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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키트리</title>

        <description>위키트리 | WIKITREE, ALWAYS ON</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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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7 Apr 2024 11:0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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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한국사 일타강사 전한길 “전과 정치인 은퇴해라”…유튜브 역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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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p>한국사 일타강사 전한길이 '범죄자는 정치를 하면 안 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p>    <p>4.10 총선을 앞두고 최근 유튜브에서는 한 달여 전 올라온 전한길의 영상이 130만 회에 가까운 조회수를 기록하며 주목받고 있다.</p>    <p>전한길은 지난 2월 26일 '메가공무원'의 공무원 수험 전문 유튜브 채널 '난공TV'에 올라온 영상에서 "보고 있나! 정치하지 말라고!"라며 크게 소리쳤다.</p>    <p>그러면서 "당신들 때문에 국민들이 실망하고 분열된다. 되먹지 않은 사람들은 국회의원 (선거) 나오지 말고 때려치우란 말이야. 정계은퇴하란 말이야"라며 분노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4/07/img_20240407110055_0aeb7a0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유튜브 '난공TV'</figcaption></figure><div></div></div>  <p>전한길은 "과거 범법행위나 범죄행위를 했거나 또는 지금도 법적으로 문제가 있는 사람, 도덕적으로 결여된 사람은 다 나가라. 정계 은퇴 선언해라. 그렇게 해야 우리나라가 살아난다"고 강조했다.</p>    <p>그는 "정치인은 존경받아야 하지 않나"라며 "MZ 청년들이 지금 정치에 관심 없고 욕하는 이유는 정치하는 지도자들이 다 되먹지 않은 사람이 많아서 그렇다. 정말 제대로 국가와 국민을 위해 애쓸 사람이 국회의원이 되고 지도자가 돼야 한다. 그래야 국민이 하나로 뭉칠 수 있다. 우리 아들, 딸 보고 '너도 이런 사람 돼라' 할 수 있고 롤모델로 삼을만한 사람이 돼야 하는데 그런 사람(범죄자)을 어떻게 롤모델로 삼겠나?"라고 꼬집었다.</p>    <p>끝으로 전한길은 "저는 절대 정치 안 한다는 전제하에 이런 말 하는 것"이라며 "저만 이렇게 생각하겠나. 대부분의 국민들 생각을 대신해서 얘기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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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뉴스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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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3 Sep 2023 13:5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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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내일(14일) 4년 만에 철도 총파업…출근길부터 운행 차질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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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i.news1.kr/system/photos/2019/11/20/3926490/article.jpg'  alt='대전역에 정차한 열차, 자료사진 / 뉴스1'><figcaption class='figcaption'>대전역에 정차한 열차, 자료사진 / 뉴스1</figcaption></figure><p>전국철도노조 총파업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4년여 만이다. 당장 출근길 열차 운행부터 차질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된다.</p><p>13일 노조에 따르면 이번 파업은 14~18일로 기한을 정해 둔 경고성 1차 파업이다. 앞서 노조는 전체 노조원 2만1938명 중 64.4%에 달하는 1만9825명 찬성으로 파업을 가결하고 파업 일정을 조율해 왔다.</p><p>노조는 △부산~수서 노선 감축 철회 및 수서행 KTX 운행 △성실 교섭 촉구 및 합의이행 △4조2교대 시행을 요구하고 있다. 이에 대해 국토교통부와 합의점을 찾지 못할 경우, 추가 파업에 나설 수 있다는 게 노조 측 입장이다.</p><p>이번 파업은 5일간에 불과하나 여객·화물 운행률은 단기간 크게 하락할 전망이다. 지난 2019년 노조가 5일간 총파업에 돌입했을 당시 화물열차 운행률은 20%선까지 하락했고 일반열차 운행률은 70%를 밑돈 바 있다. KTX를 포함한 운행률은 80% 수준에 그쳤다.</p><p>노조는 14일 총파업 돌입과 함께 서울과 부산, 대전, 영주, 광주역에서 각각 파업 출정식을 가질 계획이다.</p><p>한편 노조는 앞서 SR(수서고속철도)이 발주한 열차 112량의 정비와 고객센터 업무를 민간기업에 맡긴 점에 대해 “철도 쪼개기 민영화”라며 반발해 왔다. 국토부는 노조 주장에 대해 “억측”이라고 선을 그은 바 있다.</p><p>국토부가 부산~수서 고속열차를 11% 이상(하루 4100여석) 축소해 전라·동해·경전선에 투입하기로 한 방안 역시 철도 분할체제를 고착화하는 민영화 포석이라고 노조는 보고 있다.</p><p>한국철도(코레일)와 국토부는 노조의 총파업 결정을 규탄하면서 비상대책본부 가동 등 수송 대책을 마련한 상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13/img_20230913135913_40fefd9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서울역에 정차한 KTX, 자료사진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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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6446</link>
            <author> (뉴스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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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1 Sep 2023 10:3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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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편의점서 양주 4병 훔친 남성... 머리 염색하고 행적 감췄으나 결국 (영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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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i.news1.kr/system/photos/2023/9/11/6205388/article.gif'  alt='지난 2일 서울 은평구의 한 편의점에 들어온 중년 남성이 양주를 뒷주머니에 집어넣고 있다./ KBS'><figcaption class='figcaption'>지난 2일 서울 은평구의 한 편의점에 들어온 중년 남성이 양주를 뒷주머니에 집어넣고 있다./ KBS</figcaption></figure><p><p>한 중년 남성이 편의점에서 양주 4병을 훔쳐 달아났다. 이 남성은 양주 대신 싼 물건을 현금 계산하고, 머리 염색까지 하는 등 치밀하게 행적을 감추려 했으나 결국 경찰에 붙잡혔다.</p>    <p>10일 KBS는 지난 2일 서울 은평구의 한 편의점에서 일어난 절도 사건의 CCTV 영상을 공개했다.</p>    <p>영상에는 머리가 하얗게 센 남성이 편의점에 들어와 주류 판매대로 향하는 모습이 담겼다. 남성은 물건을 고르는 듯 두리번거리더니, 주변에서 보는 눈이 사라지자 12만 원짜리 양주 한 병을 슬쩍 뒷주머니에 넣고 상의로 엉덩이를 덮었다.</p>  </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i.news1.kr/system/photos/2023/9/11/6205398/article.gif'  alt='콜라, 소주, 봉지 값만 계산한 후 계산대에서 어색하게 뒷걸음친 남성은 매대 사이에서 훔친 양주를 봉지에 옮겨 담았다. /KBS'><figcaption class='figcaption'>콜라, 소주, 봉지 값만 계산한 후 계산대에서 어색하게 뒷걸음친 남성은 매대 사이에서 훔친 양주를 봉지에 옮겨 담았다. /KBS</figcaption></figure><p>이후 남성은 태연하게 콜라 2캔과 소주 1병을 꺼내 계산대로 향했고, 비닐봉지와 함께 구매했다. 양주값은 내지 않았다. 또 흔적을 남기지 않으려는 듯 그는 카드 대신 현금을 냈다.</p><p>계산을 마친 후 남성은 뒷주머니를 의식했는지 어색하게 슬금슬금 뒷걸음질을 쳤다. 그러고는 밖으로 나가지 않고 다시 주류 판매대로 향해 양주 세 병을 추가로 훔쳐 구매한 봉지 안에 담았다.</p><p>남성이 총 28만원 어치의 양주 4병 훔치는 데 걸린 시간은 7분이었다. 편의점 사장은 다음 날 재고 정리를 하면서 피해 사실을 알게 됐다.</p><p>경찰은 CCTV 분석 등을 통해 일주일간 추적을 이어간 끝에 10일 오후 8시 은평구의 한 식당에서 머리까지 염색하고 행적을 감췄던 용의자를 검거했다.</p><p>    </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i.news1.kr/system/photos/2023/9/11/6205420/article.gif'  alt='남성은 다시 양주 매대로 돌아가 추가로 3병을 더 훔쳐서 달아났다. /KBS'><figcaption class='figcaption'>남성은 다시 양주 매대로 돌아가 추가로 3병을 더 훔쳐서 달아났다. /KBS</figcaption></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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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5507</link>
            <author> (뉴스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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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1 Sep 2023 07:2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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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불가능하다 생각했는데..." 권오중, 방송에서 아들 근황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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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p>권오중이 희소병을 앓는 아들이 대학을 졸업했다고 밝혔다.</p><p>지난 10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배우 권오중이 출연했다.</p>    </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i.news1.kr/system/photos/2023/9/10/6205019/article.jpg'  alt='오랜만에 방송에 출연한 권오중 / SBS '미운 우리 새끼''><figcaption class='figcaption'>오랜만에 방송에 출연한 권오중 / SBS '미운 우리 새끼'</figcaption></figure><p>권오중의 아들은 희소병을 앓고 있다. 병명을 알게 된 지도 불과 몇 년 전이다.</p><p>권오중은 "어느 순간 증상이 안 좋아져서 병원에 갔지만, 어느 병원에 가도 진단명이 안 나왔다. 기술이 더 발달하고 찾아간 병원에서는 가족들이 유전자 검사를 했다. 결과가 나왔다. 아이의 병명을 알았다는 게 감사했다. 물론 한국에 한 명뿐이고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지도 모르고 치료 진행 상황도 없고 그렇지만 그래도 희망을 안고 더 나빠지지 않게 기도하고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p><p>또 아들이 대학에 합격했을 때 정말 기뻤다고 한다.</p><p>권오중은 "당연히 대학교에 못 갈 거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아들이 대학 가서 여자친구를 만들고 싶다고 하더라. 고등학교 졸업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해 플래카드도 만들고 사람도 많이 불러가지고 했는데 대학에 가고 싶다고 해서 놀랐다. 그래서 아내가 학교를 다 알아보고, 원서를 수십 군데 냈지만 다 떨어졌다. 그런데 입학식 하루 전날인데 받아주는 학교가 있어서 입학하고, 졸업까지 했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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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5452</link>
            <author> (뉴스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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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545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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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1 Sep 2023 07: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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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차들 쌩쌩 달리는 터널 안에서... 유모차 끌고 걸어가는 여성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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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터널 안 갓길에서 아이를 태운 유모차를 끌고 가는 여성이 포착돼 운전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i.news1.kr/system/photos/2023/9/9/6203447/article.jpg'  alt='지하터널에서 유모차를 끌고 가는 여성의 모습이다. / JTBC '사건반장''><figcaption class='figcaption'>지하터널에서 유모차를 끌고 가는 여성의 모습이다. / JTBC '사건반장'</figcaption></figure><p>지난 8일 JTBC '사건반장'은 지난 6일 오후 6시 42분께 올림픽대로에서 경인고속도로로 가는 지하터널에서 유모차를 끌고 가는 여성의 영상을 공개했다.</p><p>블랙박스(운행기록장치) 영상 제보자의 설명에 따르면 지하차도를 지나가던 당시 갓길에 승용차 하나가 세워져 있었다고 한다. 터널은 꽉 막힌 상태였고 제보자는 '사고가 났나, 아니면 차가 고장 났나'라고 생각하던 차에 유모차에 아이를 태우고 가는 여성을 발견했다고 전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11/img_20230911102439_89a4048c.gif'  alt='JTBC '사건반장''><figcaption class='figcaption'>JTBC '사건반장'</figcaption></figure><div></div></div><p>여성이 갓길에 세워져 있던 승용차의 주인인지 아닌지, 또 왜 여성이 그렇게 위험하게 지하차도에서 유모차를 끌고 가야 했는지 등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다.</p><p>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차 안에서 부부 싸움하다가 화나서 내린 건가?", "무슨 일 때문인지 모르겠으나 터널 안 미세먼지 최악인데 아기 어떡하냐" 등의 반응을 남겼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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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5450</link>
            <author> (뉴스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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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544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11/202309110657258344.jpg</image>
            <pubDate>Mon, 11 Sep 2023 06:5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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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 신협 은행강도 베트남 카지노서 검거...출국 21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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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범행 이틀 만에 베트남으로 도주한 대전 신협 은행강도 용의자가 출국 21일 만에 현지에서 붙잡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11/img_20230911065543_d4fbc6a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지난달 18일 '대전 신협 은행강도' 사건이 발생한 지점에 영업 중단 안내문이 붙어 있다/ 뉴스1 </figcaption></figure><div></div></div><p>대전경찰청은 현지시간 지난 10일 오후 4시 55분께 현지 경찰 등과 공조해 특수 강도 혐의를 받는 40대 A씨를 베트남 현지 카지노에서 검거했다고 밝혔다.</p><p>A씨는 지난달 18일 오전 11시 58분께 대전 서구 관저동의 한 신협에 헬멧을 쓰고 소화기를 뿌리며 진입한 뒤 여직원을 흉기로 위협해 현금 약 3900만 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p><p>당시 점심시간 창구를 지키던 직원은 남녀 직원 2명으로, 남성 직원이 잠시 자리를 비운 틈에 들이닥쳐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p><p>훔친 오토바이 2대를 이용하는 등 범행 도구를 미리 준비해 수사를 교란해온 A씨는 지난달 20일 지인의 차로 공항으로 이동해 베트남으로 출국한 뒤 도피를 계속해왔다.</p><p>경찰은 국제 형사기구(인터폴) 적색수배를 요청하고 A씨를 추적, '용의자로 보이는 한국인이 카지노에 들락거린다'는 현지 한인의 제보를 받아 해당 카지노에서 잠복수사를 벌여온 것으로 알려졌다.</p><p>A씨가 훔쳐 달아난 범죄 피해액 약 3900만 원의 행방은 묘연한 상태로, 모두 탕진한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p><p>경찰은 A씨에 대한 국내 송환 절차를 밟는 한편, A씨가 수억 원가량의 도박빚을 져 범행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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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5449</link>
            <author> (뉴스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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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541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10/202309102016533708.jpg</image>
            <pubDate>Sun, 10 Sep 2023 20:1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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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2PM 준호 “공연 중 셔츠 찢었을 때 호응 제일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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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p>그룹 2PM 멤버들이 팬들에게 남다른 입담으로 웃음을 안겼다.</p>    <p>10일 오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는 2PM 15주년 콘서트 '잇츠 투피엠'(It's 2PM)의 둘째 날 공연이 열렸다. 이날 공연은 온라인 공연 관람 플랫폼 비욘드 라이브를 통해 생중계됐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10/img_20230910201819_19dfd8f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PM / JYP엔터테인먼트</figcaption></figure><div></div></div>  <p>이날 2PM 멤버들은 무대 중간마다 남다른 입담을 뽐냈다. 특히 열정적인 무대 속 많은 땀을 흘린 택연은 "15주년이라 많은 걸 준비했는데 많은 것 중에 땀도 있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p>    <p>준호는 또한 "옷을 갈아입고 여러분 앞에 섰는데 공연을 하다 보니깐 가장 분위기가 좋고 호응이 좋은 부분이 꼭 있다"라며 "그게 아무래도 (셔츠를) 찢었을 때가 아닌가"라고 준케이의 셔츠를 풀어 함성을 이끌어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10/img_20230910201841_538cf11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PM/ JYP엔터테인먼트     </figcaption></figure><div></div></div>  <p>이에 닉쿤은 "그럼 노래 안하고 찢기만 해도 되나"라고 농담을 남겨 폭소케 했다.</p>    <p>한편 2PM의 데뷔 15주년을 맞아 열린 이번 콘서트는 지난 9일과 10일 양일간 열렸다. 지난 2017년 6월 열린 '식스나이츠'(6Nights) 후 약 6년 만에 열린 이번 공연은 오랜만에 여섯 멤버들의 완전체 모습을 볼 수 있어 더욱 의미가 크다.</p>    <p>2PM은 이번 한국 공연에 이어 10월7일과 8일 이틀 동안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잇츠 투피엠' 일환으로 단독콘서트를 열고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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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5414</link>
            <author> (뉴스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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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10/202309101917385472.jpg</image>
            <pubDate>Sun, 10 Sep 2023 19:1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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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에스파, 멕시코 콘서트 성료 "함성 소리 너무 커, 잊지 못할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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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p>그룹 에스파(aespa)가 멕시코 콘서트로 남미 투어의 포문을 활짝 열었다.</p>    <p>에스파는 8일(현지 시각) '에스파 라이브 투어 2023 '싱크: 하이퍼 라인' 인 멕시코 시티'(aespa LIVE TOUR 2023 ‘SYNK : HYPER LINE in MEXICO CITY)를 개최했으며, 첫 남미 투어인 만큼 현지 팬들의 높은 관심을 얻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10/img_20230910191903_eef6386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에스파 / SM엔터테인먼트</figcaption></figure><div></div></div>  <p>이날 에스파는 강렬한 퍼포먼스의 '아이너지'(ænergy), '새비지'(Savage), '도깨비불 (Illusion)'부터 감성적인 보컬이 돋보이는 '서스티'(Thirsty), '자각몽 (Lucid Dream)', '웰컴 투 마이 월드'(Welcome To MY World)와 발랄한 매력의 '스파이시'(Spicy), '베터 띵스'(Better Things), '라이프스 투 쇼트'(Life’s Too Short), '돈트 블링크'(Don’t Blink), '예삐 예삐'(YEPPI YEPPI) 등 다채로운 무대 섹션으로 현장의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p>    <p>공연을 마친 에스파는 "여러분의 함성 소리가 엄청 커서 정말 잊지 못할 것 같다"라며 "잊지 못할 하루 선물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남미 투어의 첫 도시가 여기 멕시코였는데, 재미있는 시작이었다"라며 "앞으로도 다시 볼 수 있을 때까지 노력할 테니까 기다려달라"라고 인사헀다.</p>    <p>한편, 에스파는 11일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남미 투어의 열기를 이어간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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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5412</link>
            <author> (뉴스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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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541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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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0 Sep 2023 18:1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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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돌싱글즈4' 제롬 vs 톰, 베니타 두고 라이벌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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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p>'돌싱글즈' 제롬과 톰이 베니타의 마음을 얻기 위해 라이벌 매치를 벌인다. </p>    <p>10일 방송되는 MBN 예능 프로그램 '돌싱글즈4' 8회에서 제롬과 톰은 베니타와 함께 '페인트볼 사격 서바이벌 게임'을 진행하며 자존심 싸움을 벌인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10/img_20230910181453_9f05c0a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돌싱글즈4 / MBN</figcaption></figure><div></div></div>  <p>이들은 게임에 돌입하기 전부터 각자의 서바이벌 게임 능력치를 적극적으로 보여주고  베니타의 헬멧을 손수 조여주며 세심한 매너를 보여주는가 하면, 베니타와 한 팀이 되기 위해 치열한 눈치 싸움을 벌인다.</p>    <p>본격적인 라이벌전이 시작되자, 제롬과 톰은 서로를 향해 거침없이 페인트볼 총을 조준한다. 이 과정에서 한 남자는 다른 팀이 된 베니타를 차마 쏘지 못하고 돌아서는 모습으로 "웬일이야, 찐 사랑꾼이네!"라는 MC 이지혜의 탄성을 유발한다. </p>    <p>열기가 점점 고조되자, 이혜영은 "한 여자를 사이에 둔 자존심 싸움"이라고 과몰입한다.  오스틴 강은 "진짜 화났어…"라며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감지한다.</p>    <p>그런가 하면 서바이벌 게임이 끝난 뒤, 톰은 제롬과 베니타가 '소지품 랜덤 데이트' 당시 함께 맞춘 커플 팔찌 이야기를 듣자 날카로운 눈빛을 발산한다. 직후 베니타에게 더욱 과감하게 다가가는 모습을 보여 제롬의 견제를 부른다. 제대로 불이 붙은 이들의 삼각관계와, 두 남자의 극진한 보필을 받은 베니타의 선택에 시선이 집중된다.</p>    <p>제작진은 "전날 밤 제롬의 연예계 경력과 'X'의 정체 고백으로 인해 '멘붕'에 빠진 베니타가 속절없이 흔들리는 가운데, 제롬과 톰의 각기 다른 매력이 폭발하는 한 회가 될 것"이라며 "자신의 마음을 쉽사리 결정하지 못한 베니타에게 두 사람 중 누구의 진심이 좀 더 어필될 수 있을지, 세 사람의 후진 없는 연애 전쟁을 흥미진진하게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p>    <p>'돌싱글즈4'는 이날 오후 10시 방송된다.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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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5410</link>
            <author> (뉴스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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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540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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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0 Sep 2023 17:2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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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윤 대통령, 모로코 지진 위로 “필요한 지원 아끼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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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i.news1.kr/system/photos/2023/9/9/6203872/article.jpg'  alt='윤석열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뉴델리 바라트 만다팜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한·믹타(MIKTA) 정상회동에서 발언하고 있다. / 뉴스1'><figcaption class='figcaption'>윤석열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뉴델리 바라트 만다팜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한·믹타(MIKTA) 정상회동에서 발언하고 있다. / 뉴스1</figcaption></figure><p>윤석열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모로코 지진에 대해 위로의 뜻을 전하며 "대한민국은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p><p>윤 대통령은 이날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하나의 미래' 세션 발언 중 "오늘 아침 모로코 지진 소식을 들었다.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한 데 대해 진심어린 위로의 뜻을 전한다"며 이같이 밝혔다.</p><p>지난 8일 오후 11시 11분쯤 마라케시에서 남서쪽으로 약 70km 떨어진 아틀라스산맥의 산악 지역에서 규모 6.8의 지진이 발생했다.</p><p>이번 지진으로 모로코의 대표적인 '역사 도시'로 꼽히는 마라케시에서 피해가 다수 발생했다.</p><p>모로코 내부무 성명에 따르면 현재까지 지진으로 인한 사망자는 2012명이다. 부상자 수는 2059명이며, 이 중 위독한 인원이 1404명이나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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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5406</link>
            <author> (뉴스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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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540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10/202309101713382708.jpg</image>
            <pubDate>Sun, 10 Sep 2023 17:2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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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진호개 캐릭터를 만나..." '소옆경2' 김래원, 애틋한 종영 소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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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배우 김래원이 '소방서 옆 경찰서 그리고 국과수' 종영 소감을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10/img_20230910171020_6e136a0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배우 김래원/ 뉴스1(고래컴퍼니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10일 김래원은 소속사 고래컴퍼니 측을 통해 지난 9일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소방서 옆 경찰서 그리고 국과수'의 종영 소감을 전했다.</p><p>극 중 진호개 역을 맡아 몰입도 높은 연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김래원은 "진호개 캐릭터를 만나 감사한 시간이었다"라며 "좋은 배우분들과 함께 호흡하며 연기할 수 있어서 즐거웠고, 특히 지난 겨울 혹한의 날씨 속에서도 작품을 위해 애써주신 모든 스태프분들, 감독님, 작가님께 감사드린다는 말씀드린다"라고 소회를 밝혔다.</p><p>이어 김래원은 "마지막까지 '소방서 옆 경찰서 그리고 국과수'와 함께해 주신 시청자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시청자들을 향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p><p>이번 작품에서 김래원은 날카로운 현장 파악과 범죄자의 심리를 읽는 통찰력은 물론 승부 근성까지 모든 능력을 완벽하게 갖춘 뼛속까지 형사 진호개 역을 맡아 범생범사 '본투비 경찰'의 표본을 보여줬다는 평이다.</p><p>특히 매 회 극악무도한 빌런들과 대치하는 과정에서 온몸을 내던진 진호개의 고군분투는 김래원의 열연으로 완성됐다. 또한 서사의 중심축에서 다양한 사건들을 통해 아픔과 치유 그리고 성장을 겪는 진호개의 감정을 보다 더 입체적으로 완성해 낸 김래원은 이 과정에서 카리스마와 냉철한 면모 외에도 따뜻한 인간미를 더하며 시청자들에게 또 다른 감동과 재미를 안겼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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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5404</link>
            <author> (뉴스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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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540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10/202309101650036718.jpg</image>
            <pubDate>Sun, 10 Sep 2023 16: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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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재명 찾은 이낙연 "건강 지켜야"…'단식중단' 거듭 촉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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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i.news1.kr/system/photos/2023/9/10/6204744/article.jpg'  alt='단식 11일차를 맞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앞에 마련된 단식농성장을 찾은 이낙연 전 대표와 악수를 나누고 있다/뉴스1'><figcaption class='figcaption'>단식 11일차를 맞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앞에 마련된 단식농성장을 찾은 이낙연 전 대표와 악수를 나누고 있다/뉴스1</figcaption></figure><p>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0일 무기한 단식 11일차를 맞은 이재명 대표를 찾아 "단식을 거두라"고 요구했다. 이 대표는 "건강도 챙겨야겠지만 폭주를 조금이라도 막아야 할 것 같다"고 답했다.</p><p>이 전 대표는 이날 오후 3시33분쯤 국회 본관 앞 이 대표의 농성 천막을 찾았다. 두 사람의 만남은 지난 7월28일 만찬 이후 약 1달 반 만이다.</p><p>이 전 대표는 "걱정이 되어 왔다. 많이 수척해 보인다. 단식과 거리 두고 건강을 챙겼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바쁠 텐데 와줘서 감사하다. 아직은 견딜 만하다"고 했다.</p><p>이 전 대표는 "의사 의견을 존중했으면 한다"며 "단식하는 것을 많이 봤는데 어느 순간 오면 건강이 급격하게 나빠진다. 건강을 챙겨라"고 권유했다.</p><p>이에 이 대표는 "건강도 챙겨야겠지만 어쨌든 (윤석열 정부의) 폭주를 조금이라도 막아야 될 것 같다"고 답했다.</p><p>이 전 대표는 "그 싸움은 오래 걸릴지도 모르니 건강을 지켜야 한다"며 "동지들도 많이 걱정하니 그 걱정을 덜어달라"고 말했다.</p><p>이 대표는 “어려운 걸음을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아직은 괜찮다. 오늘 처음으로 복대를 했는데 훨씬 낫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p><p>이에 이 전 대표는 “그래도 많이 걱정하니까 걱정을 좀 덜어달라”고 했다. 이 대표가 웃으며 “그러겠다”고 답하자 이 전 대표는 “힘드실 테니 오래 앉아있지 않겠다”며약 4분간의 만남 후 준비된 차량을 타고 자리를 떴다.</p><p>이 전 대표는 기자들과 만나 "건강도 이미 나빠지고 있을 것이고 국민도 이 상황을 착잡하게 지켜보고 계신다"며 "단식을 거두고 의료진의 도움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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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5400</link>
            <author> (뉴스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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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539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10/202309101632316757.jpg</image>
            <pubDate>Sun, 10 Sep 2023 16:3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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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윤석열 대통령 지지율 2.7%p 오른 38.6%…“가짜뉴스는 국기문란”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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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i.news1.kr/system/photos/2023/9/9/6203758/article.jpg'  alt='윤석열 대통령이 8일(현지시간) 뉴델리의 한 호텔에서 열린 인도 동포 초청 만찬 간담회에서 격려사를 하고 있다. / 대통령실 제공'><figcaption class='figcaption'>윤석열 대통령이 8일(현지시간) 뉴델리의 한 호텔에서 열린 인도 동포 초청 만찬 간담회에서 격려사를 하고 있다. / 대통령실 제공</figcaption></figure><p>윤석열 대통령 국정지지율이 소폭 상승해 38.6%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0일 발표됐다.</p><p>CBS노컷뉴스가 의뢰해 여론조사 업체 알앤써치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전국 성인남녀 1015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 따르면 윤 대통령 직무수행 긍정평가는 38.6%로 2.7%포인트(p) 상승한 반면, 부정평가는 58%로 3.9%p 내렸다.</p><p>윤 대통령 지지율은 경기·인천, 호남, 중도층 등에서 상승한 반면, 20대와 부산·울산·경남(PK), 대구·경북(TK) 등에선 하락했다.</p><p>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44.9%, 국민의힘 37%를 기록했다.민주당 지지율은 5.1%p 하락했고, 국민의힘 지지율은 3.1%p 상승하면서 격차는지난주 16.1%p에서 이번주 7.9%p 차로 좁혀졌다.</p><p>정의당은 2.3%, 지지 정당이 없는 무당층은 12.6%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10/img_20230910163116_76a0c2e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윤석열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 바라트 만다팜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한·나이지리아 정상회담에서 볼라 티누부 나이지리아 대통령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대통령실</figcaption></figure><div></div></div><p>최근 '김만배-신학림 허위 인터뷰 의혹이 일고 있는 가운데 "가까뉴스 유통은 국기 문란이다"는 주장에 대해 53.3%가 동의했다. 동의하지 않는다는 24.7%로 격차는 28.6%p에 달했다.</p><p>이번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다.무선전화 100%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고 응답률은 2.0%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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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5397</link>
            <author> (뉴스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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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538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10/202309101410036926.jpg</image>
            <pubDate>Sun, 10 Sep 2023 14: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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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극단 선택 내몰리는 아빠들”…연령대 중 50대 남성이 가장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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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7000명에 달하는 사람들이 올해 상반기에 스스로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8% 늘었다. 50대 남성의 비율이 가장 높았다.     </p><p >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i.news1.kr/system/photos/2023/3/7/5869100/article.jpg'  alt='7일 서울 한강대교 생명의전화 모습. 2023.3.7/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figcaption class='figcaption'>7일 서울 한강대교 생명의전화 모습. 2023.3.7/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figcaption></figure> 전년 동기 대비 증가 폭이 가장 가파른 집단은 19세 이하 여성 청소년으로 나타났다.</p>< ><p>자살예방의 날인 10일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에 따르면 올 1~6월 자살 사망자는 6936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6375명)보다 8.8% 늘었다.</p>< ><p>월별로는 1월 976명, 2월 1049명, 3월 1249명, 4월 1154명, 5월 1279명, 6월 1229명이다.</p><p >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i.news1.kr/system/photos/2023/9/10/6204146/article.jpg'  alt='월별 자살사망자 수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figcaption class='figcaption'>월별 자살사망자 수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figcaption></figure> <p>연령대별로 보면 50대가 1382명으로 모든 연령대에서 가장 많았다. 이 기간 자살 사망자 5명 중 1명꼴이다. 50대 자살 사망자 중 남성이 75.7%(1046명)를 차지했다.</p></p>< ><p>2022년 통계청의 사회조사 결과, 50대의 자살 충동 주요 이유에 '경제적 어려움'이 가장 많이 꼽힌 바 있다.</p>< ><p>뒤이어 40대(1224명), 60대(1152명), 30대(891명), 20대(745명), 70대(701명) 순이었다.</p>< ><p>19세 이하 청소년 자살 사망자는 197명으로 지난해 상반기 167명보다 30명(18%) 증가했다.</p>< ><p>특히 19세 이하 여성 청소년 자살 사망자는 108명으로 지난해 상반기 73명보다 35명(48%) 늘며 증가 폭이 전체 집단 중 가장 가팔랐다.</p>< ><p>이에 대해 김현수 명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는 뉴스1에 청소년 시기에 정신건강 교육을 시행함으로써 스스로 자신을 진단하고 병원에 가야 할 상황 등을 배우는 게 중요하다고 설명했다.</p>< ><p>또한 각 세대와 시대적 분위기에 맞는 자살예방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p>< ><p>김 교수는 "일본도 오픈 채팅을 통해 예방에 크게 성공했다는 보도들이 있는데, 세대에 맞는 접근 루트를 찾아주는 게 국제적인 움직임"이라며 "감수성에 맞는 대책이 나와야 한다"고 조언했다.</p>< ><p>김 교수는 "자주 모이며 접근 가능한 플랫폼을 만들고, 그런 청년들을 도와줄 수 있는 또래 청년 서포터들을 많이 만드는 게 좋겠다"고 덧붙였다.</p>< ><p>보건복지부 관계자는 "자살률이 코로나19 유행을 겪은 뒤 다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국민 정신 건강을 면밀히 살피고 자살고위험군에 대해 선제적·적극적으로 개입하겠다"고 밝혔다.</p>< ><p>※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정신건강 상담전화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청소년 모바일 상담 ‘다 들어줄게’ 어플, 카카오톡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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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5380</link>
            <author> (뉴스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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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537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10/202309101345175797.jpg</image>
