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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키트리</title>

        <description>위키트리 | WIKITREE, ALWAYS ON</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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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7 Apr 2024 11:0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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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한국사 일타강사 전한길 “전과 정치인 은퇴해라”…유튜브 역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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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한국사 일타강사 전한길이 '범죄자는 정치를 하면 안 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p>    <p>4.10 총선을 앞두고 최근 유튜브에서는 한 달여 전 올라온 전한길의 영상이 130만 회에 가까운 조회수를 기록하며 주목받고 있다.</p>    <p>전한길은 지난 2월 26일 '메가공무원'의 공무원 수험 전문 유튜브 채널 '난공TV'에 올라온 영상에서 "보고 있나! 정치하지 말라고!"라며 크게 소리쳤다.</p>    <p>그러면서 "당신들 때문에 국민들이 실망하고 분열된다. 되먹지 않은 사람들은 국회의원 (선거) 나오지 말고 때려치우란 말이야. 정계은퇴하란 말이야"라며 분노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4/07/img_20240407110055_0aeb7a0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유튜브 '난공TV'</figcaption></figure><div></div></div>  <p>전한길은 "과거 범법행위나 범죄행위를 했거나 또는 지금도 법적으로 문제가 있는 사람, 도덕적으로 결여된 사람은 다 나가라. 정계 은퇴 선언해라. 그렇게 해야 우리나라가 살아난다"고 강조했다.</p>    <p>그는 "정치인은 존경받아야 하지 않나"라며 "MZ 청년들이 지금 정치에 관심 없고 욕하는 이유는 정치하는 지도자들이 다 되먹지 않은 사람이 많아서 그렇다. 정말 제대로 국가와 국민을 위해 애쓸 사람이 국회의원이 되고 지도자가 돼야 한다. 그래야 국민이 하나로 뭉칠 수 있다. 우리 아들, 딸 보고 '너도 이런 사람 돼라' 할 수 있고 롤모델로 삼을만한 사람이 돼야 하는데 그런 사람(범죄자)을 어떻게 롤모델로 삼겠나?"라고 꼬집었다.</p>    <p>끝으로 전한길은 "저는 절대 정치 안 한다는 전제하에 이런 말 하는 것"이라며 "저만 이렇게 생각하겠나. 대부분의 국민들 생각을 대신해서 얘기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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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뉴스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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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3 Sep 2023 13:5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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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내일(14일) 4년 만에 철도 총파업…출근길부터 운행 차질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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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i.news1.kr/system/photos/2019/11/20/3926490/article.jpg" alt="대전역에 정차한 열차, 자료사진 / 뉴스1"><figcaption class="figcaption">대전역에 정차한 열차, 자료사진 / 뉴스1</figcaption></figure><p>전국철도노조 총파업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4년여 만이다. 당장 출근길 열차 운행부터 차질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된다.</p><p>13일 노조에 따르면 이번 파업은 14~18일로 기한을 정해 둔 경고성 1차 파업이다. 앞서 노조는 전체 노조원 2만1938명 중 64.4%에 달하는 1만9825명 찬성으로 파업을 가결하고 파업 일정을 조율해 왔다.</p><p>노조는 △부산~수서 노선 감축 철회 및 수서행 KTX 운행 △성실 교섭 촉구 및 합의이행 △4조2교대 시행을 요구하고 있다. 이에 대해 국토교통부와 합의점을 찾지 못할 경우, 추가 파업에 나설 수 있다는 게 노조 측 입장이다.</p><p>이번 파업은 5일간에 불과하나 여객·화물 운행률은 단기간 크게 하락할 전망이다. 지난 2019년 노조가 5일간 총파업에 돌입했을 당시 화물열차 운행률은 20%선까지 하락했고 일반열차 운행률은 70%를 밑돈 바 있다. KTX를 포함한 운행률은 80% 수준에 그쳤다.</p><p>노조는 14일 총파업 돌입과 함께 서울과 부산, 대전, 영주, 광주역에서 각각 파업 출정식을 가질 계획이다.</p><p>한편 노조는 앞서 SR(수서고속철도)이 발주한 열차 112량의 정비와 고객센터 업무를 민간기업에 맡긴 점에 대해 “철도 쪼개기 민영화”라며 반발해 왔다. 국토부는 노조 주장에 대해 “억측”이라고 선을 그은 바 있다.</p><p>국토부가 부산~수서 고속열차를 11% 이상(하루 4100여석) 축소해 전라·동해·경전선에 투입하기로 한 방안 역시 철도 분할체제를 고착화하는 민영화 포석이라고 노조는 보고 있다.</p><p>한국철도(코레일)와 국토부는 노조의 총파업 결정을 규탄하면서 비상대책본부 가동 등 수송 대책을 마련한 상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13/img_20230913135913_40fefd9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서울역에 정차한 KTX, 자료사진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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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6446</link>
            <author> (뉴스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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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1 Sep 2023 10:3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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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편의점서 양주 4병 훔친 남성... 머리 염색하고 행적 감췄으나 결국 (영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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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i.news1.kr/system/photos/2023/9/11/6205388/article.gif" alt="지난 2일 서울 은평구의 한 편의점에 들어온 중년 남성이 양주를 뒷주머니에 집어넣고 있다./ KBS"><figcaption class="figcaption">지난 2일 서울 은평구의 한 편의점에 들어온 중년 남성이 양주를 뒷주머니에 집어넣고 있다./ KBS</figcaption></figure><p>한 중년 남성이 편의점에서 양주 4병을 훔쳐 달아났다. 이 남성은 양주 대신 싼 물건을 현금 계산하고, 머리 염색까지 하는 등 치밀하게 행적을 감추려 했으나 결국 경찰에 붙잡혔다.</p>    <p>10일 KBS는 지난 2일 서울 은평구의 한 편의점에서 일어난 절도 사건의 CCTV 영상을 공개했다.</p>    <p>영상에는 머리가 하얗게 센 남성이 편의점에 들어와 주류 판매대로 향하는 모습이 담겼다. 남성은 물건을 고르는 듯 두리번거리더니, 주변에서 보는 눈이 사라지자 12만 원짜리 양주 한 병을 슬쩍 뒷주머니에 넣고 상의로 엉덩이를 덮었다.</p>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i.news1.kr/system/photos/2023/9/11/6205398/article.gif" alt="콜라, 소주, 봉지 값만 계산한 후 계산대에서 어색하게 뒷걸음친 남성은 매대 사이에서 훔친 양주를 봉지에 옮겨 담았다. /KBS"><figcaption class="figcaption">콜라, 소주, 봉지 값만 계산한 후 계산대에서 어색하게 뒷걸음친 남성은 매대 사이에서 훔친 양주를 봉지에 옮겨 담았다. /KBS</figcaption></figure><p>이후 남성은 태연하게 콜라 2캔과 소주 1병을 꺼내 계산대로 향했고, 비닐봉지와 함께 구매했다. 양주값은 내지 않았다. 또 흔적을 남기지 않으려는 듯 그는 카드 대신 현금을 냈다.</p><p>계산을 마친 후 남성은 뒷주머니를 의식했는지 어색하게 슬금슬금 뒷걸음질을 쳤다. 그러고는 밖으로 나가지 않고 다시 주류 판매대로 향해 양주 세 병을 추가로 훔쳐 구매한 봉지 안에 담았다.</p><p>남성이 총 28만원 어치의 양주 4병 훔치는 데 걸린 시간은 7분이었다. 편의점 사장은 다음 날 재고 정리를 하면서 피해 사실을 알게 됐다.</p><p>경찰은 CCTV 분석 등을 통해 일주일간 추적을 이어간 끝에 10일 오후 8시 은평구의 한 식당에서 머리까지 염색하고 행적을 감췄던 용의자를 검거했다.</p>    <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i.news1.kr/system/photos/2023/9/11/6205420/article.gif" alt="남성은 다시 양주 매대로 돌아가 추가로 3병을 더 훔쳐서 달아났다. /KBS"><figcaption class="figcaption">남성은 다시 양주 매대로 돌아가 추가로 3병을 더 훔쳐서 달아났다. /KBS</figcaption></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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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5507</link>
            <author> (뉴스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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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11/202309110722092721.jpg</image>
            <pubDate>Mon, 11 Sep 2023 07:2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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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불가능하다 생각했는데..." 권오중, 방송에서 아들 근황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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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권오중이 희소병을 앓는 아들이 대학을 졸업했다고 밝혔다.</p><p>지난 10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배우 권오중이 출연했다.</p>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i.news1.kr/system/photos/2023/9/10/6205019/article.jpg" alt="오랜만에 방송에 출연한 권오중 / SBS '미운 우리 새끼'"><figcaption class="figcaption">오랜만에 방송에 출연한 권오중 / SBS '미운 우리 새끼'</figcaption></figure><p>권오중의 아들은 희소병을 앓고 있다. 병명을 알게 된 지도 불과 몇 년 전이다.</p><p>권오중은 "어느 순간 증상이 안 좋아져서 병원에 갔지만, 어느 병원에 가도 진단명이 안 나왔다. 기술이 더 발달하고 찾아간 병원에서는 가족들이 유전자 검사를 했다. 결과가 나왔다. 아이의 병명을 알았다는 게 감사했다. 물론 한국에 한 명뿐이고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지도 모르고 치료 진행 상황도 없고 그렇지만 그래도 희망을 안고 더 나빠지지 않게 기도하고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p><p>또 아들이 대학에 합격했을 때 정말 기뻤다고 한다.</p><p>권오중은 "당연히 대학교에 못 갈 거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아들이 대학 가서 여자친구를 만들고 싶다고 하더라. 고등학교 졸업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해 플래카드도 만들고 사람도 많이 불러가지고 했는데 대학에 가고 싶다고 해서 놀랐다. 그래서 아내가 학교를 다 알아보고, 원서를 수십 군데 냈지만 다 떨어졌다. 그런데 입학식 하루 전날인데 받아주는 학교가 있어서 입학하고, 졸업까지 했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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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5452</link>
