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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키트리</title>

        <description>위키트리 | WIKITREE, ALWAYS ON</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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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Oct 2018 16: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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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넷마블 ‘블소 레볼루션’, 캐릭터 선점 폭주...서버 추가 증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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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0/15/img_20181015160744_dc069a7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블레이드 앤 소울 레볼루션’ 캐릭터 선점 서버 50개가 나흘만에 마감 돼 20개 서버를 추가 증설했다 사진/넷마블</figcaption></figure><div></div><p>넷마블(대표 권영식·박성훈)은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블레이드 앤 소울 레볼루션(개발사 체리벅스)'에서 진행하는 캐릭터명 선점의 전체 서버가 마감돼 15일 증설했다고 밝혔다.</p><p>넷마블은 지난 10월 11일 정오부터 블소 레볼루션 브랜드 사이트를 통해 진행하는 캐릭터명 선점 이벤트를 위해 서버 50개를 오픈했으며 4일 만에 마감됨에 따라 서버 20개를 추가했다.</p><p>새롭게 오픈한 서버명은 '파죽지세', '외유내강', '금상첨화', '군계일학'이며 아직 이벤트에 참가하지 못한 이용자는 신규 서버에서 캐릭터명과 서버 선점이 가능하다.</p><p>강지훈 넷마블 사업본부장은 "예상보다 빠른 속도로 많은 인원이 캐릭터명과 서버 선점에 참여하고 있다"며 "정식 출시했을 때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버 수용 인원 확대와 안정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p>브랜드 사이트에서는 캐릭터명 선점 외에도 사전등록 이벤트가 열리고 있다. 사전등록에 참여한 모든 이용자는 정식 출시 이후 사용 가능한 의상 아이템을 받으며 구글 플레이 사전등록 시 1만 은화를 추가로 획득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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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mme@wikitree.co.kr (김오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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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Oct 2018 11: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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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세계로 뻗어가는 한국 e스포츠...컴투스 'SWC 2018'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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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0/15/img_20181015104118_8f18601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SWC 2018 월드결선 우승자 빛대(왼쪽 두 번째)가 트로피와 상금을 받고 세러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컴투스</figcaption></figure><div></div></div><p>컴투스(대표 송병준)가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을 개최, 한국 e스포츠의 세계화 정착에 나섰다.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해 다양한 팬들이 현장을 찾으면서 세계인의 축제로 자리 잡은 한국 e스포츠의 위상을 확인할 수 있었다.</p><p>15일 컴투스에 따르면 세계 e스포츠 축제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2018’(SWC 2018) 월드결선이 지난 13일 서울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p><p>지난 7월부터 전 세계를 대상으로 약 3개월 간 대장정을 이어온 SWC 2018은 아메리카컵∙아시아퍼시픽컵∙유럽컵 등 총 3개 대륙컵으로 나눠 진행됐다. 이번 SWC 2018 월드결선은 각 대륙컵을 통해 선발된 총 8인의 지역 대표 선수들이 우승의 명예를 두고 벌이는 최종 무대인 만큼 경기장 안팎에서 서머너즈 워 세계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쏟아졌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0/15/img_20181015104228_0aef18f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해외 관객을 포함한 1300여명의 팬들이 SWC 2018 경기장을 매웠다 사진/컴투스</figcaption></figure><div></div></div><p>이날 현장에는 이른 아침부터 관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며 수 많은 인파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전 세계를 대상으로 펼쳐지는 e스포츠임을 증명하듯 이번 대회 관람을 위해 다양한 지역의 해외 관객들과 인플루언서들이 한국을 찾았다. 이를 포함 1300여명이 넘는 국내외 ‘서머너즈 워’의 팬들이 경기장에 몰렸으며 대회 시작부터 마지막까지 메인 경기장과 보조 관람관 객석을 가득 메웠다.</p><p>현장의 열기는 온라인에서도 이어졌다. 컴투스는 한국을 포함해 세계 유저들이 경기장 밖에서도 SWC 2018 월드결선 현장의 뜨거운 열기를 느낄 수 있도록 전 경기를 서머너즈 워 공식 유튜브 채널 및 트위치 등 온라인 미디어를 통해 라이브 송출했다. 경기는 한국어와 영어를 비롯해 일본어, 중국어, 독일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등 총 13개 언어로 전세계에 생중계됐으며 이날 온라인 중계 동시 접속자수는 10만 명을 훌쩍 넘겼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0/15/img_20181015104154_a51abd1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SWC 2018에 참가한 서머너즈 워 코스튬 플레이어들이 관객과 포토 타임을 가졌다 사진/컴투스</figcaption></figure><div></div></div><p>SWC 2018 월드결선은 또한 현장을 찾은 관객들이 경기 관람과 더불어 서머너즈 워를 통해 다양한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이벤트 행사를 마련했다. 1층 로비에서는 몬스터 소환 및 사진 촬영이 가능한 AR 포토존이 운영됐으며 선수 추첨, 속성주사위대결, QR이벤트 등 참여만으로 다양한 굿즈 선물이 제공되는 이벤트가 펼쳐졌다. 또한 곳곳에 위치한 코스튬 플레이어들이 관객과 포토 타임을 가졌으며 서머너즈 워 캐릭터의 몬스터 소환 장면을 형상화한 대형 디오라마를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0/15/img_20181015104405_78bbdbb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SWC 2018 선수 추첨 이벤트에 많은 서머너즈 워 팬들이 참여하고 있다 사진/컴투스</figcaption></figure><div></div></div><p>총 8강 싱글 토너먼트로 진행된 SWC 2018 월드결선은 약 6시간의 뜨거운 열기 속에 펼쳐졌다. 각 지역의 자존심을 두고 겨룬 승부 끝에 결승전에서 한국의 빛대(Beat. D)가 강력한 우승 후보로 거론된 홍콩 라마(L.A.M.A)를 상대로 세 판 연속 승리를 가져가며 세계 최강자 자리에 등극,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빛대는 이번 우승으로 3만 달러의 상금도 거머쥐었다.</p><p>아울러 본 경기에 앞서 열린 한국과 미국 간의 길드 대항전에서는 미국 ‘세이 스웨그 어게인’ 길드가 한국 ‘바코드’ 길드를 3:0으로 압승해 객석 함성을 이끌어내며 단체전으로 즐기는 ’서머너즈 워’ e스포츠 재미도 증명해 냈다.</p><p>컴투스 관계자는 “올해 두 번째로 열린 서머너즈 워 e스포츠 축제로 대회를 넘어 선수와 관객이 함께 즐기는 새로운 게임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보는 재미뿐만 아니라, 현장의 즐거움도 한층 끌어올려 서머너즈 워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겠다”라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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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75450</link>
            <author>omme@wikitree.co.kr (김오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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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Oct 2018 09: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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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넥슨 '바람의나라' 모바일로 나온다...타이틀 최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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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0/15/img_20181015093547_bd9ce24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넥슨이 모바일 MMORPG ‘바람의나라: 연’ 타이틀을 최초 공개했다 사진/넥슨</figcaption></figure><div></div><p>넥슨(대표 이정헌)은 모바일게임 개발사 슈퍼캣(대표 김원배)과 공동개발한 신규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바람의나라: 연’ 타이틀을 15일 최초 공개했다.</p><p>바람의나라: 연은 온라인게임 ‘바람의나라’ IP를 기반으로 원작 특유의 조작감과 전투의 묘미를 구현한 모바일 MMORPG로 안드로이드OS와 iOS버전으로 오는 2019년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p><p>게임 타이틀 바람의나라: 연의 ‘연’은 원작 만화 여주인공 이름이자 원작 온라인게임에서 가장 접속자가 많은 서버 이름으로 PC 원작의 감성을 살린 그래픽과 콘텐츠를 구현했으며 ‘바람의나라’에서 즐겼던 재미와 향수를 모바일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p><p>바람의나라: 연은 원작의 감성과 함께 게임 내 커뮤니티 요소와 파티 플레이에도 중점을 두고 개발 중이며 원작 만화의 시나리오를 토대로 모바일게임만의 새로운 콘텐츠를 추가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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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75410</link>
            <author>omme@wikitree.co.kr (김오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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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Oct 2018 09: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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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혹시 내 계정도?”...페이스북 한국인 개인정보유출 3만5천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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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0/15/img_20181015091618_4861cabb.jpg" alt=""></figure><div></div>최근 해킹 공격을 당한 페이스북이 해당 사고로 개인정보가 유출된 한국인 계정이 3만여개를 웃도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p><p>15일 방송통신위원회에 따르면 페이스북의 한국인 개인정보유출 건수는 3만 5000여건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방통위는 법에 따라 엄정하게 처리하겠다는 방침이다.</p><p>방통위는 지난달 29일 페이스북이 '타임라인 미리보기' 버그를 이용한 해킹으로 이용자 계정 약 5000만 개의 액세스 토큰(로그인 상태를 유지하기 위한 디지털 키)이 탈취당했다고 발표한 것과 관련해 이번달 1일 페이스북에 한국인 개인정보 유출 여부, 유출규모, 유출경위에 대한 자료를 공식적으로 요청했다.</p><p>이에 따라 페이스북은 한국인의 유출 계정 수는 3만 4891개인 것으로 추정된다고 방통위에 알려왔다. 방통위는 페이스북에 개인정보가 유출된 한국인 이용자에게 조치할 사항 등을 신속하게 통지하도록 했다.</p><p>향후 방통위는 한국인 개인정보의 정확한 유출규모, 유출경위 및 기술적·관리적 보호조치 준수 여부 등 조사를 진행하고 법 위반 시 엄정하게 조치할 계획이다.</p><p>한편 페이스북 이용자는 자신의 계정 유출 여부를 페이스북이 제공한 페이지(https://www.facebook.com/help/securitynotice?ref=sec)에서 알아볼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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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75403</link>
