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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키트리</title>

        <description>위키트리 | WIKITREE, ALWAYS ON</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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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Jul 2018 17: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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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내셔널지오그래픽 '지니어스'  두 번째 이야기 '지니어스Ⅱ: 파블로 피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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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 ></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7/02/img_20180702145438_6c84e9d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lt;지니어스Ⅱ: 파블로 피카소&gt; 매주 수,목 밤 11시 본방송 / 내셔널지오그래픽</figcaption></figure></div><p>내셔널지오그래픽의 새로운 10부작 드라마 시리즈 '&lt;지니어스Ⅱ: 파블로 피카소&gt;’ 가 내셔널지오그래픽을 통해 국내 최초 공개된다.</p><p>한국 내셔널지오그래픽(이하 NGC)은 오는 7월 4일(수) 밤 11시, 세계적인 배우 안토니오 반데라스가 주인공 ‘파블로 피카소’로 출연하는 10부작 드라마 시리즈 &lt;지니어스Ⅱ: 파블로 피카소&gt;를 첫 방송한다. &lt;지니어스Ⅱ: 파블로 피카소&gt;는 지난 해 에미상, 골든 글로브, 미국 배우 조합상 노미네이트에 빛나는 성과를 이루어낸 내셔널지오그래픽 &lt;지니어스&gt; 시리즈의 첫 이야기 &lt;또 다른 아인슈타인: 지니어스&gt;를 잇는 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로 20세기 최고 거장, 파블로 피카소의 사랑과 삶을 다룬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7/02/img_20180702145615_84357c9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lt;지니어스Ⅱ: 파블로 피카소&gt; 의 주연 배우 안토니오 반데라스(Antonio Banderas)</figcaption></figure><div></div></div><div><p>'지니어스Ⅱ: 파블로 피카소' 은 총 10부작으로, 주인공 파블로 피카소역에 ‘마스크 오브 조로”, “슈렉” 등에 출연한 세계적인 배우 안토니오 반데라스(Antonio Banderas)를 시작으로, 피카소의 뮤즈들로 ‘킹스맨’ 에 출연했던 모델출신 배우 포피 델레바인(Poppy Delevingne), ‘해리 포터’ 의 ‘클레멘스 포시(Clemence Poesy), ‘또 다른 아인슈타인: 지니어스’ 의 사만다 콜리(Samantha Colley), ‘왕좌의 게임’의 아이슬링 프란쵸시(Aisling Franciosi) 등이 출연한다.</p><p>92년의 삶에서 80년 이상을 화가로 살았던 파블로 피카소, 끊임 없는 연구와 혁신적인 생각, 그리고 막힘 없던 그의 예술세계는 그를 20세기 가장 유명한 천재 화가로 만들었다. 평생 동안 50,000점 이상의 작품을 그려낸 그의 원동력이 되었던 인간 피카소의 사랑과 삶을'지니어스Ⅱ: 파블로 피카소'를 통해 담았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7/02/img_20180702145959_025a593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lt;지니어스Ⅱ: 파블로 피카소&gt; 매주 수,목 밤 11시 본방송 </figcaption></figure><div></div><div></div></div><p>비교적 덜 알려진 파블로 피카소의 유년기부터, 그가 천재 화가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수 많은 영감을 준, 그가 사랑했던 뮤즈들의 이야기 그리고 ‘게르니카’ 와 같은 그의 역작들이 탄생하게 된 배경 등 그의 삶 전반을 사실에 기반하여 흥미롭게 담았다.</p><p>영화 ‘뷰티풀 마인드’, ‘다빈치 코드’ 등 수 많은 영화와, 내셔널지오그래픽의 ‘마스’ 등 수 많은 TV시리즈들을 제작하여 아카데미 상과 에미상을 휩쓸었던 제작사 이매진 엔터테인먼트(Imagine Entertainment)와 미국의 유명 제작사 엠더블유엠 스튜디오(MWM Studios) 등이 내셔널지오그래픽과 손을 잡고 제작에 참여하여 그 어느 때보다 완성도 높은 시리즈를 선보이게 되었다.</p><p>내셔널지오그래픽 마케팅 팀은 "누구나 파블로 피카소의 이름과 작품 몇 개는 알고 있지만, 사실 파블로 피카소의 삶은 그 동안 국내에서 다루어진 적이 별로 없다” 며 " '지니어스Ⅱ: 파블로 피카소'를 통해 20세기 최고의 예술 작품으로 불리는 피카소의 작품들이 탄생하게 된 배경을 알게 되면 조금 더 새로운 시선으로 작품을 볼 수 있게 될 것” 이라 말했다. 아울러 피카소에게 무한한 영감을 주었던 그의 뮤즈들을 비교하며 보는 것 또한 하나의 시청 포인트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p><p>'지니어스Ⅱ: 파블로 피카소'은 오는 7월 4일(수) 밤 11시 첫 방송을 시작으로 5주간 매주 수요일, 목요일 밤 11시에 내셔널지오그래픽에서 방송된다.</p><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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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53781</link>
            <author>natgeo@naver.com (김가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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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Apr 2018 12: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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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내셔널지오그래픽, 10부작 다큐멘터리  '원 스트레인지 락' 국내 최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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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 ><div ></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4/13/img_20180413121458_844838e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우주인, 지구를 말하다 &lt;원 스트레인지 락&gt; 매주 (토) 밤 11시 본방송 / 이하 내셔널지오그래픽</figcaption></figure><div></div></div><p>내셔널지오그래픽의 새로운 10부작 과학 다큐멘터리 시리즈 '우주인, 지구를 말하다 &lt;원 스트레인지 락&gt;'이 한국 내셔널지오그래픽을 통해 국내 최초 공개된다.</p><p>한국 내셔널지오그래픽(이하 NGC)은 매주 (토) 밤 11시, 세계적인 배우 윌 스미스가 나레이션으로 참여하고 영화 ‘블랙 스완’의 감독 대런 아로노프스키가 제작하여 전세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10부작 과학 다큐멘터리 시리즈 '우주인, 지구를 말하다 &lt;원 스트레인지 락(One Strange Rock)&gt;'을 방송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4/13/img_20180413121539_100aee2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우주인, 지구를 말하다 &lt;원 스트레인지 락&gt; 나레이션을 맡은 배우 윌 스미스 (Will Smith)</figcaption></figure><div></div></div><p>원 스트레인지 락은 총 10부작에 이르는 대작이다. 영화 ‘마더!’, ‘블랙 스완’, ‘레퀴엠’의 감독으로 널리 알려진 영화감독 대런 아로노프스키가 미국의 유명 TV 프로 제작자 제인 루트와 손을 잡고 그 동안의 자연, 과학 다큐멘터리 시리즈의 역사를 재 정의할 위대하고 영화같은 시리즈를 완성했다.</p><p>여기에 ‘행복을 찾아서’, ‘맨 인 블랙 시리즈’ 의 주인공이자 톱스타인 윌 스미스가 진행을 맡아 흥미를 더한다.</p><p>놀랍고도 경이로운 대장정이 될 원 스트레인지 락은 전 우주를 통틀어 가장 기이하고 경이롭고 독특한 행성으로 손꼽히는 지구를 탐험한다.</p><p>지구 밖으로 나가본 몇 안 되는 인간인 우주 비행사들이 우주에서 보낸 1,000여일의 기록들을 통해, 현재 우리가 아는 인간의 삶은 어떻게 존재하게 된 것인지, 이 지구는 어떻게 완벽한 모습을 갖추게 되었는지, 그 동안 지구가 감춰두었던 엄청난 비밀들을 풀어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4/13/img_20180413121607_7fc2d4a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우주인, 지구를 말하다 &lt;원 스트레인지 락&gt; 매주 (토) 밤 11시 본방송</figcaption></figure><div></div></div><p>유명 제작사 뉴토피아와 프로토조아 픽처스가 손을 잡고 전세계 6개 대륙에 위치한 45개 국가에서 바라본 지구의 모습과 국제우주정거장에서 담은 지구의 모습 등, 그 동안 한 번도 보지 못한 지구의 다양한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p><p>원 스트레인지 락은 광대한 이 우주에서 하나의 작은 점에 불과한 우리의 지구로 시청자들을 데려가 마음껏 관찰하고 탐험하며 태초의 지구부터 지금 우리가 살아 숨쉬고 있는 현재의 지구까지, 지구의 모든 것을 알려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4/13/img_20180413121634_89d42d5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우주인, 지구를 말하다 &lt;원 스트레인지 락&gt; 매주(토) 밤 11시 본방송</figcaption></figure><div></div></div><p>내셔널지오그래픽 유정재 편성 마케팅 팀장은 "그간 지구의 근원 등을 수 많은 다큐에서 소재로 다루었지만, &lt;원 스트레인지 락&gt; 새로운 지평을 열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구를 바라보는 열 가지 새로운 관점을 매 회마다 제시하는 것이 본 프로그램의 시청포인트” 라고 말했다. 아울러 “내셔널지오그래픽 특유의 시각적 즐거움과 동시에, 윌 스미스의 나레이션은 이 시리즈의 핵심 주제를 더 친근하고 재미있게 시청자들에게 전달하는 중요 요소가 될 것이다” 고 말했다.</p><p>'우주인, 지구를 말하다 &lt;원 스트레인지 락&gt;'은 4월 7일(토) 밤 11시 첫 방송을 시작으로 10주간 매주 토요일 밤 11시에 내셔널지오그래픽에서 방송된다.</p><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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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39941</link>
            <author>natgeo@naver.com (김가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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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748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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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2 Feb 2018 17: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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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내셔널지오그래픽 탐험가 제임스 카메론이 전하는 타이타닉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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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class="MsoNormal" align="center" ></p><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2/02/img_20180202170044_c0e91fa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lt;타이타닉, 그 후 20년&gt;에서 재현한 타이타닉 호 / 내셔널지오그래픽</figcaption></figure><div><p>영화감독 제임스 카메론의 탐구와 열정이 담긴 영화 '타이타닉'이 개봉 20주년을 맞이해 지난 1일 재개봉하면서 다시 한 번 국내 팬들의 열렬한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내셔널지오그래픽에서는 2월 5일(월)부터 4일간 밤 11시에, 그의 열정의 연장선을 기록한 '타이타닉, 그 후 20년'을 시작으로 타이타닉에 대한 숨겨진 진실과 제임스 카메론의 이야기를 방송한다.</p><p>'타이타닉'의 감독 제임스 카메론은 영화 제작 당시 살아있는 역사를 재현하기 위해 세세한 것까지 정확하게 만들고자 노력했다. 하지만 그의 노력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고, 영화 제작 이후에도 밝혀지지 않은 타이타닉 호 침몰에 대한 비밀을 찾기 위해 지난 20년간 심해 탐사와 해양 연구를 꾸준히 해왔다. 이런 그의 열정은 영화감독 최초로 내셔널지오그래픽 전속 탐험가로 선정되는 것에 이르렀고, 2011년에는 내셔널지오그래픽 ‘올해의 탐험가상’을 수상하기까지 했다.</p><p>그가 20년간 타이타닉 호를 놓지 않은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당시 타이타닉 호 침몰로 인해 목숨을 잃은 수많은 고인들과 생존자들에 대한 책임감 때문이다. 그는 그들을 위해 타이타닉 호에 대한 진실된 이해가 필요하다고 여겼다. 그의 바람대로 내셔널지오그래픽과 함께 제작한 '타이타닉, 그 후 20년'에서 타이타닉 호가 침몰될 수밖에 없었던 원인과 영화에 담지 못한 실제 타이타닉 호 침몰 사건의 진실을 파헤칠 예정. 이 과정에는 난파선을 감식하는 해양 고고학적 분석은 물론, 실제와 같은 상황을 구현한 물리적 실험도 이뤄졌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2/02/img_20180202170254_e8853bb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제임스 카메론 감독과 로버트 밸러드 박사 / 내셔널지오그래픽</figcaption></figure></div><div></div><p>'타이타닉, 그 후 20년'은 2월 5일(월) 밤 11시에 내셔널지오그래픽에서 방송되며, 이어서 6일(화)에는 '타이타닉의 재발견'이 방송된다. '타이타닉의 재발견'은 난파 현장을 첨단 장비를 이용한 시각화 기술로 구현해 내 타이타닉 호의 전체 모습을 살핀다. 이 과정으로 타이타닉 호가 언제 어떻게 부서지고, 어떻게 해저에 가라앉았는지 철저히 과학적인 근거를 통해 분석해낼 예정.</p><p>7일(수)에는 당시 타이타닉 호에 있던 사람들에 집중한다. 왜 선장은 빙산이 다가온다는 몇 번의 경고에도 항로를 바꾸지 않고 전속력으로 달렸을까? 탐사 보도 기자이자 타이타닉 호 전문가인 세넌 몰로니가 목격자들의 증언을 토대로 밝혀지지 않은 당시 상황의 비밀을 찾아 나선다.</p><p>마지막으로 8일(목)에는 저명한 천문학자 닐 타이슨이 진행하는 &lt;닐 타이슨의 스타 토크 3&gt;에서 제임스 카메론과의 대화를 통해 그의 탐험 과정과 끊임없이 탐구하게 하는 원동력에 대한 이야기를 전한다.</p><p>한편, 제임스 카메론은 이전까지 밝혀지지 않았던 타이타닉 호에 대한 새로운 이야기를 전하는 것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그는 “타이타닉 호의 침몰로 인해 1천 5백여명의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다. 이제는 그들이 남긴 유산에 존경심을 표하고 귀를 기울여야 할 때.”라며 소감을 밝혔다.</p><p>타이타닉 호의 불가사의한 침몰을 새롭게 조사하는 과정과 목격자들의 증언을 담은 타이타닉 개봉 20주년 기념 특집 방송은 2월 5일(월)부터 4일간 밤 11시에 내셔널지오그래픽에서 방송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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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7486</link>
            <author>natgeo@naver.com (김가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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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Jan 2018 08: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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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모건 프리먼의 스토리 오브 맨' 인간의 본성을 파헤치기 위한 여정  ...13일 토요일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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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 ></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1/11/img_20180111083005_507deeb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lt;스토리 오브 맨&gt;의 제작 및 진행을 맡은 모건 프리먼 / 내셔널지오그래픽</figcaption></figure><div></div></div><p>지난 2016년 에미 상 후보로 지명되었던 내셔널지오그래픽의 '스토리 오브 갓'시리즈. 신에 대한 의문을 탐구하기 위해 전세계를 다녔던 모건 프리먼이 이번에는 신이 아닌 인간에 집중하기 위해 다시 한 번 내셔널지오그래픽과 손을 잡았다. 70억 인구의 단 하나의 공통점, 인간의 본성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건 프리먼의 스토리 오브 맨(원제: Story of Us)'은 오는 13일 밤 11시에 첫 방송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1/11/img_20180111083026_54d446d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전통 부족 엠베라 원주민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건 프리먼의 모습 / 내셔널지오그래픽</figcaption></figure><div></div></div><p>'스토리 오브 맨'은 총 6편의 에피소드를 통해, 다양한 문화와 사상의 충돌로 인한 갈등에도 불구하고 이 사회가 유지되고 있는 근본적인 힘과 개개인 안에 숨어 있는 공통적인 인간성을 밝혀낼 예정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1/11/img_20180111083048_edb5148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빌 클린턴 미국 전 대통령을 인터뷰 중인 모건 프리먼 / 내셔널지오그래픽</figcaption></figure><div></div></div><p>모건 프리먼은 인류를 하나로 묶는 공통의 힘이 무엇인지에 대한 의문에서부터 '스토리 오브 맨'이 출발했다고 설명했다. 의문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모건 프리먼은 세계 곳곳을 방문하여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인간의 심연에 숨은 본성에 대해 파헤친다. 특히 북한의 강제 노동 수용소에서 탈출한 신동혁을 만나 진정한 자유란 무엇인지, 전 미국 대통령 빌 클린턴을 만나 국가를 대표하는 자리의 책임과 권력은 어떤 의미인지에 대한 논의까지 다룬다. 이 외에도 대학살이 발생했던 르완다, 파나마의 전통 부족 등을 방문하고, 성소수자, 흑인, 노숙자 등과 대화를 나눠 우리 안에 있는 전 인류의 공통점을 찾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1/11/img_20180111083112_517c000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북한의 참혹한 실상에 대해 얘기하는 신동혁과 모건 프리먼 / 내셔널지오그래픽</figcaption></figure><div></div></div><p>모건 프리먼은 '스토리 오브 맨'의 여정을 시작하면서 인터뷰 진행 방식을 가장 중요시 여겼다. “인터뷰 때는 항상 눈을 맞춰야 한다. 입 외에 말할 수 있는 부분은 바로 눈이기 때문.”이라며 사람들의 내면에 담긴 이야기를 있는 그대로 담아내고자 노력했다. '스토리 오브 맨'의 제작진 제임스 영거는 “이처럼 사람을 바라보고 인터뷰를 진행하는 모건 프리먼 특유의 진행 방식 덕분에 매우 인간적인 대화 내용과 사람들의 깊은 감정을 카메라에 담을 수 있었다.”며 소감을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1/11/img_20180111083136_612d016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lt;스토리 오브 맨&gt;의 제작 및 진행을 맡은 모건 프리먼 / 내셔널지오그래픽</figcaption></figure><div></div></div><p>인류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의 답을 찾아가는 '모건 프리먼의 스토리 오브 맨'은 오는 13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2월 17일까지 총 6주간, 매주 토요일 밤 11시에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에서 방송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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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4632</link>
            <author>natgeo@naver.com (김가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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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9 Nov 2017 12: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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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우리는 반드시 함께 돌아간다” 이라크 전쟁 드라마 '롱 로드 홈' 12일 첫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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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class="MsoNormal" align="center" ></p><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09/img_20171109105620_ca99a3c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lt;롱 로드 홈&gt; 스틸컷 / 이하 내셔널지오그래픽</figcaption></figure><div></div><div ></div><div ></div>< ><p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이하 ‘NGC’)이 이라크 전쟁에서 희생된 병사들과 그 가족들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풀어낸 8부작 드라마 시리즈 &lt;롱 로드 홈(원제: The Long Road Home)&gt;을 오는 12일 밤 11시 첫 방송한다.</p><div ></div><p >&lt;롱 로드 홈&gt;은 뉴욕 타임즈의 저널리스트인 마사 래대츠의 동명 베스트셀러, 을 원작으로 제작됐다. NGC와 제작진은 이 탄탄한 스토리를 기반으로, 극의 완성도를 높이고자 캐스팅에도 큰 힘을 실었다. 대대장 게리 볼레스키 역에는 최근 &lt;무한도전&gt;에도 출연하며 국내 팬들의 관심을 모은 &lt;하우스 오브 카드&gt;의 마이클 켈리가, 남편을 전장으로 보낸 지나 데노미 역에는 &lt;스틸 앨리스&gt;의 케이트 보스워스가 캐스팅되었다. 이 외에 &lt;프리즌 브레이크&gt;와 &lt;워킹 데드&gt;의 사라 웨인 콜리스, &lt;페어런트 후드&gt;의 제이슨 리터 등 헐리우드 유명 배우들도 함께 출연, 작품에 무게를 더했다.</p><p class="MsoNormal" ></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09/img_20171109105755_ad50613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lt;롱 로드 홈&gt; 스틸컷</figcaption></figure><div></div><p class="MsoNormal"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09/img_20171109105759_5c8de55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lt;롱 로드 홈&gt; 스틸컷</figcaption></figure><div></div></div><div><p>&lt;롱 로드 홈&gt;은 2004년 4월, 이라크 바그다드의 사드르 시티에서 실제로 벌어진 ‘블랙 선데이(Black Sunday)’ 전투 상황을 배경으로 한다. 당시 사드르 시티에 파견된 미군 제1기병사단 군인들은 여느 때와 같은 평범한 순찰 임무를 수행하던 중이었다. 하지만 이라크 저항 세력의 예상치 못한 매복 기습 공격으로 8시간 동안 소대가 적진에 고립되었다. 이로 인해 65명 이상의 군인들은 심각한 부상을 입었고, 8명의 군인들이 소중한 목숨을 잃게 되었다. &lt;롱 로드 홈&gt;은 이 숨막히는 8시간의 기록을 8부에 걸쳐 그려낼 예정.</p><p>NGC는 이 드라마틱한 이야기를 풀어내기 위해 특유의 고증 방식을 활용하여, 당시 참혹했던 상황을 생생하게 재현해냈다. 특히 사드르 시티의 거리에서 벌어지는 박진감 넘치는 전투 장면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명장면 중 하나. 예상치 못한 공격에 직면하게 된 정찰 소대원들은 이 피 튀기는 전장 속에서 모두가 함께 살아 돌아가기 위해 오직 용기와 투지, 전우애로 맞선다.</p><p>여기에 극적 완성도를 높이는 휴머니즘적 요소를 명배우들의 연기로 그려낸 것도 주목할 점. 비극적인 전투의 현장에 사랑하는 사람을 보낸 이들이 겪는 고통과 슬픔의 감정선 역시 섬세하게 표현되었다. 특히 전쟁터에 나가 있는 사람들이 군인이기 이전에 평범한 한 가정의 가장이라는 사실을 그려내면서, 전쟁의 참담함은 우리 모두가 느낄 수 있는 것임을 실감나게 보여준다.</p></div><p class="MsoNormal" ></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09/img_20171109105848_6d9eaed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lt;롱 로드 홈&gt; 스틸컷 /</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09/img_20171109105914_1b3e7e0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lt;롱 로드 홈&gt; 스틸컷 /</figcaption></figure><div></div><p>&lt;롱 로드 홈&gt;의 원작자인 마사 래대츠는 “이라크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 싸운 병사들의 희생은 결코 헛되지 않았다.”며 “NGC는 &lt;롱 로드 홈&gt;의 이야기를 누구보다도 완벽하게 표현해 낼 것.” 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사드르 시티의 최초 지휘권을 쥐었던 대대장 게리 볼레스키를 열연한 마이클 켈리는 “우리를 위해 희생한 군인들에 대해 존경심을 느낀다.”며 “NGC의 &lt;롱 로드 홈&gt;을 통해 군인들의 희생에 대해 알리고 싶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p><p></p><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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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8959</link>
