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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키트리</title>

        <description>위키트리 | WIKITREE, ALWAYS ON</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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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8 Mar 2019 18: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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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NS핫리뷰] “딜라이브 OTT, 넷플릭스·유튜브 볼때 딱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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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08/img_20190308182931_277669c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딜라이브 플러스 OTT 구성품. 사진/정문경기자 </figcaption></figure><div></div></div><p>최근들어 국내에서도 유튜브, 넷플릭스 등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의 이용자가 급격하게 늘고 있다. 공중파, 방송사에서 제작하는 영상외에도 온라인 환경에서 다양하게 시청할 수 있는 플랫폼이 늘고 있는 것이다. 이런 흐름에 맞춰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를 TV 혹은 빔프로젝터 등으로 연결해 볼 수 있는 전용 셋톱박스가 있다. 바로 딜라이브 플러스 OTT이다.</p><p>케이블TV업체 딜라이브가 지난해 7월 출시한 OTT 셋톱박스 '딜라이브 플러스 UHD'을 처음 사용했을때 느낌은 '편리하다', '꽤 쓸만하다'였다. 요즘처럼 유튜브, 넷플릭스 시청 시간이 늘어나는 기자의 경우에는 더 나 할 것 없이 유용했다. 참고로 우리집은 스마트TV를 갖고 있지도, 컴퓨터와 TV를 연결하는 HDMI 장치도 없다. 그래서 온라인으로 즐겨보던 콘텐츠를 고화질의 TV에서 볼 수 있으니, 영상 콘텐츠 시청 환경이 한 층 좋아졌다는 느낌을 받았다.</p><p>딜라이브 플러스 OTT는 유튜브, 넷플릭스, 티빙 등 온라인동영상서비스와 애니메이션, 자체 보유한 VOD 등 포함 3만여개의 영상을 와이파이(Wifi) 환경에서 TV, 빔프로젝터, PC 등 기기로 자유롭게 시청할 수 있는 셋톱박스이다. 넷플릭스를 포함해 150여개의 무료 애플리케이션, 3만여편의 무료 컨텐츠를 갖고 있다. 다만 넷플릭스, 티빙 등 유료 서비스는 각자 가입된 계정이 있어야 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08/img_20190308182951_dd53ca3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딜라이브 플러스 OTT. 사진/정문경기자 </figcaption></figure><div></div></div><p>셋톱박스는 손바닥 위에 올릴 수 있는 만큼 작은 크기로, 휴대가 용이해 보였다. 구성품은 작은 전용 리모콘과 HDMI, 유선랜, 광출력, 전원 입력부 단자 등이 있다. HDMI를 지원하는 TV뿐만 아니라 PC모니터에서도 셋톱박스를 활용할 수 있다.</p><p>전용 리모콘은 재생 및 일시정지, 3배속 되감기·빨리감기 기능 외에 4방향키, 음량 버튼 등 TV리모컨과 유사한 형태로 제작돼 사용자 편의성이 높다. 리모컨 중앙에 `넷플릭스` 바로가기 버튼을 배치해 보다 빠르게 넷플릭스 메뉴를 사용할 수 있다.</p><p>설치는 HDMI 케이블, 유선랜을 연결하고 전원을 누르면 간단하게 끝이 났다. 처음 연결하게 되면 기본적으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가 시작된다. 5분 정도 소비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08/img_20190308183016_fe3a2e3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딜라이브 플러스 OTT. 사진/정문경기자</figcaption></figure><div></div></div><p>설치 후 메인화면으로 들어가면 딜라이브 플러스 등 연결할 수 있는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이 나온다. 딜라이브 플러스는 딜라이브에서 제공하는 영상들이 있다. 육아, 교육, 역사, 경제, 낚시 등 주제가 다양하다.</p><p>평소 즐겨보는 유튜브를 먼저 틀어봤다. 현재 사용 중인 계정을 연결하니 시청 중이던 영상과 추천 영상들이 떴다. 사용 당시 엑소 '템포' 뮤직비디오를 반복적으로 봤었는데, 고화질 TV로 시청하니 엑소를 더 가까이 보는 것 같아 행복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08/img_20190308183026_0f552ce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딜라이브 플러스 OTT. 사진/정문경기자</figcaption></figure><div></div></div><p>그리고 넷플릭스를 틀어봤다. 사용 중인 계정이 이미 있었기에, 연결했더니 오리지널 콘텐츠 킹덤이 메인화면에 떴다. 바로 시청을 누르고 그자리에서 1회를 순삭(순간 삭제)했다. 딜라이브는 넷플릭스의 스트리밍 데이터를 전용서버로 받아 OTT 셋탑박스로 공급하는 만큼 한층 더 안정된 서비스와 화질을 즐길 수 있다.</p><p>이외에도 다양한 앱 중에서 특화된 것은 키즈 영상이었다. 뽀로로 시리즈, 꼬마버스 타요, 고고다이노, 라바 등 인기 애니메이션을 보유하고 있어, 유아·어린이 시청자를 위해서도 유용할 것 같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08/img_20190308183041_a5b46f5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딜라이브 플러스 OTT. 사진/정문경기자</figcaption></figure><div></div></div><p>또한 카카오의 AI(인공지능)스피커 '카카오미니'와도 연동이 가능하다. 연동하면, 음성으로 카카오미니를 통해 "딜라이브 볼륨 높여줘", "넷플릭스 앱 틀어줘" 등 다양한 명령이 가능하다.</p><p>딜라이브 플러스 UHD의 소비자가격은 16만원이다. HD는 12만원이다. 카카오미니와 결합해 구매할 경우, 각각 22만9000원, 18만9000원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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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9878</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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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984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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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8 Mar 2019 15: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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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KT "5G로 '초(超)시대' 연다"…신규 캠페인 공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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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08/img_20190308153437_fb8ccf8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사진/SKT</figcaption></figure><div></div></div><p>SK텔레콤이 신규 기업브랜드 캠페인 '초(超)시대, 생활이 되다'를 8일 공개했다.</p><p>회사는 지난 2월 MWC 기자간담회에서 초시대라는 개념을 제시하며 "초시대를 맞아 초생활, 초산업을 이끄는 초 ICT 리더가 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p><p>이 연장선상에서 시작한 캠페인은 '뛰어넘다'라는 뜻의 ‘초(超)’가 내포하고 있는 혁신(Hyper-Innovation)의 의미를 부각해, 초융합·초연결·초지능으로 대표되는 초시대에 ICT 리더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를 표현한다.</p><p>앞으로의 시대를 초시대라고 정의한 것은 통신 네트워크의 진화나 산업의 혁명을 뛰어넘어 세상 모두의 생활을 바꿀 거대한 변화를 지향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담은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p><p>초는 기술이 기술을 ‘초월’해 고객 생활을 변화시킨다는 의미와 시대와 세대를 초월해 고객 가치를 실현하고자 하는 SK텔레콤의 포부도 함축하는 표현이다.</p><p>캠페인은 5G 등의 혁신 서비스로 초 생활의 원천을 이루고, 나아가 다양한 글로벌 기업과 전에 없던 방식의 초 협력을 통해 ICT 생태계를 조성하겠다는 의미도 담고 있다.</p><p>초시대, 생활이 되다라는 슬로건에도 이러한 철학이 함축적으로 담겨 있다. 우선 미래 시대에는 기술 및 산업의 진보를 뛰어넘어 고객 생활 곳곳에 스며드는 변화가 시대 그 자체가 되어야 함을 강조한다.</p><p>SK텔레콤은 5G 및 혁신 서비스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담은 후속 캠페인도 잇따라 선보일 계획이다.</p><p>예희강 SK텔레콤 브랜드마케팅그룹장은 “가입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가치를 전달할 수 있도록 5G뿐만 아니라 초 생활의 다양한 변화상을 제시하는 캠페인을 선보일 것”이라며 “이를 통해 새로운 시대를 이끄는 SK텔레콤의 철학이 고객의 공감과 지지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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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9841</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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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977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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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8 Mar 2019 15: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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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처음 머리 맞댄 현대차 노사, 고용안정·인력 효율화 방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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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08/img_20190308104252_a8bdb14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서울 양재에 위치한 현대차 사옥. 사진/현대차그룹</figcaption></figure><div></div></div><p>현대자동차 노사가 4차 산업혁명, 전동화 등 영향으로 고용구조 변화를 피할 수 없는 상황에서 고용안정과 인력 효율화 확보 방안을 찾아내고자 처음으로 머리를 맞댔다.</p><p>현대차 노사는 지난 7일 울산공장 본관 아반떼룸에서 특별 고용안정위원회를 열고 전기차 등 친환경차 확산 추세와 4차 산업혁명에 따른 제조공정 인원 감소 문제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p><p>이날 회의에선 직원 고용 영향을 최소화하는 인력운영 효율화 방안을 공동으로 모색해 인위적 구조조정이라는 최악의 상황을 막아보자는 방향성을 공유했다. 또 기존 회사 주도 인력운영에서 벗어나, 노사가 함께 대응책을 찾아보자는 공감대를 형성해 향후 인력 문제를 둘러싼 대립보다는 대화의 토대를 마련했다.</p><p>노조는 그동안 제조공정과 고용구조 변화에 대해 우려와 함께 회사의 대책을 지속해서 요구해왔다. 상급 단위인 금속노조도 '미래형 자동차 발전 동향과 노조의 대응'이라는 보고서를 통해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해 맞이하게 될 자동차산업 구조적 변화를 크게 우려하며 위기 대응 전략을 표방하는 등 많은 연구가 이뤄지고 있다.</p><p>이에 현대차 노사는 지난해 임금협상에서 고용안정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별도 고용안정위원회를 운영키로 합의했고 지난 1월 중장기적 방향에 대한 객관적 의견청취를 위해 외부 전문가 5명을 위촉, 자문위원회를 운영해왔다.</p><p>노사 각각 13명이 참여하고 외부 자문위원 5명이 참여하는 위원회는 7일을 시작으로 이날과 오는 11일, 13~15일 등 5차례에 걸쳐 논의를 이어나갈 예정이다.</p><p>하부영 현대차 노조 지부장은 지난 6일 노조 신문을 통해 “2025년까지 정년퇴직자가 1만7500명이 발생하는데 회사는 촉탁직으로 공장을 채운다”며 “올해 조합원 고용안정을 최우선 목표로 삼을 것”이라고 못박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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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9777</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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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983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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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8 Mar 2019 15: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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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KT, 기존 랜선 기반 10기가 인터넷 기술 상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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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08/img_20190308151941_9c146da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사진/KT</figcaption></figure><div></div></div><p>KT가 아파트, 빌딩 등에 구축된 랜선을 그대로 이용해서 최대 5Gbps 인터넷 속도를 제공하는 솔루션을 세계 최초로 상용화했다고 8일 밝혔다. 이 기술을 바탕으로 지난 5일부터 국내 최대 아파트단지인 송파 헬리오시티(9510세대)를 시작으로 랜선 기반 10기가 인터넷 기술의 본격 상용 서비스에 나선다.</p><p>KT는 기존 랜선 2쌍에서 1Gbps 속도 제공이 가능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2000년 이전에 건축된 아파트나 중소형 빌딩의 구내배선 대부분이 랜선 2쌍으로 설치돼 있는 상황이다. 랜선 기반 속도 증가 기술을 적용 시 기존 아파트 내 구내배선인 랜선 환경에서 랜선 2쌍(2pairs), 4쌍(4pairs)으로 각각 2.5Gbps, 5Gbps 인터넷 속도가 가능하다.</p><p>KT는 국제표준(IEEE 802.3bz)을 준용해 기술 개발함으로써 최대 5Gbps 속도를 제공하며, 환경에 따라 5Gbps, 2.5Gbps 및 1Gbps 속도를 자동적으로 선택해 제공할 수 있다. KT는 이 기술, 솔루션을 지난해 과기정통부·한국정보화진흥원의 ‘10기가 인터넷 상용화 촉진사업’을 통해 국내 중소기업과 협력해 성공적으로 개발했고, 올초 국립전파연구원 주관의 국가 ‘단말장치 기술기준’에 이 기술이 포함돼 개정 고시됨에 따라 상용화를 위한 모든 기반을 확보했다.</p><p>KT는 지난 2016년부터 서울, 경기 수도권과 강원 평창 일부 지역에서 10기가 인터넷을 구축하고 시범서비스를 적용했으며, 지난해 11월부터 국내 최초로 서울 및 6대 광역시를 비롯한 전국 주요도시에서 상용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하고 있다.</p><p>이번 랜선 기반 10기가 인터넷 기술이 상용화 됨에 따라 KT는 국내 최고의 광 인터넷 망을 기반으로 하는 10기가 인터넷뿐만 아니라 랜선 구간에서도 초실감 UHD 영상 서비스,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서비스 및 차세대 와이파이(Wi-Fi) 802.11ax 등 대용량의 대역폭이 필요한 고품질의 서비스를 고객에게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된다.</p><p>이선우 KT 인프라연구소 소장은 “랜선 기반 10기가 인터넷 기술 개발을 통해 광선로가 설치되지 않은 아파트나 빌딩 등에 거주하는 고객에게도 세계 최고 수준의 고품질 10기가 인터넷 서비스를 문제없이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언급하며 “전국 어디에서나 10기가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도록 새로운 기술들을 선도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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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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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8 Mar 2019 15: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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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엠게임, 지난해 4분기 영업익 8억…전년비 46.7% 감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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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08/img_20190308151402_a136217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엠게임 CI.</figcaption></figure><div></div></div><p>엠게임이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매출 76억원, 영업이익 8억, 당기순이익 4000만원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p><p>4분기 매출은 대표 온라인게임 ‘열혈강호 온라인’의 업데이트 및 시즌 이벤트로 인한 중국 로열티 상승으로 전분기대비 26.9%, 전년동기대비 12% 상승했다.</p><p>영업이익은 전분기대비 59% 상승했다. 그러나 신사업 초기 투자로 인한 일회성 비용으로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 46.7%, 76.7% 감소했다.</p><p>지난해 연간 실적은 매출 271억원, 영업이익 36억원, 당기순이익 25억원으로 집계됐다.</p><p>이는 신규 모바일게임의 부진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 1.5%, 영업이익 25.6%, 당기순이익 3.7% 하락한 수치다.</p><p>그러나 지난해 11월부터 중국 ‘열혈강호 온라인’, 올해 2월부터 미국, 터키 ‘나이트 온라인’의 로열티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어 올해 1분기부터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p><p>내년 엠게임은 ‘열혈강호 온라인’, ‘나이트 온라인’ 등 대표 온라인게임들의 업데이트 및 해외 재진출로 국내외 매출을 견고하게 유지시키면서, 자사의 IP(지식재산권) 활용해 퍼블리싱 서비스 확대 등을 통해 신규 매출원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p><p>열혈강호 온라인의 게임성과 그래픽을 계승, 진화시킨 올해의 기대작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진열혈강호’가 중국의 판호 발급 재개로 현지 퍼블리셔가 확정되는 대로 빠른 현지화 작업을 통해 출시할 예정이다.</p><p>또한 메카닉 병기에 탑승해 전투를 즐기는 대전 액션 게임 ‘프로젝트X’를 VR(가상현실)은 물론 일반 PC로도 즐길 수 있도록 영역을 확대해 글로벌 게임 플랫폼 스팀에 출시할 예정이다.</p><p>또 상반기 중 자사의 ‘귀혼’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방치형 모바일 RPG(역할수행게임) ‘귀혼 소탕’이 글로벌 출시되고, 이어서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귀혼’의 국내 퍼블리싱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p><p>권이형 엠게임 대표는 “전체 매출에서 55% 이상을 차지하는 해외 매출의 두 축인 열혈강호 온라인 중국 매출과 ‘나이트 온라인’ 미국, 터키 매출이 계속해서 상승하고 있어 올해 1분기 실적부터 좋은 성과가 기대된다”며 “올해 캐시카우 역할을 하는 온라인게임들의 매출 신장 노력과 함께 새로운 성장 동력 마련을 위해 자체 개발은 물론 퍼블리싱 서비스도 확대하고, 비게임 분야 신사업 진출도 적극적으로 검토 중이다”라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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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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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8 Mar 2019 09: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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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카카오게임즈, 게이미피케이션 자회사 '라이프엠엠오'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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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08/img_20190308092733_f8d9a26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카카오게임즈·카카오모빌리티 CI. 사진/카카오게임즈 </figcaption></figure><div></div></div><p>카카오게임즈가 8일 게이미피케이션(Gamification) 신사업 자회사 라이프엠엠오(Life MMO Corp)를 공식 출범했다.</p><p>라이프엠엠오는 실제 일상을 게임처럼 즐겁게 만들기 위한 게이미피케이션 프로젝트를 진행해온 카카오게임즈 내부 조직을 물적 분할해 설립한 자회사로, 이 분야의 콘텐츠 개발 전문성 및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p><p>미래를 준비할 키워드로 게이미피케이션을 내건 카카오게임즈의 핵심 자회사로서, 위치기반서비스 기술 등을 적극 활용해 경쟁의 재미, 보상, 성취감과 같은 게임적인 요소들을 우리 삶에 녹여내기 위한 연구에 앞장선다.</p><p>그 시작으로 걷기, 자전거 등 야외 이동 활동의 즐거움을 극대화할 '프로젝트R(가칭)'을 개발하고 있으며, 이후 남녀노소를 폭넓게 아우를 수 있는 다양한 일상 영역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p><p>남궁훈 카카오게임즈 대표는 라이프엠엠오 대표를 겸직하면서 ‘프로젝트R(가칭)’의 성공을 위해 심혈을 기울이는 동시에 조직의 정착과 안정화에 힘 쏟기로 했다.</p><p>한편 카카오게임즈와 카카오모빌리티는 라이프엠엠오에 자본금을 공동 출자했다. 3사는 카카오 공동체 간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전략적 파트너로서 다방면에서 협업할 예정으로, 이를 통해 라이프엠엠오의 행보는 더욱 속도를 낼 전망이다.</p><p>남궁 대표는 "게이미피케이션을 토대로 여러 신기술을 융합해, 대중성을 갖춘 다채로운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것”이라며 “전세계인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우리 일상 그 자체가 게임이 되는 시대를 앞당기고,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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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9751</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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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961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07/img_20190307190923_9196eb3d.jpg</image>
            <pubDate>Thu, 07 Mar 2019 19: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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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컴투스, 150억 규모 자사주취득…"주가안정·주주가치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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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07/img_20190307190923_9196eb3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컴투스 CI. 사진/컴투스 </figcaption></figure><div></div></div><p>컴투스가 주가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150억원 규모 자사주취득 신탁계약 체결을 결정했다고 7일 공시했다.</p><p>계약체결기관은 삼성증권으로 종료일은 9월 7일까지다. 이날 컴투스의 주가는 전일 대비 5.34% 하락한 11만1700원으로 마감했다.</p><p>컴투스는 “지난해 11월 3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발표 후 해당 절차를 거의 마쳤고, 지난 2월 보통주 1주당 1400원의 현금배당도 결정했다”며 “지속적이고 중장기적인 주주정책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p><p>이어 "다양한 게임들의 글로벌 성과와 적극적인 M&amp;A를 통해 기업의 성장성을 더욱 높여간다는 자신감으로 이와 같은 결정을 했다"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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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9616</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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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960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07/img_20190307190145_5be0aaf0.jpg</image>
            <pubDate>Thu, 07 Mar 2019 19: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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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정부 “3월 5G 상용화 어렵다” 인정…단말·요금제 등 출시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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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07/img_20190307190145_5be0aaf0.jpg'  alt=''></figure><div></div><div></div></div><p>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5세대(5G) 이동통신 단말기 출시 지연 등에 따라 서비스 상용화가 4월로 늦춰질 가능성을 사실상 인정했다.</p><p>과기정통부는 7일 5G 상용화 일정 등과 관련해 설명자료를 내고 "5G 상용화는 네트워크, 단말기, 서비스 등 다양한 요건들이 시장에서 준비돼야 가능하다"며 5G 상용화 계획 지연을 인정했다.</p><p>전성배 과기부 기획조정실장은 이날 2019년도 업무계획 브리핑에서 5G 상용화 지연 가능성에 대해 "(5G 상용화를) 3월말 반드시 추진하기보다는 품질이 확보되는 시점에 하는 게 좋다고 생각한다면 3월말이 아닐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단말기 품질 확보를 위한 충분한 테스트를 하도록 제조사와 협의하고 있다"며 "언제 될지 단정하기는 어렵지만, 많이 늦어지거나 (한국이) 최초 상용화 국가가 안될 가능성은 적다"고 덧붙였다.</p><p>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갤럭시S10 5G', LG전자 'V50 씽큐' 모두 4월 출시가 유력한 상황이다. 삼성전자는 갤럭시S10 5G의 품질 안정화 과정이 길어지고 있어 이달 말 출시가 어렵다고 밝혔고, V50 씽큐도 퀄컴 칩셋 탑재 문제로 이달 출시가 불가능하다. 퀄컴의 5G 모뎀 칩이 올 상반기 출시될 전망이기 때문이다.</p><p>5G 요금제를 두고 정부가 통신사에 요금인하 압박을 주고 있는 것도 한몫했다. 과기정통부는 지난 5일 SK텔레콤의 5G 요금제에 대해 "고객선택권을 제한했다"는 이유로 인가를 반려했다. 이날 SK텔레콤은 3만·4만원대의 중·저가 요금제 없이 7만·9만·11만원대의 고가 요금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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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9609</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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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959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07/img_20190307174452_2535d340.jpg</image>
            <pubDate>Thu, 07 Mar 2019 17: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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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김종민·경리, KT 5G 웹예능 ‘무작정 현장취재’서 기자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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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07/img_20190307174452_2535d34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사진/KT</figcaption></figure><div></div></div><p>KT는 7일 서울 광화문 KT 스퀘어에서 5G 웹예능 ‘무작정 현장취재 : 5G 특종 탐사’ 제작발표회를 갖고, 오는 11일부터 매주 월요일에 신규 에피소드를 공개한다고 밝혔다.</p><p>무작정 현장취재는 가수 겸 방송인으로 활발한 방송활동을 하고 있는 김종민과 예능 신인으로 활발히 활동 중인 가수 경리가 기자로 변신해서 대한민국의 트렌드나 핫 이슈들을 취재하는 리얼 웹예능이다.</p><p>이번에 공개하는 5G 특종 탐사 편에서는 김종민과 경리가 대한민국이 세계 최초로 선보인 5G의 특종을 얻기 위해 KT에 무작정 방문해 5G 서비스를 담당하는 직원들을 만나 인터뷰하고 360도 영상 공유 서비스, 실감형 미디어 등 5G 서비스들을 직접 확인하면서 열띤 취재 경쟁을 벌이는 과정을 리얼하고 재미있게 담았다. 또 개그맨 정성호도 깜짝 출연해 독보적인 예능감을 뽐낼 예정이다. 제작은 웹예능 ‘뇌피셜’, ‘방탄조끼단’ 등의 히트작을 만든 히스토리 채널이 맡았다.</p><p>오는 11일부터 3주간 매주 월요일 5시에 신규 에피소드를 한 편씩을 공개할 예정이며, KT 유튜브·페이스북 채널과 올레 tv·올레 tv 모바일·히스토리 채널 유튜브∙페이스북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p><p>홍재상 KT 기가사업본부 IMC담당 상무는 “5G를 리드해 온 KT가 곧 고객분들께 선보일 차별화된 5G 서비스들을 재미있고 진정성 있게 소개하고자 5G 웹예능을 제작했다”면서 “앞으로도 고객들이 KT의 5G를 재미있게 경험하고 생활 속에서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형태의 브랜디드 콘텐츠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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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9595</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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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959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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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7 Mar 2019 17: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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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박정호 SKT 사장, 괌·사이판 이통사 IT&E 방문…5G 협력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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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07/img_20190307170645_5a9caba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박정호 SK텔레콤 사장. 사진/SKT</figcaption></figure><div></div></div><p>SK텔레콤이 세계 최고 수준의 5G 기술력과 통신 인프라 운용 노하우를 괌∙사이판에 전파한다.</p><p>박정호 SK텔레콤 사장은 7일 괌·사이판 이통사인 IT&amp;E 본사에서 호세 리카르도 델가도 시타델 홀딩스 CEO와 제임스 월러킹 IT&amp;E CEO를 만나 괌∙사이판 5G 서비스 제공을 위해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시타델 홀딩스는 IT&amp;E의 1대 주주이다.</p><p>SK텔레콤과 IT&amp;E는 유선 서비스를 대체할 수 있는 FWA 방식으로 괌과 사이판에서 올해 하반기 5G 상용화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FWA는 고정형 무선 접속방식으로, 유선 대신 무선으로 초고속 통신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술이다.</p><p>양사는 현지 유선인프라 환경과 지형적 특성, 가정∙기업 고객 니즈 등을 분석한 결과 FWA 방식으로 5G 서비스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p><p>FWA 방식이 현지의 취약한 유선 서비스를 대체하는 효과가 크고 특히 속도와 비용 측면에서도 효과적이라는 게 양사의 판단이다. 또 고층 빌딩이 거의 없이 탁 트인 현지 지형지물 특성상 28GHZ 대역의 강한 직진성으로 효율적 커버리지 확대가 용이할 것으로 예상된다. IT&amp;E는 5G 주파수로 28GHz 대역을 보유하고 있으며, 괌·사이판 최초 5G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p><p>양사는 우선적으로 유동인구가 많은 주요 도심 지역과 현지 기업고객, 유선망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지역부터 5G 서비스를 시작하고 단계적으로 커버리지를 확대해나갈 계획이다.</p><p>SK텔레콤은 현지 환경에 최적화된 5G망 설계, 효율적 망 구축을 지원하고 현장 시험 서비스 및 최적화 작업을 실시하는 등 최고의 통신 품질을 위한 망 설계·구축· 운용 기술 노하우를 전파한다는 계획이다.</p><p>이와 함께 SK텔레콤과 IT&amp;E는 5G 관련 구체적 협력과제를 지속 발굴∙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현재 양사가 최우선으로 제공 검토 중인 분야는 모바일 엣지 컴퓨팅(MEC)이다. 모바일 엣지 컴퓨팅이 적용된 5G망을 괌·사이판 주요 지역에 설치해 고객 체감 품질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키고 실시간으로 초고속 데이터 처리가 필요한 서비스 제공 기반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p><p>또 양사는 자체 보안 솔루션을 IT&amp;E 망에 적용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공감대를 나눴다. 양자암호통신 솔루션이 IT&amp;E 망에 적용되면 괌·사이판 현지 고객에게 더욱 안전한 5G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p><p>박정호 사장은 “양사의 이번 5G 협력은 SK텔레콤의 5G 기술력과 뉴 ICT사업 선도 역량이 단순히 국내에 머물지 않고 세계로 확산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p><p>제임스 월러킹 CEO는 “SK텔레콤의 5G 기술력과 축적된 경험으로 괌∙사이판 최초로 5G를 제공해, 현지 고객은 물론 괌을 방문하는 전 세계인들에게 빠르고 안정적인 5G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p><p>SK텔레콤은 지난해 6월 괌·사이판 이통사 IT&amp;E에 약 350억 원을 투자했다. IT&amp;E는 사이판 무선통신시장에서 독보적인 1위이며, 괌·사이판 전체 기준으로는 경쟁사인 도코모퍼시픽, GTA와 대등한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p><p>SK텔레콤은 국내에서 이용 중인 요금제의 기본 제공 데이터를 추가 요금 없이 현지에서 그대로 사용할 수 있는 ‘T괌사이판 국내처럼’ 서비스를 지난해 9월부터 제공하고 있다.</p><p>지난 6개월 동안 괌∙사이판을 방문한 SK텔레콤 로밍 고객의 전체 로밍 데이터 트래픽은 직전 대비 8배로 크게 증가했다. SK텔레콤은 우수한 로밍 속도와 품질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현지 네트워크 품질 최적화를 진행해왔다. 괌과 한국을 잇는 국제회선 데이터망을 직접 연결해 경로 구간을 단축하고 회선 용량도 약 20배 증설했다. 이동통신 커버리지도 확대해 현재 도심지역 99%, 외곽지역 94% 이상의 지역에서 LTE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p><p>현지 120여개 업체와의 제휴를 통한 멤버십 할인 혜택 이용 고객도 꾸준히 증가해 괌사이판 방문객 80%가 이용 중이다. 고객들이 많이 이용하는 멤버십 제휴 할인 혜택은 쇼핑, 관광지, 맛집 순으로 나타났다. 현지 인기 식당, 관광지 등으로부터의 제휴 요청도 잇따르고 있다. SK텔레콤은 고객이 원하는 제휴처를 지속적으로 늘려 고객 혜택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p><p>SK텔레콤은 본인 기본 데이터 이외에 선물받은 데이터, 리필 데이터, 가족 공유 데이터도 괌∙사이판에서 추가 요금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이달 1일 서비스를 업그레이드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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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9591</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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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939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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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7 Mar 2019 1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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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르노삼성, 전국 24개 이마트서 '트위지' 판매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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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07/img_20190307095942_6617c23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르노 트위지. 사진/르노삼성</figcaption></figure><div></div></div><p>르노삼성자동차가 이마트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초소형 전기차인 르노 ‘트위지’의 제품 상담부터 출고까지 모든 과정을 이마트 매장을 통해 진행할 수 있는 혁신적 오프라인 판매 체계를 구축했다고 7일 밝혔다.</p><p>이번 파트너십은 초소형 전기차 관심 고객에게 보다 편리한 차량 관람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트위지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나아가 초소형 전기차로 대표되는 마이크로 모빌리티 시장 활성화를 선도하기 위해 기획됐다. 3월7일부터 전국 25개 이마트 매장에 르노 트위지 전시 부스 또는 팝업스토어가 순차적으로 마련될 예정이며, 해당 매장 방문고객은 누구든지 차량 관람은 물론, 구매 및 계약 관련 상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p><p>르노삼성자동차는 최근 소비자들의 구매 패턴에 부합하는 차량 판매 시스템을 확보하고자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지난해 10월에는 홈쇼핑 채널인 'CJ오쇼핑'을 통해 트위지를 판매한 바 있다. 당시 약 한 시간 가량의 방송시간 동안 총 3700여건의 상담예약이 접수될 만큼 소비자들의 큰 관심을 끌기도 했다. 여기에 이번 이마트를 통한 오프라인 판매 채널 확장을 추가함으로써 유통 체계 다변화에 대응한다는 계획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07/img_20190307100000_60fae7f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르노 트위지. 사진/르노삼성</figcaption></figure><div></div></div><p>르노 트위지는 전세계 초소형 전기차 시장을 개척한 모델로, 뛰어난 경제성과 편의성 등을 갖춘 미래형 이동 수단이다. 올해부터는 기존 모델 대비 판매가격을 최대 170만원 인하한 ‘라이프’ 트림을 신설하며 한층 강력한 가격경쟁력을 확보했다.</p><p>트위지 라이프 트림은 블랙 아웃사이드 미러 커버와 원톤 바디컬러, 스틸 휠과 화이트 휠 커버를 적용해 보다 깔끔한 미래지향적 외관을 자랑하며, 에어백과 디스크 브레이크, 4점식 안전벨트, 탑승자 보호 캐빈 등 뛰어난 안전사양은 기존 인텐스 트림과 동일하게 적용됐다. 가격은 1330만원으로 올해 국고보조금 420만원과 250~500만원에 달하는 각 지자체별 보조금을 적용하면 최저 410만원에 구매 가능하다.</p><p>또 일부 편의사양이 추가된 트위지 인텐스 및 카고 트림의 가격은 각각 1430만원과 1480만원으로 전년보다 70만원 인하돼 보다 매력적인 모델로 거듭났다.</p><p>김진호 르노삼성자동차 LCV·EV 총괄 이사는 “이번 이마트와의 협업은 기존의 자동차 판매 방식을 벗어나 마트라는 일상적인 공간 안에서 소비자들이 보다 편안한 마음으로 차량을 둘러보고 구매까지 할 수 있도록 기획된 혁신적 판매 방식”이라며 “르노삼성자동차는 앞으로도 소비자들에게 편리한 자동차 구매 환경을 제공하여 전기차 보급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07/img_20190307100015_fd94135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르노 트위지. 사진/르노삼성</figcaption></figure><div></div></div><p>한편 르노 트위지는 스쿠터에 가까운 컴팩트 사이즈로 다양한 활용성을 자랑한다. 일반 자동차용 주차공간 한 칸이면 트위지 세 대를 주차할 수 있으며, 위쪽으로 열리는 시저도어를 채택해 좁은 공간에서도 탑승이 편리하다.</p><p>트위지는 일반가정용 220V 콘센트로 충전이 가능하며, 완충 시 일상생활에 충분한 55㎞에서 최대 80㎞ 거리까지 주행이 가능하다. 게다가 최고 80㎞/h의 속도로 달릴 수 있어 빠른 기동성까지 갖추고 있다. 인텐스와 라이프 트림의 경우 2명의 탑승이 가능하며, 카고 트림의 경우 뒷좌석을 트렁크로 대체해 최대 180ℓ / 75㎏까지 화물을 적재할 수 있다.</p><p>르노삼성자동차는 전기차 보유 고객들을 위해 8년 이내, 또는 주행거리 16만km 기준으로 배터리 용량 70%를 보증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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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9390</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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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938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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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7 Mar 2019 09: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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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새로 돌아온 기아차 '니로'…최첨단 ADAS 탑재 가성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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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07/img_20190307093533_9babab1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아차 '더 뉴 니로'. 사진/기아차</figcaption></figure><div></div></div><p>독보적인 실용성을 자랑하는 친환경 SUV 니로가 새롭게 돌아왔다.</p><p>기아차는 7일 서울 강남구 비트360에서 니로 상품성개선 모델 '더 뉴 니로' 하이브리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의 포토미디어데이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고 밝혔다.</p><p>하이브리드, 플러그인하이브리드, 전기차 라인업을 모두 구축한 친환경 전용 브랜드 지난 2016년 출시한 니로는 글로벌 시장에서 지난달까지 약 27만대 넘게 판매된 친환경차 대표 모델이다.</p><p>더 뉴 니로의 주요 특징은 ▲차로유지보조, 고속도로주행보조 등 최첨단 ADAS 사양 동급 최초적용 ▲전방 충돌방지 보조, 차로 이탈방지 보조 등 소비자 선호사양 기본화 ▲단단하고 역동적인 느낌을 주는 외장디자인 ▲심리스(Seamless)한 하이그로시 크래쉬 패드로 구현된 미래적인 내장 디자인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07/img_20190307093558_308344a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아차 '더 뉴 니로'. 사진/기아차</figcaption></figure><div></div></div><p>기아차는 미래지향적 친환경차에 걸맞은 최첨단 ADAS 사양을 더 뉴 니로에 다수 탑재했다.</p><p>더 뉴 니로에는 기아차의 첨단 주행 신기술 브랜드인 ‘드라이브 와이즈’의 ▲차로유지보조(LFA) ▲고속도로주행보조(HDA)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정차 및 재출발 기능 포함(SCC w/S&amp;G) 등이 신규 적용됐다.</p><p>차로를 인식하고 차선을 넘어가는 것을 막아주는 기존 방식에서 한 단계 더 진화해 정중앙 주행을 돕는 차로유지보조(LFA)는 고속도로는 물론 국도 및 일반 도로에서도 작동해 운전자의 편의성을 높여준다.</p><p>또한 소비자 선호사양인 ▲전방충돌방지보조(FCA) ▲차로이탈방지보조(LKA) ▲운전자 주의경고(DAW) 하이빔 보조(HBA) 등을 전트림 기본 적용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07/img_20190307093608_de1b23f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아차 '더 뉴 니로'. 사진/기아차</figcaption></figure><div></div></div><p>더 뉴 니로는 기존 모델의 정체성을 이어가면서 보다 단단하고 역동적인 SUV 이미지, 친환경 이미지를 강화했다.</p><p>전면부는 ▲3D 입체감의 다이아몬드 형상 파라메트릭 패턴(가운데서 바깥으로 흩뿌려져 나가는 패턴)을 적용한 라디에이터 그릴 ▲그릴 하단부에 적용된 크롬 ▲새로운 하단부 범퍼 ▲화살촉 형상의 듀얼 LED DRL(주간주행등) ▲신규 디자인의 프로젝션 헤드램프 등을 적용해 역동적이며 강렬한 느낌을 완성했다.</p><p>기아차는 더 뉴 니로의 후면부 범퍼 디자인을 변경해 단단함과 안정감을 더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07/img_20190307093617_4501355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아차 '더 뉴 니로'. 사진/기아차</figcaption></figure><div></div></div><p>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는 신규 그래픽이 적용돼 더 깔끔하고 넓어 보이는 느낌을 주며 ▲전면부 주간주행등과 비슷한 화살촉 형상의 후면부 리플렉터 ▲강렬한 느낌의 각진 리어 스키드 플레이트 등을 적용했다.</p><p>이 밖에도 ▲기존 휠보다 스포크가 더 얇아지고 개수가 많아져 세련된 느낌을 주는 18인치 신규 휠 디자인 ▲고급스러운 크롬 도어 사이드실 몰딩 등이 적용됐다.</p><p>더 뉴 니로의 내장 디자인은 하이그로시 재질이 크래쉬 패드를 이음새 없이 매끄럽게 감싸 하나로 연결돼 보이는 심리스 콘셉트가 특징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07/img_20190307093631_628643c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아차 '더 뉴 니로'. 사진/기아차</figcaption></figure><div></div></div><p>심리스 콘셉트로 미래적인 느낌을 주며, 분할 화면, 주행 중 후방영상 디스플레이가 가능한 와이드10.25인치 내비게이션과 ▲친환경차 특화된 디자인으로 스크린 공간 활용도가 높아져 다양한 정보 전달이 가능한 동급 최대 7인치 슈퍼비전 클러스터 ▲AVN 아래로 수평 배치된 에어벤트와 버튼 등으로 미래적이고 균형 잡힌 느낌을 더했다.</p><p>기아차는 노블레스 스페셜 트림에 ▲6가지 색상을 각각 4단계로 다양하게 조절 가능한 무드램프 ▲변속 및 회생제동량을 컨트롤할 수 있는 패들쉬프트 ▲오토홀드 기능이 포함된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를 적용해 운전자에게 최상의 만족을 선사한다.</p><p>더 뉴 니로의 ▲외장 컬러는 첨단 친환경차 이미지를 더하는 신규 색상 플래티넘 그라파이트, 호라이즌 블루를 포함해 총 6종 ▲내장 컬러는 블랙 원톤, 플럼 색상을 시트 가죽에 적용한 플럼 투톤, 크래쉬 패드 가니쉬와 시트 스티치에 포인트를 준 오렌지 포인트 등 등 총 3종으로 운영된다.</p><p>기아차 관계자는 “한국 대표 친환경차 니로가 첨단 이미지를 대폭 강화한 더 뉴 니로로 탄생했다”며 “독보적인 실용성을 갖춘 최첨단 스마트 SUV로서 니로만의 독자적인 영역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07/img_20190307093703_671a6d6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아차 '더 뉴 니로'. 사진/기아차</figcaption></figure></div><p>모델별 상세 가격은 하이브리드 ▲럭셔리 트림 2420만원 ▲프레스티지 트림 2590만원 ▲노블레스 트림 2800만원 ▲노블레스 스페셜 트림 2993만원 플러그인하이브리드 ▲노블레스 트림 3452만원 ▲노블레스 스페셜 트림 3674만원이다. (개별소비세 3.5%, 세제 혜택 후 기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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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9382</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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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909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06/img_20190306161411_54b46e1d.jpg</image>
            <pubDate>Wed, 06 Mar 2019 16: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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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카카오모빌리티, 인천국제공항에 '카카오 T 주차' 서비스 오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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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06/img_20190306161411_54b46e1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사진/카카오모빌리티 </figcaption></figure><div></div></div><p>카카오모빌리티가 인천국제공항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인천국제공항 카카오 T 주차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공항 주차장 이용 시 실시간으로 요금 정보를 조회하고, 요금 자동 결제까지 지원해 스마트하게 공항을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p><p>카카오모빌리티와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난 2017년 9월 ‘인천국제공항 데이터 민간 이용 활성화 및 교통 서비스 협력에 관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공 데이터 활용을 통한 모빌리티 서비스 개발, ICT 기반의 여객 서비스 품질 향상, 공항 이용객을 위한 교통 편의 증진 등을 위해 긴밀한 협력을 이어왔다.</p><p>양사는 협력을 통해 인천국제공항 데이터를 연동함으로써 단순히 주차 요금을 전자 결제하는 방식이 아닌 카카오내비를 통한 주차장 길안내부터 주차 정보 조회, 요금 정산까지 모바일로 자동 처리되는 커넥티드 파킹 시스템을 선보인다.</p><p>이로써 인천국제공항을 방문하는 고객은 ▲카카오 T 앱을 통해 간편한 요금 확인부터 ▲미리 등록된 카드로 요금 자동 결제까지 가능해 무인 정산기를 찾지 않아도 된다. 주차 요금을 감면받을 수 있는 경차 및 친환경차 운전자는 카카오 T 주차 서비스 이용 시 자동으로 감면된 요금이 적용된다.</p><p>또 ▲공항 주차장 이용 가능 여부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공항 주차장이 만차 상태일 경우 인근 민간 주차장으로 안내받을 수 있다.</p><p>카카오모빌리티와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오는 4월까지 제2여객터미널에서 카카오 T 주차 시범 서비스를 시행한 후, 상반기 내 제1여객터미널로 확대 적용할 예정이다.</p><p>정주환 카카오모빌리티 대표는 “커넥티드 파킹은 자율 주행 분야에 있어 중요한 영역을 차지하고 있다”며 “국내 유일의 커넥티드 파킹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는 카카오 T 주차가 공항 이용객들의 편의를 높이고, 인천국제공항이 혁신 공항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p><p>한편 카카오모빌리티는 오는 5월까지 공항 내 면세점 등에서 카카오 T 주차 할인 쿠폰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연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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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9096</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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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909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06/img_20190306160749_a0fddcbf.jpg</image>
