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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키트리</title>

        <description>위키트리 | WIKITREE, ALWAYS ON</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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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Dec 2022 12:29:5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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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와이파이] 눈길 끄는 국힘, 당협위원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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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12/30/img_20221230122852_3b3d2a9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정진석 비대위원장/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p>O···29일 국민의 힘은 전국 68곳의 사고 당원협의회 중 42곳의 조직위원장 선임을 의결.</p><p>    </p><p>충청권에서는 10곳의 사고 당협 중 대전 2·세종 1·충북 1·충남 1곳 등 5곳이 마무리 됐는데 대전 동구는 윤창현 의원(비례)이 낙점되면서 차기 총선에서 여야 현역 의원 간 대결이 예상.</p><p>    </p><p>유성구을 조직위원장은 충남대 총장을 지낸 정상철 충청연대 상임의장이, 세종을 조직위원장에는 송아영 전 자유한국당 세종시당위원장이,충북 청주 서원구 당협 조직위원장에는 검사장 출신의 김진모 전 이명박 정부 대통령실 민정 2비서관이, 그리고 충남 천안갑 당협 조직위원장에는 조미선 전 제20대 대선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 여성본부 소통위원회 본부장과 당진 당협 조직위원장에는 정용선 전 충남지방경찰청장이 각각 확정.</p><p>    </p><p>한편, 대전 유성구 갑·대덕구, 세종 갑, 아산을 등 4곳은 위원장 공석 사태가 당분간 이어질 전망.</p><p>      </p><p>O···김영환 충북지사가 자신의 지방선거 공약인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프로젝트와 관련, 지시 불이행을 내세워 충북도 청남대관리사업소장을 직위해제해 연말 공무원들의 분위기가 싸늘.</p><p>    </p><p>김 지사는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프로젝트의 거점인 청남대 관리소장 A씨가 업무지시에 대해 이행이 신통치 않자 격노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사상 첫 4급 공무원을 직위해제한 유례없는 사건이 발생하자 김 지사가 공무원들에 대한 기강잡기에 나선게 아니냐는 해석이 대두.</p><p>    </p><p>일각에서는 김 지사의 이번 고위직 공무원에 대한 직위해제는 단순한 일회성 문책이 아닌 청내 공무원들에 대한 경고라는 분석이어서 공무원들이 좌불안석 이라고.</p><p>    </p><p>한편, 청남대를 중심으로 내륙 호수 관광활성화 사업 즉, 레이크파크 르네상스를 추진 중인 충북도가 민간에 혁신 주도권을 부여키로 한 가운데 도지사직 인수위원장을 역임한 김봉수 전 한국거래소 이사장이 내정돼 향후 행보가 관심.</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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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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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9 Dec 2022 16:12: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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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청주대, 2023학년도 정시 328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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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12/29/img_20221229161056_b96a74a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청주대학교 정문</figcaption></figure></div><p>청주대학교가 오는 29일부터 접수하는 2023학년도 정시모집에서 328명(12.3%)을 선발한다.</p>    <p>청주대 입학처(입학처장 권혁재)는 비즈니스대학·인문사회대학·공과대학·사범대학·예술대학·보건의료과학대학 등 6개 단과대학과 1개 직할학부로 구분, 특히 2023학년도는 모집단위를 학부제에서 학과제로 변경해 54개 학과로 결정했다.</p>    <p>2022학년도와 비교해 변경된 사항은 생활체육학과 및 동물보건학과 신설,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지역인재전형이 신설됐다. </p>    <p>특히 정원 내 전형의 경우, 학생부 교과성적 없이 수능성적만 반영하며 모집단위에 따라 수능성적과 실기성적 또는 면접성적을 반영하고 정원 외 전형의 경우 수시모집과 동일하게 학생부 교과성적 100%로 반영한다.</p>    <p>정원 외 전형의 경우 수시모집과 동일하게 학생부 교과성적 100%로 반영한다. 수능 최저학력 기준은 가군에서 모집 중인 군사학과만 적용하고 있는데, 수능 국어, 수학, 영어영역 등급의 합이 15등급 이내여야 한다.</p>    <p>수능 반영비율은 △인문계열, 자연계열 전체 모집단위 지원자는 수능 100% △사범대학인 국어교육과, 수학교육과는 수능 80%, 면접 20% △시각디자인학과, 디지털미디어디자인학과, 산업디자인학과, 영화영상학과는 수능 30%, 실기 70% △공예디자인학과, 아트앤패션디자인학과, 만화애니메이션학과, 연극학과는 수능 20%, 실기 80% △신설학과인 생활체육학과는 수능 40%, 실기 60%이다.</p>    <p>수능 반영방법은 항공운항학과, 군사학과를 제외한 나머지 학과는 수능 4개 영역(국어, 수학, 영어, 탐구(직업탐구 제외))중 백분위 점수 상위 3개 영역의 합으로 결정한다"며 "탐구영역의 경우 2과목의 백분위 점수를 평균해 1과목으로 반영하고, 1과목만 응시했을 경우 반영하지 않는다. 항공운항학과의 경우 수능 수학, 영어, 탐구영역을 반영하며, 각각의 비율은 수학 35%, 영어 40%, 탐구 25%다. 군사학과는 수능 국어, 수학, 영어영역에 대해 각각 25%, 25%, 20%, 면접 20%, 체력10%로 반영한다.</p>    <p>권 입학처장은 "가산점의 경우 청주대가 반영하는 상위 3개 영역에 수학영역이 포함돼 전형성적으로 반영되고, 수학 '미적분' 응시자이면 수학 취득 백분위 점수에 10% 가산점을 부여하고 있다. 탐구영역의 경우 청주대가 반영하는 상위 3개 영역에 탐구영역이 포함되면서 탐구 2과목 모두 과학탐구를 응시했으면 전형 총점(1000점)에 가산점 10점을 부여한다. 단, 과학탐구 가산점은 청주대 자연계 모집단위에만 적용한다"고 밝혔다.</p>    <p>그는 이어 "청주대의 정시모집 특징을 종합하면 자기소개서와 포트폴리오는 제출할 필요가 없다"며 "정원 외 전형의 학교생활기록부 반영과목은 학년·학기 구분 없이 8과목인데, 국어 교과군에서 상위 2과목, 수학 교과군에서 상위 2과목, 영어 교과군에서 상위 2과목, 사회·과학·제2외국어·한문 교과군에서 상위 2과목을 반영한다"고 덧붙였다. </p>    <p>이밖에 그는 "출결·봉사활동 점수 등 비교과 영역은 반영하지 않는다. 비교과 활동이 미미한 학생들도 지원시에 불이익은 없다. 또 교차지원을 허용하고 있어 수험생의 선택 폭을 넓혀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p>    <p>한편 정시 원서접수는 오는 29일부터 내년 2일 오후 6시까지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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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19491</link>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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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Dec 2022 23:07:2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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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재명, “반도체 어렵다는 얘기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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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12/14/img_20221214230143_00be3b6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왼쪽 두번째)가 14일 청주 SK하이닉스 공장을 찾아 반도체 경쟁력 강화 지원을 위한 현장 간담회 자리에서 반도체가 세계적으로 상당히 어렵다는 얘기를 듣고 있다며 당 차원에서 역할을 최대한 찾아 보겠다고 말하고 있다. /충북사진공동취재단</figcaption></figure><p>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4일 "대한민국 미래 산업의 핵심이기도 한 반도체 산업이 전 세계 시장에서 중심을 잃지 않도록 역할을 최대한 찾아보겠다"고 말했다.</p><p>    </p><p>이 대표는 이날 청주 SK하이닉스 M15공장을 방문, 간담회 자리에서 "대한민국 수출 품목 중 1위를 차지하는 반도체가 전 세계적으로 상당히 어렵다는 얘기를 듣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p><p>    </p><p>그는 "미중갈등 때문에 우리 기업들이 겪는 어려움이 점점 커지고 있어서 우려되는 바"라며 "어떤 문제든 간에 관계없이 잘 해결하는 것이 정부와 정치가 해야 할 일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p><p>    </p><p>그는 "앞으로 미래산업 핵심은 반도체가 될 것 같다"고 밝힌 뒤 "미래산업의 핵심이기도 한 반도체 산업은 그저 단순한 산업정책이 아니라 경제안보를 위한 측면에서 접근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p><p>    </p><p>그는 이어 "SK도 RE100 선언을 했지 않나. 목표 연도가 언제냐"라며 "SK가 생산한 제품을 공급하려 해도 공급받는 업체가 RE100을 많이 채택하잖나. 대부분 그렇잖나"고 묻기도 했다.</p><p>    </p><p>이 대표는 지역인재 육성과 관련, "일할만한 사람은 없고 기업은 어렵고 미스매치가 되는 상황"이라며 "그것을 수도권 대학 증원으로 해결하겠단 것인데 기업 입장에서는 지방에서 인재 양성하는게 문제가 안 된다"고 말했다.</p><p>    </p><p>또, 민주당 민생경제위기 대책위원회 간사인 홍성국 의원은 "오늘은 민생경제특위에서 우리가 뭘 어떻게 지원할지 얘기를 들으러 온 것"이라며 "내년 적자 예상, 가격도 하락할 것이라는 전망이 있는데 민주당이 반도체 지원에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12/14/img_20221214230559_b462f91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3일 오후 충남 천안시 동남구 천안중앙시장을 찾아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figcaption></figure><div></div></div><p>민주당은 국내 반도체 수출액이 지난해 대비 약 27% 정도 줄어든 점을 들어 반도체산업이 국가 안보 및 국가생존 차원에서의 접근과 지원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p><p>    </p><p>김동섭 SK하이닉스 대외협력담당 사장은 이자리에서 △국내 소부장 산업발전을 위한 용인 미니팹 건립 관련건 △첨단전략산업 특별법 시행 관련 국회 예산 통과 노력 △반도체 산업 인재육성 등을 요청했다.</p><p>    </p><p>이 대표는 SK하이닉스 방문 뒤 오후 7시 충북대학교 개신문화관에서 '국민 속으로 경청투어' 타운홀미팅 행사에 참석했다.</p><p>    </p><p>그는 인사말에서 "정말 힘들게 만들어 온 민주주의가 과거로 뒷걸음질 치고 있다"면서 "우리 모두의 책임이다. 민주당과 함께하는 개혁·혁신 세력들이 힘을 모아 오늘보다 나은 세상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p><p>    </p><p>이 대표는 "10.29 참사로 가족, 친지, 이웃을 잃고 괴로워하는 분들이 많다"며 "국가가 국민의 더 나은 삶을 만드는 것 이상으로 중요한 책임은 없다. 이 자리를 함께한 우리가 책임을 놓지 말고 잘 이행해 오늘보다 더 나은 세상을 꼭 만들면 좋겠다"고 말했다.</p><p>    </p><p>그는 이어 "국민의 목소리를 외면하는 윤석열 정권에 분노한 지친 민심을 위로하고자 이 자리를 마련했다"며 "더불어민주당은 여러분과 함께 민주주의 위기를 극복하고 민주당 혁신의 초석을 마련할 것"이라고 역설했다.</p><p>    </p><p>이 대표는 앞서 세종시를 방문한 자리에서 '문재인 케어'를 정부가 사실상 폐기한 것을 겨냥, "'문재인 케어' 폐지를 공식화했는데, 국민의 삶을 조금이라도 낫게 하고 우리 사회를 한 발짝이라도 전진시킬 수 있다면 상대의 정책이라도 빌려 써야 한다"고 주장했다.</p><p>    </p><p>이 대표는 13일 천안과 대전을 잇따라 방문, 민생 경제 현장의 생생한 민심을 듣고 내년도 예산안과 당의 주요 입법 사항을 설명하는 등 충청권 민생행보를 가졌다.</p><p>    </p><p>한편, 이날 청주 민생투어에는 정청래 최고위원을 비롯한 당 지도부와 임호선 충북도당위원장, 이장섭의원, 당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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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15486</link>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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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2 Dec 2022 17:00:2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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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정가안테나] 민주당, 정동영 역할론 '부상'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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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12/12/img_20221212110741_135e57c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민주당사 나서는 검찰./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p>O··· 검찰의 대장동사건 수사 칼끝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를 향하는 가운데 정동영 전 의장의 역할론이 당내 안팎에서 제기돼 주목.</p><p>    </p><p>당내 일각에서는 이재명 대표의 사법리스크가 현실화 되는게 아니냐는 우려 속에 "위기에 처한 당을 구하기 위해서는 원로들과 핵심 당원들이 나서 지혜를 모아야 할 때"라며 "이 대표와의 정치철학 공유, 다양한 정치경험, 대여 소통창구 및 재야 원로들과의 긴밀한 관계 구축 등 여러면에서 정 전 의장의 역할론이 대두되고 있다"는 평.</p><p>    </p><p>당 핵심관계자는 최근 "이 대표의 측근들이 대장동 사건으로 구속되면서 당이 사법리스크의 회오리에 빠져드는 형국"이라며 "아직은 이 대표가 측근들의 구속과는 직접적인 연관성이 드러나지 않고 있지만 다각적인 대응책을 마련하고 있다"고 분위기를 전언.</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12/12/img_20221212110901_ee095c1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사진=정동영 트위터</figcaption></figure><div></div></div><p>그는 이어 "검찰이 이 대표와 측근들의 불법적 관계 설정에 무게를 두고 여론전에 나서고 있어 곤혹스런 상황"이라며 "이같은 상황을 고려할 때 중진들의 역할론이 대두되고 있지만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있는 것도 사실"이라고 부연. </p><p>    </p><p>호남의 대표 중진인 정 전 의장은 노무현 참여정부 시절 열린우리당 의장을 역임했고 통일부 장관과 4선의 국회의원을 지내는 등 풍부한 정치 이력이 강점이라고.</p><p>    </p><p>더불어민주당은 내년 4월 예정인 전주을 재보궐선거에 '무공천'키로 결정한 가운데 당 중진들의 역할론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어 정 전 의장의 향후 정치 행보가 주목.</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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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14469</link>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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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Dec 2022 15:59:5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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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청주대 4년 만에 학내분규 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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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12/01/img_20221201155824_6854bc9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청주대학교 차천수(오른쪽)총장과 박용기 지부장이 1일 학내에서 단체협약서에 서명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청주대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청주대학교의 학내분규가 4년여 만에 타결됐다.</p><p>    </p><p>청주대는 1일 오후 대학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차천수 총장과 박용기 노조지부장, 대학 구성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단체협약을 체결했다.</p><p>    </p><p>이날 청주대 노사 양측은 대학의 발전과 상호신뢰 구축을 위해 건전한 노사문화를 성실히 이행하는 등 앞으로 어려운 교육환경에서 대학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p><p>    </p><p>청주대 노사는 또 이번 단체협약 체결을 통해 청주대가 지역사회 공헌 및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중부권 최고의 명문대학이 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키로 했다.</p><p>    </p><p>특히 노사는 이날 단체협약 체결에 따른 화합과 상생의 파트너십을 구축, 향후 민·형사상 이의를 제기하지 않는 등 대학 정상화를 위한 노력을 약속했다.</p><p>    </p><p>이와 함께 학교 측은 직원의 고용안정과 복지증진에 노력하고, 노조는 대학 행정 전반의 경쟁력 제고와 학생이 행복한 대학 실현을 위해 적극 동참할 것을 다짐했다.</p><p>    </p><p>청주대 노사는 실제로 연봉제 직원의 임금을 단계적으로 인상하며, 관리운영직 직원에 대해 3년 이내 일반직과 기술직으로 직종 전환하기로 했다. 또 무기계약직 직원의 50%에 대해 순차적으로 사학연금 가입을 진행할 예정이다.</p><p>    </p><p>이날 청주대 노사가 단체협약을 체결함에 따라 지난 2018년 9월부터 시작된 노조의 쟁의행위는 1,303일 만에 종료됐다.</p><p>    </p><p>차천수 총장은 "이제 노사가 단체협약에 합의한 후 대학발전과 상호신뢰 구축을 위해 노력하기로 한 만큼 대학이 정상화됐다고 볼 수 있다"라며 "앞으로 대학의 발전을 위해 모든 구성원의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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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11551</link>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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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7 Nov 2022 11:32: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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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청주대, 가족이 행복한 청주시 만드는데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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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11/27/img_20221127113157_0659a2f8.pn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청주대학교 정문</figcaption></figure></div><p>청주대학교(총장 차천수)이 청주시가족센터와 청원다문화가족지원센터 위탁운영 수탁자로 선정됐다.</p><p>    </p><p>이에 따라 청주대는 앞으로 총 426억5천700만 원의 보조금을 통해 내년 1월부터 오는 2027년 말까지 5년간 양 센터를 운영하게 된다. </p><p>    </p><p>27일 청주대는 이와관련해 '함께 가는 가족, 건강한 가족 만들기'를 위해 여성가족부의 각종 사업을 수행하며, 이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가정의 위기를 해결하고, 문제를 예방해 가족기능을 강화하는 등 가족센터가 가족 서비스 허브 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p><p>    </p><p>청주시가족센터는 사회 인구학적 특성의 다양화에 따라 가족 상담 지원, 1인 가구 사회관계망 형성 지원, 공동 육아 나눔터, 가족 역량 강화 지원, 다문화 가족 사례관리, 아이 돌봄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가족 중심의 서비스 운영 및 이웃 공동체형성에 기여하고 있다.</p><p>    </p><p>청원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다문화 가족의 안정적인 정착과 가족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어·문화교육, 가족 및 자녀교육·상담, 통·번역 및 정보제공, 역량 강화 지원, 언어발달 지원 등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해 다문화 가족의 조기 적응과 사회적 자립 지원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p><p>    </p><p>청주대는 특히 대학 내 한국어 교육센터를 적극 활용, 다문화 가족에게 한국어교육 및 한국 문화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돕기 위한 다양한 문화 체험 활동 등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사회복지학과, 간호학과, 물리치료학과, 작업치료학과 학생 봉사 및 교육활동을 진행할 수 있는 기반도 마련한다.</p><p>    </p><p>이와 함께 청주대 제1호 학교 기업인 석우재활서비스센터와 연계한 프로그램을 적극 발굴해 종합적이고 다각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p><p>    </p><p>차천수 총장은 "청주대가 청주시가족센터와 청원다문화가족지원센터 위탁운영 수탁자로 선정돼 앞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함께 발전하는 명문대학으로 거듭 나겠다"며 "청주대학의 인적·물적 자원을 최대한 연계해 청주시 가족 구성원 모두가 풍요롭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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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09992</link>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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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0921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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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Nov 2022 23:46:2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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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한국판 패션 블랙프라이데이 열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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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11/23/img_20221123234016_f45f3b1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사)동대문상인엽합회는 2023년 11월22일부터 매년 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를 열기로 하고 동대문상인 행복의날 발대식을 가졌다.</figcaption></figure><p>(사)동대문패션상인연합회는 오는 내년 11월22일부터 매년 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를 열기로 하고 '동행' 발대식을 가졌다.</p><p>    </p><p>블랙프라이데이는 미국 추수감사절(매년 11월 네번째 주 목요일) 다음날 마트나 회사에서 1년치 재고품을 떨이하는 행사로 이날 미국인들은 닫았던 지갑을 열어 펑펑 소비한다.</p><p>    </p><p>(사)동대문패션상인연합회는 서울 중구구민회관 소강당에서 동대문 대규모 세일 행사인 '동행' 발대식을 갖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상권을 활성화 하기 위해 이같은 행사를 기획했다고 22일 밝혔다.</p><p>    </p><p>한영순 동대문도매상가연합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내년 11월 22일부터 열리는 '동행'은 '동대문 상인 행복의 날'"이라며 "코로나19로 침체된 상권 활성화를 목표로 7만 도매상가가 참여하는 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p><p>    </p><p>그는 이어 "특히 동대문 도매상가의 활성화를 위해 온라인 3D몰과 더불어 맛·멋·흥·정 등 우리의 전통 5일장 컨셉을 현대화 해 소비자들을 위한 대규모 의류 세일판촉행사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11/23/img_20221123234258_9d2d3f2d.jpg'  alt=''></figure></div><p>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인 '동행'은 각종 도매의류를 최대 90% 할인된 가격으로 살 수 있으며 먹거리 부스, 미니 이벤트 등 다양한 볼거리가 제공 돼 K-패션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p>    </p><p>한편 이날 행사에는 국민의 힘 송석준의원, 심규철 전 의원,정호준 현 성동중구 미래포럼 대표,추귀성 서울상인연합회장, 김정안 중구협의회장 등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국민의힘 윤상현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이동주 의원이 영상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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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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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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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9 Nov 2022 00:40:4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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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청주대 '메타버스 캠퍼스'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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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11/09/img_20221109003838_50fd4e1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청주대학교는 LG유플러스와 대학 특화 메타버스 플랫폼(Meta-Life, CJU)' 구축을 위한 계약을 체결하고 내년 3월까지 '메타버스 캠퍼스'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 사진=청주대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p>청주대학교만의 '메타버스 캠퍼스'가 구축된다.</p>    <p>청주대학교(총장 차천수)는 LG유플러스와 대학 특화 '메타버스 플랫폼(Meta-Life, CJU)' 구축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p>    <p>특히 청주대는 대학 전체를 메타버스 캠퍼스로 구축해 내년 신입생들은 메타버스로 수업과 캠퍼스 생활을 즐길 수 있다.</p>    <p>청주대는 기존의 대학들이 입학식이나 축제 등 일회성 이벤트 형태로 메타버스를 활용하던 것과 달리 오프라인 대학 생활과 메타버스의 대학 생활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메타버스 플랫폼을 구축해 내년 3월 오픈한다는 계획이다.</p>    <p>청주대는 이를 위해 대학 건물 대부분을 3D 모델링으로 구현했으며, 학생들은 실제로 수업을 받는 건물에서 '아바타'를 통해 특정 수업을 들을 수 있고, 랜선 도서관 이용, 동아리 활동, 버스킹 공연을 비롯해 메타버스 상담실에서도 상담 예약 및 진행이 가능하다. </p>    <p>또한 가상으로 뉴욕 거리를 구현해 원어민 강사와 함께 영어 이력서 작성과 여행계획 수립도 가능하고, '메타라이프'를 통해 획득한 포인트(SOL포인트)를 역량마일리지 장학금으로 전환받을 수도 있다. </p>    <p>예비 대학생 및 지역민 등 외부인들도 실제와 청주대학교 메타버스 공간을 자유롭게 탐방하고 전시갤러리 등도 관람할 수 있다.</p>    <p>이와 함께 재학생들로 구성된 '메타멤버스'를 통해 제작된 게임 등을 청주대 메타버스 플랫폼에 활용, 학생이 직접 참여하는 플랫폼으로 진화한다는 계획이다. </p>    <p>이를 위해 학생들은 '메타라이프' 구축의 기획, 연구, 3D 디자인 등 개발 과정 전반에 참여하고 있다. 내년에도 추가적으로 메타버스 플랫폼을 개발해 학생이 직접 제작할 수 있는 스튜디오 기능과 지역사회와 연계할 수 있는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p>    <p>차천수 청주대학교 총장은 "가상융합기술의 발전으로 디지털 공간에서의 새로운 경험과 학습 욕구가 증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메타버스 플랫폼 구축사업은 오프라인과 온라인 캠퍼스의 일체화 및 '놀이'와 '학습'이 결합된 학생 커뮤니티의 활성화 모체를 담당하게 될 것"이라며 "메타버스 기반의 대학-지역 간 공유·협력 모델을 창출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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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04741</link>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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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0173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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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9 Oct 2022 08:51: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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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속보] 기상청 “충북 괴산 북동쪽서 규모 4.1지진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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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10/29/img_20221029085022_2719a31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연합뉴스</figcaption></figure><p>    </p><p>기상청은 29일 오전 8시 27분 49초 충북 괴산군 북동쪽 12㎞ 지역에서 규모 4.1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p><p>    </p><p>올해 한반도에서 발생한 지진 중 가장 큰 규모이며 기상청은 당초 규모 4.3 지진이 발생했다고 발표했다가 4.1로 수정했다.</p><p>    </p><p>진앙은 북위 36.88도, 동경 127.89도이다. 계기진도는 충북에서 최대 5로 측정됐다.</p><p>    </p><p>계기진도는 지진계 관측값으로 산출하는 흔들림의 정도로 5는 '거의 모든 사람이 진동을 느끼고, 그릇과 창문 등이 깨지기도 하며 불안정한 물체는 넘어지는 수준'이다.</p><p>현재 충북소방청은 이번 지진으로인한 피해는 없으며 35건의 피해 신고가 접수된 것으로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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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01732</link>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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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9987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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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2 Oct 2022 01:52:0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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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삼화정공사(주), 속도조절 편리한 인버터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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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10/22/img_20221022014305_f9c1d58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조미영 대표이사가 일산 킨텍스서 열린 2022한국산업대전에 참가해 본사 부스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삼화정공사 제공</figcaption></figure><p><p>'드릴링 &amp; 탭핑머신'을 취급하고 있는 충북 음성에 위치한 삼화정공사(주)가 18일∼21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2022 한국산업대전'에 참가해 주목을 끌었다. </p>    <p>삼화정공사(주)는 한국산업대전에서 공급하고 있는 벨트 없는 인버터로 속도 조절에 편리한 제품을 다수 출품했는데 직립형 수평탭핑기, 직립형 드릴링머신, 직립형 드릴링, 탭핑머신 등의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10/22/img_20221022014704_91531892.jpg'  alt=''></figure></div>  <p>조미영 대표이사는 "벨트 없는 드릴링 &amp; 탭핑머신 장비인 인버터는 특허 받은 제품으로 벨트가 필요 없이 볼륨으로 속도 조절이 편리한 것이 장점"이라면서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인버터 제품군에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기기를 지속적으로 공급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p>    <p>삼화정공사(주)는 이번 한국산업대전에서 '벨트 없는 드릴링 &amp; 탭핑머신 장비'인 인버터를 전시해 고객들로부터 공정에서 편리하게 속도를 조절할 수 있는 기기라는 특징 때문에 많은 관심과 주목을 받았다.</p></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10/22/img_20221022014855_738b3e4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벨트없는 인버터는 속도조절이 편리해 고객 등 소비자들로부터 이번 전시기간 내내 많은 관심과 주목을 받았다./ 사진=삼화정공사 제공 </figcaption></figure></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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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99877</link>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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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9398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9/30/202209301151523195.jpg</image>
            <pubDate>Fri, 30 Sep 2022 11:53:3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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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국민권익위, '지자체 축제 입장권' 공무원에 강매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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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9/30/img_20220930115110_89a2b63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제공=국민권익위원회</figcaption></figure><div></div><p>지방자치단체(이하 지자체)가 개최하는 박람회, 엑스포, 문화제 등 지역 축제 입장권을 소속 공무원 등에게 강매하거나 구입토록 하는 등의 부당행위에 대해 국민권익위원회가 제동을 걸었다.</p><p>    </p><p>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전현희, 이하 국민권익위)는 29일 지자체가 개최하는 지역 축제와 관련, 소속 공무원들이 유념해야 할 '공무원 행동강령' 준수사항을 담은 공문을 243개 지자체에 시행하고 위반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협조를 요청했다.</p><p>    </p><p>'공무원 행동강령'은 청렴한 공직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공무원이 준수해야 할 행위기준을 대통령령으로 규정한 것이다. 주요 행위기준에는 금품 등 수수 금지, 예산의 목적 외 사용 금지, 이권개입·알선·청탁 등 금지, 경조사 통지 제한 등이 있다.</p><p>    </p><p>그간 코로나19 등으로 위축됐던 지역 축제가 전국적으로 활성화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일부 지자체가 개최하는 지역 축제와 관련해 입장권 강매 논란이 불거진 바 있다.</p><p>    </p><p>이는 '공무원 행동강령'을 위반하는 행위가 될 수 있어 선제적인 예방조치가 필요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9/30/img_20220930115217_a780daf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전현희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 뉴시스</figcaption></figure><div></div></div><p>'공무원 행동강령'은 공무원의 직무권한 또는 지위·직책 등을 이용해 ▲ 직무 관련 공무원에게 직무 범위를 벗어난 부당한 지시·요구를 하거나 ▲ 직무 관련 공무원 또는 직무관련자에게 의무가 없는 일을 부당하게 요구하는 행위 ▲ 공직자가 아닌 자에게 부당한 알선·청탁 등을 하는 행위를 금하고 있다.</p><p>    </p><p>이에 따라 지자체가 ▲ 소속 부하직원에게 축제 입장권 등을 강제적으로 판매하거나 구매하도록 하는 행위 ▲ 직무 관련 업체 등에 축제 입장권 등을 강제적으로 구매하도록 하는 행위는 '공무원 행동강령'을 위반할 소지가 있다.</p><p>    </p><p>또 민간인 또는 민간업체 등을 대상으로 지역 축제 관련 기부·후원·협찬 등을 하도록 부당하게 개입하거나 영향을 미치도록 하는 행위 역시 '공무원 행동강령'을 위반할 소지가 있다.</p><p>    </p><p>이에 '공무원 행동강령'을 소관하는 국민권익위는 지역 축제를 개최하고 있거나 개최할 예정인 지자체 소속 공무원들이 준수해야 할 주요 행위기준을 243개 지자체에 안내했다. 이와 함께 각 지자체에 '공무원 행동강령' 위반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p><p>    </p><p>국민권익위 한삼석 부패방지국장은 "지자체와 소속 공무원들은 지역 축제 입장권 강매와 같은 '공무원 행동강령' 위반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p><p>    </p><p>그는 이어 "앞으로도 공무원 행동강령 위반 소지가 있는 사안들에 대해 선제적인 예방조치를 적극적으로 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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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93980</link>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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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9397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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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Sep 2022 10:00: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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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동정] 청주대-연세대 학술교류 협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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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9/30/img_20220930091751_a50249e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차천수(가운데)청주대학교 총장과 서승환(왼쪽 네번째) 연세대학교 총장은 29일 오후 연세대학교 언더우드관 소회의실에서 양 대학간 교육과정 공동운영 등 학술교류를 체결했다. /사진=청주대 제공</figcaption></figure><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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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93976</link>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9142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9/22/202209221123089798.jpg</image>
            <pubDate>Thu, 22 Sep 2022 11:29:5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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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청주대, 융합산업보안 고위과정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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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9/22/img_20220922111251_65de911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차천수 청주대 총장은 21일 산업기술 보안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의 전문화된 융합산업보안 고위 과정을 도내대학 중 처음으로 개설했다며 산업기술 유출과 보안이 국가경쟁력과 직결되는 등 그 어느때 보다 중요하고 강조했다./ 사진= 위키트리</figcaption></figure><div></div></div><p>청주대학교 융합신기술대학원 융합산업보안 고위과정 제1기 입학식이 21일 오후 대학원 세미나실에서 열렸다.</p><p>    </p><p>청주대(총장 차천수)는 이날 오후 53명의 융합신기술대학원 융합산업보안 고위과정 1기 신입생을 대상으로 입학식을 가졌다.</p><p>    </p><p>청주대 융합산업보안 고위과정은 기술혁신과 융합산업보안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의 전문화된 고위과정으로, AI, 빅데이터, 메타버스 등 신기술의 동향을 비롯해 디지털 산업환경과 산업보안의 패러다임 변화, 기업경쟁력과 산업보안·기술 유출 예방을 위한 기업 대응 방안, 사이버 보안실태 및 국내·외 최근 동향, 디지털 위험과 미래 대응 전략 등을 배우게 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9/22/img_20220922112625_8e3e970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청주대학교 융합신기술대학원 융합산업보안 고위과정 1기생들이 입학식 직후 차천수 총장(앞줄 가운데)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청주대 제공</figcaption></figure></div><p> 또 국내·외 산업스파이 관련 법제, 산업스파이와 정보기관의 역할, 방위산업과 정부의 기술 보호 정책 동향, 고위관리자의 자질 함양, 경제 및 기술 정책 동향 이해 등을 위한 특강도 진행된다.</p><p>    </p><p> 차천수 총장은 인사말에서 "신기술의 중요성이 부각되는 시점에 기업의 CEO를 비롯한 임직원들은 자사 기술 보안에 각별한 관심을 가져야 하며, 정부도 산업기술 유출과 보안이 국가경쟁력과 직결되는 문제로 인식해야 한다"며 "이에 따라 청주대는 산업기술 보안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의 전문화된 융합산업보안 고위과정을 충북도내 대학 중 처음으로 개설했다"고 강조했다.</p><p>    </p><p> 차 총장은 또 "융합산업보안 고위과정은 전문직 종사자들이 국가경쟁력과 기업경쟁력의 근간이 되는 기술혁신과 융합산업보안의 문제를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해당 분야의 축적된 경험과 지식, 기술을 갖춘 교수진을 구성해 개설한 전문 과정"이라며 "이 과정을 통해 여러분들이 융합산업보안의 개념과 연관 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산업보안 경영 및 기술 유출 범죄 예방을 위한 전문적 능력을 학습하며, 신기술 및 산업보안에 대한 전략적 선택 역량을 키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9/22/img_20220922111907_5bb02d9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진재구 청주대 융합신기술 대학원장이 이날 입학식에서 융합산업보안에 대한 교육과정 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 위키트리</figcaption></figure><div></div></div><p> 이어 진재구 청주대 융합신기술대학원장이 이번 고위과정에 대한 소개와 융합산업보안에 대한 기념 및 범위 등에 대한 종합적인 설명이 이어졌다. </p><p>    </p><p> 한편 이날 입학식에 참석한 융합산업보안 고위과정 입학생들은 청주시기업인협의회 김선겸 회장을 1기 회장으로 선출하는 등 감사와 집행부 구성을 마치고 본격 학사일정에 돌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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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91422</link>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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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707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9/06/202209061115278488.jpg</image>
