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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키트리</title>

        <description>위키트리 | WIKITREE, ALWAYS ON</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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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31 Mar 2019 10: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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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NS핫리뷰] LG G8 씽큐(ThinQ)…“가격에 완성도까지…만족스러워서 무관심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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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군더더기 없는 깔끔함, 카툭튀(갑자기 툭 튀어나오다) 없는 매끈함, 한쪽에 쏙 잡히는 그립감까지 괜찮은데…”</p><p>LG전자 G8 씽큐(ThinQ)의 첫인상이다.</p><p>LG전자는 지난 22일 전략 스마트폰 G8 씽큐를 출시했다. 출고가는 전작인 G7 씽큐보다 1100원 저렴한 89만7600원. 4G용 스마트폰 프로세서 중 가장 빠른 퀄컴 스냅드래곤 855를 탑재했다는 점을 고려하면 파격적인 가격이다.</p><p>기자가 지난 며칠 동안 G8 씽큐를 써본 결론은 기본에 충실한 완성도 높은 제품이었다. 최근 전략 스마트폰이 100만원을 넘는 것을 생각하면 가성비(가격대비 만족도)는 배가 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29/img_20190329153709_cef3b07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위키트리 정은미기자</figcaption></figure><div></div></div><p>G8 씽큐는 카메라 모듈을 강화유리 안쪽으로 처리하는 언더글라스 방식을 적용해 카메라 돌출인 카툭튀를 없앴다. 손으로 잡거나 감았을 때 앞뒤로 걸리는 것 없이 매끄러운 그립감을 제공한다.</p><p>6.1인치의 OLED 화면이 여성의 손에는 부담을 주지 않겠냐는 생각도 했지만 가볍게 한 손에 잡힌다.</p><p>사용하면서 가장 만족스럽게 느낀 점은 사운드. G8 씽큐에는 스마트폰 정면 상단 가운데에 위치한 스피커가 없고, 화면 전체를 스피커 진동판으로 활용하는 ‘크리스탈 사운드 올레드’가 적용됐다.</p><p>스마트폰 하단의 스피커와 OLED 패널이 스피커 기능을 함께해 음악을 듣거나, 통화할 때 하단 스피커와 디스플레이에서 동시에 소리가 나온다. 즉 어느 방향에서도 통화가 가능하다.</p><p>LG전자가 전작들에서 적용해 좋은 평가를 받은 붐박스 스피커는 G8 씽큐의 크리스탈 사운드 올레드로 극대화됐다. 음량은 기존 스마트폰보다 훨씬 커져 스피커 역할이 충분했고, 스마트폰 전체에서 음악이 나오는 것 같은 풍성함을 느끼게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29/img_20190329161350_099e594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정은미 기자</figcaption></figure><div></div></div><p>G8 씽큐에서 신기술로 주목받은 것은 Z카메라다. 전면에 적용된 Z카메라는 ‘비행시간 거리측정(ToF)’ 방식의 3D 센서를 기반으로 움직이는 사람이나 사물을 정밀하게 분석한다.</p><p>G8 씽큐에서 Z카메라로 구현된 기능은 정교한 아웃포커스, 얼굴 인식, 터치가 필요 없는 손짓 UI 에어 모션, 정맥 인식 등이다.</p><p>전면에서 찍은 사진은 정교한 카메라에 V40 씽큐보다 약 10% 커진 이미지 센서 덕에 자연스러우면서 깨끗한 셀프카메라로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p><p>얼굴인식도 기존 스마트폰에서는 인식률이 낮거나 오작동하는 경우가 많았다면, G8 씽큐에서는 패턴이나 노크코드 등의 잠금해제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정도로 인식률이 높다. 정맥인식도 사용 요령만 익히면 큰 어려움 없이 할 수 있었다.</p><p>그러나 에어모션에서 큰 아쉬움을 남겼다. 손의 위치·제스처 등으로 터치 없이 스마트폰을 조작하는 기능인 에어모션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요령이 필요할 듯 보였다.</p><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jhwgc29FF9E"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div><p>G8 씽큐의 카메라는 세계 권위의 카메라 품질 평가기관 VCX 포럼(VCX-Forum)으로부터 최고의 화질과 성능을 인정받았을 정도로 훌륭했다.</p><p>후면 3개(망원, 표준, 초광각)는 다양한 화각의 사진을 담아냈으며, 어두운 곳에서 뚜렷한 모습을 담아냈다.</p><p>동영상 촬영에서도 인물에게만 초점을 맞출 수 있는 아웃포커스 기능을 넣어, 신비롭고 로맨틱한 분위기의 색다른 결과물을 얻을 수 있었다.</p><p>G8 씽큐는 소프트웨어·하드웨어에서도 완성도가 높았다. 퀄컴 스냅드래곤 855 프로세서가 장착됐으며 램은 6GB, 메모리는 128GB가 장착됐다. 배터리는 전작보다 10% 늘어난 3500㎃h 용량이다.</p><p>그러나 경쟁사의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10' 때문일까. 아니면 LG전자가 내달 5세대(5G) 통신 서비스 시작과 함께 선보이는 ‘V50 씽큐(ThinQ) 5G’에 집중해서일까.</p><p>유난히 조용한 G8 씽큐에 대한 관심이 아쉽기만 하다. 이 정도 완성도 높은 제품이라면 열풍까지는 아니더라도 고객의 시선을 붙들기 충분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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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5746</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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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9 Mar 2019 11: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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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삼성전자, ‘2019 환경안전 혁신 Day’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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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29/img_20190329105143_93c53c8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9일 삼성전자 화성캠퍼스 부품연구동(DSR)에서 열린    '2019 환경안전 혁신Day'에서 삼성전자 대표이사 김기남 부회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 삼성전자</figcaption></figure><div></div>삼성전자와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삼성전기 등 부품관계사와 삼성바이오로직스가 29일 삼성전자 화성캠퍼스 부품연구동(DSR)에서 환경안전 분야 역량 강화를 위한 ‘2019 환경안전 혁신Day’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p>삼성전자 DS부문 주관으로 열린 이날의 행사는 각 사의 대표이사와 사업부장, 제조센터장, 해외 생산법인장, 환경안전부서 책임자 등 주요 경영진과 임원 1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안전한 사업장을 구축하기 위한 의지를 다졌다.</p><p>참석자들은 혁신적이면서 안전한 사업장을 구현하는 방법에 대한 전문가의 강연과 각 사의 환경안전 분야 우수 혁신 사례를 발표하고 전시물을 관람하며 노하우를 공유했다.</p><p>김기남 삼성전자 부회장은 “환경안전문화는 비용과 지출의 소비적 가치가 아니라 투자와 경쟁력의 생산적 가치로 변화하고 있다”며 “세계최고 안전 사업장을 조성해 인간과 기술, 환경과 개발이 공존 공영하는 미래를 개척해 나가자”고 당부했다.</p><p>2019 환경안전 혁신 Day는 부품사 주관으로 열리는 첫 번째 행사로, 매년 각 사를 순회하며 개최해 환경안전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시켜 나갈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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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5628</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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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9 Mar 2019 1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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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LG전자 협력회 정기총회 개최…“미래사업 준비의 핵심 경쟁력은 상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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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29/img_20190329092039_f2047cf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LG전자와 98개 협력사는 지난 28일 경남 창원시 창원R&amp;D센터에서 협력사 대표들과 LG전자 구매경영센터장 이시용 전무 등이 참석한 가운데 ‘LG전자 협력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사진제공 / LG전자</figcaption></figure><div></div>LG전자와 협력사가 상생을 바탕으로 미래를 함께 준비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p><p>LG전자와 98개 협력사는 지난 28일 경남 창원시 창원R&amp;D센터에서 협력사 대표들과 LG전자 구매경영센터장 이시용 전무 등이 참석한 가운데 ‘LG전자 협력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p><p>협력회 정기총회는 LG전자와 협력사가 상생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협력사가 자발적으로 운영하는 정기 모임이다. 협력회는 ▲사출 ▲금속가공 ▲모듈 ▲회로소재 총 4개 분과를 운영하고 있다.</p><p>이날 행사를 주관한 협력회는 지난해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기술개발, 품질, 생산성, 경영관리역량 등이 우수한 12개 회원사를 선정해 시상했다.</p><p>LG전자는 협력회를 대상으로 올해 경영 현황을 공유하고 품질과 안전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또 협력사들의 지난해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참석자 전원에게 최근 출시한 G8 씽큐(ThinQ)를 전달했다.</p><p>LG전자는 최근까지 국내 협력사가 생산라인을 자동화하고 정보화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해왔다. 올해는 범위를 확대해 해외에 함께 진출한 협력사도 최고 수준의 제조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스마트 팩토리를 구축하는 데 지원할 계획이다.</p><p>또 LG전자는 부품 제조에 관한 다양한 경험이 있는 협력사와 개발단계부터 협업해 부품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실제 제품에 적용해 성과를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p><p>이시용 LG전자 구매경영센터장 전무는 “상생은 4차 산업혁명을 이끌 미래사업을 준비하는 데 근본이 되는 핵심 경쟁력”이라며 “최고 수준의 제조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협력사의 스마트 팩토리 구축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p>LG전자는 협력사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생산성 향상을 위한 컨설팅 지원 ▲무이자 자금 지원 ▲신기술∙신공법 적용한 부품 개발 지원 ▲무료 교육 지원 등 상생협력을 위한 다양한 지원 정책도 펼쳐오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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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5598</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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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9 Mar 2019 09: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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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LG G8 씽큐, 글로벌 카메라 화질 평가에서 스마트폰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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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29/img_20190329084623_ba4d38b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LG전자</figcaption></figure><div></div>LG전자의 전략 프리미엄 스마트폰 G8 씽큐(ThinQ)가 세계 권위의 카메라 품질 평가기관 ‘VCX 포럼(VCX)’으로부터 최고의 화질과 성능을 인정받았다.</p><p>29일 LG전자에 따르면 G8 씽큐는 최근 출시된 글로벌 스마트폰 카메라 종합평가 결과 100점 만점에 77점을 획득하며 1위를 차지했다.</p><p>화질 평가와 성능평가로 나누어 진행된 이번 평가에서 특히 화질 부문에서는 최고 점수인 75점을 받았다. 밝은 곳부터 어두운 곳까지 다양한 외부 환경 조건에서 모두 최고 화질 점수를 획득했다.</p><p>또 명암, 색감 및 질감 표현, 해상력, 색의 왜곡 및 노이즈 현상, 초점 등 화질을 결정하는 각각의 요소에서 고르게 좋은 평가를 받으며 최고 카메라 기술력을 인정받았다.</p><p>VCX는 화질뿐 아니라 성능도 탁월하다고 평가했다. AF(Auto Focus) 속도, 구동 시간, 촬영 속도, 연속 촬영, 손떨림 등 다양한 카메라 성능을 종합적으로 보는 평가에서도 81점으로 지금까지 평가한 제품 중 세 번째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p><p>VCX는 스마트 기기 카메라의 기술연구와 평가를 목적으로 운영되는 비영리 단체로 세계 유수의 20여 개 스마트 기기 및 카메라 센서 제조업체들이 참여하고 있다. 회원사들이 합의한 평가기준을 바탕으로 한 투명하고 공정한 평가로 유명하다.</p><p>G8 씽큐는 전면 2개(표준, Z카메라), 후면 3개(망원, 표준, 초광각) 등 5개 카메라를 장착했다.</p><p>전면 ‘Z 카메라’는 인물과 배경만을 구분하는 기존 방식과 달리 인물과 카메라와의 거리를 밀리미터(㎜) 단위로 나누어 정교하게 계산하고, 심도(深度)를 표현하기 위한 화면 흐림 정도를 256단계까지 조정할 수 있다. 전면 표준 카메라는 화질을 결정하는 핵심부품인 이미지 센서가 1.22㎛로 V40 씽큐(ThinQ) 보다 약 10% 커져 더욱 깨끗하고 또렷한 사진을 구현한다.</p><p>후면 3개 카메라로는 원하는 사진을 찍기 위해 사용자가 이리저리 옮겨 다닐 필요 없이 한 번에 다양한 화각의 사진을 촬영하는 것이 가능하다. 야경 촬영처럼 어두운 곳에서 사진을 찍을 때도 본래의 색에 가깝게 표현하는 성능과 또렷하게 담아내는 해상력이 크게 개선됐다.</p><p>동영상을 촬영할 때 인물에만 초점을 맞출 수 있는 아웃포커스 기능도 적용됐다. 인물이 움직이더라도 초점이 인물에만 고정되기 때문에 마치 영화처럼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화각과 심도가 서로 다른 렌즈가 거리와 깊이 차이를 분석하기 때문에 촬영자의 시점 그대로를 담는 듯한 자연스러움이 특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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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5586</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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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8 Mar 2019 17: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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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삼성전자, ‘2019년 상생협력데이’ 개최…190여개사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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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28/img_20190328172410_93cb32f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사진제공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삼성전자는 28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협력회사 협의회(협성회) 회원사들과 함께 ‘2019년 상생협력데이’를 개최했다.</p><p>이날 행사는 삼성전자 김기남 대표이사(부회장), 김현석 대표이사(사장), 고동진 대표이사(사장), 삼성디스플레이 이동훈 대표이사(사장) 등 경영진과 협성회 김영재 회장(대덕전자 대표이사)을 비롯한 190여 회원사 대표 등 2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p><p>협성회 김영재 회장은 “4차 산업혁명과 AI시대의 도래로 상상을 초월하는 변화의 물결이 몰려오고, 급변하는 기술과 IT시장 트렌드에 직면하고 있다”며 “혁신적인 기술개발과 연구개발에 매진하고,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다가올 미래를 대비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해 나가야 한다”고 설명했다.</p><p>김 회장은 또 “협성회 회원사들 모두 동반성장의 기업문화를 주도하면서 함께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는 생태계의 연결고리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p><p>김기남 부회장은 “지난해 어려운 여건에서도 삼성이 좋은 실적을 거둔 것은 협력사들의 열정과 노력 덕분에 가능했던 것으로, 협력사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말했다.</p><p>김 부회장은 올해가 삼성전자 창립 50주년을 맞이하여 초일류 100년 기업을 향한 여정이 시작되는 해라고 설명하며 “협력사와 삼성은 함께 가는 동반자로, 삼성의 상생지원 정책들이 협성회 회원사들과 거래하는 2∙3차 협력사들에게도 전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달라”고 당부했다.</p><p>삼성전자는 이날 행사에서 지난 한해 동안 기술혁신 활동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31개 협력사를 시상했다.</p><p>반도체, 디스플레이 제조용설비 협력사인 케이씨텍이 대상을 수상했다. 케이씨텍은 평탄화 연마공정 설비를 국내 기술력으로 개발해 반도체 생산 라인 국산화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p><p>최동규 케이씨텍 대표는 “삼성전자와 함께 차별화된 기술 개발에 나서 반도체 설비 국산화에 성공했으며, 앞으로도 경쟁력 있는 국산 반도체 장비를 앞세워 해외 시장 공략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p><p>삼성전자는 협력사의 기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혁신 우수사례 시상 ▲우수기술 설명회 개최 ▲보유특허 개방 ▲공모를 통해 개발 자금을 지원하는 민관공동투자 기술개발 사업 등 다양한 기술개발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p><p>또한, 삼성전자는 협력사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인력, 기술, 자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생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2∙3차 협력사까지 확대해 지원 중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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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5503</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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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8 Mar 2019 16: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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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LS엠트론-신한은행, 글로벌 개척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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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28/img_20190328150931_d253fc0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김연수 LS엠트론 대표이사 사장(오른쪽)과 최동욱 신한은행 부행장이 28일 LS타워 17층에서 진행된 ‘글로벌 사업 협력을 위한 포괄적 업무 협약(MOU)’ 체결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 LS엠트론</figcaption></figure><div></div>LS그룹의 산업기계 및 첨단부품 전문기업인 LS엠트론이 신한은행과 ‘글로벌 사업 협력을 위한 포괄적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p><p>LS엠트론은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자사 농기계 등의 해외 수출 시, 고객사를 대상으로 제품 구매 파이낸싱(Financing) 등 신한은행의 금융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도록 협의할 예정이다.</p><p>또한 자사 국내∙외 파트너사들이 신한은행의 금융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p><p>이를 통해 LS엠트론과 농기계 중∙소기업간의 글로벌 공동 진출을 가속화 하고, 대-중∙소 상생 협력을 더욱 강화시킬 계획이다.</p><p>신한은행 또한 ▲베트남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등 현지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LS엠트론 고객사 및 해외 파트너사, 국내 협력사를 대상으로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p><p>특히 신한은행의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한 미래지향적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해 활용할 방침이다.</p><p>향후 LS엠트론과 신한은행은 이번 MOU 체결을 통한 현지 파이낸싱 제공 등을 시작으로, 상호 협력을 통해 글로벌 비즈니스 기회를 함께 찾아간다는 계획이다.</p><p>김연수 LS엠트론 대표이사(사장)은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양사간 파트너십 강화는 물론, LS엠트론과 협력사들의 글로벌 진출을 가속화 할 것”이라며 “글로벌 시장 속 대한민국이라는 브랜드를 함께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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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5461</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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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544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28/img_20190328142847_50de9c2b.jpg</image>
            <pubDate>Thu, 28 Mar 2019 15: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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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최태원 SK그룹 회장, 보아오포럼서 ‘사회적 가치’ 경영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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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28/img_20190328142847_50de9c2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최태원 SK 회장이 28일 중국 하이난에서 열린 보아오포럼 개막식에 한국 경제인 중 유일한 연사로 참석, '사회적 가치의 필요성'에 대해 역설하고 있다. / SK그룹</figcaption></figure><div></div>최태원 회장이 SK그룹의 신경영전략으로 제시한 ‘사회적 가치’를 중국 보아오포럼 개막식에서 다시 한 번 중요성을 강조해 큰 공감을 이끌어냈다.</p><p>28일 SK그룹에 따르면 최 회장은 이날 중국 하이난다오(海南島)에서 열린 보아오포럼 개막식 연사로 참석해 “사회적 가치는 경제적 가치 못지 않게 중요하다”면서 “사회적 가치 측정과 창출된 사회적 가치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이라는 두 가지에 노력을 집중해야 한다”고 말했다.</p><p>최 회장은 “우리는 자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하고 경제적 성과를 키우기 위해 경제적 가치를 측정하는 회계 시스템을 진화시켜 왔다”면서 “그러나 앞으로는 다소 시간이 걸리더라도 사회적 가치를 측정하는 회계 시스템을 도입해 결국에는 우리 사회를 더 좋은 방향으로 만들어 나가야 한다”</p><p>고 강조했다.</p><p>사회적 가치를 측정할 수 없다면 더 많은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 낼 수 없다는 최 회장의 평소 철학도 거듭 밝혔다.</p><p>특히나 최 회장이 강조하는 사회적 가치 창출은 지난 15일 막을 내린 중국 양회(兩會)에서 주요 정책과제로 제시된 질적 성장 제고, 환경오염 개선, 빈곤퇴치 등과 맥을 같이하겠다.</p><p>이 같은 공감대는 개막식에 참석한 리커창(李克强) 중국 총리, 이강(易綱) 중국 인민은행 행장 등 중국인사는 물론 저신다 아던 뉴질랜드 총리, 나카니시 히로아키 일본 경단련 회장 등 2000여명의 글로벌 리더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p><p>이번 개막식 공식 연사로는 리커창 총리, 반기문 보아오포럼 사무총장, 이낙연 한국 총리 등 5개국 정상 외에 한국 재계 인사로 최 회장이 유일하게 참여했다.</p><p>최 회장은 사회적 가치 창출의 구체적인 방법론으로 이른바 DBL(Double Bottom Line)도 소개했다.</p><p>구체적으로는 “SK 주요 관계사들이 지난해 어느 정도의 사회적 가치를 창출했는지 올 상반기 내 발표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이것이 가능한 것은 재무제표에 경제적 이익 뿐 아니라 사회적 가치도 함께 반영하는 DBL을 도입했기 때문이며, 이러한 측정체계는 해가 지날수록 정교해지고 있다”고 말했다.</p><p>특히 최 회장은 “중국 국영기업 등을 관리하는 국유자산감독관리위원회(국자위)가 SK와 함께 사회적 가치 측정 프로젝트에 동참했다”며 “향후 더 많은 국가의 기업들, NGO, 시민사회 구성원들이 이같은 사회적 가치 측정에 동참하게 되면 지금보다 더욱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p><p>최 회장은 또한 더욱 많은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인센티브 시스템을 만들어 사회적 가치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p><p>최 회장은 “더 많은 이해관계자들이 자원, 자본, 능력을 공유하는 것이 필요하지만 이해관계자들의 선의에만 의존할 수 없는 만큼 사회적 가치와 경제적 가치가 함께 창출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면서 “예컨대 사회적 인정이나 세제혜택과 같은 유무형의 인센티브 시스템을 생각해 볼 수 있다”고 제안했다.</p><p>마지막으로 “SK그룹은 사회적 가치 측정체계와 인센티브 시스템에 대한 여러 실험을 진행하고 있다”면서 “이러한 실험들이 조기에 성공을 거둔다면 혁신을 이루거나 일자리를 만들어내는 등의 모멘텀이 될 것이며, 더 많은 가치 창출로 이어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p><p>이에 앞서 최 회장은 지난 27일 SK그룹이 보아오포럼 공식 세션의 하나로 주최한 ‘사회적 가치와 기업의 역할(Social Value and the Role of Business Community)’ 세션에도 참석해 기관 투자가들도 사회적 가치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p><p>최 회장은 이 자리에서 “지난 1월 SK그룹 주요 4개 관계사 50명의 기관투자가들을 대상으로 사회적 가치의 필요성에 대한 5점 척도 조사를 한 결과, 평균 4.18이라는 높은 점수가 나올 만큼 사회적 가치의 필요성을 인정하고 있었다”고 소개했다.</p><p>또한 기관투자가들은 단기적 재무 성과를 희생하더라도 장기적으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면 이를 받아들일 수 있다는 점도 제시했다.</p><p>이날 세션에는 국자위 샤오야칭(肖亞慶) 주임을 비롯해 한스 파울 뷔르크너 보스턴컨설팅그룹(BCG) 회장, 린이푸(林毅夫) 베이징대 교수, 쉬에란(薛澜) 칭화대 교수 등이 참석했다.</p><p>한편 최 회장은 오는 29일에는 반기문 세계시민센터가 주관하는 ‘아시아 농촌과 도시의 지속 가능한 미래(A Sustainable Future for Rural Asia &amp; Cities)’ 세션에 패널로 참석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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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5444</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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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532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28/img_20190328103645_8bd8e866.jpg</image>
            <pubDate>Thu, 28 Mar 2019 11: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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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삼성전자, 의류청정기 ‘에어드레서’ 블랙에디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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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28/img_20190328103645_8bd8e86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삼성전자</figcaption></figure><div></div></div><p>삼성전자가 28일 의류청정기 ‘에어드레서’ 블랙에디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p><p>에어드레서는 에어·스팀·건조·청정의 4단계 청정 방식이 적용돼 의류를 전문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p><p>특히 옷감에서 털어낸 미세먼지가 제품 내부에 잔류하거나 집안으로 흘러 들어오지 않도록 제거해주는 미세먼지 필터와 스팀만으로는 없애기 힘든 삼겹살 냄새까지 탈취해주는 냄새분해 필터가 업계 유일하게 탑재됐다.</p><p>이번에 출시한 에어드레서 블랙에디션은 ‘크리스탈미러’와 ‘다크블랙’ 2종 모델이다. 블랙 특유의 무게감으로 스타일리시 하면서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연출이 가능하다.</p><p>크리스탈미러 모델은 블랙 색상을 기본으로 밝은 미러 효과를 준 제품이다. 전신 거울로 활용할 수도 있다.</p><p>이로써 삼성 에어드레서는 기존에 선보였던 골드미러·우드브라운·우드로즈·클래식화이트까지 더해 총 6종의 라인업을 갖췄다.</p><p>이번에 선보인 에어드레서의 가격은 출고가 기준 크리스탈미러 모델이 189만9000원, ‘다크블랙’ 모델이 169만9000원이다.</p><p>한편 삼성전자는 에어드레서 블랙에디션 출시를 맞아 이날부터 삼성 닷컴 홈페이지를 통해 에어드레서 크리스탈 미러 모델 체험단을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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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5325</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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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534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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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8 Mar 2019 11: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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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K하이닉스, 1조2200억 규모 ‘반도체 상생 클러스터’ 지원방안 확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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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9/20/img_20180920101830_1a4f9e3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SK하이닉스 이천공장. 사진/연합</figcaption></figure><p>SK하이닉스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부지에 대한 정부 심의가 통과됨에 따라 1조2200억원 규모의 협력업체 상생 및 반도체 생태계 강화 계획을 확정했다고 28일 밝혔다.</p><p>SK하이닉스는 ▲상생펀드 조성에 3000억원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하는 상생협력센터 설립 및 상생프로그램 추진에 6380억원 ▲공동 R&amp;D에 2800억원 등을 순차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p><p>우선 SK하이닉스는 2022년 착공 예정인 첫 번째 반도체 팹(FAB) 기공에 맞춰 반도체행복펀드 2000억원, 지분투자펀드 1000억원 등 상생펀드 3000억원을 조성할 방침이다.</p><p>조성된 자금은 반도체 장비∙소재∙부품 관련 성장가능성 있는 기술혁신기업에 사업 자금 무이자 대출 및 스타트업 자금 지원, 중장기 지분 투자 등의 재원으로 활용할 예정이다.</p><p>또한 인공지능(AI) 기반의 동반성장을 추구하는 ‘상생협력센터(가칭 WeDoTech 센터)’ 설립 및 상생프로그램 진행에도 6380억원을 지원한다.</p><p>세부적으로는 산단 내 대중소기업의 창업연구공간, 회의실, 교육장 등으로 활용될 상생협력센터 설립, 반도체 특화 안전 교육시설 및 에너지 저감 인프라 구축 등에 480억원을 투입한다.</p><p>동시에 미래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 기반 생태계 조성 및 반도체 역량 강화를 위한 상생프로그램 진행에 10년간 5900억원(연간 590억원)을 지원한다.</p><p>세부 프로그램은 ▲국산화 지원(연간 360억원) ▲반도체∙인공지능(AI) 벤처 창업 육성(연간 80억원) ▲반도체 인재 육성(연간 100억원) ▲협력사 고용 지원(연간 10억원) ▲환경/안전/보건 지원(연간 30억원) ▲산업보안 등 경영 지원(연간 10억원) 등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28/img_20190328105806_bdf5c7a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SK하이닉스</figcaption></figure><div></div></div><p>이와 함께 협력업체와의 공동 R&amp;D 지원에도 10년간 2800억원(연간 280억원)을 배정했다.</p><p>SK하이닉스는 그 동안 기술 잠재력이 높은 기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지원하고자 2017년부터 매년 3개사를 선정해 상생협력 프로그램인 ‘기술혁신기업’을 운영해 왔다.</p><p>SK하이닉스는 첫 번째 팹(FAB) 기공에 맞춰 기술혁신기업 대상 기업을 3개사에서 두 자리 숫자로 더 확대해 공동 R&amp;D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p><p>김정기 SK하이닉스 홍보담당 상무는 “글로벌 경쟁력 강화의 기반이 될 반도체 상생 클러스터의 상생협력 프로그램이 본격 가동되면 현재 20% 수준인 반도체 장비 국산화율이 더 올라갈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남은 절차도 잘 마무리해 국내 반도체 생태계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p><p>한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사업은 경기도 용인시 원삼면 일대 약 448만㎡(약 135만평) 규모의 부지에 120조원을 들여 4개의 반도체 팹(FAB)을 건설하는 반도체 특화 산업단지 조성 사업이다.</p><p>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따라 2만5000명의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 예상된다. SK하이닉스는 ▲반도체 팹(FAB) 4개 운영에 1만2000명(팹 1개당 3000명) ▲지원부서 인력 3000명 등 1만5000명을 채용한다는 방침이다.</p><p>함께 입주할 50여개 장비∙소재∙부품 협력업체도 약 8000여명을 고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산업단지 조성 및 팹 건설을 위한 건설사의 직접 고용 인원도 2000명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p><p>SK하이닉스는 이천은 본사기능과 R&amp;D/마더팹(Mother FAB) 및 D램 생산기지로 청주는 낸드플래시 중심 생산기지로 용인은 D램/차세대 메모리 생산기지 및 반도체 상생 생태계 거점으로 3각축을 구축해 중장기 성장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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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5343</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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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529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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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8 Mar 2019 1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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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두산, 美 MLB 3년째 후원…북미 시장 입지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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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28/img_20190328092633_d697482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두산그룹</figcaption></figure><div></div></div><p>두산그룹은 28일(현지시간) 개막하는 미국 메이저리그(MLB)를 3년째 공식 후원한다고 밝혔다.</p><p>두산의 북미 지역 계열사들은 2017년 아메리칸리그 디비전 시리즈(ALDS)부터 미국 프로야구를 통한 마케팅을 시작했다. 지난해에는 MLB와 더불어 뉴욕 양키스 구단 후원 계약도 체결해 2020년까지 다양한 브랜딩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p><p>두산은 정규 시즌 개막부터 포스트 시즌까지 MLB가 소유한 다수의 플랫폼을 활용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한다.</p><p>케이블TV 채널인 MLB네트워크와, 30개 구단의 홈페이지를 포함한 디지털 플랫폼인 MLB.com 및 소셜미디어를 활용해 광고, 배너, 로고 노출 등 다양한 방식으로 두산 브랜드를 알릴 예정이다.</p><p>또한 뉴욕 양키스 홈구장에서 고객 초청행사를 갖는 등 후원 파트너십을 활용해 고객과 온·오프라인 접점에서 소통할 계획이다.</p><p>두산은 글로벌 시장에서 스포츠 마케팅을 활발하게 하고 있다. 세계 남자 골프 4대 메이저 대회 가운데 최고로 꼽히는 ‘디 오픈’을 2010년부터 후원해 왔으며, 축구의 본고장 유럽에서 체코 1부리그 5회 우승을 달성한 ‘FC 빅토리아 플젠’을 2009년부터 후원하고 있다.</p><p>두산 관계자는 “스포츠 마케팅을 수년 간 펼쳐온 결과, 글로벌 시장에서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실질적인 효과를 거두고 있다”며 “MLB와 뉴욕 양키스 후원을 통해 북미 시장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p>한편 두산은 북미지역 건설기계, 물류장비, 에너지 분야에 두산밥캣, 두산인프라코어, 두산산업차량, 두산퓨얼셀, 두산그리드텍, 두산터보머시너리서비시스(DTS) 등 계열사가 진출해 있으며 연간 약 30억달러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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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5295</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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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530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28/img_20190328093422_d9bbec84.jpg</image>
            <pubDate>Thu, 28 Mar 2019 1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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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LG전자, 소프트웨어 보안전문가 육성…보안 경쟁력 강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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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28/img_20190328093422_d9bbec8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LG전자</figcaption></figure><div></div>LG전자가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을 기반으로 한 미래사업을 철저히 준비하기 위해 소프트웨어 보안전문가 육성에 나선다.</p><p>LG전자는 최근 서울 서초구 서초R&amp;D캠퍼스에서 ‘제1회 소프트웨어 보안전문가(Software Security Specialist) 인증식’을 가졌다고 28일 밝혔다.</p><p>이날 인증식에는 보안 전문가로 선발된 LG전자 직원 11명을 비롯해 CTO(최고기술책임자) 박일평 사장, 소프트웨어공학연구소장 엄위상 상무 등이 참석했다.</p><p>LG전자는 소프트웨어 보안전문가를 육성하기 위해 지난해 6월 개설한 ‘LG전자-KAIST 소프트웨어보안전문가(LG전자-KAIST SW Security Specialist)’ 과정을 수료한 연구원들을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심층면접을 거쳐 11명의 보안전문가를 선발했다.</p><p>올해부터 매년 보안전문가를 선발해 ▲LG전자 제품과 서비스의 보안을 강화하기 위한 과제를 수행하고 ▲사내 보안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워크샵, 강의, 멘토링 등에 참여해 보안 경쟁력 강화한다는 계획이다.</p><p>또한 보안전문가를 육성해 고객들이 안심하고 제품과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다.</p><p>LG전자는 제품과 서비스의 보안을 강화하기 위해 제품의 개발단계부터 출시까지 전 과정에서 보안 문제를 예측하고 대비할 수 있도록 독자적인 프로세스(LG SDL)를 운영하고 있다. 또 제품보안대응팀(PSRT)은 출시한 제품의 보안 취약점이 발견되면 빠르게 문제를 분석해 해결하고 있다.</p><p>박일평 LG전자 CTO 사장은 “고객의 더 나은 삶을 위해서는 제품과 서비스가 연결되는 초연결이 필수”라며 “보안전문가들이 우수한 보안기술을 개발해 안전한 인공지능 시대를 선도해달라”고 말했다.</p><p>한편 LG전자는 ▲소프트웨어 개발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소프트웨어 코딩전문가’ ▲설계 전문가인 ‘소프트웨어 아키텍트(Software Architect)’ ▲개발단계부터 소프트웨어의 품질을 책임지는 ‘소프트웨어 품질전문가(SDET, Software Development Engineer in Test)’ 외에 인공지능 전문가(AI Specialist) 등 다양한 사내 인증제도를 운영 중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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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5300</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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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530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28/img_20190328094620_5b659e23.jpg</image>
