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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키트리</title>

        <description>위키트리 | WIKITREE, ALWAYS ON</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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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Jun 2019 04:26:0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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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전반 38분 최준 선제골...U-20 월드컵 한국 1-0 에콰도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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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6/12/img_20190612041531_fe923d6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12일(한국시간) 폴란드 아레나 루블린에서 열린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4강전 대한민국과 에콰도르의 경기에서 대표팀이 어깨를 걸고 각오를 다지고 있다 / 뉴스1</figcaption></figure><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6/12/img_20190612043843_629d7ce0.pn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환호하는 최준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터졌다. 선제골!</p><p>'황금의 왼발' 이강인의 프리킥을 받은 최준이 오른발 논스톱 슛으로 에콰도르의 골문을 갈랐다.</p><p>한국이 12일 오전 3시30분(한국시간) 폴란드 루블린 아레나에서 열린 에콰도르와의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준결승에서 전반 38분 터진 최준의 선제골로1-0 리드를 잡았다.</p><p>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지난 1983년 멕시코 대회 이후 36년 만에 4강 신화를 재현하며 사상 첫 결승 진출에 도전한다.</p><p>한편, 한국이 준결승전에서 에콰도르를 잡고 결승에 진출하면 오는 16일 오전 1시(한국시간) 우크라이나와 U-20 월드컵 우승을 놓고 마지막 승부를 벌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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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kcsuh63@wikitree.co.kr (서기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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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2 Mar 2019 06:30: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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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바보를 사랑할 수 있소?”: 미리 보는 주말 ebs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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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21/img_20190321144057_b148939d.pn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셰익스피어 인 러브' / 이하 네이버 영화</figcaption></figure><div></div></div><p>- 3월22일 금요일 밤 12시35분 &lt;금요극장&gt;: ‘셰익스피어 인 러브’(Shakespeare in Love, 1998), 감독: 존 매든, 출연: 조셉 파인즈, 기네스 팰트로, 제프리 러시 등. **</p><p>셰익스피어: “바보를 사랑할 수 있소?”</p><p>바이올라: “배우를 사랑할 수 있소?”</p><p>인도와도 바꾸지 않는다는 영국의 천재 작가 윌리엄 셰익스피어가 희곡 ‘로미오와 줄리엣’을 쓰게 된 과정을 상상으로 꾸민 작품. ‘로미오와 줄리엣’처럼 비극적이고 낭만적인 사랑으로 포장했다. 극중 바이올라(기네스 펠트로)가 몸에 감긴 천을 빙글빙글 돌면서 한 겹씩 벗는 장면은 많은 남성 관객들을 ‘심쿵’하게 만들었다.</p><p>1999년 제71회 아카데미상 시상식서 13개 부문 후보에 올라 최우수 작품상을 비롯 음악상, 각본상, 미술상 등 7개 부문을 수상했다.</p><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21/img_20190321144417_1f919f6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조 블랙의 사랑'</figcaption></figure><div></div>- 3월23일 토요일 밤 10시55분 &lt;세계의 명화&gt;: ‘조 블랙의 사랑’(Meet Joe Black, 1998), 감독: 마틴 브레스트, 출연: 브래드 피트, 앤서니 홉킨스, 클레어 포라니 등. **</p><p>‘사랑은 저승사자도 눈물짓게 한다’</p><p>저승사자인 조 블랙(브래드 피트)이 인간의 몸을 빌려 살면서 한 여자를 사랑하게 되는 이야기. ‘꽃미남’ 시절, 브래드 피트가 연기한 조 블랙의 저승사자는 순진무구한 매력으로 심지어 사랑스럽기까지 하다.</p><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21/img_20190321144457_4293e544.pn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figcaption></figure><div></div>- 3월24일 일요일 낮 12시10분 &lt;일요시네마&gt;: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The Devil Wears Prada, 2006), 감독: 데이비드 프랭클, 출연: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 스탠리 투치, 에밀리 블런트 등. **</p><p>직장 상사가 충고한다.</p><p>“넌 징징대는 거야. 이곳은 많은 사람들에겐 죽어도 좋을 곳이지만 넌... 그냥 마지못해 하는 거잖아”</p><p>화려한 뉴욕을 무대로 고독한 패션계 종사자들의 이야기를 실감나게 그린 작품. 원작은 작가인 로렌 와이스버거가 실제로 &lt;보그&gt;지 편집장 비서로 지냈던 시절의 경험을 바탕으로 쓴 베스트셀러 소설이다.</p><p>‘아웃 오브 아프리카’, ‘메디슨 카운티의 다리’, ‘맘마미아’의 메릴 스트립과 ‘레미제라블’, ‘인턴’, ‘인터스텔라’의 앤 해서웨이의 연기 궁합이 절묘하다.</p><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21/img_20190321144527_8cd38606.pn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화차'</figcaption></figure><div></div>- 3월24일 일요일 밤 10시55분 &lt;한국영화특선&gt;: ‘화차’(火車, 2012), 감독: 변영주, 출연 : 김민희, 이선균, 조성하 등. *</p><p>‘일본 추리 소설의 여왕’, 미야베 미유키의 동명 베스트셀러 소설이 원작. 소설이 영화보다 두 세배 더 재밌다는 평.</p><p>개성 강한 연기자 이선균, ‘홍상수의 여자’ 김민희, ‘씬 스틸러’ 조성하가 퍼즐 놀이를 하듯 잘못된 선택으로 비극에 빠진 현대사회의 어둠 속을 헤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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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3386</link>