            <pubDate>Tue, 06 Sep 2022 11:16: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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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청주대 2023학년도 수시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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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9/06/img_20220906105008_fd4c3af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p>청주대는 2023학년도 수시모집에서 2천348명(87.7%)을 선발한다.</p><p>    </p><p>비즈니스대학·인문사회대학·공과대학·사범대학·예술대학·보건의료과학대학 등 6개 단과대학과 1개 직할학부로 구분, 특히 2023학년도 모집단위를 학부제에서 학과제로 변경돼 54개 학과로 결정했다.</p><p>    </p><p>2022학년도와 비교해 변경된 사항은 생활체육학과 및 동물보건학과 신설,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지역기회균형전형 신설, 수능최저학력기준 완화, 수시 선발인원 확대 등이 있다.</p><p>    </p><p>수시모집에서는 학생부 교과위주로 ▷일반전형 668명 ▷교과우수전형 405명 ▷담임추천전형 295명 ▷창의면접전형 408명 ▷지역인재전형 198명 ▷군사학과전형 34명 ▷예체능전형 314명 ▷특기자전형 18명 ▷국가보훈대상자전형 5명 ▷2023학년도 새롭게 신설된 지역기회균형전형(간호학과) 3명을 선발한다. 정원 외 전형으로는 ▷농어촌전형 84명 ▷특성화고전형 30명 ▷기회균형전형 30명을 선발한다.</p><p>    </p><p>정원 내 모든 전형에서 수험생들의 폭넓은 지원 기회를 주기 위해 항공운항학과와 군사학과를 제외한 모든 학과에서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9/06/img_20220906105116_2f8ee5a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청주대 중앙도서관 앞 광장./ 사진=청주대</figcaption></figure><div></div></div><p>수능최저학력기준 적용 시 탐구 영역은 두 과목 평균으로 하며 항공운항학과는 수학 미적분 선택시 수학 취득등급 1등급 상향 조정된다. 항공운항학과 지원자는 수능 2개 영역의 합이 8등급 이내를 충족해야 하며, 군사학과는 국어·영어·수학 3개 영역 등급 합이 15등급 이내를 충족해야 한다.</p><p>    </p><p>수시 전형 중 학생부 교과 위주의 일반전형·교과우수전형·담임추천전형·지역인재전형·국가보훈대상자전형·지역기회균형전형은 학생부 교과성적 100%를 적용해 학생을 선발하고, 창의면접전형에서는 교과성적 70%와 면접 30%를 반영(사범대학·항공서비스학과 제외)하며, 항공서비스학과는 교과성적 60%와 면접 40%를 반영한다. </p><p>    </p><p>사범대학은 모든 전형에서 교과성적 80%와 인성적성면접 20%를 반영해 합격자를 가린다. 실기 위주의 예체능전형은 생활체육학과를 제외한 나머지 학과는 교과성적 30%와 실기 70%를, 생활체육학과는 교과성적 40%와 실기 60%를 반영한다. 특기자전형은 축구·유도·태권도·펜싱·사격·탁구 등 6개 종목에서 교과성적 10%(출결포함)·면접 40%·입상실적 50%를 반영해 학생을 선발한다.</p><p>    </p><p>학교생활기록부 반영과목은 3학년 1학기 성적까지 학년과 학기 구분 없이 반영한다. 국어 상위 2개 과목, 영어 상위 2개 과목, 수학 상위 2개 과목, 사회·과학·제2외국어·한문 중 상위 2개 과목을 반영한다. 출석·결석상황·봉사활동 점수 등 비교과 영역 점수는 반영하지 않는다. </p><p>    </p><p>비교과 활동이 미미한 학생들도 지원에 불이익은 없다. 또 전형 유형 간 복수 지원도 가능해 인문계열과 자연계열의 교차지원을 허용해 지원자의 선택 폭을 넓혀주고 있다.</p><p>    </p><p>권혁재 입학처장은 "청주대의 수시 모집전형 특징을 종합하면 자기소개서는 제출할 필요가 없으며 지원 학생의 학교생활기록부 교과성적만을 반영하기 때문에 내신에서 우수 등급을 확보한 학생이 유리하다"고 조언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9/06/img_20220906111543_0661fd5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청주대학교 정문. / 사진=청주대 </figcaption></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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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7071</link>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705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9/06/202209061037464381.jpg</image>
            <pubDate>Tue, 06 Sep 2022 10:38:5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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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청주대, 미래산업 이끌 인재양성 요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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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9/06/img_20220906102443_59e3e7a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청주대학교 정문./사진=청주대</figcaption></figure><p>올해 개교 75주년을 맞은 청주대학교가 4차 산업혁명을 넘어 5차 산업혁명이 다가오는 대변화의 물결 속에서 '특성화 전략'으로 위기를 돌파하고 있다. </p><p>    </p><p>특히, 청주대는 ICT-Energy, BT-보건의료과학, 디자인·콘텐츠, 항공 등 충북도의 성장 동력산업에 발맞춘 특성화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p><p>    </p><p>광복 이후 최초 4년제 대학으로 설립된 청주대는 올해 산학협력 중심대학 대전환의 해로 선포한 이후 산학협력을 통해 지역 대학의 위기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에 힘을 쏟고 있다는 평이다. </p><p>    </p><p>지역 미래산업 기반의 특성화 4개 분야 전문가 양성과 산학협력을 통해 미래산업을 이끌 우수한 전문인력을 양성해 대학의 위기를 돌파하겠다는 의지가 돋보인다.</p><p>    </p><p>청주대는 '지역산업 기반 특성화' 전략방안을 수립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할 특성화 학문에 주력하고 있다. 충북도 전략·성장 산업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ICT-Energy, BT-보건의료과학, 디자인·콘텐츠, 항공 등 4대 분야를 특성화 영역으로 지정해 인적·물적 자원 정책을 펼치고 있다.</p><p>    </p><p>이에 따라 청주대는 우선, 충북의 6대 신성장 동력산업 중 ICT 융합산업과 태양광 신에너지 산업을 아우르는 과학기술 분야에 대한 특성화 전략을 수립했다.</p><p>    </p><p>두 번째 특성화 영역은 BT-보건의료과학 분야. 이 분야에는 제약공학과 바이오의약, 보건의료과학대학 등으로 구분해 충북도민의 삶의 질과 건강에 기여하는 분야로 육성중이다. 특히 청주대는 2023학년도부터 동물보건학과를 신설해 신입생을 모집한다. 내년부터 예술대학 내 생활체육학과도 신설해 실학 중심의 교육을 더욱 강화한다는 계획이다.</p><p>    </p><p>디자인 콘텐츠 분야는 청주가 세계 최초 금속활자인 직지의 고장이라는 점을 내세워 집중 육성중이다. 청주대는 최근 미국 산업디자이너협회 IDSA가 주관한 'IDEA 디자인 어워드' 본상을 수상했다. IDEA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의 'iF', 'reddot'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힌다. 청주대는 이번 수상으로 15년 연속,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수상하는 기록을 세웠다.</p><p>    </p><p>항공분야 특성화에도 집중하고 있다. 청주대는 지난 2019년 항공서비스학과와 무인항공기학과를 신설해 학생들을 모집했다. 이에 따라 항공운항학과, 항공기계공학과 등과 함께 항공분야 인재 양성에 필요한 구도를 완성했다.</p><p>    </p><p>청주대는 최근 산학협력의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2019년 청주대에 부임한 차천수 총장은 대학의 재정 구조를 탄탄하게 마련해 지역대학의 위기를 해결하겠다는 복안을 내놨다. 청주대는 올해를 산학협력 중심대학 대전환의 해로 선포하고 산학협력 생태계 조성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p><p>    </p><p>청주대의 산학협력 사업 수주실적은 지난 2018년 167건(67억여 원)에서 2021년 11월 기준 192(280억여 원)건으로 큰 증가세를 보였다. 중앙부처별 핵심사업 수주와 같은 가시적 성과도 나타났다. </p><p>    </p><p>청주대는 최근 국토교통부의 '2022 드론 샌드박스' 사업 공모결과 '고층 건물 등 군집 드론부대 화재진압 및 인명구조시스템'이 선정됐다. '차세대시스템반도체설계 전문인력양성사업'에도 선정돼 7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았다. 지난해 '바이오융복합기술 전문인력양성사업'에 선정된 청주대는 오는 2026년까지 27억 2천여만 원을 투입해 바이오융복합 기술분야 석·박사 전문인력 양성에 매진하고 있다.</p><p>    </p><p>이러한 노력은 또 다른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청주대 창업동아리 2개가 중소벤처기업부의 '2022년 창업성공패키지 지원사업' 청년창업사관학교 입교생으로 선정된 것이다. 이 같은 성과 배경에는 산학협력 친화형 대학 체제로 변신을 꾀하기 위한 차 총장의 강한 정책적 드라이브가 있었다. </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9/06/img_20220906103405_e52639e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차천수 청주대 총장./ 사진=청주대</figcaption></figure><div></div></div></div><p>충북도의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을 비롯해 특화산업인 드론 UAM 연구센터 구축사업, 제천 천연물 고부가가치사업, 청주시 농촌활력플러스사업, 음성군 도시재생지원센터사업 등 지역사회와 연계협력 모델을 적극 발굴하고 활성화해 나가고 있다. 또 글로벌비즈니스사업단을 설치해 청주, 진천, 음성, 보은 등 충북은 물론, 경북 청도 등 충북을 벗어난 타 자치단체까지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p><p>    </p><p>이외에도 음성혁신도시 내 제3캠퍼스 조성,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유치, 방사광가속기추진단 운용 등으로 특성화 인재 양성과 취·창업 활성화를 강화하고 있다. </p><p>    </p><p>전국 사립대학 최초로 교육부 산하 지방교육재정연구원을 유치해 중앙부처와의 신뢰를 굳건히 다지면서 대학의 위상도 높여가고 있다. 또한 개발도상국의 발전과 복지 증진을 위한 '공적개발원조(ODA)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의 국제개발협력센터를 충북 최초로 설치하기도 했다.</p><p>    </p><p>차 총장은 "학령인구 감소와 지방소멸 시대에 산학협력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대학과 지역을 살리는 산학협력 중심대학으로의 빠른 전환이 필요하다"며 "지역 미래산업 기반의 특성화 4개 분야 전문가 양성과 함께 산학협력 중심대학으로 정착한다면 앞으로 청주대학교의 미래는 무궁한 발전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9/06/img_20220906103754_c3ed89c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청주대 중앙도서관. / 사진=청주대</figcaption></figure></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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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7053</link>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635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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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3 Sep 2022 17:16:1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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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인 사] 위키트리 세종·대전·충청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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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김주완= 위키트리 세종·대전·충청본부 대기자(위키트리충청미디어 고문) /9월3일자.</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9/03/img_20220903170707_dac1a05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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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6353</link>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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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6347</guid>
            <image></image>
            <pubDate>Sat, 03 Sep 2022 16:44:38 +0900</pubDate>
            <title>
                <![CDATA[[동 정]김주완(전 중도일보이사· 전 한국전력기술상임감사)씨 자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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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김주완(전 중도일보이사· 전 한국전력기술상임감사)씨 자혼= 24일 낮 12시10분 웨딩여율리(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6길26 한국노총빌딩 5층). 연락처 010-8979-7869.</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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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6347</link>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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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0 Aug 2022 15:58:4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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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충북, 정부예산 사상 첫 '8조 시대'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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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30/img_20220830155644_212d9fc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김영환 (가운데)충북지사는 30일 사상 첫 정부예산 8조원 시대를 열었다고 밝혔다./ 사진=뉴시스  </figcaption></figure><div></div><p>충북도가 도정 사상 최대 규모인 국비 확보 8조원 시대를 열었다.</p><p>    </p><p>30일 충북도에 따르면 '2023년도 정부예산안'에 반영된 충북도의 예산은 8조1124억 원이라고 밝혔다.</p><p>    </p><p>이는 올해 최종적으로 확보한 정부예산 7조6703억원보다 5.8%(4421억원) 늘어난 규모다.</p><p>    </p><p>분야별 확보액은 ▷복지·여성이 2조3477억 원 ▷산업·경제 1조6231억 원 ▷사회간접자본(SOC) 1조5865억 원 ▷농업·산림 1조914억 원 ▷환경 8270억원 ▷소방·안전 3456억 원 ▷문화·관광 1603억 원 등의 순이다.</p><p>    </p><p>특히 대형 SOC사업은 충청내륙고속화도로(1~4공구) 건설 1221억 원, 중부내륙(이천~충주~문경)철도 건설 1487억 원, 세종~청주 고속도로 1033억 원, 제천~영월 고속도로 273억 원 등이다.</p><p>    </p><p>또 미래 전략산업 육성과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위한 사업도 대거 반영됐다. 구체적으로 보면 전기 다목적자동차 개발 사업 10억 원, 스마트 가스안전제어 시스템 구축 18억 원, 청주산단 스마트그린산업단지 전환 사업 110억 원 등이다.</p><p>    </p><p>이밖에 지역 맞춤형 사업인 서원보건소 이전 신축 84억 원,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39억 원, 국립 충북보훈요양원 건립 45억 원, 장애인 거주시설 기능보강 20억 원 등이다.</p><p>    </p><p>이에 반해 바이오의약품생산 전문인력양성센터 건립, 해안 및 내륙권 발전사업 등의 사업비는 아예 반영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p><p>    </p><p>한편 도는 정부예산안에 빠졌거나 금액이 부족한 사업은 향후 국회 심사 과정에서 반영 또는 증액 노력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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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4940</link>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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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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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9 Aug 2022 16:50:5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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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김태흠 충남지사  “사태 수습 첫 출발점은 권성동 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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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29/img_20220829163435_3ed31d4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29일 국회서 열린 비대위에 참석해 모두 발언하는 국민의 힘 권성동(오른쪽) 원내대표. / 사진=뉴시스</figcaption></figure><div></div><p>김태흠 충남지사는 29일 "친정집이 난장판이라 한마디 한다"며 "작금의 사태 수습의 첫 출발점은 권성동 원내대표의 사퇴"라고 말했다.</p><p>    </p><p>국민의힘 소속 김 지사는 이날 페이스북에 '김태흠의 생각'을 올리라 "지금 당을 어렵게 만든 책임 있는 장본인은 권성동 원내대표"라면서 이 같이 밝혔다.</p><p>    </p><p>그는 "법원의 판결도 권 원내대표가 사퇴하지 않고 당을 수습하는 과정을 비상 상황으로 보지 않은 것인데, 사태 수습 후 거취를 결정하겠다는 것은 후안무치하다"면서 "원내대표 한 사람만 사퇴하면 되는데, 멀쩡한 당헌·당규 개정이니 헛소리만 하고 계십니까?"라고 직격탄을 날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29/img_20220829163752_ce678a2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29일 대구 달성군의회를 방문한 이준석 전 대표가 연수를 떠나는 기초의원들과 티타임을 갖고 있다. / 사진= 달성군청 제공(뉴시스)</figcaption></figure><div></div></div><p>김 지사는 "뭘 그렇게 자리에 연연하고 미련을 두나. 이미 원내대표로서 헛발질하면서 밑바닥이 다 드러났고, 권위가 사라진 마당에 자리를 붙잡고 뭉개는 이유가 뭔가?"라며 "깨진 바가지는 새 물을 담을 수 없다"고 지적했다.</p><p>    </p><p>그는 그러면서 "새로운 원내대표를 선출하고, 신임 원내대표가 비대위를 구성하고, 비대위가 전당 대회를 준비하여 새로운 지도부를 선출하면 된다"고 말했다.</p><p>    </p><p>김 지사는 "권 원내대표의 사퇴가 사태 수습의 첫 출발점"이라고 거듭 밝힌 뒤 "당의 직책이라는 것은 임기가 있어도, 도의적 책임, 귀책 사유가 없더라도 정국 상황을 돌파하기 위해 자리를 내려놓는 것이 정당의 관례"라고 조언했다.</p><p>    </p><p>그는 또 "이준석 전 대표를 감싸고 도는 분들께도 한 말씀 드린다"며 "당 대표로서 품위 훼손으로 당에 해를 끼쳐 6개월간 당원권 정지된 사람을 당원권 정지가 끝나면 대표 복귀 상황을 가정해서 헛소리하는 사람들, 제발 정신 차리십시오"라고 친 이준석계를 겨냥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29/img_20220829164411_67d38df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김태흠 충남지사는 29일 SNS에 올린 글에서 권성동 원내대표의 사퇴가 사퇴수습의 첫 출발점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사진= 뉴시스</figcaption></figure><div></div></div><p>그는 이어 "본인의 부도덕성 때문에 징계된 사람이 임기가 남았다고 복귀하는 것이 상식인가. 제발 원칙과 상식을 갖고 행동합시다"라며 "당원과 국민을 두려워합시다. 윤석열 정부 성공을 뒷받침하는 것이 집권 여당의 역할이다. 빠른 사태 수습을 기원한다"고 밝혔다.</p><p>    </p><p>국민의힘은 이날 새 비대위를 꾸리기 위해 당헌·당규 개정 작업에 본격 나서는 분위인데 이 전 대표는 비대위 효력을 놓고 서울남부지법에 권 원내대표 등 비대위원 8명의 직무집행과 비대위 효력 등을 정지해달라는 가처분 신청서를 추가로 제출했다.</p><p>    </p><p>이 처럼 권 원내대표의 거취 문제가 쟁점으로 부상된 가운데 이 전 대표의 이날 추가 가처분 신청으로 당 내홍은 점입가경이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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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4532</link>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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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437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29/202208291055021585.jpg</image>
            <pubDate>Mon, 29 Aug 2022 11:0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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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청주대, 中企 베트남 진출지원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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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29/img_20220829105513_2957fc0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청주대학교 GTEP사업단은 베트남 2022코스모뷰티 미용 박람회에 참가해 2만불의 수출가계약을 체결하는 등 지역중소기업 수출지원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쳤다. / 사진=청주대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청주대학교(총장 차천수) GTEP(Glocal Trade Expert incubating Program)사업단이 베트남 호치민 박람회에서 2만불의 수출 가계약을 달성하는 등 해외 진출을 위한 성과를 이뤘다.</p><p>    </p><p>청주대 GTEP사업단은 지난 24~26일까지 호치민에서 열린 '2022 코스모 뷰티 베트남 미용 박람회'(Cosmobeaute Vietnam 2022)에 참가해 매일 약 40건 이상의 수출상담을 진행,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 확대를 위한 해외시장 개척업무를 수행했다고 26일 밝혔다..</p><p>    </p><p>청주대 GTEP사업단은 협력업체인 ㈜바이오폴리텍의 '스키누아 콜라겐 제품'과 ㈜비비르의 '3종 세트(Toner, Essence, Lotion)'를 주력 수출상품으로 박람회에 참가했다.</p><p>    </p><p>이재영 GTEP사업단장은 "이번 박람회는 청주대학교 GTEP사업단이 자체적으로 해외박람회 부스를 직접 임차해 해외 마케팅 활동을 추진하는 첫 번째 사업으로서 그 의미가 크다"며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업무협력을 통해 GTEP사업 참여학생의 글로벌 인식을 높이고, 무역 실무역량 강화와 대학의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p>    </p><p>지역특화청년무역전문가양성사업(GTEP )은 2007년부터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무역협회가 전국 20개 대학과 협력해 시행해 온 대학생 무역전문인력 양성 대표사업으로 현재까지 9천544명의 청년무역전문가를 배출했다. </p><p>    </p><p>올해도 전국 20개 대학에서 707명의 학생이 480시간 이상의 이론 교육과 현장실습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입, 전시마케팅, 글로벌 전자상거래 등의 무역 업무 전반을 지원하고 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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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4377</link>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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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335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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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4 Aug 2022 23:01:3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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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미카엘NFT' 내달 1일 발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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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24/img_20220824225939_a1add007.pn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p>내달 1일 족제비과 포유동물인 '페럿'을 소재로 한 '미카엘 NFT'가 발행될 예정이어서 관심이다.</p><p>    </p><p>미쉘원홀딩스(주) 이종국 대표는 최근 "올바른 NFT(non fungible token 대체불가능토큰) 문화를 정착시키고 평화로운 메타버스 세상을 앞당기는데 선도적 역할을 한다는 뜻에서 NFT 명칭을 '천사장, 즉 천사들의 왕'이라는 뜻을 가진 미카엘NFT로 정했다"며 "9월1일 1차 민팅(NFT에 가치를 매기는 작업)에 나선다"고 밝혔다.</p><p>    </p><p>미카엘NFT는 민팅과 동시에 NFT거래소에 상장되어 1차 민팅에 미카엘 NFT 2,500개를 선보일 계획인데 조기 선구매 접수가 집중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p><p>    </p><p>지난 6월 설립한 미쉘원홀딩스(주)는 미카엘 NFT민팅과 동시에 NFT거래소인 '코리아 NFT마켓플레이스'도 새로 개설, 운영한다고 밝혔다. </p><p>    </p><p>이 대표는 "'코리아 NFT마켓플레이스'에서는 미카엘 NFT 뿐만 아니라 국내외에서 발행하는 각종 NFT 거래와 함께 국내외 유명작가의 작품도 경매를 통해 자유롭게 거래가 가능하다"고 밝혔다.</p><p>    </p><p>미쉘원홀딩스(주)는 NFT 민팅을 위해 지난 지난 12일 한국표준경영원에서 ISO9001/ISO45001 인증도 받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24/img_20220824230023_afaf24a1.pn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p>이 대표는 이디안재단(주)을 설립하여 디지털화폐 비트코인 에덴리치를 6년전에 발행하여 상장 관리하고 있을 뿐더러 디지털화폐 국제거래소 진출(6개국) 및 운영을 하고 있다. 이 대표는 이 같은 경험을 토대로 이번에 NFT회사를 설립, '미카엘NFT' 1만개를 발행하게 됐다는 후문이다.</p><p>    </p><p>미쉘원홀딩스(주)가 이번 NFT시장 진출로 디지털자산 시대를 이끌어가는 신생업체로 주목받는 것은 '미카엘NFT' 발행과 동시에 자체 NFT거래소에 상장, 즉각 거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신세계 푸빌라 NFT는 해외 '오픈시'에 상장했다. </p><p>    </p><p>미쉘원홀딩스(주)가 경영하는 '코리아 NFT마켓플레이스'는 디지털화폐는 물론 원화로도 결제가 가능해 한국형 NFT 마켓플레이스라고 관게자는 전했다.</p><p>    </p><p>블록체인 기반의 대체불가토큰(NFT) 사업은 국내 주요 대기업도 이미 뛰어드는 등 블루오션 사업으로 각광받고 있다. </p><p>    </p><p>네이버, 카카오웹툰, SK텔레콤, KT 등 정보기술(IT)및 통신 대기업들이 속속 NFT 발행과 플랫폼 확장에 나서고 있다. </p><p>    </p><p>삼성전자와 LG전자 같은 대기업도 NFT 관련사업과 투자에 나서고 있고 롯데홈쇼핑, LG생활건강, 현대백화점, 신세계백화점 등 유통업계도 NFT시장 진입에 열을 올리고 있다.</p><p>    </p><p>올해 초 카카오 엔터테인먼트의 인기웹툰 '나 혼자만 레벨업' IP를 클립드롭스에서 NFT로 100개 한정 발행하면서 1분 만에 완판되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p><p>    </p><p>최근들어 블록체인 약세로 디지털화폐와 NFT시장이 다소 주춤해졌지만 지난 6월13일 신세계백화점의 대표 캐릭터 '푸빌라 NFT'가 1초 만에 완판되는 기염을 토했다.  </p><p>    </p><p>미쉘원홀딩스(주)의 초대회장으로 선임된 한창희 회장(전 충주시장)은 "NFT 시장은 지난해 140억 달러(약 17조 원)에서 올해 350억 달러(약 43조 원) 규모로 커질 전망이어서 국내 대기업들도 앞다투어 사업에 뛰어든다"며 "미카엘NFT 캐릭터인 '페럿'이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으며 유명해지면 BAYC 원숭이 캐릭터처럼 각종 명품에 '페럿 캐릭터'가 상용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p><p>    </p><p>한편, 미쉘원홀딩스그룹 원명예 회장은 (사)한국나코나눔을 설립해 2012년부터 일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끼니를 거르는 독거노인 100여명에게 10여년간 식사를 제공했으며 인도, 필리핀, 파키스탄, 캄보디아 등 외국 빈민들을 위해 우물설치와 쌀을 제공하는 등 국제구호활동도 벌이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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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3358</link>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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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4 Aug 2022 12:59:4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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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동정]청주 LG화학 방독마스크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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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24/img_20220824125816_f2a52c1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p>충북 청주시 LG화학 분리막사업부 직원(조석현외 13명)들은 22일 경기도 포천시 소홀읍에 있는 이주노동자들을 위해 방독마스크 100개를 기부 했다.</p><p>    </p><p>이들은 장마철 밀폐된 환경에서 호흡기를 통해 농약 등 유해물질에 노출 되면 위험한데도 불구, 이주노동자 대다수가 방독마스크 없이 작업을 하고 있어 농업·노동환경과 삶의 질 개선에 도움을 주기 위해 발벗고 나섰다고 밝혔다.</p><p>    </p><p>이들은 또 이날 소방안전과 전기시설 점검을 하는 등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적극 동참 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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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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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9 Aug 2022 18:54:1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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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2년 만에 수문 연 충주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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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09/img_20220809184924_55cbfff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2년만에 수문 개방한 충주댐./ 연합뉴스=(한국수자원공사 충주권지사 제공)</figcaption></figure><p>충주댐이 2020년 8월 3일 이후 2년 만에 수문을 개방, 초당 1천500t의 물을 방류하고 있다.</p><p>    </p><p>9일 오후 3시 기준 충주댐 수위는 131.6ｍ로, 홍수기 제한수위(138ｍ)에 6ｍ 남짓 여유를 둔 상태이다. 만수위는 145ｍ로, 초당 물 유입량은 545t이다.</p><p>    </p><p>충주댐 상류 지역의 누적 강수량은 이날 기준으로 제천 백운 124.5㎜, 제천 87.9㎜, 단양 영춘 77㎜, 충주 엄정 74.5㎜, 단양 31.0㎜, 충주 29.6㎜ 등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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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79166</link>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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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7882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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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8 Aug 2022 17:52:1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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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와이파이] 충북여성기업인 대회 '뒷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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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08/img_20220808172329_c80db44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차태환 충북경제포럼회장(왼쪽 세번째)이 괴산세계유기농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해 입장권(1000만원)을 기부했다./ 사진=충북경제포럼</figcaption></figure><div></div><p>♡ 차태환회장, 괴산세계유기농엑스포 '입장권' 기부　</p><p>O··· 차태환 충북경제포럼회장은 최근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의 성공개최를 기원하며 입장권 1000만 원 상당을 구매해 기부.</p><p>    </p><p>28일 그랜드플라자 청주호텔에서 충북경제포럼을 주최한 차 회장은 이와관련, "코로나19 유행 이후 충북에서 처음 개최되는 세계적인 행사인 만큼 충북경제포럼 회원들과 뜻을 함께해 미약하나마 힘이 되고 싶었다"고 피력.</p><p>    </p><p>2022년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는 '유기농이 여는 건강한 세상'을 주제로 오는 9월30∼10월 16일까지 17일간 괴산군유기농엑스포 광장 일대에서 개최될 예정. </p><p>    </p><p>엑스포조직위 반주현 사무총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임에도 불구, (차 회장께서)적지 않은 금액으로 입장권을 구매해 줘 엑스포 성공개최에 큰 힘이 되고 있어 감사드린다"고 화답.</p><p>    </p><p>한편, 김영환 충북지사는 이 자리에서 특강을 통해 "창조적 상상력을 바탕으로, 도민 삶의 질을 높이고 미래 지속 발전의 토대 구축에 집중하겠다"며 '레이크파크르네상스 조성', '의료비 후불제 도입', '도시 농부' '차 없는 도청' 등 민선 8기 도정방향을 설명.</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08/img_20220808172749_dd50c2c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이범석 청주시장이 제8회 청주시기업인의날 행사에 참석해 민선8기 시정운영 방침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청주시기업인협의회</figcaption></figure></div><p> ♡ 이범석 청주시장 "그나마 노래안해 '다행'"</p><p>O··· 여성경제인의 활동을 독려키 위해 마련된 '충북여성기업인대회'가 알맹이 없는 축사와 뜬금없는 노래로 행사 초반 분위기가 다운되는 등 다소 실망스러웠다는 평.</p><p>    </p><p>김영환 충북도지사는 지난달 청주그랜드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제1회 여성기업주간 기념 '2022년 충북여성기업인대회'에서 준비가 안된 듯한 인사말로 일관.   </p><p>    </p><p>그는 "신랑신부에게 물었습니다. 주례선생님 말씀 가운데 가장 기억에 남는 말씀이 무엇인가 아렇게 물었을 때 '이것으로 주례를 마치겠습니다.' 이것이었다고 합니다"라며 "제가 30분 정도 축사를 준비해왔지만···"이라면서 내려왔고, 황영호 충북도의회 의장은 축사대신 뜬금없이 '그리운 금강산'을 불러 분위기를 띄웠으나 장내는 술렁.</p><p>    </p><p>이어 연단에 오른 윤건영 도교육감은 머쓱해 하며 "많이 준비를 해왔는데···"라며 원고를 접고 분위기에 이끌려 격려사 대신 '젊은 연인들'을 불러 마치 노래 경연장이 된 느낌. 마지막으로 인사차 마이크를 잡은 이범석 청주시장은 "사실 제가 노래와 춤이 살짝 되긴 되는데 오늘은 참겠다"며 준비해 온 민선8기 청주시정 방향을 나름 설명. </p><p>    </p><p>한편, 뜻있는 참석자들은 "이 시장 마저 노래를 불렀다면 행사분위기가 어떻게 흘러 갔겠느냐"면서 "코로나19 장기화로 미래경제가 불투명하고 어려운 시기에 여성기업인들을 격려하고 관심을 갖겠다는 인사말 대신 장기자랑처럼 분위기가 이어졌다"며 씁쓸해 하기도.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08/img_20220808173935_290c590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김영환지사가 지난 달 충북경제포럼 초청 특강에서 레이크파크르네상스 등 충북발전 비전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충북경제포럼</figcaption></figure></div><p> ♡     이정한회장 "여성기업인 새롭게 태어나는 해"</p><p>O··· 이정한 한국여성경제인협회 회장은 이 자리에서 "충북지회 창립 2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올해는 우리협회와 여성기업이 새롭게 태어나는 해"라면서 "지난주 열린 제1회 여성기업 주간을 통해 올해는 여성기업인 위상을 세상에 알리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고 인사.</p><p>    </p><p>그는 "과거 우리 여성들의 장래희망은 선생님, 간호사, 현모양처가 대부분이었다. 여성기업가는 상상도 못한 시대가 있었다"며 "처음사업을 시작한 계기도 비전과 전문성 보다는 생계를 위해 어쩔 수 없이 사업에 뛰어든 분들이 대다수였지만 세상이 변했다. 우리 2030후배들은 우수한 기술, 반짝이는 아이디어, 뭐든 할 수 있다는 신념을 무기로 꿈과 목표를 향해 거침없이 나가고 있다"고 피력.</p><p>이 회장은 "윤석열 대통령께서 여성기업주간 개막식에 참석해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여성경제인이 더 많이 배출돼야 대한민국 미래가 밝아진다고 강조하셨다"면서 "우리 충북지회는 앞으로 훌륭한 인재를 더 많이 발굴하여 여성기업과 협회의 위상을 더욱 더 높여 주길 바란다"고 당부.</p><p>    </p><p> ♡     양기분지회장 "여성기업 발굴,창업문턱 낮추겠다"</p><p>O··· 여성기업주간 탄생에 산파역을 한 국회 한무경의원은 "충북여성기업인이 6만 명 있는데 여성기업인을 성장시키고 발전시키는데 충북지회가 중심에 설 수 있도록 도지사님과 청주시장님, 교육감님, 그리고 유관기관장님들이 신경을 많이 써달라"고 당부.</p><p>    </p><p>그는 "이렇게 어려운 시기에 특히, 저성장시대 여성기업인들의 성장만이 대한민국의 동력"이라면서 "잊지 마시고 여성기업인들에게 많은 도움을 달라"고 부탁. </p><p>    </p><p>또, 양기분 충북여성기업인협회 지회장은 인사말에서 "여성기업은 많은 분야에서 활약을 하고 있지만 최근 대두되는 분야는 기술창업분야"라며 "충북에서는 2021∼2022년 2년연속 여성창업경진대회에서 전국 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고, 디지털 경제에 기술과 감성으로 성장하는 업체가 점점 늘고 있다"고 소개.</p><p>    </p><p>그는 "그러나 코로나 이후 경제영역에 양성평등은 더욱 악화됐고 대기업의 여성임원 비율증가도 낮으며 여성의 경제활동 참가율이 남성수준이 되려면 최소 33년이 필요하다"면서 "앞으로 우리지회는 회원기업 뿐만 아니라 충북기업 전체의 여성기업을 대변해 여성의 경제활동 참가를 앞당기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p><p>    </p><p>그러면서 "우수한 여성기업을 발굴하고 홍보하여 창업문턱을 낮출 수 있는 인프라를 만들고 현장의 목소리를 열심히 듣고 함께 성장하는 충북지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08/img_20220808174452_3de1ee5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김선겸 청주시기업인회장이 기후변화에 대응, ESG경영을 실천하는 선두기업이 돼야 한다고 역설하고 있다./ 사진=청주시기업인협의회</figcaption></figure></div><p> ♡    김선겸회장 청주국제공항활주로 '신설' 강조</p><p>O···김선겸 청주시 기업인협의회장은 "심각한 기후변화와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서 ESG경영을 몸소 실천하는 기업의 선두주자가 되어야 한다"고 역설.</p><p>김 회장은 지난달 열린 제8회 청주시 기업인의날 기념사를 통해 "오늘날 지구 온난화가 가속된 것은 개인 이기주의 때문"이라며 "지구를 생각하는 자원 리사이클링에 동참해 후손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물려주는 것 또한 우리의 몫으로 기업인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당부. </p><p>    </p><p>그는 또 "국토의 중심지인 청주의 미래 100년 먹거리가 될 청주국제공항의 민간 활주로 신설과 계류장, 물류 및 보세창고를 겸비해 물류거점공항으로 거듭나야 한다"며  "이를 위해 기업인 여러분들이 청주경제, 충북경제 발전에 동참, 힘을 실어 주시길 바란다"고 활주로 신설을 강조. </p><p>    </p><p>아울러 그는 "메타버스 시대 창조적인 생각과 행동하는 기업만이 결실을 이룰수 있을 것"이라면서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 고군분투하시는 기업인 여러분이 있어서 마음이 든든하다. 우리 기업은 혁신을 통해 험난한 세상을 헤쳐 나갈 수 있다"고 피력.</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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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78827</link>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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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7316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7/19/202207191322088763.jpg</image>
            <pubDate>Tue, 19 Jul 2022 13:25: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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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K하이닉스 청주공장 증설 보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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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7/19/img_20220719132216_42ac9a3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SK하이닉스가 최근 세계경제의 불확실성으로 청주 M17라인 증설을 보류해 경제계와 지역사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 뉴시스</figcaption></figure><div></div><p>청주시는 19일 SK하이닉스의 청주 M17라인 증설보류 결정과관련, "철수가 아닌 보류"라며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p><p>    </p><p>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지난 달 29일 이사회를 열어 글로벌 경기 침체에 따른 경제 불확실성을 이유로 들어 청주 M17라인 증설 안건을 논의 끝에 최종 결정을 보류했다.</p><p>    </p><p>민선8기 이범석 호(號)가 출범한지 채 20여일도 안돼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청주시는 물론, 지역경제의 한 축인 SK하이닉스의 M17라인 증설보류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p><p>    </p><p>청주시는 이와관련, "아직 SK하이닉스의 공장증설 보류 등과 관련해 최종 구체적으로 결정된 게 없는 것으로 안다"며 "시의 전담 TF팀은 전기와 용수 확보 등에 대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p><p>    </p><p>당초 SK하이닉스는 청주 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 내 43만3000여㎡ 부지에 2025년 완공을 목표로 4조 3천억 원을 투입, 신규 반도체 공장을 증설할 계획이었다.</p><p>    </p><p>그러나 SK하이닉스는 최근 코로나19 장기화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 따른 세계경제의 불확실성, 메모리반도체 낸드플래시 가격의 하락세, 고환율·고물가 등에 대한 부담 등으로 결국, 청주 M17라인 증설을 보류한 것으로 알려졌다. </p><p>    </p><p>한편, SK하이닉스 청주공장 증설은 당초 계획대로라면 내년 초 착공해 오는 2025년 완공 목표이지만, 이번 투자 보류 결정으로 착공지연이 예상된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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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73166</link>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7227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7/15/202207151015433178.jpg</image>
            <pubDate>Fri, 15 Jul 2022 10:18: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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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2022년 학교운동부지도자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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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7/15/img_20220715101553_005df6b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이기흥(앞줄 왼쪽 일곱번째) 대한체육회 회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지도자들의 체육 전문성 향상을 꾀했다./사진=대한체육회</figcaption></figure><div></div><p>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14일 오전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학교운동부 지도자 12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2022년 학교운동부지도자 워크숍'을 개최했다.</p><p>    </p><p>이번 워크숍은 학교운동부지도자위원회(또는 대체 기능 수행 위원회)를 구성한 32개 회원종목단체의 초·중·고 학교운동부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개최됐다. </p><p>    </p><p>특히 ▲체육계 국정과제 및 대한체육회 주요 현안 공유 ▲학교운동부지도자 간담회 ▲국가대표선수촌 현장 견학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참가 지도자들과의 소통은 물론 지도자들의 체육 전문성 향상을 꾀했다.</p><p>    </p><p>대한체육회는 워크숍 현안과관련, 평창동계훈련센터 및 대한민국체육인재개발원 건립 추진, 2022 ANOC 서울 총회,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승부조작 방지 사업 등 핵심 사안들을 참가 지도자들과 공유했다. </p><p>    </p><p>또 간담회 시간에는 학교운동부 지원강화 및 발전 방안, 학교체육 정책현안 등에 대해 지도자들이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교환했다.</p><p>    </p><p>이밖에 국가대표선수촌 현장 견학 시간에는 참가 지도자들이 본인의 지도 종목이 포함된 다양한 훈련 시설들을 둘러보고 국가대표선수촌의 운영 및 국가대표 육성 현황을 직접 체험하는 등 훈련지도에 대한 시야를 넓혔다.</p><p>    </p><p>이기흥 회장은 "오늘 이 자리를 통해 대한체육회는 학교운동부 지도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도자들은 체육계 전반에 대한 시야를 넓힐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학교운동부가 중장기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귀중한 토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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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72271</link>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7198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7/14/202207141200083182.jpg</image>
