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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키트리</title>

        <description>위키트리 | WIKITREE, ALWAYS ON</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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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8 Mar 2019 18: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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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NS핫리뷰] “딜라이브 OTT, 넷플릭스·유튜브 볼때 딱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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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08/img_20190308182931_277669c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딜라이브 플러스 OTT 구성품. 사진/정문경기자 </figcaption></figure><div></div></div><p>최근들어 국내에서도 유튜브, 넷플릭스 등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의 이용자가 급격하게 늘고 있다. 공중파, 방송사에서 제작하는 영상외에도 온라인 환경에서 다양하게 시청할 수 있는 플랫폼이 늘고 있는 것이다. 이런 흐름에 맞춰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를 TV 혹은 빔프로젝터 등으로 연결해 볼 수 있는 전용 셋톱박스가 있다. 바로 딜라이브 플러스 OTT이다.</p><p>케이블TV업체 딜라이브가 지난해 7월 출시한 OTT 셋톱박스 '딜라이브 플러스 UHD'을 처음 사용했을때 느낌은 '편리하다', '꽤 쓸만하다'였다. 요즘처럼 유튜브, 넷플릭스 시청 시간이 늘어나는 기자의 경우에는 더 나 할 것 없이 유용했다. 참고로 우리집은 스마트TV를 갖고 있지도, 컴퓨터와 TV를 연결하는 HDMI 장치도 없다. 그래서 온라인으로 즐겨보던 콘텐츠를 고화질의 TV에서 볼 수 있으니, 영상 콘텐츠 시청 환경이 한 층 좋아졌다는 느낌을 받았다.</p><p>딜라이브 플러스 OTT는 유튜브, 넷플릭스, 티빙 등 온라인동영상서비스와 애니메이션, 자체 보유한 VOD 등 포함 3만여개의 영상을 와이파이(Wifi) 환경에서 TV, 빔프로젝터, PC 등 기기로 자유롭게 시청할 수 있는 셋톱박스이다. 넷플릭스를 포함해 150여개의 무료 애플리케이션, 3만여편의 무료 컨텐츠를 갖고 있다. 다만 넷플릭스, 티빙 등 유료 서비스는 각자 가입된 계정이 있어야 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08/img_20190308182951_dd53ca3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딜라이브 플러스 OTT. 사진/정문경기자 </figcaption></figure><div></div></div><p>셋톱박스는 손바닥 위에 올릴 수 있는 만큼 작은 크기로, 휴대가 용이해 보였다. 구성품은 작은 전용 리모콘과 HDMI, 유선랜, 광출력, 전원 입력부 단자 등이 있다. HDMI를 지원하는 TV뿐만 아니라 PC모니터에서도 셋톱박스를 활용할 수 있다.</p><p>전용 리모콘은 재생 및 일시정지, 3배속 되감기·빨리감기 기능 외에 4방향키, 음량 버튼 등 TV리모컨과 유사한 형태로 제작돼 사용자 편의성이 높다. 리모컨 중앙에 `넷플릭스` 바로가기 버튼을 배치해 보다 빠르게 넷플릭스 메뉴를 사용할 수 있다.</p><p>설치는 HDMI 케이블, 유선랜을 연결하고 전원을 누르면 간단하게 끝이 났다. 처음 연결하게 되면 기본적으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가 시작된다. 5분 정도 소비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08/img_20190308183016_fe3a2e3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딜라이브 플러스 OTT. 사진/정문경기자</figcaption></figure><div></div></div><p>설치 후 메인화면으로 들어가면 딜라이브 플러스 등 연결할 수 있는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이 나온다. 딜라이브 플러스는 딜라이브에서 제공하는 영상들이 있다. 육아, 교육, 역사, 경제, 낚시 등 주제가 다양하다.</p><p>평소 즐겨보는 유튜브를 먼저 틀어봤다. 현재 사용 중인 계정을 연결하니 시청 중이던 영상과 추천 영상들이 떴다. 사용 당시 엑소 '템포' 뮤직비디오를 반복적으로 봤었는데, 고화질 TV로 시청하니 엑소를 더 가까이 보는 것 같아 행복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08/img_20190308183026_0f552ce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딜라이브 플러스 OTT. 사진/정문경기자</figcaption></figure><div></div></div><p>그리고 넷플릭스를 틀어봤다. 사용 중인 계정이 이미 있었기에, 연결했더니 오리지널 콘텐츠 킹덤이 메인화면에 떴다. 바로 시청을 누르고 그자리에서 1회를 순삭(순간 삭제)했다. 딜라이브는 넷플릭스의 스트리밍 데이터를 전용서버로 받아 OTT 셋탑박스로 공급하는 만큼 한층 더 안정된 서비스와 화질을 즐길 수 있다.</p><p>이외에도 다양한 앱 중에서 특화된 것은 키즈 영상이었다. 뽀로로 시리즈, 꼬마버스 타요, 고고다이노, 라바 등 인기 애니메이션을 보유하고 있어, 유아·어린이 시청자를 위해서도 유용할 것 같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08/img_20190308183041_a5b46f5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딜라이브 플러스 OTT. 사진/정문경기자</figcaption></figure><div></div></div><p>또한 카카오의 AI(인공지능)스피커 '카카오미니'와도 연동이 가능하다. 연동하면, 음성으로 카카오미니를 통해 "딜라이브 볼륨 높여줘", "넷플릭스 앱 틀어줘" 등 다양한 명령이 가능하다.</p><p>딜라이브 플러스 UHD의 소비자가격은 16만원이다. HD는 12만원이다. 카카오미니와 결합해 구매할 경우, 각각 22만9000원, 18만9000원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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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9878</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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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984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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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8 Mar 2019 15: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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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KT "5G로 '초(超)시대' 연다"…신규 캠페인 공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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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08/img_20190308153437_fb8ccf8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사진/SKT</figcaption></figure><div></div></div><p>SK텔레콤이 신규 기업브랜드 캠페인 '초(超)시대, 생활이 되다'를 8일 공개했다.</p><p>회사는 지난 2월 MWC 기자간담회에서 초시대라는 개념을 제시하며 "초시대를 맞아 초생활, 초산업을 이끄는 초 ICT 리더가 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p><p>이 연장선상에서 시작한 캠페인은 '뛰어넘다'라는 뜻의 ‘초(超)’가 내포하고 있는 혁신(Hyper-Innovation)의 의미를 부각해, 초융합·초연결·초지능으로 대표되는 초시대에 ICT 리더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를 표현한다.</p><p>앞으로의 시대를 초시대라고 정의한 것은 통신 네트워크의 진화나 산업의 혁명을 뛰어넘어 세상 모두의 생활을 바꿀 거대한 변화를 지향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담은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p><p>초는 기술이 기술을 ‘초월’해 고객 생활을 변화시킨다는 의미와 시대와 세대를 초월해 고객 가치를 실현하고자 하는 SK텔레콤의 포부도 함축하는 표현이다.</p><p>캠페인은 5G 등의 혁신 서비스로 초 생활의 원천을 이루고, 나아가 다양한 글로벌 기업과 전에 없던 방식의 초 협력을 통해 ICT 생태계를 조성하겠다는 의미도 담고 있다.</p><p>초시대, 생활이 되다라는 슬로건에도 이러한 철학이 함축적으로 담겨 있다. 우선 미래 시대에는 기술 및 산업의 진보를 뛰어넘어 고객 생활 곳곳에 스며드는 변화가 시대 그 자체가 되어야 함을 강조한다.</p><p>SK텔레콤은 5G 및 혁신 서비스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담은 후속 캠페인도 잇따라 선보일 계획이다.</p><p>예희강 SK텔레콤 브랜드마케팅그룹장은 “가입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가치를 전달할 수 있도록 5G뿐만 아니라 초 생활의 다양한 변화상을 제시하는 캠페인을 선보일 것”이라며 “이를 통해 새로운 시대를 이끄는 SK텔레콤의 철학이 고객의 공감과 지지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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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9841</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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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977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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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8 Mar 2019 15: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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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처음 머리 맞댄 현대차 노사, 고용안정·인력 효율화 방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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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08/img_20190308104252_a8bdb14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서울 양재에 위치한 현대차 사옥. 사진/현대차그룹</figcaption></figure><div></div></div><p>현대자동차 노사가 4차 산업혁명, 전동화 등 영향으로 고용구조 변화를 피할 수 없는 상황에서 고용안정과 인력 효율화 확보 방안을 찾아내고자 처음으로 머리를 맞댔다.</p><p>현대차 노사는 지난 7일 울산공장 본관 아반떼룸에서 특별 고용안정위원회를 열고 전기차 등 친환경차 확산 추세와 4차 산업혁명에 따른 제조공정 인원 감소 문제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p><p>이날 회의에선 직원 고용 영향을 최소화하는 인력운영 효율화 방안을 공동으로 모색해 인위적 구조조정이라는 최악의 상황을 막아보자는 방향성을 공유했다. 또 기존 회사 주도 인력운영에서 벗어나, 노사가 함께 대응책을 찾아보자는 공감대를 형성해 향후 인력 문제를 둘러싼 대립보다는 대화의 토대를 마련했다.</p><p>노조는 그동안 제조공정과 고용구조 변화에 대해 우려와 함께 회사의 대책을 지속해서 요구해왔다. 상급 단위인 금속노조도 '미래형 자동차 발전 동향과 노조의 대응'이라는 보고서를 통해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해 맞이하게 될 자동차산업 구조적 변화를 크게 우려하며 위기 대응 전략을 표방하는 등 많은 연구가 이뤄지고 있다.</p><p>이에 현대차 노사는 지난해 임금협상에서 고용안정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별도 고용안정위원회를 운영키로 합의했고 지난 1월 중장기적 방향에 대한 객관적 의견청취를 위해 외부 전문가 5명을 위촉, 자문위원회를 운영해왔다.</p><p>노사 각각 13명이 참여하고 외부 자문위원 5명이 참여하는 위원회는 7일을 시작으로 이날과 오는 11일, 13~15일 등 5차례에 걸쳐 논의를 이어나갈 예정이다.</p><p>하부영 현대차 노조 지부장은 지난 6일 노조 신문을 통해 “2025년까지 정년퇴직자가 1만7500명이 발생하는데 회사는 촉탁직으로 공장을 채운다”며 “올해 조합원 고용안정을 최우선 목표로 삼을 것”이라고 못박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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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9777</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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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983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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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8 Mar 2019 15: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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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KT, 기존 랜선 기반 10기가 인터넷 기술 상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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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08/img_20190308151941_9c146da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사진/KT</figcaption></figure><div></div></div><p>KT가 아파트, 빌딩 등에 구축된 랜선을 그대로 이용해서 최대 5Gbps 인터넷 속도를 제공하는 솔루션을 세계 최초로 상용화했다고 8일 밝혔다. 이 기술을 바탕으로 지난 5일부터 국내 최대 아파트단지인 송파 헬리오시티(9510세대)를 시작으로 랜선 기반 10기가 인터넷 기술의 본격 상용 서비스에 나선다.</p><p>KT는 기존 랜선 2쌍에서 1Gbps 속도 제공이 가능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2000년 이전에 건축된 아파트나 중소형 빌딩의 구내배선 대부분이 랜선 2쌍으로 설치돼 있는 상황이다. 랜선 기반 속도 증가 기술을 적용 시 기존 아파트 내 구내배선인 랜선 환경에서 랜선 2쌍(2pairs), 4쌍(4pairs)으로 각각 2.5Gbps, 5Gbps 인터넷 속도가 가능하다.</p><p>KT는 국제표준(IEEE 802.3bz)을 준용해 기술 개발함으로써 최대 5Gbps 속도를 제공하며, 환경에 따라 5Gbps, 2.5Gbps 및 1Gbps 속도를 자동적으로 선택해 제공할 수 있다. KT는 이 기술, 솔루션을 지난해 과기정통부·한국정보화진흥원의 ‘10기가 인터넷 상용화 촉진사업’을 통해 국내 중소기업과 협력해 성공적으로 개발했고, 올초 국립전파연구원 주관의 국가 ‘단말장치 기술기준’에 이 기술이 포함돼 개정 고시됨에 따라 상용화를 위한 모든 기반을 확보했다.</p><p>KT는 지난 2016년부터 서울, 경기 수도권과 강원 평창 일부 지역에서 10기가 인터넷을 구축하고 시범서비스를 적용했으며, 지난해 11월부터 국내 최초로 서울 및 6대 광역시를 비롯한 전국 주요도시에서 상용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하고 있다.</p><p>이번 랜선 기반 10기가 인터넷 기술이 상용화 됨에 따라 KT는 국내 최고의 광 인터넷 망을 기반으로 하는 10기가 인터넷뿐만 아니라 랜선 구간에서도 초실감 UHD 영상 서비스,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서비스 및 차세대 와이파이(Wi-Fi) 802.11ax 등 대용량의 대역폭이 필요한 고품질의 서비스를 고객에게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된다.</p><p>이선우 KT 인프라연구소 소장은 “랜선 기반 10기가 인터넷 기술 개발을 통해 광선로가 설치되지 않은 아파트나 빌딩 등에 거주하는 고객에게도 세계 최고 수준의 고품질 10기가 인터넷 서비스를 문제없이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언급하며 “전국 어디에서나 10기가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도록 새로운 기술들을 선도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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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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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8 Mar 2019 15: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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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엠게임, 지난해 4분기 영업익 8억…전년비 46.7% 감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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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08/img_20190308151402_a136217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엠게임 CI.