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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키트리</title>

        <description>위키트리 | WIKITREE, ALWAYS ON</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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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Jun 2026 16:1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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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7월 출시… 판매가 7천만 원 초중반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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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볼보자동차코리아가 차세대 순수 전기 플래그십 모델 ES90의 사전 계약을 11일부터 전국 39개 공식 전시장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해당 모델은 볼보자동차가 최신 SPA2 아키텍처와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전략을 기반으로 개발한 전기 세단이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11/img_20260611161157_62955d0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볼보의 전기 플래그십 세단 ES90. / 볼보자동차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div><p>      <p>파워트레인은 1회 충전 주행거리와 성능에 따라 ▲싱글 모터 익스텐디드 레인지 ▲트윈 모터 ▲트윈 모터 퍼포먼스 등 3가지 라인업으로 구성했다. 800V 전기 시스템을 탑재해 최대 350kW로 급속 충전할 수 있으며 1회 충전 시 WLTP 기준 최대 706km를 주행할 수 있다. </p>        <p>국내 판매 시작 가격은 친환경차 세제 혜택 적용 예상 기준으로 ▲싱글 모터 익스텐디드 레인지 7000만 원 초중반▲트윈 모터 7000만 원 후반대로 책정했다. 최종 확정 가격 및 전체 트림 상세 옵션은 오는 7월 22일 국내 공식 출시 일정에 맞춰 공개할 예정이다.</p>        <p>이윤모 볼보자동차코리아 대표는 “ES90은 볼보자동차가 오랜 시간 축적해 온 안전 철학과 인간 중심의 가치, 최고의 기술력을 집약해 선보이는 새로운 클래스의 플래그십 전기차”라며 “자세한 정보와 가격이 공개되는 7월 22일을 기다려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p>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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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0962</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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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063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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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0 Jun 2026 09:4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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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수입 프리미엄 전기차 점유율 1위"… 폴스타 4, 연식 변경하고 가격 낮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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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폴스타코리아가 2027년형 폴스타 4의 판매를 10일 오후 3시부터 온라인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식변경 모델은 기존 대비 가격을 최대 200만 원 인하하고 내외관 디자인 디테일 및 주행 감각을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p><p>        </p><div><strong>◆ 차량 명칭 변경 및 섀시 세팅을 통한 승차감 개선</strong></div><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10/img_20260610093902_3634a95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27 폴스타 4. / 폴스타코리아</figcaption></figure><div ></div><p>      <p>차량 명칭이 기존 폴스타 4 SUV 쿠페에서 폴스타 4 쿠페로 변경됐으며, 트림은 ▲리어 모터 ▲듀얼 모터 ▲듀얼 모터 퍼포먼스로 재편했다.</p>        <p>리어 모터와 듀얼 모터 트림에는 고용량 패시브 댐퍼, 신규 스프링 및 안티롤 바, 폴리우레탄 리바운드 스톱을 포함한 섀시를 기본 탑재한다. 아울러 스티어링 정밀성을 높여 조향 반응을 개선하고, 섀시 세팅을 재조정해 주행 안정성과 승차감을 확보했다.</p>        <p>외관 엠블럼은 차체 색상과 대비되는 색상으로 적용한다. 스톰과 일렉트론 외장 색상에는 블랙 엠블럼을, 스노우, 마그네슘, 스페이스 색상에는 그레이 엠블럼을 부착한다. 실내는 파노라믹 글래스 루프에 블랙 엠블럼을 추가했으며, 징크 색상 데코의 차콜 마이크로테크 인테리어를 기본 사양으로 운영한다. 트림별로 시트벨트와 로터리 노브 인서트 디자인도 다르게 적용한다.</p>        <div ><strong>◆ 듀얼 모터 트림 6990만 원 책정… 패키지 옵션가 조정</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10/img_20260610093934_92619fc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27 폴스타 4. / 폴스타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p>      <p>폴스타코리아는 연식 변경 모델을 출시하며 일부 트림 및 패키지의 가격을 인하했다. 리어 모터 트림 6690만 원으로 기존과 동일하며, 듀얼 모터 트림은 200만 원 내린 6990만 원으로 책정됐다. 주행 보조 기능인 파일럿 팩은 연식변경 모델에서도 전 트림 기본 사양으로 유지한다.</p>        <p>선택 사양인 플러스 팩은 600만 원이며 ▲하만 카돈 프리미엄 오디오 시스템 ▲픽셀 LED 헤드라이트 ▲2열 전동식 리클라이닝 ▲핸즈프리 전동식 테일게이트를 포함한다. 나파 업그레이드 옵션 가격은 450만 원에서 400만 원으로 인하했으며, 플러스 팩 선택 시 추가할 수 있다. 해당 옵션에는 앞좌석 ▲통풍 시트를 포함한 나파 가죽 ▲마사지 기능 ▲헤드레스트 스피커가 들어간다.</p>        <p>퍼포먼스 팩은 600만 원이며 차콜 색상 데코의 마이크로테크 인테리어를 기본 적용한다. 여기에 ▲22인치 퍼포먼스 팩 전용 휠 ▲4피스톤 브렘보 브레이크 ▲폴스타 엔지니어링 섀시 튜닝 ▲ZF 3단 조절 액티브 댐퍼 ▲스웨디시 골드 디테일을 탑재한다. 단일 옵션인 21인치 스포츠 휠은 200만 원, 일렉트로크로믹 글래스 루프는 50만 원 내린 100만 원에 판매한다.</p>        <div><strong>◆ 8천만 원 이상 프리미엄 전기차 시장 1위… 아성 지킬 수 있을까</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10/img_20260610093959_db7ccf5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27 폴스타 4. / 폴스타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p><p>      <p>폴스타 4는 ▲2025 올해의 차 ▲2025 올해의 디자인 ▲EV어워즈 2025 심사위원 선정 혁신 전기차 ▲2025 스마트 EV 대상 퍼포먼스상 등을 수상했다. 국내 판매량은 2025년 기준 누적 2611대를 기록해 8천만 원이 넘어가는 수입 프리미엄 전기차 시장 점유율 1위를 달성했다. 2026년 1월부터 5월까지 1979대를 판매했다.</p>        <p>함종성 폴스타코리아 대표는 “폴스타 4는 지난해와 올해 1분기 고급 전기차 판매 1위를 기록하며 프리미엄 전기차 시장에서 경쟁력을 입증한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디자인, 퍼포먼스, 지속가능성을 모두 갖춘 프리미엄 전기차의 경험을 더 많은 고객이 일상 속에서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p>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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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0638</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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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056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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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9 Jun 2026 17:0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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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3세대 아우디 Q3 국내 출시… 2.0ℓ 가솔린 엔진에 콰트로 기본 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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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아우디 코리아가 컴팩트 SUV 더 뉴 아우디 Q3를 국내에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해당 모델은 외관 디자인을 변경하고 디지털 사양을 추가한 3세대 완전변경 모델이며, 가솔린 엔진과 사륜구동 시스템 콰트로를 전 트림에 기본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p><p>    </p><div><strong>◆ 전 트림 최고출력 258마력… 이전 세대 대비 동력 성능 대폭 향상</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09/img_20260609170143_5962549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더 뉴 아우디 Q3. / 아우디 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div><p><p>신형 Q3에는 2.0ℓ TFSI 가솔린 직분사 터보 엔진과 7단 S 트로닉 자동변속기,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 콰트로가 탑재됐다. 최고출력 258마력, 최대토크 37.73kg·m의 성능을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5.9초 만에 도달한다. 공인 표준 연비는 복합 기준 9.6km/ℓ다. 신형 Q3는 이전 세대 가솔린 모델 대비 엔진 최고출력이 대폭 높아진 것이 특징이다. 차체는 SUV 모델과 쿠페형 루프라인을 갖춘 스포트백 두 가지로 출시된다.</p>    <div><strong>◆ 여유로운 실내 공간 및 12.8인치 디스플레이 탑재</strong></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09/img_20260609170207_205012a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더 뉴 아우디 Q3의 실내. / 아우디</figcaption></figure><div></div><p>실내에는 11.9인치 버추얼 콕핏 플러스와 12.8인치 MMI 터치 디스플레이로 구성한 MMI 파노라믹 디스플레이가 장착된다. 사용자는 인포테인먼트에 탑재된 아우디애플리케이션스토어로차량내에서다양한앱을직접이용할수있다. 헤드업 디스플레이와 12개 스피커로 구성한 420W 출력의 소노스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을 전 트림 기본 사양으로 제공하며, 3존 자동 에어컨, 앞좌석 이중 접합 유리, 스티어링 휠 열선 등의 편의사양을 갖췄다. 주행 보조 기능으로는 어댑티브 크루즈 어시스트 플러스, 파크 어시스트 플러스, 트레인드 파킹, 360도 서라운드 뷰 카메라가 포함된다.</p>    <div><strong>◆ 4가지 트림으로 구성… 시작가 6080만 원</strong></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09/img_20260609170228_b9b0209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더 뉴 아우디 Q3 스포트백. / 아우디</figcaption></figure><div></div></p><p><p>국내 판매 라인업은 총 4가지다. 부가세를 포함하고 개별소비세 3.5%를 적용한 트림별 판매 가격은 ▲어드밴스드 6080만 원 ▲S 라인 6374만 원 ▲S 라인 블랙 에디션 6472만 원 ▲스포트백 S 라인 6767만 원이다. </p>    <p>S 라인 모델은 전용 익스테리어 패키지와 스포츠 서스펜션, 레드 브레이크 캘리퍼를 탑재됐으며, 블랙 에디션 모델은 사이드 미러와 루프레일 등에 블랙 패키지를 더했다.</p></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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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0562</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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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035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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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8 Jun 2026 18:0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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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현대차 새만금 프로젝트에 엔비디아 합류하나… 젠슨 황·정의선 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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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8일 서울 양재동 현대자동차그룹 사옥을 방문해 정의선 회장과 미래 모빌리티 및 인공지능(이하 AI)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양사는 기존 자율주행 분야를 넘어 피지컬 AI와 글로벌 표준 AI 에코시스템 구축, 그리고 새만금 AI 밸리 조성 등 다양한 영역으로 파트너십을 확대할 계획이다.</p><div><strong></strong></div><div><strong>◆ 로비 전시물 관람 및 임직원 소통 행보</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08/img_20260608180714_b9e07f3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젠슨 황 엔비디아 CEO에게 포니를 설명하고 있다.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div><p><p>정 회장은 이날 오후 1시 30분경 사옥 동관 출입구에 도착한 젠슨 황 CEO를 장재훈 부회장 등 주요 경영진과 함께 직접 영접했다. 황 CEO는 1층 로비에 전시된 수소전기차 넥쏘와 자동수소충전로봇을 시작으로 현대차 최초의 승용차 포니, 기아의 3륜 자동차 T600 등을 차례로 관람했다.