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channel>
        <lastBuildDate>Thu, 16 Aug 2018 14:50:00 +0900</lastBuildDate>
        <title>위키트리</title>

        <description>위키트리 | WIKITREE, ALWAYS ON</description>
        <link>https://www.wikitree.co.kr</link>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812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2/08/img_20180208215956_c6456ef4.jpg</image>
            <pubDate>Thu, 16 Aug 2018 14:50:00 +0900</pubDate>
            <title>
                <![CDATA[여대에서 공학으로 전환한 대학 7곳]]>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p>여대(여자대학)는 여성 교육을 목적으로 설립한 학교를 말한다. 여성이 남성과 동등한 교육을 받아야 한다는 취지가 담겨 있다. 이념 특성상 역사가 긴 곳이 많다.</p><p>2018년 현재 국내에는 여대 14곳이 있다. 앞서 일부 여대는 공학으로 전환했다. 다른 공학 대학과 통합한 학교도 있다.</p><p>여대에서 공학으로 바꾼 대학을 모아봤다. (가나다순)</p><div><strong></strong></div><div><strong></strong></div><div><strong>1. 가톨릭대 (성심여자대학)</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2/08/img_20180208130815_9f45d3c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가톨릭대 홍보팀</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2/08/img_20180208130845_c5165024.jpg" alt=""></figure><div></div></div><p>1855년 메스트르(Maistre) 신부는 충북 제천 베론에 성요셉신학교를 세웠다. 1887년 성요셉신학교 측은 위치를 서울로 옮겼다. 이후 1947년 성신대학 승격 인가를 받았다. 가톨릭대 성신 교정(신학 대학)은 성신대학에 뿌리를 두고 있다.</p><p>1964년 강원도 춘천시에 성심여자대학이 설립됐다. 1982년 성심여대 측은 부천으로 부지를 옮겼다. 이 학교가 가톨릭대 성심 교정(일반 대학) 전신이다.</p><p>1994년 학교법인 가톨릭학원이 생겼다. 그해 11월 가톨릭대와 성심여대가 통합됐다.</p><p>가톨릭대는 1995년 3월 출범했다. 초대 총장은 강우일(73) 주교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2/08/img_20180208134633_35f3a90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성심여대 전경 / 학교 동의를 받고 게재합니다</figcaption></figure><div></div></div><strong>2. 고려대 의과대학 (서울여자의과대학)</strong><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2/08/img_20180208151506_785a779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고려대 의과대학 홈페이지</figcaption></figure><div></div></div><p>1928년 9월 조선여자의학강습소가 설립됐다. 이후 1938년 5월 경성여자의학전문학교가 개교했다.</p><p>해방 이후인 1948년 경성여자의학전문학교는 서울여자의과대학 승격 인가를 따냈다. 초대 학장은 이정복 박사였다.</p><p>1957년 서울여자의과대학은 문교부(현재 교육부) 인가를 받고 남녀공학으로 개편했다. 학교 측은 교명을 수도의과대학으로 바꿨다. 이 학교가 '고려대 의과대학' 전신이다.</p><p>1971년 학교법인 우석학원과 고려중앙학원이 병합했다. 이후 고려대 의과대학이 출범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2/08/img_20180208150241_c45bf40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시험 (1954) / 학교 동의를 받고 게재합니다</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2/08/img_20180208150213_222a890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산부인과 강의 (1954) / 학교 동의를 받고 게재합니다</figcaption></figure><div></div></div><div><strong>3. 대구가톨릭대 (효성여자대학교)</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2/08/img_20180208145053_4dd38d8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구가톨릭대 홍보팀</figcaption></figure><div></div></div><p>1952년 5월 효성여자초급대학이 설립됐다. 영남 지역 최초 여성 대학이었다. 1953년 이 학교는 4년제 효성여자대학교로 승격했다.</p><p>1994년 12월 효성여대와 대구가톨릭대가 통합했다. 통합 당시 교명은 '대구효성가톨릭대학교'였다.</p><p>대구가톨릭대는 1914년 대구에서 개교한 성유스티노신학교에 뿌리를 두고 있다. 성유스티노신학교는 개교 이래 사제 67명을 배출했다. 이후 1945년 3월 일제 탄압으로 폐교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2/08/img_20180208135956_8b8ab01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효성여자초급대 학생들 / 학교 동의를 받고 게재합니다</figcaption></figure><div></div></div><div><strong></strong></div><div><strong>4. 서원대 (청주여자대학)</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2/07/img_20180207122332_fb8d9ba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서원대 홈페이지</figcaption></figure><div></div></div><p>1968년 청주에서 청주여자초급대학이 개교했다. 이 학교는 1970년 청주여자대학, 1973년 청주여자사범대학, 1979년 청주사범대학으로 개칭했다.</p><p>1988년 청주사범대학은 교명을 '서원대학'으로 바꿨다. 서원대는 1992년 종합대로 승격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2/09/img_20180209113518_1ff3e59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청주여대 학생회 (1973) / 학교 동의를 받고 게재합니다</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2/09/img_20180209113549_6ce0a05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동의를 받고 게재합니다</figcaption></figure><div></div></div><div><strong>5. 세종대 (수도여자사범대학)</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2/06/img_20180206175941_10b514b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세종대 홈페이지</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2/06/img_20180206175948_ab21e014.jpg" alt=""></figure><div></div></div><p>1940년 주영하(1912~2011), 최옥자(99) 박사가 서울 성동구 광희동에서 경성인문학원을 세웠다. 이후 1947년 재단법인 서울여자학원이 설립됐다.</p><p>1961년 서울여자학원은 2년제 수도여자사범대학, 4년제 사범대학 승격개편 인가를 받았다.</p><p>1978년 10월 수도여자사범대학은 '세종대학'으로 개칭했다. 이후 1979년 남학생이 입학했다.</p><div><strong>6. 신라대 (부산여자대학)</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2/06/img_20180206175807_69b4125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신라대 홈페이지</figcaption></figure><div></div></div><p>1964년 부산여자초급대학이 문교부 설립 인가를 받았다. 1969년 부산여자초급대학은 4년제 부산여자대학으로 승격했다.</p><p>1997년 9월 부산여자대학은 남녀공학으로 전환했다. 이때부터 '신라대학교' 교명을 썼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2/08/img_20180208134728_c6ffb6a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부산여자대숙기 영문과 입학 사진 (1956) / 학교 동의를 받고 게재합니다</figcaption></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2/08/img_20180208134725_0b3a8c9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부산여자대숙기 제1회 졸업생 (1957) / 학교 동의를 받고 게재합니다</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2/08/img_20180208134934_a98be04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도서관 열람실 (1968) / 학교 동의를 받고 게재합니다</figcaption></figure><div></div></div><div><strong>7. 한성대 (한성여자대학)</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2/07/img_20180207122051_92e9896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한성대 홈페이지</figcaption></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2/09/img_20180209120446_830957ac.jpg" alt=""></figure><div></div></div></div><p>1945년 재단법인 한성학원이 출범했다. 한성학원은 1972년 한성여자대학을 설립했다.</p><p>1978년 한성학원은 한성여자대학 교명을 '한성대학'으로 바꿨다. 이때부터 공학이 됐다.</p><p>한성대학은 1993년 종합대로 승격했다. 이후 '한성대학교' 교명을 썼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8122</link>
            <author>bluerabbit@wikitree.co.kr (권지혜)</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479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9/29/img_20170929160334_b5379465.jpg</image>
            <pubDate>Wed, 15 Aug 2018 21:10:00 +0900</pubDate>
            <title>
                <![CDATA[“아이 캔 스피크!”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다룬 영화 7편]]>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9/26/img_20170926183706_bd34997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영화 '아이 캔 스피크' 스틸컷</figcaption></figure><div></div></div><p>일본군 '위안부(Comfort Women)'는 일제강점기 일본군을 대상으로 성적 행위를 강요받은 여성을 말한다. 일본군 성노예(Japanese Military Sexual Slavery)라는 명칭이 더 적합하다는 의견도 있다.</p><p>'위안부'는 아직 해결되지 않은 역사다. 지난 2015년 12월 28일 한일 양국은 위안부 합의를 체결했다. 해당 합의안에는 "이번 발표를 통해 동 문제가 최종적이고 불가역적으로 해결될 것임을 확인한다"는 문구가 있었다. 당시 '위안부' 피해자들은 거세게 반발했다. 이들은 양국이 당사자 목소리를 무시했다고 지적했다.</p><p>문재인 정부는 '2015 한일합의 재검토 TF(태스크포스)'를 구성하고 한일합의 내용 전반을 확인하고 평가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정권에서 '위안부' 문제가 어떤 국면을 맞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p><p>'위안부'는 오랫동안 세상에 알려지지 않았다. 앞서 1975년 '위안부' 피해자 고 배봉기(1914~1991) 씨가 1975년 교도통신 등 일본 언론을 통해 '위안부' 실상을 증언했다. 당시 한국 정부는 배봉기 씨 발언에 귀를 기울이지 않았다.</p><p>국내에서 '위안부' 문제가 본격적으로 공론화된 시기는 1990년대다. 1991년 8월 14일 고 김학순(1924~1997) 씨가 '위안부' 피해자로서 국내 최초 증언을 했다. 1992년 1월 8일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첫 수요집회가 시작됐다.</p><p>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다룬 영화를 모아봤다.</p><div><strong>1. '낮은 목소리' 삼부작</strong></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SHM5coIVbSo"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변영주(51) 감독이 '위안부' 피해자 목소리를 담아 제작한 다큐멘터리 시리즈물이다. 1995년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89) 씨가 변영주 감독 '낮은 목소리' 1부에 출연했다.</p><p>'낮은 목소리' 시리즈는 영어 제목이 눈길을 끈다. 1부는 '속삭이는 소리(The Murmuring)'다. 1996년 개봉한 2부 제목은 '일상적 슬픔(Habitual Sadness)'이다. 1999년 개봉한 3부 제목은 '나의 숨결(My Own Breathing)'이다.</p><p>변영주 감독은 '낮은 목소리'를 제작하며 생활고에 시달린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14년 6월 변영주 감독은 서울 신촌 메가박스에서 열린 제16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토크 인 씨어터' 코너에서 "29살 나이로 '낮은 목소리' 1부를 만들었을 때 빚이 7800만 원이었다"라며 "힘들고 무서웠다"라고 털어놓았다.</p><div><strong>2. 나의 마음은 지지 않았다</strong></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1KalNNm5mF4"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위안부' 피해자 송신도(97) 씨와 '재일 위안부 재판을 지원하는 모임' 사람들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다. 송신도 씨는 16세 때 "돈 많이 벌 수 있는 일이 있다"는 누군가의 말에 속아 중국 위안소로 끌려갔다. 해방 후에는 결혼하자는 일본군 말을 믿고 후쿠오카로 갔다가 버림받았다. 송신도 씨는 반평생 사람을 믿지 못하고 지냈다.</p><p>송신도 씨는 1993년부터 일본 정부 사죄를 요구하며 투쟁에 나섰다. 재판을 준비하면서 송신도 씨는 다른 사람에게 천천히 마음을 열었다.</p><p>송신도 씨는 일본 정부에 패소했다. 송신도 씨는 웃으며 "재판에는 졌지만, 나의 마음은 지지 않았다"라고 말했다.</p><p>영화 '나의 마음은 지지 않았다'는 2007년 개봉했다. '나의 마음은 지지 않았다'는 일본 도쿄, 센다이, 나가노 등 여러 지역에서 상영됐다. 안해룡(56)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p><div><strong>3. 그리고 싶은 것</strong></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w2vwf6Ah84k"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한국, 중국, 일본 3국 작가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다. 작가들은 자기가 생각하는 '평화'를 그림으로 그려 책으로 출판하기로 약속한다. 한국인 권윤덕(47) 작가는 '위안부' 피해자 고 심달연(1927~2010) 씨 이야기를 토대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9/29/img_20170929155843_4efc219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영화 '그리고 싶은 것' 스틸컷</figcaption></figure><div></div></div><div><strong>4. 소리굽쇠</strong></div><div class="movie_dis" id="movie_dis0"></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src="http://serviceapi.rmcnmv.naver.com/flash/outKeyPlayer.nhn?vid=7B72D1D920DE423F2E23A12FEC6A64E67F72&amp;outKey=V12522d2293fa90f5dc070dfa6debdbca80b17f6b95c8518696af0dfa6debdbca80b1&amp;controlBarMovable=true&amp;jsCallable=true&amp;isAutoPlay=false&amp;skinName=tvcast_white" frameborder="no" scrolling="no" marginwidth="0" marginheight="0" width="640" height="36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일제강점기 방직공장에 취직한다는 거짓말에 속아 중국 위안소로 끌려간 소녀 귀임 이야기다. 귀임은 해방 이후에도 고국으로 돌아오지 못했다. 귀임에게 남은 유일한 희망은 손녀 향옥이다. 향옥은 한국으로 어학연수를 떠나며 할머니 귀임을 고향으로 모셔야겠다고 생각한다.</p><p>배우 이옥희(60) 씨와 조안(35) 씨가 주연을 맡았다.</p><div><strong>5. 귀향</strong></div><div class="movie_dis" id="movie_dis1"></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src="http://serviceapi.rmcnmv.naver.com/flash/outKeyPlayer.nhn?vid=753D6D964AD008F67E77BB16F34AC9175D92&amp;outKey=V122c224da2eabbd246536d6fab7384eebaae5a54af9e84e1f1cf6d6fab7384eebaae&amp;controlBarMovable=true&amp;jsCallable=true&amp;isAutoPlay=false&amp;skinName=tvcast_white" frameborder="no" scrolling="no" marginwidth="0" marginheight="0" width="640" height="36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2015년 개봉한 조정래(44) 감독 영화다. 1940년대 일본군 '위안부'로 끌려간 강일출(89) 씨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었다. 배우 손숙(73) 씨, 최리(22) 씨, 강하나(17) 양 등이 주연을 맡았다.</p><p>'귀향'은 1943년과 1991년이라는 시간적 배경을 횡단한다.</p><p>1943년, 주인공 정민은 천진난만한 소녀다. 정민은 어느 날 목단강에 위치한 위안소로 끌려간다. 정민 일행은 위안소에서 도망친다. 이때 정민 일행에게 끔찍한 일이 닥친다. 1991년, 가족을 잃은 소녀 은경은 어머니와 함께 무녀를 찾는다. 은경은 굿당에서 죽은 영혼을 보는 능력을 갖추게 된다. 은경은 1943년 죽었던 한 소녀를 불러낸다.</p><p>'귀향'은 누적 관람객 300만 명을 넘기며 흥행에 성공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9/29/img_20170929152344_a835167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영화 '귀향' 스틸컷</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9/29/img_20170929152357_ffb550f8.jpg" alt=""></figure><div></div></div><div><strong>6. 