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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키트리</title>

        <description>위키트리 | WIKITREE, ALWAYS ON</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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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2 Aug 2019 14:04:2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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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완주군, 日수출규제 대책반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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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8/12/img_20190812140408_07066b0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완주군</figcaption></figure><div></div>전북 완주군이 일본 수출규제와 관련한 지역 기업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대책반 가동 및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추가 지원, 세제 지원 등 발 빠른 대응에 적극 나섰다.</p><p>완주군은 12일 한 음식점에서 박성일 군수와 산단진흥회(회장 김영보), 뿌리기업 등 중소기업 대표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본 수출규제로 인한 기업의 애로사항을 듣고 지원방안을 모색하는 간담회를 열었다.</p><p>박 군수는 이날 간담회에서 “아직까지 우리지역 기업들을 대상으로 자체 조사한 결과 큰 영향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며 “하지만 사태가 장기화 될 경우 피해는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이에 대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했다.</p><p>박 군수는 또 “기업 내부적으로도 대체재 개발과 수입처 다변화 등 대책을 마련해 가야 할 것”이라고 당부한 뒤 “기업과 지원기관이 긴밀한 상호 협력 속에 재도약과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자”고 강조했다.</p><p>완주군은 정부 대응책과 발맞춰 일본 수출규제와 관련한 자체 지원책을 강화해 나갈 방침인 가운데 지난 7일부터 정철우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수출규제 대응 비상대책반’을 가동하고 있다. 아울러, 중소기업의 경영안정자금 마련을 위해 이달 중에 중소기업육성기금을 추가 지원하기로 결정하고, 융자기간도 현행 2년에서 1년간 추가 연장해 줄 계획이다.</p><p>완주군은 또 지방세 지원방안으로 납부기한 6개월 연장, 징수유예, 체납처분 유예, 세무조사 연기 등 수출규제 피해 기업에 대한 다양하고 입체적인 정책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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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53464</link>
            <author>sawaxa@wikitree.co.kr (유범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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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9 Aug 2019 11:11:4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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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소상공인이 경제 주춧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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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8/09/img_20190809111125_fa21e67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유범수 기자</figcaption></figure><div></div>전북 완주군소상공인협회가 9일 삼례읍 행정복지센터에서 2019년 제1기 발대식을 개최했다.</p><p>이날 발대식에는 홍규철 전북소상공인협회장, 이원택 정무부지사, 박성일 완주군수 등 내·외빈과 소상공인 100여명이 참석했다.</p><p>이홍양 완주군소상공인협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예전에는 농민이 나라의 근간이었지만 지금은 700만 소상공인들이 나라 경제의 주춧돌”이라며, “소상공인이 살아야 지역경제가 살고 나라가 산다”고 호소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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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52892</link>
            <author>sawaxa@wikitree.co.kr (유범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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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7 Aug 2019 16:30:2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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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완주군 돼지농장 저지 천막농성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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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8/07/img_20190807162920_0eb7062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전북 완주군 비봉면에 돼지농장을 반대하는 현수막이 걸려 있다 / 유범수 기자</figcaption></figure><div></div>전북 완주군 비봉면 돼지농장 재가동을 반대하기 위해 주민들이 천막농성에 돌입한다.</p><p>오는 8일 지역 30여개 주민단체로 이뤄진 ‘이지바이오 돼지농장 재가동을 반대하는 완주사람들’(이하 이지반사)은 이날 오후 1시30분 재가동 저지투쟁 선포식을 개최할 예정이다.</p><p>이지반사는 이날 선포식에서 비봉 돼지농장 재가동을 위한 인허가를 내주지 말 것을 완주군에 촉구하는 한편, 이를 위한 강력한 투쟁의지를 밝혔다.</p><p>아울러 업체는 조만간 농장 재가동을 위한 인허가 신청서를 접수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p><p>선포식에는 비봉면 이장단 30여명을 비롯해 완주북부권 군민 100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풍물패 길놀이를 시작으로 경과보고와 참가자들의 자유발언, 결의문 채택으로 이어지며, 현재 상황을 둘러싼 ‘퀴즈잔치’와 단체율동으로 분위기를 살리는 순서도 예정돼 있다</p><p>이지반사는 선포식이 끝나는 대로 천막농성에 들어가며, 이를 위해 매일 5명씩 번갈아 농성장 지킴이를 할 수 있도록 참여단체 별 당번을 편성해 놓았다.</p><p>이번 농성은 완주군에서 업체의 인허가 신청에 불승인 조치를 내릴 때까지 계속될 전망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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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52264</link>
            <author>sawaxa@wikitree.co.kr (유범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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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5225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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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7 Aug 2019 16:20:2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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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완주군, 폭염대응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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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8/07/img_20190807162004_446a7e4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완주군</figcaption></figure><div></div>전북 완주군은 위기가구 및 저소득 취약계층 등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들이 안전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7~8월 동안 ‘복지사각지대 zero 완주 만들기’를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p><p>중점 발굴 대상은 독거노인 등 위험군 1인가구를 포함해 질병, 노령, 장애 등으로 돌봄 부담이 과중한 가구, 단수·단전·단가스·보험료 및 아파트 관리비 장기체납자 등 생활이 어려워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소외계층이다.</p><p>이번 집중기간에 발굴된 대상에게는 긴급복지, 기초생활보장제도 등 공적지원을 우선 연결하고 복합적인 문제를 가진 가구에 대하여는 통합사례관리대상자로 선정하여 지속적으로 관리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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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52257</link>
