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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키트리</title>

        <description>위키트리 | WIKITREE, ALWAYS ON</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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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31 Mar 2019 10: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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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NS핫리뷰] LG G8 씽큐(ThinQ)…“가격에 완성도까지…만족스러워서 무관심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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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군더더기 없는 깔끔함, 카툭튀(갑자기 툭 튀어나오다) 없는 매끈함, 한쪽에 쏙 잡히는 그립감까지 괜찮은데…”</p><p>LG전자 G8 씽큐(ThinQ)의 첫인상이다.</p><p>LG전자는 지난 22일 전략 스마트폰 G8 씽큐를 출시했다. 출고가는 전작인 G7 씽큐보다 1100원 저렴한 89만7600원. 4G용 스마트폰 프로세서 중 가장 빠른 퀄컴 스냅드래곤 855를 탑재했다는 점을 고려하면 파격적인 가격이다.</p><p>기자가 지난 며칠 동안 G8 씽큐를 써본 결론은 기본에 충실한 완성도 높은 제품이었다. 최근 전략 스마트폰이 100만원을 넘는 것을 생각하면 가성비(가격대비 만족도)는 배가 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29/img_20190329153709_cef3b07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위키트리 정은미기자</figcaption></figure><div></div></div><p>G8 씽큐는 카메라 모듈을 강화유리 안쪽으로 처리하는 언더글라스 방식을 적용해 카메라 돌출인 카툭튀를 없앴다. 손으로 잡거나 감았을 때 앞뒤로 걸리는 것 없이 매끄러운 그립감을 제공한다.</p><p>6.1인치의 OLED 화면이 여성의 손에는 부담을 주지 않겠냐는 생각도 했지만 가볍게 한 손에 잡힌다.</p><p>사용하면서 가장 만족스럽게 느낀 점은 사운드. G8 씽큐에는 스마트폰 정면 상단 가운데에 위치한 스피커가 없고, 화면 전체를 스피커 진동판으로 활용하는 ‘크리스탈 사운드 올레드’가 적용됐다.</p><p>스마트폰 하단의 스피커와 OLED 패널이 스피커 기능을 함께해 음악을 듣거나, 통화할 때 하단 스피커와 디스플레이에서 동시에 소리가 나온다. 즉 어느 방향에서도 통화가 가능하다.</p><p>LG전자가 전작들에서 적용해 좋은 평가를 받은 붐박스 스피커는 G8 씽큐의 크리스탈 사운드 올레드로 극대화됐다. 음량은 기존 스마트폰보다 훨씬 커져 스피커 역할이 충분했고, 스마트폰 전체에서 음악이 나오는 것 같은 풍성함을 느끼게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29/img_20190329161350_099e594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정은미 기자</figcaption></figure><div></div></div><p>G8 씽큐에서 신기술로 주목받은 것은 Z카메라다. 전면에 적용된 Z카메라는 ‘비행시간 거리측정(ToF)’ 방식의 3D 센서를 기반으로 움직이는 사람이나 사물을 정밀하게 분석한다.</p><p>G8 씽큐에서 Z카메라로 구현된 기능은 정교한 아웃포커스, 얼굴 인식, 터치가 필요 없는 손짓 UI 에어 모션, 정맥 인식 등이다.</p><p>전면에서 찍은 사진은 정교한 카메라에 V40 씽큐보다 약 10% 커진 이미지 센서 덕에 자연스러우면서 깨끗한 셀프카메라로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p><p>얼굴인식도 기존 스마트폰에서는 인식률이 낮거나 오작동하는 경우가 많았다면, G8 씽큐에서는 패턴이나 노크코드 등의 잠금해제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정도로 인식률이 높다. 정맥인식도 사용 요령만 익히면 큰 어려움 없이 할 수 있었다.</p><p>그러나 에어모션에서 큰 아쉬움을 남겼다. 손의 위치·제스처 등으로 터치 없이 스마트폰을 조작하는 기능인 에어모션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요령이 필요할 듯 보였다.</p><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jhwgc29FF9E"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div><p>G8 씽큐의 카메라는 세계 권위의 카메라 품질 평가기관 VCX 포럼(VCX-Forum)으로부터 최고의 화질과 성능을 인정받았을 정도로 훌륭했다.</p><p>후면 3개(망원, 표준, 초광각)는 다양한 화각의 사진을 담아냈으며, 어두운 곳에서 뚜렷한 모습을 담아냈다.</p><p>동영상 촬영에서도 인물에게만 초점을 맞출 수 있는 아웃포커스 기능을 넣어, 신비롭고 로맨틱한 분위기의 색다른 결과물을 얻을 수 있었다.</p><p>G8 씽큐는 소프트웨어·하드웨어에서도 완성도가 높았다. 퀄컴 스냅드래곤 855 프로세서가 장착됐으며 램은 6GB, 메모리는 128GB가 장착됐다. 배터리는 전작보다 10% 늘어난 3500㎃h 용량이다.</p><p>그러나 경쟁사의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10' 때문일까. 아니면 LG전자가 내달 5세대(5G) 통신 서비스 시작과 함께 선보이는 ‘V50 씽큐(ThinQ) 5G’에 집중해서일까.</p><p>유난히 조용한 G8 씽큐에 대한 관심이 아쉽기만 하다. 이 정도 완성도 높은 제품이라면 열풍까지는 아니더라도 고객의 시선을 붙들기 충분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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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5746</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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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9 Mar 2019 11: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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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삼성전자, ‘2019 환경안전 혁신 Day’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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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29/img_20190329105143_93c53c8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9일 삼성전자 화성캠퍼스 부품연구동(DSR)에서 열린    '2019 환경안전 혁신Day'에서 삼성전자 대표이사 김기남 부회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 삼성전자</figcaption></figure><div></div>삼성전자와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삼성전기 등 부품관계사와 삼성바이오로직스가 29일 삼성전자 화성캠퍼스 부품연구동(DSR)에서 환경안전 분야 역량 강화를 위한 ‘2019 환경안전 혁신Day’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p>삼성전자 DS부문 주관으로 열린 이날의 행사는 각 사의 대표이사와 사업부장, 제조센터장, 해외 생산법인장, 환경안전부서 책임자 등 주요 경영진과 임원 1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안전한 사업장을 구축하기 위한 의지를 다졌다.</p><p>참석자들은 혁신적이면서 안전한 사업장을 구현하는 방법에 대한 전문가의 강연과 각 사의 환경안전 분야 우수 혁신 사례를 발표하고 전시물을 관람하며 노하우를 공유했다.</p><p>김기남 삼성전자 부회장은 “환경안전문화는 비용과 지출의 소비적 가치가 아니라 투자와 경쟁력의 생산적 가치로 변화하고 있다”며 “세계최고 안전 사업장을 조성해 인간과 기술, 환경과 개발이 공존 공영하는 미래를 개척해 나가자”고 당부했다.</p><p>2019 환경안전 혁신 Day는 부품사 주관으로 열리는 첫 번째 행사로, 매년 각 사를 순회하며 개최해 환경안전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시켜 나갈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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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5628</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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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9 Mar 2019 1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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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LG전자 협력회 정기총회 개최…“미래사업 준비의 핵심 경쟁력은 상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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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29/img_20190329092039_f2047cf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LG전자와 98개 협력사는 지난 28일 경남 창원시 창원R&amp;D센터에서 협력사 대표들과 LG전자 구매경영센터장 이시용 전무 등이 참석한 가운데 ‘LG전자 협력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사진제공 / LG전자</figcaption></figure><div></div>LG전자와 협력사가 상생을 바탕으로 미래를 함께 준비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p><p>LG전자와 98개 협력사는 지난 28일 경남 창원시 창원R&amp;D센터에서 협력사 대표들과 LG전자 구매경영센터장 이시용 전무 등이 참석한 가운데 ‘LG전자 협력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p><p>협력회 정기총회는 LG전자와 협력사가 상생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협력사가 자발적으로 운영하는 정기 모임이다. 협력회는 ▲사출 ▲금속가공 ▲모듈 ▲회로소재 총 4개 분과를 운영하고 있다.</p><p>이날 행사를 주관한 협력회는 지난해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기술개발, 품질, 생산성, 경영관리역량 등이 우수한 12개 회원사를 선정해 시상했다.</p><p>LG전자는 협력회를 대상으로 올해 경영 현황을 공유하고 품질과 안전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또 협력사들의 지난해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참석자 전원에게 최근 출시한 G8 씽큐(ThinQ)를 전달했다.</p><p>LG전자는 최근까지 국내 협력사가 생산라인을 자동화하고 정보화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해왔다. 올해는 범위를 확대해 해외에 함께 진출한 협력사도 최고 수준의 제조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스마트 팩토리를 구축하는 데 지원할 계획이다.</p><p>또 LG전자는 부품 제조에 관한 다양한 경험이 있는 협력사와 개발단계부터 협업해 부품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실제 제품에 적용해 성과를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p><p>이시용 LG전자 구매경영센터장 전무는 “상생은 4차 산업혁명을 이끌 미래사업을 준비하는 데 근본이 되는 핵심 경쟁력”이라며 “최고 수준의 제조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협력사의 스마트 팩토리 구축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p>LG전자는 협력사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생산성 향상을 위한 컨설팅 지원 ▲무이자 자금 지원 ▲신기술∙신공법 적용한 부품 개발 지원 ▲무료 교육 지원 등 상생협력을 위한 다양한 지원 정책도 펼쳐오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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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5598</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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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9 Mar 2019 09: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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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LG G8 씽큐, 글로벌 카메라 화질 평가에서 스마트폰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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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29/img_20190329084623_ba4d38b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LG전자</figcaption></figure><div></div>LG전자의 전략 프리미엄 스마트폰 G8 씽큐(ThinQ)가 세계 권위의 카메라 품질 평가기관 ‘VCX 포럼(VCX)’으로부터 최고의 화질과 성능을 인정받았다.</p><p>29일 LG전자에 따르면 G8 씽큐는 최근 출시된 글로벌 스마트폰 카메라 종합평가 결과 100점 만점에 77점을 획득하며 1위를 차지했다.</p><p>화질 평가와 성능평가로 나누어 진행된 이번 평가에서 특히 화질 부문에서는 최고 점수인 75점을 받았다. 밝은 곳부터 어두운 곳까지 다양한 외부 환경 조건에서 모두 최고 화질 점수를 획득했다.</p><p>또 명암, 색감 및 질감 표현, 해상력, 색의 왜곡 및 노이즈 현상, 초점 등 화질을 결정하는 각각의 요소에서 고르게 좋은 평가를 받으며 최고 카메라 기술력을 인정받았다.</p><p>VCX는 화질뿐 아니라 성능도 탁월하다고 평가했다. AF(Auto Focus) 속도, 구동 시간, 촬영 속도, 연속 촬영, 손떨림 등 다양한 카메라 성능을 종합적으로 보는 평가에서도 81점으로 지금까지 평가한 제품 중 세 번째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p><p>VCX는 스마트 기기 카메라의 기술연구와 평가를 목적으로 운영되는 비영리 단체로 세계 유수의 20여 개 스마트 기기 및 카메라 센서 제조업체들이 참여하고 있다. 