href="https://twitter.com/olleh/status/527954609608724480" class="link" target="_blank">2014년 10월 30일</a></blockquote></p><p>지원금은 '모두다올레100'을 기준으로 2년 약정 시 15~19만 원이다. 특히 메모리 용량이 적은 16GB 제품은 19만 원이다.한편, KT는 아이폰6 출시에 맞춰 '스펀지 제로플랜'이라는 이름의 단말기 선보상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이 프로그램은휴대폰 지원금 외에 고객이 기존에 갖고 있는 중고폰 가격 보상에 추가로 수개월 뒤 휴대폰 반납 조건으로 신규폰 중고가격을 미리 할인 받는 서비스다.</p><div></div><p>SK텔레콤(@SKtelecom)도 아이폰6 16GB 모델 출고가를 78만9800원으로 확정하고 보조금을 공시했다. 이 모델의 경우 지원금은 LTE100 요금제 기준 17만원, LTE85 요금제의 지원금은 14만4000원, LTE72 요금제의 지원금은 12만2000원, LTE34 요금제 기준 5만7000원이다.</p><p>아이폰6 64GB 출고가는 92만4000원 보조금은 18만원, 128GB는 출고가 105만6000원 보조금은 19만원으로 정했다.아이폰6 플러스의 출고가는 16GB 92만4000원, 64GB 105만6000원, 128GB 118만8000원으로 결정됐다. 지원금은 LTE100 요금제 기준 각각 17만원, 18만원, 19만원이다.</p><p>여기에 SKT 선보상 프로모션 '프리클럽'이 적용될 경우 공시지원금에 추가로 할인이 적용되게 된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0/31/img_20141031092120_1d26e352.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p>[SKT '프리클럽' / 티월드 홈페이지 캡처]</p><div></div><p>LG유플러스(@LGUplus)도 출고가와 지원금을 공시했다. 'LTE8 무한대 89.9' 요금제 기준으로 최대 18만5000원까지 받을 수 있다.</p><p>아이폰6 16GB 모델은 출고가 78만9800원에 최고 18만5000원이 지원된다. 유통망에서 15%까지 추가로 지원하기 때문에 최대 21만2750만원을 지원받아 57만7050원에 구매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p><p>LTE8 무한대 89.9 요금제 기준으로 아이폰6 64GB 모델은 출고가 92만4000원은 17만3000원, 아이폰6 128GB 모델 출고가 105만6000원은 13만원이 지원된다. 아이폰6플러스는 같은 요금제 기준으로 16GB모델출고가 92만4000원에 18만5000원, 64GB 모델 105만6000원에 15만7000원, 128GB 모델 118만8000원에 13만원이 지원된다.</p><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0/31/img_20141031090923_1d4a93b3.jpg" alt=""></figure></div><div class="content_img_txt">[O클럼 개념 / LG유플러스 홈페이지 캡처]</div></div><div></div></div><p>다만 LG유플러스는 다른 이통사와 달리 중고폰 선보상 프로그램 '제로(O) 클럽'을 운영한다. 따라서 공시된 고객지원금, 새로 살 단말기의 중고가격, 중고폰 보상까지 모두 할인받을 수 있게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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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95023</link>
            <author>portoce@hanmail.net (김승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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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Oct 2014 17:20:5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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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스트레스가 불러오는 5가지 악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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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0/30/img_20141030170425_895ac0e7.jpg" alt=""></figure></div><div class="content_img_txt">[이하 이미지 = http://pixabay.com/]</div></div><div></div><div></div></div><p>최근 미국 한 연구에 따르면 성인 40%는 지난 5년간 스트레스가 계속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한다.</p><div></div><p>실제 스트레스는 직장인을 비롯해 광범위한 계층에 심혈관 질환과 당뇨병을 일으키는 등 신체 모든 기관에 나쁜 영향을 준다.</p><div></div><p>따라서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휴식이나 운동, 마사지, 명상 등으로 나름대로 빨리 해소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바쁜 삶을 살다보면 이 마저도 쉽지 않는데, 야후 닷컴이 스트레스를 방치할 경우 생기는 5가지 악영향에 대해 소개했다.</p><div><a href="https://www.yahoo.com/health/5-surprising-ways-stress-messes-with-your-health-100845677127.html" target="_blank" class="link"><div></div>5 Surprising Ways Stress Wreaks Havoc On Your Health</a></div><div><font color="#333333" face="gulim"></font></div><div><font color="#333333" face="gulim"></font></div><div><strong><font color="#333333" face="gulim"></font></strong></div><div><strong><font color="#333333" face="gulim">1. "</font>뇌를 쪼그라들게 한다"</strong></div><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0/30/img_20141030170551_9d7a6f30.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p>스트레스는 우울증이나 중독에 빠지기 쉬운 상태로 뇌를 변화시킨다.</p><div></div><p>미국 예일 대학교 연구팀이 스트레스를 받았던 과거의 사건 대해서 질문을 하고 뇌를 스캔한 결과, 스트레스와 감정을 통제하고 충동을 조절하는 데 관여하는 뇌 부위의 회색 물질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충분히 상태가 완화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스트레스가 사람을 보다 예민하게 만들기 대문에 통제력이 상실 될 가능성이 커진다는 주장이다.</p><div><font color="#333333" face="gulim"><div><strong>2. "장내 유익균이 감소된다"</strong></div><div></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0/30/img_20141030171424_2832ed51.jpg" alt=""></figure></div><div class="content_img_txt">[www.flickr.com]</div></div><div></div></div><p>사람의 장은 유익한 균들로 가득 차 있다. 이런 유익균들은 면역체계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대사 작용에도 도움을 준다. 특히 장내에 있는 균들은 몸속 세포수보다 10배는 많다.</p><p>미국 펜실베이니아대학교의 트레이시 베일 박사는 "스트레스를 받으면 내장 신경에서 신경전달물질을 분비한다"며 "이렇게 되면 장내 환경과 세균 다양성이 변화하게 되면서 세균들이 들어오면서 유익한 균들을 대폭 줄어든다"고 밝혔다. 따라서 장내벽이 세균에 약해지면서 심혈관 질환이 발생할 수 있게 된다.</p><div><strong>3. "신체 곳곳에 염증 발생"</strong></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0/30/img_20141030171929_e1ca146f.jpg" alt=""></figure></div><div class="content_img_txt">[이하 이미지 = 위키피디아]</div></div><div></div></div><p>염증은 감염이나 신체 이상 현상에 면역체계가 반응하는 것이다. 그러나 스트레스는 신체 곳곳에서 낮은 수준의 염증을 일으키는 경우가 많다.</p><div></div><p>가장 큰 문제는 장기간 지속되는 스트레스로 생기는 염증이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스트레스는 동맥에 혈전 등을 축적시키고 당뇨병 저항을 약화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염증이 만성이 될 경우 심혈관 질환이나 제2형 당뇨병, 다른 대사 질환들을 초래할 수 있다.</p><div><strong>4. "정자수를 줄인다"</strong></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0/30/img_20141030171230_07d92d9a.jpg" alt=""></figure></div><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p>'출산과 불임 저널(the journal Fertility and Sterility)'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스트레스 지수가 높은 남성은 정자 수가 적을 뿐만 아니라 정액 속 정자 농도도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정자가 변형되거나 움직임이 약하고, DNA에 절단 현상 까지 나타나는 것으로 밝혀졌다. 또 스트레스는 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과 황체형성호르몬을 감소시키기까지 한다.</p><div></div><div></div><div><strong>5. "군것질이 늘게 된다"</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0/30/img_20141030170733_1e2cf449.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p>[http://pixabay.com/]</p><div></div><p>극도의 스트레스를 받으면 초콜릿이나 과자, 패스트푸드를 폭식을 하는 경우가 있다. 물론 이는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극단적인 맛을 가진 음식을 먹는 이치와 같은 것으로 밝혀졌다.이는 뇌가 스트레스에 대해 보상을 바라는 기재로 일으키는 현상으로 스트레스는 이를 증폭시키는 역할을 하게 된다.이런 식품들을 과도하게 먹게 된다면 결국 심혈관 질환이나 당뇨병으로 귀결될 수 있다.</p></font></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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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94968</link>
            <author>portoce@hanmail.net (김승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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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9486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0/30/194862_240_thumb.jpg</image>
