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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키트리</title>

        <description>위키트리 | WIKITREE, ALWAYS ON</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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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2 Jun 2026 12:45:5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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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전주시-진주시, 단오축제 ‘실크등 교류’로 문화도시 상생 ‘포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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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대한민국 대표 문화도시인 전주시가 경상남도 진주시가 손을 맞잡고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특별한 야간 경관을 선보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12/img_20260612124543_6925a4b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설치예상도 / 전주시</figcaption></figure><div></div></div><p>전북 전주시는 오는 19일과 20일 이틀간 개최되는 ‘2026 전주단오’ 축제 기간에 맞춰 전주덕진공원 내에 ‘진주 실크등 터널’을 조성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공개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p><p>    </p><p>이번 전시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교류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양 도시가 보유한 우수한 문화자원인 ‘전주 한지’와 ‘진주 실크’를 상호 홍보하고 지자체 간의 성공적인 연계·협력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기획됐다.</p><p>    </p><p>이를 위해 양 도시는 지난 2월 문화 교류를 상호 제안한 이후 대표 교류 사업 선정을 위한 실무회의를 긴밀하게 진행해 왔다.</p><p>    </p><p>이를 바탕으로 지난 3월 30일 전주시청에서 ‘대한민국 문화도시 공동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본격적인 상생 발전의 물꼬를 텄다.</p><p>이후 4월과 5월에 걸쳐 전주단오 행사 연계를 위한 구체적인 실무 협의를 완료했으며, 이번 단오축제에서 문화 교류의 첫 결실을 맺게 됐다.</p><p>    </p><p>이번 문화 교류의 메인 콘텐츠인 ‘실크등 터널’은 진주시가 제공한 실크등 1000점을 활용해 전주덕진공원 내에 구조물 형식으로 설치될 예정이다.</p><p>    </p><p>실크등 터널은 내부 통과 시 마치 빛의 터널 속에 들어온 듯한 깊은 몰입감을 선사하도록 연출된다.</p><p>    </p><p>시는 이번 문화 교류를 통해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아름다운 야간 경관과 차별화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해 전주단오 축제의 시각적 완성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대한민국 문화도시 전주’ 사업의 추진 성과를 대외에 널리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    </p><p>양 도시의 문화교류는 올 가을에도 이어진다. 구체적으로 오는 10월에는 전주의 우수한 한지 재료와 진주의 전통 유등 제작 기술을 협업해 ‘전주 한지 활용 유등(10점 내외)’이 제작되며, 이 유등들은 ‘전주한지산업대전’과 ‘진주유등축제’에서 순차적으로 전시돼 영호남을 잇는 깊이 있는 문화적 공감대를 다시 한번 형성할 예정이다.</p><p>    </p><p>시는 이러한 상호 호혜 평등의 원칙에 기반한 물적·인적 교류가 축제의 브랜드 가치를 함께 끌어올리고, 지역 문화 산업 홍보 및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인 촉매제가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p><p>    </p><p>노은영 전주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진주 실크등 터널 조성은 단순한 행정적 교류를 넘어, 양 도시의 고유한 전통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시민들이 일상과 축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문화적 변화를 만드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면서 “앞으로도 내실 있는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전주가 ‘가장 한국적인 미래문화도시’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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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1098</link>
            <author>hphking0323@wikitree.co.kr (한평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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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2 Jun 2026 12:43: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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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정읍시, 농가 소득 안전망 강화 나선다…벼 보험 오는 19일까지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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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정읍시가 올여름 예상되는 집중호우와 폭염 등 기상 재해에 대비해 71개 품목의 농작물 재해보험과 농업수입안정보험 가입비 90%를 지원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12/img_20260612124309_683b90f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농작뭎 재해보험 및 농업수입안정보험 가입비 지원 / 정읍시</figcaption></figure><div></div></div><p>기상청이 발표한 올해 6월부터 8월까지의 여름철 기후 전망을 보면, 지난해에 이어 올여름도 평년보다 기온이 높고 잦은 집중호우가 발생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예보됐다.</p><p>    </p><p>시는 이러한 기상이변으로 농업 피해 우려가 커짐에 따라 농가의 소득 안정을 돕고자 선제적으로 이번 지원책을 마련했다.</p><p>    </p><p>지원 대상은 총 71개 농작물 품목이다. 시는 농가가 부담해야 할 보험 가입비의 90%를 지원해 자연재해로 인한 경제적 충격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예기치 못한 재난 상황에서도 농민들이 안심하고 영농 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는 취지다.</p><p>    </p><p>특히 6월은 벼 보험 집중 가입 기간으로 지정돼 오는 19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가루쌀 상품의 경우 다음 달 10일까지 가입 절차를 마쳐야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보험 가입을 희망하는 농가는 가까운 지역농협을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p><p>    </p><p>이학수 시장은 “기후변화로 예기치 못한 자연재해가 빈번해지면서 농업정책보험은 농가 소득 안정을 위한 가장 중요한 안전망이 되고 있다”며 “지역 농가들이 재해로 인한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적기에 보험에 가입해 주시기를 적극적으로 당부드린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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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phking0323@wikitree.co.kr (한평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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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109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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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2 Jun 2026 12:42:2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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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정읍시, ‘제19회 구절초 꽃축제’ 판매장 운영자 43곳 공개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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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정읍시가 오는 10월 개막하는 ‘제19회 구절초 꽃축제’를 앞두고 방문객에게 믿을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총 43곳의 판매장 운영자를 공개 모집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12/img_20260612124144_1d90029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구절초 꽃축제 판매장 운영자 공개모집 / 정읍시</figcaption></figure><div></div></div><p>올해로 19회를 맞는 구절초 꽃축제는 10월 8일부터 18일까지 정읍 구절초 지방정원 일원에서 열린다. 시는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안전하고 풍성한 즐길 거리를 선사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역량 있는 상인을 선정할 계획이다.</p><p>    </p><p>모집 대상은 식당 9곳, 특산물과 먹거리 판매장 28곳, 먹거리트럭 6곳을 합쳐 총 43개소다. 공고일 기준으로 정읍시에 주소를 두고 실제로 거주하는 개인이나 법인, 단체 가운데 영업 신고가 가능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p><p>    </p><p>특히 시는 먹거리의 위생 상태와 질을 높이고 축제장 내 바가지요금을 뿌리 뽑기 위해 엄격한 심사 기준을 적용한다. 참가 신청자를 대상으로 음식의 맛과 품질을 평가하는 품평회를 열어 운영자를 최종적으로 엄선할 방침이다.</p><p>    </p><p>최종 선발된 이들은 축제 기간 지정된 전용 공간을 배정받아 영업에 나서게 된다. 본격적인 행사 개막에 앞서 위생 교육과 친절 서비스 교육도 반드시 이수해야 한다.</p><p>    </p><p>이학수 시장은 “구절초 꽃축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감동을 주는 것은 아름다운 풍경뿐만 아니라 믿고 먹을 수 있는 건강한 먹거리와 정직한 서비스”라며 “우리 지역의 우수한 맛과 제품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판매장을 철저히 관리해 나가겠다”고 전했다.</p><p>    </p><p>모집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정읍시청 누리집(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하거나 관련 부서(☎063-539-5699)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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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1096</link>
            <author>hphking0323@wikitree.co.kr (한평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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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109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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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2 Jun 2026 12:40:5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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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임실군 아동복지시설 현장 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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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임실군은 오는 6월 19일까지 관내 아동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시설 안전점검 및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12/img_20260612124053_5d66e97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p>이번 안전점검은 △하절기 재난대응 대책, △책임보험 가입, △소방‧전기‧가스‧시설물 안전관리, △산불대피대책, △동절기 점검결과 모니터링 등을 점검한다. </p><p>    </p><p>현장 점검으로는 △시설운영관리, △종사자관리, △종사자복지, △아동관리, △운영관리, △회계관리 6개 분야 20개 항목을 점검한다.</p><p>    </p><p>점검 후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보완 요구, 부적정 운영시설은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등 후속조치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p><p>    </p><p>군은 “이번 점검을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여 아이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며 시설 운영 및 아동 돌봄 서비스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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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1095</link>
            <author>hphking0323@wikitree.co.kr (한평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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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109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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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2 Jun 2026 12:40: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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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임실군, 올해 고향사랑기부 지정기부사업 모두 조기 마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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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임실군이 올해 처음 추진한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사업들이 축제를 연계한 전국적인 홍보에 힘입어 목표한 모금액을 일찌감치 달성하는 데 성공했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12/img_20260612124006_218bb19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고향사랑기부 지정기부사업 조기마감 / 임실군</figcaption></figure><div></div></div><p> 12일 군에 따르면 올해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사업 1호인 ‘고향사랑 동물사랑 유기동물 입양지원사업’과 2호인 ‘양궁꿈나무 육성지원사업’을 추진한 결과 상반기 내 모금액을 모두 채웠다.  </p><p>    </p><p> 군은 지난해부터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기부자가 직접 공감하고 응원할 수 있는 지정 기부사업을 적극 발굴해 추진해 왔다.  </p><p>    </p><p>이번 1호와 2호 사업 모두 전국 각지 기부자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목표 모금액을 조기 달성하는 성과를 이뤘다. </p><p>    </p><p>‘고향사랑 동물사랑 유기동물 입양지원사업’은 임실군 유기동물 보호센터에서 보호 중인 130여마리의 유기동물 입양을 활성화하고 동물복지를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 군은 유기동물 입양 가정의 초기 경제적 부담을 덜고 책임 있는 반려문화 정착을 위해, 올해 초 1천만원을 목표로 모금을 시작했으며, 약 한달만에 목표액을 조기에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p><p>    </p><p> 모금된 기부금은 유기동물 입양가정에 이동장, 배변패드, 사료 등 약20만원 상당의 입양물품을 지원하는 데 활용되고 있으며, 입양 초기 정착을 돕는 실질적인 지원책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p><p> 특히, 지난 5월 열린 임실N펫스타 행사에서는 입양지원사업 홍보를 병행한 결과 축제기간 동안 유기동물 8마리가 새로운 가족을 만나 입양되는 성과를 거두며 사업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p><p>    </p><p> 전국의 기부자들은 유기동물에게 새로운 삶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사업 취지에 공감하며 적극적으로 참여했고, 이는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새로운 참여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됐다.</p><p>    </p><p>‘양궁꿈나무 육성지원사업’역시 성공적으로 목표를 달성했다.</p><p>    </p><p> 이 사업은 지역 청소년 선수들의 훈련 환경을 개선하고 미래 체육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p><p>군은 총 5천만원의 사업비 확보를 목표로 지정기부 특별이벤트와 함께 지난 5월 말 장미축제 기간 집중 홍보를 실시하는 등 목표액 조기 달성에 주력했다. </p><p>    </p><p> 모금된 기부금은 양궁꿈나무 선수들의 훈련 장비와 교육환경 개선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p><p>    </p><p> 선수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에 전념하고, 대한민국 양궁을 이끌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p><p>    </p><p> 이번 2건의 지정기부사업 모금 성공은 고향사랑기부제가 단순한 재원 확보를 넘어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참여형 정책으로 자리잡고있음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로 평가된다.</p><p>    </p><p> 군은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지정기부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기부자들이 지역발전에 직접 참여하며 보람을 느낄수 있는 사업을 확대해 고향사랑기부제의 선순환 모델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p><p>    </p><p> 심 민 군수는 “유기동물 보호와 미래 체육인재 육성이라는 뜻깊은 사업에 따뜻한 마음을 보내주신 모든 기부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기부금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투명하고 책임감 있게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p><p>    </p><p>이어 “고향사랑기부제가 임실군을 응원해 주시는 분들의 기대에 부응해 군민과 기부자가 함께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지정기부사업을 발굴하고 지역 발전의 새로운 동력이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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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phking0323@wikitree.co.kr (한평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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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Jun 2026 12:47: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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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정읍시, 소상공인 살리고 일자리 늘린다… 청년·골목상권 전방위 대책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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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정읍시가 민생 안정과 고용 활성화를 위한 종합 대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일자리창출위원회를 중심으로 맞춤형 고용 생태계를 다지는 한편, 국비를 비롯한 총 163억 92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민생 경제 회복을 이끌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11/img_20260611124704_63ee0c9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정읍샘고을시장 / 정읍시</figcaption></figure><div></div></div><p>지난 상반기 동안 소상공인 안정지원금 지급과 정읍사랑상품권 할인율 상향 등 굵직한 대책들을 차질 없이 이행한 데 이어, 현재는 정읍샘고을정다운상권 활성화 사업과 골목형상점가 지정 등 현장 체감형 정책들을 집중 전개하고 있다. 아울러 청년들의 지역 정착을 돕는 18개의 생애주기별 맞춤형 사업을 활발히 가동하며 상반기의 성과를 하반기 지역 경제 도약의 발판으로 삼겠다는 구상이다.</p><p>    </p><div><strong>■ 일자리창출위원회 가동과 맞춤형 취업 지원 인프라 고도화</strong></div><div><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11/img_20260611124600_088153c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일자리창출위원회 / 정읍시</figcaption></figure><div></div></strong></div><p>고용 창출의 든든한 구심점 역할을 맡은 정읍시 일자리창출위원회는 2025년 1월 출범 이후 현장 중심의 고용 정책을 활발히 이끌어오고 있다.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일자리경제국장과 일자리경제과장 등 당연직 3명에 학계, 경제계, 시의원 등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위촉직 10명을 더해 총 13명 이내로 운영 중이다. </p><p>    </p><p>위원회는 지난해 3번의 회의를 개최해 일자리정책의 기본계획과 세부추진 전략을 세우고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선정 등 신규 사업을 발굴했다. 지난 5월 올해 첫 회의를 통해서는 재정지원 일자리사업의 현황을 살피고 다가오는 민선 9기 일자리 정책 안건 등에 대한 토론을 펼쳤다. 다가오는 8월과 12월에도 회의를 열어 고용 안정 방안을 지속해서 논의할 예정이다. 위원들의 임기는 올해 말인 2026년 12월 31일까지로 한 차례 연임할 수 있다.</p><p>    </p><p>이와 연계해 수성택지3길 근로자종합복지관 2층에 자리한 정읍시 일자리지원센터는 올해도 3억 6000만원의 사업비를 활용해 구직자와 구인 기업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센터는 생산, 사무, 요양보호 등 직종별로 세분화해 체계적으로 관리 중인 3151건의 구직자 데이터베이스(DB)를 기반으로 맞춤형 알선을 진행하고 있다. </p><p>전문 직업상담사의 일대일 상담과 동행 면접은 상시 진행 중이며, 이달(6월)과 오는 10월에는 고용 활성화를 위한 취업박람회를 개최해 구직자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시의 핵심 성장 동력인 바이오 기업 지원 사업은 지난 3월 참여 기업 모집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으며, 현재 선정된 기업들을 대상으로 안정적인 일자리 기반 조성을 위한 맞춤형 패키지 지원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p><p>    </p><div><strong>■ 181억원 투입, 소상공인 경영 안정과 상권 부활</strong></div><div><strong></strong></div><p>위축된 소비를 회복하고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민생경제 대책도 순조롭게 집행되며 가시적인 효과를 내고 있다. 국비 78억 6300만원, 도비 6억 4460만원, 시비 96억 1040만원을 합쳐 총 181억 18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쏟고 있다. 특히 시민들의 가장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사업은 정읍사랑상품권이다. </p><p>    </p><p>시는 지난 3월부터 상품권 할인율을 기존 10퍼센트에서 12퍼센트로 확대해 선할인 방식으로 판매하고 있다. 올해 총 발행 규모는 1040억원으로 월 80억원을 기본 발행하되, 명절 등이 포함된 2월과 9월, 가정의 달인 5월, 연말인 12월에는 100억원으로 확대 발행해 가계 지출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자금의 역외 유출을 방지하고 지역경제 선순환 기반을 강화하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 </p><p>    </p><p>시장과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위한 사업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3년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정읍샘고을정다운상권활성화 사업은 총사업비 80억원(국비 40억, 도비 8억, 시비 32억) 규모로 올해 4년차를 맞았다. 올해에는 17억 26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정다운 투어패키지, 창업공간채우기, 상권 노후거리 정비 등 15개 사업을 추진하며 샘고을시장과 주변 상권(중앙로·우암로·새암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p><p>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을 위한 금융 지원도 한층 강화됐다. 지난 2월부터 시행중인 125억원 규모의 특례보증 사업은 소상공인들의 경영 자금 확보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시는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자금수요를 반영하기 위해 조례를 개정하고, 지난 5월부터 업체당 특례보증 한도를 기존 3000만원에서 5000만원으로 상향했다. 아울러 연 1%를 초과하는 대출이자에 대해서는 최대 연 3%까지 이차보전을 지원해 금융부담을 덜어주고 있다.</p><p>    </p><p>또한 소상공인의 직접적인 경영 안정 지원도 이어지고 있다. 시는 상반기에 20억 5000만원(4092건)의 소상공인 안정지원금 지급을 완료했고, 하반기에는 미신청자를 대상으로 2차 지급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소상공인 카드 수수료 지원 사업 역시 오는 7월부터 추진한다.</p><p>이와 함께 소상공인공제(노란우산공제) 가입 지원, 할인쿠폰과 페이백 혜택을 제공하는 정읍형 공공배달앱 운영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 넣으며 민생경제 회복의 든든한 기반을 쌓아가고 있다. </p><p>    </p><div><strong>■ 청년의 미래를 책임지는 18대 맞춤형 정책 가동</strong></div><div><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11/img_20260611124524_cc33c82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면접 정장 대여 / 정읍시</figcaption></figure><div></div></strong></div><p>청년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청년 맞춤형 정책은 2026년 중반을 지나며 한층 더 역동적으로 전개되고 있다. 일자리경제과는 청년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취업과 창업, 주거와 복지를 아우르는 18개 사업을 차질 없이 수행 중이다. 주거 안정을 위해 무주택 청년에게 최대 24개월간 월 20만원을 지원하는 청년 월세 지원과 전입 청년 이사비 지원 사업이 청년들의 큰 호응 속에 촉진되고 있다.</p><p>    </p><p>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해 본인 납입금만큼 시가 동일 금액을 더해주는 전북청년 함께 두배적금과 월 30만원에서 50만원씩 지원하는 지역정착수당, 청년활력수당도 청년 근로자와 미취업 청년들의 든든한 자산 형성 버팀목이 되고 있다.</p><p>    </p><p>취업과 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을 위한 디딤돌 정책도 구체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청년도전 지원사업을 통해 구직단념 청년들에게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 및 기간별 참여수당 50만원에서 350만원 제공, 미진학 사회초년생을 위한 구직지원금 100만원 지급, 면접 정장 무료 대여, 취업용 건강진단서 발급비 지원 등은 청년들의 구직 비용 부담을 크게 줄였다. 취업 이후에도 근속 기간에 따라 최대 300만원의 취업장려금을 지급해 장기근속을 유도하고 있다. </p><p>    </p><p>예비 창업가와 청년 창업가에게는 창업 자금 지원과 자문(컨설팅)을 제공하며, 상생협력연구센터를 통한 기술 이전 창업 지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청년 기업을 위한 일대일 세무회계 자문과 세무기장 수수료 지원도 진행 중이다. </p><p>    </p><p>중심 거점인 청년지원센터는 학습방(스터디룸)과 개방형 공간(오픈스페이스)을 상시 개방해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청년협의체 활동을 통해 청년들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고 인적 교류(네트워킹)를 넓힐 수 있도록 돕고 있다.</p><p>    </p><div><strong>■ 골목형상점가 지정과 소방 안전망 구축 본격화</strong></div><p>소규모 골목상권의 자생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 중인 골목형상점가 지정 사업이 상반기 준비 과정을 거쳐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다.</p><p>    </p><p>시는 지난해 조례 제정과 심의위원회 구성을 마친 데 이어, 지난 3월 상동과 수성동 구역을 중심으로 골목형상점가 지정을 위한 상인 동의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향후 신청 요건을 갖춘 상점가에 대해서는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골목형상점가 지정 절차를 추진할 계획이다. 지정 기준은 소상공인 점포가 2000㎡ 이내에 15개 이상 밀집하고 상인 조직이 구성된 구역이다.</p><p>    </p><p>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되면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이 가능해져 소비자 유입 확대와 매출 증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시장·상점가 및 상권 활성화 관련 각종 정부 지원사업에 참여할 수 있어 골목상권의 경쟁력 강화에도 도움이 된다.</p><p>    </p><p>시는 상인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홍보 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신청을 희망하는 상인회를 대상으로 맞춤형 상담과 행정 지원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전통시장 중심의 지원 정책을 골목상권까지 확대하고, 지역 상권 전반의 경쟁력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p><p>    </p><p>이학수 시장은 “올해 상반기 동안 다져온 소상공인 지원과 청년 일자리 정책의 기틀을 바탕으로 하반기에는 민생 경제 회복의 가시적인 성과를 이끌어내겠다”며 “현장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여 소상공인과 청년 모두가 살기 좋은 정읍을 만드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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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0903</link>
            <author>hphking0323@wikitree.co.kr (한평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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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090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11/img_20260611124334_3753babc.jpg</image>
            <pubDate>Thu, 11 Jun 2026 12:43: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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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유산 한동환 선생, 30년 서화 인생 담은 전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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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유산 한동환 작가 30년 서화 인생을 돌아보는 전시회가 8일부터 16일까지 임실읍사무소 북카페에서 열린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11/img_20260611124334_3753bab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유산 한동환 선생, 30년 서화 인생 담은 전시회 개최 / 임실군</figcaption></figure><div></div></div><p>이번 전시는 오궁초등학교 교장으로 정년퇴임한 뒤에도 97세의 나이까지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유산 한동환 작가의 삶과 예술 세계를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최근 작가가 시대 변화에 맞춰 한글세대를 위한 다양한 형식의 서예와 가정교육자료를 엮어낸 것을 기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p><p>    </p><p>개막식은 8일 오전 10시 30분 열렸으며, 지역 주민과 제자, 가족들이 함께 자리해 작가의 예술 세계를 감상하고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p><p>    </p><p>전시는 30년 동안 묵향의 길을 걸어온 작가의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황혼기에 이르러 더욱 깊어진 삶의 철학과 예술적 기량을 담아 기획됐다. 묵향의 깊은 맛과 여러 작품 전시 속에 인생의 깊은 사색을 탐구하며 발전시켜 온 작품들은 시대에 맞는 좋은 경구와 함께 구성돼 관람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하고 있다.</p><p>    </p><p>또한 여러 곳에 흩어져 있던 작품들을 한자리에 모아 작가의 삶과 기억을 되새기고, 가족 간의 화합과 인연의 소중함을 기록으로 남기고자 하는 뜻도 함께 담았다.</p><p>    </p><p>전시 작품 가운데에는 홍범도 장군의 삶을 조명한 작품과 가족 간 화합, 인간관계, 인생의 지혜 등 주제로 한 작품을 다수 선보인다. 오랜 세월 삶을 통하여 쌓아온 깊은 사색과 따뜻한 시선이 작품 곳곳에 녹아 있다.</p><p>    </p><p>유산 한동환 작가는 전통 서예의 틀에 머무르지 않고 한글세대에 맞는 현대적 감성을 접목한 독창적인 미감을 추구해 왔다. 작품 속에는 가족 간의 정을 더욱 단단히 이어가고자 하는 마음과, 100세 가까운 노년의 시선으로 바라본 인간 삶에 대한 성찰이 조화롭게 담겨 있다.</p><p>    </p><p>이번 전시 작품들은 작가가 평생 교육자로 살아오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만든 ‘가정교육자료’를 근간으로 하고 있다. 작가는 40년의 교육자 인생과 100년 가까운 부모로서의 삶 속에서 얻은 깨달음을 자녀 세대에 남겨야 할 삶의 유산이라 생각하며 작품을 담아냈다.</p><p>    </p><p>한편 유산 한동환 작가는 1927년 임실읍 망전리에서 태어나 1992년 오궁초등학교에서 정년퇴임했다. 이후 서예에 입문해 대한민국 서예대전 입선 2회, 농업인 서예대전 8회 입선, 1994년 국전 입선 등의 성과를 남겼으며, 정읍사 전국서화대전 초대작가와 전라북도 서예협회 초대작가로 활동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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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0902</link>
            <author>hphking0323@wikitree.co.kr (한평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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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090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11/img_20260611124051_20f5e8c7.jpg</image>
            <pubDate>Thu, 11 Jun 2026 12:41:0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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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임실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폭염 안전관리 강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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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임실군이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농가 현장의 인명 피해를 예방하고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온열질환 예방 및 안전관리 대책’을 본격 추진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11/img_20260611124051_20f5e8c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외국인 계절근로자 폭염 안전관리 강화 / 임실군</figcaption></figure><div></div></div><p> 군은 6월 1일부터 관내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 및 안전관리 집중 홍보기간을 운영하며, 폭염 상황에 따라 오는 9월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p>    </p><p> 임실군은 농촌지역의 만성적인 인력난 해소를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를 2022년부터 적극 운영해오고 있다.</p><p>    </p><p> 올해는 베트남과 라오스등에서 입국한 외국인 계절근로자 274명이 지역 농가에 배치돼 농업현장의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지원하고 있다.</p><p>    </p><p> 군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농업현장 적응을 위해 입국 초기 한국생활 적응교육을 비롯해 농작업 안전교육, 범죄예방 및 인권 교육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고충상담센터 운영과 통역 지원등 근로자 보호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p><p>    </p><p> 특히, 지난 4월에는 외국인근로자 기숙사를 준공해 운영에 들어가면서 주거환경 개선과 생활안정 지원에도 힘쓰고 있다. 이를 통해 근로자 인권보호는 물론 농촌 인력 수급 안정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p>.</p><p> 이번 폭염대응 대책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폭염일수가 증가하고 농업현장의 온열질환 위험성이 높아짐에 따라 외국인 근로자들의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 주요내용으로는 폭염특보 발효 시 무더위 시간대인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야외작업 중지를 적극 권고하고, 작업장 내 식수와 얼음물 비치, 휴식공간 확보, 그늘막 설치여부 등을 집중 점검한다.</p><p>    </p><p> 또한, 고용주와 근로자를 대상으로 온열질환 초기증상 식별방법과 응급상황 발생시 대처요령을 안내하는 등 현장중심의 예방활동을 강화한다.</p><p>    </p><p> 이를 위해 군은 고용주 농가를 대상으로 폭염 안전 안내문자를 정기적으로 발송하고 폭염특보 발효시에는 실시간 문자발송을 통해 기상상황과 행동요령을 신속히 전파할 예정이다.</p><p>    </p><p> 아울러, 근로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베트남어, 라오스어등 9개국어로 제작된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 가이드’리플릿을 배포하고 외국인 계절근로자 기숙사와 작업장에 폭염 행동요령을 신속히 전파할 예정이다.</p><p>    </p><p> 특히, 임실군은 특수시책으로 임실 시니어클럽과 연계운영하는 ‘시니어클럽 계절근로자 모니터링반’을 전국 최초로 운영하고 있으며, 모니터링반을 통해 농가를 직접 방문해 냉방시설 작동 여부와 소방 안전 상태, 생활 환경등을 수시로 점검하고 있다.</p><p>    </p><p> 한편, 임실군은 외국인계절근로자의 주거여건 개선을 위해 지난 4월 1일 외국인 근로자 기숙사를 준공하여 운영중에 있으며 안정적인 생활기반을 제공함으로써 인권보호는 물론 농업현장의 인력수급 문제 해소에도 노력하고 있다.</p><p>    </p><p> 심 민 군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우리 농촌의 핵심 인력인 만큼 안전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꼼꼼히 살필 것”이라며 “고용주 농가에서도 폭염 시 충분한 휴식시간 보장과 수분섭취, 작업시간 조정등 안전 관리에 적극 협조해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건강한 근로환경 조성에 힘써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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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0901</link>
            <author>hphking0323@wikitree.co.kr (한평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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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071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10/img_20260610123821_a4348c2e.jpg</image>
            <pubDate>Wed, 10 Jun 2026 12:38:3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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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정읍시, 전북 유일 ‘공공생리대 지원’ 공모 선정… 50대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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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정읍시가 여성의 건강권을 보장하기 위해 전북특별자치도 내 지자체 중 유일하게 ‘공공생리대 지원 시범사업’에 선정돼 오는 7월부터 공공시설에 생리대 지급기 50대를 설치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10/img_20260610123821_a4348c2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공공생리대 지원 시범사업 선정 / 정읍시</figcaption></figure><div></div></div><p>이번 사업은 시민 누구나 필요할 때 부담 없이 생리대를 쓰도록 돕는 생활 밀착형 공공 정책이다. 전국 32개 지방자치단체가 공모에 신청한 결과 최종 12곳이 이름을 올렸다. </p><p>    </p><p>나머지 선정 지역은 서울특별시 광진구와 은평구를 비롯해 경기도 광명시와 수원시, 충남 서천군, 대전광역시 중구, 전남 목포시, 광주광역시 북구, 경북 구미시, 경남 거창군,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등이다.</p><p>    </p><p>시는 공모 선정에 따라 오는 7월부터 12월까지 시범운영에 들어간다. 관내 주요 공공시설을 중심으로 수동형 지급기 30대, 자동형 지급기 20대 등 총 50대의 기기를 배치할 계획이다.</p><p>    </p><p>이학수 시장은 “공공생리대 지원은 단순한 물품 보급을 넘어 여성의 건강권과 일상 속 안전망을 강화하는 생활 밀착형 공공 서비스”라며 “시민들이 공공시설을 이용하면서 갑작스러운 불편을 겪지 않게 설치 장소와 운영 방식을 꼼꼼하게 따져 실효성 있는 사업으로 이끌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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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0711</link>
            <author>hphking0323@wikitree.co.kr (한평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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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071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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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0 Jun 2026 12:37: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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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정읍시, 송령교 확장 공사 완료…11일 전면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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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정읍시가 총사업비 20억원을 들여 기존 5m였던 송령교 폭을 12m로 넓히는 확장 공사를 마무리하고 11일 전면 개통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10/img_20260610123739_b83c3ef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송령교 개통 / 정읍시</figcaption></figure><div></div></div><p>기존 교량은 좁은 폭 탓에 마주 오는 차량이 지나치기 어려웠다. 보행로와 차도가 따로 구별되지 않아 통행 불편은 물론 안전 문제도 꾸준히 제기됐다.</p><p>    </p><p>이에 시는 폭 7m, 길이 62.5m 규모의 합성형 라멘교을 새로 놓아 전체 폭을 12m로 늘렸다. 그 결과 양방향 통행이 가능해지면서 고질적인 병목현상이 사라져 주민들의 이동 편의가 크게 높아질 전망이다.</p><p>    </p><p>이번 개통으로 지난해 12월 공사를 마친 송산동 도시계획도로(순정축협에서 송령교 구간) 노선이 완전히 연결됐다. 끊어져 있던 길이 하나로 이어지면서 지역 내 한층 매끄러운 교통망을 갖추게 됐다.</p><p>    </p><p>이학수 시장은 “송령교 확장 공사 준공으로 시민들의 교통 불편을 덜고 더욱 안전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게 됐다”며 “공사 기간 불편을 감내하며 협조해 주신 송령마을 주민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교통 기반 시설 확충에 힘을 쏟겠다”고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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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0710</link>
            <author>hphking0323@wikitree.co.kr (한평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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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070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10/img_20260610123644_cc099021.jpg</image>
            <pubDate>Wed, 10 Jun 2026 12:36:5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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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임실군, 양귀비․대마 불법 재배 근절 집중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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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임실군이 마약류 범죄 없는 청정 지역을 만들기 위해 ‘양귀비·대마 불법 재배 근절’을 위한 집중 홍보 및 계도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10/img_20260610123644_cc09902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양귀비 대마 불법 재배 근절 집중 홍보 / 임실군</figcaption></figure><div></div></div><p>이번 홍보는 본격적인 양귀비 개화기와 대마 수확시기를 맞아, 일부 농가나 가정에서 단속 대상인 줄 모르고 텃밭이나 화단 등에 관상용 또는 치료 목적으로 재배하는 사례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이를 위해 임실군은 주민들의 접근성이 높고 방문이 잦은 관내 읍·면사무소 12개소에 일제히 홍보 플래카드를 설치하여, 주민들이 일상에서 불법 재배에 대한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p><p>    </p><p>현재󰡐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허가 없이 양귀비나 대마를 재배·소지·소유할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 특히 양귀비의 경우 과거와 달리 단 한 주(포기)라도 고의성이 인정되면 처벌 대상이 될 수 있으므로 각별히 주의가 요구된다.</p><p>    </p><p>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자생적으로 자란 양귀비나 대마라 할지라도 텃밭이나 마당에서 제거하지 않고 무단으로 키우는 것은 명백한 불법”이라며, “이번 집중 홍보를 통해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이는 한편, 불법 재배가 의심되는 장소를 발견하면 즉시 보건의료원이나 경찰서(112)로 신고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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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0709</link>