            <author>natgeo@naver.com (김가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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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284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9/05/img_20170905162041_e6060671.jpg</image>
            <pubDate>Tue, 05 Sep 2017 16: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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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내셔널지오그래픽 탐험가 홍성택 대장, '4전 5기' 히말라야 로체 남벽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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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class="MsoListParagraph" align="left" ></p><div ><div ></div></div><p></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9/04/img_20170904170038_abf168b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오늘(4일) 인천공항을 통해 로체 남벽 원정길에 오른 홍성택 대장 / 이하 내셔널지오그래픽</figcaption></figure><div></div><p>내셔널지오그래픽 탐험가(National Geographic Asia Grantee of 2016) 홍성택 대장이 오늘(4일), 세계 최초 로체 남벽 정복에 도전하는 원정길에 오른다.</p><p>홍성택 대장은 네팔 카트만두에 도착하는 대로 캠프 설치 및 고소 적응 훈련 등 현지 사전 준비를 거친 뒤 본격적인 로체 남벽 등반에 들어가 10월 25일을 목표로 정상을 밟을 계획이다.</p><p>세계 최고봉 에베레스트(8,848m)의 남동쪽에 위치한 로체(8,516m)는 히말라야에서 4번째로 높은 봉우리다. 수많은 산악인들이 로체 정상에 오른 기록은 있지만 로체 남벽(Lhotse South Face)을 통해 로체를 완등한 사람은 현재까지 없다. 베이스 캠프부터 정상까지 약 3,300m의 구간이 수직 빙벽으로 이뤄져 히말라야 3대 난벽 중에서도 최악의 코스로 손꼽히기 때문.</p><p>이번 로체 남벽 등반 프로젝트는 홍성택 대장의 5번째 도전으로 세계 최대 과학・학술 비영리 재단인 내셔널지오그래픽 협회의 후원을 받는다. 협회는 홍 대장의 계속되는 탐험 정신을 지원하고자 그를 2016년 내셔널지오그래픽 탐험가로 선정했다.</p><p>내셔널지오그래픽 탐험가로 공식 선정되면 재단의 과학 및 탐험 연구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탐험지원금을 후원 받을 수 있다. 탐험가가 진행하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세계적으로 알리는 기회도 가진다. 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전・현직 내셔널지오그래픽 탐험가로는 &lt;타이타닉&gt;, &lt;아바타&gt;를 제작한 영화 감독 제임스 카메론, 동물학자 제인 구달 등이 있다.</p><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9/04/img_20170904170312_c618efb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p class="MsoNormal" >홍성택 대장은 "로체 남벽 완등은 세계 탐험사를 다시 쓰게 될 미지의 영역이자 95년  저에게 처음 도전을 제의한 故 박영석  대장과의 약속이기도 해 개인적으로도 꼭 이루고 싶은 꿈"이라며 "이번 도전을 반드시 성공하고 귀국 후에는 많은 사람들과 함께 진정한 도전의 의미와 성취의 기쁨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하고 싶다"고 다짐을 전했다.</p>    <p class="MsoNormal" ></p>    <p class="MsoNormal" >한편, 홍성택 대장은 미지의 영역인 5극지(남극, 북극, 에베레스트, 그린란드, 베링해협)를  세계 최초로 정복해 낸 한국을 대표하는 산악인이자 탐험가. 산악계는 홍 대장이 이번 등반에서 정상에  오를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이 경우 올해 전 세계에서 최고의 가치를 지닌 등반 업적에  수여하는 ‘황금피켈상’ 수상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측한다.</p><p class="MsoNormal" ></p><p></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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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2846</link>
            <author>natgeo@naver.com (김가은)</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387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6/05/img_20170605140929_888f3d81.jpg</image>
            <pubDate>Mon, 05 Jun 2017 15: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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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NGC 환경의 날 기념 '비포 더 플러드' 오늘(5일) 저녁 7시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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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class="MsoNormal" align="center" ><strong>세계 환경의 날 기념 특별 방송<span lang="EN-US"></span></strong></p><p class="MsoNormal" align="center" ><span >지난</span><span lang="EN-US" >2</span><span >일</span><span lang="EN-US" >,</span><span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파리 기후 변화 협정 탈퇴</span></p><p class="MsoNormal" align="center" ><span >전 세계가 직면한 환경 위기에 디카프리오가 전하는 메시지</span><span lang="EN-US"><span >!</span><strong></strong></span></p><p class="MsoNormal" align="center" ><strong><span lang="EN-US"></span></strong></p><p class="MsoNormal" align="center" ></p><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6/05/img_20170605140929_888f3d81.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lt;비포 더 플러드&gt; / 이하 내셔널지오그래픽</div></div><p class="MsoNormal" align="center" ></p><p class="MsoNormal" >지난2일,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파리 기후 협정’에서 탈퇴를 선언하며 국제사회의 이목이 집중되는 가운데오늘(5일),세계 환경의 날을 맞이하여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이하NGC)은'<strong>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비포 더 플러드(Before the Flood,이하 비포 더 플러드)</strong>'를 저녁7시30분 특별 방송한다.</p><p class="MsoNormal" ></p><p class="MsoNormal"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직접 제작하고 출연해 전 세계적 관심을 모은 다큐멘터리 영화 비포 더 플러드는 아카데미 수상 경력의 피셔 스티븐스 감독과 환경 운동가이자UN평화대사로 활동 중인 헐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뜻을 모아 제작한 환경 다큐멘터리다.작년10월31일 국내 최초 방송 당시에는 동시간30대 케이블 시청률2위를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큰 호응과 관심을 얻은 바 있다(13개 지역 기준, AGB닐슨).</p><p class="MsoNormal" ></p><p class="MsoNormal" align="center" ></p><p class="MsoNormal" >비포 더 플러드에서 디카프리오는 약3년 동안 세계 곳곳에서 발생하는 기후 변화의 여파를 목격하고,지난해4월 뉴욕UN본부에서 열린 파리 기후 변화 협정 서명식에서 인류의 즉각적인 행동을 촉구하는 연설에 나선 바 있다.지난2일,미국이 탈퇴를 선언하며 이슈가 된 바로 그 협정이다.환경 운동가로서 디카프리오가 직접 연설대에 오른 모습은 현재 국내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p><p class="MsoNormal" ></p><p class="MsoNormal" align="center" ><span lang="EN-US"></span></p><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6/05/img_20170605140957_7e4d2ac1.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 >파리 기후 변화 협정에서 연설을 하는 디카프리오</div></div><div></div><p class="MsoNormal" >디카프리오는"지금 바로 지구를 보호하지 않으면 우리와 살아있는 모든 아름다운 것들이 역사가 될 것"이라고 기후변화 문제에 대한 단호한 의견을 밝힘과 동시에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프란치스코 교황,일론 머스크 테슬라CEO등 세계 정상급 리더와 저명한 과학자,환경 운동가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기후변화를 막기 위한 범세계적 차원의 노력이 시급함을 강조한다.</p><p class="MsoNormal" ></p><p class="MsoNormal" >한편 비포 더 플러드는 오늘 저녁7시30분,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과 <a href="https://www.facebook.com/NatGeoKorea/" target="_blank" class="link">공식 페이스북</a>를 통해 동시 방송된다.</p><p class="MsoNormal" ></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3875</link>
            <author>natgeo@naver.com (김가은)</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387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6/05/img_20170605140929_888f3d81.jpg</image>
            <pubDate>Mon, 05 Jun 2017 14:12:3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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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환경의 날 기념  <비포 더 플러드> 6/5(월) 저녁 7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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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class="MsoNormal" align="center" ><strong>세계 환경의 날 기념 특별  방송<span lang="EN-US"></span></strong></p><p>    </p><p class="MsoNormal" align="center" ><strong></strong><strong >지난 2일,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파리 기후 변화 협정 탈퇴</strong></p><strong>    </strong><p class="MsoNormal" align="center" ><strong>전 세계가 직면한 환경  위기에 디카프리오가 전하는 메시지<span lang="EN-US" >!</span></strong></p><p class="MsoNormal" align="center" ><strong><span lang="EN-US" ></span></strong></p><p class="MsoNormal" align="center" ></p><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6/05/img_20170605140929_888f3d81.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lt;비포 더 플러드&gt; / 내셔널지오그래픽</div></div><div></div><p class="MsoNormal" align="center" ><strong>NGC,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span lang="EN-US"> &lt;</span>비포 더 플러드<span lang="EN-US">&gt;</span></strong></p><p class="MsoNormal" align="center" ><strong>6</strong><strong><span >월</span><span lang="EN-US" > 5</span><span >일</span><span lang="EN-US" >(</span><span >월</span><span lang="EN-US" >) </span><span >저녁</span><span lang="EN-US" > 7</span><span >시</span><span lang="EN-US" > 30</span><span >분 방송</span></strong><span lang="EN-US"></span></p><p class="MsoNormal" ></p><p class="MsoNormal" ></p><p class="MsoNormal" ></p><p class="MsoNormal" >지난 2일,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파리 기후 협정’에서 탈퇴를 선언하며 국제사회의 이목이 집중되는 가운데오늘(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이하여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이하 NGC)은 '<strong>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비포 더 플러드(Before the Flood, 이하 비포 더 플러드)</strong>'를 저녁 7시 30분 특별 방송한다.</p><p class="MsoNormal" ></p><p class="MsoNormal"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직접 제작하고 출연해 전 세계적 관심을 모은  다큐멘터리 영화 비포 더 플러드는 아카데미 수상 경력의 피셔 스티븐스 감독과 환경 운동가이자 UN 평화대사로  활동 중인 헐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뜻을 모아 제작한 환경 다큐멘터리다. 작년 10월 31일 국내 최초 방송 당시에는 동시간 30대 케이블 시청률 2위를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큰 호응과 관심을  얻은 바 있다(13개 지역 기준, AGB닐슨).</p><p class="MsoNormal" ></p><p class="MsoNormal" align="center" >                            </p><p class="MsoNormal" >비포 더 플러드에서 디카프리오는 약 3년 동안 세계 곳곳에서 발생하는 기후 변화의 여파를 목격하고, 지난해 4월 뉴욕 UN 본부에서 열린 파리 기후 변화 협정 서명식에서 인류의  즉각적인 행동을 촉구하는 연설에 나선 바 있다. 지난 2일, 미국이 탈퇴를 선언하며 이슈가 된 바로 그 협정이다. 환경 운동가로서  디카프리오가 직접 연설대에 오른 모습은 현재 국내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p><p class="MsoNormal" ></p><p class="MsoNormal" ></p><p class="MsoNormal" ></p><p class="MsoNormal" align="center" ><span lang="EN-US"></span></p><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6/05/img_20170605140957_7e4d2ac1.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파리 기후 변화 협정에서 연설을 하는 디카프리오 / 내셔널지오그래픽</div></div><div></div><p class="MsoNormal" >디카프리오는 "지금  바로 지구를 보호하지 않으면 우리와 살아있는 모든 아름다운 것들이 역사가 될 것"이라고 기후변화  문제에 대한 단호한 의견을 밝힘과 동시에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프란치스코 교황,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 등 세계 정상급 리더와 저명한 과학자, 환경 운동가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기후변화를 막기 위한 범세계적 차원의 노력이 시급함을 강조한다. </p><p>    </p><p class="MsoNormal" ></p><p>    </p><p class="MsoNormal" >한편 비포 더 플러드는 오늘 저녁  7시 30분,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과 공식 페이스북(facebook.com/natgeokorea)를 통해 동시 방송된다.</p><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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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3872</link>
            <author>natgeo@naver.com (김가은)</auth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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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000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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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Apr 2017 14: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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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또 다른 아인슈타인의 발견... 드라마 '지니어스' 4월 29일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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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CDATA[<p class="MsoNormal" align="center" ></p><div ></div><p></p>< ><span ><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4/27/img_20170427125146_1d688c2d.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이하 내셔널지오그래픽</div></div><div></div></span><p class="MsoNormal" align="center"><span >브라이언 그레이저<span lang="EN-US" > &amp; </span>론 하워드 제작진의 압도적  스케일<span lang="EN-US"></span></span></p><span ><span >    </span></span><p class="MsoNormal" align="center"><span ><span >헐리우드 대표 연기파 배우 제프리 러쉬의 치밀한 내면 연기</span><span lang="EN-US"></span></span></p><span ><span >    </span></span><p class="MsoNormal" ><span lang="EN-US" ></span></p><span ><span >    </span></span><p class="MsoNormal" ><span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span><span lang="EN-US" >(</span><span >이하 </span><span lang="EN-US" >‘NGC’)</span><span >이</span><span lang="EN-US" > &lt;</span><span >인류의  새로운 시작</span><span lang="EN-US" >, </span><span >마스</span><span lang="EN-US" >(MARS)&gt;</span><span >에 이어 천재 과학자  아인슈타인의 드라마틱한 인생사를 다룬 두 번째 </span><strong><u><span >초대형 스케일의 드라마 시리즈 </span><span lang="EN-US" >&lt;</span><span >지니어스</span><span lang="EN-US" >(</span><span >원제</span><span lang="EN-US" >: Genius)&gt;</span><span >를 오는 </span><span lang="EN-US" >29</span><span >일 밤 </span><span lang="EN-US" >10</span><span >시 첫 방송</span></u></strong><span >한</span><span >다</span><span lang="EN-US" >.</span></p><span ><span >    </span></span><p class="MsoNormal" ></p><span ><span >    </span></span><p class="MsoNormal" ><span lang="EN-US" >&lt;</span><span >지니어스</span><span lang="EN-US" >&gt;</span><span >는 </span><span lang="EN-US" >20</span><span >세기 최고의 과학자이자 인류 최고의 지성으로 대표되는  알버트 아인슈타인의 파란만장했던 인생 격변사를 극화한 </span><span lang="EN-US" >10</span><span >부작 드라마 시리즈로</span><span lang="EN-US" >, “</span><span >천재 과학자</span><span lang="EN-US" >”</span><span >의 모습 뒤에 가려져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인간적  면모의 또 다른 아인슈타인을 박진감 넘치는 전개와 다양한 갈등 구조를 통해 생동감 있게 그려낼 예정</span><span lang="EN-US" >. 2</span><span >차  세계대전 당시 반 유대주의가 성행하던 어지러운 독일의 시대적 배경 속</span><span lang="EN-US" >, </span><span >호기심과 반항심이 공존했던 소년의  아인슈타인</span><span lang="EN-US" >, </span><span >열정적으로 사랑을 쫓아 헤매던 청년의 아인슈타인</span><span lang="EN-US" >, </span><span >관계  속에서 고민하고 갈등했던 한 인간 그리고 남자로서의 아인슈타인의 모습이 헐리우드 제작진의 압도적 스케일과 뛰어난 연출력 및 연기파 배우들의 섬세하고  치밀한 내면 연기를 통해 긴장감 넘치게 펼쳐진다</span><span lang="EN-US"><span >.</span></span></p><p class="MsoNormal" ><span lang="EN-US"><span ></span></span></p><p class="MsoNormal" ><span lang="EN-US"><span ></span></span></p><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4/27/img_20170427125404_ba8be891.