            <pubDate>Thu, 28 Mar 2019 1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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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롯데, 엘캠프 출신 공유 주방 스타트업에 15억원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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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28/img_20190328094620_5b659e2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심플프로젝트컴퍼니가 서비스 중인 위쿡 사직점 내부모습.사진제공 / 롯데</figcaption></figure><div></div>롯데가 공유오피스 사업에 뛰어든 데 이어 공유주방 스타트업 ‘㈜심플프로젝트컴퍼니’에 15억원을 투자했다. 신사업으로 주목받는 공유주방사업 모델을 도입해 식품·유통 계열사와의 시너지를 꾀한다는 계획이다.</p><p>롯데액셀러레이터는 지난 26일 심플프로젝트컴퍼니에 15억원을 투자했으며, 롯데호텔·롯데쇼핑 e커머스·롯데슈퍼·롯데지알에스 등의 4개 식품·유통사는 이 회사와 사업제휴를 통해 제품개발 등 다양한 방식으로 협업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p><p>2015년 10월 설립된 심플프로젝트컴퍼니는 국내 최초로 공유주방 서비스인 ‘위쿡(WECOOK)’을 선보인 스타트업으로, 롯데액셀러레이터가 운영하는 스타트업 종합지원 프로그램인 ‘엘캠프(L-Camp)’ 출신이다.</p><p>2016년 10월 엘캠프 2기로 선발돼 2000만원의 창업지원금 외에 사무공간, 사업 컨설팅, 멘토링 등을 지원받았다. 당시 심플프로젝트컴퍼니는 ‘공유주방’이라는 사업 아이디어로 위쿡 론칭을 준비하는 단계였다.</p><p>2017년 8월 서울 마포구 소재의 서울창업허브에 처음 문을 열었고, 지난 1월에는 종로구 사직동에 2호점을 오픈했다. 올해 안으로 15개점 추가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다.</p><p>롯데액셀러레이터는 공유주방이라는 사업모델의 우수성과 서비스 확장가능성 등을 높이 평가해 이번에 투자를 결정했다. 이번 투자를 계기로 심플프로젝트컴퍼니의 사업확장을 지원하고, 롯데 계열사와의 협업을 통해 사업 시너지를 만든다는 계획이다.</p><p>우선 롯데호텔은 소속 셰프 200여명의 연구개발(R&amp;D)센터로 위쿡을 활용할 예정이다. 롯데호텔을 비롯해 롯데슈퍼, 롯데쇼핑 e커머스는 F&amp;B 제품을 판매할 수 있는 유통채널을 지원하기로 했다. PB 제품 개발 역시 논의 중이다.</p><p>롯데지알에스는 공유주방, 공유식당 등 심플프로젝트컴퍼니의 부동산 공동개발에 참여하기로 했다. 컨세션 등 롯데지알에스가 운영하는 복합시설물 내에 심플프로젝트컴퍼니가 인큐베이팅한 우수한 F&amp;B 사업자의 매장 입점을 추진하고, 배달전용 제품의 R&amp;D도 함께 진행하기로 했다.</p><p>롯데는 이번 투자 및 협업을 통해 ‘공유경제’라는 새로운 비즈니스 패러다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청년창업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이진성 롯데액셀러레이터 대표는 “공유주방사업은 F&amp;B 산업의 복잡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로서 앞으로의 성장이 더 기대되는 시장”이라며 “다년간의 경험과 전문인력으로 업계를 선도하고 있는 심플프로젝트컴퍼니와 다양한 방식으로 협업해 적극적으로 시너지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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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5309</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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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529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28/img_20190328091727_5a54869e.png</image>
            <pubDate>Thu, 28 Mar 2019 09: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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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유위니아, ‘마이크로 버블 세탁기’ 20㎏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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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28/img_20190328091727_5a54869e.pn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유위니아</figcaption></figure><div></div>대유위니아가 자사 세탁기 라인업 중 최대 용량인 ‘위니아 20㎏ 마이크로 버블 세탁기’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p><p>이 제품은 이불과 침대 스프레드 등의 부피가 크고 무거운 세탁물도 한 번에 거뜬히 세탁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p><p>대용량 세탁을 위해 ‘마이크로 버블’ 기술과 다이나믹 인버터 모터를 기반으로 개발됐다. 마이크로 버블은 직경 0.05㎜ 이하의 초미세 공기방울로, 마이크로 버블 코스로 세탁하면 잔류세제 걱정 없이 섬세하면서 강력한 세탁이 가능하다.</p><p>별도로 부착된 발생장치가 만들어낸 세밀한 마이크로 버블이 옷감 구석구석에 침투해 이물질들을 수면 위로 끌어올리고 헹굼 시 이물질 및 잔여세제를 말끔히 제거한다.</p><p>세탁 시간 동안 끊임 없이 발생하는 마이크로 버블로 세탁물 세정도와 헹굼력은 높아지고 세제 투입량과 물 사용량은 절감하는 효과가 있다.</p><p>위니아 전통의 모터 기술을 집약한 다이나믹 인버터 모터로 힘도 강해졌다. 기술력으로 파워는 세지고 소음은 줄었다.</p><p>이외에도 표준, 울/섬세, 찌든때, 애벌세탁, 속옷, 아기옷, 스포츠웨어 등의 다양한 세탁 모드를 지원한다.</p><p>특히 ‘애벌세탁’과 ‘스포츠웨어 코스’는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올해 새롭게 적용했다. 애벌세탁은 찌든때를 애벌 빨래하는 기능이며, 스포츠웨어 코스는 쉽게 보풀이 생길 수 있는 옷감의 스포츠웨어를 손상시키지 않고 세탁한다.</p><p>이 밖에 버블 통세척 기능을 지원한다. 한국의류시험연구원에 위탁한 연구 결과, 통세척을 통해 황색포도상구균, 녹농균, 페렴균 등을 99%까지 살균했다.</p><p>위니아 20㎏ 마이크로 버블 세탁기는 젊은 세대의 감각에 맞춘 세련된 멋의 딥 실버 색상으로 선보이며, 출하가는 129만원이다. 위니아-대우전자 스테이 전국 지점 및 하이마트 양판점과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입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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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5292</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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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503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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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7 Mar 2019 17: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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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한화, 금춘수 부회장 사내이사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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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27/img_20190327164025_05824af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금춘수 한화그룹 부회장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한화그룹이 금춘수 부회장을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집행유예 만료에 따라 김승연 회장의 경영 복귀도 점쳐졌으나, 최측근으로 알려진 금 부회장을 전면에 내세워 그룹사 전반을 챙길 것으로 보인다.</p><p>한화그룹의 지주사인 ㈜한화는 27일 오전 서울 중구 세종호텔에서 ‘제67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금춘수 지원부문 부회장을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이민석 무역부문 대표이사도 사내이사로 재선임됐다.</p><p>금 부회장은 한화그룹의 2인자로 김 회장의 최측근으로 알려져 있다. 지난 2006년 한화그룹 초대 경영기획실장을 맡아, 삼성그룹과의 방산·화학 빅딜, 두산DST 인수합병, 한화큐셀과 한화솔라원 합병 등 굵직한 인수합병(M&amp;A)을 총괄했다.</p><p>한화는 이번 주총에 따라 옥경석 화약·방산부문 대표, 김연철 기계부문 대표, 이민석 무역부문 대표 3인 각자 대표 체제에서 금 부회장이 맡는 지원부문을 추가해 4개 부문 체제로 바뀌게 된다.</p><p>이와 함께 남일호 전 김포대 총장, 정홍용 전 한국군사과학기술학회 회장, 박준선 변호사 등 사외이사 신규 선임 안건을 의결했다.</p><p>이는 한화가 지난해 5월 책임경영 강화를 위해 사외이사 독립성을 강화하고, 그룹 출신 사외이사 임명을 지양하고, 개방형 사외이사 추천 제도를 도입하겠다는 것에 따른 것으로 해석된다.</p><p>이 외에도 2018년 재무제표의 건, 정관 일부 변경의 건, 이사 보수 한도액 승인의 건, 임원 퇴직금 지급 규정 등도 모두 원안대로 의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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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5038</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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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499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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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7 Mar 2019 15: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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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국민연금 반대 불구…최태원 SK 사내이사 재선임·염재호 의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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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27/img_20190327144821_3c6f676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7일 개최된 SK㈜ 주주총회에서 장동현 SK㈜ 대표이사가 발언하고 있다. / SK㈜</figcaption></figure><div></div>SK(주)가 대표이사와 이사회 의장을 분리하도록 정관을 변경하고, 최태원 SK그룹 회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했다. 염재호 전 고려대 총장은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돼 이사회 의장을 맡게 됐다.</p><p>SK는 27일 서울 종로구 SK빌딩에서 제28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이사 선임 안건과 정관변경 등의 안건을 모두 원안대로 의결했다. 이날 주주총회의 주주 참석율은 88.5%를 기록했다.</p><p>국민연금 수탁자책임전문위원회(수탁자전문위)는 지난 26일 SK 주주총회 안건에 대한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사내이사 선임과 염재호 전 고려대 총장의 사외이사 선임 안건에 대해 반대 입장을 밝히면서, 주총장에는 긴장감도 흘렸다.</p><p>그러나 보유 지분이 8.4%에 그치고, 주총에서는 참석 주주 대다수가 찬성표를 던져 최 회장의 사내이사 선임건은 무난하게 통과됐다.</p><p>이에 따라 신임 사외이사로 선임된 염재호 전 고려대 총장이 주총 이후 여린 이사회 의결에 따라 의장으로 선출됐다. 최태원 회장은 주총 사내이사 선임을 거쳐 대표이사로 재선임돼 책임경영에 나선다.</p><p>염재호 의장 외 김병호 전 ㈜ 하나금융지주 부회장이 신임 사외이사와 감사위원에 신규선임됐다. 사외이사가 한 명 늘면서 등기이사는 8명으로 증가했다. 이사 보수 한도는 전년과 동일한 180억원으로 유지됐다.</p><p>이날 의안 상정에 앞서 SK㈜ 장동현 대표이사는 “SK㈜는 ‘글로벌 투자형 지주회사’라는 비전아래 미래 신규영역 투자에 대한 구체적 성과를 창출하고 기업지배구조 개선도 지속해왔다”며 “사회적 가치 창출을 추구함으로써 더욱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를 포착하고 기존 사업영역의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p><p>한편 SK㈜는 이날 주총 후 처음으로 장동현 대표이사의 ‘주주서한’을 홈페이지에 올려, 사회적 가치 창출과 지배구조개선, 주주환원 노력 등도 담아 주주친화경영을 한층 가속화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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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4996</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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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493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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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7 Mar 2019 13: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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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LS전선, 동해시에 400억 투자 제2공장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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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27/img_20190327131027_c9de6b9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LS전선은 27일 강원도 동해시에 초고압 케이블 등을 생산하는 제 2공장을 건설하기로 하고, 명노현 LS전선 대표(중앙), 최문순 강원도지사(좌측), 심규언 동해시장(우측)이 참석한 가운데 투자 양해 각서를 체결했다.  / LS전선</figcaption></figure><div></div></div><p>LS전선이 강원도 동해시에 약 400억원을 투자해 초고압 케이블 제2공장을 짓는다.</p><p>LS전선은 27일 강원도 동해시와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연내 제2공장을 착공한다고 밝혔다.</p><p>제2공장은 기존 해저 케이블 공장 옆 10만4000m²(3만1460평)의 부지에 건평 8800m²(2420 평) 규모로 들어선다.</p><p>2021년 완공을 목표로, 동북아 수퍼그리드의 핵심 기술로 주목받고 있는 초고압직류송전(HVDC) 케이블 등 초고압 케이블을 주로 생산할 계획이다.</p><p>LS전선은 2008년 동해항 인근 송정산업단지에 국내 최초의 해저 케이블 공장(제1공장)을 건설하고, 지금까지 약 2900억원을 투자해 아시아 최대 규모의 해저 케이블 전문 공장으로 육성했다.</p><p>명노현 LS전선 대표는 “북방경제권 협력과 남북경협의 중심지인 강원도에서 동해 사업장이 전초기지로서 제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육성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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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4934</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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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488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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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7 Mar 2019 11: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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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신동빈 회장, 롯데케미칼 주총서 대표이사 재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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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02/img_20190102094118_61712c0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롯데그룹 신동빈 회장 / 롯데그룹</figcaption></figure><div></div><p>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롯데케미칼 대표이사로 재선임됐다. 일각에서 신동빈 회장의 계열사 과다 겸직과 집행유예 판결을 받은 것을 문제 삼아 재선임 반대를 권고하는 의견도 있었지만 원안대로 가결됐다.</p><p>롯데케미칼은 27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제43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과 김교현 롯데그룹 화학BU장(사장)이 사내이사로 재선임하고, 지난해 12월 그룹 임원 인사를 통해 대표이사로 내정된 임병연 부사장을 신임 사내이사로 선임했다.</p><p>이에 따라 신 회장은 9개 계열사 등기이사를 유지하게 됐다. 롯데케미칼, 롯데지주, 롯데제과, 호텔롯데에서 대표이사를 롯데쇼핑, 롯데칠성음료, 롯데건설, 캐논코리아비즈니스솔루션에서는 사내이사, 에프알엘코리아에서는 기타비상무이사를 맡고 있다. 롯데문화재단의 이사장직까지 합치면 신 회장이 롯데그룹 내에서 겸직 중인 이사직은 10개다.</p><p>또 보통주 1주당 1만500원의 결산 현금 배당을 의결했다. 롯데케미칼의 배당 총액은 약 3599억 원이다.</p><p>롯데그룹의 주주 가치 제고 및 권익 강화를 적극 실천하고자 배당 성향을 2017년 약 16%에 이어 2018년에는 약 23%까지 늘렸다.</p><p>김교현 이사회 의장은(화학BU장) 이날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세계 경기의 불안정성 증대와 석유화학 업계의 글로벌 공급 증대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수익창출을 위해 노력했다”며 “올해는 기존 사업의 경쟁력을 더욱 공고히 하고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양화하며, 제품 연구개발에 적극적으로 투자해 업계 최고의 글로벌 리더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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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4884</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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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7 Mar 2019 11: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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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LG전자,  2019년형 ‘LG 시네빔’ 4개 모델 국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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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27/img_20190327111404_78a6d17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LG전자</figcaption></figure><div></div>LG전자가 2019년형 ‘LG 시네빔(CineBeam)’ 프로젝터 4개 모델을 27일 국내 시장에 출시했다고 밝혔다.</p><p>신제품 4개 모델은 ‘LG 시네빔 초단초점(모델명:HF85LA, HF65LA)’, ‘LG 시네빔 Laser(모델명:HF80LA)’, ‘LG 시네빔 LED(모델명: HF60LA)’ 등이다.</p><p>LG전자는 LG 스마트 TV에 적용한 독자 플랫폼인 webOS(웹OS)를 LG 시네빔에 탑재했다. 사용자는 LG 시네빔에 유/무선 인터넷을 연결하면 인터넷 검색은 물론 유튜브, 왓챠플레이, 푹(POOQ), 티빙(TVING)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노트북 등 별도 주변기기 연결 없이도 사용할 수 있다.</p><p>또 이 제품에는 Laser, LED 등 광원을 사용해 수명이 약 2만여 시간에 이른다. 하루 4시간 이용(영화 2편 시청) 기준으로 약 14년 동안 광원 교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평균 수명이 약 4000시간인 램프 광원보다 5배가량 수명이 길다.</p><p>색 표현력도 뛰어나 사용자는 영상 제작자가 의도한 색 표현을 정확하게 볼 수 있다. 국제 전기 통신 연합(ITU-R)에서 권고하는 표준 색 영역 ‘BT.709’를 100% 지원한다. 풀HD(1920x1080) 해상도까지 지원해 마치 영화관에서 시청하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p><p>LG 시네빔 초단초점은 좁은 공간에서 초대형 화면을 구현한다. ‘HF85LA’는 제품과 벽 또는 스크린 사이가 단 12㎝만 돼도 100인치 대화면을 보여준다. 제품을 벽 바로 앞에 설치하기 때문에 장애물로 인한 화면 가림 현상이 발생하지 않는다.</p><p>LG 시네빔 초단초점(모델명:HF85LA, HF65LA)의 출고가는 각각 209만원, 144만원이다. LG 시네빔 Laser(모델명:HF80LA)는 179만원, LG 시네빔 LED(모델명: HF60LA)는 124만원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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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4872</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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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486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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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7 Mar 2019 11: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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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심의 통과... SK하이닉스 “반도체 코리아 위상 높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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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02/img_20190102115051_f7f1814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SK하이닉스 이석희 사장 / SK하이닉스</figcaption></figure><div></div><p>SK하이닉스가 정부가 용인 반도체 특화 클러스터 조성사업을 위한 산업단지 물량 추가공급 안건을 승인한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p><p>27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국토교통부 수도권정비위원회 및 본위원회는 지난 26일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위해 산업부가 최근 요청한 ‘산업단지 물량 추가공급 안건’에 대해 최종 승인했다.</p><p>이석희 SK하이닉스 대표이사(사장)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공장부지 조성이 완료되는 2022년 이후 120조원 규모를 투자해 4개의 팹(공장)을 건설할 계획”이라며 “국내외 50개 이상 장비·소재·부품 협력업체와 함께 클러스터를 조성해 반도체 코리아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하겠다”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p><p>또 이 사장은 “국내 반도체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첫 반도체 팹 기공이후 10년에 걸쳐 ▲상생펀드 조성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하는 상생협력센터 설립 및 상생프로그램 추진 ▲협력사 공동 연구개발 등에 1조2200억원을 차질 없이 지원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p><p>한편 반도체 특화 클러스터는 지난해 산업부가 발표한 ‘제조업 활력 및 혁신 전략’의 일환으로 논의가 시작됐다.</p><p>SK하이닉스와 50여 개의 관계 기업들이 참여해 2028년까지 120조원(장비구매 포함)을 투자해 대규모 국가 산업단지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p><p>SK하이닉스는 2022년 이후 반도체 공장 4개를 용인에 건설하고, 국내외 장비·부품·소재 기업을 입주시켜 국내외 반도체 생태계를 강화하기 위한 전략기지로 구축할 방침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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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4867</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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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483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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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7 Mar 2019 09: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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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삼성전자, 2개 건물 연동 디지털 사이니지 광고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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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27/img_20190327085632_df6f87a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삼성전자</figcaption></figure><div></div></div><p>삼성전자가 2019년형 ‘QLED 8K’ TV 출시를 기념해 지난 25일부터 코엑스 일대 옥외광고 자유표시구역에서 독창적 디지털 사이니지 광고를 해 주목받고 있다.</p><p>27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번에 선보인 QLED 8K 광고는 바닷속 공간에 물이 차오르면서 흑백 화면이 점차 풍부한 색상으로 채워지는 영상이다. 8K의 압도적인 화질과 퀀텀닷의 풍부한 색 재현력을 직관적으로 표현했다.</p><p>특히 이 광고는 바닷속을 유영하는 물고기가 케이팝 스퀘어와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의 사이니지를 넘나드는 형태로 구성돼 있다.</p><p>코엑스 일대는 국내 최대 규모의 고화질 LED 스크린으로 지난 2016년 옥외광고 자유표시구역으로 지정된 이후 ‘한국판 타임스퀘어’라 불리며, 인기 한류 콘텐츠와 상업용 광고를 송출하는 차별화된 디지털 미디어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p><p>삼성전자는 이 광고와 연계해 내달부터 14일까지 소비자 대상 SNS 이벤트도 진행한다. 소비자들은 삼성전자 페이스북에 광고 현장 사진이나 영상을 찍어 올리는 등의 방법으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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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4834</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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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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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6 Mar 2019 18: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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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동국제강, 지역아동센터 건립에 철근·컬러강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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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26/img_20190326175555_915667e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김연극 동국제강 사장(왼쪽)과 김연순 사랑의열매 사무총장이 협약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동국제강</figcaption></figure><div></div>동국제강은 26일 서울 중구 정동에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본사에서 SBS와 함께 공립형 지역아동센터 건립을 위한 협약식을 맺었다고 밝혔다.</p><p>동국제강은 협약을 통해 농어촌지역 공립형 지역아동센터 건립에 사용할 철근 전량과 내외장재로 쓰일 컬러강판을 기부하기로 했다.</p><p>아동센터의 안전을 위해 국내 처음으로 내진 철근을 도입한 동국제강의 고성능 내진 철근이 전달되며, 내외부 디자인을 고려해 동국제강 프리미엄 컬러강판 브랜드인 럭스틸을 기부할 예정이다.</p><p>이번 협약은 SBS 희망TV가 추진하고 있는 농어촌 공립형 지역아동센터 건립 사업에 동국제강과 사랑의 열매로 알려진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함께 협력하기로 뜻을 모으면서 성사됐다.</p><p>농어촌 지역은 도시에 비해 학원이나 문화 시설이 부족해 공립형 지역아동센터와 같이 아이들을 위한 사회 돌봄 서비스가 절실히 필요하지만 예산 부족 등의 문제로 시설 확충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p><p>이번 협약을 통해 충북 옥천군, 경북 영양군 등의 지역을 시작으로 오는 4월부터 순차적으로 각지역아동센터가 건립 공사 착공을 시작한다.</p><p>김연극 동국제강 사장은 “동국제강의 제품으로 농어촌 아이들이 편히 쉬고 공부할 수 있는 소중한 공간을 만들게 되어 의미가 깊다”며 “임직원 현장 봉사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지역아동센터 건립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p><p>동국제강은 2012년 전남 강진 지역아동센터 재건축에 럭스틸을 기부하며 SBS 희망TV와 처음 인연을 맺었으며, 2016년에는 아프리카 탄자니아 아이들을 위해 설립한 희망학교에 철근 130톤을 기부한 바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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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4732</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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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468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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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6 Mar 2019 15: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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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LG전자, 1000만원 LG 시그니처 에어컨 공개…“냉난방·공기청정·제습·가습 한 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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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26/img_20190326140659_7e93702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LG전자가 26일 냉난방부터 공기청정, 제습, 가습까지 한 대의 에어컨으로 해결할 수 있는 超프리미엄 올인원 에어솔루션 'LG 시그니처 에어컨'을 공개했다. 모델이 LG 시그니처 에어컨을 소개하고 있다. / LG전자</figcaption></figure><div></div><p>LG전자가 미니멀한 디자인에 메탈 소재로 고급스러움을 더한 ‘LG 시그니처(SIGNATURE) 에어컨’을 선보였다. LG 시그니처 에어컨은 온도를 조절하는 냉방과 난방, 습도를 관리하는 가습과 제습, 실내공기를 깨끗하게 해주는 공기청정까지 올인원(all-in-one) 제품이다. 가격도 이에 걸맞게 1000만원 전후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p><p>LG전자는 26일 서울시 강서구 마곡에 위치한 LG사이언스파크에서 ‘LG 시그니처 에어컨’을 처음으로 공개했다.</p><p>LG시그니처는 LG전자의 초프리미엄 브랜드로, 제품군 확대는 국내 기준 3년 만이다. 이에 따라 라인업은 냉장고, 올레드TV, 세탁기, 가습공기청정기에 이어 이번 에어컨을 포함해 모두 5종으로 늘어났다.</p><p>송대현 LG전자 H&amp;A사업본부장 사장은 “차원이 다른 디자인에 최고 수준의 성능을 갖춘 LG 시그니처 에어컨은 고객들이 초프리미엄 가전의 진정한 가치를 경험하게 될 또 한 번의 값진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p><p>LG 시그니처 에어컨은 메탈소재인 알루미늄을 전면에 사용하고, 직선과 원으로 이뤄진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p><p>스탠드형 에어컨의 경우 전면의 ‘퀵 서클 디스플레이’를 손가락으로 톡톡 두드리면 전원버튼이, 벽걸이에어컨은 앞쪽으로 기류를 보낼 때만 전면부 판넬이 열리게 돼 깔끔한 실내 인테리어를 유지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26/img_20190326140800_72c69f8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송대현 LG전자 H&amp;A사업본부장 사장 / LG전자</figcaption></figure><div></div></div><p>특히 이 제품은 한 대의 에어컨에 냉방, 난방, 가습, 제습, 공기청정 등 5가지의 공기관리 기능을 최고 수준의 성능으로 구현했다.</p><p>제품 전면의 ‘시그니처 에어 서클’은 강력한 기류를 형성해 에어컨에서 나오는 바람을 더 멀리 보내주고 상하좌우 자유자재로 기류를 조절해 냉난방 효율을 높여준다.</p><p>공기청정 성능도 기존 에어컨보다 약 80% 더 빠른 쾌속청정을 구현한다. 제품에는 10년 동안 교체하지 않고 쓸 수 있는 ‘시그니처 블랙 필터시스템’을 탑재하고, 고기능성 소재의 초미세 집진 블랙 필터는 물로 세척하기만 해도 될 정도로 관리가 편하다.</p><p>기존 에어컨에는 생소했던 프리미엄 가습기능도 갖췄다. 겨울철을 따뜻하고 위생적으로 보낼 수 있도록 스팀으로 가열하는 가습 방식을 선택했다. 난방 운전 중에도 실내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가습기능을 동시에 활용해 최적의 습도를 유지해준다.</p><p>관리도 편리하다. 제품 안에 있는 미니 로봇청소기인 ‘시그니처 필터 클린봇’이 위아래로 움직이며 공기청정 프리필터를 자동으로 청소한다. 가습기능을 사용한 후에 자동으로 물통을 포함한 가습기 내부 전체를 스팀으로 살균하고 건조시켜 위생적이다. 가습에 사용되는 물을 담는 물통에 자외선(UV) LED를 탑재해 주기적으로 내부를 살균하며 일정 기간 가습기능을 사용하지 않으면 물을 자동으로 버린다.</p><p>이 밖에도 이 제품에는 LG 휘센 씽큐 에어컨의 인공지능을 더 진화시켜, 냉방, 난방, 공기청정, 가습, 제습 등에 맞춰 자동으로 최적의 운전을 도와주며, 스탠드에어컨에 음성으로 명령해 벽걸이에어컨을 동작시킬 수 있다. 전면의 퀵 서클 디스플레이는 근접센서를 탑재해 에어컨과 고객간의 거리에 따라 다양한 정보를 맞춤형으로 보여준다.</p><p>LG 시그니처 에어컨은 5월 중 출시될 예정이다.</p><p>송대현 사장은 “시그니처 브랜드로는 오랜만에 선보이는 LG 시그니처 에어컨은 뛰어난 디자인에 다섯까지 공기성능까지 넣으려다 보니 출시 시간이 오래 걸렸다”며 “가격은 아직 논의 중이나 1000만원 전후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p><p>이어 “LG 시그니처 에어컨은 많이 팔아 마진율을 따지는 제품이 아니라 LG전자의 최고급 브랜드 이미지 구축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며 “앞으로 시그니처 브랜드의 추가 제품을 계속해 선보여 LG전자의 브랜드의 고급화를 이끌겠다”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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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4689</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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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469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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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6 Mar 2019 15: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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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한화 방산계열사, 동남아시아 방산시장 개척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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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26/img_20190326142614_1da2cc6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한화</figcaption></figure><div></div>한화 방산계열사인 한화디펜스와 한화시스템이 오는 30일까지 말레이시아 랑카위에서 열리는 국제해양∙항공전시회 ‘LIMA 2019’에 통합 전시관을 열고 동남아시아 방산시장 개척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p><p>올해로 15회를 맞는 LIMA 2019는 동남아시아 국가를 비롯한 36개국 555개 업체가 참가하는 해양∙항공 분야 대규모 국제 방산 전시회다.</p><p>한화는 이번 전시회에서 동남아 지역을 겨냥한 방산전자, 지상무기체계의 대표 제품과 기술 역량을 중점적으로 선보인다.</p><p>방산전자 분야에서는 대한민국 해군의 주요 함정에 탑재돼 성능이 입증된 함정 전투체계(CMS)와 국경/해안 지역의 효과적인 감시와 신속 대응이 가능한 통합 감시체계 솔루션들이 소개된다.</p><p>함정 전투체계는 함정 탑재 무장, 센서 및 각종 항해 보조장비 등과의 연동 및 통합을 통해 효율적인 임무수행을 지원한다.</p><p>통합 감시체계 부문은 고해상도 주간/적외선 카메라 탑재 원거리 주야간 관측용 퀀텀아이(Quantum-Eye), 차량/함정 탑재형 전자광학추적(EO/IRST)장비, 휴대형 다기능관측경(Panop-HH)이 전시된다.</p><p>또한 지상무기체계에서는 작년에 처음으로 공개된 신형 차륜형장갑차 ‘타이곤(TIGON)’이 모형으로 선보인다. 타이곤은 일반 차량과 같이 안정적이고 빠르게 주행할 수 있으며 총탄과 지뢰에 대한 방호가 뛰어나다.</p><p>신종현 아시아사업부장 상무는 “다목적 군수지원함, 연안임무함정, 차세대 고속함정 등 말레이시아 해군의 다양한 함정 사업과 차륜형 장갑차 사업에 참여하는 것을 최우선 목표로 전시에 참가하게 됐다”며 “동남아시아 국가들에 특화된 제품, 솔루션 제시를 통해 시장 진입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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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4693</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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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461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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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6 Mar 2019 13: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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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롯데, 국내 그룹사 중 최초 ‘UN 지속가능발전목표 달성’ 지지 서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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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26/img_20190326113146_7648149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롯데그룹은 26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UN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정기총회’에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CEO 지지 서약’에 국내 그룹사 중 최초로 참여했다고 밝혔다.</p><p>2000년 7월 창립된 UN글로벌콤팩트는 인권·노동·환경·반부패 등 4대 분야를 기업 전략에 결합시켜 나가고 SDGs와 같은 UN의 아젠다 이행을 촉진하는 프레임워크를 제공하고 있다.</p><p>이번에 서약한 SDGs는 2016년부터 2030년까지 시행되는 유엔과 국제사회의 최대 공동목표로 빈곤, 질병, 교육, 성평등, 기후변화, 환경오염, 노사, 고용, 생산, 소비 등 인간 중심 가치 지향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p><p>이번 지지 서약에는 롯데지주 황각규 대표이사 명의로 참여했다. 롯데그룹은 생명 존중의 가치와 인권 보호를 아우르는 지속가능발전목표 가치 실현에 앞장서 나갈 계획이다.</p><p>이와 함께 롯데그룹은 그룹 내 14개사 ▲지주 ▲케미칼 ▲백화점 ▲마트 ▲홈쇼핑 ▲이커머스사업본부 ▲컬처웍스 ▲제과 ▲음료 ▲주류 ▲호텔 ▲건설 ▲로지스틱스 ▲캐피탈을 중심으로 비즈니스 핵심 역량과 연계된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SDGs 이행 전략 체계를 정비하는 작업을 국내 최초로 착수했다.</p><p>롯데그룹은 사회적 가치 창출 활동에 대한 종합적 검토, 분석 및 중장기적 전략 방향성을 수립할 예정이다. 4월에는 그룹사 최초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이행 보고서’를 발행할 계획이다.</p><p>한편 롯데그룹은 여성과 아동에 대한 보호, 친환경 가치 실현 및 국내외 롯데 비즈니스를 둘러싼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SDGs 목표로 선정하고, 이를 통해 생명 존중과 인권 보호에 대한 가치 경영을 실현해 나가고 있다</p><p>롯데홈쇼핑의 맹아 아동을 위한 음성 책자 ‘Dream Voice’, 롯데백화점 여성 우울증 인식 개선 ‘Rejoice 캠페인’, 롯데마트 ‘글로벌 청년&amp;스타트업’ 육성, 롯데호텔의 폐기물 재활용 인테리어 및 친환경 ‘Rethink 캠페인’ 등의 대표 활동을 중심으로 각 계열사들은 SDGs 목표와 연계된 사회적 가치 창출 활동을 이행하고 있다.</p><p>SDGs 향후 추진 모델도 개발 중에 있으며, 각 활동에 대한 임팩트 측정과 평가를 통해 계열사별로 실행해 나갈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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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4618</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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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460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26/img_20190326104552_92d6a52d.jpg</image>