            <pubDate>Wed, 06 Mar 2019 16: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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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KB, '글로벌 수준' 클라우드PC 상용화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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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06/img_20190306160749_a0fddcb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강원 SK텔레콤 소프트웨어 랩장이 을지로 삼화빌딩에서 열린 SK브로드밴드 '클라우드 PC' 서비스 설명회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정문경기자 </figcaption></figure><div></div></div><p>#SK브로드밴드에 근무하는 변현수(가명)씨는 출근하면 자율좌석제인 스마트오피스에서 창가 자리에 앉아 본인의 노트북 전원을 켰다. 회사가 클라우드 PC 서비스를 도입해 자신의 노트북이나 PC가 필요없어진 뒤 모니터와 키보드만 있으면 어느 곳에서나 업무를 볼 수 있게 됐다. 변 씨는 클라우드PC 웹 화면에 ID와 패스워드를 입력하고 이전 노트북에서 일할 때와 마찬가지로 업무를 시작했다. MS오피스와 같은 소프트웨어는 서버의 CPU·메모리를 통해 구동되고 보안은 3중으로 보호된다. 생성되는 모든 데이터는 스토리지에 저장돼 자료유출의 위험은 없다. 사무실을 나가서는 스마트폰을 켜고 마찬가지로 클라우드PC에 연결해 업무를 볼 수 있다. 클라우드 PC와 서버간 전송되는 자료는 '화면정보'뿐이므로, 해킹에 의한 자료유출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p><p>SK브로드밴드가 국내 통신업체 중 최초로 자체 기술을 내재화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클라우드 PC 서비스'를 본격 상용화해 이와같은 스마트오피스 환경을 구현한다고 6일 밝혔다.</p><p>클라우드PC 서비스는 개인이 PC를 사용할 때 필요한 다수의 컴퓨팅 자원(CPU, 메모리, 소프트웨어 등)을 가상화 기술이 적용된 중앙의 클라우드 서버에 구현해 개인화된 컴퓨팅 환경을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시간과 장소의 제약없이 부여받은 ID와 패스워드로 다양한 유무선 단말기에서 자신만의 개인PC에 접속해 일처리를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p><p>SK브로드밴드는 지난 2016년부터 SK텔레콤의 R&amp;D 기술과 오픈스택 기술을 활용해 클라우드 PC핵심요소 기술을 글로벌 수준으로 고도화해 외산업체에 지불해야 할 라이센스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여 원가 경쟁력을 크게 향상 시켰다고 강조했다.</p><p>오픈스택 기술은 오픈소스 프로젝트 중 하나로 클라우드 인프라에 필요한 서버 가상화, 스토리지 가상화, 네트워크 가상화 등의 기술을 종합적으로 구현해 놓은 대표적인 클라우드 운영체제이다.</p><p>또한 업무처리 속도도 외산 솔루션에 비해 2배이상 빠르고 서버당 가입자 수용 용량도 2배이상 개선시켰다. 특히 인프라 영역에서 컨테이너 기술을 적용해 최대 3만대까지 PC를 수용할 수 있는 확장성을 갖춘 점을 차별화 요소라고 밝혔다.</p><p>컨테이너 기술은 시스템을 가상화하는 것이 아닌,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할 수 있는 환경을 가상화하는 기술로써 기존 가상화 기술보다 가볍고 동일한 환경에서 더 많은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할 수 있는 밀집도와 민첩성을 제공한다.</p><p>고영호 SK브로드밴드 성장 트라이브장은 "국내 클라우드PC시장은 경쟁력있는 자체기술을 확보하지 못해 외산 솔루션 의존도가 심화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번에 상용화한 클라우드PC는 국산 기술 기반으로 한 새로운 생태계를 조성하는 촉매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p>SK브로드밴드는 고도화된 네트워크 인프라와 자체 IDC를 보유하고 있고 이미 확보하고 있는 B2B, B2C 고객을 기반으로 5G 서비스와의 연계성을 강화해 새롭고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p><p>국내 클라우드 PC 서비스시장은 2023년 3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클라우드시장은 2014년 6300억원에서 2019년 1조4000억원으로 연평균 17.7%의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p><p>특히 국내 클라우드PC시장은 공공기관, 금융기관 망 분리 의무화가 법제화되면서 스마트 오피스, 기업보안, 콜센터 등으로 시장 수요가 크게 확대되고 있다.</p><p>SK브로드밴드는 확산되고 있는 클라우드PC시장을 본격즉으로 공략하기 위해 상용 출시전부터 교육부와 협력해 2017년 초등학교 SW교육장에서 시범사업을 추진했으며 클라우드컴퓨팅연구조합에 상용서비스를 제공해 실 사용자 환경에서 서비스 안정성을 검증했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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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9093</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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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908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06/img_20190306143929_20843ffd.jpg</image>
            <pubDate>Wed, 06 Mar 2019 15: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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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8세대 신형 쏘나타 혁신 디자인 눈길…앱으로 시동까지 첨단사양 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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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06/img_20190306143929_20843ff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형 쏘나타는 차세대 현대차 디자인 철학 ‘센슈어스 스포트니스(Sensuous Sportiness)가 적용돼 혁신적인 디자인의 스포티 중형 세단으로 재탄생했으며 각종 첨단 안전 및 편의사양, 신규 엔진 및 플랫폼 등으로 차량 상품성이 대폭 강화된 것이 특징이다. 사진/현대차.</figcaption></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06/img_20190306143948_b261fd7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형 쏘나타는 차세대 현대차 디자인 철학 ‘센슈어스 스포트니스(Sensuous Sportiness)가 적용돼 혁신적인 디자인의 스포티 중형 세단으로 재탄생했으며 각종 첨단 안전 및 편의사양, 신규 엔진 및 플랫폼 등으로 차량 상품성이 대폭 강화된 것이 특징이다.사진/현대차.</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06/img_20190306143958_ace8952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사진/현대차.</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06/img_20190306144002_d96be06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사진/현대차.</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06/img_20190306144004_746ff0b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사진/현대차.</figcaption></figure><div></div></div></div><p>현대자동차가 이름만 빼고 다 바꾸었다고 할만큼 현대차의 기술이 집약된 월드 베스트셀러 쏘나타 8세대 모델을 출시하고 사전예약에 들어간다. 쏘나타는 1985년 1세대 출시 이후 현재까지 세계 시장에서 860만대 넘게 팔린 현대차의 국가대표급 세단이다. 국내외 시장침체로 어둠의 터널을 돌파해야하는 현대차에겐 ‘구원투수’ 역할이 절실하다는 점에서 기대가 커 보인다. 우선 SNS상에선 디자인에 대한 칭찬이 이어지고 있어 시장의 반응은 좋다.</p><p>현대차는 6일 신형 쏘나타의 혁신 디자인과 첨단 사양을 공개하고 오는 11일부터 사전계약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신형 쏘나타는 2014년 7세대 출시 이후 5년 만에 완전 변경 모델을 선보이는 것으로 차세대 디자인 철학인 ‘센슈어스스포티니스(Sensuous Sportiness)’를 적용해 독창적인 스포티 중형 세단의 이미지를 구축했다.</p><p>현대차는 지난해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콘셉트카 ‘르 필 루즈(LeFil Rouge)’를 전시하면서 신형 쏘나타의 디자인 방향성을 제시했다. 현대차의 패밀리룩인 ‘캐스케이딩’ 그릴은 낮고 넓게 자리했고, 전체적인 양감(量感)을 강조하면서도 쿠페처럼 날렵한 외관이 미래지향적 디자인을 엿볼 수 있게 설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p><p>이번에 공개된 쏘나타의 디자인도 ‘르 필 루즈’의 느낌을 살리면서 양산형 모델답게 완성도를 높혔다. 6세대 쏘나타(YF)에서부터 적용된 전면 후드 크롬라인은 평소엔 크롬으로 보이지만 시동을 걸면 불이 들어오는 ‘히든 라이팅 램프’로 만들어 신비감을 살렸다. 주간주행등(DRL)이 헤드램프에서 시작해 후드 위쪽까지 올라가는 독특한 형태다.</p><p>후면부도 최근 글로벌 자동차 업계의 디자인 흐름에 맞춰 절제된 느낌의 컴비네이션 램프가 가로, 세로 형태로 자리한다. 현대차측은 이번 쏘나타의 램프들은 지난해 6월 부산모터쇼에서 콘셉트카 ‘HDC-2(그랜드마스터 콘셉트)’에서 공개한 ‘라이트 아키텍쳐’를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빛을 디자인 요소로 바꿔 미래 현대차 디자인의 정체성으로 만들었다고 한다. </p><p>모빌리티 서비스 업체로 변신하겠다는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의 선언대로 현대차는 신형 쏘나타에 ‘신개념 모빌리티 디바이스’라는 의미를 부여했다. 이를 위해 스마트폰과 연동되는 개인화 프로파일(개인 맞춤 정보)을 자동차에 담아 ‘나만의 차’로 설정하는 기능을 강조한 것도 돋보인다.</p><p>8세대 쏘나타는 ▶헤드업 디스플레이 ▶아웃사이드 미러 ▶내비게이션·인포테인먼트 시스템 ▶계기반 설정 및 공조장치 등으로 개인화 프로파일을 확대했다. 가족이 함께 차량을 공유해도 ‘디지털 키’로 문을 열고 자신의 설정을 맞출 수 있다는 점 또한 차별화 됐다.</p><p>통상 국내 완성차업계에선 신차 구매 후 외부서 장착해야하던 블랙박스도 내장형 카메라(빌트인 캠) 형태로 바꿨다. 전후방 영상을 녹화하는 주행영상기록장치((DVRS·Drive Video Record System)는 룸미러 뒤에 설치돼 운전자의 시야를 가리지 않는다. 차량 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나 운전자 스마트폰과도 연동된다. 이밖에 ▶원격 주차보조 ▶내비게이션 무선 업데이트 ▶각종 운전자 보조(ADAS) 기능 등을 더해 안전과 편의성을 높였다.</p><p>플랫폼(자동차의 기초설계)과 구동계(엔진·변속기) 역시 새로 개발해 적용했다. 연비와 효율성이 높은 ‘스마트 스트림’ 엔진을 적용했으며 2L 가솔린·LPi, 1.6L 가솔린터보·하이브리드 등 4개 파워트레인으로 구성했다. 2L 가솔린 모델은 6단 자동변속기와 결합해 최고출력 160마력에 13.3㎞/L의 연비를 확보했다. 가격은 차급별로 2346만~3289만원에서 시작한다.</p><p>현대차 관계자는 “신형 쏘나타는 각종 첨단기술과 혁신적인 디자인을 갖춘 미래지향적 세단”이라며 “신규 플랫폼과 파워트레인이 결합된 현대차 최초 모델로 완전히 새로운 주행성능 및 뛰어난 안전성을 고객들에게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p><p>현대차는 신형 쏘나타의 출시를 기념해 사전계약 고객 중 250명을 추첨해 ▶현대 디지털 키가 포함된 선택사양 무상장착(1등, 30명) ▶프리미엄 사운드 무상장착 및 고급 헤드폰 증정(2등, 50명) ▶현대 스마트센스 무상장착(3등, 70명) ▶빌트인 캠 무상장착(4등, 100명)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p><p>20일까지 온라인 이벤트 페이지에서 신형 쏘나타의 구매 상담을 신청하고 평가를 남긴 고객 중 추첨을 통해 LG 트롬 스타일러(1등, 3명), 갤럭시 탭 S4(2등, 5명), 고급 무선 이어폰(3등, 10명), 스타벅스 카페라테 기프트콘(매일 100명)을 제공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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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9084</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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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885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05/img_20190305163929_ab3b0b79.jpg</image>
            <pubDate>Tue, 05 Mar 2019 16: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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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런던에 있는 제이슨 데룰로가 눈앞에”…KT, 5G 홀로그램 기자회견 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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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05/img_20190305163929_ab3b0b7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서울 마포구 K-라이브에서 열린 마이클잭슨 헌정앨범 제작발표회에서 가수 제이슨 데룰로(가장 왼쪽)와 제리 그린버그 7SIX9엔터테인먼트 회장이 홀로그램으로 실제 모습처럼 나타나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사진/라라엔터</figcaption></figure><p>국내에서 처음으로 5G를 활용한 홀로그램 기자회견이 열렸다. 5일 서울 마포구 K-라이브에서 열린 마이클잭슨 헌정앨범 '더 그레이티스트 댄서(The Greatest Dancer)' 제작발표회에서 영국 런던에 뮤지컬 '캣츠'를 촬영 중인 가수 제이슨 데룰로와 LA에 있는 마이클잭슨 프로듀서였던 제리 그린버그 7SIX9 엔터테인먼트 회장이 홀로그램 모습으로 한국의 기자들과 만났다. 그들은 눈앞에 있는 것과 같은 모습으로 실시간으로 질의 응답을 나눴다. 이는 KT의 5G 기술을 활용해 선보이는 대륙 간 홀로그램 기자회견 시연이다.</p><p>이날 소개된 앨범 더 그레이티스트 댄서는 대륙 간 아티스트를 한 자리에 모으는 프로젝트다. 탄생 60주년과 추모 10주기를 차례로 맞은 마이클 잭슨(1958~2009)을 위해 미국의 제이슨 데룰로와 한국 아이돌 그룹 NCT 127, 엑소의 중국인 멤버 레이까지 참여한 첫 번째 싱글로 ‘렛츠 셧업 앤 댄스(Let’s Shup Up and Dance)’를 내놓았다.이번 프로젝트는 렛츠 셧업 앤 댄스를 시작으로 매달 한 곡씩 순차 공개된다. 4개의 싱글로 구성된 앨범은 잭슨의 기일에 맞춰 6월25일 나올 예정이다.</p><p>이날 홀로그램 모습으로 나타난 그린버그 회장을 향해 마이클 잭슨의 헌정앨범 제작 계기, 한류에 대한 생각 등 기자들의 질문이 이어졌다. 잭슨이 살아있다면, 이번 앨범을 보고 어떤 말을 했을지 묻는 질문에 그린버그 회장은 "그는 '이게 사실이야? 좋다!'라고 했을 것"이라고 답하는 등 자유로운 질의 응답이 오갔다. 그린버그 회장은 마이클 잭슨을 비롯해 레드 제플린·아바·롤링스톤스 등 전설적인 이들을 발굴하고 키워낸 인물이다.</p><p>마이클잭슨 첫 번째 싱글을 공동 프로듀싱한 제이슨 데룰로도 등장해 앨범 참여 소감과 함께 KT 5G 기술에 대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제이슨은 "잭슨은 내가 노래하고 춤을 추기 시작한 유일한 이유이자 가장 큰 영감을 주는 존재"라며 "사람들이 이 노래를 들을 때 실제로 일어나서 함께 춤을 췄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 이번 홀로그램에 대해 "KT 5G 기술로 여러분을 만날 수 있게 돼 신기하다"며 "팬들과의 교감을 위해 집에 하나 들여놔야겠다"며 소감을 밝혔다.</p><p>황윤하 대표는 이날 "마이클 잭슨과 깊은 인연을 이어온 제리 그린버그 회장과 함께 기념비적인 헌정 앨범을 제작할 수 있어 가슴이 뭉클하다"며 "더 그레이티스트 댄서 추모 앨범을 발표하는 것으로 그치지 않고, 마이클 잭슨을 끊임없이 기억하고 의미를 되살리는 프로젝트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한국에서 콘퍼런스를 진행하는 것에 대해 "평창에서 KT의 기술을 보고 감동을 받았다. 미국에 계신 제리 그린버그 회장님께 전화해 '미국에서 진행해야 하지만 전 세계 라이브 최초 홀로그램으로 한국에서 먼저 진행하겠다'라는 이야기를 했다"라고 말했다.</p><p>KT는 이날 K-라이브에 구축돼 있는 플로팅 홀로그램 시스템에 5G 모바일핫스팟(MHS)을 연동해 한국과 미국 LA 간 약 9500km의 거리차를 홀로그램으로 지연없이 진행했다. 플로팅 홀르그램 시스템은 홀로그래피에 의해 생성된 3차원 사진을 얇고 투명한 금속 물체(foil)에 투영해 마치 허공에 떠 있는 것과 같은 홀로그램 영상을 만들어주는 기법이다. 회사는 이 기법이 홀로그램 영상 속 인물이 실제 사람들과 상호 작용할 수 있어 공연, 광고 등에 자주 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p><p>회사는 이번 기자회견을 위해 한국과 미국을 연결하는 인터넷 국제망을 이용하고, KT 5G 네트워크에 텔레프레젠스 기술을 접목했다. LA에서 국제망을 통해 한국으로 전송된 홀로그램 데이터를 국내 신규 구축한 초고속 광대역의 5G망을 통해 상암 K-라이브 현장으로 전송하는 방식이다.</p><p>이날 참석한 이필재 KT 마케팅부문장 부사장은 "이번 기자회견에 선보인 KT의 5G 네트워크와홀로그램 기술은 시공간을 초월하는 초능력과 같다"며 "앞으로도 음원, 뮤직비디오, 공연 등 다양한 영역에 KT 5G의 우수성을 보여줄 수 있는 다양한 프로젝트에 참여할 예정"이리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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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8854</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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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860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05/img_20190305104725_ec72e4d7.jpg</image>
            <pubDate>Tue, 05 Mar 2019 11:00: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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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KT, 세계 최초 한국-미국간 5G 홀로그램 텔레프레젠스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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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05/img_20190305104725_ec72e4d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KT CI.</figcaption></figure><div></div></div><p>KT가 5일 서울 마포구 누리꿈스퀘어 K-라이브에서 세계 최초로 5G 네트워크를 활용해 한국-미국 대륙간 홀로그램 시연을 선보였다. 이번 시연은 마이클잭슨 헌정앨범 '더 그레이티스트 댄서(The Greatest Dancer)'의 첫 번째 싱글 '렛츠 셧업 앤 댄스(LET’S SHUT UP &amp; DANCE)' 발매 기념으로 마련됐다.</p><p>KT는 이날 상암동 K-라이브에 구축돼 있는 플로팅 홀로그램 시스템에 5G 모바일핫스팟(MHS)을 연동해 대한민국과 미국 로스앤젤레스(LA) 간 약 9500km의 거리차를 홀로그램으로 지연 없이 선보였다. 플로팅 홀로그램 시스템은 홀로그래피에 의해 생성된 3차원 사진을 얇고 투명한 금속 물체(foil)에 투영해 마치 허공에 떠 있는 것과 같은 홀로그램 영상을 만들어주는 기법이다. 이 기법은 홀로그램 영상 속 인물이 실제 사람들과 상호 작용할 수 있어 공연, 광고 등에 자주 활용된다.</p><p>이번 홀로그램 시연 주인공은 LA에 머물고 있는 제리 그린버그 7SIX9 엔터테인먼트 회장으로, 그는 마이클잭슨의 프로듀서이자 친구이자 이번 헌정앨범을 주도적으로 기획한 인물이다.</p><p>KT는 제리 그린버그 회장이 K-Live 현장에서 함께할 수 있게 KT 5G 네트워크에 텔레프레젠스(Tele-presence) 기술을 접목했다.</p><p>회사는 이번 홀로그램 텔레프레젠스 시연을 위해 한국과 미국을 연결하는 인터넷 국제망을 이용했다. 미국 LA에서 국제망을 통해 한국으로 전송된 홀로그램 데이터를 국내 신규 구축한 초고속 광대역의 5G망을 통해 상암 K-라이브 현장으로 전송하는 방식이다.</p><p>텔레프레젠스는 원거리를 뜻하는 ‘tele’와 참석이라는 ‘presence’의 합성어다. 실물 크기의 화면으로 상대방의 모습을 보며 화상회의를 할 수 있는 기술을 말한다. 홀로그램 텔레프레젠스는 텔레프레젠스 기술에 홀로그램 기술이 더해져 구현된 것으로, 영화 킹스맨, 어벤저스 등과 같은 공상과학 영화에서 봤던 홀로그램 회의가 KT의 기술로 가능해진 것이다.</p><p>5G에서는 LTE보다 최대 20배 빠른 20Gbps의 전송속도와 10분의 1의 지연 시간이 요구된다. KT는 3월부터 본격적인 5G 상용화에 나선다.</p><p>이날 기자회견장에는 마이클잭슨 첫 번째 싱글을 공동 프로듀싱한 제이슨 데룰로(Jason Derulo)가 홀로그램 영상으로 깜짝 등장했다. 제이슨 데룰로는 홀로그램 영상에서 앨범 참여 소감과 함께 KT 5G 기술에 대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제이슨 데룰로는 2009년 데뷔 싱글 '왓차 세이(WhatCha Say)'로 빌보드 핫 100 차트 1위 달성, 전 세계 4500만 앨범 판매, 유튜브 총 조회수 12억5000만 뷰를 달성한 미국의 대표 싱어송라이터다.</p><p>또 이필재 KT 마케팅부문장 부사장, 김훈배 뉴미디어사업단 상무와 황윤하 7SIX9 엔터테인먼트 아시아 대표 등이 참석했다.</p><p>이필재 부사장은 “이번 기자회견에 선보인 KT의 5G 네트워크와홀로그램 기술은 시공간을 초월하는 초능력과 같다”며 “앞으로도 음원, 뮤직비디오, 공연 등 다양한 영역에 KT 5G의 우수성을 보여줄 수 있는 다양한 프로젝트에 참여할 예정이다”고 밝혔다.</p><p>한편 KT는 2014년 세계최초 홀로그램 상영관인 K-라이브를 구축하고 다양한 K-POP 홀로그램 콘텐츠와 내 친구 타루, 허풍선이 과학쇼 등 아동용 홀로그램 뮤지컬 콘텐츠를 제작해 상영해왔다. 또한 지난해 姑유재하를 홀로그램으로 재현한 공연을 선보이며 KT그룹의 ICT역량을 문화콘텐츠를 접목해 선보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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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8607</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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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842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04/img_20190304172637_a3f6cb3b.jpg</image>
            <pubDate>Mon, 04 Mar 2019 17: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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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인기 애니메이션 '블리치' 활용 모바일게임 국내 상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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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04/img_20190304172637_a3f6cb3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사진/위드피알 </figcaption></figure><div></div></div><p>인기 애니메이션 ‘블리치’를 소재로 한 모바일게임이 국내에 출시된다.</p><p>디엔에이(DeNA) 홍콩법인은 일본 최고의 인기 만화 ‘블리치(BLEACH)’를 모바일 게임으로 재탄생시킨 ‘블리치 사신 격투’의 사전등록을 공식 홈페이지에서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p><p>블리치 사신 격투는 원작의 숨막히는 액션과 짜임새있는 스토리를 바탕으로 방대한 콘텐츠를 자랑해, 애니메이션 그대로의 재미와 감동을 선사한다.</p><p>수준높은 한국 유저들에게 처음 선보이는 ‘블리치’ 모바일게임인 만큼 디테일한 부분까지 놓치지 않고 철저하게 현지화 작업을 진행했으며, 국내 최초로 iOS와 안드로이드 버전으로 모두 출시된다.</p><p>이번 사전등록은 목표 인원수 달성 시 인기 캐릭터 ‘마다라메 잇카쿠’와 풍성한 인게임 아이템이 전서버 유저에게 100% 확정 지급된다.</p><p>또한 페이스북 및 트위터 등에 공유할 경우 추가로 아이템을 지급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정식 서비스 전까지 진행할 계획이다.</p><p>아울러 공식 카페에서는 목표 가입자수 달성 이벤트는 물론 게임 관련 정보를 주기적으로 추가해 유저들의 궁금증을 해소시켜줄 방침이다.</p><p>블리치 사신 격투의 사전등록과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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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8425</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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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839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04/img_20190304161610_d1daae98.jpg</image>
            <pubDate>Mon, 04 Mar 2019 16: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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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현대차, 2월 31만3172대 판매…전년비 0.3% 증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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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04/img_20190304161610_d1daae9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현대차 팰리세이드. 사진/현대차 </figcaption></figure><div></div></div><p>현대자동차는 지난 2월 국내 5만3406대, 해외 25만9766대 등 전세계 시장에서 총 31만3172대를 판매했다고 4일 밝혔다.</p><p>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6.4% 증가, 해외 판매는 0.9% 감소한 수치다.</p><p>현대차는 올해도 글로벌 경제 성장 둔화 우려 속에서 주요 국가들의 무역 갈등 등 통상 환경을 둘러싼 다양한 악재들이 대두되는 가운데 권역본부를 중심으로 신속하고 고객 지향적인 의사결정을 통해 실적을 회복한다는 계획이다.</p><p>현대차는 2월 국내 시장에서 전년 같은 기간보다 6.4% 증가한 5만3406대를 판매했다.</p><p>세단은 그랜저(하이브리드 모델 1837대 포함)가 7720대 팔리며 국내 판매를 이끌었으며, 쏘나타(하이브리드 모델 317대 포함) 5680대, 아반떼 4973대 등 총 1만9327대가 팔렸다.</p><p>RV는 싼타페가 7023대, 팰리세이드 5769대, 투싼 2638대 등 총 1만7457대가 팔렸다.</p><p>상용차는 그랜드 스타렉스와 포터를 합한 소형 상용차가 총 1만378대 판매를 기록했으며, 중대형 버스와 트럭을 합한 대형상용차는 2101대 판매됐다.</p><p>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는 G80가 1873대, G70가 1310대, G90(EQ900 36대 포함)가 960대 판매되는 등 총 4143대가 판매됐다.</p><p>특히 ‘2019 북미 올해의 차’에 선정된 것을 비롯해 각종 글로벌 자동차 전문 기관으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는 G70는 전년 동월 대비 23.4% 성장세를 보이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갔다.</p><p>현대차 관계자는 “싼타페, 팰리세이드 등 RV 모델들이 국내 판매 실적을 견인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면서 “연초부터 이어지는 판매 호조를 연말까지 이어갈 수 있도록 주력 차종들에 대한 상품성 강화와 함께 고객들께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해드릴 수 있는 각종 판촉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p><p>현대차는 2월 해외 시장에서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0.9% 감소한 25만9766 대를 판매했다.</p><p>해외시장 판매 감소의 경우 유럽 시장과 중남미 등의 신흥 시장에서의 판매 위축 등이 주요한 영향을 미쳤다.</p><p>현대차 관계자는 “미국에 투입되는 팰리세이드를 시작으로 각 시장별 상황과 고객들의 니즈에 맞는 신차를 적재적소에 투입해 꾸준한 판매 증가를 이루어 나갈 것이다”면서 “권역별 자율경영, 책임경영 체제를 구축해 실적을 회복하고, 미래 사업을 위한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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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8396</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836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04/img_20190304144414_76649872.jpg</image>
            <pubDate>Mon, 04 Mar 2019 14: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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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쿠팡, '쿠맘박스' 프로모션…14종 이상 샘플 기프트박스 증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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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04/img_20190304144414_7664987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사진/쿠팡</figcaption></figure><div></div><p> 쿠팡이 육아용품 정기배송 구매자를 위해 무료 기프트박스를 증정하는 ‘쿠맘박스’ 프로모션을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p><p>쿠맘박스는 육아에 꼭 필요한 아기 물티슈, 기저귀, 세제를 포함해 14가지 이상의 다양한 육아용품 샘플들이 담긴 랜덤 기프트박스다. 5개월 이하의 아기를 둔 고객이 기저귀, 유아물티슈, 분유·어린이식품 중 2개 이상의 카테고리에서 정기배송으로 상품을 구매하면 쿠맘박스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쿠맘박스는 다음 달 정기배송 시 함께 증정한다.</p><p>기존에 정기배송을 하던 고객은 물론 신규로 정기배송을 신청한 고객도 이번 프로모션에 참여할 수 있다. 아이정보는 쿠팡 웹사이트나 모바일앱의 ‘정기배송 관리·해지’ 페이지에서 등록이 가능하다. 또한, 고객ID당 1회만 적용 가능하며, 지급일까지 신청한 정기배송을 유지할 경우에만 해당한다.</p><p>약 40만명의 고객이 이용중인 쿠팡의 정기배송은 원하는 날짜, 주기에 로켓배송으로 상품을 배송하는 서비스다. 기저귀, 분유·어린이식품, 물티슈 등 육아 용품과 쌀·잡곡견, 가공·즉석식품, 생수 등 생활용품 등 총 17가지 카테고리의 다양한 상품을 정기배송으로 받아 볼 수 있다.</p><p>정기배송 상품을 한 개 신청하면 쿠팡가의 5% 할인, 세 가지 이상의 서로 다른 상품을 동일한 날에 받도록 신청하면 모두 10%를 할인 받을 수 있다.</p><p>석봉학 쿠팡 디렉터는 “쿠팡의 정기배송 카테고리에서 육아용품을 이용하는 고객들이 증가함에 따라 고객 감사 차원에서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많은 고객들이 푸짐한 혜택을 받아가시길 바란다”고 밝혔다.</p><p>한편 쿠팡은 쿠맘박스 프로모션을 월 단위로 지속 진행해 더 많은 혜택을 고객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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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8368</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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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825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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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4 Mar 2019 10: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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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KT, 갤럭시S10 개통 시작…S10플러스·화이트 색상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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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04/img_20190304104635_926a92d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방송인 강호동씨, 이수근씨가 갤럭시S10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SKT</figcaption></figure><div></div></div><p>SK텔레콤이 4일 오전 본사 T타워에서 SK텔레콤-갤럭시S 10주년 기념 갤럭시S10 개통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지난 10년간 호흡을 맞춘 방송인 강호동, 이수근씨가 참석해 SK텔레콤과 갤럭시S의 10주년을 축하했다.</p><p>회사는 온라인몰 T월드 다이렉트 예약고객 분석 결과 전체 구매 고객 열명 중 네명이 S10+를 예약했다. 색상은 절반이 화이트 색상을, 40%가 블랙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또한 20~30대 남성은 전체 고객 가운데 절반을 차지해 갤럭시S10 대표 고객군으로 파악됐다.</p><div></div><p>SK텔레콤은 개통행사에 SK텔레콤 고객 중 갤럭시S 시리즈 이용고객 10명을 초청해 SK텔레콤과 갤럭시S의 10주년을 기념하는 ‘S어워즈’를 시상한다. 상품으로 1년 무료통화권과 갤럭시S10을 지급하고 함께 현장 3D촬영을 통해 제작한 고객 3D피규어를 증정한다.       </p><p>현재 SK텔레콤에 가입한 갤럭시S 이용자 가운데 ▲S부터 S9까지 모든 갤럭시S 시리즈를 구매한 고객 2명 ▲SK텔레콤을 연속 10년째 사용중인 고객 2명 ▲뒷자리 번호 4자리가 1010 또는 0010으로 사용중인 고객 2명 ▲20세, 30세, 40세, 50세 각 1명씩, 총 10명의 고객이 행사에 참여한다.</p><p>강호동씨와 이수근씨는 현장에서 고객들과 트리플 카메라의 초광각 렌즈로 특별한 기념촬영 시간을 가진다. 또 두 사람은 더욱 자연스러워진 3D 아바타로 팔,다리 등 전신 움직임까지 따라하는 AR이모지 기능도 시연할 예정이다.</p><p>SK텔레콤은 이번에 새로운 단기 클럽기변 프로그램 ‘MY 5G클럽’을 선보인다. MY 5G클럽은 갤럭시 S10 LTE 단말을 사용하다가 향후 출시될 갤럭시 S10 5G 기기로 변경 시, 기존 S10 LTE 단말을 반납하고 본인부담금 3만원을 내면 S10 LTE출고가 전액을 보상하는 프로그램이다.</p><p>MY 5G클럽은 LTE와 5G 사이에서 고민하는 고객들의 고민을 한번에 해결하는 맞춤 상품으로 가입은 3월 13일 까지 열흘간 진행되며 가입 금액은 3만원으로 T멤버십 할인 적용이 가능하다. MY 5G클럽에 가입한 고객은 갤럭시 S10 5G를 출시일 이후 10일 내에 구매하면, 본인 부담금 3만원을 추가로 내고 S10 LTE 단말 출고가 전액을 보상받을 수 있다.</p><p>또 SK텔레콤 고객은 T렌탈 프로그램을 활용해 갤럭시 S10 단말의 구매 부담을 줄일 수 있다. T렌탈 이용 시 갤럭시 S10을 할부 대비 월 1만원씩 24개월 간 총 24만원을 저렴하게 빌려 쓸 수 있다.</p><p>갤럭시S10은 SK텔레콤 공식인증대리점과 온라인몰 T월드 다이렉트에서 개통이 가능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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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8257</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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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824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04/img_20190304101856_19acd0d2.jpg</image>
            <pubDate>Mon, 04 Mar 2019 10: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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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KT, 갤럭시 S10 사전개통 행사…8일 공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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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04/img_20190304101856_19acd0d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사진/KT</figcaption></figure><div></div></div><p>KT가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KT스퀘어에서 갤럭시 S10 사전개통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사전개통 행사를 시작으로 오는 8일부터 갤럭시 S10 공식 판매를 시작한다.</p><p>갤럭시 S10 사전개통 행사에는 사전예약 참여 고객 중 50명이 참석했으며, 추첨을 통해 푸짐한 선물을 증정했다. 이번 행사에는 걸그룹 나인뮤지스 출신 경리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p><p>이날 행운의 경품 1등에 당첨된 고객 정문경(26, 서울)씨는 최신형 삼성전자 노트북 펜 S를 선물 받았다. 정문경씨는 "이번 갤럭시 S10의 새로운 디자인과 강력한 카메라 기능에 매료돼 사전예약을 결정했다"며 "KT의 다양한 혜택을 이용할 수 있어 기쁘고, 향후 슈퍼찬스을 활용해 5G 단말로 교체하는 것도 고려하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p><p>KT는 행사 참가자들에게 삼성전자 갤럭시 탭 S4(Wi-Fi), 삼성 갤럭시 워치,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1일 숙박권, 지니뮤직 1년 이용권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했다. 이날 현장 개통고객 50명 전원에게는 배터리팩, 케이블, 무선충전기 등을 증정했다.</p><p>KT 갤럭시 S10 구매 고객은 ‘갤럭시 S10 5G’ 단말로 변경 후 기존 S10 LTE 단말을 반납하면 출고가 전액을 보상받는 프로그램인 ‘슈퍼찬스’를 이용할 수 있다. 갤럭시 S10 LTE 구매 고객 중 갤럭시 S10 5G 단말로 즉시 교체를 희망하는 고객들의 부담을 줄이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슈퍼찬스 가입은 3월13일까지이며, 가입 금액은 3만원으로 멤버십 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다. 가입한 고객은 ‘갤럭시 S10 5G’가 출시된 뒤 10일안에 구입하면, 가입금액 외에 본인 부담금 3만원을 추가로 내고 S10 LTE 단말 출고가 전액을 보상받을 수 있다.</p><p>KT는 슈퍼찬스 외에도 고객들의 단말기 구매 부담을 줄여주는 ‘슈퍼체인지’와 ‘슈퍼렌탈’도 선보였다. 슈퍼체인지는 갤럭시 S10을 24개월 사용 후 반납하고 새로운 갤럭시로 기기변경 하면, 반납 단말의 상태에 따라 출고가의 최대 40%를 보상받는 프로그램이다. 이용료는 월 5000원이고, KT 멤버십 포인트로 이용료의 50%를 결제할 수 있다. 오는 5월31일까지 3개월간 가입이 가능하다.</p><p>KT 슈퍼렌탈은 갤럭시 S10을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대여 프로그램이다. 계약기간 만료 후 단말을 반납하며 기존 단말 할부보다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12개월형과 24개월형 중에서 선택할 수 있으며, 렌탈 가입기간 중 액정 파손 및 침수 등으로 인한 단말 수리 비용을 보상해주는 보험도 기본 제공한다.</p><p>갤럭시 S10은 오는 8일부터 일반 고객 대상 판매되며, 전국 KT 매장 및 공식 온라인채널 KT샵에서 만날 수 있다. 광화문 KT스퀘어를 비롯한 전국 1000여개 S·Zone 매장에서 갤럭시 S10 체험이 가능하다. 전국 S·Zone 위치는 홈페이지의 ‘매장 찾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p><p>이현석 KT 디바이스사업본부장 전무는 "KT는 고객에게 돌아가는 혜택을 높이고 부담을 줄이기 위해 슈퍼찬스, 슈퍼체인지, 슈퍼렌탈 등 알찬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무엇보다 갤럭시 S10을 LTE에서 5G로 세대 전환하며 즐길 수 있는 슈퍼찬스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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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8245</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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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774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28/img_20190228145802_173a697e.jpg</image>
            <pubDate>Thu, 28 Feb 2019 14: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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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르노삼성 협력업체·부산상의 "임단협 타결 촉구" 호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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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28/img_20190228145802_173a697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르노삼성 부산공장. 사진/르노삼성 </figcaption></figure><div></div></div><p>르노삼성자동차는 ‘르노삼성자동차수탁기업협의회’와 ‘부산상공회의소’가 27일 저녁 르노삼성차 임단협의 조속한 타결을 촉구하는 공동성명서를 채택했다고 밝혔다.</p><p>르노삼성자동차 협력업체와 부산지역 상공업계를 대표하는 두 단체는 공동성명서를 통해 진전 없는 협상과 27일까지 총 152시간에 달하는 파업으로 협력업체들과 부산·경남 지역 경제가 모두 큰 위협 상황에 놓이게 되었다고 입을 모았다.</p><p>특히 협력업체들의 경우 본격적인 파업이 시작된 지난해 12월 이후 예상치 못 한 휴업과 단축근무가 지속되면서 인력 이탈과 함께 약 1100억원에 달하는 손실이 보게 됐다고 언급했다. 또한 많은 중소 및 영세 협력회사들은 자금난 심화로 사업 존폐의 기로에 몰려있고 구조조정으로 인해 수많은 근로자들이 실직의 아픔을 겪고 있다고 강조했다.</p><p>이어 르노삼성자동차 노사가 과거 르노삼성자동차의 상생 DNA와 건강한 노사 문화를 하루 빨리 회복해 부산공장의 조속한 정상화를 이뤄줄 것을 당부했다.</p><p>르노삼성차의 한 협력업체 대표는 “르노삼성차가 한번 파업을 할 때마다 우리 회사는 5000만원씩 직접적인 손실이 입는다”며 “만약 3월8일까지 임단협 결론이 나지 않아 향후 신차 물량 확보가 불투명해 지면 회사 경영에 상당한 차질이 발생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p><p>두 단체의 공동성명서 발표에 대해 부산시민단체 박인호 대표는 “르노삼성 협력업체 중 부산·경남 지역에 위치한 90곳이 1조2000억원 이상의 매출로 전체 협력업체 매출의 55%를 차지하고 있고, 1만2000명 이상의 지역 인재들의 고용을 책임지고 있다”고 말하면서 “소모전 양상의 노사대립이 지속되면 그만큼 지역 경제에도 큰 악영향을 끼칠 수 밖에 없다”며 조속한 부산공장 정상화 요구에 목소리를 더했다.</p><p>한편 르노삼성자동차의 1차 협력업체는 전국 260곳으로 이중 대기업과 중견기업을 제외한 중소 협력업체의 종업원 수는 약 6만4000명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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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7742</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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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763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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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8 Feb 2019 12: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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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게임빌, MMORPG 히트작 '탈리온' 러시아 정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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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28/img_20190228115847_254f910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게임빌 '탈리온'. 사진/게임빌 </figcaption></figure><div></div></div><p>게임빌이 MMORPG 히트작 ‘탈리온(TALION)’을 러시아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정식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p><p>동남아, 일본에서의 호응에 이어 러시아로 공략 확산에 나선 것이라 주목된다.</p><p>게임빌은 러시아 시장을 잡기 위해 현지 유저 성향을 철저하게 분석하고 단독 서버까지 구축, 유저들에게 쾌적한 게임 환경을 제공하는 데 총력을 다하고 있다.</p><p>정식 출시에 앞서 이틀 전 시동을 건 커스터마이징 사전 오픈 프로모션을 통해 현지 유저들의 기대감을 충분히 높였다. 유저들은 스스로 제작한 세밀한 커스터마이징 캐릭터를 실시간으로 SNS 채널에 올리며 호응 중이다.</p><p>전통적인 PC 온라인 MMORPG 인기 지역으로 알려진 러시아 시장에서 게임빌이 오랜 글로벌 모바일게임 서비스 노하우를 발휘하여 불모지인 현지 모바일 MMORPG 시장을 개척할 수 있을지 기대감이 큰 상황이다. </p><p>지난해 하반기부터 고유의 ‘원빌드 글로벌 국가별 순차 출시 전략’이 탄력을 받으면서 게임빌은 ‘탈리온’을 앞세워 올해 전 세계 MMORPG 시장 개척을 예고한 바 있다. 실제로 이 게임은 동남아 시장 출시 후 태국 애플 앱스토어 매출 순위 3위에 오르고, 일본에서는 애플 앱스토어 매출 7위를 기록하면서 해외 시장에서 모바일 MMORPG의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다.</p><p>게임빌과 유티플러스가 손잡고 글로벌 시장에 선보인 ‘탈리온’은 유저 간 경쟁 구도가 뚜렷한 ‘20대 20 점령전’ 등 RvR에 특화된 모바일 MMORPG로 우수한 그래픽과 360도 시점 조절이 자유로운 풀 3D 뷰 등 하이 퀄리티 게임성이 특징이다.</p><p>이 게임이 PvP, RvR 등 유저 간의 대전을 선호하는 러시아 유저들의 성향에 부합하는 게임성을 바탕으로 현지 시장을 빠르게 선점하며 의미있는 성과를 낼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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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7637</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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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758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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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8 Feb 2019 09: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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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현대·기아차, 내장형 '주행 영상기록장치' 세계 최초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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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28/img_20190228092957_330358a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사진/현대기아차</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28/img_20190228093003_d275746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사진/현대기아차</figcaption></figure><div></div></div><p>현대·기아자동차는 차량 내장형 ‘주행 영상기록장치(DVRS)’를 향후 출시하는 신차에 순차적으로 적용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p><p>DVRS는 차량 내 AVN(오디오·비디오·내비게이션) 화면 및 스마트폰과 연동되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에 간단한 기능의 내장형 영상 기록장치가 양산차에 적용된 사례는 있었지만 ▲전후방 고화질 녹화 ▲주차 중 녹화(보조배터리 장착 시) ▲충격감지 모드 ▲AVN 연동 ▲스마트폰 연동 ▲메모리 고급 관리 ▲eMMC(내장형 메모리) 적용 등으로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고 높은 신뢰성과 외부 연결성까지 갖춘 차세대 DVRS가 빌트인 타입으로 제공된 것은 처음이다.</p><p>특히 현대·기아차의 DVRS 모듈은 룸미러 뒤쪽 공간에 숨겨져 외부로 노출돼 있지 않기 때문에 운전자의 시야 방해나 사고 시 부상 우려가 전혀 없다.</p><p>이 DVRS의 전방 카메라(해상도 1920x1080)는 룸미러 뒤쪽 플라스틱 커버 안에 내장되며 후방 카메라(해상도 1280x720)는 기존 주차보조용 카메라를 활용한다. 긴급 녹화버튼은 룸미러 위 실내등 옆에 배치돼 위급 상황에서 운전자가 직관적으로 작동할 수 있다.</p><p>차량 내부에 장착된 32GB 용량의 저장장치는 스마트폰 등에 사용되는 내장형 eMMC 타입으로 내구성과 신뢰성이 높은 메모리를 적용해 일반 외장 카드타입 메모리에 비해 장기간 사용해도 문제가 발생할 확률이 현저히 낮다. 연속 녹화시간은 주행 중 3시간, 주차 상태에서는 10시간(보조배터리 추가 장착 시)까지 가능하다. 이 밖에 혹한, 혹서 상황에서도 녹화가 가능하도록 전체 시스템의 신뢰성을 크게 향상시켰다.</p><p>저장된 영상은 AVN 화면이나 휴대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영상 재생, 편집, 삭제, 공유 등의 기능을 수행할 수 있다. 즉, 사용자가 대화면 AVN에서 바로 영상을 선택해 재생하거나 삭제할 수 있으며 영상 재생 중에도 터치 스크린을 통해 부분 확대가 가능해 작은 번호판도 확인하기 쉽다.</p><p>녹화된 영상이나 스냅샷은 스마트폰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공유할 수 있고, 장시간 드라이브 영상을 짧은 시간으로 압축해 보여주는 타임랩스 기능도 제공해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다양한 활용도 가능하다.</p><p>현대·기아차 관계자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자동차에 포함되기를 바라는 편의장치를 조사한 결과 DVRS가 많았다”며 “고객 중심 경영의 일환으로 신뢰성 높고 관리가 거의 필요 없는 빌트인 타입 차세대 DVRS를 개발했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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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7583</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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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746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27/img_20190227180829_58a92861.jpg</image>
