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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키트리</title>

        <description>위키트리 | WIKITREE, ALWAYS ON</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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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6 Oct 2018 11:54: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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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아이들의 꿈, 아버지들의 꿈...그 사이는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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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div></div>어버이날이다. 외롭고 힘들게 가족을 지켜나가는 아버지들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들여다볼 수 있을까?</p><p>최근 아버지들의 마음을 엿볼 수 있는 한편의 동영상이 ‘감동 폭탄’을 터뜨리고 있다. 동영상의 주제는 ‘가장, 지키고 싶은 꿈.’</p><p>지난 달 21일 유튜브에 공개된 이 영상은 지난 해 12월 18일 어느 예술고에서 몰래 카메라 형식으로 촬영됐다.</p><p>수능이 끝난 고3 교실, 교사는 학생들에게 ‘꿈’을 주제로 두 가지 질문을 던졌다.</p><div><div><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p>“죽기 전에 꼭 해보고 싶은 당신의 '꿈'은 무엇인가요?”</p><p>“앞으로 살 날이 1년밖에 안 남았다면 당신의 '꿈'을 이루는 것과 '5억 원' 중 무엇을 선택하겠나요?”</p></blockquote></div><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0/26/img_20181026115338_d9e03add.jpg" alt=""></figure><div></div></div><div></div><p>"롤스로이스 타고 싶어요."</p><p>"치킨을 마음껏 먹고 싶어요."</p><p>"만수르와 결혼하고 싶어요."</p><p>첫 번째 질문에 대한 아이들의 대답은 유쾌하면서도 다양했다.두 번째 질문에 대해서는 대부분의 아이들이 “꿈”을 선택했다.</p><p>해맑은 얼굴로 꿈 이야기를 나누던 학생들 눈 앞에 돌연 영상이 비춰졌다. 영상 속의 주인공은 아이들의 아버지였다. </p><div></div><p>학생들은 반가움과 놀라움이 겹쳤다. 영상 속 아버지들 역시 똑같은 질문을 받았다. 순간, 영상을 지켜보던 학생들 눈가가 촉촉해졌다.아버지들의 꿈을 듣자 아이들은 울음을 터뜨렸다. </p><p>영상은 가정과 아이들을 위해 자신의 꿈이 아닌 ‘돈’을 선택하는 아버지의 현실을 여지없이 보여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0/26/img_20181026115249_e2e55c83.pn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0/26/img_20181026115306_64034336.png" alt=""></figure><div></div></div><div></div><p>이 영상을 제작한 푸르덴셜 생명은 “자신의 꿈보다 가족을 가장 먼저, 가장 많이 생각하는 '가장'이라는 이름의 아버지를 응원하고 싶었다”고 기획 의도를 설명했다.</p><p>동영상의 길이는 5분 남짓. 그러나 느껴지는 '체감 시간'은 1분도 안되는 듯하다.</p><p>아이들의 꿈과 아버지들의 꿈 사이에는 '눈물'이 있다. 조용한 곳에서 혼자서 감상해보기를 제안한다. '눈물주의보' 때문이다.</p><p>당연하게 생각했던 부모님의 마음. 어버이날을 맞아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p><iframe width="640" height="380" src="https://www.youtube.com/embed/9mePGP3ennY"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유튜브 ‘푸르덴셜생명 PlanYourStory’]</p><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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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17857</link>
            <author>luvart86@gmail.com (이아리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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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Oct 2017 10:30:3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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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일주일에 한 번 섹스하는 커플이 가장 행복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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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11/19/img_20151119170850_a3dccfbb.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flickr</div></div><div></div><div></div></div><p>커플의 행복과 섹스의 상관관계에 대한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연구에 따르면 섹스 빈도가 행복감에 영향을 미치는 건 '일주일에 한 번'까지다. 이보다 잦은 섹스는 행복감에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p><p>이 연구는 심리학 박사 에이미 무이스(Amy Muise) 연구팀이 '사회심리학과 인성과학(Society for Personality and Social Psychology)'에게재했다. 무이스 연구팀은캐나다 토론토 미시소거 대학 소속이다.</p><div><a href="http://www.spsp.org/press_release/sex-frequency-study" target="_blank" class="link">Couples Who Have Sex Weekly Are Happiest | SPSP</a></div><p>무이스는 "섹스 빈도와 커플의 행복이 정비례한다는 것은 오래된 문화적 통설이다. 기존 심리학 연구들도 이를 지지한다. 우리는 이것에 의문을 품었다"고 연구 배경을 설명했다.</p><div></div><p>연구팀은 미국인 커플 3만 명을 대상으로 4년에 걸친 종단연구를 실시했다. 커플은 결혼한 이성애자들 혹은 결혼에 준하는 관계를 쌓아온 이성애자들로 한정했다.</p><div></div><p>통설이 맞다면 커플에게 섹스는 '다다익선'이어야 했다. 하지만 무이스 연구팀은 이와 다른 결과를 얻었다.</p><div></div><p>연구결과 한 달에 평균 5번 섹스하는 커플의 행복도가 가장 높게 나타났다. 그 이상 섹스하는 커플의 행복감은 섹스 횟수와 유의미한 상관관계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p><p>무이스는 "섹스 빈도와 커플의 행복은 관련이 있다. 하지만 일주일에 한 번을 넘어가면 빈도는 행복감에 별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고 말했다. 대신 중요한 건 빈도가 아니라 '섹스의 질'이라 덧붙였다.</p><div></div><p>또한 "커플을 대상으로 한 연구이기 때문에 솔로들의 경우 다른 결과가 나올 수 있다"며 "솔로의 경우 파트너와의 관계 맥락, 나이, 성 등 고려해야 할 다른 요소들이 있다"고 말했다.</p><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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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40144</link>
            <author>luvart86@gmail.com (이아리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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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8377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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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0 Nov 2016 21: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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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빅뱅 탑, '르 코르뷔지에' 전시 오디오 가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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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 alt=""></figure><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11/30/img_20161130210526_2f8a8e7f.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이하 코바나 컨텐츠 제공</div></div><div></div>빅뱅 탑(T.O.P·최승현·28)이 오는 12월 6일부터 예술의전당에서 시작되는 르 코르뷔지에 전시 오디오가이드를 녹음했다. </p><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p>30일 전시 주관사 코바나 컨텐츠에 따르면 탑은 최근 '현대 건축의 아버지, 르코르뷔지에 : 4평의 기적' 전시 오디오가이드 녹음을 마쳤다.</p><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11/30/img_20161130210731_278b3206.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p>르 코르뷔지에는 현대 문화의 아이콘이다. 건축, 회화, 비평, 사진까지 아우르는 20세기 최고의 예술가 중 한 명이다. 그의 작품은 세계적인 현대미술관에서 앞다투어 전시돼 왔다. 미국 뉴욕 현대미술관과 프랑스 파리 퐁피두 미술관에서 열렸던 르 코르뷔지에 전시는 최대 관객 동원으로 미술계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p><div></div><p>이번에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열릴 르 코르뷔지에 전은 역대 르 코르뷔지에 전 중 작품 수가 가장 많다.</p><div></div><p>탑은 평소 건축과 미술 작품 애호가로서 르 코르뷔지에 작품을 SNS에 자주 올리곤 했다.</p><div></div><div><a href="https://www.instagram.com/choi_seung_hyun_tttop/?hl=ko" target="_blank"><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11/03/img_20161103143841_8f390924.jpg" alt=""></figure></a><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탑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르 코르뷔지에 조각 작품 / 인스타그램, 탑(☞ 사진을 클릭하면 해당 인스타그램으로 이동)</p><div></div><div></div><p>전시 주최사 코바나 컨텐츠는 "높은 심미안을 지닌 한국의 젊은 아티스트가 세계 최고의 거장 아티스트를 만난 사건"이라고 설명했다.</p><div></div><p>탑은 그만의 콘셉트와 감각으로 르 코르뷔지에의 정신을 표현했다고 전해졌다. 특히 그는 이번 전시에 '노 개런티'로 오디오가이드에 참여한다. 문화소외계층을 전시에 초대하는 행복한 문화캠페인에도 참여할 예정이다.</p><div></div><p>르 코르뷔지에 서울전은 '특별전'으로 기획됐다. 지난 7월 르 코르뷔지에가 설계한 17개 건축물이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것을 기념하는 전시다. 문화계에 한 축을 그은 사건으로서, 전세계 건축가는 물론 문화인들도 이번 전시에 참여의사를 밝혔다.</p><div></div><p>일본 건축 거장 안도 다다오(安藤忠雄), 스위스 출신 유명 건축가 마리오 보타(Mario Botta)를 비롯해 퐁피두 디렉터 브루노(Brono), 모마 디렉터 장 루이코헨(Jean-Louis Cohen) 등이 이번 전시에 다양한 방식으로 참여할 예정이다.</p><div></div><p>전시는 오는 12월 6일부터 2017년 3월 26일까지 이어진다. </p><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11/30/img_20161130210814_4d8ec6c0.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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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83774</link>
            <author>luvart86@gmail.com (이아리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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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8376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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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0 Nov 2016 20: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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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동맹휴업하고 행진하는 서울대생들 (사진 10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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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strong>"박근혜 정권 퇴진하라"</strong></div><p>30일 서울대 학생 수백명은 이렇게 외치며 학교 밖으로 걸어나왔다. 이날 학생들은 박근혜 대통령 정권 퇴진을 요구하며 동맹휴업을 시작했다.</p><p>이날 오후 2시 30분쯤 학생들은 서울대 본관 앞에서 동맹휴업대회를 열었다. 서울대 총학생회는 "서울대 학생들이 박근혜 정권에 맞서 학생으로서의 사회적 기능을 멈추고 정권 퇴진을 우선 과제로 선언한다는 의미"라며 "기만적인 3차 대통령 담화에 맞서 즉각 퇴진을 요구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p><p><a href="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45246" target="_blank" class="link"><div></div>서울대 동맹휴업·노동계 총파업 '박근혜는 범죄자'</a>학생들은 집회를 마친 뒤 서울대입구역까지 행진했다. 각 단과대, 동아리 깃발이 눈에 띄었다. 구속되는 박근혜 대통령을 퍼포먼스로 표현하기도 했다. 학생들은 서울 시청광장에서 열린 민주노총 총파업대회에도 참여했다.</p><p>오는 1일에는 인천대, 인하대, 경인교대, 부산대 등도 동맹휴업에 들어간다.</p><p>서울대 학생들 행진 사진 10장이다.</p><div><strong>1.</strong></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11/30/img_20161130201322_e645361b.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이하 뉴스1</div></div><div></div><div><strong>2.</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11/30/img_20161130201332_f60f588e.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strong>3.</strong></div><div><strong></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11/30/img_20161130201336_84a374ab.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strong>4.</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11/30/img_20161130201409_5459b595.jpg" alt=""></figure></div><div></div><div></div><div><strong>5.</strong></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11/30/img_20161130201338_0220ad65.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strong>6.</strong></div><div><strong></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11/30/img_20161130201341_dc3ddc10.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strong>7.</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11/30/img_20161130201344_b80c8d6e.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strong>8.</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11/30/img_20161130201348_be9fd322.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strong>9.</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11/30/img_20161130201350_9ec65706.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div><strong>10.</strong></div><div></div><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11/30/img_20161130201406_1476f358.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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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83764</link>