눈길</strong></div><div class="movie_dis" id="movie_dis2"></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src="http://serviceapi.rmcnmv.naver.com/flash/outKeyPlayer.nhn?vid=61F980656B7A55C41C41E0D45CCE1040DC2A&amp;outKey=V124516268579fd00475c0af7884589909a7fd0de6285c0124ff20af7884589909a7f&amp;controlBarMovable=true&amp;jsCallable=true&amp;isAutoPlay=false&amp;skinName=tvcast_white" frameborder="no" scrolling="no" marginwidth="0" marginheight="0" width="640" height="36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눈길'은 지난 2015년 2월 28일과 3월 1일 KBS1TV에서 광복 70주년을 맞아 2부작으로 방영한 드라마다. 제작사 측이 드라마 방송분을 엮어 장편영화로 재구성했다.</p><p>'눈길'은 1944년 일제강점기 말 '위안부'로 끌려간 소녀들 종분, 영애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두 소녀는 위안소로 향하는 같은 열차 칸에 실린다.</p><p>배우 김영옥(80) 씨, 김향기(17) 양, 김새론(17) 양이 '눈길'에 출연했다. '오 마이 비너스'를 연출한 이나정 씨가 감독을 맡았다. 김새론 양은 '눈길' 촬영 당시 "우리가 알아야만 하는 과거다"라고 말했다. 김향기 양도 "잘못된 역사를 바로잡고 싶다"라며 촬영 소감을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9/29/img_20170929153737_9b5abd5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영화 '눈길' 스틸컷</figcaption></figure><div></div></div><div><strong>7. 아이 캔 스피크</strong></div><div class="movie_dis" id="movie_dis3"></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src="http://serviceapi.rmcnmv.naver.com/flash/outKeyPlayer.nhn?vid=364F7C463F20C5C43DA218D00D22679809A4&amp;outKey=V129f1060afa2478502920a6dd4ad13278429ce5d7534b8cc43e60a6dd4ad13278429&amp;controlBarMovable=true&amp;jsCallable=true&amp;isAutoPlay=false&amp;skinName=tvcast_white" frameborder="no" scrolling="no" marginwidth="0" marginheight="0" width="640" height="36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아이 캔 스피크'는 지난 21일 개봉했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가 2007년 미 하원 의회 공개 청문회에 참여해 증언하는 과정을 담은 영화다. 배우 나문희(76) 씨와 이제훈(32) 씨가 주연이다. 영화에서 나문희 씨는 온 동네를 휘저으며 민원을 넣고 다니는 '도깨비 할머니' 옥분을 연기한다. 구청 공무원 대부분은 옥분을 귀찮아한다.</p><p>어느 날, 옥분은 구청 공무원 민재에게 영어를 가르쳐달라고 한다. 옥분은 자신이 영어를 배워야 하는 이유가 있다고 말한다.</p><p>'아이 캔 스피크'는 30일 현재 네이버 관람객 평점 9.24를 유지하며 입소문을 타고 있다. 관람객도 100만여 명을 돌파했다. 오는 추석 극장가를 휩쓸 것으로 기대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9/26/img_20170926183840_7e7ce98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영화 '아이 캔 스피크' 스틸컷</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09/26/img_20170926183915_47ed10bf.jpg" alt=""></figure><div></div></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4792</link>
            <author>bluerabbit@wikitree.co.kr (권지혜)</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5342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9/img_20180629220403_dc4de91f.jpg</image>
            <pubDate>Fri, 29 Jun 2018 22:10:00 +0900</pubDate>
            <title>
                <![CDATA[1회용품 사라진 청와대...텀블러 사용하는 비서관들 (사진 8장)]]>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p>청와대가 일회용품 줄이기 운동에 나섰다.</p><p>29일 청와대는 "일회용 소모품과 종이컵 등 일회용품 구매를 중단하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청와대는 "대통령 비서실에서는 1회용품 대신 머그와 텀블러를 사용하고 있다"라고 했다.</p><p>청와대는 "매일 아침 열리는 현안점검회의에서는 몇 주 전부터 종이컵이 사라졌다. 수석, 비서관들은 자연스럽게 머그잔과 텀블러를 챙겨 다니고 있다"라고 설명했다.</p><p>청와대는 관람 방문객에게 증정하는 기념품도 플라스틱 소모품에서 친환경 컵으로 바꿨다. 또 사무실마다 비닐봉지 대신 장바구니(에코백)을 두었다.</p><p>청와대는 이러한 결정이 문재인(65) 대통령 제안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플라스틱과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자고 제안한 바 있다. 당시 문 대통령은 "플라스틱과 일회용품은 참 편리하다. 다만 폐기물이 됐을 때는 우리 후손과 환경에 긴 고통을 남긴다"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비닐봉지 사용만 줄여도 원유 사용이 줄고, 온실가스와 미세먼지도 줄어든다"라고 했다.</p><p>청와대가 트위터를 통해 공개한 사진이다. 임종석(52) 비서실장, 조국(53) 민정수석 등이 머그잔과 텀블러를 쓰는 모습이 보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9/img_20180629220149_47db132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대한민국 청와대 트위터</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9/img_20180629220200_2aefdd2d.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9/img_20180629220211_4d517c40.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9/img_20180629220224_e35c9eec.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9/img_20180629220234_b9bafaec.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9/img_20180629220241_3a2f653f.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9/img_20180629220250_f2a8192f.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9/img_20180629220259_b8da6b50.jpg" alt=""></figure><div></div></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53420</link>
            <author>bluerabbit@wikitree.co.kr (권지혜)</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5251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6/img_20180626080620_5a4381e9.jpg</image>
            <pubDate>Tue, 26 Jun 2018 08:30:00 +0900</pubDate>
            <title>
                <![CDATA['문재인 대통령 방문' 러시아 크렘린 궁전 국빈 만찬에 올라온 음식 (사진 4장)]]>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p>청와대가 한러정상회담 B컷 사진을 공개했다.</p><p>지난 25일 청와대는 공식 페이스북에 러시아 크렘린 대궁전에서 열린 국빈 만찬 사진을 올렸다. 정의용(72) 안보실장과 이욱헌(58) 외교부의전장이 찍은 사진이었다.</p><p>이날 국빈 만찬에는 대게, 광어 필레 등이 올라왔다. 청와대 측은 "캼차카 해역에서 잡은 대게라고 한다. 껍질을 깐 상태로 나왔다"라고 설명했다. 디저트 메뉴로 생 산딸기를 올린 비트 셔벗도 나왔다.</p><p>문재인(65) 대통령은 지난 24일 2박 4일간의 러시아 국빈 방문 일정을 마치고 귀국했다. 이번 방문은 북미정상회담 이후 첫 정상외교였다.</p><p>문 대통령은 블라디미르 푸틴(Vladimir Putin·65) 러시아 대통령을 만나 한반도 비핵화에 대한 지지를 얻어냈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6/img_20180626075831_0259049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크렘린 대궁전 국빈 만찬 / 이하 대한민국 청와대</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6/img_20180626075847_5118aa5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크렘린 대궁전 '그라노비타야홀' 천장</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6/img_20180626075912_1ec7d65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문재인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6/img_20180626075938_0587566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빅토르 안 쇼트트랙 선수</figcaption></figure><div></div></div></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52514</link>
            <author>bluerabbit@wikitree.co.kr (권지혜)</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5226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5/img_20180625080307_48db2275.jpg</image>
            <pubDate>Mon, 25 Jun 2018 08:30:00 +0900</pubDate>
            <title>
                <![CDATA[김종필 전 국무총리 빈소 찾은 정치인들 (사진 28장)]]>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p>김종필(1926~2018) 전 국무총리가 지난 23일 오전 서울 신당동 자택에서 별세했다. 향년 92세다. 가족들은 빈소를 서울아산병원에 차렸다.</p><p>김종필(JP) 전 국무총리는 한국 정치사에 한 획을 남긴 인물이다. 그는 1961년 5.16 쿠데타에 가담하면서 정계에 입문했다. 김대중-김영삼 전 대통령과 '3김 정치'를 주도하기도 했다. 그는 '9선 의원'이라는 기록을 세웠다.</p><p>김 전 국무총리는 정치적 과오가 크다. 그는 박정희(1917~1979) 전 대통령 독재 정권 부역자라는 비판을 받는다. '한일협정' 토대가 된 '김종필-오히라 메모'를 남긴 장본인이기도 하다. 동시에 그가 정권 교체에 기여했다는 의견도 있다.</p><p>지난 24일 이후 각계 정치인과 정당 인사가 김종필 전 국무총리 빈소를 찾았다. 김종필 전 국무총리 빈소를 찾은 정치인들 사진이다.</p><div><strong>김무성(67) 자유한국당 의원</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5/img_20180625074828_f98ff7b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5/img_20180625074843_a9975ea9.jpg" alt=""></figure><div></div></div><div><strong>김부겸(60) 행정안전부 장관</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5/img_20180625074902_39ac42bb.jpg" alt=""></figure><div></div><strong></strong></div><div><strong>김현철(59) 교수 (고 김영삼 대통령 아들)</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5/img_20180625074917_f012e600.jpg" alt=""></figure><div></div></div><div><strong>김홍업(68) 전 의원 (고 김대중 대통령 아들)</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5/img_20180625074930_ab70fab7.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5/img_20180625074941_527f273c.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5/img_20180625074955_186490e1.jpg" alt=""></figure><div></div></div><div><strong>나경원(55) 자유한국당 의원</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5/img_20180625075005_d9a8b90f.jpg" alt=""></figure><div></div></div><div><strong>남경필(53) 전 경기도지사</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5/img_20180625075409_e86c2fff.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5/img_20180625075423_f3451b28.jpg" alt=""></figure><div></div></div><div><strong></strong></div><div><strong>박경미(52)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홍영표(61)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5/img_20180625075437_57bcb348.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5/img_20180625075447_de95ad9d.jpg" alt=""></figure><div></div></div><div><strong>박지만(59) EG 회장 (고 박정희 대통령 아들)</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5/img_20180625075457_07a25aae.jpg" alt=""></figure><div></div></div><div><strong>반기문(74) 전 유엔사무총장</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5/img_20180625075513_4d8f2efa.jpg" alt=""></figure><div></div></div><div><div><strong>심상정(59) 정의당 의원</strong></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5/img_20180625075530_08cf297d.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5/img_20180625075542_a76c7af6.jpg" alt=""></figure><div></div></div><div><div><strong>이낙연(65) 국무총리</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5/img_20180625075658_67e412b6.jpg" alt=""></figure><div></div></div><div><strong>이완구(68) 전 국무총리</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5/img_20180625075710_750b7dfc.jpg" alt=""></figure><div></div></div><div><strong>이회창(83) 전 국무총리</strong></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5/img_20180625075725_b7333b6c.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5/img_20180625075732_72508ee3.jpg" alt=""></figure><div></div></div><div><strong></strong></div><div><div><strong>최연혜(62) 자유한국당 의원</strong></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5/img_20180625075635_95e6ac2e.jpg" alt=""></figure><div></div></div><div><strong></strong></div><div><strong>추미애(59) 더불어민주당 대표</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5/img_20180625075557_1bccb51c.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5/img_20180625075606_2f19167d.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5/img_20180625075616_c1b38bfd.jpg" alt=""></figure><div></div></div><div><strong></strong></div><div><strong>하태경(50) 바른미래당 의원</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5/img_20180625075748_124b3f37.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5/img_20180625075759_df5a16c1.jpg" alt=""></figure><div></div></div><div><strong>홍준표(63) 전 자유한국당 대표</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5/img_20180625075812_dd9b3121.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5/img_20180625075821_dedd519e.jpg" alt=""></figure><div></div></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52260</link>
            <author>bluerabbit@wikitree.co.kr (권지혜)</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5218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4/img_20180624183434_88814b3a.jpg</image>
            <pubDate>Sun, 24 Jun 2018 18:30:00 +0900</pubDate>
            <title>
