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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키트리</title>

        <description>위키트리 | WIKITREE, ALWAYS ON</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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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Dec 2022 12:29:5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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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와이파이] 눈길 끄는 국힘, 당협위원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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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12/30/img_20221230122852_3b3d2a9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정진석 비대위원장/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p>O···29일 국민의 힘은 전국 68곳의 사고 당원협의회 중 42곳의 조직위원장 선임을 의결.</p>    <p>충청권에서는 10곳의 사고 당협 중 대전 2·세종 1·충북 1·충남 1곳 등 5곳이 마무리 됐는데 대전 동구는 윤창현 의원(비례)이 낙점되면서 차기 총선에서 여야 현역 의원 간 대결이 예상.</p>    <p>유성구을 조직위원장은 충남대 총장을 지낸 정상철 충청연대 상임의장이, 세종을 조직위원장에는 송아영 전 자유한국당 세종시당위원장이,충북 청주 서원구 당협 조직위원장에는 검사장 출신의 김진모 전 이명박 정부 대통령실 민정 2비서관이, 그리고 충남 천안갑 당협 조직위원장에는 조미선 전 제20대 대선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 여성본부 소통위원회 본부장과 당진 당협 조직위원장에는 정용선 전 충남지방경찰청장이 각각 확정.</p>    <p>한편, 대전 유성구 갑·대덕구, 세종 갑, 아산을 등 4곳은 위원장 공석 사태가 당분간 이어질 전망.</p>      <p>O···김영환 충북지사가 자신의 지방선거 공약인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프로젝트와 관련, 지시 불이행을 내세워 충북도 청남대관리사업소장을 직위해제해 연말 공무원들의 분위기가 싸늘.</p>    <p>김 지사는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프로젝트의 거점인 청남대 관리소장 A씨가 업무지시에 대해 이행이 신통치 않자 격노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사상 첫 4급 공무원을 직위해제한 유례없는 사건이 발생하자 김 지사가 공무원들에 대한 기강잡기에 나선게 아니냐는 해석이 대두.</p>    <p>일각에서는 김 지사의 이번 고위직 공무원에 대한 직위해제는 단순한 일회성 문책이 아닌 청내 공무원들에 대한 경고라는 분석이어서 공무원들이 좌불안석 이라고.</p>    <p>한편, 청남대를 중심으로 내륙 호수 관광활성화 사업 즉, 레이크파크 르네상스를 추진 중인 충북도가 민간에 혁신 주도권을 부여키로 한 가운데 도지사직 인수위원장을 역임한 김봉수 전 한국거래소 이사장이 내정돼 향후 행보가 관심.</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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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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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9 Dec 2022 16:12: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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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청주대, 2023학년도 정시 328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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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12/29/img_20221229161056_b96a74a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청주대학교 정문</figcaption></figure></div><p>청주대학교가 오는 29일부터 접수하는 2023학년도 정시모집에서 328명(12.3%)을 선발한다.</p><p>청주대 입학처(입학처장 권혁재)는 비즈니스대학·인문사회대학·공과대학·사범대학·예술대학·보건의료과학대학 등 6개 단과대학과 1개 직할학부로 구분, 특히 2023학년도는 모집단위를 학부제에서 학과제로 변경해 54개 학과로 결정했다.</p><p>2022학년도와 비교해 변경된 사항은 생활체육학과 및 동물보건학과 신설,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지역인재전형이 신설됐다. </p><p>특히 정원 내 전형의 경우, 학생부 교과성적 없이 수능성적만 반영하며 모집단위에 따라 수능성적과 실기성적 또는 면접성적을 반영하고 정원 외 전형의 경우 수시모집과 동일하게 학생부 교과성적 100%로 반영한다.</p><p>정원 외 전형의 경우 수시모집과 동일하게 학생부 교과성적 100%로 반영한다. 수능 최저학력 기준은 가군에서 모집 중인 군사학과만 적용하고 있는데, 수능 국어, 수학, 영어영역 등급의 합이 15등급 이내여야 한다.</p><p>수능 반영비율은 △인문계열, 자연계열 전체 모집단위 지원자는 수능 100% △사범대학인 국어교육과, 수학교육과는 수능 80%, 면접 20% △시각디자인학과, 디지털미디어디자인학과, 산업디자인학과, 영화영상학과는 수능 30%, 실기 70% △공예디자인학과, 아트앤패션디자인학과, 만화애니메이션학과, 연극학과는 수능 20%, 실기 80% △신설학과인 생활체육학과는 수능 40%, 실기 60%이다.</p><p>수능 반영방법은 항공운항학과, 군사학과를 제외한 나머지 학과는 수능 4개 영역(국어, 수학, 영어, 탐구(직업탐구 제외))중 백분위 점수 상위 3개 영역의 합으로 결정한다"며 "탐구영역의 경우 2과목의 백분위 점수를 평균해 1과목으로 반영하고, 1과목만 응시했을 경우 반영하지 않는다. 항공운항학과의 경우 수능 수학, 영어, 탐구영역을 반영하며, 각각의 비율은 수학 35%, 영어 40%, 탐구 25%다. 군사학과는 수능 국어, 수학, 영어영역에 대해 각각 25%, 25%, 20%, 면접 20%, 체력10%로 반영한다.</p><p>권 입학처장은 "가산점의 경우 청주대가 반영하는 상위 3개 영역에 수학영역이 포함돼 전형성적으로 반영되고, 수학 '미적분' 응시자이면 수학 취득 백분위 점수에 10% 가산점을 부여하고 있다. 탐구영역의 경우 청주대가 반영하는 상위 3개 영역에 탐구영역이 포함되면서 탐구 2과목 모두 과학탐구를 응시했으면 전형 총점(1000점)에 가산점 10점을 부여한다. 단, 과학탐구 가산점은 청주대 자연계 모집단위에만 적용한다"고 밝혔다.</p><p>그는 이어 "청주대의 정시모집 특징을 종합하면 자기소개서와 포트폴리오는 제출할 필요가 없다"며 "정원 외 전형의 학교생활기록부 반영과목은 학년·학기 구분 없이 8과목인데, 국어 교과군에서 상위 2과목, 수학 교과군에서 상위 2과목, 영어 교과군에서 상위 2과목, 사회·과학·제2외국어·한문 교과군에서 상위 2과목을 반영한다"고 덧붙였다. </p><p>이밖에 그는 "출결·봉사활동 점수 등 비교과 영역은 반영하지 않는다. 비교과 활동이 미미한 학생들도 지원시에 불이익은 없다. 또 교차지원을 허용하고 있어 수험생의 선택 폭을 넓혀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p><p>한편 정시 원서접수는 오는 29일부터 내년 2일 오후 6시까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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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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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Dec 2022 23:07:2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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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재명, “반도체 어렵다는 얘기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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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12/14/img_20221214230143_00be3b6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왼쪽 두번째)가 14일 청주 SK하이닉스 공장을 찾아 반도체 경쟁력 강화 지원을 위한 현장 간담회 자리에서 반도체가 세계적으로 상당히 어렵다는 얘기를 듣고 있다며 당 차원에서 역할을 최대한 찾아 보겠다고 말하고 있다. /충북사진공동취재단</figcaption></figure><p>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4일 "대한민국 미래 산업의 핵심이기도 한 반도체 산업이 전 세계 시장에서 중심을 잃지 않도록 역할을 최대한 찾아보겠다"고 말했다.</p>    <p>이 대표는 이날 청주 SK하이닉스 M15공장을 방문, 간담회 자리에서 "대한민국 수출 품목 중 1위를 차지하는 반도체가 전 세계적으로 상당히 어렵다는 얘기를 듣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p>    <p>그는 "미중갈등 때문에 우리 기업들이 겪는 어려움이 점점 커지고 있어서 우려되는 바"라며 "어떤 문제든 간에 관계없이 잘 해결하는 것이 정부와 정치가 해야 할 일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p>    <p>그는 "앞으로 미래산업 핵심은 반도체가 될 것 같다"고 밝힌 뒤 "미래산업의 핵심이기도 한 반도체 산업은 그저 단순한 산업정책이 아니라 경제안보를 위한 측면에서 접근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p>    <p>그는 이어 "SK도 RE100 선언을 했지 않나. 목표 연도가 언제냐"라며 "SK가 생산한 제품을 공급하려 해도 공급받는 업체가 RE100을 많이 채택하잖나. 대부분 그렇잖나"고 묻기도 했다.</p>    <p>이 대표는 지역인재 육성과 관련, "일할만한 사람은 없고 기업은 어렵고 미스매치가 되는 상황"이라며 "그것을 수도권 대학 증원으로 해결하겠단 것인데 기업 입장에서는 지방에서 인재 양성하는게 문제가 안 된다"고 말했다.</p>    <p>또, 민주당 민생경제위기 대책위원회 간사인 홍성국 의원은 "오늘은 민생경제특위에서 우리가 뭘 어떻게 지원할지 얘기를 들으러 온 것"이라며 "내년 적자 예상, 가격도 하락할 것이라는 전망이 있는데 민주당이 반도체 지원에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12/14/img_20221214230559_b462f91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3일 오후 충남 천안시 동남구 천안중앙시장을 찾아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figcaption></figure><div></div></div>  <p>민주당은 국내 반도체 수출액이 지난해 대비 약 27% 정도 줄어든 점을 들어 반도체산업이 국가 안보 및 국가생존 차원에서의 접근과 지원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p>    <p>김동섭 SK하이닉스 대외협력담당 사장은 이자리에서 △국내 소부장 산업발전을 위한 용인 미니팹 건립 관련건 △첨단전략산업 특별법 시행 관련 국회 예산 통과 노력 △반도체 산업 인재육성 등을 요청했다.</p>    <p>이 대표는 SK하이닉스 방문 뒤 오후 7시 충북대학교 개신문화관에서 '국민 속으로 경청투어' 타운홀미팅 행사에 참석했다.</p>    <p>그는 인사말에서 "정말 힘들게 만들어 온 민주주의가 과거로 뒷걸음질 치고 있다"면서 "우리 모두의 책임이다. 민주당과 함께하는 개혁·혁신 세력들이 힘을 모아 오늘보다 나은 세상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p>    <p>이 대표는 "10.29 참사로 가족, 친지, 이웃을 잃고 괴로워하는 분들이 많다"며 "국가가 국민의 더 나은 삶을 만드는 것 이상으로 중요한 책임은 없다. 이 자리를 함께한 우리가 책임을 놓지 말고 잘 이행해 오늘보다 더 나은 세상을 꼭 만들면 좋겠다"고 말했다.</p>    <p>그는 이어 "국민의 목소리를 외면하는 윤석열 정권에 분노한 지친 민심을 위로하고자 이 자리를 마련했다"며 "더불어민주당은 여러분과 함께 민주주의 위기를 극복하고 민주당 혁신의 초석을 마련할 것"이라고 역설했다.</p>    <p>이 대표는 앞서 세종시를 방문한 자리에서 '문재인 케어'를 정부가 사실상 폐기한 것을 겨냥, "'문재인 케어' 폐지를 공식화했는데, 국민의 삶을 조금이라도 낫게 하고 우리 사회를 한 발짝이라도 전진시킬 수 있다면 상대의 정책이라도 빌려 써야 한다"고 주장했다.</p>    <p>이 대표는 13일 천안과 대전을 잇따라 방문, 민생 경제 현장의 생생한 민심을 듣고 내년도 예산안과 당의 주요 입법 사항을 설명하는 등 충청권 민생행보를 가졌다.</p>    <p>한편, 이날 청주 민생투어에는 정청래 최고위원을 비롯한 당 지도부와 임호선 충북도당위원장, 이장섭의원, 당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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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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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2 Dec 2022 17:00:2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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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정가안테나] 민주당, 정동영 역할론 '부상'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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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12/12/img_20221212110741_135e57c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민주당사 나서는 검찰./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p>O··· 검찰의 대장동사건 수사 칼끝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를 향하는 가운데 정동영 전 의장의 역할론이 당내 안팎에서 제기돼 주목.