            <author>kcsuh63@wikitree.co.kr (서기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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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9 Mar 2019 18:59:4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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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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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가나다라마바사</p><p>아자차카파타하</p><p>도레미파솔라시도</p><p>도시라솔파미레도</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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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kcsuh63@wikitree.co.kr (서기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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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132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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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4 Mar 2019 15: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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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살기 싫고 짜증날 땐 바그다드 카페” 미리 보는 주말 EBS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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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14/img_20190314153753_0f48f08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각 영화 포스터</figcaption></figure><div></div></div><div><strong><span >- 3월15일 금요일 밤 12시35분 &lt;금요극장&gt;: ‘바그다드 카페’(Bagdad Cafe, Out Of Rosenheim, 1987)</span></strong></div><p>감독: 퍼시 애들론, 출연: 마리안느 세이지브레트, CCH 파운더, 잭 팰런스 등. ****</p><p>사는 게 힘들고 지칠 때, 특히 가족이나 사람들하고 관계가 틀어져 외롭고 무기력해 질 때 딱 맞는 ‘힐링’ 영화.</p><p>독일 여성 감독 퍼시 애들론은 황량하고 쓸쓸하고 희망 없는 미국 캘리포니아 모하비 사막 ‘바그다드 카페’에 생기를 불어 넣고 꿈을 심으며 ‘그래도 세상은 아직 아름답고 살 만한 가치가 있는 곳’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소외에서 벗어나기 위해선 먼저 상대를 이해하고 사랑 하려는 노력이 반복돼야 한다고 강조한다.</p><p>몽환적이고 중독성 강한 후렴구로 널리 알려진 제베타 스틸이 부른 OST '콜링 유(Calling you)'<calling you="">는 인기 영화 음악 단골 메뉴로 아카데미 주제가상 후보에도 올랐다.</calling></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14/img_20190314153819_86dde53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div><strong>- 3월16일 토요일 밤 10시55분 &lt;세계의 명화&gt;: ‘콜드 마운틴’(Cold Mountain, 2003)</strong></div><p>감독: 안소니 밍겔라, 출연: 주드 로, 니콜 키드먼, 르네 젤위거, 필립 세이무어 호프먼, 지오바니 리비시 등. **</p><p>1997년 출간 당시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했던 찰스 프레지어 동명 소설이 원작. 미국 남북전쟁을 무대로 헤어진 연인의 고난과 역경, 재회의 애절함을 그린 작품.</p><p>가슴 아픈 전쟁 멜로 ‘잉글리쉬 페이션트’(The English Patient, 1996)를 연출한 안소니 밍겔라 감독은 고전 명작이 갖는 서사와 로맨스의 적절한 조화를 통해 감동을 전달했으나 2004년 국내 개봉에서 흥행엔 실패했다.</p><p>그러나 주드 로와 니콜 키드먼의 비주얼과 조합, 전쟁과 사랑 이야기는 늘 구미가 당기는 소재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14/img_20190314153837_f814ab4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div><strong>- 3월17일 일요일 낮 12시10분 &lt;일요시네마&gt;: ‘나니아 연대기: 새벽 출정호의 항해’(The Chronicles Of Narnia: The Voyage Of The Dawn Treader, 2010)</strong></div><p>감독: 마이클 앱티드, 출연: 벤 반스, 조지 헨리, 윌 폴터, 스캔다 케인즈, 사이먼 페그 등. **</p><p>1편 ‘나니아 연대기: 사자, 마녀 그리고 옷장’(2005)과 2편 ‘나니아 연대기: 캐스피언 왕자’(2008)에 비해 볼거리가 더 풍성해졌다. 다양한 캐릭터, 배경 등으로 시각적 판타지와 마법적 요소가 강화돼 컴퓨터 그래픽과 화면 구성이 화려해졌다. 다만 당시 영화관에서 3D, 4D로 감상 시 그 만큼의 효과를 느끼기엔 다소 부족했다는 평.</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14/img_20190314153851_0ff3607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div><strong>- 3월17일 일요일 밤 10시55분 &lt;한국영화특선&gt;: ‘내 머리 속의 지우개’(2004)</strong></div><p>감독: 이재한, 출연: 정우성, 손예진 등. **</p><p>“내가 네 기억이고 네 마음이야” (철수: 정우성)</p><p>건축가를 꿈꾸는 가난한 남자와 알츠하이머로 서서히 기억을 잃는 여자의 가슴 아픈 사랑을 다룬 정통 멜로. 정우성, 손예진 커플을 보는 것만으로도 눈은 즐겁다. 그러나 마지막엔 그 눈에서 눈물이 흐를 수도 있다. 시청 시 손수건 필수.</p><p>일본 요미우리 방송의 2001년 드라마 ‘순수한 영혼’이 원작. jtbc ‘알쓸신잡’에 출연했던 소설가 김영하가 각색에 참여해 이체.</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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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1326</link>