                <![CDATA[“멋있는 도둑들” 영화 '오션스8' 100만 관객 돌파 (영상)]]>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div></div><div class="movie_dis" id="movie_dis0"></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src="https://serviceapi.rmcnmv.naver.com/flash/outKeyPlayer.nhn?vid=BA606E3105A42C77F6E7BEAF6C7580708F11&amp;outKey=V129a3c3d36627a5183a54304ca058cc3ad52b054f27b90d329974304ca058cc3ad52&amp;controlBarMovable=true&amp;jsCallable=true&amp;isAutoPlay=false&amp;skinName=tvcast_white" frameborder="no" scrolling="no" marginwidth="0" marginheight="0" width="640" height="360" allow="autoplay"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영화 '오션스8'이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p><p>2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오션스8'은 누적 관객 수 100만을 넘었다. 지난 13일 개봉 이후 12일 만의 기록이다.</p><p>'오션스8'은 범죄, 해킹 등 각 분야 전문 기술을 습득한 여성 8명이 모여 1500억 원짜리 목걸이를 훔치는 이야기다. 여성들이 주도적으로 사건을 처리하는 이야기라는 점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미국 배우 산드라 블록(Sandra Bullock·53), 영국 배우 헬레나 본햄 카터(Helena Bonham Carter·51), 오스트레일리아 배우 케이트 블란쳇(Cate Blanchett·48), 미국 배우 앤 해서웨이(Anne Hathaway·35) 등이 출연했다.</p><p>'오션스8'은 미국 감독 스티븐 소더버그(Steven Soderbergh·55) 영화 '오션스 일레븐(Ocean's Eleven)' 스핀오프 작품이다. '오션스 일레븐'은 국내 관객 수 61만 명을 기록했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350116" target="_blank" class="link"><div></div>  “MVP는 앤 해서웨이” 오늘 개봉 '오션스8' 칭찬 일색 (감상평)</a></div><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341192" target="_blank" class="link"><div></div>  “산드라 블록∙리한나∙앤 해서웨이...” 영화 '오션스 에이트' 예고편 (영상)</a></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4/img_20180624183355_73ac5f4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영화 '오션스8' 스틸컷</figcaption></figure><div></div></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52183</link>
            <author>bluerabbit@wikitree.co.kr (권지혜)</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5224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4/img_20180624181720_773c824a.jpg</image>
            <pubDate>Sun, 24 Jun 2018 18:10:00 +0900</pubDate>
            <title>
                <![CDATA[임종석 비서실장 “우리 선수들, 그냥 마음껏 즐기라고 해주자”]]>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div></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figure><p>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2018 러시아 월드컵' 조별예선 2연패로 16강 진출이 어려워진 가운데 임종석(52) 청와대 비서실장이 대표팀을 응원하는 글을 썼다.</p><p>24일 임종석 비서실장은 페이스북에 '비전문가의 기대'라는 제목 글을 올렸다. 임 비서실장은 "남은 독일전에서 우리 선수들에게 근성과 투지의 축구를 강요하지 말자"라고 썼다. 그는 "마지막까지 죽기 살기로 이기라고 하지 말자. 그냥 마음껏 즐기라고 해주자"라고 했다.</p><p>임 비서실장은 "체력이 좋은 전반에 수비가 조금 허술해지더라도 과감하게 포백 라인을 끌어올리며 손흥민 선수가 더 많은 슛을 하는 경기를 보고 싶다"라고 썼다.</p><p>임 비서실장은 "수비 위주로 전반에 철저히 상대 공격을 차단하고, 후반 중반부터 역습을 통해 골을 기록하고, 남은 시간을 버텨 1-0으로 이기라는 전문가들 주문이 마음에 안 든다"라며 "차범근 감독이 광고에서 한 주문처럼 '뒤집어버려'라고 해주자. 그냥 즐겁게 놀게 해주자"라고 밝혔다.</p><p>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F조 조별리그에서 2연패를 기록했다. 대표팀은 지난 18일(이하 한국시각) 스웨덴과의 경기에서 0:1로 패했다. 24일 멕시코전에서는 1:2로 졌다.</p><p>한국은 오는 27일 F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마지막 예선전을 치른다. 상대국은 독일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4/img_20180624181641_841a9e9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52248</link>
            <author>bluerabbit@wikitree.co.kr (권지혜)</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5222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4/img_20180624163901_669b022f.jpg</image>
            <pubDate>Sun, 24 Jun 2018 17:40:00 +0900</pubDate>
            <title>
                <![CDATA[“9선 의원” 사진으로 보는 김종필 정치 인생 (18장)]]>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p>김종필(1926~2018) 전 국무총리가 지난 23일 오전 별세했다. 향년 92세다.</p><p>김종필 전 국무총리는 한국 정치사에 족적을 남긴 인물로 통한다. 1961년 5.16 쿠데타를 통해 정계에 입문한 그는 2004년 78세 나이로 은퇴할 때까지 정치인으로 살았다.</p><p>김 전 국무총리는 '대통령 빼고 다 해본 사람'으로 불리기도 한다. 그는 30대 나이에 중앙정보부장과 당 대표를 지냈다. 40대(1971년)와 70대(1998년)에는 국무총리를 역임했다. 1990년대에서 2000년대 초반까지는 '삼김 정치' 핵심 인물이었다. 그는 9선 국회의원이기도 하다.</p><p>김 전 국무총리에 대한 평가는 엇갈린다. 그는 박정희(1917~1979) 전 대통령 독재 정치 부역자라는 비판을 받는다. 동시에 전후 한국 산업화를 이끌고 최초의 정권교체를 주도한 인물로 꼽히기도 한다.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한국 현대 정치사에 남긴 고인의 손때와 족적은 쉬이 지워지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다.</p><p>김 전 국무총리 사진을 모아봤다. 역대 대통령과 함께 찍은 사진이 많다.</p><div><strong></strong></div><div><strong></strong></div><div><strong>1971년 4월 13일 춘천 유세장</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4/img_20180624172626_82b4cf5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p>김종필 전 국무총리가 육영수(1925~1974) 여사에게 간이 고깔모를 씌워주고 있다.</p><div><strong></strong></div><strong></strong><div><strong>1973년 박정희 대통령컵 아시아 축구대회 선수입장식</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4/img_20180624150418_05d02bc2.jpg" alt=""></figure><div></div></div><div><strong>1979년 5월 16일 청와대</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4/img_20180624150044_d47af85d.jpg" alt=""></figure><div></div></div><div><strong></strong></div><div><strong>1988년 서울 수유리 아카데미하우스</strong></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4/img_20180624150459_6dc4f332.jpg" alt=""></figure><div></div><p>왼쪽부터 김종필 당시 공화당 총재, 김영삼(1927~2015) 당시 민주당 총재, 김대중(1924~2009) 당시 평민당 총재. (3김)</p><div><strong>1988년 야권 3당 총재 회담</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4/img_20180624151135_899dbf33.jpg" alt=""></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4/img_20180624173137_d89420a4.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4/img_20180624173144_00c11eeb.jpg" alt=""></figure><div></div></div></div><div><strong>1989년 국회 새의원회관 준공 및 정기총회 폐회 리셉션</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4/img_20180624151316_39385760.jpg" alt=""></figure><div></div></div><div><strong>1989년 영수회담</strong></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4/img_20180624150118_4e0b0bbf.jpg" alt=""></figure><div></div><p>김종필 당시 공화당 총재가 노태우(86) 당시 대통령과 악수하고 있다.</p><div><strong>1992년 4월 9일 (민자당 경선 불출마 선언 뒤)</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4/img_20180624151424_ead38e69.jpg" alt=""></figure><div></div></div><div><strong>1996년 5월 26일 보라매공원 (정부 여당의 과반수 의석확보와 부정선거를 규탄하는 대규모 장외집회)</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4/img_20180624145933_1e1137df.jpg" alt=""></figure><div></div><div><strong>1997년 10월 30일 문화일보 (대선후보 토론회)</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4/img_20180624160700_51b3953c.jpg" alt=""></figure><div></div></div><div><strong>2002년 국회 본회의장</strong></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4/img_20180624150330_3610afc5.jpg" alt=""></figure><div></div><div><strong></strong></div><div><strong>2003년 청와대</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4/img_20180624160819_dede5bcb.jpg" alt=""></figure><div></div></div><p>김종필 당시 자민련 명예총재가 노무현(1946~2009) 전 대통령과 악수하고 있다.</p><strong></strong><div><strong>2007년 역삼동 르네상스 호텔</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4/img_20180624151526_127b2b71.jpg" alt=""></figure><div></div></div><strong>2007년 청구동 자택</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4/img_20180624151641_7cd33861.jpg" alt=""></figure><div></div><div><div><strong>2007년 충남 연기군 조치원읍 재래시장</strong></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4/img_20180624160834_cd2eb546.jpg" alt=""></figure><div></div></div><div><strong></strong></div><div><strong>2015년 서울 아산병원 (부인 고 박영옥 씨 빈소)</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4/img_20180624152004_49775e7a.jpg" alt=""></figure><div></div></div></div><p>문재인(65) 당시 새정치민주연합 대표가 김종필 전 국무총리 부인 고 박영옥 씨 빈소를 조문해 유가족을 위로하고 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52222</link>
            <author>bluerabbit@wikitree.co.kr (권지혜)</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5217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4/img_20180624113454_02342a00.jpg</image>
            <pubDate>Sun, 24 Jun 2018 11:50:00 +0900</pubDate>
            <title>
                <![CDATA[청와대 "해외에서 열린 한국대표팀 월드컵 경기를 대통령이 직접 관전한 것은 이번이 처음"]]>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p>청와대가 러시아월드컵 멕시코전에서 패배한 한국 국가대표팀을 격려했다.</p><p>24일(이하 한국시각) 문재인(65) 대통령과 김정숙(63) 여사는 러시아 로스토프나도누에서 '2018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F조 한국 대 멕시코 경기를 관람했다. 두 사람은 붉은색 머플러를 착용하고 선수들을 응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4/img_20180624112052_eb2cbe2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4/img_20180624112306_53f436b2.jpg" alt=""></figure><div></div></div><p>이날 한국 국가대표팀은 1:2로 멕시코에 패했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는 대표팀 라커룸에 방문했다. 문 대통령은 신태용(47) 감독과 코치진, 국가대표 선수 23명과 인사를 나눴다. 손흥민(25) 선수는 문 대통령 앞에서 울음을 터뜨렸다.</p><p>이후 청와대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뜨거웠던 90분이었다. 한국에서 새벽까지 열띤 응원을 보낸 국민들처럼, 문재인 대통령도 이곳 로스토프 아레나 경기장에서 선수들을 응원했다"라고 밝혔다. 청와대는 "국내에서 개최된 2002 한일 월드컵을 제외하고 해외에서 열리는 한국 대표팀 월드컵 경기를 대통령이 직접 관전하고 현장에서 선수단을 격려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라고 설명했다.</p><p>청와대는 "조현우 골키퍼 외침대로 끝까지 포기 않고 최선을 다해 달려준 대한민국 선수들과 코치진 모두 고맙습니다"라고 썼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figure><p>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2박 4일간 러시아를 국빈 방문했다. 문 대통령은 오늘(24일) 귀국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4/img_20180624112329_c2d41e2f.jpg" alt=""></figure><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4/img_20180624112107_e66975d4.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4/img_20180624112115_4113666c.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4/img_20180624112125_d9766c65.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4/img_20180624112137_b2b3a171.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4/img_20180624112142_7a1160d6.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4/img_20180624112151_7151b09f.jpg" alt=""></figure><div></div></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52172</link>
            <author>bluerabbit@wikitree.co.kr (권지혜)</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5216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4/img_20180624093643_390d72c3.jpg</image>
            <pubDate>Sun, 24 Jun 2018 10:00:00 +0900</pubDate>
            <title>
                <![CDATA['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극장판 애니 가을 개봉 확정 (예고 영상)]]>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div></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figure><div><strong>"서로 다른 두 청춘이 교차하는 순간. 우리의 이야기는 시작된다"</strong></div><p>일본 소설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君の膵臓をたべたい)' 극장판 애니가 나온다.</p><p>지난 18일 CGV는 공식 페이스북에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런칭 예고편을 공개했다. CGV 측은 "2018년 가을 개봉 예정이다"라고 밝혔다.</p><p>애니메이션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는 비밀을 숨기고 살아가는 소녀와 그와 비밀을 공유한 소년에 대한 이야기다. 제목 때문에 고어물이라는 오해를 받지만, 로맨스물에 가깝다. 2015년 발표된 일본 작가 스미노 요루(住野よる) 동명 소설이 원작이다. 이 책은 2016년 일본 연간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p><p>'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는 영화로 먼저 제작됐다. 영화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는 지난해 국내 관객 수 46만 명을 넘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4/img_20180624100144_e6d73d3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애니메이션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포스터</figcaption></figure><div></div></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52167</link>
            <author>bluerabbit@wikitree.co.kr (권지혜)</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5205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2/img_20180622174913_6532cb68.jpg</image>
            <pubDate>Fri, 22 Jun 2018 18:10:00 +0900</pubDate>
            <title>