</p>    <p>당내 일각에서는 이재명 대표의 사법리스크가 현실화 되는게 아니냐는 우려 속에 "위기에 처한 당을 구하기 위해서는 원로들과 핵심 당원들이 나서 지혜를 모아야 할 때"라며 "이 대표와의 정치철학 공유, 다양한 정치경험, 대여 소통창구 및 재야 원로들과의 긴밀한 관계 구축 등 여러면에서 정 전 의장의 역할론이 대두되고 있다"는 평.</p>    <p>당 핵심관계자는 최근 "이 대표의 측근들이 대장동 사건으로 구속되면서 당이 사법리스크의 회오리에 빠져드는 형국"이라며 "아직은 이 대표가 측근들의 구속과는 직접적인 연관성이 드러나지 않고 있지만 다각적인 대응책을 마련하고 있다"고 분위기를 전언.</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12/12/img_20221212110901_ee095c1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사진=정동영 트위터</figcaption></figure><div></div></div>  <p>그는 이어 "검찰이 이 대표와 측근들의 불법적 관계 설정에 무게를 두고 여론전에 나서고 있어 곤혹스런 상황"이라며 "이같은 상황을 고려할 때 중진들의 역할론이 대두되고 있지만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있는 것도 사실"이라고 부연. </p>    <p>호남의 대표 중진인 정 전 의장은 노무현 참여정부 시절 열린우리당 의장을 역임했고 통일부 장관과 4선의 국회의원을 지내는 등 풍부한 정치 이력이 강점이라고.</p>    <p>더불어민주당은 내년 4월 예정인 전주을 재보궐선거에 '무공천'키로 결정한 가운데 당 중진들의 역할론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어 정 전 의장의 향후 정치 행보가 주목.</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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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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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Dec 2022 15:59:5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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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청주대 4년 만에 학내분규 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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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12/01/img_20221201155824_6854bc9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청주대학교 차천수(오른쪽)총장과 박용기 지부장이 1일 학내에서 단체협약서에 서명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청주대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청주대학교의 학내분규가 4년여 만에 타결됐다.</p>    <p>청주대는 1일 오후 대학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차천수 총장과 박용기 노조지부장, 대학 구성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단체협약을 체결했다.</p>    <p>이날 청주대 노사 양측은 대학의 발전과 상호신뢰 구축을 위해 건전한 노사문화를 성실히 이행하는 등 앞으로 어려운 교육환경에서 대학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p>    <p>청주대 노사는 또 이번 단체협약 체결을 통해 청주대가 지역사회 공헌 및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중부권 최고의 명문대학이 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키로 했다.</p>    <p>특히 노사는 이날 단체협약 체결에 따른 화합과 상생의 파트너십을 구축, 향후 민·형사상 이의를 제기하지 않는 등 대학 정상화를 위한 노력을 약속했다.</p>    <p>이와 함께 학교 측은 직원의 고용안정과 복지증진에 노력하고, 노조는 대학 행정 전반의 경쟁력 제고와 학생이 행복한 대학 실현을 위해 적극 동참할 것을 다짐했다.</p>    <p>청주대 노사는 실제로 연봉제 직원의 임금을 단계적으로 인상하며, 관리운영직 직원에 대해 3년 이내 일반직과 기술직으로 직종 전환하기로 했다. 또 무기계약직 직원의 50%에 대해 순차적으로 사학연금 가입을 진행할 예정이다.</p>    <p>이날 청주대 노사가 단체협약을 체결함에 따라 지난 2018년 9월부터 시작된 노조의 쟁의행위는 1,303일 만에 종료됐다.</p>    <p>차천수 총장은 "이제 노사가 단체협약에 합의한 후 대학발전과 상호신뢰 구축을 위해 노력하기로 한 만큼 대학이 정상화됐다고 볼 수 있다"라며 "앞으로 대학의 발전을 위해 모든 구성원의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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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11551</link>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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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0999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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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7 Nov 2022 11:32: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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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청주대, 가족이 행복한 청주시 만드는데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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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11/27/img_20221127113157_0659a2f8.pn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청주대학교 정문</figcaption></figure></div>  <p>청주대학교(총장 차천수)이 청주시가족센터와 청원다문화가족지원센터 위탁운영 수탁자로 선정됐다.</p>    <p>이에 따라 청주대는 앞으로 총 426억5천700만 원의 보조금을 통해 내년 1월부터 오는 2027년 말까지 5년간 양 센터를 운영하게 된다. </p>    <p>27일 청주대는 이와관련해 '함께 가는 가족, 건강한 가족 만들기'를 위해 여성가족부의 각종 사업을 수행하며, 이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가정의 위기를 해결하고, 문제를 예방해 가족기능을 강화하는 등 가족센터가 가족 서비스 허브 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p>    <p>청주시가족센터는 사회 인구학적 특성의 다양화에 따라 가족 상담 지원, 1인 가구 사회관계망 형성 지원, 공동 육아 나눔터, 가족 역량 강화 지원, 다문화 가족 사례관리, 아이 돌봄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가족 중심의 서비스 운영 및 이웃 공동체형성에 기여하고 있다.</p>    <p>청원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다문화 가족의 안정적인 정착과 가족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어·문화교육, 가족 및 자녀교육·상담, 통·번역 및 정보제공, 역량 강화 지원, 언어발달 지원 등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해 다문화 가족의 조기 적응과 사회적 자립 지원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p>    <p>청주대는 특히 대학 내 한국어 교육센터를 적극 활용, 다문화 가족에게 한국어교육 및 한국 문화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돕기 위한 다양한 문화 체험 활동 등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사회복지학과, 간호학과, 물리치료학과, 작업치료학과 학생 봉사 및 교육활동을 진행할 수 있는 기반도 마련한다.</p>    <p>이와 함께 청주대 제1호 학교 기업인 석우재활서비스센터와 연계한 프로그램을 적극 발굴해 종합적이고 다각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p>    <p>차천수 총장은 "청주대가 청주시가족센터와 청원다문화가족지원센터 위탁운영 수탁자로 선정돼 앞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함께 발전하는 명문대학으로 거듭 나겠다"며 "청주대학의 인적·물적 자원을 최대한 연계해 청주시 가족 구성원 모두가 풍요롭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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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09992</link>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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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Nov 2022 23:46:2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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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한국판 패션 블랙프라이데이 열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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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11/23/img_20221123234016_f45f3b1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사)동대문상인엽합회는 2023년 11월22일부터 매년 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를 열기로 하고 동대문상인 행복의날 발대식을 가졌다.</figcaption></figure><p>(사)동대문패션상인연합회는 오는 내년 11월22일부터 매년 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를 열기로 하고 '동행' 발대식을 가졌다.</p>    <p>블랙프라이데이는 미국 추수감사절(매년 11월 네번째 주 목요일) 다음날 마트나 회사에서 1년치 재고품을 떨이하는 행사로 이날 미국인들은 닫았던 지갑을 열어 펑펑 소비한다.</p>    <p>(사)동대문패션상인연합회는 서울 중구구민회관 소강당에서 동대문 대규모 세일 행사인 '동행' 발대식을 갖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상권을 활성화 하기 위해 이같은 행사를 기획했다고 22일 밝혔다.</p>    <p>한영순 동대문도매상가연합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내년 11월 22일부터 열리는 '동행'은 '동대문 상인 행복의 날'"이라며 "코로나19로 침체된 상권 활성화를 목표로 7만 도매상가가 참여하는 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그는 이어 "특히 동대문 도매상가의 활성화를 위해 온라인 3D몰과 더불어 맛·멋·흥·정 등 우리의 전통 5일장 컨셉을 현대화 해 소비자들을 위한 대규모 의류 세일판촉행사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11/23/img_20221123234258_9d2d3f2d.jpg" alt=""></figure></div>  <p>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인 '동행'은 각종 도매의류를 최대 90% 할인된 가격으로 살 수 있으며 먹거리 부스, 미니 이벤트 등 다양한 볼거리가 제공 돼 K-패션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한편 이날 행사에는 국민의 힘 송석준의원, 심규철 전 의원,정호준 현 성동중구 미래포럼 대표,추귀성 서울상인연합회장, 김정안 중구협의회장 등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국민의힘 윤상현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이동주 의원이 영상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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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09216</link>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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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9 Nov 2022 00:40:4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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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청주대 '메타버스 캠퍼스'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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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11/09/img_20221109003838_50fd4e1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청주대학교는 LG유플러스와 대학 특화 메타버스 플랫폼(Meta-Life, CJU)' 구축을 위한 계약을 체결하고 내년 3월까지 '메타버스 캠퍼스'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 사진=청주대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청주대학교만의 '메타버스 캠퍼스'가 구축된다.