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 class="MsoNormal" ><span >종전 </span><span lang="EN-US" >NGC </span><span >최초의 </span><span lang="EN-US" >SF </span><span >드라마 시리즈 </span><span lang="EN-US" >&lt;</span><span >인류의 새로운 시작</span><span lang="EN-US" >, </span><span >마스</span><span lang="EN-US" >(MARS)&gt;</span><span >를 제작해 전 세계적으로 큰 화제를 모았던  헐리우드 환상의 콤비 브라이언 그레이저와 론 하워드 감독이 다시 한번 메가폰을 잡아 이목을 집중시킨 가운데</span><span lang="EN-US" >, </span><span >헐리우드  대표 연기파 배우들이 총 출동해 화제가 되고 있다</span><span lang="EN-US" >. &lt;</span><span >캐리비안의 해적</span><span lang="EN-US" >&gt;</span><span >에서 악당 </span><span lang="EN-US" >‘</span><span >바르보사</span><span lang="EN-US" >’ </span><span >역으로  선 굵은 연기를 선보이며 헐리우드의 대표적 연기파 배우로 손꼽히는 제프리 러쉬가 주인공 아인슈타인 역에 캐스팅되었고</span><span lang="EN-US" >, &lt;</span><span >사랑에 대한 모든 것</span><span lang="EN-US" >&gt;</span><span >의 에밀리 왓슨이 아인슈타인의  두 번째 부인 엘자 역에</span><span lang="EN-US" >, &lt;</span><span >송 원</span><span lang="EN-US" >&gt;</span><span >의 자니 플린이  청년 아인슈타인 역으로 분해 열연하며 극 중 등장하는 다양한 인물간의 복잡 미묘한 감정선과 첨예한 갈등 구조를 섬세하고 치밀하게 표현한다</span><span lang="EN-US" >.</span></p><span ><span >    </span></span><p class="MsoNormal" ><span lang="EN-US" ></span></p><span ><span >    </span></span><p class="MsoNormal" ><span >주연으로 열연한 제프리 러쉬는 </span><span lang="EN-US" >“</span><span >작품과  역할의 스케일이 매우 클 뿐 아니라</span><span lang="EN-US" >, 3</span><span >차원을 넘어선 </span><span lang="EN-US" >4</span><span >차원의  캐릭터를 표현해내야 하는 역할에 매료되었다</span><span lang="EN-US" >.”</span><span >고 출연 동기를 밝히면서 </span><span lang="EN-US" >“&lt;</span><span >지니어스</span><span lang="EN-US" >&gt;</span><span >에는 사람들이 잘 알지 못했던 아인슈타인의 많은  이야기들이 담겨있으며 이 작품을 통해 아인슈타인에 대해 더욱 깊이 이해하게 되었다</span><span lang="EN-US" >.”</span><span >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span><span lang="EN-US"><span >.</span></span></p><p class="MsoNormal" ><span lang="EN-US"><span ></span></span></p><p class="MsoNormal" ><span lang="EN-US"><span ></span></span></p><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4/27/img_20170427125443_a9f0d267.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 class="MsoNormal" ><span lang="EN-US"></span></p><p class="MsoNormal" ><span lang="EN-US" >NGC</span><span >의 백수정 편성 팀장은 </span><span lang="EN-US" >“</span><span >우리는 천재 아인슈타인의 업적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는 반면</span><span lang="EN-US" >, </span><span >그의  드라마틱한 삶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한다</span><span lang="EN-US" >. </span><span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의 두 번째 드라마 시리즈</span><span lang="EN-US" > &lt;</span><span >지니어스</span><span lang="EN-US" >&gt;</span><span >를 통해 지금껏 알지 못했던 인간 아인슈타인을  새로운 관점에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span><span lang="EN-US" >” </span><span >이라고 편성 의도를 밝혔다</span><span lang="EN-US" >.</span></p><span ><span >    </span></span><p class="MsoNormal" ><span lang="EN-US" ></span></p><span ><span >    </span></span><p class="MsoNormal" ><span >한편</span><span lang="EN-US" >, NGC</span><span >는 </span><span lang="EN-US" >&lt;</span><span >지니어스</span><span lang="EN-US" >&gt;</span><span >의 론칭을 기념하여 글로벌 동영상 커뮤니케이션  앱 스노우</span><span lang="EN-US" >(SNOW)</span><span >와 제휴하여 지니어스 론칭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span><span lang="EN-US" >.  </span><span >스노우 앱 속 아인슈타인 스티커로 사진을 찍어 자신의 </span><span lang="EN-US" >SNS</span><span >에 공유하면 지니어스 키트를  선물로 증정하는 본 이벤트는 시청자들로 하여금 유쾌하고 색다른 방법으로 드라마 속 주인공 아인슈타인이 되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며</span><span lang="EN-US" >, </span><span >내달 </span><span lang="EN-US" >14</span><span >일까지 진행된다</span><span lang="EN-US" >.</span></p><p class="MsoNormal" ><span lang="EN-US" ></span></p><p class="MsoNormal" ><span lang="EN-US" >&lt;</span><span >지니어스</span><span lang="EN-US" >&gt;</span><span >는 </span><span lang="EN-US" >29</span><span >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오는 </span><span lang="EN-US" >7</span><span >월 </span><span lang="EN-US" >1</span><span >일까지 총 </span><span lang="EN-US" >10</span><span >주간  매주 토요일 밤 </span><span lang="EN-US" >10</span><span >시 방송될 예정이며</span><span lang="EN-US" >, 1</span><span >화는 </span><span lang="EN-US" >NGC</span><span >의 <a href="http://facebook.com/natgeokorea" target="_blank"><span >페이스북</span></a></span><span >에서  온라인 동시 시청이 가능하다</span><span lang="EN-US" >.</span><span ></span></p><p></p><p></p><div ><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jAi3xejX_bU"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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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0000</link>
            <author>natgeo@naver.com (김가은)</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8955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1/20/289552_240_thumb.jpg</image>
            <pubDate>Fri, 20 Jan 2017 10:59: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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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현대사를 바꾼 6발의 총성! NGC TV 영화 '킬링 레이건' 22일 방송]]>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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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class="MsoNormal" align="center" ><strong>현대사를 뒤바꾼 <span lang="EN-US" >6</span>발의  총성<span lang="EN-US" >!</span></strong></p><strong>    </strong><p class="MsoNormal" align="center" ><strong>레이건 대통령 암살 미수 사건 둘러싼<span lang="EN-US"></span></strong></p><strong>    </strong><p class="MsoNormal" align="center" ><strong><span >정치적 암투와 갈등</span><span lang="EN-US" >, </span><span >충격적 진실 전격 공개</span></strong><span lang="EN-US"><span ><strong>!</strong></span></span></p><p class="MsoNormal" align="center" ><strong>NGC, TV</strong><strong><span >영화</span><span lang="EN-US" > &lt;</span><span >킬링 레이건</span><span lang="EN-US" >&gt; 1</span><span >월</span><span lang="EN-US" > 22</span><span >일</span><span lang="EN-US" > (</span><span >일</span><span lang="EN-US" >) </span><span >밤 </span><span lang="EN-US" >10</span><span >시 국내  최초 방송</span></strong><span lang="EN-US"></span></p><p class="MsoNormal" align="center" ><strong><span ></span></strong></p><div ><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1/20/img_20170120105349_2ab5f41a.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lt;킬링 레이건&gt; 1월 22일 밤 10시 방송 / 내셔널지오그래픽</div></strong></div><div></div><div><strong></strong></div><p class="MsoNormal" align="center" ><strong><span >뉴욕 타임즈 베스트셀러 원작</span><span lang="EN-US" >, </span><span >리들리 스콧 제작</span><span lang="EN-US"></span></strong></p><span >    </span><p class="MsoNormal" align="center" ><strong><span >&lt;</span></strong><strong><span >번 노티스</span><span lang="EN-US" >&gt;  </span><span >팀 매더슨</span><span lang="EN-US" >, &lt;</span><span >섹스 앤 더 시티</span><span lang="EN-US" >&gt; </span><span >신시아  닉슨 주연</span></strong><span lang="EN-US"></span></p><p class="MsoNormal" align="center" ><strong><span ></span></strong></p><p></p><p class="MsoNormal"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이하 ‘NGC’)이 오는 22일 일요일 밤 10시, 로널드 레이건(제40대  미국 대통령) 암살 미수 사건에 얽힌 정치적 암투와 갈등 및 인간 레이건의 굴곡진 삶의 드라마를 담은  TV 영화 &lt;킬링 레이건(원제: Killing Reagan)&gt;을 국내 최초 방송한다. 현대사를 소용돌이치게 만든 1981년의 역사적 사건을 둘러싼 각종  비화와 이면의 감춰진 충격적 진실이 공개될 예정.</p><p class="MsoNormal" ></p><p class="MsoNormal" >&lt;킬링 레이건&gt;은 NGC에서 선보이는 TV영화 &lt;킬링&gt; 시리즈의 네 번째 작품. 전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리들리 스콧 제작진, 빌 오라일리가 제작에  참여했다. 이번에는 영화 &lt;컨텐더(2000)&gt;로 아카데미상 노미네이트 된 바 있는 로드 루리가 새롭게 메가폰을 잡았다.</p><p class="MsoNormal" ></p><p class="MsoNormal" >&lt;킬링&gt; 시리즈는 전 세계적으로 흥행 몰이에 성공한 인기 TV 영화  시리즈. 전작인 &lt;킬링 링컨&gt;과 &lt;킬링 케네디&gt;,  &lt;킬링 지저스&gt; 모두, 그 해 에미상에  노미네이트 되며 작품성을 인정받은 경력이 있다. &lt;킬링 레이건&gt;  역시 미국 방송 텔레비전 기자 협회에서 주관하는 ‘2016 크리틱스 초이스 텔레비전상’에서 3개 부문(미니시리즈/TV영화 작품상,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 되었다.</p><p class="MsoNormal" ></p><p class="MsoNormal" ></p><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1/20/img_20170120105451_f7b933ed.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lt;킬링 레이건&gt; 스틸컷 / 내셔널지오그래픽</div></div><div></div><p class="MsoNormal" >&lt;킬링 레이건&gt;에서는 미국을 넘어 전 세계의 현대사를 뒤바꾼 ‘레이건 대통령  암살 미수’라는 상징적인 사건을 정치/휴먼/사이코 드라마 형태로 집중 조명한다. 특히 제 40대 미 대통령 로널드 레이건과 암살 미수범 존 힝클리 주니어라는 두 인물의 이야기를 효과적으로 병치, 둘 사이 적절한 화면 전환으로 극의 긴장감을 끝까지 유지한다.</p><p>    </p><p class="MsoNormal" ></p><p>    </p><p class="MsoNormal" >&lt;킬링 레이건&gt;의 이야기는 1981년, 레이건  대통령의 선거 유세 과정으로부터 시작된다. 정치 드라마답게 선거와 당선 과정에서 벌어지는 암투와 갈등이  극을 끌어가는 기본 줄기다. 여기에 레이건과 영부인 낸시의 감정선을 전면에 드러내며 대통령이기 전 ‘인간’ 레이건의 개인사를 함께 파고들었다.</p><p class="MsoNormal" ></p><p class="MsoNormal" ></p><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1/20/img_20170120105520_b0bcd56d.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lt;킬링 레이건&gt; 스틸컷 / 내셔널지오그래픽</div></div><div></div><p class="MsoNormal" >동시에 암살 미수범 존 힝클리 주니어라는 인물에도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 실제 존 힝클리 주니어는 정신 질환을 앓고 있었으며, 당시 영화배우  조디 포스터에 매료되어 그녀에게 관심을 끌기 위해 암살을 기도했다고 증언했다. &lt;킬링 레이건&gt;에서는 암살 기도 배경을 포함한 모든 과정을 일종의 사이코 드라마 형식으로 스릴 넘치게 고증했다.</p><p>    </p><p class="MsoNormal" ></p><p>    </p><p class="MsoNormal" >뉴욕 타임즈 선정 베스트셀러 &lt;킬링  레이건&gt; 원작자이자 제작 총괄을 맡은 빌 오라일리는 “존  힝클리 주니어가 정신 질환을 앓지 않았고, 1981년의 그 날 방아쇠를 당기지 않았더라면, 지금의 역사는 엄청나게 달라졌을 것.”이라며 “레이건 대통령 임기 초기에 겪었던 이 끔찍한 사건이 전 세계에 큰 반향을 일으킨 만큼 &lt;킬링 레이건&gt;은 NGC 프로그램  중에서도 가장 몰입도 높은 작품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켰다.</p><p class="MsoNormal" ></p><p class="MsoNormal" ></p><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1/20/img_20170120105543_dd133c8f.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lt;킬링 레이건&gt; 낸시 레이건 역을 맡은 배우 신시아 닉슨 / 내셔널지오그래픽</div></div><div></div><p>    </p><p class="MsoNormal" >NGC와 제작진은 화려한 캐스팅을  통해 본 작품에 힘을 더했다. &lt;번 노티스&gt;, &lt;웨스트윙&gt;의 팀 매더슨이 로널드 레이건 역에, &lt;섹스 앤 더 시티&gt;의 히로인 신시아 닉슨이 영부인 낸시 레이건 역에 일찌감치 합류했다. 암살  미수범인 존 힝클리 주니어 역에는 다수의 영화/드라마에 출연하며 연기 경력을 쌓은 카일 S. 모어가 캐스팅되어 기대감을 더했다. 이 외에 제프리 피어슨, 조 크레스트 등 헐리우드 유명 연기파 배우들이 뭉쳐 실제 인물들과의 높은 싱크로율을 확보, 작품성과 사실성을 동시에 잡고자 노력했다.</p><p>    </p><p class="MsoNormal" ></p><p>    </p><p class="MsoNormal" >현대사를 뒤바꾼 레이건 대통령 암살 미수라는 상징적인 사건을 다루며 당시의  시대적, 정치적 맥락을 더해 생생하게 재현한 TV영화 &lt;킬링 레이건&gt;은 오는  22일 밤 10시 NGC에서 약 2시간 동안 방송된다.</p><p class="MsoNormal" ></p><p class="MsoNormal" ></p><p></p><p></p><p class="MsoNormal" align="center">        <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EHk9tSwo97c?list=PL2SYHHQUUJYz6SD630NnUauD17sHLSNMR"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p><p class="MsoNormal"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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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89552</link>
            <author>natgeo@naver.com (김가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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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8484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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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9 Dec 2016 17: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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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마스, SF 드라마의 새로운 시작을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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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class="MsoNormal" align="center"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12/09/img_20161209170943_3ee1782d.jpg' alt=''></figure></p><p class="MsoListParagraph" align="center" ><strong><span ></span></strong></p><div ><div  class="content_img_txt">인류의 새로운 시작, 마스(MARS)&gt; 에피소드 #4. 또 다른 꿈 /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div></div><div></div><div><strong></strong></div><div><strong></strong></div><p >NGC &lt;인류의 새로운 시작, 마스(MARS)&gt;</p><p >매주 토요일 밤 11시 본방송</p><div ></div>< ><p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 최초의 SF 드라마 시리즈 &lt;인류의 새로운 시작, 마스(MARS)&gt;(이하 ‘마스’)를 향한 열기가 뜨겁다. 11월 19일 토요일 밤 11시 첫방송된 1화 “신세계”의 동 시간대 30대 케이블 시청률 1위 달성을 시작으로, 총 6화중 현재까지 방송된 3화의 누적 시청률 역시 동시간대 30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프로그램을 향한 높은 인기가 이어지고 있다. (AGB닐슨, 수도권기준).</p><div ></div><p >마스는 '인류 최초의 화성 정착'이라는 흥미로운 주제를 내세워 방영 전부터 많은 우주 팬들의 기대를 모은 화제작. 특히 국내에서는 주연이자 1인 2역으로 캐스팅 된 한국계 배우 김지혜에 대한 관심이 뜨거웠다. 마스는 가까운 미래인 2033년, 로봇 공학, 우주 생물학, 생화학, 지질학 등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로 구성된 정예 우주비행사 6인이 인류 최초의 화성 정착이라는 역사적이고 원대한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독특한 플래시백 기법으로 드라마화했다.</p><div ></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12/09/img_20161209171130_291d59c7.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div></div><div ></div><div ></div><p>첫 방송을 포함하여 현재까지 3주 간, 세계 정상급 권위의 자문위원들이 대거 등장해 팩추얼 드라마의 진가를 보여준 점 역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요소로 꼽힌다. 일론 머스크(Elon Musk) 테슬라 및 ‘스페이스 X’ CEO, 헤이든 천문연구소장 닐 디그레이스 타이슨(Neil deGrasse Tyson), 찰스 볼든(Charles Bolden) 나사(NASA) 국장, 영화 '마션(Martian)'의 원작 소설가 앤디 위어(Andy Weir) 등이 직접 출연해 화성 이주에 대한 과학적 현실성을 검증했다.</p><p>앞선 총 3편의 에피소드에서는 인류 최초로 화성에 정착하기 위해 노력하는 6명의 위대한 우주 대원들의 고군분투기가 그려졌다. 특히 지난 주 방송된 3화 ‘생명의 근원’ 편에서는 생존에 반드시 필요한 얼음이 있는 용암동굴을 찾기 위해 갖은 노력을 기울이는 대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에피소드의 말미에는 마침내 화성에서 안전한 얼음동굴을 확보해 인류 최초의 거주지를 구축하는 희망적인 모습이 제시되어,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에 궁금증을 더했다.</p></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12/09/img_20161209171219_f67381ba.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div></div><div></div><p>이번 주 토요일 밤 11시 방송되는 4화 ‘또 다른 꿈’ 부터는 4년의 시간이 흐른 2037년을 배경으로 임무 2단계를 실행해가는 대원들의 제2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최초의 거주지인 ‘올림포스 타운’을 무대로, 기반 시설을 본격적으로 확장하여 사업을 가속화 하려는 새로운 인물들과 기존의 인물들이 만들어나가는 인간 관계 및 갈등 구조가 포인트. 원자로 설치로 자체 기반시설 건설을 책임질 핵 물리학자와 자급자족을 위한 식물 재배를 담당하는 우주 식물학자 등 다양한 인물들이 등장하며 한층 풍성한 이야깃거리를 더한다.</p><p>총 6부작인 마스는 매주 토요일 밤 11시에 본방송되며, 오는 24일 토요일 밤 11시 대단원의 막을 내리는 마지막 에피소드가 공개된다.</p></div><div ></div><div ></div><div ><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idJ5DWrhv3o?list=PL2SYHHQUUJYxD5TAEeOwJ_ci0wfFGP82Z"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div><div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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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84848</link>
            <author>natgeo@naver.com (김가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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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8448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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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7 Dec 2016 10: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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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일본군 진주만 기습 75주년 스페셜 방송,  NGC '진주만의 유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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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 ><span ><strong><span ><div ></div></span></strong></span></div><div ><span ><strong><span >일본군 진주만 기습 75주년 스페셜 방송</span></strong></span><strong>NGC &lt;진주만의 유령&gt;</strong></div><div ><strong><span >12월 7일(수) 밤 11시 방송</span></strong></div><div><div ><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12/07/img_20161207100921_fd5fbabd.jpg' alt=''></figure></div><div  class="content_img_txt">&lt;진주만의 유령&gt; /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div></div><div></div></div><div ><i><strong>“과거는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 아직 계속되고 있다.”</strong></i></div><div ><i><strong>– 윌리엄 포크너</strong></i></div><p>1941년 12월 7일의 평화로운 일요일 아침, 일본군은 하와이 진주만을 기습 공격하였다. 당시 미국 대통령 프랭클린 루즈벨트는 제 2차 세계대전 참전을 결정했다.</p><p>오는 7일 수요일 밤 11시, 일본군의 진주만 기습 75주년을 맞이하여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이하 NGC)에서는 특집 &lt;진주만의 유령&gt;이 첫 선을 보인다. 최근 &lt;컴뱃 레스큐&gt;, &lt;노 맨 레프트 비하인드&gt; 등 실화를 바탕으로 한 밀리터리 다큐멘터리 시리즈를 내놓을 때 마다 시청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았던 NGC가 또 다시 흥행몰이에 성공할 지 주목된다.</p><p>&lt;진주만의 유령&gt;에서는 75년 전 그 날의 충격적인 사건을 심도 있게 되짚어본다. 현재까지 남아있는 각종 군사 자료와 사진 및 영상을 효과적으로 제시하여 시청자들의 이해를 돕는다는 평. 여기에 전쟁 피해자들과 참전 군인들의 생생한 증언으로 당시 상황을 더욱 풍성하게 재구성한다. 특히 미군과 일본군 양측 모두의 입장을 제시하여 사건 추적 과정에서의 객관성을 잃지 않았다는 점도 흥미롭다.</p><p>단순히 과거의 사건을 재조명하는데 그치지 않는다. 현재까지도 하와이 곳곳에 잔재하는 폭격 피해와 폭발 현장을 추적하며 전쟁의 참상을 드러내고 있다. 더불어 현재 하와이 진주만에 설치된 ‘추모의 벽’으로 장면을 전환시켜 과거의 끔찍한 기억이 지금까지도 유가족들에게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p><p>&lt;진주만의 유령&gt;은 오는 7일 수요일 밤 11시,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에서 방송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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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84486</link>
