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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키트리</title>

        <description>위키트리 | WIKITREE, ALWAYS ON</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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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8 Mar 2019 19:47:5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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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작성중)中시장 공략 첨병 '라페스타' 잃어버린 점유율 회복의 신호탄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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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fun@wikitree.co.kr (김종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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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8 Mar 2019 19:47:1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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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작성중) 중기적합업종 지정에 SK네트웍스, AJ렌터카 시너지효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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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fun@wikitree.co.kr (김종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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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8 Mar 2019 19:4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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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작성중)한화 '꿈에그린'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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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fun@wikitree.co.kr (김종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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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7 Mar 2019 19: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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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앞으로 출퇴근시간 카풀 가능해 진다…사회적 대타협기구 합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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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07/img_20190307191228_e5cf0f8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택시-플랫폼 사회적대타협기구 마지막 전체회의에 앞서 전현희 의원, 손현주 국토교통부 교통물류실장, 정주환 카카오모빌리리티 대표, 박권수 전국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 회장, 박복규 전국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 회장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뉴스1 </figcaption></figure><div></div></div><p>앞으로 출·퇴근 시간에 카풀이 허용될 전망이다. 그동안 택시업계와 갈등으로 인해 카풀 허용에 대한 실마리를 찾지 못하다가 사회적 대타협기구가 합의안을 도출했다.</p><p>민주당 택시카풀 태스크포스 위원장인 전현희 의원과 택시 관련 협회 인사들은 7일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출·퇴근 시간 카풀 허용을 골자로 한 합의안을 도출했다.</p><p>합의문에 따르면 카풀은 현행법상의 본래 취지에 맞게 출퇴근 시간인 오전 7시부터 9시, 오후 6시부터 8시에 허용하되, 토요일과 일요일, 공휴일은 제외하기로 했다.</p><p>또 국민안전을 위해 초고령 운전자 개인택시의 다양한 감차 방안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으며 택시노동자의 처우개선을 위해 근로시간에 부합하는 월급제를 시행하기로 했다.</p><p>또한 택시 업계는 승차거부를 근절하고 친절한 서비스 정신을 준수해 국민들의 교통편익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입장이다. 이외에도 플랫폼 기술을 자가용이 아닌 택시와 결합해 국민들에게 편리한 택시서비스를 제공함과 동시에 택시산업과 공유경제의 상생 발전을 도모하기로 했다.</p><p>이와 함께 국민들의 교통편익 향상 및 택시서비스의 다양화를 위해 택시산업의 규제 혁파를 적극 추진하되 우선적으로 규제혁신형 플랫폼 택시를 금년 상반기 중 출시할 수 있도록 했다.</p><p>민주당은 대타협기구 합의사항을 이행하기 위해 현재 국회 소관 상임위원회에 계류 중이거나 발의 예정인 법률안을 3월 임시국회에서 통과시키도록 노력하고 기타 관련 법률안도 조속히 통과하도록 노력키로 했다.</p><p>아울러 구체적 이행을 위한 당정과 업게가 참여하는 실무 논의기구를 즉각 구성하고 택시업계는 정상화에 협조하기로 합의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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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9618</link>
            <author>fun@wikitree.co.kr (김종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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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914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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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6 Mar 2019 18: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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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신용카드 수수료 인상에 완성차업계 '시름'…정부 정책에 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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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06/img_20190306180216_e31e649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사진/김종훈 기자.</figcaption></figure><div></div></div><p>국내 완성차업계가 내수 경기침체로 전방위 산업이 위기를 맞은 상황에서 신용카드회사들이 자동차 구매시 빠져나가는 결제수수료율을 일방적으로 올려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 특히 한국자동차산업협회는 자동차산업의 몰락에 기름을 붙는 촉매제 역할을 할 것이라는 우려를 제기하고 있다.</p><p>6일 카드사와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지난 1일 신용카드사들이 일방적으로 0.1~0.2%P의 카드수수료율을 인상해 논란이되고 있다. 자동차업계의 경영 부담은 물론 내수경기가 침체한 상황에서 소비심리를 위축 시켜 경제활성화에 저해된다는 의견이 흘러나오고 있다.</p><p>최근 자동차구매 시 카드사용을 하는 소비자들이 점차 늘어나는 추세다. 신용카드사들은 조달금리가 하락하고, 연체비율이 감소하는 등 현재 수수료율 인상요인이 없음에도 수수료 인상을 강행한 것은 현 자동차산업에 악재라고 한국자동차산업협회 측은 유감을 표명하고 있다.</p><p>협회는 "신용카드사들의 일방적인 수수료율 인상은 자동차업계에 수백억원의 추가 비용을 발생시키고, 이는 고스란히 자동차업계의 수익성 악화로 이어질 것으로 분석된다"며 "카드수수료율 인상이 경영위기 극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업계와 정부의 노력에 부정적 영향을 줄 것"이라고 주장했다.</p><p>최근 몇 년 동안 자동차업계는 판매하락과 영업이익률 축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현대차의 지난해 영업이익률은 2.5%로 최악의 상황이며, 한국GM은 4년간 총 3조원의 누적 적자를 기록하고 군산공장을 폐쇄할 정도로 산업이 힘겹다. 르노삼성도 판매실적이 전년대비 30% 이상 급감한 상황이다.</p><p>정부에서도 승용차 개소세 30% 감면(2018.7월~2019.6월), 노후경유차 교체 시 개소세 70% 감면정책을 쓰면서 경기활성화에 노력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정부 정책에 역행하고 있어 대조적이다.</p><p>한국자동차산업협회 관계자는 “자동차업계의 어려운 경영상황을 감안하여 신용카드사들은 수수료율 인상을 자제할 필요가 있다”며 “객관적이고 공정할 뿐만 아니라 합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수수료율을 책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p><p>이에 최근 현대기아차는 지난 4일 신한·KB국민·삼성·롯데·하나카드와 계약을 해지한다고 밝혔다. 이들 카드사가 납득할만한 근거 없이 신용카드 수수료율을 기존 1.8%에서 이달부터 1.9% 인상은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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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9141</link>
            <author>fun@wikitree.co.kr (김종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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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856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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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5 Mar 2019 09: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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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사전예약만 3600대, 기아 '쏘울 부스터 EV' 출시…1회 충전시 386km 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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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05/img_20190305094702_c6de980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쏘울 부스터 EV. 사진/기아차.</figcaption></figure><div></div></div><p>기아차는 사전계약만 3600여대를 받으면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쏘울 부스터 EV'를 본격 출시하고 5일부터 전국 영업점에서 판매에 돌입했다. 쏘울 부스터 EV모델은 ▲기아차 전기차 최장 주행거리 386km ▲전기차 특화 주행모드 ▲다양한 충전편의 기능 등 뛰어난 상품성을 고루 갖췄다.</p><p>판매 가격은 프레스티지 4630만원, 노블레스 4830만원(세제혜택 후)이다.</p><p>프레스티지 트림은 Full LED 헤드램프,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정차 및 재출발 기능 포함(SCC w/S&amp;G) 등 EV모델만의 첨단 사양을 모두 갖췄다.</p><p>노블레스 트림은 고속도로 주행 보조(HDA), 10.25인치 HD급 와이드 디스플레이 내비게이션, 후석 열선시트 등 프리미엄 사양이 기본화된 최첨단 전기차를 원하는 고객들이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p><p>쏘울 부스터 EV 모델은 사전계약을 시작한 1월 14일부터 현재까지 총 3600여대가 계약됐다. 트림 별 비율로는 프레스티지 39%, 노블레스 61%로 최고의 상품성을 원하는 고객들이 많았다.</p><p>기아차는 전국 기아차 드라이빙 센터에서 쏘울 부스터 EV 모델의 주행성능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시승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p><p>또한 기아차는 이마트와의 MOU를 통해 2019년 기아 전기차 출고 고객을 대상으로 이마트 내 충전 시설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충전요금의 일부를 적립해 재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p><p>기아차 관계자는 “쏘울 부스터를 기아차 최장의 주행거리 및 가격 경쟁력 갖춘 전기차로도 만나볼 수 있다”며 “올해 전기차 시장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인기 모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p><p>주행거리도 혁신에 혁신을 더하고 있다. 쏘울 부스터 EV는 1회 충전 시 총 386km를 주행할 수 있어 기아 전기차 중 최장의 주행거리를 자랑한다. 이를 위해 기존 대비 80% 이상 향상된 150kW의 출력을 확보하고 운전자들이 평균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저부하 토크 영역에서의 효율을 증대시킨 모터를 장착했다.</p><p>또한 최장의 주행거리를 위해 기아차는 쏘울 부스터 EV에 기존 쏘울 EV(30kWh) 대비 용량을 두 배 이상 늘린 64kWh 고용량∙고전압 배터리를 적용했다.</p><p>주행모드 통합제어 시스템은 ▲에너지 초절전 사용으로 연비를 극대화 하는 ECO+ ▲에너지 최적 사용으로 연비를 향상시키는 ECO ▲균형 잡힌 연비와 주행성능을 제공하는 NORMAL ▲향상된 가속감, 클러스터에 나타난 토크게이지로 더 역동적인 주행이 가능한 스포츠 등 4가지 모드로 구성돼 있다.</p><p>특히 EV 모델에만 적용된 첨단 지능형 주행 안전 기술인 고속도로 주행 보조(HDA, Highway Driving Assist),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정차 및 재출발 기능 포함(Smart Cruise Control with Stop &amp; Go) 등으로 더욱 스마트한 주행이 가능하다. 다양한 충전 편의 기능들도 쏘울 부스터 EV의 장점이다.</p><p>차량 내비게이션을 통해 출발시간, 목표 충전량(50% ~100%), 저렴한 요금 시간대 등 목적을 고려한 예약 충전설정이 가능하며, 스스로 충전을 시작한 뒤 목표충전량에 도달하면 충전을 종료하는 ‘예약 충전’ 기능을 적용했다.</p><p>특히 5년간 무상으로 제공하는 UVO 스마트폰 앱을 활용하면 원격으로도 예약 충전을 설정할 수 있으며 즉시 충전을 실시하거나 취소할 수도 있다. 또 ▲사전에 설정된 위치에서 예약충전 및 공조가 작동하는 ‘위치기반 충전’ 기능을 탑재하고 ▲충전소 위치, 충전소 상태(충전중/고장 등), 충전기 타입(콤보/차데모 등)등의 실시간 충전소 정보를 표시하는 등의 충전 편의성을 제고했다.</p><p>이와 함께 쏘울 부스터 EV는 정차상태에서 공조, 멀티미디어 등 편의장치를 장시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틸리티 모드’가 적용돼 캠핑 등의 야외 활동 시에 이용할 수 있다.</p><p>쏘울 부스터 EV 모델의 실내에는 ▲충전량, 회생제동량, 주행가능거리 등 전기차 특화 콘텐츠를 확인 할 수 있는 슈퍼비전 클러스터 ▲충전 시 차량 외부에서도 충전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대시보드 상단의 ‘배터리 충전 상태 표시등’ ▲하이테크한 이미지와 직관적 조작성을 제공하는 다이얼 타입 전자식 변속레버 등으로 차별화된 미래지향적 이미지를 구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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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8564</link>
            <author>fun@wikitree.co.kr (김종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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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6 Feb 2019 15: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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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아시아나항공, 2019년  776명 채용…전년비 30% 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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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26/img_20190226145938_b379a45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올해 아시아나항공이 작년보다 30%이상 채용규모를늘렸다. 사진/아시아나항공</figcaption></figure><div></div></div><p>아시아나항공(사장 한창수)은 2019년 채용규모를 전년보다 30% 늘린다.</p><p>26일 아시아나항공은 올해 채용 규모는 776명으로 2018년보다 28% 증가한 수치라고 밝혔다. 특히 캐빈승무원와 정비직 채용이 크게 늘었다. 캐빈승무원은 전년보다 38% 증가한 425명을, 정비직은 32% 증가한 140명을 신규 채용한다. 이외에도 운항승무원 141명, 일반·영업·공항서비스직 외 항공전문직군 등 70명을 채용할 계획이다.</p><p>아시아나항공은 올해 신기재 A321-NEO 도입, A350 추가 도입이 예정되어 있어, 이에 맞춰 운항승무원, 캐빈승무원, 정비직 등 안전운항과 관련된 직종 채용을 대거 늘림으로써, 안전을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이다.</p><p>캐빈승무원직은 5~6월 및 9~10월에, 일반·영업·공항서비스직은 5~6월중 채용 절차를 진행하며, 그 외 운항승무원·항공전문직은 상시 채용한다.</p><p>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청년실업’ 문제 해소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안전운항에 기여하고자 2019년 채용 규모를 늘리기로 했다”며 “동시에 새롭게 입사하는 신입사원들이 사내에 새로운 활력소를 불러 일으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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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6991</link>