            <author>luvart86@gmail.com (이아리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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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8371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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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0 Nov 2016 18: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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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메갈 논란부터 첫 정규앨범까지...안예은의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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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div><div></div></div>"부족한 지식으로 경솔하게 행동해 여성인권 신장을 위해 노력하시는 분들께도 폐를 끼친 것 같아 굉장히 죄송했습니다. 그래도 욕먹는 것이 두려워 목소리를 그만 내지는 않을 것입니다. 저는 지옥에서 온 페미니스트니까요" </p><p>페이스북 라이브를 마친 직후였다. 라이브를 하는 중에도 "메갈리아 인증한 애"라는 악플이 달렸다. 안예은(24) 씨와 마주 앉은 내 마음마저 편하지 않았다. 우려와 달리 그는 움츠러들지 않았다. 겸손했지만 당당했다. 지난 29일 서울 마포구 스톤에이지 스튜디오에서 안예은 씨와 나눈 대화다.  </p><div><strong>- 첫 정규앨범이 나왔어요. 제목이 ‘안예은’이네요. </strong></div><div><strong></strong></div><p>대중에게 선보이는 첫 앨범이라 '안예은은 이런 애'라는 것을 보여드리고 싶었어요. 앨범에 어떤 테마가 있을까 생각해보니 테마 자체가 저인 것 같아 앨범명에 제 이름을 붙였습니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11/30/img_20161130174040_5c04b748.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첫 정규앨범 '안예은' 앨범 표지 / 팬더웨일</div></div><div></div><p> </p><p>첫 정규앨범 '안예은'은 지난 28일 발매됐다. 타이틀곡 '어쩌다보니'를 비롯해 '달그림자', '경우의수', 홍연' 등 SBS 'K팝스타5' 출연 당시 선보였던 곡을 포함해 모두 9곡이 수록됐다. 준우승으로 프로그램을 마친 지 약 6개월만이다. 모든 경연곡을 자작곡으로 해 화제에 올랐던 안 씨는 이번엔 '셀프 프로듀싱(Self-Producing)'까지 소화했다.  </p><p>안예은 씨는 자기 음악을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는"이라 표현했다. 'K팝스타' 심사위원 유희열 씨도 비슷한 평을 했다. "예은 씨 곡은 겹치는 게 하나도 없다. 국악 같기도 하고, 스릴러 같기도 하고, 발라드도 있었다". 유 씨는 "그 곡들에 공통점이 있다. 유머러스한 비극이 있다는 것"이라며 '안예은'이라는 사람이 곡에 담겨있는 것 같다고 평했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11/30/img_20161130174146_51e28b7c.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가능하면 라이브로 음악을 선보이고 싶어요" / 위키트리</div></div><div></div><p> </p><div><strong>- 모두 9곡이 수록됐습니다. 이 곡들을 뽑은 이유가 있나요? 혹시 곡 순서에도 특별한 의미가 있는지? </strong></div><p>일단 제가 생각했을 때 '아, 이 노래는 앨범으로 내고 싶다' 하는 것이 첫 번째 기준이었고요. 그 다음 단계는 '이정도면 앨범으로 내도 되겠다!' 였습니다. 사실 곡 스타일이 너무 극단적으로 달라서... 순서 정하기가 굉장히 어려웠어요. 앨범을 통으로 들을 때 최대한 자연스럽게 들릴 것 같은 순서로 정했습니다. </p><div><strong></strong></div><div><strong>- 안예은 특유의 솔직하고 감각적인 가사가 여전히 매력적입니다. 영화나 책을 보고 곡을 쓴다고 들었어요. 'V8'을 들으면서 영화 ‘매드맥스’가 생각나던데, 맞나요? </strong></div><div><strong></strong></div><p><strong>'v8'</strong>은 '매드맥스' 모티브가 맞아요. 제가 이 영화를 굉장히 좋아해서 영화관에서 8번이나 봤거든요. 일상이고 뭐고, 다 던지고 어딘가로 떠나는 이야기를 곡에 담았습니다. 또 <strong>'달그림자'</strong>는 영화 '역린' 스틸컷을 보고 쓴 곡이예요. 제가 조정석 배우님을 정말 많이 좋아하는데, 개봉 전 이 스틸컷을 보고 노래를 만들었어요. '아, 을수(조정석 분)는 이런 캐릭터일 거야'하고 만든 거죠. <strong>'홍연'</strong>은 방송에서 제가 말을 이상하게 해서 화자가 연산군인 것처럼 알려졌어요. 사실 (영화 '왕의 남자' 캐릭터) 공길이가 연산군을 보는 시점입니다. 화자가 공길이예요. 제가 트위터로 몇 번 정정하긴 했는데 다시 한 번 정정하고 싶어요.</p><div><strong>- ‘홍연’에 관심이 정말 많아요. 'K팝스타' 때 선보였던 무대와 녹음된 '홍연'. 차이가 있을까요?</strong></div><p>일단 실제 현악단이 녹음에 참여했다는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실제 현악단과 작업하는 건 저의 진짜 큰 꿈이었어요. 녹음할 때 가슴이 벅차 울 뻔 했고요. 이자리를 빌어 편곡 도와주신 김건 교수님께 다시 한번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아무래도 녹음 버전이 깔끔하다는 것도 차이예요. 듣기 편하시라고 조정했습니다.</p><div><div><div class="embedBorder"><iframe src="http://serviceapi.rmcnmv.naver.com/flash/outKeyPlayer.nhn?vid=7C7EC302BE31CFAE91CA4F47292B9EC8F3E0&amp;outKey=V1212c113b13b217d0b3a34d8984b62c7af2bdab65aa8de0a1fef34d8984b62c7af2b&amp;controlBarMovable=true&amp;jsCallable=true&amp;isAutoPlay=false&amp;skinName=tvcast_white" frameborder="no" scrolling="no" marginwidth="0" marginheight="0" width="640" height="360" allowfullscreen></iframe></div><div class="content_img_txt">'K팝스타'에서 선보였던 곡 '홍연' / 네이버TV캐스트, SBS 'K팝스타5'</div><div></div></div></div><div><strong>- 최근 빠져 있는 영화나 배우가 있나요? </strong></div><div><strong></strong></div><p>여러가지를 좋아하는 이른바 '잡덕'이지만 마음의 고향은 배우 조정석 님이고요. 제가 원래 영화보는 걸 정말 좋아하는데 슬프게도 영화관에 간 게 좀 까마득하네요. 최근이라고 하기에는 좀 무색하지만 최근에 본 것 중엔 '고스트버스터즈'를 정말 좋아합니다. </p><div><strong>- 첫 정규앨범인 만큼 애정도 특별할 것 같은데 만족스러운가요? 아쉬운 부분은?</strong></div><p>시간이 좀 촉박했어요. 더 꼼꼼하게 볼 수 있었던 부분이 노래를 들어보면 귀에 걸려요. 그래도 만족스럽습니다!</p><div><strong></strong></div><div><strong>- 'K팝스타5' 출연자 중 가장 빠른 정식 데뷔예요. 유희열 씨에게 고마움을 많이 표현하던데, 그 후에 연락한 적 있나요? </strong></div><p>아뇨. 못했어요. 결승전 때 너무 정신이 없어서... 혹시 우승하면 어느 소속사로 가게 될지 스포일러가 될까봐, 제작진이 콕 짚어 감사 인사를 하진 말라고 하더라고요. 그런 걸 고려하다보니 당시 감사 인사를 못한 게 너무너무 아쉬웠어요.</p><div><strong>- 그럼 이 자리를 빌어 한마디 전해주세요!</strong></div><p>유희열 선생님은 제 생명의 은인이십니다. 선생님이 안 계셨으면 저는 앨범은 커녕 음악을 그만뒀을 거예요. 정말 너무 감사합니다.</p><div><strong>- JYP, YG, 안테나에선 러브콜이 안 왔어요? 지금 소속사 펜더웨일과는 어떻게 인연이 닿았나요?</strong></div><p>안 왔어요. (웃음) 팬더웨일 소속 뮤지션인 '플링' 베이시스트가 고등학교 친구입니다. 그런 다리가 있어서 감사하게도 인연이 시작되었네요. 많이 챙겨주시고 정말 좋습니다. </p><div><strong>- 이젠 정말 ‘프로 뮤지션’이세요. 어떤가요? 변화가 느껴진다면?</strong></div><p>기분이 너무 이상해요. 열심히 노력해 ('프로뮤지션'이라는) 타이틀에 걸맞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변화라면, 아무래도 음악에만 집중할 수 있다는 게 너무 좋아요. 그전에는 아르바이트도 많이 해야했고 음악만 할 수는 없었거든요. 그리고 이젠 제가 찾아다니기 전에도 절 찾는 분들이 계신다는 것도 너무 좋습니다. </p><div><div><div class="embedBord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_tAYbYIWuEM"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div><div class="content_img_txt">첫 정규앨범 타이틀곡 '어쩌다보니' 뮤직비디오 / 유튜브, Pandawhale</div><div></div></div></div><p>인터뷰가 중반 쯤 도달했을 때, 조심스럽게 '메갈리아' 이슈를 물었다. 지난 봄 안예은 씨는 트위터에 "티셔츠 샀다고 메갈이면, (나도) 메갈하지 뭐"라며 당시 유행하던 '#내가메갈이다' 해시태그 캠페인에 참여해 구설에 올랐다. 지금도 인터넷 포털에 '안예은'을 검색하면 '메갈리아'가 따라 나온다. 데뷔 전부터 이런 구설에 시달려야 했던 건 분명 힘든 일이었을 테다. </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268270" target="_blank" class="link"><div http: cdnweb01.wikitree.co.kr webdata editor img_20160725102701_6f943c14.jpg background-position: background-size: background-repeat: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background-origin: background-clip: vertical-align: middle margin-right: float: left width: height: border: none></div>K팝스타5 준우승 안예은 '#내가 메갈이다'</a></div><p> </p><div><strong>- 올 봄엔 메갈리아 이슈로 구설이 있었어요. 당시 사과글을 남겼는데, 혹시 더 하고 싶은 말이 있나요? </strong></div><p>정말 많이 생각을 했습니다. 어떻게 말씀을 드려야할지... 일단 그 일로 회사 분들과 팬 분들, 가족, 친구들이 상처를 받아 죄송했어요. 저는 원래 여성 인권에 관심이 있고 이것저것 책이나 기사를 찾아 읽으며 공부하는 중이었습니다. 부족한 지식으로 경솔하게 행동해 여성인권 신장을 위해 노력하는 분들께도 폐를 끼친 것 같아 굉장히 죄송했습니다.</p><p>'#내가메갈이다' 해시태그 캠페인은 여성혐오를 반대하는 인터넷 커뮤니티 '메갈리아' 지지자들의 운동이었다. '메갈리아'라는 틀에 갇히는 걸 두려워하지 않겠다는 표현이었다. </p><p>안예은 씨는 당시를 회상하며 "저도 그 뜻에 동의해 '내가메갈이다'라는 해시태그를 썼는데, ('메갈리아'를 비난하는 틀에) 그대로 갇혀버려 슬펐습니다"라 말했다. 그는 "지금도 메갈 관련 댓글이 굉장히 많이 달리고, 육두문자 섞인 댓글들도 많이 받는다"고 했다. </p><p>하지만 안 씨는 "제 행동에 따른 것이니 겸허히 받아들이고 있습니다만, 욕먹는 것이 두려워 목소리를 그만 내지는 않을 것입니다. 저는 지옥에서 온 페미니스트니까요"라 덧붙였다. 그러고보면 안 씨는 음악이든 사회문제든 자기 주관이 뚜렷하고, 이를 드러내는 데 솔직한 편이다. 'K팝스타'에 출연했을 때도 그가 입은 티셔츠가 화제에 올랐다. 티셔츠에는 위안부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메시지가 적혀 있었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11/30/img_20161130145055_ccd9730a.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SBS '일요일이 좋다- 서바이벌 K팝스타 시즌5'</div></div><div></div><p> </p><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254455" target="_blank" class="link"><div http: cdnweb01.wikitree.co.kr webdata editor img_20160328142601_dc159714.jpg background-position: background-size: background-repeat: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background-origin: background-clip: vertical-align: middle margin-right: float: left width: height: border: none></div>안예은이 'K팝스타'에서 입고 나온 티셔츠</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11/30/img_20161130174329_82ab6d48.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제 행동에 따른 것이니 겸허히 받아들이고 있습니다만, 욕먹는 게 두려워 목소리를 그만 내지는 않을 것입니다" / 이하 위키트리</div></div><div></div><p>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11/30/img_20161130174333_566fedc6.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감사하다는 말이 가장 하고 싶어서 다른 말을 잘 못 찾겠어요" </div></div><div></div><p> </p><div><strong>- 곧 첫 팬미팅을 하네요. 이번주 금요일(12월 2일)이죠?  '*명이 오면 ~을 하겠다!' 이런 공약은 혹시? </strong></div><p>네. 금요일 서울에서 첫 팬사인회를 합니다. 정말 기분이 이상하네요. 걱정도 많이 되고요. 50분이 오시면 오렌지캬라멜의 '까탈레나'에 맞춰 춤을 추겠습니다. 제가 오렌지캬라멜 너무 좋아해서 안무 영상 보며 연습했었답니다. 12월 4일 일요일 오후 6시 부산 롯데백화점에서도 팬사인회가 있어요! 많이 와주세요. (☞ <a href="http://cafe.naver.com/synnararecords" target="_blank" class="link">자세한 공지 확인은 이곳에서) </a></p><div><strong></strong></div><div><strong>- 첫 앨범 활동 계획이 궁금해요. 방송에서도 볼 수 있을까요? 두 번째 앨범은 구상이 돼 있는지?</strong></div><p>기회가 오면 마다하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론 가능하면 라이브를 많이 하고 싶어요. 밴드와 함께 공연도 많이 하고 싶습니다. 두번째 앨범은 걱정만 하고있어요. 아직 구상하지 않았습니다. </p><div><strong>- 끝으로 팬들에게 인사 남겨주세요.</strong></div><div><strong></strong></div><p>안녕하세요. 정말 많은 일이 있었지요. 기다려주셔서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감사하다는 말이 가장 하고 싶어서 다른 말을 잘 못 찾겠어요. 열심히 활동해 보답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애정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p><p>인터뷰에 앞서 약 40분 동안 이어진 안예은 씨 페이스북 라이브는 위키트리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다시 볼 수 있다. (☞ <a href="https://www.facebook.com/wikitree.page/videos/vl.597900733712416/1534287973290559/?type=1&amp;theater" target="_blank" class="link">바로가기</a>) </p><p>※ 사진 = 신희근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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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83716</link>
            <author>luvart86@gmail.com (이아리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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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8349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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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9 Nov 2016 08: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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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우병우 라인 검사들, 증거인멸 시도 정황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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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 alt=""></figure><p><div><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11/29/img_20161129082220_bf04d577.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 / 뉴스1</div></div><div></div>우병우(49) 전 청와대 민정수석 관련해 증거 인멸 시도 정황이 포착됐다는 보도다. </p><p>29일 한국일보는 이른바 '우병우 라인' 검사들이 증거인멸을 시도했다며 문서 파기 사례 등을 보도했다. </p><p><a href="http://www.hankookilbo.com/v/e5babaf970744fc0b7707119ddfa52b3" target="_blank" class="link"><div background-size:100 middle border: none margin-right: float:left width:50px height:50px></div>[단독] 휴대폰 바꾸고 문서 파기… 우병우 라인 검사들 흔적 지우기</a>매체에 따르면 법무부 간부 A씨는 이달 초 휴대폰 기기를 변경했다. 그는 우 전 수석과 교류가 활발했던 인물이다. 휴대폰 교체 시기도 주목할 만하다. 우 전 수석 자택 압수수색이 이달 10일이었기 때문이다.</p><p>B검사 사례도 있다. 매체에 따르면 그는 온종일 사무실에서 문서 상당수를 파기했다. 그 역시 우 전 수석과 가까운 관계였다고 한다.</p><p>이들 뿐만 아니다. 최근 우 전 수석과 가까이 지냈던 검사 상당수가 휴대폰을 바꾸거나 이메일을 삭제하는 등 자료를 없애고 있다는 증언이 이어지고 있다고 한다.</p><p>매체는 우 전 수석뿐 아니라, 그 주변인의 증거 확보가 시급하다고 짚었다.</p><p>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은 '최순실 국가 농단 사태'와 연루됐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p><p>검찰은 지난 23일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 산하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282924" target="_blank" class="link"><div></div>검찰, '우병우 직무유기 의혹' 관련 청와대 민정수석실 압수수색 중 </a></div><p>지난 10일에는 우병우 전 수석 자택을 압수수색해 휴대전화 등을 확보했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281432" target="_blank" class="link"><div></div>우병우 휴대전화 확보, '최순실 국정농단' 비밀 담겼나</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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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83496</link>