            <author>natgeo@naver.com (김가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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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8227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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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8 Nov 2016 16: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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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 최초 SF 드라마 시리즈 '인류의 새로운 시작, 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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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 ></div></div><p class="MsoNormal" align="center"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11/17/img_20161117212659_99bb8dbe.jpg' alt=''></figure></p><div ><div  class="content_img_txt">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 최초의 SF 드라마 시리즈, 인류의 새로운 시작, 마스(MARS) 이번주 토요일 밤 11시 첫방송 / 이하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div></div><div></div><p class="MsoNormal" >전세계 우주광들이 열광할SF 드라마  시리즈 '<strong>인류의 새로운 시작, 마스(MARS)</strong>'가  안방 극장을 찾는다.</p><p>    </p><p class="MsoNormal" ></p><p>    </p><p class="MsoNormal"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이하 NGC)은 NGC 최초의 SF 드라마  시리즈 '<strong>인류의 새로운 시작, 마스(이하 마스)</strong>'를 오는 19일(토) 밤 11시 첫 방송한다.</p><p>    </p><p class="MsoNormal" ></p><p>    </p><p class="MsoNormal" >마스는 엄격한 팩트 체크에 기반한  NGC의 전문성과 영화 ‘아폴로 13’, ‘뷰티풀  마인드’로 아카데미상과 에미상을 수상한 영화 제작자 브라이언 그레이저와 론 하워드 감독의 탁월한 연출력이 더해져 만들어진 NGC 최초의 SF 드라마 시리즈다.  가까운 미래인 2033년을 배경으로 로봇 공학, 우주  생물학, 생화학, 지질학 등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로 구성된 6명의 정예 우주비행사가 인류 최초의 화성 정착이라는 역사적이고 원대한 미션을 수행하는 전 과정을 드라마화한  작품이다.</p><p class="MsoNormal" ></p><p class="MsoNormal" >이번  작품에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세계 최고의 전문가들이 자문위원으로 참여했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및 스페이스 X CEO, 헤이든 천문연구소장 닐 디그레이스 타이슨, 찰스  볼든 나사(NASA) 국장, 영화 '마션'의 원작 소설가 앤디 위어 등이 직접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영화적  스토리텔링과 더불어 시리즈의 현실성과 신빙성을 뒷받침한다.</p><p class="MsoNormal" ></p><p class="MsoNormal" ></p><div ><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11/17/img_20161117212949_1f84fa90.jpg' alt=''></figure></div><div  class="content_img_txt">인류의 새로운 시작, 마스(MARS) 스틸컷</div></div><div></div><p class="MsoNormal" >총 6개의 에피소드로 제작된 이번 시리즈는 매회 새로운 문제 상황에 직면하고 이를 극복해나가는 6명의 우주 비행사들의 관점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우주 대원들은 외적으로 우주선의 갑작스런 결함, 모래 폭풍, 방사능 노출과 같은 자연 재해에 노출되는 한편, 내적으로는 장기간 화성을 탐사하면서 필연적으로 따르는 신체적, 정신적 고통과 싸우며 극의 긴장감을 높인다.</p><p class="MsoNormal" ><span lang="EN-US"></span></p><p class="MsoNormal" ><span lang="EN-US"></span></p><div ><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11/17/img_20161117212820_2b69013b.jpg' alt=''></figure></div><div  class="content_img_txt">인류의 새로운 시작, 마스(MARS)의 주연을 맡은 한국계 배우, 김지혜</div></div><div></div><p class="MsoNormal" >극 중 이야기의 중심을 이끄는 두 주인공은 화성 탐사선 ‘다이달로스(Daedalus)호’의 파일럿이자 소프트 엔지니어인 하나 승과 관제센터 지상 연락원이자 하나의 쌍둥이 여동생인  준 승이다. 이 역할로 한국계 미국인 아티스트 김지혜가 캐스팅되었다는 소식이 국내에 전해지며 국내 미드  팬들의 이목을 더욱 집중시키고 있다.</p><p>    </p><p class="MsoNormal" ></p><p>    </p><p class="MsoNormal" >극 중 김지혜가 1인  2역으로 열연한 하나와 준은 각각 화성과 지구를 상징하는 두 인물로,  화성에서 일어나는 긴박한 상황과 지구에서 이를 지켜보는 사람들을 보다 긴밀하게 연결해주는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한다. NGC가 프로그램의 주연으로 한국계 미국인을 캐스팅한 것은 개국 이래 처음이며, 극 중에서 배역을 한국식 이름으로 표기한 것도 이례적이다.</p><p>    </p><p class="MsoNormal" ></p><p>    </p><p class="MsoNormal" >이외에도 이번 작품에는 프랑스의 브래드 피트로 불리는 올리비에 마르티네즈, 액션 영화 '퓨리'에  출연한 아나마리아 마린차, 24회 고야상 신인남우상을 수상한 알베르토 암만 등이 주요 인물로 출연한다. </p><p class="MsoNormal" ></p><p class="MsoNormal" ></p><div ><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11/17/img_20161117213123_0927cb55.jpg' alt=''></figure></div><div  class="content_img_txt">인류의 새로운 시작, 마스(MARS) 론칭 기념 이벤트가 스타필드 하남에서 개최된다</div></div><div></div><p>한편 NGC는 오는 18일과 19일 이틀간, 경기도  하남에 위치한 스타필드하남에서 드라마 속 화성을 간접적으로 체험해볼 수 있는 마스 론칭 기념 ‘마스  체험 이벤트’를 개최한다. 화성 탐사선을 타고 화성에 착륙하는  짜릿한 4D 360° VR체험, 특수 우주복을 실시간으로  합성하여 드라마 속 우주대원이 되어보는 포토 이벤트 등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하여 시청자들에게 보는 즐거움 이외의 또 다른 만족감을 선사할 예정이다.</p><div ><iframe src="http://serviceapi.rmcnmv.naver.com/flash/outKeyPlayer.nhn?vid=D381F56DDD1A845AF707B4D17CC0BBE1FBDF&amp;outKey=V1212a18c4da0458e608c928155487839090e8d88d19b91310a80928155487839090e&amp;controlBarMovable=true&amp;jsCallable=true&amp;isAutoPlay=false&amp;skinName=tvcast_white" frameborder="no" scrolling="no" marginwidth="0" marginheight="0" width="740" height="416" allowfullscreen=""></iframe></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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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82272</link>
            <author>natgeo@naver.com (김가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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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7991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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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8 Oct 2016 13:57:2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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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환경운동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그가 기후 변화를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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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 ><strong >환경운동가, UN 평화 메신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strong></div><div ><strong >그가 기후 변화를 말하다!</strong></div><div ><strong ></strong></div>< ><strong ><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10/28/img_20161028133252_8c0250ae.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오바마 대통령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 &lt;비포 더 플러드&gt; 중</div></div><div></div></strong><p class="MsoNormal" align="center" ><strong>NGC,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span lang="EN-US"></span></strong></p><span ><strong><span >    </span></strong></span><p class="MsoNormal" align="center" ><strong><span >&lt;</span></strong><strong><span >비포 더 플러드</span><span lang="EN-US" >&gt; 31</span><span >일 </span><span lang="EN-US" >(</span><span >월</span><span lang="EN-US" >) </span><span >밤  </span><span lang="EN-US" >10</span><span >시</span><span lang="EN-US" > TV </span><span >최초</span></strong><span lang="EN-US"></span></p><p class="MsoNormal" align="center" ><strong><span ></span></strong></p><p class="MsoNormal" align="center" ><font color="#3a32c3" face="gulim">“우리에겐 더 이상 시간이라는 사치가 없습니다.” 평소 환경 운동가와 UN 평화메신저로 활동하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기후 변화의 심각성을 알리고자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과 함께 제작한 다큐멘터리가 있어 눈길을 끈다. 환경운동가로써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진면목을 볼 수 있는 &lt;비포 더 플러드(원제: Before The Flood)&gt; 오는 31일 월요일 밤 10시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이하 ‘NGC’)에서 첫 방송된다.</font></p><p class="MsoNormal" align="center" ><font color="#3a32c3" face="gulim">&lt;비포 더 플러드&gt;는 아카데미 수상 경력의 피셔 스티븐스 감독과 환경 운동가이자 UN 평화대사로 활동 중인 헐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뜻을 모아 제작한 환경 다큐멘터리다. 세계가 직면한 기후 변화 문제의 심각성을 생생하게 알리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심도 있게 다뤄 2016년 토론토 국제 영화제에서 공개 당시 큰 호평을 받았다.</font></p><p class="MsoNormal" align="center" ><font color="#3a32c3" face="gulim">스티븐스 감독은 "기후변화는 인류가 직면한 가장 중대한 문제"라며 "대중들이 기후변화 문제를 심각하게 인식하고, 또 이에 대처하기 위한 행동 역시 매우 시급하다는 것을 깨닫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제작 의도를 밝혔다. 더불어 화석 연료 사용 중단 등, 환경 보호를 위한 즉각적인 행동 변화를 촉구하는 메시지를 함께 전하고 있다.</font></p><p class="MsoNormal" align="center" ><font color="#3a32c3" face="gulim">특히 반기문 UN 사무총장을 비롯해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프란치스코 교황,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 등 세계 정상급 리더와 저명한 과학자, 환경 운동가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기후변화를 막기 위한 범세계적 차원의 노력이 시급함을 강조한다.</font></p><p class="MsoNormal" align="center" ><font color="#3a32c3" face="gulim"></font></p><p class="MsoNormal" align="center" ><font color="#3a32c3" face="gulim">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lt;비포 더 플러드&gt;는 31일 월요일 밤 10시,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과 네이버 TV캐스트에서 동시에 공개된다.</font></p><p class="MsoNormal" align="center" ><font color="#3a32c3" face="gulim"></font></p><p class="MsoNormal" align="center" ><font color="#3a32c3" face="gulim"></font></p><p class="MsoNormal" align="center" ></p><iframe src='http://serviceapi.rmcnmv.naver.com/flash/outKeyPlayer.nhn?vid=908A509AE60D83A44FEE3564664C4FAEBE20&outKey=V127f0937b2cf9d9eb9eeded0b06bbc892e14e8b4c39bee7ca92fded0b06bbc892e14&controlBarMovable=true&jsCallable=true&isAutoPlay=false&skinName=tvcast_white' frameborder='no' scrolling='no' marginwidth='0' marginheight='0' width='740' height='416' allowfullscreen></ifr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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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79912</link>
            <author>natgeo@naver.com (김가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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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7394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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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8 Sep 2016 08: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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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본 아이덴티티’ 감독과 함께 재구성한 숨막히는 실제 범죄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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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 ><div ></div></div><div ><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09/07/img_20160907192443_4e7871b0.jpg' alt=''></figure></div><div  class="content_img_txt">NGC &lt;범죄의 재구성&gt; 스틸컷 / 이하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div></div><div></div></div><p>첩보 액션 영화의 대명사, 본(Bounre) 시리즈의 서막을 연 더그 라이먼(Doug Liman)이 액션 서스펜스 영화를 방불케하는 박진감 넘치는 다큐멘터리 시리즈를 선보인다.</p><div></div><p>오는 10일 토요일 밤 11시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이하 ‘NGC”) 에서 첫 방송될 4부작 다큐멘터리 시리즈 &lt;범죄의 재구성(원제: The Story of Vice a.k.a I Am Rebel)&gt;이 라이먼 감독 특유의 영화적 기법과 실존 인물들의 생생한 증언을 통해 재구성 될 예정.</p><p>4부작 &lt;범죄의 재구성&gt;은 반 사회적 행동으로 사회의 아웃사이더로 취급 받던 이들이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범죄 사진작가인 위지(Weegee)를 비롯해 해커, 마약 제조업자, 비행기 납치범 등 미국 전역을 뒤흔든 범죄자의 실체와 뒷 이야기. 목격자의 생생한 증언을 토대로 하여 더그 라이먼의 미장센에 따라 재구성했다.</p><div><div ><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09/07/img_20160907192528_ffca78e7.jpg' alt=''></figure></div><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p>오는 토요일 밤 11시 방영 예정인 1화 ‘벌거벗은 도시’ 편에서는 마피아의 위세가 대단했던 1920년대 금주령 시대의 뉴욕을 사진으로 담아낸 최초의 범죄 사진 작가, 위지(Weegee)의 이야기가 펼쳐진다.</p><p>유력 언론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그의 사진은 물론, 마피아의 정식 사진 작가인 동시에 경찰 무전기를 소유한 최초의 저널리스트로써 흉악 범죄 소탕에 기여하게 되는 내용이 공개된다.</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09/07/img_20160907192622_3afb6839.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p>이 외에도 1970년대를 발칵 뒤집어 놓은 해커들의 가짜 전화 유통법과 전 세계 보안 시스템에변화를 가져온 그들의 활동, 환각성 약물을 비밀리에 개발하던 약물 제조사와 그가 개발한 대표적 환각제 ‘엑스터시’의 숨은 이야기, 흑인 인권 문제로 얽혀 백악관까지 뒤흔들었던 디트로이트 비행기 납치 사건의 전말 등이 한 달에 걸쳐 펼쳐진다.</p><p>흥미로운 스토리와 숨가쁜 영상 전환이 돋보이는 &lt;범죄의 재구성&gt;은 오는 10일을 시작으로 4주간 매주 토요일 11시, NGC에서 시청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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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73947</link>
            <author>natgeo@naver.com (김가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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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6880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07/28/img_20160728172223_b1a1005c.jpg</image>
            <pubDate>Thu, 28 Jul 2016 17: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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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블랙 호크 다운’ 실존 인물이 전하는 전장의 비극을 다큐로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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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 ><strong ><div ></div></strong></div><div ><strong ></strong></div><div ><strong >영화 ‘블랙 호크 다운’의 실존 인물이 전하는 전장의 비극</strong></div><div ><strong><span ></span></strong></div><div><span ><div ><div ><strong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07/28/img_20160728171114_4cbccc91.jpg' alt=''></figure></strong></div><div  class="content_img_txt"><span >이하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span></div></div><div ></div><div ></div><div ></div></span></div><div ><strong>NGC &lt;노 맨 레프트 비하인드&gt; 29일(금) 저녁 11시 첫 방송</strong></div><div ></div><p >적군 한가운데 갇혀버리는 것만 한 악몽이 또 있을까?</p><p >대표적 전쟁 영화로 손꼽히는 리들리 스콧(Ridley Scott) 감독의 영화 ‘블랙 호크 다운(Black Hawk Down, 2001)’ 속 실존 인물들이 등장해 영화보다 더 생생한 전장의 기억을 전할 다큐멘터리, &lt;노 맨 레프트 비하인드(원제: No Man Left Behind)&gt;가 오는 29일 금요일 밤 11시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이하 ‘NGC’)에서 첫 방송된다.</p><div ></div><p >밀리터리 6부작 &lt;노 맨 레프트 비하인드&gt;는 영화 ‘블랙 호크 다운’을 통해 더욱 유명해진 미군 ‘블랙 호크’ 헬기 격추 사건을 비롯해 세계 각지의 전장에서 벌어진 숨 막히는 전투 그리고 전우 구출작전을 실존 인물의 생생한 증언과 영화 급 고퀄리티 재연 영상으로 재구성했다.</p><div ></div><p >오는 금요일 밤 11시 방영 예정인 1화 ‘리얼 블랙 호크 다운’ 편에서는 1993년 소말리아에서 해적의 기습 공격을 받은 미 특수부대원들의 고군분투를 실제 참전 인물의 목소리를 통해 진솔하게 들려준다. 당시 헬기 조종사인 마이크 듀란트(Mike Durant)는 방송 내 인터뷰에서 “지금도 그때를 생각하면 여전히 등에 소름이 돋습니다. 완전히 잊을 수는 없겠지만 제가 새롭게 얻은 삶을 최대한 충실하게 살려고 합니다”라며 당시의 기억이 현재의 일상에까지 미치는 아픔을 전했다.</p><div ></div><div><div ><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07/28/img_20160728171152_dc3e1a5c.jpg' alt=''></figure></div><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 ></div><div ></div></div></div><p >이외에도 이라크군에 피랍되었다가 극적으로 탈출한 영국 특수 공군 조종사, 콜롬비아에 잠입한 미 마약 단속국 요원 등 영화보다 더 극적이고 긴장감 넘치는 실제 상황과 그 속에서 생존을 위해 분투한 현대 전쟁 영웅들의 이야기가 6주에 걸쳐 펼쳐진다. &lt;노 맨 레프트 비하인드&gt;는 오는 29일을 시작으로 6주간 매주 금요일 11시, NGC에서 시청할 수 있다.</p><div ></div><div ></div><p>      </p><iframe src="http://serviceapi.rmcnmv.naver.com/flash/outKeyPlayer.nhn?vid=18EF339989C52BD95A1A24E10033CB9032CF&amp;outKey=V1296ba47f5e2d79367c6c6c8bcbd22996d1d483ec8a112cab9dac6c8bcbd22996d1d&amp;controlBarMovable=true&amp;jsCallable=true&amp;isAutoPlay=true&amp;skinName=tvcast_white" frameborder="no" scrolling="no" marginwidth="0" marginheight="0" width="740" height="416" allowfullscreen=""></ifr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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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68805</link>