</p>    <p>이어 사옥 내 보안 및 순찰 임무를 수행하는 4족 보행 로봇 스팟, 식물 관수 로봇, 목적 기반 모빌리티(PBV) 차량인 기아 PV5, 평행 유지 플랫폼 모베드 등 미래 모빌리티 시연을 지켜봤다. 특히 황 CEO는 PV5 운전석에 직접 탑승해 차량 내부를 살폈으며, 투어 과정에서 만난 임직원들의 사진 촬영과 사인 요청에 일일이 응했다.</p>    <div><strong>◆ 새만금 AI 밸리 및 로보틱스 기반 AI 팩토리 논의</strong></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08/img_20260608180737_02342c3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사옥 내 정원에 물을 주는 무인 로봇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는 젠슨 황 엔비디아 CEO와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p><p><p>비공식 회담 이후 진행된 질의응답에서 두 경영진은 AI 팩토리와 로보틱스 분야의 협력 강화를 시사했다. 황 CEO는 미래의 로봇 생산에는 로봇의 뇌 역할을 할 AI 팩토리가 필수적이라고 설명하며, 로보틱스 산업 확장에 대비한 대규모 AI 인프라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p>    <p>이와 함께 정 회장이 전북 새만금 지역에 추진 중인 프로젝트를 언급하며 해당 지역 내 엔비디아의 인프라 구축 및 조인을 제안한 사실도 공개됐다. 황 CEO는 새만금을 미국의 실리콘 밸리에 빗대어 AI 밸리로 명명하며, 해당 거점이 AI 인프라의 중심지가 될 가능성을 언급했다.</p>    <div><strong>◆ 젠슨 황 "AI의 다음 물결은 모빌리티와 피지컬 AI"</strong></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08/img_20260608180802_e3fee3f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현대차그룹 사옥 1층 광장에서 스피치를 진행하는 젠슨 황 엔비디아 CEO. / 현대자동차그룹</figcaption></figure><div></div></p><p><p>젠슨 황 CEO는 1층 광장 아고라에서 현대차그룹 임직원들을 향해 직접 스피치를 진행했다. 황 CEO는 "AI의 다음 물결은 모빌리티와 피지컬 AI"라며 "PC방이 아니라 AI 뱅(Bang)이 미래이며, 지금이 바로 현대차의 시간"이라고 말했다.</p>    <p>정 회장은 기자 질의응답 시간에 "사람에게 더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찾으려면 엔비디아는 필수 불가결하고 가장 중요한 파트너"라며 엔비디아에 화답했다.</p></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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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0352</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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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029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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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8 Jun 2026 14:4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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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현장] 1층 로비 내려온 정의선, 젠슨 황 맞았다… 'AI·모빌리티' 시너지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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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8일 서울 양재동 현대자동차그룹 본사를 방문해 정의선 회장과 만났다. 정의선 회장은 1층 로비까지 직접 내려와 서울대학교 일정을 마치고 도착한 젠슨 황 CEO를 맞이했으며, 최근 새롭게 단장한 사옥 내부를 직접 안내했다.    </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08/img_20260608142317_d052b1d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기자단에게 화답하고 있다.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08/img_20260608142646_820d3dc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젠슨 황 엔비디아 CEO에게 포니를 설명하고 있다.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08/img_20260608142737_2d0bdb7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현대차그룹 직원들의 환호에 화답하고 있다. / 권혁재 DP</figcaption></figure><div></div></div><p>    <p>사옥 투어 과정에서 두 경영진은 현대차그룹의 최신 로보과 모빌리티를 함께 둘러봤다. 젠슨 황 CEO는 사옥 내 정원에 물을 주는 무인 로봇과 4족 보행 로봇개 스팟을 관심 있게 지켜봤다.</p><p>이어 현대자동차의 첫 독자 생산 모델인 포니 전시 공간을 찾아 정 회장으로부터 차량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또한 기아의 목적 기반 모빌리티(PBV) 차량인 PV5에 직접 탑승해 보기도 했다. 이동 중에는 현장에 모인 현대차그룹 임직원들의 환호에 손을 흔들고 소지품에 사인을 해주는 등 적극적으로 화답했다.</p>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08/img_20260608142823_b8b9bee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사옥 내 정원에 물을 주는 무인 로봇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는 젠슨 황 엔비디아 CEO와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08/img_20260608142942_f6c6b03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현대차그룹 사옥을 방문한 젠슨 황 엔비디아 CEO.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div></div><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08/img_20260608143017_b4ca3f7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환호하는 현대차그룹 직원에게 화답하는 젠슨 황 엔비디아 CEO. / 권혁재 PD    </figcaption></figure><div></div>정의선 회장과의 회담을 진행 중인 젠슨 황 CEO는 다음 일정으로 네이버 본사를 방문한다. 이해진 네이버 의장과 회담을 갖고 AI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네이버 일정 중에는 자사의 게임 스트리밍 생방송 플랫폼인 치지직 출연도 계획되어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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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0297</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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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000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05/202606051758014658.jpg</image>
            <pubDate>Fri, 05 Jun 2026 17:5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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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R8 후속 콘셉트카 아니야?"… 하이브리드 슈퍼카 한정 생산하는 아우디]]>
            </title>
            <promoted>0</promo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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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아우디가 브랜드 최초의 고성능 하이브리드 슈퍼카 누볼라리(Nuvolari)를 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해당 모델은 최고출력 1001마력, 최고 속도 350km/h 이상의 성능을 발휘하는 한정판 양산 모델이다. 아우디는 전 세계 499대 한정으로 차량을 생산해 오는 2027년 상반기부터 고객 인도를 시작할 계획이다.</p><p>        </p><div><strong>◆ F1 기술 적용한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strong></div><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05/img_20260605175644_e5b5ec2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아우디 누볼라리. / 아우디 코리아</figcaption></figure><div ></div><p>      <p>누볼라리에는 F1 레이싱 기술을 바탕으로 한 파워트레인이 탑재됐다. 800마력 사양의 V8 4.0ℓ 바이터보 엔진과 3개의 액셜 플럭스 전기 모터를 결합해 최대 시스템 출력 1001마력을 낸다. 이를 기반으로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2.6초, 시속 200km까지는 6.8초 만에 도달한다. 차체는 아우디 스페이스 프레임 기술과 탄소섬유강화플라스틱(CFRP) 외장을 최초로 결합해 경량화 및 비틀림 강성을 확보했다.</p>        <p>차량 제어에는 센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처리해 코너 진입 전 차체를 제어하는 차세대 사륜구동 시스템 '콰트로 프레딕티브 라이드'가 세계 최초로 적용됐다. 해당 시스템은 토크 벡터링, 제동 개입, 공기역학 제어를 통합 관리해 구동력을 유지한다. 주행 상황에 따라 다운포스를 조절하는 가변형 리어 윙은 하이 다운포스 설정 시 최대 400kg 이상의 하중을 생성하며, 스티어링 휠 버튼 조작으로 드래그 감소 시스템(DRS) 활성화가 가능하다.</p>        <div ><strong>◆ 전설적 레이싱카 오마주한 실내외 디자인</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05/img_20260605175712_0cceac2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아우디 누볼라리의 실내. / 아우디 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p>      <p>외관 기본 색상으로는 F1 레이스카 등에 사용된 티타늄 컬러가 적용된다. 실내 공간은 운전자 중심의 아키텍처를 채택해 휴먼 머신 인터페이스 핵심 요소를 운전자 시야 내에 직접 배치했다. 내부 색상은 1930년대 아우토 유니온 타입 C 레이싱카를 오마주해 전방의 어두운 톤과 후방의 밝은 섀도우 듄 톤으로 분할 마감했다. 모델명은 이탈리아 출신의 전설적인 레이서 '타치오 누볼라리'에서 차용했다.</p>        <div><strong>◆ "전동화 시대 기술 진보의 새 기준 제시"</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05/img_20260605175730_828a0b8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아우디 누볼라리. / 아우디 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p><p>      <p>아우디 경영진은 이번 신차를 통해 고성능 전동화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게르놋 될너 아우디 AG 이사회 의장은 "근본적인 변화의 시대에 과감한 전략적 결정으로 순수한 감성과 퍼포먼스를 도로 위로 가져올 것"이라며 "전동화 시대에 기술을 통한 진보를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리겠다"고 말했다.</p>        <p>루벤 모어 최고기술책임자(CTO)는 "공기역학과 콰트로 프레딕티브 라이드로 새로운 기준을 세운다"고 설명했으며, 마시모 프라셀라 최고크리에이티브책임자(CCO)는 "가장 강렬한 형태의 기술적 진보"라고 덧붙였다. 마르코 슈베르트 세일즈·마케팅 총괄은 "누볼라리를 통해 고성능 세그먼트 진출을 분명히 하고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p>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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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0007</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969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04/202606040920386422.jpg</image>
            <pubDate>Thu, 04 Jun 2026 09:2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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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미국 HMGMA, 아이오닉 5·9이어 스포티지 하이브리드 생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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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기아 미국 법인과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가 현지시간 2일 미국 조지아주 엘라벨에 위치한 HMGMA에서 스포티지 하이브리드 생산 시작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양산에 돌입했다. 해당 모델은 HMGMA에서 생산하는 최초의 기아 브랜드 차량이자 첫 번째 하이브리드 모델로,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5와 아이오닉 9에 이어 세 번째로 해당 공장 라인업에 합류했다. 행사 당일 생산된 첫 번째 기아 스포티지 하이브리드는 주차 로봇에 실려 무대에 등장했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04/img_20260604091940_339be6f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HMGMA에서 생산된 첫 번째 기아 스포티지 하이브리드가 주차 로봇에 실려 등장하고 있다. / 현대자동차</figcaption></figure><div></div></div><p>      <p>이번 생산 라인업 확대로 HMGMA는 전기차와 하이브리드를 아우르는 전동화 생산 거점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됐다. 현대자동차그룹은 미국 시장을 겨냥한 SUV 생산 및 판매 규모를 늘리고 전체 라인업의 전동화 전환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기아는 기존 웨스트포인트 지역 기아 조지아 공장과 HMGMA의 생산 역량을 합산해 오는 2030년까지 연간 최대 55만 대의 미국 내 생산 능력을 확보할 계획이다.</p>        <p>이날 기념행사에는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 윤승규 기아 북미권역본부장 겸 미국판매법인장 사장, 허태양 HMGMA 법인장 전무, 이준호 애틀랜타 총영사, HMGMA 임직원 등이 참석해 자리를 지켰다.</p>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04/img_20260604092004_40d4b6b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주요 내외빈이 HMGMA에서 생산된 스포티지 하이브리드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허태양 HMGMA 법인장(전무), 윤승규 기아 북미권역본부장 및 미국판매법인장(사장), 브라이언 켐프(Brian P. Kemp) 조지아 주지사, 이준호 애틀랜타 총영사. / 현대자동차그룹</figcaption></figure><div></div></p><p>      <p>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는 "2025년 생산 개시 이후 HMGMA는 조지아 출신 인재들로 구성된 우수한 팀을 구축했으며 이제 전국 고객을 위한 또 하나의 혁신적인 차량을 생산하게 됐다"며 "이번 공동의 성공은 기아 미국법인, HMGMA, 지역사회, 그리고 조지아주 시민들과의 검증된 파트너십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강조했다.</p>        <p>윤승규 기아 사장은 "메타플랜트는 기아가 조지아주에서 진행한 두 번째 대규모 투자로, 기아가 자동차 산업 중심지로서 조지아주의 지속적인 성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며 "지난해 상품성 개선 모델을 공개한 스포티지 하이브리드는 기아의 베스트셀링 모델로, 메타플랜트 생산을 통해 기아의 미국 내 성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p>허태양 HMGMA 법인장 전무는 "임직원의 헌신과 유연한 생산 시스템을 바탕으로, HMGMA 최초의 하이브리드 차량이자 최초의 기아 모델 생산을 성공적으로 준비할 수 있었다"며 "이번 성과는 세계적 수준의 제조 역량을 기반으로 미래 모빌리티 구현을 본격화하는 조지아주의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p>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9697</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897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9/202605292023226052.jpg</image>
