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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키트리</title>

        <description>위키트리 | WIKITREE, ALWAYS ON</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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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5 Jul 2019 17:50:1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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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한강 축제 스케일 이 정도?ㄷㄷ” EDM 축제, 물총싸움 즐길 수 있는 ‘한강몽땅 여름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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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strong>“올 여름은 한강이다!”</strong></div><div><strong></strong></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src="https://www.facebook.com/plugins/video.php?href=https%3A%2F%2Fwww.facebook.com%2Fwikitree.page%2Fvideos%2F460992568066539%2F&amp;show_text=0&amp;width=560" width="560" height="315"  scrolling="no" frameborder="0" allowtransparency="true" allowfullscreen="true" style="width:100%"></iframe></figure><p>올여름, 후회 없이 놀고 싶다면 지금 이 페스티벌에 주목해보자. 도심 속 ‘피서’를 제대로 만끽할 수 있는 ‘한강몽땅 여름축제’가 드디어 개최됐기 때문이다.</p><p>폭염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시원한 ‘물총 싸움’부터 150톤 이상의 물대포 속에서 EDM 축제가 펼쳐지는 ‘샤워런’, 물 위 튜브에서 영화를 즐기는 낭만적인 ‘시네마퐁당’ 등 다양한 피서 프로그램들을 한데 모아 즐길 수 있다.</p><p>특히 지난해 여름 1천만에 가까운 시민들이 ‘한강몽땅’에 참여하기도 했을 정도로, 페스티벌의 열기는 이제 타오르기 시작했다. 무더위도 얼게 만드는 ‘한강몽땅’의 짜릿한 프로그램들을 지금 만나보자.</p><div><strong># “한강에서 물싸움 한 판?” 진짜 ‘물’을 만끽하고 싶다면 ‘물놀이 프로그램’ ㄱㄱ</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7/25/img_20190725173134_071a0271.gif'  alt='페이스북, 위키트리 '한강몽땅 여름축제''><figcaption class='figcaption'>페이스북, 위키트리 '한강몽땅 여름축제'</figcaption></figure><div></div></div><p>‘한강몽땅’에서는 수상체험, 도전, 물놀이를 주제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패들보드, 카누, 카약등의 수상레저 기구를 체험할 수 있는 ‘한강수상놀이터’와 골판지로 만든 종이배로 한강위 반환점을 도는 스릴 ‘갑’ 경주 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7/25/img_20190725173533_2e1b707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페이스북, '한강물싸움축제'</figcaption></figure><div></div></div><p>또한, 8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진행되는 ‘물싸움축제’는 쓰레기 괴물과의 물총 싸움을 통해 무더위를 날려버리는 ‘핫플레이스’ 프로그램이다. 물풍선을 만들어 던지기도 하고, 아이들을 위한 키즈 물총 놀이도 준비되어 있다. 이 모든 것을 난지 한강공원 젊음의 광장에서 체험할 수 있다.</p><p>그외 올해 처음 도입된 ‘드래곤보트와 함께하는 한강 액티비티’ 프로그램과 ‘한강줄배타기’ 등의 프로그램도 만날 수 있다. 레저를 즐기는 ‘액티비인인’라면 참석은 필수다.</p><div><strong># “축제에서 음악이 빠질 수 없지-★” 한강에서 즐기는 ‘뮤직피크닉’</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7/25/img_20190725174010_d9ce8482.gif'  alt='페이스북, 위키트리 ‘한강몽땅 여름축제’ '><figcaption class='figcaption'>페이스북, 위키트리 ‘한강몽땅 여름축제’ </figcaption></figure><div></div></div><p>8월 2일부터 3일, 9일부터 10일까지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진행되는 ‘썸머뮤직피크닉’은 ‘강’과 ‘여름’에 어울리는 팝, 국악, 레게, 클래식 총 4가지의 테마로 특별한 공연들이 진행된다. 참석자들은 잔디에 돗자리를 깔아 맛있는 야식과 함께 여유롭게 즐기면 된다.</p><p>옥상달빛, 4인놀이, 킹스턴루디스카, 서울시민연합오케스트라 등이 출연하며, 맥주와 함께하는 버스킹과 포토존 등도 구성되어 있으니 친구, 연인과 함께 ‘뮤직피크닉’에 취해보자.</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7/25/img_20190725173721_56c5176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네이버 블로그, ‘한강공원’</figcaption></figure><div></div></div><p>아이를 둔 가족에게는 ‘한강 별빛 소극장’을 추천한다. 그림자, 풍선, 풀피리 등을 활용한 작은 공연들이 펼쳐지며 부채 만들기와 같은 소소한 체험 프로그램도 기획되어 있다. ‘소극장’에서 펼쳐지는 아늑하고 조용하고 분위기도 만끽할 수 있다.</p><p>이외 8월 2일부터 3일까지 한강에서 즐기는 재즈 축제 ‘한강재즈페스타’도 기획되어 있다. 20인조로 구성된 재즈 오케스트라와 한국재즈 1세대, 재즈 뮤지션들이 참여할 예정이며, 한강공원 새빛섬에서 열린다.</p><div><strong></strong></div><div><strong># “다같이 뤈~ 뤈~!” 넘치는 체력을 주체할 수 없다면 한강 ‘런닝’ ㄱ?</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7/25/img_20190725173759_d981bd8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유튜브, xCREW ‘2019 SHOWER RUN SEOUL’</figcaption></figure><div></div></div><p>올여름 가장 기대되는 페스티벌 중 하나로 꼽힌 ‘2019 샤워런’은 150톤 이상의 물대포 속에서 EDM 음악과 함께 먹거리, 볼거리, 각종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그야말로 ‘젊음’을 대표하는 섬머 페스티벌이다. DJ 네오, DJ 크림, DJ 구준엽 등 국내 정상급 DJ들이 대거 출동할 예정이며, 8월 17일 단 하루만 개최된다고 하니 이날만은 한강에서 제대로 놀아보자.</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7/25/img_20190725173821_6d52e79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19 한강몽땅’ 홈페이지</figcaption></figure><div></div></div><p>8월 15일 광복절을 맞이해 시민과 장애인들이 함께 광복절의 기쁨을 나누며 달리는 비경쟁 자전거 대회 ‘한강자전거한바퀴’도 열린다. 2,019명의 참가자들이 자전거에 태극기를 달고 한강을 달리며, 가장 기발한 복장을 한 완주자 등 챔피언들을 선정해 여행권, 숙박권, 캐리어 등 푸짐한 경품도 증정한다.</p><p>더불어 쓰레기로 만드는 ‘미니 자동차 경주 대회’와 버려진 플라스틱과 페트병을 활용한 ‘리사이클 뗏목 한강 건너기’ 프로그램도 있으니 주변 지인과 함께 도전해보자.</p><div><strong># “여름 밤에 다같이 강보면서 영화를...bbb” 이색 축제들로 가득한 ‘한강나이트’</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7/25/img_20190725174108_0f89228b.gif'  alt='페이스북, 위키트리 '한강몽땅 여름축제''><figcaption class='figcaption'>페이스북, 위키트리 '한강몽땅 여름축제'</figcaption></figure><div></div></div><p>한강 다리 밑에서 ‘영화’를 즐기는 ‘다리밑 영화제’도 인기 높은 행사 중 하나다. 아름다운 한강 야경도 보고 시원한 ‘치맥’도 즐기며, 더위를 날려주는 바람도 함께하는 낭만적인 프로그램이다.</p><p>매주 토요일 8시부터 진행되며, ‘봉준호 감독전’부터 ‘한국음악 영화’, ‘독립운동’ 등 다양한 주제의 영화들을 상영한다. 현장에서 바로 참여 가능하며 8월 17일까지 진행된다. 더불어 물 위 튜브에서 영화를 보는 ‘시네마 퐁당’ 프로그램도 진행 중이니 놓치지 말자.</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7/25/img_20190725173845_9df9c00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2019 한강몽땅’ 홈페이지</figcaption></figure><div></div></div><p>시네마토크 프로그램인 ‘라이프플러스 시네마위크 2019’에서는 영화 ‘틴 스피릿’ 프리미어 시사회와 영화 ‘리틀 포레스트’ 속 먹거리를 직접 만나보는 ‘소셜 다이닝’, 영화 ‘변산’에서 무명 래퍼 ‘학수’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던 배우 ‘박정민’의 시네마 토크도 진행된다.</p><p>감미로운 영화 OST를 즐기는 프로그램도 있다. 영화 ‘비긴 어게인’의 수록곡을 즉석에서 만나보는 ‘한여름밤 라이브 시네마’도 8월부터 진행될 예정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7/25/img_20190725173917_9ccdbb2c.jpg'  alt=''></figure></div><p>더불어 8월 15일부터 17일까지 반포 한강공원에서 화려하고 역동적인 ‘달빛 서커스’ 공연이 개최된다. 보자마자 입이 떡 벌어지는 공중곡예부터 대한민국 서커스의 역사 추억의 ‘동춘 서커스’, 그 외 무용수의 섬세한 움직임으로 표현한 ‘에어리얼 아트’ 등 이색적인 콘텐츠들도 계획되어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7/25/img_20190725173934_61d2aa00.jpg'  alt=''></figure><div></div></div><p>더불어 ‘불’을 주제로 한 공간 ‘불의정원’부터 ‘종이 고깔 만들기’, ‘리본 만들기’ 등의 체험 행사도 마련되어 있다. 참가비도 무료니 ‘달빛 서커스’ 프로그램에 참여해보자.</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7/25/img_20190725173949_639021d2.jpg'  alt=''></figure><div></div></div><p>짧았던 장마가 끝나고, 기습적으로 찾아온 ‘폭염’. 하지만 ‘폭염’도 지쳐 쓰러져 나갈 ‘‘한강몽땅 여름 축제’가 이제 막 시작되었다. 2019년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잊지 못할 축제 ‘한강몽땅’으로 올여름을 제대로 즐겨보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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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jkim31@wikitree.co.kr (김민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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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5 Jul 2019 15:01:0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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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찐내 고통 탈출” 냄새 99% 없애 주변 사람 해방시켜준다는 '신상' 전자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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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strong>“뭐야 뭐야? 냄새 1도 안나는 전자담배가 나왔다고?!” (호다닥)</strong></div><div><strong></strong></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src="https://giphy.com/embed/10jUpXZZDBITyo" width="480" height="274" frameborder="0" class="giphy-embed"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흔히 담배피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몸에 밴 ‘지독한 담배 냄새’로 곤란한 상황을 겪곤 한다. 때문에 흡연자들에게 담배 냄새를 해결하는 것은 큰 과제 중 하나다.</p><p>연초보다 담배 냄새를 줄여주는 ‘전자담배’들이 출시됐지만, 일부에서는 오히려 전자담배 특유의 ‘찐내’가 나기때문에 여전히 주변에서는 담배냄새로 고통받기도 한다.</p><p>‘찐내’를 없앨 수는 없을까? 고민하는 흡연자들에게 반가운 소식 하나가 있다. 바로 담배 고유의 맛은 유지한 채 냄새를 99% 줄인 하이브리드형 전자담배 ‘플룸테크’가 지난 7월 15일 출시됐기 때문이다.</p><div><strong><a href="https://ploom.kr/" target="_blank" class="link">(플룸테크 바로가기)</a></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7/24/img_20190724145322_d2ac8a6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플룸테크’ 홈페이지</figcaption></figure><div></div></div><div><strong>#“찐내가 1도 안난다고?” 냄새 확 줄인 신상 전자담배 ‘플룸테크’</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7/24/img_20190724145346_bfa72972.jpg'  alt=''></figure><div></div></div><p>플룸테크가 최첨단 전자담배로 불리는 이유는 바로 ‘저온가열방식’에 있다. 담뱃잎을 태우지 않고 증기가 타바코 캡슐 속 담뱃잎을 통과해, 저온 가열이 발생한다. 따라서 흡입할 시, 가열된 액상이 기화되어 증기가 발생해 담배의 깊은 맛과 향을 끌어낸다. 이 같은 방식으로 ‘플룸테크’는 ‘궐련형’ 전자담배보다 냄새 농도를 약 99% 줄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7/24/img_20190724145422_184e298e.gif'  alt=''></figure><div></div></div><p>또한 ‘플룸테크’는 담뱃재가 발생하지 않아 별도의 청소가 필요 없다. 본체 디자인은 가볍고 세련돼 출시 이전부터 일부 흡연자들은 해외 구매까지 해올 정도였다. 캡슐 1개당 약 50모금 가량 필 수 있으며, 한 번 충전하면 한 팩 전체를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배터리 시간도 긴 편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7/24/img_20190724145732_c640c050.jpg'  alt=''></figure><div></div></div><div><strong># “이 조합 ㅅㅎ?” 