            <author>fun@wikitree.co.kr (김종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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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690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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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6 Feb 2019 11: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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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동원그룹, 2019년도 상반기 경력사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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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26/img_20190226115105_88f77fa0.jpg" alt=""></figure><div></div></div><p>동원그룹이 2019년도 상반기 경력사원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p><p>동원그룹은 동원엔터프라이즈, 동원산업, 동원F&amp;B, 동원시스템즈, 동원홈푸드, 동부익스프레스 등 8개 주요 계열사에서 경영지원, 연구, 영업, 마케팅, 생산, 물류, IT 등 다양한 부문의 인재를 모집한다. 모집 규모는 70여 명이다.</p><p>이번 경력사원 모집은 동종업계 근무 경력자, 등록 장애인 및 국가보훈대상자를우대하고, 모집직무별 자격요건 및 우대사항은 동원그룹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채용전형은 △서류전형 △온라인 인성검사 △면접전형 △채용 건강검진 순으로 진행된다. 서류접수는 2월 26일부터 3월 7일까지이며, 동원그룹 채용페이지에서 접수할 수 있다.</p><p>김인철 동원그룹 HR지원실장은 “이번 상반기 경력사원 모집은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은 동원그룹의 각 계열사별 경쟁력을 강화하고, 새로운 50년을 함께할 역량 있는 인재들을 모시기 위해 진행된다”며 “우수한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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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6902</link>
            <author>fun@wikitree.co.kr (김종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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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560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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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2 Feb 2019 10: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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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국짱이 간다]“현대의 실수?” 해외 호평 일색인 제네시스 G70 타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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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직장인의 드림카’, ‘강남 소나타’ 등 수많은 수식어를 갖고 있는 제네시스 라인업의 막내 G70. 매력적인 디자인과 경쟁 외제차 못지 않은 스펙을 자랑하며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21/img_20190221182011_f6b53be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현대차 고급 브랜드 제네시스의 중형 스포츠 세단 G70이 북미와 전세계 자동차 전문기관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사진/모터트렌드.  </figcaption></figure><div></div></div><p>특히 작년 12월 업계 최고 자동차 전문지로 평가 받는 미국의 ‘모터트렌드’로부터 ‘2019년 올해의 차’로 선정된 데 이어, 지난달 14일에는 ‘북미 올해의 차’에 최종 선정되는 등 해외에서의 폭발적인 반응은 G70을 글로벌 명차 반열에 올려 놓았다.</p><p>“G70, 왜 그렇게 좋은데? 단점은 없을까?”</p><p>깐깐하기로 유명한 국내 자동차 관련 매체와 유튜버들도 극찬한 바로 그 차. G70을 위키트리의 색다른 시선으로 만나보자.</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aPy3HMP0Ltc"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북미 올해의 차 선정의 탄력을 받아 디자인·품질 부문에서 호평이 이어지면서 마침내 '2019 세계 올해의 차(WCOTY)' 후보까지 오르는 등 거침없는 질주가 이어지고 있다.</p><p>21일 현대차에 따르면 G70는 지난 7일 미국 시카고 매코믹 플레이스에서 열린 '2019 시카고 모터쇼'에서 진행된 '모터위크 드라이버스 초이스'에서 '베스트 럭셔리 카'로 선정되는 영광을 차지했다. 모터위크는 1983년 이후 40년 가까이 자동차 구매자들의 가이드 역할을 해주는 '드라이버스 초이스 어워드'를 선정해 왔다.</p><p>모터위크 수석총괄 프로듀서인 존 데이비스는 "G70는 보면 볼수록 놀라운 차"라며 "균형이 잘 잡힌 섀시와 멋진 보디에 화려하고 하이테크한 사양을 갖춘 진정한 럭셔리 카"라고 극찬했다.</p><p>G70는 같은 날 미국 자동차 전문 평가기관 카즈닷컴이 선정하는 '베스트 오브 2019'에서도 럭셔리 스포츠 세단 부문에 뽑히는 등 최고의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p><p>특히 최근 캐나디안 오토모티브 저리(The Canadian Automotive Jury)에서 '2019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 어워드를 수상한 점은 눈여겨 볼만 하다.</p><p>캐나디안 오토모티브 저리는 (제품 평가에 대해) 최고 수준으로 비타협적인 보도를 서약한 캐나다 주요 언론사의 저명한 자동차 기자 10명으로 이뤄진 비영리단체다.</p><p>이들의 엄격한 검증을 통해 재규어 I-페이스, 미쓰비시 아웃랜더 등 후보를 제치고 G70가 최고 영예를 안은 것은 한국자동차 역사에도 큰 획을 긋고 있다.</p><p>캐나디안 오토모티브 저리 측은 선정 배경과 관련해 "G70가 독일 차에서 느낄 수 있는 뛰어난 핸들링과 응답성을 보여줬다"고 평가했다.</p><p>G70는 '2019 세계 올해의 차' 최종 후보 10개 차종에도 이름을 올렸다. 2019 세계 올해의 차는 다음달 5일 스위스에서 열리는 제네바모터쇼에서 최종 후보 3개 차종을 발표하고, 4월 열리는 뉴욕모터쇼에서 최종 선정작을 발표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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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5608</link>
            <author>fun@wikitree.co.kr (김종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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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598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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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1 Feb 2019 18: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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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코오롱, 지난해 영업익 1166억원…전년비 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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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코오롱이 코오롱글로벌 등 주요 계열사들의 활약에 힘입어 지난해 호실적을 달성했다.</p><p>㈜코오롱은 연결기준 지난해 매출액 4조3930억원, 영업이익 1166억원을 기록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전년 대비 매출액은 1.6% 소폭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21.3% 증가한 견조한 실적이다. 다만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일회성 이익 소멸 등에 따라 96.8% 감소한 31억원으로 집계됐다.</p><p>매출액은 종속회사인 코오롱글로벌의 그룹 공사PJT 준공과 상사부문 아이템 개편에 따른 볼륨 축소 등으로 인해 소폭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지분법적용 자회사인 코오롱인더스트리의 원료가 상승 및 연말 일회성 비용 등 반영에 따른 지분법이익 감소에도 불구, 코오롱글로벌 및 수입차 판매 자회사 등의 수익성 개선에 힘입어 증가했다.</p><p>회사 관계자는 “㈜코오롱은 코오롱글로벌 등 주요 종속회사들의 실적 개선과 함께 코오롱인더스트리신증설 설비의 매출 본격화, 원료가 안정으로 인한 수익성 개선 등으로 실적 개선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p><p>한편 ㈜코오롱은 공정거래법상 코오롱그룹의 지주회사이지만, 회계기준에 의한 연결 종속회사는 코오롱글로벌, 코오롱베니트 등이다. 주력 상장 자회사인 코오롱인더스트리, 코오롱생명과학, 코오롱티슈진 등은 연결 종속회사가 아닌 지분법적용 자회사로만 손익 반영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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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5984</link>
            <author>fun@wikitree.co.kr (김종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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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361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13/img_20190213192819_ed0eed64.jpg</image>
            <pubDate>Wed, 13 Feb 2019 19: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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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한국 재판부 우습게 보는 뻔뻔한 벤츠", '배출가스 조작' 2심서 "1심 근거미비"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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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13/img_20190213192819_ed0eed6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광주 농성동에서 운행 중이던 승용차에 불이나는 아찔한 사고가 일어난 벤츠 차주 A모씨는 벤츠코리아와 대리점 등이 관여하지 않는 제3자의 정확한 진상조사를 요구하면서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이에 대해 벤츠코리아 판매대행업체 측은 A씨를 상대로 업무방해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했다.</figcaption></figure><div></div></div><p>배출가스 인증서를 조작한 혐의로 1심에서 벌금 28억원과 직원 법정구속 등을 선고받은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측이 항소심에서 "법적 처벌 근거가 미비하다"고 주장하며 한국 재판부에 대한 불만을 표출했다.</p><p>13일 벤츠코리아 및 인증업무 담당 직원 김모씨 측은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5부(한정훈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항소심 첫 공판에서 이같이 주장했다.</p><p>이들은 1심 재판부가 법리를 오해하고 사실을 잘못 파악했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p><p>벤츠코리아 측은 "대기법 시행규칙에는 변경인증을 언제 보고해야 하는지 시점에 대해 전혀 규정하고 있지 않다"고 주장하며 변명을 늘어놨다.</p><p>이에 대해 재판부가 "그럼 10년이나 20년 이후에 보고해도 법적인 문제가 없다는 것인지"를 묻자 "법률에는 보고시점에 대한 규정이 없지만 재판부의 의견에 따르겠다"고 답했다.</p><p>또 벤츠코리아 측은 1심 재판부가 법을 잘못 적용해 판단을 내렸다고 주장하기도 했다.</p><p>이와 관련해 벤츠 구입으로 차값이 떨어지는 피해를 봤다는 오너 A모씨는 "뻔뻔한 벤츠는 한국 재판부를 아주 우습게 안다"며 "어떻게 재판부가 처벌 근거도 없이 오판했다고 주장하는 태도를 보이냐며, 반성의 기미가 전혀 보이지 않고 한국 재판부를 우습게 보는 단적인 모습"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p><p>앞서 벤츠코리아와 김씨는 배출가스 변경인증이 이뤄지지 않은 차량 7000여대를 수입해 판매한 혐의로 1심에서 28억원의 벌금과 함께 직원이 구속됐다.</p><p>1심 재판부 서울중앙지법 형사19단독 이성은 판사는 벤츠에 대해 "4차례의 과징금 부과에도 불구하고 개선되지 않았다"며 "이는 책임자 벌금형만으로는 재범을 막을 수 없다는 점을 방증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p><p>이어 "회사가 얻은 이익은 2000억원임에도 불이익은 80억원 상당의 과징금이 전부"라며 "대한민국과 소비자의 신뢰를 스스로 무너뜨리고, 안전과 쾌적한 환경을 경시한 행위로 반복되지 않기 위해서라도 엄벌이 불가피하다"고 판단했다.</p><p>이 판사는 김씨에 대해 "변경인증 누락 이유와 관련해 일부 주장은 그 자체로 상식에 반하거나 납득하기 어렵고, 사실과 다른 주장을 하기도 했다"고 설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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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3613</link>
            <author>fun@wikitree.co.kr (김종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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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354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13/img_20190213161527_9684a617.jpg</image>
            <pubDate>Wed, 13 Feb 2019 16: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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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한국타이어, 작년 영업익 11.3% 감소…신차타이어 공급 감소 영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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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13/img_20190213161527_9684a61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한국타이어 작년 실적 현황. 사진/한국타이어.</figcaption></figure><div></div></div><p>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대표이사 조현범)가 2018년 글로벌 연결 경영실적 기준 매출액 6조7954억원과 영업이익 7037억원을 발표했다.</p><p>한국타이어는 글로벌 톱 타이어 수준의 기술력과 품질을 바탕으로 유럽과 미국 등 주요 시장에서의 17인치 이상 고인치 타이어 판매가 전년대비 3.9%p 증가하면서 전체 승용차용 타이어 매출의 52.3%를 차지했다.</p><p>특히 4분기에는 한국시장의 유통혁신 안정화를 바탕으로 교체용 시장에서의 판매 및 고인치 타이어 비중이 지속적으로 증가했다. 이 밖에도 SUV 및 북미지역 판매 일본 완성차의 신차용 타이어(OE: Original Equipment) 공급이 지속적으로 확대됐다.</p><p>반면, 중국을 포함한 글로벌 자동차 시장 수요 둔화로 인한 교체용 타이어 시장과 신차용 타이어 공급 감소로 실적에 영향을 주었다.</p><p>한국타이어는 올해 매출 7조4000억원, 영업이익 7500억원을 목표로 주요 시장에서의 17인치 이상 고인치 타이어 판매 확대, 프리미엄 신차용 타이어 공급 및 프리미엄 상품 경쟁력 강화를 통한 프리미엄 이미지 제고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신차용 타이어 공급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여 안정적인 성장 구조를 구축하고 해외 각 지역 별 유통 전략을 최적화해 나갈 방침이다.</p><p>또한 빠르게 변화하는 미래 산업에 더욱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빠르고 유연하게 움직이는 기업 문화를 지속적으로 강화하여 구성원들의 일하는 방식을 혁신함으로써 프로액티브한 기업문화를 발현시켜 글로벌 최고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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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3541</link>
            <author>fun@wikitree.co.kr (김종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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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2552</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08/201902081458525208.jpg</image>