</figcaption></figure><div></div></div><p>엠게임이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매출 76억원, 영업이익 8억, 당기순이익 4000만원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p><p>4분기 매출은 대표 온라인게임 ‘열혈강호 온라인’의 업데이트 및 시즌 이벤트로 인한 중국 로열티 상승으로 전분기대비 26.9%, 전년동기대비 12% 상승했다.</p><p>영업이익은 전분기대비 59% 상승했다. 그러나 신사업 초기 투자로 인한 일회성 비용으로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 46.7%, 76.7% 감소했다.</p><p>지난해 연간 실적은 매출 271억원, 영업이익 36억원, 당기순이익 25억원으로 집계됐다.</p><p>이는 신규 모바일게임의 부진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 1.5%, 영업이익 25.6%, 당기순이익 3.7% 하락한 수치다.</p><p>그러나 지난해 11월부터 중국 ‘열혈강호 온라인’, 올해 2월부터 미국, 터키 ‘나이트 온라인’의 로열티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어 올해 1분기부터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p><p>내년 엠게임은 ‘열혈강호 온라인’, ‘나이트 온라인’ 등 대표 온라인게임들의 업데이트 및 해외 재진출로 국내외 매출을 견고하게 유지시키면서, 자사의 IP(지식재산권) 활용해 퍼블리싱 서비스 확대 등을 통해 신규 매출원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p><p>열혈강호 온라인의 게임성과 그래픽을 계승, 진화시킨 올해의 기대작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진열혈강호’가 중국의 판호 발급 재개로 현지 퍼블리셔가 확정되는 대로 빠른 현지화 작업을 통해 출시할 예정이다.</p><p>또한 메카닉 병기에 탑승해 전투를 즐기는 대전 액션 게임 ‘프로젝트X’를 VR(가상현실)은 물론 일반 PC로도 즐길 수 있도록 영역을 확대해 글로벌 게임 플랫폼 스팀에 출시할 예정이다.</p><p>또 상반기 중 자사의 ‘귀혼’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방치형 모바일 RPG(역할수행게임) ‘귀혼 소탕’이 글로벌 출시되고, 이어서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귀혼’의 국내 퍼블리싱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p><p>권이형 엠게임 대표는 “전체 매출에서 55% 이상을 차지하는 해외 매출의 두 축인 열혈강호 온라인 중국 매출과 ‘나이트 온라인’ 미국, 터키 매출이 계속해서 상승하고 있어 올해 1분기 실적부터 좋은 성과가 기대된다”며 “올해 캐시카우 역할을 하는 온라인게임들의 매출 신장 노력과 함께 새로운 성장 동력 마련을 위해 자체 개발은 물론 퍼블리싱 서비스도 확대하고, 비게임 분야 신사업 진출도 적극적으로 검토 중이다”라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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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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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8 Mar 2019 09: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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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카카오게임즈, 게이미피케이션 자회사 '라이프엠엠오'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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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08/img_20190308092733_f8d9a26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카카오게임즈·카카오모빌리티 CI. 사진/카카오게임즈 </figcaption></figure><div></div></div><p>카카오게임즈가 8일 게이미피케이션(Gamification) 신사업 자회사 라이프엠엠오(Life MMO Corp)를 공식 출범했다.</p><p>라이프엠엠오는 실제 일상을 게임처럼 즐겁게 만들기 위한 게이미피케이션 프로젝트를 진행해온 카카오게임즈 내부 조직을 물적 분할해 설립한 자회사로, 이 분야의 콘텐츠 개발 전문성 및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p><p>미래를 준비할 키워드로 게이미피케이션을 내건 카카오게임즈의 핵심 자회사로서, 위치기반서비스 기술 등을 적극 활용해 경쟁의 재미, 보상, 성취감과 같은 게임적인 요소들을 우리 삶에 녹여내기 위한 연구에 앞장선다.</p><p>그 시작으로 걷기, 자전거 등 야외 이동 활동의 즐거움을 극대화할 '프로젝트R(가칭)'을 개발하고 있으며, 이후 남녀노소를 폭넓게 아우를 수 있는 다양한 일상 영역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p><p>남궁훈 카카오게임즈 대표는 라이프엠엠오 대표를 겸직하면서 ‘프로젝트R(가칭)’의 성공을 위해 심혈을 기울이는 동시에 조직의 정착과 안정화에 힘 쏟기로 했다.</p><p>한편 카카오게임즈와 카카오모빌리티는 라이프엠엠오에 자본금을 공동 출자했다. 3사는 카카오 공동체 간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전략적 파트너로서 다방면에서 협업할 예정으로, 이를 통해 라이프엠엠오의 행보는 더욱 속도를 낼 전망이다.</p><p>남궁 대표는 "게이미피케이션을 토대로 여러 신기술을 융합해, 대중성을 갖춘 다채로운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것”이라며 “전세계인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우리 일상 그 자체가 게임이 되는 시대를 앞당기고,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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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9751</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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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961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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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7 Mar 2019 19: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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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컴투스, 150억 규모 자사주취득…"주가안정·주주가치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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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07/img_20190307190923_9196eb3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컴투스 CI. 사진/컴투스 </figcaption></figure><div></div></div><p>컴투스가 주가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150억원 규모 자사주취득 신탁계약 체결을 결정했다고 7일 공시했다.</p><p>계약체결기관은 삼성증권으로 종료일은 9월 7일까지다. 이날 컴투스의 주가는 전일 대비 5.34% 하락한 11만1700원으로 마감했다.</p><p>컴투스는 “지난해 11월 3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발표 후 해당 절차를 거의 마쳤고, 지난 2월 보통주 1주당 1400원의 현금배당도 결정했다”며 “지속적이고 중장기적인 주주정책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p><p>이어 "다양한 게임들의 글로벌 성과와 적극적인 M&amp;A를 통해 기업의 성장성을 더욱 높여간다는 자신감으로 이와 같은 결정을 했다"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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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9616</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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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960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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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7 Mar 2019 19: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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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정부 “3월 5G 상용화 어렵다” 인정…단말·요금제 등 출시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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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07/img_20190307190145_5be0aaf0.jpg" alt=""></figure><div></div><div></div></div><p>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5세대(5G) 이동통신 단말기 출시 지연 등에 따라 서비스 상용화가 4월로 늦춰질 가능성을 사실상 인정했다.</p><p>과기정통부는 7일 5G 상용화 일정 등과 관련해 설명자료를 내고 "5G 상용화는 네트워크, 단말기, 서비스 등 다양한 요건들이 시장에서 준비돼야 가능하다"며 5G 상용화 계획 지연을 인정했다.</p><p>전성배 과기부 기획조정실장은 이날 2019년도 업무계획 브리핑에서 5G 상용화 지연 가능성에 대해 "(5G 상용화를) 3월말 반드시 추진하기보다는 품질이 확보되는 시점에 하는 게 좋다고 생각한다면 3월말이 아닐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단말기 품질 확보를 위한 충분한 테스트를 하도록 제조사와 협의하고 있다"며 "언제 될지 단정하기는 어렵지만, 많이 늦어지거나 (한국이) 최초 상용화 국가가 안될 가능성은 적다"고 덧붙였다.</p><p>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갤럭시S10 5G', LG전자 'V50 씽큐' 모두 4월 출시가 유력한 상황이다. 삼성전자는 갤럭시S10 5G의 품질 안정화 과정이 길어지고 있어 이달 말 출시가 어렵다고 밝혔고, V50 씽큐도 퀄컴 칩셋 탑재 문제로 이달 출시가 불가능하다. 퀄컴의 5G 모뎀 칩이 올 상반기 출시될 전망이기 때문이다.</p><p>5G 요금제를 두고 정부가 통신사에 요금인하 압박을 주고 있는 것도 한몫했다. 과기정통부는 지난 5일 SK텔레콤의 5G 요금제에 대해 "고객선택권을 제한했다"는 이유로 인가를 반려했다. 이날 SK텔레콤은 3만·4만원대의 중·저가 요금제 없이 7만·9만·11만원대의 고가 요금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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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9609</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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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959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07/img_20190307174452_2535d340.jpg</image>
            <pubDate>Thu, 07 Mar 2019 17: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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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김종민·경리, KT 5G 웹예능 ‘무작정 현장취재’서 기자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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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07/img_20190307174452_2535d34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사진/KT</figcaption></figure><div></div></div><p>KT는 7일 서울 광화문 KT 스퀘어에서 5G 웹예능 ‘무작정 현장취재 : 5G 특종 탐사’ 제작발표회를 갖고, 오는 11일부터 매주 월요일에 신규 에피소드를 공개한다고 밝혔다.</p><p>무작정 현장취재는 가수 겸 방송인으로 활발한 방송활동을 하고 있는 김종민과 예능 신인으로 활발히 활동 중인 가수 경리가 기자로 변신해서 대한민국의 트렌드나 핫 이슈들을 취재하는 리얼 웹예능이다.</p><p>이번에 공개하는 5G 특종 탐사 편에서는 김종민과 경리가 대한민국이 세계 최초로 선보인 5G의 특종을 얻기 위해 KT에 무작정 방문해 5G 서비스를 담당하는 직원들을 만나 인터뷰하고 360도 영상 공유 서비스, 실감형 미디어 등 5G 서비스들을 직접 확인하면서 열띤 취재 경쟁을 벌이는 과정을 리얼하고 재미있게 담았다. 또 개그맨 정성호도 깜짝 출연해 독보적인 예능감을 뽐낼 예정이다. 제작은 웹예능 ‘뇌피셜’, ‘방탄조끼단’ 등의 히트작을 만든 히스토리 채널이 맡았다.</p><p>오는 11일부터 3주간 매주 월요일 5시에 신규 에피소드를 한 편씩을 공개할 예정이며, KT 유튜브·페이스북 채널과 올레 tv·올레 tv 모바일·히스토리 채널 유튜브∙페이스북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p><p>홍재상 KT 기가사업본부 IMC담당 상무는 “5G를 리드해 온 KT가 곧 고객분들께 선보일 차별화된 5G 서비스들을 재미있고 진정성 있게 소개하고자 5G 웹예능을 제작했다”면서 “앞으로도 고객들이 KT의 5G를 재미있게 경험하고 생활 속에서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형태의 브랜디드 콘텐츠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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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9595</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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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959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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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7 Mar 2019 17: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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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박정호 SKT 사장, 괌·사이판 이통사 IT&E 방문…5G 협력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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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07/img_20190307170645_5a9caba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박정호 SK텔레콤 사장. 사진/SKT</figcaption></figure><div></div></div><p>SK텔레콤이 세계 최고 수준의 5G 기술력과 통신 인프라 운용 노하우를 괌∙사이판에 전파한다.</p><p>박정호 SK텔레콤 사장은 7일 괌·사이판 이통사인 IT&amp;E 본사에서 호세 리카르도 델가도 시타델 홀딩스 CEO와 제임스 월러킹 IT&amp;E CEO를 만나 괌∙사이판 5G 서비스 제공을 위해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시타델 홀딩스는 IT&amp;E의 1대 주주이다.</p><p>SK텔레콤과 IT&amp;E는 유선 서비스를 대체할 수 있는 FWA 방식으로 괌과 사이판에서 올해 하반기 5G 상용화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FWA는 고정형 무선 접속방식으로, 유선 대신 무선으로 초고속 통신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술이다.