            <pubDate>Wed, 27 Feb 2019 18: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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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현대차, R&D·미래기술에 5년간 45조3천억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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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27/img_20190227180829_58a9286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현대차 양재사옥. 사진/현대차 </figcaption></figure><div></div></div><p>현대자동차가 상품 경쟁력 강화와 산업 패러다임 변화 대응을 위해 연구·개발(R&amp;D)과 미래 기술 분야 등에 향후 5년간(2019년~2023년) 총 45조3000억원을 투자한다. 또 오는 2022년까지 자동차 부문에서 영업이익률 7%, 자기자본이익률(ROE) 9% 수준 달성을 추진한다. 현대차가 구체적인 수익성 목표를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주주 및 시장과 적극 소통하고, 주주가치 경영에 대한 강력한 의지의 차원이다. 현대차는 투자와 주주환원의 균형을 통해 기업가치 제고가 주주가치 극대화로 이어지는 선(善)순환 시스템을 구축, 기업과 시장이 함께 성장하는 체계를 보다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p><p>현대차는 27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CEO 인베스터 데이’를 개최하고 주주, 애널리스트, 신용평가사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중장기 경영 전략 및 중점 재무 전략을 공개했다. 이원회 현대차 사장은 이날 발표에서 “안정적 재무구조 유지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중장기 전략을 바탕으로 경쟁력과 수익성을 조기에 회복해 주주가치 제고를 적극 추진할 것”이라며 미래 투자 계획과 수익성 목표를 제시했다.</p><p>현대차는▲연구·개발(R&amp;D)과 경상 투자 등에 약 30조6000억원 ▲모빌리티, 자율주행 등 미래 기술에약 14조7000억원 등 총 45조3000억원을 투자한다. 제품 경쟁력 및 설비 투자 확대를 통해 지속 성장의 기반을 조성하고, 미래차 관련 핵심 기술을 강화해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게임 체인저’로 도약하기 위해서다.</p><p>현대차가 올해부터 오는 2023년 까지 집행할 총 투자액을 해당 기간으로 나누면 연평균 투자액은 약 9조원에 달한다. 과거 5개년 연평균 투자액이 약 5조7000억원인 것을 감안하면 58% 이상 늘어난 금액이다.</p><p>우선 연구·개발(R&amp;D)과 경상 투자(약 30조6000억원) 관련 ▲신차 등 상품경쟁력확보에 20조3000억원 ▲시설 장비 유지보수와 노후 생산설비 개선등경상투자에 10조3000억원을 각각 투입한다. 글로벌 자동차 수요를 이끌고 있는 SUV 및 고급차시장에 대한 대응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해 점유율과 수익성을 모두 잡겠다는 전략이다. SUV의 경우 지난 2017년 4종에서 오는 2020년 8종(제네시스브랜드포함)으로 모델수를 대폭 늘려 시장 수요에 적극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p><p>고급차시장에서는 미국 내 제네시스 판매를 본격 확대한다. 제네시스는 지난해 미국에서 1만580대를 판매해 고급차시장 점유율 1.6%를 기록했지만, 올해는 3만1000대를 판매해 점유율을 4.8%까지확대한다는 목표이다.</p><p>현대차의 ▲신규 디자인철학인 ‘센슈어스 스포티니스'를 바탕으로 ▲3세대 플랫폼과 ▲새로운 파워트레인이 적용된 다양한 신차들이 올해부터 연이어 출시되는 만큼, 이 같은 '신차빅싸이클'이 더욱 큰 효과를 낼 수 있도록 판매 역량도 끌어올릴 계획이다.</p><p>또한 현대차는 미래 기술 투자 관련해 ▲차량 공유 등 스마트 모빌리티 분야에 6조4000억원 ▲차량 전동화 분야에 3조3000억원 ▲자율주행 및 커넥티비티 기술에 2조5000억원 ▲선행 개발 및 전반적 R&amp;D 지원 사업에 2조5000억원을 투입한다.</p><p>100여년 만에 찾아온 자동차산업 패러다임 대격변기를 맞아 미래 자동차사업의 본원적 경쟁력 강화를 위한 차원이다.</p><p>현대차는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 제공기업'을 목표로 글로벌 모빌리티기업들과 협력해 공유경제시장의 핵심 사업자로 위상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동남 아시아 최대 카헤일링 업체인 그랩과 전기차 전용 차량 호출 시범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것을 비롯해 ▲인도 카셰어링 업체 레브 ▲미국 모빌리티서비스 기업 미고 ▲호주 P2P 카셰어링업체 카넥스트도어 등 과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글로벌 모빌리티시장 확대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p><p>현대차는 앞으로도 미래 모빌리티 시대를 주도하기 위한 역량을 한층 제고하고 혁신적 모빌리티서비스를 지속 개발하는 등 제조와 서비스를 융합한 사업기회 발굴에 적극 나설계획이다.</p><p>전동화 시장에서는 전기차 및 수소전기차에 대한 기술 우위를 더 강화해 세계시장 선도를 지속한다.</p><p>오는 2020년 전기차 전용 플랫폼 출시를 통해 상품성과 효율성을 비롯해 전기차 시스템 응용 기반의 혁신성을 제고한다.</p><p>세계 최고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수소전기차 분야에서는 오는 2030년까지 약 8조원을 투자하고 50만대 생산체제를 구축해 대중화를 선도하고 퍼스트무버로서 수소사회를 주도한다.</p><p>자율주행 및 커넥티드카 등 미래 스마트카 개발에도 박차를 가한다.</p><p>현대차는 첨단 운전자보조 시스템(ADAS) 및 자율주행기술을 꾸준히 고도화하는 동시에 2021년에는 국내에서 자율주행 로보택시를 시범 운영 할 계획이다. 미래 초연결사회에서 허브 역할을 하게 될 커넥티드카 분야에서는 글로벌 최고 기술력을 보유한 업체들과 협업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할 예정이다.</p><p>현대차는 이날 기업가치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오는 2022년 기준 자동차 부문 ▲영업이익률 7% ▲ROE 9% 수준 달성을 추진하겠다는 구체적인 수익성 목표를 제시했다. 현대차는 중장기 영업이익률 목표 달성을 위해 ▲글로벌 점유율 확대 ▲원가 구조 및 경영효율성 개선 ▲제품믹스 개선 및 브랜드 제고 등에 나선다.</p><p>경쟁력 있는 신차를 지속 출시해 미국, 중국 등 주력시장 점유율을 회복하고 인도 등 신흥국 시장에서의 차별적 선전을 지속하는 한편, 아세안을 비롯한 신규 시장 진출도 적극 추진한다. 아울러 우수한 성능의 신규 플랫폼 적용, 권역별 생산·판매·수익성 통합 관리로 원가 구조 및 경영효율성을 개선하고, SUV와 제네시스 비중 확대를 통해 제품믹스와 브랜드 경쟁력을 함께 높일 방침이다. 차별화된 마케팅, 효율적인 인센티브 운영 전략도 지속 추진한다.</p><p>또한 현대차는 중장기 ROE 목표 달성 차원에서 ▲수익성 개선 ▲주주환원 제고 ▲효율적인 자본 운용 정책 등을 실시한다. 일반적으로 ROE가 높은 기업은 경쟁우위에 있거나, 적극적인 주주환원 등을 통해 주주가치를 극대화하고 있다는 시장의 평가를 받는다. 이에 현대차는 수익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경영 활동을 전개하고, 투자와 주주환원의 균형을 통해 주주가치를 끌어올리는 동시에 자산 배분 및 자금 조달정책을 효율화할 계획이다.</p><p>현대차는 지난 2013년 18.6%에 달하던 ROE가 지속적으로 하락, 지난해 기준 1.9%까지 떨어진 상태다. 이원희 사장은 “경쟁력 제고를 위한 투자 확대로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구축하고, 다각적인 주주가치 제고 노력을 통해 약속한 수준 이상의 ROE 달성을 조기에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p><p>현대차는 시장친화적 주주환원도 지속 실시한다. 현대차는 지난 2014년말 주주환원 확대 추진 발표 이후, 발행주식 1% 수준의 자사주를 매입했고, 2013년 주당 1900원 수준이었던 배당금을 2015년 4000원까지 올렸다.</p><p>현대차는 수익성 하락에도 불구하고 주주 및 시장과의 신뢰 제고 차원에서 지난해에도 대규모 이익소각과 자사주 매입을 실시한 바 있다. 현대차는 앞으로도 잉여현금흐름(FCF) 30~50% 배당 기조 아래, 글로벌 업계 평균 수준의 배당성향 달성을 지속하고, 수익성 개선에 기반한 주주환원 확대를 계속해 나갈 방침이다.</p><p>아울러 현대차는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약 14조~15조원 수준의 필수 유동성을 지속 확보해 나가기로 했다. 재무구조의 안정성 및 합리성 강화로 산업 패러다임 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기업가치를 높여 이를 통해 주주가치를 함께 끌어올린다는 복안이다.</p><p>현대차는 경영활동에 필요한 최소 운전자본과 함께 매년 1조원 수준 이상의 시장친화적 배당을 위한 적정 재원 확보가 필요하다는 판단이다. 경쟁력 강화를 위한 미래 전략 투자, 신차 라인업 확대가 적시에 이뤄질 수 있는 자금력을 유지하고, 대규모 일회성 비용 발생 가능성이 높은 자동차 산업의 특성 등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p><p>글로벌 완성차 업계는 운전자본, 우발 위험 대응, 기타 사유 등에 대비해 약 24조~25조원 수준의 유동성을 확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p><p>이원희 사장은 “다양한 경영과제를 극복함과 동시에 수익성 회복도 추진해 나갈 방침”이라며 “특히 국내외 우수 인재들을 적극적으로 영입해 적재적소에 배치하고 조직의 생각하는 방식, 일하는 방식에서도 변화와 혁신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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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7468</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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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711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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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6 Feb 2019 18: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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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현대모비스, 미래차 기술 권위자 사외이사 선임한 까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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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26/img_20190226172623_e58d9c0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서울 강남구 테헤란로에 있는 현대모비스 사옥. 사진/연합 </figcaption></figure><div></div></div><p>현대모비스가 창사 이래 처음으로 외국인 사외이사를 선임한다. 미래차 기술전략 전문가와 투자업계 권위자를 이사로 영입해 핵심기술 확보와 기술개발 가속화를 위한 외부 투자를 확대하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p><p>회사는 26일 미래차 기술전략 분야와 재무분야에서 글로벌 전문가로 평가받는 외국인 사외이사 2명을 선임하는 안건을 이사회를 통해 의결했다.</p><p>현대모비스는 이날 이사회에서 글로벌 사외이사 선임 외에도 ▲ 향후 3년간 총 1조1000억원 규모 배당(주당 4000원) ▲ 3년간 총 1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과 4600억원 수준의 기존 보유 자사주 매각 ▲ 3년간 총 4조원 이상의 미래투자 등을 의결했다.</p><p>앞으로 3년간 진행될 배당과 자사주 매입, 소각 등 주주환원은 총 2조6000억원 규모다. 이번에 의결된 내용 중 이사 선임 등 주주총회 결의가 필요한 사항은 다음달 열리는 정기 주주총회에서 안건으로 상정될 예정이다.</p><p>현대모비스는 미래차 부문의 기술전략 분야와 투자 재무분야에서 각각 글로벌 최고 전문가로 평가 받는 외국인 전문가 2명을 선임할 예정이다. 외국인 사외이사 선임은 창사 이래 처음이며, 2명의 외국인 사외이사를 운영하는 것도 시총 상위 10대 기업 중 현대모비스가 유일하다.</p><p>현재 현대모비스의 이사회는 사내이사 4명과 사외이사 5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중 3월 임기가 만료되는 사외이사 1명과 지난해부터 현재 공석으로 되어있는 사외이사 1명의 자리를 외국인 사외이사 후보로 신규 추천한다.</p><p>미래차 기술전략 분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문 엔지니어 경력을 갖춘 경영자 출신 칼-토마스 노이먼 박사를 사외이사로 영입키로 했다. 노이먼 박사는 독일 출신으로 기존 자동차산업 전반과 미래차 시장을 아우르는 사업제품 기획 분야의 최고 전문가다. 모토롤라 차량용반도체 엔지니어로 출발해, 글로벌 자동차 부품기업 콘티넨탈에서 사업전략담당과 CEO로 활동했고, 독일 폭스바겐그룹 중국 담당 총괄과 독일 오펠 CEO 등을 역임한 바 있다.</p><p>현대모비스는 또 재무분야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미국 투자업계 전문가인 브라이언 존스도 사외이사로 선임하기로 했다. 현재 미국의 투자회사 아르케고스 캐피탈 공동대표를 맡고 있으며, M&amp;A와 투자 분야 최고 전문가이다.</p><p>현대모비스는 새로 영입하는 외국인 사외이사 외에 현재 투명경영 전문가(이병주 이사), 자동차산업 전문가(유지수 이사), 운영관리 전문가(김대수 이사)를 사외이사로 확보하고 있다.</p><p>현대모비스는 새로운 사외이사 체제 구축에 이어 박정국 사장, 배형근 부사장을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키로 했다. 또한 4명의 사내이사 중에서 정몽구 회장을 대표이사로 재선임하고, 정의선 수석부회장, 박정국 사장을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하는 방안을 추진한다.</p><p>박 사장은 현대차 중앙연구소, 미국기술연구소 소장, 연구개발 기획조정실장을 역임한 정통 엔지니어 출신이다. 사내이사로 새롭게 선임되는 배 부사장은 현대차 기업전략실장 출신으로 글로벌 경영환경에 대한 깊이 있는 시각을 바탕으로 주요 핵심 경영이슈를 조정하는 역할을 수행해 왔으며, 풍부한 이론지식까지 겸비한 재경 출신 경영전문가다.</p><p>현대모비스는 적극적인 주주환원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에도 나선다.</p><p>우선 배당금을 증액한다. 지난해 주당 3500원이었던 배당금을 4000원으로 상향 조정하기로 했다. 배당총액은 3788억원으로, 지난해 잉여현금흐름의 25% 수준이다. 20.1% 정도의 안정적인 배당성향도 유지하게 된다. 앞으로 3년간 예상 배당금 규모는 1조1000억원이 넘는다.</p><p>또 지난해 상반기 발표한 분기 배당은 올해 상반기(6월말 예상)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현대모비스가 주주권익 향상을 위해 분기 배당을 실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전체 배당액의 4분의 1이 분기배당을 통해 연말 배당에 앞서 배당된다.</p><p>이날 열린 이사회에서 현대모비스는 자사주 매입과 기존 보유 자사주 소각 계획도 의결했다. 우선 향후 3년간 1조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하기로 의결했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 발표한 2021년까지 총 1,875억원 자사주 매입계획에서 무려 5배 이상 확대된 규모다. 이에 따라 매년 발행주식 대비 1.5% 수준의 매입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p><p>또한 현대모비스는 올 하반기 204만주에 달하는 보유 자사주를 소각할 계획이다. 소각금액은 4600억원 규모다.</p><p>현대모비스는 이러한 주주가치를 지속적으로 향상시키기 위해 향후 미래차 분야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투자도 확대할 계획이다. 미래 투자는 향후 3년간 ▲전동화 시장 확대 대비 생산 기반 확충 ▲ 국내외 스타트업 제휴·지분투자 ▲ M&amp;A 통한 사업 기반 확보 등에 4조원 이상이 투입될 예정이다.</p><p>2021년까지 핵심기술 확보와 기술개발 가속화를 위해 외부 스타트업과의 제휴와 지분투자에 2000억~3000억원 정도의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글로벌 완성차로의 매출 확대를 위해 ICT 혁신기업 등을 인수하는 M&amp;A에도 수 조원대 규모 투자를 검토할 예정이다.</p><p>현대모비스는 미래차 분야 집중 투자를 통해 현재 9조원 수준인 핵심 부품 매출을 오는 2025년까지 2배 수준인 18조원으로 늘린다는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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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7114</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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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712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26/img_20190226180300_1ff83b8f.jpg</image>
            <pubDate>Tue, 26 Feb 2019 18: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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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삼성전자, 재무통 김한조·의료인 안규리 사외이사 선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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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26/img_20190226180300_1ff83b8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삼성전자 사옥. 사진/연합 </figcaption></figure><div></div></div><p>삼성전자는 26일 이사회를 열고 김한조 하나금융 나눔재단 이사장과 안규리 서울대 의대 교수를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한다고 밝혔다.</p><p>이들은 다음달 임기가 종료되는 사외이사 3명 가운데 송광수 전 검찰총장, 이인호 전 신한은행장의 후임이다. 박재완 전 기획재정부 장관은 사외이사로 다시 선임됐다.</p><p>김 내정자는 연세대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했으며, 1982년 한국외환은행에 입행한 뒤 PB영업본부장, 외환캐피탈 사장, 외환은행장, 하나금융지주 글로벌부문 부회장 등을 역임한 재무·회계분야 전문가이다.</p><p>안 내정자는 서울대 의대를 졸업하고 서울대병원 장기이식센터장, 대한이식학회 이사장 등을 지낸 의학 분야 전문가이다. 현재 서울대 사회공헌교수협의회 회장과 사단법인 생명잇기 이사장, 사단법인 라파엘인터내셔널 이사장 등을 맡고 있다.</p><p>두 사람은 현재 사회공헌 부문에서 활동하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p><p>이날 이사회에서는 사외이사 선임건 외에도 지난해 실적 승인과 이사보수 한도 승인 등의 안건을 다음달 20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논의하기로 결정했다.</p><p>삼성전기도 이날 이사회를 열고 다음달 20일 정기 주총을 열어 작년 실적 승인과 이사보수 한도 승인 등의 안건을 논의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삼성SDI도 같은날 정기 주총이 예정돼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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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7120</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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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710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26/img_20190226165839_9c04c9fc.jpg</image>
            <pubDate>Tue, 26 Feb 2019 17: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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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현대차, 1조1천억 배당 통해 주주가치 제고…배당성향 70.7% 육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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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26/img_20190226165839_9c04c9f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현대차그룹 양재 사옥. 사진/현대차그룹</figcaption></figure><div></div></div></div><p>현대자동차가 어려운 경영 환경에도 불구하고 고배당을 통해 주주들에게 보답한다는 방침이다.</p><p>26일 현대차는 이사회를 열어 보통주 1주당 기말배당 3000원 배당을 결정하는 등 주요 안건을 의결했다. 지난해 중간배당 1000원을 포함하면 보통주 1주당 총 4000원의 배당이 이뤄지는 것이다.</p><p>현대차는 내달 주총에서 배당안이 확정될 경우 전체 배당금 규모가 우선주까지 더해 총 1조 1000여억원에 이를 것이라고 설명했다.  </p><p>현대차는 지난해 경영 환경 악화에 따른 실적 부진과 미래 경쟁력 제고를 위한 투자 확대 부담에도 불구하고, 주주환원 확대 약속을 위해 전년과 동일한 금액의 배당금을 책정했다.</p><p>이에 배당성향은 지난 2017년 26.8%에서 2018년 70.7%로 크게 상승했다. 금융 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해 실적과 배당을 모두 공시(14일 기준)한 309개 기업의 평균 배당성향은 약 21.2%로 조사됐다.</p><p>지난해 현대차는 주주환원 확대 및 주가안정 기대에 부응하고자 발행주식의 3%에 달하는 약 9396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소각한 바 있으며, 추가로 발행주식의 1%에 이르는 2547억원 규모(결정일 기준)의 자사주 매입을 결정, 이달 말까지 매입을 완료할 계획이다.</p><p>현대차는 주주 및 시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주요 경영진이 참여하는 투자설명회도 지속 개최한다.</p><p>우선 국내에서 곧 해외 투자자 대상 컨퍼런스콜 등을 포함한 투자설명회를 진행한다. 이어 미국·유럽, 아시아 등에서 투자설명회를 순차적으로 열며, 글로벌 증권사들의 각종 컨퍼런스에도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p><p>현대차 관계자는 “미래 전략 및 중장기 투자 계획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하고, 중장기 수익성 목표와 자본배분 정책 방향도 적극적으로 주주 및 시장과 공유할 것”이라며 “주주가치,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지속 노력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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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7101</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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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709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26/img_20190226164844_96921a34.jpg</image>
            <pubDate>Tue, 26 Feb 2019 17: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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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정의선, 현대차·모비스 대표 선임 추진…경영 전면 나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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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26/img_20190226164844_96921a3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 사진/현대차그룹</figcaption></figure><div></div></div><p>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이 그룹의 핵심 계열사의 대표이사로 등극하며 본격적인 정의선 시대 개막을 알리고 있다. 이를 계기로 그동안 정 수석부회장이 주도해온 수소전기자동차 등 미래 먹거리 발굴이 가속화될 전망이다.현대차 측은 기업가치와 주주가치 극대화를 위해 그동안 배당을 늘리려는 노력을 해왔다. 이에 더해 총수 일가의 책임경영을 강화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p><p>정 수석부회장은 현대자동차와 현대모비스 대표이사에 오르며 경영 전면에 나선다. 이와 함께 현대차와 모비스는 세계 최고 권위의 전문가를 사외이사로 영입, 이사회 경쟁력과 투명성을 동시에 끌어올린다.</p><p>현대차는 26일 이사회를 열고 정의선 수석부회장의 신규 대표이사 선임 추진 등의 안건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p><p>현대차는 다음 달 22일 주주총회에서 정의선 수석부회장 사내이사 재선임 안건 처리와 연계해 주총 이후 별도 이사회 결의를 거쳐 대표이사로 확정할 계획이다.</p><p>대표이사 선임 안건이 이사회를 통과하면 현대차는 정몽구 대표이사 회장, 정의선 대표이사 수석부회장, 이원희 대표이사 사장, 하언태 대표이사 부사장 등 4인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바뀐다.</p><p>현대모비스도 이날 이사회에서 정 수석부회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현대모비스는 정몽구 회장을 대표이사로 재선임하고, 정 수석부회장, 박정국 현대모비스 사장을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하는 방안을 추진한다.</p><p>정 수석부회장은 그룹의 핵심 기업인 현대차와 현대모비스 대표이사에 오르면서 그룹 컨트롤 타워의 정중앙에 앉았다. 공식적으로 정 수석부회장 시대를 선언하는 모습이다.</p><p>이와 함께 현대차는 세계 최고 권위의 글로벌 금융, 투자, 거버넌스(경영체제) 분야 전문가를 사외이사로 새롭게 영입하고, 사외이사 주주추천제 최초 도입 등을 통해 이사회의 경쟁력과 투명성을 동시에 끌어올린다는 복안이다.</p><p>이날 회사는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와 이사회를 잇따라 열고 ▲ 세계적 금융 전문가인 윤치원(59) UBS 그룹 자산관리부문 부회장 ▲ 글로벌 투자 전문가인 유진 오(50) 전 캐피탈그룹 인터내셔널 파트너 ▲ 경제학계 거버넌스 전문가인 이상승(55) 서울대 경제학 교수 등을 신규 사외이사 후보로 확정했다.</p><p>현대차는 사외이사진뿐 아니라 사내이사진도 강화한다. 현대차는 알버트 비어만 현대차 연구개발본부장 사장을 신규 선임한다. 후보인 알버트 비어만 사장은 BMW에서 30여 년간 고성능차 개발을 담당한 전문가로 지난 2015년 현대차에 합류, 외국인 최초로 연구개발본부장을 맡고 있다.</p><p>현대차 관계자는 “해외 출신의 세계적 R&amp;D 전문가로서 미래 비전을 점검하고 조언하는 것은 물론 기업 경영 전반에 기술 트렌드와 글로벌 감각을 접목하는 역할을 맡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p><p>현대차는 이사회가 기존 9명(사외이사 5명, 사내이사 4명)에서 총 11명(사외이사 6명, 사내이사 5명)으로 확대되고 세계적 권위의 전문가들이 합류함에 따라 이사회의 위상과 역량이 한 단계 레벨-업 되는 것은 물론 다양성과 독립성도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p><p>현대차는 그동안 이사회 중심의 보다 선진화된 의사결정 구조의 확립을 강조해왔다. 정의선 수석부회장은 올해 신년사에서 “투명하고 신속한 의사결정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이사회의 다양성, 전문성, 독립성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한 바 있다.</p><p>현대차는 이번 사외이사 후보 선정 과정에서 사외이사 주주추천제를 처음으로 도입했다. 이사회의 투명성과 독립성을 끌어올리고 주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기 위한 취지이다.</p><p>주주권익보호 담당 사외이사는 이사회와 주주간 소통 창구 역할을 맡는다.</p><p>투명경영위원회와 이사회에 참석해 주주 입장에서 의견을 피력하고, 국내 투자자 간담회 및 해외 투자자 대상 NDR(기업설명회) 등에도 참여한다.</p><p>한편, 기업문화가 보수적이란 평가를 받았던 현대차 직원들은 3월부터 IT업계처럼 자유로운 복장을 도입한다. 이 또한 정의선 수석부회장의 강력한 의지로 복장 자율화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의선 수석부회장은 티셔츠에 청바지차림으로 소형 SUV ‘코나’를 소개하는 등 보수적인 문화를 벗어나려는 시도를 해왔다.</p><p>재계 한 관계자는 “1967년 창립 이래 한 번도 복장 자율화를 선언한 때가 없었다는 의미에서 이 또한 정의선 시대를 알리는 하나의 상징으로 볼 수 있다"며 "최근 들어 대기업들이 나이와 직위에 불문하고 수평적 호칭 문화 등 조직문화를 바꾸는 것 또한 창의성을 키우는 등 긍정적 효과가 크기 때문”이라고 평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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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7097</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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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695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26/img_20190226130215_21209804.jpg</image>
            <pubDate>Tue, 26 Feb 2019 1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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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기아차, 이마트와 전기차 인프라 확대 협력…"전용 충전기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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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26/img_20190226130215_2120980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마트 죽전점에 위치한 일렉트로 하이퍼 차져 스테이션. 사진/기아차 </figcaption></figure><div></div></div><p>기아자동차가 국내 대표 할인점인 이마트와 손잡고 국내 전기차 인프라 확대 및 라이프스타일 선도에 앞장선다.</p><p>기아차는 26일 기아차 국내영업본부 사옥(서울 압구정동 소재)에서 권혁호 기아차 국내영업본부장(부사장), 김득용 이마트 고객서비스본부장(부사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마트와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대 및 공동 프로모션 추진 등을 내용으로 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p><p>이번 협약은 니로 EV, 쏘울 EV 등을 갖춘 국내 전기차 대표 브랜드인 기아차와 지점 내에 초급속 집합형 충전소 ‘일렉트로 하이퍼 차져 스테이션’을 운영하고 있는 이마트가 충전 시설 추가 구축, 관련 마케팅 강화 등을 통해 국내 전기차 기반을 확대해야 한다는 데 뜻을 같이 해 이뤄졌다.</p><p>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기아차는 이마트와 충전 편의성 제고 및 전기차 보급 확대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한다.</p><p>우선 전국 이마트 및 일렉트로마트 주요 지점에서 3월 중 출시예정인 쏘울 부스터 EV를 비롯한 기아차의 대표 전기차를 전시하는 행사를 진행하고, 관련 제휴 마케팅을 실시한다.</p><p>또 이마트가 현재 전국 13개 지점, 올해 48개 지점으로 확대 운영 예정인 일렉트로 하이퍼 차져 스테이션에 기아차 전기차 전용 충전기를 설치해 우선예약, 결제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이용자가 더욱 편리하게 차량을 충전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p><p>또한 기아 전기차 차량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내비게이션을 통해 해당 충전소 위치, 현황 등을 안내하고, 충전 시설 이용자에게는 충전요금 일부를 적립해 재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등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p><p>아울러 기아차와 이마트는 향후 충전 거점을 전국에 위치한 이마트 및 일렉트로마트 지점 전역으로 확대하는 등 충전 인프라 확충을 통한 산업생태계 혁신에 나설 계획이다.</p><p>기아차는 전국에 158개 지점을 운영 중인 국내 최대 할인점 이마트의 네트워크를 활용함으로써, 전기차 고객들의 충전 편의를 크게 향상시키는 동시에 전기차 보급 확대를 통해 전기차 대표 브랜드로서의 인지도 또한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기아차 관계자는 “전기차 고객들이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이번 이마트와의 업무 제휴로, 보다 많은 고객들이 전기차에 관심을 갖고 전기차를 선택하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p>한편 3월 출시 예정인 신형 쏘울 부스터 EV 모델은 ▲미래지향적 디자인 ▲기아차 전기차 최장 주행거리 386km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ADAS사양 ▲다양한 EV 특화 편의 사양 등 뛰어난 경쟁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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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6954</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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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693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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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6 Feb 2019 12: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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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카카오, '챗봇 주문' 오픈 베타 참여 카페 100곳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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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26/img_20190226124856_17c0cf7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카카오톡 챗봇 예시. 사진/카카오</figcaption></figure><div></div></div><p>카카오는 카페를 운영하는 중소사업자들에게 카카오톡 챗봇을 활용한 간편 주문 솔루션 ‘챗봇 주문’을 제공한다고 26일 밝혔다.</p><p>챗봇 주문은 메뉴 안내부터 주문, 결제, 스탬프 적립까지 카카오톡 채팅창 안에서 한 번에 이뤄지는 스마트 오더 서비스다.</p><p>카카오페이를 통한 원클릭 결제를 지원함으로써 결제 동선을 간소한 것도 특징이다. 결제시 카톡으로 스탬프를 자동으로 적립해주며, 스탬프가 완성되면 무료 음료 쿠폰으로 교환해준다.</p><p>카카오는 사내 카페에 챗봇 주문을 도입한 뒤 스타트업 나우버스킹과 지난해말부터 강남, 판교 등 총 6개 매장 대상으로 시범 서비스를 진행해왔다. 그 결과 카페의 플러스친구 친구수가 최대 20배 증가했으며, 챗봇 주문 재사용률이 60%에 달하는 성과를 거뒀다.</p><p>이를 바탕으로 챗봇 주문 서비스를 오픈 베타로 전환해 운영하기로 결정했고, 다음달 8일까지 챗봇주문 페이지에서 참여 업체를 모집한다.</p><p>내부 기준에 따라 오픈 베타에 참여할 100개 카페를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된 업체는 오픈 베타 서비스 기간 동안 이용료 무료, 태블릿 PC 등 디바이스 무상 임대, 포스터 등 POP 안내물 제공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p><p>신석철 카카오 비즈파트너부문 부사장은 “챗봇 주문을 도입하면 점주들의 매장 운영 효율성 및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전단지 대신 플러스친구 메시지로 카페를 홍보할 수 있고, 진동벨 대신 알림톡으로, 종이 스탬프 대신 카톡 스탬프를 사용할 수 있게 돼 홍보 비용, 기기 구매 비용, A/S 관리, 분실 염려 등 고민을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p><p>한편 챗봇 주문은 오픈 베타 서비스를 운영한 뒤 상반기 이후 정식 오픈해 적용 점포를 확대해나갈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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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6934</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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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691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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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6 Feb 2019 12: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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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MWC 2019] 박정호 SKT 사장 “이젠 이통사 넘어 '초(超) ICT기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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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26/img_20190226123208_58851e3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박정호 SK텔레콤 사장. 사진/SKT</figcaption></figure><div></div></div><p>박정호 SK텔레콤 사장은 25일(현지시간) 5G를 통해 이동통신사를 넘어 '초(超) ICT 기업'으로 변모하겠다고 밝혔다.</p><p>박 사장은 이날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MWC19'가 열리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5G에 맞을 만한 단어가 '하이퍼', '초'"라며 "초 시대를 맞아 초생활, 초산업을 이끄는 초 ICT 리더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p><p>5G 초연결 시대에는 SK텔레콤이 더는 이통사로 불리지 않고 모바일을 초월하는 ICT 복합 기업이자 서비스 혁신 기업인 '초(超) ICT 기업'이 될 것이라는 의미다.</p><p>박 사장은 "최근 T1 게임단, OTT 플랫폼 옥수수가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인정받는 등 회사의 5G와 ICT 자산, 역량에 대해 외부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5G 시대는 글로벌 협력을 통해 ICT생태계의 주역으로 거듭나는 기회가 될 것이고, 이 과정에서 기존의 자산과 경쟁력을 재평가 받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p><p>이어 "이제 과거의 산정 기준으로 기업가치를 평가받는 것이 아니라, 5G 시대에는 이동통신사업(MNO)을 포함한 뉴 ICT사업의 성장 잠재력의 멀티플을 제대로 인정받아 5년 내 글로벌 최고 수준의 기업가치를 창출할 것이라 확신한다"고 강조했다.</p><p>회사는 ICT기업으로 나아가기 위해 AR,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보안, 모빌리티 등 새로운 사업모델들을 준비하고 있다.</p><p>박 사장은 "5년 뒤면 대부분 텔레비전 대신 증강현실(AR) 글라스로 영화도 보고 PC 작업을 할 것"이라며 이에 대비해 AR 글라스 선도 기업인 '매직리프', AR 게임으로 유명한 '나이언틱' 등 글로벌 사업자와 독점 제휴를 맺을 계획이라고 밝혔다.</p><p>그는 "제휴 외에 가시적인 제품으로 AR 모바일 게임 '포켓몬고'보다 퍼포먼스가 뛰어난 '해리포터' 게임을 출시할 것"이라며 대용량 데이터 사용자의 경우 4G보다 5G의 GB당 요금이 더 싸지도록 5G 요금제를 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p><p>박 사장은 "올해 초 옥수수·푹 통합, 지난주 티브로드와의 합병 발표를 통해 모바일 1960만명, 유료방송 760만명 등 총 2700만 가입자 기반을 확보했다"며 "이 정도면 오리지널 콘텐츠를 만들어 소화해도 되는 최소한에 도달해 한국 콘텐츠산업이 성장할 수 있다. 향후 지상파와 독점상품을 준비해 부담없이 시청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글로벌을 대상으로 콘텐츠를 확대해 국내 제작사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교두보 역할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p><p>이어 "티브로드 인수 후에도 유료방송 3위이지만 순위는 큰 의미가 없으며, 이질적인 집단이 모여서 힘을 합치는 것은 더 잘할 것"이라며 "티브로드가 3000억원의 현금을 보유하고 있고 인당 생산성도 상당히 높기 때문에 케이블TV의 독립성이나 독창성을 문화적으로 잘 흡수하면서 시너지가 나도록 하면 시간이 지나면 1위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p>박 사장은 "AI와 T전화의 만남을 통해 T전화 2.0 시대를 열고 통화 품질을 개선해 남들이 따라오지 못하는 최고의 음성통화 수준을 만들 것"이라며 상반기에 유명 모바일 메신저보다 성능이 좋은 영상통화도 출시하겠다고 말했다. 잔상 없이 미세한 표정 변화도 알 수 있도록 SD급의 4배 수준인 QHD 화질로 영상통화를 업그레이드하고 5G를 통해 '바로 로밍'이 영상도 가능해질 것이라는 설명이다.</p><p>또한 박 사장은 기업간거래(B2B)분야에서도 준비되고 있는 사업모델을 제시했다.</p><p>그는 "SK하이닉스에 AI 기반 미디어 품질개선 솔루션 '슈퍼노바'를 적용해 공정 데이터를 분석하고 있다"며 향후 5G 전용망도 구축해 축구장 3개 규모의 스마트 팩토리를 도입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를 통해 공장의 다양한 통신망을 통합하고, 머신비전∙클라우드 등을 결합해 "실시간으로 설비 오류를 점검하고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제고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p><p>아울러 스마트팩토리뿐 아니라 연구실, 기숙사 등도 스마트 오피스∙하우스로 만들어 '스마트 콤플렉스'를 구축할 수 있고, 여기에 자율주행, 융합보안, 관제 등을 적용하면 5G기반의 작은 '스마트시티'가 될 것이라고 구상했다.</p><p>이어 박 사장은 "세계 3위 차량 공유 업체 '그랩(Grab)'과 협력해 운전자 내비게이션 기반인 'T맵'을 지도 기반의 포털서비스로 진화시킬 것"이라며 구글을 대체할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AI에 대해서도 '누구'를 유형의 칩(Chip)으로 만들어 외부 하드웨어에서도 손쉽게 AI를 탑재할 수 있도록 개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p>그는 제3 인터넷은행 인가를 위한 컨소시엄에 참여한 데 대해 "참여해 달라는 요청이 많았고 고객들에게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며 "지금 상태로는 고객 서비스 제공 수단밖에 안 되며, 인터넷 뱅킹으로 수익을 낼 생각이 없다"고 설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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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6918</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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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689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26/img_20190226113629_f1bd920f.jpg</image>
            <pubDate>Tue, 26 Feb 2019 11: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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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쌍용차, 준중형 SUV 강자 '코란도' 출시…"8년만에 재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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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26/img_20190226113629_f1bd920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쌍용차 코란도. 사진/쌍용차</figcaption></figure><div></div></div><p>쌍용자동차는 준중형 SUV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차세대 전략모델, 대한민국 SUV의 아이코닉 브랜드 코란도를 공식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p><p>쌍용차는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최종식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와 딜러 대표, 내외신 기자단이 참석한 가운데 코란도(KORANDO) 신차발표 및 시승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나섰다. 이날 전국 쌍용차 전시장에서 계약을 시작하고, 차량 인도는 3월 초 연휴를 마치고 이뤄질 예정이다.</p><p>최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티볼리와 렉스턴 스포츠가 경쟁시장에서 넘버원 브랜드로서 위상을 높여 왔듯 코란도 역시 준중형 SUV시장의 강자로 우뚝 설 것으로 확신한다”며 “판매물량 확대를 통해 회사의 경영정상화뿐만 아니라 중장기 발전전략 실현에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고 말했다.</p><p>코란도는 지난 1983년 브랜드 론칭 후 '2030 세대의 꿈', 혁신의 상징이자 대한민국 SUV를 대표하는 브랜드로서 스포츠, 투리스모 등 다양한 모델들을 아우르며 역사와 브랜드 가치를 축적해 왔다. 코란도 C 출시 후 8년 만에 완전히 새롭게 재탄생한 코란도는 프로젝트명 C300으로 개발에 착수, 매력적인 스타일에 최신 기술을 집약시켜 완성한 차세대 전략모델로 약 4년 동안 3500억원의 개발비를 투입해 완성한 야심작이다.</p><p>중∙대형 프리미엄 SUV에서 경험할 수 있었던 사양들을 대거 적용함으로써 시장을 선도하는 앞선 가치를 제공한다고 쌍용차는 설명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26/img_20190226113733_b599057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쌍용차 코란도. 사진/쌍용차</figcaption></figure><div></div></div><p>고성능 파워트레인과 쌍용차 고유의 스마트AWD로 전천후 주행성능을 선사하며, 치밀한 NVH 설계로 정숙성도 탁월하다. 동급 최고 수준의 탑승공간, 아이디어 넘치는 수납공간을 통해 패밀리카로서 뛰어난 상품성을 확보했다.</p><p>코란도의 디자인은 "응축된 힘과 에너지", "정교하고 생동감 넘치는 힘의 흐름"을 내외관에 일관되게 표현하고 있으며, “로·와이드(가로로 넓고 낮게 깔린 차체 비율)” 자세로 역동적이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구현해 냈다.</p><p>전면부는 안정감을 주는 후드 라인과 역동적인 라디에이터 그릴이 조화롭게 구성돼 있다. 프리미엄 모델에 주로 활용되는 다초점반사(MFR) 타입의 풀 LED 헤드램프가 적용됐고, 수직배열 LED 안개등이 하이테크 이미지를 더한다.</p><p>전설 속의 영웅 “활쏘는 헤라클레스”에서 영감을 얻은 역동적인 캐릭터라인과 보디·루프를 분리하는 C필러 엣지라인이 측면 디자인에 스포티한 느낌을, 당당한 존재감의 19인치 다이아몬드커팅휠이 당당한 존재감을 부여한다.</p><p>동급에서 처음으로 스텝 하단부까지 감싸는 클린실도어를 적용하는 등 이용자 중심의 설계로 승하차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26/img_20190226114001_244d216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쌍용차 코란도. 사진/쌍용차</figcaption></figure><div></div></div><p>외관컬러는 ▲그랜드 화이트 ▲사일런트 실버 ▲플레티넘 그레이 ▲스페이스 블랙 ▲댄디 블루 ▲오렌지팝에 대담하고 스포티한 이미지의 ▲체리 레드가 오리지널 컬러로 처음 선보여 총 7가지가 마련됐다.</p><p>인테리어는 동급 최고 수준의 실내공간(1·2열 탑승자간 거리 최대)을 확보했다.</p><p>인테리어 컬러는 ▲에스프레소 브라운 ▲차콜 블랙 ▲소프트 그레이 3가지 컬러 중 선택할 수 있다.</p><p>운전석 전동식 요추받침대(4방향)가 동급에서 처음으로 적용됐으며, 1열 통풍시트는 시트쿠션과 등받이 2곳(경쟁모델 쿠션에만 적용)에 블로워모터를 적용해 여름철 주행이 더욱 쾌적하다.</p><p>코란도의 동급최대 551ℓ(VDA 213 기준) 적재공간은 매직트레이를 활용해 다양하게 연출, 활용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 골프백 4개(또는 유모차 2개)와 보스턴백(여행용 손가방) 4개를 동시에 수납 가능하고, 19cm(상하폭 기준)의 럭키스페이스에 소품들을 깔끔하게 분리수납할 수 있게 했다.</p><p>운전자의 체형에 맞게 위치를 조정할 수 있는 슬라이딩 암레스트와 동급에서 유일하게 아이패드를 수납할 수 있는 대용량 글러브박스가 적용됐다.</p><p>파워트레인은 새롭게 개발된 1.6ℓ 디젤엔진과 글로벌 46개 메이커의 다양한 모델을 통해 검증 받은 아이신(AISIN AW)사의 GENⅢ 6단 자동변속기가 조합된다.</p><p>최고출력 136ps/4,000rpm, 최대토크 33.0kg·m/1,500~2,500rpm로 국내 1.6 디젤엔진 중 가장 강력한 토크성능을 발휘하고, 고성능 모델에 주로 사용되는 패들 시프트를 적용해 스포티한 주행이 가능하다. 복합연비는 2WD A/T 기준 14.1km/ℓ이며, 다양한 주행환경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노멀, 스포츠, 윈터 등 3가지 모드가 마련돼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26/img_20190226114046_34e08ba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쌍용차 코란도. 사진/쌍용차</figcaption></figure><div></div></div><p>신호대기 등 정차 상황에서 엔진을 일시적으로 정지해 연비를 향상시키는 공회전 제한시스템(ISG)이 A/T 전 모델에 기본 적용된다(AWD 선택 시 제외).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작동하는 스마트AWD 시스템으로 악천후와 오프로드에서 최고의 주행성능을 체험할 수 있다. 락(Lock) 모드를 활용하면 험로 탈출 시 구동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p><p>적재적소에 동급 최고 수준의 흡·차음재를 적용해 최상의 정숙성을 느낄 수 있다. 차체연결 각 부분에 구조용 접착제를 사용해 강성을 증대했고 노면과 바람, 우천 시 소음도 효과적으로 흡수할 수 있도록 차체 하부와 루프, A·B·C 필러(차체와 루프 연결부위)에 흡음재를 적용했다.</p><p>동급에서 가장 많은 차체의 74%에 고장력 강판(340Mpa 이상)을 사용했으며, 이 중 첨단·초고장력 강판(590Mpa 이상)이 46%에 이른다. 10개 핵심부위에는 1500Mpa급 강성을 갖춘 핫프레스포밍 공법의 초고장력 소재를 사용했고, 운전석 무릎 에어백을 포함한 동급 최다 7에어백을 적용해 충돌 시 탑승자의 안전을 확보한다.</p><p>충돌 시 안전벨트가 신속하게 가슴과 골반 부분을 잡아 줘 상해를 방지하는 프리텐셔너와 시트벨트의 과도한 압박을 완화해 2차 상해를 방지하는 로드리미터가 국내 최초로 1·2열에 동시 적용됐다.</p><p>코란도에는 상용화 최고 수준인 레벨 2.5 자율주행을 달성한 것으로 평가받는 첨단 차량제어기술 딥컨트롤을 적용했다. 고속도로는 물론 일반도로에서도 선행차량과 차선을 인식하여 자율적으로 정차 및 출발, 차로중심주행이 가능한 지능형 주행제어(IACC)와 ▲후측방 접근 충돌 방지 보조(RCTAi)와 ▲탑승객하차보조(EAF)가 동급최초로 적용됐다.</p><p>판매가격은 트림에 따라 ▲샤이니(M/T) 2216만원 ▲딜라이트(A/T) 2543만원 ▲판타스틱 2813만원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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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6892</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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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687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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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6 Feb 2019 11: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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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MWC 2019] LGU+, 버라이즌·보다폰과 5G 협력…“해외시장 개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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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26/img_20190226110858_2cf1154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MWC 2019에서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 사진/LGU+</figcaption></figure><div></div></div><p>LG유플러스가 MWC 2019에서 미국 최대 통신사 ‘버라이즌’, 유럽 최대 통신사인 영국 ‘보다폰’, 핀란드 1위 통신사인 ‘엘리사’ 등 글로벌 파트너들과 5G 사업협력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p><p>LG유플러스 우선 북미 최대 통신사인 버라이즌과 ‘5G 정기 협의체’를 운영해 AR·VR콘텐츠 공동투자와 5G 게임 협력을 추진한다.</p><p>버라이즌은 미디어, 패션, 유통, 스포츠 등 분야별로 특화된 AR, VR 서비스 발굴을 진행 중이며, 이를 위해 버라이즌 5G 오픈랩에 스타트업, 연구기관을 유치해 AR, VR 콘텐츠 개발과 함께 유튜브 등을 통한 VR 스트리밍 서비스를 모색하고 있다.</p><p>LG유플러스는 버라이즌과 콘텐츠 공동투자 방안을 마련해 5G 독점 콘텐츠 확보 및 생태계 조성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또 버라이즌과 5G 게임 콘텐츠 발굴 및 특화 플랫폼 개발, 모바일·클라우드 게임 행사 공동 주관 등 5G 게임 협력을 추진한다.</p><p>모바일·클라우드 게임 개발사와 5G 게임 기획 개발 단계부터 협업하고, 20여개 게임 개발사를 초청해 뉴욕에서 대규모 행사를 열고 5G 게임을 시연하는 등 이 분야 비즈니스 모델 발굴에 적극적인 버라이즌과 협력을 통해 LG유플러스는 모바일 게임 분야에서 새로운 수익을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지난 2017년부터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있는 보다폰과는 5G 서비스 발굴과 신규 시장 개척을 위해 파트너십을 한층 강화한다.</p><p>보다폰은 전 세계 25개국에서 유무선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45개국 통신사와 제휴 파트너십, 1500여개 다국적 기업과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확보하고 있는 등 세계 최고 수준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현재 영국을 비롯 독일, 스페인에서 5G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p><p>LG유플러스는 보다폰과 파트너십 강화를 통해 스마트 팩토리, 스마트 드론, 중장비 원격제어, 지능형 CCTV, 자율주행용 정밀지도 등 기업용 사업 모델을 발굴하는 등 5G 신규 시장 개척, 사업 추진 등에서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했다.</p><p>LG유플러스는 보다폰과 정기적 컨퍼러스 및 포럼을 열고 보다폰이 진출한 해외국가의 5G 준비현황과 B2B 전략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하고, 글로벌에서 통할만한 5G 기업용 서비스 발굴을 모색한다.</p><p>핀란드 1위 사업자인 엘리사와는 스타트업 발굴 및 네트워크 자동화 공동 추진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p><p>엘리사는 매년 전세계 약 3000개 이상의 스타트업이 참가하는 유럽 최대 스타트업 발굴행사인 ‘슬러쉬(Slush)’의 메인 후원사로, 현재 90여개의 ICT 스타트업들과 협업하고 있으며, 협업을 통해 발굴된 서비스를 자사 가입자 대상으로 제공할 기회를 부여하고 있다.</p><p>LG유플러스는 올해 1분기 마곡 사옥에 개소하는 자사 ‘5G 오픈랩’과 엘리사의 스타트업 육성지원 프로세스를 접목해 5G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유망 스타트업이 발굴한 서비스의 사업화와 유럽 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p><p>또한 양사는 네트워크 자동화 방안을 공동 발굴하고 연구한다. 5G 환경에서 급격하게 늘어나는 단말과 장비, 서비스에서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망 운영을 위한 차세대 네트워크 자동화 방안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p><p>한편 LG유플러스는 일본의 대표 통신사들과도 만나 드론, 원격제어 등 5G B2B서비스 협력을 한층 강화하고 AR, VR 콘텐츠 공동투자, 중소 스타트업들과의 오픈 생태계 조성 방안도 논의할 계획이다.</p><p>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은 “5G는 방송과 통신, 국경을 초월한 인터넷 서비스(OTT), AR, VR 등이 융합하여 전혀 새로운 방식의 서비스가 탄생할 것”이라며 “유럽과 미국의 시장선도 사업자들과 글로벌 협력관계를 구축해 국내외 5G시장 요구를 한발 앞서 파악해 해외에서도 통하는 차별화 서비스를 발굴하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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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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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6 Feb 2019 10: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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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MWC 2019] 황창규 KT 회장 "5G 혁신은 B2B에서 두드러질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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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26/img_20190226104230_855d88a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황창규 KT 회장이 25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막한 MWC 2019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황창규 </figcaption></figure><div></div></div><p>황창규 KT 회장은 25일(현지시간) "5G 혁신의 진짜 새 시대가 기업간거래(B2B) 시장에서 본격적으로 펼쳐질 것"이라고 단언했다. 황 회장은 이날 오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막한 'MWC19'에서 '마침내 5G와 차세대 지능형 플랫폼을 실현하다'를 주제로 한 기조연설에서 이같이 말했다.</p><p>황 회장은 ""최첨단 5G 네트워크로 제조업 패러다임에 파괴적 혁신이 일어날 것"이라며 여의도 면적의 2.4배인 700만㎡에 달하는 현대중공업 생산 현장이 KT 5G 네트워크로 완벽히 제어되는 모습을 사례로 제시했다.</p><p>이어 그는 "KT가 5G를 지능형 네트워크를 넘어 '5G 혁신 플랫폼'이라는 지금껏 없던 새로운 플랫폼으로 진화시키고 있다"며 "5G 혁신 플랫폼은 산업 분야에서는 디지털 도입 및 사업모델 혁신을 가속화시키고, 각종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할 것이고, 나아가 5G를 기반으로 한 4차 산업혁명의 성과들이 모든 산업 분야와 개인에게 골고루 돌아가게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p><p>황 회장은 품속에서 5G 스마트폰을 꺼내 "KT 규격을 기반으로 만든 세계 최초 5G폰"이라며 성과를 과시하기도 했다.</p><p>황 회장은 2015년과 2017년에 이어 올해 3번째로 MWC 기조연설자로 나섰다. 이전 두 차례 기조연설에서 5G가 만들어낼 멋진 미래를 기대하게 했다면 MWC 2019에서는 눈앞의 현실로 다가온 5G가 인류에 공헌하는 기술이 돼야 한다고 역설했다.</p><p>대형 재난 상황에서 5G 기술이 어떻게 생명을 구하는지를 보여주는 동영상으로 기조연설을 시작한 항 회장은 "KT는 5G를 생명 구조(Life-Saving)의 기술로 재정의한다"고 말했다.</p><p>그는 "KT의 지능형 5G 네트워크가 ICT뿐 아니라 에너지, 환경, 보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을 일으킬 것"이라며 "글로벌 감염병 확산방지 플랫폼(GEPP)은 AI 기반의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전염성이 강한 질병의 확산을 방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p>황 회장은 "지금껏 상상으로만 가능했던 것들을 현실로 만들어줄 5G는 궁극적으로 사람을 위한 기술, 인류의 진보에 기여하는 기술이 돼야 한다"며 "현재 반도체가 한국 경제를 견인하고 있지만 몇 년 안에 5G 기반의 서비스, 솔루션, 콘텐츠가 한국은 물론 글로벌 경제를 움직이는 중심축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p>그는 "예컨대 5G의 초고속, 초저지연, 초연결을 통해 자율주행을 실현할 뿐 아니라 교통사고 예방, 응급환자 조기 수송 등도 실현하고, 스마트시티, 스마트팩토리는 5G 혁신 플랫폼이 구체화된 형태"라며 "효율성 제고는 물론 재난 안전, 기후변화, 고령화 같은 인류의 직면 과제를 해결하는데 이바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p><p>한편 황 회장은 이날 헤스페리아 타워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5G를 인류공영과 사회발전에 기여하고 사람 품격을 높이는 기술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비식별개인정보 규제들 풀어주면 빅데이터, AR,감염병 백신 등 할 수 있는 것이 매우 많다"며 "정부와 같이 풀어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p><p>그는 유료방송 합산규제와 관련해서는 "다른 나라에 없는 규제다. 유튜브 등 (주변) 상황이 빠르게 달라지고 있으며, 5G가 미디어와 완전하게 붙어 있는 상황"이라며 5G 시대에 규제를 재도입하는 데 대해 부정적 입장을 내비쳤다.</p><p>황 회장은 5G 요금제에 대해서는 "5G가 4G보다 월등히 많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는 점과 정부 등 여러 곳의 기대를 들어 적정하게 요금제를 만들 것"이라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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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6865</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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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686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26/img_20190226104812_5d80890d.jpg</image>