            <author>sawaxa@wikitree.co.kr (유범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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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5199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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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Aug 2019 17:20: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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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현장포토] 물벼락 맞은 전주 에코시티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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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8/06/img_20190806170906_6bfa401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지난 2일 보일러 관이 터져 침수된 후 어느정도 물이 빠진 상태 / 독자제공</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8/06/img_20190806171057_7ba771d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현재 집주인은 숙박시설에서 지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figcaption></figure><div></div></div><p>전북 전주 에코시티의 한 아파트가 입주 1년만에 보일러관이 터져 침수됐다. 졸지에 집주인은 수재민 신세로 전락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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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51998</link>
            <author>sawaxa@wikitree.co.kr (유범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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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5196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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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Aug 2019 16:37: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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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아파트 8층서 물이 '철철철' …'물난리' 속 집안이 풀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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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8/06/img_20190806162734_78c6858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위 이미지는 기사와 관련없음/이미지=게티이미지뱅크</figcaption></figure><div></div>전북 전주 에코시티의 한 신규 아파트에서 이재민(?)이 발생했다.</p><p>지난 2일 에코시티의 한 아파트에서 보일러 관이 터져 집안 전체가 10cm정도 물에 잠기는 사고가 발생했다.</p><p>집주인 A씨는 이날 낮에 회사에서 일하던 중 아파트 관리사무소로부터 연락을 받았다. 집에서 물이 넘쳐 현관과 엘리베이터로 물이 유입되고 있다는 것. 황급하게 집에 돌아왔지만 이미 사고가 발생한 후라서 피해를 줄일 수 없었다.</p><p>관리사무소와 건설사 측에 따르면 거꾸로타는 콘덴싱 보일러 보충수 탱크에서 나오는 관이 터져서 물이 쏟아졌다.</p><p>낮 시간대라서 집에 아무도 없었고 결국 집안이 모두 물에 잠겼다.</p><p>건설사는 보일러를 설치한 하청업체에서 보상금을 받아서 수리를 해주겠다는 입장이다.</p><p>이 때문에 당장 오갈 데가 없는 주민은 갑갑한 상황이 됐다.</p><p>A씨는 “아파트 8층에서 수재민이 될 것이라고 상상도 못했다”면서 “상황이 이 지경인데 책임 져야할 사람들은 서로 책임만 떠넘기고 있으니 분통 터진다”고 말했다.</p><p>이에 대해 아파트 관리업체 관계자는 “건설사와 보일러 업체간 다툼으로 해결이 장기화될 수 있기에, 일단 손해사정인 등을 통해 선 조치후 보상을 받는 게 현실적인 방법”이라고 조언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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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51967</link>
            <author>sawaxa@wikitree.co.kr (유범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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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5192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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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Aug 2019 15:28:2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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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쓰레기장 된 공용주차장...방치가 해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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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8/06/img_20190806152744_6bf12b3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공용주차장이 쓰레기장이 됐다. / 유범수 기자</figcaption></figure><div></div>전북 완주군 봉동읍 신월마을경로당 앞 공용주차장이 쓰레기 투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p><p>하지만 담당 읍사무소에서는 ‘방치가 해결의 비법’이라는 이상한 해법을 내놔 파장이 예상된다.</p><p>최근에는 날씨까지 덥기에 악취까지 심해져, 인근 주민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지만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있다.</p><p>그간 이곳은 쓰레기를 내놓으면 아침에 수거차량이 가져가는 거점 장소로 이용됐다. 게다가 근래 인근에 새로운 다세대주택이 들어서며, 이곳에 나오면 쓰레기양이 늘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p><p>또한 인근 주민뿐만 아니라 차를 타고 지나가다 이곳에 쓰레기를 버리고 가는 이들도 있다는 게 주민들의 설명이다.</p><p>주민 A(50)씨는 “이것은 너무한 것 아니냐”면서 “동네가 쓰레기장이 되고 있는데도 이를 방치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p><p>아울러 “너무 지저분해져 땡볕에 경로당 어르신들이 매일 치우고 정리해서 이 정도”라며, “어르신들을 고생시키는 것을 보자니 더 화가 난다”고 덧붙였다.</p><p>반면, 봉동읍 관계자는 “그냥 놔두는 게 해결책”이라는 답을 내놨다. 그에 따르면 방치하면 주민들이 알아서 치운다는 것.</p><p>아울러 “주로 원룸에서 나오는 쓰레기로 종량제 봉투를 이용하지 않고 있어 수거 대상이 아니라”면서 “또 외국인이 주로 이러는데 그 사람들을 말도 안 통하고 단속하기 어렵다”고 말했다.</p><p>이러한 무책임한 행정 때문에 주민들의 원성과 불만은 더욱 고조될 전망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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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51929</link>
            <author>sawaxa@wikitree.co.kr (유범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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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Aug 2019 11:47:4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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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화나냐, 나도 화난다"…일본인 대지주 설립 농장창고 속의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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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8/06/img_20190806112713_e462059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삼례문화예술촌</figcaption></figure><div></div><p>일제강점기 삼례역 철도를 이용해 전북 군산으로 양곡을 이출하는 기지역할을 한 완주삼례문화예술촌.</p><p>일본의 경제보복이 극으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삼례문화예술촌 일대 주민들의 분노는 그 어느 대보다 크다.</p><p>일제강점기 쌀 수탈의 아픔과 항쟁의 역사를 가슴에 품고 있어 일본에 대한 감정과 분노가 남다를 수밖에 없는 이 곳에는 일제시대 세워진 농장창고가 예술촌으로 조성돼 있다.</p><p>그 날의 아픔을 잊지 말자는 굳은 뜻으로 하루 하루를 지내온 삼례문화예술촌에는 그 때의 아픔을 되새기기 위한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그 어느 때보다 무겁다.</p><p>삼례문화예술촌은 일제강점기에 삼례역 철도를 이용해 군산으로 양곡을 이출하는 기지역할을 했고, 군산과 익산, 김제와 더불어 양곡수탈의 중심지였다.</p><p>당시 일본인 대지주 시라세이가 설립한 이엽사 농장창고로 추정되는 건물 6동을 원형대로 보존돼 지그은 목공소와 책공방, 모모미술관, 디지털 아트관, 카페 뜨레, 소극장 씨어터 애니 등으로 꾸며져 있다.</p><p>삼례문화예술촌은 쌀 수탈의 전진기지였지만, 일제에 항쟁하고 미래에 대한 희망을 잃지 않았다는 점에서 일본의 한국 화이트리스트 배제 시국에 역사의 한 페이지로 넘겨지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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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51781</link>