            <author> (뉴스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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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545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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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1 Sep 2023 07: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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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차들 쌩쌩 달리는 터널 안에서... 유모차 끌고 걸어가는 여성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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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터널 안 갓길에서 아이를 태운 유모차를 끌고 가는 여성이 포착돼 운전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i.news1.kr/system/photos/2023/9/9/6203447/article.jpg" alt="지하터널에서 유모차를 끌고 가는 여성의 모습이다. / JTBC '사건반장'"><figcaption class="figcaption">지하터널에서 유모차를 끌고 가는 여성의 모습이다. / JTBC '사건반장'</figcaption></figure><p>지난 8일 JTBC '사건반장'은 지난 6일 오후 6시 42분께 올림픽대로에서 경인고속도로로 가는 지하터널에서 유모차를 끌고 가는 여성의 영상을 공개했다.</p><p>블랙박스(운행기록장치) 영상 제보자의 설명에 따르면 지하차도를 지나가던 당시 갓길에 승용차 하나가 세워져 있었다고 한다. 터널은 꽉 막힌 상태였고 제보자는 '사고가 났나, 아니면 차가 고장 났나'라고 생각하던 차에 유모차에 아이를 태우고 가는 여성을 발견했다고 전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11/img_20230911102439_89a4048c.gif" alt="JTBC '사건반장'"><figcaption class="figcaption">JTBC '사건반장'</figcaption></figure><div></div></div><p>여성이 갓길에 세워져 있던 승용차의 주인인지 아닌지, 또 왜 여성이 그렇게 위험하게 지하차도에서 유모차를 끌고 가야 했는지 등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다.</p><p>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차 안에서 부부 싸움하다가 화나서 내린 건가?", "무슨 일 때문인지 모르겠으나 터널 안 미세먼지 최악인데 아기 어떡하냐" 등의 반응을 남겼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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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5450</link>
            <author> (뉴스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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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544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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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1 Sep 2023 06:5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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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 신협 은행강도 베트남 카지노서 검거...출국 21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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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범행 이틀 만에 베트남으로 도주한 대전 신협 은행강도 용의자가 출국 21일 만에 현지에서 붙잡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11/img_20230911065543_d4fbc6a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지난달 18일 '대전 신협 은행강도' 사건이 발생한 지점에 영업 중단 안내문이 붙어 있다/ 뉴스1 </figcaption></figure><div></div></div><p>대전경찰청은 현지시간 지난 10일 오후 4시 55분께 현지 경찰 등과 공조해 특수 강도 혐의를 받는 40대 A씨를 베트남 현지 카지노에서 검거했다고 밝혔다.</p><p>A씨는 지난달 18일 오전 11시 58분께 대전 서구 관저동의 한 신협에 헬멧을 쓰고 소화기를 뿌리며 진입한 뒤 여직원을 흉기로 위협해 현금 약 3900만 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p><p>당시 점심시간 창구를 지키던 직원은 남녀 직원 2명으로, 남성 직원이 잠시 자리를 비운 틈에 들이닥쳐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p><p>훔친 오토바이 2대를 이용하는 등 범행 도구를 미리 준비해 수사를 교란해온 A씨는 지난달 20일 지인의 차로 공항으로 이동해 베트남으로 출국한 뒤 도피를 계속해왔다.</p><p>경찰은 국제 형사기구(인터폴) 적색수배를 요청하고 A씨를 추적, '용의자로 보이는 한국인이 카지노에 들락거린다'는 현지 한인의 제보를 받아 해당 카지노에서 잠복수사를 벌여온 것으로 알려졌다.</p><p>A씨가 훔쳐 달아난 범죄 피해액 약 3900만 원의 행방은 묘연한 상태로, 모두 탕진한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p><p>경찰은 A씨에 대한 국내 송환 절차를 밟는 한편, A씨가 수억 원가량의 도박빚을 져 범행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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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5449</link>
            <author> (뉴스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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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541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10/202309102016533708.jpg</image>
            <pubDate>Sun, 10 Sep 2023 20:1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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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2PM 준호 “공연 중 셔츠 찢었을 때 호응 제일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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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그룹 2PM 멤버들이 팬들에게 남다른 입담으로 웃음을 안겼다.</p>    <p>10일 오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는 2PM 15주년 콘서트 '잇츠 투피엠'(It's 2PM)의 둘째 날 공연이 열렸다. 이날 공연은 온라인 공연 관람 플랫폼 비욘드 라이브를 통해 생중계됐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10/img_20230910201819_19dfd8f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PM / JYP엔터테인먼트</figcaption></figure><div></div></div>  <p>이날 2PM 멤버들은 무대 중간마다 남다른 입담을 뽐냈다. 특히 열정적인 무대 속 많은 땀을 흘린 택연은 "15주년이라 많은 걸 준비했는데 많은 것 중에 땀도 있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p>    <p>준호는 또한 "옷을 갈아입고 여러분 앞에 섰는데 공연을 하다 보니깐 가장 분위기가 좋고 호응이 좋은 부분이 꼭 있다"라며 "그게 아무래도 (셔츠를) 찢었을 때가 아닌가"라고 준케이의 셔츠를 풀어 함성을 이끌어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10/img_20230910201841_538cf11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PM/ JYP엔터테인먼트     </figcaption></figure><div></div></div>  <p>이에 닉쿤은 "그럼 노래 안하고 찢기만 해도 되나"라고 농담을 남겨 폭소케 했다.</p>    <p>한편 2PM의 데뷔 15주년을 맞아 열린 이번 콘서트는 지난 9일과 10일 양일간 열렸다. 지난 2017년 6월 열린 '식스나이츠'(6Nights) 후 약 6년 만에 열린 이번 공연은 오랜만에 여섯 멤버들의 완전체 모습을 볼 수 있어 더욱 의미가 크다.</p>    <p>2PM은 이번 한국 공연에 이어 10월7일과 8일 이틀 동안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잇츠 투피엠' 일환으로 단독콘서트를 열고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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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5414</link>
            <author> (뉴스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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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541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10/202309101917385472.jpg</image>
            <pubDate>Sun, 10 Sep 2023 19:1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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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에스파, 멕시코 콘서트 성료 "함성 소리 너무 커, 잊지 못할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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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그룹 에스파(aespa)가 멕시코 콘서트로 남미 투어의 포문을 활짝 열었다.</p>    <p>에스파는 8일(현지 시각) '에스파 라이브 투어 2023 '싱크: 하이퍼 라인' 인 멕시코 시티'(aespa LIVE TOUR 2023 ‘SYNK : HYPER LINE in MEXICO CITY)를 개최했으며, 첫 남미 투어인 만큼 현지 팬들의 높은 관심을 얻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10/img_20230910191903_eef6386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에스파 / SM엔터테인먼트</figcaption></figure><div></div></div>  <p>이날 에스파는 강렬한 퍼포먼스의 '아이너지'(ænergy), '새비지'(Savage), '도깨비불 (Illusion)'부터 감성적인 보컬이 돋보이는 '서스티'(Thirsty), '자각몽 (Lucid Dream)', '웰컴 투 마이 월드'(Welcome To MY World)와 발랄한 매력의 '스파이시'(Spicy), '베터 띵스'(Better Things), '라이프스 투 쇼트'(Life’s Too Short), '돈트 블링크'(Don’t Blink), '예삐 예삐'(YEPPI YEPPI) 등 다채로운 무대 섹션으로 현장의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p>    <p>공연을 마친 에스파는 "여러분의 함성 소리가 엄청 커서 정말 잊지 못할 것 같다"라며 "잊지 못할 하루 선물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남미 투어의 첫 도시가 여기 멕시코였는데, 재미있는 시작이었다"라며 "앞으로도 다시 볼 수 있을 때까지 노력할 테니까 기다려달라"라고 인사헀다.</p>    <p>한편, 에스파는 11일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남미 투어의 열기를 이어간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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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5412</link>