            <pubDate>Sun, 10 Sep 2023 13:4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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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단식 11일째 이재명 “고기 먹는 꿈 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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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무기한 단식이 11일째를 맞으면서 그의 단식이 언제까지 이어질지, 어떤 방식으로 끝날지 관심이 쏠린다.    </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i.news1.kr/system/photos/2023/9/10/6204181/article.jpg'  alt='단식 11일차인 이재명 대표가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 단식투쟁천막에서 자리에 누워있다. 2023.9.10/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figcaption class='figcaption'>단식 11일차인 이재명 대표가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 단식투쟁천막에서 자리에 누워있다. 2023.9.10/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figcaption></figure><p>이 대표가 단식 선언과 함께 제시한 3대 요구는 물론 정부·여당 측의 방문조차 없어 결국 쓰러져야 끝날 것이라는 게 중론이다.</p><p>이 대표는 단식 11일째를 맞는 10일 국회 본관 앞 천막 농성장을 지키고 있다. 전날(10일) 11시간의 검찰 조사 탓인지 부쩍 는 흰 머리와 흰 수염이 눈에 띄었다.</p><p>그는 홍성국, 이용빈 의원 등이 방문하자 "어젠 고기 먹는 꿈까지 꿨다"며 웃어 보였지만, 부쩍 말이 느려졌고 이내 부축을 받아 자리에 누웠다.</p><p>이 대표의 무기한 단식에도 불구하고 정부·여당의 대응은 없는 상태다. 그는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에서 단식 선언과 함께 △대통령의 민생파괴·민주주의 훼손에 대한 사죄 △일본 핵 오염수 방류 반대 입장 △전면적 국정쇄신과 개각 등을 요구했다.</p><p>응답이 없자 이 대표의 메시지도 더욱 강경해졌다. 이 대표는 최근 "국민의 뜻에, 국리민복에 반하는 행위를 하면 끌어내려야 민주주의"라고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을 언급했다.</p><p>아울러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의 '사형' 발언을 겨냥 "제대로 된 교육을 받은 사람인지 의심스럽다"며 "발언 속에 대통령이 곧 국가다. 윤석열 후보가 곧 국가라는 사고가 배어있다"고 일갈했다.</p><p>하지만 정부·여당은 이 대표의 단식을 '악어의 단식', '방탄 단식'라고 비판하며 이 대표의 요구에 어떤 응답도 하지 않은 채 비판의 목소리만 키우고 있다.</p><p>실제 지난 12일부터 나흘간 진행된 대정부질문에서 한덕수 국무총리는 '이 대표를 방문할 의향이 있느냐'는 의원들의 질의에"생각해 보겠다"고 답변했을 뿐 이 대표를 방문하지 않고 있다.</p><p>결국 이 대표가 쓰러져야 끝난다는 전망이 나온다. 한 수도권 재선 의원은 뉴스1과의 통화에서 "이 대표 의지가 강해 단식은 지속할 것"이라며 "결국 본인이 쓰러질 때까지 지속해서 메시지를 낼 것으로 보인다"고 예상했다.</p><p>권칠승 수석대변인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이 대표의 체력이 굉장히 떨어진 상태로 주위에서 걱정이 많다"면서도 "단식을 언제까지 한다고 정해놓은 바가 없다"고 했다.</p><p>이에 대해 신율 명지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통화에서 "이 대표가 단식 중단을 위해 내건 조건들이 너무 추상적이고 구체성이 떨어진다"며 "김성태 전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의 드루킹 특검, 고(故) 김영삼 대통령의 직선제 개헌 등에 비해 대의 명분이 부족하다. 결국 실려가야 끝이 날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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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5377</link>
            <author> (뉴스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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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537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10/202309101220422291.jpg</image>
            <pubDate>Sun, 10 Sep 2023 12:2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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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넷째 낳으면 1억 드립니다..." 파격 혜택 내건 회사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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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한 중견 제약사가 '화끈한' 자녀 지원 정책을 시행해 화제다.</p><p>최근 한 언론에 따르면 대원제약이 셋째 자녀가 초등학교 6학년까지 매달 30만 원씩 총 4680만 원, 여기에 출산장려금 300만 원 등 총액은 5000만 원을 지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10/img_20230910121742_ed5a71e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다자녀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대원제약은 지난 2013년부터 셋째 자녀 지원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회사는 셋째 자녀부터 '다자녀 양육비' 명목으로 매월 30만 원씩 지급하고 있다. 셋째 아이를 둔 직원이라면 0세부터 초등학교 6학년이 되는 13세까지 4680만 원을 받을 수 있다.</p><p>특히 넷째 아이를 낳을 경우 이는 두 배로 증가한다. 다자녀 양육비로만 9360만 원, 약 1억 원에 육박하는 액수를 수령할 수 있다.</p><p>대원제약 내에는 실제로 다자녀 양육비 수혜자가 약 20명이고, 이 중에는 넷째 자녀 출산으로 혜택을 본 직원도 있다.</p><p>또 대원제약 직원이라면 첫째, 둘째를 포함한 모든 자녀 첫돌 시 소정의 경조금도 받는다.</p><p>그 밖에도 고등학생 이하 자녀 교육보조금 지원, 자녀 대학 입학금 및 등록금 전액 지원도 받을 수 있다.</p><p>대원제약 관계자는 "일과 가정의 균형을 통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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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5372</link>
            <author> (뉴스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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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536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10/202309101157082013.jpg</image>
            <pubDate>Sun, 10 Sep 2023 12:0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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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클린스만호 어떡하나... 일본, 독일과의 원정경기에서 대승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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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일본 축구대표팀이 강호 독일과의 원정 경기에서 완승을 거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10/img_20230910115730_f5269b1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일본 축구대표팀이 독일과의 원정 경기에서 승리를 거뒀다(왼). 한국 축구대표팀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 / 일본 축구 공식 인스타그램,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일본은 10일(한국 시각) 독일 볼프스부르크의 폭스바겐 아레나에서 열린 평가전에서 독일을 4-1로 완파했다.</p><p>이로써 일본은 지난해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거둔 2-1 승리에 이어 독일을 상대로 2연승을 기록했다. 특히 이번 승리는 독일 원정에서 이뤄졌다는 점이 의미가 크다.</p><p>독일은 안방에서 일본에 치욕스러운 완패로 고개를 숙였다. 더불어 최근 5경기에서 1무4패의 부진이 이어졌다.</p><p>일본은 유럽에서 좋은 활약 중인 미토마 가오루(브라이튼), 엔도 완타루(리버풀), 도미야스 다케히로(아스널), 가마다 다이치(라치오) 등을 선발로 내세웠다. 독일 역시 조슈아 키미히, 르로이 사네, 세르지 그나브리(바이에른 뮌헨), 일카이 귄도안(바르셀로나), 안토니오 뤼디거(레알 마드리드) 등 주축들을 대거 출전시켰다.</p><p>이른 시간원정팀 일본이 득점에 성공했다. 전반 11분 스가와라 유키나리(알크마르)가 오른쪽 측면 돌파 후 넘긴 공을 이토 준야(랭스)가 쇄도하며 마무리 지었다.</p><p>일본은 전반 19분 사네에게 실점, 동점을 허용했지만 3분 뒤 나온 우에다 아야세(페예노르트)의 골로 다시 앞서 나갔다.</p><p>일본은 앞선 상황에서도 아사노 다쿠마(보훔), 구보 다케후사(레알 소시에다드) 등을 투입하면서 공격에 변화를 줬다.</p><p>새롭게 들어간 선수들은 부지런히 움직였고 후반 45분 아사노, 후반 추가 시간 다나카 아오(뒤셀도르프)의 골로 3골 차 완승을 거뒀다. 후반에 들어간 구보는 도움 2개를 기록하며 맹활약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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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5368</link>
            <author> (뉴스1)</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534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10/202309100854272822.jpg</image>
            <pubDate>Sun, 10 Sep 2023 09:0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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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1084회 로또 1등 15명... '17.3억씩' 잭팟 터진 명당은 어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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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지난 9일 추첨한 제1084회 로또 1등 당첨 번호는 '8·12·13·29·33·42'로 결정됐다. 보너스 번호는 '5'다.</p><p>당첨 번호 6개를 모두 적중한 1등은 모두 15명이다. 이들은 17억 3876만 4600원을 받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10/img_20230910085155_bd2692d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제1084회 로또 1등 당첨 번호/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당첨 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를 맞힌 2등은 107명으로 4062만 5342원을 수령한다. 5개 번호를 맞힌 3등 3003명은 각각 144만 7523원을 가져간다.</p><p>당첨 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 원)은 15만 1391명이다. 당첨 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000원)은 251만 2924명이다.</p><p>1등 당첨자 15명 중 자동은 11건, 수동은 4건이다.</p><p>자동 선택 1등 배출점은 △몽유호가(서울 강동구 올림픽로 552 1층5호) △가판점(서울 서초구 효령로 283 가판) △복권방(부산 사하구 장림번영로 25) △행운복권방(대구 북구 학정동로 47) △행운로또방(광주 서구 풍암순환로 183 우미아파트상가117동101호) △미니스톱 울산동진점(울산 동구 동진로 4 동서아트빌 1층 편의점) △수원명당복권방(경기 수원시 팔달구 경수대로507번길 14 107호) △로또(충남 아산시 번영로 18 미니스톱 아산파라뷰점) △신천하명당(충남 예산군 발연로 1 이마트 24) △씨스페이스 어방점(경남 김해시 인제로170번길 15-6 편의점)이다.</p><p>수동 선택 1등 배출점은 △가판대20호(서울 송파구 송파대로 365 석촌농협앞가판대20호) △노다지로또(인천 서구 완정로 179 검단제이원빌딩 108호) △주택복권방(강원 원주시 우산초교길 29 1층) △복권나라(충북 증평군 중앙로 199-1)다.</p><p>당첨금 지급 기한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휴일인 경우 익영업일)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10/img_20230910085355_d7eb8fe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로또 추첨 자료 사진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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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5349</link>
            <author> (뉴스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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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533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9/202309091722101677.jpg</image>
            <pubDate>Sat, 09 Sep 2023 17:2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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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서진, 결별 후 홍콩 도피 '썰'의 여파 “홍콩관광청서 협찬 연락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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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나영석 PD가 배우 이서진이 '나불나불'에서 했던 홍콩 도피 에피소드 덕에 홍콩 관광청으로부터 협찬 연락을 받았다고 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9/img_20230909172216_bfc5bdf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나영석 PD가 배우 이서진이 '나불나불'에서 했던 홍콩 도피 에피소드 덕에 홍콩 관광청으로부터 협찬 연락을 받았다고 말하는 모습. /유튜브 채널 '채널 십오야'</figcaption></figure><div></div></div><p>지난 8일 유튜브 채널 '채널 십오야'에 공개된 '이서진의 뉴욕뉴욕2'에서는 제작진과 함께 미국 뉴욕을 여행하는 이서진의 모습이 그려졌다.</p><p>'이서진의 뉴욕뉴욕2'는 tvN에서 방송된 '이서진의 뉴욕뉴욕'(2020)의 후속편 격으로 유튜브에서 공개되는 콘텐츠다. 이날 뉴욕 공항에서 이서진을 맞이한 나영석PD와 이우정 작가 등 제작진은 이서진에게 이번 '이서진의 뉴욕뉴욕2'가 채널 십오야의 '텐트폴' 콘텐츠라며 생색을 냈다.</p><p>이에 이서진은 "이게? 대작이네 대작"이라면서 '나불나불'의 제작비가 20만원 정도 들었을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p><p>공항에서 차를 타고 일행이 향한 곳은 딤섬 집이었다. 이에 이우정 작가는 이서진에게 "우리 텐트폴2가 이서진의 '홍콩홍콩'이다, 기대하는 사람 너무 많다"고 말했고 나영석 PD는 "얼마 전에 홍콩 관광청에서 전화가 왔다는데 들었느냐, 이서진씨가 홍콩에 와서 옛날 추억을 말씀해주시면 자기들이 협찬하고 싶다고 하더라"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p><p>이서진은 "일이 커진다 커져"라며 멋쩍어 했고, 이우정은 "너무 고맙다고, 그거 보고 연락을 했다"며 '나불나불'에서 이서진이 밝혔던 과거의 에피소드를 언급했다. 나영석 PD는 "아주 포지티브(긍정적인) 추억이 아닌데 괜찮느냐고 물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p><p>이서진은 "'나불나불' 하나로 엮인 게 도대체 몇 개냐"며 황당해 했다.</p><p>앞서 지난 6월 공개된 '채널 십오야'의 콘텐츠 '나불나불' 이서진 편에서 이서진은 전 연인과 결별 후 홍콩으로 도피했었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그는 "홍콩 디즈니랜드는 도망 갔을 때 가봤다"라며 "그때는 한국에 안 올 생각을 했다, 한국 휴대전화를 안 켜고 친구가 준 홍콩 휴대전화만 켰다"라고 밝혔다.</p><p>나영석 PD는 이서진의 도피 생활에 대해 "사실 별일 아니다"라고 말했고 이우정 작가는 "사람들 아무도 기억 못 한다"라고 덧붙였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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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5331</link>
            <author> (뉴스1)</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532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9/202309091602255684.jpg</image>
            <pubDate>Sat, 09 Sep 2023 16:0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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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오늘(9일) 반대 집회 속 화려하게 열린 인천 퀴어 문화 축제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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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9/img_20230909160250_49c38e5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9일 오후 인천시 부평구 부평역 제6회 인천퀴어문화축제 행사장에서 40여개 단체가 모여 깃발 입장을 시작으로 축제의 문을 열고 있다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인천에서 올해로 6번째 성 소수자들의 문화행사인 '퀴어축제'가 열렸다. 성소수자들을 반대하는 집회가 함께 열려 긴장감이 감돌았던 예년과 달리, 사전 공간 분리와 경찰 투입으로 충돌없이 행사가 이어졌다.</p><p>9일 오전 11시 인천시 부평구 부평역 인근에서 전국 40여 개 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제6회 인천퀴어문화축제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역 인근 도로에 마련된 별도의 공간에서 이어졌다.</p><p>각 천막에는 참여 단체들이 홍보 책자와 체험 프로그램 운영으로 참여자들의 즐거움을 더했다.</p><p>행사에 참여한 꼬꼬씨(별명· 20)는 "경기도에 거주하는데, 2018년 인천에서 처음 축제가 시작됐을 때 참여 후 6년만에 인천을 다시 찾았다"며 "처음 축제 당시에는 반대 집회 참여자들 탓에 긴장감이 높은 상황에서 물리적 충돌이 빚어져 트라우마로 남아 있었는데, (반대집회는 여전하지만) 6년만에 성소수자들을 향한 시민들의 시선이 많이 달라진 것 같다"고 말했다.</p><p>전교조 인천지부 여성위원회 소속 박미애 교사는 "2018년 참여했던 자녀가 반대집회와의 충돌 과정에서 혐오를 직접 겪고 지금도 트라우마에 시달릴 정도였다"면서 "행사에 참여할 수록 시민들이 더 가깝게 다가와주시는 거 같아 매년 조금씩이지만 변화를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p><p>축제는 오후 1시50분 각 참여 단체의 깃발 입장식을 시작으로 본 행사가 문을 열었다.</p><p>축제 조직위는 참여 예상인원을 700여명, 축제 장소를 시장로 인근 도로로 신고하고 행사를 진행했다. 실제 이날 행사에는 700여명(경찰 추산)이 참여했다. 조직위는 당초 부평구에 부평역 광장을 축제장소로 신청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조직위는 행사장을 변경하고 행사를 예정대로 진행했다.</p><p>퀴어문화축제는 2000년 서울을 시작으로 대구, 부산, 전주, 인천 등 각 지역에서 열리고 있는 성소수자들의 문화행사다.</p><p>인천은 2018년 첫 축제가 열릴 당시, 보수 성향의 시민 및 기독교 단체가 반대집회를 신고하고, 행사 진행을 방해해 물리적 충돌이 빚어지기도 했다.</p><p>올해 행사에도 보수 성향의 기독교 및 시민단체가 부평역 광장과 부평공원에 퀴어축제 반대 집회를 신청하고 시위를 이어갔다. 이들 단체들은 부평역 광장 2500여명, 부평공원 30명으로 각각 집회 신고를 하고 집회를 열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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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5325</link>
            <author> (뉴스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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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498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8/202309081212145061.jpg</image>
            <pubDate>Fri, 08 Sep 2023 12:1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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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사망한 군산 초등교사 휴대전화 포렌식 결과… '교장' 언급된 메모가 발견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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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군산시 동백대교에서 숨진 초등학교 교사의 휴대전화 포렌식 결과가 나왔다.</p><p>    </p><p>군산해양경찰서는 숨진 A 교사의 휴대전화 포렌식 결과가 나와 현재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p><p>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i.news1.kr/system/photos/2018/11/14/3390285/article.jpg'  alt='최근 전북 군산의 한 초등학교 교사가 사망했다. 경찰은 명확한 사망 원인 파악 등을 위해 해당 교사의 휴대전화 디지털 포렌식 작업을 진행했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 뉴스1'><figcaption class='figcaption'>최근 전북 군산의 한 초등학교 교사가 사망했다. 경찰은 명확한 사망 원인 파악 등을 위해 해당 교사의 휴대전화 디지털 포렌식 작업을 진행했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 뉴스1</figcaption></figure></p><p>A 교사의 휴대전화에서는 일기 형식으로 쓴 방대한 양의 메모가 나온 것으로 파악됐다. 내용이 방대한 만큼, 모든 내용을 확인하기까지는 2~3일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p><p>    </p><p>현재까지 교장과의 갈등에 관한 내용은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p><p>다만 지인들과 나눈 메모 가운데는 '교장과의 업무 스타일이 달랐다"는 내용도 담겨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p><p>    </p><p>해경은 포렌식 결과에 대한 분석을 마친 뒤 해당 학교장을 불러 A 교사와 관계, 업무 강도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p><p>    </p><p>앞서 해경은 A 교사가 재직했던 초등학교의 교사 2명, 행정 직원 1명, 강사 2명 등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한 바 있다.</p><p>    </p><p>당시 이들은 A 교사가 극단적 선택을 한 것에 대해 특별한 징후는 없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p><p>    </p><p>군산해경 관계자는 "고인의 휴대전화에서 상당한 양의 일기 형식 메모 기록이 확인됐다"며 "모든 내용을 파악하는 데는 2~3일 정도 시간이 더 걸릴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p><p>    </p><p>A 교사는 지난 1일 오전 10시 23분쯤 군산시 금동 동백대교 근처 바다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p><p>    </p><p>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다리 위에 비상등이 켜진 승용차가 주차돼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다음 날 오전 군산해경에 협조를 요청했고, 수색 26시간 만에 고인을 발견했다.</p><p>    </p><p>A 교사 승용차에서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다만 휴대전화 배경 화면에 자신을 자책하며 가족에게 작별 인사를 전하는 글이 적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p><p>    </p><p>숨진 교사의 동기들은 평소 고인이 과중한 업무에 어려움을 호소했다고 증언하고 있다.</p><p>실제 A 교사는 방과후 학교나 돌봄, 생활, 진학지도, 현장체험학습 등 업무를 담당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주말에도 업무 포털에 접속해 일을 해야 했을 정도였다는 게 동기들의 설명이다.</p><p>    </p><p>교장과의 갈등 의혹도 제기된 상태다. 대학 동기인 한 교사는 뉴스1과의 통화에서 "숨진 교사를 진짜 힘들게 했던 것은 해당 학교장과의 갈등이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 같은 의혹은 해당 교사가 동기들과 주고받은 문자메시지 내용을 통해 제기됐다.</p><p>    </p><p>이에 해당 교장은 최근 뉴스1과의 통화에서 “제가 업무적으로 ‘아닌 것은 아니다’고 말하는 성격이다. 받아들이는 것에 불편함이 있었을 수도 있다고는 생각한다”면서도 “하지만 감정적인 대립은 결코 없었다. 또 저하고 만나 이야기할 때 그런 내색을 한 적이 단 한 번도 없었다. 저도 무슨 갈등이 있었는지 궁금하다”고 밝혔다.</p><p>    </p><p>과중한 업무에 시달렸다는 지적에 대해 동료 교사들은 “사전에 충분한 논의를 거쳐 업무분담이 이뤄졌다”면서 “부장교사와 6학년 담임. 복식학급 역시 승진 및 전보 가산점과 관련이 있어 선배교사들의 배려가 있었다. 본인도 흔쾌히 수락한 사안이었다”고 해명했다.</p><p>    </p><p>전북교육청도 진상파악에 나선 상태다. 특히 숨진 교사의 업무량과 해당 교장과의 갈등 등에 대해 면밀하게 들여다보고 있다. 하지만 현재까지 특별한 문제점은 발견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p><p>    </p><p>※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상담전화 ☎1393, 정신건강 상담전화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청소년 모바일 상담 ‘다 들어줄 개’ 앱, 카카오톡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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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4989</link>
            <author> (뉴스1)</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497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8/202309081152533337.jpg</image>
            <pubDate>Fri, 08 Sep 2023 11:5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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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2년 만에 요소수 대란 재현되나…“중국, 가격 급등에 수출 중단” 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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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i.news1.kr/system/photos/2021/11/25/5089516/article.jpg'  alt='  지난 2021년 11월 25일 인천시 중구 인천본부세관 특송물류센터에 국내 소비자들이 직구로 구입한 요소수가 쌓여 있다. / 뉴스1'><figcaption class='figcaption'>  지난 2021년 11월 25일 인천시 중구 인천본부세관 특송물류센터에 국내 소비자들이 직구로 구입한 요소수가 쌓여 있다. / 뉴스1</figcaption></figure><p>중국 정부가 국내 가격 급등에 따라 일부 중국내 생산업체에 요소의 해외 수출 중단을 요청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7일 보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중국 주요 비료 제조업체들은 정부의 명령에 따라 이달 초부터 신규 수출 계약 체결을 중단했다.</p><p>장저우 상품거래소의 요소 선물 가격은 6월 중순부터 7월 말까지 7주 동안 거의 50% 급등했고, 그 이후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요소 가격 급등은 중국의 재고 감소와 수출 증가가 원인으로 분석됐다. 극한 기후 때문에 상반기에 콩이나 옥수수와 같은 작품에 대한 사용량이 늘었다.</p><p>중국은 세계 최고의 요소 생산국이자 소비국이다. 수출이 크게 줄어들면 글로벌 공급이 줄어 세계 가격을 끌어올릴 우려가 있다. 인도, 한국, 미얀마 그리고 호주가 중국으로부터 요소를 가장 많이 수입하는 국가들이다.</p><p>우리나라는 2021년 중국의 요소 수출 제한으로 요소와 요소수 품귀현상을 겪은 바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8/img_20230908115217_2f7f770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지난 2022년 1월 5일 서울의 한 GS25 편의점에서 차량용 요소수가 판매되고 있다.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8/img_20230908115223_491ed72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중국 국기, 자료사진 / em_concepts-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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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4977</link>
            <author> (뉴스1)</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489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7/202309071915024420.jpg</image>
            <pubDate>Thu, 07 Sep 2023 19:15:00 +0900</pubDate>
            <title>
                <![CDATA[U18 야구 대표팀, 슈퍼라운드서 일본에 1대 7로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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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18세 이하(U18) 한국 야구 대표팀이 2023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슈퍼라운드에서 숙적 일본에 패했다.    </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i.news1.kr/system/photos/2023/9/7/6200637/article.jpg'  alt='U18 한국 야구대표팀.(WBSC 제공)'><figcaption class='figcaption'>U18 한국 야구대표팀.(WBSC 제공)</figcaption></figure><p>이영복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7일(한국시간)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일본과슈퍼라운드에서 1-7로 무릎을 꿇었다.</p><p>조별리그 성적을 안고 올라오는 슈퍼라운드 규정에 따라 한국의 슈퍼라운드 전적은 1승2패가 됐다.</p><p>체력적인 열세가 발목을 잡았다. 한국은 이날 일본전에 앞서푸에르토리코와 예선 A조 최종전을 치렀다. 푸에르토리코전은 지난 6일 일정인데, 비로 두 차례나 연기된 끝에 서스펜디드가 선언됐고 이날 3회부터 경기가 재개됐다.</p><p>한국은 푸에르토리코를 8-1로 눌렀지만 일본전까지 승리의 기운을 잇지 못했다.사실상 더블헤더 강행군이었다.</p><p>한국은 일본 선발 투수마에다 유고에게 막혀 고전했다. 한국의 공격이 주춤한 사이 일본이 2회말 3점을 뽑아내면서 0-3으로 끌려갔다.</p><p>5회까지 무득점으로 막힌 한국은 6회초 이충헌과 여동근의 안타로 만든 2사 1, 3루 찬스에서 박지환의 적시타가 터져 첫 득점에 성공했다.</p><p>그러나 한국은 추가득점에 실패했고, 오히려 6회말 일본에 솔로홈런을 맞았고 구원등판한 전미르가 피안타 3개에 볼넷 1개를 헌납해 3점을 내주면서 1-7로 뒤졌다.</p><p>흐름을 내준 한국은 남은 이닝동안 득점하지 못했고, 결국 뼈아픈 패배를 당했다.</p><p>이번 대회는 슈퍼라운드 풀리그 성적으로 결승팀과 3∼4위 결정전 진출팀을 가린다. 한국은 8일 오후 3시30분 미국과 슈퍼라운드 2차전을 펼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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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4898</link>
            <author> (뉴스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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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483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7/202309071612241769.jpg</image>
            <pubDate>Thu, 07 Sep 2023 16:1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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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철도노조, 14일부터 나흘간 총파업…“수서행 KTX 운행”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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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산하 철도노조가 14일 오전 9시부터 18일 오전까지 총파업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i.news1.kr/system/photos/2023/9/7/6199867/article.jpg'  alt='최명호 전국철도노동조합 위원장이 7일 오후 서울 용산구 철도회관에서 열린 철도노동자 제1차 총파업 예고 기자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3.9.7/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figcaption class='figcaption'>최명호 전국철도노동조합 위원장이 7일 오후 서울 용산구 철도회관에서 열린 철도노동자 제1차 총파업 예고 기자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3.9.7/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figcaption></figure><p>철도노조는 7일 서울 용산구 철도회관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필수유지인력을 제외한 1만 3000여명의 조합원이 이번 총파업에 참여한다고 선포했다.</p><p>최명호 철도노조 위원장은 "노조의 임금인상 요구안, 수서행 KTX 등과 관련한 국토부의 입장 변화를 다시 한 번 촉구한다"고 말했다.철도노조에 따르면 국토부는 1일부터 부산―수서 SRT 열차 운행 축소분을 전라선과 동해선, 경전선에 투입했지만 이 과정에서 공청회나 토론 등 의견 수렴 절차는 없었다.</p><p>이로 인해 해당 노선 열차가 일일 4000여석 정도 줄어 열차대란이 일어났지만 국토부는 좌석을 늘리는 대신 부산 지역 좌석 할당 비율 증가로 해결하려 하는 등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는 게 철도노조의 주장이다.</p><p>최 위원장은 "부산에서 시작한 열차대란이 경부선 전체로 확산하고 있다"며 "부산 좌석 축소로 증편된 부산―서울 KTX의 시종착역을 수서로 옮기고 SRT와 연결해 운영하면 좌석 공급을 늘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p><p>철도노조는 필수유지인력 9200여명을 제외한 1만3000명이 파업에 참여한다면서 △수서행 KTX 운행 △성실교섭 촉구 △노사합의 이행 △4조2교대 시행 등 4대 요구안이 타결되지 않으면 파업을 연장할 수 있다고 밝혔다.</p><p>이근조 노조 정책기획실장은 "1차 파업은 경고파업의 성격이 강하다"면서 "4대 요구안이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2차, 3차 파업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p><p>추석연휴를 앞두고 파업이 장기화하면 시민 불편이 이어질 가능성도 높다. 과거 선례를 볼 때 명절 때 많이 이용하는 주요 철도는 열차운행률 60% 수준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고 철도노조는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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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4833</link>
            <author> (뉴스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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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475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7/202309071422428576.jpg</image>
            <pubDate>Thu, 07 Sep 2023 14:2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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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블랙핑크, 월드투어 하이라이트 영상 공개... 앙코르 공연 기대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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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p>그룹 블랙핑크가 월드투어의 대미를 장식할 서울 앙코르 공연을 앞둔 가운데, 그간의 투어 하이라이트를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p>    <p>YG엔터테인먼트는 7일 블랙핑크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블랙핑크 월드 투어 '본 핑크' 파이널 인 서울 스팟 비디오 #2'(BLACKPINK WORLD TOUR [BORN PINK] FINALE IN SEOUL SPOT VIDEO #2)를 게시했다.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며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던 첫 번째 스팟 영상에 이어, 다가올 앙코르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p></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i.news1.kr/system/photos/2023/9/7/6199719/article.jpg'  alt='블랙핑크 / YG엔터테인먼트'><figcaption class='figcaption'>블랙핑크 / YG엔터테인먼트</figcaption></figure><p>    <p>영상에는 화려한 무대 연출 속 관객들과 호흡하며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펼치는 블랙핑크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약 11개월 간 34개 도시·64회차에 달하는 대규모 투어의 뜨거웠던 열기가 생생하게 전해지며 팬들을 설레게 했다.</p><p>블랙핑크는 오는 9월 16일과 17일 양일간 서울 고척동 고척 스카이돔(SKY DOME)에서 '본 핑크'를 개최한다. 지난 2022년 10월 공연 이후 약 1년 만에 국내 팬들과 만나는 자리인 만큼 관심은 여느 때보다 뜨겁다.</p><p>특히 피날레다운 높은 완성도가 예고됐다.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버전 무대가 포함된 풍성한 세트리스트, 이전 대비 규모를 대폭 확대한 공연장과 그에 걸맞은 탄탄한 연출, 전 세계 175만 관객과 호흡하며 쌓아온 독보적 퍼포먼스 역량 등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다.</p><p>글로벌 팬들을 위해 공연 둘째 날인 17일은 온·오프라인서 동시 개최된다. 이번 월드투어 최초 온라인 생중계인 만큼 국내외 최정상 스태프들이 오프라인 못지않은 생동감과 사운드 구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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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4755</link>
            <author> (뉴스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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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474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7/202309071345248710.jpg</image>
            <pubDate>Thu, 07 Sep 2023 13:4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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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인도네시아 전통의상 입고 아세안 갈라 만찬 참석한 윤 대통령 부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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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는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아세안) 정상회의 갈라 만찬에 참석해 각국 정상과 친교를 다졌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7/img_20230907134204_56d5398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6일(현지 시각) 오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도심 공원 후탄 코타 바이 겔로라 붕 카르노(Hutan Kota by Gelora Bung Karno)에서 열린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아세안) 정상회의 갈라 만찬에 참석하고 있다. / 이하 뉴스1-대통령실 홈페이지</figcaption></figure><div></div></div><p>윤 대통령 부부는 6일(현지 시각) 오후 아세안 의장국 정상인 조코 위도도(조코위) 인도네시아 대통령 부부가 주최한 갈라 만찬에 참석했다고 7일 이도운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으로 전했다.</p><p>    </p><p>만찬은 자카르타 도심 공원인 후탄 코타 바이 겔로라 붕 카르노(Hutan Kota by Gelora Bung Karno)에서 2시간 동안 야외 행사로 진행됐다.</p><p>    </p><p>인도네시아 전통의상인 '바틱'(Batik)을 착용한 윤 대통령 부부를 포함해 아세안 9개 회원국 정상, 초청국 정상, 국제기구 수장 등이 만찬에 자리했다.</p><p>    </p><p>윤 대통령 부부는 인도네시아 하원의장과 브루나이 왕자 등 아세안 국가 주요 인사와 같은 식탁에 앉아 환담했다.</p><p>    </p><p>조코위 대통령은 만찬만큼은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즐길 수 있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7/img_20230907134257_dee0d9c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지난 6일(현지 시각)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도심 공원 후탄 코타 바이 겔로라 붕 카르노(Hutan Kota by Gelora Bung Karno)에서 열린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아세안) 정상회의 갈라 만찬 참석을 위해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손을 잡고 걷고 있다. </figcaption></figure><div></div></div><p>갈라 만찬에서는 아세안 각국과 동티모르 전통춤, 음악뿐 아니라 대중적 팝송 등으로 무대가 꾸며졌다.</p><p>레이저 조명과 미디어 아트 등 기술을 통원한 현대적 무대를 선보이면서 올해 정상회의 주제인 '성장의 중심지로서 아세안'을 강조했다.</p><p>    </p><p>만찬 메뉴는 인도네시아를 대표하는 각 지역 특색 음식이 준비됐으며 무슬림(모슬렘) 국가 특성상 주류는 제공되지 않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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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4745</link>
            <author> (뉴스1)</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455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7/202309070802144459.jpg</image>
            <pubDate>Thu, 07 Sep 2023 08:0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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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폐장한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서 안타까운 사망 사고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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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부산 해운대해수욕장 앞바다에서 60대 남성이 파도에 휩쓸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7/img_20230907075737_1cfcbb5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와 무관.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파도 속에서 물놀이를 하고 있다/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7일 부산해경과 부산시 재난상황실 등에 따르면 A씨가 전날(6일) 오후 2시 34분께 해운대해수욕장 파도에 휩쓸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p><p>당시 해수욕장에 있던 피서객들과 소방, 해경이 수색한 끝에 A씨를 발견했다.</p><p>A씨는 의식 불명 상태여서 심폐소생술(CPR)을 실시했으나 의식이 돌아오지 않아 응급실로 이송됐으나 숨졌다.</p><p>해수욕장은 지난달 폐장한 상태로 안전 요원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p><p>사고 당시 부산 앞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된 상태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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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4559</link>
            <author> (뉴스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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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455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7/202309070721563752.jpg</image>