</p><p>양사는 현지 유선인프라 환경과 지형적 특성, 가정∙기업 고객 니즈 등을 분석한 결과 FWA 방식으로 5G 서비스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p><p>FWA 방식이 현지의 취약한 유선 서비스를 대체하는 효과가 크고 특히 속도와 비용 측면에서도 효과적이라는 게 양사의 판단이다. 또 고층 빌딩이 거의 없이 탁 트인 현지 지형지물 특성상 28GHZ 대역의 강한 직진성으로 효율적 커버리지 확대가 용이할 것으로 예상된다. IT&amp;E는 5G 주파수로 28GHz 대역을 보유하고 있으며, 괌·사이판 최초 5G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p><p>양사는 우선적으로 유동인구가 많은 주요 도심 지역과 현지 기업고객, 유선망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지역부터 5G 서비스를 시작하고 단계적으로 커버리지를 확대해나갈 계획이다.</p><p>SK텔레콤은 현지 환경에 최적화된 5G망 설계, 효율적 망 구축을 지원하고 현장 시험 서비스 및 최적화 작업을 실시하는 등 최고의 통신 품질을 위한 망 설계·구축· 운용 기술 노하우를 전파한다는 계획이다.</p><p>이와 함께 SK텔레콤과 IT&amp;E는 5G 관련 구체적 협력과제를 지속 발굴∙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현재 양사가 최우선으로 제공 검토 중인 분야는 모바일 엣지 컴퓨팅(MEC)이다. 모바일 엣지 컴퓨팅이 적용된 5G망을 괌·사이판 주요 지역에 설치해 고객 체감 품질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키고 실시간으로 초고속 데이터 처리가 필요한 서비스 제공 기반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p><p>또 양사는 자체 보안 솔루션을 IT&amp;E 망에 적용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공감대를 나눴다. 양자암호통신 솔루션이 IT&amp;E 망에 적용되면 괌·사이판 현지 고객에게 더욱 안전한 5G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p><p>박정호 사장은 “양사의 이번 5G 협력은 SK텔레콤의 5G 기술력과 뉴 ICT사업 선도 역량이 단순히 국내에 머물지 않고 세계로 확산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p><p>제임스 월러킹 CEO는 “SK텔레콤의 5G 기술력과 축적된 경험으로 괌∙사이판 최초로 5G를 제공해, 현지 고객은 물론 괌을 방문하는 전 세계인들에게 빠르고 안정적인 5G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p><p>SK텔레콤은 지난해 6월 괌·사이판 이통사 IT&amp;E에 약 350억 원을 투자했다. IT&amp;E는 사이판 무선통신시장에서 독보적인 1위이며, 괌·사이판 전체 기준으로는 경쟁사인 도코모퍼시픽, GTA와 대등한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p><p>SK텔레콤은 국내에서 이용 중인 요금제의 기본 제공 데이터를 추가 요금 없이 현지에서 그대로 사용할 수 있는 ‘T괌사이판 국내처럼’ 서비스를 지난해 9월부터 제공하고 있다.</p><p>지난 6개월 동안 괌∙사이판을 방문한 SK텔레콤 로밍 고객의 전체 로밍 데이터 트래픽은 직전 대비 8배로 크게 증가했다. SK텔레콤은 우수한 로밍 속도와 품질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현지 네트워크 품질 최적화를 진행해왔다. 괌과 한국을 잇는 국제회선 데이터망을 직접 연결해 경로 구간을 단축하고 회선 용량도 약 20배 증설했다. 이동통신 커버리지도 확대해 현재 도심지역 99%, 외곽지역 94% 이상의 지역에서 LTE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p><p>현지 120여개 업체와의 제휴를 통한 멤버십 할인 혜택 이용 고객도 꾸준히 증가해 괌사이판 방문객 80%가 이용 중이다. 고객들이 많이 이용하는 멤버십 제휴 할인 혜택은 쇼핑, 관광지, 맛집 순으로 나타났다. 현지 인기 식당, 관광지 등으로부터의 제휴 요청도 잇따르고 있다. SK텔레콤은 고객이 원하는 제휴처를 지속적으로 늘려 고객 혜택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p><p>SK텔레콤은 본인 기본 데이터 이외에 선물받은 데이터, 리필 데이터, 가족 공유 데이터도 괌∙사이판에서 추가 요금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이달 1일 서비스를 업그레이드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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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9591</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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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939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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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7 Mar 2019 1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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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르노삼성, 전국 24개 이마트서 '트위지' 판매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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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07/img_20190307095942_6617c23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르노 트위지. 사진/르노삼성</figcaption></figure><div></div></div><p>르노삼성자동차가 이마트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초소형 전기차인 르노 ‘트위지’의 제품 상담부터 출고까지 모든 과정을 이마트 매장을 통해 진행할 수 있는 혁신적 오프라인 판매 체계를 구축했다고 7일 밝혔다.</p><p>이번 파트너십은 초소형 전기차 관심 고객에게 보다 편리한 차량 관람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트위지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나아가 초소형 전기차로 대표되는 마이크로 모빌리티 시장 활성화를 선도하기 위해 기획됐다. 3월7일부터 전국 25개 이마트 매장에 르노 트위지 전시 부스 또는 팝업스토어가 순차적으로 마련될 예정이며, 해당 매장 방문고객은 누구든지 차량 관람은 물론, 구매 및 계약 관련 상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p><p>르노삼성자동차는 최근 소비자들의 구매 패턴에 부합하는 차량 판매 시스템을 확보하고자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지난해 10월에는 홈쇼핑 채널인 'CJ오쇼핑'을 통해 트위지를 판매한 바 있다. 당시 약 한 시간 가량의 방송시간 동안 총 3700여건의 상담예약이 접수될 만큼 소비자들의 큰 관심을 끌기도 했다. 여기에 이번 이마트를 통한 오프라인 판매 채널 확장을 추가함으로써 유통 체계 다변화에 대응한다는 계획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07/img_20190307100000_60fae7f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르노 트위지. 사진/르노삼성</figcaption></figure><div></div></div><p>르노 트위지는 전세계 초소형 전기차 시장을 개척한 모델로, 뛰어난 경제성과 편의성 등을 갖춘 미래형 이동 수단이다. 올해부터는 기존 모델 대비 판매가격을 최대 170만원 인하한 ‘라이프’ 트림을 신설하며 한층 강력한 가격경쟁력을 확보했다.</p><p>트위지 라이프 트림은 블랙 아웃사이드 미러 커버와 원톤 바디컬러, 스틸 휠과 화이트 휠 커버를 적용해 보다 깔끔한 미래지향적 외관을 자랑하며, 에어백과 디스크 브레이크, 4점식 안전벨트, 탑승자 보호 캐빈 등 뛰어난 안전사양은 기존 인텐스 트림과 동일하게 적용됐다. 가격은 1330만원으로 올해 국고보조금 420만원과 250~500만원에 달하는 각 지자체별 보조금을 적용하면 최저 410만원에 구매 가능하다.</p><p>또 일부 편의사양이 추가된 트위지 인텐스 및 카고 트림의 가격은 각각 1430만원과 1480만원으로 전년보다 70만원 인하돼 보다 매력적인 모델로 거듭났다.</p><p>김진호 르노삼성자동차 LCV·EV 총괄 이사는 “이번 이마트와의 협업은 기존의 자동차 판매 방식을 벗어나 마트라는 일상적인 공간 안에서 소비자들이 보다 편안한 마음으로 차량을 둘러보고 구매까지 할 수 있도록 기획된 혁신적 판매 방식”이라며 “르노삼성자동차는 앞으로도 소비자들에게 편리한 자동차 구매 환경을 제공하여 전기차 보급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07/img_20190307100015_fd94135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르노 트위지. 사진/르노삼성</figcaption></figure><div></div></div><p>한편 르노 트위지는 스쿠터에 가까운 컴팩트 사이즈로 다양한 활용성을 자랑한다. 일반 자동차용 주차공간 한 칸이면 트위지 세 대를 주차할 수 있으며, 위쪽으로 열리는 시저도어를 채택해 좁은 공간에서도 탑승이 편리하다.</p><p>트위지는 일반가정용 220V 콘센트로 충전이 가능하며, 완충 시 일상생활에 충분한 55㎞에서 최대 80㎞ 거리까지 주행이 가능하다. 게다가 최고 80㎞/h의 속도로 달릴 수 있어 빠른 기동성까지 갖추고 있다. 인텐스와 라이프 트림의 경우 2명의 탑승이 가능하며, 카고 트림의 경우 뒷좌석을 트렁크로 대체해 최대 180ℓ / 75㎏까지 화물을 적재할 수 있다.</p><p>르노삼성자동차는 전기차 보유 고객들을 위해 8년 이내, 또는 주행거리 16만km 기준으로 배터리 용량 70%를 보증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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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9390</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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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938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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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7 Mar 2019 09: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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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새로 돌아온 기아차 '니로'…최첨단 ADAS 탑재 가성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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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07/img_20190307093533_9babab1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아차 '더 뉴 니로'. 사진/기아차</figcaption></figure><div></div></div><p>독보적인 실용성을 자랑하는 친환경 SUV 니로가 새롭게 돌아왔다.</p><p>기아차는 7일 서울 강남구 비트360에서 니로 상품성개선 모델 '더 뉴 니로' 하이브리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의 포토미디어데이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고 밝혔다.</p><p>하이브리드, 플러그인하이브리드, 전기차 라인업을 모두 구축한 친환경 전용 브랜드 지난 2016년 출시한 니로는 글로벌 시장에서 지난달까지 약 27만대 넘게 판매된 친환경차 대표 모델이다.</p><p>더 뉴 니로의 주요 특징은 ▲차로유지보조, 고속도로주행보조 등 최첨단 ADAS 사양 동급 최초적용 ▲전방 충돌방지 보조, 차로 이탈방지 보조 등 소비자 선호사양 기본화 ▲단단하고 역동적인 느낌을 주는 외장디자인 ▲심리스(Seamless)한 하이그로시 크래쉬 패드로 구현된 미래적인 내장 디자인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07/img_20190307093558_308344a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아차 '더 뉴 니로'. 사진/기아차</figcaption></figure><div></div></div><p>기아차는 미래지향적 친환경차에 걸맞은 최첨단 ADAS 사양을 더 뉴 니로에 다수 탑재했다.</p><p>더 뉴 니로에는 기아차의 첨단 주행 신기술 브랜드인 ‘드라이브 와이즈’의 ▲차로유지보조(LFA) ▲고속도로주행보조(HDA)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정차 및 재출발 기능 포함(SCC w/S&amp;G) 등이 신규 적용됐다.</p><p>차로를 인식하고 차선을 넘어가는 것을 막아주는 기존 방식에서 한 단계 더 진화해 정중앙 주행을 돕는 차로유지보조(LFA)는 고속도로는 물론 국도 및 일반 도로에서도 작동해 운전자의 편의성을 높여준다.</p><p>또한 소비자 선호사양인 ▲전방충돌방지보조(FCA) ▲차로이탈방지보조(LKA) ▲운전자 주의경고(DAW) 하이빔 보조(HBA) 등을 전트림 기본 적용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07/img_20190307093608_de1b23f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아차 '더 뉴 니로'. 사진/기아차</figcaption></figure><div></div></div><p>더 뉴 니로는 기존 모델의 정체성을 이어가면서 보다 단단하고 역동적인 SUV 이미지, 친환경 이미지를 강화했다.</p><p>전면부는 ▲3D 입체감의 다이아몬드 형상 파라메트릭 패턴(가운데서 바깥으로 흩뿌려져 나가는 패턴)을 적용한 라디에이터 그릴 ▲그릴 하단부에 적용된 크롬 ▲새로운 하단부 범퍼 ▲화살촉 형상의 듀얼 LED DRL(주간주행등) ▲신규 디자인의 프로젝션 헤드램프 등을 적용해 역동적이며 강렬한 느낌을 완성했다.</p><p>기아차는 더 뉴 니로의 후면부 범퍼 디자인을 변경해 단단함과 안정감을 더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07/img_20190307093617_4501355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아차 '더 뉴 니로'. 사진/기아차</figcaption></figure><div></div></div><p>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는 신규 그래픽이 적용돼 더 깔끔하고 넓어 보이는 느낌을 주며 ▲전면부 주간주행등과 비슷한 화살촉 형상의 후면부 리플렉터 ▲강렬한 느낌의 각진 리어 스키드 플레이트 등을 적용했다.</p><p>이 밖에도 ▲기존 휠보다 스포크가 더 얇아지고 개수가 많아져 세련된 느낌을 주는 18인치 신규 휠 디자인 ▲고급스러운 크롬 도어 사이드실 몰딩 등이 적용됐다.</p><p>더 뉴 니로의 내장 디자인은 하이그로시 재질이 크래쉬 패드를 이음새 없이 매끄럽게 감싸 하나로 연결돼 보이는 심리스 콘셉트가 특징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07/img_20190307093631_628643c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아차 '더 뉴 니로'. 사진/기아차</figcaption></figure><div></div></div><p>심리스 콘셉트로 미래적인 느낌을 주며, 분할 화면, 주행 중 후방영상 디스플레이가 가능한 와이드10.25인치 내비게이션과 ▲친환경차 특화된 디자인으로 스크린 공간 활용도가 높아져 다양한 정보 전달이 가능한 동급 최대 7인치 슈퍼비전 클러스터 ▲AVN 아래로 수평 배치된 에어벤트와 버튼 등으로 미래적이고 균형 잡힌 느낌을 더했다.</p><p>기아차는 노블레스 스페셜 트림에 ▲6가지 색상을 각각 4단계로 다양하게 조절 가능한 무드램프 ▲변속 및 회생제동량을 컨트롤할 수 있는 패들쉬프트 ▲오토홀드 기능이 포함된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를 적용해 운전자에게 최상의 만족을 선사한다.</p><p>더 뉴 니로의 ▲외장 컬러는 첨단 친환경차 이미지를 더하는 신규 색상 플래티넘 그라파이트, 호라이즌 블루를 포함해 총 6종 ▲내장 컬러는 블랙 원톤, 플럼 색상을 시트 가죽에 적용한 플럼 투톤, 크래쉬 패드 가니쉬와 시트 스티치에 포인트를 준 오렌지 포인트 등 등 총 3종으로 운영된다.</p><p>기아차 관계자는 “한국 대표 친환경차 니로가 첨단 이미지를 대폭 강화한 더 뉴 니로로 탄생했다”며 “독보적인 실용성을 갖춘 최첨단 스마트 SUV로서 니로만의 독자적인 영역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07/img_20190307093703_671a6d6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아차 '더 뉴 니로'. 사진/기아차</figcaption></figure></div><p>모델별 상세 가격은 하이브리드 ▲럭셔리 트림 2420만원 ▲프레스티지 트림 2590만원 ▲노블레스 트림 2800만원 ▲노블레스 스페셜 트림 2993만원 플러그인하이브리드 ▲노블레스 트림 3452만원 ▲노블레스 스페셜 트림 3674만원이다. (개별소비세 3.5%, 세제 혜택 후 기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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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9382</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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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909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06/img_20190306161411_54b46e1d.jpg</image>