            <pubDate>Thu, 14 Jul 2022 12:01:1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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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광역동체제' 되레 주민불편 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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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7/14/img_20220714120029_d66e39e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부천시주민자치회 회원들이 13일 오전 부천시청 브리핑실에서 '광역동 체제 폐지'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뉴시스</figcaption></figure><div></div><p>지난 2019년 일부 지방자치단체가 도입해 운영해 온 '광역동체제'가 되레 주민불편을 초래해 타 지자체가 이를 반면교사로 삼아야 한다는 여론이다. </p><p>    </p><p>부천시는 지난 2015년 행정조직을 간소화하는 정부정책 기조에 따라 전국 처음으로 구(區)를 폐지하고 읍·면·동 행정기능을 강화하는 책임 읍면동제를 시행해왔다.</p><p>    </p><p>이는 기존의 시·구·동 3단계 체제에서 구(區)가 폐지되고 시·동 2단계로 전환된 행정조직이다. </p><p>    </p><p>부천시 주민자치회(회장 이상화)는 이와관련, 13일 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3년째 시행 중인 광역동체제는 주민 불편을 초래해 주민을 위한 행정이 아니라, 행정편의를 위한 행정으로 전락했다"고 주장했다. </p><p>    </p><p>그러면서 "일반동이 광역단위로 통합되면서 기존 동단위 자생단체는 외면받거나 해체됐으며 이로 인해 민민갈등까지 초래했다"면서 "민관 거버넌스 축을 무너뜨리고 민주주의와 지방자치 퇴보를 초래한 정책은 폐지돼야 한다"고 촉구했다.</p><p>    </p><p>주민자치회는 또 "광역동체제는 더 빠르고 편리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목적으로 시행됐으나 거리가 먼 광역동에서 행정서비스를 받아야 해 주민불편이 빚어졌고 공무원 인원감축이나 예산절감 효과도 나타나지 않았다"고 말했다.</p><p>    </p><p>부천시는 민원처리 속도를 높이고 인력과 예산 감축을 위해 지난 2019년 36개동을 10개 광역단위로 통합한 '광역동체제'를 도입, 운영해 왔는데 각 동의 주민센터 상당수가 광역동 행정복지센터로 통합돼 문을 닫으면서 주민 불편을 초래했다는 지적을 받아왔다.</p><p>    </p><p>한편, 민선 8기 조용익 부천시장은 지난 6·1지방선거 당시 '광역동' 폐지를 공약으로 제시한 바 있어 실현 여부가 주목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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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71985</link>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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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6925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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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5 Jul 2022 11:47:2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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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김선겸, '청주시민대상(산업경제)'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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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7/05/img_20220705113816_795c1de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범석 청주시장(가운데)이 1일 김선겸(우측 두번째)청주시기업인협의회장 등 4개부문 청주시 시민대상 수상자들과 수상식을 갖고 함께 기념쵤영을 하고 있다./사진=청주시 </figcaption></figure><div></div><p>김선겸(54) 청주시기업인협의회장이 '제9회 청주시시민대상(산업경제부문)'을 수상했다.</p><p>    </p><p>이범석 청주시장은 1일 민선8기 시장 취임식 직후, 김 회장 등 4명에게 시민대상을 수여하고 이들을 격려했다.</p><p>    </p><p>김 회장은 청주시기업인협의회장으로서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어려움 속에서 기업인들의 사기진작 및 기업경영 개선을 위해 힘쓰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아 시민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7/05/img_20220705114254_be7a771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p>또 남기용 흥덕구 이·통장협의회장은 주민 주도의 청주·청원 통합을 이끈 노력을 높이 평가 받아 지역사회부문 시민대상을, 이종달 씨는 국악인 저변 확대를 위해 국악인 조기 발굴·육성을 위한 공을 인정 받아 문화예술부문 시민대상을 수상했다.</p><p>이밖에 조영미 씨는 1만 시간이 넘는 자원봉사를 해 온 점을 높이 평가 받아 사회복지부문 청주시민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차지했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7/05/img_20220705114528_c2e737b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이범석(왼쪽)청주시장이 김선겸(오른쪽)청주시기업인협의회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청주시</figcaption></figure><div></div></div><p>한편, 이범석 청주시장은 취임사에서 "제가 꿈꾸는 청주는 행복한 글로벌 명품도시, 충청권 메가시티 핵심도시, 100만 자족도시"라며 "'소통과 공감, 창조와 혁신'의 시정철학을 바탕으로 함께 잘 살고 모두가 행복한 청주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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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69253</link>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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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6/30/202206301120387403.jpg</image>
            <pubDate>Thu, 30 Jun 2022 11:22:0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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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충남서산 강수량 288.2㎜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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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6/30/img_20220630111508_a870809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밤사이 강풍 속에     103.0㎜가내린 집중 호우로 충북 증평의 한 주택가 도로가 침수되는 등 피해를 입었다. / 사진=충북도소방본부제공 </figcaption></figure><div></div><p>집중 호우로 충남 서천과 태안, 충북 청주 오창, 증평, 충주 등 충청지역에 침수피해가 잇따랐다. </p><p>    </p><p>충북도소방본부는 30일 오전 9시 기준 총 19건의 비 피해 관련 신고가, 또 충남소방본부는 밤사이 폭우로 안전조치 252건이 접수됐다고 밝혔다.</p><p>    </p><p>청주기상지청 관계자는 "충북에서 가장 많은 비가 내린 지역(밤 12시부터 오전 9시 기준)은 증평군"이라며 "총 103.0㎜로 시간당 최대 강수량은 50㎜(오전 2시 ~ 3시)"라고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6/30/img_20220630111846_dc1e7fd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충북 충주시 칠금 인근 도로가 침수돼 차량이 서는 등 피해를 입었다. /사진=충북도소방본부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이어 청주 오창 가곡 89.5㎜를 기록했고, 오창은 시간당 최대 강수량은 60㎜(오전 2시 ~ 3시) 이상을 기록했다. 전날 가장 많은 비가 온 제천 백운은 75.0㎜, 충주 72.8㎜, 진천 63.5㎜의 강수량을 보였다.</p><p>    </p><p>충주시 산척면 송강리 한 도로에서는 바람에 쓰러진 비가림막 구조물이 행인을 덮치는 사고가 발생, 3명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청주상당구 남일면 효촌리의 한 도로가 침수돼 통행이 제한되기도 했다. </p><p>    </p><p>기상지청 관계자는 "비와 함께 순간풍속 시속 55㎞ 이상의 강한 바람이 30일까지 예상된다"며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6/30/img_20220630112055_ba64c22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침수로 인해 통행이 제한된 충북 청주시 상당구 남일면 효촌리의 한 도로 위로 흙탕물이 넘쳐 흐르고 있다. /충북도소방본부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충남 지역은 이번 폭우로 주택과 상가 등 58곳이 침수됐으며 저지대 침수 주택 등 8곳에 갇힌 주민 21명이 구조됐다.</p><p>    </p><p>특히 절반 이상의 신고가 288.2㎜의 비가 내린 서산에서 접수됐다. </p><p>    </p><p>오전 6시 기준 주요 지점 누적 강수량 현황은 당진 264㎜, 태안 177.5㎜, 아산 175.5㎜, 홍성 124.7㎜, 대천항(보령) 123.0㎜, 춘장대(서천) 113.5㎜, 예산 108㎜, 성거(천안) 97.5㎜, 청양 91㎜, 정안(공주) 87.5㎜, 세종전의 73.5㎜, 부여 53.9㎜, 계룡 46㎜, 논산 45.5㎜, 대전 21.2㎜, 금산 1.9㎜ 등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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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68004</link>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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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6786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6/29/202206291940585132.jpg</image>
            <pubDate>Wed, 29 Jun 2022 19:42:5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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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한범덕 청주시장 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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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6/29/img_20220629194110_6b66cc8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지난 8년간 청주를 이끌어 온 한범덕 청주시장이 29일 이임식을 갖고 문화제조창을 나서면서 직원들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연합뉴스 </figcaption></figure><div></div><p>한범덕 청주시장은 29일 "이제 시민의 한 사람으로 돌아가 청주를 사랑하고 가까운 이웃이 되겠다"고 말했다.</p><p>    </p><p>한 시장은 이날 청주 문화제조창에서 열린 이임식에서 "코로나19 극복 과정에서 (방역에) 적극 참여해 준 시민께 감사하고, 방역 최일선에서 휴일도 잊은 채 뛴 공직자 여러분께 수고했다는 말씀을 드린다"면서 이같이 밝혔다.</p><p>    </p><p>그는 "힘든 와중에도 공직자 여러분의 헌신으로 미래 100년을 담보할 방사광가속기 유치, 시내버스 준공영제 정착, 유니세프 인증 아동친화도시 조성 등 많은 사업이 순항했다"고 자평했다.</p><p>    </p><p>그러면서 "통합 전 4년, 통합 후 4년을 더해 8년간의 시장직을 이제 내려놓는다"면서 "시민과 직원이 베풀어준 따뜻한 사랑을 가슴에 새기고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p><p>    </p><p>한 시장은 행정고시(22회)에 합격한 뒤 대전 대덕구청장, 내무부 감사담당관, 오송국제바이오엑스포 조직위원회 사무총장, 충북도 정무부지사, 행정자치부 제2차관 등을 역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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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67860</link>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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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6653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6/25/202206251635561634.jpg</image>
            <pubDate>Sat, 25 Jun 2022 16:39:1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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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장연숙 (주)대일물산 대표, 여가부장관 '최우수상'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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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6/24/img_20220624190724_f30a67f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장연숙 (주)대일물산대표(왼쪽 두번째)가 제11회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우수기관 및 유공자포상식에서 여가부장관 최우수상을 수상한 직후 함께 수상한 (주)세영푸드 반영덕대표, 충북새로일하기지원본부 이정연 팀장,서정민 대리 등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충북여성새로일하기지원본부</figcaption></figure><div></div>장연숙 (주)대일물산 대표이사가 23일 서울 스페이스살림에서 열린 '제11회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우수기관 및 유공자 포상식'에서 여성가족부 장관상 경력단절예방 부문최우수상을 수상했다</p><p>    </p><p>장 대표는 "행복한 일터가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다"면서 "충북여성새로일하기 지원본부의 행복한일터컨설팅을 통해 임직원 모두 한마음으로 노력해 매출성장과 고용창출을 이뤄냈다"고 소감을 밝혔다.  </p><p>    </p><p>그는 "우수기업선정 등 그동안 이루어낸 큰 결실을 바탕으로 직원들과 함께 더욱 성장하는 회사가 되겠다"며 "충북여성새로일하기 지원본부가 제안한 조직문화 프로그램인 행복한일터컨설팅이 널리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6/25/img_20220625163553_2a3b0cc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장연숙 (주)대일물산대표(왼쪽)가 경력단절예방 부문 여가부 장관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있다./ 사진제공= 충북여성새로일하기지원본부  </figcaption></figure><div></div></div><p>특히 그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역내 중소·중견 기업들이 휴업을 고민하는 등 어려운 상황"이라며 "그럼에도불구, 꾸준히 경영개선을 꾀하고  노사가 함께 원하는 목표를 이루기위한 조직문화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왔다"고 강조했다.</p><p>(주)대일물산은 지난 2020년 행복한일터컨설팅을 시행한 이후, 현재까지 노사간 합의한 실천약속을 수행해 오고 있으며 이 같은 노사화합과 상생노력 결과, 올해 고용우수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활력 넘치는 회사로 성장해 왔다.</p><p>    </p><p>한편,(주)대일물산은 오피스장비임대업과  유지보수서비스업, 3D프린터기 제조, 소프트웨어 등을 개발하는 중소기업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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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66537</link>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6483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6/20/202206200059018246.jpg</image>
            <pubDate>Mon, 20 Jun 2022 01:21: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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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시종 충북지사 “무예산업은 새로운 국부 창출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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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6/20/img_20220620002345_e89198c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충북도정을 12년간 이끌고 이달 말 퇴임하는 이시종 충북지사가 공직 50년 출판 기념식 자리에서 평생 여권도 없이 헌신하며 뒷바라지를 해 온 부인 김옥신 여사에게 꽃다발을 전달하고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위키트리</figcaption></figure><div></div><p>이시종 충북지사는 18일 "청주에 본부를 둔 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WMC)는 유엔교육과학문화기구(UNESCO), 국제경기연맹총연합회(GASIF), 세계반도핑기구(WAMD)가 인정한 세계 유일의 국제종합무예기구로 이에 대한 재평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p><p>    </p><p>충북도정을 12년간 이끌고 이달 말 퇴임하는 이 지사는 이날 CJB미디어센터에서 출판기념회를 가진 자리에서 "올림픽 등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은 150억 예산으로 국제행사를 치른 대회"라며 이 같이 도민들께 건의했다.  </p><p>    </p><p>이 지사는 "도쿄올림픽 예산은 30억 원이, 평창동계 올림픽은 2조8000억(운영비 포함), 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는 1700억 원이 들었다"며 "WMC는 충북에서 창건한 국제조직"이라고 소개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6/20/img_20220620004858_36dcb48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 지사가 내빈들에게 큰 절을 올리고 있다. 특히 이 자리에는 이 지사의 국민학교 은사인 김영삼 선생님이 참석했다. 그는 가정 형편이 어려운 것을 알고 이 지사 집을 찾와와 부친에게 중학교 진학을 적극 추천했다고 이 지사는 밝혔다./ 위키트리</figcaption></figure><div></div></div><p>특히 그는 "무예관련 산업은 새로운 국부 창출의 길"이라면서 "영화, 소설, 에니메이션, 웹툰, 게임 등 콘텐츠산업과 도복 및 장비, 벨트 등 제조산업, 총회와 이사회, 각종 세미나 등 무예마이스 산업, 그리고 1,500조 원(추청)의 무예관련 제조산업의 1%만 점유해도 15조 원을 벌어들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p><p>    </p><p>그러면서 "그렇게 될 경우, 전국대비 3.7%의 현재의 충북경제 규모는 4.5%로 껑충 뛸 것"이라며 "충북의 신 성장 산업인 바이오·화장품·태양광·ICT 등과 함께 무예산업을 충북의 또 다른 먹거리로 키워 나가야 한다"고 역설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6/20/img_20220620005510_101c2a3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WMC는 16∼17일 온라인으로 제1회 국가무예마스터십위원회(NMC) 워크숍을 청주에서 가졌다. 부흐바트 마쉬바트 몽골 NMC 위원장은 '2023 울란바토르 세계청소년무예마스터십' 준비 상황을 보고했다. 워크숍에 참석한 회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WMC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그는 또 "호국무예를 기반으로 건국한 각각의 나라들은 그 사상을 바탕으로 민족정신과 민족혼으로 이어지는 전통문화로 계승 발전 시켰다"면서 "'무예는 문화의 뿌리'라는 인식 제고를 통해 대한민국 충북을 서양중심의 스포츠 문화에서 비서양권의 무예중심지로 키워 나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p><p>    </p><p>이 지사는 이날  임명직 23년, 선출직 27년 등 공직 50년의 경험을 담은 자서전 '8전 8승 이시종의 비결' 출판기념회에서 이 같이 무예마스터십에 대한 도민들의 인식전환과 이해, 그리고 재평가를 거듭 주문했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6/20/img_20220620005910_3c7db16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 지사는 무예관련 산업은 새로운 국부창출의 길이라며 도민들께서 무예마스터십에 대한 재평가를 해 달라고 말했다. 그는 영화 웹툰 소설 에니메이션 게임 등 콘텐츠 산업과 마이스 산업, 그리고 도복 등 제조산업 등 그 규모만도 1500조(추정) 시장에 달한다면서 충북의 또다른 새로운 먹거리 창출이 돼야 한다고 관심과 이해를 가져줄것을 거듭 주문했다. / 위키트리</figcaption></figure><div></div></div><p>한편 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WMC)는 16∼17일까지 온라인으로 제1회 국가무예마스터십위원회(NMC) 워크숍을 가졌는데 부흐바트 마쉬바트 몽골 NMC 위원장은 '2023 울란바토르 세계청소년무예마스터십' 개최 상황 보고를 하고, 각국의 관심과 참여를 요청했다.</p><p>시프 펜찰 인도 NMC 사무총장은 인도 무예마스터십대회와 2025 세계무예마스터십 유치를 중앙정부와 논의 중임을 밝혔고, 셰이크 싱가포르 NMC 위원장은 자국 정부의 공식 기구로 승인받고, 세계무예마스터십 대회나 컨벤션 등의 유치 의향을 시사했다.</p><p>    </p><p>백성일 WMC 사무총장은 "이번 워크숍에는 세계 22개국에서 68명이 참여해 무예마스터십에 대한 국제무예·스포츠계의 관심을 확인했다"며 "앞으로 더욱 무예마스터십확산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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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64839</link>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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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6476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6/19/202206191018354927.jpg</image>
            <pubDate>Sun, 19 Jun 2022 10:20:1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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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김동연, “당당하고 인정받는 도지사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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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6/19/img_20220619101846_85330bb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김동연 경기도지사 당선인이 고향 음성을 방문, 어르신들에게 감사 인사를 드리고 있다. / 사진=임호선 의원실제공</figcaption></figure><div></div><p>김동연 경기도지사 당선자는 고향 충북 음성을 방문, "기대에 부응하고 실망하지 않도록 당당하고 인정받는 도지사가 되겠다"고 말했다.</p><p>    </p><p>김 당선자는 18일 금왕읍노인회를 방문한 자리에서 "고향에 계신 많은 분의 아낌없는 격려와 지지 덕분에 좋은 결과가 있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p><p>    </p><p>그는 먼저 "다음 달 1일 취임하면 방문이 쉽지 않을 것 같아 취임 전 고향을 찾고 싶었다"고 밝힌 뒤 "앞으로 초심을 잃지 않고 고향 음성과 충북, 경기도, 그리고 대한민국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p><p>    </p><p>조병옥 음성군수는 "당선자가 정약용의 실사구시 정신으로 경기도 미래에 새로운 물결을 일으키고 도민 삶의 질 향상을 끌어 내도록 음성군민과 함께 응원하겠다"며 "고향에 대한 당선자의 각별한 애정과 관심이 경기도와 충북도, 음성군의 상생 발전으로 이어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p><p>    </p><p>한편,이날 환영식 자리에는 조 음성군수와 임호선(증평·진천·음성) 의원, 송기섭 진천군수 등이 참석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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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64762</link>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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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6210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6/08/202206082350233619.jpg</image>
            <pubDate>Wed, 08 Jun 2022 23:52:3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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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경찰청 차장에 청주 출신 윤희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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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6/08/img_20220608235037_197e4d7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p>충북 청주 출신인 윤희근(54) 경찰청 경비국장이 8일 단행된 치안정감 보직인사에서 경찰청 차장에 내정됐다.</p><p>    </p><p>신임 경찰청 차장은 업무 연속성 등을 고려할 때 경찰청장으로 직행할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다. 경찰대 7기인 윤 국장이 경찰청장에 임명될 경우 6개월 만에 치안감에서 치안총감으로 초고속 승진하는 셈이다.</p><p>    </p><p>정보통으로 경찰내 신망이 두터운 윤 국장은 지난해 12월 경무관에서 치안감으로 승진한 뒤 이번에 치안정감으로 승진, 안팎의 주목을 받았다.</p><p>    </p><p>경찰은 이날 윤 국장을 경찰청 차장, 김광호 울산경찰청장을 서울경찰청장, 박지영 전남경찰청장을 경기남부경찰청장, 우철문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수사기획조정관을 부산경찰청장, 이영상 경북경찰청장을 인천경찰청장, 송정애 경찰청 경무인사기획관을 경찰대학장에 각각 내정했다.</p><p>    </p><p>경찰청장은 법률상 치안정감 7명 중 1명을 임명해야 한다. 김창룡 경찰청장의 임기는 오는 7월 23일까지이다. </p><p>    </p><p>윤 국장이 경찰청장에 임명될 경우, 경대 7기가 5~6기를 건너 뛰는 만큼, 경찰내 세대교체 메시지가 담긴게 아니냐는 분석이다.</p><p>    </p><p>한편, 차기 경찰청장은 지난 7일 공식 출범한 법무부 인사정보관리단의 첫 검증 대상이 될 전망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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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62104</link>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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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6179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6/07/202206071722584216.jpg</image>
            <pubDate>Tue, 07 Jun 2022 17:39:2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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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메타트론재단, 플랫폼 개발업체 하이온플러스와 손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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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6/07/img_20220607170611_cbcaf3d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메타트론재단 김강수(오른쪽) 대표가 7일 하이온플러스 유영환(왼쪽)대표와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블록체인 분야에서 앞으로 더욱 생태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을 밝혔다. / 사진= 메타트론재단</figcaption></figure><div></div><p>메타트론재단(대표 김강수)은 향후 에코시스템으로 구축할 다양한 플랫폼의 파트너로서 최고의 기술력을 자랑하는 하이온 플러스(대표 유영환)와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p><p>    </p><p>지난 2018년 설립 이후 BEACON 기반 위치탐지 시스템, 골프 홀인원 인증시스템 및 블록체인 메인넷, 가상화폐거래소 솔루션 등을 개발해온 하이온플러스는 최근 골프 유저를 대상으로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홍보하는 광고 플랫폼 개발에 본격 착수했다. </p><p>    </p><p>이 플랫폼은 GPS 기반의 증강현실 보물찾기 앱인 하이콘 어드벤처(Hicon Adventure)를 시작으로 BEACON 솔루션을 탑재해 골프코스 이외의 국내 전 관광명소 및 상권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향후 쇼핑몰까지 결합한 광고 커머스 플랫폼으로 완성될 계획이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6/07/img_20220607171824_63ef76ff.pn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오는 8월부터 골프장 등에서 본격 서비스에 들어갈 증강현실 보물찾기 게임 캐릭터. / 하이온플러스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증강현실(AR) 보물찾기 플랫폼 하이콘 어드벤처(Hicon Adventure)는 지난달 30일 캐릭터 1종 디자인 등록을 마치고 오는 8월 본격 서비스에 들어갈 예정이다. </p><p>    </p><p>하이온 플러스의 유 대표는 "본 플랫폼은 버전 업그레이드를 통해 BEACON, NFT, 블록체인 마이닝 기술까지 접목해 재미와 수익을 동시에 노리는 전 국민의 앱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6/07/img_20220607172309_f1ecbe2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하이온 플러스 유영환(왼쪽)대표와 메타트론재단 김강수(오른쪽) 대표가 하이콘 어드벤처의 국내외 비즈니스 확장과 플랫폼 운영 등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맺고 협약서에 서명한 뒤 사진쵤영을 하고 있다. / 사진= 하이온 플러스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메타트론재단 김 대표는 "우리재단은 싱가포르에 기반을 두고 있다"면서 "미국 유수의 기업을 통해 미국 내 퍼블리싱이 예정된 국내개발 게임을 기본 생태계로 채택해 게임시장과 더불어 토큰 이코노미를 펼치고 있다"고 말했다. </p><p>    </p><p>메타트론재단은 이번 하이온플러스와의 업무 협약을 통해 하이콘 어드벤처(Hicon Adventure)의 해외 비즈니스 확장과 플랫폼 운영에 동참키로 한 만큼, 앞으로 블록체인 기술 분야에서 상호 지원함으로써 생태계를 더욱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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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61797</link>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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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6175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6/07/202206071611275967.jpg</image>
            <pubDate>Tue, 07 Jun 2022 16:22:2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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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칼럼] 김진표 국회의장 , '혁신국회'에 쏠린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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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6/07/img_20220607160929_e03898c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p>21대 국회 하반기 의사봉을 잡은 김진표 국회의장 내정자의 '혁신국회'에 눈길이 쏠리고 있다.</p><p>    </p><p>김 국회의장 내정자는 지난달 당내 의원총회 투표에서 총 166명 중 53.6%인 89표를 얻어 국회의장 후보로 선출됐다. 당시 함께 도전한 우상호 의원은 57표, 조정식 의원은 18표, 그리고 이상민 의원은 2표를 얻는데 그쳤다.</p><p>    </p><p>김 내정자는 당선직후 "삼권분립이라는 민주주의 원칙이 확실하게 작동하는 국회, 의원의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국회, 많은 성과를 내는 민생 국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국회의 권위를 지키는 의장, 할 말을 하는 의장으로서 역할을 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p><p>    </p><p>그러나 무엇보다도 김 내정자에게 관심이 가는 것은 그가 어떤 인물을 국회 사무총장에 임명할 지 때문이다.</p><p>    </p><p>국회 사무총장은 그동안 관행처럼 정치인과 전문경영인, 대학 총장 등이 번갈아 임명 되면서 그들만의 '자리 나눠먹기'라는 국민 비판이 이어져왔다.</p><p>    </p><p>김 내정자의 주장처럼 삼권분립을 위한 '개헌'과 '혁신국회'를 위해 실질적인 개혁을 총괄하고 지휘할 수 있는 능력있는 혁신 사무총장이 그 어느때 보다 필요한 때이다. </p><p>    </p><p>국회는 지금 여야가 법사위원장 자리를 놓고 힘겨루기에 들어가면서 국회의장 선출 등 원구성이 표류하고 있다. </p><p>    </p><p>21대 전반기 국회가 지난달 30일 끝났지만 현재까지 후반기 원 구성이 안 돼 국회의장단과 상임위원장 등이 없는 국회 공백 사태가 장기화 되고 있는 것이다.</p><p>    </p><p>더욱이 원내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이 대선과 잇따른 지방선거 참패로 내홍에 빠지면서 국회협상이 사실상 '올스톱' 돼 국회 정상화는 당분간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6/07/img_20220607161143_6f0185f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div></div><p>여야는 대선과 지방선거를 치르면서 "오로지 국민만 보고 가겠다", "민생을 챙기겠다"고 외쳤지만 결국, 자신들의 이익 챙기기에만 급급할 뿐이다.</p><p>    </p><p>더 이상 하반기 국회 원구성이 늦어져서는 안된다.</p><p>    </p><p>코로나 19 장기화를 비롯,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등으로 전 세계는 심각한 경제 위기에 빠졌다.</p><p>대한민국도 예외는 아니다. 석유와 천연가스, 곡물, 그리고 각종 원자재값이 폭등하고 서민식탁의 물가마저 가파르게 오르고 있다.</p><p>경제전문가들은 인플레이션과 디플레이션, 경우에 따라서는 향후 세계 경제공항마저 우려하고 있다.</p><p>    </p><p>여야 정치권은 선거 승리의 도취와 참패의 충격에서 벗어나 하루 빨리 국회 하반기 원구성을 마무리하고 국회를 정상화 시켜야 한다.</p><p>    </p><p>원내 제1야당인 민주당과 새롭게 정권을 창출한 국민의힘은 더이상 과반이 넘는 의회권력과 집권 여당이란 힘의 논리만을 앞세워 대치와 파행을 거듭해서는 안된다.</p><p>그래서 더욱 김 국회의장 내정자에게 국민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p><p>    </p><p>그가 향후 예상되는 '개헌'과 새롭게 추진할 '혁신국회', 작금의 경제위기 극복 등 현안이 산적한 국회를 원만하게 이끌기 위해서는 먼저, 어떤 인물을 사무총장에 기용할지를 보면 하반기 국회운영의 성공 여부를 알 수 있다.</p><p>    </p><p>김 의장 내정자가 입법기관의 속성을 잘 아는 의회정치 전문가를 발탁해 국회사무행정의 실질적인 개혁을 꾀할지, 아니면 과거 관행을 되풀이 할 지 지켜볼 일이다. /위키트리=임정기</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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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61759</link>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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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6109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6/03/202206031126211406.jpg</image>
            <pubDate>Fri, 03 Jun 2022 11:26: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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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충북도정에 기업마인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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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6/03/img_20220603112631_1df33e1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p>김영환 충북지사 당선인이 향후 도정 운영에 기업 마인드를 도입할 뜻을 시사해 공직사회의 적잖은 변화가 예상된다.</p><p>    </p><p>김 당선인은 2일 "내주부터 인수위원회를 구성, 운영하겠다"며 "김봉수 전 한국거래소 이사장을 인수위원장에 임명하겠다"고 밝혔다.</p><p>    </p><p>그는 "김 위원장은 키움닷컴증권을 키운 인물로 한국거래소 이사장을 지냈다"며 "공직자 출신을 인수위원장으로 영입하지 않은 것은 기업 마인드를 (공직에)적용키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p><p>    </p><p>그러면서 "20명 내외로 인수위원회를 구성해 도정 준비를 하겠다"며 "지역인재를 다수 영입할 것"이라고 덧붙였다.</p><p>    </p><p>인수위원에는 김태수 청주시의원(비서실장), 윤홍창 전 충북도의원(대변인), 홍상표 전 청와대 홍보수석(홍보단장), 홍순철(홍보1팀장)·오상우(홍보2팀장)씨 등이 포함됐다.</p><p>    </p><p>도 관계자는 이날 김 당선인에게 '충북지사직 인수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를 근거로 인수위에 5개 분과(기획조정·산업경제·행정문화·안전건설·복지환경)를 두는 방안을 보고했다.</p><p>    </p><p>인수위 사무실과 김 당선인 집무실은 도청 인근 충북연구원 회의실에 설치된다.</p><p>    </p><p>인수위 가동은 민선 4기 정우택 지사 이후 두번째로 이시종(민선 5∼7기)현 지사는 정책자문단을 운영한 바 있다.</p><p>    </p><p>한편, 인수위는 위원장 1명, 부위원장 1명을 포함해 시·도는 20명 이내, 시·군·구는 15명 이내의 위원을 둘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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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61096</link>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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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6070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6/02/202206020957212058.jpg</image>
            <pubDate>Thu, 02 Jun 2022 09:57:5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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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충북지사 당선 김영환 누구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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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6/02/img_20220602095731_4d50658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p>국민의 힘 소속 김영환 충북지사 당선인은 드라마틱한 정치인의 길을 걸어 온 특이한 경력의 소유자이다.</p><p>    </p><p>그는 제15·16·18·19대 등 4선 국회의원에 김대중 정부시절 최연소 과학기술부 장관 역임, 70년대 유신독재에 반대하며 민주화 운동을 하다 수배와 구속을 반복하다 1988년 입학 15년 만에 대학을 졸업했다. </p><p>    </p><p>그는 평범한 가정에서 5남매 중 셋째로 태어나 청주에서 괴산으로 이주한 뒤 유년시절을 보냈다. </p><p>    </p><p>괴산 청천국민학교, 청천중, 청주고를 졸업한 뒤 연세대학교 치과대학에 입학한 그는 민주화운동에 투신, 1977년과 1980년 학교에서 제적 조치됐다.</p><p>    </p><p>그는 긴급조치 9호 위반으로 복역했으며 이 시기에 전기공사기사(1급), 소방 설비기사(1급) 등 6개의 자격증을 취득했고 시인으로 문단에도 등단했다.</p><p>    </p><p>김 당선인은 1995년 고 김근태 전 의원과 새정치국민회의에 발기인으로 참여했으며 이듬해 김대중 전 대통령이 창당한 새정치국민회의로 경기안산(갑)에서 출마해 당선 됐다. </p><p>    </p><p>2003년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참여정부시절 새천년민주당 소속인 그는 당이 열린우리당과 분당될 때 당에 남아 대변인, 정책위의장 등을 역임했다.</p><p>    </p><p>김 당선인은 2004년 고 노 전 대통령 탄핵역풍으로 제 17대 총선에서 떨어지자 서울 북촌 한옥마을에서 '이해박는집'이라는 치과를 개원했다. 이어 성북동과 경기 안산에서도 치과를 열어 '이해박는집' 대표원장을 지내는 등 경영인으로서의 수완을 보이기도했다.</p><p>    </p><p>그는 정치 격랑기인 2008년 1월 민주당을 탈당, 18대 총선(안산 상록 갑)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해 낙선했지만 이듬해 10월 치러진 재·보궐선거(안산 상록 을)에서 민주당에 복당, 한나라당의 송진섭 후보를 꺾고 여의도 재입성에 성공했다.</p><p>    </p><p>그는 18대 국회 하반기 지식경제위원장에 선출된 뒤 대·중소기업 상생, 경제민주화 실현을 위한 '중소기업과 골목상권을 지키는 의원모임' 대표를 역임하며 대형마트 영업시간 제한 및 의무휴업을 골자로 하는 유통산업발전법, 소상공인지원법 등 입법화에도 크게 기여했다.</p><p>    </p><p>이어 그는 2012년 치러진 19대 총선(안산 상록 을)에 나서 4선 고지에 올랐고 2016년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해 안철수 대표의 국민의당에 입당했다. 이후 20대 총선에나섰지만 당시 더불어민주당 김철민 후보에게 399표 차로 아쉽게 낙선, 분루를 삼켜야 했다.</p><p>    </p><p>그의 이후 정치행보는 험로 그 자체였다.</p><p>    </p><p>그는 2018년 실시된 제7회 지방선거에서 바른미래당 소속으로 경기지사에 나섰지만 낙선했다. 이후 2020년 제21대 총선때 출마(경기 고양병) 출마했지만 역시 패해 그의 정치인생은 여기서 끝나는 듯 했다.</p><p>    </p><p>그러나 그는 지난 3월 제20대 대선에서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 인재영입위원장과 특별고문을 맡아 선거지원에 나섰고 이번 제8대 지방선거를 앞두고 경기지사 출마를 준비했었다. 그러던 중 같은 당의 충북출신 박덕흠·이종배·엄태영 의원의 요청을 받고 3월말 충북지사 출마를 결심한다.</p><p>    </p><p>김 당선인은 오제세 전 의원, 박경국 전 차관과 경선을 거쳐 국민의힘 충북지사 후보로 확정 됐고 고향을 떠난지 47년만에 당당히 충북지사에 당선돼 금의환향했다.</p><p>    </p><p>출마 과정에서 그는 경기도지사에서 리턴한 것과관련, 철새정치인이란 당 안팎의 거센 비판도 있었지만 12년 만의 지방권력 교체라는 유권자들의 열망을 등에 업고 지사선거에서 신승했다.</p><p>    </p><p>김 당선인은 상대 후보인 더불어민주당 소속 노영민 전 대통령실 비서실장과 깊은 인연을 맺고있다.</p><p>    </p><p>그는 민주당 노 후보와는 청주고와 연세대 3년 선배인데다 박정희 정권시절 민주화 운동을 하다 긴급조치 위반으로 구속됐을 때도 함께한 동지이다.</p><p>    </p><p>이들 두 후보는 때문인지 TV토론 등 선거운동 기간, 일부 네거티브전도 있었지만 비교적 상대후보에 대한 비방과 비난을 자제하며 정책 선거전을 펼치려고 노력했다.</p><p>    </p><p>"늘 고향에 대한 그리움이 있었다. 정치인생 마지막 봉사라는 생각으로 출마했다"는 김 당선인은 이제 충북발전의 큰 그림을 실현시켜 나가야 하는 부담을 안고있다.</p><p>    </p><p>그는 공약으로 청주국제공항 거점공항 육성, 오송글로벌바이오메디컬타운 조성, 의료비 후불제, AI영재고 육성, 충북창업펀드 1천억원 조성, 권역별 식품클러스터 육성, 바다없는 충북 '레이크 파크' 관광 르네상스 시대 개막 등을 제시했다. </p><p>    </p><p>그는 가족으로 부인 전은주 여사와 1남2녀를 두고있다.</p><p>        </p><p>▶주요 약·경력</p><p>    </p><p>-청천 초·중, 청주고, 연세대·연세대 경제대학원 석사</p><p>    </p><p>-15·16·18·19대 국회의원</p><p>    </p><p>-제3대 과학기술부 장관(2001년)</p><p>    </p><p>-새천년민주당 정책위의장(2003년), 제18대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위원장(2010년6월~2012년5월), 국민의당 사무총장(2016년)·최고위원(2017년)</p><p>    </p><p>-제20대 대통령선거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인재영입위원장·특별고문</p><p>        </p><p>▶당선 소감</p><p>    </p><p>존경하고 사랑하는 충북도민 여러분 감사합니다.</p><p>    </p><p>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숨 가쁘고 치열했던 13일의 선거가 마무리됐습니다.</p><p>    </p><p>도민 여러분 감사합니다.</p><p>    </p><p>도민 여러분께서는 고향에 돌아온 저 김영환을 너른 가슴으로 안아 주셨습니다.</p><p>    </p><p>저의 약속을 믿어 주셨습니다.</p><p>    </p><p>제가 그리는 새충북의 미래 청사진을 흔쾌히 받아 주셨습니다.</p><p>    </p><p>부족함이 많았지만 너그럽게 보듬어 주셨습니다.</p><p>    </p><p>유세기간 중 때론 격려를, 때론 매서운 회초리를 주셨지만, 저에겐 더없는 힘이 되고 약이 되었습니다.</p><p>    </p><p>저에게 주신 소임, 그 맡겨 주신 뜻을 엄중히 받아들이며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p><p>    </p><p>거칠고 긴장의 연속이었던 선거전을 빛나는 승리로 이끌어 주신 국민의힘 당원동지 여러분께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p><p>    </p><p>저의 승리는 당원여러분의 헌신과 열정의 결과입니다.</p><p>    </p><p>특히, 윤석열 정부에 대한 기대가 저에 대한 지지로 이어지고 저의 당선을 견인했다고 믿습니다.</p><p>    </p><p>저와 치열하게 경쟁하면서도 마지막까지 품위를 지켜 주신 더불어민주당 노영민 후보께도 깊은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p><p>    </p><p>이제부터 저는 도민여러분께 해드린 저의 약속과 포부를 하나하나 실천해 나가기 위한 준비에 들어가겠습니다.</p><p>    </p><p>우선 저는 창조적 상상력이 살아 숨 쉬는 도정을 이끌겠습니다.</p><p>    </p><p>저는 일찌감치 '바다가 없는 충북'이 아니라, '강과 호수가 많은 충북', 그것을 활용한 관광산업의 무한 가능성을 눈여겨보아 왔습니다.</p><p>    </p><p>천혜의 백두대간 산하를 연결하여 스토리텔링과, 낭만과, 힐링이 출렁이는 거대한 '레이크 파크' 관광 르네상스 시대를 열겠습니다.</p><p>    </p><p>또 그늘지고 소외된 곳을 먼저 살피고 가까이 다가가겠습니다.</p><p>    </p><p>이를 위해 병원 진료를 먼저 받고 병원비는 나중에 내는 '진료비 후불제'를 추진하겠습니다.</p><p>    </p><p>우리나라는 세계 최고의 의료보험제도를 갖고 있지만, 생명에 직결된 질병의 고액 진료비 부담 때문에 진료를 받지 못하는 어려운 이웃들이 적지 않습니다.</p><p>    </p><p>저는 이 제도를 65세 이상 취약계층에 먼저 시범적으로 시행하고 전 계층으로 확산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실행에 옮길 것입니다.</p><p>    </p><p>저는 치과의사이면서 제가 자란 괴산군 청천에서 직접 농사를 짓는 농부이기도 합니다.</p><p>    </p><p>농업인들의 애환에 공감하고 농업을 6차산업으로 이끌어가는 혁신의 도지사가 되겠습니다.</p><p>    </p><p>우리 후손들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환경을 지키는 데도 힘쓰겠습니다.</p><p>    </p><p>도민 여러분의 삶의 질을 높이고, 소득과 일자리를 늘리고, 도민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일부터 차례로 풀어 나가겠습니다.</p><p>    </p><p>저는 당선인 통지를 받으면 빠른 시일 내에 도정 인수기구를 구성하여 현황 파악과 취임준비 작업을 빈틈없이 진행하겠습니다.</p><p>    </p><p>지난 12년간 지속된 민주당 도정에 문제점은 없었는지 살펴보고, 법과 조례에 따라 합당하게 대처하도록 하겠습니다.</p><p>    </p><p>잘못은 바로잡고 엄정하게 조치하되, 잘 된 것은 계승하고 더 발전시키겠습니다.