회원사들이 합의한 평가기준을 바탕으로 한 투명하고 공정한 평가로 유명하다.</p><p>G8 씽큐는 전면 2개(표준, Z카메라), 후면 3개(망원, 표준, 초광각) 등 5개 카메라를 장착했다.</p><p>전면 ‘Z 카메라’는 인물과 배경만을 구분하는 기존 방식과 달리 인물과 카메라와의 거리를 밀리미터(㎜) 단위로 나누어 정교하게 계산하고, 심도(深度)를 표현하기 위한 화면 흐림 정도를 256단계까지 조정할 수 있다. 전면 표준 카메라는 화질을 결정하는 핵심부품인 이미지 센서가 1.22㎛로 V40 씽큐(ThinQ) 보다 약 10% 커져 더욱 깨끗하고 또렷한 사진을 구현한다.</p><p>후면 3개 카메라로는 원하는 사진을 찍기 위해 사용자가 이리저리 옮겨 다닐 필요 없이 한 번에 다양한 화각의 사진을 촬영하는 것이 가능하다. 야경 촬영처럼 어두운 곳에서 사진을 찍을 때도 본래의 색에 가깝게 표현하는 성능과 또렷하게 담아내는 해상력이 크게 개선됐다.</p><p>동영상을 촬영할 때 인물에만 초점을 맞출 수 있는 아웃포커스 기능도 적용됐다. 인물이 움직이더라도 초점이 인물에만 고정되기 때문에 마치 영화처럼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화각과 심도가 서로 다른 렌즈가 거리와 깊이 차이를 분석하기 때문에 촬영자의 시점 그대로를 담는 듯한 자연스러움이 특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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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5586</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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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8 Mar 2019 17: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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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삼성전자, ‘2019년 상생협력데이’ 개최…190여개사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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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28/img_20190328172410_93cb32f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사진제공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삼성전자는 28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협력회사 협의회(협성회) 회원사들과 함께 ‘2019년 상생협력데이’를 개최했다.</p><p>이날 행사는 삼성전자 김기남 대표이사(부회장), 김현석 대표이사(사장), 고동진 대표이사(사장), 삼성디스플레이 이동훈 대표이사(사장) 등 경영진과 협성회 김영재 회장(대덕전자 대표이사)을 비롯한 190여 회원사 대표 등 2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p><p>협성회 김영재 회장은 “4차 산업혁명과 AI시대의 도래로 상상을 초월하는 변화의 물결이 몰려오고, 급변하는 기술과 IT시장 트렌드에 직면하고 있다”며 “혁신적인 기술개발과 연구개발에 매진하고,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다가올 미래를 대비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해 나가야 한다”고 설명했다.</p><p>김 회장은 또 “협성회 회원사들 모두 동반성장의 기업문화를 주도하면서 함께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는 생태계의 연결고리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p><p>김기남 부회장은 “지난해 어려운 여건에서도 삼성이 좋은 실적을 거둔 것은 협력사들의 열정과 노력 덕분에 가능했던 것으로, 협력사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말했다.</p><p>김 부회장은 올해가 삼성전자 창립 50주년을 맞이하여 초일류 100년 기업을 향한 여정이 시작되는 해라고 설명하며 “협력사와 삼성은 함께 가는 동반자로, 삼성의 상생지원 정책들이 협성회 회원사들과 거래하는 2∙3차 협력사들에게도 전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달라”고 당부했다.</p><p>삼성전자는 이날 행사에서 지난 한해 동안 기술혁신 활동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31개 협력사를 시상했다.</p><p>반도체, 디스플레이 제조용설비 협력사인 케이씨텍이 대상을 수상했다. 케이씨텍은 평탄화 연마공정 설비를 국내 기술력으로 개발해 반도체 생산 라인 국산화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p><p>최동규 케이씨텍 대표는 “삼성전자와 함께 차별화된 기술 개발에 나서 반도체 설비 국산화에 성공했으며, 앞으로도 경쟁력 있는 국산 반도체 장비를 앞세워 해외 시장 공략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p><p>삼성전자는 협력사의 기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혁신 우수사례 시상 ▲우수기술 설명회 개최 ▲보유특허 개방 ▲공모를 통해 개발 자금을 지원하는 민관공동투자 기술개발 사업 등 다양한 기술개발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p><p>또한, 삼성전자는 협력사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인력, 기술, 자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생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2∙3차 협력사까지 확대해 지원 중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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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5503</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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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8 Mar 2019 16: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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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LS엠트론-신한은행, 글로벌 개척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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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28/img_20190328150931_d253fc0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김연수 LS엠트론 대표이사 사장(오른쪽)과 최동욱 신한은행 부행장이 28일 LS타워 17층에서 진행된 ‘글로벌 사업 협력을 위한 포괄적 업무 협약(MOU)’ 체결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 LS엠트론</figcaption></figure><div></div>LS그룹의 산업기계 및 첨단부품 전문기업인 LS엠트론이 신한은행과 ‘글로벌 사업 협력을 위한 포괄적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p><p>LS엠트론은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자사 농기계 등의 해외 수출 시, 고객사를 대상으로 제품 구매 파이낸싱(Financing) 등 신한은행의 금융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도록 협의할 예정이다.</p><p>또한 자사 국내∙외 파트너사들이 신한은행의 금융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p><p>이를 통해 LS엠트론과 농기계 중∙소기업간의 글로벌 공동 진출을 가속화 하고, 대-중∙소 상생 협력을 더욱 강화시킬 계획이다.</p><p>신한은행 또한 ▲베트남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등 현지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LS엠트론 고객사 및 해외 파트너사, 국내 협력사를 대상으로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p><p>특히 신한은행의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한 미래지향적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해 활용할 방침이다.</p><p>향후 LS엠트론과 신한은행은 이번 MOU 체결을 통한 현지 파이낸싱 제공 등을 시작으로, 상호 협력을 통해 글로벌 비즈니스 기회를 함께 찾아간다는 계획이다.</p><p>김연수 LS엠트론 대표이사(사장)은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양사간 파트너십 강화는 물론, LS엠트론과 협력사들의 글로벌 진출을 가속화 할 것”이라며 “글로벌 시장 속 대한민국이라는 브랜드를 함께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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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5461</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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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544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28/img_20190328142847_50de9c2b.jpg</image>
            <pubDate>Thu, 28 Mar 2019 15: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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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최태원 SK그룹 회장, 보아오포럼서 ‘사회적 가치’ 경영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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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28/img_20190328142847_50de9c2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최태원 SK 회장이 28일 중국 하이난에서 열린 보아오포럼 개막식에 한국 경제인 중 유일한 연사로 참석, '사회적 가치의 필요성'에 대해 역설하고 있다. / SK그룹</figcaption></figure><div></div>최태원 회장이 SK그룹의 신경영전략으로 제시한 ‘사회적 가치’를 중국 보아오포럼 개막식에서 다시 한 번 중요성을 강조해 큰 공감을 이끌어냈다.</p><p>28일 SK그룹에 따르면 최 회장은 이날 중국 하이난다오(海南島)에서 열린 보아오포럼 개막식 연사로 참석해 “사회적 가치는 경제적 가치 못지 않게 중요하다”면서 “사회적 가치 측정과 창출된 사회적 가치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이라는 두 가지에 노력을 집중해야 한다”고 말했다.</p><p>최 회장은 “우리는 자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하고 경제적 성과를 키우기 위해 경제적 가치를 측정하는 회계 시스템을 진화시켜 왔다”면서 “그러나 앞으로는 다소 시간이 걸리더라도 사회적 가치를 측정하는 회계 시스템을 도입해 결국에는 우리 사회를 더 좋은 방향으로 만들어 나가야 한다”</p><p>고 강조했다.</p><p>사회적 가치를 측정할 수 없다면 더 많은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 낼 수 없다는 최 회장의 평소 철학도 거듭 밝혔다.</p><p>특히나 최 회장이 강조하는 사회적 가치 창출은 지난 15일 막을 내린 중국 양회(兩會)에서 주요 정책과제로 제시된 질적 성장 제고, 환경오염 개선, 빈곤퇴치 등과 맥을 같이하겠다.</p><p>이 같은 공감대는 개막식에 참석한 리커창(李克强) 중국 총리, 이강(易綱) 중국 인민은행 행장 등 중국인사는 물론 저신다 아던 뉴질랜드 총리, 나카니시 히로아키 일본 경단련 회장 등 2000여명의 글로벌 리더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p><p>이번 개막식 공식 연사로는 리커창 총리, 반기문 보아오포럼 사무총장, 이낙연 한국 총리 등 5개국 정상 외에 한국 재계 인사로 최 회장이 유일하게 참여했다.</p><p>최 회장은 사회적 가치 창출의 구체적인 방법론으로 이른바 DBL(Double Bottom Line)도 소개했다.</p><p>구체적으로는 “SK 주요 관계사들이 지난해 어느 정도의 사회적 가치를 창출했는지 올 상반기 내 발표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이것이 가능한 것은 재무제표에 경제적 이익 뿐 아니라 사회적 가치도 함께 반영하는 DBL을 도입했기 때문이며, 이러한 측정체계는 해가 지날수록 정교해지고 있다”고 말했다.</p><p>특히 최 회장은 “중국 국영기업 등을 관리하는 국유자산감독관리위원회(국자위)가 SK와 함께 사회적 가치 측정 프로젝트에 동참했다”며 “향후 더 많은 국가의 기업들, NGO, 시민사회 구성원들이 이같은 사회적 가치 측정에 동참하게 되면 지금보다 더욱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p><p>최 회장은 또한 더욱 많은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인센티브 시스템을 만들어 사회적 가치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p><p>최 회장은 “더 많은 이해관계자들이 자원, 자본, 능력을 공유하는 것이 필요하지만 이해관계자들의 선의에만 의존할 수 없는 만큼 사회적 가치와 경제적 가치가 함께 창출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면서 “예컨대 사회적 인정이나 세제혜택과 같은 유무형의 인센티브 시스템을 생각해 볼 수 있다”고 제안했다.</p><p>마지막으로 “SK그룹은 사회적 가치 측정체계와 인센티브 시스템에 대한 여러 실험을 진행하고 있다”면서 “이러한 실험들이 조기에 성공을 거둔다면 혁신을 이루거나 일자리를 만들어내는 등의 모멘텀이 될 것이며, 더 많은 가치 창출로 이어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p><p>이에 앞서 최 회장은 지난 27일 SK그룹이 보아오포럼 공식 세션의 하나로 주최한 ‘사회적 가치와 기업의 역할(Social Value and the Role of Business Community)’ 세션에도 참석해 기관 투자가들도 사회적 가치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p><p>최 회장은 이 자리에서 “지난 1월 SK그룹 주요 4개 관계사 50명의 기관투자가들을 대상으로 사회적 가치의 필요성에 대한 5점 척도 조사를 한 결과, 평균 4.18이라는 높은 점수가 나올 만큼 사회적 가치의 필요성을 인정하고 있었다”고 소개했다.</p><p>또한 기관투자가들은 단기적 재무 성과를 희생하더라도 장기적으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면 이를 받아들일 수 있다는 점도 제시했다.</p><p>이날 세션에는 국자위 샤오야칭(肖亞慶) 주임을 비롯해 한스 파울 뷔르크너 보스턴컨설팅그룹(BCG) 회장, 린이푸(林毅夫) 베이징대 교수, 쉬에란(薛澜) 칭화대 교수 등이 참석했다.</p><p>한편 최 회장은 오는 29일에는 반기문 세계시민센터가 주관하는 ‘아시아 농촌과 도시의 지속 가능한 미래(A Sustainable Future for Rural Asia &amp; Cities)’ 세션에 패널로 참석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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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5444</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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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532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28/img_20190328103645_8bd8e866.jpg</image>