            <pubDate>Fri, 29 May 2026 20:2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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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지커 7X 국내 인증 완료… LFP와 NCM 배터리 탑재 모델 모두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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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중국 지리자동차 산하의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지커가 중형 전기 SUV 7X의 국내 인증을 마치고 하반기 본격적인 판매 준비에 나섰다. 환경부 자동차 배출가스 및 소음 인증 시스템은 지커코리아가 신청한 7X 스탠다드, 퍼포먼스, 롱레인지 등 총 3개 트림의 신규 인증을 지난 28일 처리했다. 지커 코리아는 앞서 이달 초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에 지커 브랜드 갤러리를 개장하며 한국 시장 진출을 공식화했다.</p><p>        </p><div><strong>◆ 보조금 100% 기준 충족하는 배터리 효율 및 주행거리</strong></div><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9/img_20260529202116_906ecef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지커 7X. / 지커 코리아</figcaption></figure><div ></div><p>      <p>지커 7X는 트림에 따라 배터리 용량과 구동 방식을 다르게 적용됐다. 스탠다드 모델은 지리자동차 자회사 브렘트가 제조한 75㎾h 리튬인산철(LFP) 골든 배터리를 탑재했으며, 퍼포먼스와 롱레인지 모델은 중국 CATL의 100㎾h 니켈·코발트·망간(NCM) 기린 배터리를 장착했다.</p>        <p>각 트림의 세부 제원을 살펴보면, 단일 모터 기반의 후륜 구동 방식을 채택한 스탠다드 모델은 최고 출력 421마력을 발휘하며 상온 복합 주행거리 375㎞와 저온 복합 315㎞를 기록했다. 동일한 단일 모터 후륜 구동 방식의 롱레인지 모델은 스탠다드와 동일한 421마력의 출력을 내면서도, 상온 복합 483㎞ 및 저온 복합 411㎞로 라인업 중 가장 긴 주행거리를 확보했다.</p>        <p>전후륜 듀얼 모터를 적용한 사륜구동 퍼포먼스 모델은 상온 복합 440㎞, 저온 복합 356㎞를 주행할 수 있다. 특히 퍼포먼스 모델은 합산 최고 출력 645마력, 최대 토크 72.4㎏f·m의 강력한 성능을 바탕으로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3.8초 만에 도달한다. 모든 트림의 저온 주행거리 효율은 상온 대비 80.9%에서 85.1% 수준을 달성해 국내 보조금 지급 기준을 달성했다.</p>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9/img_20260529202149_c2773d4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지커 7X의 플랫폼인 SEA. / 지커 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p>      <p>충전 속도의 경우 100㎾h 모델 기준 800V 초고전압 시스템이 적용돼 360㎾급 급속충전기 사용 시 16분 만에 배터리를 10%에서 80%까지 충전할 수 있다. 안전성 측면에서는 유로 NCAP 충돌 평가 최고 등급(별 5개)을 획득했다.</p>        <p>해당 모델은 볼보 EX30, 폴스타4와 공유하는 지리그룹의 전기차 전용 플랫폼 SEA를 기반으로 제작됐다. 차량 길이는 4800㎜이며, 실내 공간을 결정하는 휠베이스는 2900㎜가 확보돼 중형 SUV로서의 거주성을 높였다. 공차중량은 트림별로 2290~2455㎏ 수준이다.</p>        <div><strong>◆ BYD에 이어 두 번째로 진출하는 중국 승용차… 가격은 얼마에?</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9/img_20260529202213_e2465d8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지커 7X. / 지커 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p><p>      <p>지커 7X 스탠다드의 중국 현지 판매가는 22만 9900위안(약 5120만 원)부터 시작한다. 업계는 지커코리아가 국내 전기차 보조금 100% 지급 상한선인 5300만 원과 테슬라 모델 Y 기본형의 가격인 4999만 원을 복합적으로 고려해 스탠다드 트림의 가격을 5290만 원 선에서 책정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p>        <p>한편 한국수입자동차협회 자료에 따르면 올해 1~4월 수입 승용차 시장 내 중국 브랜드 판매량은 5991대로 전년 동기 대비 983.4% 급증했으며, 시장 점유율은 0.7%에서 5.2%로 상승했다. 여기에는 중국 공장에서 생산된 테슬라 차량의 비중이 크게 작용했다. BYD에 이어 프리미엄 브랜드 지커까지 합류함에 따라 국내 수입차 시장 내 중국산 전기차의 점유율 확대는 더욱 가속화될 전망이다.</p>      </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CvCcs0UrBUA?si=rzyNBOG6to-LojD7"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iframe><figcaption class="caption">유튜브 채널 [카밥]</figcaption></figure><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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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8979</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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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897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9/202605291908209298.jpg</image>
            <pubDate>Fri, 29 May 2026 19:0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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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도심 자율주행 사고 "제조사가 보상한다"… BYD, 안전 책임 보장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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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BYD가 29일 중국 선전에서 감위 지능화 전략 발표회를 열고 업계 최초로 도시 내비게이트 자율주행(City NOA) 안전 1년 책임 보장 제도를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주최 측은 앞서 선보인 지능형 주차 안전 책임 보장에 이어 보장 범위를 도로 주행으로 확장하며 자율주행 기술에 대한 소비자 신뢰 확보에 나섰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9/img_20260529190736_fc1bb59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BYD의 하이엔드 브랜드 양왕의 U9.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div><p>      <p>이와 함께 전 차종에 라이다(LiDAR)를 옵션으로 탑재할 수 있는 신의 눈 B 지능형 운전 보조 라이다 에디션을 공개했다. 해당 옵션 가격은 1만 2000위안(한화 약 260만 원)으로 책정됐다. BYD는 자율주행 기술의 슈퍼 드라이버화, 인공지능의 슈퍼 비서화, 교통사고 제로를 지능화 후반전의 3대 목표로 설정하고, 향후 1000억 위안, 한화 약 12조 원 이상의 연구개발 자금을 지속 투입한다는 계획이다.</p>        <p>책임 보장 제도는 중국 기준 29일부터 1년 이내에 신의 눈 A 및 B 탑재 신차를 인도받는 소비자와 기존 차량을 신의 눈 5.0 버전으로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하는 기존 고객 전원에게 제공한다. 운전자가 규정에 맞게 도시 자율주행 기능을 사용하는 과정에서 과실 교통사고가 발생하면, 차량 수리비와 제3자 재산 피해, 인적 피해 보상 등 직접적인 경제적 손실을 제조사가 전액 배상한다. 사고 보장은 전면 무료이며 한도가 없고 자동차 보험 요율 인상에도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BYD는 누적 315만 대를 돌파한 자율주행 탑재 차량의 주행 데이터를 바탕으로 해당 제도를 기획했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9/img_20260529190753_849f065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쉬안지 A3를 선보이는 왕촨푸 BYD 회장. / BYD 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p><p>      <p>더불어 BYD는 중국 최초의 4nm 공정 기반 자율주행 칩인 쉬안지 A3를 선보였다. 본격적인 대량 양산에 돌입한 이 칩은 L3 및 L4 레벨 자율주행을 지원하며, 칩 3개를 연동해 총 2100 TOPS 이상의 연산 속도를 구현한다. 단위 연산당 전력 소모량을 동급 제품 대비 20% 낮추고 자체 개발 알고리즘과 결합해 연산 효율을 100% 향상했다. 아울러 스마트 콕핏과 자율주행, 전동화 시스템을 통합한 중앙 컴퓨터 기반의 쉬안지 아키텍처 2.0을 채택하고, 자연스러운 대화와 차량 제어가 가능한 인공지능 에이전트 디디샤를 새롭게 적용했다.</p>        <p>왕촨푸 BYD 회장은 "과감한 도전이란 두려움이 없는 것이 아니라 생명과 규칙, 그리고 기술에 대한 경외심을 품고 그 과정이 어려울지라도 옳다고 믿는 일을 묵묵히 행하는 것"이라며 "늘 남보다 앞장서서 어려우면서도 바른길을 찾아 멈추지 않고 전진하겠다"고 말했다.</p>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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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8975</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882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8/202605282140317178.jpg</image>
            <pubDate>Fri, 29 May 2026 08: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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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레이싱 경기 직관할 만할까?”… 오네 슈퍼레이스 3차전 현장 가봤더니]]>
            </title>
            <promoted>0</promo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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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대한민국은 오랜 기간 모터스포츠 불모지로 평가받았다. 대중의 관심이 크지 않았고, 기업 차원의 모터스포츠 참여도 한정적이었다. 그러나 지난해 영화 더 무비 F1이 큰 성공을 거두고, 현대자동차가 WRC와 투어링 레이스에 이어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팀으로 WEC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면서 모터스포츠에 대한 관심이 급증했다. 이러한 열기를 확인하기 위해 지난 24일 2026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3라운드를 개최한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이하 KIC)을 찾았다. 이번 대회는 가수들의 공연을 결합한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 형태로 운영해 레이스 외에도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p><p>        </p><div><strong>◆ 가족 단위로 와도 부담 No... 아이들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공간</strong></div><p><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8/img_20260528213601_c39e6a5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각종 체험 부스가 마련된 팬존의 모습. / 슈퍼레이스</figcaption></figure><div ></div><div ></div><p>행사장 입구에는 역대 슈퍼 6000 레이스카 전시 구역과 각종 체험 공간이 자리했다. 모터스포츠 팬들을 위한 구역인 팬존에는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카트 체험 및 드라이빙 시뮬레이터 공간을 조성했다. 팬샵과 오네 레이싱 부스 역시 미니카 레이스와 레이싱 굿즈 제작 체험 등 놀이 공간을 마련해 모터스포츠가 생소한 어린이 관람객의 즐길 거리를 확충했다.</p>    <p>다양한 식음료 부스도 관람객의 발길을 끌었다. 어린이용 간식부터 어른들을 위한 테라 생맥주 및 무알코올 음료 등 다양한 메뉴를 취급하는 푸드트럭이 20곳 넘게 들어서 폭넓은 먹거리를 제공했다. 지역 상생의 일환으로 로컬 브랜드인 무화제빵소와 황박사 목포 쫀디기가 푸드존에 참여한 것도 특징이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8/img_20260528213635_03daca7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가족 관객석 테라존.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p><p>      <p>식음료는 관객석에서도 즐길 수 있으며, 야구장에서 볼 수 있던 가족 단위 전용 좌석을 마련했다. 슈퍼레이스는 올해 하이트진로와 연간 파트너십을 맺고 단체 객석인 테라존을 운영한다. 해당 좌석은 넓은 탁자를 갖춰 아이를 챙기며 편하게 식음료를 즐길 수 있어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다.