            <author>omme@wikitree.co.kr (김오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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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3 Oct 2018 11: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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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컴투스 'SWC 2018' 월드결선 개막...'서머너즈 워' 팬들로 현장 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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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0/13/img_20181013113958_e27f548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SWC 2018’이 3개월 간의 대장정 끝에 월드결선의 막을 올렸다 사진/컴투스</figcaption></figure><div></div></div><p>컴투스(대표 송병준)의 글로벌 e스포츠 대회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2018(이하 SWC 2018)’이 3개월 간의 대장정 끝에 13일 오전 서울 상암동에 위치한 OGN e-스타디움에서 월드결선의 막을 올렸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0/13/img_20181013113143_cb9c620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관람객들이 'SWC 2018' 월드결선 경기장 입장을 위해 대기표를 수령하고 있다 사진/컴투스</figcaption></figure><div></div><p>SWC는 지난 7월부터 전세계 국가에서 온·오프라인 대회를 진행했으며 아시아퍼시픽컵, 아메리카컵, 유럽컵 등 3개 대륙컵으로 나눠 각 지역 대표 8인을 선발했다. 이번 SWC 2018 월드결선은 ‘서머너즈 워’의 세계 최강자를 가리는 글로벌 e스포츠 축제로, 최후의 결전인 만큼 전세계 유저들의 뜨거운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0/13/img_20181013113804_887f698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관람객들이 'SWC 2018' 월드결선 입장권을 수령하고 있다 사진/컴투스</figcaption></figure><div></div></div><p>이날 경기장은 대회를 관람하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모인 서머너즈 워 팬들로 장사진을 이뤘다. 다양한 연령대와 성별, 국적의 유저들이 대회 현장을 찾았으며 수 많은 관객들이 한자리에 모여 SWC 2018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기대감을 드러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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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mme@wikitree.co.kr (김오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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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7506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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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2 Oct 2018 18: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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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사용자 맞춤' 공들인 네이버 모바일...테스트버전 반응 '뜨뜨미지근' '좋다' 등 반응 교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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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0/12/img_20181012142801_0065359e.pn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네이버가 모바일 개편안을 공개하고 시범 운영을 시작했다 사진/네이버</figcaption></figure><div></div></div><p>네이버가 모바일 첫화면에 검색창만 남기는 개편안을 발표, 시범운영을 시작한 가운데 일부 사용자들의 불편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p><p>12일 IT업계에 따르면 네이버는 지난 10일 모바일 개편안을 소개, 11일부터 베타버전 배포를 시작했다. 안드로이드 사용자들은 구글스토어를 통해 베타버전을 이용할 수 있다.</p><p>이번 개편으로 모바일 첫화면에서 뉴스와 실시간급상승검색어가 사라지고 검색창인 '그린윈도우'와 새롭게 도입한 '그린닷'만 남았다. 첫 화면을 중심으로 오른쪽으로 펼쳐지던 화면은 왼쪽방향으로도 펼쳐진다.</p><p>네이버는 지난 10일 열린 '커넥트 2019'에서 "모바일 홈이 신설된 지난 2009년에 비해 사용자의 규모와 사용 목적이 상당히 달라졌기 때문에 변화는 필연적이었다"며 "국내 1위 포털이라는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네이버의 미래를 고민했다"고 이번 개편의 배경을 설명했다.</p><p>사용자의 이용 시간, 위치, 현재 보고 있는 정보의 종류와 언어 등을 파악해 개인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겠다는 것인데 정작 사용자들의 뜨뜨미지근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구글과 너무 비슷해 국산 토종 포털의 특성을 찾아볼 수 없다는 평이 많다. 한 베타버전 이용자는 "주로 뉴스 보기 위해 네이버에 접속했는데 이번 개편으로 뉴스 구독이 특정 매체에 국한되서 찾아보기 귀찮아질 것 같다"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또 다른 이용자 역시 "디자인도 예쁘고 노력했다는 것이 보인다. 하지만 기존 버전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던 뉴스와 실검을 한 눈에 보기 어려워 아쉽다"는 의견을 밝혔다.</p><p>특히 '맞춤형 뉴스' 서비스에 대한 불만이 크게 나타나고 있다. 이번 개편으로 네이버는 인공지능 기술을 이용해 사용자들의 뉴스 소비 패턴을 분석해 맞춤형 뉴스를 제공한다. 하지만 김성수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의원이 11일 공개한 '인터넷 뉴스 서비스 관련 소비자 인식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20%만이 AI가 골라주는 '맞춤형 뉴스'를 원하는 것으로 파악됐다.</p><p>때문에 일각에서는 네이버의 이번 개편이 이른바 '드루킹 댓글 사건'의 책임을 회피하기 위한 면피용 개편이 아니냐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네이버 모바일 개편 관련 뉴스에 댓글을 단 한 누리꾼은 "사용자가 아닌 정권을 고려한 개편이 아니냐"는 비판의 의견을 내기도 했다.</p><p>베타버전을 사용 중이라고 밝힌 또 다른 이용자도 "속은 안바뀌고 겉만 바뀐다고 얼마나 달라지겠냐"며 이번 개편안의 한계를 지적했다.</p><p>이에 한성숙 네이버 대표는 “이번 개편이 꼭 드루킹 논란 때문에 시도되는 것은 아니다”라며 의혹에 선을 그었다. 이어 "외부의 뉴스 알고리즘 검증위원회의 검증을 거쳐 이달 중으로 뉴스 편집 알고리즘 검증 결과를 공개할 것"이라며 향후 계획을 밝혔다.</p><p>하지만 앞서 김 의원이 공개한 설문 응답자들의 66.2%가 인터넷 기업이 뉴스를 배열하는 방법과 원칙을 투명하게 공개한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그렇지 않다'고 대답 한 바 있어 네이버 뉴스의 공정성 공방은 한동안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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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75069</link>
            <author>omme@wikitree.co.kr (김오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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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7510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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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2 Oct 2018 17: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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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게임빌-컴투스, 2018 하반기 신입 공채 14일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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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0/12/img_20181012172932_2465dd0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게임빌-컴투스의 2018년 하반기 공개 채용이 오는 14일 마감된다 사진/게임빌</figcaption></figure><div></div><p>게임빌-컴투스(대표 송병준)의 2018년 하반기 신입 사원 공개 채용 마감이 임박했다.</p><p>지난달 24일부터 시작한 이번 게임빌-컴투스 2018 하반기 신입 사원 공개 채용은 오는 14일 지원 접수를 마감한다. 게임빌과 컴투스를 비롯해 게임빌컴투스플랫폼까지 신입 인재 채용에 나섰으며 게임 기획, 프로그래밍, 아트, 사업, 마케팅, 사업개발, 플랫폼개발 총 7개 부문의 채용을 진행 중이다.</p><p>오는 2019년 2월과 8월 졸업 예정자 및 기졸업자들을 대상으로 하며 온라인을 통해 지원 가능하다. 지원자들은 입사 시 양사 대표 인재 양성 프로젝트인 ‘NGDC(Next Game Design Center)’에 소속되어 각 직군의 업무를 맡게 된다.</p><p>특히 이번 공개 채용 과정에서 처음으로 도입한 신규 채용 시스템 ‘클루 찾고 입사지원하자’ 이벤트에 예비 지원자들의 호응이 높았던 것으로 알려졌다.</p><p>더불어 전국 주요 대학을 방문하며 채용 상담과 설명회를 여는 ‘캠퍼스 리크루팅’도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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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75107</link>
            <author>omme@wikitree.co.kr (김오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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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7503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0/12/img_20181012100829_cac90ead.jpg</image>
            <pubDate>Fri, 12 Oct 2018 10: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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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카카오게임즈-블루홀, ‘에어’ 국내 퍼블리싱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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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0/12/img_20181012100840_247b550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조계현 카카오게임즈 대표(왼쪽)와 김효섭 블루홀 대표가 '에어' 퍼블리싱 계약 체결 조인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카카오게임즈</figcaption></figure><div></div><p>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훈·조계현)는 12일 블루홀(대표 김효섭)이 개발 중인 블록버스터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에어(A:IR – Ascent: Infinite Realm)’의 한국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p><p>‘에어'는 기계 문명과 마법이 공존하는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PC 온라인 MMORPG로 각종 비행선과 탈 것을 이용한 RvR(진영 대 진영)과 공중 전투 등 차별화된 콘텐츠를 제시하며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도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p><p>양사는 에어의 한국 퍼블리싱 계약으로 지난 2016년 북미·유럽 퍼블리싱 계약에 이어 국내와 글로벌 시장 모두에서 협력 관계를 이루게 됐으며 앞으로 에어의 성공적인 개발과 안정적인 운영 및 서비스를 통해 공동의 성장을 이뤄 나가기로 다짐했다.</p><p>카카오게임즈는 이번 계약으로 국내 시장에서 또 하나의 대형 PC 온라인 게임 서비스를 맡으며 포트폴리오의 안정감을 한층 더했으며 북미-유럽 지역과 연계해 더욱 효율적이며 장기적인 흥행 전략을 수립하고 게임의 성공 가능성을 높여 나가게 됐다.</p><p>블루홀 역시 풍부한 성공 경험을 보유한 카카오게임즈와 함께 함으로써 게임 개발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으며 앞으로 ‘테라', ‘배틀그라운드' 에 이은 또 하나의 작품을 세상에 선보인다는 각오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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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75038</link>
            <author>omme@wikitree.co.kr (김오미)</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7502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0/12/img_20181012093858_0b3bd25d.jpg</image>
            <pubDate>Fri, 12 Oct 2018 09: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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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컴투스 ‘SWC2018’ 월드결선 13일 개막...'서머너즈워' 세계 최강자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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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0/12/img_20181012093852_707768c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컴투스가 오는 13일 ‘SWC2018’ 월드결선을 개최한다 사진/컴투스</figcaption></figure><div></div></div><p>컴투스(대표 송병준)가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2018’(SWC 2018) 월드결선이 오는 13일 서울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개최된다고 12일 밝혔다.</p><p>컴투스는 지난 7월부터 전 세계를 대상으로 아시아퍼시픽컵, 아메리카컵, 유럽컵 등 총 3개 대륙컵을 열고 월드결선에 진출할 대표 8명을 선발했다. 매 경기 뛰어난 전략과 출중한 실력을 검증해온 만큼 각 지역 대표들이 맞붙는 이번 월드결선은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경기가 예상되고 있다.</p><p>대회는 총 8강 싱글 토너먼트로 열리며 한국 지역 예선에서 우승한 빛대(Beat.D)와 유럽컵 우승자 디지피(DGP, 네덜란드), 마츠(Matsu, 일본)와 이태원프리덤(Freedom, 한국), 드림즈조세프(DRMZJoseph, 페루)와 라마(L.A.M.A, 홍콩·타이페이), 타이거(Tiger.D, 캐나다)와 쉔(Chene, 프랑스)이 각각 첫 경기에서 만난다.</p><p>본 경기에 앞서 한국 대표 ‘바코드’ 길드와 월드결선을 위해 초청된 미국 대표 ‘세이스웨그어게인’ 길드 간의 3대 3 길드 대항전도 이벤트 대전 형식으로 펼쳐진다.</p><p>SWC 2018 월드결선은 또한 현장을 찾은 관객들이 경기 관람과 더불어 ‘서머너즈 워’를 통해 다양한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체험 이벤트를 마련한다. AR포토존 및 코스플레이어와의 사진 촬영 등 참여만으로 다양한 선물을 제공하는 즐길거리가 준비될 예정이다.</p><p>한편 본 대회는 현장 관객뿐만 아니라 전 세계 팬들과 함께 관람할 수 있도록 ‘서머너즈 워’ e스포츠 공식 유튜브 채널 및 다수 온라인 매체를 통해 생중계된다. 전 경기는 각 현지 유명 인플루언서들의 전문 해설을 통해 13개국에 라이브로 방송될 예정이다. 케이블TV OGN 채널을 통해서도 생방송으로 시청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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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75028</link>
