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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키트리</title>

        <description>위키트리 | WIKITREE, ALWAYS ON</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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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4 Aug 2025 17:5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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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첫 차 살 때 이것만큼은..” 사회 초년생이 꼭 봐야할 '현대로운 탐구생활', 드디어 시즌2 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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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현대자동차가 유튜브 시리즈 콘텐츠 </p><strong>‘현대로운 탐구생활’ 시즌2</strong><p>의 포문을 열었다. 지난 11일, 현대자동차 공식 유튜브 채널에 시즌2 첫 번째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다시 한 번 쉽고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통해 호평을 얻고 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xxG2-dHH2Ag?si=HZTVNtwQm-iWOrM2"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현대로운 탐구생활’은 자동차가 어렵게만 느껴지는 이들을 위해 다양한 소재를 접목시켜 쉽게 설명해주는 현대차의 오리지널 콘텐츠다. 평소 자동차와 거리를 두고 살았던 이들도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구성이 특징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8/14/img_20250814174946_7f62300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현대자동차</figcaption></figure><div></div></div><p>시즌1은 과학을 주제로 풀어냈다. 과학 인플루언서 궤도, 배우 하석진, 물리학과 교수 김상욱 등이 출연해 자동차의 주요 기능과 기술을 쉽고도 흥미롭게 전달했다. 특히 마지막 에피소드 ‘자동차와 에너지’ 편에서는 석유, 전기, 수소 등 자동차 연료의 모든 것을 다루며 누적 조회수 123만 회를 기록했다. 과학적 접근과 일상적인 설명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덕분에 시청자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은 것이다.</p><p>이번 시즌2의 주제는 ‘잘 타고 잘 사는 이야기’로 진행된다. 소비 취향에 초점을 맞춰 각기 다른 시선에서 자동차와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간다. 그중 첫 번째 에피소드는 "후회 없는 첫 차 선택, 이걸 알아야 진짜 아낀다"로 사회 초년생부터 내 차 마련을 꿈꾸는 이들까지, 첫 차를 준비하는 사람들이 꼭 알아야 할 내용을 담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8/14/img_20250814174927_2f17dda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유튜브, 현대자동차 </figcaption></figure><div></div></div><p>무엇보다 이번 시즌2의 화려한 출연진 라인업도 눈길을 끈다. 경제 유튜버 '슈카'를 비롯해 방송인 이혜성, 유튜버 승헌쓰, 잘살지현이 한자리에 모여 첫 차 구매 경험과 다양한 노하우들을 공유한다. 첫 토크에서부터 첫 차를 고를 때 놓치기 쉬운 기준과 장기적으로 봤을 때 돈을 아끼는 방법까지 폭넓은 정보과 꿀팁들을 다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8/14/img_20250814175007_822d312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유튜브, 현대자동차 </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8/14/img_20250814175010_fef51bf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유튜브, 현대자동차 </figcaption></figure><div></div></div><p>이번 첫 에피소드의 핵심은 ‘총 소유 비용(TCO, Total Cost of Ownership)’ 관점이다. 단순히 차량 가격만 보는 것이 아니라 유지비, 보험료, 세금, 연료비 등 차량 운행 전반에 드는 비용을 계산해보는 것이다. 전기차 구매 시 받을 수 있는 세제 혜택부터 충전 인프라 할인 등 실질적인 정보들로 가득 차 있기 때문에 평소 궁금했던 부분에 대해서도 해답이 될 수 있다.</p><p>현대자동차 관계자는"'현대로운 탐구생활' 시즌 1에 대한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시즌 2에서는 소비 취향을 주제로 다양한 에피소드를 선보이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현대자동차는 자동차가 어렵고 낯선 고객들에게도 친밀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다채로운 콘텐츠를 기획할 것"이라고 전했다.</p><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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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73463</link>
            <author>njy2228@wikitree.co.kr (노정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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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2 Aug 2025 15:5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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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지긋지긋한 폭염에 '품절대란' 겪는 쿨링 바디워시… 무료로 쏘는 이벤트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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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올여름 기록적인 폭염 속에서 닥터 브로너스<strong> ‘페퍼민트 퓨어 캐스틸 솝’</strong>이 품절대란의 주인공으로 떠올랐다. 샤워 직후 피부 온도를 7.9℃나 낮춰주는 강력한 쿨링감 덕분에 ‘폭염 필수템’으로 자리 잡은 이 제품은 6월 무더위가 시작되자마자 판매량이 급증했다. </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8/12/img_20250812153553_8b75c63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닥터 브로너스</figcaption></figure><div></div><p>한번이라도 사용해본 이들은 “에어컨보다 낫다”, “너무 시원해서 추울 지경”이라는 후기를 남기며, 폭염 속 생존템으로 극찬한 제품이다. 7월 중순에는 475ml, 240ml, 60ml 등 거의 전 용량이 동시 품절되며, 구매를 원해도 재입고만 손꼽아 기다리는 소비자들이 속출했다. 최근 일부 용량이 재입고됐지만 폭염이 장기화되면서 이 또한 금세 동나고 있어, ‘한 번 품절되면 또 언제 살 수 있을지 모른다’는 불안감마저 생긴 상황이다.</p><p>이처럼 품절대란까지 겪고 있는 닥터 브로너스의 쿨링 바디워시 제품을 무료로 받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생겼으니 주목해 보자. 대화형 AI 뉴스 서비스 '뉴스챗'이 진행하는 퀴즈 이벤트 정답을 맞히면 페퍼민트 퓨어 캐스틸 솝 950ml 대용량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p><p>퀴즈 문제도 어렵지 않다. <strong>“유기농 페퍼민트 오일의 압도적 쿨링, 기후 친화적 원료 재배로 나와 지구의 온도를 함께 낮춰 주는 착한 바디워시의 이름은? 닥터 브로너스 OOOO 퓨어 캐스틸 솝”</strong>에서 OOOO에 들어갈 네 글자만 맞히면 된다. <a href="https://newschat.wikitree.co.kr/?section=events" target="_blank" class="link">(▶퀴즈 이벤트 참여하러 가기)</a></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8/12/img_20250812153430_5d9ff46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뉴스챗</figcaption></figure><div></div></div><p>만일 정답을 모른다 해도 뉴스챗과의 대화 속 AI가 알려주는 답변을 통해 쉽게 알아낼 수 있다. 뉴스챗은 국내 언론사 최초 대화형 AI 서비스로, 독자가 궁금해하는 뉴스 속 인물이나 사건의 배경, 맥락까지 분석해 실시간으로 답변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p><p>뉴스챗과 닥터 브로너스가 함께하는 퀴즈 이벤트는 8월 11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되며, 당첨자는 8월 19일에 발표된다. 1등 15명에게는 ‘페퍼민트 퓨어 캐스틸 솝’ 950ml가, 2등 20명에게는 클린택 전동칫솔 2개가 경품으로 주어진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기사 하단 ‘참여하러 가기’ 버튼을 클릭해 뉴스챗과 대화를 시작한 뒤, AI가 제공하는 답변을 확인하고 퀴즈 정답을 입력하면 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8/12/img_20250812153507_b0b38fa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뉴스챗</figcaption></figure><div></div></div><p>한편 ‘페퍼민트 퓨어 캐스틸 솝’은 쿨링 아이템을 넘어 환경적 가치까지 담고 있다. 합성 화학 성분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미국 농무부가 인증한 유기농 원료로만 제조됐기 때문이다. 주성분인 유기농 페퍼민트는 인도의 재생 유기농 인증 농장에서 재배되며, 대기 중 이산화탄소를 흡수해 토양으로 돌려보내는 탄소 저장 농법을 실천하고 있다. 거품은 물과 함께 자연 분해돼 환경 부담이 없으며, 피부에 쌓인 피지와 유분까지도 말끔하게 씻어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8/12/img_20250812153659_9323902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닥터 브로너스</figcaption></figure><div></div></div><p>무더위가 9월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닥터 브로너스 '페퍼민트 퓨어 캐스틸 솝'은 매년 여름마다 재입고와 품절이 반복되는 인기 제품인 만큼, 당분간 치열한 구매 경쟁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SNS를 통해 매년 여름마다 폭염 생존 아이템으로 언급되는 제품이다 보니 평소 궁금했다면 이번 기회에 경험해 보는 것도 좋겠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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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72707</link>
            <author>njy2228@wikitree.co.kr (노정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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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1 Aug 2025 17:4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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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고령화 시대 '화장 대란' 해결될까... 서울추모공원 화장로 증설 완료 “하루 최대 85건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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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8/11/img_20250811174027_a61c842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서울시</figcaption></figure><div></div></div><p>서울시가 서초구 원지동 서울추모공원 화장로 증설 공사를 마치고 오는 18일부터 가동을 시작한다. 이번 증설을 통해서울추모공원 화장로는 11기에서 15기로 늘어나 하루 처리 가능 건수가 59건에서 85건으로 확대된다. 서울시립승화원을 합치면 하루 평균 화장 가능 건수는 181건에서 최대 207건까지 증가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8/11/img_20250811174113_86d5753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8/11/img_20250811174117_8d969ff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p>이번 사업은 2008년 서울추모공원 건립 당시부터 초고령 사회와 장례 문화 변화를 대비해 확장 가능한 부지를 확보해 둔 덕분에 가능했다. 신규 부지 매입 없이 진행돼 1기당 공사비는 18억 원으로, 신규 화장장 건립 비용(1기당 약 224억 원)의 12분의 1 수준에 그쳤다. 주민 협의 절차가 간소화되면서 공사 기간도 크게 단축됐으며, 설계·시공 병행과 자재 조기 발주 등 ‘패스트트랙’ 방식 적용으로 착공 1년 만에 완공됐다.</p><p>공사 과정에서는 총선 직후 주민 반대 가능성이 제기됐지만, 서울시가 서초구에 저층주거지 건축제한 완화를 제안하고 지역구 국회의원 중재로 추진에 속도가 붙었다. 공사 기간에도 기존 화장로 11기는 정상 가동됐으며, 소음이 큰 작업은 야간에 진행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8/11/img_20250811174056_d824580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서울시는 이번 화장로 증설과 함께 화장 후 유골을 수골실로 옮기는 과정에 자율주행로봇을 새롭게 도입한다고 밝혔다. 기존 자동유골운반차 보다 경로 조정이 유연해 내부 혼잡을 줄이고, 5대 만으로도 기존 7대 이상의 역할을 할 수 있다. 이외에도 서울추모공원 가동으로 인한 환경과 시민건강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염화수소, 먼지, 다이옥신, 악취, 매연 등 등 법정·자체 측정 항목에 대한 정기 점검도 진행 중이다. 그 결과는 수도권대기환경청과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있으며, 최근 5년간 모든 수치는 관련 법상 허용 기준 이내로 안전하게 관리되고 있다고 밝혔다.</p><p>이번 확장으로 유족대기실은 10실에서 14실로, 주차면은 128면에서 178면으로 늘었다. 서울추모공원은 헌화를 상징하는 꽃잎 3장 모양의 지붕과, 지표면보다 약 12m 아래에 배치된 건물 설계로 외부에서는 공원처럼 보이도록 조성됐다. 차량 진출입로는 터널과 옹벽으로 가려 차량 이동이 외부에서 보이지 않게 했고, 전체 동선은 원스톱 구조로 설계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8/11/img_20250811174136_177323b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p>오세훈 서울시장은 11일 서울추모공원을 방문해 신규 화장로, 유족대기실, 공영장례실, 산골시설 등을 점검했다. 그는 “서울추모공원처럼 주민 반대가 심한 기피시설은 처음부터 확장 여지를 두는 것이 옳다”며 “17년 전 시장 1기 때 확보한 공간 덕분에 큰 비용이나 갈등 없이 증설을 마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사망률과 이용 인원을 감안해 당시부터 확장 가능성을 열어둔 것은 장기적 안목에서 한 결정이었다”며 “기피시설을 나중에 새로 짓는 것은 훨씬 큰 반대와 비용을 불러오기 때문에, 한 번에 지을 때 확장 여지를 두는 것이 결국 시민 편익을 위한 길”이라고 강조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8/11/img_20250811174148_752eb02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p>또한 오세훈 서울시장은 “2040년까지는 충분히 화장 수요에 대응할 수 있지만, 2060년 무렵에는 다시 부족해질 가능성이 있다”며 “10년, 20년 후를 내다보고 미리 준비해야 한다. 앞으로도 미래 수요를 정확히 예측하고 선제적으로 인프라를 확충하는 시정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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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jy2228@wikitree.co.kr (노정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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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8 Aug 2025 11:1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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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월까지 계속 덥다…” 극한 폭염 장기화에 ‘-7.9℃ 쿨링 바디워시’ 품절대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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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찜통더위가 끝날 기미를 보이지 않는 요즘, 하루에도 몇 번씩 샤워를 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38도까지 치솟은 폭염 속에서 손이 가장 많이 가는 건 에어컨도 선풍기도 아닌 '바디워시'. 특히 씻자마자 피부 온도를 확 낮춰주는 한 제품이 품절 사태를 빚을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8/08/img_20250808110835_c1a6522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닥터 브로너스</figcaption></figure><div></div></div><p>최근 SNS에서 연일 회자되고 있는 이 제품은 <strong>닥터 브로너스의 ‘페퍼민트 퓨어 캐스틸 솝’</strong>으로 샤워 후 피부 온도를 7.9도 곧바로 낮춰준다. (2025.03.17-18 / ㈜더마클 / 총 20명 대상 / 개인차 있음)</p><p>폭염 시즌 ‘필수템’으로 소문난 이 제품은 지난 6월부터 이어진 무더위와 함께 판매량이 급증했으며, 7월 중순에는 475ml, 240ml, 60ml 등 거의 모든 용량이 품절되기도 했다. 이달 초부터 전 용량이 재입고돼 정상 판매 중이지만 연일 계속되는 찜통더위에 이마저도 언제 품절될지 모를만큼 갈수록 입소문을 타며 점점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8/08/img_20250808110907_4a48381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p>이처럼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닥터 브로너스 '페퍼민트 퓨어 캐스틸 솝'의 첫 탄생은 1948년으로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 캘리포니아에서 처음 만들어진 이 제품은 천연 페퍼민트 성분이 주는 강력한 청량감과 상쾌한 향으로 미국 현지에서 오랫동안 사랑받아왔다. 특히 피부에 쌓인 과도한 피지와 유분까지 깔끔하게 제거해주기 때문에 여름철 샤워 후 뽀득뽀득한 마무리감을 선호하는 이들에게 더할 나위 없는 아이템이라 할 수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8/08/img_20250808110923_ff6c587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p>국내에서는 매년 초여름마다 트위터와 인스타그램을 중심으로 해당 제품을 추천하는 글들이 빠르게 퍼진다. 실제 사용자들은 <i>“샤워하다 북극곰이랑 하이파이브 가능”, “에어컨보다 낫다”, “시원하다 못해 추울 지경” </i>등의 후기를 남기며 폭염 속 생존팁으로 소개하고 있다.</p><p>이 바디워시의 매력은 단순히 시원함에서 끝나지 않는다. 닥터 브로너스는 자사 제품의 주요 성분인 유기농 페퍼민트를 인도의 재생 유기농 인증 농장에서 재배하고 있다. 이곳은 대기 중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해 땅으로 돌려보내는 방식의 탄소 저장 농법을 실천 중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8/08/img_20250808110944_8428de1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p>제품 하나를 사용하면서 피부뿐 아니라 지구의 온도까지 낮출 수 있다는 점에서 환경을 생각하는 소비자들에게도 의미 있는 선택이 되고 있다. 또한 이 제품은 합성 화학 성분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미국 농무부(USDA) 인증 유기농 원료만을 사용해 제조되며, 풍성한 거품은 자연에서 물과 함께 무해하게 분해된다는 점도 친환경적인 가치로 인정받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8/08/img_20250808111002_3446227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p>더운 날 이 제품을 제대로 활용하고 싶다면 샤워할 때 거품을 온몸에 듬뿍 묻힌 후 약 15초 정도 그대로 둔 채 기다려보자. 이 짧은 시간이 지나고 헹궈낼 때 느껴지는 청량감은 단순한 쿨링을 넘어 피부 깊숙이 전달되는 시원함을 경험할 수 있다. 실제 사용자들도 “너무 시원해서 깜짝 놀랐다”, “여름엔 이거 없으면 안 된다”고 말할 정도로 만족도가 높다.</p><p>기상청에 따르면 앞으로도 8월 중순까지는 평년보다 더운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며 9월까지 무더위가 지속된다는 예측까지 나왔다. 온열질환이 늘고 있는 지금, 똑똑한 샤워 아이템 하나만 있다면 뜨겁게 달궈진 열기를 쉽게 낮출 수 있을 것이다.</p><p>promoted by 닥터 브로너스</p><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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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71809</link>
            <author>njy2228@wikitree.co.kr (노정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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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6 Aug 2025 13:3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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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체류시간 70% 증가”... AI 솔루션 기업 파노믹스가 제시하는 한국 미디어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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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i>  "2025년까지 AI를 도입하지 않는 미디어 기업은 시장에서 사라질 것이다."</i><p>미국 스탠퍼드 대학교 인공지능연구소의 페이페이 리(Fei-Fei Li) 교수 겸 월드랩스 창립자가 지난해 미디어 컨퍼런스에서 던진 이 경고는 이제 현실이 되고 있다. MIT 미디어랩의 이토 조이치 소장 역시 "콘텐츠 생산에서 AI를 활용하지 않는 것은 인터넷 시대에 종이신문만 고집하는 것과 같다"며 디지털 전환의 시급성을 강조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8/06/img_20250806123741_b145bcb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p>AI에 적응하지 못하는 기업들은 필연적으로 도태될 수밖에 없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일치된 견해다. 이 같은 예측이 단순한 이론에 그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는 실증 사례가 국내에도 펼쳐지고 있다.</p><p>AI와 뉴스가 결합하자 이제는 독자들의 뉴스 소비 방식까지 통째로 바꾸고 있는 것이다. 그 중심에는 국내 언론사 위키트리가 있다. 위키트리는 AI 솔루션 기업 파노믹스와 협업해, 국내 언론사 최초로 대화형 AI 서비스 <strong>‘뉴스챗(NewsChat)’</strong>을 선보였다. 이 서비스는 출시 5개월 만에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 100만 명을 돌파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8/06/img_20250806123755_69aa728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p>뉴스챗은 기존의 기사 소비 방식과는 전혀 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독자가 기사를 읽다가 궁금한 점이 생기면 즉시 질문을 입력할 수 있고, AI가 기사 내용을 완전히 이해한 상태에서 실시간으로 맥락에 맞는 답변을 제공해 준다.</p><p>예를 들어 “이 정책이 내 월급에 어떤 영향을 줘?”라는 질문을 던지면, AI가 독자의 질문 의도와 기사의 배경을 함께 고려해 맞춤형 답을 생성해주는 방식이다. 단순한 정보 확인을 넘어 뉴스와 대화하고, 해석하며, 더 깊이 있는 이해로 이어지는 구조를 갖췄다는 평가다.</p><p>위키트리 관계자는 “뉴스챗을 도입한 이후, 이전에는 뉴스에 흥미를 느끼지 못했던 독자들까지 질문을 던지고 대화를 이어가며 콘텐츠에 몰입하는 사례가 많아졌다”며 “AI가 뉴스에 새로운 재미를 불어넣었고, 독자와의 관계도 훨씬 더 가까워졌다”고 설명했다.</p><p>실제로 올해 초 등장한 월급 60만 원짜리 AI 아나운서 ‘제이나’ 사례처럼, AI가 뉴스 현장에 본격 투입되면서 새로운 논의들도 함께 이어지고 있다. 사람의 영역이던 뉴스 전달을 AI가 대신하는 시대가 현실이 되고 있는 것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8/06/img_20250806123823_eb02417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p>뉴스챗을 개발한 파노믹스는 기술 중심의 기업이지만, 단순한 자동화보다 사용자 중심 설계를 강조한다. 파노믹스 한승수 대표는 “AI는 콘텐츠 전달 방식을 바꾸는 기술이 아니라, 뉴스를 소비하는 경험을 재설계하는 도구”라고 강조했다.</p><p>실제로 파노믹스는 국내 미디어 업계의 요구에 맞춘 맞춤형 AI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다양한 언론사와의 협력도 확대 중이다.</p><p>AI가 단순히 기사 생산을 자동화하는 도구에 머무르지 않고, 뉴스의 의미를 재정의하는 기술로 진화하고 있는 지금, 위키트리와 파노믹스의 실험은 국내 미디어 산업 전반에 중요한 시사점을 던지고 있다. 뉴스는 더 이상 끝까지 읽고 마는 콘텐츠가 아니다. 묻고, 응답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연결의 경험이 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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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71175</link>