</p><p>    </p><p>새로 맡게 된 충북 도정을 제대로 이끌어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하겠습니다.</p><p>    </p><p>도민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p><p>    </p><p>2022년 6월 2일</p><p>    </p><p>충북도지사 당선인 김 영 환</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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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60708</link>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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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6039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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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1 May 2022 21:11:3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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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1' 선택의 날 밝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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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5/31/img_20220531205018_ef6e058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민주당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가 구청장 후보들과 함께 투표일을 하루 앞둔 31일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5/31/img_20220531205107_f11ddb6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국민의힘 이장우 대전시장후보가 권성동(왼쪽 세번째)원내대표 등 지도부의 지원을 받으며 필승을 장담하며 지지를 호소했다./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p>6·1 지방선거 선택의 날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31일 이번 지방선거의 최대 승부처인 충청권 후보들은 서로 승리를 자신하며 피날레 득표전을 벌였다.</p><p>    </p><p>특히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지난 주말과 휴일 충청권에서 집중 지원 유세를 하며 유권자들의 표심을 공략 하는 등 막판 세몰이에 나섰다.</p><p>    </p><p>민주당 지도부와 광역단체장 후보들은 합동유세를 통해 '충청 사수'를 호소한 반면, 국민의힘은 '충청 탈환'을 외치며 지방권력 교체를 거듭 주장했다.</p><p>    </p><p>더불어민주당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는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단체장이 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들이 다시 한번 생각해 달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p><p>    </p><p>그는 "저의 꿈은 우리 대전을 사람이 먼저인 도시, 시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 꿈과 미래가 있는 도시를 만드는 것"이라며 "시민들이 보내주신 따뜻한 격려와 응원을 평생 잊지 않겠다"고 인사했다. 앞서 박병석 국회의장은 지원 유세에서 "말 뿐이 아닌 일꾼, 검증된 사람을 뽑아야 한다"며 허 후보 지지를 당부했다.</p><p>    </p><p>국민의힘 이장우 후보는 '대전시민께 올리는 글'을 통해 "지난 4년 대전시정은 한마디로 무능과 무책임, 무기력했다"면서 "시민 여러분과 대전의 미래를 바꾸고, 윤석열 대통령과 함께 대전을 일류 경제도시로 만들겠다"며 한표를 부탁했다.</p><p>    </p><p>국힘 이준석 당 대표는 휴일 지원 유세에서 "윤석열 대통령은 충청권을 본인의 뿌리로 생각한다"며 "이 후보가 당선되면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 대전에 더 많은 예산을 드리기 위해 구청장까지 모두 당선 시켜달라"고 지지를 당부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5/31/img_20220531205526_5ad1f18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민주당 이춘희 세종시장 후보가 마지막 날까지 무박 유세전을 벌이며 다시한 번 지지해줄 것을 호소하고 있다./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5/31/img_20220531205655_0fe6870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국힘 최민호 세종시장 후보가 주말 이준석 대표(왼쪽 가운데)의 지원 유세를 받은 뒤 두손을 맞 잡고 승리를 다짐했다./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p>세종특별자치시도 여야 후보들간 막판 치열한 선거전을 전개하며 유권자 표심잡기에 주력했다.</p><p>더불어민주당 이춘희 후보는 "행정수도 세종 완성을 위해 피땀 흘렸던 노력이 완성되느냐, 아니면 찬반으로 갈등과 반목의 시대로 역행하느냐 갈림길"이라며 "세종을 지키기 위한 저와 민주당의 절박함을 시민께 전달하기 위해 저 자신을 던지는 노력을 해나갈 것"이라고 지지를 호소했다.</p><p>    </p><p>국민의힘 최민호 후보는 보람동 세종시청 앞에서 아침 인사를 한 뒤 같은 당 이명수(충남 아산갑)의원과 시의원 후보 10여명과 함께 합동유세를 벌였다.</p><p>    </p><p>최 후보는 "이번 지방선거는 국가의 운명, 세종시의 발전을 위해 매우 중요한 선거"라며 "새로운 시대를 맞아 최민호를 선택해 세종의 미래를 열어 가자"고 호소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5/31/img_20220531210235_6550ba1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민주당 양승조 충남지사 후보와 국민의힘 김태흠 후보가 투표일을 앞두고 막판 승리를 장담하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뉴시스</figcaption></figure><div></div></div><p>이미 발표된 여론 조사결과, 혼전을 거듭하고 있는 충남지사 선거전도 막판 후끈 달아 올랐다. 특히 더불어민주당 박완주 의원의 성비위 의혹이 선거전의 '뇌관'으로 부상하면서 충청권 민주당 후보들은 당초 예상 보다 힘겨운 선거전을 치르는 분위기가 역력했다. </p><p>    </p><p>민주당 양승조 후보는 "이번이 여섯 번째 공직 선거인데 이번만큼 어려운 적은 없었다"며 "도민의 투표만이 양승조를 지킬 수 있다. 충남의 큰 아들, 충남의 자부심(양승조)에게 투표해 달라"고 지지를 부탁했다.</p><p>    </p><p>국민의힘 김태흠 후보는 "반세기 만에 충남의 대통령이 나왔고 충남에 물이 들어오는 이 절호의 기회에 노 젓는 뱃사공은 추진력 있는 리더십을 가진 저 김태흠 같은 사람이 도지사가 돼야 한다"며 막판까지 '도민 속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표심잡기에 주력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5/31/img_20220531210406_f0309df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민주당 노영민충북지사 후보(왼쪽 세번째)가 마지막 유세전에서 송재봉 청주시장 후보 등과 함께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p>충북지사 선거전은 민주당 노영민 후보측에서 윤석열 정부의 충북SOC 예산 삭감을 제기하면서 막판 선거전이 가열된 가운데 국민의힘 김영환 후보측이 방어에 나섰다.   </p><p>특히 민주당은 "추경에서 최종적으로 우리 충청권의 균형발전예산이 무려 1047억 원 가량 삭감됐다"며 "164만 충북도민의 믿음과 기대를 날려버렸다"고 주장했다.</p><p>    </p><p>민주당 노영민 지사후보는 "충북 발전만 생각하고 충북의 힘을 키우는데 최선을 다해왔다"고 자평한 뒤 "대통령 비서실장, 주중 대사, 3선 국회의원을 지낸 역량을 살려 충북 현안을 해결하고 미래 비전을 실현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p><p>    </p><p>그는 "견제와 균형이 곧 안정이며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길"이라며 "충북도민이 키운 충북 전문가·경험공동체 일원인 노영민에게 투표해 충북의 자존심을 지켜달라"고 부탁했다.</p><p>    </p><p>이장섭 총괄선대위원장은 지원 유세에서 "충북을 알지 못하는 준비 안된 후보, 상대후보의 공약을 베끼고도 부끄러움을 모르는 후보, 배신정치의 철새후보, 본인의 잘못으로 비롯된 외부의 폭로와 비난을 '상대 당의 네거티브'라 뒤집어씌우는 후보는 충북의 도지사가 될 수 없다"고 국힘 소속 김영환 후보를 맹 비난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5/31/img_20220531210755_e01d8f5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국힘 김영환 충북지사 후보(우측 두번째)가 마지막 유세전에서 아직도 목이 마르다며 한표를 호소하고 있다./뉴시스</figcaption></figure><div></div></div><p>국민의힘 충북도당은 청주대교 옆 분수대 앞에서 김영환 지사 후보, 이범석 청주시장후보 및 청주권 기초의회 후보, 정우택 총괄 상임선대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피날레 유세전을 벌이며 한표를 호소했다.</p><p>    </p><p>김영환 지사 후보는 "많은 지지자들이 사전투표를 통해 소중한 한 표를 보내줬지만 아직 목마르다"며 "본 투표에 모두가 참여해 윤석열 정부와 함께 충북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해 달라"고 지지를 당부했다.</p><p>    </p><p>앞서 김 후보는 기자회견을 통해 "이번 선거는 충북이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도약하느냐, 아니면 변방에 머무느냐를 결정짓는 중요한 선거이면서, 갓 출범한 윤석열 정부 5년의 성패가 걸린 선거"라면서 "도민들이 충북 발전을 위해 현명한 선택을 해주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p><p>    </p><p>정우택 도당위원장은 지원 유세를 통해 "이번 지방선거는 충북의 오늘과 미래가 걸려있다"며 "민생과 경제를 다시 살리고 충북도민의 화합과 통합의 길을 열어나가야 한다"고 거듭 지지를 호소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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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60392</link>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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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5948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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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7 May 2022 10:11:3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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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오늘부터 이틀간 사전투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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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5/27/img_20220527101034_a7b4979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뉴시스./</figcaption></figure><div></div><p>6·1 지방선거의 사전투표가 27~28일 이틀간 일정으로 시작된 가운데 충청권 표심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p><p>    </p><p>충청권 각 정당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사전투표가 당락에 적잖은 영향을 줄 것으로 보고 있다.</p><p>    </p><p>충북은 지난 3월 제20대 대통령 선거 당시 사전투표율이 36.16%를 돌파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p><p>    </p><p>사전 투표가 도입된 지난 2014년 제6회 지방선거 때 충북의 사전 투표율은 13.31%였으나 제7회 지방선거때는 20.75%로 올랐다</p><p>    </p><p>지난 2016년 치러진 제20대 총선의 사전 투표율은 12.85%에 그쳤으나 지난 4월 제21대 총선에서는 26.71%로 높아졌다.</p><p>    </p><p>또 지난 2017년 5월 열린 제19대 대선의 사전 투표율은 25.45%를 기록했다.</p><p>    </p><p>특히 사전투표율은 올해 제20대 대선에서는 36.16%를 보여 역대 최고치인 작년 총선 때 보다도 9.45%p나 높았다.</p><p>    </p><p>이런 가운데 이번 지방선거의 사전 투표율 또한 관심이다.</p><p>    </p><p>국민의힘 충북도당은 "과거에는 사전 투표율이 높으면 진보 진영이 유리하고, 낮으면 보수진영이 유리했지만 지난 3월 대선에서는 이 같은 공식이 깨졌다"며 "민주당에 등돌린 민심은 결국 우리를 선택할 것"이라고 말했다.</p><p>    </p><p>반면, 더불어민주당은 "여론조사 결과 발표가 되레 유권자들에게 혼란을 주고 있다"며 "투표장에 나오면 반드시 민주당 후보가 이긴다"며 적극적인 사전투표를 호소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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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59486</link>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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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5800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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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2 May 2022 23:17: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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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김영환, “음성에 대기업 유치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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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5/22/img_20220522230738_82c0157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국민의힘 김영환 충북지사 후보는 22일 음성을 방문, 대기업이 와야 양질의 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다며 지방선거에 나선 같은당의 구자평 음성군수후보(앞줄 가운데)와 이 지역출신 시도의원 후보들과 함께 유세전에 나서 한 표를 호소하고 있다. / 연합뉴스 </figcaption></figure><div></div><p>국민의힘 김영환 충북지사 후보는 22일 청주와 음성 등지에서 휴일 표심잡기에 나섰다.</p><p>    </p><p>김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이후 처음 맞이한 휴일, 청주 공단오거리와 체육관 앞에서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종교행사에 참석한 뒤 곧바로 음성지역으로 이동했다.</p><p>    </p><p>그는 "음성에 더 많은 기업이 와야 하고, 더 많은 양질의 일자리가 생겨야 한다"고 밝힌 뒤 "윤석열 대통령과 소통하며 구자평 군수(후보)와 힘을 합쳐 충북실리콘밸리의 축인 음성에 대기업을 유치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p><p>    </p><p>이어 그는 "이 정도의 교육, 문화, 산업인프라로 아이를 낳아 기르며 정주하는 도시가 되기 어렵다"면서 "음성과 진천 접경인 혁신도시에 AI영재고를 유치해 교육개선을 시작하겠다"고 말했다.</p><p>    </p><p>앞서 김 후보는 보도자료를 내어 "체육지도자들이 충북의 명예를 위해 흘리는 땀방울 만큼의 대우를 받지 못하고 있다"며 처우 개선을 공약했다.</p><p>    </p><p>그는 "전문체육지도자의 경우 호봉제 도입과 수당 현실화를 추진하고, 연 단위 계약에서 점차 정규직 전환을 검토하겠다"며 "생활체육지도자는 활동지원비를 기본급의 30%까지 확대하고 임금 체계의 호봉제 전환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p><p>    </p><p>그는 "체육재정 지원 조례도 만들겠다"면서 "국제 규모 스포츠콤플렉스 건립, 종목별 체육 인프라 확충, 스포츠클럽 활성화를 꾀하겠다"고 약속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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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58004</link>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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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5754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5/19/202205192139141897.jpg</image>
            <pubDate>Thu, 19 May 2022 21:45: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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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6·1 지방선거 막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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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5/19/img_20220519213515_0ef2661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정우택 총괄상임선대위원장(왼쪽 세번째)과 김영환 충북지사후보(왼쪽 네번째), 이범석 청주시장후보(우측 두번째)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힘 충북도당은 청주 육거리 종합시장 앞에서 지방선거 출정식을 갖고 필승을 다짐했다. / 사진= 국민의힘 충북도당 제공</figcaption></figure><p>6·1 지방선거가 본격적으로 막이 올랐다. </p><p>    </p><p>열전 13일간의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19일 충북 여야 각 정당은 출정식을 갖고 필승을 다짐했다.</p><p>    </p><p>먼저, 국민의힘 충북도당은 이날 청주 육거리종합시장 앞에서 김영환 충북지사 후보, 이범석 청주시장 후보, 청주시의원후보, 당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정식을가졌다.</p><p>    </p><p>정우택 총괄 상임선대위원장은 이자리에서 "이번 지방선거에 반드시 승리해 윤석열 정부를 성공으로 이끌고 새로운 충북을 만들자"고 말했다.</p><p>    </p><p>그는 이어 "지난 5년간 문재인 정권의 무능을 심판하셨듯이 12년 무책임한 민주당 도정을 심판해 달라"며 "우리 당 후보들은 열심히 뛰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p><p>    </p><p>특히 김영환 충북지사 후보는 "이번 선거는 대통령 취임식에 간 사람을 충북지사로 뽑는지 아니면 문재인 전 대통령과 함께 양산으로 갔던 후보를 뽑을 것인가 도민에게 물어보는 선거"라며 "우리가 승리할 것"이라고 목청을 높였다.</p><p>    </p><p>김 후보는 그러면서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 윤 대통령에게 국정을 운영할 동력을 만들어 줘야 한다"고 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5/19/img_20220519213929_11c861c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은 노영민 충북지사 후보와 송재봉 청주시장 후보, 청주시의회의원 후보, 그리고 도당 지도부 등 관계자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북 청주체육관 앞 광장에서 선대위 출정식을 갖고 필승을 다짐했다. / 사진=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도 이날 사직동 청주체육관 광장에서 노영민 충북지사 후보, 송재봉 청주시장 후보, 청주시 지방의원 후보 등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정식을 갖고 승리를 다짐했다.</p><p>    </p><p>이장섭 상임선대위원장은 "능력 있는 지방 일꾼을 뽑는 지방선거의 첫날이 밝았다"고 밝힌 뒤 "충북을 떠난 지 50년 된 무능한 사람이 후보가 돼 도민의 선택을 받겠다고 나서는 게 용납되느냐"고 국민의힘 김영환 후보를 겨냥했다.</p><p>    </p><p>그는 이어 "우리는 준비가 다 돼 있다"면서 "도민의 뜻을 받들고 준비된 일꾼과 정책으로 승리를 일궈 내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p><p>    </p><p>노영민 충북지사 후보는 "민주당은 청주와 충북을 위해 자랑스러운 일을 했지만 보수정권은 한 일이 없다"며 "오송 바이오 클러스터는 김대중 대통령 결단으로 이뤄졌고, 오송역은 노무현 대통령 시절 결정됐으며 방사광가속기 유치는 문재인 대통령 시절에 이뤄졌다"고 설명했다.</p><p>    </p><p>민주당 우건도 충주시장 후보와 각 시·군 지방선거 후보들은 충주 문화동 건국대 충주병원 사거리와 각 지역별로 출정식을 갖고 승리를 다짐하며 지지를 당부했다.</p><p>    </p><p>정의당 충북도당도 이날 오후 충북도청 서문 앞에서 지방선거 출정 기자회견을 갖고 승리를 다짐했다.</p><p>    </p><p>이들은 최근 노동이 당당한 충북과 청주, 기후위기 대응 녹색전환, 지역선순환 경제지원 체계 구축, 의료·돌봄 공공성 강화 등 공약을 발표했다.</p><p>    </p><p>'2파전'으로 압축된 충북교육감 선거 후보들도 이날 출정식을 열고 지지세 확산에 힘을 쏟았다.</p><p>    </p><p>충북은 이번 선거에서 도지사 1명, 도교육감 1명, 시장·군수 11명, 도의원 35명(지역구 31명, 비례 4명), 시·군의원 136명(지역구 119명, 비례 17명) 등 모두 184명을 선출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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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57546</link>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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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5675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5/17/202205171531087866.jpg</image>
            <pubDate>Tue, 17 May 2022 15:37:5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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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자원순환센터 현대화사업 조속히 추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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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5/17/img_20220517153117_45c121e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상화 시민협의회 위원장은 자원순환센터 현대화사업을 더 이상 늦출 수는 없다며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시장은 광역화 시설이든 단독 시설이든 조속히 결정해 추진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 사진=시민협의회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부천시 자원순환센터 현대화사업 시민협의회(이하 시민협의회)는 16일 "자원순환센터 현대화사업은 부천시장이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정치·행정적 책임하에 사업 방향 등을 결정해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p><p>    </p><p>이상화 시민협의회 위원장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부천시의 소각시설 노후화와 쓰레기 발생량 증가, 2026년부터 수도권매립지 반입중단 등을 고려할 때 생활쓰레기 처리대책이 시정 제1 과제이므로 자원순환센터 현대화 사업을 외면하거나 더 이상 늦춰서는 안 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p><p>    </p><p>이 위원장은 그러면서 "시장은 광역화 시설이든, 단독 시설이든 시민의 안녕과 권익이 최우선 되도록 조속히 결정해 추진토록 제안한다"고 덧붙였다.</p><p>    </p><p>자원순환센터 광역화사업은 7천786억원을 투입, 쓰레기 처리시설인 센터 증축 및 지하화하는 동시에 지상에는 주민 공간을 조성하는 내용 등을 담고 있다.</p><p>    </p><p>현재 하루 평균 300t의 쓰레기 처리량을 900t까지 늘려 인근 인천 계양구·서울 강서구의 소각용 쓰레기까지 모두 처리하는 광역시설로 만든다는 계획이나 주민 반발에 부딪혀 합의점 도출을 위해 지난해 6월 시민협의회를 꾸렸다.</p><p>    </p><p>광역시설은 타지역에서 처리비용을 받아 시 예산을 절약하는 이점이 있지만 외부에서 쓰레기를 유입해 처리하는 과정에서 환경오염을 가중시킨다는 지적이다.</p><p>    </p><p>사업비 또한 자원순환센터를 부천시 단독시설로 추진하면 쓰레기 처리량을 900t까지 늘릴 필요가 없어 감소하는 반면 시가 전액 마련해야 한다는게 부담이다.</p><p>    </p><p>시는 오는 6월 지방선거가 끝나면 새로 당선된 시장에게 이같은 내용을 보고 하고 자원순환센터 광역화사업 방향을 결정할 방침이다.</p><p>    </p><p>한편 이날 회견자리에는 이 위원장을비롯, 이강인 조례제정소위원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으며, 지난해 6월부터 운영한 '부천시 자원순환센터 시민협의회'의 주요 회의 내용 등도 설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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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56750</link>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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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5646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5/16/202205161701172679.jpg</image>
            <pubDate>Mon, 16 May 2022 17:02:1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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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100만 광역도시 청주, 200만 신수도권 충북'”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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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5/16/img_20220516170127_5dfcaa2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p>더불어민주당 노영민 충북지사 후보와 송재봉 청주시장 후보는 16일 '100만 광역도시 청주, 200만 신수도권 충북' 실현을 위한 10대 공동 공약을 발표했다.</p><p>    </p><p>이들 두 후보는 16일 청주시청 브리핑룸에서 합동기자회견을 열어 "충북은 신행정수도의 핵심이자 충청권 메가시티 중심으로 거듭나기 위한 중대한 기로에 서 있다"며 "충북의 중심도시 청주에서부터 충북 대도약을 위한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자 한다"고 밝혔다.</p><p>    </p><p>이들은 공동 공약으로 '청주 지하철 건설'과관련, "반드시 관철해 전국에서 여섯 번째 지하철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힌 뒤 "철당간 광장 청주의 랜드마크로 조성, 중부권 최대 규모 가족놀이 테마파크와 대형유통시설 유치, 청주교도소이전, 부동산 조정대상지역 해제, 미호강·무심천 친수여가 프로젝트 등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p><p>    </p><p>두 후보는 "역량 있는 충북전문가 노영민과 역동적인 청주전문가 송재봉이 도시의 격을 바꾸겠다"면서 "청주에서 강남의 편의와 생활 수준을 누리게 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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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56460</link>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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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5645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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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May 2022 16:43:5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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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원팀'으로 선거 승리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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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5/16/img_20220516164341_83f965b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p>국민의힘 김영환 충북지사 후보와 이범석 청주시장 후보는 16일 충북도청 브리핑룸에서 합동 기자회견을 열어 "6·1 지방선거 운동 기간에 정책과 공약을 공유해 '원팀'으로 선거에 승리하겠다"고 밝혔다.</p><p>    </p><p>이들 두 후보는 "공동 정책으로 청주시 부동산 조정대상지역 신속한 해제, 청주권 체육시설 인프라 확충, 청주를 충청권 메가시티 중심도시로 발전을 꾀하겠다"면서 "선거 기간뿐 아니라 함께 당선 되면 정책 공유는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p><p>    </p><p>김영환 후보는 이날  청주시 부동산 조정대상지역 해제와관련,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과 전화 통화를 갖고 지역 부동산 실정을 설명하고 해제를 건의했다.</p><p>    </p><p>원 장관은 이에 "적극 검토하겠다고 답했다"고 김 후보는 밝힌 뒤 "청주가 조정대상지역에 지정돼 대출 규제 강화, 취득세 부담, 거래량 감소로 분양심리 위축 등의 피해를 보고 있다며 조속 해제를 건의했다"고 거듭 밝혔다.</p><p>    </p><p>한편, 청주는 2020년 6월 17일 부동산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됐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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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56457</link>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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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May 2022 00:20:4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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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국민의힘, 남기정 은평구청장 후보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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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5/13/img_20220513002023_38a84b1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p>국민의힘 최고위원회는 12일 오는 6월 지방선거와 관련, 충남 공주출신의 남기정 전 은평구의원을 은평구청장 후보로 최종 확정했다.</p><p>    </p><p>당초 국민의힘은 남 후보를비롯, 최홍재·홍인정 예비후보가 경선을 펼친 결과, 홍 후보가 승리해 은평구청장 후보로 확정 된 바 있다.</p><p>    </p><p>남 후보는 그러나 홍인정 후보의 과거 행적과 관련해 문제가 있다며 서울시당 공천관리위원회에 이의를 제기, 한기호 사무총장이 당무감사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p><p>    </p><p>남 후보는 이와관련, 소견서를 첨부해 재심을 요청했으며 당 최고위원회가 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정진석)에 재심을 통보하는 등 절차를 거쳐 당 최고위가 이날 남 후보의손을 들어줘 후보가 교체됐다.</p><p>    </p><p>당 안팎에서는 홍 후보와 관련해 다수의 당원들이 문제를 제기했고, 최고위가 이를 심각하다는 판단아래 결국, 재심요구를 받아들인 것으로 보고 있다. </p><p>    </p><p>남 후보는 이에따라 13일 후보등록을 하고 본격 선거전에 나선다는 전략이다.</p><p>    </p><p>그는 이와관련, "본선 승리를 위해 경선에 나섰던 모든 분들과 함께 원팀으로 합심, 12년만에 은평구청장이 바뀌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p><p>    </p><p>한편, 남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김미경 현 은평구청장과 치열한 대결이 예상된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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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55617</link>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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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5556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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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May 2022 16:12: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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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김영환·노영민 충북지사후보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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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5/12/img_20220512160945_1bdf391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p>오는 6·1 지방선거 후보자 등록이 12일 시작된 가운데 국민의힘 김영환(67) 전 국회의원과 더불어민주당 노영민(64) 전 대통령비서실장이 각각 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 대결을 예고했다.</p><p>    </p><p>김 전 의원과 노 전 실장은 이날 충북도선거관리위원회에서 후보자 등록 후 외나무 다리에서의 '진검 승부'를 예고했다.</p><p>13일까지 후보등록이 마무리되면 오는 19일부터 본격 선거운동이 시작된다.</p><p>    </p><p>김 후보는 기자들에게 "오랜 기간 정치 경험을 통해 쌓아온 인맥 등 제가 가진 모든 것을 충북 발전을 위해 쏟아붓겠다"며 "충북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비전과 정책을 마련해 도민들이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p><p>    </p><p>그는 최근 발표된 여론조사에 대해 "(본격) 선거 전이어서 개의치 않는다"면서도 "새 정부 출범에서 오는 기대감과 민주당 12년 도정에 대한 교체 열망 때문인 것 같다"고 노 후보에 비해 높게 나온 지지율을 분석했다.</p><p>    </p><p>더불어민주당 노 후보는 "오직 충북만을 생각하고 도민만을 바라보면서 뚜벅뚜벅 걸어가겠다"면서 "결국은 진실이 승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p>    </p><p>그는 "충북은 수도권에 치이고 영호남에 치이고, 충청권에서도 대전충남에 치여 서럽게 지내왔다"며 "제가 이런 것을 깨기 위해 얼마나 노력했는지 도민들이 평가해 주실 것으로 믿는다"고 지지를 호소했다.</p><p>괴산 출신의 국민의힘 김 후보는 경기 안산에서 민주당 계열로 15·16·18·19대 국회의원을 지냈으며 김대중 정부 시절 과학기술부 장관을 역임한 바 있다.</p><p>    </p><p>청주 태생인 노 후보는 청주 흥덕구에서 17·18·19대 국회의원을 지낸 뒤 문재인 정부에서 주중 특명전권대사와 비서실장(장관급)을 지낸 친문인사다.</p><p>    </p><p>특히 충북지사 선거전이 관심을 끄는 것은 김 후보와 노 후보 모두 청주고와 연세대 선후배 사이인데다 과거 1970년대 민주화 학생운동으로 투옥된 전력을 가진 인연 때문이다.</p><p>    </p><p>게다가 김 후보는 과거 김대중 전 대통령이 평화민주당 총재 당시 민주당에 입문, 한 때 정치노선을 노 후보와 함께한 동지였지만 20·21대 총선 낙선 뒤 최근 대선에서 국민의힘을 선택, 정치 노선을 달리하다 이번 충북지사 선거전에서 맞붙게 됐다.</p><p>    </p><p>공약으로 김 후보는 KAIST 오송 바이오메디컬 캠퍼스 타운 조성, AI영재고 설립, 충북 레이크파크 조성, 남부권 식품산업 클러스터 육성, 출산수당(1천만원) 및 양육수당 월 100만원(5년) 지급 등을 제시했다.</p><p>    </p><p>이에 반해 노 후보는 저출생 극복(5년간 매월 70만원 지급), 전도민 일상회복지원금 10만원 지급, 첨단기업 유치 , 충북관광공사 설립, 충북내륙고속화도로·수도권내륙선 조기 완공, 친환경차 보급 확대, 청주종합체육관 건립 등을 약속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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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55560</link>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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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5526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5/12/202205120001229555.jpg</image>
            <pubDate>Thu, 12 May 2022 00:01:5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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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김영환, 출산수당 1000만원·육아수당 월 1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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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5/12/img_20220512000135_3705327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p>국민의힘 김영환 충북지사 후보는 "1000만원의 출산수당을 일시금으로, 양육수당은 월 100만원씩 60개월간 지급하겠다"고 공약했다.</p><p>    </p><p>김 후보는 11일 보도자료를 내어 "수당 지급이 저출산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없지만 최소한 경제적 부담감에 아이 낳기를 꺼리는 일은 없어야 한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p><p>    </p><p>김 후보는 "2021년 충북에서는 8200여 명의 아이가 태어났고 이는 전년 대비 4.7% 감소한 수치"라며 "감소율이 전국 평균 4.3%보다 높다"고 말했다.</p><p>    </p><p>김 후보에 따르면 "도는 지난해까지 첫째 출산에 대한 수당은 없고, 둘째 120만원, 셋째 이상 240만원의 출산수당을 12개월 분할로 지급했다"고 도의 출산 관련 정책을 지적했다.</p><p>    </p><p>김 후보는 "저출산 문제는 심각한 사회문제"라며 "이번 공약은 출산 후 경제적인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시행할 육아제도 중 하나"라고 주장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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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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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May 2022 18:52:2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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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김영환, 카카오톡 대화방 '충북사랑'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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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5/10/img_20220510185004_2bd7bf2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국민의힘 김영환 충북지사 후보는 SNS소통강화를 위해 채팅방인 김영환의 충북사랑을 개설하고 선거운동에 나섰다./ 사진=김 후보측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국민의힘 김영환 충북지사 후보는 10일 도민과 소통 강화를 위해 카카오톡 플랫폼을 활용해 오픈 채팅방 '김영환의 충북사랑'을 개설했다고 밝혔다.</p><p>    </p><p>'김영환의 충북사랑'은 정부의 방역 지침이 완화됐지만 아직 대면 선거운동에 어려움이 있는 점을 고려해 만들었다고 김 후보는 밝혔다.</p><p>    </p><p>김 후보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공간에서 충북을 사랑하는 마음을 모아 화합하고 발전하는 이야기를 나누기 위한 것"이라면서 "온라인 소통공간에서 김영환의 가치관과 정책을 알리고 도민 여러분의 의견을 귀담아 듣겠다"고 설명했다.</p><p>    </p><p>그는 오픈 채팅방 개설 이전에 구독자 15만명의 유튜브 채널 '김영환 TV'를 운영해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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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54810</link>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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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May 2022 18:3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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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노영민, 문 전 대통령 귀향길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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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5/10/img_20220510183342_fe49fb2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더불어민주당 노영민 충북지사 후보는 10일 문재인 전 대통령의 경남 양산 귀향길에 특별열차로 함께 동행했다./ 사진=노 후보측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p>더불어민주당 노영민 충북지사 후보가 10일 임기를 마친 문재인 전 대통령의 귀향길에 동행했다.</p>    <p>대통령 비서실장을 역임한 노 후보는 이날 선거 일정을 뒤로 하고 서울역에서 문 전 대통령 내외와 함께 경남 양산 사저까지 특별열차로 이동했다.</p>    <p>노 후보는 이동하면서 문 전 대통령과 국정 동반자로서 함께 했던 소회와 덕담 등을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p>    <p>그는 이어 양산에 도착해 문 전 대통령의 귀향 후 삶을 축복했다고 노 후보측은 전했다.</p>    <p>노 후보는 "비서실장으로 2019년부터 2020년까지 문 전 대통령의 '나라다운 나라'를 만드는 여정에 함께 했음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이제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성공한 전임 대통령'으로서 노을처럼 평화롭고 아름답게 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한편, 그는 "대통령의 비서에서 이제 충북의 비서가 되겠다"며 "충북을 대통령처럼 섬기겠다"고 말했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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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54807</link>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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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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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May 2022 17:47: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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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여야 충북지사 후보 남부권서 '표밭'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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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5/09/img_20220509173558_5ca36f6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더불어민주당 노영민 충북지사 후보가 영동지역 주민들과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사진=노 후보 캠프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6월 지방선거가 20여 일 앞으로 바짝 다가온 가운데 여야 충북지사 후보들이 충북 옥천과 영동 등 남부권을 찾아 표밭갈이에 나섰다.</p><p>먼저, 더불어민주당 노영민 충북지사 후보는 9일 영동 전통시장을 찾아 "충청내륙고속화도로(영동~단양)를 조기에 완공하고, 농업기술원 영동분원 설치를 추진해 충북내 균형발전을 이루겠다"고 주민들에게 약속했다.</p><p>    </p><p>그는 이어 "농민수당을 100만원으로 상향해 도시와 농촌 간 소득격차 해소에도 힘을 쏟겠다"고 덧붙였다.</p><p>    </p><p>노 후보는 또 시내버스 정류장 등 지역 주민들을 찾아다니며 농촌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지를 호소했다. </p><p>    </p><p>앞서 그는 영동군수에 출마한 윤석진 후보 사무실을 찾아, 윤 후보와 캠프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필승을 다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5/09/img_20220509173751_93d5c08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국민의힘 소속 김영환 충북지사 후보가 9일 옥천을 방문, 당원 및 지지자들과 악수하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사진=김 후보 캠프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국민의힘 김영환 충북지사 후보도 옥천을 방문 남부권 공약을 발표하는 등 지지세 확산에 주력했다.</p><p>    </p><p>그는 정영철 영동군수 후보와 김승룡 옥천군수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 "지난 12년 동안 발전의 시계가 멈춘 남부권 발전을 위한 맞춤형 공약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p><p>    </p><p>그는 "인구감소 소멸위기 지역으로 묶인 도내 남부권 발전을 위해 충북도청의 남부출장소 기능을 강화하고 대전∼옥천 광역철도 조기 건설, 농촌 일손 지원을 위한 인력은행 등을 추진 하겠다"고 밝혔다.</p><p>이밖에 그는 보은 속리산 종합휴양 관광타운 조성, 영동 일라이트산업 육성과 추풍령역 역사문화관광지 조성 등을 남부권 공약으로 제시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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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54537</link>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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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5431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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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8 May 2022 16:18:5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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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노영민, “생신 축하금 20만원씩 지원”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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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5/08/img_20220508161420_fe48f6b0.jpg'  alt=''></figure><div></div><p>더불어민주당 노영민 충북지사 후보는 8일 어버이날이자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불심잡기 및 효도 공약을 제시했다.