            <pubDate>Thu, 07 Sep 2023 07:2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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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아시아 수비수 최초로... 김민재, '발롱도르' 30인 최종후보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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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김민재(26·바이에른 뮌헨)가 아시아 수비수 최초로 한 해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를 뽑는 시상식인 발롱도르 후보에 선정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7/img_20230907072202_6ed3ca7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발롱도르 후보에 선정된 김민재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발롱도르를 주관하는 프랑스 매체 '프랑스풋볼'은 7일(한국 시각) 김민재를 포함한 2023 발롱도르 후보 30명 명단을 발표했다.</p><p>김민재가 발롱도르 후보에 이름을 올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또한 한국 선수는 물론 아시아 선수 중에서도 유일하게 이번 발롱도르 후보 30인 명단에 포함됐다.</p><p>아울러 그는 설기현(2002년)과 박지성(2005년), 손흥민(2019·2022년)에 이어 4번째로 발롱도르 후보에 오른 한국 선수가 됐다.</p><p>특히 아시아 수비수가 발롱도르 후보에 선정된 것은 김민재가 처음이다.</p><p>설기현과 박지성, 손흥민은 공격수 또는 미드필더로 뛰었던 선수다. 한국 외에 일본의 나카타 히데토시(1998·1999년)와 이라크의 유니스 마흐무드(2007년)도 발롱도르 후보로 뽑혔지만 두 선수의 포지션은 각각 미드필더, 공격수였다.</p><p>김민재는 한 시즌 동안 발롱도르 후보 선정이 충분히 납득될 만큼 좋은 활약을 펼쳤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7/img_20230907072338_b3f34b1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김민재가 아시아 선수 최초로 이탈리아 세리에A 최우수 수비수상을 수상했다.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그는 2022-23시즌 나폴리 소속으로 이탈리아 세리에A 우승을 견인했고, 뛰어난 활약을 인정받아 리그 최우수수비수를 수상했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도 나폴리 구단 역대 최고 성적인 8강으로 이끌었다.</p><p>김민재와 함께 후보에 오른 선수들은 모두 쟁쟁하다.</p><p>이강인의 동료인 킬리언 음바페(파리생제르맹)와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바르셀로나), 앙투안 그리즈만(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비니시우스(레알 마드리드), 엘링 홀란드(맨체스터 시티), 모하메드 살라(리버풀) 등 세계 최고의 선수들이 대거 포함됐다.</p><p>지난해 발롱도르 후보 명단에서 제외됐던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는 올해 후보로 선정됐다. 강력한 수상 후보인 메시는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우승을 앞세워 개인 통산 8번째 수상에 도전한다.</p><p>발롱도르 시상식은 현지 시각으로 오는 10월 30일 프랑스 파리 샤틀레 극장에서 열릴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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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4553</link>
            <author> (뉴스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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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455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7/202309070717081776.jpg</image>
            <pubDate>Thu, 07 Sep 2023 07:1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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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미국이 '틱톡·화웨이' 금지시키자…중국도 '애플 아이폰' 사용 금지 맞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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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7/img_20230907071809_a979e1d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애플 아이폰 13 자료 사진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p><p>미국이 중국이 개발한 틱톡과 화웨이 사용을 금지하자 중국도 공무원들에게 미국의 애플이 만든 아이폰 사용을 금지하는 등 맞불을 놓고 있다.</p>    <p>이에 따라 6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애플의 주가가 3% 이상 급락했다.</p>    <p>전일 미국의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중국 정부가 보안을 이유로 정부 기관에 근무하는 공무원들에게 애플의 아이폰을 비롯한 외국산 휴대폰 사용을 금지했다고 보도했다.</p>    <p>이는 외국 기술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고 사이버 보안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p>    <p>특히 이는 미국이 화웨이와 틱톡 사용을 금지한 데 대한 보복 조치로 해석된다.</p>    <p>앞서 미국은 틱톡과 화웨이가 국가 안보를 위협한다며 사용을 금지했었다. 일부 주의 경우, 틱톡 사용을 전면 금지하기도 했다.</p>    <p>화웨이는 트럼프 행정부 때부터 사용이 금지됐었다. 미국 정부는 화웨이가 이통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과정에서 ‘스파이웨어’를 심는 방법으로 기밀을 빼돌리고 있다며 화웨이 사용을 전면 금지했었다.</p>    <p>특히 런정페이 화웨이 창업자의 딸 멍완저우를 대이란 제재법 위만 혐의로 캐나다에서 체포하는 등 화웨이에 대한 전면적인 공격을 했었다.</p>    <p>중국도 이에 대한 보복으로 애플을 비롯해 외국산 휴대폰 사용을 금지한 것으로 보인다.</p>    <p>이에 따라 애플은 큰 충격을 받을 전망이다. 애플은 중국 고급 스마트폰 시장을 장악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중국은 애플 전체 매출에서 19%를 차지하는 큰 시장이다.</p>    <p>이에 따라 애플의 주가는 이날 3% 이상 급락했다. 뉴욕증시에서 애플은 전거래일보다 3.58% 급락한 182.91 달러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시총도 3조 달러 미만으로 떨어졌다. 애플의 시총은 2조8600달러로 집계됐다.</p>    <p>중국의 이번 조치는 화웨이가 최근 최신 휴대폰을 발표하자 국산인 화웨이 휴대폰 사용을 장려하려는 의도도 있어 보인다.</p>    <p>화웨이는 지난달 29일 미국의 제재 이후 3년 만에 처음으로 최신 휴대폰을 공개했다.</p>    <p>화웨이는 이날 ‘메이트 60 프로’를 공개하고 30일부터 시판에 들어갔다. 이 휴대폰에 중국이 자체 개발한 7나노미터(㎚=10억분의 1m) 공정의 반도체가 들어가 미국을 놀라게 하고 있다.</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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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4554</link>
            <author> (뉴스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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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452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6/202309061938149890.jpg</image>
            <pubDate>Wed, 06 Sep 2023 19:4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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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급여 적정성 없다” 히알루론산 인공눈물 건보 적용 축소될 움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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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인공눈물로 쓰이는 히알루론산나트륨 성분 점안제의 건강보험 급여 적용이 축소될 전망이다.    </p><p >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i.news1.kr/system/photos/2018/12/12/3429240/article.jpg'  alt='건강보험심사평가원 원주사옥 전경(심평원 제공) © News1'><figcaption class='figcaption'>건강보험심사평가원 원주사옥 전경(심평원 제공) © News1</figcaption></figure> <p>인공눈물로 쓰이는 히알루론산나트륨 성분 점안제의 건강보험 급여 적용이 축소될 전망이다.</p></p>< ><p>이 약이 수술 후, 외상, 콘텍트렌즈 착용 등에 의한 외인성 질환 등에 쓰인다면 급여적정성이 없다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의 재평가 심의 결과가 나와서다.</p>< ><p>심평원은 6일 제9차 약제급여평가위원회에서 논의한 '2023년 건강보험약제 급여적정성 재평가 심의결과'를 공개했다.</p>< ><p>위원회는 히알루론산나트륨 점안제는 쇼그렌증후군, 피부점막안증후군(스티븐스-존슨증후군), 건성안증후군과 같은 내인성 질환일 때는 급여적정성이 있다고 판단했다.</p>< ><p>다만 일회용 점안제에 대한 적정 사용을 위해 환자 방문당 1회 처방량, 환자당 연간 총 처방량 등은 급여기준 설정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p>< ><p>하지만 수술 후, 약제성, 외상, 콘텍트렌즈 착용 등에 의한 외인성 질환에 대한 히알루론산나트륨 점안제 사용은 급여적정성이 없다고 결론내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6/img_20230906193421_5e0984c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 / Orawan Pattarawimonchai-Shutterstock.com </figcaption></figure><div></div></div>< ><p>이와 함께 폐색성혈전혈관염(버거병), 후천성 요부척추관협착증에 사용되는 약 성분인 리마프로스트알파덱스는 버거병 관련 급여적정성이 없다고 심의됐다.</p>< ><p>진통제, 소염제에 들어가는 록소프로펜나트륨 성분은 급성 상기도염일 때 급여적정성이 없다는 결과가 나왔다.</p>< ><p>에피나스틴염산염은 알레르기비염과 피부염, 알레르기성 결막염엔 급여적정성이 있지만 기관지천식에는 급여적정성이 없음으로 평가됐다.</p>< ><p>해당 성분의 약을 가진 제약사는 결과를 통보받고 30일 이내 이의신청서를 심평원에 제출할 수 있다. 제출된 내용은 약제급여평가위원회에서 다시 논의해 최종 결정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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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4520</link>
            <author> (뉴스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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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451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6/202309061850133530.jpg</image>
            <pubDate>Wed, 06 Sep 2023 18: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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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한덕수 총리,  故 채수근 상병 사건 관련 국방장관 경질설에 “적절치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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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i.news1.kr/system/photos/2023/9/6/6197545/article.jpg'  alt='한덕수 국무총리가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10회 국회(정기회) 제3차 본회의 외교·통일·안보 분야 대정부질문에서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뉴스1'><figcaption class='figcaption'>한덕수 국무총리가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10회 국회(정기회) 제3차 본회의 외교·통일·안보 분야 대정부질문에서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뉴스1</figcaption></figure><p>한덕수 국무총리는 6일 채 상병 사망 사건과 관련한 이종섭 국방부 장관 경질설에 대해 적절하지 않다고 밝혔다.</p><p>한 총리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외교·통일·안보 분야 대정부질문에서 "조사도 되지 않은 상태에서 그런 조치(경질)를 할 수 있는지에 대해 일종의 의견을 내야하는 입장에서 보면 적절하지 않다"며 "또 그 문제에 대해 언급하는 것도 적절하지 않다"고 말했다.</p><p>그는 김병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방부 장관 경질 문제와 관련해 '패싱'(배제) 당하고 있느냐고 묻자 "패싱이 되는지 안 되는 지에 대해서 김 의원한테 동의하거나 또는 반대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된다"고 답했다.</p><p>한 총리는 해군이 바닷물을 먹어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에 영향을 가장 많이 받는다는 김 의원의 주장에 "(해군이 먹는 물은) 다 정수가 될 것이고 바닷물이 위험하지 않다는 조사는 매일 나오고 있다"며 "방류와 관련해 200곳에서 계속 검사를 하고 있고 심지어 일본해역 밖 공해에서도 검사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반박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6/img_20230906184932_71f542a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해병대 1사단 고 채수근 상병의 빈소 영정 앞에 정부가 추서한 보국훈장 광복장이 놓여져 있다.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그는 "해군은 우리 국민의 해군이다. 의원은 지금 해군을 갈라치려고 하는 것이냐"며 "도대체 해군에 방사능에 오염된 물을 먹게 하는 정부가 어디에 있냐"고 목소리를 높였다.</p><p>한 총리는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이 문재인 정부 당시인 2020년 원자력연구원 박사들이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가 우리 바다에 미치는 영향이 없다는 내용의 논문을 발표했지만 압력 속 철회됐다는 주장에 "모르고 있었다"며 "만약 그런 일이 있었다면 점검해보고, 규정이나 법 위반 사항이 있다면 적절한 조치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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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4517</link>
            <author> (뉴스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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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451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6/202309061823169482.jpg</image>
            <pubDate>Wed, 06 Sep 2023 18:2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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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장동' 김만배 추가 구속 않기로…'핵심인물' 전원 불구속 재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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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i.news1.kr/system/photos/2023/2/17/5840544/article.jpg'  alt='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 씨가 1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범죄수익은닉규제법 위반 혐의 관련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뉴스1'><figcaption class='figcaption'>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 씨가 1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범죄수익은닉규제법 위반 혐의 관련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뉴스1</figcaption></figure><p>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으로 수감 중인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씨에 대한 구속 연장 요청이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이에 따라 김씨는 7일 중 석방된다. 대장동 사건에 연루된 핵심인물이 모두 불구속 상태로 재판을 받게 됐다.</p><p>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이준철)는 6일 김씨의 추가 구속영장 심문을 진행한 뒤 "별도의 구속영장 발부 여부를 결정하기 위한 심문결과 구속영장을 발부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p><p>김씨의 구속기간은 오는 8일 0시 만료된다. 검찰의 구속 요청이 받아들여지지 않으면서 김씨는 이르면 7일 중에 풀려날 전망이다.</p><p>김씨는 지난 3월8일 대장동 개발 과정에서 얻은 범죄수익을 은닉한 혐의(범죄수익은닉규제법 위반)로 구속기소됐다. 이에 앞서 배임과 뇌물공여 혐의로 구속됐다가 지난해 11월 석방된 바 있다.</p><p>검찰은 1심 구속기간(6개월) 만료를 앞두고 지난 1일 횡령과 이해충돌방지법 위반 혐의로 김씨에 대한 추가 구속이 필요하다는 의견서를 제출했다.</p><p>검찰은 기소 혐의 중 구속영장에 담기지 않은 범죄사실에 대해서는 법원에 별도로 구속영장 발부를 요청할 수 있다.</p><p>검찰은 이날 오전 구속 심문에서 "김씨의 과거 자해 시도와 증거인멸 가능성을 고려하면 추가 구속이 불가피하다"며 프레젠테이션(PPT)을 통해 주장했다.</p><p>김씨 측은 범죄사실을 인정하는 만큼 증거인멸 가능성이 없다며 석방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씨는 "잘못된 것은 인정하고 있고 증거인멸할 생각은 추호도 없다"고 말했다.</p><p>김씨가 석방되면서 대장동 사건에 연루된 민간업자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측근들이 모두 불구속 재판을 받게 됐다.</p><p>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은 정치자금법·뇌물 혐의로 구속기소된 뒤 지난 5월4일 보석으로 석방됐다. 앞서 정진상 전 당대표실 정무조정실장도 보석 석방됐다.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과 남욱 변호사도 불구속 상태로 재판에 참석하고 있다.</p><div id="__endic_crx__"></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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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4514</link>
            <author> (뉴스1)</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447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6/202309061721543008.jpg</image>
            <pubDate>Wed, 06 Sep 2023 17:2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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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해병대 1사단에 故 채 상병 흉상 세운다…오늘 49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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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지난 7월 집중호우로 인한 실종자 수색 과정에서 숨진 고(故) 채모 상병을 기리기 위해 그가 소속됐던 해병대 1사단 사령부에 흉상이 세워진다.    </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i.news1.kr/system/photos/2023/7/22/6117884/article.jpg'  alt='고(故) 채모 해병대 상병의 안장식. 2023.7.22/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figcaption class='figcaption'>고(故) 채모 해병대 상병의 안장식. 2023.7.22/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figcaption></figure><p>6일 해병대사령부에 따르면 채 상병 흉상은 경북 포항시 해병대 1사단 내에 설치될 예정으로, 구체적인 장소는 현재 검토되고 있다.</p><p>흉상 건립 시점은 예산 책정 과정 등을 감안하면 채 상병 사망 1주기를 맞아 제작될 것이라는 전망이 있다. 예산은 약 3000만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p><p>해병대 1사단 예하 포병대대 소속이던 채 상병(당시 일병)은 지난 7월19일 경북 예천군 내성천에서 구명조끼 착용 없이 실종자 수색을 하던 중 급류에 휩쓸려 숨졌다.</p><p>이날 오전 해병대 1사단에서는 사령부 내에 있는 사찰인 해룡사에서 유족과 김계환 해병대사령관, 임성근 1사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채 상병 49재가 열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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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4475</link>
            <author> (뉴스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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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441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6/202309061541448507.jpg</image>
            <pubDate>Wed, 06 Sep 2023 15:4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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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문재인 “박민식 장관, 부친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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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i.news1.kr/system/photos/2023/8/8/6147722/article.jpg'  alt='문재인 전 대통령 / 뉴스1'><figcaption class='figcaption'>문재인 전 대통령 / 뉴스1</figcaption></figure><p>문재인 전 대통령은 6일 박민식 국가보훈부 장관을 부친인 고(故) 문용형씨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하겠다고 밝혔다.</p><p>문 전 대통령은 박 장관을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고발할 계획이라고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이날 국회 소통관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p><p>윤 의원은 "문 전 대통령의 부친이 친일파였다는 박 장관의 주장은 완벽한 거짓"이라며 "흥남시청 농업계장을 한 것은 일제 치하가 아니라 해방 후의 일이고 유엔(UN)군이 진주한 기간 짧게나마 농업 과장을 하기도 했다"고 강조했다.</p><p>이어 "이는 문 전 대통령의 책 '운명'에도 상세히 나와 박 장관이 모르고 이런 주장을 했을 리 없다"며 "박 장관의 발언은 고인에 대한 대단히 악의적인 사자 명예훼손"이라고 지적했다.</p><p>윤 의원은 이후 기자들과 만나 고발장을 준비 중에 있으며 제출할 수사기관에 대해선 검토하겠다고 설명했다. 또한 법령에 의하면 사자 명예훼손은 당사자만이 가능하다며 문 전 대통령이 직접 고발인이 될 것이라고 부연했다.</p><p>윤 의원은 개인 의견을 전제로 "얼마 전 정진석 국민의힘 의원이 노무현 전 대통령 사자 명예훼손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며 "아무리 전직 대통령에 대한 정치적 공세를 취한다 해도 돌아가신 분에 대해서까지 근거 없이 친일파로 매도하는 일은 있어선 안 되고 경종을 울려야 한다"고 강조했다.</p><p>앞서 박 장관은 이날 국회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백선엽 (장군)이 스물 몇살 때 친일파라고 한다면 문 대통령 부친인 문용형 그분도 나이가 거의 똑같다. 1920년생으로 당시 흥남시 농업계장을 했다"며 "흥남시 농업계장은 친일파가 아니고 백선엽 만주군관학교 소위는 친일파냐. 어떤 근거로 한쪽은 친일파가 돼야 하고 한쪽은 친일파가 안 돼야 하냐"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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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4414</link>
            <author> (뉴스1)</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436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6/202309061451503487.jpg</image>
            <pubDate>Wed, 06 Sep 2023 14:5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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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나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 선글라스 쓴 여성이 두고 간 봉투에 담겨 있던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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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p>6일 오전 9시 30분쯤. 모자를 눌러쓰고 선글라스를 낀 중년 여성이 경기 수원시 광교2동 행정복지센터로 들어왔다. </p>    <p>여성은 센터 내 복지행정팀 민원대 위에 종이봉투를 올려놓고, 아무 말 없이 밖으로 나갔다.</p>    <p>잠시 후 봉투를 열어 본 직원은 깜짝 놀랐다. 봉투 안에는 고무줄로 꽁꽁 싸맨 오만 원권 뭉치와 손편지가 들어있었다.</p>  <p>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i.news1.kr/system/photos/2023/9/6/6197462/article.jpg'  alt='6일 오전 경기 수원시 광교2동 행정복지센터에 한 익명의 기부자가 두고 간 봉투 안에 오만 원권 뭉치와 손편지가 들어있다. / 뉴스1-수원시 제공'><figcaption class='figcaption'>6일 오전 경기 수원시 광교2동 행정복지센터에 한 익명의 기부자가 두고 간 봉투 안에 오만 원권 뭉치와 손편지가 들어있다. / 뉴스1-수원시 제공</figcaption></figure></p>  <p>기부자는 편지에서 "저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며 광교에 살고 있다. 생활비에서 아껴 여러 해 동안 적금을 들어 5000만 원을 만들었다"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은 여러 가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p>    <p>광교2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은 익명의 기부자를 찾아 나섰지만 이미 떠난 뒤였다. 차도 가져오지 않아 차량번호를 확인할 수도 없었다.</p>    <p>정숙미 광교2동 행정민원팀장은 "간식을 두고 가는 주민들이 종종 있어 이번에도 그런 줄 알았는데, 큰돈이 들어 있었다"며 "(기부자가 방문 당시) 선글라스와 모자로 얼굴을 가리고 있어서 누구인지 아직 확인하지 못했다"고 말했다.</p>    <p>수원시는 익명의 기부자가 두고 간 성금을 수원시 사회복지협의회에 전달할 예정이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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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4368</link>
            <author> (뉴스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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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427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6/202309061216496615.jpg</image>
            <pubDate>Wed, 06 Sep 2023 12: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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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장영란, '이것' 끊고 열흘 만에 4kg 감량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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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p>방송인 장영란이 여성 잡지의 커버를 장식하기 위해 폭풍 다이어트를 했다.</p>    <p>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채널에 '장영란 열흘 만에 XXkg 뺀 기적의 다이어트 최초 공개'란 제목의 영상이 지난 5일 올라왔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6/img_20230906121548_e1fd62e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장영란 / 유튜브 'A급 장영란'</figcaption></figure><div></div></div>  <p>장영란은 잡지 '여성조선'의 커버를 장식하기로 했다며 다이어트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그는 "나 그날 커버 찍어. 10kg 빼야 해. 8월호라 헐벗을 텐데"라며 걱정을 감추지 못했다.</p>    <p>남편 한창의 병원을 찾은 장영란은 인바디 체크를 통해 신장 168.2cm, 몸무게 59.4kg을 인증했다. 체지방률은 표준 이상이었다. 이에 장영란은 "밤마다 먹어대서 살쪘다. 나 이래서 커버 사진 못 찍는다"며 대창을 자주 먹인 남편 탓을 했다.</p>    <p>이어 장영란은 "한 54kg은 돼야지. 연예인인데"라며 "열흘 다이어트로 센세이션을 일으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p>    <p>장영란은 곧바로 다이어트에 돌입해 식단 관리와 운동을 병행했고, 7~9일 차에는 삼시 세끼를 단백질 파우더로만 해결하며 독한 모습을 보였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6/img_20230906121641_673ed28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장영란/ 유튜브 'A급 장영란'     </figcaption></figure><div></div></div>  <p>열흘 뒤 대망의 디데이가 찾아와 다시 남편의 병원을 찾은 장영란은 체중계에 찍힌 숫자 '55'를 보고 환희했다. 무려 4.4kg이나 감량한 것이었다.</p>    <p>남편은 "열심히 했네"라며 감탄했고, 장영란은 "나 이제 대창 끊었다. 지금 식단을 유지해야 한다. 단기간으로 파격적으로 뺀 거지 앞으로 장기간으로 빼야 한다"며 의지를 불태웠다.</p>    <p>그러면서 블랙핑크 제니, 지수 등의 톱스타들이 커버를 장식하는 '보그'나 '데이즈드'에서도 화보 제의가 들어올 수 있으니 몸매 관리를 해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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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4279</link>
            <author> (뉴스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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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427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6/202309061205248034.jpg</image>
            <pubDate>Wed, 06 Sep 2023 12:0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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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휴대전화에 줄 매달아 아래층 사는 20대 여성 집 내부 사진 찍은 60대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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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빌라에 혼자 거주하던 여성이 위층에 거주하는 남성을 스토킹 혐의로 고소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p><p>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i.news1.kr/system/photos/2022/10/28/5654725/article.jpg'  alt='스토킹 피해.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 뉴스1'><figcaption class='figcaption'>스토킹 피해.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 뉴스1</figcaption></figure></p><p>6일 구미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60대 남성 A 씨를 스토킹 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입건, 휴대전화 등을 압수해 조사 중이다.</p><p>    </p><p>A 씨는 지난 5월 같은 빌라 아래층에 거주하는 20대 여성 B 씨에게 96건의 스토킹성 문자메시지 보내고 휴대전화를 줄에 매달아 B 씨 집 내부를 한차례 촬영한 혐의를 받는다.</p><p>    </p><p>또 경찰을 사칭하며 B 씨에게 접근한 혐의도 받고 있다.</p><p>    </p><p>지난 7월 A 씨는 "경찰이니 문을 열어 달라"며 B 씨 집 문을 두드렸다. 경찰복이 아닌 사복을 입은 남성이 서 있자, B 씨는 신분증을 요구했고 A 씨는 이에 응하지 않고 도주했다. B 씨는 이를 경찰에 신고했으나, 당시엔 A 씨가 누군지 몰랐다. </p><p>    </p><p>이후 집 유리창이 깨지고, 방충망이 훼손되는 일도 있었다. B 씨는 깨진 창문 사이로 휴대전화까지 보이자, 지난 7월 29일 스토킹 범죄로 정식 신고했다.</p><p>    </p><p>B 씨는 출동한 경찰과 함께 윗집을 방문했고 A 씨가 앞서 경찰을 사칭하며 문을 두드렸던 사람인 것을 확인했다.</p><p>    </p><p>B 씨는 고소를 하면서 그동안 스팸 처리한 문자 메시지도 A 씨가 보낸 것으로 보고, 함께 신고했다.</p><p>    </p><p>경찰 관계자는 "증거물인 휴대전화를 먼저 확보해야 해 지난 8일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아 (A 씨를) 찾아갔다"며 "몇 번을 찾아가도 A 씨를 만날 수 없어서 수사가 늦어졌다. 지금은 접근금지와 통신 금지 등의 조처를 취한 상태"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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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4270</link>
            <author> (뉴스1)</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422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6/202309061109276665.jpg</image>
            <pubDate>Wed, 06 Sep 2023 11:0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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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만취 상태로 차 몰다 가드레일 들이 받고 '쿨쿨'... 진예솔, 이런 결말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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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i.news1.kr/system/photos/2020/5/7/4184587/article.jpg'  alt='배우 진예솔이 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더파크서울 호텔에서 열린 영화 '간이역'(감독 김정민)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figcaption class='figcaption'>배우 진예솔이 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더파크서울 호텔에서 열린 영화 '간이역'(감독 김정민)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뉴스1</figcaption></figure><p>    만취 상태로 차를 몰다 가드레일을 들이 받고 잠이 든 채 경찰에 적발된 배우 진예솔(38)씨가 검찰에 넘겨졌다.    </p><p>    6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강동경찰서는 지난달 29일 진 씨를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    </p><p>    진씨는 지난 6월 12일 밤 10시 30분쯤 음주운전을 하다가 올림픽대로 하남 방면 풍납동 부근에서 가드레일을 두 차례 들이받은 혐의를 받는다.    </p><p>    당시 경찰은 "음주 운전 의심 차량을 발견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진씨의 차량을 추격했다.    </p><p>    경찰은 강동구 고덕동의 한 삼거리에서 운전 기어를 주행 상태로 놓고 잠든 진씨를 신고 30분 만에 발견했다.    </p><p>    경찰의 음주 측정 결과 진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치였다. 강남구 신사동에서 술을 마신 후 동승자 없이 18km가량 운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다.    </p><p>    진 씨는 지난 2009년 SBS 1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으며 이후 드라마 '천만번 사랑해', '당신은 선물', '비켜라 운명아', '찬란한 내 인생' 등에 출연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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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4227</link>
            <author> (뉴스1)</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416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6/202309061007545981.jpg</image>
            <pubDate>Wed, 06 Sep 2023 10:0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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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송중기, 이탈리아·로마 이어 하와이 27억 콘도 매입…“가격 더 오른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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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i.news1.kr/system/photos/2023/9/4/6193345/article.jpg'  alt='이하 tvN '프리한 닥터''><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tvN '프리한 닥터'</figcaption></figure><p>송중기가 한국과 이탈리아 로마에 이어 미국 하와이에 시세가 약 30억원에 이르는 콘도를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p><p>4일 방송한 tvN '프리한 닥터'에는 역대급 스케일(규모)의 스타들의 해외 부동산이 공개됐다.</p><p>송중기는 올해 영국인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와 재혼 소식을 알린 데 이어 지난 6월 득남 소식까지 전하며 세간의 큰 관심을 받았다.</p><p>올해 결혼부터 칸 영화제 입성, 득남까지 정신없는 한 해를 보내고 있는 송중기는 "칸도 설레긴 하지만 지금은 아이가 태어나는 데 온 신경이 집중되어 있다"며 아들 바보 아내 바보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i.news1.kr/system/photos/2023/9/4/6193346/article.jpg'  alt=''></figure><p>그런 그가 현재 살고 있는 곳은 어딜까?</p><p>출산 이후 송중기는 아내 케이티의 고향 '로마'에 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안진용 기자는 "송중기는 집이 여러 채 있다. 서울에 하나, 로마에 하나, 그리고 정말 뜻밖의 장소에 하나 더 있다. 바로 하와이다"라고 설명했다.</p><p>세계인이 사랑하는 천혜의 휴양지 하와이는 미국 내륙 평균보다 높은 부동산 시세로 알려졌다.</p><p>송중기가 2019년 12월 당시 약 228만 달러(27억7000만원)에 H콘도의 한 호실을 매입했다.</p><p>송중기가 구입한 호실은 약 46평의 호실이고 2개 침실, 2개 욕실을 갖추고 있었다.</p><p>부동산 관계자에 따르면 다이아몬드 헤드와 와이키키 바다의 뷰가 한 번에 펼쳐지는 가장 인기가 높은 호실이라고 설명했다.</p><p>특이 이곳의 투자 가치와 전망에 대해 전문가는 "비슷한 타입의 호실은 지난해 280만 달러에 거래됐다"며 "입지가 좋아 연식이 오래됐어도 가격이 올라간다. 해당 콘도가 위치한 카카아코 지역은 2010년대 급격히 발전한 신흥부촌이며 현재까지 대규모 주거 단지 개발 사업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더 시세가 오를 것"이라고 전망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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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4168</link>
            <author> (뉴스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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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416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6/202309061005457895.jpg</image>
            <pubDate>Wed, 06 Sep 2023 10:0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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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나는 솔로' 영자→순자... 광수 언급하며 집단 오열 무슨 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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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p>'나는 솔로' 16기 솔로녀들이 집단 오열한다. </p>    <p>6일 방송되는 SBS플러스, 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영자, 현숙, 순자가 차례로 눈물을 뿌리는 솔로나라 16번지의 반전 상황이 공개된다.</p>    <p>이날 영자는 숙소 방에서 솔로녀들과 모여앉아 무언가 이야기하다가 갑자기 눈물을 흘린다. 영자의 모습에 다른 솔로녀들은 걱정과 함께 경청 모드가 되고, 영자는 "어떡하지, 아우 슬퍼라.."라고 하더니 눈물을 쏟아낸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6/img_20230906100554_ee587f8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나는 솔로' 16기 여성 출연자 / SBS플러스·ENA</figcaption></figure><div></div></div>  <p>영자의 눈물에 현숙은 "나 무슨 말인지 너무 알아"라고 위로하더니 결국 영자를 얼싸안고 함께 눈물을 흘린다. 이를 지켜보던 순자도 "갑자기 빡 나오네"라면서, 휴지로 두 뺨에 흐르는 눈물을 계속 닦아낸다. 순자까지 함께 울자, 현숙은 "난 (눈물이) 흐르지는 않았다"며 너스레를 떨어 모두를 웃음 짓게 한다.</p>    <p>하지만 방에서는 이내 미묘한 기류가 감지된다. 솔로녀들이 서로의 속내를 털어놓다가 광수와 얽힌 상황을 언급해 긴장감을 유발하는 것. 아슬아슬한 대화 내용에 MC 데프콘은 "제발 그만해!"라고 포효하더니 테이블을 탁 내려친다. 과연 솔로나라 16번지 속 솔로녀들의 오열 사태 전말이 무엇인지에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p>    <p>한편 지난달 30일 방송된 '나는 솔로' 방송은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전국 유료가구 시청률 ENA에서 1.8%, SBS플러스에서 3.5%를 기록해 통합 5.3%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p>    <p>아울러 굿데이터 코퍼레이션이 집계하는 8월 4주차 '비드라마 TV 검색반응 TOP10'에서도 2위를 차지했으며, '비드라마 검색 이슈 키워드 TOP10'에서는 1위를 차지했다.</p></p><p>'나는 솔로'는 이날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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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4160</link>
            <author> (뉴스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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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409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6/202309060740283899.jpg</image>
            <pubDate>Wed, 06 Sep 2023 07: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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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한밤중 자택서 괴한에게 목숨 위협당한 여성…원인은 '이것'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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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6/img_20230906074034_51253fc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한밤중 열린 창문으로 빌라에 몰래 숨어들어 집주인 여성을 흉기로 위협하고 금품을 빼앗으려던 40대가 구속됐다.</p><p>충북 제천경찰서는 강도미수 혐의로 A씨(40대)를 구속해 조사하고 있다고 지난 5일 밝혔다.</p><p>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일 밤 12시께 창문이 열린 제천의 한 빌라 1층에 침입해 여성을 흉기로 위협한 뒤 금품을 빼앗으려고 한 혐의를 받는다.</p><p>A씨는 피해 여성의 비명을 듣고 옆방에서 나온 남편과 몸싸움을 벌이다가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다.</p><p>경찰은 A씨가 경제적인 이유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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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4095</link>