            <author> (뉴스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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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541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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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0 Sep 2023 18:1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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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돌싱글즈4' 제롬 vs 톰, 베니타 두고 라이벌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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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돌싱글즈' 제롬과 톰이 베니타의 마음을 얻기 위해 라이벌 매치를 벌인다. </p>    <p>10일 방송되는 MBN 예능 프로그램 '돌싱글즈4' 8회에서 제롬과 톰은 베니타와 함께 '페인트볼 사격 서바이벌 게임'을 진행하며 자존심 싸움을 벌인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10/img_20230910181453_9f05c0a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돌싱글즈4 / MBN</figcaption></figure><div></div></div>  <p>이들은 게임에 돌입하기 전부터 각자의 서바이벌 게임 능력치를 적극적으로 보여주고  베니타의 헬멧을 손수 조여주며 세심한 매너를 보여주는가 하면, 베니타와 한 팀이 되기 위해 치열한 눈치 싸움을 벌인다.</p>    <p>본격적인 라이벌전이 시작되자, 제롬과 톰은 서로를 향해 거침없이 페인트볼 총을 조준한다. 이 과정에서 한 남자는 다른 팀이 된 베니타를 차마 쏘지 못하고 돌아서는 모습으로 "웬일이야, 찐 사랑꾼이네!"라는 MC 이지혜의 탄성을 유발한다. </p>    <p>열기가 점점 고조되자, 이혜영은 "한 여자를 사이에 둔 자존심 싸움"이라고 과몰입한다.  오스틴 강은 "진짜 화났어…"라며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감지한다.</p>    <p>그런가 하면 서바이벌 게임이 끝난 뒤, 톰은 제롬과 베니타가 '소지품 랜덤 데이트' 당시 함께 맞춘 커플 팔찌 이야기를 듣자 날카로운 눈빛을 발산한다. 직후 베니타에게 더욱 과감하게 다가가는 모습을 보여 제롬의 견제를 부른다. 제대로 불이 붙은 이들의 삼각관계와, 두 남자의 극진한 보필을 받은 베니타의 선택에 시선이 집중된다.</p>    <p>제작진은 "전날 밤 제롬의 연예계 경력과 'X'의 정체 고백으로 인해 '멘붕'에 빠진 베니타가 속절없이 흔들리는 가운데, 제롬과 톰의 각기 다른 매력이 폭발하는 한 회가 될 것"이라며 "자신의 마음을 쉽사리 결정하지 못한 베니타에게 두 사람 중 누구의 진심이 좀 더 어필될 수 있을지, 세 사람의 후진 없는 연애 전쟁을 흥미진진하게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p>    <p>'돌싱글즈4'는 이날 오후 10시 방송된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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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5410</link>
            <author> (뉴스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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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540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10/202309101729201269.jpg</image>
            <pubDate>Sun, 10 Sep 2023 17:2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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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윤 대통령, 모로코 지진 위로 “필요한 지원 아끼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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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i.news1.kr/system/photos/2023/9/9/6203872/article.jpg" alt="윤석열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뉴델리 바라트 만다팜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한·믹타(MIKTA) 정상회동에서 발언하고 있다. / 뉴스1"><figcaption class="figcaption">윤석열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뉴델리 바라트 만다팜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한·믹타(MIKTA) 정상회동에서 발언하고 있다. / 뉴스1</figcaption></figure><p>윤석열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모로코 지진에 대해 위로의 뜻을 전하며 "대한민국은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p><p>윤 대통령은 이날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하나의 미래' 세션 발언 중 "오늘 아침 모로코 지진 소식을 들었다.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한 데 대해 진심어린 위로의 뜻을 전한다"며 이같이 밝혔다.</p><p>지난 8일 오후 11시 11분쯤 마라케시에서 남서쪽으로 약 70km 떨어진 아틀라스산맥의 산악 지역에서 규모 6.8의 지진이 발생했다.</p><p>이번 지진으로 모로코의 대표적인 '역사 도시'로 꼽히는 마라케시에서 피해가 다수 발생했다.</p><p>모로코 내부무 성명에 따르면 현재까지 지진으로 인한 사망자는 2012명이다. 부상자 수는 2059명이며, 이 중 위독한 인원이 1404명이나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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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5406</link>
            <author> (뉴스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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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540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10/202309101713382708.jpg</image>
            <pubDate>Sun, 10 Sep 2023 17:2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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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진호개 캐릭터를 만나..." '소옆경2' 김래원, 애틋한 종영 소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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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배우 김래원이 '소방서 옆 경찰서 그리고 국과수' 종영 소감을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10/img_20230910171020_6e136a0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배우 김래원/ 뉴스1(고래컴퍼니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10일 김래원은 소속사 고래컴퍼니 측을 통해 지난 9일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소방서 옆 경찰서 그리고 국과수'의 종영 소감을 전했다.</p><p>극 중 진호개 역을 맡아 몰입도 높은 연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김래원은 "진호개 캐릭터를 만나 감사한 시간이었다"라며 "좋은 배우분들과 함께 호흡하며 연기할 수 있어서 즐거웠고, 특히 지난 겨울 혹한의 날씨 속에서도 작품을 위해 애써주신 모든 스태프분들, 감독님, 작가님께 감사드린다는 말씀드린다"라고 소회를 밝혔다.</p><p>이어 김래원은 "마지막까지 '소방서 옆 경찰서 그리고 국과수'와 함께해 주신 시청자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시청자들을 향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p><p>이번 작품에서 김래원은 날카로운 현장 파악과 범죄자의 심리를 읽는 통찰력은 물론 승부 근성까지 모든 능력을 완벽하게 갖춘 뼛속까지 형사 진호개 역을 맡아 범생범사 '본투비 경찰'의 표본을 보여줬다는 평이다.</p><p>특히 매 회 극악무도한 빌런들과 대치하는 과정에서 온몸을 내던진 진호개의 고군분투는 김래원의 열연으로 완성됐다. 또한 서사의 중심축에서 다양한 사건들을 통해 아픔과 치유 그리고 성장을 겪는 진호개의 감정을 보다 더 입체적으로 완성해 낸 김래원은 이 과정에서 카리스마와 냉철한 면모 외에도 따뜻한 인간미를 더하며 시청자들에게 또 다른 감동과 재미를 안겼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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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5404</link>
            <author> (뉴스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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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540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10/202309101650036718.jpg</image>
            <pubDate>Sun, 10 Sep 2023 16: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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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재명 찾은 이낙연 "건강 지켜야"…'단식중단' 거듭 촉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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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i.news1.kr/system/photos/2023/9/10/6204744/article.jpg" alt="단식 11일차를 맞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앞에 마련된 단식농성장을 찾은 이낙연 전 대표와 악수를 나누고 있다/뉴스1"><figcaption class="figcaption">단식 11일차를 맞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앞에 마련된 단식농성장을 찾은 이낙연 전 대표와 악수를 나누고 있다/뉴스1</figcaption></figure> <p>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0일 무기한 단식 11일차를 맞은 이재명 대표를 찾아 "단식을 거두라"고 요구했다. 이 대표는 "건강도 챙겨야겠지만 폭주를 조금이라도 막아야 할 것 같다"고 답했다.</p><p>이 전 대표는 이날 오후 3시33분쯤 국회 본관 앞 이 대표의 농성 천막을 찾았다. 두 사람의 만남은 지난 7월28일 만찬 이후 약 1달 반 만이다.</p><p>이 전 대표는 "걱정이 되어 왔다. 많이 수척해 보인다. 단식과 거리 두고 건강을 챙겼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바쁠 텐데 와줘서 감사하다. 아직은 견딜 만하다"고 했다.</p><p>이 전 대표는 "의사 의견을 존중했으면 한다"며 "단식하는 것을 많이 봤는데 어느 순간 오면 건강이 급격하게 나빠진다. 건강을 챙겨라"고 권유했다.</p><p>이에 이 대표는 "건강도 챙겨야겠지만 어쨌든 (윤석열 정부의) 폭주를 조금이라도 막아야 될 것 같다"고 답했다.</p><p>이 전 대표는 "그 싸움은 오래 걸릴지도 모르니 건강을 지켜야 한다"며 "동지들도 많이 걱정하니 그 걱정을 덜어달라"고 말했다.</p><p>이 대표는 “어려운 걸음을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아직은 괜찮다. 오늘 처음으로 복대를 했는데 훨씬 낫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p><p>이에 이 전 대표는 “그래도 많이 걱정하니까 걱정을 좀 덜어달라”고 했다. 이 대표가 웃으며 “그러겠다”고 답하자 이 전 대표는 “힘드실 테니 오래 앉아있지 않겠다”며약 4분간의 만남 후 준비된 차량을 타고 자리를 떴다.</p><p>이 전 대표는 기자들과 만나 "건강도 이미 나빠지고 있을 것이고 국민도 이 상황을 착잡하게 지켜보고 계신다"며 "단식을 거두고 의료진의 도움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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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5400</link>