            <pubDate>Fri, 08 Feb 2019 15: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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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벤츠, 화재·배출가스 조작 등 영향 1월 판매 전년비 22.8% 하락, BMW도 절반으로 '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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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08/img_20190208145308_0215f64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벤츠코리아가 최근 배출가스 조작 혐의로 1심에서 벌금을 선고받고 인증담당 직원이 법정 구속되면서 국민들의 신뢰를 잃은데 이어 광주에서 화재사고가 터지면서 제2의 BMW 불자동차 사건이라는 주장이제기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08/img_20190208145243_841830d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최근 배출가스 조작 혐의로 1심에서 벌금을 선고받고 인증담당 직원이 법정 구속되면서 국민들의 신뢰를 잃은데 이어 광주에서 화재사고가 터지면서 제2의 BMW 불자동차 사건이라는 주장이제기되고 있다. 사진/벤츠 화재 제보자.</figcaption></figure><div></div></div><p>수입차업계 1, 2위 브랜드인 메르세데스-벤츠와 BMW의 판매량이 크게 떨어지면서 1월 수입차 판매 하락을 견인했다.</p><p>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드미트리스 실라키스, Dimitris Psillakis)발 자동차 배출가스 조작과 화재 사건이 연이어 터지면서 국민들의 신뢰가 바닥으로 떨어지는 등 여파로 1월 벤츠는 5796대를 팔아 판매량이 작년 동기 보다 22.8% 줄었다. 2위인 BMW도 전년 동기 대비 반토막(49.6%) 나는 등 수입차 시장의 실적 하락에 앞장섰다. 수입차 시장 전체 신규등록이 물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 이상 줄어들었다.</p><p>8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지난달 수입차 신규등록 대수가 총 1만8198대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작년 동기 보다 13.7%, 전월 보다는 11.0% 각각 줄어든 수치다.</p><p>공식적으론 계절적 비수기 등을 이유로 내세우지만 수입차 시장서 판매 1, 2위를 기록하는 벤츠와 BMW가 각각 배출가스 조작과 화재가 잇따라는 등 국민들의 신뢰를 잃어버린 것이 판매하락의 원인이라는 것이 업계 딜러들의 해석이다.</p><p>수입차업계 20년 종사한 한 딜러는 "독일차들이 있따라 배출가스 조작혐의로 기소되면서 법원에서 수백억의 벌금을 선고하고, 임직원까지 법정구속하는 등 범죄행위가 드러났는데 차가 잘 팔리겠냐"며 "사실상 수입차 판매의 절반이상을 차지하던 벤츠 등이 비윤리적 회사로 낙인찍힌 것이 주 원인이라고 본다"고 밝혔다.</p><p>벤츠는 1월 5796대를 팔아 1위를 했지만 지난해 동기 보다 판매량이 22.8% 줄었다. 2위인 BMW는도 같은기간 49.6%나 줄어든 2726대 판매에 그쳤다. 3위는 렉서스(1533대)차지했고 도요타(1047대)를 합하면 토요타그룹이 2위와 근소한 차이로 BMW를 바짝 따라붙었다. 아우디폭스바겐그룹이 판매가 부진한 사이 토요타가 약진한 것이 특징이다.</p><p>이어 나머지 브랜드들이 모두 1000대 이하의 판매율을 기록했다. 포드(861대), 볼보(860대), 크라이슬러(812대), 아우디(700대), 혼다(669대), 미니(572대) 등이 뒤를 이었다.</p><p>한편 배출가스 조작 등 범죄가 잇따르면서 한국정부를 속이는 수입차업체에 대한 강한 처벌을 하자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p><p>특히, 최근 벤츠 사례에서 보듯 벌금 28억원은 검찰 구형대로 선고하는 등 인증 절차에 대한 위법을 엄정하게 처리하라는 시민들의 목소리에 정부도 귀를 기울이고 있다는 게 중론이다. 이에 따라 향후 국토교통부와 환경부, 관세청 등 관련 당국은 수입차업계 1위인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에 대한 인증 등 규정을 보다 까다롭게 들여다봐서 또 다시 한국정부와 인증기관을 속이는 등의 범죄를 저지르지 못하게 한다는 방침이다.</p><p>이들 업체가 불법을 일삼는 동안 감독 기관이 그동안 허술한 관리감독으로 당하고만 있었다는 게 상당수 이 수입차들을 구입하고 피해를 본 단체들의 주장이다. 조작된 배출가스 시험성적서 등을 제대로 확인하지 못한 채 인증해주면서 그 피해가 고스란히 소비자와 국민들에게 돌아갔기 때문이다.</p><p>자동차 배출가스 인증절차를 위반한 벤츠와 BMW 등에 벌금은 물론 임직원을 법정구속하는 등 강하게 처벌하고 있지만 현재도 이들은 항소 등의 절차를 밟으면서 정부의 판단에 반기를 들고있다.</p><p>상당수 국민들과 법조계에서는 이들 수입차 업체가 똑같은 배출가스 범죄를 저지르고도 유독 한국정부에서만 발뺌을 하고 사실을 인정하지 않는 등 기만하는 태도가 한국 사법부와 국토부 등을 우습게 보기 태도라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p><p>법조계 한 관계자는 "수입차업체들이 도덕성에 대한 국민적 눈높이에 부합하지 못하고 있는 만큼, 국회의원들을 필두로 한 입법부는 물론 사법부도 유사 범죄에 대해 엄정하게 판단해서 처벌 수위를 높이자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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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2552</link>
            <author>fun@wikitree.co.kr (김종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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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229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07/img_20190207140739_b8ee9e54.jpg</image>
            <pubDate>Thu, 07 Feb 2019 14: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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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기아차, K시리즈 안전운전 프로젝트로 “안전운전 문화 정착'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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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07/img_20190207140739_b8ee9e5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아차 K시리즈 2019 안전운전 프로젝트를 홍보하고 있다. 사진/기아차.   </figcaption></figure><div></div></div><p>기아차가 안전운전 문화 정착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p><p>기아자동차㈜는 2월 1일부터 3월 31까지 K시리즈를 구매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운전자행태기반 보험(UBI, Usage Based Insurance)’과 연계한 프로모션 'K시리즈 2019 안전운전 프로젝트'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p><p>기아차는 안전운전 문화 정착에 앞장서고, 고객들에게 보다 실질적인 혜택을 전달하기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p><p>이번 프로모션과 연계된 ‘운전자 행태 기반 보험’은 T맵과 DB손해보험이 함께 운영하고 있으며, 운행 데이터를 기반으로 운전자에게 안전운전 점수를 매기고 기준 점수가 넘을 경우 보험료를 최대 10%까지 할인 해주는 상품이다.</p><p>기아차는 K시리즈 구매 시 안전운전을 약속하고 실천하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p><p>우선, 기아차는 지점·대리점을 방문해 운전자형태기반 보험 가입 등이 포함된 안전운전 약정서를 작성하고, 안전운전을 다짐하는 K시리즈 구매 고객에게 ‘안전운전 기원’ 10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p><p>또한 해당 고객들을 대상으로 올해 마지막 날인 12월 31일 기준 안전운전점수가 61점 이상이면 10만원 상당의 모바일 주유권을 추가로 증정할 계획이다.</p><p>안전운전점수는 T맵 어플리케이션 내 ‘운전습관’ 서비스를 통해 측정되며 과속, 급가속, 급감속 등의 운행 데이터를 기반으로 수치화된다.</p><p>이 프로젝트에 관한 보다 상세한 내용은 기아차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p>기아차 관계자는 “단순한 프로모션을 넘어 한 차원 높은 가치를 고객분들께 전달하기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하게 됐다”며 “기아차는 앞으로도 안전운전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p><p>한편 기아차는 ▲부모와 아이가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교통안전 문화를 익히는 'SLOW(슬로우) 캠페인' ▲모임과 행사가 많은 연말 음주운전을 예방하기 위한 ‘음주운전 예방 캠페인’ 등 안전운전 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온 바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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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2296</link>
            <author>fun@wikitree.co.kr (김종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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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229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07/img_20190207141849_c2f0c114.jpg</image>
            <pubDate>Thu, 07 Feb 2019 14: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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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서머너즈 워’ 글로벌 1억 다운로드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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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07/img_20190207141849_c2f0c114.jpg" alt=""></figure><div></div></div><p>컴투스(대표 송병준)는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가 인기를 끌면서 전 세계 누적 1억 다운로드를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p><p>지난 2014년 글로벌 출시된 ‘서머너즈 워’는 세계 전역에서 얻은 높은 인기를 바탕으로 장기 흥행을 이어가며 단일 게임 누적 1억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성공적인 원빌드 서비스로 국경 없는 글로벌 서비스 기준을 제시해온 ‘서머너즈 워’는 전 대륙에 걸친 고른 인기를 통해, 1억 다운로드 돌파라는 상징적인 성과를 거두고 다시 한 번 진정한 의미의 글로벌 브랜드로서 이름을 공고히 했다.</p><p>특히 대륙별 다운로드 분포는 동서양을 아우르는 ‘서머너즈 워’의 고른 인기를 증명한다. 최고의 게임 시장인 미국을 포함, 아메리카 지역에서 전체 다운로드의 32%, 유럽과 오세아니아에서 18%를 거둬, 서구권에서 50%의 다운로드 수를 기록했다. 여기에 한국∙중국∙일본 등 빅 마켓이 포진된 아시아와 기타 지역에서 나머지 절반을 거두는 등 전 지역에서 고르게 사랑 받는 최고의 글로벌 RPG임을 입증했다.</p><p>이와 같은 탄탄한 인기를 통해 ‘서머너즈 워’는 출시 이후 지금까지 74개 국가 애플 앱스토어, 20개 국가 구글 플레이이스토어에서 게임 매출 1위를 기록했으며, 116개 국가 애플 앱스토어, 96개 국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RPG 매출 1위를 달성, 세계적 모바일 게임으로 우뚝 섰다.</p><p>한편 컴투스는 ‘서머너즈 워’의 1억 다운로드 달성을 기념해 글로벌 파트너사 스카이바운드엔터테인먼트와 함께 제작한 ‘서머너즈 워’ IP(지식재산권) 기반의 단편 애니메이션을 추후 전 세계에 공개할 예정이다. 1억 다운로드를 기록한 파워 IP ‘서머너즈 워’의 힘을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p>아울러 '서머너즈 워' IP를 적극 활용한 다양한 부가 사업 추진 및 개발을 통해 다방면으로 '서머너즈 워'의 글로벌 브랜드 가치를 더욱 키워나간다는 계획이다.</p><p>컴투스 관계자는 "서머너즈 워는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와 이벤트 등 탄탄한 라이브 서비스를 통해 세계에서 장기 흥행을 이어오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세계 무대에서 글로벌 브랜드 파워를 입증할 다양한 활약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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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2299</link>
            <author>fun@wikitree.co.kr (김종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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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9939</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31/201901311920257969.jpg</image>
            <pubDate>Fri, 01 Feb 2019 04:44: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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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현대차 월드랠리팀, WRC 몬테카를로랠리서 제조사 1위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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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8/img_20190128114143_41c0120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2019 월드랠리챔피언십' 시즌 첫 대회인 몬테카를로 랠리에서 2위를 차지한 티에리 누빌(Thierry Neuville, 오른쪽)선수와 보조(Co)드라이버 니콜라스 질술(Nicolas Gilsoul)이 포디움에 올라 손을 흔들고 있다. 사진/현대차</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8/img_20190128114249_b4f0528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2019 월드랠리챔피언십' 시즌 첫 대회인 몬테카를로 랠리에서 2위를 차지한 티에리 누빌(Thierry Neuville, 오른쪽)선수와 보조(Co)드라이버 니콜라스 질술(Nicolas Gilsoul)이 포디움에 올라 손을 흔들고 있다. 사진/현대차</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8/img_20190128114315_cd435fd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현대차 ‘i20 WRC’ 랠리카가 '2019 월드랠리챔피언십' 시즌 첫 대회인 몬테카를로 랠리에서 달리고 있다.사진/현대차.</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8/img_20190128114425_73149b6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현대차 ‘i20 WRC’ 랠리카가 '2019 월드랠리챔피언십' 시즌 첫 대회인 몬테카를로 랠리에서 달리고 있다.사진/현대차.</figcaption></figure><div></div></div><p>현대차가 올해 WRC 종합 우승을 위한 첫 발을 내딛었다.</p><p>현대자동차는 지난 25일부터 27일(현지시각)까지 진행된 '2019 월드랠리챔피언십(이하 2019 WRC)' 시즌 첫 대회인 몬테카를로 랠리에서 제조사 부문 1위를 달성했다고 28일 밝혔다.</p><p>아울러, 이번 대회에서 현대차 월드랠리팀은 티에리 누빌(Tierry Neuville) 선수가 2위에 올라 올해 첫 경기부터 포디움에 올랐으며, 이번 시즌부터 새롭게 합류한 세바스티앙 롭(Sebastien Loeb) 선수 또한 4위로 경기를 마무리하는 등 좋은 성적을 거뒀다.</p><p>티에리 누빌은 1위를 차지한 세바스티앙 오지에(Sebastian Ogier)와 마지막 스테이지까지 접전을 펼쳤으나 2.2초 차이로 아쉽게 준우승을 차지했다.</p><p>현대차 월드랠리팀은 티에리 누빌 선수와 세바스티앙 롭 선수의 활약으로 30점의 팀 포인트를 획득하며 제조사 부문 1위의 자리를 차지했다.</p><p>이번 경기에서 현대차 월드랠리팀은 지금까지 출전한 6번의 몬테카를로 랠리 중 가장 좋은 성적을 거뒀으며, 이는 현대모터스포츠의 새로운 사령탑인 '안드레아 아다모(Andrea Adama)' 감독의 전략 운영과 전 팀원들의 협동을 바탕으로 만든 결과물이다.</p><p>현대차 월드랠리팀은 시즌 개막전부터 포디움 입성과 제조사 부문 1위라는 우수한 성적을 달성하며 올해 종합 우승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p><p>안드레아 아다모 감독은 "혹독하고 어렵기로 유명한 몬테카를로 랠리에서 팀원들이 모두 강하고 경쟁적인 경기를 펼친 덕분에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며, "개막전의 결과가 시즌 내내 좋은 징조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퍼포먼스를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확고한 각오를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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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9939</link>