            <author>kcsuh63@wikitree.co.kr (서기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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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8 Mar 2019 12: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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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뉴요커들의 사랑과 욕망, 갈등” 미리 보는 주말 EBS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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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07/img_20190307160610_84f1174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각 영화 포스터</figcaption></figure><div></div></div><div><strong>- 3월 8일 금요일 밤 12시35분 &lt;금요극장&gt;: ‘한나와 그 자매들’(Hannah And Her Sisters, 1986)</strong></div><p>감독 : 우디 앨런, 출연 : 바바라 허쉬, 마이클 케인, 미아 패로우, 다이안 위스트, 우디 앨런 등. ***</p><p>한나네 세 자매와 남자들의 사랑, 증오, 결혼 등의 에피소드들을 날줄과 씨줄로 엮은 작품. 속사포 같은 일상의 대사는 ‘우디 앨런식 영화’의 특징. 이혼한 남편 친구의 아이를 갖고, 형부와 처제가 사랑을 느끼는 등 현대인의 숨겨진 욕망과 일그러진 삶의 단면을 유쾌하게 보여준다.</p><p>흔히 뉴욕을 사랑하는 두 감독으로 우디 앨런과 마틴 스콜세이지를 꼽는다.</p><p>‘애니홀’(1977), ‘맨하탄’(1979), ‘뉴욕 스토리’(1989), ‘부부일기’(1992) 등 밝고 경쾌한 뉴욕의 낮을 사랑하는 우디 앨런에 반해 ‘택시 드라이버’(1976), ‘비상근무’(1999), ‘갱스 오브 뉴욕’(2002) 등을 연출한 마틴 스콜세이지 감독은 암울하고 비관적인 뉴욕의 밤을 엿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07/img_20190307160650_76fe74d1.jpg'  alt=''></figure><div></div></div><div><strong>- 3월 9일 토요일 밤 10시55분 &lt;세계의 명화&gt;: ‘사관과 신사’(An Officer And A Gentleman, 1982)</strong></div><p>감독 : 테일러 핵포드, 출연 : 리처드 기어, 데브라 윙거, 데이비드 키스, 로버트 로지아, 리사 블런트. *</p><p>“사람은 이 세상에 혼자뿐이니까 그것을 알고 나면 더 이상 상처 받을 일은 없어.”</p><p>‘미스터 굿바를 찾아서’(1977), ‘아메리칸 지골로’(1979) 등 1970~80년대 매력적인 ‘섹시 가이’ 리처드 기어의 명대사로 유명한 1980년대 대표적인 로맨스물. 단, ‘귀여운 여인’(1999)과 함께 남자를 통한 여성의 신분 상승이라는 설정은 여성 시청자에게는 매우 불편할 수도.</p><p>한편 영화보다 더 인기를 끈 주제곡 ‘Up where we belong'은 조 쿠커와 제니퍼 원스의 듀엣곡으로 1982년 빌보드서 3주간 1위를 차지하였으며 그래미상과 아카데미상 수상.</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07/img_20190307160714_09e5ce11.jpg'  alt=''></figure><div></div></div><div><strong>- 3월 10일 일요일 낮 12시 10분 &lt;일요시네마&gt;: ‘나니아 연대기: 캐스피언 왕자’(The Chronicles Of Narnia: Prince Caspian, 2008)</strong></div><p>감독 : 앤드류 아담슨, 출연 : 조지 헨리, 스캔다 케인즈, 윌리암 모즐리, 안나 팝플웰, 벤 반스, 세르지오 카스텔리토, 리암 니슨, 틸다 스윈튼. **</p><p>월트 디즈니 스튜디오와 월든 미디어가 제작한 영화는 C. S. 루이스의 동명 소설을 영화화한 ‘나니아 연대기’ 시리즈의 제2탄. 1편 ‘나니아 연대기: 사자, 마녀 그리고 옷장’(2005)에 이어 개성 넘치는 귀여운 캐릭터들과 환상적인 모험이야기로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판타지 영화.</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3/07/img_20190307160755_32fe397d.jpg'  alt=''></figure><div></div></div><div><strong>- 3월 10일 일요일 밤 10시 55분 &lt;한국영화특선&gt;: ‘감기’(2013), 감독: 김성수, 출연: 장혁, 수애, 박민하, 유해진, 이희준, 마동석, 차인표 등. **</strong></div><p>역사학자이자 미래학자인 유발 하라리는 &lt;호모 데우스&gt;(2015, 김영사)에서 ‘인간의 생존은 기아, 전염병, 전쟁의 위협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한 과정’이라고 언급했다.</p><p>사스, 메르스, 신종플로 등을 경험한 우리에게 일어날 수 있는 악성 감기 바이러스 감염 공포를 다룬 재난 영화. 극한 상황에서 벌어지는 인간의 광기와 욕망, 그리고 집단 이기주의가 빚는 지옥 같은 실상을 현실감 있게 표현했다. 주연보다 조연들의 연기가 한 수 위.</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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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9527</link>