</p>    <p>청주대학교(총장 차천수)는 LG유플러스와 대학 특화 '메타버스 플랫폼(Meta-Life, CJU)' 구축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p>    <p>특히 청주대는 대학 전체를 메타버스 캠퍼스로 구축해 내년 신입생들은 메타버스로 수업과 캠퍼스 생활을 즐길 수 있다.</p>    <p>청주대는 기존의 대학들이 입학식이나 축제 등 일회성 이벤트 형태로 메타버스를 활용하던 것과 달리 오프라인 대학 생활과 메타버스의 대학 생활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메타버스 플랫폼을 구축해 내년 3월 오픈한다는 계획이다.</p>    <p>청주대는 이를 위해 대학 건물 대부분을 3D 모델링으로 구현했으며, 학생들은 실제로 수업을 받는 건물에서 '아바타'를 통해 특정 수업을 들을 수 있고, 랜선 도서관 이용, 동아리 활동, 버스킹 공연을 비롯해 메타버스 상담실에서도 상담 예약 및 진행이 가능하다. </p>    <p>또한 가상으로 뉴욕 거리를 구현해 원어민 강사와 함께 영어 이력서 작성과 여행계획 수립도 가능하고, '메타라이프'를 통해 획득한 포인트(SOL포인트)를 역량마일리지 장학금으로 전환받을 수도 있다. </p>    <p>예비 대학생 및 지역민 등 외부인들도 실제와 청주대학교 메타버스 공간을 자유롭게 탐방하고 전시갤러리 등도 관람할 수 있다.</p>    <p>이와 함께 재학생들로 구성된 '메타멤버스'를 통해 제작된 게임 등을 청주대 메타버스 플랫폼에 활용, 학생이 직접 참여하는 플랫폼으로 진화한다는 계획이다. </p>    <p>이를 위해 학생들은 '메타라이프' 구축의 기획, 연구, 3D 디자인 등 개발 과정 전반에 참여하고 있다. 내년에도 추가적으로 메타버스 플랫폼을 개발해 학생이 직접 제작할 수 있는 스튜디오 기능과 지역사회와 연계할 수 있는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p>    <p>차천수 청주대학교 총장은 "가상융합기술의 발전으로 디지털 공간에서의 새로운 경험과 학습 욕구가 증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메타버스 플랫폼 구축사업은 오프라인과 온라인 캠퍼스의 일체화 및 '놀이'와 '학습'이 결합된 학생 커뮤니티의 활성화 모체를 담당하게 될 것"이라며 "메타버스 기반의 대학-지역 간 공유·협력 모델을 창출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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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04741</link>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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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0173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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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9 Oct 2022 08:51: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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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속보] 기상청 “충북 괴산 북동쪽서 규모 4.1지진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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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10/29/img_20221029085022_2719a31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연합뉴스</figcaption></figure><p>기상청은 29일 오전 8시 27분 49초 충북 괴산군 북동쪽 12㎞ 지역에서 규모 4.1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p><p>올해 한반도에서 발생한 지진 중 가장 큰 규모이며 기상청은 당초 규모 4.3 지진이 발생했다고 발표했다가 4.1로 수정했다.</p><p>진앙은 북위 36.88도, 동경 127.89도이다. 계기진도는 충북에서 최대 5로 측정됐다.</p><p>계기진도는 지진계 관측값으로 산출하는 흔들림의 정도로 5는 '거의 모든 사람이 진동을 느끼고, 그릇과 창문 등이 깨지기도 하며 불안정한 물체는 넘어지는 수준'이다.</p><p>현재 충북소방청은 이번 지진으로인한 피해는 없으며 35건의 피해 신고가 접수된 것으로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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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01732</link>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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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2 Oct 2022 01:52:0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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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삼화정공사(주), 속도조절 편리한 인버터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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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10/22/img_20221022014305_f9c1d58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조미영 대표이사가 일산 킨텍스서 열린 2022한국산업대전에 참가해 본사 부스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삼화정공사 제공</figcaption></figure><p>'드릴링 &amp; 탭핑머신'을 취급하고 있는 충북 음성에 위치한 삼화정공사(주)가 18일∼21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2022 한국산업대전'에 참가해 주목을 끌었다. </p>    <p>삼화정공사(주)는 한국산업대전에서 공급하고 있는 벨트 없는 인버터로 속도 조절에 편리한 제품을 다수 출품했는데 직립형 수평탭핑기, 직립형 드릴링머신, 직립형 드릴링, 탭핑머신 등의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10/22/img_20221022014704_91531892.jpg" alt=""></figure></div>  <p>조미영 대표이사는 "벨트 없는 드릴링 &amp; 탭핑머신 장비인 인버터는 특허 받은 제품으로 벨트가 필요 없이 볼륨으로 속도 조절이 편리한 것이 장점"이라면서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인버터 제품군에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기기를 지속적으로 공급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p>    <p>삼화정공사(주)는 이번 한국산업대전에서 '벨트 없는 드릴링 &amp; 탭핑머신 장비'인 인버터를 전시해 고객들로부터 공정에서 편리하게 속도를 조절할 수 있는 기기라는 특징 때문에 많은 관심과 주목을 받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10/22/img_20221022014855_738b3e4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벨트없는 인버터는 속도조절이 편리해 고객 등 소비자들로부터 이번 전시기간 내내 많은 관심과 주목을 받았다./ 사진=삼화정공사 제공 </figcaption></figure></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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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99877</link>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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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9398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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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Sep 2022 11:53:3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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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국민권익위, '지자체 축제 입장권' 공무원에 강매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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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9/30/img_20220930115110_89a2b63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제공=국민권익위원회</figcaption></figure><div></div>  <p>지방자치단체(이하 지자체)가 개최하는 박람회, 엑스포, 문화제 등 지역 축제 입장권을 소속 공무원 등에게 강매하거나 구입토록 하는 등의 부당행위에 대해 국민권익위원회가 제동을 걸었다.</p>    <p>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전현희, 이하 국민권익위)는 29일 지자체가 개최하는 지역 축제와 관련, 소속 공무원들이 유념해야 할 '공무원 행동강령' 준수사항을 담은 공문을 243개 지자체에 시행하고 위반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협조를 요청했다.</p>    <p>'공무원 행동강령'은 청렴한 공직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공무원이 준수해야 할 행위기준을 대통령령으로 규정한 것이다. 주요 행위기준에는 금품 등 수수 금지, 예산의 목적 외 사용 금지, 이권개입·알선·청탁 등 금지, 경조사 통지 제한 등이 있다.</p>    <p>그간 코로나19 등으로 위축됐던 지역 축제가 전국적으로 활성화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일부 지자체가 개최하는 지역 축제와 관련해 입장권 강매 논란이 불거진 바 있다.</p>    <p>이는 '공무원 행동강령'을 위반하는 행위가 될 수 있어 선제적인 예방조치가 필요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9/30/img_20220930115217_a780daf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전현희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 뉴시스</figcaption></figure><div></div></div>  <p>'공무원 행동강령'은 공무원의 직무권한 또는 지위·직책 등을 이용해 ▲ 직무 관련 공무원에게 직무 범위를 벗어난 부당한 지시·요구를 하거나 ▲ 직무 관련 공무원 또는 직무관련자에게 의무가 없는 일을 부당하게 요구하는 행위 ▲ 공직자가 아닌 자에게 부당한 알선·청탁 등을 하는 행위를 금하고 있다.</p>    <p>이에 따라 지자체가 ▲ 소속 부하직원에게 축제 입장권 등을 강제적으로 판매하거나 구매하도록 하는 행위 ▲ 직무 관련 업체 등에 축제 입장권 등을 강제적으로 구매하도록 하는 행위는 '공무원 행동강령'을 위반할 소지가 있다.</p>    <p>또 민간인 또는 민간업체 등을 대상으로 지역 축제 관련 기부·후원·협찬 등을 하도록 부당하게 개입하거나 영향을 미치도록 하는 행위 역시 '공무원 행동강령'을 위반할 소지가 있다.</p>    <p>이에 '공무원 행동강령'을 소관하는 국민권익위는 지역 축제를 개최하고 있거나 개최할 예정인 지자체 소속 공무원들이 준수해야 할 주요 행위기준을 243개 지자체에 안내했다. 이와 함께 각 지자체에 '공무원 행동강령' 위반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p>    <p>국민권익위 한삼석 부패방지국장은 "지자체와 소속 공무원들은 지역 축제 입장권 강매와 같은 '공무원 행동강령' 위반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p>    <p>그는 이어 "앞으로도 공무원 행동강령 위반 소지가 있는 사안들에 대해 선제적인 예방조치를 적극적으로 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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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93980</link>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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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9397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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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Sep 2022 10:00: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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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동정] 청주대-연세대 학술교류 협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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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9/30/img_20220930091751_a50249e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차천수(가운데)청주대학교 총장과 서승환(왼쪽 네번째) 연세대학교 총장은 29일 오후 연세대학교 언더우드관 소회의실에서 양 대학간 교육과정 공동운영 등 학술교류를 체결했다. /사진=청주대 제공</figcaption></figure><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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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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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2 Sep 2022 11:29:5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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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청주대, 융합산업보안 고위과정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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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9/22/img_20220922111251_65de911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차천수 청주대 총장은 21일 산업기술 보안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의 전문화된 융합산업보안 고위 과정을 도내대학 중 처음으로 개설했다며 산업기술 유출과 보안이 국가경쟁력과 직결되는 등 그 어느때 보다 중요하고 강조했다./ 사진= 위키트리</figcaption></figure><div></div></div><p>청주대학교 융합신기술대학원 융합산업보안 고위과정 제1기 입학식이 21일 오후 대학원 세미나실에서 열렸다.