            <author>fun@wikitree.co.kr (김종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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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950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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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Jan 2019 19: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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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아우디, 다보스포럼에 친환경 전기차 ‘아우디 e-트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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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5/img_20190125192242_55b89f8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아우디는 2019년 다보스 세계경제포럼의 독점 의전차량 제공 파트너로써, 순수 전기차 ‘아우디 e-트론’ 50대를 의전 차량으로 지원한다. 사진/아우디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5/img_20190125192246_08e9f76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아우디는 2019년 다보스 세계경제포럼의 독점 의전차량 제공 파트너로써, 순수 전기차 ‘아우디 e-트론’ 50대를 의전 차량으로 지원한다. 사진/아우디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아우디는 2019년 다보스 세계경제포럼의 독점 의전차량 제공 파트너로써, 순수 전기차 ‘아우디 e-트론’ 50대를 의전 차량으로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p><p>2019 다보스 세계경제포럼에 제공되는 ‘아우디 e-트론’은 아우디 브랜드의 첫 번째 순수 전기차로 친환경 전기로 구동되며 모바일 충전 컨테이너를 통해 전기차가 사용한 배터리의 잠재적 활용 가능성을 보여준다.</p><p>브람 숏(Bram Schot) 아우디 AG 회장은 "아우디는 지속 가능한 미래 이동성 솔루션에 꾸준히 집중하고 있다"고 강조하며, "올해 세계경제포럼에서 아우디는 아우디만의 실용적인 전기이동성에 대한 정의를 실시간으로 보여주고 많은 사람들이 이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p><p>‘아우디 e-트론’은 독일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인 아우디 최초의 양산형 순수 전기차 모델이다. 이미 2만건 이상의 구매 예약이 접수되어 다음 주면 유럽 내 아우디 전시장에 도착할 예정이다. 아우디는 이번 포럼에서 50대의 e-트론 의전 차량으로 스위스 다보스 지역의 변덕스러운 날씨와 험한 산악 지형을 누비며 e-트론의 실용성을 다시 한번 보여줄 예정이다.</p><p>아우디 e-트론은 총 출력 700 kW, 용량 1.14 MWh인 3개의 아우디 모바일 충전 컨테이너를 통해 신속한 친환경 전기 충전을 보장 받는다. 아우디는 해당 연구 프로젝트를 통해 전기차 배터리 재사용을 시험하고 있다. 이 고전압 배터리는 자동차 배터리로의 사용 수명이 끝난 후에도 계속해서 다양한 에너지 저장 애플리케이션으로 사용하는데 적합하다. 이를 활용하여 아우디는 이용 가능한 자원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한 시나리오를 테스트하고 있으며, 주요 행사에 충전 컨테이너를 배치하여 지역 충전 인프라를 탄력적으로 보완하고 있다.</p><p>아우디는 이번 연구 프로젝트를 통해 세계경제포럼의 '글로벌 배터리 동맹(Global Battery Alliance)'의 실효성에 대해 가시적인 노력을 보이고 있다. 해당 동맹은 전체 배터리 공급망의 공공 및 민간 부문 파트너로 구성되며 배터리 원료의 가치 사슬 안에서 사회적 및 생태학적 지속 가능성의 보장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글로벌 배터리 동맹은 원료 추출 조건, 폐쇄형 루프 경제 측면에서 지속 가능한 재활용 개념 및 배터리 지속 가능성을 촉진하는 혁신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으며, 아우디는 2017년부터 협력 플랫폼의 회원으로 활동 해왔다.</p><p>아우디는 1987년부터 독점 의전차량 제공 파트너로서 세계경제포럼을 지원해 왔다. 제 49차 세계경제포럼은 지난 22일부터 이날까지 스위스 다보스에서 개최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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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9507</link>
            <author>fun@wikitree.co.kr (김종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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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920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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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4 Jan 2019 15: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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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환율·저성장악재에 발목잡힌 현대차, 한국경제 '적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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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4/img_20190124152958_cfdf78a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평택 수출선적 부두에 수출을 기다리는 현대차들이 선적을 대기하고 있다. 사진/현대글로비스.</figcaption></figure></div><p>현대자동차가 글로벌시장의 침체와 신흥국 환율의 악재, 내수경기 침체 등 악조건이 겹치면서 영업이익이 급락했다. 특히 자동차산업은 2만개의 부품들이 조합된 대표적 굴뚝산업이란 점에서 현대차가 부품업계에 미치는 영향도 크기에 현대차의 위기는 한국경제의 위기라고도 해석할 수 있다. 글로벌시장은 미국을 필두로 미국과 중국의 갈등이 극에 달하고 있고, 환율 조정, 관세부가 등 자국 보호무역주의가 발동하고 있다. 경쟁환경은 더욱 더 첨예한 미중 등 강대국들의 갈등으로 한국 브랜드가 해외시장서 자리잡기에 더 힘든 환경이다.</p><p>특히 트럼프 대통령은 멕시코 생산차량에 대한 관세부가 등 여러가지 카드로 해외자동차 브랜드 등을 압박한 바 있다. 때문에 현대차그룹이 대외적인 판매신장을 늘리기 위해서는 이같은 정부차원의 외교적 노력도 뒷받침이되지 않으면 현대차그룹의 1, 2차 밴더 등 한국의 중소기업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치게된다. 특히 국내 10대 기업의 매출액이 우리나라 국내총생산(GDP) 규모의 절반에 육박하는데다, 한국을 대표하는 삼성전자와 현대차의 매출 합계는 GDP의 5분의 1 수준에 달한다는 점에서 단순한 침체로 보기에는 시사하는 바가 크다.</p><p>물론 이 같은 악재에도 불구하고 현대차그룹은 프리미엄브랜드 제네시스 G70등이 작년 미국시장 내에서 '올해의 자동차'로 선정되는 등 각종 자동차 평가에서 1위를 차지하면서 올해 전망을 밝히고 있다. 현대차의 '어닝쇼크'를 강건너 불구경 하기에는 반도체와 일부 화학을 제외한 대표적 수출 효자였던 프리미엄 스마트폰 등 1등 제품들이 침체 및 하락세를 면치못하고 있다. 한국경제 전체가 침체되고 있다는 점에서 경각심을 일깨우고 있다.</p><p>현대차는 지난해 연간 매출 97조2516억원, 영업이익 2조4222억원, 경상이익 2조5296억원, 당기순이익 1조6450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0.9%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47.1%, 경상이익은 43%, 당기순이익은 63.8%씩 감소했다.</p><p>현대차 관계자는 "글로벌 경제의 저성장 장기화와 더불어 세계 곳곳에서 보호무역주의가 확산하는 등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신차 및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중심의 판매 확대를 달성했다"며 "다만 신차 출시에 따른 자동차 부문 판매 개선에도 불구하고 원ㆍ달러 환율 하락 및 신흥국 통화 약세 심화 등의 외부 요인과 더불어 기타 부문의 수익성 악화, 미래 경쟁력 제고를 위한 투자 비용 증가 등이 원가율 상승으로 이어져 지난해 수익성이 전년 대비 떨어졌다"고 설명했다.</p><p>매출(자동차 75조2654억원, 금융 및 기타 21조9862억원)의 경우 금융 부문이 소폭 감소했지만 SUV 중심의 판매 증가로 자동차 매출이 늘어나고 기타 부문 매출 또한 성장세를 나타내며 전년 대비 0.9% 증가한 97조2516억원을 기록했다.</p><p>매출 원가율은 달러화 대비 원화 강세 및 주요 신흥국 통화 약세에 따른 환율 여건 악화, 글로벌 자동차 수요 저성장 국면 지속에 따른 경쟁 심화 등이 부담으로 작용하고 국제회계기준(IFRS) 기준 변경에 따라 기존 영업 부문 비용에 포함한 수출비 등의 계정 재분류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포인트 높아진 84.4%를 보였다.</p><p>영업 부문 비용은 마케팅 활동 등 전반적인 비용 집행 규모 축소 등으로 전년 대비 2.2% 감소한 12조7200억원을 나타냈다. 그 결과 지난해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47.1% 줄어든 2조4222억원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률은 2.5%로 전년보다 2.2%포인트 하락했다.</p><p>경상이익은 환율 환경 및 관계 기업 손익 악화 등 영향으로 전년 대비 43.0% 감소한 2조5296억원을, 당기순이익은 63.8% 줄어든 1조6450억원으로 집계됐다.</p><p>연간 글로벌시장 판매량은 도매 기준 전년 대비 1.8% 증가한 458만9199대를 기록했다. 중국을 제외할 경우에는 378만6794대로 2.6% 늘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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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9204</link>
            <author>fun@wikitree.co.kr (김종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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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917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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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4 Jan 2019 14: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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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현대차 4분기 영업익 5011억원…전년비 35.4%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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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4/img_20190124145120_c83d3a7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사진/현대글로비스.</figcaption></figure></div><p>글로벌 불황과 극심한 내수경기 침체가 겹치면서 현대자동차 지난해 4분기(10~12월) 영업이익이 전년 같은기간 보다 35.4% 감소한 5011억원으로 집계됐다.</p><p>24일 현대차는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컨퍼런스콜을 열고 4분기 경영실적을 공개했다.</p><p>현대차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실적은 ▲판매 122만6443대 ▲매출액 25조6695억원 ▲영업이익 5011억원이다. 매출액은 전년 대비 4.8%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감소했다.</p><p>지난해 연간 실적도 ▲판매 458만9199대 ▲매출액 97조2516억원(자동차 75조2654억원, 금융 및 기타 21조9862억원) ▲영업이익 2조4222억원 ▲경상이익 2조5296억원 ▲당기순이익 1조6450억원(비지배지분 포함)으로 나왔다.</p><p>매출액의 경우 금융부문 매출이 소폭 감소했지만 SUV 중심의 판매 증가로 자동차매출이 늘어나고 기타부문 매출 또한 성장세를 달성, 전년 대비 0.9% 증가했다.</p><p>매출원가율은 달러화 대비 원화 강세 및 주요 신흥국 통화 약세에 따른 환율 여건 악화, 글로벌 자동차 수요 저성장 국면 지속, IFRS 기준 변경에 따라 기존 영업부문 비용에 포함되던 수출비 등의 계정 재분류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 포인트 높아진 84.4%를 보였다.</p><p>영업부문 비용은 마케팅 활동 등 전반적인 비용 집행 규모 축소 등으로 전년 대비 2.2% 감소한 12조7200억 원을 나타냈다.</p><p>특히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47.1% 감소했고, 영업이익률은 2.5%로 전년 대비 2.2% 포인트 하락하는 등 힘겨운 한 해를 보냈다.</p><p>경상이익은 환율 환경 및 관계기업 손익 악화 등 영향으로 전년 대비 43.0% 감소했다. 순이익 또한 전년 대비 63.8% 줄었다.</p><p>현대차 관계자는 "신흥국 통화 약세 심화 및 연결회계기준에 따라 실적에 반영되는 기타 부문의 손익이 크게 악화되면서 수익성이 줄었다"며 "당기순이익은 관계사 실적 악화 및 2017년 4분기 미국 법인세율 인하로 법인세 비용이 감소한 데 따른 기저효과 등의 영향으로 감소했다"고 설명했다.</p><p>현대차는 올해 상반기 중 세계 권역본부 설립을 완료하고 권역별 자율경영·책임경영 체제를 구축하고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사업경쟁력을 고도화해 수익성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p><p>올해 자동차 수요의 저성장이 전망되지만 권역본부를 중심으로 신속하고 고객 지향적인 의사결정을 통해 실적을 회복하여 미래 사업을 위한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p><p>아울러 프리미엄브랜드인 제네시스의 해외진출을 가속화하고 코나 등 SUV 모델을 비롯한 라인업을 적극 확대하는 등 글로벌 브랜드 파워를 높여나갈 계획이다.</p><p>현대차 관계자는 "글로벌 경제의 저성장 장기화와 더불어 세계 곳곳에서 보호무역주의가 확산되는 등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신차 및 SUV 중심의 판매 확대를 달성했다"며 "그러나 원달러 환율 하락 및 신흥국 통화 약세 심화 등 외부 요인과 기타 부문의 수익성 악화, 미래 경쟁력 제고를 위한 투자비용 증가 등으로 원가율이 상승해 지난해 수익성이 전년에 비해 떨어졌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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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9177</link>
            <author>fun@wikitree.co.kr (김종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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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871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3/img_20190123104636_c8e9341e.jpg</image>
            <pubDate>Wed, 23 Jan 2019 10: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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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기아 '쏘울 부스터' 출시에 소형SUV시장 긴장…가솔린 1.6터보 1914만원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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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3/img_20190123104636_c8e9341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3일 기아차는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스테이지 28에서 ‘쏘울 부스터’ 출시회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사진/기아차. </figcaption></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3/img_20190123104745_f346c976.jpg" alt=""></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3/img_20190123104757_af924da8.jpg" alt=""></figure><div></div></div></div></div><p>미국시장에서 연 10만대의 판매고를 올리며 인기를 끌고 있는 3세대 쏘울이 강력한 성능과 디자인으로 무장해 재탄생했다. 6년만에 새롭게 선보인 쏘울 ‘부스터’는 터보엔진을 탑재해 출력을 크게 높이고 최첨단 멀티미디어 기능을 대거 탑재했다. 올해도 소형SUV(스포츠유틸리티) 시장의 ‘열기’가 이어질 것으로 보여 티볼리와 코나 등이 ‘쏘울 부스터’의 도전에 흔들릴 전망이다.</p><p>기아차는 23일 스테이지 28(STAGE 28, 서울 강동구 소재)에서 기아차 관계자와 자동차 담당 기자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쏘울 부스터’의 공식 출시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p><p>권혁호 기아차 국내영업본부장(부사장)은 “쏘울 부스터는 파워풀한 드라이빙 성능은 물론 최첨단 사양까지 갖춰 새롭게 태어났다”며 “동급 최고의 상품성을 갖춘 쏘울 부스터가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p><p>쏘울 부스터는 2008년 1세대, 2013년 2세대를 거치며 6년만에 선보이는 3세대 모델로 ▲최고 출력 204마력의 파워풀한 주행성능 ▲완전히 새로워진 하이테크 디자인 ▲최첨단 멀티미디어 기능 등이 특징이다.</p><p>쏘울 부스터는 가솔린 1.6 터보, EV 등 두 가지 모델로 선보인다.</p><p>특히 쏘울 부스터 EV모델은 ▲미래지향적 디자인 ▲기아차 전기차 최장 주행거리 386km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ADAS사양 ▲다양한 EV 특화 편의 사양 등 뛰어난 경쟁력을 갖췄다.</p><p>쏘울 부스터의 판매 가격은 가솔린 모델 프레스티지 1914만원, 노블레스 2150만원, 노블레스 스페셜 2346만원이다.</p><p>동급 최고의 파워풀한 주행성능, 연비와 안전까지</p><p>쏘울 부스터는 ▲동급 최고 출력 204 마력(ps), 최대 토크 27.0 kgf∙m의 강력한 동력성능을 갖춘 1.6 터보 엔진과 ▲기어비 상향조정으로 응답성을 개선한 7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DCT)를 탑재해 최강의 주행성능을 확보했다.</p><p>특히 쏘울 부스터에 탑재된 터보 엔진에는 응답성을 개선한 터보 차저를 적용해 고속뿐만 아니라 저중속 구간에서도 진정한 운전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게 해준다.</p><p>또한 전/후 서스펜션 최적 설계로 승차감을 향상시켰으며 조향 시스템 최적화 및 고기어비 적용으로 조향 응답성 및 안정성을 대폭 향상시키는 등 동급 최고의 주행성능을 느낄 수 있다.</p><p>쏘울 부스터의 복합 연비는 17인치 타이어 12.4km/ℓ, 18인치 타이어 12.2km/ℓ다. 18인치 타이어 기준으로는 기존 모델(10.8 km/ℓ)보다 13% 향상됐다. (기존 모델에는 17인치 타이어 없음)</p><p>쏘울 부스터는 초고장력 강판과 구조용 접착제를 확대 적용하고 핫스탬핑 공법 적용 비율을 대폭 늘려 차체 강성을 강화시키는 등 충돌 안전성을 높였다.</p><p>뿐만 아니라 주요 소음 투과 부위별 흡차음재 적용으로 엔진 투과음의 실내 유입을 차단하고 노면 소음을 최소화해 높은 정숙성을 확보했다.</p><p>쏘울 부스터는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SCC, Smart Cruise Control), 후측방 충돌 경고(BCW, Blind Spot Collision Warning), 차로 이탈 방지 보조(LKA, Lane Keeping Assist), 전방 충돌 방지 보조(FCA, Forward Collision-Avoidance Assist), 운전자 주의 경고(DAW, Driver Attention Warning), 후방 교차충돌 방지 보조(RCCA: Rear Cross Traffic-Collision Avoidance Assist), 하이빔 보조(HBA : High Beam Assist) 등 첨단 지능형 주행 안전 기술이 적용돼 운전 편의성과 안전성을 제공한다.