            <author>kcsuh63@wikitree.co.kr (서기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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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773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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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8 Feb 2019 15: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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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우리 서로 집 바꿔 살아볼까?” 미리 보는 EBS 주말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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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28/img_20190228145204_b1dcea3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각 영화 포스터</figcaption></figure><div></div></div><div><strong>- 3월 1일 금요일 밤 12시 35분 &lt;3.1절 특선 영화&gt;: ‘동주’(DongJu; The Portrait of A Poet , 2015)</strong></div><p>감독: 이준익, 주연: 강하늘, 박정민, 김인우. **</p><p>‘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괴로워했던 시인 윤동주와 그 친구이자 사촌인 송몽규 선생의 삶과 우정, 시 그리고 죽음을 담백하게 그려낸 작품. 영화와 더불어 책 &lt;윤동주 평전&gt;(송우혜 지음, 푸른역사)도 함께 읽어보길 추천.</p><p>극중 정지용 시인 말이 영화 ‘동주’를 대변한다. “부끄러움을 아는 것은 부끄러운 게 아니네. 부끄러움을 모르는 것이 진정 부끄러운 게지.”</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28/img_20190228145220_57e9b4c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div><strong>- 3월 2일 토요일 밤 10시 55분 &lt;세계의 명화&gt;: ‘로맨틱 홀리데이’(The Holiday, 2006)</strong></div><p>감독: 낸시 마이어스, 주연: 카메론 디아즈, 주드 로, 케이트 윈슬렛, 잭 블랙. **</p><p>변화된 환경이 삶을 바꾸고 자신의 모습을 새로 찾을 수 있을까?</p><p>집을 바꾸어 생활하는 영국과 미국의 평범한 두 여성과 그녀들에게 나타난 남자들의 사랑 이야기가 주말 밤을 설레게 한다.</p><p>할리우드의 매력 만점 여배우 카메론 디아즈와 케이트 윈슬렛의 등장만으로도 남성 시청자들은 놓치기 아까운 작품. &lt;라이언 킹&gt;, &lt;글래디에이터&gt;, &lt;레인맨&gt;, &lt;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gt;, &lt;트루 로맨스&gt; 등의 세계 정상급 영화음악가 한스 짐머가 참여한 음악에 귀도 즐겁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28/img_20190228145235_6b88a15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div><strong>- 3월 3일 일요일 낮 12시 10분 &lt;일요시네마&gt;: ‘혹성 탈출; 반격의 서막’(Dawn of the Planet of the Apes , 2014)</strong></div><p>감독: 맷 리브스, 주연: 앤디 서키스, 게리 올드만, 제이슨 클락, 주디 그리어, 케리 러셀. ***</p><p>너무나 인간(?)적인 유인원들의 인간다운 이야기.</p><p>1968년 찰튼 헤스톤 주연의 혹성탈출 (Monkey Planet , Planet Of The Apes)이 원조 1탄. 이후 1970년부터 1972년까지 속편 ‘혹성 탈출 2~4’가 나왔다. 그 후 2000년대 들어서 2001년 팀 버튼이 인류 종의 기원을 밝히기 위한 작품, ‘혹성 탈출’을 선 보였으며. 다음으로 1968년에 나왔던 원작 ‘혹성 탈출’의 더 비기닝 버전으로 리메이크 된 2011년 ‘혹성 탈출: 진화의 시작’, 2014년 ‘혹성 탈출: 반격의 서막’, 2017년 ‘혹성 탈출: 종의 전쟁’ 등이 그 맥을 이어왔다.</p><p>유인원들간의 세심한 사랑과 정이 돋보인다. 유인원들의 원초적인 감정과 그들이 싸울 수밖에 없는 이유, 가족을 지키기 위해 싸우는 유인원과 인간의 대결이 인상적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28/img_20190228145246_e7146d2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div><div><strong>- 3월 3일 일요일 밤 10시 55분 &lt;한국영화특선&gt;: ‘타워’(Tower , 2012)</strong></div><p>감독: 김지훈, 주연: 설경구, 손예진, 김상경. *</p><p>2012년 크리스마스의 가장 행복한 순간, 108층 초고층 빌딩 타워스카이에서 벌어진 대형 화재에 맞서 살아남기 위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한국형 재난영화. 설경구의 연기, 손예진 미모만큼 조연으로 나온 안성기, 김인권, 송재호, 이주실, 이한위의 눈부신 존재감에도 박수. 그러나 매끄럽지 못한 편집, 개연성의 결핍 등은 옥의 티.</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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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7731</link>
            <author>kcsuh63@wikitree.co.kr (서기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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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6132</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22/201902221554576546.jpg</image>
            <pubDate>Fri, 22 Feb 2019 15: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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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아르헨티나 영화 본 적 있나요?” 미리 보는 EBS 주말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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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22/img_20190222154926_e1df4ae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해당 영화 포스터</figcaption></figure><div></div></div><div><strong>- 2월22일 금요일 밤 12시35분 &lt;금요극장&gt;: ‘엘 시크레토: 비밀의 눈동자’(El Secreto De Sus Ojos, The Secret of Their Eyes, 2010)</strong></div><p>감독: 후안 호세 캄파넬라, 주연: 리카도 다린, 솔레다드 빌라밀, 파블로 라고. ***</p><p>고졸 출신 수사관과 명문대 나온 여 검사의 사랑 이야기를 다룬 아르헨티나(스페인 합작) 로맨스-범죄 드라마. 아르헨티나 최고 배우들의 열연, 그리고 영상과 어우러지는 감미로운 음악으로 상업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작품. 2010년 아카데미 최우수 외국어영화상 수상.