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channel>
        <lastBuildDate>Tue, 16 Apr 2019 19:42:01 +0900</lastBuildDate>
        <title>위키트리</title>

        <description>위키트리 | WIKITREE, ALWAYS ON</description>
        <link>https://www.wikitree.co.kr</link>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679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0/19/img_20171019151223_53095fcc.jpg</image>
            <pubDate>Tue, 16 Apr 2019 19:42:01 +0900</pubDate>
            <title>
                <![CDATA['의외로 예쁜' 특수부위 피어싱 사진 16장]]>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피어싱은 귀에 하는 것이 보편적이지만 다른 신체 부위에 피어싱하는 사람도 많다.</p><p>귀가 아닌 다른 곳을 뚫는다니 언뜻 무섭고 아플 것만 같지만 뚫을 때 귀보다 덜 아프다는 사람도 있다.</p><p>귀에는 더 뚫을 부분이 없거나, 혹은 귀 피어싱이 지겨운 사람이라면 특수부위 피어싱에 도전해봐도 좋다.</p><p>얼굴에 피어싱한 대표적인 연예인으로 래퍼 페노메코가 있다. 페노메코는 입술에 작은 링 피어싱을 했다. 밴드 혁오 보컬 오혁도 입술 위아래 정중앙을 관통하는 피어싱으로 유명하다. 또 래퍼 식케이와 박재범은 코에 큐빅 피어싱을 해서 개성을 표현했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0/18/img_20171018152929_379f53d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페노메코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0/18/img_20171018152941_2633640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식케이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p>관통하는 피어싱을 하기 어려운 특수부위인 경우 '마이크로 더멀'이라는 피어싱을 시도할 수 있다. 마이크로 더멀 피어싱은 'ㅗ' 모양으로 생긴 물체를 피부에 삽입하고 튀어나온 윗부분에 주얼리를 장착하는 방식이다. 관통형이 아닌 삽입형으로 일반적인 피어싱과는 다르지만 다양한 신체 부위에 피어싱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p><p>귀가 아닌 다른 부위에 피어싱한 사진 16장을 소개한다.</p><div><strong>1. 눈썹 피어싱</strong></div><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aM6gAMg--7/"></iframe><p>얼굴 피어싱 중 인기 많은 눈썹 피어싱이다. 세로로 뚫는 것이 일반적이고 눈썹 위나 아래에 가로로 뚫기도 한다. 눈썹 끝에 마이크로 더멀을 해도 좋다.</p><div><strong>2. 줄 없는 목걸이 같은 느낌</strong></div><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aWiRoIHzDm/"></iframe><p>쇄골 중앙에 작은 마이크로 더멀 피어싱을 한 사진이다. 줄 없는 목걸이를 한 것 같은 느낌을 낼 수 있다.</p><div><strong>3. 가슴골에 총총</strong></div><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aXIAyZlY7N/"></iframe><p>가슴 사이에 세로로 마이크로 더멀 피어싱 두 개를 한 사진이다. 반짝이는 큐빅이 아닌 기본 디자인으로 심플한 느낌을 냈다.</p><div><strong>4. 반지 대신 피어싱</strong></div><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VcvxEVjT5v/"></iframe><p>줄 없는 목걸이처럼 링 없는 반지의 느낌으로 손가락에 피어싱할 수 있다.</p><div><strong>5. 독특한 주얼리로 코 피어싱</strong></div><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aR3oysH5jC/"></iframe>코에는 작은 큐빅 피어싱을 주로 하지만 이렇게 개성 있는 디자인을 선택해도 좋다.<div><strong>6. 인중에 꽃 한 송이</strong></div><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aXcyN-HJaq/"></iframe><p>인중에 꽃 모양 피어싱을 했다. 입술 안쪽으로 관통하는 방식으로 뚫는다.</p><div><strong>7. 버티컬 트라거스 피어싱</strong></div><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ZbgbaGAqhQ/"></iframe><p>버티컬 트라거스는 구레나룻 쪽 부위를 말한다. 세로로 관통하여 뚫는 방식이다.</p><div><strong>8. 치골 피어싱</strong></div><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U_od2mAyfD/"></iframe><p>치골 부분에 마이크로 더멀 피어싱을 한 사진이다.</p><div><strong>9. 손목 피어싱</strong></div><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PnikgxDDGN/"></iframe><p>손목 아랫부분에 마이크로 더멀 피어싱을 했다. 손목 부위의 경우 이렇게 작은 큐빅 피어싱을 많이 한다.</p><div><strong>10. 목덜미 피어싱</strong></div><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Jivy9mASsc/"></iframe><p>목덜미에 가로로 관통하는 피어싱을 했다. 머리가 긴 사람이라면 묶음머리를 할 때마다 드러낼 수 있는 매력이 있다.</p><div><strong>11. 타투를 더 돋보이게</strong></div><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Z4C-T3HD3O/"></iframe><p>타투를 더 돋보이게 하려고 주변에 마이크로 더멀 피어싱을 했다.</p><div><strong>12. 쇄골 밑 관통형 피어싱</strong></div><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aQ5i4uBo5b/"></iframe>가로로 관통하는 쇄골 아래쪽 피어싱이다. 쇄골 정중앙에 하는 피어싱과는 다른 매력이 있다.<div><strong>13. 쇄골 밑 삽입형 피어싱</strong></div><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XlPtBujNFD/"></iframe><p>쇄골 라인을 따라 마이크로 더멀 피어싱을 할 수도 있다.</p><div><strong>14. 마돈나 피어싱</strong></div><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WiP0l-Fur5/"></iframe><p>마돈나를 연상시키는 작은 입술 피어싱이다. 입술 피어싱 부위 중에서 여성들에게 인기가 많다.</p><div><strong>15. 배꼽 피어싱</strong></div><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aWVWE7hbOO/"></iframe><p>여름철이 되면 배꼽 피어싱에 도전해봐도 좋다.</p><div><strong>16. 스마일리 피어싱</strong></div><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rBIVaQHyRs/?utm_source=ig_embed&amp;utm_medium=loading"></iframe><p>스마일리 피어싱은 희귀하다. 입술과 잇몸 사이를 잇는 얇은 막을 가로로 뚫는 피어싱이다. 막이 찢어지기 쉽기 때문에 관리를 잘 해야 한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6793</link>
            <author>sujin@wikitree.co.kr (박수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909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10/img_20171110170337_661acb45.jpg</image>
            <pubDate>Fri, 10 Nov 2017 22:30:01 +0900</pubDate>
            <title>
                <![CDATA['귀르가즘' 유발하는 크런치 슬라임 영상 12개]]>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div></div><p>스트레스 해소 효과가 있는 장난감 슬라임(액체 괴물)에는 여러 종류가 있다.</p><p>그중 일반 슬라임에 작은 구슬이나 스티로폼 등 알갱이를 넣은 슬라임을 '크런치 슬라임'이라고 한다. 가수 아이유가 인스타그램에 진주알로 만든 크런치 슬라임 영상을 올리며 관심을 끌었다.</p><p>최근 크런치 슬라임은 ASMR(심리적 안정을 유도하는 소리를 들을 때 발생하는 쾌락 반응) 효과가 있다며 각종 SNS상에서 인기다.</p><p>'귀르가즘'을 유발하는 크런치 슬라임 영상 12개를 모아봤다.</p><div><strong>1. 장미 크런치</strong></div><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XrD2kxgd1i/"></iframe>기본 클리어 슬라임에 장미 모양 알맹이를 넣어 만든 크런치 슬라임이다.<div><strong>2. 구미베어 크런치</strong></div><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bQJEuBFYHY/"></iframe><p>구미베어 모양을 한 플라스틱 알맹이를 넣었다.</p><div><div><strong>3. 글리터 크런치</strong></div></div><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bH-1i5HVBX/"></iframe><p>별, 동그라미, 하트 등 모양을 한 작은 글리터로 만든 크런치 슬라임이다.</p><div><strong></strong></div><div><strong>4. 러버덕 크런치</strong></div><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azaM_WHhyr/"></iframe><p>오리 캐릭터 '러버덕' 모양 알맹이를 넣었다.</p><div><strong>5. 눈알 크런치</strong></div><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Zr6XyTFE7M/"></iframe><p>다양한 크기를 한 눈알 모양 공예품을 넣어 만들었다. 슬라임을 움직일 때마다 눈동자 움직이는 소리가 난다.</p><div><strong>6. '서걱서걱' 칼로 잘라보기</strong></div><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ZRm2Q2HCA9/"></iframe><p>슬라임은 보통 손으로 만지지만 다양한 도구를 이용해 만지는 경우도 있다. 크런치 슬라임을 칼로 자르니 '서걱서걱' 소리가 난다.</p><div><strong>7. 포크로도 찍어보기</strong></div><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VNh9M-FlKI/"></iframe><p>크런치 슬라임을 포크로 찔러 소리를 내는 영상이다.</p><div><strong>8. 눈꽃 결정 크런치</strong></div><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Y4BrCQnQun/"></iframe><p>눈꽃 결정 모양 알맹이를 넣어 만든 크런치 슬라임이다.</p><div><strong>9. 꾸덕꾸덕 라이스 크리스피 같은 크런치</strong></div><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Yg8K0RnZLZ/"></iframe><p>켈로그 과자 '라이스 크리스피' 질감과 비슷한 느낌을 주는 크런치 슬라임이다.</p><div><strong>10. 부서지는 스티로폼 크런치</strong></div><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WyJjGrFNIK/"></iframe><p>커다란 스티로폼 알맹이를 넣었다. 손으로 주물럭거리니 알맹이가 잘게 부서진다.</p><div><strong>11. 빨대 크런치</strong></div><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UuXM9ogjxp/"></iframe><p>일회용 빨대를 잘게 잘라 넣은 크런치 슬라임이다.</p><div><strong>12. 아이유가 좋아하는 진주알 크런치</strong></div><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aJmWVnDL9v/"></iframe><p>아이유가 인스타그램에 올려 유명해진 진주알 크런치 슬라임이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9097</link>
            <author>sujin@wikitree.co.kr (박수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905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10/img_20171110104450_92b722ed.jpg</image>
            <pubDate>Fri, 10 Nov 2017 16:10:00 +0900</pubDate>
            <title>