</p><p>◆감각적으로 앞서가는 하이테크 디자인</p><p>쏘울 부스터는 강인하고 하이테크한 디자인으로 완전히 새롭게 태어났다.</p><p>전면부는 ▲수평형 레이아웃의 헤드램프 ▲연결된 형태의 주간주행등(DRL) ▲가로형 디자인의 안개등과 방향 지시등 ▲육각형 두 개를 겹친 모양의 인테이크 그릴 등으로 더욱 당당한 SUV 디자인의 느낌을 살렸다.</p><p>측면부는 ▲보닛부터 주유구까지 수평으로 길게 뻗은 캐릭터 라인(Character line)[1] ▲강인한 이미지의 휠 아치(Wheel arch)[2]라인 ▲앞쪽 휠 아치 부위에 적용된 측면 반사판 ▲비행기 꼬리 날개를 연상시키는 후측면부 등으로 역동성을 연출했다.</p><p>마지막으로 후면부는 ▲루프까지 이어지며 뒷유리를 감싸는 형태의 입체적인 후미등 ▲후면부 하단 중앙의 트윈 머플러로 스포티한 느낌을 더욱 강조했다.</p><p>쏘울 부스터는 아치형으로 연결된 대시보드 레이아웃을 바탕으로 쏘울의 정체성을 잇는 원형 모티브의 디자인, 소리의 확산에서 영감을 얻은 패턴을 중심으로 쏘울만의 독창적인 실내공간으로 구성됐다.</p><p>먼저 ▲스포티한 이미지의 쏘울 전용 D컷 스티어링 휠 ▲송풍구(에어 벤트)와 함께 원형으로 디자인된 센터페시아(Center fascia)[3]의 멀티미디어 조작부 ▲대시보드 양 끝에 일체형으로 디자인된 송풍구와 스피커 ▲변속기 손잡이 좌측에 위치한 엔진 스타트 버튼 등 기존 쏘울의 정체성을 감각적인 이미지로 재해석했다.</p><p>여기에 소리의 감성적 시각화(Emotional visualization of sound)를 콘셉트로 재생 중인 음악의 비트에 따라 자동차 실내에 다양한 조명 효과를 연출하는 ‘사운드무드램프(Sound mood lamp)’가 탑재돼 차별화된 감성 공간을 제공한다.</p><p>사운드 무드 램프는 8가지의 ‘은은한 조명’과 6가지의 ‘컬러 테마’로 구성되며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에서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p><p>쏘울 부스터는 전장 4,195mm, 전폭 1,800mm, 전고 1,615mm, 축거 2,600mm의 차체 크기로 당당하고 강인한 외형을 갖췄을 뿐만 아니라 기존 모델 대비 전장, 전고, 축거가 각각 55mm, 15mm, 30mm 증대돼 활용도 높은 적재 공간을 갖췄다. (기존 : 전장 4,140mm, 전폭 1,800mm, 전고 1,600mm, 축거 2,570mm)</p><p>특히, 트렁크 개구부를 25mm 넓히고 적재 공간의 깊이와 너비를 모두 늘려 기존 모델 대비 10리터 증가한 364리터(유럽 VDA 기준)의 화물 공간을 확보했다.</p><p>여기에 탑승 인원에 따라 공간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2열 시트백 6:4 폴딩 시트’, 편의에 따라 트렁크 상/하단에 장착해 사용할 수 있는 ‘2단 러기지 보드’ 적용으로 화물 공간을 알차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p><p>쏘울 부스터는 ▲스노우 화이트 펄 ▲그래비티 그레이 ▲플래티넘 골드 ▲인페르노 레드 ▲넵튠 블루 ▲체리 블랙 ▲클리어 화이트+인페르노 레드 ▲플래티넘 골드+클리어 화이트 ▲넵튠 블루+체리블랙 ▲체리블랙+인페르노 레드 등 10종의 외장 컬러와 ▲블랙 원톤 ▲브라운 투톤 등 2종의 내장 컬러를 운영한다. (※ 블랙 원톤 컬러 천연가죽 시트 선택 시 레드컬러팩 적용)</p><p>◆최첨단 멀티미디어 사양으로 경험하는 운전의 즐거움</p><p>쏘울 부스터는 최첨단 멀티미디어 기능들이 대거 적용돼 하이테크 이미지를 부각시킨다.</p><p>볼륨감이 돋보이는 센터페시아의 10.25인치 HD급와이드디스플레이는 동급 최대 크기로 날씨, 지도, 음악재생 등 여러 편의 사양을 3분할된 화면으로 사용할 수 있다.</p><p>여기에 기아차 최초로 블루투스 기기 두 개를 동시에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 ‘블루투스 멀티커넥션(Bluetooth Multi-Connection)’ 기능이 적용됐다.</p><p>또한 운전자가 주행 중 전방에서 눈을 떼지 않고도 다양한 정보를 인지할 수 있는 ‘컴바이너 타입 헤드업 디스플레이(Combiner Head-Up-Display)[4]’ 를 장착해 주행 편의성을 높였다.</p><p>이와 함께 쏘울 부스터는 ▲버튼 하나로 라디오에서 재생중인 음악에 대한 가수 및 제목 등에 대한 곡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사운드하운드’ 음악 검색 기능 ▲카카오의 인공지능 플랫폼 카카오 I(아이)의 음성인식 서버를 활용한 ‘서버형 음성인식’ 등 다양한 IT 사양을 적용해 운전의 즐거움을 높였다.</p><p>◆ 쏘울 부스터 EV … 기아차 전기차 최장 1회 충전 주행거리 386km</p><p>기아차 R&amp;D 기술력의 집약체인 쏘울 부스터 EV는 기본 모델의 단단한 이미지를 유지하면서 전∙후면을 정제된 면으로 깔끔하게 처리해 깨끗하고 미래 지향적인 디자인을 선보였다.</p><p>또한 쏘울 부스터 EV는 심플하면서도 하이테크한 이미지와 실용성까지 갖춘 실내공간을 구현했다.</p><p>▲충전량, 회생제동량, 주행가능거리 등 전기차 특화 콘텐츠를 확인 할 수 있는 슈퍼비전 클러스터 ▲충전 시 차량 외부에서도 충전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대시보드 상단의 ‘배터리 충전 상태 표시등’ ▲하이테크한 이미지와 직관적 조작성을 제공하는 다이얼 타입 전자식 변속레버 등으로 차별화된 미래지향적 이미지를 구현했다.</p><p>쏘울 부스터 EV는 1회 충전시 총 386km를 주행할 수 있어 기아차 전기차 중 최장의 주행거리를 자랑한다.</p><p>이를 위해 기존 대비 80% 이상 향상된 150kW의 출력을 확보하고 운전자들이 평균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저부하 토크 영역에서의 효율을 증대시킨 모터를 장착했다.</p><p>이 모터는 최적 설계를 통해 크기와 중량을 줄인 통합전력제어장치(EPCU: Electric Power Control Unit)와 저손실 베어링 등이 적용돼 우수한 동력성능과 효율성을 확보했다.</p><p>또한 최장의 주행거리를 위해 기아차는 쏘울 부스터 EV에 기존 쏘울 EV(30kWh) 대비 용량을 두 배 이상 늘린 64kWh 고용량∙고전압 배터리를 적용했다.</p><p>아울러 기존 대비 용량이 커진 고전압 배터리에 수냉식 냉각시스템을 적용해 장거리 운행에 유리하도록 배터리 사용 효율을 증가시켰다.</p><p>여기에 라디에이터 그릴 대신 내장형 액티브 에어플랩(Active air flap)[5]을 적용하고 공기저항을 감소시킨 휠과 차량 언더바디에 편평한 하부덮개를 적용해 높은 공력성능을 확보했다.</p><p>특히 EV 모델에만 적용된 첨단 지능형 주행 안전 기술인 고속도로 주행 보조(HDA, Highway Driving Assist),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정차 및 재출발) (SCC w/S&amp;G, Smart Cruise Control with Stop &amp; Go) 등으로 더욱 편리한 주행이 가능하다.</p><p>쏘울 부스터 EV는 다양한 전기차특화사양들이 적용돼 연비운전을 도울 뿐만 아니라 가솔린 모델 못지 않은 운전의 즐거움을 제공한다.</p><p>먼저 EV 모델 전용 ‘주행모드 통합제어 시스템’이 적용돼 전기차의 장점을 극대화했다.</p><p>주행모드 통합제어 시스템은 ▲에너지 초절전 사용으로 연비를 극대화 하는 ECO+ ▲에너지 최적 사용으로 연비를 향상시키는 ECO ▲균형 잡힌 연비와 주행성능을 제공하는 NORMAL ▲향상된 가속감, 클러스터에 나타난 토크게이지로 더 역동적인 주행이 가능한 SPORT 등 4가지 모드로 구성돼 있다.</p><p>또한 쏘울 부스터 EV는 스마트 회생 제동시스템 적용으로 타력 주행 시 전방 차량과 도로 경사에 따라 자동으로 회생 제동 단계를 제어해 주행 중 브레이크 조작량을 대폭 감소시킬 수 있으며 이에 따른 연비 개선 효과를 얻을 수 있다.</p><p>이와 함께 운전자가 직접 패들쉬프트 레버를 조작해 0~3단계까지 총 4단계의 회생제동량을 설정할 수 있으며 좌측 패들쉬프트 레버조작 유지 시 회생제동량 증대로 브레이크 없이 정차까지 가능한 ‘원페달 드라이빙’ 시스템으로 가속페달만으로도 운전이 가능하도록 했다.</p><p>다양한 충전편의기능들도 쏘울 부스터 EV의 장점이다.</p><p>유보(UVO) 서비스 가입 시 차량 내비게이션이나 스마트폰 앱 유보를 활용해 출발시간, 목표 충전량(50% ~100%), 저렴한 요금 시간대 등 목적을 고려한 예약 충전을 시간을 설정하면 예약 충전 시간부터 스스로 충전을 시작한 뒤 충전량에 도달하면 충전을 종료하는 ‘예약 충전’ 기능을 적용했다.</p><p>특히 스마트폰 앱 유보를 활용하면 원격으로도 예약 충전을 설정할 수 있으며 즉시 충전을 실시하거나 취소할 수도 있다.</p><p>또한 ▲사전에 설정된 위치에서만 예약충전 및 공조가 작동하는 ‘위치기반 충전’ 기능을 탑재하고 ▲충전소 위치, 충전소 상태(충전중/고장 등), 충전기 타입(콤보/차데모 등)등의 실시간 충전소 정보를 표시하는 등의 충전 편의성을 제고했다.</p><p>이와 함께 쏘울 부스터 EV는 시동을 끄고도 차량 내에서 휴식 및 편의 장치를 사용할 수 있는 ‘유틸리티 모드’가 적용돼 캠핑 등의 야외 활동이나 충전 시에도 차량 내부에서 공조, 멀티미디어, 조명 등의 편의사양을 이용할 수 있다.</p><p>쏘울 부스터 EV는 ▲스노우 화이트 펄 ▲그래비티 그레이 ▲플래티넘 골드 ▲마스 오렌지 ▲넵튠 블루 + 체리 블랙 ▲플래티넘 골드 + 클리어 화이트 등 6종의 외장 컬러와 ▲블랙 원톤 인테리어 ▲그레이 투톤 인테리어 등 2종의 내장 컬러를 운영한다.</p><p>◆시승 체험, 제휴 프로모션 등 적극적 마케팅 활동 전개</p><p>쏘울 부스터는 지난 14일(월)부터 22일(화)까지 7일간 (영업일 기준) 총 4천여대의 사전계약이 접수됐다.</p><p>이에 기아차는 강력한 주행성능과 하이테크한 이미지로 새로워진 쏘울 부스터의 올해 국내판매 목표치를 2만대로 잡고, 이날부터 디지털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진행한다.</p><p>먼저 기아차는 23(수), 24(목) 이틀간 스테이지 28에서 온라인 및 영업점 접수 고객을 대상으로 문화 이벤트와 시승체험이 어우러진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Driving Experience)’ 행사를 진행한다.</p><p>아울러 기아차는 전국 기아차 드라이빙 센터에서 쏘울 부스터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시승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쏘울 부스터 EV 출시 후에는 ‘일렉트로 마트(ELECTRO MART)’와의 제휴로 쏘울 전시를 진행하는 등 체험 기회를 늘릴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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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8719</link>
            <author>fun@wikitree.co.kr (김종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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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648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15/img_20190115111111_4272ae0b.jpg</image>
            <pubDate>Tue, 15 Jan 2019 11: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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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기아차 대형SUV ‘텔루라이드’ 디트로이트모터쇼서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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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15/img_20190115111111_4272ae0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디트로이트모터쇼에 전시된 커스터마이징 버전의 텔루라이드가 주목받고 있다. 사진/기아차</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15/img_20190115111748_0b44ba7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디트로이트모터쇼에 전시된 텔루라이드가 크게 주목받고 있다.사진/기아차</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15/img_20190115111845_823799c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디트로이트모터쇼에 전시된 커스터마이징 버전의 텔루라이드가 주목받고 있다. 사진/기아차</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15/img_20190115111903_02bb713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최초 공개된 기아차 '텔루라이드'와 마이클 콜(Michael Cole) 기아차 미국판매법인(KMA) 수석부사장이 취재진들 앞에서 설명하고 있다.사진/기아차</figcaption></figure><div></div></div><p>기아차의 북미 전용 대형 SUV 텔루라이드가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p><p>기아차는 14일(현지시간) 미국 디트로이트 코보 센터에서 열린 ‘2019 북미 국제 오토쇼(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텔루라이드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p><p>텔루라이드는 미국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기아 미국 디자인 센터(Kia Design Center of America, KDCA)’에서 디자인됐으며, 기아자동차의 미국 생산 공장인 조지아 공장에서 생산된다.</p><p>마이클 콜(Michael Cole) 기아차 미국판매법인(KMA) 수석부사장은 “텔루라이드는 대담한 외관과 고급스러운 내장, 강력한 주행성능 등을 모두 갖춘 그야말로 다재다능한(versatile) 차”라면서 “텔루라이드가 미국 고객들에게 커다란 매력을 선사할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p><p>지난 2016년 디트로이트모터쇼를 통해 콘셉트 모델로 공개된 바 있는 텔루라이드는 기아자동차가 북미 SUV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개발한 북미 전용 모델로 오는 상반기 본격 출시될 예정이다.</p><p>◆ 강인한 외관, 고급스러운 실내, 강력한 동력 성능의 삼박자 갖춘 아웃도어 SUV</p><p>텔루라이드의 외관 디자인은 대담한 박스 형태를 기반으로 힘 있는 직선을 강조, ‘무엇이든 할 수 있고, 어디든 갈 수 있는’ 정통 아웃도어 SUV의 이미지를 갖췄다.</p><p>전면부는 ▲중앙에 기아차 특유의 호랑이코 형상 그릴을 크게 배치해 안정감을 추구했고 ▲세로 방향으로 쌓이는 형태의 사각형 모양 헤드램프를 통해 묵직하면서도 균형감 있는 디자인을, ▲볼륨감 넘치는 넓고 긴 형태의 후드를 통해 강인한 이미지를 구현했다.</p><p>측면부는 ▲전면부와 후면부를 매끈하게 잇는 루프라인을 통해 역동적인 이미지를 강조했고 ▲볼륨감을 강조한 표면 처리로 세련미를 더했으며 ▲팽팽한 긴장감을 주는 수평형 캐릭터 라인으로 당당한 인상을 완성했다.</p><p>넓고 안정된 느낌을 주는 후면부는 ▲L자를 뒤집어놓은 형태의 후미등을 적용해 개성을 더했으며 ▲트윈 팁 머플러와 스키드플레이트를 통해 역동성이 강조되는 정통 아웃도어 SUV다운 모습을 완성했다.</p><p>텔루라이드의 실내공간은 세련된 내장 디자인과 동급 최고 수준의 공간을 통해 ‘고급스러운 객실’로 거듭났다.</p><p>텔루라이드의 내장 디자인은 수평적이고 직선적인 디자인 방향성을 기본으로 나파 공법으로 가공한 가죽, 브러시드 메탈, 무광 마감 목재 등의 소재를 적용해 SUV의 강인한 감성과 고급스러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구현됐다.</p><p>텔루라이드는 전장 5,000mm, 전폭 1,990mm, 전고 1,750mm, 축간거리 2,900mm의 커다란 차체 크기를 바탕으로 최대 8인승까지 운영되며, 운전석에서 3열까지 모든 탑승객이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넓은 내부 공간을 확보했다.</p><p>또한 텔루라이드는 가솔린 3.8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를 적용해 최고출력 295마력(ps), 최대토크 36.2kgf·m의 대형 SUV에 걸맞은 강력한 동력 성능을 갖췄다.</p><p>◆ 아웃도어 라이프를 보장하는 첨단 안전 사양, 인도어 라이프를 보조하는 각종 편의 기능</p><p>텔루라이드에는 첨단 안전 사양들이 대거 적용돼 ‘편안하고 안전한 아웃도어 라이프’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p><p>먼저, 기아차는 텔루라이드에 고속도로주행보조(HDA), 전방추돌경고(FCW), 전방/후측방/후방교차 충돌방지보조(FCA/BCA-R/RCCA), 차선유지보조(LKA), 후측방모니터(BVM), 안전하차보조(SEA) 등 다양한 첨단 지능형 주행안전 기술(ADAS)을 적용해 안전성을 크게 높였다.</p><p>또한 텔루라이드는 주행모드에 따라 엔진 토크·변속과 연동해 좌우 바퀴 전·후륜의 동력을 가변 제어하는 방식을 적용, ▲ ‘에코’와 ‘스마트’ 모드에서는 전륜에 모든 동력을 전달하고 ▲ ‘컴포트’와 ‘스노우’ 모드에서는 80%의 동력은 전륜으로, 20%의 동력은 후륜으로 전달하며 ▲’스포츠’ 모드에서는 전후륜 각각 65%, 35%의 동력을 전달하도록 하는 등 아웃도어 SUV다운 차별성을 갖췄다.</p><p>이 밖에도 적재하중이 증가할 시 리어 서스펜션이 자동으로 차고 높이를 보정해 차량 자세를 정상화하는 첨단 기술인 ‘셀프-레벨링 리어 서스펜션(Self-Leveling Rear Suspension)’ 등 아웃도어에 특화된 기술들이 대거 적용됐다.</p><p>한편, 텔루라이드는 아웃도어 활동에 특화된 기술뿐만 아니라 각종 편의사양과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탑재해 최적의 인도어 환경을 제공한다.</p><p>구체적으로 ▲공조기기의 바람이 직접적으로 승객에게 가지 않도록 조절 가능한 ‘확산형 천장 송풍구(루프 에어벤트)’ ▲공조 콘트롤러를 천장에 구현해 조작 편의성을 증대한 ‘루프 공조 콘트롤’ 등 첨단 공조 시스템이 탑재됐으며 ▲2열 통풍시트 ▲3열 시트 리클라이닝(reclining) 등을 적용해 시트와 관련된 편의성을 극대화했다.</p><p>아울러 대형 SUV의 특성을 고려해 ▲내장 마이크와 후석 스피커를 이용하여 운전자와 후석 동승자가 자연스럽게 대화할 수 있도록 한 ‘후석 대화모드’ ▲후석에서 잠든 승객을 배려하여 후석 스피커의 사운드를 줄여주는 ‘후석 취침모드’ 기능 등이 적용됐다.</p><p>이외에도 텔루라이드에는 기아차만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인 ‘UVO 텔레매틱스 시스템’이 적용돼 ▲원격 시동 및 도어 잠금 ▲차량 실내 온도 사전 조절 등 커넥티비티 기능을 사용할 수 있으며, ▲10.25인치 고해상도 와이드 디스플레이 ▲하만카돈사의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등이 장착됐다.</p><p>◆ 텔루라이드 등 기아차 23대 전시 및 SEMA 텔루라이드 시승 기회 제공</p><p>기아차는 1월 14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2019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약 516평(1만8360ft², 약 1705m²)의 전시공간을 마련하고, ▲텔루라이드 ▲스팅어, K9, 스포티지 등 양산차 ▲튜닝카 박람회인 ‘SEMA쇼’에서 호평을 받았던 스팅어 SEMA 쇼카와 ‘뉴욕 패션위크(NYFW)’에 출품됐던 커스터마이징 버전 텔루라이드 등 총 23대의 차량을 전시한다.</p><p>또한 이와 별도로 약 509평(1만8100ft², 약 1681m²)의 시승 공간을 마련하고 관람객들을 맞이한다.</p><p>기아차 전시관을 방문한 관람객들은 총 4대의 SEMA 텔루라이드를 시승하며 텔루라이드의 각종 특장점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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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6481</link>