            <pubDate>Thu, 30 Oct 2014 09:32:4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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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5만원 미만 소액 연체정보 신용평가에서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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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0/30/img_20141030093231_06c635fc.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연합뉴스]</div></div><div></div></div><p>다음달 3일부터 5만원 미만 소액 연체 내역이 금융기관 연체정보에서 삭제된다.또 2건 이상 연체하더도 금액이 5만원 미만이면 금융기관이나 신용조회회사(CB사)에서 연체 정보가 제공되지 않는다.</p><div></div><p>금융감독원은 30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연체정보 관리 기준 개선안을 다음달 3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p><div></div><p>현행 연체정보 관리기준에 따르면 금액에 관계없이 3개월 이상의 대출연체 정보는 은행연합회에 등록된다. 신용카드 대금, 할부금융, 카드론 연체의 경우 5만원 이상 연체시 등록된다. 또 연체금액이 50만원을 초과하거나 금액에 관계없이 2건 이상 연체할 경우 연체정보가 금융기관과 CB사에 제공되고 있다.</p><div></div><p>그러나금감원은 제도를 개선해 5만원 미만 연체정보는 은행연합회 등록 대상에서 제외하기로 했다. 또 2건 이상 소액연체정보는 금융기관과 CB사에 제공하지 않도록 했다.</p><div></div><p>이 같은 조치에 따라 은행연합회에 이미 등록된 연체정보 가운데 5만원 미만 건은 일괄 삭제되며 다음달 3일부터 본격 시행된다.</p><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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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94862</link>
            <author>portoce@hanmail.net (김승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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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9485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0/30/194854_240_thumb.jpg</image>
            <pubDate>Thu, 30 Oct 2014 08:56:5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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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월 전산업생산 전월보다 0.9%포인트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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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0/30/img_20141030085645_7e79530c.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연합뉴스]</div></div><div></div><div></div></div><p>9월 실물경제가 2개월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했다.</p><div></div><p>통계청이 30일 발표한 '9월 산업활동동향'을 보면 전체 산업생산은 전월보다 0.9% 감소했다. 8월에 전월보다 0.7% 감소한 데 이어 2개월 연속 줄었다.</p><div></div><p>지난 5월에 1% 감소한 후 증가세를 보였던 전산업 생산은 지난 8월 0.7% 줄어들면서 감소세로 돌아선 것이다.</p><div></div><p>소비도 급감했다.지난 8월에 전달보다 2.9%나 늘었던 소매판매는 3.2% 줄었다.통신기기 등 내구재는 증가한 반면 음식료품을 포함한 비내구재와 의복 등 준내구재 판매가 줄어 소매판매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p><div></div><p>설비투자는 기계류 등을 중심으로 전달보다 13.2% 증가했지만 건설기성은 건축공사의 부진으로 5.8% 감소했다.</p><div></div><p>현재 경기상황을 보여주는 동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는 전달보다 0.2포인트 하락한 100.3을 기록했다. 다만경기국면을 예고하는 선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는 103.0으로 전달보다 0.6포인트 상승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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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94854</link>
            <author>portoce@hanmail.net (김승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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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9485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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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Oct 2014 08:42:2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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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삼성전자, 3분기 매출 47조4500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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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0/30/img_20141030084203_97cb61d4.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연합뉴스]</div></div><div></div><div></div></div><p>삼성전자는 30일 3분기 매출 47조4500억원원, 영업이익은 4조600억원을 올렸다고 발표했다.</p><p>지난 7일 발표된 예상치에서는 매출 47조원, 영업익은 4조1000억원 이었다. 이날 발표된 실적은전분기 대비 매출은 9%,영업이익은 3조1300억 원 감소한 수준이다.</p><div></div><p>삼성전자는 3분기에 스마트폰 사업 경쟁심화와 CE사업의 계절적 수요 약세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실적이 감소한 것으로 분석했다.</p><div></div><p>또IM부문은 스마트폰 판매량은 소폭 성장했으나 중저가제품 비중이 늘고 기존모델 가격이 인하되면서 ASP(평균판매단가)가하락해 매출 하락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p><div></div><p>CE 사업도 TV의 경우 월드컵 특수 이후 상대적으로 판매가둔화된 가운데 실적이 감소했고, 생활가전도 비수기에 접어들면서판매가 줄어들고 에어컨 성수기가 조기에 종료되면서 실적이</p><p>감소했다.</p><p>그러나4분기에는 TV와 부품사업의 수요 증가가 예상되어 실적 개선을기대하고 있다.</p><div></div><p>다만 IM부문은 4분기에 갤럭시노트4 등 프리미엄 신제품과 함께 중저가 신제품 판매 확대가 예상되나 경쟁이 더욱 심해지면서 마케팅비가늘어날 가능성이 있어 실적 개선에 불확실하다는 전망이다.</p><div></div><p>삼성전자는 "TV는 연말 성수기를 맞아 수요가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전망된다"면서 "부품 사업도 메모리 실적 견조세가 지속되는 가운데수요도 증가해 시스템LSI와 디스플레이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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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94851</link>
            <author>portoce@hanmail.net (김승일)</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9481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0/29/194810_240_thumb.jpg</image>
            <pubDate>Wed, 29 Oct 2014 18:11:3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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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웨일스에 사는 '리얼 라푼젤' 12살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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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0/29/img_20141029181132_5060ff15.jpg" alt=""></figure></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0/29/img_20141029175628_3f1f5e05.jpg" alt=""></figure></div><div class="content_img_txt">[영국 웨일스에 사는 살아있는 라푼젤 '케이티 화이트' / www.walesonline.co.uk]</div></div><div></div></div><p>동화 속 주인공 '라푼젤' 처럼 머리길이만 1m가 넘는 금발을 가진 영국 소녀가 화제다.</p><p>영국 일간 웨일스온라인은 24일(현지시각) "12살 소녀 케이티 화이트(Katy White)가 1m가 넘는 아름다운 금발로 유명인사가 되고 있다"고 보도했다.</p><div><a href="http://www.walesonline.co.uk/news/wales-news/longest-hair-wales-katy-white-7996825" target="_blank" class="link"><div></div>Does 12-year-old Katy have the longest hair in Wales?</a></div><p>라푼젤은 동화 속 여주인공으로 22m가 넘는 아름답고 긴 금발머리를 가진 미녀로 잘 알려져 있다. 그러나케이티는 10대 초반임에도 불구하고 150cm 키에 머리카락 길이만 101.6cm에 이른다고 한다. 더구나머리카락은 케이티가 태어나서 단 3번 밖에 자르지 않았다고 한다. </p><div></div><p>케이티는 현재 머리길이 16.764m로 기네스북에 오른 아샤 만델라(Asha Mandela)에 미치지 못한다. 그러나 웨일스 내에서 같은 나이 또래 여자 아이 중에서는 가장 길다고 한다.</p><p>물론 긴 머리 때문에 케이티도 불편한 것이 있다고 한다. 매번 머리를 감고 말리는데 무려 1시간이 넘게 걸리고 머리를 땋는데도 긴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그러나 이런 불편에도 불구하고 케이티는 앞으로 머리를 자를 생각은 절대 없다고 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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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94810</link>
            <author>portoce@hanmail.net (김승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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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9472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0/29/194724_240_thumb.jpg</image>
            <pubDate>Wed, 29 Oct 2014 11:14:4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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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삼성전자, 목걸이형 웨어러블 기기 '삼성 기어 서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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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0/29/img_20141029110907_f2fee465.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삼성전자가 29일 공개한 목걸이형 웨어러블 기기 '삼성 기어 서클' /삼성전자 ]</div></div></div><p>삼성전자가 목걸이형 웨어러블 기기 '삼성 기어 서클(Gear Circle)'을 29일 출시했다.</p><div></div><p>삼성전자는 이날 "'삼성 기어 서클'은 직관적이고 편리한 사용성, 강력한 휴대성, 디자인을 겸비한 제품"이라며 "수신 메시지나 부재중 전화, 알림, 일정, 메신저 내용 등을 음성으로 안내해줘스마트폰 화면을 확인하기 힘든 상황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p><div></div><p>'삼성 기어 서클'은 사용자가 마그넷 센서가 장착된 목걸이 체결 부분을 분리하면 통화 수락, 붙이면 통화 종료나 음악 재생 정지가 가능한 '스마트 마그네틱 컨트롤' 기능을 탑재했다. 또스마트폰으로 통화를 하다가도 '삼성 기어 서클'의 체결 부분을 분리하면 해당 기기로 바로 이어서 통화할 수 있다.</p><div></div><p>'삼성 기어 서클'은블루투스 3.0, 180mAh 배터리를 탑재했으며, 판매가격은 10만9000원에 책정됐다.화이트, 블루블랙, 블랙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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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94724</link>
