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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키트리</title>

        <description>위키트리 | WIKITREE, ALWAYS ON</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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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4 Feb 2020 11:47:5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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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1천억원대 도시재생뉴딜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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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2/04/img_20200204114242_aaa898d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장섭예비후보는 3일 청주서원구에 스마트빌리지를 조성하고 1천억원 규모의 도시재생뉴딜사업을 펼치겠다며 공약을 밝혔다. / 사진=이 예비후보 캠프 </figcaption></figure><div></div><p>더불어민주당 이장섭 예비후보는 청주서원구에 1천억원 규모의 도시재생뉴딜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p><p>충북도 정무부지사 출신의 이 예비후보는 3일 도청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서원구는 전형적인 주거중심의 생활문화가 중시되는 지역으로, 쾌적한 주거환경과 양질의 생활문화, 소상공인 중심의 활력있는 생활경제가 중심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p><p>이 예비후보는 이에따라 도시재생뉴딜사업 추진과 함께 스마트빌리지 조성, 도시공원을 활용한 문화공간 확충, 청년창업 및 소상공인 지원 등 4대 공약을 제시했다.</p><p>그는 특히 "스마트빌리지는 사물인터넷을 활용한 도시문제해결을 위한 혁신서비스로, 어린이와 어르신 돌봄 등 주민 안전과 소통에 기여하고, 또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청주페이 발행을 500억원까지 확대하고 온누리상품권 사용처를 확대하겠다"고 정책을 발표했다.</p><p>이밖에 그는 '지역구 국회의원-충북도-청주시'의 삼각 협업시스템을 통해 지역의 문제를 해결해나가겠다고 설명했다.</p><p>현재 청주서원구 선거구는 같은당에서 오제세의원이 5선 도전을 예고한 가운데 이 예비후보, 이광희 예비후보 등이 공천경쟁을 벌이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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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02319</link>
            <author>jin@wikitree.co.kr (진범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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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0143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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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1 Jan 2020 18:19: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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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코로나 확진자 딸이 '어린이집'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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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1/31/img_20200131181834_a3b23f4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31일부터 내달 10일까지 휴원에 들어간 충남태안군의 한 어린이집. /사진=뉴스1</figcaption></figure><div></div><p>충남 태안군의 한 어린이집 교사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6번째 확진자의 딸로 드러나 어린이집이 31일부터 내달 10일까지 휴원에 들어갔다.</p><p>군은 이와 관련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세 번째 확진자와 접촉해 2차 감염된 6번째 확진자가 설 연휴 기간인 지난 23∼27일까지 딸과 사위와 함께 지내며 밀접 접촉한 사실이 있다"고 밝혔다.</p><p>국내 6번째 확진자는 남성(56)으로, 3번째 확진자와 서울 강남구 한 식당에서 함께 식사를 한 후 감염됐다. 이는 국내 첫 2차 감염 사례다.</p><p>이 남성의 딸인 어린이집 교사는 설 연휴 직후 28~30일 어린이집에 정상 출근했고 이 같은 사실이 드러나자 어린이집은 방역 소독을 실시하고 태안군은 교사부부를 자가격리 조치했다.</p><p>군은 잠복기가 끝나는 내달 10일까지 하루 2차례씩 능동 감시하고, 고열이나 호흡기 증상이 나타날 경우, 즉각 검사한다는 방침이다.</p><p>한편, 군은 터미널 등 불특정 다수가 모이는 다중공공시설에 대한 긴급방역을 실시하고 감염병 예방수칙을 홍보하는 등 감염 차단에 주력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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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in@wikitree.co.kr (진범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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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0044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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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Jan 2020 21:49: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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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완구, “세대교체 미력하나마 기여” 불출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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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1/28/img_20200128214831_de45b42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완구 전 국무총리가 28일 오후 대전시의회 기자실에서 내년 총선 등 정치적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19.2.28/뉴스1</figcaption></figure><div></div><p>이완구 전 국무총리가 오는 4월 총선에 불출마 하겠다는 입장을 공식 표명했다.</p><p>이 전 총리는 28일 입장문을 통해 "저는 오는 4월 총선에 출마하지 않겠다"면서 "정치 일선에서 물러나 세대교체와 함께 인재충원의 기회를 활짝 열어주는 데 미력이나마 기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p><p>3선(15·16·19대)의원을 역임한 이 전 총리는 그동안 세종과 충남 천안갑, 홍성·예산 등에서 출마 할것이란 관측이 대두 됐었다.</p><p>자유한국당 충남도당은 이와 관련, 성명을 내어 "고뇌에 찬 결단에 경의를 표한다"며 "이 전 총리가 불출마 선언에서 강조한 과감한 세대교체와 후진 양성, 갈라진 국론 통합 및 중단없는 정치개혁에 좌고우면하지 않고 더욱 전력할 것"이라고 밝혔다.</p><p>도당은 특히 "흔들리는 나라를 바로 잡고 침체일로의 충청의 부흥을 위한 혁신적 리더십과 시대적 혜안이 절실한 이때, 이 전 총리의 불출마는 매우 아쉽고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다"며 "자유우파 통합과 뼈를 깎는 쇄신을 통해 자유민주주의와 자유대한민국을 다시 일으켜 세울 것"이라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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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00446</link>