            <author>luvart86@gmail.com (이아리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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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8349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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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9 Nov 2016 08: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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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철도 '공짜'로 만든 미국 해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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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p>미국 해커들이 철도를 해킹했다. 덕분에 시민들은 약 하루 동안 철도를 공짜로 이용할 수 있었다.</p><p>지난 25일부터 26일(이하 현지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 시영 철도 무니(MUNI)가 해킹을 당했다. 이 해킹으로 무니가 운영하는 지하철역들이 정전됐다. 차량이 지연되기도 했다.</p><p>무엇보다 이 해킹은 운임 요금 지불 기계를 마비시켰다. 무니 철도를 이용하는 모든 사람은 공짜를 <strong>즐길 수밖에</strong> 없었다.</p><p>미국 매체 CBS 샌프란사시크 지국 보도에 따르면 해킹된 무니 측 컴퓨터 화면에는 '넌 해킹 당했다(You hacked)'라는 문구가 떴다. </p><div><div class="embedBorder"><blockquote class="twitter-tweet" data-lang="ko"><p lang="en" dir="ltr">.<a href="https://twitter.com/sfmta_muni" class="link" target="_blank">@sfmta_muni</a> giving free rides today because hackers shut down the computer system. Employee computers showing this <a href="https://t.co/fvVnUayWVG" class="link" target="_blank">pic.twitter.com/fvVnUayWVG</a></p>— KPIX 5 (@CBSSF) <a href="https://twitter.com/CBSSF/status/802732075145170944" class="link" target="_blank">2016년 11월 27일</a></blockquote></div><div></div></div><p>무니 관계자 폴 로즈(Paul Rose)는 무니 시스템이 해킹으로 마비됐으며, 이 때문에 이용자들이 서비스를 공짜로 이용했다고 26일 미국 매체 ABC7뉴스에 밝혔다.</p><div><a href="http://abc7news.com/news/muni-trips-free-due-to-computer-hack/1626918/" target="_blank" class="link"><div></div>Muni computer hack caused payment machines to shut down</a></div><p>무니 시스템은 27일 복구돼 정상 가동 중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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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83491</link>
            <author>luvart86@gmail.com (이아리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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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83348</guid>
            <image></image>
            <pubDate>Mon, 28 Nov 2016 08: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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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무슬림 잡아 추방하자" 인종차별 포켓몬 스티커 런던 점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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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11/28/img_20161128080816_97be52e3.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이하 imgur(이미저)</div></div><div></div><p>몬스터 대신 '무슬림'을 잡으라는 포켓몬 스티커가 영국 런던 곳곳에 붙어 논란이 일고 있다.</p><p>최근 영국 런던 곳곳에서 발견된 스티커다. 인기 게임 포켓몬 고를 패러디한 '파켓몬(Pákemon)'이다. 얼굴이 잘 알려진 무슬림들 사진이 붙어 있다. '잡아서 모두 내쫓아야 한다(Gotta catch and deport them all)'는 슬로건이 적혔다.</p><p>스티커들은 네티즌이 이미저(imgur) 등 인터넷 커뮤니티에 게재되며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11/28/img_20161128080819_a32974f8.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해당 사건은 미국과 유럽 등에 퍼지고 있는 인종차별·혐오와 같은 맥락으로 분석되고 있다. 무슬림을 포함해 이민자·여성·성소수자 등에 대한 위협은 최근 세계 곳곳에서 심각성이 대두되고 있다.</p><p>파켓몬 스티커가 잡아야 한다고 명시한 '적'에는 현재 미국 대통령 버락 오바마(Barak Obama)도 있다. 오바마 대통령은 무슬림이 아니지만 '무슬림의 우두머리'라고 칭해지며 대상에 올랐다.</p><div><div class="embedBorder"><blockquote class="twitter-tweet" data-lang="ko"><p lang="en" dir="ltr">News-"Police in London investigate racist Pokémon stickers" Yes the police "Gotta catch em all" unlike Muslim paedophile gangs in Rotherham. <a href="https://t.co/ROKeN9jGDf" class="link" target="_blank">pic.twitter.com/ROKeN9jGDf</a></p>— Ulster Crusader (@Nigel_Ulster) <a href="https://twitter.com/Nigel_Ulster/status/802944883459661825" class="link" target="_blank">2016년 11월 27일</a></blockquote></div><div></div></div><p>현지 경찰은 스티커가 어떤 경로로 등장했는지 조사 중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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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83348</link>
            <author>luvart86@gmail.com (이아리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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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8334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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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Nov 2016 07: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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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영국해변에 나타난 '미스터리 점액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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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p>이 덩어리에선 기름 냄새가 나는 것으로 전해졌다.</p><p>영국 해변에 정체를 알 수 없는 '덩어리'들이 나타났다. 치명적인 해를 끼칠 수 있어 당국은 출입금지 명령을 내렸다.</p><p>최근 영국 도시 마케이트, 새닛, 브라이턴, 본머스, 아일오브와이트 등지에 흰색 점액질 덩어리들이 발견됐다. 개와 어린이들은 유해 위험 때문에 출입 금지 당한 상태다.</p><p>덩어리들은 해변을 산책하던 시민들에게 처음 발견됐다. 이 덩어리에선 기름 냄새가 나는 것으로 전해졌다. </p><p>27일(이하 현지시각) 영국 매체 메트로에 따르면 이 덩어리는 위장 장애, 이물질로 인한 이상증상 등을 야기할 수 있다. 일부에서는 덩어리가 야자유라는 추측도 나오고 있다.</p><div><div class="embedBorder"><blockquote class="twitter-tweet" data-lang="ko"><p lang="en" dir="ltr">Killer blobs of palm oil washing up on British beaches. Don't lets children or dog's go near them. 4 reported dog... <a href="https://t.co/KQikvgJzki" class="link" target="_blank">https://t.co/KQikvgJzki</a></p>— Police Alerts UK (@PoliceAlertsUk) <a href="https://twitter.com/PoliceAlertsUk/status/802930097707745282" class="link" target="_blank">2016년 11월 27일</a></blockquote></div><div></div></div><p>26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덩어리들은 태풍 앵거스가 지나간 뒤 해변에 나타나기 시작했다. 커다란 돌 크기며, 유해한 세균들로 뒤덮여있다. 산책 나온 개들이 피해 입을 가능성이 높아 개 관련 매체들, 개 주인들의 경각심이 커지고 있다.</p><div><div class="embedBorder"><blockquote class="twitter-tweet" data-lang="ko"><p lang="en" dir="ltr">Dogs at risk of dying from eating fatbergs washed up on uk beaches in aftermath of storm Angus <a href="https://twitter.com/hashtag/fatbergs?src=hash" class="link" target="_blank">#fatbergs</a> <a href="https://twitter.com/hashtag/palmoil?src=hash" class="link" target="_blank">#palmoil</a> <a href="https://t.co/R6YT0bmARe" class="link" target="_blank">https://t.co/R6YT0bmARe</a> <a href="https://t.co/begZw38TaC" class="link" target="_blank">pic.twitter.com/begZw38TaC</a></p>— thecatvet (@thecatvet) <a href="https://twitter.com/thecatvet/status/802813344570900480" class="link" target="_blank">2016년 11월 27일</a></blockquote></div><div></div></div><p>2014년에도 아일오브와이트 해변에서 비슷한 사건이 발생한 적이 있다. 당시 수십 마리 개들이 죽거나 다쳤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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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83345</link>
            <author>luvart86@gmail.com (이아리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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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83153</guid>
            <image></image>
            <pubDate>Fri, 25 Nov 2016 18: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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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건축 거장' 르 코르뷔지에, 그림도 100억...국내 전시 기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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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div></div>“하버드대 전시실에서 르 코르뷔지에 회화전이 열렸을 때였습니다.</p><p>당시 저는 모든 건축과목이 지루했습니다. 르 코르뷔지에의 회화는 달랐습니다.</p><p>그가 왜 위대한 화가가 됐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p><p>그림으로 건축적 어휘를 다듬었다는 걸 발견하곤 바로 르 코르뷔지에와 사랑에 빠졌습니다“</p><p>- 프랑크게리(Frank Owen Gehry)</p><div></div><p>르 코르뷔지에(Le Corbusier·1887~1965)의 회화를 국내 최초로 볼 수 있는 기회가 열린다.</p><p>오는 12월 6일부터 서울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 1층에서 열릴 르 코르뷔지에 전시가 화제다. 20세기 주거 혁신을 이끈 현대 건축의 아버지 르 코르뷔지에 작품 500여점이 국내 최초로 관객을 찾는다. 역대 르 코르뷔지에 전시 중 가장 많은 작품을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다.</p><p>이번 전시가 국내외 문화계 이목을 집중시키는 이유는 또 있다. 건축가로서뿐 아니라, '화가'로서 그의 미공개 작품을 대거 볼 수 있기 때문이다.</p><p>르 코르뷔지에 회화 작품은 천문학적인 가격으로 거래될 만큼 높게 평가받고 있다. 가장 최근인 지난 5월에는 크리스티 런던에서 약 100억원에 그의 회화 작품이 거래됐다.</p><div><div><img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11/25/img_20161125175948_d35fcc2e.gif"><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Le Corbusier. Femme rouge at pelote verte. COURTESY PHILLIPS.</p><div></div></div><p>오는 27일(현지시각) 홍콩에서 열릴 필립 20세기 현대미술&amp;디자인 판매전에는 앤디 워홀(Andy Warhol), 로이 리히텐슈타인(Roy Lichtenstein), 게르하르트 리히터(Gerhard Richter) 등 미술계 슈퍼스타와 함께 르 코르뷔지에 회화 작품도 나올 예정이다.</p><p><a href="http://www.blouinartinfo.com/news/story/1727674/auction-preview-phillips-20th-century-contemporary-art-design" target="_blank" class="link"><div></div>Auction Preview: Phillips 20th Century &amp; Contemporary Art &amp; Design Evening Sale, Hong Kong, Nov 27 | Artinfo</a>이번 서울전에는 르 코르뷔지에 재단이 보유한 미공개 회화 작품뿐 아니라, 재단이 보유하지 않은 유화 작품도 공개된다. 르 코르뷔지에 재단이 특별히 공개 요청한 작품들로, 일본 모리미술관 소장품이다. 르 코르뷔지에의 초현실주의 화풍이 드러나는 작품들이다.</p><p>르 코르뷔지에 회화 작품은 그림 자체로서도 가치가 높지만 건축의 바탕이 되었다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p><p>전시 주관사 코바나 컨텐츠는 "이번에 공개될 회화작들, 특히 초기 회화 작품은 르 코르뷔지에의 건축적 사고를 구축하는 설계도 역할을 했다"고 설명했다.</p><p>서울전에 공개될 미공개 작품은 향후 다시 관람할 수 있는 가능성이 없다. 현대 건축 거장의 회화가 궁금한 관객에겐 매우 귀한 기회가 될 예정이다. 르 코르뷔지에 전은 오는 12월 5일까지 <a href="http://ticket.interpark.com/Ticket/Goods/GoodsInfo.asp?GoodsCode=16013534" target="_blank" class="link">인터파크</a>와 <a href="http://www.ticketmonster.co.kr/deal/427856134?is_adult=N&amp;adult_type=N&amp;keyword=%EB%A5%B4+%EC%BD%94%EB%A5%B4%EB%B7%94%EC%A7%80%EC%97%90" target="_blank" class="link">티몬</a>에서 사전 예매할 수 있다.</p><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11/25/img_20161125180006_7a5d7b9e.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이하 르 코르뷔지에 재단</div></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11/25/img_20161125180008_acce64a2.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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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83153</link>