            <author>njy2228@wikitree.co.kr (노정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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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7000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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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1 Aug 2025 10: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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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지금 당장 바꾸지 않는다면..” 일찌감치 AI와 손잡은 미디어, 어떻게 살아남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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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8/01/img_20250801101514_e1f7848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p>AI 기술이 미디어 산업에 전례 없는 속도로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 한때 신문이나 TV 중심이었던 뉴스 소비는 SNS 시대를 거쳐 이제는 AI와 대화하며 필요한 정보를 오가는 세상에 도래했다. 이러한 흐름 속 전통 언론사들은 AI 트렌드에 얼마나 빠르게 대응하고, 어떠한 전략을 펼치는 지에 따라 생존의 기로에 서있다고 볼 수 있다.</p><p>특히 미디어 산업에서 AI 기술은 단순한 편의 기능을 넘어, 콘텐츠 생산과 소비 방식의 근본부터 바꾸는 전환점이 되고 있다. 이미 글로벌 주요 언론사들은 AI를 기반으로 기사 자동 생성, 실시간 번역, 데이터 시각화, 자동 영상 변환 등 다양한 기술 도입에 나서고 있다.</p><p>뉴스를 소비하는 방식도 빠르게 달라지고 있다. ChatGPT, Gemini, Perplexity 등 대화형 AI 서비스가 정보 탐색의 일상화된 창구로 자리 잡으며, 검색 중심의 콘텐츠 탐색이 대화 중심의 흐름으로 전환되고 있다. 독자들은 뉴스 내용을 단순히 읽는 것을 넘어서, 궁금한 내용을 바로 질문하고 답변까지 얻기를 원한다.</p><p>이 같은 변화에 발맞춰 빠르게 움직인 국내 언론사도 있다. SNS 기반 뉴미디어로 잘 알려진 ‘위키트리’는 AI 기술을 전면적으로 도입하며 급변하는 미디어 생태계 내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8/01/img_20250801101539_66f1300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뉴스챗 </figcaption></figure><div></div></div><p>대표적인 사례로, 위키트리는 AI 기업 파노믹스와의 협업을 통해 국내 언론사 최초로 대화형 뉴스 서비스 <strong>‘뉴스챗(NewsChat)’</strong>을 선보였다. 뉴스챗은 기사를 읽다 사용자가 궁금한 점이 생기면 채팅창에 입력해 언제든 질문할 수 있다. 질문에 대한 답변을 실시간으로 제공해줌과 동시에 사람보다 더 사람같은 AI 아나운서가 뉴스 내용을 알기 쉽게 브리핑해주기도 한다. 뉴스챗은 독자들이 단순히 기사를 읽는 것이 아니라 AI와 상호작용을 하며 뉴스를 탐색하는 방식으로, 몰입도와 만족도 측면 모두에서 호평을 얻고 있다.</p><p>위키트리는 이 외에도 AI 기사 생성 플랫폼 ‘SWEN’, AI 기반 소셜 콘텐츠 매니저 ‘SocialBot’ 등 다양한 AI 시스템을 도입하며 콘텐츠 제작의 효율성을 대폭 높이고 있다. 실제로 언론사의 가장 핵심인 페이지뷰와 사용자 체류시간, 콘텐츠 생산량 등 주요 지표에서 뚜렷한 개선세를 기록 중이다.</p><p>위키트리 관계자는 “급변하는 흐름 속에서 국내 미디어들은 AI를 더이상 업계를 위협하는 경쟁자가 아닌, 협력자로 받아들여야 한다”라며 “위키트리는 일찌감치 AI 기술을 도입해 기사 생산 속도 및 콘텐츠의 깊이를 동시에 확보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최근 위키트리는 이러한 성과를 기반으로 사옥 이전 등 사업 확장에 박차를 가하며 본격적인 AI 미디어 체제로의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p><p>AI는 이제 선택이 아니라 생존의 문제다. 기술을 늦게 받아들일수록 경쟁력은 떨어질 수밖에 없다. AI를 활용한 미디어 혁신은 콘텐츠 품질을 높이는 동시에, 맞춤형 광고와 사용자 분석을 통한 수익 모델 다양화로도 이어지고 있다. 이는 단지 기술 도입의 문제가 아니라, 미디어의 비즈니스 모델을 재정의하는 본질적 변화라 할 수 있다.</p><p>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유연하게 기술을 받아들이는 미디어만이 이 생존 게임에서 살아남는다. 지금이야말로 언론사들에게 있어 ‘미디어 전환의 골든타임’이며, 그 기회를 잡기 위한 발 빠른 대응이 무엇보다 절실한 시점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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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70001</link>
            <author>njy2228@wikitree.co.kr (노정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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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6915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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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9 Jul 2025 15:5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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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美 명문대 출신’ AI 솔루션 기업 파노믹스, 국내 AI 생태계에 새로운 돌파구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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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 세계는 지금 인공지능(AI) 기술의 고도화를 둘러싸고 총성 없는 경쟁을 벌이고 있다. 미국의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 오픈AI를 중심으로 한 글로벌 빅테크는 앞다퉈 초거대 AI 모델을 선보이며 기술 주도권 확보에 나서고 있다. 이에 발맞춰 한국에서도 네이버, 카카오 등이 공격적인 투자로 AI 산업을 선도하고 있지만, 여전히 글로벌 기술 수준과는 2~3년가량의 격차가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p><p>이러한 상황 속 국내 AI 산업의 새로운 동력으로 활약이 기대되는 기업이 있다. 대기업에서는 갖추기 어려운 업무 유연성과 글로벌 기업에서 쌓아온 실무 경험, 혁신성을 바탕으로 국내 AI 업계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strong> '파노믹스(Panomix)'</strong>가 그 주인공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7/29/img_20250729155342_e660a44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p>파노믹스는 미국 카네기멜론대학교(Carnegie Mellon University, CMU) 출신 3인이 함께 이끌고 있는 AI 컨설팅 및 솔루션 기업이다. CMU는 AI 및 인간-컴퓨터 상호작용(HCI)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으로 평가받는 명문 대학으로, 파노믹스는 이 같은 학문적 기반을 바탕으로 사용자 중심의 맞춤형 AI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7/29/img_20250729154110_9c1b476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파노믹스 한승수 대표</figcaption></figure><div></div></div><p>한승수 대표는 뉴욕 월가에서 트레이더로 활동한 뒤, 메타(구 페이스북) 코리아에서 마케팅 사이언스 애널리스트로 근무하며 광고 및 데이터 전략을 설계했다. 이후 2017년 파노믹스를 창업해 AI 기술을 산업 현장에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컨설팅 체계를 구축해 왔다.</p><p>함께 파노믹스를 이끄는 강전영 머신러닝 엔지니어는 통계 기반 머신러닝(Statistics &amp; Machine Learning) 전공자로, 정밀한 데이터 분석과 예측 모델링을 기반으로 기술 구현을 주도하고 있다. 유지연 프로덕트 매니저는 의사결정과학(Decision Science)과 HCI를 기반으로 사용자 관점에서 실질적인 솔루션 구현을 이끌고 있다. 중국, 미국, 캐나다 등 다양한 문화권에서의 학업 및 실무 경험은 이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중요한 밑바탕이 되고 있다.</p><p>무엇보다 파노믹스는 "AI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보다, "AI가 실제 산업 현장에서 어떤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가"에 집중하고 있다. 이 철학을 바탕으로 미디어, 반도체 등 다양한 산업에서 컨설팅과 솔루션을 구축하며 기업별 과제에 맞는 맞춤형 전략을 제공하고 있다. 단순한 기술 개발만이 아닌 기획부터 실행, 운영, 비즈니스 성과 도출까지 전 단계에 걸친 AI 컨설팅을 제공하는 엔드투엔드(End-to-End) 방식이라는 점이 가장 돋보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7/29/img_20250729153926_7619e293.jpg" alt=""></figure><div></div></div><p>파노믹스는 이미 해외에서도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글로벌 숏폼 플랫폼 틱톡(TikTok)의 공식 데이터 커넥션 파트너사로 선정됐다. 전 세계 28개사 중 하나이며, 국내에서는 단 2개 기업만이 이름을 올렸다. 파노믹스는 틱톡 광고 플랫폼에서 활용되는 픽셀 및 이벤트 API(eAPI) 구현을 공식 지원하고 있다. 또한 생성형 AI 챗봇 빌더 플랫폼 봇프레스(Botpress)의 공식 인증 파트너로, 한승수 대표는 봇프레스와 OpenAI 기반 챗봇 빌더 웨비나를 공동 진행한 바 있다.</p><p>파노믹스는 AI를 단순한 기술로 접근하지 않는다. AI가 사람의 일상과 업무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도록 하는 사용자 경험(UX)에 중점을 두고 있다. 빠른 실행과 검증 시스템을 기반으로 시장의 흐름에 민첩하게 대응하며, AI 기술이 기업의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돕는 것이 파노믹스의 핵심 전략이다.</p><p>국내외 산업 현장에서 의미 있는 결과를 만들어가고 있는 파노믹스. 앞으로 파노믹스가 선보일 산업 맞춤형 AI 솔루션과 글로벌 디지털 전환 전략에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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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69156</link>
            <author>njy2228@wikitree.co.kr (노정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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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6804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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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Jul 2025 15:4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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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맥주 덕후라면 저장하세요”… 블루리본이 인증한 '켈리 맛집’ 2000곳 리스트 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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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마치 동남아 날씨처럼 폭우가 쏟아지다 숨이 턱턱 막히는 더위가 반복되는 요즘. 습도까지 높다 보니 하루 종일 더위에 지친 몸을 이끌고 저녁이 되면 자연스레 시원한 맥주 한 잔이 생각나곤 한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7/25/img_20250725153956_a76f0569.jpe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PIXABAY</figcaption></figure><div></div></div>  <p>특히 요즘처럼 열대야가 지속되는 밤이면 ‘맥주+안주’ 조합은 더없이 완벽한 하루의 마무리일 것. 하지만 그렇다고 아무 데서나, 아무 음식이나 곁들이기는 아쉽다. 시원한 맥주와 함께 더 행복한 저녁으로 만들어줄 완벽한 궁합의 맛집이 필요하다면, 다음 소식에 주목해보자.</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7/25/img_20250725154016_91463ea0.jpe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하이트진로</figcaption></figure><div></div></div>  <p>대한민국 최초의 레스토랑 가이드 &lt;블루리본 서베이&gt;가 2년 연속 ‘가장 맛있는 맥주’로 선정한 켈리와 협업하여 전국<strong><a href="https://www.bluer.co.kr/about/kelly" target="_blank" class="link"> ‘더블 임팩트 맛집’</a></strong>을 선정했다.</p>    <p>하이트진로 임직원이 추천한 업소를 바탕으로 블루리본 서베이가 객관적인 데이터 분석을 통해 선정하는 '더블 임팩트 맛집'은 지난해 1,000곳에 이어 올해는 2배인 2,000곳으로 확대됐다. </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7/25/img_20250725154319_8f9d8e41.jpe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  <p>'더블 임팩트 맛집'의 선정 기준은 덴마크 프리미엄 맥아만 100% 사용해 더블 숙성 공법으로 완성한 더블 임팩트 라거, <strong><u>켈리와 잘 어울리는 음식이 있는 지</u></strong>가 가장 핵심이다. </p>    <p>그 다음으로는 <strong><u>음식 맛과 서비스가 뛰어난 곳</u></strong>이어야 한다. 마지막 기준으로는 <u><strong>편안한 분위기에서 고객들이 즐거운 경험을 남길 수 있는 곳</strong></u>으로 선정했다. </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7/25/img_20250725154411_4b436654.jpe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  <p>‘더블 임팩트 맛집’으로 선정된 업소에는 누구나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켈리&amp;블루리본 인증 스티커’와 인증패, 가이드북이 제공된다. 25일 오늘부터 블루리본 서베이 공식 홈페이지에도 별도 페이지를 마련해 소비자들이 정보를 쉽게 확인하고 방문할 수 있게 도울 예정이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7/25/img_20250725154429_158c270b.jpe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  <p>해당 페이지에서는 총 2,000곳 중 지역을 구분해 검색할 수 있기 때문에 원하는 위치에 따라 맥주 맛집 리스트를 얻을 수도 있다. 객관적인 평가 시스템을 갖춘 블루리본 서베이가 정교하게 분석한 맛집인 만큼, 음식 맛과 분위기, 서비스 등 높은 신뢰도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일부 매장은 켈리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셰프 인터뷰와 페어링 메뉴 추천 영상으로도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다.</p>    <p>좋은 사람과 함께 맛있는 음식과 분위기에 취하고 싶은 날, 더블 임팩트 맛집에서 더블 임팩트 라거 켈리와 함께 프리미엄 미식을 경험해보길 추천한다.</p>    <p>promoted by 하이트진로</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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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68047</link>
            <author>njy2228@wikitree.co.kr (노정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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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Jul 2025 15:2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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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생긴 건 블루베리 닮았는데…" 해외서 다이어트할 때 꼭 먹는다는 ‘허니베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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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7/22/img_20250722152418_580678f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허니베리 자료사진. / weha-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한여름 더위가 절정에 이르면, 입맛도 체력도 줄어든다. 이 시기에는 가볍고 시원한 과일이 반갑다. 그런데 요즘 일반 마트 과일 코너에서는 보기 힘든 한 가지 열매가 주목받고 있다. 바로 <strong>‘허니베리’</strong>다.</p><p>국내에선 ‘댕댕이나무 열매’로도 불린다. 블루베리와 비슷한 외관이지만 더 길쭉하고 짙은 보랏빛을 띤다. 톡 쏘는 단맛에 은은한 산미가 돌고, 꿀처럼 부드러운 향이 따라온다. 허니(honey)와 베리(berry)를 붙인 이름답게 새콤달콤한 맛이 특징이다.</p><p>하지만 허니베리가 관심을 받는 이유는 단순한 맛 때문만은 아니다. 낮은 칼로리에 비해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고, 체지방 분해에 관여하는 물질들이 다수 포함돼 있다. 특히 체중 관리에 집중하는 여름철에 먹기 적당한 과일이다.</p><div><strong>유럽·북미선 ‘하스캡’이라 불리는 '허니베리'… 슈퍼푸드로 주목</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7/22/img_20250722152433_60e2691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허니베리 자료사진. / Pikke-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허니베리는 원래 북유럽, 러시아, 캐나다 등 추운 지방에서 자생하던 열매다. 우리나라처럼 기온 변화가 큰 환경에서도 잘 자라 최근 강원도, 충북 일부 지역에서 재배가 시작됐다.</p><p>해외에서는 ‘하스캡(haskap)’이라 불린다. 블루베리보다 진한 색을 띠며, 주요 기능성 성분인 안토시아닌 함량은 4배 이상 많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허니베리에는 100g당 약 850mg의 안토시아닌이 들어 있다. 이는 혈관 건강이나 시력 보호, 피부 노화 억제에도 관련된 수치다.</p><p>비타민C와 루테인, 제아잔틴, 폴리페놀 등의 항산화 물질도 풍부해 염증 억제나 면역 기능 유지에 도움이 된다. 일부 실험에선 허니베리 추출물을 투여한 동물에게서 체지방이 줄고 간 기능이 개선된 결과도 확인됐다.</p><p>그중 다이어트 관련 성분으로 주목받는 건 ‘클로로겐산’이다. 이 물질은 포도당 흡수를 늦추고 지방 축적을 억제하는 데 작용한다. 같은 성분이 함유된 커피가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진 것도 이 때문이다. 여기에 ‘루틴’과 ‘레스베라트롤’ 같은 물질도 지방 분해와 관련돼 있어 체중 관리에 필요한 여러 기능을 복합적으로 지원한다.</p><div><strong>혈당 완화·간 건강 관리까지… 여름철 무더위에 딱 맞는 과일</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7/22/img_20250722152504_8414284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허니베리 자료사진. / Mike_O-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허니베리는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저혈당지수(GI) 과일로, 식후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다. 당이 들어있는 과일이지만 급격한 혈당 상승을 유도하지 않기 때문에 평소 혈당 관리가 필요한 사람들도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다.</p><p>또한 간 기능 회복에 작용하는 성분도 들어 있다. 특히 클로로겐산은 체내 해독 작용을 돕고 간에 지방이 쌓이는 것을 막는 데 영향을 준다. 잦은 음주나 피로로 간 기능이 저하됐을 때도 도움을 받을 수 있다.</p><p>시판되는 허니베리는 잼이나 생과, 냉동 과일, 또는 분말 형태로 다양하게 유통된다. 스무디나 요거트, 아이스크림 토핑, 주스 등으로 만들어도 좋고, 시원하게 얼려 먹는 간식으로도 부담 없다.</p><div><strong>국내 재배도 가능하지만 아직 흔하진 않아… 간편하게 섭취하려면</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7/22/img_20250722152538_c924592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허니베리 자료사진. / Kreminska-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허니베리는 저온에도 강해 국내 재배도 일부 이뤄지고 있다. 하지만 일반 소비자들이 신선한 상태로 접하기는 어렵다. 생산량이 적고 유통 채널도 제한돼 있기 때문이다. 이런 이유로 허니베리의 핵심 성분만 추출해 만든 건강기능식품 형태로 섭취하는 방식이 현실적인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7/22/img_20250722152716_bb1bd3d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7/22/img_20250722152717_f9def6d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두빼빼체인지업</figcaption></figure><div></div></div><p>이런 제품은 보통 허니베리 추출물을 주원료로 하고, 여기에 체지방 감소와 건강 관리에 도움을 주는 다양한 성분이 함께 포함돼 있다. 비타민 B6, B1, B2, 아연, 나이아신 등 필수 영양소는 물론, 장내 환경을 돕는 프로바이오틱스까지 포함해 알약 하나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a href="https://newstopic.kr/ad/dbb_wiki_1/index.html?l_idkey=1000009088" target="_blank" class="link">(▶관련 제품 바로가기)</a></p><p>이처럼 일상 속에서 꾸준히 허니베리를 먹으며, 적절한 운동과 식단까지 병행한다면 올 여름 목표했던 다이어트도 건강하게 이룰 것이다.</p><p>promoted by 에이스플래닛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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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67256</link>
            <author>njy2228@wikitree.co.kr (노정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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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6635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7/18/202507181403574756.jpg</image>