            <author> (뉴스1)</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409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6/202309060716164786.jpg</image>
            <pubDate>Wed, 06 Sep 2023 07:2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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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억대 보험금 가로챘다... 외제차로 고의 교통사고 낸 일당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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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전국을 돌며 교통 법규 위반 차량에 고의 교통사고를 내고 보험금을 타낸 일당이 무더기로 검거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6/img_20230906071632_9237ed9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운전하는 사람, 쌓인 돈 / Joyseulay-shutterstock.com, mujijoa79-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전남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는 지난 5일 보험사기방지 특별법 위반 혐의로 42명을 검거, 이중 주범 격인 A씨를 비롯한 4명을 구속했다고 밝혔다.</p><p>이들은 지난 2020년 11월부터 올해 1월 사이 전남과 광주, 전북, 충북 등에서 지인을 차량에 태워 고의 교통사고를 내고 총 46차례에 걸쳐 6억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p><p>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지인을 차량에 태우고 다니면서 교통법규 위반 차량을 발견하면 고의로 사고를 냈다.</p><p>특히 이들은 보험금을 부풀리기 위해 연식이 오래된 고급 외제차량을 주로 이용하고, 자신들의 친구나 선후배는 물론 교도소에서 알게 된 지인들까지 동원한 것으로 드러났다.</p><p>전남청 강력범죄수사대는 이들의 범행을 밝히기 위해 차량 수십 대의 블랙박스 영상을 분석해 지난 1일 이들을 모두 검거했다.</p><p>이들 일당은 가로챈 보험금을 도박과 유흥자금 등에 탕진한 것으로 조사됐다.</p><p>전남경찰청 관계자는 "이들에 대한 여죄 및 추가 공범에 대한 수사를 계속할 예정"이라며 "보험사기는 보험수가를 상승시켜 궁극적으로 국민 전체에게 피해를 주는 범죄다. 앞으로도 보험사기를 근절하고 법질서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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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4090</link>
            <author> (뉴스1)</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408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6/202309060722326533.jpg</image>
            <pubDate>Wed, 06 Sep 2023 07:2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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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술 취해 도로 누워있던 50대 들이받고 도주한 택시기사, 재판부 판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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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6/img_20230906072239_9880120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새벽 시간 도로에 누워있던 50대를 치고 달아난 택시 기사가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전방 주시를 소홀히 하고 고의로 도주한 사실을 인정했다.</p><p>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25단독 김봉준 판사는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 관한 법률 위반(도주치상)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벌금 1200만 원을 선고했다.</p><p>A씨는 지난해 12월 새벽 1시께 서울 시내 도로를 주행하다 1차로 도로에 누워있던 피해자를 들이받았다. 피해자는 이 사고로 3개월간의 치료가 필요한 골절상을 입었다.</p><p>사고 직후 그대로 도주한 A씨는 재판에서 "야간에 어두운 옷을 입고 누워있어 발견하기 어려웠고 사람을 친 사실을 몰랐다"고 주장했다.</p><p>그러나 법원은 운전자 과실과 도주 고의성을 인정했다.</p><p>재판부는 "블랙박스 영상을 보면 전조등 불빛을 통해 사람의 머리와 같은 형체가 보이는데도 들이받는 시점에 이르러서야 회피 반응을 보였다"며 "전방주시나 주의를 소홀히 하고 있었다"고 판단했다.</p><p>도주 혐의에 대해서도 "상당한 충격이 가해졌음에도 사고 즉시 정차해 현장을 눈으로 확인하지 않은 채 그대로 이탈했다"며 "사고 발생을 알고도 미필적으로나마 도주할 의사가 있었음이 인정된다"고 설명했다.</p><p>다만 재판부는 사고 당시 피해자를 미리 발견해 피하는 것이 쉽지 않은 데다 술에 취해 도로에 누워있던 피해자에게도 책임이 있는 점을 참작했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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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4089</link>
            <author> (뉴스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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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408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6/202309060717048412.jpg</image>
            <pubDate>Wed, 06 Sep 2023 07:1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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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낸시랭 “이혼 6년 차...사기 결혼에 빚 10억 떠안았다” [RE: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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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낸시랭이 사기 결혼으로 인해 엄청난 빚을 떠안았다고 밝혔다.</p><p>지난 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벗고 돌싱포맨'에서는 팝 아티스트 낸시랭이 게스트로 나와 사기 결혼, 이혼에 대한 얘기를 꺼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6/img_20230906071415_edba5de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게스트로 등장한 낸시랭 /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 캡처</figcaption></figure><div></div></div><p>낸시랭은 "벌써 6년 전 얘기인데 굉장히 힘들었다. 고생도 했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를 듣던 '돌싱포맨' 식구들이 "이혼 6년 차면 얼마 안 되지 않았냐"라고 말했다. 그러자 낸시랭은 "다들 사기 결혼 당한 건 아니지 않냐. 저는 사기 결혼을 당한 거라서 사실 결혼, 이혼 이런 표현도 좀 안 맞는다"라며 억울해 했다.</p><p>특히 낸시랭은 "그 당시 잘못된 선택으로 제가 떠안은 빚만 10억 원이다. 8억 원이었는데 더 늘어서 10억 원이 됐다"라고 고백해 충격을 선사했다. 모두가 경악하며 "아직 다 못 갚았냐"라고 물었다. 낸시랭은 "지난 6년간 매달 엄청난 이자를 낸 것도 기적이다"라고 담담하게 털어놨다.</p><p>이어 "저는 아티스트 아니냐. 미술이 메인인 사람이라 제 작품이 다 팔려도 (갤러리와 수익을 나눠야 하기 때문에) 100% 제 수익이 아니다"라며 "생활비 등도 써야 하지 않냐"라고 설명했다.</p><p>이 밖에도 낸시랭은 "결혼했었다는 느낌이 하나도 없다. 결혼식, 웨딩드레스, 결혼반지, 웨딩화보까지 아무것도 안 했다"라더니 "상대방 가족도 실제로 본 적이 없다.그래서 사기 결혼이었다"라는 고백으로 또 한 번 충격을 안겼다.</p><p>낸시랭은 재혼을 원한다며 조건을 내걸었다. "저도행복한 가정과 재혼을 원한다"라면서 조건으로 결혼 상대의 금융증명서, 가족증명서, 건강증명서를 언급해 폭소를 유발했다."실제로이런 엄마, 이런 가족이 있는지도 봐야 한다"라고도 강조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p>한편 이날 '돌싱포맨'에는 낸시랭 외에도 코요태 멤버 김종민, 배우 박광재, 가수 겸 연기자 예원이 게스트로 나와 눈길을 모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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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4088</link>
            <author> (뉴스1)</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408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6/202309060657266979.jpg</image>
            <pubDate>Wed, 06 Sep 2023 07:0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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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게임 불법 서버 제작한 30대 남성... 결국 이렇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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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게임사 허가 없이 온라인 게임 내 불법 서버를 만들어 운영하고, 후원금 명목으로 수천만 원을 받아 챙긴 30대 남성이 징역형을 선고받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6/img_20230906065605_7e1deb5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한 남성이 컴퓨터를 하는 사진, 재판봉 사진 / Gorodenkoff-shutterstock.com, Stock Studio 4477-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광주지법 형사5단독 김효진 부장판사는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 위반, 저작권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31)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고 6일 밝혔다.</p><p>또 법원은 A씨로부터 4110만 원 상당의 불법 수익금을 추징했다.</p><p>A씨는 지난해 5월부터 11월까지 광주 광산구의 모처에서 주식회사 넥슨코리아의 허가 없이 메이플스토리의 불법 사설 서버를 개설해 운영한 혐의로 기소됐다.</p><p>그는 사설 서버를 개설하고, 해당 게임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을 복제·변경해 이용자들에게 배포했다.</p><p>그는 이 게임 이용자들로부터 후원금 명목으로 4110만 원 상당을 송금받았다.</p><p>김효진 판사는 "이같은 범행은 온라인 게임시장의 건전성을 훼손하고 타인이 노력해 이룬 지적재산권을 무단으로 침해하는 것이어서 죄책이 가볍지 않다"며 "피고인이 아무런 범죄 전력이 없는 초범인 점, 게임물 사업자에게 피해금을 변제하고 합의한 점 등을 종합해 형을 정한다"고 판시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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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4086</link>
            <author> (뉴스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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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408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6/202309060648262263.jpg</image>
            <pubDate>Wed, 06 Sep 2023 06:5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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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어제(5일) 오후 군산 흑도 남쪽 해상서 변사체가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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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군산 선유도해수욕장 부근에서 갯벌체험(해루질)에 나섰다 실종된 A씨(50대)로 추정되는 시신 한 구가 발견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6/img_20230906064743_c721d1c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군산해경이 실종자를 수색하고 있다 /뉴스1(군산해경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군산해경은 지난 5일 오후 5시 26분께 옥도면 흑도 남쪽 11㎞ 해상에서 조업을 위해 투망 작업을 하던 선원이 사람으로 보이는 물체가 떠 있다며 해경에 신고를 했고 해경은 경비함정을 출동시켜 시신을 수습했다고 밝혔다.</p><p>해경 관계자는 "폐쇄 회로(CC)TV 등을 통해 실종 당시 A씨의 옷차림이 비슷하지만 실종된 지 며칠이 지나 육안만으로는 실종자인지 확인하기 어렵다"며 "정확한 신원 확인을 위해 DNA 검사 등 종합적으로 조사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p><p>실종자 여부 확인에는 3~7일의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p><p>한편, 앞서 실종된 A씨는 지난달 31일 저녁 식사를 마치고 오후 8시 30분께 일행 4명과 함께 선유도해수욕장 부근 갯벌에 들어가 해루질을 했으며, 오후 10씨께 A씨가 보이지 않자 일행들이 신고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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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4085</link>
            <author> (뉴스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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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408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5/202309052208288885.jpg</image>
            <pubDate>Tue, 05 Sep 2023 22:0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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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윤석열  대통령, 10월 2일 임시공휴일 지정안 재가…엿새간 '황금연휴'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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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i.news1.kr/system/photos/2023/8/29/6182216/article.jpg'  alt='윤석열 대통령이 29일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제36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뉴스1'><figcaption class='figcaption'>윤석열 대통령이 29일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제36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뉴스1</figcaption></figure><p>윤석열 대통령이 임시공휴일 지정안을 재가했다.</p><p>윤 대통령은 5일(현지 시각)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현지에서 국무총리 주재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임시공휴일 지정안을 재가했다고 대통령실이 밝혔다.</p><p>이에 따라 추석 연휴인 이달 28~30일에 이어 개천절인 다음달 3일까지 엿새 간의 '추석 황금연휴'가 확정됐다.</p><p>앞서 한덕수 국무총리는 이날 오전 국무회의에서 추석 연휴가 끝나는 오는 10월2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 3일 개천절까지 연휴를 6일로 늘리는 임시공휴일 지정안을 심의·의결했다.</p><p>한 총리는 "추석 명절부터 개천절로 이어지는 6일간 연휴를 통해 국민께 휴식과 재충전 시간을 드리고, 국가 경제 차원에서는 내수 진작을 위한 계기를 마련할 것"이라고 했다.</p><p>그러면서 "각 부처에서도 임시공휴일 지정 취지를 되새겨, 소관 분야에서 국내 관광을 활성화하고 민간 소비를 진작시키는 방안을 마련해달라"고 지시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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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4084</link>
            <author> (뉴스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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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403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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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5 Sep 2023 18:1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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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민주, 대정부질문서 '대통령 탄핵' 발언…여당, 고성 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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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i.news1.kr/system/photos/2023/9/5/6195296/article.jpg'  alt='설훈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치분야 대정부질문에서 한덕수 국무총리에게 질의를 하고 있다. 이날 설훈 의원은 '대통령 탄핵' 과 관련 발언으로 국민의힘 의원들의 항의를 받았다.><figcaption class='figcaption'>설훈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치분야 대정부질문에서 한덕수 국무총리에게 질의를 하고 있다. 이날 설훈 의원은 '대통령 탄핵' 과 관련 발언으로 국민의힘 의원들의 항의를 받았다. / 뉴스1</figcaption></figure><p>국민의힘은 대정부질문 첫날인 5일 설훈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대통령 탄핵 언급에 강하게 반발했다.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은 민주당을 선거판 가짜뉴스 유포 진원지로 지목하고 역공을 벌였다.</p><p>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 정치 분야 대정부질문에서 첫 질의자로 나선 설훈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채 상병 사건' 수사 외압 의혹과 관련해 한덕수 국무총리에게 "대통령이 직권남용한 것이 분명하고 법 위반한 사실이 분명하다"며 "탄핵 소지가 분명히 있다"고 말했다.</p><p>윤석열 정부 들어 국회 본회의장에서 대통령 탄핵이 언급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p><p>설 의원은 "장관이 결재한 결재안을 뒤집을 수 있는 사람이 누구인가"라며 "총리는 아닐 테고 대통령밖에 할 수 있는 사람이 없다고 본다"고 주장했다.</p><p>설 의원 발언 직후 여야 의원 사이에선 고성이 터져나왔다. 일부 야당 의원이 "특검해야한다"고 외치자 여당 의원들은 "말은 가려서 하라" "가짜뉴스"라고 맞받았다.</p><p>한 총리는 "의원님 말씀에 동의하지 않는다"며 "많은 국민은 그렇게 생각하고 계시지 않다"고 답했다.</p><p>여야 의원들이 고성을 주고받자 김진표 국회의장은 자중을 요청하며 "서로 다른 견해가 나오는 것이 당연하지 않나. 초등학교 반상회에 가도 이렇게 시끄럽지 않다"고 지적했다.</p><p>김 의장은 이날 대정부질문 시작 전에도"질의할 때 최대한 예의를 갖춰주고 동료 의원이 질의할 때 경청하는 자세를 보여주기 바란다"며 "국무위원의 답변이나 동료의원 질의에 설사 동의하기 어려운 점이 있더라도 평가는 국민이 하는 만큼 경청하는 모습 보여줄 것을 각별히 당부드린다"고 했다.</p><p>여당 역시 민주당을 향해 맹공을 이어갔다.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은 한동훈 법무부 장관에게 질의하며 "15대 대선, 16대 대선에서 가짜 뉴스로 선전 선동을 일삼았던 장본인, 가짜 뉴스 전문 국회의원이 민주당석에 앉아 있다"며 "체제를 부정하는 선거공작에 대해 철저히 수사해 엄단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p><p>이에 야당 의원 사이에선 "부끄러운 줄 알라"는 지적이 터져나오기도 했다.한 장관은 권 의원에게 "가짜뉴스 유포나 선거공작이 처벌받지 않고 넘어가니까 정치, 경제적으로 남는 장사가 되고 반복된다"며 "반드시 투명하게 수사해서 검찰이 엄정하게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답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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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4037</link>
            <author> (뉴스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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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393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5/202309051556349646.jpg</image>
            <pubDate>Tue, 05 Sep 2023 15:5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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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교통사고 낸 여자가 피해자 바지를 벗기면서 애원하는 장면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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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신호위반 교통사고를 낸 여성이 차량 운전자 바짓가랑이를 붙잡고 오열하다 바지를 벗긴 웃지 못할 사연이 전해졌다.</p><p>    </p><p>5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지난달 28일(현지시간) 중국 저장성 진화시에서 여성 A씨가 스쿠터를 몰다 신호위반을 하다 차량과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했다.<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5/img_20230905155356_c8812674.gif'  alt='  신호위반 교통사고를 낸 여성이 피해자 바짓가랑이를 붙잡고 오열하다 바지를 벗기는 모습. /    JTBC '사건반장' '><figcaption class='figcaption'>  신호위반 교통사고를 낸 여성이 피해자 바짓가랑이를 붙잡고 오열하다 바지를 벗기는 모습. /    JTBC '사건반장' </figcaption></figure><div></div></p><p>공개된 영상에서 A씨는 운전자 B씨 앞에 무릎을 꿇은 채 오열하고 있고, B씨는 이를 외면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p><p>    </p><p>A씨는 자신이 잘못한 걸 알고는 B씨에게 200위안(한화 약 3만6000원)을 쥐여주면서 무릎 꿇고 "제발 한 번만 봐달라"고 애원하고 있다.</p><p>    </p><p>하지만 B씨는 경찰에 신고해 사고 소식을 알렸고, A씨는 B씨의 바짓가랑이를 붙잡고 더 크게 오열하기 시작했다. 이때 A씨가 붙잡고 있던 B씨의 바지가 천천히 내려가기 시작하더니 훌렁 벗겨졌다.</p><p>    </p><p>그러자 A씨는 내려간 바지를 올려주기도 했다. 속옷 차림으로 화를 내는 B씨의 모습에 구경꾼들을 웃음을 참지 못했다.</p><p>    </p><p>A씨는 현장에 경찰이 도착했음에도 애원을 멈추지 않았다. B씨는 A씨와 합의 없이 경찰에 넘기기로 했다.</p><p>    </p><p>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저렇게 애원하는데 좀 봐주지"라는 의견과 "사고 처리는 제대로 해야 한다" 등 엇갈린 반응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5/img_20230905155448_17e8f4c0.gif'  alt='신호위반 교통사고를 낸 여성이 피해자 바짓가랑이를 붙잡고 오열하다 바지를 벗기는 모습. /  JTBC '사건반장' '><figcaption class='figcaption'>신호위반 교통사고를 낸 여성이 피해자 바짓가랑이를 붙잡고 오열하다 바지를 벗기는 모습. /  JTBC '사건반장' </figcaption></figure><div></d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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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3936</link>
            <author> (뉴스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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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392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5/202309051539246012.JPG</image>
            <pubDate>Tue, 05 Sep 2023 15: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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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1교 1변호사" 대전시교육청, 교사들 보호할 수 있는 '진짜 대책'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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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대전시교육청이 교사들의 교육활동을 보호하기 위해 ‘1교 1변호사 제도’를 추진한다.    </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i.news1.kr/system/photos/2023/9/5/6195227/article.jpg'  alt='5일 대전시교육청 기자실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정흥채 교육과장이‘교권 강화 및 안전한 교육활동 환경 조성 방안’을 발표하고 있다.2023.9.5. /뉴스1 ⓒNews1 허진실 기자'><figcaption class='figcaption'>5일 대전시교육청 기자실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정흥채 교육과장이‘교권 강화 및 안전한 교육활동 환경 조성 방안’을 발표하고 있다.2023.9.5. /뉴스1 ⓒNews1 허진실 기자</figcaption></figure><p>5일 시교육청 기자실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정흥채 교육과장은 ‘교권 강화 및 안전한 교육활동 환경 조성 방안’을 발표했다.</p><p>우선 시교육청은 현재 전담 변호사 1명과 위촉변호사 16명에 더해 이달 말까지 50명의 변호사를 추가 위촉해 원스톱 법률지원 서비스를 확대한다.</p><p>교권 보호에서 가장 중심인 민원은 교사가 직접 응대하지 않고 학교장 직속 대응팀에서 처리하는 방식으로 일원화한다.</p><p>안심번호 서비스는 2024년까지 모든 교원에게 확대돼 교육활동 침해를 예방할 예정이다.</p><p>또 학부모가 상담을 하기 위해서는 온라인을 통해 사전 예약을 해야 하고 면담도 통화녹음이 가능한 장비와 폐쇄회로(CCTV) 설치, 비상벨 등 안전장치가 설치된 곳에서 이뤄진다.</p><p>민간 보험사에서 운영하던 교원배상책임보험은 내년부터 학교안전공제회에 위탁된다.</p><p>이에 따라 학교안전공제회에서 아동학대 등으로 신고당한 모든 교원들의 수사, 소송 관련 비용을 담당한다.</p><p>이와 함께 지난 1일 확정된 ‘교원의 학생생활지도에 관한 고시’를 바탕으로 오는 10월까지 학교 현장의 학생생활규정이 개정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p><p>바뀐 규정에는 △수업시간 중 휴대전화 사용금지 △수업방해 학생의 좌석 이동 및 교실 내외 분리 △하루 2회 이상 교육활동 방해 시 보호자 인계 요청 등이 반영되며 새로운 고시 적용 시 유의사항과 참고 예시 등을 담은 ‘고시 해설서’도 배포한다.</p><p>최근 대덕구의 한 고등학교에 외부인 침입 교사 피습 사건이 발생한 것을 계기로 학교 안전 대책도 강화된다.</p><p>배움터지킴이는 각 학교에 2명씩 배치되며 고등학교는 야간자율학습을 고려해 3명까지 증원한다.</p><p>시교육청은 장기적으로 학교보안관 및 청원경찰제 시범 도입도 검토할 계획이다.</p><p>이외에도 학교 안전인프라를 강화해 출입문 통제 원격 자동잠금장치, 차량 자동차단시설을 지원하고 CCTV를 추가 설치한다.</p><p>정 국장은 “학생-학부모-교원이 상호 존중하는 건전한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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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3923</link>
            <author> (뉴스1)</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389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5/202309051506095953.jpg</image>
            <pubDate>Tue, 05 Sep 2023 15:0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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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마음에 병든 교사들 63.2%…심각한 우울감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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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i.news1.kr/system/photos/2023/9/5/6194849/article.jpg'  alt='윤간우 녹색병원 과장이 5일 서울 서대문구 전국교직원노동조합 본부에서 열린 '2023 교사 직무 관련 마음(정신) 건강 실태조사 결과 발표'에서 보고서를 발표하고 있다. 2023.9.5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figcaption class='figcaption'>윤간우 녹색병원 과장이 5일 서울 서대문구 전국교직원노동조합 본부에서 열린 '2023 교사 직무 관련 마음(정신) 건강 실태조사 결과 발표'에서 보고서를 발표하고 있다. 2023.9.5/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figcaption></figur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i.news1.kr/system/photos/2023/9/5/6194846/article.jpg'  alt='임상혁 녹색병원 원장이 5일 서울 서대문구 전국교직원노동조합 본부에서 열린 '2023 교사 직무 관련 마음(정신) 건강 실태조사 결과 발표'에서 조사 취지를 밝히고 있다. 2023.9.5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figcaption class='figcaption'>임상혁 녹색병원 원장이 5일 서울 서대문구 전국교직원노동조합 본부에서 열린 '2023 교사 직무 관련 마음(정신) 건강 실태조사 결과 발표'에서 조사 취지를 밝히고 있다. 2023.9.5/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figcaption></figur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i.news1.kr/system/photos/2023/9/5/6194845/article.jpg'  alt='윤간우 녹색병원 과장이 5일 서울 서대문구 전국교직원노동조합 본부에서 열린 '2023 교사 직무 관련 마음(정신) 건강 실태조사 결과 발표'에서 보고서를 발표하고 있다. 2023.9.5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figcaption class='figcaption'>윤간우 녹색병원 과장이 5일 서울 서대문구 전국교직원노동조합 본부에서 열린 '2023 교사 직무 관련 마음(정신) 건강 실태조사 결과 발표'에서 보고서를 발표하고 있다. 2023.9.5/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figcaption></figur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i.news1.kr/system/photos/2023/9/5/6194847/article.jpg'  alt='전희영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위원장이 5일 서울 서대문구 전국교직원노동조합 본부에서 열린 '2023 교사 직무 관련 마음(정신) 건강 실태조사 결과 발표'에서 여는 발언을 하고 있다. 2023.9.5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figcaption class='figcaption'>전희영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위원장이 5일 서울 서대문구 전국교직원노동조합 본부에서 열린 '2023 교사 직무 관련 마음(정신) 건강 실태조사 결과 발표'에서 여는 발언을 하고 있다. 2023.9.5/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figcaption></figure><p>지난 7월 서울 서이초에서 1학년 담임 교사가 사망한 뒤 최근 1주일새 교사 3명이 잇따라 스스로 목숨을 끊는 일이 발생한 가운데 교사의 63.2%가 우울증상을 보인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p><p>극단적 선택을 생각한 적이 있다는 교사도 16%에 달했다.</p><p>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은 5일 녹색병원과 함께 실시한 '교사 직무 관련 마음(정신) 건강 실태조사'를 발표했다. 지난달 16~23일 온라인 설문으로 이뤄진 조사에는 교사 6024명이 참여했다. 이 가운데 신뢰성이 떨어지는 응답을 제외하고 3505명의 답변을 분석했다.</p><p>분석 결과 우울 증상을 보이는 교사는 응답자의 63.2%에 달했다. 경도의 우울증상을 보이는 응답자가 24.9%였고 심한 우울증상은 38.3%에게서 나타났다.</p><p>일반인구에 비해 심각한 수준이다. 통상 성인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경도의 우울증상 유병률은 25~30%, 심한 우울증상 유병률은 8~10%다.</p><p>학교급별로는 유치원 교사(79.0%)와 초등교사(66.5%)의 우울증상 호소가 심각한 편이었다.</p><p>또 학부모 상담 횟수가 증가할수록 우울증상을 호소하는 경우도 늘어났다. 학부모 전화 상담 횟수가 0회라고 응답한 교사는 55.7%, 10회 이상라고 응답한 교사는 80.0%가 우울증상을 호소했다.</p><p>전교조는 "지금까지 대한민국 교사들은 국가적 지원 부재 상황에서 무한한 책임만을 강요받았다"며 "공교육 정상화를 진심으로 원한다면 현장 교사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실효성 있는 대책 수립에 하루빨리 나서달라"고 밝혔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i.news1.kr/system/photos/2023/9/5/6194853/article.jpg'  alt='윤간우 녹색병원 과장이 5일 서울 서대문구 전국교직원노동조합 본부에서 열린 '2023 교사 직무 관련 마음(정신) 건강 실태조사 결과 발표'에서 보고서를 발표하고 있다. 2023.9.5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figcaption class='figcaption'>윤간우 녹색병원 과장이 5일 서울 서대문구 전국교직원노동조합 본부에서 열린 '2023 교사 직무 관련 마음(정신) 건강 실태조사 결과 발표'에서 보고서를 발표하고 있다. 2023.9.5/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figcaption></figur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i.news1.kr/system/photos/2023/9/5/6194854/article.jpg'  alt='윤간우 녹색병원 과장이 5일 서울 서대문구 전국교직원노동조합 본부에서 열린 '2023 교사 직무 관련 마음(정신) 건강 실태조사 결과 발표'에서 보고서를 발표하고 있다. 2023.9.5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figcaption class='figcaption'>윤간우 녹색병원 과장이 5일 서울 서대문구 전국교직원노동조합 본부에서 열린 '2023 교사 직무 관련 마음(정신) 건강 실태조사 결과 발표'에서 보고서를 발표하고 있다. 2023.9.5/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figcaption></figur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i.news1.kr/system/photos/2023/9/5/6194844/article.jpg'  alt='임상혁 녹색병원 원장이 5일 서울 서대문구 전국교직원노동조합 본부에서 열린 '2023 교사 직무 관련 마음(정신) 건강 실태조사 결과 발표'에서 조사 취지를 밝히고 있다. 2023.9.5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figcaption class='figcaption'>임상혁 녹색병원 원장이 5일 서울 서대문구 전국교직원노동조합 본부에서 열린 '2023 교사 직무 관련 마음(정신) 건강 실태조사 결과 발표'에서 조사 취지를 밝히고 있다. 2023.9.5/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figcaption></figur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i.news1.kr/system/photos/2023/9/4/6193317/article.jpg'  alt='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이초등학교 대강당에서 서울시교육청 주최로 열린 서이초 교사 49재 추모제에서 동료 교사들이 헌화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3.9.4/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figcaption class='figcaption'>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이초등학교 대강당에서 서울시교육청 주최로 열린 서이초 교사 49재 추모제에서 동료 교사들이 헌화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3.9.4/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figcaption></figur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i.news1.kr/system/photos/2023/9/4/6193205/article.jpg'  alt='극단 선택으로 사망한 서이초 교사의 49재이자 '공교육 멈춤의 날'인 4일 고인이 일했던 교실을 둘러보던 지인들이 슬픔에 잠겨있다. (공동취재) 2023.9.4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figcaption class='figcaption'>극단 선택으로 사망한 서이초 교사의 49재이자 '공교육 멈춤의 날'인 4일 고인이 일했던 교실을 둘러보던 지인들이 슬픔에 잠겨있다. (공동취재) 2023.9.4/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figcaption></figur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i.news1.kr/system/photos/2023/9/4/6191843/article.jpg'  alt='서울 서이초 사망 교사의 49재인 4일 서울 서초구 서이초등학교에 마련된 추모공간을 찾은 한 추모객의 손에 국화와 추모문구가 들려 있다. 2023.9.4/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figcaption class='figcaption'>서울 서이초 사망 교사의 49재인 4일 서울 서초구 서이초등학교에 마련된 추모공간을 찾은 한 추모객의 손에 국화와 추모문구가 들려 있다. 2023.9.4/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figcaption></figur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i.news1.kr/system/photos/2023/9/4/6193170/article.jpg'  alt='극단 선택으로 사망한 서이초 교사의 49재이자 '공교육 멈춤의 날'인 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열린 서이초 교사 49재 추모집회에서 참석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3.9.4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figcaption class='figcaption'>극단 선택으로 사망한 서이초 교사의 49재이자 '공교육 멈춤의 날'인 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열린 서이초 교사 49재 추모집회에서 참석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3.9.4/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figcaption></figur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i.news1.kr/system/photos/2023/9/4/6193169/article.jpg'  alt='극단 선택으로 사망한 서이초 교사의 49재이자 '공교육 멈춤의 날'인 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에서 서이초 사망 교사 49재 추모 집회가 열리고 있다. 2023.9.4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figcaption class='figcaption'>극단 선택으로 사망한 서이초 교사의 49재이자 '공교육 멈춤의 날'인 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에서 서이초 사망 교사 49재 추모 집회가 열리고 있다. 2023.9.4/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figcaption></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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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3899</link>
            <author> (뉴스1)</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387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5/202309051440336595.jpg</image>
            <pubDate>Tue, 05 Sep 2023 14: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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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하루 3시간씩 범죄 취약 장소 '도보 순찰' 지시”… 경찰 내부 반발 쏟아진 현재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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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p>지구대·파출소(지역 관서) 등에서 근무하는 지역 경찰은 앞으로 범죄 발생이 잦은 3~4개의 거점을 정해놓고 1시간 단위로 이동하며 도보 순찰을 해야 한다. 산책로·등산로 등 범죄 취약 장소는 하루에 한 번 가용 경찰력 모두가 집중 순찰에 나선다. </p>    <p>하지만 경찰 내부에선 예방 활동 강화로 정작 112 신고 대응능력이 약화할 것이란 우려가 쏟아지고 있다. </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5/img_20230905143427_9e58cc3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경찰특공대원들이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일대 순찰을 하고 있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 뉴스1 </figcaption></figure><div></div></div>  <div><strong>◇1시간 도보 순찰 후 다음 거점으로…산책길 2~3시간 집중 순찰</strong></div>    <p>5일 경찰에 따르면 경찰청은 최근 전국 지구대와 파출소에 순찰차 근무 중 '거점순찰 근무'를 활성화하라는 지침을 내렸다. 지역 경찰의 기존 순찰이 피상적 차량 순찰에 그쳤던 만큼 인파 밀집 장소나 신고 다발 지역 등 거점 장소를 선정해 주변을 도보로 순찰하라는 것이다.</p>    <p>거점은 주간에는 공원이나 여고 등하굣길, 대형 쇼핑몰 주변이며 야간에는 유흥가 밀집 지역이나 여성 대상 범죄·신고 다발 지역 등으로 제시했다.</p>    <p>앞으로 순찰차 1대(2인 1조)는 자신의 순찰 구역 내 3~4개 거점을 지정해 근무 시간 중 최소 3시간을 도보 순찰해야 한다. 첫 번째 거점 순찰 지점에 하차해 30분간 순찰차 주변을 걸어 순찰한 후 거점 주변까지 확대해 주민접촉 등 30분간 도보 순찰을 이어가는 식이다. 이후 다음 거점으로 이동해 똑같이 도보로 순찰한다.</p>    <p>거점 근무 시 시민들의 가시성 극대화를 위해 순찰차 경광등을 점등하고 경미한 내용이라도 용의점을 발견하면 검문·검색에 나서 범죄 기회를 사전 차단하라고 지시했다.</p>    <p>특정 지역 관서에서 일하는 가용 경찰력 모두가 한 장소에 모이는 '집중 도보 순찰'도 시행한다. 순찰차 근무자와 상황 근무자를 제외한 도보 순찰 근무자 10여 명이 산책길이나 등산로 등 범죄 취약 장소에 모여 1일 1회 2~3시간 동시 위력 순찰을 하는 것이다.</p>    <p>가용 경찰력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경찰청은 중심지역관서제를 도입하고 주간 상황 근무를 개선하기로 했다. 중심지역관서제는 치안 수요가 많은 지역 관서를 중심지역관서로 지정해 상대적으로 치안 수요가 적은 인근 지역 관서의 인력을 흡수 통합하는 것을 말한다. 경찰관을 나눠준 지역 관서는 2~3명이 상주하며 일반 민원 업무를 담당한다.</p>    <p>통상 한 지구대에 40명 내외, 파출소에 20명 내외가 근무하는데 중심관서제를 도입하면 지정된 지역 관서엔 100명 이상이 근무하게 된다.</p>    <p>지구대장과 순찰팀장 외에 1~2명의 상황 근무자가 지령이나 민원 업무 등을 담당해 온 지역 관서에서 앞으론 지역관서장과 순찰팀장이 상황 근무자를 맡도록 해 1~2명의 추가인력을 도보 순찰 인력으로 배치한다는 계획이다.</p>    <div><strong>◇112신고 대응력 약화·업무 과부하 우려…"실패했던 정책 되풀이"</strong></div>    <p>경찰청은 흉기 난동 사건 등 이상동기 범죄가 잇따르자, 지역 경찰의 주 역할을 112신고 대응이 아닌 예방 순찰로 전환하겠다며 이같은 대책을 내놨다. </p>    <p>하지만 지역 경찰 상당수는 112신고 대응력 약화와 업무 과부하 등을 우려하며 반발하고 있다.</p>    <p>도보 순찰을 할 경우 순찰차에서 떨어져 있을 수밖에 없는 만큼 112신고가 들어오면 현장에 도착하는 시간이 지연된다는 것이다.</p><p>지역 경찰의 임무가 순찰업무에 치우칠 경우 다른 업무능력이 약화하고 사건처리도 늦어져 민원인이 피해를 볼 것이란 지적도 나온다.</p>    <p>전국경찰직장협의회는 내부망에 올린 정책제언 글에서 "예방 순찰에 주력하면 좋을 듯 보여도 그만큼 112신고 처리에 소홀해 치안 활동에 구멍이 생길 것"이라며 "또 다른 국민 피해로 이어지는 악순환일 것이라는 것은 경찰관이라면 누구나 예측할 수 있다"고 비판했다.</p>    <p>이어 "경찰청이 치안 전문가로서 신뢰감 있게 시책을 주도하기는커녕 비전문적 지시와 현장 의견 수렴이나 숙고 없이 과거에 이미 실패했던 정책들을 쏟아내고 있다"고 지적했다.</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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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3870</link>