뽐뿌오게 만드는 한정판 세트 구성</strong></div><p>‘플룸테크’는 출시 기념으로 한정판 세트를 마련했다. 스타터키트와 정품케이스, 마우스피스로 구성되어 있으며 ‘스타터키트’는 배터리와 USB 충전기, 어댑터가 들어있다. 플룸테크 한국 출시를 기다려왔다면 이 세 가지 모두를 ‘겟’ 할 수 있으니 좋은 기회다.</p><p>또한 전용 리필팩인 ‘메비우스 포 플룸테크’도 구매할 수 있다. 한 갑에 캡슐 5개, 카트리지 1개가 포함되어 있으며, 퍼플쿨러/그린쿨러/브라운리치 총 3가지의 향으로 구성되어 있어 마음에 드는 향으로 리필 할 수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7/24/img_20190724145756_11a7f4b5.jpg'  alt=''></figure><div></div></div><div><strong># “뽐뿌 왔다면 편의점ㄱㄱ” 서울 편의점 5,000곳 이상에서 만날 수 있다</strong></div><p>‘플룸테크’는 서울 지역 주요 편의점 GS25, CU, 세븐일레븐 등과 담배 소매점 등 5000곳 이상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가까운 편의점에서 쉽게 ‘플룸테크’를 구매할 수 있으니 미리 알아두자. (메모메모)</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7/24/img_20190724150046_0065be9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셔터스톡</figcaption></figure><div></div></div><p>반가운 소식도 있다. 곧 '플룸테크'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영상 공유 이벤트'가 열린다. '플룸테크'에 관심 있는 소비자라면 특별한 이벤트도 놓치지 말자</p><div><a href="https://www.youtube.com/channel/UCA-pdY6-rU-JjVMBwqRcd5g" target="_blank" class="link">(플룸테크 유튜브 바로가기)</a></div><p>이제는 ‘전자담배’도 혁신의 시대. 일반 담배와 전자담배의 장점만을 살린 하이브리드형 ‘플룸테크’로 찐내 고통에서 탈출할 수 있을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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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jkim31@wikitree.co.kr (김민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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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5 Jul 2019 10:30:2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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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함평군, 8월 21일까지 '함평전통시장 명칭 공모전' 진행(카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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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7/25/img_20190725102955_88258930.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7/25/img_20190725102958_1316a264.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7/25/img_20190725102959_026ffef8.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7/25/img_20190725103004_fdc5e654.jpg'  alt=''></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7/25/img_20190725105647_d81a8b14.jpg'  alt=''></figure></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7/25/img_20190725103007_1b37fa69.jpg'  alt=''></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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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jkim31@wikitree.co.kr (김민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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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3 Jul 2019 11:29:0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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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함평군, 오는 31일까지 SNS 홍보단 최초 모집(카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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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7/19/img_20190719145130_aea8b892.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7/19/img_20190719145131_6aa49d4e.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7/19/img_20190719145133_a771e9e8.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7/19/img_20190719145134_0aa82e20.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7/19/img_20190719145135_c3f7c3be.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7/19/img_20190719145137_77815fc5.jpg'  alt=''></figure><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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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jkim31@wikitree.co.kr (김민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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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7/19/201907191355578553.jpg</image>
            <pubDate>Fri, 19 Jul 2019 16:55: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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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톰 크루즈가 또…” 목숨 걸고 찍었다 역대급 전투기 액션으로 무장한 영화 '탑건: 매버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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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strong>‘맨몸으로 빌딩 오르는 게 취미’</strong></div><div><strong>고공 액션 찍으려고 비행기 운전까지 직접 하는 뼛속까지 ‘액션 DNA’로 가득 찬 이 남자</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7/19/img_20190719135909_83f4234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영화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스틸컷</figcaption></figure><div></div></div><p>끝없이 도전하는 전 세계 TOP 액션 배우 ‘톰 크루즈’가 오는 2020년 6월 최상의 고공 액션 블록버스터로 돌아온다. ‘톰 크루즈’를 세계적인 스타로 만들었던 희대의 명작 ‘탑건’ 이 새로운 이야기로 관객들에게 다가올 준비중이다.</p><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jbjBaRjE7H/'></iframe><p>영화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로 대표적인 액션 장인에 등극한 톰 크루즈. 그가 처음 스턴트 액션을 시작한 영화는 바로 ‘탑건’이다. 영화 ‘탑건’은 1986년 그 해 대표 흥행작을 기록하며 톰 크루즈를 세계적인 스타 자리에 앉게 만들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7/19/img_20190719140048_4e111a9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PARAMOUNT PICTURES</figcaption></figure><div></div></div><p>30여 년이 흐른 지금까지도 고공 액션의 명작이라 불리는 ‘탑건’. 샤방함을 뽐내는 꽃미모의 주인공 ‘매버릭’은 지금까지도 남녀노소 불문 팬심을 불러 일으킨다. 영화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톰 크루즈는 이번 ‘탑건 : 매버릭’에서도 이 역할을 그대로 맡게 돼 전 세계 팬들이 주목하고 있다. </p><div><strong># 어디로 튈 지 모르는 천재 파일럿 ‘매버릭’으로 돌아온 '톰 크루즈'</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7/19/img_20190719140351_93e48c6a.jpg'  alt=''></figure><div></div></div><p>다들 한 번쯤은 오토바이를 탄 채 항공 점퍼를 입은 젊은 ‘톰 크루즈’의 모습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바로 영화 ‘탑건’의 주인공 ‘매버릭’이다.</p><p>‘매버릭’은 자신감 넘치는 성격을 가졌지만, 아버지가 실종된 어두운 과거를 가진 '반전' 인물이기도 하다. 파일럿 능력만큼은 누구보다 더 뛰어나며, 기발하고, 어디로 튈지 모르는 비행술이 특징이다.</p><p>‘매버릭’이 영화 제목에 쓰인 만큼, 이번 후속 작품에서는 ‘매버릭’이 과연 어떤 모습과 캐릭터로 나올지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p><div><strong># “나는 리얼로 한다” 관객들 열광시키는 톰 크루즈의 ‘진짜 액션’</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7/19/img_20190719140419_36df4f5b.jpg'  alt=''></figure><div></div></div><p>암벽 등반, 빌딩 오르기 등 ‘톰 크루즈’는 평소 대역 없이 액션 장면을 소화하기로 유명하다. 그의 액션 장면은 관객들의 손에 땀을 쥐게 하고 탄성을 자아내기도 한다. 톰 크루즈의 액션 철학인 “정확하게 다 보여준다” 덕분에 관객들은 CG 없는 완벽한 액션을 즐길 수 있다.</p><p>톰 크루즈의 가감 없는 액션은 ‘탑건 : 매버릭’에서 정점을 찍을 예정이다. 7월 19일 처음 공개된 예고편 영상만 보더라도 전투기에 탑승해 화려한 비행 실력을 뽐내는 ‘매버릭’이 등장한다. 광활한 바다뿐만 아니라 눈으로 뒤덮인 위험천만한 암벽까지 가로지르는 모습을 볼 수 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dsyVH19Lfeo"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div><strong># “CG를 뛰어넘었다” 화려한 ‘탑건’ 전투기 액션씬</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7/19/img_20190719140637_98a989a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네이버 영화, ‘탑건’</figcaption></figure><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7/19/img_20190719144010_65965e55.jpg'  alt=''></figure></div></div></div><p>영화 ‘탑건’은 3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극찬 세례’를 받는 그야말로 ‘레전드’ 영화다. 영화의 스토리와 액션이 지금 봐도 전혀 촌스럽지 않을 정도로 실감 나고 세련됐기 때문이다.</p><p>‘탑건’ 촬영 당시 미국에서 실제 사용되는 항공모함과 전투기들이 투입됐으며, 현직 파일럿과 군인들이 참여하기도 했다. 특히 실제 전투 현장을 방불케 할 정도로 실감 나는 공중전이 돋보이는 장면들은 ‘탑건’이 지금까지 ‘최고의 파일럿 영화'로 손꼽히는 이유 중 하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7/19/img_20190719140714_85805ab9.gif'  alt='유튜브, ParamountKR '탑건: 매버릭' 1차 예고편 '><figcaption class='figcaption'>유튜브, ParamountKR '탑건: 매버릭' 1차 예고편  </figcaption></figure><div></div></div><p>내년 개봉을 앞둔 ‘탑건: 매버릭’에서는 얼마나 화려하고, 믿을 수 없는 고공 비행 액션씬이 등장할 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탑건’을 보고 파일럿을 꿈꿨다는 이들이 무수히 쏟아졌던 만큼 이번 후속작에서도 톰 크루즈의 화려한 비행 액션씬은 가장 기대되는 점으로 꼽힌다.</p><div><strong># 업그레이드된 스토리와 액션으로 전 세계 팬들 대기중인 ‘탑건: 매버릭’</strong></div><p>내년 여름을 책임질 영화 ‘탑건: 매버릭’은 원작보다 한층 더 풍부해진 스토리로 준비중이다. 18일부터 열린 2019 샌디에이고 코믹콘에서 ‘탑건:매버릭’ 트레일러가 공개됨과 동시에 톰 크루즈는 ‘탑건’ 속편을 오랜 기간 기다려준 팬들에게 깜짝 감사 인사를 건네기도 했다. 그는 팬들에게 ‘탑건: 매버릭’에서 보게 될 모든 것은 ‘진짜’임을 강조해 기대감을 더 높였다.</p><p>외신에 따르면 ‘매버릭’은 이번 편에서 교관으로 등장할 것으로 알려졌다. 전작에서 죽음을 맞이한 소중한 친구 ‘구스’의 아들에게 비행술을 가르쳐 줄 예정이다. 또한 작은 바를 운영하는 싱글맘 역의 ‘제니퍼 코넬리’와의 깜짝 로맨스도 펼쳐진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7/19/img_20190719140832_f578a68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영화 ‘탑건: 매버릭’ 포스터</figcaption></figure><div></div></div><p>매번 한계를 뛰어넘는 액션으로 관객들의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 ‘톰 크루즈’.</p><p>2020년 여름 ‘탑건: 매버릭’으로 또 하나의 ‘레전드’ 역사를 남길 수 있을지 기대해 보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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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46798</link>