            <pubDate>Fri, 18 Jul 2025 14:1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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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단번에 숙취해소 효과 입증해 입소문 난 ‘아사이치케아’… 드디어 CU 편의점에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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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7/18/img_20250718141054_9ed4358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술 자리 자료 사진 / 위키트리 </figcaption></figure><div></div><p>숙취해소제 시장이 격변기를 맞고 있다. 2025년 1월 1일부터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숙취해소제에 대해 ‘인체적용시험’을 의무화한 이후, 소비자들의 기준도 달라졌다.</p><p>이제는 단순히 ‘술이 덜 취한 느낌’이 아니라, 실제로 효과가 입증된 제품만이 살아남는 구조다. 자연스럽게 기존 유명 브랜드들도 줄줄이 리뉴얼을 선언하거나 시장에서 자취를 감추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7/18/img_20250718141120_d2437f6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숙취해소제를 마시는 모습 / 위키트리 </figcaption></figure><div></div></div><p>여기에 식약처가 지난 6월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총 46개사 89개 제품을 대상으로 인체적용시험 실증자료를 검토한 결과 9개 품목은 과학적 근거를 입증하지 못했다. 이들 제품은 오는 10월까지 숙취해소 효과를 증명하지 못하면 시장에서 퇴출될 위기에 처했다.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많게는 5000원씩 더 주고 샀던 제품도 있는데 효과가 없었다니 충격”이라는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p><p>이 와중에 단번에 숙취해소 효과를 입증하며 소비자 신뢰를 끌어올린 제품도 있다. 바로 주식회사 쥬퍼(JUPER)에서 출시한 숙취해소제<strong> ‘아사이치케아’</strong>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7/18/img_20250718141420_7fbcd3f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아사이치케아 홈페이지 </figcaption></figure><div></div></div><p>‘아사이치케아’라는 이름이 생소할지 몰라도 효과는 확실히 입증된 제품이다. 핵심 원료인<strong> ‘ACP-20’</strong>은 일본과 중국 특허를 취득한 성분으로, 한국에서도 정식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a href="https://smartstore.naver.com/asaichicare/products/11815064952" target="_blank" class="link">(▶제품 보러가기)</a></p><p>해당 성분은 임상시험을 통해 인체 내 숙취 유발 성분 분해 효과가 과학적으로 검증됐다. 식약처가 평가한 인체적용시험 결과에 따르면, 아사이치케아를 섭취한 실험군은 대조군에 비해 알코올 섭취 후 혈중 알코올 농도와 아세트알데히드 농도가 유의미하게 낮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7/18/img_20250718141500_6eca78e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아사이치케아 인체적용시험결과 / 아사이치케아 홈페이지 </figcaption></figure><div></div></div><p>특히 음주 후 2시간, 4시간, 6시간이 경과했을 때의 혈중 알코올 평균 AUC(곡선하 면적) 수치가 대조군과 뚜렷한 차이를 보였고, 알코올 분해 부산물인 아세트알데히드 역시 30분부터 4시간까지 명확히 낮아졌다.</p><p>뿐만 아니라 음주 후 흔히 경험하는 피로감, 두통, 집중력 저하, 위장 장애 등 6가지 이상 증상에서도 확실한 개선 효과가 관찰됐다. 심지어 알코올 섭취 후 15시간이 지난 시점에서도 피로와 갈증, 두통 등에서 유의미한 개선이 확인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7/18/img_20250718141528_f1e5d93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아사이치케아 홈페이지</figcaption></figure><div></div></div><p>효과가 입증된 제품만 살아남는 국내 숙취해소제 시장에서, 아사이치케아는 큰 주목을 받으며 빠르게 안착하고 있다. 아사이치케아의 국내 유통은 대원제약의 자회사 ‘대원헬스케어’와 생산 파트너십을 통해 이뤄졌으며, 공식 판매처 쥬퍼(JUPER)를 통해 처음 선보였다.</p><p>한국에 정식 출시된 제품은 기존 아사이치케아의 특허 원료와 함량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국내 소비자의 니즈에 맞춰 농축액 스틱 타입으로 리뉴얼됐다.</p><p>평소 술자리가 잦은 영업직 직장인이나 2030 젊은 층 사이에서는 이미 직구로 구매하던 제품이 한국에도 정식 출시됐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입소문을 타고 있다. <u><i>“이거 먹었더니 다음날 훨씬 개운하더라”, “진짜 효과 확실하네요”</i></u> 등 찐후기가 퍼지며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특히 “한 번 먹어보고 바로 정착했다”는 소비자 반응이 이어지면서, 숙취해소제를 찾는 이들 사이에서 ‘필수템’으로 자리잡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7/18/img_20250718141626_68e6101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CU 편의점에 입점한 아사이치케아 </figcaption></figure><div></div></div><p>이러한 상황 속, 앞으로 아사이치케아의 인기는 지금보다 훨씬 더 커질 것으로 보인다. <strong>7월 중순부터 CU 편의점</strong>에 아사이치케아 제품이 입점해 누구나 쉽게 구매할 수 있게 됐기 때문이다.</p><p>온라인 구매에 번거로움을 느꼈던 소비자들에게는 특히 희소식이다. “다음날 중요한 미팅이 있는데 술 약속이 갑자기 잡혔다?” 이제는 가까운 CU 편의점에서 언제든 아사이치케아를 구매할 수 있어 걱정할 필요가 없다.</p><p>무엇보다 전국에 1만 2000개 넘는 CU 점포에서 이번 아사이치케아 입점을 기념해 한정 기간 동안 ‘1+1 이벤트’도 진행된다. 아사이치케아가 평소 궁금했거나 처음 접하는 소비자에게는 체험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다.</p><p>만일 주변에 CU 편의점이 없다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비대면으로도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다. <a href="https://smartstore.naver.com/asaichicare/products/11815064952" target="_blank" class="link">(▶아사이치케아 구매하기)</a></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7/18/img_20250718141731_2ae77e7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CU 편의점에 입점한 아사이치케아 </figcaption></figure><div></div></div><p>2025년의 숙취해소제 시장은 과거와는 분명히 다르다. 한때는 광고, 유명 연예인 모델, 브랜드 이미지가 주요 선택 기준이었다면, 이제는 ‘임상 데이터’와 과학적 근거가 우선시된다.</p><p>소비자들 역시 이를 정확히 인식하고 있다.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임상 통과 제품 리스트’가 공유되고 있으며, 가격보다 효과를 따지는 소비가 확산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실증 의무화 제도는 장기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숙취해소제 생태계를 만드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아사이치케아처럼 실제 효과를 증명한 제품이 결국 시장의 중심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p><p>promoted by 쥬퍼</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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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66354</link>
            <author>njy2228@wikitree.co.kr (노정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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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6525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7/15/202507151720063589.jpg</image>
            <pubDate>Tue, 15 Jul 2025 17:2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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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식당에선 한 그릇에 2만원…” 전자레인지 데우면 끝나는 '초간단 삼계탕' 40% 파격 할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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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7/15/img_20250715171757_3d95543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삼계탕 끓이는 모습 / 위키트리</figcaption></figure><div></div></div></div><p>7월 20일 초복을 앞두고 삼계탕 한 그릇 가격이 심상치 않다. 서울 시내 일부 식당에서는 삼계탕 한 그릇이 이미 2만원을 넘어선 상태. 때 이른 불볕더위에 따라 닭이 대량 폐사하면서 공급이 불안정해졌기 때문이다.</p><p>닭은 체온 조절 능력이 낮고, 국내 양계장의 구조 특성상 불볕더위에 취약하다. 평년보다 일찍 찾아온 무더위로 인해 양계장 폐사율이 높아져 삼계탕 재료인 생닭 수급에도 차질이 생겼다. 여기에 복날을 앞두고 수요가 몰리자, 가격이 더 뛰고 있다.</p><div><strong>닭고기 가격 올라도 초복에 삼계탕 먹어야 하는 이유</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7/15/img_20250715132826_e9fca82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삼계탕 자료 사진. / joesayhello-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삼계탕은 대표적인 고단백 식품이다.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철에는 양기와 단백질이 빠져나가기 쉬운데, 삼계탕은 이를 보충해 주는 보양식이다. 뜨거운 국물은 위장을 따뜻하게 데우고, 떨어진 식욕을 끌어올리는 데도 도움이 된다. 차가운 음식 위주로 흐르기 쉬운 여름 식단에서 중심을 잡아주는 역할도 한다.</p><p>단백질이 풍부한 닭고기와 찹쌀, 한약재가 잘 어우러진 삼계탕은 간과 위장을 안정시켜 소화를 돕는다. 여름철 땀을 많이 흘려 손실된 체내 수분과 무기질을 보완하는 데도 좋다.</p><div><strong>데우기만 하면 끝… 간단 조리법에 갈수록 인기 높아지는 레토르트 삼계탕</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7/15/img_20250715132853_232dcb4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삼계탕 자료 사진. / 위키트리</figcaption></figure><div></div></div><p>이처럼 갈수록 삼계탕 가격이 올라 식당에서 한 그릇씩 먹기 부담스러워지자, 간편하면서도 식당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에 먹을 수 있는 레토르트 삼계탕이 인기를 끌고 있다. 실온 보관이 가능한 데다 전자레인지나 끓는 물에 데우기만 하면 바로 먹을 수 있다.</p><p>레토르트 제품이지만 식당에서 바로 끓여낸 듯한 높은 퀄리티도 인기 비결이다. 깊은 국물 맛과 닭고기 잡내도 없으며, 퍽퍽하지 않고 촉촉한 육질을 그대로 살렸다. 최근에는 기본 삼계탕 외에도 들깨 삼계탕, 녹두 삼계탕 등 입맛에 맞춰 고를 수 있는 제품도 많아졌다. 간편성과 맛, 가격까지 세 마리 토끼를 다 잡은 셈이다.</p><div><strong>수삼·들깨·녹두… 삼계탕 맛 살리고 건강까지 챙기는 재료들</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7/15/img_20250715132537_dd8d50d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삼계탕 자료 사진. / 위키트리</figcaption></figure><div></div></div><p>삼계탕 재료 중 특히 궁합이 잘 맞는 재료 세 가지가 있다. 첫 번째는 수삼으로, 체내 피로 해소에 효과가 있는 진세노사이드 성분이 풍부하다. 땀을 많이 흘린 뒤 수삼을 넣은 삼계탕을 먹으면 떨어진 체력을 회복하기 좋다.</p><p>두 번째는 들깨다. 삼계탕의 고소하고 진한 국물 맛을 더해주는 들깨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혈액순환을 돕는다. 특히 찹쌀 외에도 현미와 함께 끓이면 국물 맛이 더 진하고 고소해진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7/15/img_20250715133004_414f6d0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들깨 삼계탕 자료 사진. / 위키트리</figcaption></figure><div></div></div><p>세 번째는 몸속 노폐물을 배출하는 데 탁월한 녹두다. 녹두는 몸을 해독하는 최고의 곡물로 알려져 있으며, 열을 내려주는 효능까지 있다. 평소 피부 트러블이 잦거나, 담백한 맛의 삼계탕을 선호한다면 녹두를 넣어 함께 끓이는 것이 좋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7/15/img_20250715132940_d3e68a6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녹두 자료 사진. / 위키트리</figcaption></figure><div></div></div><div><strong>전자레인지에 9분 돌리면 끝인 ‘초간단 삼계탕’… 최고 가성비로 먹으려면</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7/15/img_20250715171710_0f31701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삼계탕 자료 사진 / 위키트리</figcaption></figure><div></div></div><p>건강을 생각한다면 필수 재료인 수삼, 들깨, 녹두 중 취향에 따라 고를 수 있는 삼계탕 제품이 있다. 아워홈 삼계탕 3종으로 수삼 삼계탕부터 들깨 삼계탕, 녹두 삼계탕까지 구성된 이 제품은 전자레인지에 9분만 데우면 완성된다. 봉지만 뜯어 그릇에 담아 랩으로 씌우고 데우면 별다른 준비 없이도 든든한 한 끼가 완성된다. </p><p>레토르트 형태로 출시되는 삼계탕 제품은 많지만, 맛도 가격도 천지 차이. 하지만 앞서 언급한 수삼, 들깨, 녹두와 같이 삼계탕과 궁합이 잘 맞는 재료들을 넣은 아워홈 삼계탕 제품은 진한 국물 맛과 잡내 없고 퍽퍽하지 않은 닭고기 육질, 푸짐한 양으로 소비자들 사이 입소문이 자자하다.</p><p>현재 아워홈은 <a href="https://mall.ourhome.co.kr/mall/event/detail.do?event_id=12129&amp;AF=BR61" target="_blank" class="link">삼계탕 3종 제품을 최대 40% 할인하는 기획전</a>을 진행 중이다. 제품에 랜덤으로 부착된 '닭 스티커'를 찾아 인증하면 리뷰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경품도 받을 수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7/15/img_20250715133053_0e6a211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고려삼계탕, 들깨삼계탕, 녹두삼계탕 / 아워홈</figcaption></figure><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7/15/img_20250715170019_3fed311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p>아워홈 삼계탕 3종을 확인했다면 1초 만에 풀 수 있는 퀴즈 이벤트도 놓치지 말자. AI 기반 뉴스 서비스 ‘뉴스챗’에서는 7월 14일부터 20일까지 아워홈과 함께하는<strong><a href="https://newschat.wikitree.co.kr/?section=events" target="_blank" class="link">'<font color="#ea2bea">초복 퀴즈 이벤트’</font></a></strong>가 진행된다. <a href="https://newschat.wikitree.co.kr/?section=events" target="_blank" class="link">(▶이벤트 참여하러 가기)</a></p><p>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strong>아워홈 삼계탕 기획전 제품 중 판매하지 않는 제품을 고르면 된다. </strong>선택지는 단 2개. 정답을 맞힐 확률은 50%다. 정답을 맞힌 사람 중 1등 3명에게는 5만원 상당의 아워홈 보양식 세트가 제공된다. 2등 5명, 3등 20명까지 총 28명이 아워홈의 보양식 제품을 선물로 받을 기회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7/15/img_20250715133140_f5832d4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초복 퀴즈 이벤트 / 뉴스챗 화면 캡처</figcaption></figure><div></div></div><p>‘뉴스챗’에 궁금한 점을 채팅으로 질문하면 기사의 내용과 사건, 배경 등을 분석해 실시간으로 답변받을 수 있으니 복날 또는 삼계탕 요리법 등을 추가로 질문해도 좋다.</p><p>삼계탕 한 그릇 가격이 부담스러운 요즘, 온 가족이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하고, 보양식 세트까지 받아볼 기회이니 놓치지 말도록 하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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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65259</link>
            <author>njy2228@wikitree.co.kr (노정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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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6489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7/14/202507141359037352.jpg</image>
            <pubDate>Mon, 14 Jul 2025 14:0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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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저 진짜 넥쏘 탑니다” 현대차 러브콜에 화답한 유재석… 그가 넥쏘를 선택한 이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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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7/14/img_20250714135919_9c66eb9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현대자동차</figcaption></figure><div></div></div><p>지난 6월, 강남대로와 도산대로 등 서울 시내 곳곳 건물에서 포착되며 화제를 모았던 <strong>'디어 엠씨유(Dear. MC유)' 광고</strong>. 해당 옥외 광고가 현대차의 친환경 가치 및 수소 모빌리티 비전을 공유하기 위한 <strong>'넥쏘 러브콜 캠페인'</strong>이라는 점이 밝혀지며, 러브콜을 받은 방송인 유재석이 어떠한 반응을 보일지 관심이 쏠린 가운데 마침내 그의 화답이 전해졌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7/14/img_20250714140000_850beb4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7/14/img_20250714140004_98e474a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p>지난 7일 유재석은 현대자동차 공식 유튜브를 비롯해 소속사 안테나 공식 인스타그램에 <u>"CO2 없이 떠나는 수소 모빌리티의 여정, 저 유재석도 넥쏘와 함께하겠습니다"</u>라고 답변하는 영상을 공개했다.</p><p>유재석의 화답에 이어 현대차가 대중들에게도 러브콜 동참을 권유하는 글을 올리자, 방송인 타일러 러쉬와 기상캐스터 정주희 등 평소 기후변화와 환경에 관심이 많은 인물들이 공감하며 넥쏘의 수소 모빌리티 여성을 함께하겠다는 반응을 보였다.</p><p>이처럼 유재석을 비롯해 유명 인사들이 넥쏘 러브콜 캠페인에 동참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유재석 앞으로 넥쏘 타려나 봐요", "다른 사람도 아니고, 유느님이라니 기대되네요" 등 큰 기대감을 보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7/14/img_20250714140055_620f0ee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p>유재석과 넥쏘의 만남에 대해 여러 추측이 쏟아지는 가운데, 마침내 14일 현대차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strong>'유재석이 넥쏘를 타는 이유'</strong>를 그린 영상이 공개됐다. 총 3편으로 이뤄진 이 영상에서 유재석은 현대차 직원과 친환경, 수소에너지, 충전 주행가능거리에 대해 자연스럽게 대화하는 모습이 담겼다.</p><p>영상 속에는 '디 올 뉴 넥쏘'가 CO2 없이 물만 배출하는 친환경 차량이라는 점, 5분 충전으로 720㎞ 주행이 가능하다는 점 등 넥쏘의 주요 성능이 담겼다. 유재석은 영상마다 수소 모빌리티 기술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7/14/img_20250714140115_bc81d15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p>특히 이번 영상에서의 하이라이트는 마지막 장면에 있었다. 영상 마지막에서 유재석은 <strong><u>"그래서 저는 넥쏘를 탑니다. 진짜 탑니다"</u></strong>라고 말하며 여러 추측에 대한 답을 강조한 것이다.</p><p>현대차 관계자는 "유재석씨의 이번 캠페인 동참에 힘입어 현대차의 친환경 수소 모빌리티 비전이 많은 분들에게 널리 알려지고 공감을 얻길 바란다"며, "또한 넥쏘를 선택하고 적극적으로 넥쏘 러브콜에 동참해 주신 유재석씨에게 감사를 표한다"고 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7/14/img_20250714140352_405df42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p>한편 '디 올 뉴 넥쏘는 지난 2018년 3월 출시 이후 현대차가 7년 만에 선보이는 넥쏘의 완전변경 모델이다. 도심와 아웃도어를 아우르는 단단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비롯해 최대 720㎞ 1회 충전 주행가능거리를 지녔다. 또한 최고 모터 출력 150kW 기반의 고효율 동력성능,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편의사양 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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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64897</link>
            <author>njy2228@wikitree.co.kr (노정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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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6445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7/11/202507111750147604.jpg</image>