            <author>luvart86@gmail.com (이아리따)</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83192</guid>
            <image></image>
            <pubDate>Fri, 25 Nov 2016 17: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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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11 전화해 '추수감사절 저녁식사' 초대한 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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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div></div></div></div><div class="embedBorder"><iframe src="https://www.facebook.com/plugins/post.php?href=https%3A%2F%2Fwww.facebook.com%2FWaltonCountySheriff%2Fphotos%2Fa.10151917485436493.1073741846.114456836492%2F10153882165151493%2F%3Ftype%3D3&amp;width=700&amp;show_text=false&amp;height=497&amp;appId" width="700" height="497" scrolling="no" frameborder="0" allowtransparency="true"></iframe></div><div></div><p>이하 페이스북, Walton County Sheriff, Michael A. Adkinson, Jr.</p><p>기특한 꼬마가 네티즌들 입꼬리를 올리고 있다.  </p><p>25일(이하 현지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월튼 카운티 지역 보안관 마이클(Michael A. Adkinson, Jr.)이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게시물이다. 두 경찰관과 작은 소년이 나란히 섰다. 양 손을 얌전히 포갠 이들은 카메라를 향해 활짝 미소 지었다. </p><p>막 출동한듯 배경에 경찰차가 보인다. 출동은 맞는데 사건 때문은 아니다. 마이클은 "소년이 911로 전화해 추수감사절 저녁 식사에 우리를 초대했다"고 적었다. 소년 이름은 빌리(Billy)다. 빌리는 경찰들과 경찰서 직원들을 가족 저녁 식사에 초대했다. </p><p>경찰서 직원 모니카 웹스터(Monica Webster)는 <strong>"기본적으로 우린 매일 나쁜 전화만 받는다"</strong>며 <strong>"빌리의 전화는 정말 드문 '행복한 전화'였다. 우리 모두를 웃게 했다"</strong>고 말했다. </p><p>아쉽게도 경찰들과 직원들은 저녁 식사에 모두 가진 못했다. 대신 두 경찰관이 빌리네 집을 찾았다. 이들은 빌리에게 보안관 배지를 선물했다. 경찰차도 태워줬다. </p><p><div class="embedBorder"><iframe src="https://www.facebook.com/plugins/post.php?href=https%3A%2F%2Fwww.facebook.com%2FWaltonCountySheriff%2Fphotos%2Fa.10151917485436493.1073741846.114456836492%2F10153882165171493%2F%3Ftype%3D3&amp;width=700&amp;show_text=false&amp;height=497&amp;appId" width="700" height="497" scrolling="no" frameborder="0" allowtransparency="true"></iframe></div><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마이클은 "너무 영광스런 초대였다"며 "멋진 날을 만들어준 빌리에게 고맙다"고 적었다. </p><p>이 훈훈한 사연은 미국 매체 ABC 등 주요 매체에 소개되며 '엄마미소', '아빠미소'를 번지게 하고 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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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83192</link>
            <author>luvart86@gmail.com (이아리따)</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83039</guid>
            <image></image>
            <pubDate>Fri, 25 Nov 2016 11: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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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김복주로 재조명' 장미란이 대단한 이유 10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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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11/24/img_20161124151855_8e75c8be.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김복주' 역 이성경(왼), 장미란 / MBC '역도요정 김복주'(왼), 연합뉴스</div></div><div></div></div><div></div><p>'역도요정 김복주'로 장미란 선수 전적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p><div></div><p>MBC 새 수목 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가 4화까지 방영됐다. 미스캐스팅 논란에 올랐던 이성경 씨는 쾌활한 에너지로 호평을 받고 있다.</p><div></div><p>알려졌듯 주인공 김복주(이성경 분)는 역도 여제 장미란 선수를 모티브로 삼았다. 양희승 작가는 장미란 선수를 만나 조언을 듣기도 했다. 대학 선수 활동 분위기, 연습량, 훈련 방식 등 장미란 선수 경험이 '역도요정 김복주'의 바탕이 됐다.<div class="content_img_txt"></div></p><div></div><p>장미란 선수는 한 매체에 "드라마를 계기로 역도에 대한 관심이 다시 살아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은퇴 후 역도 후배들을 위해 힘쓰는 장미란 선수의 진심이 담겼다.</p><div><a href="http://sports.donga.com/3/02/20160628/78914386/3" target="_blank" class="link"><div></div>‘역도요정 김복주’는 장미란 드라마? : 스포츠동아</a></div><p>겨울에 '퀸 연아'가 있었다면 여름엔 '퀸 미란'이 있던 시절. 그가 만든 길은 여전히 후배들에게 힘이자, 도전이 되고 있다. 장미란 선수의 전적, 그가 진짜 대단한 이유를 사진과 함께 정리했다.</p><div></div><div></div><div><strong>1. 중학교 3학년 때 역도 시작. 평균보다 훨씬 늦게 시작했다. 바벨 잡은 지 열흘만에, 강원도내 중학생 역도 대회에서 우승 차지. 역도 시작 4년 만에 국가대표 선발이라는 기록을 세웠다.</strong><strong>(타고나길 역도여신)</strong><strong></strong></div><div></div><div></div><div><strong>2. 만 20세. 처음 출전한 올림픽에서 은메달 차지. 사실상 금메달로 간주됐다. 금메달을 딴 중국 탕궁홍 선수가 불안한 자세로 버텨 금메달을 땄기 때문이다. 세계역도연맹 총재는 심판진을 비난하며 장미란 선수가 "진정한 금메달리스트"라고 말했다.</strong></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11/24/img_20161124152653_5cb67b5a.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2004 아네테 올림픽 여자 역도 75kg 이상급 인상에서 바벨을 들어 올리는 장미란 선수. 은메달을 차지했다. / 이하 연합뉴스</p><div><strong>3. 2005년 제 19회 전국여자역도선수권대회에서 세계기록(도합 305kg)에 도전하지만 실패. 하지만 이듬해 도하 아시안 게임에서 인상 부분 139kg으로 세계신기록.</strong></div><div><div><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p>인상 : 지면에서 바벨을 곧장 팔을 뻗어 들어올린다. 그 상태에서 무릎을 곧게 뻗어 일어난다. </p><p>용상 : 바벨을 가슴 위로 올렸다가 머리 위로 들어올리는 경기. 2개 동작.</p></blockquote></div><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11/24/img_20161124152646_458a2751.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2005년 전남 보성체육관에서 열린 제 19회 전국여자역도선수권대회 최중량급 인상에서 세계기록(305kg)에 도전했으나 안타깝게 실패.</p><div><strong></strong></div><div><strong>4. 2007년 2월 강원도 원주시청에서 경기도 고양시청으로 소속팀 이동. 계약금 1억 7000만원, 연봉 1억원 등 3년간 총 4억 7000만원 조건으로 계약 체결. 한국 역도 사상 남녀 선수 통틀어 최초이자 최고 연봉계약!</strong></div><div><strong>5. 2008 베이징 올림픽 여자역도 최중량급에 출전해 도합 326kg으로 금메달 획득.</strong><strong>은메달 선수와 무려 49kg(총합) 차이난 압도적 우승이었다. 게다가</strong><strong>인상과 용상 모두 세계신기록 달성. 2004 아네테 올림픽의 한을 시원하게 풀었다.</strong><strong>당시 장미란 선수가 세운 인상, 합계 국내 신기록은 여전히 깨지지 않았다. </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11/24/img_20161124152700_cd91dbd5.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2008 베이징 올림픽 여자역도 최중량급에 출전한 장미란 선수. 도합 326kg을 들어올리며 금메달 획득. 인상과 용상 모두 세계신기록 달성.</p><div><strong>6. 장미란 선수가 걷는 모든 길은 한국 역도사상 '최초'가 됐다. 장미란 선수가 따낸 2008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은 한국 여자 역도 사상 최초의 올림픽 역도 금메달로 기록됐다. 아직 이 기록을 깬 후배 선수는 나오지 않았다.</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11/24/img_20161124152706_216f2823.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2008 베이징 올림픽을 마친 뒤 금의완향한 선수들. 장미란 선수와 박태환 선수가 태극기를 들었다.</p><div><strong>7.</strong><strong>'미란이가 미란이를 이겼다' 2009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장미란 선수는 용상 부문 187kg으로 세계신기록을 세웠다. 2008 베이징 올림픽 때 자신이 세운 기록을 갈아치운 것이다.</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11/24/img_20161124152716_83a53938.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2009년 11월 28일. 2009세계역도선수권대회 여자부 최중량급(+75kg) 경기에서 187kg을 들어 세계신기록 세운 장미란 선수</p><div><strong>8. 2010년 초 교통사고를 당한 것에 이어, 허리디스크가 재발했다.</strong><strong>당시 장미란 선수는 "1위는 못하더라도 출전해 순위를 높이면 다른 역도 선수들의 올림픽 출전권을 지킬 수 있다"며 출전을 감행했다. 결국 그는</strong><strong>금메달을 차지했다.</strong></div><div></div><div><strong>9. 2012년 전국체전에 나간 장미란 선수는 인상, 용상, 총합 모두 금메달을 차지했다. 무려 10년 연속 3관왕이라는 엄청난 기록이었다.</strong></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11/24/img_20161124170909_577a7f19.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2012 제 93회 전국체육대회에서 150kg 바벨을 들어올린 장미란 선수</div></div><div></div><strong></strong></div><div><strong>10. 2002년 부산 아시안 게임부터 약 11년 국가대표로 뛴 장미란 선수. 최중량급 여자 역도선수 중 체격이 가장 작은 선수 중 하나로 꼽혔지만 기록은 세계 최고였던 선수. 그는 2013년 1월 세계인의 박수를 받으며 선수생활을 마무리했다. 장미란 선수는 은퇴 후 '장미란 재단'을 세워 후배 양성에 힘쓰고 있다.</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11/24/img_20161124152732_11c66e72.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2013년 1월 29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어울림누리 어울림극장에서 은퇴식을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11/24/img_20161124152802_33a44ce2.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2016년 6월 3일 강원 태백시 철암중고에서 장미란 선수가 운동부 학생들과 대화하는 모습. </p><div><strong>"우리 작품이 부끄러움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strong></div><div><strong>- 이성경 - </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11/24/img_20161124152356_9e55e7b3.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MBC '역도요정 김복주'</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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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83039</link>
            <author>luvart86@gmail.com (이아리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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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8310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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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Nov 2016 09: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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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남친은 떠나고...15살 싱글맘의 호소 "우리 아기를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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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div></div></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11/25/img_20161125091252_ca64a6c8.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gofundme</div></div><div></div></div><div><strong>"심각한 구개파열로 두 눈이 피부에 덮여 태어난 우리 딸. 조금이라도 편안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strong></div><p>파니야(Paniya·15)는 태국 핫야이에 사는 싱글맘이다. 그에겐 태어난 지 8개월 된 딸이 있다. 니타야 무앙몬(Nittaya Muangmon)이다.</p><p>니타야는 구개파열로 태어났다. 구개파열은 날 때부터 입천장이 갈라진 장애다. 니타야는 정도가 심한 편이다. 얼굴 형태가 거의 불분명하다. 두 눈은 얼굴 안 쪽을 향해 있었다. 피부로 덮인 채였다. 의사는 니타야의 두 눈을 모두 제거해야 했다.</p><p>손가락과 발도 제대로 발달하지 못한 채 태어났다. 손가락들은 서로 붙었다. 다리는 발 없이 뭉툭한 상태다.</p><p>영국 매체 미러에 따르면 친부는 니타야가 태어나기 전 떠났다.</p><p><a href="http://www.mirror.co.uk/news/world-news/doctors-remove-eyes-baby-girl-9326889" target="_blank" class="link"><div></div>Baby one of 50 worldwide born BLIND with severe facial cleft</a>지역 승려들이 이 모녀를 위해 태국 돈 2만 5000THB(약 82만 8000원)를 기부했다. 니타야의 수술비에 보태라는 고마운 지원이다. 하지만 이 돈은 턱없이 부족하다.</p><p>매체에 따르면 의사들은 니타야가 3살이 될 때까지 수술을 할 수 없다고 했다. 니타야처럼 얼굴 전체가 파열된 경우는 매우 드물다. 전 세계적으로 구개파열 때문에 시력을 잃은 아기는 50명도 되지 않는다.</p><p>니타야를 위한 수술비 모금은 '<a href="https://www.gofundme.com/artificial-eyes-for-nittaya-muangmo" target="_blank" class="link">고 펀드 미(Go fund me)</a>' 웹사이트에서 이루어지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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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83108</link>
            <author>luvart86@gmail.com (이아리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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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83076</guid>