            <author> (뉴스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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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539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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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0 Sep 2023 16:3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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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윤석열 대통령 지지율 2.7%p 오른 38.6%…“가짜뉴스는 국기문란”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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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i.news1.kr/system/photos/2023/9/9/6203758/article.jpg" alt="윤석열 대통령이 8일(현지시간) 뉴델리의 한 호텔에서 열린 인도 동포 초청 만찬 간담회에서 격려사를 하고 있다. / 대통령실 제공"><figcaption class="figcaption">윤석열 대통령이 8일(현지시간) 뉴델리의 한 호텔에서 열린 인도 동포 초청 만찬 간담회에서 격려사를 하고 있다. / 대통령실 제공</figcaption></figure> <p>윤석열 대통령 국정지지율이 소폭 상승해 38.6%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0일 발표됐다.</p><p>CBS노컷뉴스가 의뢰해 여론조사 업체 알앤써치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전국 성인남녀 1015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 따르면 윤 대통령 직무수행 긍정평가는 38.6%로 2.7%포인트(p) 상승한 반면, 부정평가는 58%로 3.9%p 내렸다.</p><p>윤 대통령 지지율은 경기·인천, 호남, 중도층 등에서 상승한 반면, 20대와 부산·울산·경남(PK), 대구·경북(TK) 등에선 하락했다.</p><p>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44.9%, 국민의힘 37%를 기록했다.민주당 지지율은 5.1%p 하락했고, 국민의힘 지지율은 3.1%p 상승하면서 격차는지난주 16.1%p에서 이번주 7.9%p 차로 좁혀졌다.</p><p>정의당은 2.3%, 지지 정당이 없는 무당층은 12.6%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10/img_20230910163116_76a0c2e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윤석열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 바라트 만다팜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한·나이지리아 정상회담에서 볼라 티누부 나이지리아 대통령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대통령실</figcaption></figure><div></div></div><p>최근 '김만배-신학림 허위 인터뷰 의혹이 일고 있는 가운데 "가까뉴스 유통은 국기 문란이다"는 주장에 대해 53.3%가 동의했다. 동의하지 않는다는 24.7%로 격차는 28.6%p에 달했다.</p><p>이번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다.무선전화 100%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고 응답률은 2.0%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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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5397</link>
            <author> (뉴스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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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0 Sep 2023 14: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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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극단 선택 내몰리는 아빠들”…연령대 중 50대 남성이 가장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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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7000명에 달하는 사람들이 올해 상반기에 스스로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8% 늘었다. 50대 남성의 비율이 가장 높았다.     </p><p>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i.news1.kr/system/photos/2023/3/7/5869100/article.jpg" alt="7일 서울 한강대교 생명의전화 모습. 2023.3.7/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figcaption class="figcaption">7일 서울 한강대교 생명의전화 모습. 2023.3.7/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figcaption></figure> 전년 동기 대비 증가 폭이 가장 가파른 집단은 19세 이하 여성 청소년으로 나타났다.</p> <p>자살예방의 날인 10일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에 따르면 올 1~6월 자살 사망자는 6936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6375명)보다 8.8% 늘었다.</p> <p>월별로는 1월 976명, 2월 1049명, 3월 1249명, 4월 1154명, 5월 1279명, 6월 1229명이다.</p>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i.news1.kr/system/photos/2023/9/10/6204146/article.jpg" alt="월별 자살사망자 수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figcaption class="figcaption">월별 자살사망자 수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figcaption></figure> <p>연령대별로 보면 50대가 1382명으로 모든 연령대에서 가장 많았다. 이 기간 자살 사망자 5명 중 1명꼴이다. 50대 자살 사망자 중 남성이 75.7%(1046명)를 차지했다.</p> <p>2022년 통계청의 사회조사 결과, 50대의 자살 충동 주요 이유에 '경제적 어려움'이 가장 많이 꼽힌 바 있다.</p> <p>뒤이어 40대(1224명), 60대(1152명), 30대(891명), 20대(745명), 70대(701명) 순이었다.</p> <p>19세 이하 청소년 자살 사망자는 197명으로 지난해 상반기 167명보다 30명(18%) 증가했다.</p> <p>특히 19세 이하 여성 청소년 자살 사망자는 108명으로 지난해 상반기 73명보다 35명(48%) 늘며 증가 폭이 전체 집단 중 가장 가팔랐다.</p> <p>이에 대해 김현수 명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는 뉴스1에 청소년 시기에 정신건강 교육을 시행함으로써 스스로 자신을 진단하고 병원에 가야 할 상황 등을 배우는 게 중요하다고 설명했다.</p> <p>또한 각 세대와 시대적 분위기에 맞는 자살예방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p> <p>김 교수는 "일본도 오픈 채팅을 통해 예방에 크게 성공했다는 보도들이 있는데, 세대에 맞는 접근 루트를 찾아주는 게 국제적인 움직임"이라며 "감수성에 맞는 대책이 나와야 한다"고 조언했다.</p> <p>김 교수는 "자주 모이며 접근 가능한 플랫폼을 만들고, 그런 청년들을 도와줄 수 있는 또래 청년 서포터들을 많이 만드는 게 좋겠다"고 덧붙였다.</p> <p>보건복지부 관계자는 "자살률이 코로나19 유행을 겪은 뒤 다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국민 정신 건강을 면밀히 살피고 자살고위험군에 대해 선제적·적극적으로 개입하겠다"고 밝혔다.</p> <p>※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정신건강 상담전화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청소년 모바일 상담 ‘다 들어줄게’ 어플, 카카오톡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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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5380</link>
            <author> (뉴스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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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537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10/202309101345175797.jpg</image>
            <pubDate>Sun, 10 Sep 2023 13:4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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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단식 11일째 이재명 “고기 먹는 꿈 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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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무기한 단식이 11일째를 맞으면서 그의 단식이 언제까지 이어질지, 어떤 방식으로 끝날지 관심이 쏠린다.    </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i.news1.kr/system/photos/2023/9/10/6204181/article.jpg" alt="단식 11일차인 이재명 대표가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 단식투쟁천막에서 자리에 누워있다. 2023.9.10/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figcaption class="figcaption">단식 11일차인 이재명 대표가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 단식투쟁천막에서 자리에 누워있다. 2023.9.10/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figcaption></figure> <p>이 대표가 단식 선언과 함께 제시한 3대 요구는 물론 정부·여당 측의 방문조차 없어 결국 쓰러져야 끝날 것이라는 게 중론이다.</p><p>이 대표는 단식 11일째를 맞는 10일 국회 본관 앞 천막 농성장을 지키고 있다. 전날(10일) 11시간의 검찰 조사 탓인지 부쩍 는 흰 머리와 흰 수염이 눈에 띄었다.</p><p>그는 홍성국, 이용빈 의원 등이 방문하자 "어젠 고기 먹는 꿈까지 꿨다"며 웃어 보였지만, 부쩍 말이 느려졌고 이내 부축을 받아 자리에 누웠다.</p><p>이 대표의 무기한 단식에도 불구하고 정부·여당의 대응은 없는 상태다. 그는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에서 단식 선언과 함께 △대통령의 민생파괴·민주주의 훼손에 대한 사죄 △일본 핵 오염수 방류 반대 입장 △전면적 국정쇄신과 개각 등을 요구했다.</p><p>응답이 없자 이 대표의 메시지도 더욱 강경해졌다. 이 대표는 최근 "국민의 뜻에, 국리민복에 반하는 행위를 하면 끌어내려야 민주주의"라고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을 언급했다.</p><p>아울러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의 '사형' 발언을 겨냥 "제대로 된 교육을 받은 사람인지 의심스럽다"며 "발언 속에 대통령이 곧 국가다. 윤석열 후보가 곧 국가라는 사고가 배어있다"고 일갈했다.</p><p>하지만 정부·여당은 이 대표의 단식을 '악어의 단식', '방탄 단식'라고 비판하며 이 대표의 요구에 어떤 응답도 하지 않은 채 비판의 목소리만 키우고 있다.</p><p>실제 지난 12일부터 나흘간 진행된 대정부질문에서 한덕수 국무총리는 '이 대표를 방문할 의향이 있느냐'는 의원들의 질의에"생각해 보겠다"고 답변했을 뿐 이 대표를 방문하지 않고 있다.</p><p>결국 이 대표가 쓰러져야 끝난다는 전망이 나온다. 한 수도권 재선 의원은 뉴스1과의 통화에서 "이 대표 의지가 강해 단식은 지속할 것"이라며 "결국 본인이 쓰러질 때까지 지속해서 메시지를 낼 것으로 보인다"고 예상했다.</p><p>권칠승 수석대변인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이 대표의 체력이 굉장히 떨어진 상태로 주위에서 걱정이 많다"면서도 "단식을 언제까지 한다고 정해놓은 바가 없다"고 했다.</p><p>이에 대해 신율 명지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통화에서 "이 대표가 단식 중단을 위해 내건 조건들이 너무 추상적이고 구체성이 떨어진다"며 "김성태 전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의 드루킹 특검, 고(故) 김영삼 대통령의 직선제 개헌 등에 비해 대의 명분이 부족하다. 결국 실려가야 끝이 날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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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5377</link>
            <author> (뉴스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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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537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10/202309101220422291.jpg</image>
            <pubDate>Sun, 10 Sep 2023 12:2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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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넷째 낳으면 1억 드립니다..." 파격 혜택 내건 회사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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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한 중견 제약사가 '화끈한' 자녀 지원 정책을 시행해 화제다.</p><p>최근 한 언론에 따르면 대원제약이 셋째 자녀가 초등학교 6학년까지 매달 30만 원씩 총 4680만 원, 여기에 출산장려금 300만 원 등 총액은 5000만 원을 지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10/img_20230910121742_ed5a71e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다자녀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대원제약은 지난 2013년부터 셋째 자녀 지원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회사는 셋째 자녀부터 '다자녀 양육비' 명목으로 매월 30만 원씩 지급하고 있다. 셋째 아이를 둔 직원이라면 0세부터 초등학교 6학년이 되는 13세까지 4680만 원을 받을 수 있다.</p><p>특히 넷째 아이를 낳을 경우 이는 두 배로 증가한다. 다자녀 양육비로만 9360만 원, 약 1억 원에 육박하는 액수를 수령할 수 있다.</p><p>대원제약 내에는 실제로 다자녀 양육비 수혜자가 약 20명이고, 이 중에는 넷째 자녀 출산으로 혜택을 본 직원도 있다.</p><p>또 대원제약 직원이라면 첫째, 둘째를 포함한 모든 자녀 첫돌 시 소정의 경조금도 받는다.</p><p>그 밖에도 고등학생 이하 자녀 교육보조금 지원, 자녀 대학 입학금 및 등록금 전액 지원도 받을 수 있다.</p><p>대원제약 관계자는 "일과 가정의 균형을 통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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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5372</link>