            <pubDate>Tue, 26 Feb 2019 10: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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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넥슨, 8월부터 포괄임금제 전면 폐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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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26/img_20190226104812_5d80890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경기 판교에 위치한 넥슨 사옥. 사진/연합 </figcaption></figure><div></div></div><p>넥슨은 26일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넥슨지회(이하 넥슨지회)와 포괄임금제 폐지 등 복지와 근로환경 관련 단체협약에 잠정 합의했다고 밝혔다.</p><p>이번 단체협약을 통해 ▲포괄임금제 폐지 ▲전환배치 제도 개선 ▲유연근무제 개선 ▲복리후생 및 모성보호 확대 등 복지향상과 더 나은 근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79개 조항에 대한 원만한 합의가 이뤄졌다.</p><p>단체협약 잠정 합의에 이어 오는 3월 4일과 5일 양일간 넥슨지회 조합원 찬반투표가 진행되며, 조합원 투표 결과에 따라 최종 협약이 체결된다. 협약에 따라 포괄임금제 폐지 등 일반적인 근로조건 관련 사항은 넥슨코리아 구성원 모두에게 적용될 예정이다.</p><p>이정헌 넥슨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적극적인 대화와 협력을 통해 더욱 건강한 근로환경 조성 및 효율적인 근무문화 정착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p>배수찬 넥슨지회 지회장은 “상호 양보와 타협을 통해 합의에 이르렀던 이번 교섭 과정을 기억하며, 노사가 상생하는 회사를 만들어 가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p><p>한편 넥슨의 자회사 네오플은 이에 앞선 지난 1월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넥슨지회 산하 네오플분회(분회장 조성호)와 포괄임금제 폐지, 복리후생 및 모성보호 확대 등의 내용을 주요 골자로 하는 단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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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6868</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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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663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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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5 Feb 2019 16: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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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카카오임팩트, 문제정의 협업 플랫폼 ‘100up’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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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25/img_20190225165523_53f0886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사진/카카오</figcaption></figure><div></div></div><p>카카오의 기업 재단 카카오임팩트가 사회 전반의 가치 있는 변화를 일으키기 위한 활동으로 문제정의 협업 플랫폼인 '100up(백업)'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p><p>카카오임팩트는 카카오가 지닌 기술적 기반, 영향력을 활용해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공익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지난해 4월 설립된 사회공헌재단이다. 지난해 진행했던 ‘크리에이터스 스튜디오’, ‘크리에이터스데이’ 등 창작자 지원 사업을 시작으로, 올해는 이용자 참여형 플랫폼을 선보인다.</p><p>첫번째 시도인 100up은 다양한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해결 방법을 생각하기 이전에 문제 정의를 올바르게 내리는 것부터 선행돼야 한다는 아이디어에 착안해 만들어졌다.</p><p>100up에서는 문제 정의를 내리는 데 도움이 되는 문제 정의 가이드를 제공하며, 가이드를 바탕으로 사회 문제의 근본적 원인에 대해 탐구해 볼 수 있다. 탐구 과정을 거쳐 완성된 콘텐츠는 100up에 지속적으로 쌓이게 되고, 이를 통해 사회 문제 해결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창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p>카카오임팩트는 100up 베타 버전을 통해, 소셜벤처, 비영리단체, 연구자 등을 대상으로 참여 접수를 받아 콘텐츠를 제공하며, 향후 모든 이용자가 직접 문제정의 콘텐츠를 만들 수 있도록 오픈 할 계획이다.</p><p>김범수 카카오임팩트 이사장은 “카카오가 잘하는 방식으로 사회문제를 해결해 많은 사람에게 도움을 주고자 카카오임팩트 재단을 설립하게 됐다”며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문제가 무엇인지 정확하게 정의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올바른 문제정의를 통해 문제를 잘 해결할 수 있는 사람, 팀, 파트너들이 공동으로 문제 해결에 협력할 수 있는 플랫폼을 마련했다”이라고 밝혔다.</p><p>카카오임팩트는 100up에 이어 생활 습관의 변화를 통해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이용자 참여형 플랫폼 ‘프로젝트100’을 상반기 중 선보일 계획이다. 또 다양한 분야의 창작자를 지원하기 위한 오픈 클래스, 컨퍼런스 등 창작자 지원 사업도 지속적으로 전개해나갈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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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6635</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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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661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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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5 Feb 2019 16: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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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BMW-벤츠, 차량공유시장 잡기 위해 협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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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25/img_20190225162121_825654f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하랄트 크루거 BMW 회장(왼쪽)과 벤츠 모기업인 다임러의 디터 체체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22일 독일 베를린에서 차량공유 서비스에 투자하기 위한 합작회사 설립을 발표했다. 사진/로이터 </figcaption></figure><div></div></div><p>독일 BMW와 메르세데스-벤츠가 '차량공유사업' 등에 10억유로(약 1조2700억원)를 공동 투자하기로 했다.</p><p>하랄트 크루거 BMW 최고경영자(CEO)와 벤츠 모회사 다임러의 디터 체체 CEO는 22일(현지 시각) 공동 기자회견을 갖고 '조인트 벤처'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두 회사는 10억유로를 투자해 차량 공유뿐 아니라 승차 공유·주차·충전·복합운송 등 5가지 분야에서 협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차량 관련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을 발굴하는 데에 주력할 계획이다.</p><p>크루거 CEO는 "우리가 보유한 6000만 고객들이 원활하게 통합되고 지속 가능한 생태계 승차공유, 차량공유, 주차, 충전, 복합 운송 서비스 등 통합된 생태계에서 혜택을 볼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런 5가지 서비스는 스스로 충전하고 주자하면서도 다른 운송 수단과 상호작용하는 전기차, 자율주 행차와 같은 단일의 모빌리티 서비스를 만들고자 하는 목표와 맞닿아 있다"고 설명했다.</p><p>글로벌 자동차산업을 대표하는 두 회사가 차량공유시장에 진출하게 된 것은 차량공유서비스를 대표하는 모빌리티산업이 성장 가능성 때문이다. 모빌리티산업은 최근 업계에서 주목하고 있는 자동차산업과 IT기술이 접목된 자율주행차, 커넥티드카, 차량·승차공유서비스 등을 아우른다. 최근에는 미국 우버와 구글, 중국 디디추싱 등 글로벌 IT기업이 공격적으로 투자해 IT기술을 자동차산업에 접목하고 있다. 이종산업인 자동차산업과 IT산업 간의 합종연횡이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p><p>이에 자동차업계도 적극적으로 모빌리티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현대·기아차의 경우 지난해 11월 승차공유서비스 그랩에 2억5000만달러를 투자했다. 이는 지난해 1월에 2500만달러(약 284억원)을 투자한 뒤 증액한 것이다. 총 투자액만 2억7500만달러(약 3120억원)다. 또 일본 도요타는 지난해 우버와 그랩에 각각 6000억원, 1조원을 투자한 데 이어, 지난해 10월 일본 최대 통신사 소프트뱅크와 손잡고 모빌리티 서비스 합작사를 설립했다. 미국 GM은 2016년 자체 차량공유업체 메이븐을 설립하고, 우버 경쟁사인 리프트에 5억달러를 투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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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6617</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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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651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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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5 Feb 2019 10: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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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MWC 2019]SKT, 컴캐스트와 e스포츠·게임사업 JV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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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25/img_20190225103606_cc7d3eb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4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르네상스 호텔에서 박정호 SK텔레콤 사장(왼쪽)과 터커 로버츠컴캐스트 스펙타코어 e스포츠 총괄이 파트너십 체결 후 e스포츠 구단 'T1' 유니폼을 입고 손을 맞잡고 있다. 사진/SKT</figcaption></figure><div></div></div><p>SK텔레콤이 세계적인 미디어·엔터테인먼트 그룹 ‘컴캐스트’와 글로벌 e스포츠산업 진출 출사표를 던졌다.</p><p>SK텔레콤은 MWC19 개막 전날인 24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컴캐스트 그룹의 컴캐스트 스펙타코어와 e스포츠·게임 공동 사업을 위한 조인트벤처(JV) 'T1 엔터테인먼트·스포츠' 설립 등을 담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25일 밝혔다.</p><p>컴캐스트는 시가총액 약 174조원, 연매출 약 110조원의 세계적인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 전 세계에서 두번째로 큰 케이블TV·방송회사이자 미국 1위 인터넷 서비스 제공업체로 5400만명 이상 가입자를 보유하고 있다.</p><p>한국에도 익숙한 미디어·콘텐츠 기업 NBC유니버셜 및 드림웍스, SKY 위성 방송사, 테마파크 유니버셜 스튜디오 등도 컴캐스트 그룹에 속해있다. 컴캐스트 스펙타코어는 컴캐스트 그룹의 스포츠 및 엔터테인먼트 영역을 총괄하고 있다.</p><p>양사가 추진 중인 조인트벤처의 모체는 SK텔레콤이 2004년 창단한 e스포츠 구단 'T1'이다. SK텔레콤이 최대주주로, 컴캐스트는 지분 투자를 통해 2대 주주가 되기로 양사는 잠정 합의했다.</p><p>양사는 ▲글로벌 e스포츠팀 공동 운영 ▲콘텐츠 공동 제작 ▲게임 스트리밍 플랫폼 등 사업을 전세계 e스포츠 시청자들을 대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한국, 미국, 유럽에서 글로벌 e스포츠 팀 운영을 추진하며 중계권, 광고 등 다양한 영역에서 가치를 창출하고, 글로벌 대표 구단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p><p>게임 스트리밍 추진을 위해 양사는 컴캐스트의 세계적인 미디어 역량을 활용해 e스포츠 관련 콘텐츠를 제작하고, SK텔레콤의 미디어 플랫폼과 컴캐스트의 스포츠 방송채널 등을 활용해 콘텐츠를 유통하는 방안을 협의 중이다. 주 소비층인 전세계 10~30대를 대상으로 하는 신규 사업도 추진한다.</p><p>이번 파트너십 체결식에는 박정호 SK텔레콤 사장과 디베시 라즈(Devesh Raj) 컴캐스트 그룹의 전략기획부문 총괄, 터커 로버츠(Tucker Roberts) 컴캐스트 e스포츠 총괄 등이 참석했다.</p><p>박정호 SK텔레콤 사장은 “e스포츠, 미디어 등 ICT 사업 확대를 함께할 든든한 동반자를 얻었다”며 “이번 협력을 통해 글로벌 미디어, 콘텐츠 사업을 강화에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터커 로버츠 컴캐스트 e스포츠총괄은 “e스포츠 사업을 글로벌로 확대할 수 있는 값진 협력을 맺었다”며 “SK텔레콤과 함께 다양한 신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p>한편 글로벌 e스포츠 시장은 미국, 아시아, 유럽을 중심으로 매해 30~40% 성장하고 있는 블루오션이다.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전세계 e스포츠 산업은 지난해 8억6900만 달러(약 1조원) 규모에서 2022년 29억6300만 달러(한화 약 3조3000억) 규모로 매해 35% 고성장한다고 전망했다. 이는 e스포츠 핵심 수익원인 상금, 중계권, 스폰서십, 광고, 상품 판매만 종합한 규모로, 약 101억 달러(약 11조3000억) 규모의 게임 스트리밍 시장을 포함하면 지난해 관련 산업 규모는 연간 12조원대로 커진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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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6519</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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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649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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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5 Feb 2019 09: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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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현대차, 런던 피카딜리에 BTS 글로벌 캠페인 영상 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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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25/img_20190225094710_5295d83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런던 피카딜리광장에서 공개된 BTS 글로벌 캠페인 티저영상. /현대차</figcaption></figure><div></div></div><p>현대자동차가 영국 런던의 중심 피키딜리 서커스(Piccadilly Circus) 전광판에 지난 22일부터(현지시간) 방탄소년단(BTS)이 전세계 팬들을 대상으로 펼치는 ‘방탄소년단 글로벌 캠페인’ 티저영상을 상영한다.</p><p>현대차는 플래그십 대형 SUV ‘팰리세이드’ 글로벌 브랜드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방탄소년단’과의 협업을 강화하기 위해 방탄소년단의 새로운 팬 캠페인 홍보를 지원키로 했다고 25일 밝혔다.</p><p>방탄소년단 글로벌 캠페인은 전세계 팬들이 보유한 방탄소년단 관련 글과 사진, 영상 등의 콘텐츠를 수집∙공유하는 사이트 '아미피디아' 론칭을 알리기 위한 것이다.</p><p>티저영상은 영국 외에도 대한민국 서울, 미국 LA와 뉴욕, 일본 도쿄, 프랑스 파리, 홍콩 등 전세계 7개 지역에서 공개되는데, 현대자동차가 지원하는 영국 피카딜리 광장 영상이 가장 큰 규모로 진행된다.</p><p>아미피디아는 방탄소년단 공식 팬클럽 ‘아미(ARMY)’와 인터넷 사용자 스스로 정보를 등록∙편집하는 ‘위키피디아(Wikipedia)’의 합성어로 방탄소년단 관련 모든 콘텐츠가 모인 디지털 기록 저장소이다.</p><p>아미피디아는 방탄소년단 데뷔일인 2013년 6월13일부터 아미피디아 런칭일인 2019년 2월21일까지 총 2,080일간의 방탄소년단의 활동을 수집한다.</p><p>캠페인 티저 영상에는 현장에서 옥외광고를 시청하는 팬들이 아미피디아에 접속할 수 있는 QR코드와 함께 방탄소년단이 팬들에게 전달하는 메시지를 담았다.</p><p>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이번 티저영상은 방탄소년단이 전세계 팬들을 위해 진행하는 글로벌 캠페인에 현대자동차가 함께 한 것”이라며 “캠페인을 통해 음악과 패션, 예술에 관심이 많은 Y, Z세대 등의 젊은 세대들에게 현대자동차 브랜드를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p><p>방탄소년단 역시 “전 세계에 있는 많은 아미들과 지난 2080일간의 활동 기록을 공유하고 소통하게 돼 정말 기쁘다”고 말했으며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도 “현대자동차와 함께 아미피디아의 시작을 알렸다”며 “즐거운 소통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p><p>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해 11월 현대자동차 플래그십 대형 SUV ‘팰리세이드(PALISADE)’ 글로벌 브랜드 홍보대사로 선정된 후 진정성 있게 ‘팰리세이드’를 전세계에 알리고 있다.</p><p>홍보대사로 선정된 직후 개최된 미국 LA오토쇼에서 영상을 통해 팰리세이드를 전세계 최초로 소개했으며, 이달 10일에는 한국 가수 최초로 초대된 제61회 그래미 어워즈 레드카펫 행사에 팰리세이드를 이용해 참석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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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6497</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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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648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25/img_20190225091839_e4a63b7b.jpg</image>
            <pubDate>Mon, 25 Feb 2019 09: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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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투싼, 독일서 준중형 SUV 평가 1위…차체·편의성·경제성 최고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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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25/img_20190225091839_e4a63b7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현대차 투싼. 사진/현대차 </figcaption></figure><div></div></div><p>​현대자동차가 SUV '투싼'이 독일의 유력 자동차 잡지 ‘아우토빌트(Auto Bild)’의 C-SUV 3종을 대상으로 한 평가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차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p><p>C-SUV 차급은 유럽 시장에서 통상적으로 SUV를 나누는 A부터 E까지의 차체 크기별 분류에서 세 번째에 해당하는 차급으로, 국내 분류로는 준중형 SUV에 해당한다.</p><p>독일에서 신뢰성 높은 자동차 매거진인 아우토빌트의 평가 결과는 유럽 소비자들이 차량을 구매할 때 중요한 판단 기준이 된다.</p><p>아우토빌트는 이번 평가에서 현대차 투싼과 마쯔다의 CX-5, 르노의 카자르 등 세 가지 경쟁 차종을 놓고 ▲차체 ▲엔진 ▲주행성능 ▲연결성 ▲친환경성 ▲편의성 ▲경제성 등 총 7개 부문 52개 항목을 평가했다.</p><p>평가 결과 투싼은 750점 만점에 524점을 획득해 CX-5(522점)와 카자르(510점)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p><p>아우토빌트는 “투싼은 여러 항목에서 고르게 좋은 점수를 얻었다”며 “전반적으로 우수한 다재다능한 자동차(all-rounder)”라고 평가했다.</p><p>투싼의 항목별 평가를 보면 실내 개방감과 적재, 견인 하중, 품질, 가속 성능, 제동, 후석시트 안락감, 조작 용이성, 체감소음, 편의 장비, 보증, 보험료 등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p><p>반면 마쯔다 CX-5는 전후석 공간과 연비, 변속기, 민첩성, 주행보조 시스템, 시트 포지션, 서스펜션, 잔존가치 등에서, 르노 카자르는 엔진파워 및 응답성, 추월성능, 엔진 소음, 제동, 가격에서 우세를 나타냈다.</p><p>투싼은 이번뿐만 아니라 유럽시장에서 여러 차례 좋은 평가를 받아왔다. 지난 2015년 아우토빌트와 아우토자이퉁(Auto Zeitung)의 준중형 SUV 비교 평가에서도 1위를 차지했으며, 2016년에는 ‘스페인 올해의 차’에 선정된 바 있다.</p><p>투싼은 유럽 소비자와 미디어로부터 꾸준히 호평을 받은 덕분에 이달 유럽 누적 판매 50만대를 돌파했다. 이는 지난 2015년 6월 유럽 출시 이후 44개월 만이다.</p><p>지난해 출시 4년차임에도 14만1559대가 팔려 유럽 내 58개 준중형 SUV 모델 중 6위에 올랐을 뿐만 아니라 현대·기아차의 유럽시장 연간 100만대 판매 돌파에 효자 노릇을 하며 실적 반등의 계기를 마련한 것으로 평가된다.</p><p>투싼은 유럽에서 감마 1.6 GDi 엔진(6단 수동)과 감마 1.6 T-GDi 엔진(6단 수동, 7단 DCT), U 1.6 CRDi 엔진(6속 수동, 7단 DCT), R 2.0 CRDi 엔진(6속 수동, 8속 자동)으로 판매하고 있으며 이번 테스트 차량은 감마 1.6 T-GDi 엔진 6단 수동 모델이다.</p><p>현대차 관계자는 “투싼의 우수한 상품성이 자동차의 본고장인 독일에서 인정받은 것에 만족하지 않고 소비자가 감동할 수 있는 차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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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6486</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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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619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22/img_20190222193737_4575d711.jpg</image>
            <pubDate>Fri, 22 Feb 2019 19: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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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통사-케이블TV 연쇄 M&A가 일어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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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22/img_20190222193737_4575d71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서울 을지로에 위치한 SK텔레콤 사옥. 사진/SKT</figcaption></figure><div></div></div><p>유료방송시장의 인수·합병(M&amp;A) 바람이 거세다. LG유플러스가 지난 14일 CJ헬로 인수를 발표하며 신호탄을 쏜 데 이어 SK텔레콤도 SK브로드밴드를 통한 티브로드 합병에 나섰다. 합산규제 재도입 이슈를 예의주시하는 KT도 인수전에 뛰어들 태세여서 시장이 새롭게 재편될 전망이다. 이통3사가 유료방송시장에 앞다퉈 M&amp;A를 진행하는 배경은 무엇일까.</p><p>2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이 LG유플러스의 CJ헬로 인수 추진을 발표한 지 1주일 만에 티브로드와 합병을 급하게 발표했다. 회사는 공식 실사는 아니지만, 서류상으로 충분히 검토했으며 딜라이브, 현대HCN, CMB 등 타 매물과 비교했을 때 가입자 수, 방송권역 등 시너지 효과가 가장 크다고 판단해 합병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p><p>또 이번 SK브로드밴드와 티브로드가 합병시 SK텔레콤이 보유하고 있는 SK브로드밴드 지분을 활용하기 때문에 SK텔레콤의 현금유출이 없을 것으로 전망되면서 딜라이브(가입자 206만명) 혹은 현대HCN(가입자 133만명) 등 추가적인 M&amp;A 가능성도 열려 있는 상태다.</p><p>SK텔레콤이 티브로드를 인수했을 때 LG유플러스와의 점유율 차이가 좁혀질 뿐만 아니라 추가 인수를 하게 되면 가입자 기준 2위 사업자로 발돋움할 수 있다.</p><div></div><p>결국 1위 자리를 위협받게 된 KT도 인수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형국이다. KT(660만명)는 자회사 KT스카이라이프(325만명)를 통해 딜라이브(206만명)를 인수 검토 중이다. 딜라이브 인수시 유료방송 점유율은 37.2%(1191만명)까지 올라 압도적인 1위를 유지하게 된다. 다만 지난해 6월 일몰된 유료방송 합산규제 재도입 여부가 불분명하면서 이른 시일 내에 인수를 진행하긴 어렵다.</p><p>궁극적으로 유료방송시장이 이통3사 위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는 모양새다. 이통3사가 M&amp;A를 서두르는 이유는 업계의 캐시카우가 통신사업에서 미디어·콘텐츠 사업으로 옮겨지고 있어서다. 지난해 이통3사의 실적을 살펴보면 본업인 이동통신(무선)사업은 부진한 반면, IPTV(인터넷TV) 등 미디어와 콘텐츠 수익은 두자릿수로 증가하고 있다. SK텔레콤은 무선사업 매출액은 전년대비 7.1% 감소한 반면 IPTV(인터넷TV)사업의 연간 매출은 25.8% 급증했고, KT도 무선 매출은 2.3% 줄어든 대신 미디어·콘텐츠 매출은 9.4% 증가했다. LG유플러스 역시 무선 수익은 2.8% 줄었지만 IPTV가 포함된 홈미디어 수익은 12.5% 늘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22/img_20190222193811_d74238e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서울 용산에 위치한 LG유플러스 사옥. 사진/LGU+</figcaption></figure><div></div></div><p>또한 이통3사는 5G 상용화에 맞춰 미디어, 콘텐츠를 미래핵심사업으로 정하고, 관련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SK텔레콤은 SK브로드밴드·티브로드 합병을 통한 플랫폼 확장과 더불어 푹+옥수수 합병법인을 통해 전방위 미디어콘텐츠 공세를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LG유플러스도 CJ헬로를 품에 안음으로써 콘텐츠 강자인 CJ그룹과의 협력관계 강화 등이 거론된다. CJ와의 제휴를 통해 LG유플러스는 콘텐츠 경쟁력 강화 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CJ그룹의 OTT인 '티빙'과도 구체적인 협력도 전망된다.</p><p>단기적으로 M&amp;A를 진해하면서 유료방송사업자수가 줄어들어 경쟁이 완화되고, 그에 따른 미디어부분의 수익성도 높아져 규모의 경제 효과를 볼 수 있다. 양종인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인수합병을 통해 가입자를 늘리면 협상력이 강화돼 콘텐츠 구매비용이 절감되고 홈쇼핑 송출 수수료도 높게 받을 수 있는 등 규모의 경제가 나타날 것"이라며 "케이블TV업체와 IPTV업체가 통합되면 아날로그 케이블TV 가입자의 IPTV 및 디지털 케이블TV 전환이 가속화돼 가입자당 매출액(ARPU)이 높아지는 질적 성장도 기대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p><p>실제로 LG유플러스의 경우 CJ헬로 알뜰폰 가입자(79만명)가 이용망을 KT, SK텔레콤에서 LG유플러스로 바꾸면 그만큼 망이용대가를 받게 된다. 인수 이후 아날로그 CATV 가입자(146만명, 비중 35%)가 IPTV 및 디지털 CATV로 전환하면 가입 자당 매출액(ARPU)이 높아지는 질적 성장도 예상할 수 있다. 유료방송 구조조정이 진행 되면 산업 전반에 경쟁이 줄어 마케팅 비용이 절감되는 긍정적인 영향이 있을 것이다.</p><p>양 연구원은 "유료방송 구조조정은 수익성 향상 측면에서 봤을 때 통신주에 호재"라며 "유료방송 경쟁이 완화되면서 가입자 유치비용이 줄어드는 데다 통신과 방송의 융합 서비스를 제공함에 따라 가입자 유지비용도 감소하게 된다"고 설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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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6199</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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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614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22/img_20190222160515_e3e1faaf.jpg</image>
            <pubDate>Fri, 22 Feb 2019 16: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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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3월6일 업데이트되는 엔씨 '리니지M' 새 에피소드 '이클립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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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22/img_20190222160515_e3e1faa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리니지M 신규 업데이트 '이클립스'. 사진/엔씨소프트 </figcaption></figure><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22/img_20190222160552_ae4807a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사진/엔씨소프트</figcaption></figure><div></div></div><p>엔씨소프트가 리니지M의 올해 개발 비전과 업데이트 계획을 공개했다.</p><p>엔씨는 22일 서울 역삼동 더 라움에서 리니지M의 올해 업데이트 관련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심승보 엔씨 전무가 비전 스피치로 행사를 열었다.</p><p>심 전무는 "리니지M은 모바일 플랫폼의 한계를 넘어 이용자의 요구에 맞게 진화하겠다"는 비전을 발표했다. 이를 위한 도전 과제로 ▲마스터 서버 ▲무접속 플레이 ▲보이스 커맨드를 소개했다. 실제 게임에 적용하는 일정은 추후 공개한다.</p><p>이성구 엔씨 리니지 유닛장이 리니지M의 세 번째 에피소드인 '이클립스(ECLIPSE)'를 공개했다. 주요 콘텐츠인 ▲신규 클래스(직업) '암흑기사' ▲신규 서버 '케레니스' ▲'아인하사드의 축복' 시스템 개편 ▲생존 경쟁 전투 '무너지는 섬' 등을 소개했다.</p><p>암흑기사는 리니지M만의 독자 콘텐츠다. 지난해 공개한 '총사'와 '투사'에 이은 세 번째 오리지널 클래스다. 높은 체력과 방어력, 다양한 디버프 스킬(약화 기술)이 특징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22/img_20190222160645_4569b22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엔씨(NC) 심승보 전무가 22일 열린 리니지M 업데이트 기자간담회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엔씨소프트 </figcaption></figure><div></div></div><p>무너지는 섬은 기존에 없던 새로운 전투 콘텐츠다. 이용자는 시시각각 변화하는 전장에서 전략과 컨트롤로 실력을 겨룬다. 마지막까지 생존한 이용자가 승리한다.</p><p>엔씨는 3월6일 신규 클래스(암흑기사)와 서버(케레니스)를 업데이트 한다. 앞서 이날 오전 11시 30분부터 신규 클래스와 서버에 대한 사전예약 이벤트를 시작했다.</p><p>이용자는 3월6일부터 업데이트 기념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모든 이용자는 ‘TJ’s 쿠폰 - 강화’를 받는다. 상세 내용은 추후 공개한다. 기존 캐릭터의 경험치를 새로운 캐릭터에 이전할 수 있는 ‘경험치 합산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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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6140</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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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606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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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2 Feb 2019 10: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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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부산공장 찾은 르노 부회장, “파업 중단” 호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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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22/img_20190222103950_d9922a6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호세 빈센트 드 로스 모조스 르노 그룹 제조·공급 총괄 부회장이 지난 21일 르노삼성자동차 부산공장을 방문해 생산 현장을 점검하고 임직원들과의 대화 시간을 가졌다. 사진/르노삼성</figcaption></figure><div></div></div><p>르노삼성자동차의 노사 갈등이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르노그룹의 제조·공급 총괄을 맡고 있는 호세 빈센트 드 로스 모조스 부회장이 지난 21일 르노삼성 부산공장을 방문해, 파업 중단과 임단협 교섭이 마무리될 것을 호소했다.</p><p>22일 르노삼성에 따르면 드 로스 모조스 부회장은 전날 오전 8시부터 약 10시간가량 부산공장에 머물며 생산 현장의 주요 사항들을 점검했다. 부산공장 내 조립, 차체, 도장, 파워트레인 등 각 공장의 세부공정 별 현장 책임자 및 중간 관리자들과의 간담회를 다섯 차례에 걸쳐 진행하며, 르노삼성 지난해 임단협 교섭 지연과 연이은 부분 파업으로 인해 회사가 직면한 상황 설명 및 현장 목소리를 경청했다.</p><p>드 로스 모조스 부회장은 간담회 자리에서 "세계 자동차 시장은 2008년 글로벌금융위기 이후 가장 어려운 시장 상황을 맞이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 전세계 모든 자동차 공장들은 신규 차종 배정을 통한 물량 확보를 위해 그 어느 때 보다 치열한 생존 경쟁을 진행 중"이라며 "특히 부산공장처럼 전체 생산 물량 중 수출 비중이 60% 이상을 차지하는 공장들은 수출 물량 확보 여부가 생존과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라고 강조했다.</p><p>이어 "현재 부산공장의 시간당 생산비용은 이미 르노 그룹 내 공장 중 최고 수준에 도달해 있다"며 "이는 부산공장은 생산비용은 높지만 생산성 또한 높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임금 인상으로) 부산공장의 생산비용이 더 올라간다면 미래 차종 및 생산 물량 배정 경쟁에서 경쟁력을 상실할 것"이라고 호소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22/img_20190222104046_514d81d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호세 빈센트 드 로스 모조스 르노 그룹 제조·공급 총괄 부회장이 지난 21일 르노삼성자동차 부산공장을 방문해 생산 현장을 점검하고 임직원들과의 대화 시간을 가졌다. 사진/르노삼성</figcaption></figure><div></div></div><p>드 로스 모조스 부회장은 스페인 바야돌리드 공장을 예로 들며, 일자리는 파업이 아닌 경쟁력 있는 제품을 선보였을 때 지킬 수 있는 것이라고 호소했다. 바야돌리드 공장은 2002년 29만대에 가까운 연간 생산량을 보였지만 2005년 들어 생산 차종의 판매 부진과 2009년 이후 유럽 및 스페인 경제 위기가 맞물려 1300명의 임직원에 대한 희망퇴직을 실시하는 등 경영 위기를 겪었다.</p><p>그는 "당시 바야돌리드 공장의 진정한 변화는 2009년 3년간 임금 동결을 골자로 하는 노사 합의에서 시작됐다"며 "이후 바야돌리드 공장은 2017년 기준 25만대가 넘는 생산물량 중 92% 가까운 차량을 수출하는 전 세계에서 가장 생산성이 좋은 공장으로 거듭나게 됐다"고 설명했다.</p><p>이어 "르노삼성의 미래는 임직원들에게 달려 있다"며 "최대한 이른 시일 내에 르노삼성자동차 협상 당사자들 간에 이번 임단협을 결론짓기 바란다"고 당부했다.</p><p>이날 드 로스 모조스 부회장이 부산공장을 방문한 21일 오후 2시부터 2018 임단협에 대한 16차 본교섭이 한 시간가량 진행됐으나 노사 간 구체적인 합의점을 찾지는 못했다. 이러한 가운데 르노삼성 노조 집행부는 22일에도 주간조와 야간조 각각 4시간 부분 파업 진행을 예고했으며, 22일 부분 파업 종료 기준 르노삼성차 노조의 총 누적 파업 시간은 144시간(38차례)에 다다를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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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6065</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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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605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22/img_20190222094125_d5635102.jpg</image>
            <pubDate>Fri, 22 Feb 2019 09: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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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제네바모터쇼서 최초 공개될 기아차 전기차 콘셉트카 티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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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22/img_20190222094125_d563510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아차 전기차 콘셉트카. 사진/기아차</figcaption></figure><div></div></div><p>기아자동차 유럽법인(KME)이 22일 새로운 전기차 콘셉트카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p><p>이번에 공개된 전기차 콘셉트카는 기아차 유럽 디자인센터에서 제작됐으며, 다음달 초 제네바모터쇼에서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p><p>대담하고 파격적인 디자인이 눈에 띄는 이번 전기차 콘셉트카는 기아차 전기차 모델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p><p>그레고리 기욤 기아차 유럽디자인센터 수석디자이너는 “기아차가 선보이게 될 차세대 전기차는 주행거리, 동력 성능, 충전 네트워크 등 기술적 측면과 아울러 디자인 측면에서도 고객들에게 놀라운 경험을 선사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p><p>제네바 모터쇼는 세계 최대 모터쇼 중 하나로, 올해에는 3월5일(현지 시간)부터 17일까지 스위스 제네바 팔렉스포(Palexpo) 전시장에서 진행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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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6054</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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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592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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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1 Feb 2019 16: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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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넥슨, 모바일 MMORPG '액스' 글로벌 출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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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21/img_20190221164147_d4cbfe7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넥슨 '액스'. 사진/넥슨 </figcaption></figure><div></div></div><p>넥슨은 넥슨레드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MMORPG ‘AxE(액스)’가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1일 밝혔다.</p><p>중국과 베트남을 제외한 전 세계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에 동시 출시하며, 영어, 독일어, 프랑스어, 러시아어, 태국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중국어 간체, 중국어 번체 등 9개 언어를 지원한다.</p><p>넥슨은 이번 ‘액스’ 글로벌 정식 서비스를 위해 각 시장의 유저 특성에 맞춰 기존 콘텐츠를 개선했고, 캐릭터 외형 변경, 영문 보이스 녹음 등 다각도로 현지화 작업을 진행했다.</p><p>김대훤 넥슨레드 대표는 “글로벌 정식 서비스를 앞두고 필리핀, 오스트레일리아 등에서 소프트 론칭을 진행했고, 현지 유저들의 다양한 피드백을 들을 수 있었다“며 “일본 현지에서도 꾸준한 성과를 이어오고 있는 만큼 이번 글로벌 정식 서비스에서도 현지 유저들과 소통해 나가며 안정적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p>앞서 지난해 11월 일본에서 현지명 ‘페이스(FAITH, フェイス)’로 출시된 액스는 진영 간 전투를 중점으로 한 색다른 콘텐츠로 일본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스토어 양대 마켓에서 인기 순위 1위, 매출 순위 상위권을 기록하며 유저들의 지속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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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5927</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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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592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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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1 Feb 2019 16: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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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런닝맨이 모바일게임으로!"…넥슨, '런닝맨 히어로즈' 출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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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21/img_20190221163403_0376242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넥슨 '런닝맨 히어로즈'. 사진/넥슨 </figcaption></figure><div></div></div><p>넥슨이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라인프렌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게임 ‘런닝맨 히어로즈’를 21일 국내 시장에 정식 출시했다.</p><p>인기 TV 만화 ‘애니메이션 런닝맨’ IP를 활용한 런닝맨 히어로즈는 ‘액티브 스킬’, ‘차지 어택’ 등 스타일리시한 액션으로 다른 이용자들과 실시간 대전을 즐길 수 있는 모바일 캐주얼 액션게임이다.</p><p>출시 버전에서는 ‘스쿼드’, ‘배틀로얄’, ‘스토리’ 총 3가지의 게임 모드를 비롯해 15종 캐릭터와 40여 종의 코스튬, 전투를 지원하는 ‘포스링’ 시스템을 제공한다. 이용자는 다양한 조합으로 본인만의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p><p>넥슨은 런닝맨 히어로즈 유튜브 채널을 열고 ‘도티’, ‘코아’ 등 인기 게임 크리에이터와의 콘텐츠를 예고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채널에서 6명의 크리에이터와 손잡고 튜토리얼, 플레이 영상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p><p>박재민 넥슨 모바일본부장은 “인기 IP를 모바일게임으로 선보이게 돼 기쁘다”며 “국내를 시작으로 글로벌 이용자들에게 ‘런닝맨 히어로즈’만의 재미를 알릴 것”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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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5923</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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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591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21/img_20190221162037_37aacb00.jpg</image>