            <author>omme@wikitree.co.kr (김오미)</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7481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0/11/img_20181011133459_03b1bb06.jpg</image>
            <pubDate>Thu, 11 Oct 2018 16: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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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리니지 혁명 뛰어 넘겠다”...넷마블 '블소레볼루션' 12월 6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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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0/11/img_20181011133100_78b61dc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11일 열린 넷마블 '블레이드 &amp; 소울 레볼루션'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권영식 대표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넷마블</figcaption></figure><div></div></div><p>넷마블의 야심작 '블레이드 앤 소울 레볼루션(이하 블소 레볼루션)'이 오는 12월6일 국내에 첫 선을 보인다. 넷마블은 '리니지 레볼루션'을 뛰어 넘어 모바일 MMORPG 시장에 새로운 혁명을 일으킨다는 목표다.</p><p>넷마블은 11일 신도림 쉐라톤호텔서 '블레이드 앤 소울 레볼루션'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고 블소 레볼루션을 오는 12월6일 국내시장에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p><p>이날 행사에서 권영식 넷마블 대표는 "원작의 감성을 모바일에 그대로 담아낸 블소 레볼루션은 유저들에게 최고의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며 "원작의 인기를 뛰어넘겠다는 의미를 담아 레볼루션이라는 이름을 붙인 만큼, 게임시장서 다시 한번 열풍을 일으킬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p><p>강지훈 넷마블 사업본부장은 "블소 레볼루션은 지난 2016년 출시된 '리니지 레볼루션'을 뛰어넘는 새로운 도전이 될 것"이라며 "완성도 높은 게임으로 모바일 MMORPG 판을 뒤집겠다"는 포부를 밝혔다.</p><p>장현진 체리벅스 개발총괄은 "블소를 블소답게 만들기 위해 원작의 감성을 담아내는데 집중했다"며 몰입감 높은 스토리를 블소 레볼루션을 특징으로 꼽았다. 원작의 방대한 스토리를 모바일 환경에 맞춰 재해석했다. 또 150종 이상의 고퀄리티 시네마틱 영상을 도입해 블소 레볼루션을 즐기는 유저들은 영화를 보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p><p>원작의 트레이드마크인 '경공'도 모바일에 최적화 했다. 블소 레볼루션 유저들은 하늘과 땅, 물 위를 달리고 필드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MMORPG의 광활한 필드를 즐길 수 있다. 단 두개의 버튼 조작으로 쉽게 고 퀄리티 전경을 감상할 수 있다.</p><div></div><p>종족에 따라 달라지는 직업과 캐릭터도 눈길을 끈다. 블소 레볼루션은 진족·곤족·건족·린족 총 4개 종족으로 구성돼 있으며 종족에 따라 선택 가능한 성별 및 직업이 달라진다. 이번에 공개되는 직업은 검사·권사·역사·기공사 등 총 4종이며 추후 업데이트를 통해 더 다양한 직업이 추가될 예정이다. 한편 넷마블은 지난해 지스타 현장에서 유저들의 요구를 수렴해 린족 남자를 추가했다.</p><p>이밖에도 각 직업에 특화된 다채로운 무공들을 활용한 전투는 대전 게임을 방불케 하는 화려하고 역동적인 쾌감능 선사할 예정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0/11/img_20181011133223_c582be4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넷마블 '블레이드 &amp; 소울 레볼루션'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체리벅스 장현진 개발총괄이 게임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넷마블</figcaption></figure><div></div></div><p>장 총괄은 "원작을 재현하면서도 혁신적인 모바일 MMORPG를 만들내기 위해 총력을 다했다"며 블소 레볼루션만의 차별화된 콘텐츠 '오픈필드 세력전'을 공개했다. 모든 유저들은 세력전에 참여할 수 있으며 각 서버별 최대 500 대 500의 실시간 전투가 가능하다.</p><p>그는 이어 "블소 레볼루션의 목표는 진정한 MMORPG 커뮤니티를 만드는 것"이라며 커뮤니티 콘텐츠들을 소개했다. 실제로 많은 유저들이 PC 온라인 게임을 통해 커뮤니티의 즐거움을 경험했지만 모바일게임에서는 커뮤니티를 즐기기 힘들었다. 이에 블소 레볼루션은 '마을', '문파', '세력' 등의 커뮤니티를 추가했다.</p><p>유저들은 커뮤니티의 시작인 마을에 모여 서로 이야기를 나누며 자연스럽게 새로운 관계를 만들 수 있다. 또 커뮤니티의 중심 문파에 가입해 유저들과 모여 쉬고 물약, 음식 등을 나누며 친목을 다질 수도 있다.</p><p>모든 유저들은 캐릭터 생성과 동시에 세력에 속하게 되며 계층 상승을 위한 갈등, 경쟁, 협동을 겪으며 현실 못지 않은 사회를 형성하며 상호작용을 경험하게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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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74813</link>
            <author>omme@wikitree.co.kr (김오미)</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7480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0/11/img_20181011115556_843b46de.jpg</image>
            <pubDate>Thu, 11 Oct 2018 11: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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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넷마블 ‘블소 레볼루션’ 사전등록 시작...12월 6일 정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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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0/11/img_20181011115605_26a3742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넷마블이 ‘블레이드 앤 소울 레볼루션’ 을 오는12월 6일 국내 정식 출시한다 사진/넷마블</figcaption></figure><div></div><p>넷마블(대표 권영식·박성훈)은 11일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블레이드 앤 소울 레볼루션’(개발사 체리벅스)의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향후 출시 일정을 공개했다.</p><p>이 날 행사에는 넷마블 권영식 대표, 강지훈 사업본부장을 비롯해 개발사 체리벅스 정철호 대표, 장현진 개발총괄이 참석해 블소 레볼루션의 특징과 사업전략방향을 소개했다.</p><p>권영식 넷마블 대표는 환영사를 통해 “‘블레이드 앤 소울 레볼루션’으로 넷마블은 또 한번 모바일 게임 시장에 혁명을 일으키고자 한다”며 “‘리니지2 레볼루션’ 그 이상의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p><p>블소 레볼루션은 인기 PC 온라인게임 ‘블레이드 &amp; 소울’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해 원작의 방대한 세계관과 콘텐츠를 모바일로 재해석한 모바일 MMORPG다.</p><p>이 게임은 언리얼엔진4로 제작된 최고 수준의 Full 3D 그래픽을 바탕으로 고퀄리티 시네마틱 연출과 메인 시나리오에 충실한 스토리, 경공 시스템, 대전 게임급 전투액션 등 원작 감성을 고스란히 담아 냈다.</p><p>블소 레볼루션은 11일 정오부터 사전예약을 시작한다. 오는 11월 15일부터 18일까지 개최하는 지스타2018에 선보인 후 오는 12월 6일 국내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p><p>강지훈 넷마블 사업본부장은 “‘리니지2 레볼루션’이 모바일 MMORPG 시장을 개척했다면 ‘블레이드 &amp; 소울 레볼루션’은 차세대 모바일 MMORPG의 시대를 열어나갈 작품”이라며 “‘블레이드 &amp; 소울 레볼루션’으로 국내를 넘어 글로벌에서 최고의 성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p><p>한편 넷마블은 11일 정오부터 브랜드 사이트를 열고 사전등록과 캐릭터명 선점 이벤트를 시작한다. 사전등록에 참여하는 모든 이용자에게는 정식 출시 이후 사용 가능한 의상 아이템을 제공하며 구글 플레이 사전등록 시 1만 은화를 추가로 지급한다. 또 보패 이벤트에 참여하면 고급 게임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p><p>이번에 공개한 브랜드 사이트에서는 블소 레볼루션의 스토리, 등장인물, 캐릭터, 지역, 문파 등에 대한 상세 정보를 비롯해 각 직업별 소개 영상 및 스킬 영상을 최초로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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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74801</link>
            <author>omme@wikitree.co.kr (김오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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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7302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0/10/img_20181010152038_070d4c9f.jpg</image>
            <pubDate>Thu, 11 Oct 2018 10: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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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기자의 눈]네이버 뉴스 뺀 첫화면 '눈가리고 아웅?’ 한번 밀면 바로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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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0/10/img_20181010152038_070d4c9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김오미 산업부 기자.</figcaption></figure><div></div></div><p>네이버가 모바일 네이버의 개편을 단행했다. 이번 개편으로 지난 2009년 이후 약 9년 만에 모바일 첫 화면에서 뉴스가 사라졌다. 일명 드루킹 댓글 조작사건의 여파로 공정성 시비가 휘말리면서 정치권은 꾸준히 개편을 요구해왔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첫 화면에서 뉴스를 없어지게 한거다. 그러나 단순히 화면을 옆으로 한번 밀어서 그대로 뉴스가 나오는 것이면 포털의 공정성을 높이는데 과연 효과가 있을까라는 의문이 든다. 이와 관련해서 세간에는 네이버측이 정치권의 화살을 피해가고자 근본적인 공정성 확보의 해결책인 뉴스플랫폼을 포기하거나 하는 결단이 아닌 소나기만 피해가고자 손으로 한번만 옆으로 밀면 그만인 '눈가리고 아옹'하는 방식으로 개편했다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p><p>드루킹 일당의 댓글 공감 수 조작의 대부분이 네이버에서 이뤄진 사실이 드러나자 네이버는 뉴스 및 댓글 시스템을 공정하게 운영하지 못했다는 여론의 뭇매를 맞았다. 이에 네이버는 지난 5월 기자 간담회를 열어 올해 3분기부터 네이버 모바일 홈 첫 화면에서 뉴스를 없앤다고 발표했다. 기사 제공 방식도 포털 내에서 기사를 보여주고 댓글을 달 수 있게 하는 기존 '인링크' 방식에서 기사 제목을 클릭하면 해당 언론사 사이트로 넘어가는 '아웃링크' 방식으로 바꾼다고 선포했다. 이 또한 언론사의 자율적 선택이라 사실상 아웃링크를 택한 언론사가 없을 것이란 분석이다.</p><p>또 네이버는 자사에서 편집하던 모바일 뉴스 화면을 언론사가 직접 편집하는 '뉴스판' 형식으로 변경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뉴스피드'도 신설해 그동안 사내 편집자가 맡았던 뉴스 편집을 인공지능 알고리즘에 맡기기로 했다. 하지만 인공지능이 공정성과 객관성을 보장하리라는 법은 없다. 오히려 네이버가 선정한 언론사가 특정 매체와 주제의 뉴스만 편파적으로 접하게 될 것이라는 우려를 표출하고 있다. 언론사 선정기준에 대한 투명성은 이미 오랜 시비가 있어왔다. 특정 보수성향의 언론단체와 시민단체 등 선정 또한 공정성 시비가 해소되지 않고 있다. 문체부 등 제3의 기관이 공공성을 띈 언론에 대한 취사 선택을 할 권할을 가져야 한다는 의견 등 기업이 언론사를 통제한다는 데 대한 불만이 언론계에는 가득차 있다. 정격유착, 권언유착이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p><p>현재 네이버 모바일에도 언론사를 선택해 뉴스를 받아볼 수 있는 '채널' 기능이 있지만, 사용자는 많지 않다. 한눈에 다양한 매체의 뉴스를 볼 수 있는 편리함 때문에 포털 네이버를 선택한 이용자들이 신설된 '뉴스판'에서 특정 언론사들만의 노출, 소위 '그들만의 리그'를 반길지 의문이다. 사실상 중소, 군소 언론사의 언로는 차단되고 대기업언론사가 더 우위에 노출되는 옥상옥 구조가 된다. 특히 언론의 감시와 견제를 피하고 싶어하는 재벌총수 등 입장에서는 몇몇 대형신문사의 기사만 광고 등으로 입막음 하면되기에 재벌과 일부 부패한 정치인 등에게는 희소식이다. 언론통제가 더 쉬워지는 구조가 되는게 자명하기 때문이다.</p><p>올해 한국언론진흥재단이 발표한 '포털 뉴스 및 댓글에 대한 인식조사 결과'를 보면 응답자의 절반 이상이 스마트폰으로 뉴스를 접한다고 응답했으며 주로 접속하는 사이트로 네이버를 뽑은 응답자는 전체의 65.4%로 다음(25.5%), 유튜브(2.4%) 등 타 매체보다 월등히 많았다.</p><p>네이버는 사실상 사주가 있는 사기업이지만 대한민국의 언론사의 입점과 퇴점 사실상 정부도 언론탄압이라는 미명아래 하지 않는 언론 입퇴점 통제를 하고 있는 최대 언론사 플랫폼이다.</p><p>때문에 드루킹 댓글 조작사건의 수사 과정에서 네이버는 피해자로 규정됐지만 사용자들에게 공정하지 못한 뉴스를 제공한 책임은 회피하가 어렵다. 네이버는 이럴땐 제공만한 제3자 플랫폼이라고 주장한다. 정부도 이제는 이를 지켜볼 일이 아니다. 개별 법인사업자가 국가의 언론을 좌지우지 한다는 것 자체도 아이너리하다. 뉴스 제공에 '피해자'로서의 접근이 아닌 보다 능동적이고 주체적인 접근이 필요하다. 정말 공정을 추구하는게 진실이라면 언론사 취사선택의 주체는 문체부 등 제3자에게 맞기고 알고리즘은 기계화해서 모든 뉴스를 알고리즘에 따라 공정하게 송출한다는 구글뉴스 같은 인식을 심어주는 플랫폼으로써의 기능만 하면 공정성 시비에 휘말릴 필요가 없다.</p><p>네이버가 댓글 조작 사건의 책임을 떠안을 필요는 없어 보인다. 하지만 공익성을 띄는 언론사 뉴스를 소비하는 창구역할로 수년간 국내 대표 포털의 자리를 지켜온 네이버에게는 첫화면을 옆으로 밀어서 논란을 회피하기보다 구글의 뉴스배치 알고리즘처럼 공정성을 담보할 수 있는 객관적인 프로그램과 시스템을 오픈하고 누구나 공감할 수 있게 한다면 투명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다. 진정성 있는 자세가 필요해 보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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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73024</link>