</p><p>    </p><p>노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어 "내년부터 65세 이상 도민에게 생신 축하금 20만원씩을 지원하겠다"며 "대한민국의 오늘이 있기까지는 한국전쟁과 산업화, 민주화 과정을 온몸으로 견뎌온 세대의 희생과 헌신이 있었다"고 말했다.</p><p>    </p><p>그는 노인 건강·여가 증진을 위한 파크골프장 11곳을 추가 조성하겠다고 밝히고 "급속한 고령화와 함께 노인 빈곤, 부양, 학대 등 다양한 사회문제가 대두되고 있다"며 "노인 세대를 위한 세심한 보살핌과 관심을 놓지 않겠다"고 약속했다.</p><p>    </p><p>노 후보는 또 이날 불기 2566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청주 용화사, 대한불교조계종 수도원 등 사찰 봉축법요식에 참석해 불심잡기에 나섰다.</p><p>    </p><p>그는 "부처님이 주신 가르침에 따라 낮은 자세로 더불어 사는 세상, 차별 없는 세상을 만들어 가겠다"며 "부처님의 가피가 온 누리에 가득하길 바라며, 국가와 종교, 나이와 성별, 장애와 비장애를 넘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사람 사는 세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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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54318</link>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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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8 May 2022 15:58: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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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김영환, “오송 마이스산업 랜드마크로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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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5/08/img_20220508155830_c584b21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p>국민의힘 김영환 충북지사 후보는 8일 "오송은 KTX 경부·호남 분기역에 위치하고 인근에 청주국제공항이 있는 대한민국 교통 요충지"라며 마이스(MICE) 르네상스 공약을 발표했다.</p><p>    </p><p>김 후보는 "마이스 산업에 최적화한 지리적 여건을 갖췄다"며 "민관협력 투자형 마이스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도입해 일자리 창출과 경제적 파급 효과를 높이겠다"고 말했다.</p><p>    </p><p>마이스는 기업회의, 포상관광, 국제회의, 전시회 등을 포괄하는 융복합 산업이다. 고용 창출과 경제적 파급 효과가 매우 크다.</p><p>    </p><p>그는 오송 컨벤션센터와 관련,"연면적 3만9275㎡에 불과해 수도권 킨텍스(33만9503㎡)나 영남권 벡스코(7만6225㎡)와 비교할 때 규모가 매우 작다"며 "청주전시관은 시작부터 규모를 키워야 한다는 것이 중론"이라고 말했다.</p><p>    </p><p>그러면서 "대한민국 마이스 산업의 랜드마크로 조성해 각종 페스티벌과 K-POP 공연, 전시·박람회, 각종 국제행사 등을 유치해 세계적인 전시관으로 발전시키겠다"며 "세종시의 국가 행정 기능과는 차별화된 교통, 산업, 문화를 선도하는 대한민국의 오송으로 만들겠다"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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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54314</link>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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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5396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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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6 May 2022 13:06: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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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서승우, 대통령실 자치행정비서관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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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5/06/img_20220506130603_9f76e5a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p>서승우(54) 충북도 행정부지사가 윤석열 대통령실 자치행정비서관에 발탁됐다.</p><p>    </p><p>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5일 대통령 비서실 비서관 1차 인선을 발표했다.</p><p>    </p><p>인선결과, 19명의 비서관이 중용됐는데 경제수석실 산하 6개 비서관(경제금융·산업정책·중소벤처·농해수·국토교통·과학기술)을비롯, 정무수석실 산하 2개 비서관(정무·자치행정), 정책조정기획관실 산하 4개 비서관(정책조정·기획·연설기록·미래전략 비서관), 비서실장 직속 7개 비서관(총무·의전·국정과제·국정상황·공직기강·법률·관리) 등이다.</p><p>    </p><p>서 부지사는 청주 내수 출신으로 세광고와 서울대 외교학과를 졸업한 뒤 서울대 행정대학원과 미국 콜로라도주립대 행정대학원에서 각각 석사학위를 취득했다.</p><p>    </p><p>1993년 행정고시 37회로 공직에 입문, 행정안전부 지방행정정책관·자치분권정책관, 충북도 기획관리실장, 전국시도지사협의회 파견 시드니 주재관, 행정안전부 장관 비서실장, 충북도 국제통상과장 등 요직을 두루 역임했다. 지난해 4월말 39대 충북도 행정부지사로 취임했다.</p><p>    </p><p>서 부지사는 2008년 대통령직인수위원회 법무행정분과 실무위원과 대통령 행정자치비서관실 행정관, 2015년 대통령 행정자치비서관실 선임행정관으로 근무한 바 있다.</p><p>    </p><p>한편, 그는 코로나19와 과수화상병,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등 악조건 속에서 이시종 지사를 모시고 도정을 함께 이끌어 충북 발전의 전기를 마련했다는 평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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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53969</link>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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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5357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5/04/202205041353534474.jpg</image>
            <pubDate>Wed, 04 May 2022 13:54:3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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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충북도지사 김영환 52.9% vs 노영민 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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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5/04/img_20220504135312_a13c354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p>오는 6월 치러지는 충북지사 및 청주시장 선거와 관련, 국민의힘 후보 지지도가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모두 10% 이상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p><p>    </p><p>4일 충북기자협회가 에이스리서치에 의뢰해 시행한 여론조사 결과, 충북지사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국민의힘 김영환 예비후보는 52.9%, 더불어민주당 노영민 예비후보는 37%를 각각 얻었다.</p><p>    </p><p>국힘 김 후보와 민주당 노 후보간 격차는 15.9% 포인트로 오차 범위를 벗어난 수치이다. </p><p>    </p><p>김 후보는 남녀 모두 지지율이 50%를 넘은데 반해 노 후보는 30%대에 그쳤다. 김 후보는 60대 이상에서 67%의 지지를 얻는 등 연령대별 지지에서 모두 앞섰다.</p><p>    </p><p>지지 후보와 상관없이 당선을 묻는 질문에 김 후보는 55%를, 노 후보는 36.7%를 얻어 김 후보가 노 후보를 18.3% 포인트 앞섰다.</p><p>    </p><p>또, 청주시장 후보 적합도에서도 국민의힘 이범석 예비후보는 49.3%를, 더불어민주당 송재봉 예비후보는 36.1%를 얻어 역시 13.2% 포인트나 벌어졌다.</p><p>    </p><p>국힘 소속 이 후보는 성별, 연령별 모두 민주당 송 후보를 앞섰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5/04/img_20220504135410_7cfada7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p>이 후보는 청주 상당구(54.5%)와 서원구(53.4%), 남성(51.7%), 60대 이상(60.7%)에서 상대적으로 지지도가 높았다.</p><p>    </p><p>당선 가능성에서도 이 후보는 53.7%로 33.7%에 그친 송 후보를 20% 포인트나 앞섰다.</p><p>    </p><p>정당 지지도는 국민의힘 50.5%, 더불어민주당 35.4%, 정의당 2.2% 순이다.</p><p>    </p><p>이번 여론조사는 지난 4월 30일부터 5월 1일까지 충북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1004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조사는 설문지를 이용한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이뤄졌다.</p><p>피조사자 선정 방법은 무선/휴대전화 가상번호 (81.3%) + 유선/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18.7%) 등이다.</p><p>응답률은 3.0%(무선 6.8%, 유선 0.9%), 오차 보정 방법은 2022년 03월 말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인구통계 기준 셀가중 방식으로 성별·연령대별·권역별 가중치 부여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다.</p><p>    </p><p>기타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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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53576</link>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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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5235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4/29/202204292231268468.jpg</image>
            <pubDate>Fri, 29 Apr 2022 22:36:5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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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종합] 충청 찾은 윤석열 “경제안보 핵심은 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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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4/29/img_20220429222225_efe3a68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한국과학기술원(KAIST) 내 나노종합기술원을 방문, 반도체 연구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인수위사진기자단</figcaption></figure><div></div><p>충청권 순회에 나선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29일 대전과 청주를 잇따라 방문, 반도체 기술경쟁력 강화와 충북 혁신도시의 성공적 정착과 발전을 약속했다. </p><p>    </p><p>윤 당선인은 이날 오전 대전 한국과학기술원(KAIST)부설 나노종합기술원, 청주 육거리종합시장, 오창 다목적방사광가속기 건설 현장, 음성 혁신도시 등을 차례로 방문, 지난 대선 때 약속한 지역 공약이행과 민심행보를 이어갔다.</p><p>    </p><p>먼저 그는 대전 나노종합기술원을 방문한 자리에서 "국가경제와 안보 핵심에는 반도체가 있다. 요새는 총으로 전쟁하는 게 아니라 반도체로 전쟁한다는 말이 있지 않느냐"며 "세계 각국이 반도체 기술과 우수한 인재 확보에 사활을 걸고 있다"고 말했다.</p><p>    </p><p>이어 "선거때 반도체 초강대국, 대한민국을 만들겠다고 약속드렸다"고 상기한 뒤 "민·관 공동으로 기술개발과 인력을 양성하는 산학협력 플랫폼을 구축해 대학과 기업의 연구 성과가 상용화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p><p>    </p><p>그는 또 KAIST 학생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사회 갈등과 양극화 문제를 풀어나가는 데 제일 좋은 방법은 빠르게 성장하는 것"이라며 "성장하게 되면 일자리도 많이 만들어지고 소득도 높아지고 계층이동의 기회도 많아지게 돼 사회갈등을 많이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p><p>    </p><p>그러면서 "이제 인구도 감소하고 자본을 아무리 많이 투입한다 해도 한계 효용 체감도 있어 결국 빠르게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은 결국 과학기술밖에 없다"고 덧붙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4/29/img_20220429222633_fa7a1589.jpe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대전에 이어 청주 육거리종합시장을 방문한 윤 대통령 당선인이 시민들과 주먹인사를 나누며 반갑게 인사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div></div><p>청주로 이동한 윤 당선인은 육거리종합시장을 방문, 시민들과 '주먹 인사'를 나누며 민심행보를 이어갔다.</p><p>    </p><p>윤 대통령 당선인은 "지방선거가 얼마 남지 않았고 조금 있으면 대통령으로서 공정한 선거를 관리해야 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세세하게 말씀드리긴 어렵다"면서도 "선거 과정에서 청주시민과 충북도민 여러분께 드린 약속을 반드시 잘 지키겠다"고 다짐했다.</p><p>    </p><p>특히 그는 오창 방사광 가속기 구축현장에서 "특히 반도체와 소재, 신약 분야에 널리 활용되는 방사광 가속기는 선진국도 투자를 아끼지 않는 분야"라며 "고성능 방사광 가속기가 조속히 구축되면 국내 연구기관들이 소재, 바이오 분야에 적극 활용해 성과를 내고 산업 성장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p>    </p><p>그는 이어 충북 음성 혁신도시로 이동,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시작한 충북 혁신도시는 현재까지 11개 공공기관이 이전하고, 정주 인구가 3만명이 되는 것으로 안다"며 "클러스터 활성화를 위해 기업 위치도 중요하다. 대학과 공공기관, 기업이 활발하게 교류하는 지역 혁신 생태계를 조성해야 한다"고 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4/29/img_20220429223145_54a3ff0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윤 대통령 당선인이 음성혁신도시내국립소방병원의 차질없는 완공을 약속하고 있다. 이자리에서 이시종 충북지사(가운데)는 충북 현안사업의 국정과제 반영과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 /사진=충북도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윤 대통령 당선인은 "혁신도시에 국립소방병원이 들어서게 돼 참 다행"이라며 "소방공무원들의 부상과 스트레스를 치료하는 전문 의료기관이 없어 각 지역 의료시설에 의존했는데, 앞으로 차질없이 잘 완공되도록 챙기겠다"고 약속했다.</p><p>    </p><p>그러면서 "새 정부는 소방공무원 처우를 개선하고 안전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p><p>    </p><p>지난 3월 착공해 오는 2024년 개원 예정인 국립소방병원은 재난 현장에서 신체적 부상과 트라우마 등을 겪는 소방관을 전문적으로 치료하는 종합병원이다. 소방공무원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도 이용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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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52357</link>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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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5206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4/28/202204282255491514.jpg</image>
            <pubDate>Thu, 28 Apr 2022 23:07:3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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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충남공주 출신 남기정 은평구청장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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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4/28/img_20220428224503_0ce9c35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남기정 예비후보(좌측 네번째)가 지지자들과 함께 쓰레기 줄이기 캠페인을 전개하며 구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div><p>&lt;위키트리&gt;는 오는 6·1지방선거와 관련, 여야 각 당의 후보들이 속속 결정되는 등 경선 막판 여론조사가 한창인 가운데 서울·경기에서 출마하는 충청 출신의 예비후보들을 만나 출마의 변 등 인터뷰를 게재한다./편집자</p><p>    </p><p>"민주당 소속 은평구청장이 12년 째입니다. 그동안 재정자립도는 최하위권입니다. 이제 힘있는 구청장으로 바꿔야 합니다."</p><p>    </p><p>충남 공주 출신으로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소속으로 은평구청장에 도전한 남기정(57)예비후보는 "그동안 민주당이 독식한 은평 구정을 바꾸기 위해 출사표를 던졌다"고 말했다. </p><p>    </p><p>그는 "지난 12년 전에 은평구의원으로 활동 할 때 구의 재정자립도는 서울시 25개 구 중 23위로 최하위권이었다"며 "지금도 재정자립도는 여전히 23위로 최하위권"이라고 지적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4/28/img_20220428224909_cff3a12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남기정 예비후보가 구민들과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곧 있을 국민의힘 경선에서 한표를 호소하며 지지를 부탁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div></div><p>그러면서 "은평구에서 30년 넘게 살아 왔고 그 누구보다도 구석구석 은평을 잘 알고 있다"면서 "재정자립도를 최소한 5단계 이상 끌어 올려 구민들의 자존심을 회복해  은평구가 말 그대로 은혜롭고 평화로운 살기 좋은 지역임을 보여 주겠다"고 덧붙였다.</p><p>    </p><p>특히 그는 "은평구 공무원의 청렴도 또한 최하위권으로 이는 민선 7기가 크게 잘못됐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라며 "이는 리더인 구청장에게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꼬집었다. </p><p>    </p><p>남 예비후보는 "은평구의 교통난이 매우 심각하다"고 밝히면서 핵심 공약으로 ▶신분당선 서북부 연장선 조기 착공 ▶북한산 케이블카 추진 ▶불광천 뱃길 관광조성 ▶투명행정 등을 제시했다.</p><p>    </p><p>"구청장이 되면 신분당선 서북부 연장선을 반드시 조기에 착공토록 윤석열 당선인과 오세훈 시장에게 협조를 구하겠다"고 거듭 강조한 그는 "북한산에 올라가는 길이 300개가 넘어 자연훼손이 너무 심하다. 케이블카를 놔야 자연이 복원된다는 용역 결과가 나왔다"고 설명했다. </p><p>    </p><p>그는 또 불광천 뱃길은 "밑으로 한 6.5m만 파면 배가 다닐 수 있다"면서 "불광천에 뱃길이 조성되면 멋진 은평구의 명물이 돼 관광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p><p>그는 "지난 2005년 은평구 JCI(한국청년회의소)회장을 하면서 정치에 입문하게 됐다"며 "당을 바꾸지 않고 꾸준히 자리를 지켜 온 남기정을 꼭 선택해 달라"고 호소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4/28/img_20220428225603_f1ea50e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남기정 예비후보는 은평구는 민주당구청장이 12년째 이끌었지만 구의 재정자립도는 서울시 25개 구 중 최하위권이라며 힘있는 후보가 반드시 구청장이 돼 구정의 변화를 꾀하고 은평구를 발전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사진은 재활용 캠페인 모습)</figcaption></figure><div></div></div><p>남 예비후보는 "지난 30여년 전 은평구에 들어올 때 지하에 살았지만 지금은 유치원도 운영 하는 등 제 삶의 질을 높여 준 은평에 감사하다"면서 "많은 빚을 졌다. 제가 받은 혜택을 이제 은평구에 돌려주고 잘 사는 은평 건설을 위해 열심히 뛰겠다"고 지지를 거듭 당부했다. </p><p>    </p><p>"골목까지 잘 사는 은평, 구민이 기댈 수 있는 구청장이 돼서 발전하는 은평구를 만들겠다"는 그는 "본선행 티켓을 반드시 거머 쥘 수 있도록 지지해 달라"고 당부했다.  </p><p>    </p><p>국민의힘 은평구청장 후보 경선은 남 전 은평구의원, 최홍재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 홍인정 전 은평갑당협위원장 등 3명으로 압축됐다. 경선은 당원 투표 50%와 일반 국민 대상 여론조사 50%를 반영한다. 더불어민주당은 김미경 현 은평구청장을 단수공천했다.</p><p>      </p><p>☞남기정 예비후보가 걸어 온 길</p><p>    </p><p>▷6대 은평구의원 (재무건설위원장)</p><p>▷국민의힘 서울시당 부위원장(현)</p><p>▷2005년 은평 청년회의소 회장</p><p>▷은평구 충청향우회 18·19대 회장</p><p>▷은평구 바르게살기 연합회 부회장(현)</p><p>▷서울 은평을 당협 수석부위원장(현)</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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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52060</link>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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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5118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4/26/202204261209082500.jpg</image>
            <pubDate>Tue, 26 Apr 2022 12:09:3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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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민주당 충북 기초단체장 5곳 경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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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4/26/img_20220426120918_ef1c195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p>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은 오는 28∼29일까지 이틀간 오는 6월 지방선거에 나설 기초단체장 후보자 선출을 위한 1차 경선을 실시한다.</p><p>    </p><p>26일 민주당 충북도당에 따르면 기초단체장 후보가 확정된 5곳 외에 청주를 비롯, 충주, 보은, 옥천, 증평 등 5곳에 대한 경선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p><p>    </p><p>당초 윤석진 군의원으로 단수 추천했던 영동군수 후보는 중앙당 비상대책위원회가 탈락한 예비후보 2명의 재심 신청을 수용해 조만간 김재영 전 충북도 일자리창출과장, 박동규 도당 부위원장 등 3명이 경선을 치를 전망이다.</p><p>    </p><p>경선방식은 권리당원 투표 50%와 일반 국민 여론조사 50%를 합산해 최종 후보를 선출한다.</p><p>    </p><p>청주시장은 한범덕 현 시장이 재출마한 가운데 송재봉 전 청와대 대통령비서실 행정관, 허창원 전 충북도의원 간 3파전으로, 충주시장은 우건도·한창희 전 시장과 맹정섭 당 정책위원회부의장, 정상교 전 충북도의원 등 4명이 경선을 치른다.</p><p>    </p><p>보은군수는 구상회·김응선 현 군의원, 박연수 정부혁신추진협의회 위원 등 3명이, 옥천군수는 김재종 현 군수와 황규철 전 충북도의원이 경선을 치른다.</p><p>    </p><p>증평군수는 이재영 전 증평부군수, 김규환 전 증평새마을금고 이사장과 연종석 전 충북도의원이 맞대결을 벌인다.</p><p>    </p><p>한편 민주당은 제천시 이상천 현 시장을비롯, 진천 송기섭 현 군수 ,괴산 이차영 현 군수, 단양 김동진 전 군의원, 음성 조병옥 현 군수 등 5명은 단수 공천을 확정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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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51182</link>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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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5088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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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5 Apr 2022 16:25:1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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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김영환 충북10대현안 국정과제 반영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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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4/25/img_20220425162430_fac94b6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국민의힘 김영환 충북지사 예비후보. /뉴시스</figcaption></figure><div></div><p>국민의힘 소속 김영환 충북지사 예비후보는 25일 충북도의 10대 현안 사업을 윤석열 정부의 국정과제에 반영해 줄 것을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 요청했다.</p><p>    </p><p>김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어 "안철수 대통령직 인수위원장과 김병준 인수위원회 지역균형발전 특별위원장과 통화 했다"며 "카이스트(KAIST) 오송 바이오메디컬 캠퍼스타운 조성, 인공지능(AI) 영재고 설립, 고속철도 X축 완성(오송 연결선 건설), 충북 동부축(백두대간 연계) 고속도로 건설, 방사광가속기 산업 클러스터 구축 등 현안을 반영해 달라고 건의했다"고 밝혔다.   </p><p>    </p><p>특히 그는 방사광가속기 산업 클러스터 구축과 관련, "데이터 네트워크센터와 활용지원센터 구축, 방사광가속기 클러스터 구축과 글로벌 R&amp;D 허브 조성 등이 포함돼 있다"면서 "안 위원장은 충북 공약과 관련해 김병준 지역균형발전 위원장과 긍정적으로 검토하기로 했다"고 전했다.</p><p>    </p><p>한편, 그는 "지난 대선에서 충북은 여러 공약을 개발, 국정과제에 반영해 줄 것을 요청한 것으로 안다"며 "충북 발전을 위해 현안이 추진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거듭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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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50888</link>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5088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4/25/202204251605529870.jpg</image>
            <pubDate>Mon, 25 Apr 2022 16:07:5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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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노영민, “고용률 75%, 일자리 50만개”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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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4/25/img_20220425160600_4d292cb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임기내 일자리 50만개 창출 등 경제관련 맞춤형 공약 발표하는 더불어민주당 노영민 충북지사예비후보.</figcaption></figure><div></div><p>더불어민주당 충북지사 예비후보인 노영민 전 대통령 비서실장은 25일 "고용률 75%를 목표로 임기 내 일자리 50만개를 창출하겠다"고 말했다.</p><p>    </p><p>노 전 실장은 이날 충북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사람이 있는 따뜻한 일자리, 미래가 있는 첨단산업 중심 일자리로 충북의 경제를 활짝 꽃피우겠다"며 이 같이 밝혔다.</p><p>    </p><p>그는 그러면서 ▶다목적 방사광가속기와 오송·충주국가산단 조성 ▶남부·중부·북부 권역별 첨단기업 유치 ▶정의로운지원센터 설립 ▶청주전시관 적기 완공 ▶오송 국제K뷰티스쿨 건립 ▶시니어클럽 확대 ▶빅3첨단기업 협력 청년일자리 창출 등을 관련 공약으로 제시했다.</p><p>    </p><p>노 전 실장은 "중앙을 잘 알고 충북을 더 잘 아는, 경험과 능력 있는 충북 전문가로서 차기 충북도정을 누구보다 잘 이끌 자신이 있다"며 "스타트업 창업가에서 노인과 경력단절 여성에 이르기까지 도민 누구에게도 변화가 화가 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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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50885</link>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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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5086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4/25/202204251539574940.jpg</image>
            <pubDate>Mon, 25 Apr 2022 15:41: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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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한범덕 청주시장 재출마 공식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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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4/25/img_20220425154008_0fd0de3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더불어민주당 소속 한범덕 청주시장이 25일 시청 기자실에서 오는 6월1일 지방선거 재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있다. </figcaption></figure><div></div><p>더불어민주당 한범덕(70) 청주시장은 "86만 시민을 배에 태우고, 희망찬 미래를 향해 안정적으로 항해할 노련한 선장이 필요하다"며 지방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p><p>    </p><p>한 시장은 25일 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청주시는 옛 청원군과의 통합을 거쳐 이제야 힘찬 웅비를 시작하고 있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p><p>    </p><p>그는 "청주는 지난 4년간 세계적 불경기와 코로나19 팬데믹의 어려움 속에서도 많은 일을 해냈다"면서 "외부 투자 10조원, 오창 다목적방사광가속기 유치, 전국 최초 법정문화도시 지정, 전국 기초단체 최초 버스준공영제 시행, 수도권 이남 최초 민간공원 조성 등을 이뤄냈다"고 설명했다.</p><p>    </p><p>특히 그는 "2014년 전국 최초의 주민투표로 자율통합을 이룬 통합 청주시는 수도권을 제외한 전국 기초단체 중 두 번째 규모의 도농복합도시"라며 "도시는 빅데이터와 메타버스 기반으로 효율성과 안정성을 확보하고, 농촌은 강소농의 '글로벌 명품도시'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p><p>    </p><p>한 시장은 그러면서 ▲자연재해·인재 예방시책 강화 ▲양질의 일자리가 많은 대기업 유치 ▲자영업자·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책 시행 ▲대형 놀이시설·공연장 조성 ▲도로·교통망 혁신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p><p>    </p><p>청주시 미원면에서 태어난 그는 청주고와 서울대 동양사학과를 졸업했다. 지난 1979년 행정고시로 공직에 입문, 오송국제바이오엑스포 사무총장, 충북도 기획관리실장, 충북도 정무부지사, 행정자치부 2차관 등을 역임했다.</p><p>    </p><p>한편, 더불어민주당은 오는 28~29일 한 시장을 포함, 송재봉(52) 전 청와대 행정관, 허창원(51) 전 충북도의원과 경선을 치르고 오는 30일 최종 후보를 발표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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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50867</link>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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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5036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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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3 Apr 2022 16:40:2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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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국민의힘 이범석 청주시장 후보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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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4/23/img_20220423163847_a5cf74a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국민의힘 청주시장 후보로 선출된 이범석 전 청주 부시장.</figcaption></figure><div></div><p>국민의힘 이범석(55) 전 청주시부시장이 23일 청주시장 후보로 확정됐다.</p><p>    </p><p>이날 충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의 경선 결과, 이 전 부시장은 최현호(64) 서원당협위원장을 누르고 본선 후보로 선출됐다.</p><p>앞서 22일 도당 공천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제천시장 선거에 나설 후보로는 김창규 전 아제르바이잔 대사가, 음성군은 구자평 전 음성군 금왕읍장이, 증평군은 송기윤 재경 증평군민회장이 각각 후보로 선출됐다.</p><p>    </p><p>이들 각 군의 국민의힘 후보는 책임당원 전원 투표 결과 50%, 일반 국민대상 여론조사 50%를 합산해 최종 득표율로 선출했다.</p><p>    </p><p>한편, 국민의힘 충북 기초단체장 후보는 11곳 중 9곳이 확정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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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50360</link>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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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5013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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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2 Apr 2022 12:50:4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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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WMC)는 자랑스런 문화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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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4/22/img_20220422095709_3291b7b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이시종 충북지사가 2021년 WMC본부가 있는 청주에서 열린 온라인무예마스터십대회 총회에서 인사말을 하고있다. /사진=충북도</figcaption></figure><div></div><p><p>&lt;위키트리&gt;는대한민국 충북이 탄생시키고 어렵게 키워낸 세계 유일무이한 국제무예기구인</p><p>    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WMC)를 만든 이시종 충북지사와 특별인터뷰를 가졌다. 이 지사는 정통 내무관료 출신으로 국회의원을 역임하고 충북지사 3년임(12년)을 끝으로 오는 6월말 선출직에서 물러난다.</p><p>  그를 만나 20개 종목 19개 단체가 참여하고, 23개국 52명의 이사로 구성된 국제협력기구인 WMC와 무예올림픽, 그리고 국회 전통무예진흥법 전부개정법률안의 국회통과 노력, 앞으로 무예산업을 통한 미래먹거리 창출 등 현안에 대해 들어 본다./편집자 주</p>  </p><p>- 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WMC)와 세계무예마스터십에 대해 많은 도민들이 알고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만, 간단하게 소개해 주시죠.</p><p>    </p><p>▶ 2016년 충북에서 창건한 WMC는 대한민국 정부수립 이후 우리나라가 주도해 만든 세계유일의 국제종합무예경기대회 조직입니다. 대한민국은 물론 아시아 최초로 설립된 국제기구입니다.WMC는 지난해 UNESCO 체육/스포츠 정부간위원회(CIGEPS) 상임자문기구, WADA(세계반도핑기구) 정식가맹기구, GAISF(국제스포츠경기연맹총연합회) 회원으로 정식 승인받아 세계 스포츠(무예)계에서 그 위상을 당당히 인정받고 있습니다. WMC가 주관하는 세계무예마스터십은 서양 스포츠에 가려진 무예를 발굴, 국제경기대회로 체계화한 무예올림픽입니다. 지난 2016년 청주대회를 시작으로 2017년 진천 청소년대회, 2019년 충주대회, 2021년 온라인 대회까지 매 대회마다 많은 회원국과 선수들이 참여하며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무예를 통한 국제교류 활성화로 국위선양에 크게 기여함은 물론, 충북이 만들고 세계에 당당히 내놓은 자랑스런 문화자산입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4/22/img_20220422100058_f056767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지난 2016년 처음으로 열린 무예마스터십대회 태권도 시범공연.</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4/22/img_20220422100428_0afe6c8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지난 2019년 열린 무예마스터십대회의 크라쉬 실전 경기 모습.</figcaption></figure><div></div></div><p>- 세계무예마스터십 대회를 충북지역 사업으로 보는 시각도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p><p>    </p><p>▶ 세계무예마스터십에 대한 인식의 대전환이 필요합니다. 세계무예마스터십은 지역에서 개최하는 단순 무예행사가 아닙니다. 세계 주요 무예연맹들의 연합체인 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WMC)가 주관하는 종합무예행사로, 세계인이 참여하고 경기와 문화프로그램이 있는 세계적 규모의 대회임을 다시 한번 강조해서 말씀드립니다. </p><p>      </p><p>- 2023년 세계청소년무예마스터십이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개최됩니다. 세계청소년무예마스터십의 해외개최는 어떤 의미일까요?</p><p>    </p><p>▶ 세계무예마스터십은 올림픽에 비해 저비용, 고효율의 대회입니다. 선진국만 개최할 수 있는 올림픽과 달리 저발전국가도 유치가 가능합니다. 특히 내년 울란바토르에서 개최될 세계청소년무예마스터십은 대한민국(충북)에서 시작된 세계무예마스터십이 해외로 진출하는 첫 신호탄입니다. 울란바토르 세계청소년무예마스터십은 몽골 건국 이래 최초로 개최되는 종합경기대회(10여개 종목, 100여개국 참가 예정)로 알고 있습니다. 이를 계기로 몽골과 충북도의 기업교류, 문화교류가 활성화 될 것이며, 2025년 성인대회 해외 개최 등 무예마스터십이 본격 세계무대로 진출할 수 있는 교두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4/22/img_20220422100747_88ee6e7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2016년 열린 무예마스터십대회에서 우리고유 무술인 택견경기에서 외국 선수들이 높이 뛰어올라 멋진 발차기 공격을 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4/22/img_20220422101155_b568adc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2019년 충북 충주에서 열린 제2회 무예마스터십대회 용무도 실전 겨루기 경기 장면. </figcaption></figure><div></div></div><p>- 세계무예마스터십은 저발전국가도 유치가 가능하다고 했는데 올림픽과 비교를 해주신다면?</p><p>▶ 먼저 참가종목의 경우 올림픽은 33개 종목인데 반해 무예마스터십은 20~30개 종목에 달합니다. 또 선수와 임원은 올림픽이 11,000여명 규모입니다. 무예마스터십은 3000여명 정도됩니다. 참가국 또한  올림픽이 205개국인 반면, 무예마스터십은 107개국 정도 규모입니다. 빠른 성장이지요. 특히 올림픽은 대규모 시설을 준비해야 하는 반면, 무예마스터십은 대회 운영이 실내체육관 5~7개면 가능합니다. 소요비용도 올림픽이 32조원이나 무예마스터십은 200~300억이면 충분합니다. 또 올림픽은 선진국만 유치 가능하지만 무예마스터십은 저발전국가도 유치가 가능합니다.</p><p>      </p><p>- WMC의 본부가 대한민국 충북에 있다. 본부 보유국으로서 충북에 기여하는 점은 무엇입니까?</p><p>    </p><p>▶ 먼저 올림픽과 쌍벽을 이룰 무예올림픽을 대한민국 충북이 창건했다는 점을 들 수 있습니다. 우리는 그동안 해외에서 만든 것을 유치하는 것에만 집중해왔습니다. 그러나 세계무예마스터십은 우리가 발굴해서 만들고 해외에 진출할 수 있을 만큼 잘 발전시켜왔습니다. 충북이 무예올림픽의 성지로 확고히 자리매김할 것이라 확신합니다. IOC 본부가 있는 스위스 로잔, 그리고 스위스 각 도시에 있는 IOC산하 스포츠종목의 국제연맹 사무국들은 스위스와 로잔을 올림픽국가와 올림픽도시로 만들었으며, 그 파급효과는 1조원이 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WMC본부가 충북에 있다는 것은 세계무예종목단체들의 사무국 유치와 더불어 무예관련 기업유치 등 국가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즉, 스위스 로잔이 IOC로 먹고 살 듯, 충북도 무예로 발전하게 될 것입니다.</p><p>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4/22/img_20220422102000_5270791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지난 2017년 진천 청소년세계무예마스터십대회 개막식에서 선수와 임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대회기가 입장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4/22/img_20220422102254_8e0736a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이 2017년 제1회 진천 청소년세계무예마스터십대회에서 영상을 통해 축하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div></div><p>- 국가무예마스터십위원회(NMC)가 현재 9개국이고 올해는 20개국 이상으로 확대 예정이라 들었습니다. NMC는 어떤 조직이고, NMC 20개국 증가는 어떤 의미인지요?</p><p>    </p><p>▶ 국가무예마스터십위원회(National Martial Arts Masterships Committee)는 국가 단위의 무예마스터십대회 주관 및 세계무예마스터십 운동을 보급하는 국가 단위별 위원회입니다. IOC의 NOC(국가올림픽위원회)처럼 국가별 무예종목위원회를 만들어 WMC에 가입하는 기구를 말합니다. 대한민국의 NMC는 한국무예총연합회입니다. 특히 WMC가 UNESCO(21.3), WADA(21.6), GAISF(21.11)회원가입으로 국제적 지위가 확보되자 세계 각국에서 NMC 설립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현재 한국을비롯, 인도네시아, 몽골, 인도, 말레이시아, 이란, 싱가포르, 노르웨이, 모로코 등 9개국이 설립됐고 금년 중에 20개국 이상 설립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NMC 증가로 무예를 통한 국가(충북)의 미래먹거리 창출이 기대됩니다. WMC는 매년 NMC 워크숍을 충북에서 개최할 예정입니다. NMC 워크숍을 통해 충북의 무예콘텐츠(영화, 웹툰), 무예제조(무예용품, 장비 등) 산업을 세계에 홍보하고 워크숍을 비롯한, 각종 대회·세미나 개최로 MICE 산업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는 국제기구 본부 보유국만이 가질 수 있는 특권으로 충북을 세계적인 무예교류의 메카로 성장시킬 것입니다.</p><p>      </p><p>- 무예사업(정책)의 잠재력과 가능성은 무엇입니까?</p><p>    </p><p>▶ 무예는 무한한 가능성이 있는 신성장산업으로, 대한민국의 미래먹거리이자 국부창출의 원천이 될 수 있습니다. 영화나 소설, 애니메이션,웹툰이나 게임, 그리고 국제무예액션영화제나 무예소설 문학상 공모전 등 무예콘텐츠산업이 발전 할 수 있지요. 또 무예용품이나 장비, 의류 등 무예시장 규모만도 수천조원으로 추정되는 무예제조산업이 크게 발전할 것입니다. 여기에 무예관련 각종 국제회의나 세미나, 대회, 각종 연맹사무소 유치 및 무예 연계 관광 등 무예마이스산업이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세계무예마스터십이 올림픽과 쌍벽을 이루는 지구촌 대표축제로 성장하면, IOC본부가 있는 스위스 로잔이 올림픽 관련 각종 회의 및 대회를 개최하며 세계적인 도시로 발전했듯, 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WMC) 본부가 있는 대한민국(충북)도 세계무예의 메카로 성장하여 마이스산업 등 새로운 경제성장이 기대됩니다. 또한, 무예를 K-culture의 새로운 장르(K-martial art)로 육성하면 세계적인 경쟁력을 가진 대한민국의 대표 문화콘텐츠로 발전할 가능성이 큽니다. </p><p>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4/22/img_20220422102549_4cf5d41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무예마스터십대회 기간 진행된 산업페어.</figcaption></figure><div></div></div><p>- 최근 전통무예진흥법 전부개정안 통과가 시급한데 법이 개정되면 WMC와 우리나라 전통무예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까요?  </p><p>    </p><p>▶ 전통무예진흥법 개정의 주요내용은, 국제무예종합경기대회를 세계 최초로 발굴한 국제기구인 WMC의 운영비 지원과 전통무예 육성을 위한 국비 지원에 대한 법적 근거 마련에 있습니다. 올림픽을 개최하면서 올림픽에 출전하는 축구, 수영 등 경기종목과 해당 스포츠 연맹이 발전했듯이 세계무예마스터십은 무예의 저변을 확대하고, 이와 연계한 문화(콘텐츠)·관광(마이스)·제조업 등의 산업발전을 통해 전통무예의 진흥에 기여할 것입니다. WMC는 세계무예마스터십 개최와 함께 WMC 컨벤션, 무예학술대회, 무예·스포츠 산업페어를 동시 개최하면서 무예문화·제조업·마이스산업 등 관련 산업발전을 견인할 것으로 확신합니다. 특히, 대한민국에 본부를 두고 있는 WMC는 UNESCO, WADA, GAISF의 회원으로서 우리 무예와 무예단체들이 세계 무대로 진출하는 데 중요한 가교 역할을 할 것입니다. 국제연맹이 없는 국내 군소 무예단체 및 무예인들도 세계무예마스터십 대회 참가가 가능합니다. 