            <pubDate>Tue, 26 Mar 2019 11: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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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포스코 최정우 회장, 취임 후 첫 해외사업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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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26/img_20190326104552_92d6a52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최정우 포스코 회장이 크라카타우 포스코 제철소 고로 앞에서 현장직원을 격려하고 있다 / 포스코</figcaption></figure><div></div><p>최정우 포스코 회장이 취임 후 처음으로 그룹 해외사업장 방문에 나섰다.</p><p>26일 포스코에 따르면 최 회장이 지난 25일부터 29일까지 인도네시아 ‘크라카타우 포스코(PT.Krakatau POSCO)’ 제철소를 시작으로 베트남 생산법인, 미얀마 가스전 등 동남아시아 지역의 주요 해외사업장을 방문한다.</p><p>회사 측은 “최 회장이 올해 초 동남아시아지역 그룹사업 전략 수립을 마친 뒤 역내 철강사업 위상 강화와 그룹사업 미래성장동력을 구상하고, 현지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직접 현장을 찾게 됐다”고 설명했다.</p><p>최 회장은 첫 번째 행선지로 ‘크라카타우 포스코(PT.Krakatau POSCO)’ 제철소를 찾았다. 그는 “해외에서도 제철소 조업현장이 회사 경쟁력의 핵심”이라며 직원들을 격려하고 “고로를 포함한 주요 설비를 철저히 관리해 안정적인 조업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했다.</p><p>이날 최 회장은 인도네시아 국영철강사 크라카타우스틸 CEO 실미 사장 등과 만나 크라카타우 포스코 제철소의 경쟁력 강화와 수익성 확대 등의 미래 협력방안을 논의했다.</p><p>2013년 12월 가동한 크라카타우 포스코는 대한민국 고유 기술과 자본으로 해외에 일관제철소를 건설한 첫 사례로 생산능력 300만톤 규모의 동남아 최초의 일관제철소이다.</p><p>크라카타우 포스코는 지난해 고수익 후판 판매 확대 및 판매 가격 상승 등으로 가동 후 최대 후판 판매량을 달성하며 약 2100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리며 설립 후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p><p>특히 포스코는 인도네시아에서 2005년부터 잦은 자연재해로 어려움을 겪는 이재민을 지원하고, 지역 복지시설 지원, 주택 건립 사업 등 사회문제 해소에 동참해 왔다.</p><p>2014년에는 크라카타우 포스코 제철소 인근 지역의 높은 청년 실업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청년 일자리와 취업 교육을 제공하는 사회적 기업 PT.KPSE를 설립해 글로벌 기업시민정신을 실천하고 있다.</p><p>PT.KPSE는 현재 제철소 정화업무, 재활용 등 연 11억원 수준의 매출을 통해 스스로 운영되며, 영업이익의 70%를 매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있다.</p><p>최 회장은 인도네시아에 이어 냉연 생산법인 ‘포스코 베트남’과 형강 및 철근 생산 법인인 SS VINA를 방문하고, 최근 사명을 변경한 포스코인터내셔널의 미얀마 가스전을 찾을 계획이다.</p><p>인도네시아, 베트남, 미얀마 등 동남아시아 국가들은 포스코가 그동안 해외사업을 추진하며 가장 많은 투자를 진행한 지역이다.</p><p>한편 최 회장은 취임 후 세아제강, 고려제강 등 국내 철강산업 고객사는 물론 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 현장을 직접 방문하고, LG전자 등 산업별 주요 고객사를 만나 중장기 협력관계를 논의한바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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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4602</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458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26/img_20190326101213_31691e9c.jpg</image>
            <pubDate>Tue, 26 Mar 2019 10: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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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구광모 회장 체제 첫 주총서…“LG만의 고객 경험을 제공“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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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26/img_20190326101213_31691e9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구광모 LG그룹 회장 / LG그룹</figcaption></figure><div></div>구광모 LG그룹 회장이 26일 열린 제57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다시 한 번 LG의 고객을 위한 가치 창조의 ‘기본’을 강조하며, 특별한 고객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약속했다.</p><p>LG그룹의 지주사인 ㈜LG는 구광모 부회장 체제 아래 이날 오전 9시 여의도 LG 트윈타워에서 주총을 열고 ▲재무제표 승인의 건 ▲정관 변경 승인의 건 ▲이사 선임의 건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등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의장은 권영수 LG 부회장이 처음으로 맡았다.</p><p>구광모 회장은 주총 영업보고서 내 CEO 메시지를 통해 “4차 산업혁명으로 기술의 융복합이 빠르게 진행되면서 산업 간 경계부터 기업들의 경쟁구도까지 근본적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주)LG는 자회사들과 함께 시장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함으로써 시장을 선도하고 영속하는 LG를 만들어 나가고자 한다”고 말했다.</p><p>구 회장은 “이를 위해 LG는 먼저 고객을 위한 가치 창조의 기본정신을 다시 되새기고 발전시킴으로써 LG만의 고객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p><p>이어 “둘째로 기존 주력사업은 근본적 경쟁력 확보를 통해 수익성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고 신사업은 적극 발굴하고 육성해 장기적 관점에서 미래 기업 가치를 높이는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p><p>특히 미래 혁신 글로벌 연구단지인 LG사이언스파크를 중심으로 오픈 이노베이션을 활용해 R&amp;D 역량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p><p>마지막으로 구 회장은 “국민과 사회로부터 인정받는 기업이 되도록 매 순간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LG는 경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진심이 담긴 우리만의 방식을 더욱 고민하고 발전시켜 국민과 사회에 더욱 가까이 다가가겠다”고 강조했다.</p><p>한편 LG는 주총에서 하범종 LG 재경팀장의 사내이사 신규 선임건을 비롯해 한종수 이화여대 경영대학 교수(신규선임), 최상태 울산과학기술원 교수(재선임)를 사외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처리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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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4587</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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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456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26/img_20190226180300_1ff83b8f.jpg</image>
            <pubDate>Tue, 26 Mar 2019 09: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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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삼성전자 “1분기 실적, 시장 기대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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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26/img_20190226180300_1ff83b8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연합</figcaption></figure><div></div><p>삼성전자가 26일 이례적으로 1분기 예상실적 설명자료를 냈다. 삼성전자가 예상 실적 설명 자료를 낸 건 이번이 처음으로, 1분기 큰 실적 하락이 예상된다.</p><p>삼성전자가 이날 ‘2019년 1분기 예상실적 설명자료’란 공시를 통해 “당초 예상 대비 디스플레이/메모리 사업의 환경 약세로 1분기 전사 실적이 시장 기대 수준을 하회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p><p>삼성전자는 “디스플레이 사업은 LCD 패널의 비수기 속 중국 패널업체 캐파 증설로 인한 공급 증가로 당초 예상 대비 가격 하락폭이 확대됐다”며 “플렉시블 OLED 대형 고객사 수요 감소 및 LTPS LCD와의 가격 경쟁 지속으로 수익성이 악화돼 시장 예상 대비 실적이 약세를 나타낼 전망”이라고 설명했다.</p><p>이어 “메모리 사업도 비수기에 따른 전반적인 수요 약세 속 주요 제품들의 가격 하락폭이 당초 전망 대비 일부 확대가 예상된다”고 덧붙였다.</p><p>삼성전자는 “회사는 어려운 경영여건 개선을 위해 단기적으로는 기술리더십을 기반으로 제품 차별화를 강화하면서 효율적인 리소스 운용을 통한 원가경쟁력 개선을 추진할 것”이라며 “중장기적으로는 주력 사업 경쟁력 제고와 미래 지속 성장을 위한 전략적 연구개발(R&amp;D) 투자 등 핵심역량 강화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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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4561</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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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440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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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5 Mar 2019 18: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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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불붙은 삼성전자 ‘QLED TV’ vs LG전자 ‘OLED T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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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25/img_20190325155009_eb9cb41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삼성전자 모델들이 삼성 디지털프라자 삼성대치점에서 화질에서 스마트 기능까지               완전히 새로워진 2019년형 'QLED TV'를 소개하고 있다.          / 삼성전자</figcaption></figure><div></div>글로벌 TV시장 1, 2위 업체인 삼성전자와 LG전자가 각각 QLED TV와 올레드(OLED) TV를 국내와 글로벌 시장에 선보이며 본격적인 판매 경쟁에 나선다.</p><p>양사는 QLED와 올레드가 품질에서 우위가 있다는 점을 시장에 적극 알리면서, 신경전도 치열해지는 양상이다.</p><p>25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2019년형 QLED TV를 국내에 전격 출시한다. 8K 98~65인치 4개 모델, 4K 82~49인치 14개 모델 등 총 18개 모델을 선보인다.</p><p>지난 2월 국내보다 미국 시장에 먼저 2019년형 QLED TV를 출시하며 글로벌 시장을 공략 중이다.</p><p>국내에 선보인 QLED 8K Q950R 시리즈의 가격은 82인치 1590만원, 75인치 1019만원, 65형 689만원 수준이다. QLED 4K Q90R 시리즈의 가격은 82형 1099만원, 75형 939만원, 65형 559만원이다. 4K는 지난해 신모델 대비 평균 20% 수준 가격을 낮춰 시장 확대를 계획했다.</p><p>회사 측은 “2019년형 QLED TV의 가장 큰 특징은 인공지능 화질엔진 ‘퀀텀 프로세서 AI’를 4K 제품까지 적용해 원본 화질에 관계없이 장면별로 최적의 화질과 사운드를 구현한다”고 설명했다.</p><p>퀀텀 프로세서 AI는 머신 러닝 기반으로 수백만개의 영상 데이터를 분석해 저해상도 영상을 각각 8K·4K 수준으로 변환해 줘, TV 시청 공간과 영화·콘서트·뉴스 등 각 장면별 특성에 따라 사운드를 최적화해 준다.</p><p>또 ‘뉴 빅스비’가 적용된 개방형 플랫폼으로 TV에서 애플 기기에 저장돼 있는 콘텐츠를 무선으로 재생시킬 수 있는 ‘에어플레이2(AirPlay2)’ 기능을 지원하고, ‘구글 어시스턴트’와도 연동돼 음성명령 만으로 전원·볼륨·채널 등의 TV 주요 기능들이 간단히 제어된다.</p><p>LG전자는 내달 초 미국 시장에 2019년형 올레드 TV 신제품을 출시하며 본격적으로 해외시장 공략에 나선다. 국내에는 이달 초 2019년형 LG 올레드 TV 신제품을 선보인바 있다.</p><p>이에 앞서 LG전자는 지난 21~22일 미국 뉴욕에서 현지 주요 미디어들을 대상으로 LG 올레드 TV 신제품 체험행사를 진행했다. 이달 말에는 독일 프랑크푸르트, 영국 런던 등에서도 이어간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25/img_20190325155110_e22f246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LG전자가 미국 뉴욕에서 진행한 2019년형 LG 올레드 TV 신제품 체험행사에서 참석자들이 LG 올레드 TV 신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 LG전자</figcaption></figure><div></div></div><p>2019년 LG 올레드 TV는 ‘2세대 인공지능 알파9(α9)’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인공지능 화질 및 사운드 성능, 인공지능 기능 등을 최적으로 구현하는 게 특징이다.</p><p>또 독자 플랫폼은 물론 구글, 아마존, 애플 등 주요 인공지능 플랫폼을 탑재해, 사용자는 음성 명령만으로도 TV 기능을 간편하게 제어할 수 있고, 콘텐츠 검색 및 감상, 쇼핑 등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p><p>삼성전자와 LG전자는 글로벌 TV시장 1·2위 업체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IHS마킷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QLED TV 판매량은 268만7000대, 올레드 TV 판매량은 251만4000대로 QLED TV가 올레드 TV를 앞섰다. 금액 기준으로는 올레드 TV가 약 65억3000만달러로 QLED TV(63억4000만 달러)보다 많았다.</p><p>그만큼 TV시장을 둘러싼 홍보도 치열하다. 삼성전자는 올레드TV의 ‘번인(burn-in·이미지 지연)’ 문제를 집요하게 지적하고 있다. 지난해 비교 동영상까지 제작해 유튜브 등에 올린바 있다.</p><p>LG전자는 전 세계에서 올레드TV를 생산하는 업체가 현재 15개에 달하는 데 비해 QLED 진영은 삼성을 포함해 4∼5개 업체에 불과하다고 지적한다. 실제 QLED 진영은 6곳까지 있었지만 현재는 삼성전자를 제외하면 3곳(TCL·하이센스·대만 비지오)으로 줄어들었다.</p><p>업계 관계자는 “삼성전자와 LG전자는 매분기 판매량 1·2위를 다투며 치열한 경쟁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에서 기싸움에서 지면 시장 판도가 어떻게 변할지 모른다는 긴장감이 상당하다”며 “그러나 이런 과열로 중국이나 일본 등 경쟁국에 이익을 주는 등 부작용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점도 생각해야 한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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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4402</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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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435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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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5 Mar 2019 14: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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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LS전선아시아, 베트남 태양광발전소에 케이블 공급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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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25/img_20190325142657_f75e232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LS전선아시아는 베트남 생산법인 LS-VINA(LS비나)가 베트남 대규모 태양광 발전소 사업에 총 5000만 달러(약 563억원) 규모의 전력 케이블을 공급한다고 25일 공시했다. 백인재 LS전선 베트남/미얀마 지역 부문장(왼쪽)과 팜 호안 손, 호안 손 그룹 회장의 계약 모습. / LS전선아시아</figcaption></figure><div></div>LS전선아시아는 베트남 생산법인 LS-VINA(이하 LS비나)가 베트남에 건설하는 대규모 태양광 발전소 사업에 총 5000만 달러(약 563억원) 규모의 전력 케이블을 공급한다고 25일 공시했다.</p><p>이는 LS비나의 지난해 매출액의 약 14%에 해당한다.</p><p>LS비나는 베트남 건설사인 호안 손 그룹과 계약, 2년간 베트남 중부 지역에 건설되는 10여 개의 태양광 발전소에 중, 저압 케이블을 공급한다.</p><p>호안 손 그룹은 건설 및 부동산 개발을 주력 사업으로 하고 있으며, 수력 및 태양광 발전소 등 베트남의 신재생 에너지 발전소 건설 사업에도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다.</p><p>베트남 정부는 2030년까지 태양광발전에서 3.5GW 발전용량 확대 계획을 밝혀 향후 관련 사업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p><p>회사 측은 “LS비나는 20여 년간 베트남 전력청과 건설사 등에 케이블을 납품, 기술력과 품질을 인정받아 온 덕에 이번 신재생에너지 사업도 성공적으로 진입할 수 있었다”며 “이번 수주를 발판으로 베트남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대한 케이블 공급을 확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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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4358</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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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422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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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5 Mar 2019 11: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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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K하이닉스, 데이터센터용 ZNS SSD 업계 최초 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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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25/img_20190325103132_e9d6b3f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SK하이닉스가 시연에 성공한 차세대 데이터센터용 ZNS SSD / SK하이닉스</figcaption></figure><div></div></div><p>SK하이닉스가 차세대 기업용 SSD 표준으로 예정된 ZNS(Zoned Namespaces) SSD(Solid State Drive) 솔루션을 최근 미국 실리콘밸리 세너제이(San Jose)에서 열린 ‘2019 OCP 글로벌 서밋’에서 업계 최초로 시연했다고 25일 밝혔다.</p><p>이 솔루션에는 SK하이닉스가 자체 개발한 ZNS SSD 소프트웨어가 탑재됐다.</p><p>OCP(Open Compute Project)는 전 세계 데이터센터 관련 주요기업들이 참여해 초고효율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및 기업향 SSD 표준 등을 활발하게 논의하는 영향력이 매우 큰 글로벌 프로젝트이다. 이번 행사에는 전세계 주요 기업 및 학계 인력 약 3600여명이 참가했다.</p><p>데이터 사용량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AI(인공지능), 빅데이터 시대가 본격화되면서 성능과 경제성을 갖춘 초고효율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업계 움직임이 활발하다.</p><p>ZNS SSD는 기존 SSD 대비 속도, 신뢰성 등이 30% 향상되고 수명은 4배 이상 늘어나 차세대 데이터센터에 적합한 솔루션이다.</p><p>ZNS는 서버와 스토리지의 효율 향상을 위해 대형 글로벌 데이터센터 업체들이 제안한 데이터 관리 기술이다. 기존의 SSD는 정해진 공간에 사진·영상·음악 등 여러 용도의 데이터를 특별한 구분 없이 동시에 저장하고 있었다.</p><p>반면 ZNS SSD는 용도와 사용 빈도가 상이한 데이터를 SSD 내 각각 다른 공간별로 저장해 데이터 관리 효율을 높인 점이 특징이다.</p><p>이는 한 개의 선로를 같이 이용하던 고속열차와 완행열차에 각각의 전용선로를 만들어 주어 병목현상을 제거하고 최고의 효율과 성능을 발휘할 수 있게 한 것에 비유할 수 있다.</p><p>SK하이닉스는 ZNS SSD 개발을 올해 마무리하고 내년 상반기에는 상용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p><p>박경 SK하이닉스 메모리시스템연구담당 연구위원은 “SK하이닉스는 글로벌 선두 데이터센터 고객들이 제안하는 다양한 메모리 솔루션을 공동으로 연구개발 중에 있으며 ZNS SSD가 그 중의 하나”라면서 “데이터센터 고객들이 요구하는 경쟁력 있는 솔루션을 적기에 개발해 차세대 기업용 SSD 경쟁력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p><p>한편 시장조사기관 IHS마킷은 SSD 시장이 2018년 324억달러에서 2022년에 518억달러로 연평균 12.5%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p><p>이 중 데이터센터 중심의 기업용 SSD시장은 같은 기간 189억달러에서 339억달러로 연평균 15.7% 성장하며 전체 SSD 시장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측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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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4221</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424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25/img_20190325112100_01259c15.jpg</image>
            <pubDate>Mon, 25 Mar 2019 11: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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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제일기획, 애드페스트 금∙은∙동 14개 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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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25/img_20190325112100_01259c1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애드페스트 2019’에서 삼성화재‘꽃병소화기 파이어베이스’ 캠페인으로 다이렉트 부문 금상을 수상한 제일기획 직원들이 오혜원 심사위원장(오른쪽 첫번째)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제일기획</figcaption></figure><div></div></div><p>제일기획이 지난 20~23일까지 태국 파타야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 양대 광고제 ‘애드페스트(ADFEST) 2019’에서 금상 2개, 은상 7개, 동상 5개 등 총 14개의 본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p><p>제일기획이 삼성화재와 함께 진행한 ‘꽃병소화기 파이어베이스(Firevase)’ 캠페인은 금상 1개, 은상 2개 등 3개의 상을 수상했다.</p><p>꽃병소화기 파이어베이스는 소화약제가 들어있는 꽃병 모양의 투척식 소화용구를 제작∙배포한 캠페인이다. 화재 발생시에 소화기를 찾지 못하거나 사용법을 몰라 초기 진화에 실패하는 경우가 많다는 점에 착안해 기획됐다.</p><p>제일기획은 “혁신적인 디자인 개선으로 사회에 기여한 점과 위급한 때에 힘이 되는 보험회사와의 연관성을 활용해 브랜드를 효과적으로 알린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p><p>서울시∙희망브리지와 진행한 ‘더스트씨(DUSTSEE)’ 캠페인은 은상 2개 등 4개의 상을 수상했다. 증강현실 기술을 활용해 공기 중 떠다니는 미세먼지 이미지를 확대해 보여주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한 공익 캠페인이다.</p><p>홍콩법인이 제작한 JBL 헤드폰 ‘블록 아웃 더 카오스(Block Out the Chaos)’ 광고는 금상 1개와 은상 1개를 받았다. 정치인∙축구 감독 등의 설전 속에서 평온한 표정의 사람과 헤드폰 모양의 여백을 통해 제품의 소음제거 기능을 직관적으로 전달했다.</p><p>이 밖에 홍콩법인의 영상광고 ‘베스트 액트리스 하이잭(BEST ACTRESS HIJACK)’와 ‘인 메모리스(In Memories)’, 인도법인이 개발한 시청각 장애인을 위한 의사소통 앱 ‘굿 바이브(Good Vibes)’가 수상작에 이름을 올렸다.</p><p>한편 제일기획은 심사위원장을 포함해 3명의 심사위원을 배출하고, 참관객들을 대상으로 2건의 메인 세미나를 진행하는 등 글로벌 광고업계에서의 영향력을 입증했다.</p><p>본사 오혜원 상무가 BE(브랜드 익스피리언스), 다이렉트 등 2개 부문의 심사위원장을 맡았으며, 본사 잭스정 CD(인터랙티브, 모바일 부문)와 자회사 아이리스의 에드청 ECD(BE, 다이렉트 부문)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p><p>본사의 레슬리 호진 O2O 리테일 그룹장은 리테일 마케팅 트렌드를 주제로, 아이리스의 케빈 라켄 ECD 등 직원들이 데이터 기반 마케팅을 주제로 각각 세미나를 진행했다.</p><p>애드페스트 광고제는 1998년에 시작된 아시아∙태평양 지역 양대 광고제이다. 올해는 아시아, 오세아니아 등에서 2500여 개의 광고 캠페인이 출품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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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4246</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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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423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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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5 Mar 2019 11: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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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납치범 붙잡은 퀵서비스 기사 등 4명에 ‘LG 의인상’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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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25/img_20190325104648_9197f0e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서상현(왼쪽)씨와 구영호씨 / LG복지재단</figcaption></figure><div></div></div><p>LG복지재단은 여성을 납치한 차량을 추격전 끝에 붙잡은 퀵서비스 기사 서상현, 구영호씨와 화재 차량에서 만취해 잠든 운전자를 구한 최철화, 김종규씨에게 ‘LG 의인상’을 수여키로 했다고 25일 밝혔다.</p><p>서상현씨와 구영호씨는 지난 14일 오후 부산 동구 초량동에서 50대 남성이 여성을 흉기로 위협해 강제로 차에 태우는 것을 목격했다. 이들은 곧바로 경찰에 신고하고, 오토바이로 범행 차량을 뒤쫓으며 도주 경로를 경찰에게 알렸다.</p><p>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차를 세우도록 명령했지만, 범인은 오히려 속도를 높이며 계속 도주했다.</p><p>이에 서씨와 구씨는 끝까지 추격해 범행 차량보다 앞서가던 승합차를 가로막아 멈춰 세웠다. 순간 범행 차량이 어쩔 수 없이 속도를 줄이자 경찰차가 옆을 막아 범인을 검거할 수 있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25/img_20190325104748_5c13ca4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최철화(왼쪽)씨와 김종규씨 / LG복지재단</figcaption></figure><div></div></div><p>한편 최철화(60)씨와 김종규(48)씨는 지난 17일 경남 김해시에서 아침운동을 하러 가던 중 승용차에서 연기가 나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p><p>이들이 다가갔을 땐 승용차에 불길과 연기가 피어 오르고 있었고, 엔진이 계속 공회전을 하고 있어 폭발할 수도 있는 상황이었다.</p><p>최씨 등은 조수석 쪽 차량 문을 열고 술에 취해 잠든 운전자를 밖으로 끌어낸 후 운전자를 안전한 곳으로 옮기고, 119 소방대원이 현장에 도착할 때까지 운전자를 살폈다.</p><p>사고 차량 운전자는 당시 만취한 상태에서 주차되어 있던 다른 차량을 추돌한 뒤 액셀을 밟은 채 잠들어 있던 것으로 밝혀졌다.</p><p>LG복지재단 관계자는 “위험에 처한 이웃을 지나치지 않고 적극적으로 구조 활동에 나선 시민들의 의로운 행동을 격려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p><p>LG는 그 동안 국가와 사회정의를 위해 자신을 희생한 의인들에게 수여하던 ‘LG 의인상’의 시상 범위를 올해부터는 우리 사회와 이웃을 위한 선행과 봉사로 귀감이 된 시민들로 확대해 지원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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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4233</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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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417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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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5 Mar 2019 10: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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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평창의 감동을 다시 한번…‘인공지능 LG 씽큐 아이스 판타지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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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25/img_20190325085903_6084578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지난해 열린 인공지능 ‘LG 씽큐’ 아이스판타지아에서 연기하고 있는 차준환 선수. / LG전자</figcaption></figure><div></div></div><p>LG전자는 다음달 19~21일, 사흘간 서울 양천구에 위치한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리는 ‘인공지능 LG 씽큐(LG ThinQ) 아이스 판타지아’를 후원한다고 25일 밝혔다.</p><p>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이 행사에는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차준환 선수를 비롯해 아이스댄스 금메달리스트 ‘테사 버츄’와 ‘스캇 모이어’(이상 캐나다), 피겨스케이팅 은메달리스트 ‘예브게니아 메드베데바’(러시아) 등 국내외 피겨스케이팅 스타들이 공연을 펼친다.</p><p>또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피겨스케이팅 코치인 ‘브라이언 오서’가 연출하고 세계적인 피겨 스타인 ‘쉐린 본’이 안무를 맡아 수준 높고 화려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p><p>LG전자는 공연장 입구에 ‘LG 씽큐 존’을 마련해 관람객들이 TV, 에어컨, 공기청정기, 로봇청소기 등 다양한 인공지능 제품들을 체험하도록 할 계획이다.</p><p>LG 씽큐는 진화, 접점, 개방을 지향하고 있으며 고객 맞춤형 사용자경험을 통해 그동안 경험하지 못했던 기대 이상의 인공지능을 보여준다.</p><p>▲제품을 더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한 사용자경험의 강화 ▲최상의 성능유지를 위한 능동적인 제품관리 ▲상황에 맞는 최적의 서비스 제공 등이 특징이다.</p><p>LG전자는 5G 스마트폰 ‘LG V50 씽큐’도 함께 전시한다. 사용자는 LG V50 씽큐를 ‘LG 듀얼 스크린’과 결합해 화면 두 개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p><p>LG 듀얼 스크린은 사용자가 별도로 구매할 수 있는 LG V50 씽큐 전용 액세서리로, 플립(Flip)형 커버 안쪽에 6.2인치 올레드 디스플레이가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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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4178</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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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420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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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5 Mar 2019 09: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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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LS산전, 저소득츠 초등생에 ‘신학기 학습 키트’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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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25/img_20190325095500_9743281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LS산전이 25일 굿네이버스와 함께 안양 지역 저소득 가정 초등학생 신학기 학습 키트를 전달했다. 김유종 LS산전 CHO(최고인사책임자) 이사(왼쪽)와 양재명 굿네이버스 경기1권역본부장(오른쪽)이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LS산전</figcaption></figure><div></div></div><p>LS산전은 25일 경기도 안양시에 위치한 LS타워에서 굿네이버스와 함께 저소득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약 3000만원 상당의 책가방과 학용품 등을 기부하는 ‘LS산전 꿈드림 학습 키트 지원’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p><p>이날 전달된 키트는 학생들의 학업과 생활에 필요한 책가방, 보조가방, 운동화, 연필세트, 필통, 등으로 구성됐다. 굿네이버스를 통해 안양 지역 초등학생 약 300명에게 제공될 예정이다.</p><p>이번 후원은 LS산전의 어린이 후원 캠페인 ‘Let’s Start Together with LSIS’의 첫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p><p>이 캠페인은 LS그룹의 사회공헌 철학인 ‘미래세대의 꿈을 후원하는 든든한 파트너’에 따라 지역 어린이와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 속에서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미래를 향해 힘차게 나아갈 수 있도록 후원하기 위해 올해부터 시작된 활동이다.</p><p>LS산전은 지역 사회복지기관과 함께 학습 멘토링 등 다양한 체험 행사를 기획하고 미세먼지 마스크, 난방 키트 등 계절별 용품을 제작하는 등 관련 활동을 적극 발굴,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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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4202</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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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5 Mar 2019 09: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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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스피드메이트, 성북구 장애인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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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25/img_20190325091300_77237fd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SK네트웍스</figcaption></figure><div></div></div><p>SK네트웍스의 종합 차량 관리 브랜드 스피드메이트가 차량 정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을 대상으로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를 시행했다고 25일 밝혔다.</p><p>스피드메이트는 지난 24일 서울특별시 성북구에 위치한 스피드메이트 장위점에서 서울시 지체장애인협회 성북구 거주 회원 40명을 대상으로 차량 무상점검 및 와이퍼, 전구류 등 소모품 무상 교환, 오일류 보충 등의 활동을 펼쳤다.</p><p>이번 행사는 스피드메이트 정비 기능장 등 8명의 정비사가 재능 기부 형태로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 서울특별시 지체장애인협회에는 2만7000여 명의 지역 장애인이 등록돼 있다.</p><p>이번 활동은 지난해 7월 의정부, 9월 용인에 이어 세 번째로 이뤄졌다. 장애로 인해 차량 이용이 불가피하지만 형편이 어렵거나 생계로 인해 차량을 점검받을 시간이 없는 고객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됐다.</p><p>스피드메이트는 이번 행사 이후에도 정비 서비스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최대 50% 할인 쿠폰북을 제공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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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4186</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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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370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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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2 Mar 2019 15: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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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허창수 회장, ㈜GS 사내이사 재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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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02/img_20190102091833_8fbfd24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GS그룹 허창수 회장 / GS그룹</figcaption></figure><div></div><p>허창수 GS그룹 회장이 22일 그룹 지주사인 ㈜GS의 사내이사에 재선임됐다. 이에 따라 2022년까지 그룹을 이끌게 됐다.</p><p>㈜GS는 이날 서울 강남구 역삼동 GS타워에서 제 15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허창수 회장 사내이사 선임 건과 허동수 GS칼텍스 회장을 기타비상무이사로 재선임하는 등의 안건을 원안대로 의결했다.</p><p>사외이사에는 김진태 전 검찰총장을 신규 선임했다.</p><p>이 밖에 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이사 선임, 이사보수한도 승인 등도 원안대로 통과됐다.</p><p>정관 변경은 상법 제 433조에 의거한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을 반영하기 위해 이뤄졌다. 배당은 주당 보통주 1900원, 우선주 1950원으로 확정했다.</p><p>정택근 GS 대표이사 부회장은 이날 주총에서 “미래의 경영환경 변화에도 흔들리지 않고 지속 성장할 수 있는 사업 포트폴리오를 만들겠다”며 “향후 글로벌 금융시장 변동성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혁신과 도전활동을 통해 사업 포트폴리오 확대 및 철저한 재무관리로 건전성을 유지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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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3709</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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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370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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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2 Mar 2019 15: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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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현대제철, 포스코 출신 안동일 사장 사내이사 신규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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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22/img_20190322151504_f42668f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사진제공 / 현대제철</figcaption></figure><div></div>안동일 현대제철 사장이 22일 열린 제54기 정기 주주총회에서신규 사내이사로 선임됐다. 임기는 3년이다.</p><p>안 사장은 주총 후 열린 이사회에서 현대제철 단독 대표이사와 이사회 의장으로 선출됐다.</p><p>현대제철은 22일 인천 중구 올림포스 호텔에서 열린 주총에서 ▲2018년도 재무제표승인 ▲정관 일부 변경 ▲사내외이사 선임 ▲감사위원회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등의 안건을 원안대로 의결했다.</p><p>사내이사로 선임된 안 사장은 포스코 포항·광양제철소장을 지낸 현장통으로 제철 설비와 생산 분야의 전문가로 꼽힌다. 외부 인사가 사내이사로 선임된 것은 현대제철 사상 처음이다.</p><p>안 사장은 “현대제철 발전뿐만 아니라 고급강생산, 포스코 협조 등을 통해 철강업이 국제 경쟁력을 갖추고 발전하는데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p><p>안 사장과 함께 지난해 연말 현대차그룹 정기 임원인사에서 승진한 박종성 부사장(당진제철소장)과 서강현 전무(재경본부장)도 사내이사로 선임했다.</p><p>또 사외이사로는 정호열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를 재선임했고, 홍경태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연구전문위원은 신규 선임했다. 그동안 사내이사가 맡았던 사외이사 후보추천위원회 위원장에는 정호열 사외이사가 선출됐다.</p><p>이와 함께 정관 일부 변경의 건도 통과됐다. 현대제철은 오는 9월부터 상장사 주식 및 신주인수권 등 전자등록이 의무화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주권의 종료 삭제 및 관련근거 신설 등을 개정했다. 이사 보수한도는 지난해와 같은 100억원이다.</p><p>올해 현대제철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경영환경의 불확실성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지만 이를 극복해내고 새로운 도약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2019년 경영방침을 ‘실질적 변화를 통한 사업역량 강화’로 정했다.</p><p>이를 실현하기 위해 ▲각 사업부문별로 중장기 전략을 수립하고 ▲글로벌 자동차강판 판매 확대 등과 같은 글로벌 사업기반을 강화하며 ▲안정된 노사문화를 바탕으로 한 신뢰와 소통의 기업문화를 확립해 나겠다는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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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3706</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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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369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17/img_20190217093533_cb03066d.jpg</image>