            <author>portoce@hanmail.net (김승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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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9469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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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Oct 2014 09:27: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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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교황 "진화론-빅뱅이론, 가톨릭 가르침 충돌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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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0/29/img_20141029092622_b56c97f7.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p>[nbcnews.com]</p><div></div><div></div><p>프란치스코 교황이 진화론과 빅뱅이론을 인정하면서 이것이 하느님의 개입을 부정하는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p><div></div><p>미국 NBC뉴스는 29일(이하 현지시각) "프란치스코 교황이 28일 바티칸에서 열린 교황청 과학원 회의에서 빅뱅으로 세계가 시작되고, 생명이 진화의 과정을 통해 발달했다는 생각이 가톨릭의 가르침과 충돌하는 것은 아니라고 말했다"고 전했다.</p><div><a href="http://www.nbcnews.com/news/world/pope-francis-evolution-big-bang-theory-are-real-n235696" target="_blank" class="link"><div></div>Pope Francis: Evolution and Big Bang Theory Are Real - NBC News</a></div><p>이날 교황은 "창세기를 보다보면 하느님이 모든 것을 가능케하는 지팡이를 지닌 마법사인 것처럼 여길 위험이 있지만 그렇지 않다"면서 "하느님은 인간을 창조했고 인간이 각자에 주신 규칙에 따라 성장해 사명을 완수하도록 하신 것"이라고 말했다.</p><div></div><p>이어 "오늘날 우리가 세상의 기원으로 여기는 빅뱅이론도 신성한 창조자로서 하느님의 개입을 부정하는 것은 아니다"라며 "진화도 원천적으로 진화할 존재의 창조가 필요하기 때문에 창조 개념과 대치되지 않는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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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94691</link>
            <author>portoce@hanmail.net (김승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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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9468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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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Oct 2014 08:52:1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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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직장인 60.2%, 남대신 총대 멘적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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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0/29/img_20141029085148_6649c697.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연합뉴스]</div></div><div></div><div></div></div><p>직장인 60.2%가 남대신 총대를 멘 적이 있다는 설문결과가 나왔다.'총대메기'란모두가 하기 싫지만 어느 한 사람이 꼭 해야 하는 일을 나서는 경우를 말한다.</p><div></div><p>구인정보를 제공하는 벼룩시장구인구직은 29일 직장인 786명을 대상으로 ‘직장생활에서 총대메기’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10명 중 6명이 직장생황을 하면서 총대를 멘 경험이 ‘있다’(60.2%)고 답했다고 밝혔다.</p><div></div><p>조사에 따르면 '직장생활에서 총대를 메는 것에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응답자 과반수인 49.8%가 ‘대단히 용기 있는 행동이라고 생각하고 총대를 메는 사람들을 존경한다’, 35.6%가 ‘나는 할 수 없지만 조직의 발전을 위해서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p><div></div><p>반면 부정적인 의견은 총 14.6%로 응답자 7.7%가 ‘어떠한 상황이건 직장에서 총대를 메는 것은 바보라고 생각한다’, 6.9%가 ‘원만히 해결할 수 있는 것을 굳이 문제화 시키는 나대는 사람으로 생각된다’고 답했다.</p><div></div><p>이어 총대를 메야 하는 경우가 온다면 어떻게 하겠냐는 질문에는58.2%가 '목표와 가능성을 시험하는 기회로 총대를 메고 전쟁에 나간다'고 가장 많이 답했고, ‘직장생활은 가늘고 길게, 절대 총대를 메고 전쟁을 치르지 않는다’고 답한 사람은 41.8%였다.</p><div></div><p>직장에서 총대를 메는 사람이 있다면 어떻게 하겠냐는 물음에는 무려 72%가 ‘내가 생각한 의도와 일치한다면 도와준다’고 응답했다.</p><div></div><p>또 직장생활에서 가장 위험할 것 같은 총대 메기 유형으로는 ‘다수의 의견을 무시하고 혼자 총대 메고 단독 행동하는 것’(34.1%)을 1위로 꼽았다. 이어 ‘불평, 불만을 앞장서서 전달하고 맞서 싸우는 것’(24.9%), ‘자기 일도 아닌데 동료나 후배의 부추김에 얼떨결에 총대를 메는 것’(18%), ‘민감한 사항을 대표로 집행하거나 전달하는 것’(12.6%), ‘성공 확률이 보장되지 않은 새로운 일을 맡는 것’(10.3%)순이었다.</p><div></div><p>한편, 최근 총대를 멘 사건 중 가장 인상에 남는 것으로 56.3%가 ‘난방비 도둑잡기에 나선 김부선’씨라고 답했다. 2위는 ‘국민의 안전보험을 위한 이유 있는 단식, 유민아빠 김영오’(18.4%)씨가 차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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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94688</link>
            <author>portoce@hanmail.net (김승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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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9463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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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Oct 2014 17:19:2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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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에볼라 바이러스 조상, 2300만년 전부터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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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0/28/img_20141028171917_8127ea9b.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0/28/img_20141028173650_19d243ff.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에볼라 바이러스 / 데일리메일 페이스북]</p><div></div></div><p>최근 서아프리카를 지역에 창궐하고 있는 에볼라 바이러스 조상이 최대 2300만년 전부터 존재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p><p>의학매체 메디컬데일리는 25일(현지시각) 의학저널 피어제이(PeerJ) 최신호를 인용해 "에볼라와 동족 바이러스 마버그가 속해 있는 '필로바이러스'는 적어도 1600만년전에서 2300만년 전부터 존재했던 것으로 밝혀졌다"고 전했다.</p><div><a href="http://www.medicaldaily.com/ebolas-family-tree-disease-may-have-existed-23-million-years-much-longer-previously-307958" target="_blank" class="link"><div></div>Ebola Has Been Around For Longer Than You'd Think</a></div><p>그동안 필로바이러스는 유전물질 해석 등을 통해 1만년전 쯤 지구상에 출현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었다.</p><div></div><p>그러나 연구를 이끈 미국 버팔로 대학 생물학과 교수 데렉 테일러 박사는 "이전 연구와 화석 유전물질을 조사한 결과 필로바이러스가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오래전부터 존재해왔다"면서 "조사결과 수백만년 동안 포유류와 상호작용을 한 것으로 밝혀졌다"고 주장했다.</p><div></div><p>이에 따르면 필로바이러스들은 중신세(약 2600만년~700만년전까지 기간으로 신생대 제 3기 초에 해당하는 지질시대) 부터 존재했으며, 에볼라와 마버그는 이미 이때부터 분화돼 진화해 왔다는 것이다.</p><div></div><p>에볼라가 공식적으로 등장한 것은 1976년이다. 그러나 지금도 과학자들은 이 에볼라에 대해 아는 것이 거의 없다. 마버그도1967년 감염 사실이 처음 알려졌지만 마찬가지 상황이다.</p><div></div><p>테일러 박사는 "바이러스의 진화과정을 이해하는 것은 질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면서 "병원균의 진화과정을 통해 마버그와 에볼라를 모두 치료하는 백신을 만들 수 있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p><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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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94633</link>