                <![CDATA[“꼭 정해진 성별로만 살아야 하나요?” 여장남자 '드랙퀸' 이야기]]>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div><div></div></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10/img_20171110195232_e28d44e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드랙퀸이 등장하는 영화 '헤드윅' / '헤드윅' 스틸컷</figcaption></figure><div></div></div><p>드랙퀸은 ‘크로스드레싱’을 일컫는 ‘드래그(drag)'와 ’퀸(queen)'을 합친 말이다. 크로스드레싱이란 반대 성별이 입는 옷을 입는 행위를 말한다. 즉 '드랙퀸'은 화려한 여장을 하고 무대 위에서 춤을 추는 여장남자를 지칭한다. 이들은 어떤 사람일까?</p><div><strong>◈ 화려한 화장, 화려한 춤</strong></div><p>흥겨운 팝음악에 맞춰 춤 추던 100여 명 클러버들이 약속이라도 한 듯 뒤로 물러나 동그랗게 둘러앉았다. 지난달 29일 홍대 클럽 '명월관', 새벽 1시가 될 무렵이었다.</p><p>시계가 1시 정각을 치자, '드랙 퀸' 쿠시아 다이멍이 무대에 등장했다. 쿠시아는 검은 생머리 가발을 머리에 쓰고, 강렬하게 붉은 립스틱을 입술에 바르고, 검고 진한 인조 속눈썹을 눈에 달았다. 검은 색과 황금 색이 뒤섞인, 일본 전통 의상 기모노를 연상시키는 의상을 입었다. 흘러나오는 음악에 맞춰 립싱크를 하며 춤췄다. 관객들이 열광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10/img_20171110195311_e3bd0e6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공연하는 쿠시아 디아멍 / 이하 박수진 기자</figcaption></figure><div></div></div><p>약 5분 정도 공연이 끝나자 다음 공연자가 등장했다. 공연 초반 드랙퀸들은 대체로 로브 같은 겉옷으로 노출을 가리고 있었다. 그들은 공연이 점점 고조에 이르자 겉옷을 하나둘 벗었다. 마침내 노출이 심한 의상이 등장하면서 관객들은 또 다시 환호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10/img_20171110195315_563f66db.jpg" alt=""></figure><div></div></div><p>이 여장남자들은 자신이 어떤 옷을 입었을 때 가장 잘 어울리는지 아는 듯했다. 무대 위 그들은 남자도 여자도 아닌 그저 ‘자기자신’이었다. 열정이 뿜어져 나왔다.</p><p>공연 중간쯤, 커다란 금발머리 가발을 쓴 드랙퀸이 등장했다. 화려한 춤을 추는 드랙퀸 앞에 검은 옷을 입은 사람이 십자가를 들이밀며 등장했다. 드랙퀸은 힘을 잃고 바닥에 쓰러지는 연기를 했다. 퀴어 문화를 억압하는 일부 종교단체에 대한 풍자 같았다.</p><p>무대 위 드랙퀸에게 자연스레 현금을 건네는 관객들도 있었다. 드랙퀸들은 지폐를 받아들고 기뻐했다. 그들은 종종 앞으로 다가와 관객과 악수도 했다. 관객들을 향해 큐피드 화살 모형을 날리기도 하고, 벗은 겉옷을 던지기도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10/img_20171110195731_1717e264.jpg" alt=""></figure><div></div></div><p>이날 명월관에서 열린 공연은 ‘미트마켓 파티(MEET MARKET PARTY)'라는 타이틀을 달고 있다. 미트마켓 파티는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LGBT 파티다. 올해로 6년째 열리고 있다.</p><p>이날엔 드랙퀸 9명이 공연을 펼쳤다. 클럽에서 만난 인디가수 채 모(24) 씨는 "드랙퀸 쇼를 처음 본다. 오늘 공연을 보고 가수로서 많은 영감을 받았다"고 말했다. 채 씨는 "그저 ‘노래에 맞춰 립싱크만 하는 공연’이 아니라 쇼를 하는 한 사람 한 사람이 위대한 아티스트 같았다. 그들이 자유롭게 공연하는 모습을 보며 행복했다"고 했다.</p><div><strong>◈ "무대에 설 때면 최면에 걸린 느낌"</strong></div><p>환상적인 무대를 선 보인 4년차 드랙퀸 '쿠시아 디아멍'은 한국에서 유명한 드랙퀸이다. 명월관에서 DJ 활동도 한다. 나이는 27살이다. 쿠시아는 서울시청광장에서 첫 퀴어문화축제가 열렸을 때 메인무대에서 공연을 하며 이름을 알렸다. 그는 드랙퀸을 "스스로 정체성을 당당히 표출하고 LGBT 커뮤니티를 대신해 소리칠 수 있는 직업"이라고 정의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10/img_20171110094550_3ea1404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쿠시아 디아멍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쿠시아는 “아는 레즈비언 누나가 명월관에서 미트마켓 파티를 시작했다. 당시에는 몇 없는 LGBT 파티였다. ‘드랙쇼’라는 콘텐츠도 생소하던 시절이었다. 내가 도맡게 된 지는 3~4년 정도 됐다”고 말했다.</p><p>명월관에서 진행하는 파티는 모두 쿠시아가 기획한다. 공연 콘셉트를 잡고 다른 드랙퀸들을 섭외한다. 쿠시아에 따르면 미트마켓 파티는 1년에 3~4번 정도 개최된다.</p><p>공연 반응은 뜨겁다고 했다. 쿠시아는 "미트마켓은 다른 파티들과는 달리 비교적 친근한 하우스 파티 같은 느낌"이라며 "파티에 참여한 사람들이 행복해하는 게 얼굴에 보이고 공연도 굉장히 반응이 좋다”고 했다. 미트마켓 공연에서 한 레즈비언 커플이 탄생해 결혼까지 했다고 했다.</p><p>쿠시아는 무대 위에 있을 때는 "최면이 걸린 느낌"이라고 했다. 그는 "공연하기 전에는 정말 보통 사람이었다가 무대로 가는 계단을 밟는 순간부터 나에게 최면이 걸리는 것 같다. 무대에서 내가 뭘 했는지는 팬들이 찍어준 영상을 보고 알 수 있다. 무대에 선 내 모습을 보면 이게 정말 내가 맞나 싶을 정도"라고 말했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10/img_20171110152043_4b8f45e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올해 부산 퀴어문화축제 당시 쿠시아 디아멍 /photo.zoe</figcaption></figure><div></div></div></div><p>드랙퀸 공연을 하며 힘든 적도 있었다. 쿠시아는 “퀴어 문화 축제에서 (동성애) 혐오 세력 분들이 내 공연 영상을 따다가 ‘사탄 악령이 씌었다’고 퍼뜨린 적이 있다"며 "우리는 그저 축제를 위해 놀자고 하는 공연인데, 안 좋게 보는 분들이 이런 이야기를 할 때 가장 힘들다"고 말했다.</p><p>그는 팬들이 멋있다고 해줄 때, 연습하고 준비한 공연이 성공했다는 걸 알게 될 때 가장 보람을 느낀다고 했다.</p><p>쿠시아는 공연자로서 ‘항상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공연을 본 사람들이 즐거워하면 스스로도 행복해진다고 했다. 앞으로도 계속 드랙퀸 공연을 할 거냐는 질문에 쿠시아는 망설임 없이 "죽을 때까지"라고 대답했다. 쿠시아는 우선 한국에서 동성혼이 합법화될 때까지 열심히 드랙퀸 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10/img_20171110152138_914aa5a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쿠시아 디아멍 일상 사진</figcaption></figure><div></div></div><p>드랙퀸 분장을 하지 않은 쿠시아는 흔히 볼 수 있는 20대 청년 모습과 다를 게 없다. 쿠시아에게 성 정체성 혼란을 느낀 적은 없냐고 물었다.</p><p>"어릴 때는 그랬어요. 어렸을 적 엄마 립스틱을 한번 발라보며 ‘여자가 되고 싶다’고 생각했죠. 하지만 살면서 남자와 연애를 해보니 굳이 여자가 될 필요는 없겠다고 느꼈어요. 남자로서도 행복하게 잘 살 수 있으니까. 내 젠더에 관해 딱히 혼란은 없습니다."</p><p>쿠시아는 "꼭 하나의 성별에만 갇혀 있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고 했다.</p><p>“어떻게 보면 나는 지금 남자로도 살고 있고, 여자로도 살고 있고, 드랙퀸을 하며 제3의 성도 살고 있어요. 구분이 없죠. 사람들이 왜 하나의 성으로만 살지 않느냐고 물어도 내 인생을 바꿀 수는 없습니다 .나는 남자인 모습으로 드랙퀸 공연을 계속 하고 싶습니다."</p><p>쿠시아는 체코에 있는 남자친구와 결혼해 행복하게 살고 싶다고 했다. 그는 "지금은 다른 사람이 부른 노래로 공연하지만 훗날 내 목소리가 담긴 노래로 꼭 월드 투어를 하고 싶다"고 했다. 그럴 수 있을 거라고 하니 쿠시아는 수줍게 웃었다.</p><div><strong>◈ 드랙퀸 '정글'이 말하는 드랙문화 현실</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10/img_20171110094900_d99eb40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좌=지난 8월 이태원 클럽 '트렁크'에서 진행된 드랙퀸 파티 '수퍼볼'에 참여한 정글, 우=분장하지 않은 정글 / 정글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쿠시아' 말고 다른 드랙퀸의 삶에 대해서도 궁금해졌다. 지난달 30일 서울 을지로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드랙퀸 ‘정글’을 만났다.</p><div></div><div><strong>간단한 자기소개</strong></div><p>정글이라고 한다. 2016년 6월부터 드랙을 시작했다. 여러 가지 재미있는 작업들을 하며 살아보고 싶어 하는 사람이다. 나이는 30대.</p><div><strong>예전에는 어떤 일을 했나?</strong></div><p>연극영화과 전공이었다. 좀 더 나 자신에게 솔직한 일을 하고 싶어 대학을 자퇴하고 노래를 했었다. 이후 영국 화장품 브랜드 ‘러쉬’ 한국 지사에서 10년 정도 일했다. 영국과 한국을 오가며 재미있게 일하다보니 시간이 훌쩍 지났다.</p><div><strong>드랙을 시작한 계기는?</strong></div><p>10년 간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더 넓은 세상을 보고자 한국을 떠나 파리로 갔었다. 처음에는 다시 한국에 돌아오지 않겠다는 마음이었지만 사는 게 마음대로 되지 않았다.해외에서 1년 정도 지내다가 다시 한국에 돌아왔다. 그러다 우울증에 걸렸다. 실패한 삶을 살고 있는 것 같았다. 반년 정도 지나자 뭐라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나는 창의적인 일을 하고 싶었다. 메이크업도 좋아하고 드랙쇼도 좋아하니까 드랙퀸 활동을 해보면 어떨까 싶었다. 시작하고 얼마 있지 않아 공연 예약이 잡히고 그때부터 정신없이 드랙퀸 공연을 하기 시작했다.</p><div><strong>드랙에 대해 원래부터 잘 알고 있었나?</strong></div><p>어릴 때부터 드랙쇼 보는 걸 좋아했다. 미국 예능프로그램 '루폴의 드래그 레이스(RuPaul's Drag Race)'도 시즌 1부터 꼬박꼬박 챙겨봤다. ‘루폴 안드레 찰스 (RuPaul Andre Charles)’라는 유명한 드랙퀸이 진행하는 여장남자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시즌 9까지 나왔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mU5ns8wGiGM"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이런 걸 보며 나도 드랙쇼를 잘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 경험도 있었다. 다니던 회사에서 장기자랑을 할 때나 핼러윈 때 직접 드랙쇼를 했었다.</p><div><strong>도전하는 것에 망설임은 없었나?</strong></div><p>내가 어느 수준까지 드랙을 할 수 있을지 불확실했기에 망설여졌다. 그리고 사회가 부여하는 남성성이나 여성성에 얽매이지 않고 살아가고 싶었다. 그 균형이 한쪽으로 치우쳐져 내 정체성이 왜곡돼 비치는 게 조금 염려됐다. 게이 커뮤니티 안에서는 '여성성'이라는 것을 쉽게 비하하곤 한다. 이와 관련해 안주거리가 되고 싶지 않았다.</p><div><strong>처음 듣는 이야기다. 이유는 뭔가?</strong></div><p>대개 '남자를 좋아하기 때문에' 게이인 사람들은 '여성스러운 남자'에게 매력을 덜 느낀다고 한다. 여성스러운 게이 남성은 폄하되는 경우가 많다. 드랙퀸 활동을 시작하기 전 '남성성'이나 '여성성'에 대한 생각을 많이 했다. 그런데 드랙을 시작한 후에는 오히려 더 자유롭고 편안해졌다.</p><div><strong>드랙퀸 생활을 하며 현실적으로 힘든 점?</strong></div><p>한국에서는 드랙퀸 활동으로만 먹고 살기 힘들다. 일단 드랙은 돈이 많이 드는 예술이다. 어떤스타일의 드랙을 하게 되는지에 따라 다르지만, 비주얼적으로 욕심이 많은 나 같은 경우에는 돈이 좀 많이 든다. 드랙을 통한 수익금은 의상, 신발, 헤어에 거의 재투자해왔다. 생활을 위해 낮에는 향수 매장에서 일한다.</p><div><strong>드랙을 하며 가장 기쁘고 보람찼던 순간?</strong></div><p>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지난 8월 미국 시카고에 가서 공연했을 때. 시작한 지 1년 정도밖에 안 됐는데 미국까지 가서 공연을 할 줄은 몰랐다. 뿌듯했다.</p><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YmRKbdBolQ/"></iframe><p>다른 하나는 아이들에게 퀴어 동화책을 읽어줬을 때. 지난달 15일 서울 한남동 '스튜디오 콘크리트'에서 드랙퀸 낭독회가 있었다. 그때 어린아이들 앞에서 치마 입는 걸 좋아하는 남자아이가 나오는 동화책을 읽었다. 내 앞에 한 남자아이가 앉아 있었다. 그 아이도 치마입기를 좋아하는 아이였다. 이야기를 시작하니 아이가 눈을 초롱초롱 뜨고 바라봤다. 내가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가 그 아이에게 제대로 잘 전달되고 있는지 걱정됐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B1QaTv035VI"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div><strong>아이에게 어떤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었나?</strong></div><p>그 아이가 자기 정체성으로 스트레스를 받지 말았으면 했다. 학교에서 놀림 받고 괴롭힘 당해도 당당히 살아가는 게 행복한 삶이라고 생각한다. 반면 자기 정체성을 억누르고 살아가면 놀림은 덜 받겠지만 훨씬 불행할 것이다. 내가 아이들에게 용기를 줬는지 확신할 수 없지만, 퀴어 동화책을 읽어준 건 확실히 드랙퀸으로서 가장 큰 보람을 느꼈던 경험이다.</p><div><strong>드랙퀸 분장을 할 때 메이크업은 어떻게 배우는가? 의상은 어디서 마련하나?</strong></div><p>사람마다 다르다. 메이크업과 헤어스타일링에 대한 정보는 유튜브에 정말 많이 나와 있다. 마음만 먹으면 집에서 누구든지 예쁘게 꾸밀 수 있다. 옷은 조금 다른 문제다. 나 같은 경우 10년 넘게 알고 지낸 친구와 함께 의상을 직접 만든다. 인터넷으로 구매하는 사람도 있다. 자신에게 어떤 룩이 가장 잘 맞을지 선택하는 게 중요하다.</p><div><strong>한국 드랙퀸 신은 크지 않다. 전망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strong></div><p>드랙에 관한 가장 오래된 기록은 셰익스피어 때다. 그 후 드랙이 미국에서 메인스트림 수준으로 올라갈 때까지 무척 많은 시간이 걸렸다. ‘루폴의 드래그 레이스’로 드랙에 대한 편견이 전환된 덕분이다. 한국 드랙퀸 시장이 더 커지려면 이와 같은 전환점이 필요한 것 같다. 전망은 밝다. 며칠 전 핼러윈 이태원은 여장남자들 물결이 대단했다. 몇 년 사이 웬만큼 분칠하고 립스틱 바르고 나가면 축에 끼지도 못할 정도로 그 수준이 높아졌다. 미국만큼 시장이 커질지는 모르겠지만 시간이 주어지면 분명 성장하리라 본다. 적어도 복장도착자로만 보진 않을 것 같다.</p><div><strong>◈ “누군가 ‘나는 왜 남자가 여장을 하는지 모르겠어’라고 이야기한다면...”</strong></div><div><strong>드랙퀸으로 살아가며 차별받았던 경험?</strong></div><p>드랙을 하고 거리를 걸을 때 ‘캣 콜링(길거리 성희롱)’을 당하거나 ‘아, 씨X. 남자야, 여자야?’ 같은 소리를 종종 듣는다. 내가 드랙을 하고 있으면 말을 막 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걸까? 나는 드랙을 작업으로 하니 괜찮지만, 예컨대 트랜스젠더인 경우 길거리에서 내내 이런 상황을 겪어야 하는 건지 염려됐다. 그들이 매일매일 마주하고 살아가는 폭력들이 얼마나 힘든 건지 깨달았다. 드랙하며 많이 배운다.</p><div><strong>드랙퀸 활동을 하는 걸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도 있지 않나?</strong></div><p>물론 있다. 하지만 굳이 이해해주지 않아도 된다. 어차피 모두를 즐겁게 할 수는 없다. 타인을 완벽히 이해하기를 기대할 수도 없다. 사람들에게 늘 이해 받기를 바라는 것 자체가 큰 기대인 것 같다. 