            <image></image>
            <pubDate>Thu, 24 Nov 2016 21: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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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탄핵부결→ 탈당. 탄핵성공→총리?” 손석희 질문에 김무성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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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div></div>확연한 동공지진이 화제에 올랐다.</p><div class="embedBorder"><iframe src="//giphy.com/embed/3oriOeum2AdNA3ftra" width="500" height="508" frameborder="0" class="giphy-embed" allowfullscreen></iframe></div><div></div><p>"총선 나갈 건가요?" 묻자, 김무성 전 대표 (동공지진) / giphy</p><p>김무성 전 새누리당 대표가 손석희 앵커를 만났다.</p><p>24일 JTBC '뉴스룸'엔 김무성 전 새누리당 대표가 나와 손석희 앵커와 인터뷰했다. 이날 손석희 앵커는 김 전 대표에게 박근혜 대통령 탄핵 관련 질문을 던졌다.</p><p>김무성 전 대표는 "한계점이 오면 결단할 수밖에 없다"며 탄핵도 불사하겠다는 뜻을 내비췄다. 이미 그는 지난 13일 비상시국회의에서 "대통령은 국민의 이름으로 탄핵의 길로 가야 한다"고 주장한 적이 있다.</p><p><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281674" target="_blank" class="link"><div></div>'박근혜 대통령 탄핵' 주장한 김무성 전 대표</a>손석희 앵커는 "친박계가 방해하거나 탄핵이 부결되면 탈당을 불사하겠다는 것에 동의하나?"라 물었다. 김 전 대표는 "탄핵이 부결되리라 생각하지 않고"라며 입을 열었다. 이어 "탄핵 표결과정에서 당 지도부와 친박들이 과하게 하면 같이 당을 하기 어렵지 않을까"라는 말을 덧붙였다.</p><p>손석희 앵커가 새누리당 의원 중 탄핵을 찬성할 사람이 몇 명일지 묻자, "비주류에서 41명 정도 탄핵에 찬성하겠다고 서명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개별적으로 이야기하면 탄핵해야 한다고 하는 사람이 많다"고 답했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11/24/img_20161124210414_04687a14.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JTBC, '뉴스룸'</div></div><div></div></div>다음으로 손석희 앵커는 김무성 전 대표에게 내각제 개헌이 된다면 총선에 나갈 생각이 있는지 물었다. 김무성 전 대표는 지난 23일 내년 대통령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선언한 바 있다.<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282834" target="_blank" class="link"><div http: cdnweb01.wikitree.co.kr webdata editor img_20161123090852_6b76e8c3.jpg background-position: background-size: background-repeat: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background-origin: background-clip: vertical-align: middle margin-right: float: left width: height: border: none></div>대통령 선거 불출마 선언한 김무성 전 대표</a></div><p>김무성 전 대표는 "대선 출마를 안하겠다고 결심해서 그 문제(내각제 개헌 시 총선 출마)에 대해 조금 더 생각해볼 것"이라고 답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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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83076</link>
            <author>luvart86@gmail.com (이아리따)</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83075</guid>
            <image></image>
            <pubDate>Thu, 24 Nov 2016 20: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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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응급실 간 이유' 각종 의혹에 설리가 공개한 사진·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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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div></div><div><div><div><a href="https://www.instagram.com/p/BNMGHqdjVDc/?taken-by=jelly_jilli&amp;hl=ko" target="_blank"><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11/24/img_20161124210917_ddf31d34.jpg" alt=""></figure></a></div><div class="content_img_txt">인스타그램, 설리(☞사진을 클릭하면 해당 인스타그램으로 이동)</div></div><div></div></div><p>배우 설리(최진리·22)가 자신을 둘러싼 각종 의혹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p><p>24일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응급실 간 이유를 밝힌 짧은 글을 남겼다.</p><p>사진 속 설리는 편안한 차림으로 반려묘와 함께 침대에 누워있다. 카메라에 포착된 얼굴은 화장하지 않은 상태지만 수척해보이진 않는다.</p><p>그는 "실수로 다쳤어요ㅠ"라며 "걱정 끼친 것 같아 미안해요!"라고 적었다.</p><p>이날 설리가 서울대병원 응급실에 실려갔다는 보도가 나와 이유를 둘러싸고 각종 설이 불거졌다. 손목이 찢어졌다는 보도 때문에 자살 시도를 한 게 아니냐는 의혹도 있었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283028" target="_blank" class="link"><div></div>'설리, 서울대병원 응급실행'</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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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83075</link>
            <author>luvart86@gmail.com (이아리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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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83071</guid>
            <image></image>
            <pubDate>Thu, 24 Nov 2016 19: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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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시원하게 "페미니스트" 선언해 화제된 래퍼 슬릭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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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div></div><div><div class="embedBord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IqOazBMjYfk"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div><div class="content_img_txt">유튜브, CJENMMUSIC Official</div><div></div></div><p>최근 래퍼 슬릭의 랩 영상이 화제에 올랐다. 슬릭과 돈 말릭이 함께한 영상이다. 지난 22일 유튜브에 공개됐다. 두 사람은 모두 데이즈얼라이브 소속 래퍼다.</p><p>슬릭은 먼저 마이크 앞에 섰다. 그의 랩 일부를 적어봤다.</p><div><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p>잠깐 하는 말. 하나 얘기할 게 있어. 내가 아니면 아무도 안할 것 같아서.</p><p>여긴 아직도 기집애 같은 말 욕으로 한다면서. 아직도 게이 같다는 말 욕으로 한다면서.</p><p>아직도 아무도 그게 당연하지 않다는 것을 모른다면서.</p><p>그게 힙합이라고 하면 나는 오늘부터 힙합 관둠.</p><p>가사를 쓴다면서 무슨 말인지 못 알아듣는 애들은 오늘부로 혓바닥 싹둑.</p><p>물타는 애들이 불 앞에 증발할 때 맨 앞에 섰지, 광화문.우린 할 말을 해.</p><p>내 이름 앞에 수식어는 내가 붙임. 이 바닥에 제대로 된 피메일(Female) MC.</p><p>아니, 지금부턴 이 바닥에 제대로 된 헬 오브 페미니스트(Hell of Feminist).</p></blockquote></div><div></div><p>슬릭은 랩을 하던 도중 "잠깐 하는 말"이라며 화제 전환을 한다. "내가 아니면 아무도 안할 것 같아서"라며 시작된 이야기는 힙합에 만연한 여성·성소수자 혐오 문화에 대한 비판이다.</p><div></div><p>그는 "여긴 아직도 기집애 같은 말 욕으로 한다면서. 아직도 게이 같다는 말 욕으로 한다면서"라고 꼬집었다. 이어 "그게 힙합이라고 하면 나는 오늘부터 힙합 관둠"이라 했다.</p><div></div><p>"물타는 애들이 불 앞에 증발할 때 맨 앞에 섰지, 광화문"이라며 매주 촛불집회가 이어지고 있는 시국을 반영하기도 했다.</p><div></div><p>슬릭은 자신을 "이 바닥에 제대로 된 피메일(여성) MC", "이 바닥에 제대로 된 헬 오브 페미니스트"라고 표현하기도 했다.</p><p>이 곡은 24일 현재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p><div><div class="embedBorder"><blockquote class="twitter-tweet" data-lang="ko"><p lang="ko" dir="ltr">지옥의 페미니스트 근황<a href="https://t.co/BkBaQIvyFv" class="link" target="_blank">pic.twitter.com/BkBaQIvyFv</a></p>— 김슬릭 (@squarksleeq) <a href="https://twitter.com/squarksleeq/status/801704853466533888" class="link" target="_blank">2016년 11월 24일</a></blockquote></div><div></div></div><p>슬릭은 2012년 5월 믹스테입 'Weekly SLEEQ(위클리 슬릭)'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기존 여성 래퍼들의 전형적인 랩 스타일과 차별화된 랩으로 주목 받았다.</p><p>지난 6월 공개한 곡 'Liquor' 뮤직비디오다.</p><div><div class="embedBord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0zPd_yzmuM8"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div><div class="content_img_txt">유튜브, kt music </div><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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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83071</link>
            <author>luvart86@gmail.com (이아리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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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83009</guid>
            <image></image>
            <pubDate>Thu, 24 Nov 2016 14: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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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제임스 본드' 스턴트맨 영웅, 중국서 안전사고 사망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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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p>할리우드 대표 액션 캐릭터 '제임스 본드' 대역 스턴트맨이 사망했다. 안전사고 의혹이 불거지고 있지만 관련 업체는 함구하고 있어 논란이 커지고 있다.</p><p>유명 스턴트맨 스티브 투르글리아(Steve Truglia·54)가 지난 17일(이하 현지시각) 중국 충칭에서 사망했다. 헬기에서 줄을 이용해 뛰어내리다 벌어진 사고다. </p><p>투르글리아는 '헬리콥터 자일 경기'에 참여하기 위해 중국 충칭에 갔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투르글리아는 줄을 이용해 뛰어내리려고 헬리콥터에 올랐다. 다른 스턴트맨도 함께했다.</p><p><a href="http://www.dailymail.co.uk/news/article-3954148/James-Bond-stuntman-SAS-hero-killed-abseil-race-plunging-300ft-helicopter-China.html" target="_blank" class="link">http://www.dailymail.co.uk/news/article-3954148/James-Bond-stuntman-SAS-hero-killed-abseil-race-plunging-300ft-helicopter-China.html</a>영국 매체 더 선에 따르면 사망하기 몇 시간 전, 그는 그와 동료를 지탱할 줄이 충분히 안전하지 않은 것 같다며 걱정했다.</p><div><div class="embedBorder"><blockquote class="twitter-tweet" data-lang="ko"><p lang="en" dir="ltr">James Bond stuntman and SAS hero killed after plunging from helicopter <a href="https://t.co/A6J4ekWv8I" class="link" target="_blank">https://t.co/A6J4ekWv8I</a> <a href="https://t.co/MaSfVSq0mm" class="link" target="_blank">pic.twitter.com/MaSfVSq0mm</a></p>— The Sun (@TheSun) <a href="https://twitter.com/TheSun/status/800255364046483456" class="link" target="_blank">2016년 11월 20일</a></blockquote></div><div></div></div><p>투르글리아는 약 300피트(약 91.44m) 높이에서 떨어졌다.</p><p>투르글리아의 동료 필 터니클리프(Phil Tunnicliffe)는 "사고와 관련해 별로 발견된 게 없다"며 "투르글리아를 초청한 중국 회사는 자세한 것을 숨기려 한다"고 매체에 전했다.</p><p>투르글리아는 스턴트맨을 '세상에서 가장 멋진 일'이라 소개하곤 했다. 패러슈팅(낙하산 점핑), 산악 등반 부문에서 상을 받기도 했다. 암벽 자일 100m를 세계에서 가장 빨리 타고 내려간 기록도 갖고 있다. 영화 '007 네버다이(1997)', '007 언리미티드(1999)', '라이언 일병 구하기(1998)' 등에 출연했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11/24/img_20161124140253_a2b7633c.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왼쪽부터) '007네버다이', '007 언리미티드', '라이언일병구하기' / 각 영화 포스터</div></div><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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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83009</link>
            <author>luvart86@gmail.com (이아리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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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82916</guid>
            <image></image>
            <pubDate>Wed, 23 Nov 2016 18: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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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15만원→60만원' 콜드플레이 암표대란에 불만 쇄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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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11/23/img_20161123174606_866500eb.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티켓 판매 사이트 A</p><div></div></div><p>23일 오후 12시 54분 한 티켓 판매 사이트에서 거래되는 콜드플레이(Coldplay) 내한공연 티켓 목록이다. 스탠딩 로열석 티켓은 장 당 약 40만원을 넘어선다. 원래 가격은 15만 4000원이다.</p><p>'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2' 콜드플레이 내한공연 티켓 예매는 이날 낮 12시에 시작됐다. 이날 예매는 현대카드 소지자에 한해 이루어졌다. 예매는 '순식간에' 끝났다. 예매가 이루어진 인터파크와 예스24 홈페이지는 11시 이전부터 접속이 불안할 정도였다. </p><p>암표가 올라온 건 예매창이 열린 지 한 시간도 채 지나지 않아서다. 티켓 판매 사이트 A에는 이날 오후 1시도 되기 전 이미 여러 건의 암표가 거래 목록에 올랐다.</p><p>스탠딩석인 G1~G4 구역부터 1층 지정석, 3층 지정석 등 다양한 티켓이 모두 암표로 목록에 올랐다. 오후 5시 30분 현재에도 원래 가격의 2배, 3배 많게는 4배까지 비싼 가격으로 거래 목록에 오른 상태다.</p><p>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 페이스북 페이지에는 이 상황을 고발하는 댓글이 쏟아지고 있다. "지금 양도표가 50~100만원씩 올라왔다. 이런 사람들 좀 어떻게 해달라"는 요청 뿐 아니라 현대카드 측의 문제해결 촉구를 요구하는 댓글들이다.</p><div><div class="embedBorder"><iframe src="https://www.facebook.com/plugins/post.php?href=https%3A%2F%2Fwww.facebook.com%2Fdiegobluff%2Fposts%2F1171046699640064&amp;width=700&amp;show_text=true&amp;height=194&amp;appId" width="700" height="194" scrolling="no" frameborder="0" allowtransparency="true"></iframe></div><div></div></div><p>예매를 완료했는데 "인터파크에서 확인이 되지 않는다"며 "좌석확보 문제 해결해주시기 바란다"는 댓글도 다수다.</p><p>레드카드, 블랙카드에 비해 일반카드 사용자는 예매가 어려웠다며, "카드 사용도 계급제도로 나뉘나"라고 불만을 쏟아내는 이용자도 눈에 띈다.</p><p>현대카드 측은 이와 관련해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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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82916</link>