            <author>mjkim31@wikitree.co.kr (김민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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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4659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7/18/201907181800371378.jpg</image>
            <pubDate>Thu, 18 Jul 2019 18:03: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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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함평군, 7월 19일부터 무료로 입장 가능한 '웰컴 투 미술관' 개장 (카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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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7/18/img_20190718180214_ad87a7c7.jpg'  alt=''></figur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7/18/img_20190718180216_c6ebd305.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7/18/img_20190718180218_7bc7e33a.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7/18/img_20190718180219_a768f50b.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7/18/img_20190718180221_c85f9391.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7/18/img_20190718180222_c3522d08.jpg'  alt=''></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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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46592</link>
            <author>mjkim31@wikitree.co.kr (김민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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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4482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7/12/201907121402332601.jpg</image>
            <pubDate>Fri, 12 Jul 2019 17:01: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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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요즘사람 김가오] EP19. “영롱한 90년대 추억” 세일러문 덕후라면 살 수 밖에 없다는 ‘데싱디바’ 세일러문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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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strong><i>“아닌 척 해도 우리에겐 뭔가 ‘있어보이는’ 것이 필요하다. 우리의 ‘가오’는 소중하니까!”</i></strong></div><div><strong><i></i></strong></div><div><strong><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src="https://giphy.com/embed/KXY5lB8yOarLy" width="480" height="361" frameborder="0" class="giphy-embed"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strong></div><div><strong>[요즘사람 김가오] EP19. “영롱한 90년대 추억” 세일러문 덕후라면 살 수 밖에 없다는 ‘데싱디바’ 세일러문 시리즈</strong></div><div><strong><span >“여름 휴가 가는 사람 손!!!”</span></strong></div><p>푹푹찌는 더운 여름이지만, 우리에게는 ‘금쪽’같은 여름 휴가가 기다리고 있다. 상상만 해도 시원한 바다 또는 워터파크로 올 여름 휴가 계획을 세웠다면 물놀이 차림부터 여름 슈즈까지 만발의 준비는 필수다. 여기 한 가지 포인트를 더하자면, 남들보다 돋보일 수 있도록 ‘블링블링’한 손톱을 뽐내보자.</p><div></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src="https://giphy.com/embed/Dj6Oey6wjoEyQ" width="480" height="327" frameborder="0" class="giphy-embed"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시간과 돈이 많이 드는 네일샵은 가성비를 중요시하는 프로 직장러 필자에겐 어울리지 않다. 그렇다면 이번 여름 내 손톱을 책임질 제품으로, 저렴한 가격과 손쉽게 할 수 있는 ‘네일 스티커’가 딱이다.</p><p>다양한 네일 스티커 브랜드를 탐색하던 중, ‘데싱디바’에서 아주 핫한 신제품이 출시되었다는 소식이 김가오 레이더망에 포착되었다. (오호라?)</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src="https://giphy.com/embed/eGcmcKl8R0ely" width="480" height="269" frameborder="0" class="giphy-embed"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메마른 직장인의 마음도 설레이게 만든다는 데싱디바 ‘세일러문 패키지’가 그 주인공이다.</p><p>7월 5일 출시된 ‘세일러문 콜라보 네일 스티커’는 ‘데싱디바 빅스톤 글로스’와 ‘세일러문 크리스탈’이 콜라보한 제품으로, 세일러문 덕후뿐만 아니라 영롱하고 예쁜 디자인을 바랬던 많은 ‘셀프네일러’들에겐 꿈만 같은 소식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7/12/img_20190712142057_08c17ea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데싱디바’ 홈페이지</figcaption></figure><div></div></div><p>‘데싱디바’ 세일러문 패키지는 각자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네일 스티커 4종과 페디 스티커 4종으로 이루어졌다. 세일러문 캐릭터를 모티브로 다양한 컨셉의 디자인으로 구성되어 있어 하나씩 모으는 재미도 쏠쏠하다.</p><div><strong>1. 심플한 화이트의 ‘세라복’과 레드 하트 스톤이 핵심인 ‘세일러문’</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7/12/img_20190712142127_e59f990e.jpg'  alt=''></figure></div><div><strong>★화려하지 않은 수수한 스타일을 원한다면, ‘세라복’이 제격</strong></div><p>‘세라복’ 네일은 화이트톤을 바탕으로 프렌치 스타일과 글리터, 세라복 패턴이 조합된 심플한 네일이다. 어느 옷이나 쉽게 어울리며, 특히 ‘세라복’ 패턴으로 포인트도 줄 수 있다.</p><div><strong>★‘레드 하트’ 포인트가 매력적인 ‘세일러문’</strong></div><p>‘세일러문’ 역시 화려함보다는 베이지톤의 내추럴한 디자인을 띄고 있다. 또한, 지루하지 않게 중간에 ‘코스믹하트’와 ‘레드 하트 빅스톤’으로 포인트를 주어, 누구든지 한 번 보면 ‘심쿵’할 수 있는 매력적인 디자인을 가졌다.</p><div><strong>2. 코랄톤의 사랑스러운 ‘꼬마 세라’와 신비한 달 분위기를 가진 ‘루나’</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7/12/img_20190712142209_e4f24e73.jpg'  alt=''></figure></div><div><strong>★사랑스러움 오조오억배 높여주는 ‘꼬마 세라’</strong></div><p>풋풋한 첫사랑의 느낌을 주는 라이트 코랄빛 컬러로 이루어진 ‘꼬마 세라’는 하트 스톤과 하트 패턴으로 이루어진 ‘러블리함’ 그자체 제품이다.</p><div><strong>★냥덕후라면 신비한 분위기의 까만 고양이 ‘루나’</strong></div><p>까만 고양이 ‘루나’를 모티브한 제품으로, ‘세일러문 패키지’ 중 가장 신비한 분위기를 띄고 있다. 초승달 모양과 투명한 빅스톤이 포인트다.</p><div><strong>3. 빠빠빠빨간맛! ‘세일러 마스’와 청초함의 끝판왕 ‘세일러 머큐리’</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7/12/img_20190712142256_49f009f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유튜브, sailormoon-official / ‘데싱디바’ 홈페이지</figcaption></figure><div></div></div><div><strong>★여름은 역시 ‘레드’지! 정열의 ‘세일러 마스’</strong></div><p>‘이열치열’이 있듯이, 여름에도 역시 빨갛고, 맵고, 뜨거운 것이 최고다. 진한 레드빛 홀로그램과 글리터로 이루어진 ‘세일리 마스’로 페디도 빨갛게 태워보자.</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7/12/img_20190712142340_6f08816a.jpg'  alt=''></figure></div><div><strong>★해변으로 여행간다면, ‘세일러 머큐리’ 패디로 마무리 ㅇㅈ?</strong></div><p>하늘색과 파란색 컬러를 배경으로 마치 해변에 온 듯한 시원한 느낌을 주는 제품이다. 다양한 모양의 홀로그램과 글리터로 포인트를 주었으며, 나이대 가리지 않고 모두 어울릴 수 있다.</p><div><strong>4. 하트 패턴과 옐로우의 ‘세일러 비너스’와 싱그러운 ‘리틀 포레스트’의 ‘세일러 쥬피터’</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7/12/img_20190712142433_b921b516.jpg'  alt=''></figure></div><div><strong>★사랑스러운 옐로우 하트들이 가득한 ‘세일러 비너스’</strong></div><p>하트 글리터와 파란 배경 속 노란 패턴이 매력적인 제품으로, 최애 색이 ‘노랑’이면 망설임 없이 ‘세일러 비너스’를 선택하는 것을 추천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7/12/img_20190712142501_b35610ab.jpg'  alt=''></figure><div></div></div><div><strong>★여름 숲의 청량한 초록빛을 연출한 ‘세일러 쥬피터’!</strong></div><div><strong></strong></div><p>패디 중 필자의 개인적으로 생각으로 색 조합이 가장 이쁘다는 ‘쥬피터’다. 마치 영화 ‘리틀 포레스트’ 느낌을 주듯 청량하고 시원한 느낌을 준다.</p><div><strong>#’세일러문 제품과 함께 미니 탑젤코트도 받아가자’</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7/12/img_20190712142637_ac9f361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데싱디바' 홈페이지</figcaption></figure><div></div></div><p>‘데싱디바’에서 세일러문 네일 또는 페디 제품을 2개 이상 구매하면, 투명 미니 탑젤코트가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단 선착순 증정이며, 재고 소진시 조기 종료되니 누구보다 빠르게 ‘겟’하길 바란다.</p><p>‘세일러문 패키지’의 영롱하고 화려한 네일, 페디로 올 7월도 한껏 뽐내보자.</p><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zu9gqOgCoz/'></ifr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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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44826</link>
            <author>mjkim31@wikitree.co.kr (김민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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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4485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7/12/201907121521265962.jpg</image>
            <pubDate>Fri, 12 Jul 2019 15:31:1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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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공공후견인을 모집합니다” 함평군, 치매노인을 위한 성년후견제도 실시(카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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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7/12/img_20190712150638_cc4694b8.jpg'  alt=''></figure><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7/12/img_20190712150804_dfa2ff02.jpg'  alt=''></figure><div></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7/12/img_20190712150655_fc666ff1.jpg'  alt=''></figur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7/12/img_20190712150700_085fd58b.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7/12/img_20190712150706_8388d907.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7/12/img_20190712150709_338d0b4c.jpg'  alt=''></figure></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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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jkim31@wikitree.co.kr (김민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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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7/05/201907051520144228.jpg</image>