                <![CDATA[“100% 실제 상황” 3시간 동안 '주루마블'을 해보았다 (영상)]]>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p>JK가 주사위를 던진다. 말이 11칸 이동한다. 황금 열쇠가 나온다.</p><div><strong>“황금 열쇠가 나왔다! 치즈버거 사달라며 귀엽게 말하기? 못하면...흑맥주 석 잔?”</strong></div><div><strong>“하지 마! 그만! 안 보고 싶어!”</strong></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2/img_20180622173551_8d20c58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보이즈빌리지</figcaption></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2/img_20180622173612_46f4899c.jpg" alt=""></figure><div></div></div><p>모든 술자리를 ‘예능 장면’으로 만드는 사람들이 있다. 보이즈빌리지 후니포차 크리에이터 JK와 김피디다. 이들은 언제나 술을 마시며 방송한다. 맥주, 소주, 위스키, 막걸리 등 주종도 가리지 않는다.</p><p>지난 20일 후니포차는 ‘주루마블’ 대결 영상을 올렸다. 지난해 조회 수 30만 건을 넘긴 ‘알코올 체스’ 이후 두 번째 대결 영상이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jIsGne87VZg" frameborder="0" allow="autoplay; encrypted-media"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주루마블’은 부동산 보드게임 ‘부루마블’을 변형한 술자리 게임이다. 규칙도 ‘부루마블’과 비슷하다. ‘부루마블’과 ‘주루마블’ 둘 다 주사위로 움직인다. ‘부루마블’에서는 현금을 주고 토지를 매입한다. ‘주루마블’ 참가자는 술을 마시며 땅을 먹는다.</p><p>‘부루마블’은 현금을 모두 쓰면 파산 상태가 된다. ‘주루마블’은 주량을 기준으로 승패가 갈린다. 더는 술을 못 마실 것 같다는 판단이 들면 항복을 선언해야 한다.</p><p>‘주루마블’에서는 주종을 통일하는 게 중요하다. 똑같이 벌칙을 수행해야 하는 상황에서 각자 다른 술을 마시면 형평성에 문제가 생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2/img_20180622182033_64ee900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보이즈빌리지</figcaption></figure><div></div></div><p>후니포차 PD는 “국산 흑맥주로 주종을 통일하겠다”라고 밝혔다. JK가 곧바로 반발하고 나섰다. JK는 자칭 ‘유학파’다. 외국산 맥주에 관심이 많다.</p><p>“나는 한국 맥주에 대한 편견이 있는데…”</p><p>김피디는 제안을 흔쾌히 받아들였다. 김피디는 국산 흑맥주 ‘스타우트’ 마니아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2/img_20180622182106_614dfd2f.jpg" alt=""></figure><div></div></div><p>JK는 마음이 흔들렸다. 말을 듣고 나니 국산 흑맥주 맛이 궁금해지기도 했다.</p><p>“김피디가 저렇게 한 브랜드를 추천한 적이 있었나? 그렇다면...”</p><p>두 사람은 게임을 시작했다. ‘알코올 체스’ 이후 10개월 만의 승부. 한 치도 양보할 수 없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2/img_20180622173822_a7c2e168.jpg" alt=""></figure><div></div></div><p>JK는 일확천금을 노리는 ‘한탕’주의자다. JK는 “땅값이 비싼 유럽 지역을 공략하겠다”라고 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2/img_20180622173920_c7c2e13d.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2/img_20180622173924_ddc93d3f.jpg" alt=""></figure><div></div></div><p>김피디는 “부루마블 할 줄 모르나 봐. 사려면 다 사야 해”라며 JK 신경을 자극하는 말을 했다. JK는 “한 지역만 집중적으로 공략하는 게 중요해”라고 맞섰다.</p><p>김피디는 JK와 정반대 작전을 썼다. 그는 주사위가 닿는 땅마다 매입해버렸다. </p><div><strong>“나는 무조건 다 사! 재테크할 줄 몰라?”</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2/img_20180622174010_28a28455.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2/img_20180622174018_337e070c.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2/img_20180622174022_5760c1f8.jpg" alt=""></figure><div></div></div><p>게임은 자그마치 3시간 동안 이어졌다. 승자는 김피디였다. JK는 ‘알코올 체스’에 이어 두 번째로 항복을 선언했다. 두 사람은 ‘스타우트’ 한 박스를 비웠다.</p><div><strong>“이거 술술 들어가네. 얼마나 마신 거야”</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2/img_20180622174308_bf203dbd.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2/img_20180622174323_56bc3a33.jpg" alt=""></figure><div></div></div><p>‘스타우트’를 처음 마신 JK는 속으로 놀랐다. 맛이 가볍고 목 넘김이 부드러웠다. ‘주루마블’을 즐기기에 적합했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2/img_20180622174404_8452c3f8.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2/img_20180622174412_8f53b3b7.jpg" alt=""></figure><div></div><p>김피디와 JK가 마신 ‘스타우트’는 하이트진로에서 1991년 출시한 라거 타입 흑맥주다. 독일산 흑맥아를 사용해 가볍고 깔끔한 맛이 난다. “라거 타입의 맛있는 흑맥주”라는 평이 많다.</p><p>‘스타우트’ 맛이 궁금하다면? ‘비정상회담’ 영국 대표 에밀이 출연한 ‘스타우트’ 시식 후기를 참고하자. ‘스타우트’에 대한 직관적인 평가를 들을 수 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gaBfg5VBSOw" frameborder="0" allow="autoplay; encrypted-media"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strong></strong><div><div><strong>“라거를 마시는 느낌이야. 흑맥주 맛 나는 라거 맥주”</strong></div><div><strong>“전통적인 묵직한 흑맥주를 안 좋아하는 사람들은 이걸 좋아한대”</strong></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2/img_20180622174541_4c98f72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에밀튜브</figcaption></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2/img_20180622174552_6b965fc7.jpg" alt=""></figure><div></div></div></div><p>늘 마시는 술이 지겹다고? 이번 여름, ‘스타우트’를 마시며 국산 흑맥주 맛을 느껴보자.</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src="https://giphy.com/embed/26uf477Qf4xpE3PQk" width="480" height="480" frameborder="0" class="giphy-embed"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52055</link>
            <author>bluerabbit@wikitree.co.kr (권지혜)</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5177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7/12/201907121010212518.jpg</image>
            <pubDate>Fri, 22 Jun 2018 15:10:00 +0900</pubDate>
            <title>
                <![CDATA[“광고 찍기 전날 꿀템” 오마이걸 지호가 추천한 트러블패치 ]]>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14OemSTxILY" frameborder="0" allow="autoplay; encrypted-media"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오마이걸 지호가 트러블 패치를 소개했다.</p><p>라이프타임은 뷰티 토크 프로그램 ‘업!프리티(UP! Pretty)’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출연진은 여행을 앞두고 챙기면 좋은 화장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p><p>지호는 ‘닥터리들스’ 니들패치를 가져왔다. 지호는 “여행 뿐 아니라 중요한 촬영을 앞둔 날엔 이 아이템을 꼭 쓴다”라고 말했다. <a href="https://goo.gl/ZxRDjk" target="_blank" class="link">(바로가기)</a></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1/img_20180621143454_4b5a24e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라이프타임 '업!프리티'</figcaption></figure><div></div></div><p>지호는 “이 안에 마이크로 니들이 들어있다”며 “니들 안에 유효성분이 20가지 이상들어 있다”고 설명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1/img_20180621143528_5fd3319a.jpg" alt=""></figure><div></div></div><p>닥터리들스’ 니들패치는 피부 트러블을 완화시키는 제품이다. 중딩부터 대딩, 직딩까지 트러블 고민 있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패치라는 뜻으로 '딩딩패치'라는 별명이 붙었다. '딩딩패치'에는 포커싱 피코-니들(Focusing Pico-needle)’ 기술이 적용됐다. 마이크로 단위 바늘이 피부 트러블에 효과적인 성분을 피부 속으로 직접 전달한다.</p><p>사용 방법은 간단하다. 트러블이 난 얼굴 부위에 패치를 붙이면 된다. 권장 시간은 6시간이다. 잠들기 전에 붙이고 아침에 떼면 좋다. 니들 부분을 눌러주면 유효성분이 흡수된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1/img_20180621143622_cdf0cbbb.jpg" alt=""></figure><div></div><p>딩딩패치는 쇼핑몰 택샵에서 구매할 수 있다. 택샵은 딩딩패치 할인 이벤트 중이다. 최대 41% 할인된 가격에 딩딩패치를 득템할 수 있다.<a href="https://goo.gl/ZxRDjk" target="_blank" class="link">(바로가기)</a></p><div><a href="https://goo.gl/ZxRDjk" target="_blank"></a></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7/12/img_20190712101303_684bceeb.jpg" alt=""></figure><div></div></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51774</link>
            <author>bluerabbit@wikitree.co.kr (권지혜)</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5187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1/img_20180621212615_07acd0f3.jpg</image>
            <pubDate>Thu, 21 Jun 2018 21:40:00 +0900</pubDate>
            <title>
                <![CDATA[“한반도에서 역사적인 대전환 일어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 러시아 하원 연설 (전문)]]>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div></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NS8-CVGKepU" frameborder="0" allow="autoplay; encrypted-media"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문재인(65) 대통령이 한반도 평화체제를 한러 협력 구도로 확대하는 방안을 제시했다.</p><p>21일(이하 현지시각) 문재인 대통령은 김정숙(63) 여사와 러시아 수도 모스크바에 방문했다.대한민국 대통령의 러시아 국빈 방문은 1999년 김대중 전 대통령 이후 19년 만이다.</p><p>이날 문재인 대통령은 뱌체슬라프 볼로딘(Vyacheslav Volodin·54) 하원의장과 주요 정당 대표 면담 시간을 가졌다. 이후 하원 의원 400여 명과 기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양국 협력동반자 관계의 발전방향에 대해 연설했다. 문 대통령은 "아시아 지도자 중 처음이자 대한민국 대통령 최초로 두마에서 연설할 기회를 마련해주신 블로딘 의장님과 예피파노바 부의장님, 레오니드 슬루츠키 외교위원장님을 비롯한 의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p><p>문재인 대통령은 연설 초반에 러시아의 역사와 문화, 과학 기술에 대해 언급했다. 문 대통령은 "한국인들 서재에는 도스토옙스키, 톨스토이, 투르게네프 소설과 푸시킨 시집이 꽂혀 있다"라며 "나도 젊은 시절, 낯설 러시아 지명과 등장인물을 더듬으며 인간과 자연, 역사와 삶의 의미를 묻곤 했다"라고 했다.</p><p>문재인 대통령은 러시아와 한국의 협력 확대 방안을 제시했다. 문 대통령은 ▲미래 성장 동력 확충 ▲극동 개발 협력 ▲국민복지 증진과 교류 기반 강화 등을 내걸었다.</p><p>문 대통령은 "지금 한반도에 역사적인 대전환이 일어나고 있다"라며 "지난 4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나는 판문점 선언을 통해 완전한 비핵화와 '더는 한반도에 전쟁은 없다'는 사실을 약속했다"라고 말했다.</p><p>이 말이 끝나자 연설장에서는 박수가 이어졌다.</p><p>문 대통령은 "남한, 북한, 미국은 전쟁과 적대의 어두운 시간을 뒤로하고 평화와 협력의 시대로 나아가고 있다"라며 "이 놀라운 변화에 러시아 정부와 국민의 적극적 지지와 협조가 큰 힘이 됐다"라고 강조했다.</p><p>문 대통령은 "한반도에 평화체제가 구축되면 남북 경제협력이 본격화될 것이며 러시아와의 3각 협력으로 확대될 것이다"라고 밝혔다.</p><p>오는 22일 문 대통령은 블라디미르 푸틴(Vladimir Putin·65) 러시아 대통령과 세 번째 정상회담을한다.</p><div><strong>(연설 전문)</strong></div><p>존경하는 러시아 국민 여러분. 뱌체슬라프 빅토로비치 블로딘 하원의장님과 의원 여러분.</p><p>모스크바로 오는 비행기 안에서 나는 광활한 대지가 인간에게 주는 경외심을 생각했습니다. 그로 인해 자연과 인간을 더 깊이 이해하게 된 러시아의 마음을 떠올렸습니다.</p><p>유라시아 대륙의 크기만큼 긴 호흡으로 러시아는 세계사에 굵직한 흔적을 남겼습니다. 조국 전쟁과 대조국 전쟁으로 세계사의 흐름을 바꾸고 인류의 정신사와 과학기술을 동시에 이끌어왔습니다. 이곳 하원 두마도 러시아 국민의 힘으로 탄생했습니다. 지금은 러시아 민의를 대표하며 러시아 국민의 단합된 힘을 보여주고 있습니다.</p><p>아시아 지도자 중 처음이자 대한민국 대통령 최초로 두마에서 연설할 기회를 마련해주신 블로딘 의장님과 올가 예피파노바 부의장님, 레오니드 슬루츠키 외교위원장님을 비롯한 의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나에게는 큰 영광입니다. 동시에 양국의 새로운 발전을 기대하는 러시아 정부와 의회, 국민들의 기대를 느낍니다.</p><p>러시아 국민 여러분.</p><p>"러시아가 구원받을 수 있다면, 유라시아주의를 통해서만 가능할 것이다"라고 러시아의 역사지리학자 레프 구밀료프는 말했습니다. 유라시아의 광활한 대륙은 크고 작은 문명이 교류와 상호작용을 통해 미래로 나아가면서 희망을 키우는 공간입니다.</p><p>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님의 ‘신동방정책’은 평화와 공동번영의 꿈을 담은 유라시아 시대의 선언입니다. 서구 문명이 이룬 장점과 동양 문명이 이룬 장점을 유라시아라는 거대한 용광로에 담아 인류에게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려는 웅대한 설계입니다.</p><p>한국 국민 또한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를 넘어 동북아 전체의 평화와 공동 번영을 바라고 있습니다. 내가 지난해, 동방경제포럼에서 발표한 ‘신북방정책’은 ‘신동방정책’에 호응하는 한국 국민들의 꿈입니다.</p><p>나는 한국과 러시아의 협력이 한반도 평화와 동북아 번영의 주춧돌이라 생각하며, 그동안 진심으로 노력해왔습니다.</p><p>대통령 당선 직후, 푸틴 대통령님과 통화에 이어 한국 대통령으로서는 처음으로 특사를 파견해</p><p>북핵 문제의 평화적 해결과 극동개발을 위한 협력방안을 협의했습니다. 또한 러시아의 극동개발부에 맞춰 러시아와의 경제협력을 전담하는 ‘북방경제협력위원회’를 대통령 직속 기구로 설치했습니다.</p><p>푸틴 대통령님은 작년 9월, 동방경제포럼에 나를 초청해주셨고 나는 그 기회에 ‘신북방정책’을 발표하고 한-러 간 실질적 경제협력 방안을 푸틴 대통령님과 함께 논의했습니다.</p><p>올해 1월, 내 고향 거제도에서는 세계인의 시각을 유라시아와 북극으로 돌리게 할 뜻깊은 장면이 있었습니다. 러시아 북극 탐험가의 이름을 붙인 쇄빙 LNG선 ‘블라디미르 루자노프’호가 시범출항을 했습니다. 나는 그 현장에 직접 참석하여 러시아와 한국이 함께 이룬 성과를 세계에 알리고 축하했습니다.</p><p>나는 오늘, 러시아와 함께하려는 한국 국민들의 노력이 여러분에게 진정으로 전달되길 바라며,</p><p>유라시아가 가진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우리의 우정으로 활짝 열 수 있다고 믿습니다.</p><p>러시아 국민 여러분, 한국인들의 서재에는 도스토예프스키, 톨스토이, 투르게네프의 소설과 푸시킨의 시집이 꽂혀있습니다. 나도 젊은 시절, 낯선 러시아의 지명과 등장인물을 더듬으며 인간과 자연, 역사와 삶의 의미를 스스로 묻곤 했습니다.</p><p>20세기 초, 한국에 소개된 러시아 근대문학은 한국의 현대문학 발전에 큰 영향을 주었습니다. 한국에서 러시아 문학은 휴머니즘 교과서였습니다. 인간의 존엄성과 영성에 대한 탁월한 묘사를 통해 물질문명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정신적 가치의 중요성을 남겨주었습니다.</p><p>지구 바깥으로 나간 인류 최초의 우주인 유리 가가린도 과학기술 이상의 깨달음을 우리에게 주었습니다. 지구가 얼마나 소중하고 절대적인 존재인지 알려주었습니다.</p><p>러시아의 저력은 인간에 대한 깊은 이해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어떠한 도전과 어려움에도 굴하지 않는 러시아 국민의 힘이 되었습니다.</p><p>한국인들도 전통적으로 인간을 존중하고 서로간의 협력과 믿음을 가치 있게 여겨왔습니다. 그 힘으로 수많은 외침을 극복하고, 오늘날 당당한 국가로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2차 대전 후 독립한 국가 중 유일하게 높은 경제성장과 민주주의 발전을 함께 이룩한 나라가 되었습니다.</p><p>러시아 국민들과 마찬가지로 한국 국민들은 정신적으로도 아주 강인합니다. 나는 이것이 우리가 똑같이 톨스토이를 사랑하는 이유라고 생각합니다.</p><p>러시아 국민 여러분, 202년 전, 외교사절로 북경을 방문한 한국인 조인영이 러시아정교 전도단장 비추린을 만나 우정을 나눈 이후, 러시아와 한국의 관계는 우애와 존중으로 이어져 왔습니다.</p><p>1905년, 한국 최초의 주러시아 상주공사인 이범진 공사는 러시아 땅에서 망국의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때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내민 것이 러시아 정부였습니다. 안중근, 홍범도, 최재형, 이상설 선생 등 수많은 한국의 독립투사들이 이곳 러시아에 망명하여 러시아 국민들의 도움으로 힘을 기르고 국권회복을 도모했습니다.</p><p>1980년대 말, 한국 정부는 한반도 냉전의 벽을 허물기 위해 ‘북방정책’을 추진했습니다. 당시 소련 정부는 이념의 벽을 넘어 1988년 서울 올림픽에 대규모 선수단을 파견했습니다. 양국 국민들 사이에 우정과 신뢰가 쌓였고 그리하여 드디어 1990년 수교가 이뤄졌습니다.