그보다는 조금 당당해질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p><p>예를 들어 누군가 나에게 ‘나는 왜 남자가 화장하고 여장을 하는지 모르겠어’ 라고 이야기한다면, 나는 그 무지함이 오히려 측은하다. 그렇기에 나는 상대에게 ‘너는 머리가 왜 그 모양이고 왜 그런 식으로 입고 집밖을 나왔니?'라고 묻지 않는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10/img_20171110104445_af7f375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지난 7월 홍대 '롤링홀'에서 진행된 드랙퀸 파티 '네온밀크' 당시 정글 / 정글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div><div><strong>사람들이 자신과 다른 사람을 이해하지 못하는 이유는 뭐라고 생각하나?</strong></div><p>단순히 겉으로 드러나는 모습을 받아들이는 행위를 ‘이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진짜 이해는 그들이 왜 그런 생각과 행동을 하는지, 내면 깊이 존재하는 스토리와 가치관을 알아야 비로소 가능하다. 드랙을 이해하지 않는 건 본인 선택이다. 이해하고자 한다면 스스로 알아보고 학습하며 이해해 나아갈 수 있다. 이해하기 싫어서 외면하거나 쉽게 비난한다면 그냥 거기에서 끝나는 것이다. 드랙이 가진 역사(왜 이런 방식들을 채택하게 되었는지)나 성소수자로 살아가는 게 어떤 것인지 한번도 생각해본 적 없는 사람은 ‘이해 못해’라는 말을 할 단계도 아니라고 생각한다.</p><div><strong>어렸을 때부터 성 정체성에 대해 알았나?</strong></div><p>학교에 다니기도 전인 어린 나이일 때부터 알았다. 부모님이 바빠 집에 잘 계시지 않아서 성 정체성에 대해 누구와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거의 없었다. 누가 잘못됐다고 이야기하지 않으니 혼자 생각을 키웠다. 고등학생 때부터는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고백도 했었다. 남성을 향한 애정이 내 속에 넘쳐나는 걸 굳이 숨기고 왜곡시키지는 않았다. 늘 자연스럽고 당연한 일이었다.</p><div><strong>자신이 완전한 동성애자라고 생각하는가?</strong></div><p>아마 나는 앞으로도 게이일 것 같다. 육체적인 끌림을 생각하면 그렇게 답변할 수 있다. 하지만 미래는 어떻게 아는가? ‘완전히’라는 단어가 가진 허점이 많다. 내가 앞으로 누구와 사랑에 빠질지는 그 누구도 알 수 없다. 미래에 만나게 될 사람을 ‘남-여’가 아닌 ‘어떤 사람’이라고 생각했을 때 그 상대가 여성이거나 트랜스젠더일 수도 있지 않은가?</p><div><strong>드랙퀸으로서 어떤 호칭으로 불리는 게 가장 좋은가?</strong></div><p>상관없다. 오빠든 언니든. 장미는 장미로 불리지 않아도 여전히 향기를 지닌 장미다. 그런데 ‘남자야, 여자야?’ 같은 말은 불쾌하다. 나는 누군가가 날 부를 때 ‘의도’가 중요하다. 조롱하듯 부르면 싫다.</p><div><strong>성 정체성으로 고민하는 사람에게 조언을 남긴다면?</strong></div><p>원래 하나를 얻으면 하나를 잃는 법이다. 좋은 게 있으면 나쁜 것도 있다. 사람들은 커밍아웃을 하기 전 두려움 때문에 나쁜 영향에만 집중한다. 하지만 커밍아웃을 통해 돌아오는 좋은 영향도 분명 있다. 나는 사람들이 보다 '긍정적인 가능성'에 집중했으면 좋겠다. 자신이 동성애자라는 걸 자신 있게 인정해라. 자기 모습을 부정하는 건 얼마나 불행한가. 행복은 결과물이 아닌 '마음 상태'다.</p><div><strong>앞으로 궁극적인 꿈이 있다면?</strong></div><p>음악을 하고 싶다. 내가 외롭고 혼란스러울 때 늘 음악이 도와줬다. 내 이야기를 풀어서 노래하고 싶다. 노래를 하며 힘든 상황에 처한 사람들을 돕길 원한다. 예컨대 커밍아웃을 못 하고 있는 사람처럼. 그들이 내 노래를 듣고 ‘나만 이렇게 느끼는 게 아니구나’라는 생각을 했으면 좋겠다.</p><div><strong>◈ “우리가 살면서 하는 건 모두 ‘드랙’이다”</strong></div><p>인터뷰 끝 무렵, 정글은 말했다.</p><p>“루폴이 그런 이야기를 했어요. 우리는 모두 벌거벗은 상태로 태어난다고. 그러니까 우리가 살면서 하는 건 다 드랙이라고. 벌거벗은 몸 위에 여성의 복식, 남성의 복식, 학생의 복식, 성인의 복식 등이 입혀지죠. 우리가 회사원으로 살며 정장을 입는 것도 드랙입니다. 우리는 역할을 ‘입고’ 살아가지 무언가가 ‘된’ 상태로 태어나지 않아요."</p><p>정글은 “‘남자가 여장을 왜 해’라고 생각하는 건 아직 더 큰 세상을 보지 않았기 때문이다. 문화 차이를 알지 못하는 사람은 그 문화를 나쁘다고 생각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한국 음식 문화에서는 그릇을 들고 밥을 먹지 않는다. 일본에서는 그릇을 손에 들고 밥을 먹는다. 그렇다면 식사할 때 밥그릇을 들고 먹는 게 옳은 일인가, 내려놓고 먹는 게 옳은 일인가? 알 수 없다”고 했다.</p><p>마지막으로 정글은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까지는 괜찮다. 하지만 어떤 문화를 ‘틀렸다’고 이야기한다면 ‘어떻게 감히 당신이 이것을 틀렸다고 말할 수 있는가?’라고 대응할 수 있다”고 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10/img_20171110095042_5e51662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정글 / 박수진 기자</figcaption></figure><div></div></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9055</link>
            <author>sujin@wikitree.co.kr (박수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897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09/img_20171109122845_7847f0ff.jpg</image>
            <pubDate>Thu, 09 Nov 2017 14:00:00 +0900</pubDate>
            <title>
                <![CDATA[“우오오, 트윈스!!” 무작위 재생되는 역대 노래에 맞춰 춤춘 슈퍼주니어 (영상)]]>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div></div></div></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www.gomtv.com/embed/14953176?source=SHARE_WIKITRE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들이 무작위로 재생되는 슈퍼주니어 노래에 맞춰 춤을 췄다.</p><p>지난 8일 방송된 MBC every1 '주간 아이돌'에는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박정수·34), 동해(이동해·31), 은혁(이혁재·31), 예성(김종운·33), 신동(신동희·32), 희철(김희철·34)이 출연했다.</p><p>슈퍼주니어 멤버들은 주간 아이돌 '랜덤 플레이 댄스' 코너에서 랜덤으로 흘러나오는 역대 슈퍼주니어 노래에 맞춰 춤추기에 도전했다. 도전 전에 멤버들은 춤추지 않고 노래를 넘길 수 있는 '패스권' 두 개를 얻었다.</p><p>첫 곡은 2012년에 나온 '스파이(SPY)'였다. 멤버들은 첫 곡부터 '패스'를 외쳤다.</p><p>두 번째 곡 '미라클(Miracle)'이 나오자 멤버들은 안무를 기억하고 춤을 췄다. 다음으로 2005년에 공개된 슈퍼주니어 데뷔곡 '트윈스(Twins)'가 나왔다. 멤버들은 환호성을 지르며 자리를 잡았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09/img_20171109122750_256fe9f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MBC every1 '주간 아이돌'</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09/img_20171109122801_65af892f.jpg" alt=""></figure><div></div><p>멤버들은 '너라고', '요리왕', '로꾸꺼', '미인아', '데빌(Devil)' 등에 맞춰 기억나는 대로 댄스를 선보였다. 2006년 곡 '유(U)'가 나오자 멤버들은 남은 패스권 하나를 사용했다.</p><p>도전이 끝나자 MC 정형돈(39) 씨는 "슈퍼주니어, (랜덤 플레이 댄스) 핵망!"이라고 소리쳤다. 은혁은 "곡을 기억하기 힘들어요"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8970</link>
            <author>sujin@wikitree.co.kr (박수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893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09/img_20171109095748_8697557a.jpg</image>
            <pubDate>Thu, 09 Nov 2017 10:10:00 +0900</pubDate>
            <title>
                <![CDATA[“제작 기간 10년” 유화 6만 점으로 만든 반 고흐 영화 '러빙 빈센트' 개봉]]>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div></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src="http://serviceapi.rmcnmv.naver.com/flash/outKeyPlayer.nhn?vid=A651E06362957C16E9101743765AD6352703&amp;outKey=V1272a1f77216a38f6be7d03dd229044627e9970478b0e8ab197bd03dd229044627e9&amp;controlBarMovable=true&amp;jsCallable=true&amp;isAutoPlay=false&amp;skinName=tvcast_white" frameborder="no" scrolling="no" marginwidth="0" marginheight="0" width="640" height="36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화가 빈센트 반 고흐(Vincent van Gogh) 이야기를 다룬 애니메이션 영화 '러빙 빈센트'가 9일 개봉했다.</p><p>'러빙 빈센트'는 반 고흐가 남긴 명작 130점을 바탕으로 만든 전 세계 최초 유화 애니메이션이다. 제작 기간 10년 동안 예술가 107명이 참여해 총 6만 2450점 프레임으로 완성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09/img_20171109100402_f1a810d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러빙 빈센트' 스틸컷</figcaption></figure><div></div></div><p>영화는 고흐 초상화 모델이기도 했던 청년 아르망이 죽은 고흐가 남긴 편지를 들고 고흐 동생 테오를 찾아 떠나는 여정으로 시작한다. 반 고흐 죽음에 얽힌 미스터리를 추적해나가는 방식으로 스토리가 진행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09/img_20171109100317_dbfed1f2.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09/img_20171109100319_aa373928.jpg" alt=""></figure><div></div></div><p>영화에서는 고흐 명작 '별이 빛나는 밤에', '밤의 카페 테라스' 등을 배경으로 움직이는 인물들을 볼 수 있다.</p><p>영화 '주토피아' 애니메이터 김상진 씨는 '러빙 빈센트'를 본 오피니언 리더 영상에서 "영화 역사상 이런 영화가 다시 나올 것 같지 않다. 엄청난 작업을 해냈다. 색채의 향연을 보는 것 같고 스토리도 너무 좋았다"고 말했다.</p><p>'러빙 빈센트' 도슨트(관람객들에게 작품을 설명하는 안내인)를 맡은 미학자 진중권(55) 씨는 지난 2일 공개된 도슨트 예고편에서 반 고흐 일생과 '러빙 빈센트'에 대해 설명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src="http://serviceapi.rmcnmv.naver.com/flash/outKeyPlayer.nhn?vid=D737B02D578E688C6E7947384796B18CE3F7&amp;outKey=V125ba952108842e74ca93cdd9c71f20b5b6b6dc0f9e2495b1d873cdd9c71f20b5b6b&amp;controlBarMovable=true&amp;jsCallable=true&amp;isAutoPlay=false&amp;skinName=tvcast_white" frameborder="no" scrolling="no" marginwidth="0" marginheight="0" width="640" height="36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8934</link>
            <author>sujin@wikitree.co.kr (박수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889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08/img_20171108174627_4991c922.jpg</image>
            <pubDate>Wed, 08 Nov 2017 18:00:00 +0900</pubDate>
            <title>
                <![CDATA[“발끈한 일본 신경 쓸 필요 없다” 황교익도 주목한 '독도 새우']]>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08/img_20171108174645_d92b86e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tvN '수요미식회'</figcaption></figure><div></div></div></div><p>맛 칼럼니스트 황교익(55) 씨가 '독도 새우'에 호의적인 반응을 보였다.</p><p>황교익 씨는 8일 CBS 노컷뉴스와 인터뷰에서 한국을 방문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시식한 독도 새우에 관해 이야기했다.</p><div><a href="http://www.nocutnews.co.kr/news/4873775" target="_blank" class="link"><div></div>[인터뷰] 황교익 "독도새우, 日총리에게도 대접할 만하다"</a></div><p>황교익 씨는 매체에 "음식 하나로 정치적 의사를 에둘러 표현한 점이 몹시 흥미롭다"고 말했다. 황교익 씨는 "청와대 측에서 '도화새우'라는 정식 명칭을 두고 독도 새우로 소개한 것은 일본을 의식한 정치적 메시지를 담은 것"이라고 전했다.</p><p>매체에 따르면 황교익 씨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독도 새우를 내놓은 것은 한국 정부가 '일본이 독도 영유권에 대해 더 왈가왈부하지 말았으면 한다'는 의사를 표현한 것이다. 이는 대통령이 독도에 직접 가는 것보다 센스 있는 대응"이라고 했다.</p><p>황교익 씨는 매체에 "한국과 미국 대통령이 맛있게 먹겠다는데 발끈한 일본을 크게 신경 쓸 필요는 없어 보인다. 다음에 일본 총리가 한국을 방문하면 그때도 독도 새우를 한번 드셔보라고 내놓아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고 말했다.</p><p>앞서 스가 요시히데 일본 관방장관은 지난 7일 브리핑에서 청와대가 트럼프 대통령에게 독도 새우를 제공한 것을 두고 "한미일 연대에 악영향을 끼치는 움직임은 피할 필요가 있다"며 불쾌감을 드러냈다.</p><div></div><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8805" target="_blank" class="link"><div></div>트럼프 국빈만찬에 나온 의미심장한 메뉴 '독도 새우' (+일본 반응)</a></div><p>독도 새우는 독도 주변에서 잡히는 심해 새우로 일반 새우보다 크기가 크고 단맛이 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08/img_20171108174744_ea63fb0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8895</link>