            <author>portoce@hanmail.net (김승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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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Oct 2014 15:05:2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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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레노버가 실수로 유출한 '스마트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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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0/28/img_20141028150521_dbd66c8d.jpg" alt=""></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0/28/img_20141028145155_4a9c07e4.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p>[레노버가 실수로 쇼핑몰에 올린 스마트밴드 'SW-B100' /mashable.com 캡처]</p><div></div><div></div><div></div><div></div><p>레노버(Lenovo)도 곧 스마트워치를 포함한 웨어러블 시장에 뛰어들 것으로 예상된다.</p><p>IT매체 '매셔블'은 27일(이하 현지시각) "스마트밴드라고만 표시된 웨어러블 기기가 26일 레노버 쇼핑몰 사이트에 깜짝 등장했다 사라졌다"면서 "레노버가 실수로 이 제품을 사이트에 올렸던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p><div><a href="http://mashable.com/2014/10/26/lenovo-smartband-sw-b100/" target="_blank" class="link">Lenovo Unveils New 'Smartband,' Joins Wearable Tech Race</a></div><p>매셔블에 따르면 이 스마트밴드는 모델명이 'SW B-100'으로가격이나 출시일도 표시되지 않았으며, 제품 설명도 '레노버 스마트밴드는 개인 건강을 염려하거나 신기술 제품에 관심이 많은 젊은 사람을 위한 것'이라는 문구만 있었다고 한다.</p><div></div><p>현재 해당 상품 목록은 게시물이 삭제된 상태다. 다만 이날 깜짝 공개로레노버 스마트밴드는 파란색과 주황색 두 종류로 출시될 예정이며, 애플 iOS와 구글 안드로이드 모두 지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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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94603</link>
            <author>portoce@hanmail.net (김승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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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9453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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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Oct 2014 09:44:3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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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중국에서 발견된 아이폰6 플러스 32GB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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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0/28/img_20141028094250_cf2cd34b.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div><p>애플이 아이폰6 시리즈를 발표하면서 제외했던 32GB 모델이 중국서 발견돼 화제다.</p><p>IT 블로그 '지포게임즈'는 27일(현지시각) "애플 신제품 라인 모델인 16GB, 64GB, 128GB 용량외에 32GB 용량 모델이 중국내 매장에서 발견됐다"고 전했다.</p><div><a href="http://www.gforgames.com/gadgets/iphone-6-plus-32gb-storage-spotted-45606/" target="_blank" class="link"><div></div>iPhone 6 Plus With 32GB of Storage Spotted [UPDATED]</a></div><div></div><p>지난 9월 애플이 아이폰6 시리즈를 발표하면서 32GB 모델을 제외시킨 것과 관련해 원가절감, 64GB 모델로 소비자 구매 유도설 등 여러 가설이 난무했었다.</p><div></div><p>특히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 저장하는 데이터 용량이 많아지면서 16GB 모델이 출시된 것은 의구심을 자아내기도 했다. iOS8만해도 용량이 커서 16GB 모델은 실제 사용량이 7GB가량이기 때문이다.</p><div></div><p>그러나 이날 지포게임즈에 공개된 아이폰6 플러스 제품 사진에는 총 31.5GB 용량에 사용자가 이용가능한 22.9GB가 표시돼 있다.</p><p>이 사진을 공개한 이용자는 32GB 모델이 데모 유닛으로 '특정 채널'로 구입이 가능하다고 밝히고 있다. 또 아이패드 에어2도 32GB 모델이 있다고 주장했다.</p><p>실제 폰아레나를 비롯한 IT매체들은 경매사이트 이베이 등에서 32GB 모델이 나와 있기는 하지만 이 기기들이 애플이 만든 진품인지에 대해 확신하지 못해왔다.</p><p>지포게임즈는 이와 관련해 "확실한 것은 알 수 없으나 애플이 32GB 모델을 데모로 생산하다 무슨 이유에서인가 중단것 같다"고 추측했다.</p><div></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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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94533</link>
            <author>portoce@hanmail.net (김승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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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Oct 2014 09:00:5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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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애플이 아이폰6에 NFC 탑재한 또 다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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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0/28/img_20141028090028_e7f35125.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http://9to5mac.com/2014/10/27/iphone-6-nfc-hotel-keycard-more/]</div></div><div></div></div><p>애플 최신 스마트폰 아이폰6 시리즈에 탑재한 근거리무선통신(NFC)가 결제 서비스 외에 또 다른 기능이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p><p>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은 27일(이하 현지시각) "아이폰6 시리즈에 장착된 NFC로 보안 출입증, 교통카드, 스포츠 경기 티켓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관련 업체들과 협의하고 있다"고 전했다.</p><div><a href="http://9to5mac.com/2014/10/27/iphone-6-nfc-hotel-keycard-more/" target="_blank" class="link"><div></div>Apple in talks to expand NFC in iPhone 6 beyond Apple Pay, replace building keycards and transit tickets</a></div><div></div><p>앞서 애플은 스타우드 호텔과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었다. 스타우드 계열 호텔 들에서 카드키 대신 아이폰이나 애플워치를 이용해 객실문을 열게 된다. 이때 NFC의 와이파이 기능이 활용된다. 특히 이 서비스는 여행객이 공항부터 호텔까지 교통 정보부터 객실 번호와 객실까지 안내하는 것까지 모두 책임지게 된다.</p><div></div><p>한편 애플은 20일 애플 페이를 미국부터 서비스에 들어갔다. 이 서비스는 미국 대부분 은행과 대형마트를 중심으로 시행되고 있다. 특히 최근 미국에서 발행된 신용카드가 해외 가맹점에서도 결제가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애플 페이는 가맹점과 사용자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지만, 은행이나 마트에서는 소정의 수수료를 받는 체계다. </p><div></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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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94525</link>
            <author>portoce@hanmail.net (김승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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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9451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0/28/194512_240_thumb.jpg</image>
            <pubDate>Tue, 28 Oct 2014 08:33:2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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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삼성전자, 갤럭시노트 엣지 28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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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0/28/img_20141028083251_413f1ef8.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갤럭시노트 엣지  / 삼성전자 ]</div></div><div></div></div><p>삼성전자가 28일 최신 스마트폰 '갤럭시노트 엣지'를 SKT(@SKtelecom)를 통해 전격 출시한다.</p><div></div><p>업계에 따르면 KT는 29일, LG유플러스에서도 다음달 중 갤럭시노트 엣지를 내놓을 예정이지만 구체적인 날짜는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p><p>이날 공식 출시되는 갤럭시노트 엣지의 가장 큰 특징은 측면 디스플레이다. 스마트폰 전면과 우측 측면 디스플레이에 정보를 표시할 수 있도록 커브드 엣지 기술이 탑재됐다.</p><div></div><p>스펙은 기본적으로 갤럭시노트4 수준을 유지했으며 화면크기는 5.6인치다. 글로벌 모델은 퀄컴 스냅드래곤 805 프로세서가 장착됐으나 국내 모델은 삼성 엑시노스7 옥타 프로세서가 탑재됐다.</p><div></div><p>특히 1600만 고화소 후면 카메라는 기존 디지털카메라에 적용된 '스마트 광학식 손떨림방지(Smart Optical Image Stabilizer)' 기능을 탑재했으며, 전면 카메라는 갤럭시 스마트폰 중 최대인 370만 화소로 가장 밝은 조리개 값인 F 1.9을 지원해 전면 카메라만으로도 선명한 사진을 촬영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와이드 셀피(Wide Selfie)' 모드는 최대 120도의 화각 촬영이 가능하다.</p><div><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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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94512</link>
