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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키트리</title>

        <description>위키트리 | WIKITREE, ALWAYS ON</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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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Apr 2018 18: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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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간소하지만 어마어마한 무인양품의 라이프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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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p>'상표 없는 좋은 품질의 제품'이란 뜻을 가진 무인양품(無印良品)은 미국, 유럽, 중국 등 24개국에 진출한 일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이며, 최근 국내 최대 규모의 플래그십 스토어를 신촌에 오픈하여 화제이다.</p><p>요즘 트렌드인 미니멀라이프, 소확행(작지만 확실한 행복)과 잘 들어맞는 브랜드로 평가되는 '무인양품'의 다양한 서비스가 사람들의 라이프스타일에 깊숙히 침투하고 있다.오롯이 본질에 충실한 정서를 느낄 수 있는 그들의 다양한 시도들을 구경해보자.</p><div><strong>MUJI Supermarket</strong></div><div><strong></strong></div><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gh_YJtlWuA/"></iframe><p>지난 3월 20일, 오사카에 총 4,300m² 의 세계 최대 규모 '무인양품 슈퍼마켓'이 문을 열었다. 도쿄 유라쿠쵸 플래그십 스토어의 일부 층에서 제철 농산물을 판매 하였지만 생선이나 정육까지 판매하는 것은 처음이다. 신선 식품 외에 Cafe &amp; Meal MUJI, 푸드 코트를 이용할 수 있고, 매장의 거의 절반이 식품류이지만, 의류, 잡화, 서적까지 폭 넓게 취급한다.</p><div><strong>MUJI Hotel</strong></div><div><strong></strong></div><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eCI1z2jdnN/"></iframe><p>2018년 1월 무인양품의 브랜드와 디자인 철학을 종합적으로 느낄 수 있는 첫 번째 호텔이 중국 선전(심천)에서 문을 열었다. 이 호텔은 무인양품에서 판매되는 가구와 생활용품으로 객실이 채워져 있다. 여기에 친환경 먹거리를 제공하는 카페와 레스토랑, 휘트니스 시설, 24시간 도서관 등도 마련되어 있다. 무지 호텔의 2호점은 곧 베이징에서 문을 열 예정이며, 3호점은 내년 초 도쿄에서 오픈된다고 한다.</p><div><strong>Cafe &amp; Meal</strong><strong>MUJI</strong></div><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3/30/img_20180330111945_e4346299.jpg" alt=""></figure></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3/30/img_20180330112100_81b186c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MUJI</figcaption></figure><div></div>무지 카페에서는 계절의 소재를 듬뿍 사용한 델리나 카레, 샐러드 등 따뜻하고 차가운 디쉬의 식사를 골라 먹을 수 있으며, 합리적인 가격의 커피와 베이커리, 디저트 등을 즐길 수 있다.</p><div><strong>MUJI Books</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3/30/img_20180330112135_ee492a32.jpg" alt=""></figure></div><div></div><p>무지북스는 무인양품 매장 내 생활용품과 책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어 생활용품, 식품, 각종 식물과 책이 한 공간에 잘 녹아져 있다. 특히 무인양품만의 디테일한 취향을 잘 반영한 독특한 진열 방식과 큐레이션으로 사람들을 오랫동안 이 공간에 머물고 싶게 만든다. 한편, 최근 문을 연 무인양품 신촌점에서는 영풍문고와 손잡고 그들의 철학에 잘 부합하는 내용의 책을 선별하여 전시 및 판매하고 있다.</p><div><strong>MUJI 자수공방</strong></div><div><strong></strong></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3/30/img_20180330112309_5d1202fb.jpg" alt=""></figure></div><div></div><div></div><div></div><p>일본에서도 인기가 많은 무인양품의 자수공방 서비스가 신촌점에 드디어 상륙하였다. 의류나 손수건, 가방 등 잡화 용품을 구입한 후 추가 금액을 지불하면 나만의 이니셜이나 마크를 자수로 새겨주는 서비스이다. 당일 바로 가져 갈 수는 없고 며칠 뒤에 찾아가거나 택배로 받아 볼 수 있다. 커플이 함께, 혹은 자녀를 위해 세상에서 하나뿐인 특별한 선물을 준비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p><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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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lfactolab@wikitree.co.kr (이현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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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Mar 2018 21:50: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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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두툼한 삼겹살” 일본 시부야에 오픈한 YG푸즈 식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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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div></div><p>와이지엔터테이먼트(이하 와이지엔터)의 외식 사업 프랜차이즈 '삼거리푸줏간'이 2018년 3월 16일 일본 시부야에 오픈해 화제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3/19/img_20180319114010_a501b91a.jpg" alt=""></figure></div><div></div></div><p>이를 축하해 주기 위해 그룹 위너, 빅뱅의 승리, 산다라박 등 와이지엔터 소속 아티스트들의 깜짝 방문이 있었다. 삼거리푸줏간 일본점은 오픈 이후 예약이 끊이질 않는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3/19/img_20180319114948_1bdd8645.jpg" alt=""></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3/19/img_20180319115236_3f027d6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승리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3/19/img_20180319115304_5f21bb6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산다라박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두툼한 삼겹살과 불고기 등의 메뉴를 중심으로 돼지 볶음밥, 김치찌개, 물김치 소면 등의 식사 메뉴와 일본 디저트 파르페를 재해석한 '삼거리 파르페' 등의 메뉴를 선보이고 있으며, 현지 언론에서 "지금까지 없던 세련된 코리안BBQ레스토랑" 라는 호응을 받고 있다.</p><p>와이지엔터 소속 아티스트들의 사인과 음악에 둘러싸여, 눈 앞에서 구워지는 고기와 한국 음료를 즐기는 일본인들의 모습이 인증샷으로 꾸준히 올라오고 있다.</p><p>삼거리푸줏간은 현재 한국에 4개, 태국에 1개, 말레이시아에 1개의 점포가 운영되고 있으며, 일본 도쿄 시부야에 7번째 가게를 오픈하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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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lfactolab@wikitree.co.kr (이현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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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3656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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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Mar 2018 16: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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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IT 강국 코리아' 한국 패션 디자이너 수준이 엿보이는 패션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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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div style="text-align: left;"><div style="text-align:left;"><img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3/26/img_20180326164516_fb3ea553.jpg" style="border:2px solid red; opacity:0.7" class="hiddenImg"></div></div></div><div><div>'2018 F/W 헤라서울패션위크'가 지난 24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div></div><div><br></div><div><div>패션계에서도 4차 산업혁명의 흐름에 기민하게 대응하는 쇼가 있어 많은 관람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였다. 홍혜진 디자이너의 ‘더스튜디오케이(THE STUDIO K)’에서는 지난 시즌 증강현실(AR augmented reality) 기술이 접목된 쇼에 이어, 이번 시즌에는 미디어 아티스트 빅터장(Viktor Jan)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모바일로 3D 홀로그램 영상을 국내외 최초로 구현하여 눈길을 끌었다.</div><div><br></div><div>관객들은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언제든지 현실의 런웨이를 다면반사체를 이용한 피라미드 구조의 '인비테이션 박스'와 스마트폰을 통해 입체적으로 감상할 수 있었다.&nbsp;</div><div><br></div><div>어릴적부터 과학자가 꿈이었다는 홍혜진 디자이너는 평소에 새로운 것, 미래와 관련된 것, 테크놀로지에 대한 깊은 관심과 고민이 그의 디자인 철학에 반영되어 패션의 미래상을 잘 보여 주었다.</div><div><br></div><div><b>국내외 최초로 시도된&nbsp;</b><b>2018 S/S 컬렉션 'Real Fake'</b><b>&nbsp;모바일 홀로그램 패션쇼&nbsp;영상</b></div><div><br></div></div><div><div class="embedBorder_HEAD"><div class="embedBorder" style="border:3px solid #3b5998;"><blockquote class="instagram-media" data-instgrm-permalink="https://www.instagram.com/p/BgoH9uHDZjX/" data-instgrm-version="8" style=" background:#FFF; border:0; border-radius:3px; box-shadow:0 0 1px 0 rgba(0,0,0,0.5),0 1px 10px 0 rgba(0,0,0,0.15); margin: 1px; max-width:658px; padding:0; width:99.375%; width:-webkit-calc(100% - 2px); width:calc(100% - 2px);"><div style="padding:8px;"> <div style=" background:#F8F8F8; line-height:0; margin-top:40px; padding:50.0% 0; text-align:center; width:100%;"> <div style="text-align: left; background: url(" data:image="" png;base64,ivborw0kggoaaaansuheugaaacwaaaascamaaaapwqozaaaabgdbtueaalgpc="" xhbqaaaafzukdcak7ohokaaaamuexurczmzpf399fx1+bm5mzy9amaaadisurbvdjlvzxbesmgces5="" p8="" t9furvcrmu73jwlzosgsiizurcjo="" ad+eqjjb4hv8bft+idpqocx1wjosbfhh2xssxeiyn3uli="" 6mnree07uiwjev8ueowds88ly97kqytlijkktuybbruayvh5wohixmpi5we58ek028czwyuqdlkpg1bkb4nnm+veanfhqn1k4+gpt6ugqcvu2h2ovuif="" gwufyy8owepdyzsa3avcqpvovvzzz2vtnn2wu8qzvjddeto90gsy9mvlqtgysy231mxry6i2ggqjrty0l8fxcxfcbbhwrsyyaaaaaelftksuqmcc");="" display:="" block;="" height:="" 44px;="" margin:="" 0px="" auto="" -44px;="" position:="" relative;="" top:="" -22px;="" width:="" 44px;"=""></div></div><p style="text-align: left; color: rgb(201, 200, 205); font-family: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 line-height: 17px; margin-bottom: 0px; margin-top: 8px; overflow: hidden; padding: 8px 0px 7px; text-overflow: ellipsis; white-space: nowrap;"><a href="https://www.instagram.com/p/BgoH9uHDZjX/" style=" color:#c9c8cd; font-family:Arial,sans-serif; font-size:14px; font-style:normal; font-weight:normal; line-height:17px; text-decoration:none;" target="_blank">Hye Jin Hong(@hyejinhong_thestudiok)님의 공유 게시물</a>님, <time style=" font-family:Arial,sans-serif; font-size:14px; line-height:17px;" datetime="2018-03-22T13:28:54+00:00">2018  3월 22 6:28오전 PDT</time></p></div></blockquote>