</p>        <div><strong>◆ 레이스카와 선수들 코 앞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 서킷 직접 밟아볼 수 있어</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8/img_20260528213652_ba91bb6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그리드 워크를 위해 서킷에 나온 관객.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p><p>      <p>서킷 위에서도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진행됐다. 사전에 선발된 관람객은 버스를 타고 서킷을 돌아보는 '달려요 버스' 프로그램에 참여해 선수들이 질주하는 트랙을 직접 체험했다.</p>        <p>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와 GT4 클래스 결승 직전에는 약 40분간 그리드 워크를 운영했다. 결승선이 자리한 메인 스트레이트에 대회 출전 차량과 드라이버들이 전원 집결해 관람객을 맞이했으며, 방문객들은 레이스카와 타이어를 살펴보고 선수들과 기념 촬영을 하거나 사인을 받았다.</p><p>    이 외에도 경기 사이의 공백 시간을 활용해 메인 전광판을 통한 관람객 참여형 이벤트도 4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p><div><strong>◆ 레이스와 음악과 미식의 결합…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8/img_20260528213728_9982568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안유성 요리명장과 조혜경 조리명장이 패독클럽에서 전라남도의 맛을 알리는 파인 다이닝을 선보였다. / 슈퍼레이스</figcaption></figure><div></div></p><p>      <p>주최 측은 이날 3라운드 대회를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로 진행했다. 2014년 처음 막을 올린 해당 행사는 아시아 지역 간 모터스포츠 문화 교류를 목적으로 공연과 체험, 전시 등을 결합한 모터테인먼트(Motortainment) 축제로 매년 진행되고 있다.</p>        <p>올해는 VIP 전용 패독클럽 케이터링에 안유성 요리명장과 조혜경 조리명장이 참여해 전라남도의 맛을 알리는 파인 다이닝을 구현하며, 미식 요소를 접목했다. 안유성 요리명장은 대회의 끝을 알리는 체커기 세레머니에 직접 나서기도 했다.</p>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8/img_20260528213745_79b66d9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파크 뮤직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 걸밴드 QWER.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p>파크 뮤직 페스티벌과 협업으로 진행된 밴드 중심의 공연도 관람객의 호응을 얻었다. 경기와 경기 사이에 산보, 잭킹콩, 데이브레이크의 무대가 진행됐으며, 모든 경기가 종료된 후에는 멜로망스, 김창완 밴드, QWER, 넬(NELL)의 무대가 열려 레이스의 열기를 이어갔다. 파크 뮤직 페스티벌 외에도 팬존 중심에 자리한 디제잉카에서 상시 DJ 공연이 펼쳐졌다.</p>    <div><strong>◆ 대형 전광판 중계와 생생한 배기음… 오프라인 관람의 매력</strong></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8/img_20260528213854_c2ba8f6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에 출전한 오네 레이싱 소속 서주원이 트랙을 주행하고 있다.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p><p>      <p>현장 관람객은 메인 스트레이트에 자리한 그랜드스탠드에서 경기를 지켜본다. 방대한 서킷 규모를 자랑하는 모터스포츠 특성상 지정된 좌석에서 경기 전체 흐름을 파악하기란 쉽지 않다. 이로 인해 다양한 화면을 제공하는 중계방송 시청을 선호하는 의견도 존재한다.</p>        <p>이에 주최 측은 현장에서도 실시간 중계방송을 제공한다. 메인 스트레이트 건너편 피트 빌딩에 설치한 대형 전광판을 통해 트랙 곳곳에서 벌어지는 접전 상황을 실시간으로 송출한다. 또한 대형 스피커로 장내 해설을 함께 전달해 모터스포츠 입문자도 경기 양상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p>        <p>현장 관람의 가장 큰 강점은 압도적인 현장감이다. 중계 화면에 온전히 담기지 않는 레이스카의 강렬한 배기음, 경기 종료 후 선수들의 생생한 반응, 시상대 위 샴페인 세리머니 등을 직접 눈앞에서 확인할 수 있다.</p>        <div><strong>◆ 체험과 문화 결합한 모터스포츠… 높아진 관심 속 저변 확대 과제</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8/img_20260528213921_9566eba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프리우스 PHEV 클래스가 진행되고 있는 서킷과 관중석.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p>모터스포츠는 마니아층의 전유물을 넘어 대중적인 문화로 발전하고 있다. 이번 취재는 이제 막 모터스포츠에 관심이 생긴 대중을 유치하기 위해 슈퍼레이스가 어떤 노력을 기울이는지 확인하고자 시작했으며, 예상을 뛰어넘는 규모의 관객 참여 행사를 직접 확인했다. 특히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과 쾌적한 관람 환경, 다양한 먹거리를 비롯해 레이스카 및 선수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그리드 워크 등이 인상적이었다.</p>    <p>현장 관람의 가장 큰 강점은 중계 화면으로는 온전히 담을 수 없는 강렬한 배기음과 선수들의 주행을 직접 체감하는 데 있다. 이번에 개최한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 역시 이러한 흐름의 연장선으로, 음악 공연과 미식 요소를 더해 관람객에게 한층 넓은 즐거움을 제공했다. 최근 국내 기업의 글로벌 레이스 출전 등으로 모터스포츠 문화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는 현시점에서, 국내 모터스포츠가 얼마나 폭넓게 성장할 수 있을지 지켜볼 일이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8/img_20260528213945_10dff48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 포디움에 올라온 선수들이 샴페인 세레머니를 하고 있다. / 슈퍼레이스</figcaption></figure><div></div></p><p>    한편, 2026 오네 슈퍼레이스 3라운드 최상위 종목인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 결승에서는 금호 SLM 소속 이창욱이 1시간 01분 16초 336의 기록으로 시즌 개막 후 3연속 1위를 차지했다. 오네 레이싱의 정의철은 선수 겸 감독으로서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 통산 100경기 출전 기록을 달성했다. 처음으로 투 드라이버 교대 체제를 도입한 GT4 클래스에서는 브랜뉴레이싱의 김한이, 박규승 조가 첫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다음 슈퍼레이스 4라운드는 오는 7월 18일 인제 스피디움에서 야간에 열리는 나이트 레이스로 진행된다.    </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463" height="823" src="https://www.youtube.com/embed/cwouKVSWlTQ" title="오네 슈퍼레이스 3차전 직관해 봤더니&hellip; #슈퍼레이스 #모터스포츠 #Shorts"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iframe><figcaption class="caption">유튜브 채널 [카밥]</figcaption></figure><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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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8829</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831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6/img_20260526115259_02646b98.jpg</image>
            <pubDate>Tue, 26 May 2026 11:5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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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람보르기니, 920마력의 PHEV 슈퍼카 '테메라리오' 국내 인도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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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26일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의 두 번째 고성능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모델 테메라리오가 국내 고객 인도에 돌입했다. 람보르기니는 이번 테메라리오 인도를 통해 레부엘토와 우루스 SE에 이어 브랜드 전 모델 라인업의 전동화를 완성했다.</p><p>        </p><div><strong>◆ V8 엔진 및 3개 전기 모터 결합… 13가지 주행 모드 지원</strong></div><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6/img_20260526115259_02646b9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람보르기니 테메라리오.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 ></div><p>      <p>테메라리오는 새롭게 개발한 트윈터보 V8 엔진과 3개의 전기 모터를 탑재해 총 시스템 출력 920마력을 발휘한다. 파워트레인은 최대 1만 rpm에 달하는 회전 성능을 구현하도록 설계됐다.</p>        <p>주행 모드는 도심 및 트랙 주행 환경에 맞춰 치타, 스트라다, 스포츠, 코르사를 지원한다. 여기에 전동화 전용 모드인 리차지, 하이브리드, 퍼포먼스 등을 더해 총 13가지의 주행 모드를 제공한다.</p>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6/img_20260526115321_86418a1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람보르기니 테메라리오의 실내.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p>      <p>외관은 육각형 조명 요소를 적용했으며, 공기 흐름과 냉각 성능, 주행 안정성을 최적화하는 구조로 설계됐다. 실내는 운전자 중심의 콕핏 구조를 채택해 12.3인치 디지털 계기판, 8.4인치 중앙 터치스크린, 9.1인치 조수석 디스플레이 등 3개의 디스플레이가 배치됐다.</p>        <p>디스플레이 내부에는 테메라리오 전용 3D 비주얼과 맞춤형 위젯 그래픽이 적용됐다. 고객은 람보르기니의 맞춤 제작 프로그램인 애드 퍼스넘(Ad Personam)을 통해 400가지 이상의 외장 색상을 선택할 수 있다.</p>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6/img_20260526115339_7f8c566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람보르기니 테메라리오.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p><p>      <p>앞서 람보르기니는 지난해 3월 한국 런칭 행사를 진행한 데 이어, 지난 4월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테메라리오 퍼스트 드라이브 코리아 행사를 개최하며 국내 시장 마케팅을 전개해 왔다.</p>        <p>프란체스코 스카르다오니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아시아태평양 지역 총괄은 "한국에서 테메라리오 고객 인도를 시작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테메라리오는 고회전 퍼포먼스와 첨단 전동화 엔지니어링을 결합한 모델로, 람보르기니 하이브리드 퍼포먼스 전략의 다음 단계를 보여준다"고 말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DqwPgP7QjJY?si=a2Dplcz8P1tJ83RC"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iframe><figcaption class="caption">유튜브 채널 [카밥]</figcaption></figure></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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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8317</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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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830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6/202605261131019319.jpg</image>
            <pubDate>Tue, 26 May 2026 11:3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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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낯선 디자인의 페라리 최초 전기차, '루체' 글로벌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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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페라리가 26일 이탈리아 로마에서 브랜드 최초의 순수 전기차 루체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해당 모델은 기존 내연기관 아키텍처에서 벗어나 전동화 기술을 도입해 페라리 최초의 4도어 5인승 구조로 설계된 차량이다.</p><p>    </p><div><strong>◆ 122kWh 배터리에 쿼드 모터 탑재… 최고 3만 rpm 회전</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6/img_20260526112843_74d1035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페라리 최초의 전기차 루체. / 페라리</figcaption></figure><div></div></div><p><p>루체는 800V 아키텍처 기반의 122kWh 대용량 배터리와 각 바퀴에 장착된 4개의 전기모터로 구동된다. 시스템 합산 최고출력은 1050마력이며, 최대토크는 모터 기준 990Nm를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2.5초, 시속 200km까지 6.8초가 소요되며 최고속도는 시속 310km다. WLTP 기준 1회 충전 주행거리는 530km를 확보했다.</p>    <p>전륜과 후륜 모터는 각각 최대 3만 rpm, 2만 5500rpm으로 회전하며, 액슬당 2개의 유닛을 배치해 좌우 휠의 토크를 독립적으로 제어한다. 고전압 DC/DC 부스터를 통해 400V 충전기에서도 최대 150kW 속도로 충전이 가능하며, 350kW 급속 충전 시 20분 만에 70kWh를 충전할 수 있다.</p>    <div><strong>◆ 공력 성능 극대화 및 능동형 섀시 통합 제어</strong></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6/img_20260526112906_e006f77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페라리 최초의 전기차 루체. / 페라리</figcaption></figure><div></div></p><p><p>공차중량은 2260kg이며 무게 배분은 전후 47대 53이다. 차체 골격 및 섀시는 재활용 알루미늄 압출재와 중공 주조물로 제작됐다. 배터리를 바닥면과 뒷좌석 하단에 배치하고 센터 터널을 없애 실내 공간을 확보했으며, 차체 비틀림 강성을 이전 대비 35% 향상시켰다.</p>    <p>공기역학 성능을 위해 주행 조건에 따라 차체 전면을 10mm 낮추는 액티브 서스펜션과 능동형 공기역학 그릴을 탑재했다. 