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22/img_20190222155114_3c4c2b85.jpg'  alt=''></figure><div></div></div><div><strong>- 2월23일 토요일 밤 10시55분 &lt;세계의 명화&gt;: ‘위트니스’(Witness, 1985)</strong></div><p>감독: 피터 위어, 주연: 해리슨 포드, 켈리 맥길리스. ***</p><p>오랜 관습과 전통적인 조직 문화를 가진 경찰과 아미쉬(Amish)를 통해 ‘정의’와 ‘종교’라는 집단적 이데올로기가 얼마나 독선적이고 위선적이며 개인의 인권과 자유를 침해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작품. 남녀 주인공은 집단의 암묵적이고 폐쇄된 계율에 대항, 자아를 위하여 폭력적이고 억압적인 기득권 세력과 싸운다.</p><p>아미쉬는 문명의 이기를 거의 사용하지 않고 자신들만의 삶을 추구하는, 미국 펜실베니아 주에 거주하는 독일계 미국인들의 독특한 종교 집단.</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22/img_20190222155154_97d39259.jpg'  alt=''></figure><div></div></div><div><strong>- 2월24일 일요일 낮 12시10분 &lt;일요시네마&gt;: ‘스페이스 카우보이’(Space Cowboys, 2000)</strong></div><p>감독: 클린트 이스트우드, 주연: 클린트 이스트우드, 토미 리 존스, 도널드 서덜랜드, 제임스 가너. **</p><p>42년 전 발사된 구 소련 통신위성의 수리를 위해 왕년의 공군 조종사 4명이 다시 뭉쳤다. 지구로 돌진하는 소행성 파괴를 위해 유정 굴착공들과 우주로 날아간 브루스 윌리스 주연의 ‘아마겟돈’(1998, 감독: 마이클 베이)과 비교해 보면 재미 쏠쏠.</p><p>재밌는 자료 하나 공유. ‘황야의 무법자’ 카리스마 총잡이, ‘더티 해리’의 수퍼 형사인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전직은 벌채 노동자, 소방수, 피아노 수리공, 수영 강사였다는데...</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22/img_20190222155218_a6226a04.jpg'  alt=''></figure><div></div></div><div><strong>- 2월24일 일요일 밤 10시55분 &lt;한국영화특선&gt;: ‘좋지 아니한가’(2007)</strong></div><p>감독 : 정윤철, 주연 : 천호진, 문희경, 김혜수, 유아인, 황보라. *</p><p>무능한 아빠, 악착같은 엄마, 허황된 아들, 4차원 딸 그리고 백수 이모. 서로에게 무관심하고 자신에게는 무책임한 ‘불통 가족’에게 일어난 일생일대의 사건을 통해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되새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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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6132</link>
            <author>kcsuh63@wikitree.co.kr (서기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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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3831</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14/201902141010551977.jpg</image>
            <pubDate>Fri, 15 Feb 2019 15: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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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삶... 첫사랑... 군대..." 미리 보는 EBS TV 주말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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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14/img_20190214100339_ad8eca7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영화 '달콤한 인생' 포스터</figcaption></figure><div></div></div><div><strong>2월 15일 금요일 밤 12시35분 &lt;금요극장&gt;: '달콤한 인생(La Dolce Vita, The Sweet Life, 1960)'</strong></div><p>감독 : 페데리코 펠리니, 주연 : 마르첼로 마스트로얀니, 아니타 에크베리, 아누크 에메, 이본 퓌르노.</p><p>7개의 에피소드를 통해 겉으로는 ‘달콤’해 보이지만 속으로는 허무와 도덕적 결핍으로 결코 ‘달콤’할 수 없는 현대인 삶을 그렸다. 요즘 TV 드라마 ‘왕이 된 남자’에서 “삶은 가까이 하면 괴롭고 멀리 두면 안타깝다”는 대사가 나온다. 삶을 적당한 거리에 두라는 말인데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것이 ‘적당히’가 아닐까.</p><p>1960년대 미국의 한 영화잡지는 “여성 관객들이 남자 주인공 마르첼로 마스트로얀니를 보고 로마에서 온 이상적인 남성상이며 무성영화 시대 미국 배우 루돌프 발렌티노 이래 가장 섹시한 남자”라고 보도했다. 페데리코 펠리니 감독의 '길(La strada, 1954)'도 적극 추천.</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14/img_20190214100410_cc94428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영화 '플립' 포스터</figcaption></figure><div></div></div><div><strong>2월 16일 토요일 밤 10시55분 &lt;세계의 명화&gt;: '플립(Flipped, 2010)'</strong></div><p>감독 : 로브 라이너, 주연 : 매들린 캐럴, 캘런 맥오리피, 존 마호니, 안소니 에드워즈, 레베카 드 모네이.</p><p>첫사랑, 첫 키스를 생각나게 하는 아름답고 아기자기한 작품. “누구나 일생에 한번은 무지개 같이 변하는 사람을 만난다”라는 대사가 가슴에 와 닿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14/img_20190214100438_45c1063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영화 '어퓨굿맨' 포스터</figcaption></figure><div></div><div><strong></strong></div></div><div><strong>2월 17일 일요일 낮 12시10분 &lt;일요시네마&gt;: '어 퓨 굿 맨(A Few Good Men, 1992)'</strong></div><p>감독: 로브 라이너, 출연: 톰 크루즈, 잭 니콜슨, 데미 무어.</p><p>애론 솔킨의 동명 브로드웨이 연극을 영화화한 법정 드라마. '코드 레드(Code Red)'라는 군대 내 집단 린치를 통해 미국 해병대의 왜곡된 엘리트 의식과 극우 보수 이데올로기를 비판하고 나아가 속물적 영웅주의에 빠진 정지 지도자들도 싸잡아 고발한다.