            <author>fun@wikitree.co.kr (김종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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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646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15/img_20190115095651_67291753.jpg</image>
            <pubDate>Tue, 15 Jan 2019 1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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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현대차 고성능차 ‘벨로스터 N TCR’ 디트로이트모터쇼서 최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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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br></div><div style="text-align:left;" class="content_img"><img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15/img_20190115095651_67291753.jpg" style="margin-right:10px;"><div style="color:  #7d7d7d; font-size: 11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text-align:left;" class="content_img_txt">디트로이터모터쇼에 전신되 벨로스터 N TCR 차량. 사진/현대차</div></div><div></div><div><br></div><div style="text-align:left;" class="content_img"><img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15/img_20190115095750_99e5c79a.jpg" style="margin-right:10px;"><div style="color:  #7d7d7d; font-size: 11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text-align:left;" class="content_img_txt">현대차 엘란트라 GT N Line</div></div><div style="text-align:left;" class="content_img"><div style="color:  #7d7d7d; font-size: 11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text-align:left;" class="content_img_txt"><div style="text-align:left;" class="content_img"><img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15/img_20190115100041_c0cd9bb5.jpg" style="margin-right:10px;"><div style="color:  #7d7d7d; font-size: 11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text-align:left;" class="content_img_txt">현<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color: rgb(125, 125, 125);">대차 미국법인(HMA) 상품기획담당 마이크 오브라이언(Mike O’ Brien) 부사장이 엘란트라 GT N Line(국내명: i30 N Line) 차량을 소개하는 있다.</span></div></div></div></div><div></div><div><br></div></div><div>현대자동차가 벨로스터 N 기반의 고성능 경주차 ‘벨로스터 N TCR’을 디트로이트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nbsp;</div><div><br></div><div>현대차는 14일(현지시각) 미국 디트로이트 ‘코보 컨벤션 센터(COBO Convention Center)’에서 열린 ‘2019 북미 국제 오토쇼(2019 North American International Auto Show, 이하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고성능 경주차 ‘벨로스터 N TCR’을 비롯, 양산차급인&nbsp; ‘엘란트라 GT N Line(국내명: i30 N Line)’을 공개하며, 북미 시장에서 현대자동차의 우수한 고성능차 기술력을 선보였다.&nbsp;</div><div><br></div><div>디트로이트 모터쇼는 북미 시장을 아우르는 대표적인 국제 모터쇼로 현대자동차는 1998년도에 처음으로 디트로이트 모터쇼에 참가했으며, 이후 미국 시장에 제네시스 브랜드를 론칭하고 ‘벨로스터 N’을 세계 최초로 공개하는 등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북미 시장을 겨냥한 중요한 발표를 이어왔다.&nbsp;</div><div><br></div><div>현대차 미국법인(HMA) 마케팅 총괄 딘 에반스(Dean Evans) 부사장(CMO)은 모터쇼에서 “현대자동차가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고성능 경주차 ‘벨로스터 N TCR’을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라며 “벨로스터 N TCR이 현대자동차의 북미 지역 모터스포츠 부문에서의 입지를 확장시켜줄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을 확신한다”고 말했다.&nbsp;</div><div><br></div><div>현대차는 지난 2018년 ‘피렐리 월드 챌린지(Pirelli World Challenge)’에서 ‘i30 N TCR’ 차량으로 출전해 팀과 제조사 부문에서 현대자동차에 우승을 안겨준 브라이언 헤르타 오토스포츠팀(Bryan Herta Autosport)이 2019년 ‘IMSA미쉐린 파일럿 챌린지(MICHELIN Pilot Challenge)’에 출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nbsp;</div><div><br></div><div>특히 브라이언 헤르타 오토스포츠팀의 CEO인 브라이언 헤르타(Bryan Herta)는 이날 보도 발표회에 연사로 나서 “현대자동차의 벨로스터 N TCR 차량은 현대 모터스포츠 기술력을 통해, 가혹한 주행 환경에서 견딜 수 있도록 내구성을 키워 더 가볍고 견고하게 제작된 차량”이라며 “벨로스터 N TCR 차량으로 레이스 트랙에서 경주하게 될 날을 기대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nbsp;</div><div><br></div><div>이어 현대자동차는 기본 차량에서도 ‘고성능 N’의 주행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한 ‘N Line’ 트림이 첫 적용된 ‘엘란트라 GT N Line(국내명: i30 N Line)’을 미국 시장에 새롭게 선보였다.&nbsp;</div><div><br></div><div>현대차 미국법인(HMA) 상품기획담당 마이크 오브라이언(Mike O’ Brien) 부사장은 “엘란트라 GT N Line(국내명 i30 N Line)은 엘란트라 GT 차량에 고성능 N 모델인 ‘i30N’의 디자인적·성능적 요소를 반영한 차량”이라며 “향후 다양한 차종으로 N Line 트림을 확대 적용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nbsp;</div><div><br></div><div>이 밖에도 현대자동차는 이날 발표회를 통해, 현대자동차그룹이 수소 및 수소전기차(FCEV) 연구·개발(R&amp;D) 및 설비 확대에 2030년까지 약 7조 6천억 원을 투자한다는 계획과 더불어 자율주행, 커넥티드 카 등 미래 기술 투자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음을 강조하며 현대자동차의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nbsp;</div><div><br></div><div>◆ 레이스 트랙서 주행 성능 극대화해 탄생한 ‘벨로스터 N TCR’&nbsp;</div><div><br></div><div>‘벨로스터 N TCR’을 비롯한 현대자동차의 고성능 N TCR은 양산차 기반 레이싱 대회 중 하나인 ‘TCR(Touring Car Race)’ 대회를 위한 경주차로, 독일 알체나우에 위치한 현대모터스포츠법인(HMSG)에서 개발됐다.&nbsp;</div><div><br></div><div>TCR 대회는 포뮬러원(Formula1), 월드랠리챔피언십(WRC) 등과 함께 국제자동차연맹인 FIA(Féderation Internationale de l’Automobile)의 공인 대회 중 하나로, 제조사의 직접 출전은 금하고 제조사의 경주차를 구매한 고객인 프로 레이싱팀이 출전하는 커스터머 레이싱 카테고리의 최상위 국제 대회 ‘WTCR(World Touring Car Cup)’와 지역 시리즈(Regional Series), 국가 시리즈(National Series)로 구성된다.&nbsp;</div><div><br></div><div>현대차가 i30 N TCR 차량에 이어 두 번째로 발표한 고성능 경주용 차량인 벨로스터 N TCR은 최고 출력 350마력(ps), 최대 토크 45.9kgf·m의 2.0 터보 엔진과 6단 시퀀셜 변속기가 장착됐다.</div><div><br></div><div>TCR 대회에 참가 가능한 공인된 차량 벨로스터 N TCR 차량 출시로, 지난해 i30 N TCR 차량으로 대회에 출전한 커스터머 레이싱 팀들이 올해는 새로운 벨로스터 N TCR 차량을 추가로 선택 가능하게 됐다.</div><div><br></div><div><br></div><div>◆ 디자인, 성능을 더해 ‘고성능 N’ 미국서 뽐내</div><div><br></div><div>현대자동차는 미국 시장에서 ‘엘란트라 GT(국내명 i30)’ 모델 중 최상위 트림인 ‘엘란트라 GT N Line’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밝혔다.</div><div>&nbsp;</div><div>현대차의 ‘N Line’은 고성능 N 상품 포트폴리오상 기본차와 ‘고성능 N’ 모델 중간에 위치한 모델로, 기본 차량에 고성능 디자인 요소를 반영하고 성능 튜닝을 통해 향상된 주행 감성을 전달함으로써 고객들의 고성능차 입문과 저변 확대를 견인할 것으로 기대된다.&nbsp;</div><div><br></div><div>엘란트라 GT N Line(국내명 i30 N Line)은 기존 차량에 고성능 모델의 스포티한 디자인 요소와 튜닝을 통한 한층 업그레이드된 동력 성능과 섀시를 적용한 모델이다.&nbsp;</div><div><br></div><div>전면부는 N Line 전용 라디에이터 그릴을 적용했으며, 공력 개선을 위해 한층 낮게 장착된 프론트 스포일러가 적용돼 스포티한 감성을 극대화했다.&nbsp;</div><div><br></div><div>측면부에는 블랙 컬러가 적용된 사이드 미러 적용, 후면부 역시 N Line 전용 리어 범퍼를 적용하고, 후면 리어 램프 아래에는 N Line 전용 엠블럼을 부착했다.&nbsp;</div><div><br></div><div>인테리어 디자인 역시 N 로고가 각인된 N Line 전용 스포츠 버킷 시트를 적용하는 등 실내 곳곳에서 N Line 만의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nbsp;</div><div><br></div><div>주행성능 관련해서는, 멀티 링크 독립제어 리어 서스펜션 적용과 브레이크 디스크 사이즈를 확대로 소음·진동 및 제동력을 개선했다.&nbsp;</div><div><br></div><div>엘란트라 GT N Line은1.6 터보 엔진 적용으로 최고 출력 204마력(ps), 최대 토크 27kgf·m의 동력 성능을 갖췄으며, 6단 수동변속기를 기본 적용했다.&nbsp; &nbsp;&nbsp;</div><div><br></div><div>또한 현대 스마트 센스의 ▲후측방 충돌 경고 시스템(BCW)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SCC) ▲전방 충돌방지 보조 시스템(FCA) ▲하이빔 보조(HBA) ▲차로 이탈방지 보조 시스템(LKA) ▲운전자 주의 경고 시스템(DAW) 기능을 전 모델 기본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nbsp;</div><div><br></div><div>엘란트라 GT N Line은 미국 시장에 1월 중 판매를 개시할 계획이다.&nbsp;</div><div><br></div><div>◆ 고성능·친환경·RV 등 다양한 21종 차량 대거 전시</div><div><br></div><div>현대차는 디트로이트모터쇼에 1732㎡(약 524평)의 전시공간을 마련하고, 벨로스터 N TCR 차량을 포함 ▲코나EV, 넥쏘, 아이오닉 HEV, 아이오닉 PHEV 등 친환경차 5대 ▲ 엘란트라 GT N Line(국내명: i30 N Line), 벨로스터 N, 벨로스터 터보, 쏘나타 등 승용 6대 ▲팰리세이드, 싼타페, 투싼, 코나 등 RV 9대 등 총 21대의 차량을 전시한다.&nbsp;</div><div><br></div><div>현대차는 이번 모터쇼에 포르자(FORZA)7 레이싱 시뮬레이션 게임을 통해 벨로스터와 벨로스터 N의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을 게임상에서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한 ‘레이싱 챌린지’ 게임 존을 운영해 현지 소비자들에게 브랜드 친밀도를 높였다.&nbsp;</div><div><br></div><div>특히 이날 모터쇼에 전시된 신형 싼타페가 美 최고 권위의 중고차 잔존가치 평가사인 ALG(Automotive Lease Guide)로부터 강인하고 웅장한 외관 디자인과 탑승자를 배려한 인테리어 디자인, 실용적인 신기술 탑재 등의 상품 우수성을 인정받아 ‘올해의 리디자인 상(Redesign Car of the Year)’을 수상한 소식이 알려지며 많은 관심을 받기도 했다.&nbsp;</div><div><br></div><div>한편, 현대차는 디트로이트모터쇼에서 2월 3일 예정된 美 최대의 스포츠 축제로 불리는 美 프로미식축구 챔피언 결정전 ‘슈퍼볼’ 경기 중간 광고 송출을 통해 미국 내에서 현대차의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나설 예정임을 발표했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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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6463</link>
            <author>fun@wikitree.co.kr (김종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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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638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14/img_20190114172431_48ef0ed5.jpg</image>
            <pubDate>Mon, 14 Jan 2019 17: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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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기아차 ‘LOL’ 유럽 리그 후원  "1억만 e-스포츠 팬심 사로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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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14/img_20190114172431_48ef0ed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아차는 라이엇게임즈와 스폰서십 체결을 통해 ‘2019 롤(LOL) 유럽 리그’의 자동차 부문 독점 메인 스폰서 자격을 획득하게 됐다. 사진/기아차.</figcaption></figure><div></div></div><p>기아차가 국내 완성차 업체 최초로 ‘리그 오브 레전드(League of Legends, 이하 롤(LOL))’ 후원에 나선다. 롤은 매월 1억5000만 명이 즐기는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게임 중의 하나로 14개의 리그가 매년 호황을 이루고 있다. 그 중에서도 유럽 리그는 작년 한 해에만 8100만 명의 e-스포츠 팬들이 시청한 대회로 대륙별 리그 중에서도 규모가 가장 큰 대회중 하나로 꼽힌다.</p><p>기아자동차㈜는 지난 11일 공식 SNS 계정에 ‘리그 오브 레전드 유럽 리그(League of Legends European Championship)’ 스폰서십 체결 영상을 공개하고 게임 제작사인 라이엇 게임즈(Riot Games)와 본격적인 협업에 돌입했다.</p><p>기아차는 스폰서십 체결을 통해 ‘2019 롤(LOL) 유럽 리그’의 자동차 부문 독점 메인 스폰서 타이틀을 획득하게 됐다.</p><p>‘롤(LOL) 유럽 리그’는 봄과 여름 두 시즌에 걸쳐 10개의 팀이 총 240번의 경기를 치르게 되며, 메인 스폰서는 ▲중계방송 로고 노출 ▲시즌 별 경기 관람 입장권 ▲결승전이 열리는 경기장 내 홍보 부스 운영 등의 권리를 갖게 된다.</p><p>기아차는 그간 이어온 스포츠 후원의 경험을 살리는 한편, 주요 향유 고객과 수용 채널이 상이한 e-스포츠 부분에서의 후원을 통해 10대부터 30대에 이르는 젊은 고객들과 친밀도를 높이고 글로벌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하고자 이 같은 스폰서십 계약을 맺게 됐다.</p><p>기아자동차는 전 세계 e-스포츠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기존 오프라인 중심의 후원 조인식 발표 형식을 탈피, 유럽 출신의 유명 롤(LOL) 게임 캐스터들이 직접 출연하는 특별 영상을 통해 공식 후원 사실을 알렸다.</p><p>기아차 스팅어를 타고 독일 베를린 각지에 흩어져 있는 롤(LOL) 캐스터들을 한곳에 모은다는 내용의 후원 체결 영상은 기아자동차 공식 SNS뿐만 아니라, e-스포츠 전문 채널 더블탭(DBLTAP)과 ‘롤(LOL) 유럽 리그’ 공식 SNS, 그리고 영상에 출연하는 게임 캐스터들의 SNS 등 1708만 명 이상의 팔로워들에게 동시 공개됐다.</p><p>기아자동차는 스폰서십 체결 발표 영상 외에도 ▲기아자동차 차량과 게임 스토리를 가미한 이색 홍보 콘텐츠 ▲현존하는 유럽 최고의 롤(LOL) 명문팀 ‘프나틱(FNATIC)’ 선수들과의 컬래버레이션 영상 등을 공개해 전 세계 e-스포츠 팬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p><p>기아차 관계자는 “기아차가 다년간 쌓아온 스포츠 후원 경험을 바탕으로 e-스포츠 후원에도 새롭게 나서게 됐다”라며, “리그 오브 레전드 유럽 리그 후원을 통해 전 세계 젊은 세대들에게 기아자동차 브랜드를 알리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p>한편, 기아차는 ▲FIFA 월드컵 및 UEFA 유로파 리그 공식 후원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 및 라파엘 나달 선수 후원▲미국 프로농구협회(NBA) 후원 ▲한국 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후원 ▲한국 프로야구협회(KBO) 후원 등 주요 지역과 종목을 아우르는 다양한 스포츠 마케팅 활동을 펼치며 전세계 스포츠 팬들과 소통에 나서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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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6387</link>
            <author>fun@wikitree.co.kr (김종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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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538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09/img_20190109183418_b9a8bb60.jpg</image>