            <pubDate>Wed, 06 Mar 2019 16: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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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카카오모빌리티, 인천국제공항에 '카카오 T 주차' 서비스 오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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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06/img_20190306161411_54b46e1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사진/카카오모빌리티 </figcaption></figure><div></div></div><p>카카오모빌리티가 인천국제공항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인천국제공항 카카오 T 주차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공항 주차장 이용 시 실시간으로 요금 정보를 조회하고, 요금 자동 결제까지 지원해 스마트하게 공항을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p><p>카카오모빌리티와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난 2017년 9월 ‘인천국제공항 데이터 민간 이용 활성화 및 교통 서비스 협력에 관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공 데이터 활용을 통한 모빌리티 서비스 개발, ICT 기반의 여객 서비스 품질 향상, 공항 이용객을 위한 교통 편의 증진 등을 위해 긴밀한 협력을 이어왔다.</p><p>양사는 협력을 통해 인천국제공항 데이터를 연동함으로써 단순히 주차 요금을 전자 결제하는 방식이 아닌 카카오내비를 통한 주차장 길안내부터 주차 정보 조회, 요금 정산까지 모바일로 자동 처리되는 커넥티드 파킹 시스템을 선보인다.</p><p>이로써 인천국제공항을 방문하는 고객은 ▲카카오 T 앱을 통해 간편한 요금 확인부터 ▲미리 등록된 카드로 요금 자동 결제까지 가능해 무인 정산기를 찾지 않아도 된다. 주차 요금을 감면받을 수 있는 경차 및 친환경차 운전자는 카카오 T 주차 서비스 이용 시 자동으로 감면된 요금이 적용된다.</p><p>또 ▲공항 주차장 이용 가능 여부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공항 주차장이 만차 상태일 경우 인근 민간 주차장으로 안내받을 수 있다.</p><p>카카오모빌리티와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오는 4월까지 제2여객터미널에서 카카오 T 주차 시범 서비스를 시행한 후, 상반기 내 제1여객터미널로 확대 적용할 예정이다.</p><p>정주환 카카오모빌리티 대표는 “커넥티드 파킹은 자율 주행 분야에 있어 중요한 영역을 차지하고 있다”며 “국내 유일의 커넥티드 파킹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는 카카오 T 주차가 공항 이용객들의 편의를 높이고, 인천국제공항이 혁신 공항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p><p>한편 카카오모빌리티는 오는 5월까지 공항 내 면세점 등에서 카카오 T 주차 할인 쿠폰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연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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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9096</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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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909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06/img_20190306160749_a0fddcbf.jpg</image>
            <pubDate>Wed, 06 Mar 2019 16: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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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KB, '글로벌 수준' 클라우드PC 상용화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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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06/img_20190306160749_a0fddcb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강원 SK텔레콤 소프트웨어 랩장이 을지로 삼화빌딩에서 열린 SK브로드밴드 '클라우드 PC' 서비스 설명회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정문경기자 </figcaption></figure><div></div></div><p>#SK브로드밴드에 근무하는 변현수(가명)씨는 출근하면 자율좌석제인 스마트오피스에서 창가 자리에 앉아 본인의 노트북 전원을 켰다. 회사가 클라우드 PC 서비스를 도입해 자신의 노트북이나 PC가 필요없어진 뒤 모니터와 키보드만 있으면 어느 곳에서나 업무를 볼 수 있게 됐다. 변 씨는 클라우드PC 웹 화면에 ID와 패스워드를 입력하고 이전 노트북에서 일할 때와 마찬가지로 업무를 시작했다. MS오피스와 같은 소프트웨어는 서버의 CPU·메모리를 통해 구동되고 보안은 3중으로 보호된다. 생성되는 모든 데이터는 스토리지에 저장돼 자료유출의 위험은 없다. 사무실을 나가서는 스마트폰을 켜고 마찬가지로 클라우드PC에 연결해 업무를 볼 수 있다. 클라우드 PC와 서버간 전송되는 자료는 '화면정보'뿐이므로, 해킹에 의한 자료유출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p><p>SK브로드밴드가 국내 통신업체 중 최초로 자체 기술을 내재화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클라우드 PC 서비스'를 본격 상용화해 이와같은 스마트오피스 환경을 구현한다고 6일 밝혔다.</p><p>클라우드PC 서비스는 개인이 PC를 사용할 때 필요한 다수의 컴퓨팅 자원(CPU, 메모리, 소프트웨어 등)을 가상화 기술이 적용된 중앙의 클라우드 서버에 구현해 개인화된 컴퓨팅 환경을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시간과 장소의 제약없이 부여받은 ID와 패스워드로 다양한 유무선 단말기에서 자신만의 개인PC에 접속해 일처리를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p><p>SK브로드밴드는 지난 2016년부터 SK텔레콤의 R&amp;D 기술과 오픈스택 기술을 활용해 클라우드 PC핵심요소 기술을 글로벌 수준으로 고도화해 외산업체에 지불해야 할 라이센스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여 원가 경쟁력을 크게 향상 시켰다고 강조했다.</p><p>오픈스택 기술은 오픈소스 프로젝트 중 하나로 클라우드 인프라에 필요한 서버 가상화, 스토리지 가상화, 네트워크 가상화 등의 기술을 종합적으로 구현해 놓은 대표적인 클라우드 운영체제이다.</p><p>또한 업무처리 속도도 외산 솔루션에 비해 2배이상 빠르고 서버당 가입자 수용 용량도 2배이상 개선시켰다. 특히 인프라 영역에서 컨테이너 기술을 적용해 최대 3만대까지 PC를 수용할 수 있는 확장성을 갖춘 점을 차별화 요소라고 밝혔다.</p><p>컨테이너 기술은 시스템을 가상화하는 것이 아닌,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할 수 있는 환경을 가상화하는 기술로써 기존 가상화 기술보다 가볍고 동일한 환경에서 더 많은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할 수 있는 밀집도와 민첩성을 제공한다.</p><p>고영호 SK브로드밴드 성장 트라이브장은 "국내 클라우드PC시장은 경쟁력있는 자체기술을 확보하지 못해 외산 솔루션 의존도가 심화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번에 상용화한 클라우드PC는 국산 기술 기반으로 한 새로운 생태계를 조성하는 촉매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p>SK브로드밴드는 고도화된 네트워크 인프라와 자체 IDC를 보유하고 있고 이미 확보하고 있는 B2B, B2C 고객을 기반으로 5G 서비스와의 연계성을 강화해 새롭고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p><p>국내 클라우드 PC 서비스시장은 2023년 3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클라우드시장은 2014년 6300억원에서 2019년 1조4000억원으로 연평균 17.7%의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p><p>특히 국내 클라우드PC시장은 공공기관, 금융기관 망 분리 의무화가 법제화되면서 스마트 오피스, 기업보안, 콜센터 등으로 시장 수요가 크게 확대되고 있다.</p><p>SK브로드밴드는 확산되고 있는 클라우드PC시장을 본격즉으로 공략하기 위해 상용 출시전부터 교육부와 협력해 2017년 초등학교 SW교육장에서 시범사업을 추진했으며 클라우드컴퓨팅연구조합에 상용서비스를 제공해 실 사용자 환경에서 서비스 안정성을 검증했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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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9093</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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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908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06/img_20190306143929_20843ffd.jpg</image>
            <pubDate>Wed, 06 Mar 2019 15: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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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8세대 신형 쏘나타 혁신 디자인 눈길…앱으로 시동까지 첨단사양 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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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06/img_20190306143929_20843ff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형 쏘나타는 차세대 현대차 디자인 철학 ‘센슈어스 스포트니스(Sensuous Sportiness)가 적용돼 혁신적인 디자인의 스포티 중형 세단으로 재탄생했으며 각종 첨단 안전 및 편의사양, 신규 엔진 및 플랫폼 등으로 차량 상품성이 대폭 강화된 것이 특징이다. 사진/현대차.</figcaption></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06/img_20190306143948_b261fd7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형 쏘나타는 차세대 현대차 디자인 철학 ‘센슈어스 스포트니스(Sensuous Sportiness)가 적용돼 혁신적인 디자인의 스포티 중형 세단으로 재탄생했으며 각종 첨단 안전 및 편의사양, 신규 엔진 및 플랫폼 등으로 차량 상품성이 대폭 강화된 것이 특징이다.사진/현대차.</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06/img_20190306143958_ace8952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사진/현대차.</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06/img_20190306144002_d96be06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사진/현대차.</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06/img_20190306144004_746ff0b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사진/현대차.</figcaption></figure><div></div></div></div><p>현대자동차가 이름만 빼고 다 바꾸었다고 할만큼 현대차의 기술이 집약된 월드 베스트셀러 쏘나타 8세대 모델을 출시하고 사전예약에 들어간다. 쏘나타는 1985년 1세대 출시 이후 현재까지 세계 시장에서 860만대 넘게 팔린 현대차의 국가대표급 세단이다. 국내외 시장침체로 어둠의 터널을 돌파해야하는 현대차에겐 ‘구원투수’ 역할이 절실하다는 점에서 기대가 커 보인다. 우선 SNS상에선 디자인에 대한 칭찬이 이어지고 있어 시장의 반응은 좋다.</p><p>현대차는 6일 신형 쏘나타의 혁신 디자인과 첨단 사양을 공개하고 오는 11일부터 사전계약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신형 쏘나타는 2014년 7세대 출시 이후 5년 만에 완전 변경 모델을 선보이는 것으로 차세대 디자인 철학인 ‘센슈어스스포티니스(Sensuous Sportiness)’를 적용해 독창적인 스포티 중형 세단의 이미지를 구축했다.</p><p>현대차는 지난해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콘셉트카 ‘르 필 루즈(LeFil Rouge)’를 전시하면서 신형 쏘나타의 디자인 방향성을 제시했다. 현대차의 패밀리룩인 ‘캐스케이딩’ 그릴은 낮고 넓게 자리했고, 전체적인 양감(量感)을 강조하면서도 쿠페처럼 날렵한 외관이 미래지향적 디자인을 엿볼 수 있게 설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p><p>이번에 공개된 쏘나타의 디자인도 ‘르 필 루즈’의 느낌을 살리면서 양산형 모델답게 완성도를 높혔다. 6세대 쏘나타(YF)에서부터 적용된 전면 후드 크롬라인은 평소엔 크롬으로 보이지만 시동을 걸면 불이 들어오는 ‘히든 라이팅 램프’로 만들어 신비감을 살렸다. 주간주행등(DRL)이 헤드램프에서 시작해 후드 위쪽까지 올라가는 독특한 형태다.</p><p>후면부도 최근 글로벌 자동차 업계의 디자인 흐름에 맞춰 절제된 느낌의 컴비네이션 램프가 가로, 세로 형태로 자리한다. 현대차측은 이번 쏘나타의 램프들은 지난해 6월 부산모터쇼에서 콘셉트카 ‘HDC-2(그랜드마스터 콘셉트)’에서 공개한 ‘라이트 아키텍쳐’를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빛을 디자인 요소로 바꿔 미래 현대차 디자인의 정체성으로 만들었다고 한다. </p><p>모빌리티 서비스 업체로 변신하겠다는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의 선언대로 현대차는 신형 쏘나타에 ‘신개념 모빌리티 디바이스’라는 의미를 부여했다. 이를 위해 스마트폰과 연동되는 개인화 프로파일(개인 맞춤 정보)을 자동차에 담아 ‘나만의 차’로 설정하는 기능을 강조한 것도 돋보인다.</p><p>8세대 쏘나타는 ▶헤드업 디스플레이 ▶아웃사이드 미러 ▶내비게이션·인포테인먼트 시스템 ▶계기반 설정 및 공조장치 등으로 개인화 프로파일을 확대했다. 가족이 함께 차량을 공유해도 ‘디지털 키’로 문을 열고 자신의 설정을 맞출 수 있다는 점 또한 차별화 됐다.</p><p>통상 국내 완성차업계에선 신차 구매 후 외부서 장착해야하던 블랙박스도 내장형 카메라(빌트인 캠) 형태로 바꿨다. 전후방 영상을 녹화하는 주행영상기록장치((DVRS·Drive Video Record System)는 룸미러 뒤에 설치돼 운전자의 시야를 가리지 않는다. 차량 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나 운전자 스마트폰과도 연동된다. 이밖에 ▶원격 주차보조 ▶내비게이션 무선 업데이트 ▶각종 운전자 보조(ADAS) 기능 등을 더해 안전과 편의성을 높였다.</p><p>플랫폼(자동차의 기초설계)과 구동계(엔진·변속기) 역시 새로 개발해 적용했다. 연비와 효율성이 높은 ‘스마트 스트림’ 엔진을 적용했으며 2L 가솔린·LPi, 1.6L 가솔린터보·하이브리드 등 4개 파워트레인으로 구성했다. 2L 가솔린 모델은 6단 자동변속기와 결합해 최고출력 160마력에 13.3㎞/L의 연비를 확보했다. 가격은 차급별로 2346만~3289만원에서 시작한다.</p><p>현대차 관계자는 “신형 쏘나타는 각종 첨단기술과 혁신적인 디자인을 갖춘 미래지향적 세단”이라며 “신규 플랫폼과 파워트레인이 결합된 현대차 최초 모델로 완전히 새로운 주행성능 및 뛰어난 안전성을 고객들에게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p><p>현대차는 신형 쏘나타의 출시를 기념해 사전계약 고객 중 250명을 추첨해 ▶현대 디지털 키가 포함된 선택사양 무상장착(1등, 30명) ▶프리미엄 사운드 무상장착 및 고급 헤드폰 증정(2등, 50명) ▶현대 스마트센스 무상장착(3등, 70명) ▶빌트인 캠 무상장착(4등, 100명)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p><p>20일까지 온라인 이벤트 페이지에서 신형 쏘나타의 구매 상담을 신청하고 평가를 남긴 고객 중 추첨을 통해 LG 트롬 스타일러(1등, 3명), 갤럭시 탭 S4(2등, 5명), 고급 무선 이어폰(3등, 10명), 스타벅스 카페라테 기프트콘(매일 100명)을 제공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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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9084</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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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885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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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5 Mar 2019 16: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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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런던에 있는 제이슨 데룰로가 눈앞에”…KT, 5G 홀로그램 기자회견 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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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05/img_20190305163929_ab3b0b7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서울 마포구 K-라이브에서 열린 마이클잭슨 헌정앨범 제작발표회에서 가수 제이슨 데룰로(가장 왼쪽)와 제리 그린버그 7SIX9엔터테인먼트 회장이 홀로그램으로 실제 모습처럼 나타나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사진/라라엔터</figcaption></figure><p>국내에서 처음으로 5G를 활용한 홀로그램 기자회견이 열렸다. 5일 서울 마포구 K-라이브에서 열린 마이클잭슨 헌정앨범 '더 그레이티스트 댄서(The Greatest Dancer)' 제작발표회에서 영국 런던에 뮤지컬 '캣츠'를 촬영 중인 가수 제이슨 데룰로와 LA에 있는 마이클잭슨 프로듀서였던 제리 그린버그 7SIX9 엔터테인먼트 회장이 홀로그램 모습으로 한국의 기자들과 만났다. 