            <author>luvart86@gmail.com (이아리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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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8290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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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Nov 2016 17: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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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요구르트'로 아빠 목숨 구한 3살 꼬마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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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div></div>위급한 순간, 기지를 발휘해 아빠 목숨을 구한 꼬마 영웅이 화제다.</p><p>사건은 지난 20일(이하 현지시각) 영국 맨체스터 드로일스덴의 한 가정에서 벌어졌다. 집에는 아빠 마크 존스(Mark Jones·34)와 아들 레니-조지(Lenny-George·3)가 있었다.</p><p>레니는 아빠가 이상하다는 것을 눈치챘다. 마크는 당뇨성 혼수상태에 빠져 정신을 잃어가고 있었다. 레니는 아기용 작은 의자를 냉장고에 끌고갔다. 냉장고에 있는 요구르트를 아빠에게 주고 싶었기 때문이다.</p><p>레니는 요구르트를 열기 위해 식기를 찾았다. 식기용 서랍은 손이 닿지 않았다. 장난감 부엌도구를 떠올렸다. 플라스틱 장난감 칼로 요구르트 뚜껑을 찔렀다. 얼른 요구르트를 아빠 입에 쏙 넣었다.</p><p>저혈당으로 인한 급성 혼수는 빠르게 당을 올릴 수 있는 식품을 먹는 게 최선이다. 마크는 요구르트 덕분에 혼수상태를 벗어났다.</p><p>엠마는 "30분 외출했을 때 생긴 일"이라며 "집에 돌아갔을 땐 남편과 레니는 소파에 누워있었다"고 말했다. 남편 상태가 안 좋아 보여, "무슨 일이 있었냐" 물었다. 레니는 <strong>"엄마, 내가 아빠 구했어"</strong>라 말했다.</p><p>레니의 엄마 엠마(Emma·31)는 레니가 무척 자랑스럽다며, 레니에게 한 번도 마크의 당뇨병을 설명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 긴급상황에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도 설명한 적이 없다고 한다. 맨체스터 지역 매체 맨체스터이브닝뉴스 보도다.</p><p><a href="http://www.manchestereveningnews.co.uk/news/greater-manchester-news/boy-saves-dad-diabetic-yoghurt-12212067" target="_blank" class="link"><div></div>Incredible three-year-old 'saved daddy's life'</a>부부는 과거 마크가 의식을 잃었을 때, 엠마가 요구르트를 준 걸 레니가 기억하고 있었던 것 같다고 추측했다.</p><p>꼬마 영웅은 메트로, 미러 등 각종 영국 매체에 소개되며 큰 환호를 받고 있다.</p><div><div class="embedBorder"><blockquote class="twitter-tweet" data-lang="ko"><p lang="en" dir="ltr">Incredible three-year-old saved his daddy's life by force-feeding him Muller Crunch Corner yoghurts <a href="https://t.co/wtix1OBxv0" class="link" target="_blank">https://t.co/wtix1OBxv0</a> <a href="https://t.co/EZcldLt6yW" class="link" target="_blank">pic.twitter.com/EZcldLt6yW</a></p>— Daily Mirror (@DailyMirror) <a href="https://twitter.com/DailyMirror/status/801050935170502656" class="link" target="_blank">2016년 11월 22일</a></blockquote></div><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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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82906</link>
            <author>luvart86@gmail.com (이아리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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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8289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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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Nov 2016 15: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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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6살 손녀딸한테 "날 위해 다리 벌려"라고 한 할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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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11/23/img_20161123154529_4b7f9583.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pixabay(해당 사진은 사건과 무관합니다)</div></div><div></div>약 8년간 손녀를 성적으로 학대한 할아버지가 공분을 사고 있다.</p><p>지난 22일(이하 현지시각) 오스트레일리아 퀸스랜드 번다버그 출신 남성이 항소에 패했다. 그는 한 소녀를 6살부터 14살까지 성적으로 학대한 혐의로 구속됐다. 그는 이 소녀의 양 할아버지다.</p><p>특히 6살 손녀를 성추행하기 전 "할아버지에게 다리를 벌려주렴"이라 말했다는 사실이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다. 오스트레일리아 매체 뉴스메일 23일 보도다.</p><p><a href="http://www.news-mail.com.au/news/bundy-man-told-girl-open-your-legs-poppy-rape/3114875/" target="_blank" class="link"><div></div>Man loses appeal after sexual assault of granddaughter</a>이 남성은 올 초 5년 6개월 감옥형을 받았지만 항소에 나섰다. 번다버그 법원에 제출된 자료에 따르면 남성은 가족모임이 있을 때마다 소녀를 껴안는 척하며 지속적으로 성추행했다.</p><p>17살이 된 소녀는 "그는 내게 다리를 벌려달라고 했다. '할아버지를 위해 다리를 벌려주겠니?'라고 했다"고 증언했다. 남성은 손녀와 다정하게 지냈을 뿐, 성추행은 하지 않았다고 부인했다. </p><p>판결에 도움을 준 건 휴대폰으로 촬영한 영상이었다. 영상은 소녀가 남성에게 "나한테 왜 그랬어요?"라고 묻는 모습을 담았다. 남성은 "모르겠다, 얘야. 내가 한 일은 이미 사과하지 않았니. 더 무엇을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말했다.</p><p>판사 필립 모리슨(Phillip Morrison)은 이 영상을 "강력한 증거"로 인정했다.</p><p>성추행·성폭행 사건 상당수는 가족·친지 관계에서 벌어진다. 최근 국내에서도 8살 친딸을 2년간 성추행·성폭행한 남성이 검찰에 송치됐다. 당시 그는 "딸을 씻기는 과정에서 있었던 접촉일 뿐"이라며 혐의를 강하게 부인했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274308" target="_blank" class="link"><div></div>'씻기다가 접촉' 친딸 성추행 혐의 친아버지 해명</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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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82896</link>
            <author>luvart86@gmail.com (이아리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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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8286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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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Nov 2016 14: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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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아내를 디자인하는 게 넘 좋다"는 성형외과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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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div></div><div class="embedBorder"><iframe src="https://www.facebook.com/plugins/post.php?href=https%3A%2F%2Fwww.facebook.com%2Fnewsdogmedia%2Fposts%2F1231777096894136%3A0&amp;width=700&amp;show_text=false&amp;height=435&amp;appId" width="700" height="435" scrolling="no" frameborder="0" allowtransparency="true"></iframe></div><div></div><p>페이스북, 뉴스독미디어</p><div><strong>"아내를 디자인하는 게 너무 좋습니다"</strong></div><p>아내를 '완벽한 미인'으로 디자인한 성형외과 의사가 있다. 아내 역시 남편이 자신을 새롭게 디자인하는 것을 즐긴다. 이들 부부 사연은 최근 미국 주간지 리빌 매거진(Reveal magazine)에 소개된 뒤 뉴스독미디어(News Dog Media) 등 각종 매체에 보도됐다.</p><p>남편 필립 크래프트(Phillip Craft·47)와 아내 안나(Anna·43)는 미국 마이애미에 거주한다. 필립은 자신의 이름을 걸고 성형외과를 운영 중이다. 안나는 이 병원 모델로 활동한다.</p><p>안나가 성형수술을 한 건 두 아이를 낳은 뒤다. 필립은 안나에게 '몸매 교정'을 권유했다. 안나는 현재 가슴 확대술, 지방제거술, 힙업수술(엉덩이 지방이식술), 몸 윤곽성형술, 허리·복부 교정술, 얼굴 보톡스 주입, 입술 필러를 한 상태다.</p><p>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1997년 결혼했다. 안나는 결혼생활 21년간 끊임없이 성형수술을 받았다. 필립은 여자라면 25살부터 보톡스·필러 주입을 고려해야한다고 생각한다.</p><p>안나는 "첫 아이를 낳고 나서 내 몸이 전과 같지 않다고 느꼈다"며 "그전엔 성형에 관심이 없었다. 문득 필립의 손을 거친 60대 여성이 멋진 몸매로 재탄생하는 걸 봤다. 못 할 게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p><p>안나는 현재 자신의 몸에 만족하고 있다. 그는 "필립은 스포츠카, 가구 그리고 무엇보다 나를 재 디자인하길 즐긴다"며 "아이들이 태어난 뒤 남편이 나를 디자인하도록 허락했다"고 데일리메일 미국판에 말했다. </p><div><div class="embedBorder"><blockquote class="twitter-tweet" data-lang="ko"><p lang="en" dir="ltr">Plastic surgeon reveals he's created his 'perfect' bride: 'I love re-designing my wife' <a href="https://t.co/a6z86eMO6d" class="link" target="_blank">https://t.co/a6z86eMO6d</a> <a href="https://t.co/d4lVvXnEI3" class="link" target="_blank">pic.twitter.com/d4lVvXnEI3</a></p>— Daily Mail US (@DailyMail) <a href="https://twitter.com/DailyMail/status/801187526518026240" class="link" target="_blank">2016년 11월 22일</a></blockquote></div><div></div></div><p>필립은 "환자들에게 '내가 얼마나 훌륭한 성형외과의인지 궁금하다면 내 아내를 보라'고 말한다"며 "안나는 완벽한 여자에 가깝다"고 했다.</p><p>그는 "안나는 우리가 처음 만났던 22살 때보다 훨씬 더 아름다워졌다"고 덧붙였다.</p><p>안나는 앞으로도 성형술을 기꺼이 받아들일 계획이다. 그는 "남편의 모델이 된 게 자랑스럽다"며 "성형수술은 아름다운 것"이라고 말했다.</p><p>이들 부부 사연은 성형수술 찬반논쟁을 불붙이며 논란을 낳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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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82863</link>
            <author>luvart86@gmail.com (이아리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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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82837</guid>
            <image></image>
            <pubDate>Wed, 23 Nov 2016 09: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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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혼네 첫 내한공연서 펼쳐진 완벽 '마네킹 챌린지+ 떼창'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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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div></div><div class="embedBorder"><blockquote class="twitter-video" data-lang="ko"><p lang="en" dir="ltr">Had an unforgettable time in Seoul! Here's your incredible mannequin challenge 보고싶어요  <a href="https://t.co/MhYSaq0EZ3" class="link" target="_blank">pic.twitter.com/MhYSaq0EZ3</a></p>— HONNE (@hellohonne) <a href="https://twitter.com/hellohonne/status/801034644829315074" class="link" target="_blank">2016년 11월 22일</a></blockquote></div><div></div><p>트위터, @hellohonne</p><div><strong>"보고싶어요"</strong></div><p>지난 17~19일 첫 내한공연을 마친 혼네(Honne)가 당시 공연 영상을 22일 공식 트위터에 공개했다. 영상은 이날 공연에서 펼쳐진 완벽 마네킹 챌린지를 담았다.</p><p>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을 가득 메운 수백 명 관객은 물론, 혼네 두 멤버와 연주진도 약 1분간 마네킹이 됐다. 카메라는 무대 곳곳과 관객석을 구석구석 비추었다. 누구도 움직이지 않고 완벽한 마네킹 챌린지를 해냈다.</p><p>마침내 마네킹 챌린지를 깨는 목소리가 흘러나오자, 수백 명이 떼창을 시작한다. 혼네의 대표곡 '왐 온 어 콜드 나이트(Warm on a cold night)'다.</p><p>혼네는 "서울에서 잊지 못할 시간을 보냈다! 끝내주는 마네킹 챌린지 영상이 나왔다"며 한글로 "보고싶어요"라는 말을 덧붙였다.</p><p>혼네는 2015년 7월 첫 앨범을 선보인 영국 출신 신인 듀오다. 몽환적이면서 그루브 넘치는 일렉트로닉 신스 팝을 선보인다. 첫 내한공연 입장권은 10분 만에 완판됐다. 애초에 18~19일로 예정됐던 공연은 하루가 추가됐다.</p><p>마네킹 챌린지로 극적인 떼창을 연출한 '왐 온 어 콜드 나이트' 뮤직비디오다.</p><div><div class="embedBord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CX5f0NcqlMs"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div><div class="content_img_txt">유튜브, H O N N E</div><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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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82837</link>