            <pubDate>Fri, 22 Mar 2019 14: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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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LG이노텍, 정철동 사장 사내이사로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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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17/img_20190217093533_cb03066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정철동 LG이노텍 사장 / LG이노텍</figcaption></figure><div></div><p>정철동 LG이노텍 사장이 22일 열린 ‘제43기 정기주주총회’에서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오는 2022년까지 회사를 이끈다.</p><p>LG이노텍은 이날 서울 중구 LG서울역빌딩에서 주총을 열고 정 사장을 사내이사에 선임하는 등의 5개 안건을 원안대로 의결했다.</p><p>이에 따라 정철동 사장과 정년채 ㈜LG 전자팀장(전무)을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또 박상찬 경희대 경영학과 교수를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으로 신규 선임하고 유영수 사외이사를 재선임했다.</p><p>배당금은 보통주 300원, 우선주 250원으로 확정했다.</p><p>이날 주총 의장을 맡은 김정대 CFO(최고재무책임자) 전무는 인사말에서 “올해 5G(5세대) 이동통신과 4차 산업혁명이 가져올 새로운 서비스와 패러다임 변화는 우리에게 새로운 도전이자 기회가 될 것”이라며 “시장의 기회 요인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우리 회사의 지향점인 오랫동안 영속할 수 있는 ‘근본이 강한 회사’로 만들어 가고자 한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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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3692</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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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368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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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2 Mar 2019 13: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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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박상규 SK네트웍스 사장 “경제적·사회적 가치 함께 창출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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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22/img_20190322133932_b3eec53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박상규 SK네트웍스 사장이 22일 명동 본사에서 열린 제 66기 정기주주총회를 진행하고 있다.  / SK네트웍스</figcaption></figure><div></div></div><p>박상규 SK네트웍스 사장은 22일 열린 제66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유례없이 어려운 경영환경이 예상되지만 경제적 가치와 함께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기업으로 진화해 궁극적 주주가치를 높이겠다”고 말했다.</p><p>SK네트웍스는 이날 명동 본사에서 주총을 갖고 재무제표 승인, 이사 선임,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 등 심의 안건은 원안대로 의결했다.</p><p>이에 따라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와 조대식 SK SUPEX추구협의회 의장이 연임됐으며, 정석우 이사가 사외이사로 새롭게 선임됐다. 정석우 이사의 경우 감사위원회 위원의 역할도 맡게 됐다.</p><p>SK네트웍스는 지난해 글로벌 경제 불안, 내수 경기 침체 등 경영 환경 악화 속에서 지속성장 가능한 사업구조로 전환을 가속화해 연결기준 매출 13조9865억원, 영업이익 1379억원을 기록했다.</p><p>특히 기술∙디자인 분야에 집중적인 투자를 이어온 SK매직이 렌탈 계정 150만을 돌파했으며, AJ렌터카 인수에 성공해 렌터카 업계 양강 체계를 형성하는 등 미래 핵심사업의 성장 기반을 다졌다.</p><p>SK네트웍스는 올해 ▲성장(육성)사업의 가속화 ▲기존사업의 체질 개선 ▲Risk Management 강화를 통한 이해관계자 신뢰 제고 ▲사회적 가치 창출 기업으로의 진화 ▲상호존중 및 역량공유 문화 정착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p><p>한편 SK네트웍스는 주주권 보장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정기주주총회부터 전자투표제를 도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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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3686</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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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367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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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2 Mar 2019 1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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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석희 SK하이닉스 사장 “시장 환경 어렵지만, 미세공정 및 수율향상에 집중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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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22/img_20190322114554_e688754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석희 SK하이닉스 사장이 22일 경기 이천 SK하이닉스 본사에서 열린 '제71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의장을 맡아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지제공 / SK하이닉스</figcaption></figure><div></div>“SK하이닉스는 올해 메모리반도체 기술의 핵심 경쟁력인 공정 미세화와 수율 향상을 통해 원가절감에 힘쓰겠습니다.”</p><p>이석희 SK하이닉스 사장은 22일 경기 이천 SK하이닉스 본사에서 열린 ‘제71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이같이 밝혔다.</p><p>지난해 12월 이석희 사장이 대표이사로 부임한 뒤 열리는 주총으로, 처음으로 의장을 맡았다.</p><p>이 사장은 이날 인사말에서 “반도체 역사상 유례없는 지난 2년의 호황기가 지나고 올해에는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 확대와 메모리 수요 둔화 등으로 어려운 사업 환경이 예상된다”고 말했다.</p><p>SK하이닉스는 지난해 대형 정보기술(IT)업체의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 지속과 모바일과 PC 고사양화로 인해 연결기준 매출 40조4000억원 영업이익 20조8000억원의 역대 최대 연간 실적을 달성했다.</p><p>하지만 지난해 4분기부터 메모리 반도체 수요 감소에 따른 가격 하락으로 실적이 악화일로를 걷고 있다.</p><p>한화투자증권은 SK하이닉스가 1분기에 매출 6조5000억원, 영업이익 1조2000억원을 낼 것으로 내다봤다. 시장 전망치 평균(컨센서스)인 영업이익 2조원을 밑돌 전망이다.</p><p>이 사장은 어려운 시장 환경 속 생산효율과 원가절감 등에 집중해 본원적인 경쟁력 확보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p><p>그는 “차세대 제품인 D램 1y 나노 제품과 낸드 96단 제품의 순조로운 양산 전개에 힘쓰는 한편 원가 개선을 위한 로드맵을 수립해 생산성 향상과 개발 효율을 높이겠다”고 강조했다.</p><p>동시에 사회적 가치 창출에도 나선다. 그는 “올해를 모두가 자랑스러워하는 기업으로 도약할 기반을 다진 해로 만들겠다”며 “반도체 생태계와 지역 사회를 중심으로 공유 인프라에 기반한 사업모델의 확대와 지속경영 전략 체계 실행 등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p><p>이날 주총에서는 ▲2018년 재무제표 승인 ▲이사 보수한도(120억원) ▲사내이사(오종훈 SK하이닉스 GSM담당 부사장) 선임 ▲사외이사(하영구 김앤장 법률사무소 고문) 선임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등의 안건을 원안대로 의결했다.</p><p>이에 따라 SK하이닉스의 사내이사는 이석희 대표, 박성욱 부회장과 기타비상무이사인 박정호 SK텔레콤 사장 등 3명에서 총 4명이 됐다. 사외이사는 최종원 서울대 교수, 신창환 성균관대 교수, 송호근 포항공대 석좌교수, 조현재 광주대 초빙교수, 윤태화 가천대 교수 등 5명에서 총 6명으로 늘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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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3676</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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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366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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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2 Mar 2019 11: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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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구광모 LG그룹 회장 “혁신을 위한 과감한 도전과 노력 적극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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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22/img_20190322103907_7221e0c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LG그룹은 지난 21일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뛰어난 고객 가치를 창출한 혁신 성과를 공유하고 격려하기 위해 'LG 어워즈(Awards)'를 개최했다. 구광모 LG그룹 회장(첫째줄 왼쪽에서 다섯번째)이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LG그룹</figcaption></figure><div></div>구광모 LG그룹 회장이 지난 21일 열린 ‘LG 어워즈(Awards)’에서 “LG가 하는 혁신은 ‘혁신’ 그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고객 가치를 높이는 일에 철저하게 집중된 것이어야 한다”고 당부하며, 과감한 도전과 노력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p><p>22일 LG그룹에 따르면 구 회장은 이날 서울 마곡에 위치한 LG사이언스파크에서 열린 LG 어워즈에서 이같이 말했다.</p><p>LG는 조직 내 전 부문과 영역에서의 혁신활동들이 유기적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기존에 ‘연구개발 성과보고회(R&amp;D부문)’와 ‘혁신한마당(사업부문)’으로 나눠 진행됐던 혁신 성과 시상식을 LG 어워즈로 통합했다.</p><p>구 회장은 이날 “이 자리는 단순히 성과를 나누고 상을 주고받는 자리가 아니라, 여러분들의 고객을 향한 고민과 노력을 들여다보고 감사와 축하를 함께 할 수 있는 자리여서 기분이 참 좋다”고 말했다.</p><p>이어 “LG에게 가장 중요한 일이 고객이 원하는 가치를 제대로 깨닫고 앞서 만들어내는 것이라 생각한다”라며 “미래 LG는 고객을 위한 우리의 생각과 행동이 날마다 조금씩의 혁신을 만들어 가는, 그래서 ‘혁신’이라는 단어를 더 이상 강조할 필요 없는, 그런 회사가 되기를 꿈꾼다”고 강조했다.</p><p>시상식에서는 R&amp;D, 생산/품질, 구매/공급망관리, 영업/마케팅, 선도상품 등 조직 전 부문에서 차별화된 노력으로 고객 가치를 혁신하며 성과를 창출한 20여개 팀이 수상했다.</p><p>최고 혁신상인 ‘일등LG상’은 세계 최초로 올레드 롤러블 디스플레이 기술을 개발한 LG디스플레이팀, LG전자팀이 공동으로 수상했다.</p><p>LG디스플레이의 올레드 롤러블 디스플레이는 백라이트가 필요 없는 올레드의 강점을 활용해 얇은 화면을 종이처럼 둘둘 말거나 펼 수 있는 폼 팩터 혁신으로 다양한 형태의 TV 제작을 가능케 하는 등 고객에게 디스플레이의 새로운 미래를 제시했다.</p><p>이를 적용한 LG전자의 올레드 롤러블 TV는 디스플레이를 본체 속에 말아 넣었다가 시청할 때 밖으로 펼칠 수 있어 화면이 차지하던 공간을 고객에게 되돌려 준다는 ‘공간 재정의’를 통해 새로운 가치를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p><p>올레드 롤러블 TV는 확실하고 차별화된 제품 경쟁력으로 ‘CES 2019’에서 ‘최고 TV(Best TV Product)’로 선정되는 등 단일 모델 최다인 70여개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p><p>이 밖의 혁신상으로는 ▲올레드 패널에 대한 고객 신뢰로 올레드 진영을 글로벌 TV업체 15곳으로 늘리며 올레드 TV 대세화를 만든 LG디스플레이팀 ▲기존 방송에서는 볼 수 없었던 현장의 다양한 영상을 동시 생중계로 구현해 프로야구, 골프, 아이돌 라이브 등 초고속·초지연의 5G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만든 LG유플러스팀 ▲독자적 배터리 수명 시험법을 개발해 고객에게 품질에 대한 신뢰도를 높인 LG화학팀 ▲LED(발광다이오드), 미세전류, 고주파 등 기술을 활용해 피부관리를 집에서도 가능하게 만든 LG프라엘로 홈 뷰티 기기 시장을 선도한 LG전자팀 등이 선정됐다.</p><p>한편 이날 행사에는 구 회장을 비롯해 차석용 LG생활건강 부회장, 권영수 ㈜LG 부회장, 한상범 LG디스플레이 부회장, 조성진 LG전자 부회장,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 신학철 LG화학 부회장, 안승권 LG사이언스파크 사장 등 최고경영진과 CTO, 사업본부장 등 170여명이 참석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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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3662</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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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22/img_20190322101649_1325c565.jpg</image>
            <pubDate>Fri, 22 Mar 2019 10: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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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K트레이딩인터내셔널, 해운-조선업계와 IMO2020 선제적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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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22/img_20190322101649_1325c56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지난 21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선주협회에서 열린 ‘친환경설비 설치 상생펀드 조성’ MOU 체결식에서 (왼쪽부터)파나시아 윤영준 사장, 디섹 신준섭 사장, 현대종합상사 하명호 사장, 한국해양진흥공사 황호선 사장, 현대상선 유창근 사장, SK트레이딩인터내셔널 서석원 사장, 현대글로벌서비스  안광현 사장, 멀티에셋자산운용 남기천 대표이사가 MOU 체결 후 악수를 하고 있다. / SK트레이딩인터내셔널</figcaption></figure><div></div>SK트레이딩인터내셔널이 ‘국제해사기구(IMO) 2020’ 본격적인 규제 시행을 앞두고 해운업계, 조선기자재업계와의 동반성장 형태로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p><p>IMO 2020은 내년 1월1일부터 선박연료유의 황 함유량 상한선을 3.5%에서 0.5%로 대폭 강화하는 규제다.</p><p>SK트레이딩인터내셔널은 지난 21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선주협회에서 한국해양진흥공사, 현대상선, 현대종합상사, 현대글로벌서비스, 디섹(DSEC), 파나시아(PANASIA)와 ‘친환경설비 설치(스크러버) 상생펀드 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p><p>스크러버는 선박용 황산화물을 저감하는 장비로, 바닷물을 이용해 선박에서 나오는 오염된 공기 속 황산화물을 정화한다.</p><p>이날 협약식에는 SK트레이딩인터내셔널 서석원 사장을 비롯해 한국해양진흥공사 황호선 사장, 현대상선 유창근 사장, 현대종합상사 하명호 사장, 현대글로벌서비스 안광현 사장, 디섹 신준섭 사장, 파나시아 윤영준 사장, 멀티에셋자산운용 남기천 대표이사 등 총 8개사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했다.</p><p>SK트레이딩인터내셔널을 비롯한 5개 투자사(현대종합상사, 현대글로벌서비스, 디섹, 파나시아)는 약 450억원 규모 상생펀드를 조성해 현대상선의 스크러버 설치비용을 지원한다. SK트레이딩인터내셔널은 전체의 3분의 1 수준인 150억원을 투자한다.</p><p>상생펀드는 현대상선이 현재 운항 중인 주요 컨테이너 19척에 대해 2020년 상반기까지 스크러버를 장착하는 데에 지원된다. 스크러버 설치에는 총 1500억원 가량이 소요된다.</p><p>현대상선이 약 450억원을 자체 부담하며, 한국해양진흥공사가 약 600억원을 보증부 대출을 통해 현대상선에 지원하고, 나머지 금액은 상생펀드를 통해 충당하는 구조다. 펀드 운용은 멀티에셋자산운용이 맡는다.</p><p>SK트레이딩인터내셔널은 이번 협약으로 해운 및 조선 기자재업계와의 동반 성장을 추진하면서 스크러버 설치 비용을 지원해 국내 해운업계와 함께 IMO 2020 규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p><p>동시에 국내 조선기자재업체에 사업 기회를 제공하는 업계 간 상생을 추구해 나갈 예정이다.</p><p>서석원 SK트레이딩인터내셔널 사장은 “국내 해운, 조선기자재업계와 함께한 이번 업무 협약으로 국내 유관업계와 상호 발전을 추구하게 됐다”며 “업계가 함께 IMO 2020 규제에 대응해, 경제적 가치와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창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p>한편 SK트레이딩인터내셔널은 업계 공동의 이익을 추구하는 한편 친환경 에너지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SK트레이딩인터내셔널은 2010년부터 싱가포르 현지에서 초대형 유조선을 임차해 블렌딩용 탱크로 활용, 반제품을 투입해 저유황유(LSFO)를 생산하는 해상 블렌딩 사업을 운영하는 등 환경 규제 대응을 위해 노력 중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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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3656</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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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363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18/img_20190318160850_00d6c24c.jpg</image>
            <pubDate>Fri, 22 Mar 2019 1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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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LG전자, 대학생 대상 ‘러브지니 6기 발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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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18/img_20190318160850_00d6c24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p>LG전자가 대학생을 대상으로 사회적 책임에 대한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 ‘러브지니’를 진행한다.</p><p>LG전자는 22~23일 양일간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와 경기도 광주시 곤 지암리조트에서 ‘러브지니 6기 발대식’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p><p>발대식에는 이번에 새로 선발된 대학생 32명이 참석한다.</p><p>2014년 시작한 ‘러브지니’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매년 운영하는 CSR 인재육성프로그램이다.</p><p>선발된 학생들은 8월 중순까지 약 5개월 동안 ▲노동, 인권, 윤리, 환경, 안전보건, 사회공헌 등 CSR에 관한 체계적인 교육 및 멘토링을 받고 ▲사회적 이슈에 대해 스스로 고민하고 기획한 CSR 활동을 실행하며 ▲LG전자 사업장 외에도 LG소셜캠퍼스가 지원하는 기업을 방문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다.</p><p>LG전자는 1000여 명의 지원자 중 서류전형과 심층면접을 거쳐 32명의 대학생을 선발했다. 이들 중 활동 성적이 우수한 대학생을 선정해 해외법인 및 CSR 현장을 방문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러브지니 수료자 전원에게는 LG전자 신입사원 입사 지원 시 가산점을 부여한다.</p><p>한편 지난해 활동한 러브지니 5기의 ‘동기찾기 프로젝트’는 많은 사람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p><p>프로젝트에 참여한 대학생들은 국내 급성 심정지 환자의 생존율이 10%가 채 안 되는 상황에 대해 문제의식을 갖고 충남대학교와 협업해 캠퍼스 안에 설치된 자동심장제세동기(AED)의 위치를 알리는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 캠페인은 학생들의 안전에 대한 의식을 개선하는 데 긍정적인 효과를 거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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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3638</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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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362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22/img_20190322084821_4d7c0ec4.jpg</image>
            <pubDate>Fri, 22 Mar 2019 09: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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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삼성전자, 미국서 QLED 8K 주목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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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22/img_20190322084821_4d7c0ec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삼성전자</figcaption></figure><div></div><p>삼성전자가 19~21일(현지시간)까지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시에 위치한 페어몬트 호텔에 북미 주요 거래선을 초청해 2019년 주요 신제품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p><p>이 행사에는 QLED 8K를 포함, QLED TV 신제품 전 라인업과 더 프레임, 사운드바, 스페이스 모니터 등을 전시해 주목을 받았다.</p><p>시장조사업체 NPD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해 북미 TV시장에서 금액 기준 36%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13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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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3628</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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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341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21/img_20190221102611_b05ff7f1.jpg</image>
            <pubDate>Thu, 21 Mar 2019 16: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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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갤럭시S10 5G, 예판 없이 내달 5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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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21/img_20190221102611_b05ff7f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사진/삼성전자</figcaption></figure><div></div><p>삼성전자가 ‘갤럭시 S10 5G’를 다음달 5일 정식 출시한다.</p><p>삼성전자는 21일 삼성닷컴 공지를 통해 오는 4월 5일 갤럭시 S10 5G 모델을 출시한다고 발표했다.</p><p>당초 22일부터 시작 예정인 사전예약 판매는 하지 않는다.</p><p>삼성전자가 미국 이통사 버라이즌이 오는 4월 11일 세계 최초 5G 상용화를 선언한 시점보다는 빠르게 5G 모델을 선보이게 돼 국내이통사가 세계 최초 5G 상용화라는 타이틀을 거머쥐게 됐다.</p><p>갤럭시 S10 5G 모델의 사전예약 판매 프로모션은 출시 기념 프로모션으로 대체된다.</p><p>삼성전자는 내달 5일부터 16일까지 ‘갤럭시 S10 5G’ 모델을 구매 후 개통한 고객을 대상으로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또는‘무선 충전 패키지’, 디스플레이 파손 교체 비용 50% 현장 즉시 할인(1년 1회) 등을 제공한다.</p><p>갤럭시S10 5G는 최근 국내 출시 사전단계의 전파인증(방송통신기자재 적합성평가의 적합인증)을 통과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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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3417</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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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340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21/img_20190321152108_a5a2b7e7.jpg</image>
            <pubDate>Thu, 21 Mar 2019 15: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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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두산인프라코어, 아프리카 시장 공략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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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21/img_20190321152108_a5a2b7e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두산인프라코어</figcaption></figure><div></div>두산인프라코어는 지난 19일부터 이틀간 태국 방콕에서 아프리카 지역 건설기계 딜러 미팅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p><p>이번 행사에는 에티오피아, 수단, 알제리, 남아공 등 25개국을 담당하는 16개 딜러사 관계자와 두산인프라코어 경영진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p><p>두산인프라코어는 딜러 미팅에서 지난해 신흥시장에서 거둔 주요 성과와 올해 전략 방향 등 주요 현안들을 공유하고, 아프리카 지역의 영업력 강화를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p><p>아프리카 건설기계 시장은 연간 1만여 대 규모로, 30t 이상 대형 장비 수요가 많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아프리카를 포함한 신흥시장에서 2016년 9180억원, 2017년 1조877억원, 2018년 1조1800억원의 건설기계 매출을 기록하며 최근 3년간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p><p>두산인프라코어는 신흥시장에서 아시아 다음으로 매출 비중이 높은 아프리카 시장 공략을 위해 딜러 네트워크 확대 및 강화, 기술 서비스 교육, 제품 라인업 확대, 브랜드 인지도 제고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p><p>최근에는 아프리카 서부에 위치한 토고, 부르키나파소 및 남부의 잠비아 등 7개국 영업활동을 담당할 딜러도 신규로 발굴하며 영업력을 강화했다.</p><p>두산인프라코어 관계자는 “이번 딜러 미팅을 통해 아프리카 시장의 중요성과 성장 가능성을 확인하고 파트너십을 굳건히 다졌다”면서 “우수한 제품 경쟁력과 서비스, 본사의 전문성을 활용한 신속한 지원을 통해 사업 성장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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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3404</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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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338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21/img_20190321140656_1182bf18.jpg</image>
            <pubDate>Thu, 21 Mar 2019 14: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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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K이노베이션, 내달 SK아이이소재 분사 확정…“차세대 성장동력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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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21/img_20190321140656_1182bf1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김준 SK이노베이션 사장 / SK이노베이션</figcaption></figure><div></div>SK이노베이션이 21일 제12차 정기 주주총회에서 소재사업의 분사를 확정했다.</p><p>내달 1일부터 분사 작업에 돌입해 리튬이온배터리의 핵심 소재 분리막(LiBS)과 플렉서블 커버 윈도우(FCW) 등을 중심으로 사업 전문성을 강화해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집중 육성된다.</p><p>SK이노베이션은 이날 서울 종로구 서린동 본사에서 주총을 열고, 소재사업 분사 등을 포함한 총 6개 안건을 승인했다.</p><p>이에 따라 소재 사업은 오는 4월 1일 자회사 ‘SK아이이소재’(가칭)로 신설돼 독자 경영 시스템을 구축, 사업 전문성을 강화하게 된다.</p><p>분리되는 소재사업은 크게 두 가지다. 배터리 핵심 소재인 분리막과 최근 주목받고 있는 접히거나, 휘어지는 등의 디스플레이용 필름인 FCW다.</p><p>SK이노베이션의 분리막은 글로벌 2위 수준이다. 충북 증평에 총 11개의 생산 라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해 하반기 중국 창저우에 새로운 공장을 건설하기 시작했다. 배터리 수요 증가에 힘입어 관련 매출과 영업이익이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p><p>FCW는 성장이 기대되는 사업 중 하나다. FCW 삼성전자와 화웨이 등이 최근 앞다퉈 출시하는 폴더블폰 등과 같은 플렉시블 기기에서 유리를 대신하는 핵심 소재다.</p><p>미국 시장조사기관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는 글로벌 폴더블폰 판매량이 올해 320만대에서 2022년 약 5010만대까지 연평균 약 250% 커질 것으로 전망했다. 따라서 투명 PI필름 시장의 동반 성장이 예상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21/img_20190321140909_4e90891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SK이노베이션이 개발한 휘는 디스플레이 소재 `플렉시블 커버 윈도` / SK이노베이션</figcaption></figure><div></div></div><p>SK아이이소재는 내달 출범과 함께 투명 폴리이미드(PI) 필름 생산을 본격화한다. SK이노베이션은 이번 분사로 계열 자회사가 SK에너지, SK종합화학, SK루브리컨츠, SK인천석유화학 및 SK트레이딩 인터내셔널 등 5개사에서 6개사로 늘어나게 된다.</p><p>김준 SK이노베이션 사장은 “회사는 사업의 전문성 경영효율성 재고하기 위해 소재사업을 단순·물적 분할하기로 했다”며 “소재사업 가치증대와 사업 포트폴리오 유연성을 높이고, 환경 변화에 대한 전략적 대응 능력을 제고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p><p>한편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매출 54조5109억원, 영업이익 2조1176억원 등 지난해 경영 실적도 보고됐다. 또한 사내이사에 이명영 SK이노베이션 재무본부장을 신규 선임했다. 사외이사에는 김준, 하윤경 이사를 재선임했다.</p><p>현금배당은 보통주 1주당 8000원(중간배당 포함), 우선주 1주당 8050원(중간배당 포함)으로 최종 승인됐다.</p><p>김 사장은 “지난해 글로벌 경기침체 속에서도 딥체인지(Deep Change) 2.0 실행을 통해 본원적 경쟁력 강화와 신규 사업 진전을 이뤄낼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p><p>이어 “올해는 e-Mobility의 대중화가 진행되고, 환경 문제 해결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이를 위해 글로벌 성과 창출 본격화, 신규 사업의 기술 경쟁력과 시장 리더십 강화, 그린 이노베이션(Green Innovation)을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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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3383</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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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331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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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1 Mar 2019 11: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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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삼성전자, 세계 최초 ‘3세대 10나노급(1z) D램’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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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21/img_20190321112227_3883bb2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삼성전자</figcaption></figure><div></div>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3세대 10나노급(1z) 8Gb(기가비트) DDR4(Double Data Rate 4) D램’을 개발했다고 21일 밝혔다.</p><p>삼성전자는 2세대 10나노급(1y) D램을 양산한지 16개월만에 3세대 10나노급(1z) 8Gb DDR4 D램을 개발하며 또다시 역대 최고 미세 공정 한계를 극복했다.</p><p>3세대 10나노급(1z) D램은 초고가의 EUV 장비를 사용하지 않고도 기존 10나노급(1y) D램보다 생산성을 20% 이상 향상시켰고, 속도 증가로 전력효율 역시 개선됐다.</p><p>또한 삼성전자는 3세대 10나노급(1z) D램 기반 PC용 DDR4 모듈로 글로벌 CPU 업체의 모든 평가 항목에서 승인을 완료함으로써 글로벌 IT 고객의 수요를 본격 확대해 나갈 수 있게 됐다.</p><p>삼성전자는 올해 하반기에 3세대 10나노급(1z) D램을 본격 양산한다. 내년에는 성능과 용량을 동시에 높인 차세대 D램(DDR5, LPDDR5 등)을 본격적으로 공급하는 등 최첨단 공정 기반 프리미엄 메모리 기술 리더십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p><p>또한 삼성전자는 글로벌 주요 고객들과 차세대 시스템 개발단계부터 적극 협력해 글로벌 시장을 차세대 라인업으로 빠르게 전환시켜 나갈 예정이다.</p><p>이정배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DRAM개발실 부사장은 “미세공정 한계를 극복한 혁신적인 D램 기술 개발로 초고속 초절전 차세대 라인업을 적기에 출시하게 됐다”며 “향후 프리미엄 D램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늘려 글로벌 고객의 차세대 시스템 적기 출시 및 프리미엄 메모리 시장의 빠른 성장세 실현에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p>한편 삼성전자는 현재 글로벌 IT 고객의 공급 요구 수준에 맞춰 평택 최신 D램 라인에서 주력 제품의 생산 비중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p><p>특히 2020년 차세대 프리미엄 D램의 수요 확대를 반영한 안정적 양산 체제를 평택에 구축함으로써 초격차 사업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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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3313</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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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1 Mar 2019 11: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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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LS산전·LS에너지솔루션스, 글로벌 ESS사업 협업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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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21/img_20190321113027_8a4a37b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LS에너지솔루션스(Energy Solutions) 관계자들이 LS산전 청주 스마트공장 생산라인을 둘러보고 있다.  / LS산전</figcaption></figure><div></div>LS산전이 지난해 파커 하니핀 에너지저장시스템(ESS) 사업부를 인수한 후 설립한 LS에너지솔루션스가 글로벌 사업 협업을 위한 첫 발을 내디뎠다.</p><p>LS산전은 최근 LS에너지솔루션스 제임스 홀셔 사장을 비롯해 영업, 사업개발, 엔지니어링, 마케팅 등 각 부서장 10여 명이 자사를 방문, 향후 구체적인 사업 전략을 논의했다고 21일 밝혔다.</p><p>LS산전은 지난해 12월 글로벌 ESS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산업용 ESS 분야 북미 최대인 미국 파커 하니핀 EGT(Energy Grid Tie) 사업부의 생산 설비, 인력 등 유무형 자산 일체를 인수하는 영업 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p><p>이후 LS산전의 북미 법인 산하 자회사인 LS 에너지솔루션스를 출범시켰다.</p><p>파커 하니핀의 EGT 사업부는 지난 2007년 ESS 사업을 시작, 글로벌 수준의 ESS 시스템 및 PCS 설계, 제조, 구축, 서비스 등 핵심 기술력을 확보한 것으로 평가받는다.</p><p>이번 방문을 통해 양사는 ESS 솔루션 관련 북미 시장은 물론 글로벌 시장 공략에 있어 협업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구자균 회장과 제임스 홀셔 사장의 CEO 미팅을 비롯해 연간 계획, 투자 등 세부 전략을 논의했다.</p><p>특히 올해 초에 이어 두 번째 R&amp;D 워크숍을 갖고 기술 공유와 함께 향후 연구 개발 시너지 창출 방안도 검토했다.</p><p>이와 함께 LS산전 핵심 생산기지인 청주와 천안 사업장을 방문, 전력솔루션과 자동화 솔루션, 스마트팩토리는 물론 본격적으로 파트너 관계를 이어갈 ESS PCS 생산 라인을 견학했다.</p><p>안양 소재 R&amp;D 캠퍼스도 찾아 BEMS(건물에너지관리시스템)을 통해 ESS가 실제 구동, 관리되고 있는 현장을 눈으로 확인하기도 했다.</p><p>제임스 홀셔 LS에너지솔루션스 대표는 “LS산전이 ESS 분야 다양한 솔루션과 제품 기술을 강화하기 위해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ESS는 물론 전력솔루션 전반에 걸쳐 글로벌 경쟁력을 갖고 있는 만큼 LS에너지솔루션스와 시너지를 충분히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p><p>LS산전 관계자는 “실질적 협업을 위한 심도 있고 다각적인 논의가 이뤄졌다”면서 “LS에너지솔루션스의 다양한 해외 사업 채널을 공유해 향후 북미 시장의 ESS 사업 확대를 위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설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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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3317</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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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325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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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1 Mar 2019 10: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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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CJ그룹, 고용취약계층 청년 자립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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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21/img_20190321090812_594111a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CJ그룹</figcaption></figure><div></div>CJ그룹이 고용취약계층 청년들의 자립을 돕기 위한 CJ도너스캠프 꿈키움아카데미를 확대한다.