            <pubDate>Thu, 28 Mar 2019 11: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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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삼성전자, 의류청정기 ‘에어드레서’ 블랙에디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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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28/img_20190328103645_8bd8e86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삼성전자</figcaption></figure><div></div></div><p>삼성전자가 28일 의류청정기 ‘에어드레서’ 블랙에디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p><p>에어드레서는 에어·스팀·건조·청정의 4단계 청정 방식이 적용돼 의류를 전문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p><p>특히 옷감에서 털어낸 미세먼지가 제품 내부에 잔류하거나 집안으로 흘러 들어오지 않도록 제거해주는 미세먼지 필터와 스팀만으로는 없애기 힘든 삼겹살 냄새까지 탈취해주는 냄새분해 필터가 업계 유일하게 탑재됐다.</p><p>이번에 출시한 에어드레서 블랙에디션은 ‘크리스탈미러’와 ‘다크블랙’ 2종 모델이다. 블랙 특유의 무게감으로 스타일리시 하면서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연출이 가능하다.</p><p>크리스탈미러 모델은 블랙 색상을 기본으로 밝은 미러 효과를 준 제품이다. 전신 거울로 활용할 수도 있다.</p><p>이로써 삼성 에어드레서는 기존에 선보였던 골드미러·우드브라운·우드로즈·클래식화이트까지 더해 총 6종의 라인업을 갖췄다.</p><p>이번에 선보인 에어드레서의 가격은 출고가 기준 크리스탈미러 모델이 189만9000원, ‘다크블랙’ 모델이 169만9000원이다.</p><p>한편 삼성전자는 에어드레서 블랙에디션 출시를 맞아 이날부터 삼성 닷컴 홈페이지를 통해 에어드레서 크리스탈 미러 모델 체험단을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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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5325</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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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534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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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8 Mar 2019 11: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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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K하이닉스, 1조2200억 규모 ‘반도체 상생 클러스터’ 지원방안 확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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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9/20/img_20180920101830_1a4f9e3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SK하이닉스 이천공장. 사진/연합</figcaption></figure><p>SK하이닉스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부지에 대한 정부 심의가 통과됨에 따라 1조2200억원 규모의 협력업체 상생 및 반도체 생태계 강화 계획을 확정했다고 28일 밝혔다.</p><p>SK하이닉스는 ▲상생펀드 조성에 3000억원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하는 상생협력센터 설립 및 상생프로그램 추진에 6380억원 ▲공동 R&amp;D에 2800억원 등을 순차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p><p>우선 SK하이닉스는 2022년 착공 예정인 첫 번째 반도체 팹(FAB) 기공에 맞춰 반도체행복펀드 2000억원, 지분투자펀드 1000억원 등 상생펀드 3000억원을 조성할 방침이다.</p><p>조성된 자금은 반도체 장비∙소재∙부품 관련 성장가능성 있는 기술혁신기업에 사업 자금 무이자 대출 및 스타트업 자금 지원, 중장기 지분 투자 등의 재원으로 활용할 예정이다.</p><p>또한 인공지능(AI) 기반의 동반성장을 추구하는 ‘상생협력센터(가칭 WeDoTech 센터)’ 설립 및 상생프로그램 진행에도 6380억원을 지원한다.</p><p>세부적으로는 산단 내 대중소기업의 창업연구공간, 회의실, 교육장 등으로 활용될 상생협력센터 설립, 반도체 특화 안전 교육시설 및 에너지 저감 인프라 구축 등에 480억원을 투입한다.</p><p>동시에 미래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 기반 생태계 조성 및 반도체 역량 강화를 위한 상생프로그램 진행에 10년간 5900억원(연간 590억원)을 지원한다.</p><p>세부 프로그램은 ▲국산화 지원(연간 360억원) ▲반도체∙인공지능(AI) 벤처 창업 육성(연간 80억원) ▲반도체 인재 육성(연간 100억원) ▲협력사 고용 지원(연간 10억원) ▲환경/안전/보건 지원(연간 30억원) ▲산업보안 등 경영 지원(연간 10억원) 등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28/img_20190328105806_bdf5c7a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SK하이닉스</figcaption></figure><div></div></div><p>이와 함께 협력업체와의 공동 R&amp;D 지원에도 10년간 2800억원(연간 280억원)을 배정했다.</p><p>SK하이닉스는 그 동안 기술 잠재력이 높은 기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지원하고자 2017년부터 매년 3개사를 선정해 상생협력 프로그램인 ‘기술혁신기업’을 운영해 왔다.</p><p>SK하이닉스는 첫 번째 팹(FAB) 기공에 맞춰 기술혁신기업 대상 기업을 3개사에서 두 자리 숫자로 더 확대해 공동 R&amp;D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p><p>김정기 SK하이닉스 홍보담당 상무는 “글로벌 경쟁력 강화의 기반이 될 반도체 상생 클러스터의 상생협력 프로그램이 본격 가동되면 현재 20% 수준인 반도체 장비 국산화율이 더 올라갈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남은 절차도 잘 마무리해 국내 반도체 생태계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p><p>한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사업은 경기도 용인시 원삼면 일대 약 448만㎡(약 135만평) 규모의 부지에 120조원을 들여 4개의 반도체 팹(FAB)을 건설하는 반도체 특화 산업단지 조성 사업이다.</p><p>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따라 2만5000명의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 예상된다. SK하이닉스는 ▲반도체 팹(FAB) 4개 운영에 1만2000명(팹 1개당 3000명) ▲지원부서 인력 3000명 등 1만5000명을 채용한다는 방침이다.</p><p>함께 입주할 50여개 장비∙소재∙부품 협력업체도 약 8000여명을 고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산업단지 조성 및 팹 건설을 위한 건설사의 직접 고용 인원도 2000명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p><p>SK하이닉스는 이천은 본사기능과 R&amp;D/마더팹(Mother FAB) 및 D램 생산기지로 청주는 낸드플래시 중심 생산기지로 용인은 D램/차세대 메모리 생산기지 및 반도체 상생 생태계 거점으로 3각축을 구축해 중장기 성장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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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5343</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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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529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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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8 Mar 2019 1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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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두산, 美 MLB 3년째 후원…북미 시장 입지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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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28/img_20190328092633_d697482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두산그룹</figcaption></figure><div></div></div><p>두산그룹은 28일(현지시간) 개막하는 미국 메이저리그(MLB)를 3년째 공식 후원한다고 밝혔다.</p><p>두산의 북미 지역 계열사들은 2017년 아메리칸리그 디비전 시리즈(ALDS)부터 미국 프로야구를 통한 마케팅을 시작했다. 지난해에는 MLB와 더불어 뉴욕 양키스 구단 후원 계약도 체결해 2020년까지 다양한 브랜딩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p><p>두산은 정규 시즌 개막부터 포스트 시즌까지 MLB가 소유한 다수의 플랫폼을 활용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한다.</p><p>케이블TV 채널인 MLB네트워크와, 30개 구단의 홈페이지를 포함한 디지털 플랫폼인 MLB.com 및 소셜미디어를 활용해 광고, 배너, 로고 노출 등 다양한 방식으로 두산 브랜드를 알릴 예정이다.</p><p>또한 뉴욕 양키스 홈구장에서 고객 초청행사를 갖는 등 후원 파트너십을 활용해 고객과 온·오프라인 접점에서 소통할 계획이다.</p><p>두산은 글로벌 시장에서 스포츠 마케팅을 활발하게 하고 있다. 세계 남자 골프 4대 메이저 대회 가운데 최고로 꼽히는 ‘디 오픈’을 2010년부터 후원해 왔으며, 축구의 본고장 유럽에서 체코 1부리그 5회 우승을 달성한 ‘FC 빅토리아 플젠’을 2009년부터 후원하고 있다.</p><p>두산 관계자는 “스포츠 마케팅을 수년 간 펼쳐온 결과, 글로벌 시장에서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실질적인 효과를 거두고 있다”며 “MLB와 뉴욕 양키스 후원을 통해 북미 시장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p>한편 두산은 북미지역 건설기계, 물류장비, 에너지 분야에 두산밥캣, 두산인프라코어, 두산산업차량, 두산퓨얼셀, 두산그리드텍, 두산터보머시너리서비시스(DTS) 등 계열사가 진출해 있으며 연간 약 30억달러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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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5295</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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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530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28/img_20190328093422_d9bbec84.jpg</image>