</p>    <p>청주대(총장 차천수)는 이날 오후 53명의 융합신기술대학원 융합산업보안 고위과정 1기 신입생을 대상으로 입학식을 가졌다.</p>    <p>청주대 융합산업보안 고위과정은 기술혁신과 융합산업보안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의 전문화된 고위과정으로, AI, 빅데이터, 메타버스 등 신기술의 동향을 비롯해 디지털 산업환경과 산업보안의 패러다임 변화, 기업경쟁력과 산업보안·기술 유출 예방을 위한 기업 대응 방안, 사이버 보안실태 및 국내·외 최근 동향, 디지털 위험과 미래 대응 전략 등을 배우게 된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9/22/img_20220922112625_8e3e970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청주대학교 융합신기술대학원 융합산업보안 고위과정 1기생들이 입학식 직후 차천수 총장(앞줄 가운데)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청주대 제공</figcaption></figure></div>  <p> 또 국내·외 산업스파이 관련 법제, 산업스파이와 정보기관의 역할, 방위산업과 정부의 기술 보호 정책 동향, 고위관리자의 자질 함양, 경제 및 기술 정책 동향 이해 등을 위한 특강도 진행된다.</p>    <p> 차천수 총장은 인사말에서 "신기술의 중요성이 부각되는 시점에 기업의 CEO를 비롯한 임직원들은 자사 기술 보안에 각별한 관심을 가져야 하며, 정부도 산업기술 유출과 보안이 국가경쟁력과 직결되는 문제로 인식해야 한다"며 "이에 따라 청주대는 산업기술 보안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의 전문화된 융합산업보안 고위과정을 충북도내 대학 중 처음으로 개설했다"고 강조했다.</p>    <p> 차 총장은 또 "융합산업보안 고위과정은 전문직 종사자들이 국가경쟁력과 기업경쟁력의 근간이 되는 기술혁신과 융합산업보안의 문제를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해당 분야의 축적된 경험과 지식, 기술을 갖춘 교수진을 구성해 개설한 전문 과정"이라며 "이 과정을 통해 여러분들이 융합산업보안의 개념과 연관 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산업보안 경영 및 기술 유출 범죄 예방을 위한 전문적 능력을 학습하며, 신기술 및 산업보안에 대한 전략적 선택 역량을 키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9/22/img_20220922111907_5bb02d9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진재구 청주대 융합신기술 대학원장이 이날 입학식에서 융합산업보안에 대한 교육과정 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 위키트리</figcaption></figure><div></div></div>  <p> 이어 진재구 청주대 융합신기술대학원장이 이번 고위과정에 대한 소개와 융합산업보안에 대한 기념 및 범위 등에 대한 종합적인 설명이 이어졌다. </p>    <p> 한편 이날 입학식에 참석한 융합산업보안 고위과정 입학생들은 청주시기업인협의회 김선겸 회장을 1기 회장으로 선출하는 등 감사와 집행부 구성을 마치고 본격 학사일정에 돌입했다.</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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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91422</link>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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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707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9/06/202209061115278488.jpg</image>
            <pubDate>Tue, 06 Sep 2022 11:16: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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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청주대 2023학년도 수시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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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9/06/img_20220906105008_fd4c3af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p>청주대는 2023학년도 수시모집에서 2천348명(87.7%)을 선발한다.</p>    <p>비즈니스대학·인문사회대학·공과대학·사범대학·예술대학·보건의료과학대학 등 6개 단과대학과 1개 직할학부로 구분, 특히 2023학년도 모집단위를 학부제에서 학과제로 변경돼 54개 학과로 결정했다.</p>    <p>2022학년도와 비교해 변경된 사항은 생활체육학과 및 동물보건학과 신설,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지역기회균형전형 신설, 수능최저학력기준 완화, 수시 선발인원 확대 등이 있다.</p>    <p>수시모집에서는 학생부 교과위주로 ▷일반전형 668명 ▷교과우수전형 405명 ▷담임추천전형 295명 ▷창의면접전형 408명 ▷지역인재전형 198명 ▷군사학과전형 34명 ▷예체능전형 314명 ▷특기자전형 18명 ▷국가보훈대상자전형 5명 ▷2023학년도 새롭게 신설된 지역기회균형전형(간호학과) 3명을 선발한다. 정원 외 전형으로는 ▷농어촌전형 84명 ▷특성화고전형 30명 ▷기회균형전형 30명을 선발한다.</p>    <p>정원 내 모든 전형에서 수험생들의 폭넓은 지원 기회를 주기 위해 항공운항학과와 군사학과를 제외한 모든 학과에서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9/06/img_20220906105116_2f8ee5a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청주대 중앙도서관 앞 광장./ 사진=청주대</figcaption></figure><div></div></div>  <p>수능최저학력기준 적용 시 탐구 영역은 두 과목 평균으로 하며 항공운항학과는 수학 미적분 선택시 수학 취득등급 1등급 상향 조정된다. 항공운항학과 지원자는 수능 2개 영역의 합이 8등급 이내를 충족해야 하며, 군사학과는 국어·영어·수학 3개 영역 등급 합이 15등급 이내를 충족해야 한다.</p>    <p>수시 전형 중 학생부 교과 위주의 일반전형·교과우수전형·담임추천전형·지역인재전형·국가보훈대상자전형·지역기회균형전형은 학생부 교과성적 100%를 적용해 학생을 선발하고, 창의면접전형에서는 교과성적 70%와 면접 30%를 반영(사범대학·항공서비스학과 제외)하며, 항공서비스학과는 교과성적 60%와 면접 40%를 반영한다. </p>    <p>사범대학은 모든 전형에서 교과성적 80%와 인성적성면접 20%를 반영해 합격자를 가린다. 실기 위주의 예체능전형은 생활체육학과를 제외한 나머지 학과는 교과성적 30%와 실기 70%를, 생활체육학과는 교과성적 40%와 실기 60%를 반영한다. 특기자전형은 축구·유도·태권도·펜싱·사격·탁구 등 6개 종목에서 교과성적 10%(출결포함)·면접 40%·입상실적 50%를 반영해 학생을 선발한다.</p>    <p>학교생활기록부 반영과목은 3학년 1학기 성적까지 학년과 학기 구분 없이 반영한다. 국어 상위 2개 과목, 영어 상위 2개 과목, 수학 상위 2개 과목, 사회·과학·제2외국어·한문 중 상위 2개 과목을 반영한다. 출석·결석상황·봉사활동 점수 등 비교과 영역 점수는 반영하지 않는다. </p>    <p>비교과 활동이 미미한 학생들도 지원에 불이익은 없다. 또 전형 유형 간 복수 지원도 가능해 인문계열과 자연계열의 교차지원을 허용해 지원자의 선택 폭을 넓혀주고 있다.</p>    <p>권혁재 입학처장은 "청주대의 수시 모집전형 특징을 종합하면 자기소개서는 제출할 필요가 없으며 지원 학생의 학교생활기록부 교과성적만을 반영하기 때문에 내신에서 우수 등급을 확보한 학생이 유리하다"고 조언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9/06/img_20220906111543_0661fd5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청주대학교 정문. / 사진=청주대 </figcaption></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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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7071</link>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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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705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9/06/202209061037464381.jpg</image>
            <pubDate>Tue, 06 Sep 2022 10:38:5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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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청주대, 미래산업 이끌 인재양성 요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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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9/06/img_20220906102443_59e3e7a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청주대학교 정문./사진=청주대</figcaption></figure><p>올해 개교 75주년을 맞은 청주대학교가 4차 산업혁명을 넘어 5차 산업혁명이 다가오는 대변화의 물결 속에서 '특성화 전략'으로 위기를 돌파하고 있다. </p>    <p>특히, 청주대는 ICT-Energy, BT-보건의료과학, 디자인·콘텐츠, 항공 등 충북도의 성장 동력산업에 발맞춘 특성화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p>    <p>광복 이후 최초 4년제 대학으로 설립된 청주대는 올해 산학협력 중심대학 대전환의 해로 선포한 이후 산학협력을 통해 지역 대학의 위기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에 힘을 쏟고 있다는 평이다. </p>    <p>지역 미래산업 기반의 특성화 4개 분야 전문가 양성과 산학협력을 통해 미래산업을 이끌 우수한 전문인력을 양성해 대학의 위기를 돌파하겠다는 의지가 돋보인다.</p>    <p>청주대는 '지역산업 기반 특성화' 전략방안을 수립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할 특성화 학문에 주력하고 있다. 충북도 전략·성장 산업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ICT-Energy, BT-보건의료과학, 디자인·콘텐츠, 항공 등 4대 분야를 특성화 영역으로 지정해 인적·물적 자원 정책을 펼치고 있다.</p>    <p>이에 따라 청주대는 우선, 충북의 6대 신성장 동력산업 중 ICT 융합산업과 태양광 신에너지 산업을 아우르는 과학기술 분야에 대한 특성화 전략을 수립했다.</p>    <p>두 번째 특성화 영역은 BT-보건의료과학 분야. 이 분야에는 제약공학과 바이오의약, 보건의료과학대학 등으로 구분해 충북도민의 삶의 질과 건강에 기여하는 분야로 육성중이다. 특히 청주대는 2023학년도부터 동물보건학과를 신설해 신입생을 모집한다. 내년부터 예술대학 내 생활체육학과도 신설해 실학 중심의 교육을 더욱 강화한다는 계획이다.</p>    <p>디자인 콘텐츠 분야는 청주가 세계 최초 금속활자인 직지의 고장이라는 점을 내세워 집중 육성중이다. 청주대는 최근 미국 산업디자이너협회 IDSA가 주관한 'IDEA 디자인 어워드' 본상을 수상했다. IDEA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의 'iF', 'reddot'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힌다. 청주대는 이번 수상으로 15년 연속,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수상하는 기록을 세웠다.</p>    <p>항공분야 특성화에도 집중하고 있다. 청주대는 지난 2019년 항공서비스학과와 무인항공기학과를 신설해 학생들을 모집했다. 이에 따라 항공운항학과, 항공기계공학과 등과 함께 항공분야 인재 양성에 필요한 구도를 완성했다.</p>    <p>청주대는 최근 산학협력의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2019년 청주대에 부임한 차천수 총장은 대학의 재정 구조를 탄탄하게 마련해 지역대학의 위기를 해결하겠다는 복안을 내놨다. 청주대는 올해를 산학협력 중심대학 대전환의 해로 선포하고 산학협력 생태계 조성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p>    <p>청주대의 산학협력 사업 수주실적은 지난 2018년 167건(67억여 원)에서 2021년 11월 기준 192(280억여 원)건으로 큰 증가세를 보였다. 중앙부처별 핵심사업 수주와 같은 가시적 성과도 나타났다. </p>    <p>청주대는 최근 국토교통부의 '2022 드론 샌드박스' 사업 공모결과 '고층 건물 등 군집 드론부대 화재진압 및 인명구조시스템'이 선정됐다. '차세대시스템반도체설계 전문인력양성사업'에도 선정돼 7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았다. 