            <author>sawaxa@wikitree.co.kr (유범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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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5 Aug 2019 11:25:4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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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완주와일드푸드축제, 125종 먹거리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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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8/05/img_20190805112530_a8a8f14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완주군</figcaption></figure><div></div>올해 완주와일드축제가 ‘와일드 푸드, 와일드 펀, 와일드 라이프(WILD FOOD, WILD FUN, WILD LIFE)’하게 찾아온다.</p><p>5일 전북 완주군은 제9회 와일드푸드축제의 총 5개 분야 50종의 각 분야별 실행계획 보고회를 열고, 축제의 추진상황과 개선방안을 논의했다.</p><p>올해 축제는 ‘오감만족, 완주에서 FUN FUN하게!’를 주제로 더욱 풍성해진 콘텐츠로 관광객을 맞을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p><p>우선 축제의 대표 음식으로 와일드음식, 향수음식, 이색음식, 글로벌 와일드푸드음식관 등으로 약 125종 먹거리를 준비한다.</p><p>특히, 올해는 자연과 공존하며 와일드하게 즐기는 이색체험이 가득하다. 어린이 자연놀이터, 수상한 놀이터, 맨손 물고기 잡기, 화덕체험 등 지난해보다 확대된 15종을 선보인다.</p><p>청정자연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축제장에서 고산자연휴양림을 연계한 ‘아름다운 길 걷기’와 ‘지오캐싱 보물찾기’도 있다.</p><p>군은 두 달여 남은 준비기간 동안 더욱 완성도 높게 프로그램들을 보완 한다는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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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51415</link>
            <author>sawaxa@wikitree.co.kr (유범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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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5141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8/05/img_20190805112227_0c948107.jpg</image>
            <pubDate>Mon, 05 Aug 2019 11:23:1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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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박성일 완주군수, “일본 경제보복 강력 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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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8/05/img_20190805112227_0c94810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박성일 완주군수</figcaption></figure><div></div>박성일 완주군수는 5일 “일본의 한국 화이트리스트 배제 등 경제보복 조치가 넘어서는 안 될 선을 넘어선 만큼 군과 민간 차원에서 단호히 대처해 나가야 할 것”이라며 “중장기적으로 관내 업체들의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긴장감을 갖고 기업 지원책 등도 적극 마련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p>박 군수는 이날 오전 중회의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관내 업체의 현재 피해가 미미할 지라도 장기적인 관점에서 철저히 대비하고 지원책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며 “일부 업종은 중장기적으로 피해가 클 것으로 우려되는 만큼 관내 업체, 유관기관들과 협의해 적극 지원할 것이 무엇인지 선제적으로 지원책을 강구하라”고 거듭 강조했다.</p><p>완주군의 경우 일본의 수출 규제에 따라 피해가 우려되는 업체는 반도체와 원재료 수입 업종 등에서 8개 가량으로, 현재까지 피해는 미미하지만 향후 일본산 부품소재 수입이 어려워질 수도 있어 수입처 다변화를 고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관내 농산품은 일본에 수출하는 품목이 없으며, 일본에서 수입하는 농산물은 아주 미미한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p><p>박 군수는 이와 관련, “아직은 일본의 경제보복에 따른 피해가 없을지라도 장기적으로 보고 미리 대책을 강구해 기업들을 지원해 나가야 할 것”이라며 “군은 군대로, 민간사회단체는 사회단체대로 할 수 있는 강경한 조치를 보여주는 것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박 군수는 조만간 지역 업체들과의 간담회 자리를 갖고 업계의 애로를 청취한 후 지원 방안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p><p>박 군수는 “지역 민간사회단체와 역량을 함께 모아 일본의 수출규제를 슬기롭게 대처하고, 재도약의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라며 “완주군 차원에서 강력한 의지를 확실히 보여줘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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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51412</link>
            <author>sawaxa@wikitree.co.kr (유범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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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5101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8/02/201908021729541323.JPG</image>
            <pubDate>Fri, 02 Aug 2019 18:45:3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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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공공임대아파트 건립 두고 '사업지 변경 VS 원칙대로' 갈등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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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8/02/img_20190802172740_8f30f42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주민들이 지장물조사를 나온 LH직원들에게 “이런 더운 날씨에 노약자들 쓰러지는 꼴을 보고 싶어서 왔냐”며 “"돌아가라”고 거세게 항의하고 있다. / 유범수 기자</figcaption></figure><div></div>전북 완주군 소양면에 공공임대아파트 건립을 두고 주민과 완주군, 그리고 LH 사이에 갈등이 깊어지고 있다.</p><p>해당 지역 주민들은 2일 LH공사의 지장물조사 반대 집회를 개최하고, 반대 목소리를 드높였다.</p><p>현재 주민들은 임대아파트 부지를 마을 외곽으로 옮겨달라고 요구하고 있고, 완주군은 모든 행정절차가 마무리된 상황이어서 이를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이다.</p><p>먼저 주민 측은 "LH와 완주군이 마을이장 다수를 동원해 주민들 대다수가 찬성하는 것처럼 꾸몄지만, 현재 부지는 우량 농지로 이곳에서 나가면 마땅한 농지를 구하기 힘든 상황이다"고 사업지 변경을 주장했다.</p><p>반면 완주군과 LH는 "주민이 조사를 반대해도 원칙대로 그동안 수집된 자료를 바탕으로 보상절차를 추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8/02/img_20190802172901_53cdd88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소양면 공공임대아파트 예정부지 입구를 토지주와 인근 주민들이 자동차와 피켓을 이용해 막고 있다.</figcaption></figure><div></div><p>지난 2016년 9월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총 116억원이 투입돼 국토부에서 마을정비형 공공주택사업으로 추진됐다.</p><p>3개동 80세대가 건립될 예정으로, 지난 해 5월부터 관련 절차가 진행됐지만 주민들의 반대에 부딪혀 있는 상황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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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51012</link>
            <author>sawaxa@wikitree.co.kr (유범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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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5100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8/02/201908021713279185.JPG</image>