            <author>luvart86@gmail.com (이아리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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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8270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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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Nov 2016 15: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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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르 코르뷔지에 전, '세계 최초'로 롱샹성당 VR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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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div></div>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롱샹성당'을 VR로 체험할 수 있다.</p><p>르 코르뷔지에 건축전시가 오는 12월 6일부터 2017년 3월 26일까지 예술의 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 열린다. 국내 최초의 르 코르뷔지에 전이다.</p><p>이번 전시는 르 코르뷔지에 건축물 17개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동시 등재된 뒤 기획된 첫 대규모 전시다. 르 코르뷔지에 재단은 이를 기념해 서울전을 역대 최대 규모 전시로 기획했다. </p><p>이번 전시에는 거장의 주요 건축물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초중고 겨울방학과 맞물려 생생한 건축 교육의 장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주목받는 건 가상현실(VR)로 구현되는 '롱샹성당'이다. </p><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11/22/img_20161122102317_05b4cebd.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롱샹성당 / 이하 코바나 컨텐츠 제공</div></div><div></div>롱샹성당은 1955년에 프랑스에 건축됐다. 국내외 수많은 건축가들에게 영감을 준 세계문화유산이다. '죽기 전에 봐야할 건축 100'에 포함됐다.</p><div><div><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p>롱샹은 눈이 부셨다. 감동이 전신을 물결치듯 휩싸고 돌았다. 그것은 건축적 감동보다는 창조에 대한 환희 같은 것이었다.</p><p><strong>– 건축가 김석철</strong></p><div></div><div></div><p>그 어떤 것보다 충격을 받은 것은 『롱샹 성당』이었다. 르 코르뷔지에가 만든 종교건축을 대면한다는 기쁨에 어쩔 줄을 몰라 하며 문을 지나 예배당에 들어선 나는, 불과 한 시간 만에 그곳에서 도망치고 말았다. 견딜 수가 없었다. 그곳에서 나를 습격한 것은 곳곳에서 덮쳐오는 폭력적인 빛 그리고 빛 이였다. 사물에 반사되어 사람을 부드럽게 감싸 안는 그런 빛에 익숙해진 나에게 롱샹 성당의 빛은 내 사고를 어지럽힐 만큼 강렬했다.</p><div><strong>– 안도다다오</strong></div><p>하버드대에서 도시계획을 공부 할 때였습니다. 하버드에서 저는 르 코르뷔지에와 사랑에 빠졌습니다.</p><p>스튜디오에서 열린 르 코르뷔지에의 회화 전시회가 결정적 계기가 되었는데 그가 그렸던 수많은 그림을 보면서 그가 그림을 통해 ‘건축의 어휘’를 다듬었고 그것이 마침내 ‘롱샹성당’ 같은 인류 최고의 걸작을 만드는 경지에까지 이르렀다는 사실은 나에게 건축의 진실한 방향을 알려주는 감동적인 순간 이였습니다.</p><div><strong>- 프랑크게리(빌바오구겐하임, 파리루이비통미술재단)</strong></div><div><strong></strong></div></blockquote><strong></strong></div><div></div></div><p>전시 주관사 코바나 컨텐츠는 이번 서울 특별전을 위해 세계 최초로 롱샹성당을 VR에 담았다고 밝혔다.롱샹성당 실내외와 롱샹성당을 둘러싼 자연까지 VR로 체험할 수 있다고 한다. 360도 드론 촬영의 결과다. 최고의 장비를 동원해 '빛의 기적'이라 불리는 롱샹성당을 생생히 체험할 수 있다.</p><p>VR 협찬사 FM커뮤니케이션즈 심재길 대표는 “광고와 문화마케팅 뿐 아니라 세계적인 문화유산을 가치있는 콘텐츠로 남기는 것이 ‘감동 문화 창조’의 근본”이라 전했다.</p><p>롱샹성당 VR 촬영 경험은 전시 중 마련되는 특별 콘서트에서 공개될 예정이다.</p><p>코바나 컨텐츠는 "VR 촬영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하지만 세계문화유산 등재 특별전인 만큼, 르 코르뷔지에 재단을 비롯 롱샹 성당에서 많은 도움을 주었다"고 밝혔다. "'빛의 기적' 롱샹성당을 체험하려는 가족 단위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덧붙였다.</p><p>르 코르뷔지에 전은 오는 12월 5일까지<a href="http://ticket.interpark.com/Ticket/Goods/GoodsInfo.asp?GoodsCode=16013534" target="_blank" class="link">인터파크</a>와<a href="http://www.ticketmonster.co.kr/deal/427856134?is_adult=N&amp;adult_type=N&amp;keyword=%EB%A5%B4+%EC%BD%94%EB%A5%B4%EB%B7%94%EC%A7%80%EC%97%90" target="_blank" class="link">티몬</a>에서 사전 예매할 수 있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11/22/img_20161122102347_09cc51fe.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11/22/img_20161122102354_8148ecb2.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11/22/img_20161122102402_b4d0cacc.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11/22/img_20161122102406_8a158066.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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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82701</link>
            <author>luvart86@gmail.com (이아리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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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8276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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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Nov 2016 15: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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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유방암' 근절 위해 여대생 17명이 누드 달력을 찍었다 (사진 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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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div><div></div></div>영국 웨일스 카디프(Cardiff) 대학 여자 럭비팀이 과감한 자선 활동에 나섰다. '누드 달력'이다.</p><p>지난달 둘째주 주말, 카디프 대학 여자 럭비팀 17명은 어느 때보다 자유로운 복장으로 한자리에 모였다. 긴장과 흥분, 설렘이 뒤섞였다. 사진을 공부하는 두 친구 베카 헤드(Becca Head)와 티아 하그리브스(Tia Hargreaves)가 사진 촬영을 맡았다.</p><p>학생들은 카메라를 쥔 두 친구의 조언을 들으며, 옷을 벗고 자세를 취했다. 이른 아침 아무도 없는 시간에 촬영된 사진 13장은 최근 멋진 누드 달력으로 탄생됐다. 달력 판매 수익금은 유방암 근절을 위해 기부된다.</p><p>누드 달력은 학생들의 아이디어로 시작됐다. 팀 전원은 이 모험에 기꺼이 동참했다. 촬영 현장 분위기도 매우 화기애애하고 즐거웠다는 후문이다. </p><p>법학을 전공하는 조지아(Georgia·20)는 "우리는 다함께 3, 2, 1 카운트 다운을 외친 뒤 옷을 벗었다. 이제껏 해본 일 중 가장 에너지 넘쳤다"고 21일(현지시각)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전했다.</p><div><a href="http://www.dailymail.co.uk/femail/article-3956654/Now-S-rugby-strip-Female-players-lose-kit-naked-charity-sports-calendar.html?ito=social-facebook" target="_blank" class="link">http://www.dailymail.co.uk/femail/article-3956654/Now-S-rugby-strip-Female-players-lose-kit-naked-charity-sports-calendar.html?ito=social-facebook</a></div><p>그는 "럭비 팀은 선수 15명이 제각각 역할을 맡고 있다. 체형도 달라야 한다. <strong>다 똑같은 체형이면 경기를 이길 수 없다</strong>"며 "<strong>우리는 서로의 존재 때문에 들떴고, 옷을 벗고 있다는 사실도 잊었다</strong>"고 말했다.</p><p>조지아는 인생에서 가장 멋진 경험 중 하나였다며, <strong>자신의 몸에 대해 자신감을 더 갖게 됐다</strong>는 말도 덧붙였다.</p><p>용감한 여학생 17명의 누드를 담은 달력은 카디프 대학 학생회 웹사이트에서 판매된다. 가격은 7파운드(약 1만원)다.</p><div><strong>1. 니삭스가 돋보이는 학생들</strong></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11/22/img_20161122145051_251d2986.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이하 칼디프대학 여자 럭비팀 자선 달력 선공개(@Tia Hargreaves)</div></div><div></div><div><strong></strong></div><div><strong>2. 운동하는 여자</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11/22/img_20161122145054_fe274ee5.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Tia Hargreaves</div></div><div></div><div><strong>3. 나란히 나란히</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11/22/img_20161122145057_1f2b9880.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이하 @Becca Head</div></div><div></div><div><strong>4. 같은 곳을 향해</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11/22/img_20161122145059_f3253c73.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strong>5. 레디, 셋, 고!(Ready, Set, Go!)</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11/22/img_20161122145102_6985ad15.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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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82761</link>
            <author>luvart86@gmail.com (이아리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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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8272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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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Nov 2016 11: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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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트럼프 "취임 첫 100일 동안 6가지 한다" 유튜브 공개 (영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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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div></div><div><div class="embedBord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7xX_KaStFT8"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div><div class="content_img_txt">유튜브, Transition 2017</div><div></div></div><p>제 45대 미국 대통령이 될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가 유튜브에 첫 공식 영상을 공개했다. '대통령 당선자 도널드 트럼프의 메시지'다.</p><p>영상은 트럼프 취임 첫 100일 동안 어떤 일이 벌어질지, 주요 정책 윤곽을 담았다. 총 2분 37초짜리 짧은 영상이지만 차기 대통령의 첫 100일 윤곽을 그려볼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p><p>영상 내용 중 가장 눈길을 끄는 건 <strong>TPP(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탈퇴 선언</strong>이다. 그는 TPP에서 탈퇴해 미국민에 유리한 양자 무역 협정을 맺겠다고 강조했다. 트럼프 후보 시절, 논란의 중심이었던 두 공약(오바마 케어 폐지, 멕시코 국경에 장벽 건설)은 빠졌다.</p><p>트럼프는 영상 말미에, 곧 더 자세한 계획을 공개하겠다고 밝혔다.</p><div><div><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p>1. TPP(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탈퇴</p><div></div><p>2. 미국에 일자리와 산업을 돌려줄 '공정한 양자 무역 협정' 수립</p><div></div><p>3. 석탄, 셰일가스 관련 규제 철회</p><div></div><p>4. 사이버 공격 포함, 각종 공격으로부터 미국을 보호하는 포괄적 계획 수립</p><div></div><p>5. 불법 이주노동자를 양산하는 비자 프로그램을 철저히 조사</p><div></div><p>6. 공직자는 퇴임 후 5년까지 로비스트 활동 금지. 외국 정부를 위한 로비스트는 평생 활동 금지</p><div></div></blockquote></div><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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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82720</link>
            <author>luvart86@gmail.com (이아리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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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8269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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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Nov 2016 08: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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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낙태 관련 모든이, 무기한 용서하라" 교황, 역사적 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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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 alt=""></figure><p><div><div></div></div><div><a href="https://www.instagram.com/p/BNEvonlhFVY/?taken-by=franciscus" target="_blank"><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11/22/img_20161122082711_41ce9c07.jpg" alt=""></figure></a><div class="content_img_txt">지난 20일(현지시각) 서명하는 프란치스코 교황 / 인스타그램, 프란치스코 교황(사진을 클릭하면 해당 인스타그램으로 이동)</div></div><div></div>프란치스코 교황이 가톨릭 성직자들에게 '낙태 죄' 용서를 무기한 허락했다. </p><p>21일(이하 현지시각) 국내외 매체는 가톨릭 교회에 중대한 변화가 찾아왔다며 이같은 소식을 알렸다. 낙태는 가톨릭 교회에서 '큰 죄악(Grave Sin)'으로 간주돼왔다.</p><p>프란치스코 교황은 20일 서한에 추가 문장을 적고 직접 서명했다. 지난해 12월 8일 '자비의 희년'을 시작하며 발표한 서한이다. </p><p><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230906" target="_blank" class="link"><div></div>교황, 12월부터 '낙태여성 용서' 한시 허용</a>당시 교황은 전 세계 사제들에게 1년 동안 낙태 죄를 용서할 수 있는 권한을 주었다. 교황은 이 권한을 무기한 연장했다.</p><p>교황청 대주교 몬시뇰(Monsignor Rino Fisichella)은 낙태와 관련한 모든 이가 용서 범위에 포함된다고 말했다. "당사자 여성부터 간호사, 의사, 낙태를 지지한 다른 사람 모두"를 용서할 수 있다는 것이다.</p><div><a href="http://abcnews.go.com/Health/wireStory/pope-francis-extends-special-permission-abortion-43686838" target="_blank" class="link"><div http: a.abcnews.com images health wireap_2b50428d5eaf46bf86a374dd40d2e56c_16x9_992.jpg background-position: background-size: background-repeat: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background-origin: background-clip: vertical-align: middle margin-right: float: left width: height: border: none></div>Pope Allows All Priests to Absolve "Grave Sin" of Abortion</a></div><p>프란치스코 교황은 과거에도 "낙태는 생명을 중단시키는 중죄지만 용서받을 기회는 있어야 한다"고 주장해왔다. 이번 결정은 용서와 자비를 강조해온 프란치스코 교황의 뜻에서 비롯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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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82690</link>