지난 2016년 청주, 2019년 충주 세계무예마스터십대회를 통해 우리 전통무예인 씨름과 택견을 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되었고, 이를 통해 국내 전통무예지도자·선수 육성 등이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p><p>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4/22/img_20220422102900_9bd24d9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이시종 지사가 2017년 진천에서 열린 제1회 청소년세계무예마스터십대회 개막식장에 대회 주요관계자와 함께 입장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div></div><p>- 무예와 관련해서 특별히 도민들께 하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p><p>    </p><p>▶ 무예는 문화의 뿌리입니다. 모든 국가가 형성될 때의 기초가 호국무예였지요. 호국무예가 호국사상·민족정신·민족혼으로 승화돼 전통문화로 정착됐다고 봅니다. 세계무예마스터십은 대한민국 충북이 중심이 되어 지구촌 최대 스포츠축제인 올림픽에 대응하고자 만든 무예올림픽입니다. 올림픽에서 소외된 나머지 스포츠와 무예를 한 데 모아 무예올림픽을 창건한 것입니다. 올림픽과 함께 지구촌 양대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더욱 발전시켜 유산으로 남겨야 할 소중한 자산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세계 각 나라의 문화유산들을 한데 모아 국제행사를 치르고, 국제조직을 만들어 UNESCO와 GAISF의 인정을 받은 것은 '세계무예마스터십'이 유일합니다. 대한민국 정부수립 74년동안 어느 정부도, 어느 지방자치단체도, 어느 민간단체도 이루어내지 못한 위대한 성과라고 자부합니다.길지 않은 시간 안에 도민들에게 무예(마스터십)가 지역의   자랑스러운 문화·관광·산업 자원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p><p>      </p><p>- 문화유산을 만들고 키우기 위해서는 오랜 세월이 걸리고 시련도 겪는다는 것은 역사가 증명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p><p>    <p>▶ 그렇습니다. 올림픽만 하더라도 제2회 파리대회 때는 참가선수가 없어 만국박람회에 참석한 대사들을 선수로 참여시켰다고 합니다. 88년이 지난 1984년 제23회 미국 LA올림픽 때 와서야 겨우 흑자로 전환되면서 국제대회의 면모를 갖추게 됐습니다. 한글도 세종대왕이 성삼문·신숙주·최항·정인지·박팽년 등 5명의 학자들과 25년간 연구한 끝에 만들어 1443년 반포했습니다. 그러나 반포 이후 언문으로 천시되며 조선왕조실록이나 공문서, 과거시험에서 배제됐고 일제시대 중기부터 겨우 그 중요성을 인식하게 됐습니다. 세계무예마스터십이 창건 6년만에 UNESCO와 GAISF로부터 인정받은 것은 매우 이례적이고 대단한 일이라 자부합니다. 지금 당장 올림픽처럼 높은 인지도와 지원체계를 갖추지는 않았지만, 우리가 함께 노력하고 발전시켜나간다면 장래에 올림픽을 능가하는 국제대회로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합니다. 대한민국(충북)이 세계무예마스터십 종주국으로서 세계 속에 우뚝 설 수 있도록 조금 더 인내심을 갖고 애정어린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시길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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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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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1 Apr 2022 19:20:2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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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장우, “무기력하고 나약한 대전시정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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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4/21/img_20220421192016_124225a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p>국민의힘 대전시장 후보로 확정된 이장우(57) 전 의원은 21일 "무기력하고 나약한 대전시정을 교체하겠다"고 밝혔다. </p><p>    </p><p>이 후보는 이날 대전시의회 기자실을 찾아 "허태정 시정에 대한 평가가 끝났다. 무능하고 무기력한 시정이 연장된다면 대전에 희망이 없다"면서 이 같이 말했다. </p><p>    </p><p>그는 또 더불어민주당 경선 주자인 허태정 시장과 장종태 전 서구청장에 대해 "허 시장에 비해 치밀한 전략과 정책, 강력한 추진력, 풍부한 중앙인맥에서 비교우위에 있다"고 스스로 치켜 세운 뒤 "장 청장은 연세가 10년 더 많고 중앙정치에 대한 경험이 없다"고 평가절하했다. </p><p>    </p><p>이 후보는 "재선 국회의원과 최고위원, 대변인을 하면서 당 전체 구성원과 교류를 잘하고 있고 소통에도 문제가 없다. 윤석열 당선인 경선때 당원책임자인 조직1부장을 맡아 실질적으로 승리에 기여했다"고 자평한 뒤 "시장이 되면 대전발전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p><p>    </p><p>그는 경선과정에서 후보간 갈등설에 대해 "갈등은 없었다. 서로 정책적으로 격려하고 해왔다.함께 시정교체를 이루겠다"며 "그 분들의 정책과 공약을 더 가다듬겠다"고 말했다.  </p><p>    </p><p>한편, 경선 결과, 이장우 후보 46.58%, 정용기 전 의원 32.4%, 그리고 정상철 전 충남대총장이 신인 가산점 10%를 반영 23.12%를 각각 얻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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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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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1 Apr 2022 18:59:5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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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김태흠 “윤석열과 비상하는 새 충남 시대 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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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4/21/img_20220421185944_23da239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p>국민의힘 충남도지사 후보로 선출된 김태흠 의원이 "드디어 때가 왔다. 윤석열과 함께 비상하는 새로운 충남 시대를 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p><p>    </p><p>김 의원은 21일 언론에 배포한 국민의힘 충남도지사 선출 소감문을 통해 "도정교체로 완전한 정권교체를 이뤄내라는 준엄한 명령을 겸허히 받들겠다"고 했다. </p><p>    </p><p>그러면서 "반세기만에 처음으로 충남 출신 대통령이 탄생했다. 지금이야말로 새로운 충남을 만들 적기"라고 윤 당선인과 충남의 인연을 애써 부각시켰다. </p><p>    </p><p>김 의원은 "잃어버린 12년 민주당 도정의 사슬을 끊어내고 밋밋하고 정체된 충남을 화끈하게 바꿀 기회"라고 민선 5~7기까지 민주당 도지사 재임 흔적에 흠집을 냈다. </p><p>    </p><p>특히 김 의원은 "더 이상 이웃집 아저씨 같은 리더십으로는 충남 발전을 이끌 수 없다"고 양승조 지사를 직격했다. </p><p>    </p><p>이어 김 의원은 "도민들은 하고야 만다는 집념과 책임감을 가진 열정적인 리더십을 원한다"고 강인한 이미지를 가진 자신을 부각시켰다.</p><p>    </p><p>김 의원은 "집권여당의 힘으로 충남 발전을 위한 것이라면 무엇이든 가져오겠다"며 "명확한 비전과 빈틈없는 계획, 강력한 추진력으로 '힘센 충남', '비교불가 충남'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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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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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1 Apr 2022 18:50: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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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최민호 “시민과 함께 시정교체 이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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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4/21/img_20220421184849_860fccd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국민의힘 세종시장 공천이 확정 된 최민호 전 세종시당위원장./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p>국민의힘 세종시장 후보로 확정된 최민호 전 세종시당위원장은 21일 "시민과 함께 반드시 시정 교체를 이루겠다"고 말했다.</p><p>    </p><p>최 전 위원장은 이날 경선에서 승리한 뒤 세종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제가 후보로 선출된 것은 시정 교체를 열망하는 시민의 적극적인 지지와 격려 때문"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p><p>    </p><p>그는 "공정과 상식, 신뢰라는 사회적 자본을 합쳐 세종시의 성장과 번영을 이루는 토대를 마련하겠다"며 "젊은이들이 많이 몰릴 수 있도록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고, 금강에 즐길거리와 볼거리, 쉴거리를 구축, 시민 삶의 질을 높이겠다"고 말했다.</p><p>    </p><p>그러면서 "시내버스 무료화를 추진하고 간선급행버스(BRT) 등 광역버스 요금을 차등화하는 등 교통 문제 해결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덧붙였다.</p><p>    </p><p>그는 또 "시민의 뜨거운 열망에 부응하지 못하면 우리는 시민과 역사 앞에 씻을 수 없는 죄를 짓게 된다"며 "경선에 참여한 성선제 후보, 김중로 시당위원장과 원팀을 이뤄 선거에서 승리하겠다"고 다짐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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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9997</link>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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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999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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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1 Apr 2022 18:31:3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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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김영환, “민주당 지방정권 교체에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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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4/21/img_20220421182739_a67cf73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충북지사 공천이 확정된 김영환 예비후보는 21일 민주당 12년 지방정권 교체하는 일에 앞장서고 창조적인 충북을 만들겠다고 밝혔다.</figcaption></figure><div></div><p>국민의힘 충북지사 후보로 선출된 김영환 예비후보는 21일 "모든 후보와 당원 등과 함께 민주당 지방정권을 교체하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p><p>    </p><p>김 예비후보는 이날 충북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저는 앞으로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정책과 논리를 만들어 창조적인 충북을 만들겠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p><p>    </p><p>그는 본선 격돌이 예상되는 더불어민주당 노영민 예비후보에 대해 "우정은 같지만 정책이나 일하는 방식 등이 다를 것이라고 생각한다"면서 "내가 노 후보보다 낫다거나 우월하다고 할 수 없지만 다른 면이 있는 만큼 차별화된 정책 등을 제시해 (유권자에게) 다가서겠다"고 말했다.</p><p>    </p><p>그는 "불필요한 논쟁을 피하고 깨끗한 경쟁을 통해 노영민 예비후보와 '한판 승부'를 벌이겠다"며 "언뜻 생각해 보면 노 예비후보는 퇴임식에 가야 할 분이고, 저는 취임식을 가야한다는 정도는 얘기할 수 있지만 네거티브 선거를 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p><p>    </p><p>김 예비후보는 경선 과정에서 불거진 당내 갈등과 관련, "비록 경선 과정에 자그마한 갈등은 있었지만 이제 앙금을 깨끗이 털고 '원팀'을 만들겠다"며 "12년 민주당 지방정부를 심판하는 일에 동참해 달라"고 피력했다.</p><p>그는 "이제 주사위는 던져졌다"며 "선거에 승리해서 도정에 임하게 될 때 더 겸손한 정치인으로 도민들에게 은혜를 갚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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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9995</link>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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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9 Apr 2022 00:15:5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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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신용한, 국민의힘 전격 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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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4/19/img_20220419000655_c974ec4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신용한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자문위원이 4월초 충북도청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충북지사 경선에 나서지 않겠다고 밝히고 있다.</figcaption></figure><div></div><p>신용한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자문위원(이하 위원)이 18일 국민의힘을 전격 탈당했다.</p><p>    </p><p>그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그 나물에 그 밥'의 과거 회귀도 모자라 이전투구 속에 애꿎은 사람에게 비방과 화풀이를 서슴지 않는 구 정치를 뒤로 하고, 저는 오늘부로 국민의힘을 탈당한다"고 밝혔다.</p><p>    </p><p>그는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자문위원직을 포함해 모든 것을 내려놓고 '생활정치'의 현장에서 저의 정치를 다시 시작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p><p>    </p><p>그의 탈당은 지난 3월 청주상당구 국회의원 재선거와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충북지사 출마 의지를 보였으나 당내 기득권 세력의 음해 및 반발에 부딪쳐 좌절되는 등 구태정치 때문으로 풀이된다. </p><p>    </p><p>신 위원은 "(서원구)당협위원장 선정에서 심사위원들의 좋은 평가를 받고도 기득권 세력의 끊임없는 마타도어와 음해로 당협위원장에 선정되지 못한 일 등, 돌아보면 보수진영 혁신과 지역정치 개혁을 기치로 내걸면서 시작한 저의 정치행로는 험난한 시간의 연속이었다"면서 "지역 기득권 정치의 두터운 벽을 넘지 못한 것도 제 부덕의 소치라 아니할 수 없다"고 밝혔다.</p><p>    </p><p>그는 특히 "4차산업혁명 시대, 미래 충북을 새롭게 디자인하고 실행해 보고 싶었던 정치인으로서의 저의 초심, 치열한 글로벌 경쟁에서 새로운 충청북도호를 이끌고 경쟁의 바다로 거침없이 나아가겠다던 저의 의지, '잘못된 기득권'이나 '계파주의 낡은 악습'은 단호하게 돌파하고 "강한 경제! 젊은 충북!" 역동적인 충북의 미래를 건설해 나가겠다던 저의 결기(를 다시 되돌아 본다)"고 피력했다. </p><p>    </p><p>"12년간 충북도지사로 재임하며 우리 지역의 새로운 정치행정 역사를 쓴 이시종 시대가 막을 내리고 새 충북비전을 준비해야 하는 중차대한 시점"이라고 밝힌 그는 "포스트 이시종 시대를 맞아 저 신용한은 더 처절하게 고뇌하며 광야에서 다시 시작하겠다"고 말했다.</p><p>    </p><p>신 위원은 "여러분이 보내주신 비판과 격려, 온몸으로 모두 받아내며 새로운 출발 선상에서 신용한의 정치를 다시 시작하고자 한다"고 약속했다.</p><p>    </p><p>그는 지난 대선 당시 윤석열 후보 캠프에서 중요 공약 및 정책을 담당하며 업무 능력을 인정 받아 윤석열 정부가 출범하면 중용될 것으로 관측됐었다.</p><p>    </p><p>한편, 국힘 충북도당은 지사후보와 관련, 정우택 도당위원장이 미는 것으로 알려진 박경국 전 차관과 박덕흠·이종배·엄태영의원 등 3명이 불러낸 김영환 전 의원, 여기에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하고 입당한 오제세 전 의원이 경선을 앞두고 특정 예비후보를 비방하는 '근조화환' 사태까지 벌어지는 등 혼탁한 선거전으로 도민들이 눈살을 찌푸리고 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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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8884</link>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887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4/18/202204182227428482.jpg</image>
            <pubDate>Mon, 18 Apr 2022 22:28:1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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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민주당, 충북지사 후보에 노영민 단수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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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4/18/img_20220418222753_def9e29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p>더불어민주당은 오는 6·1 지방선거와 관련, 노영민 전 대통령 비서실장을 충북지사 후보로 단수 공천키로 했다.</p><p>    </p><p>김태년 민주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심의위원회(공관위) 위원장은 18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제5차 공관위 회의 후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발표했다.</p><p>    </p><p>김 위원장은 노 전 실장의 아파트 매각 부동산 논란과 관련, "그 부분이 충분히 최소한 공관위 단계에서는 소명됐다."고 밝힌 뒤 "당시 청와대 대변인이 경위에 대해 충분히 설명하고, 본인이 잘못 발표해 문제가 있는 것처럼 보인 데 대해 사과했다"며 "노 전 실장은 지금 반포 아파트까지 팔아서 사실상 무주택자"라고 설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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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8875</link>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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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878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4/18/202204181602394988.jpg</image>
            <pubDate>Mon, 18 Apr 2022 16:03:2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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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노영민, AI 영재고 설립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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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4/18/img_20220418160251_064a63a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p>6월 지방선거에 나서는 더불어민주당 노영민 충북지사 예비후보는 18일 "인공지능(AI) 영재고를 설립, 충북을 디지털 인재 육성의 산실로 만들겠다"고 밝혔다.</p><p>    </p><p>그는 이날 '슬기로운 디지털 생활, 디지털 전환'을 주제로 공약을 발표하며 "산업 전반에 디지털 대전환을 이루고, 친디지털 환경 조성에 발 빠르게 대응하겠다"면서 이 같이 말했다.</p><p>    </p><p>지난 대선 당시 여야 대선후보의 충북공약이기도 한 'AI 영재고'는  진천·음성 혁신도시에 추진할 계획인데 과학도시 건설과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전문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설립된다.</p><p>    </p><p>노 예비후보는 또 '충북 디지털전환(DX) 협업지원센터' 구축에도 나선다. 이 센터는 기술 컨설팅, 매칭 등을 통해 기업의 성공적인 디지털 전환을 지원한다.</p><p>    </p><p>아울러 재택·원격 근무 증가에 따라 워케이션(Work와 Vacation의 합성어) 인프라를 확대하고 세대·계층 간 디지털 격차를 완화하는 사업도 추진한다고 밝혔다.</p><p>    </p><p>특히 '찾아가는 디지털 돌봄서비스'는 지역 어르신과 학생·봉사자·복지 종사자 등을 매칭해 디지털 교육을 하는 것으로 노인복지관 등에는 시니어 스마트체험관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p><p>    </p><p>노 예비후보는 이 밖에 농축산 농가에 첨단 실용기술 지원, 공공 와이파이 확대, 빅데이터 플랫폼 및 센터 구축 등도 제시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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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8783</link>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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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867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4/18/202204181209379380.jpg</image>
            <pubDate>Mon, 18 Apr 2022 12:10:3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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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최진현, 이범석 예비후보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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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4/18/img_20220418120947_96fd0f8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국민의힘 최진현(오른쪽) 청주시장 전 예비후보가 18일 시청 브리핑실에서 이범석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div><p>국민의힘 충북도당(위원장 정우택)은 청주시장 후보와관련, 오는 21∼22일 이틀간 '당원 50%+시민 50%' 방식으로 경선을 진행한다. </p><p>    </p><p>국민의힘은 현재 청주시부시장을 지낸 이범석(55)예비후보와 최현호(64) 청주서원당협위원장이 공천 경쟁을 벌이고 있다.</p><p>    </p><p>최근 청주시장선거에서 공천 배제된 최진현(50) 충북도당 정책실장은 18일 이범석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p><p>    </p><p>최 실장은 이날 시청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후보자로서 최진현은 여정을 멈추지만, 또 다른 방법으로 청주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며 "8회 청주시장선거에서 이범석 예비후보를 공식적으로 지지한다"고 밝혔다.</p><p>    </p><p>그는 "이 예비후보는 노잼도시 청주에 생동감과 역동감을 불러일으켜 청주의 도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훌륭한 비전을 갖추고 있다"며 "박빙이 예상되는 청주시장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이길 수 있는 유일한 후보"라고 덧붙였다.</p><p>    </p><p>한편, 최 정책실장은 이 예비후보의 선대위원장을 맡아 선거를 지원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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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8675</link>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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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750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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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3 Apr 2022 15:50:0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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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김영환 출마, 당심(黨心)인양 거짓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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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4/13/img_20220413154949_5b32b4e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p>국민의힘 오제세 충북지사 예비후보는 13일 "현재 당내 경선 모습은 김영환 예비후보가 현역 의원의 갑작스런 개입으로 경기도지사에서 충북지사 출마를 선회하면서 혼돈에 빠졌다"고 밝혔다.</p><p>    </p><p>오 예비후보는 이날 충북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마치 당의 뜻처럼 여론을 거짓 포장하며 도민과 당원을 가짜 당심으로 현혹시키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p><p>    </p><p>그는 "그러면서 박덕흠 의원 등 국회의원 3명이 김 예비후보에 충북지사 경선 참여를 권유한 것은 도민 의사와 국민의힘 충북도당은 아무런 관계가 없다"고 말했다.</p><p>    </p><p>그는 이어 "대선이 치러진지 불과 두 달여 만에 치러지는 지방선거에서 거짓과 기만이 난무하는 이런 모습은 분명 잘못된 일이고 시정돼야 한다"며 "이런 말도 안 되는 황당하고 해괴한 작태는 도민과 당원의 자존심을 짓밟고 우롱하는 일"이라고 주장했다.</p><p>    </p><p>오 예비후보는 "이번 충북지사 후보 경선은 외부인사가 투입된 사기 경선에 가깝다"며 "김 예비후보와 국회의원 3명은 도민과 당원 앞에 엄숙히 천명하고 사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p><p>    </p><p>한편, 국민의힘은 12일 국회에서 공천관리위원회를 열어 충북지사 선거전에 나선 이혜훈 예비후보를 컷오프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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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7502</link>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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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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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1 Apr 2022 10:36: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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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노영민, 청년 맞춤형 공약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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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4/11/img_20220411103416_a880a09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더불어민주당 노영민 충북지사 예비후보가 10일 청주상당산성에서 청년들과 정책간담회를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div><p>6월 지방선거와관련, 더불어민주당 충북지사 후보는 노영민 전 대통령 비서실장으로 기울어지는 분위기다.</p><p>    </p><p>충북지사 출마가 예상됐던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사위인 곽상언 변호사는 최근 "이번 충청북도지사 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밝혔다.</p><p>    </p><p>곽 변호사는 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저는 고심 끝에 지방선거 출마를 위해 경쟁하지 않는 것이 분열의 정치 대신 통합의 정치로 가는 길이라고 결론 내렸다"고 밝혔다.</p><p>    </p><p>그는 "지난 대통령 선거 이후, 많은 분들이 지방선거 출마선언을 하셨지만, 정치인들의 출마선언이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어야 함에도, 국민들을 위로하지 못하고 있다"며 "국민들은 정치의 통합과 국민통합을 기대하기 보다 정치세력의 분열을 걱정하고 있다"면서 불출마의 변을 밝혔다.</p><p>    </p><p>이런 가운데 노영민 충북지사 예비후보는 10일 청주 상당산성에서 청년정책 간담회를 열고 '청년들이 포기하지 않고 도전할 수 있게'란 의미의 '청포도' 공약을 밝혔다.</p><p>    </p><p>노 예비후보는 ▲공공기관 채용비리 상시 모니터링 체계 구축 ▲청년취업 면접 지원 서비스 ▲첨단기업 유치와 지역인재 채용 확산 ▲청년 월세 상시 지원 ▲'천원의 아침밥' 프로젝트 ▲군복무 청년 상해보험 가입 지원 ▲26세 이하 남성 HPV백신 무료 접종 ▲친환경 전기자전거 청년 우선 보급 등을 청년공약으로 제시했다.</p><p>    </p><p>그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첨단기업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충북도와 지역대학, 경제 단체를 연계한 '상생인재협의체'를 구축해 지역 인재들이 우수기업에 취업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p><p>    </p><p>한편, 국민의힘 충북지사 후보군은 김영환 전 과학기술부장관, 박경국 전 행정안전부 차관, 오제세 전 국회의원, 이혜훈 전 국회의원 등 4명으로 압축됐다. 국민의힘은 오는 12일 경선 후보자를 확정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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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6489</link>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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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8 Apr 2022 19:00:4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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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혜훈 “공정선거 해치는 위법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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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4/08/img_20220408185732_cb48575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국민의힘 이혜훈 예비후보가 8일 자신을 비난하는 근조화환이 충북도청 인근에 집중 세워진 것과 관련, 이는 공정선거를 헤치는 위법행위라며 법적조치를 검토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figcaption></figure><div></div><p>국민의힘 이혜훈 충북지사 예비후보는 8일 자신을 비판하는 내용이 담긴 근조화환 설치는 공정선거를 헤치는 위법한 행위라며 법적 조치를 검토하겠다고 말했다.</p><p>    </p><p>이 예비후보는 8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저에 대한 비방으로 얼룩진 내용이 담긴 조화가 군사작전을 방불케 할 정도로 도청 앞에 도열돼 있다"며 "설치된 조화는 모양이나 재질, 글씨체 등 한 곳에서 집중 제작된 것으로 보인다"면서 이같이 밝혔다.</p><p>    </p><p>그는 이와관련, "특정세력이 조직적으로 낙선운동을 하는 것이며 형사 처벌과 민사상 손해 배상이 가능하다고 판단했다"며 "내부적으로 검토한 후 추후 (고소·고발 등을)결정하겠다"고 말했다.</p><p>    </p><p>그는 이어 "얼마나 이혜훈이 두려웠으면 이런 행동을 할까라고 이해하지만 세상사 모든 일에는 금도가 있다"며 "아무리 저를 음해하고 비방해도 고향 충북 발전을 위한 저의 열정은 절대로 식지 않고 당당하게 싸우겠다"고 주장했다.</p><p>    </p><p>이 예비후보는 그러면서 "이재명 후보와 다를 바 없는 퍼주기식 공약을 남발하는 더불어민주당 노영민 예비후보는 충북의 100년을 깊게 고민해서 정책을 내달라"며 "국민의힘 후보들은 특정세력 뒤로 숨지 말고 앞으로 나와 정책과 비전으로 정정당당하게 경쟁해 달라"고 여야 도지사 예비후보들에게 주문했다.</p><p>    </p><p>이런 가운데 시민사회단체는 근조화환에 명의가 도용됐다며 법적 대응을 포함,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p><p>    </p><p>충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는 보도자료를 내어 "김영환·이혜훈 예비후보의 지역 출마를 반대하는 세력들이 근조화환 퍼포먼스를 하는 과정에서 부도적인 범죄 행위가 일어났다"며 "이 과정서 충북시민단체 명의가 통으로 도용되는 일이 발생했다"고 주장했다.</p><p>    </p><p>연대회의는 "시민단체 이름을 특정 정치세력의 도구로 전락시킨 집단을 결코 용납할 수 없다"며 "30년 넘게 공익적 활동을 해온 시민단체를 향한 백색테러라고 규정해 법의 이름으로 심판할 것"이라고 밝혔다.</p><p>    </p><p>또 "근조화환의 명의를 보면 지역에서 진보 개혁적인 활동을 해온 충북연대회의 소속 단체들의 이름이 교묘하게 혼용돼 있다"며 "명의를 보면 누구나 그 단체를 떠올릴 수 있어 다분한 의도가 있다고 판단된다"고 말했다.</p><p>    </p><p>그러면서 "충북연대회의 소속 단체에 확인한 결과, 근조화환을 설치한 적도 없다고 한다"며 "실체를 알 수 없는 이들에 대한 수사와 자금 출처, 시민단체 명의도용에 대한 수사 착수와 처벌을 촉구한다"고 주문했다.</p><p>    </p><p>연대회의는 이밖에 "국민의힘 충북도당이 주도했다고 보지는 않지만 내부경쟁 과열로 일어난 사태인 만큼 책임의 당사자"라며 "정치생명을 연장하는 관행을 이번에 뿌리 뽑고, 내부 조사를 통해 이 사태를 주도한 당사자를 색출해 일벌백계하라"고 요구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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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6073</link>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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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4/08/202204081241511427.jpg</image>
            <pubDate>Fri, 08 Apr 2022 13:09: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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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김영환·이혜훈 돌아가라” 근조화환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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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4/08/img_20220408123548_e17a668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김영환,이혜훈 예비후보와 김 예비후보를 충북도지사 후보로 추천한 것으로 알려진 박덕흠의원을 비판하는 근조화환.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p>국민의힘 충북지사 예비후보인 김영환(67)·이혜훈(58) 두 전직 의원을 비판하는 근조 화환 50여개가 8일 충북도청 앞에 설치됐다. </p><p>    </p><p>국민의힘에서는 이들 두 예비후보와 함께 박경국(63) 전 안전행정부 1차관, 오제세(73) 전 국회의원 등 총 4명이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뛰고 있다.</p><p>    </p><p>설치된 화환에는 '김영환 경기도로 돌아가라', '김영환·이혜훈 돌아가라', '철새정치 그만두라'는 글씨와 함께 충북환경실천연대, 충북청년시민연대 등 화환을 설치한 단체도 적혀있다. </p><p>    </p><p>또 도청쪽문 인근에는 '충북사람 아니잖아요'란 글과 함께 김 전 의원에게 충북지사 출마를 권유한 것으로 알려진 박덕흠(보은·옥천·영동·괴산), 이종배(충주), 엄태영(제천·단양) 의원 등의 사퇴를 촉구하는 천막도 설치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4/08/img_20220408123847_9987028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김영환 이혜훈 예비후보는 집으로 돌아가라며 충북도청 앞에서 지난 4일 집회를 벌이고 있는 충북학생연합 학생들.</figcaption></figure><div></div></div><p>앞서 충북학생연합은 지난 4일 도청 앞에서 "김영환 후보는 경기 고양병 당협위원장, 이혜훈 후보는 서울 동대문구 당협위원장이다. 충북이 만만하냐. 집으로 돌아가라"며 집회를 가진 바 있다. </p><p>    </p><p>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도 지난 1일 낸 성명에서 "강남을 누비던 이혜훈씨가 지역 현실을 알고 비전을 제시할 수 있을까? 경기도에서 기웃대던 김영환씨가 충북 도백이 될 수 있을까? 충북도민 우롱하는 이들의 출사표는 지역 유권자를 분노하게 했다. 두 후보는 충북도민에게 사죄하고 출마를 철회하라"고 비난했다.</p><p>    </p><p>또 국민의힘 국민통합위원회 충청본부도 성명을 내어 "아닌 밤중에 홍두깨 격으로 불쑥 나타난 못 보던 인사들이, 고향을 떠나 애향심 없이 어디서 어떻게 살아왔는지 알 길이 없는 인사들이 뒤늦게 고향이라 찾아와서 출사표를 던지는 것은 도민을 우롱하고 자존심을 망가뜨리는 배신행위"라고 비판했다.</p><p>    </p><p>'윤석열을 사랑하는 모임'충북 시·군 회장단은 보도자료를 통해 "'생물학적 고향'과 '아버지의 고향'을 내세우며 충북의 아들이니, 딸이니 온갖 견강부회를 일삼는 김영환 전 의원과 이혜훈 전 의원의 가당찮은 '충북팔이'를 강력 규탄한다"고 밝히는 등 도지사 선거를 놓고 국민의 당은 내부갈등이 격화되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4/08/img_20220408124200_2bd651e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김영환 돌아가라.이혜훈 돌아가라. 박덕흠,이종배,엄태영 의원은 사퇴하라는 글씨가 적힌 도청 앞에 설치된 천막농성장. /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p>특히 같은당 오제세 예비후보는 "김영환 후보의 충북 출마는 뜨내기 정치로 경기도민은 물론 충북도민까지 우롱하는 처사"라고 반발했고, 박경국 예비후보도 "서울과 경기에서 때아닌 정치 철새들이 날아들었다"며 김영환·이혜훈 예비후보를 싸잡아 비판했다.</p><p>    </p><p>도청 앞에 설치된 근조화환과 천막은 충북학생청년연합이 설치한 것으로 밝혀졌는데 이 단체와 뒤에서 영향력을 행사하는 이들은 구체적으로 알려지지 않았다. </p><p>    </p><p>도선거관리위원회는 근조화환과 관련, 입후보 예정자 이름이 들어가는 등 선거법 위반 소지가 있어 자진철거를 안내한 것으로 알려졌다. </p><p>    </p><p>과기부 장관과 4선의원을 역임한 김영환 예비후보는 지난달 22일 경기지사 출마를 선언했다가 충북지사 출마로 유턴해 지난 4일 충북지사 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했다.</p><p>    </p><p>서울 서초갑에서 3선의원을 역임한 이혜훈 예비후보는 아버지 고향이 제천임을 내세워 '충북의 딸'을 자처하며 지난달 30일 충북지사 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했다. </p><p>    </p><p>한편, 천막을 설치한 이 단체는 청주상당경찰서에 내달 4일까지 집회신고를 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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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5994</link>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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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4/06/202204062233272350.jpg</image>
            <pubDate>Wed, 06 Apr 2022 22:35:3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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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춘희, 행정수도 세종시 완성 등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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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4/06/img_20220406222730_98e2f33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가운데)과 전국 17개 시도지사들이 6일 열린 국정과제 및 지역현안 간담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div><p>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6일 서울 통의동 인수위 회의실에서 전국 17개 시도지사와 만나 지방이 골고루 발전하는 균형발전을 꾀하겠다고 밝혔다.</p><p>    </p><p>이날 간담회는 윤 당선인과 전국 시·도지사들이 처음으로 만나 지방분권, 지역균형발전과 관련한 국정과제와 현안을 건의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먼저,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자리에서 과학수도 완성을 위한 제2대덕연구단지 조성, 청(廳) 단위 정부기관 대전 집적, 지방분권 완성을 위한 지방조직권 강화를 건의했다.</p><p>    </p><p>청 단위 정부기관 대전 집적 건의는 신설되는 항공우주청을 겨냥한 것으로 해석된다. 앞서 윤 당선인은 항공우주청을 경남에 설치하겠다고 공약한 바 있는데 지역 정가와 시민단체 등은 국가균형발전에 역행한다며 대전 설치를 요청해 왔다.</p><p>    </p><p>허 시장은 "대전은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 국방과학연구소는 물론 관련 기업 등 산업체계까지 형성돼, 단순한 지역논리나 선거공약을 넘어 항공우주청 설립의 필요성과 적정성을 가진 최적지"라며 "국가균형발전과 행정 효율성 차원에서 부 단위는 세종시로, 청 단위는 대전에 배치한다는 정부 정책 기조에 맞춰 항공우주청은 당연히 대전에 둬야 한다"고 말했다.</p><p>    </p><p>허 시장은 윤 당선인이 대선기간 약속한 제2대덕연구단지 조성, 방위사업청 이전, 호국보훈파크 조성, 중원 신산업벨트 구축, 지역은행 설립, 대전산업단지 청년창업 기지화, 경부·호남선 철도 도심구간 지하화, 호남고속도로 대전 구간 확장, 대전 중심 100㎞ 제2순환고속도로 건설, 충청권 주요 도시 연계 광역교통망 구축, 대전·세종 경제자유구역 지정, 충청권 상생협력 국가산업단지 조성 등 12대 과제를 새 정부의 국정과제로 반영해 줄 것을 요청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4/06/img_20220406223055_c79adec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왼쪽)과 이시종 충북지사(오른쪽 두번째)가 간담회에 앞서 반갑게 악수를 나누며 인사하고 있다. / 사진= 충북도</figcaption></figure><div></div></div><p>이시종 충북지사는 이자리에서 "먼저 청와대 개방과 관련해 청남대와 연계해 국내 최고의 국민 관광지로 육성해 달라"고 요청했다.</p><p>    </p><p>이 지사는 또 대통령 공약에서 빠진 카이스트(KAIST) 대학의 오송 유치, 충북 동부축(영동~보은~괴산~단양) 고속도로 건설,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충청권 공동 유치, 국회 상원제 도입을 건의했다.</p><p>    </p><p>그는 이밖에 "프랑스가 창건한 올림픽과 함께 대한민국이 만든 무예올림픽이 쌍벽을 이루는 지구촌 양대 축제가 되도록 국가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해 달라"며 세계무예마스터십 육성 지원을 요청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4/06/img_20220406223335_0bbdde3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양승조 충남지사가 간담회에 앞서 김병준 지역균형특위위원장과 만나 충남도 현안을 전달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충남도</figcaption></figure><div></div></div><p>양승조 충남도지사는 윤 대통령 당선인에게 ▷수도권 공공기관 2차 이전 및 충남혁신도시 내 우선 이전 ▷충청권 지방은행 설립 지원 ▷국공립-사립 보육·유아교육 시설 간 격차 해소 등을 건의했다.</p><p>    </p><p>양 지사는 "우리나라 전체 면적의 11.8%에 불과한 수도권에 인구 절반 이상이 밀집돼 있으며 전국 228개 시군구 중 102곳이 인구 소멸 위험 지역으로 분류돼 국가균형발전의 시급성이 고조되고 있다"고 말했다.</p><p>    </p><p>그는 "수도권 공공기관 2차 이전을 국정 과제화 하고 공공기관 이전 없이 무늬만 혁신도시인 충남혁신도시에 공공기관이 우선 이전 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건의했다.</p><p>    </p><p>앞서 양 지사는 김병준 지역균형특위위원장과 안철수 인수위원장을 만나 ▷수도권 공공기관 2차 이전 및 충남혁신도시 내 우선 이전 ▷육군사관학교 충남 논산 이전 ▷서해선-KTX 조기 연결 ▷서천 브라운필드 생태복원형 국립공원 조성 ▷충청권 지방은행 설립 지원 ▷국공립-사립 보육·유아교육 시설 간 격차 해소 등을 설명하며 국정 과제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청했다.</p><p>    </p><p>이춘희 세종시장은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치·국회세종의사당 건립, 충청권 광역철도망 구축, 대전·세종 경제자유구역 지정, 중입자 가속기 암치료센터 설립, 세종 디지털미디어센터 건립, 글로벌 청년 창업 빌리지 조성, 대학 세종공동캠퍼스 조기 개원 등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7대 공약을 건의했다. </p><p>    </p><p>대통령 세종집무실은 당선인 취임 후 정부세종청사 1동 국무회의장을 활용하고, 오는 12월 입주하는 세종청사 중앙동에 집무실을 마련한 뒤 최종적으로 2027년 국회 세종의사당 개원 시기에 맞춰 비서동과 관저를 포함한 세종집무실을 신축하는 방안을 건의했다.</p><p>    </p><p>이 시장은 국가균형발전 기반을 다지기 위한 13개 현안 과제도 제출했다. </p><p>    </p><p>현안 과제는 중앙행정기관·위원회 세종 추가 이전, 세종지방법원·제2행정법원 설치, 행정수도 문화인프라 구축, 국립세종의료원 건립, 세종~포천 고속도로 차로 4→6차로로 확장, 신 자치분권 모델 시범운영, 국가 데이터 혁신지구 조성, 글로벌 청년 타워 건립, 사이버보안 10만 인재 양성, 신 중부시대 넥스트 판교 육성, 전기·수소버스 전면 도입을 통한 미세먼지 감축, 디지털 국가재난관리체계 구축 등이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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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5469</link>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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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4/06/202204061324181734.jpg</image>