</p><p>정치군인의 탈을 쓴 독재자 사령관 역(제셉 대령)으로 출연한 잭 니콜슨의 카리스마 연기는 영화 전체를 압도. 시카고 비평가 협회상(1992) 남우조연상 수상.</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14/img_20190214100550_4779bbb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영화 '이끼' 포스터</figcaption></figure><div></div></div><div><strong>2월 17일 일요일 밤 10시55분 &lt;한국영화특선&gt;: '이끼(2010)'</strong></div><p>감독 : 강우석, 출연 : 정재영, 박해일, 유준상, 유선. ***</p><p>‘2007년 대한민국 만화대상 우수상’을 수상하며 화제가 된 인기 웹툰(글, 그림: 윤태호)이 원작으로 집단 이기심으로 위장한 한 개인의 욕망과 일탈을 고발한 서스펜스 물.</p><p>당시 캐스팅 1순위 박해일을 비롯해 대한민국 대표 ‘씬 스틸러’ 정재영, 박해일, 유해진, 유준상, 유선, 허준호, 김상호, 김준배, 강신일 등이 총출동, 열연을 펼치며 ‘연기 교과서 작품’이란 평가를 받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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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3831</link>
            <author>kcsuh63@wikitree.co.kr (서기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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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2287</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07/201902071504269157.jpg</image>
            <pubDate>Thu, 07 Feb 2019 17:00: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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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량예팅-줄리 앤드류스-시고니 위버 3파전” 미리 보는 EBS 주말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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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strong>2월 8일 금요일 밤 12시 55분 &lt;금요극장&gt;: '산이 울다(Mountain Cry, 2015)'</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07/img_20190207150824_191c977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각 영화 포스터</figcaption></figure><div></div></div><p>감독 : 래리 양 / 주연 : 량예팅, 왕쯔이, 첸타이셍</p><p>중국 산서성 태항산맥의 그림처럼 아름다운 풍광 속 깊은 시골마을, 세 남녀의 기구한 운명과 사랑 이야기. 마지막 두 번의 반전은 충격과 절망. 감성 여린 시청자는 손수건 필수. ‘붉은 수수밭’ 공리의 매력에 빠졌던 남성이라면 ‘제2 공리’로 주목받는 ‘량예팅 중독’ 주의보. ***</p><div><strong>2월 9일 토요일 밤 10시 55분 &lt;세계의 명화&gt;: '사운드 오브 뮤직(The Sound of Music, 1965)'</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07/img_20190207150730_47faad81.jpg'  alt=''></figure><div></div></div><p>감독 : 로버트 와이즈 / 주연 : 줄리 앤드류스, 크리스토퍼 플러머</p><p>1965년 4월 미국 산타모니카에서 열린 제37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줄리 앤드류스는 ‘메리 포핀스’(Mary Poppins, 1964)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단숨에 ‘뮤지컬의 여왕’으로 등극했다. 같은 해 지명도가 떨어진다는 이유로 오드리 헵번에게 ‘마이 페어 레이디’(My Fair Lady, 1964) 주인공을 내준 뒤의 쾌거.</p><p>줄리는 이듬해 1966년 제3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사운드 오브 뮤직’으로 여우주연상 2연패를 노렸으나 수상의 영광은 ‘다링’(Darling, 1965)의 줄리 크리스티에게 돌아갔다. ‘사운드 오브 뮤직’은 작품상, 감독상, 사운드상, 필름편집상 수상. ****</p><div><strong>2월 10일 일요일 낮 12시 10분 &lt;일요시네마&gt;: '에이리언2(Aliens, 1986)'</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07/img_20190207150620_bd608235.jpg'  alt=''></figure><div></div></div><p>감독 : 제임스 카메론 / 주연 : 시고니 위버, 마이클 빈, 폴 레이저, 랜스 헨릭슨, 캐리 헨</p><p>전편의 흥행을 뛰어 넘는 속편은 흔치 않다. 전편의 인기에 힘입어 홍보는 다소 용이할지 몰라도 전편과의 연속성을 살리면서 새로운 이야기와 볼거리를 제공해야 하는 부담감도 만만치 않다.</p><p>‘에이리언2’는 ‘대부2’(Mario Puzo's The Godfather Part II, 1974), ‘터미네이터2’(Terminator 2: Judgment Day, 1991)와 더불어 전편을 능가하는, 아주 잘 만든 속편 중 하나. **</p><div><strong>2월 10일 일요일 밤 10시 55분 &lt;한국영화특선&gt;: '광해, 왕이 된 남자(2012)'</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07/img_20190207150543_8b262411.jpg'  alt=''></figure><div></div></div><p>감독 : 추창민 / 주연 : 이병헌, 류승룡, 한효주</p><p>광해군 8년(1616년), &lt;조선왕조실록&gt;에 기록되지 않은 15일을 소재로 만든 조선판 ‘왕자와 거지’. 한국 영화 중 7번째로 1000만 관객을 돌파했으며, 공식 누적관객 수는 1231만 9542명(역대 박스오피스 9위).</p><p>현재 방영 중인 여진구 주연의 tvN 월화드라마 ‘왕이 된 남자’(연출 김희원, 극본 김선덕, 신하은)와 비교해서 보면 재미 두 배.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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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2287</link>