            <author> (뉴스1)</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385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5/202309051413373863.jpg</image>
            <pubDate>Tue, 05 Sep 2023 14:1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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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롤스로이스 미담'으로 화제된 김민종, 소감 묻자 쿨하게 한마디 남겼다]]>
            </title>
            <promoted>0</promo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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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p>가수 겸 김민종이 '롤스로이스 미담'으로 화제를 모은 가운데, "별것 아니었다"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p>  <p>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i.news1.kr/system/photos/2020/1/20/4017369/article.jpg'  alt='최근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차량 접촉 사고 피해를 당한 가수 겸 배우 김민종 / 뉴스1'><figcaption class='figcaption'>최근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차량 접촉 사고 피해를 당한 가수 겸 배우 김민종 / 뉴스1</figcaption></figure></p>  <p>김민종은 5일 오전 뉴스1과의 통화에서 "사고를 낸 차주분이 연락을 주셨다"라며 "사고는 별것 아니고 (차주가) 동네 주민이고 해서 알아서 수리했다. 아무튼 잘 끝났다"라고 했다.</p>    <p>이어 "별일 없이 마무리했는데, 이렇게 많이 화제가 돼서 당황스럽다"라며 <strong>"소감이라고 할 것도 없고, 같은 동네 주민이어서 이렇게 했다"</strong>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렇게 많은 반응을 모을지는 몰랐고, 연락을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덧붙였다.</p>    <p>앞서 40대 여성 A씨는 지난 1일 자정께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고급 외제차인 롤스로이스와 접촉 사고를 냈다. A씨는 롤스로이스 차주에게 곧바로 연락했으나, 연락이 되지 않았다.</p>    <p>A씨는 그로부터 12시간 후에야 차주로부터 '밝은 데 가서 (사고 부위를) 보겠다'라는 연락을 받았으며, 이후 '괜찮다, 연락해 줘서 감사하다'라는 답장이 왔다고 전했다.</p><p>해당 롤스로이스의 주인은 김민종으로 밝혀졌다. A씨는 차 사고를 걱정했던 김민종이 오히려 자신을 안심시켜 고마웠다고 전했다.</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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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3854</link>
            <author> (뉴스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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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385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5/202309051405039840.jpg</image>
            <pubDate>Tue, 05 Sep 2023 14:08:00 +0900</pubDate>
            <title>
                <![CDATA[국세청, 오늘(5일)부터 '전자세금계산서 발급사실 간편조회 서비스' 개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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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i.news1.kr/system/photos/2020/9/9/4375379/article.jpg'  alt='국세청 전경. (국세청 제공) / 뉴스1'><figcaption class='figcaption'>국세청 전경. (국세청 제공) / 뉴스1</figcaption></figure><p>    국세청은 금융기관 등이 전자세금계산서의 진위여부를 확인하기 쉽도록 '발급사실 간편조회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p><p>    전자세금계산서는 거래 당사자 간 거래를 증명하는 자료다. 국가기관·금융기관 등 제3자가 거래 당사자로부터 입찰 또는 대출 심사에 필요한 증빙자료로 제출받고 있다.    </p><p>    지금까지는 제3자가 거래 당사자로부터 제출받은 전자세금계산서의 진위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홈택스·손택스(앱)에서 발급사실을 조회하는 경우 승인번호(24자리) 등 5가지 정보를 수기로 입력해야만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p><p>    국세청은 거래 당사자가 제3자에게 전자세금계산서를 제출하기 위해 홈택스에서 계산서를 출력하는 경우 계산서 하단에 QR코드가 자동 생성되도록 기능을 추가했다.    </p><p>    제3자가 전자세금계산서의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손택스(앱)로 이동하고 로그인을 하면 기존에 수기로 입력하던 5가지 정보가 자동 입력돼 간편하게 발급사실을 조회할 수 있다.    </p><p>    국세청은 간편조회 서비스와 함께 '수정 발급사실 알림 서비스'도 실시한다.    </p><p>    현재 제3자가 거래 당사자로부터 심사 등에 필요한 증빙자료로 계산서를 제출받은 후 거래 당사자가 해당 계산서를 수정(취소)한 경우 제3자가 이를 알기 어려웠다.    </p><p>    앞으로는 제3자가 홈택스·손택스(앱)에서 발급사실을 확인한 후 수정 발급사실 알림을 신청하고 전자세금계산서 거래 당사자가 동의하면 발급사실을 이메일로 받을 수 있다.    </p><p>국세청은 "이번 서비스를 통해 거래 당사자가 증빙자료로 제3자에게 거짓 계산서를 제출하고 이후에 수정(취소)하는 등의 부정 사례가 방지될 것"이라고 기대했다.</p><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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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3851</link>
            <author> (뉴스1)</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384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5/202309051346142040.jpg</image>
            <pubDate>Tue, 05 Sep 2023 13: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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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서울광장 아래 의문의 '지하공간'… 40년 만에 처음으로 공개됐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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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i.news1.kr/system/photos/2023/9/5/6194534/article.jpg'  alt='5일 서울 중구 지하철 2호선 시청역과 을지로입구역 사이 지하 2층 미개방 공간이 언론에 공개되고 있다. 서울시는 40년 만에 공개되는 폭 9.5m, 높이 4.5m, 총 길이 335m규모의 이 공간을 오는 8~23일 시민들에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 이하 뉴스1'><figcaption class='figcaption'>5일 서울 중구 지하철 2호선 시청역과 을지로입구역 사이 지하 2층 미개방 공간이 언론에 공개되고 있다. 서울시는 40년 만에 공개되는 폭 9.5m, 높이 4.5m, 총 길이 335m규모의 이 공간을 오는 8~23일 시민들에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 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p>서울 지하철 2호선 을지로입구역 서울장난감도서관 구석에는 누구도 몰랐던 공간으로 비밀스럽게 초대하는 작은 문이 있다. 이 문으로 들어서면 서울광장 지하 13m에 숨겨져 있던 3182㎡ 규모의 넓고 황량한 지하공간이 모습을 드러낸다.</p><p>빛 하나 없는 캄캄한 공간에 종유석까지…모습 드러낸 '비밀공간'</p><p>서울시는 오는 8~23일 서울 지하철 2호선 시청역과 을지로입구역 사이 지하 2층 미개방 공간을 시민들에게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이 공간은 폭이 9.5m, 높이 4.5m, 총 길이 335m에 달한다.</p><p>이 공간은 전국 최초로 조성된 지하상가인 현 시티스타몰(옛 새서울지하상가) 아래 지하철 2호선 선로 위쪽에 위치하고 있다.</p><p>언제 무슨 용도로 만들어졌는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나 시는 높이가 다른 시청역과 을지로입구역을 연결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유지·보수는 서울교통공사가 맡아 왔으나 특별한 활용도를 찾지 못해 그간 개방되지 않았다.</p><p>이날 오전 직접 찾은 지하공간에는 마땅한 조명이 없어 작은 손전등과 카메라 조명에 의존해 앞으로 나아가야만 했다. 발을 들인 지 얼마 되지 않아 2호선 지하철이 지나가는 소리와 진동이 넓은 공동에 울려 퍼졌다.</p><p>그간 꾸준히 관리가 되어 온 덕에 지저분하거나 번잡스럽지는 않았지만 제대로 환기가 되지 않기 때문에 바닥에는 먼지가 두껍게 깔려 있었다. 방진 마스크를 썼어도 텁텁한 먼지 냄새가 나는 것만 같았다.</p><p>축축한 물기를 머금은 종유석도 곳곳에서 눈에 띄었다. 이재원 도시건축정류소 대표는 "일제 강점기에 만들어진 서울 최초의 하수관, 근대의 배수로가 위로 지나가서 종유석이 생긴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고 설명했다.</p><p>숨은 공간의 3A구역은 중앙에 기둥이 설치돼 있다. 이 구역은 을지로입구역 쪽에 있고, 역에서 지하철이 정차할 때 엇갈리는 것을 관리하기 위해 기둥을 설치했다는 설명이다.</p><p>반면 서울광장 하부에 있는 3B구역은 기둥이 없다. 지상의 도로, 빌딩의 하중을 고려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p><p>시는 40여년 전 공사 후 남겨진 본연의 모습 그대로를 공개해 숨은 공간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활용할지에 대한 아이디어를 시민들이 직접 제안하도록 할 계획이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i.news1.kr/system/photos/2023/9/5/6194702/article.jpg'  alt='서울시 제공'><figcaption class='figcaption'>서울시 제공</figcaption></figure><p>40여년 만에 대시민 공개…23일까지 '시민탐험대' 프로그램 진행</p><p>먼저 지하공간을 둘러볼 수 있는 '숨은 공간, 시간 여행: 지하철 역사 시민탐험대'는 8~23일 매주 금·토요일, 오전 11시·오후 1시·오후 3시·오후 5시 등 하루 4회 진행된다.</p><p>탐험 코스는 서울시청 시민청~시티스타몰~숨은 공간~시청역~도시건축전시관으로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회당 참여 인원은 안전을 고려해 회당 10명 내외로 한정하며 소요 시간은 총 1시간이다.</p><p>서울시청 지하 시민청에서 지하공간 탐험 배경과 안전교육을 받고 서울 최초 지하상가인 시티스타몰과 을지로입구역을 통과해 지하 2층으로 내려간다.</p><p>모든 참가자는 개별 안전모, 마스크, 물 등을 제공받고 인솔·안전요원 총 3인과 함께 움직인다. 모든 탐험은 해설사가 동행하며 공간 곳곳에 숨겨진 이야기를 들려 준다.</p><p>참여 신청은 공공서비스예약 홈페이지에서 오는 6일부터 22일 오후 6시까지 하면 된다. 신청 마감이 안 된 회차에 한해서는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i.news1.kr/system/photos/2023/9/5/6194537/article.jpg'  alt='5일 서울 중구 지하철 2호선 시청역과 을지로입구역 사이 지하 2층 미개방 공간이 언론에 공개되고 있다. 서울시는 40년 만에 공개되는 폭 9.5m, 높이 4.5m, 총 길이 335m규모의 이 공간을 오는 8~23일 시민들에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 뉴스1'><figcaption class='figcaption'>5일 서울 중구 지하철 2호선 시청역과 을지로입구역 사이 지하 2층 미개방 공간이 언론에 공개되고 있다. 서울시는 40년 만에 공개되는 폭 9.5m, 높이 4.5m, 총 길이 335m규모의 이 공간을 오는 8~23일 시민들에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 뉴스1</figcaption></figure><p>지하공간, 시민 공모전으로 꾸민다… 안전대책 마련 후 단계별 추진</p><p>'숨은 공간, 숨 불어넣기: 지하철역사 상상공모전'도 6~10일까지 진행되며, 서울시민은 물론 국민 누구나 자유롭게 응모할 수 있다.</p><p>대상 1점(상금 300만원) 등 총 35점의 당선작을 선정해 상금 총 2100만원을 시상한다. 자세한 내용은 6일부터 서울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p>당선작은 사업 현실화를 위한 심화기획 등을 통해 공간조성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다.</p><p>시민 제안을 반영해 개발되는 지하공간은 본격적인 조성에 앞서 환기, 채광, 피난, 소음·진동 등에 대한 시설 및 안전대책을 우선 마련하고, 입지적 중요성과 상징성을 최대화할 수 있도록 단계별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p><p>한편 이번 사업은 지역 특성과 트렌드를 반영해 지하철역 자체를 도심 속 명소로 만드는 '지하철역사 혁신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된다.</p><p>'지하철역사 혁신프로젝트' 시범사업은 △역 전체를 러너스테이션으로 조성하는 '여의나루역' △MZ세대 거리문화 성지로 변화하는 '신당역' △이색스포츠 체험이 가능한 공간 '문정역' △시청역 등 총 4곳에서 진행된다.</p><p>홍선기 서울시 미래공간기획관은 "이 공간은 시청역에서 을지로입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를 잇는 지하보도의 시발점으로서 도심지 공간을 수평적으로 연결해 확대할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며 "새로운 '언더 힙지로'를 그릴 수 있지 않을지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p><p>이지현 서울시 비전전략수석은 "시청역은 시민 공모를 유일하게 하는 곳"이라며 "상징적인 곳이기도 하고 서울광장과도 연결될 수 있는 공간이기 때문에 함부로 개척하기 어렵다. 백년대계의 중심 공간이 될 텐데 신중을 기해 함께 시민들과 고민하다는 차원에서 기획을 시작했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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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3844</link>
            <author> (뉴스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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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378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5/202309051135488702.jpg</image>
            <pubDate>Tue, 05 Sep 2023 11:3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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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스우파2' K팝 데스 매치 미션 시작... 최초 탈락 크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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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p>'스트릿 우먼 파이터2'가 '헤이 마마'를 잇는 역대급 퀄리티의 계급 미션 댄스 비디오를 공개한다.</p>    <p>5일 오후 방송되는 엠넷 '스트릿 우먼 파이터2'(이하 '스우파2') 3회에서는 계속되는 미들 계급의 메인 댄서 오디션과 함께 계급별 댄스 비디오가 전격 공개된다.</p>    <p>지난주 방송된 2회에서는 메인 댄서 선발전이 진행돼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낸 바 있다. 바다 베베, 잼 리퍼블릭 라트리스, 츠바킬 레나가 각각 리더, 부리더, 루키 계급의 메인 댄서로 선정된 가운데 이들의 관련 무대들은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하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5/img_20230905113620_7600200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스우파2'  / Mnet</figcaption></figure><div></div></div>  <p>완성될 비디오를 향한 시청자들의 기대감도 치솟고 있다. 8크루의 댄서들은 리더부터 부리더, 미들, 루키 계급까지 나뉘어 다이나믹 듀오, 이영지, 크러쉬, NCT 텐&amp;태용, (여자)아이들 미연&amp;우기 등 화려한 프로듀서와 아티스트 라인업이 참여한 음원에 맞춰 댄스 비디오를 완성하게 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각 계급의 댄스 비디오 4개가 모두 공개될 예정이다.</p>    <p>'스우파2' 측은 3회 방송에 앞서 계급별 댄스 비디오 일부를 선공개해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공개된 영상에는 크러쉬의 '클릭 라이크'(Click Like)(feat.폴 블랑코) 음원에 맞춰 파워풀한 춤선을 선보이는 부리더들의 무대가 담겼다. 메인 댄서인 잼 리퍼블릭 라트리스를 중심으로 부리더 댄서들의 화려한 개인기가 펼쳐지며 눈을 뗄 수 없게 만들고 있다. 현장의 뜨거운 반응이 쏟아진 이들의 무대에 본 방송을 향한 기대감이 더해진다.</p>    <p>각 계급별 워스트 댄서가 누가 될지도 지켜볼 관전 포인트다. 각 계급의 메인 댄서에게 워스트 댄서 후보 지목권이 주어진 가운데 '스우파2'만의 새로운 룰이 공개되며 더 쫄깃한 긴장감을 유발할 예정이다. 완성된 퍼포먼스의 자리 재구성을 할 수 있는 권한이 메인 댄서에게 부여된 것. 새로운 룰이 공개되자 댄서들은 "이건 내가 뺏어야겠다", "피 터지겠다"라는 반응을 드러낸 것으로 전해져 궁금증에 더욱 불을 지핀다.</p>    <p>이날 방송에서는 최초의 탈락 크루가 발생하는 'K팝 데스 매치 미션'도 본격적으로 막을 올린다. YG, SM, JYP, 하이브 중 같은 엔터테인먼트를 선택한 크루끼리 일대일 맞대결을 펼치는 미션. 일대일 대결인 만큼 이길 수 있는 크루와 붙어야 유리한 미션. 두 크루 이상 같은 곳을 선택한 경우에는 곡 쟁탈전을 통해 최종 두 크루를 결정하게 된다. 치열한 눈치 작전이 예상되는 가운데 8크루의 최종 선택에 관심이 쏠린다.</p>    <p>K팝 안무에 내공이 많은 원밀리언의 리아킴과 베베의 바다는 이번 미션에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냈다는 전언. 잼 리퍼블릭의 커스틴 역시 "사람들은 저희가 처음으로 K팝에 도전하는 걸 보게 될 것"이라고 강한 자신감을 내비친 것으로 전해져 기대감을 더한다. '스우파2' 3회는 5일 오후 10시 방송된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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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3784</link>
            <author> (뉴스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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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376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5/202309051120022141.jpg</image>
            <pubDate>Tue, 05 Sep 2023 11: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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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네이버페이, 최대 연 4% 금리 받을 수 있는 상품 출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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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p>네이버페이는 하나은행 제휴 상품인 '네이버페이 머니 하나 통장·체크카드 시즌2'(이하 시즌2)를 5일 출시했다.</p>    <p>네이버페이 머니 하나 통장은 최대 연 4%의 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수시입출식 예금 상품이다. 네이버페이 결제 시 최대 3%의 포인트 혜택도 받을 수 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5/img_20230905112019_072d8d8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네이버페이 머니 하나 통장·체크카드 시즌2     / 네이버페이</figcaption></figure><div></div></div>  <p>이는 금융위원회가 지정한 혁신금융서비스 상품이다. 지난해 11월 출시 후 6개월 만에 발급한도인 50만좌 모집이 완료되며 신규 개설이 중단됐다. </p>    <p>이후 금융위가 100만좌를 추가 승인하면서 시즌2 상품이 나왔다. 네이버페이 애플리케이션과 웹에서 가입할 수 있다.</p>    <p>시즌1보다 혜택이 커졌다. 최대 연 4%의 금리와 3% 포인트 적립률이 유지되면서 최대 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예금 한도가 100만원에서 200만원으로 상향됐다. 기존 가입자도 혜택을 자동 적용받는다.</p>    <p>연 4% 금리는 기본금리 연 0.1%에서 1년간 우대금리 연 2.9%, 이벤트 특별금리 연 1.0%가 적용됐다. 가입일 기준 1년이 넘어가면 우대금리가 연 2.9%에서 0.4%로 낮아진다. </p>    <p>체크카드 혜택도 이어진다. 대중교통을 포함한 국내외 모든 온오프라인 카드 사용처에서 결제 금액의 1.2%를 네이버페이 포인트로 적립할 수 있다.</p>    <p>네이버페이 머니 하나 체크카드를 최초 발급한 고객은 전월 실적 조건(25만원 이용)과 무관하게 포인트 적립 혜택을 연말까지 누린다.</p>    <p>네이버플러스 멤버십과 함께 이용하면 최대 7%의 포인트도 쌓인다. 시즌1 가입자 중 네이버플러스 멤버십을 동시에 이용하는 비중은 45%에 달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p>    <p>회사 관계자는 "예·적금 상품을 비교해 간편하게 가입하는 중개 서비스도 9월 중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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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3761</link>
            <author> (뉴스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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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363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5/202309050731283581.jpg</image>
            <pubDate>Tue, 05 Sep 2023 07:3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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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주호 교육부 장관 “'서이초 교사' 49재 추모 집회 징계 없을 것” 단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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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5/img_20230905073151_1c755ee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공교육 멈춤의 날인 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교육대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서이초 교사 49재 추모 촛불집회에서 참석자들이 고인이 된 선생님을 추모하고 있다 / 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4일 연가·병가·재량휴업 등으로 서이초 교사 49재 추모집회에 참여한 교사들을징계하지 않겠다고 밝혔다.</p><p>교육부는 이날 늦은 오후 출입기자단에게 이 부총리의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예결위) 전체회의 발언과 관련한 문자메시지를 보내며 "추모에 참가한 교사에 대한 징계는 검토하지 않겠다. 추모에 참가한 교사들을 징계할 일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p><p>이어 "윤석열 정부는 교권을 확실하게 챙기겠다"고 강조했다.</p><p>앞서 이 부총리는 이날 예결위에서 "학교 현장의 신속한 안정화를 위해 오늘 추모에 참가한 교사들에 대해서는 최대한 선처하는 방향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5/img_20230905073240_b99a768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4일 서울 서초구 서이초등학교에서 열린 고 서이초 교사 49재 추모식에 참석해 추모사를 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div></div><p>전국 상당수 교사는 서울 서이초에서 극단 선택으로 사망한 A교사의 49재를 추모하기 위해 이날 연가·병가·재량휴업 등을 통해 '우회 파업'에 나섰다.</p><p>교육부는 이 같은 움직임을 '불법행위'로 규정하고 연가·병가를 낸 뒤 집회에 참가할 경우 복무 점검을 통해 법적으로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보였던 바 있다.</p><p>재량휴업을 결정한 학교장에 대해서도 파면 또는 해임 등 징계는 물론 형법에 따라 직권남용으로 형사고발이 가능하다고 했다.</p><p>그러나 이날 예결위에서 이 부총리는 "이번 집회가 합법적으로 이뤄졌다"며 "오늘 추모회도 오전 10시에 여는 것은 불법적인 면이 많아서 그 부분을 경고한 것이지 오늘처럼 오후 4시30분에 한 것은 합법적"이라고 말했다.</p><p>이 부총리는 또 "선생님들이 질서 정연하고 법을 지키면서 한마음 한뜻으로 고인 추모하고 공교육 회복, 교권 회복에 대해서 목소리 내주신 것에 대해서 감사드린다"며 "교육부도 한마음 한뜻"이라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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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3639</link>
            <author> (뉴스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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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363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5/202309050720543780.jpg</image>
            <pubDate>Tue, 05 Sep 2023 07:2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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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처서매직은 옛말…작년보다 더 더운 9월, 진짜 가을은 9월 말에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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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5/img_20230905072113_1d5cceb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더위를 피하고 있는 에버랜드 판다월드의 푸바오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이슬이 내리기 시작한다는 절기상 백로(白露·8일)가 다가오지만 아직 무더위는 식을 줄 모르고 있다. 기상학적으로 가을은 9월 3주차쯤 시작할 전망인데 기온은 점차 내려가겠지만 이따금 평년보다 더운 날이 불쑥 찾아올 수 있겠다.</p><p>4일 기상청에 따르면 9월 초에 해당하는 이번 주에는 낮 최고기온과 체감온도는 33도 안팎까지 치솟겠다. 평년(25~28도)과 비교하면 기온이 최고 4~5도 높다.</p><p>무더운 날씨는 고기압 영향이 크다. 기상청에 따르면 한반도는 동해 북부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 영향을 받고 있다.</p><p>여기에 낮 동안 일사량이 늘어 열이 쌓이고, 바람도 강하지 않아 무더위 해소가 제한적인 상황이다.</p><p>평년보다 무더운 날씨는 우선 이달 중순까지 이어진다. 장기 전망을 종합하면 이달 중순인 14~15일까지 낮 기온이 29도를 웃돌며 후텁지근하겠다.</p><p>이후 기온은 계단식으로 하락하겠다. 9월 3주차인 18일쯤에는 평균 기온이 19.3도까지 내려갈 것으로 예상된다.</p><p>일 평균기온이 20도 아래로 내려가는 것은 '가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분기점이 되기 때문이다. 기상학적으로 가을은 일평균 기온의 이동 평균이 20도 미만으로 9일 동안 떨어진 뒤 올라가지 않는 날을 의미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5/img_20230905072139_20df68b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엘니뇨 원격상관 모식도 / 국립기상과학원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다만 18일 이후에도 완연한 가을 날씨만 지속될지는 미지수다. 기상청은 10월 초까지 평균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확률을 40%, 평년과 비슷할 확률을 40%로 봤다. 기상청 관계자는 "9월 말부터 10월 초까지 한반도는 이동성 고기압 영향을 받겠다"고 내다봤다.</p><p>한편 올해 가을에는 엘니뇨 영향으로 기온 하락 폭이 평년보다 적을 가능성이 있다. 엘니뇨는 중태평양 해수면 온도가 평년보다 0.4도 이상 높게 6개월 이상 지속되는 현상이다.</p><p>통상 엘니뇨가 강화되는 해에는 가을부터 이듬해 봄까지 기온이 평년보다 높았다. 국립기상과학원은 엘니뇨 시기에 한국과 일본 등 동아시아 지역은 평년보다 따뜻(Warm)할 것이라고 설명한 상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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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3637</link>
            <author> (뉴스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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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362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5/202309050712213552.jpg</image>
            <pubDate>Tue, 05 Sep 2023 07:1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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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어제 시흥 식당서 끔찍한 흉기 살해 사건...3시간 만에 검거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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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경기 시흥시의 양꼬치 식당 여주인을 살해하고 달아난 중국인이 범행 3시간여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5/img_20230905071106_09f210a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경찰 수사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경기 시흥경찰서는 4일 살해 혐의로 A씨(40대·중국 국적)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p><p>A씨는 이날 오후 5시쯤 월곶동 소재 양꼬치 식당 주방에서 여주인 B씨(40대·중국 국적)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p><p>A씨는 범행 직후 달아났고, 식당을 찾은 남편이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는 B씨를 발견해 신고했다. B씨는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1시간여 뒤 숨졌다.</p><p>경찰은 CCTV 영상 등을 통해 A씨를 추적했고, 이날 오후 8시 50분쯤 시흥시 정왕동의 한 노래방에서 A씨를 체포했다.</p><p>경찰은 A씨를 상대로 범행 동기와 경위, 숨진 B씨와의 관계 등을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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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3629</link>
            <author> (뉴스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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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362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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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5 Sep 2023 07:0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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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10kg 폭풍 감량한 정경미, 오랜만에 새로운 근황 전했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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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p>방송인 정경미가 10㎏을 감량했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5/img_20230905065932_c6ca02e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방송인 정경미 / 정경미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디씨엘이엔티는 지난 4일 정경미와의 전속계약 소식을 전하며 최근 10㎏을 감량한 정경미의 근황 사진도 공개했다. </p><p>정경미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디씨엘이엔티의 이장식 대표는 "최근 배우 라인업(진용)을 구축하며 종합 매니지먼트로 성장하고 있는 디씨엘이엔티와, 예능감과 기획력까지 두루 갖춘 경미 씨는 익숙함 속에서 새로움을 추구하고 있다는 점에서 지향점이 같았다. 경미 씨가 가진 다양한 매력이 예능이라는 하나의 틀에 규정되지 않고 다방면에서 빛날 수 있도록 디씨엘만의 차별화된 매니지먼트로 지원하겠다"며 전속계약의 입장을 전했다.</p><p>정경미 역시 "10년 동안 혼자였는데, 함께 손잡고 걸어갈 파트너가 생겨서 든든하고 행복합니다. 어디서든 볼 수 있지만 누구도 할 수 없는 그런 참신한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어디든 함께 가봅시다!"라고 소감을 전해왔다.</p><p>2005년 KBS 공채 20기 개그우먼으로 데뷔한 정경미는 개그콘서트 '분장실의 강선생님' 코너에서 나이 어린 선배 안영미에게 구박받는 캐릭터를 찰지게 소화하며 대중에 인지도를 높였으며, 남편 윤형빈과 8년간 공개 열애를 이어가며 '국민요정 정경미 포에버'라는 유행어를 만들어 내며 국민 커플의 대명사가 된 바 있다.</p><p>정경미는 개그콘서트 외에도 '폭소클럽', '엄지의 제왕', '황금나침반' 등 다수의 예능에서 활약하며 개그우먼다운 친근함과 깔끔한 진행 솜씨, 센스 넘치는 입담으로 차세대 여성 MC로 손꼽히고 있다. </p><p>전속계약과 함께 소속사에서 공개한 4장의 프로필 사진에는 '국민요정'의 리즈시절을 소환해 낸 정경미의 다채로운 매력을 엿볼 수 있다. 최근 10㎏ 감량 사실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던 만큼 늘씬한 보디라인과 화사함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p><p>한편 정경미가 새롭게 소속된 디씨엘이엔티는 김미려, 정용검, 졸탄(이재형, 한현민. 정진욱), 지연수 등 예능감과 화제성이 입증된 예능인들이 다수 소속돼 있으며, 최근 박선영, 이정길, 주희재 등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실력파 배우들로 연기자 라인업을 완성한 엔터테인먼트사다.</p>    </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i.news1.kr/system/photos/2023/9/4/6192116/article.jpg'  alt='다이어트에 성공한 정경미 / 디씨엘이엔티 제공'><figcaption class='figcaption'>다이어트에 성공한 정경미 / 디씨엘이엔티 제공</figcaption></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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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3628</link>
            <author> (뉴스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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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360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4/202309041812238519.jpg</image>
            <pubDate>Mon, 04 Sep 2023 18:1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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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에버랜드에서 80일 동안 열리는 축제, 정말 색다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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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i.news1.kr/system/photos/2023/9/4/6193107/article.jpg'  alt='에버랜드 해피 땡스기빙 파티 공연(에버랜드 제공)'><figcaption class='figcaption'>에버랜드 해피 땡스기빙 파티 공연(에버랜드 제공)</figcaption></figure><p>에버랜드가 올 가을엔 좀비 세상이 아닌 '사이버펑크' 느낌의 미래 도시와 추수 감사절 파티장으로 변신한다.</p><p>4일 에버랜드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오는 11월19일까지 80일간추수 감사절을 테마로 한 '해피 땡스기빙' 축제를 진행한다.</p><p>이 축제엔 레서판다 레시 캐릭터가 식물들의 생장을 관장하는 마법사인 플랜트 역할을 맡아 다양한 파티를 연다.</p><p>먼저 약 1만㎡ 규모의 포시즌스가든은 가을 테마정원으로 변신한다.</p><p>정원 중앙 화단에는 주황빛 메리골드, 바람에 흔들리는 팜파스, 이색 과실수 등 가을 꽃과 열매들을 연출한다.</p><p>또 양배추, 수수, 기장 등 수확을 앞둔 다양한 종류의 작물들을 주변에 배치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p><div></div><p>가을에 걷기 좋은 산책로인 하늘정원길에도 코키아 수천 그루가 9월 중순부터 빨갛게 물들 예정이다.</p><p>포시즌스가든에서는 새로운 공연 '해피 땡스기빙 파티'도 매일 낮 2회씩 펼친다.공연 후 등장 인물과 포토타임도 약 15분간 진행한다.</p><p>또 소정의 기념품을 내건 숨어 있는 레시 조형물을 찾아 다니며 미션지 속 단어를 완성시키는 '마법사 레시를 찾아라' 이벤트도 매일 진행한다.</p><p>이밖에 축제 기차 '땡스기빙 트레인'이나 야행성 맹수들의 활발한 움직임을 더욱 생생하게 관찰할 수 있는 '나이트 사파리 트램'도 선보인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i.news1.kr/system/photos/2023/9/4/6193070/article.jpg'  alt='사이버펑크풍 도시 블러드시티에서 진행하는 화이트Z 포토타임(에버랜드 제공)'><figcaption class='figcaption'>사이버펑크풍 도시 블러드시티에서 진행하는 화이트Z 포토타임(에버랜드 제공)</figcaption></figure><p>색다른 가을 즐길거리로 에버랜드는 삼성전자와 함께 근미래의 사이버펑크풍 도시를 현실감 있게 구현한 이색 체험 공간 블러드시티를 매일 밤 선보인다.</p><div></div><p>올해 블러드시티에서는 '화이트Z : 희망의 씨앗'을 콘셉트로 도시를 통제하는 다크X를 피해 이에 대항하는 화이트Z가 세력을 확장한다는 내용을 바탕으로 Z세대(GenZ, 1990년대 중반~2010년대 초반 출생)를 포함한 젊은 층에게 몰입감 높은 체험을 선사한다.</p><p>이를 위해 에버랜드는 '오징어게임'으로 방송계의 아카데미로 불리는 미국 에미상을 수상했던 채경선 미술감독과 다시 한 번 의기투합 했다.</p><p>앞서, 지난해 가을 에버랜드는 채 감독과의 협업해 탈선한 기차, 철로, 터널, 네온사인 등 디스토피아적인 기차역 풍경을 영화 세트장을 방불케 하는 규모로 제작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p><p>올해는 다크X의 심해진 통제와 감시를 커다란 눈, 안테나, CCTV 등 다양한 시각적 장치를 이용해 표현하고 화이트Z를 통한 새로운 희망과 도시 재건의 메시지를 블러드시티 곳곳에 숨겨 놓는 등 더욱 완성도 높아진 무대 세트를 연출했다.</p><p>최근 출시한 삼성전자 갤럭시 Z플립5와 협업해 제작한 '화이트Z 스테이션'도 오는 8일부터 문을 연다.오랫동안 버려진 열차 속 비밀 아지트 콘셉트로 소방관, 요리사, 디제이 등 다양한 직업군으로 구성한 정예 멤버들의 테마룸을 꾸몄다.</p><p>또 참가자들이 화이트Z 입단에 도전해보는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한다. 화이트Z 멤버나 입단증 카드와 함께 찍은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5명에게 갤럭시 Z플립5도 선물한다.</p><p>보다 자세한 내용은 에버랜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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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3607</link>
            <author> (뉴스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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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360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4/202309041805057882.jpg</image>
            <pubDate>Mon, 04 Sep 2023 18:0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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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며느리가 시부모 밥 차려주는 건 도리 아닌가요?” 시누이 글 두고 갑론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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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4/img_20230904180443_30e80ba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글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픽사베이 자료사진.</figcaption></figure><div></div></div><p>며느리가 시부모 식사를 챙기지 않는 것이 불만이라는 시누이의 사연에 대부분의 누리꾼들이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p><p>지난 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시부모 밥 안 차려 드리는 며느리 어떻게 생각하나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p><p>글 작성자 A씨는 "며느리들이 시댁 식구들 싫어하는 건 알지만 그래도 며느리로서 기본 도리가 있는데 편을 들어도 적당히 들어라"라고 입을 열었다.</p><p>A씨는 "같은 동네 사는 며느리가 둘씩이나 있는데 매일 가서 챙겨 드리라는 것도 아니고 일주일에 한 번씩 가서 반찬 좀 만들어 드리고 식사 차려 드리라는 게 무리한 요구인가"라고 물었다.</p><p>이어 "만약 본인들 친정 엄마가 며느리가 둘이나 있는데도 며느리가 직장 다닌다는 핑계로 1~2주에 한번 왔다 가도 이해할 거냐"면서 "시부모가 어떻게 식사하는지 궁금하지도 않냐?"라고 불만을 토로했다.</p><p>그러면서 "주말엔 밀린 빨래나 청소도 해야 하고 볼일도 몰아서 보기 때문에 바쁘다고 한다. 70대 친정 엄마가 매일 직접 식사 차려 먹는 자신의 신세를 한탄하면서 우시는 모습 보면 기분 어떨지"라며 역지사지로 생각해보라고 말했다.</p><p>사연을 본 누리꾼들은 "며느리는 딸이 아닙니다. 안타까우시면 본인이 챙기시길", "당신이 직접해라. 왜 남을 못 시켜먹어서 난리야", "저런 시누이랑 마주칠까 봐 더 안 가는 것 같다", "글쓴이 본인의 엄마 아닌가요?", "아들도 반찬하고 빨래하고 다 할 수 있어요. 요즘 세상에 남녀를 구분 짓나?", "본인이 하겠다는 말은 없네", "여자가 시어머니 밥 차리려고 결혼하냐?"라며 글쓴이를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들을 보였다.</p><p>하지만 일각에서는 "시부모도 부모다. 어른한테 밥 한번 차려드리는 게 뭐가 그렇게 어렵냐", "당신들은 안 늙을 것 같은가. 당신들도 곧 시부모의 입장이 될 수 있다", "연로하셨는데 밥 좀 차려주라고 말하는 게 뭐가 문제냐", "이건 기본적인 예의와 예절의 문제 공경하는 마음에서 할 수 있는 거다"라며 시누이의 생각에 동의하기도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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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3605</link>
            <author> (뉴스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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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358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4/202309041706162509.jpg</image>