            <pubDate>Wed, 06 Apr 2022 13:27: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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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국힘 신용한, 충북지사 선거 불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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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4/06/img_20220406132427_f72e652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신용한 서원대 객원교수가 오는 6월 지방선거와 관련해 충북지사 불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figcaption></figure><div></div><p>신용한 서원대 객원교수는 6일 "구태에 찌든 부끄러운 판에 올라가지 않기로 했다"며 충북지사 불출마를 공식 선언했다.</p><p>    </p><p>이에 따라 국민의힘 충북지사 후보군은 오제세(73)·이혜훈(57)·김영환(67) 전 의원, 그리고 박경국(63) 전 안전행정부 차관 등 4파전으로 압축됐다.</p><p>    </p><p>신 교수는 이날 충북도청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어 "일신의 영달을 위한 '뜬금포' 출마를 마치 개선장군인 양 총진군하는 노회한 정치인들의 모습에서 정치생명 연장을 위한 마지막 불꽃을 보는 듯해 씁쓸하다"면서 최근 출마를 선언한 김영환·이혜훈 예비후보를 비판했다.</p><p>    </p><p>특히 그는 "상처 입은 충북도민에게 즉각 사과하고 본인에게 사랑을 주었던 지역으로 돌아가는 것이 국민의 성원과 표심에 부합되는 일"이라며 김·이 예비후보를 겨냥한 뒤 "이제 알량한 기득권을 내려놓길 바란다"고 말했다.</p><p>    </p><p>그러면서 "검증된 정책 역량을 바탕으로 밑바닥 '생활정치'를 통해 지역민과 함께 새로운 충북 정치·행정 발전을 위한 역할을 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p><p>    </p><p>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대선캠프에 참여했던 그는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경제1분과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p><p>    </p><p>한편, 국민의힘은 이날까지 지사후보 공천신청을 받고 면접과 심사를 거쳐 오는 12일 경선 후보를 확정한 뒤 19∼20일 경선을 통해 21일 공천자를 확정한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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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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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4 Apr 2022 22:27:2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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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손인석 전 JC 중앙회장 대통령직인수위 기획위원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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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4/04/img_20220404222213_c557843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통령직 인수위원회기획위원에 임명된 후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왼쪽)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손인석 전 한국청년회의소(JC) 중앙회장      </figcaption></figure><div></div><p>손인석 전 한국청년회의소(JC) 중앙회장이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기획위원에 임명됐다.</p><p>    </p><p>손 위원은 4일 서울 삼청동 인수위 회의실에서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으로부터 '제20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기획위원회 기획위원' 임명장을 받고 본격적인 인수위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p><p>    </p><p>지난 제20대 대선에서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 정책본부장을 맡았던 원희룡 전 제주지사가 위원장을 맡고 있는 기획위는 구자근·정동만 국회의원 등 상임기획위원 5명, 손 위원을 비롯한 김재식, 김정현 국민의힘 당협위원장, 김영태 전 쿠팡(주) 부사장 등 기획위원 19명, 김가람 전 한국청년회의소(JC) 중앙회장 등 청년기획위원 10명으로 구성돼 있다.</p><p>    </p><p>손 위원은 이날 진행된 기획위 제1차 전체회의에서 지역 현안사업이자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공약사항인 △청주 도심 통과 충청권 광역철도 건설 △광역교통망 확충 △청주국제공항 중부권 거점공항 육성 등을 원희룡 기획위원장에게 건의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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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4662</link>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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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465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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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4 Apr 2022 21:52:4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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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김영환 전 의원, 충북지사 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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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4/04/img_20220404214547_a97375b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4선을 역임한 김영환 전 의원이 4일 충북도청 브리핑룸에서 6월 지방선거에서 충북지사에 나서겠다며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div><p>국민의힘 소속 김영환 전 의원이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충북도지사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p><p>    </p><p>괴산 출신의 김 전 의원은 4일 충북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번 선거가 윤석열 정부의 출범과 승리에 결정적인 분수령이 될 것"이라며 "국민의힘이 완승해야 국정을 안정적으로 이끌어 갈 동력을 확보할 수 있다"고 말했다.</p><p>    </p><p>그는 이어 "창조적 상상력으로 충북을 창조와 융합의 용광로로 만들겠다"며 "인구가 상대적으로 적고 땅이 협소한 충북을 대한민국의 혁신과 변화의 중심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p><p>    </p><p>그는 공약으로 ▷카이스트 오창 캠퍼스에 세계적 바이오 메디컬 캠퍼스 유치 ▷AI 영재고 개교 ▷방사광가속기 사업 조기 완공 ▷문화 인센티브 제공 ▷오송·오창 바이오 메디컬 시티 완성 ▷진료후불제 시행 ▷미호천 보존 ▷충청 광역철도 도심 통과 ▷충청 내륙화고속도로 조기 완공 ▷충북선 고속철도 조기착공 등을 제시했다.</p><p>    </p><p>김 전 의원은 "단 한 번도 고향에 대해 소홀했던 적이 없다"고 밝힌 뒤 "출향기간 충북의 현안과 관련된 예산·법 등을 계속 (국회에서)지원해왔다"며 충북지사 출마에 대한 명분이 약하다는 비난을 비껴갔다.   </p><p>    </p><p>그는 지난달 22일 경기지사 출마 선언에 대해 "경기지사 선거를 마무리해야 한다는 생각과 당원들의 강렬한 출마 요청 사이에서 많은 번민이 있었다"고 덧붙였다.</p><p>    </p><p>과학기술부 장관과 국회의원 4선을 역임한 그는 "충북이 지난 12년간 지방선거에서 한 번도 승리하지 못한 채 방치됐다"며 "충북에서 패하면 윤석열 정부의 안정적인 국정 운영이 큰 부담이 될 것이라 생각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거듭 피력했다.</p><p>    </p><p>이날 도청 앞에는 30여명의 대학생이 김 전 장관의 충북지사 출마를 반대하는 시위가 열렸으며 국힘 국민통합위원회 충청본부는 5일 도당 앞에서 외부인사 공천반대 기자회견을 열 것으로 전해졌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4/04/img_20220404214806_1cc8f55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서울 서초에서 3선을 역임한 국민의힘 소속 이혜훈 전 의원이 오는 6월 지선에서 충북지사 출마를 위한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div></div><p>앞서 충북지사 출마를 선언한 같은 당 이혜훈 전 의원은 부친의 고향인 제천에 이어 이날 충주를 방문 거리 인사를 하고 지역인사를 만나는 등 시·군투어를 이어갔다.</p><p>    </p><p>이 전 의원은 서울 서초에서 3선을 역임하고 이번에 충북지사 출마를 선언했는데 김 전 의원과 함께 지역 연고가 약한데도 불구, 뜬금없이 지사 선거전에 나섰다는 당내 경선 예비후보들의 반발을 사고 있다.</p><p>    </p><p>당내에서는 이들 외에도 박경국 전 안전행정부 제1차관, 오제세 전 의원이 일찌감치 출마를 선언한 가운데 윤갑근 전 충북도당 위원장, 신용한 전 서원대 석좌교수의 막판 출마 여부도 관심이다.</p><p>    </p><p>한편, 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이날부터 사흘간 광역단체장 공천신청을 받고 있는데 후보자 면접·심사에 이어 12일 경선 후보자를 확정하고 오는 19∼20일 경선을 거쳐 21일 도지사 후보를 최종 확정할 전망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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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4656</link>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404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4/01/202204011908187237.jpg</image>
            <pubDate>Fri, 01 Apr 2022 19:18:3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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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강철구 변호사, 서대문 구청장 도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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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4/01/img_20220401185231_a2b5297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국민의 힘 소속 강철구 변호사가 오는 6월1일 실시되는 지방선거에서 지방권력 교체를 위해 서대문 구청장에 도전한다며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있다. / 사진=강 예비후보측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lt;위키트리&gt;는 오는 6월 지방선거와 관련,예비후보 등록이 실시되고 선거전이 시작됨에 따라 서울과 경기도에서 출마하는 충청 출신의 예비후보들과 무순으로 인터뷰를 갖고 이를 게재해 나갈 계획임을 밝힌다./편집자</p><p>    </p><p>"대선에서 정권교체를 이룬것 처럼 오는 6월1일 실시되는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자치권력도 교체돼야 합니다." </p><p>    </p><p>충남당진 출신인 국민의힘 소속 강철구 변호사(51)가 최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오는 6월 서대문구청장 선거 출마를 공식화 했다.</p><p>    </p><p>강 변호사는 지난 3월9일 실시된 제20대 대선 당시 윤석렬 대통령당선인 중앙선대위조직총괄본부 서울정무특보를 역임, 당선에 일조했고 지난 2017년 헌법재판소의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과 관련해서는 국선변호인을 맡기도 했다.</p><p>    </p><p>박 전 대통령은 2017년 3월31일 구속된 이후 4년9개월 만인 지난달 24일 서울삼성병원에서 퇴원, 대구달성군 유가읍 쌍계리 사저로 돌아가 지지자들의 환영을 받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4/01/img_20220401190152_6e7404a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강철구 변호사(왼쪽)와 서대문구 명예의 전당 행사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행사 직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강 예비후보측 제공 </figcaption></figure><div></div></div><p>강 변호사는 서대문구청장 출마와관련, "서대문구의 잠재적 경제성장률을 높이고 양질의 일자리를 많이 창출하겠다."며 "구민 여러분들이 내일의 희망을 꿈꿀 수 있도록 많은 기회를 제공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p><p>    </p><p>특히 그는 "우리 서대문구내에는 아직도 무주택 가구가 절반에 가깝고 근로자 세 명 중 한 명은 비정규직이며, 여섯 가구중 한 가구는 빈곤층"이라면서 "홀로 생활하시는 어르신과 장애를 가져 이동이 불편하신 분들도 있다. 모두 이웃이자 서대문구의 가족인 만큼, 든든하게 보호받을 수 있도록 복지안전망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p><p>    </p><p>강 변호사는 이어 "코로나19와 오미크론이 창궐하는데 제대로 된 치료조차 받지 못하고 병실이 없어 온 가족이 고통 받고, 급등한 전세보증금과 월세 때문에 고통 받고, 집 있는 구민들은 과중한 세금 때문에 힘들어 한다."며 "지난 2년여 동안 희생을 강요 당해 온 자영업자, 소상공인들의 숨통이 트이게 끔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p><p>    </p><p>그는 이어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무능한 자치권력을 반드시 심판해야 한다."면서 "때 묻지 않은 깨끗한 정치신인인 제가 온 몸을 던져 '섬김의 행정'으로 구정발전과 구민행복을 꾀하겠다."고 출마배경을 거듭 밝혔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4/01/img_20220401190833_b28588a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강 변호사가 서대문구 기부자 명예의 전당 행사에 참석한 후 주민들과 환화게 웃으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사진= 강 예비후보측 제공 </figcaption></figure><div></div></div><p>강 변호사는 또 "예비후보 등록을 한 만큼, 앞으로 우리 서대문구 관내 14개동 구석구석을 돌며 주민들의 고견을 듣고 현안을 챙기겠다."며 "공정과 상식이 통하는 서대문구 건설을 위해 더욱 낮은 자세로 열심히 뛰겠다."고 밝혔다. </p><p>    </p><p>아울러 그는 "강철구를 키워준 '서대문구'를 직접 책임지겠다."면서 "앞으로 구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지지를 당부한다."고 덧붙였다.</p><p>    </p><p>"어릴적 초등학교 때 고향당진을 떠나 서울로 왔지만 고향을 한시도 잊은적이 없다."는 강 변호사는 "세종시로 정부청사가 다 옮겨가고 내포에 충남도청이 들어서는 등 충청권이 날로 발전한다는 얘기를 듣고 있는데 미력하지만 저도 고향발전을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p><p>    </p><p>그는 구민들과의 구체적인 접촉 활동에 대해 "'연희동과 함께 하는 사랑의 김장 나누기', '서대문 국악 문화 나눔', '홍제동 주민센터 일상생활법률 무료 강의, '주민자치위원회 무료 방과 후 교실' 등 나눔과 봉사활동에도 나름 최선을 다해왔다."고 설명했다.</p><div></div><p>강 변호사는 "구민을 섬기는 구청장, 구 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구청장이 될 것을 약속드린다."며 "곧 홍제동에 선거사무소를 열고 개소식을 가질 계획인데 많은 관심과 성원을 당부드린다."고 거듭 지지를 호소했다.</p><p>    </p><p>학력 및 주요 약경력</p><p>▶연세대학교 법무대학원 지적재산권법 석사</p><p>▶현)강철구 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p><p>▶현)새마을운동 서대문지회 이사</p><p>▶현)서대문구 재향군인회 자문위원</p><p>▶현)서대문구 100가정보듬기사업 후원자</p><p>▶현)법무부 법사랑위원 서울서부지역연합회 고문변호사</p><p>▶현)사단법인 서울특별시지체장애인협회 고문변호사</p><p>▶전)국민의힘 윤석열 제20대 대통령당선인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서울정무특보, 미래전략정책 특별위원회 위원</p><p>▶전)서대문구주민자치위원장 협의회장</p><p>▶전)서대문구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부회장</p><p>▶전)서울서부, 중앙지방법원 국선전담변호사 (박근혜전대통령 국선)</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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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4046</link>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400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4/01/202204011542364907.jpg</image>
            <pubDate>Fri, 01 Apr 2022 15:56:5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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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청주국제공항 활주로 연장 대신 신설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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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4/01/img_20220401152017_062b0be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김선겸 청주시기업인회장은 코로나19와 오미크론 장기화로 중소기업인과 상공인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며 청주국제공항 활주로를 연장이 아닌, 신설을 통해 중부권 관문공항으로 육성, 광역경제권화를 꾀하고 기업의 수출 활로를 터줘야 한다고 밝히고 있다./</figcaption></figure><div></div><p>"청주국제공항 활성화를 위해서는 활주로 연장이 아니라 반드시 새 활주로를 깔아야 합니다."</p><p>    </p><p>김선겸 청주시기업인협의회장은 31일 &lt;위키트리&gt;와 가진 인터뷰에서 "중소기업인들과 소·상공인 등 국민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지역도 예외가 아니다. 충남북 ·세종·경기남부권 등의 기업인들을 위해 청주공항이 활성화돼야 한다."면서 이 같이 주장했다.</p><p>    </p><p>충북도는 청주국제공항 활성화를 위해 역대 이원종 충북지사를 비롯, 정우택지사, 현 이시종 지사에 이르기까지 대국회와 정부를 상대로 현 활주로 2744m를 456m 더 연장해 달라고 총력을 기울여 왔지만 안타깝게도 실현되지 못하고 있다.</p><p>    </p><p>이는 부산 가덕도 신공항건설에 수조원이 투입됨에도 불구, 대선이나 총선 때마나 여야 정치권이 표를 의식해 가덕도신공항 건설을 공약으로 내걸고 지원 약속을 하는 것과는 대조적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4/01/img_20220401154247_ddb4839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김 회장(왼쪽 두번째)과 청주기업인협의회 회원들이 현안인 충청권광역철도 청주도심 통과를 촉구하며 국민청원 동참을 호소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div></div><p>도의 그동안 이같은 노력은 활주로 길이를 3200m로 늘려야 F급 대형항공기 이착륙은 물론, 국제선 확충, 화물청사 증축 등이 가능하다고 판단한 때문인데 그동안 기재부와 국토부 등 정부는 KDI의 B/C(비용대비 편익률 0.8 이상)를 이유로 들어 반대해 왔다.</p><p>    </p><p>김 회장은 "올들어 코로나19 사태가 3년째 접어들고 지난해부터는 신종 오미크론까지 확산, 중소·중견 기업인들을 더 어렵게 하고 있다."며 "기업인과 소상공인들에게 경제적인 먹구름이 짙게 드리워지고 있는 만큼 공항활성화 문제는 절실하다."고 말했다.</p><p>    </p><p>그러면서 "어렵지만 청주시기업인협의회는 올해를 위기돌파의 원년으로 삼아 어려움을 극복키 위해 더욱 열심히 뛰겠다."면서 위기돌파 의지를 적극 피력했다.</p><p>    </p><p>특히 그는 청주국제공항 활주로 신설에 대해 " 충·남북,세종,대전이 경기 남부권과 함께 중부권 광역경제권화를 꾀하고 상생발전할 수 있는 매우 중요한 SOC사업"이라며 "물류비용 절감을 위해 활주로 연장 보다는 신설이 타당하다."고 피력했다. </p><p>    </p><p>"청주국제공항은 군 공항과 함께 사용하기 때문에 시간당 6∼7회 밖에 이착륙이 허용이 안된다."는 그는 "이같은 슬럿(항공사에서 운항허가 신청 전 해당 공항에 이착륙 시각의 운항가능 여부 확인) 때문에 활주로 연장 보다는 신선이 타당하다."고 주장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4/01/img_20220401152959_a9eec25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김선겸 회장(왼쪽 두번째)이 지난해 청주시 기업투자지원과를 방문, 포스트 코로나19 시대에 대비, 기업인들의 역량강화 및 소통강화를 위한 사업들을 기획, 추진해 나가자며 공무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있다./ 사진= 청주시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김 회장은 "청주국제공항은 2022년 현재 국내선 320만 국제선 포함 560만 정도가 이용하는 등 이용객이 꾸준히 늘고 있다."며 "활주로가 새로 생기면 이용객과 화물수송량은 더 늘것"이라고 전망했다.</p><p>    </p><p>그는 또 "청주국제공항은 세종특별자치시 즉, 행정수도의 관문공항이자 특히 수도권내륙철도와도 연결돼 인프라 확충을 통한 수출 물류 등 산업수요가 크다."면서 "윤석열 당선인의 대선 공약에도 반영된 만큼, 연장을 신설로 변경토록 정치권과 기업인,시민사회와 도민,향우회 등 각계 모두가 나서야 한다."고 거듭 주장했다. </p><p>    </p><p>국민의힘 윤석열 당선인은 지난해 말 청주를 방문한 자리에서 "청주국제공항은 1992년에 활주로를 포장해서 현재 노후화 돼 있고 국제선 신규 취항을 위해 활주로 재포장과 연장, 보세창고 유치, 여객청사 확충 등이 필요하다"는 지역민원을 청취한 뒤 "청주국제공항 발전을 위한 정부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화답한 바 있다.</p><p>    </p><p>이시종 충북지사도 지난 30일 서울 대통령직인수위원회사무실을 찾아 권영세 인수위부위원장과 김병준 지역균형발전특별위원장을 잇따라 면담하고 윤 당선인의 공약사업인 청주국제공항 중부권 거점공항 육성 등 12개 지역현안을 국정과제에 반영해줄 것을 건의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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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4002</link>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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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374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31/202203311913292825.jpg</image>
            <pubDate>Thu, 31 Mar 2022 19:15:3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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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제31대 이선우 청주대 총동문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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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31/img_20220331191338_d27f719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청주대학교 총동문회 제31대 회장 이·취임식이 31일 오후 보건의료과학대학 청암홀에서 열렸다. 이명식 전임회장(왼쪽), 이선우 신임회장(가운데), 차천수 청주대학교 총장(오른쪽)이 이취임식 직후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 청주대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이선우 제31대 청주대학교 총동문회장이 취임했다.</p><p>    </p><p>이 신임 회장은 31일 오후 청주대 보건의료과학대학 청암홀에서 임시총회를 겸해 열린 이·취임식에서 "대학과 동문회는 결코 둘로 나뉘어서는 안 된다."며 "대학이 없으면 동문회는 의미가 없다. 동문회는 대학 발전을 위한 공동체여야 한다"고 말했다.</p><p>    </p><p>그는 이어 "앞으로 동문의 뜻을 이어받아 온고지신(溫故知新)의 정신으로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해 지역사회를 선도하며 성장하는 성숙한 동문회, 변화는 있어도 변함없는 품격 있는 동문회, 열린 동문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p><p>    </p><p>차천수 총장은 "유교 경전인 예기에는 '가르치고 배우면서 서로 자란다'는 의미의 교학상장(敎學相長)이라는 사자성어가 있다"면서 "올해 개교 75주년을 맞는 청주대는 빠르게 변화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배움의 경계를 두지 않고 가르치고 배우는 교학상장의 토양을 만들어 지역사회, 국가, 나아가 세계를 선도할 인재 양성에 온 힘을 쏟겠다"라고 밝혔다. </p><p>    </p><p>차 총장은 이어 "12만여 명의 동문 여러분들께서 '세계로 나아가는 대학'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모교의 버팀목이 되어주시기 바란다"라고 주문했다.</p><p>    </p><p>그는 이·취임식 직후 이 자리에서 동문 발전을 위한 기금 500만원을 동문회에 기탁했다.</p><p>    </p><p>청주대학교 총동문회는 앞으로 △동문 명부 발간사업 △동문 사업자 협력체계 유도 △동호회 활동 활성화 △동문 야유회 개최 △동문 자녀 장학사업 활성화 △모교 재학생 활동 적극 지원 △지역, 직장, 청년, 여성 동문회 활성화 등에 힘쓰기로 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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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3740</link>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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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367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31/202203311445489416.jpg</image>
            <pubDate>Thu, 31 Mar 2022 16:20: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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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국힘 이범석, '청주오송역' 으로 바꾸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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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31/img_20220331143422_4b7c9dc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이범석 청주시장 예비후보가 오송을 국가 미래산업 클러스터로 조성하겠다며 청주오송역으로의 역명변경 추진을 밝히고 있다./뉴시스</figcaption></figure><div></div><p>국민의힘 이범석 청주시장 예비후보는 31일 KTX '오송역'을, '청주오송역'으로 바꾸겠다는 내용을 담은 정책공약을 발표했다.</p><p>    </p><p>이범석 예비후보는 이날 청주시청 기자실에서 "그동안 오송역 개명에 대한 일부 논란이 있었으나 청주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광주송정역', '평택지제역'처럼 '청주오송역'으로의 개명을 즉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p><p>    </p><p>오송역 개명은 이승훈 전 청주시장 당시 오송이 행정구역상 청주시임에도 불구, 이용객들 사이에서 지역인지도가 크게 떨어진다는 지적 속에 청주오송역, 청주세종역, 청주오송역(세종) 등으로 역명을 개명해야 한다는 여론이 크게 제기됐었다. </p><p>    </p><p>경부선과 호남선으로 갈라지는 국내 유일의 오송분기역은 지난 2010년 11월 개통한 이후 이용객이 크게 늘면서 역명 개명을 통해 지역정체성과 위상을 강화시켜야 한다는 여론속에 2018년 당시 청주시의회가 명칭결정 여론조사를 위한 사업비를 추경예산에 반영했지만 지역주민 갈등을 이유로 전액 삭감돼 무산된 바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31/img_20220331144559_5b018ee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경부선과 호남선이 갈라지는 전국 유일의 KTX오송분기역 .지난 2010년 11월 개통 이후 청주오송역으로 역명을 바꿔야 한다는 여론이 꾸준히 제기되는 가운데 국민의힘 소속 이범석 청주시장 예비후보가 역명 변경을 추진하겠다는 내용이 담긴 정책공약을 발표해 주목된다.</figcaption></figure><div></div></div><p>당시 언론과 시민사회단체는 글로벌시대 청주시 행정의 보신주의적인 대표사례라며 근시안적인 님트(NINT·Not in my term)병에 빗대 '무소신 행정'을 지적하기도 했다.</p><p>    </p><p>이 예비후보는 특히 오송을 국가 미래산업 중심과 글로벌 중심지로 육성키 위해 ▲오송역세권 개발 및 국가복합환승센터 유치 ▲오송 글로벌바이오밸리 및 철도산업클러스터 조성 ▲바이오힐링 테마파크 및 스포츠문화 콤플렉스 조성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p><p>    </p><p>그는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공약에 포함된 국내 최대 바이오헬스 생산거점 육성과 IT·NT 융복합 벤처업종 육성사업의 조기 추진에 힘쓰겠다"며 "수도권 주요 대학병원 분원과 의료분야 캠퍼스, 대학부설 연구기관도 유치하겠다"고 밝혔다.</p><p>    </p><p>그러면서 "그동안 오송 일대의 개발사업은 정부와 충북도가 주도적으로 추진해 왔다"며 "앞으로 중앙정부와의 인맥과 행정경험을 토대로 청주시가 그 중심에서 정책사업을 추진, 성공으로 이끌겠다"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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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3678</link>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248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8/202203281324237872.jpg</image>
            <pubDate>Mon, 28 Mar 2022 13:34:4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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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노영민,“강한 리더 되겠다” 충북지사 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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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8/img_20220328132200_45476ae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노영민 전 청와대 대통령비서실장이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충북발전을 견인하겠다며 도지사에 나설 뜻을 밝히고 있다./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p>노영민 전 청와대 대통령비서실장(65)이 28일 "충북과 함께 성장한 노영민, 충북의 더 큰 성장을 위해 충북도지사에 도전한다"고 6월 지방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p><p>    </p><p>더불어민주당 소속의 그는 이날 충북도청 기자실에서 간담회를 열어 "국정 최고 책임자 옆에서 국가 행정 운영시스템 전반과 정책 실행의 프로세스를 살폈고, 지방정부가 추진하는 사업의 물줄기를 바꿀 중앙정부 핵심관료와 인적 네트워크를 다졌다"면서 이같이 말했다.</p><p>    </p><p>그는 특히 "3선의 국회의원 경험과 당내에 구축한 탄탄한 정치력으로 국가 예산을 좌우하는 국회의 높은 벽을 가뿐히 뛰어넘겠다"며 "국회와 정부, 지방을 더 긴밀하게 연결해 충북 발전을 이끌겠다"고 강조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8/img_20220328132433_cd06082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노 전 실장은 국정 최고 책임자 옆에서 국가행정 시스템 전반과 정책실행의 프로세스를 살폈고, 폭넓은 인적 네트워크, 3선의원 경험 등을 앞세워 지역발전을 꾀하겠다고 강조했다. /위키트리</figcaption></figure></div><p>당내 일각에서 제기되는 문재인 정부 핵심인사들에 대한 지선공천 불가론에 대해 그는 "당내에는 여러 의견이 존재한다. 이런 의견이 집단 지성을 통해 합리적 대안으로 수렴된다"며 "현재 6월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당의 모든 역량을 모아야 한다는 의견"이라고 피력했다.</p><p>    </p><p>그는 또 지방선거 전망에 대해 "쉽지 않은 선거가 될 것"이라면서도 "충북 민심의 가장 극적인 결과는 2008년 총선이었다. 당시 이명박 대통령 취임 이후 치러진 총선에서 우리 당이 후보를 내지 못한 제천·단양지역구를 빼고 (도내 8곳 중)나머지 7곳을 이겼다"고 설명했다.</p><p>    </p><p>"이후 치러진 지방선거에서도 MB정권 때 현역 도지사가 여당이었음에도 (당시 야당의)이시종 후보가 당선됐고, 박근혜 정권 때도 이시종 지사가 이겼다"고 밝힌 그는 "대선은 대선이고 지선은 지선"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p><p>    </p><p>그러면서 그는 "충북 발전을 위한 적임자가 누구냐는 인물론으로 가지 않겠느냐"고 조심스럽게 향후 지방선거를 전망했다.</p><p>    </p><p>노 전 실장은 공약으로 ▲ 아동 양육수당 확대 ▲ 청주도심 관통 충청권 광역철도 구축 ▲ 오송 제3생명과학국가산업단지 조기 조성 ▲ 농민수당 지원범위 확대 ▲ '충북 주식회사' 설립 ▲ 도립미술관 건립 등을 제시했다.</p><p>    </p><p>청주 출신의 그는 청주고,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정치에 입문, 제17·18·19대 국회의원, 중국 특임대사 등을 역임했다.</p><p>    </p><p>한편,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위인 영동출신 곽상언 변호사가 앞서 충북지사 출마를 선언했으며, 국민의힘에서는 오제세 전 의원과 박경국 전 행안부 차관이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고 이종배의원과 경대수 전 의원, 윤갑근 전 대구고검장, 신용한 서원대 석좌교수 등의 출마가 거론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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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2489</link>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940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6/202203161458416937.jpg</image>
            <pubDate>Wed, 16 Mar 2022 15:01: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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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송재봉, 청주시장 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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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6/img_20220316145851_c9bf6cd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송재봉 전 청와대 행정관이 16일 보통시민이 만드는 역동의 시대를 열겠다면서 청주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있다. / 송재봉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더불어민주당 소속 송재봉(52) 전 대통령비서실 행정관이 청주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p><p>    </p><p>송 전 행정관은 16일 청주 성안길 철당간 광장에서 "보수 관료 엘리트시대를 끝내고 보통 시민이 만들어가는 역동의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p><p>    </p><p>그는 "청주시가 활력을 잃은 정체 도시라는 오명을 받고 있다"면서 "변화를 두려워하고 현실에 안주하는 불통의 정치에 마침표를 찍고 소통과 협치, 도전과 혁신이 살아있는 역동적인 청주를 만들겠다"고 피력했다.</p><p>    </p><p>그는 이어 "디지털 전환과 기후 위기, 불평등 심화, 메가시티 등 복합적 난제에 직면한 시기에는 혁신형 리더가 필요하다"고 밝힌 뒤 "관료의 시대에서 시민의 시대로, 묵은 정치에서 젊은 정치로, 엘리트 정치에서 생활정치로 전환해야 한다"고 말했다.</p><p>    </p><p>그는 공약으로 ▲탄소중립 환경도시로의 변화 ▲국내 최대 규모 반려동물 테마파크 조성 ▲청년 기댈언덕 프로젝트, 재도전 펀드, 로컬크리에이터, 사회적 경제 등 지원 ▲여성 범죄예방사업 및 직장 내 동일 기회 보장 ▲노동문화센터 건립 ▲오송 세계 3대 바이오클러스터 조성 ▲미호강 시민생태공원 프로젝트 등을 제시했다.</p><p>    </p><p>송 전 행정관은 청주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충북대 행정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p><p>    </p><p>그는 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 사무처장, 충북시민재단 상임이사, 충북NGO센터장 등을 역임하며 충북지역 시민사회운동을 이끌었다. 문재인 정부에서는 청와대 사회조정비서관실과 제도개혁비서관실에서 행정관을 지냈다.</p><p>    </p><p>한편, 그는 3선 도전이 유력한 한범덕(70) 시장 등과 당내 공천 경쟁이 예상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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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9401</link>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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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884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4/202203141832093410.jpg</image>
            <pubDate>Mon, 14 Mar 2022 18:33:3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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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범석 청주시장 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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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4/img_20220314182620_9c09f41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국민의힘 소속 이범석 전 청주시 부시장이 14일 기자회견을 갖고 6.1지방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있다. /위키트리</figcaption></figure><div></div><p>대선이 끝나자 지역정가가 지방선거 분위기로 급속하게 빨려들어가고 있다.</p><p>    </p><p>14일 국민의힘 이범석(55) 전 청주시 부시장과 최진현(51) 전 청주시의원이 청주시장 출마를 선언하며 경선에 공식적으로 뛰어들었다.</p><p>    </p><p>이 전 청주시 부시장은 이날 청주상당구선관위원회에 예비후보 등록을 한 뒤 기자회견을 통해 "(청주를)100만 자족도시로 만들고 국가 미래산업 중심도시로 키우겠다"고 말했다. </p><p>    </p><p>그는 "청주는 1500년 유구한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자랑스러운 역사의 중심, 교통의 중심, 문화의 중심도시이지만 활력을 잃고 정체돼 있다"며 "불통도시, 노잼도시로 전락한 청주를 획기적으로 변화하기 위해선 젊고 능력있는 일꾼이 필요하다"고 말했다.</p><p>    </p><p>그는 공약으로 ▲충청권 메가시티 거점도시 ▲교통·환경 걱정 없는 맑고 푸른 도시 ▲볼거리와 즐길거리 가득한 신명나는 꿀잼 도시 ▲4차 산업을 선도하는 국가미래산업 중심도시 등을 제시했다.</p><p>    </p><p>청주 미원면이 고향인 그는 청주 신흥고와 충북대 행정학과를 졸업한 뒤 1992년 36회 행정고시로 공직에 발을 들여놓았다.</p><p>    </p><p>내무부, 기획예산처, 옥천부군수, 충북도 정책기획관,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지역혁신국장, 행정안전부 지역발전정책관·재난협력정책관을 지냈으며 2017년 11월 이승훈 전 청주시장의 중도하차로 시장 권한대행직을 수행한 바 있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4/img_20220314183221_a5036ec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오는 6.1지방선거에서 청주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한 최진현 국민의힘 충북도당 정책실장. /최진현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같은당 최진현 충북도당 정책실장도 이날 출마선언문을 통해  "이번 청주시장은 비관료 출신으로, 세대교체를 이룰 수 있는 젊은 시장으로 교체돼야 한다"고 주장했다.</p><p>    </p><p>최 실장은 "그동안 청주는 관료 출신이 시장직을 맡으면서 무난한 성장을 이뤘다는 평가도 있지만, 생동감을 잃은 도시, 갈 곳이 없는 재미없는 도시라는 평가도 받아왔다"고 주장했다.</p><p>    </p><p>그는 공약으로 ▲청주교도소 이전 ▲스타필드 유치 ▲원도심 중구청(가칭) 신설 ▲시청 공무원 인사 시민참여 ▲모아타운 제도 도입 등을 내세웠다.</p><p>    </p><p>청주 주성중, 충북고, 충북대를 나온 그는 이혜훈 국회의원 비서관, 청주시의회 의원(3선), 새누리당 충북도당 대변인 등을 지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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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8846</link>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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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842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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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Mar 2022 00:31:1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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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충북서 이기면 대선 '승리' 또 마법 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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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2/img_20220312233600_fbb5837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9일 실시된 제20대 대선에서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 당선이 확정된 순간 손을 들어 당원들 앞에서 승리에 화답하고 있다. /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p>"충북에서 이기면 대선은 반드시 승리한다"는 마법이 또 통했다.</p><p>    </p><p>지난 9일 실시된 제20대 대통령선거에서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는 충북에서 51만1921표(득표율 50.67%)를 얻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를 5만6068표(5.55%p)차로 따돌리며 대통령에 당선됐다.</p><p>    </p><p>윤 당선인은 이번 대선에서 총 1639만4815표(48.56%)를 얻어 이 후보가 얻은 1614만7738표(47.83%) 보다 24만7077표(0.73%P)를 더 얻어 간발의 차이로 승리했다.</p><p>전국민심의 '바로미터'인 충북 유권자들은 정권교체를 들고 나온 국민의힘 윤 후보를 선택한 것이다. </p><p>    </p><p>윤 후보는 도내 12개 시·군·구에서 청주청원구와 진천군을 제외한 전 지역에서 이 후보에 앞섰다. </p><p>    </p><p>특히 충북은 청주권에서 더불어민주당 변재일·이장섭·도종환의원과 노영민 전 대통령비서실장, 중부권의 임호선의원, 그리고 국민의 힘에 비해 월등히 많은 더불어민주당 소속 광역 및 기초단체장, 도의원 및 시·군의원 등이 나서 이 후보 당선을 위해 뛰었지만 정권교체를 바라는 민심에 무릎을 꿇었다.  </p><p>    </p><p>개표결과, 0.73%P차이로 윤 후보가 가까스로 승리한 점을 감안 할 때 충북 유권자가 윤 후보에게 던진 5만6068표(5.55%p)는 당선에 큰 힘이 됐다는 분석이다. </p><p>    </p><p>충북민심은 역대 대선결과, 지난 1987년 직선제로 치러진 제13대부터 지난 2017년 제19대 대선까지 7번이나 '충북승리=대선승리'라는 전국 민심의 '바로미터' 역할을 해왔다. </p><p>    </p><p>지난 제13·14대(1992년) 대선에서 충북은 당시 민주정의당 노태우 후보(46.89%)와 민주자유당 김영삼 후보(38.26%)에게 표를 몰아줘 당선시켰고, DJP연합으로 치러진 제15대 대선에서는 새정치국민회의 김대중 후보가 37.43%를 득표해 헌정사상 평화적인 첫 정권교체가 이뤄지는데 기여했다.</p><p>    </p><p>당시 김대중 당선자와 이회창 후보와의 전국 표차이는 고작 39만여표에 불과했다.</p><p>이어 치러진 제16대(2002년)·제17대(2007년)대선에서는 새천년민주당 노무현 후보(충북 50.41%)와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충북 41.58%)에게 충북유권자들은 표를 몰아줘 이들이 대통령에 당선되는데 힘을 보탰다.</p><p>    </p><p>제18대 대선에서 충북의 유권자들은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득표율 56.22%)를, 제19대 대선에서는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득표율 38.6%)를 선택해 이들이 대권을 거머쥐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p><p>    </p><p>충북은 이번에도 국민의힘 윤 후보의 손을 들어줘 지난 1987년 이후 이번까지 모두 8차례나 대통령 당선자를 맞춘 족집게 'AI 대선풍향계' 지역이란 명성을 얻게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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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8426</link>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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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806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0/202203102348198211.jpg</image>
            <pubDate>Thu, 10 Mar 2022 23:50: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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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청주상당 정우택 당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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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10/img_20220310234826_6eacd58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9일 치러진 충북 청주상당구 재선거에서 정우택(우측) 당선자가 부인과 함께 활짝 웃으며  당선 축하를 받고 있다. /위기트리</figcaption></figure><div></div><p>충북 청주시 상당구 국회의원 재선거에서 국민의힘 정우택(69) 후보가 당선 됐다.</p><p>    </p><p>5선 고지에 오른 정 당선자는 지난 19·20대에서 충북 '정치 1번지'로 불리우는 청주상당구 국회의원을 지냈으며 이번에 이곳에서만 세 번째 금배지를 달게 됐다.</p><p>    </p><p>그는 당선 인사에서 "상당구민과 충북도민의 뜨거운 성원과 지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보내주신 소중한 한 표, 한 표의 간절함을 너무나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더욱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p><p>    </p><p>그러면서 "남은 제21대 국회에서 국회와 중앙정치에서 충북 현안을 해결하고, 청주 상당의 자존심을 되살려 지역뿐 아니라 충북의 힘 있는 목소리를 대변 하겠다"고 덧붙였다.</p><p>    </p><p>특히 그는 "앞으로 여당의 중진의원으로서 더불어민주당과의 소통 문제부터 당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이르기까지 제게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고통의 나라에서 벗어나 경험해보고 싶은 '희망의 나라'를 만드는데 힘을 쏟겠다"강조했다.</p><p>끝으로 그는 "청주 상당은 저의 정치적 고향이자 정치적 자산을 만들어 준 곳"이라면서 "앞으로 제 모든 역량과 최선을 다해 상당구민의 은혜에 보답하겠다"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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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8062</link>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714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07/202203071246226676.jpg</image>