            <pubDate>Fri, 02 Aug 2019 18:02: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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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현장포토]팽개쳐진 LH음료수...무슨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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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8/02/img_20190802171456_6f53bad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음료수를 가져온 LH직원을 외면하고 있는 황운마을 주민들/유범수 기자</figcaption></figure><div></div><p>폭염경보가 발효된 2일 전북 완주군 소양면 황운마을 주민들이 공공임대아파트 예정부지에 대한 지장물조사를 저지하고 나섰다. LH와 완주군 관계자들이 설득을 시도했지만 주민들은 거세게 항의하며 이들을 막아섰다.</p><p>특히, LH직원들이 음료수를 가져왔으나 주민들은 “도로 가져가라”며 외면했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8/02/img_20190802171352_7cfd026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팽개쳐진LH직원들이 가져온 음료수</figcaption></figure><div></div><p>이에 이날 지장물조사는 주민들 저지로 무산됐고, LH직원들이 가져온 음료수는 바닥에 팽개쳐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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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51007</link>
            <author>sawaxa@wikitree.co.kr (유범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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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5067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8/01/img_20190801174530_444957f5.jpg</image>
            <pubDate>Thu, 01 Aug 2019 18:46:0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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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캬악～이번엔 아빠다”…카약 타던 부자(父子) 카약 전복으로 '풍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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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8/01/img_20190801174530_444957f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부안해경</figcaption></figure><div></div><p>해수욕장 해상에서 카약을 타던 부자(父子)가 카약이 뒤집어져 해경에 긴급 구조됐다.</p><p>1일 낮 12시 32분쯤 전북 부안군 변산면 격포해수욕장 앞 900m 해상에서 A모(40) 씨와 A씨의 아들(14)이 카약을 타고 즐기던 중 카약이 전복됐다.</p><p>A씨 부자는 카약이 뒤집어져 물에 빠졌지만, 전복된 카약을 바로 잡고 구조를 기다렸다.</p><p>A씨는 바다에 함께 빠진 아들을 안심시키면서 해경이 도착할 때까지 침착함을 잃지 않았다.</p><p>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A씨 부자를 안전하게 구조했고, 이들 부자는 다행히 건강에 이상이 없었다.</p><p>A씨 부자는 이날 2.5마력 카약을 타고 바다에 나왔다가 카약 배수구 마개가 빠지면서 바닷물이 차올랐던 것으로 알려졌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449711" target="_blank" class="link"><div></div>“어디선가~ 우리에게~ 무슨 일이 생기면~”…엄마는 '짱가'였다</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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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50675</link>
            <author>sawaxa@wikitree.co.kr (유범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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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5049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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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Aug 2019 10:40:0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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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국민연금, 가입내역 모바일 통지 대상 대폭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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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8/01/img_20190801103943_41f5e96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국민연금공단</figcaption></figure><div></div>국민연금공단은 국민의 노후보장 강화를 위해 8월부터 국민연금 가입자에게만 발송되던 가입내역안내서를 소득이 없는 배우자, 경력단절여성 등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p><p>그동안 가입이력이 있지만 의무가입에서 제외된 자들 중 납부이력이 12~119개월 미만인 약 400만명 추가 발송으로 2700만명에게 가입내역 및 노후준비 안내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p><p>가입내역 안내서비스는 현재까지의 가입내역을 바탕으로 연금을 받을 수 있는지 여부와 연금액을 늘릴 수 있는 방법 등을 확인 할 수 있으며 매년 생일 월에 모바일 등으로 받아볼 수 있다.</p><p>이번 모바일 통지 대상 확대로 국민연금 수급 최소요건인 가입기간 10년을 충족하지 못한 적용제외자들이 재가입을 통해 연금을 받을 가능성이 높아져 노후소득보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p><p>또한 공단은 현재 가입내역안내서 등 총 15종의 안내문 중 약 54.9%에 대해 모바일을 활용하여 발송하고 있으며 모바일 통지발송 건수도 전년 대비 6.9배 증가하는 등 모바일 서비스를 대폭 확대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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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50499</link>
            <author>sawaxa@wikitree.co.kr (유범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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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5049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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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Aug 2019 10:32:3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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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부안해경, 음주운항 강력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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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8/01/img_20190801103220_02852d0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부안해경</figcaption></figure><div></div>부안해양경찰서는 본격적인 여름 행락철 음주로 인한 각종 해양사고를 예방하고 선박 운항자의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3일까지 홍보·계도 기간을 거쳐 4일에는 ‘음주운항 일제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p><p>이번 음주운항 일제 단속은 수상레저기구와 낚싯배, 화물선 등 해상에서 운항하는 모든 선박을 대상으로 단속할 예정이고, 특히 음주운항 가능성이 높은 시간대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p><p>부안해경에 따르면 음주운항 단속기준은 혈중 알코올 농도 0.03% 이상이고, 적발 시 5톤이상 선박은 3년 이상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 5톤 미만 선박은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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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50495</link>