            <pubDate>Fri, 05 Jul 2019 15:22:1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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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축제기획에 열정과 관심있다면 주목" 지역 축제 아카데미 수강생 모집(카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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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7/05/img_20190705152020_415120f8.jpg'  alt=''></figur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7/05/img_20190705152026_7ea1ac81.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7/05/img_20190705152030_b90901df.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7/05/img_20190705152034_981383e5.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7/05/img_20190705152038_83c4f332.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7/05/img_20190705152044_e3d53427.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7/05/img_20190705152046_3e0e1b1b.jpg'  alt=''></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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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jkim31@wikitree.co.kr (김민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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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4269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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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5 Jul 2019 12:21: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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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요즘사람 김가오] EP18. “스파이더맨 덕후라면 여기가셈” 덕질 제대로 할 수 있다는 ‘스크린X관’ 관람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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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해당 콘텐츠에는 ‘스파이더맨 : 파 프롬 홈’ 줄거리 스포가 없습니다.</p><div><i><strong>“아닌 척 해도 우리에겐 뭔가 ‘있어보이는’ 것이 필요하다. 우리의 ‘가오’는 소중하니까!”</strong></i></div><div><i><strong></strong></i></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src="https://giphy.com/embed/KXY5lB8yOarLy" width="480" height="361" frameborder="0" class="giphy-embed"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div><strong>[요즘사람 김가오] EP18. “스파이더맨 덕후라면 여기로” 덕질 제대로 할 수 있다는 ‘스크린X관’에서 영화 본 후기</strong></div><div><strong>“그래서 엔드게임 끝나고 뭐 어떻게 됐는데!!!!”</strong></div><p>지난 4월, ‘마블덕후’들의 눈물과 혼을 쏙 빼놓았던 ‘어벤져스’ 4탄이 막을 내렸다. 그리고 7월 2일 ‘어벤져스 : 엔드게임’의 후속작이자, 새로운 마블 유니버스의 시작을 알리는 ‘스파이더맨 : 파 프롬 홈’이 개봉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7/05/img_20190705120143_5168eab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공식 포스터</figcaption></figure><div></div><div><strong><i></i></strong></div></div><div><strong><i>“제대로 ‘마블덕후’인 김가오도 빠질 수 없지-★”</i></strong></div><p>마블 영화는 무조건 넓은 스크린으로 봐야 한다는 필자의 철칙에 따라, 개봉일 날 ‘용산 CGV 스크린X관’에서 ‘스파이더맨 : 파 프롬 홈’을 관람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7/05/img_20190705120341_4d64cfe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위키트리</figcaption></figure><div></div></div><p>‘용산 CGV’의 벽 한 면 채운 커다란 ‘스파이더맨 : 파 프롬 홈’ 포스터. 들뜬 마음을 주체하지 못하며 신나게 극장 안으로 들어갔다. (찍느라 고생했다. 내 팔아…)</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7/05/img_20190705120535_3efdaa31.gif'  alt=''></figure><div></div></div><p>스크린X관으로 들어가는 길에 때마침 ‘스파이더맨’ 코스튬을 한 팬을 만났다.</p><p>“여.. 여기도 봐 주….. 그냥 가시지 말고ㅠㅠㅠ 크흑ㅠ”</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7/05/img_20190705120604_fe60bf71.gif'  alt='SBS, '싸인''><figcaption class='figcaption'>SBS, '싸인'</figcaption></figure><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7/05/img_20190705120627_5b45ef5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위키트리</figcaption></figure><div></div></div><p>다행히 팬은 자리를 떠나지 않고 가방을 내리더니, 김가오 앞에서 ‘스파이더맨’ 시그니처 포즈를 취하기 시작했다. (여기서 스파이더맨을 보다니… 운 좋게 계 탄 김가오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7/05/img_20190705120647_24e023c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네이버영화</figcaption></figure><div></div></div><p>근데 사실 현재 ‘스파이더맨’은 국내여행 중….</p><p>야구장에서 시구도 하고, 유명한 빵도 사 먹으러 간 스파이더맨.</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7/05/img_20190705120708_9175fe2b.jpg'  alt=''></figure><div></div></div><p>실제 ‘스파이더맨’역의 ‘톰 홀랜드’와 빌런 ‘미스테리오’역의 ‘제이크 질렌할’도 홍보차 한국을 찾기도 하며, ‘스파이더맨 : 파 프롬 홈’ 열풍은 더욱 더 뜨겁게 불타오르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7/05/img_20190705120727_d3abe17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위키트리</figcaption></figure><div></div></div><p>스파이더맨 코스튬 팬을 뒤로하고, 드디어 ‘스크린 X관’에 도착했다. 270도 확장된 스크린을 통해, ‘스파이더맨’의 화려한 CG 액션 장면들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는 생각에 벌써부터 심장이 두근거리기까지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7/05/img_20190705120824_7d2d73b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유튜브, ScreenX KOREA</figcaption></figure><div></div></div><p>잠깐 ‘스크린X관’에 대해 설명하자면, 영화 장면을 스크린 세 면으로 확장해 270도의 넓은 화각으로 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곳이다. 마블 영화의 스펙타클하고 긴장감 넘치는 액션들을 더욱 실감나게 즐길 수 있다.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에 들어간 것과 같은 ‘미친 공간감’을 주기 때문에 극강의 몰입감을 느낄 수 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TBPkO-Zx8NQ"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특히 ‘스파이더맨 : 파 프롬 홈’을 ‘스크린 X관’에서 봐야 하는 이유는, 이미 영화 촬영 때부터 270도의 화각을 염두에 두고 넓은 광각으로 촬영했기 때문에, ‘마블’이 의도하는 압도적인 비주얼의 짜릿한 액션을 더욱 더 생생하게 즐길 수 있다.</p><div><strong>“스크린 X관에서 느끼는 ‘스파이디’ 액션 미.춌.다”</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7/05/img_20190705121031_77442264.gif'  alt='유튜브, ScreenX KOREA'><figcaption class='figcaption'>유튜브, ScreenX KOREA</figcaption></figure><div></div></div><p>이번 ‘스파이더맨 : 파 프롬 홈’에서는 가슴 뻥 뚫리는 시원한 스파이디 액션뿐만 아니라 메인 빌런 ‘엘리멘탈 크리쳐스’들의 물, 불, 태풍을 활용한 압도적인 비주얼의 화려한 액션까지 ‘스크린 X’로 실감나게 즐길 수 있다. 세 개의 스크린에서 펼쳐졌던 폭포 같은 물기둥과 물세례, 거대한 파도는 마치 워터파크 파도 풀에 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7/05/img_20190705121058_3311b54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네이버영화</figcaption></figure><div></div></div><p>또한, ‘물’의 도시 ‘베니스’에서 ‘웹슈터’를 활용해 이곳저곳을 누비는 스파이더맨의 고공 액션도 놓칠 수 없었던 최고의 액션 씬 중 하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7/05/img_20190705121118_e5236f3b.jpg'  alt=''></figure></div><p>‘제이크 질렌할’이 연기한 ‘미스테리오’ 역시 강렬한 빔 액션과 ‘엘리멘탈’과의 숨 막히는 격전도 최고의 몰입감을 선사한다.</p><div><strong>“‘마블 덕후’라면 ‘마블러 상영회’도 놓치지 말자”</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7/05/img_20190705121248_4a3a9d0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CJ CGV</figcaption></figure><div></div></div><p>마침 김가오가 간 상영관은 ‘마블러 상영회’관이다. ‘마블러’들이 마음껏 ‘스파이더맨’을 즐길 수 있도록 응원과 박수, 환호를 자유롭게 할 수 있는 공간이다.</p><p>화려한 액션과 유머러스한 장면이 나올 때마다 함성을 지르던 ‘마블러’들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아른거릴 정도로, ‘마블덕후’라면 놓쳐서는 안 되는 특별한 이벤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7/05/img_20190705121318_e0959e4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_xx.5210.m</figcaption></figure><div></div></div><div><strong>#스파이더맨_영화 보는데_옆에 ㄹㅇ 스파이더맨 있음_개꿀ㅇㅈ?</strong></div><p>코스튬 복장을 한 팬들의 입장은 대환영이니, 누구보다 ‘스파이더맨’을 가장 즐겁게 관람할 수 있는 관객이라면 ‘마블러상영회’를 꼭 참여하길 추천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7/05/img_20190705121414_d23d8b3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네이버영화</figcaption></figure><div></div></div><p>7월 2일부터 7월 6일까지 총 4일간 스크린X관에서 진행되는 ‘마블러상영회’. 3개의 스크린으로 생동감 넘치는 압도적 스케일의 액션도 즐겨보고, 팬들과 즐거운 추억도 쌓고 싶다면 ‘마블러상영회’를 놓치지 말자.</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7/05/img_20190705121433_aa68eba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공식 포스터</figcaption></figure></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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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42691</link>
            <author>mjkim31@wikitree.co.kr (김민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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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966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6/25/201906251455099808.jpg</image>