</p><p>CJ의 사회공헌재단 CJ나눔재단은 지난 20일 오전 서울 중구 필동 CJ인재원에서 CJ도너스캠프 꿈키움아카데미 입학생 및 임직원 등 70여명이 모인 가운데 입학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p><p>이와 함께 CJ는 올해 CJ도너스캠프 꿈키움아카데미 선발 인원을 더 확대해 요리 부문(단체급식∙커피∙베이커리) 63명, 푸드서비스 부문(골프장&amp;컨세션) 60명, CJ푸드빌 생산전문가 과정 10명 등 총 133명을 선발한다.</p><p>앞서 지난 2월 진행된 올해 첫 CJ도너스캠프 꿈키움아카데미 모집에서는 요리 부문 27명과 푸드서비스 부문 30명이 선발된바 있다.</p><p>2017년 시작한 CJ도너스캠프 꿈키움아카데미는 고용취약계층 청년들을 선발해 외식·서비스업 등 CJ그룹의 사업 인프라를 활용, 체계적인 교육을 거쳐 직접 채용까지 하는 프로그램이다.</p><p>어려운 가정형편 등으로 전문적인 취업교육을 받을 수 없는 만 18~24세의 청년들이 대상이며, 약 5개월간의 전문 교육과 채용 과정을 거친 후 CJ 계열사에서 근무하게 된다.</p><p>CJ도너스캠프는 지원해왔던 공부방 아동들이 성장해 자립할 시기가 되면서 자연스럽게 청년들의 자립 지원에도 관심을 갖게 됐다.</p><p>지금까지 요리∙푸드서비스∙생산전문가 등의 부문에서 총 145명이 선발돼 직업 교육을 받았다. 이 중 93명이 교육 수료 후 CJ푸드빌∙CJ프레시웨이 등 CJ그룹 계열사에 취업해 약 65%의 취업률을 기록하고 있다.</p><p>올해는 교육 프로그램 내용도 강화해 기초이론·현장실습·매장운영 등 기존 직무교육 외에 관련 자격증 취득을 지원하고, 자존감을 높이기 위한 인성교육 커리큘럼도 추가할 예정이다. 스타 셰프나 업계 전문가의 멘토링도 계속 지원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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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3250</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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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325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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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1 Mar 2019 10: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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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LG G8 씽큐 국내 출시…가격은↓성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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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21/img_20190321092340_a437cb2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LG전자</figcaption></figure><div></div>LG전자가 21일 이동통신 3사와 자급제 채널을 통해 전략 스마트폰 ‘G8 씽큐(ThinQ)를 출시한다고 밝혔다.</p><p>G8 씽큐 출고가는 전작인 ‘G7’ 가격보다 낮춘 89만7600원으로 책정했지만 성능은 높였다. 우선 카메라 모듈을 뒷면 강화유리 안쪽으로 처리한 언더글라스 방식을 적용, 카메라 돌출인 ‘카툭튀’가 전혀 없다.</p><p>화면 자체에서 소리를 내는 ‘디스플레이 스피커’는 고객이 화면 어디에 귀를 대더라도 선명한 통화가 가능하다. 특히 사용자가 외부 스피커로 음악을 들을 때는 디스플레이 스피커가 제품 하단 스피커와 함께 2채널 스테레오 스피커를 구현한다.</p><p>LG전자는 제품 전·후면에 각각 ‘Z카메라’와 망원카메라를 탑재하며 카메라 성능도 대폭 업그레이드했다. Z카메라는 ▲지문, 정맥, 얼굴 등 다양한 생체인증 ▲터치 없이 제스처만으로 전화를 받거나 앱을 구동하는 ‘에어모션’이, 후면카메라는 사진과 동영상 모두 아웃포커스 효과를 구현한다.</p><p>배터리 용량은 전작 대비 10%가량 늘어난 3500밀리암페어시(mAh)로 한 번 충전으로 보다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는 성능을 확보했다.</p><p>색상은 카민레드, 뉴오로라블랙, 뉴모로칸블루 등 3종이다.</p><p>지난 15일부터 진행한 사전예약을 통해 G8 씽큐를 구매한 고객들은 구매 후 1년간 한차례 액정 무상교체, 케이스 무상증정 등 혜택을 받아볼 수 있다.</p><p>LG전자는 신제품 출시 후에도 꾸준하고 안정적인 사후지원을 제공하는 ‘믿고 오래 쓰는 스마트폰’ 정책을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p><p>SW업그레이드센터는 OS업그레이드부터 기존SW 강화, 신규SW 추가, 보안패치 등 다양한 사후지원을 지원한다. 실제로 LG전자는 올 초 출시 2년이 지난 G6에 SW업데이트를 통해 AI카메라 기능을 탑재한 바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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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3255</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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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324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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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1 Mar 2019 09: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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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유위니아서비스, 제51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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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21/img_20190321090244_6564695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사진제공 / 대유위니아서비스</figcaption></figure><div></div>대유위니아서비스가 오는 23일까지 서울컨벤션센터 SETEC에서 진행되는 제51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한다고 21일 밝혔다.</p><p>이번 박람회에서 대유위니아서비스는 ‘위니아-대우전자 스테이’ 전문점과 ‘위니아 대우 24 크린샵’ 빨래방의 사업 홍보와 가맹점 확장을 위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p><p>또한 현장 상담을 통해 매장을 오픈할 경우 위니아-대우전자 스테이는 인테리어 비용 등을 무상 지원하고, 위니아 대우 24 크린샵은 제품 공급가 할인 등 창업 관련 특전이 주어진다.</p><p>위니아-대우전자 스테이는 오프라인 가전 전문 판매점으로 전국의 200여 개의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p><p>지난해 대우전자가 대유그룹에 인수된 이후 전문점에는 기존 김치냉장고, 에어컨, 밥솥, 공기청정기 등의 일부 제품구성에서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TV, 전자레인지 등의 라인업이 보강되며 종합 가전 판매점으로 변모했다.</p><p>박람회 현장에서는 전문점에서 판매하는 대표 제품들을 일부를 전시해 소개할 계획이다.</p><p>이와 함께 대유위니아서비스는 위니아 대우 24 크린샵의 가맹사업에 속도를 낸다.</p><p>위니아 대우 24 크린샵은 대유위니아의 인프라를 활용해 합리적인 비용에 세계 1위 상업용 세탁장비 회사인 얼라이언스사로부터 세탁기와 건조기를 공급받아 개인사업자와 상생하는 빨래방 사업 모델을 구축했다.</p><p>회사 측은 “위니아 대우 24 크린샵은 전국적으로 구축돼 있는 AS망과 콜센터를 통해 사후관리 서비스가 가능하기 때문에 개인사업자들이 매장 운영 과정에서 차별화된 지원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p><p>한편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관람은 박람회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등록하면 무료입장이 가능하고, 당일 관람 시에는 현장에서 구매해 입장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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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3248</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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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308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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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0 Mar 2019 17: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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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포스코, 쌍용차와 공동 프로모션 ‘Business With POSCO’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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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20/img_20190320161220_ca1f5a2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최정우 포스코 회장과 예병태 쌍용자동차 부사장이 함께 포스코센터 앞 신형 코란도 공동 프로모션 행사에 방문해전시 차량 내부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제공 / 포스코</figcaption></figure><div></div>포스코는 지난 19~21일까지 포스코센터에서 쌍용자동차와 함께 신차 뷰:티풀 코란도 2대를 전시하고 공동 프로모션을 했다고 20일 밝혔다.</p><p>이번 공동 프로모션은 고객사, 공급사 등 전후방 파트너사와 더불어 발전하고 포스코의 경쟁력도 강화시켜 국내 산업생태계를 강건화하겠다는 ‘Business With POSCO’의 일환이다.</p><p>포스코는 쌍용차와 개발 초기부터 전략적 협업을 통해 신형 코란도 차체의 74%에 고장력 강판(340Mpa 이상)을 적용했다. 이 중 초고장력 강판(AHSS, 590Mpa 이상)을 46% 이상 적용해 차체경량화를 통한 연비 개선과 쌍용차 자체시험 결과 신차안정성평가(KNCAP) 충돌안전성 1등급 수준의 안전성을 동시에 확보했다.</p><p>최정우 포스코 회장은 이날 예병태 쌍용차 부사장과 함께 전시장을 찾아 8년 만의 풀체인지 모델로 첨단 안전 옵션을 대거 채용한 신형 코란도 시승행사에 직접 참여했다.</p><p>최정우 회장은 “포스코와 오랜 협력 관계를 이어 온 쌍용차는 포스코의 동반자”라며 “양사의 굳건한 신뢰 관계를 바탕으로 쌍용차가 소비자들로부터 사랑받는 글로벌 SUV 전문 메이커로서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포스코도 최선을 다해서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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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3089</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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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309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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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0 Mar 2019 17: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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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삼성전자 “주총 준비 미흡, 내년 장소·운영 개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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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20/img_20190320162136_422f184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사진제공 / 삼성전자</figcaption></figure><div></div>삼성전자가 20일 열린 제50기 정기 주주총회에 주주들의 입장 지연 등 불편을 끼친 것과 관련해 홈페이지에 사과문을 게재했다.</p><p>삼성전자는 이날 홈페이지에 “제50기 정기 주주총회 장소가 협소해 주주님들의 입장이 지연되는 등 큰 불편을 끼친 것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p><p>이어 “늘어난 주주님 수를 감안해 주주총회장 좌석을 두 배로 늘렸으나, 주주님들의 관심에 비하면 많이 부족했다”고 말했다.</p><p>삼성전자는 “내년 주주총회에서는 장소와 운영방식 등 모든 면에서 보다 철저히 준비해 주주님들께 불편을 끼치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p><p>한편 이날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빌딩에서 열린 주총은 오전 9시 정각에 시작됐다. 하지만 주주들이 일시에 몰리면서 주총 시작 한 시간 반이 지난 오전 10시30분께야 주주 입장이 마무리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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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3096</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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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304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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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0 Mar 2019 15: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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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김준 SK이노베이션 사장 “2025년 전기차 배터리 톱 3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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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20/img_20190320144224_b3ba35d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19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공장 건설부지에서 왼쪽부터 Pat Wilson (조지아주 커미셔너), Misuru IIDA (DNP사 임원), Dave Filipe (Ford 임원), Clark Hill (Commerce 시장), Tom Crow(Jackson County 위원장),  김준 SK이노베이션 총괄사장, Wilbur Ross (미국 상무부 장관), Brian Kemp(조지아주지사), 최재원 SK 수석부회장, Doug Collins (미국 하원의원), Dr. Stefan Sommer(폭스바겐 구매총괄), Michael Baecker(폭스바겐 임원), Frank Blome(폭스바겐 임원), 윤예선 SK이노베이션 배터리사업대표 가 ‘첫삽뜨기’ 세레모니를 하고 있다. / SK이노베이션</figcaption></figure><div></div>SK이노베이션은 19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잭슨카운티 커머스시에서 전기차 배터리 생산 공장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공장은 SK이노베이션이 미국에 직접 투자하는 첫 공장이다.</p><p>이번 기공식에는 윌버 로스 미국 상무부 장관, 브라이언 캠프 조지아주 주지사 등 미국 연방정부 및 주정부 관계자 등 한국 정부인사와 최재원 SK그룹 수석부회장, 김준 SK이노베이션 총괄사장 등 SK 경영진, 고객사와 협력사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p><p>김준 SK이노베이션 사장은 이날 기공식에서 “2023년에서 2025년 사이 ‘세계 배터리 톱3’에 진입하겠다”라며 “전기차 배터리는 충분히 ‘제 2의 반도체’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p><p>그는 “SK이노베이션은 전기차 배터리 사업에서 기술력, 투자역량, 생산성을 모두 확보했다”고 덧붙였다.</p><p>SK이노베이션이 미국 내 생산거점으로 선택한 커머스시는 미국 조지아주 주도인 애틀란타에서 북동쪽으로 약 110㎞ 떨어진 곳에 있다.</p><p>이번 공장은 SK이노베이션의 ‘선 수주, 후 증설’ 전략에 따른 것이다. 글로벌 완성차 업체의 미국향 전기차에 장착될 배터리 장기 공급 계약에 따라 커머스시에 112만㎡(약 34만평)의 부지를 확보하고 올해 2월부터 부지 정지 등 기초공사에 들어갔다.</p><p>SK이노베이션은 현지 법인인 SK Battery America를 통해 건설 투자비, 운전자본 등 총 1조1396억원(10억 달러)을 연도별 분할 출자 형태로 투자할 계획이다.</p><p>이 공장은 2021년 하반기 완공해 설비 안정화 및 시운전, 제품 인증 등의 과정을 거쳐 2022년 초부터 양산을 시작할 예정이다.</p><p>공장이 완공되면 SK이노베이션은 서산공장 생산량(연간 4.7GWh)의 두 배가 넘는 미국 내 생산 거점을 확보하게 된다. 또 2025년까지 누적 약 1조9000억원(약 16억7000만 달러)을 투자해 공장을 확대할 계획이다.</p><p>또 SK이노베이션은 향후 수주 증가가 예상되는 만큼 이에 대비해 이번 투자를 포함한 중장기적인 투자 확대를 검토 중이다. 이를 통해 2022년까지 60GWh/연 규모의 생산능력을 확보해 글로벌 수준의 전기차 배터리 업체로 성장한다는 목표다.</p><p>한편 미국 남동부에 위치한 조지아주는 미국 내 제조업 메카로 급부상 중인 주 중 하나다. 록히드마틴 등 미국 굴지의 기업을 비롯해 인도 타타그룹 등 세계적 기업들이 있다. 특히 폭스바겐, BMW, 다임러, 볼보, 현대∙기아차 등 글로벌 자동차 업체들이 미국 남동부에 위치해, 이들 생산거점과의 연계성을 감안한 성장성 측면에서도 최적지로 평가받고 있다.</p><p>완공 시 글로벌 전기차 시장 최대 격전지 중 하나인 미국 시장에서 중요한 교두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p><p>최재원 SK그룹 수석부회장은 “SK의 배터리 기술력과 사업 역량을 믿어준 글로벌 자동차 업체들과, 조지아주의 지지와 노력 덕분에 또 하나의 시작이 가능했다”며 “이번 기공식은 전기차 산업의 협력을 통한 한미경제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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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3043</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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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299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20/img_20190320130856_eec029b4.jpg</image>
            <pubDate>Wed, 20 Mar 2019 13: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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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액면분할 후 첫 삼성전자 주총, 3시간만에 마무리…긴 대기줄에 주가 하락까지 뿔난 주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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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20/img_20190320130856_eec029b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일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열린 삼성전자 제50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주주들이 총회장 입장을 위해 길게 줄지어 서 있다.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div><p>‘50 대 1’ 액면분할 이후 처음 열린 삼성전자 제50기 정기 주주총회가 약 1000여 명의 주주가 몰린 가운데 약 3시간 동안 진행됐다.</p><p>삼성전자가 20일 상정안 안건은 일부 주주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원안대로 통과됐다. 주총에서 주주들은 지난해 액면분할 이후 떨어진 주가를 비롯해 급부상한 중국에 대한 우려를 나타내며 책임감 있는 경영을 요구했다.</p><p>삼성전자는 이날 서울 서초사옥에서 주주, 기관투자자와 김기남·김현석·고동진 대표이사 등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 주주총회를 열었다. 이재용 부회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참석하지 않았다.</p><p>주총은 오전 9시 정각에 시작됐지만 주주입장은 10시30분쯤 마무리됐다. 이는 삼성전자가 지난해 3월 주식 1주를 50주로 쪼개는 액면분할을 한 결과다. 액면분할 전후로 삼성전자의 주주 규모는 지난해 3월 말 기준 약 24만명에서 현재 78만여명으로 늘었다.</p><p>삼성전자는 예년보다 2배 늘린 800석의 좌석을 마련했지만, 주총이 열리기 전 좌석은 찼고, 별도로 마련된 공간도 빈자리를 찾을 수 없었다. 서 있는 주주들도 많았다. 이에 따라 입장하지 못해 항의하는 소동도 빚어졌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20/img_20190320130747_b16d1e9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일 삼성전자 서초사옥 다목적홀에서 개최된              '삼성전자 제 50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김기남 대표이사 부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삼성전자</figcaption></figure><div></div></div><p>이날 주총 의장을 맡은 김기남 삼성전자 DS(디바이스솔루션) 부문 대표이사 부회장은 “불편 끼쳐 드린 점 죄송스럽게 생각한다”면서 “내년에는 보다 넓은 시설에서 주주 여러분을 모실 수 있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p><p>김 부회장은 인사말에서 “회사 전 분야에 걸친 근원적인 혁신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전사적으로 체질개선을 통한 내실 강화를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p><p>그는 “최근 급격히 성장하고 있는 인공지능과 5G는 신사업으로 의미 있는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집중적으로 육성하고 앞으로 기술, 소비자, 경쟁환경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미래성장을 견인할 사업기회를 선점하겠다”고 밝혔다.</p><p>김 부회장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지난해 12월 회사가 보유한 자기주식을 모두 소각했고 연간 9조6000억원의 배당금을 지급하겠다”고 설명했다.</p><p>그러나 액면분할 이후 주가가 떨어진데 대한 주주들의 불만이 쏟아졌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액면분할 후 5만원 하던 주가가 현재 4만3000원대를 유지하고 있으며 한때 3만원대까지 내려가기도 했다.</p><p>한 주주는 “액면분할 당시보다 1만원 정도 현재 주가가 하락했다. 주가가 이 지경이 될 때까지 경영진은 무엇을 했나. 경영부실에 책임을 져야 한다”고 항의했다.</p><p>김 의장은 “회사가 지난해 최고 실적을 기록했음에도 글로벌 금리 하락과 미·중 무역분쟁 등 여파로 주식시장이 영향을 받으면서 주가가 하락했다”고 말했다.</p><p>이어 “올 들어 주가 하락에 영향을 줬던 요소들이 완화되면서 주가가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도 “여기에 안주하지 않고 어떤 상황에서도 견조한 실적을 달성해 주가가 상승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20/img_20190320130653_a2f4f2f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일 오전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서초사옥에서 '삼성전자 제50기 정기 주주총회' / 삼성전자</figcaption></figure></div><p>사업 부문별로는 빠르게 시장을 뺏어가고 있는 중국에 대한 우려가 이어졌다.</p><p>한 주주는 “중국이 막대한 자본을 투입해 반도체 굴기를 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어떻게 대응하겠냐”고 질의했다.</p><p>김 부회장은 “반도체 산업은 자본의 투자도 중요하지만, 기술을 어떻게 확보하는지도 중요하다”며 “자만하지 않고 끊임없는 연구개발 등으로 최고의 경쟁력을 유지하겠다”고 강조했다.</p><p>모바일(IM) 부문을 맡은 고동진 대표이사 사장은 “중국시장에서 지난 2년 동안 힘들었던 것이 사실”이라며 “이 기간 동안 조직, 사람, 유통채널 등을 전부 바꿨다”라고 언급했다.</p><p>이어 “아직은 조심스럽지만 갤럭시S10 시리즈의 반응이 상당히 좋다"며 ”지난주에도 중국을 다녀왔고, 현지에서도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p><p>중국 TV시장 공략 방안에 대한 주주들의 질문에 김현석 대표이사 사장 겸 CE부문장은 “중국 업체가 작은 사이즈 중심으로 중국시장을 벗어나 전 세계로 진출하고 있다”면서 “이를 방관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대응력을 갖춰 대응할 것”이라고 답했다.</p><p>올해 사업전략 발표에 이어 진행된 재무제표 승인, 이사 선임, 이사보수 한도 승인 등의 안건은 원안대로 통과됐다.</p><p>사외이사로 재선임된 박재완 전 기획재정부 장관과 신규 사외이사 후보에 오른 안규리 서울대 의대 교수에 대한 독립성 훼손 우려로 주주들의 이의가 제기됐지만 원안대로 가결됐다.</p><p>이에 따라 사외이사에 박 전 장관을 재선임하고, 안 교수와 김한조 하나금융나눔재단 이사장 등을 신규로 새롭게 합류했다. 박 전 장관과 김한조 사외이사는 감사위원회 위원으로도 선임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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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2998</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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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286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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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0 Mar 2019 10: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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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홍원표 삼성SDS 대표, 사내이사 재선임…“대외사업 확대로 혁신적 성장 이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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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20/img_20190320102424_422671c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홍원표 삼성SDS 대표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p>홍원표 삼성SDS 대표가 20일 잠실 삼성SDS 캠퍼스에서 열린 제34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로 재선임됐다.</p><p>또 이번 주총에 상정된 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이사 보수한도액, 1주당 2000원 배당금 승인 등의 안건도 원안대로 통과했다.</p><p>홍 대표는 이날 인사말에서 “올해 경영방침을 ‘대외사업 확대를 통한 혁신적 성장’으로 정하고 이를 통해 회사 비전인 ‘Data-driven Digital Transformation Leader’를 더욱 공고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p><p>이를 위한 4가지 중점 추진 사항으로 ▲대외/해외사업 확대 ▲글로벌 사업수행 체계 정립 ▲신기술 기반 고객 IT혁신 선도 ▲물류 운영 고도화와 사업 경쟁력 강화 등을 하겠다고 설명했다.</p><p>또 삼성SDS는 핵심기술을 확보하고 해외사업 실행력을 강화하기 위해 IT서비스 4대 전략사업 분야를 중심으로 전략적 투자와 제휴를 추진할 계획이다</p><p>삼성SDS는 지난해 매출액 10조342억원, 영업이익 8774억원을 달성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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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2869</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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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285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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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0 Mar 2019 10: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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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전영현 삼성SDI 대표 “자동차·소형 원형 전지 투자로 미래성장 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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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20/img_20190320100843_aa7f464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전영현 삼성SDI 사장 / 삼성SDI </figcaption></figure><div></div></div><p>삼성SDI가 자동차 및 소형 원형 전지 중심의 투자를 통해 미래성장의 초석을 다질 계획이다.</p><p>전영현 삼성SDI 사장은 20일 열린 제49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자동차전지와 소형 원형 전지를 중심으로 투자를 진행해 미래성장의 발판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p>삼성SDI는 이날 서울시 서초구 더케이호텔서울에서 주총을 열고, 재무제표 승인, 이사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정관 일부 변경 건 등 네 가지 안건을 의결했다.</p><p>전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외형적인 성장에만 목표를 두기보다는 시장을 리딩하는 차별화된 기술 확보로 수익성에 바탕을 둔 질 중심의 성장을 추구하겠다”고 강조했다.</p><p>제1호 의안 ‘제49기 재무제표 승인의 건’에서는 대차대조표, 손익계산서, 자본변동표 등에 대한 승인이 진행됐다. 배당액은 전년과 동일한 보통주 1000원, 우선주 1050원으로 결정됐다.</p><p>제2호 의안 ‘이사 선임의 건’에서는 소형전지사업부장인 안태혁 부사장이 신규 사내이사로 선임됐다.</p><p>안태혁 부사장은 삼성전자 메모리 기술혁신팀장, S.LSI제조센터장 경험을 바탕으로 2017년부터 삼성SDI 소형전지사업부장을 맡고 있으며, 소형전지 매출과 이익 성장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 받는다.</p><p>삼성SDI 이사회는 안 부사장이 송창룡 전 사내이사의 임기만료로 공석이 된 한자리를 채우면서 7명의 이사진을 유지하게 됐다.</p><p>제 3호 의안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에서는 이사 보수한도가 지난해와 동일한 190억원으로 결정됐다.</p><p>마지막 제4호 의안 ‘정관 일부 변경의 건’에서는 회사의 주권 및 회사채 등을 일괄 전자등록하기 위한 정관 변경을 결정했다. 오는 9월 ‘전자증권법’이 시행될 예정이며, 법 시행 이후에는 기존의 실물 증권은 전자증권으로 전환되고, 신규 증권의 발행도 전자증권으로만 가능하게 된다.</p><p>삼성SDI는 “올해 미래의 전기차 배터리 시장 선점을 위해 투자를 이어가야 하는 상황”이라며 “경영성과를 올려 주주가치를 높이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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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2858</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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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284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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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0 Mar 2019 09: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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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삼성전자, 제50기 정기주총 개최…“체질개선을 통한 내실 강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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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20/img_20190320093142_b1e8633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김기남 삼성전자 부회장. 사진제공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삼성전자는 20일 서초사옥 다목적홀에서 주주, 기관투자자, 김기남 부회장, 김현석 사장, 고동진 사장 주요 경영진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50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p><p>이날 주총에서는 재무제표 승인, 이사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등을 의결했다.</p><p>김기남 부회장은 인사말에서 “지난해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경영여건에서도 TV 13년 연속 글로벌 1위, 스마트폰 글로벌 1위, 반도체 글로벌 1위를 달성하며, 연결기준 매출 244조원, 영업이익 59조원으로 사상 최대의 실적을 기록했다”며 “대외적으로도 포천지 500대 기업 12위, 인터브랜드 브랜드 가치 6위 등 글로벌 리딩 기업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고 말했다.</p><p>이어 “올해도 어려운 경영여건이 이어지고 있어 회사 전 분야에 걸친 근원적인 혁신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히며 “CE, IM사업은 혁신 제품의 지속적인 출시와 제품의 경쟁력 제고로 시장 지력을 확대하고, 부품 사업은 개발, 제조 역량을 더욱 강화해 초격차를 확보하는 등 체질개선을 통한 내실 강화를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p><p>아울러 “최근 급격히 성장하고 있는 AI와 5G는 신사업으로 의미있는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집중 육성하는 한편, 앞으로 기술, 소비자, 경쟁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해 미래성장을 견인할 사업기회를 선점하겠다”고 강조했다.</p><p>김 부회장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정책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그는 “지난해 12월 회사가 보유한 자기주식을 모두 소각했으며, 분기 배당을 포함해 연간 9조6000억원을 배당으로 지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p><p>삼성전자는 지난해 이사회 의장과 대표이사를 분리해 이사회의 책임과 독립성을 강화했다. 또 외국 국적, 여성 사외이사를 선임하고 사외이사후보 추천위원회를 전원 사외이사로 구성하는 등 지배구조 선진화를 위한 정책도 시행했다.</p><p>김 부회장은 “올해는 삼성전자 창립 50주년을 맞는 매우 뜻깊은 해로, ‘함께 가요 미래로! Enabling People’의 사회공헌 비전 아래 미래인재를 육성할 수 있는 청소년 교육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나눔과 상생으로 기업의 사회적 역할 구현에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p><p>이어 “임직원 모두가 철저한 준비와 도전으로 리딩 기업의 위상을 공고히 해 주주와 사회, 임직원과 회사가 함께 발전하는데 기여하겠다”고 다짐했다.</p><p>삼성전자는 의안 상정에 앞서 DS부문장 김기남 부회장, CE부문장 김현석 사장, IM부문장 고동진 사장이 나와 각 사업부문별 경영현황에 대해 설명하고, 참석한 주주들의 질문에 답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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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2842</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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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283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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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0 Mar 2019 08: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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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LG전자, 휴대용 공기청정기 ‘퓨리케어 미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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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20/img_20190320084438_6e86eb6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LG전자</figcaption></figure><div></div>LG전자가 오는 22일 휴대용 공기청정기 ‘LG 퓨리케어 미니 공기청정기’(모델명; AP139MWA, AP139MBA)를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p><p>퓨리케어 미니는 포터블(Portable) PM1.0 센서, 듀얼 인버터 모터, 토네이도 듀얼 청정팬 등을 탑재했다.</p><p>포터블 PM1.0 센서는 제품을 세우거나 눕히거나 상관없이 극초미세먼지까지 감지한다. 듀얼 인버터 모터는 쾌속 모드 기준 분당 5000rpm(revolution per minute, 1분간 회전수)으로 회전하면서 오염물질을 빠르게 흡입한다. 토네이도 듀얼 청정팬은 깨끗한 공기를 빠르고 넓게 보내준다.</p><p>신제품은 국내외 전문 인증기관으로부터 청정능력을 인정받았다. 한국공기청정협회(KACA; Korea Air Cleaning Association)로부터 소형 공기청정기 CA인증과 미세먼지 센서 CA인증을 받았다. 휴대용 공기청정기 중에서 두 가지 인증을 모두 받은 제품은 퓨리케어 미니가 처음이다.</p><p>소음도 작다. 약풍으로 작동할 경우 약 23dB(데시벨) 정도의 소음이 발생하는데 도서관에서 발생하는 소음 수준이다.</p><p>국제인증기관 TUV라인란트(TUV Rheinland) 역시 퓨리케어 미니가 모터, 팬 등의 작동 소음이 작다고 검증했다.</p><p>사용자는 USB 타입-C 단자를 이용해 간편하게 배터리를 충전할 수 있다. 한 번 충전하면 최대 8시간 사용할 수 있다.</p><p>또 무게가 생수 한 병과 비슷한 530g이며 미니멀 디자인을 적용해 사용자가 한 손으로 쉽게 잡을 수 있다.</p><p>특히 차량용으로 사용할 경우 지름이 81㎜ 이상인 컵홀더에 퓨리케어 미니가 쏙 들어간다.</p><p>사용자는 실시간으로 공기질을 확인할 수 있다. 청정표시등은 ‘좋음’부터 ‘매우 나쁨’까지 네 가지 색깔로 공기질 상태를 보여준다. 이외에도 스마트폰과 퓨리케어 미니를 블루투스로 연결하면 전용 앱에서 배터리 잔량, 필터 교체 주기 등을 확인할 수 있다.</p><p>퓨리케어 미니는 화이트, 블랙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출하가 기준 30만9000원이다. 필터는 3개 한 묶음 기준 3만원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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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2830</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264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19/img_20190319155109_1a9b7db6.jpg</image>
            <pubDate>Tue, 19 Mar 2019 17: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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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유가·정제마진에 혼쭐난 정유업계, ‘사업 다각화’ 승부수 던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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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19/img_20190319155109_1a9b7db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사진제공 / SK이노베이션 </figcaption></figure><div></div>정유업계가 사업 다각화로 활로 찾기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지난해 4분기 유가 하락으로 어닝쇼크를 낸 정유업계는 연초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기저효과로 정제마진이 개선되고 있다.</p><p>하지만 예측불허의 출렁이는 유가 가격에 최근 심해지는 미세먼지 원인 중 하나로 경유 사용이 꼽히면서 경유세 인상론이 불거지고 있다. 수요 하락에 따른 수익 감소는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된다.</p><p>이에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신사업에 집중하고 있다.</p><p>SK이노베이션은 화학, 석유개발 등 에너지 중심의 사업 포트폴리오를 고부가 화학과 배터리사업 등으로 확장해 미래 성장동력을 키우고 있다. 지난해 연간 실적에서배터리사업을 포함한 화학, 윤활유, 석유개발, 소재사업 등 비정유부문이 연간 실적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75.6%에 달했다. </p><p>최근에는 중국, 헝가리, 미국 등에서 차세대 배터리 생산설비 투자를 발표하고, 급성장하고 있는 전기차 배터리 시장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p><p>SK이노베이션의 전기차 배터리 생산능력은 지난해 기준 4.7GWh다. 해외공장 증설이 차례로 완료되면 2019년 12.5GWh, 2020년 20GWh, 2025년 60GWh까지 생산능력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p><p>SK이노베이션 관계자는 “세계 자동차 시장이 전기차 중심으로 전환되며, 급성장하고 있는 상황에서 해외의 잇따른 투자는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함”이라며 “전기차 사업은 이르면 2020년 흑자 전환을 이루는 것이 목표”라고 설명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19/img_20190319155224_41643d9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GS칼텍스와 LG전자가 손잡고 올해 하반기 중 선보일 전기차 충전소 조감도.  / GS칼텍스</figcaption></figure><div></div></div><p>주유소를 거점으로 활용하는 신사업도 진행 중이다.</p><p>에쓰오일은 국내 주유소 최초로 무인편의점 ‘세븐일레븐 시그니처’를 오픈했다.</p><p>이번에 선보인 무의편의점은 30평 규모로 주유소를 방문한 소비자뿐만 아니라 일반 소비자들을 끌어들이고자 카페형 콘셉트로 꾸몄다.</p><p>출입문에 통합인증단말기를 설치했지만, 핸드페이나 신용카드, 엘포인트 멤버십 총 3가지로 인증해서 편의점에 들어갈 수 있어 이용 편의를 높였다. 또 전자가격태그, 고화질 CCTV, 유인/셀프 복합 듀얼 POS, 직원호출 시스템 등 최첨단 기술이 다양하게 접목됐다.</p><p>GS칼텍스는 LG전자와 현재의 주유소에 초고속 멀티 충전 시스템을 갖춘 ‘에너지 모빌리티 융복합 스테이션’을 선보인다.</p><p>기존 주유·정비·세차 서비스 외에 전기자동차 충전·대여·경정비 등 다양한 서비스를 추가 제공할 예정이다. 장기적으로는 로봇 충전이나 무선 충전 시스템 등도 검토 중이다.</p><p>올해 하반기 중 서울 도심권 GS칼텍스 직영주유소에 처음 조성된다. 향후 전국 주요도시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p><p>GS칼텍스와 SK에너지는 지난해 물류 스타트업 줌마와 C2C 택배 서비스 ‘홈픽’을 서비스 중이다.</p><p>고객이 홈픽 서비스에 접수하면 줌마의 피커(택배 집화기사)가 고객을 1시간 내로 찾아가 물품을 픽업해간다. 이 물품들을 거점 주유소에 모아둔 뒤 CJ대한통운이 일괄적으로 수거해 배송해준다.</p><p>홈픽은 지난달 기준, 일 평균 약 1만2000건의 주문이 접수되는 성과를 거뒀다.</p><p>현대오일뱅크는 지난해부터 복합에너지스테이션을 운영하고 있다. 수소, 전기 등 대체 연료와 휘발유, 경우, LPG 등 전통 연료 등 다양한 차량용 연료를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다.</p><p>업계 관계자는 “지난해 끝 모르고 추락하던 유가가 올해 들어 안정세에 이어 오름세로 돌아서고 있지만, 실적 개선에는 역부족”이라며 “사업구조 다각화에 속도를 내 수익성을 확보하면 최악의 결과는 피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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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2649</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258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19/img_20190319133926_865d7541.jpg</image>