</div></div><div><br></div><div><br></div><div><div>모바일 홀로그램 런웨이쇼를 감상하는 방법! (인비테이션 박스는 '더스튜디오케이' 쇼룸에 문의)</div><div><br></div><div><div>1. 핸드폰으로 www.thestudiok.com 에 접속하여 팝업창을 클릭하여 영상을 실행한다.</div><div>2. 전체화면으로 설정한 뒤 볼륨을 높이고 영상처럼 홀로그램큐브 위에 올려놓으면 쇼가 시작된다.</div><div>3. 어두운 곳에서 보시면 더 선명한 홀로그램 쇼를 즐길 수 있다.</div></div><div><br></div><div><div><b><div style="text-align:center;" class="content_img"><div style="text-align: left;"><b><div class="content_img"><img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3/26/img_20180326161010_06f0a143.jpg" align="middle"></div></b></div><div style="text-align: left; color: rgb(125, 125, 125); font-size: 11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class="content_img_txt">더스튜디오케이</div></div><div></div><div><br></div><div><br></div></b></div><div><b>증강현실 기술을 접목한 2018 S/S 컬렉션 'Self Reality'&nbsp;영상</b></div></div><div><div><br></div></div></div><div><div class="embedBorder_HEAD"><div class="embedBorder" style="border:3px solid #3b5998;"><blockquote class="instagram-media" data-instgrm-permalink="https://www.instagram.com/p/BaeZEBVj_R-/" data-instgrm-version="8" style=" background:#FFF; border:0; border-radius:3px; box-shadow:0 0 1px 0 rgba(0,0,0,0.5),0 1px 10px 0 rgba(0,0,0,0.15); margin: 1px; max-width:658px; padding:0; width:99.375%; width:-webkit-calc(100% - 2px); width:calc(100% - 2px);"><div style="padding:8px;"> <div style=" background:#F8F8F8; line-height:0; margin-top:40px; padding:28.055555555555557% 0; text-align:center; width:100%;"> <div style="text-align: left; background: url(" data:image="" png;base64,ivborw0kggoaaaansuheugaaacwaaaascamaaaapwqozaaaabgdbtueaalgpc="" xhbqaaaafzukdcak7ohokaaaamuexurczmzpf399fx1+bm5mzy9amaaadisurbvdjlvzxbesmgces5="" p8="" t9furvcrmu73jwlzosgsiizurcjo="" ad+eqjjb4hv8bft+idpqocx1wjosbfhh2xssxeiyn3uli="" 6mnree07uiwjev8ueowds88ly97kqytlijkktuybbruayvh5wohixmpi5we58ek028czwyuqdlkpg1bkb4nnm+veanfhqn1k4+gpt6ugqcvu2h2ovuif="" gwufyy8owepdyzsa3avcqpvovvzzz2vtnn2wu8qzvjddeto90gsy9mvlqtgysy231mxry6i2ggqjrty0l8fxcxfcbbhwrsyyaaaaaelftksuqmcc");="" display:="" block;="" height:="" 44px;="" margin:="" 0px="" auto="" -44px;="" position:="" relative;="" top:="" -22px;="" width:="" 44px;"=""></div></div><p style="text-align: left; color: rgb(201, 200, 205); font-family: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 line-height: 17px; margin-bottom: 0px; margin-top: 8px; overflow: hidden; padding: 8px 0px 7px; text-overflow: ellipsis; white-space: nowrap;"><a href="https://www.instagram.com/p/BaeZEBVj_R-/" style=" color:#c9c8cd; font-family:Arial,sans-serif; font-size:14px; font-style:normal; font-weight:normal; line-height:17px; text-decoration:none;" target="_blank">Hye Jin Hong(@hyejinhong_thestudiok)님의 공유 게시물</a>님, <time style=" font-family:Arial,sans-serif; font-size:14px; line-height:17px;" datetime="2017-10-20T15:30:54+00:00">2017 10월 20 8:30오전 PDT</time></p></div></blockquote>
</div></div><div><br></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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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36563</link>
            <author>olfactolab@wikitree.co.kr (이현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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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Mar 2018 15: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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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바쁜 현대인을 위한 시간 단축 뷰티 아이템 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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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div></div><p>아침 저녁으로 시간적 여유가 없는 요즘 사람들.. 여기 그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제품들이 있다. 초 단위로 살아가는 바쁜 현대인들에게 무릎을 탁 치게 만드는 신박한 뷰티 아이템들을 소개한다.</p><div><strong>1. 눈썹 도장</strong></div><div></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gLKR7cQNppg" frameborder="0" allow="autoplay; encrypted-media"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눈썹 그리기에 소질이 없어도 걱정없다. 도장 찍듯 3초만에 완성되는 완벽한 눈썹!! 아침 메이크업 시간을 단축해주는 '눈썹 도장(데생 스탬핑 아이브로우)'는 여성들의 소중한 등교, 출근 시간을 아껴주는 요긴한 뷰티 아이템이다. 요즘 트렌드에 맞는 자연스러운 일자형, 일반형 옵션이 있고 컬러도 초코 브라운과 다크 그레이 중에 고를 수 있다. 눈썹을 다듬을 때에도 활용하기 좋으니 여러모로 쓸모있는 제품. <a href="https://goo.gl/c7XJm3" target="_blank" class="link">(보러가기)</a></p><div><strong>2. 톤업 크림</strong></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3/22/img_20180322133105_e38539a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언파 피치미업 톤업크림 / 택샵</figcaption></figure><div></div><p>'비비 크림'에 이어 '톤업 크림'이 새로운 뷰티 카테고리로 자리잡았다.기초 화장 후 피부톤을 순간적으로 밝게 만들어주는 톤업 크림은 일명 쌩얼 화장으로 피부를 자연스럽게 연출해준다. 톤업 크림 하나만 발라도 좋지만, 커버력이 조금 아쉽다면 비비 크림이나 파운데이션과 섞어 재빨리 발라보자. 메이크업 시간은 절반 이상 줄일 수 있다. 즉각 미백효과와 더불어 장기적으로 사용 시 피부 톤 개선까지 기대할 수 있는 미백기능성 기능이 추가된 제품들도 많이 나오고 있다. <a href="https://goo.gl/5KUDPm" target="_blank" class="link">(보러가기)</a></p><div><strong>3. 드라이 샴푸</strong></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3/22/img_20180322133842_84b6e6a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왼쪽부터 코랩 드라이샴푸 파라다이스향, 러쉬 노 드라우트 / 코랩, 러쉬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p>'드라이 샴푸'는 물 없이 머리를 감을 수 있는 샴푸이다. 늦잠을 잤거나, 장시간의 비행기 탑승, 배낭여행, 수술 등의 이유로 병상에서 머리를 감을 수 없는 위기(?)에 처했을 때 구세주 같은 아이템! 빠르고 간편하게 기름진 두발을 방금 머리를 감고 나온 듯 산뜻하게 만들어준다. 시중에서 스프레이 또는 파우더 타입을 찾아 볼 수 있다.</p><div><strong>4. 고체 샴푸</strong></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3/22/img_20180322134054_cac5818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왼쪽부터 두피중심 고체샴푸, 러쉬 뉴 샴푸바 / 택샵, 러쉬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p>'고체 샴푸(혹은 샴푸바)' 는 부피를 줄이고 포장을 최소화하여 친환경적인 샴푸로 잘 알고 있다. 특히 헤어 볼륨감을 위해 린스나 컨디셔너를 잘 사용하지 않는 남성들에겐 이것 하나만 있으면 샤워 시간과 헤어 세팅 시간을 단축 할 수 있다. 풍성한 거품과 강력한 세정력은 물론이고, 짧은 머리의 남성들에게 탄력있는 헤어 스타일링 세팅에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a href="https://goo.gl/7thxUh" target="_blank" class="link">(보러가기)</a></p><div><strong>5. 클렌징 패드</strong></div><p><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3/26/img_20180326152755_15b1d42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택샵</figcaption></figure><div></div><div></div></div><div></div>바쁜 일상을 마친 후 집에 돌아오면 만사가 귀찮을 때, 스마트하게 세안 시간을 줄여주는 '클렌징 패드'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 10분이라도 빨리 눕고 싶은 심정을 너무나 잘 파악한 아이템이라 할 수 있다. 일회성 패드로 나온 제품은 주로 듀얼 패드에 손가락을 넣고 세안 시 얼굴을 부드럽게 롤링해 주면 풍성한 거품이 형성되어 모공 속 노폐물과 메이크업 잔여물 및 각질을 깔끔하게 케어해준다. 이에 반해 클렌징 제품 없이 물로만 메이크업을 초스피드로 지울 수 있는 패드도 출시되었다. 머리카락 100분의 1 굵기의 특수 소재로 개발되어 모공 속까지 깨끗하게 닦아주는 저자극 클렌징 제품으로, 하나로 200번까지 재사용할 수 있다. <a href="https://goo.gl/dn7ikx" target="_blank" class="link">(보러가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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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35866</link>
            <author>olfactolab@wikitree.co.kr (이현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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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6 Mar 2018 2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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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화장품 판매 직원으로 위장 취업한 강유미"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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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div></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RjqiaxuQBOE" frameborder="0" allow="autoplay; encrypted-media"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강유미 씨가 화장품 매장 직원으로 변신했다.</p><div><div class="embedBorder">뷰티 라이프스타일 편집샵 ‘네이처컬렉션’이 16일 개그우먼 강유미 씨와 함께 한 ‘스페셜 네이처컬렉션 토크(Special Nature collection Talk·SNT)’를 공개했다. ‘강유미 네이처컬렉션 일일직원’을 컨셉으로 한 콘텐츠는 유튜브 강유미의 ‘좋아서 하는 채널’ 계정에서 볼 수 있다.</div></div><p>강유미 씨는 매장 직원으로 위장 변신해 고객들을 응대하며 봄 메이크업 아이템과 황사 및 미세먼지를 말끔히 해결해 줄 클렌징 아이템을 소개해준다. 하지만 누가봐도 강유미 씨라 금방 들키고 만다.</p><p>한본어 개척자로 잘 알려진 강유미 씨는 이날 매장에 방문한 고객을 특유의 일본어로 능청맞게 응대하는 모습도 보인다. 또한 뷰티 유튜버는 아니지만 해박한 뷰티 지식으로 실제 매장 직원처럼 제품 설명과 직접 메이크업도 해주는 열정을 보여준다.</p><p>네이처컬렉션은 이달 16일부터 23일까지 방송 영상에 삽입된 쿠폰을 캡쳐한 뒤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에게 더페이스샵 잉크래스팅 파운데이션 3일 체험분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한다.</p><p>그 동안 방송 활동이 뜸했지만 강유미 씨는 SNL 코리아의 예능 작가로 데뷔하더니, 작년부터 뷰티, 음식, 시사, 코믹 등 장르 구애 없이 다양한 콘텐츠 제작하며 활발한 1인 미디어 활동을 하고 있다. 그의 유튜브 구독자수는 30만 명이 넘는다. 최근에는 SBS '김어준의 블랙하우스'에 출연하며 각종 논란을 만들어내고 있는 정치인들에게 '돌직구' 질문을 던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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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34888</link>