</p><p>지금 한국 회사들이 러시아에서 생산한 자동차와 가전제품들이 러시아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러시아는 2013년 선진 우주기술을 한국에 전수했고, 한국은 나로호 로켓을 성공적으로 발사할 수 있었습니다.</p><p>지난 5월 푸틴 대통령님은 ‘2024 러시아연방 국가발전목표’를 발표했습니다. 국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변화와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잘사는 경제를 목표로 합니다. 내가 추진하고 있는 ‘사람중심 경제’도 목표가 같습니다. 경제성장의 혜택을 국민들에게 고루 돌려주기 위한 것입니다.</p><p>양국이 극동지역에서 꾸는 꿈도 다르지 않습니다. 유라시아 평화와 번영을 위해 노력하는 것은</p><p>우리가 국민에게 부여받은 사명입니다.</p><p>존경하는 러시아 국민 여러분. 블로딘 의장님과 의원 여러분. 2020년은 러시아와 한국이 새롭게 이웃이 된 지 30년이 되는 해입니다. 우리 양국은 뜻깊은 수교 30주년에 맞춰 유라시아 발전을 위한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교역액 300억 달러, 인적 교류 100만 명을 달성하자는 구체적 계획을 세웠습니다.</p><p>나는 이 자리에서 러시아와 한국의 협력 확대 방안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p><p>첫째, ‘미래 성장 동력 확충’입니다. 혁신을 통해 미래 성장을 준비하는 것은 양국 국민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속할 수 있는 성장의 기반을 다진다는 면에서 아주 중요합니다.</p><p>한국은 국내에 한-러 혁신센터를 설립하고 모스크바에 있는 한-러 과학기술협력센터를 확대할 것입니다. 세계 최고의 원천기술, 기초과학기술을 지닌 러시아와 IT 기술에 강점을 가진 한국이 협력하여 4차 산업혁명 시대를 함께 선도해 가길 기대합니다.</p><p>둘째, 극동개발협력입니다. 작년 ‘동방경제포럼’에서 나는 ‘9개의 다리 전략’을 중심으로 양국의 협력을 제안했습니다. 가스, 철도, 전력, 조선, 일자리, 농업, 수산, 항만, 북극항로 개척 등 9개 중점 분야에서 협력을 더욱 강화해야 합니다. 민간의 참여도 확대할 필요가 있습니다. 러시아 극동지역과 한국의 지방 정부들 사이에도 협력 포럼이 준비되고 있습니다.</p><p>셋째, 국민복지 증진과 교류기반을 강화하는 것입니다. 러시아의 ‘2024 국가발전목표’에서 최우선 과제 중 하나는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국민 보건 향상입니다.</p><p>그 과제에 협력하기 위해 한국의 이러한 의료기술이 스콜코보에 함께 하게 될 것입니다. 러시아와 한국 기업의 협력으로 설립되는 최첨단 한국형 종합병원은 암, 신장, 뇌신경에 특화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재활을 도울 것입니다.</p><p>나는 양국의 긴밀한 협력으로 양국의 국민들이 더 행복해지길 바랍니다. 양국 관계의 소중함을</p><p>국민들이 일상 속에서 피부로 느끼게 되길 바랍니다.</p><p>러시아 국민 여러분, 내일은 77년 전 러시아의 대조국전쟁이 시작된 날입니다. 수많은 영웅과 무고하게 숨진 희생자들을 기리는 ‘추모와 애도의 날’입니다. 러시아뿐 아니라 인류 모두에게 평화가 얼마나 소중한지 다시 한번 깊이 새기는 날이 되길 바랍니다. 평화의 소중함은 전쟁의 참화 속에서 평화를 일궈내기 위해 헌신한 사람들에게 더 깊게 다가옵니다.</p><p>러시아와 마찬가지로 한국 또한 참혹한 전쟁을 겪었습니다. 나 자신도 피난민의 아들로 태어나</p><p>전쟁의 고통과 평화의 소중함을 일찍부터 절감해왔습니다.</p><div><strong></strong></div><div><strong>지금 한반도에는 역사적인 대전환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나는 지난 4월, 북한의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만났습니다. 우리는 판문점 선언을 통해 완전한 비핵화와 함께 ‘더 이상 한반도에 전쟁은 없다’고 세계 앞에 약속했습니다.</strong></div><p>이어서 열린 북미정상회담에서도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북미 간 적대관계 종식을 선언했습니다. 북한은 핵실험장과 미사일실험장 폐기 등 완전한 비핵화를 위한 실질적 조치들을 진행하고 있고, 한국과 미국은 대규모 한미연합훈련 유예 등 대북 군사적 압박을 해소하는 조치로 호응하고 있습니다. 이제 남·북·미는 전쟁과 적대의 어두운 시간을 뒤로하고 평화와 협력의 시대로 나아가고 있습니다.</p><p>이 놀라운 변화에 러시아 정부와 국민들의 적극적 지지와 협조가 큰 힘이 되었습니다. 나는 한반도와 유라시아의 항구적인 평화와 공동번영을 꿈꾸어왔습니다. 이 자리에 계신 의원 여러분께서도 그 길에 함께 해주실 것으로 믿습니다.</p><p>한반도에 평화체제가 구축되면 남북 경제협력이 본격화될 것이며, 러시아와의 3각 협력으로 확대될 것입니다.</p><p>러시아와 남과 북 3각 경제협력은 철도와 가스관, 전력망 분야에서 이미 공동연구 등의 기초적 논의가 진행되어 왔습니다. 3국 간의 철도, 에너지, 전력협력이 이뤄지면 동북아 경제공동체의 튼튼한 토대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남북 간의 공고한 평화체제는 동북아 다자 평화안보협력체제로 발전할 수 있을 것입니다.</p><p>존경하는 러시아 국민 여러분, 의원 여러분. 이곳 모스크바 야로슬라브스키역에서 연해주 항구도시 블라디보스톡까지 달리는 시베리아 횡단열차는 단순한 하나의 철도가 아닙니다. ‘러시아 노동자들의 황금손에 의해 건설된 생명의 길’이며 세계 인식의 지평을 넓힌 문명의 길이고 평화의 길입니다.</p><p>이 길은 단순히 상품과 자원만 오가는 것이 아니라 유라시아의 한복판에서 동양과 서양이 만나는 길입니다. 그야말로 유라시아 시대를 여는 관문입니다.</p><p>어느덧 100년을 달려온 시베리아 횡단열차는 이제 육상 교통의 중심을 넘어 유라시아 공동체 건설의 상징이자 토대가 되고 있습니다.</p><p>이제 한국은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를 통해 시베리아 횡단철도가 내가 자란 한반도 남쪽 끝 부산까지 다다르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한국과 북한이 유라시아의 새로운 가능성에 동참하고 유라시아의 공동번영을 이뤄내는데 함께 하게 되길 바랍니다.</p><p>“한 명의 지혜는 좋지만 두 명의 지혜는 더 좋다(아진 움 하라쇼, 아 드바 롯쉐)”라는 러시아 속담이 지금 우리에게 필요합니다. 러시아의 지혜와 한국의 지혜, 여기에 북한의 지혜까지 함께 한다면 유라시아 시대의 꿈은 대륙의 크기만큼 크게 펼쳐질 것입니다.</p><p>끝으로, 세계인의 축제인 월드컵이 성공적으로 열리고 있는 것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p><p>올해 2월 평창동계올림픽에서 멋진 경기를 보여준 러시아 선수들에게 나와 우리 국민들은 큰 박수를 보냈습니다. 러시아 월드컵에 참가한 한국 선수단에도 러시아 국민들께서 따뜻한 응원으로 격려해주시길 바랍니다.</p><p>러시아와 한국의 국민들은 양국의 새로운 미래를 확신하고 있습니다. 서로에 대한 존중과 신뢰를 더 깊게 쌓아 가면 그 어떤 난관과 도전도 함께 헤쳐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p><p>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유라시아에 인류의 새로운 희망이 있습니다. 전쟁의 시대를 넘어 평화와 번영의 시대를 향해 러시아와 한국이 함께 걸어갈 것입니다.</p><p>발쇼예 스빠씨-바! 감사합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51875</link>
            <author>bluerabbit@wikitree.co.kr (권지혜)</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5185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1/img_20180621200211_c3b0ab6d.jpg</image>
            <pubDate>Thu, 21 Jun 2018 20:00:00 +0900</pubDate>
            <title>
                <![CDATA[신지예 "모든 정치인이 혜화역 시위의 본질을 봐야 한다" (영상)]]>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div></div></div></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daDAE2GcN_A" frameborder="0" allow="autoplay; encrypted-media"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6.13 지방선거에서 '페미니스트 서울시장' 슬로건을 내세워 주목을 받은 신지예(28) 녹색당 서울특별시당 공동운영위원장이 불법촬영 범죄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p><p>21일 위키트리 '작은방큰토크'에 신지예 위원장이 출연했다. 이날 한 시청자는 댓글 창에 "혜화역 시위를 옹호하는가"라는 질문을 올렸다. '혜화역 시위'는 지난달 19일과 지난 9일 서울 종로구 혜화역 인근에서 열린 '불법촬영 편파수사 규탄시위'를 줄여 부르는 말이다. 시위 참여자들은 경찰이 가해자 성별에 따라 차별적인 수사를 한다고 주장했다.</p><p>신지예 위원장은 "옹호하고 말고의 문제가 아니다. 모든 정치인이 혜화역 시위 본질을 눈여겨봐야 한다"라고 답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1/img_20180621195453_0de296f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위키트리</figcaption></figure><div></div></div><p>이날 이언경 방송위원은 "홍대 남성 누드모델을 불법 촬영한 여성이 잡힌 이후 이 시위가 촉발됐다"라고 말했다. 이언경 위원은 "참여자들은 가해자가 남성일 때는 경찰이 제대로 수사를 하지 않다가 여성이 범죄를 저지르자 바로 구속했다며 분노를 표출했다"라고 설명했다.</p><p>이언경 위원은 "2차 시위에 4만 5000명이 몰렸다. 오는 7월 7일 세 번째 혜화역 시위가 열린다"라고 말했다. 이 위원은 "지난 15일 교육부, 행정안전부, 여성가족부 장관이 모여 불법촬영 근절에 대한 뜻을 밝혔다. 시위 참여자들은 이 대책만으로는 부족하다고 말한다. 어떻게 생각하나"라며 불법촬영 범죄 해결 대책에 대한 의견을 물었다.</p><p>신지예 위원장은 "과거에 정부는 불법촬영물 삭제 지원을 하지 않았다. 영상을 삭제하고 싶으면 개인이 돈을 내야 했다"라고 말했다. 신 위원장은 "여성가족부가 지난 4월에 불법촬영 피해자 지원 정책을 내놓았다. 정부가 삭제하고 예산을 가해자에게 청구하는 형태다. 그런데 다소 부족한 점이 있다. 이 정책은 1년짜리 단기 사업이다. 가이드라인이 제대로 마련돼 있지 않다"라고 했다.</p><p>신지예 위원장은 불법촬영 범죄에 대한 다각도 접근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신 위원장은 ▲카메라 시중에 유통되는 상황 ▲피해자가 피해 사실을 인지하기 어려운 상황 ▲경찰이 불법촬영 문제에 소극적인 이유 ▲피해자 심리지원의 필요성 등을 지적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1/img_20180621195136_282a82e2.jpg" alt=""></figure><div></div></div><p>이날 이언경 위원은 연습생 출신 SNS 스타 한서희 씨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이언경 위원은 "요즘 SNS에서는 혜화역 시위에 대한 본질적인 논쟁만 나오는 게 아니다. 의외의 논란을 제기하는 사람도 있다"라며 운을 뗐다.</p><p>이언경 위원은 "한서희 씨가 시위에 다녀왔다고 한다. (범죄 이력이 있는) 한서희 씨가 페미니스트 타이틀을 내세우는 것을 부정적으로 보는 시각이 있더라"라고 말했다. 한서희 씨는 지난해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p><p>신지예 위원장은 "그럼 그분이(한서희 씨는) 성차별주의자가 돼야 하나"라고 되물었다. 신지예 위원장은 "한서희 씨가 페미니스트면 페미니스트인 거다. 그분이 어떤 인생을 살았든 그건 다양한 정체성 중 하나다"라고 설명했다.</p><p>신 위원장은 "페미니스트는 고결한 성녀가 아니다. (여성으로서 입은) 피해를 이야기할 때 완전무결하고 순결한 위치가 될 필요는 없다"라고 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1/img_20180621195346_85beabe1.jpg" alt=""></figure><div></div></div><p>신지예 위원장은 지난 13일 열린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서울특별시장 녹색당 후보로 출마했다. 신 위원장은 '페미니스트 서울시장'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웠다. 신 후보는 소수 정당 중 가장 많은 표인 8만 2874표를 가져가며 4위에 올랐다. 득표율은 1.7%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1/img_20180621182031_5331109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인턴 이상현</figcaption></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1/img_20180621182048_55295c80.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1/img_20180621182101_14ef841e.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1/img_20180621182110_5d73f438.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1/img_20180621182121_a7bda1c9.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1/img_20180621182130_4d04fed9.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1/img_20180621182136_bf41011a.jpg" alt=""></figure><div></div></div></div><div><strong><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351760" target="_blank" class="link"><div></div>  “페미니스트니까 서울시장을 시켜달라는 거 아니냐” 질문에 신지예 후보 반응 (영상)</a></strong></div><div><div><strong></strong></div><div><strong>* 영상 제작 = 위키트리</strong></div><div><strong>* 기획·구성 = 김수진</strong></div><div><strong>* 촬영 = 신희근·정대진</strong></div><div><strong>* 기술 = 이예나</strong></div><div><strong>* 인턴 = 안정인·이상현</strong></div><div><strong>* 스타일 총괄 = 스타일그래퍼</strong></div></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51856</link>
            <author>bluerabbit@wikitree.co.kr (권지혜)</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5176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1/img_20180621144000_fed76dcd.jpg</image>
            <pubDate>Thu, 21 Jun 2018 17:00:00 +0900</pubDate>
            <title>
                <![CDATA[“술자리 느낌이 달라진다”...국내 최초 엑스트라콜드 '썸머 에디션 72']]>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div></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HQzu7NYlZNQ" frameborder="0" allow="autoplay; encrypted-media"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div><div><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p>가자 제주 캘리포니아 로마까지</p><p>하얀 진주 품은 바다 멋진 파도 Finito</p><p>P A R T Y P A R T Y</p></blockquote></div><div></div></div><p>6월이다. 이번 여름엔 유독 재미난 이벤트가 많다. 여름 휴가, 록 페스티벌, 축구 경기 등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p><p>휴가철을 앞두고 단체 약속을 잡는 사람이 많다. 대학교 종강총회나 직장인 상반기 회식 일정도 이 무렵에 잡힌다. 사람들이 여행을 많이 떠나는 7, 8월이 되면 일정을 짜기 어렵다.</p><p>단체 약속을 잡을 때는 고려할 요소가 한둘이 아니다. 우선 공간이 넓어야 한다. 호프집이나 파티룸이 가장 무난한 선택지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src="https://giphy.com/embed/3o6fIQb51Eq9bKxWGQ" width="480" height="270" frameborder="0" class="giphy-embed"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src="https://giphy.com/embed/R0283gdKFt3Es" width="480" height="270" frameborder="0" class="giphy-embed"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오랜만에 친구들을 만나는 자리라면 분위기도 중요하다. 그동안 못한 이야기를 실컷 해야 하기 때문이다. 요즘은 호프집도 세련된 파티룸처럼 꾸며놓는 경우가 많다. 풍선, 조명, 촛불 등으로 파티 기분을 낼 수 있다.</p><p>반가운 자리에 술이 빠질 수 없다. 모임 주최자에게는 좋은 술을 고르는 감각도 필요하다. 값비싼 양주나 와인만 고집할 필요는 없다. 감각적인 라벨이 붙은 맥주 한 병으로도 술자리 느낌을 바꿀 수 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src="https://giphy.com/embed/dg3i5NvtNCr8A" width="480" height="320" frameborder="0" class="giphy-embed"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엑스트라콜드 ‘썸머 에디션 72(summer edition 72)’은 하이트 진로가 지난 12일 내놓은 한정판 상품이다. 72가지 일러스트를 담은 라벨이 특징이다. 일러스트는 여름, 페스티벌, 열정 등 3가지 테마를 기반으로 구성됐다. 국내 주류 브랜드가 동시에 72개 멀티 패키지를 선보이는 것은 처음이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1/img_20180621141728_5b52c69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하이트진로</figcaption></figure><div></div><p>‘썸머 에디션 72’는 브랜드 로고를 제외한 많은 디자인 요소에서 일관성을 없앴다. 다만 일부 라벨은 색과 패턴이 유사하다. 비치 우산, 파도, 돛단배, 서핑, 수영 등 여름을 상징하는 일러스트가 다양하게 등장한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1/img_20180621141905_67e0886e.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1/img_20180621142010_b5404132.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figure><p>‘썸머 에디션’ 일부 라벨 사진이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1/img_20180621142209_95fa827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위키트리</figcaption></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1/img_20180621142221_d8d6f4bd.jpg" alt=""></figure><div></div></div><p>‘썸머 에디션’ 디자인은 500mL 병 제품에만 적용됐다.</p><p>‘엑스트라 콜드’는 영하 상태에서 만들어낸 맥주다. 공정 과정 내내 낮은 기온을 유지하며 불순물을 없앴다. ‘엑스트라 콜드’라는 말에는 ‘원초적인 시원함’이라는 의미가 담겨 있다.</p><p>하이트는 과거에도 ‘엑스트라 콜드’ 시즌 패키지를 선보였다. 지난해 12월에는 엑스트라콜드 ‘크리스마스 에디션’을 내놓은 바 있다. ‘크리스마스 에디션’은 크리스마스 파티 시즌을 앞두고 큰 인기를 끌었다.</p><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clhZbBAe1n/"></iframe><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cWhVHYgie-/"></iframe><p>하이트 엑스트라 콜드 ‘썸머 에디션 72’은 전국 유흥주점에서 만날 수 있다.</p><p>이번 여름, 호프집에서 “엑스트라 콜드 썸머 에디션 한 병이요”라고 주문해보자. 테이블 분위기가 달라질 것이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51764</link>