            <pubDate>Wed, 09 Jan 2019 18: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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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CES 2019] 유리창에 입체영상이…현대차 '홀로그램 AR 내비차' 상용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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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09/img_20190109183418_b9a8bb6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홀로그램 증강현실 내비게이션이 작동되고 있는 가상 이미지. 사진/제네시스</figcaption></figure><div></div></div><p>현대·기아차와 스위스 기업 웨이레이(Wayray)가 세계 최초로 제네시스 G80에 홀로그램 증강현실(AR : Augmented Reality) 내비게이션을 탑재하고 CES 2019에서 전격 공개했다.</p><p>이 차량은 CES 2019 기간 동안 웨이레이 전시관에 전시돼 전 세계에서 온 관람객들에게 한 차원 높은 비주얼 테크놀러지를 선보이며 이목을 집중 받았다.</p><p>웨이레이는 홀로그램 증강현실 분야 세계 최고 기술력을 보유한 업체로, 현대차는 지난 9월 이 기업의 미래 성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해 전략 투자한 바 있다.</p><p>이보다 앞서 현대·기아차는 지난 2017년부터 홀로그램 기술을 차량에 적용하는 선행연구를 추진해 왔으며, 그 해 8월부터는 웨이레이 측과 협력관계를 맺고 관련 부품의 설계, 개발을 진행했다.</p><p>이후 양사는 양산차에 홀로그램 증강현실 내비 기술을 적용, 기술 안정성을 검증하고 최적화하는 작업을 지속해 왔다.</p><p>이번 결과물은 고객에게 더 나은 가치를 제공하기 위한 공동의 성과로, 양사는 앞으로도 기술 고도화를 위해 지속 협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p><p>G80에 탑재된 홀로그램 증강현실 기술은 ▲길안내 ▲목적지점 표시 ▲현재 속도 등 기본적인 내비게이션 기능 외에도 ▲차선이탈 경고 ▲앞차 충돌위험 경고 등 ADAS 기능들도 포함된다.</p><p>홀로그램 증강현실 내비게이션의 가장 큰 장점은 운전자의 시야각에 맞춰 실도로 위에 입체 영상이 보여짐으로써 보다 정확한 운행 정보를 전달하는데 있다.</p><p>운전자는 3D 안경을 착용하지 않고도 생생한 홀로그램 영상을 즐길 수 있으며, 증강현실 기술을 통해 차량 속도에 맞춰 이동 방향을 정밀하게 안내 받을 수 있다.</p><p>게다가 전면 유리창에 도로정보가 표시돼 운전자가 전방만 주시하면서 안전하게 운전할 수 있게 해준다.</p><p>또 기존 HUD는 차량 데쉬보드 위에 설치된 LCD 화면을 통해 반사된 영상을 간접적으로 보여 주는 반면, 차량용 홀로그램은 영상용 레이저를 전면 유리에 직접 투영하기 때문에 화면 유리창 전체에 영상을 표시할 수 있을 정도로 크기에 대한 제약이 거의 없다.</p><p>이번에 제네시스 G80에 적용된 홀로그램 증강현실 내비게이션 기술은 전면 유리에 가로 310mm, 세로 130mm 크기로 투영되지만, 실제 운전자 눈에는 가로 3150mm, 세로 1310mm로 보이게 된다.</p><p>이번 협업은 웨이레이의 독보적인 홀로그램 증강현실 시스템이 기존 양산차에 탑재될 수 있는 가능성을 입증하는 차원에서 진행됐다.</p><p>현대·기아차는 웨이레이의 부품이 차량에 적용될 수 있도록 전면 유리창 설계 조건에 맞게 홀로그램 HUD 표시 시스템을 새롭게 설계했으며, 홀로그램 영상이 운전자의 시야에 최적화돼 표시될 수 있도록 기술 개발을 진행했다.</p><p>양사는 우리나라에서 장시간 실도로 테스트를 진행하면서 시스템 오류 없이 홀로그램 증강현실 기술이 제대로 작동하는지 지속 검증했다.</p><p>앞으로도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사람 및 사물, 버스나 자전거 전용도로, 건널목 등 홀로그램 증강현실로 표시할 수 있는 영역을 확대하는 것은 물론, 후측방 경고시스템, 고속도로주행보조(HDA) 등 고도화된 ADAS 기능들도 대거 추가해 나갈 계획이다.</p><p>아울러 V2X(Vehicle to Everything)와 커넥티비티 기능을 접목시켜 신호등, 주변 차량 정보뿐 아니라 도로정보, 주변정보, 날씨 등 유용한 정보들을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것도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p><p>현대·기아차 관계자는 “2020년 이후 웨이레이와 협업해 개발한 홀로그램 증강현실 내비게이션을 양산차에 탑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이 기술이 양산되면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해 만족도를 제고하는 한편 첨단 기술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공고히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p><p>웨이레이 비탈리 포노마레프(Vitaly Ponomarev) CEO는 “최근 주요 자동차 업체들이 또 다른 경쟁우위를 확보하는 차원에서 홀로그램과 증강현실 기술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현대·기아차와의 강력한 파트너십을 통해 모든 사람들이 보다 편안하고 안전하게 운전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고객 중심의 기술 혁신을 추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p><p>◆ 글로벌 홀로그램 디스플레이 시장 2020년 36억 달러 성장 전망</p><p>최근 홀로그램을 활용한 증강현실 기술의 미래 상용화 가능성이 커지면서 ICT 업체는 물론 글로벌 자동차 업체들도 이 기술에 각별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p><p>업계에서는 전 세계 홀로그램 디스플레이 시장이 연평균 30% 성장세를 보이며 2020년에는 약 36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p><p>전 세계 홀로그램 증강현실 기술을 주도하고 있는 업체는 바로 웨이레이다.</p><p>2012년 설립된 웨이레이는 전체 직원의 70% 이상이 연구인력으로 구성될 정도로 홀로그램 증강현실 분야 세계 최고 기술력을 자랑한다. 중국의 알리바바 등 글로벌 기업들도 이 회사의 미래 성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해 투자하기도 했다. </p><p>스위스에 본사를, 러시아에 R&amp;D 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홀로그램 관련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개발 역량 외에도 우주항공(aerospace) 분야에서도 높은 기술력을 확보하고 있다.</p><p>웨이레이는 이번 CES에서 제네시스 G80에 홀로그램 증강현실 내비게이션 탑재 기술을 선보인 것 외에도 ‘180° 홀로그램 증강현실 체험물’과 ‘증강현실 개발 도구(True AR SDK(Software Development Kit))’를 공개하는 등 기술혁신을 이어가고 있다.</p><p>현대·기아차도 홀로그램과 증강현실 기술이 차세대 디스플레이로서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관련 기술을 확보하기 위해 연구개발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p><p>특히 웨어러블 로봇, 스마트시티, 스마트 빌딩, 스마트 워크 등 현대차그룹이 미래 신성장 동력으로 삼고 있는 분야에서의 활용성은 무궁무진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p><p>한편, 현대차는 CES 2019를 맞아 걸어 다니는 자동차 ‘엘리베이트 콘셉트카’를 공개했으며, 기아차는 운전자의 생체신호를 인식해 실시간으로 실내 공간을 최적화하는 R.E.A.D. 기술을 전시하고 사람과 차가 교감하는 미래 자동차 모습을 그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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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5385</link>
            <author>fun@wikitree.co.kr (김종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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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4680</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07/201901071122417098.jpg</image>
            <pubDate>Mon, 07 Jan 2019 11: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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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월 72만원에 쏘나타·투싼·벨로스터 맘대로 골라탄다…‘현대 셀렉션’ 신 패러다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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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07/img_20190107112015_b7e8a02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현대차는 월 구독형 프로그램 '현대 셀렉션'을 출시한다. 사진/현대차</figcaption></figure><div></div></div><p>현대자동차가 자동차 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구독형 프로그램, ‘현대 셀렉션(Hyundai Selection)’을 출시한다.</p><p>‘현대 셀렉션’은 월 단위 이용 요금 72만 원(부가세 포함)을 지불하고 이용기간 내 주행거리 제한 없이 쏘나타, 투싼, 벨로스터 중 월 최대 3개 차종을 교체해 사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7일부터 10개월간 서울 지역에서 서비스를 시작한다.</p><p>또한 대형 SUV ‘팰리세이드’, ‘그랜드 스타렉스 리무진’, 전기차 ‘코나 일렉트릭’ 중 매월 1회에 한해 48시간 무료 이용권이 추가로 제공돼, 상황과 용도에 맞게 다양한 차종을 이용할 수 있다.</p><p>‘현대 셀렉션’ 프로그램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설치 후(구글 안드로이드 마켓,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가능) 이용 가능하며,스마트폰 앱을 통해 계약-결제-차량교체-반납의 모든 과정을 원스톱으로 진행해 복잡한 절차 없이 빠른 이용 신청이 가능하다. 단, 차량 교체는 최소 3일 전에 전용 앱을 통해 예약해야 한다.</p><p>‘현대 셀렉션’의 차량 배송 및 회수 서비스는 서울 지역에 한해 제공되지만, 서울에 직장을 둔 수도권 거주자들도 직장에서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p><p>‘현대 셀렉션’ 프로그램 가입자는 50명 한정으로 모집하며, 만 26세 이상 운전면허를 취득한 지 1년이 경과하고 본인 명의의 개인/법인 신용카드를 소지한 사람이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p><p>‘현대 셀렉션’ 프로그램은 차량 인도 및 교체 시 고객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맞춰 배송 전문 매니저가 방문해 차량을 도어 투 도어(Door to Door)로 전달하기 때문에 간편하게 차를 수령하고 반납할 수 있으며, 차량 전문가가 철저하게 점검한 차량을 제공해 정비나 소모품 관리에 신경 쓸 필요가 없고 고객이 언제나 깨끗하게 실내·외가 관리된 차량을 제공받아 기분 좋게 이용할 수 있다.</p><p>더불어 보험료, 자동차세 등 차량 관련 비용을 월 1회 결제로 한 번에 처리할 수 있어, 차량 관리 및 각종 부대비용 발생시마다 비용 납부를 따로 챙겨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다.</p><p>이 밖에 현대 셀렉션 가입 고객에게는 추가로 블루멤버스 포인트 적립(0.5%) 등 추후 차량 구매 시 혜택도 제공될 예정이다.</p><p>현대 셀렉션은 현대차 - 현대캐피탈 ‘딜카’ - 중소 렌터카 회사의 3자 간 제휴를 통해 제공되는 프로그램으로, 중소 렌터카 회사는 고객에게 차량을 제공(임대)하고 현대캐피탈의 차량 공유 서비스 플랫폼 ‘딜카’는 서비스 운영을 담당하며, 현대차는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을 담당한다.</p><p>현대차 관계자는 “현대차가 전세계적 공유 경제 트렌드에 발맞춰 고객의 차량 보유 시 관리의 번거로움을 줄이고, 편의성을 높인 월 구독형 모빌리티 서비스 ‘현대 셀렉션’을 시범 운영한다”라며 “고객분들이 현대 셀렉션을 통해 현대자동차의 다양한 차종을 편리하게 이용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p><p>기타 자세한 사항은 현대 셀렉션 고객센터 또는 현대차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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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4680</link>
            <author>fun@wikitree.co.kr (김종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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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4066</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03/201901031221156701.jpg</image>
            <pubDate>Thu, 03 Jan 2019 12: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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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블랙핑크’ 월드투어 기아차가 후원, ‘K-POP’with K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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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03/img_20190103120725_74dbbd4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아차의 스포츠 세단 스팅어를 배경으로 걸그룹 블랙핑크(왼쪽부터) 제니, 지수, 로제, 리사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기아차</figcaption></figure><div></div></div><p>기아차가 전 세계인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글로벌 대중 문화 콘텐츠 ‘K-POP’과 함께 글로벌 고객과의 소통에 나선다.</p><p>기아차는 이달 3일 YG 엔터테인먼트와의 파트너십 체결을 시작으로 K-POP 세계화의 든든한 동반자로 활동하는 동시에 기아차의 글로벌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문화 마케팅을 펼친다.</p><p>기아차 관계자는 “글로벌 Z세대​[1]고객에게 기아차 브랜드 에센스인 ‘A Different Beat(또 다른 놀라움)’를 보다 친숙하게 전달하기 위해, 젊고 역동적인 기아차 브랜드 이미지와 어울리는 K-POP을 활용해 글로벌 문화 마케팅에 나서게 됐다”고 밝혔다.</p><p>기아차는 ▲YG 엔터테인먼트 등 국내 대표 엔터테인먼트 업체들과의 공동 프로모션 전개 ▲K-POP과 연계한 브랜디드 콘텐츠 제작 ▲글로벌 문화 마케팅 전용 디지털 플랫폼 운영 등 차별화된 마케팅 활동을 준비 중이다.</p><p>◆걸그룹 ‘블랙핑크’ 월드투어 타이틀 스폰서로, 전세계 고객 만난다</p><p>기아차는 K-POP과 함께하는 글로벌 문화 마케팅의 첫 번째 프로젝트로 이달부터 방콕, 홍콩, 싱가폴 등 아시아 7개 도시 포함 전세계에서 개최하는 ‘블랙핑크 월드투어 With 기아’의 타이틀 스폰서로 참가한다.</p><p>기아차는 데뷔 2년여만에 세계적인 아티스트로 성장한 실력파 걸그룹 블랙핑크의 이미지가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우수한 품질을 추구하는 기아차의 지향점과 맞닿아있다고 판단해 블랙핑크의 월드투어를 후원하게 됐다.</p><p>타이틀 스폰서로서 기아차는 월드투어 기간 중 블랙핑크에게 이동 차량을 지원하고, 콘서트장에서는 블랙핑크 멤버들이 스팅어와 함께 등장하는 특별 홍보 영상 등을 통해 글로벌 고객들과 만날 예정이다.</p><p>뿐만 아니라 기아차는 콘서트장 외부에 별도 전시 공간을 마련, 스팅어, 쏘울 등 기아차의 대표 차종을 전시하고, 포토부스 등 콘서트가 열리는 각 도시 분위기에 어울리는 특색 있는 즐길 거리를 준비해 고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p><p>기아차와 블랙핑크의 월드투어 홍보 영상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p>기아차는 YG 엔터테인먼트 외에도 국내 유수의 엔터테인먼트 기업 및 K-POP 아티스트들과의 다채로운 협업을 이어갈 예정이다.</p><p>◆K-POP에 기아차 브랜드 이미지 녹여낸 ‘브랜디드 콘텐츠’ 제작</p><p>기아차는 고객들에게 보다 다채로운 브랜드 콘텐츠를 선보이기 위해 음악·영상 콘텐츠 전문 회사와의 협업을 통해 ‘브랜디드 콘텐츠’를 제작한다.</p><p>브랜디드 콘텐츠란, 브랜드 광고와 문화적 요소가 결합된 기업 홍보 콘텐츠로 브랜드의 메시지가 문화 콘텐츠에 자연스럽게 녹아 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p><p>기아차는 드라이브·로드 트립 인터뷰 등 다양한 K-POP 아티스트들의 무대 밖 진솔한 모습을 만날 수 있는 영상 콘텐츠 등을 제작하는 것은 물론 아티스트와 팬들이 소통하는 체험형 이벤트 등 다양한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p><p>◆ 글로벌 고객과 소통하는 문화 마케팅 플랫폼 ‘기아 온 비트(Kia on Beat)’ 운영</p><p>또한 기아차는 글로벌 문화 마케팅 전용 디지털 플랫폼인 ‘기아 온 비트(Kia on Beat)’도 운영한다.</p><p>다채로운 영상 콘텐츠, 고객 참여 이벤트 등을 통해 젊은 감각의 글로벌 고객들과 직접 소통하기 위한 차원이다.</p><p>1분기 중 전용 웹 사이트를 구축하는 동시에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SNS 계정을 이용해 아티스트 굿즈 등을 제공하는 해시태그 이벤트 등을 기획 중이다.</p><p>기아차 관계자는 “글로벌 K-POP 문화 마케팅을 통해 글로벌 고객들이 젊고 역동적인 기아차 브랜드를 보다 새롭고 즐겁게 접할 수 있을 것”이라며 “다양한 콘텐츠 협업을 통해 K-POP의 세계화에도 더욱 이바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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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4066</link>
            <author>fun@wikitree.co.kr (김종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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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3894</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02/201901021833397471.jpg</image>