            <pubDate>Fri, 11 Jul 2025 17: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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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한강버스 출퇴근에 따릉이 가족권까지 생겼다? 하반기에 바뀌는 서울 모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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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서울시가 2025년 하반기부터 시행하는 시민 지원 정책, 시설 개관, 도시환경 개선 등 <strong>총 39가지 '서울 생활' 변화</strong>를 발표했다. 물론 39가지 변화 모두 알아두면 좋지만, 서울 시민이라면 평소 이것만큼은 꼭 알아둬야 할 핵심 내용을 엄선해봤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7/11/img_20250711163942_5c4fee2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서울시</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7/11/img_20250711163944_94cbe49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  <div><strong>기후동행카드, 이제 한강버스도 탄다… 할인 대상 확대</strong></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7/11/img_20250711164006_73835c5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  <p>기후동행카드는 올 하반기부터 이용 지역과 할인 대상이 대폭 확대된다. 하남시와 의정부시 지하철까지 이용이 가능해지고, 9월부터는 ‘한강버스’까지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청년(19세~39세) 중심으로만 적용되던 할인 혜택이, 다자녀 부모, 저소득층, 1318세 청소년까지 확대된다.</p>    <div><strong>따릉이도 가족과 함께… 삼둥이 이상 가정엔 축하선물</strong></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7/11/img_20250711164026_1d029e8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  <p>따릉이는 보호자와 함께 탈 수 있는 ‘가족권’이 도입돼 만 13세 미만 어린이도 이용이 가능해진다. 일일권에만 적용되며 요금은 기존과 동일하게 1시간 1000원이다. 또한 서울시는 삼둥이 이상 출산 가정에 세탁 및 주방세제, 손세정제 등으로 구성된 생활용품 패키지를 지원한다.</p>      <div><strong>수상교통 수단 ‘한강버스’ 출범… 7개 선착장 운영</strong></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7/11/img_20250711164049_76f7d0e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  <p>오는 9월부터는 서울에서 수상버스 ‘한강버스’를 정기 노선으로 이용할 수 있다. ‘마곡-망원-여의도-압구정-옥수-뚝섬-잠실’을 잇는 일반 노선과 마곡-여의도-잠실 급행 노선이 운영되며, 총 7개 선착장이 활용된다. 각 선착장은 지하철역 도보 또는 버스노선 신설·조정을 통해 접근성을 높였다.</p>    <div><strong>여의도 유람선터미널 개관… 한강 수변 즐길거리 확대</strong></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7/11/img_20250711164102_f1a1c89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  <p>한강의 대표 명소가 될 ‘여의도 유람선터미널’이 올 하반기 개관한다. 여의도한강공원 마포대교 동측에 조성되며,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과 여의도한강공원 2주차장 등 대중교통과 자가용 모두 접근이 용이한 곳이다. 또한 한강뿐 아니라 양재천, 성북천, 구파발천 등 6곳에도 ‘수변활력거점’이 조성될 예정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7/11/img_20250711164116_f35cfa2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    <div><strong>'킥보드 없는 거리' 확대… 청년·예술 교육 공간도 늘어나</strong></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7/11/img_20250711164127_18bee6a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위키트리</figcaption></figure><div></div></div>  <p>서울시는 개인형 이동장치 무단 방치 방지와 과속 단속을 강화하기 위해 마포구 홍대 레드로드, 서초구 반포 학원가에 시범운영 중인 ‘킥보드 없는 거리’를 하반기 확대할 예정이다. 청년취업사관학교는 양천, 중랑, 구로 캠퍼스 개관을 앞두고 있다. 최초로 무용 특화 공연시설을 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는 은평구에 새롭게 둥지를 튼다.</p>    <div><strong>기술·예술·축제 한눈에… AI로봇쇼·서울어텀페스타 주목</strong></div><div><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7/11/img_20250711164204_e49b2a6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서울시</figcaption></figure><div></div></strong></div>  <p>미래 기술과 도시생활을 연결한 스마트라이프위크(SLW)는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올해는 ‘서울AI로봇쇼’가 처음으로 열려, 사족보행 로봇 시연, 기업 전시, 전문가 포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 서울어텀페스타와 조각도시서울,서울라이트 축제도 다채롭게 열린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7/11/img_20250711164218_2d40770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  <p>앞서 언급한 하반기 시민 생활 정보 외에도 총 39개 사업은 '내 손안에 서울' 홈페이지 내 전자책으로도 확인할 수 있다. 서울 시민 누구나 참여하고 체감할 수 있는 변화들이 우리 일상 속으로 자연스럽게 스며들 전망이다.</p>    <p>promoted by 서울시</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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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64450</link>
            <author>njy2228@wikitree.co.kr (노정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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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6342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7/08/202507081243262428.jpg</image>
            <pubDate>Tue, 08 Jul 2025 13:3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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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밀가루가 없는데도 너무 맛있다…” 요즘 핫한 '다이어트 면' BEST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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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7/08/img_20250708123904_1071911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고래사어묵 어묵면, 비빔국수 요리 자료사진</figcaption></figure><div></div>한여름 더위에 옷차림은 점점 가벼워진다. 다이어트를 결심한 사람이라면 지금이 가장 중요한 시기다. 문제는 식단이다. 특히 면 요리는 참기 어렵다. 국수, 우동, 짜장면처럼 탄수화물 범벅인 음식이지만 한 그릇만 먹어도 기분이 달라진다.</p>    <p>그래서 많은 사람이 다이어트 중에도 ‘면 한 그릇쯤이야.’ 하고 입에 넣다가 며칠간의 노력 전체가 무너지기도 한다. 한 번 무너지면 다시 식단을 잡기가 더 어렵다. 그만큼 면 요리는 다이어트를 실패로 이끄는 대표적인 메뉴다.</p>    <div><strong>다이어트를 망치는 범인… 밀가루 폭탄 '면 요리' </strong></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7/08/img_20250708124826_bb5e634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짜장면 자료사진. / 위키트리</figcaption></figure><div></div></div>  <p>정제 밀가루로 만든 면은 혈당을 빠르게 올리고, 인슐린 분비를 자극한다. 이는 체지방 저장으로 곧장 이어진다. 여기에 단맛 나는 소스, 기름기 많은 토핑, 간이 센 국물까지 더해지면 칼로리는 순식간에 500kcal 이상.</p>    <p>포만감도 오래가지 않는다. 면은 대체로 빨리 씹히고 빠르게 넘어가서 뇌가 '배부르다'라고 느끼기도 전에 한 그릇을 비우게 된다. 결국 허기가 더 빨리 오고, 군것질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p>    <div><strong>밀가루 끊기 힘들다면, '다이어트 면'으로 바꾸면 된다</strong></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7/08/img_20250708124857_bae1980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칼국수 자료사진. / mujijoa79-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  <p>다행히 요즘은 밀가루 없이도 면처럼 즐길 수 있는 제품이 많다. 곤약, 메밀, 두유, 콩 단백질, 미역 등 칼로리는 낮고 식감은 살아 있는 원료로 만든 면들이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다.</p>    <p>조리도 간편하다. 물만 따라내고 바로 먹을 수 있는 제품도 있고, 살짝 데치기만 하면 끝나는 생면 형태도 있다. 국수, 비빔면, 파스타 등 기존 면 요리를 그대로 대체할 수 있다. 무엇보다 ‘면을 먹었다’라는 만족감을 주면서도 포만감이 오래가고 체중 부담도 덜 하다. 지금부터 소개할 5가지 제품은 다이어트 중에도 마음 놓고 즐길 수 있는 면 아이템이다.</p>    <div><strong>다이어트 중에도 마음 놓고 먹는 '면 대체품' 5가지</strong></div>    <div><strong>1. 빼빼곤약 바로먹는 발효곤약 냉모밀 <a href="https://adad.z00.kr/dlk/dwlink/?key=k11" target="_blank" class="link">(▶구매하러 가기) </a></strong></div>    <p>• 용량 및 칼로리 : 350g (70kcal)</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7/08/img_20250708125138_4896533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바로먹는 발효곤약 냉모밀 / 빼빼곤약</figcaption></figure><div></div></div>  <p>더운 여름철 시원한 냉모밀이 생각날 때 조리 없이 바로 먹을 수 있는 제품. 냉장고에 넣거나 얼음을 넣어 차게 해서 냉모밀로 먹으면 제격이다. 전자레인지에 1분 돌려 온모밀로 먹을 수도 있다. 특허 공법의 발효곤약메밀면을 사용해 쫄깃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이다. 발효 과정에서 생기는 기공에 양념과 국물이 배어들어 일반 곤약면의 비릿한 냄새 대신 양념과 국물이 풍부하게 배어들어 있다. </p>    <p>• 활용 팁 : 채를 썬 오이, 쪽파, 계란말이 등을 올려 먹으면 든든하면서도 더위를 싹 가시게 해준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7/08/img_20250708125219_21a85fe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바로먹는 발효곤약 냉모밀 / 빼빼곤약</figcaption></figure><div></div></div>  <div><strong>2. 풀무원 지구식단 메밀두유면 <a href="https://adad.z00.kr/dlk/dwlink/?key=k12" target="_blank" class="link">(▶구매하러 가기) </a></strong></div>    <p>• 용량 및 칼로리 : 150g (95kcal)</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7/08/img_20250708125322_3dc721a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풀무원 지구식단 메밀두유면</figcaption></figure><div></div></div>  <p>밀가루가 들어가지 않은 메밀 두유면 제품. 메밀과 두유를 넣어 구수하고 담백한 감칠맛이 진하게 느껴진다. 면이 정말 먹고 싶지만 살은 빼고 싶은 다이어터들의 갈증을 정확히 짚어준 제품으로 고소한 풍미가 잘 살아있어 질리지 않고 먹을 수 있다. 조리가 간편하다는 점도 특징. 헹구거나 삶을 필요가 없어서 막국수, 소바, 샐러드, 김밥 등으로 활용하기 좋다. </p>    <p>• 활용 팁 : 김밥용 김 위에 메밀 두유면, 계란 지단, 채를 썬 채소를 넣고 말면 다이어트 키토 김밥 완성.</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7/08/img_20250708125350_eedf498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메밀두유면으로 만든 키토 김밥 모습. / 위키트리  </figcaption></figure><div></div></div>  <div><strong>3. 청정원 콩담백면 비빔국수 <a href="https://adad.z00.kr/dlk/dwlink/?key=k13" target="_blank" class="link">(▶구매하러 가기) </a></strong></div>    <p>• 용량 및 칼로리 : 190g (95kcal)</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7/08/img_20250708125439_ad00c20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청정원 콩담백면 비빔국수</figcaption></figure><div></div></div>  <p>청정원 콩담백면 비빔국수는 밀가루 대신 콩 단백질로 만든 고단백 저탄수화물 면 제품이다. 얇고 매끄러운 면발에 매콤달콤한 비빔 소스가 동봉돼 있어 별도 양념 없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일반 국수와 유사한 식감을 구현했으며, 단백질 함량이 높아 다이어트 중 포만감을 유지하기 좋다. 무글루텐 제품이라 먹고 나서도 속이 편안하고, 동봉된 소스는 저당 설계를 통해 100g당 당류 3.2g까지 낮췄다. </p>    <p>• 활용 팁 : 콩담백면을 체에 걸러 물기를 제거하고 그릇에 담은 뒤, 매콤 비빔 소스를 넣고 비비면 끝. 기름기가 적은 소고기로 육전을 만들어 함께 곁들여도 좋다. </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7/08/img_20250708125501_a703c6e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소고기 육전을 올린 비빔국수 모습. / 위키트리</figcaption></figure><div></div></div>  <div><strong>4. 해조미 미역국수 <a href="https://adad.z00.kr/dlk/dwlink/?key=k14" target="_blank" class="link">(▶구매하러 가기) </a></strong></div>    <p>• 용량 및 칼로리 : 180g (약 22kcal)</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7/08/img_20250708125537_08d49e9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해조미 미역국수</figcaption></figure><div></div></div>  <p>완도산 미역으로 만든 면으로, 칼로리는 거의 없지만 씹는 맛은 확실하다. 오돌오돌하고 탱탱한 식감이 특징이며, 미역 특유의 바다향은 은은한 정도라 거슬리지 않는다. 별도로 삶을 필요 없이 찬물에 헹궈 동봉된 비빔 소스에 섞어 먹으면 식욕 없는 날이나 야식 대용으로 딱 좋다. 칼로리와 당을 더 줄이고 싶다면 동봉된 소스 대신 저당 고추장과 레몬즙으로 소스를 직접 만들어 먹는 것도 좋다. </p>    <p>• 활용 팁 : 골뱅이나 오징어를 삶아 고명으로 준비하고 깻잎, 당근, 양파, 오이를 채 썰어 가득 올린 뒤 생수와 얼음만 더해주면 시원한 물회 완성.</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7/08/img_20250708125607_a6073a7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미역국수에 채 썬 야채와 비빔장을 곁들인 모습. / 위키트리  </figcaption></figure><div></div></div>  <div><strong>5. 고래사어묵 어묵면 <a href="https://adad.z00.kr/dlk/dwlink/?key=k15" target="_blank" class="link">(▶구매하러 가기) </a></strong></div>    <p>• 용량 및 칼로리 : 140g (약 165kcal)</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7/08/img_20250708125647_7490e80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고래사어묵 어묵면</figcaption></figure><div></div></div>  <p>어묵을 얇게 썰어 면처럼 만든 제품으로, 밀가루가 전혀 들어 있지 않아 글루텐을 피하고 싶은 사람에게 적합하다. 어묵 특유의 감칠맛이 살아 있어 별다른 양념 없이도 맛있게 먹을 수 있으며, 국물 요리나 볶음면 어디든 잘 어울린다. 식감은 쫀쫀하고 탄력이 있으며, 조리 시 쉽게 퍼지지 않는다. 육수를 준비해 뜨끈한 어묵탕을 만들어도 좋고, 샤부샤부에 넣어도 맛있다. </p>    <p>• 활용 팁 : 떡볶이에 라면이나 당면 사리 대신 넣어 먹으면 좋다. 떡 대신 어묵면만 넣어도 야들야들한 식감의 떡볶이 맛을 즐길 수 있다. </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7/08/img_20250708125709_1773e7b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어묵면으로 만든 떡볶이 모습. / 위키트리</figcaption></figure><div></div></div><p>promoted by HN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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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63424</link>
            <author>njy2228@wikitree.co.kr (노정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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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6229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7/03/202507031559317280.jpg</image>
            <pubDate>Thu, 03 Jul 2025 16: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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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강남 한복판에 초대형 규모로 등장한 '이곳'... 자동차 좋아한다면 꼭 가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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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7/03/img_20250703154403_16fac08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UX 스튜디오 서울 내 ‘시뮬레이션 룸’, 이하 현대자동차</figcaption></figure><div></div>현대자동차·기아가 자동차 마니아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새로운 공간을 서울 강남 한복판에 열었다. 바로 고객이 직접 차량 개발 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세계 최초의 참여형 모빌리티 연구 플랫폼, <strong>‘UX 스튜디오 서울’</strong>이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7/03/img_20250703154517_b67cbee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  <p>현대차·기아는 3일(목),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 사옥에 ‘UX 스튜디오 서울’을 공식 개관하고, 미래 모빌리티 사용자 경험(UX)을 고객과 함께 설계하는 새로운 거점으로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p>    <p>이곳은 2021년 서초구에 문을 열었던 기존 ‘UX 스튜디오’를 강남으로 확장 이전하며 새롭게 단장한 공간으로, 단순한 이동수단을 넘어 경험 중심으로 진화하는 현대차·기아의 브랜드 방향성을 담고 있다.</p>    <p>특히 주목할 점은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해 차량 UX 개발에 직접 참여할 수 있다는 점. 이전에는 사내 연구원과 일부 초청 고객만 이용하던 폐쇄형 공간이었지만, 이제는 일반 고객도 참여할 수 있도록 전면 개방돼 누구나 미래 모빌리티 개발의 실질적 주체가 될 수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7/03/img_20250703154537_173e28a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  <p>‘UX 스튜디오 서울’은 1층 오픈랩(Open Lab)과 2층 어드밴스드 리서치 랩(Advanced Research Lab)으로 구성된다.</p><div><strong>■ 1층 오픈랩(Open Lab)</strong></div>  <p>    1층 오픈랩에서는 디자인,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자율주행 기술 등 현대차·기아가 구상하는 미래 모빌리티 UX 콘텐츠를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관람객이 참여하는 리서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이 과정에서 수집된 고객 의견은 실제 차량 개발 과정에 피드백으로 반영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p>  <div><strong><p>•<strong>UX 테스트 존</strong></p></strong></div>    <p>UX 테스트 존은 모빌리티 UX 연구 과정에 대해 방문객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공간으로, ▲UX 인사이트 ▲UX 콘셉트 ▲UX 검증 구역으로 구성된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7/03/img_20250703154710_f29086d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UX 인사이트’ 구역에서 참가자들이 UX 연구 콘텐츠를 체험하는 모습</figcaption></figure><div></div></div>  <p>먼저 UX 인사이트 구역에서는 전반적인 UX 연구 과정을 대형 디스플레이의 콘텐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도어, 시트, 무빙 콘솔 등 다양한 UX 콘셉트가 반영된 모형을 체험해볼 수 있으며 모빌리티 사용자 경험에 대한 방문객의 아이디어도 남길 수 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7/03/img_20250703154734_09cf061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UX 콘셉트’ 구역에서 VR 기기로 차량에 적용된 UX를 체험하는 모습</figcaption></figure><div></div></div>  <p>다음으로 UX 콘셉트 구역에는 나무로 만든 스터디 벅(Study Buck)이 구현돼 있다. 이 안에서 차량 공간 구성, 시트 및 수납 기능, 이동 콘솔 등 다양한 UX 콘셉트를 직접 확인할 수 있으며 VR 기기를 통해 차량에 적용된 UX를 몰입감 있게 경험할 수 있다. </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7/03/img_20250703154806_90e8b2c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UX 검증’ 구역에서 참가자들이 주행 시뮬레이션을 체험하는 모습</figcaption></figure><div></div></div>  <p>마지막으로 UX 검증 구역에서는 검증 벅(Validation Buck)을 통해 주행 시뮬레이션을 체험할 수 있다. 가상 주행 환경이 전방 LED 월에 표시되며, 검증 벅에 탑승해 실제 운전 상황처럼 다양한 기기를 조작해 볼 수 있다.</p>    <div><strong><p>•<strong>SDV 존</strong></p></strong></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7/03/img_20250703154854_27b8ca6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SDV 존’에 전시된 E&amp;E 아키텍처를 참가자들이 관람하는 모습</figcaption></figure><div></div></div>  <p>SDV 존은 현대차그룹 SDV를 실현시키기 위한 핵심 하드웨어·소프트웨어 기술들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p>    <p>SDV 존에는 지난 3월 열린 개발자 컨퍼런스 ‘Pleos 25’에서 최초 공개된 E&amp;E(Electrical &amp; Electronic, 전기·전자) 아키텍처 전시물이 전시된다. E&amp;E 아키텍처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분리(디커플링, Decoupling) 구조를 바탕으로, 제어기를 고성능 컴퓨터(HPVC, High Performance Vehicle Computer)와 존 컨트롤러(Zone Controller)로 통합한 설계 방식이다.</p>    <div><strong><p>•<strong>UX 아카이브 존</strong></p></strong></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7/03/img_20250703154943_01efb91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현대차∙기아의 사용자 경험 변천사를 전시하는 ‘UX 아카이브 존’ 전경</figcaption></figure><div></div></div>  <p>UX 아카이브 존에서는 현대차∙기아의 사용자 경험 변천사를 기록하는 공간으로 인체의 다섯 가지 감각을 테마로 운전자 시점에서 교감할 수 있는 기획 전시가 열린다.</p>    <p>첫 전시 주제는 ‘시각의 경험’으로 현대차∙기아의 클러스터, 센터페시아 등 정보 전달 장치의 변화를 전시하고 HUD, 디지털 사이드 미러와 같이 넓고 쾌적한 시야를 확보하기 위한 기술의 진화 과정을 소개한다.</p>      <div><strong>■ 2층 어드밴스드 리서치 랩(Advanced Research Lab)</strong></div>  <p>    2층 어드밴스드 리서치 랩은 몰입형 UX 연구 공간으로, 설계와 디자인, 콘셉트 차량 개발 과정에서 고객과 전문가가 함께 논의하고 테스트하는 전문 실험실로 운영된다.    </p>  <div><strong>• UX 캔버스 및 피쳐 개발 룸</strong></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7/03/img_20250703155014_ff3c7f3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UX 캔버스 존’에서 Pleos Connect를 테스트하는 모습</figcaption></figure><div></div></div>  <p>UX 캔버스는 연구원들과 고객이 함께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산하는 곳으로 워크샵, 세미나 등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된다. 피쳐 개발 룸은 자율주행 UX, 고성능 차량 UX, 인간과 기계의 상호작용(HMI, Human Machine Interface) 등 각 분야별로 세분화된 연구공간이다. UX 연구원들의 실질적인 업무가 진행되는 곳으로, 특정 테마를 중심으로 빠르게 UX 콘셉트를 개발해 검증할 수 있도록 가변적으로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 이곳은 고객에게 상시 개방되지 않고, 연구 참여 목적으로 사전 모집된 사용자만 방문 가능하다.</p>    <div><strong>    •     시뮬레이션 룸</strong></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7/03/img_20250703155037_d1b3e29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시뮬레이션 룸’에서 실제 주행 환경을 구현해 UX 콘셉트를 검증하는 모습</figcaption></figure><div></div><p>    시뮬레이션 룸 역시 상시 개방되지 않는 연구 전용 공간으로 UX 캔버스와 피쳐 개발 룸에서 도출된 UX 콘셉트를 가상 환경에서 검증하는 공간이다. 개발한 UX 콘셉트가 주행 시 어떤 사용성을 보이는지, 개선해야 할 사항은 무엇인지 데이터를 기반으로 세밀하게 확인할 수 있다.    </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7/03/img_20250703155041_8ee0914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  <p>시뮬레이션 룸에는 준중형 세단에서 대형 SUV까지 변형이 가능한 가변 테스트 벅, 차량 움직임을 세밀하게 모사하는 6축 모션 시뮬레이터, 730개의 LED 모듈로 구현한 시야각 191도의 대형 커브드 디스플레이를 갖춰 실제 운전하는 것과 유사한 평가 환경을 연출할 수 있다.</p>    <div><strong>    •     UX 라운지</strong></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7/03/img_20250703155318_2c5b46d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UX 라운지 모습</figcaption></figure><div></div></div>  <p>UX 라운지는 1층의 ‘오픈 랩’과 마찬가지로 고객 개방형 공간이며 가이드 투어가 마무리되는 지점이다. 방문객들이 전시된 현대차∙기아의 신차를 관람하거나 로봇 카페를 이용하며 자유롭게 소통하고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이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7/03/img_20250703155334_1d313fd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UX 라운지 모습</figcaption></figure><div></div></div>  <p>UX 스튜디오 서울에 방문을 원하는 고객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상설 체험 프로그램 예약 및 전시 콘텐츠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현장에는 전문 가이드가 상주해 공간별 콘텐츠와 참여 방법에 대해 상세히 안내하며, 참여자들의 의견은 연구팀에 실시간으로 전달된다.</p>    <p>현대차·기아 Feature전략실 김효린 상무는 “현대차그룹이 지향하는 UX는 단순한 편리함이 아니라 감동을 주는 경험”이라며 “그 출발점은 고객의 목소리이며, UX 스튜디오 서울은 그것을 제품 개발에 녹여내는 핵심 거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p>  <iframe src="https://www.google.com/maps/embed?pb=!1m18!1m12!1m3!1d2238.3625985647923!2d127.02817292685798!3d37.49558725945412!2m3!1f0!2f0!3f0!3m2!1i1024!2i768!4f13.1!3m3!1m2!1s0x357ca1a148f7884f%3A0x593524ab57059741!2sUX%20Studio!5e0!3m2!1sko!2skr!4v1751526017760!5m2!1sko!2skr" width="600" height="450" allowfullscreen loading="lazy" referrerpolicy="no-referrer-when-downgrade"></ifr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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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jy2228@wikitree.co.kr (노정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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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6/19/202506191525247180.jpg</image>
            <pubDate>Thu, 19 Jun 2025 16:4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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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선생님 저랑 쏘맥 한잔하시겠습니까?” ‘테라·참이슬 X 오징어 게임 시즌3 에디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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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strong>전 세계가 기다려온 ‘그 게임’, 쏘맥으로 돌아왔다</strong></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6/19/img_20250619152641_1002cc8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하이트진로</figcaption></figure><div></div></div><p>넷플릭스의 글로벌 메가 히트작 &lt;오징어 게임&gt; 시즌3 공개를 앞두고, 하이트진로가 또 한 번 MZ세대의 마음을 흔들 준비를 마쳤다. 쏘맥 No.1이라 할 수 있는 ‘테슬라(테라+참이슬)’와 No.1 넷플릭스 시리즈 &lt;오징어 게임&gt;이 만나 탄생한<strong> ‘테라·참이슬 X 오징어 게임 시즌3 스페셜 에디션’</strong>이 6월 20일 전국 출시를 예고했기 때문이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6/19/img_20250619153012_b5674e1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  <p>이미 시즌2 협업 당시 ‘영희 술 게임기’로 뜨거운 반응을 일으킨 하이트진로는, 이번에는 테라까지 가세한 ‘청정 쏘맥 테슬라’ 조합으로 술자리의 재미를 한층 끌어올릴 계획이다.</p>    <div><strong>글로벌 흥행의 재현… 시즌2 협업, 단 4주 만에 완판</strong></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6/19/img_20250619153030_3d1c0bb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  <p>지난해 말 하이트진로가 선보였던 ‘참이슬 X 오징어 게임 시즌2’ 에디션은 출시 4주 만에 4,200만 병이 완판되며 국내는 물론 일본, 호주, 멕시코 등지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영희, 핑크가드, 프론트맨 등 익숙한 캐릭터들을 감각적으로 해석한 라벨 디자인은 브랜드에 신선함을 더해주는 포인트가 됐다. 그 결과 유튜브 광고 영상의 조회수가 380만 회 이상을 기록하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p>    <p>특히 작품 속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게임에서 영감을 받은 ‘영희 술 게임기’는 버튼을 누르면 영희의 머리가 돌아가고, 회전이 멈춘 순간 눈이 마주친 사람에게 벌주를 안기는 게임 방식으로 SNS 화제의 ‘술자리 인싸템’이 됐다.</p>    <div><strong>‘테슬라’와 함께하는 마지막 게임… 시즌3 스페셜 에디션 공개</strong></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6/19/img_20250619153050_0db2d22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  <p>이번 시즌3 협업 제품은 &lt;오징어 게임&gt;의 세계관을 더욱 풍부하게 담았다. 제품 라벨 디자인에는 영희, 핑크가드에 이어 신규 캐릭터 ‘철수’가 새롭게 등장하며, &lt;오징어 게임&gt;의 상징인 'ㅇ△ㅁ'이 라벨 곳곳에 녹여져 있어 세심한 디테일까지 놓치지 않았다.  </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6/19/img_20250619153107_978cffd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  <div><strong>‘굿즈 맛집’ 다운 역대급 라인업… 화제 속 ‘영희 술 게임기’가 돌아왔다  </strong></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6/19/img_20250619153125_339af7a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  <p>'굿즈 맛집' 하이트진로답게 이번 컬래버 굿즈 구성도 역대급이다. 시즌2 화제의 중심이었던 ‘영희 술 게임기’는 테라 미니어처까지 추가되어 쏘맥을 즐기는 애주가들을 위해 음식점과 주점 등에서 대여 방식으로 제공된다. 일부 한정 수량은 ‘네이버플러스 스토어’에서 단독 판매될 예정.</p>    <p>이외에도 ‘테라 컬러잔’, ‘참이슬 컬러잔’, ‘머리끈’ 등 3종 굿즈가 추가로 구성돼 있다. &lt;오징어 게임&gt; 주요 캐릭터들과 하이트진로의 두꺼비 캐릭터가 어우러진 컬렉션은 술자리 분위기를 한층 유쾌하게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p>    <div><strong>NO.1끼리의 만남… 테슬라가 이끄는 글로벌 술자리 트렌드</strong></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6/19/img_20250619153141_88bf7a6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  <p>이번 참이슬과 테라 &lt;오징어 게임&gt; 시즌3 스페셜 에디션은 전국 음식점, 대형마트 및 편의점 등 주류 판매처에서 기존과 동일한 가격으로 출시된다. </p>    <p>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오성택 전무는 “이번 협업은 넷플릭스 최고 인기작과 대한민국 대표 쏘맥 브랜드의 만남으로, 소비자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테슬라 통합 브랜드 활동을 통해 소비자와 적극적으로 소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p>    <p>전세계를 뒤흔들며 No.1 자리에 오른 &lt;오징어 게임&gt; 시리즈와 No.1 쏘맥 ‘테슬라’의 만남. 올여름 전 세계 술자리에도 강력한 게임이 곧 시작될 것이다. </p>    <p>Promoted by 하이트진로</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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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jy2228@wikitree.co.kr (노정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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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6/05/202506051705146211.jpg</image>
            <pubDate>Mon, 09 Jun 2025 14: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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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눈썹만 봐도 알겠다” 티저 뜨자마자 난리 난 '테라 라이트'의 새 얼굴... 정체는 백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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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맥주나 소주 등 주류 모델은 그 당시 가장 핫한 연예인이 섭렵한다는 공식이 있다. 제로 슈거에 칼로리까지 낮춰 올여름 필수템으로 각광받고 있는 <strong>테라 라이트</strong>의 새로운 얼굴 역시 이 공식을 정확히 따르고 있는 듯하다. </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6/05/img_20250605172859_695ffd4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하이트진로</figcaption></figure><div></div></div>  <p>하이트진로가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공개한 테라 라이트의 모델 정체는 바로 <strong>배우 주지훈</strong>. </p>    <p>그는 넷플릭스 드라마 ‘중증외상센터’의 백강혁 교수 역을 맡으며 '백교수'라는 별명까지 생기는 등 인생작을 만났다는 평가를 받았다. 국내를 넘어 해외까지 넷플릭스 차트를 점령한 이 작품으로 그는 능청스러운 연기력과 모델 포스의 기럭지, 세련된 스타일 등 식을 줄 모르는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6/05/img_20250605172035_a3120f5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  <p>그래서 일까. 지난 6월 3일 테라 공식 SNS를 통해 티저 형태로 테라 라이트의 새로운 모델에 대한 힌트가 공개되자,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팬들이 '주지훈'임을 알아챈 댓글이 쏟아졌다. 누리꾼들은 <u><i>"주지훈이라니!!! 넘 좋아", "평생 테라 라이트만 마실게요..", “눈썹만 봐도 딱 주지훈!!"</i></u>과 같은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6/05/img_20250605172049_e59432c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  <p>마침내 5일 공개된 테라 라이트 신규 TV광고 속에는 평소 팬들이 열광하는 주지훈의 매력이 가득 담겨 또 한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테라 라이트의 청량한 이미지와 주지훈의 재치있고 유쾌한 표정이 찰떡같이 어우러지는 것이 포인트. </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6/05/img_20250605172101_a84a3b7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  <p>광고는 테이블에 앉아 있는 주지훈에게 누군가 맥주를 따라주면서 시작된다. 주지훈은 당황한 듯 “어? 괜찮아, 나 진짜 많이 마셨어”라며 손사래를 치지만, 맥주를 따르고 있던 사람이 본인이라는 반전 상황이 펼쳐진다. </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6/05/img_20250605172110_f37cff1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6/05/img_20250605172126_d04476c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div>  <p>이어 “진~짜 괜찮아. 테라 라이트니까!”이라는 나레이션과 함께 ‘슈거는 제로, 칼로리는 다운’ 메시지가 등장한다. 곧이어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휴양지로 배경이 바뀌며 주지훈이 테라 라이트를 마시고 감탄하는 모습으로 마무리 된다. </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6/05/img_20250605172144_b522ed12.gif" alt=" "><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  <p>하이트진로는 주지훈을 모델로 선정한 배경에 대해 "테라 라이트가 지향하는 가볍고 청량한 이미지와 배우 주지훈이 지닌 세련된 분위기, 유쾌한 반전 매력이 부합한다고 판단했다"며, "특히 탄탄한 연기력과 대중성을 갖춘 주지훈이 테라 라이트의 핵심 메시지를 소비자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p>    <p>청량하면서도 유쾌한 매력을 지닌 배우 주지훈과 새로운 출발을 알린 테라 라이트. 역대급 폭염이 예고되고 있는 올여름, 보기만 해도 속까지 시원해지는 테라 라이트 광고는 TV와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디지털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p>  <p>    ※경고: 지나친 음주는 뇌졸중, 기억력 손상이나 치매를 유발합니다. 임신 중 음주는 기형아 출생 위험을 높입니다.     </p><p>Promoted by 하이트진로</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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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5564</link>
            <author>njy2228@wikitree.co.kr (노정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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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6/04/202506041422047849.jpg</image>
            <pubDate>Wed, 04 Jun 2025 16:5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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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무작정 사면 텅장 됩니다” 캠린이에게 추천하는 ‘캠핑 입문 필수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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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캠핑가기 더할나위 없이 좋은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요즘. 너무 춥지도, 너무 덥지도 않기 때문에 본격적인 더위가 찾아오기 전 부지런히 캠핑을 떠나야할 때다. 누구든 한번쯤이라면 "나도 캠핑이나  가볼까?"라며 고민해봤을 터. </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6/04/img_20250604143224_a6c6bc0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셔터스톡</figcaption></figure><div></div></div>  <p>하지만 문제는 역시나 장만하기 두렵기만한 캠핑 장비에 있다. 캠핑의 캠자도 모르는 캠린이라면 텐트부터 의자, 테이블, 식기류 등 구매해야할 것들이 워낙 많기 때문이다. 특히 이것저것 구매하다보면 수백만원이 깨지지 않을까 걱정되는 것 또한 당연하다. </p>    <p>그러나 놀랍게도 최근 캠핑 트렌드는 백패킹 열풍과 함께 꼭 필요한 아이템들만 최소화 시키는 것이 핵심. 캠핑 고수들 사이에서는 무작정 값비싼 아이템보다 막상 써보니 튼튼하면서도 가성비 좋은 제품들에 대한 알짜배기 정보를 교환하는 것 또한 일상이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6/04/img_20250604143238_0dc38ca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pixabay</figcaption></figure><div></div></div>  <p>아직은 캠핑 시작이 두려운 캠린이들을 위해 큰 부담 없이 첫 캠핑에 챙겨가면 좋을만한 아이템 리스트들을 뽑아봤으니 집중해보도록 하자. 캠핑에서 가장 기본 아이템인 텐트는 워낙 각자의 취향에 따라 선택 폭이 넓기 때문에 텐트는 제외했다. </p>      <div><strong><a href="https://adad.z00.kr/dlk/dwlink/?key=k1" target="_blank" class="link">1. 햇빛도, 폭우도 막아주는 ‘캐노피 타프’ </a></strong></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6/04/img_20250604164211_c73e370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리우텐</figcaption></figure><div></div></div>  <p>막상 캠핑을 떠났을 때, 맛있는 음식들을 차려놓고 먹다가 너무 햇빛이 강하거나 갑자기 비가 쏟아지면 당황할 수 밖에 없다. 바로 이러한 상황을 대비하기 위해서는 방수가 되면서 자외선 차단까지 가능한 캐노피 타프가 필수적이다. 가까운 공원으로 피크닉을 떠날 때에도 텐트 없이 이 캐노피만 설치하면 시원한 그늘 아래에서 충분히 여유를 만끽할 수 있다. </p>      <div><strong><a href="https://adad.z00.kr/dlk/dwlink/?key=k2" target="_blank" class="link">2. 눈 깜짝할 새에 설치 끝! 초경량 폴딩 테이블 의자 세트</a></strong></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6/04/img_20250604164306_d29e776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HAM</figcaption></figure><div></div></div>  <p>캠핑 초보들이 많이 하는 실수 중 하나가 바로 설치 방법이 복잡한 장비를 구매하는 것이다. 여러명이 머리를 맞대고 고민해야할만큼 설치하기 어려운 아이템이라면 캠핑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부터 지치기 마련이다. 특히 캠핑에 없어서는 안될 테이블과 의자는 접었다 펴기만 하면 곧바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들이 있으니 저장해두도록 하자. 마당이나 테라스가 있는 집이라면 평소에 펼쳐놓고 사용하기도 안성맞춤이다. </p>    <div><strong><a href="https://adad.z00.kr/dlk/dwlink/?key=k3" target="_blank" class="link">3. 여기가 바로 이자카야? 술 안주로 그만인 '파닭 꼬치' </a></strong></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6/04/img_20250604164328_f976c4f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플레잇</figcaption></figure><div></div></div>  <p>캠핑의 꽃은 역시 먹을거리 아닐까. 바베큐 요리로 소고기, 돼지고기를 궈먹기만 해도 맛있지만 좀 더 맛깔나는 술안주가 필요하다면 단숨에 이자카야로 변신시켜주는 파닭꼬치만한 메뉴가 없다. </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6/04/img_20250604164432_de45205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  <p>닭고기와 대파가 꼬치에 나란히 꽂혀있는데다, 짭조름하면서도 감칠맛 나는 숯불 데리 양념 소스까지 함께 들어있어 살짝 발라주며 굽기만 하면 된다. 국내산 닭고기를 사용한 제품이어야 잡내도 나지 않고 훨씬 더 쫄깃한 식감을 즐길 수 있으니 구매 전 잘 체크해볼 것. </p>      <div><strong><a href="https://adad.z00.kr/dlk/dwlink/?key=k4" target="_blank" class="link">4. 음식 재료들 상하면 어쩌지? 여름철 '보냉 쿨러백'은 필수 </a></strong></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6/04/img_20250604164449_b7b502e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카즈미</figcaption></figure><div></div></div>  <p>바베큐를 위해 챙긴 고기와 해산물, 채소를 비롯해 디저트로 제격인 치즈, 과일 등은 1년 내내 시원한 보냉 상태로 챙겨가야 한다. 아무리 선선한 날씨더라도 상온에 방치했을 경우 쉽게 상할 수 있기 때문에 '보냉 쿨러백'에 반드시 넣어 가는 것이 좋다. </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6/04/img_20250604164549_2c61396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  <p>쿨러백은 냉기를 확실하게 잡아줄 수 있도록 도톰한 내장재가 쓰인 제품을 선택하도록 하자. 음식과 음료들을 충분히 넣을 수 있도록 용량도 40L 이상의 쿨러백을 구매하는 것이 좋다. </p>      <div><strong><a href="https://adad.z00.kr/dlk/dwlink/?key=k5" target="_blank" class="link">5. 캠핑은 낭만이지! 불멍에 빠질 수 없는 '오로라 불멍가루' </a></strong></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6/04/img_20250604164609_dadc7e5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스위스마운틴</figcaption></figure><div></div></div>  <p>아무리 캠린이여도 감성캠핑을 위한 히든 아이템 하나쯤은 필수. 화로대 불 위에 봉지 째 던지기만 하면 '오로라 불멍가루'를 꼭 챙겨가도록 하자. 가격도 10개에 약 7천원 정도로 저렴하지만 캠핑 분위기를 한층 더 낭만있게 바꿔줄 것이다. </p>    <p>오로라 불멍가루를 한번이라도 써본 캠퍼들은 "캠핑장에서 다들 부러운 눈빛으로 바라보며 감탄했습니다",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고 사진 찍어도 잘 나와요" 등 호평일색이니 본격적인 캠핑 시즌, 품절되기 전에 미리 구매해두도록 하자. </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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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5158</link>