            <author>olfactolab@wikitree.co.kr (이현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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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6 Mar 2018 18: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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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여심 저격... 일본서 오픈한  샤넬 '코코 게임 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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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div></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src="https://www.facebook.com/plugins/post.php?href=https%3A%2F%2Fwww.facebook.com%2FJapanTrends%2Fposts%2F1200762016723919&amp;width=500" width="500" height="281" scrolling="no" frameborder="0" allowtransparency="true" style="width:100%"></iframe></figure><p>'샤넬(CHANEL)'는 3월 2~11일 도쿄 하라주쿠 CASE B 에서 오락실을 모티브로 한 이벤트 공간 "코코 게임 센터(COCO GAME CENTER) '을 한정 오픈했다. 매장 안에서는 실제로 플레이 할 수 있는 예쁜 샤넬 게임기들이 놓여져있고, 메이크업 아이템들을 직접 경험해볼 수 있는 코너와 포토존 등의 공간이 마련됐다.</p><p>이 기획은 신제품 '루즈 코코 립 브러쉬(ROUGE COCO LIP BLUSH)'의 홍보를 겸해 열린 것으로 일본에서 먼저 시작 한 후, 몇 개국에서 추가로 열릴 예정이라고 한다.</p><p>강렬한 레드와 블랙을 메인 컬러로 표현하면서, 아기자기한 도트 무늬로 장난스러운 공간을 연출하고 퍼즐 슈팅 게임이나 사운드 게임 외에, 선물이나 샘플을 획득 할 수있는 뽑기 게임 등이 눈길을 끈다. 버튼과 조이스틱이 '루즈 코코 립 브러쉬'로 되어있으며 핸들과 브레이크 램프에 "샤넬"의 로고가 새겨져 있어 샤넬 덕후들의 마음을 사로 잡고 있다.</p><p>일본 유튜버 JULIDY의 '코코 게임 센터' 방문기 영상을 구경해보자.</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xclx_7gN0lA?start41" frameborder="0" allow="autoplay; encrypted-media"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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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lfactolab@wikitree.co.kr (이현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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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6 Mar 2018 18:06:1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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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LG생활건강, 강유미와 '네이처컬렉션 일일직원' 콘텐츠 방송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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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div></div><p>뷰티 라이프스타일 편집샵 ‘네이처컬렉션’이 3월 16일 개그우먼 강유미와 함께 진행한 ‘스페셜 네이처컬렉션 토크(Special Nature collection Talk·SNT)’를 방송했다.</p><p>‘강유미 네이처컬렉션 일일직원’을 컨셉으로 한 콘텐츠를 유튜브 강유미의 ‘좋아서 하는 채널’ 및 네이처컬렉션 페이스북과 카카오톡 계정을 통해 방송한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src="https://www.facebook.com/plugins/post.php?href=https%3A%2F%2Fwww.facebook.com%2Fnaturecollection.official%2Fposts%2F1508417639256655&amp;width=500" width="500" height="661" scrolling="no" frameborder="0" allowtransparency="true" style="width:100%"></iframe></figure><p>강유미가 매장 직원으로 변신해 고객을 응대하며 봄 메이크업 아이템과 황사 및 미세먼지를 말끔히 해결해 줄 클렌징 아이템을 소개할 예정이다. 한본어 개척자로 잘 알려진 강유미는 이날 매장에 방문한 고객을 특유의 일본어로 능청맞게 응대하는 모습이 기대된다.</p><p>네이처컬렉션은 이달 16일부터 23일까지 방송 영상에 삽입된 쿠폰을 캡쳐한 뒤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에게 더페이스샵 잉크래스팅 파운데이션 3일 체험분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p><p>그 동안 방송 활동이 뜸했지만 강유미는 SNL 코리아의 예능 작가로 데뷔하더니, 작년부터 뷰티, 음식, 시사, 코믹 등 장르 구애 없이 다양한 콘텐츠 제작하며 활발한 1인 미디어 활동을 하고 있다. 그의 유튜브 구독자수는 30만명이 넘는다. 최근에는 SBS '김어준의 블랙하우스'에 출연하며 각종 논란을 만들어내고 있는 정치인들에게 '돌직구' 질문을 하며 시청자들에게 통쾌함을 선사해주고 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RjqiaxuQBOE" frameborder="0" allow="autoplay; encrypted-media"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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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lfactolab@wikitree.co.kr (이현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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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3476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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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6 Mar 2018 10:37:2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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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LG생활건강, 강유미와 '네이처컬렉션 일일직원’ 콘텐츠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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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div></div><p>뷰티 라이프스타일 편집샵 ‘네이처컬렉션’이 금일(3월 16일) 개그우먼 강유미와 함께 진행한 ‘스페셜 네이처컬렉션 토크(Special Nature collection Talk·SNT)’를 방송한다고 밝혔다.</p><p>‘강유미 네이처컬렉션 일일직원’을 컨셉으로 한 콘텐츠를 유튜브 강유미의 ‘좋아서 하는 채널’ 및 네이처컬렉션 페이스북과 카카오톡 계정을 통해 방송한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src="https://www.facebook.com/plugins/post.php?href=https%3A%2F%2Fwww.facebook.com%2Fnaturecollection.official%2Fposts%2F1508417639256655&amp;width=500" width="500" height="661" scrolling="no" frameborder="0" allowtransparency="true" style="width:100%"></iframe></figure><p>강유미가 매장 직원으로 변신해 고객을 응대하며 봄 메이크업 아이템과 황사 및 미세먼지를 말끔히 해결해 줄 클렌징 아이템을 소개할 예정이다. 한본어 개척자로 잘 알려진 강유미는 이날 매장에 방문한 고객을 특유의 일본어로 능청맞게 응대하는 모습이 기대된다.</p><p>네이처컬렉션은 이달 16일부터 23일까지 방송 영상에 삽입된 쿠폰을 캡쳐한 뒤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에게 더페이스샵 잉크래스팅 파운데이션 3일 체험분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p><p>그 동안 방송 활동이 뜸했지만 강유미는 SNL 코리아의 예능 작가로 데뷔하더니, 작년부터 뷰티, 음식, 시사, 코믹 등 장르 구애 없이 다양한 콘텐츠 제작하며 활발한 1인 미디어 활동을 하고 있다. 그의 유튜브 구독자수는 30만명이 넘는다. 최근에는 SBS '김어준의 블랙하우스'에 출연하며 각종 논란을 만들어내고 있는 정치인들에게 '돌직구' 질문을 하며 시청자들에게 통쾌함을 선사해주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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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lfactolab@wikitree.co.kr (이현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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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5 Mar 2018 08:00:0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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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리틀 포레스트 속 그 요리" 식용꽃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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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 alt=""></figure><div><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3/14/img_20180314215844_ed797b3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메가박스 플러스엠 페이스북</figcaption></figure><div></div></div><p>영화 '리틀 포레스트' 속 우리들의 침샘을 자극 했던 사계절의 다양한 메뉴들! 그 중에서도 특히 눈이 먼저 호강하고 맛이 너무나 궁금한 요리가 있었다. 바로 '아카시아꽃 튀김'과 '사과꽃을 얹은 파스타' 같은 꽃 요리이다.</p><p>요즘 인터넷이나 대형마트에서 팬지, 비올라, 패랭이꽃 등의 '식용꽃' 구입이 가능하니 영화 속 주인공 처럼 식용꽃을 활용한 흥미로운 요리에 도전해보면 좋을 것 같다.</p><p>눈으로만 보고 감상하던 꽃을 먹는다는 것이 다소 낯설지도 모르겠지만, 아름다운 비주얼 만큼이나 맛과 건강에도 좋은 핫한 식재료인 식용꽃에 대해서 알아보자.</p><div><strong>2018년 푸드 트렌드, 꽃</strong></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src="https://www.facebook.com/plugins/post.php?href=https%3A%2F%2Fwww.facebook.com%2FWholeFoods%2Fposts%2F10155771307041488&amp;width=500" width="500" height="501" scrolling="no" frameborder="0" allowtransparency="true" style="width:100%"></iframe></figure><p>미국 유기농 마켓 홀 푸드 마켓(Whole Foods Market) 에서 2018년에 어떤 아이템들이 유행할지에 대한 전망을 조사하여 발표하였는데 첫번째로 소개하는 것이 바로 '식용꽃'을 이용한 식음료였다. 라벤더, 장미, 히비스커스 등 꽃 전체나 꽃잎을 음료와 스낵에 첨가하여 미묘한 달콤함과 신선한 향을 입히는 것이다.</p><div><strong>식용꽃의 역사</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3/14/img_20180314211551_b7a8ea1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꽃 요리 / Pixabay</figcaption></figure><div></div></div><p>중세유럽에서는 음식에 향을 내거나 약용으로 꽃을 많이 이용하였고 주로 차음료, 샐러드, 캔디 등에 적용하여 먹었다. 중국도 꽃을 식용으로 이용한 역사가 아주 오래 되었다는 것을 「수당가화록」 을 통해 알 수 있다. 여기에는 꽃이 색과 맛이 좋으며, 부녀자의 미용에 좋고 늙지 않게 한다 하여 궁중의 여인들뿐만 아니라 민간에서도 광범위하게 사용되었다고 기록되어 있다. 우리나라도 예부터 꽃을 화전이나 떡에 이용한 전통이 있었다. 봄이면 진달래꽃을 따먹고 가을이면 국화꽃으로 술을 빚고, 겨울엔 동백꽃잎을 설탕에 재어 먹거나 튀겨 먹기도 했다.</p><div><strong></strong></div><div><strong>식용꽃 속의 풍부한 항산화 성분</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3/14/img_20180314215408_ef7ec29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꽃차 / Pixabay</figcaption></figure><div></div></div><p>농촌진흥청 이정아 박사는 “색채가 화려한 식용 꽃에는 노화를 방지하는 식물영양소인 피토케미컬이 풍부하다”며 연구 결과에 따르면 식용으로 이용하는 꽃 속에는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과 플라보노이드 함량이 채소와 과일에 비해 최대 10배 이상 많이 함유돼 있다고 한다. 또한 서울여대 윤경은 명예교수(식물학자이자 원예전문가)의 연구에 의하면 “채소 21종과 과일10종, 식용 꽃5종, 와인2종에 들어 있는 폴리페놀 함량과 항산화력을 분석한 결과 식용 꽃이 가장 우수했다”며 “색깔이 짙은 부분이 옅은 부분보다 폴리페놀 함량과 항산화력이 높았다”고 말했다.</p><div><strong>식용꽃의 종류와 효능</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3/14/img_20180314215518_a5c727a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장미쨈 만들기 / Pixabay</figcaption></figure><div></div></div><p><strong>▷금어초</strong> : 금붕어가 입을 벌린 모양 같다 하여 금어초라 하며 흰색, 분홍색, 노란색 등 색깔이 다양하다. 독성이 없고 소화기능을 돕는 작용을 샐러드나 샌드위치 등 어떤 요리에도 어울린다.</p><p><strong>▷팬지</strong> : 삼색제비꽃, 삼색오랑케꽃이라는 별명이 있는 팬지는 관절, 류머티즘, 기관지염 등 염증 완화에 좋고 샐러드나 음료수, 비빔밥 등에 이용하면 좋다.</p><p><strong>▷한련화/금련화</strong> : 주황, 노란, 붉은색을 띄는 한련화는 비타민과 철분이 풍부하여 감기, 신경통에 좋고 혈액순환 살균효과 등이 있다. 샐러드, 샌드위치, 쌈 요리 등에 활용한다.</p><p><strong>▷장미</strong> : 비타민과 유기산 등이 함유된 장미는 새콤하고 상쾌한 맛으로 오랫동안 즐겨먹은 꽃 중에 하나이다. 이뇨작용, 염증 예방 등 효과도 있으며 잼이나 차, 음료 등으로 많이 먹는다.</p><p><strong>▷국화</strong> : 아미노산, 비타민, 플라보노이드 등이 함유된 국화는 우리에게 생약재나 차로도 매우 익숙한 꽃이다. 「본초강목」에 따르면 간장을 보호하고 두통에 좋으며, 피로회복, 식욕증진, 눈과 귀를 맑게 해주는 효과 등이 있다고 한다.</p><div><strong>식용꽃 사용 시 주의점</strong></div><p>식용꽃을 먹을 때는 반드시 암술, 수술, 꽃받침이 제거 되어 있는지 확인한다. 꽃가루에 의한 알레르기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친환경으로 재배한 꽃을 구입하는 것이 좋다. 현재 국내에서는 식용꽃 생산 농가가 많이 증가하였고, 농식품 친환경 인증 품질관리시스템에 생산된 식용꽃들이 등록 되어 있으니 구입 시 꼼꼼하게 살펴보면 되겠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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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34451</link>