            <pubDate>Thu, 28 Mar 2019 1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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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LG전자, 소프트웨어 보안전문가 육성…보안 경쟁력 강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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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28/img_20190328093422_d9bbec8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LG전자</figcaption></figure><div></div>LG전자가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을 기반으로 한 미래사업을 철저히 준비하기 위해 소프트웨어 보안전문가 육성에 나선다.</p><p>LG전자는 최근 서울 서초구 서초R&amp;D캠퍼스에서 ‘제1회 소프트웨어 보안전문가(Software Security Specialist) 인증식’을 가졌다고 28일 밝혔다.</p><p>이날 인증식에는 보안 전문가로 선발된 LG전자 직원 11명을 비롯해 CTO(최고기술책임자) 박일평 사장, 소프트웨어공학연구소장 엄위상 상무 등이 참석했다.</p><p>LG전자는 소프트웨어 보안전문가를 육성하기 위해 지난해 6월 개설한 ‘LG전자-KAIST 소프트웨어보안전문가(LG전자-KAIST SW Security Specialist)’ 과정을 수료한 연구원들을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심층면접을 거쳐 11명의 보안전문가를 선발했다.</p><p>올해부터 매년 보안전문가를 선발해 ▲LG전자 제품과 서비스의 보안을 강화하기 위한 과제를 수행하고 ▲사내 보안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워크샵, 강의, 멘토링 등에 참여해 보안 경쟁력 강화한다는 계획이다.</p><p>또한 보안전문가를 육성해 고객들이 안심하고 제품과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다.</p><p>LG전자는 제품과 서비스의 보안을 강화하기 위해 제품의 개발단계부터 출시까지 전 과정에서 보안 문제를 예측하고 대비할 수 있도록 독자적인 프로세스(LG SDL)를 운영하고 있다. 또 제품보안대응팀(PSRT)은 출시한 제품의 보안 취약점이 발견되면 빠르게 문제를 분석해 해결하고 있다.</p><p>박일평 LG전자 CTO 사장은 “고객의 더 나은 삶을 위해서는 제품과 서비스가 연결되는 초연결이 필수”라며 “보안전문가들이 우수한 보안기술을 개발해 안전한 인공지능 시대를 선도해달라”고 말했다.</p><p>한편 LG전자는 ▲소프트웨어 개발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소프트웨어 코딩전문가’ ▲설계 전문가인 ‘소프트웨어 아키텍트(Software Architect)’ ▲개발단계부터 소프트웨어의 품질을 책임지는 ‘소프트웨어 품질전문가(SDET, Software Development Engineer in Test)’ 외에 인공지능 전문가(AI Specialist) 등 다양한 사내 인증제도를 운영 중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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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5300</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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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530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28/img_20190328094620_5b659e23.jpg</image>
            <pubDate>Thu, 28 Mar 2019 1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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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롯데, 엘캠프 출신 공유 주방 스타트업에 15억원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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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28/img_20190328094620_5b659e2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심플프로젝트컴퍼니가 서비스 중인 위쿡 사직점 내부모습.사진제공 / 롯데</figcaption></figure><div></div>롯데가 공유오피스 사업에 뛰어든 데 이어 공유주방 스타트업 ‘㈜심플프로젝트컴퍼니’에 15억원을 투자했다. 신사업으로 주목받는 공유주방사업 모델을 도입해 식품·유통 계열사와의 시너지를 꾀한다는 계획이다.</p><p>롯데액셀러레이터는 지난 26일 심플프로젝트컴퍼니에 15억원을 투자했으며, 롯데호텔·롯데쇼핑 e커머스·롯데슈퍼·롯데지알에스 등의 4개 식품·유통사는 이 회사와 사업제휴를 통해 제품개발 등 다양한 방식으로 협업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p><p>2015년 10월 설립된 심플프로젝트컴퍼니는 국내 최초로 공유주방 서비스인 ‘위쿡(WECOOK)’을 선보인 스타트업으로, 롯데액셀러레이터가 운영하는 스타트업 종합지원 프로그램인 ‘엘캠프(L-Camp)’ 출신이다.</p><p>2016년 10월 엘캠프 2기로 선발돼 2000만원의 창업지원금 외에 사무공간, 사업 컨설팅, 멘토링 등을 지원받았다. 당시 심플프로젝트컴퍼니는 ‘공유주방’이라는 사업 아이디어로 위쿡 론칭을 준비하는 단계였다.</p><p>2017년 8월 서울 마포구 소재의 서울창업허브에 처음 문을 열었고, 지난 1월에는 종로구 사직동에 2호점을 오픈했다. 올해 안으로 15개점 추가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다.</p><p>롯데액셀러레이터는 공유주방이라는 사업모델의 우수성과 서비스 확장가능성 등을 높이 평가해 이번에 투자를 결정했다. 이번 투자를 계기로 심플프로젝트컴퍼니의 사업확장을 지원하고, 롯데 계열사와의 협업을 통해 사업 시너지를 만든다는 계획이다.</p><p>우선 롯데호텔은 소속 셰프 200여명의 연구개발(R&amp;D)센터로 위쿡을 활용할 예정이다. 롯데호텔을 비롯해 롯데슈퍼, 롯데쇼핑 e커머스는 F&amp;B 제품을 판매할 수 있는 유통채널을 지원하기로 했다. PB 제품 개발 역시 논의 중이다.</p><p>롯데지알에스는 공유주방, 공유식당 등 심플프로젝트컴퍼니의 부동산 공동개발에 참여하기로 했다. 컨세션 등 롯데지알에스가 운영하는 복합시설물 내에 심플프로젝트컴퍼니가 인큐베이팅한 우수한 F&amp;B 사업자의 매장 입점을 추진하고, 배달전용 제품의 R&amp;D도 함께 진행하기로 했다.</p><p>롯데는 이번 투자 및 협업을 통해 ‘공유경제’라는 새로운 비즈니스 패러다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청년창업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이진성 롯데액셀러레이터 대표는 “공유주방사업은 F&amp;B 산업의 복잡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로서 앞으로의 성장이 더 기대되는 시장”이라며 “다년간의 경험과 전문인력으로 업계를 선도하고 있는 심플프로젝트컴퍼니와 다양한 방식으로 협업해 적극적으로 시너지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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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5309</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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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529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28/img_20190328091727_5a54869e.png</image>
            <pubDate>Thu, 28 Mar 2019 09: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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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유위니아, ‘마이크로 버블 세탁기’ 20㎏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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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28/img_20190328091727_5a54869e.pn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유위니아</figcaption></figure><div></div>대유위니아가 자사 세탁기 라인업 중 최대 용량인 ‘위니아 20㎏ 마이크로 버블 세탁기’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p><p>이 제품은 이불과 침대 스프레드 등의 부피가 크고 무거운 세탁물도 한 번에 거뜬히 세탁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p><p>대용량 세탁을 위해 ‘마이크로 버블’ 기술과 다이나믹 인버터 모터를 기반으로 개발됐다. 마이크로 버블은 직경 0.05㎜ 이하의 초미세 공기방울로, 마이크로 버블 코스로 세탁하면 잔류세제 걱정 없이 섬세하면서 강력한 세탁이 가능하다.</p><p>별도로 부착된 발생장치가 만들어낸 세밀한 마이크로 버블이 옷감 구석구석에 침투해 이물질들을 수면 위로 끌어올리고 헹굼 시 이물질 및 잔여세제를 말끔히 제거한다.</p><p>세탁 시간 동안 끊임 없이 발생하는 마이크로 버블로 세탁물 세정도와 헹굼력은 높아지고 세제 투입량과 물 사용량은 절감하는 효과가 있다.</p><p>위니아 전통의 모터 기술을 집약한 다이나믹 인버터 모터로 힘도 강해졌다. 기술력으로 파워는 세지고 소음은 줄었다.</p><p>이외에도 표준, 울/섬세, 찌든때, 애벌세탁, 속옷, 아기옷, 스포츠웨어 등의 다양한 세탁 모드를 지원한다.</p><p>특히 ‘애벌세탁’과 ‘스포츠웨어 코스’는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올해 새롭게 적용했다. 애벌세탁은 찌든때를 애벌 빨래하는 기능이며, 스포츠웨어 코스는 쉽게 보풀이 생길 수 있는 옷감의 스포츠웨어를 손상시키지 않고 세탁한다.</p><p>이 밖에 버블 통세척 기능을 지원한다. 한국의류시험연구원에 위탁한 연구 결과, 통세척을 통해 황색포도상구균, 녹농균, 페렴균 등을 99%까지 살균했다.</p><p>위니아 20㎏ 마이크로 버블 세탁기는 젊은 세대의 감각에 맞춘 세련된 멋의 딥 실버 색상으로 선보이며, 출하가는 129만원이다. 위니아-대우전자 스테이 전국 지점 및 하이마트 양판점과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입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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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5292</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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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503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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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7 Mar 2019 17: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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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한화, 금춘수 부회장 사내이사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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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27/img_20190327164025_05824af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금춘수 한화그룹 부회장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한화그룹이 금춘수 부회장을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집행유예 만료에 따라 김승연 회장의 경영 복귀도 점쳐졌으나, 최측근으로 알려진 금 부회장을 전면에 내세워 그룹사 전반을 챙길 것으로 보인다.</p><p>한화그룹의 지주사인 ㈜한화는 27일 오전 서울 중구 세종호텔에서 ‘제67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금춘수 지원부문 부회장을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이민석 무역부문 대표이사도 사내이사로 재선임됐다.</p><p>금 부회장은 한화그룹의 2인자로 김 회장의 최측근으로 알려져 있다. 지난 2006년 한화그룹 초대 경영기획실장을 맡아, 삼성그룹과의 방산·화학 빅딜, 두산DST 인수합병, 한화큐셀과 한화솔라원 합병 등 굵직한 인수합병(M&amp;A)을 총괄했다.</p><p>한화는 이번 주총에 따라 옥경석 화약·방산부문 대표, 김연철 기계부문 대표, 이민석 무역부문 대표 3인 각자 대표 체제에서 금 부회장이 맡는 지원부문을 추가해 4개 부문 체제로 바뀌게 된다.</p><p>이와 함께 남일호 전 김포대 총장, 정홍용 전 한국군사과학기술학회 회장, 박준선 변호사 등 사외이사 신규 선임 안건을 의결했다.</p><p>이는 한화가 지난해 5월 책임경영 강화를 위해 사외이사 독립성을 강화하고, 그룹 출신 사외이사 임명을 지양하고, 개방형 사외이사 추천 제도를 도입하겠다는 것에 따른 것으로 해석된다.</p><p>이 외에도 2018년 재무제표의 건, 정관 일부 변경의 건, 이사 보수 한도액 승인의 건, 임원 퇴직금 지급 규정 등도 모두 원안대로 의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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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5038</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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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499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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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7 Mar 2019 15: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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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국민연금 반대 불구…최태원 SK 사내이사 재선임·염재호 의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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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27/img_20190327144821_3c6f676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7일 개최된 SK㈜ 주주총회에서 장동현 SK㈜ 대표이사가 발언하고 있다. / SK㈜</figcaption></figure><div></div>SK(주)가 대표이사와 이사회 의장을 분리하도록 정관을 변경하고, 최태원 SK그룹 회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했다. 염재호 전 고려대 총장은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돼 이사회 의장을 맡게 됐다.</p><p>SK는 27일 서울 종로구 SK빌딩에서 제28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이사 선임 안건과 정관변경 등의 안건을 모두 원안대로 의결했다. 