            <author>portoce@hanmail.net (김승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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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7 Oct 2014 21:52: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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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고 신해철이 비정상회담에서 '청년들에게 남긴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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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0/27/img_20141027220221_ad9112ae.jpg" alt=""></figure></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0/27/img_20141027215116_8d5076bb.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고 신해철  / 연합뉴스]</div></div><div></div></div><p>가수 신해철씨가 27일 오후 8시 19분 향년 46세로 끝내 사망했다.</p><p>신 씨는 1988년 대학가요제에서 '무한궤도'로 데뷔해 이후 싱어송라이터로 활동한 가요계의 전설적인 인물이다.</p><div></div><p>그는 음악 프로듀서와 사회운동가로 활동했으며,1992년 결성된 록그룹 'N.EX.T' 보컬로도 활동했다. 특히라디오 프로그램인 '고스트스테이션' 팬들 사이에는 마왕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면서 많은 젊은이들의 멘토로 자리매김하기도 했다.</p><div></div><p>특히 지난 7월 신 씨는 오랜만에 TV출연을 했는데, JTBC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다.</p><div><a href="http://home.jtbc.joins.com/Photo/Photo_View.aspx?prog_id=PR10010316&amp;gall_art_seq=4958" target="_blank" class="link"><div></div>[JTBC] [3회] 청년들에게 전하는 신해철의 진심어린 조언</a></div><div></div><p>그는 이 자리에서 자신의 삶을 이야기하면서 한국 청년들에게 꿈에 대해 이렇게 조언했다.</p><div><blockquote cellspacing="1" cite="https://www.wikitree.co.kr"><p>흔히 꿈은 이뤄내는 것이 전부라고 생각하지만</p><p>꿈을 이루는 과정에서 잃어버려서는 안되는 것이 있고</p><p>또한 그 꿈이 행복과 직결된 것은 아니라는 것...</p><p>네가 무슨 꿈을 이루는 지에 대해 신은 관심을 두지 않는다...</p><p>하지만 행복한지 아닌지에 대해서는 엄청난 신경을 쓰고 있다.</p><p>그러니 꿈을 이룬다는 성공의 결과보다는</p><p>자신의 행복이 더 중요한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p></blockquote></div><div><div></div></div><div></div><iframe width="640" height="360" src="//www.youtube.com/embed/JuFlzt8oUHQ?rel=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고 신해철이 한국 청년에게 조언한 내용이 담긴 '비정상회담 3회' / 유튜브 = 'JTBC Entertainme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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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94491</link>
            <author>portoce@hanmail.net (김승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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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9448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0/27/194488_240_thumb.jpg</image>
            <pubDate>Mon, 27 Oct 2014 20:51:3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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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아이패드 에어2를 구부려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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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0/27/img_20141027205126_ce13fd85.jpg" alt=""></figure></div></div><iframe width="640" height="360" src="//www.youtube.com/embed/1nPj9QaXg0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아이패드 에어2를 손으로 구부리는 실험 / 유튜브 'Marvin macht']<p>애플 새 태블릿 아이패드 에어2가 출시된 가운데 제품을 구부리는 실험 영상이 공개됐다.</p><p>독일 유튜브 이용자 '마빈 마히트(Marvin macht)'는 23일(현지시각)아이패드 에어2 밴드 테스트(iPad Air 2 Bend Test)를 게시했다.</p><div><a href="http://9to5mac.com/community/yep-the-ipad-air-2-bends-a-lot/" target="_blank" class="link"><div></div>Yep, the iPad Air 2 bends. A lot.</a></div><div></div><div></div><p>마빈의 실험은 간단하다. 양손으로 아이패드 에어2를 양끝을 잡고 엄지손가락으로 중심에 힘을 주는 방법을 사용했다.</p><p>제품은 순식간에 구부러지며 보호유리가 부서진다. 그러나거의 90도 가까이 구부러지면서도 화면은 여전히 작동하고 있다. 실제로 구부려도 회로에는 큰 손상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p><div></div><p>이 영상이 공개되면서 아이패드 에어2는 태블릿이기 때문에 당연히 힘에 약할 수 밖에 없다는 댓글들이 올라오고 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여러 태블릿 브랜드들이 가볍고 얇은 태블릿이 앞다퉈 출시하면서 힘에 강한 소재를 찾아야 한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p><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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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94488</link>
            <author>portoce@hanmail.net (김승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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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9448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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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7 Oct 2014 20:13:3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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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인육 때문에 무덤 100기 파헤친 파키스탄 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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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0/27/img_20141027201245_817b518a.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p>[성 미카엘 성당 무덤(위 사진은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입니다) / 구글 퍼블릭 이미지]</p><div></div><div></div><p>파키스탄에서 인육을 먹겠다고 무덤 100개 이상을 파헤쳐 구속된 형제가 마침내 처벌을 받게 됐다. </p><div></div>지난 4월 파키스탄 펀잡지방에서 사망한 3살배기 아이머리가 발견돼 알리프와 파르만 알리 형제가 긴급체포됐다.앞서 이들은 지난 2011년 사망한 24살 여성의 시신을 몰래 파내 '인육 카레'를 해먹어 구속돼 형을 살기도 했다. 그러나 출소 후 제 버릇 못 고치고 다시 재범을 일으켰던 것.<div><a href="http://www.dailymail.co.uk/news/article-2806203/Pakistan-bring-anti-cannibalism-law-gruesome-case-two-brothers-digging-corpses-using-make-stews.html" target="_blank" class="link"><div></div>Pakistan to bring in anti-cannibalism law after gruesome case</a></div><div></div><div></div><p>그러나 최근까지 조사결과이들 형제는 수년간 무덤 100기를 파헤쳐 인육을 먹어 온 것으로 드러났다.</p><div></div><p>놀라운 것은 파키스탄법이다. 이들이 수년간 같은 혐의로 여러번 붙잡히고 다시 풀려나기를 반복했는데, 이유는 파키스탄에서 인육을 먹는 것이 합법이었던 상황. 따라서 장례식 다음날 무덤이 파헤쳐 시신이 사라지기 일쑤였음에도 불구하고 이들을 처벌할 마땅한 법이 없었다고 한다.</p><div></div><p>그러나 이들 형제 사건으로 파키스탄은 심각성을 느낀 나머지 이제서야 인육을 먹는 것과 주술 목적으로 사용하는 법안을 발의했다고 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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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94484</link>
            <author>portoce@hanmail.net (김승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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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9447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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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7 Oct 2014 19:26:0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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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프라하에서만 즐길 수 있다는 맥주 스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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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0/27/img_20141027192557_7217c87c.jpg" alt=""></figure></div></div><iframe width="640" height="360" src="//www.youtube.com/embed/BETK-aOLLb4?rel=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맥주 스파의 장점을 설명하는 영상 / 유튜브 'PRTV.cz']</p><p>체코 수도 프라하에서만 즐길 수 있다는 '맥주 스파'가 화제다.</p><p>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26일(현지시각) "체코 프라하에는 맥주를 무제한 마실 수 있는 맥주 스파가 인기"라고 소개했다.</p><div><a href="http://www.dailymail.co.uk/travel/travel_news/article-2808414/It-cure-ales-Inside-Beer-Spa-Prague-visitors-bathe-barley-hops-drinking-unlimited-pints.html" target="_blank" class="link"><div></div>The Beer Spa where visitors bathe in barley and drink unlimited pints</a></div><p>프라하는 수년전부터 맥주 양조 브랜드들이 "맥주를 만드는 홉과 재료들로 목욕을 즐기면 피로가 회복된다"면서 대대적인 홍보를 해 관광객 유치에 성공하고 있다.특히 맥주 스파는 체코공화국 홈페이지 '유명 관광정보'에 오를 정도로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p><div></div><p>보통 맥주 스파는 1~4인이 즐길 수 있는 시설로 돼있으며, 스파를 즐길 동안 맥주는 무제한으로 마실 수 있다. 또 천연재료가 들어간 스파를 30분 정도 즐긴 후에 마사지도 받을 수 있고, 객실에서 숙면을 취하게 해주는 서비스까지 마련돼 있다.</p><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0/27/img_20141027192412_9b85165a.jpg" alt=""></figure></div><p>[버나드 스파에서 스파와 맥주를 즐기는 커플 / 버나드 스파]</p><div></div><div></div><p>특히 이 스파들은 사람의 체온과 비슷한 37도를 늘 유지하게 돼 있어 맥주를 마시면서 스파를 즐기면 노폐물이 모두 빠지는 원리를 이용하고 있다. 여기에 아로마 테라피, 미네랄이 들어있는 천연약재 등으로숙면을 취할 수 있게 한다. 물론 침대도 온수 매트다. </p><p>체코공화국 홈페이지에 따르면 이중 버나드(Bernard) 스파가 가장 유명하며, 스파를 즐기고 떠날 때는 주인장이 자신의 브랜드 맥주를 이별의 선물로 준다고 한다. 물론 가격은 좀 세다. 하루 코스에 1인당 약 13만 5000원 정도를 내야한다.</p><div></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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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94479</link>