            <pubDate>Thu, 21 Feb 2019 16: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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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넥슨재단, 대전충남권 어린이재활병원 건립 동참…100억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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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21/img_20190221162037_37aacb0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협약식에서 (왼쪽부터) 김정욱 넥슨재단 이사장, 김정주 NXC 대표, 허태정 대전광역시 시장, 이정헌 넥슨코리아 대표, 임묵 대전광역시 보건복지국장. 사진/넥슨 </figcaption></figure><div></div></div><p>넥슨재단이 두번째 어린이재활병원 건립에 동참한다.</p><p>넥슨은 21일 넥슨재단이 대전광역시와 대전충남권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100억원의 기금을 기부하기로 약정했다고 밝혔다.</p><p>대전충남권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은 대전광역시 서구 관저동에 건립을 추진 중인 최초의 공공 어린이 재활 전문병원으로, 2021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연면적 1만7260.8㎡(약 5221평)에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로 약 60개 병상으로 지어지며, 재활치료 시설은 물론 돌봄교실과 파견학급 등 교육과 치료를 병행할 수 있는 다양한 시설을 갖추게 된다.</p><p>넥슨재단은 병원 건립을 위해 약 4년간 100억원의 기금을 기부할 예정이다. 건립기금은 넥슨코리아 출연금 및 NXC 김정주 대표의 개인 기부금으로 조성된다.</p><p>김정욱 넥슨재단 이사장은 “지난해 넥슨재단 출범 당시 발표했던 제2어린이재활병원 건립 계획을 실현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대전광역시에서 추진 중인 공공분야 어린이재활병원 건립의 필요성과 비전에 깊이 공감하며 병원 건립과 운영을 위해 다방면으로 협력하겠다”고 밝혔다.</p><p>허태정 대전광역시 시장은 “대전충남권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으로 치료 및 재활에 어려움을 겪는 많은 환아들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며 “넥슨재단과 협력을 통해 보다 안정적인 병원 설립 및 운영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p>한편 넥슨은 장애 어린이의 건강한 미래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바탕으로 지난 2014년 12월 푸르메재단과 협약을 통해 국내 최초의 어린이재활병원 건립을 위해 200억원을 기부한 바 있다.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은 2016년 4월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에 개관했으며, 넥슨은 병원 개원 이후에도 환아들의 재활치료 지원 및 안정적인 병원 운영을 위해 지난해까지 총 12억5500만원을 기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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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5917</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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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591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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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1 Feb 2019 16: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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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KB·티브로드 합병…“거래조건 협의·본계약 체결 후 통합법인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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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21/img_20190221160559_e69f7fa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서울 을지로에 위치한 SK텔레콤 사옥. 사진/SKT</figcaption></figure><div></div></div><p>LG유플러스가 CJ헬로를 인수키로 한 지 1주일만에 SK텔레콤 자회사 SK브로드밴드가 티브로드와 합병키로 하면서 유료방송업계에 인수·합병(M&amp;A)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p><p>SK텔레콤은 SK브로드밴드와 티브로드 간 합병을 추진하기 위해 티브로드의 최대 주주인 태광산업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p><p>SK텔레콤과 태광산업은 구체적인 거래 조건을 협의해 본계약을 체결하고 관련 기관 인허가가 완료되면 통합법인을 출범할 계획이다. SK텔레콤이 통합법인의 최대주주가 될 것으로 보인다.</p><p>SK텔레콤과 태광산업은 국내외 재무적투자자(FI)를 대상으로 투자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설 방침이다. SK브로드밴드와 티브로드는 향후 콘텐츠 투자를 늘리고 혁신적인 플랫폼을 선보여 미디어 시장 성장을 견인해 나간다는 설명이다.</p><p>SK텔레콤이 SK브로드밴드와 티브로드 합병을 추진키로 한 것은 LG유플러스가 지난 14일 케이블TV 1위 CJ헬로를 인수키로 하면서 급변하고 있는 유료방송 시장에 대응하고 미디어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p><p>티브로드 가입자는 과기정통부 통계 기준 지난해 6월말 약 314만명으로 국내 SO(종합유선방송사업자) 가운데 시장점유율 2위를 차지하고 있다. 티브로드는 서울, 경기, 부산, 대구 등 전국 대도시를 중심으로 가입자를 확보하고 있으며, 무차입 법인으로 견실한 재무구조를 가지고 있다.</p><p>SK브로드밴드(13.97%)와 티브로드가 합쳐지면 가입자가 768만명으로 늘어난다. 유료방송시장내 점유율은 23.8%로 LG유플러스(11.41%)와 CJ헬로(13.02%)의 점유율 24.5%를 바짝 추격하게 된다. KT(20.67%)와 KT스카이라이프(10.19%)가 합산 점유율 30.86%로 1위다.</p><p>KT도 위성방송 KT스카이라이프를 통해 마지막 남은 대형 케이블TV 매물인 딜라이브(옛 씨앤앰·6.45%) 인수를 적극 검토 중이다. 그러나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가 유료방송 사업자의 시장점유율을 33%로 제한하는 합산규제를 다시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어 무산될 가능성도 있다.</p><p>SK텔레콤은 “IPTV와 케이블TV는 국내 유료방송 시장 발전을 견인해 온 핵심축”이라며 “IPTV와 케이블TV의 강점을 더욱 고도화하고, 두 매체 간 상생발전에 앞장서 건강한 미디어 생태계를 조성할 것”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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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5910</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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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578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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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1 Feb 2019 12: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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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KT, 2G 서비스 올해 말 종료…"3G·LTE 전환시 단말기·요금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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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21/img_20190221121411_2b92e9fb.pn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SK텔레콤 CI. 사진/SKT</figcaption></figure><div></div></div><p>SK텔레콤은 올해 말 2G 서비스를 종료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기준 SK텔레콤의 2G 가입자수는 91만명이다. 회사는 2G 장비 노후화 및 단말 생산 중단, 가입자 지속 감소, LTE·5G 중심의 글로벌 ICT 생태계 형성 등으로 정상적인 서비스를 계속 유지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p><p>SK텔레콤 관계자는 "미국 AT&amp;T, 일본 NTT도코모∙소프트뱅크, 호주 텔스트라 등 글로벌 주요 사업자들은 한정된 주파수의 효율적 활용을 위해 이미 2G 서비스를 종료했고, 미국 버라이즌, 일본 KDDI 등은 완성도 높은 5G 서비스 제공을 위해 3G 서비스 종료 계획까지 발표했다"며 "SK텔레콤 역시 2G 서비스 종료를 계기로 5G망을 더욱 고도화하고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해 ICT 강국의 신화를 이어가겠다는 방침"이라고 설명했다.</p><p>SK텔레콤은 2G 서비스 종료에 앞서 기존 가입자가 3G·LTE로 이동통신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전환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G 가입자는 서비스 전환 시 ▲단말 구매 지원형(30만원의 단말 구매 지원금과 24개월간 매월 요금 1만원 할인) ▲요금할인형(24개월간 매월 사용 요금제 70% 할인) 중 한 가지 혜택을 선택할 수 있다. 결합할인 등 각종 복지할인도 중복으로 적용된다.</p><p>단 3G 전환 시에는 SK텔레콤이 판매 중인 3G 단말이 없는 관계로 요금할인형 혜택만 선택가능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21/img_20190221121428_12b20bd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3G·LTE 전환 지원 프로그램. 사진/SKT</figcaption></figure><div></div></div><p>단말 구매 지원형으로 LTE로 전환 시 SK텔레콤은 무약정 혜택을 제공하는 LTE폰 4종도 선택할 수 있다. LTE폰 4종은 ▲갤럭시폴더2(출고가 29만7000원) ▲LG스마트폴더(29만7000원) ▲LG폴더(22만원) ▲갤럭시J2(199만9100원) 프로이다. 4종 중 하나를 선택하면 단말기는 모두 지원받을 수 있고, 요금제도 저가로 사용할 수 있다.</p><p>또 SK텔레콤은 2G가입자가 서비스 전환 시 2G 요금제 7종에 한해 가입도 허용하기로 했다. 7종은 동일 가격 대비 3G·LTE 요금제보다 혜택이 좋은 요금제다. 2G 요금제에는 기본 데이터 제공량이 없거나 소량인 점을 고려, 데이터 소진 시 데이터 차단 기능도 기본 적용한다.</p><p>2G 가입자가 서비스를 전환 시에도 기존에 보유 중이던 레인보우포인트를 계속 활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며, 각종 결합할인 및 장기고객 혜택도 변경없이 유지∙제공할 예정이다.</p><p>SK텔레콤은 2G 가입자가 서비스를 해지하거나 타사로 전환하는 경우에도 4만원의 해지 지원금을 제공한다. 또한 서비스 전환, 서비스 해지, 타사 전환 등 모든 경우에 대해 위약금과 단말 잔여 할부금도 면제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21/img_20190221121501_28d0a37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가입·유지 가능한 2G 요금제. 사진/SKT</figcaption></figure><div></div></div><p>서비스 전환 지원 프로그램은 21일부터 시행되며, 고객 편의를 위해 2G 서비스 종료 시점으로부터 향후 2년간 계속 운영될 계획이다. SK텔레콤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승인을 거쳐 오는 12월 말을 목표로 2G 서비스를 종료하겠다는 방침이다.</p><p>2G 가입자는 서비스 전환 시 정부의 ‘010번호통합정책’에 따라 기존 ‘01X’ 번호를 ‘010’ 번호로 변경해야 한다. 정부와 SK텔레콤은 이에 따른 2G 가입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제도와 서비스를 마련해 시행한다.</p><p>서비스 전환 후에도 기존 ‘01X(011, 017 등)’ 번호를 계속 이용하고 싶다면 정부가 마련한 ‘01X 한시적 세대간 번호이동’ 제도를 활용하면 된다. ‘01X 한시적 세대간 번호이동’이란 ‘01X’ 번호 이용자가 일정 기간 동안 기존 번호 그대로 3G, LTE, 5G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하는 제도다. 정부는 조만간 ‘01X 한시적 세대간 번호이동’ 제도를 시행, 2021년 6월 30일까지 운영할 방침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21/img_20190221121530_f2e9078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01X 번호 편의 서비스. 사진/SKT</figcaption></figure><div></div></div><p>‘010’ 번호로 변경한 경우 SK텔레콤이 제공하는 ‘01X 번호표시 서비스’를 2021년 6월30일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면 ‘010’ 번호로 변경 후에도 전화·문자 발신 시 상대 휴대폰에 기존 ‘01X’ 번호로 표시된다. 또한 ‘01X’ 번호로 전화·문자를 수신할 수도 있다. 이용을 원하는 가입자는 SK텔레콤 고객센터·지점·대리점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p><p>SK텔레콤 관계자는 "연말까지 2G 가입자에게 문자메시지(MMS·SMS), T월드 홈페이지 및 각종 앱, 우편∙이메일 요금 안내서, 인터넷·TV·신문·전화 등 다양한 수단을 통해 2G 서비스 종료 및 LTE 전환 지원 프로그램에 대해 적극적으로 안내할 방침"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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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5783</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5740</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21/201902211800295474.jpg</image>
            <pubDate>Thu, 21 Feb 2019 10: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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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JYP 괴물 신인 'ITZY'와 기아차가 만났다”…K팝 문화 마케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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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21/img_20190221105324_d39202e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아차 ‘쏘울 부스터’가 등장하는 JYP 신인 걸그룹 ‘ITZY(있지)’의 데뷔곡 ‘달라달라’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서 쏘울 부스터와 함께 촬영 중인 ITZY 멤버들. 사진/기아차 </figcaption></figure><div></div></div><p>기아자동차가 국내 연예 기획사인 ‘JYP 엔터테인먼트(이하 JYP)’와 손잡고 'K-POP with KIA'의 두 번째 프로젝트를 추진한다.</p><p>기아차는 YG 엔터테인먼트에 이어 JYP와 함께 글로벌 서브 컬처 트렌드의 핵심 콘텐츠로 떠오르고 있는 K팝 문화의 확산 및 기아차의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한 마케팅 활동을 다각도로 전개한다고 21일 밝혔다.</p><p>기아차는 이날 ‘쏘울 부스터’가 등장하는 JYP 신인 걸그룹 ‘ITZY(있지)’의 데뷔곡 ‘달라달라’ 뮤직비디오의 메이킹필름을 깜짝 공개했다.</p><p>쏘울 부스터는 ‘사운드 무드 램프’ 등 감각적이고 트렌디한 스타일링을 바탕으로 시장의 호평을 받고 있는 기아차 대표 브랜드 아이콘으로, 데뷔 전부터 ‘JYP 드림팀’으로 큰 관심을 모았던 신인 걸그룹 ITZY와의 강력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21/img_20190221105403_b0a10cc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아차 ‘쏘울 부스터’가 등장하는 JYP 신인 걸그룹 ‘ITZY(있지)’의 데뷔곡 ‘달라달라’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서 쏘울 부스터와 함께 촬영 중인 ITZY 멤버들. 사진/기아차</figcaption></figure><div></div></div><p>기아차는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지닌 ITZY와의 다양한 협업을 통해 새로운 성장 스토리를 함께 만들어가고, 이를 바탕으로 국내는 물론 세계시장에서 젊고 활력 있는 기아차만의 브랜드 가치를 전파한다는 전략이다.</p><p>이번 콜라보레이션은 ITZY의 데뷔 전부터 추진돼 온 것으로, 기아차가 큰 성장이 예상되는 신예 아티스트와 과감하게 사전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했다는 점에서 이목을 집중시켰다.</p><p>지난 11일 공개된 ITZY의 ‘달라달라’ 뮤직비디오는 온라인상에서 역대급 조회수를 기록하고, 각종 음원 차트 정상을 차지하는 등 화제의 중심에 서 있다. 달라달라 뮤직비디오는 공개 18시간여 만에 1000만 뷰를 넘어섰으며 24시간만에 1400만 뷰를 달성했다. 21일 오전 8시 기준 5478만 뷰를 넘어섰다.</p><p>K찹 데뷔 그룹의 뮤직비디오가 24시간 내에 1000만 뷰를 돌파한 것은 ITZY가 최초다. 또한 ‘달라달라’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한국 및 미국 인기 급상승 동영상 1위’, ‘영국 인기 급상승 동영상 2위’에 오르는 등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큰 주목을 받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21/img_20190221105412_fd684e7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아차 ‘쏘울 부스터’가 등장하는 JYP 신인 걸그룹 ‘ITZY(있지)’의 데뷔곡 ‘달라달라’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서 쏘울 부스터와 함께 촬영 중인 ITZY 멤버들. 사진/기아차</figcaption></figure><div></div></div><p>네티즌들은 뮤직비디오에 등장한 ‘쏘울 부스터’에 대해 “군무 파트에 등장한 쏘울 부스터가 자연스럽고 신선하다”, “쏘울 부스터 위에서 춤추는 모습이 ‘찰떡‘같이 잘 어울리고 눈에 확 띈다”, “쏘울 부스터 고객층에게 젊고 감각적으로 잘 어필하는 것 같다”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p><p>기아차는 이러한 뜨거운 호응을 반영해 쏘울 부스터의 매력을 색다르게 보여줄 수 있는 'ITZY X 쏘울 부스터 스페셜 영상물' 등을 3월 중 기아차의 글로벌 문화 마케팅 전용 디지털 플랫폼인 ‘기아 온 비트’를 비롯한 다양한 채널에서 공개할 예정이다.</p><p>기아 온 비트는 K팝 관련 콘텐츠를 다양하게 제공하며 1만5000개 이상의 해시태그를 생성하고, 3000만개 이상의 좋아요를 받는 등 글로벌 K팝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p><p>또 기아차는 브랜드 체험관 BEAT 360에서 ITZY와 기아차가 함께 하는 색다른 고객 이벤트를 실시하는 등, JYP와의 협업을 통한 문화 마케팅을 이어갈 예정이다.</p><p>기아차는 앞으로도 국내 유수의 연예 기획사와 손잡고 K-POP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을 지속해 글로벌 문화 마케팅 활동의 지평을 넓히고, 나아가 글로벌 고객들에게 기아차의 브랜드를 널리 알릴 계획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21/img_20190221105422_9cbb798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아차 ‘쏘울 부스터’가 등장하는 JYP 신인 걸그룹 ‘ITZY(있지)’의 데뷔곡 ‘달라달라’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서 쏘울 부스터와 함께 촬영 중인 ITZY 멤버들. 사진/기아차</figcaption></figure><div></div></div><p>기아차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비자 스스로 찾아보고 널리 알리고 싶어 할 수 있는 흥미로운 콘텐츠를 제작해 기아차만의 ‘즐겁고, 다이나믹한’ 브랜드 가치를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p><p>한편, 기아차는 지난달부터 YG 엔터테인먼트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블랙핑크 2019 월드투어 with 기아' 스폰서십을 추진 중이다.</p><p>현재 블랙핑크 월드투어는 아시아 7개국 투어 중에서 5개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으며, 기아차는 월드투어와 연계해 ▲사전 티켓 이벤트 ▲포토존과 연계한 스팅어, 쏘울, 스토닉 등 기아차 주요 차종 전시 부스 운영 ▲블랙핑크 굿즈 및 기념품을 나눠주는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p><p>현장에 마련된 기아차 부스에는 커버댄스 이벤트, 기아차 모델 콘테스트 등 다양한 체험형 이벤트가 진행돼 일 평균 3000여명이 방문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으며, 콘서트 시작 6시간 전부터 관람객이 대기하는 등 진풍경이 벌어지고 있다.</p><p>기아차가 후원하는 블랙핑크 월드투어는 북미와 유럽 등의 지역에서도 개최될 예정이다.</p><p>블랙핑크는 ▲미국 CBS의 간판 심야토크쇼 '레이트 쇼 위드 스티븐 콜베어' 및 ABC 아침 뉴스쇼 '굿모닝 아메리카' 출연 ▲오는 4월 미국 최대 음악 축제인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K-POP 아티스트 최초 참가 등 북미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기아차와 함께 하는 북미 투어에도 글로벌 팬들의 큰 호응과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p><p>기아차는 월드투어 기간 중 이동 차량을 제공하는 등 블랙핑크의 북미 활동을 전폭적으로 지원하는 동시에 ▲콘서트 현장에 기아차 대표 차종 등을 전시하고 ▲다양한 고객 참여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북미 고객들을 대상으로 기아차의 브랜드를 선보일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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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5740</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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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572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21/img_20190221103332_6c83a877.jpg</image>
            <pubDate>Thu, 21 Feb 2019 10: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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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통3사, 갤럭시 S10 예판 개시…가장 싸게 사는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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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21/img_20190221103332_6c83a87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통3사가 갤럭시 S10e, S10, S10플러스 사전예약 판매에 돌입했다. 사진/SKT</figcaption></figure><div></div></div><p>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국내 이동통신사가 일제히 갤럭시 'S10e', 'S10', 'S10플러스'의 사전예약 판매에 돌입했다. 카드 할인, 중고폰 반납 보상, 사은품 등을 활용해 갤럭시 S10 구매 가격을 낮춰 보자.</p><p>21일 이통3사는 갤럭시 S10e, S10, S10플러스 예약판매를 개시했다. 갤럭시 S10의 출고가는 128GB 기준 105만 6000원, 512GB 기준 129만 8000원이다. S10e는 128GB 단일 기종으로 89만 9800원, S10플러스의 출고가는 128GB 기준 115만 5000원, 512GB 기준 139만 7000원이다. 공시지원금은 미정이지만, 업계에서는 정식 출시 초반 공시지원금이 10만~16만원 사이에서 책정될 것으로 보고 있다.</p><p>이에 더해 삼성전자 및 이통3사에서 제공하는 예약판매 혜택을 받으면 2년간 최대 108만원 할인 혜택을 받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p><p>우선 삼성전자는 갤럭시 S10, S10플러스 모델을 사전 예약 후 3월7일까지 개통한 가입자에게는 사은품으로 삼성전자 블루투스 이어폰인 갤럭시 버드(Galaxy Buds)를 제공한다. 또 갤럭시 S10e' 구매 고객에게는 고속 충전이 가능한 대용량(1만mAh) 무선충전 배터리팩을 제공한다. 여기에 공통으로 디스플레이 파손 교체 비용(50%, 1회 한정)도 지원받을 수 있다. 삼성닷컴 앱 또는 사이트에서 신청하면 사은품 및 혜택을 받을 수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21/img_20190221103527_1264228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통3사가 갤럭시 S10e, S10, S10플러스 사전예약 판매에 돌입했다. 사진/삼성전자 </figcaption></figure><div></div></div><p>또 갤럭시 S10 시리즈 구매자가 갤럭시 S6·S7·S8시리즈를 반납하면 중고매입시세의 최대 2배까지 보상해주는 삼성전자 특별보상 제도를 이용하면 구매가를 더욱 낮출 수 있다. 아이폰과 노트시리즈 등은 시세보다 정액 추가보상 해준다.</p><p>SK텔레콤 가입자는 제휴 카드 할인으로 최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SKT 하나카드 T제로'로 전월 30만원 이상 이용하면 24개월간 통신비 월 1만 4000원, 최대 33만 6000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또 '롯데 Tello 카드'로 통신비를 자동납부하고 카드 전월 실적이 30만원 이상인 경우 24개월간 통신비 월 1만6000원, 최대 38만4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할인 혜택은 중복 적용할 수 있다.</p><p>여기에 11번가, 이마트 등 제휴처 이용 시 매월 통신비가 할인되는 '척척할인'으로 추가 할인받을 수 있다. SK텔레콤 고객은 척척할인 가입 시 제휴처 이용 금액에 따라 24개월간 최대 36만8000원의 통신비를 할인받을 수 있다.</p><p>또한 사용 중인 스마트폰을 반납 시 잔여 할부금의 최대 50%를 면제 받을 수 있는 'T갤럭시클럽S10'도 운영한다. 온라인 판매사이트 'T월드다이렉트'를 통해 사전예약한 가입자에게는 ▲QCY T1 블루투스 이어폰 ▲CAROTA무선충전패드 ▲Klug무선 미니 마사지기 ▲차량용 거치대 ▲X-CAM 짐벌 휴대용 영상 촬영기 등 5종 가운데 하나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21/img_20190221104859_51ff17e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KT가 갤럭시 S10e, S10, S10플러스 사전예약 판매에 돌입했다. 사진/KT</figcaption></figure><div></div></div></div><p>KT는 단말 교체 프로그램 '슈퍼찬스', '슈퍼체인지', '슈퍼렌탈' 등 3종을 운영한다. 슈퍼찬스는 갤럭시 S10 LTE 단말을 사용하다가 갤럭시 S10 5G 단말로 변경 후 기존 S10 LTE 단말을 반납하면 출고가 전액을 보상하는 프로그램이다. 가입은 3월 13일까지이며 가입 금액은 3만원(부가세 포함)으로 멤버십 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다. 가입자는 갤럭시 S10 5G가 출시된 뒤 10일 안에 구입하면, 본인 부담금 3만원을 추가로 내고 S10 LTE 단말 출고가 전액을 보상받을 수 있다.</p><p>슈퍼체인지는 서비스 가입 24개월 후 사용 중인 갤럭시 S10을 반납하고 새로운 갤럭시로 기기변경 시 반납 단말의 상태에 따라 출고가의 최대 40%를 보상받는 프로그램이다. 이용료는 월 5000원(VAT포함)이며, KT 멤버십 포인트로 이용료의 50%를 결제할 수 있다. 오는 5월 31일까지 3개월간 가입할 수 있다.</p><p>KT 슈퍼렌탈은 갤럭시 S10을 단말 할부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하고 계약기간 만료 후 단말을 반납하는 휴대폰 렌탈 서비스다. 12개월형과 24개월형 중에서 선택할 수 있으며, 렌탈 가입 기간 중 액정 파손 및 침수 등으로 인한 단말 수리 비용을 보상해주는 보험도 기본 제공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21/img_20190221103552_74e80d2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통3사가 갤럭시 S10e, S10, S10플러스 사전예약 판매에 돌입했다. 사진/LGU+</figcaption></figure><div></div></div><p>LG유플러스도 중고폰 반납 시 보상해주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갤럭시 S10 출고가의 60%만 24개월간 나누어 내고 24개월 후 삼성전자 신규 프리미엄폰으로 기기변경할 때 사용하던 휴대폰을 반납하면 출고가 40%를 보상해준다. 출고가가 105만 6000원인 갤럭시 S10을 24개월 할부로 구매할 경우 월 할부금이 4만4000원인데 중고폰 가격보장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월 할부금이 2만6400원이다. 12개월형을 이용할 경우는 출고가의 50%만 납부하면 된다.</p><p>또한 'U+패밀리 하나카드'로 자동이체로 통신요금을 납부하면 최종 납부금액에서 최대 월 2만5000원씩 2년간 60만원을 청구 할인 받을 수 있다.</p><p>공식 온라인몰 'U+Shop'에서 예약 및 구매를 진행하는 가입자는 ▲고속 무선 충전기 ▲보조배터리+케이블패키지 ▲올인원 셀카 삼각대 ▲블루투스 라디오 스피커 ▲차량용 무선충전 자동센서 거치대 ▲2인 디너웨어 세트 중 1개 상품을 선택해 사은품으로 받을 수 있다.</p><p>아울러 온라인몰에서 사전예약 가입자를 대상으로 삼성 UHD TV 65인치, 유럽여행권, 갤럭시탭S4, 신세계상품권 등 경품을 100% 증정하는 ‘열어라 해피박스’이벤트도 실시한다.</p><p>한편 기존 LTE보다 최대 20배 빠른 전송 속도를 지원하는 삼성전자 최초의 5G 스마트폰인 '갤럭시 S10 5G' 사전 예약 판매는 다음 달 22일부터 진행할 예정이다. '갤럭시 S10 5G'는 갤럭시 S 시리즈 중 가장 큰 디스플레이와 최대 용량의 배터리, 3D 심도 카메라(ToF 카메라)를 포함해 4개 카메라를 탑재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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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5729</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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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558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20/img_20190220174221_e59e29d4.jpg</image>
            <pubDate>Wed, 20 Feb 2019 18: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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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시승기]세단인가 SUV인가 지금까지 이런차는 없었다! 'QX50' 타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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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20/img_20190220174221_e59e29d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인피니티 더 올 뉴 QX50. 사진/정문경 기자 </figcaption></figure><div></div></div><p>국내 완성차, 수입차 업체들이 앞다퉈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인피니티가 고급 SUV 시장을 겨냥한 '더 올 뉴 QX50'을 국내에 20일 공식 출시했다.</p><p>세계 최초로 양산에 성공한 ‘가변 압축비’ 터보 엔진인 ‘VC-터보 엔진’을 탑재한 QX50을 여성의 입장에서 옆좌석과 뒷좌석에 벌갈아 앉아서 승차감을 느껴봤다.</p><p>지난 19일 오후 기자는 인피티니 QX50의 조수석과 뒷좌석을 번갈아 가면서 앉아 서울 양양 고속도로 구간을 만끽했다. 사실 여성 오너 드라이버도 늘어나고 있지만 대부분은 경제적 여건 등으로 인해 남편차 1대와 경차 등을 복수로 구비하고 있는 가정이 대부분이다. 그래서 차를 구매할 때도 여성의 입김이 크게 작용한다. 주로 옆에 타는 경우가 많고 예전보다 여성들도 차를 보는 안목이 높아졌다.</p><p>서울 광진구 워커힐 호텔에서 출발해 양양 고속도로, 북한강로를 지나 강촌까지 다녀오는 총거리 143.3km의 구간에는 고속 도로와 비탈진 산길, 커브길 등 QX50을 진면목을 충분히 확인할 수 있는 종합 코스였다. 시승한 모델은 센서리 AWD 트림이다.</p><p>탑승 전 바라본 인피니티 QX50는 인피니티만의 물 흐르는 듯한 곡선과 강렬하고 남성적인 비율이 돋보이는 크램쉘 타입 보닛(차량 보닛이 후면부에서 열리는 디자인)이 눈길을 끌었다. 앞면 더블 아치 그릴을 시작으로 후면까지 깔끔하게 이어지는 곡선과 헤드램프와 매칭되는 LED 후미등으로 세단 같지만 뷸륨감 있는 곡선이 단아하면서도 강하게 보이는 조화를 이룬 것처럼 보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20/img_20190220174747_db1eb92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인피니티 더 올 뉴 QX50. 사진/정문경 기자</figcaption></figure><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20/img_20190220174806_986f37c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인피니티 더 올 뉴 QX50 내부. 사진/정문경 기자</figcaption></figure><div></div></div><p>크기는 중형 SUV로 분류된다. 4695mm의 전장과 1905mm의 전폭, 1680mm의 전고를 갖췄다. 휠베이스는 2800mm로 전장보다 길게 느껴졌다. 참고로 차량의 공차 중량은 전륜구동 사양인 ‘에센셜’이 1740kg이며 AWD이 탑재된 센서리 AWD 및 오토그래프 AWD은 1870kg로 제법 육중한 모습이다.</p><p>출발 전 자리에 앉았을 때 가장 첫 느낌은 가죽시트의 부드러움이었다. 시트는 고급 소재인 '세미 아닐린' 가죽이 사용돼, 편안한 착석감을 줬다. 또 내부를 보니 고급스런 마감재를 사용해 잘 만들어진 차량이라는 느낌을 줬다. 천연 단풍나무를 오픈포어 공법(나뭇결을 비롯해 목재 자체의 특성을 극대화 해주는 도장 공법)을 적용해 메트한 질감으로 마무리했다. 아울러 대시보드와 도어 패널, 센터 콘솔 등 곳곳에 울트라 스웨이드를 적용해 세련된 인테리어 분위기를 자아냈다는 점에서 고급스럽다는 느낌이 물씬 풍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20/img_20190220174820_acfb498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인피니티 더 올 뉴 QX50. 사진/정문경 기자</figcaption></figure><div></div></div><p>센터페시아도 두 개의 모니터가 자리 잡고 있어 시인성이 뛰어나다. 위쪽에 있는 8인치 화면은 내비게이션과 인포테인먼트 조작이 가능하고 아래에 위치한 7인치 화면은 공조 시스템과 오디오 등의 주요 기능을 조작할 수 있어 편리하다. 다만 센터페시아 구역의 효율성이 좀 떨어진다는 생각을 가질 수도 있어 보인다. 아래 화면의 가장 자리에 에어컨·온풍기, 열선시트 등 조절 버튼이 오밀조밀 자리잡고 있어서, 엉따(열선시트) 등은 좀 분리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20/img_20190220174841_7efb887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인피니티 더 올 뉴 QX50. 사진/정문경 기자</figcaption></figure><div></div></div><p>QX50에는 인피니티가 자랑하는 2.0L VC-터보엔진이 탑재돼있다. 2.0L VC-터보엔진은 최고 출력 272마력과 38.7kg.m의 토크를 내며, 인피니티의 엑스트로닉(XTRONIC) 무단 변속기와 결합해 있다. 이 엔진은 피스톤이 움직이는 구조를 바꾸고 압축비를 조절해 최적의 운동성능을 구현한다고 회사측은 설명한다. 주행 상황에 따라 엔진의 압축비를 8대 1에서 14대 1까지 활용할 수 있어, 출력 지향의 운영과 효율 중심의 운영을 모두 아우를 수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20/img_20190220174854_b6726f3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인피니티 더 올 뉴 QX50 엔진룸. 사진/정문경 기자</figcaption></figure><div></div></div><p>이차는 에코, 스포츠, 퍼스널 등 주행 모드를 변경할 수 있다. 스포츠 모드에선 민첩하게 반응하고 변속기와의 조합도 좋은 느낌이다. 변속시 특유의 텀이 느껴지지 않았기 때문이다.</p><p>북한강로와 유명로를 도는 구불구불한 길에서는 착석감이 좋은 가죽시트지만 몸이 창가쪽으로 쏠리는 등의 움직임이 심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20/img_20190220174911_2551e2d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인피니티 더 올 뉴 QX50 후면부 테일램프의 면발광이 ㄷ자 모양으로 강력하게 디자인됐다. 사진/정문경 기자</figcaption></figure><div></div></div><p>QX50은 10.3km 및 9.8km의 공인 복합 연비를 갖췄다. 실제로 주행하면서는 7.1~7.4km 사이의 연비를 기록했다. 물론 데스트 주행이라 급가속과 감속 등의 환경이 작용한 것을 감안해야된다.</p><p>이 차량의 가격은 총 3가지 트림으로 각각 에센셜 5190만원, 센서리 AWD 5830만원, 오토그래프 AWD 6330만원으로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20/img_20190220174921_0fcd5e7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인피니티 더 올 뉴 QX50 휀다와 휠 부분. 바람개비 느낌의 다크 휠이 세련미를 물씬 풍긴다. 사진/정문경 기자</figcaption></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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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5589</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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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5297</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20/201902200940149939.JPG</image>
            <pubDate>Wed, 20 Feb 2019 12: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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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KT, 상반기 신입사원 300명 채용…5G·AI·플랫폼 전문인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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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20/img_20190220093911_0f04d94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19년 상반기 공채로 입사한 신입사원들이 지난 1월 16일 KT-삼성전 농구경기를 관람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KT.</figcaption></figure><div></div></div><p>KT가 5G 시대를 선도할 인재 채용에 나선다.</p><p>KT(회장 황창규)가 21일부터 ‘열린 채용’을 시작으로 2019년 상반기 채용을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채용 규모는 전년 상반기 대비 20% 확대된 300여명으로 신입, 석∙박사 및 인턴을 포함한다. 모집분야는 ▲경영∙전략 ▲마케팅∙영업 ▲네트워크 ▲IT ▲R&amp;D 총 5개 분야이다.</p><p>KT의 ‘열린 채용’은 블라인드 채용의 성공사례로 손꼽히는 KT 스타오디션과 전체 채용 인원 중 20% 이상을 지역에 연고를 둔 우수 인재로 선발하는 지역쿼터제가 있다. KT 스타오디션은 서류전형 등 일체의 스펙을 배제하고 직무관련 전문성과 경험을 5분 동안 자유롭게 표현하는 오디션 방식의 채용이다. 해당 전형에서 선발된 지원자에게는 정기공채 지원 시 서류전형이 면제되는 혜택이 부여된다.</p><p>올해 KT는 5G, 플랫폼 등 융합기술 R&amp;D 분야 채용을 확대하고, 인턴십과 연계된 ‘4차산업아카데미’를 통해 미래성장사업을 선도할 전문 인력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5G, 플랫폼, AI, 실감형미디어, 스마트에너지 등 KT의 핵심사업 분야에서 활약할 인재를 발굴할 예정이다.</p><p>교육수료 후 KT 인턴십으로 연계되는 ‘4차산업아카데미’는 대학생 대상 무상교육과 실무경험 기회를 제공하며, 우수 인재는 임원면접 후 신입사원으로 최종 선발된다. 본 프로그램은 총 10주간 교육과 인턴십으로 구성됐다.</p><p>신현옥 KT 경영관리부문장전무는 “KT는 지난 5년간 스타오디션을 운영하며 열린 채용의 선두주자로 입지를 공고히 해왔다”며 “그동안 쌓인 노하우를 통해 스펙보다는 역량 중심의 실무형 인재를 선발하는데 더욱 내실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앞으로도 양질의 청년 일자리 제공으로 국민기업으로서 소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p>KT 스타오디션은 21일부터, 정기공채는 3월 4일부터 서류 접수를 시작한다. 지원자는 서류전형과 인적성검사 및 면접전형, 채용건강검진을 거치게 된다. 최종합격은 6월에 발표하고, 7월 1일자로 최종 임용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KT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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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5297</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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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530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20/img_20190220100124_295c20d5.jpg</image>
            <pubDate>Wed, 20 Feb 2019 1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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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K텔레콤 ‘메타트론’, 글로벌 빅데이터 시장 공략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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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20/img_20190220100124_295c20d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SK텔레콤과 마이크로소프트 관계자들이 클라우드 기반 빅데이터 솔루션 출시를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손을 맞잡고 있다.사진/SKT.</figcaption></figure><div></div></div><p>SK텔레콤의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 ‘메타트론(Metatron)’이 11조원 규모의 글로벌 빅데이터 시장 공략에 나선다.</p><p>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은 마이크로소프트사와 클라우드 기반 빅데이터 분석 서비스 출시를 위한 파트너십을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p><p>양사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SK텔레콤이 자체 개발한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 ‘메타트론’을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플랫폼 ‘애저(Azure)’에 출시할 계획이다. 출시 서비스의 고도화 및 마케팅은 양사가 공동으로 진행한다.</p><p>SK텔레콤은 이번 파트너십을 ‘메타트론’의 글로벌 시장 진출의 교두보로 삼을 것이라고 밝혔다. ‘애저’는 글로벌 2위의 클라우드 플랫폼으로 전 세계 140개국에서 널리 사용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트는 ‘메타트론’이 ‘애저’의 플랫폼 경쟁력을 높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SK텔레콤의 ‘메타트론’은 빅데이터의 수집, 분석, 시각화를 돕는 솔루션이다. 빅데이터 인프라 구축 지원 및 이미지 분석 기반 불량품 검출 등이 핵심 기능이다. ‘메타트론’은 현재 SK텔레콤 내 통신품질관리, SK하이닉스, IBK 등 다양한 업계의 10여개사가 활용하고 있다.</p><p>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출시하는 ‘메타트론’ 서비스는 기존과 달리 물리적인 서버를 구축할 필요가 없으며, ‘애저’에서 서비스를 다운 받아 설치하면 된다. 구축 비용과 시간이 기존 대비 절반 이상 줄어, 전 세계의 기업들은 기존보다 저렴하고 편리하게 ‘메타트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빅데이터 분석 결과도 표, 그래프 등 직관적인 형태로 받아볼 수 있다.</p><p>양사는 파트너십 체결 후 첫 클라우드 기반 빅데이터 분석 서비스로 ‘메타트론 APM(Asset Performance Management)’을 7월 출시할 예정이다. ‘메타트론APM’은 제조 설비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이상을 탐지하고, 고장까지 예측해 기업의 생산 효율성을 높여준다. 제조업계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제조업 전문 소프트웨어 개발 기업 비스텔(BISTel)과 협업했다.</p><p>최용진 SK텔레콤 Data Labs장은 “이번 협력은 SK텔레콤의 ‘메타트론’의 상품성을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은 쾌거로, 세계 시장 진출의 교두보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최고의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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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5305</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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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522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19/img_20190219182622_25d87ee5.jpg</image>
            <pubDate>Tue, 19 Feb 2019 18: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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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KT 기가지니 BI,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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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19/img_20190219182622_25d87ee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KT 인공지능 서비스 기가지니 BI 디자인. 사진/KT</figcaption></figure><div></div></div><p>KT는 19일 'iF 디자인 어워드 2019'의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에서 기가 지니(GiGA Genie) 브랜드 아이덴티티(BI) 디자인으로 본상(Winner)을 수상했다고 밝혔다.</p><p>KT의 기가지니 BI 디자인은 음성 인식 기술로 사람과 자유로운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서비스 핵심 속성을 음성 파동 모티브로 제작됐다. 이는 인공지능 플랫폼을 통한 다양한 기능과 서비스가 무한히 확장하는 유연함을 상징한다. KT는 이번 디자인을 통해 고객에게 기능에만 국한된 기계가 아닌 편리한 생활의 동반자로서 부드럽고 감성적인 이미지와 기술의 가치를 전달하려고 했다.</p><p>또 기가지니 BI에는 다양한 컬러들이 융합되며 전개되는 다채로운 그래픽이 그려져 있는데 이는 ▲전용 패턴, 아이콘 등 시각적인 영역 뿐 아니라 전시, 체험부스 등 공간으로의 확장 ▲ KT의 인공지능 서비스로서의 브랜드 경험 구축 등의 의미가 담겨 있다.</p><p>KT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통해 세계 최고 수준의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았다”고 강조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19/img_20190219182657_c693a95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가지니 BI 그래픽을 적용한 응용 디자인. 사진/KT</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19/img_20190219182705_a01a71e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가지니 제품 전시 디스플레이 및 체험공간 디자인. 사진/KT</figcaption></figure><div></div></div><p>한편 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마케팅 컨설팅 회사인 ‘인터내셔널 포럼 디자인’이 수여하는 상으로 미국 ‘IDEA’,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다.</p><p>올해는 50여개 국가에서 총 7개 부문에 6375개 작품이 출품됐고, 세계 각국의 권위있는 디자인 전문가 67명의 심사를 통해 수상작이 선정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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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5228</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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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499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19/img_20190219100900_19bad609.jpg</image>
            <pubDate>Tue, 19 Feb 2019 10: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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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KT, 넥슨 게임 IP 3종 계약…상반기 5G용 '카트라이더 VR'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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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19/img_20190219100900_19bad60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사진/SKT</figcaption></figure><div></div></div><p>SK텔레콤은 국내 1위 게임회사 넥슨과 5G VR게임 개발을 위한 인기 온라인게임 3종의 IP(지적재산권) 사용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p><p>게임 3종은 넥슨을 대표하는 ‘카트라이더’, ‘크레이지아케이드’, ‘버블파이터’이다. 카트라이더는 남녀노소 쉽게 할 수 있는 게임 방식으로 출시 15년이 지난 현재도 국내 PC방 점유율 5위에 올라와 있는 장수 인기 게임이다.</p><p>이번 계약으로 SK텔레콤은IP 3종을 활용해 ‘카트라이더 VR(가칭)’ 등 5G 스마트폰용 VR 게임을 상반기 출시할 예정이다. 게임 개발은 넥슨의 주요게임 담당 출신이 주축이 된 VR 게임 전문사인 픽셀핌스와 SK텔레콤이 협업한다.</p><p>카트라이더 VR은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캐쥬얼 게임으로, 5G스마트폰의 초고속, 초저지연 속성을 활용해 플레이어가 직접 카트를 조종하는 느낌을 실감나게 제공할 전망이다.</p><p>5G스마트폰 출시를 앞두고, SK텔레콤은 다양한 글로벌 기업과 협력을 통해 차별화 콘텐츠 확보에 나서고 있다. 이번 'MWC19'에서도 다양한 글로벌 게임·미디어·콘텐츠 기업들과 협력을 체결한다.</p><p>국내에서는 넥슨과 추가 협력을 논의하는 등 대형·중소개발사들과 함께 5G VR게임 라인업을 확대할 예정이다.</p><p>SK텔레콤은 확보한 게임·VR 콘텐츠를 자사 5G 고객들에게 독점 공급하거나 차별화 혜택을 주는 방식으로 제공할 방침이다.</p><p>양맹석 SK텔레콤 5GX MNO사업그룹장은 “국내 최고 통신사와 게임사가 손잡고 5G, VR게임 산업 생태계를 조성해 나간다는 점에서 이번 협력의 의미가 크다”며 “5G 스마트폰 출시에 맞춰 고객들에게 다양한 킬러 콘텐츠를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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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4990</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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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498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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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9 Feb 2019 09: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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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KT·키움증권·하나은행 손잡고 제3인터넷전문은행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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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19/img_20190219095734_afbc1ce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서울 을지로에 위치한 SK텔레콤 사옥. 사진/SKT</figcaption></figure><div></div></div><p>SK텔레콤은 키움증권이 구성하는 '제3인터넷전문은행' 컨소시엄에 하나금융그룹과 함께 참여하기로 결정했다고 19일 밝혔다.</p><p>3사는 급변하는 금융환경 변화에 따라 AI, 빅데이터 등 ICT 기반의 금융 혁신이 필요하다는 뜻을 같이하고, 컨소시엄 구성과 구체적인 예비 인가 신청 준비에 착수했다.</p><p>컨소시엄 주관사인 키움증권은 국내 최초 온라인 종합증권회사로 증권계에 새 패러다임을 제시한 기업이다. 현재 키움증권은 14년째 주식시장 점유율 1위(국내 주식시장 거래대금 기준)를 기록하고 있으며, 비대면 계좌개설 수에서도 압도적 1위를 달성하고 있다.</p><p>4대 금융그룹인 하나금융그룹은 글로벌 선두 디지털 금융사로서, 블록체인 기반 금융 서비스, 인공지능 금융 비서 ‘하이 뱅킹’ 서비스, 모바일 생활금융 플랫폼 ‘핀크' 등 혁신 금융 서비스를 통해 디지털 금융시장을 선도하고 있다.</p><p>SK텔레콤은 AI, 빅데이터, 양자암호 등 ICT 기술과 금융 서비스 융합을 통해 기존에 고객들이 겪었던 금융 생활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더 나아가 혁신적인 금융 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혜택을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p><p>3사로 구성된 컨소시엄은 인터넷전문은행을 추진하기 위해 IT, 금융, 핀테크 등 다양한 파트너사의 참여를 이끌어낸다는 계획이다.</p><p>또 SK텔레콤의 앞선 ICT 기술력과 키움증권의 20년간 축적된 온라인 증권 운영 노하우, 하나금융그룹의 핀테크, AI, 블록체인 기반의 금융 서비스 등 다양한 역량을 바탕으로 금융 서비스 혁신을 주도해 나갈 예정이다.</p><p>SK텔레콤은 3사의 광범위한 고객 기반의 요구를 ICT 기술과 접목시키면 기존 디지털 금융 서비스를 더욱 고도화해 고객 편익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p><p>SK텔레콤은 “키움증권, 하나금융그룹 등 다양한 파트너사와 함께 자사의 ICT 기술을 통해 우리나라 금융산업 혁신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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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4987</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498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19/img_20190219093140_890790a3.jpg</image>