            <author>njy2228@wikitree.co.kr (노정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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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516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6/04/202506041028198162.jpg</image>
            <pubDate>Wed, 04 Jun 2025 10:5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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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요즘 뜨는 '느좋 가구' 트렌드? 레트로 감성 빈백 소파로 입소문 난 '플래지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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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가구를 고를 때 기준은 갈수록 점점 더 까다로워지고 있다. 예전처럼 단순히 예쁘기만 해서는 만족할 수 없는 시대인 것이다. 감성은 기본, 활용성과 가격, 배송, 혜택까지 꼼꼼히 따지는 소비자들이 점차 늘고 있기 때문이다.</p><p>이러한 변화 속에서 최근 존재감을 드러내며 신흥 리빙 플랫폼으로 떠오른 주자가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strong> <a href="https://obigshare1.cafe24.com/index.html" target="_blank" class="link">'플래지어'</a></strong>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6/04/img_20250604104654_736a9af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플래지어 홈페이지</figcaption></figure><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6/04/img_20250604104736_9113e70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  <p>플래지어는 단순히 트렌드에 맞춘 가구들을 판매하는 쇼핑몰이 아니다. 10년 이상 경력을 가진 국내외 메이저 가구·인테리어·유통 전문가들이 직접 큐레이션에 참여해 트렌디한 감각과 실용적 안목을 더했다. 여기에 실제 수요 기반 생산 체계를 도입했기 때문에 가격 측면에서도 차별점을 지니고 있다. </p>    <p>재고를 쌓아두고 판매하는 방식이 아닌, 주문이 들어온 만큼 제작하기 때문에 불필요한 유통 단계가 줄어들어 물류 비용도 낮출 수 있었다. 이러한 차별점 덕분에 결과적으로 소비자는 합리적인 가격에 트렌디하면서도 감성적인 가구를 만나볼 수 있게된 것이다. </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6/04/img_20250604104750_20903ca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  <p>지난 2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5 서울리빙디자인페어는 플래지어의 정체성을 제대로 보여준 무대라 할 수 있다. 이곳에서 플래지어는 그저 흔한 레트로 감성의 가구 아이템이 아닌, ‘시대와 공간을 넘나드는 확장된 레트로 스타일’을 제안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특히 가장 큰 주목을 받은 아이템은 바로 <strong>플래지어의 베스트셀러 <a href="https://obigshare1.cafe24.com/product/list.html?cate_no=104" target="_blank" class="link">‘톰빈백’</a></strong>이다. </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6/04/img_20250604104807_fa49978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  <p>소파처럼 감성적이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갖췄지만, 훨씬 가볍고 관리가 간편해 SNS에서도 꾸준히 입소문을 탄 브랜드다. 한번쯤 인스타그램이나 감성 인테리어를 소개하는 콘텐츠에서 본 적 있을 법한 이 빈백 소파는 바른 자세로 앉거나 누워도 편안하고, 반려동물과 함께 쓰기에도 딱 좋은 리빙템으로 평가받고 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6/04/img_20250604104820_218d218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  <p>여기에 스마트폰이나 아이패드 등을 올려놓고 거치대처럼 쓸 수 있는 빈백 소파 쿠션과 가방에 힙하게 매달 수 있는 톰 미니미니 빈백 소파 키링은 2030세대 사이 친구에게 선물하기 좋은 아이템으로도 유명하다. </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6/04/img_20250604104832_5db657c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6/04/img_20250604104836_1015df5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  <p>이처럼 실용성과 감성 트렌드 취향을 한번에 만족시켜주는 플랫폼이다보니 플래지어의 다양한 제품들을 찾는 이들은 갈수록 많아지고 있다. 물론 플래지어 제품은 여러 쇼핑 채널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지만, 빈백 소파를 비롯해 본격적인 집꾸미기를 고려하고 있다면 플래지어 공식몰에서 구매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6/04/img_20250604104850_8a1bf34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  <p><a href="https://obigshare1.cafe24.com/article/event/8/7937/" target="_blank" class="link">신규 회원가입</a>만 해도 바로 사용이 가능한 2만원 쿠폰이 지급되며, 1만원 적립금에 300만원 이상 구매 시 5% 할인 쿠폰과 200만원 이상 구매 시에는 3%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6/04/img_20250604104903_60b3d96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  <p>가구 쇼핑을 할 때에는 비교적 지출이 크다보니 무이자 할부 여부도 상당히 중요한데, 플래지어 공식몰 회원에게는 12개월 무이자 할부가 제공된다. <a href="https://obigshare1.cafe24.com/article/event/8/7937/" target="_blank" class="link">(신규 가입 회원 혜택 자세히보기)</a></p><p>특히 베스트셀러인 톰 빈백 구매 시에는 배송비 또한 무료로 제공되니 보다 알뜰한 쇼핑을 위해서라면 공식몰 회원이 누릴 수 있는 혜택들을 꼼꼼히 챙겨보도록 하자. </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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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5162</link>
            <author>njy2228@wikitree.co.kr (노정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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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423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30/202505301314014295.jpg</image>
            <pubDate>Fri, 30 May 2025 16:4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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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어느새 20년..” 액상형 전자담배, 정말 일반 담배만큼 해로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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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매년 5월 30일은 ‘세계 베이핑의 날(World Vape Day)’이다. 특히 올해는 액상형 전자담배가 처음 세상에 등장한지 20주년이 되는 해. 2025 세계 베이핑의 날을 맞아 액상형 전자담배가 그간 걸어 온 20년 역사를 되짚어보자. </p>    <p>액상형 전자담배는 2000년 대 초반 중국에서 처음 개발됐다. 이후 유럽과 미국을 거쳐 전 세계에 보급되었으며, 현재는 일반 담배 대신 선택하는 새로운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p>    <p>실제로 액상형 전자담배는 세계 곳곳에서 긍정적 변화를 이끌어내고 있다. 액상형 전자담배를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있는 다수의 해외 국가들을 중심으로 흡연율 감소 속도가 뚜렷하게 빨라진 것. </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30/img_20250530131508_8cb9c66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영국 공중보건국(Public Health England)</figcaption></figure><div></div></div>  <div><i><u>“액상형 전자담배는 일반 담배보다 95% 덜 해롭습니다”</u></i></div>    <p>영국 정부는 10년 전부터 액상형 전자담배의 위해 저감 가능성을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이를 바탕으로 ‘담배 연기 없는 사회’ 실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30/img_20250530131528_0a46267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World Vapers’ Alliance  </figcaption></figure><div></div></div>  <p>뉴질랜드는 금연 도구로 액상형 전자담배 사용을 장려하고 있으며, 이러한 열린 정책 덕분에 흡연율이 빠르게 감소하고 있다. 특히 전면 금지 정책을 시행 중인 호주보다 두 배 빠른 속도다.</p>    <p>‘세계 최초의 금연 국가’라는 타이틀을 목전에 두고 있는 스웨덴 역시, 액상형 전자담배를 비롯한 위해 저감 제품의 효과를 인정하며 적극 활용 중이다. 미국 또한 액상형 전자담배가 대중화된 이후로 꾸준히 흡연율이 감소하고 있으며, 2023년 기준 흡연율은 11%까지 낮아졌다. </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30/img_20250530131550_2197812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영국 공중보건국(Public Health England)  </figcaption></figure><div></div></div>  <p>이처럼 해외 여러 국가에서 성공 사례가 이어지고 있음에도, 일부 국가는 여전히 액상형 전자담배와 일반 담배의 위해성을 동일하게 보고 있다. 그러나 약 11년 전부터 많은 과학자들이 액상형 전자담배가 일반 담배보다 훨씬 덜 해롭다는 연구 결과를 지속적으로 발표해 왔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p>  <p>영국 왕립의사회를 비롯한 주요 보건 당국과 의학적으로 높은 가치를 인정받는 코크란 리뷰(Cochrane Review) 역시 액상형 전자담배의 위해 저감 효과를 인정하고 있다. 또한, 액상형 전자담배가 호흡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일부 우려와는 달리, 중단기적으로 호흡기능에 유의미한 변화를 야기한다는 과학적 근거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30/img_20250530131616_8a1448a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코크란 리뷰(Cochrane Review)  </figcaption></figure><div></div></div>  <p>또한, 지난 10년간 약 3만 명의 흡연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90건 이상의 심층 연구는 액상형 전자담배가 니코틴 대체 요법(NRT)보다 금연 보조 수단으로서 훨씬 더 효과적이라는 사실을 입증했다. </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30/img_20250530131639_521cdc5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영국 금연 운동 단체 ASH(Action on Smoking and Health))  </figcaption></figure><div></div></div>  <p>또한, 영국의 금연 운동 단체인 ASH(Action on Smoking and Health)가 지난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5년간 약 300만 명의 사람들이 액상형 전자담배를 통해 금연에 성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p>    <p>일부에서는 액상형 전자담배의 대중화가 흡연을 유도하는 ‘관문 효과(gateway effect)’를 유발한다는 지적도 있지만, 실제 조사에 따르면 액상형 전자담배 대부분의 사용자는 현재 또는 과거 흡연 경험이 있는 사람들로 확인됐다. 즉, 비연흡연자가 새롭게 전자담배를 시작하는 경우는 드물며, 일반 담배에서 더 덜 위해한 액상형 전자담배로의 전환이 주된 흐름이다.</p>    <p>이처럼 과학적 근거와 실제 사례가 축적되면서, 액상형 전자담배는 많은 이들에게 더 나은 선택지로 다가가고 있다. 등장 20주년을 맞은 지금, 그 효과와 가능성에 대한 균형 잡힌 논의가 더욱 필요한 시점이다.</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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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4235</link>
            <author>njy2228@wikitree.co.kr (노정영)</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425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30/202505301345438646.jpg</image>
            <pubDate>Fri, 30 May 2025 14:5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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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캡처해둔 '모바일 신분증' 된다 VS 안된다.. 투표 전 꼭 알아둬야 할 신분증 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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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2025년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6월 3일 본 투표를 앞두고, 일찍이 사전투표에 나서는 유권자들도 적지 않다. 하지만 투표 직전까지 정신없이 바쁜 일상을 보내다 보면, 정작 가장 중요한 ‘신분증 규정’을 놓치는 경우가 많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30/img_20250530135216_a9dfd56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  <p>특히 최근에는 운전면허증이나 주민등록증 대신 ‘모바일 신분증’을 사용하는 경우가 흔하다. 정부24나 PASS, 모바일 운전면허 앱 등을 통해 발급받은 모바일 신분증은 은행, 주점 등 다양한 곳에서 유용하게 쓰이기 때문. 특히 젊은 층의 경우 매번 앱 실행이 번거롭다는 이유로 화면을 미리 캡처해두고 제시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30/img_20250530135236_ba2063f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  <p>문제는 바로 여기에 있다. 투표소에서 이처럼 ‘캡처해둔 모바일 신분증’을 공식적인 신분 확인 수단으로 인정하는 지에 대한 의견이 분분하다. 만일 정확한 규정에 대해 숙지하지 않고 투표소로 향한다면 심지어 투표를 하지 못하게 되는 상황까지 발생할 수 있다.</p>    <p>이처럼 기본일 수 있지만, 일상 속에서 아리송한 정보들을 놓치지 않기 위해서는 AI 시대답게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은 방법. 하지만 가짜 뉴스가 넘쳐나는 요즘 팩트체크까지 거친 정확한 답변을 제공하는 AI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30/img_20250530135258_c6ebc53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뉴스챗</figcaption></figure><div></div></div>  <p>대표적인 AI 기반 뉴스 서비스 ‘뉴스챗’의 경우 궁금한 점을 채팅으로 질문하면 기사의 내용과 사건, 배경 등 맥락을 분석해 실시간 답변을 제공해주고 있다. 여기에 해당 주제와 관련된 참고 기사들을 추천해주고, 사람보다 더 사람같은 비주얼의 AI 아나운서가 직접 뉴스를 브리핑 해주기도 한다. </p>    <p>누리꾼들 사이 의견이 분분한 ‘투표소 모바일 신분증 규정’에 대해 다음과 같이 직접 뉴스챗에 물어봤다.</p>    <div><a href="https://newschat.wikitree.co.kr/?section=events&amp;utm_source=wikitree&amp;utm_medium=eventarticle" target="_blank" class="link">“대통령선거 투표하러 갈 때 캡처해둔 모바일신분증 보여줘도 돼?“</a></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30/img_20250530135423_816ee12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  <p>뉴스챗의 답변은 다음과 같다.</p>    <div><u><strong>“유권자들은 투표소에서 본인 확인을 위해 사진이 포함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며, 모바일 신분증도 사용 가능하지만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모바일 신분증은 앱을 실행하여 사진, 이름, 생년월일을 직접 보여줘야 합니다. 단순히 캡처한 화면이나 저장된 이미지는 인정되지 않습니다.”</strong></u></div>    <p>여기에 중앙선관위 기준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신분증 종류도 안내해준다.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청소년증, 국가유공자증, 장애인등록증 등과 더불어, 모바일 주민등록증과 모바일 운전면허증도 인정되지만, 앱으로 제시해야 한다는 조건이 붙는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30/img_20250530135501_eaa392a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  <p>이처럼 투표소로 향하기 전 미리 뉴스챗과 같은 서비스에게 필요한 질문들을 던지고 답변을 숙지해둔다면 예기치 못한 상황들을 막을 수 있을 것이다. 만일 아직 이러한 AI 뉴스 서비스를 경험해보지 못했다면 대통령 선거 투표를 앞둔 지금, 이것저것 궁금했던 점들을 질문해보기 딱 좋은 시기라 할 수 있다. </p>    <p>더구나 오는 6월 11일까지는 뉴스챗을 통해 궁금한 점을 채팅으로 질문하고, 간단한 퀴즈만 풀면 <a href="https://newschat.wikitree.co.kr/?section=events&amp;utm_source=wikitree&amp;utm_medium=eventarticle" target="_blank" class="link">아이패드 경품을 주는 이벤트</a>도 진행하고 있으니 주목해볼 것. 뉴스챗에 모바일 또는 PC로 접속한 뒤, 최근 떠오른 궁금증을 화면 아래에 위치한 채팅창에 입력하면 된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30/img_20250530135651_b456f7d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p>질문을 입력하면 질문에 대한 답변과 함께 뉴스챗이 간단한 퀴즈 하나를 제시할 것이다. 2개의 버튼 중 정답을 맞히면 이벤트 참여를 위한 개인정보 입력 창이 뜨게 되며, 혹시 정답을 맞히지 못했더라도 3초 후 다시 정답을 맞힐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p>    <p>궁금증 해결부터 팩트체크에 퀴즈로 경품까지 노려볼 수 있는 이번 기회. 투표소로 향하기 전, 뉴스챗과 함께 AI 시대에 걸맞는 스마트한 유권자가 되어보는 것은 어떨까. </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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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4258</link>
            <author>njy2228@wikitree.co.kr (노정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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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374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9/202505290959033513.jpg</image>
            <pubDate>Thu, 29 May 2025 10:0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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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현대차 ‘아이오닉 9’, 주한네덜란드대사관 공식 관용차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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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현대자동차 전동화 플래그십 SUV '아이오닉 9'이 주한네덜란드대사관의 공식 관용차로 선정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9/img_20250529100011_32e084b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현대자동차</figcaption></figure><div></div></div>  <p>현대차는 27일 아산공장에서 페이터 반 더 플리트 주한네덜란드대사, 김일범 현대차 GPO(Global Policy Office) 부사장, 박세국 현대차 아산공장장(전무)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아이오닉 9 공식 관용차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p>    <p>네덜란드는 유럽 최고 수준의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갖춘 전동화 선도국으로, 주한네덜란드대사관은 친환경차에 대한 관심과 지원에 발맞춰 대사 전용 차량을 최초로 전기차로 교체하기로 했다. 향후 아이오닉 9은 주한네덜란드대사의 공식 행사 참여 및 공무 집행 시 이동 수단으로 활용될 예정이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9/img_20250529100046_1a86bae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  <p>아이오닉 9은 현대차의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 기반의 대형 전동화 SUV로, 뛰어난 기술력과 우수한 디자인을 바탕으로 탑기어가 주관하는 '2025 탑기어 전기차 어워즈'에서 '최고의 7인승 전기차'로 선정되기도 했다.</p>    <p>이날 페이터 반 더 플리트 주한네덜란드대사는 현대차 아산공장 내 아이오닉 9의 주요 생산 라인을 직접 견학하며, 상품성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9/img_20250529100218_588a99d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9/img_20250529100221_ba13079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  <p>페이터 반 더 플리트 주한네덜란드대사는 “아이오닉 9의 우수한 주행거리와 높은 경제 효율성 등 뛰어난 친환경성과 실용적인 성능을 고려해 공식 관용차로 직접 선택했다”며, “주한 공관 최초로 현대차의 선도적인 친환경 기술력을 대표하는 플래그십 아이오닉 9을 공식 차량으로 맞이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p>    <p>현대차 관계자는 “아이오닉 9이 탁월한 친환경성과 우수한 상품성을 바탕으로 주한네덜란드대사의 공식 전용 차량으로 채택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더 많은 외교 현장에서 아이오닉 9을 비롯한 친환경차가 주목받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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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3744</link>
            <author>njy2228@wikitree.co.kr (노정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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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347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9/202505291726486469.jpg</image>