            <pubDate>Tue, 25 Jun 2019 18:08:3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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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패기 넘치는 신인 감독 다 모였다”... 한국 영화 미래 엿볼 수 있는 '미쟝센 단편 영화제' 27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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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strong>제대로 '신박'한 영화 보고 싶은데 어디서 보지?</strong></div><p>극장을 가면 늘 어디서 본 것 같은 똑같은 영화들로 지루함을 느끼는 영화덕후라면 주목해보자. 바로 참신함과 남다른 작품성을 가진 단편 영화들을 만날 수 있는 '제 18회 미쟝센 단편 영화제'가 6월 27일(목)부터 개최되기 때문이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pR1H6zTH7wo"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올해로 18번째 개막을 맞은 '미쟝센 단편 영화제'는 매년 다양한 장르와 상상력을 다룬 수십 편의 단편 영화를 관객들에게 소개하는 국내 유일 영화제다. 특히 수상한 감독과 작품들이 큰 화제가 되는 등 영화계에 미치는 영향력 또한 높다.</p><p>'검은사제들', '사바하'로 오컬트 장르의 새 역사를 쓰고 있는 '장재현' 감독은 2014년 공포, 판타지 장르로 '12번째 보조사제'가 최우수작품상을 받으며 이름을 떨치기 시작했다. 이처럼 '미쟝센 단편 영화제'는 신인 감독들을 발굴하는 등용문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p><div><strong></strong></div><div><strong>#영화제의 시작은 화장품 브랜드 'OOO'으로부터?</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6/25/img_20190625150349_eca2f9c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미쟝센 단편 영화제 홈페이지</figcaption></figure></div><p>2000년대 초반, 단편 영화는 실험적이고 이해하기 어렵다는 편견으로 대중들의 큰 관심을 얻지 못했다. 이에 '기생충'의 봉준호 감독과 '아가씨' 박찬욱, '베테랑' 류승완 감독 등 잔뼈 굵은 감독들이 힘을 모아 '아모레퍼시픽'의 적극적인 후원을 이끌었고, 이후 한국의 단편 영화를 소개하는 '미쟝센 단편 영화제'를 탄생시켰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6/25/img_20190625150411_401a635b.jpg'  alt=''></figure><div></div></div><p>2002년 처음 개최된 '미쟝센 단편 영화제'는 이름마저 특별한 의미를 가졌다. 바로 대중에게 친숙한 '아모레퍼시픽'의 헤어 브랜드명을 따왔으며, 영화 용어로는 '장면화', ‘연출하다’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이름처럼 현재도 '미쟝센 단편 영화제'는 독창적인 연출이 돋보이는 영화들­에 주목하고 있다.</p><div><strong>#'후원에도 철학이...?' '아모레퍼시픽'만의 진정성 있는 기업마인드</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6/25/img_20190625150539_3fe03ee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제 18회 미쟝센 단편 영화제'</figcaption></figure><div></div></div><p>'아모레퍼시픽'은 2002년부터 17년간 '미쟝센 영화제'를 후원하며 특별한 원칙을 고수하고 있다. 바로 '후원은 하되 관여하지 않는다'라는 철학이다. '개입 없는 후원만이 진정한 후원'이라는 믿음을 간직하며, '아모레퍼시픽'은 '미쟝센 단편 영화제'의 든든한 기둥이 되고 있다. 이러한 점은 ‘미쟝센 단편 영화제’가 18회까지 이어져오며 많은 대중들과 영화인들에게 큰 박수를 받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p><div><strong>#'봉준호 감독부터 배두나까지' 영화제를 빛낸 배우&amp;감독</strong></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6/25/img_20190625173212_142c13e8.pn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위키트리 전성규 기자</figcaption></figure><div></div></div><p>미쟝센 단편 영화제를 거처간 배우들만 해도 수십 명이 넘는다. 세계적인 배우 '배두나'부터 '하정우', '천우희' 등 총 80여명의 배우가 명예 심사위원으로 활동했다. 특히 올해는 영화 배우 '고아성, 류덕환, 문소리, 이시영, 주지훈'이 명예 심사위원으로 위촉되기도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6/25/img_20190625150705_00d2c66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네이버 영화</figcaption></figure></div><p>미쟝센 영화제 심사위원으로 활동한 영화 감독 라인업도 대단하다. 봉준호 감독부터 김지운, 류승완, 박찬욱, 윤제균 감독 등 한국의 베테랑 감독들이 각각 5개의 장르를 대표하여 심사하기도 했다. 특히 봉준호 감독은 무려 6년간 심사위원으로 활동했다.</p><div><strong># 공포부터 코미디까지! 영화 좀 본다는 덕후라면 빠질 수 없는 축제</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6/25/img_20190625150757_a1aacb6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미쟝센 단편 영화제 ‘절대악몽’ 부문 상영작 / 정재용 감독의 ‘공허충’</figcaption></figure><div></div></div><p>'미쟝센 단편 영화제'는 초기부터 <strong>'장르의 상상력'</strong>이라는 주제로 영화제를 이끌어왔다. 총 5개의 장르로 구성된 이번 영화제에서는 사회적 관점을 다룬 영화 ‘비정성시’ 부문부터 멜로 드라마를 주제로 한 ‘사랑에 관한 짧은 필름’ 부문, 코미디 ‘희극지왕’ 부문, 공포와 판타지 ‘절대악몽’ 부문, 액션과 스릴러 ‘4만번의 구타’ 부문까지 이를 대표하는 개성 강한 영화들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p><p>특히 올해는 1,184편의 작품이 출품돼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다. 그 결과 총 60편의 작품이 상영작으로 선정됐다.</p><p>상영작을 잠깐 살펴보자면, 코미디 부문의<strong> '노량대첩</strong>'은 김소현 감독의 작품으로 임용고시 5수생의 일탈을 그린 영화다. 스릴러 부문의 상영작<strong> '출장'</strong>은 이원규 감독의 작품으로 자살할 곳을 찾아가는 세 남녀의 사연을 담은 작품이다. 이외에도 다양한 작품들이 관객들을 기다리고 있으니 영화제 개막 전 필수로 체크해봐야 한다.</p><div><strong>#영화도 보고, 특별한 경험도 쌓고! 여성감독 특별전부터 100주년 기념 영화까지</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6/25/img_20190625150824_da7d399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미쟝센 단편 영화제 ‘여성감독 특별전’ 상영작 / 부은주 감독의 ‘5월 14일’</figcaption></figure><div></div></div><p>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하는 여성감독 특별전에서는 동시대 여성의 삶을 응원하는 취지로 기획된 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다. 여성 감독 시선으로 본 현대 여성들의 삶을 소개하는 등 특별전에서는 <strong>‘5월 14일’, ‘소녀 배달부’, ‘영희씨’, ‘청춘과부’, ‘님의 침묵’</strong>이 관객들을 기다리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6/25/img_20190625150905_b9719f8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미쟝센 단편 영화제 개막작 / (좌) 김기영 감독의 ‘나는 트럭이다’, (우) 하길종 감독의 ‘병사의 제전’</figcaption></figure><div></div></div><p>한국영화 100주년을 축하하는 특별전도 마련돼있다. 한국 초기 단편영화이자, 독창적이고 파격적인 스타일로 세계관을 열었던 김기영, 하길종 감독의 작품 <strong>‘나는 트럭이다(1953)’, ‘병사의 제전(1969)’</strong>을 개막작으로 상영된다. 영화제는 이 개막작을 통해 관객들에게 새로운 충격과 자극을 선사할 예정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6/25/img_20190625150943_1612325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미쟝센 단편 영화제 ‘사랑에 관한 짧은 필름’ 상영작 / 여선화 감독의 ‘별들은 속삭인다’</figcaption></figure><div></div></div><p>독창적인 작품으로 매번 큰 화제를 몰고 오는 '미쟝센 영화제'는 오는 6/27(목)을 시작으로 7/3(수)까지 총 7일간 '아모레퍼시픽' 본사 아모레홀과 CGV 용산아이파크몰 6,7관에서 진행된다.</p><p>특히 올해는 그 어느 때보다 다양하고 독창적인 작품들이 구성되었다고 하니, 개성 넘치는 아이디어로 허를 찌르는 강렬한 영화들을 만나고 싶다면, '제 18회 미쟝센 영화제'를 주목해보자.</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6/25/img_20190625151038_3171ef2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제 18회 미쟝센 단편 영화제'</figcaption></figure></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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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9663</link>
            <author>mjkim31@wikitree.co.kr (김민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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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792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6/19/201906191001081433.jpg</image>
            <pubDate>Thu, 20 Jun 2019 18:12:3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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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슥삭 문지르면 끝?” 똥손도 순식간에 네일케어 할 수 있다는 신박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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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strong>"네일샵은 너무 비싸고, 네일 도구를 사자니 혼자 하기는 어렵고ㅠㅠ”</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6/19/img_20190619100121_c4d27ffc.gif'  alt='GIPHY'><figcaption class='figcaption'>GIPHY</figcaption></figure><div></div></div><p>손톱 관리를 하고 싶지만, 네일샵을 정기적으로 가기 힘든 바쁜 학생, 직장인들에게 ‘셀프 네일 케어’는 어려운 일이다.</p><p>우선 네일 오일부터 코팅까지 네일 도구 종류가 다양할뿐더러, 도구를 사도 사용 방법이 복잡한 경우가 많다. 따라서 손재주가 없는 ‘곰손’이라면 무작정 이것저것 사용하다가 오히려 손톱 건강을 망칠 수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6/19/img_20190619100154_fb0a1d1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셔터스톡</figcaption></figure><div></div></div><p>여기 손톱 관리를 처음 하거나 손재주 없는 바쁜 곰손들을 위해 준비한 ‘초간단’ 네일 케어법이 있다. 손톱 끝과 표면 정리, 코팅 3가지 모두 한 번에 할 수 있는 초보자용 도구<strong> ‘네일글로스’</strong>다.</p><p>택샵은 여름을 맞아 네일글로스 초특가 이벤트 중이다. 이벤트 기간에는 66% 할인한 가격, 5000원에 네일글로스를 득템할 수 있다. <a href="http://tagshop.shop/goods/goods_view.php?goodsNo=1000000033" target="_blank" class="link">(바로가기)</a></p><div><a href="http://tagshop.shop/goods/goods_view.php?goodsNo=1000000033" target="_blank"></a></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7/12/img_20190712121723_b719cbc3.jpg'  alt=''></figure><div></div></div><p>바쁜 현대인들을 위한 네일 핫템 ‘네일글로스’를 활용한 초간단 손톱 케어 방법을 알아보자.<a href="http://tagshop.shop/goods/goods_view.php?goodsNo=1000000033" target="_blank" class="link"> (네일글로스 바로가기)</a></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6/19/img_20190619100239_5af18d4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택샵</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6/19/img_20190619100252_8f826bf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택샵, @nail_de_reve_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6/19/img_20190619100324_2c797de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택샵</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6/19/img_20190619100331_695b6613.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6/19/img_20190619100334_2439f7bc.jpg'  alt=''></figur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6/19/img_20190619100338_34378c6b.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6/19/img_20190619100341_c3d3258a.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6/19/img_20190619100345_991447aa.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6/19/img_20190619100347_6bf1fc46.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6/19/img_20190619100351_6966de02.jpg'  alt=''></figure></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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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7928</link>
            <author>mjkim31@wikitree.co.kr (김민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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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739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6/17/201906171757511714.jpg</image>