            <author>jin@wikitree.co.kr (진범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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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0044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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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Jan 2020 21:02:0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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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청주대 방사선학과 취업 잘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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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1/28/img_20200128205958_9ed2c02a.pn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힘차게 외치며 기념촬영을하고 있다. / 사진제공 =청주대학교</figcaption></figure><div></div><p>청주대학교(총장 차천수)는 2019년 방사선학과 졸업예정자 전원이 국가시험에 합격했다고 28일 밝혔다.</p><p>청주대 방사선학과 졸업예정자들은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이 주관한 '제47회 방사선사 국가시험'에서 100% 합격률을 보였다. 올해 전국 평균 합격률은 77.1%이다.</p><p>성열훈 방사선학과장은 이와 관련, "방사선학과는 2010년 청주지역 최초의 4년제 대학으로 개설돼 최상위 합격률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 며 "졸업생들은 서울대학교병원, 삼성의료원, 서울아산병원,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충북대학교병원 등 국내 유수 대학병원으로 취업하고 있다"고 말했다.</p><p>청주대 방사선학과는 또 관세청 X선 전문경력관,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식품의약안전처, 의료기기회사, 동물병원, 방사선안전관리자 등 방사선을 이용하는 다양한 산·학·관 분야로 진출하는 등 높은 취업률을 보이고 있다는 후문이다.</p><p>성 학과장은 "이번 방사선사 국가고시의 100% 합격률은 학과 교수님들의 열정적인 교육과 학생들의 자기주도 학습 노력 그리고 산학협력 겸임 교수님의 임상 중심 지도가 삼위일체로 이루어진 성과"라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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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in@wikitree.co.kr (진범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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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0011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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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7 Jan 2020 19:50:5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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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청주대, 2020학년도 등록금 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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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1/27/img_20200127194847_bafabfd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지난 2009년부터 2020년도까지 11년째 등록금을 동결 내지는 인하해 오고 있는 청주대학교. / 사진제공 청주대.</figcaption></figure><div></div><p>청주대학교(총장 차천수)가 2020학년도 등록금을 인하했다.</p><p>청주대는 22일 등록금심의위원회를 열어 2019학년도 대비 등록금 0.45% 인하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학생 1인당 3만4천 원의 등록금이 인하된 셈이다.</p><p>특히 청주대는 등록금을 2009학년도에 동결한 이후, 2011학년도 동결, 2012학년도에는 5.1% 인하 했으며, 2013학년도(6.0%),·2014학년도(0.1%)·2015학년도(4.0%) 인하 한 바 있다.</p><p>청주대는 이어 2016·2017·2018학년도 등록금을 동결 했으며, 2019학년도에 0.42% 인하 하는 등 11년째 등록금을 동결·인하하고 있다.</p><p>청주대는 또 2020학년도 입학금의 경우, 전년 대비 24% 대폭 인하를 결정했다. 이에 따라 올해 입학하는 신입생의 입학금은 전년도(54만4천 원) 대비 12만8천 원이 인하된 41만6천 원으로 결정됐다.</p><p>청주대는 등록금 및 입학금 인하에 따른 부족 재원을 경상비 절약 등 긴축재정을 유지하는 방법으로 헤쳐나간다는 방침이다.</p><p>하민철 청주대 기획처장은 이와 관련, "장기간 이어지고 있는 등록금 인하와 동결로 대학재정 운용에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정부의 등록금 정책에 부응하고 학부모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등록금과 입학금 인하를 결정했다"고 밝혔다.</p><p>이어 그는 "예산의 효율적인 집행과 정부의 재정지원사업 확대, 대학발전기금 모금 활성화 등을 통해 부족분을 극복해 나갈 것이며, 등록금 인하와 별도로 학생 복지와 장학금 예산의 확대를 통해 미래형 창의인재 양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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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00113</link>
            <author>jin@wikitree.co.kr (진범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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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347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31/201912312317491139.jpg</image>
            <pubDate>Tue, 31 Dec 2019 23:24:0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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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주)에이풀다단계 K 전 회장, 강간 혐의 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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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31/img_20191231231801_756c7ff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다단계회사인 (주)에이풀유통회사의 K 전 회장이 판매직원 여성을 성폭행 했다는 혐으로 피소 됐다. 또 다른 피해 여성은 진정서를 내어 성추행 등 피해를 봤다고 주장했다. /사진=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p>(주)에이풀다단계유통회사(이하 에이풀)K 전 회장이 재직 당시 여성 판매원을 강간하고 성추행한 혐의로 피소됐다.</p><p>피해를 주장하는 여성들은 모두 기혼자로, "K 전 회장이 위계에 의한 성폭력을 행사했을 뿐만 아니라 엽기적인 행각까지 강요했다"고 말하고 있다.</p><p>서울 서부지방검찰청에 접수된 고소장과 일부 언론에 따르면 에이풀 소속 판매원 A씨는 "K 전 회장이 영업 노하우를 알려주겠다"며 "마포의 한 숙박업소로 유인해 성폭행했다"고 주장했다.</p><p>A씨는 "K 전회장이 어깨를 주물러 달라고 요구한 뒤 갑자기 태도가 돌변해 팔을 잡아 올리고 나머지 한 손으로는 속옷을 찢었다"면서 "울면서 반항했지만 힘으로 제압하며 강제로 성폭행 했다"고 밝혔다.</p><p>그는 "이후에도 K 전 회장은 영업관련 이야기를 하자며 수차례 불러내 성폭행했다"고 주장했다.</p><p>A씨는 또 "회사에 채무가 있어 쫓겨날 것이 우려돼 이같은 피해 사실을 밝히지 못했었다"며 "에이풀회사는 업무 특성상 판매원이 먼저 거액의 돈을 회사에 내고 영업하는 구조"라고 밝혔다.