            <author>natgeo@naver.com (김가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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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6265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06/08/img_20160608140402_0c56c9b1.jpg</image>
            <pubDate>Wed, 08 Jun 2016 14: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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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세계 최초' 홍성택, 로체 남벽 등반 위해 사전답사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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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 ><font color="#595959"><div ><div ></div></div><div><div ><div ><strong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06/08/img_20160608131610_0ab55ea9.jpg' alt=''></figure></strong></div><div  class="content_img_txt"><span >내셔널지오그래픽 탐험가 홍성택 대장이 출국에 앞서 결의를 다지고 있다. /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span></div></div><div ></div><div ></div></div></font></div><div><font color="#595959"></font></div><div><font color="#595959">한국인 내셔널지오그래픽 탐험가(National Geographic Asia Grantee of 2016) 홍성택 대장이 7일 '로체 남벽 등반 2016'을 위해 네팔로 출국했다.</font></div><div><font color="#595959"></font></div><div><font color="#595959">이번 여정은 오는 8월 로체 남벽 등반에 앞서 현지 셰르파 선발과 현지 정찰 등을 위한 것으로, 히말라야 로체 남벽은 베이스캠프에서 8,516m의 정상까지 3,300m의 전 구간이 수직 빙벽으로 이뤄져 아직까지 누구도 정복하지 못한 세계 산악계의 숙원이기도 하다.</font></div><div><font color="#595959"></font></div><div><font color="#595959">이번 로체 프로젝트에서 셰르파는 신 루트 개척에 중요한 파트너로, 홍성택 대장이 직접 인터뷰를 거쳐 선발한 뒤 교육까지 진행한다. 이번에 선발된 셰르파는 식량, 장비부터 영상 촬영까지 전방위로 지원을 받으며, 대원과 동등한 자격으로 로체 원정대에 합류하게 된다. 신 루트 개척에 기여하는 영예로운 기회인 만큼 많은 지원이 예상된다.</font></div><div><font color="#595959"></font></div><div><font color="#595959">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에서는 TV와 소셜 미디어를 통해 홍성택 대장의 로체 남벽 등반 프로젝트의 소식을 실시간으로 알릴 계획이다. 이번 셰르파 선발 과정에도 촬영 팀이 동반해 그간 매체에서 자세하게 다뤄지지 않은 셰르파의 선발 과정과 자격 요건 그리고 원정대에서의 역할 등이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font></div><div><font color="#595959"></font></div><div><font color="#595959">홍성택 대장은 "로체 남벽은 산악인은 물론 지구상의 탐험가라면 한번쯤 도전하고 싶어하는 산인 동시에 수직 경사 및 잦은 눈사태로 인해 등정이 험난한 곳으로 유명하다"며 "지난해 도전에서 정상까지 약 300m를 남겨두고 아쉽게 내려온 만큼 이번에는 철저한 사전준비로 등정에 성공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다짐을 전했다.</font></div><div><font color="#595959"></font></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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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62650</link>
            <author>natgeo@naver.com (김가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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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6109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05/26/img_20160526150723_96a77682.jpg</image>
            <pubDate>Wed, 25 May 2016 16: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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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세계 최초 로체 남벽 등반 도전 산악인 홍성택, NGS·NGC서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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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class="MsoNormal" align="center" ></p><div ></div><p></p><p class="MsoNormal" align="center" >내셔널지오그래픽 아시아 재단<span lang="EN-US" >-</span>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span lang="EN-US"></span></p><p>    </p><p class="MsoNormal" align="center" ><span >한국인 내셔널지오그래픽 탐험가 홍성택 대장</span><span lang="EN-US" > '</span><span >로체 남벽 등반</span><span lang="EN-US" > 2016' </span><span >후원 업무협약</span><span lang="EN-US" ></span></p><p class="MsoNormal" align="center" ></p><div ><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05/25/img_20160525155500_006ceb1f.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 ><span >(왼쪽부터) NGS 아시아 이재철 대표, NGS 본사 데이비드 샤흐트(David G. Schacht) 부사장(Vice President), 내셔널지오그래픽 탐험가로 선정된 홍성택 대장, NGC 양재현 대표와 황수영 부장 /</span><span >이하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span></div></div><p><p class="MsoListParagraph" align="left" ></p><p class="MsoListParagraph" align="left" ></p><p class="MsoListParagraph" align="left" >-<span ></span><strong>4</strong><strong>전<span lang="EN-US"> 5</span>기의 정신으로 신 루트 개척 홍성택 대장<span lang="EN-US">, </span>내서녈지오그래픽  탐험가로 선정<span lang="EN-US"></span></strong></p>    <p class="MsoListParagraph" align="left" >-<span ></span><strong>NGS </strong><strong>아시아<span lang="EN-US">–NGC '</span>로체 남벽 등반<span lang="EN-US"> 2016’ </span>프로젝트  후원 및 프로그램 제작 업무협약<span lang="EN-US"></span></strong></p></p><p>세계 최초 로체 남벽 등반에 도전하는 산악인 홍성택 대장이 내셔널지오그래픽 탐험가(National Geographic Asia Grantee of 2016)로 선정돼 후원을 받는다.</p><p>20일 서울 종로구의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이하 ‘NGC’, www.facebook.com/natgeokorea) 대회의실에서 내셔널지오그래픽 아시아 재단(이하 ‘NGS 아시아’)과 NGC가 홍성택 대장 프로젝트 후원에 관한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홍성택 대장은 오는 8월에 있을 '로체 남벽 등반 2016 (이하 ‘로체 프로젝트)'을 지원받는다.</p><div><div ><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05/25/img_20160525154837_a4476a83.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 ></div><div ></div><div ><p >오는 8월 홍성택 대장과 원정대가 도전하게 될 로체 남벽은 유수의 산악인들이 가장 동경하고 오르고 싶어 하는 산인 동시에 등정이 험난한 곳으로 유명하다. 로체 남벽은 베이스캠프에서 8,516 m의 정상까지 3,300m의 전 구간이 수직 빙벽으로 이뤄진 히말라야 3대 난벽 중 하나로, 아직 세계의 누구도 공식적으로 완등한 적 없는 미지의 영역이다.</p><div ></div><div ></div></div><div></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05/25/img_20160525154843_a226fee2.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 ></div><div ></div></div></div></div><p>홍성택 대장은 지금까지 총 4번의 도전을 통해 로체 남벽 신 루트에 도전해 왔다. 산악계는 홍 대장이 이번 등반에서 정상에 오를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성공할 경우 올해 전 세계에서 최고의 가치를 지닌 등반 업적에 수여하는 ‘황금피켈상’ 수상 가능성 역시 상당히 높다고 점치고 있다. 이번 로체 남벽 등반 프로젝트는 NGS 아시아가 후원하고, NGC에서 탐험 전 과정을 담아 TV 프로그램으로 제작, 방영하고 소셜 미디어를 통해 등반 과정을 실시간으로 알릴 예정이다.</p><p>NGS 아시아는 홍성택 대장을 내셔널지오그래픽 탐험가로 공식 선정하여 과학 및 탐험 연구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탐험지원금을 후원한다. 내셔널지오그래픽 탐험가는 NGS 지원 하에 다양한 프로젝트를 세계적으로 알리는 기회를 가진다. 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전, 현직 내셔널지오그래픽 탐험가로는 영화감독 제임스 캐머런, 전설적인 해저탐험가 자크 쿠스토, 동물학자 제인 구달 등이 있다.</p><div><p>NGC에서는 홍성택 대장의 로체 등반 프로젝트를 콘텐츠로 제작 및 방영할 예정이다. 8월 3일 출국하는 로체 원정대의 준비과정부터 귀국까지, 탐험의 전 과정을 특집 다큐멘터리를 제작, 12월 중 방영할 계획이다. NGC는 360도 카메라, 드론, 헬기 촬영 등 이번 등반을 최고 퀄리티의 영상으로 담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갖춘 상태. 또한 TV 방송에 앞서 탐험 기간 동안에도 실시간으로 네팔 현지와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등반 과정 중 촬영된 영상, 사진 등을 ‘영상 탐험 일지’ 형식으로 소셜 미디어와 디지털 플랫폼에서 공개할 계획이다.</p></div><p>NGC 양재현 대표는 "홍성택 대장은 산악계의 살아있는 전설이면서 동시에 5극지(남극, 북극, 에베레스트, 그린란드, 베링해협)까지 정복해 내셔널지오그래픽 탐험가로는 최적의 인물이다"며 "실패에도 포기하지 않고 인간의 한계에 도전하는 홍성택 대장의 이야기는 성공과 실패를 떠나 이미 감동적이며, 이번 프로젝트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NGC 채널 차원에서도 최선의 힘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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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61099</link>
            <author>natgeo@naver.com (김가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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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5855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05/04/img_20160504170657_6c201268.jpg</image>
            <pubDate>Fri, 06 May 2016 17: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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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신을 연기하는 배우' 모건 프리먼에게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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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 ></div></div><p>6일(금) 밤 11시에 국내 첫방송되는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의 새 시리즈, &lt;모건 프리먼의 스토리 오브 갓&gt; (원제: The Story of God with Morgan Freeman)의 진행자 및 제작 책임자로 나선 모건 프리먼을 에게 &lt;스토리 오브 갓&gt;에 관한 모든 것을 물어봤습니다.</p><div><div ><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05/04/img_20160504170253_2c5e4641.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이하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 &lt;스토리 오브 갓&gt;</div></div><div></div><div><strong ></strong></div><div><strong ></strong></div><div><strong >Q. 맨 처음 &lt;스토리 오브 갓&gt;의 제작을 구상하기 시작한 것은 언제입니까?</strong></div></div></div><p>처음 아이디어를 떠올린 건 5~6년 전에 로리(Lory Mcreary, 모건 프리먼과 함께 Revelations Entertainment 공동 창립자)와 이스탄불에 가서 ‘아야 소피아’를 둘러봤을 때였어요. 아야 소피아는 1,400년 전에 그리스도교 성당으로 처음 지어졌지만 1935년에 이슬람의 모스크로 바뀌었고 현재는 박물관으로 사용되죠. 박물관에 있는 프레스코화를 살펴보다가, 우리는 유대교나 기독교에서만 믿는 줄 알았던 성서를 바탕으로 하는 그림이 많다는 걸 알아차렸습니다. 로리는 관광가이드에게 아야 소피아가 이슬람 모스크로 바뀐 당시 성서 이야기를 그린 프레스코화들을 지우지 않았느냐고 물었더니 아니라는 대답이 돌아왔어요. 무슬림도 성서를 존중한다고요. 로리와 저는 기독교, 유대교와 함께 이슬람도 한 뿌리에서 나온 종교라는 사실에 깜짝 놀랐습니다. 거기서 아이디어를 얻어 로리와 제임스(James Younger, 감독 및 Revelations Entertainment 부사장)가 다큐멘터리를 구상했고, 신에 관한 무수히 많은 시각을 보여준다면 흥미로운 이야기가 될 거라고 생각했죠. 그러다 로리와 제임스가 저더러 해설만 맡을 게 아니라 직접 출연하면 어떻겠냐고 제의하더군요. 물론, 그러겠다고 했고요.</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05/04/img_20160504170314_902de84a.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strong ></strong></div><div><strong ></strong></div><div><strong >Q. 신이라는 주제와 개인적으로 어떤 관계가 있습니까?</strong></div></div><p>저 자신을 평생 종교를 공부하는 학생이라 여깁니다. 하지만 아직 어떤 결론도 내리지 못했어요. 사람은 살다가 한 번쯤은 ‘나는 누구이며 내 삶의 목적은 무엇일까? 나는 어디서 왔을까?’ 하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요. 그런 의문은 제 안에도 가득하고 공감하는 부분이죠. 인류가 품었던 수많은 질문은 역사를 거치며 과학적으로 해결된 부분이 많아요. 하지만 과학으로 설명되지 않는 것도 있습니다.</p><p>이를테면, 바티칸을 방문했을 때 마르셀로 산체스 소론도(Marcelo Sánchez Sorondo, 교황청 과학 아카데미 및 사회과학 아카데미를 이끄는 바티칸 주교) 몬시뇰(가톨릭 고위 성직자에 대한 존칭)과 얘기를 나눴는데, 빅뱅을 설명하는 부분이 흥미로웠죠. 마르셀로 몬시뇰은 빅뱅 이전에 뭐가 존재했는지 증명할 수 없으니 빅뱅 이론으로 창조를 설명할 수 없다고 확실하게 못을 박더군요. 저도 빅뱅 이전이 늘 궁금해요. 빅뱅이 일어나기 전 우주가 작은 점으로 존재했다고 요약한다면, 그 점은 어디서 왔을까요? 이 질문에 대해 어떤 답도 제시할 수 없죠.</p><p>제 개인적으로 신은 가장 신비로운 존재고, 신비로움을 얘기할 때 신이란 단어가 빠지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p><div><strong>Q.각 에피소드의 주제는 어떻게 선택했습니까?</strong></div><p>각 에피소드의 주제는 1부부터 차례로 창조, 사후 세계, 신의 존재, 기적, 선과 악, 종말입니다.</p><p>각각의 테마는 태초부터 인간이 품고 있는 근본적인 질문으로부터 선정했어요. ‘창조-인간은 어떻게 탄생했을까?’, ‘부활- 인간은 죽은 후에 어떻게 될까?’, ‘종말-우주는 결국 사라지는가?’, ‘악-인간은 왜 나쁜 짓을 저지르고, 종교의 테두리 밖에서 어떻게 도덕성이 길러질까?’ 등등 이러한 질문에서 선택했죠. </p><div></div><div><div ><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05/04/img_20160504170425_8d0130e3.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div><strong>Q. 40일 이상의 촬영 기간 동안,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다면요?</strong></div><p>믿으실지 모르지만, 조엘 오스틴 목사의 교회에 방문했을 때 어디서도 경험하지 못한 편안한 기분을 느꼈어요. 조엘 오스틴 목사의 설교가 왜 많은 사람에게 울림을 주는지 그 이유를 알 것 같았죠. 그리고 목사님을 만났을 때, 진심이 있다고 느꼈어요. 그 밖에도 촬영하는 동안 수많은 사람을 만났고, 모두 생각납니다. 또한 시각적으로 인상 깊었던 순간도 있고, 여행하면서 생각에 깊이 빠졌던 때도 기억나요. 가령, 인도 바라나시의 갠지스 강에서 배를 탔을 때 보이는 모든 풍경에서 시선을 뗄 수 없었죠. 강 주변에서는 장례를 치르느라 화장을 했고, 힌두교도들은 죄를 씻는 목욕을 했으며, 어떤 사람들은 생계를 위해 빨래를 했어요. 모든 것이 신기했습니다. 그리고 인도의 좁은 골목을 걸으며 다양한 상인들이나 사원, 성인들을 보는 게 좋았고요. 또한, 바티칸에서 마르셀로 몬시뇰을 만나 대화를 나눈 시간도 굉장히 뜻깊었습니다.</p><div><strong>Q. 이번 작품을 만드는 경험을 통해 기대한 점이 있었나요?</strong></div><p>없습니다. 작품을 제작하는 과정에서 어떤 의도를 품고 어디를 찾아가거나 대화를 한 적은 없어요. 제가 공정성을 유지하는 게 매우 중요했으니까요. 시청자들에게 제 의견을 강요하는 게 아니라 그저 이야기를 전달하는 것이 제 역할이죠.</p><p>이번 다큐멘터리는 저의 이야기가 아니라 신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대화를 나누는 과정에서 제 생각이나 의견, 가치관을 드러내면 안 된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출연하기로 한 거고요. 궁금한 것을 질문할 때 제 생각을 드러낸 부분이 드물게 있지만, 의도에 맞춰 결론을 내린 적은 없습니다.</p><div></div><div><div ><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05/04/img_20160504170456_52d77783.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strong ></strong></div><div><strong ></strong></div><div><strong >Q. 제작 과정에서 놀란 적은 없습니까?</strong></div></div></div><p>꼭 놀랐다고 표현할 수 없지만, 그토록 많은 사람이 하나같이 똑같은 의문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흥미로웠죠.</p><p>인간이라면 누구나 진리를 찾아 헤매요. 제작 과정에서 누구나 그렇다는 사실이 드러나서 놀라웠습니다.</p><div><strong>Q. 시청자들이 &lt;스토리 오브 갓&gt;을 보고 어떤 것을 얻기를 바라나요?</strong></div><p>이런 질문은 언제나 대답하기 까다로워요. 시청자들에게 아무것도 바라지 않거든요. 시청자에 따라 기대하는 부분이 다를 테니, 무엇을 얻느냐 하는 문제는 전적으로 보는 사람에게 달린 몫이죠. 하지만 &lt;스토리 오브 갓&gt;을 제작하면서 제가 느끼고 발견한 가치를 시청자들도 분명 알아볼 거라고 예상해요. 제작진들이 노력을 기울여 완성했으니, 시청자들이 이 방송을 통해 느끼는 가치는 여러가지가 될 수 있을 겁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이번 다큐에서 전하는 이야기 그 자체로도 분명히 의미가 있으니까요.</p><div><div class="embedBorder" ><iframe src="http://serviceapi.rmcnmv.naver.com/flash/outKeyPlayer.nhn?vid=C7673DD5A7FB618DAF731D6170951278B6AC&amp;outKey=V1244bf22b898a659d8830e798e7b382bb0e82d75c87e393fcae40e798e7b382bb0e8&amp;controlBarMovable=true&amp;jsCallable=true&amp;isAutoPlay=true&amp;skinName=tvcast_white" frameborder="no" scrolling="no" marginwidth="0" marginheight="0" width="640" height="360" allowfullscreen=""></iframe></div><div  class="content_img_txt">네이버 TV캐스트,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 &lt;스토리 오브 갓&gt;</div><div></div></div><p>인류와 사회가 생겨나면서부터 지금까지 계속되어온, 신과 종교, 삶과 죽음, 선과 악 등의 의문에 대해 답하기 위한 &lt;모건 프리먼의 스토리 오브 갓&gt;은 6일(금) 밤 11시 국내 최초로 방송됩니다.</p><p>본방송에서는 모건 프리먼 전문 성우인 김기현 성우의 목소리로 더빙된 더빙본이 방송되며, 밤 12시에 모건 프리먼의 목소리를 살린 자막본이 이어서 방송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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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58554</link>
            <author>natgeo@naver.com (김가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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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5854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05/04/img_20160504162807_ccd47c8f.jpg</image>