지난해 '바이오융복합기술 전문인력양성사업'에 선정된 청주대는 오는 2026년까지 27억 2천여만 원을 투입해 바이오융복합 기술분야 석·박사 전문인력 양성에 매진하고 있다.</p>    <p>이러한 노력은 또 다른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청주대 창업동아리 2개가 중소벤처기업부의 '2022년 창업성공패키지 지원사업' 청년창업사관학교 입교생으로 선정된 것이다. 이 같은 성과 배경에는 산학협력 친화형 대학 체제로 변신을 꾀하기 위한 차 총장의 강한 정책적 드라이브가 있었다. </p>  <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9/06/img_20220906103405_e52639e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차천수 청주대 총장./ 사진=청주대</figcaption></figure><div></div></div></div>  <p>충북도의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을 비롯해 특화산업인 드론 UAM 연구센터 구축사업, 제천 천연물 고부가가치사업, 청주시 농촌활력플러스사업, 음성군 도시재생지원센터사업 등 지역사회와 연계협력 모델을 적극 발굴하고 활성화해 나가고 있다. 또 글로벌비즈니스사업단을 설치해 청주, 진천, 음성, 보은 등 충북은 물론, 경북 청도 등 충북을 벗어난 타 자치단체까지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p>    <p>이외에도 음성혁신도시 내 제3캠퍼스 조성,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유치, 방사광가속기추진단 운용 등으로 특성화 인재 양성과 취·창업 활성화를 강화하고 있다. </p>    <p>전국 사립대학 최초로 교육부 산하 지방교육재정연구원을 유치해 중앙부처와의 신뢰를 굳건히 다지면서 대학의 위상도 높여가고 있다. 또한 개발도상국의 발전과 복지 증진을 위한 '공적개발원조(ODA)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의 국제개발협력센터를 충북 최초로 설치하기도 했다.</p>    <p>차 총장은 "학령인구 감소와 지방소멸 시대에 산학협력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대학과 지역을 살리는 산학협력 중심대학으로의 빠른 전환이 필요하다"며 "지역 미래산업 기반의 특성화 4개 분야 전문가 양성과 함께 산학협력 중심대학으로 정착한다면 앞으로 청주대학교의 미래는 무궁한 발전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9/06/img_20220906103754_c3ed89c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청주대 중앙도서관. / 사진=청주대</figcaption></figure></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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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7053</link>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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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3 Sep 2022 17:16:1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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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인 사] 위키트리 세종·대전·충청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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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김주완= 위키트리 세종·대전·충청본부 대기자(위키트리충청미디어 고문) /9월3일자.</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9/03/img_20220903170707_dac1a05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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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6353</link>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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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6347</guid>
            <image></image>
            <pubDate>Sat, 03 Sep 2022 16:44:38 +0900</pubDate>
            <title>
                <![CDATA[[동 정]김주완(전 중도일보이사· 전 한국전력기술상임감사)씨 자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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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김주완(전 중도일보이사· 전 한국전력기술상임감사)씨 자혼= 24일 낮 12시10분 웨딩여율리(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6길26 한국노총빌딩 5층). 연락처 010-8979-7869.</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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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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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494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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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0 Aug 2022 15:58:4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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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충북, 정부예산 사상 첫 '8조 시대'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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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30/img_20220830155644_212d9fc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김영환 (가운데)충북지사는 30일 사상 첫 정부예산 8조원 시대를 열었다고 밝혔다./ 사진=뉴시스  </figcaption></figure><div></div><p>충북도가 도정 사상 최대 규모인 국비 확보 8조원 시대를 열었다.</p>    <p>30일 충북도에 따르면 '2023년도 정부예산안'에 반영된 충북도의 예산은 8조1124억 원이라고 밝혔다.</p>    <p>이는 올해 최종적으로 확보한 정부예산 7조6703억원보다 5.8%(4421억원) 늘어난 규모다.</p>    <p>분야별 확보액은 ▷복지·여성이 2조3477억 원 ▷산업·경제 1조6231억 원 ▷사회간접자본(SOC) 1조5865억 원 ▷농업·산림 1조914억 원 ▷환경 8270억원 ▷소방·안전 3456억 원 ▷문화·관광 1603억 원 등의 순이다.</p>    <p>특히 대형 SOC사업은 충청내륙고속화도로(1~4공구) 건설 1221억 원, 중부내륙(이천~충주~문경)철도 건설 1487억 원, 세종~청주 고속도로 1033억 원, 제천~영월 고속도로 273억 원 등이다.</p>    <p>또 미래 전략산업 육성과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위한 사업도 대거 반영됐다. 구체적으로 보면 전기 다목적자동차 개발 사업 10억 원, 스마트 가스안전제어 시스템 구축 18억 원, 청주산단 스마트그린산업단지 전환 사업 110억 원 등이다.</p>    <p>이밖에 지역 맞춤형 사업인 서원보건소 이전 신축 84억 원,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39억 원, 국립 충북보훈요양원 건립 45억 원, 장애인 거주시설 기능보강 20억 원 등이다.</p>    <p>이에 반해 바이오의약품생산 전문인력양성센터 건립, 해안 및 내륙권 발전사업 등의 사업비는 아예 반영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p>    <p>한편 도는 정부예산안에 빠졌거나 금액이 부족한 사업은 향후 국회 심사 과정에서 반영 또는 증액 노력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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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4940</link>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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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453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29/202208291643586833.jpg</image>
            <pubDate>Mon, 29 Aug 2022 16:50:5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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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김태흠 충남지사  “사태 수습 첫 출발점은 권성동 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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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29/img_20220829163435_3ed31d4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29일 국회서 열린 비대위에 참석해 모두 발언하는 국민의 힘 권성동(오른쪽) 원내대표. / 사진=뉴시스</figcaption></figure><div></div><p>김태흠 충남지사는 29일 "친정집이 난장판이라 한마디 한다"며 "작금의 사태 수습의 첫 출발점은 권성동 원내대표의 사퇴"라고 말했다.</p>    <p>국민의힘 소속 김 지사는 이날 페이스북에 '김태흠의 생각'을 올리라 "지금 당을 어렵게 만든 책임 있는 장본인은 권성동 원내대표"라면서 이 같이 밝혔다.</p>    <p>그는 "법원의 판결도 권 원내대표가 사퇴하지 않고 당을 수습하는 과정을 비상 상황으로 보지 않은 것인데, 사태 수습 후 거취를 결정하겠다는 것은 후안무치하다"면서 "원내대표 한 사람만 사퇴하면 되는데, 멀쩡한 당헌·당규 개정이니 헛소리만 하고 계십니까?"라고 직격탄을 날렸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29/img_20220829163752_ce678a2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29일 대구 달성군의회를 방문한 이준석 전 대표가 연수를 떠나는 기초의원들과 티타임을 갖고 있다. / 사진= 달성군청 제공(뉴시스)</figcaption></figure><div></div></div>  <p>김 지사는 "뭘 그렇게 자리에 연연하고 미련을 두나. 이미 원내대표로서 헛발질하면서 밑바닥이 다 드러났고, 권위가 사라진 마당에 자리를 붙잡고 뭉개는 이유가 뭔가?"라며 "깨진 바가지는 새 물을 담을 수 없다"고 지적했다.</p>    <p>그는 그러면서 "새로운 원내대표를 선출하고, 신임 원내대표가 비대위를 구성하고, 비대위가 전당 대회를 준비하여 새로운 지도부를 선출하면 된다"고 말했다.</p>    <p>김 지사는 "권 원내대표의 사퇴가 사태 수습의 첫 출발점"이라고 거듭 밝힌 뒤 "당의 직책이라는 것은 임기가 있어도, 도의적 책임, 귀책 사유가 없더라도 정국 상황을 돌파하기 위해 자리를 내려놓는 것이 정당의 관례"라고 조언했다.</p>    <p>그는 또 "이준석 전 대표를 감싸고 도는 분들께도 한 말씀 드린다"며 "당 대표로서 품위 훼손으로 당에 해를 끼쳐 6개월간 당원권 정지된 사람을 당원권 정지가 끝나면 대표 복귀 상황을 가정해서 헛소리하는 사람들, 제발 정신 차리십시오"라고 친 이준석계를 겨냥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29/img_20220829164411_67d38df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김태흠 충남지사는 29일 SNS에 올린 글에서 권성동 원내대표의 사퇴가 사퇴수습의 첫 출발점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사진= 뉴시스</figcaption></figure><div></div></div>  <p>그는 이어 "본인의 부도덕성 때문에 징계된 사람이 임기가 남았다고 복귀하는 것이 상식인가. 제발 원칙과 상식을 갖고 행동합시다"라며 "당원과 국민을 두려워합시다. 윤석열 정부 성공을 뒷받침하는 것이 집권 여당의 역할이다. 빠른 사태 수습을 기원한다"고 밝혔다.</p>    <p>국민의힘은 이날 새 비대위를 꾸리기 위해 당헌·당규 개정 작업에 본격 나서는 분위인데 이 전 대표는 비대위 효력을 놓고 서울남부지법에 권 원내대표 등 비대위원 8명의 직무집행과 비대위 효력 등을 정지해달라는 가처분 신청서를 추가로 제출했다.</p>    <p>이 처럼 권 원내대표의 거취 문제가 쟁점으로 부상된 가운데 이 전 대표의 이날 추가 가처분 신청으로 당 내홍은 점입가경이다. </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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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4532</link>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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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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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29/202208291055021585.jpg</image>