            <author>portoce@hanmail.net (김승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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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9446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0/27/194460_240_thumb.jpg</image>
            <pubDate>Mon, 27 Oct 2014 18:05:5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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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마스원' 화성이주계획, 식량부족으로 결국 실패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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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0/27/img_20141027180457_209fe081.jpg" alt=""></figure></div><div class="content_img_txt">[마스원 화성이주계획 상상도 / http://www.mars-one.com/]</div></div><div></div></div><p>비영리단체 '마스원'(MarsOne)이 추진하고 있는 '화성이주계획'이 식량부족으로 68일만에 첫 사망자가 나오면서 실패할 것이란 연구가 나왔다.</p><div></div><p>앞서 마스원은 지난해 1월 화성이주계획을 발표하고 참가자를 모집했다. 이 계획이 발표되자 마자 20만 명이 응모했으며, 이중 연령과 성비에 맞춘 후보자 1058명을 뽑아 발표했었다.계획에 따르면 2018년부터 후보자 훈련을 포함한 본격적인 계획에 들어가 2024년 편도 비행으로 화성 이주를 시작할 예정이다.</p><div><a href="http://www.dailymail.co.uk/sciencetech/article-2790729/one-way-trip-mars-ll-die-68-days-inhabitants-planned-red-planet-colony-suffocate-months-study-claims.html" target="_blank" class="link"><div></div>One-way trip to Mars? You’ll die in 68 DAYS, claims study</a><br></div><p>그러나 메사추세츠 공과대학(MIT) 학생연구팀이 이 계획에 문제가 있다고 제동을 걸고 나섰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MIT학생들이 지적한 것은 크게 두가지다.</p><p>먼저식량 문제다. 마스원은 참가자 생존에 필요한 칼로리 보충은 저장고를 통해 해결할 예정이다. 그러나 저장고 내 식량이 적은 탓에 결과적으로 우주선 내부에 있는 사람이 시뮬레이션 결과 발사 68일만에 첫 사망자가 나온다는 주장이다.</p><div></div><p>지금 기술로 화성까지 가는데는 9개월이나 걸린다. 특히 SF에서나 나오는 저온동면기술 개발은 20여년이 걸릴 것이란 관측이 나오고 있다. 또 영양분 부족도 큰 문제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p><p>또 다른 문제는 바로 산소다. 마스원 계획에선 우주선 내부에서 작물을 키워 높은 산소 농도를 만든다는 계획이다. 그러나 대기압을 만드는 데 필요한 질소량 유지와 산소 여과 기술은 아직 충분한 수준에 와 있지 않는 상황이다. 따라서 너무 산소량이 많거나 적어도 우주선은 위험에 빠지게 된다는 것이다.</p><p>더구나 MIT 연구팀은 "이 이주 계획을 성공적으로 이끌려면 로켓만 15대를 실험해야 한다"면서 "자금만 최소 45억 달러로 추산돼 계획을 이끌어 나가기에 쉽지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p><p>그러나마스원 설립자 바스 랜스도프(Bas Lansdorp)는 이 주장에 대해 "불완전한 데이터를 근거로 삼았다"고 일축했다.</p><div></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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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94460</link>
            <author>portoce@hanmail.net (김승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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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9444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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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7 Oct 2014 16:40:4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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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창문없는 '스마트스크린' 여객기 10년 내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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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0/27/img_20141027163822_712d569a.jpg" alt=""></figure></div><div class="content_img_txt">[창문없는 여객기 내부 / 이하 사진=CPI]</div></div><div></div></div><p>스마트 스크린을 장착한 창문 없는 여객기가 10년 내 개발될 것이란 보도가 나왔다.</p><p>영국 매체 '가디언'은 26일(현지시각) "현재 텔레비전과 스마트폰 디스플레이 기술과 IT를 융합한 스마트 스크린 여객기가 10년 내 개발될 전망"이라면서 "이 여객기는 승객의 눈 방향을 따라 외부 환경(비행기가 떠 있는 지역)부터 인터넷 등을 할 수 있게 된다"고 전했다.</p><div><a href="http://www.theguardian.com/business/2014/oct/26/innovations-windowless-plane" target="_blank" class="link"><div></div>The windowless plane set for take-off in a decade</a></div><p>이 여객기는 아직 콘셉트 단계다. 그러나여객기에 탑승한 승객은 앞좌석에 장착된 스크린으로 이메일과 웹서핑을 즐길 수 있으며, 비행기 내부 스크린으로 비행기 바깥 풍경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게 했다.</p><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0/27/img_20141027163915_b685c3b0.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div><p>이 같은 아이디어가 출현하게 된 것은 여객기에 사용되는 유리창의 무게가 상당하기 때문이다. 실제 항공기의 중량이 1% 줄면 연료소비가 0.75%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만큼 비행기 속도는 물론 연료 효율을 높일 수 있게 된다.</p><div></div><p>따라서 OLED를 사용해 창문을 없애고 동체의 무게를 줄이는 동시에 승객들의 편의를 높인다는 구상이다.</p><div></div><p>그러나 이를 실현시키기 위해 넘어야 할 산도 많다. 비행기 동체와 플렉서블 OLED 디스플레이 제작, 디스플레이 장착으로 생기는 건강상 문제 등은 아직 시험되지 않았다.</p><div></div><p>이와 관련해 항공업계는 반기는 분위기다. 제작부터 연료 사용이 줄어들면 그만큼 수익이 늘고 인터넷 시대에 부응할 수 있다는 것이다. 앞으로 이 콘셉트는 개인여객기를 시작으로 단계적으로 등장할 전망이다.</p><div></div><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0/27/img_20141027163928_c0653a41.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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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94444</link>
            <author>portoce@hanmail.net (김승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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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9442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0/27/194428_240_thumb.jpg</image>
            <pubDate>Mon, 27 Oct 2014 15:48: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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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식물이 흡수하는 CO2 양 과소평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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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0/27/img_20141027154819_2496023e.jpg" alt=""></figure></div><div class="content_img_txt">[pixabay.com]</div></div><div></div></div><p>식물이 흡수할 수 있는 이산화탄소(CO2) 양이 기존에 알려진 것보다 많아 과소평가됐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p><div></div><p>영국 방송 'BBC'는 14일(현지시각) 미국 텍사스대와 오크리지국립연구소 등이 공동 연구해 최근 미국국립과학원회보(PNAS)에 발표한 논문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p><div><a href="http://www.bbc.com/news/science-environment-29601644" target="_blank" class="link"><div></div>Plants 'absorb more CO2 than thought'</a></div><p>특히연구팀은 나무와 기타 식물의 잎에서 CO2가 흡수돼 퍼지는 과정을 분석한 결과 종전 연구가 식물이 흡수할 수 있는 CO2의 양을 과소평가했다고 결론내렸다. 식물이 성장하면 대기 중 CO2를 흡수하는 능력도 높아진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따라서 지금 CO2 농도계산은 오류가 크다는 것이다.</p><div></div><p>연구팀이 밝혀낸 새로운 계산법을 적용하면 1901∼2010년 식물이 흡수한 CO2의 양이 기존에 알려진 9150억톤에서 1조570억톤으로 16%가량 늘어난다고 설명했다.이어 기존의 잘못된 계산 방식으로 과학자들이 예측한 대기중 CO2증가량 역시 지나치게 많이 부풀려졌다는 주장이다. </p><div></div><p>그동안 CO2와 기후변화는 밀접해 해양 용해와 육지 식물들의 흡수 능력이 온실효과를 결정하는 것으로 알려져 아마존 밀림 벌채, 북극과 남극 만년설의 축소 등으로 인류 생존에 대한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p><div></div><p>그러나 지난 2009년 뉴욕 콜롬비아 대학 사마 카티바(Sama Kativar) 박사 연구팀은 해양이 이산화탄소 저장장소로서 이미 부하가 흡수능력을 초과해 점점 더 많은 이산화탄소가 육지 식물에 의해 흡수되고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또이산화탄소 농도 증가가 식물의 성장을 자극하고 있다고 밝혔다. </p><div></div><p>그러나 당시 이런 효과가 온도 상승과 관련이 있는지의 여부에 대해서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다만 일부 과학자들은 지구 대기의 온도가 다시 2℃ 상승한다면 이 비료의 효과는 상실될 것이라고 추측했었다. 그러나 이번 연구로 CO2에 대한 위기 모델을 다시 만들어야 한다는 주장이다.</p><div></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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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94428</link>