파워트레인 사운드는 리어 액슬에 장착된 가속도계가 실제 진동을 포착해 전용 필터링을 거쳐 실내외로 증폭하는 방식을 채택했다. 또한 파워트레인과 동역학 시스템을 통합 관리하는 차량 제어 장치(VCU)와 사이드 슬립 컨트롤 X, 독립형 후륜 조향 시스템이 적용됐다. 주행 조건에 따라 차체 전면을 10mm 낮추는 액티브 서스펜션과 능동형 공기역학 그릴도 도입됐다.</p>    <div><strong>◆ 단순화 원칙 기반 외관 디자인… 4도어 5인승 최초 적용</strong></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6/img_20260526112925_89deb55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페라리 최초의 전기차 루체. / 페라리</figcaption></figure><div></div></p><p><p>디자인은 플라비오 만조니가 이끄는 페라리 디자인 센터 외부에 별도 팀을 합류시키는 방식을 선택했다. 이에 따라 조나단 아이브 전 애플 최고디자인책임자와 마크 뉴슨이 이끄는 크리에이티브 그룹 러브프롬이 초기 콘셉트 방향성을 주도했다. 디자인의 핵심 원칙은 단순화로, 매끄러운 쉘 형태의 글라스 하우스를 구현했다.</p>    <p>배터리는 바닥면과 뒷좌석 하단에 배치하고 센터 터널을 없애 페라리 최초의 5인승 공간을 확보했다. 전후면 라이트 패널은 투명하게 설계돼 전원이 꺼지면 차체 속으로 사라지도록 구성됐으며, 테일 라이트는 360 모데나와 458 이탈리아의 디자인을 계승했다. 휠은 전륜 23인치, 후륜 24인치 크기의 스태거드 규격으로 단조 오픈 5-스포크 디자인과 터빈 디자인 중 선택할 수 있다. 뒷좌석 도어는 B필러에 위치한 버튼으로 닫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외장 색상은 ▲아줄로 라 플라타 ▲지알로 루체 ▲로쏘 디노 ▲비앙코 아르티코 ▲로쏘 피암만테 등 5종으로 구성된다.</p>  <div><strong></strong></div>  <div><strong>◆ 삼성 OLED 스크린 기반 인테리어 및 조작 인터페이스</strong></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6/img_20260526112949_55c5d24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페라리 최초의 전기차 루체의 실내. / 페라리</figcaption></figure><div></div></p><p><p>실내는 조작계와 디스플레이를 기능별로 그룹화했다. 스티어링 휠과 패들, 비너클은 하나의 어셈블리를 형성해 함께 움직이는 구조다. 재생 알루미늄으로 제작된 3스포크 스티어링 휠에는 아날로그 제어 모듈이 배치됐으며, 우측 패들로 5단계 출력 레벨을, 좌측 패들로 5단계 엔진 브레이크 레벨을 선택해 토크를 제어한다.</p>    <p>디스플레이는 삼성디스플레이가 개발한 4개의 다기능 OLED 패널이 탑재됐다. 전용 시동 키는 코닝 고릴라 글래스 소재와 전자잉크 디스플레이 기술이 적용됐다. 실내 소재는 재생 아노다이징 알루미늄, 가죽, 알칸타라 등이 사용됐으며 21개 스피커와 3000W 출력의 오디오 시스템이 내장됐다. </p>    <div><strong>◆ 페라리 CEO "스포츠카 분야에서 전기차, 하이브리드, 내연기관 모두 갖춘 최초의 브랜드"</strong></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6/img_20260526113012_5b9558a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페라리 최초의 전기차 루체. / 페라리</figcaption></figure><div></div><p>베네데토 비냐 페라리 CEO는 "기술적 중립성이라는 신념에 따라, 스포츠카 분야에서 순수 전기차와 하이브리드 그리고 내연기관 아키텍처를 모두 아우르는 세계 최초의 기업이 되었다"며 "루체는 60개 이상의 새로운 특허 기술이 집약된 결과물"이라고 말했다.</p>    <p>페라리는 루체 신차 및 인증 중고차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7년 무상 메인터넌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고객은 주행거리 제한 없이 2만km마다 또는 연 1회 정기 점검을 받을 수 있다. 프런트 및 리어 액슬, 배터리, 충전 시스템 등 전기 파워트레인 핵심 부품에는 8년 보증이 제공된다.</p></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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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8308</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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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828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6/202605261050324059.jpg</image>
            <pubDate>Tue, 26 May 2026 10:5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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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금호 SLM 이창욱, KIC 본인 기록 경신하며 슈퍼레이스 3라운드도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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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금호 SLM 소속 이창욱이 24일 전라남도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이하 KIC)에서 열린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 결선에서 1시간 1분 16초 336의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로 치러진 2026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3라운드의 이번 결선을 통해 그는 시즌 개막 이후 3연속 폴투윈 기록을 달성했다.</p><p>        </p><div><strong>◆ 이창욱, KIC 본인 기록 경신하며 우승… 의무 피트스탑 도입으로 전략 싸움 치열</strong></div><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6/img_20260526104929_c945a16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26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3라운드 6000 클래스 우승을 차지한 금호 SLM 이창욱 선수. / 슈퍼레이스</figcaption></figure><div ></div><p>      <p>앞서 23일 진행된 예선(Q2)에서 이창욱은 2분 9초 699를 기록하며 본인의 기존 KIC 최고 랩타임을 0.841초 단축했다. 24일 피트스탑 의무 레이스로 진행된 결선에서는 손인영(드림레이서 모터스포츠)이 차량 문제로 출발 불가 처리되어 엑스트라 포메이션 랩이 실시됐다. 오프닝 랩에서는 박정준(준피티드 레이싱)이 앞서가던 정의철(오네 레이싱)의 차량 우측 후미를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정의철이 2랩 주행 후 리타이어했다.</p>        <p>각 팀의 피트스탑 전략도 엇갈렸다. 장현진(서한 GP)은 10랩째 급유만 진행했고, 이창욱은 12랩, 이정우(금호 SLM)는 13랩에 각각 후륜 타이어 2개를 교체했다. 경기 후반 22랩에서는 황진우(준피티드 레이싱)가 김중군(서한 GP)을 추월해 3위로 올라섰고, 25랩에서는 이정우가 김중군을 제치며 4위를 기록했다. 최종 경기 결과 이창욱 1위, 장현진 2위, 황진우 3위 순으로 포디움이 확정됐다.</p>        <div ><strong>◆ 투 드라이버 첫 선 GT4 흥행 합격점… 신기록 쏟아진 서포트 레이스</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6/img_20260526104954_a983b2e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프리우스 PHEV 클래스 경기 장면.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p>      <p>이번 라운드에 함께 열린 서포트 레이스의 각 클래스 우승자도 결정됐다. 투 드라이버 교대 체제로 치러진 GT4 클래스에서는 브랜뉴레이싱 소속 김한이와 박규승 조가 1위에 올랐다. 알핀 클래스는 홍찬호(CS 레이싱)가 우승했으며, 예선에서 2분 29초 920으로 클래스 랩타임 신기록을 세운 김정수는 이전 라운드 성적에 따른 석세스 그리드 페널티 강등을 적용받아 최종 2위를 기록했다.</p>        <p>서킷스토리 아카데미 GTA 클래스에서는 안경식(비트알앤디), GTB 클래스에서는 민정필(오토라인)이 1위를 차지했다. 프리우스 PHEV 클래스는 송형진(어퍼스피드), 금호 M 클래스는 김현수(CS 레이싱)가 우승컵을 들었다. 총 2회로 치러진 래디컬 컵 코리아 레이스 1에서는 SR10 클래스 김택성, SR3 클래스 신가원(이상 그릿 모터스포트), SR1 클래스 데니스(러셀 모터스포트)가 우승했다. 이어 진행된 레이스 2에서는 김택성과 데니스가 각 클래스 연승을 기록했고, SR3 클래스에서는 이민희(그릿 모터스포트)가 1위에 올랐다.</p>        <p>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4라운드 경기는 오는 7월 18일 인제 스피디움에서 나이트 레이스로 개최될 예정이다.</p>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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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8287</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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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785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2/202605221014192070.jpg</image>
            <pubDate>Fri, 22 May 2026 10:1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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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지프, 램, 푸조, 피아트에 집중"… 위기의 스텔란티스, 장기 계획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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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스텔란티스가 현지시각 21일 북미 본사에서 열린 인베스터 데이에서 성장과 수익성 가속화를 위한 600억 유로 규모의 5개년 전략 계획 '패스트레인 2030'을 발표했다. 이번 전략은 고객 중심 가치를 최우선에 두고 높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지역과 브랜드에 자본을 집중 배분하는 것을 핵심으로 한다. </p><p>    </p><div><strong>◆ 핵심 브랜드 70% 자산 집중… 마세라티 등 나머지 브랜드 역할 개편</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2/img_20260522101118_b964b85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푸조 408 하이브리드.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div><p><p>스텔란티스는 시장 규모와 수익 잠재력이 높은 ▲지프 ▲램 ▲푸조 ▲피아트를 핵심 글로벌 브랜드로 지정해 글로벌 신규 자산의 70%를 우선 배정한다. ▲크라이슬러 ▲닷지 ▲시트로엥 ▲오펠 ▲알파로메오 등 5개 브랜드는 글로벌 자산을 공유하며 차별성을 강화하고, DS와 란치아는 각각 시트로엥과 피아트 산하 특화 브랜드로 육성된다. 마세라티는 E세그먼트 신차 2종을 추가 투입해 미래 경쟁력을 끌어올릴 계획이다. 아울러 2030년까지 전기차 29종, PHEV 15종, 하이브리드 24종, 내연기관 39종 등 총 60종 이상의 신차를 투입한다. </p>    <div><strong>◆ 차세대 플랫폼·AI 기술 240억 유로 투자 및 생산 최적화</strong></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2/img_20260522101147_85dc060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스텔란티스가 패스트레인 2030 계획을 발표했다. / 스텔란티스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p>전체 연구개발 및 설비투자의 40%에 해당하는 240억 유로 이상은 차세대 플랫폼과 파워트레인, 신기술 분야에 투입된다. 2030년까지 글로벌 연간 생산량의 50%를 신규 아키텍처인 STLA One 등 3개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며, 2027년에는 확장형 소프트웨어 아키텍처와 자율주행 시스템 등을 포함한 인공지능 기반 기술 생태계를 전격 도입한다. 이와 함께 지역별 맞춤 조치를 통해 유럽과 미국 공장의 가동률을 2030년까지 80% 수준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p>    <div><strong>◆ 글로벌 파트너십 구축 및 지역 현지 조직 권한 강화</strong></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2/img_20260522101306_73e0fa2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지프 글레디에이터. / 지프</figcaption></figure><div></div></p><p><p>기술 다변화와 원가 경쟁력 강화를 위해 립모터, 둥펑, 타타 등 글로벌 완성차 업체를 비롯해 어플라이드 인튜이션, 퀄컴, 엔비디아 등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추진한다. 또한 각 지역 본부의 의사결정 권한을 강화하여 현지 맞춤형 전략을 수립한다. 북미 지역에는 전체 브랜드 및 제품 투자액의 60%를 배정하며, 한국이 포함된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현지 자산 경량화 기반 성장 모델을 구축해 4~6%의 수익 달성을 목표로 한다. </p>    <p>안토니오 필로사 스텔란티스 최고경영자는 "패스트레인 2030은 지난 수개월간의 치밀한 분석을 거쳐 설계된 장기 수익성 성장 전략"이라며 "고객을 모든 비즈니스의 중심에 두고 사람들이 사랑하고 신뢰하는 브랜드와 제품으로 세상을 움직인다는 스텔란티스의 목적을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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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7850</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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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784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2/202605220943021935.jpg</image>