            <author>omme@wikitree.co.kr (김오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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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7477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0/11/img_20181011102834_b1262e4c.jpg</image>
            <pubDate>Thu, 11 Oct 2018 10: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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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네이버 '데뷰 2018'서 미래기술 공개...“기술·경험 공유로 생태계 활성화 앞장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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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div><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0/11/img_20181011102657_b5c246e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네이버가 '데뷰 2018'서 자사의 미래기술을 공개했다 사진/네이버</figcaption></figure><div></div></div><p>네이버(대표 한성숙)가 11일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국내 최대 IT기술 컨퍼런스 ‘DEVIEW 2018 (이하 데뷰)’를 열었다. 올해로 열한번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개발자 2700명이 참가했다.</p><p>지난 2006년 사내 개발자 기술 공유 행사로 시작한 데뷰는 2008년부터 외부 개발자에게도 문호를 개방했고 올해 행사에서 누적 참석자가 2만명을 돌파, 명실상부한 국내 최대 규모의 기술 컨퍼런스로 자리매김했다.</p><p>이틀 동안 코엑스에서 열리는 데뷰 2018 행사에서는 언어 처리, Front-end·웹, 보안, UX 등 실무 서비스 개발을 위해 유용한 노하우들을 공유하는 강연뿐만 아니라 검색, 음성인식 및 자연어 처리, 빅데이터, 딥러닝 등 첨단 기술들을 공유하는 총 44개의 세션이 진행된다.</p><p>‘AI, 인공지능이 아니라 생활환경지능 (AI, not Artificial Intelligence, but Ambient Intelligence)’ 이라는 주제의 기조연설로 데뷰의 시작을 알린 송창현 네이버 CTO는 “네이버는 데뷰를 통해 GPU 컴퓨팅, 머신러닝, 딥러닝, 추천 알고리즘 등 현재 가장 뜨거운 이슈가 되고 있는 기술들을 4~5년전에 선보인 바 있다"며 "이러한 선행 연구들이 인공지능 플랫폼 ‘클로바, 인공신경망 번역 ‘파파고’, 실내자율주행 로봇 (M1, AROUND) 등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서비스와 제품들로 현실화되고 있다”고 언급했다.</p><p>송 CTO는 생활환경지능 구현을 위한 네이버의 기술 전략을 소개했다. 그는 “기술은 일상의 ‘유익함’과 ‘즐거움’을 실현하기 위한 ‘도구’"라며 생활 속의 ‘상황’과 ‘환경’을 ‘인지’하고 ‘이해’하여 필요한 ‘정보’나 ‘액션’을 적시에 자연스럽게 제공하는 ‘Ambient Intelligence (생활환경지능)’ 기술이 네이버가 추구하는 기술 전략의 핵심”이라고 밝혔다.</p><p>이어 “퍼스널 컴퓨터가 세상에 소개된 지 30년이 되었는데 PC-&gt;노트북-&gt;모바일 순으로 사람과 정보가 연결되는 도구들이 점점 작아지면서 이제 삶의 영역 곳곳으로 자연스럽게 녹아 들고 있다”면서 “구체적 질의가 없는 상황에서 인간의 의도를 판단하는 일은 더욱 어려워졌고 서비스 제공자가 위치와 이동, 시간, 상황 등 데이터를 분석해 사용자에게 적절한 정답을 추천해 주는 단계에 이르렀다”며 기술 플랫폼의 변화를 설명했다.</p><p>과거의 네이버는 검색·질의에 대해 검색결과를 나열해 보여주는 방식으로 사용자에게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가능했지만 현재의 질의는 음성, 이미지 등 종류도 다양할 뿐 아니라 그 사람의 위치, 이동 등 다양한 상황과 맥락을 포함하고 있다는 것이다.</p><p>이에 따라 검색결과도 적절한 정답과 추천을 제공하는 방향으로 변해왔으며 가까운 미래에는 질의가 없이 맥락만으로 사용자의 의도를 발견해 적절한 행동까지 연결 해주는 기술이 필요한 시대가 도래할 것이라고 전망했다.</p><p>네이버는 이를 위해 ▲사물, 상황, 공간·위치를 인식하고 이해하는 understanding, ▲적시에 답을 추천, 액션을 제공하는 anticipatory, ▲배우지 않아도 되는 자연스러운 natural UX 구현 기술들을 연구개발하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0/11/img_20181011102120_5dd6ee3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네이버 그린닷 추천기능 예시 사진/네이버</figcaption></figure><div></div></div><p>네이버가 지난 10일 처음 선보인 ‘그린닷’에는 가상의 세계인 온라인과 실제 생활 터전인 오프라인을 ‘연결’하기 위한 다양한 인공지능 기술들이 녹아있다.</p><p>‘스마트 렌즈’는 사용자가 텍스트를 입력하지 않아도 촬영한 이미지를 분석해 적절한 답을 찾아준다. 이미지 검색, 문자인식, 이미지 분류, 객체 인식 등 비전 분야의 최신 인공지능 기술이 복합적으로 결합된 서비스다.</p><p>AI스피커와 키즈 웨어러블폰 ‘AKI (아키)’, IVI플랫폼 ‘AWAY (어웨이)’ 등 다양한 기기에 적용된 네이버의 인공지능플랫폼 ‘클로바 (Clova)’는 한국어, 일본어, 영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등 6개 국어를 지원하며 음성인식과 합성, 자연어처리 등 최신 인공지능 기술이 들어있다.</p><p>현재 클로바의 월간 쿼리는 6300만건에 달한다. 클로바를 이용하면 컴퓨터나 스마트폰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유아나 실버 세대도 원하는 음원을 찾아 듣거나 정보를 쉽게 찾는 것이 가능하다. 기술이 인간의 삶 속으로 침투해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모든 이에게 유익하고 즐거운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다.</p><p>‘AiRS (에어스)’, ‘AiTEMS (에이아이템스)’, ‘AiRSPACE (에어스페이스)’, ‘개인맞춤형 검색’ 등 다양한 추천 기능은 딥러닝 기반 품질모델, 협력 필터를 통한 소비패턴 분석, 실시간 패턴 분석 등 최신 인공지능 기술의 연구개발을 통해 구현해 냈다. 사용자가 직접 검색을 하지 않아도 적절한 콘텐츠나 쇼핑상품, 장소, 유용한 검색결과 등을 실시간으로 추천해 준다.</p><p>이밖에도 네이버는 데뷰 2018에서 위치와 이동 기반의 산업 생태계 활성화와 관련 사업자들의 안정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국내 최대규모의 POI (Point Of Interest)정보와 길찾기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네이버지도 엔터프라이즈 API’를 공개한다.</p><p>또 네이버랩스는 사람과 자율주행 머신을 위한 위치 및 이동 기반 기술플랫폼인 'xDM 플랫폼'을 처음으로 공개하고 xDM 플랫폼에서 구현될 최신 기술들도 선보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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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74774</link>
            <author>omme@wikitree.co.kr (김오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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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7475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0/11/img_20181011095432_064f5290.jpg</image>
            <pubDate>Thu, 11 Oct 2018 09: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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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카카오 알림톡, 150억건 육박..."스팸·스피싱 대책 미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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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0/11/img_20181011095441_6467287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사진/송희경 의원실</figcaption></figure><div></div></div><p>카카오톡의 '알림톡' 서비스에서 스미싱, 스팸, 광고노출 등 부작용이 빈발하고 있어 규제 대상에 포함돼 있지 않아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p><p>11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송희경 자유한국당 의원이 한국인터넷진흥원 등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카카오톡 알림톡 이용건수는 지난 2016년 15억 건을 기록한 데 이어 지난해 50억 건을 돌파했다.</p><p>올해는 2년 전의 10배, 지난해의 3배인 150억 건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p><p>알림톡은 기업이 카카오톡 이용자를 대상으로 알림 문자를 전송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서비스로 지난 2015년 처음 출시됐다.</p><p>일반 문자메시지를 활용하는 기업메시징과 동일한 성격의 서비스이지만 카카오톡 플랫폼과 저렴한 가격 등을 무기로 기업 시장에서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p><p>서비스 확대에 따라 부작용도 잇따르고 있다. 알림톡 메시지 중간에 도박·성인 등 불법정보 문구를 삽입한 스팸메시지와 기업명칭·로고 도용을 통한 스미싱범죄 악용, 알림톡메시지를 가장한 광고성 메시지 등이 주요 부작용 사례다.</p><p>그러나 알림톡은 인터넷망과 서버를 이용하고 있어 정부 신고 의무 규제대상에서 제외된다. 기업메시징 사업이 매출 800억원 이상일 경우 원가자료를 작성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신고하는 것과 대조적이다. 부작용을 제재할 수 있는 근거도 없다.</p><p>송 의원은 "알림톡의 이용건수가 급증하는 만큼 향후 기업메시징 서비스시장의 영향력이 절대적으로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p><p>이어 "알림톡 서비스가 은행, 카드 등 금융권을 중심으로 보편화되고 있는 만큼 대책 마련을 서두르지 않으면 이용자 불편은 물론 막대한 경제적 손실까지 우려된다"며 "산적한 부작용을 선제적으로 방지하기 위해 정부 차원의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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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74752</link>
            <author>omme@wikitree.co.kr (김오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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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7474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0/11/img_20181011092603_8cf6d767.png</image>
            <pubDate>Thu, 11 Oct 2018 09: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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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넥슨, 12월 1일 부산광역시청서 ‘제6회 네코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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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0/11/img_20181011092618_011855c2.pn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넥슨이 12월 1일 부산광역시청서 ‘제6회 네코제’를 개최한다 사진/넥슨</figcaption></figure><div></div><p>넥슨(대표 이정헌)은 자사가 서비스 중인 게임들의 지식재산권을 활용한 넥슨 콘텐츠 페스티벌 ‘네코제’를 오는 12월 1일부터 2일까지 양일간 부산광역시청에서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p><p>이번 네코제는 넥슨과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공동 주관하고 부산광역시청이 장소 제공과 행정 지원에 나선다. 또 부산콘텐츠코리아랩에 속한 콘텐츠 창작자들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부산 지역 기업과 협업을 강화할 예정이다.</p><p>지난 2015년 12월 넥슨아레나에서 열린 첫 행사를 시작으로 올해 6회째를 맞는 네코제는 유저 아티스트들이 중심이 돼 게임의 캐릭터·음악·스토리를 활용한 2차 창작물을 교류하는 행사다.</p><p>6회 네코제 아티스트 모집 분야는 만화·소설을 포함해 개인 상점, 코스튬 플레이, 뮤지션, 아트워크 등 총 5개다. 넥슨은 오는 13일 참가자 대상 오리엔테이션을 열고 행사 프로그램과 한국콘텐츠진흥원 연계 네코랩을 처음 공개한다.</p><p>조정현 넥슨 IP사업팀장은 “국내 최대 게임전시회 지스타와 각종 e스포츠 대회가 열리는 게임친화도시 부산에서 네코제를 개최하게 돼 기쁘다”며 “넥슨 게임을 통해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유저 아티스트들이 만들어낼 다양한 창작 활동을 기대해달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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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74740</link>
            <author>omme@wikitree.co.kr (김오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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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7465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0/10/img_20181010172556_ecfc7f13.jpg</image>