            <author>portoce@hanmail.net (김승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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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9437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0/27/194379_240_thumb.jpg</image>
            <pubDate>Mon, 27 Oct 2014 11:17:3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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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제주항공, 올 3분기 '역대 최고실적'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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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09/30/img_20140930091738_90b65fac.jpg" alt=""></figure></div><div class="content_img_txt">[사진=제주항공 제공]</div></div><p>국내 저비용항공사 제주항공(@flyjejuair)이 올해 3분기에 역대 분기 최고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p><div></div><p>제주항공은 27일 "올해 3분기 영업실적을 잠정집계한 결과 매출액 1436억 원, 영업이익 167억 원, 순이익 179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 15.8%,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32.9% 늘었다.</p><div></div><p>매출실적을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국내선 554억 원, 국제선 811억 원, 화물과 기내판매 등 기타매출은 71억 원으로 집계됐다.또 3분기 누적매출액은 지난해 보다 14.4% 늘어난 3780억 원을 기록했다. 또3분기 누적영업이익은 197억 원, 누적순이익은 227억 원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p><div></div><p>제주항공은 3분기 최고실적에 대해 "잇단 국내외 신규취항, 기타매출 안정화와 원가절감이 실효성을 보인 것"으로 분석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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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94379</link>
            <author>portoce@hanmail.net (김승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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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9419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0/24/194199_240_thumb.jpg</image>
            <pubDate>Fri, 24 Oct 2014 21:43: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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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서태지 "치마 바지는 저항의 상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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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0/24/img_20141024214320_3ba10a4d.jpg" alt=""></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0/24/img_20141024214303_234d512f.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사진 = 연합뉴스]</p></div><div><div><font face="gulim">가수 서태지가 과거 '서태지와 아이들' 시절에 치마 바지 패션을 한 이유를 밝혔다.</font></div><div><font face="gulim"></font></div><div><font face="gulim">서태지는 24일 오후 음악 감상 서비스 카카오 뮤직으로 진행된 '서태지와 비정상회담' 토크에서 치마 바지를 입은 것에 대해 "저항의 의미로 입었다"고 밝혔다.</font></div><div><font face="gulim"></font></div><div><font face="gulim">그는 이 자리에서 "남자는 치마를 입으면 안된다고 하니까 입었다"면서 "가나에서는 치마를 입지 않느냐"고 덧붙였다.</font></div><div><font face="gulim"></font></div><div><font face="gulim">한편 서태지는 지난 20일 9집 '콰이어트 나이트'를 발매했다. 이 앨범은 어른과 아이과 함께 들을 수 있는 한 권의 동화책이라는 콘셉트로 구상한 것으로 알려졌다.</font></div></div><iframe width="640" height="360" src="//www.youtube.com/embed/Rh86uYupqes?rel=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서태지가 치마 바지를 입고 나온 4집 컴백무대(1995년) / 영상 = 유튜브]</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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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94199</link>
            <author>portoce@hanmail.net (김승일)</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9419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0/24/194195_240_thumb.jpg</image>
            <pubDate>Fri, 24 Oct 2014 20:48:4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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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닭다리 예절 논쟁을 잠재운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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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0/24/img_20141024210245_92a5a72c.jpg" alt=""></figure></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0/24/img_20141024202948_fe6e08ce.jpg" alt=""></figure></div><div class="content_img_txt">[이하 이미지 = 일간워스트]</div></div><div></div><p>최근 일간워스트를 비롯한 인터넷커뮤니티에 확산되고 있는 '여친이 치킨 다리 두개 먹어 빡친 남자'라는 제목의 카카오톡 대화다.</p><div></div><p>이 대화는 순식간에 인터넷으로 퍼지면서 소위 '닭다리 예절 논쟁'을 일으켰다. '남자 친구의 말이 맞다'부터 '치느님의 유혹 뿌리치는 사람이 바보'라는 다양한 의견이 쏟아졌다.</p><p>하지만 24일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 이 논란을 잠재울 최고의 댓글이 나왔다. 바로 치킨법 제1조 1항이 공개된 것.</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0/24/img_20141024204154_daef550e.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p>이에 따르면 치킨의 다리부분은 공공소유물이며 연세 순으로 권유한 뒤 연고자의 재량에 따라 분할소유 할 수 있다. </p><div><a href="http://www.ilwar.com/humor/176175" target="_blank" class="link"><div background-size:100 middle border: none margin-right: float:left width:50px height:50px></div>여친이 치킨 다리 두개 먹어 빡친 남자 (베르단디여신님)</a><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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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94195</link>
            <author>portoce@hanmail.net (김승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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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9418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0/24/194189_240_thumb.jpg</image>
            <pubDate>Fri, 24 Oct 2014 20:0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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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김부선 "개별난방 전환, 아파트 측이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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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0/24/img_20141024200903_87ceac45.jpg" alt=""></figure></div></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0/24/img_20141024200821_5f19cc35.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사진 = 연합뉴스]</div></div></div></div><div></div><div></div><p>'난방비 조작' 논란이 일었던옥수동 H아파트가 개별난방으로 전환키로 결정한 가운데 문제를 제기한 배우 김부선씨가 과정이 석연치 않다는 의혹을 제기했다.</p><div></div><p>김 씨는 24일 페이스북으로 "<font face="gulim">성동구청주택과 팀장에게 여쭤보니 구청에서</font>개별난방허가자체가 없다고 합니다"면서 "그동안 동대표회장은 2년 넘게 개별난방 추진도 안하고 머한거냐 물어보니 '구청에서 허락을 안해줘서 못했다'고 거짓말을 했어요"라고 밝혔다.</p><div></div><p>이어 "그리고 몇달전(?)부터구청승인 떨어졌다고 저렇게 현수막까지 붙였습니다"라면서 "이 엄청난 일들을 관계당국은 구경만 하실건가요?정말 악의끝은 어딘지?"라고 덧붙였다.</p><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0/24/img_20141024200416_ba9b0e63.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이미지 = 김부선 페이스북]</div></div><div></div></div><p>앞서 김 씨는자신이 사는 H아파트가 중앙난방 방식임에도 불구하고, 일부 가구에서 한겨울에도 난방비를 한 푼도 내지 않았다면서 문제를 제기했다.</p><div></div><p>이에 성동구와 서울시가 H아파트 536가구를 대상으로 조사를 벌인 결과 27개월간 부과된 난방비1만4472건중 '0'으로 표기된 사례가 300건인 것으로 드러났다.</p><div></div><p>그러자 아파트 측은 지난달 1일 개별난방으로 전환하기 위해 구청의 승인을 받고, 같은달 12일에는 개별난방 전환 공사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난방 방식 변경을 최종 결정했었다.</p><div></div><p>그러나 김 씨가 제기하고 있는 부분은 바로 이 과정이 거꾸로 된 것이라는 것. </p><div></div><p><font face="gulim">이와 관련해 김 씨는 OSEN과 인터뷰에서 "</font>그동안 반대하는 주민들을 찾아다니며 찬성을 받는 게 급선무라고 생각했지 허가제가 거짓말이라곤 상상도 못 했다"면서 "구청에 알아보니 난방 방식은 주민들이 결정할 사안이고, 개별난방으로 바꿀 때 오래된 시설에 대한 철거에 대해서만 구청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더라. 누군가 거짓말을 한 셈이다"라고 주장했다.</p><div></div><div><a href="http://osen.mt.co.kr/article/G1109989599" target="_blank" class="link"><div></div>[단독]'난방비 논란' 김부선 "아파트 측 거짓말 했다" 분통</a></div><div></div><div></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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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94189</link>