            <pubDate>Mon, 29 Aug 2022 11:0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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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청주대, 中企 베트남 진출지원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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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29/img_20220829105513_2957fc0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청주대학교 GTEP사업단은 베트남 2022코스모뷰티 미용 박람회에 참가해 2만불의 수출가계약을 체결하는 등 지역중소기업 수출지원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쳤다. / 사진=청주대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청주대학교(총장 차천수) GTEP(Glocal Trade Expert incubating Program)사업단이 베트남 호치민 박람회에서 2만불의 수출 가계약을 달성하는 등 해외 진출을 위한 성과를 이뤘다.</p>    <p>청주대 GTEP사업단은 지난 24~26일까지 호치민에서 열린 '2022 코스모 뷰티 베트남 미용 박람회'(Cosmobeaute Vietnam 2022)에 참가해 매일 약 40건 이상의 수출상담을 진행,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 확대를 위한 해외시장 개척업무를 수행했다고 26일 밝혔다..</p>    <p>청주대 GTEP사업단은 협력업체인 ㈜바이오폴리텍의 '스키누아 콜라겐 제품'과 ㈜비비르의 '3종 세트(Toner, Essence, Lotion)'를 주력 수출상품으로 박람회에 참가했다.</p>    <p>이재영 GTEP사업단장은 "이번 박람회는 청주대학교 GTEP사업단이 자체적으로 해외박람회 부스를 직접 임차해 해외 마케팅 활동을 추진하는 첫 번째 사업으로서 그 의미가 크다"며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업무협력을 통해 GTEP사업 참여학생의 글로벌 인식을 높이고, 무역 실무역량 강화와 대학의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    <p>지역특화청년무역전문가양성사업(GTEP )은 2007년부터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무역협회가 전국 20개 대학과 협력해 시행해 온 대학생 무역전문인력 양성 대표사업으로 현재까지 9천544명의 청년무역전문가를 배출했다. </p>    <p>올해도 전국 20개 대학에서 707명의 학생이 480시간 이상의 이론 교육과 현장실습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입, 전시마케팅, 글로벌 전자상거래 등의 무역 업무 전반을 지원하고 있다. </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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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4377</link>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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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335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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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4 Aug 2022 23:01:3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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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미카엘NFT' 내달 1일 발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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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24/img_20220824225939_a1add007.pn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  <p>내달 1일 족제비과 포유동물인 '페럿'을 소재로 한 '미카엘 NFT'가 발행될 예정이어서 관심이다.</p>    <p>미쉘원홀딩스(주) 이종국 대표는 최근 "올바른 NFT(non fungible token 대체불가능토큰) 문화를 정착시키고 평화로운 메타버스 세상을 앞당기는데 선도적 역할을 한다는 뜻에서 NFT 명칭을 '천사장, 즉 천사들의 왕'이라는 뜻을 가진 미카엘NFT로 정했다"며 "9월1일 1차 민팅(NFT에 가치를 매기는 작업)에 나선다"고 밝혔다.</p>    <p>미카엘NFT는 민팅과 동시에 NFT거래소에 상장되어 1차 민팅에 미카엘 NFT 2,500개를 선보일 계획인데 조기 선구매 접수가 집중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p>    <p>지난 6월 설립한 미쉘원홀딩스(주)는 미카엘 NFT민팅과 동시에 NFT거래소인 '코리아 NFT마켓플레이스'도 새로 개설, 운영한다고 밝혔다. </p>    <p>이 대표는 "'코리아 NFT마켓플레이스'에서는 미카엘 NFT 뿐만 아니라 국내외에서 발행하는 각종 NFT 거래와 함께 국내외 유명작가의 작품도 경매를 통해 자유롭게 거래가 가능하다"고 밝혔다.</p>    <p>미쉘원홀딩스(주)는 NFT 민팅을 위해 지난 지난 12일 한국표준경영원에서 ISO9001/ISO45001 인증도 받았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24/img_20220824230023_afaf24a1.pn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  <p>이 대표는 이디안재단(주)을 설립하여 디지털화폐 비트코인 에덴리치를 6년전에 발행하여 상장 관리하고 있을 뿐더러 디지털화폐 국제거래소 진출(6개국) 및 운영을 하고 있다. 이 대표는 이 같은 경험을 토대로 이번에 NFT회사를 설립, '미카엘NFT' 1만개를 발행하게 됐다는 후문이다.</p>    <p>미쉘원홀딩스(주)가 이번 NFT시장 진출로 디지털자산 시대를 이끌어가는 신생업체로 주목받는 것은 '미카엘NFT' 발행과 동시에 자체 NFT거래소에 상장, 즉각 거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신세계 푸빌라 NFT는 해외 '오픈시'에 상장했다. </p>    <p>미쉘원홀딩스(주)가 경영하는 '코리아 NFT마켓플레이스'는 디지털화폐는 물론 원화로도 결제가 가능해 한국형 NFT 마켓플레이스라고 관게자는 전했다.</p>    <p>블록체인 기반의 대체불가토큰(NFT) 사업은 국내 주요 대기업도 이미 뛰어드는 등 블루오션 사업으로 각광받고 있다. </p>    <p>네이버, 카카오웹툰, SK텔레콤, KT 등 정보기술(IT)및 통신 대기업들이 속속 NFT 발행과 플랫폼 확장에 나서고 있다. </p>    <p>삼성전자와 LG전자 같은 대기업도 NFT 관련사업과 투자에 나서고 있고 롯데홈쇼핑, LG생활건강, 현대백화점, 신세계백화점 등 유통업계도 NFT시장 진입에 열을 올리고 있다.</p>    <p>올해 초 카카오 엔터테인먼트의 인기웹툰 '나 혼자만 레벨업' IP를 클립드롭스에서 NFT로 100개 한정 발행하면서 1분 만에 완판되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p>    <p>최근들어 블록체인 약세로 디지털화폐와 NFT시장이 다소 주춤해졌지만 지난 6월13일 신세계백화점의 대표 캐릭터 '푸빌라 NFT'가 1초 만에 완판되는 기염을 토했다.  </p>    <p>미쉘원홀딩스(주)의 초대회장으로 선임된 한창희 회장(전 충주시장)은 "NFT 시장은 지난해 140억 달러(약 17조 원)에서 올해 350억 달러(약 43조 원) 규모로 커질 전망이어서 국내 대기업들도 앞다투어 사업에 뛰어든다"며 "미카엘NFT 캐릭터인 '페럿'이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으며 유명해지면 BAYC 원숭이 캐릭터처럼 각종 명품에 '페럿 캐릭터'가 상용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p>    <p>한편, 미쉘원홀딩스그룹 원명예 회장은 (사)한국나코나눔을 설립해 2012년부터 일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끼니를 거르는 독거노인 100여명에게 10여년간 식사를 제공했으며 인도, 필리핀, 파키스탄, 캄보디아 등 외국 빈민들을 위해 우물설치와 쌀을 제공하는 등 국제구호활동도 벌이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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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3358</link>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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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24/202208241257536645.jpg</image>
            <pubDate>Wed, 24 Aug 2022 12:59:4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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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동정]청주 LG화학 방독마스크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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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24/img_20220824125816_f2a52c1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p>충북 청주시 LG화학 분리막사업부 직원(조석현외 13명)들은 22일 경기도 포천시 소홀읍에 있는 이주노동자들을 위해 방독마스크 100개를 기부 했다.</p>    <p>이들은 장마철 밀폐된 환경에서 호흡기를 통해 농약 등 유해물질에 노출 되면 위험한데도 불구, 이주노동자 대다수가 방독마스크 없이 작업을 하고 있어 농업·노동환경과 삶의 질 개선에 도움을 주기 위해 발벗고 나섰다고 밝혔다.</p>    <p>이들은 또 이날 소방안전과 전기시설 점검을 하는 등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적극 동참 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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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3178</link>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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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7916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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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9 Aug 2022 18:54:1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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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2년 만에 수문 연 충주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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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09/img_20220809184924_55cbfff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2년만에 수문 개방한 충주댐./ 연합뉴스=(한국수자원공사 충주권지사 제공)</figcaption></figure>  <p>충주댐이 2020년 8월 3일 이후 2년 만에 수문을 개방, 초당 1천500t의 물을 방류하고 있다.</p>    <p>9일 오후 3시 기준 충주댐 수위는 131.6ｍ로, 홍수기 제한수위(138ｍ)에 6ｍ 남짓 여유를 둔 상태이다. 만수위는 145ｍ로, 초당 물 유입량은 545t이다.</p>    <p>충주댐 상류 지역의 누적 강수량은 이날 기준으로 제천 백운 124.5㎜, 제천 87.9㎜, 단양 영춘 77㎜, 충주 엄정 74.5㎜, 단양 31.0㎜, 충주 29.6㎜ 등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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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79166</link>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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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7882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08/202208081744396151.jpg</image>