그들은 눈앞에 있는 것과 같은 모습으로 실시간으로 질의 응답을 나눴다. 이는 KT의 5G 기술을 활용해 선보이는 대륙 간 홀로그램 기자회견 시연이다.</p><p>이날 소개된 앨범 더 그레이티스트 댄서는 대륙 간 아티스트를 한 자리에 모으는 프로젝트다. 탄생 60주년과 추모 10주기를 차례로 맞은 마이클 잭슨(1958~2009)을 위해 미국의 제이슨 데룰로와 한국 아이돌 그룹 NCT 127, 엑소의 중국인 멤버 레이까지 참여한 첫 번째 싱글로 ‘렛츠 셧업 앤 댄스(Let’s Shup Up and Dance)’를 내놓았다.이번 프로젝트는 렛츠 셧업 앤 댄스를 시작으로 매달 한 곡씩 순차 공개된다. 4개의 싱글로 구성된 앨범은 잭슨의 기일에 맞춰 6월25일 나올 예정이다.</p><p>이날 홀로그램 모습으로 나타난 그린버그 회장을 향해 마이클 잭슨의 헌정앨범 제작 계기, 한류에 대한 생각 등 기자들의 질문이 이어졌다. 잭슨이 살아있다면, 이번 앨범을 보고 어떤 말을 했을지 묻는 질문에 그린버그 회장은 "그는 '이게 사실이야? 좋다!'라고 했을 것"이라고 답하는 등 자유로운 질의 응답이 오갔다. 그린버그 회장은 마이클 잭슨을 비롯해 레드 제플린·아바·롤링스톤스 등 전설적인 이들을 발굴하고 키워낸 인물이다.</p><p>마이클잭슨 첫 번째 싱글을 공동 프로듀싱한 제이슨 데룰로도 등장해 앨범 참여 소감과 함께 KT 5G 기술에 대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제이슨은 "잭슨은 내가 노래하고 춤을 추기 시작한 유일한 이유이자 가장 큰 영감을 주는 존재"라며 "사람들이 이 노래를 들을 때 실제로 일어나서 함께 춤을 췄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 이번 홀로그램에 대해 "KT 5G 기술로 여러분을 만날 수 있게 돼 신기하다"며 "팬들과의 교감을 위해 집에 하나 들여놔야겠다"며 소감을 밝혔다.</p><p>황윤하 대표는 이날 "마이클 잭슨과 깊은 인연을 이어온 제리 그린버그 회장과 함께 기념비적인 헌정 앨범을 제작할 수 있어 가슴이 뭉클하다"며 "더 그레이티스트 댄서 추모 앨범을 발표하는 것으로 그치지 않고, 마이클 잭슨을 끊임없이 기억하고 의미를 되살리는 프로젝트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한국에서 콘퍼런스를 진행하는 것에 대해 "평창에서 KT의 기술을 보고 감동을 받았다. 미국에 계신 제리 그린버그 회장님께 전화해 '미국에서 진행해야 하지만 전 세계 라이브 최초 홀로그램으로 한국에서 먼저 진행하겠다'라는 이야기를 했다"라고 말했다.</p><p>KT는 이날 K-라이브에 구축돼 있는 플로팅 홀로그램 시스템에 5G 모바일핫스팟(MHS)을 연동해 한국과 미국 LA 간 약 9500km의 거리차를 홀로그램으로 지연없이 진행했다. 플로팅 홀르그램 시스템은 홀로그래피에 의해 생성된 3차원 사진을 얇고 투명한 금속 물체(foil)에 투영해 마치 허공에 떠 있는 것과 같은 홀로그램 영상을 만들어주는 기법이다. 회사는 이 기법이 홀로그램 영상 속 인물이 실제 사람들과 상호 작용할 수 있어 공연, 광고 등에 자주 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p><p>회사는 이번 기자회견을 위해 한국과 미국을 연결하는 인터넷 국제망을 이용하고, KT 5G 네트워크에 텔레프레젠스 기술을 접목했다. LA에서 국제망을 통해 한국으로 전송된 홀로그램 데이터를 국내 신규 구축한 초고속 광대역의 5G망을 통해 상암 K-라이브 현장으로 전송하는 방식이다.</p><p>이날 참석한 이필재 KT 마케팅부문장 부사장은 "이번 기자회견에 선보인 KT의 5G 네트워크와홀로그램 기술은 시공간을 초월하는 초능력과 같다"며 "앞으로도 음원, 뮤직비디오, 공연 등 다양한 영역에 KT 5G의 우수성을 보여줄 수 있는 다양한 프로젝트에 참여할 예정"이리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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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8854</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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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860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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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5 Mar 2019 11:00: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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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KT, 세계 최초 한국-미국간 5G 홀로그램 텔레프레젠스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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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05/img_20190305104725_ec72e4d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KT CI.</figcaption></figure><div></div></div><p>KT가 5일 서울 마포구 누리꿈스퀘어 K-라이브에서 세계 최초로 5G 네트워크를 활용해 한국-미국 대륙간 홀로그램 시연을 선보였다. 이번 시연은 마이클잭슨 헌정앨범 '더 그레이티스트 댄서(The Greatest Dancer)'의 첫 번째 싱글 '렛츠 셧업 앤 댄스(LET’S SHUT UP &amp; DANCE)' 발매 기념으로 마련됐다.</p><p>KT는 이날 상암동 K-라이브에 구축돼 있는 플로팅 홀로그램 시스템에 5G 모바일핫스팟(MHS)을 연동해 대한민국과 미국 로스앤젤레스(LA) 간 약 9500km의 거리차를 홀로그램으로 지연 없이 선보였다. 플로팅 홀로그램 시스템은 홀로그래피에 의해 생성된 3차원 사진을 얇고 투명한 금속 물체(foil)에 투영해 마치 허공에 떠 있는 것과 같은 홀로그램 영상을 만들어주는 기법이다. 이 기법은 홀로그램 영상 속 인물이 실제 사람들과 상호 작용할 수 있어 공연, 광고 등에 자주 활용된다.</p><p>이번 홀로그램 시연 주인공은 LA에 머물고 있는 제리 그린버그 7SIX9 엔터테인먼트 회장으로, 그는 마이클잭슨의 프로듀서이자 친구이자 이번 헌정앨범을 주도적으로 기획한 인물이다.</p><p>KT는 제리 그린버그 회장이 K-Live 현장에서 함께할 수 있게 KT 5G 네트워크에 텔레프레젠스(Tele-presence) 기술을 접목했다.</p><p>회사는 이번 홀로그램 텔레프레젠스 시연을 위해 한국과 미국을 연결하는 인터넷 국제망을 이용했다. 미국 LA에서 국제망을 통해 한국으로 전송된 홀로그램 데이터를 국내 신규 구축한 초고속 광대역의 5G망을 통해 상암 K-라이브 현장으로 전송하는 방식이다.</p><p>텔레프레젠스는 원거리를 뜻하는 ‘tele’와 참석이라는 ‘presence’의 합성어다. 실물 크기의 화면으로 상대방의 모습을 보며 화상회의를 할 수 있는 기술을 말한다. 홀로그램 텔레프레젠스는 텔레프레젠스 기술에 홀로그램 기술이 더해져 구현된 것으로, 영화 킹스맨, 어벤저스 등과 같은 공상과학 영화에서 봤던 홀로그램 회의가 KT의 기술로 가능해진 것이다.</p><p>5G에서는 LTE보다 최대 20배 빠른 20Gbps의 전송속도와 10분의 1의 지연 시간이 요구된다. KT는 3월부터 본격적인 5G 상용화에 나선다.</p><p>이날 기자회견장에는 마이클잭슨 첫 번째 싱글을 공동 프로듀싱한 제이슨 데룰로(Jason Derulo)가 홀로그램 영상으로 깜짝 등장했다. 제이슨 데룰로는 홀로그램 영상에서 앨범 참여 소감과 함께 KT 5G 기술에 대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제이슨 데룰로는 2009년 데뷔 싱글 '왓차 세이(WhatCha Say)'로 빌보드 핫 100 차트 1위 달성, 전 세계 4500만 앨범 판매, 유튜브 총 조회수 12억5000만 뷰를 달성한 미국의 대표 싱어송라이터다.</p><p>또 이필재 KT 마케팅부문장 부사장, 김훈배 뉴미디어사업단 상무와 황윤하 7SIX9 엔터테인먼트 아시아 대표 등이 참석했다.</p><p>이필재 부사장은 “이번 기자회견에 선보인 KT의 5G 네트워크와홀로그램 기술은 시공간을 초월하는 초능력과 같다”며 “앞으로도 음원, 뮤직비디오, 공연 등 다양한 영역에 KT 5G의 우수성을 보여줄 수 있는 다양한 프로젝트에 참여할 예정이다”고 밝혔다.</p><p>한편 KT는 2014년 세계최초 홀로그램 상영관인 K-라이브를 구축하고 다양한 K-POP 홀로그램 콘텐츠와 내 친구 타루, 허풍선이 과학쇼 등 아동용 홀로그램 뮤지컬 콘텐츠를 제작해 상영해왔다. 또한 지난해 姑유재하를 홀로그램으로 재현한 공연을 선보이며 KT그룹의 ICT역량을 문화콘텐츠를 접목해 선보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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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8607</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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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842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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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4 Mar 2019 17: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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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인기 애니메이션 '블리치' 활용 모바일게임 국내 상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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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04/img_20190304172637_a3f6cb3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사진/위드피알 </figcaption></figure><div></div></div><p>인기 애니메이션 ‘블리치’를 소재로 한 모바일게임이 국내에 출시된다.</p><p>디엔에이(DeNA) 홍콩법인은 일본 최고의 인기 만화 ‘블리치(BLEACH)’를 모바일 게임으로 재탄생시킨 ‘블리치 사신 격투’의 사전등록을 공식 홈페이지에서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p><p>블리치 사신 격투는 원작의 숨막히는 액션과 짜임새있는 스토리를 바탕으로 방대한 콘텐츠를 자랑해, 애니메이션 그대로의 재미와 감동을 선사한다.</p><p>수준높은 한국 유저들에게 처음 선보이는 ‘블리치’ 모바일게임인 만큼 디테일한 부분까지 놓치지 않고 철저하게 현지화 작업을 진행했으며, 국내 최초로 iOS와 안드로이드 버전으로 모두 출시된다.</p><p>이번 사전등록은 목표 인원수 달성 시 인기 캐릭터 ‘마다라메 잇카쿠’와 풍성한 인게임 아이템이 전서버 유저에게 100% 확정 지급된다.</p><p>또한 페이스북 및 트위터 등에 공유할 경우 추가로 아이템을 지급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정식 서비스 전까지 진행할 계획이다.</p><p>아울러 공식 카페에서는 목표 가입자수 달성 이벤트는 물론 게임 관련 정보를 주기적으로 추가해 유저들의 궁금증을 해소시켜줄 방침이다.</p><p>블리치 사신 격투의 사전등록과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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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8425</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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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839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04/img_20190304161610_d1daae98.jpg</image>
            <pubDate>Mon, 04 Mar 2019 16: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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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현대차, 2월 31만3172대 판매…전년비 0.3% 증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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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04/img_20190304161610_d1daae9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현대차 팰리세이드. 사진/현대차 </figcaption></figure><div></div></div><p>현대자동차는 지난 2월 국내 5만3406대, 해외 25만9766대 등 전세계 시장에서 총 31만3172대를 판매했다고 4일 밝혔다.</p><p>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6.4% 증가, 해외 판매는 0.9% 감소한 수치다.</p><p>현대차는 올해도 글로벌 경제 성장 둔화 우려 속에서 주요 국가들의 무역 갈등 등 통상 환경을 둘러싼 다양한 악재들이 대두되는 가운데 권역본부를 중심으로 신속하고 고객 지향적인 의사결정을 통해 실적을 회복한다는 계획이다.</p><p>현대차는 2월 국내 시장에서 전년 같은 기간보다 6.4% 증가한 5만3406대를 판매했다.</p><p>세단은 그랜저(하이브리드 모델 1837대 포함)가 7720대 팔리며 국내 판매를 이끌었으며, 쏘나타(하이브리드 모델 317대 포함) 5680대, 아반떼 4973대 등 총 1만9327대가 팔렸다.</p><p>RV는 싼타페가 7023대, 팰리세이드 5769대, 투싼 2638대 등 총 1만7457대가 팔렸다.</p><p>상용차는 그랜드 스타렉스와 포터를 합한 소형 상용차가 총 1만378대 판매를 기록했으며, 중대형 버스와 트럭을 합한 대형상용차는 2101대 판매됐다.</p><p>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는 G80가 1873대, G70가 1310대, G90(EQ900 36대 포함)가 960대 판매되는 등 총 4143대가 판매됐다.</p><p>특히 ‘2019 북미 올해의 차’에 선정된 것을 비롯해 각종 글로벌 자동차 전문 기관으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는 G70는 전년 동월 대비 23.4% 성장세를 보이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갔다.</p><p>현대차 관계자는 “싼타페, 팰리세이드 등 RV 모델들이 국내 판매 실적을 견인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면서 “연초부터 이어지는 판매 호조를 연말까지 이어갈 수 있도록 주력 차종들에 대한 상품성 강화와 함께 고객들께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해드릴 수 있는 각종 판촉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p><p>현대차는 2월 해외 시장에서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0.9% 감소한 25만9766 대를 판매했다.</p><p>해외시장 판매 감소의 경우 유럽 시장과 중남미 등의 신흥 시장에서의 판매 위축 등이 주요한 영향을 미쳤다.</p><p>현대차 관계자는 “미국에 투입되는 팰리세이드를 시작으로 각 시장별 상황과 고객들의 니즈에 맞는 신차를 적재적소에 투입해 꾸준한 판매 증가를 이루어 나갈 것이다”면서 “권역별 자율경영, 책임경영 체제를 구축해 실적을 회복하고, 미래 사업을 위한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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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8396</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836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04/img_20190304144414_76649872.jpg</image>