            <pubDate>Wed, 04 May 2016 16: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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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신을 연기하는 배우 모건 프리먼, 신을 이야기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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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 ><div ></div></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05/04/img_20160504162654_3d832441.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이하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 &lt;모건 프리먼의 스토리 오브 갓&gt;</div></div><div></div></div></div><p >NGC &lt;모건 프리먼의 스토리 오브 갓&gt; 5월 6일 금요일 첫방송</p><p >밤 11시 더빙본 ∙ 밤 12시 자막본 연속 방송</p><p>‘우리는 어디에서 왔는가? 죽음 이후에는 무엇이 있는가? 신은 존재하는가?’</p><p>인간이라면 누구나 살면서 한번쯤은 이런 질문을 던진다. 하지만 이에 대한 답은 시대와 문화권, 그리고 종교와 개인의 신념에 따라 모두 다르다.</p><p>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이하 ‘NGC’)이 모건 프리먼과 함께 인류의 탄생과 함께 시작된 삶과 죽음, 신의 존재 등에 대한 위대한 질문(Big Question)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전 세계로의 여행을 시작한다.</p><p>5월 6일 밤 11시에 첫 방송되는 &lt;모건 프리먼의 스토리 오브 갓&gt;(이하 '스토리 오브 갓')은 문명 발달 과정에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종교가 어떻게 변해왔고,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알아보고자 한다. 지구상의 다양한 종교와 그로 인한 분쟁은 일면 종교 간의 차이점을 극대화시켜 보여준다. 하지만 &lt;스토리 오브 갓&gt;에서는 초월적 존재를 믿고 싶어하는 인간의 특성이 어쩌면 인간의 본능일 지 모른다는 전제와 함께 여러 종교의 신, 창조 설화 등의 공통점은 없는지 찾아본다.</p><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05/04/img_20160504162728_cc4a738c.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p>각 에피소드는 창조, 사후세계, 신, 선과 악, 기적, 종말 등 신과 종교에 관한 6가지 주제를 다룬다. 모건 프리먼은 &lt;스토리 오브 갓&gt;에서 다양한 질문과 호기심에 대한 답을 구하기 위해 예루살렘 통곡의 벽, 인도 보리수 나무, 과테말라 마야 유적지 사원, 이집트 피라미드 등 인류 역사상 가장 유명한 종교 명소를 방문했다. 또한 고고학자, 뇌 과학자 및 인도의 승려, 바티칸의 신부 등 다양한 종교인을 직접 만나 대화를 나누고, 임사 상태를 경험한 사람과 연쇄 살인마를 만나 대화를 나누고, 신경 과학과 신의 연관성에 대한 연구의 실험 대상을 자처하기도 하는 등 열정을 보였다.</p><div>< ><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05/04/img_20160504162744_0a242b06.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div></div><p>모건 프리먼은 “지난 몇 달간 7개국, 20개에 달하는 도시들을 여행했습니다. 신에 관한 거대한 미스터리를 밝히는 개인적인 여행이기도 했죠. 카이로 모스크에서 이슬람 기도 시간을 알리는 노래인 ‘아잔’을 외치기도 하고, 라마의 환생을 계승해 온 가장 오래된 티베트 불교 종파의 지도자께 명상 수업을 받기도 했어요. 그리고 교황청 과학 학술원 원장과 갈릴레오를 주제로 토론했고, 최초로 사후세계를 묘사한 피라미드 내부의 상형문자를 조사했죠. 답을 찾기도 하고, 궁금증이 더 늘어나기도 하는 과정이었습니다. 변하지 않은 사실은 모든 인간은 인간을 초월하는 존재를 좇고 있다는 거죠. 제작하는 동안 그 점을 확실히 배웠습니다.”고 &lt;스토리 오브 갓&gt;에 제작 및 출연으로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p></div><p>과연 모건 프리먼은 이 여행을 통해 창조, 신, 선과 악 등에 대한 답을 찾았을까? 모건 프리먼과 함께 공동 제작 책임자로 참여한 레벨레이션스 엔터테인먼트(Revelations Entertainment) 로리 맥크레리(Lori Mcreary)와 제임스 영거(James Younger)의 소감을 통해 그 실마리를 찾을 수 있다.</p><div><strong>“우리는 &lt;스토리 오브 갓&gt;을 제작하며, 인류가 품은 중요한 질문에 대한 답을 찾으려고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그 답이 얼마나 제각각일 수 있는지 확인하게 돼 놀랐습니다. 신이나 인간이 믿는 신앙에 관해서 틀린 답은 없습니다. 우리는 &lt;스토리 오브 갓&gt;이 종교를 초월한 대화에 물꼬를 트고, 각 종교에서 내세우는 신념과 가치가 충돌하지 않고 서로 인정하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strong></div><div class="embedBorder" ><iframe src="http://serviceapi.rmcnmv.naver.com/flash/outKeyPlayer.nhn?vid=C7673DD5A7FB618DAF731D6170951278B6AC&amp;outKey=V1244bf22b898a659d8830e798e7b382bb0e81384eb1497806a880e798e7b382bb0e8&amp;controlBarMovable=true&amp;jsCallable=true&amp;isAutoPlay=true&amp;skinName=tvcast_white" frameborder="no" scrolling="no" marginwidth="0" marginheight="0" width="640" height="360" allowfullscreen=""></iframe></div><div></div><p>네이버TV캐스트,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p><p>오는 6일 금요일 밤 11시에 첫 방송되는 NGC &lt;스토리 오브 갓&gt;은 밤 11시 김기현 성우의 더빙본, 이어서 밤 12시 모건 프리먼의 목소리를 살린 자막본이 2시간 연속으로 방영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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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58549</link>
            <author>natgeo@naver.com (김가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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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5231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03/08/img_20160308181128_0103f310.jpg</image>
            <pubDate>Tue, 08 Mar 2016 18: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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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세계 여성의 날 기념, NGC '내 이름은 말랄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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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 ><strong><div ></div></strong></div><div ><strong>역대 최연소 노벨 평화상 수상자,</strong></div><div ><strong>말랄라 유사프자이가 건네는 희망과 용기의 메시지!</strong></div><div ></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03/08/img_20160308144641_387a7ed9.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이하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 ><div ><strong>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 세계 여성의 날 기념</strong></div><div ><strong>&lt;내 이름은 말랄라&gt; 오늘 밤 9시 30분 TV최초 방송</strong></div></div></div><p>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에서는 오늘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17세의 나이로 노벨 평화상을 수상한 말랄라 유사프자이의 자전적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lt;내 이름은 말랄라&gt;를 국내 최초로 방송한다. &lt;내 이름은 말랄라&gt;는 이번 2016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장편 다큐멘터리 부문에 노미네이트 됐다.</p><p>&lt;내 이름은 말랄라&gt;의 주인공이자 실제 인물인 말랄라 유사프자이(이하 ‘말랄라’)는 아프가니스탄과 접경지역인 파키스탄 스와트 밸리 출신으로, 11살부터 BBC 블로그를 통해 여성의 교육을 금지하고 학교를 폐쇄하는 탈레반에 저항하며 탈레반의 만행을 세계에 공개했다. 이후 탈레반의 타겟이 된 그녀는 학교를 마치고 돌아오는 스쿨버스 안에서 머리에 총상을 입고 중태에 빠졌다. 말랄라는 영국으로 이송돼 기적적으로 건강을 회복하였으며, 이후 영국에 머무르며 ‘말랄라 재단(Malala Fund)’을 설립해 세계 여성 교육권을 위해 활동하는 인권 운동가로 활약하고 있다. 2014년 당시 17세였던 말랄라는 인도의 아동 인권 운동가 카일라시 사티아르티와 노벨 평화상을 공동 수상하며 노벨상 전 부문을 통틀어 역대 최연소 수상자가 되었다.</p><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03/08/img_20160308144713_d28e9874.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div></div><p>영화의 주제이자 제목이기도 한 말랄라의 이름은 아버지가 파키스탄 파슈툰족의 전설적인 여전사 ‘말랄라이’에서 따온 것이다. 말랄라이는 겨우십대에 영국과 아프가니스탄의 전투 중 사기가 떨어진 병사들에게 “사자로 사는 하루가 노예로 사는 백 년보다 낫다”고 외치며 용기를 주고, 전장에서 전사한 인물이다. 이 이름은 말랄라의 인생에 큰 영향을 미쳤고, 현재 말랄라는 자신의 권리를 호소하는 여성을 상징하는 이름이 되었다. 말랄라는 자신의 이름에 대해 “어릴 때 이름을 바꾸라는 말을 많이 들었어요. 슬픔을 의미해서 별로라고요. 그럴 때마다 아버지는 네 이름의 의미는 용기라고 말했어요."라고 말한다.</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03/08/img_20160308145244_43550ba4.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div></div><p>‘불편한 진실(2006)’로 아카데미 장편다큐멘터리 부문을 수상한 데이비스 구겐하임 감독은 ‘여성 교육을 주장하다 탈레반에 의해 총을 맞은 소녀’로만 알려진 말랄라에서 누군가의 딸이자 누나인 평범한 소녀의 모습을 발견하며 말랄라의 이야기를 더욱 흥미롭게 그려냈다. 말랄라의 일상과 가족, 특히 말랄라에게 가장 큰 영향을 준 아버지와의 관계, 또 로저 페더러를 좋아하지만 연애에 관한 대화는 부끄러워하는 평범한 10대 소녀의 모습을 포착했다. 구겐하임 감독은 이를 위해 18개월이 넘는 시간 동안 지내며 영국은 물론 나이지리아, 케냐, 아부다비, 요르단 등지에서 말랄라와 동고동락했다.</p></div><div><div class="embedBorder" ><iframe src="http://serviceapi.rmcnmv.naver.com/flash/outKeyPlayer.nhn?vid=D76497AB96546E5740333FAD476D595C151B&amp;outKey=V1238f242b4981ee76bf2bbc72b7a66561cb91d5d4bad2b664c46bbc72b7a66561cb9&amp;controlBarMovable=true&amp;jsCallable=true&amp;isAutoPlay=false&amp;skinName=tvcast_white" frameborder="no" scrolling="no" marginwidth="0" marginheight="0" width="740" height="416" allowfullscreen=""></iframe></div><div  class="content_img_txt">네이버 TV캐스트,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div><div></div></div><p>&lt;내 이름은 말랄라&gt;는 다큐멘터리임에도 불구하고, ‘애니메이션’과 결합된 형식을 취했다. 말랄라와 가족들의 목소리와 합쳐진 애니메이션 장면들은 그들에게 직접 이야기를 듣는 듯, 그들의 기억 속을 함께 들여다보는 듯한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p><p>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장편 다큐멘터리’ 부문에 노미네이트 된 &lt;내 이름은 말랄라&gt;는 오는 3월 8일 화요일 밤 9시 30분 중간광고 없이,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에서 TV 최초로 독점 방송된다.</p><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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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52313</link>
            <author>natgeo@naver.com (김가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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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5147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02/29/img_20160229162154_ef79c56e.jpg</image>
            <pubDate>Mon, 29 Feb 2016 17: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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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동휘씨 걱정 마세요" NGC 특집편성 '꽃보다 다큐, 나미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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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 ></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02/29/img_20160229161540_a191e1e6.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이하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div></div><div></div><p>4일(금) 밤 11시 2시간 / 5일(토) 낮 12시부터 4시간 연속 방송</p><div></div><p>'응답하라' 4인방의 tvN의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가 인기리에 방송되고 있는 가운데,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이하 ‘NGC’)에서는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가 방송을 시작한 19일부터 '꽃보다 다큐, 나미비아'를 특집 편성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p><p>'응답하라'의 또 다른 주역 이동휘가 한 인터뷰에서 농담처럼 말한 '아프리카는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에서도 볼 수 있다'는 너스레가 사실이었던 것.</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02/29/img_20160229161916_916436cd.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02/29/img_20160229161937_644ed80e.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p>NGC에서는 아프리카의 숨은 보석으로 지금까지 많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점점 더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나라, 나미비아에 관한 호기심을 해소시켜 줄 나미비아 관련 다큐멘터리 특집 편성을 ‘꽃보다 다큐, 나미비아’를 통해 방송했다. NGC는 이전에도 꾸준히 나미비아의 야생, 원시 부족, 자연 등에 관련된 프로그램을 방송해왔다.</p></div></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02/29/img_20160229162029_6492bb6e.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p>NGC의 특집 편성 '꽃보다 다큐, 나미비아'는 지난 주 월-금 밤 9시 및 금요일 밤 11시 등에 편성되었으며 이번 주에는 오는 <strong >4일 금요일 밤 11시 2시간 방송 및 5일(토) 낮 12시부터 4시간 연속 방송</strong>으로 만나볼 수 있다.</p></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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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51473</link>
            <author>natgeo@naver.com (김가은)</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5048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02/19/img_20160219183815_0d1e66e9.jpg</image>
            <pubDate>Fri, 19 Feb 2016 18: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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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꽃청춘이 다녀온 나미비아에 관한 흥미로운 사실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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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div ></div><div ><div ></div></div><div ></div><div class="embedBorder" ><div id="fb-root"></div><div class="fb-post" data-href="https://www.facebook.com/NatGeoKorea/posts/1084479338250220" data-width="500"><div class="fb-xfbml-parse-ignore">< cite="https://www.facebook.com/NatGeoKorea/posts/1084479338250220"><p >꽃청춘들이 다녀왔다고 해 더 궁금한 곳, 나미비아!아프리카의 숨은 보석이자 사막의 나라'나미비아'에 관한 흥미로운 사실 10가지!나미비아가 더 궁금하다면?오늘 밤 11:00 &lt;꽃보다 다큐, 나미비아&gt;도 놓치지 마세요. :)#꽃보다다큐_나미비아</p><p >Posted by <a href="https://www.facebook.com/NatGeoKorea/" class="link" target="_blank"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a> on<a href="https://www.facebook.com/NatGeoKorea/posts/1084479338250220" class="link" target="_blank" >2016년 2월 19일 금요일</a></p></div></div></div><div  class="content_img_txt">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 페이스북</div><div></div><div ></div></div><div ></div><p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에서는오늘 밤 11시부터 방송되는 특집 &lt;꽃보다 다큐, 나미비아&gt; 방송을 맞아페이스북을 통해 '나미비아에 관한 흥미로운 사실 10가지'를 게재했다.</p><div ></div><div><div ><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02/19/img_20160219181109_7bf8e3ed.jpg' alt=''></figure></div><div  class="content_img_txt">이하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div></div><div></div><div><div ></div><div ></div></div></div><div ><strong>1. '나미비아'라는 국가 이름은 '나미브 사막'에서 따온 것이다.</strong></div><p >나미비아는 국토의 80%가 사막으로 이루어져 있다.</p><div ></div><div><div ><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 ></div><div ><strong >2. 나미브 사막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사막 중 하나다.</strong></div></div></div><p >사하라사막보다도 더 오래된 사막이라고. </p><div ></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02/19/img_20160219181138_8f6cbb1f.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 ></div></div><div ></div><div ><strong>3 '나미브'는 현지 부족 언어로 '아무 것도 없는 땅'이라는 의미</strong></div><p >하지만 실제로는 다양한 야생 동물이 사막에 적응해 살고 있다.</p><div ></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02/19/img_20160219181157_2268759f.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 ></div></div><div ></div><div ><strong>4 나미비아는 세계 최초로 환경 보호를 헌법에 포함시킨 나라다.</strong></div><p >나미비아의 국토는 약 40%가 각종 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생태 관광(에코 투어리즘)의 성지로 불리고 있다.</p><div ></div><div ></div><div ><strong>5. 나미비아의 날씨는 1년에 300일 이상이 '맑음'이다.</strong></div><p >연중 맑은 기상 상태와깨끗한 하늘로 천문학자, 천체 관측자들의 사랑을 받는 곳이기도 하다!</p><div ></div><div ></div><div ><strong>6. 나미비아에는 지구상에서 가장 높은 사구(sand dune)가 있다.</strong></div><p >나미비아의 '소수스블라이'는 폭이 100km에 달하는 지역에 높이 100-300m의 움직이는 사구.</p><div ></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02/19/img_20160219181249_d25142ce.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 ></div></div><div ></div><div ><strong>7. 나미비아에 살았던 최초의 인류는 '부시맨'이다!</strong></div><p >'부시맨'이라 알려진 샌족은 전통적으로 특정한 고향없이, 동물들의 이동 경로를 따라 옮겨다니며 살고 있다.</p><div ></div><div ></div><div ><strong>8. 나미비아는 세계에서 2번째로 인구 밀도가 낮은 나라이다.</strong></div><p >스페인과 독일의 크기를 합친 나미비아의 국토에 약 2백만명이 살고 있다.</p><p >참고로 대구광역시의 인구가 약 250만명.</p><div ></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02/19/img_20160219181314_b74ed64d.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 ></div></div><div ></div><div ><strong>9. 그러나 나미비아는 세계에서 가장 야생 치타 개체수가 많은 나라이다.</strong></div><p >나미비아에는 약 2,500~3,000마리의 치타가 서식하는 것으로 추정된다.</p><div ></div><div ></div><div ><strong>10. 나미비아의 사막에는 코끼리도 산다.</strong></div><p >나미비아는 사막 코끼리가 서식하는 지구상 단 2개의 나라 중 하나.</p><div ></div><div ><strong >+ 나미비아의 사막에는 사자도 산다.</strong></div><p >에토샤 국립공원을 비롯한 일부 지역에 야생 사자들이 서식한다.</p><p >밀림의 왕자가 아니라 '사막의 왕자'!</p><div ></div><div ></div><p >tvN &lt;꽃보다 청춘, 아프리카&gt; 방송으로 인해 높아진 나미비아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을 충족시킬 수 있는 특집 &lt;꽃보다 다큐, 나미비아&gt;가 오늘 밤 11시부터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에서 방송될 예정이다.</p><div ></div><p >아프리카의 숨은 보석, 나미비아의 야생, 자연, 동식물 그리고 원시부족까지 나미비아의 숨겨진 모든 매력을 담은 다큐멘터리 8편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시원하게 해결해 줄 것.</p><div ></div><p >예능으로는 해결되지 않을 나미비아에 대한 호기심을 채우고 싶다면 오늘 밤 11시를 시작으로 특집 편성된 &lt;꽃보다 다큐, 나미비아&gt;를 꼭 놓치지 말 것.</p><div ></div><div ><div class="embedBorder" ><iframe src="http://serviceapi.rmcnmv.naver.com/flash/outKeyPlayer.nhn?vid=CF0816823C318D50AA80928155487839090E&amp;outKey=V1235b245855dca5379650298bd90fa246e4206c054a491d5d6bd0298bd90fa246e42&amp;controlBarMovable=true&amp;jsCallable=true&amp;isAutoPlay=false&amp;skinName=tvcast_white" frameborder="no" scrolling="no" marginwidth="0" marginheight="0" width="544" height="306" allowfullscreen=""></iframe></div><div></div><div><span >네이버tv캐스트,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span></div></div><div ></div><div ></div><p >&lt;꽃보다 다큐, 나미비아&gt;는 오늘 밤 11시를 방송을 시작으로 토요일 낮 12시부터 4시간 연속 방송, 다음 주 월~금요일 밤 9시에 방송 된다.</p><div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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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50483</link>
            <author>natgeo@naver.com (김가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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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4769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01/25/img_20160125173234_c87b3f0c.jpg</image>