            <author>bluerabbit@wikitree.co.kr (권지혜)</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5138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0/img_20180620082711_264968c1.jpg</image>
            <pubDate>Wed, 20 Jun 2018 08:30:00 +0900</pubDate>
            <title>
                <![CDATA[연세대, 총여학생회 재개편 찬성 82.2%...반대 측 "투표 보이콧 있었다"]]>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0/img_20180620082224_bc934a4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지난 4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중앙도서관 앞. 총여학생회가 붙인 대자보가 떨어져 있다. 총여학생회 측은 누군가 고의로 대자보를 훼손했다고 밝혔다.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연세대가 '총여학생회 재개편 요구'를 학생 총투표로 확정했다. 재개편 요구를 반대하던 학생들은 공식 성명을 내고 총투표 과정에 문제를 제기했다.</p><p>지난 17일 연세대 학내 단체 '우리에게는 총여학생회가 필요하다'(이하 우총필) 측은 총여학생회 재개편 총투표 시행 전반에 대한 성명을 발표했다.</p><p>우총필 측은 "총여학생회 퇴진과 재개편에 대한 학생 총투표는 당사자인 '총여학생회 본회의 회원 여학생 1/10 이상' 참가를 필요조건으로 한다"라고 밝혔다. 우총필 측은 "서명에 참여한 약 2600여 명 학생 중 학적부상 여학생 수는 400여 명이다. 연세대 학부 재적 여학생 1/10 이상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다"라고 했다.</p><p>우총필 측은 "우리는 여학생 1/10 기준을 채우지 못한 학생 총투표에 심각한 문제의식을 느꼈다. 학생 총투표는 연세대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시행됐다"라고 썼다. 이들은 "대의민주주의에서 대표자를 뽑는 '선거'와 안건에 대한 찬반의 표를 던지는 '의결투표'는 다르다"라고 밝혔다.</p><p>이들은 "학부 재적 남학생 중 61.08%(9264표)가 총투표에 참여한 것과 다르게 학부 재적 여학생 참여는 과반에 미치지 못한다"라고 설명했다. 이들은 "우리에게는 여학생이 중심이 되는 공론장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figure><p>지난 15일 연세대 총학생회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총여학생회 재개편 요구의 안'에 대한 학생 총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비대위는 개표 결과 찬성 82.24%(1만 1748명), 반대 14.96%(2137명), 기권 2.8%(400명)가 나왔다고 밝혔다. 재적자 2만 5896명 중 1만 4285명이 투표에 참여했다.</p><p>이날 남학생 투표율은 61.08%, 여학생 투표율은 47.80%였다. 남학생들은 찬성(93.19%) 의견이 압도적으로 많았다. 여학생 찬성표는 62.04%였다.</p><p>총여학생회 재개편을 반대하는 일부 학생은 '총여학생회 재개편 요구의 안' 투표를 거부했다. 이들은 투표 결과에 반대 의견이 제대로 집계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figure><p>연세대 총여학생회는 1988년 설립됐다. 총여학생회는 학내 성폭력 문제 등 여성 인권에 대한 목소리를 내며 역사를 이어왔다.</p><p>총여학생회 재개편 건은 지난달 24일 페미니스트 칼럼니스트 은하선(30) 씨 초청 강연 이후 공론화됐다. 일부 학생은 은하선 씨 강연을 반대했다. 이들은 은하선 씨가 개인 SNS에 십자가 모양 자위 기구 사진을 올린 점 등을 비판했다.</p><p>총여학생회는 은하선 씨 강연을 강행했다. 이후 은하선 씨 강연을 반대하던 학생들을 중심으로 '제29대 총여학생회 퇴진 및 총여 재개편 추진단'이 결성됐다. 이들은 총여학생회를 '학생인권위원회'로 개칭할 것을 요구했다. 또 위원회 구성원을 여학생이 아닌 '전체 학생'으로 확대해야 한다고 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0/img_20180620082421_3ca7631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연세대 홍보팀</figcaption></figure><div></div></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51389</link>
            <author>bluerabbit@wikitree.co.kr (권지혜)</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5138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0/img_20180620072922_341291fd.jpg</image>
            <pubDate>Wed, 20 Jun 2018 07:30:00 +0900</pubDate>
            <title>
                <![CDATA[“몰카 찍다 걸리면 절대 가만두지 않겠다” 청와대 트윗]]>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div><p>김부겸(60) 행정안전부 장관이 불법촬영 범죄를 근절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청와대가 이를 공식적으로 지지하고 나섰다.</p></div><p>지난 19일 청와대는 공식 트위터에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이 불법촬영 범죄에 관해 쓴 글 일부를 게재했다. 청와대는 "앞으로 몰카를 찍다 걸리면 절대 가만두지 않겠습니다. 장관으로서의 직권을 걸고 맹세합니다. 절대 일회성 아닙니다. 보여주기식 행정도 아닙니다"라는 문장을 인용했다.</p><p>청와대 측은 "어제(18일) 이슈에 오른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 각오를 다시 전한다"라고 밝혔다. 이는 청와대가 불법촬영 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처하는 행정안전부 행보를 전폭적으로 지지한다는 뜻으로 해석된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figure><p>이날 청와대는 '오늘의 한 장' 카드뉴스를 통해 김부겸 장관 메시지를 다시 전했다. 카드뉴스에는 "여성의 기본권조차도 못 지켜주는 사회라면 우리 모두의 무책임과 외면과 방조가 있다는 뜻"이라는 글귀가 적혀 있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figure>지난 15일 정부는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5개 부처(경찰청·교육부·법무부·여성가족부·행정안전부) 공동으로 '화장실 불법촬영 범죄 근절 특별대책' 담화문을 발표했다. 김부겸 장관은 지자체에 특별재원 50억 원을 투입해 '몰래카메라' 점검 작업을 하겠다고 밝혔다.<p>이날 김부겸 장관은 정현백(65) 여성가족부 장관, 이철성(59) 경찰청장과 서울 동국대를 방문해 '몰래카메라' 현장점검에 나섰다. 이들은 명동까지 걸어가며 '불법촬영 근절' 캠페인을 벌이기도 했다.</p><p>김부겸 장관은 "왜 이렇게 비열하고 무도한 짓을 하는지. 정말 나쁘다"라고 말했다. 김 장관은 "불법촬영을 하다 걸리면 가만두지 않겠다"라며 "돈을 목적으로 하는 자는 더더욱 용서하지 않겠다"라고 밝혔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0/img_20180620072723_40f08e6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과 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이 지난 15일 서울 중구 명동 거리에서 '불법촬영 근절'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 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0/img_20180620072802_5f8f567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지난 15일 이철성 경찰청장, 김부겸 장관, 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이 서울 중구 동국대를 방문해 전자파형 탐지장비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행정안전부)</figcaption></figure><div></div></div></div></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51381</link>
            <author>bluerabbit@wikitree.co.kr (권지혜)</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5135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19/img_20180619182514_88679391.jpg</image>
            <pubDate>Tue, 19 Jun 2018 18:20:00 +0900</pubDate>
            <title>
                <![CDATA[“언제적 물광 메이크업?” 올해 메이크업 트렌드로 떠오른 보송보송 ‘화사한 피부’]]>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div><p>6월이다.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됐다. 낮에는 30도까지 기온이 치솟는다. 선글라스, 자외선 차단제 등 챙겨야 할 아이템이 많다.</p></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src="https://giphy.com/embed/5FmOj7lltJopa" width="480" height="270" frameborder="0" class="giphy-embed"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div><a href="https://giphy.com/gifs/makeup-5FmOj7lltJopa"></a></div><p>메이크업을 즐기는 사람들은 여름마다 고민에 빠진다. 화장이 쉽게 무너지는 계절이기 때문이다. 아무리 공들여 피부 표현을 해도 잠시뿐이다. 밖에서 1시간만 돌아다녀도 얼굴에 땀이 번진다.</p><p>무더운 여름 피부 표현을 지켜주는 대표 아이템은 ‘쿠션’이다. ‘쿠션’ 하나로 무너진 피부 화장에 응급 처방을 할 수 있다.</p><p>여름에는 물광, 윤광 등 피부에 광을 내는 화장법도 시도하기 어렵다. 지속력이 약하고 무너지기 쉽기 때문이다.</p><p>기름기 때문에 뾰루지가 생길 수도 있다. ‘광 메이크업’은 더는 트렌드가 아니다. 이제 지속력이 강하고 보송보송한 느낌을 내는 아이템이 주목받고 있다.</p><p>간혹 ‘쿠션’ 사용을 꺼리는 사람들이 있다. 다크닝 때문이다. 쿠션을 너무 많이 두드리면 낯빛이 칙칙하게 변할 수 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src="https://giphy.com/embed/Mu4G8TIiYFV5K" width="480" height="270" frameborder="0" class="giphy-embed"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div><a href="https://giphy.com/gifs/cute-kawaii-Mu4G8TIiYFV5K"></a></div><p>설화수 ‘쉬어 래스팅 젤 쿠션’은 다크닝까지 잡아주는 쿠션이다. 여름마다 피부 화장 지속력 때문에 고생하는 사람들이 쓰면 좋다.</p><p>‘쉬어 래스팅 젤 쿠션’은 피부 톤을 화사하게 해준다. 언제 써도 방금 메이크업을 끝낸 양 보송보송한 느낌을 유지할 수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19/img_20180619182031_4905422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설화수</figcaption></figure><div></div></div><p>설화수 ‘쉬어 래스팅 젤 쿠션’을 직접 사용해봤다. 기존 쿠션 제품과는 확연히 다르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19/img_20180619181833_70f7bf2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위키트리</figcaption></figure><div></div></div><p>몇 번만 두드렸을 뿐인데 얼굴 톤이 환하게 바뀌었다. 과거엔 햇빛 아래에서 잡티가 보일까 걱정한 적이 많았다. 오후까지도 화장이 유지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19/img_20180619181847_96cb4fcb.jpg" alt=""></figure><div></div></div><p>‘쉬어 래스팅 젤 쿠션’은 멜팅 젤 텍스쳐로 구성돼 있다. 멜팅 젤 텍스쳐는 수백만 개 에멀젼 입자로 이루어져 있다. 피부에 바르는 즉시 화사한 빛을 뿜어내며 수분을 전달한다.</p><p>쿠션 속 마이크로 망은 퍼프 내용물을 얇고 균일하게 바르는 용도로 쓰면 된다. 에멀전 입자들이 피부 속을 촉촉하게 채워준다. 피부에 닿을 때 발림성이 훨씬 좋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19/img_20180619182431_db8752d1.gif"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19/img_20180619182130_97d305e3.jpg" alt=""></figure><div></div></div><p>뷰티 유튜버와 블로거들은 벌써 ‘쉬어 래스팅 젤 쿠션’에 주목하고 있다.</p><p>‘쉬어 래스팅 젤 쿠션’ 리뷰에는 “얇은 망 속에 젤 제형이 들어 있어 신기하다”, “보송보송한 느낌이 든다”는 표현이 자주 등장한다.</p><p>인스타그램에도 ‘#쉬어래스팅’ 후기가 많다. 해시태그만 검색해봐도 많은 게시물이 보인다.</p><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j6Sj6mnemV/"></iframe><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j7HmGeFoAS/"></iframe><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j69URSn66w/"></iframe><p>설화수는 ‘#쉬어래스팅’ 해시태그를 팔로우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메이크업 룩 트렌드</p><p>▲쉬어 래스팅 메이크업 How-To ▲본품/샘플/스페셜 경품 이벤트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전달할 예정이다.</p><p>그동안 메이크업 관련 콘텐츠를 받아보려면 각 제품 해시태그를 일일이 검색해야 했다. 설화수는 사용자 번거로움을 줄이기 위해 해시태그 팔로우 이벤트를 선택했다. ‘#쉬어래스팅’을 한 번만 팔로잉해두면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메이크업 뉴스를 구독할 수 있다.</p><p>‘#쉬어래스팅’ 해시태그 이벤트에 참여하는 방법이다.</p><div><div><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p>1) 인스타그램 검색창에 ‘#쉬어래스팅’ 해시태그를 검색한다.</p><p>2) 해당 해시태그를 클릭하면 해시태그 ‘팔로우’를 할 수 있는 버튼이 나온다.</p><p>3) ‘#쉬어래스팅’ 해시태그가 삽입된 콘텐츠를 받아본다.</p></blockquote></div><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19/img_20180619181923_01a36b9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설화수</figcaption></figure><div></div></div><div></div><p>설화수는 ‘쉬어 래스팅 라인’을 지난 15일 출시했다.</p><p>전국 백화점 설화수 매장, 설화수 플래그십 스토어, 아모레퍼시픽 카운셀러, 아모레퍼시픽몰 등에서 '쉬어 래스팅 라인'을 만날 수 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51352</link>
            <author>bluerabbit@wikitree.co.kr (권지혜)</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5082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18/img_20180618081336_60bddf01.jpg</image>
            <pubDate>Mon, 18 Jun 2018 08:30:00 +0900</pubDate>
            <title>
                <![CDATA[트럼프 “북한과 협상 결렬되면 군사훈련 재개하겠다”]]>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18/img_20180618080119_2c74031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싱가포르통신정보부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72) 미국 대통령이 한미 연합 훈련 중단을 제안한 사람이 자신이라고 밝혔다.</p><p>지난 17일(이하 현지시각) 트럼프 대통령은 트위터를 통해 "내가 '워 게임(war games)'을 중단하자고 요청했다"라며 "('워 게임'은) 훈련 비용이 많이 들어간다. 선의의 협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럴 일이 없기를 바라지만, 협상이 결렬되면 즉시 훈련을 재개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figure><p>트럼프 대통령은 "아시아 전역에서 북한과의 비핵화 협상을 축하하고 지지한다"라며 회담 성과를 자찬하는 표현을 쓰기도 했다. 그는 "일부 사람은 이 역사적인 협상을 트럼프의 승리가 아니라 실패로 여기려고 한다. 우리가 수백만 명 목숨을 구할 수 있는데도 말이다"라며 북미정상회담 비판 여론에 대한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figure><p>지난 12일 싱가포르 카펠라 호텔에서 북미정상회담이 열렸다. 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한미 연합군사훈련 중단 의사를 밝혔다. 지난 15일에도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을 찾은 취재진에게 "훈련 중단은 내 제안이었다"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50828</link>
            <author>bluerabbit@wikitree.co.kr (권지혜)</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5060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15/img_20180615212436_5ec49ad4.jpg</image>
            <pubDate>Fri, 15 Jun 2018 21:30:00 +0900</pubDate>
            <title>