            <pubDate>Wed, 02 Jan 2019 18: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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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현대·기아차 '웃고' 쌍용차·한국지엠·르노삼성 '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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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02/img_20190102181114_d969aad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현대글로비스 평택항 수출선적 부두에서 수출을 기다리는 현대·기아차가 선적을 대기하고 있다. 사진/현대글로비스.</figcaption></figure><div></div></div><p>내수경기 부진과 미·중 무역분쟁의 틈바구니 속에서도현대·기아자동차가 분발하면서 지난해 완성차업체의 판매량이 2년만에 소폭 성장했다. 다만 쌍용차·한국지엠·르노삼성3개 업체는 부진을 면치 못했다. 쌍용차는 그나마 내수 시장에서 소폭(전년 동기 대비 2.3%) 성장하며 한국지엠(GM)을 제치고 3위 자리에 올랐지만 자동차산업군의 기상도는 올해도 흐릴 전망이다. 쌍용차·한국지엠·르노삼성3개업체는 수출에서 나란히 뒷걸음질 쳤다.</p><p>2일 완성차업계에 따르면 완성차 5개사는 지난해 총 823만1418대의 차량을 판매했다. 내수는 전년과 비슷한 수준인 154만5604대를 기록했다. 해외판매는 같은 기간 소폭(0.6%) 증가한 668만7128대로 집계됐다. 총 판매실적은 전년 819만7536대 보다 0.4% 늘었다.</p><p>완성차업계의 실적을 견인한 현대차는 지난 한 해 동안 국내 72만1078대, 국외 386만5697대 등 모두 458만6775대의 자동차를 팔아 전년보다 판매량이 1.8% 늘었다. 동기간 기아차도 국내 53만1700대, 국외 228만500대 등 전년보다 2.4% 증가한 281만2200대를 판매하며 2015년 이후 3년 만에 성장세로 돌아섰다.</p><p>현대차는 주요 시장의 무역 갈등과 보호무역주의의 확산, 글로벌 금융시장 불안 등의 영향에도 싼타페와 코나 등 신차 판매 호조와 중남미와 러시아를 비롯한 신흥시장에서의 선방을 통해 미국과 중국의 부진을 만회한 것으로 보인다. 현대·기아차 올해도 주력시장의 부진을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 등으로 돌파하고 신흥국 공략에 집중하며 부진을 탈피하겠다는 전략이다.</p><p>쌍용차는 전체 판매량(14만3309대)이 전년보다 0.3% 줄었지만 내수 시장(10만9140대)에서 티볼리와 2.3% 성장하며 한국지엠을 제쳤다. 쌍용차가 연간 단위로 내수 판매 3위를 기록한 것은 2003년 이후 15년 만에 일궈낸 성과다. 지난해 출시한 렉스턴 스포츠와 티볼리 브랜드가 인기를 끌면서 틈새시장을 공략한 결과다.</p><p>반면 한국지엠은 군산공장 폐쇄와 철수설, 신설법인 설립 등 여러가지로 불협화음을 내면서 국내시장에서 외면당했다.</p><p>국내·외 판매량이 46만2871대로 전년보다 11.8% 감소했다. 특히 내수 판매(9만3317대)가 전년보다 29.5% 급감했고 수출(36만9554대)도 5.8% 줄었다. 르노삼성차의 판매량(22만7577대)도 전년보다 17.8% 줄어들었다.</p><p>한편 이같은 수출 부진과 저성장 기조에 따라 올해도 완성차 5개사의 글로벌 시장 여건이 쉽사리 개선되기 힘들 전망이다.</p><p>현대차 관계자는 "작년 세계 자동차 시장이 0.2% 증가에 그칠 것으로 예상되는 등 저성장 기조가 올해도 이어질 전망"이라며 "상황이 좋지 않지만 '팰리세이드' 등 신차를 북미에 투입하고 글로벌시장에서 인정받고 있는 제네시스 브랜드 등을 통해 난국을 극복할 방침"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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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3894</link>
            <author>fun@wikitree.co.kr (김종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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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384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02/img_20190102164258_9202c1cc.jpg</image>
            <pubDate>Wed, 02 Jan 2019 16: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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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신년사]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 “이 또한 지나가리라…미래를 준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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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02/img_20190102164258_9202c1c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이 임직원들과 악수하며 새해 덕담을 나누고 있다. 사진/동국제강.</figcaption></figure><div></div></div><p>동국제강은 2일, 서울 을지로 본사에서 임직원 3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열고 기해년 새해를 맞이했다.</p><p>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은 시무식에서 솔로몬이 다윗왕의 반지에 새겨준 글귀인 ‘이 또한 지나가리라’를 소개하며 “승리에 자만하지 말고, 실패에 좌절하지 않아야 한다는 의미”라며 “현재의 상황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미래에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p>동국제강은 경영 키워드로 작년에 이어 ‘부국강병’을 유지했고, 장 부회장은 “부국강병의 핵심은 임직원 여러분의 경쟁력으로, 2019년 힘차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미래를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p><p>이날 시무식은 장 부회장과 임직원들이 자유롭게 대화를 나누는 스탠딩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직원들은 새해 포부와 소망 등의 주제로 장 부회장과 편하게 얘기를 나누었으며, 다른 사업장에서 근무하는 돼지띠 직원들은 미리 촬영한 영상을 통해 행사에 함께하며 재미를 더했다.</p><p>이후 장 부회장과 직원들이 함께 시청한 특별영상에서는 14년 동안 매일 왕복 9km를 달려 출퇴근하는 한 직원의 이야기가 소개됐다. 직원 개인의 14년과 동국제강의 14년 역사가 오버랩되며 참석자들의 감동을 자아냈으며, 장 부회장은 묵묵히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준 임직원 한 명 한 명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p><p>행사 마지막에는 돼지해를 맞아 직원들에게 나눠준 포춘쿠키를 함께 개봉하고 선물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지며 행운의 2019년을 기원했다.</p><p>&lt;장세욱 부회장 신년사 요약&gt;</p><p>기해년의 해가 밝았습니다.</p><p>‘이 또한 지나가리라’ 라는 말을 들어보셨습니까. 이 말은 솔로몬이 다윗왕의 반지에 새겨준 글귀라고 합니다. 전쟁에서 승리했을 때 자만하지 않을 것이며, 실패했을 때도 좌절하지 말고 용기와 희망을 잃지 말라는 의미입니다.</p><p>이 말에는 현 상황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미래를 대비하라는 지혜가 담겨 있습니다. 시황이 좋든 나쁘든 이 시간은 지나갈 것이고 미래의 결과는 현재의 우리가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달려있습니다.</p><p>저는 2016년 창립기념식에서 100년 기업의 키워드로 ‘부국강병’을 제시했습니다. 부국강병의 핵심은 여기 계신 임직원 개개인의 경쟁력입니다. 작년 창립기념식에서는 ‘일하는 방식의 재점검’ ‘소통과 몰입’ ‘멀티스페셜리스트’ 이렇게 3가지의 키워드를 말씀 드리며 여러분의 실천을 주문했습니다.</p><p>여러분의 역량이 발전해야만 우리의 미래를 준비할 수 있습니다.</p><p>서로를 믿고 의지하며 자신의 자리에서 묵묵히 미래를 준비한다면 우리가 처한 어려움이나 위기는 충분히 돌파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합니다. 회사 내 동료뿐만 아니라 여러분을 지켜보는 가족을 믿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미래를 준비한다면 우리는 해낼 수 있습니다.</p><p>힘차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2019년 기해년을 맞이합시다. 감사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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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3841</link>
            <author>fun@wikitree.co.kr (김종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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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370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02/img_20190102122506_9df8663b.jpg</image>
            <pubDate>Wed, 02 Jan 2019 14:00: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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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신년사] 포스코대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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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02/img_20190102122506_9df8663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김영상 포스코대우 사장.</figcaption></figure><div></div><p>사랑하는 임직원 여러분 2019년 기해년 새해가 밝았습니다.</p><p>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라며, 여러분과 여러분 가정에 행복이 가득 하시기를 기원합니다.</p><p>지난 한 해 우리 포스코대우는 대내외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세계 곳곳에서 노력해 주신 임직원 여러분들 덕분에 한발 더 전진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습니다.</p><p>이는 모든 임직원 여러분들의 굵은 땀방울로 일군 소중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p><p>이 자리를 빌어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p><p>임직원 여러분 지난 한 해, 우리는 진정한 '종합사업회사'로의 진입을 위해 기존 사업모델의 진화, 신성장 사업 발굴 등 끊임없는 도전을 이어왔습니다.</p><p>무역부문에서는 지속적인 수익성 개선을 통해 영업이익을 극대화했으며, 균형 잡힌 수익 구조 창출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p><p>자원개발 부문에서는 미얀마 가스전 2단계 개발에 착수했으며, A-3 신규 탐사 개시 등 여러 가시적인 성과가 있었습니다.</p><p>또한 그룹 내 LNG 사업의 적임자로서 트레이딩을 더욱 확대하고, 브루나이 국영 기업과 사업 협력을 시작하는 등 'Gas to Power' 사업 모델 완성을 위한 의미 있는 발걸음도 내디뎠습니다.</p><p>아울러 식량사업 분야에서는 '식량보국' 기치 아래 곡물터미널 인수를 추진하는 등 신성장동력의 토대를 마련했습니다.</p><p>이외에도 각 사업부 별로 여러분께서 내주신 훌륭한 성과들이 견고한 실적 달성으로 이어졌습니다.</p><p>또한, '포스코대우만의 글로벌화'를 위해 여러 분야에서 많은 고민과 시도가 있었습니다.</p><p>임직원 여러분 올해도 우리를 둘러싼 경제 환경은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p><p>미중 무역전쟁이 계속되고 미국을 중심으로 한 보호무역주의 확산은 우리의 사업 환경을 더욱 혼란스럽게 만들 것입니다.</p><p>하지만 이러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글로벌 Top 종합사업회사로의 끊임없는 전진을 위하여 '트레이딩 사업모델 혁신을 통한 2030년 영업이익 1조 기반 구축'이라는 경영방침 아래 사업군별 차별화 실행 전략을 여러분과 함께 실천해 나가고자 합니다.</p><p>첫째, 선택과 집중을 통해 '핵심사업 밸류체인을 강화'해 나갈 것입니다.</p><p>에너지사업 분야에서는 기존 가스전의 안정적인 수익창출에 주력함과 동시에 2단계 개발을 적기 수행하고 LNG 사업을 본격화 할 것입니다.</p><p>식량사업 분야에서는 터미널에서의 안정적인 물량확대를 통해 흑해산 조달기반을 구축하고, CPO MILL, RPC2 완공 및 판매극대화 등 생산법인 운영에 안정화를 도모하고자 합니다.</p><p>둘째는, 사업 모델 개선으로 '트레이딩 수익성을 제고'하는 것입니다.</p><p>철강은 시장중심의 마케팅 전략을 고도화하여 내수판매기반 강화에 주력하고전력에너지 사업은 대형 IPP 사업개발 중심 체제로 전환하면서 신재생 IPP개발도 추진코자 합니다.</p><p>자동차부품의 경우 K/D 부품시장에 지분 투자를 활성화하여 수익기반을 강화하고, 미래차 관련 부품 사업 진출을 본격화 할 계획입니다.</p><p>비철은 원료공급과 2차전지 분야 협업 등 그룹사와의 연계진출 강화를 모색하고, 화학은 신성장 품목과 복합거래를 확대해 나가고자 합니다.</p><p>셋째, Global 사업역량 제고를 위한 '경영인프라 구축'에 주력해야 합니다.</p><p>우선, 투자전문인력을 확충하고, 우수 글로벌 인재 확보에 노력하며, 해외유학, 파견 등 경력개발 확대와 지역 전문가 육성에도 박차를 가하겠습니다.</p><p>또한, 기존 해외법인 자체사업 비중을 늘리고 아프리카 등 신규 전략국가의 네트워크를 강화해 나가고자 합니다.</p><p>경영 인프라 구축과 함께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과 확장, 그리고 글로벌화를 위한 시스템 개선도 필요합니다.</p><p>우리가 외형적으로 지속 성장하고 있는 만큼, 덩치가 커져서 비효율적인 회사가 되는 것을 사전에 방지하고, 현재와 미래에도 경쟁력 있는 회사가 되기 위해 우리의 경영 시스템을 점검하고 선제적으로 바꾸어 갑시다.</p><p>이것이야말로 진정한 '포스코대우만의 글로벌화'를 실현시키는 발판이 될 것입니다.</p><p>지난해 회사는 윤리경영과 공정경쟁 분야에서 이해관계자의 신뢰를 얻고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추구하기 위해 윤리규범과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운영지침을 보완하였습니다.</p><p>포스코그룹의 '더불어 함께 성장하는 기업시민' 비전을 달성하면서 사회와 공생하는 공정거래ㆍ윤리경영 문화 정착에 모두 앞장서 주시기 바랍니다.</p><p>존경하는 임직원 여러분</p><p>새로운 한 해를 시작하는 오늘, 저는 이 자리에서 여러분과 함께 우리가 처한 현실을 정확히 인식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변화와 혁신’의 절실함에 대해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합니다.</p><p>과거 종합상사들은 한국의 수출과 경제 성장을 견인해 왔습니다.</p><p>그러나 시대와 환경의 변화로 우리 역할의 재정립이 필요한 시기가 되었습니다.</p><p>우리의 본질인 사업 모델에 대한 냉정한 고찰을 바탕으로 환경과 시대 흐름의 변화에 맞춰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편함으로써 지속적인 진화를 이룰 수 있는 '변화'와 '혁신'을 우리 스스로 주도해 나가야 합니다.</p><p>철강부문과 가스전의 의존도가 높은 상황에서, 곡물이나 화학, 자동차부품, 그리고 프로젝트 사업 수주와 같은 새로운 핵심 사업을 조기에 육성하고, 신성장동력이 될 LNG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Gas to Power'를 확고히 정립시켜야 합니다.</p><p>다양하고 균형 잡힌 포트폴리오로의 재편을 통해 외부 환경에 흔들리지 않고 항상 건실한 실적을 달성하는 종합사업회사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p><p>현재를 뛰어넘어 더 높은 목표를 위한 변화와 혁신의 기반을 만들어 갑시다.</p><p>임직원 여러분</p><p>훌륭한 회사의 전략과 방침이 있더라도 이를 수행하는 것은 결국 임직원 여러분입니다.</p><p>'변화와 혁신'이라는 회사의 시도는 임직원 여러분들의 용기와 실행이 선행되지 않으면 늘 되풀이되는 낡은 구호에 그치고 말 것입니다.</p><p>여러분의 한 번, 두 번의 시도가 모여 회사의 큰 걸음이 된다는 사실을 기억합시다.</p><p>바둑에 '선작 오십가자 필패'(先作五十家者必敗)라는 말이 있습니다.</p><p>50집을 먼저 짓는 사람이 진다는 뜻인데, 유리함에 취한 나머지 방심하면 반드시 패배하게 된다는 뜻입니다.</p><p>이 말처럼 올 한해도 그 동안의 성과에 안주하거나 자만하지 말고, 이를 발판으로 더 큰 목표를 향해 모두가 힘을 모아 함께 나아갑시다.</p><p>임직원 모두가 회사와 더불어 발전하는 한 해가 되길 바라며, 다시 한 번 임직원 여러분과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p><p>감사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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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3707</link>
            <author>fun@wikitree.co.kr (김종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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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2 Jan 2019 12: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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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신년사]이윤태 삼성전기 사장 "기술 중심의 질적인 지속 성장"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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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02/img_20190102121359_94e4cab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윤태 삼성전기 사장이 임직원들에게 시상하고 있다. 사진/삼성전기.</figcaption></figure><div></div></div><p>삼성전기는 2일 수원사업장에서 이윤태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갖고, 기해년(己亥年) 새해의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p><p>이 날 시무식은 수원·세종·부산·천안 등 국내 모든 사업장을 화상으로 연결해 실시간으로 진행됐으며, 임직원과 함께 지난해 성과를 공유하고 부족했던 부분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p><p>이 사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4차 산업혁명 등 산업구조 변화에 따라 부품기술도 변화하고 있다"며 "회사 경쟁력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키기 위해서는 압도적인 핵심역량을 기반으로 새로운 사업기회를 선점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기존 소재 및 모듈 사업의 경쟁력 혁신으로 성장성을 확보하고, 미래 성장을 위한 신규 사업을 본격화해 기술 중심의 질적인 지속 성장을 위한 기반을 강화하자"고 당부했다.</p><p>한편, 이날 시무식에는 각 사업부장들이 새해 각오를 직접 발표했고, 임직원들은 포춘 쿠키를 뽑고 새해 덕담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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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3697</link>
            <author>fun@wikitree.co.kr (김종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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