            <pubDate>Wed, 28 May 2025 15:2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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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10초도 안걸립니다” SNS에서 난리 난 퀴즈 이벤트... 초대박 경품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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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기사를 읽고 궁금한 점이 생기면 채팅으로 질문하고, 실시간으로 답을 받을 수 있는 신개념 AI 뉴스 서비스 '뉴스챗'. 마치 실제 사람같이 생생한 모습의 AI 아나운서가 답변해 주고, 뉴스 내용까지 브리핑해 주는 등 그동안 경험해 보지 못한 새로운 뉴스 소비 방식을 제공하는 뉴스챗이 론칭과 동시에 호평을 얻고 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8/img_20250528144813_881ba2e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뉴스챗</figcaption></figure><div></div></div>  <p>뉴스챗은 정치·경제·외교·건강 등 전문성이 요구되는 이슈를 다룬 기사를 읽고 궁금한 점이 생기면 언제든 질문하고 해답을 받을 수 있다. 단순한 키워드 검색이 아니라 기사 속 인물·사건·배경·용어의 맥락을 파악한 뒤 대화를 이어 가는 방식이 핵심. 기사에 나온 내용을 바탕으로 사용자의 궁금증에 문맥 기반 답변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기존 AI 서비스와는 확실히 다른 차별점을 지니고 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8/img_20250528144832_64d0d89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  <p>이처럼 차원이 다른 경험을 제공하는 뉴스챗 서비스는 보다 많은 유저들이 AI 아나운서에게 궁금한 점을 질문하고, 답변을 받을 수 있도록 지난 5월 15일부터 22일까지 퀴즈 이벤트를 진행했다. 최근 보도된 '굴껍질 수출'에 대한 기사를 바탕으로 출제된 뉴스챗 퀴즈 이벤트에는 자그마치 300명 이상이 정답을 맞히는 등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p>    <p>뉴스챗은 이처럼 기대 이상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더욱 푸짐한 경품이 걸린 <a href="https://newschat.wikitree.co.kr?section=events&amp;utm_source=wikitree&amp;utm_medium=eventarticle" target="_blank" class="link">두 번째 이벤트</a>를 공개했다. 자그마치 아이패드가 경품으로 제공되며, 1등 3명에게 아이패드를 각각 1대씩 주는 역대급 스케일로 돌아왔다. <a href="https://newschat.wikitree.co.kr?section=events&amp;utm_source=wikitree&amp;utm_medium=eventarticle" target="_blank" class="link">(퀴즈 이벤트 바로가기)</a></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8/img_20250528145001_e9966e8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  <p>이번 이벤트 또한 뉴스챗에 방문해 평소 궁금했던 질문들을 채팅으로 입력하면 간단하게 참여할 수 있다. 먼저 뉴스챗 서비스에 모바일 또는 PC로 접속한 뒤, 최근 떠오른 궁금증을 화면 아래에 위치한 채팅창에 입력하면 된다. </p>    <p>예를 들어 <u>“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의 줄거리 알려줘” 또는 “바질을 활용한 레시피는 뭐가 있어?”, “가장 최근 대선 후보 여론조사 결과가 궁금해”</u>와 같이 자유롭게 질문해 보자.</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8/img_20250528145029_2602079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  <p>질문에 대한 답변과 함께 뉴스챗이 간단한 퀴즈 하나를 제시할 것이다. 뉴스챗의 답변 내용만 잘 살펴보면 쉽게 맞힐 수 있는 퀴즈이기 때문에, 2개의 버튼 중 정답을 누르면 된다. 정답을 맞히면 이벤트 참여를 위한 개인정보 입력 창이 뜨게 되며, 혹시 정답을 맞히지 못했더라도 3초 정도만 기다리면 다시 정답을 맞힐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8/img_20250528145309_7b76caa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  <p>더 강력한 경품으로 돌아온 뉴스챗 퀴즈 이벤트는 5월 28일부터 6월 11일까지 진행된다. 당첨자는 6월 12일 목요일에 개별로 연락해 발표할 예정이며, 1등 3명 아이패드 경품 외에도 2등 5명에게는 스타벅스 1만원권을, 3등 10명에게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8/img_20250528145434_275d5e2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APPLE</figcaption></figure><div></div></div>  <p>한편, 대통령 선거를 코앞에 둔 지금. 대선 후보 간 치열한 레이스가 펼쳐지는 가운데 수많은 가짜 뉴스들이 기승을 부리고 있어, 내가 읽은 뉴스가 사실인지 가짜인지 확인해 보는 과정은 필수라 할 수 있다. 바로 이때 뉴스챗을 활용해 본다면 쉽고 빠르게 팩트 체크가 가능하니 기억해 둘 것.</p><p>뉴스챗 AI 아나운서는 민감한 주제도 기사 데이터를 기반으로 명확하고 중립적인 답변을 제공하며, 텍스트 기사 외에도 주요 뉴스를 영상 브리핑으로 제공하는 기능도 있어 보다 직관적으로 뉴스를 소비할 수 있다.</p>    <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3a_DywpH3ew?si=rvKhDKovNwATgNcb"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  <p>또한, 굳어 있는 표정과 어눌한 말투로 어색하다는 평이 많았던 과거 AI 아나운서와는 비주얼에서부터 차원이 다르기 때문에 지루하게만 느껴졌던 뉴스를 보다 재미있게 접할 수 있다. 단아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의 표세라 아나운서부터 트렌디한 류예진 아나운서, 마치 비서처럼 뉴스를 설명해 주는 함윤진 아나운서 등, 각기 다른 유저들의 취향에 따라 AI 아나운서의 모습 또한 다양하니 지금 바로 뉴스챗에 방문해 새로운 뉴스 경험을 즐겨보자.</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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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3470</link>
            <author>njy2228@wikitree.co.kr (노정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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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279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6/202505261616059882.jpg</image>
            <pubDate>Mon, 26 May 2025 17: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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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쏘맥러들아, 내가 다시 돌아왔다” 찐 황금비율로 쏘맥 타주는 '테라 쏘맥타워 min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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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지난 2022년, 청정라거 ‘테라’가 공개해 세상을 발칵 뒤집은 아이템 하나가 있으니. 바로 25초 만에 최적의 쏘맥을 자동으로 만들어주는 '테라 쏘맥타워'를 공개한 것이다. </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6/img_20250526161635_c1d5560f.gif" alt="이하 하이트진로"><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하이트진로</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6/img_20250526161643_1b2290b9.gif" alt=" "><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  <p>그 어디서도 보지 못한 세계 최초의 자동 쏘맥 제조기로, 테라 3병과 참이슬 1병을 넣고 LED 버튼을 누르면 25초 만에 황금비율로 완성된 쏘맥이 만들어진다. 애주가들 사이에서는 '최고의 발명품'이라 칭송받을 정도로 화제를 모은 테라 쏘맥타워는 구매처에 대한 질문이 쏟아짐과 동시에 판매가 시작되자마자 눈 깜짝할 새에 완판되는 등 굿즈 맛집다운 모습을 보였다. </p>    <p>그 후로, 약 3년이 흐른 지금.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시원한 쏘맥 한잔을 찾는 이들이 많아진 가운데, 술자리 인싸템으로 불렸던 '테라 쏘맥타워'가 다시 돌아왔다. 사이즈는 이전보다 더 콤팩트하게, 모터는 더 강력해져 마지막 한 잔까지 시원한 쏘맥을 들이킬 수 있게 됐다. </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6/img_20250526162010_a005551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6/img_20250526162017_c346f57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  <p>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 쏘맥타워는 기존 테라와 더불어, 제로 슈거에 칼로리를 33% 줄인 '테라 라이트' 버전까지 총 2종으로 공개됐다. 작아진 사이즈에 걸맞게 이름 또한<strong> '테라&amp;테라 라이트 쏘맥타워 mini'</strong>다. </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6/img_20250526162122_b49e2e6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  <p>평소 쏘맥을 즐겨 마신다면 모두가 공감할 부분이 바로 소주와 맥주는 무조건 시원한 상태로, 맥주의 탄산이 살아있을 때 빠르게 섞어 넘겨 마셔야 쏘맥 특유의 시원 상쾌함이 극대화된다. </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6/img_20250526162143_730ca50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  <p>테라 쏘맥타워 mini는 쏘맥 음용에 최적화된 용량 620ml로, 테라 또는 테라 라이트 맥주 한 병과 참이슬 3분의 1병(소주잔 가득 2잔)이 들어가면 딱이다. 최대 9,500RPM으로 더 강력해진 모터는 한층 더 강력한 토네이도와 함께 황금비율의 쏘맥을 순식간에 만들어준다. </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6/img_20250526162158_2d0ecae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  <p>여기에 애주가라면 또 놓칠 수 없는 한가지. 술자리에서 화려한 스냅과 함께 토네이도를 보여줄 때면 더욱 잘 보이게 하기 위해 플래시 조명을 비추곤 한다. 테라&amp;테라 라이트 쏘맥타워 mini에는 전작 보다 더 밝아진 8 칸델라의 고광도 LED가 탑재되어 ‘물멍’, ‘불멍’에 이은 '쏘맥멍'을 선사할 전망이다. </p>    <p>한편 테라&amp;테라 라이트 쏘맥타워 mini는 테라와 테라 라이트를 판매하는 전국 일반 음식점과 주점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만일 친구들과 술자리에서 이 제품을 만난다면, 주저없이 황금비율의 테슬라(테라+참이슬) 쏘맥을 즐겨보길 바란다. </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6/img_20250526162224_1a55d16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  <p>경고 : 지나친 음주는 뇌졸중, 기억력 손상이나 치매를 유발합니다. 임신 중 음주는 기형아 출생 위험을 높입니다.</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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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2794</link>
            <author>njy2228@wikitree.co.kr (노정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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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136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0/202505201505548322.jpg</image>
            <pubDate>Tue, 20 May 2025 16:4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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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월급 60만원 AI 아나운서? 이제는 연예인 뺨치는 비주얼에 '뉴스 채팅' 하는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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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지난해 2024년 3월, 제주도청에 입사한 신입 아나운서 ‘제이나’. 월급이 단돈 60만원이라는 점에서 궁금증을 자아낸 제이나는 실제 사람이 아닌 가상 인간으로, 한 주간 도정 주요 이슈를 소개하는 코너를 진행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0/img_20250520151817_4265479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제주도청</figcaption></figure><div></div></div>  <p>제주도청의 AI 아나운서 도입 소식은 연일 화제를 모으며 성큼 다가온 AI 기술 발전에 대해 체감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p>    <p>그로부터 약 1년이 흐른 지금. AI 아나운서는 어디까지 발전했을까? 기술 속도를 따라가기 벅찰 정도로 빠르게 변하는 시대 속에서, 이제는 뉴스를 읽다 궁금한 점이 생기면 직접 질문하고 답변까지 받을 수 있는 AI 아나운서가 등장했다. 바로<strong> <a href="https://newschat.wikitree.co.kr/?section=events" target="_blank" class="link">‘뉴스챗(NewsChat)’</a></strong>이라는 서비스다. </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0/img_20250520152152_a489fc2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뉴스챗</figcaption></figure><div></div></div>  <p>뉴스챗은 정치·경제·외교·건강 등 전문성이 요구되는 이슈를 다룬 기사를 읽고 궁금한 점이 생기면 실시간 채팅으로 질문하고 해답을 받을 수 있는 AI 기반 뉴스 서비스다. 단순한 키워드 검색이 아니라, 기사 속 인물·사건·배경·용어의 맥락을 파악한 뒤 대화를 이어가는 방식이 핵심이다. 즉, 기사에 나온 내용을 바탕으로 사용자의 궁금증에 문맥 기반 답변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기존 AI 서비스와는 확실히 다르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0/img_20250520152209_797ef98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  <p>특히 선거철을 앞두고 가짜 뉴스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 내가 읽은 뉴스가 진짜인지 가짜인지 확인하고 싶을 때도 뉴스챗을 활용할 수 있다. 뉴스챗 AI 아나운서는 민감한 주제도 기사 데이터에 기반해 명확하고 중립적인 답변을 제공하며, 텍스트 기사 외에도 주요 뉴스를 영상 브리핑으로 제공하는 기능도 있어 보다 직관적인 뉴스 소비가 가능하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0/img_20250520152223_c1e1d80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0/img_20250520152226_07260ee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  <p>또한 굳어있는 표정과 어눌한 말투로 어색하다는 평이 많았던 과거 AI 아나운서와는 비주얼에서부터 차원이 다르게 발전했다. 뉴스챗을 이용하다보면 단아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의 표세라 아나운서를 비롯해 트렌디한 비주얼의 류예진 아나운서, 마치 비서처럼 뉴스를 설명해주는 함윤진 아나운서 등 독자들의 여러 취향을 고려한 모습도 눈에 띈다. </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0/img_20250520152238_c9d5a7a9.pn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  <p>이처럼 차원이 다른 경험을 제공하는 뉴스챗 서비스는 보다 많은 유저들이 AI 아나운서에게 궁금증들을 질문하고, 답변 받을 수 있도록 퀴즈 이벤트를 마련했다. <a href="https://newschat.wikitree.co.kr/?section=events" target="_blank" class="link">(이벤트 바로가기)</a></p>    <p>오는 5월 22일까지 진행되는 퀴즈는 뉴스챗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해 문제를 확인하고, 채팅 기능을 통해 정답을 입력하면 된다. 이번 퀴즈는 최근 보도된 '굴껍질 수출'에 대한 기사를 바탕으로 출제됐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0/img_20250520152332_522ec96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  <p><a href="https://newschat.wikitree.co.kr/?section=events" target="_blank" class="link">“굴껍질의 수출 규모는 얼마일까요?”</a>라는 질문에 대한 정답은 뉴스챗 아나운서의 대답을 통해 1초 만에 확인 가능하다. 이벤트 참여 버튼을 클릭하고, 채팅을 통해 정답을 ‘OO억’ 형식으로 입력하면 된다. 정답자 중 추첨을 통해 1등 3명에게는 백화점 상품권 10만 원, 2등 5명에게는 스타벅스 기프트카드, 3등 10명에게는 스타벅스 기프티콘이 제공된다.</p>    <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QXrdM1BhGkw?si=6yu8fXPo6Biq_eMH"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  <p>AI 기술의 발전과 함께 새롭게 등장한 ‘대화형 뉴스 서비스'. 뉴스를 더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고 싶다면, 지금 바로 뉴스챗으로 향해 간단한 퀴즈를 풀어 보는 것은 어떨까. 지루하고 어렵게만 느껴졌던 뉴스 대신 AI 아나운서에게 질문하고 답변 받는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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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1364</link>
            <author>njy2228@wikitree.co.kr (노정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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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036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16/202505161105448283.jpg</image>
            <pubDate>Fri, 16 May 2025 11:2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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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손가락에 갑자기 생긴 작은 점… “절대 무시하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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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갑자기 손가락에 작고 어두운 점이나 반점이 생긴다면 단순한 피부 문제로 치부하기 쉽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이런 변화가 단순한 착색이나 멍이 아닐 수 있다”고 경고한다. 손가락은 혈관과 신경이 밀집해 있는 부위인 만큼, 눈에 띄는 변화가 생겼다면 그 배경에 생각보다 다양한 원인이 숨어 있을 수 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16/img_20250516110557_7d9cd20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한 AI 이미지</figcaption></figure><div></div></div>  <p>대표적인 증상 중 하나는 갑작스럽게 생긴 검은 점이다. 표면이 울퉁불퉁하지 않고 아프지도 않다면 대부분은 일시적인 멜라닌 색소 침착일 수 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도 사라지지 않거나, 점의 색이 짙어지고 경계가 불규칙해진다면 피부암인 흑색종(멜라노마)의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특히 손톱 아래나 손끝 주변에 생기는 검은 점은 ‘선조흑색종’이라 불리는 형태로 진행될 수 있어 조기 진단이 중요하다. 미국 피부과학회(AAD)도 손톱이나 손끝에 생긴 검은 선이 넓어지고 있다면 반드시 피부과 진료를 권고하고 있다.</p>    <p>또 하나 주의할 점은 자주 생기는 붉은 반점이나 자잘한 출혈 반응이다. 손끝 피부는 모세혈관이 풍부한 곳인데, 이곳에 갑작스러운 압박이 가해지거나 혈관벽이 약해지면 ‘점상 출혈(petechiae)’이라는 작은 반점들이 생길 수 있다. 이는 일시적으로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면역질환이나 혈소판 감소증 같은 혈액 질환의 전조 증상일 수 있다. 특히 열이 나거나 피로감이 함께 나타난다면 반드시 검사를 받아야 한다.</p>    <p>작은 물집처럼 보이는 반점도 있다. 투명하거나 붉은 액체가 맺힌 듯한 형태로 생기는데, 이는 ‘수포성 피부염’이나 ‘접촉성 피부염’일 수 있다. 일반적으로는 알레르기 반응, 세제나 금속 등 외부 자극에 의해 발생한다. 하지만 수포가 반복적으로 생기거나 통증이 동반된다면 헤르페스바이러스 감염 또는 수장농포증 등 염증성 질환일 가능성도 있다.</p>    <p>이 외에도 자세히 보지 않으면 놓치기 쉬운 반점들도 있다. 예를 들어 손가락 끝에 생긴 회색빛이나 자주색 점은 말초혈관의 혈류 장애 신호일 수 있고, 손톱 근처에 생긴 점이 점차 번지며 손톱 변형까지 일어난다면 전신성 홍반루푸스나 건선 등의 자가면역 질환과도 관련이 있을 수 있다.</p>    <p>무엇보다 중요한 건 시간 경과에 따라 변화하는 양상이다. 단순한 착색이라면 며칠에서 길어야 몇 주 안에 옅어지지만, 병적인 변화는 색이 점점 짙어지거나 크기가 커지며 다른 부위로 퍼질 수 있다. 이런 경우엔 반드시 피부과나 내과 전문의의 진료가 필요하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16/img_20250516111730_d178dae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pixabay</figcaption></figure><div></div></div>  <p>실제로 국내 대학병원 피부과 외래에서 손끝 반점으로 내원한 환자들 중 일부는 백혈병, 당뇨 합병증, 초기 흑색종 등 심각한 질환으로 진단된 사례도 있다. 작고 별것 아닌 변화처럼 보여도, 손끝처럼 혈류가 집중된 말초 부위는 전신 질환의 초기 신호를 드러내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p>    <p>또한 노인성 변화로 인한 점이나 반점도 고려 대상이다. 나이가 들면서 피부는 얇아지고, 혈관 벽도 약해진다. 특히 고혈압이나 당뇨 같은 만성질환을 앓는 사람의 경우 손끝 말초혈관에 미세한 출혈이 일어날 수 있다. 이는 단순 노화의 일부일 수 있지만, 피부 아래 혈액이 축적되면서 색이 어둡고 명확한 경계를 가지는 반점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이런 경우는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색이 옅어지며 사라진다. 하지만 반복적으로 발생한다면 기저 질환을 의심해볼 수 있다.</p>    <p>반점의 모양도 중요한 단서다. 경계가 뚜렷하고 균일한 색깔을 띤다면 양성일 가능성이 높다. 반면 색이 두 가지 이상이고, 크기가 불규칙하거나 표면이 올라와 있다면 반드시 정밀 진단이 필요하다. 특히 갑자기 나타난 점이 가렵거나 따갑고, 딱지가 생기거나 피가 난다면 피부암의 전형적인 신호일 수 있다. 의학계에서는 ‘ABCDE’ 법칙으로 피부 병변을 진단하는데, 점의 비대칭성(Asymmetry), 경계(Border), 색(Color), 지름(Diameter), 변화(Evolution)을 기준으로 삼는다.</p>    <p>의외로 손가락 반점은 심리적 스트레스나 외상 후 반응으로도 생길 수 있다. 예를 들어 손가락 끝을 강하게 문지르거나 자극을 줄 경우, 그 부위에 국소적 혈류 이상이 생기면서 색소 침착이나 일시적 자반이 나타날 수 있다. 이런 경우는 대체로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사라지지만, 반복되면 피부 보호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하다.</p>    <p>궁극적으로 손가락은 우리 몸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부위이자, 자극과 외부 노출이 많은 곳이다. 그래서 작은 변화에도 민감하게 반응하고, 다양한 전신 질환의 신호를 가장 먼저 보여줄 수 있다. 작고 사소한 반점처럼 보여도 그 안에는 수많은 건강 정보가 숨어 있을 수 있다는 점에서, 의심되는 변화가 생겼을 땐 반드시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최선이다.</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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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0368</link>