            <author>hphking0323@wikitree.co.kr (한평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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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070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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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0 Jun 2026 12:36:0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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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임실군, 5월 방문객 107만 명 돌파…축제 경쟁력 기반‘사계절 관광’안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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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임실군의 관광객 증가세가 지속되며 안정적인 관광 수요를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10/img_20260610123552_ab998a8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임실 방문객 107만 명 돌파 / 임실군</figcaption></figure><div></div></div><p> 일시적인 관광특수에 그치지 않고 장기적이고 구조적인 성장세를 이어가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사계절 체류형 관광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평가다.</p><p>    </p><p>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랩 방문객 통계 분석 결과, 지난 5월 한달간 임실군을 찾은 방문객은 총 107만6,576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임실 방문의 해’를 추진하며 대대적인 관광 마케팅을 펼쳤던 지난해 같은 기간의 102만1,608명보다 5만4,968명 증가한 수치로 관광 경쟁력을 다시한번 입증했다.</p><p>    </p><p> 올해 5월의 성장세는 임실치즈테마파크를 무대로 개최된 ‘임실N장미축제’의 성공이 견인했다. 봄철 대표 축제로 자리 잡은 임실N장미축제는 유럽형 장미원에 수만 송이의 장미와 임실만의 대표 브랜드인 치즈를 결합해 차별화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며 전국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p><p>    </p><p> 여기에 방송과 온라인플랫폼, SNS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전략적인 홍보가 더해지면서 가족단위와 연인, 젊은층 관광객 유입이 크게 늘었고, 이는 5월 관광객 증가를 이끈 핵심 동력이 됐다.</p><p>    </p><p>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누적 방문객은 총 383만 451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을 웃돌며 상반기 관광지표 전반의 상승세를 견인하고 있다.</p><p> 특히, 1분기(1월~3월) 방문객 수는 지난해 179만3,218명에서 올해 194만7,821명으로 15만4,603명이 증가했다. 계절적 비수기에도 꾸준한 관광객 유입이 이어지면서 임실군 관광이 특정 축제나 계절에 의존하지 않는 사계절 관광지로 성장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p><p>    </p><p> 장기적인 통계에서도 임실군의 관광 성장세는 더욱 뚜렷하다. 지난 2018년 연간방문객은 498만5,871명 수준이었으나 지난해에는 918만3,132명으로 증가해 84.2%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북특별자치도 14개 시군가운데 가장 높은 증가율이다.</p><p>    </p><p> 또한, 2018년 5월 방문객이 47만3,147명에 불과했던 것과 비교하면 올해 5월 방문객은 127% 폭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관광 인프라 확충과 축제 콘텐츠 고도화, 지속적인 관광 마케팅이 만들어낸 가시적인 성과로 분석된다.</p><p>    </p><p> 특히, 임실군을 찾는 외지인 비율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평균 체류시간도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단순히 지나가는 관광지가 아니라 머무르며 소비하는 체류형 관광지로 전환되고 있다는 의미다.</p><p>    </p><p> 군은 옥정호 출렁다리와 붕어섬 생태공원 등 천혜의 관광자원에 더해, ▲봄(임실N장미축제), ▲가을(임실N치즈축제), ▲겨울(산타축제)로 이어지는 사계절 대표 축제가 유기적으로 연계되면서 연중 관광객을 끌어들이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한 것이 성장의 핵심요인으로 분석하고 있다.</p><p>    </p><p> 이처럼, 임실군은 특정 시기에만 방문객이 쏠리던 과거의 한계를 넘어 계절마다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선보이며 언제 찾아도 즐거운 관광도시로 확실히 자리잡고 있다. 이는 천만 관광시대를 향한 가장 든든한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p>    </p><p> 심 민 군수는 “5월 한달 동안 100만 명이 넘는 관광객이 임실을 찾아주신 것은 차별화된 축제 콘텐츠와 명품 관광 인프라의 경쟁력이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그동안 다져놓은 지속가능한 관광 기반이 임실 미래 발전의 든든한 초석이 되어 앞으로도 천만 관광 시대를 안정적으로 이끌어갈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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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0708</link>
            <author>hphking0323@wikitree.co.kr (한평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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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027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08/img_20260608123952_d36d18f5.jpg</image>
            <pubDate>Mon, 08 Jun 2026 12:40:0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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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미래 인재 양성 위한 ‘AI 로봇·드론 교육’ 첫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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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전주시가 미래 신산업을 이끌어갈 지역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AI 로봇 및 드론 융합 교육에 나선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08/img_20260608123952_d36d18f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AI 로봇 및 드론 교육 / 정읍시</figcaption></figure><div></div></div><p>시는 8일부터 오는 16일(화)까지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전주국제드론스포츠센터에서 전주지역 4개 초등학교 6학년 학생 84명을 대상으로 ‘AI 로봇·드론 교육’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한다.</p><p>이번 교육은 학생들이 미래 핵심 기술인 인공지능(AI)의 작동 원리를 이해하고, 로봇과 드론을 직접 제어해보며 논리적 사고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p><p>    </p><p>구체적으로 교육 첫날 전주서천초등학교(8일)를 시작으로 △전주남초등학교(9일) △전주용와초등학교(15일) △전주만성초등학교(16일) 등 총 4개 학급이 순차적으로 참여한다.</p><p>    </p><p>이를 위해 시는 전주교육통합지원센터와 협력해 대상 학교를 선정했으며, 안전하고 원활한 이동을 위한 차량 운행도 지원한다.</p><p>    </p><p>프로그램은 총 120분 동안 이론과 체험 과정으로 나누어 알차게 진행된다.</p><p>    </p><p>참여한 학생들은 먼저 30분간 진행되는 이론 과정에서는 인공지능(AI)의 정의와 구조, 작동 원리를 배우고, 미래 세대가 갖춰야 할 AI 윤리와 규칙, 오류에 대한 책임 등을 종합적으로 학습한다.</p><p>    </p><p>이어지는 90분간의 체험 과정에서는 학생들이 2개 분반으로 나뉘어 로보마스터와 텔로 등 최신 교보재를 활용하며, 블록 코딩을 기반으로 한 로봇·드론 미션을 직접 수행하는 실습 교육을 병행하게 된다.</p><p>    </p><p>특히 이번 시범 운영은 ‘전주국제드론스포츠센터(덕진구 혁신로 617)’의 공간을 다각도로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구체적으로 이론 교육이 진행되는 교육장을 비롯해, 1층 로비 AI 로봇 미션, 2층 경기장 AI 드론 미션 체험이 입체적으로 펼쳐진다.</p><p>    </p><p>이번 교육은 전주시가 총괄을 맡았으며, 로봇 기반 미래항공 모빌리티 AI 진단 전문 기업인 ㈜위플로가 교육 커리큘럼 구성과 전문 강사(연구원) 배치, 장비 제공 등 운영 전반을 담당해 교육의 전문성을 높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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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0277</link>
            <author>hphking0323@wikitree.co.kr (한평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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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027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08/img_20260608123753_0dc07636.jpg</image>
            <pubDate>Mon, 08 Jun 2026 12:38: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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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정읍시, 유기동물 입양 가정에 반려동물 보험 가입비 최대 15만원 지원]]>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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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정읍시가 지역 동물보호소에서 유기동물을 입양한 가정의 진료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1년간 최대 15만원의 반려동물 보험 가입비를 지원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08/img_20260608123753_0dc0763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유기동물 입양 가정 반려동물 보험 가입비 지원 / 정읍시</figcaption></figure><div></div></div><p>시는 최근 반려 가구가 급격히 늘어나는 상황에 발맞춰 ‘2026년 유기동물 반려동물 보험 가입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입양 후 예상하지 못한 질병이나 사고가 발생했을 때 따르는 경제적 어려움을 줄여주기 위해서다. </p><p>    </p><p>입양 동물들이 다치거나 아플 때 생기는 보호자들의 불안감을 해소해 유기동물 입양 문화를 활성화하는 목적이 크다. 나아가 누구나 안심하고 입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는 구상이다.</p><p>    </p><p>지원 대상은 올해 정읍시 동물보호소에서 동물을 새 가족으로 맞이한 뒤 반려동물 보험에 가입한 보호자다. 신청자는 보험 가입비와 납입료 명목으로 최대 15만원까지 돌려받을 수 있다.</p><p>    </p><p>혜택을 희망하는 시민은 관련 증빙서류를 챙겨 정읍시 제2청사 축산과를 직접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p><p>    </p><p>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단순히 보험료를 지원하는 차원을 넘어 반려동물과 보호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보험 가입을 통해 진료 기록이 체계적으로 관리돼 동물의 건강 관리 수준도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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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0276</link>
            <author>hphking0323@wikitree.co.kr (한평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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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027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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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8 Jun 2026 12:36: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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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정읍시, 2030년까지 기후위기 대응 이행안 마련… 30개 과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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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정읍시가 최근 잦아지는 이상기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오는 2030년까지 적용할 30개 지역 맞춤형 기후위기 적응대책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실행에 나선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08/img_20260608123618_2694d3e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제3차 정읍시 기후위기 적응대책 세부 시행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 / 정읍시</figcaption></figure><div></div></div><p>시는 지난 5일 시청에서 유호연 부시장을 비롯한 관련 부서장과 기후위기대응위원회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3차 정읍시 기후위기 적응대책 세부 시행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열었다. </p><p>    </p><p>이번 계획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법에 따라 마련한 법정 계획이다.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적용할 지역 맞춤형 이행안(로드맵)을 짜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기후 회복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p><p>    </p><p>이를 위해 시는 6개 부문 16개 추진 전략과 30개 세부 이행 과제를 설정했다. 핵심 과제로는 ▲공공 하수 처리 기반 시설(인프라) 확대 ▲기후 취약계층 맞춤형 관리 체계 마련 ▲재해 위험 지역 사전 정비 확대 ▲농업용수 공급 체계 안정화 ▲기후 대응 산림 경영 체계 구축 등을 집중적으로 추진한다.</p><p>    </p><p>시는 현실적인 실행 방안을 도출하고자 시민 설문조사와 지역 기후 영향 분석을 거쳤으며 상위 계획과 연계성 등을 검토했다. 앞으로는 해마다 이행 평가를 진행해 정책의 실효성을 점검하고 부족한 점을 꾸준히 고쳐나갈 계획이다.</p><p>    </p><p>유호연 부시장은 “기후 위기는 더 이상 미래의 이야기가 아니라 당면한 현실”이라며 “이번 계획을 토대로 모든 부서가 협력해 기후위기를 공동의 과제로 인식하고 적극적으로 대응해 시민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는 정읍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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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0275</link>
            <author>hphking0323@wikitree.co.kr (한평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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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027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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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8 Jun 2026 12:34:4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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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임실군 「수천, 지장지구」 지적재조사사업 경계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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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임실군은 지난 29일 임실군 경계결정위원회를 개최하여 2025년 지적재조사사업지구로 지정된 신덕면 수천리 324필지 106,625.3㎡의 토지와 신덕면 지장리 360필지 158,390.0㎡의 토지에 대한 경계를 결정하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08/img_20260608123440_38634c1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p>  이번 경계결정위원회는 토지현황조사 및 지적재조사측량을 실시한 후 토지소유자의 협의를 거쳐 설정된 경계에 대하여 의견제출 접수를 받아 결정한 것이며, 결정된 결과는 토지소유자 또는 이해관계인에게 통지되며 경계결정에 동의하지 않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통지받은 날로부터 60일 이내에 임실군청 종합민원과(640-2581)로 이의신청을 해야 한다. 군은 이의신청이 없을 경우 지적공부정리 및 등기촉탁을 완료하여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p><p>    </p><p>  군 관계자는 “지적불부합지 및 경계분쟁 등의 해결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신 수천, 지장지구 이장님과 토지소유자분들께 감사를 전하며, 지적재조사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여 군민의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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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0274</link>
            <author>hphking0323@wikitree.co.kr (한평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027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08/img_20260608123223_1f162fce.jpg</image>
            <pubDate>Mon, 08 Jun 2026 12:32:5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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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임실군, ‘역대급 무더위’잡는다… 폭염 대응 종합대책 본격 가동]]>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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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임실군이 올 여름 기록적인 폭염에 대비해 군민 안전 확보를 위한 ‘2026년 폭염 대응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대응에 나섰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08/img_20260608123223_1f162fc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폭염 대응 종합대책 / 임실군</figcaption></figure><div></div></div><p> 기상청은 올해 여름 북태평양 고기압 확장과 열돔 현상등의 영향으로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온열질환과 폭염피해 발생 우려도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p><p>    </p><p> 이에 따라 군은 9월 30일까지를 폭염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관련부서가 참여하는 ‘폭염 대응 T/F팀’을 운영해 폭염 상황을 상시 관리할 계획이다.</p><p>    </p><p> 특히, 폭염특보 발효 시에는 비상근무 체계와 24시간 상황관리 체계를 상시 가동해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에 나선다.</p><p>    </p><p> 올해부터는 체감온도 38℃ 이상에서 발효되는 “폭염중대경보”를 비상대응 체계에 반영해 단계별 대응을 한층 강화했다. 군은 폭염 상황에 따른 현장대응과 취약계층 보호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p><p>    </p><p> 군민들의 무더위 피난처 역할을 하는 무더위쉼터 운영도 확대한다.</p><p>    </p><p> 현재 경로당과 마을회관등 334개소의 무더위 쉼터에 대한 냉방시설 점검을 완료했으며, 열대야에 대비해 기존 오후6시까지 운영하던 쉼터를 오후 10시까지 연장 운영한다.</p><p>    </p><p>이를통해 주거환경이 열악한 어르신과 취약계층이 야간에도 안전하게 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p><p>    </p><p> 주민 체감형 폭염저감 시설 확충에도 힘을 쏟고 있다. 유동 인구가 많은 주요도로와 교차로등에 그늘막 22개소(고정형 10, 스마트형 11)를 운영 중이며, 이달 중 스마트 그늘막 2개소를 추가 설치해 보행자의 폭염피해를 줄일 계획이다.</p><p>    </p><p> 도시 열섬현상 완화를 위해 살수작업도 추진한다. 군은 살수차 5대를 임차해 읍·면 주요 도로 23km 구간에 대한 집중 살수 작업을 실시함으로써 도로 표면 온도를 낮추고 군민들이 체감하는 더위를 완화할 방침이다.</p><p>    </p><p> 폭염 취약계층 보호에도 총력을 기울인다. 군은 독거노인과 만성질환자 등 폭염 취약계층 6,253명을 대상으로 안부 확인과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응급상황 발생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교육과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또한, 보건지소와 복지시설에 폭염 행동요령 안내문을 비치하고 생활밀착형 예방활동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p><p>    </p><p> 농·축산업 분야 피해예방에도 적극 나선다. 이장단과 자율방재단, 생활지원사 등 지역 인적 안전망과 협력해 고령 농업인을 대상으로 예찰 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폭염시간대 농작업 자제와 충분한 휴식을 유도하고 있다. 아울러, 마을방송과 캠페인을 통해 장시간 단독 농작업 금지, 수분 섭취등 폭염 예방 수칙을 집중 홍보하고 있다.</p><p>    </p><p> 군은 앞으로 폭염 상황에 따라 살수차 운영 구간 확대와 폭염예방 물품지원을 추진하는 한편, 분야별 대응 상황을 수시 점검해 군민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p><p>    </p><p> 심 민 군수는 “기후변화로 인해 폭염이 일상화되는 만큼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군민 모두가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폭염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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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0273</link>
            <author>hphking0323@wikitree.co.kr (한평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976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04/img_20260604125332_a94a8247.jpg</image>
            <pubDate>Thu, 04 Jun 2026 12:53:3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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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전주시 도서관, 야간에도 시민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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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주시 도서관이 시민들과 여름철 관광객을 위해 야간 연장 운영을 확대하면서 시민들의 일상 속 문화 쉼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04/img_20260604125332_a94a824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연화정도서관 / 전주시</figcaption></figure><div></div></div><p>시는 전주덕진공원 내 연화정도서관이 여름철 연꽃 개화 시기에 맞춰 시민과 관광객의 이용 편의를 위해 지난 2일부터 오는 8월 28일까지 하계기간 평일 운영시간이 기존 오후 7시까지에서 2시간 연장된 오후 9시까지로 확대 운영된다고 4일 밝혔다. </p><p>    </p><p>이번 연장 운영은 매년 여름철 방문객 증가와 야간 이용 수요를 반영해 추진되는 것으로 덕진공원 연못에 연꽃이 만개하는 시기에 맞춰 시민과 관광객들이 전주의 정체성과 한국적 아름다움을 담은 한옥도서관에서 다양한 전통문화 관련 도서와 함께 휴식을 취하며 덕진공원의 정취를 보다 여유롭게 즐기며 도서관을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p><p>    </p><p>특히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밤에는 연화정과 벽진폭포 일원에서 화려한 빛의 하모니를 담은 프로젝션 맵핑 야간 미디어콘텐츠 ‘연화정에 내린 별들의 이야기’가 상영돼 도서관을 찾는 이용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도 제공한다.</p><p>    </p><p>단, 연화정도서관의 정기휴관일인 매주 월요일과 법정공휴일은 연장 운영 기간에도 동일하게 휴관한다.</p><p>    </p><p>또한 아중호수도서관도 지난 3월부터 오는 10월 오후 9시까지 야간 연장 운영을 통해 퇴근길 직장인과 청년층, 야간 산책객들이 늦은 시간에도 도서관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p><p>    </p><p>은은한 조명 아래 호수를 마주하는 야간 독서 공간은 시민들에게 색다른 문화 경험을 제공하며, 전주의 대표적인 야간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p><p>    </p><p>이와 함께 시는 에코시티에 위치한 에코도서관(평일 오후 10시까지)과 혁신도시 복합문화센터 청소년자료실(평일 오후 9시까지) 등 직영 작은도서관의 야간 운영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12개 시립도서관의 자료실을 오후 10시까지 연장 운영하며 시간 제약 없는 독서 환경을 구축했다.</p><p>    </p><p>연장 시간 동안에는 도서 대출·반납과 자료 열람, 학습공간 이용이 모두 가능해 낮 시간 이용이 어려운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독서·문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p><p>이영섭 전주시 도서관평생학습본부장은 “연화정도서관의 하계 야간 연장 운영을 통해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연꽃이 만개한 덕진공원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더불어 한옥도서관만의 매력을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전주 도서관이 야간 개관을 통해 낮 시간 이용이 어려운 시민들이 도서관에서 책과 풍경을 만나는 소중한 시간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한 만큼 도서관에서 성큼 다가온 여름밤의 독서와 휴식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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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9768</link>
            <author>hphking0323@wikitree.co.kr (한평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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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976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04/img_20260604125142_bbb1ae0c.jpg</image>
            <pubDate>Thu, 04 Jun 2026 12:51: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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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전국 독립출판인이 열광한 전주책쾌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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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국 독립출판인과 독자들이 책의 도시 전주에 몰려온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04/img_20260604125142_bbb1ae0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25 전주책쾌 / 전주시</figcaption></figure><div></div></div><p>전주시는 오는 7월 17일과 18일 이틀간 전주남부시장 내 문화공판장 작당 및 로컬공판장 모이장에서 전주형 책 박람회인 ‘제4회 독립출판 북페어 전주책쾌(이하 전주책쾌)’를 개최한다.</p><p>    </p><p>올해로 4회째를 맞은 ‘전주책쾌’는 걸어 다니는 서점이라 불리며 전국 방방곡곡 책을 팔던 조선시대 서적중개상 ‘책쾌(冊儈)’에서 이름을 따온 것으로, 전주의 고유한 역사성에 전국 독립출판문화를 결합한 북페어 형식으로 운영되고 있다.</p><p>    </p><p>올해 전주책쾌는 ‘전국 서포를 품고 책쾌가 온다’를 주제로 조선시대 후기 완판본을 직접 손으로 찍어내고 유통하며, 전주만의 고유한 책문화에 앞장선 서포의 의미와 가치를 조명한다. ‘서포(書鋪)’는 서점의 옛말로, 책 판매뿐 아니라 출판을 통해 지역의 존재를 드높인 책문화 거점을 의미한다. </p><p>    </p><p>특히 건물 2층 문화공판장 작당에서 진행되는 전주책쾌는 올해 전국의 독립출판 창작자와 출판사, 동네책방 등 무려 501팀이 신청해 전년 대비 신청팀이 약 57% 늘어나며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이 가운데 94팀이 최종 참가를 확정 지었으며, 일본을 비롯해 서울, 경기, 부산, 제주 등 전국 각지에서 참여해 전국 프리미엄 북페어로서의 위상을 나타냈다. </p><p>    </p><p>또한 건물 1층 로컬공판장 모이장에서는 전국에서 초청한 지역서점 36팀이 모여 각 서점이 큐레이션한 도서 추천과 판매를 비롯해, 서점지기와 시민들이 책을 매개로 자유롭게 교류할 수 있는 ‘인생서점 생애주기 체험프로그램’ 등 독서 콘텐츠를 제공하는 ‘서점 북페어’가 함께 진행된다. </p><p>    </p><p>이와 함께 시는 올해 전주책쾌를 ‘서점과 함께 뛰는 책쾌’를 모토로 차별화된 층별 공간 콘셉트로 운영하며, 북페어 속에 북페어를 품은 새로운 형식으로 전국 책쾌 부스와 지역서점 부스를 전층으로 오가며 즐길 수 있는 차별화된 책 박람회를 선보일 계획이다.</p><p>    </p><p>여기에, 전주의 옛 서점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서포의 방’도 함께 운영된다. 조선시대 후기 전주 천변과 사대문에 위치했던 서포에서 직접 찍어낸 완판본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자리로, 전주만의 깊이 있는 책문화와 옛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전시로 꾸며질 예정이다.</p><p>    </p><p>다양한 강연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주요 강연은 △김현경 웜앤그레이블루 대표의 ‘독립출판 프리랜서의 어떤 하루’ △김주은 심다 대표의 ‘책방 10년, 졸업식 그 후’ △이여로 작가의 ‘북페어를 탈출하는 방법: 판매 너머의 1인 유통을 상상하다’ △옥영정 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의 ‘책이 머물고 떠나던 곳, 서포의 발자취’ △호재 북셀러 대표·최창근 한가네 서점 대표의 ‘대구와 전주, 두 헌책방 주인의 말’ 등이다.</p><p>    </p><p>이처럼 올해 전주책쾌는 기존 ‘문화공판장 작당’뿐만 아니라 건물 1층 ‘로컬공판장 모이장’까지 공간을 확장하고, 참여팀을 130팀으로 대폭 확대해 한층 더 풍성한 북페어로 도전을 시도했다. </p><p>    </p><p>시는 전국 각지의 매력적인 출판물을 한자리에서 만나는 이번 행사를 통해 독자와 관람객 모두가 하나의 북페어로 두 개의 북페어를 누릴 수 있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    </p><p>이영섭 전주시 도서관평생학습본부장은 “이번 전주책쾌는 서포라는 전주 출판문화거점을 통해 완판본의 역사와 서점의 자리를 가까이 조명하고, 전국 각지를 대표하는 독립출판인과 서점인을 한자리에 만날 수 있는 축제”라며 “독립출판 생태계를 이끄는 전국 책쾌들과 도시의 독서 실핏줄을 잇는 지역서점이 함께하는 이번 북페어가 책을 사랑하는 모든 시민과 독자들에게 더할 나위 없는 기쁜 행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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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9766</link>
            <author>hphking0323@wikitree.co.kr (한평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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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976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04/img_20260604125021_f6336b79.jpg</image>
            <pubDate>Thu, 04 Jun 2026 12:50:3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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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쉼표 없는 시정” 이학수 정읍시장, 당선 후 첫 결재…335개 추진사업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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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이학수 정읍시장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 후 첫 결재로 2026년 상반기 335개 주요 사업의 추진 상황을 보고 받고, 시정 현안과 핵심 사업을 직접 살피며 민선 9기 출범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04/img_20260604125021_f6336b7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학수 정읍시장 첫 결재 / 정읍시</figcaption></figure><div></div></div><p>이번 점검은 시정 현안과 핵심 과제를 직접 챙겨 사업 추진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진행됐다. 시는 예산 확보 상태와 앞으로의 대응 방안을 세밀하게 분석해 보완점을 빠르게 찾고, 이를 바탕으로 눈에 띄는 성과를 만들어낼 계획이다.</p><p>    </p><p>전체 대상 사업 가운데 333건(99.4%)이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평균 진행률은 56%를 기록해 안정적인 사업 기반을 다지고 있으며, 남은 과제들 역시 속도를 높여 이른 시일 안에 마칠 예정이다.</p><p>    </p><p>상반기에 완료된 대표적인 성과로는 민생회복지원금 지급, 수성사거리 교통 체계 개선이 꼽힌다. 아울러 시립도서관 무장애(배리어프리) 환경 조성, 행정 전화 녹취 체계 구축, 민원 서비스 전산화(디지털화) 기반 마련, 공익직불금 확대, 귀농·귀촌 지원 사업 등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p><p>    </p><p>다만 일부 대규모 투자 사업은 관계 기관 협의나 재원 확보 절차 탓에 일정 조정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시는 하반기 동안 집중적인 점검과 책임 관리를 병행해 추진력을 한층 높이기로 했다.</p><p>    </p><p>이학수 시장은 “시민들께서 보내주신 신뢰와 기대에 성과로 보답하기 위해 당선 직후부터 주요 현안과 핵심 사업을 꼼꼼히 살펴보고 있다”며 “민선 9기 출범과 동시에 속도감 있는 시정 운영이 가능하도록 철저히 준비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발전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p><p>    </p><p>한편, 시는 앞으로도 수시로 현안 과제를 점검하고 책임 있게 관리해 시정 운영의 연속성을 이어갈 방침이다. 나아가 민선 9기 핵심 공약과 중점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모든 행정력을 모을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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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9765</link>
            <author>hphking0323@wikitree.co.kr (한평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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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976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04/img_20260604124911_c2e760df.jpg</image>
            <pubDate>Thu, 04 Jun 2026 12:49:2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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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임실군청 사격팀 추가은 선수,ISSF 뮌헨 월드컵 동메달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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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임실군청 사격팀 소속 추가은 선수가 독일 뮌헨에서 열린 2026 국제사격연맹(ISSF) 월드컵 라이플·피스톨 대회 여자 10m 공기권총 종목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세계무대에서 값진 성과를 거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04/img_20260604124911_c2e760d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추가은 선수 동메달 획득 / 임실군</figcaption></figure><div></div></div><p> 이번 대회는 지난 5월 24일부터 31일까지 독일 뮌헨 올림픽사격장에서 개최된 올해 두 번째 ISSF 월드컵 대회로, 세계 각국의 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p><p>    </p><p> 추가은 선수는 여자 10m 공기권총 예선에서 583점(19X)을 기록하며 출전선수 128명 가운데 1위로 결선에 진출했다. 예선에서는 99점, 98점, 96점, 98점, 98점, 94점을 기록하며 출전 선수 중 최고 성적을 거두는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였다.</p><p>    </p><p>이어 열린 결선에서는 치열한 경쟁 끝에 최종 220.2점을 기록하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특히 이번 여자 10m 공기권총 종목에서 대한민국 선수 가운데 유일하게 결선에 진출해 메달 획득에 성공하며 국제무대 경쟁력을 입증했다.</p><p>    </p><p>이번 메달은 추가은 선수의 시니어 국제대회 개인전 첫 메달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추가은 선수는 2020 도쿄올림픽에 출전한 바 있으며, 꾸준한 노력과 훈련을 통해 세계무대에서 값진 결실을 맺게 됐다.</p><p>    </p><p>추가은 선수는 “시니어 개인전 첫 메달을 획득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더욱 노력해 오는 9월 개최되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는 더 높은 시상대에 오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p><p>    </p><p>임실군 관계자는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출전한 국제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추가은 선수에게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임실군청 사격팀이 국내외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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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9764</link>
            <author>hphking0323@wikitree.co.kr (한평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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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976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04/img_20260604124753_7e4e0492.jpg</image>
            <pubDate>Thu, 04 Jun 2026 12:48: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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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천하제빵 대박에 고향사랑기부 조기 달성까지… 임실N장미축제 ‘현장이벤트’ 대흥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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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임실군이 지난 5월 28일부터 31일까지 개최한 ‘2026 임실N장미축제’가 차별화된 먹거리 콘텐츠와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 고향사랑기부제 홍보효과까지 더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04/img_20260604124753_7e4e049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임실N장미축제 현장이벤트 / 임실군</figcaption></figure><div></div></div><p> 특히, 축제 기간 운영된 ‘천하제빵 팝업스토어’는 관광객들의 뜨거운 관심속에 연일 인산인해를 이루며 축제의 대표 인기 콘텐츠로 자리매김했다.</p><p>    </p><p> 이번 팝업스토어는 화제의 방송 프로그램 MBN ‘천하제빵’과 임실군 대표 특산물인 ‘임실N치즈’를 접목해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미식 경험을 선사하고, 임실만의 차별화된 먹거리 관광콘텐츠를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p><p>    </p><p> 팝업스토어에서는 ‘천하제빵’ 최종 경연에서 6위에 오른 김진서 파티시에가 임실 모짜렐라와 고다치즈를 활용해 개발한 ‘임실N치즈 부라타브레드’ 나눔 행사를 진행해 큰 화제를 모았다. </p><p>    </p><p> 김 파티시에는 2020년 전국 기능경기대회 은메달, 2025년 월드푸드챔피언십 최우수상 수상 경력을 보유한 실력파 제과인이다.</p><p>    </p><p> 축제 셋째날인 30일에는 김진서 파티시에와 ‘천하제빵’ 최연소 참가자로 화제를 모은 김규린 파티시에가 소속된 ‘한국영쉐프요리단’이 참여해 특별 이벤트가 열려 축제장의 열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p><p>    </p><p> 현장에서는 임실치즈를 활용해 베이킹 시연과 시식 행사, 룰렛 이벤트 등 다채로운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돼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광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p><p>    </p><p> 군은 이와 함께 축제장 내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관광객들의 참여를 적극 유도했다.</p><p> 특히 기존 답례품인 임실N치즈와 유제품, 농특산물 외에도 현장 기부자에게 임실N치즈피자와 장미꽃을 추가로 증정하는 특별 이벤트를 마련해 방문객들의 관심을 끌었다.</p><p>    </p><p> 이같은 적극적인 홍보에 힘입어 일반기부는 물론 임실군 지정기부 2호 사업인 ‘임실군 양궁 꿈나무 육성지원사업’참여가 크게 늘었다.</p><p> 당초, 올해 2월부터 12월까지 모금을 진행할 계획이었으나, 축제 마지막 날인 5월 31일 목표 모금액 5,000만원을 조기 달성하는 성과를 거두며 고향사랑 기부제의 성공적인 운영사례로 주목받고 있다.</p><p>    </p><p> 전북특별자치도 국제양궁장이 위치한 임실군은 이번 기부금을 활용해 지역 초·중·고 양궁부 학생들의 장비 구입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훈련 환경을 조성하는 데 지원할 계획이다.</p><p>    </p><p> 축제의 열기는 온라인에서도 이어졌다. 축제현장에서 함께 마련된 ‘임실엔TV’ 이벤트 부스에서는 군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를 대상으로 ‘행운의 룰렛’ 이벤트를 진행해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이지 않았다. 맞춤형 경품 지급과 팝업스토어 이벤트가 더해지면서 ‘임실엔TV’ 구독자 수가 약 2%정도 증가하는 등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홍보효과를 거뒀다.</p><p>    </p><p> 심 민 군수는 “올해 첫선을 보인 임실N장미축제를 찾은 수 많은 관광객분들이 임실N치즈의 우수성에 감탄하고 고향사랑기부제에도 뜻깊은 마음을 보태주셔서 매우 기쁘고 감사하다”며“앞으로도 임실만의 특색을 살린 먹거리와 체험형 콘텐츠에도 많은 괌심을 가져달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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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9763</link>
            <author>hphking0323@wikitree.co.kr (한평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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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940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02/img_20260602134312_51b1dc53.jpg</image>
            <pubDate>Tue, 02 Jun 2026 13:4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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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전라감영 달빛 아래 걷는 왕과의 산책…8개 분야 테마로 완성된 전주 역사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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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일대에서 아름다운 야경과 어우러지는 국가유산 야간축제 '전주국가유산야행'이 오는 5일부터 6일까지 양일간 개최된다. 천년고도의 역사를 조명하는 이번 행사는 경기전과 전라감영 등 주요 문화유산을 배경으로 여덟 가지 테마의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p><p>    </p><p>조선왕조의 본향이자 후백제의 왕도로 자리매김했던 전주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는 전주국가유산야행이 이번 주말 시민과 관광객을 맞이한다. '천년고도 전주, 역사 속 밤마실'이라는 슬로건을 내건 이번 행사는 전주 한옥마을을 중심으로 경기전, 전라감영, 전주향교, 풍남문 등 시내 곳곳의 대표적인 역사문화 공간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열린다.</p><p>    </p><p>평소 야간에는 굳게 닫혀 있던 문화유산들이 일제히 문을 열고 방문객에게 특별한 밤의 풍경을 선사할 예정이다. 과거의 웅장한 건축물들이 현대적인 조명과 결합하며 새로운 형태의 야간 관광 명소로 탈바꿈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02/img_20260602134312_51b1dc5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26 전주국가유산야행 / 유튜브 '전주국가유산야행 및 이강산'</figcaption></figure><div></div></div><h3>역사적 공간과 맞물린 8개 분야 체험형 콘텐츠 전개</h3><p>      </p><p>이번 축제의 가장 큰 특징은 전주의 역사적 맥락을 반영해 구성한 8개 분야의 '술사(테마별 전문가 또는 프로그램을 의미하는 고유 명칭)' 프로그램이다. 야경(夜景), 야로(夜路), 야사(夜史), 야설(夜說), 야화(夜畵), 야식(夜食), 야숙(夜宿), 야시(夜市)로 나뉘는 여덟 가지 세부 주제가 각각의 문화유산 특성에 맞춰 공간별로 배치된다.</p><p>    </p><p>달빛과 청사초롱이 길을 밝히는 전라감영과 경기전의 고즈넉한 밤길을 걷는 야로 코스는 방문객에게 시각적인 휴식과 즐거움을 동시에 제공한다. 어둠이 내린 길을 단순히 걷는 행위를 넘어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한 연극적 퍼포먼스와 두뇌 게임 요소도 대거 반영됐다.</p><p>    </p><p>조선 시대 왕의 복장을 한 배우들과 함께 걷는 '왕과의 산책'이나 역사 지식을 활용해 미션을 차례대로 풀어가는 야외 방탈출 게임은 매년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는 핵심 참여형 콘텐츠다. 올해 행사에는 짜릿한 긴장감을 선사하는 '경기전 좀비 실록'과 훈장님과 향교 유생들 사이의 숨바꼭질을 그려낸 '향교괴담', 구전으로 내려오는 기이한 설화를 현장에서 직접 듣는 조선시대 야담 야사 '객사야담' 등 탄탄한 스토리를 갖춘 프로그램들이 전면 배치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02/img_20260602134857_232346c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전주국가유산야행 포스터 / 전주국가유산야행</figcaption></figure><div></div></div><p>전통 악기 연주자들이 1인칭 시점으로 아름다운 선율을 들려주는 악기 공연과 국악 퍼포먼스가 문화유산 구석구석에서 릴레이로 펼쳐지며 축제 현장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킨다. 문화유산 외벽을 캔버스 삼아 상영되는 미디어아트 전시와 함께 전주의 다채로운 향토 먹거리를 맛볼 수 있는 야식 공간도 행사장 한편에 별도로 마련된다. 지역 청년 상인들이 손수 준비한 다양한 수공예 상품과 체험형 프리마켓 부스도 거리를 가득 채우며 풍성한 볼거리를 더한다.</p><p>    </p><p>전주국가유산야행은 단순한 지역 축제를 넘어 문화재에 대한 심리적 거리감을 좁히고 구도심과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해왔다. 주 무대인 경기전(조선 태조 이성계의 어진을 모신 곳)과 전라감영(조선 시대 전라도 일대를 관할하던 관청)은 그 자체로 조선의 통치 체제와 건국 역사를 상징하는 핵심 공간이다. 이곳에서 진행되는 조선 직업 체험이나 전통 놀이 프로그램은 관람객이 역사 속 현장에 직접 들어와 있는 듯한 몰입감을 부여한다.</p><p>    </p><p>전주향교(조선 시대 지방 교육기관)와 풍남문(전주읍성의 남문), 그리고 풍패지관 등 굵직한 역사문화 공간이 일제히 야간 개장 체제에 돌입하며 유기적인 동선을 구축한다. 과거의 숨결 위에 오늘의 감성이 더해진 이러한 공간 활용은 전주만의 고유한 지역 정체성을 확립하는 강력한 기반이 된다. 전주시와 문화예술공작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야행은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시민과 관광객이 양방향으로 소통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었다.</p><p>    </p><h3>한국관광공사 야간관광 100선 선정 등 지역 가치 극대화</h3><p>    </p><p>탁월한 공간 활용과 기획력을 입증한 전주국가유산야행은 과거 국가유산청이 주관하는 평가에서 최우수 야행 프로그램으로 선정된 바 있다. 한국관광공사가 전국을 대상으로 심사하는 꼭 가봐야 할 국내 야간관광 100선 명단에도 당당히 이름을 올리며 그 문화적 우수성을 널리 인정받았다.</p><p>    </p><p>초기 기획 단계부터 야외 공연 연출과 세부 행사 운영에 이르기까지 역량 있는 지역 인재와 향토 예술가들이 다수 참여해 지역 축제로서의 자생력을 크게 높인 점이 주요한 성공 요인으로 꼽힌다.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운영하는 흥정 술사들의 벼룩시장이나 전주야행 자체 개발 기념품 판매 부스는 구도심 상권의 전반적인 활성화와 긍정적인 경제적 파급 효과를 지속해서 창출해낸다.</p><p>    </p><p>대규모 인원이 운집하는 이번 행사는 다가오는 6월 5일 금요일부터 6일 토요일까지 이틀간 개최되며, 매일 오후 6시 정각부터 밤 10시까지 전주 한옥마을 일대 주요 거점에서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주관 기관인 전주시와 행사 운영 관계자들은 야간 관람객들이 인파 속에서도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세밀한 동선 관리와 철저한 시설물 안전 점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p><p>    </p><p>야외라는 개방된 공간에서 동시다발적으로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축제 특성상 당일 기상 상황이나 현장 여건에 따라 일부 세부 운영 시간이 유동적으로 변동될 가능성도 존재한다. 방문객들은 각 프로그램의 정확한 시작 시간과 장소를 사전에 숙지하기 위해 전주국가유산야행 공식 문의처나 전용 누리집 공지사항을 출발 전 참고해야 한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src="https://www.google.com/maps/embed?pb=!1m18!1m12!1m3!1d207062.81669279636!2d126.9509694092966!3d35.81572775507843!2m3!1f0!2f0!3f0!3m2!1i1024!2i768!4f13.1!3m3!1m2!1s0x357023430316d863%3A0xc7bc17e091c3429a!2z7KCE67aB7Yq567OE7J6Q7LmY64-EIOyghOyjvOyLnA!5e0!3m2!1sko!2skr!4v1780375360021!5m2!1sko!2skr" width="600" height="450"  allowfullscreen="" loading="lazy" referrerpolicy="no-referrer-when-downgrade" style="width:100%"></iframe></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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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9400</link>