이날 주주총회의 주주 참석율은 88.5%를 기록했다.</p><p>국민연금 수탁자책임전문위원회(수탁자전문위)는 지난 26일 SK 주주총회 안건에 대한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사내이사 선임과 염재호 전 고려대 총장의 사외이사 선임 안건에 대해 반대 입장을 밝히면서, 주총장에는 긴장감도 흘렸다.</p><p>그러나 보유 지분이 8.4%에 그치고, 주총에서는 참석 주주 대다수가 찬성표를 던져 최 회장의 사내이사 선임건은 무난하게 통과됐다.</p><p>이에 따라 신임 사외이사로 선임된 염재호 전 고려대 총장이 주총 이후 여린 이사회 의결에 따라 의장으로 선출됐다. 최태원 회장은 주총 사내이사 선임을 거쳐 대표이사로 재선임돼 책임경영에 나선다.</p><p>염재호 의장 외 김병호 전 ㈜ 하나금융지주 부회장이 신임 사외이사와 감사위원에 신규선임됐다. 사외이사가 한 명 늘면서 등기이사는 8명으로 증가했다. 이사 보수 한도는 전년과 동일한 180억원으로 유지됐다.</p><p>이날 의안 상정에 앞서 SK㈜ 장동현 대표이사는 “SK㈜는 ‘글로벌 투자형 지주회사’라는 비전아래 미래 신규영역 투자에 대한 구체적 성과를 창출하고 기업지배구조 개선도 지속해왔다”며 “사회적 가치 창출을 추구함으로써 더욱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를 포착하고 기존 사업영역의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p><p>한편 SK㈜는 이날 주총 후 처음으로 장동현 대표이사의 ‘주주서한’을 홈페이지에 올려, 사회적 가치 창출과 지배구조개선, 주주환원 노력 등도 담아 주주친화경영을 한층 가속화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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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4996</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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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493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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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7 Mar 2019 13: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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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LS전선, 동해시에 400억 투자 제2공장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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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27/img_20190327131027_c9de6b9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LS전선은 27일 강원도 동해시에 초고압 케이블 등을 생산하는 제 2공장을 건설하기로 하고, 명노현 LS전선 대표(중앙), 최문순 강원도지사(좌측), 심규언 동해시장(우측)이 참석한 가운데 투자 양해 각서를 체결했다.  / LS전선</figcaption></figure><div></div></div><p>LS전선이 강원도 동해시에 약 400억원을 투자해 초고압 케이블 제2공장을 짓는다.</p><p>LS전선은 27일 강원도 동해시와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연내 제2공장을 착공한다고 밝혔다.</p><p>제2공장은 기존 해저 케이블 공장 옆 10만4000m²(3만1460평)의 부지에 건평 8800m²(2420 평) 규모로 들어선다.</p><p>2021년 완공을 목표로, 동북아 수퍼그리드의 핵심 기술로 주목받고 있는 초고압직류송전(HVDC) 케이블 등 초고압 케이블을 주로 생산할 계획이다.</p><p>LS전선은 2008년 동해항 인근 송정산업단지에 국내 최초의 해저 케이블 공장(제1공장)을 건설하고, 지금까지 약 2900억원을 투자해 아시아 최대 규모의 해저 케이블 전문 공장으로 육성했다.</p><p>명노현 LS전선 대표는 “북방경제권 협력과 남북경협의 중심지인 강원도에서 동해 사업장이 전초기지로서 제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육성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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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4934</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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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488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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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7 Mar 2019 11: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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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신동빈 회장, 롯데케미칼 주총서 대표이사 재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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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02/img_20190102094118_61712c0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롯데그룹 신동빈 회장 / 롯데그룹</figcaption></figure><div></div><p>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롯데케미칼 대표이사로 재선임됐다. 일각에서 신동빈 회장의 계열사 과다 겸직과 집행유예 판결을 받은 것을 문제 삼아 재선임 반대를 권고하는 의견도 있었지만 원안대로 가결됐다.</p><p>롯데케미칼은 27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제43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과 김교현 롯데그룹 화학BU장(사장)이 사내이사로 재선임하고, 지난해 12월 그룹 임원 인사를 통해 대표이사로 내정된 임병연 부사장을 신임 사내이사로 선임했다.</p><p>이에 따라 신 회장은 9개 계열사 등기이사를 유지하게 됐다. 롯데케미칼, 롯데지주, 롯데제과, 호텔롯데에서 대표이사를 롯데쇼핑, 롯데칠성음료, 롯데건설, 캐논코리아비즈니스솔루션에서는 사내이사, 에프알엘코리아에서는 기타비상무이사를 맡고 있다. 롯데문화재단의 이사장직까지 합치면 신 회장이 롯데그룹 내에서 겸직 중인 이사직은 10개다.</p><p>또 보통주 1주당 1만500원의 결산 현금 배당을 의결했다. 롯데케미칼의 배당 총액은 약 3599억 원이다.</p><p>롯데그룹의 주주 가치 제고 및 권익 강화를 적극 실천하고자 배당 성향을 2017년 약 16%에 이어 2018년에는 약 23%까지 늘렸다.</p><p>김교현 이사회 의장은(화학BU장) 이날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세계 경기의 불안정성 증대와 석유화학 업계의 글로벌 공급 증대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수익창출을 위해 노력했다”며 “올해는 기존 사업의 경쟁력을 더욱 공고히 하고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양화하며, 제품 연구개발에 적극적으로 투자해 업계 최고의 글로벌 리더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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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4884</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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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7 Mar 2019 11: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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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LG전자,  2019년형 ‘LG 시네빔’ 4개 모델 국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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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27/img_20190327111404_78a6d17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LG전자</figcaption></figure><div></div>LG전자가 2019년형 ‘LG 시네빔(CineBeam)’ 프로젝터 4개 모델을 27일 국내 시장에 출시했다고 밝혔다.</p><p>신제품 4개 모델은 ‘LG 시네빔 초단초점(모델명:HF85LA, HF65LA)’, ‘LG 시네빔 Laser(모델명:HF80LA)’, ‘LG 시네빔 LED(모델명: HF60LA)’ 등이다.</p><p>LG전자는 LG 스마트 TV에 적용한 독자 플랫폼인 webOS(웹OS)를 LG 시네빔에 탑재했다. 사용자는 LG 시네빔에 유/무선 인터넷을 연결하면 인터넷 검색은 물론 유튜브, 왓챠플레이, 푹(POOQ), 티빙(TVING)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노트북 등 별도 주변기기 연결 없이도 사용할 수 있다.</p><p>또 이 제품에는 Laser, LED 등 광원을 사용해 수명이 약 2만여 시간에 이른다. 하루 4시간 이용(영화 2편 시청) 기준으로 약 14년 동안 광원 교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평균 수명이 약 4000시간인 램프 광원보다 5배가량 수명이 길다.</p><p>색 표현력도 뛰어나 사용자는 영상 제작자가 의도한 색 표현을 정확하게 볼 수 있다. 국제 전기 통신 연합(ITU-R)에서 권고하는 표준 색 영역 ‘BT.709’를 100% 지원한다. 풀HD(1920x1080) 해상도까지 지원해 마치 영화관에서 시청하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p><p>LG 시네빔 초단초점은 좁은 공간에서 초대형 화면을 구현한다. ‘HF85LA’는 제품과 벽 또는 스크린 사이가 단 12㎝만 돼도 100인치 대화면을 보여준다. 제품을 벽 바로 앞에 설치하기 때문에 장애물로 인한 화면 가림 현상이 발생하지 않는다.</p><p>LG 시네빔 초단초점(모델명:HF85LA, HF65LA)의 출고가는 각각 209만원, 144만원이다. LG 시네빔 Laser(모델명:HF80LA)는 179만원, LG 시네빔 LED(모델명: HF60LA)는 124만원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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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4872</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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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486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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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7 Mar 2019 11: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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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심의 통과... SK하이닉스 “반도체 코리아 위상 높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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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02/img_20190102115051_f7f1814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SK하이닉스 이석희 사장 / SK하이닉스</figcaption></figure><div></div><p>SK하이닉스가 정부가 용인 반도체 특화 클러스터 조성사업을 위한 산업단지 물량 추가공급 안건을 승인한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p><p>27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국토교통부 수도권정비위원회 및 본위원회는 지난 26일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위해 산업부가 최근 요청한 ‘산업단지 물량 추가공급 안건’에 대해 최종 승인했다.</p><p>이석희 SK하이닉스 대표이사(사장)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공장부지 조성이 완료되는 2022년 이후 120조원 규모를 투자해 4개의 팹(공장)을 건설할 계획”이라며 “국내외 50개 이상 장비·소재·부품 협력업체와 함께 클러스터를 조성해 반도체 코리아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하겠다”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p><p>또 이 사장은 “국내 반도체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첫 반도체 팹 기공이후 10년에 걸쳐 ▲상생펀드 조성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하는 상생협력센터 설립 및 상생프로그램 추진 ▲협력사 공동 연구개발 등에 1조2200억원을 차질 없이 지원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p><p>한편 반도체 특화 클러스터는 지난해 산업부가 발표한 ‘제조업 활력 및 혁신 전략’의 일환으로 논의가 시작됐다.