            <pubDate>Mon, 04 Sep 2023 17:0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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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검 차장에 심우정, 송경호 중앙지검장 유임…검찰 고위 인사 단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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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i.news1.kr/system/photos/2022/10/18/5635144/article.jpg'  alt='대검 차장검사로 임명된 심우정 인천지검장 / 뉴스1'><figcaption class='figcaption'>대검 차장검사로 임명된 심우정 인천지검장 / 뉴스1</figcaption></figure><p>장기간 공석이던 대검찰청 차장검사에 심우정(52·사법연수원 26기) 인천지검장이 임명됐다. 주요 현안 수사를 맡고 있던 송경호(53·29기) 서울중앙지검장은 유임됐다.</p><p>서울고검장에는 이주형(56·25기) 수원고검장이, 대검 반부패부장에 양석조(50·29기) 서울남부지검장, 법무부 법무실장에 구상엽(49·30기) 서울남부지검 1차장검사가 각각 전보됐다.</p><p>법무부는 4일 고검장과 검사장 등 '검찰 고위급 인사'를 단행했다. 부임일은 오는 7일이다.</p><p>이번 인사로 4명이 고검장으로, 14명이 검사장으로 승진했다. 이중 여성 2명(이영림·정유미)이 검사장 승진 명단에 포함됐다.</p><p>새 대검 차장검사는 심우정 인천지검장이 맡는다. 앞서 이원석(54·27기) 차장이 검찰총장으로 승진하면서 대검 차장검사 자리는 계속 공석이었다. 심 차장은 이 총장보다 1기수 선배이며 나이는 2살 어리다.</p><p>김석우(51·27기) 법무부 법무실장은 법무연수원장, 임관혁(57·26기) 서울동부지검장은 대전고검장, 홍승욱(50·28기) 수원지검장은 광주고검장으로 각각 영전했다.</p><p>새 법무부 법무실장엔 구상엽(49·30기) 서울남부지검 1차장검사가 임명됐다. 신자용(51·28기) 검찰국장과 권순정(49·29기) 기획조정실장은 유임됐다.</p><p>대검 기획조정부장에는 성상헌(50·30기) 서울중앙지검 1차장검사가, 형사부장에는 박세현(48·29기) 서울고검 형사부장이, 마약·조직범죄부장엔 박영빈(54·30기) 인천지검 1차장검사가 맡는다.</p><p>공공수사부장과 공판송무부장, 과학수사부장은 각각 박기동(51·30기) 서울중앙지검 3차장검사, 정유미(51·30기) 천안지청장, 박현준(52·30기) 창원지검 차장검사가 임명됐다.</p><p>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을 수사하는 수원지검장에는 신봉수(53·29기) 대검 반부패강력부장이 맡게 됐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i.news1.kr/system/photos/2023/4/10/5930593/article.jpg'  alt='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을 지휘하게 된 신봉수 수원지검장 / 뉴스1'><figcaption class='figcaption'>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을 지휘하게 된 신봉수 수원지검장 / 뉴스1</figcaption></figure><p>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취임하며 '여의도 저승사자'라 불리는 금융증권범죄합동수사단이 부활한 데다 최근 가상자산범죄합동수사단 출범 등으로 덩치가 커진 서울남부지검 수장에는 김유철(54·29기) 대검 공공수사부장이 임명됐다.</p><p>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관련 의혹과 민주당 돈봉투 살포 의혹 등 주요 현안 수사를 맡은 송경호 서울중앙지검장은 유임됐다.</p><p>대검에서는 황병주(49·29기) 형사부장이 서울동부지검장, 김선화(54·30기) 공판송무부장이 의정부지검장, 송강(49·29기) 기획조정부장이 인천지검장, 정진우(51·29기) 과학수사부장이 춘천지검장, 박재억(52·29기) 마약·조직범죄부장이 대전지검장으로 각각 자리를 옮겼다.</p><p>이철희(53·27기) 부산고검 차장검사와 문성인(56·28기) 수원고검 차장검사, 홍종희(56·29기) 대구고검 차장검사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좌천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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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3589</link>
            <author> (뉴스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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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358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4/202309041656147722.jpg</image>
            <pubDate>Mon, 04 Sep 2023 16:5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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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통령실 “홍범도 흉상 논란, '전직 대통령'이 지나치게 나서는 게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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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i.news1.kr/system/photos/2023/8/28/6180428/article.jpg'  alt='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 앞에 설치된 고(故) 홍범도 장군 흉상 모습 / 뉴스1'><figcaption class='figcaption'>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 앞에 설치된 고(故) 홍범도 장군 흉상 모습 / 뉴스1</figcaption></figure><p>대통령실은 4일 육군사관학교의 홍범도 장군 흉상 철거 이전과 관련한 문재인 전 대통령의 비판에 대해 "이 문제는 대통령실이 나서지 않은 게 문제가 아니라 전직 대통령이 지나치게 나서는 게 문제가 아닌가 생각한다"고 밝혔다.</p><p>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관련된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p><p>앞서 문 전 대통령은 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육사 차원에서 논의된 일이라 하더라도 이 정도 논란이 커졌으면 대통령실이 나서서 논란을 정리하는 것이 옳을 것"이라며 "흉상 철거 계획을 철회해 역사와 선열에 부끄럽지 않게 해주길 바란다"고 적었다.</p><p>또한 문 전 대통령은 "독립영웅 다섯 분의 흉상을 육사 교정에 모신 것은 우리 국군이 일본군 출신을 근간으로 창군된 것이 아니라 독립군과 광복군을 계승하고 있으며, 육사 역시 신흥무관학교를 뿌리로 삼고 있음을 천명함으로써, 국군과 육사의 정통성을 드높인 일"이라고 강조하며 "흉상 철거는 역사를 왜곡하고 국군과 육사의 정통성과 정체성을 스스로 훼손하는 처사"라고 비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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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3583</link>
            <author> (뉴스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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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354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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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4 Sep 2023 15: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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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수사인력 줄여 지구대로? …국수본부장 “대응력 낮아지지 않도록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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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우종수 국가수사본부장이 최근 논의 중인 조직개편안에서 수사인력 축소가 언급되고 있는 것에 대해 "실제 수사 현장 대응력이 급격하게 낮아지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4일 밝혔다.    </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i.news1.kr/system/photos/2023/6/19/6054358/article.jpg'  alt='우종수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 2023.6.19/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figcaption class='figcaption'>우종수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 2023.6.19/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figcaption></figure><p>우 본부장은 이날 오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열린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방향으로 경찰 활동 방향이 개편되는 걸로 안다"며 이같이 말했다.</p><p>경찰청은 현재 본청과 시도청 지원인력을 중심으로 전체 인원의 5% 내외를 지구대와 파출소 등 지역 경찰로 재배치하는 내용의 조직개편안을 검토하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이 "치안 중심으로 경찰 인력 개편을 적극 추진하라"는 취지의 지시를 내린 데 따른 것이다. 특히 윤 대통령이 "수사는 인력이 많다고 잘하는 것이 아니다"라고 언급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수사 인력도 대거 지역 경찰로 이동할 것이란 우려가 나오는 상황이다.</p><p>우 본부장은 이런 조직개편안에 대한 입장을 묻자 "방향이 결정되지 않았기 때문에 입장도 말하기가 어렵다"며 "경찰청장도 말했지만 여러 설 중 상당 부분은 확인되지 않은 내용"이라고 선을 그었다. 이어 "(수사 인력을) 줄인다 늘린다 자체도 확인되지 않은 지라시 수준 얘기가 너무 많은 상황이라 민감하게 반응할 필요는 없다"고 덧붙였다.</p><p>올해부터 본격 도입되는 저위험 총기에 대해 경찰 관계자는 "예산은 2024년 5700여정을 보급할 수 있도록 약 86억원을 배정했다"며 "지구대·파출소 중심으로 보급 계획을 잡고 있는데 형사에 도입되는 시기는 예산 규모에 따라 달라질 것"이라고 설명했다.</p><p>저위험 총기가 살상력이 커 실무자들의 사용 과정에서 책임이 무겁다는 지적에 대해선 "도입 전에 사용 기준·요건, 유의 사항 등이 담긴 가이드라인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재개정 필요성을 보겠다"고 말했다.</p><p>살인 예고글 게시자에게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것과 관련해선 상습적으로 112에 허위 신고했다가 손해배상이 인용된 사례를 참고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해 다른 경찰 관계자는"법무부와 협의해서 각 사건 별로 법리 검토해서 관련 소송을 준비하고 있다"면서 "살인예고 글은 아니나 유사하게 상습 112 허위 신고자 소송 사례가 있다"고 강조했다.</p><p>손해배상 청구 금액 규모에 대해선 "검거 과정에서 동원된 인력, 시간 등이 모두 달라서 구체적인 액수는 (일괄) 산정하기 어렵다"며 "소송 단계에서 구체적으로 나올 듯하다"고 말했다.</p><p>지난달 국내 주요 시설을 폭파하겠다는 일본발 테러 협박 이메일 수사에 대해서는 "국제협력이라는 게 토해내듯이 당장 결과를 받는 게 쉽지 않다"며 공조를 계속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p><div id="__endic_crx__"></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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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3545</link>
            <author> (뉴스1)</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351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4/202309041459598974.jpg</image>
            <pubDate>Mon, 04 Sep 2023 15:0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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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어제(3일) 서울 대림동서 발생한 사건… 경찰, 중국 국적 40대 남성 용의자 추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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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돈을 환전하겠다고 접근해 환전업자의 돈을 빼앗은 중국 국적 용의자를 경찰이 쫓고 있다.</p><p>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i.news1.kr/system/photos/2018/4/25/3079367/article.jpg'  alt='도주 중인 용의자.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 뉴스1'><figcaption class='figcaption'>도주 중인 용의자.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 뉴스1</figcaption></figure></p><p>4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전날인 3일 오후 6시쯤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 주택가에서 중국 국적 40대 남성 A 씨가 30대 여성인 환전업자 B 씨의 가방을 빼앗아 달아났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현재 추적 중이다. </p><p>    </p><p>가방 안에는 현금 1000만 원이 들어있다고 B 씨는 밝혔다. </p><p>    </p><p>경찰은 대면 거래를 위해 만난 B 씨가 계좌로 위안화를 입금하자, A 씨가 한화 현찰을 절도해 도주한 것으로 보고 있다. </p><p>    </p><p>B 씨는 온라인 메신저 앱에 게시된 환전 광고를 통해 A 씨를 만났다고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p><p>    </p><p>경찰은 폐쇄회로(CC)TV 동선을 추적해 남성을 쫓고 있다.</p><p>    </p><p>앞서 지난달에도 환전 절도 사건이 발생, 1억 원이 넘는 돈을 훔쳐 달아난 남성(30대·중국 국적) 정모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정 씨 역시 환전 거래 목적으로 만남을 요구, 쇼핑백에 담긴 현금을 통째로 들고 도망갔다.</p><p>    </p><p>정 씨는 지난달 31일 오후 5시 45분쯤 서울 구로구 남구로역 2번 출구 앞에서 환전소 주인(40대·중국 국적)을 만나 현금 1억 2000만 원을 빼앗은 뒤 도주했다가 같은 날 오후 9시 45분쯤 서울 광진구 자양동 일대에서 긴급 체포됐다.</p><p>    </p><p>경찰 검거 당시 정 씨는 회수된 6000만 원이 전부라고 주장하는 등 혐의를 일부 부인했다.</p><p>    </p><p>서울 구로경찰서는 지난 2일 정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 이날 서울남부지방법원은 정 씨가 증거를 인멸하고 도망할 염려가 있다고 보고, 구속영장을 발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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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3519</link>
            <author> (뉴스1)</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346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4/202309041227122323.jpg</image>
            <pubDate>Mon, 04 Sep 2023 12: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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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15일까지 상반기 근로장려금 신청하세요”... 신청대상, 근로소득만 있는 146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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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i.news1.kr/system/photos/2023/9/4/6191535/article.jpg'  alt='국세청 근로장려금(국세청 제공). / 뉴스1'><figcaption class='figcaption'>국세청 근로장려금(국세청 제공). / 뉴스1</figcaption></figure><p>    올해 상반기 근로소득이 있는 저소득 가구는 이달 중순까지 신청절차를 밟아 반기 근로장려금을 받을 수 있다.    </p><p>    국세청은 오는 15일까지 2023년 귀속 상반기분 근로소득에 대한 근로장려금 신청을 받는다고 4일 밝혔다.    </p><p>    이번 장려금은 상반기에 근로소득만 있는 146만 명이 신청 대상이다. 신청한 장려금은 지급요건을 심사해 올해 12월 말에 지급할 예정이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4/img_20230904122508_47c38c3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글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셔터스톡 자료사진. / mujijoa79-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    신청대상은 신청자와 배우자 모두 근로소득만 있는 가구다. 1가구당 1명만 신청할 수 있다.    </p><p>    지난해 소득 기준으로 단독가구는 2200만 원, 홑벌이가구는 3200만 원, 맞벌이가구는 3800만 원 미만이면 장려금을 신청할 수 있다.    </p><p>    재산요건은 지난해 6월 1일 기준 부동산·전세금·자동차·예금 등 가구원 전체의 재산 합계액이 2억4000만 원 미만이어야 하고, 부채는 차감하지 않는다.    </p><p>    근로소득과 사업 또는 종교인 소득이 함께 있으면 이번이 아닌, 내년 5월 정기신청기간에 신청해야 한다.    </p><p>    이번 9월 반기신청부터는 고령자(65세 이상)와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는 자동신청 제도가 최초로 적용된다.</p><p>    지난 3월 반기신청 당시 사전 동의한 25만 명 중 안내 대상인 11만 명은 별도의 절차 없이 지난 1일 신청이 완료됐다. 국세청은 신규 자동신청 동의 대상자 52만 명에게 사전 동의를 안내한다.    </p><p>    국세청은 이번 신청부터 고령층의 장려금 신청 누락을 방지하기 위해 지자체·시니어클럽 등 노인 일자리 기관에 장려금 제도와 신청 방법 등을 안내한다.    </p><p>    노인 일자리에 참여하는 고령자는 세무서 방문 없이 가까운 노인 일자리 사업체를 방문해 장려금 신청 안내를 받을 수 있다.    </p><p>    국세청 관계자는 "근로장려금 상담을 위해 '장려금 전용 상담센터'를 운영하고 있다"며 "신청 안내대상자가 모바일·PC 등으로 직접 신청하기 어려운 경우 상담센터에 전화해 신청 대리를 요청하면 상담사가 도와드릴 것"이라고 설명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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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3468</link>
            <author> (뉴스1)</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347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4/202309041229006327.jpg</image>
            <pubDate>Mon, 04 Sep 2023 12:2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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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기억력 흐려지고 자주 넘어진다면… 이 질병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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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p>"치매가 아니라고요?" </p>  <p>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i.news1.kr/system/photos/2017/6/9/2581816/article.jpg'  alt='의사를 만나 진료를 받는 환자.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 뉴스1'><figcaption class='figcaption'>의사를 만나 진료를 받는 환자.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 뉴스1</figcaption></figure></p>  <p>79세 어머니를 모시고 병원을 찾은 김 모 씨는 의사의 진단에 화들짝 놀랐다. 어머니는 분명 치매 증상을 보이셨다. 집 현관 비밀번호도 자꾸 잊어버리셨고 옷에 소변 실수도 하셨다. 걸음걸이도 부자연스러워지고 가끔 넘어지기도 하셨다. 김 씨는 당연히 치매일 거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의사는 어머니의 병명이 치매가 아닌 '정상압 수두증'이라고 했다.</p>    <p>이름부터 생소한 정상압 수두증은 70세 이상 노인 100명 중 2명꼴로 발생하는 흔한 질환이다. 뇌 안에 차 있는 뇌척수액이 정상보다 많이 차게 되면 생기는 질환으로, 증상이 치매와 유사해 김 씨처럼 착각하는 경우가 많다.</p>    <p>대표적인 증상은 바로 이상한 걸음걸이다. 작은 보폭으로 발을 질질 끌며 넘어지는 일이 잦고 균형도 잡기 힘들어진다. 또 절박뇨 증상을 보여 화장실에 도착하기도 전에 옷에 실수를 하기도 한다. 또 치매 환자처럼 기억을 잘 못하고 무기력해하기도 한다.</p>    <p>하지만 다행히도 치매와는 달리 정상압 수두증은 얼마든지 치료가 가능한 질환이다.</p>    <p>보통 정상압 수두증 환자에게 시행하는 수술은 '뇌실-복강 단락술'이다.</p>    <p>'뇌실-복강 단락술'은 두개골에 구멍을 내 뇌실과 복막 사이에 플라스틱 관을 끼워 뇌척수액이 심방이나 복강으로 흐르도록 우회로를 만들어 주는 수술이다.</p>    <p>이신헌 중앙대학교 신경외과 교수는 "복강 안에는 그 장기들을 둘러싸고 있는 복막이라는 생체막이 있는데, 이 생체막은 우리 몸에서 어느 정도 체액이 나오더라도 자연 흡수시킬 수가 있기 때문에 뇌척수액을 복강으로 빼낸다"며 "정상압 수두증 환자들은 뇌척수액의 밸런스가 깨져 있기 때문에 뇌척수액이 빠져 흡수될 수 있도록 또 다른 우회로를 만들어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p>    <p>물론 '뇌실-복강 단락술'은 3시간 정도의 비교적 짧은 수술 시간과 수술 후 7일 정도면 일상생활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긴 하지만 전신마취를 하고 두개골에 구멍을 내야 한다는 단점이 있다.</p>    <p>이에 중앙대학교병원 박용숙, 이신헌 신경외과 교수팀은 경북의대 박기수 교수와 협업해 지난 8월 초부터 정상압 수두증 환자에게 허리에서부터 복강 내로 우회로를 연결해 수술하는 '요추-복강 단락술'을 실시하고 있다.</p>    <p>'요추-복강 단락술'은 '뇌실-복강 단락술'과 달리 머리에 구멍을 내지 않고 요추 쪽으로 관을 삽입하기 때문에 국소마취로도 시행이 가능하다. 이 때문에 전신마취 고위험군 환자에게도 수술을 할 수 있다.</p>    <p>박용숙 중앙대병원 신경외과 교수는 "정상압 수두증은 치료가 가능한 질환이기 때문에 방치하지 말고 조기에 증상을 면밀하게 관찰해 적극적인 검사를 시행하여 선별해 내야 한다"고 당부했다.</p>  </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i.news1.kr/system/photos/2023/9/1/6189265/article.jpg'  alt='정상압 수두증을 자가진단하는 방법 / 뉴스1'><figcaption class='figcaption'>정상압 수두증을 자가진단하는 방법 / 뉴스1</figcaption></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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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3470</link>
            <author> (뉴스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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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342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4/202309041126194229.jpg</image>
            <pubDate>Mon, 04 Sep 2023 11:2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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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가수 홍진영, 고소영 빌딩 맞은편 '송정동 5층 빌딩' 35억 원에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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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4/img_20230904112525_af07797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가수 홍진영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가수 홍진영(38)이 서울 성동구 송정동에 위치한 빌딩을 35억원에 매입한 것으로 확인됐다.</p><p>4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홍씨는 지난달 21일 서울 성동구 송정동에 자리한 지상 5층 규모(대지면적 135.37㎡, 연면적 270.71㎡) 빌딩을 35억원에 매입했다.</p><p>홍씨가 설립한 1인 기획사 IMH엔터테인먼트 법인 명의로 매입해 일주일 만인 지난달 28일 잔금을 모두 치른 것으로 전해졌다.</p><p>이 건물은 배우 고소영이 지난 2022년 매입한 송정동 빌딩 바로 맞은편에 위치하고 있다.</p><p>업계 관계자는 "송정동은 포스트 성수동이라고 불리고 있는데 최근 부동산 개발과 거래가 활발히 진행 중"이라며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이슈와 중랑천 수변 정비 등에 대한 기대감이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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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3422</link>
            <author> (뉴스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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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338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4/202309041042058876.jpg</image>
            <pubDate>Mon, 04 Sep 2023 10:4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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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아이브, 10월 13일 트리플 타이틀곡으로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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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p>그룹 아이브(IVE)가 10월 트리플 타이틀곡으로 컴백한다.</p>    <p>지난 3일 아이브는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아이브 첫 번째 미니앨범 '아이 해브 마인''(IVE THE 1st EP 'I'VE MINE')이라는 문구와 함께 3장의 커밍순 포스터를 공개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4/img_20230904104048_169ec0e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아이브 첫 번째 미니앨범 포스터  / 스타쉽엔터테인먼트 </figcaption></figure><div></div></div>  <p>컴백 소식을 알리며 공개된 3장의 커밍순 포스터는 트리플 타이틀의 콘셉트를 보여주듯 포스터마다 다채로운 개성을 담아내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p>    <p>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이브는 첫 번째 미니 앨범 정식 발매 전 트리플 타이틀곡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먼저 '이더 웨이'(Either way)를 오는 25일에 공개한 뒤, 이어 10월 6일 '오프 더 레코드'(Off the Record)를 선공개한다. 이후 10월13일 마지막 타이틀곡 '배디'(BADDIE) 발표와 함께 본격적인 신보 활동을 시작한다.</p>    <p>아이브는 매 앨범 특정 이미지나 정형화된 공식에 구애받지 않고 다양한 장르에 도전, 가사로 나르시시즘의 발전적인 스토리텔링을 이어왔고, 그 결과 아이브는 신드롬적 인기를 구가하며 데뷔곡 '일레븐'부터 '아이엠'까지 5연타 메가 히트에 성공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4/img_20230904104144_97cd624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아이브 첫 번째 미니앨범 포스터 / 스타쉽엔터테인먼트     </figcaption></figure><div></div></div>  <p>이들은 '이더 웨이', '오프 더 레코드', '배디' 3곡의 타이틀곡이 담긴 이번 신보를 통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음악적 성장을 증명하고, 또 한 번 아이브만의 무한한 매력을 선보이며 글로벌 음악 팬들의 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p>    <p>한편 첫 번째 미니 앨범 '아이해브 마인'으로 컴백하는 아이브는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순차적으로 티징 콘텐츠를 오픈하며 컴백에 대한 열기를 끌어올릴 계획이다. 이어 오는 10월7일과 8일 양일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첫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해브'(SHOW WHAT I HAVE)를 개최한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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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3384</link>
            <author> (뉴스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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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337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4/202309041029522180.jpg</image>
            <pubDate>Mon, 04 Sep 2023 10:2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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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데이트 비용 부담 비율? 추성훈 “남자가” vs 김응수 “5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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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p>방송인 전현무와 추성훈, 배우 김응수가 연인 사이의 데이트 비용에 대해 언급했다.</p>    <p>지난 3일 방송 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MC 전현무는 "데이트 통장을 추천하지 않는다"며 연인 간의 데이트 통장에 대해 소신을 밝혔다. 전현무는 "헤어질 때 문제가 된다"고 이유를 밝혔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4/img_20230904102822_410a9b7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 KBS2</figcaption></figure><div></div></div>  <p>이에 결혼정보회사 대표 성지인은 "어린 친구들은 데이트 통장을 고민할 수 있다"며 "20대 같은 경우 벌이도 비슷하고 돈이 여유롭지 않기에 둘이 모아서 알콩달콩 재미있게 하는 취지라면 괜찮다"고 생각을 밝혔다.</p>    <p>이어 "하지만 30대가 넘어갔는데 데이트 비용을 일일이 수치상으로 계산하는 것은 비호감"이라면서 "최근에는 데이트 비용 부담 비율은 물론 연말 정산 등 데이트 통장의 세금 혜택을 누구 명의로 할지를 놓고도 많이 싸우더라. 그래서 젊은 친구들이 많이 한다. 대부분 비율은 5대5"라고 말해 이목을 끌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4/img_20230904102855_220fabe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 KBS2     </figcaption></figure><div></div></div>  <p>또 성지인 회사의 한 직원은 "친한 여자 후배가 데이트 통장을 하는데 맛집 가는 걸 좋아한다. 1인분만 먹고 싶은데 남자는 그 이상을 먹고 싶어 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똑같이 5만 원씩 내니까 이게 공평한 건가 싶다더라"고 단점에 대해 말했다.</p>    <p>배우 김응수는 "데이트 비용은 경제 상황이 좋은 사람이 내거나 상황에 맞게 내면 된다"면서도 "이건 그래도 무조건 5대5 비율로 데이트 통장을 보건복지부에서 제도화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p>    <p>반면 이연복과 추성훈 "데이트 비용은 당연히 남자가 내야 한다"면서 "여자가 돈 내는 게 너무 싫다. 여자가 돈을 내면 돌아서서 찜찜하다"고 다른 생각을 보였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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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3378</link>
            <author> (뉴스1)</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331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4/202309040716249145.jpg</image>
            <pubDate>Mon, 04 Sep 2023 07:21:00 +0900</pubDate>
            <title>
                <![CDATA[포상금 최대 2억원... 추석 앞두고 오늘(4일) 서울시가 내린 결정]]>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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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은 10월 말까지 선물용 온라인 불법판매, 식품 등에 대한 허위·과장 광고, 원산지 표시 위반 행위에 대해 집중 단속한다고 4일 밝혔다.    </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i.news1.kr/system/photos/2023/8/27/6178700/article.jpg'  alt='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서울 시내 전통시장에 사과가 진열돼 있다. / 뉴스1'><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서울 시내 전통시장에 사과가 진열돼 있다. / 뉴스1</figcaption></figure><p>주요 수사 대상은 추석 명절 선물용으로 주로 구매하는 건강기능식품과 농수산물, 제수용 식품 등이다.</p><p>서울시는 인터넷쇼핑 사이트에서 거래되는 품목별 제품 의무표시사항의 적정 기재 여부와 건강기능식품 판매자 등록 여부를 확인하고, 성분 부적합 의심 제품은 구매해 유관기관에 안전성 검사를 의뢰하는 방식으로 수사할 예정이다.</p><p>주요 수사 내용은 △건강기능식품 무신고 온라인 판매 △부적합 성분 검출 등 기준규격 위반 건강기능식품 판매 △표시기준 미준수 △거짓·과장된 표시 또는 광고 △질병의 예방·치료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인식할 우려가 있는 표시 또는 광고 △건강기능식품이 아닌 것을 건강기능식품으로 인식할 우려가 있는 표시 또는 광고 △원산지 거짓, 혼동표시 행위 등이다.</p><p>식품 안전에 위해를 가하는 행위는 시민의 건강에 피해를 끼치는 범죄 행위로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받게 된다.</p><p>시는 시민들이 추석 명절 전후로 온라인 판매 식품 관련 범죄 행위를 발견할 경우 적극적으로 신고·제보해 달라고 당부했다.</p><p>결정적인 증거와 함께 범죄행위를 신고·제보해 공익 증진에 기여할 경우 '서울특별시 공익제보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최대 2억 원까지 포상금을 지급하고 있다.</p><p>신고는 '서울 스마트 불편신고 앱'과 서울시 홈페이지 '민생침해 범죄신고센터'를 통해 할 수 있다.</p><p>서영관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 단장은 "코로나19 이후 온라인을 통한 선물하기가 자리 잡는 추세"라며 "서울시에서는 부적합 제품으로 인해 시민들의 건강이 위협받지 않도록 위해 식품 차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3312</link>
            <author> (뉴스1)</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331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4/202309040706433350.jpg</image>
            <pubDate>Mon, 04 Sep 2023 07:09:00 +0900</pubDate>
            <title>
                <![CDATA[오늘(4일) 서이초 교사 49재...우회 파업·국회 앞 집회 예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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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서울 서이초에서 극단적 선택을 한 A교사의 49재인 4일, '공교육 멈춤'을 둘러싸고 교육계에 전운이 드리웠다.</p><p>교사들 사이에서는 추모 분위기가 갈수록 번져나가는 한편 교육부는 여전히 '엄정 대응' 방침을 내세워 긴장이 최고조에 달한 모양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4/img_20230904070451_76b4141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사망한 서이초 교사의 49재를 하루 앞둔 지난 3일 서울 서초구 서이초등학교 1학년 6반 교실 외벽에 설치된 추모공간을 찾은 한 가족이 고인이 된 교사를 추모하고 있다/ 이하 뉴스1 </figcaption></figure><div></div></div><p>이날 교육계에서는 서이초 A교사 49재에 따른 각종 추모 행동이 예고돼있다. 서울 서이초에서는 이날 오후 49재 추모제를 열고 전국적으로도 시·도 교육청, 교원단체, 교원양성대학마다 추모 활동을 추진한다.</p><p>가장 관심을 모으는 건 교사들의 연가·병가 등 '우회 파업'이다. 그간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교사들 사이에서는 4일을 '공교육 멈춤의 날'로 지정하고 연가·병가·재량휴업을 통한 우회 파업을 진행하자는 움직임이 확산해왔다.</p><p>일부 학교는 실제로 재량휴업을 결정했다. 1일 오후 5시 기준 이날 재량휴업을 결정한 학교는 전국 30곳이다. 모두 초등학교로, 전국 초등학교 6286개교 가운데 0.5%에 해당하는 규모다.</p><p>임시 휴업 결정 학교가 소수에 그친 데는 교육부의 강경 대응 기조가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p><p>교육부는 대규모 집회를 위한 우회 파업을 여러 차례 '불법행위'로 규정하며 연가·병가를 낸 뒤 집회에 참가할 경우 복무 점검을 통해 법적으로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보였다.</p><p>이날 재량휴업을 결정한 학교장에 대해서도 파면 또는 해임 등 징계는 물론 형법에 따라 직권남용으로 형사고발이 가능하다고 했다.</p><p>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전날 "학생들에게는 선생님이 필요하다. 선생님들은 학생들의 곁에서 함께해 주길 부탁드린다"고 호소하기도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4/img_20230904070502_e4c478a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지난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서이초 교사 추모 및 입법촉구 7차 교사 집회가 열리고 있다</figcaption></figure><div></div></div><p>다만 이 같은 엄포와 호소에도 교사 다수는 우회 파업을 강행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교육부의 재량휴업 철회 요청에도 이날 재량휴업을 결정한 학교는 지난달 29일 교육부가 발표한 17곳보다 13곳이 늘었다.</p><p>임시 휴업 형태가 아니더라도 단축수업, 독서 지도 등 수업 운영 변경을 예고한 학교도 상당하다. 교사들의 연가·병가 수요를 예측할 수 없어 당일 수업이 정상적으로 진행되기 어렵다는 판단을 내린 것이다.</p><p>그뿐만 아니라 1일 경기 고양과 전북 군산에서 초등 교사 2명이 잇따라 극단 선택을 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더 많은 교사가 우회 파업에 동참할 것이란 전망도 있다.</p><p>이미 2일 국회 앞에서 열린 집회에는 주최 측 추산 역대 최대 인원인 20만 명이 참여했다. 주최 측이 당초 예상한 10만여 명을 훌쩍 뛰어넘은 수준이다.</p><p>이날 오후 4시 30분에는 국회 앞 집회도 예고돼있다. 이는 '한마음으로 함께하는 모두'라는 이름의 운영진이 추진하는 추모 집회로, 당초 초등 교사 커뮤니티인 인디스쿨 교사들이 취소한 집회를 이어받은 것이다.</p><p>운영진은 뉴스1과 통화에서 "오전에는 시·도 교육청, 교원단체 등에서 추진하는 추모제에 개별적으로 참여하고 방과 후인 4시 30분에 국회 앞 집회를 열기로 했다"며 "집회에는 1만여 명 이상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p><p>한편 교육부는 이날부터 전국 시·도 교육청을 통해 연가·병가 사용 교사 규모를 파악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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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3311</link>
            <author> (뉴스1)</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329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3/202309031815301562.jpg</image>
            <pubDate>Sun, 03 Sep 2023 18:1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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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검, '살인 예고' 엄정 대응 지시…“소년범도 정식기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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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대검찰청이 살인 예고 사건에 엄정 대응하라고 지시했다. 신림역·분당 흉기 난동 살인, 신림동 둘레길 강간살인 사건 등 중대 강력범죄가 잇따르고 있는 상황에서 필요한 범죄 대응에 경찰력이 투입될 수 없게 만들어 재발 방지를 위해 엄정 대응할 필요가 있다는 게 대검의 판단이다.    </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i.news1.kr/system/photos/2022/8/17/5530782/article.jpg'  alt='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의 모습. 2022.8.17/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figcaption class='figcaption'>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의 모습. 2022.8.17/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figcaption></figure><p>대검 형사부는 지난 1일 일선 검찰청에 살인 예고 사건을 엄정히 수사·기소하라고 지시했다고 3일 밝혔다.</p><p>살인 예고 범죄는 피의자 나이, 범행동기, 범행 방법, 예고된 범행의 내용 등 사안의 유형이 다양하지만, 사회적 불안을 야기하고 치안·행정력의 낭비를 초래한다.</p><p>이에 대검은 범행동기, 수단·방법, 피해·위험성, 실제 발생한 상황 등을 자세히 따져 처분하되 엄정 대응 필요성이 크므로 원칙적으로 정식재판을 진행하도록 하라고 당부했다.</p><p>소년범의 경우에도 선도·교화 가능성이 충분한 사례와 같이 특별한 사정이 없으면 기소유예 처분을 하지 말고 소년보호사건 송치나 정식 기소로 선도, 재발 방지와 일반예방 효과가 이뤄지도록 하라고 지시했다.</p><p>경찰청의 지난달 28일 발표에 따르면 살인 예고 글 검거자 총 235명 중 19세 미만 소년범의 비율이 41.3%(97명)를 차지한다.</p><p>한동훈 법무부 장관은 지난달 21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 회의에서 온라인 살인 예고 글 작성자의 상당수가 10대라는 사실을 언급하며 "상당수는 허세"라며 "허세의 대가는 감옥에 가는 일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p><p>이어 "보통은 훈방하고 넘어갔겠지만, 최근의 검찰과 경찰은 이에 대해 반드시 (경고의) 메시지를 줘야 한다고 판단해서 미성년자라도 상당수를 구속하고 있다"며 "조금씩 허용 한도가 높아지는 단계라서 초장에 강력하게 잡아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p><p>한편 검거된 살인 예고 글 게시자 중 10대 비율은 8월 2주 52.3%(34명)에서 3주 47.7%(71명), 4주 41.6%(80명)로 꾸준히 감소하는 추세다.</p><p>윤희근 경찰청장은 이에 대해 최근 경찰 내부망에 "살인 예고 글을 작성한 피의자의 40%가량이 10대 청소년으로 밝혀져 논란이 됐다"며 "SPO의 적극적인 예방 활동 덕분에 소년범 비율도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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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3290</link>
            <author> (뉴스1)</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328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3/202309031737271566.jpg</image>
            <pubDate>Sun, 03 Sep 2023 17:3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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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BBC, 손흥민 해트트릭보다 ‘헌신’ 집중 조명…“모범적인 태도 팀에 큰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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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손흥민(토트넘)이 올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의 첫 해트트릭의 주인공이 됐다. 손흥민은 해트트릭 외에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팀을 위해 헌신하는 플레이로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3/img_20230903173627_a44dc445.jpe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토트넘의 손흥민이 2일(현지 시간) 영국 번리의 터프 무어에서 열린 EPL 번리 전서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 이하 토트넘 공식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div><p>손흥민은 2일(한국시간) 영국 랭커셔 터프 무어에서 열린 번리와의 2023-24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4라운드 원정경기에서 3골을 몰아 넣으며 5-2 완승을 이끌었다.</p><p>경기 후 손흥민은 EPL 사무국이 선정하는 최우수 선수에 선정됐다. 또한 영국 현지 매체들로부터 최고 평점을 받는 등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p><p>영국 공영방송 'BBC'도 손흥민의 활약을 조명했다. BBC는 눈에 보이는 골이 아닌 공이 없을 때 손흥민이 보여준 '오프더 볼' 움직임에 엄지를 세웠다.</p><p>BBC는 "손흥민의 해트트릭보다 더 주목해야 할 점"이라면서 번리전에서 보여준 손흥민의 득점 외 기록에 주목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3/img_20230903173657_765ba316.jpe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손흥민이 골을 넣은 뒤 동료 선수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figcaption></figure><div></div></div><p>BBC에 따르면 손흥민은 이날 총 상대 수비를 49차례 압박, 양 팀 통틀어 가장 많은 횟수를 기록했다. 손흥민이 단순히 득점만 욕심내는 것이 아니라 팀 수비에도 크게 기여한 부분을 알 수 있다.</p><p>또한 손흥민은 최전방에 있으면서도 총 27회의 스프린트를 시도하면서 상대 수비에 위협을 줬다. 이는 가운데에서 상대 수비수 뒤공간을 쉼 없이 침투하며 부담을 안겼다는 것을 입증한다.</p><p>더불어 BBC는 "손흥민이 경기장 안팎에서 보여주는 모범적인 태도도 팀에 큰 도움이 된다"고 강조했다. 손흥민은 올 시즌 토트넘의 주장을 맡아 어린 동료들을 다독이며 팀을 이끌고 있다.</p><p>단순히 득점이 아닌 여러 가지 면에서 팀에 큰 힘이 되는 손흥민에 대해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손흥민은 모든 자질을 갖춘 리더"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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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3288</link>