            <author>hphking0323@wikitree.co.kr (한평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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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939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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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2 Jun 2026 12:32:2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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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전주시, 예방 중심 노인 구강보건사업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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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전주시가 초고령사회에 대응해 예방 중심의 노인 구강보건사업을 강화함으로써 노인들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02/img_20260602123220_51d71fb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p>전주시보건소는 노인들의 건강한 노후생활 지원과 구강질환 예방을 위해 올해 처음 시행하는 ‘노인 방문구강관리사업’과 치매안심치과 협약 연계사업을 중심으로 예방 중심 구강보건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p><p>    </p><p>보건소에 따르면 최근 가파른 고령화 속 치아 상실과 구강질환은 영양 불균형과 저작기능 저하뿐 아니라 전신건강 악화와 사회적 고립 등 노년기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주요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특히 구강건강은 심혈관질환과 당뇨병 등 만성질환과도 밀접해 체계적인 예방과 지속 관리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p><p>    </p><p>이에 시는 올해부터 거동이 불편하거나 스스로 구강 관리가 어려운 노인세대를 대상으로 직접 찾아가는 ‘노인 방문구강관리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65세 이상 노인 가정과 시설을 방문해 구강 상태를 점검하고, 구강 위생 관리 교육과 틀니 관리, 구강건조 예방, 구강 마사지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p><p>    </p><p>특히 방문 구강 관리 과정에서 치료가 필요한 경우 지역 치과의료기관과 연계해 적절한 치료와 지속적인 사후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p><p>    </p><p>또한 시는 전주시치매안심센터와 협력해 치매 노인들을 대상으로 한 구강건강관리사업도 강화하고 있다.</p><p>    </p><p>이는 치매환자의 경우 스스로 구강 관리가 어려워 충치와 치주질환 위험이 높고, 구강건강 악화가 영양상태와 전신건강에도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p><p>    </p><p>이에 시는 치매 노인의 구강 상태를 정기적으로 확인하고, 인지 수준에 맞춘 구강 관리 및 보호자 교육을 병행하고 있다. 또, 치매환자의 원활한 치과 진료 지원을 위해 지역 내 27개 치매안심치과와 연계하여, 치료와 예방 관리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체계를 구축했다.</p><p>    </p><p>이와 함께 시는 저소득 노인의 치과의료비 부담 완화를 위한 노인 의치 및 임플란트 지원사업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p><p>    </p><p>구체적으로 시는 전주시치과의사회 및 협약 치과의료기관과 협력해 65세 이상 의료급여수급자와 차상위 본인부담경감대상자에게 틀니 및 임플란트 본인부담금을 지원하고 있다.</p><p>    </p><p>이외에도 시는 시민들의 구강 건강을 지원하기 위해 △장애인복지시설 방문 구강관리사업 △특수학교 구강보건실 운영 △어린이·청소년 대상 구강 교육 및 불소도포 사업 등 생애주기별 예방 중심 구강보건사업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p><p>    </p><p>이에 앞서 시는 예방 중심 구강보건사업의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 2024년 구강보건사업 우수기관 표창, 2025년 칫솔질 실천율 개선 사례 질병관리청장 표창, 2026년 지역사회 구강보건사업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등 3년 연속 기관 표창을 수상하며 성과를 인정 받기도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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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9391</link>
            <author>hphking0323@wikitree.co.kr (한평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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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939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02/img_20260602123005_0876440a.jpg</image>
            <pubDate>Tue, 02 Jun 2026 12:30: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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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정읍시, 2026년 우수 외식업소 20곳 선정…상수도 요금 감면 등 혜택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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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정읍시가 엄격한 현장 평가를 거쳐 지역 대표 우수 외식업소 20곳을 선정하고 지난 5월 29일 보건소에서 ‘2026년 정읍 맛집 지정증 수여식’을 개최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02/img_20260602123005_0876440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26년 정읍 맛집 지정증 수여식 / 정읍시</figcaption></figure><div></div></div><p>올해 ‘정읍 맛집’은 기존 일반음식점 15개소에서 휴게음식점, 제과점까지 대상을 넓혀 총 20개소로 확대됐다. 최종 명단은 서류 심사와 엄격한 비노출 현장 평가를 통해 확정됐다. 신규로 지원을 신청한 11개소와 기존의 명성을 유지해 온 9개소가 이름을 올렸다.</p><p>    </p><p>이날 수여식에서는 선정된 20개 업소 대표자에게 지정증을 전달했다. 이어 안전한 외식 환경 조성을 위한 신규 사업을 안내했다. 고물가 시대를 맞은 외식업계의 현장 고충을 듣는 간담회 시간도 함께 가졌다. 맛집 인증 현판은 6월 중 각 업소 외벽에 개별적으로 부착할 예정이다.</p><p>    </p><p>시는 이번에 지정된 업소들의 성장을 돕기 위해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상수도 요금 30% 감면 혜택을 시작으로 공식 누리소통망(SNS) 홍보, 홍보용 전단(리플릿) 제작, 위생등급제 지정을 위한 사전 전문가 상담(컨설팅)을 우선 지원할 계획이다.</p><p>    </p><p>시 관계자는 “우리 시를 대표하는 맛집은 지역 경제와 관광을 이끄는 핵심 자산”이라며 “지정된 업소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안심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든든한 뒷받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p><p>    </p><p>올해 정읍 맛집으로 선정된 업소는 대일정, 내장산맷돌순두부, 춘향골, 다래원해물칼국수, 차마루, 신가네 정읍국밥 본점, 아미앙스 베이커리, 이화담, 명품한우정육식당, 청평식당, 호남한우관, 아양촌해물칼국수, 묏골한우곰탕, 국화회관, 이브아 베이커리, 복돼지삼겹살, 금거북, 우리랑숯불갈비, 자양식당, 녹원전통찻집 등 총 20곳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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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9390</link>
            <author>hphking0323@wikitree.co.kr (한평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938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02/img_20260602122855_5d727a9e.jpg</image>
            <pubDate>Tue, 02 Jun 2026 12:29:0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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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정읍시, 기후변화 대응 맞춤형 신품종 쌀 ‘달하미’ 첫 모내기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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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정읍시가 기상 이변에 대응하기 위해 자체 개발한 맞춤형 쌀 신품종 ‘달하미’가 지난달 30일 고부면 용흥리 일원에서 첫 모내기를 마치고 본격적인 재배 확대에 나섰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02/img_20260602122855_5d727a9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달하미 모내기 실시 / 정읍시</figcaption></figure><div></div></div><p>이번 모내기 행사는 정읍시농업기술센터 소속 공무원과 황토현농협 관계자, 지역 농업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달하미는 국립식량과학원과 농업기술센터를 비롯해 농업인이 직접 참여하는 수요자 참여형 품종개발 사업을 통해 육성됐다. </p><p>    </p><p>올해 정식으로 품종 출원을 마쳤으며, 지역의 고품질 쌀 생산 기반을 새롭게 다진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p><p>    </p><p>벼 수요자 참여 개발품종 조기 확산 시범사업을 추진하는 유형기 황토현농협 조합장은 “그동안 신동진은 우수한 품질로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지만, 육성된 지 너무 오래돼 최근 빈번해지고 있는 이상고온 등 기후변화에 대응하기에는 한계가 있었다”며 “달하미는 고온기 등숙 조건에서 품질 저하가 적고 병해충 저항성이 증가됐을 뿐만 아니라 쌀알이 맑고 깨끗해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의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p><p>    </p><p>이에 발맞춰 시 농업기술센터는 현장 기술 지원을 한층 강화한다. 모내기 이후 시기별 생육 조사와 병해충 예찰 활동을 꾸준히 실시해 안정적인 수확을 돕는다. 또한 재배 단지를 조성하고 채종포를 운영해 생산 기반을 단계적으로 넓혀가고, 안정적인 종자 보급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p><p>    </p><p>강용원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달하미는 품종 육종가와 농업인, 소비자 등이 함께 참여해 개발한 정읍의 맞춤형 신품종”이라며 “올해를 달하미 보급의 원년으로 삼아 재배 면적을 지속해서 확대하고, 장기적으로는 정읍을 대표하는 고품질 상표(브랜드) 쌀로 육성해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 쌀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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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9389</link>
            <author>hphking0323@wikitree.co.kr (한평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938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02/img_20260602122749_d2b6462f.jpg</image>
            <pubDate>Tue, 02 Jun 2026 12:28:07 +0900</pubDate>
            <title>
                <![CDATA[임실군농업기술센터, 생성형 AI 활용 직원 실무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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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5월 27일 신청사 1층 전산교육장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실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02/img_20260602122749_d2b6462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생성형 AI 활용 직원 실무교육 / 임실군</figcaption></figure><div></div></div><p> 이번 교육은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 대응하고 생성형 AI 기술을 행정업무에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직원들의 디지털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p><p>    </p><p> 교육은 최신 생성형 AI 기술 흐름과 공공분야 활용 방향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새롭게 등장하는 다양한 AI 기반 업무도구를 행정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p><p>    </p><p> 특히 보고서·회의자료 작성 등 반복적인 행정업무 자동화를 위한 프롬프트 작성 실습과 함께 NotebookLM을 활용한 부서 자료 기반 AI 지식관리 및 문서 요약 활용 방법 등을 직접 체험하며 업무 적용 능력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p><p>    </p><p> 또한 Genspark를 활용한 프레젠테이션 자료 및 데이터 분석자료 생성 실습을 진행하는 등 실제 업무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기능 중심의 교육이 이뤄졌다.</p><p>    </p><p> 천소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생성형 AI 기술은 행정업무의 효율성과  생산성을 높이는 핵심 도구를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디지털 기술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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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9388</link>
            <author>hphking0323@wikitree.co.kr (한평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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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938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02/img_20260602122646_17fc9a85.jpg</image>
            <pubDate>Tue, 02 Jun 2026 12:27:00 +0900</pubDate>
            <title>
                <![CDATA[임실군, 미스트롯 김다현이 부르는‘ 붕어섬 ’음원 정식 발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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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임실군이 미스트롯으로 잘 알려진 가수 김다연이 부르는 옥정호 붕어섬을 소재로 제작한 홍보가요 ‘붕어섬’이 첫 선을 보였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02/img_20260602122646_17fc9a8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붕어섬 음원 발매 / 임실군</figcaption></figure><div></div></div><p>군은 지난 28일 임실의 대표 생태관광지인 옥정호 붕어섬과 섬진강의 맑고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한 서정적인 트롯곡인 ‘붕어섬’을 온라인 음원 플랫폼을 통해 정식 발매했다고 2일 밝혔다. </p><p>    </p><p>이번 곡은 임실출신 작가인 전상훈 씨가 임실군에 제공한 시‘붕어섬’을 바탕으로 제작됐으며, 미스트롯2와 현역가왕에서 뛰어난 가창력으로 사랑받은 가수 김다현 양이 노래를 불렀다. </p><p>    </p><p>작곡과 편곡에는 윤도우·김상규씨가 참여했으며, 작품의 완성도와 대중적 인지도를 한층 높였다.</p><p>    </p><p>이번 홍보가요는 옥정호 명품관광지 조성 관광진흥사업의 일환으로 제작됐으며, 옥정호와 붕어섬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임실군 대표 관광자원의 매력을 전국에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p><p>    </p><p> 가사에는 들꽃과 국화, 장미가 어우러진 계절의 정취를 비롯해 고추 들녘을 스치는 바람, 임실N치즈의 따뜻한 이미지, 국사봉 벚꽃길과 출렁다리 등 임실을 대표하는 관광명소들이 감성적으로 담겨 있다.</p><p>    </p><p> 특히 붕어섬을 단순한 관광지가 아닌, 고향의 따뜻함과 추억이 머무는 공간으로 표현해 임실을 찾는 관광객은 물론 군민들에게도 친근하고 정감있게 다가갈 수 있도록 제작됐다.</p><p>    </p><p> 서정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갖춘 이번 홍보가요는 옥정호 붕어섬의 감성을 음악으로 풀어내며 관광 홍보 콘텐츠로서 새로운 관심을 모을것으로 기대된다.</p><p>    </p><p> 홍보가요‘붕어섬’은 지난 29일 열린 ‘2026년 임실N장미축제’ 개막식 무대에서 가수 김다현 양이 직접 선보였다.</p><p>    </p><p>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과 군민들에게 특별한 감동과 함께 옥정호 붕어섬의 매력을 음악으로 전달해 특별한 추억을 선보였다.</p><p>    </p><p> 군은 이번 음원 발매와 축제 개막공연을 계기로 옥정호 출렁다리와 붕어섬 생태공원, 임실N치즈, 임실N장미축제 등 지역 대표 관광자원과 연계한 관광 홍보 효과를 더욱 높여 나갈 방침이다.</p><p>    </p><p> 아울러, 임실군은 음악 콘텐츠를 활용한 감성 관광마케팅을 강화해 옥정호 붕어섬을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로 육성해 나간다는 계획이다.</p><p> 심 민 임실군수는“홍보가요‘붕어섬’은 옥정호와 붕어섬이 지닌 아름다움과 임실만의 정서를 음악으로 담아낸 의미 있는 콘텐츠”라며 “음원 발매와 임실N장미축제 무대를 통해 더 많은 국민들에게 옥정호 붕어섬의 매력을 알리고, 임실 관광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활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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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9387</link>
            <author>hphking0323@wikitree.co.kr (한평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920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01/img_20260601130046_f3c61943.jpg</image>
            <pubDate>Mon, 01 Jun 2026 13:00: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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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전주시, 경제 규모 파악을 위한 경제총조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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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전주시가 강한 경제 구현과 지역경제 활성화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지역경제 규모를 파악하기로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01/img_20260601130046_f3c6194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p>시와 국가데이터처는 1일부터 오는 7월 22일까지 전주지역에서 산업활동을 수행하는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국가승인통계인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를 실시한다.</p><p>    </p><p>이번 조사는 ‘통계법’에 근거해 5년 주기로 시행되는 국가승인통계로, 국가 및 지역의 경제정책 수립의 기초자료 확보와 향후 각종 통계 조사의 기준이 되는 표본 틀(Sampling Frame) 구축을 목적으로 추진된다.</p><p>    </p><p>조사 대상은 지난해 12월 31일 기준 전주시 내에서 산업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사업체로, 완산구 약 2만 개와 덕진구 약 1만8000개를 합산한 총 3만8000여 개 사업체를 대상으로 조사가 이뤄진다.</p><p>    </p><p>단, △개인이 경영하는 농림어업 △임금 종사자가 없는 부동산 임대업 △가구 내 고용 활동 등은 통계 설계 기준에 따라 조사 대상에서 제외된다.</p><p>    </p><p>조사 항목은 사업체명, 대표자, 소재지, 사업의 종류, 총종사자 수, 사업 실적 등 총 38개 항목(공통 항목 12개, 업종별 특성 항목 26개)이며, 올해 조사에서는 AI 활용과 외국인 종사자, 무인 매장 운영 등 산업 구조 변화 반영을 위한 신규 지표도 도입됐다.</p><p>    </p><p>조사는 효율성과 응답 편의성을 위해 6월 한 달간 인터넷 및 전화조사가 우선 이뤄진다. 또, 오는 12일부터는 온라인 조사에 참여하지 않은 사업체를 대상으로 현장 방문 조사가 실시되며, 시는 오는 7월 22일까지 모든 조사를 완료할 계획이다.</p><p>    </p><p>조사는 총 150여 명의 조사요원이 맡게 되며, 응답 사업체의 조사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온라인 조사 참여 사업체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3만 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이 지급될 예정이다.</p><p>    </p><p>수집된 조사 내용은 ‘통계법’ 제33조에 따라 통계 작성 목적 외에는 사용할 수 없으며, 개별 사업체의 비밀은 엄격하게 보호된다. 또, 현장 면접 조사에 투입되는 모든 조사원은 사전에 철저한 보안 및 안전교육을 이수하게 된다.</p><p>    </p><p>최현창 전주시 기획조정실장은 “경제총조사는 전주시의 정확한 경제 지도를 그리고, 실효성 있는 소상공인·기업 지원 정책을 설계하기 위한 핵심 기초 데이터로 활용된다”면서 “조사 대상 사업체의 온라인 조사 참여와 방문 조사 시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p><p>    </p><p>한편, 이번 조사 결과(잠정 결과)는 데이터 내검 및 집계, 분석 과정을 거쳐 오는 12월 중 국가데이터처를 통해 공표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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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9206</link>
            <author>hphking0323@wikitree.co.kr (한평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920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01/img_20260601125928_7909e19b.jpg</image>
            <pubDate>Mon, 01 Jun 2026 12:59: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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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첫 개최 '2026 임실N장미축제' 전국 관광객 28만 대성황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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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임실에서 처음 선보인 ‘2026 임실N장미축제’가 장미 향기 가득한 5월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수놓으며 대한민국 대표 봄축제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01/img_20260601125928_7909e19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26 임실N장미축제 성료 / 임실군</figcaption></figure><div></div></div><p>군에 따르면 지난 5월 28일부터 31일까지 4일간 임실치즈테마파크 장미원 일원에서 열린 축제에 총 28만여 명의 관광객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p><p>    </p><p> 특히, 축제 기간 동안 향토음식점과 치즈클러스터, 푸드트럭, 농특산물 판매장 등을 포함한 총 매출액이 11억 8,400여만원에 달하며, 첫 개최에도 불구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p><p>    </p><p> 이번 축제의 성공은 6만 5천㎡ 규모의 장미원에 만개한 150여 종의 장미와 임실군만의 차별화된 콘텐츠가 어우러진 결과로 평가받고 있다.</p><p>    </p><p> 새롭게 단장한 대형 장미터널은 유럽 정원을 연상시키는 이국적인 분위기로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으며, 행사장 곳곳에 배치된 수국과 계절 초화류는 풍성한 경관을 연출하며 ‘머물고 싶은 감성 관광지’로서의 매력을 한층 높였다.</p><p>    </p><p> 또한, MZ세대부터 가족 단위 관광객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은 축제의 흥행을 견인했다.</p><p>    </p><p> 대표 프로그램인 ‘임실N프로포즈 게임’은 오징어 게임 콘셉트를 접목한 이색 커플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화제를 모았으며, 매일 펼쳐진 ‘로즈 스트릿 아트쇼’와 ‘유럽풍 퍼레이드’가 축제장의 활기를 더한 가운데, 어린이들을 위한 ‘시크릿쥬쥬 &amp; 또봇’ 프로그램은 가족 단위 관광객의 발길을 사로잡았다.</p><p>    </p><p> 먹거리 콘텐츠도 큰 인기를 끌었다. 장미를 테마로한 수제맥주를 선보인 ‘임실N비어팩토리’는 젊은 관광객들의 취향을 사로잡았다.</p><p> 특히, MBN 인기 프로그램 ‘천하제빵’과 연계한 특별 팝업스토어는 먹거리와 체험 콘텐츠를 대폭 강화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p><p>    </p><p>‘천하제빵’세미파이널에서 임실N치즈(모짜렐라)를 활용한 '부라타브레드'로 주목받은 김진서 파티시에가 직접 참여해 현장에서 방송 속 메뉴를 한정 수량으로 선보이는 나눔 행사를 펼치며 큰 관심을 모았다. </p><p>    </p><p> 축제 셋째 날인 30일에는 ‘천하제빵×한국영쉐프요리단’ 특별 이벤트가 열려, 김진서·김규린 파티시에의 임실치즈 베이킹 시연과 시식 및 룰렛 이벤트 등 다채로운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p><p>    </p><p> 화려한 공연무대도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p><p>개막공연에는 이찬원, 손태진, 전유진, 김다현, 신유 등 정상급 인기 가수들이 대거 출연해 축제장의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p><p>    </p><p>이어 30일에는 뮤지컬 배우 김소현·손준호 부부와 교향악단이 함께하는 ‘로즈 음악회’와 ‘백만송이 장미’의 가수 심수봉을 비롯해 범진, 펀치 등이 출연하는 보이는 라디오 공개방송까지 더해져 축제의 품격을 한층 높였다.</p><p>    </p><p>심 민 군수는 “올해 처음으로 개최한 ‘2026 임실N장미축제’가 수많은 관광객들의 찬사 속에 대한민국 대표 봄 축제로서의 압도적인 경쟁력을 입증했다”며 “축제장을 찾아주신 방문객들에게 깊이 감사드리며, 이번 장미축제의 대성공을 동력 삼아 오는 10월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간 열릴 ‘임실N치즈축제’ 역시 차별화된 콘텐츠와 완벽한 준비로 성공적인 개최를 이끌어 내겠다”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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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9204</link>
            <author>hphking0323@wikitree.co.kr (한평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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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920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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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1 Jun 2026 12:58:2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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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임실군, ‘오수면 지하시설물 전산화사업’ 본격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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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임실군이 군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재해·재난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오수면 지하시설물 전산화 사업에 본격 착수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01/img_20260601125817_14e4bb1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p> 임실군은 올해 1차년도 예산 3억 원을 확보함에 따라, 총사업비 18억 원 규모의 오수면 지하시설물 정밀 탐사와 데이터베이스(DB) 구축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p><p>    </p><p> 지하시설물 전산화 사업은 도로 하부에 매설된 상·하수도의 위치와 깊이, 관경 등 속성 정보를 전자 지도로 구축하여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지리정보시스템(GIS) 구축 사업이다.</p><p>    </p><p> 이번 사업의 주요 내용은 ▲공공기준점 측량 171점(2급 5점, 4급 166점) ▲지하시설물도 작성(상수도 82.612㎞, 하수도 75.603㎞) ▲지하시설물도 DB 구축 및 구조화 편집 ▲공공측량 성과심사 등이다.</p><p>    </p><p> 그동안 지하시설물은 눈에 보이지 않아 도로 굴착 공사 시 파손으로 인한 단수, 가스 누출, 지반 침하(싱크홀) 등 대형 안전사고의 위험이 상존해 왔다. 그러나 이번 전산화 사업이 완료되면 지하 관로의 위치와 깊이 등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어 무분별한 굴착 사고를 원천 차단할 수 있게 된다.</p><p>    </p><p> 특히 공간정보의 고도화를 위한 '구조화 편집'을 거쳐 실시간 행정 업무에 활용함으로써, 예산 낭비의 원인으로 지적받아 온 중복 굴착 공사를 방지하고 관로 파손 시 신속한 복구가 가능해질 전망이다.</p><p>    </p><p>임실군수는 “지하시설물 전산화는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가장 기초적이면서도 중요한 안전 인프라 구축 사업”이라며 “올해 확보된 예산을 바탕으로 철저한 공공측량과 성과심사를 거쳐 데이터의 정확도를 극대화하고, 안전하고 살기 좋은 임실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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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9203</link>
            <author>hphking0323@wikitree.co.kr (한평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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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920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01/img_20260601125634_3ccdbf7a.jpg</image>
            <pubDate>Mon, 01 Jun 2026 12:56:4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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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정읍시, 2027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접수…포대당 최대 1900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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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정읍시가 지역 농가의 경영비 부담을 덜고 친환경 농업을 육성하기 위해 6월 1일부터 7월 10일까지 ‘2027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01/img_20260601125634_3ccdbf7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농업기술센터 / 정읍시</figcaption></figure><div></div></div><p>신청 기간은 접수 방식에 따라 나뉜다. 6월 1일부터 10일까지는 ‘농업이지(농업e지)’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먼저 접수한다. 이후 6월 11일부터 7월 10일까지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 사업은 농축산 부산물을 자원화해 토양 환경을 보전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p><p>    </p><p>지원 대상은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농가다. 비료를 실제로 공급받는 2027년까지 해당 경영체 등록을 반드시 유지해야 한다.</p><p>    </p><p>방문 신청은 농지가 자리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한다. 정읍 관내 여러 지역에서 경작하고 있다면 그중 한 곳의 행정복지센터를 선택해 한 번에 신청할 수 있다. 다만 다른 시·군에 농지가 떨어져 있는 경우에는 해당 시·군에 각각 따로 신청해야 한다.</p><p>    </p><p>지원 품목은 유기질비료와 부숙 유기질비료 두 가지다. 유기질비료는 20kg 한 포대당 1600원을 보조한다. 부숙 유기질비료는 등급에 따라 포대당 1300원에서 1600원까지 차등 지원한다. 특히 정읍 지역 생산업체가 만든 비료를 선택하면 포대당 300원을 추가로 지원받아 비용을 더 아낄 수 있다.</p><p>    </p><p>배정이 확정된 비료는 내년 1월부터 농가에 차례대로 공급될 예정이다.</p><p>    </p><p>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필수 영농 자재인 비료 구매 비용을 덜어 농업인의 실질적인 경영비 부담을 줄이고자 마련했다”며 “지원금 혜택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농업경영체 정보를 최신 상태로 고치고 반드시 기한 안에 신청을 마무리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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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9202</link>
            <author>hphking0323@wikitree.co.kr (한평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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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920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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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1 Jun 2026 12:56: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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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정읍시, 2025년 4분기 생활인구 전북도 1위…‘정읍에 사람이 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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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정읍시가 행정안전부의 ‘2025년 4분기 생활인구 산정’ 결과 평균 47만 5440명을 기록하며 전북자치도 내 10개 인구감소지역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01/img_20260601125547_21c77db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정읍 내장산 / 정읍시</figcaption></figure><div></div></div><p>생활인구는 주민등록인구와 외국인에 더해 통근이나 통학, 관광 등의 목적으로 하루 3시간 이상 머문 ‘체류 인구’를 모두 포함한 개념이다. 이는 보통교부세 산정을 비롯한 각종 인구 정책의 기준 지표로 쓰인다.</p><p>    </p><p>지난달 28일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자료를 보면 정읍시의 월별 생활인구는 10월 51만 3704명, 11월 60만 5740명, 12월 30만 6875명으로 매월 도내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p><p>    </p><p>이 같은 성과는 내장산 단풍과 구절초 꽃축제 등 가을철을 대표하는 관광 자원이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생활인구가 2만 8508명 늘었다. 지난 9월에 문을 연 ‘기적의 놀이터’가 가족 단위 방문객을 이끌면서 전체적인 관광객 증가에 힘을 보탠 것으로 분석된다.</p><p>    </p><p>체류 특성을 나타내는 여러 지표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4분기 정읍시의 체류 인구는 37만 907명으로 전국 평균(26만 444명)과 전북 평균(23만 7653명)을 크게 넘어섰다. 평균 숙박일은 3.9일(전국 3.8일, 전북 3.3일), 평균 체류일은 3일(전북 2.8일)로 집계돼 타지역보다 길었다. 단순 방문을 넘어 오랫동안 머무는 체류형 관광도시로서의 경쟁력을 입증한 셈이다.</p><p>    </p><p>머무는 시간이 늘면서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도 뚜렷하게 나타났다. 1인당 평균 카드 사용액은 13만 3300원으로 전국 평균(12만 300원)과 전북 평균(11만 1500원)을 모두 상회했다. 이는 전년 대비 2만 1500원 증가한 수치로 지역 내 소비가 활발하게 이뤄졌음을 보여준다.</p><p>    </p><p>유호연 정읍시장 권한대행은 “내장산 단풍과 구절초 축제 등 기존 자연경관을 중심으로 한 관광 자원에 그치지 않고 현대적인 관광 수요에 맞춰 전 세대를 아우르는 관광 기반 시설(인프라)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방 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생활인구 확대를 위해 머물고 싶고 다시 찾고 싶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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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9201</link>
            <author>hphking0323@wikitree.co.kr (한평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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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863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7/img_20260527185235_3cc93c07.jpg</image>
            <pubDate>Wed, 27 May 2026 18:53: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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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국민연금공단, 22년 연속 우수콜센터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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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국민연금공단 1355 고객센터가 (주)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한 ‘2026년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 지수(KSQI)’ 조사 결과, 22년 연속 우수콜센터로 선정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7/img_20260527185235_3cc93c0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국민연금공단</figcaption></figure><div></div></div><p>  1355 고객센터는 공공기관, 중앙정부, 지자체로 구성된 공공서비스 분야 기관 중 서비스품질 지수 조사가 시작된 2005년부터 한해도 거르지 않고 ‘우수콜센터’로 선정된 유일한 기관이다.</p><p>    </p><p>  특히 이번 평가에서는 서비스 분야 9개 항목 중 &lt;문의 내용 파악도&gt; 부문에서 97점의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는 고객의 문의사항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파악하고 공감하는 상담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해 온 결과이다.</p><p>    </p><p>  또한 2026년 4월부터는 대기 시간 증가로 인한 고객불편 해소를 위해 상담 예약 서비스를 확대하여 상담 대기시간을 줄이는 등 고객을 향한 서비스 개선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p><p>    </p><p>  김성주 이사장은 “이번 22년 연속 우수콜센터 선정은 국민연금 1355 고객센터가 신속, 정확, 친절한 고객응대를 목표로 끊임없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 국민연금 고객센터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상담시스템을 구축하여 단순한 문의는 자동화 처리하고, 복잡하고 심층적인 내용은 직원이 전문적으로 상담해드리는 고품질의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하겠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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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8634</link>
            <author>hphking0323@wikitree.co.kr (한평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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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863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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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7 May 2026 18:48:2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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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텅 빈 버스 줄이고 배차 간격 줄이고…정읍시, 시내버스 교통량 조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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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정읍시가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높이고 효율적인 시내버스 노선 체계를 짜기 위해 ‘2026년 시내버스 교통량 조사 용역’을 본격적으로 실시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7/img_20260527184808_610077a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노후 택시 31대 교체 지원 / 정읍시</figcaption></figure><div></div></div><p>이번 조사는 시내버스 이용 현황과 승하차 수요, 노선별 이용률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이를 바탕으로 합리적인 노선 운영 방안을 세울 계획이다. 나아가 수익이 나지 않거나 외진 곳을 달리는 벽지 노선 운행에 따르는 시내버스 업체 재정 지원의 근거 자료로도 활용한다.</p><p>    </p><p>조사가 진행되는 동안 전문 조사원들이 주요 노선 버스에 직접 탑승한다. 이들은 시간대별 승하차 인원과 이용 형태, 혼잡도를 꼼꼼하게 기록한다. 환승이 잦은 주요 거점과 대중교통 취약 지역을 찾아가는 현장 확인도 함께 진행한다.</p><p>    </p><p>시는 이번 현장 조사를 거쳐 이용객 수요에 맞는 노선 조정, 운행 횟수와 배차 간격 개선, 교통 취약 지역 이동권 보장, 대중교통 서비스 품질 향상을 이끌어낼 핵심 자료를 확보할 방침이다. </p><p>    </p><p>이후 조사 결과를 놓고 전문가 검토를 거쳐 앞으로 시내버스 노선 체계를 개편하고 대중교통 정책을 수립할 때 이를 적극적으로 반영하기로 했다.</p><p>    </p><p>시 관계자는 “이번 교통량 조사는 시민들의 실제 이용 현황을 반영해 더 효율적인 대중교통 체계를 마련하는 아주 중요한 과정”이라며 “정확한 조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깊은 이해와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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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8633</link>
            <author>hphking0323@wikitree.co.kr (한평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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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7 May 2026 18:32:5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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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임실군, 각종 공사로 인한 지적기준점(도근점) 망실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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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임실군은 도로개설, 상하수도 정비, 도시개발사업 등 각종 공사로 인해 훼손되거나 망실된 지적기준점(도근점)에 대한 일제조사를 실시하고 복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7/img_20260527183250_52ae238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p> 지적기준점은 토지의 경계확인과 분할측량 등 각종 지적측량의 기준이 되는 시설물로, 정확한 토지정보 제공과 시민 재산권 보호를 위해 철저한 관리가 요구된다. 그러나 각종 공사 현장에서 굴착, 포장, 구조물 설치 등의 작업 과정 중 기준점이 훼손되거나 망실되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p><p>    </p><p> 이에 임실군은 관내 설치된 도근점을 대상으로 현장 전수조사를 실시하여 기준점의 망실 여부와 상태를 점검하고, 훼손 또는 망실된 기준점에 대해서는 신속한 복구 및 재설치를 요청할 계획이다.</p><p>    </p><p> 특히 공사 시행자 및 관계 기관을 대상으로 「공간정보의 구축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측량기준점 보호 의무를 적극 안내하고, 공사 전·후 기준점 확인 및 보호조치 이행을 당부할 예정이다.</p><p>    </p><p> 「공간정보의 구축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 제9조에 따르면 누구든지 정당한 사유 없이 측량기준점표지를 이전하거나 손괴 또는 망실되게 하여서는 안 되며, 공사 등으로 훼손 우려가 있는 경우 사전 협의 및 보호조치가 필요하다.</p><p>    </p><p> 임실군 관계자는 “지적기준점은 정확한 지적행정의 핵심 기반시설”이라며 “각종 공사 시행 시 기준점 훼손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계자들의 각별한 주의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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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8629</link>
            <author>hphking0323@wikitree.co.kr (한평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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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853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7/img_20260527130020_6504216a.jpg</image>