            <author>olfactolab@wikitree.co.kr (이현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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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3286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3/06/img_20180306153159_7f7a78d7.jpg</image>
            <pubDate>Mon, 12 Mar 2018 22:10:0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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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나 맥주 좀 안다” 뽐낼 수 있는 맥주 용어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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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div></div><p>맥주는 참 즐거운 술이다.</p><p>요즘 수많은 브랜드의 세계 맥주가 수입되어 언제든 다양한 종류의 맛과 향을 지닌 맥주를 접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국내에서도 마이크로 브루어리(소규모 맥주 양조장)가 많이 생겨나 수제 맥주를 쉽게 즐길 수 있게 되었고 맥주 덕후들을 기쁘게 하고 있다. 즐거운 날 지인들과 시원한 맥주를 마시며 있어 보이는 '맥주 용어'를 적절하게 사용해보자. 초보자도 애호가도 맥주를 알고 마시면 더욱 재밌고 맛있게 느껴질 것이다.</p><strong>1. 드라이 호핑(Dry hopping)</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3/08/img_20180308214123_e18cd1b2.jpg" alt=""></figure></div><div></div></div><p>숙성단계에서 맥주에 홉을 첨가하여 아로마를 추가로 입히는 과정</p><div><strong>2. 부재료(Adjuncts)</strong></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3/06/img_20180306141230_f788920c.jpg" alt=""></figure></div><div></div></div><p>맥주 양조 시 발효를 위한 당분 공급용으로 넣는 보리 맥아 이외의 모든 원료. 각종 허브, 향신료, 과일류 등</p><div><strong></strong></div><div><strong>3. 쓴맛 단위, IBU(International Bitterness Unit)</strong></div><div><div><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3/08/img_20180308214303_a8706faa.jpg" alt=""></figure></strong></div><div></div><div></div></div><p>유럽에서는 EBU(European Bitterness Unit)를 사용하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IBU가 사용되며 홉에서 추출된 Iso-α-Acid(이소알파산)의 비율을 나타내는 단위로 맥주의 쓴맛을 나타내는 표준 단위. 하지만 사람마다 느끼는 쓴맛 강도는 다를 수 있다.</p><div><strong>4. 알코올 도수 ABV(Alcohol by volume)</strong></div><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3/08/img_20180308214330_4e099b3b.jpg" alt=""></figure></div><div></div></div>맥주 ABV는 부피를 기준으로 측정한 알코올 함유량, 맥주에 함유된 기타 원료 대비 알코올의 양. 술의 세기를 나타낸다.</p><div><strong>5. 양조학(Zymology, zymurgy)</strong></div><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3/06/img_20180306143401_9a63e8e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Pixabay</figcaption></figure><div></div>주류, 발효 음식품류 등을 제조하기 위한 학문으로 발효과정을 연구하는 과학을 이르는 기술적인 명칭</p><div><strong>6. 에스테르(Esters)</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3/06/img_20180306144410_a20a527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다양한 맥주 시음 및 평가 / Pixabay</figcaption></figure><div></div></div><p>알코올 또는 페놀이 유기산 또는 무기산과 반응하여 물을 잃고 축합하여 생긴 화합물.양조 과정이나 발효 과정에서 생성되는 향을 형성하는 주성분으로 과일향, 꽃향의 아로마와 풍미를 표현할 때 사용</p><div><strong>7. 캐스크(Cask)</strong></div><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3/06/img_20180306144521_bfa11f7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캐스크 / Pixabay</figcaption></figure><div></div>맥주를 나무통에 담은 전통 방식으로 일부 영국인들은 캐스크 맥주만이 진.짜. 맥주라고 생각!</p><div><strong>8. 케그(Keg)</strong></div><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3/06/img_20180306144830_3c032e6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케그 / Pixabay</figcaption></figure><div></div>맥주를 금속 용기에 담은 맥주로 캐스크 맥주에 비해 유통기한이 길다. 이산화탄소를 주입하여 압력으로 맥주를 보관하고 따르는 용기이다.</p><div><strong>9. 핸드풀(Hand pull)</strong></div><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3/06/img_20180306145231_56da94b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펍의 맥주 핸드풀 / 올팩토랩</figcaption></figure><div></div>펍이나 바에서 볼 수 있는 긴 손잡이의 맥주 따르는 펌프를 말하며 꼭지 부분을 탭(tap)이라고 한다.</p><div><strong></strong></div><div><strong>10. 헤드(Head)</strong></div><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3/06/img_20180306150105_35d2bef1.jpg" alt=""></figure></div><div></div>맥주를 따랐을 때 윗부분에 생기는 부드러운 거품층을 헤드라고 지칭하며, 이 거품에는 홉에서 추출된 오일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맥주의 아로마를 잘 전달해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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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32867</link>
            <author>olfactolab@wikitree.co.kr (이현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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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3342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3/09/img_20180309140745_4ffbcedc.jpg</image>
            <pubDate>Mon, 12 Mar 2018 12: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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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남자친구 센스력 만렙” 찍는 화이트데이 선물용 뷰티템 7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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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div></div><p>분홍분홍 따스한 3월이 왔다.</p><p>이것은 사랑하는 여자친구에게 나의 센스력을 발휘 할 수 있는 그날이 다가오고 있다는 뜻...?</p><p>벌써부터 뭘 준비해야 할지 막막해서 이마에 땀이 흐르고 있다면 걱정 마시라. 다가오는 화이트데이, 내 마음을 담은 손편지와 함께 준비한다면 여친에게 폭풍 감동 쓰나미를 안겨줄 수 있는 뷰티템을 소개한다. (주의! 너무 귀엽고 예뻐서 사용하지 못할지도 모름...)</p><div><strong></strong></div><div><strong>1. 폴앤조 펄 립스틱/트리트먼트 립스틱</strong></div><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dhYH1hlGph/"></iframe><p>귀엽고 여성스러운 화장품 패키지로 빼놓을 수 없는 폴앤조의 립스틱! 특히 입술 위에 펄감을 레이어링 해주는 '펄 립스틱'과 촉촉한 입술케어를 도와주는 '트린트먼트 립스틱'은 고양이 모양 디자인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여자친구가 냥덕 또는 집사라면 아주 탁월한 선물이 될 듯하다.</p><div></div><div><strong>2. 칼리즈메이 시크릿 젤리 립스틱</strong></div><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fk-AuqnW6r/"></iframe><p>립스틱 속에 예쁜 꽃 한 송이가 뙇!! 투명한데 발색이 잘 되는건 왜 때문이죠? 이미 아는 사람들은 다 안다는 그 유명한 칼리즈메이 투명 꽃 립스틱. 태국 립스틱! 입술 온도와 pH에 따라 색이 변하는 신기한 뷰티템이다. 초크초크한 보습감과 나만의 특별한 색, 그리고 심쿵 비주얼은 덤으로 주는 립스틱을 선물해보자.<a href="https://goo.gl/bMV5At" target="_blank" class="link">(바로가기)</a></p><div><strong>3. 아가타 프리미에르 립스틱</strong></div><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XY3HnBArgm/"></iframe><p>마치 쥬얼리 같은 케이스로 시선을 사로 잡는 '아가타 프리미에르 립스틱'은 다양한 컬러로 구성되어 있어 선택의 폭이 넓고 리필도 가능한 제품이다. 7가지 식물성 오일성분으로 부드러운 발림성은 물론, 키링으로 사용하기에도 좋은 스타일 아이템! 밋밋한 가방에도 예쁜 포인트를 만들어 줄 수 있다.</p><div><strong>4. 질스튜어트 오일 루즈</strong></div><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B_1w1GlVUU/"></iframe><p>사랑하는 그녀가 매우 여성여성한 캐릭터이면서, 요즘 들어 건조한 입술로 고민 중이라면 '질스튜어트 오일 루즈'를 추천한다. 다소 묵직한 오일 루즈 제형을 입술에 바르는 순간 착붙!! 자연스러운 컬러감도 정말 예쁘다. 디자인 호불호가 있을 수도 있으나 마치 공주님의 소품 같은 패키지가 사랑스럽다.</p><div><strong>5. 폴앤조 펄 파운데이션 프라이머</strong></div><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eEnNGzlnzq/"></iframe>시선강탈 동글동글 아기자기한 분홍색의 '폴앤조 펄 파운데이션 프라이머'는 바라만봐도 넘나 스윗하고 흐뭇한 비주얼의 화장품이다. 4가지 컬러의 진주 볼이 여자친구의 얼굴에 반짝반짝 사랑스러운 광채를 연출해 줄 것이다. (지금보다 더 예뻐지면 어쩌라는거지? ♡)<div><strong>6. 디어달리아 파라다이스 듀얼 팔레트</strong></div><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e5QpNqntYG/"></iframe><p>모던한 마블 케이스가 돋보이는 '디어달리아파라다이스 듀얼 팔레트'는 컴팩트한 미니 사이즈에 멀티밤과 아이쉐도우가 함께 들어 있어 다양한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는 화장품이다. EWG 그린 등급, VEGAN FRIENDLY, Ecocert 인증 원료를 사용하지만 스타일도 빠지지 않는 메이크업 제품으로, 출시된지 얼마 되지 않았으나 벌써부터 입소문이 자자한 제품이다.</p><div><strong>7. 조말론 잉글리쉬 필드 향수</strong></div><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fbJSJ-ABhZ/"></iframe><p>매년 봄이 오면 '조말론'에서는 영국 전통문화를 담은 신제품을 출시한다. 2018년에는 영국 황금빛 들판과 곡물에서 영감을 받은 '잉글리쉬 필드' 시리즈 5종이 3월 한정판으로 출시됐다. 영국 들판에서 만날 수 있는 곡물 한 가지와 이에 어울리는 들꽃향을 섞어 5가지 특별한 향을 만들었다고 한다. 기존 제품과 차별화되는 파스텔톤의 패키지 또한 여.심.저.격!</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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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lfactolab@wikitree.co.kr (이현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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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3291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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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8 Mar 2018 2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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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알고 마시면 더 맛있는 커피 용어 8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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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div></div><p>커피 소비량이 어느 때 보다 증가한 요즘, 우리는 커피에 대해 얼마나 많이 알고 있을까? 