                <![CDATA[“가맹점주가 잘못 인정했다” 이디야, 페미니스트 직원 부당해고 논란 사과]]>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div></div><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j9xpqFFMIa/"></iframe><p>서울에 위치한 한 이디야 지점 점주가 페미니즘 성향이 있는 종업원을 부당해고했다는 논란이 일었다. 본사는 공식 사과문을 발표하고 해당 지점에 대한 제재를 선언했다.</p><p>지난 14일 이디야 본사는 공식 인스타그램에 '이디야커피 가맹점 페미니스트 부당해고 게시글 관련 조치사항' 안내를 올렸다. 이디야 측은 "해당 내용에 대해 가맹점주는 사실을 모두 인정하며 진심 어린 사과를 했다"라고 밝혔다.</p><p>이디야 측은 가맹점에 대해 ▲브랜드 가치 훼손에 따른 시정요구서 발송 ▲다양한 가치관 존중에 대한 교육 ▲노무 준수사항에 대한 재교육 ▲다음 분기까지 추가 판촉 지원 중단 등 후속 조처를 하겠다고 선언했다. 이디야 측은 "가맹점주가 본사 요구에 응하기로 했다"라고 했다.</p><p>본사 측은 "금주 내로 전국 모든 가맹점에 해당 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라며 "점주 대상 교육 프로그램에 다양한 가치관 존중에 대한 교육과정을 신설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p><p>지난 11일 아르바이트 노동자 A씨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이디야 OO점에서 페미니스트라 해고당했다'라는 요지의 글을 게재했다. A씨는 "점주가 혜화 시위(불법촬영 편파수사 규탄 집회) 갔냐길래 아르바이트 끝나고 가서 청소밖에 못 했다고 답했다. 출근하지 말고 아르바이트 대신 중요한 시위나 가라는 말을 들었다"라고 밝혔다. 이후 A씨는 글을 삭제했다.</p><p>해당 글은 인근 대학 에브리타임(학내 익명 커뮤니티), 여성 커뮤니티, 페이스북, 트위터 등에 퍼졌다. 일부 SNS 이용자는 이디야 불매를 촉구하는 해시태그 운동에 참여하기도 했다.</p><p>논란이 불거지자 이디야는 지난 12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당 게시글을 작성한 노동자가 다른 이디야 매장에 대한 피해를 우려해 본 건이 확대되는 것을 원하지 않아 삭제한 상태다. 사실 확인이 될 때까지 당사자 의견을 존중해주시기를 바란다"라는 글을 올렸다. 다음날 이디야 측은 "회사 공식 입장을 다시 발표하겠다"라며 첫 번째 입장문을 내렸다.</p><p>불법촬영 편파수사 규탄 집회는 지난달 19일과 지난 9일 서울 종로구 혜화역에서 두 차례 열렸다. 시위 참가자들은 경찰이 '몰카' 사건에 대해 성차별 수사를 한다고 주장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15/img_20180615212105_ed2f319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지난달 19일 혜화역 마로니에공원 옆에서 열린 '불법촬영 성 편파수사 규탄 시위' / 전성규 기자</figcaption></figure><div></div></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50604</link>
            <author>bluerabbit@wikitree.co.kr (권지혜)</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5058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15/img_20180615182157_ae55e8a3.jpg</image>
            <pubDate>Fri, 15 Jun 2018 19:00:00 +0900</pubDate>
            <title>
                <![CDATA[“최악의 성적표” 무릎 꿇은 자유한국당 의원들 (사진 10장)]]>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p>6.13지방선거에서 여당이 압승한 가운데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당 수습책 마련에 나섰다.</p><p>15일 자유한국당은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에서 당 수습방안 논의를 위한 긴급 비상의원총회를 열었다. 이날 김성태(60) 자유한국당 대표 권한대행은 "이번 선거는 국민이 한국당을 탄핵한 선거"라고 밝혔다. 김 권한대행은 "아직 사그라지지 않은 국민 분노가 이번 선거를 통해 당에 표출됐다"라며 "이대로 가면 더 안 된다는 준엄한 경고로 받아들이고 있다"라고 말했다.</p><p>김성태 권한대행은 "수구 기득권 패러다임에 머문 보수는 탄핵당하고 응징당했다"라며 "우리가 수구주의와 냉전 사고에 매몰돼 있다면, 국민은 우리를 더 외면할 것이다"라고 밝혔다.</p><p>그는 "뒤에서 다른 생각 하며 잿밥에만 눈독을 들이는 구태 보수를 청산해야 한다"라며 "노욕에 절은 수구 기득권을 모두 버리겠다"라고 했다.</p><p>총회 이후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지방선거 패배에 대한 책임을 인정하며 대국민 사죄 퍼포먼스를 했다. 이들은 '저희가 잘못했습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 앞에서 무릎을 꿇었다. 앞서 이들은 보수 정치 실패에 대한 참회 의미로 드레스코드를 타이 없는 와이셔츠와 흰 블라우스로 맞추기도 했다.</p><p>지난 13일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열렸다. 이날 더불어민주당은 광역자치단체장 선거가 열린 17곳 중 14곳에서 승리했다. 더불어민주당은 보수 텃밭으로 불리던 부산, 경남 지역에서마저 승기를 굳혔다. 한국당이 승리한 곳은 대구, 경북뿐이었다.</p><p>지난 14일 홍준표(63) 전 자유한국당 대표는 선거 참패 책임을 지고 대표직을 내려놓았다. 홍준표 전 대표는 "모두가 내 잘못이고 모든 책임은 나에게 있다. 국민 여러분 선택을 존중한다"라고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15/img_20180615181940_2c45786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15/img_20180615181954_604afacd.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15/img_20180615182004_75dd1f2e.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15/img_20180615182014_94ce1fef.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15/img_20180615182021_5c89489d.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15/img_20180615182031_750d875c.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15/img_20180615182041_cc5b7c0d.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15/img_20180615182050_766940cf.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15/img_20180615182059_a90bfe04.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15/img_20180615182107_d96ab62a.jpg" alt=""></figure><div></div></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50585</link>
            <author>bluerabbit@wikitree.co.kr (권지혜)</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5057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15/img_20180615173510_fcdab135.jpg</image>
            <pubDate>Fri, 15 Jun 2018 17:50:00 +0900</pubDate>
            <title>
                <![CDATA[가족 안전을 위한 첨단기술 '햅틱' SUV에 장착]]>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15/img_20180615172925_b0e7332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쉐보레</figcaption></figure><div></div></div><p>쉐보레 중형 SUV ‘이쿼녹스’가 동급 최초로 ‘햅틱 시트(haptic seat)’를 선보인다. ‘햅틱 시트’는 고급 승용차에서나 만날 수 있던 특수한 기능이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83txq144jNU" frameborder="0" allow="autoplay; encrypted-media"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햅틱 시트’는 사고 위험을 감지하여 시트에 내장된 진동을 전달하는 기능이다. 자동차 ‘햅틱 시트’는 경고음 대신 진동을 통해 사고 위험을 알린다는 점에서 탑승자 불안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아기, 임산부, 노약자 등 소음에 취약한 가족이 있는 운전자에게 특히 유용하다.</p><p>‘햅틱 시트’는 위험을 즉각적으로 인지하고 반응할 수 있다는 점에서 안전성이 높다. 피곤한 상태인 운전자는 소리보다는 진동 알림에 더 빠르게 반응하는 경향이 있다.</p><p>그동안 ‘햅틱 시트’는 GM 특허 기술로 캐딜락 ATS 등 고급 승용차에나 들어갔다. 차체 내장 컴퓨터가 센서와 내비게이션을 통해 반응하는 ‘햅틱 시트’는 직관적인 첨단 기술로 불렸다.</p><p>쉐보레가 지난 7일 선보인 중형 SUV ‘이쿼녹스’에는 ‘햅틱 시트(무소음 진동 경고 시스템)’가 적용됐다. 쉐보레 측은 “동급 최초로 적용한 기술”이라며 “국내에 출시되는 모든 이쿼녹스에 기본 사양으로 포함했다”라고 밝혔다.</p><p>쉐보레는 이번 개발에서 ‘이쿼녹스’가 가족 단위 수요가 많은 중형 SUV인 점을 고려하여 승객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뒀다. 쉐보레는 ▲햅틱 시트 ▲저속 자동 긴급 제동 시스템 ▲전방 충돌 시스템 ▲사각지대 경고 시스템 등 9가지가 넘는 최고급 안전 사양을 전 트림에 적용했다.</p><p>‘이쿼녹스’에는 인장강도 1000Mpa 이상 기가 스틸이 약 20% 포함됐다. 초고장력/고장력 강판 비율이 82% 이상 차지하고 있어 차체 강성까지 확보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15/img_20180615173136_a3aa327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쉐보레</figcaption></figure><div></div></div><p>디자인 면에서도 ‘이쿼녹스’는 다른 승용차를 압도한다. 쉐보레는 디자인 아이덴티티 중 하나인 ‘린 머스큘러리티(Lean Muscularity)’를 기반으로 역동적인 디자인을 구현했다.</p><p>‘이쿼녹스’ 전면부에는 쉐보레 시그니처 디자인을 상징하는 듀얼 포트 라디에이터 그릴이 적용됐다. 차체 양옆에는 LED 헤드램프와 LED 주간주행등이 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JYQ0o_k0HFw" frameborder="0" allow="autoplay; encrypted-media"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컬러 조합도 많다. 운전자는 ▲퓨어 화이트 ▲스위치블레이드 실버 ▲메탈릭 그레이 ▲턱시도 블랙 ▲스칼렛 레드 등 취향에 맞는 색을 고를 수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15/img_20180615173333_1ad6dde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쉐보레</figcaption></figure><div></div></div><p>‘이쿼녹스(Equniox)’는 낮과 밤 길이가 같은 시기인 춘분과 추분을 의미하는 말이다. 안전, 스타일, 주행 성능, 연비 등 모든 조건을 균형있게 갖추고 있다는 뜻이다. SUV를 고민하는 운전자라면 ‘이쿼녹스’를 골라보자.</p><div><a href="http://www.chevrolet.co.kr/campaign/2018-equinox/index.gm" target="_blank"></a></div><div><a href="http://www.chevrolet.co.kr/campaign/2018-equinox/index.gm" target="_blank" class="link">‘이쿼녹스’ 견적상담 바로 가기</a></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50577</link>
            <author>bluerabbit@wikitree.co.kr (권지혜)</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5003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12/img_20180612201246_3d76b284.jpg</image>
            <pubDate>Tue, 12 Jun 2018 21:10:00 +0900</pubDate>
            <title>
                <![CDATA[“꾸미는 데 시간을 쓰는 게 즐겁지 않다” 밤비걸, 뷰티 콘텐츠 제작 중단 선언 (영상)]]>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div></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0ShVSnXsGP0" frameborder="0" allow="autoplay; encrypted-media"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유튜버 밤비걸(심정현·25)이 '뷰티' 영상 제작을 그만두겠다고 밝혔다.</p><p>12일 밤비걸은 유튜브에 근황 영상을 공개했다. 밤비걸은 "콘텐츠를 업로드하지 않는 동안 고민을 많이 했다. 내가 무엇을 하고 살고 싶은지, 나는 어떤 사람인지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라고 말했다.</p><p>밤비걸은 "내가 정말 자기만족을 위해 화장을 하는 게 맞는지 고민했다. 뷰티콘텐츠를 만드는 내내 이 질문이 내 발목을 잡았다"라고 밝혔다. 밤비걸은 "나 자신이 아닌 남들에게 멋진 모습을 보이고 싶어서 꾸민 적이 더 많았다"라고 털어놓았다.</p><p>밤비걸은 "나는 이제 필요 이상으로, 자기만족 이상으로 나를 꾸미는 게 즐겁지 않다"라고 말했다. 밤비걸은 "내가 즐기면서 콘텐츠를 만들 수 있어야 구독자분들도 즐거울 수 있을 거로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p><p>그는 "세상이 규정하는 아름다움은 시간이 지나면 사라진다"라며 "내가 아무리 붙잡으려고 해도, 우리는 나이가 들면서 주름이 생기고 뱃살이 생긴다"라고 말했다.</p><p>그는 시청자들에게 "여러분은 어떤 사람이 매력적이라고 생각하나"라며 "내가 사회에서 만난 매력적인 사람은 단순히 얼굴이 예쁘고 잘생긴 게 아니었다. 나는 자기만의 에너지가 있는 사람들을 보며 다시 만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말하기도 했다.</p><p>그는 "뷰티 대신 내가 좋아하는 라이프스타일에 관한 콘텐츠로 구독자를 찾아갈 생각이다"라고 했다.</p><p>밤비걸은 구독자 수가 48만 명에 달하는 인기 유튜버다. 메이크업, 화장품 리뷰, 여행 콘텐츠를 주로 올리며 팬을 모았다.</p><p>밤비걸은 지난 3월 고려대 경영대학원에 진학했다. 앞서 그는 "석사 과정을 밟는 동안 학업에 집중하겠다"라고 밝힌 바 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50034</link>
            <author>bluerabbit@wikitree.co.kr (권지혜)</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5002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12/img_20180612192716_c2db5933.jpg</image>
            <pubDate>Tue, 12 Jun 2018 19:20:00 +0900</pubDate>
            <title>
                <![CDATA[내일(13일) 지방선거일 맞아 '청소년 참정권' 요구하는 집회 열린다]]>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p>6.13지방선거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청소년 참정권'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p><p>오는 13일 촛불청소년인권법제정연대는 서울 광화문 교보빌딩 앞에서 선거 연령 하향과 청소년 참정권을 요구하는 집회를 연다.</p><p>촛불청소년인권법제정연대는 ▲'이것은 민주주의가 아니다' 규탄 발언 ▲선언문 발표 ▲참정권 촉구 그래피티 ▲'고딩 래퍼'와 노래하는 꿈틀이들(공연) ▲청소년 참정권 카드섹션 ▲사물놀이와 대동놀이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p><p>연대 측은 "자유한국당 반대만 없었다면 이번 지방선거는 청소년이 참여하는 첫 선거로 기록됐을 것이다"라며 "부정의에 맞서겠다"라고 말했다.</p><p>촛불청소년인권법제정연대는 지난 9일 서울 마포구 홍익대 인근에서 청소년 참정권을 주장하는 행진 집회를 열기도 했다. 이날 연대 측은 "너네만 정치하냐, 우리도 정치한다"라는 구호를 외치며 청소년 투표권에 대한 사회적 지지를 호소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12/img_20180612192641_25c3902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지난 9일 홍대입구역에서 열린 청소년 참정권 집회 풍경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50028</link>
            <author>bluerabbit@wikitree.co.kr (권지혜)</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4954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11/img_20180611080507_62bbee95.jpg</image>
            <pubDate>Mon, 11 Jun 2018 08:10:00 +0900</pubDate>
            <title>
                <![CDATA[배우 이미소 “이재명 스캔들 사진 내가 폐기했다...우리 엄마 자체가 증거”]]>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p>이재명(53)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후보 '스캔들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배우 김부선(김근희·57) 딸 이미소(29) 씨가 해당 스캔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p><p>11일 새벽 이미소 씨는 본인 인스타그램에 "많은 고민 끝에 내 의견을 적고자 한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미소 씨는 "이 일(스캔들)은 내가 대학교 졸업공연을 올리는 날 기사를 통해 처음 알게 됐다"라고 썼다. 이 씨는 "당시 창피한 마음에 엄마(김부선)에게 공연을 보러오지 말라고 했다"라고 밝혔다.</p><p>이미소 씨는 "졸업 관련 사진을 정리하던 중 이재명 후보와 우리 어머니 사진을 보게 됐다. 그 사진을 찾는 엄마를 보며 고민 끝에 모두 폐기해버렸다"라고 말했다. 이 씨는 "나는 나를 봐서라도 (이 일을) 함구해달라고 부탁했다. 그런데 후보 토론 과정에서 뜻하지 않게 다시 논란이 됐다"라고 썼다.</p><p>이 씨는 "이번 선거 결과 때문에 엄마와 그분(이재명 후보) 관계를 허구인 양, 엄마를 허언증 환자로 몰아가는 사람들이 있다"라고 했다. 이 씨는 "당시 진실을 말해주는 증거는 내가 다 폐기해버렸다"라며 "다만 증거는 가해자가 자기 결백을 입증하기 위해 제시해야 한다. 피해자가 피해 사실을 증명할 필요는 없다"라고 밝혔다. 이 씨는 "우리 엄마 그 자체가 증거다. 진실 자체에 대한 논쟁은 이제 사라져야 한다고 생각한다"라고 강조했다.</p><p>이 씨는 "나는 시끄러운 걸 싫어한다. 내 탄생 자체가 구설수였기 때문에 모두가 조용히 살기를 바랐다"라고 했다. 이 씨는 "항상 논란 중심에 서 있는 엄마가 싫었고 여태껏 어떤 일이든 엄마 입장에서 마음에 들어주지 못했다"라며 "이번에도 내 마음 편해지고자 침묵한다면 더는 나 자신을 사랑할 수 없을 것 같아 이야기하게 됐다"라고 밝혔다.</p><p>이 씨는 "모두가 각자 자리에서 소명 의식을 갖고 제 역할을 잘하면 좋겠다. '선거 잔치'에 우리를 초대하지 말아달라"라고 말했다. 이 씨는 "내가 상처받은 만큼 상처받았을 이재명 후보 가족분들에게도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는 말로 글을 마무리했다.</p><p>지난달 29일 KBS1 'KBS 초청 2018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후보초청 토론회'에서 김영환(63) 바른미래당 후보는 이재명 후보를 상대로 '여자 배우 스캔들' 의혹을 제기했다. 이재명 후보는 "그런 사람이 있다. 옛날에 만난 적 있다"라고 답했다. 이 후보는 상대 배우가 누구인지는 밝히지 않았다.</p><p>이미소 씨 인스타그램 글 전문이다.</p><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j2W_WzlAd6/"></iframe>]]>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49542</link>