            <pubDate>Wed, 27 May 2026 13:00:3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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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18만송이 장미꽃 향연… 2026 임실N장미축제 개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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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유럽의 이국적인 정취와 18만 송이 장미의 향연이 어우러진 ‘2026 임실N장미축제’가 화려하게 개막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7/img_20260527130020_6504216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임실N장미축제 / 임실군</figcaption></figure><div></div></div><p>이달 28일부터 31일까지 나흘간 임실치즈테마파크 장미원에서 처음 열리는 이번 축제는 약 6만5천㎡ 규모의 장미원에 150여종의 장미가만개해 다채로운 공연·체험·미식 콘텐츠를 결합한 임실군 대표 봄축제이다.</p><p>    </p><p> 축제장인 임실치즈테마파크 장미원은 형형색색의 장미와 유럽풍 조형물이 어우러져 마치 유럽정원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p><p>    </p><p> 열주기둥과 오벨리스크, 이탈리아풍 화분 등 입체적인 경관요소들이 장미와 조화를 이루며, 새롭게 단장한 대형 장미터널에는 풍성한 덩굴장미가 만개해 가족과 연인들을 위한 최고의 포토존으로 주목받고 있다. </p><p>    </p><p> 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인‘임실N프로포즈 게임’은 오징어게임 콘셉을 접목한 이색 서바이벌 이벤트로 사전 선발된 커플 10개팀이 달고나 만들기, 임실N치즈피자 빨리 먹기 등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최강 커플자리를 놓고 경쟁하게 된다. 우승커플에게는 특별한 영상 이벤트와 함께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p><p>    </p><p> 또한, 축제기간 내내 마술과 마임, 벌룬아트, 저글링 서커스 등 다양한 거리공연으로 구성된 ‘로즈 스트릿 아트쇼’가 펼쳐지고, 장미 조형물로 꾸며진 퍼레이드 차량과 고적대를 선두로 한 유럽풍 퍼레이드도 매일 운영돼 화려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p><p>    </p><p> 미식 콘텐츠도 한층 강화했다. MBN 인기 프로그램 ‘천하제빵’과 연계한 특별 팝업스토어가 열리며 29일부터 3일간, 방송을 통해 실력을 인정받은 김진서 파티시에가 임실N치즈를 활용해 직접만든 임실부라타 브레드를 시식할 수 있다.</p><p>    </p><p> 특히, 30일에는 김진서 파티시에와 ‘한국영쉐프요리단’이 함께하는 베이킹 시연, 시식행사, 룰렛 이벤트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마련돼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 전망이다.</p><p>    </p><p> 축제의 열기를 더할 공연프로그램도 화려하다. 29일 오후 5시 30분 이벤트광장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개막식에는 이찬원, 손태진, 전유진, 김다현, 신유 등 인기 가수들이 대거 출연해 축제분위기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p><p>    </p><p> 이어 30일에는 뮤지컬배우 김소현·손준호 부부와 드림필 하모닉 오케스트라가 함께하는 ‘로즈 음악회’와 백만송이 장미의 가수 심수봉이 출연하는 JTV 보이는 라디오 ‘루크의 유니버스’공개방송도 이어져 축제의 즐거움을 더한다.</p><p>    </p><p> 먹거리와 편의시설도 대폭 강화했다. ‘임실N비어팩토리’에서는 장미 콘셉트의 수제 맥주를 포함해 다양한 국산 수제맥주를 즐길 수 있다. </p><p>    </p><p> 특히, 한우명품관에서는 저렴하고 맛있는 암소한우를 즐길 수 있고, 읍면 생활개선회 등이 운영하는 향토음식관에서는 치즈김치볶음밥 등 다양한 치즈먹거리와 소머리국밥, 다슬기탕 등 임실만의 특색있는 먹거리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인다.</p><p>또한, 축제 기간에는 치즈와 유제품 등을 2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p><p>    </p><p> 군은 많은 인파가 몰릴 것에 대비해 총2,100여 면의 주차공간을 확보하고 셔틀버스를 운행하는 한편, 안전관리 인력과 교통·주차관리 요원을 집중 배치해 쾌적하고 안전한 축제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p><p>    </p><p> 심 민 군수는 “올해 첫 개최하는 임실N장미축제는 유럽형 장미정원의 아름다움과 함께 공연·체험·먹거리·문화 콘텐츠를 한층 강화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준비했다”며, “가족·연인·친구들과 많이들 오셔서 장미꽃 향연에 푹 빠져보시고,  특별한 추억들 많이 담아가시길 바란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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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8539</link>
            <author>hphking0323@wikitree.co.kr (한평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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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834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6/img_20260526123950_8c30099b.jpg</image>
            <pubDate>Tue, 26 May 2026 12:39:5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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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전주시, 여름철 폭염 대비 취약노인 보호 대책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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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전주시가 더위에 취약한 노인들의 안전하고 시원한 여름나기를 돕기로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6/img_20260526123950_8c30099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p>시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폭염으로부터 취약한 노인들을 보호하기 위한 ‘취약노인 보호대책’을 수립하고, 오는 6월부터 9월까지 4개월간 집중 시행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p><p>    </p><p>현재 전주시의 돌봄대상 노인은 1만536명으로, 전체 노인인구(12만5455명)의 8.4%에 달한다. 이번 폭염 보호 대책은 저소득·독거 노인의 건강과 안전 확보에 초점을 맞춰 추진될 예정이다.</p><p>    </p><p>구체적으로, 시는 △맞춤돌봄 생활지원사를 활용한 전화·방문 안부 확인 강화 △독거노인 응급안전서비스망을 통한 상시 모니터링 실시 △지역 자생단체와 통·반장을 활용한 사각지대 발굴의 세 축을 중심으로 취약 노인 안전관리를 대폭 강화한다.</p><p>    </p><p>특히 폭염특보가 발효될 경우에는 생활지원사(404명)가 독거노인 약 5900명을 대상으로 매일 안전을 확인하고, 여름철 건강관리 요령과 폭염 행동 요령을 직접 전달한다. 또, 응급상황에 대비한 비상연락망도 즉시 가동하며, 무더위가 집중되는 낮12시부터 오후 5시까지는 야외 활동 자제를 적극 안내할 계획이다.</p><p>    </p><p>무더위쉼터 운영도 대폭 내실화한다.</p><p>    </p><p>시는 경로당 369개소를 무더위쉼터로 지정해 폭염 대책 기간인 지난 15일부터 오는 9월 30일까지 운영한다. 쉼터 내 적정 실내 온도는 26~28℃로 유지되며, 냉방기기 작동 상태와 안전관리를 주기적으로 점검한다.</p><p>    </p><p>뿐만 아니라 폭염 발생 시 어르신 건강관리를 위한 비상구급품과 응급조치 요령 안내문을 상시 비치하고, 무더위쉼터 위치와 이용 방법은 통장회의·자생단체·노인맞춤돌봄 수행기관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지속 홍보해 이용을 적극 유도할 방침이다.</p><p>    </p><p>또한 시니어클럽 등 19개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은 실외 활동 근무시간을 탄력적으로 조정해 폭염 피해를 예방하고, 35개 동 주민센터의 노인공익활동 참여자들은 혹서기(6월~9월) 동안 기존보다 1시간 앞당긴 오전 8시부터 11시까지 활동을 진행한다. 시는 오는 6월 중에는 동 주민센터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혹서기 물품을 지급하는 등 야외 활동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p><p>    </p><p>이와 함께 시는 15개 무료경로식당과 7개 도시락배달기관에 대해서는 폭염 행동 요령 홍보와 함께 식중독 예방을 위한 철저한 식품 관리를 병행 추진한다. </p><p>    </p><p>아울러 시는 35개 동, 노인맞춤돌봄기관, 재가노인복지시설과 협력해 민간 후원을 적극 발굴하고, 취약 노인 지원과 연계를 확대한다. </p><p>    </p><p>시는 이번 대책을 바탕으로 폭염대책기간 무더위쉼터 현장 점검을 수시로 실시하고, 폭염특보 발효 시 일일 안부 확인을 빠짐없이 이행하는 등 선제적이고 촘촘한 어르신 안전관리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p><p>    </p><p>김현옥 전주시 복지환경국장은 “폭염은 냉방 환경이 취약한 독거노인들의 생명을 위협하는 재난”이라며 “돌봄 인력과 무더위쉼터, 응급 안전망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어르신 한 분도 폭염 피해를 입지 않도록 촘촘한 보호망을 가동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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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8340</link>
            <author>hphking0323@wikitree.co.kr (한평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833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6/img_20260526123709_6b6edd30.jpg</image>
            <pubDate>Tue, 26 May 2026 12:37:3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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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국민연금공단, 기초연금 ‘재신청 절차 대폭 개선’ 제때, 편하게 받는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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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국민연금공단은 기초연금 수급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신청 편의를 높이기 위해 ‘수급희망 이력관리 제도’를 변경하는 기초연금법 시행령 개정을 앞두고, 바뀌는 내용을 국민에게 널리 알릴 계획이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6/img_20260526123709_6b6edd3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초연금 재신청 절차 대폭 개선 / 국민연금공단</figcaption></figure><div></div></div><p>  ‘수급희망 이력관리 제도’란 기초연금 신청 시 재안내에 동의한 대상자가 탈락하더라도 5년 동안 선정 기준이 바뀌거나 본인의 소득 수준 변동으로 수급 가능성이 확인되면 다시 신청 안내*하는 제도이다. </p><p>    </p><p>  기존에는 기초연금 수급희망 이력관리 대상자가 수급 가능성이 있다고 확인되더라도, ‘신청주의’ 원칙으로 인해 신청자가 기관을 매번 방문하여 신청서와 구비 서류를 다시 제출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p><p>    </p><p>  보건복지부는 반복 신청의 번거로움으로 기초연금 신청 시기를 놓치는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기초연금법 시행령’ 개정을 추진하였으며, 올해 7월 첫 도입을 앞두고 있다. </p><p>    </p><p>  앞으로는 수급 가능성이 확인될 때 별도의 재신청 절차 없이 ‘신청한 것으로 간주’하여 공단에서 그 대상자에게 안내하면, 지자체가 소득·재산 조사 후 수급자 해당 여부를 통지한다. </p><p>    </p><p>  이러한 개선사항을 국민에게 친숙하게 알리기 위해 국민연금공단은 5월 26일부터 6월 9일까지 ‘기초연금 온라인 퀴즈 이벤트’를 실시한다. </p><p>    </p><p>  이벤트는 공단 블로그(blog.naver.com/pro_nps)에서 ‘기초연금 영상보고, OX 퀴즈 풀고, 선물도 받자!’라는 제목으로 진행되며, 짧은 설명 영상 시청 후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다.</p><p>    </p><p>  이벤트 정답자와 내용을 공유한 참여자 중 200명을 추첨하여 모바일 음료 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추첨 결과는 6월 19일 공단 블로그에 공개한다.</p><p>    </p><p>  기초연금은 만 65세 생일 한 달 전부터 신청할 수 있고, 올해는 1961년생이 대상이다. 탈락해도 재신청의 번거로움이 덜어졌으니 적기에 수급하기 위해 기초연금과 수급희망 이력관리를 함께 신청하는 것이 중요하다. </p><p>    </p><p>  이여규 복지이사는 “이번 제도개선으로 어르신들이 더욱 쉽고 편하게 기초연금을 받으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제도를 적극 알리고 국민 편의를 위해 신청 절차를 개선하겠다”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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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8339</link>
            <author>hphking0323@wikitree.co.kr (한평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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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833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6/img_20260526123235_fce2c03e.jpg</image>
            <pubDate>Tue, 26 May 2026 12:32: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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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정읍시, ‘2026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 본격 가동…26일 모집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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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정읍시립중앙도서관이 오는 6월부터 11월까지 이라야 작가와 함께하는 ‘2026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을 운영하기로 하고 오는 26일부터 참가자를 모집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6/img_20260526123235_fce2c03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중앙도서관 문학 프로그램 / 정읍시</figcaption></figure><div></div></div><p>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은 작가가 도서관에 머물며 시민들과 문학을 매개로 소통하는 과정이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공모 사업으로 지역 문학을 활성화하고 시민의 독서 문화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p><p>    </p><p>올해 시립중앙도서관 상주작가로는 아동과 청소년 문학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이라야 작가가 나선다. 이 작가는 최근 출간한 ‘파이트’를 비롯해 ‘올드 보이 선생님’, ‘미확인 바이러스’, ‘AI 시대 불안한 오늘을 살아가는 너에게’, ‘나는 오늘 칸트를 만나 행복해졌다’ 등 어린이부터 성인을 아우르는 여러 권의 책을 펴냈다. 앞서 2019년부터 2020년까지 같은 도서관에서 상주작가로 활동한 경험도 있다.</p><p>    </p><p>이번 사업은 연령별 특성과 관심사를 반영해 다양한 맞춤형 문학 과정으로 꾸려진다. 먼저 성인을 대상으로는 지역 이야기를 사진과 글로 기록하는 ‘정읍 아카이브, 정읍을 담고 쓰다’와 세계 고전문학을 읽고 토론하는 ‘고전, 클래식은 영원하다’를 진행한다. </p><p>    </p><p>청소년들은 문학과 심리학을 접목한 ‘사춘기는 처음이라’를 통해 사춘기의 심리를 이해하고 건강한 성장 방향을 찾는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는 ‘책과 나 VS 챗지피티(ChatGPT)’ 과정을 열어 책을 읽으며 스스로 만든 질문과 인공지능이 만든 질문의 차이를 비교하면서 질문 생성 능력을 키우는 시간을 갖는다.</p><p>    </p><p>중앙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학을 더욱 친근하게 접하고 지역과 삶의 이야기를 글로 표현하는 기회를 얻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문학 과정을 운영해 지역 문화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p><p>    </p><p>참가자 모집은 오는 5월 26일 시작된다. 자세한 교육 일정과 신청 방법은 정읍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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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8335</link>
            <author>hphking0323@wikitree.co.kr (한평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833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6/img_20260526123152_830bff13.jpeg</image>
            <pubDate>Tue, 26 May 2026 12:31: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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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정읍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143명 실태 점검…“인권 보호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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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정읍시가 업무협약(MOU)을 맺고 입국한 외국인 계절근로자 143명을 대상으로 26일부터 인권 침해 여부와 노동 환경을 점검하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6/img_20260526123152_830bff13.jpe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외국인 계절근로자 143명 실태 점검 / 정읍시</figcaption></figure><div></div></div><p>이번 점검은 올해 필리핀, 베트남, 캄보디아에서 업무협약 방식으로 들어온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결혼이민자 가족 초청으로 입국한 이들에 비해 소통 창구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점을 고려했다. </p><p>    </p><p>시는 이들의 인권 실태를 집중적으로 살피고 고용주가 준수 사항을 잘 지키고 있는지 확인한다. 이와 함께 근로자가 무단으로 이탈하는 상황을 막기 위한 예방 교육도 병행한다.</p><p>    </p><p>현재 정읍 지역 150여 농가에는 710여 명의 계절근로자가 배치돼 극심한 농촌 인력난을 해소하는 데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시는 이번 업무협약 근로자 대상 점검을 마치는 대로 결혼이민자 가족 초청 방식으로 입국한 고용주와 근로자 현장도 찾아갈 예정이다. 이를 통해 고용주와 근로자의 규정 위반 여부를 차례로 살피고 농가의 현장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할 계획이다.</p><p>    </p><p>숙소를 제공하기 어렵거나 소규모로 짧은 기간 일손이 필요한 농가를 위해, 시는 하루 단위로 인력을 지원하는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인력이 필요한 농가는 작업을 시작하기 3일에서 5일 전 샘골농협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 인력운영센터를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이용 요금은 하루 1인당 11만원으로 책정됐다.</p><p>    </p><p>강용원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꾸준한 운영 실태 점검을 거쳐 계절근로자의 인권을 보호하고 농가의 책임 있는 고용 관행이 자리 잡도록 유도하겠다”며 “안정적인 제도 운영과 농촌 인력 수급 체계를 세워 농업 인력난을 풀고 상생하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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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8334</link>
            <author>hphking0323@wikitree.co.kr (한평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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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833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6/img_20260526123023_18b717a6.jpg</image>
            <pubDate>Tue, 26 May 2026 12:30:4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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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옥정호 붕어섬, 연휴마다 최다인파 관광특수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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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임실군이 석가탄신일 황금연휴 기간 옥정호 붕어섬 생태공원과 출렁다리에 전국 각지 수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다시 한번 ‘관광 특수’를 톡톡히 누렸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6/img_20260526123023_18b717a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옥정호 붕어섬 황금연휴 / 임실군</figcaption></figure><div></div></div><p> 군에 따르면 지난 5월 23일부터 25일까지 이어진 3일간의 황금연휴 동안 옥정호 출렁다리와 붕어섬 생태공원을 찾은 관광객은 2만 5천명여명에 달한것으로 집계됐다.</p><p>    </p><p> 앞서 노동절을 낀 황금연휴 기간에도 나흘간 2만 3천여명이 방문하는 등 올 봄 옥정호 일대는 연일 관광객들로 북적이며 전국적인 봄꽃 명소로서의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p><p>    </p><p> 현재, 붕어섬 생태공원에는 6,000㎡ 규모에 2만4천본의 작약이, 운종리 작약꽃밭에는 7,200㎡규모에 3만본의 작약이 만개해 압도적인 꽃의 향연을 선보이고 있다.</p><p>    </p><p> 특히, 전국각지에서 관광버스를 이용한 단체 관광객과 가족단위 나들이객의 방문이 이어지면서, 지난 3월 개장이후 현재까지 누적 방문객은 19만명을 돌파했다.</p><p>    </p><p> 주말마다 평균 8~9천명이 찾는등 역대급 방문 행렬이 이어지며 전국적인 관광명소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하고 있다.</p><p> 실제, 지난 24일에는 옥정호 출렁다리와 붕어섬 생태공원을 찾은 유료 입장객만 9,386명을 기록해 출렁다리 개통 이후 단일 일자 기준 역대 최다 입장객수를 경신했다.</p><p>    </p><p> 또한, 입장료 매출액만 개통이후 6억원을 기록했으며 지난 황금연휴 3일간 8천1백만원의 입장 수입을 올렸다.</p><p>    </p><p> 관광객 증가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도 뚜렷했다. 옥정호에서만 임실N치즈 및 유제품과 임실엔치즈하우스 옥정호점 내에 있는 카페매출이 3일간 1억 2천 4백만원을 기록했으며, 옥정호 한우와 매운탕 전문점 등 인근 음식점과 카페들도 연휴기간 내내 특수를 누렸다. </p><p>   </p><p> 군은 5월 작약과 꽃양귀비에 이어, 6월에는 수국까지 개화를 앞두고 있어 계절꽃을 중심으로 한 관광객 유입이 지속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관광객들의 편의를 위해 정기휴장일인 5월 26일에도 휴장없이 특별운영에 들어갔다. </p><p>    </p><p> 여기에 오는 5월 28일부터 31일까지 임실치즈테마파크 장미원 일원에서는 올해 처음 개최되는‘2026 임실N장미축제’가 열려 관광열기를 더욱 끌어올릴 전망이다. </p><p>    </p><p> 약 2만평 규모의 장미원에는 150여종의 장미가 만개해 18만송이의 장미물결을 이루고 수국과 다양한 계절꽃이 어우러져 유럽형 정원을 연상케하는 이국적인 풍경을 선사할 예정이다.</p><p>    </p><p> 특히 장미축제기간에는 로즈퍼레이드와 거리공연, 장미빌리지, 임실N프로포즈 게임, 천하제빵 팝업스토어, 인기가수 축하공연등 다채로운 공연·체험 콘텐츠가 마련돼 관광객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p><p>    </p><p> 실제 황금연휴 기간 임실치즈테마파크를 찾은 관광객만 3만9천명에 달했으며, 관광객 증가는 주변 상권 활성화로도 이어졌다. 임실치즈테마파크 내 음식점과 체험, 치즈 유제품 및 농특산물 매출은 총 2억 9천 5백만원에 달하며 지역상권에 활력을 더했다.</p><p>    </p><p> 심 민 군수는“불과 10여년 전까지만 해도 임실군은 관광의 불모지나 다름없는 작은 농촌지역이었는데 지금은 명실상부한 전북 대표 관광지로 전국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며“5월과 6월에 옥정호 붕어섬생태공원과 치즈테마파크 장미원 등 주요 관광지마다 계절꽃이 절정을 이루는 만큼 더 많은 관광객이 우리 임실군을 찾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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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8333</link>
            <author>hphking0323@wikitree.co.kr (한평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797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2/img_20260522210139_f159b502.jpg</image>
            <pubDate>Fri, 22 May 2026 21:01: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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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산사태·저수지 붕괴 실전처럼 막았다…정읍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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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정읍시가 22일 한국전기안전공사 인재개발원과 용산저수지 일대에서 19개 유관 기관 소속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산사태와 저수지 붕괴를 가정한 대규모 재난 대응 훈련을 실시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2/img_20260522210139_f159b50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 정읍시</figcaption></figure><div></div></div><p>올해 ‘안전한국훈련’은 집중호우가 내린 상황을 가정해 한국전기안전공사와 공동으로 주관했다. 재난이 발생했을 때 신속하게 상황을 전파하고 기관 사이의 협업 체계를 점검하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토론과 현장 훈련을 실시간으로 연결해 실제 상황과 똑같은 방식으로 진행했다.</p><p>    </p><p>먼저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는 재난안전대책본부장 권한대행인 유호연 시장 권한대행이 주재하는 토론 훈련이 열렸다. 재난안전과를 비롯한 협업 부서와 정읍경찰서, 정읍소방서, 제8098부대 3대대,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농어촌공사 관계자 20명이 참석했다. </p><p>    </p><p>이들은 재난 상황 접수부터 초기 대응, 대책본부 가동 여부 결정, 현장 연락관 파견, 단계별 상황 판단 회의 등을 차례로 거쳤다. 이 과정에서 재난안전통신망(PS-LTE)을 활용해 대책본부와 현장 사이의 상황을 영상으로 공유하며 신속한 의사 결정 과정을 꼼꼼히 살폈다.</p><p>    </p><p>한국전기안전공사 인재개발원과 용산저수지 일원에서는 통합지원본부장 권한대행인  손연국 도시안전국장이 현장 훈련을 지휘했다. 정읍시를 포함해 순창군, 한국전력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수자원공사, 대한적십자사, 자율방재단 등 19개 기관 소속 300여 명이 투입됐다. </p><p>    </p><p>현장에서는 폭우로 산사태가 발생해 교육생이 매몰되고 용산저수지 붕괴 징후가 나타나 인근 주민들이 긴급히 대피하는 돌발 상황이 주어졌다.</p><p>    </p><p>참가자들은 자체 소방대의 초기 대응을 시작으로 긴급구조통제단을 꾸렸다. 이어 인명 구조, 부상자 이송, 합동 상황 판단 회의, 언론 설명회(브리핑), 통합지원본부 운영 등 재난 발생 시 필요한 대응 절차 전반을 살폈다. 모든 상황이 끝난 뒤에는 재난복구지원본부 운영과 기관 간 지휘권 인계 절차까지 거치며 전체 과정을 체계적으로 마쳤다.</p><p>    </p><p>유호연 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안전한국훈련은 산사태와 저수지 붕괴 등 복합재난 상황에 대비해 기관별 대응 역량과 협력 체계를 점검하는 중요한 훈련이었다”며 “실전과 같은 훈련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수 있는 현장 대응 능력을 더욱 튼튼하게 다지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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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7974</link>
            <author>hphking0323@wikitree.co.kr (한평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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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789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2/img_20260522122642_4e5416e7.jpg</image>
            <pubDate>Fri, 22 May 2026 12:26:5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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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물 빠짐 구간 꼼꼼히” 정읍시, 전북지방환경청과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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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정읍시가 지난 20일 전북지방환경청과 정읍천 일대 홍수 취약지구의 안전을 점검하고, 침체한 지역 건설 경기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2/img_20260522122642_4e5416e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 정읍시</figcaption></figure><div></div></div><p>이번 합동 점검은 다가오는 여름철 잦은 비에 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김호은 전북지방환경청장과 손연국 정읍시 도시안전국장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국가 하천인 정읍천을 비롯해 물줄기가 합쳐지는 흑암천 일대의 안전 상태를 집중적으로 살폈다.</p><p>    </p><p>두 기관은 배수에 영향을 미치는 구간의 위험 요소를 꼼꼼히 확인했다. 아울러 수방 자재 확보 현황, 비상 연락망, 주민 대피 계획 등 전체적인 재난 대응 체계를 두루 점검했다.</p><p>    </p><p>김호은 청장은 “최근 기습적인 국지성 호우가 잦아지면서 홍수 취약지구를 철저하게 관리하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해졌다”며 “관계 기관과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해 선제적으로 대응함으로써 주민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p><p>    </p><p>현장 점검이 끝난 뒤에는 지역 건설 경기를 살리기 위한 간담회가 이어졌다.</p><p>    </p><p>유호연 시장 권한대행은 이 자리에서 “관내 하천 정비 사업 추진에 감사드린다”며 “침체한 지역 경제를 회복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할 때 정읍에서 생산한 관급 자재와 지역 건설 장비가 우선 활용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p>    </p><p>이에 전북지방환경청 관계자는 “앞으로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지역 건설 장비의 참여를 늘리고 관급 자재를 활용하는 방안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화답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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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7896</link>
            <author>hphking0323@wikitree.co.kr (한평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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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789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2/img_20260522122513_a614315c.jpg</image>
            <pubDate>Fri, 22 May 2026 12:25: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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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후백제 왕도에서 조선왕조의 본향까지, 전주의 시간을 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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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천년의 시간을 품은 도시 전주에서 역사 이야기와 함께 밤마실을 즐기는 특별한 여정이 펼쳐진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2/img_20260522122513_a614315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위치도 / 전주시</figcaption></figure><div></div></div><p>전북 전주시는 오는 6월 5일과 6일 이틀간 매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전주한옥마을과 경기전, 풍남문, 전주향교, 전라감영 등 전주 구도심 일원에서 ‘2026 전주국가유산야행’을 개최한다.</p><p>    </p><p>‘천년고도 전주, 역사 속 밤마실’을 슬로건으로 한 이번 야행은 후백제 왕도였던 완산주(完山州)부터 조선시대 전주부(全州府)를 지나 오늘날 전주시에 이르기까지, 전주라는 도시가 간직한 다층적인 역사를 축제 콘텐츠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p><p>    </p><p>8개 분야 25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이번 야행은 프로그램별 스토리와 체험 요소를 한층 더 강화함으로써 관람객들이 전주의 천년 역사를 쉽고 흥미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p><p>    </p><p>특히 후백제 역사 활용 프로그램의 경우, 전문가 자문을 바탕으로 후백제 왕도로서 전주가 지닌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더욱 깊이 있게 담아냈다.</p><p>    </p><p>구체적으로 견훤이 후백제의 왕도로 전주를 선택한 배경 등 지역이 가진 역사적 위상을 참여·체험형 콘텐츠로 풀어내 전주만이 가진 차별화된 역사문화의 가치를 보다 친숙하게 만나볼 수 있도록 준비했다.</p><p>    </p><p>주요 프로그램은 △잃어버린 후백제를 찾아서 △견훤대왕배 씨름대회 △후백제의 왕궁, 산성행 등이다.</p><p>   </p><p>이 가운데 ‘잃어버린 후백제를 찾아서’는 스탬프투어 형식의 프로그램으로, 관람객이 행사장 곳곳을 누비며 후백제의 흔적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역사와 이야기를 만나도록 구성됐다. 이를 토대로 단순한 해설을 넘어 스토리텔링을 접목해 행사장과 콘텐츠를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참여자의 이동 동선 자체가 하나의 이야기로 이어지도록 했다.</p><p>    </p><p>또한 ‘견훤대왕배 씨름대회’는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후삼국 시대를 이끈 견훤의 기상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흥겨운 민속놀이의 장으로 꾸며진다. 또, 대회 중간에는 전주 예술인들의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져 경기의 열기를 더하고, 축제 분위기를 한층 더 끌어올릴 예정이다.</p><p>    </p><p>‘후백제의 왕궁, 산성행’은 곽장근 교수(군산대학교 역사학과)와 함께 하는 역사 기행 프로그램으로, 야행객들은 동고산성·종광대 등 전주 곳곳에 남아있는 후백제 유적지를 직접 둘러볼 수 있다. 이를 통해 단순 역사 탐방을 넘어 후백제의 흔적을 따라가며 도시가 품은 이야기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시민들이 다시 전주의 역사로 이야기를 나누고 널리 역사의 숨결을 이어갈 수 있는 선순환의 계기를 마련할 예정이다.</p><p>이외에도 올해 전주야행에서는 △국가유산 공포 체험 ‘경기전 좀비실록’ △미션 숨바꼭질 ‘향교괴담’ △야간 경관 조성 ‘국가유산 빛나는 공간’ △풍남문 국악 공연 ‘뜻밖의 국악’ △역사 활용 미니게임 ‘국가유산 진검승부’ △차 한 잔의 휴식 ‘국가유산 달빛차회’ 등 각양각색의 프로그램을 새롭게 리뉴얼해 국가유산이 가진 또 다른 매력에 관광객이 몰입할 수 있도록 했다.</p><p>    </p><p>전주국가유산야행 관계자는 “‘역사 속 밤마실’이라는 슬로건처럼 가볍게 걷다 보면 자연스럽게 전주의 이야기를 마주치게끔 구성했다”면서 “야행 기간에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풍경과 체험을 통해 전주가 가진 또 다른 이야기를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p>    </p><p>한편 프로그램 일정 및 사전 예약 등 자세한 내용은 전주국가유산야행 공식 누리집(www.jeonjunight.com) 또는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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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7895</link>
            <author>hphking0323@wikitree.co.kr (한평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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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771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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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1 May 2026 12:40:2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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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전주시, 고유가 대응 대중교통 활성화 대책 ‘착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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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중동발 위기로 인한 고유가가 지속되는 가운데 전주시가 시민 교통비 부담을 줄이고, 출근·통학 시간대 버스 이용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대중교통 활성화 대책을 이어가기로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1/img_20260521124020_2fcdb9c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p>시는 K-패스 환급 혜택 확대와 혼잡노선 예비차 투입 등을 연계해 시민들의 이동 부담을 줄이고, 대중교통을 보다 경제적이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조치하는 등 버스 이용 여건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p><p>    </p><p>이는 최근 유가 상승으로 자가용 이용 부담이 커지면서 대중교통에 대한 시민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교통비 부담을 낮추는 지원책과 더불어 출근·통학 시간대 버스 혼잡 완화 대책을 함께 추진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대중교통 이용 환경을 제공하기 위함이다.</p><p>    </p><p>특히 고유가가 지속되면서 전주지역 K-패스 가입자가 꾸준히 늘면서 대중교통 이용 기반도 점차 확대되고 있다.</p><p>    </p><p>실제로 K-패스 가입자는 지난해 1만3638명에서 현재 2만1475명으로 7837명 증가했다. 이는 전년 대비 약 57.4% 늘어난 수치다.</p><p>    </p><p>K-패스는 만 19세 이상 전주시민이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 교통비 일부를 환급받을 수 있는 제도로, 고유가 상황에 대응해 오는 9월 이용분까지 한시적으로 확대된 혜택이 적용된다. 이번 한시 확대에 따라 기본형은 출퇴근 시차시간대에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 환급률이 기존보다 30%p 높아졌으며, 정액형 상품인 ‘모두의카드’는 환급 기준 금액이 절반 수준으로 낮아져 더 많은 시민이 교통비 절감 효과를 누리게 됐다.</p><p>    </p><p>시는 이 같은 교통비 지원이 고유가와 물가 상승으로 부담을 느끼는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자가용 중심 이동 수요를 대중교통으로 전환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    </p><p>또한 시는 시민들의 버스 이용 불편을 줄이기 위한 혼잡 완화 대책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p><p>    </p><p>대표적으로 시는 출근 수요와 학생 통학 수요가 많은 시내버스 165번과 101번 노선에 예비차 3대를 투입해 아침 시간대 배차간격을 줄였다.</p><p>    </p><p>구체적으로 전북혁신도시를 경유하는 165번 노선의 경우 예비차 2대가 투입돼 아침 시간대 배차간격이 기존 15분에서 7~8분 수준으로 줄었으며, 주요 학교와 전북대학교를 연결하는 101번 노선에는 예비차 1대가 투입돼 배차간격이 기존 25분에서 12~13분 수준으로 단축됐다.</p><p>    </p><p>지난 4월 시내버스 이용객은 전년 대비 10만1259명 증가했으며, 공공기관 차량 2부제 시행 이후 일부 노선에서는 출근·통학 시간대 혼잡 완화를 요구하는 의견도 이어지고 있다.</p><p>    </p><p>시는 이를 통해 출근길과 통학길에 버스를 기다리는 시간을 줄이고, 특정 시간대에 승객이 몰리면서 발생하는 차내 혼잡도 완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    </p><p>시는 앞으로도 고유가 상황과 대중교통 이용 변화를 면밀하게 살피고, 노선별 이용객 변화와 혼잡 상황, 시민 불편 사항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필요한 노선과 시간대에 탄력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p><p>    </p><p>아울러 시는 교통비 지원과 버스 이용 편의 개선을 함께 이어가 시민들이 대중교통을 더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들고, 고유가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시민 이동 여건을 유지해 나갈 방침이다.</p><p>    </p><p>김용삼 전주시 대중교통국장은 “고유가 상황에서는 시민들이 대중교통을 더 경제적이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K-패스 가입자가 늘고 있는 만큼 교통비 절감 효과를 높이고, 혼잡노선에 대한 현장 관리를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높여가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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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7711</link>
            <author>hphking0323@wikitree.co.kr (한평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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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771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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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1 May 2026 12:35:3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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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서부 신시가지 대규모 공한지주차장 연중 무료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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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전주시가 극심한 주차난으로 몸살을 앓았던 서부신시가지에 대규모 주차장을 조성해 시민들에게 무료로 개방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1/img_20260521123521_d58b7da7.jpe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서부 신시가지 대규모 공한지주차장 / 전주시</figcaption></figure><div></div></div><p>시는 서부신시가지 주차난 해소를 위해 완산구 효자동2가 일원의 민간 소유 공한지(8386㎡)를 활용해 주차장 312면을 조성해 지난달 29일부터 시민들에게 무료로 개방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p><p>    </p><p>서부신시가지는 아파트 단지와 상가가 밀집한 데다, 유동 인구와 차량 통행량이 많아 주차난으로 끊임없이 몸살을 앓아 왔다. 또, 공영주차장을 확충해달라는 시민들의 목소리가 꾸준히 이어져왔다.</p><p>    </p><p>이에 시는 서부신시가지 일대의 만성적인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해 9월 민간 소유의 대규모 유휴 부지를 발굴했으며, 토지주와 공한지주차장을 조성키로 하는 협약 체결을 이끌어냈다.</p><p>    </p><p>토지주는 해당 기간 전주시에 부지를 무상으로 제공키로 했으며, 협약 기간은 3년이다. 협약 기간 이후에도 상호 협의를 거쳐 기간 연장도 가능토록 협약 내용에 명시됐다.</p><p>    </p><p>이후 시는 지난 1월부터 1억6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공한지주차장 조성공사에 착수했으며, 지난달 주차면 312면과 가로등 10주, 투광등 17개, 안전 관리용 CCTV 3대 설치 등을 골자로 한 주차장 조성을 완료했다.</p><p>    </p><p>주차장이 조성된 이후 총 312면의 주차면 중 절반인 160여 면의 주차면이 평일 상시 이용되고 있으며, 이용 시간의 제한 없이 연중무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p><p>    </p><p>이와 관련 시는 도시 전역에 현재까지 총 82개소(1649면)의 공한지주차장을 조성했으며, 서부신시가지 공한지주차장 개방·운영에 이어 오는 9월에는 전북특별자치도청 북측에 89면 규모의 노상주차장을 조성해 개방할 예정이다.</p><p>    </p><p>이를 통해 시는 향후 신시가지 일대의 주차난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    </p><p>김용삼 전주시 대중교통국장은 “평소 주차난이 심한 서부신시가지 일원에 312면의 대규모 주차장이 문을 열게 되어 시민들의 주차 불편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공한지 활용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주차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시민 편의를 높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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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7710</link>
            <author>hphking0323@wikitree.co.kr (한평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770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1/img_20260521123043_063f3d50.jpg</image>
            <pubDate>Thu, 21 May 2026 12:31: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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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정읍시, 여름철 가축 폐사 막는다…축산재해보험 최대 300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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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정읍시가 여름철 폭염과 집중호우로 인한 축산 농가의 재산 피해를 막기 위해 농가당 최대 300만원 한도로 가축재해보험 가입비를 지원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1/img_20260521123043_063f3d5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축산재해보험 지원 / 정읍시</figcaption></figure><div></div></div><p>최근 기후 변화로 고온 현상과 큰비가 잦아지면서 가축 폐사나 생산성 저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시는 자연재해나 화재, 각종 사고와 질병 등에 따른 경영 불안을 해소하고자 선제적으로 보험 가입을 권장하고 나섰다. </p><p>    </p><p>이 보험은 소와 돼지, 닭 등 주요 가축은 물론 축사 시설까지 폭넓게 보장한다. 폭염이나 태풍, 호우 같은 각종 재해 발생 시 실질적인 경제적 보상을 받을 수 있다.</p><p>    </p><p>특히 농가의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보험료의 상당 부분을 국가와 지자체 예산으로 충당한다. 지원 한도는 한 농가나 법인당 최대 00만원이다. 구체적으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직접 지원하는 국비 200만원에 도비 40만원, 시비 60만원을 더해 총 300만 원을 보조한다. 농가는 나머지 100만원만 스스로 부담하면 된다.</p><p>    </p><p>가입률을 높이기 위해 정읍시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축산 관련 단체를 통해 안내를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더불어 폭염에 취약한 농가를 중심으로 재해 대비 현장 지도와 점검을 병행한다. </p><p>    </p><p>앞서 시는 지난 4월 재해 취약 농가를 대상으로 사전 점검을 마쳤다. 당시 가축 관리 요령을 담은 홍보 전단과 안내물(리플릿)을 배부하며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성실히 수행했다.</p><p>    </p><p>시 관계자는 “최근 이상 기후로 축산 재해 발생 가능성이 커지고 있어 가축재해보험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축산 농가에서는 재해가 발생하기 전 반드시 보험에 가입해 든든하게 피해에 대비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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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7709</link>
            <author>hphking0323@wikitree.co.kr (한평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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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770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1/img_20260521122953_06fdf82e.jpg</image>