커피 덕후로 거듭나기 위한 심도 깊은 표현과 조금은 전문적인 커피 용어에 대해 알아보자.</p><strong>1. 뜸 들이기(Bloom)</strong><div><strong></strong></div><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3/06/img_20180306193359_3bdd8aa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드립 커피 / 올팩토랩</figcaption></figure><div></div>여과식 커피 제조, 예를 들어 드립 커피 추출 시 커피 성분 추출을 돕기 위해 분쇄된 원두에 소량을 물을 붓고 잠시 기다리는 과정이다. 물이 스며들면서 커피층이 부풀어오르는 모습을 꽃이 피어나는 모습에 빗댄 말. 물이 고르게 퍼지면서 본 추출에서 커피 맛과 향이 균일하게 추출된다.</p><div><strong>2. 커핑(Cupping)</strong></div><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3/06/img_20180306194521_02908b12.jpg" alt=""></figure></div><div></div>커피의 맛(taste), 향(flavor), 아로마(aroma) 등을 감별하여 다양한 커피 샘플을 체계적으로 평가하는 과정이다. 전문 감별사들이 원두의 고유 풍미를 분석하고 불순물 여부를 확인해 등급을 평가하기도 한다.</p><div><strong>3. COE(Cup of Excellence)</strong></div><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3/06/img_20180306195910_c16bc991.jpg" alt=""></figure></div><div></div>최상급 커피를 평가하고 가려내기 위해 5차례 이상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해당국의 그 해 최고커피로 인정하는 명칭이다.커피 생산국의 경제활성화와 공정거래를 위해 시작되었다.</p><div><strong>4. 크랙(Crack)</strong></div><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3/06/img_20180306200544_ccc71e7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커피 로스팅 / Pixabay</figcaption></figure><div></div>로스팅 도중 원두가 팽창하여 나는 첫번째 소리나 과정을 1차 크랙이라 하며, 가볍게 볶은 원두에서 화사한 과일 향이 나며 구수하고 쓴맛보다는 원두 자체의 맛을 낸다. 다크 로스트 후기에 원두가 2차로 팽창하여 나는 소리나 과정을 2차 크랙이라 한다. 생두의 특성이 거의 사라지고 커피 오일이 표면에 배어나오며 색깔이 진해진다. 쓴맛, 떫은맛, 탄맛, 구수한맛이 느껴진다.</p><div><strong>5. 내추럴 프로세스/워시드 프로세스/펄프드 내추럴</strong></div><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3/06/img_20180306202053_4ae5d09f.jpg" alt=""></figure></div><div></div>내추럴 프로세스(건식법)는 커피 열매를 공기 중에서 그냥 건조시키는 자연적인 정제 방식으로 일관성이 떨어지고 섬세함이 부족한 편이지만 묵직한 맛의 장점을 내기도 한다.</p><p>워시드 프로세스(습식법)는 수확 후 외피를 벗긴 점액질 사태의 원두를 발효시킨 후 씻어낸 후 건조해서 말리는 방식이다. 물을 많이 사용하고 전문 장비가 필요해 경제성이 떨어지는 단점이 있지만 원두의 산듯한 산미를 잘 살려주는 방식이다.</p><p>펄프드 내추럴은 허니 프로세싱, 세미 워시드 라고도 하며 건식법과 습식법의 단점을 보완하고 장점을 합친 방식으로 수확한 생두의 외피를 벗기고 점액질을 제거하지 않은 상태에서 건조하여 말리는 방식이다. 원두의 개성을 섬세하게 잘 느낄 수 있다.</p><div><strong>6. 가비 드립(The Gabi drip master)</strong></div><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thegabi_official/"></iframe><p>드리퍼로 커피를 내려 마실 때, 사람마다 맛의 편차가 심한 것이 가장 큰 단점이다. 하지만 가비 드립 방식은 원두 분쇄도, 원두의 양, 물의 온도, 물의 양 등 추출 조건을 동일하게 맞추었을 때, 물을 붓고 기다리기만 하면 일관성 있는 커피가 추출된다. 4가지 특허 기술이 융합된 국내의 순수기술로 개발 된 가비 핸드 드립 방식은 초보자도 누구나 쉽게 맛있는 커피를 추출할 수 있고, 전문 감별사에게는 일정한 조건에서 다른 원두들을 평가할 때 사용하기 적합한 도구로 평가되고 있다.</p><div><strong>7. 에어로프레스(Aeropress)</strong></div><div><strong></strong></div><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dagPulHNm0/"></iframe>2005년 에어로비(Aerobie)사가 개발한 1인용 커피 추출 기구이다. 원두의 분쇄도에 거의 영향을 받지 않는 기구로공기압을 이용해 커피를 추출하는 주사기 모양의 도구이다. 농도가 진하고 밸런스가 뛰어난 커피를 제조할 수 있다.<div><strong>8. 피베리(Peaberry)</strong></div><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3/06/img_20180306211620_c10c85e6.jpg" alt=""></figure></div><div></div>보통 커피 열매 내부에는 씨앗이 2개씩 들어 있어 한쪽면이 편평하지만(flat bean) 하나만 들어 있는 경우를 완두콩처럼 동글 동글하여 피베리(peaberry)라고 부른다. 피베리는 일반적인 생두에 비해 크기가 작고 모양이 달라서 한때는 결점두로 취급 되었지만 최근에는 커피 애호가들에게 특별한 대접을 받고 몸값이 높아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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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32910</link>
            <author>olfactolab@wikitree.co.kr (이현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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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3246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3/05/img_20180305145334_03aa152f.jpg</image>
            <pubDate>Mon, 05 Mar 2018 14: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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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알고보면 더 재미있다! 알베트로 자코메티 전시, 영화, 그리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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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div><div><div></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3/04/img_20180304110909_5c45b98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한가람디자인미술관</figcaption></figure><div></div></div><p>한국에서 처음 열린 스위스 조각가이자 화가 '알베르토 자코메티 (Alberto Giacometti)전'이 예술의 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 전시 중(2017.12.21~2018.4.15)이다. 우리에겐 조금 낯선 예술가 일지도 모르나 '스위스 100프랑 지폐 속의 인물', 조각품 '걸어가는 사람(Walking man, 1960)' 등 으로 예술 역사의 한 획을 그은 거장 중의 거장이다. 작가의 전성기 시절 조각 작품이 대거 들어왔으며 그 밖에도 회화, 사진, 영상 등 120점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p><p>그의 전시를 관람한 후 여운이 길게 남은 사람들에게 기다려질 영화 한 편과, 혹은 아직 전시를 보지 않았다면 그의 작품 세계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책 한 권을 소개한다. 아는 만큼 보이는 자코메티의 세계로 푹 빠져보자.</p><div><strong></strong></div><div><strong>알베르토 자코메티 전기 영화 "파이널 포트레이트(Final Portrait)"</strong></div><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3/05/img_20180305144554_681f411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파이널 포트레이트 포스터/네이버 영화</figcaption></figure><div></div><div></div></div><div></div></div><p>2017년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호평을 받았던 영화 &lt;파이널 포트레이트&gt;가 2018년 개봉 예정이다. 2차 대전 시기에 미군 정보요원으로 복무하기 위해서 프랑스에 첫 발을 디딘 후 파리에 거주하며 자코메티를 만나 그의 친구가 된 제임스 로드가 그의 드로잉 모델이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스탠리 투치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았고, 자코메티와 싱크로율 100% 로 또 한번 놀라게 한 배우 제프리 러시와 자코메티의 삶을 가까이에서 목격한 제임스 로드역에 아미 해머가 주연을 맡았다.</p><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PWkS1gO3aNI" frameborder="0" allow="autoplay; encrypted-media"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strong>알베트로 자코메티 평전 "자코메티, 영혼을 빚어낸 손길 (을유문화사)"</strong></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3/04/img_20180304124355_d54222e5.jpg" alt=""></figure></div><div></div></div><p>영화에 등장하는 미국인 평론가 제임스 로드가 15년간 집필한 이 책은초현실적인 그의 작품 세계와 자코메티 개인의 역사까지 가까이에서 묘사하였다. 예술가 집안에서 태어난 유년시절부터, 함께 시대를 풍미했던 예술가와 사상가들과 이야기, 그가 사랑했던 여인들과 아내 아네트와의 관계, 그의 인생과 철학, 예술적 고통 등이 생생하게 표현되어 있다.</p><p>그 밖에도 제임스 로드의 저서로는 &lt;피카소와 도라&gt;, &lt;여섯 명의 특별한 여인들&gt;, &lt;눈에 띄는 남자들&gt;, &lt;찬사 받을 재능&gt; 등이 있으며, 프랑스 문화에 기여한 공로로 '뢰종 도뇌르(명예훈장)'를 받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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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32460</link>
            <author>olfactolab@wikitree.co.kr (이현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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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3229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3/05/img_20180305122102_ab7ec349.jpg</image>
            <pubDate>Mon, 05 Mar 2018 12: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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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캡슐커피만 있냐구?” 집에서 즐기는 이색 캡슐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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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div><p>2012년 네스프레소 캡슐 커피 디자인 특허기간이 만료되어 많은 커피 전문점에서 호환 캡슐 시장에 진출하여 소비자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 하지만 캡슐 머신에서 커피만 내려 먹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오산! 캡슐 커피 머신의 고압추출방식을 차(tea)에 적용하여 빠른 시간에 맛과 향이 진한 차를 즐길 수 있는 이색 캡슐티가 개발됐고, 국내외 다양한 제품들이 출시되어 있으니 한번 구경해보자.</p></div><div><strong>1. 티젠(Teazen)</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3/02/img_20180302165221_67f55ea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다섯가지 종류 블렌딩 티캡슐 / 티젠 </figcaption></figure><div></div></div><p>티젠 티캡슐은 차를 우릴 때 느끼던 번거로움 없이 기존 머신을 이용해 20~30초만에 간편하게 차를 우려내 마실 수 있고, 생분해 캡슐과 천연필터 재질을 이용하여 친환경적이라고 한다. 홍차, 허브차, 과일차 등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고, 컵에 얼음을 담고 버튼만 한번 누르면 맛있는 아이스티를 뚝딱!</p><div><strong>2. 메디프레소(Medipresso)</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3/02/img_20180302165403_fe9c614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한방 티캡슐 / 메디프레소 스토어</figcaption></figure><div></div></div><p>한방차는 티백으로 우리면 맛이 심심하고 약탕기로 달이면 오랜 시간이 걸려 개발된 한방차 캡슐차! 100% 국산 한방 원재료로만 사용하여 로스팅하고 최적의 비율로 블렌딩하여 다양한 맛의 캡슐 제품을 출시하였다. 한방재 특유의 풍미를 내기 위해 전용 추출 머신도 개발했다고 한다.</p><div><strong>3. Lipton</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3/02/img_20180302165527_2c19945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다양한 블렌딩의 티캡슐 / Lipton</figcaption></figure><div></div></div><p>우리에겐 아이스티 믹스로 익숙한 립톤의 티캡슐은 해외에서만 만나 볼 수 있다. 얼그레이, 민트, 허브차 외에 다양한 가향차 캡슐티가 있다. 고압추출로 인해 깊고 풍부한 맛을 즐길 수 있다고.. 차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다양한 맛의 차를 골라먹는 재미를 선사한다.</p><div><strong>4. Redespresso</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3/02/img_20180302165627_19b54df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카페인 없이 즐기는 루이보스티 캡슐 / redespresso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남아공의 redespresso는 루이보스 캡슐티를 출시했다. 루이보스는 남아프리카 고산지대에서 자라는 침엽수로, 원주민어로 '루이'는 '붉다', '보스'는 '덤불'을 의미한다. 카페인이 없고 미네랄과 항산화성분이 풍부하여 임산부들도 부담없이 즐겨마시는 차로 유명하다. 특히 루이보스티는 에스프레소 방식으로 추출하면 맛과 향이 깊고 풍부하여 라떼, 카푸치노 등 다양한 커피 베리에이션을 적용해 마시기도 하는데, 캡슐이 출시되어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게 되었다.</p><div><strong>5. Rokit pods</strong></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3/02/img_20180302165813_5b22c67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왼쪽부터 말차, 마테차, 진셍 구기자 마카 적용 커피 캡슐 / Rokit</figcaption></figure><div></div><p>영국의 'Rokit pods'는 말차, 마테차, 그리고 얼티메이트 커피(인삼, 구기자, 마카 첨가) 세가지 캡슐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전통방식 대로 마시려면 말차 보울과 찻솔 등을 갖추고 말차 가루를 거품이 날때까지 저어주는 번거로움이 있는데, 버튼 하나만 눌러 집에서 간편하게 즐기는 말차라니 참 매력적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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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32295</link>