            <pubDate>Mon, 08 Aug 2022 17:52:1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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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와이파이] 충북여성기업인 대회 '뒷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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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08/img_20220808172329_c80db44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차태환 충북경제포럼회장(왼쪽 세번째)이 괴산세계유기농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해 입장권(1000만원)을 기부했다./ 사진=충북경제포럼</figcaption></figure><div></div><p>♡ 차태환회장, 괴산세계유기농엑스포 '입장권' 기부　</p><p>O··· 차태환 충북경제포럼회장은 최근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의 성공개최를 기원하며 입장권 1000만 원 상당을 구매해 기부.</p>    <p>28일 그랜드플라자 청주호텔에서 충북경제포럼을 주최한 차 회장은 이와관련, "코로나19 유행 이후 충북에서 처음 개최되는 세계적인 행사인 만큼 충북경제포럼 회원들과 뜻을 함께해 미약하나마 힘이 되고 싶었다"고 피력.</p>    <p>2022년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는 '유기농이 여는 건강한 세상'을 주제로 오는 9월30∼10월 16일까지 17일간 괴산군유기농엑스포 광장 일대에서 개최될 예정. </p>    <p>엑스포조직위 반주현 사무총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임에도 불구, (차 회장께서)적지 않은 금액으로 입장권을 구매해 줘 엑스포 성공개최에 큰 힘이 되고 있어 감사드린다"고 화답.</p>    <p>한편, 김영환 충북지사는 이 자리에서 특강을 통해 "창조적 상상력을 바탕으로, 도민 삶의 질을 높이고 미래 지속 발전의 토대 구축에 집중하겠다"며 '레이크파크르네상스 조성', '의료비 후불제 도입', '도시 농부' '차 없는 도청' 등 민선 8기 도정방향을 설명.</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08/img_20220808172749_dd50c2c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이범석 청주시장이 제8회 청주시기업인의날 행사에 참석해 민선8기 시정운영 방침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청주시기업인협의회</figcaption></figure></div>  <p> ♡ 이범석 청주시장 "그나마 노래안해 '다행'"</p><p>O··· 여성경제인의 활동을 독려키 위해 마련된 '충북여성기업인대회'가 알맹이 없는 축사와 뜬금없는 노래로 행사 초반 분위기가 다운되는 등 다소 실망스러웠다는 평.</p>    <p>김영환 충북도지사는 지난달 청주그랜드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제1회 여성기업주간 기념 '2022년 충북여성기업인대회'에서 준비가 안된 듯한 인사말로 일관.   </p>    <p>그는 "신랑신부에게 물었습니다. 주례선생님 말씀 가운데 가장 기억에 남는 말씀이 무엇인가 아렇게 물었을 때 '이것으로 주례를 마치겠습니다.' 이것이었다고 합니다"라며 "제가 30분 정도 축사를 준비해왔지만···"이라면서 내려왔고, 황영호 충북도의회 의장은 축사대신 뜬금없이 '그리운 금강산'을 불러 분위기를 띄웠으나 장내는 술렁.</p>    <p>이어 연단에 오른 윤건영 도교육감은 머쓱해 하며 "많이 준비를 해왔는데···"라며 원고를 접고 분위기에 이끌려 격려사 대신 '젊은 연인들'을 불러 마치 노래 경연장이 된 느낌. 마지막으로 인사차 마이크를 잡은 이범석 청주시장은 "사실 제가 노래와 춤이 살짝 되긴 되는데 오늘은 참겠다"며 준비해 온 민선8기 청주시정 방향을 나름 설명. </p>    <p>한편, 뜻있는 참석자들은 "이 시장 마저 노래를 불렀다면 행사분위기가 어떻게 흘러 갔겠느냐"면서 "코로나19 장기화로 미래경제가 불투명하고 어려운 시기에 여성기업인들을 격려하고 관심을 갖겠다는 인사말 대신 장기자랑처럼 분위기가 이어졌다"며 씁쓸해 하기도.    </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08/img_20220808173935_290c590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김영환지사가 지난 달 충북경제포럼 초청 특강에서 레이크파크르네상스 등 충북발전 비전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충북경제포럼</figcaption></figure></div>  <p> ♡     이정한회장 "여성기업인 새롭게 태어나는 해"</p><p>O··· 이정한 한국여성경제인협회 회장은 이 자리에서 "충북지회 창립 2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올해는 우리협회와 여성기업이 새롭게 태어나는 해"라면서 "지난주 열린 제1회 여성기업 주간을 통해 올해는 여성기업인 위상을 세상에 알리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고 인사.</p>    <p>그는 "과거 우리 여성들의 장래희망은 선생님, 간호사, 현모양처가 대부분이었다. 여성기업가는 상상도 못한 시대가 있었다"며 "처음사업을 시작한 계기도 비전과 전문성 보다는 생계를 위해 어쩔 수 없이 사업에 뛰어든 분들이 대다수였지만 세상이 변했다. 우리 2030후배들은 우수한 기술, 반짝이는 아이디어, 뭐든 할 수 있다는 신념을 무기로 꿈과 목표를 향해 거침없이 나가고 있다"고 피력.</p>    <p>이 회장은 "윤석열 대통령께서 여성기업주간 개막식에 참석해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여성경제인이 더 많이 배출돼야 대한민국 미래가 밝아진다고 강조하셨다"면서 "우리 충북지회는 앞으로 훌륭한 인재를 더 많이 발굴하여 여성기업과 협회의 위상을 더욱 더 높여 주길 바란다"고 당부.</p>    <p> ♡     양기분지회장 "여성기업 발굴,창업문턱 낮추겠다"</p>  <p>O··· 여성기업주간 탄생에 산파역을 한 국회 한무경의원은 "충북여성기업인이 6만 명 있는데 여성기업인을 성장시키고 발전시키는데 충북지회가 중심에 설 수 있도록 도지사님과 청주시장님, 교육감님, 그리고 유관기관장님들이 신경을 많이 써달라"고 당부.</p>    <p>그는 "이렇게 어려운 시기에 특히, 저성장시대 여성기업인들의 성장만이 대한민국의 동력"이라면서 "잊지 마시고 여성기업인들에게 많은 도움을 달라"고 부탁. </p>    <p>또, 양기분 충북여성기업인협회 지회장은 인사말에서 "여성기업은 많은 분야에서 활약을 하고 있지만 최근 대두되는 분야는 기술창업분야"라며 "충북에서는 2021∼2022년 2년연속 여성창업경진대회에서 전국 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고, 디지털 경제에 기술과 감성으로 성장하는 업체가 점점 늘고 있다"고 소개.</p>    <p>그는 "그러나 코로나 이후 경제영역에 양성평등은 더욱 악화됐고 대기업의 여성임원 비율증가도 낮으며 여성의 경제활동 참가율이 남성수준이 되려면 최소 33년이 필요하다"면서 "앞으로 우리지회는 회원기업 뿐만 아니라 충북기업 전체의 여성기업을 대변해 여성의 경제활동 참가를 앞당기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p>    <p>그러면서 "우수한 여성기업을 발굴하고 홍보하여 창업문턱을 낮출 수 있는 인프라를 만들고 현장의 목소리를 열심히 듣고 함께 성장하는 충북지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 </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08/img_20220808174452_3de1ee5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김선겸 청주시기업인회장이 기후변화에 대응, ESG경영을 실천하는 선두기업이 돼야 한다고 역설하고 있다./ 사진=청주시기업인협의회</figcaption></figure></div>  <p> ♡    김선겸회장 청주국제공항활주로 '신설' 강조</p><p>O···김선겸 청주시 기업인협의회장은 "심각한 기후변화와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서 ESG경영을 몸소 실천하는 기업의 선두주자가 되어야 한다"고 역설.</p>    <p>김 회장은 지난달 열린 제8회 청주시 기업인의날 기념사를 통해 "오늘날 지구 온난화가 가속된 것은 개인 이기주의 때문"이라며 "지구를 생각하는 자원 리사이클링에 동참해 후손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물려주는 것 또한 우리의 몫으로 기업인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당부. </p>    <p>그는 또 "국토의 중심지인 청주의 미래 100년 먹거리가 될 청주국제공항의 민간 활주로 신설과 계류장, 물류 및 보세창고를 겸비해 물류거점공항으로 거듭나야 한다"며  "이를 위해 기업인 여러분들이 청주경제, 충북경제 발전에 동참, 힘을 실어 주시길 바란다"고 활주로 신설을 강조. </p>    <p>아울러 그는 "메타버스 시대 창조적인 생각과 행동하는 기업만이 결실을 이룰수 있을 것"이라면서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 고군분투하시는 기업인 여러분이 있어서 마음이 든든하다. 우리 기업은 혁신을 통해 험난한 세상을 헤쳐 나갈 수 있다"고 피력.</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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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78827</link>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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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7316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7/19/202207191322088763.jpg</image>
            <pubDate>Tue, 19 Jul 2022 13:25: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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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K하이닉스 청주공장 증설 보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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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7/19/img_20220719132216_42ac9a3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SK하이닉스가 최근 세계경제의 불확실성으로 청주 M17라인 증설을 보류해 경제계와 지역사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 뉴시스</figcaption></figure><div></div><p>청주시는 19일 SK하이닉스의 청주 M17라인 증설보류 결정과관련, "철수가 아닌 보류"라며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p>    <p>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지난 달 29일 이사회를 열어 글로벌 경기 침체에 따른 경제 불확실성을 이유로 들어 청주 M17라인 증설 안건을 논의 끝에 최종 결정을 보류했다.</p>    <p>민선8기 이범석 호(號)가 출범한지 채 20여일도 안돼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청주시는 물론, 지역경제의 한 축인 SK하이닉스의 M17라인 증설보류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p>    <p>청주시는 이와관련, "아직 SK하이닉스의 공장증설 보류 등과 관련해 최종 구체적으로 결정된 게 없는 것으로 안다"며 "시의 전담 TF팀은 전기와 용수 확보 등에 대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p>    <p>당초 SK하이닉스는 청주 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 내 43만3000여㎡ 부지에 2025년 완공을 목표로 4조 3천억 원을 투입, 신규 반도체 공장을 증설할 계획이었다.</p>    <p>그러나 SK하이닉스는 최근 코로나19 장기화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 따른 세계경제의 불확실성, 메모리반도체 낸드플래시 가격의 하락세, 고환율·고물가 등에 대한 부담 등으로 결국, 청주 M17라인 증설을 보류한 것으로 알려졌다. </p>    <p>한편, SK하이닉스 청주공장 증설은 당초 계획대로라면 내년 초 착공해 오는 2025년 완공 목표이지만, 이번 투자 보류 결정으로 착공지연이 예상된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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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73166</link>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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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7227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7/15/202207151015433178.jpg</image>
            <pubDate>Fri, 15 Jul 2022 10:18: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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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2022년 학교운동부지도자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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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7/15/img_20220715101553_005df6b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이기흥(앞줄 왼쪽 일곱번째) 대한체육회 회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지도자들의 체육 전문성 향상을 꾀했다./사진=대한체육회</figcaption></figure><div></div><p>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14일 오전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학교운동부 지도자 12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2022년 학교운동부지도자 워크숍'을 개최했다.</p>    <p>이번 워크숍은 학교운동부지도자위원회(또는 대체 기능 수행 위원회)를 구성한 32개 회원종목단체의 초·중·고 학교운동부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개최됐다. </p>    <p>특히 ▲체육계 국정과제 및 대한체육회 주요 현안 공유 ▲학교운동부지도자 간담회 ▲국가대표선수촌 현장 견학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참가 지도자들과의 소통은 물론 지도자들의 체육 전문성 향상을 꾀했다.</p>    <p>대한체육회는 워크숍 현안과관련, 평창동계훈련센터 및 대한민국체육인재개발원 건립 추진, 2022 ANOC 서울 총회,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승부조작 방지 사업 등 핵심 사안들을 참가 지도자들과 공유했다. </p>    <p>또 간담회 시간에는 학교운동부 지원강화 및 발전 방안, 학교체육 정책현안 등에 대해 지도자들이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교환했다.</p>    <p>이밖에 국가대표선수촌 현장 견학 시간에는 참가 지도자들이 본인의 지도 종목이 포함된 다양한 훈련 시설들을 둘러보고 국가대표선수촌의 운영 및 국가대표 육성 현황을 직접 체험하는 등 훈련지도에 대한 시야를 넓혔다.</p>    <p>이기흥 회장은 "오늘 이 자리를 통해 대한체육회는 학교운동부 지도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도자들은 체육계 전반에 대한 시야를 넓힐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학교운동부가 중장기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귀중한 토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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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72271</link>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7198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7/14/202207141200083182.jpg</image>