            <author>sawaxa@wikitree.co.kr (유범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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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5023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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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1 Jul 2019 11:32:0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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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한국전기안전공사, 3급 간부직원 승진 · 이동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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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p>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조성완)는 8월 1일부로, 3급 간부직원에 대한 승진·이동 인사를 아래와 같이 발령하였다.</p><p>­ 아     래 ­</p><p>◇ 3급 승진 이동 (14명)</p><p>▲ 임윤진 홍보실 차장</p><p>▲ 조세진 경영지원처 사회적가치부 차장</p><p>▲ 이래화 경영지원처 건축자산관리부 차장</p><p>▲ 김상지 안전관리처 재난안전부 차장</p><p>▲ 이준철 기술지원처 기술총괄부 중동사무소장</p><p>▲ 김종문 기술지원처 계기관리부 차장</p><p>▲ 김진욱 서울지역본부 서울남부지사 점검부장</p><p>▲ 송인건 서울지역본부 서울북부지사 점검부장</p><p>▲ 하성호 대구경북지역본부 대구서부지사 점검부장</p><p>▲ 안이찬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 충남남부지사 검사기술부장</p><p>▲ 이재원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 서산태안지사 총괄부장</p><p>▲ 김태균 경기지역본부 경기중부지사 점검부장</p><p>▲ 오정도 경기북부지역본부 경기북동부지사 점검부장</p><p>▲ 채광석 경남지역본부 경남서부지사 검사기술부장</p></blockquot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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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50239</link>
            <author>sawaxa@wikitree.co.kr (유범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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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5023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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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1 Jul 2019 11:25:3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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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완주군 볏짚으로 지력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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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완주군이 볏짚으로 지력을 증진시키는 볏짚환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p><p>31일 완주군은 농지에 볏짚을 잘게 잘라 가을갈이를 하는 볏짚환원(지력증진) 사업 신청을 1일부터 접수한다고 밝혔다.</p><p>볏짚환원은 지력이 떨어질 우려가 있는 농지에 볏짚을 넣고 유기물 함량을 높여 고품질 쌀 생산의 토대를 만드는 사업이다.</p><p>현재 일부 농가에서는 벼를 수확하고 남은 볏짚을 조사료, 농산업 자재 등으로 활용하기 위해 반출하고 이를 대체해 화학 비료를 사용하면서 지력관리가 편중되게 이뤄지고 있는 실정이다.</p><p>신청 자격은 완주군에 주소를 두고 올해 전북 도내 농지에 벼를 실제 경작하는 농업인이다.</p><p>볏짚환원사업 보조금을 받고자 하는 농업인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볏짚환원사업 신청서를 1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제출하면 된다.</p><p>지원규모는 1540ha로 지난해 보다 6000여만원이 증액된 3억 811만원의 보조금이 지원된다. 농가당 0.1~3㏊로, 지원단가는 1ha당 최대 20만원이 지원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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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50233</link>
            <author>sawaxa@wikitree.co.kr (유범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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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4988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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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0 Jul 2019 15:48: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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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위키 확성기:말 좀 합시다]"ILO협약 핑계 삼은 노동개악 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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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7/30/img_20190730154830_d9e25e6c.jpg" alt=""></figure><div></div><div><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p>노동부가 국제노동기구(ILO) 핵심협약 비준을 하겠다며 법 개정안을 내놓았다. 노동기본권의 핵심 사항은 죄다 누락했고, 오히려 노동조합의 활동을 제약하는 조항을 무더기로 신설했다. 노동기구가 아니라 노동탄압기구 비준 법안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다.</p><p>비준 대상인 ILO 결사의 자유 협약(제87호, 제98호)은 노동조합 설립, 활동, 단체행동에 관한 내용이 담겨있다. 이 협약을 비준하기 위해 정부가 내놓은 법 개정안에 특수고용 노동자, 간접고용 노동자의 단결권 · 단체행동권은 누락되었다. 노동기본권의 사각지대에 있던 600만 명(특수고용 230만, 간접고용 346만)의 노동자를 또다시 외면한 것이다. 교사 · 공무원의 단체행동권, 정치적 자유 보장도 누락되었다.</p><p>대신 단체협약 유효기간을 2년에서 3년으로 연장하고, 사업장 내에서 단체행동권 행사를 제한시켰다. 경총 및 사용자 단체의 요구사항이 전폭 수용된 것이다. 그러나 이미 ILO는 단체협약의 유효기간을 법령에서 3년으로 한 사례에 대해 결사의 자유 제한이라고 권고한 바 있다. 실업자 · 해고자의 노동조합 활동, 임원자격을 제한하겠다는 내용 역시 실업자 · 해고자에게 동등한 결사의 자유가 보장되어야 한다는 ILO의 원칙에 위배된다.</p><p>노동부는 ILO핵심협약 비준을 위해 ‘노사가 조금씩 양보’하자는 어처구니없는 요구까지 한다. 노동기본권 조약을 비준하는데 노동자에게 양보를 요구한다는 사고가 제정신에서 나올 리 만무하다. 문재인 정부가 ILO를 국제노동기구가 아닌 재벌지원기구, 노동탄압기구 쯤으로 여기고 있지 않고서야 이럴 수 있겠는가? 정부의 속셈은 ILO핵심협약 비준을 핑계 삼은 노동개악에 있다. 그 음흉하고 파괴적인 꼼수개악을 당장 멈춰라. ILO협약 훼손을 중단하라.</p><p>2019년 07월 30일</p><p>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전북지역본부</p></blockquot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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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49886</link>
            <author>sawaxa@wikitree.co.kr (유범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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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4988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7/30/img_20190730154016_514066da.jpg</image>
            <pubDate>Tue, 30 Jul 2019 15:40:3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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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전북은행-서민금융진흥원, 취약계층 금융지원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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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7/30/img_20190730154016_514066d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전북은행</figcaption></figure><div></div>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행장 임용택)은 30일 전북은행 본점에서 서민금융진흥원·신용회복위원회(원장 겸 위원장 이계문)와 서민·취약계층 금융지원을 활성화하기 위한 맞춤 금융서비스 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p>이번 업무협약에서 양 기관은 서민·취약 계층에 적합한 맞춤 상품을 개발하고, 금융상담 연계 프로세스를 고도화해 많은 서민·취약계층이 1금융권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상호간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p><p>특히, 양사간 연계 프로세스 개선을 통해 고객들이 쉽고 빠르게 전북은행의 대출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금리 감면을 통해 채무경감 효과를 볼 뿐만 아니라 신용등급 또한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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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49885</link>