            <author>sujin@wikitree.co.kr (박수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885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08/img_20171108133735_247c69ad.jpg</image>
            <pubDate>Wed, 08 Nov 2017 14:00:00 +0900</pubDate>
            <title>
                <![CDATA[남자친구가 콘돔을 싫어한다는 고민에 조언하는 치타]]>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1xWJZFxTVOU"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래퍼 치타(김은영·27)가 콘돔을 싫어하는 남자친구를 둔 한 여성에게 조언을 했다.</p><p>유튜브 채널 '방언니 - 방송국에 사는 언니들'에는 남자친구가 콘돔을 싫어한다는 사연을 소개하는 영상이 지난 7일 올라왔다. 영상에는 치타와 가수 제아(김효진·36)가 출연해 해당 사연에 관해 이야기했다.</p><p>사연을 보낸 사람은 사귄 지 6개월이 지난 남자친구가 있는 여성이었다. 여성은 "남자친구가 성관계 시 콘돔을 사용하는 걸 거부한다. 안 쓰는 게 느낌도 좋고 자기가 잘 조절하면 임신 같은 문제는 없다고 한다"고 전했다.</p><p>여성은 "남자친구는 '콘돔을 사용하지 않아서 임신한 사람을 못 봤다'고 말했다. '난 성병이 없는데 자꾸 (콘돔을 쓰라는) 얘기를 들으면 기분이 나쁘다'고 하며 언짢아했다. 정 불안하면 피임약을 먹으라고 한다. 나는 생리가 조금만 늦어져도 불안하다. 남자친구가 좋으니까 자긴 자는데 걱정이 많이 된다. 이 문제를 어떻게 조율해야 하나"라고 했다.</p><p>사연을 들은 제아는 "약간 고구마 먹은 기분이다"라고 말했다. 치타는 "이건 조율해야 하는 문제가 아니다. 남자 성기는 돌출되어 있고 여자 성기는 안으로 들어간 형태다. '병이 있냐 없냐'에 대한 문제가 아니다. (나쁜 게 들어오면) 여자 성기 안에서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는 것"이라고 했다.</p><p>치타는 "남자친구 분은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한다"고 말했다. 제아는 "정확하게 이야기하면 (남자친구는 여자친구를) 사랑하지 않는 거다"라고 말했다.</p><p>치타는 "자기가 콘돔을 쓰지 않았을 때 기분은 존중받고 싶으면서 관계 이후 여자친구가 느끼는 불안함에 대한 존중은 하나도 없는 것"이라고 역설했다.</p><p>치타와 제아는 '방언니 - 방송국에 사는 언니들'에 게시되는 '쎈마이웨이' 시리즈에 출연하고 있다. '쎈마이웨이'는 치타와 제아가 각종 고민을 상담해주는 영상 콘텐츠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8850</link>
            <author>sujin@wikitree.co.kr (박수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882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08/img_20171108103755_5edf3d74.jpg</image>
            <pubDate>Wed, 08 Nov 2017 11:00:00 +0900</pubDate>
            <title>
                <![CDATA[“탈퇴나 해라...” 멤버들 앞에서 과거 상처 털어놓은 EXID 솔지]]>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p>아이돌 그룹 EXID 멤버 솔지(허솔지·28)가 사람들 말에 상처받았던 경험을 털어놨다.</p><p>딩고 유튜브 채널 및 딩고 뮤직 페이스북은 EXID가 출연하는 리얼리티 영상 '리플레이 EXID(re:play EXID)' 티저를 지난 7일 게시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HoYGe7y3OCk"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영상은 '솔지 한마디에 울음바다 된 EXID 멤버들'이라는 제목으로 각자 마음에 품고 있던 상처들을 이야기하는 EXID 멤버들 모습을 담았다.</p><p>영상에서 LE(안효진·25)는 "결국에 솔지 없는 EXID", 혜린(서혜린·24)은 "쟤는 왜 서브인지 알겠어. 그 말이 나는 좀 상처였다"고 말했다. 하니(안희연·25)는 "'솔지 쟤는 애들이 번 돈으로 놀고먹으면서'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어"라고 했다. 정화(박정화·22)는 "그런 현실 자체가 너무 싫어"라고 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08/img_20171108103539_f2a7b27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유튜브, 딩고</figcaption></figure><div></div></div><p>모자를 눌러쓰고 등장한 솔지는 "사람들은 몰라. 온갖 추측들이 나오잖아. '탈퇴나 해라' 같은 말 있잖아. 그런 게 뭔가 사실을 이야기하는 것 같아서, 내가 정곡을 찔리는 것 같아서 마음이 너무 아픈 거야. 많이 힘들었었어"라고 했다. 솔지 말을 들은 EXID 멤버들은 눈물을 보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08/img_20171108103620_fb56b6ac.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08/img_20171108103610_c1e451a9.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08/img_20171108103611_bb831fee.jpg" alt=""></figure><div></div></div><p>'리플레이 EXID' 본편은 오는 11일 공개될 예정이다.</p><p>솔지는 지난해 12월 '갑상선 기능 항진증'을 확진 받고 EXID 활동을 잠정 중단하겠다고 알렸다. 갑상전 기능 항진증은 갑상선 호르몬이 과다 분비되는 질병이다. 부정맥, 안구돌출, 부종 등 증상이 있다.</p><p>솔지는 지난 7일 공개된 EXID 새 앨범 '풀 문(Full Moon)' 음원에 참여했지만 무대에 서지는 않는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8827</link>
            <author>sujin@wikitree.co.kr (박수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873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07/img_20171107133742_40d0364a.jpg</image>
            <pubDate>Tue, 07 Nov 2017 13:50:00 +0900</pubDate>
            <title>
                <![CDATA[“베이비~” 영화 '해피 데스데이' 박나래 버전 예고편]]>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div></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src="http://serviceapi.rmcnmv.naver.com/flash/outKeyPlayer.nhn?vid=06BCE81BF3516243FAEBD063BF2E191131DF&amp;outKey=V12696ae826d159b59f3d057f5c08847b347214cec85bb74afc8c057f5c08847b3472&amp;controlBarMovable=true&amp;jsCallable=true&amp;isAutoPlay=false&amp;skinName=tvcast_white" frameborder="no" scrolling="no" marginwidth="0" marginheight="0" width="640" height="36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개그우먼 박나래(32) 씨가 영화 '해피 데스데이(Happy Death Day)' 예고편을 패러디한 영상이 공개됐다.</p><p>네이버 영화 예고편 저장소는 박나래 씨 버전'해피 데스데이' 예고편을 지난 6일 게시했다.</p><p>영상 속 박나래 씨는 웹툰 작가 기안84(김희민·33)와 연기 호흡을 맞췄다. 친구들이 준비한 생일파티에 참여한 박나래 씨는 가면을 쓴 괴한 '베이비'에게 공격당한다. 눈을 뜬 박나래 씨는 다시 생일날 아침으로 돌아온다.</p><p>'해피 데스데이'는 한 여대생이 생일날 괴한에게반복적으로 죽임당하고 깨어나는 이야기를 담은 미스터리 영화다. 예고편이 공개되자호기심을 자극하는 독특한 설정으로 각종 커뮤니티와 포털 사이트에서 관심을 끌었다.</p><p>'해피 데스데이' 감독은 공포 영화 '파라노말 액티비티' 시리즈에 각본으로 참여한 크리스토퍼 랜던(Christopher Landon·42)이 맡았다. 제작사는 한국에서도 흥행에 성공한 영화 '겟 아웃(Get Out)'을 만든 블룸하우스 프로덕션이다.</p><p>미국에서 먼저 개봉한 '해피 데스데이'는 북미 박스오피스에서 제작비 대비 11배 이상 수익을 거두며 호평받고 있다. '해피 데스데이'는 오는 8일 국내 개봉한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8734</link>
            <author>sujin@wikitree.co.kr (박수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871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07/img_20171107104624_4ab9ecaa.jpg</image>
            <pubDate>Tue, 07 Nov 2017 11:20:00 +0900</pubDate>
            <title>
                <![CDATA[“아 몰라 날 죽여♥” 하하-별 애정 넘치는 근황]]>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p>가수 하하(하동훈·38)가 아내이자 가수 별(김고은·34)을 향한 애정을 표현했다.</p><p>하하는 인스타그램에 별과 함께 있는 사진 두 장을 7일 게시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07/img_20171107112712_51ef660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하하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사진 속 별은 하하와 영상 통화하며 울상을 짓고 있다. 하하는 사진 아래 "내가 간다 여보. 갑자기 날 션 형님으로 몰아가는데 난 사실 이봉원 형님 스타일. (이 사진이) 어떤 결과를 초래할지 모르겠지만 웃길 겸 올려본다"는 글을 남겼다. 하하는 "장난꾸러기인 너를 세상에 알리마. 나 죽어? 아 몰라! 날 죽여ㅠㅠ♥"라고 덧붙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07/img_20171107112810_1f0214e4.jpg" alt=""></figure><div></div></div><p>다른 사진 속에서 하하와 별은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있다. 하하는 "뒷장은 하동훈 주정뱅이를 그래도 사랑해주는 유일한 내 여자. 지금 이 멘트 멋있었어. 훗"이라고 덧붙였다.</p><p>하하는 지난 6일 인스타그램에 별 신곡 뮤직비디오를 게시하며 아내를 향한 장문 메시지를 남기기도 했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07/img_20171107105200_ab2100f0.jpg" alt=""></figure><div></div>하하는 "그렇게 좋아하는 무대에도 제대로 못 서고 행복해하는 음악 작업도 뒤로 하고 오직 육아에만 신경 쓰는 고은이 보면서 많이 짠했었다. 나의 아내, 천상의 목소리, 청아함의 끝 고은이가 '별'로 돌아왔다"고 했다.<p>이어 하하는 "두 손 잡고 '명반 하나 만들어봐. 넌 노래할 때가 제일 멋져' 이렇게 멋지게 얘기했다. 소울이 엄마 사랑한다. 노래하라 김고은!"이라며 별을 응원했다.</p><p>앞서 별은 지난 5일 새 앨범 '리브스(LEAVES)'를 공개했다. 별은 "정신 없이 사느라 나조차도 내 노래를 잊고 지냈는데 그런 내 목소리를 기억하고 그리워하고 기다려준 분들이 있었다. 이 앨범이 그분들께 작은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다. 고맙고 또 고맙다"는 글을 앨범 소개란에 남겼다.</p><p>타이틀 곡 '리브스(Leaves)'에는 Mnet '쇼미더머니6'로 인기를 얻은 래퍼 주노플로(박준호·25)가 피처링에 참여했다. '리브스' 뮤직비디오에는 모델 이호정(20) 씨가 출연했다.</p><p>하하는 현재 웹예능 프로그램 '빅픽처'에 출연하고 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8718</link>
            <author>sujin@wikitree.co.kr (박수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864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06/img_20171106172606_7f7fd92b.jpg</image>
            <pubDate>Mon, 06 Nov 2017 17:40:00 +0900</pubDate>
            <title>
                <![CDATA['믹스나인' 출연 양현석 대표 독설에 일침 가한 래퍼]]>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06/img_20171106172542_880e3b4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제리케이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래퍼 제리케이(김진일·33)가 논란을 사고 있는 YG 엔터테인먼트 양현석(47) 대표 독설에 일침을 가했다.</p><p>제리케이는 6일 트위터에 "스물여덟이 아이돌 하기에는 은퇴할 나이라는 양현석의 말, 이 산업(아이돌 산업)이 얼마나 페도필리아적인지 말해주네"라는 트윗을 게시했다. 페도필리아란 '소아성애증'을 의미한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figure><p>제리케이는 정치 및 사회문제에 관심이 많은 래퍼로 알려져 있다. 현재 OnStyle 좌담 프로그램 '열정 같은 소리'에 출연하고 있다.</p><p>앞서 양현석 대표는 지난 5일 방송된 JTBC '믹스나인'에서 28살 아이돌 연습생 김소리 씨에게 나이를 이유로 쓴소리했다. 방송에는 양현석 대표가 "이 나이 동안 뭐 한 거예요?", "즐길 상황이 아닌 것 같은데" 등 독설하는 모습이 담겼다.</p><p>이어 양현석 대표는 김소리 씨 노래를 듣고 "잘했다"는 심사평과 함께 김소리 씨를 합격시켰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8565" target="_blank" class="link"><div></div>“망했죠?” 양현석, 28살 가수 연습생에게 독설 (영상)</a></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8647</link>