            <pubDate>Fri, 22 May 2026 09:4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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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전 세계에서 '가장 긴' SUV 한국 상륙…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IQL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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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캐딜락이 순수 전기 SUV 에스컬레이드 IQL을 국내에 공식 출시했다. 이번 신차는 지난해 출시한 에스컬레이드 IQ의 길이를 확장한 모델로, 전 세계 양산형 SUV 중 가장 긴 것이 특징이다. 캐딜락은 기존 내연기관 초대형 SUV들의 기록을 경신하는 독보적인 크기를 바탕으로 전동화 풀사이즈 SUV 시장을 공략한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2/img_20260522094216_6f6e317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에스컬레이드 IQL. / 캐딜락</figcaption></figure><div></div></div><p>      <p>에스컬레이드 IQL의 전장은 5820mm, 휠베이스는 3460mm다. 이는 역대 세계 최장 길이를 기록했던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ESV와 포드 익스커션의 수치를 넘어서는 양산형 SUV 최고 제원이다. 전면부에는 345ℓ 용량의 e-트렁크를 배치했고, 실내에는 55인치 호라이즌 커브드 LED 디스플레이를 장착했다. 기본 적용된 2열 이그제큐티브 시트는 14방향 전동 조절과 마사지 기능, 12.6인치 개인 스크린, 42개 스피커로 구성된 AKG 스튜디오 레퍼런스 오디오 시스템을 지원한다.</p>        <p>파워트레인은 205kWh 대용량 배터리를 장착해 복합 기준 1회 충전 시 710km를 주행하며 최대 750마력을 발휘한다. 800V 초급속 충전 시스템을 통해 최대 350kW 속도로 배터리를 충전할 수 있다. 주행 보조 기능으로는 국내 약 2만 3000km의 고속도로 및 간선도로에서 스티어링 휠에서 손을 떼고 주행 가능한 슈퍼크루즈가 탑재됐다. 여기에 뒷바퀴를 최대 10도 조향하는 전자식 4륜 조향 시스템과 마그네틱 라이드 컨트롤 4.0, 어댑티브 에어 라이드 서스펜션을 더해 주행 안정성을 확보했다.</p>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2/img_20260522094232_1e03801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에스컬레이드 IQL. / 캐딜락</figcaption></figure><div></div></p><p>    외장 색상은 블랙 레이븐을 비롯해 6종이며 내장은 카멜리아 브라운 단일 사양이다. 국내 판매는 프리미엄 스포츠 단일 트림으로 운영되며, 가격은 개별소비세 3.5%를 포함해 2억 8757만 원이다. 해당 차량의 계약과 출고는 22일부터 동시에 시작된다.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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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7841</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735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9/202605192042598232.jpg</image>
            <pubDate>Wed, 20 May 2026 1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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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파워트레인 좋아졌지만 가격 인상은 최소화… KGM 뉴 토레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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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KG 모빌리티(이하 KGM)가 주행 성능과 편의 사양을 개선한 부분변경 모델 '뉴 토레스'를 출시하고 본계약에 돌입했다. 해당 차량은 2022년 첫 출시 이후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모델로, 파워트레인 업그레이드와 터레인 모드 장착 등 전반적인 상품성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p><p>        </p><div><strong>◆ 1.5 T-GDI 엔진·8단 변속기 탑재 및 7가지 주행 모드 지원</strong></div><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9/img_20260519204123_100fe54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뉴 토레스.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 ></div><p>      <p>가솔린 모델은 1.5 T-GDI 엔진과 아이신 8단 자동변속기를 결합해 최고출력 170마력, 최대토크 30.6kg·m, 복합 연비 11.0km/ℓ(2WD, 17인치 타이어 기준)의 성능을 발휘한다. 4륜구동 선택 시 모래, 진흙, 눈길 등 노면 상태에 따라 구동력과 조향을 최적화하는 터레인 모드 3종을 새롭게 지원한다. 이를 통해 기본 주행 모드를 포함해 총 7가지 드라이빙 모드를 활용할 수 있다.</p>        <div ><strong>◆ 내외관 디자인 변경 및 차세대 통합 인포테인먼트 적용</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9/img_20260519204148_2b87dbf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뉴 토레스의 실내. / KG 모빌리티</figcaption></figure><div></div><p>      <p>전면부는 수평으로 확장된 버티컬 타입 라디에이터 그릴과 일체형 커버 구조의 헤드램프를 채택했으며, 후면부는 레이어드 구조 리어 범퍼와 수직 패턴 스키드 플레이트를 적용했다. 휠은 17인치부터 20인치 다이아몬드 컷팅 휠까지 선택 가능하다.</p>        <p>실내는 ▲신규 디자인 센터 콘솔 ▲2스포크 더블 D컷 스티어링 휠 ▲레버 타입 전자식 기어 노브 ▲통합 공조 컨트롤 패널을 장착했다. 외장 색상은 신규 컬러인 플라즈마 섀도우를 포함해 총 6종, 내장은 3종으로 운영하며 라디에이터 그릴 등에 검은색 포인트를 준 블랙 엣지 패키지를 추가로 선택할 수 있다.</p>        <p>차량 내부에는 차세대 통합 UX/UI 플랫폼인 아테나 2.5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탑재했다. 편의 및 안전 사양으로는 무선 안드로이드 오토 및 애플 카플레이, 듀얼 무선 충전 시스템,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 지능형 속도제한 보조(ISA), 후측방충돌방지보조(BSA) 등 8에어백을 포함한 첨단 주행 보조 장치를 기본 및 선택 사양으로 제공한다.</p>        <div><strong>◆ 가격 인상 최소화… 액티언, 토레스 EVX 연식 변경 동시 출시</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9/img_20260519204211_64d5fdf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뉴 토레스. / KG 모빌리티</figcaption></figure><div></div></p><p>      <p>뉴 토레스의 세부 판매 가격(개별소비세 3.5%, 친환경차 세제 혜택 기준)은 가솔린 모델 ▲T5 2905만 원 ▲T7 3241만 원이며, 하이브리드 모델은 ▲T5 3205만 원 ▲T7 3651만 원이다. 가솔린 모델 기준 주력 트림인 T7은 기존 대비 약 40만 원 가격 인상에 그쳤으며, 이에 대해 KGM 관계자는 가격 인상을 최소화했다고 밝혔다. </p>        <p>KGM은 신차 출시 기념 프로모션으로 선수금 50% 납부 시 12개월 무이자 할부를 제공하며, 선수금 없이 4.5%~5.3% 금리로 이용 가능한 48~72개월 할부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기존 KGM 차량 재구매 고객과 중고차 트레이드인 고객에게는 각각 최대 30만 원의 추가 할인 혜택을 지원한다.</p>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9/img_20260519204224_6f7bac4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액티언 2027. / KG 모빌리티</figcaption></figure><div></div></p><p>      <p>아울러 KGM은 상품성을 개선한 KGM 액티언 2027과 KGM 토레스 EVX 2027도 동시 출시했다. 액티언 2027은 ▲가솔린 S8 3517만 원 ▲하이브리드 S8 3790만 원이다. 토레스 EVX 2027은 승용 ▲E5 4554만 원 ▲E7 4753만 원이며, 밴 모델은 ▲TV5 4470만 원 ▲TV7 4656만 원이다.</p>        <p>KGM 관계자는 “새로워진 뉴 토레스는 고객들의 큰 사랑을 받은 토레스의 핵심 디자인 정체성은 유지하면서도 디테일과 주행 성능, 편의사양을 강화해 정통 SUV 스타일의 강인한 헤리티지를 부각시킨 모델”이라며 “정통 SUV 감성과 실용성을 동시에 충족하고 싶은 고객들에게 더욱 높은 만족감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p>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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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7353</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734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9/202605192016213260.jpg</image>
            <pubDate>Tue, 19 May 2026 20:1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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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안전한 현장 위해… 현대차그룹, 외국인 근로자에 한국어 교육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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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현대자동차그룹이 19일 문화체육관광부, 세종학당재단, 케이모빌리티 브릿지 재단과 제조업 분야 외국인 근로자 대상 한국어 교육 지원 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력 사업은 제조업 특화 한국어 교재 및 애플리케이션 개발, 직무·안전 중심 온·오프라인 통합 교육 제공, 학습 성과 평가 체계 구축 등을 목표로 2028년까지 3년간 이어진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9/img_20260519201540_8c10661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생성형 AI로 제작한 외국인 근로자. </figcaption></figure><div></div></div><p>      <p>지원 대상은 현대차그룹 130개 협력사 소속 외국인 근로자 약 1300명이다. 주최 측은 올해 일부 협력사를 상대로 시범 운영을 시작하고, 프로그램 고도화를 거쳐 2027년부터 국내외 사업장에 확대 적용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작업 효율 증대와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 외국인 근로자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과 삶의 질 향상을 돕는다는 구상이다.</p>        <p>참여 기관들은 각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실무를 나누어 맡는다. 현대차그룹은 전체 사업 모델 기획과 비용을 지원하며, 향후 글로벌 인력을 대상으로 콘텐츠를 확산하는 역할을 한다. 문체부는 교육 체계 수립과 모범 사례 확산을 위한 정책을 뒷받침한다. 공공기관인 세종학당재단은 교육 콘텐츠 개발과 운영을 총괄하고, 케이모빌리티 브릿지 재단은 참여 기업 발굴과 현장 교육 운영을 책임진다.</p>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9/img_20260519201557_8d0b7de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제조업 분야 외국인 근로자 대상한국어 교육 지원 사업 업무협약식'에서 성 김 현대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사장(왼쪽)과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오른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 현대자동차그룹</figcaption></figure><div></div></p><p>      <p>협약식에 참석한 성 김 현대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사장은 "최근 제조업 현장에서 외국인 근로자의 역할이 확대되면서 한국어 교육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어 교육 지원 사업이 산업 현장에서 긍정적인 변화를 만드는 시작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p>        <p>한편, 현대차그룹은 외국인 근로자들의 동기 부여와 인식 개선을 돕기 위해 지난 3월 방영을 시작한 EBS 프로그램 글로벌 아빠 찾아 삼만리 시즌 2의 제작 전반을 함께 지원하고 있다.</p>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7345</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734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9/202605191956567621.jpg</image>
            <pubDate>Tue, 19 May 2026 19:5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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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8개 레이스 펼쳐지는 '모터스포츠 카니발' 24일 열려… 넬·QWER도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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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2026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이 오는 24일 전라남도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막을 올린다. 이번 행사는 2026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을 포함해 총 8개 클래스의 레이스가 준비됐다.</p><p>        </p><div><strong>◆ 157km 의무 피트스톱 레이스… 타이어 전략과 피트 운영 눈길</strong></div><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9/img_20260519195604_ba76d76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레이스카가 피트스톱 후 급유를 하고 있다. / 슈퍼레이스</figcaption></figure><div ></div><div ></div><p>      <p>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에서 진행되는 경기는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GT4 ▲서킷스토리 아카데미 GTA/GTB ▲금호 M ▲알핀 ▲프리우스 PHEV ▲래디컬 컵 코리아 등 8개 클래스다. </p>        <p>가장 이목을 끄는 부문은 최상위 등급인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다. 올 시즌 유일한 피트스톱 레이스로 치르는 해당 경기는 총 28랩 157.22km를 주행하는 동안 선수가 반드시 한 차례 피트에 들러 의무 주유를 마쳐야 한다.</p>        <p>단순한 속도 경쟁을 넘어 타이어 교체 여부와 피트 체류 시간 등 각 팀의 운영 전략이 승패를 가를 전망이다. 지난해 KIC 라운드에서는 타이어를 교체하지 않은 박규승(브랜뉴레이싱)과 후륜 타이어 2개를 교체한 이창욱(금호 SLM)이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올해 개막 더블라운드에서는 금호타이어를 장착한 금호 SLM이 두 차례 모두 1, 2위를 기록하며 강세를 보였고, 넥센타이어 진영은 장현진(서한 GP)이 1라운드 포디움에 오르며 반격을 준비하고 있다.</p><div ></div>        <div ><strong>◆ 디펜딩 챔피언과 관록의 선수들 경합 벌일 예정</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9/img_20260519195631_84f0094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25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 결승 경기. / 슈퍼레이스</figcaption></figure><div></div><p>      <p>이번 라운드 주요 우승 후보로는 지난해 KIC 2라운드 예선 코스 레코드(2분 10초 540)를 세운 디펜딩 챔피언 이창욱과 KIC 통산 4승을 달성한 베테랑 장현진이 거론된다. 아울러 KIC 통산 7승 기록을 보유한 준피티드 레이싱의 황진우, 최근 2라운드 예선 1위를 차지한 준피티드 레이싱의 박정준, 데뷔전에서 두각을 나타낸 김화랑(찬스레이싱 by NH투자증권) 등도 치열한 선두 경쟁을 예고했다.</p>        <p>현장에 오지 못한 모터스포츠 팬들은 TV 생중계를 통해 대회를 관람할 수 있다. KBS 2TV와 tvN SPORTS는 24일 오후 12시 50분부터 2시 20분까지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를 중계하며, ENA SPORTS는 오전 10시 5분부터 11시 20분까지 프리우스 PHEV 및 알핀 클래스 경기를 송출한다.</p>        <p>더불어 주최 측은 넬과 QWER 등 유명 아티스트가 무대에 오르는 파크뮤직페스티벌을 함께 진행한다. 관람 티켓은 NOL티켓 홈페이지에서 예매할 수 있다.</p>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7343</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713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8/202605181735324123.jpg</image>