</p><p>SK하이닉스와 50여 개의 관계 기업들이 참여해 2028년까지 120조원(장비구매 포함)을 투자해 대규모 국가 산업단지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p><p>SK하이닉스는 2022년 이후 반도체 공장 4개를 용인에 건설하고, 국내외 장비·부품·소재 기업을 입주시켜 국내외 반도체 생태계를 강화하기 위한 전략기지로 구축할 방침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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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4867</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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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483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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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7 Mar 2019 09: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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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삼성전자, 2개 건물 연동 디지털 사이니지 광고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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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27/img_20190327085632_df6f87a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삼성전자</figcaption></figure><div></div></div><p>삼성전자가 2019년형 ‘QLED 8K’ TV 출시를 기념해 지난 25일부터 코엑스 일대 옥외광고 자유표시구역에서 독창적 디지털 사이니지 광고를 해 주목받고 있다.</p><p>27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번에 선보인 QLED 8K 광고는 바닷속 공간에 물이 차오르면서 흑백 화면이 점차 풍부한 색상으로 채워지는 영상이다. 8K의 압도적인 화질과 퀀텀닷의 풍부한 색 재현력을 직관적으로 표현했다.</p><p>특히 이 광고는 바닷속을 유영하는 물고기가 케이팝 스퀘어와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의 사이니지를 넘나드는 형태로 구성돼 있다.</p><p>코엑스 일대는 국내 최대 규모의 고화질 LED 스크린으로 지난 2016년 옥외광고 자유표시구역으로 지정된 이후 ‘한국판 타임스퀘어’라 불리며, 인기 한류 콘텐츠와 상업용 광고를 송출하는 차별화된 디지털 미디어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p><p>삼성전자는 이 광고와 연계해 내달부터 14일까지 소비자 대상 SNS 이벤트도 진행한다. 소비자들은 삼성전자 페이스북에 광고 현장 사진이나 영상을 찍어 올리는 등의 방법으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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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4834</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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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473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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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6 Mar 2019 18: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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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동국제강, 지역아동센터 건립에 철근·컬러강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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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26/img_20190326175555_915667e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김연극 동국제강 사장(왼쪽)과 김연순 사랑의열매 사무총장이 협약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동국제강</figcaption></figure><div></div>동국제강은 26일 서울 중구 정동에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본사에서 SBS와 함께 공립형 지역아동센터 건립을 위한 협약식을 맺었다고 밝혔다.</p><p>동국제강은 협약을 통해 농어촌지역 공립형 지역아동센터 건립에 사용할 철근 전량과 내외장재로 쓰일 컬러강판을 기부하기로 했다.</p><p>아동센터의 안전을 위해 국내 처음으로 내진 철근을 도입한 동국제강의 고성능 내진 철근이 전달되며, 내외부 디자인을 고려해 동국제강 프리미엄 컬러강판 브랜드인 럭스틸을 기부할 예정이다.</p><p>이번 협약은 SBS 희망TV가 추진하고 있는 농어촌 공립형 지역아동센터 건립 사업에 동국제강과 사랑의 열매로 알려진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함께 협력하기로 뜻을 모으면서 성사됐다.</p><p>농어촌 지역은 도시에 비해 학원이나 문화 시설이 부족해 공립형 지역아동센터와 같이 아이들을 위한 사회 돌봄 서비스가 절실히 필요하지만 예산 부족 등의 문제로 시설 확충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p><p>이번 협약을 통해 충북 옥천군, 경북 영양군 등의 지역을 시작으로 오는 4월부터 순차적으로 각지역아동센터가 건립 공사 착공을 시작한다.</p><p>김연극 동국제강 사장은 “동국제강의 제품으로 농어촌 아이들이 편히 쉬고 공부할 수 있는 소중한 공간을 만들게 되어 의미가 깊다”며 “임직원 현장 봉사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지역아동센터 건립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p><p>동국제강은 2012년 전남 강진 지역아동센터 재건축에 럭스틸을 기부하며 SBS 희망TV와 처음 인연을 맺었으며, 2016년에는 아프리카 탄자니아 아이들을 위해 설립한 희망학교에 철근 130톤을 기부한 바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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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4732</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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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468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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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6 Mar 2019 15: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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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LG전자, 1000만원 LG 시그니처 에어컨 공개…“냉난방·공기청정·제습·가습 한 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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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26/img_20190326140659_7e93702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LG전자가 26일 냉난방부터 공기청정, 제습, 가습까지 한 대의 에어컨으로 해결할 수 있는 超프리미엄 올인원 에어솔루션 'LG 시그니처 에어컨'을 공개했다. 모델이 LG 시그니처 에어컨을 소개하고 있다. / LG전자</figcaption></figure><div></div><p>LG전자가 미니멀한 디자인에 메탈 소재로 고급스러움을 더한 ‘LG 시그니처(SIGNATURE) 에어컨’을 선보였다. LG 시그니처 에어컨은 온도를 조절하는 냉방과 난방, 습도를 관리하는 가습과 제습, 실내공기를 깨끗하게 해주는 공기청정까지 올인원(all-in-one) 제품이다. 가격도 이에 걸맞게 1000만원 전후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p><p>LG전자는 26일 서울시 강서구 마곡에 위치한 LG사이언스파크에서 ‘LG 시그니처 에어컨’을 처음으로 공개했다.</p><p>LG시그니처는 LG전자의 초프리미엄 브랜드로, 제품군 확대는 국내 기준 3년 만이다. 이에 따라 라인업은 냉장고, 올레드TV, 세탁기, 가습공기청정기에 이어 이번 에어컨을 포함해 모두 5종으로 늘어났다.</p><p>송대현 LG전자 H&amp;A사업본부장 사장은 “차원이 다른 디자인에 최고 수준의 성능을 갖춘 LG 시그니처 에어컨은 고객들이 초프리미엄 가전의 진정한 가치를 경험하게 될 또 한 번의 값진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p><p>LG 시그니처 에어컨은 메탈소재인 알루미늄을 전면에 사용하고, 직선과 원으로 이뤄진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p><p>스탠드형 에어컨의 경우 전면의 ‘퀵 서클 디스플레이’를 손가락으로 톡톡 두드리면 전원버튼이, 벽걸이에어컨은 앞쪽으로 기류를 보낼 때만 전면부 판넬이 열리게 돼 깔끔한 실내 인테리어를 유지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26/img_20190326140800_72c69f8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송대현 LG전자 H&amp;A사업본부장 사장 / LG전자</figcaption></figure><div></div></div><p>특히 이 제품은 한 대의 에어컨에 냉방, 난방, 가습, 제습, 공기청정 등 5가지의 공기관리 기능을 최고 수준의 성능으로 구현했다.</p><p>제품 전면의 ‘시그니처 에어 서클’은 강력한 기류를 형성해 에어컨에서 나오는 바람을 더 멀리 보내주고 상하좌우 자유자재로 기류를 조절해 냉난방 효율을 높여준다.</p><p>공기청정 성능도 기존 에어컨보다 약 80% 더 빠른 쾌속청정을 구현한다. 제품에는 10년 동안 교체하지 않고 쓸 수 있는 ‘시그니처 블랙 필터시스템’을 탑재하고, 고기능성 소재의 초미세 집진 블랙 필터는 물로 세척하기만 해도 될 정도로 관리가 편하다.</p><p>기존 에어컨에는 생소했던 프리미엄 가습기능도 갖췄다. 겨울철을 따뜻하고 위생적으로 보낼 수 있도록 스팀으로 가열하는 가습 방식을 선택했다. 난방 운전 중에도 실내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가습기능을 동시에 활용해 최적의 습도를 유지해준다.</p><p>관리도 편리하다. 제품 안에 있는 미니 로봇청소기인 ‘시그니처 필터 클린봇’이 위아래로 움직이며 공기청정 프리필터를 자동으로 청소한다. 가습기능을 사용한 후에 자동으로 물통을 포함한 가습기 내부 전체를 스팀으로 살균하고 건조시켜 위생적이다. 가습에 사용되는 물을 담는 물통에 자외선(UV) LED를 탑재해 주기적으로 내부를 살균하며 일정 기간 가습기능을 사용하지 않으면 물을 자동으로 버린다.</p><p>이 밖에도 이 제품에는 LG 휘센 씽큐 에어컨의 인공지능을 더 진화시켜, 냉방, 난방, 공기청정, 가습, 제습 등에 맞춰 자동으로 최적의 운전을 도와주며, 스탠드에어컨에 음성으로 명령해 벽걸이에어컨을 동작시킬 수 있다. 전면의 퀵 서클 디스플레이는 근접센서를 탑재해 에어컨과 고객간의 거리에 따라 다양한 정보를 맞춤형으로 보여준다.</p><p>LG 시그니처 에어컨은 5월 중 출시될 예정이다.</p><p>송대현 사장은 “시그니처 브랜드로는 오랜만에 선보이는 LG 시그니처 에어컨은 뛰어난 디자인에 다섯까지 공기성능까지 넣으려다 보니 출시 시간이 오래 걸렸다”며 “가격은 아직 논의 중이나 1000만원 전후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p><p>이어 “LG 시그니처 에어컨은 많이 팔아 마진율을 따지는 제품이 아니라 LG전자의 최고급 브랜드 이미지 구축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며 “앞으로 시그니처 브랜드의 추가 제품을 계속해 선보여 LG전자의 브랜드의 고급화를 이끌겠다”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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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4689</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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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469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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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6 Mar 2019 15: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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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한화 방산계열사, 동남아시아 방산시장 개척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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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26/img_20190326142614_1da2cc6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한화</figcaption></figure><div></div>한화 방산계열사인 한화디펜스와 한화시스템이 오는 30일까지 말레이시아 랑카위에서 열리는 국제해양∙항공전시회 ‘LIMA 2019’에 통합 전시관을 열고 동남아시아 방산시장 개척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p><p>올해로 15회를 맞는 LIMA 2019는 동남아시아 국가를 비롯한 36개국 555개 업체가 참가하는 해양∙항공 분야 대규모 국제 방산 전시회다.</p><p>한화는 이번 전시회에서 동남아 지역을 겨냥한 방산전자, 지상무기체계의 대표 제품과 기술 역량을 중점적으로 선보인다.</p><p>방산전자 분야에서는 대한민국 해군의 주요 함정에 탑재돼 성능이 입증된 함정 전투체계(CMS)와 국경/해안 지역의 효과적인 감시와 신속 대응이 가능한 통합 감시체계 솔루션들이 소개된다.</p><p>함정 전투체계는 함정 탑재 무장, 센서 및 각종 항해 보조장비 등과의 연동 및 통합을 통해 효율적인 임무수행을 지원한다.</p><p>통합 감시체계 부문은 고해상도 주간/적외선 카메라 탑재 원거리 주야간 관측용 퀀텀아이(Quantum-Eye), 차량/함정 탑재형 전자광학추적(EO/IRST)장비, 휴대형 다기능관측경(Panop-HH)이 전시된다.</p><p>또한 지상무기체계에서는 작년에 처음으로 공개된 신형 차륜형장갑차 ‘타이곤(TIGON)’이 모형으로 선보인다. 타이곤은 일반 차량과 같이 안정적이고 빠르게 주행할 수 있으며 총탄과 지뢰에 대한 방호가 뛰어나다.