            <pubDate>Wed, 10 Oct 2018 18: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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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왼쪽 넘김 기능도” 네이버 모바일, '웨스트랩'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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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0/10/img_20181010172602_11704fc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텍스트 중심의 기존 콘텐츠가 담기는 '이스트랜드'와 새로운 UI와 기술적 시도들이 담길 '웨스트랩' 사진/네이버</figcaption></figure><div></div></div><p>첫 화면을 중심으로 오른쪽으로 펼쳐지던 네이버 모바일 화면이 왼쪽 방향으로도 펼쳐진다. 네이버는 '웨스트랩'을 신설해 새로운 실험과 시도를 이어나갈 계획이다.</p><p>10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커넥트 2019’ 에서 네이버는 모바일홈 개편안을 공개했다. 사측에 따르면 개편된 네이버 모바일 화면은 '이스트랜드'와 '웨스트랩'으로 나뉜다.</p><p>네이버는 "매일 네이버에 올라오는 116만 건의 창작물과 1810만 건의 상품들이 사용자의 즐겁고 편리한 경험 통해 소개되고 발견될 수 있도록 과감한 시도를 담을 공간을 마련했다"고 밝혔다.</p><p>'이스트랜드'는 사용자가 익숙하게 사용하고 있는 텍스트 중심의 UI를 유지한다. '웨스트랩에는 새로운 실험과 시도가 가능한 모든 콘텐츠가 실릴 수 있다. 그 동안 이스트랜드의 주제판들과 일관성을 위해 시도해보지 못했던 다양한 UI와 기술적 시도들이 새롭게 선보이는 웨스트랩에서 이뤄질 예정이다.</p><p>웨스트랩의 첫 대상은 사용자와 스몰 비지니스를 연결하는 '스마트 커머스'가 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이윤숙 Forest CIC 대표는 "네이버 모바일홈의 왼쪽은 실험의 영역"이라며 "어떻게 네이버 사용자와 스몰비지니스 사업자들을 잘 연결시킬 수 있을지 고민하며 서비스를 구상했다"고 밝혔다.</p><p>'요즘 유행하는'판을 통해 사용자 입장에서 복잡하고 하 눈에 보기 어려웠던 기존 홈페이지를 층별로 판매 상품이 분류돼있는 백화점식으로 구성했다. 패션·라이프·뷰티 등의 영역을 신설해 백화점처럼 층별로 상품을 보여준다. 사용자들은 웨스트랩 커머스를 통해 모바일 화면에서 백화점을 돌아다니듯 여러 상품을 볼 수 있다.</p><p>신설된 '랭킹10'판을 통해서는 다른 사용자들이 구매한 요즘 인기 있는 상품들을 알 수 있는인기있는 상품들을 한 눈에 둘러볼 수 있다. 또 사용자들은 또 '마이페이'판을 통해 주문내역과 배송, 포인트까지 한 곳에서 관리할 수 있다. 마이페이는 기존 네이버 쇼핑에도 존재했지만 이것을 왼쪽 세번째화면으로 꺼내 사용자들이 더 적은 클릭으로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했다.</p><p>이밖에도 기존 '스토어찜' 기능을 보완한 '마이 단골'판을 통해 사용자들은 선호하는 쇼핑몰의 신상품 업데이트를 빠르게 받아 볼 수 있다. 네이버는 커머스 외 분야도 계속 실험을 진행해 웨스트랩 콘텐츠를 점차 추가해 나갈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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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74651</link>
            <author>omme@wikitree.co.kr (김오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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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7461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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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0 Oct 2018 17: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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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한성숙 대표 “모바일홈 개편 네이버 미래 건 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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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0/10/img_20181010160218_c153fa3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한성숙 네이버 대표가 네이버 모바일 상의 첫화면 개편 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네이버</figcaption></figure><div></div></div></div><p>"네이버의 본질 '연결'만 남기고 나머지는 다 내려놓았다" 한성숙 네이버 대표가 네이버 모바일홈 개편안을 공개하는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 네이버는 모바일 메인 첫 화면에서 뉴스,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등을 빼고 검색창 ‘그린윈도우’와 ‘그린닷’을 배치하는 등 큰 실험과 도전을 통해 공정성을 강화하는 등 그동안 논란을 불식시키겠다는 입장이다.</p><p>네이버는 10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커넥트 2019’ 행사를 열고 모바일 개편의 구체적인 내용을 공개했다.</p><p>이날 행사에 참석한 한성숙 대표는 "현재 네이버 모바일은 매일 3000만명이 찾고 있다"며 "사용자의 규모와 사용 목적이 모바일 홈이 신설된 지난 2009년에 비해 상당히 달라졌기 때문에 데이터 분석해갈 수록 변화는 필연적이었다"고 이번 개편의 배경을 설명했다.</p><p>가장 눈에 띄는 것은 뉴스를 보는 방식이다. 네이버 모바일은 더이상 모든 사용자들에게 동일한 뉴스를 제공하지 않는다. 달라진 모바일 화면에서 사용자들은 언론사가 직접 편집한 뉴스탭을 접하게 된다. 네이버는 "사용자의 패턴에 맞춰 언론사와 직접 연결해 '연결'이라는 네이버 본연의 모습에 집중하고자 했다"고 전했다.</p><p>한 대표는 “이번 개편이 꼭 드루킹 논란 때문에 시도되는 것은 아니다”라며 “언론사 콘텐츠가 뉴스판으로 밀린 상태에서 트래픽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는 베타 테스트 기간을 통해 확인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뉴스 콘텐츠 아웃링크에 대해서는 “논의할 것”이라고 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0/10/img_20181010160401_df62f8d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네이버 모바일 홈 개편 모습 사진/네이버</figcaption></figure><div></div></div><p>또 네이버는 "본질은 남겨도 혁신을 담겠다"라며 익숙함을 유지하면서 새로움을 즐길 수 있게했다. 다양한 콘텐츠와 서비스 쉽게 발견할 수 있는 '그린닷' 버튼을 신설했다. 그린닷은 사용자의 시간, 위치, 현재 보고 있는 정보의 종류와 언어 등을 파악해 사용자를 보다 깊이 있는 관심사로 연결하거나 번역 등과 같은 편의를 제공하는 인터랙티브 버튼으로 발전될 예정이다.</p><p>기존 네이버 모바일에서 만나볼 수 있었던 콘텐츠들은 오른쪽 화면으로 이동했다. 첫 화면 오른쪽에 '이스트랜드'를 만들어 사용자가 익숙하게 사용하고 있는 텍스트 중심의 UI를 유지한다. 오른쪽 두번째 페이지에 ‘뉴스판’ 배치하고 언론사 편집판과 AiRS뉴스를 제공한다.</p><p>모바일 홈 왼쪽에는 '웨스트랩'을 신설했다. 웨스트랩에는 새로운 실험과 시도가 가능한 것이라면 무엇이든 될 수 있으며 첫 대상은 사용자와 스몰 비지니스를 연결하는 '스마트 커머스'가 될 예정이다.</p><p>한 대표는 "변하지 않고 현재에 안주하면 3년 뒤 네이버의 미래는 어떻게 될 것인지 고민했다"며 "이번 개편은 네이버의 미래를 건 실험이자 시도로 네이버가 이런 도전에 나설 수 있었던 것은 네이버 '연결' 기술의 힘을 믿기 때문"이라고 말했다.</p><p>이어 "다시 사용자의 목소리에 집중하고 새로운 불편함은 그동안의 운영 노하우로 빠르게 개선해 나가겠다"며 "사용자와 파트너 그리고 네이버가 다함께 성장해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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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74618</link>
            <author>omme@wikitree.co.kr (김오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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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7458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0/10/img_20181010144014_311f8541.jpg</image>
            <pubDate>Wed, 10 Oct 2018 15: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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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뉴스·실검' 뺀 네이버 모바일 대문… '그린닷' 검색창으로 '승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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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0/10/img_20181010144057_4b0fa65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네이버 모바일 신규 홈 사진/네이버</figcaption></figure><div></div></div><p>네이버(대표이사 한성숙)는 10일 주요 비즈니스 파트너인 스몰비즈니스와 창작자 1500여명을 초대해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호텔 그랜드볼룸에서 ‘NAVER CONNECT 2019’를 개최하고 새로운 전략을 발표했다.</p><p>커넥트 컨퍼런스(Connect Conference)는 네이버의 다양한 파트너들에게 내년의 전략 방향을 미리 소개하는 행사로 4회째를 맞는 올해는 네이버의 대표 서비스인 ‘모바일 네이버’의 개편을 앞두고 기존보다 한달 가량 서둘러 자리를 마련했다.</p><p>한성숙 대표는 모바일 네이버가 첫 선을 보인 2009년에 네이버의 월간 이용자가 35만 명이었다는 수치를 공개하며 기조 연설을 시작했다. 현재는 모바일 네이버의 첫 화면을 방문하는 사용자만 매일 3000만 명에 이른다. 3000만 사용자 가운데에는 41만 여명의 창작자와 약 300만 명의 사업자들이 네이버의 성장을 함께 만들어 주고 있다.</p><p>한 대표는 “이 모든 분들이 품고 있는 각양각색의 생각과 관심사를 충분히 ‘연)’해, 새로운 기회와 가치를 제공하는 것이 우리의 일”이라며 “7개의 뉴스(2개의 사진뉴스 포함)와 20개의 실시간급상승검색어가 첫 화면에서 3000만명의 시선을 집중시키는 현상에서 고민이 시작됐다.”고 개편 배경을 설명했다.</p><p>이어 “네이버는 기술을 바탕으로 사람과 정보, 사람과 사람을 직접 연결해 왔다.”며 “우리가 기술과 데이터로 만든 공간에서 창작자나 사업자가 사용자와 직접 만나는 구조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p><p>이에 새로운 모바일 네이버의 개편은 1)기술을 통한 ‘연결(CONNECT)’에 더욱 집중하고 2) 발전 중인 인공지능 기술로 ‘발견(DISCOVER)’의 가치를 더하고, 3)보다 과감한 시도를 해볼 수 있는 혁신의 영역을 마련하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p><p>새로운 모바일 네이버는 3000만 사용자의 시선을 집중시켰던 뉴스와 실시간급상승검색어를 첫 화면이 아닌 ▲뉴스판과 ▲검색차트판에서 제공한다. 뉴스 제공 방식도 변화한다. 언론사와 뉴스 독자가 직접 만날 수 있는 구조를 강화했다. 언론사의 편집가치와 인공지능 콘텐츠 추천 시스템인 AiRS가 이를 돕는다. 언론사가 직접 배열한 기사와 개인화된 인공지능 추천 뉴스피드가 제공된다.</p><p>첫 화면에는 ‘연결’에 집중해 검색창인 ▲그린윈도우와 새롭게 도입한 인터랙티브 검색 버튼 ▲그린닷만 배치했다. 또한 첫 화면을 중심으로 오른쪽(east)으로 펼쳐지던 화면이 왼쪽(west)방향으로도 펼쳐진다.</p><p>‘그린윈도우’라는 이름의 검색창 하나로 사용자와 세상과의 연결을 돕던 네이버에 새로운 아이콘인 인터랙티브 버튼 ‘그린닷’이 추가된다. ‘그린윈도우’가 3000만 사용자의 익숙한 사용경험을 유지시키는 역할을 담당한다면, ‘그린닷’은 사용자에게 보다 입체적인 새로운 ‘연결’의 경험을 제공한다. 김승언 네이버 디자인 총괄은 “‘그린윈도우’가 ‘입력 검색’의 아이콘이라면, ‘그린닷’은 ‘터치 검색’이라는 새로운 경험의 시작점”이라고 정의했다.</p><p>검색창 ‘그린윈도우’는 모바일 첫 화면 중심에, 그리고 기존과 동일하게 세부 페이지 최상단에 위치한다. 세부 페이지 내에서는 화면을 하단으로 당겨야 검색창이 나타난다. ‘그린닷’은 늘 사용자의 손끝이 닿는 곳에 자리잡고, 터치 한번으로 인공지능 기반의 다양한 기술 도구를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p><p>‘그린닷’은 세부 페이지 내에서는 사용자와 더욱 긴밀한 관계를 맺고자 한다. 이를 위해 사용자의 ▲시간 ▲위치 ▲현재 보고 있는 정보의 종류와 언어 등을 파악해, 사용자를 보다 깊이 있는 관심사로 연결하거나 번역 등과 같은 편의를 제공하는 인터랙티브 버튼으로 발전될 예정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0/10/img_20181010144210_c16f294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네이버 모바일 '웨스트랩' 사진/네이버</figcaption></figure><div></div></div><p>일례로 뉴스 또는 노란 실크 원피스를 보다 ‘그린닷’을 터치하면, 각각AiRS(콘텐츠 추천 기술) 및 AiTEMS(상품 추천 기술)이 더욱 깊이 있는 관련 뉴스를 추천하거나, 노란색/실크소재/원피스라는 주제로 더욱 다양한 상품을 보여주는 식이다. 보고 있는 장소와 관련된 더욱 깊은 추천도, 외국어 콘텐츠에 대한 번역에 대한 필요성도 ‘그린닷’ 터치 한번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p><p>새로운 모바일 네이버는 그린닷에 담길 다양한 기술적 시도와 함께, 매일 새롭게 네이버에 올라오는 116만 건의 창작물과1810만 건의 상품들이 사용자의 즐겁고 편리한 경험 통해, 소개되고 발견될 수 있도록 과감한 시도를 담을 공간을 마련했다.</p><p>이스트랜드(East Land)는 사용자가 익숙하게 사용하고 있는 텍스트 중심의 UI(User Interface)를 유지한다. 그 동안 이스트랜드의 주제판들과 일관성을 위해 시도해보지 못했던 다양한 UI와 기술적 시도들이 새롭게 뚫은 웨스트랩(West Lab)에서 이뤄질 예정이다.</p><p>웨스트랩의 주인공은 새로운 실험과 시도가 가능한 것이라면 무엇이든 될 수 있으며 첫 대상은 커머스다.</p><p>한 대표는 “3000만 사용자가 매일 찾아오는 인터넷 서비스가 사용자의 습관을 바꾸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일이지만, ‘그린윈도우’와 ‘이스트랜드’로 익숙함을 유지하면서, ‘그린닷’과 ‘웨스트랩’을 통해 과감한 시도와 새로운 사용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가능하게 됐다.”고 이는, “직원들의 영감을 자극할 수 있는 공간과 아이콘이 마련됐다는 점에서도 중요하다”고 개편의 의미를 말했다.</p><p>이어 “인터넷 서비스에 ‘완성’이란 단어는 없다.”며, “새로운 모바일 네이버는 최대한 많은 사용자들의 목소리를 수렴해가기 위해, 기존 네이버와 새로운 네이버 베타를 함께 경험해 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p><p>오늘 모습을 드러낸 새로운 모바일 네이버의 안드로이드 버전은 늦어도 오는 11일부터는 앱 마켓에서 베타 버전 다운로드를 통해 사용해 볼 수 있다. iOS버전은 늦어도 연내에는 경험해 볼 수 있게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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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74589</link>
            <author>omme@wikitree.co.kr (김오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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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7449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0/10/img_20181010111529_b9eb01c5.png</image>