            <pubDate>Mon, 18 May 2026 17:3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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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전기차로 재탄생한 원조 핫해치… 폭스바겐, ID.폴로 GTI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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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폭스바겐이 GTI 출시 50주년을 맞이해 브랜드 역사상 최초의 순수 전기 GTI 모델인 ID. 폴로 GTI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이번 발표는 전 세계 모터스포츠 팬들이 모인 뉘르부르크링 24시간 레이스 현장에서 진행됐다.</p><p>        </p><div><strong>◆ 최고출력 226마력 및 52kWh 배터리 탑재</strong></div><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8/img_20260518173323_3b78ed9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ID. 폴로 GTI. / 폭스바겐코리아</figcaption></figure><div ></div><div ></div><p>      <p>전륜구동 기반의 ID. 폴로 GTI는 최고출력 226마력, 최대토크 29.5kg.m를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도달하는 데 6.8초가 소요된다. 구동력 분배를 위해 전자 제어식 프론트 디퍼렌셜 락이 장착됐으며, 전용 어댑티브 DCC 스포츠 서스펜션과 프로그레시브 스티어링이 기본 적용됐다. 스티어링 휠 버튼으로 조작하는 GTI 드라이빙 프로파일 모드 전환 시 구동 및 섀시 시스템이 스포츠 설정으로 변경된다.</p>        <p>해당 모델은 APP290 드라이브 시스템과 52kWh 용량의 NMC 배터리를 탑재해 WLTP 기준 최대 424km의 주행거리를 확보했다. 105kW 급속 충전을 지원하여 배터리 잔량 10%에서 80%까지 24분 만에 충전이 가능하다.</p><div ></div>        <div ><strong>◆ 레드 포인트 외관 및 1세대 골프 GTI 레트로 디스플레이 적용</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8/img_20260518173404_a357171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ID.폴로 GTI.  / 폭스바겐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p>      <p>외관 디자인은 퓨어 포지티브 디자인 언어를 바탕으로 19인치 알로이 휠, 전면부 레드 스트라이프, 하단 허니컴 패턴 공기 흡입구, 붉은색 견인고리 디테일 등이 적용됐다. 실내는 대시 패널, 도어, 스포츠 시트 등에 레드 컬러 스티칭을 적용하고 시트 안쪽 면은 타탄 체크 패턴 패브릭으로 마감했다.</p>        <p>10.25인치 디지털 콕핏과 12.9인치 인포테인먼트 디스플레이는 레트로 디스플레이 기능을 제공한다. 스티어링 휠 버튼 조작 시 계기판과 인포테인먼트 그래픽이 1세대 골프 GTI 스타일로 전환되며, 가속 페달 조작으로 감속을 제어하는 원 페달 드라이빙 기능도 새롭게 추가됐다.</p>        <div><strong>◆ 실내 공간 확대 및 운전자 보조 시스템 제공</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8/img_20260518173439_480a382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ID.폴로 GTI. / 폭스바겐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p><p>      <p>MEB+ 플랫폼 기반의 ID. 폴로 GTI는 내연기관 폴로 GTI 대비 실내 공간이 19mm 넓어졌다. 트렁크 기본 적재 공간은 441ℓ이며 뒷좌석 폴딩 시 최대 1240ℓ까지 늘어난다. 최대 1.2톤의 견인중량과 75kg의 수직 하중을 지원하는 탈착식 볼 커플링도 장착할 수 있다.</p>        <p>선택 사양으로는 425W 하만 카돈 하이엔드 사운드 시스템, 대형 파노라믹 선루프, 공압식 마사지 기능이 포함된 앞좌석 12-way 전동 시트, 19인치 브리지스톤 포텐자 스포츠 타이어가 마련된다. 또한 차간거리 유지 및 자동 정차를 지원하는 커넥티드 트래블 어시스트도 옵션으로 제공된다.</p>        <p>신형 ID. 폴로 GTI의 사전계약은 올가을 독일에서 시작될 예정이며, 판매 가격은 3만 9000유로 미만으로 책정된다.</p>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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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7130</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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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712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8/202605181718532561.jpg</image>
            <pubDate>Mon, 18 May 2026 17: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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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회장님 위한 '사전계약'… 벤츠, 신형 S-클래스 계약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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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플래그십 세단 S-클래스와 마이바흐 S-클래스의 부분변경 모델 사전 계약을 시작했다. 공식 출시는 올해 3분기로 예정되어 있으며, 전국 65개 공식 전시장과 온라인 플랫폼 메르세데스-벤츠 스토어를 통해 차량 상담 및 계약을 진행할 수 있다.</p><p>        </p><div><strong>◆ 총 9개 라인업 및 2종의 한정판 출시… 1억 5400만 원부터</strong></div><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8/img_20260518171328_8ab19f3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신형 S-클래스.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 ></div><div ></div><p>      <p>부분변경 S-클래스는 총 6개 라인업으로 운영되며 가격은 부가세 및 개별소비세 5% 반영 기준 ▲S 350 d 4MATIC 1억 5400만 원 ▲S 450 4MATIC 1억 6240만 원 ▲S 450 4MATIC Long 익스클루시브 1억 7540만 원 ▲S 450 4MATIC Long AMG 라인 1억 9540만 원 ▲S 500 4MATIC Long 2억 2000만 원 ▲S 580 4MATIC Long 2억 7000만 원이다.</p>        <p>마이바흐 S-클래스는 3개 라인업으로 구성되며 ▲마이바흐 S 580 3억 1700만 원 ▲마이바흐 S 580 마누팍투어 3억 3600만 원 ▲마이바흐 S 680 4억 700만 원으로 책정됐다.</p>        <p>출시를 기념해 각각 140대 한정 판매되는 론치 에디션 2종의 가격은 ▲S 450 4MATIC Long AMG 라인 플러스 에디션 2억 3000만 원 ▲S 500 4MATIC Long 스파클링 블랙 에디션 2억 3900만 원이다.</p><div ></div>        <div ><strong>◆ MB.OS 탑재… 승차감 특화 편의 장비 대거 탑재</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8/img_20260518171647_5956d40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신형 S-클래스의 뒷좌석.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p>      <p>신형 S-클래스는 메르세데스-벤츠 운영체제 MB.OS를 기반으로 구동되며, 모델 역사상 처음으로 전면부에 일루미네이티드 그릴을 적용했다. 실내에는 MBUX 슈퍼스크린과 함께 전 라인업에 앞좌석 열선 및 통풍 시트를 기본 탑재한다.</p>        <p>뒷좌석의 경우 S 500 4MATIC Long과 S 580 4MATIC Long 모델에 최대 43.5도 조절이 가능한 등받이 및 동반석 시트를 조절할 수 있는 쇼퍼 패키지가 기본 적용된다. S 580 4MATIC Long 모델에는 초당 1000회 주행 상황을 분석해 감쇠력과 차고를 개별 조절하는 E-액티브 바디 컨트롤이 탑재됐으며, 최대 10도의 리어-액슬 스티어링 기능을 지원한다.</p>        <div><strong>◆ 전 모델 익스클루시브 패키지 적용한 마이바흐 S-클래스</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8/img_20260518171727_2ea6d05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신형 마이바흐 S-클래스.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p><p>      <p>마이바흐 S-클래스는 이전 대비 20% 커진 라디에이터 그릴과 삼각별이 항상 위쪽을 향하도록 정렬되는 볼 베어링 매커니즘 휠을 장착했다. 내부는 전 모델에 익스클루시브 패키지를 적용해 나파 가죽으로 마감했으며, 전동식 뒷좌석 컴포트 도어를 기본으로 갖췄다.</p>        <p>파워트레인의 경우 마이바흐 S 580은 마일드 하이브리드가 결합된 V8 엔진과 E-액티브 바디 컨트롤을 탑재했고, 마이바흐 S 680은 V12 엔진과 에어매틱 에어 서스펜션을 적용했다.</p>        <div><strong>◆ 기존 고객 대상 재구매 혜택 및 오프라인 전시 공간 운영</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8/img_20260518171800_36cfc46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신형 마이바흐 S-클래스의 뒷좌석.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figcaption></figure><div></div></p><p>      <p>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기존 S-클래스 및 마이바흐 S-클래스 보유 고객이 신형 모델을 재구매할 경우 현금 할인과 1년/3만km 보증 연장 상품을 제공한다. 또한 기존 차량 반납 시 트레이드인 혜택으로 추가 현금 할인을 지원한다. 자사 금융 상품 이용 고객에게는 상품 구성에 따라 현금 할인 및 2년/7만km 보증을 연장하며 익스테리어 보호 와 타이어 교환 등을 포함한 로열티 케어 서비스가 제공된다.</p>        <p>한편, 사전 계약 시작에 맞춰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메르세데스-벤츠 스튜디오 서울에서 신형 S-클래스 차량의 오프라인 전시가 진행된다.</p>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7124</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698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8/202605180916567243.jpg</image>
            <pubDate>Mon, 18 May 2026 09:1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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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현대차, 뉘르 24시 6년 연속 우승… 신규 N 파워트레인도 완주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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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현대자동차의 고성능 브랜드 현대 N이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레이스에서 11년 연속 완주를 달성했다. 이번 대회에서 엘란트라 N TCR은 TCR 클래스 6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으며, 차세대 엔진을 탑재한 엘란트라 N1 컵카 2대 역시 무사히 레이스를 마쳐 파워트레인 검증을 마쳤다.</p><p>        </p><div><strong>◆ 녹색 지옥서 증명한 기술력… TCR 클래스 정상</strong></div><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8/img_20260518091601_e71c148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뉘르부르크링 24시에서 TCR 클래스 6년 연속 우승,·11년 연속 완주를 달성한 현대 N팀. / 현대자동차</figcaption></figure><div ></div><p>      <p>현대차는 독일 라인란트팔츠주 뉘르부르크 지역에서 현지시간 16일부터 17일까지 열린 2026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레이스에 참가했다. 출전한 차량은 엘란트라 N TCR 1대와 엘란트라 N1 컵카 2대로 모두 완주에 성공했다. 이로써 현대 N은 2016년 첫 출전 이후 11년 연속 대회 완주라는 쾌거를 이뤘다. 특히 엘란트라 N TCR은 배기량 2000cc 미만 양산차 기반 전륜 투어링 레이스인 TCR 클래스에 참가해 1위를 기록하며 6년 연속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p>        <p>뉘르부르크링은 25.378km 길이의 트랙에 최대 300m의 고저 차와 약 170개의 코너가 있어 녹색 지옥으로 불리며 평균 완주율이 60~70% 수준에 불과하다.</p>        <div ><strong>◆ 차세대 2.5T 엔진 내구성 입증 및 유망주 육성</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8/img_20260518091628_6d84697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뉘르부르크링 24시를 함께 완주하는 엘란트라 N1 컵카 2대. / 현대자동차</figcaption></figure><div></div><p>      <p>향후 N 차량에 탑재될 2.5ℓ 터보 엔진 기반의 엘란트라 N1 컵카 2대도 이번 대회를 통해 데뷔전을 치렀다. 기존 2.0터보 엔진 대비 배기량이 높아짐에 따라 기존 SP3T 클래스가 아닌 SP4T 클래스에 출전한 해당 차량들은 2대 모두 완주에 성공하며 차세대 고성능 파워트레인의 내구성을 입증했다.</p>        <p>특히 현대 주니어 드라이버 프로그램을 통해 성장한 김규민, 김영찬, 신우진 등 국내 정상급 젊은 선수들이 차량에 탑승해 레이스를 이끌었다. 현대차는 젊은 유망주들에게 출전 기회를 제공하며 경험과 실력을 갖춘 드라이버로 육성하기 위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p>        <p>박준우 현대차 N매니지먼트실장(상무)은 "6년 연속 TCR 클래스 우승과 차세대 고성능 엔진의 내구성을 뉘르부르크링에서 입증해 뜻깊다"라며 "현대 N은 검증된 내구성과 성능을 바탕으로 기술적 가치를 공고히 하고, 모터스포츠를 통해 축적한 기술력으로 더 많은 고객에게 운전의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p>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6981</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696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8/202605180849407258.jpg</image>