</p><p>신종현 아시아사업부장 상무는 “다목적 군수지원함, 연안임무함정, 차세대 고속함정 등 말레이시아 해군의 다양한 함정 사업과 차륜형 장갑차 사업에 참여하는 것을 최우선 목표로 전시에 참가하게 됐다”며 “동남아시아 국가들에 특화된 제품, 솔루션 제시를 통해 시장 진입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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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4693</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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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461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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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6 Mar 2019 13: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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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롯데, 국내 그룹사 중 최초 ‘UN 지속가능발전목표 달성’ 지지 서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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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26/img_20190326113146_7648149c.jpg" alt=""></figure><div></div>롯데그룹은 26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UN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정기총회’에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CEO 지지 서약’에 국내 그룹사 중 최초로 참여했다고 밝혔다.</p><p>2000년 7월 창립된 UN글로벌콤팩트는 인권·노동·환경·반부패 등 4대 분야를 기업 전략에 결합시켜 나가고 SDGs와 같은 UN의 아젠다 이행을 촉진하는 프레임워크를 제공하고 있다.</p><p>이번에 서약한 SDGs는 2016년부터 2030년까지 시행되는 유엔과 국제사회의 최대 공동목표로 빈곤, 질병, 교육, 성평등, 기후변화, 환경오염, 노사, 고용, 생산, 소비 등 인간 중심 가치 지향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p><p>이번 지지 서약에는 롯데지주 황각규 대표이사 명의로 참여했다. 롯데그룹은 생명 존중의 가치와 인권 보호를 아우르는 지속가능발전목표 가치 실현에 앞장서 나갈 계획이다.</p><p>이와 함께 롯데그룹은 그룹 내 14개사 ▲지주 ▲케미칼 ▲백화점 ▲마트 ▲홈쇼핑 ▲이커머스사업본부 ▲컬처웍스 ▲제과 ▲음료 ▲주류 ▲호텔 ▲건설 ▲로지스틱스 ▲캐피탈을 중심으로 비즈니스 핵심 역량과 연계된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SDGs 이행 전략 체계를 정비하는 작업을 국내 최초로 착수했다.</p><p>롯데그룹은 사회적 가치 창출 활동에 대한 종합적 검토, 분석 및 중장기적 전략 방향성을 수립할 예정이다. 4월에는 그룹사 최초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이행 보고서’를 발행할 계획이다.</p><p>한편 롯데그룹은 여성과 아동에 대한 보호, 친환경 가치 실현 및 국내외 롯데 비즈니스를 둘러싼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SDGs 목표로 선정하고, 이를 통해 생명 존중과 인권 보호에 대한 가치 경영을 실현해 나가고 있다</p><p>롯데홈쇼핑의 맹아 아동을 위한 음성 책자 ‘Dream Voice’, 롯데백화점 여성 우울증 인식 개선 ‘Rejoice 캠페인’, 롯데마트 ‘글로벌 청년&amp;스타트업’ 육성, 롯데호텔의 폐기물 재활용 인테리어 및 친환경 ‘Rethink 캠페인’ 등의 대표 활동을 중심으로 각 계열사들은 SDGs 목표와 연계된 사회적 가치 창출 활동을 이행하고 있다.</p><p>SDGs 향후 추진 모델도 개발 중에 있으며, 각 활동에 대한 임팩트 측정과 평가를 통해 계열사별로 실행해 나갈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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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4618</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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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460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26/img_20190326104552_92d6a52d.jpg</image>
            <pubDate>Tue, 26 Mar 2019 11: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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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포스코 최정우 회장, 취임 후 첫 해외사업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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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26/img_20190326104552_92d6a52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최정우 포스코 회장이 크라카타우 포스코 제철소 고로 앞에서 현장직원을 격려하고 있다 / 포스코</figcaption></figure><div></div><p>최정우 포스코 회장이 취임 후 처음으로 그룹 해외사업장 방문에 나섰다.</p><p>26일 포스코에 따르면 최 회장이 지난 25일부터 29일까지 인도네시아 ‘크라카타우 포스코(PT.Krakatau POSCO)’ 제철소를 시작으로 베트남 생산법인, 미얀마 가스전 등 동남아시아 지역의 주요 해외사업장을 방문한다.</p><p>회사 측은 “최 회장이 올해 초 동남아시아지역 그룹사업 전략 수립을 마친 뒤 역내 철강사업 위상 강화와 그룹사업 미래성장동력을 구상하고, 현지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직접 현장을 찾게 됐다”고 설명했다.</p><p>최 회장은 첫 번째 행선지로 ‘크라카타우 포스코(PT.Krakatau POSCO)’ 제철소를 찾았다. 그는 “해외에서도 제철소 조업현장이 회사 경쟁력의 핵심”이라며 직원들을 격려하고 “고로를 포함한 주요 설비를 철저히 관리해 안정적인 조업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했다.</p><p>이날 최 회장은 인도네시아 국영철강사 크라카타우스틸 CEO 실미 사장 등과 만나 크라카타우 포스코 제철소의 경쟁력 강화와 수익성 확대 등의 미래 협력방안을 논의했다.</p><p>2013년 12월 가동한 크라카타우 포스코는 대한민국 고유 기술과 자본으로 해외에 일관제철소를 건설한 첫 사례로 생산능력 300만톤 규모의 동남아 최초의 일관제철소이다.</p><p>크라카타우 포스코는 지난해 고수익 후판 판매 확대 및 판매 가격 상승 등으로 가동 후 최대 후판 판매량을 달성하며 약 2100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리며 설립 후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p><p>특히 포스코는 인도네시아에서 2005년부터 잦은 자연재해로 어려움을 겪는 이재민을 지원하고, 지역 복지시설 지원, 주택 건립 사업 등 사회문제 해소에 동참해 왔다.</p><p>2014년에는 크라카타우 포스코 제철소 인근 지역의 높은 청년 실업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청년 일자리와 취업 교육을 제공하는 사회적 기업 PT.KPSE를 설립해 글로벌 기업시민정신을 실천하고 있다.</p><p>PT.KPSE는 현재 제철소 정화업무, 재활용 등 연 11억원 수준의 매출을 통해 스스로 운영되며, 영업이익의 70%를 매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있다.</p><p>최 회장은 인도네시아에 이어 냉연 생산법인 ‘포스코 베트남’과 형강 및 철근 생산 법인인 SS VINA를 방문하고, 최근 사명을 변경한 포스코인터내셔널의 미얀마 가스전을 찾을 계획이다.</p><p>인도네시아, 베트남, 미얀마 등 동남아시아 국가들은 포스코가 그동안 해외사업을 추진하며 가장 많은 투자를 진행한 지역이다.</p><p>한편 최 회장은 취임 후 세아제강, 고려제강 등 국내 철강산업 고객사는 물론 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 현장을 직접 방문하고, LG전자 등 산업별 주요 고객사를 만나 중장기 협력관계를 논의한바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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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4602</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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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458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26/img_20190326101213_31691e9c.jpg</image>
            <pubDate>Tue, 26 Mar 2019 10: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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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구광모 회장 체제 첫 주총서…“LG만의 고객 경험을 제공“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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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26/img_20190326101213_31691e9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구광모 LG그룹 회장 / LG그룹</figcaption></figure><div></div>구광모 LG그룹 회장이 26일 열린 제57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다시 한 번 LG의 고객을 위한 가치 창조의 ‘기본’을 강조하며, 특별한 고객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약속했다.</p><p>LG그룹의 지주사인 ㈜LG는 구광모 부회장 체제 아래 이날 오전 9시 여의도 LG 트윈타워에서 주총을 열고 ▲재무제표 승인의 건 ▲정관 변경 승인의 건 ▲이사 선임의 건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등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의장은 권영수 LG 부회장이 처음으로 맡았다.</p><p>구광모 회장은 주총 영업보고서 내 CEO 메시지를 통해 “4차 산업혁명으로 기술의 융복합이 빠르게 진행되면서 산업 간 경계부터 기업들의 경쟁구도까지 근본적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주)LG는 자회사들과 함께 시장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함으로써 시장을 선도하고 영속하는 LG를 만들어 나가고자 한다”고 말했다.</p><p>구 회장은 “이를 위해 LG는 먼저 고객을 위한 가치 창조의 기본정신을 다시 되새기고 발전시킴으로써 LG만의 고객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p><p>이어 “둘째로 기존 주력사업은 근본적 경쟁력 확보를 통해 수익성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고 신사업은 적극 발굴하고 육성해 장기적 관점에서 미래 기업 가치를 높이는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p><p>특히 미래 혁신 글로벌 연구단지인 LG사이언스파크를 중심으로 오픈 이노베이션을 활용해 R&amp;D 역량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p><p>마지막으로 구 회장은 “국민과 사회로부터 인정받는 기업이 되도록 매 순간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LG는 경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진심이 담긴 우리만의 방식을 더욱 고민하고 발전시켜 국민과 사회에 더욱 가까이 다가가겠다”고 강조했다.</p><p>한편 LG는 주총에서 하범종 LG 재경팀장의 사내이사 신규 선임건을 비롯해 한종수 이화여대 경영대학 교수(신규선임), 최상태 울산과학기술원 교수(재선임)를 사외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처리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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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4587</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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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456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26/img_20190226180300_1ff83b8f.jpg</image>