            <pubDate>Tue, 18 Jun 2019 11:59:5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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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지금의 디즈니를 만든 전설의 띵작”  실사로 돌아온 ‘라이온 킹’ 기대할 수 밖에 없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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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i>"강렬하고, 압도적인 업적" - 워싱턴 포스트 ‘할 힌슨’</i></div><div><i>"최고로 뽑을 애니메이션 작품 " - 타임즈 ‘로저 이버트’</i></div><div><i>“굉장한 애니메이션일뿐만 아니라 감정을 자극하는 영화 ” -영화 평론가 ‘오웬 글레이버먼’</i></div><p> </p><div><strong>“전설이 다시 시작된다”</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6/17/img_20190617175131_c949f0f1.gif'  alt='영화 '라이온 킹' 메인 예고편'><figcaption class='figcaption'>영화 '라이온 킹' 메인 예고편</figcaption></figure><div></div></div><p>세계 최고의 명작 애니메이션<strong> ‘라이온 킹’</strong>이 25년 만에 실사 영화로 돌아온다. ‘라이온 킹’은 1994년 영화로 개봉된 후 전 세계 영화제를 휩쓸었다. 게다가 뮤지컬까지 폭발적인 사랑을 받아 레전드 작품으로 꼽힌다.</p><p>오는 7월 17일 국내 개봉을 앞둔 영화 ‘라이온 킹’이 또 다른 역사를 쓰게 될지 국내 팬들 또한 반응이 뜨겁다. 개봉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면 앞으로 이어질 ‘라이온 킹’의 역사를 빠짐없이 알아두자. ‘라이온 킹’이 시대를 아울러 ‘레전드 애니메이션’으로 불릴 수밖에 없는 이유를 소개한다.</p><div><strong></strong></div><div><strong># "라이온 킹 모르는 사람은 없다" 25년간 사랑받은 역대급 애니메이션 성공작</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6/17/img_20190617175600_41daff9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영화 ‘라이온 킹’ (1994) /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figcaption></figure><div></div></div><p>‘라이온 킹’의 전설은 25년 전 시작된다. 1994년 개봉 후 그 해 월드와이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세계적인 인기를 끌었다. 영화 수익 만도 무려 9억 6800만 달러 이상을 기록하며 역대 가장 성공한 애니메이션으로 손꼽힌다.</p><p>특히 주옥같은 명대사와 매력 넘치는 캐릭터, 감동적인 OST 등이 큰 사랑을 받으며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전성기를 열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6/18/img_20190618083412_3db4582e.jpg'  alt=''></figure></div><p>작품성 또한 세계가 인정했다. ‘라이온 킹’은 가장 권위 있는 영화 시상식인 ‘아카데미상’에서 ‘음악상’, ‘주제가상’을 휩쓸었다. 게다가 '골든 글로브상'에서는 ‘코미디&amp;뮤지컬 작품상’과 ‘음악상’, ‘주제가상’까지 수상하며 최고의 작품으로 극찬 받았다.</p><p>특히 ‘그래미 어워드’에서 ‘라이온 킹’의 대표 OST인 ‘Can You Feel the Love Tonight’을 부른 가수 엘튼 존은 그해 최우수 남자 보컬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90년대 영화계에 수많은 기록을 남긴 영화 ‘라이온 킹’은 현재까지도 북미 전체관람가 영화 중 독보적인 자리를 지키고 있다.</p><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6/18/img_20190618083444_9ad57c8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페이스북, The Lion King Korea</figcaption></figure><div></div>‘라이온 킹’은 뮤지컬 역사도 새로 썼다. 1997년 11월 브로드웨이 첫 공연을 시작으로 관객 수 1억 명을 달성하며 전 세계 뮤지컬 흥행 순위 1위에 오른 것이다.</p><p>뮤지컬 ‘라이온 킹’은 남극을 제외한 모든 대륙에서 공연을 펼치는 대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올해 2월 한국 공연 100회를 맞이하며 국내에도 ‘라이온 킹’ 덕후는 남녀노소 불문하고 매년 늘어나고 있다.</p><p> </p><div><strong># 인트로만 들어도 전율이…! 전 세계 팬들을 흥분시킨 역대급 예고편</strong></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5F2GLtK3l2c"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div><strong></strong></div><div><strong>“크흡.. 너무 귀엽잖아요ㅠㅠ 감동적이기까지..”</strong></div><p>25년간 큰 사랑을 받아온 작품이 실사화된다는 소식에 영화 팬들은 예고편부터 큰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지난 30일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주인공 ‘심바’의 아버지이자 정글의 왕 ‘무파사’와 강력한 적 ‘스카’와의 대립, 그리고 주인공 ‘심바’의 모험을 예고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6/18/img_20190618083706_a8b0dfb1.gif'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6/18/img_20190618083734_2366022d.gif'  alt=''></figure><div></div></div><p>또한 컴퓨터 그래픽을 통해 동물 캐릭터들을 생생하게 묘사했을 뿐만 아니라, 광활한 사바나의 평원과 절벽, 동굴 등 거대한 자연 또한 압도적인 스케일로 담아냈다.</p><p>특히 25년 전 ‘무파사’를 더빙했던 성우가 그대로 영화에 참여했다고 알려져 영화에 대한 기대감은 한층 더 높아지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6/18/img_20190618083951_a49409a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네이버 영화</figcaption></figure><div></div></div><div><strong># “비현실적인 라인업”... ‘정글북’ 존 파브로 감독부터 한스 짐머, 비욘세까지</strong></div><p>영화에 참여한 라인업 또한 레전드다. 우선 영화 ‘아이언맨’의 비서 ‘해피’ 역할로 유명한 ‘존 파브로’가 감독을 맡았다. 그는 영화 ‘정글 북’을 통해 현실감 넘치는 비주얼과 미장센을 보여주며 ‘실사 영화 장인’으로 불린다.</p><p>더불어 ‘아바타’, ‘미녀와 야수’ 등 환상적인 컴퓨터 그래픽을 선보인 제작진들도 합류해 동물의 왕국을 실감나게 그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6/18/img_20190618084028_4566f89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존 파브로 감독 / 네이버</figcaption></figure><div></div></div><p>캐릭터 더빙을 맡은 배우들의 라인업은 더욱 비현실적이다. 주인공 ‘심바’ 역은 ‘스파이더맨 : 홈커밍’ 속 깨알같은 조연 연기를 펼쳤던 가수겸 배우 ‘도날드 글로버’가 맡았고, ‘심바’의 연인 ‘날라’는 무려 세계적 팝아티스트 ‘비욘세’가 맡았다.</p><p>최근 비욘세가 더빙을 맡은 30초 스팟 영상은 추가로 공개되자마자 큰 화제가 되기도 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7Pd76D0FwUc"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또한 영화 음악의 거장 ‘한스 짐머’와 전설의 팝 뮤지션 ‘엘튼 존’이 애니메이션에 이어 실사 영화에서도 OST를 맡으며 그야말로 ‘꿈의 캐스팅’을 완성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6/18/img_20190618084146_470d0c1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다음 영화</figcaption></figure><div></div></div><p>영화 ‘라이온 킹’은 올여름 영화 팬들을 가슴 뛰게 할 최고의 기대작으로 불리며 또 한 번 역대급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애니메이션, 뮤지컬에 이어 새로운 감동을 전해줄 ‘라이온 킹’을 기대해 보자.</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6/18/img_20190618110711_4cf5ebb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영화 ‘라이온 킹’ 메인 포스터</figcaption></figure></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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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7399</link>
            <author>mjkim31@wikitree.co.kr (김민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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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671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6/14/201906141604225404.jpg</image>
            <pubDate>Fri, 14 Jun 2019 17:40: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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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소주 좀 마신다면…” 요즘 20대 술자리 인싸템 등극한 ‘두꺼비 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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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최근 인스타그램에서 ‘술자리 인싸템’으로 폭발적 인기를 얻고 있는 잇템이 있다. 바로 하이트진로가 새롭게 단장해 내놓은 ‘진로’ 소주다.</p><div><strong>#진로소주로_인증샷 #진로이즈백 #인싸템_인증샷</strong></div><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yILC_YBVCS/'></iframe><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x1qhqZhe2R/'></iframe><p>20대들 사이 일명 ‘두꺼비 소주’ 인증샷 열풍이 돌며 #진로이즈백 #두꺼비소주 #인싸템 등의 태그와 함께 수많은 인증샷이 업로드 되고 있다. 특히 술자리 ‘인싸템’으로 다양한 후기 글들이 올라오며 SNS ‘인싸’들의 큰 주목을 받고 있다.</p><div><strong>#두꺼비커여워♥ #갬성물씬_뉴트로소주 #빠질수_없지</strong></div><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ySgoInHTdW/'></ifram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6/14/img_20190614153406_efac0d3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위키트리</figcaption></figure><div></div><p>반응도 긍정적이다. <strong>“병도 이쁨, 맛도 깔끔, 숙취도 깔끔”, “갬성 물씬 묻어나는 두꺼비 소주”, “맛있다 시원하다”, “두꺼비 귀엽다” </strong>등의 폭발적 반응을 보이며 뉴트로 감성의 디자인과 깔끔한 맛에 주목했다.</p><div><strong>#”마! 이게 바로 뉴트로 갬성이다!” 돌아 온 원조 소주 ‘진로’</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6/14/img_20190614155411_8b338f4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하이트진로</figcaption></figure><div></div></div><p>20대들의 시선을 강탈한 소주 ‘진로’는 1920년대 원조 소주 진로의 라벨부터 사이즈, 병 모양, 병 색깔 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제품이다. 특히 스카이블루 색상의 병과 크라운 뚜껑을 닮은 은색 트위스트 캡이 디자인의 핵심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6/14/img_20190614155713_2656e3be.jpg'  alt=''></figure><div></div></div><p>‘진로’에는 ‘원조’ 답게 하이트진로 소주의 역사가 담겼다. CF영상에서도 깨알같이 두꺼비가 등장한다. 진로 소주와 세트로 뉴트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두꺼비 소주잔’ 또한 향수를 자극하는 아이템이다.</p><div><strong></strong></div><div><strong>#‘초 깔끔한 맛’으로 젊은 층 입맛 제대로 저격 탕탕</strong></div><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yXgMdTlsB1/'></iframe><p>‘진로’소주의 또 하나 특징은 목 넘김이 편하다는 점이다. 16.9도 소주로 병 디자인 또한 맑고 투명한 하늘색을 선택했다. 요즘 20대들이 원하는 깔끔한 맛과 감성 돋는 디자인으로 진로 소주는 새롭게 등장함과 동시에 젊은 층의 마음을 모두 사로잡은 것이다.</p><div><strong># 여기가 핫플레이스인가요? 야심차게 준비한 80년대 포차 ‘두꺼비집’</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6/14/img_20190614155911_197352d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하이트진로</figcaption></figure><div></div></div><p>진로 소주 인기와 더불어 팝업스토어로 꾸며진 ‘두꺼비집’도 핫플레이스로 떠올랐다. ‘포차어게인’과 ‘진로’가 콜라보한 80년대 컨셉의 술집인 ‘두꺼비집’은 병 색깔인 스카이블루 색을 그대로 적용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6/14/img_20190614155939_2b55901f.jpg'  alt=''></figure><div></div></div><p>강남과 홍대에 오픈한 팝업스토어 ‘두꺼비집’은 1980년대 술집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비 내리는 길거리 포장마차 컨셉으로 꾸며졌다. 마치 과거로 돌아온 듯한 소품들도 구석 구석있어 복고풍 인증샷을 남기기도 좋다.</p><p>팝업스토어에서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들도 제공된다. '두꺼비집'은 6월 30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유행에 빠르게 따라가고 싶다면 ‘뉴트로 감성’ 가득한 ‘진로’를 지금 당장 찾아야 할 때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6/14/img_20190614160137_8716e5c2.gif'  alt=''></figure></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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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6716</link>
            <author>mjkim31@wikitree.co.kr (김민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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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424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6/05/201906051620242668.jpg</image>