</p><p>또 다른 판매직원 B씨는 "K 전 회장이 자신에게 강제로 유사성행위를 요구했다"고 주장했다.</p><p>B씨는 "K 전 회장이 회사일로 상의하자고 차량으로 불러낸 후 서울 영등포 한 아파트 한적한 곳에서 구강성교를 강요했다"고 자신의 변호인에게 밝혔다.</p><p>그는 또 "K 전 회장은 한밤중에 전화를 걸어와 성관계 하는 소리를 들려주려 했다"며 "또 '남편과 성관계 할 때는 핸드폰을 켜놓고 하라'고 강요 했다"고 주장했다.</p><p>아울러 그는 "K 전 회장의 사무실에서 제품 설명회 도중 몸을 더듬고, '여성청결제 제품 기능을 보고 싶다'"며 당장 사용해 보라는 등 성적 수치심을 줬다"고 주장했다.</p><p>B씨는 "K 전 회장은 다단계 업체 특성상 사내에서 '제왕적인 존재'"라며 "그의 요구를 거역할 경우, 장 시간에 걸쳐 어렵게 구축한 판매조직을 하루 아침에 잃게 되는 경제적 손실을 보게 된다"고 전했다.</p><p>그러면서 "K 전 회장의 만행이 너무 수치스러워 그동안 하소연 하지도 못했다'"며 "자포자기 심정에서 판매원으로서 생계라도 유지하려고 수치와 모멸감을 참았다"고 밝혔다.</p><p>B씨는 "K 전 회장은 최근 또 다른 회사의 여성 판매자와 정을 통해오던 사실이 드러나 회사에 나오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p><p>에이풀 관계자는 이와관련, "k전 회장에 대한 소문은 이전부터 많이 들어왔다"며 "모든 것은 조사과정에서 명명백백하게 가려질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p><p>한편, K 전 회장은 이에 대해 "A씨와 모텔에 간 것은 사실이나 강제추행이나 강간은 없었다. 또 다른 B씨는 나와는 내연관계"라며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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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3475</link>
            <author>jin@wikitree.co.kr (진범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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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8962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16/201912161859542874.jpg</image>
            <pubDate>Mon, 16 Dec 2019 19:02:1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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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김현배 청주대총동문회장 '상습체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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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16/img_20191216190007_8f6d750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청주대학교 총동문회장인 김현배 청주 도시개발(주)대표가 최근 국세청이 공개한 고액상습체납자 명단에 오르자 대학교정 곳곳에 김 총동문회장을 비난하는 플래카드가 최근 내 걸렸다.</figcaption></figure><div></div><p>청주대학교총동문회장인 김현배 전 국회의원이 최근 국세청이 공개한 고액상습체납자 명단에 오른것과 관련, 청주대 교정에 이를 비난하는 플래카드가 곳곳에 걸렸다.</p><p>청주대학교측은 2020년도 대학수학능력 시험이 지난달 치러진데 이어 수시와 정시모집 시점에 이 같은 플래카드가 교정에 내걸리자 곤혹스런 모습이다. </p><p>김 회장은 국세청이 공개한 2019년 고액·상습체납과 관련해 개인 부문에서 2016년 법인세 등 총 2건에 대해 6억500만원이 체납된 것으로 밝혀졌다.</p><p>청주시 흥덕구 송정동 도시개발(주) 대표인 김 회장은 법인세 등 총 3건에 6억2천900만원 체납됐으며, 개인 부문에서도 2016년 법인세 등 총 2건에 6억500만원이 체납돼 공개됐다.</p><p>한편, 김 회장은 바른미래당 김수민(비례대표) 의원의 부친으로 지난 1996년 당시 신한국당 비례대표로 14대 국회의원을 지낸 바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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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89622</link>
            <author>jin@wikitree.co.kr (진범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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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8037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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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3 Nov 2019 21:36: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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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 국방과학연구소 실험실서 폭발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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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1/13/img_20191113213539_51b0e52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임성택 국방과학연구원 제4 기술연구본부장이 13일 오후 대전 유성구 국방과학연구소에서 사고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p>대전 국방과학연구소 젤 추진체 연료 실험실에서 13일 오후 4시 15분께 젤 추진체 연료 실험실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 6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p><p>이 사고로 선임 연구원 A씨(30)가 숨지고, 연구원 B씨 등 4명이 경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또 다른 한 명은 부상자 구조 작업 중 부상을 입었다.</p><p>소방 당국과 경찰은 91명, 장비 40대를 투입해 사고 현장을 수습하는 등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p><p>국방과학연구소 관계자는 "해당 시험장은 위험도 등급이 낮은 탄화수소 계통을 실험하는 시험장"이라며 "유량을 계측하기 위한 실험에서 한 명이 계측 확인을 위해 현장에 있던 도중에 예기치못한 원인으로 불이 붙어 압력 상승으로 이어져 폭발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p><p>국방과학연구소는 국방부 산하 기관으로 첨단 무기 체계 개발 및 국방 과학 기술을 조사·분석·연구·개발을 담당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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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80370</link>
            <author>jin@wikitree.co.kr (진범석)</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7764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1/05/201911050059184540.jpg</image>
            <pubDate>Tue, 05 Nov 2019 01:02:0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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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노영수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복지사각지대 해소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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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1/05/img_20191105005933_423742f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노영수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신임회장이 4일 오후 충북도청에서 제10대 회장에 취임했다. 노 회장은 나눔 횔성화로 사회적 약자들이 마음 열고 사회와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사진 뉴스1 </figcaption></figure><div></div><p>노영수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신임 회장(10대)은 "나눔 활성화로 사회적 약자들이 마음 열고 사회와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p>노 회장은 4일 오후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정성스럽게 모인 성금을 생산적이고 균형있는 배분으로 복지사각 지대를 해소하겠다"면서 이 같이 말했다.</p><p>청주산단 내 ㈜동화식품과 ㈜신동화를 설립한 중견기업인인 노 회장은 청주산업단지관리공단 부이사장, 21대·22대 청주상공회의소 회장을 지냈다.</p><p>노 회장의 임기는 3년으로 오는 16일부터 업무를 시작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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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77646</link>