            <author> (뉴스1)</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536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10/202309101157082013.jpg</image>
            <pubDate>Sun, 10 Sep 2023 12:0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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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클린스만호 어떡하나... 일본, 독일과의 원정경기에서 대승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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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일본 축구대표팀이 강호 독일과의 원정 경기에서 완승을 거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10/img_20230910115730_f5269b1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일본 축구대표팀이 독일과의 원정 경기에서 승리를 거뒀다(왼). 한국 축구대표팀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 / 일본 축구 공식 인스타그램,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일본은 10일(한국 시각) 독일 볼프스부르크의 폭스바겐 아레나에서 열린 평가전에서 독일을 4-1로 완파했다.</p><p>이로써 일본은 지난해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거둔 2-1 승리에 이어 독일을 상대로 2연승을 기록했다. 특히 이번 승리는 독일 원정에서 이뤄졌다는 점이 의미가 크다.</p><p>독일은 안방에서 일본에 치욕스러운 완패로 고개를 숙였다. 더불어 최근 5경기에서 1무4패의 부진이 이어졌다.</p><p>일본은 유럽에서 좋은 활약 중인 미토마 가오루(브라이튼), 엔도 완타루(리버풀), 도미야스 다케히로(아스널), 가마다 다이치(라치오) 등을 선발로 내세웠다. 독일 역시 조슈아 키미히, 르로이 사네, 세르지 그나브리(바이에른 뮌헨), 일카이 귄도안(바르셀로나), 안토니오 뤼디거(레알 마드리드) 등 주축들을 대거 출전시켰다.</p><p>이른 시간원정팀 일본이 득점에 성공했다. 전반 11분 스가와라 유키나리(알크마르)가 오른쪽 측면 돌파 후 넘긴 공을 이토 준야(랭스)가 쇄도하며 마무리 지었다.</p><p>일본은 전반 19분 사네에게 실점, 동점을 허용했지만 3분 뒤 나온 우에다 아야세(페예노르트)의 골로 다시 앞서 나갔다.</p><p>일본은 앞선 상황에서도 아사노 다쿠마(보훔), 구보 다케후사(레알 소시에다드) 등을 투입하면서 공격에 변화를 줬다.</p><p>새롭게 들어간 선수들은 부지런히 움직였고 후반 45분 아사노, 후반 추가 시간 다나카 아오(뒤셀도르프)의 골로 3골 차 완승을 거뒀다. 후반에 들어간 구보는 도움 2개를 기록하며 맹활약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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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5368</link>
            <author> (뉴스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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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534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10/202309100854272822.jpg</image>
            <pubDate>Sun, 10 Sep 2023 09:0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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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1084회 로또 1등 15명... '17.3억씩' 잭팟 터진 명당은 어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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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지난 9일 추첨한 제1084회 로또 1등 당첨 번호는 '8·12·13·29·33·42'로 결정됐다. 보너스 번호는 '5'다.</p><p>당첨 번호 6개를 모두 적중한 1등은 모두 15명이다. 이들은 17억 3876만 4600원을 받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10/img_20230910085155_bd2692d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제1084회 로또 1등 당첨 번호/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당첨 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를 맞힌 2등은 107명으로 4062만 5342원을 수령한다. 5개 번호를 맞힌 3등 3003명은 각각 144만 7523원을 가져간다.</p><p>당첨 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 원)은 15만 1391명이다. 당첨 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000원)은 251만 2924명이다.</p><p>1등 당첨자 15명 중 자동은 11건, 수동은 4건이다.</p><p>자동 선택 1등 배출점은 △몽유호가(서울 강동구 올림픽로 552 1층5호) △가판점(서울 서초구 효령로 283 가판) △복권방(부산 사하구 장림번영로 25) △행운복권방(대구 북구 학정동로 47) △행운로또방(광주 서구 풍암순환로 183 우미아파트상가117동101호) △미니스톱 울산동진점(울산 동구 동진로 4 동서아트빌 1층 편의점) △수원명당복권방(경기 수원시 팔달구 경수대로507번길 14 107호) △로또(충남 아산시 번영로 18 미니스톱 아산파라뷰점) △신천하명당(충남 예산군 발연로 1 이마트 24) △씨스페이스 어방점(경남 김해시 인제로170번길 15-6 편의점)이다.</p><p>수동 선택 1등 배출점은 △가판대20호(서울 송파구 송파대로 365 석촌농협앞가판대20호) △노다지로또(인천 서구 완정로 179 검단제이원빌딩 108호) △주택복권방(강원 원주시 우산초교길 29 1층) △복권나라(충북 증평군 중앙로 199-1)다.</p><p>당첨금 지급 기한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휴일인 경우 익영업일)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10/img_20230910085355_d7eb8fe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로또 추첨 자료 사진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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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5349</link>
            <author> (뉴스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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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533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9/202309091722101677.jpg</image>
            <pubDate>Sat, 09 Sep 2023 17:2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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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서진, 결별 후 홍콩 도피 '썰'의 여파 “홍콩관광청서 협찬 연락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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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나영석 PD가 배우 이서진이 '나불나불'에서 했던 홍콩 도피 에피소드 덕에 홍콩 관광청으로부터 협찬 연락을 받았다고 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9/img_20230909172216_bfc5bdf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나영석 PD가 배우 이서진이 '나불나불'에서 했던 홍콩 도피 에피소드 덕에 홍콩 관광청으로부터 협찬 연락을 받았다고 말하는 모습. /유튜브 채널 '채널 십오야'</figcaption></figure><div></div></div><p>지난 8일 유튜브 채널 '채널 십오야'에 공개된 '이서진의 뉴욕뉴욕2'에서는 제작진과 함께 미국 뉴욕을 여행하는 이서진의 모습이 그려졌다.</p><p>'이서진의 뉴욕뉴욕2'는 tvN에서 방송된 '이서진의 뉴욕뉴욕'(2020)의 후속편 격으로 유튜브에서 공개되는 콘텐츠다. 이날 뉴욕 공항에서 이서진을 맞이한 나영석PD와 이우정 작가 등 제작진은 이서진에게 이번 '이서진의 뉴욕뉴욕2'가 채널 십오야의 '텐트폴' 콘텐츠라며 생색을 냈다.</p><p>이에 이서진은 "이게? 대작이네 대작"이라면서 '나불나불'의 제작비가 20만원 정도 들었을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p><p>공항에서 차를 타고 일행이 향한 곳은 딤섬 집이었다. 이에 이우정 작가는 이서진에게 "우리 텐트폴2가 이서진의 '홍콩홍콩'이다, 기대하는 사람 너무 많다"고 말했고 나영석 PD는 "얼마 전에 홍콩 관광청에서 전화가 왔다는데 들었느냐, 이서진씨가 홍콩에 와서 옛날 추억을 말씀해주시면 자기들이 협찬하고 싶다고 하더라"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p><p>이서진은 "일이 커진다 커져"라며 멋쩍어 했고, 이우정은 "너무 고맙다고, 그거 보고 연락을 했다"며 '나불나불'에서 이서진이 밝혔던 과거의 에피소드를 언급했다. 나영석 PD는 "아주 포지티브(긍정적인) 추억이 아닌데 괜찮느냐고 물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p><p>이서진은 "'나불나불' 하나로 엮인 게 도대체 몇 개냐"며 황당해 했다.</p><p>앞서 지난 6월 공개된 '채널 십오야'의 콘텐츠 '나불나불' 이서진 편에서 이서진은 전 연인과 결별 후 홍콩으로 도피했었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그는 "홍콩 디즈니랜드는 도망 갔을 때 가봤다"라며 "그때는 한국에 안 올 생각을 했다, 한국 휴대전화를 안 켜고 친구가 준 홍콩 휴대전화만 켰다"라고 밝혔다.</p><p>나영석 PD는 이서진의 도피 생활에 대해 "사실 별일 아니다"라고 말했고 이우정 작가는 "사람들 아무도 기억 못 한다"라고 덧붙였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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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5331</link>
            <author> (뉴스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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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532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9/202309091602255684.jpg</image>