            <pubDate>Tue, 19 Feb 2019 09: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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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제네시스, G90 리무진 출시…1억5511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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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19/img_20190219093140_890790a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제네시스 G90 리무진. 사진/제네시스 </figcaption></figure><div></div></div><p>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는 글로벌 럭셔리 플래그십 세단 G90의 리무진 모델을 출시하고 19일부터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p><p>G90 리무진은 기존 세단보다 전장이 총 290mm 늘어나 더욱 웅장한 외관과 여유로운 뒷좌석 공간을 확보했으며 세미 애닐린 가죽시트와 퍼스트 클래스 VIP 시트 등 최고급 사양이 적용돼 높은 품격과 안락한 승차감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p><p>G90 리무진의 외관은 ▲명문 귀족 가문 문장 형태의 당당하고 품위 있는 크레스트 그릴에 ▲크레스트 그릴 상단에 적용된 크롬 가니쉬를 통해 웅장함이 잘 드러나고 ▲아웃사이드 미러 베이스 및 언더 커버 크롬 코팅으로 고급스러움을 강화했으며 ▲제네시스의 시그니쳐 디자인 요소인 쿼드 램프는 브랜드의 독창성을 표현하고 특별한 정체성을 부여한다.</p><p>실내는 B필러가 250mm, 후석도어가 40mm 연장돼 실내공간(레그룸)이 총 290mm 늘어나 동급 최대 수준의 여유로운 공간이 확보됐으며 ▲리무진 전용 퀼팅 패턴 ▲두 가지 색 스티어링 휠 ▲블루와 브라운 등 두 가지 색이 추가되는 등 고급스러움이 강조됐다.</p><p>G90 리무진 시트에는 최고급 럭셔리 차량에 사용되는 ‘세미 애닐린 가죽’이 기본 적용돼 한 차원 높은 고급감을 제공하며 후석 탑승객을 위해 서류나 신문 등 자주 사용하는 책자를 간편하게 보관할 수 있는 ‘매거진 포켓’을 더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19/img_20190219093248_64fa492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제네시스 G90 리무진 내부. 사진/제네시스 </figcaption></figure><div></div></div><p>항공기 1등석 시트처럼 버튼 하나만 누르면 ▲독서 ▲영상 시청 ▲휴식 등 다양한 착좌 모드로 변형이 가능한 ‘퍼스트 클래스 VIP 시트’는 미끄러짐 없이 부드럽고 안정되게 몸을 감싸는 최상의 안락감을 제공하며 전동식 레그서포트를 포함한 총 18개 방향의 시트 전동 조절 기능으로 머리부터 어깨와 다리까지 신체의 전 부위를 지지할 수 있도록 해 탑승객이 장시간 앉아 있어도 피로하지 않도록 돕는다.</p><p>G90 리무진은 타우 5.0 V8 GDi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425마력(ps), 최대토크 53.0kg·m으로 동급 최고 수준의 강력한 동력성능을 발휘하며 정부 공동고시 연비 기준 복합연비는 7.2km/ℓ다.</p><p>여기에 전자식 상시 4륜 구동시스템(AWD) ‘에이치트랙(HTRAC)’을 적용해 겨울철 눈길 및 악천후 운전시에 뛰어난 주행 성능을 발휘하며, 고속 주행시 안정감과 부드러운 승차감을 제공하는 '제네시스 어댑티브 컨트롤 서스펜션’을 기본 탑재했다.</p><p>G90 리무진은 프레스티지 1개 트림만 단독으로 운영되며 판매 가격은 1억5511만원이다. 개소세 3.5% 적용 기준이다.</p><p>제네시스 브랜드 관계자는 “G90는 제네시스 브랜드를 대표하는 글로벌 럭셔리 플래그십 모델이며 이번에 출시한 G90 리무진 모델은 고급감을 강화하고 최상의 실내 공간을 완성했다”며 “제네시스 브랜드는 고객의 삶에 긍정적 변화를 만들기 위한 당당한 행보를 펼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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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4982</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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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485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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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8 Feb 2019 17: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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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컴투스, 스토리게임 명가 '데이세븐' 인수…“IP 사업 다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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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18/img_20190218173452_1fc7cb0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컴투스-데이세븐 CI. 사진/컴투스 </figcaption></figure><div></div></div><p>컴투스가 스토리게임 기업 데이세븐(Day7)을 인수해 콘텐츠 IP(지식재산권) 사업 역량을 강화하고 기업의 신규 성장 동력 확보에 나섰다.</p><p>컴투스는 데이세븐의 지분 51.9%를 인수, 경영권을 확보했다고 18일 밝혔다.</p><p>데이세븐은 탄탄한 시나리오 기반의 스토리게임 분야에서 국내 최고의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인기 스토리게임 ‘일진에게 찍혔을 때’ 등 30여종의 게임을 서비스하고 있으며, 신작으로 여성 이용자 타깃의 스토리 RPG ‘워너비’도 준비하고 있다.</p><p>다양한 장르와 다수의 스토리를 한번에 즐길 수 있는 스토리게임 플랫폼 ‘드라마 게임’을 연내에 구축하고, 국내시장을 넘어 세계적인 스토리게임 서비스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p><p>스토리게임을 기반으로 웹툰, 웹소설, 영화, 드라마 등 다양한 콘텐츠 분야로 확장하고, 여러 미디어 형태의 우수 콘텐츠를 게임화 하는 등 다방면의 사업 확대를 기획하고 있다.</p><p>스토리게임 분야는 미국, 일본 등 규모있는 게임시장을 중심으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으며 전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어, 컴투스는 진행하는 스토리 비즈니스의 성장 폭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김석현 컴투스 신사업전략실 실장은 “데이세븐은 컴투스의 강력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해외 시장을 적극 개척하고, 컴투스는 스토리게임이라는 새로운 영역으로 확장해 게임을 넘어 다양한 콘텐츠 비즈니스와의 연계를 통해 사업 범위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향후 여러 국내외 IP 홀더 및 콘텐츠 플랫폼과의 협력 강화를 통해 컴투스 전체 IP사업 역량을 더욱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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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4850</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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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4796</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18/201902181609581547.jpg</image>
            <pubDate>Mon, 18 Feb 2019 17: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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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 이내 미세먼지 수치 제공”…KT, '에어맵 코리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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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18/img_20190218161033_09e1fa0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미세먼지 정보 제공 앱 '에어 맵 코리아'. 사진/전성규 기자</figcaption></figure><div></div></div><p>미세먼지 때문에 초등학생 자녀들의 등하굣길과 교실 공기가 항상 걱정이었던 워킹맘 A씨는 아침에 일어나면 '에어 맵 코리아' 애플리케이션을 켜고, 등하굣길 미세먼지 정보를 확인한다. 앱에서 등하굣길, 출근길 등 일정에 따라 미세먼지가 적은 안전한 경로를 안내해주기 때문이다. 또한 같은 시·구 안에서도 장소에 따라 달라지는 미세먼지 수치를 확인할 수 있어, 마스크 착용 등 준비에 용이하게 활용한다. 실외 뿐만 아니라 실내 미세먼지 상황도 자세하게 알려준다.</p><p>KT가 이와 같은 맞춤형 미세먼지 정보를 제공해주는 앱 에어 맵 코리아를 18일 출시했다. 이날 KT는 기자간담회를 열고, 에어 맵 코리아가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지난 2년간 구축한 2000여개의 자체 미세먼지 측정망을 통해 얻은 미세먼지 정보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특히 서울 측정소 간 간격은 약 1㎢ 내외로 촘촘하게 구축돼 나의 인근 지역의 생활권 정보까지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KT는 측정 데이터 정확도를 위해 한국대기환경학회와 협업하고 있다.</p><p>에어맵 코리아는 사용자의 현재 위치, 지역별로 미세먼지 수치를 비교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일정 관리'에서 장소와 시간을 설정해놓으면, 설정 지역의 미세먼지 예보도 주기적으로 업데이트 받을 수 있다. 미세먼지 수치에 따라 '빨래', '운동', '세차' 지수 등 미세먼지 데이터와 결합된 일상 활동 정보를 제공하는 생활 가이드도 함께 제공한다. 향후 통신사 유동인구와 공공정보를 결합한 ‘안전 통학로, 보행로’ 서비스도 선보일 예정이다. 에어맵 코리아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원스토어, 애플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받아 통신사에 관계없이 사용할 수 있다. 앱 출시와 함께 올레 tv, 기가지니를 통한 영상 및 음성 안내 서비스도 시작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18/img_20190218161143_56f010a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이동면 KT 사장이 에어맵 코리아 애플리케이션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전성규 기자 </figcaption></figure><div></div></div><p>KT는 전국 각지에 구축된 2000여개의 외부 측정소를 비롯 500개의 측정소를 추가 구축하고 이동형 관측센서 7000여개를 투입할 예정이다. 우선 소형 공기질 관측기가 부착된 ‘스마트 안전모’를 시범 운영을 거쳐 현장 직원에게 배포할 계획이다. 스마트 안전모는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보육기업 ‘굳브로’가 개발한 것으로, 작업자 호흡기 주변의 공기질 데이터 수집이 가능한 소형센서가 안전모에 부착돼 있다. KT는 이외에도 신호등(UClab), 공기청정기(LG전자), 공조기·에어샤워(신성이엔지), 에코트리, 저감벤치 등 관련 업체와 협력해 이동형 관측센서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p><p>또한 회사는 지난 12월부터 UN환경계획(UNEP) 과 손잡고 에어맵 코리아 프로젝트의 글로벌 확산을 추진하고 있다. UNEP와 후보국 선정을 통해 최적의 측정망 구축을 위한 유동인구 등 데이터 분석 기반 측정기 위치 선정, 설계 및 구축을 진행하는 프로젝트다. KT는 자사 노하우를 토대로 UNEP 환경 데이터 지식 플랫폼인 '환경 라이브'에 대한 컨설팅도 진행할 예정이다.</p><p>이동면 KT 미래플랫폼사업부문장 사장은 “KT 에어맵코리아 프로젝트는 이제 국내를 넘어 글로벌로 나아가고 있다”며 “모바일 앱을 통해 미세먼지 정보를 확인하고 생활 속 미세먼지 저감 방법과 피해를 예방할 방안을 꾸준히 제시하면서, 국제기구와 협력을 통해 지구 환경 개선을 위해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18/img_20190218161221_14be657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사진/전성규 기자 </figcaption></figure><div></div></div><p>KT는 이날 빅데이터 분석 기반 미세먼지 예측과 생활 가이드도 제시했다. 회사는 자사 미세먼지 측정소에서 관측, 분석한 결과, 최근 고농도 미세먼지가 연달아 발생했던 지난달 11일 서울 시내 미세먼지는 같은 시간대임에도 불구하고 지역 별로 수치가 2배 이상 차이가 났다. 특히 미세먼지 변화가 심한 날에는 한 시간 내에도 분 단위 수치가 최대 87㎍/m3 까지 차이를 보였다.</p><p>또 겨울철 낮 최고 기온이 영하 1℃ 이상이되면 미세먼지 농도가 악화됐고, 미세먼지 수치가 '나쁨'을 기록한 날에도 시내 공원의 65세 이상 보행 인구수와 산간지역에서의 산행 인구수는 변화가 없었다. 회사는 이에 따라 관련 기관과 협력해 등산로, 공원에 '미세먼지 신호등'을 설치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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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4796</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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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480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18/img_20190218161647_7d49667d.jpg</image>
            <pubDate>Mon, 18 Feb 2019 16: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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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넥슨 신작 모바일 '트라하', 이틀만에 사전예약 100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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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18/img_20190218161647_7d49667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넥슨 '트라하'. 사진/넥슨 </figcaption></figure><div></div></div><p>넥슨이 18일 모아이게임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할 신작 하이엔드 MMORPG ‘트라하(TRAHA)’의 사전 예약자 수가 이틀만에 100만을 넘어섰다고 밝혔다.</p><p>이는 역대 신규 IP를 활용한 게임 중 최고 성과로, 최단 기간(1일차 50만명·2일차 100만명) 사전 예약자 수 모집이라는 신기록을 달성했다.</p><p>지난 14일 넥슨은 미디어 쇼케이스를 통해 트라하의 출시 일정과 서비스 계획을 공개하고 사전 예약에 돌입했으며, 4시간 만에 포털 사이트(네이버) 검색 순위 1위에 오르기도 했다.</p><p>또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깜짝 공개돼 화제를 모은 ‘영웅의 이야기’ TV CF는 마치 대작 영화 예고편을 방불케 하는 압도적인 규모과 ‘토르’로 활약한 유명 헐리우드 배우 ‘크리스 햄스워스’의 등장만으로도 공개 3일 만에 조회수 약 100만을 기록하며 게임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p><p>트라하는 독창적인 신규 IP를 바탕으로 기존 게임에서 시도하지 않았던 하이퀄리티 그래픽과 콘텐츠를 정교하게 구현, 모바일 환경의 한계에 타협하지 않고 가장 제대로 된 MMORPG로 개발, 장기적인 라이브 서비스를 목표로 오는 4월18일 정식 출시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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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4800</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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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466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18/img_20190218113527_db3a8bf6.jpeg</image>
            <pubDate>Mon, 18 Feb 2019 11: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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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뉴스제휴평가위 “스탠드 10개사·검색 제휴 38개사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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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18/img_20190218113527_db3a8bf6.jpe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사진/연합 </figcaption></figure><div></div></div><p>네이버와 카카오의 뉴스 제휴를 심사하는 네이버‧카카오 뉴스제휴평가위원회(이하 평가위)는 뉴스검색 제휴 38개 매체, 뉴스스탠드 10개 매체가 평가를 통과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심사 결과 총 3개 매체는 계약이 해지됐다.</p><p>평가위는 지난해 9월3일부터 2주간 뉴스콘텐츠, 뉴스스탠드, 뉴스검색 제휴를 원하는 매체의 제휴 신청을 받았다. 뉴스콘텐츠 및 스탠드 제휴는 네이버 84개, 카카오 58개 등 총 101개 매체가 신청했다. 정량평가를 통과한 79개 매체를 대상으로 지난해 10월12일부터 약 두 달 간 정성평가를 진행한 결과 뉴스콘텐츠(CP) 0개, 뉴스스탠드 10개 매체가 평가를 통과했다.</p><p>뉴스검색 제휴는 총 385개 매체가 신청했다. 정량평가를 통과한 247개 매체에 정성평가를 진행한 결과 총 38개 매체가 평가를 통과했다.</p><p>뉴스스탠드는 미디어펜, 위키리크스, 데이터뉴스 등 10여개 매체가 통과했다. 이들 매체는 네이버와의 공식 제휴와 서비스 개발작업을 거쳐 본격적인 뉴스스탠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포털이 해당 매체의 기사를 구매하는 방식인 콘텐츠제휴(CP) 합격 매체는 한 곳도 없었다.</p><p>포털 제휴 방식은 포털에 검색 결과로 노출되는 아웃링크 방식의 제휴인 '검색 제휴'와 네이버 PC 첫 화면에 매체 선택형으로 노출되는 '뉴스스탠드 제휴', 포털이 기사를 구매하는 방식인 '콘텐츠 제휴' 등 3가지다. 검색 제휴와 콘텐츠 제휴는 전재료가 없고, 콘텐츠 제휴는 전재료가 제공된다.</p><p>이와 함께 제휴평가위는 2018년 3월부터 12월까지 부정행위로 인해 부과받은 누적벌점이 총 6점 이상인 9개 매체를 대상으로 재평가를 했다. 그 결과 총 4개 매체가 제휴유형 유지, 총 2개 매체가 제휴유형 변경, 총 3개 매체가 계약해지됐다.</p><p>평과위는 지난 15일 회의에서 뉴스 제휴 심사 기준인 정량·정성평가 규정 개정안도 확정했다. 평가위는 기사 생산량, 자체 기사 비율 등의 정량 평가를 30%에서 20%로, 저널리즘 품질 요소, 윤리적 요소, 수용자 요소 등이 포함된 정성 평가를 70%에서 80%로 변경했다.</p><p>정량·정성 평가의 항목도 개정했다. 정량 평가는 기존 발행기간, 기사생산량, 자체기사, 기술적 안정성에서 기사생산량, 자체기사량, 윤리적 실천 의지로 개정했다.</p><p>정량 평가 저널리즘 품질요소는 가치성·중요성, 정확성·균형성, 전문성, 자체기사 생산에서 사회적 가치성, 보도의 공정성∙정확성∙객관성, 보도의 전문성, 기사 생산 체계의 적절성으로 변경했다. 정량 평가 윤리적 요소는 실천의지, 권익침해·저작권, 광고윤리, 선정성에서 기사윤리, 광고윤리, 선정성으로, 정량 평가 수용자요소는 이용자요소로 바꿨다.</p><p>한편 3기 뉴스제휴평가위원회는 이날의 회의를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다. 4기 뉴스제휴평가위원회는 오는 3월 출범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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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4666</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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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430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15/img_20190215175857_afeee33d.jpg</image>
            <pubDate>Fri, 15 Feb 2019 18:01:4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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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작성중) 수소전기차·수소에너지의 안전성, 얼마나 알고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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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15/img_20190215175857_afeee33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현대차 수소전기차 '넥쏘'. 사진/현대차</figcaption></figure><div></div></div><p>최근 정부가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을 발표하며 수소경제 선도국가로의 도약을 선언함에 따라, ‘궁극의 친환경차’인 ‘수소전기차’와 ‘수소에너지’에 대한 관심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p><p>미국, 유럽, 일본 등에서는 수소전기차와 수소에너지의 미래가치를 일찌감치 인지하고, 수소전기차와 수소충전소 보급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선진국들이 이미 10년 이상 수소충전소를 운영한 결과 별다른 안전사고가 없을 정도로 안전성이 확보된 것이다.</p><p>수소차에 대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해온 국내외 유수 기관들은 수소전기차와 수소에너지의 안전성에 대해 다음과 같이 평가했다. 수소전기차의 연료로 쓰이는 수소와 수소폭탄에 사용되는 중수소ㆍ삼중수소와는 다른 것이다.수소전기차는 극한의 안전테스트를 거쳐서 개발되며, 최적 설계를 통해 수소, 고전압, 전기안전성 부분의 안정 인증을 획득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15/img_20190215175936_b4bfd23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유럽 신차 안정석 평가 프로그램 '유로 NCAP'에서 최고 등급 별 다섯개 받은 넥쏘. 사진/현대차 </figcaption></figure><div></div></div><p>◆ 국내외 유수 기관들의 수소전기차 안전성 인정</p><p>현대차의 수소전기차 넥쏘가 유럽에서 2019 올해의 가장 안전한 SUV로 선정됐다. 유럽 신차 안정성 평가 프로그램인 ‘유로 NCAP’에서 최고 등급인 별 다섯 개를 받았으며, FCEV 중 최고 등급을 받은 것은 넥쏘가 처음이다. 넥쏘는 성인과 어린이 탑승자 안전성, 안전 보조 시스템, 교통 약자 안전성 등 네 가지 평가 부문의 종합 평가에서 골고루 우수한 성적을 받았다. </p><p>이에 더해 전방 충돌방지 보조와 차로 유지 보조 시스템 등 첨단 주행 안전 기술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p><p>국내외 유수 기관들로부터 수소전기차 안전성을 인정받고 있다.</p><p>수소전기차 넥쏘가 유럽에서 2019년 올해의 가장 안전한 SUV로 선정됐다. 유럽 신차 안정성 평가 프로그램인 '유로 NCAP'에서 최고 등급인 별 다섯개를 받았으며, FCEV 중 최고 등급을 받은 것은 넥쏘가 처음이다. 넥쏘는 성인과 어린이 탑승자 안전성, 안전 보조 시스템, 교통 약자 안전성 등 네 가지 평가 부문의 종합 평가에서 골고루 우수한 성적을 받았다. 전방 충돌방지 보조와 차로 유지 보조 시스템 등 첨단 주행 안전 기술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p><p>국토교통부 교통안전공단 주관 ‘2018 올해의 안전한 차’ 중형 SUV 부문 수상</p><p>현대차의 기술력이 집약된 친환경차 넥쏘는 중형 SUV 부문에서 총점 95.9점(1위)을 획득하며 '올해의 안전한 차'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밖에도 넥쏘는 친환경 차종 중 종합점수 1위를 기록해 ‘최우수 친환경차’, 전체 차종중 어린이안전성 점수 1위(8점 만점)를 기록해 ‘최우수 어린이보호’ 특별상까지 받아 3관왕에 올랐다.</p><p>현대차는 수소탱크 총격시험, 파열시험 등을 포함한 안전 인증시험을 실시하고, 기존 충돌시험 항목에 더해 수소밸브 부위 직접 충돌, 후진 시 수소탱크 하부 타격시험 및 화재 안전성 평가 등 악조건하의 수소탱크 안전성을 재차 점검했다.</p><p>또 전방 충돌 성능을 획기적으로 보강한 전방구조물 및 수소탱크 보호를 위한 차체 구조물 적용으로 차량 자체의 충돌안전성도 확보했다.</p><p>또한 초고장력 강판 적용으로 고강도 차체를 구현하고, 보행자와 충돌 시 후드를 자동으로 상승시켜 보행자에게 가해지는 충격을 최소화하는 ‘액티브 후드 시스템’을 적용해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했다.</p><p>이를 바탕으로 현대차 넥쏘는 정면, 측면 충돌 안전성 부문, 보행자보호 – 다리, ADAS 시스템 등에서 만점을 기록하며 높은 수준의 안전성을 인정받았다.</p><p>또한 미국 연료전지 관련 기관 BTI(Breakthrough Technologies Institute), 미국 캘리포니아주 연료전지 사업 관련 민·관합동기구인 CaFCP(California Fuel Cell Partnership), 유럽연합(EU) 산하 민·관 합동 수소연료전지 정부과제 운영기관인 FCH-JU 등 국제 기관에서 안전성이 입증되고 있다.</p><p>BTI에서는 수소연료전지차와 가솔린차의 연료 누출에 의한 화재 전파 실험 결과 수소연료전지차가 안전 면에서 더 우수하다는 결과를 내놓았다. 수소는 누출 부위에서 높은 불길이 치솟지만 연소 시간이 짧아 불길이 빨리 작아지는 반면 가솔린 차는 실내로 불이 옮겨 붙어 차량이 전소됐다.</p><p>또 CaFCP에서는 수소연료전지차가 도로 위의 다른 차량들만큼이나 안전하다고 밝히고 있다. CaFCP는 수소연료전지차에 있는 센서가 수소 누출을 감지 했을 경우 연료 탱크를 봉인하고 전력 계통과도 차단시킨다며 연료탱크도 일련의 극한 테스트 과정을 거쳤다고 설명하고 있다.</p><p>FCH-JU는 "수소가 다른 일반적인 연료 보다 더 위험하다고 제안할 증거가 없으며, (수소가) 더 안전하다는 몇몇 증거들도 있다"고 명시하고 있다.</p><p>한국산업안전공단 MSDS(Material Safty Data Sheet)와 미국화학공학회</p><p>DIPPR(Design Institute for Physical Property)는 가솔린, LPG, 도시가스, 수소 등 4개의 연료를 대상으로 한 종합적인 위험도 분석(자연발화온도, 독성, 불꽃온도, 연소속도 등) 결과 수소의 위험도가 가장 낮게 나타났다고 밝혔다.</p><p>수소전기차의 연료인 수소는 수소폭탄에 사용되는 중수소·삼중수소와 다르며, 자연상태에서는 수소가 중수소·삼중수소가 될 수 없다.</p><p>수소폭탄은 수소의 원자핵이 융합해 헬륨의 원자핵을 만들 때 방출되는 에너지를 파괴용으로 사용한 것이다. 연료전지에서 일어나는 수소와 산소의 전기 화학 반응과는 기술적으로도 연관성이 없다.</p><p>물론 수소 자체는 연소 속도가 빠르고 착화 온도가 낮은 에너지이다. 색깔과 냄새가 없어 별도의 센서가 없으면 누출 감지도 어려운 편이다.</p><p>하지만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는 기술이 수많은 시험 검증을 통해 마련 돼 있다. 또한 수소가 노출될 경우 공기보다 14배 가량 가볍기 때문에 가솔린, 디젤, LPG 처럼 특정 공간에 축적되지 않고 신속하게 공기 중으로 사라진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15/img_20190215180114_f7828b6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넥쏘 차량 13개 항목 안전테스트 결과. 사진/현대차 </figcaption></figure><div></div></div><p>현대차, 수소전기차 극한의 안전 테스트 통과</p><p>수소전기차는 내압용기(수소저장탱크)를 포함한 수소연료전지차의 최적 설계를 통해 수소, 고전압, 전기안전성 부문에서 안전 인증을 획득했다.</p><p>내압용기는 파열시험, 극한반복가압시험, 화염시험, 총격시험, 낙하시험 등 총 14개 항목에서, 차량은 정면·후방·측면충돌, 고전압안전성, 수소누출안전성 등 13개 항목에서 이미 인증을 받았다.</p><p>내압용기의 경우 운송 중 낙하에 의한 충격손상시험과 예리한 칼날 손상에 따른 복합재결함내구시험을 1만2000회씩 거쳤음. 화염시험에서는 화재 시 파열 없이 수소를 배출하는 검사를 통과했고, 관통시험에서는 총격 손상에 대한 보증을 받았다.</p><p>수소저장용기는 일반 LPG용기와 달리 합금 실린더에 실처럼 생긴 고강도 유리 섬유나 탄소 섬유를 감아서 만듬. 표면 두께만 약 10㎝에 달해 극한의 상황에서도 찢어질 뿐 결코 터지지 않는다.</p><p>특히 수소저장용기에 탑재된 센서는 주변 온도나 충격을 감지해 수소 방출을 차단하거나 외부로 내보냈다. 차량 화재로 일정 온도가 넘어가면 수소를 방출하게 되며 이 과정에서도 폭발이 아닌 소염(消焰)만 발생한다.</p><p>차량도 정면, 후방, 측면충돌 성능 시험을 통해 승객 안전이 검증됐음. 충돌 후 프레임, 탱크, 고압부품류 파손 및 수소 가스 누출 여부에 대한 확인도 이뤄졌음. 고전압 배터리의 물리, 화학, 열적 충격 시 발화 및 폭발 여부에 대한 테스트도 진행됐고, 수소가스 누출 시 감지 센서 및 차단 밸브의 정상 작동 여부도 수많은 테스트를 거쳤다.</p><p>현대차 관계자는 “탄화수소 계열의 연료보다 오히려 수소가 안전성을 확보하기에 용이한 측면이 많다”며 “수소가 우주에서 가장 가벼운 기체인 탓에 누출 후 축적되지 않고 곧바로 밖으로 확산된다”고 설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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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4300</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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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427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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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5 Feb 2019 16: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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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현대제철, 생산·기술 부문에 포스코 출신 안동일 사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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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15/img_20190215162001_4bebcad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안동일 현대제철 신임 사장. 사진/현대차그룹 </figcaption></figure><div></div></div><p>현대자동차그룹은 15일 현대제철 생산·기술 부문 담당사장 직책을 신설하고, 안동일 사장을 선임했다.</p><p>안동일 신임 사장은 포스코 광양제철소장, 포항제철소장 등을 역임한 제철 설비 및 생산분야 국내 최고 전문가이다.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현대제철의 당진제철소를 비롯해 생산, 연구개발, 기술품질, 특수강 부문 경쟁력을 한 단계 높이는 역할을 맡게 된다.</p><p>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최근 철강산업은 글로벌 경기 침체에 따른 수요 감소, 보호무역 기조 강화 등과 함께 중국 업체를 위시한 글로벌 철강사들 간의 경쟁이 격화되고 있는 추세”라며 “이번 인사는 철강산업을 둘러싼 경영환경을 극복하는 동시에 기업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한 차원이다”고 설명했다.</p><p>한편 향후 현대제철과 포스코는 글로벌 경쟁력 제고 및 철강산업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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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4272</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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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427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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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5 Feb 2019 16: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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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BMW 모토라드, 뉴 C 400 GT 출시…97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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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15/img_20190215164904_7bfdb90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BMW  모토라드 뉴 C 400 GT. 사진/BMW</figcaption></figure><div></div></div><p>BMW 그룹 코리아의 모터사이클 부문인 BMW 모토라드가 중형 스쿠터 뉴 C 400 GT를 국내 공식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p><p>뉴 C 400 GT는 도심, 장거리 주행에도 손색없는 승차감 등 BMW 모토라드 C 패밀리의 특징을 담고 있는 도심형 스쿠터다. 공기역학적 디자인의 트윈 LED 헤드램프를 기본 적용했으며, 통합형 방향 지시등을 결합한 매끄러운 디자인의 차체는 독보적인 스타일을 자랑한다.</p><p>C 400 X보다 높게 솟은 윈드스크린은 강한 바람과 악천후로부터 라이더를 보호하고, 두개의 글러브 박스와 시트 하단에 위치한 플렉스케이스는 추가적인 수납공간을 제공해 뛰어난 실용성을 자랑한다.</p><p>배기량 350cc의 단기통 엔진을 탑재한 뉴 C 400 GT는 7500rpm에서 최대출력 34마력을 발휘한다. 최고속도는 139km/h에서 전자적으로 제한되며, 정지상태에서 50km/h까지 도달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3.1초에 불과하다.</p><p>또 최적의 클러치 체결과 역동적인 응답성을 제공하는 무단변속기(CVT)와 진동을 최소화한 드라이브 트레인을 통해 최상의 승차감을 제공한다.</p><p>뉴 C 400 GT는 강철로 제작된 관형 스페이스 프레임을 적용했으며, 서스펜션과 댐핑은 전면의 텔레스코픽 포크와 후면에 위치한 두 개의 스프링 스트럿으로 구성됐다. 최적의 서스펜션 세팅을 통해 스포티한 주행 성능과 안락함을 동시에 제공한다.</p><p>또 뒷바퀴의 싱글 디스크 브레이크와 결합한 전면의 트윈 디스크 브레이크, 그리고 기본 장착된 ABS 시스템을 통해 뛰어난 제동 성능을 발휘한다. 여기에 ASC(차체 자세 제어 장치)가 미끄러운 노면에서 뒷바퀴가 헛도는 것을 방지해 안정성을 높여준다.</p><p>색상은 알파인 화이트와 문워크 그레이, 블랙스톰 메탈릭 등 3종으로 출시된다. 가격은 970만 원(부가가치세 포함)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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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4276</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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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426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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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5 Feb 2019 16: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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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KT 통신구 화재 보상기준 '연매출 30억미만 소상공인' 확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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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15/img_20190215155228_5e49330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인 더불어민주당 노웅래 의원과 상생보상협의체 관계자들이 15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KT 아현지사 화재에 따른 통신서비스장애 보상금을 연 매출 30억원 미만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지급하기로 하는 등의 보상안 합의 발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 </figcaption></figure><div></div></div><p>KT 아현국사 통신구 화재에 따른 통신서비스 장애 보상금 지급 대상이 연매출 30억원 미만 소상공인으로 확정됐다. 일부 업종은 연매출 50억원까지로 유동적이다.</p><p>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노웅래 위원장과 상생보상협의체는 15일 KT 아현지사 통신구 화재에 따른 통신 서비스 장애 보상금을 연 매출 30억원 미만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지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p><p>피해 보상 대상은 통신 서비스 장애가 발생한 서울 마포, 용산, 서대문, 은평 등의 KT 유선전화 또는 인터넷 가입자 가운데 주문전화 및 카드결제 장애로 불편을 겪은 소상공인이다.</p><p>여신전문금융법상 영세한 중소신용카드 가맹점에 해당하는 연 매출 30억원 미만 소상공인으로 하되, 도소매 등 일부 업종에 대해서는 연 매출 50억원 미만 도소매업도 포함되도록 했다.</p><p>보상 금액은 추정 피해액과 업종별 실제 평균 영업이익을 고려해 상생보상협의체에서 결정할 예정이다.</p><p>피해 신청 접수는 이날부터 다음달 15일까지 온라인 등을 통해 진행한다. 오는 22일부터는 피해 지역 내 주민센터에서 현장 접수도 한다.</p><p>이날 시민단체 참여연대는 "이번 합의는 정부와 국회의 적극적인 중재 노력과 KT의 전향적인 참여가 더해져 의미있는 결과로 도출됐다"며 "이번 상생보상안은 이후 발생하는 통신불통사태의 해결에도 바람직한 전례가 돼야한다"고 밝혔다.</p><p>또 "'연속 3시간 이상' 등 배상 범위를 지나치게 좁게 규정하고, 협의 절차나 방식을 담고 있지 않는 이동통신 이용약관의 전면 개정이 시급하다"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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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4268</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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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5 Feb 2019 15: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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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LGU+, 인기영화 무료상영·할인관 운영…매주 1편 무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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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15/img_20190215152940_c2e2a36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사진/LGU+</figcaption></figure><div></div></div><p>LG유플러스가 모바일 영상 플랫폼 ‘U+모바일tv’ 개편을 기념해 오는 28일까지 최신 인기영화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는 무료 상영관·할인관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p><p>지난달 28일 LG유플러스는 기존 'U+비디오포털'의 명칭을 'U+모바일tv'로 바꾸고 이용자가 더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하도록 새로운 이용자 인터페이스(UI) 및 고객 맞춤 추천 기능을 적용해 선보였다.</p><p>사용자 편의성을 개선하기 위해 ‘콘텐츠 이어보기’, ‘찜한 콘텐츠’ 메뉴를 첫 화면에 배치하고, 최신 시리즈물 전편 정주행이 가능하도록 ‘오프닝 건너뛰기’, ‘다음화 바로보기’ 기능 등을 추가했다. 또 고객 시청 기록과 ‘찜’ 등 고객의 관심·평가가 적용된 빅데이터와 요일·시간대 등 시청 경험을 종합 반영하는 고객 맞춤 추천 기능도 대폭 강화했다.</p><p>이를 기념해 매주 최신 인기 영화 1편을 엄선해 무료로 제공하는 무료 상영관과 매주 꾸준히 인기 있는 영화 중 5편을 30% 저렴하게 제공하는 할인관도 함께 운영한다.</p><p>무료 영화는 ▲창궐(15~21일), ▲상류사회(22~28일)다. 할인 영화는 15~21일까지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 노트북, 위대한 개츠비, 첨밀밀, 미 비포유 등 5편이며, 22일~28일까지 제공되는 리스트는 22일 자정에 업데이트될 예정이다.</p><p>또 U+모바일tv에서 출석체크 이벤트를 진행하여 유료 콘텐츠 시청 시 사용할 수 있는 상품권을 증정한다. 앱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출석체크 이벤트 배너를 클릭하고 이름과 연락처를 기재하면 응모된다.</p><p>이벤트 기간 동안 자주 출석할수록 혜택이 커진다. ▲5일 이상 출석한 이용자 중 3000명 ▲8일 이상 출석한 이용자 중 20명 ▲10일 이상 출석한 이용자 중 10명을 추첨해 각각 ▲10% 할인권 ▲1만원 할인권 ▲10만원 할인권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다음달 15일 문자메시지를 통해 개별 안내된다.</p><p>또 스토어에서 앱에 대한 평점과 후기를 남긴 이용자 중 4000명을 추첨해 U+모바일tv 1000원 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앱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참여하기 버튼을 누르면 스토어로 자동 연결되며, 평점과 함께 사용 후기와 이메일 주소를 남기면 된다. 당첨자는 다음달 20일 후기에 남긴 이메일 주소로 개별 안내된다.</p><p>주영준 LG유플러스 모바일서비스1담당은 “개편된 U+모바일tv 앱을 이용자가 직접 체험하고 느낄 수 있도록 콘텐츠 구매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더 많은 혜택을 통해 더 좋은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고민할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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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4264</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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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426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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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5 Feb 2019 15: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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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금호타이어, 전대진 신임 대표이사 선임…“경영정상화 위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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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15/img_20190215150907_64dd6f0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금호타이어 CI. 사진/금호타이어</figcaption></figure><div></div></div><p>금호타이어가 전대진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하고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p><p>15일 금호타이어는 전날 정기 이사회를 열어 전대진 대표이사 직무대행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 임명 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p><p>전 신임 대표는 1984년 금호타이어에 입사해 곡성공장장, 광주공장장, 생산기술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지난해 12월 6일 김종호 전 회장이 이사회에서 사의를 표한 뒤 약 2개월 동안 대표이사 직무대행을 맡았다.</p><p>금호타이어 관계자는 "순조로운 경영정상화 활동을 위해 이번 대표이사 선임을 결정했고 앞으로 노사 합의를 바탕으로 실적 개선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15/img_20190215150930_83faefa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전대진 금호타이어 신임 대표이사. 사진/금호타이어 </figcaption></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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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4260</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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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5 Feb 2019 10: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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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현대차, 매일 609km 주행해도 123년간 튼튼한 '수소연료탱크' 내구성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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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15/img_20190215100258_2264df9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19 어린이 안전짱 체험 박람회' 수소차 안전 체험 부스. 사진/현대차 </figcaption></figure><div></div></div><p>현대자동차가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안전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개최한 ‘2019 어린이 안전짱 체험 박람회’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수소전기차 안전 기술력을 공개하면서 주목받고 있다.</p><p>현대차가 수소전기차의 충돌 테스트 시험 차량과 테스트 장면, 수소연료탱크 안전도 시험 영상 등을 공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p><p>15일 현대차는 궁극의 미래 자동차인 수소전기차가 안전하다는 것을 어린이와 학부모가 실제 눈으로 보고 체험하는 기회를 주기 위해 이번 박람회에 특별 전시 부스를 마련했다고 밝혔다.</p><p>현대차는 이번 전시에서 가혹한 조건의 충돌 테스트를 거친 넥쏘 수소전기차 실물과 전면, 측면, 후면 충돌 테스트 영상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수소연료탱크의 내부 구조를 볼 수 있는 전시물 등도 마련했다.</p><p>전시된 넥쏘 수소전기차는 미국의 비영리 자동차 안전연구기관인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기준으로 실시한 측면 대차 충돌 테스트 차량이다. 이 테스트는 대형 픽업 트럭이 측면부를 시속 50km로 충돌하는 상황을 가정한 가장 가혹한 조건으로, 넥쏘는 승객 상해, 머리보호, 차량 변형에 있어 모두 GOOD 등급을 받았다.</p><p>앞서 현대차 넥쏘 수소전기차는 유럽의 신차 안전성 평가프로그램인 유로NCAP 테스트에서 최고등급인 별 다섯(★★★★★)을 차지하고, '2018년 신차안전도평가(KNCAP)에서 '중형 SUV 부문', '친환경차 부문', '어린이보호 부문' 최우수 3관왕을 수상했다.</p><p>이 같은 테스트 과정에서 수소 누출 등 안전과 관련한 문제가 전혀 발생하지 않았다. 현대차 수소전기차의 수소연료탱크는 설계단계부터 생산단계까지 철저한 검사를 통해 한국과 유럽 그리고 UN의 수소연료탱크 안전인증 법규를 충족시켜 안전성을 입증받은 바 있다.</p><p>현대차는 이밖에도 ▲파열시험 ▲낙하 충격시험 ▲화염시험 ▲내화학시험 ▲인공결함시험 ▲극한온도시험 ▲총탄시험 ▲수소가스충전반복시험 ▲가속응력시험 등을 포함한 다양한 수소연료탱크 안전 인증시험을 완료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인증시험 관련 사진도 함께 공개했다.</p><p>기존 양산차 개발 충돌시험 항목에 더해 수소밸브 부위 직접 충돌, 후진 시 수소연료탱크 하부 타격시험 및 화재 안전성 평가 등 악조건하의 수소연료탱크 안전성을 재차 점검했다. 전방 충돌 성능을 획기적으로 보강한 전방구조물 및 수소연료탱크 보호를 위한 차체 구조물 적용으로 테스트 기준 이상으로 충돌안전성을 높였다.</p><p>초고장력 강판 적용으로 고강도 차체를 구현하고, 보행자와 충돌 시 후드를 자동으로 상승시켜 보행자에게 가해지는 충격을 최소화하는 ‘액티브 후드 시스템’도 적용해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했다.</p><p>이를 바탕으로 현대자동차 넥쏘 수소전기차는 KNCAP기준 정면, 측면, 기둥측면 충돌 안전성 부문, 보행자 다리 보호 부문에서 만점을 기록하며 높은 수준의 안전성을 인정받았다.</p><p>한편 올해로 8회를 맞이하는 ‘어린이 안전짱 체험 박람회’는 2월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진행되며, 박람회는 분야별로 ▲교통안전 ▲재난안전 ▲소방안전 ▲생활안전 ▲수상안전 등 총 30여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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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4181</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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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398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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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4 Feb 2019 16: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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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넥슨, PC온라인 '어센던트 원' 정식 서비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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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14/img_20190214161756_e5cd9eb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어센던트원. 사진/넥슨</figcaption></figure><div></div></div><p>넥슨이 14일 데브캣 스튜디오가 개발한 PC온라인 신작 ‘어센던트 원(ASCENDANT ONE)’을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p><p>지난해 9월부터 약 4개월 간 얼리 액세스 프로그램으로 체험 서비스를 제공한 어센던트 원은 유저 의견 반영 및 밸런스 조정 작업 과정을 거쳐 완성도 높은 콘텐츠로 이날부터 본격 서비스에 돌입한다.</p><p>5대 5 팀 대전 MOBA 게임인 어센던트 원은 그리스 신화를 SF로 각색한 세계관을 바탕으로, 첫 여성 티탄 ‘레아’, 최강의 전사 ‘아킬레우스’를 포함한 개성 넘치는 26종의 ‘어센던트(캐릭터)’를 활용해 즐기는 전략 플레이가 특징이다.</p><p>밤과 낮이 구분되는 전장에서 박진감 넘치는 전투 경험을 선사하고, 색상 및 재질을 원하는 대로 변경 가능한 ‘커스터마이징’ 기능과 다른 플레이어들의 전투 장면을 지켜볼 수 있는 ‘관전 시스템’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한다.</p><p>넥슨은 다음달 13일까지 ‘최신 컴퓨터’, ‘고성능 그래픽카드’, ‘넥슨캐시’ 등 다양한 혜택을 지급하는 ‘아르테미스의 백발백중 룰렛’ 이벤트를 진행하고, ‘주말 버닝’, ‘완벽공략’, ‘SNS 공유’ 등 다채로운 ‘어센던트 원’ 출시 기념 이벤트를 통해 ‘경험치부스터’, ‘BP(배틀 포인트)’, ‘넥슨캐시’, ‘메두사 스킨’ 등 보상을 제공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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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3986</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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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396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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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4 Feb 2019 15: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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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기아차, 스팅어 알칸타라 에디션 출시…3880만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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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14/img_20190214151653_7b012a2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스팅어 알칸다라 에디션. 사진/기아차 </figcaption></figure><div></div></div><p>기아자동차가 스팅어 구입자 중 가장 많은 사람이 선택한 가솔린 2.0 터보 모델 ‘플래티넘’ 트림에 선호도가 가장 높은 알칸타라 소재 및 외장 디자인 차별화 요소를 기본화한 ‘알칸타라 에디션’을 14일 출시하고 본격 판매에 돌입했다.</p><p>기아차는 기어노브, 스티어링 휠, 콘솔 암레스트 등 운전자의 손길이 자주 닿는 곳에 알칸타라 소재를 기본 적용해 고급스러움과 세련미를 향상했다.</p><p>알칸타라는 머리카락 400분의 1 굵기의 초극세사 섬유로 만들어져 가벼우면서도 부드러운 고급 소재로 방수성이 좋고 오염이 잘되지 않으며 내구성이 뛰어나 럭셔리 자동차 브랜드 내장재에 많이 사용되는 인조가죽이다.</p><p>이어 기아차는 다크크롬 아웃사이드미러, 19인치 미쉐린 타이어·알로이 휠, 후드 가니쉬 등 외장 디자인을 차별화할 수 있는 주요 품목을 기본화해 고급스러움을 강화했다.</p><p>알칸타라 에디션을 출시하기 전 기아차는 고객에게 더 큰 가치를 제공하고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스팅어 공식 동호회와 기존 스팅어 출고 고객을 대상으로 커스터마이징 패키지와 선택사양에 대한 선호도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p><p>그 결과 커스터마이징 패키지에서는 알칸타라(약 30%)가, 선택사양에서는 퍼포먼스 UP(약 43%)이 고객이 선택한 최고 선호 사양으로 뽑혔다.</p><p>이에 따라 기아차는 판매 비중이 가장 높은 가솔린 2.0 터보 모델 플래티넘 트림에 조사 결과를 반영한 스페셜 트림 알칸타라 에디션을 출시했다.</p><p>스팅어 알칸타라 에디션의 가격은 3880만원이다.</p><p>기아차 관계자는 “구입자 대상 설문조사와 면밀한 검토를 거쳐 알칸타라 에디션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소통을 통해 진정한 프리미엄 세단으로서의 가치를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p>한편 기아차는 2월 중 스팅어 알칸다라 에디션을 출고하는 모든 고객에게 선글라스, 보스턴백, 스팅어 다이캐스트(1:38 비율), 카본 키링 등 스팅어 브랜드 컬렉션 4종을 제공할 예정이다.</p><p>이어 기아차는 3월14일까지 ▲스팅어 소유주 주변인에게 차량의 매력을 묻고 대답하는 ‘테스티모니얼 시리즈’ ▲스팅어 오너 30여명이 인터넷(블로그·카페·SNS)에 올라온 질문을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직접 답변하는 ‘#ASK스팅어’ 등 색다른 디지털 캠페인을 벌여 스팅어 홍보에 나선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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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3960</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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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394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14/img_20190214143903_a7fa0c00.jpg</image>