            <pubDate>Mon, 25 Jan 2016 17:36:0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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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25일 첫방송, NGC '맨 인 더 와일드' 관전 포인트 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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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 ><div ></div></div><div><div ></div><div ><div class="embedBorder" ><iframe src="http://serviceapi.rmcnmv.naver.com/flash/outKeyPlayer.nhn?vid=4DEB7F33B20FD9B65187984F4530857570F0&amp;outKey=V1289b3587420e35c0e3057d9fe9d916c91625c466f76168ca9d657d9fe9d916c9162&amp;controlBarMovable=true&amp;jsCallable=true&amp;isAutoPlay=false&amp;skinName=tvcast_white" frameborder="no" scrolling="no" marginwidth="0" marginheight="0" width="640" height="360" allowfullscreen=""></iframe></div><div  class="content_img_txt">네이버TV캐스트,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div></div><div ></div></div><p >원시 부족 라이프를 배우던 도시 남자, &lt;트라이브 맨&gt;의 헤이즌 아델이 &lt;맨 인 더 와일드&gt;로 돌아온다.</p><div ></div><p >오늘(25일) 밤 11시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에서 첫 방송 되는 8부작 &lt;맨 인 더 와일드&gt;는 야생 전문가이자 서바이벌 강사 헤이즌 아델의 나 홀로 오지 생존 도전기를 그린다. 헤이즌 아델은 이전에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에서 제작, 방영한 &lt;트라이브맨&gt;에서 아마존, 아프리카, 북극 등 극한 오지에서 수 천년 간 생존의 노하우를 쌓아온 원시부족으로부터 직접 생존 비법을 전수받았다. 이번에는 그가 원시부족민의 도움 없이, 혼자만의 힘으로 오지에서 살아남는 것에 도전하며 더욱 더 짜릿하고 더 커진 스케일로 모험을 시작한다.</p><div ></div><div><div ><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01/25/img_20160125161425_098cafab.jpg' alt=''></figure></div><div  class="content_img_txt">이하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div></div><div></div><div ></div><div><div ><span ></span></div><span ><div ><span >오늘부터 2주간, 월~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lt;맨 인 더 와일드&gt;를 더 재미있게 시청할 수 있는 관전 포인트 세 가지.</span></div></span></div></div><div ></div><div ></div><div ><strong>#1 비싼 장비, IT기기도 필요 없는 원시 부족의 생존 노하우</strong></div><div ></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01/25/img_20160125161903_b18cf597.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div><p >최근 아웃도어 활동에 필요하다는 각종 고가, 전문 장비는 &lt;맨 인 더 와일드&gt;에서는 찾아볼 수 없다. 바다의 집시 ‘바자우 족’은 직접 나무와 유리를 깎아 물안경을 만들고, 야생에서 생긴 상에 붙이는 반창고 역시 야생의 버섯으로 대체한다. 비싼 장비, IT기기는커녕 전기나 급수시설 조차 없는 지구의 극한 오지에서 원시 부족의 지혜와 가지고 있는 인내심과 체력을 총동원하여 생존하는 헤이즌 아델의 모습은 인간의 생존을 다시 생각하게 되는 기회가 될 것이다.</p><div ></div><div><div><div ><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 ><span ></span></div><span ><div ><strong >#2 오지에서 개인방송을 한다면 이런 느낌? 헤이즌 아델의 원맨쇼</strong></div></span></div></div><div ></div></div><p >헤이즌 아델의 전편 &lt;트라이브맨&gt;과 이번 &lt;맨 인 더 와일드&gt;의 가장 큰 차이점은 오지 속에서의 일상을 함께하는 원시부족의 유무다. 이전에는 원시부족이 오지 속에서의 생활을 돕고, 생존 비법을 가르쳐줬다면 이제는 배운 것을 바탕으로 혼자 모든 것을 헤쳐나가야 한다. 아침에 눈을 뜨는 순간부터 깨끗한 물을 찾아 마시고, 끼니를 때우고, 또 잠이 들 때까지, 오지에서 보여주는 ‘나 혼자 산다’ 또는 먹방, 쿡방이 결합된 개인 방송의 느낌을 엿볼 수 있다.</p><div ></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01/25/img_20160125161632_74d637aa.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 ></div><div><div ><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01/25/img_20160125161923_83625288.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 ></div><div><div ></div></div></div></div></div><div ><strong>#3 혹독하지만 아름다운 자연, 전 세계 오지의 절경</strong></div><div ><strong></strong></div><p >현대 문명의 영향이 덜 닿아있는 원시 부족의 터전은 때 묻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 중남미에서 가장 깊고 위험한 정글로 악명 높은 ‘다리엔 갭’부터 식인 부족 마을이 있는 파푸아뉴기니, 혹한의 땅 북극과 히말라야 고원, 마사이족의 아프리카 대초원까지 생존 그 자체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헤이즌 아델의 모습 뒤로 펼쳐진 대자연의 비경은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아름다움을 선사한다.</p><div ></div><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01/25/img_20160125161658_575fa0fa.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 ><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01/25/img_20160125161940_037c8303.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div></div><p >헤이즌 아델의 나홀로 오지 생존기 &lt;맨 인 더 와일드&gt;는 오늘 밤 11시 첫방송을 시작으로 2주간 월~목요일 밤 11시에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에서 본방송된다.</p><div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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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47692</link>
            <author>natgeo@naver.com (김가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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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132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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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4 Jun 2015 11:35: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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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티라노사우루스를 해부하다! NGC '2015 쥬라기 스페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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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class="MsoNormal" align="center" >길이<span lang="EN-US"> 14m,  </span>높이<span lang="EN-US"> 4m.</span></p><p class="MsoNormal" align="center" >뼈와 내장까지 재현한 실물 크기 티라노사우루스  전격 해부!</p><p class="MsoNormal" align="center" >NGC‘<span lang="EN-US">2015</span>쥬라기 스페셜’ 특집 방송</p><div></div><p>    </p><p class="MsoNormal" align="center" ></p><p>    </p><p class="MsoNormal"></p><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6/04/img_20150604113043_b5be7f21.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 '2015 쥬라기 스페셜']</div></div><div></div><div></div><p>6/4(목<span lang="EN-US">) </span>밤<span lang="EN-US"> 10</span>시<span lang="EN-US"> &lt;</span>스피노사우루스<span lang="EN-US"> vs </span>티라노사우루스<span lang="EN-US">&gt;</span>부터</p><p>6/11(목<span lang="EN-US">) </span>밤<span lang="EN-US"> 10</span>시 <span lang="EN-US">&lt;</span>전격  해부<span lang="EN-US">! </span>티라노사우루스<span lang="EN-US">&gt; </span>신규 공룡 대작<span lang="EN-US"> 4</span>편 방송</p><p>    </p><p class="MsoNormal"></p><p>    </p><p class="MsoNormal"></p><p>    </p><p class="MsoNormal" >마지막 '쥬라기 공원' 시리즈 이후 14년  만에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온 &lt;쥬라기 월드&gt;로 다시  한 번 불어닥칠 '공룡 열풍'이 심상치 않다.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이하 ‘NGC’)에서는  오는 6월 4일을 시작으로  '2015 쥬라기 스페셜'을 통해 신작 공룡 대작 프로그램 총 4편이 첫 방송 될 예정. </p><p>    </p><p class="MsoNormal"></p><p>    </p><p class="MsoNormal" >이 중 '전격 해부! 티라노사우루스(원제: T. Rex Autopsy)'는 외신을 통해서도 주목 받고 있으며 NGC의  ‘2015 쥬라기 스페셜’의 대미를 장식하는 헤드라이너. 세계 최초로 티라노사우루스 렉스(이하 티라노사우루스) 성체를 실물 크기로 안과 밖, 뼈와 장기까지 완벽하게 재현해냈을  뿐만 아니라 극비리에 소집된 수의사, 고생물학자, 해부학자  등 연구진들이 이 티라노사우루스를 직접 해부하고, 시청자들은 2시간  동안 티라노사우루스의 비밀이 말 그대로 <strong>낱낱이 해부되는</strong> 과정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사상 초유의 기회가 될 예정이다.</p><p>    </p><p class="MsoNormal"></p><p>    </p><p class="MsoNormal" >티라노사우루스는  공룡 시대 최강의 포식자로 알려져 가장 유명하고, 인기있는 공룡 중 하나지만 자료가 충분치 않아 아직도  많은 것이 수수께끼다. ‘전격 해부! 티라노사우루스’는 티라노사우루스에는 깃털이 있었는지, 짧은 앞발로 어떻게 먹이를  먹었는지 등 티라노사우루스에 관한 단골 질문뿐만 아니라 티라노사우루스가 실제로 포식자가 아니라 하이에나 같은 청소부 동물은 아니었는지, 번식은 어떻게 했는지, 온혈동물일 가능성은 없는지 등 티라노사우루스에  관해 풀지 못했던 질문의 답을 찾을 수 있는 유례없는 기회. </p><p>    </p><p class="MsoNormal"></p><p class="MsoNormal"></p><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6/04/img_20150604113302_2136fecf.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 >[NGC '2015 쥬라기 스페셜']</div></div><div ></div><p class="MsoNormal"></p><div ></div><p class="MsoNormal"></p><p>    </p><p class="MsoNormal" >방송에서는 특수  제작한 티라노사우루스를 접하게 될 연구진을 극비리에 모집해, 티라노사우루스의 X레이 찍기, 해부 하기 등의 특수 미션을 부여한다. 어떤 미션이 주어질 지 전혀 모르는 상태로 특수 실험실에 모인 연구진들은 예상치 못한 티라노사우루스의 존재에  한번 놀라고, 수술대에 올려진 실물같은 티라노사우루스의 생생한 사체 모형과 당황스러운 미션에 또 한번  놀라게 된다. 해부에 사용된 실제 크기의 티라노사우루스 모형은 내장의 지독한 냄새까지 디테일하게 재현되었으며, 연구진들은 티라노사우루스의 피를 뒤집어쓰며 해부에 임했다는 후문이다. </p><p>    </p><p class="MsoNormal"></p><p>    </p><p class="MsoNormal" >실물크기 티라노사우루스  모형 해부에 참여한 연구진은 영국의 수의외과 의사 루크 갬블 박사(Dr. Luke Gamble)를 비롯해  빙하기의 털매머드 해부 경험이 있는 영국의 고생물학자 토리 헤리지 박사(Dr. Tori Herridge), 미국인  고생물학자이자 티라노사우루스의 생리학, 생물학에 저명한 스티브 브루사테 박사 (Dr. Steve Brusatte), 미국 콜로라도의 모리슨 자연사박물관의 수석 큐레이터이자, 공룡 화석 발견에 획기적인 역할을 한 매튜 모스브루커 (Mtthew T.  Mossbrucker) 총 4명이며, 이들이  해부하게 되는 사상 최초, 최대의 티라노사우루스 실물 모형은 영국의 특수효과 전문 회사 Crawly Creatures를 통해 제작되었다. </p><p>    </p><p class="MsoNormal"></p><p>    </p><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Wg0Nu5nP_U4"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class="MsoNormal" align="left" >NGC ‘2015 쥬라기  스페셜’에서는 6월 4일  목요일 밤 10시 &lt;스피노사우루스 vs 티라노사우루스&gt;를 시작으로 신규 공룡 대작 프로그램 4편이 첫 선을 보인다. 실물 크기 티라노사우루스 모형을 연구진들이  직접 해부하는 &lt;전격 해부! 티라노사우루스&gt;는 6월 11일 밤 10시에 방송되어 ‘2015 쥬라기 스페셜’의 대미를 장식한다.</p>    <p class="MsoNormal" ></p>    <p class="MsoNormal"></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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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1329</link>
            <author>natgeo@naver.com (김가은)</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1389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4/03/213892_240_thumb.jpg</image>
            <pubDate>Fri, 03 Apr 2015 19:18:5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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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 '브레인 게임4'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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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4/02/img_20150402165737_5f98db64.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 '브레인 게임']</div></div><div></div><p class="MsoNormal"><strong>문제: 당신은  폭우가 쏟아지는 어두운 밤 운전을 하고 있습니다.</strong></p><p class="MsoNormal"><strong>버스 정류장에는 세 사람이 버스를 기다리고 있죠.</strong></p><p class="MsoNormal"><strong>추위에 떨고 있는 할머니, 어린 시절 당신의 목숨을 구한 친구 그리고  당신의 완벽한 이상형입니다.</strong></p><p class="MsoNormal"><strong>당신의 차에는 한 사람밖에 더 탈 수 없습니다.</strong></p><p class="MsoNormal"><strong>당신은 누구를 태우겠습니까?</strong></p><p class="MsoNormal"></p><p class="MsoNormal">이 문제를 접한  대부분의 사람들은 사랑과 우정, 도덕적 판단 사이에서 고민할 것이다. 그러나 오는 6일 첫방송되는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 &lt;브레인 게임&gt; 에 따르면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방법이 있다.</p><p class="MsoNormal"></p><p class="MsoNormal">적어도 방송가에서는 바야흐로 얼짱, 몸짱의 시대가 가고 '뇌섹시대'가  온 듯 하다. '뇌섹남', '뇌섹시대' 등 지적인 매력과 두뇌 능력을 강조한 프로그램과 스타들의 인기가 거센 것. 하지만 그런 상위 1% 브레인을타고나지 못했다면 누구나 ‘뇌섹남녀’가 될 수는 없는 것일까?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에서는 오는 4월 6일(월) 밤 10시, ‘뇌섹시대’를 사는 우리 모두를 위한 방송 &lt;브레인 게임&gt; 시즌 4를 선보인다. &lt;브레인 게임&gt;은 이전 시즌 방영 당시 싸이코패스 감별법, 착시 현상, 남녀간의 성 대결 등의 영상으로 큰 화제가 됐던 방송.</p><p class="MsoNormal" ></p><p class="MsoNormal" >        <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codebase="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10,0,0,0" width="544" height="306" id="rmcPlayer_08889" align="middl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quality" value="high">      <param name="movie" value="http://serviceapi.rmcnmv.naver.com/flash/getCommonPlayer.nhn">      <param name="wmode" value="window">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bgcolor" value="#000000">      <param name="FlashVars" value="vid=EB3E7C853ABC82B4140F6F57CBC529E58ECC&amp;outKey=V123782edd3ad184fc628e69c42aaafeb14977515ea5cab9752d8e69c42aaafeb1497&amp;wmode=transparent&amp;jsCallable=false&amp;isAutoPlay=true&amp;controlBarMovable=true&amp;api=http://serviceapi.rmcnmv.naver.com/flash&amp;skinName=tvcast_white&amp;isResizableCoverImage=true&amp;beginTime=0&amp;__flashID=rmcPlayer_08889&amp;skinURL=http://serviceapi.rmcnmv.naver.com/flash/getCommonPlayerSkin.nhn?name=tvcast_white&amp;">      <embed src="http://serviceapi.rmcnmv.naver.com/flash/getCommonPlayer.nhn" width="544" height="306" quality="high" wmode="window" id="rmcPlayer_rmcPlayer_7690" name="rmcPlayer_rmcPlayer_7690" flashvars="vid=EB3E7C853ABC82B4140F6F57CBC529E58ECC&amp;outKey=V123782edd3ad184fc628e69c42aaafeb14977515ea5cab9752d8e69c42aaafeb1497&amp;wmode=transparent&amp;jsCallable=false&amp;isAutoPlay=true&amp;controlBarMovable=true&amp;api=http://serviceapi.rmcnmv.naver.com/flash&amp;skinName=tvcast_white&amp;isResizableCoverImage=true&amp;beginTime=0&amp;__flashID=rmcPlayer_08889&amp;skinURL=http://serviceapi.rmcnmv.naver.com/flash/getCommonPlayerSkin.nhn?name=tvcast_white&amp;" bgcolor="#000000" align="middle"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span >  </span></object><span >        </span></p><p class="MsoNormal" ><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codebase="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10,0,0,0" width="544" height="306" align="middle"><span >[*&lt;브레인 게임 3&gt; 방영 당시 온라인에서 화제가 된 싸이코패스 감별법 영상 / 네이버 tv cast]</span></object></p><p class="MsoNormal" ></p><p class="MsoNormal" >&lt;브레인 게임 4&gt;는 단순한 뇌의 작동 원리 설명에 그치지  않고 밤에 더 잠을 잘 자는 방법, 돈을 더 많이 벌 수 있는 방법,  지금 당장 기억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 이성의 표정을 더 잘 읽을 수 있는 방법 등  일상에 바로 접목시킬 수 있는 '브레인 꿀팁'을 소개하고, 매회 시청자가 함께 풀어볼 수 있는 다양한 퀴즈와 게임도 접목시켰다.</p><p class="MsoNormal" ></p><p class="MsoNormal" >위에서 본 문제의 정답은 아래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오는 6일 월요일 밤 10시에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에서 방송되는 &lt;브레인 게임&gt; 시즌 4 첫방송에서는 '기억력'과 '도덕심'에 관한 더 많은 퀴즈, 게임을 만나볼 수 있다. </p><p class="MsoNormal" ><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tQO1e1k88Gk"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p class="MsoNormal" >[유튜브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p><p class="MsoNormal" ></p><p class="MsoNormal" ></p><p class="MsoNormal"><strong></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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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13892</link>
            <author>natgeo@naver.com (김가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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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1185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3/19/img_20150319204603_4f839e40.jpg</image>