            <pubDate>Sat, 09 Sep 2023 16:0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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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오늘(9일) 반대 집회 속 화려하게 열린 인천 퀴어 문화 축제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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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9/img_20230909160250_49c38e5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9일 오후 인천시 부평구 부평역 제6회 인천퀴어문화축제 행사장에서 40여개 단체가 모여 깃발 입장을 시작으로 축제의 문을 열고 있다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인천에서 올해로 6번째 성 소수자들의 문화행사인 '퀴어축제'가 열렸다. 성소수자들을 반대하는 집회가 함께 열려 긴장감이 감돌았던 예년과 달리, 사전 공간 분리와 경찰 투입으로 충돌없이 행사가 이어졌다.</p><p>9일 오전 11시 인천시 부평구 부평역 인근에서 전국 40여 개 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제6회 인천퀴어문화축제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역 인근 도로에 마련된 별도의 공간에서 이어졌다.</p><p>각 천막에는 참여 단체들이 홍보 책자와 체험 프로그램 운영으로 참여자들의 즐거움을 더했다.</p><p>행사에 참여한 꼬꼬씨(별명· 20)는 "경기도에 거주하는데, 2018년 인천에서 처음 축제가 시작됐을 때 참여 후 6년만에 인천을 다시 찾았다"며 "처음 축제 당시에는 반대 집회 참여자들 탓에 긴장감이 높은 상황에서 물리적 충돌이 빚어져 트라우마로 남아 있었는데, (반대집회는 여전하지만) 6년만에 성소수자들을 향한 시민들의 시선이 많이 달라진 것 같다"고 말했다.</p><p>전교조 인천지부 여성위원회 소속 박미애 교사는 "2018년 참여했던 자녀가 반대집회와의 충돌 과정에서 혐오를 직접 겪고 지금도 트라우마에 시달릴 정도였다"면서 "행사에 참여할 수록 시민들이 더 가깝게 다가와주시는 거 같아 매년 조금씩이지만 변화를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p><p>축제는 오후 1시50분 각 참여 단체의 깃발 입장식을 시작으로 본 행사가 문을 열었다.</p><p>축제 조직위는 참여 예상인원을 700여명, 축제 장소를 시장로 인근 도로로 신고하고 행사를 진행했다. 실제 이날 행사에는 700여명(경찰 추산)이 참여했다. 조직위는 당초 부평구에 부평역 광장을 축제장소로 신청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조직위는 행사장을 변경하고 행사를 예정대로 진행했다.</p><p>퀴어문화축제는 2000년 서울을 시작으로 대구, 부산, 전주, 인천 등 각 지역에서 열리고 있는 성소수자들의 문화행사다.</p><p>인천은 2018년 첫 축제가 열릴 당시, 보수 성향의 시민 및 기독교 단체가 반대집회를 신고하고, 행사 진행을 방해해 물리적 충돌이 빚어지기도 했다.</p><p>올해 행사에도 보수 성향의 기독교 및 시민단체가 부평역 광장과 부평공원에 퀴어축제 반대 집회를 신청하고 시위를 이어갔다. 이들 단체들은 부평역 광장 2500여명, 부평공원 30명으로 각각 집회 신고를 하고 집회를 열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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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5325</link>
            <author> (뉴스1)</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498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8/202309081212145061.jpg</image>
            <pubDate>Fri, 08 Sep 2023 12:1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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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사망한 군산 초등교사 휴대전화 포렌식 결과… '교장' 언급된 메모가 발견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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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군산시 동백대교에서 숨진 초등학교 교사의 휴대전화 포렌식 결과가 나왔다.</p>    <p>군산해양경찰서는 숨진 A 교사의 휴대전화 포렌식 결과가 나와 현재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p>  <p>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i.news1.kr/system/photos/2018/11/14/3390285/article.jpg" alt="최근 전북 군산의 한 초등학교 교사가 사망했다. 경찰은 명확한 사망 원인 파악 등을 위해 해당 교사의 휴대전화 디지털 포렌식 작업을 진행했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 뉴스1"><figcaption class="figcaption">최근 전북 군산의 한 초등학교 교사가 사망했다. 경찰은 명확한 사망 원인 파악 등을 위해 해당 교사의 휴대전화 디지털 포렌식 작업을 진행했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 뉴스1</figcaption></figure></p>  <p>A 교사의 휴대전화에서는 일기 형식으로 쓴 방대한 양의 메모가 나온 것으로 파악됐다. 내용이 방대한 만큼, 모든 내용을 확인하기까지는 2~3일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p>    <p>현재까지 교장과의 갈등에 관한 내용은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p><p>다만 지인들과 나눈 메모 가운데는 '교장과의 업무 스타일이 달랐다"는 내용도 담겨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p>    <p>해경은 포렌식 결과에 대한 분석을 마친 뒤 해당 학교장을 불러 A 교사와 관계, 업무 강도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p>    <p>앞서 해경은 A 교사가 재직했던 초등학교의 교사 2명, 행정 직원 1명, 강사 2명 등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한 바 있다.</p>    <p>당시 이들은 A 교사가 극단적 선택을 한 것에 대해 특별한 징후는 없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p>    <p>군산해경 관계자는 "고인의 휴대전화에서 상당한 양의 일기 형식 메모 기록이 확인됐다"며 "모든 내용을 파악하는 데는 2~3일 정도 시간이 더 걸릴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p>    <p>A 교사는 지난 1일 오전 10시 23분쯤 군산시 금동 동백대교 근처 바다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p>    <p>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다리 위에 비상등이 켜진 승용차가 주차돼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다음 날 오전 군산해경에 협조를 요청했고, 수색 26시간 만에 고인을 발견했다.</p>    <p>A 교사 승용차에서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다만 휴대전화 배경 화면에 자신을 자책하며 가족에게 작별 인사를 전하는 글이 적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p>    <p>숨진 교사의 동기들은 평소 고인이 과중한 업무에 어려움을 호소했다고 증언하고 있다.</p><p>실제 A 교사는 방과후 학교나 돌봄, 생활, 진학지도, 현장체험학습 등 업무를 담당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주말에도 업무 포털에 접속해 일을 해야 했을 정도였다는 게 동기들의 설명이다.</p>    <p>교장과의 갈등 의혹도 제기된 상태다. 대학 동기인 한 교사는 뉴스1과의 통화에서 "숨진 교사를 진짜 힘들게 했던 것은 해당 학교장과의 갈등이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 같은 의혹은 해당 교사가 동기들과 주고받은 문자메시지 내용을 통해 제기됐다.</p>    <p>이에 해당 교장은 최근 뉴스1과의 통화에서 “제가 업무적으로 ‘아닌 것은 아니다’고 말하는 성격이다. 받아들이는 것에 불편함이 있었을 수도 있다고는 생각한다”면서도 “하지만 감정적인 대립은 결코 없었다. 또 저하고 만나 이야기할 때 그런 내색을 한 적이 단 한 번도 없었다. 저도 무슨 갈등이 있었는지 궁금하다”고 밝혔다.</p>    <p>과중한 업무에 시달렸다는 지적에 대해 동료 교사들은 “사전에 충분한 논의를 거쳐 업무분담이 이뤄졌다”면서 “부장교사와 6학년 담임. 복식학급 역시 승진 및 전보 가산점과 관련이 있어 선배교사들의 배려가 있었다. 본인도 흔쾌히 수락한 사안이었다”고 해명했다.</p>    <p>전북교육청도 진상파악에 나선 상태다. 특히 숨진 교사의 업무량과 해당 교장과의 갈등 등에 대해 면밀하게 들여다보고 있다. 하지만 현재까지 특별한 문제점은 발견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p>    <p>※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상담전화 ☎1393, 정신건강 상담전화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청소년 모바일 상담 ‘다 들어줄 개’ 앱, 카카오톡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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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4989</link>
            <author> (뉴스1)</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497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8/202309081152533337.jpg</image>
            <pubDate>Fri, 08 Sep 2023 11:5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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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2년 만에 요소수 대란 재현되나…“중국, 가격 급등에 수출 중단” 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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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i.news1.kr/system/photos/2021/11/25/5089516/article.jpg" alt="지난 2021년 11월 25일 인천시 중구 인천본부세관 특송물류센터에 국내 소비자들이 직구로 구입한 요소수가 쌓여 있다. / 뉴스1"><figcaption class="figcaption">지난 2021년 11월 25일 인천시 중구 인천본부세관 특송물류센터에 국내 소비자들이 직구로 구입한 요소수가 쌓여 있다. / 뉴스1</figcaption></figure><p>중국 정부가 국내 가격 급등에 따라 일부 중국내 생산업체에 요소의 해외 수출 중단을 요청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7일 보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중국 주요 비료 제조업체들은 정부의 명령에 따라 이달 초부터 신규 수출 계약 체결을 중단했다.</p><p>장저우 상품거래소의 요소 선물 가격은 6월 중순부터 7월 말까지 7주 동안 거의 50% 급등했고, 그 이후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요소 가격 급등은 중국의 재고 감소와 수출 증가가 원인으로 분석됐다. 극한 기후 때문에 상반기에 콩이나 옥수수와 같은 작품에 대한 사용량이 늘었다.</p><p>중국은 세계 최고의 요소 생산국이자 소비국이다. 수출이 크게 줄어들면 글로벌 공급이 줄어 세계 가격을 끌어올릴 우려가 있다. 인도, 한국, 미얀마 그리고 호주가 중국으로부터 요소를 가장 많이 수입하는 국가들이다.</p><p>우리나라는 2021년 중국의 요소 수출 제한으로 요소와 요소수 품귀현상을 겪은 바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8/img_20230908115217_2f7f770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지난 2022년 1월 5일 서울의 한 GS25 편의점에서 차량용 요소수가 판매되고 있다.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8/img_20230908115223_491ed72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중국 국기, 자료사진 / em_concepts-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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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4977</link>
            <author> (뉴스1)</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489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7/202309071915024420.jpg</image>
            <pubDate>Thu, 07 Sep 2023 19:1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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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U18 야구 대표팀, 슈퍼라운드서 일본에 1대 7로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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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18세 이하(U18) 한국 야구 대표팀이 2023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슈퍼라운드에서 숙적 일본에 패했다.    </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i.news1.kr/system/photos/2023/9/7/6200637/article.jpg" alt="U18 한국 야구대표팀.(WBSC 제공)"><figcaption class="figcaption">U18 한국 야구대표팀.(WBSC 제공)</figcaption></figure> <p>이영복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7일(한국시간)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일본과슈퍼라운드에서 1-7로 무릎을 꿇었다.</p><p>조별리그 성적을 안고 올라오는 슈퍼라운드 규정에 따라 한국의 슈퍼라운드 전적은 1승2패가 됐다.</p><p>체력적인 열세가 발목을 잡았다. 한국은 이날 일본전에 앞서푸에르토리코와 예선 A조 최종전을 치렀다. 푸에르토리코전은 지난 6일 일정인데, 비로 두 차례나 연기된 끝에 서스펜디드가 선언됐고 이날 3회부터 경기가 재개됐다.</p><p>한국은 푸에르토리코를 8-1로 눌렀지만 일본전까지 승리의 기운을 잇지 못했다.사실상 더블헤더 강행군이었다.</p><p>한국은 일본 선발 투수마에다 유고에게 막혀 고전했다. 한국의 공격이 주춤한 사이 일본이 2회말 3점을 뽑아내면서 0-3으로 끌려갔다.</p><p>5회까지 무득점으로 막힌 한국은 6회초 이충헌과 여동근의 안타로 만든 2사 1, 3루 찬스에서 박지환의 적시타가 터져 첫 득점에 성공했다.</p><p>그러나 한국은 추가득점에 실패했고, 오히려 6회말 일본에 솔로홈런을 맞았고 구원등판한 전미르가 피안타 3개에 볼넷 1개를 헌납해 3점을 내주면서 1-7로 뒤졌다.</p><p>흐름을 내준 한국은 남은 이닝동안 득점하지 못했고, 결국 뼈아픈 패배를 당했다.</p><p>이번 대회는 슈퍼라운드 풀리그 성적으로 결승팀과 3∼4위 결정전 진출팀을 가린다. 한국은 8일 오후 3시30분 미국과 슈퍼라운드 2차전을 펼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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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4898</link>