            <pubDate>Thu, 14 Feb 2019 14: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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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영상]넥슨 대작 '트라하', ‘토르’ 앞세워 4월 18일 출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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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14/img_20190214143903_a7fa0c0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박재민 넥슨 모바일사업본부장이 14일 서울 조선호텔에서 열린 트라하 출시 기자간담회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넥슨 </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N5ly_Hod7Pg"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div><p>넥슨은 모아이게임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할 신작 하이엔드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트라하(TRAHA)’의 출시 일정과 서비스 계획을 공개했다.</p><p>14일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트라하 기자간담회를 열고IP(지식재산권)의 한계를 벗어나 독창적인 시도를 바탕으로 제대로 된 MMORPG를 만들겠다는 개발 비전을 발표했다.</p><p>이찬 모아이게임즈 대표는 "트라하가 언리얼 엔진 4를 기반으로 PC 온라인게임 수준의 고품질 그래픽과 규모를 자랑하는 하이엔드 MMORPG를 지향하며, 모바일 환경의 한계에 타협하기 보단 기존에 경험하지 못한 최고 수준의 플레이 경험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p><p>사용자가 직접 고민과 선택을 통해 게임을 플레이하는 MMORPG의 본질을 확보하고, 정해진 동선에 따라 퀘스트를 진행하는 원패스 방식을 탈피해 유저가 구성하는 새로운 스토리를 제공한다. 또 재화 가치가 보존되는 주기별 업데이트를 목표로 한다.</p><p>트라하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도 소개됐다. 트라하는 필드 몬스터, 자연, 건물 등 모든 부분에서 사실적인 하이퀄리티 그래픽을 체험할 수 있도록 고사양 최적화에 집중했다.</p><p>또 전투 상황에 따라 자유롭게 클래스 전환이 가능한 ‘인피니티 클래스’ 시스템을 통해 캐릭터의 클래스가 한 번 더 확장되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며 ‘서버통합 경매장’ 등 메가 오픈필드 중심의 커뮤니티를 중점적으로 설계했다.</p><p>이날 현장에서는 그동안 베일에 쌓여 있던 트라하 공식 홍보모델이 영상을 통해 깜짝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영상에는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끈 히어로 영화 ‘어벤저스’ 에서 ‘토르’로 활약한 유명 헐리우드 배우 ‘크리스 햄스워스’가 강렬하게 등장, 수많은 모험을 경험한 영웅이 세상에 없던 '트라하'라는 미지의 세계를 발견해 모험을 떠나는 내용을 담고 있다.</p><p>이어 최성욱 넥슨 모바일 사업부본부장이 진성 이용자를 위한 프리미엄 서비스 도입과 함께 ‘자유도’, ‘분배’를 핵심 키워드로 하는 트라하만의 비즈니스 모델을 공개했다. 최 부본부장은 비즈니스 모델에서도 다양한 방법으로 이용자와 소통하고 오랫동안 즐길 수 있는 게임을 만들겠다는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p><p>박재민 넥슨 모바일사업본부장은 “기존 게임들과 추구하는 방향이 전혀 다른 트라하는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넥슨다운 시도의 연장선으로, 모아이게임즈와 넥슨이 함께 만들어나갈 새로운 브랜드”라며 “독창적인 IP를 바탕으로 하이퀄리티 그래픽과 차별화된 콘텐츠를 통해 최고 수준의 플레이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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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3949</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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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394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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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4 Feb 2019 14: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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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LGU+, CJ헬로 지분 8천억에 인수…CJ ENM과 주식매매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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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14/img_20190214141545_64dd442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LG유플러스 용산 사옥. 사진/LGU+</figcaption></figure><div></div></div><p>LG유플러스는 14일 이사회를 열어 CJ ENM이 보유한 케이블TV업체 CJ헬로 지분을 인수하는 안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p><p>CJ ENM이 보유하고 있는 CJ헬로 지분 53.92% 중 50% + 1주를 8000억원에 인수하는 조건이다. LG유플러스는 이날 이사회 의결에 이어 CJ ENM과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했다.</p><p>이후 LG유플러스는 전기통신사업법, 방송법, 공정거래법 등 관련 법에 따라 30일 이내에 정부에 인허가 서류를 제출할 계획이며, 정부의 인허가를 득하면 CJ헬로의 최대주주 지위를 확보하게 된다.</p><p>CJ헬로는 지난해 4분기 기준 420만여명의 케이블TV 가입자, 78만여명의 초고속인터넷 가입자, 79만여명의 알뜰폰 가입자를 보유하고 있다.</p><p>LG유플러스는 CJ헬로 지분인수와 시너지 발굴을 통해 급변하는 유료방송시장의 경쟁력을 확보하는 동시에 본격화되는 5G 시대를 선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p><p>이를 위해 기존 방송서비스와 5G를 기반으로 한 AR·VR 서비스에 AI·IoT 등의 서비스를 접목한 다양한 융합서비스를 제공해 국민 삶의 질을 제고해 나갈 계획이다.</p><p>또한 이번 인수를 통해 방송통신 산업 관련 다양한 사업자와의 상생협업을 지속해 선순환적 생태계 구축에 기여하고, 방송의 공공성과 보편성, 다양성, 지역성 등의 공익적 가치를 유지하고 제고시킬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p><p>이혁주 LG유플러스 CFO 부사장은 “CJ헬로 지분 인수를 통해 방송통신 융합을 선도할 수 있는 역할을 담당하고 정체되어 있는 방송통신 시장의 서비스 경쟁을 촉진해 본격화되는 5G 시대를 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p><p>이어 “이번 지분인수는 국내 유료방송시장의 질적 성장을 위한 첫 단추가 될 것”이라며 ”방송통신 융합 시너지를 통해 새로운 성장의 모멘텀을 유발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p><p>한편 CJ ENM은 이번 지분 매각을 통해 프리미엄 IP 확대 등 콘텐츠 사업 강화, 디지털 및 미디어 커머스 사업 확대, 글로벌 성장 동력 확보 등 미래성장에 투자한다는 계획이다.</p><p>CJ ENM 관계자는 “방송통신시장의 트렌드가 M&amp;A를 통한 대형화, 글로벌을 대상으로 한 인터넷 플랫폼 강화로 변화하고 있어 선택과 집중을 통해 글로벌 지향 콘텐츠 경쟁력 강화에 주력할 계획”이라며 "글로벌 탑-티어(TOP-Tier) 융복합 콘텐츠 커머스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투자에 나설 계획”이라고 설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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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3942</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380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14/img_20190214093037_c9148f34.jpg</image>
            <pubDate>Thu, 14 Feb 2019 09: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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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NHN엔터, 사상 첫 매출 1조 돌파…영업익 97.9% 증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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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14/img_20190214093037_c9148f3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경기 판교에 위치한 NHN엔터 사옥. 사진/NHN엔터 </figcaption></figure><div></div></div><p>NHN엔터테인먼트가 페이코 등 비게임 사업에 투자한 결실을 맺으며 지난해 사상 처음으로 매출 1조원을 돌파했다. 영업이익도 상승세를 기록하며 전년 보다 97.9% 증가했다.</p><p>NHN엔터는 지난해 전년 대비 41.0% 증가한 1조2821억원의 매출과 97.9% 오른 687억원의 영업이익, 1165.3% 상승한 1105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나타냈다고 14일 공시했다. 지난해 기존 게임사업의 체질 개선과 신사업의 확대로 인해 지난 2013년 8월 분할 이후 연간 기준으로 사상 첫 매출액 1조를 돌파했고, 영업이익 역시 꾸준히 상승하는 추세다.</p><p>4분기 매출은 3858억원, 영업이익은 167억원, 당기순손실 44억원을 기록했다. 4분기 매출을 부문별로 살펴보면 게임 매출의 경우 일본의 '요괴워치 푸니푸니'와 '컴파스'의 지속적인 매출 증가와 '크루세이더 퀘스트'의 콜라보 업데이트가 더해져 전 분기 대비 6.9% 증가한 1151억원을 기록했다.</p><p>게임 부문 중 모바일 게임과 PC 온라인 게임의 비중은 각각 67%, 33%로 분할 이후 지속적으로 추진 중인 모바일 게임 전문사로 체질 개선 작업도 순조롭게 진행되는 모습이다.</p><p>비게임 매출은 전 분기 대비 17.1% 증가한 2707억원을 기록했다. 이 가운데 페이코와 NHN한국사이버결제, 인크로스 등 주요 법인의 실적 개선으로, 결제와 광고 사업 매출이 전 분기 대비 9.5% 증가한 1449억원으로 집계됐고, 에이컴메이트의 계절적 성수기 효과가 반영된 커머스 매출은 전 분기 대비 26.1% 상승한 515억원을 기록했다.</p><p>엔터테인먼트 매출은 벅스의 실적 개선과 신규 계열사인 여행박사 및 위즈덤하우스의 연결 편입 효과로 전 분기 대비 27.2% 증가한 468억원을 기록했고, 기술 사업의 경우, PNP시큐어의 계절적 성수기 영향으로 전 분기 대비 29.6% 상승한 275억원의 매출을 올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14/img_20190214093108_4103669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NHN엔터 분기 및 연간 실적. 사진/NHN엔터 </figcaption></figure><div></div></div><p>신사업의 핵심인 페이코(PAYCO)는 기존의 간편결제 서비스를 넘어 올해에는 ‘간편 금융 플랫폼’으로 한 단계 도약하겠다는 청사진을 밝혔다. 이를 위해 더욱 세밀하게 타겟팅된 대출 서비스를 포함, 페이코 포인트를 활용한 일본 및 주요 동남아 국가의 해외결제는 물론 카드 추천과 보험 채널링, 해외송금까지 다양한 금융 서비스로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p><p>또 지난해까지 온라인 가맹점을 통한 거래가 주를 이뤘다면, 올해는 오프라인 결제가 성장하는 해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대학교를 중심으로 확대하고 있는 키오스크 기반결제, 제로페이를 통한 중소상공인 대상 결제는 물론 삼성페이의 MST 기능과 연계한 페이코-삼성페이 결제 등 다양한 결제 수단을 통해 오프라인 거래가 점차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다.</p><p>정우진 NHN엔터 정우진 대표는 “기해년 새해에는 닌텐도, 라인과 협력해 제작 중인 '닥터 마리오 월드'와 코미코의 인기 웹툰 IP를 활용한 '미이라사육법'을 필두로 글로벌 IP에 기반한 다양한 신작 들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빠르게 변화하는 모바일 게임 환경과 금융 플랫폼 서비스 변화에 NHN만의 장점을 살려, 지속적인 사업 확장에 회사의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을 강조했다.</p><p>한편 NHN엔터는 오는 3월29일 예정된 정기주주총회를 통해 사명을 ‘NHN’으로 변경할 예정이다. 한국 IT산업에서 NHN이 갖는 의미와 가치를 계승하고, IT 기술기업으로 한 단계 도약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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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3809</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379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14/img_20190214085350_b67b9bd4.jpg</image>
            <pubDate>Thu, 14 Feb 2019 08: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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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카카오, 작년 최대 매출에도 영업익 '반토막'…4분기는 88% 감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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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14/img_20190214085350_b67b9bd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카카오 CI. 사진/카카오</figcaption></figure><div></div></div><p>카카오가 지난해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음에도, 신사업 투자, 인건비, 지급수수료 등 비용 증가로 영업이익은 반토막이 났다. 심지어 지난해 4분기에는 88% 감소했다.</p><p>카카오는 지난해 연결 매출 2조4167억원을 달성하며 역대 최고 매출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전년 보다 23% 증가한 수치다. 반면 영업이익은 730억원으로 전년 대비 56% 감소했다. 계열사 등의 신사업 투자가 확대되고, 인건비, 지급수수료 등 비용이 늘어낫 탓이다.</p><p>4분기 연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4% 증가한 6731억원을 기록했다. 하지만 각종 서비스의 매출 및 거래액 증가에 따른 지급 수수료 증가, 연말 상여금 지급, 신사업 확장을 위한 마케팅 비용 증가 영향으로 6688억원의 연결 영업비용이 발생했다. 그 결과 4분기 영업이익은 전 분기 대비 86% 감소, 전년 동기 대비 88% 감소한 43억원으로 집계됐다.</p><p>4분기 사업별 매출을 살펴보면, 광고 플랫폼 매출은 연말 성수기 효과와 플러스친구, 알림톡 등 카카오톡 기반 메시지 광고의 견조한 성장에 힘입어 전분기 대비 9%, 전년 동기 대비 14% 증가한 1817억원을 기록했다.</p><p>콘텐츠 플랫폼 매출은 전분기 대비 3%, 전년 동기 대비 18% 증가한 3144억원이다. 뮤직 콘텐츠 매출은 멜론의 신규 가입자 증가세가 지속되면서 전분기 대비 3%, 전년 동기 대비 9% 성장한 1401억원으로 집계됐다. 게임 콘텐츠 매출은 전 분기 대비 소폭, 전년동기 대비 13% 상승한 1003억원이다. 웹툰 웹소설 등 기타 유료 콘텐츠 매출은 전 분기 대비 4% 성장한 739억원을 기록했다. 카카오페이지와 픽코마의 성장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로는 55% 증가한 수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14/img_20190214085433_a92cb72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카카오 연간 및 4분기 실적. 사진/카카오</figcaption></figure><div></div></div><p>기타 매출은 연말 성수기 효과로 큰 폭 성장해 전분기 대비 41%, 전년 동기 대비 48% 증가한 1770억원을 기록했다. 선물하기, 메이커스 등 커머스의 거래액 증가와 모빌리티, 페이의 매출액 성장이 주효했다.</p><p>카카오는 지난해 주요 서비스인 카카오톡의 UX 개편, 서랍, 라이브톡, #탭 출시 등을 통해 이용자 편의성을 높였고, 오픈채팅을 고도화해 전체 수발신 메시지 증가를 이끌었다. 빅데이터 기반의 광고 플랫폼 카카오모먼트는 끊임없는 고도화 작업을 대부분의 광고 상품에 적용돼 유의미한 성과를 도출했다.</p><p>또 이용자들의 행동 패턴을 바탕으로 가장 적합한 내용을 실시간으로 노출하는 AI 기반 알고리즘을 개발하고, 이용자가 선호하는 브랜드를 쉽게 발견해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준비해왔다. 이러한 노력 끝에 선보일 신규 광고 모델은2분기 카카오톡 이용자를 대상으로 본격 도입될 예정이다.</p><p>또한 B2B분야에서 새로운 사업 기회를 만들어 나간다. 이를 위해 내부 서비스와 일부 파트너에게 시범 적용돼 있던 카카오톡 기반 비즈니스 솔루션을 다양한 사업자들에게 정식 제공한다. 대화방 내에서 간편하게 결제가 가능해지며, 고객 유치부터 판매, 상담, CS 등 비즈니스에 필요한 기술과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p><p>게임, 영상, 웹툰 등 콘텐츠를 필두로 글로벌 진출도 본격화한다. 게임은 해외 유명 IP와 콜라보레이션, 캐주얼 게임에 대한 전략적 투자 등을 통해 모바일 해외 매출과 이용자를 확보한다. 카카오M은 확보한 한류 스타 배우군과 작가, 감독 등과 함께 드라마를 비롯한 디지털 영상 콘텐츠 제작을 시작한다. 카카오페이지는 작년 말 인수한 인도네시아 1위 유료 콘텐츠 플랫폼 ‘네오바자르’를 통해 동남아 시장까지 유통 생태계를 확대한다. 이와 함께 카카오페이는 일본에서 환전 없이 오프라인 결제가 가능한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이며, 블록체인은 자체 개발한 글로벌 플랫폼 ‘클레이튼’의 메인넷을 상반기에 선보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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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3797</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3582</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14/201902141755415641.jpg</image>
            <pubDate>Wed, 13 Feb 2019 18: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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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르포]아직도 출장가니?, 모바일 도킹 업무…SKT, 5G 스마트오피스 가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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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13/img_20190213181820_16f645d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SKT 직원들이 AR글라스를 착용하고 리얼 텔레프리즌스로 가상공간에서 회의를 하고 있다. 사진/SKT</figcaption></figure><div></div></div><p>SK텔레콤에 근무하는 류희정 매니저는 출근 시 회사 로비 보안 게이트에서 사원증을 꺼내지 않고, 안면인식이 되는 모니터로 본인 확인을 한 뒤 통과한다. 사무실로 들어서면 그날 이용 가능한 사무 좌석을 대형 스크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원하는 좌석을 예약한 뒤, 자신의 스마트폰을 컴퓨터와 연결하면 전날 보던 업무를 그대로 볼 수 있다. 또 류 매니저는 파리, 미국 등 해외 지사에 있는 현지 직원들과도 가상현실(AR)을 통한 회의를 진행할 수 있어, 굳이 출장을 갈 필요가 없다.</p><p>SK텔레콤이 13일 공개한 5G 기반 스마트오피스는 이와 같은 업무 환경이 만들 효과적인 미래상을 구현했다. 서울 종로구 소재 센트로폴리스 빌딩에 구축한 이 스마트오피스는 5G 워킹스루(Walking-through) 시스템, 가상데스크톱환경(VDI) 도킹시스템, 리얼 텔레프리즌스 등 SK텔레콤이 개발한 스마트오피스 솔루션을 도입해 만들어졌다.</p><p>5G워킹스루 시스템은 영상분석과 AI 딥러닝 기술을 통해 카메라가 얼굴을 인식해 출입증이나 지문인식없이 출입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AI가 얼굴의 피부톤, 골격, 머리카락 등 약 3000개의 특징을 찾아내 출입이 가능한 인물인지 확인한다. 인식 민감도가 높아 사무실 입구에서도 엘리베이터에서 내려 고개만 돌려도 사각지대없이 빠르게 얼굴을 인식하고 출입문이 열린다.</p><p>VDI 도킹 시스템은 개인 노트북이나 PC 없이도 도킹 패드에 스마트폰만 꽂으면 가상 데스크톱 환경(VDI)과 즉시 연동돼 업무를 볼 수 있는 시스템이다. 클라우드에서 개인화된 가상 데스크톱을 불러와 PC처럼 사용할 수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13/img_20190213181845_84e69fc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SKT 직원들이 5G 워킹스루 시스템을 통해 출입증이나 지문인식 없이 사무실에 출입하고 있다. 사진/SKT</figcaption></figure><div></div></div><p>리얼 텔레프리즌스는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을 융합해 원거리에 있는 회의 참가자들이 동시 접속해 실제 같은 방에 모여 있는 느낌으로 회의를 진행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마치 영화 '킹스맨'의 원탁회의 장면처럼 홀로그램 기반의 영상 회의를 할 수 있는 것이다. AR 글라스를 통해 가상공간에서 대용량 영상자료를 함께 보거나 3D 설계도면을 펼쳐서 회의할 수 있다.</p><p>SK텔레콤은 이와 같은 스마트오피스 환경으로 직원들의 업무 효율성과 '워라밸(Work &amp; Life Balance)’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SK텔레콤이 스마트오피스에 근무하는 직원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워라밸 만족도가 높아졌다는 반응이 80%, 집중도가 높아졌다는 반응이 68%가량 됐다. 또 출장 횟수가 기존보다 28% 줄었고 종이사용량도 44%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p><p>최낙훈 SK텔레콤 5GX IoT·데이터 그룹장은 “5G 스마트오피스가 확대되면 시장 변화에 기민하게 대응해야 하는 정보, 의료, IT서비스, 교육 등 지식 집약적 산업의 종사자들의 업무 생산성을 끌어올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p><p>회사는 지난해 12월 경기도 안산에 5G 기반 스마트 팩토리를 선보인데 이어 스마트 오피스를 공개하며 5G 관련 기업간 거래(B2B) 사업 모델을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SK텔레콤이 스마트 팩토리나 오피스에 주력하는 이유는 5G 통신의 새로운 수익 모델이 B2B에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p><p>최 그룹장은 "이와 같은 스마트오피스의 사업 모델 구체화는 논의 중에 있으며, B2B 사업 모델로 공유오피스업체와 연결, 솔루션으로서 클라우드 제품과 연결 등 여러 가능성을 열어두고 고민하고 있다"고 설명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13/img_20190213181908_0a9b0f8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SKT 직원들이 5G VDI 도킹 시스템을 이용하고 있다. 사진/SKT</figcaption></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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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3582</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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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358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13/img_20190213184031_21d70cbc.jpg</image>
            <pubDate>Wed, 13 Feb 2019 18: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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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컨콜] 넷마블 “넥슨이 보유한 IP·개발 역량 합치면 시너지 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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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13/img_20190213184031_21d70cb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넷마블 CI. 사진/넷마블 </figcaption></figure><div></div></div><p>넷마블이 넥슨 인수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보였다. 권영식 넷마블 대표는 13일 지난해 4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넥슨이 보유한 게임과 IP, 개발 역량을 높이 보고 있다"면서 "넷마블이 보유하고 있는 모바일 게임 사업 역량과 글로벌 퍼블리싱 역량이 결합하면 좋은 시너지가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p><p>이날 컨퍼런스콜에서 서장원 넷마블 경영전략담당 부사장은 "넥슨 인수를 약 두 달 전에 검토했고, 한 달 전 인수 참여를 결정했다"며 "인수 자금은 자체 현금과 재무적 투자자 유치, 일부 차입만으로 가능할 것으로 본다. 정확한 금액 규모와 컨소시엄 멤버, 지분율이나 인수 대상이 NXC가 될지 넥슨 재팬이 될지에 대해서는 확인해줄 수 없다"고 설명했다.</p><p>앞서 넷마블은 넥슨 인수 참여를 공식화하고 국내 자본 중심으로 컨소시엄을 형성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예비 입찰일은 이달 21일이다.</p><p>넷마블은 올해 1분기부터 오랜 기간 준비해온 기대작을 출시할 예정이다.</p><p>오는 3월말 ▲‘요괴워치 메달워즈’ 일본 출시를 시작으로, 2분기에 ▲‘킹오브파이터즈 올스타’ 국내 출시 ▲‘일곱 개의 대죄’ 일본 출시 ▲‘A3 : 스틸 얼라이브’ 국내 출시 ▲‘세븐나이츠2’ 국내 출시 ▲’BTS월드‘ 글로벌 출시 등이 예정돼 있다.</p><p>BTS월드는 BTS멤버의 실사와 영상이 등장하는 시네마틱 육성 게임이다. 서 부사장은 "캐릭터와의 교감을 높일 수 있는 장치를 위한 추가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며 "육성게임과 스토리텔링 게임 중심의 수익모델을 적용한다"고 설명했다.</p><p>일곱 개의 대죄도 야심작이다. 권 대표는 “개발이 거의 마무리된 상황으로 오랜 기간 많은 인력을 투입한 대작 프로젝트”라며 “일본시장에 진출할 때도 대작에 맞는 마케팅비를 투입한다. 일본 최상위권을 목표로 출시를 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p><p>요괴워치 메달워즈는 캐주얼 이용자를 대상으로 출시 전 고객 커뮤니케이션을 확대하면서 출시 시점에 규모 있는 마케팅을 진행할 방침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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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3583</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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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352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13/img_20190213154119_9f246106.jpg</image>
            <pubDate>Wed, 13 Feb 2019 16: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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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넥슨, 모바일 RPG '다크어벤저 크로스' 일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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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13/img_20190213154119_9f24610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넥슨 다크어벤저3 일본어 버전. 사진/넥슨</figcaption></figure><div></div></div></div><p>넥슨이 불리언게임즈에서 개발한 모바일 액션 RPG(역할수행게임) ‘다크어벤저 크로스(Dark Avenger X)’를 일본 애플 앱스토어 및 구글 플레이 스토어를 통해 13일 출시했다.</p><p>다크어벤저 크로스는 국내 및 글로벌 서비스 중인 ‘다크어벤저3’의 일본 버전으로, 화려한 액션 연출과 몰입감 높은 스토리, 세분된 커스터마이징 등을 모바일 플랫폼에 구현한 게임이다.</p><p>넥슨은 일본 이용자 성향에 맞춰 대화 장면 내 캐릭터 디자인을 2D로 제작했으며, 플레이 캐릭터를 스토리 내 나이, 성격에 맞게 바꾸는 등 현지화 작업을 진행했다. 일본 이용자들에게 인기가 많은 외형으로 제작한 궁수 직업군을 추가했다.</p><p>또 ‘복수자의 기억’, ‘조각의 기억’ 등 서브 시나리오 콘텐츠를 도입하여 이용자들이 주인공들의 숨겨진 배경과 이야기들을 알아가며 스토리에 대한 깊은 몰입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p><p>한편 지난해 12월18일부터 ‘다크어벤저 크로스’ 사전등록을 진행했으며, 25만 명 이상 사전등록 달성을 기념하여 모든 사전등록 이용자에게 ‘스페셜 의상 아바타’, ‘무기·방어구 티켓’ 10개를 지급한다. 또한 공식 트위터 이벤트 게시물의 공유 횟수에 따라 보상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p><p>박재민 넥슨 모바일사업본부장은 “현지화 작업에 공을 들인 만큼 ‘다크어벤저 크로스’가 일본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일본 이용자들이 보내준 높은 관심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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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3525</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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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354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13/img_20190213161338_15da2156.jpg</image>
            <pubDate>Wed, 13 Feb 2019 16: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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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넷마블, 작년 매출 2조 돌파로 2년 연속 2조대 …해외매출 비중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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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13/img_20190213161338_15da215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넷마블 4분기 및 연간 실적. 사진/넷마블 </figcaption></figure><div></div></div><p>넷마블이 2년 연속 연간매출 2조원을 돌파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해외매출 비중이 2016년 보다 두배가량 늘어나면서 글로벌 게임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p><p>13일 넷마블은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4871억원, 영업이익 38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넷마블은 지난해 연간 기준으로 매출 2조213억원, 영업이익 2417억원의 실적을 올렸다.</p><p>지난 4분기 매출(4871억원)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20.9%, 전 분기 보다 7.4% 감소했고, 영업이익(380억원)은 전년 동기 대비 59.0%, 전 분기 보다 43.5% 줄었다. 지난해 연 매출은 전년 대비 16.6%, 영업이익은 52.6% 감소했다.</p><p>4분기 매출 중 해외매출 비중은 68%(3327억원)를 기록했다. ‘리니지2 레볼루션'을 비롯해 ‘마블 퓨쳐파이트', ‘마블 콘테스트 오브 챔피언즈(Kabam)’, ‘쿠키잼(Jam City)’ 등이 북미, 일본 시장에서 꾸준한 성과를 냈다.</p><p>연간 기준 해외매출은 2016년 7573억원, 2017년 1조3181억원에 이어 지난해에도 전체 매출의 70%에 달하는 1조4117억원을 기록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했다.</p><p>권영식 넷마블 대표는 “지난해 출시 기대작 대부분이 1년 이상 지연되면서 2018년도 연간 실적에 영향이 매우 컸다”며 “출시 지연된 기대작들이 올 2분기부터 본격적으로 출시를 예정하고 있어 올해는 좋은 성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p>한편 넷마블이 이날 열린 4분기 컨퍼런스콜에서 "넥슨 인수자금은 자체 현금과 재무적 투자자 유치, 일부 차입으로 가능할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혀 넥슨 인수의향을 재확인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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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3540</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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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349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13/img_20190213142347_5aca3c63.jpg</image>
            <pubDate>Wed, 13 Feb 2019 14: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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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현대·기아차, 인재선발 '직무중심 상시공채'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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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13/img_20190213142347_5aca3c6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사진/현대차그룹</figcaption></figure><div></div></div><p>현대·기아자동차가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등으로 대표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회사의 미래를 이끌어갈 신입사원 채용방식을 혁신적으로 바꾼다.</p><p>현대·기아차는 올해부터 대졸 신입사원 채용을 본사 인사부문이 관리하는 ‘정기 공개채용’에서 각 현업부문이 필요한 인재를 직접 선발하는 직무중심의 ‘상시 공개채용’ 방식으로 전환한다고 13일 밝혔다.</p><p>이는 상하반기 각 1회씩 연 2회 고정된 시점에 채용하는 기존방식으로는 제조업과 ICT기술이 융복합하는 미래 산업환경에 맞는 융합형 인재를 적기에 확보하기 어렵다는 판단 때문이다.</p><p>기존 정기공채 방식은 향후 필요인력 규모를 사전에 예상해 정해진 시점에 모든 부문의 신입사원을 일괄 채용하기 때문에 실제로 신입사원이 배치될 시점에는 경영환경 변화로 현재상황에 맞는 인력을 확보하기가 어렵고 인력부족 등의 문제가 불가피했다.</p><p>그러나 상시 공개채용은 각 부문별로 인력이 필요한 시점에 연중 상시로 진행되기 때문에 이러한 문제를 최소화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p><p>또한 지원자 입장에서도 관심 있는 직무를 중심으로 필요역량을 쌓으면서 연중 상시로 지원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p><p>연 2회에 불과한 기존 정기공채 방식에서는 한번 취업에 성공하지 못하면 6개월을 기다리거나 졸업을 유예하는 등의 문제들이 있었다.</p><p>상시 공개채용 방식에서는 각 부문이 특정 직무(분야)의 인력이 필요한 시점에 채용공고에서부터 전형, 선발 등 모든 채용과정을 직접 진행한다.</p><p>현업부문이 직접 채용을 진행하기 때문에 기존 정기공채 대비 지원자가 입사 후 일하게 될 직무에 대한 세부정보와 필요한 역량을 채용공고를 통해 더욱 상세하게 공개할 수 있다.</p><p>또한 각 부문은 채용하는 직무에 적합한 인재를 선발하기 위해 해당 부문만의 차별화된 채용방법과 전형과정을 수립해 채용을 진행하고, 채용공고를 통해 공개한 필요 직무역량을 갖추었는지 여부를 중심으로 인재를 선발한다.</p><p>이러한 변화를 통해 지원자들은 희망하는 직무와 상관없는 불필요한 ‘스펙(SPEC)’을 쌓는 대신 본인이 하고 싶은 일과 분야를 정하고 그 분야에 필요한 역량을 갖추는데 집중할 수 있다.</p><p>현대·기아차 관계자는 “현재의 산업환경에서는 인문학과 자연과학, 공학 등 다양한 전공으로부터의 지식을 두루 갖춘 융합형 인재가 요구된다”며 “각 부문별로 필요로 하는 융합형 인재 형태는 다를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앞으로 부문별 채용공고를 통해 요구하는 역량을 상세하게 공개할 것”이라고 말했다.</p><p>한편 현대차와 기아차는 인력채용 외에도 조직변경과 인력관리 등도 각 부문이 자율적으로 실행하고 의사결정을 하도록 해 경영환경 변화에 따른 대응력을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p><p>이에 따라 기존 인사부문은 현업부문의 채용∙인사업무를 지원하는 것은 물론 강한 실행력을 갖춘 민첩한 조직체계 구축과 일하는 방식의 혁신적인 개선 등 전사 차원의 조직체계와 조직문화 변화에 집중한다.</p><p>현대·기아차 관계자는 “4차 산업혁명시대에는 ICT기반의 융합기술과 새로운 서비스가 쏟아지고 있으며, 이러한 시장환경에서는 변화에 얼마나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가가 조직의 미래를 결정한다”며 “기존 정기공채 방식으로는 적시에 적합한 인재확보에 한계가 있어 연중 상시공채로 전환했다”고 채용방식 변화의 이유를 설명했다.</p><p>또 “상시공채를 정착시켜 회사와 지원자 모두 윈윈할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p><p>한편 현대자동차는 지난달 말부터 연구개발본부(R&amp;D) ‘수소전기차’와 ‘상용차개발’ 분야를 시작으로 신입 및 경력사원을 상시 공개채용으로 선발하고 있으며, 앞으로 현대차와 기아차의 각 부문별 상시공채가 지속적으로 이어질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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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3491</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339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13/img_20190213093145_33233c4b.jpg</image>
            <pubDate>Wed, 13 Feb 2019 09: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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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위메이드, 영업손실 393억 적자전환…'미르' 로열티 회수 '아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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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13/img_20190213093145_33233c4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위메이드 CI. 사진/위메이드</figcaption></figure><div></div></div><p>위메이트엔터테인먼트가 소송 등으로 인해 로열티 매출 회수가 안된 탓으로 영업손실 393억원을 기록하며 적자전환했다.</p><p>위메이드는 국제회계기준(K-IFRS)적용 연결 재무제표 기준 2018년 연간 매출액은 전년 대비 약 16% 증가한 약 1,271억원, 영업손실 약 362억원, 당기순손실 약 485억원으로 집계됐다고 13일 공시했다.</p><p>4분기 실적은 매출액 약 324억원, 영업손실 약 393억원을 각각 기록했다.</p><p>지난해 '미르의 전설' IP(지식재산권) 사업의 확장으로 전년 대비 매출이 상승했으나, 라이센스 게임 매출채권 일회성 대손충당금 설정으로 인해 영업손실이 발생했다.</p><p>매출채권 일회성 대손충당금은 소송 등으로 인해 로열티 매출 회수가 되지 않은 것으로, 적절한 법적인 조치와 사업적 협상을 병행하고 있어 충분히 회수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13/img_20190213093213_8000c30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위메이드 실적. 사진/위메이드</figcaption></figure><div></div></div><p>올해 위메이드는 ▲신작 모바일게임 '미르4', '미르M', '미르W' 출시 ▲'미르의 전설' IP 사업 확장 등 IP를 활용한 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p><p>또한 오는 21일 '이카루스M'의 일본 서비스를 시작으로 대만, 동남아, 중국 등 글로벌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p><p>한편 위메이드는 지난해 중국 37게임즈의 '전기패업' 저작권 침해 소송 승소, 지난 1월 액토즈가 제기한 '미르의 전설' IP 저작권침해정지 및 손해배상청구 소송에서 승소를 통해 법적 지위를 탄탄하게 구축했고, IP 사업에 집중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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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3390</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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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338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13/img_20190213091427_1ae65c44.jpg</image>
            <pubDate>Wed, 13 Feb 2019 09: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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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네오위즈, '브라운더스트' 해외 흥행으로 영업익 전년비 107% 성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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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13/img_20190213091427_1ae65c4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네오위즈 CI. 사진/네오위즈</figcaption></figure><div></div></div><p>네오위즈가 지난해 모바일게임 '브라운더스트'의 해외시장 안착으로 전년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이 24%, 107% 올랐다.</p><p>네오위즈는 지난해 연결 재무제표 기준 연간 매출액은 2155억원, 영업이익 226억원, 당기순이익은 356억원이라고 13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대비 매출액 24%, 영업이익 107% 증가한 수치이며, 당기순이익은 흑자전환했다.</p><p>연간 실적은 해외 매출이 견인했다. 회사의 지난해 해외 매출은 1073억원으로 이는 전년 대비 64% 증가한 수치다. RPG(역할수행게임)장르의 모바일게임 '브라운더스트'가 해외시장에 흥행하면서 이룬 성과다.</p><p>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4%, 전 분기 대비 22% 성장한 600억원이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및 전 분기 대비 각각 60%, 118% 증가한 65억 원을 기록했다. 당기순이익은 171억원으로 이는 영업성과 개선과 함께 부동산 관련 계열회사 지분처분에 따른 일회성 이익이 반영된 수치다.</p><p>해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81%, 전 분기 대비 20% 늘어난 304억원이다. 4분기 해외 매출도 브라운더스트가 견인했다. 브라운더스트는 현재 일본, 동남아, 대만, 홍콩, 마카오에서 서비스 중으로 해외에서 연 매출 400억원을 달성했다. 브라운더스트는 올해 1분기 내 영어권 시장 진출을 앞두고 있으며, 순차적으로 세계 전 권역으로 서비스를 넓혀나갈 방침이다. 일본 자회사 게임온은 전 분기와 유사한 수준의 매출을 보였다.</p><p>국내 매출은 29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 전 분기 대비 24% 증가했다. 보드게임은 지속적인 이용자 편의성 개선 노력과 계절적 영향으로 전 분기 대비 두 자릿수 성장을 이끌어냈으며, 국내 브라운더스트 역시 시즌2 업데이트 등을 통해 다시 월 활성 이용자 수(MAU)를 경신하는 등의 성과를 거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13/img_20190213091455_ce11325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네오위즈 연간 및 분기 실적. 사진/네오위즈</figcaption></figure><div></div></div><p>네오위즈는 올해 보다 다양한 플랫폼에서 신작들을 선보이며 성장 기조를 이어간다는 포부다. 콘솔 플랫폼에서 ‘블레스 언리쉬드’를 오픈 월드 액션 MMORPG로 개발한다. 또 독창적인 게임을 개발하는 인디 게임사들을 영입해 모바일 신작과 PC게임도 준비 중이다. 글로벌 이용자들의 취향에 맞춰 가볍게 즐길 수 있는 하이퍼 캐주얼 장르부터 개성 강한 이용자들의 스타일을 적극 반영한 모바일 게임까지 다채롭게 출시할 예정이다.</p><p>문지수 네오위즈 대표는 “지난해는 해외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하며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기틀을 다진 한 해“였다며 “올해도 다양한 시도를 통해 자체 IP들의 글로벌 성과를 강화하고 이들이 오랫동안 사랑받는 IP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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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3385</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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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330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12/img_20190212180301_55c44170.jpg</image>
            <pubDate>Tue, 12 Feb 2019 18: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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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영상] 컴투스, '서머너즈 워' 애니메이션 전세계 동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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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12/img_20190212180301_55c4417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서머너즈 워. 사진/컴투스</figcaption></figure><div></div></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4Fpeq3R0QXE"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컴투스는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의 1억 다운로드 돌파를 기념해 ‘서머너즈 워’ IP(지식재산권) 기반의 단편 애니메이션 ‘프렌즈 앤 라이벌(Friends &amp; Rivals)’을 12일(한국기준) 동영상 채널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에 동시 공개했다.</p><p>5년 가까운 기간 동안 전 세계에서 장기 흥행을 이끌어온 ‘서머너즈 워’는 최근 1억 누적 다운로드를 기록하고 다시 한 번 글로벌 시장에서 얻은 두터운 인기와 탄탄한 IP의힘을 입증했다.</p><p>컴투스와 세계적 멀티플랫폼 엔터테인먼트 기업 스카이바운드엔터테인먼트(이하 스카이바운드)가 함께 제작한 ‘프렌즈 앤 라이벌’은 서머너즈 워의 스토리와 세계관을 기반으로 제작된 러닝타임 약 6분 가량의 단편 풀 3D 애니메이션으로, 게임을 넘어 글로벌 문화 콘텐트로 확장하는 ‘서머너즈 워’ 브랜드의 미래 가치를 확인할 수 있는 작품이다.</p><p>원작인 서머너즈 워와 현재 개발 중인 ‘서머너즈 워 : 백년전쟁’ ‘서머너즈 워 MMORPG’ 등 IP 전체를 관통하는 확장된 스토리와 방대한 세계관이 바탕을 이루며, 원작 게임에 등장하는 캐릭터와 시공간을 애니메이션의 화법과 그래픽으로 화려하게 담아냈다.</p><p>‘스타워즈 클론전쟁’, ’앵그리버드 무비’ 등 세계적으로 흥행한 영화∙게임 원작을 애니메이션으로 창조해온 스카이바운드 노스 CEO 캐서린 윈더와 글로벌 프랜차이즈 ‘워킹데드’ 시리즈의 원작자인 스카이바운드 CEO 로버트 커크먼이 공동 총괄 프로듀서를 맡아 제작을 이끌었다.</p><p>감독은 할리우드 SF영화 ‘아이 로봇’, ‘엘렉트라’, ‘박물관은 살아있다’ 등과 TV 시리즈 ‘모탈 컴뱃: 레거시’ 등의 비주얼 이펙트를 담당한 폴 퍼밍거가 맡았으며, 콘솔 게임 ‘쥬라기 월드 에볼루션’ ‘아파치 에어 어설트’의 작가 존 줄 플래튼과 폴이 함께 단편 시나리오 전반을 집필했다.</p><p>작품에는 서머너즈 워의 소환사 캐릭터인 듀란드와 모르가나, 서머너즈 워 MMORPG에 등장할 새로운 바니안 종족이 첫 모습을 드러내며, 붕괴될 위기에 처한 천공의 섬에서 마법의 보석을 되찾기 위해 자신의 몬스터로 경쟁하고, 그 속에서 따뜻한 우정을 쌓는 소환사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p><p>애니메이션은 서머너즈 워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스트리밍 할 수 있으며, ‘서머너즈 워’ 게임 내에서도 관람할 수 있다.</p><p>컴투스 관계자는 “전 세계에서 1억 명 이상의 유저가 즐긴 ‘서머너즈 워’는 두터운 글로벌 유저풀과 탄탄한 IP의 힘으로 하나의 글로벌 문화 콘텐츠로 자리매김할 대표적인 모바일 게임”이라며 “이번 단편 애니메이션을 시작으로 TV 애니메이션∙영화∙소설∙코믹스 등 다양한 콘텐츠로 확장될 ‘서머너즈 워’ 유니버스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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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3305</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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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329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12/img_20190212174032_3deea532.jpg</image>
            <pubDate>Tue, 12 Feb 2019 17: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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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넥슨, 영업익 1조 육박…영업이익률 38.7%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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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12/img_20190212174032_3deea53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넥슨 연간 실적. 사진/넥슨</figcaption></figure><div></div></div></div><p>넥슨이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의 해외 성과에 힘입어 지난해 영업이익이 9806억원(엔화 984억엔, 이하 분기 기준 환율 100엔당 997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9% 증가한 수치다. 매출은 8% 증가한 2조5296억원(엔화 2537억엔)을 기록했다. 영업이익률은 38.7%에 달한다.</p><p>특히 PC 온라인 대표작들의 장기 흥행에 힘입어 지난해 해외 매출액은 전년 대비 약 17% 성장한 1조 7939억원(엔화 1799억엔)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전체 매출의 71%에 해당하는 수치이다.</p><p>넥슨의 해외 사업 매출 성장은 메이플스토리와 ‘던전앤파이터’가 견인했다. 서비스 15주년을 맞이한 메이플스토리는 지난 여름 업데이트 성과에 힘입어 한국지역에서 큰 폭의 성과를 기록고, 던전앤파이터 역시 중국지역에서 서비스 10주년을 맞아 진행한 업데이트로 견고한 성장을 이어갔다. 또 지난해 론칭한 피파 온라인 4 역시 스포츠 장르에서 부동의 1위를 유지하고 있다.</p><p>또 미국 자회사 픽셀베리 스튜디오의 대화형 스토리텔링 게임 ‘초이스’와 메이플스토리M, 신규액션 RPG 다크어벤저 3 등의 모바일 게임들이 선전하며 북미 시장 매출 성장을 이끌었다.</p><p>또한 PC·모바일 플랫폼 모두에서도 호조세를 이어 갔다. 특히 메이플스토리의 저력은 PC 온라인에 이어 모바일 시장에서도 확인됐다. 지난해 7월25일 글로벌로 서비스된 ‘메이플스토리M’은 출시 100일 만에 글로벌(해외버전) 누적 다운로드 1000만건을 돌파, 국내외 총 누적 다운로드 2000만건 달성을 앞두고 있다. 또한 모바일 액션 RPG ‘다크어벤저3’는 ‘다크니스 라이지즈’라는 타이틀로 지난 6월 글로벌 시장에 도전했으며, 출시 40일만에 글로벌 누적 1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12/img_20190212174142_eff2bd3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경기 판교에 위치한 넥슨 사옥. 사진/넥슨 </figcaption></figure><div></div></div><p>넥슨은 올해 다양한 장르의 신규 IP(지식 재산권) 게임들을 선보인다. 지난 1월에 출시한 '스피릿위시'에 이어 올 상반기 기대작 '트라하'도 출시를 기다리고 있다. 트라하는 최고 수준의 플레이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모아이게임즈가 개발 중인 하이엔드 MMORPG이다.</p><p>또 회사의 인기 온라인게임을 모바일버전으로 다수 출시한다. 바람의 나라가 원작이 가지고 있는 감성에 커뮤니티, 파티 플레이 요소를 더한 '바람의나라: 연' 부터 ▲마비노기 모바일 ▲테일즈위버M ▲크레이지 아케이드 BnB M 등을 출시할 예정이다.</p><p>오웬 마호니 넥슨(일본법인) 대표이사는 “지난해 넥슨은 주요 타이틀이 선전한 한국과 중국은 물론 북미지역에서도 높은 성장을 하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 좋은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 전세계 유저들에게 보다 새롭고 신선한 즐거움을 제공할 다채로운 게임 개발과 함께 혁신적인 기술과 라이브 서비스를 도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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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3295</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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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324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12/img_20190212153920_c45320e5.jpg</image>