            <pubDate>Thu, 21 May 2026 12:30:0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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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정읍시, 민생회복지원금 사용 5월 31일 마감… “남은 금액 꼭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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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정읍시가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 전 시민에게 지급한 민생회복지원금의 사용 기한이 오는 31일 마감됨에 따라, 남은 금액이 시로 환수되기 전 서둘러 사용할 것을 당부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1/img_20260521122953_06fdf82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민생회복지원금 / 정읍시</figcaption></figure><div></div></div><p>이 지원금은 지난 1월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고통받는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정읍시가 강력한 세출 구조조정을 거쳐 자체 재원을 확보해 추진한 정책이다. 자금이 시중에 돌면서 소상공인들의 매출을 늘리는 실질적인 마중물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는다.</p><p>    </p><p>실제 지급 상황을 살펴보면 전체 대상자의 98.5%인 10만 29명이 지원금을 수령했다. 이 가운데 5월 14일 기준으로 전체 지급액의 98%인 294억원이 이미 쓰인 것으로 집계됐다. 소비가 이루어진 곳은 동네 상점(마트)을 비롯해 음식점, 주유소, 의료기관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업종에 집중됐다.</p><p>    </p><p>기한을 넘겨 쓰지 않은 잔액은 자동으로 소멸해 정읍시로 모두 환수 조치된다. 아직 남은 지원금은 정읍사랑상품권 가맹점 어디서든 자유롭게 결제할 수 있다.</p><p>    </p><p>시 관계자는 “민생회복지원금이 시민들의 생활 안정은 물론, 지역 골목상권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아직 잔액을 모두 소비하지 않은 시민들께서는 기한을 꼭 확인해 남은 혜택을 빠짐없이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p>    </p><p>잔액 조회 방법이나 구체적인 사용처 안내 등 궁금한 사항은 정읍시청 재난안전과(063-539-5983)로 전화해 문의하면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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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7708</link>
            <author>hphking0323@wikitree.co.kr (한평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770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1/img_20260521122825_696109aa.jpg</image>
            <pubDate>Thu, 21 May 2026 12:29: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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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임실군치매안심센터, 치매환자 맞춤형 사례관리로 돌봄 사각지대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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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임실군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환자의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신체적·심리적·사회적·환경적 요구를 종합적으로 반영한 맞춤형 사례관리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1/img_20260521122825_696109a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치매환자 맞춤형 사례관리 서비스 / 임실군</figcaption></figure><div></div></div><p>치매안심센터는 간호사와 사회복지사로 구성된 전담팀을 운영하며, 환자 개개인의 상태에 맞춘 관리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특히 고위험 치매환자를 ‘긴급’, ‘중점’, ‘일반’ 사례로 분류해 총 110명 대상으로 체계적인 사례관리를 실시 중이다.</p><p>    </p><p> 치매 진단 후 사례관리 심의를 거처 가정방문을 시작하며 가장 먼저 투약관리를 진행한다. 이후 외부 자원을 연계해 환자가 필요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인지활동 교구를 제공해 스스로 일상에서 인지훈련을 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다.</p><p>    </p><p> 방문 과정에서는 대상자의 문제와 욕구를 면밀히 파악한 뒤, 기존 치매안심센터 서비스를 이용하지 못하는 경우를 우선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대상자의 상황에 따라 돌봄서비스, 장기요양등급 신청, 노인복지관,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다양한 지역 자원을 연계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p><p>    </p><p> 보건의료원 김대곤 원장(치매안심센터장)은 “심층상담을 통해 환자의 상황과 욕구를 파악하고, 물질적 지원뿐만 아니라 정서적인 부분까지 포괄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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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7706</link>
            <author>hphking0323@wikitree.co.kr (한평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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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770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1/img_20260521122731_b287fda5.jpg</image>
            <pubDate>Thu, 21 May 2026 12:27: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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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천하제빵사가 만든 극찬의 그 맛, “임실N치즈빵 맛보고 싶다면 장미축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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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국적으로 인기를 끈 화제의 방송 프로그램인 ‘천하제빵’에서 화제가 된 최연소 제빵장인 김진서가 임실N장미축제에서 임실N치즈로 만든 빵을 관광객들에게 선사한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1/img_20260521122731_b287fda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임실N장미축제 천하제빵 팝업스토어 / 임실군</figcaption></figure><div></div></div><p>군은 오는 28일부터 31일까지 임실치즈테마파크 장미원에서 올해 초 MBN과 넷플릿스에서 방영되며 주목받은 프로그램‘천하제빵’과 연계한 특별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p><p>    </p><p>이번 팝업스토어는 MBN천하제빵 방송 콘텐츠와 임실군의 대표 특산물인 임실N치즈를 접목해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차별화된 미식 체험과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제빵 파티시에인 김진서는 당시 세미파이널, 로컬푸드편에서 모짜렐라와 고다치즈 등 임실N치즈를 활용한 부라타브레드를 개발해 파이널까지 진출, 최종 순위 6위를 기록해 단숨에 ‘빵스타’가 됐다.     </p><p>    </p><p>축제기간에 군과 김진서 파티시에, 한국영쉐프요리단이 함께 운영하는 팝업스토어는‘천하제빵’을 통해 주목받은 임실N치즈 부레타 브레드를 관광객들과 나누는 특별한 베이커리 나눔행사로 진행된다. </p><p>    </p><p> 숙련된 제과기술과 임실N치즈의 깊고 풍부한 풍미가 어우러진 다양한 제품은 축제기간 3일 동안 한정 운영될 예정으로,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미식 경험을 제공할 전망이다.</p><p>    </p><p> 특히, 축제 셋째 날인 30일에는 ‘천하제빵×한국영쉐프요리단’특별 이벤트가 열려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p><p>    </p><p> 이번 이벤트에서는 김진서 파티시에와 함께 ‘천하제빵’ 최연소 파티시에로 주목받은 김규린, 한국영쉐프요리단이 참여해 임실치즈를 활용한 베이킹 시연과 시식 행사, 룰렛 이벤트 등 다채로운 참여형 프로그램을 진행한다.</p><p> 어린이 및 가족단위 방문객을 중심으로 큰 호응이 예상되며, 현장에서는 임실 모짜렐라와 고다치즈가 들어간 부라타브레드를 시식 할 수 있는 특별한 추억을 선사한다.</p><p>    </p><p>이번 행사는 장미꽃이 만개한 이국적인 축제공간 속에서 수준 높은 베이커리 콘텐츠를 함께 즐길수 있어 맛과 향, 감성이 어우러진 임실만의 특별한 축제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p><p>    </p><p> 한편 김진서 파티시에는 2020년 전국 기능경기대회 은메달, 2025년 월드푸드챔피언십 최우수상 수상 경력을 지닌 실력파 제과인이다. 현재는 서울 마포구에서 베이커리 '오무스'를 운영하고 있다.</p><p>    </p><p> 군은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임실N치즈를 활용한 먹거리 콘텐츠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장미축제와 연계한 체험형 관광 콘텐츠 확대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p><p>    </p><p> 심 민 군수는 “방송을 통해 큰 사랑을 받은‘천하제빵’의 감동과 임실N치즈의 우수성을 장미축제 현장에서 다시한번 선보일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화려한 장미 향기속에서 특별한 베이커리와 다양한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한 만큼 많은 관광객들이 임실에서 오감만족 축제를 만끼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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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7705</link>
            <author>hphking0323@wikitree.co.kr (한평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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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749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0/img_20260520125208_2d5d5ddd.jpg</image>
            <pubDate>Wed, 20 May 2026 12:52:1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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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정읍 내장산 문화광장 순환열차 인기…시민·관광객 아우르는 맞춤형 관광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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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정읍시 내장산 문화광장 일대(메이플 랜드)를 운행하는 순환열차가 기적의 놀이터와 천사히어로즈 등 주요 명소를 하나로 연결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0/img_20260520125208_2d5d5dd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내장산 문화광장 순환열차 / 정읍시</figcaption></figure><div></div></div><p>순환열차는 넓은 문화광장 곳곳을 누비며 관광객의 훌륭한 발이 돼주고 있다. 그동안 방문객들은 광장 안에서 목적지까지 직접 걸어 다녀야 했다. 하지만 열차 운행으로 이러한 이동 부담을 크게 덜었다. 특히 어린아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나들이객이 열차를 편리한 이동 수단이자 새로운 놀이 시설로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추세다.</p><p>    </p><p>열차 동선을 따라가면 다양한 맞춤형 체험 공간을 만날 수 있다.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기적의 놀이터, 천사히어로즈가 대표적이다. 인근에 국민여가캠핑장도 조성돼 있어 숙박과 놀이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다. 목재문화체험장, 임산물체험센터, 정읍시립박물관까지 접근성이 한층 좋아졌다. 열차가 이들 시설을 유기적으로 이어주면서 지역 명소 간 동반 상승효과(시너지)를 확실하게 내고 있다.</p><p>    </p><p>이용 요금은 만 19세 이상 성인 6000원, 만 7세 이상 청소년 5000원, 만 7세 미만 유아 3000원이다. 20인 이상 단체 방문객, 정읍시민, 국가유공자와 그 가족,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족은 감면 혜택을 받는다. 관련 증빙 서류를 지참하면 각각 1000원 씩 할인된 요금을 적용받아 더욱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p><p>    </p><p>탑승권은 천사히어로즈 매표소에서 아침 9시 40분부터 발권할 수 있다. 늦어도 매회 출발 5분 전까지는 표를 끊어야 탑승이 가능하다.</p><p>    </p><p>시 관계자는 “순환열차 운행 덕분에 문화광장 안의 여러 체험 시설을 방문객들이 더욱 편리하게 즐길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탑승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점검하고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꾸준히 확충해 시민과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이겠다”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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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7490</link>
            <author>hphking0323@wikitree.co.kr (한평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748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0/img_20260520125047_d721c4cd.jpg</image>
            <pubDate>Wed, 20 May 2026 12:5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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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불편 없이 빠르게” 정읍시, 고유가 피해 지원금 현장 대응 체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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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정읍시가 소득 하위 70% 시민 7만 4000여명에게 1인당 20만원씩 지급하는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현장 접수를 지난 18일 시작하고 신속한 처리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0/img_20260520125047_d721c4c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고유가 피해 지원금 현장 접수 / 정읍시</figcaption></figure><div></div></div><p>이와 관련해 김종훈 전북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와 유호연 정읍시장 권한대행은 지난 19일 수성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원금 신청 초기 창구 혼잡 상황을 살피고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했다.</p><p>    </p><p>이날 합동 점검은 시민들의 대기 현황과 카드 발급 절차, 민원 안내 체계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즉시 보완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부지사와 유 권한대행은 고령자나 거동이 불편한 시민도 무리 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찾아가는 신청’ 제도를 적극적으로 운영할 것을 당부했다.</p><p>    </p><p>시는 앞서 1차 지급 당시 접수자 이동 경로를 정비하고 현장 안내를 강화해 혼잡을 줄인 경험이 있다. 이를 바탕으로 이번 2차 기간에도 각 읍면동에 전담 인력을 배치해 현장 민원 대응력을 높였다. 아울러 시민들의 궁금증을 바로 해결할 수 있도록 전담 전화상담실(콜센터, ☎063-539-8101~8102)을 함께 가동하고 있다.</p><p>    </p><p>김종훈 경제부지사는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지원금이 차질 없이 전달돼야 한다”며 “현장 중심의 빠른 민원 대응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p><p>    </p><p>유호연 시장 권한대행은 “접수 창구 운영과 안내 방식을 더욱 세심하게 관리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며 “모든 대상자가 안정적으로 지원금을 받을 수 있도록 행정력을 쏟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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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7489</link>
            <author>hphking0323@wikitree.co.kr (한평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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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748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0/img_20260520124625_1fcf2c80.png</image>
            <pubDate>Wed, 20 May 2026 12:46: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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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AI·가상융합기술로 전북 산업 AX 모델 발굴 지원]]>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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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가상융합기술(XR)과 인공지능(AI)을 결합해 전북 지역 산업의 AI 전환(AX)을 이끌 기획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전북 가상융합산업 얼라이언스 프로젝트’ 그룹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0/img_20260520124625_1fcf2c80.pn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전북 가상융합산업 얼라이언스 프로젝트 참여기업 모집 / 전주시</figcaption></figure><div></div></div><p>‘전북 가상융합산업 얼라이언스’는 도내 기업의 수요를 바탕으로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산업 현장에 신기술을 적용할 수 있는 사업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p><p>    </p><p>특히 올해는 ‘산업 AI 전환‘이라는 정부 정책 흐름에 맞춰 가상융합기술과 AI를 활용한 지역 맞춤형 AX 사업화 모델을 찾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p><p>    </p><p>진흥원은 전북의 산업 인프라와 기업 수요를 반영해 실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과제를 발굴해 지원할 계획이다.</p><p>    </p><p>지원 규모는 총 800만 원으로, △공공·라이프 △로봇·제조혁신 △전북특화(데이터활용·문제해결) 등 4개 과제를 선정한다.</p><p>    </p><p>선정된 기업에게는 △기업 공동 프로젝트 그룹 활동 지원 △지자체 및 분야별 전문가 컨설팅 △전북가상융합산업혁신센터(옛 전북메타버스지원센터)의 제작 시설·장비 인프라 활용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p><p>    </p><p>진흥원은 이번 얼라이언스 프로젝트를 통해 발굴된 과제에 대해서는 사업화 가능성과 산업 파급효과 등을 검토해 국비사업 및 지자체 연계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p><p>    </p><p>이를 통해 도내 가상융합산업 기업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전북형 AX 산업 모델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p>    </p><p>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6월 2일까지 전자우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신청 방법과 제출 서류는 진흥원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p><p>    </p><p>허전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AI와 가상융합기술을 지역 산업 현장에 접목해 전북형 AX 모델을 발굴하는 출발점”이라며 “도내 기업들이 서로 협력하고, 실제 사업으로 확장할 수 있는 과제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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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7488</link>
            <author>hphking0323@wikitree.co.kr (한평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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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748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0/img_20260520124434_b9d73b99.jpg</image>
            <pubDate>Wed, 20 May 2026 12:44: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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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 경연을 넘어 축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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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지난 9일 궁도대회를 시작으로 힘찬 시위를 당긴 ‘제52회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가 본격적인 국악의 성찬을 차려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0/img_20260520124434_b9d73b9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전주대사습놀이 / 전주시</figcaption></figure><div></div></div><p>전주시는 올해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의 일환으로 국악 부문 경연뿐만 아니라, 학술 포럼부터 시민들을 위한 다채로운 기획 공연까지 전주 전역에서 풍성한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p><p>    </p><p>먼저 오는 21일 오후 2시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는 대사습놀이 연계 학술포럼이 열린다.</p><p>    </p><p>‘공동체가 만든 무형문화유산 구축의 실천적 방안’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포럼은 전통예술의 가치와 지속가능한 계승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로 꾸며질 예정이다.</p><p>이어 오는 22일부터 6월 8일까지 진행되는 본 경연에서는 판소리 명창부와 농악부, 기악부, 무용부 등 각 분야 최고의 실력자들이 대한민국 최고의 예인 자리를 두고 진검승부를 펼친다.</p><p>    </p><p>특히 오는 6월 8일 MBC 전국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종합 본선 대회에서는 올해의 장원이 최종 가려질 예정이다.</p><p>    </p><p>또한 올해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에서는 시민과 관광객들이 국악을 보다 가까이에서 체험하고 향유할 수 있도록 5대 기획 공연이 운영된다.</p><p>    </p><p>구체적으로 △대회의 성공을 기원하는 ‘전야제’(5월 23일) △역대 장원 수상자들의 품격 있는 무대를 만나는 ‘장원자의 밤-水適穿石(수적천석)’(5월 24일) △해학과 풍자를 바탕으로 소박한 일상에 담긴 웃음과 애환을 되짚어 보는 ‘70년대 해학창극 展’(5월 29일) △국악의 무한한 변신을 보여줄 퓨전 국악 무대 ‘창작의 밤’(5월 30일)이 차례로 이어진다.</p><p>    </p><p>이와 함께 오는 6월 5일 펼쳐지는 ‘팔도 한량 한마당 잔치’는 판소리 비전공자인 동호인들이 주인공이 돼 신명을 나누는 자리로, 국악이 전문가뿐만 아니라 모두가 함께 즐기는 일상의 문화임을 증명하는 자리로 채워진다.</p><p>    </p><p>전주시 관계자는 “전주대사습놀이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악 브랜드로서 그 위상을 공고히 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준비했다”면서 “전주의 멋과 소리의 맛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는 이번 전국대회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p>    </p><p>한편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 관련 공연의 상세 일정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사)전주대사습놀이조직위원회(063-252-6792)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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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7487</link>
            <author>hphking0323@wikitree.co.kr (한평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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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748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0/img_20260520123751_8fa2d001.jpg</image>
            <pubDate>Wed, 20 May 2026 12:38:0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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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임실군, 국가지점번호판 일제조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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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임실군은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산악 지역과 기타 안전사고 취약지역에서의 정확한 위치안내를 위해 설치된 국가지점번호판 68개소를 대상으로 일제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0/img_20260520123751_8fa2d00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국가지점번호판 일제조사 / 임실군</figcaption></figure><div></div></div><p>‘국가지점번호’는 도로명주소가 부여되지 않은 비거주 지역에서 조난이나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신속한 구조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전 국토를 격자형으로 나누어 부여한 위치 표시 번호(한글 2글자, 숫자 8자리)다. 소방, 경찰 등 구조기관과 위치를 공유함으로써 구조 골든타임을 확보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p><p>    </p><p>이번 일제조사에서 군은 고정밀 위성측량기(GNSS) 등을 활용하여 국가지점번호판의 위치 좌표 정확성을 검증하는 한편, 표지판의 훼손 상태, 탈색 여부, 시인성 확보 상태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p><p>    </p><p>군은 조사 결과에 따라 훼손된 국가지점번호판 6개소에 대해 설치기관에 통보해 정비하도록 조치할 예정이며 이번 일제조사를 통해 산악 및 안전사고 취약지역에서의 위치 안내가 더욱 정확하고 신속하게 이루어질 수 있게 되었다.</p><p>    </p><p>군 관계자 는 "국가지점번호판은 긴급 상황에서의 신속한 위치 파악과 구조 활동에 필수적인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유지보수를 통해 산악 지역과  기타 안전사고 취약지역의 안전을 강화할 것이다"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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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7486</link>
            <author>hphking0323@wikitree.co.kr (한평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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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748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0/img_20260520123701_7a3183ad.jpg</image>
            <pubDate>Wed, 20 May 2026 12:37:2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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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작약·꽃양귀비 절정”임실 옥정호 붕어섬, 5월26일 휴장없이 특별운영]]>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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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임실군 대표 관광지인 옥정호 붕어섬 생태공원과 운암면 운종리 일원이 만개한 작약꽃과 붉은 꽃양귀비로 화려하게 물들며 전국적인 봄꽃 명소로큰 인기를 끌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0/img_20260520123701_7a3183a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옥정호 붕어섬 특별운영 / 임실군</figcaption></figure><div></div></div><p> 군은 최근 관광객 방문이 급증함에 따라 보다 많은 방문객들이 봄꽃 절정의 풍경을 즐길 수 있도록 오는 5월 26일(화) 정기 휴장일에도 붕어섬 생태공원을 정상 운영하기로 했다.</p><p>    </p><p> 군에 따르면 현재 옥정호 붕어섬 생태공원과 운암면 운종리 일대에는 5월 봄의 절정을 알리는 작약과 꽃양귀비가 만개하며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p><p>    </p><p> 지난 3월 개장 이후 현재까지 옥정호 출렁다리와 붕어섬 생태공원에는 16만여 명의 관광객이 다녀갔으며, 주말마다 일평균 7~8천여 명이 찾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p><p> 특히, 전국 각지에서 단체 관광객과 가족 단위 나들이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지난 주말에만 1만 7천여명이 방문하는 등 전국적인 관광명소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p><p>    </p><p> 현재 붕어섬 생태공원에는 6,000㎡ 규모에 2만4천본의 작약이, 운종리 작약꽃밭에는 7,200㎡규모에 3만본의 작약이 활짝 피어나 압도적인 꽃의 향연을 선보이고 있다.</p><p>    </p><p> 여기에 지난해 가을 새롭게 조성한 1만㎡ 규모의 꽃양귀비 단지도 본격적인 개화에 들어가면서, 푸른 옥정호 물결과 붉은 꽃물결이 어우러진 환상적인 풍경이 펼쳐지고 있다.</p><p> 특히, 붉은 작약과 꽃양귀비, 옥정호의 푸른수면이 극명한 대비를 이루며 SNS를 중심으로 ‘인생샷 명소'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p><p>    </p><p> 군은 봄꽃 절정시기를 맞아 평일과 주말을 가리지 않고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당초 정기 휴장일인 5월 26일 화요일에도 휴장없이 정상 운영해 더 많은 관광객들에게 옥정호의 아름다운 봄 풍경을 선사할 계획이다.</p><p>    </p><p> 운영시간은 3월부터 10월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입장마감은 운영종료 1시간 전이다.</p><p> 정기 휴장일은 매주 월요일(공휴일인 경우 그 다음 평일)이다.</p><p>    </p><p> 아울러, 군은 백일홍과 천일홍, 칸나, 델피늄, 산파첸스 등 20여 종 2만여 본의 여름꽃을 추가 식재해 붕어섬 생태공원의 사계절 경관을 더욱 풍성하게 조성할 방침이다.</p><p> 또한, 관광객 증가에 대비해 안전 및 교통ㆍ주차 관리 인력을 집중배치하는 등 방문객 불편 최소화와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p><p>    </p><p> 심 민 군수는 “지금 옥정호 붕어섬은 화려하게 만개한 작약과 꽃양귀비, 형형색색의 봄꽃들이 어우러진 거대한 봄 정원으로 변모했다”며  “더 많은 분들이 꽃이 지기 전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실 수 있도록 26일 화요일에도 특별운영 하는 만큼, 천혜의 자연 속에서 일상의 피로를 풀고 소중한 봄날의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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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7485</link>
            <author>hphking0323@wikitree.co.kr (한평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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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735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9/img_20260519203345_ead7288e.jpeg</image>
            <pubDate>Tue, 19 May 2026 20:34:0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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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전주시, 푸드테크 3D 식품프린팅 산업 발전 가능성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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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전주시와 전북특별자치도가 미래 식품산업의 핵심 분야로 주목받는 푸드테크 3D 식품프린팅 산업의 발전 가능성과 지역 연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관련 전문가들과 머리를 맞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9/img_20260519203345_ead7288e.jpe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푸드테크 3D 식품프린팅 산업 심포지엄 / 전주시</figcaption></figure><div></div></div><p>3D 식품프린팅이란 식재료를 잉크처럼 활용해 디지털 설계에 따라 새로운 형태의 요리를 만드는 기술로, 개인별 영양 설계와 대체육 개발, 창의적인 요리 경험을 가능하게 하는 차세대 푸드테크로 주목받고 있다.</p><p>    </p><p>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과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이은미 원장)은 19일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 비즈니스센터 대회의실에서 푸드테크 분야 유관기관과 대학, 기업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푸드테크 3D 식품프린팅 산업 심포지엄’을 개최했다.</p><p>    </p><p>이번 심포지엄은 최근 개인 맞춤형 식품과 디지털 기반 식품 생산기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식품 3D 프린팅 기술의 개발 현황과 산업 적용 사례를 공유하고 지역 식품산업과의 연계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이날 심포지엄에서는 식품 3D 프린팅 기술 분야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여해 최신 기술 동향과 산업화 사례를 소개했다.</p><p>    </p><p>먼저 박보람 국립식량과학원 박사는 ‘식품 3D 프린팅 기술 동향 및 연구 개발 방향’을 주제로 한 발표를 통해 식품 3D 프린팅 기술의 최신 연구개발 현황과 향후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p><p>    </p><p>이어 이산홍 ㈜엘에스비 대표는 ‘맞춤형 푸드 프린팅 산업 적용 사례 및 사업화 가능성’을 주제로 실제 산업 현장에서 활용되고 있는 사례와 사업화 가능성에 대해 소개했다.</p><p>    </p><p>주제 발표에 이어 김범근 한국식품연구원 책임연구원을 좌장으로 박보람 국립식량과학원 박사와 이산홍 ㈜엘에스비 대표, 이인환 충북대학교 교수, 이웅희 전남대학교 교수 등이 패널로 참여하는 종합토론도 펼쳐졌다.</p><p>    </p><p>‘3D 식품프린팅 산업 활성화를 위한 제언’을 주제로 진행된 종합토론에서 패널들은 전주시와 전북특별자치도에서의 푸드테크 산업 적용과 응용, 공감대 확산 필요성을 확인하는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p><p>    </p><p>특히 패널들은 식품 3D 프린팅 기술이 개인 맞춤형 식품 생산과 고령친화식품, 기능성 식품, 대체식품 분야 등 미래 식품산업 전반에 폭넓게 활용될 수 있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하고, 전주지역 식품산업과의 연계를 통한 산업 생태계 조성 필요성을 역설하기도 했다.</p><p>    </p><p>김상남 (재)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 원장은 “이번 심포지엄은 푸드테크 3D 식품프린팅 기술의 산업적 가능성과 미래 식품산업의 발전 방향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의 식품·농생명 산업 기반과 첨단 푸드테크 기술을 연계해 미래 고부가가치 식품산업 육성과 산업 생태계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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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7351</link>
            <author>hphking0323@wikitree.co.kr (한평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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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735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9/img_20260519203138_9d2642ad.jpg</image>
            <pubDate>Tue, 19 May 2026 20:31:5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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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임실군-국립축산과학원, 가축분뇨 자원화 위한 현장기술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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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임실군이 지난 14일, 국립축산과학원과 합동으로 ‘축산 퇴·액비 품질 향상 및 부숙도 관리 현장기술지원’을 실시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9/img_20260519203138_9d2642a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가축분뇨 자원화 현장기술지원 / 임실군</figcaption></figure><div></div></div><p>이번 현장지원은 중동전쟁 여파에 따른 비료 가격 상승 등 농업 경영 위기 상황에 대응하여 가축분뇨를 양질의 자원으로 전환함으로써 축산·경종 농가의 상생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었다.</p><p>    </p><p>한우 및 돼지 사육 농가를 방문해 현장 실태를 정밀 점검하고, 농가별 맞춤형 관리 방안을 제시했다. 한우 농가에는 부숙도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법을 전수했으며, 돼지 농가에는 액비 저장조 운영 최적화 및 시설 관리 노하우를 전수해 악취 저감과 비료 가치 상승이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p><p>    </p><p>임실군은 이번 현장에서 파악된 애로사항과 데이터들을 적극 반영하고, 현장 적용성이 높은 우수 기술 보급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p><p>    </p><p>천소영 임실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부숙도 관리와 품질 향상은 축산 악취 민원과 환경 오염을 해결하기 위한 필수 과제”라고 강조하며, “이번 전문가 기술지원을 통해 임실군 축산물이 깨끗한 환경에서 생산될 뿐만 아니라, 생산된 퇴·액비가 지역 농업의 소중한 자원으로 재탄생할 수 있도록 행정적·기술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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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7350</link>
            <author>hphking0323@wikitree.co.kr (한평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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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734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9/img_20260519203044_dded253e.jpg</image>
            <pubDate>Tue, 19 May 2026 20:30: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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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임실군, K-치즈·반려동물 영세 기업에 ‘근로환경 개선’ 집중지원]]>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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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임실군이 지역 특화 산업 경쟁력 강화와 양질의 일자리 환경 조성을 위해 「임실 K-치즈·반려동물 등 지역특화산업 및 소상공인 일하고 싶은 정착 일터 조성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9/img_20260519203044_dded253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임실군</figcaption></figure><div></div></div><p> 임실군은 전북특별자치도가 주관하는‘2026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지원 사업’공모에 선정돼 국비 900만원과 도비 5,600만원 등 총 6,5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19일 밝혔다.</p><p>    </p><p> 이번 사업은 지역 대표 산업인 K-치즈와 반려동물 산업 분야 기업과 소상공인의 근무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것으로 구인난 해소와 장기근속 여건 조성, 지역 정착 기반 강화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p><p>    </p><p> 현재, 임실군 관내 사업체의 약 86%는 5인 미만 영세 소규모 업체로 상당수 기업들이 우수한 기술력과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에도 노후된 휴게실이나 화장실 등 편의 및 복지 시설에 투자할 재정적 여력이 부족해 구인난을 겪는 악순환이 반복되어 왔다. </p><p> 이를 해결하기 위해 임실군과 임실군 로컬JOB센터는 관내 특화 산업 기업 및 소상공인 5개소를 선정해 업체당 최대 1,200만원 한도 내에서 환경 개선비를 지원할 방침이다. </p><p> 특히, 임실군은 지역 핵심 전략 산업인 K-치즈와 반려동물 관련 기업을 우선 지원 대상으로 선정해 지역 특화 산업 기반을 더욱 강화하고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p><p>    </p><p> 지원 분야는 화장실과 휴게실, 샤워장 등 복지시설 개선은 물론 작업장 조명과 환기시설 등 근무 환경 전반을 포함한다.</p><p> 또한, 기업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자부담 여건에 따라 신청금액을 자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해 참여문턱을 낮췄다.</p><p>    </p><p> 올해 사업은 기업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지원과 행정부담 완화에 중점을 뒀다. 신규 채용 의무 등 까다로운 규제를 과감히 없애고, 복잡한 증빙 절차 대신 현장 실사와 만족도 조사 중심으로 행정 절차를 대폭 간소화했다. </p><p>    </p><p> 아울러, 시설개선과 함께 근로자들의 업무환경 향상을 위한 보건·위생키트 등 보조 물품도 함께 지원해 장기 근속 환경 조성에도 힘쓸 계획이다.</p><p>    </p><p> 선정 과정의 공정성 확보를 위해 외부 전문가가 과반수로 참여하는 5인 선정위원회를 구성하고, 기업 부담을 줄이기 위해 별도의 대면 면접 없이 서류심사와 현장 실사 중심으로 공정하게 평가할 예정이다.</p><p>    </p><p> 선정된 기업에는 로컬JOB센터 전담 매니저가 1대1로 배치돼 시설 개선 공정 관리부터 상생 간담회, 취업역량 강화 교육 연계등 맞춤형 사후관리 서비스도 제공한다.</p><p>    </p><p> 임실군은 이 같은 추진 계획을 바탕으로 오는 6월 중 참여 기업 모집에 들어갈 예정이다. 사업 신청 및 문의는 임실군 로컬JOB센터(063-642-9296)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p><p>    </p><p> 심 민 군수는 “임실의 미래 먹거리인 K-치즈와 반려동물 산업을 지탱하는 힘은 결국 현장 근로자들에게서 나온다”며 “단순한 현금성 지원을 넘어 근로자들이 매일 머무는 일터의 환경을 직접 개선해 줌으로써, 일자리의 질을 높이고 ‘사람이 머무는 임실’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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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7349</link>
            <author>hphking0323@wikitree.co.kr (한평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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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734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9/img_20260519202623_ce356a59.jpeg</image>
            <pubDate>Tue, 19 May 2026 20:26:4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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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정읍시,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50명 현장 투입…농가 인력난 해소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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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정읍시가 올 4월부터 5월까지 농가 인력난 해소를 위해 하루 단위로 일손을 돕는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50명을 농촌 현장에 단계적으로 배치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9/img_20260519202623_ce356a59.jpe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 / 정읍시</figcaption></figure><div></div></div><p>공공형 외국인 계절 근로 사업은 농가에서 숙소를 직접 제공하기 어렵거나 짧은 기간 인력이 필요할 때 하루 단위로 근로자를 지원하는 제도다. 시는 지난해 39명을 도입해 1817개 농가에서 5068건의 작업을 도운 데 이어 올해는 50명으로 인원을 늘렸다. 이들은 현재 274개 농가에 파견돼 508건의 일손을 보태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p><p>    </p><p>특히 이번에 배치한 인력 가운데 21명은 지난해 정읍에서 일했던 우수 근로자다. 시는 현장 경험이 풍부한 재입국 근로자와 신규 근로자 29명을 함께 묶어 농작업 효율을 한층 끌어올릴 계획이다.</p><p>    </p><p>인력이 필요한 농가는 작업 시작 3일에서 5일 전 샘골농협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 인력운영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063-538-5554)로 신청하면 된다. 인건비는 한 사람당 하루 11만원이다. 일반적인 시중 인건비보다 저렴해 농가의 경영 부담을 크게 줄일 것으로 전망된다.</p><p>    </p><p>공공형 사업과 별개로 시는 올해 상반기 법무부 배정심사 협의회를 거쳐 252개 농가에 지원할 계절근로자 1277명을 확보했다. 이 가운데 현재 680여 명의 근로자가 입국해 130여 개 농가에 배치를 마치는 등 인력난 해결에 온 힘을 쏟고 있다.</p><p>    </p><p>강용원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공공형 계절근로제도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 현장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인력 공급 체계를 유지해 농가들이 온전히 영농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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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7348</link>
            <author>hphking0323@wikitree.co.kr (한평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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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734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9/img_20260519202447_a4d7d594.jpg</image>