            <author>jin@wikitree.co.kr (진범석)</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7425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0/23/201910231332441998.jpg</image>
            <pubDate>Wed, 23 Oct 2019 13:33: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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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당진시, 소아·아동진료 공백 없앤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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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0/23/img_20191023133255_e41e419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당진시청 전경 / 사진제공=당진시</figcaption></figure><div></div><p>충남 당진시는 소아아동 진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오는 27일부터 지역 소아청소년과의원과 손잡고 주말 취약시간대 진료를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p><p>23일 시에 따르면 현재 당진지역 일부 소아청소년과의원에서 일요일 오전 진료가 이뤄지는 반면, 오후에는 진료하는 곳이 없어 어려움을 겪어 왔다.</p><p>이에 따라 시는 앞으로 △가나다소아청소년과의원 △문소아청소년과의원 △신세계소아청소년과의원 △진소아청소년과의원 등 지역 내 소아청소년 과목을 진료하는 의료기관 4곳과 함께 일요일 오후 2∼ 5시까지 순번 진료를 실시키로 했다.</p><p>이같은 주말 진료 확대는 오는 27일∼12월 22일까지 한시적으로 시범 운영되며, 보건소는 이용자 수 등 사업 추진 성과에 따라 내년 운영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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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74259</link>
            <author>jin@wikitree.co.kr (진범석)</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7179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0/14/201910142119181252.jpg</image>
            <pubDate>Mon, 14 Oct 2019 21:21:2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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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전희경, "전교조 전임자 불법휴직 아직도 허용"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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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0/14/img_20191014211933_f87c8d0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전희경 자유한국당 의원이 14일 오후 대전시교육청에서 열린 국회 교육위원회의 대전시교육청·충남교육청·충북교육청·세종특별시교육청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질의를 하고 있다. 2019.10.14/뉴스1</figcaption></figure><div></div><p>국회 교육위원회의 충남북·세종 등 충청권 교육청에 대한 국감에서 전교조 전임자에 대한 휴직 허가가 도마 위에 올랐다.</p><p>자유한국당 전희경(비례대표)의원은 14일 대전시교육청에서 열린 국감 질의에서 "전교조는 현재 법상 노조가 아니며 법률상으로는 노조라고 이름 붙이기도 힘들다"며 "전교조 전임자에 대한 휴직 허가는 엄연한 불법"이라고 주장했다.</p><p>그는 이어 "대전을 제외한 충청권 교육청에서 이를 허가하는 것은 전교조를 법상 노조로 격상하라는 압박으로 보인다"며 "충북, 충남, 세종교육청은 명백한 불법을 지난해에 이어 계속 자행하고 있다. 이런 판단은 대법원의 판단이 끝난 뒤 해도 늦지 않다"고 말했다.</p><p>전 의원은 "전교조 법외 노조는 합당하다. 교육청은 불법 상태에 대한 시정 노력을 기울이기 바란다"며 "전교조가 법 위에 존재하도록 방치하지 말아야 한다"고 당부했다.</p><p>김지철 충남교육감은 이에 "전교조가 현재 법상 노조가 아니지만 교원단체로서 대표성을 갖고 있는 것은 사실"이라며 "대법원의 판단이 내려지기 전까지는 강한 규제를 미룰 수 있겠다고 판단했다"고 답했다.</p><p>반면,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법외 노조이고 지난해 2월 교육부에서 노조 전임을 허가할 수 없음을 전교조 및 각 시도교육청에 통보한 점 등을 들어 그 이후 번복이 없었기 때문에 허가하지 않았다"고 말했다.</p><p>한편, 교육부 관계자는 이와 관련, "대법의 판결을 기다리고 있으며 현재 휴직은 불법이라고 보고 있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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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71794</link>
            <author>jin@wikitree.co.kr (진범석)</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7035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0/08/201910081804396886.jpg</image>
            <pubDate>Tue, 08 Oct 2019 18:08: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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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홍성군, 지역경제 척도 GRDP 내세워 시승격 다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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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0/08/img_20191008180452_cfd6045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홍성군은 지역경제 척도인 GRDP를 내세워 시 승격면모를 다져나가고 있다. &lt;사진은 이낙연 총리의 광천시장 방문 당시&gt;/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p>충남 홍성군이 지역경제 척도인 GRDP를 내세워 시(市) 승격 면모를 다져나가고 있다.</p><div></div><p>군은 8일 지난 2010년과 대비한 2016년 지역 내 총 생산규모가 47%의 큰 증가세를 보이는 등 GRDP 평균 성장률이 도내 2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p><p>GRDP는 시·도 단위별 생산액, 물가 등 기초 통계를 바탕으로 일정기간 동안 해당지역의 총생산액을 추계하는 시·도 단위의 종합경제지표를 말한다.</p><p>군은 세부적으로 2010년 홍성군의 지역내 총 생산은 1조7006억에서 충남도청 이전을 기점으로 2012년 2조500만 원으로 최초 2조원 시대를 열었고, 2014년에는 2조 4220억, 2016년에는 2조 5830억 원을 기록했다.</p><p>군은 또 경제 활동별 총 부가가치 구성비의 경우, 2010년에는 농림어업이 가장 많은 16.6%를 차지했지만, 2012년에는 공공행정 및 사회보장 행정이 처음으로 농림어업을앞섰다고 공개했다.</p><p>특히 2016년에는 공공행정 및 사회보장행정이 21.6%로 선두를 점유했으며, 제조업도 농림어업을 추월, 14.9%로 나타났다.</p><p>이와 관련, 군 관계자는 "시 승격의 당위성이 여러 지표를 통해 확인되고 있다"며 "내포첨단산업단지, 제2일반산업단지 조성을 가속화하는 한편, 경제부흥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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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70351</link>