            <author>kcsuh63@wikitree.co.kr (서기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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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109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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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1 Feb 2019 18: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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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장르별로 정리한, 설 연휴에 볼만한 TV 특선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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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31/img_20190131105810_e7764ea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영화 '청년경찰' 스틸컷, '리틀포레스트' 포스터</figcaption></figure><div></div></div><p>중학교 때 영화 ‘닥터 지바고’를 처음 보고 황홀한 충격에 빠졌다. 당시 줄거리는 머리에 들어오지 않았다. 다만 눈 쌓인 시베리아 평원과 자작나무 숲 사이로 비치는 햇살, 아름다운 음악, 그리고 라라 역의 줄리 크리스티에 매혹됐을 뿐이다.</p><p>이후 3~4년 간격으로 TV에서 또는 비디오, DVD로 ‘닥터 지바고’를 감상했다. 열 번도 더 본 것 같다. 몇 번째인지는 모르겠으나 어느 때부터 전쟁과 혁명이 보이고 사랑이 보이고 러시아 지식인의 고뇌가 보이기 시작했다.</p><p>2월1일과 2일부터 시작하는 5일간의 설 연휴 기간에 TV에서 예전의 인기 영화를 편성했다. 공중파 3사와 EBS1, 종편 4사의 설 연휴 TV 영화를 소개한다. 영화를 통해 추억 여행을 떠나보자.</p><div><strong>‘쫄깃쫄깃’ 스릴러, 범죄 드라마</strong></div><p> ‘태양은 가득히’(Plein Soleil, 1960): 2월1일(금) EBS1 밤 12시35분감독: 르네 클레망, 주연: 알랭 들롱, 마리 라포레, 모리스 로네.</p><p>한줄 평: 25세의 프랑스 미남 청년 알랭 들롱을 스타로 만든 영화. 친구를 죽이고 친구의 애인을 뺏는 범죄자이지만 관객은 잘 생긴 알랭 들롱 편이다.</p><p> ‘내부자들: 디 오리지널’(2015): 2월1일(금) KBS2 밤 11시15분</p><p>감독: 우민호, 주연: 이병헌, 조승우, 백윤식.</p><p>한줄 평: 대한민국 정치, 언론, 재벌, 검찰이 조직폭력과 한 통속이라면...</p><p> ‘청년 경찰’(2017): 2월3일(일) SBS 밤 11시 5분</p><p>감독: 김주환, 주연: 박서준, 강하늘.</p><p>한줄 평: 여자라면 박서준, 강하늘 감상하는 재미만으로도 만족!</p><p> ‘꾼’(2017): 2월3일(일) JTBC 밤 10시20분</p><p>감독: 장창원, 주연: 현빈, 유지태, 배성우, 박성웅, 나나, 안세하.</p><p>한줄 평: 사기꾼을 속이는 사기꾼이야기... 그 사기꾼은 누구한테 속을까?</p><p> ‘맨 온 렛지’ (Man On Ledge, 2012): 2월3일(일) MBN 오후 1시30분감독: 애스게르레스, 주연: 샘 워싱턴, 엘리자베스 뱅크스, 제이미 벨 등</p><p>한줄 평: 누명 쓴 형사의 목숨 건 작전... 긴장, 스릴 만점의 킬링 타임용.</p><p> ‘메카닉: 리크루트’(Mechanic: Resurrection , 2016): 2월3일(일) MBN 밤 12시40분</p><p>감독: 데니스 간젤, 주연: 제이슨 스타뎀, 제시카 알바, 토미 리 존스 등</p><p>한줄 평: ‘천하무적’ 스타뎀은 007 본드+성룡 +헐크+맥가이버.</p><p> ‘끝까지 간다’(2014): 2월4일(월) EBS1 밤 10시45분</p><p>감독: 김성훈, 주연: 이선균, 조진웅.</p><p>한줄 평: 시종일관 긴장, 초조하게 만들더니 시청자 뒤통수까지 칠 기세.</p><div><strong>‘새록새록’ 역사-시대극</strong></div><div><strong></strong></div><p> ‘쉰들러 리스트’(Schindler’s List, 1994): 2월2일(토) EBS1 밤 10시55분감독: 스티븐 스필버그, 주연: 리암 니슨, 벤 킹슬리, 랄프 파인즈, 캐롤라인 구돌 등.</p><p>한줄 평: 돈만 밝히는 독일인 사업가 오스카 쉰들러가 전 재산을 바쳐 유태인 1,100여 명을 구한 이유는?</p><p> ‘궁합’(2018): 2월2일(토) SBS 밤 11시5분</p><p>감독: 홍창표, 출연: 심은경, 이승기.</p><p>한줄 평: 고귀한 옹주와 바람둥이 역술가 사이 ‘밀고 당기는’ 조선시대 로맨틱 코미디.</p><p> ‘군함도’(2017): 2월3일(일) MBC 밤 11시5분</p><p>감독: 류승완, 주연: 황정민, 소지섭, 송중기, 이정현, 김수안.</p><p>한줄 평: 충격적 소재, 화려한 캐스팅에 비해 엉성한 구성, 미흡한 고증이 아쉽다.</p><p> ‘고산자, 대동여지도’(2016): 2월5일(화) KBS1 밤 10시35분</p><p>감독: 강우석, 주연: 차승원, 유준상.</p><p>한줄 평: 김정호의 열정에 감동...아름다운 한반도 사계절에 감탄.</p><p> ‘명량’(2014): 2월5일(화) EBS1 밤 10시45분</p><p>감독: 김한민, 주연: 최민식, 류승룡, 조진웅.</p><p>한줄 평: 17,615,437명이 관람한 역대 최다 관객 영화. 말이 필요 없는 명작.</p><p> ‘명당’(2017): 2월5일(화) JTBC 밤 8시50분</p><p>감독: 박희곤, 주연: 조승우, 지성, 김성균, 문채원, 유재명, 박충선, 백윤식.</p><p>한줄 평: ‘관상’ ‘궁합’에 이은 역학 3부작 중 마지막 작품. 캐스팅에 비해 재미는 글쎄...</p><p> ‘1987’(2017): 2월6일(수) MBC 밤 8시40분</p><p>감독: 장준환, 주연: 김윤석, 하정우, 유해진, 김태리, 박휘순, 이희준.</p><p>한줄 평: ‘악역 김윤석’을 축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주연 릴레이 방식 독특.</p><div><strong>‘깨알 재미’ ‘훈훈 감동’ 드라마</strong></div><div><strong></strong></div><p> ‘7번방의 선물’(2013): 2월3일(일) EBS1 밤 10시55분감독: 이환경, 주연: 류승룡, 박신혜, 갈소원, 박원상, 김정태, 정만식.</p><p>한줄 평: 류승룡, 오달수, 박원상, 김정태, 정만식, 김기천, 그리고 정진영까지... 연기 ‘달인’ 총집합. 역대 박스오피스 12,811,435명으로 당당 7위.</p><p> ‘아이 캔 스피크’(i Can Speak, 2017): 2월4일(월) SBS 오후 5시50분</p><p>감독: 김현석, 주연: 나문희, 이제훈</p><p>한줄 평: 영화 실제 모델이었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고 김복동 할머니의 명복을 빕니다.</p><p> ‘리틀 포레스트’(2018): 2월6일(수) SBS 오후 12시5분</p><p>감독: 임순례, 주연: 김태리, 류준열, 문소리, 진기주</p><p>한줄 평: 도시에 지친 20대 여성의 맛있는 농촌 체험기... 일본 원작도 강추!</p><p> ‘너의 결혼식’(2018): 2월6일(수) SBS 밤 8시45분</p><p>감독: 이석근, 주연: 박보영, 김영광</p><p>한줄 평: ‘지금은 어떻게 살고 있을까’ 첫 사랑을 생각나게 하는...</p><p> ‘비밥바룰라’(2017): 2월6일(수) MBC 오전 8시30분감독: 이성재, 주연: 박인환, 신구, 임현식, 윤덕용</p><p>한줄 평: 70대 할아버지 네 친구의 소박한 인생 마지막 프로젝트는?