            <pubDate>Mon, 04 Mar 2019 14: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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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쿠팡, '쿠맘박스' 프로모션…14종 이상 샘플 기프트박스 증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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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04/img_20190304144414_7664987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사진/쿠팡</figcaption></figure><div></div><p> 쿠팡이 육아용품 정기배송 구매자를 위해 무료 기프트박스를 증정하는 ‘쿠맘박스’ 프로모션을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p><p>쿠맘박스는 육아에 꼭 필요한 아기 물티슈, 기저귀, 세제를 포함해 14가지 이상의 다양한 육아용품 샘플들이 담긴 랜덤 기프트박스다. 5개월 이하의 아기를 둔 고객이 기저귀, 유아물티슈, 분유·어린이식품 중 2개 이상의 카테고리에서 정기배송으로 상품을 구매하면 쿠맘박스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쿠맘박스는 다음 달 정기배송 시 함께 증정한다.</p><p>기존에 정기배송을 하던 고객은 물론 신규로 정기배송을 신청한 고객도 이번 프로모션에 참여할 수 있다. 아이정보는 쿠팡 웹사이트나 모바일앱의 ‘정기배송 관리·해지’ 페이지에서 등록이 가능하다. 또한, 고객ID당 1회만 적용 가능하며, 지급일까지 신청한 정기배송을 유지할 경우에만 해당한다.</p><p>약 40만명의 고객이 이용중인 쿠팡의 정기배송은 원하는 날짜, 주기에 로켓배송으로 상품을 배송하는 서비스다. 기저귀, 분유·어린이식품, 물티슈 등 육아 용품과 쌀·잡곡견, 가공·즉석식품, 생수 등 생활용품 등 총 17가지 카테고리의 다양한 상품을 정기배송으로 받아 볼 수 있다.</p><p>정기배송 상품을 한 개 신청하면 쿠팡가의 5% 할인, 세 가지 이상의 서로 다른 상품을 동일한 날에 받도록 신청하면 모두 10%를 할인 받을 수 있다.</p><p>석봉학 쿠팡 디렉터는 “쿠팡의 정기배송 카테고리에서 육아용품을 이용하는 고객들이 증가함에 따라 고객 감사 차원에서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많은 고객들이 푸짐한 혜택을 받아가시길 바란다”고 밝혔다.</p><p>한편 쿠팡은 쿠맘박스 프로모션을 월 단위로 지속 진행해 더 많은 혜택을 고객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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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8368</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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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825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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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4 Mar 2019 10: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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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KT, 갤럭시S10 개통 시작…S10플러스·화이트 색상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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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04/img_20190304104635_926a92d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방송인 강호동씨, 이수근씨가 갤럭시S10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SKT</figcaption></figure><div></div></div><p>SK텔레콤이 4일 오전 본사 T타워에서 SK텔레콤-갤럭시S 10주년 기념 갤럭시S10 개통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지난 10년간 호흡을 맞춘 방송인 강호동, 이수근씨가 참석해 SK텔레콤과 갤럭시S의 10주년을 축하했다.</p><p>회사는 온라인몰 T월드 다이렉트 예약고객 분석 결과 전체 구매 고객 열명 중 네명이 S10+를 예약했다. 색상은 절반이 화이트 색상을, 40%가 블랙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또한 20~30대 남성은 전체 고객 가운데 절반을 차지해 갤럭시S10 대표 고객군으로 파악됐다.</p><div></div><p>SK텔레콤은 개통행사에 SK텔레콤 고객 중 갤럭시S 시리즈 이용고객 10명을 초청해 SK텔레콤과 갤럭시S의 10주년을 기념하는 ‘S어워즈’를 시상한다. 상품으로 1년 무료통화권과 갤럭시S10을 지급하고 함께 현장 3D촬영을 통해 제작한 고객 3D피규어를 증정한다.       </p><p>현재 SK텔레콤에 가입한 갤럭시S 이용자 가운데 ▲S부터 S9까지 모든 갤럭시S 시리즈를 구매한 고객 2명 ▲SK텔레콤을 연속 10년째 사용중인 고객 2명 ▲뒷자리 번호 4자리가 1010 또는 0010으로 사용중인 고객 2명 ▲20세, 30세, 40세, 50세 각 1명씩, 총 10명의 고객이 행사에 참여한다.</p><p>강호동씨와 이수근씨는 현장에서 고객들과 트리플 카메라의 초광각 렌즈로 특별한 기념촬영 시간을 가진다. 또 두 사람은 더욱 자연스러워진 3D 아바타로 팔,다리 등 전신 움직임까지 따라하는 AR이모지 기능도 시연할 예정이다.</p><p>SK텔레콤은 이번에 새로운 단기 클럽기변 프로그램 ‘MY 5G클럽’을 선보인다. MY 5G클럽은 갤럭시 S10 LTE 단말을 사용하다가 향후 출시될 갤럭시 S10 5G 기기로 변경 시, 기존 S10 LTE 단말을 반납하고 본인부담금 3만원을 내면 S10 LTE출고가 전액을 보상하는 프로그램이다.</p><p>MY 5G클럽은 LTE와 5G 사이에서 고민하는 고객들의 고민을 한번에 해결하는 맞춤 상품으로 가입은 3월 13일 까지 열흘간 진행되며 가입 금액은 3만원으로 T멤버십 할인 적용이 가능하다. MY 5G클럽에 가입한 고객은 갤럭시 S10 5G를 출시일 이후 10일 내에 구매하면, 본인 부담금 3만원을 추가로 내고 S10 LTE 단말 출고가 전액을 보상받을 수 있다.</p><p>또 SK텔레콤 고객은 T렌탈 프로그램을 활용해 갤럭시 S10 단말의 구매 부담을 줄일 수 있다. T렌탈 이용 시 갤럭시 S10을 할부 대비 월 1만원씩 24개월 간 총 24만원을 저렴하게 빌려 쓸 수 있다.</p><p>갤럭시S10은 SK텔레콤 공식인증대리점과 온라인몰 T월드 다이렉트에서 개통이 가능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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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8257</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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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824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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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4 Mar 2019 10: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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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KT, 갤럭시 S10 사전개통 행사…8일 공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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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04/img_20190304101856_19acd0d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사진/KT</figcaption></figure><div></div></div><p>KT가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KT스퀘어에서 갤럭시 S10 사전개통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사전개통 행사를 시작으로 오는 8일부터 갤럭시 S10 공식 판매를 시작한다.</p><p>갤럭시 S10 사전개통 행사에는 사전예약 참여 고객 중 50명이 참석했으며, 추첨을 통해 푸짐한 선물을 증정했다. 이번 행사에는 걸그룹 나인뮤지스 출신 경리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p><p>이날 행운의 경품 1등에 당첨된 고객 정문경(26, 서울)씨는 최신형 삼성전자 노트북 펜 S를 선물 받았다. 정문경씨는 "이번 갤럭시 S10의 새로운 디자인과 강력한 카메라 기능에 매료돼 사전예약을 결정했다"며 "KT의 다양한 혜택을 이용할 수 있어 기쁘고, 향후 슈퍼찬스을 활용해 5G 단말로 교체하는 것도 고려하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p><p>KT는 행사 참가자들에게 삼성전자 갤럭시 탭 S4(Wi-Fi), 삼성 갤럭시 워치,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1일 숙박권, 지니뮤직 1년 이용권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했다. 이날 현장 개통고객 50명 전원에게는 배터리팩, 케이블, 무선충전기 등을 증정했다.</p><p>KT 갤럭시 S10 구매 고객은 ‘갤럭시 S10 5G’ 단말로 변경 후 기존 S10 LTE 단말을 반납하면 출고가 전액을 보상받는 프로그램인 ‘슈퍼찬스’를 이용할 수 있다. 갤럭시 S10 LTE 구매 고객 중 갤럭시 S10 5G 단말로 즉시 교체를 희망하는 고객들의 부담을 줄이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슈퍼찬스 가입은 3월13일까지이며, 가입 금액은 3만원으로 멤버십 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다. 가입한 고객은 ‘갤럭시 S10 5G’가 출시된 뒤 10일안에 구입하면, 가입금액 외에 본인 부담금 3만원을 추가로 내고 S10 LTE 단말 출고가 전액을 보상받을 수 있다.</p><p>KT는 슈퍼찬스 외에도 고객들의 단말기 구매 부담을 줄여주는 ‘슈퍼체인지’와 ‘슈퍼렌탈’도 선보였다. 슈퍼체인지는 갤럭시 S10을 24개월 사용 후 반납하고 새로운 갤럭시로 기기변경 하면, 반납 단말의 상태에 따라 출고가의 최대 40%를 보상받는 프로그램이다. 이용료는 월 5000원이고, KT 멤버십 포인트로 이용료의 50%를 결제할 수 있다. 오는 5월31일까지 3개월간 가입이 가능하다.</p><p>KT 슈퍼렌탈은 갤럭시 S10을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대여 프로그램이다. 계약기간 만료 후 단말을 반납하며 기존 단말 할부보다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12개월형과 24개월형 중에서 선택할 수 있으며, 렌탈 가입기간 중 액정 파손 및 침수 등으로 인한 단말 수리 비용을 보상해주는 보험도 기본 제공한다.</p><p>갤럭시 S10은 오는 8일부터 일반 고객 대상 판매되며, 전국 KT 매장 및 공식 온라인채널 KT샵에서 만날 수 있다. 광화문 KT스퀘어를 비롯한 전국 1000여개 S·Zone 매장에서 갤럭시 S10 체험이 가능하다. 전국 S·Zone 위치는 홈페이지의 ‘매장 찾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p><p>이현석 KT 디바이스사업본부장 전무는 "KT는 고객에게 돌아가는 혜택을 높이고 부담을 줄이기 위해 슈퍼찬스, 슈퍼체인지, 슈퍼렌탈 등 알찬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무엇보다 갤럭시 S10을 LTE에서 5G로 세대 전환하며 즐길 수 있는 슈퍼찬스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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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8245</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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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774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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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8 Feb 2019 14: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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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르노삼성 협력업체·부산상의 "임단협 타결 촉구" 호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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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28/img_20190228145802_173a697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르노삼성 부산공장. 사진/르노삼성 </figcaption></figure><div></div></div><p>르노삼성자동차는 ‘르노삼성자동차수탁기업협의회’와 ‘부산상공회의소’가 27일 저녁 르노삼성차 임단협의 조속한 타결을 촉구하는 공동성명서를 채택했다고 밝혔다.</p><p>르노삼성자동차 협력업체와 부산지역 상공업계를 대표하는 두 단체는 공동성명서를 통해 진전 없는 협상과 27일까지 총 152시간에 달하는 파업으로 협력업체들과 부산·경남 지역 경제가 모두 큰 위협 상황에 놓이게 되었다고 입을 모았다.</p><p>특히 협력업체들의 경우 본격적인 파업이 시작된 지난해 12월 이후 예상치 못 한 휴업과 단축근무가 지속되면서 인력 이탈과 함께 약 1100억원에 달하는 손실이 보게 됐다고 언급했다. 또한 많은 중소 및 영세 협력회사들은 자금난 심화로 사업 존폐의 기로에 몰려있고 구조조정으로 인해 수많은 근로자들이 실직의 아픔을 겪고 있다고 강조했다.</p><p>이어 르노삼성자동차 노사가 과거 르노삼성자동차의 상생 DNA와 건강한 노사 문화를 하루 빨리 회복해 부산공장의 조속한 정상화를 이뤄줄 것을 당부했다.</p><p>르노삼성차의 한 협력업체 대표는 “르노삼성차가 한번 파업을 할 때마다 우리 회사는 5000만원씩 직접적인 손실이 입는다”며 “만약 3월8일까지 임단협 결론이 나지 않아 향후 신차 물량 확보가 불투명해 지면 회사 경영에 상당한 차질이 발생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p><p>두 단체의 공동성명서 발표에 대해 부산시민단체 박인호 대표는 “르노삼성 협력업체 중 부산·경남 지역에 위치한 90곳이 1조2000억원 이상의 매출로 전체 협력업체 매출의 55%를 차지하고 있고, 1만2000명 이상의 지역 인재들의 고용을 책임지고 있다”고 말하면서 “소모전 양상의 노사대립이 지속되면 그만큼 지역 경제에도 큰 악영향을 끼칠 수 밖에 없다”며 조속한 부산공장 정상화 요구에 목소리를 더했다.</p><p>한편 르노삼성자동차의 1차 협력업체는 전국 260곳으로 이중 대기업과 중견기업을 제외한 중소 협력업체의 종업원 수는 약 6만4000명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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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7742</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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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763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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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8 Feb 2019 12: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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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게임빌, MMORPG 히트작 '탈리온' 러시아 정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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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28/img_20190228115847_254f910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게임빌 '탈리온'. 사진/게임빌 </figcaption></figure><div></div></div><p>게임빌이 MMORPG 히트작 ‘탈리온(TALION)’을 러시아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정식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p><p>동남아, 일본에서의 호응에 이어 러시아로 공략 확산에 나선 것이라 주목된다.</p><p>게임빌은 러시아 시장을 잡기 위해 현지 유저 성향을 철저하게 분석하고 단독 서버까지 구축, 유저들에게 쾌적한 게임 환경을 제공하는 데 총력을 다하고 있다.</p><p>정식 출시에 앞서 이틀 전 시동을 건 커스터마이징 사전 오픈 프로모션을 통해 현지 유저들의 기대감을 충분히 높였다. 유저들은 스스로 제작한 세밀한 커스터마이징 캐릭터를 실시간으로 SNS 채널에 올리며 호응 중이다.</p><p>전통적인 PC 온라인 MMORPG 인기 지역으로 알려진 러시아 시장에서 게임빌이 오랜 글로벌 모바일게임 서비스 노하우를 발휘하여 불모지인 현지 모바일 MMORPG 시장을 개척할 수 있을지 기대감이 큰 상황이다. </p><p>지난해 하반기부터 고유의 ‘원빌드 글로벌 국가별 순차 출시 전략’이 탄력을 받으면서 게임빌은 ‘탈리온’을 앞세워 올해 전 세계 MMORPG 시장 개척을 예고한 바 있다. 실제로 이 게임은 동남아 시장 출시 후 태국 애플 앱스토어 매출 순위 3위에 오르고, 일본에서는 애플 앱스토어 매출 7위를 기록하면서 해외 시장에서 모바일 MMORPG의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다.</p><p>게임빌과 유티플러스가 손잡고 글로벌 시장에 선보인 ‘탈리온’은 유저 간 경쟁 구도가 뚜렷한 ‘20대 20 점령전’ 등 RvR에 특화된 모바일 MMORPG로 우수한 그래픽과 360도 시점 조절이 자유로운 풀 3D 뷰 등 하이 퀄리티 게임성이 특징이다.