            <pubDate>Wed, 10 Oct 2018 11: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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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넷마블, 인공지능 사물 인식 국제대회 '코코 덴스포즈 챌린지'서 준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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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0/10/img_20181010111529_b9eb01c5.pn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넷마블 인공지능 연구센터 NARC 연구원과 카이스트 학부생 인턴사원들이 AI 사물 인식 국제대회 '코코 덴스포즈 챌린지'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figcaption></figure><div></div><p>넷마블(대표 권영식·박성훈)은 자사의 인공지능 연구센터 NARC 연구원과 카이스트 학부생 인턴사원들이 컴퓨터 비전 국제학회 ECCV가 개최한 '코코 덴스포즈 챌린지'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고 10일 밝혔다. 1위는 중국북경우전대학교에게 돌아갔다.</p><p>지난 9월 독일 뮈헨에서 열린 '코코 덴스포즈 챌린지'는 딥러닝을 이용해 2D 이미지에서 사람의 이미지를 인식한 후 인체의 3D 이미지로 매핑해 포즈를 구하는 기술(덴스포즈)을 발표하고 평가하는 대회다. 특히 이번 챌린지는 인스턴스 세분화, 사람 키포인트 인식, 덴스포츠를 사용한 물체 탐지에 대해 중점적으로 다뤘다.</p><p>넷마블은 딥러닝이 주요 객체를 보다 정확하고 세밀하게 인식하는 모델을 발표해 좋은 결과를 얻었다. 넷마블은 덴스포즈가 이미지를 인식하고 예측하는 단계에서 기존의 피쳐맵의 해상도가 낮아 크기가 작은 사람은 검출하기 어렵다고 판단, 이를 해결하고자 해상도가 다른 여러 층의 피쳐맵을 합성해 업샘플링(해상도가 낮은 원본 이미지의 픽셀을 증가시켜 고해상도 이미지로 변환) 레이어를 촘촘히 쌓음으로써 검출 성능 향상을 이끌어냈다.</p><p>이번 챌린지에 참여한 안수남 NARC 게임개발AI 팀장은 “해당 기술은 2D 이미지에서 캐릭터 포즈 모델링을 하여 원하는 텍스처를 입히는 등 게임 아트 전반에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챌린지에서 넷마블의 AI 기술력을 대외적으로 선보이고 좋은 결과를 얻어 기쁘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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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74495</link>
            <author>omme@wikitree.co.kr (김오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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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7447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0/10/img_20181010105121_87f7aa83.jpg</image>
            <pubDate>Wed, 10 Oct 2018 10: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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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카카오뱅크 "14일 오전 3∼6시 금융거래 일시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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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0/10/img_20181010105127_0c72920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카카오뱅크가 14일 오전 3시부터 6시까지 금융거래를 일시 중단한다</figcaption></figure><div></div><p>한국카카오은행(이하 카카오뱅크)은 확장적이고 안정적인 전산 시스템 구축 및 업그레이드를 위해 오는 14일 새벽 3시부터 6시까지 조회, 이체, 체크카드 결제, ATM 출금 등 카카오뱅크의 모든 서비스를 중단한다고 10일 밝혔다.</p><p>카카오뱅크는 지난해 7월말 출범 이후 13개월만에 고객수 680명을 돌파했고 자산규모 10조원을 넘어서는 등 예상보다 빠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p><p>이에 따라 더 안정적이고 확장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을 위해 전산 장비 일부를 교체, 업그레이드 하기로 했다. 카카오뱅크의 금융거래 전면 중단은 이번이 처음이다.</p><p>중단 업무는 ▲카카오뱅크 앱, 홈페이지 이용 불가 ▲체크카드 국내 및 해외 이용 불가 ▲자동화기기(CD/ATM) 이용 불가 ▲입출금/카드 결제 알림 서비스 불가 ▲타 금융기관을 이용한 카카오뱅크 거래 불가 ▲고객센터를 통한 업무 처리 불가 등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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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74476</link>
            <author>omme@wikitree.co.kr (김오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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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7445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0/10/img_20181010095434_3f00ca64.jpg</image>
            <pubDate>Wed, 10 Oct 2018 09: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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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네이버 창업자 이해진, 문 대통령 유럽 순방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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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0/10/img_20181010095444_e341ae9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네이버 창업자 이해진 GIO가 문재인 대통령 유럽 순방에 동참한다 사진/네이버</figcaption></figure><div></div><p>네이버 창업자 이해진 GIO(글로벌투자책임자)가 문재인 대통령의 유럽 순방에 동참한다.</p><p>10일 IT업계 및 정치권에 따르면 이 GIO는 오는 13일부터 21일까지 7박 9일 일정으로 프랑스·이탈리아·교황청·벨기에·덴마크 등 5개국을 찾는 문 대통령의 유럽 순방 일정에 경제사절단으로 참여한다.</p><p>이 GIO는 현재 유럽과 일본 등지에서 인공지능 등 투자 대상 기업 물색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문 대통령의 첫 방문지인 프랑스는 네이버가 최근 투자를 집중하고 있는 곳이다. 유럽의 스타트업·유망 기업을 물색하고 투자하는 데 프랑스를 거점으로 삼겠다는 전략이다.</p><p>네이버는 유럽 현지 투자와 연구개발(R&amp;D) 사업을 지원하는 전진 기지로 지난해 6월 '네이버프랑스'를 설립, 2589억원 규모의 투자를 진행 중이다. '스페이스 그린'이라는 스타트업 육성 공간을 만들어 10여곳을 키워 냈다.</p><p>또 프랑스 벤처캐피털인 '코렐리아캐피털'에 총 2610억원을 출자하기도 했으며 지난해 6월엔 미국 제록스가 소유하고 있던 프랑스 그르노블에 위치한 제록스리서치센터유럽(XRCE)을 인수하는 등 공격적인 투자를 펼치고 있다.</p><p>한편 이 GIO는 이날 열리는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는 증인으로 출석하지 않기로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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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74452</link>
            <author>omme@wikitree.co.kr (김오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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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7443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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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0 Oct 2018 08: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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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10주년 맞은 ‘2018 멜론뮤직어워드’, 12월 1일 고척스카이돔서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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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0/10/img_20181010085313_7f0016e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18 멜론뮤직어워드 로고 사진/카카오</figcaption></figure><div></div><p>카카오(공동 대표 여민수·조수용)가 운영하는 국내 최대 뮤직플랫폼 멜론은 ‘2018 멜론뮤직어워드’를 오는 12월 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p><p>특히 올해는 국내 음악산업과 함께 성장한 ‘멜론뮤직어워드’가 10주년을 맞는 해라 더욱 의미가 깊다.</p><p>이에 따라 멜론은 캐치프레이즈를 ‘우리의 이야기가 만나는 순간’으로 정하고 역대급 라인업과 최상의 무대연출 등을 예고해 한층 진화한 ‘국내 최대 대중음악 축제’를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행사에 앞서 MMA 히스토리가 담긴 특별한 콘텐츠와 이벤트들도 다수 예정되어 있다.</p><p>멜론뮤직어워드는 한 해 동안 국내 최대 음악사이트 멜론 회원들의 이용 데이터를 바탕으로 팬들의 투표 및 전문가심사 등을 반영, 수상자를 선정해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다. 더불어 매년 트렌드를 선도하는 최고의 가수, 배우, 방송인 등이 대거 참여하여 회를 거듭할수록 국내외 K-POP 팬과 관계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p><p>한희원 카카오 음악사업부문장은 “MMA가 10년간 ‘아티스트와 팬을 음악으로 연결하는 국내 최대 대중음악 축제’로 자리매김 할 수 있었던 것은 많은 분들의 관심과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올해는 멜론을 사랑하는 회원과 아티스트들이 함께 쌓아 온 히스토리를 기억하고 축하하는 화합과 소통의 장으로 꾸며질 예정”이라고 말했다.</p><p>한편 ‘2018 멜론뮤직어워드’는 카카오 주최, 서울특별시 후원, JTBC플러스 미디어 후원으로 진행된다. 행사 당일에는 JTBC2, JTBC4 방송과 글로벌 K-POP 대표 채널 브랜드 원더케이(1theK), 카카오TV를 통해 전 세계 곳곳으로 생중계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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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74430</link>
            <author>omme@wikitree.co.kr (김오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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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0/08/img_20181008174503_2ed4ca8b.jpg</image>
            <pubDate>Mon, 08 Oct 2018 18: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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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527돌 한글날' 앞두고 ICT 업계에 '무료 글꼴' 열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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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0/08/img_20181008174715_09a6b8f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존 한나체(위)와 '한나체 에어' 사진/우아한형제들</figcaption></figure><div></div></div></div><p>올해로 527돌을 맞는 한글날을 맞이해 누구나 내려받을 수 있는 '무료 글꼴'이 잇따라 공개되고 있다. 업체들은 무료 글꼴 나눔을 통해 한글날을 기념하고 자사 브랜드를 홍보한다는 방침이다.</p><p>8일 배달의민족은 무료 글꼴 ‘한나체 에어’를 공개했다. 한나체 에어는 오는 9일 한글날부터 누구나 자유롭게 내려받아 사용할 수 있도록 무료로 배포된다.</p><p>한나체 에어는 지난 2012년에 출시되어 지금까지도 대중적 인기를 얻고 있는 ‘배달의민족 한나체'의 가족 서체이다. 기존 한나체가 굵고 힘찬 느낌으로 제목에 쓰기 좋았다면 한나체 에어는 보다 가볍고 산뜻한 느낌으로 본문에 어울린다. 글의 내용이 많아 글자 크기가 작아져도 읽기가 편하다.</p><p>한명수 우아한형제들 크리에이티브 총괄 이사는 “기존의 배달의민족 서체들은 개성있고 투박한 느낌이 강해 책 제목, 광고 카피, 옥외 광고 등에 많이 쓰였는데, 한나체 에어는 가볍고 살랑이는 느낌 때문에 에세이나 시, 일기처럼 담담하게 생각을 담는 글에 잘 어울린다”며 “나이, 직업을 불문하고 많은 분이 함께 쓰며 한글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0/08/img_20181008174834_733f64d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위드이노베이션의 첫 전용 글꼴 ‘잘난체’ 사진/위드이노베이션</figcaption></figure><div></div></div><p>종합숙박 앱 여기어때를 운영하는 위드이노베이션도 한글날을 하루 앞두고 첫 전용 글꼴인 ‘잘난체’를 출시했다.</p><p>잘난체는 여기어때 BI를 모티브로 제작했다. 한글 2350자, 라틴 94자, 약물 986로 구성했으며 여기어때 캐릭터인 콩이의 딩벳(글꼴 아이콘) 10종도 함께 공개한다.</p><p>글꼴 모음에는 여기어때 BI의 특징인 둥근 시작과 각진 맺음을 녹여냈다. ‘ㅅ, ㅈ, ㅊ’과 같이 두 획이 교차하는 자음은 뛰는 사람의 형상을 표현해 역동성을 느낄 수 있다. 여기어때가 추구하는 ‘젊음’과 ‘위트’를 반영한 것으로 동시에 네모꼴의 꽉 찬 모듈을 적용해 BI가 주는 안정적인 느낌도 담아냈다.</p><p>위드이노베이션은 '글자마다 독특한 디자인 특징을 반영했고 굵은 형태라 제목용 서체로 사용했을 때 가시성이 높다''고 설명했다.</p><p>사측은 잘난체를 개인과 기업을 포함한 모든 사용자에게 무료로 제공하며 인쇄물, 광고물, 온라인 등 상업적 목적으로도 사용 가능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0/08/img_20181008174856_0c9dc9d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넷마블은 한글날을 맞아 자체 제작 글꼴 '넷마블체'를 무료로 배포한다 사진/넷마블</figcaption></figure><div></div></div><p>넷마블도 자체 제작 글꼴 '넷마블체'를 무료로 배포한다. 한글날을 맞아 처음 공개한 넷마블체는 자사의 대표 캐릭터 'ㅋㅋ(크크)' 의 실루엣을 형상화 한 디자인 서체로 국문 2350자, 영문 94자, 기호활자 986자까지 구현해 일상적인 표준 단어 표현이 가능하다.</p><p>넷마블체는 넷마블의 아이덴티티를 반영함과 동시에 인쇄물이나 모니터에서도 높은 가독성을 유지하는 데 중점을 뒀다.</p><p>이창환 넷마블 전사디자인팀 브랜드 디자이너는 "넷마블체는 기업 정체성을 고객들에게 친근하게 전달하고자 문화적 소통 도구로서 개발됐다"며 "한글날을 맞아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무료 배포를 결정했다. 많은 분에게 사랑받는 서체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0/08/img_20181008175012_d8085739.pn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네이버는 한글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알리기 위해 ‘마루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사진/네이버</figcaption></figure><div></div></div><p>한편 네이버는 한글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알리기 위한 새로운 한글 프로젝트인 ‘마루 프로젝트’를 진행한다.</p><p>네이버는 지난 2008년부터 ‘한글한글 아름답게’ 캠페인을 통해 한글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알리기 위해 노력해왔다. 이를 위해 ‘나눔고딕체’, ‘나눔명조체’, ‘나눔스퀘어체’, ‘나눔스퀘어라운드체’ 등의 서체를 개발해 이용자 누구나 쉽게 다양한 글꼴을 이용할 수 있도록 무료 배포해왔다.</p><p>이번에 ‘한글한글 아름답게’ 캠페인의 일환으로 새롭게 진행되는 마루 프로젝트는 안상수 한글 타이포그라피 디자이너와 함께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서의 한글꼴의 의미를 되새기고 명조체 중심의 새로운 글꼴을 개발한다.</p><p>글꼴 용량은 줄이고 다양한 포맷을 지원해 이용자 편의성을 향상시킨다는 계획이다. ‘한글꼴의 현대적 원형을 잇는 줄기’라는 의미에서 ‘마루 프로젝트’라는 이름을 지었다. 사측은 오는 11월 열리는 '네이버 디자인 콜로키움'에서 마루 프로젝트와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을 발표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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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74291</link>