            <pubDate>Tue, 12 Feb 2019 16: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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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KT, 작년 본업 부진·아현화재 등 영업익 11.4%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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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12/img_20190212153920_c45320e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KT 광화문 사옥. 사진/정문경 기자 </figcaption></figure><div></div></div><p>KT가 본업인 유무선사업의 부진과 아현화재 등 인재 사건등으로 경영이 악화되면서 작년 전년 같은기간 보다 영업이익이 11.4% 급감했다.</p><p>KT는 지난해 연결기준(신회계) 영업이익 1조2615억원, 매출 23조4601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구 회계 기준으로 보면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1.4% 감소한 1조2184억원을 기록했다.</p><p>무선 매출 감소가 큰 영향을 미쳤다. 아현지사 화재로 인한 요금감면 비용은 4분기에 반영됐다. 매출은 전년 대비 1.6% 증가한 23조7517억원을 기록했다.</p><p>특히 주요 사업인 무선사업(이동통신)과 유선사업이 부진한 성적을 보였다. 무선사업 매출은 선택약정할인과 취약계층 요금 감면 확대, 와이브로 서비스 종료로 전년 대비 2.3% 감소한 7조409억원이었다. 가입자가 늘어났음에도 불구하고 가입자당 평균매출액(ARPU)은 5분기 연속 감소세다. KT의 4분기 ARPU는 3만1608원으로 지난 2017년 4분기보다 7.2%, 전분기 대비 2.4% 줄었다.</p><p>유선사업 매출도 전년 대비 2.1% 감소한 4조7990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주요 매출원 중 하나인 유선전화 매출이 줄어든 영향이다. 지난해 유선전화 매출은 1조7083억원으로 전년 대비 6.7% 감소했다. 다만 초고속인터넷 매출의 소폭 증가로 상쇄된 효과를 봤다. 초고속인터넷 매출은 기가인터넷 가입자 확대로 전년 대비 1.9% 성장한 2조501억원을 기록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12/img_20190212154005_6aa9473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KT 분기 및 연간 무선사업 매출 추이. 사진/KT</figcaption></figure><div></div></div><p>미디어∙콘텐츠사업 매출은 2조4492억원으로, 전년 대비 9.4% 증가했다. IPTV 가입자는 전년 대비 38만명이 늘어나 국내 최대 가입자 785만명을 달성했고, 이를 기반으로 플랫폼 매출이 함께 성장하면서 별도 기준 IPTV 매출은 전년 대비 15.8% 성장한 1조4102억원을 달성했다. 지니뮤직 음악서비스, KTH T커머스 등 콘텐츠 분야에서 성장했다.</p><p>금융사업 매출은 전년 대비 2.4% 줄어든 3조4449억원을 기록했고, 기타서비스 매출은 인터넷데이터센터(IDC)의 사업 호조로 전년 대비 6.7% 증가한 2조4036억원이었다.</p><p>KT는 오는 3월 일반 사용자를 대상으로 5G 상용화에 나선다. 또 5G 네트워크 기반의 신사업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인공지능(AI) 서비스 ‘기가지니’, 네트워크 블록체인, KT-MEG(스마트 에너지), 기가 아이즈(보안), 커넥티드카 등 지능형 네트워크에 기반한 플랫폼사업으로 새 성장 기반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p><p>윤경근 KT CFO는 “지난해 통신 시장 환경 변화에도 불구하고 KT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로 핵심 사업에서 고객 기반을 확대해 안정적인 실적을 올릴 수 있었다”며 “올해는 KT가 보유한 세계 최고 수준의 5G 기술과 서비스로 고객에게 색다른 경험과 가치를 제공해 5G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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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3249</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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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317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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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2 Feb 2019 11:00: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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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LGU+, 시니어 전용 미디어 'U+tv 브라보라이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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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12/img_20190212103054_63f87fc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사진/LG유플러스 </figcaption></figure><div></div></div><p>LG유플러스는 건강, 취미, 여행 등 50대 이상 세대가 필요한 정보를 모은 미디어 서비스 ‘U+tv 브라보라이프’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p><p>U+tv 브라보라이프는 ▲서울대학교병원 공동 제작 건강 프로그램 등 자체 제작 콘텐츠 ▲건강·취미·여행 등 주제별 카테고리 구성 ▲쉽고 편안한 사용자 환경(UI)이 특징이다.</p><p>어린 자녀를 둔 30~40대 고객 대상으로 선보인 유아서비스 ‘아이들나라’의 큰 성공에 이어 확고한 20~30대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는 넷플릭스 서비스의 IPTV 단독 탑재, 금번 50대 이상 고객을 위한 U+tv 브라보라이프까지 선보이며 다양한 연령대를 아우르는 미디어 서비스를 구축한 LG유플러스 IPTV는 향후 지속적인 콘텐츠 강화 및 서비스 고도화로 고객 가치 혁신을 선도한다는 전략이다.</p><p>이건영 홈미디어상품담당 상무는 “은퇴 이후에도 적극적으로 배우고 즐기고 참여하며 제 2의 인생을 준비하는 ‘액티브 시니어’를 위한 IPTV 서비스를 선보인다“며 “다양한 연령대 고객에게 다채로운 즐거움과 배움을 제공하는 IPTV 서비스로 앞으로도 이용자에게 필요한 서비스 발굴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p><p>LG유플러스는 고객의 니즈를 정확하게 반영한 미디어 서비스 출시를 위해 50 ~60대 대상 고객조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고객은 은퇴 이후에도 계속 배우고, 새로운 일을 시작하고, 자유여행을 떠나고 싶어하는 등 삶에 대해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시각을 드러냈고, 조사 결과를 토대로 서비스를 선였다.</p><p>◆ 시니어세대 위한 자체 제작 콘텐츠 무료 제공</p><p>U+tv 브라보라이프에는 경쟁사에는 없는 50대 이상 고객 특화 자체 제작 영상 158편을 탑재해 무료로 제공한다.</p><p>서울대학교병원 교수가 출연해 당뇨병, 고혈압, 관절염 등 주요질환에 대해 믿을 수 있는 건강정보를 전달하는 ‘우리집 주치의’ 90편을 서울대학교병원과 공동 제작했다. 우리집 주치의는 서울대학교 전문의와 40분간 관심 질병의 필수 정보에 대해 시청자 눈높이에 맞춘 대화를 진행하는 건강 전문 프로그램이다.</p><p>은퇴 후 두 번째 직업을 찾은 성공사례와 함께 월 수입, 초기 투자 비용, 전국 교육 기관 등 실제 도움이 되는 창업 노하우를 담은 ‘나의 두 번째 직업’ 9편도 자체 제작했다. 양조장, 목공방, 캘리그라피, 중년 바리스타, 책방, 숲 해설가, 택시기사 등 은퇴 후 새로운 직업을 찾은 동년배의 직업 현장에 찾아가 제 2의 인생 설계에 대한 조언을 들을 수 있다.</p><p>아울러 구글맵으로 길찾기, 스카이스캐너로 비행기 표 예매하기 등 자녀들도 알려주지 않는 고급 스마트폰 활용법 영상과 여름 울산 십리대숲길, 겨울 지리산 노고단 등 아름다운 자연 풍경과 소리를 감상할 수 있는 힐링 영상을 자체 제작했다. U+tv 브라보라이프 자체 제작 콘텐츠는 다양한 주제로 추가 제작돼 업데이트될 예정이다.</p><p>U+tv 브라보라이프는 50대 이상 세대의 관심 주제 콘텐츠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카테고리를 구성했다. ▲건강 ▲여행 ▲취미 ▲피플로 구성된 카테고리로 보고 싶은 영상을 쉽게 찾아 볼 수 있다.</p><p>예를 들어 ‘세계테마기행’ 일본 여행 VOD를 보고 싶을 때 기존 IPTV에서는 ‘세계테마기행’ 608개 방송 중 제목과 줄거리를 확인해가며 일본 편을 시청해야 했지만, 브라보라이프에서는 ‘여행’ 메뉴에서 ‘일본’으로 들어가면 ‘세계테마기행’ 중 일본 관련 회차만 모아 제공한다.</p><p>서비스는 기존 U+tv 고객의 경우 별도 추가 요금 없이 무료로 사용 가능하며, UHD2 셋톱 이용 고객 125만명을 대상으로 우선 제공하고 추후 업데이트를 통해 범위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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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3174</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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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316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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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2 Feb 2019 10: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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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네이버, 네이버랩스 신임 대표에 석상옥 부문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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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12/img_20190212101153_2ea0b73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서상옥 네이버랩스 신임 대표 내정자. 사진/네이버 </figcaption></figure><div></div></div><p>네이버가 기술자회사 네이버랩스의 신임 대표로 석상옥 네이버랩스 자율주행머신부문장을 내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석 신임 대표는 3월1일부로 공식 취임할 예정이다.</p><p>석 신임 대표는 네이버랩스 설립 이래 로보틱스 부문 리더를 맡아 5G 브레인리스 로봇 AMBIEDX(앰비덱스), 자율주행 로봇 AROUND(어라운드) 등 세계적으로도 놀랄만한 연구개발 성과를 보여줬다. 네이버는 석 대표가 네이버랩스의 그동안의 연구개발 비전과 전략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적임자라고 판단, 내부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설명했다.</p><p>석 신임 대표는 1975년 서울 출생으로 서울대학교 기계항공공학과(학사) 및 동 대학원을 졸업(석사)하고 미국 메사추세츠공과대학(MIT)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p><p>글로벌 자동화·계측 솔루션 기업 내쇼날 인스트루먼트와 삼성전자를 거쳐 2015년 9월 네이버에 합류했고, 2017년 네이버랩스 설립 이후 로보틱스 부문 리더를 맡아 연구개발을 주도해 왔다.</p><p>석 신임 대표는 “현재 네이버랩스에는 로보틱스, 인공지능, 자율주행, 증강현실 등 미래 기술 분야에 세계 최고 수준의 인재들이 집결해 있다”며 “가장 혁신적이면서도 자연스러운 인터페이스로 정보와 서비스를 연결하는 기술 플랫폼 고도화에 매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p><p>한편 1월31일부로 송창현 전 CTO가 퇴사함에 따라 네이버의 최고기술책임자(CTO)는 현재 공석으로, 각 분야의 기술 리더들이 연구개발을 책임지고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p><p>지난 2013년 네이버의 사내 기술연구 조직으로 출발해 2017년 1월 별도 법인으로 분사한 네이버랩스는 인공지능, 로보틱스, 자율주행 등 최첨단 미래 기술들을 연구개발하고 있는 네이버의 기술연구개발(R&amp;D)법인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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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3167</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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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314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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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2 Feb 2019 09: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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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엔씨, 영업익 6149억 5% 증가…모바일 매출 53%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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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12/img_20190212091259_18d0833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엔씨소프트 CI. 사진/엔씨</figcaption></figure><div></div></div><p>엔씨소프트가 지난해 모바일게임 '리니지M'의 꾸준한 실적과 로열티, PC온라인게임 '아이온' 등의 매출 증가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전반적인 모바일·온라인게임의 매출 하락으로 지난해 매출과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2%, 5% 감소했다. 다만 전년 대비 영업이익은 5% 증가했다.</p><p>엔씨는 12일 지난해 연간 기준 매출 1조7151억원, 영업이익 6149억원, 당기순이익 4215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전년 대비 영업이익은 5% 상승했으나, 매출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2%, 5% 감소했다.</p><p>4분기 실적은 매출 3997억원, 영업이익 1126억원, 당기순이익 676억원이다. 전년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25%, 41% 하락했고, 당기순이익은 44% 줄었다. 이는 '리니지M', '블레이드앤소울', '길드워2' 등 주요 게임의 매출 급감 탓이다.</p><p>연간 매출을 지역별로 살펴보면 한국 1조2334억원, 북미·유럽 1283억원, 일본 352억원, 대만 367억원이다. 로열티 매출은 2816억원이다. 제품별로는 모바일게임 9133억원, 리니지 1497억원, 리니지2 639억원, 아이온 634억원, 블레이드앤소울 1196억원, 길드워2 802억원을 기록했다.</p><p>로열티 매출은 리니지M의 대만 성과로 전년 대비 39% 성장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모바일게임은 안정적인 매출을 이어가며 전체 실적의 53%를 차지했다. 아이온은 국내 과금 체계 전환(부분유료화을 도입)을 통해 전년 대비 35% 매출 상승을 달성했다.</p><p>엔씨는 리니지2M, 블소2, 아이온2 등 신작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온라인역할수행게임) 5종을 개발 중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12/img_20190212091320_44418a3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엔씨소프트 4분기 및 연간 실적. 사진/엔씨 </figcaption></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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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3143</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3050</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11/201902111712589673.jpg</image>
            <pubDate>Mon, 11 Feb 2019 17: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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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CJ헬로, 디지털·LTE가입률 증가로 4분기 영업익 5.5% 증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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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div><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11/img_20190211171558_93edf66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CJ헬로 CI. 사진/CJ헬로 </figcaption></figure><div></div></div></div></div></div></div><p>CJ헬로가 지난해 4분기 케이블TV 가입자의 디지털 전환, MVNO의 LTE가입자 비중 증가 등 사업의 질적 개선을 통해 성장의 발판을 다졌다.</p><p>CJ헬로는 지난해 4분기 잠정 영업실적 공시를 통해 매출 3026억원, 영업이익 186억원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18억 원(▲4.1%), 영업이익은 9억7000만원(▲5.5%) 상승한 수치다.</p><p>이로써 작년 한 해 매출은 1조1780억원, 영업이익은 680억원으로 집계됐다. 매출은 전년 대비 5.2% 상승했지만, 영업이익은 6.7%가 하락했다.</p><p>이번 영업실적에서는 당기순이익 부문에서의 성과가 두드러졌다. 4분기 순이익이 116억 원을 기록하며 작년 동기 대비 30억원(▲35.6%) 증가했고, 연간 순이익은 108억 원(▲37.4%) 상승했다.</p><p>케이블TV의 지속적인 디지털 전환 노력으로 디지털가입률을 65.3%까지 높였고, MVNO의 LTE가입률도 67.0%까지 올리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한 결과다. 특히 렌탈 등 신사업이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며, 사업다각화와 매출 증대를 도울 것으로 기대된다.</p><p>ARPU(가입자당평균매출액)는 케이블TV가 7609원을 나타내며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지만, 전 분기 대비 72원 증가했다. 반면 MVNO는 2만3209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09원이 증가하고, 전 분기 대비 222원이 감소했다.</p><p>한편 케이블TV의 가입자는 419만9000명으로 전 분기 대비 소폭 감소했지만, 전년 동기에 비해선 1만9000명이 상승했다. MVNO가입자는 78만5000명으로 전 분기와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으나, LTE가입자를 수성하며 수익성 체질을 개선했다. LTE가입자 비율은 지속적으로 상승(67.0%)하며 MVNO사업의 질적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p><p>성용준 CJ헬로 부사장(CFO)은 “지속적으로 경영효율을 높여 수익성을 개선하고, 미래성장을 위해 기틀을 다져온 한 해였다”며 “CJ헬로의 핵심역량을 바탕으로 인접사업을 다각화하고, 신수종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재무성과를 높여가겠다”고 말했다.</p><p>기업의 재무적 건전성을 나타내는 부채비율은 82.7%로, 지속적인 감소세를 보이며 펀더멘탈을 더욱 견고히 했다. CJ헬로는 올 한 해 케이블TV와 MVNO의 가입자 확대에 주력하고, 렌탈 등 인접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신수종 사업 발굴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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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3050</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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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304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11/img_20190211160026_3f3d9f17.jpg</image>
            <pubDate>Mon, 11 Feb 2019 16: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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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BTS, 현대차 '팰리세이드' 타고 미국 그래미어워즈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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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11/img_20190211160026_3f3d9f1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방탄소년단이 10일(현지시간) 미국 LA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개최되는 제61회 그래미 어워즈(Grammy Awards) 참석을 위해 숙소인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팰리세이드를 타고 출발하고 있다. 사진/현대차 </figcaption></figure><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11/img_20190211160054_fe848a3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방탄소년단이 10일(현지시간) 미국 LA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개최되는 제61회 그래미 어워즈(Grammy Awards) 참석을 위해 숙소인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팰리세이드를 타고 출발하고 있다. 사진/현대차 </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11/img_20190211160058_c800b19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방탄소년단이 10일(현지시간) 미국 LA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개최되는 제61회 그래미 어워즈(Grammy Awards) 참석을 위해 숙소인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팰리세이드를 타고 출발하고 있다. 사진/현대차 </figcaption></figure><div></div></div><p>방탄소년단이 10일(현지시간) 미국 LA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개최된 제61회 그래미 어워즈 레드카펫 행사에 현대자동차 플래그십 대형 SUV ‘팰리세이드(PALISADE)’를 타고 나타났다.</p><p>현대자동차는 팰리세이드 글로벌 브랜드 홍보대사를 맡고 있는 ‘방탄소년단’이 그래미 어워즈 시상자로 선정됨에 따라 시상식 참석을 위해 팰리세이드 4대를 제공했다.</p><p>이날 행사장에 팰리세이드 출현으로 시상식에 참석한 세계적인 뮤지션들은 물론 전세계 음악팬들에게 팰리세이드의 강인하고 대담한 외관디자인과 우수한 상품성을 선보인 장이 됐다.</p><p>현대자동차는 올 여름 북미시장 판매개시를 앞두고 전세계 음악팬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행사에 팰리세이드를 선보임에 따라 사전에 브랜드 인지도와 이미지를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현대자동차 관계자는 “그래미 어워즈는 미국 3대 음악시상식 중 하나로 이번 방탄소년단의 참석은 한국가수 최초”라며 “의미 있는 자리에 팰리세이드가 함께 해 영광”이라고 말했다.</p><p>한편 현대자동차는 지난해 11월 ‘팰리세이드’의 글로벌 브랜드 홍보대사로 ‘방탄소년단’을 선정했으며, 같은 달 개최된 미국 LA오토쇼에서는 방탄소년단이 영상을 통해 ‘팰리세이드’를 전세계 최초로 소개한바 있다.</p><p>또한 이달 초에는 현대자동차 미국 슈퍼볼 광고에도 팰리세이드를 노출시키는 등 전세계 고객들에게 팰리세이드 출시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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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3042</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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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303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11/img_20190211153029_a67aa715.jpg</image>
            <pubDate>Mon, 11 Feb 2019 15: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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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제네시스 G70, 글로벌 호평 이어져…세계 올해의 차에도 이름 올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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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11/img_20190211153029_a67aa71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제네시스 G70. 사진/현대차그룹</figcaption></figure><div></div></div><p>제네시스 G70(지 세븐티)가 지난달 14일(현지시각) ‘북미 올해의 차’에 최종 선정된데 이어 북미에서 디자인, 품질 등의 분야에서 꾸준히 호평을 이어가며 빠른 속도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p><p>제네시스는 G70는 지난달 30일(현지시각) 미국 자동차 전문 매거진 카앤드라이버가 선정하는 에디터스 초이스 2019에서 컴팩트 세단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고 11일 밝혔다.</p><p>이어 지난 7일(현지시각)에는 2019 시카고 모터쇼에서 모터위크 드라이버스 초이스에서 베스트 럭셔리카로 선정됐다.</p><p>모터위크 수석 총괄 프로듀서이자 진행자인 존 데이비스는 “G70는 보면 볼수록 놀라운 차”라며 “균형이 잘 잡힌 샤시와 멋진 바디에 화려하고 하이테크한 사양을 갖춘 진정한 럭셔리카”라고 평가했다.</p><p>모터위크는 1983년 이후 40년 가까이 자동차 구매자들에게 실용적인 가이드 역할을 해주는 '드라이버스 초이스 어워드'를 선정해왔다.</p><p>또 지난 7일(현지시각) 미국 자동차 전문 평가기관 카즈 닷컴이 선정하는 가장 높은 상인 “베스트 오브 2019”에서 럭셔리 스포츠 세단 부문에 선정됐다.</p><p>같은 날 캐나다에서도 캐내디언 오토모티브 저리로부터 2019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 어워드를 수상했다.</p><p>캐내디언 오토모티브 저리는 최고 수준의 비타협적인 보도를 약속한 캐나다 주요 언론사의 저명한 자동차 기자 10명으로 구성된 비영리단체이다.</p><p>단체 관계자는 “현대 코나, 재규어 아이 페이스(I-Pace), 미쓰비시 아웃랜더(Outlander) 등의 후보를 제치고 G70가 선정됐다”며 “나는 G70가 독일차에서 느낄 수 있었던 핸들링과 응답성을 보여주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고 평가했다.</p><p>아울러 G70는 ‘2019 세계 올해의 차(WCOTY)’ 최종후보 10개 차종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호평을 이어갔다.</p><p>2019 세계 올해의 차는 오는 3월 5일 제네바모터쇼에서 최종후보 3개 차종을 발표하고 4월에 열리는 뉴욕모터쇼에서 최종 선정작을 발표할 예정이다.</p><p>제네시스 브랜드는 올해 북미에서 상반기 중 딜러망 구축 마무리하고 G90 런칭 등을 이어가며 북미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p><p>또한 북미 최대 스포츠 축제인 NFL 슈퍼볼 축제 기간(1월26일~2월2일)에 슈퍼볼이 열리는 애틀란타에서 세단 라인업 전시 및 시승 이벤트 등 다양한 고객행사를 실시했으며 미국 PGA 투어 제네시스 오픈 후원을 지속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행사를 개최하는 등 북미 지역 딜러망 구축에 맞춰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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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3030</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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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298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11/img_20190211114210_bcacffb6.jpg</image>
            <pubDate>Mon, 11 Feb 2019 11: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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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KT스카이라이프, AI 기반 TV '기가지니2 스카이라이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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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11/img_20190211114210_bcacffb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사진/KT스카이라이프 </figcaption></figure><div></div></div><p>KT스카이라이프가 인공지능 기반 TV 셋톱박스 ‘기가지니2 스카이라이프’를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p><p>기존 스카이라이프 실시간 위성방송과 KT의 주문형비디오(VOD)를 결합한 올레TV스카이라이프(이하 OTS)에 인공지능(AI) 스피커를 접목했다. 출시 10년만에 초고화질(UHD) 위성방송을 중심으로 한 ‘스마트 홈 인공지능’ 서비스를 완성시킨 것이다.</p><p>기가지니2 스카이라이프는 ▲TV시청, 음악감상 등의 미디어 서비스 ▲일정, 교통, 날씨 등 생활 편의를 돕는 인공지능 홈 비서 서비스 ▲쇼핑, 배달 등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집안 가전제품을 제어하는 홈 IoT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리모컨없이 말로 간편히 명령하고 눈으로 화면을 보며 실행여부를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보다 직관적이다.</p><p>생활 편의를 높이는데 초점을 맞춘 기가지니2 스카이라이프를 통해 집에서 날씨와 스케줄을 확인하고 알림을 설정할 수 있으며, 교통 및 병원시설 이용, 쇼핑, 교육까지 생활 전반에 걸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p><p>예를 들어 “지니야 오늘 날씨 어때?”라고 물으면 동네 날씨와 미세먼지 정보를 알려주고, “지니야 내일 아침 7시에 깨워줘”라고 하면 알림이 자동으로 설정된다. “지니야 버스 언제 와?”라고 하면 버스 도착 시간을 알려주고, “지니야 근처 소아과 알려줘”라고 하면 위치정보를 기반으로 근처 병원을 알려준다. “지니야, 롯데슈퍼에서 휴지 사줘”라고 하면 추천상품을 구매해서 배송까지 해준다. 음성으로 다양한 생활 편의 서비스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영어공부 기능도 있어서 아이들 교육에도 편리하다.</p><p>또 TV 대화 기술과 자연어처리 기술이 탑재돼 이용자와의 지능형 대화가 가능하다. 대화를 통해 스스로 분석·구분하는 학습능력이 길러지는 딥러닝 플랫폼을 기반으로 음성인식 및 대화 기술이 점차 진화할 수 있다.</p><p>기가지니2 스카이라이프는 20와트(W) 고출력의 ‘하만카돈’ 스피커가 장착돼 풍성하고 입체적인 음향을 내보내는 게 특징이다. 17센티미터(cm) 높이의 둥근 타원형 형태로 주변 인테리어와 조화를 잘 이룰 수 있도록 은은한 차콜 그레이 색을 입히고, 우아하고 부드러운 디자인을 적용했다.</p><p>서비스는 3년 약정 기준 셋톱박스 임대료는 가입상품 구분 없이 월 4400원(부가세 포함)이다. 기존 OTS 상품을 5년이상 장기 시청한 고객 중 OTS 슬림(구 OTS10)을 이용중인 고객은 월 2200원에 이용할 수 있으며, OTS 라이트(구 OTS12) 이상의 요금제를 이용중인 고객은 무료로 볼 수 있다.</p><p>원성운 KT스카이라이프 고객본부장은 “초고화질 위성방송에서도 고품질의 TV시청은 물론 음악감상, 날씨 안내, 홈 IoT 기기 제어, 쇼핑, 교육 등 생활 전반에 대한 홈 비서 기능을 두루 갖춘 스마트한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핵심 기술을 고도화 시키고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지속 제공해 AI 생태계 조성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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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2983</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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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295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11/img_20190211101427_0e3571f5.jpg</image>
            <pubDate>Mon, 11 Feb 2019 10: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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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현대차, 싼타페 연판매 10만 달성 이벤트…10만명에 경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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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11/img_20190211101427_0e3571f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현대차 산타페. 사진/현대차 </figcaption></figure><div></div></div><p>현대자동차가 싼타페의 SUV 최초 연간 10만대 판매 달성을 기념해 오는 4월30일까지 ‘싼타페 10만대 돌파 기념 고객 감사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p><p>현대차는 오는 4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싼타페 2.0 디젤 모던(1명) ▲LG전자 18평형 공기청정기(50명) ▲LG전자 프라엘 더마 LED 마스크(50명) ▲캔커피 기프티콘(10만명) 등 총 10만101명에게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p><p>지난해 내수시장에서 10만대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한 싼타페는 SUV 최초로 10만대 클럽에 이름을 올린 바 있으며, 현대차는 싼타페를 향한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p><p>이벤트 참여를 희망하는 이용자는 오는 4월30일까지 ▲현대자동차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 접속 ▲현대차 전시장 내 QR코드 검색 ▲카마스터 태블릿PC로 견적내기 ▲현대차 시승센터 시승차 체험 등 4가지 방법 중 1가지 방식을 선택해 응모하면 된다.</p><p>싼타페 경품을 받을 행운의 주인공은 5월3일 발표되며, 그 외 경품 당첨자는 2월15일부터 5월3일까지 매주 금요일에 발표된다.</p><p>또한 현대차는 지난달부터 5차수에 걸쳐 진행하고 있는 ‘싼타페 렌탈 시승 이벤트’를 18차수로 대폭 확대함으로써 보다 많은 720명에게 싼타페의 주행성능을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p><p>현대차 관계자는 “고객분들의 사랑과 성원 덕분에 현대자동차 싼타페가 연간 10만대 판매라는 진기록을 달성할 수 있었다”며 “올해에도 국민 SUV 싼타페가 고객분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해나가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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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2955</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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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295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11/img_20190211095620_55f20924.jpg</image>
            <pubDate>Mon, 11 Feb 2019 09: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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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기아차,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대…구매·충전 원스톱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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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11/img_20190211095620_55f2092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에스트래픽이 운영하고 있는 이마트 죽전점 일렉트로 하이퍼 차져 스테이션에서 충전 시연을 하고 있다. 사진/기아차 </figcaption></figure><div></div></div><p>기아차가 국내 민간 전기차 충전사업자(CPO)들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국내 전기차 인프라 확대에 박차를 가한다.</p><p>기아자동차는 최근 한국전기차충전서비스, 에스트래픽과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에 관한 파트너십을 맺고, 국내 전기차 충전 기반시설 확대 등 고객 편의 향상을 위해 다각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p><p>한국전기차충전서비스는 개인·개인사업자 및 홈충전사업, 에스트래픽은 법인 및 공용충전사업을 담당하게 된다.</p><p>기아차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고객들에게 전기차 구매부터 충전에 이르는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사용자 편의를 극대화 할 계획이다.</p><p>이를 위해 개인 및 법인 고객의 충전기 설치, 운영에 관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고, 전담 콜센터를 통한 상시 지원 체계 구축, 전용 멤버십 운영 등 서비스를 제공한다.</p><p>기아차는 당사 전국 지점, 대리점, 서비스협력사, 주유소, 마트 등에 충전 거점을 확보해, 국내 어느 곳에서도 편리하게 전기차를 충전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p><p>또한 올해 기아차 전기차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파트너사 멤버십 가입을 통해 파트너사가 운영하는 공용충전기 이용 시 충전요금을 10% 할인 또는 적립해주는 서비스도 추후 제공할 예정이며, 에스트래픽이 운영하는 충전소에는 기아차 사용자 전용충전기를 배정해 우선예약 및 결제 등의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p><p>기아차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국내 전기차 사용자에게 차별화 된 충전 편의를 제공하는 등 충전 인프라 혁신에 앞장서고, 대중소기업 간 상생협력 및 동반성장환경 조성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기아차 관계자는 “언제 어디서나 고객들이 손쉽게 전기차를 충전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이번 파트너십의 핵심”이라면서 “향후에도 국내 전기차 인프라 확대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p><p>한편 기아차는 지난 1월23일 쏘울 부스터 EV 모델을 새롭게 선보였으며, 2월 중 공식 출시할 예정이다.</p><p>쏘울 부스터 EV모델은 ▲미래지향적 디자인 ▲기아차 전기차 최장 주행거리 386km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ADAS사양 ▲다양한 EV 특화 편의 사양 등 뛰어난 경쟁력을 갖췄다.</p><p>유보(UVO) 서비스 가입 시 차량 내비게이션이나 스마트폰 앱 유보를 활용해 출발시간, 목표 충전량(50% ~100%), 저렴한 요금 시간대 등 목적을 고려한 예약 충전을 시간을 설정하면 예약 충전 시간부터 스스로 충전을 시작한 뒤 충전량에 도달하면 충전을 종료하는 ‘예약 충전’ 기능 등 다양한 충전편의기능을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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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2951</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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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2844</guid>
            <image></image>
            <pubDate>Sun, 10 Feb 2019 12: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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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부고] 유선준씨(파이낸셜뉴스 기자) 외조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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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함희주씨 별세·함승훈(거창국제학교 이사장) 은주 진숙 영옥 영숙 재병(자영업) 부친상·유선준 기자(파이낸셜뉴스) 외조부상=9일 경남 거창군 가조면 녹동3길 179번지 거창국제학교 학교장, 발인 11일. 010-3548-5564, (055)943-5565</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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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2844</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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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269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08/img_20190208180707_777f842f.jpg</image>
            <pubDate>Fri, 08 Feb 2019 18: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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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LG유플러스, 'CJ헬로 인수' 급물..내주 이사회서 확정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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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08/img_20190208180707_777f842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LG유플러스 용산 사옥. 사진/LGU+ </figcaption></figure><div></div></div><p>LG유플러스가 케이블TV 1위 업체인 CJ헬로 인수를 다음주 이사회에서 결정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인수전이 속도를 내고 있다.</p><p>8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LG유플러스는 이르면 다음 주 중 이사회를 열고 CJ헬로 인수를 공식화할 것으로 전해졌다.</p><p>LG유플러스는 1조원 내외 가격에 CJ ENM이 보유한 CJ헬로 지분 53.92%를 인수할 것으로 알려졌다. LG유플러스는 지주사인 ㈜LG에도 이같은 계획을 보고해 승인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p><p>앞서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은 지난해 12월19일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CJ 헬로 인수설과 관련해 "특정 업체에 제한하지 않은 채 유료방송 시장 변화를 주도하기 위해 (M&amp;A를) 검토하고 있다"며 늦어도 올해 상반기 가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p><p>작년 상반기 기준 LG유플러스의 유료방송시장 점유율은 11.41%로 4위에 해당한다. CJ헬로(13.02%) 인수가 성사되면 SK브로드밴드(13.97%)를 누르고 단숨에 점유율 업계 2위로 뛰어오르게 된다.</p><p>양사가 CJ헬로 인수를 공식화하면 공정거래위원회의 기업결합 심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기간통신사업자 인수합병 심사 등 정부 승인 절차가 남는다.</p><p>LG유플러스 측은 이에 대해 "인수 결정이나 이사회 개최 여부에 대해서는 확정된 바가 없다"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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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2697</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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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264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08/img_20190208162637_48a13c92.jpg</image>
            <pubDate>Fri, 08 Feb 2019 17: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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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컴투스·게임빌, 작년 신작 부재가 실적 '발목'…올해 신작 라인업으로 반등 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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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08/img_20190208162637_48a13c9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컴투스 CI. 사진/컴투스 </figcaption></figure><div></div></div></div></div><p>형제기업 컴투스와 게임빌이 지난해 나란히 신작 부재에 따라 부진한 성적을 기록했다.</p><p>컴투스는 보유한 장수게임들의 매출 하락과 신작 준비에 따른 마케팅비, 인건비 등 비용 증가의 영향으로 전년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6.6%, 28.9% 하락했다. 게임빌도 지난해 상반기 신작 부진이 이어지면서 하반기 신작 '탈리온'의 흥행세에도 영업손실이 지속됐다.</p><p>양사는 올해 '서머너즈 워', '탈리온' 등 해외시장에서 주목받는 게임을 더욱 확장하고, 새로운 작품으로 추가적인 매출원을 만들어내겠다는 계획이다.</p><p>8일 양사에 따르면 컴투스는 지난해 연간 매출과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은 각각 4818억원, 1466억원, 1269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5.2%, 24.7%, 10.8% 감소한 수치다. 지난해 4분기 매출은 1238억원, 영업이익 327억원, 당기순이익 255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6%, 28.9%, 10.0% 감소했다.</p><p>이는 기존 장수 게임들의 매출 감소 및 환율 등 영향으로 매출이 하락한 탓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아울러 인센티브 지급 및 연말 마케팅 강화 등도 영업이익 등에 영향을 줬다. 컴투스 관계자는 지난해 4분기 실적발표 컨펀스콜을 통해 "서머너즈워 및 야구 라인업의 긍정적인 성과로 전분기 대비 매출이 늘었으나 게임별 연간 인센티브 지급 및 서머너즈워 연말 마케팅 강화로 비용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08/img_20190208163200_63ea246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서머너즈워 지난해 해외 성적. 사진/컴투스 </figcaption></figure><div></div></div><p>다만 서머너즈워와 컴투스프로야구 및 MLB 9이닝스 등 스포츠 모바일게임들에 힘입어 해외 매출 비중은 16분기 연속 80%를 웃돌았다. 컴투스의 지역별 매출은 한국이 17.5%, 아시아 지역이 29.3%, 북미가 30.9%, 유럽이 19.1%, 기타 지역 3.2%였다.</p><p>컴투스 관계자는 "주요 게임 시장인 북미 지역을 필두로, 유럽, 남미 등 서구권 시장에서 괄목할 성과를 거두고 있고, 동양권에서도 고른 성적으로 특정 국가에 편중되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p><p>회사는 올해 ‘스카이랜더스 링오브히어로즈’를 비롯한 신작 출시를 통해 본격적인 성장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컴투스 관계자는 "스카이랜더스는 오는 28일 북미와 유럽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 출시 예정이며 ‘서머너즈워 MMORPG’도 연말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p><p>또 ‘서머너즈워’를 활용한 신작 전략게임 ‘서머너즈워 백년전쟁’을 20일 삼성 갤럭시 S10 언팩 행사를 통해 공개하고, 골프게임 ‘버디크러시’를 4월에 동남아 시장에 선보인다. 신작 RPG ‘히어로즈워2’도 11일 전사 FGT 진행 이후 출시 일정을 구체화할 예정이다.</p><p>컴투스 관계자는 "M&amp;A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CFO 산하 투자 전략실을 설립했다"며 "국내외 게임스튜디오, IP(지식재산권) 홀더를 M&amp;A 대상으로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게임 시장의 가치 하락에 따라 인수 기회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내다봤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08/img_20190208162659_01e83c5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게임빌 CI. 사진/게임빌 </figcaption></figure><div></div></div><p>◆ 게임빌, 탈리온 성과로 다소 개선됐지만…여전히 170억대 영업손실</p><p>게임빌은 지난해 전년 대비 13% 감소한 174억의 영업손실을 기록하면서 다소 실적 개선을 이뤘다. 매출은 1125억원으로 5.8% 증가했고, 당기순손실 59억원을 기록하며 적자 전환했다. 지난해 지난해 4분기는 매출 413억원, 영업손실 8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해 매출은 86% 늘었고 영업손실은 92% 줄었다.</p><p>대신 당기순손실은 102억원으로 203% 늘었다. 이는 이연법인세 자산을 보수적으로 상각하면서 법인세 비용 증가 등 일회성 요인 탓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p><p>4분기 매출 상승 등 실적 개선은 '탈리온'과 '별이되어라'가 이끌었다. 분기 해외 매출은 탈리온의 일본 성과에 힘입어 276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110% 증가했으며, 국내 매출은 별이되어라의 대형 업데이트 영향으로 137억원을 달성해 39% 상승했다.</p><p>연간 해외 매출은 신작들의 성과로 699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26% 증가했으나, 국내 매출은 427억원으로 17% 감소했다.</p><p>게임빌은 올해 자체개발 신작 '엘룬'과 '게임빌 프로야구' 2종, 퍼블리싱 신작 'NBA 나우', '프로젝트 카스 고' 2종, 글로벌 확대 출시작 '탈리온' 1종 등 총 5종의 신작으로 해외시장을 공략하며, 매출 성장세를 이어가겠다는 목표다.</p><p>지난달 대만에 출시된 엘룬은 국내와 미국, 유럽 순으로 순차 출시하며, 호주 소프트론칭을 진행한 'NBA 나우는' 2분기 내로 글로벌 출시된다. 글로벌 유명 레이싱 게임 IP를 활용한 프로젝트 카스 고와 게임빌 프로야구 슈퍼스타즈는 3분기 서비스할 예정이다.</p><p>게임빌 관계자는 이날 컨퍼런스콜에서 "탈리온은 1분기 중 러시아 및 유럽 시장에도 출시될 예정"이라며 "신규 콘텐츠 강화 및 비즈니스 모델 추가 등을 바탕으로 2분기에는 대만과 북미 지역에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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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2643</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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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267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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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8 Feb 2019 17: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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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검은사막 모바일, 내달 26일 일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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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08/img_20190208174012_c2fc173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펄어비스 '검은사막 모바일'. 사진/펄어비스 </figcaption></figure><div></div></div><p>펄어비스는 ‘검은사막 모바일’이 2월26일 일본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p><p>지난 3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검은사막 모바일(黒い砂漠 MOBILE)’ 이용자 좌담회에서 일본 서비스 출시일을 공개했다. 현지 이용자 좌담회는 ▲게임 소개 ▲CBT(비공개 테스트) 결과 및 개선점 발표 ▲이용자 질의응답 ▲일본 유명 탤런트 커스터마이징 시연을 진행해 뜨거운 반응을 끌어내며 호평을 받았다.</p><p>검은사막 모바일은 지난 1월 8일부터 사전등록 예약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사전 등록 참가자는 50만을 넘어섰다.</p><p>현지 미디어 반응도 뜨겁다. 일본 최대 게임 매체 ‘패미통’(ファミ通)은 ‘검은사막 모바일의 영역을 뛰어넘어 새로운 게임 체험을 만들고 있으며 2019년 가장 기대되는 작품 중 하나”라고 평했다. ‘전격온라인(電撃オンライン)’은 리뷰를 통해 “압도적인 액션 체험과 실사에 가까운 그래픽에 의해 지금까지 표현하지 못한 몰입감 있는 세계를 실현하고 있다”고 언급했다.</p><p>이정섭 펄어비스 일본 법인장은 “그래픽, 전투 등 검은사막 모바일의 강점을 일본 이용자들도 인정하고 즐겨줬다"며 "CBT 참여자 중 93%가 ‘게임이 출시되면 꼭 플레이할 것’이라고 응답했다"고 말했다.</p><p>펄어비스는 지난해 2월 국내 정식 출시 후 대만·홍콩·마카오에 지난 8월 ‘검은사막 모바일’을 출시해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일본 출시 이후 북미·유럽 등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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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2678</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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