            <pubDate>Tue, 19 May 2026 20:25:4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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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정읍시, 올해 농민 공익수당 신청 29일 마감… 9월 중 상품권으로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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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정읍시가 총 77억원 규모의 농민 공익수당 신청을 오는 29일 관할 행정복지센터 방문 접수를 끝으로 마감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9/img_20260519202447_a4d7d59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p>기한 안에 접수하지 않으면 수당을 받을 수 없다. 아직 서류를 내지 않은 농업인은 서둘러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신청 절차를 마쳐야 한다.</p><p>    </p><p>이 사업은 농업과 농촌이 지닌 공익적 가치를 보전해 지속 가능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추진된다. 전체 사업비는 77억원 규모로 시비 60%, 도비 40%로 구성됐다.</p><p>    </p><p>지원 대상은 2024년 12월 31일 이전부터 농업경영체를 등록하고, 도내에 1년 이상 주소를 둔 농민이다. 작물을 재배하는 농가는 도내 1000㎡ 이상 농지를 경작해야 조건을 충족한다. 양봉 농가의 경우 2026년 1월 1일 기준으로 도내에 등록된 꿀벌을 일정 규모(토종꿀벌 10군, 서양종 30군, 혼합 30군 이상) 사육해야 한다.</p><p>    </p><p>지원금액은 경영체 규모에 따라 다르게 산정된다. 1인 경영체는 60만원을 받으며, 2인 이상 경영체부터는 구성원 한 명당 30만원씩 책정돼 3인 경영체라면 총 90만원을 수령하게 된다.</p><p>    </p><p>시는 접수 절차가 끝나면 신청자를 대상으로 자격 요건 검증과 이행 점검에 나선다. 이어 8월에 지급 대상자를 최종 확정하고, 다가오는 추석 전인 9월 중 정읍사랑상품권으로 수당을 지급할 계획이다.</p><p>    </p><p>시 관계자는 “신청 기간 만료일이 다가옴에 따라 단 한 분의 농업인이라도 누락되는 사례가 없도록 사업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대상자들께서는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반드시 기한 내에 접수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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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7347</link>
            <author>hphking0323@wikitree.co.kr (한평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706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8/img_20260518140322_c1573f99.jpg</image>
            <pubDate>Mon, 18 May 2026 14:0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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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되팔아도 제재 없다…'북전주 광신프로그레스' 무순위 청약 분양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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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청약홈에 따르면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고랑동 일원에 들어서는 북전주 광신프로그레스 아파트가 최초 공급 당시 일반 공급 등에서 미계약된 잔여 세대를 대상으로 무순위 청약 일정을 시작한다. 이번에 공급되는 물량은 총 352세대 중 298세대로, 전용면적 84A 단일 주택형으로만 구성되어 있으며 18일 하루 동안 인터넷을 통해 접수를 받는다. 비규제 지역에 위치하여 청약통장 가입 여부와 상관없이 전국에 거주하는 무주택세대 구성원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8/img_20260518140322_c1573f9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북전주 광신프로그레스 / 북전주 광신프로그레스</figcaption></figure><div></div></div><h3>전주 고랑동에 공급되는 잔여 세대 분양가와 입주 시기</h3><p>    </p><p>북전주 광신프로그레스는 지하 1층부터 지상 15층에서 22층 규모의 6개 동으로 건립되는 단지다. 전체 공급 세대 가운데 이번 무순위 물량은 101동 80세대, 102동 36세대, 103동 37세대, 104동 69세대, 105동 34세대, 106동 42세대로 총 298세대에 달한다. 분양 가격은 층별로 다르게 책정되었으며 전용면적 84A형 기준으로 10층 이상은 4억 4500만 원, 6층에서 9층은 4억 4200만 원이다. 4층과 5층은 4억 3900만 원, 3층은 4억 3600만 원, 2층은 4억 3300만 원, 1층은 4억 3000만 원으로 구성됐다.</p><p>    </p><p>분양 대금 납부 조건은 계약금 10%, 중도금 60%, 잔금 30%로 구분된다. 계약 체결 시 1000만 원을 먼저 납부한 뒤 1개월 이내에 계약금의 나머지 잔액을 입금해야 한다. 중도금은 총 6회에 걸쳐 각각 10%씩 분납하는 구조다. 1회차 중도금 납부일은 6월 20일이며, 2회차는 9월 20일, 3회차는 12월 20일로 이어진다. 2027년 3월 20일에 4회차를 납부하고 2027년 6월 20일에 5회차, 2027년 9월 20일에 6회차를 각각 납부하게 된다. 마지막 잔금 30%는 향후 지정될 입주 지정일에 납부하며, 아파트 입주 시기는 2028년 2월로 예정되어 있다.</p><p>    </p><p>이번 공급은 최초 입주자 모집 공고일인 4월 3일 이후 특별 공급과 일반 공급 절차를 거쳐 남은 미계약 세대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여기서 특별 공급과 일반 공급이란 다자녀가구나 노부모 부양자 등을 위한 전형 및 순위별 청약을 의미한다.) 해당 단지는 분양가상한제가 미적용된 민영 주택으로 재당첨 제한이 없고 전매 제한과 거주 의무 기간도 적용되지 않는다.</p><p>    </p><p>청약 접수는 18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을 통해서만 인터넷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현장 접수는 불가능하다. 청약 시에는 공동 인증서나 금융 인증서가 반드시 필요하며 네이버, 토스, 카카오 등 사설 인증서는 무순위 잔여 세대 청약에 사용할 수 없다.</p><p>    </p><p>당첨자 발표는 21일에 진행되며 당첨 여부는 청약홈에 로그인하여 직접 확인해야 한다. 당첨자에게는 발표 당일 오전 8시에 안내 문자가 발송되나 통신 환경에 따라 누락될 수 있으므로 청약홈 조회가 정확하다. 스미싱 피해 예방을 위해 문자에는 인터넷 주소 링크가 포함되지 않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p><p>    </p><p>당첨자와 예비 입주자의 서류 제출은 22일부터 24일까지 전주시 덕진구 호성동2가에 마련된 견본주택에서 진행된다. 이후 29일에 본계약 체결이 성립되며 계약 시 현금 수납은 불가능하므로 미리 계좌 이체 한도를 확인해 두어야 한다.</p><p>    </p><h3>전국 무주택자 청약 자격과 계약 시 유의 사항</h3><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8/img_20260518140337_14f849f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북전주 광신프로그레스 인테리어 / 북전주 광신프로그레스</figcaption></figure><div></div></div><p>청약 자격은 무순위 입주자 모집 공고일인 13일 현재 전국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의 무주택세대 구성원에게 주어진다. 세대란 주택공급 신청자를 비롯해 배우자, 직계존속, 직계비속 등으로 구성된 집단을 뜻한다. 주민등록법상 세대원으로 인정되지 않는 외국인은 신청할 수 없으며 장기 해외 체류자도 청약이 불가능하다.</p><p>    </p><p>모집 공고일 현재 해외에 머물고 있더라도 국외 체류 기간이 계속해서 90일을 초과하지 않았다면 국내 거주로 간주되어 신청할 수 있다. 해외 체류 기간이 연속으로 90일을 넘긴 경우에는 국내 거주로 인정되지 않아 신청 시 부적격 처리가 될 수 있다. 세대원 중 신청자만 생업을 위해 직접 국외에 체류 중인 예외적인 상황이라면 국내 거주로 인정받는다.</p><p>    </p><p>청약 신청은 1인당 딱 1건만 가능하며 만약 한 사람이 2건 이상 중복으로 신청할 경우 모두 무효로 처리된다. 과거에 이 주택에 청약하여 당첨된 후 계약을 체결했거나 예비 입주자 중 추가 당첨자로 선정된 사람, 당첨되었으나 계약을 포기한 사람은 이번 무순위 청약에 참여할 수 없다. 공급질서 교란자나 부적격 당첨자로 제한 기간 내에 있는 사람도 배제된다.</p><p>    </p><p>당첨자와 동호수 배정은 한국부동산원 컴퓨터 프로그램을 통해 무작위 추첨 방식으로 결정된다. 공급 세대수의 900%까지 예비 입주자를 무작위로 선정한 뒤 예비 순번을 부여한다. 예비 입주자의 동호수 배정과 계약 체결은 30일 오후 1시부터 견본주택에서 진행된다.</p><p>    </p><p>무순위 청약을 통해 입주자로 선정되어 계약을 체결하고 분양권을 소유하게 되면 향후 다른 주택 청약 시 주택을 소유한 것으로 간주되므로 미래 자금 계획과 청약 전략을 신중하게 검토해야 한다. 주택 소유 여부 판정 기준에 따라 만 60세 이상의 직계존속이 주택이나 분양권을 소유한 경우 등 일부 예외 조건에서는 주택을 소유하지 않은 것으로 인정받을 수도 있다. 철저한 자격 확인을 거치지 않아 부적격 당첨으로 판정되면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므로 상세한 정보는 시행사인 주식회사 광신주택이나 시공사인 주식회사 광신종합건설, 주식회사 광신토건 등 사업주체 문의처를 통해 대조하는 과정이 필요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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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7069</link>
            <author>hphking0323@wikitree.co.kr (한평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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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705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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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8 May 2026 12:33: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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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정읍시,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제 신청 마감 임박… “기한 내 접수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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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정읍시가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돕는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제 신청을 오는 29일 방문 접수, 31일 비대면 접수로 각각 마감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8/img_20260518123347_11487e9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p>공익직불제는 농업과 농촌의 공익 기능을 높이고 종사자의 소득을 보전하기 위해 마련한 제도다. 법령에서 정한 일정 자격을 갖춘 뒤 준수사항을 이행하는 농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한다. 신청 기간이 지나면 추가 접수가 불가능해 혜택을 받을 수 없으므로 반드시 기한 안에 절차를 마쳐야 한다.</p><p>    </p><p>접수는 농지소재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휴대전화와 자동 응답 시스템(ARS, 1334 내선 1번), 인터넷 농업e지를 이용해 할 수 있다. 현장 방문 신청은 오는 29일, 비대면 접수는 이틀 뒤인 31일 끝난다.</p><p>    </p><p>단, 신규 신청자를 비롯해 노인장기요양등급 판정자, 농업법인, 지난해와 신청 유형이 달라진 대상자는 대면으로만 신청해야 한다. 비대면 방식이 익숙하지 않은 농업인 역시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접수하면 된다.</p><p>    </p><p>시는 접수가 모두 끝나면 6월 중으로 등록증을 발급할 예정이다. 이후 자격요건 검증과 농업인 준수사항 이행 여부 확인, 실경작 현장점검 과정을 거쳐 12월부터 직불금을 지급한다. 농업인이 공익직불금 신청이나 교육과 관련해 궁금한 점을 언제든 묻고 해결할 수 있도록 통합 전화상담실(콜센터, 1334)도 연중 상시 운영 중이다.</p><p>    </p><p>시 관계자는 “공익직불제 신청 기간 만료일이 다가옴에 따라 단 한 분의 농업인이라도 누락되는 사례가 없도록 사업 홍보와 신청 독려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농업인들께서는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반드시 기한 내에 신청 절차를 마무리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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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7059</link>
            <author>hphking0323@wikitree.co.kr (한평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705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8/img_20260518123252_15737bde.jpg</image>
            <pubDate>Mon, 18 May 2026 12:33:1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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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정읍시, 행정공백 없는 현장점검 추진...민생·미래사업 차질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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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유호연 정읍시장 권한대행은 지난 15일 수성동과 연지동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칠보면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준비 상황과 미래 기반 조성 사업을 점검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8/img_20260518123252_15737bd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유호연 정읍시장 권한대행 주요 사업 현장 방문 / 정읍시</figcaption></figure><div></div></div><p>이번 현장 방문은 지역 인구감소 문제에 대응하고 생활인구를 늘리기 위한 기반 조성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시민 일상과 직결된 민생 사업은 물론, 지역의 미래가 달린 주요 현안들이 행정 공백 없이 안정적으로 추진되도록 살피는 데 집중했다.</p><p>    </p><p>먼저 유 권한대행은 수성동과 연지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준비 상황을 확인했다. 접수 과정부터 지급까지 시민의 이동 동선을 점검하고 민원 발생 시 대응 체계도 함께 살피면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해 달라고 당부했다.</p><p>    </p><p>이어서 칠보면 시산리 일대에 짓고 있는 농촌유학 가족체류형 거주시설 현장으로 이동해 공사 진행 상황을 살폈다. 이 시설은 총사업비 40억원을 들여 단독주택 10호와 공동이용시설을 만드는 사업이다. 도시 가족이 농촌에 머무르고, 지역 학교와 연계해 생활인구를 늘리는 데 목적이 있다. 현재 공정률은 약 90%로, 오는 6월 공사를 마치고 8월부터 입주를 시작할 계획이다.</p><p>    </p><p>마지막으로 올 상반기 운영을 앞둔 무성서원 유교수련원 조성 현장을 찾아 시설 전반을 확인했다. 총사업비 60억여원이 투입된 이곳은 숙박과 체험 기능을 모두 갖춘 수련 시설이다. 앞으로 청소년, 기업,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체류형 전통문화·인성 교육 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정읍이 가진 역사 문화 자원을 바탕으로 생활인구 확대를 이끄는 핵심 거점이 될 전망이다.</p><p>    </p><p>유 권한대행은 “시민의 삶과 연결된 사업은 어떤 상황에서도 멈춤 없이 추진돼야 한다”며 “민생사업은 더욱 촘촘히 챙기고, 생활인구 확대와 지역 활력으로 이어질 미래 기반 사업들도 흔들림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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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7058</link>
            <author>hphking0323@wikitree.co.kr (한평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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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705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8/img_20260518123109_006129a6.jpg</image>
            <pubDate>Mon, 18 May 2026 12:31:2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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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임실군, 3자녀 이상 가구 패밀리카 지원사업 추가 대상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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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임실군은 3자녀 이상 다자녀 가구의 가족 동반 이동 여건 개선 및 안정적인 양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3자녀 이상 가구 패밀리카 지원사업’의 추가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8/img_20260518123109_006129a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패밀리카 지원사업 참여자 추가 모집 / 임실군</figcaption></figure><div></div></div><p> 이 사업은 국내 생산 6~11인승 차량을 구입하는 3자녀 이상 다자녀 가구에 차량 구입비의 10%(최대 500만원)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1차 대상자 선정 후, 잔여 사업량에 대해 추가 대상자 모집 신청서를 오는 12일부터 26일까지 접수한다.</p><p>    </p><p> 지원 대상은 전북특별자치도 내에 1년 이상 계속 거주하면서, 임실군에 주소를 둔 18세 이하(2007년 5월 13일 이후 출생자부터)의 자녀 3명 이상을 양육하는 가구이며, 신청자와 대상 3자녀는 주민등록상 동일 세대를 구성하고 실제 거주해야 한다.</p><p>    </p><p> 지원 대상 차량은 공고일 이후 최초 등록된 차량으로, 올해 안에 구매계약 및 출고, 신규등록까지 완료된 경우에 한해 지원하고, ｢자동차관리법｣ 에 따라 승용자동차 또는 승합자동차로서 승차정원 6인 이상 11인 이하인 차량이 해당된다.</p><p>    </p><p> 선정된 가구는 보조금 지급일로부터 2년간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계속하여 도내에 유지하여야 하며, 차량의 매도 및 명의 이전이 제한된다. </p><p>    </p><p> 사업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임실군청 공고문과 임실군보건의료원 방문보건팀(063-640-3154) 으로 문의하면 된다.</p><p>    </p><p> 임실군 관계자는“추가 대상자 모집을 통해 더 많은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군민들에게 힘이 될 수 있는 인구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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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7057</link>
            <author>hphking0323@wikitree.co.kr (한평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705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8/img_20260518123010_e79e8666.jpg</image>
            <pubDate>Mon, 18 May 2026 12:30:1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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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MZ세대 연인들, 달콤·살벌(?) 프로포즈! 임실N장미축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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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오는 28일부터 31일까지 임실치즈테마파크 일원에서 열리는 임실N장미축제가 장미꽃과 함께하는 아주 특별하고도 달콤·살벌(?)한 프로포즈 이벤트를 진행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8/img_20260518123010_e79e866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임실N장미축제 / 임실군</figcaption></figure><div></div></div><p>군은 임실N장미축제에서 MZ세대와 연인들을 겨냥한 파격적인 커플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을 선보인다.</p><p>    </p><p> 먼저 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으로‘임실N프로포즈 게임’을 진행한다. </p><p>이 프로그램은 세계적으로 인기를 끈 ‘오징어게임’ 콘셉트를 접목한 이색 서바이벌형 이벤트다. </p><p>    </p><p> 단순 관람형 행사에서 벗어나 관람객이 직접 주인공이 되어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p><p>    </p><p> 군은 사전접수를 통해 본선에 진출할 정예 커플 10개 팀을 선발한다. 선발된 팀들은 축제 현장에서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달고나 만들기 ▲임실N치즈피자 빨리 먹기 등 긴장감 넘치는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p><p>    </p><p>특히 우승 커플에게는 감동적인 영상 이벤트가 마련되어 있어, 치열한 경쟁 끝에 선정된 최강 커플에게는 잊지 못할 추억과 함께 특별한 혜택이 주어진다.</p><p>    </p><p> 박진감 넘치는 게임과 더불어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또 다른 명소는 ‘임실N비어팩토리’다. 이곳은 먹고 마시며 공연과 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복합 휴식 공간으로 운영된다. </p><p>    </p><p>특히 장미축제의 정체성을 담아 로즈라즈베리 풍미를 더한 ‘장미 콘셉트 수제맥주’를 비롯해 다양한 국산 수제맥주를 선보이며 MZ세대 등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미식 경험을 제공한다.</p><p>    </p><p> 또한, 축제장 곳곳은 게릴라 형식의 거리공연인 ‘로즈 스트릿 아트쇼’가 펼쳐져 활기찬 분위기를 더한다. 4일 내내 이어지는 이번 아트쇼는 마술, 마임, 벌룬아트, 비눗방울, 저글링 서커스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공연들로 구성되어 방문객들에게 쉴 틈 없는 볼거리를 제공한다.</p><p>    </p><p>장미조형물로 꾸며진 퍼레이드 차량과 고적대를 선두로 한 유럽풍 퍼레이드가 축제기간 매일 운영되며 축제장 곳곳을 화려하게 수놓을 예정이다.</p><p>    </p><p>이밖에 어린이 동반 가족단위 관광객을 위한 프로그램도 풍성하다.</p><p>    </p><p>5월 30일과 31일 이틀간 장미빌리지에서는 어린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있는 ‘시크릿쥬쥬’와 ‘또봇’을 활용한 특별 프로그램이 열린다. 시크릿쥬쥬 싱어롱쇼 공연과 대형 벌룬 조형물 포토존, 팬미팅․포토타임이 마련돼 어린이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p><p>    </p><p> 이러한 가운데 , 임실군은 축제 성공 개최를 위한 막바지 준비를 위해 지난 14일 ‘2026 임실N장미축제 준비상황 보고회’를 열고, 장미원 경관조성과 프로그램 운영, 관광객 편의 대책등 전반적인 준비상황을 최종 점검했다.</p><p>    </p><p>심 민 군수는 “올해 첫선을 보이는 ‘임실N장미축제’는 ‘임실N프로포즈 게임’ 등 MZ세대와 연인들을 겨냥한 역동적인 프로그램을 풍성하게 준비했다”며, “방문객들이 다채로운 볼거리와 이색 체험을 통해 봄의 정취를 만끽하고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막바지 축제 준비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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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7056</link>
            <author>hphking0323@wikitree.co.kr (한평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670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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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5 May 2026 12:39:4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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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전주시 공직사회, ‘일은 효율적으로, 삶은 더 행복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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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전주시는 ‘일과 삶이 조화로운 유능한 도시 전주’ 실현을 위해 추진 중인 ‘공직사회 활력 제고 종합계획’이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15일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5/img_20260515123937_e781396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p>대표적으로 시는 주 40시간 근무체계를 유지하면서도 근무시간을 유연하게 조정해 금요일 하루 4시간 조기 퇴근이 가능한 주4.5일제를 운영함으로써 직원들의 근무 유연성과 삶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p><p>    </p><p>동시에, 육아시간 및 모성보호시간 제도를 통해 육아기 공무원이 하루 2시간씩 근무시간을 단축해 자녀 돌봄과 가정에 보다 충실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p><p>    </p><p>뿐만 아니라 시는 이러한 제도의 실질적인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육아시간 및 모성보호시간 사용자의 업무를 대신 수행하는 공무원에 대해서는 올해부터 특별휴가를 부여하고 있다.</p><p>    </p><p>이를 통해 업무 공백 부담을 줄이고 동료 직원들의 배려와 협력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함으로써, 직원들이 눈치 보지 않고 자유롭게 제도를 활용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있다.</p><p>    </p><p>이러한 노력은 직원들의 일과 가정의 양립은 물론, 업무 만족도와 조직 활력까지 높여 전주시 공직사회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p><p>    </p><p>실제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유연근무제를 활용한 주4.5일제 사용률은 46.8%, 육아시간 사용률은 21.2%가 각각 증가하는 등 관련 복무제도의 전반적인 활용도가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p><p>    </p><p>또한 시는 일과 삶의 균형뿐만 아니라 역량껏 일하고 성과로 보상받는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성과중심 제도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p><p>    </p><p>구체적으로 시는 △이달의 으뜸부서 선정 △격무업무 인센티브 지급 △올해의 공무원 특별보상제 운영 등을 통해 직원들의 사기 진작과 업무 동기를 높이고, 성과와 책임이 조화를 이루는 조직문화를 강화하고 있다.</p><p>    </p><p>시는 앞으로도 복무 혁신과 성과 보상 체계를 균형 있게 발전시켜 직원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는 근무 환경을 조성하고, 이를 바탕으로 시민에게 더욱 수준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p><p>    </p><p>최현창 전주시 기획조정실장은 “유연한 복무환경 조성과 공정한 성과보상 체계는 활력 있는 조직문화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행복과 조직 경쟁력을 동시에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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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6702</link>
            <author>hphking0323@wikitree.co.kr (한평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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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670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5/img_20260515123824_2a2a5951.jpg</image>
            <pubDate>Fri, 15 May 2026 12:38:3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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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지역 화폐 ‘깡’ 원천 차단…정읍시, 지역상품권 이상 거래 현장 점검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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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정읍시가 지역상품권인 정읍사랑상품권의 불법 환전과 부정 수취를 막기 위해 오는 6월 7일까지 4주간 관내 가맹점 5146곳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현장 단속을 벌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5/img_20260515123824_2a2a595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정읍사랑상품권 / 정읍시</figcaption></figure><div></div></div><p>이번 단속은 상품권 발행 규모가 커지고 이용이 늘어남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소위 ‘깡(불법 환전)’ 같은 위반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자 마련됐다. 아울러 지역 자금이 외부로 빠져나가는 현상을 막고 정책의 신뢰도를 높이려는 목적도 담겼다.</p><p>    </p><p>시는 상품권 운영 대행업체와 합동 단속반을 꾸려 부정 유통 신고센터를 운영한다. 또한 이상 거래 탐지 시스템을 활용해 의심스러운 결제 내역을 먼저 걸러낸 뒤, 현장을 직접 찾아가 사실관계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단속의 실효성을 끌어올릴 방침이다.</p><p>    </p><p>중점적으로 살피는 위반 사항은 물품 판매나 용역 제공 없이 상품권을 챙겨 환전하는 행위, 실제 매출보다 비싸게 결제를 유도하는 행위 등이다. 사행 산업이나 유흥업소 같은 제한 업종에서 상품권을 취급하거나 현금 결제자와 차별하는 행위, 결제 자체를 거부하는 행위, 가맹점을 허위로 등록하거나 명의를 빌려주는 행위도 집중 점검 대상에 포함된다.</p><p>    </p><p>특히 가족이나 지인을 동원한 대리 구매, 반복적인 고액 결제, 같은 카드로 비정상적인 거래가 이어지는 등 부정 유통이 잦은 유형을 철저하게 파헤칠 예정이다. 단속 결과 위법 행위가 드러난 가맹점에는 관련 법률에 따라 등록 취소를 비롯해 과태료 부과, 부당 이득 환수 등 엄정한 조치를 내리기로 했다.</p><p>    </p><p>유호연 시장 권한대행은 “정읍사랑상품권은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을 실질적으로 돕는 지역 경제의 핵심 정책 수단인 만큼 본래 취지에 맞게 운영되도록 가맹점주와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부정 유통은 지역 경제의 신뢰를 훼손하는 중대한 위법 행위이기에 상시 점검과 현장 단속을 강화해 누구나 안심하고 상품권을 사용하는 건전한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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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6701</link>
            <author>hphking0323@wikitree.co.kr (한평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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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670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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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5 May 2026 12:37: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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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정읍시, 장난감대여점에 신규 장난감 32종 확충…15일부터 대여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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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정읍시가 부모들의 양육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사전 설문조사를 거쳐 선호도가 높은 신규 장난감 32종을 대여점에 확충하고 15일부터 본격적인 대여 서비스에 들어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5/img_20260515123731_c30fbde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정읍 장난감 대여점 / 정읍시</figcaption></figure><div></div></div><p>시 여성가족과에 따르면 이번에 새로 들여온 장난감은 기존 대여점 회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사전 설문조사 결과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선정했다. 이를 통해 아이들과 부모가 선호하는 32개 품목을 엄선해 구비하면서 정읍시 장난감대여점은 총 1217개의 풍성한 품목을 보유하게 돼 이용객들의 선택 폭이 한층 넓어졌다.</p><p>    </p><p>대여 대상은 정읍시에 주소를 둔 미취학 아동의 보호자와 지역 내 보육 시설이다. 회원으로 등록하면 한 번에 장난감 2점을 14박 15일 동안 빌릴 수 있다. 대여점 운영 시간은 화요일부터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p><p>    </p><p>연간 가입비는 개인 2만원, 시설 5만원으로 책정돼 있다. 다만 시는 사회적 배려와 출산 장려 차원에서 두 자녀 이상을 둔 다자녀 가정, 다문화 가족,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에게는 가입비를 전액 면제해 무료로 이용하도록 혜택을 제공한다.</p><p>    </p><p>여성가족과 관계자는 “장난감 구매에 따르는 경제적 부담감을 덜어주고 다양하고 재미있는 장난감을 접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신규 장난감을 확충했다”라며 “앞으로도 영유아의 창의력을 기르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보육 복지를 증진하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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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6700</link>
            <author>hphking0323@wikitree.co.kr (한평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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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669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5/img_20260515123631_4b57bcaa.jpg</image>
            <pubDate>Fri, 15 May 2026 12:36:4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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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옥정호 붕어섬, 작약과 꽃양귀비 만개... 꽃물결 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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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임실군 대표 관광지인 옥정호 붕어섬 생태공원과 운암면 운종리(472번지 일원)일원이 5월을 맞아 만개한 작약꽃과 붉은 꽃양귀비로 물들며 전국적인 봄꽃 명소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5/img_20260515123631_4b57bca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옥정호 붕어섬 / 임실군</figcaption></figure><div></div></div><p> 군에 따르면 5월 봄의 절정을 알리는 작약과 꽃양귀비가 화려하게 피어나면서 옥정호 붕어섬 생태공원과 운암면 운종리 일원 작약꽃밭 일대가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p><p>    </p><p> 사계절 경관 꽃이 조성된 옥정호 출렁다리와 붕어섬 생태공원은 지난 3월 개장이후 현재까지 14만여명의 관광객이 다녀간 가운데, 주말마다 평균 7~8천명이 찾는 등 역대급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p><p>    </p><p> 특히, 전국각지에서 관광버스를 이용한 단체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지난 주말에만 1만 4천명이 방문하는 등 전국적인 관광명소로서의 명성을 다시한번 입증했다.</p><p>    </p><p> 지난 노동절을 낀 황금연휴 기간에도 4일간 2만 3천명이 방문해 붕어섬 일대가 관광객들로 북적였다.</p><p> 현재, 붕어섬 생태공원에는 6,000㎡ 규모에 2만4천본의 작약이, 운종리 작약꽃밭에는 7,200㎡규모에 3만본의 작약이 만개해 압도적인 꽃의 향연을 선보이고 있다.</p><p> 형형색색의 작약꽃이 만들어내는 화려한 풍경은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며 전국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다.</p><p>    </p><p> 여기에 지난해 가을 새롭게 조성한 10,000㎡ 규모의 꽃양귀비 단지도 개화를 앞두고 있어, 붉게 피어난 작약과 꽃양귀비가 어우러진 환상적인 꽃물결이 방문객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p><p>    </p><p> 특히, 섬진강 다목적댐으로 형성된 옥정호의 푸른 물결과 붉게 만개한 작약꽃이 강렬한 대비를 이루며 전국 최고의 포토명소로 주목받고 있다.</p><p> 푸른 호수와 꽃이 어우러진 이국적인 풍경은 관광객들에게 인생샷 명소로 입소문을 타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p><p>    </p><p> 붕어섬 생태공원 곳곳에는 작약과 꽃양귀비뿐 아니라 알리움, 델피늄, 다알리아, 임파첸스 등 다양한 계절 초화류도 식재돼 입체적인 경관을 완성하고 있다. </p><p>    </p><p> 군은 작약꽃이 피어있는 6월 중순까지 관광객이 대거 몰릴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안전 및 교통·주차 관리 요원을 집중 배치하여 방문객 불편 최소화와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p><p>    </p><p> 심 민 군수는 “화려하게 만개한 작약과 꽃양귀비, 형형색색의 초화류가 어우러진 붕어섬은 거대한 정원 그 자체”라며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옥정호와 아름다운 꽃들이 어우러진 풍경속에서 많은 분들이 일상의 피로를 풀고 특별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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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6699</link>
            <author>hphking0323@wikitree.co.kr (한평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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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649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4/img_20260514122759_40addc0d.jpg</image>
            <pubDate>Thu, 14 May 2026 12:30:5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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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임실군, ‘2026년 자원순환 우수 읍·면 및 마을 평가’ 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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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임실군은 쓰레기 줄이기와 재활용률 제고 등 주민 주도의 자원순환 정책 실효성을 높이고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2026년 자원순환 우수 읍·면 및 마을 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4/img_20260514122759_40addc0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자원순환 우수 읍.면 및 마을 평가 실시 / 임실군</figcaption></figure><div></div></div><p>이번 평가는 2026년 1월부터 10월까지의 추진실적을 기준으로 11월 중 실시되며, 관내 12개 읍·면과 마을을 대상으로 진행된다.</p><p>    </p><p>군은 이번 평가를 통해 자원순환 정책에 대한 읍·면간 건전한 경쟁을 유도하고, 환경 분야에 대한 군민의 관심도를 높여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문화를 정착시킨다는 방침이다.</p><p>    </p><p>평가는 총 3개분야 9개 지표로 구성되는데,‘폐기물처리 역량’분야에서는 ▲대청소의 날 운영 ▲방치폐기물 처리 ▲불법투기 감시용 CCTV 설치 실적을 평가하며,‘자원 재활용 확대’분야에서는 ▲분리배출시설 설치 ▲폐건전지 및 종이팩 수거 ▲영농폐비닐 수거 실적 등을 중점적으로 반영한다. </p><p>    </p><p>또한‘청소행정 역량’분야에서는 ▲재배정예산 조기 집행 ▲생활폐기물 거점배출시설 등 폐기물 배출시설 관리 적정성 ▲교육·홍보 실적 등을 평가하며, 업무추진 협조가 우수한 읍·면에는 가점이 부여된다.</p><p>    </p><p>우수 읍면은 평가표에 따른 정량평가로 선정되며, 우수 마을은 읍면 추천을 바탕으로 현지 확인을 거쳐 선정된다. 특히 마을 평가는 쓰레기 분리배출 실천 여부, 투명페트병 별도 배출, 거점배출시설 및 공동집하장 관리 상태 등 현장 중심의 실천수준을 중점 평가할 계획이다.</p><p>    </p><p>평가 결과에 따라 포상금이 지급된다. 읍·면 부문은 최우수 1개소, 우수 3개소, 마을 부문은 최우수 1개소, 우수 3개소, 장려 2개소를 각각 지급한다.</p><p>    </p><p>군 관계자는 “이번 평가는 자원순환 정책의 실질적인 성과를 점검하고 우수사례를 확산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군민 모두가 일상에서 쓰레기 줄이기와 올바른 분리배출을 실천하는 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p><p>    </p><p>한편, 임실군은 시달한 평가계획 및 지표를 바탕으로 9월 중 읍·면의 우수마을 추천을 받은 뒤 10월경 현장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후 11월 중 서면 및 현지 평가를 거쳐 12월에 최종 결과를 발표하고 인센티브를 지급할 예정이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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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6494</link>
            <author>hphking0323@wikitree.co.kr (한평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649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4/img_20260514122646_3ea2cfdb.jpg</image>
            <pubDate>Thu, 14 May 2026 12:26:5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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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임실 진구사지 철조여래좌상보물 지정 예고]]>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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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임실군의 찬란한 불교 문화유산이 다시 한번 역사적․학술적 가치를 인정받으며 국가지정문화유산 보물로 새롭게 이름을 올릴 전망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4/img_20260514122646_3ea2cfd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진구사지 철조여래좌상(珍丘寺址 鐵造如來坐像) / 임실군</figcaption></figure><div></div></div><p> 국가유산청은 지난 4월 30일, 임실군 신평면 중기사에 있는 ‘임실 진구사지 철조여래좌상(任實 珍丘寺址 鐵造如來坐像)’을 국가지정문화유산 보물로 지정 예고했다고 밝혔다. 지정 예고 기간은 오는 5월 29일까지다.</p><p>    </p><p> 이번에 보물로 지정 예고된 ‘철조여래좌상’은 9세기 말에서 10세기 초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며, 통일신라 말에서 고려 초 불상 양식을 보여주는 귀중한 문화유산으로 평가받고 있다.</p><p>    </p><p> 비록 오랜 세월속에서 일부 신체가 결실됐지만 남아있는 조형미만으로도 당시 불교 조각 예술의 높은 수준과 장인의 뛰어난 조형 감각을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다.</p><p>    </p><p> 진구사는 7세기경 고구려계 보덕화상의 제자인 적멸(寂滅)과 의융(義融)이 창건한 유서 깊은 사찰이다. 이번 철조여래좌상의 보물 지정 예고를 통해 진구사지가 지닌 역사성과 문화적 가치가 다시 한번 조명받게 됐다.</p><p> 특히, 진구사지에는 이미 1963년 ‘진구사지 석등’이 보물로 지정된 바 있으며, 올해 2월에는 ‘진구사지 석조비로자나불좌상’이 보물로 지정됐다.</p><p>    </p><p> 여기에 이번 철조여래좌상까지 최종 보물로 지정될 경우, 진구사지 관련 유물만 총 3건의 보물을 보유하게 되며 명실상부한 문화유산의 보고로 자리매김하게 된다.</p><p>    </p><p> 이번 성과는 중기사(주지 다현스님)와 임실군이 오랜기간 귀중한 성보 문화재를 안전하게 보존하기 위해 쏟아온 정성어린 노력의 결실이라는 평가다.</p><p>    </p><p> 군은 지난 2023년 문화유산 보수정비사업을 통해 철조여래좌상을 안전하게 보존할 수 있는 전용 법당을 건립하는 등 체계적인 관리 기반을 마련해왔다.</p><p>    </p><p> 특히, 철조 불상의 특성상 상시 부식 위험에 노출돼 있었던 점을 고려해 보존 환경 개선에 집중하며 국가지정문화유산에 걸맞은 관리 체계를 구축하는데 힘써왔다.</p><p>    </p><p>심 민 임실군수는 “진구사지와 관련된 문화유산 3건이 연달아 보물로 지정되는 결실을 보게 되어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다”며, “이번 성과를 동력 삼아 임실 지역 내 산재한 유·무형 문화유산에 대한 조사를 멈추지 않겠다”고 강조했다.</p><p>    </p><p>이어 “앞으로도 심도 있는 연구와 학술대회 등을 통해 임실 문화유산의 학술적·향토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후손들에게 온전하게 물려줄 수 있도록 보존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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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6492</link>
            <author>hphking0323@wikitree.co.kr (한평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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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649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4/img_20260514122204_683c16f2.jpg</image>
            <pubDate>Thu, 14 May 2026 12:22:3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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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세계 최정상 브레이킹 댄서들, 전주에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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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전주시는 오는 23일 오후 6시, 전북대 삼성문화회관에서 국내외 브레이킹 댄서들이 한자리에 모여 실력을 겨루는 ‘제19회 전주비보이그랑프리’를 개최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4/img_20260514122204_683c16f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전주비보이그랑프리 / 전주시</figcaption></figure><div></div></div><p>‘전주비보이그랑프리’는 전주를 대표하는 비보이팀 라스트포원이 지난 2005년 독일에서 열린 ‘배틀 오브 더 이어(Battle of the Year)’ 세계대회에서 우승한 것을 계기로 2007년 처음 시작된 국내 최장수 브레이킹 배틀 대회로, 총상금 규모는 1800만 원이며 우승팀에게는 10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p><p>    </p><p>특히 올해 대회는 해외 브레이킹 댄서들의 자발적인 참가가 이어지고 있다. 실제로 지난 제17회 대회에서 일본팀 ‘바디카니발’이 참가해 우승한 이후, 일본과 중국, 대만 등 세계 무대에서 활동하는 유명 브레이킹 댄서들이 해마다 전주를 찾고 있다.</p><p>    </p><p>또한 참가자층의 변화도 눈에 띈다. 과거 중견 댄서 중심의 대회 흐름에서 벗어나, 최근에는 뛰어난 실력을 갖춘 유스 세대 댄서들의 참가가 크게 늘며 브레이킹 씬의 세대교체가 본격화되고 있다. 올해 전주 무대에서도 젊은 브레이킹 댄서들의 에너지와 기량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p>    </p><p>대회 심사위원으로는 △2023년 국제댄스스포츠연맹(WDSF) 아시아 브레이킹 선수권대회 비걸 부분 동메달리스트이자 전주 출신 국가대표 비걸 전지예(FRESH BELLA) △대한민국 대표 브레이킹크루 퓨전엠씨 단장 황정우(FLEX) △독창적인 브레이킹 스타일을 갖춘 이병준(MARIO) △레전드 파워무버 김연수(THE END) △엠비크루와 미국 스타일엘레먼트크루에서 활동한 박진형(DOL) 등 5명이 참여한다. </p><p>    </p><p>심사위원들은 각자의 배틀 스타일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어서, 흥미진진하고 예측하기 어려운 배틀 결과가 관객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p>    </p><p>행사 진행은 전주비보이그랑프리 고정 MC로 활약해 온 JERRY(김근서)와 DU LOCK(정상현)이 맡고, 대한민국 브레이킹 배틀 DJ로 잘 알려진 WRECKX(최재화)와 ZESTY(임석용)가 음악을 책임져 현장의 열기를 더한다.</p><p>    </p><p>뿐만 아니라 행사 오프닝에서는 심사위원 5명의 기량을 엿볼 수 있는 심사위원 쇼케이스가 진행된다. 또, 스페셜 게스트로 △유명 스트릿댄스팀 ‘한야(HANYA)’ △청소년 왁킹댄스팀 ‘쏘왓(SO WHAT)’이 참여해 브레이킹 배틀과는 다른 색다른 매력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p><p>    </p><p>이와 함께 올해 그랑프리에서는 시민들을 위한 부대행사도 함께 운영된다. 행사 당일 오후 1시부터 전북대 삼성문화회관 일원에서는 나만의 티셔츠를 만들 수 있는 ‘SELF DTF ZONE’이 마련되며, 스트릿 문화 기반 브랜드인 ‘INTO THE DEEP’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p><p>    </p><p>시는 전주비보이그랑프리가 국내 브레이킹 대회를 넘어 세계 각국 댄서들이 자발적으로 찾는 문화교류의 장으로 성장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 전주가 세계 브레이킹 댄서들의 교류 도시이자 국제적인 브레이킹 무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대회의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p><p>    </p><p>전주시 관계자는 “전주비보이그랑프리는 19년 동안 이어져 온 전주의 대표 문화 콘텐츠이자, 국내외 브레이킹 댄서들이 함께 교류하는 무대”라며 “올해 대회도 참가자와 관객 모두가 즐길 수 있도록 남은 기간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p>    </p><p>한편 전주비보이그랑프리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본 행사 입장권은 행사 당일 오후 1시부터 전북대 삼성문화회관 매표소에서 선착순으로 배부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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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6490</link>