            <author>jin@wikitree.co.kr (진범석)</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6987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0/07/201910071444553928.jpg</image>
            <pubDate>Mon, 07 Oct 2019 14:47:5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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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충남 보령 돼지열병 의심농가 '음성'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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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0/07/img_20191007144508_3b48c1c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났다고 밝혔다./ 사진=뉴스1</figcaption></figure><div></div><p>농림축산식품부는 6일 충남 천북면 양돈농장에서 접수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의심신고는 정밀검사 결과, 음성으로 최종 판정됐다고 밝혔다.</p><p>해당 농장주는 비육돈 7마리가 갑자기 폐사하는 등 이상 증상을 보이자 충남도 동물위생시험소에 신고했다. 이 농장은 돼지 1만2000여 마리를 사육중이다.</p><p>이 농장 반경 500m 이내에는 3개 농장에서 돼지 5000여 마리를, 500m~3㎞ 내에는 41개 농장에서 8만7000여 마리를 사육 중이다.</p><p>특히 충남은 국내 최대 양돈 산지로 충남이 뚫리면 경기북부·강원 등 정부가 설정한 관리선을 넘어 전국으로 확산되는 것이어서 당국이 긴장하고 있다.</p><p>한편, 현재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은 파주시 연다산동(9월17일 확진)과 경기 연천군 백학면(18일 확진), 경기 김포시 통진읍(23일 확진), 파주시 적성면(24일 확진), 인천 강화군 송해면(24일 확진), 강화군 불은면(25일 확진), 강화군 삼산면(26일 확진), 강화군 강화읍(26일 확진), 강화군 하점면(27일 확진), 파주시 파평면(10월2일 확진), 파주시 적성면(2일 확진), 파주시 문산읍(2일 확진), 김포시 통진읍(3일 확진) 등 총 13곳에서 발병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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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69878</link>
            <author>jin@wikitree.co.kr (진범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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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6924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0/04/201910041157401364.jpg</image>
            <pubDate>Fri, 04 Oct 2019 11:59: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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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몸에 닿기만 해도 통증···대학가서 '화상벌레'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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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0/04/img_20191004115803_472c656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몸에 닿기만해도 화상을 입은 것 처럼 통증을 유발하는 화상벌레가 충남의 한 대학가에서 발견돼 비상이 걸렸다. / 사진=뉴스1</figcaption></figure><div></div><p>충남의 한 대학 기숙사에서 몸에 닿기만 해도 화상을 입은 것 같은 통증을 유발하는 일명 '화상벌레'가 발견돼 비상이 걸렸다.</p><p>대학측에 따르면 지난 2일 교내 기숙사 학생이 "이상한 벌레가 있다"며 기숙사에 알려 이 벌레가 '화상벌레'라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4일 밝혔다.</p><p>현재 화상 벌레에 물려 피해를 입은 학생은 없으나 대학측은 학교와 계약을 맺은 방역업체에 기숙사 주변 등 내부 방역을 의뢰해 내주 방역에 나설 예정이다.</p><p>관할 보건소는 "화상벌레에 대한 정확한 자료가 없어 방역이 효과가 있을지 장담할 수 없다"며 "우선 대응 차원에서 할 수 있는 범위 내에 방역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p>화상벌레로 알려진 '청딱지개미반날개'는 동남아시아가 원산지로 크기는 약 6~8㎜ 정도이다. 이 벌레의 체액에는 '페데린'이라는 독성 물질이 있어 물리거나 접촉할 경우 화상과 같은 통증을 동반하는 '페데러스 피부염'이 발생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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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69248</link>
            <author>jin@wikitree.co.kr (진범석)</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6823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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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0 Sep 2019 19:38:4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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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뚫리면 242만마리 처분··· 위기의 국내 최대 양돈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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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9/30/img_20190930193452_6fc39b2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양승조 충남도지사가 30일 충남 천안시 병천면 거점소독소를 방문해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상황을 살펴보고 있다. (충남도청제공) 2019.09.30/뉴스1</figcaption></figure><div></div><p>양승조 충남지사는 30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의 확산과 관련, "매우 심각한 상황으로 인식하고 모든 공무원, 유관기관은 만약을 대비해 차분하면서도 신속하게 총력 대응해 달라"고 주문했다.</p><p>양 지사는 이날 천안시 병천면 탑원리 ASF 거점소독시설 현장을 방문해 신속하고 철저한 방역 조치를 당부하며 이 같이 말했다.</p><p>특히 양 지사는 "방역의 최종 주체인 양돈 농가에서 외부인 출입통제, 농장초소 및 농장 내외부 세척·소독 등 방역기본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p><p>도는 이날 아침 "도내 모든 도축장에서 돼지 도축이 금지됐으니 참고 바란다"며 양돈농가에 긴급 문자를 전달하고 가축 이동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p><p>충남은 국내 최대 양돈지역으로 돼지 242만 마리를 키우는 밀집지역으로 최근 홍성군에서 발생한 폐사축에 대한 정밀조사 결과, '음성' 판정이 났지만 위기감 속에 ASF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p><p>천안, 아산, 예산, 홍성은 경기도와 경계를 이루고 있는 지역으로 국내 돼지 사육량의 3분의 1을 차지하는 대규모 축산단지가 밀집 돼 있다.</p><p>도 오진기 축산과장은 이와관련, "축산농장 출입차량이 바이러스전파 위험이 높은 만큼 사료운송차의 농장 출입시 소독을 철저히 해야 한다"며 "최근 홍성군 폐사축이 최종 음성으로 판정됐지만 충남은 돼지 사육두수가 전국에서 가장 많은 만큼, ASF 차단을 위해 방역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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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68230</link>