            <author> (뉴스1)</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483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7/202309071612241769.jpg</image>
            <pubDate>Thu, 07 Sep 2023 16:1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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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철도노조, 14일부터 나흘간 총파업…“수서행 KTX 운행”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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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산하 철도노조가 14일 오전 9시부터 18일 오전까지 총파업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i.news1.kr/system/photos/2023/9/7/6199867/article.jpg" alt="최명호 전국철도노동조합 위원장이 7일 오후 서울 용산구 철도회관에서 열린 철도노동자 제1차 총파업 예고 기자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3.9.7/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figcaption class="figcaption">최명호 전국철도노동조합 위원장이 7일 오후 서울 용산구 철도회관에서 열린 철도노동자 제1차 총파업 예고 기자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3.9.7/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figcaption></figure> <p>철도노조는 7일 서울 용산구 철도회관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필수유지인력을 제외한 1만 3000여명의 조합원이 이번 총파업에 참여한다고 선포했다.</p><p>최명호 철도노조 위원장은 "노조의 임금인상 요구안, 수서행 KTX 등과 관련한 국토부의 입장 변화를 다시 한 번 촉구한다"고 말했다.철도노조에 따르면 국토부는 1일부터 부산―수서 SRT 열차 운행 축소분을 전라선과 동해선, 경전선에 투입했지만 이 과정에서 공청회나 토론 등 의견 수렴 절차는 없었다.</p><p>이로 인해 해당 노선 열차가 일일 4000여석 정도 줄어 열차대란이 일어났지만 국토부는 좌석을 늘리는 대신 부산 지역 좌석 할당 비율 증가로 해결하려 하는 등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는 게 철도노조의 주장이다.</p><p>최 위원장은 "부산에서 시작한 열차대란이 경부선 전체로 확산하고 있다"며 "부산 좌석 축소로 증편된 부산―서울 KTX의 시종착역을 수서로 옮기고 SRT와 연결해 운영하면 좌석 공급을 늘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p><p>철도노조는 필수유지인력 9200여명을 제외한 1만3000명이 파업에 참여한다면서 △수서행 KTX 운행 △성실교섭 촉구 △노사합의 이행 △4조2교대 시행 등 4대 요구안이 타결되지 않으면 파업을 연장할 수 있다고 밝혔다.</p><p>이근조 노조 정책기획실장은 "1차 파업은 경고파업의 성격이 강하다"면서 "4대 요구안이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2차, 3차 파업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p><p>추석연휴를 앞두고 파업이 장기화하면 시민 불편이 이어질 가능성도 높다. 과거 선례를 볼 때 명절 때 많이 이용하는 주요 철도는 열차운행률 60% 수준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고 철도노조는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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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4833</link>
            <author> (뉴스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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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475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7/202309071422428576.jpg</image>
            <pubDate>Thu, 07 Sep 2023 14:2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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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블랙핑크, 월드투어 하이라이트 영상 공개... 앙코르 공연 기대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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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그룹 블랙핑크가 월드투어의 대미를 장식할 서울 앙코르 공연을 앞둔 가운데, 그간의 투어 하이라이트를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p>    <p>YG엔터테인먼트는 7일 블랙핑크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블랙핑크 월드 투어 '본 핑크' 파이널 인 서울 스팟 비디오 #2'(BLACKPINK WORLD TOUR [BORN PINK] FINALE IN SEOUL SPOT VIDEO #2)를 게시했다.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며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던 첫 번째 스팟 영상에 이어, 다가올 앙코르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i.news1.kr/system/photos/2023/9/7/6199719/article.jpg" alt="블랙핑크 / YG엔터테인먼트"><figcaption class="figcaption">블랙핑크 / YG엔터테인먼트</figcaption></figure>    <p>영상에는 화려한 무대 연출 속 관객들과 호흡하며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펼치는 블랙핑크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약 11개월 간 34개 도시·64회차에 달하는 대규모 투어의 뜨거웠던 열기가 생생하게 전해지며 팬들을 설레게 했다.</p><p>블랙핑크는 오는 9월 16일과 17일 양일간 서울 고척동 고척 스카이돔(SKY DOME)에서 '본 핑크'를 개최한다. 지난 2022년 10월 공연 이후 약 1년 만에 국내 팬들과 만나는 자리인 만큼 관심은 여느 때보다 뜨겁다.</p><p>특히 피날레다운 높은 완성도가 예고됐다.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버전 무대가 포함된 풍성한 세트리스트, 이전 대비 규모를 대폭 확대한 공연장과 그에 걸맞은 탄탄한 연출, 전 세계 175만 관객과 호흡하며 쌓아온 독보적 퍼포먼스 역량 등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다.</p><p>글로벌 팬들을 위해 공연 둘째 날인 17일은 온·오프라인서 동시 개최된다. 이번 월드투어 최초 온라인 생중계인 만큼 국내외 최정상 스태프들이 오프라인 못지않은 생동감과 사운드 구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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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4755</link>
            <author> (뉴스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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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474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7/202309071345248710.jpg</image>
            <pubDate>Thu, 07 Sep 2023 13:4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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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인도네시아 전통의상 입고 아세안 갈라 만찬 참석한 윤 대통령 부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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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는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아세안) 정상회의 갈라 만찬에 참석해 각국 정상과 친교를 다졌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7/img_20230907134204_56d5398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6일(현지 시각) 오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도심 공원 후탄 코타 바이 겔로라 붕 카르노(Hutan Kota by Gelora Bung Karno)에서 열린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아세안) 정상회의 갈라 만찬에 참석하고 있다. / 이하 뉴스1-대통령실 홈페이지</figcaption></figure><div></div></div>  <p>윤 대통령 부부는 6일(현지 시각) 오후 아세안 의장국 정상인 조코 위도도(조코위) 인도네시아 대통령 부부가 주최한 갈라 만찬에 참석했다고 7일 이도운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으로 전했다.</p>    <p>만찬은 자카르타 도심 공원인 후탄 코타 바이 겔로라 붕 카르노(Hutan Kota by Gelora Bung Karno)에서 2시간 동안 야외 행사로 진행됐다.</p>    <p>인도네시아 전통의상인 '바틱'(Batik)을 착용한 윤 대통령 부부를 포함해 아세안 9개 회원국 정상, 초청국 정상, 국제기구 수장 등이 만찬에 자리했다.</p>    <p>윤 대통령 부부는 인도네시아 하원의장과 브루나이 왕자 등 아세안 국가 주요 인사와 같은 식탁에 앉아 환담했다.</p>    <p>조코위 대통령은 만찬만큼은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즐길 수 있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7/img_20230907134257_dee0d9c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지난 6일(현지 시각)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도심 공원 후탄 코타 바이 겔로라 붕 카르노(Hutan Kota by Gelora Bung Karno)에서 열린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아세안) 정상회의 갈라 만찬 참석을 위해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손을 잡고 걷고 있다. </figcaption></figure><div></div></div>  <p>갈라 만찬에서는 아세안 각국과 동티모르 전통춤, 음악뿐 아니라 대중적 팝송 등으로 무대가 꾸며졌다.</p><p>레이저 조명과 미디어 아트 등 기술을 통원한 현대적 무대를 선보이면서 올해 정상회의 주제인 '성장의 중심지로서 아세안'을 강조했다.</p>    <p>만찬 메뉴는 인도네시아를 대표하는 각 지역 특색 음식이 준비됐으며 무슬림(모슬렘) 국가 특성상 주류는 제공되지 않았다.</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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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4745</link>
            <author> (뉴스1)</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455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7/202309070802144459.jpg</image>