            <pubDate>Wed, 05 Jun 2019 16:31:2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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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6080세대 뉴트로 감성 가득한 ‘돈의문 박물관마을’ 서대문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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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 ><strong>“서울 힙스터들 모여!!!!”</strong></div><p>약 3000평 규모의 부지를 ‘뉴트로 마을’로 만들어버린 제대로 핫한 장소가 있다. 바로 지난 4월에 개장한 뉴 핫플레이스 '돈의문 박물관마을'이다.</p><p>'돈의문 박물관마을'은 1960년부터 1980년대까지의 생활 공간을 그대로 옮겨놓은 역사 체험 마을로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입장료 무료로 운영되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6/05/img_20190605155923_41d37e8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돈의문 박물관마을</figcaption></figure><div></div></div><p>돈의문 박물관은 전면 철거 예정이었지만,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100년의 한국 문화가 살아있는 마을로 재탄생했다.이 곳에서는 다양한 전시관 관람과 전통 문화 체험을 할 수 있다. 그 중 꼭 한 번 둘러봐야 할 5가지 스팟을 소개한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1Q9xUH1Hn2Y"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div><strong>1. “엄마랑 함께 레전드 인생샷 한 컷?” 추억의 ‘서대문사진관’</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6/05/img_20190605160239_76b2bbb1.jpg'  alt=''></figure><div></div></div><p>서대문사진관은 1980년대 결혼식장을 컨셉으로 가족과 함께 특별한 사진을 남길 수 있는 추억의 사진관이다. 이 곳에 가면 ‘뉴트로 갬성’을 돋보이게 해줄 아기자기한 소품들과 멋스런 조명들을 만날 수 있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6/05/img_20190605161645_84494b8f.gif'  alt=''></figure></div></div><p>웨딩 스튜디오와 함께 태극기가 걸려있는 독립운동가 컨셉의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5,000원만 내면 전문 사진 기사가 멋진 흑백 사진을 찍어준다고 하니, 내 인생의 특별한 사진을 갖고싶다면 서대문 박물관 놓치지 말자.</p><div><strong>2. 20세기 초 상류층의 파티 문화를 엿볼 수 있는 ‘돈의문 구락부’</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6/05/img_20190605160640_d29efeab.jpg'  alt=''></figure></div><p>돈의문 구락부는 20세기초 무도 장소를 재현한 공간으로, 외국인과 개화파 인사들의 다양한 문화 교류가 이루어지던 근교 사교 모임 장소를 재구성했다. 이 곳에는 그당시 국내에서 활동 중인 프랑스 ‘부래상’, 미국인 ‘윌리엄 W 테일러’등의 외국인들의 다양한 생활 공간들이 꾸며져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6/05/img_20190605161522_a9b2d903.gif'  alt=''></figure></div><p>60년대 파티 분위기를 체험할 수 있는 무대 공간도 놓치지 말자. 스탠드 마이크가 놓인 미니 무대와 고풍스럽고 앤틱한 가구들이 방안을 채우고 있으니, 사진으로 남기기를 추천한다.</p><div><strong>3. 80년대 인싸들이 주름잡던 아케이드 오락실 '콤퓨타게임장'</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6/05/img_20190605160818_5ef5faab.jpg'  alt=''></figure><div></div></div><p>‘콤퓨타게임장’은 80년대 유행했던 오락실을 재현한 공간으로 아케이드 게임 콘텐츠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체험관이다. 스트리트 파이터, 너구리, 방구차 등의 게임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6/05/img_20190605161435_7b13a378.gif'  alt=''></figure><div></div></div><p>‘오락실 가는 아이들을 혼내러 온 어머니’ 등이 그려져 있는 벽화도 공간의 큰 재미를 더하고 있다. 과거를 주름잡던 추억의 오락실로 빠져보자.</p><div><strong>4. 부모님이 썸탔던 그 시절, 추억의 영화관 '새문안극장'</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6/05/img_20190605160933_72d6c723.jpg'  alt=''></figure></div><p>‘새문안극장’은 6080년대 영화관을 재해석한 공간으로 1층은 그 시대의 실제 영화 필름을 전시하고 있고, 2층에서는 직접 영화를 감상할 수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6/05/img_20190605161356_38515a8c.gif'  alt=''></figure><div></div></div><p>‘로보트 태권 V’, ‘달려라 하니’, ‘맨발의 청춘’등의 추억의 영화들을 관람할 수 있다. 하루에 4회 상영하며, 상영 시간표는 홈페이지에서도 확인 가능하니 돈의문 마을을 들린다면 추억의 영화 한 편 보고오는 것을 추천한다.</p><div></div><div><strong>5. 특별한 한지 인형을 만들 수 있는 ‘닥종이 공방’ DIY 체험</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6/05/img_20190605161011_754293ea.jpg'  alt=''></figure></div><p>돈의문 박물관 마을에서는 전시 공간 외에도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소정의 체험비만 내면 한지 공예와 자수 체험, 서예 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6/05/img_20190605161259_0027dddf.gif'  alt=''></figure><div></div></div><p>그 중 ‘닥종이 공방’에서는 전통 한지 공예 수업을 통해 특별한 닥종이 인형을 만들 수 있다. 어디서도 볼 수 없는 나만의 한지 인형을 갖고 싶다면, '닥종이 공방' 수업을 놓치지 말자.</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6/05/img_20190605161027_a7d803cf.jpg'  alt=''></figure></div><p>이 밖에도 독립운동가를 소개하는 ‘독립운동가의 집’과 1960~1980년대까지의 생활공간을 재현한 ‘생활사 전시관’, 70년대 아버지 헤어스타일이 탄생되었던 ‘삼거리 이용원’ 등 다양한 전시공간과 프로그램들이 마련되어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6/05/img_20190605161052_0c2a2e29.jpg'  alt=''></figure><div></div></div><p>‘도슨트투어’를 통해 ‘MC 민지’와 함께 마을을 관람하며 역사를 공부할 수도 있다. 가족투어, 연인투어도 가능하니 이번 주말 돈의문 박물관마을에서 즐겁게 ‘뉴트로’ 감성을 느껴보는 것은 어떨까.</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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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4243</link>
            <author>mjkim31@wikitree.co.kr (김민지)</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134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7/201905271255181501.jpg</image>
            <pubDate>Mon, 27 May 2019 13: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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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역대급 국제 불꽃쇼”  포항에서 5월 31일부터 3일간 열리는 불빛축제 클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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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 ><strong>“이번 주 포항 ㄱㄱ?”</strong></div><div ><strong>"갑자기 포항은 왜??”</strong></div><div ><strong></strong></div><div ><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C_p8Adc3Kog"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div><p>다가오는 주말 오는 5월 31일부터 3일간 형산강 체육공원 일대에서 포항 국제 불빛축제가 열린다. 친구 또는 연인과 서울 나들이가 지겨웠다면 지금 당장 포항 기차표를 알아볼 때다.</p><p>특히 올해는 포항시 시 승격 70주년을 기념하며 “70년 역사 포항, 희망의 불빛으로 밝히다”라는 주제로 포스코와 함께한다.</p><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7/img_20190527125735_c458059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포스코 뉴스룸</figcaption></figure><div></div></div></div><p>포스코와 함께하는 ‘국제 불꽃쇼 &amp; 그랜드 피날레’는 2일 차인 6월 1일 저녁 9시부터 시작된다. 이날은 형산강 주변의 교통이 통제되니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을 추천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7/img_20190527125806_19887811.jpg'  alt=''></figure></div><p>세계 최고 국제 불꽃 경연대회 3회 우승팀인 캐나다와 ‘음악 불꽃쇼’의 개척자 일본 불꽃팀이 참여하는 국제 불꽃쇼는 역동적이고 화려한 고품격 불꽃쇼를 선보일 예정이다.</p><p>캐나다 ‘로얄 파이로테크닉’팀은 ‘해와 별들’이라는 주제로 역동적인 혁신적인 연출을 펼칠 예정이다. 일본 ‘마루타마야’팀은 마쯔리 축제에서 선보였던 ‘새로운 미래의 태양’을 주제로 섬세하고 압도적인 연출을 준비했다. 대형 불꽃 축제에서 화려한 연출을 선보인 팀들로 구성된 만큼 역대급 장관을 예고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7/img_20190527125827_0f39467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포항국제 불빛축제</figcaption></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7/img_20190527125849_565ddad0.jpg'  alt=''></figure><div></div></div></div><p>이어서 불빛축제 피날레를 장식할 팀은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불꽃 연출을 진행한 한국 최고의 불꽃 연출팀 포스코다. 포스코는 포항국제 불빛축제 역사상 최단 시간, 최대 불꽃을 1km의 연화 구역에서 발사해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화려함을 선보일 예정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7/img_20190527125906_e75beee3.jpg'  alt=''></figure><div></div></div><p>국제 불꽃쇼 외에도 즐길거리는 다양하다. 첫째 날은 ‘퐝퐝 버스킹 페스티벌’과 ‘고퇴경과 함께하는 랜덤 플레이 댄스’, 풍물패와 함께하는 ‘불빛 퍼레이드’ 등의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p><p>둘째 날은 대망의 ‘메인 불꽃쇼’와 함께 ‘불빛 라디오(라디오는 별책부록)’를 통해 현장의 재밌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7/img_20190527130147_fbed0cfb.jpg'  alt=''></figure></div><p>축제 마지막 날은 이승환, 양다일, 데이브레이크 등 유명 뮤지션들과 함께 축제의 화려한 피날레를 즐길 수 있다. 그 밖에 사연과 신청곡으로 빚어낸 데일리 불꽃쇼와 먹거리&amp;농특산물장터, 체험 전시존도 축제를 더욱 밝혀줄 예정이다.</p><p>다가오는 주말, 불빛축제와 다채로운 행사들이 가득 찬 포항국제 불빛축제로 떠나보자.</p><p>제16회 포항국제 불빛축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축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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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1345</link>
            <author>mjkim31@wikitree.co.kr (김민지)</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087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4/201905241428024542.jpg</image>