            <pubDate>Thu, 14 Jul 2022 12:01:1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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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광역동체제' 되레 주민불편 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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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7/14/img_20220714120029_d66e39e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부천시주민자치회 회원들이 13일 오전 부천시청 브리핑실에서 '광역동 체제 폐지'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뉴시스</figcaption></figure><div></div><p>지난 2019년 일부 지방자치단체가 도입해 운영해 온 '광역동체제'가 되레 주민불편을 초래해 타 지자체가 이를 반면교사로 삼아야 한다는 여론이다. </p>    <p>부천시는 지난 2015년 행정조직을 간소화하는 정부정책 기조에 따라 전국 처음으로 구(區)를 폐지하고 읍·면·동 행정기능을 강화하는 책임 읍면동제를 시행해왔다.</p>    <p>이는 기존의 시·구·동 3단계 체제에서 구(區)가 폐지되고 시·동 2단계로 전환된 행정조직이다. </p>    <p>부천시 주민자치회(회장 이상화)는 이와관련, 13일 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3년째 시행 중인 광역동체제는 주민 불편을 초래해 주민을 위한 행정이 아니라, 행정편의를 위한 행정으로 전락했다"고 주장했다. </p>    <p>그러면서 "일반동이 광역단위로 통합되면서 기존 동단위 자생단체는 외면받거나 해체됐으며 이로 인해 민민갈등까지 초래했다"면서 "민관 거버넌스 축을 무너뜨리고 민주주의와 지방자치 퇴보를 초래한 정책은 폐지돼야 한다"고 촉구했다.</p>    <p>주민자치회는 또 "광역동체제는 더 빠르고 편리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목적으로 시행됐으나 거리가 먼 광역동에서 행정서비스를 받아야 해 주민불편이 빚어졌고 공무원 인원감축이나 예산절감 효과도 나타나지 않았다"고 말했다.</p>    <p>부천시는 민원처리 속도를 높이고 인력과 예산 감축을 위해 지난 2019년 36개동을 10개 광역단위로 통합한 '광역동체제'를 도입, 운영해 왔는데 각 동의 주민센터 상당수가 광역동 행정복지센터로 통합돼 문을 닫으면서 주민 불편을 초래했다는 지적을 받아왔다.</p>    <p>한편, 민선 8기 조용익 부천시장은 지난 6·1지방선거 당시 '광역동' 폐지를 공약으로 제시한 바 있어 실현 여부가 주목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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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71985</link>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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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6925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7/05/202207051145178854.jpg</image>
            <pubDate>Tue, 05 Jul 2022 11:47:2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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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김선겸, '청주시민대상(산업경제)'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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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7/05/img_20220705113816_795c1de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범석 청주시장(가운데)이 1일 김선겸(우측 두번째)청주시기업인협의회장 등 4개부문 청주시 시민대상 수상자들과 수상식을 갖고 함께 기념쵤영을 하고 있다./사진=청주시 </figcaption></figure><div></div><p>김선겸(54) 청주시기업인협의회장이 '제9회 청주시시민대상(산업경제부문)'을 수상했다.</p>    <p>이범석 청주시장은 1일 민선8기 시장 취임식 직후, 김 회장 등 4명에게 시민대상을 수여하고 이들을 격려했다.</p>    <p>김 회장은 청주시기업인협의회장으로서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어려움 속에서 기업인들의 사기진작 및 기업경영 개선을 위해 힘쓰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아 시민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7/05/img_20220705114254_be7a771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  <p>또 남기용 흥덕구 이·통장협의회장은 주민 주도의 청주·청원 통합을 이끈 노력을 높이 평가 받아 지역사회부문 시민대상을, 이종달 씨는 국악인 저변 확대를 위해 국악인 조기 발굴·육성을 위한 공을 인정 받아 문화예술부문 시민대상을 수상했다.</p>    <p>이밖에 조영미 씨는 1만 시간이 넘는 자원봉사를 해 온 점을 높이 평가 받아 사회복지부문 청주시민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차지했다. </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7/05/img_20220705114528_c2e737b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이범석(왼쪽)청주시장이 김선겸(오른쪽)청주시기업인협의회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청주시</figcaption></figure><div></div></div>  <p>한편, 이범석 청주시장은 취임사에서 "제가 꿈꾸는 청주는 행복한 글로벌 명품도시, 충청권 메가시티 핵심도시, 100만 자족도시"라며 "'소통과 공감, 창조와 혁신'의 시정철학을 바탕으로 함께 잘 살고 모두가 행복한 청주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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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69253</link>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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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Jun 2022 11:22:0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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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충남서산 강수량 288.2㎜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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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6/30/img_20220630111508_a870809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밤사이 강풍 속에 103.0㎜가내린 집중 호우로 충북 증평의 한 주택가 도로가 침수되는 등 피해를 입었다. / 사진=충북도소방본부제공 </figcaption></figure><div></div><p>집중 호우로 충남 서천과 태안, 충북 청주 오창, 증평, 충주 등 충청지역에 침수피해가 잇따랐다. </p>    <p>충북도소방본부는 30일 오전 9시 기준 총 19건의 비 피해 관련 신고가, 또 충남소방본부는 밤사이 폭우로 안전조치 252건이 접수됐다고 밝혔다.</p>    <p>청주기상지청 관계자는 "충북에서 가장 많은 비가 내린 지역(밤 12시부터 오전 9시 기준)은 증평군"이라며 "총 103.0㎜로 시간당 최대 강수량은 50㎜(오전 2시 ~ 3시)"라고 밝혔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6/30/img_20220630111846_dc1e7fd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충북 충주시 칠금 인근 도로가 침수돼 차량이 서는 등 피해를 입었다. /사진=충북도소방본부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  <p>이어 청주 오창 가곡 89.5㎜를 기록했고, 오창은 시간당 최대 강수량은 60㎜(오전 2시 ~ 3시) 이상을 기록했다. 전날 가장 많은 비가 온 제천 백운은 75.0㎜, 충주 72.8㎜, 진천 63.5㎜의 강수량을 보였다.</p>    <p>충주시 산척면 송강리 한 도로에서는 바람에 쓰러진 비가림막 구조물이 행인을 덮치는 사고가 발생, 3명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청주상당구 남일면 효촌리의 한 도로가 침수돼 통행이 제한되기도 했다. </p>    <p>기상지청 관계자는 "비와 함께 순간풍속 시속 55㎞ 이상의 강한 바람이 30일까지 예상된다"며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말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6/30/img_20220630112055_ba64c22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침수로 인해 통행이 제한된 충북 청주시 상당구 남일면 효촌리의 한 도로 위로 흙탕물이 넘쳐 흐르고 있다. /충북도소방본부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  <p>충남 지역은 이번 폭우로 주택과 상가 등 58곳이 침수됐으며 저지대 침수 주택 등 8곳에 갇힌 주민 21명이 구조됐다.</p>    <p>특히 절반 이상의 신고가 288.2㎜의 비가 내린 서산에서 접수됐다. </p>    <p>오전 6시 기준 주요 지점 누적 강수량 현황은 당진 264㎜, 태안 177.5㎜, 아산 175.5㎜, 홍성 124.7㎜, 대천항(보령) 123.0㎜, 춘장대(서천) 113.5㎜, 예산 108㎜, 성거(천안) 97.5㎜, 청양 91㎜, 정안(공주) 87.5㎜, 세종전의 73.5㎜, 부여 53.9㎜, 계룡 46㎜, 논산 45.5㎜, 대전 21.2㎜, 금산 1.9㎜ 등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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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68004</link>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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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Jun 2022 19:42:5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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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한범덕 청주시장 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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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6/29/img_20220629194110_6b66cc8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지난 8년간 청주를 이끌어 온 한범덕 청주시장이 29일 이임식을 갖고 문화제조창을 나서면서 직원들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연합뉴스 </figcaption></figure><div></div>  <p>한범덕 청주시장은 29일 "이제 시민의 한 사람으로 돌아가 청주를 사랑하고 가까운 이웃이 되겠다"고 말했다.</p>    <p>한 시장은 이날 청주 문화제조창에서 열린 이임식에서 "코로나19 극복 과정에서 (방역에) 적극 참여해 준 시민께 감사하고, 방역 최일선에서 휴일도 잊은 채 뛴 공직자 여러분께 수고했다는 말씀을 드린다"면서 이같이 밝혔다.</p>    <p>그는 "힘든 와중에도 공직자 여러분의 헌신으로 미래 100년을 담보할 방사광가속기 유치, 시내버스 준공영제 정착, 유니세프 인증 아동친화도시 조성 등 많은 사업이 순항했다"고 자평했다.</p>    <p>그러면서 "통합 전 4년, 통합 후 4년을 더해 8년간의 시장직을 이제 내려놓는다"면서 "시민과 직원이 베풀어준 따뜻한 사랑을 가슴에 새기고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p>    <p>한 시장은 행정고시(22회)에 합격한 뒤 대전 대덕구청장, 내무부 감사담당관, 오송국제바이오엑스포 조직위원회 사무총장, 충북도 정무부지사, 행정자치부 제2차관 등을 역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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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lim5398@wikitree.co.kr (임정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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