            <pubDate>Mon, 07 Mar 2022 12:50:5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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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시종 충북지사, 코로나19 확진]]>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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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07/img_20220307124638_d04b86c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이시종 충북지사가 코로나19에 확진돼 오는 12일까지 관사에서 재택 치료를 받고 있다. /충북도제공</figcaption></figure><div></div><p>이시종 충북도지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돼 재택치료 중이다.</p><p>    </p><p>도에 따르면 이 지사는 6일 실시한 간이진단검사와 유전자증폭(PCR) 검사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p><p>    </p><p>이 지사의 재택치료는 오는 12일 밤 12시까지이다.</p><p>    </p><p>도 관계자는 "이 지사와 밀접 접촉한 도청 직원과 외부 인사에게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도록 안내했다"면서 "업무는 비대면 근무로 차질없이 수행하고 있다"고 말했다.</p><p>    </p><p>한편 이 지사는 지난해 11월 코로나 백신 3차 접종을 완료한 것으로 알려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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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7141</link>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073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2/09/202202091717241591.jpg</image>
            <pubDate>Wed, 09 Feb 2022 17:18:1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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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청주대, 전면 대면수업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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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2/09/img_20220209171740_f6ad379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청주대학교 정문. / 청주대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청주대학교는 코로나19로 인한 학습 결손을 해소키 위해 올 1학기 전면 대면수업을 결정했다. 다만 50명을 초과해 밀집도가 높은 교양과목 수업은 온라인 수업을 병행한다.</p><p>    </p><p>청주대(총장 차천수)는 9일 '오미크론 대응 2022학년도 1학기 수업 운영계획'을 이같이 결정했다. 기본 원칙은 학사운영 전반에서 대면수업을 지속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p><p>    </p><p> 청주대는 대면수업 운영을 원칙으로 유지하되, 교과목별 수강인원의 20% 이상 확진자 발생시 해당 과목 수업을 온라인으로 전환하고, 전체 재학인원의 10% 이상 확진자가 발생할 경우 전면 온라인 수업으로 전환한다.</p><p>    </p><p> 온라인 수업은 학생의 수업결손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면 실시간 화상강의로 진행하며, 수강 학생이 많아 실시간 화상강의가 불가능할 경우 하이브리드 수업도 병행한다.</p><p>    </p><p> 또한 개학 전에 전체 강의실 가림막 설치를 완료하고, 강의실 입실 전·후 위생 철저, 강의실 수시 환기, 강의실 내 방역물품(손소독제, 소독티슈, 소독스프레이 등) 비치, 공용비품·기자재, 실습장비 사용전·후 장비 소독 등 대면수업 진행시 방역지침을 철저하게 준수한다는 방침이다.</p><p>    </p><p> 이와 함께 확진자 발생시 수업운영 방안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해 학생의 안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관계자는 전했다.</p><p>    </p><p> 청주대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학생들의 학습 결손이 심화되자 자체 방역체계 강화 및 학생 방역지침 준수로 현장교육 정상화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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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0731</link>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2907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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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3 Feb 2022 11:50:5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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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네이처셀, 美서 코로나바이러스성 폐렴 줄기세포치료제  임상시험 기관 선정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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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2/03/img_20220203115020_1cdc2c84.jpg'  alt=''></figure><div></div><p>현재 치료제가 없는 코로나바이러스성 폐렴에 대한 줄기세포치료제 임상 시험이 미국에서 개시된다.</p><p>첨단 바이오기업 네이처셀은 미국FDA로부터 임상시험 승인을 받아 타가 지방줄기세포 치료제인 '아스트로스템V'의 코로나바이러스성 폐렴 대상 2개 미국 임상기관을 선정, 완료 단계에 있다고 3일 밝혔다.</p><p>네이처셀의 연구 책임자인 라정찬 박사팀은 지난주 미국의 임상시험 기관을 방문, 영상회의를 통해 임상시험 개시를 위한 준비사항을 점검했다.</p><p>    </p><p>코로나바이러스 감염시 증상의 정도와 관계없이 폐렴이 발생하면 위중증으로 악화될 가능성이 높아지게 되고, 코로나 바이러스가 없어진 뒤에도 후유증 때문에 폐렴의 치료는 매우 중요하다는 것이다.</p><p>네이처셀은 건강한 기증자의 지방줄기세포를 바이오스타줄기세포연구원의 특허기술로 배양해 제조한 '아스트로스템V'를 1회 정맥에 투여하여 안전성과 폐렴의 치료 효과를 상반기에 확인한 후 금년 하반기 미국 FDA에 차상위 임상시험 계획을 제출할 방침이다.</p><p>라정찬 박사는 이와관련, "대한민국의 토종 줄기세포기술로 개발된 타가 지방줄기세포치료제로 코로나바이러스성 폐렴을 치료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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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29072</link>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2806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1/27/202201271640072733.jpg</image>
            <pubDate>Thu, 27 Jan 2022 16:42:3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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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윤갑근, 청주상당 재선거 출마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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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1/27/img_20220127164020_3bbb1ac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윤갑근 전 충북도당위원장이 세대교체와 정치개혁을 이루겠다며 출마선언을 하고 있다. /윤갑근 예비후보 선거사무실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윤갑근 전 국민의힘 충북도당 위원장(58·전 대구고검장)이 27일 청주시 상당구 국회의원 재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p><p>    </p><p>윤 전 위원장은 이날 청주시 상당구 남주동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정권교체를 통해 반듯한 대한민국을 만들고, 세대교체와 정치개혁을 통해 지역 발전을 이루겠다"고 밝혔다.</p><p>    </p><p>그는 "문재인 정권이 들어서면서 검사 재직 시절 처리한 사건들이 정치보복으로 돌아오기 시작했다"며 "현직 검사를 사주해 누군지도 모르는 나에게 로비를 한 것처럼 꾸며 허위보고서를 작성하게 하는가 하면 정당한 변호사 업무를 알선수재 등 혐의로 둔갑시켜 구치소에 가뒀다"고 주장했다.</p><p>    </p><p>그는 이어 "법무부 장관과 검찰총장의 치열한 대립 과정에서 고검장 출신의 야당 정치인이 정부가 추진하는 검찰개혁과 공수처 설치 명분 확보를 위한 정치적 탄압의 희생양이 됐다"고 말했다</p><p>    </p><p>윤 전 위원장은 또 청주 흥덕구에서 상당선거구로 지역구를 옮긴 정우택 도당위원장을 정면 비판했다.</p><p>    </p><p>그는 "특정인의 줄 세우기 정치, 후배와 인재양성 없이 나 아니면 안 된다는 구태정치에 신물을 느낀다"며 "대선 승리가 아닌 자신의 정치적 욕망만을 위해 몹쓸 짓을 하는 인물의 황제정치를 끝내려 한다"고 정 도당위원장을 겨냥했다.</p><p>    </p><p>그는 상당구의 발전과 주민들의 행복과 안전을 위해 힘쓰겠다면서 △대청호 국가정원 조성 △무심천 대규모 수변공원 조성 △부동산 규제조치 해제 △청년·소상공인 지원 비즈니스 플랫폼 구축 △구도심 개발 계획 원점 재검토 △스마트 농업 특화 등을 공약으로 내세웠다.</p><p>    </p><p>청주 상당 재선거는 민주당 정정순 전 의원이 회계책임자의 벌금 1000만원(공직선거법 위반) 확정으로 낙마하면서 오는 3월9일 대선과 함께 치러질 전망이다.</p><p>    </p><p>상당구 재선거와 관련, 현재 국민의힘 전·현직 충북도당위원장과 민주당 정택의 청주시 용암2동 통장, 무소속 박진재씨가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p><p>    </p><p>한편, 더불어민주당은 서울 종로와 경기 안성, 청주 상당 등 3개 지역구에 후보를 공천하지 않겠다고 최근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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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28068</link>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2784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1/27/202201271100403806.jpg</image>
            <pubDate>Thu, 27 Jan 2022 11:02: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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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박덕흠 최대 정치 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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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1/27/img_20220127110051_70a98a6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무소속 윤미향,이상직의원과 국민의힘 박덕흠의원(왼쪽부터)/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p>충북 출신인 박덕흠(보은·옥천·영동·괴산)의원이 정치적으로 최대 위기에 내몰렸다. </p><p>    </p><p>국회 윤리특별위원회는 27일 전체회의를 열어 박 의원과 무소속 윤미향·이상직 의원 등에 대한 제명안을 상정할 것으로 알려졌다.</p><p>    </p><p>앞서 국회 윤리심사자문위원회는 지난 5일 이들 세 의원에 대한 의원직 제명을 윤리특위에 건의키로 한 바 있다.</p><p>    </p><p>박 의원은 국회 국토교통위원 시절 자신의 가족회사를 통해 국회 피감기관으로부터 수백억 원대의 일감을 받은 것으로 밝혀져 이해충돌 논란이 일자 2020년 9월 국민의힘을 탈당했다가 지난해 연말 복당했다. </p><p>    </p><p>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5일 기자회견을 통해 "국회 윤리심사자문위원회에서 제명을 건의한 무소속 윤미향·이상직 의원과 박덕흠 의원의 제명안을 신속히 처리하겠다"며 "제명안을 윤리특위에서 처리하고 본회의에 부의,표결 처리하겠다"고 밝혔다.</p><p>    </p><p>이처럼 민주당은 윤리특위 전체회의 의결을 거쳐 이른 시일 안에 징계안을 본회의에 상정하겠다는 입장인 반면, 국민의힘은 "의사 일정 협의 없이 윤리특위를 일방적으로 소집했다"며 이날 열리는 회의에 불참키로 했다.</p><p>    </p><p>박 의원을 비롯, 이들 세 의원의 제명이 과연 가능할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국회의원 징계안은 의원 20명 이상, 국회의장과 상임위원장이 발의할 수 있다. </p><p>    </p><p>국회에서 제명안이 처리될 경우 1991년 윤리특위 설치 이후 최초가 될 전망이나 헌정사상 국회의원이 제명된 사례는 1979년 김영삼 신민당 총재 뿐이다.</p><p>    </p><p>사안이 발생할 때마다 여야 의원들간 제식구 감싸기가 관행처럼 이어져 왔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번엔 대선을 코앞에 두고 민주당의 입장이 강경해 최종 제명안 처리 결과가 주목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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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27846</link>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2565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1/19/202201191216059940.jpg</image>
            <pubDate>Wed, 19 Jan 2022 12:19:3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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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국민 누구나 쉽게 행정심판 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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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1/19/img_20220119121615_7e35afd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민성심 국민권익위 행정심판국장은 국민 누구나 행정심판을 쉽게 청구할 수 있도록 제도를 마련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국민권익위제공 </figcaption></figure><div></div><p>국민권익위원회는 19일 국민 누구나 전문가의 도움 없이도 청구서를 작성하는 등 행정심판을 쉽게 청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p><p>민성심 국민권익위 행정심판국장은 이날 정부세종청사 브리핑실에서 브리핑을 통해 "앞으로 행정심판 청구 시 국민 누구나 전문가 도움 없이 청구서를 작성할 수 있도록 행정처분 유형별로 맞춤형 행정심판 결정 사례를 제공하고, 자동완성 기능 등을 도입한다"고 말했다.</p><p>    </p><p>또, 원유진 국민권익위 고충상담기획과장도 브리핑을 갖고 "국민콜110에 24시간 챗봇 자동상담 시스템을 도입하고 96개 공공기관 콜센터를 추가 연계해 범정부 지능형 통합콜센터를 구축, 상담 추이를 분석해 계기별 집중 민원상담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p><p>    </p><p>한편, 행정심판이란 행정청의 위법·부당한 처분(또는 그 밖에 공권력의 행사·불행사)등으로 권리 및 이익을 침해 받은 국민이 신속하고 간편하게 법적으로 이를 구제받을 수 있도록 한 제도를 말한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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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25659</link>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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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2114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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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1 Dec 2021 22:27: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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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임택수 청주 부시장 이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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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12/31/img_20211231221309_8e69ffa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임택수 청주부시장(가운데)이 31일 열린 이임식에서 한범덕 청주시장(왼쪽)으로부터 감사패를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위키트리</figcaption></figure><div></div><p>임택수 청주 부시장(59)이 31일 이임식을 갖고 31년간의 공직생활을 마감했다.</p><p>    </p><p>임 부시장은 이날 오후 한범덕 청주시장과 청내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화상으로 열린 이임식 인사말에서 "공직생활 기간 고난과 영광의 순간도 있었다"며 "특히 청주시 부시장에 취임한 이후, 코로나19에 적극 대응하고 버스준공영제 실시, 청주시의 일자리 대상 2관왕 등 보람도 컸다"고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12/31/img_20211231221557_acfdc48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임택수 부시장이 이임식 직후 청주시청 앞에서 한범덕 청주시장을비롯, 청내 간부공직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청주시청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그는 "이 모든 성과는 동료 공직자들이 함께 있었기에 가능했다"면서 "민선7기 한범덕 시장이 추진하는 일들이 열매를 맺도록 합심 노력해 주신다면 청주시정이 한단계 더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p><p>    </p><p>임 부시장은 그러면서 "더 베풀지 못해 아쉬움도 있지만 여러분과 함께한 1년은 보람있는 시간이었다"며 "대과없이 공직을 마감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사랑하는 청주시 공직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12/31/img_20211231221919_03fe67c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임택수 청주부시장은 31일 이임 인사에서 31년간 국가와 국민을 위한 공직생활을 하면서 고난도 있었지만 영광의 순간도 있었다며 대과없이 공직을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위키트리</figcaption></figure><div></div></div><p>충북 음성 금왕출신인 그는 지난 1991년 7급 공채로 공직에 입문한 후 행정안전부 인사기획관, 청와대 대통령비서실 행정관, 국토교통부 혁신추진단 과장, 충북도 정책기획관, 음성 부군수, 충주시 부시장, 충북도 재난안전실장 등을 역임했다.</p><p>    </p><p>중앙과 지방행정을 두루 역임한 그는 외유내강의 정통 행정관료로 매사에 일처리가 꼼꼼하고 깔끔하다는 평이다.   </p><p>    </p><p>임 부시장은 최근 지역 주민들로부터 내년 6월 지방선거 출마를 꾸준히 제안 받아 온 것으로 알려졌는데 곧 국민의힘에 입당할 것으로 전망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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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21143</link>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2034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12/29/202112291221172396.jpg</image>
            <pubDate>Wed, 29 Dec 2021 12:28:0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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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청주대, 2022학년도 정시 645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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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12/29/img_20211229121225_6063dd0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청주대학교는 2022학년도 정시모집에서 645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사진은 청주대 상징 탑. /청주대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청주대는 2022학년도 정시모집에서 645명(24.3%)을 선발한다.</p><p>    </p><p>29일 청주대에 따르면 비즈니스대학·인문사회대학·공과대학·사범대학·예술대학·보건의료과학대학 등 6개 단과대학과 1개 직할학부군으로 구분, 모집단위는 34개 학과(전공)로 결정됐다.</p><p>    </p><p>이번 정시모집은 수능성적으로 가, 나, 다군에서 모두 모집하고 있으며 △가군 267명 △나군 113명 △다군 265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정원 외 전형인 농어촌학생전형, 특성화고졸업자전형, 기회균형전형은 수시 결원이 있으면 선발한다.</p><p>    </p><p> 정원 내 전형의 경우 학생부 교과성적 없이 수능성적만 반영하며, 모집단위에 따라 수능성적과 실기성적 또는 면접성적을 반영한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12/29/img_20211229121644_1c0fc5b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실험 실습하는 공과생들. /청주대 제공</figcaption></figure></div><p>정원 외 전형의 경우 수시모집과 동일하게 학생부 교과성적 100%로 반영한다. 수능 최저학력 기준은 가군에서 모집 중인 군사학과만 적용하고 있는데, 수능 국어, 수학, 영어영역 등급의 합이 15등급 이내여야 한다.</p><p>    </p><p> 수능 반영비율은 △인문계열, 자연계열 전체 모집단위 지원자는 수능 100% △사범대학인 국어교육과, 수학교육과는 수능 80%, 면접 20% △디자인·조형학부(시각디자인전공, 산업디자인전공)은 수능 40%, 실기 60% △디자인·조형학부(공예디자인전공, 아트앤패션전공, 디지털미디어디자인전공, 만화애니메이션전공), 연극영화학부(연출·제작전공, 연기전공)는 수능 30%, 실기 70%로 반영한다. </p><p>    </p><p> 수능 반영방법은 항공운항학전공, 군사학과를 제외한 나머지 학과는 수능 4개 영역(국어, 수학, 영어, 탐구(직업탐구 제외))중 상위 3개 영역의 합으로 반영한다. 탐구영역은 2과목의 백분위 점수를 평균해 1과목으로 반영하고, 1과목만 응시했을 경우 반영하지 않는다. </p><p>    </p><p>항공운항학전공은 수능 수학, 영어, 탐구영역을 반영하며 각각의 반영비율은 수학 35%, 영어 40%, 탐구 25%로 반영한다. 군사학과는 수능 국어, 수학, 영어영역을 반영하며 각각의 반영비율은 국어 25%, 수학 25%, 영어 20%로 반영하며, 면접 20%. 체력검정 10%의 배점이 적용된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12/29/img_20211229122151_89d5ee4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캠퍼스의 학생들. /청주대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가산점은 청주대가 반영하는 3개 영역에 수학영역이 포함되어 전형성적으로 반영되고 수학 '미적분' 응시자이면 수학 취득 백분위 점수에 10% 가산점을 부여하고 있다. 탐구영역의 경우 청주대가 반영하는 3개 영역에 탐구영역이 포함되면서 탐구 2과목 모두 과학탐구를 응시하였으면 전형 총점(1,000점)에 가산점 10점을 부여한다. 단, 과학탐구 가산점은 청주대 자연계 모집단위에만 적용한다.</p><p>    </p><p>정상수 입학처장은 이번 정시모집과 관련, "자기소개서와 포트폴리오는 제출할 필요가 없다"면서 "지원 학생의 수능성적만 반영하기 때문에 수능 성적에서 우수한 성적을 확보한 학생이 유리하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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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20346</link>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1684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12/16/202112161252188683.jpg</image>
            <pubDate>Thu, 16 Dec 2021 16:23:3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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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포토] 짙은 안개에 갇힌 청주 오송역사]]>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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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12/16/img_20211216125234_6c9ac35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청주 오송역사가 짙은 안개와 연무에 갇혀 있다. 잠시 정차한 KTX와 SRT가 희미하게 보인다./위키트리</figcaption></figure><div></div><p>16일 충북지역은 가시거리 50~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계속되는 가운데 청주 오송역사가 희미하게 보이고 있다.</p><p>    </p><p>충청권 주요 가시거리(11시 현재, 단위: m) 현황은 증평이 200, 천안은 230, 진천 300, 세종 480이라고 기상청은 밝혔다. </p><p>    </p><p>청주국제공항은 저시정경보가 발효 돼 안개로 인한 항공기 운항에 차질이 있을 수 있으니 이용객은 운항정보를 확인하고 이용해달라고 기상청관계자는 전했다.</p><p>    </p><p>기상청은 또, 낮에도 엷은 안개나 연무가 끼는 곳이 많아 건강관리에 특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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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16848</link>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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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1578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12/13/202112131919588584.jpg</image>
            <pubDate>Mon, 13 Dec 2021 19:32: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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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김연준,“'2050탄소중립'은 선택아닌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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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12/13/img_20211213183641_69d3c77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김연준 환경산림국장(앞줄 오른쪽 세번째)과 유관기관 대표들이 지난 11월 9일 충북도의 탄소중립 추진단 회의 직후 함께 기념촬영을 하며 2050탄소중립 실천의지를 다지며 화이팅을 힘차게 외치고 있다. / 충북도제공</figcaption></figure><div></div><p>전 세계적으로 탄소중립이 화두인 가운데 대한민국은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해 12월 '탄소중립'을 표명한데 이어 지난 5월에는 정책추진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담당하는 '2050 탄소중립위원회'가 출범했다. '탄소중립'은 화석연료 사용 등으로인한 온실가스를 줄이고 배출된 온실가스가 산림이나 습지 등을 통해 흡수, 제거돼 실질적으로 배출이 '0'이 되는 상태를 뜻한다. 충북도는 지난 4월 '충청북도 2050 탄소중립 선언'을 하고 다양한 온실가스 감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을 총괄 관리하는 김연준 환경산림국장을 만나 탄소중립 실천 방안 등에 대해 들어본다. </p><p>      </p><p>▶ 탄소중립과 기후위기가 화두이다. 탄소중립을 더 늦춰서는 안 되는 이유는.</p><p>"UN 산하 IPCC(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패널)이 최근 발간한 6차 보고서에는, 지구온난화를 인간 활동으로 인한 배출에 기인한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인간에 의해 과거 2,000년 동안 유례없이 빠른 속도로 기후가 온난화 되고 있습니다. 지난 2015년 체결된 파리협정에서는 산업화 이전 대비 지구 평균온도의 1.5℃ 상승 억제를 위해 전 세계가 노력해야 한다는 목표를 설정했으며 '지구온난화 1.5℃ 특별보고서'를 발간(2018년)해 1.5℃ 상승 억제를 위해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해야 한다는 경로를 제시했습니다. 특히 보고서에 따르면 1.5℃ 상승할 경우, 산호는 70~90% 소멸하고 해수면은 0.26~0.77m 상승한다고 합니다. 또 북극 해빙의 완전 소멸은 10년에 한 번 꼴로 일어나고 남극의 해빙과 그린란드 빙상의 손실을 초래, 극한기상, 해양산성화, 생물다양성, 곡물수확량, 어획량 등의 위험도가 1.5℃에 비해 매우 증가한다고 그 위험성을 경고하고 있습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12/13/img_20211213184338_665fb6c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도는 지난 11월 1일 충북문화재단과 함께 기후변화에 대비하고 탄소중립 실천을 다짐하는 실천선언식을 가졌다. /충북도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 얼마전 태평양 섬나라인 투발루 외교장관의 수중 연설이 기후위기 심각성의 단면을 보여주기도 했는데.</p><p>    </p><p>"지난 11월 영국 글래스고의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6)에서 투발루 외교장관 사이먼 코페의 수중 연설은 기후위기에 대한 심각성을 깨닫게 하기에 충분했습니다. 해발고도가 약 2m 밖에 안 되는 투발루는 기후위기로 인한 해수면 상승으로 매년 0.5㎝씩 물이 차오르고 있어 국가가 존폐의 갈림길에 서 있습니다. 기후위기는 단지 투발루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우리나라 제주도의 경우, 지난 55년 사이 해수면이 23.4㎝ 상승했고, 용머리 해안 탐방로는 2011년 연중 탐방 가능 일수가 214일이었던 것이 2020년엔 49일로 대폭 줄었습니다. 산업화 이전(1850~1900년) 대비 2011~2020년의 전 지구 표면 온도는 이미 1.09℃가 상승해 1.5℃라는 저지선에 임박했습니다. 기후위기를 방관할 경우, 회복이 불가능한 돌이킬 수 없는 재앙으로 인류에게 돌아오는 만큼, 탄소중립 실현은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p><p>      </p><p>▶ 지난 4월 전국 광역시·도 중 6번째로 '충청북도 2050 탄소중립'을 선언했는데.</p><p>"그렇습니다. 도는 온실가스 배출구조를 크게 산업, 에너지, 수송, 농·축수산, 건물, 폐기물, 산림 흡수원 등 7개 분야로 나누고 분야별 다양한 온실가스 감축 사업을 통해 2050 탄소중립을 실현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경제부지사를 필두로 환경산림국의 총괄관리 하에 11개 부서장과 외부전문가로 '탄소중립 추진단'을 구성, 전략회의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도정 사업 전반의 온실가스 배출 영향을 고려해 기후정책이 주류화될 수 있도록 '온실가스감축인지예산제'의 시범 도입을 위한 연구용역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현재 추진 중인 '충청북도 기후변화 대응계획' 연구용역을 탄소중립의 견실한 이행을 위한 출발점으로 삼고, 정부 정책에 발맞춰 내실 있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오는 2030년 온실가스감축목표 40% 이상 달성과 2050년 탄소중립 달성이라는 정부의 의지에 적극 동참, 탄소중립 실현을 환경분야 최우선 가치로 삼아 올인하고 있습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12/13/img_20211213185110_8c391343.pn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충북도의 산업, 에너지, 수송, 폐기물, 농업, 산림흡수원 등 온실가스 부문별 감축 계획./충북도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 기후변화로 도내 기온은 최근 50년간 평균 온도가 0.5℃ 상승하고 강수량도 크게 늘었다. 기후위기에 대한 도민들의 체감지수가 여전히 낮은 것 같은데. </p><p>    </p><p>"충북은 지난 1973~2020년까지 50여년간 지구온난화 등으로 이상기후가 발생, 평균기온은 11.1℃에서 11.6℃로 0.5℃ 상승했고, 이 기간 도내 평균강수량은 1235.0㎜에서 1261.3㎜로 26.3㎜ 늘었습니다. 이로인해 폭염, 강우 등에 따른 지역내 편차는 물론, 피해가 크고 공기질도 많이 나빠졌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지구 평균 온도가 1.5℃ 이상 상승하면 지구 생태계는 돌이킬 수 없는 위험을 초래하게 됩니다. 지금의 기후위기는 공습경보가 아닌 실제상황입니다. 탄소중립에 대해 도민들께 이해를 구하고, 온실가스 저감을 위한 생활 속 실천에 동참을 당부 드리기에 앞서 충북도청은 전 공직자가 참여하는 '탄소중립 숨쉼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음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이 캠페인은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리스트 중 하나를 택일, 자발적으로 실천하는 캠페인입니다. 이시종 도지사를 포함, 도청 4,200여명 전 공직자가 각자의 실천리스트에 서명하고 실천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도내 11개 시·군 전파는 물론, 도의 13개 출자·출연기관도 탄소중립 릴레이 실천 선언에 동참하는 등 숨쉼 캠페인 확산에 힘쓰고 있습니다. 이같은 도의 움직임에 도민들도 많은 관심을 기울여 주시길 바랍니다. 숨쉼 캠페인의 브랜드화를 통해 범도민적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으로 확산시킬 계획입니다. 또한 충북환경교육센터의 운영을 통해 전 도민 대상으로 내실있는 환경교육을 확대 추진하겠습니다. 도,자치연수원에 '탄소중립'교육 과정을 개설해 내년부터는 공무원 대상으로 관련 교육을 실시할 예정입니다."</p><p>      </p><p>▶ 도가 실천 중인 '2050탄소중립'을 위한 전략과 핵심과제를 구체적으로 밝혀달라.</p><p>"지난 4월, 도는 '2050 탄소중립 실현 추진계획'을 발표하고 '3대 전략 10대 핵심과제'의 중점 추진을 통해 2050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의지를 천명한 바 있습니다. 고효율 저탄소 중심 그린 산업구조로의 대전환을 위한 그린전환,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충북형 그린 新산업 육성 등 그린혁신, 지역 맞춤형 인프라 강화를 위한 그린기반 등 3대 전략 아래, 비금속광물 등 고(高)탄소 제조업 생산공정 개선사업 확대, 신·재생에너지 산업육성, 자원순환경제 생태계 조성 등 10개 핵심과제를 추진해 반드시 2050년 온실가스 순배출량 제로시대를 달성하겠습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12/13/img_20211213185657_3fbc4a8a.pn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충북도 2050온실가스 순배출량 제로시대와 신,재생에너지 산업혁신 거점지역 달성 목표와 3대전략 방향 및 10대 핵심 추진과제.</figcaption></figure><div></div></div><p>▶ 도내 온실가스 배출량 비중은 전국대비 3.8%. 특히, 온실가스 다배출 업종인 시멘트사 등 제조업 비중은 47%로 전국 평균보다 높다. 온실가스 감축 대비책은?</p><p>"도는 2017년 기준 순배출량인 22,912천톤 이상을 감축해 2050년 온실가스 순배출량 제로시대를 달성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먼저 2030년까지 17조 2,941억원을 투자할 계획인데 특히, 우리 도 산업부문 온실가스 배출량의 약 48%를 차지하고 있는 시멘트 산업의 CO2 포집기술 및 청정연료 생산 실증 사업의 추진을 통해 2030년까지 온실가스를 연간 84만톤을 감축하겠습니다. 아울러 메탄올 등 청청연료 생산을 통해 위기를 기회로 바꿔 탄소중립을 미래 새로운 먹거리로 창출할 계획입니다."</p><p>      </p><p>▶ 저탄소생활 실천 및 미세먼지 관리 시행계획, 친환경자동차 보급, 수소충전소 구축, 대기·수질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관리 등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은.</p><p>"기후위기 시대, 앞으로 10년은 인류의 생존을 좌우하는 매우 중요한 시기란 생각입니다. 내년에는 탄소중립 홍보를 더욱 강화 하고 저탄소생활 실천을 위해 '환경교육센터(1개소, 1억5천만원) 운영을 지원하며, 제3차 환경교육종합계획을 수립, 도민 인식 확산에 나서겠습니다. 또한 도내 15만여 가구를 대상으로 탄소포인트제를 운영, 인센티브(4억 5천만원)를 지급하겠습니다. 미세먼지는 도의 관리 시행계획에 따라 초미세먼지 연평균 농도를 '16년 대비 24년'까지 35% 이상 저감(26㎍/㎥ → 16㎍/㎥) 하기 위해 산업, 수송, 발전 등 6개 부문 16개 추진과제와 62개 저감 대책을 중점 추진하겠습니다. 내년에 전기차는 7,119대, 수소차는 1,309대 보급 계획으로 자부담 포함 총 4,20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 친환경차 보급에 박차를 가하겠습니다. 현재 5개 시·군 8개소에서 운영 중인 수소충전소를 추가로 8개소를 구축해 도내 전 시·군에 수소충전소 인프라 확장에 나설 계획입니다. 약 5,600여개 대기·수질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에 대해서는 정기·수시 점검과 시·군, 환경부 등 관계기관과의 합동·교차 점검으로 배출업소의 적정 관리를 유도해 나가겠습니다. 특히 내년 3월 시행을 앞둔 탄소중립기본법에는 기후위기로부터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녹색국토 관리를 위해 각종 계획의 수립과 시행에 기후위기 대응에 관한 사항을 반영토록 의무화 돼 있는 만큼, 관련 제도나 정책마련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12/13/img_20211213191437_b401d41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김재종 옥천군수(왼쪽 네번째) 등 충북도내 환경친구들(EFG)이 옥천군 관내에서 쓰레기줍기 행사를 하기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div></div><p>▶ 일상 생활 속에서 '탄소중립'을 위한 실천 방안이 있다면.</p><p>"온실가스가 뭔지 탄소중립이 뭔지 전문 용어에 대한 이해와 별도 학습이 없어도 누구나 생활 속에서 쉽게 동참할 수 있습니다. 저의 경우, 지난 4월 15일 '충청북도 2050 탄소중립 선언' 이후 엘리베이터를 타지 않고 있습니다. 대신 계단을 이용하는데 연간 8.4kg의 온실가스를 줄일 수 있습니다. 따져보니 이는 나무 1.3그루를 식재하는 효과입니다. 또 종이타월 대신 개인 손수건 사용하기, 용기내서 용기(容器)내기, 냉난방기 적정온도 유지하기, 자동차 트렁크 정리하기, 종이 컵 대신 텀블러 사용하기 등을 몸소 실천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약간의 불편함만 감수한다면 생활 속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습니다."</p><div></div><p>▶ 그렇군요. 도내 환경친구들(EFG) 활동이 활발합니다. 회원들의 자발적 참여도 갈수록 늘고 있고요.</p><p>    </p><p>"환경친구들(Eco Friends Group)은 제가 지난 8월초 페이스북에 개설한 그룹입니다. 코로나19 여파로 대면 활동이 금지된 상황에서 기후위기의 심각성과 탄소중립의 시급성을 알리고자 하는 절박한 심정에서 시작했습니다. 어찌보면 힘들고 불편할 수 있는 환경사랑 운동에 환경감수성이 높은 페친들이 흔쾌히 동참해 주셨고, 매일매일 각성과 실천의 행렬이 이어지고 있어 황량한 들판에 '희망의 꽃'같은 존재가 되어주고 계십니다. 환경친구들의 활동은 크게 대대적인 쓰레기 줍기운동(줍깅, 플로깅)과 방역지침을 준수하면서 대면·비대면 환경교육 실천을 들 수 있습니다. 담배꽁초나 불법소각, 과대포장 등 환경에 적대적인 환경오염 행위의 실상도 고발하고요. '탄소중립'에 대한 정확한 개념 정립과 개인별 실천사례도 공유하고 환경분야 전문 서적을 읽고, 강좌를 시청한 후 핵심 내용도 공유합니다. 특히, 기후위기 극복과 탄소중립 실현에 대한 분위기 확산을 위해 각자 SNS 프로필 사진에 '탄소제로' 문구넣기와 쓰레기관련, 표어 경진대회 등을 열기도 합니다. 한 사람의 힘은 미약하지만 다수가 모이면 그 힘은 어마어마해집니다. 영화 오징어 게임의 '깐부'처럼 단단한 결속력으로 무장된 다수의 힘을 새삼 느낍니다. 환경친구들 가입의 문은 활짝 열려 있습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12/13/img_20211213192009_0f3fa14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김연준 환경산림국장(왼쪽 두번째)이 지난 10월 제43주년 자연보호헌장 선포 기념일에 도지사 표창을 받은 도내 35명 중 대표인사 3명에게 표창 전수식을 가졌다. 10년째 아파트 주변 청결운동을 몸소 실천한 청주시 최성태(왼쪽)씨와 옥천군 관내 쓰레기를 수거해 온 혜철스님(오른쪽 두번째), 그리고 진천 노인복지관 운영을 하며 일회용기 대신 다회용기 사용을 실천해 온 임수정(맨오른쪽)씨. /ESG친구들</figcaption></figure><div></div></div><p>▶ 도민들에게 특별히 탄소중립과 기후위기에 대해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p><p>"탄소중립은 생활 속 불편함을 감수하고 실천하면 됩니다. 기후위기 시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환경감수성' 제고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그간 우리의 일상은 무분별을 넘어 폭력적인 소비로 다량의 온실가스를 배출하고 있었음을 실감합니다. 단적인 예로 일회용품 사용으로 당장 내 생활은 편리할지라도 그 일회용품이 쓰레기가 돼 지구생태계와 미래세대에게 영향을 준다고 생각하면 두렵기까지 합니다. 때문에 도 차원에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안전망과 대응시스템 구축 등 탄소중립과 관련한 다양한 정책을 개발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도민의 환경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환경교육 프로그램 구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오늘 내가 배출한 온실가스로인해 미래 우리 후손들이 생존을 위협 받아서는 안됩니다. 나 보다는 우리 아이, 미래세대를 위해 '탄소중립' 생활 실천에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환경은 실천이며, 깨끗한 환경이야말로 가장 큰 경쟁력입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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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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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8 Dec 2021 16:39:5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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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윤석열, “충청 발전 없이 대한민국 발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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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12/08/img_20211208163619_bd32271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충청권 4개시도당위원장들이 8일 윤석열(가운데) 대선후보에게 제20대 대선관련, 충청권 공약 건의문을 전달하고 있다.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p>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8일 "국토의 중심 충청 발전 없이는 대한민국의 발전도 없다"는고 말했다.</p><p>    </p><p>윤 후보는 이날 영등포 공군호텔에서 열린 충·남북도민회 주최 '국가균형발전 완성 결의대회'에서 제20대 대선 충청공약 건의문을 전달받은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p><p>    </p><p>특히 그는 양홍규 대전시당위원장, 최민호 세종시당위원장, 정우택 충북도당위원장, 이명수 충남도당위원장이 건의한 지역발전 공약과 관련, "4개 시·도당에서 건의한 공약 내용 이상으로 충청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p><p>    </p><p>충청권 4개 시·도당위원장들은 이 자리에서 "충청권 개발사업은 국가 균형발전을 위해 서둘러 추진해야 할 국가적 과제"라며 "윤 후보는 이번에 제출한 대선 공약을 반드시 채택해 충청권 발전을 앞당겨 달라"고 요구했다.</p><p>    </p><p>건의한 공약은 먼저 대전은 ▲4차 산업기반 충청권 메가시티 조성 및 경제자유구역 지정 ▲과학수도 지정 및 제2대덕연구단지 건설 ▲경부선 지하화 및 충청권 광역철도 조속 추진 ▲혁신도시 이전 기관 조기 선정 및 대전역 주변·연축지구 개발 ▲서남부 종합스포츠타운 및 장태산 일원 생태관광지 조성 등이다.</p><p>    </p><p>세종특별자치시는 ▲실거주자 위주 주택청약제도 개선 등 부동산 정책개편 ▲중입자가속기 암치료센터 건립을 통한 중부권 의료 서비스 질' 향상 ▲글로벌 기술창업자유구역 지정을 통한 청년기술창업지원 ▲충청광역철도망 구축을 통한 충청권 메가시티 완성 ▲청와대 세종집무실 설치 등 행정수도 세종 완성을 건의했다.</p><p>    </p><p>충남도는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 ▲중부권 거점 국립경찰병원 건립 ▲천안 성환 종축장 이전부지(첨단국가산업단지 조성) ▲충남(서산)공항 민항 건설 ▲충청권 철도교통망 확충(충청문화산업철도 건설) 등이다.</p><p>    </p><p>충북도는  ▲청주도심통과 충청권 광역철도 조기건설 ▲중부권 거점공항·청주국제공항 활성화 ▲중부고속도로 조기 확장 등 광역교통망 건설 ▲충주 국가정원 조성 등 관광네트워크 조성 ▲오송 첨단의료·바이오 클러스터 조성 등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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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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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12/08/202112081559078516.jpg</image>
            <pubDate>Wed, 08 Dec 2021 16:05: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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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ROTC중앙회 회장단 청주대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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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12/08/img_20211208155915_4a2b986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박진서(앞줄 왼쪽 세번째) ROTC중앙회 회장을 비롯, 회장단이 청주대를 방문해 학군사관 후보생들을 격려했다. 차천수(앞줄 왼쪽 네번째)청주대 총장은 이자리에서 청주대 137학군단 인재 양성 및 지원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청주대 제공 </figcaption></figure><div></div><p>최근 ROTC 중앙회 회장단(회장 박진서)이 청주대학교를 방문해 학군사관 후보생들을 격려했다.</p><p>    </p><p>청주대학교는 8일 ROTC 박 중앙회장을 비롯, 백일현 수석부회장 등 부회장 5명, 박의승 상근부회장, 이광훈 사무총장 등 회장단이 학교를 방문해 학군사관 후보생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p><p>    </p><p>박 회장은 최근 청주대 137학군단 학군사관 후보생들과 만나 "청주대학교의 학군단 지원에 깊은 감사를 느낀다"며 "시스템과 주변 환경 또한 잘 구비돼 있어 인재 양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p>    </p><p>박 회장은 이어 ROTC중앙회의 주요 활동과 후보생의 마음가짐 등에 대해 설명한 뒤 격려금을 전달했다.</p><p>    </p><p>청주대 출신으로 ROTC 14기인 차천수 총장은 이자리에서 "앞으로도 학군사관 후보생 양성에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p><p>    </p><p>한편 청주대 137학군단은 지난 2018년부터 올해까지 국방부 주관 학군단 설치대학평가 4년 연속 최우수, 육군 교육사령부 최우수학군단에 2년 연속 선정되는 등 대학의 명예와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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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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