            <author>bluerabbit@wikitree.co.kr (권지혜)</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4931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08/img_20180608161756_47a5766f.jpg</image>
            <pubDate>Fri, 08 Jun 2018 17:10:00 +0900</pubDate>
            <title>
                <![CDATA[교복 입고 '청소년 참정권' 요구한 시민단체 회원들 (사진 7장)]]>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strong></strong></div><div><strong><figure class="embed_container"></figure></strong></div><div><strong>"청소년이 유권자였다면 상황은 지금과 달랐을 것이다"</strong></div><p>6.13 지방선거 사전투표가 시작된 가운데 청소년 참정권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이 열렸다.</p><p>8일 오전 서울 종로구 효제동 종로장애인복지관 앞에서 '청소년 참정권을 요구하는 유권자 행동' 기자회견이 열렸다. 전국 시민단체연합 촛불청소년인권법제정연대가 기자회견을 주관했다.</p><p>촛불청소년인권법제정연대 활동가들은 기자회견 전 의상을 교복으로 갈아입었다. 이후 이들은 '청소년에게 참정권을'이라는 문구가 적힌 종이를 투표함 모양 상자에 집어넣었다.</p><p>이는 지난 2월 김성태(60)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국회 교섭단체 연설에서 한 말을 항의하기 위한 퍼포먼스로 보인다. 앞서 김성태 원내대표는 학제개편을 이야기하며 "유권자가 교복 입고 투표하는 상황을 초래하지 않게 선거연령과 취학연령을 함께 낮추자"라고 말했다.</p><p>이날 촛불청소년인권법제정연대는 "국민이며 주권자이지만, 주권자 권리는 누리지 못하는 이들이 있다. 만 18세 이하 청소년들이다"라고 밝혔다. 이들은 "청소년과 함께 살고, 함께 배우며, 함께 사회를 바꾸려고 하는 우리는 동료 시민 권리가 박탈되는 현실에 눈감지 않고자 이 자리에 섰다"라고 했다.</p><p>연대 측은 "시민들은 6월 선거에 청소년이 함께할 수 있도록 4월 국회에서 선거연령 하향 법안을 통과시키라고 국회 앞에서 천막 농성을 했다. 결국 법안은 통과되지 못했다"라고 말했다. 이들은 "이번 지방 선거도 인구 오분의 일을 차지하는 청소년을 몽땅 배제한 상태로 치러지게 됐다"라고 밝혔다.</p><p>이날 강민진 공동집행위원장은 위키트리에 "오랜만에 교복을 찾아 입으니 어색한 기분이 들었다. 대신 청소년 참정권을 요구하는 마음을 표현할 수 있어서 좋았다"라고 말했다. 강민진 위원장은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만 18세 또는 그 이하 청소년들도 투표권을 가질 줄 알았다. 그 기대가 좌절됐다"라고 했다.</p><p>강민진 위원장은 "이번 선거에서 교육감이 뽑힌다. 교육감 선거 결과에 가장 큰 영향을 받는 초중고 학생들이 권리를 행사할 수 없다는 점이 불합리하다고 본다"라고 주장했다.</p><p>강 위원장은 "국민 기본권을 부정하고 유예한 국회의원들에게 반드시 책임을 물어야 한다. 한시바삐 선거연령 하향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p><p>오는 13일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치러진다. 이번 선거를 통해 각 지자체 ▲시도지사 ▲구시군의장 ▲시도의회의원 ▲교육감 ▲교육의원 등이 선출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08/img_20180608161549_aeecd74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08/img_20180608161558_7319e67e.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08/img_20180608161612_610d11fe.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08/img_20180608161622_5abda327.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08/img_20180608161634_d2391fc2.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08/img_20180608161643_1488de5f.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08/img_20180608161652_37dd8027.jpg" alt=""></figure><div></div></div></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49313</link>
            <author>bluerabbit@wikitree.co.kr (권지혜)</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4921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08/img_20180608111919_2a05dbe3.png</image>
            <pubDate>Fri, 08 Jun 2018 11:20:00 +0900</pubDate>
            <title>
                <![CDATA["반드시 복습해야" 전문가가 고른 6월 모의평가 영어 '킬러 문항' 3개]]>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p>'2019학년도 6월 평가원 모의고사'가 끝났다. 학원가는 영역별 문항 분석 자료를 발표하고 있다.</p><p>지난 7일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는 '6월 모의평가 영어 영역 분석' 자료를 공개했다. 연구소는 "이번 영어 시험에는 유형 변화가 많았다. 낯설고 추상적인 내용을 담은 지문도 있었다"라고 밝혔다. 연구소는 "작년보다 난도가 높게 느껴졌을 가능성이 있다"라고 분석했다.</p><p>연구소 측은 34번, 37번, 39번을 영어 영역 '킬러 문항'으로 선정했다. 연구소는 "해당 문제가 등급 컷을 가를 것으로 보인다"라고 설명했다.</p><p>34번은 빈칸 추론 문제다. 규칙이 인위적인 문제들을 만들어내지만, 그 문제 때문에 스포츠가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답은 2번이다.</p><p>연구소는 "34번은 내용이 추상적이고 선택지 구성이 예년보다 어렵다. 답을 찾기 상당히 까다롭다"라고 설명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08/img_20180608105250_67132621.pn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한국교육과정평가원</figcaption></figure><div></div></div><p>37번은 지문 순서를 추론하는 문제다. 민주주의와 정보 접근성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답은 2번(B-A-C)이다.</p><p>연구소는 "이 문제는 풀이 단서가 될 만한 내용이 많이 빠졌다. 내용을 이해한 사람만 문제를 풀 수 있어서 어렵게 느껴질 수 있다"라고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08/img_20180608105309_cbdd45cb.png" alt=""></figure><div></div></div><p>39번은 문장을 지문 속 적절한 위치에 삽입하는 문제다. 답은 5번이다.</p><p>연구소는 "지문 소재가 낯설다. 기존 풀이 방식으로 쉽게 풀리지 않도록 출제됐다"라고 분석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08/img_20180608105324_05dc30e2.png" alt=""></figure><div></div></div><p>평가원은 이번 모의평가 성적표를 오는 28일 각 수험생에게 발부한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49214</link>
            <author>bluerabbit@wikitree.co.kr (권지혜)</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4917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08/img_20180608102528_40f90e87.jpg</image>
            <pubDate>Fri, 08 Jun 2018 10:30:00 +0900</pubDate>
            <title>
                <![CDATA[“투표 안 하는 것도 개인 선택 아니냐” 사연에 치타가 한 말 (영상)]]>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div></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j1lhLxKAgUU" frameborder="0" allow="autoplay; encrypted-media"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가수 치타(김은영·28)와 제아(김효진·36)가 선거날 투표가 갖는 의미에 대해 말했다.</p><p>지난 7일 SBS 모비딕 '방송국에 사는 언니들' 계정에 '쎈마이웨이' 21화 에피소드가 올라왔다. 이날 치타와 제아는 한 대학생이 보낸 사연을 소개했다. 글쓴이는 "정치 때문에 친구와 크게 싸웠다"라는 문장으로 운을 뗐다.</p><p>글쓴이는 "곧 선거날이라 친구와 여행을 가려고 했다. 친구가 투표하는 날 놀러 갈 생각이냐며 나를 비판했다"라고 말했다. 글쓴이는 "친구에게 투표를 안 하겠다고 했더니 난리가 났다"라고 토로했다. 그는 "나는 찍고 싶은 사람도 없다. 민주주의 사회에서 투표를 안 하는 것도 개인 선택 아니냐"라고 주장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08/img_20180608101409_f2d02b9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SBS 모비딕 '쎈마이웨이'</figcaption></figure><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08/img_20180608101537_60825379.jpg" alt=""></figure><div></div></div></div><p>글쓴이는 "아이돌이나 운동에 관심 없는 사람이 있듯 정치에 관심 없는 사람도 있다. 서로 존중할 줄 알아야 한다"라고 밝혔다. 그는 "나 하나 먹고 살기 힘든 '헬조선'에서 대학생이 뭘 안다고 참견인지 모르겠다"라고 했다.</p><p>그는 "정치에 관심 없고 투표 안 해도 각자 열심히 살면 되는 거 아니냐"라고 주장했다.</p><p>사연을 들은 치타는 "미안한데 이번에는 내가 (글쓴이) 편을 못 들어주겠다"라고 말했다. 제아도 "이건 편을 들어줄 수 없는 문제다. 심지어 '쿨'하지도 않다"라고 했다.</p><p>치타는 "친구분이 무시하는 투로 얘기했다면 화가 날 수 있다. 다만 그것이 투표하지 않겠다는 생각을 정당화하지는 않는다. 이건 무지한 거다"라고 답했다. 치타는 "정치나 투표에 대해 많이 알아야만 의견을 낼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실은 그렇지 않다. 인터넷에 잘 정리된 자료가 정말 많다"라고 강조했다.</p><p>치타는 "바빠서 투표를 안 한다? 그럴 수 있다"라며 "대신 내가 사는 세상에 대해 불평도 하지 말아야 한다"라고 말했다. 치타는 "'헬조선'이라는 말도 하지 말아야 한다"라고 덧붙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08/img_20180608101600_1b4c78c7.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08/img_20180608101622_661874b7.jpg" alt=""></figure><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08/img_20180608101758_1515fa0a.jpg" alt=""></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08/img_20180608101816_b28c0662.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08/img_20180608101833_03764e6e.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08/img_20180608101850_d2b0fb16.jpg" alt=""></figure><div></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08/img_20180608101905_4d02bfd6.jpg" alt=""></figure><div></div></div><p>제아도 "우리가 평소에 '재벌들은 금수저라 우리와 게임이 안 된다'는 말을 많이 한다"라며 "그 재벌들과 공평하게 경쟁할 수 있는 건 투표뿐이다. 이 좋은 걸 왜 안 하나"라고 말했다.</p><p>제아는 "글쓴이가 '대학생이 뭘 안다고 참견인지'라고 말했는데 그렇지 않다"라며 "최저시급, 등록금, 청년수당. 이거 다 대학생과 연관된 문제다"라고 주장했다.</p><p>'쎈마이웨이'는 치타와 제아가 시청자 고민을 들어주는 웹 예능프로그램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08/img_20180608102009_2620a20e.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08/img_20180608102026_42ba44ef.jpg" alt=""></figure><div></div></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49171</link>
            <author>bluerabbit@wikitree.co.kr (권지혜)</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4899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07/img_20180607163721_a096ec52.jpg</image>
            <pubDate>Thu, 07 Jun 2018 17:10:00 +0900</pubDate>
            <title>
                <![CDATA[남경필 측 “이재명이 김부선에게 한 일, 사실이라면 인격 살인이자 중대한 범죄“]]>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07/img_20180607163545_f3acd24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경기도지사 선거에 출마한 남경필(53) 자유한국당 후보가 이재명(53)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둘러싼 의혹에 대해 진실 규명을 촉구했다.</p><p>7일 남경필 캠프 김우식 대변인은 '이재명 후보가 힘없는 한 여자 배우에게 행한 인격 살인이 사실이라면, 이는 중대한 범죄다'라는 성명을 발표했다.</p><p>김우식 대변인은 "이재명 후보와 배우 김부선 씨 관계는 묻고 싶지 않다"라며 "다만 두 사람이 언론 인터뷰와 SNS를 통해 주고받은 글들은 사적인 관계를 떠나 국민을 충격에 빠뜨렸다"라고 썼다.</p><p>김우식 대변인은 "이재명 후보는 대마, 허언증, 고소, 고발 등을 운운하며 김부선 씨에 대한 명예훼손성 글을 남겼다. 김부선 씨는 강자에게 겁박당하는 약자로서 괴로움을 호소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김 대변인은 "이 후보가 힘없는 배우에게 행한 폭언과 갑질이 사실이라면, 이는 중대한 범죄 행위다"라고 주장했다.</p><p>김 대변인은 "이 후보는 거짓과 변명의 장막 뒤에 숨지 말고 국민 앞에 진실을 고백해야 한다"라고 밝혔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figure><p>이재명 후보는 지난달 29일 KBS1 'KBS 초청 2018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후보 토론회'에서 본인을 둘러싼 스캔들을 일부 인정했다.</p><p>이날 김영환(63) 바른미래당 후보는 "주진우 기자가 배우에게 보낸 메일을 우연히 봤다. 배우 누군지 모르나?"라고 물었다. 이재명 후보는 "그런 사람이 있었다. 옛날에 만난 적 있다"라고 답했다.</p><p>이후 포털 사이트를 중심으로 김영환 후보가 언급한 배우가 김부선(김근희·57)이라는 추측이 쏟아졌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348695" target="_blank" class="link"><div></div>  김영환 “이재명 여배우 스캔들... 사실 아니면 제가 교도소 갈 것”</a></div><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347403" target="_blank" class="link"><div></div>  이재명 '스캔들' 질문에 “여배우와 만난적 있다” (영상)</a></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07/img_20180607163601_470d53a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48994</link>
            <author>bluerabbit@wikitree.co.kr (권지혜)</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4896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07/img_20180607141013_33fe6e76.png</image>
            <pubDate>Thu, 07 Jun 2018 14:10:00 +0900</pubDate>
            <title>
                <![CDATA[“입시 전문가가 골랐다” 6월 모의고사 국어 '킬러 문항' 2개]]>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p>'2019학년도 6월 평가원 모의고사' 국어영역이 끝난 가운데 진학사가 고난도 문제를 선별했다.</p><p>7일 오전 진학사는 '6월 모의평가 국어 영역 분석 자료'를 발표했다. 진학사 측은 "이번 국어영역은 전체적으로 쉬운 수준에서 출제됐다"라며 "독서 영역 지문 난도가 높지 않았다"라고 밝혔다.</p><p>이날 진학사는 "다만 20번과 38번이 등급 컷을 가르는 '킬러 문항'이 될 것으로 보인다"라고 설명했다.</p><p>[16~21]은 '최한기의 인체관'에 대한 설명을 담은 글이다. 인문 융합 지문으로 출제됐다. 이 중 20번은 지문 속 사상가와 다른 사상가를 비교할 것을 요구한다.</p><p>학원 측은 "사상 제재 지문에서 단골로 출제되지만, 학생들 입장에서는 어려운 문제"라고 말했다. 학원 측은 "사상가를 이해했다는 전제하에 '보기'에 대한 이해를 보태 답지를 판단해야 한다"라며 "사실적 이해와 추론 능력이 모두 필요한 상황"이라고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07/img_20180607135904_81d46d4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한국교육과정평가원</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07/img_20180607135924_acb139ae.png" alt=""></figure><div></div></div><p>[35~38]은 검사용 키트에 대한 설명문이다. 과학 기술 영역 지문으로 나왔다. 38번은 '검사용 키트'에 대한 독해를 바탕으로 'LFIA 방식 키트'에 대한 이해를 묻는 추론 문제다.</p><p>학원 측은 "'보기' 밑줄 친 부분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이해한 후, 본문과 해당 밑줄이 지니는 연관성을 정확하게 짚어내야 풀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07/img_20180607140017_c4e6668e.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07/img_20180607140055_bcff48ba.jpg" alt=""></figure><div></div></div><p>평가원 정답표에 따르면 20번, 38번 답은 모두 2번이다.</p><p>평가원은 이번 모의평가 성적표를 오는 28일 각 수험생에게 발부할 예정이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48966</link>
            <author>bluerabbit@wikitree.co.kr (권지혜)</author>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