            <author>hphking0323@wikitree.co.kr (한평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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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648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4/img_20260514121945_ce96fac0.jpg</image>
            <pubDate>Thu, 14 May 2026 12:19:5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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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정읍시, 정부세종청사 찾아 ‘역전지구대 이전’ 국비 지원 적극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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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정읍시는 지난 13일 백운기 총무과장 등 관계 공무원들이 정부세종청사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정읍 역전지구대 이전 건립 사업’의 필요성을 알리고 신축 예산 반영을 적극적으로 건의했다고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4/img_20260514121945_ce96fac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국비 지원 건의 / 정읍시</figcaption></figure><div></div></div><p>시는 이날 역전지구대 이전의 필요성과 함께 현재 건물을 정읍시 홍보관으로 활용해야 하는 당위성을 중점적으로 설명했다. 특히 정읍역 인근에 자리한 현 건물이 정읍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지역의 역사와 문화, 관광 자원을 알릴 수 있는 상징적 공간으로 활용 가치가 높다는 점을 강조했다.</p><p>    </p><p>백운기 총무과장은 “역전지구대 이전은 시민 편의 증진과 도시 환경 개선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라며 “기존 건물을 활용한 정읍시 홍보관 조성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머물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정읍의 도시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p><p>    </p><p>시는 앞으로도 정읍 역전지구대 이전 사업 추진에 필요한 국가 예산을 확보하고자 중앙부처와 면밀하게 소통하고 적절한 대응을 펼쳐나갈 계획이다.중앙부처와 면밀히 소통하고 이에 적절한 대응을 펼쳐나갈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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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6488</link>
            <author>hphking0323@wikitree.co.kr (한평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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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4/img_20260514121733_93f30956.jpeg</image>
            <pubDate>Thu, 14 May 2026 12:17:5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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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정읍시, 관광 인프라 넘어 ‘콘텐츠 관광도시’로…체류형 전략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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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정읍시가 관광 기반 시설(인프라) 구축과 지역 관광자원의 콘텐츠화를 중심으로 체류형 관광도시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4/img_20260514121733_93f30956.jpe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노미경 여행작가 전문가 팸투어 / 정읍시</figcaption></figure><div></div></div><p>단순 관광객 유치를 넘어 지역의 역사·문화·자연 자원을 ‘정읍만의 이야기’로 연결하며 머무르고 경험하는 관광도시로 방향을 넓혀가는 모습이다.</p><p>    </p><p>시는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노미경 여행 작가와 드라마 작가 이금림 씨를 비롯한 드라마 제작자, 영화평론가 등 콘텐츠 분야 전문가 초청 사전 답사여행(팸투어)을 진행했다. </p><p>    </p><p>참가자들은 내장산국립공원과 신성공소, 용산호, 정읍국가유산 미디어아트관 ‘1894 달하루’, 김명관 고택, 무성서원, 동학농민혁명기념공원, 쌍화차거리 등을 둘러보며 정읍의 자연과 역사, 음식과 문화를 직접 체험했다. </p><p>    </p><p>또 제59회 동학농민혁명기념제 기념식에도 참석해 동학농민혁명의 역사성과 정신적 가치도 함께 되새겼다.</p><p>    </p><p>참가자들은 “정읍은 기대 이상으로 깊은 이야기와 풍부한 관광자원을 품은 도시”라며 “내장산의 자연과 조선왕조실록을 지켜낸 역사, 동학농민혁명의 정신문화가 함께 어우러져 인상적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p><p>    </p><p>특히 김명관 고택과 인근 고택 체험관에서 진행된 한옥 숙박과 자연 밥상 체험에 대해 “정읍만의 색깔을 담은 체류형 관광 콘텐츠로 발전 가능성이 크다”는 반응도 이어졌다. 전통 한옥의 분위기와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음식이 어우러지며 정읍 관광의 차별성을 보여줬다는 설명이다. </p><p>    </p><p>이번 팸투어는 일반 관광 홍보와는 결이 다르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단순 방문이나 소비 중심 관광이 아니라 콘텐츠 생산자들이 지역의 공간과 이야기 구조를 직접 체험하며 ‘정읍다운 콘텐츠 가능성’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기 때문이다.</p><p>    </p><p>이는 최근 관광 흐름 변화와도 맞닿아 있다. 짧게 둘러보는 관광보다 지역의 분위기와 이야기를 천천히 경험하는 체류형·감성형 관광 수요가 커지는 가운데, 정읍의 자연·역사·생활문화 자원이 충분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는 분석이다.</p><p>    </p><p>노미경 작가는 “정읍은 자연과 역사, 음식과 사람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도시”라며 “천천히 머물며 여행하고 싶은 도시라는 인상을 받았다”고 말했다. </p><p>    </p><p>이금림 작가 역시 “정읍은 사람과 공간의 이야기가 살아 있는 도시”라며 “드라마와 영화 등 다양한 문화콘텐츠와 연계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평가했다.</p><p>    </p><p>정읍시는 올해 글로벌 청년 겨울캠프와 외국인 유명인(인플루언서) 초청 답사, 관광 빅데이터 기반 자문 사업 등을 잇달아 추진하며 관광 콘텐츠 다변화에 힘을 쏟고 있다. </p><p>    </p><p>시는 이번 전문가 초청 답사가 정읍의 이야기를 드라마와 영화·출판·미디어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로 확장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하고 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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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6486</link>
            <author>hphking0323@wikitree.co.kr (한평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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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3 May 2026 11:59: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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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전주시, 2026년 지역사회 건강조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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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전주시가 시민들의 건강생활 실천 여부를 조사해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기로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3/img_20260513115848_e2d0acb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26 지역사회 건강조사 / 전주시</figcaption></figure><div></div></div><p>시는 오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질병관리청, 전북대학교와 협력해 ‘2026년 지역사회 건강조사’를 실시한다.</p><p>    </p><p>‘지역사회 건강조사’는 ‘지역보건법’ 제4조에 의거해 지역 특성에 맞는 보건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질병관리청과 보건소에서 함께 수행하는 국가승인 통계조사이다. 시는 지난 2008년부터 매년 이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p><p>    </p><p>특히 올해부터는 조사 규모가 기존보다 두 배 확대된다.</p><p>    </p><p>구체적으로 시는 그동안 해마다 전주시민 900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해왔으나, 올해부터는 완산구·덕진구 각각 900명씩 총 1800명을 대상으로 조사에 임한다. </p><p>    </p><p>이를 통해 시는 시민들의 건강 수준을 폭넓게 파악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보건 정책 수립에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    </p><p>조사 대상은 통계적 방법으로 선정된 표본가구의 19세 이상 성인이며, 조사원이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태블릿 PC 기반 전자조사 방식(CAPI)을 활용한 일대일 면접조사를 진행한다. 선정 가구에는 조사에 앞서 안내문이 우편으로 발송된다. </p><p>    </p><p>조사 항목은 △흡연, 음주, 신체활동, 식생활 등 건강행태 △정신건강, 의료 이용, 예방접종 및 검진 △활동 제한 및 삶의 질 등 총 18개 영역 168개의 문항으로 구성됐다.</p><p>    </p><p>조사를 통해 산출된 건강통계자료는 지역 보건 정책 수립과 사업 성과 평가를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되며, 조사 결과는 내년 2월 지역사회건강조사 누리집(Chs.kdca.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p><p>김신선 전주시보건소장은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시민 건강 수준을 파악하고 더 나은 보건 정책을 마련하기 위한 중요한 조사”라며 “시민 여러분의 소중한 응답이 건강한 전주를 만드는 밑거름이 되는 만큼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p>    </p><p>한편, 조사원은 조사원 조끼와 전주시보건소장 직인이 찍힌 조사원증을 패용하고 방문하며, 조사 완료자에게는 소정의 답례품(상품권)을 제공한다. 조사 과정에서 금전적 요구나 조사와 무관한 개인정보를 요청하는 경우는 없으며, 자세한 사항은 전주시보건소(063-281-6362)로 문의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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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6272</link>
            <author>hphking0323@wikitree.co.kr (한평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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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627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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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3 May 2026 11:56:3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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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정읍시, 행안부 적극행정 평가 전국 상위 6위 달성…장관 표창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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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정읍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장관 표창을 받는 성과를 거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3/img_20260513115633_7df1ce5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div></div><p>시는 이번 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 기관’에 선정된 데 이어 전국 시 단위 평가군 상위 6개 지자체에 포함됐다. 이를 바탕으로 장관 표창 대상 기관으로 이름을 올리며 적극 행정 선도 지자체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p><p>    </p><p>행정안전부는 해마다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적극 행정 제도 개선과 활성화 노력, 시민 체감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 우수 기관을 선정하고 있다. 특히 이번 장관 표창은 우수 기관 가운데서도 추진 실적과 성과가 탁월한 상위 지자체에 수여해 의미를 더한다.</p><p>    </p><p>시는 ‘시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 실현’을 목표로 다채로운 시책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 적극 행정 안내서(매뉴얼)와 지침(가이드라인) 제작부터 우수 공무원 선발과 혜택(인센티브) 부여, 관련 공무원 보호와 지원, 우수 사례 발굴과 홍보에 힘썼다.</p><p>    </p><p>또한 올해는 시민 불편 해소와 현장 문제 해결을 위해 공직자들이 법적·절차적 부담 없이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할 수 있도록 사전 자문(컨설팅) 제도를 한층 강화하고 있다. 더불어 적극행정 역량 강화 교육과 우수사례 공유를 확대 운영하는 등 적극 행정 문화 확산에도 힘을 쏟고 있다.</p><p>    </p><p>그 결과 지난해 행정안전부 주관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와 ‘상반기 적극행정 성과점검 우수 자치단체’에서 장관상을 받은 데 이어 이번 종합평가에서도 전국 최상위권 성적을 거둬 굳건한 경쟁력을 자랑했다.</p><p>    </p><p>유호연 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은 시민의 입장에서 문제를 해결하고 변화를 만들어 온 공직자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관행을 넘어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적극 행정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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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6271</link>
            <author>hphking0323@wikitree.co.kr (한평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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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626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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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3 May 2026 11:55:1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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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임실군, 2026년 상반기 특별교부세 15억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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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임실군은 지역 현안 해결과 재난 예방에 투입될 올해 상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5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3/img_20260513115506_8281a34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p>특별교부세는 특별한 재정수요 발생 시 정부가 지방자치단체에 보전해 주는 재원으로, 올 상반기 군이 확보한 특별교부세는 지역현안 분야 1개 사업 9억원과 재난안전 분야 1개사업 6억원이다.   </p><p>    </p><p>사업별로 살펴보면, ▲임실군 장애인 지원센터 건립사업 9억원 ▲백이천 지방하천 정비사업 6억원 등이다.</p><p>    </p><p>‘임실군 장애인 지원센터 건립사업’은 장애인에 대한 체계적 지원을 위해 장애인 체육시설인 ‘임실군 반다비 체육센터’와 복합화하여 추진하는 사업으로, 장애인의 자활·자립 및 복지증진을 위한 One-Stop 지원 서비스 구축으로 장애인의 권익을 증진하고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p>    </p><p>또한, 여름철 집중호우 시 제방 월류로 인한 농경지 및 주택 침수피해 위험이 상존해 온 청웅면 향교리 일대의 백이천 지방하천을 정비함으로써 주민들의 인명 및 재산피해를 예방하는 등 지역 주민들이 안전한 삶을 영위하고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p><p>    </p><p>군은 그동안 특별교부세 확보를 위해 박희승 국회의원과 공조체계를 구축하고, 행정안전부에 사업 필요성과 시급성에 대해 적극 설명하는 등 교부세 확보를 위한 전방위적 활동을 펼쳐온 것으로 전해졌다. </p><p>    </p><p>심민 임실군수는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로 군민 안전과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사업추진이 더욱 탄력을 받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군의 현안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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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6268</link>
            <author>hphking0323@wikitree.co.kr (한평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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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626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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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3 May 2026 11:52: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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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임실군, 징검다리 연휴 관광객 인산인해…옥정호·치즈테마파크·펫스타 인파‘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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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임실군이 5월초 징검다리 연휴 기간 주요 관광지마다 전국 각지에서 몰려든 관광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며 ‘관광 특수’를 제대로 누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3/img_20260513115129_03df784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임실 관광객 / 임실군</figcaption></figure><div></div></div><p> 군에 따르면 노동절인 5월 1일부터 어린이날인 5일까지 이어진 연휴 기간 동안, 평일이었던 4일에도 연차를 활용한 가족단위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지역 전체가 활기로 가득찼다.</p><p>    </p><p> 실제로 이번 연휴 기간 동안 ‘2026 임실N펫스타’에 8만 7천여명, ‘임실치즈테마파크’에 2만 5천여명, ‘옥정호 출렁다리 및 붕어섬 생태공원’에 5만 6천여명이 방문하는 등 총 16만 8천여명의 관광객이 임실을 찾으며 임실 구석구석이 연휴 내내 북새통을 이뤘다.</p><p>    </p><p> 임실의 대표 관광 랜드마크인 임실치즈테마파크는 유럽풍 건축물과 형형색색 봄꽃이 어우러진 이국적인 풍경 속에서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p><p>    </p><p> 특히,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단위 방문객들은 치즈체험과 드넓은 잔디광장에서 봄의 정취를 만끽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에 안성마춤이다.</p><p>    </p><p> 이 같은 인기에 힘입어 연휴기간 임실치즈테마파크 내 음식점과 체험시설, 농특산물 판매수익은 총 2억7천만원에 달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한몫했다.</p><p>    </p><p> 전국적인 관광 명소로 자리잡은 옥정호 출렁다리와 붕어섬 생태공원 역시 상춘객들로 붐볐다. </p><p> 현재, 옥정호 일대에는 본격적으로 개화한 꽃잔디가 대지를 분홍빛 융단처럼 수놓으며 장관을 연출하고 있고, 선명한 철쭉까지 더해져 봄 정취를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p><p>여기에 5,500㎡ 규모의 작약단지와 1만㎡ 규모의 꽃양귀비 군락도 개화를 앞두고 있어 앞으로 더욱 화려한 봄 풍경이 펼쳐져 갈수록 더많은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질 전망이다.</p><p>    </p><p> 관광객 증가 효과는 지역 상권 활성화로도 이어졌다. 옥정호 권역에서는 임실N치즈 및 유제품 매출액 1억 1천만원, 임실엔치즈하우스 옥정호점 카페 매출 1천 4백만원을 기록했으며, 인근 한우 전문점과 매운탕 식당 등 지역 음식점들도 밀려드는 손님들로 특수를 누렸다.</p><p>    </p><p> 아울러 최근 성황리에 막을 내린‘2026 임실N펫스타’는 역대 최대 규모인 8만 7천여명의 방문객을 유치하며 임실군이 대한민국 대표 반려동물 문화관광지임을 다시한번 입증했다.</p><p>    </p><p> 올해는 행사장을 오수의견관광지 전역으로 확장해 넓은 잔디광장과 반려동물 친화공간을 기반으로 관람객 편의성과 개방감을 크게 높였다. 또한 전문성 높은 반려동물 콘텐츠와 체험 프로그램이 더해지며 축제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았다.</p><p>    </p><p>이러한 관광 열기는 5월 28일부터 31일까지 열리는‘임실N장미축제’로 이어질 전망이다. 많은 관광객의 방문과 함께 상반기 축제 분위기가 정점에 달하면서, '천만 관광객 시대' 실현에도 한층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p><p>    </p><p> 불과 10여년전만해도 관광불모지로 불리던 임실군은 이제 임실치즈테마파크와 옥정호 출렁다리, 오수의견관광지, 성수산, 사선대를 중심으로 전국적인 관광도시로 빠르게 도약하고 있다.</p><p>    </p><p> 특히, 각각의 관광지를 하나의 관광벨트로 연결해 체류형 관광 시너지를 극대화한 전략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 체험 콘텐츠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면서 관광객들의 만족도를 높였고 ‘천만 관광 도시 임실’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강화하고 있다.</p><p>    </p><p> 심 민 군수는 “불과 10여 년 전만 해도 관광 불모지였던 임실군이 이제는 전북을 대표하는 전국적인 관광 명소로 자리 잡았다”며 “5월에는 옥정호 일대에 작약과 꽃양귀비, 임실N장미축제도 열리고, 6월에는 수국 등 계절꽃이 연이어 절정을 이루는 만큼 앞으로도 더 많은 관광객들이 임실을 찾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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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6265</link>
            <author>hphking0323@wikitree.co.kr (한평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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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2 May 2026 14:53:2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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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전주한옥마을, ‘AI 스마트 관광지’로 탈바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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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연간 1000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국가대표 여행지인 전주한옥마을이 인공지능(AI)을 접목한 스마트 관광지로 탈바꿈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2/img_20260512145320_83e55e0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p>전북 전주시는 정부 공모사업인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전주한옥마을 일원에 AI 기반 안전관리 시스템과 스마트 주차, 빅데이터 통합플랫폼을 구축해 관광객 안전과 교통 편의를 획기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p><p>    </p><p>이 사업은 오는 7월부터 12월까지 추진되며, 총사업비 25억 원(국비 17.5억 원, 시비 7.5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p><p>    </p><p>사업대상은 전주한옥마을과 공영주차장 일원으로, 시는 AI 첨단기술을 활용한 안전 중심의 스마트 관광환경 구축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p><p>    </p><p>먼저 전주한옥마을 전역에는 AI 기반 안전관리 시스템이 도입된다.</p><p>    </p><p>구체적으로 시는 지능형 CCTV와 스마트폴을 활용해 방문객 밀집도를 실시간 분석하고, 혼잡 상황을 신호등 형태로 안내해 보행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다. </p><p>    </p><p>또한 시는 화재 등 각종 이상 상황을 자동 감지하고 즉시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해 관광지 안전 수준을 한층 강화키로 했다. 동시에 야간 조도 취약 구간 개선도 병행해 보다 안전한 관광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p><p>    </p><p>이와 함께 시는 주차 문제 해소를 위한 스마트 주차 통합플랫폼도 구축한다.</p><p>    </p><p>시는 전주시 공영주차장 49개소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연계해 실시간 주차 가능 정보제공과 모바일 사전 정산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p><p>    </p><p>이를 통해 관광객의 주차 편의를 높이고, 한옥마을과 전주시 전역의 교통 혼잡 완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p>    </p><p>도시 데이터를 통합·활용하는 빅데이터 통합플랫폼도 마련된다.</p><p>    </p><p>시는 교통·환경·민원·상권 등 다양한 데이터를 통합해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시각화함으로써 시민과 관광객에게 필요한 정보를 보다 직관적으로 제공키로 했다. </p><p>    </p><p>아울러 국가기관 및 공공데이터와의 연계를 통해 정밀한 분석 기반을 확보하고, 정책 수립과 도시 운영의 효율성도 높여나갈 예정이다.</p><p>    </p><p>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관광객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과 편의 수준을 동시에 높이고, 데이터 기반 도시 운영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스마트 관광도시로의 전환을 본격화한다는 구상이다.</p><p>    </p><p>특히 전통문화 자산인 한옥마을에 첨단기술을 접목해 전주만의 차별화된 관광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    </p><p>임숙희 전주시 경제산업국장은 “이번 사업은 단순한 시설 구축을 넘어 관광·교통·안전·데이터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스마트 도시 모델을 구현하는 데 의미가 있다”면서 “앞으로도 시민과 관광객이 체감할 수 있는 디지털 기반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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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6123</link>
            <author>hphking0323@wikitree.co.kr (한평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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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611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2/img_20260512142453_eb4d69e6.jpg</image>
            <pubDate>Tue, 12 May 2026 14:32:2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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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 오는 18일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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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중동 전쟁 여파에 따른 민생경제 위기 극복을 위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이 시작된 가운데, 전주시가 국민 70%를 대상으로 한 2차 신청의 원활한 지급을 위한 철저한 준비에 돌입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2/img_20260512142453_eb4d69e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고유가지원금 안내문 / 전주시</figcaption></figure><div></div></div><p>시는 오는 18일부터 시행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과 관련해 준비 상황을 재점검하고,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현장 대응체계를 강화하는 등 차질 없는 지급을 위한 사전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12일 밝혔다.</p><p>    </p><p>‘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중동 전쟁에 따른 고유가·고물가·고환율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소비 여건을 지원하고, 지역 내 소비 순환을 통해 소상공인 매출 증대까지 도모하기 위한 민생 안정 대책이다.</p><p>    </p><p>시는 지난 8일까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1차 신청을 원활히 마무리한 데 이어, 이번 2차 신청에서도 신속한 준비와 체계적인 집행을 통해 정부 정책 효과를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p><p>    </p><p>앞서 진행된 1차 신청은 고유가로 인한 피해가 큰 사회적 배려 계층을 대상으로 지난달 27일부터 지난 8일까지 약 2주간 지급됐다. 지원 금액은 △기초생활수급자 60만 원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정 50만 원 등 차등 지급됐으며, 현재까지 전주시 전체 대상자 4만9790명 가운데 92.3%인 4만5950명이 지원금을 수령했다.</p><p>    </p><p>오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운영되는 이번 2차 신청 기간에는 소득·재산 기준 정리를 거쳐 소득 상위 30%를 제외한 시민에게 1인당 15만 원씩 지급될 예정이다. 또, 1차 지급 시기 미신청자의 경우 이번 2차 신청 기간에도 신청할 수 있으며, 사용기한은 신속한 소비 진작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오는 8월 31일까지 적용된다.</p><p>    </p><p>지급수단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전주사랑상품권과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중 선택할 수 있다. 이 중 전주사랑상품권은 연 매출 30억 원 이하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신용·체크카드와 선불카드는 제한업종을 제외한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사업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 단, 주유소의 경우 행정안전부 지침 변경에 따라 고유가 피해지원금에 한해 연 매출 30억 원의 제한 없이 어디에서나 사용이 가능하다.</p><p>    </p><p>또한 이번 2차 신청에서도 초기 신청 집중에 따른 혼잡을 줄이기 위해 신청 첫 주에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출생 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한 요일별 5부제가 운영된다. 이의신청 역시 원활한 민원 처리를 위해 첫 주 동안 동일한 방식의 5부제가 적용된다.</p><p>    </p><p>시는 원활한 신청과 민원 대응을 위해 지난달 8일부터 △사업 총괄 △현장 지원 △홍보·전산 지원 등 3개 반으로 구성된 전담 대응반(TF)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신청 첫 주 혼잡 최소화를 위해 35개 동 주민센터에 현장 전담인력을 2명씩 추가 배치하고, 오프라인 선불카드 지급을 위한 기간제 인력 및 전산장비 보강, 선불카드 사전 확보, 대상자 검증 등을 통해 신속하고 차질 없이 피해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다.</p><p>    </p><p>이와 함께 시는 피해지원금을 악용한 스미싱 및 스팸문자 피해 예방을 위해 정부와 카드사에서 발송하는 공식 문자에는 URL이 포함되지 않는다는 점을 적극 안내하는 한편, 속칭 ‘카드깡’ 등 부정 유통 사례 발생 시 전담 콜센터를 통한 삭제·차단 요청이 가능하도록 부정 유통 신고센터도 지속 운영한다.</p><p>    </p><p>임숙희 전주시 경제산업국장은 “이번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고유가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민생 안정을 지원하고, 지역 내 소비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시민들께서 불편 없이 신속하게 신청하실 수 있도록 철저한 행정 대응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p><p>    </p><p>한편 고유가 피해지원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행정안전부 콜센터와 전주시 전용 콜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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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6117</link>
            <author>hphking0323@wikitree.co.kr (한평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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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611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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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2 May 2026 14:20: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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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국민연금공단-전북대학교, 금융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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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국민연금공단은 전북대학교와 기금운용 전문인력양성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2/img_20260512141118_d7571ea1.jpe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금융전문인력 양성 업무협약 / 국민연금공단</figcaption></figure><div></div></div><p> 이번 협약은 국민연금공단과 전북대학교가 보유한 자원과 전문성을 유기적으로 결합하여, 지속 가능한 금융 인재 육성과 전북지역의 금융생태계 발전을 위해 추진되었다.</p><p>    </p><p>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전북대학교 내 국민연금 기금특별과정을 올해 8월까지 개설할 예정이다. 이번 과정에는 기금운용본부 신규 주임운용역과 전북지역 5개 금융기관(KB국민·신한·우리·하나·전북은행)의 임직원이 교육생으로 참여하고, 강사진은 현장 실무 경험이 풍부한 기금운용본부 실·팀장들로 구성될 예정이다.</p><p>    </p><p> 이번 협약으로 거점 국립대 육성과 국가 균형발전을 위한 금융 분야 공동 연구와 산학협력 플랫폼 구축도 추진할 예정이다.</p><p>    </p><p> 김성주 이사장은 “금융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인재 육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공단과 지역대학이 각자의 강점을 결합한 이번 협약은 미래를 이끌 핵심 인재 육성에 매우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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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6114</link>
            <author>hphking0323@wikitree.co.kr (한평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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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610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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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2 May 2026 14:09: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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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정읍시, 청년농은 ‘무이자’…농림수산발전기금 22일까지 신청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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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정읍시는 지역 축산 농가와 청년농의 이자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오는 22일까지 연 1%대 저금리 혜택을 제공하는 농림수산발전기금 4차 신청을 받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2/img_20260512140937_c966e56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p>농림수산발전기금은 농림과 수산업 발전을 위한 저금리 융자 지원 제도다. 축산 분야에서는 사육 시설 현대화, 가공과 유통 기반 확충, 경영 안정 자금 지원을 통해 농업인과 18세 이상 45세 미만 청년농의 부담을 줄여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돕는다. 시는 기금 출연 시·군으로서 더욱 유리한 이자율로 금융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p><p>    </p><p>지원 조건은 자금 용도와 대상에 따라 나뉜다. 일반 농가는 운영 자금, 가공과 생산 시설 자금, 경영 회생 자금 모두 2년간 연 1%의 저금리 혜택을 받는다. 특히 청년농에게는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청년농은 운영 자금의 경우 1년간, 경영 회생 자금은 3년 거치 기간 동안, 가공·생산 시설 자금은 5년 거치 기간 동안 이자를 전액 면제받을 수 있다.</p><p>    </p><p>시는 이번 융자 지원이 지역 축산업의 생산성 향상과 소득 안정을 이끌어 지속 가능한 축산업 기반을 마련하는 데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p><p>    </p><p>지원을 희망하는 농가는 오는 22일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서류는 전북도에서 심사해 최종 지원 여부를 결정한다.</p><p>    </p><p>시 관계자는 “농림수산발전기금은 축산 농가의 안정적인 사육 기반을 마련하는 핵심 사업”이라면서 “앞으로도 농가별 맞춤형 지원을 확대해 지역 축산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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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6108</link>
            <author>hphking0323@wikitree.co.kr (한평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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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610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2/img_20260512140848_6d676d7b.jpg</image>
            <pubDate>Tue, 12 May 2026 14:09:0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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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기적의 놀이터 효과 톡톡…정읍시 자전거 대여소 이용객 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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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정읍시가 지난 4월부터 직영 체제로 전환한 자전거 대여소가 한 달여 동안 3571대의 대여 실적을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2/img_20260512140848_6d676d7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적의 놀이터 자전거 대여소 / 정읍시</figcaption></figure><div></div></div><p>정읍시에 따르면 지난 4월부터 5월까지 31일간 자전거 대여소 이용 건수는 총 3571대에 달한다. 특히 어린이날이었던 지난 5월 5일에는 하루 동안에만 556대의 자전거가 대여돼 이전 개장 이후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p><p>    </p><p>이 같은 흥행의 배경에는 지난해 9월 준공된 내장산문화광장 내 ‘기적의 놀이터’ 영향이 큰 것으로 분석된다. 새로운 시설 준공으로 가족 단위 나들이객이 급증하면서 자전거 대여소 이용 수요도 함께 폭발적으로 늘어난 것이다.</p><p>    </p><p>시는 이용객 증가에 따른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현장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주말과 공휴일 이용객이 평일과 비교해 20배 이상 집중되는 만큼 원활한 매표와 대여·반납 절차를 제공할 인력 운용 효율화 방안도 함께 검토하는 중이다.</p><p>    </p><p>시 관계자는 “내장산문화광장을 찾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 점검과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더욱 쾌적한 자전거 이용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p>    </p><p>한편, 시는 자전거 노후화로 일어나는 사고를 막고자 정기적인 장비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아울러 이용객 안전을 위한 안전모 착용 홍보 활동을 벌이며 안전 문화 확산에도 힘쓰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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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6107</link>
            <author>hphking0323@wikitree.co.kr (한평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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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610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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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2 May 2026 14:05:4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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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임실군, 정부합동평가 적극 대응체계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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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임실군은 2026년 실적 정부합동평가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체계를 마련하고 시행하는 전략을 마련하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2/img_20260512140541_a98c760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p>정부합동평가는 국정 주요 시책과 위임사무, 국가 핵심 정책 등에 대한 지방자치단체 추진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지방자치단체의 행정역량과 정책 실행력을 가늠하는 중요한 기준으로 활용되고 있다.</p><p>    </p><p>군은 지난 8일 군청 회의실에서 정부합동평가 정성지표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대면 컨설팅을 실시하고, 개별 지표별 대응 전략과 우수사례 발굴 요령 및 추진 방향 등을 점검했다.</p><p>    </p><p>이번 컨설팅은 정부합동평가와 전북특별자치도 시군종합평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정성지표에 대한 평가 상향을 위해 우수사례 작성 방법과 평가 주요 핵심 사항, 지표별 핵심 방향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p><p>    </p><p>특히, 정성지표는 정책 추진 과정과 성과, 주민 체감도, 확산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만큼 체계적인 논리 구성이 중요한 평가 요소로 꼽히고 있다.</p><p>    </p><p>군은 이번 컨설팅을 계기로 오는 12월까지 정량지표와 정성지표는 물론 노력도와 가점 분야까지 종합적으로 관리하여 정부합동평가 대응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p><p>    </p><p>또한 부서별 실적 점검과 개별 사례 발굴, 사전 컨설팅 및 보완 절차를 지속 추진해 평가 대응의 완성도를 높여 갈 계획이다.</p><p>    </p><p>군 관계자는 “정부합동평가는 군정 전반의 행정 역량을 평가받는 중요한 지표인 만큼 체계적인 평가 대응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와 컨설팅등을 통해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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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6106</link>
            <author>hphking0323@wikitree.co.kr (한평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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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610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2/img_20260512140338_6d2b7076.jpg</image>