            <pubDate>Fri, 24 May 2019 16: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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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차 속까지..” 연구원이 직접 밝힌 자동차 실내 '미세먼지' 제로 시스템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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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4/img_20190524142817_981ad5c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HMG 저널</figcaption></figure><div></div></div><div><strong>“오늘도 미세먼지 나쁨ㅠㅠ”</strong></div><p>미세먼지 걱정이 일상이 된 지 오래다. 자연스럽게 현대인이 많은 시간을 보내는 자동차 실내의 미세먼지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p><p>불과 몇 년 전만 하더라도 자동차 실내는 미세먼지로부터 비교적 안심할 수 있는 청정지역으로 여겨졌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 자동차 내 공조장치 필터로는 미세먼지를 완벽하게 걸러내기 어렵기 때문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4/img_20190524142837_62438dab.jpg'  alt=''></figure><div></div></div><p>현대•기아차의 '후륜구동내외장설계팀'은 보다 정확하고 완벽한 미세먼지 제거 시스템을 갖춘 자동차를 원하는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미세먼지 농도를 실시간으로 측정해 정화시켜주는 지능형 공기청정 시스템 개발에 성공했다.</p><p>지난 16일 ‘HMG 저널’에 지능형 공기청정 시스템에 관한 배경과 기술을 알기 쉽게 설명해주는 후륜구동내외장설계팀의 인터뷰가 소개됐다. 그들은 레이저 빛 방식의 센서와 성능 좋은 필터가 지능형 공기청정 시스템의 핵심 기술이라고 전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4/img_20190524142855_2fc21a7b.jpg'  alt=''></figure><div></div></div><p>현대기아자동차 후륜구동내외장설계팀은 인터뷰를 통해 "지능형 공기청정 시스템이 기존의 공조장치와 다른 점은 센서와 필터에 가장 큰 차이가 있다"라며 "기존 자동차에 탑재되었던 공기청정 시스템과 시중에 나와 있는 휴대용 공기청정기의 센서는 ‘광산란’ 방식을 쓴다. 하지만 우리가 개발한 시스템은 ‘레이저 빛’ 방식이다. 덕분에 정확도가 더 높아졌고, 센서가 오염될 일이 없어 반영구적으로 쓸 수 있다. 필터 자체의 성능도 기존 대비 개선함으로써 보다 효율적으로 미세먼지를 걸러낼 수 있다 "고 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4/img_20190524142910_13906fd1.jpg'  alt=''></figure><div></div></div><p>뒤이어 지능형 공기청정 시스템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인 레이저 빛 센서에 대해서는 " LED보다 빛이 세 미세먼지를 보다 정확히 측정할 수 있다"라며 "자체 평가에서 레이저 빛 센서는 기존 세서 월등히 높은 정확성을 보여줬다. 빛이 셀수록 입자의 크기를 좀 더 또렷하게 측정할 수 있기 때문에 LED보다 광원이 훨씬 센 레이저를 쓰는 센서가 정확할 수밖에 없다"고 덧붙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4/img_20190524142925_af40608e.jpg'  alt=''></figure><div></div></div><p>후륜구동내외장설계팀은 센서에 이어 필터의 성능도 강조했다. "지능형 공기청정 시스템의 필터는 밀도를 높여 효율은 높이고 공기 유입량은 크게 줄지 않는다"라며 "우리가 개발한 필터는 구조적인 개선을 통해 빨아들이는 공기의 양은 크게 줄지 않고 필터의 성능은 최대로 끌어올렸다"라고 말했다.</p><p>그들은 더욱더 심해져 가는 공기 문제에 대해 "다각적으로 연계된 실내 공기 시스템을 구상 중이다"라고 밝히며, "새로운 자동차 환경을 기대해주길 바란다"는 의견도 덧붙였다.</p><p>아래는 이 책임연구원의 인터뷰 전문이다. 차량 공기 시스템에 관심 있는 독자라면 한번쯤은 읽어보는 것을 추천한다.</p><div><div ><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 ><tbody><tr><p><strong>Q1. 이번에 새로 개발한 공기청정 시스템이 기존의 공조장치와 다른 점은 무엇일까?</strong></p><p>센서와 필터에 가장 큰 차이가 있다. 기존 자동차에 탑재되었던 공기청정 시스템과 시중에 나와 있는 휴대용 공기청정기의 센서는 ‘광산란’ 방식을 쓴다. 하지만 우리가 개발한 시스템은 ‘레이저 빛’ 방식이다. 덕분에 정확도가 더 높아졌고, 센서가 오염될 일이 없어 반영구적으로 쓸 수 있다. 필터 자체의 성능도 기존 대비 개선함으로써 보다 효율적으로 미세먼지를 걸러낼 수 있다.</p><p></p><p>무엇보다 공기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측정해 자동으로 공기를 정화시켜준다는 데 큰 차이가 있다. 또한 공조장치에서 공기청정 기능을 활성화하면 공기 상태를 실시간 정보로 제공하고, 최상의 상태로 자동 유지해준다.</p><p></p><p><strong>Q</strong><strong>2. 운전자가 기능을 활성화 시켜야만 자동 정화 기능이 실행된다는 얘기 같은데, 운전자의 개입 없는 완전 자동화 방식을 적용하지 않은 이유는 무엇일까?</strong></p><p>자동차의 시동을 켠 순간부터 완전 자동으로 작동하지 않도록 한 것은 공기청정 기능을 원치 않는 운전자도 있을 것 같아서다. 빠른 정화를 위해 송풍구로 바람이 강하고 빠르게 흘러나오는데, 이 때의 소리와 바람 세기를 싫어할 운전자도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운전자가 임의로 시스템을 켜고 끌 수 있도록 했다.</p><p></p><p><strong>Q</strong><strong>3. 레이저 빛 센서와 기존 센서의 정확도 차이는 어느 정도일까?</strong></p><p>자체 평가에서는 월등히 높은 정확성을 보여줬다. 다만, 이것을 검증할 기관이 아직까진 없다. 따라서 구체적인 수치는 밝힐 수 없을 것 같다. 한 가지 분명히 말할 수 있는 건 시중에 나와 있는 휴대용 공기청정기와는 비교할 수 없는 수준의 정확도를 자랑한다는 점이다. 국내 미세먼지 농도를 측정하는 한국환경공단, 에어코리아에서 사용하는 3,000만 원 상당의 센서와 비교해도 신뢰도에 큰 차이가 없다.</p><p></p><p><strong>Q</strong><strong>4. 정확도에 굉장히 자신 있어 보인다. 이 자신감은 어디서 나오는 것일까?</strong></p><p>미세먼지 농도 측정 방식을 간단히 설명하자면, 일정 영역에 떠다니는 공기 사이로 빛을 비춘다. 공기 중에 미세먼지 입자가 많을수록 해당 영역에 빛이 통과되지 못한 채 그림자가 져 포토다이오드에 닿게 된다. 이 때 입자의 크기를 계산해 미세먼지의 농도를 측정한다. 여기서 정확도를 결정하는 것이 바로 빛의 세기다. 빛이 셀수록 입자의 크기를 좀 더 또렷하게 측정할 수 있어서다. 그래서 LED보다 광원이 훨씬 센 레이저를 쓰는 센서가 정확할 수 밖에 없다.</p><p></p><p><strong>Q</strong><strong>5. 앞서 레이저 빛 방식 센서가 정확할 뿐만 아니라 내구성도 좋다고 했다. 이유가 무엇인가?</strong></p><p>가정용 공기청정기의 경우, 사용자가 6개월마다 한 번씩 센서를 닦아줘야 한다. 하지만 레이저 센서는 그럴 필요가 없다. 이는 구조적인 차별성 덕분이다. 레이저가 투과되는 공간 사이로 공기를 통과시켜 공기에 포함된 미세먼지를 포토다이오드로 측정하는데, 우리가 개발한 센서는 센서 내부의 유속을 증가시켜 먼지가 쌓이지 않도록 했다. 이는 자동차용 공기청정기 뿐만 아니라 실내용 공기청정기에도 적용되지 않았던 현대·기아차만의 독창적인 기술이다.</p><p></p><p><strong>Q</strong><strong>6. 센서가 위치한 곳이 대시보드 뒤쪽이라고 들었다. 이러한 위치도 센서의 정확도와 내구성 확보에 도움이 될까?</strong></p><p>구체적인 위치는 글러브 박스 뒤쪽이다. 개발 초기에는 다양한 곳에 센서를 두며 연구를 진행했다. 포집이 쉬운 센터콘솔, 조수석 발받침대 근처, 센터페시아 등 다양한 곳에 센서를 두었지만, 우리가 원하는 위치가 아니었다.</p><p></p><p>센서 위치의 첫번째 조건은 사람의 호흡기 위치와의 유사성이다. 그래야 보다 정확한 미세먼지 농도 측정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또한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외부 빛을 차단시켜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빛이 새어 들어오는 곳은 우선 배제했다.</p><p></p><p>그래서 센터콘솔과 센터페시아는 일찌감치 탈락했다. 조수석 발받침대의 경우, 빛은 차단되지만 매트에서 나오는 먼지로 인해 미세먼지의 농도가 순간적으로 상승할 수 있는 요인이 있었다. 이런 부분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빛이 차단되고 미세먼지 외 다른 먼지의 유입이 없는 글로브 박스 뒤쪽 대시보드 안쪽에 센서를 위치시켰다.</p><p></p><p><strong>Q</strong><strong>7. 새로 개발한 공기 청정 시스템에서 레이저 센서 외에도 고성능 필터가 중요해 보인다. 필터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설명해달라.</strong></p><p>공기청정기를 쓸 때 가장 중요한 게 사실 필터의 성능이다. 하지만 여기엔 딜레마가 있다. 먼지를 많이 걸러낼 수 있을 정도로 필터가 촘촘하면 빨아들이는 공기의 양이 줄어든다. 등급이 높은 미세먼지 마스크를 쓸 때 숨쉬기가 힘든 경우를 생각하면 이해가 빠를 것 같다. 하지만 우리가 개발한 필터는 구조적인 개선을 통해 빨아들이는 공기의 양은 크게 줄지 않고 필터의 성능은 최대로 끌어올렸다.</p><p></p><p>그물을 예로 설명하면 그물 사이의 간격이 컸던 것을 촘촘하게 만들었다고 보면 된다. 동시에 단위면적당 접는 양을 늘려서 공기가 투과하는 면적은 넓혔다. 좀 더 쉽게 설명하자면 망 사이가 촘촘해진 그물을 일정한 공간 안에 좀 더 많이 접어 집어넣었다고 보면 된다. 그 결과 필터의 밀도가 높아졌다. 그 외 구체적인 내용은 원천 기술이기 때문에 밝힐 수 없는 점 양해 바란다.</p><p></p><p><strong>Q</strong><strong>8. 원론적인 질문으로 들어가보도록 하자. 사실, 자동차용 공기청정 시스템을 개발한 제조사는 많지 않다. 그들이 개발을 하지 않은 데에는 이유가 있을 것 같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이런 시스템을 개발하게 된 것인가?</strong></p><p>질 좋은 공기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늘어났기 때문이다. 기존에는 경쟁사와 비교해 공조장치성능에 큰 차이가 없었기에 만족할 수 있었다. 하지만 공기 질에 대한 소비자들의 요구가 있었기에 한 발 더 나가고 싶었다.</p><p></p><p>주요 자동차 시장인 유럽이나 북미의 경우 공기의 질이 우리나라처럼 나쁘지 않다. 따라서 그 나라에 속한 자동차 제조사들은 획기적인 공기 청정 기술이 포함된 공조장치의 개발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다르다. 미세먼지 나쁨 예보가 뜨는 날이 점차 많아지고, 그 때문에 자동차 실내에서 질 좋은 공기를 찾는 운전자가 늘고 있다. 탑승객의 건강을 챙기고 환경적인 문제 해결에 일조하고자 획기적인 공기청정 시스템 개발에 착수했다. 근원적으로는 공조장치가 단순히 온도 조절 역할에 그치지 않고, 공기의 질을 높여 삶을 윤택하게 만드는 도구가 되길 원했다.</p><p></p><p><strong>Q</strong><strong>9. 중국산 자동차에도 미세먼지 농도를 측정하는 방식의 공기정청 시스템이 들어간 것으로 알고 있다. 그들과의 기술 차이는 어느 정도일까?</strong></p><p>그들이 만든 센서의 정확도가 어느 정도인지는 사실 알기 어렵다. 앞서 말한 대로 이를 공인해줄 기관이 없어서다. 하지만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중국산 자동차에 내장된 센서와 공기청정 시스템은 내구성이 좋지 않고, 상시 작동을 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반면, 이번에 우리가 개발한 기술은 한 번 작동을 시작하면 시동이 꺼지거나 사용자가 끄지 않는 이상 계속 작동한다.</p><p></p><p>중국산 자동차의 시스템은 최대 5분밖에 작동하지 않는다. 그래서 미세먼지 농도를 정확하게 측정하기 어렵고, 그 때문에 공기를 원활하게 청정 시킬 수 없다. 아무래도 센서를 오래 작동시키면 먼지가 쌓여 내구성에 문제가 생기기 때문은 아닐까, 하는 추측을 하고 있다.</p><p></p><p>우리도 개발 과정에서 중국산 자동차처럼 센서와 청정 시스템을 5분만 작동시키고 멈추는 선에서의 타협을 생각한 게 사실이다. 하지만 공기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보길 원하는 소비자들의 요구를 반영해 상시 농도 측정 방식으로 방향을 선회했다.</p><p></p><p><strong>Q</strong><strong>10. 공기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파악한다고 했는데, 어떤 방식으로 탑승객에게 정보를 전달하나?</strong></p><p>공조장치 디스플레이를 통해 현재 공기의 상태를 보여준다. 미세먼지 농도 표시를 ‘매우나쁨’, ‘나쁨’, ‘보통’, ‘좋음’ 등 4단계로 크게 구분 한 뒤, 여기서 각 단계를 4분할 해 좀 더 디테일한 정보를 표현한다. 얼핏 정보가 너무 많고 복잡한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수도 있지만, 디자인, 인간공학 등 여러 팀이 머리를 맞대고 1년 이상 연구한 끝에 나온 GUI(Graphic User Interface)다. 미세먼지 농도를 총 16단계로 세분화해서 그래프로 표현하면 실시간으로 변하는 공기 농도를 좀 더 쉽고 정확하게 보여줄 수 있다. 한 마디로 시각적인 정보 전달 효과가 매우 크다.</p><p></p><p><strong>Q</strong><strong>11. 이쯤에서 궁금증이 있다. 기존의 현대·기아차는 미세먼지에 취약한 걸까?</strong></p><p>공조장치를 내기순환 모드로 두면 상당량의 미세먼지를 걸러낼 수 있다. 다만, 실내의 공기 상태를 정확히 알 수 있는 방법이 없을 뿐이다. 기상청의 예보, 또는 주변 공기의 시각적인 상태, 운전자 본인의 기분에 따라 공조장치를 작동시킨 후 일정 시간이 지나고 나서 끄는 게 현재의 모습이다. 따라서 공조장치를 무작정 오래 틀어 두면 미세먼지를 제거할 수는 있을 것이다. 하지만 좀 더 정확하고 효과적으로 할 수 없다는 한계가 있다.</p><p></p><p>그래서 많은 운전자가 휴대용 공기청정기를 쓰는 것 같다. 하지만 이 역시 앞서 설명한 것처럼 정확도와 내구성을 확보할 수 없다. 이번에 개발한 시스템은 이런 문제를 종합적으로 해결했다. 현재 공기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파악해 보다 정확하고 신속하게 미세먼지를 제거할 수 있다.</p><p></p><p><strong>Q</strong><strong>12. 개발 중 기억에 남는 어려움은 없었나? 미세먼지가 많은 지역을 일부러 찾아다녔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strong></p><p>내부 실험실에서 미세먼지를 만들어 시스템의 성능을 실험하는 경우도 있지만, 직접 현장에 나가 고가의 장비와 우리가 만든 장비를 비교하는 경우도 있었다. 미세먼지가 심하다고 알려진 중국은 선행 단계에서 한, 두 번 정도 갔다. 그 후에는 주로 우리나라에서 연구와 개발을 진행했다.</p><p></p><p>미세먼지가 나쁘다는 예보가 뜬 지역을 일부러 찾아 갔는데, 그 지역에 도착하는 사이 공기가 깨끗해져 실험을 진행하지 못한 경우가 다반사였다. 대기의 흐름에 따라 전국의 미세먼지 농도가 수시로 바뀌기 때문에 우리가 어찌할 수 없는 영역이었다. 그렇게 약 3년 간 전국 방방곡곡을 돌아다니며 지금의 기술을 완성했다.</p><p></p><p><strong>Q13. 시간이 지날수록 공기는 더욱 더 나빠지고 우리의 건강을 위협할 것이라는 데 이견이 없다. 이를 대비하기 위한 또 다른 신기술 개발은 없는지 궁금하다.</strong></p><p>현재의 시스템은 자동으로 공기의 상태를 분석해 정화시켜 준다. 여기서 만족하지 않고 한 발 더 나아가 공기의 질을 좀 더 감성적으로 바꿔주는 기술을 개발 중이다. 탑승객의 감성, 신체 상태를 차가 스스로 파악해 그에 맞는 향과 온도, 공기의 질을 제안하는 기술이 될 것 같다. 또한 단순히 탑승객의 상태에 따른 맞춤형 공기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서 자동차의 주행 모드 등 다각적으로 연계된 실내 공기 시스템 역시 구상 중이다. 우리가 만들어내는 새로운 자동차 환경을 기대해주길 바란다.</p></tr></tbody></blockquote></div><div ></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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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0871</link>
            <author>mjkim31@wikitree.co.kr (김민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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