            <author>sawaxa@wikitree.co.kr (유범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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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4988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7/30/img_20190730153440_8bcdc97f.jpg</image>
            <pubDate>Tue, 30 Jul 2019 15:34:5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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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완주군청 여자레슬링 전국대회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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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7/30/img_20190730153440_8bcdc97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완주군</figcaption></figure><div></div>전북 완주군청 여자레슬링 선수단의 기세가 매섭다.</p><p>30일 완주군은 지난 24일부터 28일까지 강원도 양구에서 열린 ‘제45회 대통령기 전국레슬링대회’에서 완주군청 소속선수 4명이 출전한 가운데 이중 이한빛, 이슬이, 권미선 3명의 선수가 입상하는 성적을 거뒀다고 밝혔다.</p><p>특히, 이한빛 선수는 여자 65kg급에서 평창군청 김수지 선수를 10:0 완승이라는 기록을 세우며 우승을 차지했다.</p><p>이슬이 선수와 권미선 선수도 각각 3위에 입상해 팀 전체가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p><p>정환기 감독은 “선수들 모두 하반기 제100회 전국체전에서 각 체급별 우승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특히, 이한빛 선수는 2020년 도쿄올림픽 출전을 목표로 한여름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고 기대감을 높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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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49884</link>
            <author>sawaxa@wikitree.co.kr (유범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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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4955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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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9 Jul 2019 14:28: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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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롯데百 전주점, 육아맘 힐링 공간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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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7/29/img_20190729142725_afd0e2f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롯데백화점 전주점</figcaption></figure><div></div>롯데백화점 전주점은 임산부와 육아여성들을 배려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펼치고 있다.</p><p>먼저 백화점 본관 주차장 일부를 임산부 및 유모차 소지 여성고객 전용 주차공간으로 제공하고, 임산부 우선 엘리베이터를 따로 운영하고 있다. 임산부 우선 엘리베이터 내부에는 임산부가 쉴 수 있는 좌석이 비치돼 있다.</p><p>엘리베이터를 타고 백화점 5층을 방문하면 유아를 데리고 쇼핑을 나선 여성들이 편히 쉬고 갈 수 있도록 무료 KIDS라운지를 운영을 하고 있다.</p><p>휴게실은 유아 놀이방과 수유실 등의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으며, 특히 외부 미세먼지를 염려하는 고객을 위해 산소발생기, 프리미엄 공기청정기, 미세먼지 측정기를 마련해 육아맘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p><p>이외에도 문화센터에서 진행하는 ‘아가랑 엄마랑’, ’파스퇴르 임신육아교실’, ‘아람북스, 삐삐블럭’등 다양한 서비스들을 이용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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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49557</link>
            <author>sawaxa@wikitree.co.kr (유범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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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4954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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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9 Jul 2019 14:02:2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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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전북은행, 창립50주년 기념 '빅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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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7/29/img_20190729140119_dc495f2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전북은행</figcaption></figure><div></div>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행장 임용택)이 창립50주년을 맞이하여 7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고객경품이벤트 'BIG EVENT'를 진행한다고 밝혔다.</p><p>이번 이벤트는 응모조건에 해당되는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등 대형SUV팰리세이드(1명), 2등 금10돈(4명), 3등 공기청정기(5명) 등 총 100명에게 푸짐한 경품을 지급할 예정이다.</p><p>이벤트 응모조건으로는 ▲JB주거래통장 매월 급여성 입금거래 건당 50만원이상 신규고객▲JB주거래통장 매월 연금성 입금거래 건당 20만원이상</p><p>신규고객▲JB가맹점통장 매출대금 신규 이체고객(누적 입금액 3백만원 이상)▲적립식예금 신규(매월 자동이체 10만원 이상)▲1ST 트리플카드 누적이용액 10만원 이상(승인기준 금액,현금서비스 제외)▲적립식펀드 신규(매월 자동이체 10만원 이상)▲건당 원화 30만원 이상 환전 또는 해외외화송금 등 7가지로 개인 및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하며, 항목당 응모권 최대1매로 응모조건 충족시 자동 응모가 된다.</p><p>전북은행 관계자는 “지난 50년간 전북은행을 아낌없이 성원해주신 도민들께 보답하고자 BIG EVENT를 준비하였으며, 앞으로도 도민과 함께 100년 은행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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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49540</link>
            <author>sawaxa@wikitree.co.kr (유범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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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4907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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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6 Jul 2019 18:54:1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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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소방서 존재의 이유 ‘눈에 띄네’…완주 재산·인명피해 내리막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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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완주소방서가 지난 1월 개서한 후 완주군의 화재로 인한 재산 및 인명피해가 대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p><p>26일 완주소방서에 따르면 화재발생으로 인한 재산 및 인명피해가 대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p><p>이는 동기대비 전북도의 통계와 비교해 봤을 때 완주군의 안전지수가 더욱 향상된 결과이며, 완주소방서의 개소에 따른 대응능력 향상이 증명됐다는 분석이다.</p><p>화재로 인한 피해감소 결과는 동기대비 전라북도의 결과와 비교해봤을 때 더욱 눈에 띈다.</p><p>올해 상반기 전북의 인명피해는 53%감소했고, 완주군은 33.3%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재산피해액은 36%감소했다.</p><p>장소별 화재발생에서는 주거시설화재 17건 중 ‘단독주택화재’가 15건(88%)으로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 화재감지기) 설치 및 초기화재 시 사용의 필요성이 강조됐다.</p><p>원인별 화재발생 중 1위 원인은 ‘부주의 화재’로 전체화재의 56.7%(46건)을 차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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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49073</link>