            <author>sujin@wikitree.co.kr (박수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863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06/img_20171106162348_77c414f2.jpg</image>
            <pubDate>Mon, 06 Nov 2017 17:00:00 +0900</pubDate>
            <title>
                <![CDATA[“너무 카와이~” 토끼 카페 가서 2개 국어 하는 추블리]]>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div></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www.gomtv.com/embed/14949825?source=SHARE_WIKITRE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42) 씨 딸 추사랑(6) 양이 변함없는 2개국어 실력을 보여줬다.</p><p>지난 5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추성훈-추사랑 부녀가 깜짝 출연했다.</p><p>이날 방송에는 2015년 추사랑 양과 함께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추사랑 양 외사촌 언니 유메도 출연했다. 추사랑 양과 유메는 홍대에 위치한 토끼 카페에 방문했다.</p><p>방송에서 추사랑 양은 한국말을 잘 모르는 유메를 위해 통역사 역할을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06/img_20171106162258_bbb0922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figcaption></figure><div></div></div><p>추사랑 양이 일본말로 "(토끼 중에) 한 마리를 골라야 하는 거래"라고 말하자 유메는 귀가 처진 롭이어 토끼를 골랐다. 추사랑 양은"앉아 있으면 (토끼를) 가져다주신대"라며 통역을 이어갔다.</p><p>고른 토끼를 만져본 추사랑 양은 "너무 카와이(귀여워)"라며 환호했다. 추사랑 양과 유메는 토끼에게 푹 빠져 먹이를 줬다. 추성훈 씨가 유메에게 "귀여워요?"라고 물었다. 유메는 추사랑 양에게 배운 한국말을 활용해 "대박 귀여워요"라고 대답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06/img_20171106162338_0355ca26.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06/img_20171106162340_3448c1ce.jpg" alt=""></figure><div></div></div><p>이날 방송된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4주년 특집이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추성훈-추사랑 부녀가 특별출연했다.</p><p>추성훈 씨는 아내이자 모델 야노 시호(やのしほ·41)와 추사랑 양과 함께 지난 8월부터 9월까지 SBS '추블리네가 떴다'에 출연하기도 했다. '추블리네가 떴다'는 추사랑 양 가족이 몽골을 여행하는 이야기를 담은 6부작 예능 프로그램이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8638</link>
            <author>sujin@wikitree.co.kr (박수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859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06/img_20171106122305_33060276.jpg</image>
            <pubDate>Mon, 06 Nov 2017 13:30:00 +0900</pubDate>
            <title>
                <![CDATA[“인자하게 웃을 때마다...” 라미란 닮은꼴 타이거 JK]]>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div></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www.gomtv.com/embed/14949840?source=SHARE_WIKITRE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래퍼 타이거 JK(서정권·43)가 배우 라미란(42) 씨 닮은꼴로 화제를 모았다.</p><p>타이거 JK는 JTBC 예능 프로그램 '밤도깨비'에 지난 5일 게스트로 출연했다.</p><p>방송에서 개그맨 정형돈(39) 씨는 "말이 되는지 모르겠는데 제작진이 자꾸 JK 형님 라미란 누나 닮았다고..."라고 말했다. 개그맨 박성광(36) 씨는 "닮았어!"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타이거 JK는 "그런 소리 많이 듣는다"고 대응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06/img_20171106122226_a6f9447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JTBC '밤도깨비'</figcaption></figure><div></div></div><p>방송에서 타이거 JK는 "머리가 길어서 묶은 채로 방송을 한 적이 있는데 그때 닮았다는 소리가 나왔다"고 말하며 머리를 묶었다. 그는 이어 "개인적으로 인사드리고 싶었다. 라미란 씨 정말 팬"이라고 전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06/img_20171106122249_761e4ea2.jpg" alt=""></figure><div></div></div><p>앞서 방송 전에도 각종 포털 사이트, 커뮤니티 이용자들 사이에서 "타이거 JK가 인자하게 웃을 때마다 라미란 같다", "(쇼미더머니6 보는데) 타이거 JK 올림머리 보면 자꾸 라미란이 생각난다"와 같은 의견이 나오곤 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8591</link>
            <author>sujin@wikitree.co.kr (박수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857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06/img_20171106093737_fb84e2cc.jpg</image>
            <pubDate>Mon, 06 Nov 2017 10:00:00 +0900</pubDate>
            <title>
                <![CDATA[고객과 상담한 내용 CCTV로 녹음한 다이어트 업체]]>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S-0Sz4npH8M"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고객과 상담한 내용을 CCTV로 녹음한 다이어트 업체에 대한 보도가 나왔다.</p><p>JTBC '뉴스룸'은 한 다이어트 업체가 고객 상담실 CCTV 옆에 마이크를 달아 개인적인 상담 내용을 촬영 및 녹음해왔다고 지난 5일 보도했다.</p><p>매체에 따르면 해당 다이어트 업체는 전국 25개 지점을 두고 있는 유명 업체다. 매체는 상담실을 시공할 당시 인테리어 업체가 녹음을 우려하는 메시지를 보냈지만 다이어트 업체 측이 결국 마이크를 설치했다고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06/img_20171106093541_6aad2234.jpg" alt=""></figure><div></div></div><p>매체는 영상을 분석한 뒤 대표 조 씨를 검찰에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다고 밝혔다. 매체에 따르면 다이어트 업체 측은 고객들에게 계약서로 녹음 사실을 알렸기 때문에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고 주장했다.</p></div><p>지난 7월에는 현대중공업 사업장에 녹음이 가능한 CCTV가 설치되어 노동자들 사이에서 인권 침해와 관련한 논란이 일기도 했다.</p><div></div><div><a href="http://www.nocutnews.co.kr/news/4813812" target="_blank" class="link"><div></div>현대중공업 사업장 내 CCTV, '불법·인권 침해' 논란</a></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8577</link>
            <author>sujin@wikitree.co.kr (박수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854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05/img_20171105174017_cb36f00f.jpg</image>
            <pubDate>Sun, 05 Nov 2017 17:50:00 +0900</pubDate>
            <title>
                <![CDATA[“경쟁사 제품 SNS에 올려서...” 손해배상 청구 당한 아이돌]]>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div></div><p>아이돌 그룹 스텔라 측이 광고모델을 하는 화장품 회사에 손해배상해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다.</p><p>파이낸셜뉴스에 따르면 화장품 업체 A사는 스텔라 멤버 민희(주민희·24), 스텔라 전 멤버 가영(김가영·25), 스텔라 소속사 디엔터테인먼트파스칼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5일 1심 승소했다.</p><a href="http://www.fnnews.com/news/201711040129324250" target="_blank" class="link"><div></div>[단독]경쟁사 제품 사용 SNS 올린 스텔라 멤버..法 "출연료 2배 배상하라"</a><p>매체는 법원이 스텔라 측에 '광고모델 출연료 2배를 배상하라'는 판결을 내렸다고 전했다.</p><p>매체에 따르면 스텔라 멤버들은 지난해 A사와 광고모델 출연계약을 하고 출연료를 받았다. 계약서에는 '계약 기간 중 경쟁사 화장품 광고 및 홍보 활동을 하지 않는다'는 내용이 있었다. 이를 어길 경우 광고 출연료 2배를 배상해야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05/img_20171105173931_68f923e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민희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매체는 민희와 가영이 같은 해 인스타그램에 다른 화장품 업체 B사 수분크림을 사용한 사진을 올렸다고 했다. 화장품 회사 및 제품 이름이 해시태그로 게시되어 있었다. 매체에 따르면 B사는 민희와 가영이 올린 사진을 지난해 8월부터 10개월간 회사 홍보 수단으로 사용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05/img_20171105173958_5a6a64d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가영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매체는 A사가 계약 사항을 위반했다며 스텔라 측에 소송을 냈다고 했다. 매체는 스텔라 측이 "민희와 가영이 올린 사진은 개인활동이며 광고활동이 아니다"라고 주장했지만 결국 패소했다고 보도했다.</p><p>스텔라는 2011년 5인조 걸그룹으로 데뷔했다. 2014년 발매된 앨범 '마리오네트' 타이틀 곡 '마리오네트' 뮤직비디오가 선정성 논란에 휩싸여 관심을 끌었다. 이에 대해 스텔라는 논란이 됐던 섹시 콘셉트에 대한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9785" target="_blank" class="link"><div></div>“지금도 우유 못 마셔” 야한 콘셉트에 상처받았다는 스텔라</a></div><p>지난 8월 가영과 전율(전유리·23)이 계약 만료로 스텔라에서 탈퇴했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1703" target="_blank" class="link"><div></div>스텔라 멤버 가영·전율, 계약 만료로 팀 탈퇴 “정말 행복했어요”</a></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8540</link>
            <author>sujin@wikitree.co.kr (박수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853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05/img_20171105163836_ba91893e.jpg</image>
            <pubDate>Sun, 05 Nov 2017 16:50:00 +0900</pubDate>
            <title>
                <![CDATA[“런웨이 은퇴 후에도 완벽 몸매” 지젤 번천 비키니 근황]]>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div></div><p>브라질 출신 모델 지젤 번천(Gisele Bundchen·37)이 변함없는 몸매를 보여줬다.</p><p>지젤 번천 남편이자 미식축구선수 톰 브래디(Tom Brady·40)는 인스타그램에 지젤 번천 비키니 사진을 지난 4일 게시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05/img_20171105163522_88e13bb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Tom Brady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p>사진 속 지젤 번천은 검은 비키니를 입고 바닷가에 누워 있다. 2015년 런웨이를 은퇴했지만 여전히 군살 하나 없는 몸매다.</p><p>지젤 번천은 몸매 관리를 철저히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SNS를 통해 자신이 먹는 음식을 공개하기도 한다. 지젤 번천은 주로 조미료를 넣지 않은 채소를 먹으며 설탕, 밀가루, 유제품, 커피 등을 멀리한다고 알려져 있다.</p><p>지젤 번천은 지난 1일 인스타그램에 톰 브래디와 함께한 핼러윈 의상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사진에서 지젤 번천은 토스트 모양 옷, 톰 브래디는 아보카도 모양 옷을 입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05/img_20171105163713_973f8c1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Gisele Bundchen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지젤 번천은 14세 때 데뷔해 20년 이상 활동한 슈퍼모델이다.</p><p>지젤 번천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Leonardo Wilhelm DiCaprio·42)와 4년간 교제하다 2005년 결별했다. 이후 2009년 톰 브래디와 결혼해 아들 벤자민과 딸 비비안을 낳았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8534</link>