            <author>olfactolab@wikitree.co.kr (이현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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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3196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2/28/img_20180228182642_908ee44f.jpg</image>
            <pubDate>Fri, 02 Mar 2018 10: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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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국내 무대는 좁다!! 나만의 향수 만들기 (해외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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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 alt=""></figure><div><div></div></div><p>국내 향수공방에서 내게 꼭 맞는 향수를 만들어 봤지만 뭔가 아쉬운 느낌이 드는가?</p><div><strong><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331613" target="_blank" class="link"><div></div>향수 유목민 주목! 향수공방에서 나만의 향수 만들기 (국내편)</a></strong></div><div><strong></strong></div><p>좀 더 다양한 향료를 경험하고 싶다거나, 나의 조향 능력을 글로벌 무대에서 발휘하고 싶은 사람, 해외 여행에서 특별한 경험을 해보고 싶은 사람은 주목하자.</p><p>모두 영어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라 크게 어려움은 없을 것이다. 혹시나 영어에 자신 없는 사람도 번역기를 탑재하고 용기를 내보자!! (요즘 번역기 넘나 좋은 것 ㅠ^ㅠ) 향수도 만들고, 수료증도 받고 뿌듯함은 덤으로 챙겨오는 기쁨을 만끽해 볼 수 있다. 미리미리 홈페이지에서 일정을 확인하고 예약을 해야 체험 가능하다.</p><div><strong></strong></div><div><strong></strong></div><strong>1. Fragonard (프랑스 파리)</strong><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2/28/img_20180228145411_ba1fdaab.jpg" alt=""></figure></div><div></div>향수의 나라 프랑스! 본고장에서 만들어보는 향수 만들기 체험은 정말 의미가 있다. 향수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프라고나르(Fragonard) 파리 박물관 뿐만 아니라 남프랑스에 자리한 에즈(Eze), 그라스(Grasse)의 공장과 박물관 투어도 매우 흥미로울 것이다. 심지어 무료!!! 90분 가량 소요되는 "Perfumer's Apprentice Workshop" 은 파리점과 그라스점에서 신청 가능하며 매주 토요일에 진행한다. 12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불어와 영어 중 언어를 선택하여 들을 수 있다. 완성된 100ml 오 드 코롱 향수와 수료증도 받을 수 있으니 넘나 뿌듯~</p><div><strong>2. Experimental Perfume Club (영국 런던)</strong></div><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2/28/img_20180228145501_a9d1ee1b.jpg" alt=""></figure></div><div></div>이제 이름만 들어도 다 아는 "조말론(Jo Malone)", "크리드(Creed)", "펜할리곤스(Penhaligon's)" 등 유명 니치향수들이 모두 영국 브랜드라는 것을 알고 있는가? 영국 또한 프랑스 못지 않은 향수 전통을 갖고 있는 나라이다.Experimental Perfume Club설립자는 프랑스 최고의 조향스쿨 ISIPCA 출신으로 향수 업계에 12년 이상 몸 담고 있다가향기의 경이로움을 세계에 선사하기 위해 이 곳을 오픈했다고 한다. 그룹 세션 중 초급자용 "Apprentice Workshop", 상급자용 "Expert Masterclass" 과 조향사와 1:1로 진행되는 초급자용 "Le Petit Parfum", 좀 더 심도 깊은 "Bespoke Workshop" 등 여러가지 프로그램이 있다.</p><div><strong>3. MCMC Fragrances (미국 뉴욕)</strong></div><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2/28/img_20180228145546_98ee128d.jpg" alt=""></figure></div><div></div>그라스 지역의 향수 제조법에 뉴욕의 감성을 입힌 "르 라보(Le Labo)" 브랜드와 꼭 닮은 이 곳, MCMC Fragrances 설립자 자매는 그라스에서 천연 향수와 아로마테라피를 공부하고 뉴욕 브루클린에 향수 가게를 오픈했다. "Custom Fragrance session" 은 3시간 동안 진행되며 전문가와 상담을 통해 자신 만의 향기를 창조하고, 50 여종의 향료 성분을 탐구하며 다양한 후각적 표현을 배워볼 수 있다. 완성된 향수 샘플 10ml 를 먼저 받고 15일 후 예쁘게 포장 된 50ml 완성품을 받을 수 있다.</p><div><strong>4. Oo la Lab (싱가포르)</strong></div><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2/28/img_20180228145613_7c0dc4f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Oola Lab</figcaption></figure><div></div>싱가포르 감각적인 향수 브랜드 "Oo la Lab" 에서 체험할 수 있는 "Fragrance Design &amp; Mixology Sessions" 는 복잡한 향료 노트를 이 곳 만의 노하우로 분해하고 블록화 시켜 마치 화학 기호 처럼 재탄생 시켰다. 이 향료들을 활용하여 60분 동안 자신이 원하는 향으로 블렌딩하고 완성된 향수는 오 드 퍼퓸 20ml 로 예쁘게 포장하여 가져 갈 수 있다. 비슷한 방식으로 향초를 만드는 "Candle Mixology Sessions" 도 진행된다.</p><div><strong>5. L'Atelier Parfums et Créations (인도네시아 발리)</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2/28/img_20180228150608_cc85489b.jpg" alt=""></figure></div><div></div><div></div><div></div><p>리조트에서 만나는 나만의 향수 만들기! 동남아 특유의 이국적인 향취를 경험할 수 있어 더욱 재미있다. 특히 발리는 가족 단위로 휴식을 취하러 오는 관광객이 많은데 아이들도 쉽게 참여 할 수 있는 "Children workshop" 이 인기가 좋다. 어른들은 "90 Min Workshop" 과 "3 Hours Workshop" 중 선택할 수 있다. 완성된 향수는 30ml 병에 포장해주고, 원한다면 추가 요금을 내고 내가 만든 향을 적용한 바디로션, 샤워젤 제품도 구입할 수 있다. 리츠칼튼 누사두아점(New Ritz Carlton, Nusa Dua) 과 아야나 리조트 앤 스파점(Ayana Resort and Spa, in Jimbaran) 두 곳을 운영 중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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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31962</link>
            <author>olfactolab@wikitree.co.kr (이현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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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3161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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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Feb 2018 10: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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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향수 유목민 주목! 향수공방에서 나만의 향수 만들기 (국내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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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div></div><p>'프루스트 현상(Proust phenomenon)'은 마르셀 프루스트(Marcel Proust)의 소설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에서 주인공이 마들렌과 홍차를 마시며 옛 추억을 떠올리는 장면에서 유래한, 향기가 과거의 기억을 이끌어내는 현상을 말한다.</p><p>오늘도 나름 신경써서 뿌린 향수는 타인에게는 보이지 않는 패션, 보이지 않는 나의 명함과도 같다. 나의 이미지와 잘 어울리고 나를 제대로 표현해주는 향기가 있다면, 내 주변 사람들에게 나를 기억하고 떠올리게 하는 좋은 스타일링이 되는 것이다.</p><p>아무리 인기 있고 유명한 향수라도 나에게 맞지 않으면 그저 두통을 유발하는 장식품이 되어버리고 만다. 기성 제품 중에서 나와 잘 맞는 향수를 찾는 것도 좋지만, 자신이 직접 여러 노트의 향을 평가해보고 블렌딩하여 자신만의 시그니처 향을 만들어보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될 것이다.</p><p>예전만 해도 향수를 직접 만드는 체험을 하려면 해외에 간다거나 퍼퓨머리 스쿨을 다녀야 했지만, 다행히 요즘은 개성있는 향수공방이 국내에 많이 생겼다. 비단 다가오는 화이트데이 뿐만 아니라 연인들이 서로에게 어울리는 향을 만들어주거나, 친구 또는 가족들과 특별한 이벤트를 만들고 싶을 때, 나의 개성을 부스팅해 줄 향을 찾고 싶을때, 서울의 떠오르는 골목길에서 만난 향수공방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까? 향수공방 마다 맞춤 향수를 만드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비교해보며 체험 하는 것도 재미있을 듯. (체험을 위해 예약은 필수!!)</p><div><strong>1. 히포캠퍼스(연남동)</strong></div><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2/26/img_20180226183506_73479aa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히포캠퍼스</figcaption></figure><div></div>연남동 향기 연구실에서 만들어지는 시그니처 향수 만들기! 향수를 만들기 위한 준비물 세팅부터 분홍분홍 조향 시트까지 여심 저격이다. 퍼퓸 디자이너와 함께 2시간 동안 원료 스멜링, 향 선택, 조향을 한 후 최종 선택된 향을 50ml 공병에 담에 가져갈 수 있다. 일반 도매시장에서 판매되는 프래그런스 오일이 아닌 실제 조향시 사용되는 케미컬 원료와 천연 원료를 사용한다.</p><div><strong></strong></div><div><strong>2. 아로마인드(북촌)</strong></div><p><a href="https://aromind.modoo.at" target="_self"></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2/26/img_20180226183553_dc6f617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아로마인드</figcaption></figure><div></div>퍼퓸 디자이너와 함께 북촌의 고즈넉한 한옥에서 나만의 향수 만들기! 통유리 너머로 보이는 아름다운 한옥 풍경에 저절로 마음이 차분해지는 느낌이다. 천연 발효 주정을 사용한 알콜과 테라피급 천연향료, 안전성을 인정받은 향료만 사용한다. 또한 이태리, 프랑스, 일본에서 공수한 다양한 디자인의 향수 공병(50ml, 100ml)들을 직접 보고 선택할 수 있다.</p><div><strong>3. 살롱두파퓨메(서촌)</strong></div><p><a href="https://www.facebook.com/SALONDUPARFUMEUR" target="_self"></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2/26/img_20180226183618_91fc8d6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살롱두파퓨메</figcaption></figure><div></div>'조향사의 살롱' 이라는 뜻의 이 곳은 퍼퓸라이퍼(perfumelifer), 루이스(Louis), 가르니르(Garnir)란 개인 브랜드를 운영하는 세 명의 남자 조향사가 조향 작업실과 함께 쇼룸, 향수 DIY 체험 공간으로 오픈한 살롱이다. 다른 향수 공방에서 탑, 미들, 베이스 노트를 구분하여 블렌딩한다면, 이 곳은 50여개의 어코드 향료 중 마음에 드는 다섯가지 향료를 선정하여 비율을 조절하여 향수를 완성하는 방식이다.</p><div><strong>4. 로매지크(서촌)</strong></div><p><a href="https://www.instagram.com/leaumagique" target="_self"></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2/26/img_20180226183643_7bd4a62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로매지크</figcaption></figure><div></div>'코르가즘'을 느끼고 싶다면 이 곳에서!! 전문가와 충분한 대화를 통해 자신의 취향을 파악하고 2~3차의 조향 테스트를 거쳐 내가 원하는 향을 디자인하고 완성된 레시피를 50ml 공병에 제조해 준다. 1시간 가량 소요된다. 손님의 취향을 바로바로 캐치하는 조향사의 정확한 감각과 즉각적인 피드백으로 향을 수정하면서 만들기 때문에 향의 완성도가 높은 편이다. 본점인 서촌점과 이태원점, 연남점을 운영하고 있다.</p><div><strong>5. 아이피오리(해방촌)</strong></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2/26/img_20180226183705_c117c90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아이피오리</figcaption></figure><div></div><p>향과 그림이 공존 하는 곳에서 힐링!! 조향사와 일러스트 작가가 작업하면서 운영하는 해방촌 아트 스페이스 카페 '메이크센스' 내부에서 '아이피오리' 브랜드의 나만의 향수 만들기 원데이클래스가 진행된다. 클래스가 있을 때 카페 손님은 받지 않는다고. 나만의 향수 만들기 수업은 향 기초 이론과 탑, 미들, 베이스에 대한 설명 후 좋아하는 향기 노트들을 선정하고 비율을 조정하며 수정 작업을 거친다. 완성된 향을 50ml 공병에 담아 마무리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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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31613</link>