            <author>sawaxa@wikitree.co.kr (유범수)</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4907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7/26/img_20190726181256_c739cb4c.jpg</image>
            <pubDate>Fri, 26 Jul 2019 18:13:1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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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오늘도 치카치카 해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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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7/26/img_20190726181256_c739cb4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완주군</figcaption></figure><div></div>전북 완주군 어린이 급식관리지원센터가 어린이들의 양치질 뽐내기 사진 콘테스트인 ‘오늘은 내가 치카왕’ 시상식을 가졌다.</p><p>지난 24일 열린 시상식에서는 꿈나래, 꿈별, 리틀대통령, 세안, 아기별, 아름드리, 예람, 우리아이, 한별, 현대자동차 어린이집 등 10개 기관이 콘테스트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들 기관에는 상장수여와 상품이 전달됐다.</p><p>사진 콘테스트는 완주군 어린이 급식관리지원센터 위생‧영양팀들이 어린아이들에게 올바른 양치질을 통해 치아를 위생적으로 관리하는지에 대한 여부를 평가하기 위해, 2019년 특화사업으로 선정된 사업이다.</p><p>완주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 제공한 어린이 칫솔을 이용해 가정에서 양치질을 하는 사진을 찍어 응모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p><p>콘테스트 참가 자격은 완주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등록 어린이집, 유치원, 아동복지시설 내 어린이 1차 방문교육을 마친 기관이 대상으로 지난 3월부터 7월 12일까지 약 4개월에 걸쳐 응모가 이뤄졌다. 18개 기관이 참여했으며, 상위 10개 기관이 선정됐다.</p><p>콘테스트에 참여한 부모들은 “완주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 교육을 받고 온 아이가 먼저 나서 양치질을 하겠다고 했다”며 “스스로 실천하고 아이들이 좋아해 무척 만족스러웠다”고 소감을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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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49070</link>
            <author>sawaxa@wikitree.co.kr (유범수)</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4877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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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5 Jul 2019 19:34: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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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부안해경, 위도 골절 응급환자 긴급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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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7/25/img_20190725193431_9b37df6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부안해경</figcaption></figure><div></div>전북 부안해양경찰서는 25일 오전 10시경 위도에서 발생한 골절 응급환자를 긴급 이송했다고 밝혔다.</p><p>부안해경에 따르면 A(64·여)씨는 인천에서 살다 친정인 부안군 위도를 방문하여 계단을 오르다 넘어져 다리뼈가 골절됐다.</p><p>오른쪽 골반에 심한 통증으로 걷지를 못했으며, 위도 보건의 진료 결과 종합병원의 치료가 필요하다는 소견에 따라 긴급 이송했다.</p><p>부안해경은 위도파출소 연안구조정을 이용하여 응급환자를 신속하고 안전하게 격포항으로 이송했으며, 119 구급차량에 인계해 부안 소재 병원으로 이송시켰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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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48777</link>
            <author>sawaxa@wikitree.co.kr (유범수)</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4877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7/25/img_20190725192843_da014ef7.jpg</image>
            <pubDate>Thu, 25 Jul 2019 19:29:4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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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전북환경단체, “한빛4호기 구멍 동굴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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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7/25/img_20190725192843_da014ef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한국수력원자력</figcaption></figure><div></div>전북환경단체들이 한빛 4호기 구멍에 대해 “동굴수준”이라며 폐쇄를 촉구했다.</p><p>‘한빛핵발전소 대응 호남권공동행동’에 따르면 한빛4호기에서 지난 3일 90cm 공극 발견 이후 추가 확인 과정에서 깊이 157cm, 폭이 330cm 크기의 동굴수준의 구멍이 발견됐다. 또한 한빛4호기에서는 지난 2년간 크고 작은 100여개의 구멍과 그리스 누유부가 발견된 바 있다.</p><p>이외에도 그동안 증기발생기 속의 망치, 격납건물의 수십개의 구멍과 철판 부식으로 2년 가까이 진행된 ‘한빛원전 민관합동조사’에서 14cm를 초과하는 공극 96개소, 14cm 이하 공극 23개소 등 총 120개의 공극 발견. 이와 별도로 한빛4호기는 격납건물 내부 철판에서 두께가 미달되는 부위 수백개소가 발견되기도 했다.</p><p>이에 이들은 “본연의 기능을 완전히 상실한 깊이157cm, 폭330cm의 초대형 구멍이 난 핵발전소 건물을 보면서 우리는 한빛 3,4호기에 대한 판단은 더욱 명확하고 선명해졌다”며, “무능력·무책임 한수원에 재정비를 맡길수 없고 산자부는 지금 당장 폐쇄를 위한 절차를 밟아나가야 한다”고 주장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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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48775</link>
            <author>sawaxa@wikitree.co.kr (유범수)</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4877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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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5 Jul 2019 19:17:3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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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상산고 여론조사 탈락 반대가 더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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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7/25/img_20190725191518_f9302c4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상산고 자사고 재지정 탈락 찬반여부 / 바른미래당 전북도당</figcaption></figure><div></div>바른미래당 전북도당은 전북도민들이 전북교육청의 상산고에 대한 자사고 재지정 평가방식이 매우 부적절했으며, 교육부는 상산고를 계속 자사고로 존치시키는 결정을 내려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p><p>25일 바른미래당 전북도당과 바른미래당 싱크탱크인 바른미래연구원은 공동으로 25일 상산고 자사고 재지정과 관련한 전북도민 대상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했다.</p><p>이들에 따르면 조사결과 전북도 교육청이 상산고 자사고 재지정을 하지 않고 탈락시킨 것에 대해 응답자의 45.3%가 ‘반대한다’, 40.7%가 ‘찬성한다’고 답변해 자사고 재지정 탈락 결정에 ‘반대한다’는 응답이 다소 높았다.</p><p>아울러 상산고 자사고 재지정 평가에서 교육부 권고기준인 70점을 적용하지 않고 80점을 적용해 탈락시킨 것에 대해서는 응답자의 53.7%가 ‘잘못한 결정이다’고 답변한 반면, ‘잘한 결정이다’고 답변한 사람은 31.0%로 매우 낮게 나타났다. 응답자들의 과반수 이상이 타 지역과 다른 평가기준 점수를 적용한 것이 불공정했다고 판단한 것이다. ‘잘못한 결정이다’는 응답은 지역별, 성별, 연령별, 직업별 모두에서도 높게 나타났다.</p><p>상산고의 자사고 재지정 여부에 대해 교육부장관이 최종적으로 어떤 결정을 내려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계속 자사고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응답이 51.5%, ‘자사고 재지정에서 탈락시켜야 한다’가 35.7%로 나타났다. 최종적으로 상산고 자사고 재지정 탈락에 대해 교육부장관이 부동의해야 한다는 의견이 높게 나타난 것이다. 지역별, 성별, 연령별, 직업별 모두에서 교육부장관이 상산고를 ‘계속 자사고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의견이 높았다.</p><p>한편, 이번 조사는 바른미래연구원과 바른미래당 전북도당이 공동으로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주)모노리서치에 의뢰해 조사했다. 조사는 지난 22일, 23일 양일간에 걸쳐 진행됐으며, 전북지역 19세 이상 성인 1,012명이 응답했고(응답률 4.5%), 유선(100%)으로 실시했다. 통계보정은 지난달 지역별, 성별, 연령별 국가인구통계에 따른 가중치 적용 방식으로 이루어졌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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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48774</link>