            <author>njy2228@wikitree.co.kr (노정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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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035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16/202505161050433624.jpg</image>
            <pubDate>Fri, 16 May 2025 10:5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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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올리브오일에 '이것' 한 방울.. 헬스장 안 가도 살 빠진다는 '신박한 음료' 정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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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요즘 다이어트를 검색하면 하루에 물 한 컵부터 다르게 마시라는 이야기가 많다. 그중에서도 눈에 띄게 화제가 되는 조합이 있다. 바로 공복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을 함께 섞어 마시는 것. 단순한 조합처럼 보이지만, 이 습관이 건강과 체중 감량 모두에 효과가 있다는 주장이 꾸준히 나오고 있다. 과연 실제로 도움이 될까?</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16/img_20250516105106_202ab84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한 AI 이미지</figcaption></figure><div></div></div>  <p>이 음료는 보통 아침 공복에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1~2스푼과 생레몬즙 1스푼을 섞어 마시는 방식이다. 일부는 따뜻한 물에 섞어 흡수를 돕기도 한다. 간단한 레시피지만, 몸에 미치는 영향은 의외로 복합적이다.</p>    <p>먼저 올리브오일은 건강한 지방의 대표 격이다.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고, 강력한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도 다량 함유돼 있다. 미국 하버드 보건대학원과 미국심장협회(AHA)는 올리브오일 섭취가 심혈관 질환 위험을 낮추고, 만성 염증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특히 장을 부드럽게 자극해 배변 활동을 도와주고, 담즙 분비를 유도해 소화 기능도 향상시킨다.</p>    <p>레몬즙은 말 그대로 천연 비타민 폭탄이다. 비타민C가 풍부해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주고, 시트르산은 간 기능을 자극해 체내 해독을 촉진한다. 또한 위액 분비를 촉진해 공복 위장을 자극하지 않으면서 소화 준비를 돕는다. 2021년 미국 국립보건원(NIH) 산하 자료에 따르면 시트르산과 같은 산 성분은 신장 결석 예방에도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p>    <p>이 두 가지를 함께 섭취하면 어떤 시너지가 생길까? 실제 가장 많이 언급되는 효과는 ‘변비 개선’과 ‘복부 팽만 해소’다. 올리브오일의 윤활 효과와 레몬의 해독 작용이 만나 장을 부드럽게 자극하고, 아침 배변을 유도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실제 일부 소화기 내과 전문의들은 공복에 적절한 양의 올리브오일을 섭취하는 것이 장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조언한다.</p>    <p>또한 다이어트를 목적으로도 주목받는 이유는 따로 있다. 레몬즙은 식욕 억제에 효과적인 성분을 포함하고 있으며, 올리브오일은 혈당 급증을 막아 식후 폭식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지방임에도 불구하고 포만감 유지가 길어져 간식 섭취를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여기에 장이 깨끗해지면 영양소 흡수율도 높아지고, 지방 연소 효율도 개선된다는 것이 일부 기능의학 전문의들의 의견이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16/img_20250516105117_2cf96dd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pixabay</figcaption></figure><div></div></div>  <p>그러나 주의할 점도 있다. 레몬즙은 산성이기 때문에 과도하게 섭취할 경우 위장에 자극이 될 수 있고, 올리브오일 역시 과잉 섭취 시 설사나 복통을 유발할 수 있다. 위염, 역류성 식도염이 있는 사람은 반드시 전문의와 상담 후 시도해야 하며, 하루 권장량은 올리브오일 1~2스푼, 레몬즙 1스푼 이내로 제한하는 것이 좋다.</p>    <p>이 조합은 단순한 유행을 넘어 이제는 루틴처럼 자리잡아가는 중이다. 특히 헬스나 필라테스 등 몸매 관리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아침 루틴의 필수 요소처럼 여겨진다. 공복에 이 음료를 섭취하면 하루를 좀 더 상쾌하게 시작할 수 있고, 몸속 불필요한 것들을 비우는 느낌이 든다는 점에서 정서적인 만족도도 높다.</p>    <p>한편 일부 다이어트 전문가들은 이 조합이 일종의 ‘속임수 다이어트’가 되지 않도록 주의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한다. 즉, 이 음료를 마신다고 해서 다른 식단이 무너져도 되는 건 아니라는 것이다. 기본적인 열량 조절과 영양소 균형이 갖춰진 식단 위에 이 습관을 더할 때 진정한 효과가 나타난다.</p>    <p>또한 최근에는 이 조합에 생강즙이나 꿀, 사과식초 등을 첨가해 다양한 형태로 응용하는 사례도 늘고 있다. 하지만 첨가물이 많아질수록 위에 부담이 될 수 있고, 지나친 조합은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기본적인 ‘올리브오일+레몬즙’ 조합만으로도 충분하다는 것이 다수 전문가들의 조언이다.</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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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0351</link>
            <author>njy2228@wikitree.co.kr (노정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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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022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15/202505151656388920.jpg</image>
            <pubDate>Thu, 15 May 2025 16:5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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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예비 신부들 사이 입소문 타는 ‘이 시술’… 생각보다 위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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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i>“목이 길어 보이면서도 어깨라인이 예쁘게 살아났어요. 드레스핏도 달라졌고요.”</i></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15/img_20250515165653_0aaf507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pixabay</figcaption></figure><div></div></div>  <p>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들 사이에서 ‘승모근 보톡스’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 미용 시술’처럼 여겨진다. 드레스를 입을 때 드러나는 어깨라인과 쇄골, 목선을 부드럽고 길어 보이게 만들어준다는 점에서 꾸준히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 이 시술은 최근 갑자기 떠오른 게 아니다. 이미 몇 년 전부터 웨딩 업계와 피부과를 중심으로 입소문을 타며 확산된 미용 시술이다.</p>    <p>승모근 보톡스는 목 뒤에서 어깨까지 연결된 큰 근육인 ‘승모근’에 보툴리눔 톡신을 주사하는 방식이다. 승모근은 목을 지지하고 어깨를 움직이는 역할을 하는 핵심 근육이다. 하지만 이 부위가 발달하면 상체가 ‘두툼해 보인다’, ‘목이 짧아 보인다’는 인상을 줄 수 있어 미용적 콤플렉스가 되기도 한다.</p>    <p>이런 이유로 드레스핏을 고려하는 예비 신부, 여름철 민소매 옷을 자주 입는 여성들, 촬영을 앞둔 모델·배우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었다. 시술 후 2~3주가 지나면 근육이 점차 이완되며 어깨선이 부드러워지고, 쇄골이 도드라져 전체적인 라인이 ‘여리여리’해지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p>    <p>하지만 이 시술이 단순한 미용 효과만 있는 건 아니다. 목과 어깨를 움직이는 데 중요한 근육인 승모근에 무리하게 주사를 놓으면 의외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대표적인 증상이 어깨 통증, 팔을 들기 어려운 느낌, 근육 피로감 등이다. 특히 시술 후 운동량이 많은 사람이나, 오래 앉아 있는 직장인은 일상생활에서 불편함을 크게 느끼는 경우도 있다.</p>    <p>보톡스는 근육의 신경전달을 차단해 움직임을 일시적으로 마비시키는 원리다. 승모근이 약화되면 그 역할을 다른 주변 근육이 대신하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체형이 틀어지거나 어깨 비대칭이 생기는 사례도 보고됐다. 특히 여러 차례 반복 시술을 받을 경우 근육이 눈에 띄게 위축되면서 자세가 무너지고, 통증이 만성화될 위험성도 배제할 수 없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15/img_20250515165711_bb1980d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pixabay</figcaption></figure><div></div></div>  <p>실제로 몇몇 환자들은 “어깨는 얇아졌지만 팔이 더 무거워진 느낌이 든다”, “한쪽 어깨만 이상하게 내려가 있다”는 후기들을 남기기도 한다. 이는 승모근 보톡스의 양이나 주입 위치가 적절하지 않았을 경우 나타날 수 있는 전형적인 부작용이다.</p>    <p>또한 시술 후 운동이나 근력 관리 없이 방치하면 전반적인 상체 밸런스에 악영향을 주게 된다. 단지 어깨선만 얇아지는 것이 아니라, 어깨 관절과 목 디스크, 등 근육까지 영향을 받을 수 있는 구조적인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p>    <p>의학 전문가들은 “미용 목적이라 하더라도, 기능적인 구조를 무시하고 무작정 근육을 줄이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고 지적한다. 승모근은 단순히 보기 싫은 ‘근육 덩어리’가 아니라, 목과 어깨를 지탱하고 상체 자세를 조절하는 데 꼭 필요한 부위라는 것이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15/img_20250515165725_1d5e2c3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  <p>특히 결혼식을 앞두고 급하게 시술을 계획하고 있다면 예정일 기준 최소 2~3주 전에는 시술을 완료해야 효과가 자연스럽게 나타난다. 또, 생애 처음 맞아보는 보톡스라면 알레르기나 부작용 여부를 미리 점검하는 것이 좋다. 되도록 경험 많은 의료진에게 시술받고, 시술 전후 운동과 자세 관리까지 포함한 플랜을 짜는 게 안전하다.</p>    <p>‘여리여리’한 실루엣을 위한 선택이 결국 몸 전체의 균형을 망치는 결과로 돌아오지 않으려면, 예뻐지는 것만큼 기능과 건강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 단지 드레스핏 하나만을 위해 건강한 근육까지 포기할 수는 없다. 체형은 유행이지만, 몸은 평생 함께 가야 할 자산이라는 점을 잊지 말자.</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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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0222</link>
            <author>njy2228@wikitree.co.kr (노정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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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021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15/202505151642339763.jpg</image>
            <pubDate>Thu, 15 May 2025 16:4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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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한쪽 눈만 ‘파르르’ 떨린다면? 몸이 보내는 '위험 신호'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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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하루에도 수십 번, 눈꺼풀이 저절로 떨리며 신경을 거슬리게 만드는 경험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 대개는 피곤해서 그런가보다 하고 넘기기 쉽지만, 이런 미세한 떨림이 반복된다면 결코 가볍게 볼 일이 아니다. 특히 눈꺼풀 떨림이 며칠, 심지어 몇 주 이상 지속된다면 그 원인을 분명히 짚어봐야 한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15/img_20250515164318_62ac13c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pixabay</figcaption></figure><div></div></div>  <p>눈꺼풀이 저절로 떨리는 현상을 의학적으로는 ‘안검미세진탕(myokymia)’이라고 부른다. 말 그대로 눈꺼풀 근육이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떨리는 증상이다. 대부분의 경우 특별한 질병 없이 나타나는 일시적인 현상이지만, 간과하면 신경계 이상 질환의 초기 신호일 수도 있다.</p>    <p>이 증상의 가장 흔한 원인은 피로와 스트레스다. 밤새 잠을 설친 다음 날, 과중한 업무로 정신적 압박을 받은 날, 카페인을 과도하게 섭취한 날에 눈꺼풀 떨림이 심해졌다면 원인은 분명하다. 특히 카페인은 신경을 과도하게 자극해 이런 미세한 근육 떨림을 유발할 수 있다. 하루 커피 3잔 이상 마신다면 일단 줄여보는 것이 좋다.</p>    <p>마그네슘, 칼슘, 칼륨 같은 전해질이 부족해도 눈꺼풀이 떨릴 수 있다. 이런 미량 영양소는 근육 수축과 이완을 조절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특히 마그네슘은 신경 안정과 관련이 깊어, 부족할 경우 눈뿐 아니라 다른 부위 근육도 경련이나 떨림을 유발할 수 있다. 균형 잡힌 식단이 중요한 이유다.</p>    <p>그렇다면 눈꺼풀 떨림이 단순 증상이 아니라 심각한 질환의 신호일 수도 있을까? 실제로 안면경련(hemifacial spasm)이나 안검경련(blepharospasm)은 눈꺼풀 떨림과 비슷하게 시작될 수 있다. 안검경련은 눈 주위 근육이 점점 경직되고 자주 떨리는 질환으로, 결국에는 눈을 제대로 뜨지 못할 정도로 악화될 수 있다. 초기에 알아채지 못하고 방치할 경우 사회생활에 큰 지장을 줄 수 있는 심각한 질환이다.</p>    <p>또한 드물지만 눈꺼풀 떨림이 뇌신경 이상이나 뇌종양의 신호일 수도 있다. 특히 한쪽 눈꺼풀만 지속적으로 떨리고, 얼굴의 다른 부위까지 저림이나 마비 증상이 함께 나타난다면 즉시 신경과 검진을 받아야 한다. 대부분은 양성질환이지만, 이런 경우는 조기에 진단하고 치료해야 예후가 좋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15/img_20250515164335_ff002cd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pixabay</figcaption></figure><div></div></div>  <p>눈떨림이 단순 증상인지, 질환으로 발전할 위험이 있는지를 판별하는 기준은 간단하다. 하루 이틀 안에 저절로 사라지는가? 양쪽 눈이 모두 떨리는가? 떨림이 심해지거나 얼굴 전체로 퍼지는가? 이 세 가지 질문 중 두 개 이상에 ‘예’라고 대답하게 된다면 병원 진료를 고려해야 한다.</p>    <p>다행히 대부분의 눈꺼풀 떨림은 충분한 수면과 휴식만으로도 나아진다. 불면증이나 만성 피로가 있다면 먼저 생활습관부터 점검해보자. 또한 스마트폰, PC, TV 등을 너무 오래 보는 ‘디지털 눈 피로’도 주요 원인 중 하나다. 화면을 장시간 보는 일을 한다면 20분마다 20초 정도 먼 곳을 바라보며 눈에 휴식을 주는 ‘20-20-20 법칙’을 실천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p>    <p>영양 부족이 의심된다면 마그네슘이 풍부한 아몬드, 바나나, 시금치, 통곡물 등을 꾸준히 챙겨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단, 무턱대고 영양제를 복용하기보다는 전문가와 상담 후 결정하는 것이 안전하다.</p>    <p>특히 여성, 특히 30~50대 여성은 눈꺼풀 떨림 증상이 더 잦게 나타나는 편이다. 신체적 피로도와 호르몬 변화가 겹치면서 발생 빈도가 높아질 수 있다. 갱년기와 관련된 신경계 이상이나 불면증이 영향을 미치는 경우도 있다. 때문에 눈꺼풀 떨림이 잦아지는 시기에는 신체 전반의 건강 신호에 더 귀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p>    <p>눈꺼풀 떨림은 대부분 ‘사소한’ 증상으로 여겨지지만, 지속되거나 악화될 경우 분명한 건강 이상 신호일 수 있다. 일상 속 불편함을 넘어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위험한 징후로 발전하지 않도록 조기에 체크하고, 필요하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간단한 생활습관 개선만으로도 증상이 줄어드는 경우가 많으니, 오늘 밤만큼은 푹 자는 것으로 눈의 건강을 지켜보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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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0210</link>
            <author>njy2228@wikitree.co.kr (노정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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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4976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14/202505141421376078.jpg</image>
            <pubDate>Wed, 14 May 2025 14:2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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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단 게 당길 땐 이 음식부터" 지긋지긋한 생리통 줄여주는 ‘의외의 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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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한 달에 한 번, 찾아오는 그날. 아랫배를 누르는 듯한 묵직한 통증과 찌릿찌릿한 허리, 쑤시는 다리, 이유 없는 피로감과 짜증. 많은 여성들이 매달 겪는 생리통은 단순한 불편함 그 이상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14/img_20250514142150_465fc18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pixabay</figcaption></figure><div></div></div><p>진통제를 복용하거나 찜질팩을 붙이며 버티는 사람이 많지만, 매번 약에 의존하지 않아도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바로 평소 식단 조절이다. 무엇을 먹느냐에 따라 생리통의 강도와 빈도가 달라질 수 있다는 사실은 이미 다양한 연구에서 밝혀졌다. 미국 산부인과학회(ACOG)에서도 생리통을 관리하기 위한 생활 습관 중 하나로 ‘식단 조절’을 권장하고 있다.</p>    <p>생리통 완화에 도움을 주는 대표적인 음식 중 하나는 바나나다. 바나나는 마그네슘과 칼륨이 풍부한 과일이다. 마그네슘은 자궁의 수축을 완화해 경련성 통증을 줄여주고, 칼륨은 체내 수분 균형을 조절해 복부 팽창이나 붓기를 줄여준다. 생리 중 자주 생기는 소화불량에도 도움이 되고, 달콤한 맛 덕분에 생리 기간 당기는 단 음식을 대신할 수 있는 좋은 간식이기도 하다. 특히 식사 대용으로도 부담이 없어 아침에 섭취하면 위에 부담도 덜하고 컨디션 회복에도 좋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14/img_20250514142206_5037cbb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pixabay</figcaption></figure><div></div></div>  <p>통증을 줄이는 데 효과적인 또 다른 음식은 연어다. 연어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대표적인 기름진 생선이다. 오메가-3는 체내 염증을 줄이고, 생리통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인 프로스타글란딘의 과도한 생성을 억제하는 데 도움이 된다. 프로스타글란딘은 자궁 수축을 유도하는 물질로, 이 수치가 높을수록 생리통도 심해진다. 연어 외에도 고등어, 참치, 정어리 같은 등푸른 생선에도 오메가-3가 많이 들어 있어 대체 식품으로 좋다. 매달 생리 전후로 꾸준히 섭취하면 증상이 완화되는 것을 느낄 수 있다.</p>    <p>생리 기간이면 빠질 수 없는 유혹, 초콜릿도 있다. 하지만 그냥 초콜릿이 아니라 다크 초콜릿이 정답이다. 일반 초콜릿보다 당분과 지방 함량이 낮고, 항산화 성분인 플라보노이드와 마그네슘, 철분 등이 풍부하다. 다크 초콜릿에 포함된 마그네슘은 근육 이완에 도움을 주고, 철분은 생리로 인해 줄어드는 혈액 보충에 효과적이다. 특히 생리 기간엔 피로와 우울감이 함께 나타나기 쉬운데, 다크 초콜릿은 세로토닌 수치를 올려 기분을 안정시키는 데도 도움을 준다. 단, 설탕이 많이 들어간 제품은 피하고, 카카오 함량이 70% 이상인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14/img_20250514142238_6c55902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pixabay</figcaption></figure><div></div></div>  <p>차가운 음료 대신 따뜻한 차 한 잔도 도움이 된다. 생강차는 대표적인 자연 진통제다. 생강에는 진저롤이라는 항염 성분이 들어 있어 자궁 주변 염증을 줄이고, 냉한 체질로 인해 심해지는 생리통을 완화하는 데 효과적이다. 실제로 2015년 발표된 연구에서는 생강이 생리통 통증 점수를 유의미하게 감소시켰다는 결과가 발표됐다. 생리 전후로 하루 두 세 잔 정도 따뜻하게 우려 마시면 통증 뿐 아니라 피로감과 위장 장애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p>    <p>견과류도 챙겨 먹으면 좋다. 아몬드, 캐슈넛, 호두 등의 견과류는 마그네슘, 오메가-3, 비타민 E 등이 풍부하다. 비타민 E는 생리통을 유발하는 물질의 생성을 억제하고, 오메가-3는 염증을 줄인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 직장인이나 학생에게 특히 유용한 간식이다. 단, 소금이나 설탕에 절여진 가공 견과류보다는 생견과류나 무가염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하루 권장 섭취량은 한 줌(20~30g) 정도다.</p>    <p>마지막으로 소개할 음식은 통곡물이다. 현미, 오트밀, 퀴노아, 통밀빵 등은 정제되지 않은 상태의 곡물로, 식이섬유와 비타민 B군이 풍부하다. 특히 비타민 B1과 B6는 신경을 안정시키고 자궁 근육을 이완시켜 생리통을 줄이는 데 기여한다. 또한 통곡물은 혈당을 천천히 올려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게 해주고, 생리 기간 중 식욕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아침 식사로 오트밀에 바나나와 견과류를 곁들인 한 그릇이면 생리통 완화에 최적의 조합이 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14/img_20250514142250_f838d48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pixabay</figcaption></figure><div></div></div>  <p>반대로 생리통을 악화시킬 수 있는 음식도 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은 카페인이다. 커피, 에너지 음료, 고카페인 차 등은 혈관을 수축시키고, 불안감과 두통을 유발해 통증을 더 심하게 느끼게 만든다. 또한 짜고 기름진 음식이나 인스턴트 식품은 체내 염분 농도를 높여 부종과 복부 팽창을 유발하고, 혈액순환을 방해해 생리통을 악화시킬 수 있다. 생리 중에는 이런 자극적인 음식보다는 몸을 따뜻하게 해주고 염증을 줄이는 식단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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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49761</link>
            <author>njy2228@wikitree.co.kr (노정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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