</p><p>이 게임이 PvP, RvR 등 유저 간의 대전을 선호하는 러시아 유저들의 성향에 부합하는 게임성을 바탕으로 현지 시장을 빠르게 선점하며 의미있는 성과를 낼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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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7637</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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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758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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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8 Feb 2019 09: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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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현대·기아차, 내장형 '주행 영상기록장치' 세계 최초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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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28/img_20190228092957_330358a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사진/현대기아차</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28/img_20190228093003_d275746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사진/현대기아차</figcaption></figure><div></div></div><p>현대·기아자동차는 차량 내장형 ‘주행 영상기록장치(DVRS)’를 향후 출시하는 신차에 순차적으로 적용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p><p>DVRS는 차량 내 AVN(오디오·비디오·내비게이션) 화면 및 스마트폰과 연동되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에 간단한 기능의 내장형 영상 기록장치가 양산차에 적용된 사례는 있었지만 ▲전후방 고화질 녹화 ▲주차 중 녹화(보조배터리 장착 시) ▲충격감지 모드 ▲AVN 연동 ▲스마트폰 연동 ▲메모리 고급 관리 ▲eMMC(내장형 메모리) 적용 등으로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고 높은 신뢰성과 외부 연결성까지 갖춘 차세대 DVRS가 빌트인 타입으로 제공된 것은 처음이다.</p><p>특히 현대·기아차의 DVRS 모듈은 룸미러 뒤쪽 공간에 숨겨져 외부로 노출돼 있지 않기 때문에 운전자의 시야 방해나 사고 시 부상 우려가 전혀 없다.</p><p>이 DVRS의 전방 카메라(해상도 1920x1080)는 룸미러 뒤쪽 플라스틱 커버 안에 내장되며 후방 카메라(해상도 1280x720)는 기존 주차보조용 카메라를 활용한다. 긴급 녹화버튼은 룸미러 위 실내등 옆에 배치돼 위급 상황에서 운전자가 직관적으로 작동할 수 있다.</p><p>차량 내부에 장착된 32GB 용량의 저장장치는 스마트폰 등에 사용되는 내장형 eMMC 타입으로 내구성과 신뢰성이 높은 메모리를 적용해 일반 외장 카드타입 메모리에 비해 장기간 사용해도 문제가 발생할 확률이 현저히 낮다. 연속 녹화시간은 주행 중 3시간, 주차 상태에서는 10시간(보조배터리 추가 장착 시)까지 가능하다. 이 밖에 혹한, 혹서 상황에서도 녹화가 가능하도록 전체 시스템의 신뢰성을 크게 향상시켰다.</p><p>저장된 영상은 AVN 화면이나 휴대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영상 재생, 편집, 삭제, 공유 등의 기능을 수행할 수 있다. 즉, 사용자가 대화면 AVN에서 바로 영상을 선택해 재생하거나 삭제할 수 있으며 영상 재생 중에도 터치 스크린을 통해 부분 확대가 가능해 작은 번호판도 확인하기 쉽다.</p><p>녹화된 영상이나 스냅샷은 스마트폰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공유할 수 있고, 장시간 드라이브 영상을 짧은 시간으로 압축해 보여주는 타임랩스 기능도 제공해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다양한 활용도 가능하다.</p><p>현대·기아차 관계자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자동차에 포함되기를 바라는 편의장치를 조사한 결과 DVRS가 많았다”며 “고객 중심 경영의 일환으로 신뢰성 높고 관리가 거의 필요 없는 빌트인 타입 차세대 DVRS를 개발했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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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7583</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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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746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27/img_20190227180829_58a92861.jpg</image>
            <pubDate>Wed, 27 Feb 2019 18: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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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현대차, R&D·미래기술에 5년간 45조3천억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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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27/img_20190227180829_58a9286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현대차 양재사옥. 사진/현대차 </figcaption></figure><div></div></div><p>현대자동차가 상품 경쟁력 강화와 산업 패러다임 변화 대응을 위해 연구·개발(R&amp;D)과 미래 기술 분야 등에 향후 5년간(2019년~2023년) 총 45조3000억원을 투자한다. 또 오는 2022년까지 자동차 부문에서 영업이익률 7%, 자기자본이익률(ROE) 9% 수준 달성을 추진한다. 현대차가 구체적인 수익성 목표를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주주 및 시장과 적극 소통하고, 주주가치 경영에 대한 강력한 의지의 차원이다. 현대차는 투자와 주주환원의 균형을 통해 기업가치 제고가 주주가치 극대화로 이어지는 선(善)순환 시스템을 구축, 기업과 시장이 함께 성장하는 체계를 보다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p><p>현대차는 27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CEO 인베스터 데이’를 개최하고 주주, 애널리스트, 신용평가사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중장기 경영 전략 및 중점 재무 전략을 공개했다. 이원회 현대차 사장은 이날 발표에서 “안정적 재무구조 유지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중장기 전략을 바탕으로 경쟁력과 수익성을 조기에 회복해 주주가치 제고를 적극 추진할 것”이라며 미래 투자 계획과 수익성 목표를 제시했다.</p><p>현대차는▲연구·개발(R&amp;D)과 경상 투자 등에 약 30조6000억원 ▲모빌리티, 자율주행 등 미래 기술에약 14조7000억원 등 총 45조3000억원을 투자한다. 제품 경쟁력 및 설비 투자 확대를 통해 지속 성장의 기반을 조성하고, 미래차 관련 핵심 기술을 강화해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게임 체인저’로 도약하기 위해서다.</p><p>현대차가 올해부터 오는 2023년 까지 집행할 총 투자액을 해당 기간으로 나누면 연평균 투자액은 약 9조원에 달한다. 과거 5개년 연평균 투자액이 약 5조7000억원인 것을 감안하면 58% 이상 늘어난 금액이다.</p><p>우선 연구·개발(R&amp;D)과 경상 투자(약 30조6000억원) 관련 ▲신차 등 상품경쟁력확보에 20조3000억원 ▲시설 장비 유지보수와 노후 생산설비 개선등경상투자에 10조3000억원을 각각 투입한다. 글로벌 자동차 수요를 이끌고 있는 SUV 및 고급차시장에 대한 대응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해 점유율과 수익성을 모두 잡겠다는 전략이다. SUV의 경우 지난 2017년 4종에서 오는 2020년 8종(제네시스브랜드포함)으로 모델수를 대폭 늘려 시장 수요에 적극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p><p>고급차시장에서는 미국 내 제네시스 판매를 본격 확대한다. 제네시스는 지난해 미국에서 1만580대를 판매해 고급차시장 점유율 1.6%를 기록했지만, 올해는 3만1000대를 판매해 점유율을 4.8%까지확대한다는 목표이다.</p><p>현대차의 ▲신규 디자인철학인 ‘센슈어스 스포티니스'를 바탕으로 ▲3세대 플랫폼과 ▲새로운 파워트레인이 적용된 다양한 신차들이 올해부터 연이어 출시되는 만큼, 이 같은 '신차빅싸이클'이 더욱 큰 효과를 낼 수 있도록 판매 역량도 끌어올릴 계획이다.</p><p>또한 현대차는 미래 기술 투자 관련해 ▲차량 공유 등 스마트 모빌리티 분야에 6조4000억원 ▲차량 전동화 분야에 3조3000억원 ▲자율주행 및 커넥티비티 기술에 2조5000억원 ▲선행 개발 및 전반적 R&amp;D 지원 사업에 2조5000억원을 투입한다.</p><p>100여년 만에 찾아온 자동차산업 패러다임 대격변기를 맞아 미래 자동차사업의 본원적 경쟁력 강화를 위한 차원이다.</p><p>현대차는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 제공기업'을 목표로 글로벌 모빌리티기업들과 협력해 공유경제시장의 핵심 사업자로 위상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동남 아시아 최대 카헤일링 업체인 그랩과 전기차 전용 차량 호출 시범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것을 비롯해 ▲인도 카셰어링 업체 레브 ▲미국 모빌리티서비스 기업 미고 ▲호주 P2P 카셰어링업체 카넥스트도어 등 과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글로벌 모빌리티시장 확대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p><p>현대차는 앞으로도 미래 모빌리티 시대를 주도하기 위한 역량을 한층 제고하고 혁신적 모빌리티서비스를 지속 개발하는 등 제조와 서비스를 융합한 사업기회 발굴에 적극 나설계획이다.</p><p>전동화 시장에서는 전기차 및 수소전기차에 대한 기술 우위를 더 강화해 세계시장 선도를 지속한다.</p><p>오는 2020년 전기차 전용 플랫폼 출시를 통해 상품성과 효율성을 비롯해 전기차 시스템 응용 기반의 혁신성을 제고한다.</p><p>세계 최고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수소전기차 분야에서는 오는 2030년까지 약 8조원을 투자하고 50만대 생산체제를 구축해 대중화를 선도하고 퍼스트무버로서 수소사회를 주도한다.</p><p>자율주행 및 커넥티드카 등 미래 스마트카 개발에도 박차를 가한다.</p><p>현대차는 첨단 운전자보조 시스템(ADAS) 및 자율주행기술을 꾸준히 고도화하는 동시에 2021년에는 국내에서 자율주행 로보택시를 시범 운영 할 계획이다. 미래 초연결사회에서 허브 역할을 하게 될 커넥티드카 분야에서는 글로벌 최고 기술력을 보유한 업체들과 협업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할 예정이다.</p><p>현대차는 이날 기업가치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오는 2022년 기준 자동차 부문 ▲영업이익률 7% ▲ROE 9% 수준 달성을 추진하겠다는 구체적인 수익성 목표를 제시했다. 현대차는 중장기 영업이익률 목표 달성을 위해 ▲글로벌 점유율 확대 ▲원가 구조 및 경영효율성 개선 ▲제품믹스 개선 및 브랜드 제고 등에 나선다.</p><p>경쟁력 있는 신차를 지속 출시해 미국, 중국 등 주력시장 점유율을 회복하고 인도 등 신흥국 시장에서의 차별적 선전을 지속하는 한편, 아세안을 비롯한 신규 시장 진출도 적극 추진한다. 아울러 우수한 성능의 신규 플랫폼 적용, 권역별 생산·판매·수익성 통합 관리로 원가 구조 및 경영효율성을 개선하고, SUV와 제네시스 비중 확대를 통해 제품믹스와 브랜드 경쟁력을 함께 높일 방침이다. 차별화된 마케팅, 효율적인 인센티브 운영 전략도 지속 추진한다.</p><p>또한 현대차는 중장기 ROE 목표 달성 차원에서 ▲수익성 개선 ▲주주환원 제고 ▲효율적인 자본 운용 정책 등을 실시한다. 일반적으로 ROE가 높은 기업은 경쟁우위에 있거나, 적극적인 주주환원 등을 통해 주주가치를 극대화하고 있다는 시장의 평가를 받는다. 이에 현대차는 수익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경영 활동을 전개하고, 투자와 주주환원의 균형을 통해 주주가치를 끌어올리는 동시에 자산 배분 및 자금 조달정책을 효율화할 계획이다.</p><p>현대차는 지난 2013년 18.6%에 달하던 ROE가 지속적으로 하락, 지난해 기준 1.9%까지 떨어진 상태다. 이원희 사장은 “경쟁력 제고를 위한 투자 확대로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구축하고, 다각적인 주주가치 제고 노력을 통해 약속한 수준 이상의 ROE 달성을 조기에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p><p>현대차는 시장친화적 주주환원도 지속 실시한다. 현대차는 지난 2014년말 주주환원 확대 추진 발표 이후, 발행주식 1% 수준의 자사주를 매입했고, 2013년 주당 1900원 수준이었던 배당금을 2015년 4000원까지 올렸다.</p><p>현대차는 수익성 하락에도 불구하고 주주 및 시장과의 신뢰 제고 차원에서 지난해에도 대규모 이익소각과 자사주 매입을 실시한 바 있다. 현대차는 앞으로도 잉여현금흐름(FCF) 30~50% 배당 기조 아래, 글로벌 업계 평균 수준의 배당성향 달성을 지속하고, 수익성 개선에 기반한 주주환원 확대를 계속해 나갈 방침이다.</p><p>아울러 현대차는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약 14조~15조원 수준의 필수 유동성을 지속 확보해 나가기로 했다. 재무구조의 안정성 및 합리성 강화로 산업 패러다임 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기업가치를 높여 이를 통해 주주가치를 함께 끌어올린다는 복안이다.</p><p>현대차는 경영활동에 필요한 최소 운전자본과 함께 매년 1조원 수준 이상의 시장친화적 배당을 위한 적정 재원 확보가 필요하다는 판단이다. 경쟁력 강화를 위한 미래 전략 투자, 신차 라인업 확대가 적시에 이뤄질 수 있는 자금력을 유지하고, 대규모 일회성 비용 발생 가능성이 높은 자동차 산업의 특성 등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p><p>글로벌 완성차 업계는 운전자본, 우발 위험 대응, 기타 사유 등에 대비해 약 24조~25조원 수준의 유동성을 확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p><p>이원희 사장은 “다양한 경영과제를 극복함과 동시에 수익성 회복도 추진해 나갈 방침”이라며 “특히 국내외 우수 인재들을 적극적으로 영입해 적재적소에 배치하고 조직의 생각하는 방식, 일하는 방식에서도 변화와 혁신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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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7468</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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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711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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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6 Feb 2019 18: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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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현대모비스, 미래차 기술 권위자 사외이사 선임한 까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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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26/img_20190226172623_e58d9c0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서울 강남구 테헤란로에 있는 현대모비스 사옥. 사진/연합 </figcaption></figure><div></div></div><p>현대모비스가 창사 이래 처음으로 외국인 사외이사를 선임한다. 미래차 기술전략 전문가와 투자업계 권위자를 이사로 영입해 핵심기술 확보와 기술개발 가속화를 위한 외부 투자를 확대하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p><p>회사는 26일 미래차 기술전략 분야와 재무분야에서 글로벌 전문가로 평가받는 외국인 사외이사 2명을 선임하는 안건을 이사회를 통해 의결했다.</p><p>현대모비스는 이날 이사회에서 글로벌 사외이사 선임 외에도 ▲ 향후 3년간 총 1조1000억원 규모 배당(주당 4000원) ▲ 3년간 총 1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과 4600억원 수준의 기존 보유 자사주 매각 ▲ 3년간 총 4조원 이상의 미래투자 등을 의결했다.</p><p>앞으로 3년간 진행될 배당과 자사주 매입, 소각 등 주주환원은 총 2조6000억원 규모다. 이번에 의결된 내용 중 이사 선임 등 주주총회 결의가 필요한 사항은 다음달 열리는 정기 주주총회에서 안건으로 상정될 예정이다.</p><p>현대모비스는 미래차 부문의 기술전략 분야와 투자 재무분야에서 각각 글로벌 최고 전문가로 평가 받는 외국인 전문가 2명을 선임할 예정이다. 외국인 사외이사 선임은 창사 이래 처음이며, 2명의 외국인 사외이사를 운영하는 것도 시총 상위 10대 기업 중 현대모비스가 유일하다.</p><p>현재 현대모비스의 이사회는 사내이사 4명과 사외이사 5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중 3월 임기가 만료되는 사외이사 1명과 지난해부터 현재 공석으로 되어있는 사외이사 1명의 자리를 외국인 사외이사 후보로 신규 추천한다.