            <pubDate>Thu, 19 Mar 2015 20:51: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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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 리들리 스콧 제작 '킬링 지저스'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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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class="MsoNormal" >인류 역사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로 예수를 꼽는 것도 무리는 아닐 것이다. 그가 죽고 난 뒤 2천 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전 세계 22억 명이 넘는 사람들이 그의 가르침을 따르며 예수를 신으로 믿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는 예수가 어떤 시대에 살았으며, 그의 삶을 둘러싸고  정치적, 사회적으로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성경 밖의 역사는 잘 알지 못한다.</p><p class="MsoNormal" ></p><p class="MsoNormal" ></p><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3/19/img_20150319204603_4f839e40.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이하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 '킬링 지저스']</div></div><div></div><div></div><p>    </p><p class="MsoNormal"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이하 ‘NGC’)에서 오는 29일  일요일 밤 9시, 신화나 종교적 인물이 아닌 역사 속의 한  사람으로 예수의 삶과 죽음을 바라본 &lt;킬링 지저스&gt;를  방송한다. 오는 29일을 시작으로 전 세계 171개국 45개 언어로 방송되며,  한국에서는 미국과 동시인 29일 밤 9시에 방송된다.</p><p>    </p><p class="MsoNormal" ></p><p>    </p><p class="MsoNormal" >&lt;킬링 지저스&gt;는 &lt;킬링  링컨&gt;과 &lt;킬링 케네디&gt; 이후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에서 세 번째로 선보이는 TV영화. 종교가 아닌 역사 속 인물, 시대에 맞서 고군분투했던 예수의 치열한  삶과 인간적 면모를 볼 수 있으며, 지금까지는 주목 받지 못했던 당시의 ‘시대상’을 적극적이고도 최대한 정확하게 고증하여 예수의 삶과 죽음을  이해하는 새롭고 풍부한 해석을 제시할 예정이다.</p><p>    </p><p class="MsoNormal" ></p><p class="MsoNormal" ></p><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3/19/img_20150319204847_db9b23cb.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p>    </p><p class="MsoListParagraph" >l<span > </span><strong>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 역대  최대 규모의 촬영 팀<span lang="EN-US"></span></strong></p><p>    </p><p class="MsoNormal"></p><p>    </p><p class="MsoNormal" >모로코의 와르자자트  사막에서 올 로케이션으로 촬영된 &lt;킬링 지저스&gt;는  촬영 스탭만 250여명이 동원된 대작. 이는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  역대 최대 규모의 촬영 팀이다. </p><p>    </p><p class="MsoNormal" >최대 규모의 촬영  팀답게 캐스팅 규모도 엄청나다. 엑스트라 배우는 4500명  이상이 동원되었고 대사가 있는 배역만 해도 93개로, 이  다양한 배역들은 레바논, 모로코, 체코, 아일랜드, 영국, 이스라엘, 호주, 미국 등 다양한 국적과 배경을 가진 배우들로 완성되었다. 블록버스터 급 규모의 촬영 팀과 배우들의 조합으로 2천년 전 인물들은  새로운 시각으로 되살아났고, 특히 성경 속 인물들에게 성경 밖의 사회적, 정치적 맥락을 더해 풍부한 의미를 녹여냈다. </p><p>    </p><p class="MsoNormal"></p><p class="MsoNormal"></p><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3/19/img_20150319204901_0573520b.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p>    </p><p class="MsoListParagraph" >l<span > </span><strong>화려한 제작진과 다양성이  돋보이는 배우진<span lang="EN-US"></span></strong></p><p>    </p><p class="MsoNormal"></p><p>    </p><p class="MsoNormal" >주인공인 예수  역을 맡은 배우는 아랍에미리트, 레바논에서 나고 자란 배우 <strong>하즈 슬레이맨</strong>으로, 영화 [비지터]에서 대배우 리차드 젠킨스의 상대역으로 호연을 펼치며 주목 받았다. 인기  드라마 &lt;니키타&gt;, &lt;24&gt; 등에도  출연한 경력이 있다. 마블 유니버스의 ‘비스트’ 캐릭터를 맡았으며 영화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 [익스펜더블 3],  [엑스맨: 최후의 전쟁] 등에서 선 굵은 연기를  펼친 미국 배우 <strong>켈시 그래머</strong>가 헤롯 왕을 연기하며, 드라마 &lt;트루 블러드&gt;로  국내에도 익숙한 영국의 <strong>스티븐 모이어</strong>가 본디오 빌라도 역, 영화 [반지의 제왕]에서  김리 역으로 인상 깊은 연기를 펼친 웨일즈 대표 배우 <strong>존 라이스-데이비스</strong>가 유대교의 대제관인 안나스 역을 맡아 기대감을 더한다.</p><p>    </p><p class="MsoNormal"></p><p>    </p><p class="MsoNormal" >&lt;킬링 지저스&gt;의 감독은 영국의 아카데미 시상식인 BAFTA에서 수 차례 수상하며 연출력을 인정받은 <strong>크리스토퍼 메놀</strong>, 각본은 &lt;로  앤 오더&gt; 시리즈와 <er></er>로 에미상을 수상한  작가 <strong>왈론 그린</strong>, 제작은 &lt;굿 와이프&gt;, &lt;넘버스&gt; 등 다양한 명작 드라마와 [엑소더스], [프로메테우스] 등 대작 영화 제작 경험이 풍부한 리들리 스콧의  <strong>스콧 프리 프로덕션</strong>이 맡았다. 스콧  프리 프로덕션은 &lt;킬링 링컨&gt;, &lt;킬링 케네디&gt;에 이어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과 세 번째 작업이다. </p><p>    </p><p class="MsoNormal" >&lt;킬링 지저스&gt;는 아마존 역사 분야 60주 연속 베스트셀러를 기록한 <strong>빌 오라일리</strong>의  동명의 책을 바탕으로 만들어졌으며, 국내에서는 &lt;예수는  왜 죽었는가&gt;라는 이름으로 번역 출간되었다. </p><p>    </p><p class="MsoNormal"></p><p>    </p><p class="MsoNormal"></p><p class="MsoNormal"></p><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3/19/img_20150319204912_14d12141.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p></p><p>    </p><p class="MsoListParagraph" >l<span > </span><strong>실재했던 인물 예수의 삶과  죽음을 이해하는 새로운 시각<span lang="EN-US"></span></strong></p><p>    </p><p class="MsoNormal"></p><p>    </p><p class="MsoNormal" >&lt;킬링 지저스&gt;는 예수가 태어났던 시대, 헤롯 왕이 유대를 통치하던 시절로부터 그 이야기가 펼쳐진다. &lt;킬링  지저스&gt;는 이미 수 차례 영화로, TV로, 책으로 다뤄진 예수의 일대기를 다루지만, 메시아로서의 ‘예수 그리스도’가 아닌 한 인간 ‘나사렛의  예수’의 삶을 다룬다. &lt;킬링 지저스&gt;에서는 특히 예수가 시대에 맞서 고군분투하며 처절하게 싸운 인간이라는 사실과 이에 얽힌 당시의 정치적 사회적  권력 다툼 등을 비중 있게 다룬다. </p><p>    </p><p class="MsoNormal" >예수는 로마 제국이  서양을 정복했던 시대에 살았으며, 그의 평화와 사랑의 철학을 설교하면서 로마와 유대교의 권력자들을 강력한  적으로 만들었다. 예수는 결국 적들에 의해 처형당하며 비참한 최후를 맞았지만, 사후 약 2천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전 세계 22억 명 이상의 사람들이 그의 가르침을 믿고 따르고 있다. </p><p>    </p><p class="MsoNormal" ></p><p>    </p><p class="MsoNormal" >원작자이자 TV영화 &lt;킬링 지저스&gt;의  제작 총괄을 맡은 빌 오라일리는 “NGC의 &lt;킬링 지저스&gt;는 현존했던 가장 유명한 인물, 예수의 일대기를 그린 작품들의  신 기원을 열 것”이라며 “캐스팅도 훌륭하고, 많은 연구와 조사 자료를 각본에 담았기 때문에 시청자들은 곧 아주 특별한 작품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고조시켰다.</p><p class="MsoNormal" ></p><div ><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VROjjj9tBwY"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iframe></div><p >[유튜브]</p><div ></div><p class="MsoNormal" >신화가 아닌 역사  속 인물, 예수의 치열한 삶과 죽음을 역사의 격동기였던 예수 생존 당시의 시대적, 정치적 맥락을 더해 생생하게 재현한 TV영화 &lt;킬링 지저스&gt;는 부활절 일요일인 오는 29일 밤 9시에 NGC에서  2시간 반 동안 방송된다.</p>    <p class="MsoNormal"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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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11854</link>
            <author>natgeo@naver.com (김가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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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0675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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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6 Feb 2015 18:06:1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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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워킹데드와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이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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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 ><strong>NGC ‘엔터테인 유어 브레인’·FOX채널 ‘워킹데드5’ Part2</strong></div><div ><strong>2월 9일 동시 론칭 기념 이색 콜라보 영상 공개!</strong></div><div ><strong></strong></div><div ><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sO1P39wfbeU"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strong></strong></div><p >[이하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p><div ></div><div ><strong>9일(월) 밤 10시 NGC ‘사이언스 오브 스투피드’</strong></div><div ><strong>밤 11시 FOX채널 ‘워킹데드5’ Part 2 연이어 첫 방송</strong></div><p>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이하 ‘NGC’)과 워킹데드 좀비가 만난 이색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p><p>NGC ‘엔터테인 유어 브레인('ENTERTAIN YOUR BRAIN)’ 편성 블록과 FOX채널 ‘워킹데드5’ Part2는 오는 9일 밤 10시, 11시에 연이어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p><div><strong ><div ><div><div ><strong ><div ><div ><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2/06/img_20150206180406_7c6a2a14.jpg' alt=''></figure></div></div></div></strong></div><div class="content_img_txt" ></div></div><div class="content_img_txt" ></div></div></strong></div><p>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워킹데드’의 좀비와 NGC가 이례적으로 만난 것은 둘 다 ‘뇌’를 좋아한다는 공통점 때문. 대중 문화에서 좀비는 인간의 뇌를 먹는 것으로 그려지고, NGC '엔터테인 유어 브레인'은 '당신의 뇌가 즐거워 지는 시간'을 슬로건으로 내세웠다.</p><p>NGC 'ENTERTAIN YOUR BRAIN'은 ‘엔터테인 유어 브레인’은 흥미로운 퀴즈와 실험을 통해 과학을 가장 다이내믹하고 재미있게 보여줄 스마테인먼트 콘텐츠 편성 블록이다. 2월 9일 &lt;사이언스 오브 스투피드 2&gt;와 10일 &lt;스트리트 지니어스&gt;를 시작으로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시청자들의 뇌를 즐겁게 할 예정이다.</p><p>이색 조합을 선보인 둘의 시너지 효과가 어떨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p><p>*NGC 페이스북 www.facebook.com/natgeokorea</p><div><strong>**엔터테인 유어 브레인(Entertain Your Brain)은</strong></div><p>과학과 인간의 놀라운 메커니즘을 실험, 퀴즈, 게임을 통해 흥미롭게 보여주는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의 ‘스마테인먼트(Smart+Entertainment)’ 편성 블록. 2월 9일부터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되며 대표 프로그램으로는 &lt;브레인 게임&gt;, &lt;사이언스 오브 스투피드&gt;, &lt;무모한 대결, 쇼다운&gt;, &lt;스트리트 지니어스&gt;가 있다. 전 세계 170개국에서 45개 언어로 방영 중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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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06752</link>
            <author>natgeo@naver.com (김가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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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0410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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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6 Jan 2015 10:41: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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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다시 보는 90년대 그 때 그 사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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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무한도전 ‘토토가’ 열풍의 여진이 아직까지도 상당합니다. '토토가'에 출연한 스타들은 각종 예능과 라디오, 기사에서 여전히 활약중이죠.</p><p>그 시절, 그리고 지금 우리를 울고 웃게 한 90년대 스타들의 모습이 많은 분들의 향수를 자극한 탓이겠죠?</p><p>1990년대는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도 찬란하고 다양한 대중 문화가 꽃 피고, 2000년대라는 새 천년, ‘밀레니엄’을 앞둔 마지막 10년이기도 한 탓에 혼란스럽기도 한 시대였습니다.</p><p>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에서도 이런 1990년대를 조명한 프로그램이 있는데요.바로 작년 9월에 방송된 &lt;컴백 1990&gt;입니다. (원제: The 90s: The Decade That Connected Us)</p><div><div ><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1/16/img_20150116102731_2eeb0b3c.jpg' alt=''></figure></div><div  class="content_img_txt">[이하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 &lt;컴백 1990&gt;]</div></div><div></div><div></div></div><p>지금도 ‘레전드급’으로 기억되는 Pop의 여왕 마돈나,지금까지도 미드의 대명사로 기억되는 ‘프렌즈’</p><p>그리고 90년대에 우리 곁을 떠난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 영국의 전 왕세자비 다이애나요절한 스타, 커트 코베인과 투팍 1990년대의 ‘강남 스타일’이었던 마카레나 댄스, 이라크 전쟁과 빌 클린턴 그리고 ‘모니카 르윈스키’</p><p>‘우리’의 의미가 PC와 인터넷으로 ‘세계’가 되기 시작한 90년대 - 넷스케이프와 윈도우95, 최초의 아이맥 그리고 모두를 공포와 혼란에 빠트렸던 ‘밀레니엄 버그(Y2K)’ 대소동까지...</p><p>‘토토가’로만 한정하기에는 아까운 1990년대의 그 사람, 그 사건들이 이제 생각나시나요? :)</p><p>여러분의 기억력을 자극할, 혹은 여러분이 몰랐을 지도 모르는 90년대의 그때 그 사람, 그 사건!NGC &lt;컴백 1990&gt; 속 영상으로 만나봅니다.</p><div><strong>- 90년대, 빌 게이츠도 예측하지 못한 인터넷의 시대!</strong></div><div><iframe src="http://serviceapi.rmcnmv.naver.com/flash/outKeyPlayer.nhn?vid=CC8B7C030E1BBE66E646E0F09843603FCF32&amp;outKey=V126997f827703b1aee2d6f850d20745d59cd21a0b4d93bd73ebb6f850d20745d59cd&amp;controlBarMovable=true&amp;jsCallable=true&amp;skinName=tvcast_black" frameborder="no" scrolling="no" marginwidth="0" marginheight="0" width="512" height="293" ></iframe></div><p>90년대는 인터넷의 시대였습니다.하지만 처음부터 그렇지는 않았습니다. 1991년 전까지는 연구나 사업 외에는 인터넷을 사용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인터넷 세상이 열릴지 아무도 상상하지 못했죠. 빌 게이츠도 예상하지 못했던 일이었습니다.</p><p>1995년 8월 빌 게이츠는 ‘윈도우95’로 세상을 제패했습니다. 모든 집에 컴퓨터를 두게 하자는 빌 게이츠의 꿈이 이루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가 개발한 윈도우 95는 이전보다 컴퓨터를 사용하기 쉽게 만들어줬습니다. 그러나 윈도우 95엔 웹 브라우저가 없었습니다. 빌 게이츠는 웹으로는 돈을 벌 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빌 게이츠는 웹이 사회주의 같다고 말했죠.</p><p>그러나 넷스케이프사는 웹으로 돈을 벌었습니다. 뒤늦게 빌 게이츠는 방어에 돌입하여 넷스케이프에 대항해 인터넷 프로그램을 내놓습니다. 결국 90년대 말엔 마이크로소프트가 브라우저 시장의 80%를 차지하게 됩니다.</p><div><strong>- 90년대의 ‘강남 스타일’ 마카레나 열풍!</strong></div><div><iframe src="http://serviceapi.rmcnmv.naver.com/flash/outKeyPlayer.nhn?vid=53FA82AEB5B73E995CC1E349D67B19946911&amp;outKey=V1243f62fe937182c7ad62780974b2e7a6b6bdfd1b8fc73b3f7bf2780974b2e7a6b6b&amp;controlBarMovable=true&amp;jsCallable=true&amp;skinName=tvcast_white" frameborder="no" scrolling="no" marginwidth="0" marginheight="0" width="512" height="293" ></iframe></div><p>2012년 싸이의 ‘강남스타일’은 단순하지만 재미있는 리듬과 춤으로 전 세계인들을 열광하게 만들었는데요, 중독성 강하고 독특한 댄스가 곧잘 ‘마카레나’에 비견되곤 했죠.‘마카레나’는 90년대를 열광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던 음악이었습니다.</p><div></div><p>두 명의 스페인 아저씨로 구성된 ‘로스 델 리오(Los Del Rio)’라는 듀오는 중독성 강한 댄스곡 ’마카레나’를 독특한 춤사위와 곁들여 불러 전 세계인들을 매료시켰습니다.</p><p>‘마카레나’의 원곡은 스페인어로만 된 곡이었습니다. 하지만 마이애미 라디오의 한 프로듀서는 이 노래의 놀라운 중독성에 반해, 이 노래를 라디오에서 틀고 싶었지만 영어 노래가 아니라 그럴 수 없었습니다. 방송에 나갈 수 있게 영어로 번안하고, 중독성을 더 높이는 편곡을 거쳐 단 2시간만에 우리가 지금 알고 있는 마카레나로 다시 탄생하게 됩니다.</p><p>그 뒤는? 모두가 아시는 대로 전세계적인 열풍이었죠.</p><div><strong>- 1994.4.5 커트 코베인 사망</strong></div><p>‘코트니 러브와 커트 코베인은 그런지 록의 제왕이며 커트가 속한 밴드 너바나는X세대의 대변자이다’</p><p>더글러스 쿠플랜드가 1991년에 ‘X세대’라는 책에서 쓴 문구입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1/16/img_20150116103201_f86fa091.jpg' alt=''></figure></div><div><div ><div class="content_img_txt" ></div></div></div><p>너바나의 음악은 곧 X세대의 음악이었습니다.</p><p>솔직했고 정직하며 진정성이 느껴지는 그들의 음악은 그 당시 젊은이들이 겪고 있는 상황을 잘 담았을 뿐만 아니라, 동성애 혐오에 반대하거나 페미니즘을 인정하는 등 논쟁적인 주제에 대해 솔직하게 의견을 밝히며 ‘세대의 대변자’로 추앙받았습니다.</p><p>너바나는 당시 대세였던 헤비 메탈 대신 ‘펑크’의 부활을 가져오기도 했습니다. 그들의 인기는 열광적, 세계적이었죠.</p><p>그러나 너바나가 더 큰 성공을 거둘 수록, 커트 코베인은 자신을 고립시키기 시작하며 심한 압박감으로 무너져갔습니다.</p><div><div ><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 ><div  class="content_img_txt"><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1/16/img_20150116110218_e77f0aee.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 ></div><div><div ></div></div></div></div><div></div><p>1994년 4월 5일, 27세의 나이로 자살. 그 것이 90년대를 대표하는 록스타의 마지막이었습니다.</p></div><div><strong>- 1997.4.5 ‘민중의 왕세자비(People’s Princess)’ 다이애나 사망</strong></div><p>왕세자의 사랑을 받은 이혼 가정 출신의 유치원 교사! 드라마 같은 이야기가 현실이 됩니다.</p><p>바로 영국의 왕세자비, ‘다이애나’ 이야기입니다.</p><p>그러나 현실은 ‘그 후로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답니다’로 끝나지 않았죠.찰스 왕세자와 다이애나의 결혼은 스캔들과 갈등으로 얼룩집니다.</p><p>찰스 왕세자는 결혼 당시에도 애인을 정리하지 않은 상태였고, 다이애나비는 자립심이 강한 여성으로 자신을 액세서리 취급하는 왕세자를 견딜 수 없었습니다.</p><p>다이애나는 결국 15년의 결혼생활 끝에 어렵게 왕실로부터 자유를 얻어냅니다.</p><p>그러나 다이애나는 그레이스 켈리 이후 가장 매력적인 왕실 여성이었고, 이혼 후에도 그녀를 향한 관심은 꺼지지 않았습니다.</p><div><iframe src="http://serviceapi.rmcnmv.naver.com/flash/outKeyPlayer.nhn?vid=4545B980806D2EBCF34E683FFAD34F4179EF&amp;outKey=V1212c27c7fc58cecc8c4e6c6441d887fc38f2a513f2d857d6b09e6c6441d887fc38f&amp;controlBarMovable=true&amp;jsCallable=true&amp;skinName=tvcast_white" frameborder="no" scrolling="no" marginwidth="0" marginheight="0" width="512" height="293" ></iframe></div><p>1997년, 그녀에게 미디어와 대중들의 관심은 폭발합니다. 그녀가 재혼할 지도 몰랐기 때문이죠.</p><p>그녀가 가는 곳 어디든 파파라치가 따라 붙었고, 그녀는 파파라치를 피하려다 교통 사고로 36살의 생을 마감합니다.</p><div><strong>- 1999, 세기말의 종말론과 밀레니엄 버그 대소동!</strong></div><p>1990년대 후반에는 이미 인터넷과 컴퓨터가 우리 사회의 큰 영향을 미치고 있을 때였죠.집집마다 컴퓨터가 있었고, 많은 산업 시스템이 전자화, 자동화 된 시점 입니다.</p><p>그런데 1999년에서 2000년대로의 ‘새천년’을 앞두고, 큰 소동이 일어납니다. 바로 ‘밀레니엄 버그’, 줄여서 Y2K라는 것 때문이었죠.</p><p>이는 오래전 프로그래머나 기업들이 비용절감을 위해 컴퓨터나 반도체의 연도를 [99/12/31]처럼 두자리만 인식하도록 설계했기 때문인데요, 99/12/31에서 00/01/01로 변경되면서 발생할 수 있는 많은 문제들을 내포했습니다. 00을 1900으로 인식할 수 있기 때문에, 최악의 순간에는 철도, 항공, 선박 등 세계 물류나 교통에 마비가 올 수 있고, 금융, 세무, 행정 등도 모두 엉망이 될 수 있었죠.</p><div><iframe src="http://serviceapi.rmcnmv.naver.com/flash/outKeyPlayer.nhn?vid=A2CB6D1EEDFC8B75869B58E96FC03AB498D1&amp;outKey=V127ea51b823675ce1050c96c5aec86acbbc57432bbc520c3c8f7c96c5aec86acbbc5&amp;controlBarMovable=true&amp;jsCallable=true&amp;skinName=tvcast_white" frameborder="no" scrolling="no" marginwidth="0" marginheight="0" width="512" height="293" ></iframe></div><p>사람들은 공포에 떨기 시작했습니다. 세기말의 종말론과 더해져 실제 혼란보다 사람들의 공포심이 더 큰 문제를 야기했고, 세계 종말을 대비하는 ‘프레퍼족’이 크게 대두한 것도 이 시기입니다. 미국에서는 위기관리 전문가를 고용해 Y2K로 인한 혼란을 막으려하기도 했습니다.</p><p>2000년 1월 1일이 왔고, 여러분이 보시는 것 처럼 세상은 지금까지도 멈추지 않았습니다. :)</p><p>여러분이 기억하는 1990년대는 어떤 모습인가요?</p><p>사진, 영상 출처 =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 &lt;컴백 1990&gt;</p><div><a href="http://nstore.naver.com/broadcasting/detail.nhn?productNo=1683711" target="_blank" class="link">&lt;컴백 1990&gt; 다시보기</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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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04104</link>
            <author>natgeo@naver.com (김가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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