            <author>sujin@wikitree.co.kr (박수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852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05/img_20171105145536_bef2a17c.jpg</image>
            <pubDate>Sun, 05 Nov 2017 15:00:00 +0900</pubDate>
            <title>
                <![CDATA[이종혁 인스타에 올라온 윤후-이준수-성준 폭풍성장 사진]]>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div></div></div></div><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bGOi7ohokx/"></iframe><p>2013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시청자들 사랑을 받았던 윤후(10) 군, 이준수(10) 군, 성준(11) 군 근황이 공개됐다.</p><p>배우 이종혁(43) 씨는 인스타그램에 "회동"이라는 글과 함께 윤후 군, 이준수 군, 성준 군이 함께 찍은 사진을 5일 게시했다.</p><p>사진 속 세 사람은 4년 전 '아빠! 어디가?' 출연 당시보다 부쩍 성장한 모습이다. 사진을 본 인스타그램 이용자들은 "셋 다 포동포동하네", "아이들이 정말 많이 컸다" 등 반응을 보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05/img_20171105145201_369657a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MBC '아빠! 어디가?'</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05/img_20171105145223_fb87a914.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05/img_20171105145216_622e2237.jpg" alt=""></figure><div></div></div><p>윤후 군은 가수 윤민수(37) 씨 아들, 이준수 군은 이종혁 씨 아들, 성준 군은 배우 성동일(50) 씨 아들이다. '아빠! 어디가?' 종영 이후 아이들 근황이 가족들 SNS로 종종 전해지기도 했다.</p><p>윤후 군은 최근 JTBC 예능 프로그램 '나의 외사친'에 출연했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7860" target="_blank" class="link"><div></div>“현지 적응은 먹방으로!” 먹방요정 윤후 컴백 (영상)</a></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8527</link>
            <author>sujin@wikitree.co.kr (박수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852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05/img_20171105133838_47353bee.jpg</image>
            <pubDate>Sun, 05 Nov 2017 13:50:00 +0900</pubDate>
            <title>
                <![CDATA["작은 사이즈 먼저" 성인용품샵 직원이 알려주는 '섹스토이' 고르기 팁]]>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div></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figure><p>성인용품 가게에서 일하는 직원이 섹스토이에 대한 정보를 전하는 영상이 공개됐다.</p><p>페이스북 페이지 '이십세들'은 한 성인용품 가게 직원이 섹스토이에 대해 이야기하는 영상을 지난 4일 게시했다. 영상에는 성관계 및 섹스토이 경험이 없는 일반인 '감'과 홍대 모 성인용품 가게 매니저 '실버파인'이 등장한다.</p><p>영상에서 감은 "성인용품을 어디서 구매해야 할지 모르겠고 어떻게, 뭘 사야 할지도 모르겠다. 엄마가 볼 생각을 하니까 민망하다"라고 했다.</p><p>실버파인은 우선 "요즘 섹스토이샵 온라인 몰에서 '섹스토이', '딜도', '콘돔' 이렇게 적어서 택배 보내지는 않는다. '사무용품' 등 다른 말로 적고 포장도 예쁘게 해서 보내준다고 알고 있다"고 말했다.</p><p>실버파인은 "(성인용품에) 처음 입문할 때는 일단 가격대를 정해보라. 그다음 다양한 진동 패턴을 가진 기구를 써보며 자신에게 맞는 진동감과 패턴을 찾은 뒤 그에 맞는 바이브레이터를 찾는 게 좋다. 큰 페니스에 대한 욕심이 많아 처음부터 너무 큰 사이즈 딜도를 고르면 잘못하다가 정말 큰일 난다"고 성인용품을 구입할 때 주의점을 설명했다.</p><p>이어 실버파인은 "사이즈가 적당하고 짧은 딜도를 먼저 사서 연습을 조금 한 다음에 그다음 단계(사이즈)로 넘어가는 게 가장 좋다"며 성인용품을 고르는 팁을 전했다.</p><p>영상에는 직접 성인용품을 보고 만지는 시간이 이어졌다. 실버파인은 다양한 성인용품 종류를 소개했다. "이 용품은 링이 달린 '쿤링', 즉 링 바이브레이터라고 한다. (페니스 모양 딜도에) 끼우면 클리토리스를 포함한 외음부에 닿게 된다. 대고 있으면 진동한다"고 말했다.</p><p>실버파인은 페니스 모양에 가까운 무진동 딜도, 클리토리스 흡입과 진동을 같이 느낄 수 있는 바이브레이터도 소개했다. 자위 시 청결을 유지하는 방법도 전했다.</p><p>실버파인은 "자기 생식기에 대해 부끄럽게 생각하지 말라. 거울로 보기도 하고, 어딜 만지면 기분이 좋은지 알아보며 자기 자신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라. 주체적인 섹스도 많이 했으면 좋겠다"고 마지막 조언을 남겼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8520</link>
            <author>sujin@wikitree.co.kr (박수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851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05/img_20171105111711_af3ea672.jpg</image>
            <pubDate>Sun, 05 Nov 2017 11:20:00 +0900</pubDate>
            <title>
                <![CDATA['공격형 지원가' 오버워치 신규 영웅 '모이라' 공개 (영상)]]>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div></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42OE-rlOVck"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한 게임 '오버워치' 신규 영웅 '모이라'가 공개됐다.</p><p>오버워치 코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은 오버워치 신 영웅 '모이라'를 소개하는 영상을 지난 3일 게시했다.</p><p>모이라는 유전학자 캐릭터다. 과거 윤리적으로 문제가 된 유전 연구로 평판을 잃은 모이라는 오버워치 비밀 조직 '블랙워치'에게 연구를 제의받는다. 현재 모이라는 '탈론(오버워치 세계관 속 악한 집단)'에 소속되어 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oEcFv8RNa2Y"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모이라는 신규 지원가 영웅이다. 상대방에게 피해를 줄 수도 있고 아군에 힐도 줄 수 있는 공격적인 지원가 성격을 띤다.</p><p>일반 공격은 '생체 손아귀'다. 좌클릭 시 아군을 치유할 수 있고 우클릭으로는 원거리 광선 무기로 적을 공격할 수 있다. 아군을 치유할 때 감소하는 생체 에너지는 광선 무기를 사용하여 채워야 한다.</p><p>스킬 '생체 구슬'은 더 넓은 범위로 아군을 치유하거나 상대방을 공격할 수 있는 원거리 스킬이다. 이동형 스킬 '소멸'을 사용하면 짧은 거리를 빠르게 순간 이동한다.</p><p>궁극기 '융화'를 사용할 시 전방으로 거대한 광선이 발사된다. 이 광선은 힐과 공격을 동시에 한다. 광선을 맞은 아군은 빠르게 체력을 회복하며 적은 공격받는다. 이 궁극기는 돌격형 영웅 라인하르트가 들고 있는 방벽도 뚫을 수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05/img_20171105111645_11e63484.jpg" alt=""></figure></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8512</link>
            <author>sujin@wikitree.co.kr (박수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850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05/img_20171105094334_0caac598.jpg</image>
            <pubDate>Sun, 05 Nov 2017 09:50:00 +0900</pubDate>
            <title>
                <![CDATA[“괜찮아...” 연습생 동기였던 주 보고 눈물 터뜨린 현아 (영상)]]>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div></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www.gomtv.com/embed/14949268?source=SHARE_WIKITRE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가수 현아(김현아·25)가 옛 연습생 동기 주(정민주·27)를 보고 눈물을 보였다.</p><p>주는 지난 4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이하 더 유닛)'에 참가자로 등장했다.</p><p>심사위원 산이(정산·32)가 "더 유닛에 참가하게 된 계기가 무엇이냐"고 묻자 주는 "원래 아이돌 가수를 꿈꿨는데 발라드 가수로 데뷔를 하게 됐다. 발라드 가수니까 더 유닛에 나오는 걸 많이 고민했었다. 하지만 지금이 아니면 내가 (무대를) 보여줄 기회가 또 올까 싶어 참가했다"고 말했다.</p><p>주 말을 들은 심사위원 현아가 갑자기 눈시울을 붉혔다. 현아는 고개를 숙이고 울기 시작했다.</p><p>방송에서 주는 "현아는 같이 원더걸스를 준비했던 내 연습생 동기다. 함께 연습했던 멤버 중 한 명으로서 원더걸스를 볼 때마다 '저 옆자리에 내가 있었으면 어땠을까'라는 생각을 한다"고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05/img_20171105094243_c01798c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KBS2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figcaption></figure><div></div></div><p>현아는 "민주 언니는 초등학교 때부터 같이 꿈을 키우면서 지하철 타고 출퇴근하던 사이였다"고 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05/img_20171105094302_4613ca94.jpg" alt=""></figure><div></div></div><p>더 유닛은 연예계에 데뷔했지만 크게 주목받지 못한 사람들을 위한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이날 방송에서 주는 가수 민해경(백미경·55) 노래 '보고 싶은 얼굴'을 부르며 춤을 춰 '올 부트(심사위원 전원에게 통과되는 것)' 받았다.</p><p>주는 아이돌 그룹 비투비 멤버 정일훈(23) 친누나로 알려져 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8501</link>
            <author>sujin@wikitree.co.kr (박수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840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03/img_20171103180105_ed3427fa.jpg</image>
            <pubDate>Fri, 03 Nov 2017 18:10:00 +0900</pubDate>
            <title>
                <![CDATA[“대학생 여러분 한달에 용돈 얼마나 쓰세요?” 고려대 대숲에 문의한 어머님]]>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03/img_20171103180138_9b2b7ac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와 무관한 사진입니다 / 셔터스톡</figcaption></figure><div></div></div></div><p>한 17학번 남학생 어머니가 아들 용돈 문제로 고민하는 글을 올렸다.</p><p>페이스북 페이지 '고려대학교 대나무숲'에는 한 달에 자식 용돈으로 얼마가 적절한지 고민하는 어머니 사연이 지난 2일 올라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03/img_20171103183947_35c913d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페이스북</figcaption></figure><div></div></div><p>제보자는 "17학번 남학생 엄마다. 용돈 액수에 관한 문제로 대숲에 문의한다"라며 이야기를 시작했다.</p><p>제보자는 "(아들이) 집에서 학교 다니니 다른 비용은 따로 나갈 일이 없고, 용돈으로 학교에서 점심 사 먹고, 약속 있을 때 저녁 먹고 오기도 한다. 교통비 등만 쓰면 된다. 수업은 월 공강이라 주 4회만 간다. 현재 여자친구도 없다"고 아들 일과를 설명했다.</p><p>이어 제보자는 "여러 가지 상황을 고려하고 아들과 의논한 후 일주일에 10만 원씩 주고 있다. 그런데 가끔 용돈이 모자랄 때가 있는 것 같다"고 했다. "굳이 더 달라고 하지는 않는데 아들이 일반적으로 대학생들이 쓰는 용돈보다 너무 적게 받는 거라면 살짝 올려주려고 문의한다. 고대생 여러분들은 한 달에 용돈을 얼마나 쓰나"라며 문의했다.</p><p>이에 대학생들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주로 일주일에 10만 원이 많다는 의견과 적다는 의견으로 갈렸다. 한 페이스북 이용자는 "한 달에 30~40만 원이면 충분한 것 같다. 결정적으로 여자친구가 없으니"라고 익명 댓글을 달았다. 다른 이용자는 "용돈은 다다익선이다"라는 댓글을 달아 '좋아요'를 가장 많이 받았다.</p><p>"여자친구가 있는데 숨기는 것일지도 모른다"는 댓글도 있었다. 이외에도 "20살 넘은 대학생에게 용돈도 주는구나", "용돈을 올려주지 말고 아르바이트를 하도록 유도해보는 것은 어떠냐"는 의견이 나왔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8407</link>