            <author>sawaxa@wikitree.co.kr (유범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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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4877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7/25/img_20190725190432_bf30afd1.jpg</image>
            <pubDate>Thu, 25 Jul 2019 19:04:4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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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전북시민단체, 새만금 태양광 및 카지노 설치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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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7/25/img_20190725190432_bf30afd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뉴스1</figcaption></figure><div></div>전북시민단체들이 새만금 태양광 및 카지노 설치를 반대하고 나섰다.</p><p>25일 전북지역 25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2020 새만금해수유통 전북행동'은 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해수유통 없는 새만금 수상 태양광 발전사업에 반대한다"고 밝혔다.</p><p>이들은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19일 한국수력원자력이 신청한 세계 최대규모의 2.1GW의 수상 태양광 발전을 허가했다"며, "새만금호의 수질이 최악으로 치닫는 상황에서 죽음의 호수 위에 태양광을 설치하겠다는 것은 무책임 행정의 극치이자 막개발이 아닐 수 없다"고 주장했다.</p><p>동시에 "새만금의 도박장 설치로 관광객이 늘어나는 긍정적인 효과가 일부 있을 수도 있지만 도박 중독으로 인한 인간성의 파괴와 가정 파탄, 범죄 발생 등 사회적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며 "새만금을 죽이는 것도 모자라 돈을 빌미로 도민의 영혼을 파괴하려는 도박장 설치계획에 반대 입장을 분명히 한다"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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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48773</link>
            <author>sawaxa@wikitree.co.kr (유범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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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4877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7/25/img_20190725184947_fa957c66.jpg</image>
            <pubDate>Thu, 25 Jul 2019 18:50:2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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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완주산단 활성화 전문가 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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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7/25/img_20190725184947_fa957c6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완주군</figcaption></figure><div></div>전북 완주군이 산업단지 활성화를 위해 기업, 전문가와 함께 머리를 맞댔다.</p><p>25일 완주군은 군청 대회의실에서 지난 24일 교수, 전문가 및 기업대표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럼을 갖고 경제위기 상황 속에서 산업단지 활성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p><p>이날 포럼은 국토연구원 류승한 연구원의 발제와 교수, 기업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전문가의 부문별 추진방향 토론으로 진행됐다.</p><p>토론에서는 산업단지 활성화를 위해 ▲청년인재 유인을 위한 일자리 기반 구축과 정주여건 정비 ▲산학연 연계한 기업의 경쟁력 강화 ▲혁신도시 및 국가혁신클러스터 등과 연계한 기업지원 강화 ▲창업기업 및 중소기업 육성근로여건 개선 ▲ 수소경제 선점 전략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p><p>박성일 완주군수는 “미중 무역갈등 및 일본의 경제보복에 따른 국내 경기 침체 속에서 오늘 포럼이 4차 산업시대 향후 100년 완주군의 신 성장 동력의 청사진을 제시하는 자리가 됐으면 한다”며, “테크노밸리 2단계와 중소기업 전용 농공단지를 조기 준공해 수소 상용차 등 미래 신산업 기업 유치 기반을 만들어 기업하기 좋은 완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p><p>한편, 완주군에서는 단순작업 위주의 낮은 기술수준의 산업구조를 개편하기 위해 기존산업의 구조고도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산업단지 활성화 용역을 추진 중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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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48771</link>
            <author>sawaxa@wikitree.co.kr (유범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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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4838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7/24/img_20190724221727_86751447.jpg</image>
            <pubDate>Wed, 24 Jul 2019 22:22:5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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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완주군의 환경참사 책임은?…네탓이냐 vs 내탓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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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7/24/img_20190724221727_8675144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전·현직 완주군수책임론을 암시하는 현수막이 비봉면에 걸려있다 / 사진=독자제공</figcaption></figure><div></div>전북 완주군의 폐기물 사태가 전·현직 군수 책임론으로 변질되는 양상이다.</p><p>지난 23일 비봉면에 ‘이수백 청년회’라는 곳에서 “박성일 군수는 임정엽 전 군수 앞 마당으로 폐기물을 즉각 옮겨라!”라는 문구를 담은 현수막을 내걸었다.</p><p>이는 이번 폐기물 사태가 임정엽 전 군수 탓이라는 것을 암시하는 내용이다.</p><p>완주군 비봉면 이전리, 수선리, 백도리의 첫글자를 딴 ‘이수백 청년회’ 관계자는 “서류상으로는 모르겠고 군청 관계자로부터 임정엽 전 군수 때문에 폐기물 사태가 일어났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말했다.</p><p>하지만 임정엽 전 군수는 지난 2014년 2월 전주시장 출마를 위해 사직했고, 관련 허가는 2014년 4월 9일에 났다. 그마저도 당시에는 폐석분을 매립하는 것으로 허가됐다.</p><p>게다가 보은매립장에 고화토가 쌓이게 된 결정적인 행정절차는 2014년 12월 18일 이뤄진 폐기물처리업 허가사항 직권변경이다.</p><p>이 때문에 임정엽 전 군수는 “억울하다”는 입장이다.</p><p>이에 관련사안은 고소·고발 등 법적 공방으로 치달을 것으로 예상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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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48382</link>
            <author>sawaxa@wikitree.co.kr (유범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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