            <author>jin@wikitree.co.kr (진범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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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6752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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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7 Sep 2019 16:05:1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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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조개젓에서 A형 간염 바이러스 검출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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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9/27/img_20190927160404_189fd61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서울중앙지검은 4일 충북 청주시 오송읍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골관절염 유전자치료제인 '인보사케이주'의 허가 과정을 수사하기 위해 압수수색 중이다. 2019.6.4/뉴스1</figcaption></figure><div></div><p>충남지역에서 생산된 조개젓에서 'A형 간염 바이러스'가 나와 주의가 요구된다.</p><p>충남도는 27일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 전국 조개젓 제조업소 수거검사 결과, 도내 업체에서 생산된 조개젓에서 A형 간염 바이러스 유전자를 확인했다고 밝혔다.</p><p>도는 이에 따라 A형 간염 바이러스 검출 업체에서 보관 중이던 조개젓을 전량 봉인 조치한 뒤 소각해 폐기할 방침이다.</p><p>현재 도는 조개젓 유통 경로를 파악 중이며 재래시장 등 즉석판매·제조업체가 판매하는 제품에 대해서도 수거검사를 진행키로 했다.</p><p>제조업체의 완제품 조개젓에 대해서는 영업자가 공인검사기관에 검사를 의뢰해 바이러스 유전자가 검출되지 않은 경우에만 유통·판매할 수 있도록 오는 30일부터 '검사명령'을 시행할 계획이다.</p><p>A형 간염 바이러스는 15∼50일 정도의 잠복기 이후 나타나며 감염 시 식욕부진, 복통, 황달 등의 증세를 보이고 심할 경우 간염으로 발전할 수 있다.</p><p>도 관계자는 이와 관련, "조개류는 반드시 익혀 먹어야 하며 예방을 위해서는 화장실 이용 후 30초 이상 손 씻기 등개인위생을 철저히 하는 게 중요하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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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67528</link>
            <author>jin@wikitree.co.kr (진범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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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6664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9/25/201909251149382535.jpg</image>
            <pubDate>Wed, 25 Sep 2019 14:22: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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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조국,   “검사들로부터 진솔한 얘기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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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9/25/img_20190925114955_0ffacab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조국 법무부장관이 두 번째 일선 검사들과 대화를 갖기 위해 25일 오전 대전지방검찰청 천안지청으로 들어서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9.9.25/뉴스1</figcaption></figure><div></div><p>조국 법무부 장관이 25일 오전 검찰 개혁을 위한 검사와의 대화를 위해 대전지검 천안지청을 방문했다.</p><p>이번 검사와의 대화는 지난 20일 의정부지검서 열린 첫 번째 대화 이후 두 번째이다.</p><p>조 장관은 이날 기자들에게 "천안지청은 고 이상돈 검사가 재직하다가 순직한 곳"이라며 "고인의 경우 30대 나이에 매달 수백 건의 일을 처리하다가 대부분 미제사건을 많이 남기는 법인데 단 1건의 미제사건만 남길 정도로 열심히 일을 하다가 순직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방문배경을 설명했다.</p><p>고 이상돈 검사(35)는 지난해 9월 7일 새벽 관사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쓰러진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p><p>이날 대화는 간부급은 배석치 않고 평검사 16명이 참석해 비공개 자유토론 방식으로 진행됐다.</p><p>조 장관은 오후 1시 10분께 청사를 나서면서 "현재 마련된 검찰개혁 방안, 형사 공판부 우대 강화 방안, 직원의 지위나 처우 개선 방안 등에 대해 진솔한 얘기를 들었다"고 말했다.</p><div></div><p>그는 또 검찰 수사에 대한 검사들의 언급이 있었느냐는 질문에는 "그런 말은 없었다"고 말한 뒤 승용차를 타고 청사를 떠났다.</p><p>조 장관은 검사와의 대화를 통해 수렴된 의견을 2기 법무검찰개혁위원회 안건으로 상정, 제도 개선에 반영할 계획이다.</p><p>한편, 검사와의 대화가 열리는 천안지청 앞에는 검찰 개혁을 촉구하는측과 조 장관 사퇴를 촉구하는 자유한국당 충남도당관계자들이 나와 피켓 시위를 벌였으나 충돌은 없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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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66640</link>
            <author>jin@wikitree.co.kr (진범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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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6640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9/24/201909242236043499.jpg</image>
            <pubDate>Tue, 24 Sep 2019 22:38:5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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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충북대병원 충주분원' 신설 진실게임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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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9/24/img_20190924223617_b06dddc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충북대병원이 운용하고 있는 재난·감염병 위기 대응 구급차. 이 구급차는 기존 구급차와 달리 음압·공기정화 시스템 등이 장착된 음압특수구급차로 감염병 환자 이송 및 처치 수행에 사용된다. 2017.2.6/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p>내년 4월 총선을 앞두고 충북대병원 충주분원 유치협약 문제가 진실게임 양상으로 번질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이 지역 정치권의 현안으로 부상할 전망이다.</p><p>맹정섭 더불어민주당 충주지역위원장은 24일 "최근 교육부 확인 결과, 충북대병원 충주분원 신설 논의는 전혀 진행된 바 없는 사항"이라며 "자유한국당 이종배 의원은 충북대병원의 충주분원 유치 협약에 대해 어디까지가 진실인지 밝혀 달라"고 촉구했다.</p><p>맹 위원장은 "이 의원은 지난 2년 동안 시민과 지역을 위해 뭘 했느냐"면서 "충주분원과 관련한 사항에 대해 시민 앞에 적극 해명"하라고 요구했다.