            <author>olfactolab@wikitree.co.kr (이현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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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3043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2/21/img_20180221145423_f8d52837.jpg</image>
            <pubDate>Fri, 23 Feb 2018 12: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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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렇게 사랑스러운데 어떻게 먹어요?” 심쿵 유발! 일본 토스트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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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div></div></div></div><p>피곤하고 바쁜 주중의 아침에는 어림도 없겠지만, 늦잠을 잔 주말 아침엔 귀엽고 앙증맞은 토스트로 기분 좋은 하루를 시작할 수 있지 않을까? 인스타그램에서 이미 많은 한국팬들을 보유하고 있는 일본 푸드 아티스트 "에이코 모리 씨 (</p><a href="https://www.instagram.com/estyle1010/" target="_blank" class="link">@estyle1010</a><p>)" 와 "나요코 고바야시 씨 (</p><a href="https://www.instagram.com/nayoko054/" target="_blank" class="link">@nayoko054</a><p>)"의 따라 하고 싶은 일본 토스트아트(toast art)와 미니 인터뷰를 소개한다.</p><div><strong>아까워서 어떻게 먹지? 토스트 위 예술 작품! 푸드 코디네이터 "에이코 모리(Eiko Mori)"</strong></div><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fXOnAygWk4/"></ifram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2/20/img_20180220181554_afd4daf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에이코 모리씨의 인스타그램에 소개된 토스트아트 / @estyle1010</figcaption></figure><div></div><p>Q1. 하고 계시는 일은?</p><p>"고베에서 요리 강사 겸 스타일링도 하고 있는 푸드 코디네이터 입니다."</p><p>Q2. 토스트아트의 영감은 주로 어디에서 얻고 있나요?</p><p>"주로 가족의 밥을 만들 때나 슈퍼에서 식재료를 쇼핑할 때 영감을 받고 있습니다."</p><p>Q3. 한국팬들에게 한마디 해 주신다면?</p><p>"제 인스타그램에 한국 팔로워가 많은 것을 알고 있었어요. 저 또한 한국에 두 번 갔었고, 딸이 트와이스(Twice)의 빅팬입니다 :)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p><div><strong>세상 귀여운 토스트, 아이싱쿠키, 스무디를 만들어요! 제과제빵 강사 "나요코 고바야시(Nayoko Kobayashi)"</strong></div><div><strong></strong></div><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fJ-qVlFZKs/"></ifram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2/20/img_20180220182112_e8486f2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나요코 고바야시씨의 인스타그램에 소개된 토스트아트 / @nayoko054</figcaption></figure><div></div><p>Q1. 하고 계시는 일은?</p><p>"가나가와에서 아이싱쿠키, 케이크, 스무디 등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p><p>Q2. 토스트아트의 영감은 주로 어디에서 얻고 있나요?</p><p>"주로 슈퍼에서 장을 볼 때 생각이 나요. 과일과 야채, 또는 예쁜 색의 잼을 보고 영감을 얻습니다."</p><p>Q3. 한국팬들에게 한마디 해 주신다면?</p><p>"여러분의 좋은 코멘트에 매우 기뻐요. 저는 한국을 정말 좋아해서 여행도 갔었고, 한국 음식도 좋아해서 즐겨 먹고 있습니다. 딸은 K-pop을 사랑해서 콘서트에 자주 가고 있어요. 앞으로도 영감이 계속되는 한 토스트아트를 즐기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잘 부탁드립니다♡"</p><div><strong>여기서 잠깐! 토스트아트 베이스 만들기 꿀팁!!!</strong></div><p>필자는 이들의 사진만 보고 호기롭게 토스트아트를 따라하다가 시작부터 폭망하였다. 뜨겁게 구운 토스트에 냉장고에서 갓 꺼낸 크림치즈를 펴바르는 순간, 지저분하게 녹아 흘러내리는 크림치즈... ㅠㅠ</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2/20/img_20180220185212_554dc07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응???? / Wikitree</figcaption></figure><div></div></div><p>토스트아트 장인들처럼 새하얀 캔버스 같은 토스트 표면을 만들려면 아래와 같은 방법을 써보자.</p><p>1. 크림 치즈를 실온에 꺼내 놓는다. 그래야 훨씬 부드럽게 잘 발린다.</p><p>2. 토스트를 구워서 식혀서 둔다.</p><p>3. 식혀 둔 식빵에 크림 치즈 바른다. 크림치즈는 듬뿍 발라주는 것이 포인트다!</p><p>자! 이제 토스트 캔버스 위에 상상력을 발휘해 나만의 토스트를 만들어보자. 각종 허브, 깨 등 세세한 식재료를 잡기 위한 핀셋, 이쑤시개와 쨈을 짤 코르네(짤주머니) 등이 있으면 편리하다.</p><p>정성스럽게 완성된 토스트는 마지막에 한 번 더 구워 먹는 것을 추천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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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30434</link>
            <author>olfactolab@wikitree.co.kr (이현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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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3054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2/21/img_20180221144420_dcf5ee1c.jpg</image>
            <pubDate>Wed, 21 Feb 2018 17: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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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시선 강탈! 전국 “더티커피” 성지 7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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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div><p>"커피의 강한 쓴맛을 없애고 맛있게 즐기려는 시도는 시간이 흐르면서 곳곳에 다양한 형태로 나타났다. 1625년쯤 이집트 카이로에서 커피에 설탕을 넣어 마시기 시작하더니 1660년대에는 주 중국 네덜란드 대사 요한 니외호프(Johan Nieuhof)가 커피에 우유를 가미해 마셨다." -박영순 「커피인문학」 중에서</p></div><p>인류는 오래 전부터 커피를 맛있게 즐기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였다. 21세기 프로카페러들에게 사랑받는 커피가 있다면 단연코 '더티커피' 라고 할 수 있다. 커피잔과 잔을 받치는 소서(saucer) 주변까지 달콤한 초콜렛과 크림 또는 우유거품이 넘쳐 흐르게 만든 지저분한 모습을 한 커피 말이다. 에스프레소를 기본으로 우유, 생크림, 초콜렛, 시나몬 등이 어우러진 베리에이션으로 다채로운 맛을 내어 우리의 미각과 후각을 자극하는 것은 물론 시각적 즐거움까지 제공해준다.</p><p>인스타그램 인증샷을 부르는 먹음직한 비주얼과 달콤쌉쌀함으로 커피 애호가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전국 '더티커피' 성지를 알아보자.</p><div><strong>1. 서울, 브랑쿠시</strong></div><div><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d6lZrvnBBC/"></iframe></div><p>용산구 용문동에 있는 감각적인 남매가 운영하는 카페. 멋진 인테리어와 제대로 더티한 한잔의 커피로 우리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곳. 시그니처 커피인 '더티커피'는 아인슈페너 스타일의 커피에 카카오파우더와 초콜렛칩이 풍성하게 올라간다. 디저트로 까눌레도 유명하다.</p><p>#더티커피5000원 #아이스터티모카6000원 #까눌레맛집</p><div><strong>2. 서울, 퓨즈커피</strong></div><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bQspRfnBUw/"></iframe><p>마포구 서교동 주택가에 꼭꼭 숨어 있는 퓨즈 커피에서 '카푸치노'를 주문하면 부드로운 우유거품이 주르륵 흘러내린 더티 카푸치노를 마실 수 있다. 달달한 크림과 럼이 들어간 '퓨즈커피'와 '피콜로라떼'도 유명하다.</p><p>#카푸치노5500원 #넘치는밀크폼 #넘치는정성 #미니멀리즘인테리어</p><div><strong>3. 대구, 커튼콜</strong></div><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atKpNxgOqf/"></iframe><p>대구 수성구 범어동 인근에 위치한 커튼콜은 브런치카페이다. 하지만 브런치보다 '브롱코라떼' 한 잔으로 핫플레이스로 등극한 이 곳! 라떼에 다크, 밀크, 화이트 3가지 초콜렛을 도마에서 서걱서걱 잘라서 청키청키하게 올려준다. 아이스 메뉴도 있지만 초콜렛이 잘 녹을 수 있게 따뜻하게 마시는 것을 추천한다.</p><p>#브롱코라떼6000원 #어서와초코덕후 #웨이팅이살벌ㅜㅜ</p><div><strong>4. 부산, 카페 올린</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2/19/img_20180219195245_c427fba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왼쪽부터 카페 올린 '발로나모카' 와 '에스프레소 콘파냐' / Wikitree</figcaption></figure><div></div></div><p>부산 금정구 부곡동(온천장) 브런치 맛집인 카페 올린은 사장님의 남다른 철학이 돋보이는 곳이다. 매일 아침 100% 우유버터로 빵을 굽고, 프랑스 초콜렛 발로나(다크 70%)를 이용해 디저트와 음료를 제공하고 있다. 마치 크림 화산이 폭발 한 듯한 '발로나모카'는 커피의 쌉싸름함과 고급 초콜렛의 달콤함, 부드러운 촉감의 크림, 삼박자의 조화가 아주 일품인 곳.</p><p>#발로나모카5500원 #달콤부드러움은나의몫 #브런치부터디저트까지올킬</p><div><strong>5. 제주, 비브레이브</strong></div><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eI-KcmD_uW/"></iframe><p>제주 서귀포 서호동 주택가의 아담한 카페 비브레이브의 시그니처 메뉴인 '로쉐'는 페로로로쉐를 연상하여 만든 에스프레소 베이스의 커피 메뉴이다. 흘러내리는 비주얼에 향기로운 커피와 달콤한 초코, 고소한 헤이즐넛과 견과류, 바삭바삭 웨이퍼롤 칩의 식감까지.. 커피 한 잔이 오감을 만족시켜 준다. 제주에서 만난 독특한 인생커피! 플랫화이트도 유명하다.</p><p>#로쉐5500원 #오감만족감성커피 #달콤쌉쌀고소함의소용돌이</p><div><strong>6. 대전, 에노츠이반</strong></div><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ZLkmudBSKW/"></iframe><p>대전 서구 용문동 수침교 앞에 위치한 에노츠이반은 작지만 개성이 강한 카페이다. '수침교치노', '에노츠비엔나', '몬모카' 등 시그니처 메뉴가 무려 9가지나 되고 어느 하나 평범한 것이 없다. '더티멜팅'은 커피를 못 마시는 사람이 선택할 수 있는 메뉴로 핫쵸코 베이스에 초코시럽, 카카오파우더, 초콜렛이 넘쳐흐르는 당충전으로 그만인 메뉴이다.</p><p>#더티멜팅6000원 #당떨어졌니 #드루와드루와</p><div><strong>7. 광주, 포트레이트</strong></div><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bdlA63DUI2/"></iframe><p>광주 남구 양림동에 내공이 느껴지는 간판없는 작은 카페 포트레이트. 커피 메뉴 중 '아인슈페너' 와 '들판위의고메'라는 토스트 메뉴도 매우 유명하지만 Non coffee 메뉴 중 넘쳐 흐르는 밀크폼에 점점이 박혀 있는 초코송이와 커피빈이 너무나 앙증맞은 '더티초코' 하나로 감성 충전 완료!</p><p>#더티초코6500원 #믿고마시는간판없는집 #한땀한땀귀여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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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lfactolab@wikitree.co.kr (이현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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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965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2/14/img_20180214160801_cb5895da.jpg</image>