            <pubDate>Thu, 07 Sep 2023 08:0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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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폐장한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서 안타까운 사망 사고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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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부산 해운대해수욕장 앞바다에서 60대 남성이 파도에 휩쓸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7/img_20230907075737_1cfcbb5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와 무관.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파도 속에서 물놀이를 하고 있다/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7일 부산해경과 부산시 재난상황실 등에 따르면 A씨가 전날(6일) 오후 2시 34분께 해운대해수욕장 파도에 휩쓸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p><p>당시 해수욕장에 있던 피서객들과 소방, 해경이 수색한 끝에 A씨를 발견했다.</p><p>A씨는 의식 불명 상태여서 심폐소생술(CPR)을 실시했으나 의식이 돌아오지 않아 응급실로 이송됐으나 숨졌다.</p><p>해수욕장은 지난달 폐장한 상태로 안전 요원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p><p>사고 당시 부산 앞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된 상태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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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4559</link>
            <author> (뉴스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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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455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7/202309070721563752.jpg</image>
            <pubDate>Thu, 07 Sep 2023 07:2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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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아시아 수비수 최초로... 김민재, '발롱도르' 30인 최종후보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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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김민재(26·바이에른 뮌헨)가 아시아 수비수 최초로 한 해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를 뽑는 시상식인 발롱도르 후보에 선정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7/img_20230907072202_6ed3ca7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발롱도르 후보에 선정된 김민재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발롱도르를 주관하는 프랑스 매체 '프랑스풋볼'은 7일(한국 시각) 김민재를 포함한 2023 발롱도르 후보 30명 명단을 발표했다.</p><p>김민재가 발롱도르 후보에 이름을 올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또한 한국 선수는 물론 아시아 선수 중에서도 유일하게 이번 발롱도르 후보 30인 명단에 포함됐다.</p><p>아울러 그는 설기현(2002년)과 박지성(2005년), 손흥민(2019·2022년)에 이어 4번째로 발롱도르 후보에 오른 한국 선수가 됐다.</p><p>특히 아시아 수비수가 발롱도르 후보에 선정된 것은 김민재가 처음이다.</p><p>설기현과 박지성, 손흥민은 공격수 또는 미드필더로 뛰었던 선수다. 한국 외에 일본의 나카타 히데토시(1998·1999년)와 이라크의 유니스 마흐무드(2007년)도 발롱도르 후보로 뽑혔지만 두 선수의 포지션은 각각 미드필더, 공격수였다.</p><p>김민재는 한 시즌 동안 발롱도르 후보 선정이 충분히 납득될 만큼 좋은 활약을 펼쳤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7/img_20230907072338_b3f34b1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김민재가 아시아 선수 최초로 이탈리아 세리에A 최우수 수비수상을 수상했다.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그는 2022-23시즌 나폴리 소속으로 이탈리아 세리에A 우승을 견인했고, 뛰어난 활약을 인정받아 리그 최우수수비수를 수상했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도 나폴리 구단 역대 최고 성적인 8강으로 이끌었다.</p><p>김민재와 함께 후보에 오른 선수들은 모두 쟁쟁하다.</p><p>이강인의 동료인 킬리언 음바페(파리생제르맹)와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바르셀로나), 앙투안 그리즈만(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비니시우스(레알 마드리드), 엘링 홀란드(맨체스터 시티), 모하메드 살라(리버풀) 등 세계 최고의 선수들이 대거 포함됐다.</p><p>지난해 발롱도르 후보 명단에서 제외됐던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는 올해 후보로 선정됐다. 강력한 수상 후보인 메시는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우승을 앞세워 개인 통산 8번째 수상에 도전한다.</p><p>발롱도르 시상식은 현지 시각으로 오는 10월 30일 프랑스 파리 샤틀레 극장에서 열릴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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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4553</link>
            <author> (뉴스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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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455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7/202309070717081776.jpg</image>
            <pubDate>Thu, 07 Sep 2023 07:1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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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미국이 '틱톡·화웨이' 금지시키자…중국도 '애플 아이폰' 사용 금지 맞불]]>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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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7/img_20230907071809_a979e1d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애플 아이폰 13 자료 사진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p>미국이 중국이 개발한 틱톡과 화웨이 사용을 금지하자 중국도 공무원들에게 미국의 애플이 만든 아이폰 사용을 금지하는 등 맞불을 놓고 있다.</p>    <p>이에 따라 6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애플의 주가가 3% 이상 급락했다.</p>    <p>전일 미국의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중국 정부가 보안을 이유로 정부 기관에 근무하는 공무원들에게 애플의 아이폰을 비롯한 외국산 휴대폰 사용을 금지했다고 보도했다.</p>    <p>이는 외국 기술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고 사이버 보안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p>    <p>특히 이는 미국이 화웨이와 틱톡 사용을 금지한 데 대한 보복 조치로 해석된다.</p>    <p>앞서 미국은 틱톡과 화웨이가 국가 안보를 위협한다며 사용을 금지했었다. 일부 주의 경우, 틱톡 사용을 전면 금지하기도 했다.</p>    <p>화웨이는 트럼프 행정부 때부터 사용이 금지됐었다. 미국 정부는 화웨이가 이통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과정에서 ‘스파이웨어’를 심는 방법으로 기밀을 빼돌리고 있다며 화웨이 사용을 전면 금지했었다.</p>    <p>특히 런정페이 화웨이 창업자의 딸 멍완저우를 대이란 제재법 위만 혐의로 캐나다에서 체포하는 등 화웨이에 대한 전면적인 공격을 했었다.</p>    <p>중국도 이에 대한 보복으로 애플을 비롯해 외국산 휴대폰 사용을 금지한 것으로 보인다.</p>    <p>이에 따라 애플은 큰 충격을 받을 전망이다. 애플은 중국 고급 스마트폰 시장을 장악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중국은 애플 전체 매출에서 19%를 차지하는 큰 시장이다.</p>    <p>이에 따라 애플의 주가는 이날 3% 이상 급락했다. 뉴욕증시에서 애플은 전거래일보다 3.58% 급락한 182.91 달러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시총도 3조 달러 미만으로 떨어졌다. 애플의 시총은 2조8600달러로 집계됐다.</p>    <p>중국의 이번 조치는 화웨이가 최근 최신 휴대폰을 발표하자 국산인 화웨이 휴대폰 사용을 장려하려는 의도도 있어 보인다.</p>    <p>화웨이는 지난달 29일 미국의 제재 이후 3년 만에 처음으로 최신 휴대폰을 공개했다.</p>    <p>화웨이는 이날 ‘메이트 60 프로’를 공개하고 30일부터 시판에 들어갔다. 이 휴대폰에 중국이 자체 개발한 7나노미터(㎚=10억분의 1m) 공정의 반도체가 들어가 미국을 놀라게 하고 있다.</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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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4554</link>
            <author> (뉴스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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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452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6/202309061938149890.jpg</image>
            <pubDate>Wed, 06 Sep 2023 19:4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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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급여 적정성 없다” 히알루론산 인공눈물 건보 적용 축소될 움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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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인공눈물로 쓰이는 히알루론산나트륨 성분 점안제의 건강보험 급여 적용이 축소될 전망이다.    </p>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i.news1.kr/system/photos/2018/12/12/3429240/article.jpg" alt="건강보험심사평가원 원주사옥 전경(심평원 제공) © News1"><figcaption class="figcaption">건강보험심사평가원 원주사옥 전경(심평원 제공) © News1</figcaption></figure> <p>인공눈물로 쓰이는 히알루론산나트륨 성분 점안제의 건강보험 급여 적용이 축소될 전망이다.</p> <p>이 약이 수술 후, 외상, 콘텍트렌즈 착용 등에 의한 외인성 질환 등에 쓰인다면 급여적정성이 없다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의 재평가 심의 결과가 나와서다.</p> <p>심평원은 6일 제9차 약제급여평가위원회에서 논의한 '2023년 건강보험약제 급여적정성 재평가 심의결과'를 공개했다.</p> <p>위원회는 히알루론산나트륨 점안제는 쇼그렌증후군, 피부점막안증후군(스티븐스-존슨증후군), 건성안증후군과 같은 내인성 질환일 때는 급여적정성이 있다고 판단했다.</p> <p>다만 일회용 점안제에 대한 적정 사용을 위해 환자 방문당 1회 처방량, 환자당 연간 총 처방량 등은 급여기준 설정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p> <p>하지만 수술 후, 약제성, 외상, 콘텍트렌즈 착용 등에 의한 외인성 질환에 대한 히알루론산나트륨 점안제 사용은 급여적정성이 없다고 결론내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06/img_20230906193421_5e0984c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 / Orawan Pattarawimonchai-Shutterstock.com </figcaption></figure><div></div></div><p>이와 함께 폐색성혈전혈관염(버거병), 후천성 요부척추관협착증에 사용되는 약 성분인 리마프로스트알파덱스는 버거병 관련 급여적정성이 없다고 심의됐다.</p> <p>진통제, 소염제에 들어가는 록소프로펜나트륨 성분은 급성 상기도염일 때 급여적정성이 없다는 결과가 나왔다.</p> <p>에피나스틴염산염은 알레르기비염과 피부염, 알레르기성 결막염엔 급여적정성이 있지만 기관지천식에는 급여적정성이 없음으로 평가됐다.</p> <p>해당 성분의 약을 가진 제약사는 결과를 통보받고 30일 이내 이의신청서를 심평원에 제출할 수 있다. 제출된 내용은 약제급여평가위원회에서 다시 논의해 최종 결정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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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4520</link>
            <author> (뉴스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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