</p><p>그는 "이 의원은 이번주 내에 충주분원과 관련해 충주 시민들께 공식 답변을 주실 것을 촉구한다"며 "라이트월드 등 해결할 썩은 논제가 많이 있다. 앞으로 많은 정치토론을 통해 지역발전을 견인하는 자리가 마련되길 바란다"고 밝혔다.</p><p>그는 또 "이 의원과 조길형 충주시장이 해결하지 못한 시급한 지역 현안이 9개나 남아 있다"며 "라이트월드 등 해결할 썩은 논제가 많이 있다"고 싸잡아 비난했다.</p><p>앞서 이 의원은 지난 2017년 9월 취약한 의료 환경을 개선하고 의료서비스 제공 차원에서 충북대병원과 충주분원 건립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한 바 있다.</p><p>하지만 당시 윤여표 충북대총장은 "충주의 병원 분원 건은 충주시장과 이종배 의원의 강력한 요구로 병원장이 형식적인 MOU를 진행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충북대와는 전혀 무관한 사항"이라고 메시지를 통해 밝혀 논란을 촉발했다.</p><p>한편, 당시 이 의원과 조 충주시장, 충북대병원은 총 2천900억원을 투입, 서충주산업단지 내 5만㎡ 터에 500병상 규모의 충주분원 건립 계획을 밝혔지만 현재까지 사업추진은 오리무중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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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66401</link>
            <author>jin@wikitree.co.kr (진범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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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6498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9/19/201909192319223253.jpg</image>
            <pubDate>Thu, 19 Sep 2019 23:22:3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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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세종시, 집 없는 어르신들에 복지 실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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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9/19/img_20190919231937_2682157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춘희 세종시장(가운데)이 19일 세종시청서 가진 정례브리핑을 통해 세종시에 집없는 어르신들을 위해 복지시설을 갖춘 '신흥사랑주택'을 만 65세 이상 고령층에게 80가구를 공급한다고 밝히고 있다. / 사진=뉴스1</figcaption></figure><div></div><p>이춘희 세종시장은 집없는 어르신의 주거복지 실현을 위해 복지시설을 갖춘 '신흥사랑주택'을 공급한다고 19일 밝혔다.</p><p>이 시장은 이날 가진 정례브리핑을 통해 "신흥사랑주택은 청춘조치원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만 65세 이상의 고령층에게 저렴하고 안정적으로 주거시설을 공급하는 사업으로, 오는 27일 입주식을 개최한다"고 말했다.</p><p>그는 그러면서 "신흥사랑주택은 복지 기능까지 갖춘 복합형 공공임대주택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의료·문화·복지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고 설명했다.</p><p>세종시는 지난 2016년 국토교통부의 공공실버주택 공모 사업에 선정된 신흥사랑주택을 조치원읍 신흥리 11-1번지 일원에 사업비 178억원을 투입, 부지 3473㎡에 연면적 6658㎡ 규모로 임대주택 80가구와 실버복지관을 지었다.</p><p>임대주택은 전용면적 26㎡(50가구)와 33㎡(30가구) 두 가지 유형으로, 문턱을 없애고 응급 비상벨을 설치하는 등 어르신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으며, 실버복지관에는 강당, 건강관리실, 식당, 미용실, 도서관, 일자리 공간 등을 배치했다.</p><p>신흥사랑주택은 시가 사업 시행을 담당하고 LH에 위탁해 건설했다. 세종시는 이 외에도 사랑의 집짓기 사업, 세종형 쉐어하우스 보급 확대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의 주거복지 향상을 위해 힘쓰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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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64985</link>
            <author>jin@wikitree.co.kr (진범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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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6288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9/11/201909111612562818.jpg</image>
            <pubDate>Wed, 11 Sep 2019 16:14:1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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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천안 아파트 화재난 냉장고서 시신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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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9/11/img_20190911161349_2acf67e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11일 오전 충남 천안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아파트 안 냉장고에서 불에 탄 시신 2구가 발견됐다. 경찰과학수사대,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관계자들이 현장감식을 하고 있다. 2019.9.11/뉴스1</figcaption></figure><div></div><p>11일 충남 천안시 쌍용동 아파트 화재 현장에서 발견된 시신은 이 집에 거주하던 60대 어머니와 30대 아들인 것으로 파악됐다.</p><p>경찰과 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22분쯤 천안 서북구 쌍용동 한 아파트 5층에서 폭발음과 함께 불이 나 출동한 119소방대가 40여분 만에 진화했다.</p><p>현장에서는 모자로 보이는 시신 2구가 발견됐는데 어머니 A씨(62)와 둘째아들 B씨(35)라고 경찰은 밝혔다.이들은 거실 바닥에 문이 천장 쪽으로 개방된 냉장고 안에서 발견됐다.</p><p>집에는 이들 두 사람만 거주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아버지와 큰아들은 평소 왕래 없이 다른 지역에 사는 것으로 알려졌다.</p><p>경찰은 이날 현장감식을 벌이는 한편 오후 1시부터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서 부검을 진행 중이다.</p><p>이와관련, 경찰은 "잠금장치 3개가 잘 잠겨있었고 외부 침입 흔적은 없다"며 "시신 2구의 체격이 크지 않아 냉장고에 들어갈 수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p><p>한편, 인근 주민들은 "최근 한달 간 낮밤없이 크게 싸우는 소리가 들렸다"며 "화재 발생 전날에도 모자가 심하게 다퉜다"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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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62889</link>
            <author>jin@wikitree.co.kr (진범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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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6026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9/03/201909031907156226.jpg</image>