            <author>sujin@wikitree.co.kr (박수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838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03/img_20171103171618_5ec7faac.jpg</image>
            <pubDate>Fri, 03 Nov 2017 17:20:00 +0900</pubDate>
            <title>
                <![CDATA[“어떤 죄책감도 없는 가해자 눈빛” 아동학대 실태 밝힌 남궁인 의사 (영상)]]>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div></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www.gomtv.com/embed/14947122?source=SHARE_WIKITRE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남궁인(34) 응급의학과 전문의가 상습적 아동학대에 대한 실태를 밝혔다.</p><p>남궁인 의사는 지난 2일 방송된 tvN 강연 프로그램 '어쩌다 어른'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남궁인 의사는 응급실 현장에서 겪은 여러 이야기를 전했다.</p><p>남궁인 의사는 학대받은 아이 갈비뼈 엑스레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갈비뼈는 옆으로 볼록하게 튀어나와 있다. 남궁인 씨는 이를 '골절이 붙어가는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남궁인 씨는 부러진 쇄골 부분도 가리켰다.</p><p>남궁인 의사는 "갈비뼈는 아마 벽에다 대고 뼈가 부러질 정도로 누른 흔적이다. 부러진 쇄골 부분은 보통 아이를 떨어뜨렸을 때 많이 생긴다. 이 엑스레이는 반복적으로 아이에게 학대를 가했다는 정황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03/img_20171103171643_e26df79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tvN '어쩌다 어른'</figcaption></figure><div></div></div><p>이어 남궁인 의사는 뇌 CT 사진 한 장을 제시했다. 뇌 주변으로 부풀어 오른 두개골 속 사진이다. 남궁인 씨는 "이 사진은 아주 어린 아이 머리 CT다. 뇌를 제외한 나머지 공간이 다 외상 흔적이다. 머리를 반복적으로 때리고 눌러서 후유증이 생겼다. 뇌 자체가 뭉개져 발달이 안 되고 있다. 이 아이는 절대로 정상적인 지능을 가질 수 없다"고 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03/img_20171103171715_de9041d4.jpg" alt=""></figure><div></div></div><p>남궁인 의사는 "학대받은 아이들은 주변에서 누가 건드려도 반응을 못한다. 뇌를 뚫어 관을 넣을 때까지도 그대로 있다. 아이가 거의 죽어가기 직전에 온 것"이라고 말했다.</p><p>남궁인 의사는 "가해자들은 자신들이 잘못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자기들이 무슨 잘못을 했냐고 이야기한다. 나는 잔인한 것도 잘 보는데 아동 학대범 눈빛을 보는 것은 정말 힘들다. 어떤 죄책감도 없는 서늘한 눈빛이다"라고 했다.</p><p>개그맨 신봉선(37) 씨가 "아동학대 피해가 의심되는 아이가 왔을 때 의사들이 취해야 할 행동 지침이 있는가?"라고 물었다. 남궁인 의사는 "현재 신고하지 않으면 의사가 처벌받는 항목은 아동 학대뿐이다. 일단 무조건 신고한다. 법 때문이 아니어도 CT 사진 같은 걸 보면 도와달라고 하고 싶다. 가해자가 엄벌에 처하고 정의가 바로잡히도록 도와달라고"라고 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03/img_20171103171724_90186fb1.jpg" alt=""></figure></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8389</link>
            <author>sujin@wikitree.co.kr (박수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836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03/img_20171103154130_9280c88b.jpg</image>
            <pubDate>Fri, 03 Nov 2017 15:40:00 +0900</pubDate>
            <title>
                <![CDATA[“이것만 숙지해” 알바 구할 때 꼭 알아야 하는 정보 정리 (영상)]]>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div></div></div></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0LMVRHHXPqw"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아르바이트를 구하는 사람들이 꼭 알아야만 하는 정보를 정리한 영상이 공개됐다.</p><p>유튜브 채널 '쥐 픽쳐스(G Pictures)'에서는 '알바할 때 알아야 하는 것들 한 방에 정리'라는 제목으로 아르바이트 구하는 팁을 알려주는 영상을 지난 2일 게시했다.</p><p>영상에는 쥐 픽쳐스 대표 국범근 씨가 등장해 아르바이트 구하기 정보를 전달한다. 국범근 씨는 우선 스스로에게 '나는 알바를 왜 하는가?'라는 질문을 해야 한다고 했다. 목적에 따라 좋은 아르바이트 기준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이어 개개인에게 적합한 아르바이트를 고르기 위해 '나는 어떤 인간인가'라는 고민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p><p>국범근 씨에 따르면 '꿀알바'란 개인 특성에 잘 맞는 비교적 좋은 아르바이트를 뜻한다. 따라서 자신을 잘 이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국범근 씨는 본인만이 가진 특기가 있다면 좋은 아르바이트를 구하기에 유리하다고 했다. 외국어를 잘 하는 사람이 번역 아르바이트를 하는 식이다.</p><p>국범근 씨가 제시한 좋은 아르바이트 조건은 시급 잘 챙겨주는 곳, 집에서 가까운 곳, 근무 환경이 쾌적한 곳 등이 있다.</p><p>믿고 거르는 나쁜 아르바이트에는 최저 시급 안 주는 곳, 임금 체불하는 곳, 규모가 작은데 채용 공고가 자주 올라오는 곳, 급여 및 연락처가 불확실한 곳 등을 꼽았다. 국범근 씨는 사장, 매니저, 동료들 성향을 파악하는 것도 중요하며 자신을 함부로 대하는 곳을 피하라고도 했다.</p><p>국범근 씨는 근로기준법에 기반한 주휴수당, 야간수당, 초과수당, 연장수당 정보를 알려주며 근로계약서를 반드시 작성하라고 했다. 부당한 대우를 받았을 때는 노동부 종합상담센터로 전화를 걸면 된다고 전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8363</link>
            <author>sujin@wikitree.co.kr (박수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835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03/img_20171103134712_516d0772.jpg</image>
            <pubDate>Fri, 03 Nov 2017 14:00:00 +0900</pubDate>
            <title>
                <![CDATA[“너무 귀여워서 봐줌” '사랑꾼' 김재우 럽스타그램 근황]]>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div></div><p>개그맨 김재우(38) 씨가 아내 조유리 씨를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보여줬다.</p><p>김재우 씨는 인스타그램에 아내와 일상을 담은 사진 한 장을 3일 게시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03/img_20171103183821_b614c3f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김재우 씨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사진 속 김재우 씨와 조유리 씨 발바닥은 서로 맞닿아 있다. 김재우 씨는 사진 아래에 "자기 발 시려울 때만 '스윽' 하고 갖다 붙이는 이기적인 여자이지만 빼꼼하고 나온 발이 너무 귀여워 오늘은 봐줬어요"라며 여전한 '사랑꾼' 면모를 보여줬다.</p><p>김재우 씨는 일반인 조유리 씨와 2013년 3월 결혼했다. 김재우 씨는 평소 SNS를 통해 결혼 일상 이야기를 재치있는 입담으로 공유해왔다.</p><p><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291507" target="_blank" class="link"><div></div>'#그게바로#남자의 길' 김재우 럽스타그램♥ 31선</a>김재우 씨는 최근 아내와 함께한 이야기를 담은 사랑 에세이 책 '늘 그렇듯, 네가 좋으면 나도 좋아'를 쓰기도 했다. 김재우 씨는 지난 1일 인스타그램에 이 책을 소개하는 게시글 올렸다. 게시글에 따르면 책으로 번 모든 인세는 소아암을 앓고 있는 아이들에게 기부될 예정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03/img_20171103183837_e3c2b774.jpg" alt=""></figure></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8353</link>
            <author>sujin@wikitree.co.kr (박수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832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03/img_20171103093502_62b0f9c8.jpg</image>
            <pubDate>Fri, 03 Nov 2017 09:40:00 +0900</pubDate>
            <title>
                <![CDATA[“쏭샘은 행복하게 살고 있을 것” 드라마 병원선 해피엔딩으로 종영]]>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div></div><p>MBC 드라마 '병원선'이 지난 2일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렸다.</p><p>병원선에서 주인공 송은재 역을 맡은 배우 하지원(39) 씨는 지난 2일 인스타그램에 종영 소감을 밝혔다.</p><div></div><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a_NKxzn1Lv/"></iframe><div></div><p>사진 속 하지원 씨는 수술 복장을 하고 병원선 대본을 들고 있다. 하지원 씨는 "쏭샘 송은재입니다. 병원선을 함께 해주신 시청자 여러분 그동안 많은 사랑 감사드립니다. 병원선 식구들과 쏭샘은 행복하게 사랑하며 이쁘게 살고 있을 겁니다. 쏭샘을 영원히 기억해주세요"라며 작별 인사를 남겼다.</p><p>병원선은 의료 시설이 부족한 섬에 배를 타고 의료 활동을 펼치는 의사들 이야기를 다룬 수목 드라마다. 40부작으로 지난 8월 처음 방영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03/img_20171103093528_0737b07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MBC '병원선'</figcaption></figure><div></div></div><p>병원선 결말을 두고 일부 시청자들은 '억지 해피엔딩'이 아니냐는 의문을 드러냈다.</p><p>병원선 마지막 회에서 송은재는 골육종(뼈에 발생하는 악성 종양)에 걸린다. 종양이 폐까지 전이돼 생존이 힘든 상황이었다. 하지만 1년 후 송은재는 완치된 모습으로 병원선에 출근해 곽현(강민혁)과 행복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를 본 몇몇 시청자들은 아쉬운 목소리를 냈다.</p><p>병원선 최종회는 시청률 8.6%를 기록했다. 병원선은 동 시간대 SBS 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와 시청률 공동 1위를 기록하며 물러났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8325</link>
            <author>sujin@wikitree.co.kr (박수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830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02/img_20171102215406_31eab815.jpg</image>
            <pubDate>Thu, 02 Nov 2017 21:50:00 +0900</pubDate>
            <title>
                <![CDATA[송중기 “중국 매체가 결혼식 생중계한 것 법적 대응 안 한다”]]>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02/img_20171102215450_4994e73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송중기 씨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div><p>배우 송중기(32) 씨가 송혜교(35) 씨와 결혼식 장면을 불법 생중계한 중국 매체에 법적 대응을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는 보도가 나왔다.</p><div><a href="http://www.tvreport.co.kr/?c=news&amp;m=newsview&amp;idx=1018467" target="_blank" class="link"><div></div>송중기 측 "드론 촬영한 매체, 소송 계획 無"[공식입장]</a></div><p>송중기 씨 소속사 블러썸 엔터테인먼트 측은 TV리포트에 "송중기 송혜교 결혼식이 한 중국 사이트에 생중계된 것과 관련해 법적으로 대응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2일 밝혔다. 이유에 대해서 소속사 측은 "결혼을 한 좋은 날이고 이미 주워 담을 수 없기 때문"이라고 매체는 전했다.</p><p>송중기 씨와 송혜교 씨 결혼식은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지난달 31일 열렸다.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됐지만 한 중국 매체가 드론으로 결혼식 현장을 불법 생중계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p><p>이후 송중기-송혜교 결혼식에 불법 드론을 띄운 한 중국 매체 관계자가 위법으로 경찰에 입건됐다는 소식이 전해지기도 했다.</p><p>그러나 2일 스포츠조선은 사건 담당 경찰서인 서울 중부경찰서 측이 "송중기-송혜교 결혼식을 드론으로 촬영한 사람은 중국 매체 관련자가 아닌 베트남 사람이다. 형사 입건 사안이 아니라 과태료 사안이다. 드론으로 촬영된 영상도 없다"고 말했다고 전했다.</p><div><a href="http://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1711030100022730001228&amp;servicedate=20171102" target="_blank" class="link"><div></div>[단독] 경찰 "송♥송 결혼식 드론, 中매체 입건아냐…베트남人"</a></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8304</link>