</p><p>미래차 기술전략 분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문 엔지니어 경력을 갖춘 경영자 출신 칼-토마스 노이먼 박사를 사외이사로 영입키로 했다. 노이먼 박사는 독일 출신으로 기존 자동차산업 전반과 미래차 시장을 아우르는 사업제품 기획 분야의 최고 전문가다. 모토롤라 차량용반도체 엔지니어로 출발해, 글로벌 자동차 부품기업 콘티넨탈에서 사업전략담당과 CEO로 활동했고, 독일 폭스바겐그룹 중국 담당 총괄과 독일 오펠 CEO 등을 역임한 바 있다.</p><p>현대모비스는 또 재무분야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미국 투자업계 전문가인 브라이언 존스도 사외이사로 선임하기로 했다. 현재 미국의 투자회사 아르케고스 캐피탈 공동대표를 맡고 있으며, M&amp;A와 투자 분야 최고 전문가이다.</p><p>현대모비스는 새로 영입하는 외국인 사외이사 외에 현재 투명경영 전문가(이병주 이사), 자동차산업 전문가(유지수 이사), 운영관리 전문가(김대수 이사)를 사외이사로 확보하고 있다.</p><p>현대모비스는 새로운 사외이사 체제 구축에 이어 박정국 사장, 배형근 부사장을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키로 했다. 또한 4명의 사내이사 중에서 정몽구 회장을 대표이사로 재선임하고, 정의선 수석부회장, 박정국 사장을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하는 방안을 추진한다.</p><p>박 사장은 현대차 중앙연구소, 미국기술연구소 소장, 연구개발 기획조정실장을 역임한 정통 엔지니어 출신이다. 사내이사로 새롭게 선임되는 배 부사장은 현대차 기업전략실장 출신으로 글로벌 경영환경에 대한 깊이 있는 시각을 바탕으로 주요 핵심 경영이슈를 조정하는 역할을 수행해 왔으며, 풍부한 이론지식까지 겸비한 재경 출신 경영전문가다.</p><p>현대모비스는 적극적인 주주환원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에도 나선다.</p><p>우선 배당금을 증액한다. 지난해 주당 3500원이었던 배당금을 4000원으로 상향 조정하기로 했다. 배당총액은 3788억원으로, 지난해 잉여현금흐름의 25% 수준이다. 20.1% 정도의 안정적인 배당성향도 유지하게 된다. 앞으로 3년간 예상 배당금 규모는 1조1000억원이 넘는다.</p><p>또 지난해 상반기 발표한 분기 배당은 올해 상반기(6월말 예상)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현대모비스가 주주권익 향상을 위해 분기 배당을 실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전체 배당액의 4분의 1이 분기배당을 통해 연말 배당에 앞서 배당된다.</p><p>이날 열린 이사회에서 현대모비스는 자사주 매입과 기존 보유 자사주 소각 계획도 의결했다. 우선 향후 3년간 1조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하기로 의결했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 발표한 2021년까지 총 1,875억원 자사주 매입계획에서 무려 5배 이상 확대된 규모다. 이에 따라 매년 발행주식 대비 1.5% 수준의 매입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p><p>또한 현대모비스는 올 하반기 204만주에 달하는 보유 자사주를 소각할 계획이다. 소각금액은 4600억원 규모다.</p><p>현대모비스는 이러한 주주가치를 지속적으로 향상시키기 위해 향후 미래차 분야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투자도 확대할 계획이다. 미래 투자는 향후 3년간 ▲전동화 시장 확대 대비 생산 기반 확충 ▲ 국내외 스타트업 제휴·지분투자 ▲ M&amp;A 통한 사업 기반 확보 등에 4조원 이상이 투입될 예정이다.</p><p>2021년까지 핵심기술 확보와 기술개발 가속화를 위해 외부 스타트업과의 제휴와 지분투자에 2000억~3000억원 정도의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글로벌 완성차로의 매출 확대를 위해 ICT 혁신기업 등을 인수하는 M&amp;A에도 수 조원대 규모 투자를 검토할 예정이다.</p><p>현대모비스는 미래차 분야 집중 투자를 통해 현재 9조원 수준인 핵심 부품 매출을 오는 2025년까지 2배 수준인 18조원으로 늘린다는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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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7114</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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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712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26/img_20190226180300_1ff83b8f.jpg</image>
            <pubDate>Tue, 26 Feb 2019 18: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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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삼성전자, 재무통 김한조·의료인 안규리 사외이사 선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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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26/img_20190226180300_1ff83b8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삼성전자 사옥. 사진/연합 </figcaption></figure><div></div></div><p>삼성전자는 26일 이사회를 열고 김한조 하나금융 나눔재단 이사장과 안규리 서울대 의대 교수를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한다고 밝혔다.</p><p>이들은 다음달 임기가 종료되는 사외이사 3명 가운데 송광수 전 검찰총장, 이인호 전 신한은행장의 후임이다. 박재완 전 기획재정부 장관은 사외이사로 다시 선임됐다.</p><p>김 내정자는 연세대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했으며, 1982년 한국외환은행에 입행한 뒤 PB영업본부장, 외환캐피탈 사장, 외환은행장, 하나금융지주 글로벌부문 부회장 등을 역임한 재무·회계분야 전문가이다.</p><p>안 내정자는 서울대 의대를 졸업하고 서울대병원 장기이식센터장, 대한이식학회 이사장 등을 지낸 의학 분야 전문가이다. 현재 서울대 사회공헌교수협의회 회장과 사단법인 생명잇기 이사장, 사단법인 라파엘인터내셔널 이사장 등을 맡고 있다.</p><p>두 사람은 현재 사회공헌 부문에서 활동하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p><p>이날 이사회에서는 사외이사 선임건 외에도 지난해 실적 승인과 이사보수 한도 승인 등의 안건을 다음달 20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논의하기로 결정했다.</p><p>삼성전기도 이날 이사회를 열고 다음달 20일 정기 주총을 열어 작년 실적 승인과 이사보수 한도 승인 등의 안건을 논의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삼성SDI도 같은날 정기 주총이 예정돼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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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7120</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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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710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26/img_20190226165839_9c04c9fc.jpg</image>
            <pubDate>Tue, 26 Feb 2019 17: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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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현대차, 1조1천억 배당 통해 주주가치 제고…배당성향 70.7% 육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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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26/img_20190226165839_9c04c9f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현대차그룹 양재 사옥. 사진/현대차그룹</figcaption></figure><div></div></div></div><p>현대자동차가 어려운 경영 환경에도 불구하고 고배당을 통해 주주들에게 보답한다는 방침이다.</p><p>26일 현대차는 이사회를 열어 보통주 1주당 기말배당 3000원 배당을 결정하는 등 주요 안건을 의결했다. 지난해 중간배당 1000원을 포함하면 보통주 1주당 총 4000원의 배당이 이뤄지는 것이다.</p><p>현대차는 내달 주총에서 배당안이 확정될 경우 전체 배당금 규모가 우선주까지 더해 총 1조 1000여억원에 이를 것이라고 설명했다.  </p><p>현대차는 지난해 경영 환경 악화에 따른 실적 부진과 미래 경쟁력 제고를 위한 투자 확대 부담에도 불구하고, 주주환원 확대 약속을 위해 전년과 동일한 금액의 배당금을 책정했다.</p><p>이에 배당성향은 지난 2017년 26.8%에서 2018년 70.7%로 크게 상승했다. 금융 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해 실적과 배당을 모두 공시(14일 기준)한 309개 기업의 평균 배당성향은 약 21.2%로 조사됐다.</p><p>지난해 현대차는 주주환원 확대 및 주가안정 기대에 부응하고자 발행주식의 3%에 달하는 약 9396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소각한 바 있으며, 추가로 발행주식의 1%에 이르는 2547억원 규모(결정일 기준)의 자사주 매입을 결정, 이달 말까지 매입을 완료할 계획이다.</p><p>현대차는 주주 및 시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주요 경영진이 참여하는 투자설명회도 지속 개최한다.</p><p>우선 국내에서 곧 해외 투자자 대상 컨퍼런스콜 등을 포함한 투자설명회를 진행한다. 이어 미국·유럽, 아시아 등에서 투자설명회를 순차적으로 열며, 글로벌 증권사들의 각종 컨퍼런스에도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p><p>현대차 관계자는 “미래 전략 및 중장기 투자 계획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하고, 중장기 수익성 목표와 자본배분 정책 방향도 적극적으로 주주 및 시장과 공유할 것”이라며 “주주가치,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지속 노력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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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7101</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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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709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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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6 Feb 2019 17: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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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정의선, 현대차·모비스 대표 선임 추진…경영 전면 나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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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26/img_20190226164844_96921a3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 사진/현대차그룹</figcaption></figure><div></div></div><p>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이 그룹의 핵심 계열사의 대표이사로 등극하며 본격적인 정의선 시대 개막을 알리고 있다. 이를 계기로 그동안 정 수석부회장이 주도해온 수소전기자동차 등 미래 먹거리 발굴이 가속화될 전망이다.현대차 측은 기업가치와 주주가치 극대화를 위해 그동안 배당을 늘리려는 노력을 해왔다. 이에 더해 총수 일가의 책임경영을 강화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p><p>정 수석부회장은 현대자동차와 현대모비스 대표이사에 오르며 경영 전면에 나선다. 이와 함께 현대차와 모비스는 세계 최고 권위의 전문가를 사외이사로 영입, 이사회 경쟁력과 투명성을 동시에 끌어올린다.</p><p>현대차는 26일 이사회를 열고 정의선 수석부회장의 신규 대표이사 선임 추진 등의 안건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p><p>현대차는 다음 달 22일 주주총회에서 정의선 수석부회장 사내이사 재선임 안건 처리와 연계해 주총 이후 별도 이사회 결의를 거쳐 대표이사로 확정할 계획이다.</p><p>대표이사 선임 안건이 이사회를 통과하면 현대차는 정몽구 대표이사 회장, 정의선 대표이사 수석부회장, 이원희 대표이사 사장, 하언태 대표이사 부사장 등 4인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바뀐다.</p><p>현대모비스도 이날 이사회에서 정 수석부회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현대모비스는 정몽구 회장을 대표이사로 재선임하고, 정 수석부회장, 박정국 현대모비스 사장을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하는 방안을 추진한다.</p><p>정 수석부회장은 그룹의 핵심 기업인 현대차와 현대모비스 대표이사에 오르면서 그룹 컨트롤 타워의 정중앙에 앉았다. 공식적으로 정 수석부회장 시대를 선언하는 모습이다.</p><p>이와 함께 현대차는 세계 최고 권위의 글로벌 금융, 투자, 거버넌스(경영체제) 분야 전문가를 사외이사로 새롭게 영입하고, 사외이사 주주추천제 최초 도입 등을 통해 이사회의 경쟁력과 투명성을 동시에 끌어올린다는 복안이다.</p><p>이날 회사는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와 이사회를 잇따라 열고 ▲ 세계적 금융 전문가인 윤치원(59) UBS 그룹 자산관리부문 부회장 ▲ 글로벌 투자 전문가인 유진 오(50) 전 캐피탈그룹 인터내셔널 파트너 ▲ 경제학계 거버넌스 전문가인 이상승(55) 서울대 경제학 교수 등을 신규 사외이사 후보로 확정했다.</p><p>현대차는 사외이사진뿐 아니라 사내이사진도 강화한다. 현대차는 알버트 비어만 현대차 연구개발본부장 사장을 신규 선임한다. 후보인 알버트 비어만 사장은 BMW에서 30여 년간 고성능차 개발을 담당한 전문가로 지난 2015년 현대차에 합류, 외국인 최초로 연구개발본부장을 맡고 있다.</p><p>현대차 관계자는 “해외 출신의 세계적 R&amp;D 전문가로서 미래 비전을 점검하고 조언하는 것은 물론 기업 경영 전반에 기술 트렌드와 글로벌 감각을 접목하는 역할을 맡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p><p>현대차는 이사회가 기존 9명(사외이사 5명, 사내이사 4명)에서 총 11명(사외이사 6명, 사내이사 5명)으로 확대되고 세계적 권위의 전문가들이 합류함에 따라 이사회의 위상과 역량이 한 단계 레벨-업 되는 것은 물론 다양성과 독립성도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p><p>현대차는 그동안 이사회 중심의 보다 선진화된 의사결정 구조의 확립을 강조해왔다. 정의선 수석부회장은 올해 신년사에서 “투명하고 신속한 의사결정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이사회의 다양성, 전문성, 독립성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한 바 있다.</p><p>현대차는 이번 사외이사 후보 선정 과정에서 사외이사 주주추천제를 처음으로 도입했다. 이사회의 투명성과 독립성을 끌어올리고 주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기 위한 취지이다.</p><p>주주권익보호 담당 사외이사는 이사회와 주주간 소통 창구 역할을 맡는다.</p><p>투명경영위원회와 이사회에 참석해 주주 입장에서 의견을 피력하고, 국내 투자자 간담회 및 해외 투자자 대상 NDR(기업설명회) 등에도 참여한다.</p><p>한편, 기업문화가 보수적이란 평가를 받았던 현대차 직원들은 3월부터 IT업계처럼 자유로운 복장을 도입한다. 이 또한 정의선 수석부회장의 강력한 의지로 복장 자율화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의선 수석부회장은 티셔츠에 청바지차림으로 소형 SUV ‘코나’를 소개하는 등 보수적인 문화를 벗어나려는 시도를 해왔다.</p><p>재계 한 관계자는 “1967년 창립 이래 한 번도 복장 자율화를 선언한 때가 없었다는 의미에서 이 또한 정의선 시대를 알리는 하나의 상징으로 볼 수 있다"며 "최근 들어 대기업들이 나이와 직위에 불문하고 수평적 호칭 문화 등 조직문화를 바꾸는 것 또한 창의성을 키우는 등 긍정적 효과가 크기 때문”이라고 평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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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7097</link>
            <author>jmk@wikitree.co.kr (정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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