            <pubDate>Tue, 12 May 2026 14:0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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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임실N장미축제, 고향사랑기부 피자와 장미꽃 선물 빅이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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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임실군이 처음 개최하는 ‘2026 임실N장미축제’와 연계한 고향사랑기부제 빅 이벤트를 마련, 관광객과 기부자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한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2/img_20260512140338_6d2b707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임실N장미축제 / 임실군</figcaption></figure><div></div></div><p> 군은 오는 5월 28일부터 31일까지 4일간 임실치즈테마파크 일원에서 열리는 ‘2026 임실N장미축제’ 기간동안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 현장 이벤트를 운영하다고 밝혔다.</p><p>    </p><p> 이번 이벤트는 임실치즈테마파크 내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부스에서 진행되며, 현장 기부자들에게 세액공제와 20% 할인된 가격의 치즈 답례품에 특별 추가혜택까지 제공한다. </p><p>    </p><p> 축제 기간중 10만원 이상 기부자에게는 답례품과 함께, 1만6000원 상당의 ‘임실치즈피자(L)’ 한판과 장미꽃 선물세트를 특별 증정한다.</p><p>    </p><p> 특히 양궁꿈나무육성지원사업에 20만원 이상 지정기부시에는 피자와  장미꽃선물, 2만원 상당 주유권까지 추가 제공, 세액공제와 답례품까지 더해 1석 5조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p><p>    </p><p> 이에 따라 축제현장에서 10만원 기부 시에는 세액공제 10만원, 답례품 3만 6천원, 피자 1만6000원등 총 15만2000원 수준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p><p>    </p><p> 또한 20만원 지정 기부 참여시에는 세액공제와 답례품, 피자, 주유권등을 포함해 약 25만2000원 상당의 혜택이 제공된다.</p><p>    </p><p>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할 경우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기부금의 30% 상당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p><p>    </p><p> 특히, 올해부터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으로 세액공제 혜택이 확대된 가운데, 임실군은 대표 답례품인 임실N치즈와 요거트를 2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며 기부 만족도를 한층 높였다.</p><p>    </p><p> 한편 올해 처음 선보이는‘2026 임실N장미축제’는 임실군의 새로운 대표 봄 축제로, 약 6만5천㎡ 규모의 임실치즈테마파크 장미원을 중심으로 펼쳐진다.</p><p>    </p><p> 축제장에는 150여종, 2만2천여주의 유럽형 장미가 화려하게 만개한 장관을 이루고, 수국과 감성 조형물, 포토존이 더해져 마치 유럽정원에 들어선 듯한 이국적인 분위기를 연출할 예정이다.</p><p>    </p><p>  화려한 공연도 축제의 열기를 더한다. 29일 개막공연에는 이찬원, 손태진, 전유진, 김다현, 신유 등 인기가수들이 총 출동해 축제분위기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며, 30일에는 김소현·손준호 부부와 교향악단이 함께하는 '로즈 음악회'가 깊은 감동을 선사한다.</p><p> 여기에 심수봉·범진·펀치 등이 출연하는 라디오 공개방송까지 이어지며 축제의 품격을 한층 끌어올릴 전망이다.</p><p>    </p><p>심 민 군수는 “올해 처음 선보이는 임실N장미축제에 많이들 오셔서 수만송이의 장미꽃 향연도 즐기시고, 고향사랑 현장기부도 많이 참여하시면 좋겠다”며 “현장에서 고향사랑기부를 하시면 기존에 받으셨던 혜택에 더해 맛있는 임실치즈피자에 장미꽃도 드리고, 주유권까지 받으실 수 있는 풍성한 혜택까지 함께 누리실 수 있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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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6104</link>
            <author>hphking0323@wikitree.co.kr (한평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587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1/img_20260511103949_6fb133bd.jpg</image>
            <pubDate>Mon, 11 May 2026 10:39:5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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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국제 바칼로레아(IB) 교육 지속성·안정성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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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국제 바칼로레아(IB) 교육의 지속성과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1/img_20260511103949_6fb133b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p>전북교육청은 진형석·이병철 도의원이 공동 발의한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국제 바칼로레아(IB) 프로그램 운영 및 지원 조례」가 지난 8일 공포·시행에 들어갔다고 11일 밝혔다. </p><p>이 조례는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소속 학교의 IB 프로그램 운영 및 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해 지역의 인재 양성 및 학교의 수업과 평가 혁신에 이바지하고자 제정된 것으로, 그동안 자체 계획에 따라 추진해 온 IB 교육에 대한 지원 근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p><p>또한 부산·서울·전남·강원·제주 등에 이어 전북교육청이 IB 교육의 제도적 기반을 갖추게 됨으로써 공교육 수업·평가 혁신을 한층 폭넓게 추진할 수 있게 됐다.</p><p>조례는 총 10개 조문으로 구성돼 △IB 프로그램 운영의 기본 원칙 △교육감의 책무 △행·재정적 지원 △운영 평가 및 협력체계 구축 등 IB 교육 추진에 필요한 핵심 사항을 담고 있다.</p><p>전북교육청은 지난 2024년부터 IB 기반 수업·평가 혁신을 추진해 현재 IB 월드스쿨 3개교, 후보학교 21개교(2026. 3. 1. 기준)를 운영 중이다. </p><p>이번 조례 시행에 맞춰 연차별 지원계획 수립, 운영학교 단계별 지원, IB 기반 전북형 수업·평가 모델 구축, IB DP 대입 연계 지원 등을 강화할 계획이다.</p><p>장기영 미래교육과장은 “이번 조례 제정은 IB 교육이 일회성 사업이 아닌, 전북교육의 수업·평가 혁신을 견인하는 지속 가능한 정책으로 자리매김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IB 운영학교가 학교 여건에 맞게 과제를 잘 수행하고, 그 성과가 일반학교의 수업·평가 혁신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행·재정적 지원을강화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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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5878</link>
            <author>hphking0323@wikitree.co.kr (한평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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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587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1/img_20260511103710_d8b29b8b.jpg</image>
            <pubDate>Mon, 11 May 2026 10:37:1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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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전주시 중동전쟁 위기 극복 추경예산안 긴급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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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전주시가 중동전쟁에 따른 고유가·고물가로부터 시민들의 생활을 보호하기 위해 긴급 추경예산을 편성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1/img_20260511103710_d8b29b8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p>시는 총 1069억 원 규모의 2026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을 편성해 전주시의회에 심의를 요청했다고 11일 밝혔다. </p><p>    </p><p>이번 추경예산안은 중동전쟁으로 인한 유가 급등과 물가 부담이 가시화되는 가운데, 민생과 기업·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정부 추경에 발맞춰 정부 추경에 포함된 신규·확대 사업에 한하여 제한적으로 편성됐다. 편성된 예산은 고유가로 인한 시민 부담 완화와 민생 안정에 초점이 맞춰졌다.</p><p>    </p><p>이번 추경예산안이 시의회를 통과하면 2026년 총 예산 규모는 2조 7955억 원으로 제1회 추경대비 3.98%인 1069억 원이 증가하게 된다.</p><p>    </p><p>이를 위해 시는 지방교부세 167억 원과 국·도비보조금 902억 원 등 총 1069억 원을 세입으로 반영했으며, 세출은 시민의 고유가 부담 완화를 위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993억 원 △대중교통비 환급 지원 12억 원 △운수업계 유가보조금 지원 58억 원 △베란다형 태양광 보급사업 6억 원이 반영됐다.</p><p>    </p><p>이번 추경예산안은 이날 열리는 ‘제430회 전주시의회 임시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p><p>최현창 전주시 기획조정실장은 “고유가·고물가 상황이 지속되며 시민에게 큰 부담이 되고 있다”면서 “이번 긴급을 요하는 원포인트 추경예산안이 시의회 심의 후 신속히 집행돼 민생 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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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5876</link>
            <author>hphking0323@wikitree.co.kr (한평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587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1/img_20260511103608_4d3cf1cc.jpg</image>
            <pubDate>Mon, 11 May 2026 10:36:1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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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전주시, 고소득·전문직 체납자 172명 특별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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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전주시는 오는 6월 1일까지를 ‘지방세입 체납액 특별징수기간’으로 정하고, 강력한 체납징수를 위해 다양한 징수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1/img_20260511103608_4d3cf1c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p>특히 시는 100만 원 이상 지방세 체납자 중 월 급여 500만 원 이상인 것으로 추정되는 고소득·전문직 체납자 172명을 선별해, 총 18억200만 원의 체납액에 대해 급여 압류·추심 등 특별징수에 착수한다.</p><p>    </p><p>대상자는 건강보험공단 근로소득 자료를 바탕으로 선별했으며, 의료인과 금융인, 법조인, 대기업 종사자, 공공기관 직원 등 고소득 전문직 종사자들이 대거 포함됐다.</p><p>    </p><p>급여 압류의 경우 급여 총액 중 월 250만 원까지 압류가 제한되며, 이를 초과하는 금액에 대해서도 일정 비율만 압류할 수 있도록 돼 있다. 단, 600만 원 이상 고소득자의 경우에는 급여 수준에 따라 추가 압류가 가능하다.</p><p>    </p><p>시는 5월 중 대상자를 상대로 압류 예고 통지를 주소지로 발송해 자진 납부를 유도하고, 이후 6월부터는 제3채무자인 직장에 급여 압류를 통보해 본격적인 추심에 나설 계획이다.</p><p>    </p><p>이에 앞서 시는 최근 가격 상승세가 두드러진 주식과 보험증권 등 금융자산을 집중 추적해 총 144건을 압류했으며, 이를 통해 체납액 1억1300만 원을 징수했다. 또, 체납자의 태양광 발전 전력 판매 대금에 대한 압류·추심을 통해 800만 원을 징수하고, 지방세 1000만 원 이상 체납자의 금융거래정보를 금융결제원 및 금융기관(본점)을 통해 회신받아 예금, 보험금, 주식 등을 압류·추심하는 등 고질적 체납자에 대한 강력하고 다양한 징수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p><p>    </p><p>최현창 전주시 기획조정실장은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지방세를 체납한 고소득·전문직 체납자에 대해서는 급여 압류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실시해 조세 정의를 실현하겠다”면서 “성실 납세자가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공정한 조세질서 확립과 체납액 징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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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5875</link>
            <author>hphking0323@wikitree.co.kr (한평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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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587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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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1 May 2026 10:34:2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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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정읍시, 제59회 동학농민혁명기념제 성황리 폐막...‘혁명 도시’위상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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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정읍시는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사흘간 동학농민혁명기념공원 일대에서 열린 ‘제59회 동학농민혁명기념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1/img_20260511103404_65e61b7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동학농민혁명기념제 진군 행렬 / 정읍시</figcaption></figure><div></div></div><p>이번 기념제는 동학농민군이 최초로 대승을 거둔 역사의 현장인 동학농민혁명기념공원에서 ‘다시, 사람이 하늘이다’라는 구호(슬로건) 아래 펼쳐졌다. 동학의 평등 정신과 자주독립 의지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조명해 방문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p><p>    </p><p>기념제의 백미는 첫날인 9일 오후에 펼쳐진 ‘그날의 함성(511 기획 공연)’이었다. 정읍 시민과 청소년, 지역 예술인, 읍·면·동 농악단 등 511명으로 꾸린 진군 행렬은 당시 농민군의 기개를 재현해 황토현 전적을 가득 메웠다. 특히 행렬 끝에 이어진 용오름 공연과 선언문 낭독은 현장에 있던 관광객들과 하나가 돼 축제의 열기를 최고조로 이끌어내 장관을 연출했다.</p><p>    </p><p>기념제 기간 내내 이어진 전국 단위 대회들은 미래 세대인 청소년들에게 동학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전달하는 계기가 됐다. 전국 청소년 토론대회에서는 동학농민혁명의 현대적 해석과 발전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전국 댄스 경연 대회와 농악 경연 대회는 승리의 기쁨을 역동적인 몸짓과 소리로 승화시켜 전 세대가 어우러지는 대동단결의 모습을 보여줬다. 마지막 날 열린 사생대회에서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도화지 위에 혁명의 정신을 저마다의 색깔로 그려내 교육적 의미를 더했다.</p><p>    </p><p>행사장 곳곳은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문화의 장이었다. 옛 말목장터를 재현한 체험 공간은 먹거리와 볼거리로 가득했다. 시민들이 직접 참여한 ‘달빛장터’와 밤하늘을 수놓은 야간 경관 조명 ‘1894로의 여행’은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안겼다.</p><p>    </p><p>여기에 손태진, 조째즈, 먼데이키즈, 경서, 허각 등 유명 출연진의 축하 공연과 정읍시립국악단의 특별 공연 ‘천명’은 수준 높은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해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p><p>    </p><p>유호연 시장 권한대행은 “혁명 132주년을 맞아 열린 이번 기념제에 열정적으로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 동학농민혁명의 숭고한 정신은 우리가 계승해야 할 위대한 유산”이라며 “앞으로 혁명의 가치를 전 세계에 알리고 정읍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역사 문화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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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5874</link>
            <author>hphking0323@wikitree.co.kr (한평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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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587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1/img_20260511103137_4fa36c07.jpg</image>
            <pubDate>Mon, 11 May 2026 10:33: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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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정읍시, 미디어아트관 ‘1894달하루’ 입장료 최대 5000원 지역화폐로 환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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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정읍시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 9일부터 ‘정읍 국가유산 미디어아트관 1894달하루’ 유료 관람객을 대상으로 입장료 일부를 지역화폐로 돌려주는 환급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1/img_20260511103137_4fa36c0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미디어아트관 ‘1894달하루’ 입장료 환급 / 정읍시</figcaption></figure><div></div></div><p>국가유산을 빛과 영상으로 구현한 문화 관광 기반(플랫폼)인 해당 전시관의 환급 사업은 미디어아트 관람과 지역 내 소비를 이어 관광 활성화와 지역 경제 회복에 힘을 보태고자 마련됐다. 관외 거주자 중 할인을 받지 않은 유료 관람객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정상 입장료를 결제하면 지역화폐인 정읍사랑상품권으로 일정 금액을 환급받을 수 있다.</p><p>    </p><p>연령별 입장료는 어른 1만 6000원, 청소년 1만 2000원, 어린이 1만원이다. 이에 따른 환급 금액은 어른 5000원, 청소년 4000원, 어린이 3000원으로 각각 책정했다.</p><p>    </p><p>‘1894달하루’는 동학농민혁명, 정읍사, 무성서원을 비롯한 정읍의 역사 문화 자원과 내장산, 단풍, 구절초 등 지역 대표 관광 자원을 몰입형 미디어아트 콘텐츠로 선보이고 있다. 가족 단위 관광객을 포함해 안팎의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어 정읍의 새로운 문화 관광 거점으로 자리매김하는 중이다.</p><p>    </p><p>시 관계자는 “더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1894달하루’를 찾고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이번 환급 사업을 준비했다”면서 “정읍의 역사와 문화를 색다르게 체험할 수 있는 미디어아트관에 많은 관심과 방문을 바란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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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5872</link>
            <author>hphking0323@wikitree.co.kr (한평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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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554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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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8 May 2026 12:5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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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전주 발전 이끌 2027년 국비 확보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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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전주시가 2027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본격적인 승부처인 부처예산안 편성 시기를 맞아 전방위적인 대응 체계 점검에 나섰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08/img_20260508125051_7fb57e7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국가예산 확보활동 / 전주시</figcaption></figure><div></div></div><p>시는 8일 부시장실에서 윤동욱 부시장 주재로 ‘국가예산 부처단계 활동결과 보고회’를 열고, 그간의 부처 방문 결과와 향후 국비 확보 전략을 집중 논의했다.</p><p>    </p><p>이번 보고회는 중앙부처가 이달 말까지 기획예산처에 예산안을 제출할 예정인 가운데, 부처 단계에 전주시 핵심 사업들을 최대한 반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p><p>    </p><p>이날 보고회에서 논의한 주요사업은 △국립중앙도서관 문화예술특화 분관 건립 △전주권 광역폐기물처리(소각)시설 건립 △전주 AI 가상융합 미래기술 실증혁신 기반 조성 등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전주시 미래 성장동력의 한 축이 될 사업들로 구성됐다.</p><p>    </p><p>이 가운데 ‘국립중앙도서관 문화예술특화 분관 건립’ 사업은 대한민국 문화예술도시이자 책의 도시, 조선왕조실록이 유일하게 보존된 전주사고와 함께 대한민국 기록문화의 중심인 전주에 국립중앙도서관 분관(문화예술분야)을 설립하는 사업이다. 시는 정부의 국가 균형발전과 지방분권 강화 기조에 맞춰 남부권에 문화예술 분관을 설치, 균등한 문화향유 기회 보장 및 문화산업 균형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p><p>    </p><p>또한 ‘전주권 광역폐기물처리(소각)시설 건립’ 사업은 한국환경공단 기술 진단 및 타당성 조사 결과와 폐기물 예상 발생량 증가에 따라 완산구 정여립로 일원에 폐기물처리시설을 신규 건립하는 사업으로, 전주 광역권(전주, 완주, 김제, 임실) 생활폐기물을 안정적으로 처리하기 위한 전주권 청소행정의 핵심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p>    </p><p>여기에 ‘전주 AI 가상융합 미래기술 실증혁신 기반 조성’ 사업은 AI 및 가상융합 산업 육성과 확장을 통해 혁신적 제조 패러다임에 적응하고 신산업 가치창출을 위한 실질적·체계적 지원체계를 갖춘 AI 기반 가상융합산업 거점을 조성, 전주가 일류 디지털 경제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손꼽히는 사업이다.</p><p>    </p><p>이외에도 시는 이날 시민들의 수요를 충족하고 시민 체감도가 높은 주요사업과 전주시의 성장동력이 될 핵심 전략 사업들에 대해서도 점검을 이어가며 각 사업에 맞는 국가예산 확보 전략을 논의했다.</p><p>    </p><p>윤동욱 부시장은 “우리가 확보하는 국가예산 하나하나가 전주의 경제 활력을 되찾고 시민의 삶을 바꾸는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부처 예산안이 확정되는 마지막 순간까지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해 유의미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p>    </p><p>한편 시는 이번 보고회 결과를 바탕으로 이달 말까지 중앙부처 단계 국가예산 활동을 적극적으로 이어가는 한편, 오는 6월부터 시작되는 기획예산처 심의 단계에 대비해 전북특별자치도 및 지역 정치권과 연계한 전방위적 활동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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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5545</link>
            <author>hphking0323@wikitree.co.kr (한평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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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554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08/img_20260508124928_a6d21fed.jpg</image>
            <pubDate>Fri, 08 May 2026 12:49:4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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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정읍시, 상반기 사료 구매 자금 757억원으로 확대…축산 농가 숨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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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정읍시는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축산 농가를 돕기 위해 올해 상반기 사료 구매 정책자금 지원 규모를 당초 551억원에서 757억 4400만원으로 대폭 늘리고 2차 추가 신청을 받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08/img_20260508124928_a6d21fe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축산농가 사료 구매 정책자금 지원 확대 / 정읍시</figcaption></figure><div></div></div><p>이번 조치는 계속되는 사료 가격 상승과 농가의 높은 수요를 반영해 추가 예산을 확보한 결과다. 앞서 시는 상반기 1차 지원을 통해 173개 농가에 약 217억원의 자금을 지원했다. 이후에도 대외 불확실성이 이어지고 자금 수요가 끊이지 않자 2차 추가 지원을 결정했다. 시는 지난달 22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수요 조사를 진행해 추가로 179개 농가에서 511억원의 수요를 파악했다.</p><p>    </p><p>지원 조건은 융자 100%, 금리 1.8%, 2년 거치 후 일시 상환 방식이다. 축산업 허가나 등록을 마친 농업인과 농업법인이라면 한우, 돼지, 닭, 오리를 비롯한 모든 가축 종에 상관없이 지원받을 수 있다. 해당 자금은 신규 사료 구매는 물론 기존에 발생한 사료 외상 대금을 갚는 데도 쓸 수 있다.</p><p>    </p><p>현재 시는 수요 조사에 참여한 농가를 대상으로 2차 추가 신청서를 접수하고 있다. 사육 마릿수와 농가별 지원 한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지원 대상을 신속하게 선정할 계획이다. 대상자로 확정된 농가는 관내 농·축협과 농협은행을 통해 대출을 받을 수 있다. 자금의 투명한 운용을 위해 대출금은 농가에 직접 주지 않고 사료 공급 업체로 바로 입금한다.</p><p>    </p><p>시 관계자는 “상반기 1차 지원에 이어 추가 예산을 확보함으로써 더 많은 축산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게 됐다”면서 “사료 가격 상승과 축산물 가격 하락이라는 이중고를 겪고 있는 농가들이 이번 추가 지원을 통해 경영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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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5544</link>
            <author>hphking0323@wikitree.co.kr (한평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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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554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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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8 May 2026 12:48:5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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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정읍시, 고향사랑기부금으로 ‘어르신 병원 동행서비스’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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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정읍시는 고향사랑기금 지정 기부금 7000만원을 투입해 오는 7월부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의 의료 기관 방문을 돕는 ‘어르신 병원 동행서비스 지원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08/img_20260508124839_5906fa1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어르신 병원 동행서비스 추진 / 정읍시</figcaption></figure><div></div></div><p>이 사업은 거동이 어려운 교통 약자 어르신들에게 꼭 필요한 제도다. 앞으로 의료 접근성이 취약한 지역의 통합 돌봄 사업 대상 어르신 등에게 병·의원 진료와 약국 이용에 동행 편의를 제공한다.</p><p>    </p><p>의료·요양 통합 돌봄 사업은 장기 요양 등급자, 등급 외자, 퇴원 환자,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중점군 등을 주요 대상으로 지원하는 국가사업이다. 대상자의 욕구에 맞는 통합 지원을 통해 평생 살던 곳에서 계속해서 건강하게 지내도록 돕는다. 시는 지난 3월 27일 본사업 시행에 따라 현재 200여 명의 대상자를 지원하고 있다.</p><p>    </p><p>시는 앞으로 동행 사업 추진을 위해 제공 기관과 협약을 맺고 기금을 활용해 차량을 사들일 예정이다. 아울러 노인 일자리 참여자 10명을 ‘동행 관리자(매니저)’로 배치해 희망 대상자에게 자택에서 병·의원이나 약국을 거쳐 귀가하는 절차로 밀착 지원할 계획이다.</p><p>    </p><p>시 관계자는 “이번 고향사랑기금 지정 기부를 통해 추진하는 ‘어르신 병원 동행서비스 지원사업’은 단순한 복지 혜택을 넘어 기부금이 지역 어르신의 삶과 건강 향상으로 연결되는 선순환 구조를 보여주는 대표 사례”라면서 “올해 처음 시행하는 사업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많은 어르신이 이용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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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5543</link>
            <author>hphking0323@wikitree.co.kr (한평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554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08/img_20260508124745_8b8cd49c.jpg</image>
            <pubDate>Fri, 08 May 2026 12:47: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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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임실군청 사격팀, 제1회 NH농협은행배 전국사격대회서‘메달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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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임실군청 사격팀이 경남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열리고 있는 ‘제1회 NH농협은행배 전국사격대회’에서 단체전과 개인전 모두 입상하며 전국 최정상급 기량을 다시 한번 과시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08/img_20260508124745_8b8cd49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전국사격대회 / 임실군</figcaption></figure><div></div></div><p>지난 4월 30일부터 시작된 이번 대회에서 임실군청 사격팀은 대회 첫날 25m 화약권총 종목을 통해 예열을 마쳤으며, 5월 2일 진행된 여자 일반부 10m 공기권총 종목에서 메달 사냥에 성공했다.</p><p>    </p><p>특히 10m 공기권총 종목은 각 팀 상위 3명의 기록을 합산해 순위를 결정하는 단체전에서 임실군청 선수들이 고르게 상위권 성적을 거두며 단체전 2위(은메달)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p><p>    </p><p>개인전에서의 성과도 이어졌다. 최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권을 확보한 추가은 선수는 10m 공기권총 개인전 결선에서 3위에 올랐다. 추가은 선수는 국가대표 선발전 이후 치러진 첫 전국대회에서도 입상권에 이름을 올리며 최상의 페이스를 유지하고 있음을 입증했다.</p><p>    </p><p>곽민수 임실군청 사격팀 감독은 “단체전은 선수 개개인의 기록이 팀의 성적으로 이어지는 만큼 모든 선수가 매 순간 집중력을 잃지 않은 덕분에 값진 은메달을 획득할 수 있었다”며 “특히 국가대표 추가은 선수가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어 아시안게임 본선 무대에서의 활약도 기대된다”고 말했다.</p><p>    </p><p>심민 임실군수는 “이번 대회에서 증명한 임실군청 사격팀의 탄탄한 실력이 아시안게임의 금빛 총성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군 사격팀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명문 팀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격려하고 지원하겠다”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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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5542</link>
            <author>hphking0323@wikitree.co.kr (한평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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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554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08/img_20260508124638_655e94e9.jpg</image>
            <pubDate>Fri, 08 May 2026 12:47:1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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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임실군,‘마른논 써레질’로 농촌 일손 부족 해소와 탄소중립‘두 토끼’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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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임실군이 농촌 고령화에 따른 인력난을 해소하고 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저탄소 농법인 ‘마른논 써레질’ 기술 보급에 본격적으로 나섰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08/img_20260508124638_655e94e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마른논 써레질 재배단지 조성 시범사업 시연회 / 임실군</figcaption></figure><div></div></div><p> 임실군 농업기술센터(소장 천소영)는 지난 28일 오수면 신기리 일원에서 시범사업 참여 농가와 지역 농업인, 관계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른논 써레질 재배단지 조성 시범사업 시연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p><p>    </p><p>이번 시연회는 일손이 집중되는 4월부터 6월 사이, 기존의 물 써레질 공정을 생략함으로써 노동력 분산 및 작업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신기술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마른논 써레질’은 논에 물을 대지 않은 상태에서 레이저 균평기 등 전용 장비를 활용해 논바닥을 평탄하게 고르는 공법이다. </p><p>    </p><p>‘마른논’ 써레질 공법의 가장 큰 장점은 압도적인 시간 단축이다. </p><p>    </p><p>기존 관행 농법이 써레질 작업에 약 10~12일이 소요되었다면, 마른논 써레질은 이를 5~6일 수준으로 약 50%가량 단축할 수 있다.</p><p>    </p><p>이를 통해 일손이 귀한 농번기에 노동력을 효과적으로 분산시킬 수 있으며, 작업 단계 축소에 따른 직접 생산비 절감으로 농가 경영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p><p>    </p><p> 환경적 가치 또한 주목할 만하다. 기존 물 써레질은 작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흙탕물이 하천으로 유입되어 수질 오염의 주요 원인(비점오염)으로 지적되어 왔다. </p><p>    </p><p>반면, 마른논 써레질은 부유물질 농도를 기존 대비 약 98%까지 감축할 수 있어 하천 생태계 보호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p><p>    </p><p>또한 농업 분야의 해묵은 과제인 온실가스 감축에도 기여한다. </p><p>논에서 발생하는 대표적인 온실가스인 메탄 배출량을 3~6%가량 줄이는 것으로 나타나, 기후 위기 시대에 부합하는 저탄소 농업의 핵심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p><p>    </p><p>이날 시연회 현장에서는 균평기를 활용한 실제 논 평탄화 작업이 진행되었으며, 참석한 농업인들은 기계 조작법과 현장 적용 시 유의사항에 대해 심도 있는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p><p>    </p><p>특히 장비 운용의 경제성과 환경적 가치를 직접 확인한 농가들은 도입 의지를 적극 내비쳤다.</p><p>    </p><p> 심민 군수는 “고령화와 인건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마른논 써레질은 노동력 절감과 생산성 향상을 위한 획기적인 대안이 될 것”이라며, “현재 임실군 농업기술센터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도 균평기를 보유하고 있으므로 농가의 적극적인 이용을 바란다”고 전했다. </p><p>    </p><p>이어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농업 환경 조성을 위해 저탄소·고효율 신기술 보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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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5541</link>
            <author>hphking0323@wikitree.co.kr (한평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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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532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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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7 May 2026 12:23:1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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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전국 최초 ‘AI 신뢰성 혁신 실증사업’ 최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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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주시와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지역 AI 신뢰성 체계의 새 전환점이 될 ‘AI 신뢰성 혁신 실증사업’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07/img_20260507122313_118c91e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p>이로써 전주는 중앙에 집중됐던 AI 검·인증 역량을 지역으로 이식하는 대표적인 실증 사례이자, 전국 14개 SW품질역량센터를 잇는 ‘AI 신뢰성 허브’로 거듭나게 됐다.</p><p>    </p><p>JICA는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전담하는 이번 공모에 최종 선정돼 협약 체결을 거쳐 지난 1일부터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p><p>    </p><p>총 사업비는 19억 원으로, 향후 4개년 500억 원 규모의 허브센터 구축·운영 사업의 첫 단계이다. 사업비는 AI 기본법 시행에 따른 지역 기업들의 법적·기술적 대응력을 높이는 데 투입된다.</p><p>    </p><p>JICA는 이 사업의 주관기관으로서 지역 특화산업과 연계한 AI 신뢰성 실증 전반을 주도한다. 구체적으로 △전국 지역 확산 기반 조성 전략 수립 △AI 신뢰성 향상 및 확보 컨설팅 협력 △AI 신뢰성 실증 인프라(센터) 구축 △AI 신뢰성 인식제고 및 우수 성과 확산 등의 과제를 수행할 계획이다.</p><p>    </p><p>JICA는 TTA와 함께하는 이 사업을 통해 지역의 새로운 산업 생태계를 만들어 나갈 예정으로, 지역 내에서 AI 기술 기업이 고난도의 AI 신뢰성 실증과 인증서를 발급받을 수 있도록 돕는 ‘지역 AI 신뢰성 전문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p><p>    </p><p>TTA는 ICT 표준화 및 시험인증 전문기관으로서 AI 신뢰성 분야의 기술 지원을 담당한다. 지역 기업을 대상으로 AI 신뢰성 향상 및 확보 컨설팅, 검·인증 지원 체계 구축, 실질적인 품질 검증 등을 수행해 기업 현장에 필요한 기술적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p><p>    </p><p>무엇보다 양 기관은 전북의 주력 산업인 농생명·바이오, 모빌리티·기계부품, 에너지, 제조, 피지컬AI, ICT융합 분야를 중심으로 AI 신뢰성 검·인증을 집중 지원해 산업 전반의 인공지능 전환(AX)을 촉진할 계획이다.</p><p>    </p><p>이를 통해 지역 기업이 AI 기술을 보다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게 개발·활용할 수 있도록 돕고, 산업 현장에 적용 가능한 지역 특화형 AI 신뢰성 표준모델을 마련해 전국 확산 기반도 함께 구축할 방침이다.</p><p>    </p><p>시와 JICA는 이 사업을 통해 정책적·산업적·지역적 측면에서 복합적인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먼저 정책적으로는 AI 기본법과 글로벌 규제 강화에 대응하는 지역 기반 실증모델을 마련하고, 산업적으로는 지역 기업의 AI 품질 경쟁력과 시장 대응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 지역적으로는 AI 신뢰성 실증센터와 검증 인프라를 중심으로 기업 지원 기능을 강화하고, 관련 전문인력 수요 확대와 산업 생태계 고도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시는 내다보고 있다.</p><p>    </p><p>이에 앞서 JICA는 지난 25년 이상 지역 SW산업 진흥기관으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지난 2011년 지역SW품질역량센터 개소 이래 SW컨설팅 210건과 테스팅 436건, 전문인력양성 847명, KOLAS 시험 83건, 인증지원 76건 등의 실적을 축적해왔다. 특히 VSE 소규모 SW 프로세스 인증 개발, SQuBOK 품질지식체계 개발, 정부 과제 품질 가이드를 마련해 전국 14개 SW품질역량센터에 확산 수행 한 바 있다.  </p><p>    </p><p>TTA 관계자는 “AI 기본법에 따라 고영향 AI 사업자의 안전성·신뢰성 확보 대응 필요성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지역 중소기업이 글로벌 규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JICA와 협력해 국제표준 기반의 실질적 기술 지원에 나서겠다”고 밝혔다.</p><p>    </p><p>허전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은 “이번 사업 선정은 AI 기본법 시행 원년에 전북이 대한민국 AI 신뢰성 실증의 지역 거점으로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TTA의 검·인증 역량과 JICA의 25년 지역 밀착 운영 경험을 결합해 전북에서 검증된 AI 신뢰성 모델을 전국으로 확산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향후 지속적으로 ‘인공지능 신뢰성 혁신 허브센터’ 구축·운영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p><p>    </p><p>한편 JICA는 오는 6월 지식산업센터 내에 ‘AI 신뢰성 혁신 실증센터’를 개소하고, GPU 서버 등 첨단 인프라를 바탕으로 지역 기업 모집에 본격 착수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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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5326</link>
            <author>hphking0323@wikitree.co.kr (한평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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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532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07/img_20260507122130_148ebc37.jpg</image>
            <pubDate>Thu, 07 May 2026 12:21:4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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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전주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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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전주시가 농번기를 앞두고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본격 준비하기로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07/img_20260507122130_148ebc3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p>전주시 농업기술센터는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한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해 베트남 손라성과의 협약 체결 등 사전 절차를 마치고, 실제 운영을 위한 실행 준비 단계에 돌입했다고 7일 밝혔다.</p><p>    </p><p>이는 최근 농촌 지역의 경우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인해 농번기 인력 부족 문제가 지속되고 있고, 전주지역의 경우 미나리 등 노동집약적 작목을 중심으로 인력 수요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p><p>    </p><p>이에 시는 베트남 손라성과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근로자 선발·교육·송출 및 사후관리 등 전반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왔다.</p><p>    </p><p>또한 전주지역 농가를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실시하고, 현장 의견을 수렴하는 등 실제 도입 규모와 운영 방식에 대해 검토해 왔다.</p><p>    </p><p>시는 이를 바탕으로 △농가 수요 기반 도입 규모 설정 △근로자 배치 및 관리체계 구축 △숙소 및 생활여건 점검 △비자 및 출입국 절차 지원 등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 전반에 대한 준비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p><p>    </p><p>특히 도입 초기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결혼이민자 가족초청 방식과 해외 MOU 방식을 병행하는 단계적 도입 전략을 추진한다.</p><p>    </p><p>아울러 시는 관련 도비 확보 및 시비 편성을 통한 재정 기반 마련과 전담 관리 인력 확보 등 행정 지원체계도 함께 구축할 방침이다.</p><p>    </p><p>강세권 전주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올해 본격적인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목표로 실행 기반 구축에 집중하고, 향후 단계적 확대를 통해 농촌 인력난을 해소할 계획”이라며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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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5325</link>
            <author>hphking0323@wikitree.co.kr (한평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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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532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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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7 May 2026 12:19:5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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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정읍시, ‘전국 규모 대회 유치’ 위한 제2종 공인 육상경기장 조성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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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정읍시가 전국 규모의 육상대회 유치와 시민들의 체육 환경 개선을 위해 정읍종합운동장 내 제2종 공인 육상경기장 부속시설 조성에 본격 나선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07/img_20260507121934_30b3b70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제2종 공인 육상경기장 부속시설 조성 / 정읍시</figcaption></figure><div></div></div><p>시는 지난해 하반기 종합운동장 육상트랙(400m·8레인) 정비와 보조경기장, 필드 종목 시설 등 공인 규격에 따른 주요 시설 조성(21개 항목 중 17개 항목)을 마쳤다. 이어 올해 4월부터는 본격적인 ‘제2종 공인 육상경기장’승인을 위한 마지막 퍼즐인 부속시설 건립 사업에 착수했다.</p><p>    </p><p>이번 사업에는 총사업비 19억원이 투입된다. 주요 내용은 ▲사진판독실, 육상 용기구 창고, 화장실 등 부속시설 3동 건립 ▲스타팅 블록 등 전문 육상 용기구 131종 구입 등이다. 시는 오는 7월까지 관련 시설과 장비 확충을 마무리할 계획이다.</p><p>    </p><p>모든 준비가 완료되는 올 하반기, 시는 대한육상연맹에 ‘제2종 공인 승인’을 공식 요청할 예정이다.</p><p>    </p><p>시 관계자는 “이번 육상경기장의 제2종 공인 취득은 정읍이 스포츠 도시로 도약하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공인 육상경기장 확보를 통해 전국 규모의 육상대회를 적극 유치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시민들에게는 수준 높은 체육 활동 공간을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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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5324</link>
            <author>hphking0323@wikitree.co.kr (한평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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