            <author> (뉴스1)</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328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3/202309031651117560.jpg</image>
            <pubDate>Sun, 03 Sep 2023 16:52:00 +0900</pubDate>
            <title>
                <![CDATA[출렁이는 호남 민심…국민의힘,  서진정책으로 지지율 높인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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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i.news1.kr/system/photos/2023/9/1/6188184/article.jpg'  alt='김기현 국민의힘 대표와 윤재옥 원내대표가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정책의원총회에서 국기에 경례를 하고 있다. /뉴스1'><figcaption class='figcaption'>김기현 국민의힘 대표와 윤재옥 원내대표가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정책의원총회에서 국기에 경례를 하고 있다. /뉴스1</figcaption></figure><p>22대 총선을 7개월여 앞두고 호남 민심이 심상치 않은 흐름을 보이자, 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율 낙폭을 흡수하기 위해 서진 정책 힘 싣기에 주력하고 있다.</p><p>김기현 국민의힘 대표는 지난 주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전남에서 최고위를 연 데 이어 9월 '민생버스'에서 부산, 대구에 이어 호남을 방문하는 일정을 검토 중이다. 험지 호남의 표심을 공략하고 중도층으로의 저변을 확대하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p><p>김 대표는 지난달 31일 전남 순천에서 최고위원회를 열어 "고향 같은 편안함도 느껴진다"며 "그 진정성이 전남 도민의 마음에 닿아 결과로 인정받을 수 있을 때까지 더욱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p><p>김 대표는 최고위에 앞서 비윤계로 분류되는 천하람 순천갑 위원장과 조찬을 함께했다. 이 자리는 김 대표가 먼저 제안해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천 위원장은 기자들과 만나 "새만금 잼버리와 관련해 전북 민심이 심상치 않다"며 "호남과 수도권 선거에도 안 좋은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중앙당에서도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김 대표에게 말했다"고 전했다.</p><p>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여당 간사 송언석 의원은 지난달 23일 국회에서 2024년도 예산안 관련 당정협의회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지역별 주요 예산사업 가운데 광주 아시아물역사테마체험관 조성 등 호남권 사업을 가장 먼저 발표하기도 했다.</p><p>국민의힘은 광주 출신인 김가람 최고위원을 앞세워 지도부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광주-부산 항공편 추진과 지역 청년 교류 활성화를 위한 장터 개설 등 서진정책에 본격 시동을 걸고 있다.</p><p>호남 공략을 위한 이른바 '호남TF' 구성 가능성도 제기된다. 당내에서는 호남 지역 공약, 예산, 정책을 뒷받침하기 위한 '호남 지역 공약 특위'를 구성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p><p>최근 텃밭 호남에서 민주당 지지율은 7%포인트(p) 이상 빠졌지만, 국힘의힘은 반사효과를 전혀 누리지 못했다. 한국갤럽이 지난달 29~31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지난 1일 공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민주당 호남 지지율은 직전 조사보다 7%포인트(p) 감소한 43%로 나타났다.</p><p>같은 기간 국민의힘 지지율은 14%에서 13%로 내려갔다. 민주당의 낙폭은 정의당(2%)과 무당층(5%)이 흡수했다.</p><p>국민의힘이 호남에 힘을 싣는 것은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부실 사태와 관련해 여권이 전라북도를 강하게 비판하면서 일었던 호남 폄훼 논란을 불식시키기 위한 행보라는 해석이 나온다.</p><p>엄경영 시대정신연구소장은 "김 대표가 이준석 전 대표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청년 행보, 호남 행보를 열심히 하고 있지만 쉽지 않아 보인다"며 "이 전 대표나 비주류 대선주자, 중진들을 포용하는 게 가장 효과적인 서진 대책"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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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3285</link>
            <author> (뉴스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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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328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3/202309031640131734.JPG</image>
            <pubDate>Sun, 03 Sep 2023 16: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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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해군 “軍검사, 해병대에 법리검토 제공? 사실과 달라…사견 나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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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해군은 해병대의 고(故) 채모 상병 순직 사건과 관련해 군검사가 해병대 수사단 관계자와 개인적인 의견을 나눈 적은 있지만 공식적인 법리검토를 제공한 적은 없다고 3일 밝혔다. 군인권센터가 제기한 관련 의혹에 반박 차원의 입장을 통해서다.    </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i.news1.kr/system/photos/2023/9/1/6188660/article.jpg'  alt='채모 상병 순직 사건을 수사하다 항명 혐의로 입건된 박정훈 전 해병대 수사단장. 2023.9.1/뉴스1 © News1 허경 기자'><figcaption class='figcaption'>채모 상병 순직 사건을 수사하다 항명 혐의로 입건된 박정훈 전 해병대 수사단장. 2023.9.1/뉴스1 © News1 허경 기자</figcaption></figure><p>해군은 이날 국방부 기자단에 보낸 입장문에서 최근 일부 매체에서 군인권센터의 발표내용을 인용해 '해군 군검사가 해병대 수사 과정에서 법리검토를 했다'라고 보도한 것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라고 해명했다.</p><p>군인권센터는 지난달 31일 기자회견을 열고 해병대 수사단 관계자와 해군검찰단 소속 A검사의 통화 내용이라며 녹음파일 2개를 공개했다.</p><p>관련 파일에는 해군 검사가 채 상병 순직에 대한 임성근 해병대 1사단장의 책임을 인지하고 관련 판례를 설명하는 등 해병대 수사단과 수사 상황을 논의한 정황이 담겼다. A검사는 특히 수사에 외압이 가해질 것을 우려한 듯 "사본을 떠 놓고 잘 보관해라"라고 언급하기도 했다.</p><p>해군은 실제 통화가 이뤄진 것은 인정했지만 이는 공식적 법리조치가 아닌 '개인 차원'이라고 선을 그었다.</p><p>해군은 "해당 군검사는 해병대 수사단의 '법적검토 요청'에 대해 법적검토를 한 바 없다"라며 "해병대 수사단에서 민간경찰에 조사기록 인계 전날인 지난달 1일 오후 해병 1사단을 관할하는 포항 주재 해군 군검사에게 인계서에 대해 법적검토를 요청했으나 군검사는 해병대 수사관계관 등 다수가 있는 자리에서 '공식적인 법적 검토가 제한된다'라고 명확히 설명했다"라고 전했다.</p><p>그러면서 "민간경찰에 조사기록을 인계한 이후인 지난달 2일엔 해병대 수사관이 해당 군검사에게 관련 판례 등의 제공을 부탁해 해당 군검사가 개인 차원에서 문자메시지로 제공한 바 있다"라며 "이는 해병대 수사관의 부탁과 전날 법적검토 요청 거절 등에 대한 해당 군검사의 개인적 조치"라고 강조했다.</p><p>해군은 "해당 군검사는 평소 업무협조 관계에 있던 수사관의 부탁에 대해 개인적인 생각과 의견을 나눈 내용 중 일부를 본인들에게 유리하게 해석해 주장한 것에 대하여 유감을 밝혔다"라며 "관련 내용이 확산되는 것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라고 부연했다.</p><p>해군은 또 "(군인권센터는) '국방부검찰단이 해군검찰단에 군검사들을 입단속시키라는 지시를 한 것으로 보인다'라고 주장했는데 이 또한 사실이 아니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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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3283</link>
            <author> (뉴스1)</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327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3/202309031605048625.jpg</image>
            <pubDate>Sun, 03 Sep 2023 16:1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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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내국인 77만 명 덜 오고... 제주에 생긴 변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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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3/img_20230903160304_57a9725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3일 오후 제주시 관덕로 제주목관아에서 한복을 입은 외국관광객들이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 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p>3일 오후 제주시 관덕로에 위치한 제주 목관아(국가사적 380호).</p><p>아직 더위가 완전히 가시지 않아 잠시만 서 있어도 땀방울이 송골송골 맺히는 날이었지만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외국 관광객들이 드문드문 눈에 띄었다.</p><p>지난달 말 중국의 단체관광 재개로 업계의 기대가 높지만, 일각에서는 중국도 여행트렌드가 단체에서 개별로 변화하고 있다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p><p>이같은 분석을 반영하듯 이날도 한복을 입은 관광객들은 대부분 20대로 보이는 젊은 외국인들로 서너 명이 모여 여행을 즐기고 있었다.</p><p>제주의 대표적인 역사 문화 중심지인 제주목관아는 최근 외국인관광객과 MZ세대들의 새로운 사진 명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 곱게 수놓은 한복을 차려입고 전통놀이를 하거나 목관아의 전각인 연희각, 망경루 등 풍경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어 젊은 층을 중심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p><p>6월 말 기준 제주목 관아를 찾은 관람객 수는 5만 1150명으로 전년 동기 2만 8498명 대비 79.4% 증가했다.</p><p>목관아를 찾는 관람객이 늘어나면서 목관아 주변 한복 대여점들도 덩달아 바빠졌다. '제주도 한복 착용 장려 및 지원조례'에 따라 명절과 국경일 등에 한복을 입고 오면 공공관광지 입장료를 감면해 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3/img_20230903160448_3d0bd74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p>국제선 재개 이후에는 목관아를 찾은 외국인관광객도 늘어났다. 외국인관람객수(6월 기준)는 1만 1012명으로 지난해 434명보다 25배 이상 증가했다. 중화권 국가를 중심으로 베트남, 캄보디아 등 동남아 국가와 유럽 등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들이 제주목관아를 방문했다고 한다.</p><p>◇내국인 감소세 속 외국인 귀환 점차 증가</p><p>아직 하반기가 남아있기는 하지만 올해 제주관광시장은 내국인관광객 감소세 속 외국인관광객의 귀환으로 정리할 수 있다.</p><p>제주관광협회에 따르면 올해 내국인과 외국인을 모두 포함한 전체 관광객수는 2일 기준 902만9479명으로 지난해 944만 6824명보다 약 40만 명(4.4%) 감소했다.</p><p>내국인관광객수만 보면 863만6459명으로 지난해(940만 8203명)보다 무려 77만 명(8.2%)이나 줄었다.</p><p>여름철 성수기인 7~8월에도 내국인 관광객은 213만3867명을 기록해 지난해 253만 997명보다 16% 줄었다.</p><p>지난해 역대 최다 기록을 갈아치운 내국인 관광객수는 해외여행 재개와 고물가 등으로 올해부터 점차 줄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3/img_20230903160622_afeb815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31일 오후 제주시 건입동 제주국제여객선터미널 크루즈전용부두에서 중국 국적의 크루즈 '블루드림스타호(Blue Dream Star·2만 4782t)를 타고 온 관광객들이 하선하고 있다. </figcaption></figure><div></div></div><p>내국인의 빈자리는 외국인이 일부 메꿨다. 외국인관광객수는 올해 누적 39만3020명을 기록해 지난해(3만 8621명)에 비해 약 35만명(917%)이 증가했다.</p><p>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170만명대에는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지만 올해 50~60만명 돌파는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중국 단체 관광시장이 지난달말 재개해 외국관광업계의 회복도 속도를 낼 전망이다.</p><p>중국발 크루즈로 내년에만 90만 명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예상되며 제주도는 제주~중국 항공노선을 현재 77편에서 200편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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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3277</link>
            <author> (뉴스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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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327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3/202309031602497866.jpg</image>
            <pubDate>Sun, 03 Sep 2023 16:0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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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킬러문항 배제' 첫 시험대 9월 모평 오는 6일에…N수생 '역대 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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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i.news1.kr/system/photos/2022/8/31/5553482/article.jpg'  alt='한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이 수능 9월 모의평가 시험을 준비하고 있다. /뉴스1'><figcaption class='figcaption'>한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이 수능 9월 모의평가 시험을 준비하고 있다. /뉴스1</figcaption></figure><p>6일 치러지는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9월 모의평가가 3일 앞으로 다가왔다.</p><p>이번 9월 모의평가는 교육당국이 추진하는 '공정 수능'의 첫 시험대이자 마지막 리허설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p><p>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6일 오전 8시40분부터 전국 2139개 고등학교(교육청 포함)와 485개 지정학원에서 2024학년도 수능 9월 모의평가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성적은 10월5일 통지된다.</p><p>이번 모의평가에는 재학생 37만1448명, 졸업생 10만4377명으로 총 47만5825명이 지원했다.</p><p>지원자 수는 올해 6월 모의평가와 비교해 1만2150명 증가했다. 재학생은 3927명 줄었지만 졸업생이 1만6077명 늘어났다.</p><p>의대 도전을 위한 상위권 졸업생이 늘어난 데다 킬러문항(초고난도 문항) 배제에 따라 재도전 유인이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p><p>9월 모의평가 전체 지원자 대비 졸업생 비율은 21.9%로 공시가 시작된 2011학년도 이후 역대 최고 수준을 보였다.</p><p>9월 모의평가는 오는 11월16일 실시될 2024학년도 수능과 시험의 성격, 출제 영역, 문항 수 등이 동일하다. 수험생들은 수능 준비 상황을 점검·보충하고 문항 수준·유형에 적응할 수 있다. 9월 모의평가가 '수능 리허설'이라고 불리는 이유다.</p><p>이에 더해 올해 9월 모의평가는 교육당국이 추진하는 '공정 수능'의 처음이자 마지막 시험대라는 점에서 더 눈여겨봐야 할 필요가 있다.</p><p>지난 6월 '킬러문항'(초고난도 문항)을 배제하라고 한 윤석열 대통령 지시에 따라 교육당국은 올해 수능에서 '변별력은 갖추되 공교육 과정에서 다루지 않는 내용을 배제'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p><p>따라서 이번 9월 모의평가는 '공정 수능'의 출제경향과 난이도를 가늠해볼 수 있는 유일한 척도가 될 전망이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i.news1.kr/system/photos/2022/8/31/5553469/article.jpg'  alt='모의고사 시험자료 / 뉴스1'><figcaption class='figcaption'>모의고사 시험자료 / 뉴스1</figcaption></figure><p>이번 9월 모의평가에서는 코로나19에 확진된 수험생도 일반 시험장에서 응시할 수 있다. 다만 확진 수험생은 시험장 내에서 KF94 이상의 마스크 착용을 권고한다. 만나는 사람과 마스크를 벗고 대화하거나 식사하는 등 밀접 접촉을 자제하는 등 방역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p><p>자율적으로 격리하기로 결정한 확진 수험생은 온라인 응시 홈페이지에서 응시하거나 시험 종료 후 접수처에서 문답지를 받아 자택에서 응시한 뒤 온라인 응시 홈페이지를 통해 답안을 제출할 수 있다.</p><p>온라인 응시 수험생은 성적표를 받을 수 있지만 응시생 전체 성적에는 반영되지 않는다. 온라인 응시 홈페이지는 6일 오후 3시부터 7일 오후 9시까지 운영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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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3276</link>
            <author> (뉴스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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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327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3/202309031553386608.jpg</image>
            <pubDate>Sun, 03 Sep 2023 15:5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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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환전하겠다며 1억 2000만원 들고 도주한 중국인 영장심사 출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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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p>환전한다며 접근해 1억 원이 넘는 돈을 훔쳐 달아난 30대 중국인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3일 서울남부지법에 출석했다.</p>    <p>환전 빙자 절도 혐의를 받는 정 모 씨는 이날 오후 2시 48분쯤 검은색 캡모자에 흰 마스크를 눌러쓰고 법원 앞에 나타났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3/img_20230903155417_d668b0a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환전을 한다며 접근해 1억 원이 넘는 돈을 훔쳐 달아난 30대 중국인 남성 A씨가 3일 오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  <p>정씨는 "1억 2000만 원 중에 6000만 원은 어디로 갔나", "범행을 계획했나", "돈을 어디에 쓰려한 건가" 등 취재진 질문에 답하지 않고 법정으로 들어섰다.</p>    <p>법원은 이날 오후 3시 절도 혐의를 받는 정씨의 영장실질심사를 시작했다. 정씨의 구속 여부는 이르면 이날 오후 늦게 결정될 전망이다.</p>    <p>정씨는 지난달 31일 오후 5시 45분쯤 남구로역 2번 출구 앞에서 환전소 주인인 40대 중국인 B씨를 만나 현금 1억 2000만 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이후 정씨는 이날 오후 9시 45분쯤 서울 광진구 자양동 일대에서 도주 4시간 만에 긴급 체포됐다.</p>    <p>정씨는 환전 거래를 하기로 하고 B씨와 만나 쇼핑백에 담긴 현금을 들고 도망친 것으로 파악된다.</p>    <p>정씨는 검거 현장에서 회수된 6000만 원이 전부라고 주장하는 등 경찰 진술 과정에서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전해진다.</p>    <p>앞서 지난 2일 서울 구로경찰서는 정씨의 구속영장을 신청했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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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3274</link>
            <author> (뉴스1)</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326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3/202309031508004434.jpg</image>
            <pubDate>Sun, 03 Sep 2023 15: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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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불법촬영·성희롱으로 징계받은 임직원 다수 성과급 챙겨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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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p>환경부·고용노동부 산하 기관에서 불법 촬영, 성희롱, 근태 불량 등으로 징계를 받은 임직원 다수가 성과급을 챙겨간 것으로 파악됐다.</p>    <p>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이주환 국민의힘 의원실에 따르면, 환경부와 고용노동부 산하 공공기관·공기업은 지난 2021년부터 올해 7월까지 징계받은 직원 121명에게 총 7억 6313만 원의 성과급을 지급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3/img_20230903150707_bff1851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  <p>기관별로는 한국수자원공사가 35명에게 성과급 3억 7269만 원을 지급해 가장 많았다.</p>    <p>한국수자원공사는 2021년 화장실에 카메라를 설치해 동료를 불법 촬영한 혐의로 파면된 직원에게 성과급 791만원을 준 것으로 파악됐다. 해당 직원은 퇴직하면서 공사 내부규정과 달리 7000만 원 상당 퇴직금을 받아 갔다고 전해졌다.</p>    <p>아울러 건설근로자공제회가 9명에게 1억 7581만 원, 한국수자원조사기술원이 5명에게 4178만 원을 지급한 것으로 나타났다.</p>    <p>건설근로자공제회는 지난해 회식 자리에서 동료의 어깨를 만지고 허리를 감싸는 등 직장 내 성희롱으로 강등된 직원에게 올해 1654만 원 성과급을 지급한 것으로 파악됐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3/img_20230903150724_5f0ea40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21년부터 올해 7월까지 환경부·고용노동부 산하 공공기관 징계자 성과급 지급 현황 / 이주환 의원실 </figcaption></figure><div></div></div>  <p>이 밖에 국립생물자원관은 출퇴근 시간 미준수, 근무지 이탈 등 근태 문제로 감봉 3개월 처분을 받고 퇴직한 전 관장에게 퇴직 후인 지난해 1142만 원의 성과급을 지급했다.</p>    <p>국립생물자원관은 문제가 지적되자 뒤늦게 반환 고지서를 발부하는 등 환수 조치에 들어간 것으로 파악됐다.</p>    <p>앞서 국민권익위원회는 지난 2020년 10월 공공기관 및 지방공기업 등 공직유관단체 임직원도 중징계나 성폭력·성희롱 음주운전 등으로 징계를 받으면 성과급이나 명예퇴직수당을 받지 못하도록 제도 개선을 권고한 바 있다.</p>    <p>국민권익위원회 권고에도 상당수 기관이 이를 제대로 지키지 않고 있다는 사실이 드러난 셈이다.</p>    <p>이 의원은 "청렴이 가장 중요시되는 공공기관이 피징계자들에게 무분별한 성과급을 지급한 일은 도덕적 해이가 심각한 수준임을 보여준다"며 "국민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도록 신속히 제도를 개선해야 한다"고 밝혔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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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3266</link>
            <author> (뉴스1)</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325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3/202309031446229014.jpg</image>
            <pubDate>Sun, 03 Sep 2023 14:5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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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스트레스 덜 받으면 상금 1000만 원 받을 수 있는 대회 정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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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p>제주관광공사는 다음 달 14일 서귀포치유의 숲 일원에서 '스트레스 제로킹 in 제주'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p>    <p>총상금 1000만 원이 걸린 '스트레스 제로 킹 in 제주'는 행사 전후 자율신경변이도에 기반을 둔 스트레스 지수가 가장 떨어진 사람을 선발하는대회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3/img_20230903143730_ceac268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스트레스 제로킹 in 제주/    제주관광공사     </figcaption></figure><div></div></div>  <p>참가자들은 행사 전 스트레스 지수를 측정하고 숲길 걷기, 음원 듣기 등의 활동을 한 후 다시 지수를 측정한다.</p>    <p>공사는 본선 진출자를 선발하기 위해 오는 17일까지 스트레스와 관련한 사연을 '스트레스 제로 킹' 홈페이지에서 접수한다. 도와 공사는 심사를 거쳐 본선에 진출할 12팀 24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p>    <p>본선 진출자에게는 제주 왕복 항공권과 5성급 호텔 숙박권을 증정하고 서귀포 치유의 숲 산림치유 프로그램과 차롱도시락, 사운드 워킹 등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는 웰니스 여행 상품도 제공된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3/img_20230903144638_e9333b2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  / Breslavtsev Oleg-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  <p>스트레스 제로 킹 in 제주는 특별한 기부 프로젝트와 함께한다. 대회 다음날인 10월 15일이 시각장애인의 권리 보장을 기념으로 하는 '흰 지팡이의 날'인 만큼 펀딩을 통한 시각장애인 기부 서비스를 추진할 예정이다.</p>    <p>사연만 접수해도 1인당 1015원의 기부금이 적립되며, 시각장애인 유튜버 '원샷한솔'의 영상에 응원 댓글을 달면 1개당 1015원이 적립된다.</p>    <p>제주관광공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산림치유를 기반으로 하는 웰니스 여행이 스트레스 지수 감소에 도움을 준다는 사실을 널리 알리겠다"고 밝혔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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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3259</link>
            <author> (뉴스1)</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325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3/202309031444351277.jpg</image>
            <pubDate>Sun, 03 Sep 2023 14:4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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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신세계다”…오송 지하차도 화물차 의인, 새 차 받고 환한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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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오송 지하차도 침수 사고 당시 위험을 무릅쓰고 3명의 목숨을 구한 화물차 기사 유병조씨(44)가 새 화물차 운행을 시작했다.    </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i.news1.kr/system/photos/2023/9/3/6190601/article.jpg'  alt='(유튜브 '권마키' 갈무리)'><figcaption class='figcaption'>(유튜브 '권마키' 갈무리)</figcaption></figure><p>지난 1일 유튜버 '권마키'는 자신의 채널에 올린 영상을 통해 조씨가 새 트럭을 전달받는 모습을 공개했다.</p><p>새 트럭은 현대자동차그룹에서 특별히 풀옵션으로 선물한 것으로, 1억8000만원 상당의 신형 14톤 화물차 '엑시언트'다.</p><p>여기에 특장 장비는 한성특장과 H&amp;상민통운이 기부했으며, 권마키는 트럭스토리와 함께 CCTV 설치, 실내 인테리어 등 마무리 작업을 진행했다. 선팅 작업에는 루마썬팅이 필름을 제공해 힘을 보탰다.</p><p>권마키는 작업이 마무리된 새 트럭을 소개하며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완성된 우리 유병조 형님의 트럭을 전달해 드리려 한다. 최종적으로 전달하는 게 저인 것 같아 숟가락 제대로 얹는 기분이다. 현대에서 처음 왔을 때도, 한성특장에서 완성됐을 때도 (유씨가) 운행 안 하셨고 이제 처음 운행하시는 것"이라며 벅차오르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p><p>이어 새 차에 올라 시운전을 해본 조씨는 "부드럽게 잘나가는데?", "아 진짜 신세계다 신세계"라며 기쁨의 미소를 지었다.</p><p>권마키는 끝으로 유씨에게 연료첨가제 한 박스를 선물하면서, 앞으로도 계속 보내드리겠다고 약속했다.</p><p>앞서 유씨는 지난 7월15일 오송 지하차도에 물이 차오르자 창문을 깨고 화물차 지붕으로 올라가 주변에 있던 3명의 목숨을 구했다.</p><p>유씨는 "당시 너무 긴박한 상황이라 빨리 사람을 구해야겠다는 생각밖에 없었다"며 "누구라도 같은 상황에 부닥치면 저처럼 행동했을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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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3257</link>
            <author> (뉴스1)</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323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3/202309031034187373.jpg</image>
            <pubDate>Sun, 03 Sep 2023 10: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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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침 뱉지 마라”...택시 기사 옷 찢고 무차별 폭행한 60대 남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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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자신에게 택시 안에서 침을 뱉지 말라고 한 운전기사를 때린 60대가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3/img_20230903103151_338dcc9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상황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춘천지법 제2형사부(이영진 부장판사)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운전자 폭행 등), 재물손괴 기소된 A씨(62)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하고, 보호관찰을 받을 것을 명령했다고 3일 밝혔다.</p><p>A씨는 지난 3월 10일 오전 2시 48분쯤 강원 춘천에서 자신에게 “택시 안에서 침을 뱉지 말라”고 말하는 택시 기사인 B씨(44)를 홧김에 B씨를 주먹으로 때리고 머리채를 잡아당기는 등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p><p>당시 A씨는 택시에서 내리려는 B씨의 상의를 잡아당겨 찢어 버리고, 안경까지 망가뜨리기도 했다.</p><p>재판부는 “운행 중인 차량의 운전자를 폭행하는 행위는 보행자나 다른 운전자 등 안전을 위협하는 교통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위험성이 크다”며 “피고인은 술에 취한 상태에서 저지른 동종 폭력 범죄로 여러 차례 형사처벌을 받은 전력이 있음에도 또다시 술에 취해 이 사건 범행을 저질렀다”고 밝혔다.</p><p>이어 “다만 수사기관에서 피해자와 원만히 합의해 피해자가 피고인의 처벌을 원치 않는다는 의사를 표시한 점 등을 고려해 형을 정했다”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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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3235</link>
            <author> (뉴스1)</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319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3/202309030847083382.jpg</image>
            <pubDate>Sun, 03 Sep 2023 08:4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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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김민재 첫 풀타임 소화…바이에른, 묀헨 원정서 4년 6개월 만에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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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의 중앙 수비수 김민재(27)가 이적 후 처음으로 90분 풀타임을 소화하며 팀의 3연승에 힘을 보탰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3/img_20230903084455_b77997a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 나폴리의 수비수 김민재가 지난달 6일 기초군사훈련 입소를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며 세리에A 최우수 수비수상 트로피를 들어 보이고 있다. 나폴리를 33년 만에 리그 우승으로 이끈 김민재는 아시아 선수 최초로 이탈리아 세리에A 최우수 수비수상을 수상했다.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바이에른 뮌헨은 3일(한국 시각) 독일 묀헨글라트바흐의 보루시아 파크에서 열린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와의 2023-24 분데스리가 3라운드에서 2-1 역전승을 거뒀다.</p><p>이로써 바이에른 뮌헨은 지난 2019년 3월(5-1 승리) 이후 4년6개월 만에 묀헨글라트바흐 원정에서 승리를 따냈다. 바이에른 뮌헨은 최근 묀헨글라트바흐로 5차례 원정으로 떠나 1무4패로 부진했다.</p><p>올 시즌 리그 개막 후2경기 모두 선발로 출전했던 김민재는 이날도 다욧 우파메카노와 함께 주전 센터백으로 나서 든든히 뒷문을 지켰다.</p><p>그는 바이에른 뮌헨 입단 후 처음으로 90분 풀타임을 소화했다. 축구 통계 업체 후스코어드 닷컴에 따르면 김민재는 총 8번 공중볼 경합에서 승리, 양팀 최다 횟수를 기록했다. 또한 리커버리(패스 차단 또는 루즈볼 획득) 8회, 가로채기 2회, 걷어내기 2회 등을 기록하며 탄탄한 수비를 자랑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3/img_20230903084649_0d711fa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해리 케인 / 해리 케인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바이에른 뮌헨은 묀헨글라트바흐 원정 부진을 떨쳐내기 위해 경기 초반부터 공세를 높이며 주도권을 잡았다. 하지만 전반 30분 코너킥 상황에서 이타쿠라 고에게 선제골을 내주면서 끌려갔다.</p><p>토마스 투헬 바이에른 뮌헨 감독은 후반 시작과 함께 누사이르 마즈라위를 빼고 콘라드 라이머를 투입, 변화를 줬다.</p><p>교체 효과는 빠르게 나타났다. 후반 13분 바이에른 뮌헨은 조슈아 키미히의 도움을 받은 르로이 사네의 골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p><p>흐름을 가져온 바이에른 뮌헨은 후반 42분 역전에 성공했다. 코너킥 상황에서 키미히의 크로스를 마티스 텔이 헤더로 연결, 묀헨글라트바흐 골망을 흔들었다.</p><p>투헬 감독은 후반 추가 시간에 공격수 해리 케인을 빼고 수비수 마티아스 데 리흐트를 투입해 수비를 강화, 1골 차 리드를 지키며 3연승을 이어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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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3198</link>
            <author> (뉴스1)</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319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2/202309022120583938.jpg</image>
            <pubDate>Sat, 02 Sep 2023 21:2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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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교사 징계 예고에…여 “교육 멈추면 안돼” 야 “힘으로 누르려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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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i.news1.kr/system/photos/2023/9/2/6190078/article.jpg'  alt='2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서이초 교사 추모 및 입법촉구 7차 교사 집회가 열리고 있다. 2023.9.2/ 이하 뉴스1'><figcaption class='figcaption'>2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서이초 교사 추모 및 입법촉구 7차 교사 집회가 열리고 있다. 2023.9.2/ 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p>더불어민주당은 2일 일부 교사들이서울 서이초 교사 49재(9월4일)를 '공교육 멈춤의 날'로 지정, 집단 연가 등을 추진 중인 데 대해 교육부가 징계를 예고하자 "힘으로 누르려 한다"고 비판했다. 반면, 국민의힘은 별다른 공식 입장을 내지 않았지만 내부에선 교사들의 집단행동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왔다.</p><p>선다윗 민주당 상근부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윤석열 정부가 서이초 교사 사망사건을 잊지 않고 추모하려는 교사들을 징계하겠다고 한다"며 "교권을 회복하겠다더니 왜 교사들을 힘으로 누르려 하느냐"고 지적했다.</p><p>선 부대변인은 "어제도 고양과 군산에서 교사들이 극단적 선택을 했다. 지금 정부가 해야 할 일은 교사들의 억울한 죽음이 반복되지 않도록 막는 것"이라며 "정부는 공산전체주의 국가에서나 가능할 추모집회 참가 교사 색출 계획을 당장 철회하라"고 촉구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2/img_20230902212326_61cbebe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박대출 국민의힘 정책위의장 자료사진.</figcaption></figure><div></div></div><p>국민의힘은 공식 입장을 내지는 않았다. 대신박대출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오늘 선생님들이 국회 앞에서 50만 교원 총궐기 추모 집회를 열었다"며 "처벌이 능사는 아니지만 선생님들이 정당한 교육권을 온전하게, 자유롭게 보장받는 교육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p><p>이어 "선생님들을 악성 민원으로부터 해방시키는 공적 시스템을 통해 일차적으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며 "교권 회복 4법을 국회 교육위에서 통과시키기로 여야정·시도교육감 4자 협의체에서 합의한 것을 환영한다"고 덧붙였다.</p><p>다만 오는 4일로 예고된 교사들의 집단행동에 대해선 "공교육 멈춤의 날을 우려한다"면서 "교육은 한 순간도 멈추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p><p>그는 "4일은 공교육 멈춤의 날이 아니라 교권 회복 시작의 날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p><p>서울 서이초에서 극단적 선택을 한 A교사의 49재를 앞두고 교사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4일을 '공교육 멈춤의 날'로 지정하고, 연가·병가·재량휴업을 통한 '우회 파업'을 진행하자는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다.</p><p>교육부는 이를 여러 차례 '불법행위'로 규정하며 연가·병가를 낸 뒤 집회에 참가할 경우 복무 점검을 통해 법적으로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보였다.</p><p>4일 재량휴업을 결정한 학교장에 대해서도 파면 또는 해임 등 징계는 물론 형법에 따라 직권남용으로 형사고발이 가능하다고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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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3192</link>
            <author> (뉴스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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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318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2/202309022012074335.jpg</image>
            <pubDate>Sat, 02 Sep 2023 20:1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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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정용 선발 안착에 흡족한 염경엽 감독 “본인과 팀 모두에 큰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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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i.news1.kr/system/photos/2023/9/1/6189610/article.jpg'  alt='1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3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6이닝 무실점 호투한 선발 이정용이 6회를 마친 후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figcaption class='figcaption'>1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3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6이닝 무실점 호투한 LG 선발 이정용이 6회를 마친 후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뉴스1</figcaption></figure><p>염경엽 LG 트윈스 감독이 선발 전환에 성공한 투수 이정용의 활약에 만족감을 나타냈다.</p><p>이정용은 지난 1일 잠실 한화 이글스전에 선발 등판해 6이닝 5피안타 5탈삼진 무실점 역투로 팀의 10-0 승리에 발판을 놨다.</p><p>승리 투수가 된 이정용은 시즌 6승(1패)째를 올리며 선발 3연승을 질주했다. 어엿한 토종 선발 에이스로 자리매김했다.</p><p>시즌 중반까지만 하더라도 이정용은 LG의 '아픈 손가락'이었다. 불펜으로 출발했고, 마무리 고우석이 빠졌을 땐 임시 마무리를 볼 정도로 중용됐지만 부진이 거듭되면서 미운오리새끼로 전락했다.</p><p>이정용이 부진할 때마다 '결정구 부재'를 문제점으로 지적했던 염 감독은 이정용의 구종 추가를 위해 선발 전환을 결정했다. 혹여나 선발 전환에 실패하더라도 구종을 추가하고 불펜에 돌아오면 경쟁력이 살아날 것으로 내다봤다.</p><p>이정용은 김광삼, 김경태 투수 코치의 지도 아래 본격적으로 커브와 포크볼을 연마했다. 실전 투입까진 시간이 걸렸다. 이정용은 선발 전환 후 첫 3경기엔 직구와 슬라이더 위주의 투 피치 승부를 펼쳤다.</p><p>하지만 두 가지 구종으로는 상대 타순을 완벽히 공략할 수 없었다. 3경기 모두 4이닝을 채우지 못하고 마운드를 내려갔다.</p><p>결국 이정용은 4번째 선발 등판부터 본격적으로 새 구종들을 던지기 시작했고, 그때부터 이닝 소화력이 상승했다. 지난 2일 키움 히어로즈를 상대로 첫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 이하) 피칭을 달성한 이정용은 지금은 5이닝 이상은 거뜬히 소화하는, 가장 믿음직한 선발 투수로 성장했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i.news1.kr/system/photos/2023/9/1/6189555/article.jpg'  alt='1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3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1회초 선발 이정용이 역투하고 있다. 뉴스1'><figcaption class='figcaption'>1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3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1회초 LG 선발 이정용이 역투하고 있다./뉴스1</figcaption></figure><p>2일 잠실 한화전을 앞두고 만난 염 감독은 "(이)정용이가 군대를 1년 미루고 함께 뛰고 있는데, 시즌 중반까지 활약을 봤을 땐 팀에게나 본인에게나 남는 게 없는 시즌이었다"라면서 "그래서 선발 전환을 결정했는데, 커브와 포크볼을 장착하면서 다른 구종의 가치도 동반 상승했다. 본인이 잘 해냈다"며 이정용의 성장에 흐뭇해했다.</p><p>이어 "선수 본인이 생각을 바꾼 걸 칭찬해주고 싶고, 옆에서 정용이를 도와준 김광삼, 김경태 코치의 노력에 박수를 보냈다. 무엇보다 새 구종에 빠르게 적응한 것이 본인과 팀 모두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덧붙였다.</p><p>이정용의 성공적인 선발 전환은 이끈 염 감독의 다음 목표는 김윤식의 부활이다. 올 시즌 부진 끝에 2군에 내려가 오랜 기간 재정비를 거친 김윤식은 2일 한화를 상대로 선발 복귀전을 치른다.</p><p>아담 플럿코가 부상으로 빠져있기 때문에 빈 자리를 메워야 하는 김윤식의 호투가 절실하다.</p><p>염 감독은 "(김)윤식이가 잘 던져줘야 (아담) 플럿코 생각이 안날 것"이라면서 "이젠 윤식이가 잘 해줘야 할 때"라고 믿음을 보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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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3189</link>