            <pubDate>Wed, 14 Feb 2018 16: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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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CNN이 소개하는 강원도의 매력, “데스티네이션 코리아: 강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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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 alt=""></figure><div><div><div><div></div></div></div></div><p>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의 드론쇼 향연과 씬스틸러 '인면조' 등으로 해외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거웠다. 본격적으로 대회가 시작되자 러시아 피겨스케이팅 선수 메드베데바의 엑소(EXO) 덕밍아웃,캐나다 쇼트트랙 선수 샤를 아믈랭의 선수촌 온돌 사랑 등이 SNS상에서 급속히 퍼지고 있다. 지금 전 세계의 이목이 대한민국 북동쪽 해안인 강원도에 집중되고 있는 것!</p><p>미국 CNN 또한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을 맞이하여 강원도를 심층적으로 소개하는 &lt;데스티네이션 코리아: 강원도 (Destination South Korea: Gangwon Province)&gt;를 2월 3일부터 15일까지 CNN 인터내셔널을 통해 전 세계 200개가 넘는 국가와 지역에 방영한다.</p><div></div><p>강원도 평창군 월정사, 강릉시 하슬라 아트월드, 춘천시 춘천 닭갈비, 강릉시 커피 문화, 평창군 송어축제가 차례로 소개 된다.</p><p>특히 춘천 닭갈비의 역사와 스토리를 자세히 소개하는 장면이 인상적이다. 또한 자판기 커피에서부터 안목해변을 따라 자리잡은 강릉 카페거리 및 유명 로스터리 카페에 이르기까지 외국인 눈에 비친 강원도의 커피 문화를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fave.api.cnn.io/v1/fav/?video=tv/2018/01/28/cnn-destination-south-korea.cnn-creative-marketing&amp;customer=cnn&amp;edition=international&amp;env=prod" frameborder="0" style="width:100%"></iframe></figure><div><strong><cnn></cnn></strong></div><div><strong></strong></div><div><strong>1. 평창군 월정사, 강릉시 하슬라 아트월드</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2/14/img_20180214160311_d18686c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월정사 / 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a href="http://edition.cnn.com/travel/videos/travel/2018/02/08/destination-south-korea-art-gangwon-province-a.cnn" target="_blank" class="link"><div http: edition.cnn.comhttps: dynaimage.cdn.cnn.com cnn w_1200 http border: currentcolor width: height: margin-right: vertical-align: middle float: left></div>Faith and art in South Korea's Gangwon Province</a><strong>2. 춘천시 춘천 닭갈비, 강릉시 커피 문화</strong><div><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2/14/img_20180214160331_f948713c.jpg" alt=""></figure><div></div></strong><a href="http://edition.cnn.com/travel/videos/foodanddrink/2018/02/08/destination-south-korea-gangwon-cuisine-b.cnn" target="_blank" class="link"><div http: edition.cnn.comhttps: dynaimage.cdn.cnn.com cnn w_1200 http border: currentcolor width: height: margin-right: vertical-align: middle float: left></div>Gangwon's regional specialties heat things up </a><strong>3. 평창군 송어축제</strong></div><p><strong><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2/14/img_20180214160352_4c010f91.jpg" alt=""></figure></div></strong><a href="http://edition.cnn.com/travel/videos/travel/2018/02/08/destination-korea-ice-fishing-pyeongchang-c.cnn" target="_blank" class="link"><div http: edition.cnn.comhttps: dynaimage.cdn.cnn.com cnn w_1200 http border: currentcolor width: height: margin-right: vertical-align: middle float: left></div>Ice fishing lures crowds to PyeongChang</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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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9657</link>
            <author>olfactolab@wikitree.co.kr (이현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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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2/12/img_20180212173651_6aeba276.jpg</image>
            <pubDate>Mon, 12 Feb 2018 17: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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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아직도 발렌타인데이 선물 못 골랐다면” 실패 없는 커플 향수 6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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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div></div></div><p>발렌타인데이가 코 앞으로 다가왔다.</p></div><p>평소 좋아하던 썸남 썸녀, 이제 막 사랑을 시작한 커플, 친구 같은 오랜 연인, 혹은 뜨거운 전우애로 함께 살고 있는 부부가 서로에게 사랑을 각인 시키기 좋은 아이템으로 향수 만한게 또 있을까?</p><p>매력적인 향은 물론, 화장대 위에 올려놨을 뿐인데 시선 강탈하는 실패 없는 향수 6가지를 꼽아 봤다.</p><div><strong>1.쟈딕앤볼테르, 디스 이즈 허! &amp; 디스 이즈 힘!</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2/09/img_20180209151731_a072095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왼쪽부터 디스 이즈 허!, 스 이즈 힘!  / Zadig &amp; Voltaire</figcaption></figure><div></div></div><p>프렌치 럭셔리 캐주얼 브랜드 쟈딕앤볼테르(Zadig &amp; Voltaire)커플 향수 '디스 이즈 허! (This is her!) 와 '디스 이즈 힘! (This is him!)"의 보틀 디자인은 깨진 유리 조각을 모티브로 제작하였다. 실제로 두 향수 보틀은 마치 남녀가 하나가 되듯 서로 겹쳐진다.</p><p>여성 향수 '디스 이즈 허!' 는 우디 플로럴 향으로 자유분방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완성한다.</p><p>#woody #vanilla #sweet #powdery #milky #가을겨울 #시크미뿜뿜</p><p>남성향수 '디스 이즈 힘!' 은 우디 오리엔탈 향으로 부드럽지만 야성미 넘치는 섹시한 향이다.</p><p>#balsamic #vanilla #smoky #woody #freshspicy #가을겨울 #투머치섹시</p><div><strong>2. 나르시소 로드리게즈, 포 허 오 드 퍼퓸 &amp; 포 힘 블루 느와르</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2/09/img_20180209154746_f4a2f7b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왼쪽부터 포 허 오 드 퍼퓸, 포 힘 블루 느와르 / Narciso Rodriguez</figcaption></figure><div></div></div><p>뉴욕을 대표하는 디자이너 브랜드 '나르시소 로드리게즈'(Narciso Rodriguez) 에서 오랫동안 사랑받는 핑크핑크한 여성 향수 '포 허 오 드 퍼퓸(For her EDP)' 과 국내에서는 양세종 향수로 유명한 '포 힘 블루 느와르 오 드 뚜왈렛(For him bleu noir EDT)' 은 미니멀리즘을 담은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먼저 눈길을 사로 잡는다. 머스키한 향조를 공통점으로 갖는 두 향수를 커플이 함께 쓴다면 이보다 더 사랑스러울 수는 없을 듯!</p><p>여성 향수 '포 허 오 드 퍼퓸' 은 로즈와 피치의 첫 인상으로 다가와 따뜻한 패츌리와 머스키함으로 마무리되는 매우 여성스러운 향이다. '사라 제시카 파커, 러블리(SJP Lovely)' 와 '필로소피, 이너 그레이스(Philosophy, Inner Grace) 와 매우 유사한 향이지만 이 중 가장 섬세하고 세련되게 완성된 향이라고나 할까.</p><p>#musky #rose #patchouli #balsamic #warmspicy #봄가을 #엘레강스의끝</p><p>남성 향수 '포 힘 블루 느와르 오 드 뚜왈렛' 은 깨끗하고 샤프하지만 깊이가 있어 꽤 관능적인 전형적인 푸제아 향이다. 여자들이 더 빠져드는 그 남자의 향!!</p><p>#woody #warmspicy #aromatic #musky #봄가을겨울 #옴므파탈</p><div><strong>3. 입생로랑, 몽 파리 &amp; 와이</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2/09/img_20180209163524_45eec53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왼쪽부터 몽 파리 오 드 뚜왈렛, 와이 오 드 뚜왈렛 / YSL</figcaption></figure><div></div></div><p>두 말 하면 입 아픈 프랑스에서 가장 사랑받는 향수 브랜드 중 하나인 입생로랑(Yves Saint Laurent) 의 달콤한 여성 향수 '몽 파리(Mon Paris EDT)'와 뿌리기만 하면 자신감이 1 상승하는 남성 향수 '와이(Y EDT)'.</p><p>여성 향수 '몽 파리' 는아찔한 사랑의 끌림과 강렬한 사랑의 유혹을 담은 시크하고 생기 넘치는 화이트 시프레 향이다. 라즈베리와 시트러스가 과하지 않은 달콤함으로 다가온 후 부드러운 화이트 플로럴과 머스키함으로 마무리 된다.</p><p>#sweet #fruity #musky #floral #woody #봄여름 #달콤한그녀</p><p>남성 향수 '와이' 는 밀레니얼 세대를 공략한 프레쉬한 푸제아 향으로 자유롭고 새로운 남성상의 모습을 잘 표현해준다.</p><p>#freshspicy #aromatic #aldehydic #green #citrus #봄여름 #엣지있는남자</p><div><strong></strong></div><div><strong></strong></div><div><strong>4. 올팩티브 스튜디오, 플래시백</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2/09/img_20180209175921_f34f3ea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플래시백 / Olfactive Studio</figcaption></figure><div></div></div><p>컨템포러리 예술 사진과 향수가 만나 향수로써 시각적, 후각적 감각을 모두 일깨워주는 프랑스 니치 향수 브랜드 '올팩티브 스튜디오(OLFACTIVE STUDIO). 출시 된 향수들은 여성 혹은 남성 어느쪽으로 편향 되지 않은 중성적인 향으로 커플이 함께 쓰기 좋은 제품이기도 하다.</p><p>'플레시백(Flashback)' 시트러스와 루바브의 그린 향조로 시작해 따뜻한 우디와 앰버의 잔향으로 감싸주는 포근한 향이다.</p><p>#woody #citrus #green #fruity #aromatic #봄여름 #선물이지만내가쓰겠다 #인생향수</p><div><strong>5. 톰 포드, 바닐파탈</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2/09/img_20180209183432_acfd8cc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바닐파탈 / Tom Ford</figcaption></figure><div></div></div><p>섹시함의 지존 톰포드(Tom Ford) 에서 나온 바닐파탈(Vanille Fatale EDP) 은 바닐라를 이렇게 관능적이고 고급스럽게 표현 할 수도 있다는 것을 자신있게 보여주는 듯 한 향수이다. 무엇보다 발렌타인데이와 잘 어울리는 스윗한 향이면서 남녀공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p><p>바닐파탈은 가뜩이나 몸 값이 올라간 마다가스카르 바닐라 원료를 중심으로 샤프란, 마호가니 우드, 미르 등 온갖 고귀한 원료와 프랑지파니, 수선화 꽃과 구운 보리, 커피 앱솔루트가 유혹적으로 블렌딩 된 이국적인 향이다. 기존에 사용 중인 코롱 타입의 향수가 있다면 레이어링하여 사용해도 충분히 베이스로서 잘 받쳐줄 수 있는 매력적인 향수.</p><p>#vanilla #balsamic #warmspicy #smoky #leather #가을겨울 #섹시한데이상하게편안해</p><div><strong></strong></div><div><strong>6. 르 라보, 베르가못 22</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2/09/img_20180209202921_003ce55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베르가못22 / Le Labo</figcaption></figure><div></div></div>뉴욕에서 탄생한 니치 향수이면서 퍼스널 라벨링 서비스로도 유명한 르 라보(Le Labo) 는 같은 향 라인으로 향수 외 샴푸, 샤워젤, 바디로션, 바디오일, 비누 등 퍼스널케어 제품들도 다양하게 구성하고 있어 동일한 라인으로 겹겹이 레이어링 하여 좋아하는 향을 오랫동안 지속 할 수 있는 매력을 느껴볼 수 있다.<p>베르가못 22(Bergamot 22 EDP) 역시 남성 여성 모두에게 어울리는 유니섹스 향으로 베르가못, 페티그레인, 자몽의 시트러스 향조가 우디 아로마틱향과 어울려 드라이하지만 투명하고 깨끗한 이미지의 향이다.</p><p>#citrus #woody #aromatic #freshspicy #green #봄여름 #고객맞춤형라벨링 #선물로딱좋아 #향수부담되면바디로션ㄱㄱ</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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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8729</link>
            <author>olfactolab@wikitree.co.kr (이현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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