            <author>omme@wikitree.co.kr (김오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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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7425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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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8 Oct 2018 16: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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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카카오모빌리티-엔지스테크널러지, MOU 체결...커넥티드카 시장 선점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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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0/08/img_20181008163255_4f1a248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카카오모빌리티 CI</figcaption></figure><div></div><p>카카오모빌리티(대표 정주환)는 커넥티드 카 솔루션 전문기업 엔지스테크널러지(대표 박용선)와 커넥티드카 사업 시너지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p><p>이번 MOU를 통해 양사는 자동차 제조사에서 요구하는 기술 규격 및 품질을 충족하는 커넥티드 내비게이션 소프트웨어를 개발할 계획이며 향후 커넥티드 내비게이션 뿐 아니라 각 사가 가진 역량을 기반으로 IVI(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서비스 플랫폼을 개발, 국내 및 해외 자동차 제조사 대상 IVI 사업을 공동 추진한다는 계획이다.</p><p>양사가 공동으로 개발하게 되는 IVI 서비스 플랫폼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구글 안드로이드 오토 및 애플 카플레이에 동시 지원함으로써 사용성과 경쟁력을 확보한 ‘카카오내비’와의 시너지를 통해 대폭 선진화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엔지스테크널러지는 향후 카카오의 다양한 서비스 및 AI 기술 등과 접목해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p><p>한편 엔지스테크널러지는 이번 MOU와는 별도로 카카오모빌리티를 대상으로 15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으며 이를 커넥티드카 관련 R&amp;D 투자에 집중적으로 활용해 커넥티드카 시장 선점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p><p>양사는 이번 투자 및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전략적 파트너로서 협력을 강화하고 미래 주요 성장동력인 커넥티드카 및 IVI 사업분야 시장을 함께 이끌어 가겠다는 전략이다.</p><p>정주환 카카오모빌리티 대표는 “카카오모빌리티가 확보한 카카오내비의 경쟁력과 엔지스테크널러지의 기술 노하우가 접목됨에 따라 카카오내비를 차량용 도메인 서비스로 확장하는데 더욱 힘을 받게 되었다”고 말했다.</p><p>박용선 엔지스테크널러지 대표는 “카카오모빌리티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양사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는 한편, 전기차, 커넥티드카, 자율주행차 등 급성장하고 있는 미래 자동차 시장에서 엔지스테크널러지의 기술 적용범위가 점차 확대됨에 따라 성장을 지속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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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74255</link>
            <author>omme@wikitree.co.kr (김오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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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7420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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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8 Oct 2018 15: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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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2018국감]  또 다시 도마 위 오른 '확률형 아이템'…규제대상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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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0/08/img_20181008142348_0b17220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가 게임물관리위원회 국정감사에 일반증인으로 채택됐다 사진/엔씨</figcaption></figure><div></div><p>사행성 논란을 빚어온 확률형 아이템의 규제 여부를 두고 그간 국회와 업계의 의견이 첨예하게 대립해 온 만큼 국감 이후 관련 법안이 발의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p><p>8일 국회와 게임 업계에 따르면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가 오는 18일 국회에 출석한다. 지난해 국정감사 현장에서 확률형 아이템을 강하게 질타한 손혜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올해에도 김 대표를 증인으로 신청했다.</p><p>확률형 아이템은 일정 금액을 내고 구매하는 유료 아이템의 한 종류로 아이템의 종류와 효과·성능 등은 게임사가 정한 확률에 따라 결정된다. 이용자가 지불한 금액보다 더 높거나 낮은 가치의 게임 아이템이 나올 수 있어 이용자들에게 사행성을 조장한다는 비판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p><p>이에 지난 2015년부터 한국게임산업협회에 가입한 게임사들은 자율적으로 확률형 아이템 규제를 시행해 오고 있다.</p><p>해당 규제는 확률형 아이템에 어떤 아이템이 들어 있는지, 각 아이템이 등장할 확률은 얼마인지를 게임 이용자에게 공개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p><p>하지만 지난 7월을 기준으로 확률형 아이템을 판매하는 128개 게임 가운데 15개는 확률 정보를 공개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p><p>이에 한국게임산업협회는 같은 인기 순위 상위 100개 게임 중 확률형 아이템 판매 게임 대상 확률 정보를 고지하도록 의무화했지만 여전히 자율 규제에 대한 실효성 논란이 커지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0/08/img_20181008142150_9bb3365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한국게임산업협회는 지난 7월부터 인기 순위 상위 100개 게임에 확률형 아이템 확률 정보를 고지를 의무화했다</figcaption></figure><div></div></div><p>여기에 국내 대부분의 게임사는 고급 아이템이 나올 확률을 백분율이 아닌 ‘만분율’로 설정해 놨다. 이에 확률형 아이템을 구매한 이용자들의 불만도 높아지고 있다.</p><p>실제로 리니지M의 확률형 아이템 ‘고급 드래곤의 다이아몬드 상자’를 구입한 이용자가 고급 아이템인 ‘섬멸자의 체인소드’를 뽑을 확률은 0.00028%다.</p><p>넥슨의 '던전 앤 파이터'도 상황은 같다. 이달 기준 봉인된 자물쇠의 두번째 아이템 수는 총 1277개다. 하지만 이 중 고급 아이템인 S등급 아이템은 단 24개뿐이며 이것을 뽑을 확률도 전체의 2.2762%에 불과하다.</p><p>게임별 규제 시행 방식도 제각각이다. 이펀컴퍼니 '전명 시즌2'의 경우 확률형 아이템 '만인 복주머니'의 아이템별 등장 확률을 구간으로 제공하고 있다. 아주 낮음(1% 미만), 낮음(1% 이상~4.9% 미만), 보통(5% 이상~14.9% 미만)으로 공개돼 이용자들은 각 아이템별 정확한 등장 확률을 알 수 없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0/08/img_20181008142557_011ac2f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손혜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 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SNS에 “확률형 게임 규제, 될 때까지 갑니다”라는 글을 남겼다</figcaption></figure><div></div></div><p>하지만 게임 업계에서는 법적 규제가 게임 산업 발전을 해칠 수 있다는 우려하고 있다. 트렌드가 급격히 바뀌는 업계 특성상 제·개정에 수많은 시간이 투입되는 제도적 규제보다는 업계의 자율적 규제가 적합하다는 것이다.</p><p>한 게임사 관계자는 "업계에서도 자율규제를 준수하려는 노력을 꾸준히 하고 있다"며 "법률 규제는 급변하는 게임시장에서 국내 게임사들의 경쟁력 약화를 불러올 수 있어 신중히 도입돼야 한다"고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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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74208</link>
            <author>omme@wikitree.co.kr (김오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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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7421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0/08/img_20181008145251_50cb22c3.jpg</image>
            <pubDate>Mon, 08 Oct 2018 14: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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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넷마블, 한글날 맞아 자체 제작 폰트 '넷마블체' 무료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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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0/08/img_20181008145258_43b9330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넷마블이 한글날을 맞아 자체 제작 폰트 '넷마블체'를 무료 배포한다 사진/넷마블</figcaption></figure><div></div><p>넷마블(대표 권영식·박성훈)은 자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자체 제작한 폰트 '넷마블체'를 무료 배포한다고 8일 밝혔다.</p><p>한글날을 맞아 처음 공개한 넷마블체는 자사의 대표 캐릭터 'ㅋㅋ(크크)' 의 실루엣을 형상화 한 디자인 서체로 국문 2350자, 영문 94자, 기호활자 986자까지 구현해 일상적인 표준 단어 표현이 가능하다.</p><p>넷마블체는 넷마블의 아이덴티티를 반영함과 동시에 인쇄물이나 모니터에서도 높은 가독성을 유지하는 데 중점을 뒀다.</p><p>이창환 넷마블 전사디자인팀 브랜드 디자이너는 "넷마블체는 기업 정체성을 고객들에게 친근하게 전달하고자 문화적 소통 도구로서 개발됐다"며 "한글날을 맞아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무료 배포를 결정했다. 많은 분에게 사랑받는 서체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p><p>넷마블은 넷마블문화재단과 함께 오는 2019년 초 시판될 어깨동무문고 그림책 및 전시회에 넷마블체를 적용할 예정이며 게임아카데미, 게임소통교육교재 제작 등에도 적극적으로 활용할 예정이다.</p><p>넷마블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누구나 무료로 다운로드 받아 사용할 수 있으며 글꼴 자체를 변형하거나 유료로 판매하는 행위는 금지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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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74218</link>