            <author>portoce@hanmail.net (김승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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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9416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0/24/194168_240_thumb.jpg</image>
            <pubDate>Fri, 24 Oct 2014 18:09:3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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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삼성전자, 스마트폰 회사라는 생각 버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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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0/24/img_20141024180912_def5c33e.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사진=연합뉴스 ]</p><div></div><div></div></div><p>삼성전자가 스마트폰 회사라는 생각을 버리고 다른 활로를 모색해야 한다는 보도가 나왔다.</p><p>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2일(현지시각) 삼성전자의 올해 실적을 들면서 "그동안 투자자들은 삼성전자가 제2의 애플이 되지 않을까 기대해 왔다"며 "하지만 이제 그럴 가능성은 점점 희박해지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반도체나 디스플레이에서는 경쟁력이 있다고 평가했다.</p><div><a href="http://online.wsj.com/articles/samsung-finds-strength-in-family-of-products-1413985840" target="_blank" class="link">Suspicious Activity Detected | Distil</a></div><p>최근 삼성전자가 발표한 3분기 잠정실적 발표를 보면 영업이익 4조1000억 원으로 나타났다. 이는 분기 영업이익 10조 원을 넘겼던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0%가량 줄어든 수치다.</p><div></div><p>문제는 이 같은 실적이 난 이유가 지난해 영업이익 60%이상을 점유하던 스마트폰 사업의 부진 때문이다. 이 때문에2011년 2분기 이후 3년 만에 스마트폰사업 영업이익이 2조 원 밑으로 내려갔다.</p><div></div><p>WSJ는 "가까운 미래에 삼성전자 '스마트폰'사업이 예전 수준으로 회복될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분석했다. 애플이 아이폰6 플러스로 대화면 프리미엄 시장에 진출했고, 저가시장에서는 안드로이드로 구동되는 중국업체들의 추격이 거세다는 것.</p><div></div><p>그러나 스마트폰 사업과 달리 부품사업은 성장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특히 반도체와디스플레이 분야의 전망이 밝다고 밝혔다. 실제 삼성전자는 유기발광 다이오드(OLED)분야에서 세계적인 기술을 갖추고 있다.</p><div></div><p>특히 메모리칩은 삼성전자가 기술과 규모 면에서 업계 리더로 군림하고 있고, 시장도 현재 고수익을 내는 소수 기업 몇 개로 통폐합돼 새로운 활로가 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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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94168</link>
            <author>portoce@hanmail.net (김승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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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9414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0/24/194149_240_thumb.jpg</image>
            <pubDate>Fri, 24 Oct 2014 16:38:5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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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샌디에이고에 있는 '세계에서 가장 무서운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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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0/24/img_20141024163757_aee0f425.jpg" alt=""></figure></div><div class="content_img_txt">[사진=유튜브 영상 캡처]</div></div></div><p>미국 명절 할로윈이 다가오는 가운데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 있는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테마 호텔이 화제다.</p><p>이 테마 호텔 이름은 '맥커메이(Mckamey) 저택'. 무섭다는 입소문이 나면서 현재 예약자만 2만4000명이 대기하고 있다고 한다.</p><div><a href="http://www.dailymail.co.uk/news/article-2804870/Could-night-HORROR-HOUSE-24-000-people-lining-world-s-scariest-theme-hotel-no-one-s-yet.html" target="_blank" class="link"><div></div>Could you last the night in this HORROR HOUSE? Nobody has yet</a></div><p>이 호텔은 세계 여러나라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귀신의 집' 같은 종류다. 그러나 다른 점 있다. 2~7시간까지 나눠진 공포체험 프로그램이 단계별로 공포 체험 강도가 세진다는 것이다.</p><div></div><p>이 호텔을 만든 러스 맥커메이와 캐롤 슐츠는 "텍사스 전기톱 살인사건, 사이코 등 공포나 호러영화를 테마로한 공포 체험관을 14년전부터 계획했다"면서 "담력이 쎈 남성도 울게 할 확실한 공포를 느끼게 하고 싶었다"고 밝혔다.</p><div><a href="http://www.mckameymanor.com" target="_blank" class="link"><div></div>McKamey Manor San Diegos Premier Home Haunt</a></div><p>[맥커네이 저택 홈페이지]</p><p>실제 호텔 내부는 각종 호러와 공포영화에 나오는 공포 요소들이 코스마다 배치돼 있고, 스태프들도 실감나게 재연한다.</p><div><iframe width="640" height="360" src="//www.youtube.com/embed/vl6CGlBVpCA?rel=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div><p>[영상=유튜브 'mckameymanor']</p><div></div><p>맥커메이 저택 체험은 테마 프로그램임에도 불구하고 전액 무료다. 홈페이지에는 무료라서 마음이 찜찜한 사람은 저택에서 키우는 그레이하운드가 먹을 사료 팩이나 캔을 기부하면 된다고 한다. </p><div></div><p>다만 체험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만 진행되고. 만 21살 이상 신체건강한 성인이어야 한다. 또 체험은 평생 단 1번으로 제한되기 때문에 신중하게 신청해야 한다. </p><div><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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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94149</link>
            <author>portoce@hanmail.net (김승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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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9412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0/24/194120_240_thumb.jpg</image>
            <pubDate>Fri, 24 Oct 2014 14:34:5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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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태양에서 지구보다 14배 큰 '초대형 흑점' 발견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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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0/24/img_20141024143054_483b6e29.jpg" alt=""></figure></div><div class="content_img_txt">[흑점과 지구, 목성 크기 비교 / 이하 사진-움짤 =데일리메일 온라인]</div></div><div></div><div></div></div><p>19일 강력한 태양 플레어 현상이 나타난 자리에서 지구보다 14배 큰 흑점이 발견돼 과학자들이 조사에 나섰다.</p><p>플레어는 태양 표면에 일어나는 폭발현상으로 강력한 에너지를 우주공간에 방출한다. 이 때문에 지구에서는인공위성 장애나 통신 교란, 심지어 천연가스 배관이 폭발하기도 한다. 실제 22일 일부 국가에서 통신 장애가 발생하기도 했다.</p><div></div><p>문제는 플레어 폭발지점에서 지구보다 14배나 큰 흑점이 발견된 것. 이 흑점은'AR 2192’로 명명됐으나 관측 사상 25년 만에 가장 큰 크기를 자랑해 '괴물 흑점'이라는 별칭까지 얻었다.</p><div><div></div></div><div><img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410/24/img_20141024143246_a42f9df9.gif" align="middl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미국 항공우주국 나사(NASA) 소호 위성이 찍은 지구면적 14배 흑점]</p><div></div><p>더구나 최근 이 곳에서 발생한 플레어 강도는 X 1.6. 이는 핵무기 100만개를 동시에 폭발시켰을 때 발생하는 위력으로 알려졌다. 사실상 최고 등급에 해당한다.</p><div></div><p>앞서 과학자들은지난해와 올해는 11년 주기로 태양활동이 최고에 달하는 기간이기 때문에 플레어위력도 세질 것이란 관측을 내놨었다. 그러나 'AR 2192'처럼 대형 흑점이 나타나면서 지구에 미칠 영향도 커질 것으로 전망되면서 과학자들이 긴장하고 있다.</p><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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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94120</link>
            <author>portoce@hanmail.net (김승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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