            <pubDate>Tue, 19 Mar 2019 13: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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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숲과나눔, SK하이닉스와 민간 최초 공익 산업보건센터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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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19/img_20190319133926_865d754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재)숲과나눔 일환경건강센터 입주 건물 전경 / SK하이닉스</figcaption></figure><div></div>재단법인 숲과나눔은 19일 청주시 흥덕구 S타워에 ‘일환경건강센터’를 개소했다고 밝혔다.</p><p>SK하이닉스가 재원을 지원하는 일환경건강센터는 반도체 산업 협력업체의 안전·보건·환경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사회의 일터를 보다 안전하고 건강하게 만들기 위해 설립되는 민간 공익 산업보건센터다.</p><p>특히 민간 기업이 자사 직원이 아닌 협력사와 지역사회 영세사업장을 지원하기 위해 센터를 세우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p><p>건강센터에서는 직업환경의학전문의, 산업간호사, 산업위생기사, 상담심리사, 물리치료사 등 전문 인력이 상주한다.</p><p>이들은 SK하이닉스 협력업체뿐만 아니라 지역 영세업체 노동자들에게도 산업보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1:1 건강상담 ▲안전∙건강 관련 교육 ▲산재 및 직업병 예방을 위한 정보 제공 ▲산업재해 상담 ▲작업환경개선 등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p><p>지역사회 공공 및 민간 기관 네트워크 구축 등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보건 문제 해결에도 나설 예정이다.</p><p>거리가 멀어 건강센터를 이용하기 불편한 소규모사업장을 위해 ‘찾아가는 예방상담 및 교육서비스’를 운영하는 등 사업장 특성에 따라 다양한 형태의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p><p>사업주 및 노동자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건강센터의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다.</p><p>장재연 (사)숲과나눔 이사장은 개회사에서 “여러 이유로 원청이나 정부의 의료 또는 산업보건 지원 시설들을 활용하지 못하는 협력사, 영세업체가 있다”며 “SK하이닉스와 함께 설립한 건강센터가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는 새로운 모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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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2589</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255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19/img_20190319115619_4a0c12a5.jpg</image>
            <pubDate>Tue, 19 Mar 2019 12: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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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삼성전자, QLED TV ‘매직스크린’ 전용 콘텐츠 선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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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19/img_20190319115619_4a0c12a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삼성전자</figcaption></figure><div></div>삼성전자가 유명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을 통해 QLED TV의 ‘매직스크린’ 전용 콘텐츠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p><p>매직스크린은 TV를 보지 않을 때 화면에 뉴스·날씨·사진·음악 등 소비자가 원하는 콘텐츠와 생활정보를 제공해 주는 기능으로 2018년형 QLED TV에 처음으로 적용됐다.</p><p>이번 협업에 참여한 아티스트는 영국의 모델 겸 화가인 ‘탈리 레녹스’와 네덜란드 출신 디자이너 듀오인 ‘스홀턴 &amp; 바잉스’이다. 탈리 레녹스는 유화물감으로 그린 추상화로 유명하며, 스홀턴&amp;바잉스는 부드럽고 따듯한 감성의 도자기, 세련된 색채의 패브릭 제품 등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p><p>이들이 작업한 매직스크린 콘텐츠는 아티스트 고유의 감성을 담아내는 동시에 TV가 놓인 공간과 사용하는 시간, 날씨 등에 따라 작품의 색채와 움직임에 변화를 줘 색다른 실내 환경을 만들어 준다.</p><p>또 2019년형 매직스크린에는 기존에 제공되던 데코(장식)·정보·사진의 3개 항목에 ▲아티스트와의협업 등 특별하게 제공하는 콘텐츠들로 구성된 ‘스페셜 에디션’ ▲전 세계 명화와 사진 작품들로 구성된 ‘아트’ ▲’매직스크린’에서 제공하는 콘텐츠들의 배경을 설정할 수 있는 ‘배경테마’ 기능이 추가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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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2550</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249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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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9 Mar 2019 10: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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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현대엘리베이터, 증강현실 디자인 선택 시스템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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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19/img_20190319100438_ed13e87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현대엘리베이터</figcaption></figure><div></div>현대엘리베이터가 증강현실(AR) 기술을 적용해 고객이 직접 엘리베이터 디자인을 선택하고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증강현실(AR·VR) 디자인 선택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19일 밝혔다.</p><p>부분 교체 시장에 우선 적용되며, 향후 신규 설치 제품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p><p>현대엘리베이터가 개발한 증강현실(AR·VR) 디자인 선택 시스템은 고객이 태블릿에서 권상기, 도어, 버튼, 내장재 등 사양을 선택하면 완성된 이미지를 3차원으로 구현해 보여준다.</p><p>실제 엘리베이터가 위치한 곳에 태블릿 카메라를 비추면 선택한 조합의 엘리베이터가 실사 위에 비지는 방식이다.</p><p>또한 자이로센서 기능을 통해 고객이 실제로 탑승하듯 승장 도어를 열고 걸어 들어가 직접 눈으로 보듯이 승강기 내 의장을 확인할 수 있다.</p><p>약 1000가지 이상의 조합이 가능하며, 고객이 선택한 조합은 이력 관리 기능에 저장돼 추후 상담 시 의사결정을 돕는다.</p><p>현대엘리베이터는 최근 전국 지사에 시스템 보급을 마무리하고, 향후 개별 고객 상담은 물론 공공주택 입주자 대상 설명회 등에서도 이를 활용할 계획이다.</p><p>현대엘리베이터 관계자는 “노후 승강기 교체 등 관련 시장이 빠르게 확대됨에 따라 해당 고객들의 관심이 높아졌지만 기존 방식으로는 기술적인 부분을 설명하는 데는 어려움이 있었다”면서 “실제와 가장 흡사한 환경에서 완성된 엘리베이터를 확인할 수 있게 돼 고객의 이해를 돕는 것은 물론 선택의 폭도 넓힐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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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2493</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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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248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19/img_20190319094642_33ca7338.jpg</image>
            <pubDate>Tue, 19 Mar 2019 09: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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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LS전선, 미세먼지 저감효과 선박용 케이블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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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19/img_20190319094642_33ca733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육상 전원 공급 설비의 대기오염 저감 효과’ 설명 이미지 / LS전선</figcaption></figure><div></div>LS전선은 19일 선박용 육상 전원 공급 케이블을 출시하고, 주요 선박 제조업체들을 대상으로 본격 마케팅에 나섰다고 밝혔다.</p><p>이 케이블은 선박이 항만에 정박 중 필요한 전기를 육상 설비에서 공급받는 데 사용된다.</p><p>기존에는 주로 벙커C유를 연료로 사용해 엔진을 가동, 자체적으로 전기를 만들어 사용했다.</p><p>그러나 육상에서 전기를 공급받게 되면 미세먼지와 황산화물 등의 대기오염 물질이 발생하는 것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효과가 있다.</p><p>육상 전원 공급 설비의 설치를 의무화하는 ‘항만지역 등 대기질 개선에 관한 특별법안’이 지난 13일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관련 시장이 확대될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했다.</p><p>컨테이너선 1척이 배출하는 황산화물은 디젤 승용차 5000만 대, 초미세먼지는 트럭 50만 대 분량과 맞먹는다. 우리나라 전체 초미세먼지 발생량의 약 10%가 선박의 매연에서 비롯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p><p>2005년 교토의정서가 공식 발효되면서 미국 캘리포니아주 등 선진국은 이미 대기오염 저감을 위해 선박에 육상 전원 장치의 설치를 법률로 의무화했다.</p><p>육상 전원 공급 케이블은 육상과 이어진 선박 연결부가 정박 시에도 움직임이 발생한다. LS전선은 구리 도체와 고무 재질을 사용해 유연성과 내구성을 강화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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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2481</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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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247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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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9 Mar 2019 09: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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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유그룹, 중국 ‘2019 상해가전박람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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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19/img_20190319092503_70a0a28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유그룹</figcaption></figure><div></div></div><p>대유그룹이 가전 계열사인 대우전자와 대유위니아를 앞세워 중국 시장 공략에 나선다.</p><p>대유그룹은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된 중국 최대 가전전시회 ‘상해가전박람회 2019’에 참가했다고 19일 밝혔다.</p><p>대유그룹은 이번 박람회에서 프리미엄 3도어 냉장고, 20㎏ 마이크로 버블 전자동 세탁기, 다이나믹 인버터 경사드럼세탁기, 45ℓ OTR(Over The Range) 전자레인지 등을 전시하고, 위니아 컬렉션 제품들을 처음으로 선보였다.</p><p>이와 함께 콤비 냉장고, 공기방울 세탁기, 클래식 냉장고, 벽걸이 드럼세탁기 등을 포함한 총 50여종의 대우전자 신제품과 900ℓ 대용량 냉장고, 둘레바람 에어컨, 딤채쿡 밥솥 등 20여종의 대유위니아 프리미엄 가전제품들을 전시했다.</p><p>대유그룹은 전시회 기간 현지 밀착 경영기법의 일환으로, 상해 및 동북지역 유통업체 관계자들과 상담을 진행, 판매확대 전기를 마련했다.</p><p>또 전시회에 앞서 중국 주요 거래선 약 100여명을 상해 구워먼 호텔로 초청, 사업 비전과 판매 전략을 공유하고, 올해 출시 예정 신제품을 선보이는 비즈니스 쇼케이스를 진행했다.</p><p>이종훈 대우전자 중국법인장은 “이번 상해가전박람회 참가와 비즈니스 쇼케이스를 통해 중국 시장내 프리미엄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p><p>한편 상해가전박람회 2019에는 총 600여개 업체가 참가하고 22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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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2477</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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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19/img_20190319090234_8cabe96e.jpg</image>
            <pubDate>Tue, 19 Mar 2019 09: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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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롯데 플레저박스 캠페인’ 홈페이지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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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19/img_20190319090234_8cabe96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롯데</figcaption></figure><div></div></div><p>롯데는 지난 18일 ‘롯데 플레저박스 캠페인’의 홈페이지를 오픈하고, 이 캠페인의 홍보 영상도 함께 공개했다고 19일 밝혔다.</p><p>2013년 7월부터 진행된 플레저박스 캠페인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담아 전달하는 롯데의 사회공헌 활동이다.</p><p>지난해까지 총 32회에 걸쳐 4만2745박스가 아동복지시설 어린이, 사회자립청년, 싱글맘, 장애인 등 다양한 대상들에 전달됐다. 캠페인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는 2000명에 이른다.</p><p>롯데 플레저박스 캠페인 홈페이지에서는 지금까지 전달된 박스 수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캠페인 소개 및 그간 진행된 행사 현장, 바이럴 영상 등도 열람할 수 있다. 향후 진행될 캠페인 자원봉사자 모집도 이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p><p>롯데는 페이스북, 유튜브 등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홍보영상도 공개했다. 이 영상은 롯데월드타워 월드파크에 등장한 대형 플레저박스 부스에서 시민들이 직접 ‘아동복지시설 어린이’, ‘싱글맘’ 등을 위한 물품을 박스에 담아보는 내용으로, 플레저박스의 취지를 알리기 위해 제작됐다.</p><p>롯데 페이스북에서는 영상과 관련한 댓글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함께가는친구 해시태그와 함께 롯데 플레저박스 캠페인에 응원 댓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캐시비카드(2만원권)를 증정한다. 이벤트는 오는 25일까지 진행된다.</p><p>롯데는 올해 롯데 플레저박스 캠페인을 총 5회 진행할 예정이며, 연말에는 총 5만 박스를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올해 첫 캠페인은 4월 말, 한부모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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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2468</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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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246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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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9 Mar 2019 09: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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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삼성전자서비스, ‘찾아가는 휴대폰 점검 서비스’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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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19/img_20190319090730_617d17f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삼성전자서비스</figcaption></figure><div></div></div><p>삼성전자서비스가 경남 거제시에서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와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휴대폰 점검 서비스’를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p><p>삼성전자서비스의 찾아가는 휴대폰 점검 서비스는 수해 등 재난 발생 지역, 낙도·오지, 비영리복지단체 등에 휴대폰 점검 장비가 탑재된 이동 버스를 파견해 휴대폰 점검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다.</p><p>이번 행사는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거제 장평 주공 3차 아파트 주차장에서 진행되며 방문객들은 휴대폰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사용법 설명, 고장 점검 등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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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2469</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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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241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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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8 Mar 2019 18: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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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삼성전자, 내달 10일 태국서 신형 '갤럭시A 시리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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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18/img_20190318181426_912845e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삼성전자</figcaption></figure><div></div><p>삼성전자가 내달 10일(현지시간) 오후 7시 태국 방콕 임팩트 아레나에서 ‘A 갤럭시 이벤트 2019’를 개최한다.</p><p>삼성전자는 18일 글로벌 미디어 및 파트너에게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초청장을 발송했다.</p><p>삼성전자는 구체적으로 행사 내용을 밝히지 않았지만, 갤럭시A 시리즈의 최상위 모델인 갤럭시A90이 이번 행사에서 공개될 것으로 예상된다.</p><p>초대장에는 스케이트보드를 타는 젊은 남성이 화면 밖으로 나가는 듯한 모습을 보여준다. 이는 갤럭시A90의 주요 특징을 표현한 것으로 보인다.</p><p>외신에 따르면 갤럭시A90에는 팝업 형태로 회전하는 전면 셀피 카메라가 제품에 달려 카메라가 돌아가면서 다양한 촬영이 가능하다.</p><p>행사는 방콕 외에도 이탈리아 밀라노, 브라질 상파울루 등에서도 동시 열린다. 또 삼성전자 홈페이지와 뉴스룸 등 공식 온라인 채널을 통해 스트리밍 생중계한다.</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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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2416</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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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231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18/img_20190318155622_7851710e.jpg</image>
            <pubDate>Mon, 18 Mar 2019 16: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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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침체빠진 스마트폰 구원투수 등장?…삼성·LG 5G폰 비밀병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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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18/img_20190318155622_7851710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고동진 삼성전자 IM부문 대표이사 사장이 지난달 열린 ‘삼성 갤럭시 언팩 2019’ 행사에서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 폴드’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 / 삼성전자</figcaption></figure><div></div>삼성전자와 LG전자가 내달 본격적으로 열리는 5G(5세대 이동통신) 상용화에 맞춰 최신 스마트폰을 선보이고, 침체된 스마트폰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을 전망이다.</p><p>올해 우리나라를 비롯해 미국, 호주 등 세계 10여 개국에서 5G 상용 서비스를 시작한다. 국내의 경우 당초 3월 중 세계 최초로 5G 서비스를 선보이겠다던 계획이었지만 요금제 결정과 스마트폰 품질 안정화 등을 이유로 미뤄졌다. 하지만 미국 이통사 버라이즌이 내달 11일 세계 최초 5G 상용화를 선언한 시점보다는 빠른 5~10일 사이가 될 것이라고 업계는 예상한다.</p><p>국내에서 5G 상용화가 세계 최초로 상용화되면 삼성전자와 LG전자는 스마트폰 제조업체로 시장 선점 효과를 톡톡히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p><p>18일 정보통신기술(ICT)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오는 22일 갤럭시 S10 5G 예약 판매에 들어간다. 서비스 시작은 버라이즌이 모토로라와 함께 다음 달 11일 시카고와 미니애폴리스에서 5G 스마트폰 서비스를 한다고 선언한 시점보다는 빠른 내달 9∼10일쯤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p><p>또 5월에는 ‘갤럭시 폴드 5G’를 글로벌 최초로 우리나라에서 선보인다. 갤럭시폴드는 제품 안쪽으로 접히는 ‘인폴딩(In-folding)’ 방식의 폴더블폰으로 펼치면 7.3인치, 접으면 4.6인치 크기다.</p><p>갤럭시 폴드 5G에는 역대 최대 용량인 12GB의 모바일 D램을 탑재해 최고의 멀티태스킹 처리 속도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된다.</p><p>고동진 삼성전자 IM부문 대표이사 사장은 최근 닛케이아시안리뷰와 인터뷰에서 “3년 내 5G와 AI가 스마트폰 르네상스를 일으킬 것”이라며 “5G로 박력 있는 게임, 고화질 VR(가상현실) 서비스가 실현되면 교체 주기가 길어진 스마트폰 시장에 교체 수요를 불러일으킬 것”이라고 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25/img_20190225082832_a7dc09b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LG전자 'V50 씽큐 5G'에 '듀얼 스크린'에 장착한 모습. 사진제공 /LG전자</figcaption></figure><div></div></div><p>LG전자도 내달 ‘V50 씽큐 5G’를 내놓는다. V50 씽큐 5G 화면은 6.4인치이며, 배터리 용량은 4000㎃h다. 6.2인치 스크린을 스마트폰에 추가로 부착하는 ‘듀얼 스크린’으로 게임·영상 등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p><p>LG전자와 이동통신사들은 V50 씽큐 가격을 120만원대로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의 갤럭시 S10 5G가 150만원대인 것과 비교하면 경쟁사 대비 저렴한 가격으로 시장 선점에 나서려는 의도로 분석된다. 탈부착식 듀얼 스크린도 무료 제공한다.</p><p>권봉석 LG전자 MC/HE사업본부장 사장은 지난달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5G 시장은 LG전자 스마트폰사업 반등의 기획가 될 것”이라며 “5G 서비스의 사용자 경험(UX)이 다를 텐데 LG전자는 듀얼 디스플레이를 5G 시대에 맞는 새로운 폼팩터로, 가장 완성도 높은 5G 스마트폰을 출시해 시장을 주도할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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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2314</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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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223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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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8 Mar 2019 13: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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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포스코대우, ‘포스코인터내셔널’ 사명 변경 확정…“더 큰 미래를 향한 새로운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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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18/img_20190318135238_c0675d1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포스코인터내셔널</figcaption></figure><div></div>포스코대우는 18일 포스코타워-송도에서 개최한 정기주총에서 ‘포스코인터내셔널’로 사명 변경을 확정했다고 밝혔다.</p><p>새로운 사명은 세계를 향해 끊임없이 나아간다는 ‘인터내셔널’의 의미를 계승하면서 글로벌 종합사업회사로서 포스코 그룹의 글로벌 비즈니스를 선도하고, 미래가치를 키워나가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p><p>포스코인터내셔널은 지난 1967년 대우실업으로 출발, 2010년 포스코그룹으로 편입된 이후 오랜 사업 노하우와 80여개에 달하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글로벌 Top 종합사업회사’를 향해 도약해 나가고 있다.</p><p>특히 올해는액화천연가스(LNG)·식량사업 등 핵심사업 밸류체인 강화를 통한 신성장동력 기반 구축 및 트레이딩 사업 수익성 제고를 통해 실적 향상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p><p>김영상 사장은 주총 후 열린 제막식에서 “포스코인터내셔널의 출범은 포스코 그룹사로서의 일체감을 공고히 함과 동시에 그룹 해외사업 시너지 창출과 선도에 매진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p><p>한편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이날 정기주총에서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배당을 600원으로 확정했다. 또한 사내이사로 김영상 사장, 기타 비상무이사로 정탁 포스코 마케팅본부장을 재선임했으며, 노민용 경영기획본부장을 사내이사로, 사외이사는 권수영 고려대학교 경영학과 교수와 김흥수 김앤장 법률사무소 상근 고문을 신규 선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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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2237</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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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211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18/img_20190318093111_b9cc3f41.jpg</image>
            <pubDate>Mon, 18 Mar 2019 11: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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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삼성전자서비스, 인천국제공항 인근에 휴대폰 서비스센터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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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18/img_20190318093111_b9cc3f4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삼성전자서비스</figcaption></figure><div></div>삼성전자서비스가 18일 인천국제공항이 위치한 영종국제도시에 업계 최초로 휴대폰 서비스센터를 개소했다고 밝혔다.</p><p>이번 영종휴대폰센터 오픈으로 삼성전자서비스의 서비스센터는 전국 178개가 됐다. 이는 업계에서 최대 규모다.</p><p>공항철도 운서역 인근에 위치한 ‘영종휴대폰센터’는 인천국제공항에서 대중교통으로 약 15분 거리에 있어 고객 접근성이 용이하다.</p><p>영종휴대폰센터 신설로 인천국제공항 이용객뿐만 아니라 영종국제도시에 거주하는 주민들도 편리하게 휴대폰 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p><p>또한 영종휴대폰센터에는 외국어(영어) 상담이 가능한 직원도 배치돼 인천국제공항을 이용하는 외국인 고객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p>삼성전자서비스측은 “영종국제도시에 서비스센터가 신설되면서 출국 시 휴대폰 점검이 긴급히 필요한 고객은 물론 해외여행 중 휴대폰 침수나 파손이 발생했을 때도 귀국 직후 바로 점검을 받을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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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2119</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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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214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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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8 Mar 2019 11: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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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삼성전자, 상업용 디스플레이 시장서 10년 연속 글로벌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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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18/img_20190318102129_befcfb7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삼성전자</figcaption></figure><div></div>삼성전자가 10년 연속 상업용 디스플레이(DP) 시장 1위를 차지하며, 절대강자의 면모를 과시했다.</p><p>18일 시장조사업체 IHS마킷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2018년 상업용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판매량 기준 25.8%의 점유율을 달성해 1위를 기록했다. 이로써 삼성전자는 2009년부터 2018년까지 10년 연속 1위를 지켰다.</p><p>상업용 디스플레이는 기업, 병원, 공항 등 공공장소에서 정보제공으로 목적으로 사용되는 대형 화면을 뜻하며 최근 성장세가 두드러지고 있는 디스플레이 분야다.</p><p>글로벌 상업용 디스플레이 시장은 2016년 이후 매년 20%씩 상승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시장규모는 2018년 기준 104억달러 규모에서 2020년 130억달러까지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p><p>삼성전자는 고객들의 다양한 요구에 맞는 차별화된 솔루션과 혁신적인 제품으로 시장 경쟁이 격화되는 가운데에도 리더십을 유지해왔다.</p><p>▲아날로그 감성의 판서 기능과 최첨단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신개념 회의 솔루션 ‘삼성 플립’ ▲인공지능 화질 엔진 ‘퀀텀 프로세서 8K’를 탑재한 ‘QLED 8K’ 사이니지 ▲유리창에 설치해 앞뒤 양면을 모두 디스플레이로 사용할 수 있는 양면형 세미아웃도어 사이니지 ▲SoC(System on Chip) 기반으로 PC가 필요 없는 콘텐츠 관리 솔루션 등이 삼성전자의 대표적 업계 혁신 사례로 인정받고 있다.</p><p>또한 삼성전자는 ▲마이크로 LED 기술을 기반으로 현존하는 최고의 디스플레이로 각광 받고 있는 ‘더 월(The Wall)’ ▲현재까지 15개국에 진출해 영화산업 패러다임 변화를 꾀하고자 하는 시네마 LED ‘오닉스’ 등 차세대 LED 디스플레이 시장을 적극적으로 창출하고 있다.</p><p>김석기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 사업부 부사장은 “혁신적인 디스플레이 제품과 솔루션을 바탕으로 매장·공항·경기장 등 다양한 상업용 공간을 적극 공략해 글로벌 리더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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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2145</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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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215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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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8 Mar 2019 11: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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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LG전자·광주시·광주테크노파크, 친환경 공기(空氣)산업 손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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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14/img_20190314174353_431c799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p>LG전자가 광주광역시, 광주테크노파크와 함께 광주광역시의 공기(空氣)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나섰다.</p><p>LG전자는 18일 광주광역시 북구 대촌동에 있는 광주테크노파크에서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LG전자 H&amp;A사업본부장 송대현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친환경 공기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p>이번 업무협약의 목적은 공기산업 관련 공동 연구개발, 생산·제조 분야 협력적 생태계 조성, 일자리 창출 등 크게 3가지다.</p><p>LG전자 등 협약참여기관 3곳은 주거 공간부터 학교, 병원 등과 같은 대형공간까지 다양한 공간의 공기질을 개선하기 위한 실증연구를 공동으로 진행한다. 또 센서, 필터 등에 대한 연구를 진행해 공간별로 특화된 공기청정제품을 개발하기로 했다.</p><p>참여기관은 광주광역시의 공기산업 관련 기업들이 사업화를 진행할 때 필요한 기술을 지원한다.</p><p>또 일자리 창출에도 힘을 모은다. 특히 경력단절 여성과 노령 인력을 대상으로 공기청정기를 비롯한 생활가전 제품에 대해 교육하고 향후 유지보수 관련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p><p>LG전자는 이번 협력이 광주광역시의 공기산업을 육성하고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는 물론 2020년 3조7000억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국내 공기산업에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p><p>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LG전자와 협력해 공기산업 관련 기업들이 4차 산업혁명 분야 핵심기술인 인공지능을 접목해 최첨단 제품을 출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공기산업 생태계가 선순환되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p>김성진 광주테크노파크 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공기산업이 광주광역시에 뿌리내리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p>송대현 LG전자 H&amp;A사업본부장(사장)은 “광주광역시, 광주테크노파크와 긴밀하게 협력해 고객들에게 더 나은 삶을 제공하고 지속가능한 고객 가치를 만들어 낼 것”이라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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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2157</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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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215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18/img_20190318103605_dd35de42.jpg</image>