            <author> (뉴스1)</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315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2/202309021634353190.jpg</image>
            <pubDate>Sat, 02 Sep 2023 16:3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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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제는 펫캉스... 뚝섬한강공원에 무료 반려견 수영장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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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p>서울시가 처음으로 반려견 수영장을 시범 운영한다고 지난 1일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2/img_20230902163250_d46dc1a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이다. 반려견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 Javier Brosch-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서울시 미래한강본부는 가까운 도심에서 반려견과 함께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오는 2일 뚝섬 한강공원에서 반려견 수영장을 개장한다. 관련법 개정으로 하천에서도 반려견 놀이터 설치가 가능해짐에 따라 반려견 수영장을 시범 운영하게 됐다.</p><p>한강공원 반려견 수영장은 2일부터 24일까지 23일간 쉬는 날 없이 운영되며,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별도 예약 없이 현장에서 선착순 입장이 가능하다.</p><p>동물 등록과 광견병 예방접종을 완료한 반려견만 입장이 가능하다. 맹견과 질병, 발정이 있는 반려견은 입장이 제한된다.</p><p>이번에 개장하는 반려견 수영장은 뚝섬 수영장 내 위치하고 있으며, 임시 수조를 설치해 운영된다. 중·소형견과 대형견을 요일별로 분리해 운영한다.</p><p>반려견 체고를 기준으로 40㎝ 이하 중·소형견은 월·수·금·일요일에, 대형견은 화·목·토요일 입장이 가능하다.</p><p>반려견 수영장 외에도 다양한 활동이 가능한 놀이기구가 설치된 인조잔디 운동장을 조성해 반려견들이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반려견 목욕시설과 드라이어 부스 등도 배치됐다.</p><p>반려견 배설물로 인한 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하부에 방수천을 설치하고 배설물 발생 시 즉시 청소·소독 위생 관리한다. 전문 훈련사 또한 투입된다.</p><p>한편 뚝섬 수영장 태닝장을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24일까지 연장 운영한다.</p><p>주용태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장은 "서울에서 처음으로 운영되는 공공 반려견 수영장에서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를 바라며, 이번 시범 운영을 계기로 반려동물 문화 정착에 도움이 되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p>    </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i.news1.kr/system/photos/2023/8/31/6187611/article.jpg'  alt='뚝섬 한강공원에서 반려견 수영장을 개장한다. / 뉴스1-서울시 제공'><figcaption class='figcaption'>뚝섬 한강공원에서 반려견 수영장을 개장한다. / 뉴스1-서울시 제공</figcaption></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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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3159</link>
            <author> (뉴스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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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315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2/202309021559041489.jpg</image>
            <pubDate>Sat, 02 Sep 2023 16: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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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책임감이 느껴진다..." 유지태, 영상영화과 전임교수 됐다 (+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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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p>배우 유지태(47)가 건국대학교 영상영화과 전임교수가 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2/img_20230902155928_e6d22cc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배우 유지태 / 유지태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유지태는 지난 1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의 건국대학교 더 클래식500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학교법인 건국대학교 신임 교원 임명장 수여식에서 영상영화과 전임교수로 임명됐다.</p><p>건국대 영상영화과에서 강의를 하고 있던 유지태는 2023년 2학기부터 전임교수 자리를 맡으며 공식적으로 교수의 첫발을 내디딘다.</p><p>유지태는 "전임교수란 자리가 상당히 무겁고 책임감이 느껴진다"라며 "학구열이 넘치는 어린 학생들과 영상영화과를 잘 이끌어 가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p><p>그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서도 전임교수 임명 소식을 전했다. 이를 본 배우 김혜수는 박수 이모티콘을 여러 개 게재했으며 배우 이민정은 "멋져요", 배우 김지훈은 "와 멋지다" 등의 댓글로 축하했다. </p><p>단국대학교 연극영화과 출신인 유지태는 영화배우와 영화감독으로 활동을 이어가면서도 중앙대학교 영상예술학 석사를 졸업했다. 현재는 중앙대 영상예술학 박사과정을 밟고 있는 중이다. </p><p>한편 유지태는 지난 6월 단편영화 '톡투허' 연출을 맡아 오랜만에 영화감독으로 나섰고, 디즈니+(플러스) 새 시리즈 '비질란테'에서는 광역수사대 팀장 조헌 역을 맡아 강력한 파워 캐릭터를 선보일 예정이다.</p>    </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i.news1.kr/system/photos/2023/9/2/6190003/article.jpg'  alt='대학교수로 임명된 유지태 / 뉴스1-유지태 측 제공'><figcaption class='figcaption'>대학교수로 임명된 유지태 / 뉴스1-유지태 측 제공</figcaption></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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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3151</link>
            <author> (뉴스1)</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308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2/202309021228511314.jpg</image>
            <pubDate>Sat, 02 Sep 2023 12:2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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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북한, 서해상으로 순항미사일 수 발 발사 → 여야 한목소리로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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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여야는 2일 북한의 순항미사일 발사를 한목소리로 규탄했다. 다만, 국민의힘은 도발을 지속한다면 단호한 응징이 있을 것이라고 경고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윤석열 정부를 향해 대북 정책 기조 변화를 촉구하는 등 대응 방안에는 시각차를 보였다.    </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i.news1.kr/system/photos/2023/8/31/6186300/article.jpg'  alt='8월 31일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북한의 전술핵타격훈련 및 단거리 탄도미사일 발사 관련 뉴스를 시청하고 있다. / 이하 뉴스1'><figcaption class='figcaption'>8월 31일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북한의 전술핵타격훈련 및 단거리 탄도미사일 발사 관련 뉴스를 시청하고 있다. / 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p>문종형 국민의힘 상근부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북한의 도발에 대해 "한반도 평화를 해치는 적대행위이자, 남·북 간 신뢰의 근간을 훼손하는 자멸 행위"라고 비판했다.</p><p>이어북한을 향해 "연이은 미사일 도발과 안보 위협이 지속된다면 오로지 단호한 응징만이 있을 것임을 명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2/img_20230902122721_e69aa59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뉴스를 심각하게 지켜보는 남성의 뒷모습이다.</figcaption></figure><div></div></div><p>또 "윤석열 정부는 한반도와 세계평화를 위협하는 북한 정권의 폭주를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이며 국제사회와의 공조 속에서 압도적 힘에 의한 평화 구축에 만전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p><p>박성준 민주당 대변인은 서면브리핑에서 "연이은 북한의 군사적 도발을 규탄한다"며 "한반도를 위협하고 평화를 깨트리는 백해무익한 도발을 멈춰야 한다"고 밝혔다.</p><p>박 대변인은"북한은 이미 종료된 한미연합훈련을 구실 삼아 미사일을 쏘며 핵 공격 능력을 과시했지만 북한이 얻을 수 있는 이익은 없다"며 "반복적 무력 도발은 국제사회로부터의 고립이란 역효과만 얻을 것"이라고 지적했다.</p><p>동시에 윤석열 정부를 향해 "더는 한반도 평화를 위한 정부의 사명을 외면하지 말라"며 "강 대 강 논리만으로는 한반도 평화를 지킬 수 없다. 평화야말로 우리 국민의 안전과 삶, 경제를 지키는 길임을 다시 한번 강조한다"고 했다.</p><p>앞서 북한은 이날 서해상으로 순항미사일을 발사했다.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우리 군은 이날 오전 4시쯤 여러 발의 순항미사일을 포착했다.</p><p>북한의 미사일 발사는 지난달 30일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SRBM) 2발을 발사한 지 사흘 만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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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3089</link>
            <author> (뉴스1)</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299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1/202309011822475135.jpg</image>
            <pubDate>Fri, 01 Sep 2023 18:2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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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서인국·이성경, 로맨스로 만날까…“'찬란한 너의 계절에' 출연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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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배우 서인국과 이성경이 로맨스 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 출연을 검토 중이다.    </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i.news1.kr/system/photos/2023/9/1/6189471/article.jpg'  alt='이성경(왼), 서인국. 뉴스1DB'><figcaption class='figcaption'>이성경(왼), 서인국. 뉴스1DB</figcaption></figure><p>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1일 뉴스1에 "배우 이성경이 새 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를 제안 받고 출연을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p><p>서인국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도 같은 날 "'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제안 받고 검토 중인 작품 중 하나다"라고 알렸다.</p><p>'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사고로 청력과 기억을 잃은 한 남자가 한 여자를 알게 되며 일어나는 로맨스 드라마로 총 16부작이다. 드라마 '고교처세왕' '지붕뚫고 하이킥' '그녀는 예뻤다'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등을 집필한 조성희 작가의 신작이다.</p><p>서인국은 활기찬 에너지를 가진 미국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소속 애니메이터 선우찬 역을, 이성경은 유능한 패션 디자이너 송하란 역을 제안받았다.</p><p>한편 서인국은 올해 하반기 공개 예정인 티빙 오리지널 '이재, 곧 죽습니다'를 촬영 중이며 이성경은 지난 6월 종영한 '낭만닥터 김사부 시즌3'에 출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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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2997</link>
            <author> (뉴스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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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299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1/202309011817296538.jpg</image>
            <pubDate>Fri, 01 Sep 2023 18:1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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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10년전 그대로…이효리♥이상순, 결혼 10주년 리마인드 웨딩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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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가수 이효리 이상순이 결혼 10주년을 기념했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1/img_20230901180317_86fe74a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결혼 10주년 리마인드 웨딩사진 공개한 이효리, 이상순. / 이하 이효리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이효리는 1일 인스타그램에 "결혼기념일 10년 감사, 둘 칭찬해"라며 남편 이상순과 함께 한 특별한 결혼기념일 사진을 공개했다.</p><p>사진 속 이효리는 하얀 색 드레스를, 이상순은 검은 슈트를 입고 포즈를 취했다. 두 사람은 10년 전 결혼식을 연상하게 하는 리마인드 웨딩 사진을 남기며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p><p>제이쓴, 엄정화, 김완선, 배다해 등 절친 동료들은 "너무 축하한다" "세상에서 제일 잘 어울리는 커플"이라며 10주년 결혼 기념일을 축하하는 댓글을 남겼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1/img_20230901180354_7b7d7ef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결혼 10주년 리마인드 웨딩사진 공개한 이효리-이상순 부부.</figcaption></figure><div></div><p>한편 이효리 이상순은 지난 2013년 9월1일 제주도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으며, 제주도에서 거주 중이다. 두 사람은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 '효리네 민박' '일로 만난 사이' 등에 함께 출연하며 결혼생활을 공개한 바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1/img_20230901180411_23247b2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효리-이상순 부부, 결혼 10주년 리마인드 웨딩사진 공개.</figcaption></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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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2995</link>
            <author> (뉴스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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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299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1/202309011757367698.JPG</image>
            <pubDate>Fri, 01 Sep 2023 17:5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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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윤정부 폭주 너무 심해”…문재인, 단식 농성 이재명에 격려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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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문재인 전 대통령이 1일 단식 농성에 돌입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에게 전화를 걸어 격려했다.    </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i.news1.kr/system/photos/2023/1/2/5769412/article.jpg'  alt='문재인 전 대통령(오른쪽)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일 오후 경남 양산시 하북면 평산마을 사저에서 악수를 나누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제공) /뉴스1'><figcaption class='figcaption'>문재인 전 대통령(오른쪽)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일 오후 경남 양산시 하북면 평산마을 사저에서 악수를 나누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제공) /뉴스1</figcaption></figure><p>권칠승 민주당 수석대변인과 윤건영 의원은 브리핑에서 "문재인 전 대통령이 이날 오후 3시쯤 이 대표에게 전화했다"고 전했다. 이들은 4~5분가량 대화를 나눴다.</p><p>이들에 따르면 문 전 대통령은 "걱정이 되기도 하고, 마음으로 응원을 보내고 싶어서 전화를 드렸다"면서 "윤석열 정부의 폭주가 너무 심해 제1야당 대표가 단식하는 상황이 염려스러워서 전화를 드린다"고 말했다. 문 전 대통령은 또 "더운 날씨에 건강을 잘 챙기시라"고 했다.</p><p>이재명 대표는 문 전 대통령에게 "걱정을 끼쳐서 죄송하다. 전화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더 이상 선택할 다른 방법이 없었다"고 말했다.</p><p>그는 "정권의 폭주와 퇴행이 너무나 심해서 최소한의 질서조차 지켜지지 않는 상황이었다"며 모든 것 파괴하고 있고 국민을 상대로 전쟁하는 형국이 국민을 보고 갈 수밖에 없다는 취지로 답했다고 한다.</p><p>윤 의원은 "문 전 대통령은 민주당의 원로로서 폭주에 대한 우려, 제1야당 대표가 단식에 이르는 상황이 안타까웠던 것으로 보인다"면서 "그런 차원에서 전화 연결을 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p><p>권 수석대변인은 "두 분이 우리 민주당을 대표했던 큰 정치인으로서 현 정부에 대해 걱정스러움을 공유하고 당 대표의 단식에 대해 걱정을 공감하는 것이 당원, 지지자, 국민에게 큰 희망이 됐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p><p>문 전 대통령은 현역 의원이던 지난 2014년 8월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요구하며 10일간 단식했다. 이 대표 역시 경기도 성남시장 시절인 2016년 정부의 지방재정 개편 철회를 요구하며 11일간 단식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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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2991</link>
            <author> (뉴스1)</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294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1/202309011403044037.jpg</image>
            <pubDate>Fri, 01 Sep 2023 14:0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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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4층에 노부부” 불난 건물 다시 들어가 대피시킨 용감한 중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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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전북 완주에서 중학생들이 불이 난 건물 4층에 들어가 거동이 불편한 노부부를 안전하게 구조해 대피시킨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i.news1.kr/system/photos/2023/9/1/6188670/article.jpg'  alt='전북 완주군 봉서중학교 1학년 장수인·전도영 학생(완주소방서 제공)2023.9.1/뉴스1'><figcaption class='figcaption'>전북 완주군 봉서중학교 1학년 장수인·전도영 학생(완주소방서 제공)2023.9.1/뉴스1</figcaption></figure><p>1일 완주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께 완주군 봉동읍의 한 건물 1층에 위치한 음식점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난 건물은 총 4층 규모로 당시 4층에는 거동이 불편한 노부부가 거주하고 있었다.</p><p>불이 나자 건물에서는 검은 연기가 피어올랐다. 당시 3층에 있던 장수인(13)·전도영(13) 두 남학생들은 불이 난 사실을 인지한 뒤 건물밖으로 뛰쳐나왔다.</p><p>그 때 한 주민의 "4층에 거동이 불편한 할아버지가 있다"는 외침을 들었다.</p><p>두 학생은 주저없이 재빠르게 대응에 나섰다.</p><p>학생들은 4층으로 올라가 노부부 2명을 부축해 계단을 통해 신속하게 건물 밖으로 빠져 나왔다. 이 과정에서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p><p>두 학생이 구조한 노부부 역시 건강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p><p>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불이 1층 음식점 주방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p><p>완주소방서는 소중한 생명을 구한 장수인·전도영 두 학생에게 소방서장 표창 등 감사장을 전달할 계획이다.</p><p>완주소방서 관계자는 "화재 현장에서 위험에 처한 노부부를 구한 용감한 두 학생에게 감사를 표하며 빠른 쾌유를 바란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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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2948</link>
            <author> (뉴스1)</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294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1/202309011316489348.jpg</image>
            <pubDate>Fri, 01 Sep 2023 13:17:00 +0900</pubDate>
            <title>
                <![CDATA[어젯밤(8월 31일) 경기 남양주 21층짜리 아파트서 대피 소동이 벌어졌다 (+이유)]]>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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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p>담뱃불이 원인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아파트 주민 65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p>  <p>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i.news1.kr/system/photos/2023/9/1/6188601/article.jpg'  alt='지난달 31일 오후 8시쯤 경기 남양주시 별내동에 있는 21층짜리 아파트 9층에서 불이 났다. 사진은 불에 탄 아파트 다용도실 모습 /뉴스1-남양주소방서 제공'><figcaption class='figcaption'>지난달 31일 오후 8시쯤 경기 남양주시 별내동에 있는 21층짜리 아파트 9층에서 불이 났다. 사진은 불에 탄 아파트 다용도실 모습 /뉴스1-남양주소방서 제공</figcaption></figure></p>  <p>1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전날인 8월 31일 오후 8시쯤 경기 남양주시 별내동에 있는 21층짜리 아파트 9층에서 불이 났다. </p>    <p>불은 다용도실(3.3㎡)과 골프백 등 집기류를 태운 뒤 약 30분 만에 꺼졌다.</p>    <p>이 화재로 주민 65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p>    <p>소방당국은 담뱃불로 인해 화재가 발생했을 가능성 크다고 보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p>    <p>불씨가 남아 있는 담배꽁초를 함부로 버리면서 화재로 이어지는 사고가 잇달아 발생하고 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1/img_20230901131349_49fa78d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지난달 30일 서울 송파구 한 다세대 주택에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출동해 있다. 화재 원인은 담배꽁초로 조사됐다. / 뉴스1-서울 송파소방서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  <p>지난달 30일 서울 송파구 한 다세대 주택에서도 불이 났는데, 원인은 담배꽁초였던 것으로 조사됐다.</p>    <p>서울 송파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49분쯤 송파구 석촌동 다세대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은 소방은 오후 6시 11분 진화 작업을 마쳤다.</p>    <p>불은 다세대 주택 거주자가 흡연 후 베란다에 버린 담배꽁초에서 시작한 것으로 조사됐다. 다친 사람은 없었으며 38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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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2941</link>
            <author> (뉴스1)</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293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1/202309011257237219.jpg</image>
            <pubDate>Fri, 01 Sep 2023 12:58:00 +0900</pubDate>
            <title>
                <![CDATA[내일(2일) 서울 여의도에 10만 명 모인다… 전국 교사 총궐기 추모 집회]]>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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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p>서울 서이초에서 극단적 선택을 한 A교사의 49재인 4일이 불과 며칠 앞으로 다가오면서 교육계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그에 앞서 2일 전국 교사들의 총궐기 추모 집회는 예정대로 진행될 전망이다.</p>  <p>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i.news1.kr/system/photos/2023/8/26/6178097/article.jpg'  alt='전국교사모임 교사들이 지난달 2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 앞에서 열린 국회 입법촉구 및 추모 6차 교사집회에서 묵념을 하고 있다. / 뉴스1'><figcaption class='figcaption'>전국교사모임 교사들이 지난달 2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 앞에서 열린 국회 입법촉구 및 추모 6차 교사집회에서 묵념을 하고 있다. / 뉴스1</figcaption></figure></p>  <p>1일 교육계에 따르면 전국 교사들은 2일 국회 앞에서 '50만 교원 총궐기 추모 집회'를 연다.</p>    <p>전·현직 교사와 예비교사 등은 7월18일 서울 서초구 서이초에서 A교사가 사망한 뒤 매주 주말 서울 도심에 모여 추모 집회를 열고 있다. 1~4차 집회는 서울 보신각·광화문에서 진행했고 5차 집회부터는 국회 앞으로 장소를 옮겼다.</p>    <p>주최 측 추산 5000명으로 시작한 집회 참여 인원은 가장 최근인 8월 26일 열린 6차 집회에서 6만 명으로 불어났다. 경찰 추산 6차 집회 참여 인원은 2만 명이었다.</p>    <p>주최 측은 이번 총궐기 집회 참여 인원이 10만 명, 많게는 15만 명까지 육박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p>    <p>주최 측 관계자는 "직전 8월26일 집회 참여 규모의 2~3배 이상 모일 것으로 생각하고 준비하고 있다"며 "49재의 의미가 큰 만큼 49재 전 마지막 토요일 집회라 더 많이 모이는 것 같다"고 말했다.</p>    <p>교사들은 최근 '공교육 멈춤의 날'과 관련한 교육당국의 엄정 대응 방침에 반발하며 "9월2일 집회부터 대규모로 결집해야 한다"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p>    <p>현재 교사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서이초 A교사의 49재인 4일을 '공교육 멈춤의 날'로 지정하고, 연가·병가·재량휴업을 통한 '우회 파업'을 진행하자는 움직임이 확산하고 있다.  </p>    <p>교육부는 이를 여러 차례 '불법행위'로 규정하며 연가·병가를 낸 뒤 집회에 참가할 경우 복무 점검을 통해 법적으로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보였다.</p>    <p>4일 재량휴업을 결정한 학교장에 대해서도 파면 또는 해임 등 징계는 물론 형법에 따라 직권남용으로 형사고발이 가능하다고 했다.</p>    <p>이에 초등교사 커뮤니티인 '인디스쿨'에서는 '9월2일 집회가 성공하면 9월4일 공교육 멈춤의 날도 더욱 쉬울 것'이라며 '총집결하자'는 반응이 속속 올라오고 있다.</p>    <p>한편 일부 교사는 A교사의 49재 당일인 4일 오후 4시 30분 국회 앞에서 추모 집회를 추진하고 있다. 당초 인디스쿨 교사들이 주도하던 집회는 취소됐지만 이후 '한마음으로 함께하는 모두'라는 이름의 운영진이 집회를 강행하겠다는 의지를 표했다.</p>    <p>해당 집회 운영진은 보도자료를 통해 "기존 운영팀이 집회를 철회했음에도 교육부는 9·4 공교육 멈춤에 대한 겁박을 계속하고 있다"며 "교사들뿐 아니라 학생, 학부모 등 시민도 고인의 49재를 추모하고 싶은 마음을 갖고 있다. 이 마음을 집회를 통해 모아내고 싶다"고 밝혔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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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2938</link>
            <author> (뉴스1)</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292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1/img_20230901121253_42fcae48.jpg</image>
            <pubDate>Fri, 01 Sep 2023 12:1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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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국민연금, '더 내고 늦게 받는' 방안 무게…'보험료율 15% 이상' 인상 방점]]>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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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1/img_20230901121253_42fcae4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노동·시민·사회단체들로 구성된 공적연금강화국민운동(연금행동) 관계자가 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국민연금 재정계산위원회 공청회에서 연금개악 반대 피켓을 들고 있다.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p><p>보건복지부 산하 전문가 자문기구인 국민연금 제5차 재정계산위원회(재정계산위)가 복수의 연금개혁 시나리오를 제시하면서 재정의 지속가능성 목표를 달성하려면 보험료율을 최소한 15% 이상으로 인상해야 한다고 결론냈다.</p><div><div><div></div><p>보험료율을 15% 혹은 18%로 인상하면서 지급개시연령 상향·기금투자수익률 제고 등 다른 정책 수단을 조합하면 70년간 기금이 소진되지 않는다는 계산이다.</p><p>재정계산위는 1일 국민연금 개혁을 위한 보고서를 통해 보험료율 인상(12%·15%·18%), 연금 지급 개시연령 상향(68세), 기금 투자수익률 제고(전망치보다 0.5%p·1%p) 등을 조합해 복수의 연금개혁 시나리오를 제시했다.</p><p>단일 방안을 제시하지 않고 다수의 시나리오를 보여줘 국민들이 충분한 정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한다는 취지다.</p><p>보험료율을 매년 0.6%씩 올려 12%, 15%, 18%로 인상하는 안이, 연금 지급 개시연령은 2033년부터 추가로 5년마다 1세씩 상향해 68세까지 높이는 안이 논의됐다.</p><p>현행 제도상 보험료율은 9%이며, 연금 수급 개시 연령은 올해 63세이고 5년에 1세씩 늦춰져 2033년에는 65세에 도달한다.</p><p>아울러 연평균 기금투자수익률이 4.5% 수준으로 예상되나, 이를 0.5%p나 1%p 높이는 안도 담겼다.</p><p>소득대체율 상향안은 재정계산위 내부에서 논의됐으나 위원간 이견으로 갈등을 겪으면서 이번 보고서에서 빠졌다.</p><p>결국 보고서에는 보험료율, 연금 지급 개시 연령, 기금 투자 수익률의 변동에 따라 기금소진시점이 어떻게 달라지는지가 담겼다. 보험료율을 12%로 높이고 지급개시연령을 68세로 늦추면서 기금투자수익률을 0.5%p 상향하면 기금소진시점은 2073년으로 늦어진다는 식의 시나리오다.</p><p>앞서 국민연금 재정추계 전문위원회는 현행 제도상 국민연금 기금이 2055년에 소진된다고 추산한 바 있다.    </p><p>    다만 보고서에 적시된 수많은 시나리오 중 재정계산위가 설정한 재정 지속 가능성 목표를 실현할 수 있는 시나리오는 일부에 불과했으며, 보고서 맥락상 이런 시나리오에 사실상 방점이 찍혔다.</p><p>재정계산위는 보고서에서 재정 지속가능성 목표로 "재정계산기간(2023~2093년) 중 적립기금이 소진되지 않도록 한다"고 제시했다.</p><p>김용하 국민연금재정계산위원회 위원장은 지난달 30일 기자 설명회를 통해 "지난 4차례 재정계산위원회에서는 재정 수지가 70년간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구체적이고 실질적으로 제시하지 않았다"며 "구체적으로 제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강조했다.</p><p>보고서는 "장기적인 재정안정화를 위한 다각적인 방안이 추진되면 국민연금 추계기간인 70년 동안 적립기금을 보유할 수 있다"며 "제시되는 국민연금 재정목표와 재정안정화 방안은 궁극적으로 재정추계기간 동안 적립기간이 유지되도록 해 청년세대를 포함한 현재의 국민연금 수급자 및 가입자가 국민연금을 안정적으로 수급할 수 있도록 한다"고도 밝혔다.</p><p>보고서에 따르면 70년간 기금 소진을 막을 수 있는 방안은 '최소한' 보험료율을 15%나 18%로 올려야 한다.</p><p>시나리오 중 하나로 보험료율을 15%까지 인상하면서 지급개시연령을 68세로 높이고, 기금투자수익률을 1%p 올리는 방안이 보고서에 제시됐다.</p><p>또한 보험료율을 18%까지 인상하면서 지급개시연령을 68세로 높이거나 기금수익률을 상향(0.5%p 또는 1%p)하면 70년간 기금이 소진되지 않는다고 봤다.</p><p>김 위원장은 보고서에서 "정책 수단 조합이 보여주는 행간을 읽으면 재정계산 보고서의 메시지는 분명하다"며 "장기균형으로의 회복을 위해서는 제도 개선이 시급하고 하나의 정책수단만으로는 현재의 재정 문제를 완전하게 해결하기 어렵다는 점"이라고 밝혔다.</p><p>이 밖에 다른 시나리오로는 70년간 기금 고갈을 막을 수 없다. 보험료율을 12%까지 인상하고 지급개시연령을 68세로 조정하면서 동시에 기금투자수익률을 1%p 높인다고 하더라도 기금소진연도가 2080년으로 늦춰질 뿐이었다.</p><p>또 보험료율을 15%로 인상하고, 지급개시연령을 68세로 높이더라도 기금수익률이 그대로라면 기금은 2082년에 고갈된다. 보험료율을 18%까지 인상하기만 하고 다른 정책 수단을 쓰지 않으면 역시나 2082년에 기금이 소진되는 것으로 계산됐다.</p><p>다만 보험료율을 18%로 인상하면서 수급개시 연령을 68세로 높이거나 기금 운용수익률을 제고하는 정책 조합은 70년간 기금고갈을 막을 수는 있으나 그렇게 하게 될 경우 일부 고소득자는 보험료를 낸 것보다 연금을 덜 받게 된다. 이같은 이유로 재정계산위 내부에서도 이 안을 선호하지 않는 위원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p><p>일각에서는 기금 투자 수익률을 0.5%p나 1%p 올리는 시나리오를 고려한 것이 다소 희망적이라는 지적도 있었다.</p><p>이에 김 위원장은 "재정추계에서는 기금 투자 수익률을 4.5%로 전망했으나, 지난 35년간 기금운용 누적 수익률은 연 5.11%"라며 "앞으로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밝혔다.</p><p>보고서에는 가입연령 조정, 크레딧 확대 등 제도 개선 필요성도 언급됐다.</p><p>노령연금 수급연령이 5년마다 1세씩 늘어나고 있으나 가입연령 상한이 59세로 고정돼 있어 향후 순차적으로 일치시킬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p><p>아울러 둘째 자녀나 그 이상 출산 시 국민연금 가입기간을 추가로 인정해주는 '출산크레딧' 제도를 확대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첫째 자녀부터 국민연금 가입 기간을 인정해 줘야 한다는 것이다.</p><p>군복무자에게 6개월간 국민연금 가입을 인정해 주는 '군복무 크레딧' 제도 역시 군복무 전 기간에 적용돼야 한다고 봤다.</p><p>특수형태근로종사자가 사업장 가입 대상에 포함되도록 제도를 개선해야 한다거나, 저소득 지역가입자를 대상으로 한 보험료 지원을 확대해야 한다는 내용도 담겼다.</p><p>소득 하위 70% 노인에게 지급하는 기초연금의 수급 기준을 바꿀 필요가 있다고도 언급됐다.</p><p>재정계산위는 이날 공청회를 거쳐 추가 논의 내용을 담아 최종 보고서를 보건복지부에 제출할 예정이다. 보건복지부는 이를 토대로 국민연금 종합운용계획을 수립해 10월까지 국회에 제출하게 된다.</p></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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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2923</link>
            <author> (뉴스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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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284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1/202309011016373535.jpg</image>
            <pubDate>Fri, 01 Sep 2023 10:1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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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서정희 “고 서세원 살아있었다면 계속 미련…이젠 자유, 빨리 재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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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i.news1.kr/system/photos/2023/8/31/6187458/article.jpg'  alt='이하 MBN '속풀이쇼 동치미''><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MBN '속풀이쇼 동치미'</figcaption></figure><p>배우 서정희가 전 남편인 고(故) 서세원을 언급했다.</p><p>지난달 31일 MBN '속풀이쇼 동치미' 측은 '서정희, 아이들 때문에 이혼 후에도 미련을 버리지 못했다?! 엄마로서 책임감이…'라는 제목의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p><p>서정희는 "전 남편이 사망하기 며칠 전 얘기다. 저는 수시로 남편에게 전화했다. 전혀 소통은 못 했다. 기도하고 준비하고 꼭 전화했다. 전화번호가 바뀌었으면 그 번호를 어떻게든 알아내서 전화를 한다. 전화를 받으면 제 목소리를 듣는다. '여보세요. 아빠, 아빠. 저 정희다. 동주 엄마다'고 하면 말없이 듣다가 전화를 끊는다"고 밝혔다.</p><p>이어 "저는 미련이 계속 있었던 거다. 왜냐하면 아이들과의 관계가 좋게 끝나지 않았고, 아이들이 2013년도부터 지금까지 한 번도 통화를 못 했다. 엄마인 제가 이 관계를 풀어줘야겠다는 마음이 있었다"고 털어놨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i.news1.kr/system/photos/2023/8/31/6187459/article.jpg'  alt=''></figure><p>서세원이 사망하기 이틀 전에도 통화를 시도했던 사실을 전했다. 서정희는 "돌아가시기 이틀 전, 잊어버리지도 않는다. 제 마음이 못 견디겠더라. 용기를 내서 전화를 또 했다. 통화가 안 됐다. 그러고 이틀 있다가 동주한테 소식을 들었다. 믿을 수 없었다. 할리우드 스타들처럼 전 남편과 새로운 남자친구와 함께 여행을 가서 크루즈(순항) 관광을 즐기고 같이 식사하는 일은 없었다. 그런 일은 제게 없는 거 같다"고 했다.</p><p>그러면서 "저는 지금도 남편이 죽지 않았더라면 거기서 해방되지도 못했고 계속 미련 때문에 전화기를 들고 살 거 같다"며 "지금은 완전히 자유가 됐다. 지금은 빨리 결혼해야겠다는 생각밖에 없다"고 덧붙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1/img_20230901101620_414b533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고 서세원이 지난 2015년 4월 법원에 출석했다. / 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1/img_20230901101627_c98789a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서정희가 지난 2014년 9월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figcaption></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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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2847</link>
            <author> (뉴스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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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280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1/202309010728238319.jpg</image>
            <pubDate>Fri, 01 Sep 2023 07:2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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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성형외과서 받은 시술 마음에 안 든다고 직원 폭행한 아나운서 (+시술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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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1/img_20230901072844_d01b3ed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아나운서 자료 사진 / metamorworks-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아이라인 시술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욕설을 하고 간호조무사를 폭행한 아나운서가 2심에서도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p><p>    </p><p>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5-1부(부장판사 구광현 최태영 정덕수)는 업무방해와 폭행 혐의로 기소된 프리랜서 아나운서 A씨(33)에게 벌금 50만원을 선고했다. </p><p>    </p><p>A씨는 앞서 2021년 6월 서울의 한 성형외과에서 반영구 아이라인 문신 시술을 받았으나 양쪽이 달라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간호조무사 B씨(40)를 양손으로 밀치고 다리를 발로 차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p><p>    </p><p>이후 A씨는 50분 가량 큰 소리로 "대표 원장 나오라고 해라", "이게 사람 눈이냐"고 욕설하고 병원장에게 삿대질하며 항의하는 등 업무를 방해한 혐의를 받는다.</p><p>    </p><p>이 과정에서 치료차 내원한 성명불상의 손님이 신고하겠다고 하자 A씨는 "왜 참견이야 할망구 같은 게"라고 욕설하기도 했다.  </p><p>    </p><p>A씨는 벌금 150만원의 약식명령에 불복해 정식 재판을 청구했으나 1심에서 같은 금액을 선고받았다.  </p><p>    </p><p>2심은 "항의 정도가 사회적으로 용인되는 한도를 초과해 병원 고객의 안정에까지 피해를 입혔다"면서도 "B씨에게 200만원을 공탁하고 범행을 시인한 점을 고려했다"고 감형 이유를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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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뉴스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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