            <author>omme@wikitree.co.kr (김오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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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7415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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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8 Oct 2018 11: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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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카카오게임즈,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사전 예약 100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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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0/08/img_20181008115112_57a912f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이 사전 예약자 100만명을 돌파했다 사진/카카오게임즈</figcaption></figure><div></div><p>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훈·조계현)는 8일 엔드림과 조이시티(각자 대표 조성원·박영호)가 함께 개발 중인 모바일 전략 RPG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의 사전 예약자 수가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p><p>지난 2일부터 사전 예약에 돌입한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은 첫날에만 30만명을 돌파했으며 사전 예약 6일 차인 지난 7일에 100만 명을 넘어섰다.</p><p>국산 명작 게임 시리즈인 ‘창세기전’의 IP를 활용한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은 ‘거상’, ‘군주’, ‘캐리비안의 해적: 전쟁의 물결’ 등 다수의 전략 게임 타이틀을 개발 총괄한 김태곤 상무의 신작 모바일 전략 RPG 게임이다.</p><p>원작 기반의 탄탄한 스토리는 물론 게임의 특징인 ‘비공정’과 ‘마장기’를 통한 길드 간 전쟁 콘텐츠 등 다양한 특징들을 내세워 하반기 대작으로 꼽히고 있다.</p><p>카카오게임즈는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사전 예약자 100만 명 돌파를 기념해 ‘창세기전’의 외전 ‘서풍의 광시곡’에 등장하는 ‘실버 캐릭터’를 특별 선물한다.</p><p>또 카카오게임 예약자 전원에게 10만 원 상당의 재화 및 아이템으로 구성된 ‘사전 예약 패키지’와 한정한 이모티콘을 증정하고 구글 플레이에서 예약하면 ‘다이아 100개’를 별도로 제공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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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74152</link>
            <author>omme@wikitree.co.kr (김오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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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7410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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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8 Oct 2018 10: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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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넷마블문화재단, 싱가포르 대학교 2년 연속 ‘넷마블견학프로그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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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0/08/img_20181008101709_7773e2a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넷마블문화재단은 싱가포르 리퍼블릭 폴리테크닉 대학을 대상으로 지난해 이어 두번째 견학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사진/넷마블</figcaption></figure><div></div><p>넷마블문화재단(이사장 방준혁)은 지난 5일 넷마블 본사에서 싱가포르 리퍼블릭 폴리테크닉 대학교를 대상으로 2년 연속 ‘넷마블견학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p><p>넷마블견학프로그램은 넷마블이 지난 2013년부터 매 방학마다 개최한 ‘청소년 직업체험교실’을 토대로 지난 2016년부터 새롭게 진행한 활동으로 청소년들의 진로탐색을 돕기 위해 마련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p><p>싱가포르 리퍼블릭 폴리테크닉 대학교의 넷마블견학프로그램은 지난해 이어 올해도 직접 참가의사를 밝혀 진행됐다.</p><p>총 38명의 학생과 지도교사 등이 방문한 이번 견학프로그램은 넷마블 본사 투어와 함께 넷마블 임직원으로 구성된 명예강사로부터 글로벌 게임산업 동향 및 넷마블 소개는 물론 게임 퍼블리싱 관련 다양한 직군과 직무소개, AI 및 빅데이터 기술들이 어떻게 게임에 활용되는지에 대한 특강을 듣는시간으로 마련됐다.</p><p>이나영 넷마블문화재단 사무국장은 "’넷마블견학프로그램’은 기존 대상인 중고등학생을 넘어 글로벌대학까지 신청 문의가 이어질 만큼 큰 호응을 받고 있다"며 "특히 금번 견학은 지난해 견학프로그램 참가를 통해 좋은 인상을 받은 싱가포르 리퍼블릭 폴리테크닉 대학이 재방문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고 생각하며 앞으로 글로벌 학생들에게도 한국의 게임산업을 널리 알리는데 일조하고자 한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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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74106</link>
            <author>omme@wikitree.co.kr (김오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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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7409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0/08/img_20181008095518_7b8b25dc.jpg</image>
            <pubDate>Mon, 08 Oct 2018 09: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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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한글 우수성 알리기 나선 네이버, ‘마루 프로젝트’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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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0/08/img_20181008095530_9208417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네이버가 한글의 우수성 알리는 새로운 한글 프로젝트 ‘마루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사진/네이버</figcaption></figure><div></div><p>네이버(대표 한성숙)가 한글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알리기 위한 새로운 한글 프로젝트인 ‘마루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p><p>네이버는 지난 2008년부터 ‘한글한글 아름답게’ 캠페인을 통해 한글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알리기 위해 노력해왔다. 이를 위해 ‘나눔고딕체’, ‘나눔명조체’, ‘나눔스퀘어체’, ‘나눔스퀘어라운드체’ 등의 서체를 개발해, 이용자 누구나 쉽게 다양한 글꼴을 이용할 수 있도록 무료 배포해왔다.</p><p>이번에 ‘한글한글 아름답게’ 캠페인의 일환으로 새롭게 진행되는 ‘마루 프로젝트’는 안상수 한글 타이포그라피 디자이너와 함께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서의 한글꼴의 의미를 되새기고 명조체 중심의 새로운 글꼴을 개발한다. 글꼴 용량은 줄이고 다양한 포맷을 지원해, 이용자 편의성을 향상시킨다는 계획이다. ‘한글꼴의 현대적 원형을 잇는 줄기’라는 의미에서 ‘마루 프로젝트’라는 이름을 지었다.</p><p>네이버는 이 일환으로 8일 ‘한글의 길을 묻다’는 주제로 디지털 시대의 한글꼴이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한 대담을 브이라이브를 통해 생중계로 진행한다. 안상수 마루 프로젝트 디렉터이자 한글 타이포그라피 디자이너와 함돈균 고려대 민족문화연구원 HK연구교수가 토론을 하고 조승연 작가가 사회를 맡는다. 이번 대담에서는 한글이 가진 가치와 더불어 한글의 현재와 미래를 디자인적, 인문학적, 비교문화적 관점에서 다룰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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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74096</link>
            <author>omme@wikitree.co.kr (김오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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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7408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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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8 Oct 2018 09: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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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카카오 그라운드X,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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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0/08/img_20181008093832_e65b9e09.gif" alt="그라운드X가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 공개했다 사진/그라운드X"><figcaption class="figcaption">그라운드X가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 공개했다 사진/그라운드X</figcaption></figure><div></div><p>카카오의 블록체인 기술 계열회사 그라운드X(대표 한재선)가 자체 개발한 글로벌 퍼블릭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Klaytn)’의 테스트넷을 파트너 대상으로 오픈하고 클레이튼의 기술 구조와 지향점을 담고 있는 포지션 페이퍼를 홈페이지에 최초 공개한다고 8일 밝혔다.</p><p>클레이튼은 블록체인 기술에 친숙하지 않은 일반 이용자들이 자연스럽고 쉽게 블록체인 기술을 접할 수 있도록 기존 블록체인 플랫폼이 갖고 있는 이용자 경험의 한계점을 개선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토큰을 보관하기 위한 암호화폐 지갑 설치, 지갑을 사용하기 위한 개인키 관리 등 이용자 입장에서 블록체인 기술의 진입장벽으로 느껴지는 불편한 경험들을 최소화하고자 한다.</p><p>클레이튼은 대규모 이용자 대상의 디앱(Decentralized Application)이 운영될 수 있도록 속도와 성능을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비트코인이 한시간, 이더리움이 수분 걸리는 거래 성사 시간을 1초 안팎으로 획기적으로 단축시켰고 초당 거래내역수를 1500까지 끌어올렸다. 클레이튼은 합의가 필요한 작업은 책임감이 강한 서비스 사업자들로 이루어진 합의 노드에서 처리하고 합의가 필요 없는 읽기 요청 등의 작업은 레인저 노드가 담당하게 함으로써 합의 노드의 작업을 줄여 속도를 높이는 방식을 채택했다.</p><p>클레이튼은 블록체인 기반의 서비스 개발을 위해서 필수적으로 필요한 툴킷 과 튜토리얼을 함께 선보여 개발자들이 쉽게 클레이튼을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툴킷에는 ▲클레이튼 위에서 생성된 토큰들의 안전한 보관, 전송을 지원하는 ‘클레이튼 월렛’, ▲블록 생성, 거래 정보 등 클레이튼 플랫폼에서 일어나는 모든 활동을 모니터링 할 수 있는 ‘클레이튼스코프’, ▲블록체인 관련 보상 기반의 지식 공유 플랫폼 ‘블라스크’ 등이 포함되어 있다. 블라스크에서 블록체인 관련 질의응답 활동 시 토큰이 보상으로 주어진다.</p><p>그라운드X는 블라스크를 블록체인 개발자들이 협업을 하고 클레이튼 및 블록체인 생태계를 건강하게 만들 수 있는 커뮤니티 서비스로 발전시키고 각 서비스의 운영 데이터가 이용자들에게 투명하게 공개되어 시장에서 공정하게 경쟁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클레이튼 월렛과 클레이튼스코프도 점차 고도화 시킬 예정이다. 이 외에도 기존 서비스를 개선하거나 신규 서비스에 블록체인 기술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툴킷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p><p>이와 함께 대규모 이용자 대상의 디앱을 준비하는 기업들이 클레이튼을 이용하여 안전하고 투명하게 데이터를 처리하고 서비스를 운영하는데 유용한 데이터들을 손쉽게 추출하고 정제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전략이다.</p><p>클레이튼이라는 플랫폼 이름은 블록체인 개발자들이 자유롭게 연구하는 플레이 그라운드가 되겠다는 의미의 사명 그라운드X에서 도출한 것으로 땅의 주요 구성 요소인 찰흙과 돌의 합성어다. 클레이튼에서 활용될 토큰의 이름은 ‘클레이’다. 이번에 공개된 클레이튼 테스트넷 버전의 명칭은 나무에서 모티브를 얻은 아스펜으로 향후 업데이트가 이뤄질 때마다 나무의 이름으로 버전이 명명된다.</p><p>클레이튼의 테스트넷은 현재 한국과 전세계의 제한된 파트너(10여곳 이상)를 대상으로 제공되고 있으며 엔터테인먼트, 소셜미디어, 헬스케어, 웹툰·웹소설, 스트리밍서비스, 금융, 디지털 광고, 게임 등 다양한 산업에서 블록체인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는 기업들로 파트너사가 구성되어 있다. 클레이튼의 테스트넷을 사용하고자 하는 기업이나 개발자는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내부 심사를 통해 제공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p><p>그라운드X는 우선 파트너 대상으로 테스트넷을 시범 운영한 뒤 일반 대중들에게 소스 코드를 공개하는 절차를 거쳐 내년 1분기 중 메인넷을 정식으로 오픈한다는 방침이다.</p><p>한재선 그라운드X 대표는 “블록체인의 대중화를 위해서 대규모 이용자를 확보한 블록체인 서비스가 등장해 블록체인 기술의 가치와 유용성을 증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이를 위해 이용자, 기업, 개발자 친화적인 UX 로 클레이튼을 개발했고, 파트너들과 완성도있는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선보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p>한편, 그라운드X는 오는 10일 샌프란시스코에서 클레이튼 테스트넷을 최초로 소개하는 밋업 행사를 연다. 참여 대상은 10월 2주차에 열리는 ‘샌프란시스코 블록체인 위크(SFBW)’에 참석하는 블록체인 개발자 및 서비스 기업이다.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활발한 토론이 이뤄지고 관계자들이 교류할 수 있는 행사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p><p>그라운드X는 함께 블록체인 생태계를 만들어나갈 인재를 영입하고 있다. 홈페이지를 통해 블록체인 플랫폼 및 서비스 개발, 사업 직군 등 다양한 분야에 지원 가능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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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74085</link>
            <author>omme@wikitree.co.kr (김오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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