            <pubDate>Mon, 18 Mar 2019 10: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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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롯데기업문화위 올해 첫 개최…“지속발전 위한 기업문화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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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18/img_20190318103605_dd35de4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롯데지주</figcaption></figure><div></div>롯데가 올해 신입사원 학자금 대출 이자 지원, 출산 축하금·유치원 지원금 확대 등을 통해 직원들의 업무의욕과 몰입도를 높인다. 또한 생명존중 운동과 환경보호 캠페인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에 나선다.</p><p>롯데는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부산 롯데백화점 광복점에서 롯데 기업문화위원회 정기회의를 진행하고 위와 같은 과제를 추진하기로 결정했다고 18일 밝혔다.</p><p>올해 처음으로 열린 회의에는 기업문화위원회 공동위원장인 롯데지주 황각규 대표이사, 서울대 이경묵 교수를 비롯한 내·외부위원, 부산지역 인근 계열사 현장근무 직원 및 주니어보드 직원 등 50여명이 참여했다.</p><p>이날 회의에는 지난해 중점적으로 추진한 소통 강화, 워라밸 문화 확산, 일하는 문화 혁신 활동들을 되짚어 봤다.</p><p>또한 올해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기업문화 조성을 위해 ‘일하고 싶은 회사 만들기’, ‘일하는 문화 혁신’, ‘사회적 책임 실천’을 집중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p><p>롯데는 직원들의 자긍심과 업무의욕을 고취시켜 일하고 싶은 회사로 거듭나기 위해 차별화된 복지제도를 개발해 올해 안에 점진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우선 한국장학재단에서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을 받은 신입사원들에 대해 입사 이후 발생하는 대출 이자를 전액 지원할 계획이다.</p><p>또한 저출산 문제 해결에 기여하기 위해 계열사별로 다르게 운영하고 있는 출산/육아 관련 복지제도를 그룹차원으로 확대 운영한다. 이를 위해 둘째 자녀 이상 출산시 축하금을 200만원 지급하고, 유치원 학자금을 월 10만원씩 2년간 지원한다.</p><p>이와 함께 현재 직장 어린이집 의무 설치 기준인 상시 근로자 500인 이상을 그룹 자체적으로 300인 이상으로 강화한다.</p><p>현재 롯데는 25개 그룹사에서 직장 어린이집을 운영 중인데, 이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직원들의 양육에 대한 부담을 줄인다.</p><p>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을 위해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환경 보호에도 적극 나설 예정이다. 이를 위해 롯데마트 임직원 800여명이 참여하고 있는 생명사랑 지킴이 활동을 그룹 전체로 확대한다.</p><p>생명사랑 지킴이는 자신과 주변사람의 변화에 관심을 가져 위험신호를 파악해 도움을 주고, 자살 예방에 기여하는 활동으로, 롯데는 보건복지부 중앙자살예방센터와 연계해 임직원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해, 1만명의 생명사랑 지킴이를 양성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그룹 인프라를 활용해 생명존중 캠페인을 펼쳐 나갈 예정이다.</p><p>국가적 재난으로 떠오른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미세먼지 Free’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와 이산화탄소를 저감해 나가고, 야외 활동 근무자 보호에 노력한다. 이와 함께 임직원 대상으로 대중교통 이용 캠페인을 펼치고, 샤롯데봉사단이 동참하여 13만 그루의 나무심기에 나선다.</p><p>일하는 문화 혁신을 위해서는 그룹 공통 가이드를 통해 직원들의 업무효율성을 제고할 계획이다.</p><p>이를 위해 지난해부터 진행중인 ‘ERRC’ 캠페인을 확대해 나간다. ERRC는 업무에서 ‘제거해야 할 요소(Eliminate)’, ‘감소해야 할 요소(Reduce)’, ‘향상시켜야 할 요소(Raise)’, ‘새롭게 창조해야 할 요소(Create)’ 등 네가지 요인을 발굴해 생산성을 높이는 활동이다.</p><p>롯데는 지난해 438개의 ERRC 과제를 통해 98만 시간을 아끼고, 총 670억원의 절감 효과를 본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p><p>한편 회의 이후에는 서울·경기 지역의 사업장에서 근무하는 롯데제과, 롯데푸드, 롯데면세점 등 6개 계열사 현장 직원 30명이 함께하는 간담회를 진행해 업무에 몰입할 수 있는 문화 조성과 관련해 가감 없이 이야기를 나눴다.</p><p>황각규 대표이사는 “긍정적인 기업문화 조성의 목적은 결국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이끌기 위함”이라 “이를 위해 임직원 모두가 업에 대한 본질을 이해하고, 기업의 지속발전 측면에서 현장의 문제점을 찾고, 이를 해결해 나가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p><p>이어 “기업문화와 관련된 건의사항이나 애로사항에 대해 언제든지 알려주면, 제안된 내용에 대해 최대한 빠르게 조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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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2150</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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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211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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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8 Mar 2019 1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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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LG전자, 연구·전문위원 21명 선발…“미래준비 위한 핵심역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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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7/11/img_20180711091020_24fe90d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연합</figcaption></figure><div></div></div></div><p>LG전자가 연구개발(R&amp;D) 등 미래준비를 위한 핵심역량을 강화를 위해 연구위원과 전문위원을 선발했다.</p><p>LG전자는 후보자 추천부터 심층 면접, 분야별 기술전문가 심의회 등 엄격한 과정을 거쳐 올해 연구위원 17명, 전문위원 4명 등 총 21명의 연구/전문위원을 선발했다고 18일 밝혔다.</p><p>LG전자는 이번 인사에서 인공지능, 로봇, 자동차 부품, 모듈러 디자인 등 전략사업 분야의 인재 선발을 확대했다. 특히 전문성과 역량이 탁월한 인재 선발을 위해 러시아 소프트웨어연구소의 외국인 1명도 연구위원으로 선발했다.</p><p>올해 선발된 인재를 포함하면 총 230여 명의 연구/전문위원들이 연구개발, 디자인, 구매, SCM(공급망관리) 등 전문분야에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p><p>LG전자는 지난 2009년부터 해당 직무의 전문성, 성과와 보유역량의 전략적 중요도를 감안해 매년 연구/전문위원을 선발해 오고 있다.</p><p>연구개발 직군은 연구위원으로, 연구개발 이외 전문직군은 전문위원으로 선정된다. 연구/전문위원에게는 연구활동에 몰입해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차별화된 보상과 복리후생 혜택이 주어진다.</p><p>박철용 LG전자 CHO(최고기술책임자) 전무는 “사업성과뿐 아니라 미래준비를 위한 성장 잠재력과 탁월한 역량을 갖춘 인재를 선발했다”며 “미래준비를 위해 연구개발을 비롯한 전문분야의 우수 인재를 지속적으로 육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p>다음은 신규 선발된 연구/전문위 명단이다.</p><p>▲연구위원(17명)</p><p>강승호, 김남영, 김락용, 김수환, 김예용, 김한수, 나민수, 박찬신, 유명근, 이용수, 이정준, 장선욱, 조일남, 최정규, 홍철기, 황보준도, 이고르 이바노프(Igor Ivanov)</p><p>▲전문위원(4명)</p><p>김유석, 이상욱, 이원우, 이장한</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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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2112</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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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8 Mar 2019 09: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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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두산인프라코어, '2019년 안전보건 공생협력 프로그램'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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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18/img_20190318095141_7ff6345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두산인프라코어</figcaption></figure><div></div>두산인프라코어는 안전한 사업장 만들기 일환으로 22개 협력사와 함께 ‘2019년 안전보건 공생협력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p><p>고용노동부 주관으로 2012년부터 시작한 안전보건 공생협력 프로그램은 기업과 협력사가 함께 사업장 내 위험요인을 개선하는 프로그램이다.</p><p>두산인프라코어는 첫 해부터 8년째 안전보건 공생협력 프로그램을 지속하면서 협력사 사업장의 위험요인 개선 및 위험성 평가 등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안전보건 교육과 물품, 안전가이드 등도 제공해 협력사의 안전 수준을 높이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p><p>2016년에는 두산인프라코어의 한 협력사 직원이 이 프로그램에서 배운 심폐소생술로 동료의 생명을 구하기도 했다.</p><p>두산인프라코어는 협력사 직원 스스로 위험요인을 찾아내고 개선하는 ‘안전관찰제’에 특히 중점을 두고 전파하고 있다. 안전관찰제는 현장관리자는 물론 일반 직원들도 매일 위험성 평가표와 점검일지를 작성하고, 집중 모니터링을 통해 잠재적 위험을 제거하는 제도다.</p><p>두산인프라코어는 지난해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한 안전보건 공생협력 프로그램 평가에서 전국 상위 10%에 해당하는 ‘A등급’을 획득했으며, 2016년에는 두산인프라코어 군산공장이 프로그램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제조업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p><p>두산인프라코어 관계자는 “협력사 직원들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는 일은 지속 가능한 사업 성장을 위한 최우선 가치”라며 “협력사가 스스로 안전관리 시스템을 운영할 수 있는 수준까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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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2136</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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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8 Mar 2019 09: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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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한화클래식 2019’ 개최…조르디 사발과 그의 앙상블 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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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18/img_20190318094229_b231831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한화그룹</figcaption></figure><div></div>한화그룹이 주최하는 클래식 공연 브랜드 ‘한화클래식 2019’의 무대가 오는 6월 22일, 23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과 같은 달 25일 대전 예술의전당에서 열린다.</p><p>올해로 7회째를 맞는 한화클래식은 세계 클래식 음악계의 대가들의 무대를 소개해왔다. 매회 감동을 주는 무대로 언론은 물론 애호가들의 기대와 찬사를 받아온 한화클래식은, 짧은 기간이었지만 대한민국 대표 클래식 공연으로 자리 잡았다.</p><p>‘한화클래식 2019’는 오는 20일부터 티켓 판매를 시작한다. 티켓 가격은 예년과 동일하게 서울과 대전 모두 R석 5만원, S석 3만5000원, A석 2만원이다.</p><p>회사 측은 “극장의 문턱을 낮춘 가격으로 보다 많은 관객이 좋은 공연을 경험할 수 있도록 사회공헌의 의미를 담은 정책”이라고 설명했다.</p><p>단체(20명 이상) 관객은 20% 할인된 가격으로 티켓을 구매할 수 있으며, 공연 전 전문가의 해설을 통해 작품의 이해를 돕는 구성은 올해도 동일하다.</p><p>한화클래식을 사랑하는 관객들을 위한 프로모션과 공연후기 이벤트는 올해도 진행할 예정이다.</p><p>올해는 50년의 연구와 탐구를 통해 전 세계 수백만 음악 애호가들에게 새로운 세상을 보여준 인물, ‘조르디 사발’을 초청한다.</p><p>오늘날 가장 재능이 많은 음악인 중 하나로 평가받는 조르디 사발의 음악적 특징은 특정 지역의 고음악뿐만 아니라 어느 시대, 여러 나라의 민속음악을 아우르며 선보이고 있다는 점이다.</p><p>지역적으로는 스페인 보다 구체적으로는 카탈루냐 지방을 시대 음악 연구에서 출발했고, 음악을 연주하는 그의 무기는 ‘비올라 다 감바(비올)’, 오늘날 현악기군의 전신인 악기였다.</p><p>고악기에 대한 연구와 탐험은 오늘날 우리가 들을 수 있는 작품 목록을 넓혀놓은 것은 물론, 그 악기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음악을 아우르는 것으로 이어졌다.</p><p>사발은 역사 속 음악을 새롭게 재구성하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보여줬는데, 그의 연구는 공연은 물론 자신이 직접 설립한 음반 레이블 ‘알리아 복스(Alia Vox)’의 디스코그라피를 통해서도 잘 보여주고 있다.</p><p>오는 6월 22일 서울 공연에서는 조르디 사발에게 세자르 영화상 최우수영화 음악상의 영광을 준 영화 ‘세상의 모든 아침’에 나온 음악을 비롯해 ‘대지에의 경의’라는 주제로 헨델의 수상음악(1717) 등을 들려줄 예정이다.</p><p>23일 서울 공연과 25일 대전 공연에서는 보다 우리에게 친숙한 ‘성악’ 위주의 프로그램이 준비돼있다.</p><p>페르골레지의 ‘슬픔의 성모(Stabat Mater)’, 헨델의 ‘주님께서 내 주군께 하신 말씀(Dixit Dominus)’ 등을 ‘르 콩세르 데 나시옹’의 연주, ‘라 카펠라 레알 데 카탈루냐’ 합창단과 함께 공연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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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2130</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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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108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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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3 Mar 2019 16: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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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주춤하던 삼성전자 IM부문 '갤S10'으로 만회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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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08/img_20190308140343_36a3880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지난 1일(현지시간) 말레이시아 겐팅 하이랜즈의 대형 쇼핑몰 스카이 애비뉴(Sky Avenue)에서 미디어, 소비자 등 3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갤럭시 S10’ 출시 행사에서 참석자들이 제품을 체험하고 있다. / 삼성전자</figcaption></figure><div></div><p>삼성전자의 10주년 기념 스마트폰 ‘갤럭시S10’이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판매 순항 중이다. 갤럭시S10 일부 모델의 경우 국내에서는 품귀현상이 빚어졌으며 북미와 유럽, 중국에서도 역대 최대 예약 판매를 기록하면서 주춤하던 IT모바일(IM)부문 실적 개선에 힘이 실리고 있다.</p><p>13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갤럭시S10의 출시 첫 주말인 지난 8일 이동통신사간 번호이동이 16% 늘었다. 지난해 갤럭시S9의 첫날 개통량은 18만대로, 갤럭시S10의 경우 14만대로 추산된다. 자급제를 포함하면 전작보다 1.2배 높다.</p><p>이통3사는 현재도 최소 전작과 유사하거나 약 120%의 판매량을, 삼성전자는 자급제 모델이 이통3사 판매량의 약 20~30%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p><p>일부 모델의 경우 높은 인기로 품귀현상까지 보였다. 그러나 이날 통신 3사 대리점에 갤럭시S10 2차 물량이 공급되면서 유통이 보다 원활해질 것으로 보인다.</p><p>해외에서도 순항 중이다. 삼성전자 영국 법인은 갤럭시S10이 영국에서 역대 갤럭시 시리즈 가운데 최다 예약판매량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예약물량의 절반 이상은 갤럭시S10 플러스가 차지했다.</p><p>코노 피어스 삼성전자 영국·아일랜드 법인 부사장은 “소비자의 긍정적인 반응이 상당히 고무적”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p><p>미국에서도 삼성전자가 내놓은 전략 스마트폰 가운데 갤럭시S10이 가장 많은 사전예약 판매량 기록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p><p>삼성전자가 1% 미만의 시장 점유율 기록하고 있는 중국에서도 흥행이 이어지고 있다. 중국 전자제품유통업체인 쑤닝에 따르면 갤럭시S10 사전예약 시작 직후 10분간의 판매량이 갤럭시S9 시리즈에 비해 365% 증가했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21/img_20190221102611_b05ff7f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사진/삼성전자</figcaption></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21/img_20190221102531_c93f80d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표/삼성전자</figcaption></figure><div></div></div><p>이에 따라 삼성전자 IM 부문의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 IM 부문의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1조5100억원으로 갤럭시노트7 배터리 발화 사건 직후였던 2016년 4분기에 비해서도 약 1조원 가량 적었다.</p><p>KB증권은갤럭시S10의 판매 호조에 IM부문의 영업이익이 전분기 대비 약 80% 늘어난 2조7000억원대로 전망했다. 갤럭시S10의 연간 출하량도 전작인 S9의 판매량(최대 3500 추정)을 뛰어넘는 4000만대 이상 판매될 것으로 예측했다.</p><p>다만 반도체 부문 영업이익은 5조원으로 전년 동기 11조6000억원에 절반에도 미치지 못해 시장에서 느끼는 갤럭시S10 출시에 따른 효과는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p><p>송명섭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갤럭시 S10의 초기 출하가 전작 대비 호조인 점을 반영해 모바일커뮤니케이션(IM) 부문 이익을 상향하겠으나, 반도체 평균판매단가(ASP) 낙폭이 기존 예상치보다 더욱 클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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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1083</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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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095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13/img_20190313105704_54972e4b.jpg</image>
            <pubDate>Wed, 13 Mar 2019 11: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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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삼성전기, 인텔  우수품질 공급업체상 2년 연속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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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13/img_20190313105704_54972e4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삼성전기 이윤태 사장(왼쪽 세번째)이 인텔로부터 우수품질공급업체상을 받았다. 왼쪽부터 Islam Salama, 김응수 삼성전기 FCB팀장, 이윤태 삼성전기 사장, David Bloss 구매 VP, Hamid Azimi 개발 VP, 홍석현 삼성전기 미주 판매법인장. / 삼성전기</figcaption></figure><div></div>삼성전기는 미국 캘리포니아 산타클라라에서 진행된 ‘2018 인텔 SCQI 시상식’에서 PQS 어워드(우수품질공급업체상)를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p><p>PQS 어워드는 인텔이 운영하는 협력사 지속 품질 개선(SCQI)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전 세계 공급업체 중 품질, 기술력, 지속가능성 등 다양한 항목을 종합 평가해 우수한 기업을 선정 후 매년 시상한다. 올해는 총 30여 개 업체가 수상했다.</p><p>2000년부터 인텔과 파트너십을 이어오고 있는 삼성전기는 반도체 패키지 기판 등 뛰어난 제품을 개발하고, 우수한 품질을 공급하는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업체에 선정됐다. 지금까지 총 4회 수상을 기록했다.</p><p>이윤태 삼성전기 사장은 “삼성전기의 기술력과 품질이 2년 연속 인정받아 매우 기쁘다”라며 “삼성전기는 차별화된 품질과 혁신적인 신공법을 통해 고객 가치를 더욱 높이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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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0951</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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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089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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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3 Mar 2019 10: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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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LG, 전국 초·중·고에 공기청정기 1만대 무상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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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13/img_20190313090746_bc6458e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구광모 LG그룹 회장 / LG그룹</figcaption></figure><div></div></div><p>LG그룹이 지난 12일 전국의 초·중·고교에 LG전자의 대용량 공기청정기 1만대를 비롯해 LG유플러스의 사물인터넷(IoT) 공기질 알리미 서비스와 AI스피커를 무상으로 지원했다고 밝혔다.</p><p>지원 규모는 약 150억원에 이른다.</p><p>LG 관계자는 “미세먼지로부터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불편함을 해소하는 일에 기업이 역할을 해야 한다는데 구광모 회장을 비롯한 경영진의 뜻이 모였다”고 설명했다.</p><p>지원 품목인 LG 대용량 퓨리케어 공기청정기(모델명: AS309DWA)는 초등학교 교실 면적의 약 1.5배 이상인 최대 100㎡의 넓은 공간에서도 빠르고 효율적으로 공기를 정화할 수 있다.</p><p>또 LG유플러스의 IoT 공기질 알리미 서비스는 실내 미세먼지 농도를 주기적으로 측정해 환기가 필요할 경우 알람을 보내고, AI스피커를 통해 공기청정기 등을 원격 제어할 수 있다.</p><p>LG는 정부 관계부처와 협의를 통해 공기청정기를 신속하게 공급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LG전자 창원공장의 생산라인을 최대한 추가 가동해 지원용 공기청정기 1만대를 생산할 예정이다.</p><p>교육부에 따르면 현재 전국 27만2728개 교실 중 41.9%인 11만4265개 교실에 공기청정기나 기계환기설비 등 공기정화장치가 없다.</p><p>이에 정부가 학교에 공기청정기 추가 보급을 추진하기로 한 가운데, LG는 정부의 예산 확보 및 조달 프로세스가 진행되는 동안 보급이 시급한 저학년 교실 등에 먼저 설치한다는 방침이다.</p><p>LG는 이번 공기청정기 지원과 함께 AS직원들이 학교를 방문해 필터 청소와 교체 등 사후관리 안내도 진행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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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0891</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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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089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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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3 Mar 2019 10: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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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K네트웍스 모스트, G마켓과 리터당 최대 200원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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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13/img_20190313092534_c8d4e27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SK네트웍스</figcaption></figure><div></div>SK네트웍스의 모빌리티 통합 멤버십 브랜드 모스트(Most)는 G마켓 고객을 대상으로 석유제품을 리터당 최대 200원까지 할인하는 행사를 이달 중순부터 말까지 매주 금~일요일 3주 동안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p><p>이용 방법은 G마켓 ‘Super Friday’에 접속해 리터당 150원 또는 200원 할인권을 구매 후 모스트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결제하면 된다. 할인권은 매주 행사 첫 금요일 하루 G마켓에서 판매한다.</p><p>G마켓 고객은 누구나 리터당 150원을, G마켓 유료회원인 ‘스마일클럽’ 회원은 200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우리-모스트’ 고객은 리터당 100원의 할인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p><p>전월 실적에 따른 신용카드 리터당 150~200원 할인도 별도로 반영되며, 이 경우 리터당 최대 500원까지 절감할 수 있다.</p><p>자세한 사항은 모스트 앱 및 G마켓 앱을 참고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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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0897</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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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092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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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3 Mar 2019 10: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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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LG전자, 호주서 올해 첫 ‘이노페스트’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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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13/img_20190313102302_98e12d3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LG전자</figcaption></figure><div></div>LG전자가 12일(현지시간)부터 이틀간 호주 시드니에서 올해 첫 ‘LG 이노페스트(LG InnoFest)’를 진행했다고 밝혔다.</p><p>LG 이노페스트는 LG전자 고유의 지역 밀착형 신제품 발표회다. 올해는 아시아에 이어 유럽, 중동·아프리카, 중남미에서 순차적으로 LG 이노페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p><p>이번 행사에는 LG전자 H&amp;A사업본부장 송대현 사장, 글로벌마케팅센터장 이혜웅 부사장, 아시아지역대표 송승걸 전무를 비롯해 주요거래선, 외신기자 등 약 250명이 참석했다.</p><p>LG전자는 시드니 근교의 일반 주택을 ‘LG 홈(LG Home)’으로 꾸며 고객들이 실제 주거공간에서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p><p>LG전자는 ▲1인 가구 증가 ▲삶의 질을 높이는 주거공간에 대한 요구 ▲제품이 아닌 경험을 구매하는 소비 트렌드의 확산 등 시장 환경의 변화에 맞춰 가전제품을 ‘생활공간에서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새롭게 정의했다.</p><p>LG전자는 거실, 서재, 주방, 세탁실 등 실제 생활공간에서 고객들이 인공지능 ‘LG 씽큐(LG ThinQ)’가 제공하는 다양한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p><p>LG 씽큐는 진화·접점·개방의 지향점을 기반으로 공간의 한계를 뛰어넘는 고객 맞춤형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제품을 더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한 사용자경험의 강화 ▲최상의 성능 유지를 위한 능동적인 제품관리 ▲상황에 맞는 최적의 서비스 제공 등이 특징이다.</p><p>본질에 충실한 디자인으로 프리미엄 공간의 가치를 더해주는 ‘LG 시그니처(LG SIGNATURE)’, 나만의 공간을 완성해 주는 프리미엄 프라이빗 가전 ‘LG 오브제(LG Objet)’ 등은 집안의 공간과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p><p>이 밖에도 LG전자는 ‘V50 씽큐(ThinQ) 5G’와 ‘G8 씽큐(ThinQ)’, 누구나 손쉽게 나만의 수제맥주를 만들 수 있는 캡슐맥주제조기 ‘LG 홈브루(LG HomeBrew)’, 손쉽게 피부를 관리할 수 있는 프리미엄 홈 뷰티기기 ‘LG 프라엘’ 등 다양한 혁신 제품도 소개했다.</p><p>송승걸 LG전자 아시아지역대표 전무는 “생활 속에서 고객 가치를 높이는 혁신 제품을 통해 프리미엄 브랜드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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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0929</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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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094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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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3 Mar 2019 10: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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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에쓰오일, 지역주민 문화 체험에 2억2000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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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13/img_20190313103942_a13acf6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에쓰오일(S-OIL)은 13일 서울시 마포 본사 사옥에서 ‘2019년 문화예술&amp;나눔 캠페인 기부금 전달식’을 갖고 문화나눔네트워크 ‘시루’에 공연예술 후원금 2억2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p><p>문화예술&amp;나눔 캠페인은 에쓰오일이 지역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2011년 6월 마포 신사옥에 입주하면서 시작한 문화예술 후원 프로그램이다.</p><p>에쓰오일은 본사 사옥 로비와 대강당에서 그동안 90여 회의 공연을 개최해 임직원과 지역 주민 3만여 명을 초대했다.</p><p>올해에도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저녁에 가족 단위 관람객이 즐길 수 있는 대중음악을 비롯해 연극·뮤지컬·개그쇼 등의 다채로운 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다.</p><p>에쓰오일은 문화체육관광부와 ‘문화가 있는 날’ 지원 협약을 체결해 매달 사옥에서 갖는 공연을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개최하고, 사내 문화예술 동아리를 지원하는 등 임직원과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문화체험을 장려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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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0940</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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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072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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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3 Mar 2019 10: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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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글로벌 반도체 왕좌 지킨 삼성전자…올해 성적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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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삼성전자가 2년 연속 글로벌 반도체 왕좌 자리를 수성했다. 하지만 지난해 4분기 메모리반도체 가격 하락에 매출이 줄어들면서 7분기 만에 인텔에 1위 자리를 내줬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12/img_20190312151606_3d3e984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p>12일 시장조사업체 IHS마켓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지난해 반도체 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20.3% 증가한 746억달러(약 84조1786억원)을 기록했다.</p><p>반면 인텔은 같은 기간 13.4% 늘어난 699억달러(약 78조8612억원)에 그치면서 삼성전자는 2년 연속 글로벌 반도체 시장 1위를 차지했다.</p><p>그러나 삼성전자는 지난해 4분기 메모리 반도체 수요 감소로 인한 가격 하락에 1위 자리를 내줬다. 인텔의 지난해 4분기 반도체 매출은 184억달러(약 20조7644억원)로 삼성전자가 기록한 158억달러(약 17조8287억원)를 넘어섰다.</p><p>론 엘러윈더 IHS 마킷 수석 애널리스트는 “삼성전자는 인텔보다 메모리반도체 판매에 훨씬 더 의존하고 있다”라며 “지난해 스마트폰 판매가 급격하게 둔화되면서 삼성전자의 메모리 반도체 판매도 크게 줄었다”라고 설명했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12/img_20190312151625_63b1e27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시장조사업체 IHS마켓</figcaption></figure><div></div></div><p>인텔의 강세는 올해도 계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해 하반기에 이어 올 상반기까지 메모리반도체 수요 감소로 가격 하락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는 반면 비메모리 위주인 인텔의 경우 메모리시장 부진 영향을 크게 받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p><p>인텔은 올 1분기 매출 전망치를 160억달러(약 17조9000억원), 올해 전체 전망치를 715억달러(약 80조1000억원)로 각각 제시했다.</p><p>국내 증권가에서는 삼성전자의 올 1분기 반도체 매출 전망치를 15조2000억∼17조5000억원, 올해 전체 전망치는 66조3000억∼78조2000억원으로 추정했다.</p><p>다만 최근 메모리반도체 시장의 조기 회복 가능성이 제기됐고, 인텔의 공정전환 지연 사태가 장기화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p><p>업계 관계자는 “올해 삼성전자가 메모리 반도체 시장에서 쉽지 않아 보이지만,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꾸준한 상황에서 가격 사이클이 크게 변동할 수 있다는 점에서 삼성전자가 다시 유리한 위치를 차지할 수 있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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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0723</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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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2 Mar 2019 16: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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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LG G8 씽큐, 15일 예약판매…출고가 9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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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12/img_20190312161300_b6f225d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LG전자</figcaption></figure><div></div></div><p>LG전자는 오는 15일부터 21일까지 국내 이동통신 3사 전 매장과 LG베스트샵 등에서 프리미엄 스마트폰 ‘G8 씽큐(ThinQ)’ 예약판매를 한다고 밝혔다. 개통은 정식 출시일인 22일부터 시작한다.</p><p>예약 구매 고객이 G8 씽큐를 사용하다 액정이 파손되는 경우에는 구매 후 1년간 한 차례 무상 교체 받을 수 있다. 또 카카오프렌즈 케이스를 포함해 다양한 케이스 가운데 하나를 무상으로 제공한다.</p><p>G8 씽큐는 전작인 G7 씽큐보다 성능을 업그레이드하면서도 출고가는 89만7600원으로 선보이는 등 고객 부담을 낮췄다.</p><p>회사 측은 “최근 프리미엄 스마트폰들의 가격이 높아지는 추세 속에서 LG전자는 보다 많은 고객들이 G8 씽큐만의 프리미엄 디자인과 뛰어난 성능을 즐길 수 있도록 가격 경쟁력을 갖게 책정했다”고 설명했다.</p><p>G8 씽큐는 뒷면 강화유리 안쪽으로 카메라 모듈을 처리한 언더글라스 방식을 적용해 카메라 돌출인 일명 카툭튀가 없다. 앞면은 수화부 리시버조차 없애며 매끈한 디자인을 구현한다.</p><p>또 LG 스마트폰의 독보적인 명품 사운드는 유지하면서 스테레오 스피커를 구현했다. 화면이 소리를 내는 ‘디스플레이 스피커’는 고객이 화면 어디에 귀를 대더라도 선명한 통화가 가능하다.</p><p>소리의 입체감을 높여주는 DTS:X는 이어폰과 자체 스피커 모두를 지원한다. 메리디안 사운드, 고해상도 음원을 재생하는 ‘하이파이 쿼드 DAC’도 그대로다.</p><p>LG전자는 G8 씽큐 전·후면에 각각 ‘Z카메라’와 망원카메라를 추가 탑재하며 카메라 성능도 업그레이드했다. 전면 카메라는 이미지센서 크기를 1.22㎛로 10% 이상 키워 고객이 더욱 선명한 셀카를 찍을 수 있고, 오토포커스(AF, Auto Focus)를 적용해 초점을 잡아주는 속도도 빠르다.</p><p>정맥, 얼굴 등 다양한 생체 인증은 물론, 화면 터치 없이 제스처만으로 전화를 받거나 앱을 구동하는 ‘에어모션’도 가능하다.</p><p>후면 카메라는 사진에서만 가능했던 아웃포커스 효과를 동영상에서도 지원한다. 주변 배경을 흐리게 하고 피사체를 또렷하게 담아낼 수 있어 고객이 동영상을 찍을 때 영화처럼 신비롭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p><p>배터리 용량은 전작 대비 10%가량 늘어난 3500밀리암페어시(mAh)로, 한 번 충전으로 더욱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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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0736</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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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2 Mar 2019 14: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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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삼성전자, 일본에 ‘갤럭시 하라주쿠’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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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12/img_20190312135420_997761c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일본 도쿄에 오픈한 '갤럭시 하라주쿠' 외관 / 삼성전자</figcaption></figure><div></div></div><p>삼성전자가 일본 도쿄에서 갤럭시 쇼케이스 ‘갤럭시 하라주쿠(GALAXY Harajuku)’를 개관한다고 12일 밝혔다.</p><p>국제올림픽위원회(IOC) 무선통신, 컴퓨팅 장비 분야 공식 파트너인 삼성전자는 갤럭시 하라주쿠 개관과 함께 2020 도쿄올림픽 D-500을 맞아 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기념행사를 진행했다.</p><p>갤럭시 하라주쿠는 총 지상 6층·지하 1층 규모로 전 세계 갤럭시 쇼케이스 중 최대 규모다. 1000개 이상의 갤럭시 스마트폰으로 꾸며진 건물 외관은 ‘부유하는 빛의 레이어’라는 콘셉트로 미래의 비전을 보여준다.</p><p>이곳에서는 삼성전자의 휴대폰 혁신 역사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갤럭시 S10’ 등 최신 갤럭시 스마트폰과 다양한 웨어러블 기기를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다.</p><p>또 일본 내 통신사업자를 통해서만 제공되던 갤럭시 기기의 수리 서비스를 갤럭시 하라주쿠에서도 구매 후도 제공할 예정이다.</p><p>쇼케이스 곳곳에서 갤럭시 최신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인터랙티브 체험 공간이 마련돼 있으며, 향후 삼성전자가 추구하는 다채롭고 새로운 모바일 경험을 소개하는 장소로 활용될 계획이다.</p><p>고동진 삼성전자 IM부문장 사장은 “삼성전자는 5G 시대를 선도하는 무선통신 분야의 공식 파트너로서 2020 도쿄올림픽에서 전 세계인들에게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빠르고 새로운 모바일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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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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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2 Mar 2019 12: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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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삼성전자, 유럽·美 이어 국내 전기레인지 시장 집중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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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12/img_20190312133515_fd4ac71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삼성전자 모델이 2019년형 셰프컬렉션 전기레인지 인덕션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 삼성전자</figcaption></figure><div></div></div>삼성전자가 미세먼지로 급부상하고 있는 국내 전기레인지 시장 공략에 나섰다. 삼성전자는 12일 서울 중구 샘표 우리맛 공간에서 '2019년형 삼성 전기레인지 인덕션 쇼케이스'를 열고, 9종의 전기레인지를 공개했다.</p><p>기존 4종에서 9종을 선보인 삼성전자의 전기레인지 라인업은 국내 최대 규모다.</p><p>이번 선보인 전기레인지는 국내 최고 수준인 최대 6800~7200W의 강력한 화력이 특징이다. 최대 화력으로 음식을 빠르게 조리할 수 있으며, 강한 화력이 요구되는 볶음·튀김 요리도 손쉽게 완성할 수 있다.</p><p>국내 최초로 1개 화구를 최대 4분할해서 사용 가능한 ‘콰트로 플렉스존’이 적용돼 조리 도구의 크기와 형태에 상관없이 동시에 여러 요리를 할 수 있다. 이외에도 ▲LED 가상 불꽃 ▲정교한 온도 조절이 가능한 마그네틱 다이얼 등의 기능을 갖췄다.</p><p>삼성전자 전기레인지는 이미 유럽과 미국에 판매하며, 우수한 제품력을 인정받았다. 삼성 전기레인지 인덕션은 독일의 제품 평가 전문 매체 ETM과 영국의 제품 평가 전문 매체 트러스티드 리뷰에서 각각 1위와 별 5개 만점을 받은 바 있다. 미국에서는 진출한 지 2년만인 2018년 시장점유율 2위(금액 기준)에 오르기도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12/img_20190312113353_fb38134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12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샘표 우리맛 공간에서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상품전략팀 양혜순 상무가 2019년형 삼성전자 전기레인지 인덕션 신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 삼성전자</figcaption></figure><div></div></div><p>삼성전자는 해외에서 인정받은 기술과 다양해진 라인업으로 국내 전기레인지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는 계획이다.</p><p>업계에 따르면 최근 극심한 미세먼지와 실내 공기질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으로 전기레인지 시장은 지난해 약 80만대에서 올해 100만대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기레인지는 기존 가스레인지와 달리 가스 연소가 없어 미세먼지 배출이 적다고 알려져 있다.</p><p>양혜순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상품전략팀 상무는 “최근 미세먼지 등 환경과 안전에 대한 우려로 전기레인지가 필수가전으로 자리잡고 있다”며 “자체 조사 결과 전기레인지 구매자 47%는 구매 이유로 건강을 꼽았다”고 말했다.</p><p>이어 “강력한 화력에 요리의 맛을 살려주는 다양한 기능까지 갖춘 인덕션 신제품으로 국내시장을 본격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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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0651</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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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058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12/img_20190312090435_67acf11c.jpg</image>