</p><div><strong>‘화끈-환상’ 액션-SF</strong></div><p> ‘토탈 리콜’(Total Recall, 2012): 2월3일(일) 채널A 오후 1시20분감독: 폴 버호벤, 주연: 아놀드 슈왈제네거, 레이첼 티코틴, 샤론 스톤</p><p>한줄 평: 2084년 제3차 세계 대전을 겪은 후의 지구와 지구의 식민지가 된 화성을 무대로 자신의 정체성 찾기에 나선 화성의 비밀 공작원 퀘이드(아놀드 슈왈제네거)의 눈물겨운 사투. 샤론 스톤은 이 영화로 폴 버호벤 감독의 눈에 들어 ‘원초적 본능’에서 주연을 꿰찼다.</p><p> ‘채피’(Chappie, 2015): 2월2일(토) 채널A 오후 1시20분</p><p>감독: 닐 블롬캠프, 주연: 휴 잭맨, 샬토 코폴리, 시고니 위버 등.</p><p>한줄 평: 생각하는 로봇과 이를 통제하려는 인간, 누가 이길까?... ‘로보캅’도 강추.</p><p> ‘마스크 오브 조로’(The Mask Of Zorro , 1998): 2월3일(일) EBS1 오후 12시10분</p><p>감독: 마틴 캠벨, 주연: 안토니오 반데라스, 안소니 홉킨스, 캐서린 제타 존스 등.</p><p>한줄 평: 할리우드식으로 연출한 멕시코 영웅 조로의 활약상. 킬링타임용.</p><p> ‘신과 함께: 죄와 벌’(2017): 2월5일(화) SBS 밤 8시45분</p><p>감독: 김용화, 주연: 하정우, 차태현, 주지훈, 김향기, 김동욱, 마동석</p><p>한줄 평: 원작을 본 사람과 보지 않은 사람의 평이 극도로 갈린다는데...</p><div><strong>‘꿈의 세계로’ 애니메이션</strong></div><p> ‘아이스 에이지’(Ice Age , 2002): 2월4일(월) EBS1 오후 5시30분.</p><p>감독: 크리스 웨지, 카를로스 살다나</p><p> ‘아이스 에이지2’(Ice Age: The Meltdown , 2006): 2월5일(화) EBS1 오후 5시30분</p><p>감독: 카를로스 살다나</p><p>한줄 평: 빙하시대의 동물을 소재로 한 인간과 동물의 모험 이야기.</p><p> ‘겨울왕국’(Frozen , 2013): 2월6일(수) EBS1 오후 12시10분.</p><p>감독: 크리스 벅, 제니퍼 리</p><p>한줄 평: 아름다운 영상과 감미로운 음악으로 버무린 '디즈니 본색‘.</p><div><strong>‘두근두근’ 공포-스릴러</strong></div><p> ‘곤지암’(2017): 2월6일(수) JTBC 밤 8시50분</p><p>감독: 정범식, 주연: 위하준, 박지현, 오아연, 문예원, 박성훈, 이승욱, 유제윤</p><p>한줄 평: CNN이 선정한 세계 7대 소름 끼치는 장소 중 한 곳인 곤지암에서 무슨 일이?</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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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kcsuh63@wikitree.co.kr (서기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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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Jan 2019 14:00:4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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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4/img_20190124074417_4493a27f.jpg'  alt=''></figure><p>유노윤호(정윤호)가 SNS에 유행했던 전설의 짤방에 관해 직접 설명했다.</p><p>지난 23일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유노윤호, 박지헌, 황치열, 김원효 네 사람이 출연했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4/img_20190124074436_ea736ccf.jpg'  alt=''></figure><p>MC 차태현 씨는 "윤호 씨가 김국진 씨 못지않은 짤 부자로 알려져 있다. 유명한 짤을 준비했다"고 하며 인터넷에 널리 알려진 그의 짤방을 감상했다.</p><div class="content_embed"><iframe width="640" height="360" src="//www.gomtv.com/embed/15895129?source=SHARE_WIKITRE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div class="content_txt">곰TV,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4/img_20190124074446_4538f83e.jpg'  alt=''></figure><p>짤방으로 소개된 영상은 4개다. 첫 번째 영상은 KBS '해피투게더'에서 래퍼 H-유진(허유진)과 랩을 주고받는 '인생의 진리지' 장면, 두 번째는 '살인예고' 짤, 세 번째는 공항에서 "익스큐즈뭬!(Excuse Me)"라고 외친 영상, 마지막은 지난해 MBC '나혼자 산다'에 출연해 아침부터 격정적인 춤을 췄던 장면이다.</p><p>그는 일명 '살인예고' 영상으로 알려진 사진에 대해 "당시 선배가수가 춤을 췄는데 그 장면을 따라 한 거다. 다른 짤도 엄청 많다"고 말했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4/img_20190124074505_f9a50d48.jpg'  alt=''></figur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4/img_20190124074510_5e468eee.jpg'  alt=''></figur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4/img_20190124074513_5668a112.jpg'  alt=''></figure><p>이어 유노윤호는 "여러 가지 모습도 제 모습이다. '인생의 진리' 장면도 많은 사람이 놀린다. 그럴 때마다 '그래도 임팩트를 남겼네?'라고 생각한다"며 솔직한 의견을 전했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4/img_20190124074531_bc15ac30.jpg'  alt=''></figur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4/img_20190124074544_ed0b5afd.jpg'  alt=''></figure><p>MC 윤종신 씨는 "익스큐즈미 장면은 어떤 상황인가?"라고 물었고 그는 "절 보려고 팬들이 몰려 샌드위치처럼 엉킨 상황이었다. 나름대로 공손하게 표현한 것"이라고 답했다.</p><p>유노윤호는 팬들에게 위험한 상황을 알리기 위해 소리쳤다고 전했다. 이에 윤종신 씨는 "'익스큐즈미'를 저 톤으로 한 건 처음 봤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4/img_20190124074553_3a840e4c.jpg'  alt=''></figur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24/img_20190124074557_34fa1521.jpg'  alt=''></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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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kcsuh63@wikitree.co.kr (서기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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