            <pubDate>Tue, 26 Mar 2019 09: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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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삼성전자 “1분기 실적, 시장 기대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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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26/img_20190226180300_1ff83b8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연합</figcaption></figure><div></div><p>삼성전자가 26일 이례적으로 1분기 예상실적 설명자료를 냈다. 삼성전자가 예상 실적 설명 자료를 낸 건 이번이 처음으로, 1분기 큰 실적 하락이 예상된다.</p><p>삼성전자가 이날 ‘2019년 1분기 예상실적 설명자료’란 공시를 통해 “당초 예상 대비 디스플레이/메모리 사업의 환경 약세로 1분기 전사 실적이 시장 기대 수준을 하회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p><p>삼성전자는 “디스플레이 사업은 LCD 패널의 비수기 속 중국 패널업체 캐파 증설로 인한 공급 증가로 당초 예상 대비 가격 하락폭이 확대됐다”며 “플렉시블 OLED 대형 고객사 수요 감소 및 LTPS LCD와의 가격 경쟁 지속으로 수익성이 악화돼 시장 예상 대비 실적이 약세를 나타낼 전망”이라고 설명했다.</p><p>이어 “메모리 사업도 비수기에 따른 전반적인 수요 약세 속 주요 제품들의 가격 하락폭이 당초 전망 대비 일부 확대가 예상된다”고 덧붙였다.</p><p>삼성전자는 “회사는 어려운 경영여건 개선을 위해 단기적으로는 기술리더십을 기반으로 제품 차별화를 강화하면서 효율적인 리소스 운용을 통한 원가경쟁력 개선을 추진할 것”이라며 “중장기적으로는 주력 사업 경쟁력 제고와 미래 지속 성장을 위한 전략적 연구개발(R&amp;D) 투자 등 핵심역량 강화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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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4561</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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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440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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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5 Mar 2019 18: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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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불붙은 삼성전자 ‘QLED TV’ vs LG전자 ‘OLED T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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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25/img_20190325155009_eb9cb41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삼성전자 모델들이 삼성 디지털프라자 삼성대치점에서 화질에서 스마트 기능까지               완전히 새로워진 2019년형 'QLED TV'를 소개하고 있다.          / 삼성전자</figcaption></figure><div></div>글로벌 TV시장 1, 2위 업체인 삼성전자와 LG전자가 각각 QLED TV와 올레드(OLED) TV를 국내와 글로벌 시장에 선보이며 본격적인 판매 경쟁에 나선다.</p><p>양사는 QLED와 올레드가 품질에서 우위가 있다는 점을 시장에 적극 알리면서, 신경전도 치열해지는 양상이다.</p><p>25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2019년형 QLED TV를 국내에 전격 출시한다. 8K 98~65인치 4개 모델, 4K 82~49인치 14개 모델 등 총 18개 모델을 선보인다.</p><p>지난 2월 국내보다 미국 시장에 먼저 2019년형 QLED TV를 출시하며 글로벌 시장을 공략 중이다.</p><p>국내에 선보인 QLED 8K Q950R 시리즈의 가격은 82인치 1590만원, 75인치 1019만원, 65형 689만원 수준이다. QLED 4K Q90R 시리즈의 가격은 82형 1099만원, 75형 939만원, 65형 559만원이다. 4K는 지난해 신모델 대비 평균 20% 수준 가격을 낮춰 시장 확대를 계획했다.</p><p>회사 측은 “2019년형 QLED TV의 가장 큰 특징은 인공지능 화질엔진 ‘퀀텀 프로세서 AI’를 4K 제품까지 적용해 원본 화질에 관계없이 장면별로 최적의 화질과 사운드를 구현한다”고 설명했다.</p><p>퀀텀 프로세서 AI는 머신 러닝 기반으로 수백만개의 영상 데이터를 분석해 저해상도 영상을 각각 8K·4K 수준으로 변환해 줘, TV 시청 공간과 영화·콘서트·뉴스 등 각 장면별 특성에 따라 사운드를 최적화해 준다.</p><p>또 ‘뉴 빅스비’가 적용된 개방형 플랫폼으로 TV에서 애플 기기에 저장돼 있는 콘텐츠를 무선으로 재생시킬 수 있는 ‘에어플레이2(AirPlay2)’ 기능을 지원하고, ‘구글 어시스턴트’와도 연동돼 음성명령 만으로 전원·볼륨·채널 등의 TV 주요 기능들이 간단히 제어된다.</p><p>LG전자는 내달 초 미국 시장에 2019년형 올레드 TV 신제품을 출시하며 본격적으로 해외시장 공략에 나선다. 국내에는 이달 초 2019년형 LG 올레드 TV 신제품을 선보인바 있다.</p><p>이에 앞서 LG전자는 지난 21~22일 미국 뉴욕에서 현지 주요 미디어들을 대상으로 LG 올레드 TV 신제품 체험행사를 진행했다. 이달 말에는 독일 프랑크푸르트, 영국 런던 등에서도 이어간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25/img_20190325155110_e22f246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LG전자가 미국 뉴욕에서 진행한 2019년형 LG 올레드 TV 신제품 체험행사에서 참석자들이 LG 올레드 TV 신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 LG전자</figcaption></figure><div></div></div><p>2019년 LG 올레드 TV는 ‘2세대 인공지능 알파9(α9)’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인공지능 화질 및 사운드 성능, 인공지능 기능 등을 최적으로 구현하는 게 특징이다.</p><p>또 독자 플랫폼은 물론 구글, 아마존, 애플 등 주요 인공지능 플랫폼을 탑재해, 사용자는 음성 명령만으로도 TV 기능을 간편하게 제어할 수 있고, 콘텐츠 검색 및 감상, 쇼핑 등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p><p>삼성전자와 LG전자는 글로벌 TV시장 1·2위 업체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IHS마킷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QLED TV 판매량은 268만7000대, 올레드 TV 판매량은 251만4000대로 QLED TV가 올레드 TV를 앞섰다. 금액 기준으로는 올레드 TV가 약 65억3000만달러로 QLED TV(63억4000만 달러)보다 많았다.</p><p>그만큼 TV시장을 둘러싼 홍보도 치열하다. 삼성전자는 올레드TV의 ‘번인(burn-in·이미지 지연)’ 문제를 집요하게 지적하고 있다. 지난해 비교 동영상까지 제작해 유튜브 등에 올린바 있다.</p><p>LG전자는 전 세계에서 올레드TV를 생산하는 업체가 현재 15개에 달하는 데 비해 QLED 진영은 삼성을 포함해 4∼5개 업체에 불과하다고 지적한다. 실제 QLED 진영은 6곳까지 있었지만 현재는 삼성전자를 제외하면 3곳(TCL·하이센스·대만 비지오)으로 줄어들었다.</p><p>업계 관계자는 “삼성전자와 LG전자는 매분기 판매량 1·2위를 다투며 치열한 경쟁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에서 기싸움에서 지면 시장 판도가 어떻게 변할지 모른다는 긴장감이 상당하다”며 “그러나 이런 과열로 중국이나 일본 등 경쟁국에 이익을 주는 등 부작용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점도 생각해야 한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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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4402</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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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435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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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5 Mar 2019 14: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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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LS전선아시아, 베트남 태양광발전소에 케이블 공급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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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25/img_20190325142657_f75e232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LS전선아시아는 베트남 생산법인 LS-VINA(LS비나)가 베트남 대규모 태양광 발전소 사업에 총 5000만 달러(약 563억원) 규모의 전력 케이블을 공급한다고 25일 공시했다. 백인재 LS전선 베트남/미얀마 지역 부문장(왼쪽)과 팜 호안 손, 호안 손 그룹 회장의 계약 모습. / LS전선아시아</figcaption></figure><div></div>LS전선아시아는 베트남 생산법인 LS-VINA(이하 LS비나)가 베트남에 건설하는 대규모 태양광 발전소 사업에 총 5000만 달러(약 563억원) 규모의 전력 케이블을 공급한다고 25일 공시했다.</p><p>이는 LS비나의 지난해 매출액의 약 14%에 해당한다.</p><p>LS비나는 베트남 건설사인 호안 손 그룹과 계약, 2년간 베트남 중부 지역에 건설되는 10여 개의 태양광 발전소에 중, 저압 케이블을 공급한다.</p><p>호안 손 그룹은 건설 및 부동산 개발을 주력 사업으로 하고 있으며, 수력 및 태양광 발전소 등 베트남의 신재생 에너지 발전소 건설 사업에도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다.</p><p>베트남 정부는 2030년까지 태양광발전에서 3.5GW 발전용량 확대 계획을 밝혀 향후 관련 사업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p><p>회사 측은 “LS비나는 20여 년간 베트남 전력청과 건설사 등에 케이블을 납품, 기술력과 품질을 인정받아 온 덕에 이번 신재생에너지 사업도 성공적으로 진입할 수 있었다”며 “이번 수주를 발판으로 베트남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대한 케이블 공급을 확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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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4358</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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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422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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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5 Mar 2019 11: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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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K하이닉스, 데이터센터용 ZNS SSD 업계 최초 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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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25/img_20190325103132_e9d6b3f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SK하이닉스가 시연에 성공한 차세대 데이터센터용 ZNS SSD / SK하이닉스</figcaption></figure><div></div></div><p>SK하이닉스가 차세대 기업용 SSD 표준으로 예정된 ZNS(Zoned Namespaces) SSD(Solid State Drive) 솔루션을 최근 미국 실리콘밸리 세너제이(San Jose)에서 열린 ‘2019 OCP 글로벌 서밋’에서 업계 최초로 시연했다고 25일 밝혔다.</p><p>이 솔루션에는 SK하이닉스가 자체 개발한 ZNS SSD 소프트웨어가 탑재됐다.</p><p>OCP(Open Compute Project)는 전 세계 데이터센터 관련 주요기업들이 참여해 초고효율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및 기업향 SSD 표준 등을 활발하게 논의하는 영향력이 매우 큰 글로벌 프로젝트이다. 이번 행사에는 전세계 주요 기업 및 학계 인력 약 3600여명이 참가했다.</p><p>데이터 사용량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AI(인공지능), 빅데이터 시대가 본격화되면서 성능과 경제성을 갖춘 초고효율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업계 움직임이 활발하다.</p><p>ZNS SSD는 기존 SSD 대비 속도, 신뢰성 등이 30% 향상되고 수명은 4배 이상 늘어나 차세대 데이터센터에 적합한 솔루션이다.</p><p>ZNS는 서버와 스토리지의 효율 향상을 위해 대형 글로벌 데이터센터 업체들이 제안한 데이터 관리 기술이다. 기존의 SSD는 정해진 공간에 사진·영상·음악 등 여러 용도의 데이터를 특별한 구분 없이 동시에 저장하고 있었다.</p><p>반면 ZNS SSD는 용도와 사용 빈도가 상이한 데이터를 SSD 내 각각 다른 공간별로 저장해 데이터 관리 효율을 높인 점이 특징이다.</p><p>이는 한 개의 선로를 같이 이용하던 고속열차와 완행열차에 각각의 전용선로를 만들어 주어 병목현상을 제거하고 최고의 효율과 성능을 발휘할 수 있게 한 것에 비유할 수 있다.</p><p>SK하이닉스는 ZNS SSD 개발을 올해 마무리하고 내년 상반기에는 상용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p><p>박경 SK하이닉스 메모리시스템연구담당 연구위원은 “SK하이닉스는 글로벌 선두 데이터센터 고객들이 제안하는 다양한 메모리 솔루션을 공동으로 연구개발 중에 있으며 ZNS SSD가 그 중의 하나”라면서 “데이터센터 고객들이 요구하는 경쟁력 있는 솔루션을 적기에 개발해 차세대 기업용 SSD 경쟁력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p><p>한편 시장조사기관 IHS마킷은 SSD 시장이 2018년 324억달러에서 2022년에 518억달러로 연평균 12.5%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p><p>이 중 데이터센터 중심의 기업용 SSD시장은 같은 기간 189억달러에서 339억달러로 연평균 15.7% 성장하며 전체 SSD 시장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측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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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4221</link>
            <author>21cindiun@wikitree.co.kr (정은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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