            <author>sujin@wikitree.co.kr (박수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829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02/img_20171102201740_ca108128.jpg</image>
            <pubDate>Thu, 02 Nov 2017 20:30:00 +0900</pubDate>
            <title>
                <![CDATA[샤이니 키, 올해 핼러윈엔 '마지 심슨'으로 변신]]>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div></div><p>아이돌 그룹 샤이니 멤버 키(김기범·26)가 '마지 심슨'으로 변신했다.</p><p>키는 핼러윈 파티에서 마지 심슨으로 분장한 사진을 인스타그램에2일 게시했다.</p><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a-39WTDVsl/"></iframe><p>사진 속 키는 노란 피부를 하고 파란 파마머리 가발을 착용했다. 마지 심슨은 미국 애니메이션 '심슨 가족(The Simpsons)'에 등장하는 엄마 캐릭터다. 높이 솟아오른 푸른 파마머리가 트레이드 마크다.</p><p>키 옆에는 키와 같은 SM 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이자 뮤지컬 배우 제이민(오지민·29)이 있다. SM 엔터테인먼트는 해마다 핼러윈 시즌이 되면 파티를 열어 회식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p><p>키는 매해 독특한 핼러윈 분장을 해서 '핼러윈을 위해 사는 남자'라는 별명도 있다. 키가 했던 분장으로는 맥도날드 마스코트 광대 '로널드 맥도날드', 영화 가위손 주인공 '에드워드 시저핸즈', 만화 드래곤볼 '피콜로', 영화 배트맨 '조커' 등이 있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02/img_20171102201708_b3bfcbe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키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237689" target="_blank" class="link"><div></div>“핼러윈 위해 사는 남자?” 샤이니 키 분장 사진 9장</a></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8294</link>
            <author>sujin@wikitree.co.kr (박수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826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02/img_20171102172223_d838b75d.jpg</image>
            <pubDate>Thu, 02 Nov 2017 18:10:00 +0900</pubDate>
            <title>
                <![CDATA[“눈 감고 들으면 거의 한국인” 해외에서 커버한 케이팝 영상 13개]]>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p>케이팝을 좋아하는 해외 영상 크리에이터들 중에는 케이팝 관련 콘텐츠를 만드는 사람이 많다. 대개 '커버 댄스(안무를 그대로 따라하는 것)' 혹은 '리액션(최신 아이돌 뮤직비디오나 무대 영상을 감상하며 자유롭게 의견을 내는 것)' 영상이 인기를 끈다.</p><p>노래 부르기를 즐기는 사람이라면 한국어로 케이팝을 부르는 영상을 찍어 올리기도 한다. 한국어 발음이 자연스러운 해외 케이팝 커버 영상 13개를 모아봤다.</p><div><strong>1. 소녀시대 - Gee</strong></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9vOcYd_8CI8"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유튜버 Pumashock는 2009년부터 2014년까지 꾸준히 케이팝 커버 영상을 올려 왔다. 소녀시대 노래 'Gee'를 커버한 이 영상은 조회 수 270만 회를 넘었다.</p><div><strong>2. 엑소 - MONSTER</strong></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juieMwQlRXA"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The Yixingicorn은 케이팝 커버 영상뿐 아니라 리액션 영상 등도 올린다. 케이팝이 아닌 노래도 커버해서 올린다. 아이돌 그룹 엑소를 주로 좋아한다.</p><div><strong>3. 자이언티 - 양화대교</strong></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tMIu35zHuM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Cindy Vo는 케이팝 커버 영상과 함께 커버 댄스 영상과 일상 비디오를 주로 올린다.</p><div><strong>4. 2NE1 - Lonely</strong></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WgxYTjByHTg"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singinferyoo는 미국에 살며 한국어를 배우고 있다. 아이돌 그룹 B1A4 팬이다. singinferyoo는 한국에서 개최하는 케이팝 관련 각종 커버 대회에 참가하기도 했다.</p><div><strong>5. 블랙핑크 - 휘파람</strong></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vcr4wrqm5aQ"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Tiffani Afifa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거주한다. 9년 전부터 케이팝을 포함해 다양한 곡을 커버한 영상을 게시하고 있다.</p><div><strong>6. 태양 - 눈, 코, 입</strong></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dOoCBqtMMdY"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Margarita는 케이팝, 한국 드라마 등과 관련한 영상을 게시한다. 한국어 배우기 팁을 알려주는 영상도 올리고 있다.</p><div><strong>7. 태연 - I</strong></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JM17_SAvUQk"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자카르타에 위치한 롯데 마트에서 진행된 케이팝 커버 대회 장면이다. Atikah라는 여성이 태연 노래 'I'를 커버했다.</p><div><strong>8. 빅뱅 - Last Dance</strong></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270nRuwTQY8"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미국 시애틀에 거주하는 쌍둥이 형제 그룹 'J Twins'가 빅뱅 노래 'Last Dance'를 커버했다. J Twins는 지난 2016년 방송된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 여덟 번째 시즌 '슈퍼스타K 2016'에 참여했다.</p><div><strong>9. EXID - 위아래</strong></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gri2mMnR2tQ"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유튜브 채널 thekawaiikatie를 운영하는 Katie Massey는 케이팝, 제이팝을 커버하는 영상을 주로 올린다.</p><div><strong>10. 넬 - 기억을 걷는 시간</strong></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vCYBtWg5r-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자신을 한국어로 '제임스'라고 소개하는 이 남성은 YB, 부활, 넬, 노브레인 등 한국 록밴드나 이적, 임재범, 임창정 등 가수 노래를 커버해서 올렸다.</p><div><strong>11. 갓세븐 - 딱 좋아</strong></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1p1anyH1T2c"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하와이에 사는 필리핀인 Vivien Valz이 친구와 아이돌 그룹 갓세븐 노래 '딱 좋아'를 커버했다. Vivien은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 팬이며 우쿨렐레 버전 케이팝 커버 영상을 자주 올린다.</p><div><strong>12. 오승근 - 내 나이가 어때서</strong></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OjW8ZZrqcYg"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한국과 트로트를 좋아하는 독일인 Romina가 커버한 가수 오승근(65) 씨 곡 '내 나이가 어때서' 영상이다. 트로트를 좋아한다고 밝힌 Romina는 장윤정(37) 씨 노래 '어머나', 홍진영(32) 씨 노래 '산다는 건' 등 다양한 곡을 커버했다.</p><div><strong>13. 샤이니 - Dream girl</strong></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fieMlo-sVLo"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싱가포르에 사는 Zhang Minhua가 커버한 아이돌 그룹 샤이니 노래 'Dream girl'이다. Minhua 본업은 사진작가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8261</link>
            <author>sujin@wikitree.co.kr (박수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824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02/img_20171102134319_36782e3f.jpg</image>
            <pubDate>Thu, 02 Nov 2017 13:50:00 +0900</pubDate>
            <title>
                <![CDATA['라이키' 2배속 댄스 선보인 트와이스 (영상)]]>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div></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www.gomtv.com/embed/14945463?source=SHARE_WIKITRE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신곡 '라이키(LIKEY)'로 돌아온 아이돌 그룹 트와이스가 2배속 댄스를 선보였다.</p><p>트와이스는 지난 1일 MBC every1 예능프로그램 '주간 아이돌'에 출연해 '라이키' 안무를 2배속으로 췄다.</p><p>트와이스 멤버 나연(임나연·22)은 나연은 2배속 댄스에 도전하기 전에 "이 곡에 댄스 브레이크(곡 중간에 춤만 강렬하게 보여주는 구간)가 있거든요"라며 걱정하는 목소리를 냈다.</p><p>'라이키' 2배속 댄스를 시작한 트와이스는 웃는 얼굴을 유지하며 여유롭게 춤을 이어갔다. 이어 후렴 부분에 들어서자 멤버들이 곡소리를 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02/img_20171102134252_bf5e271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MBC every1 '주간 아이돌'</figcaption></figure><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02/img_20171102134210_f0c540c9.jpg" alt=""></figure><div></div></div><p>MC 정형돈(39) 씨는 "진짜 빠르다"며 감탄했다. 트와이스 멤버 모모(히라이 모모·20)는 단독 댄스 브레이크에서 빠른 안무를 완벽하게 해냈다. 춤이 끝나자 몇몇 멤버들은 진이 빠져 바닥에 주저앉았다.</p><p>트와이스는 이전에도 '치얼 업(Cheer up)', '시그널(SIGNAL)' 2배속 댄스를 선보인 바 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n03lvohQdek"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8245</link>
            <author>sujin@wikitree.co.kr (박수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818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711/01/img_20171101183333_564a11c2.jpg</image>
            <pubDate>Wed, 01 Nov 2017 19:00:00 +0900</pubDate>
            <title>
                <![CDATA[“그리워해요♥” 씨엘과 영상 통화한 '씨엘바라기' 산다라박]]>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p>아이돌 그룹 2NE1 멤버들이 변함없는 우정을 보여줬다.</p><p>산다라박(박산다라·32)은 씨엘(이채린·26)과 영상 통화한 캡처 사진을 1일 인스타그램과 트위터에 게시했다. 산다라박은 "드디어 했다! 영상통화. 시차 때문에 새벽이랑 이른 아침에만 되는구나"라는 문구를 덧붙였다. 사진 속 씨엘 얼굴은 민낯에 가까웠다.</p><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a7n4d1DwPb/"></iframe>산다라박은 '보고 싶다', '그리워해요', 'Baby I Miss You' 등 해시태그를 추가하며 씨엘을 향한 그리움을 표현했다.<p>산다라박은 지난 19일에도 SNS에 씨엘 동생 이하린 씨와 찍은 사진과 함께 씨엘을 그리워한다는 게시글을 남긴 바 있다. 해당 게시글에서 산다라박은 "CL(채린) 말고 HL(하린). 보고 싶다 채린아~"라며 씨엘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figure>산다라박은 최근 OnStyle 예능프로그램 '겟잇뷰티 2017'에 진행자로 출연하고 있다. 씨엘은 현재 미국에서 음악 활동을 하고 있다.<p>2NE1은 공민지(23) 씨와 박봄(33) 씨가 탈퇴한 후 지난 1월 싱글 앨범 '안녕'을 공개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18185</link>
            <author>sujin@wikitree.co.kr (박수진)</author>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