            <pubDate>Tue, 03 Sep 2019 19:09:5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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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충남예산 황새축제' 태풍으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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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9/03/img_20190903190731_4966156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연다고 3일 밝혔다./사진=뉴스1</figcaption></figure><div></div><p>충남 예산군의 황새 축제가 태풍 링링의 북상으로 연기 됐다.</p><p>당초 예산군은 오는 7∼8일까지 이틀간 제1회 예산황새 축제를 열 예정이었으나 주말쯤 태풍이 한반도를 관통할 것으로 알려지자 관람객의 안전과 행사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연기했다. 군은 대신 오는 28일과 29일 황새축제를 개최하기로 했다.</p><p>예산군은 이번 축제를 천연기념물인 황새의 가치 및 중요성을 홍보하고 반딧불이를 직접 보고 느끼는 생태 체험으로 진행하고 황새마을의 테마 프로그램, 전통 문화예술 공연 등을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생태 관광축제를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p><p>예산군 관계자는 이와 관련,"황새축제가 기상 변동으로 연기하게 돼 매우 유감스럽다"며 "내실 있게 준비해 성공적인 행사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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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60262</link>
            <author>jin@wikitree.co.kr (진범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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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5291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8/09/201908091205294413.png</image>
            <pubDate>Fri, 09 Aug 2019 12:07: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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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세종시 지방자치회관 개관 본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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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8/09/img_20190809120542_56c2d295.pn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세종시 지방자치회관  사진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p>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간 협력·소통 공간 기능을 할 '지방자치회관,이 개관 돼 중앙과 지방간 네트워크 역할이 기대된다.</p><p>세종시는 9일 오전 11시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 송재호 국가균형발전위원장, 권영진 대한민국 시도지사협의회장(대구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p><p>이춘희 세종시장은 기념사에서 "지방자치회관이 중앙과 지방, 지방과 지방을 잇는 네트워크 역할은 물론 지방분권의 상징 공간으로 활용될 것"이라고 말했다.</p><p>지방자치회관은 경기도를 비롯, 충남, 대전 등 15개 광역자치단체와 경남 창원시, 대한민국 시도지사협의회, 충청권 상생협력기획단 등 총 20개 기관이 입주했으며, 입주기관은 스마트시스템을 활용해 회의를 열 수 있다.</p><p>한편, 지난 4월 준공한 지방자치회관은 총사업비 265억원을 투입, 지상 5층, 지하 1층(건물 총면적 8천49㎡) 규모로 건립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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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52913</link>
            <author>jin@wikitree.co.kr (진범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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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5060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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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Aug 2019 15:14:2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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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성일종의원, “민무늬 담뱃갑 도입으로 광고효과 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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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8/01/img_20190801145633_dbd8508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자유한국당 성일종 의원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p>자유한국당 성일종(충남 서산·태안)의원은 1일 “담뱃갑의 광고효과를 억제하기 위한 '담배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을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p><div></div><p>현행 ‘담배사업법’은 2016년 12월 23일부터 금연유도를 위해 담뱃갑 앞면에 경고그림을 표기토록 하고 있다. 그러나 보건복지부가 2019년 5월 발표한 ‘금연종합대책(안)’ 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성인 남성 흡연율은 OECD 4위로 주요 선진국에 비해 여전히 높은 수준이다.</p><div></div><p>또한, 청소년 흡연율은 2017~18년 2년간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여성 청소년 흡연율은 2017년 3.1%에서 2018년 3.7%로 1년 사이 0.6%포인트 증가했다.</p><div></div><p>이처럼 주요 선진국에 비해 아직까지 성인 남성의 흡연율이 높고 청소년의 흡연율도 2년간 증가하고 있어 정부의 금연정책 강화가 절실하다는 지적이다.</p><div></div><p>최근 호주, 영국 등에서는 담뱃갑의 포장지에 광고 및 디자인적 요소를 제거한 ‘민무늬 담뱃갑(plain packaging) 제도’를 도입하고 있다. 또WHO의 담배규제기본협약(FCTC)에서도 이를 권고한 바 있다.</p><div></div><p>이번에 발의된 성 의원의 법률개정안은 우리나라에서도 민무늬 담뱃갑 제도를 도입, 광고효과를 극대화하는 요소를 제거하고 최소한의 정보만을 담뱃갑에 기재토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p><div></div><p>성 의원은 이와 관련, “경고그림을 제외한 각 담배 브랜드별 디자인 요소를 배제하도록 하자는 것”이라며 “세계 각국의 추세에 맞춰 우리나라도 이러한 제도를 도입한다면, 현재 미미한 효과를 보이는 금연정책의 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p><div><a href="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7/30/2019073001240.html"  target="_blank" class="link">8월부터 30갑년 이상 장기<strong>흡연</strong>자, 폐암 국가암검진 시행</a><a href="http://www.inews24.com/view/1198382"  target="_blank" class="link">성일종 자유한국당 의원, '민무늬 담뱃갑' 도입 나서</a><a href="http://www.ktv.go.kr/content/view?content_id=580186"  target="_blank" class="link">담배규제정책 선도해 국내 <strong>흡연</strong>율 감소시킨다</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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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50607</link>
            <author>jin@wikitree.co.kr (진범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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