            <pubDate>Tue, 12 Mar 2019 10: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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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삼성·LG전자, 국제냉난방공조전에서 ‘혁신 기술’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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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12/img_20190312100435_e44611e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삼성전자</figcaption></figure><div></div></div><p>삼성전자와 LG전자가 12~15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하프코·HARFKO 2019)에 참가해 혁신 공조 솔루션을 대거 선보인다.</p><p>1989년부터 2년에 한 번씩 열리는 하프코는 전 세계 280여 개 업체가 참여하고 2만6000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공조 전시회다.</p><p>삼성전자는 이번 전시회에 국내 최대 면적 청정 가능한 4Way 카세트형 시스템 에어컨, 무풍 에어컨 풀 라인업 등을 공개한다.</p><p>최근 미세먼지 등 환경 문제로 인해 실내 공기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점을 고려해 상업시설·교육시설 등에서도 4계절 내내 미세먼지를 최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청정 솔루션을 소개하는 공간을 별도로 마련했다.</p><p>시스템에어컨 360·1Way·4Way 카세트는 PM1.0(지름이 1마이크로미터 이하인 먼지, 1㎛는 100만분의 1m) 필터가 탑재된 공기청정 판넬을 적용할 수 있어 0.3㎛ 크기의 미세한 먼지까지 강력하고 빠르게 제거할 수 있다.</p><p>지난달 말 출시돼 이번 전시회에 처음으로 공개하는 4Way 카세트용 공기청정 판넬은 국내 최대 면적인 157.4㎡의 넓은 공간까지 청정할 수 있다. 또 삼성전자는 쾌적하고 경제적으로 실내 공기를 정화할 수 있는 환기시스템인 전열교환기(ERV)도 전시했다.</p><p>전열교환기는 배기구와 흡입구가 구분된 양방향 환기 시스템으로 오염원이 재유입 되지 않아 환기 효과가 뛰어날 뿐만 아니라, 외부로 배출되는 실내 공기의 열에너지를 유입되는 실외 공기로 전달해 에너지 사용량을 절감할 수 있다.</p><p>이와 함께 스탠드형, 벽걸이형, 1Way·4Way 카세트형 무풍 에어컨과 공기청정기 삼성 큐브에 이르기까지 무풍 풀 라인업도 전시했다.</p><p>이외에도 삼성전자는 '스마트 솔루션' 전시존을 통해 인(人)감지 지능냉방, 와이파이 키트(Wi-Fi Kit) 등 사용 편의성과 에너지 효율성을 극대화한 기술도 선보였다.</p><p>인감지 지능 냉방 기능은 인감지 센서(MDS)를 통해 사용자의 위치나 활동량에 따라 바람 각도와 실내 환경을 최적의 상태로 조절하고, 실내에 사람이 없을 때는 절전 모드로 운전해 최대 50%까지 에너지 절감이 가능하다.</p><p>와이파이 키트는 스마트한 시스템 에어컨 관리 솔루션으로 ▲'빅스비'를 통한 음성 제어 ▲위치 기반 '지오펜스(GeoFence)' 기술로 사용자가 집 근처에 도착했을 때 자동으로 냉난방 가동 ▲OCF(Open Connectivity Foundation) 프로토콜 기반의 다른 스마트 기기와의 연동 ▲모바일을 통한 실시간 공기질 관리와 에너지 사용 모니터링 등을 할 수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12/img_20190312090435_67acf11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LG전자</figcaption></figure><div></div></div><p>LG전자는 이번 전시회에 참여하는 업체 중 가장 넓은 450㎡ 규모의 전시관을 마련하고 인공지능 스마트기류 실내기, 공간별 맞춤형 솔루션, 비컨(BECON) 등을 선보인다.</p><p>인공지능 스마트기류 실내기는 듀얼 베인(Dual Vane)과 스마트 기능을 적용한 신제품이다. 베인은 실내기에 부착된 날개이며 바람의 방향을 조절해준다.</p><p>듀얼 베인은 기존 천장형 실내기에 설치된 4개 조절 장치와는 별도로 내부에 4개의 조절 장치를 추가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에는 정밀하게 바람을 조작하는 게 어려웠으나 신제품은 8개 베인을 사용해 정밀하게 조작할 수 있다. 또 듀얼 베인은 빠르고 균일하게 바람을 보내주는 다이나믹바람을 비롯해 듀얼오토스윙바람, 간접바람 등 6가지 바람모드를 지원해 공간에 최적화된 바람을 제공한다.</p><p>스마트 기능은 공간온도센서를 사용해 천장과 바닥의 온도를 실시간으로 점검해 공간 전체를 균일하게 난방한다. 인체감지센서는 기존 대비 3배 빠른 속도로 사람이 있는지 없는지 확인해 사람이 없을 경우 알아서 공조장치의 운전을 멈춘다.</p><p>이와 함께 LG전자는 주거, 사무, 교육, 산업, 상업 등 8개의 공간 맞춤형 솔루션을 전시했다.</p><p>아파트와 같은 대규모 주거 공간에 최적화된 멀티브이 에스(Multi V S), 사무 공간에서 사용하는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멀티브이 슈퍼5(Multi V Super 5), 조용한 환경이 필수적인 교육 공간을 위한 바닥상치형 환기시스템 등을 선보였다.</p><p>특히 LG전자는 최근 소비자들이 깨끗한 공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점을 감안해 공기청정기능을 대폭 강화했다.</p><p>대표적으로 상업 공간에서 사용하는 원형, 4방향 등 다양한 카세트의 천정형 실내기는 PM 1.0 극초미세먼지, 냄새, 대장균까지 제거해주는 5단계 공기청정시스템을 탑재해 공간을 쾌적하게 해준다.</p><p>교육 공간 솔루션은 PM 1.0 센서를 탑재한 것은 물론이고 공기청정 면적을 대폭 늘렸다. 최대 158㎡(약 47.9평)까지 청정할 수 있는데 일반적인 초등학교 교실이 20평대인 것을 감안하면 교실 2개만큼의 면적을 청정할 수 있다.</p><p>또 LG전자는 호텔, 사무실, 대형 사업장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비컨을 선보였다. 토탈 솔루션인 비컨은 최적의 에너지 관리를 도와준다. 각 공간에서 사용되는 에너지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해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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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0585</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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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036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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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1 Mar 2019 16: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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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삼성전자 “초일류 100년 기업으로 도약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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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26/img_20190226180300_1ff83b8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삼성전자 사옥. 사진/연합</figcaption></figure><div></div><p>올해 50주년을 맞은 삼성전자가 주주들에게 초일류·초격차 100년 기업으로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다짐했다.</p><p>11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경영과 이사회를 각각 책임지고 있는 김기남 대표이사 부회장과 이상훈 의장은 오는 20일 주주총회를 앞두고 주주들에게 서한을 보냈다.</p><p>김 부회장과 이 의장은 서한에서 “올해는 삼성전자가 창립 50주년을 맞는 뜻 깊은 해”라며 “10년 전 창립 40주년 당시 글로벌 금융위기를 성공적으로 극복하고 세계적인 정보기술(IT) 기업으로 도약한 것처럼 올해는 일류 IT기업을 넘어 미래 50년을 위한 초일류·초격차 100년 기업으로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p><p>이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차세대 혁신 제품 및 기술로 신성장 사업을 적극 육성하고, 건설적인 실패를 격려할 수 있는 기업문화와 신기술에 대한 과감한 도전과 투자로 미래 지속 성장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p><p>또 “개발·공급·고객관리 등 전체 프로세스 점검을 통해 기존 사업의 기반을 더욱 견고히 하고, 환경·안전보건 관리 시스템을 경영에 내재해 협력사를 포함한 모든 임직원에게 세계 최고 수준의 안전한 사업장을 제공하겠다”고 약속했다.</p><p>한편 삼성전자는 이번 주총에서 박재완 전 기획재정부 장관을 사외이사로 재선임하고, 김한조 전 하나금융지주 부회장, 안규리 서울대 신장내과 교수 등을 신규 사외이사로 추천했다. 또 연간 9조6000억원의 배당을 승인할 예정이다. 이는 전년(5조8000억원)보다 약 65% 증가한 수준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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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0361</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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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1 Mar 2019 16: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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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인사] 에쓰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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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11/img_20190311160010_1c05e23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에쓰오일 강민수 부사장 / 에쓰오일</figcaption></figure><div></div>&lt;승진&gt;</p><p>◇부사장</p><p>△강민수(경영전략본부장)</p><p>◇상무</p><p>△김광남(총무부문장) △이건명(Polymer 영업부문장) △정영광(신사업부문장) △정상훈(경영기획부문장) △김보찬(아로마틱공장장) △이환일(FCC2공장장)</p><p>◇상무보</p><p>△김경태(송유공장장) △이영기(HYC공장장)</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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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0341</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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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11/img_20190311151441_70b60f9d.jpg</image>
            <pubDate>Mon, 11 Mar 2019 15: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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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한화사이언스챌린지 2019’ 고등학생 아이디어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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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11/img_20190311151441_70b60f9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한화사이언스챌린지 2018 대상 수상자 / 한화그룹</figcaption></figure><div></div>한화그룹이 미래의 과학 꿈나무 육성과 창의적 과학인재 양성을 위해 ‘한화사이언스챌린지 2019’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p><p>참가를 희망하는 고등학생은 내달 14일까지 한화사이언스챌린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p><p>올해로 9회째를 맞이하는 한화사이언스챌린지는 청소년 과학영재 양성 프로그램으로, 대상 4000만원 등 총 2억원의 상금을 지급한다. 또한 본선 진출자에 대해서는 한화그룹 입사 지원 시 서류전형 면제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p><p>특히 한화사이언스챌린지는 시행 첫해부터 인류의 보다 나은 미래에 기여할 수 있는 ‘Saving the earth’를 주제로 에너지(태양광 등), 바이오(질병, 식량 등), 기후변화, 물과 관련된 분야로 한정했다. 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논리성, 실용성 등에 심사 포인트를 두고 있다.</p><p>한화사이언스챌린지는 2명의 고교생과 1명의 지도교사가 한 팀으로 참가할 수 있으며 학교당 출전 팀 수는 제한하지 않는다. 타 학교 학생과 연합 출전도 가능하다.</p><p>주제에 맞춘 팀별 연구계획서를 오는 4월 14일까지 한화사이언스챌린지 홈페이지에 접수하면 5월 3일 1차 심사결과가 발표된다.</p><p>1차 심사를 통과한 100팀을 대상으로 6월 1일 대전에 위치한 한화케미칼 중앙연구소에서 2차 예선을 진행할 예정이다. 2차 예선은 구술면접과 요약 발표 및 질의응답으로 실시된다.</p><p>2차 예선을 거쳐 최종 20개 팀이 본선에 참여한다. 본선은 경기도 가평의 한화 인재경영원에서 8월 20일부터 8월 21일까지 1박 2일 동안 치러지게 된다.</p><p>한화사이언스챌린지에는 매년 평균 600~700개팀이 접수하고 있다. 지난 8년간 5355개팀, 1만2000여명(1만1375명)의 과학 영재들이 참여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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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0325</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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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023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11/img_20190311090844_7f7cf1b2.jpg</image>
            <pubDate>Mon, 11 Mar 2019 09: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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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LG화학, 6가 혼합백신 개발…빌게이츠재단서 370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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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11/img_20190311090844_7f7cf1b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LG화학</figcaption></figure><div></div>LG화학이 6가 혼합백신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p><p>LG화학은 6가 혼합백신 개발을 위해 미국의 빌앤멜린다게이츠재단으로부터 3340만 달러(약 370억원) 규모의 자금을 지원받았다고 11일 밝혔다.</p><p>이번 지원은 기존 소아마비 백신 개발에 총 1950만 달러(약 220억원) 규모의 자금을 지원 받은데 이어 두 번째다.</p><p>LG화학이 개발 중인 6가 혼합백신은 영유아에게서 치사율이 높은 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 B형 간염, 뇌수막염, 소아마비 등 6개 질병을 동시에 예방하는 백신이다.</p><p>혼합백신은 각 백신 원액 간의 면역학적 간섭 반응을 고려해야 하기에 예방 질환의 수가 많을수록 더욱 높은 수준의 연구개발 역량이 요구된다.</p><p>현재 세계보건기구(WHO)의 사전적격성평가(PQ) 인증을 받은 6가 혼합백신 제품이 없어 LG화학이 상용화에 성공한다면 높은 접종편의성으로 전세계 백신 접종률을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p><p>사전적격성평가란 WHO가 저개발국 및 개발도상국에 백신 공급을 목적으로 의약품의 품질, 안전성 등을 평가하는 제도로 승인 시 유니세프, 파호 등이 주관하는 국제 구호 입찰의 참여 자격이 주어진다.</p><p>LG화학은 6가 혼합백신 임상 2상을 준비하고 있다. 해외 임상시험과 백신 생산설비 확장에 이번 지원금을 사용해 2023년 이후 국제 구호 입찰 기구인 유니세프 등을 통해 전 세계에 백신을 공급할 계획이다.</p><p>손지웅 LG화학 생명과학사업본부장은 “빌게이츠재단의 지원에 힘입어 접종편의성을 높인 6가 혼합백신을 조속히 상용화해 전세계 공중보건 문제 해결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p><p>한편 LG화학이 지난 2017년 빌게이츠재단과 협력을 시작한 소아마비 백신은 현재 임상 3상 단계로 2021년 상용화를 눈앞에 두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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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0236</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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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023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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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1 Mar 2019 09: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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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CJ그룹 이채욱 부회장 별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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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11/img_20190311091555_dd9e967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p>이채욱 CJ그룹 부회장이 10일 오후 4시 5분 별세했다. 향년 74세.</p><p>이 부회장은 1946년 경상북도 상주에서 5남 2녀 중 장남으로 태어나 어려운 가정환경 속에 장학생으로 상주 고등학교와 영남대 법학과를 졸업했다.</p><p>이 부회장은 1972년 삼성그룹 공채로 입사해 삼성물산 해외사업본부장을 지냈으며 1989년 삼성 GE의료기기 대표를 역임하며 CEO로 데뷔했다. 이후 GE코리아 회장, 인천공항공사 사장을 지내며 샐러리맨에서 전문경영인으로 성공한 입지전적 인물이다.</p><p>CJ그룹에는 2013년 4월 CJ대한통운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영입됐다. CJ그룹이 전문경영인을 부회장으로 영입한 것은 이 부회장이 처음이다. 이후 2013년 10월부터 CJ주식회사 대표이사를 맡으며 그룹 경영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했다.</p><p>CEO로서 30년간 쉼 없이 달려온 이 부회장은 건강 악화를 이유로 지난해 3월 CJ정기주총에서 명예롭게 경영활동을 마무리했다. 이후 치료와 요양을 지속해왔으나 최근 들어 지병이었던 폐질환이 급격히 악화됐다.</p><p>고인은 탁월한 경영능력과 리더십을 바탕으로 CJ그룹의 외형적 성장뿐 아니라 윤리경영, 정도경영에 있어 글로벌 스탠더드를 제시하고 이에 대한 조직원들의 변화를 이끌어 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스스로를 은혜를 많이 받은 ‘행운아’라 지칭하며 구성원들에게 항상 긍정적인 마음가짐과 열정을 심어줘 많은 후배들의 존경을 받았다.</p><p>유족으로는 아내 김연주씨, 딸 승윤(마이크로소프트 부장), 승민(법무법인 세종 변호사), 승은(GE Healthcare Japan LCS 본부장)씨와 사위 진동희(BlackRock 이사), 최성수(인천지법 부천지원 판사), 박영식(PWC컨설팅 근무)씨가 있다.</p><p>빈소는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7호실이다. 발인은 13일 오전 8시 40분이며, 장지는 이천 에덴낙원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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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0238</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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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012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10/img_20190310095448_b05696d1.jpg</image>
            <pubDate>Sun, 10 Mar 2019 1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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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LG전자, SXSW서 ‘고객 위한 혁신 제품’ 대거 공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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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10/img_20190310095448_b05696d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LG전자가 SXSW에 마련한 전시장에서 참관객이 감정상태를 인지하고 이에 맞춰 기쁨, 슬픔, 평온함, 분노 등을 표정으로 표현해 고객과 감성적 교감이 가능한 LG 클로이 케어봇(LG CLOi CareBot)을 관람하고 있다. / LG전자</figcaption></figure><div></div>LG전자가 8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시에서 개막한 세계 최대 규모 페스티벌인 사우스 바이 사우스웨스트(SXSW)에 참가했다고 10일 밝혔다.</p><p>LG전자는 지난 8일부터 5일 동안 단독 전시장인 ‘LG 인스퍼레이션 갤러리’에서 다양한 콘셉트 제품들을 전시한다.</p><p>CES 2019에서 공개해 극찬을 받은 세계 최초 롤러블 올레드 TV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R’를 비롯해 나만의 수제맥주를 만들 수 있는 캡슐맥주제조기 ‘LG 홈브루’, 진화를 거듭하고 있는 LG 클로이 안내로봇(LG CLOi GuideBot) 등을 선보인다.</p><p>LG전자가 이번에 처음 선보인 콘셉트 제품은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사용자와 교감하는 로봇 5종 ▲캡슐형 아이스크림 제조기 ▲스마트 라이팅 솔루션을 적용한 응원봉 ▲프로젝터를 활용해 사용자가 원하는 시간, 날씨, 일정 등 다양한 정보를 표시하는 벽시계 ▲쥬얼리 타입의 무선이어셋 등이다.</p><p>LG전자는 전시회 첫날 단독 전시장에 글로벌 미디어와 테크 블로거 100여 명을 초청해 토크 세션을 가졌다.</p><p>이 자리에 이철배 뉴비즈니스센터장, 조택일 컨버전스센터장, 김동수 LG테크놀로지벤처스 대표 등이 참석해 고객을 위한 혁신, 외부 업체와 협업하는 오픈 이노베이션 등에 대해 소개했다.</p><p>토크 세션에 이어 LG 홈브루 시연회를 진행해 참석자들이 LG 홈브루가 만든 최고급 수제맥주 5종을 마셔볼 수 있도록 했다.</p><p>LG전자는 SXSW에 참가한 유망 스타트업과 교류하며 새로운 투자기회와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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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0126</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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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012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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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0 Mar 2019 09: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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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롯데, 오는 14일부터 신입사원 공개채용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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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10/img_20190310094530_7fc37c0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롯데</figcaption></figure><div></div>롯데그룹은 2019년도 상반기 신입사원 및 하계 인턴십 채용을 오는 14일부터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p><p>모집 회사는 식품, 관광·서비스, 유통, 화학, 건설·제조 등 41개사이다. 모집 직무는 영업관리, 마케팅, IT, UX, 생산관리, 재무 등 224개이다.</p><p>우선 상반기 A grade 신입사원 채용은 오는 14~27일까지 ‘롯데 채용홈페이지’를 통해 지원 받는다.</p><p>신입채용 전형 절차는 「지원서 접수 → 서류전형 → 엘탭(L-TAB; 조직ㆍ직무적합도 진단) → 면접전형」 순으로 진행된다.</p><p>엘탭은 오는 4월 27일에 그룹 통합으로 진행된다. 면접전형은 각 계열사 일정에 맞춰 5월에 실시되며, 지원자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하루에 모든 면접을 끝내는 ‘원스탑 면접’ 기조를 유지한다.</p><p>또한 엘탭과 면접전형에서 탈락한 지원자에게는 전형결과 피드백을 이메일로 제공할 계획이다. 최종 합격자 발표는 6월 초에 공개될 예정이다.</p><p>롯데는 채용 공정성과 객관성을 높여 지원자의 직무역량과 잠재력을 중심으로 선발하는 능력중심 채용 기조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p><p>이를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AI 시스템을 서류전형에 활용한다. AI 시스템은 지원자의 자기소개서를 분석해 롯데의 인재상에 부합하고 해당 직무에 적합한 지원자를 선발하는 데 도움을 준다. 이와 함께 표절여부분석을 통해 지원자의 진실성 및 성실성을 판단하는데 참고자료를 제시한다.</p><p>다만 AI 시스템이 도입 초기인 점을 고려해 필요인재부합도 분석결과는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고, 기존 서류전형의 평가방법과 병행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별개로 표절 여부 분석은 전형결과에 직접 반영된다.</p><p>또한 면접을 주관하는 면접위원의 역량을 증진시켜 면접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강화하고, 지원자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이를 위해 3월 11일부터 4월 10일까지 예비면접위원 280명을 대상으로 ‘면접위원 인증과정’을 운영한다.</p><p>2010년부터 시행된 면접위원 인증과정은 채용 면접을 담당하는 면접위원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교육과정이다. 면접기술, 평가역량은 물론 대화매너, 지원자를 대하는 태도 등을 익히게 되며, 평가를 통해 면접위원 자격을 부여한다.</p><p>현재 롯데에는 2400여명이 면접위원 자격을 유지하고 있으며, 이들은 이번 인증과정을 통과한 신규면접위원들과 함께 신입채용 면접에 투입될 예정이다.  </p><p>롯데는 이번 채용에서도 다양성을 중시하는 열린 채용 원칙을 이어간다. 일반전형과는 별개로 오는 14일부터 롯데건설, 롯데정보통신, 롯데케미칼 등 17개 계열사에서 장애인 특별 전형을 함께 진행한다.</p><p>하계 인턴십 채용과 ‘SPEC태클’ 전형은 오는 5월 2일부터 지원서 접수를 시작할 예정이다. 하계 인턴사원은 8주간의 인턴십을 통해 실무를 경험하게 되며, 이후 실습평가와 최종 면접을 통해 차기수 A grade 신입사원으로 전환 채용될 수 있다.</p><p>롯데 고유 블라인드 채용 브랜드인 SPEC태클 전형은 지원서 접수 시 이름과 연락처, 그리고 해당 직무와 관련된 기획서나 제안서만 받으며, 이후 회사별/직무별 특성을 반영한 주제 관련 미션수행이나 프레젠테이션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적합한 인재를 선발한다.</p><p>롯데는 올해 SPEC태클 전형부터 면접 당일에 주제를 제시하고 이에 대한 실습이나 프레젠테이션 평가를 진행함으로써 지원자의 직무역량 검증에 더욱 힘 쏟을 계획이다.</p><p>이와 함께 SPEC태클 상표등록을 지난해 출원해 올해 3월 내로 등록 완료하는 등 그룹의 대표 채용 브랜드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p><p>롯데는 이번 상반기 채용과 관련해 구직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정보제공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p><p>먼저 이번 상반기 채용에 참여하는 계열사 채용담당자들이 한데 모여 상담을 통해 구직자별 맞춤 정보를 제공하는 잡카페(Job-Cafe)를 서울과 부산에서 진행한다.</p><p>서울은 오는 18일 잠실 롯데월드타워 SKY31 컨벤션층에서 진행되며, 부산은 22일 서면에 위치한 엔제리너스 아이온시티점에서 진행된다. 참여자들의 편의를 위해 12일부터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잡카페 참가 사전예약을 받는다.</p><p>이와 함께 전국 24개 대학에서 계열사 각 인사담당자 및 주요 모집 직무 실무자들이 참여하는 캠퍼스리쿠르팅을 진행하고, 계열사별로 온라인 채널을 활용한 채용설명회를 열어 구직자들이 쉽게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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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0125</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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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012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10/img_20190310092716_64f61c9e.jpg</image>
            <pubDate>Sun, 10 Mar 2019 09: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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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삼성전자, '글로벌 테크 세미나' 서  QLED TV 우수성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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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10/img_20190310092716_64f61c9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삼성전자 직원이지난 7~8일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글로벌 테크 세미나'에서2019년형 QLED TV의 핵심 기술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삼성전자</figcaption></figure><div></div>삼성전자가 2019년형 QLED TV를 출시하고, 지난 7일 유럽을 시작으로 4월 말까지 전 세계 주요 지역에서 '글로벌 테크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p><p>올해로 8년째 진행되고 있는 글로벌 테크 세미나는 영상·음향 분야 전문 매체와 업계 전문가들을 초청해 삼성 TV의 최신 기술과 서비스를 소개하고 참석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행사다.</p><p>지난 7~8일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유럽 행사에서는 ▲인공지능 화질엔진 '퀀텀 프로세서'가 구현하는 초고화질 ▲고해상도 게임에서도 지체 없고 빠른 장면 전환이 돋보이는 '게임 모드' ▲'뉴 빅스비'와 새로워진 '매직스크린' 모드 등 더 풍부해진 스마트 기능이 주목을 받았다.</p><p>삼성전자는 지난 2월 미국에 이어 3월에는 유럽 42개국과 한국 시장에 2019년형 QLED TV를 순차적으로 도입함으로써 프리미엄 시장 주도권을 더욱 강화한다는 계획이다.</p><p>삼성전자는 2018년 QLED TV를 앞세워 전세계 2500달러 이상 프리미엄 TV 시장에서 44.3%, 75형 이상 초대형 TV 시장에서 54.4%의 점유율을 기록한 바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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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0122</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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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984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08/img_20190308154837_de193256.jpg</image>
            <pubDate>Fri, 08 Mar 2019 16: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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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현대중공업그룹, 대우조선해양 인수 본계약 체결…“고용 안정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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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08/img_20190308154837_de19325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8일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산업은행과 현대중공업의 대우조선해양 민영화를 위한 본계약 체결식에서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과 권오갑 현대중공업지주 부회장이 협약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왼쪽부터 최대현 기업금융부문 부행장,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 권오갑 현대중공업지주 부회장, 가삼현 현대중공업 대표이사.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현대중공업그룹과 산업은행은 8일 현대중공업지주 권오갑 부회장, 현대중공업 가삼현 사장, 산업은행 이동걸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대우조선해양 인수에 관한 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p>이번 계약은 지난 1월 31일 현대중공업과 산업은행이 맺은 대우조선해양 인수에 관한 기본합의서에 따른 것이다.</p><p>현대중공업이 물적분할을 통해 '한국조선해양(가칭)'을 설립하고, 산업은행은 보유 중인 대우조선해양 지분 전량을 출자한 뒤, 대신 한국조선해양의 주식을 취득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p><p>이밖에 이날 체결된 본 계약서에는 ▲현대중공업 및 대우조선해양에 대한 실사 실시 ▲'중대하고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되지 않는 한 거래 완결을 위해 최선의 노력 경주 ▲기업결합 승인 이전까지는 현대 및 대우 양사의 독자 영업에 부정적 영향을 끼치는 위법한 행위 금지 등의 내용이 담겼다.</p><p>이와 함께 두 회사는 이날 계약식에서 대우조선해양 임직원의 고용안정 및 협력업체 기존 거래선 유지 등 상생발전방안을 담은 공동발표문을 발표했다.</p><p>공동발표문에 따르면 대우조선해양 인수는 궁극적으로 고용을 안정시키고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는데 있다.</p><p>건강한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대우조선해양의 자율경영체제 유지 ▲대우조선해양 근로자의 고용안정 약속 ▲대우조선해양 협력업체 및 부품업체의 기존 거래선 유지 등의 입장을 전했다.</p><p>또 학계·산업계 그리고 정부가 참여하는 '한국조선산업 발전협의체(가칭)' 구성을 추진해 기자재업체, 협력업체로 이뤄진 각 지역의 조선 산업 생태계를 복원시키겠다는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도 제시했다.</p><p>권오갑 현대중공업지주 부회장은 이날 계약식에서 "이번 대우조선해양 인수는 우리나라 조선산업의 성장과 발전을 주도해 온 현대중공업그룹의 사명감과 책임감에서 출발된 것"이라고 소회를 밝혔다.</p><p>이어 "현대중공업그룹은 그룹 산하의 4개 조선사를 영업 및 설계, 생산에 최적화시키고, 새롭게 출범하는 한국조선해양은 컨트롤타워 겸 연구개발(R&amp;D) 및 엔지니어링 전문회사로 발전시켜 양사의 기술 경쟁력을 한 단계 도약시킬 것"이라며 "대우조선해양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 발전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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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9846</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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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983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1/09/img_20181109081921_60e67393.jpg</image>
            <pubDate>Fri, 08 Mar 2019 15: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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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주주권익 보호 위해…CJ그룹, 주총 분산·전자투표제 확대 등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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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1/09/img_20181109081921_60e6739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재현 CJ그룹 회장 / CJ그룹</figcaption></figure><div></div></div></div><p>CJ그룹(회장 이재현)이 주주총회를 분산 개최하고 전자투표제를 확대 도입하는 등 주주 친화 정책 강화에 나선다.</p><p>CJ그룹은 9개 상장사의 주주총회를 오는 3월 25일, 26일, 27일, 29일 등 4일에 걸쳐 분산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p><p>지난해 전자투표제를 도입했던 CJ대한통운과 CJ씨푸드에 이어 CJ주식회사와 CJ제일제당, CJ CGV 등 주요 3개사가 전자투표제를 확대 도입한다.</p><p>전자투표를 통해 의결권을 행사하기 원하는 주주는 주주총회 전일까지 10일간 한국예탁결제원 전자투표 시스템에 접속해 투표 가능하다.</p><p>CJ그룹은 이외에도 내부거래위원회 등을 신설하고, 사외이사가 연임할 수 있는 최대 기간을 명시토록 하는 등 주주 권리 보호 및 이사회의 독립성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추진한다.</p><p>CJ 관계자는 “주주총회 활성화 및 주주권익 보호를 위해 상장사 주주총회를 분산 개최하고, 주요 계열사 중심으로 전자투표제를 확대 시행하게 됐다”며 “CJ는 앞으로도 다양한 주주 친화 정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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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9830</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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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982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08/img_20190308140257_7d501073.jpg</image>
            <pubDate>Fri, 08 Mar 2019 14: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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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삼성전자, '갤럭시 S10' 전세계 70개국 본격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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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08/img_20190308140257_7d50107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지난 2월 22일(현지시간) 체코 프라하 춤추는 건물/댄싱 하우스(Tancici dum)에 '갤럭시 S10' 출시를 앞두고            레이저 광고가 진행 중이다. / 삼성전자</figcaption></figure><div></div><p>삼성전자가 8일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10'을 전 세계에서 본격 출시했다.</p><p>이날 출시되는 갤럭시 S10은 한국을 포함해 미국과 캐나다, 인도, 중국, 영국·프랑스 등 유럽 전역, 싱가포르·베트남 등 동남아 전역 전 세계 70여 개국이다.</p><p>삼성전자는 이달 말까지 약 130개국으로 확대할 예정이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08/img_20190308140343_36a3880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지난 1일(현지시간) 말레이시아 겐팅 하이랜즈의 대형 쇼핑몰 스카이 애비뉴(Sky Avenue)에서            미디어, 소비자 등 3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갤럭시 S10’ 출시 행사에서 참석자들이 제품을 체험하고 있다. / 삼성전자</figcaption></figure><div></div><p>갤럭시 스마트폰 10주년 기념작인 갤럭시 S10은 풀 스크린의 경험을 제공하는 '다이내믹 아몰레드 디스플레이', 새로운 카메라 기술, 강화된 인텔리전트 기능, 무선배터리공유 등 최신의 혁신 기술이 탑재된 것이 특징이다.</p><p>지난 4일부터 시작된 갤럭시S10 개통 추이를 보면 전작 갤럭시S9을 뛰어넘을 것이란 전망이 지배적이다.</p><p>갤럭시S10의 첫날 개통량은 이통사 개통량 14만대에 자급제 모델 4만 대를 더해 약 18만대다. 전작 갤럭시S9 첫날 개통량 15만대의 1.2배 수준이다.</p><p>삼성전자에 따르면 갤럭시S10 자급제 모델의 예약 비중은 20∼30% 수준이다.</p><p>삼성전자는 예상을 넘은 좋은 반응으로 갤럭시S10의 초기 물량 부족을 겪으며, 사전구매 고객 대상 개통 기간을 이달 30일까지로 연장하기도 했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08/img_20190308140611_dfc9e0e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지난 6일(현지시간) 두바이 블루워터 아일랜드(Bluewaters Island)에서 진행된 '갤럭시 S10' 출시 행사에서             참석자들이 제품을 체험하고 있다. / 삼성전자</figcaption></figure><div></div><p>내달부터는 갤럭시S10 5G 버전도 출시된다. 업계에서는 올해 갤럭시S10 시리즈 판매량이 4000만대를 넘길 것으로 예상했다.</p><p>삼성전자는 이런 흐름을 이어가기 위해 지난 6일 인도와 인도네시아에서 현지 미디어, 파트너 대상 갤럭시 S10 출시 행사를 진행한데 이어 오는 9일 베트남에서는 소비자 5만여 명이 참석하는 대규모 출시 행사를 실시한다.</p><p>한국에서는 S10 출시를 갤럭시 팬들과 함께 축하하며 지난 2월 28일 부산을 시작으로 2일 광주, 이날 서울, 오는 15일과 16일 각각 대전과 대구에서 인기 가수 지코(ZICO)가 총괄 디렉팅을 맡아 '갤럭시 팬 파티'를 연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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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9828</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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