            <author>luvart86@gmail.com (이아리따)</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82684</guid>
            <image></image>
            <pubDate>Tue, 22 Nov 2016 08: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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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브란젤리나 아들 팍스, 생모가 "돌려달라" 친권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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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브란젤리나' 커플 양육권 문제가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는 보도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11/22/img_20161122083959_a629d400.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flickr(동그라미 표시가 팍스)</p><div></div><p>'브란젤리나' 커플 양육권 문제가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는 보도다. 아들 팍스(Pax·12) 친모가 친권을 주장하고 나섰다고 한다.</p><p>21일(이하 현지시각) 오스트레일리아 연예 전문지 뉴아이디어(newidea) 등에 따르면 팍스 티엔의 친모가 아들을 돌려받길 원하고 있으며, 아들과 재결합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p><p>야후 오스트레일리아 보도에 따르면 팍스 친모는 여전히 베트남에서 투옥 중이다. 팍스의 친모는 마약 헤로인 중독자로, 감옥에 들어가면서 아들 팍스를 고아원에 보내야 했다고 전해졌다. (☞ <a href="https://au.be.yahoo.com/entertainment/celebrity/a/33279357/paxs-mum-wants-angelina-jolie-to-give-him-back-yahoo7-be/#page1" target="_blank" class="link">해당 매체 바로가기</a>)</p><p>다수 매체에 따르면 브래드 피트(Brad Pitt)와 안젤리나 졸리(Angelina Jolie)는 팍스를 돌려보내지 않기 위한 방법을 적극적으로 알아보고 있다.</p><p>이날 영국 매체 미러 등은 졸리가 팍스를 입양한 뒤 "곧 돌아오겠다"는 약속을 고아원 측에 했으며, 그 약속을 어겼다는 말을 전했다.</p><p><a href="http://www.mirror.co.uk/3am/celebrity-news/angelina-jolie-broke-promise-return-9299737" target="_blank" class="link"><div></div>Angelina Jolie broke her promise to return to orphanage after adopting Pax</a>해당 매체에 따르면 졸리는 2007년 팍스를 입양할 당시, 고아원에 재방문하기로 약속했다. 베트남에 있는 탐 빈(Tam Binh) 어린이 보호시설 측은 재정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졸리가 돌아와 도움을 주기로 한 과거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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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82684</link>
            <author>luvart86@gmail.com (이아리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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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82642</guid>
            <image></image>
            <pubDate>Mon, 21 Nov 2016 18: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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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실제로...남자 친구 피 마시며 살아야 하는 여성 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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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div></div><div class="embedBorder"><iframe src="https://www.facebook.com/plugins/post.php?href=https%3A%2F%2Fwww.facebook.com%2Fgeorgina.condon.9%2Fposts%2F986654234795504%3A2&amp;width=700&amp;show_text=false&amp;height=603&amp;appId" width="700" height="603" scrolling="no" frameborder="0" allowtransparency="true"></iframe></div><div></div><p>뱀파이어처럼 살아야 하는 여성 사연이 화제다.</p><p>오스트레일리아 브리스번에 사는 조지나 콘돈(Georgina Condon·39)은 12살 때부터 피를 마셔야 했다. 강한 햇빛도 피해야 했다. 콘돈은 햇빛 피부염, 탈라세미아(유전성 빈혈), 철분 부족 등을 앓고 있다. 20일(현지시각) 오스트레일리아 데일리메일 보도다.</p><p><a href="http://www.dailymail.co.uk/news/article-3953340/Make-artist-Georgina-Condon-drinks-blood-medical-reasons-avoids-sunlight.html" target="_blank" class="link">http://www.dailymail.co.uk/news/article-3953340/Make-artist-Georgina-Condon-drinks-blood-medical-reasons-avoids-sunlight.html</a>콘돈은 유전성 빈혈 때문에 혈액을 지속적으로 공급받아야 한다. 혈액을 공급받지 못하면 빈혈과 철분 부족으로 일상 유지가 어려울 정도다. 콘돈은 "(피를 공급받지 못하면) 감정 변화가 심해지고, 굉장히 졸리다"고 매체에 전했다.</p><p>콘돈에게 일주일에 한 번씩 피를 주는 건 남자친구다. 콘돈은 피를 마시면 감정이 고조된다며, 섹스만큼 좋다고 말했다.</p><p>콘돈과 남자친구 자멜(Zamael)은 약 3년동안 연인 관계를 유지했다. 매체에 따르면 콘돈은 자멜의 상처부위에 직접 입을 대고 피를 마시기도 한다.</p><p>콘돈은 "자멜의 몸에 상처를 많이 낼 수 없기 때문에 자주 그러진 않는다"며 "기본적으로 일주일에 한 번씩 하려고 한다"고 말했다.</p><p>콘돈은 17살 때 만난 남자친구에게도 이런 식으로 피를 공급받았다. 12살 때는 직접 몸에 상처를 내 피를 마셨다고 한다. </p><p>콘돈은 수년 전부터 뱀파이어 콘셉트 파티와 고스 클럽을 방문했다. 고스 클럽은 종말, 죽음 등을 주 내용으로 하는 고스 록 팬들의 모임이다. 이곳에서 그는 남자친구들을 만나곤 했다고 말했다.</p><p>콘돈과 자멜은 다정한 연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p><div><div class="embedBorder"><iframe src="https://www.facebook.com/plugins/post.php?href=https%3A%2F%2Fwww.facebook.com%2Fphoto.php%3Ffbid%3D968952789898982%26set%3Da.153111078149828.30383.100003528116313%26type%3D3&amp;width=700&amp;show_text=false&amp;height=450&amp;appId" width="700" height="450" scrolling="no" frameborder="0" allowtransparency="true"></iframe></div><div></div></div><p>콘돈은 지나가는 사람들이 자신의 행색을 보고 "마늘 좋아하냐?"고 짓궂게 묻기도 한다고 말했다. 물론 콘돈은 마늘을 좋아한다고 한다.</p><p>마늘과 햇빛을 싫어하고, 피를 좋아하는 뱀파이어는 서구 문화권에서 오랜 공포 대상이었다. 하지만 새하얀 피부, 말끔한 외모로 '훈남훈녀'로 등장하는 뱀파이어도 있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230544" target="_blank" class="link"><div></div>드라마 속 '훈훈한 외모' 뱀파이어 8선</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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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82642</link>
            <author>luvart86@gmail.com (이아리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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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82609</guid>
            <image></image>
            <pubDate>Mon, 21 Nov 2016 14: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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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호흡기 꽂은 1.75kg 아기' 출생 5일만에 엄마보고 함박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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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div></div><div><div class="embedBorder"><iframe src="https://www.facebook.com/plugins/post.php?href=https%3A%2F%2Fwww.facebook.com%2Flovewhatreallymatters%2Fposts%2F1269987206357008%3A0&amp;width=700&amp;show_text=false&amp;height=498&amp;appId" width="700" height="498" scrolling="no" frameborder="0" allowtransparency="true"></iframe></div><div></div></div><div><strong>"엄마 세상은 아름답네요♡"</strong></div><p>페이스북에서 무려 '좋아요' 32만개를 받은 사진이다. 지난달 17일(이하 현지시각) 페이스북 페이지 '러브 왓 메털스(Love what matters)'에 게재됐다.</p><p>이 아가는 태어난 지 5일 만에 비로소 엄마와 눈을 맞췄다. 엄마를 본 아가는 너무나 환하게 함박미소를 지었다.</p><p>아기는 3파운드 14온즈(약 1.73kg)로 태어났다고 한다. 조산이다. 보통 신생아 몸무게는 3.2kg 안팎이다. 아기는 태어나자마자 호흡기를 달아야 했다. 각종 의료기구 도움 없이는 삶을 시작할 수 없는 상태였다.</p><p>아기 엄마 로렌 빈야(Lauren Vinje)는 "태어난 지 5일된 우리 딸"이라며 "살아있어서 행복해 하고 있어요. 인생은 정말 소중합니다"라 적었다.</p><p>아기의 함박웃음은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줬다. 사진에는 댓글 약 1만 개가 달리기도 했다. 다른 미숙아 엄마들의 응원도 이어졌다.</p><p>로라 플린(Laura Flynn)이라는 한 여성은 "너무 아름답다"며 "우리 아들은 3파운드 6온즈(약 1.53kg)였다. 5살이 된 지금은 또래 친구들과 키가 비슷하다"고 댓글을 달았다. 아들의 미숙아 시절 사진도 공개했다.</p><p>플린은 "사람들은 내게 가장 작았던 아이가 가장 튼튼하게 큰다고 말했지만 믿지 않았다. 지금은 그 말을 믿는다"며 로렌을 응원했다.</p><div><div class="embedBorder"><iframe src="https://www.facebook.com/plugins/post.php?href=https%3A%2F%2Fwww.facebook.com%2Fphoto.php%3Ffbid%3D10153772723522096%26set%3Dp.10153772723522096%26type%3D3&amp;width=700&amp;show_text=true&amp;height=497&amp;appId" width="700" height="497" scrolling="no" frameborder="0" allowtransparency="true"></iframe></div><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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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82609</link>
            <author>luvart86@gmail.com (이아리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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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8257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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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Nov 2016 12:40: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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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트럼프 당선' 후 오바마가 딸들에게 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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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11/21/img_20161121122153_87aab093.jpg" alt=""></figure></strong><div class="content_img_txt">버락 오바마와 두 딸. 사샤와 말리아 / 워싱턴=로이터 뉴스1</div></div><div></div><div></div><div></div><strong>"세상이 망했다고 생각해 절망하지마라. '괜찮아'라고 말하고, 계속 앞을 향해 나아가라"</strong></div><p>오는 11월 28일(이하 현지시각) 발행 예정인 미국 매체 뉴요커 인터뷰다. 버락 오바마(Barack Obama) 미국 대통령은 인터뷰어 데이비드 렘닉(David Remnick)과 트럼프(Donald Trump) 당선 관련해 꽤 긴 대화를 나눴다. </p><p><a href="http://www.newyorker.com/magazine/2016/11/28/obama-reckons-with-a-trump-presidency" target="_blank" class="link"><div></div>Obama Reckons with a Trump Presidency</a>특히 눈길을 끌고 있는 건 오바마 대통령이 두 딸에게 한 말이다.</p><div><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p>딸들에게 사람은 복잡한 존재라고 말했다. 사회와 문화는 수학과 달리, 생물과 화학처럼 정말 복잡하다고 했다. 살아있는 조직처럼 복잡하고, 때론 엉망이라고 말했다.</p><p>시민이자, 품위 있는 사람으로서 너희가 할 일은 <strong>사람을 친절로 대하고, 존경하고, 이해하기 위해 끊임없이 지지하고, 응원하고, 싸워내는 것</strong>이라고 했다. </p><p>무엇보다, <strong>심한 편견과 혐오가 갑자기 끓어넘치는 순간이 올 수 있음을 알아야 하며 그럴 때 우리는 맞서 싸워야 한다</strong>고 말했다.</p><p>만약<strong> 그 혐오가 멈추지 않는다고 해도 잔뜩 웅크리면 안 된다</strong>고도 했다. <strong>세상이 망했다고 생각해 절망하지 말라</strong>고 했다.</p><p><strong>'괜찮아'라고 말하고, 계속 앞을 향해 나아가라</strong>고 이야기 했다.</p></blockquote></div><div></div><p>미국은 도널드 트럼프가 제 45대 대통령으로 선정된 뒤 혼란에 빠진 상태다. 각종 외신은 트럼프 당선 뒤 여성·성소수자·이민자 등 사회적 소수자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음을 보도했다.</p><div></div><p>실제로 트럼프 지지자들이 성소수자 등에게 테러를 가한 사건도 발생했다.</p><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281450" target="_blank" class="link"><div></div>“호모 XX야” 트럼프 지지자에게 맞아 '피투성이된' 게이 남성</a>오바마 대통령은 대선 결과 확정 뒤 "우리 미국민은 트럼프가 성공하고 단합해서 국가를 잘 이끌어가길 성원한다"며 트럼프가 차기 대통령으로서 화합을 이끌어내길 성원했다.<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281316" target="_blank" class="link"><div></div>트럼프 대통령 당선에 오바마가 한 말 (영상)</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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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82578</link>
            <author>luvart86@gmail.com (이아리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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