            <pubDate>Mon, 18 May 2026 08: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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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전 트림 맵램프, 승용 모델 무릎 에어백 기본 탑재한 2027 모닝 출시]]>
            </title>
            <promoted>0</promo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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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기아가 대표 경차 모닝의 연식변경 모델인 '더 2027 모닝'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 이번 연식변경을 통해 고객들이 선호하는 안전 및 편의 사양을 기본 적용하고, 신규 사양과 내장 색상을 추가해 전반적인 상품성을 대폭 끌어올렸다는 것이 기아의 설명이다.</p><p>        </p><div><strong>◆ 안전 및 편의 사양 전 트림 기본화</strong></div><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8/img_20260518084840_863ee3f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더 2027 모닝의 실내. / 기아</figcaption></figure><div ></div><p>      <p>기아는 밴 모델을 포함한 모든 트림에 실내 천장 전방부와 룸미러 상단에 위치한 LED 맵램프를 기본 적용해 실내 시인성을 높였다. 승용 모델의 경우 모든 트림에 운전석 무릎 에어백을 기본화하여 탑승자 안전성을 더욱 강화했다.</p>        <p>또한 시그니처 트림부터는 신규 사양인 10.25인치 클러스터가 기본 적용된다. 이와 함께 시트를 포함한 실내 곳곳에 밝은 녹색을 적용한 신규 내장 색상 아이스 그린을 추가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p>        <div ><strong>◆ 경제성에 더한 상품성… 밴 모델 1386만 원, 승용 모델 1421만 원부터</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8/img_20260518084904_7720a90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더 2027 모닝. / 기아</figcaption></figure><div></div><p>      <p>신형 모닝의 세부 판매 가격은 1.0 가솔린 승용 모델 기준 ▲트렌디 1421만 원 ▲프레스티지 1601만 원 ▲시그니처 1816만 원 ▲GT 라인 1911만 원으로 책정됐다. 1.0 가솔린 밴 모델은 ▲트렌디 1386만 원 ▲프레스티지 1451만 원이다.</p>        <p>기아 관계자는 “더 2027 모닝은 고객 선호도가 높은 사양 위주로 상품성을 한층 끌어올린 모델”이라며, “경차 본연의 경제성을 바탕으로 고객들에게 더욱 경쟁력 있는 상품성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p>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6969</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662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5/202605150933597918.jpg</image>
            <pubDate>Fri, 15 May 2026 09:3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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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남는 전력 차에 저장했다 꺼내 쓴다… 현대차, 제주에서 V2G 시범서비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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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현대자동차그룹이 15일 제주도에서 전기차를 전력망과 연결해 양방향으로 전력을 주고받는 V2G(Vehicle-to-Grid) 시범서비스를 일반 고객 대상으로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제주도청과 협력해 마련된 이번 사업은 전기차를 단순한 이동수단을 넘어 에너지를 저장하고 나누는 전략 자산으로 활용하기 위해 추진된다.</p><p>        </p><div><strong>◆ 아이오닉 9·EV9 고객 40명 선정… 충전 인프라 및 요금 전액 지원</strong></div><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5/img_20260515093104_f44de16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제주도 V2G 실증 시범서비스 운영 모습. 제주시 한경면 소재 자택에 설치된 양방향 충전기와 아이오닉 9. / 현대자동차그룹</figcaption></figure><div ></div><p>      <p>지난해 하반기 쏘카와 함께 V2G 시범서비스를 운영했던 현대차그룹은 이번에 그 대상을 일반 도민으로 확대했다. 지원 대상은 V2G 기술이 적용된 현대차 아이오닉 9 또는 기아 EV9을 보유하고, 자택이나 직장에 양방향 충전기를 설치할 수 있는 제주도민이다.</p>        <p>최종 선정된 40명의 참여 고객에게는 양방향 충전기가 무료로 설치되며, 시범서비스 기간 동안 발생하는 전기차 충전 요금이 전액 지원되는 혜택이 제공된다. 현대차그룹은 다양한 이용 패턴 등 실효성 있는 데이터 수집을 위해 현장 실사를 거쳐 직업군과 거주지를 고르게 배분해 인원을 선발했다.</p>        <div ><strong>◆ 잉여 재생에너지 활용 극대화… 제주 탄소중립 달성 기여</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5/img_20260515093238_3f1f05f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제주도 V2G 실증 시범서비스 운영 모습. 제주시 논세길 소재 자택에 설치된 양방향 충전기와 EV9. / 현대자동차그룹</figcaption></figure><div></div><p>      <p>선정된 고객들은 전기차를 일방향으로 충전하는 데 그치지 않고, 남는 전력을 전력망으로 돌려보내는 에너지저장장치 역할을 직접 수행하게 된다. 풍력 및 태양광 발전 비중이 높은 제주도의 특성을 살려 낮 시간대의 초과 잉여 전력을 전기차에 저장하고 밤에 다시 전력망으로 공급함으로써 재생에너지의 활용도와 경제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p>        <p>나아가 기존 공급자 중심의 에너지 산업 구조를 지역 기반의 자생적 경제 모델로 변화시키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현대차그룹은 이번 시범서비스 확대를 기반으로 향후 정부 및 지자체와 협력해 국내 V2G 생태계 조성 및 산업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p>        <p>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실수요자인 제주도민이 직접 참여하는 V2G 시범서비스로 제주도 내 에너지 지역 생산·지역 소비 실현을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나아가 제주도의 2035년 탄소중립 비전 달성에도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p>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6621</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638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3/202605131852145778.jpg</image>
            <pubDate>Thu, 14 May 2026 08: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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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외관보다 내실이 더 강해졌다… 현대차, 더 뉴 그랜저 출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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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현대자동차가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차세대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집약한 플래그십 세단 더 뉴 그랜저를 14일 공식 출시한다. 더 뉴 그랜저는 지난 40여 년간 쌓아온 브랜드 헤리티지 모델을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로 본격 전환한 것이 특징이라고 현대차 측은 밝혔다.</p><p>    </p><div><strong>◆ 샤크 노즈 디자인과 AAOS 기반 인포테인먼트 플랫폼</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3/img_20260513185013_b55aac8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더 뉴 그랜저.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div><p><p>신형 그랜저의 외관은 기존의 비율을 계승하면서도 디테일을 정교하게 다듬었다. 전면부는 15mm 길어진 프론트 오버행과 샤크 노즈 형상이 심리스 호라이즌 램프와 어우러져 세련된 인상을 구현했다. 측면에는 방향지시등을 탑재한 펜더를 적용해 전면부 주간주행등과 리어램프의 연결성을 강조했다. 또한 현대차 세단 최초로 돌출부 없는 히든 타입 안테나를 적용해 매끄러운 실루엣을 완성했다.</p>    <p>실내는 현대차 최초로 안드로이드 오토모티브 기반의 차세대 플랫폼 플레오스 커넥트를 탑재하며 SDV로 진화한 모습을 보여준다. 특히 17인치 대화면 중앙 디스플레이와 주행 정보를 제공하는 슬림 디스플레이를 배치해 시각적 편의성을 높였으며, 생성형 AI인 글레오 AI와 소통하며 지능형 비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전용 앱마켓에서 다양한 차량용 앱을 내려받아 활용할 수 있다. </p>    <div><strong>◆ 페달 오조작 방지 등 선제적 안전 기술 대거 투입</strong></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3/img_20260513185036_fbef1fd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더 뉴 그랜저의 실내. / 현대자동차</figcaption></figure><div></div></p><p><p>탑승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신기술도 대폭 보강됐다. 내연기관 모델 최초로 가속 페달 오조작 안전 보조(PMSA)를 적용해 저속 주행 시 사고를 예방하며, 차량의 이동 궤적을 기억해 자동으로 조향을 돕는 기억 후진 보조(MRA)를 지원한다. 또한 스티어링 좌측에 방향지시등과 와이퍼를 통합한 멀티펑션 스위치를 배치하고, 변속 레버를 상하 조작 방식으로 변경해 조작 안정감을 개선했다. </p>    <p>편의 사양으로는 루프의 투명도를 6개 영역으로 나눠 조절할 수 있는 스마트 비전 루프와 풍향을 세밀하게 제어하는 전동식 에어벤트를 현대차 최초로 선보였다. 아울러 1열 모니터링 시스템(ICMU)을 통해 운전자의 시선과 벨트 착용 상태는 물론 동승석 탑승객의 자세까지 실시간으로 살핀다. </p>    <div><strong>◆ 현대 세단 최초 차세대 하이브리드 탑재</strong></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3/img_20260513185134_ca9ff8f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더 뉴 그랜저 하이브리드.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p><p><p>더 뉴 그랜저는 세단 최초로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적용했다. 구동 모터(P2)와 시동 모터(P1)를 병렬로 배치해 출력과 연비를 동시에 끌어올렸으며, 정차 시 엔진 구동 없이 공조를 활용하는 하이브리드 스테이 모드를 갖췄다. 하이브리드 모델 최초로 2열 리클라이닝 및 통풍 시트를 적용해 뒷좌석 편의성도 강화했다. 주행 성능 면에서는 프리뷰 전자제어 서스펜션(ECS)을 19인치 휠까지 확대하고 고속도로 바디 모션 제어(HBC)를 추가해 승차감을 최적화했다.</p>    <p>현대차는 오는 17일까지 신세계 강남 파미에스테이션에서 특별 전시를 열고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모델별 판매 가격은 개별소비세 3.5% 기준 ▲가솔린 2.5 4185만 원 ▲가솔린 3.5 4429만 원 ▲LPG 3.5 4331만 원 ▲가솔린 1.6 터보 하이브리드 4864만 원부터 시작된다. 다만 하이브리드 모델은 인증이 마무리되는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인도가 시작될 예정이다. </p>    <p>현대차 관계자는 "더 뉴 그랜저는 지난 40년간 쌓아온 브랜드 유산 위에 SDV와 전동화라는 시대적 가치를 완벽하게 녹여낸 결정체"라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플래그십 세단의 명성을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p></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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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6386</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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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638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3/202605131831266236.jpg</image>
            <pubDate>Wed, 13 May 2026 18:3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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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엔진 소리 넘치던 영암 서킷에 QWER이…? 모터스포츠 '축제'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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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이 오는 24일 전라남도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파크뮤직페스티벌과 연계해 모터스포츠와 음악 공연을 결합한 복합 문화 이벤트로 진행한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3/img_20260513183029_d494eb3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아시아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는 QWER. / 쓰리와이코프레이션</figcaption></figure><div></div></div><p>      <p>2014년 시작된 해당 축제는 올해 CJ대한통운이 후원하는 2026 오네(O-NE) 슈퍼레이스 챔피언십과 함께 진행된다. 서킷에서는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를 비롯해 ▲GT4 ▲서킷스토리 아카데미 GTA·GTB ▲프리우스 PHEV ▲금호 M ▲알핀 ▲래디컬 컵 코리아 등 다양한 경기가 펼쳐진다.</p>        <p>특히 메인 경기인 6000 클래스는 올 시즌 유일하게 피트스톱 방식으로 운영한다. 참가 팀은 경기 중 타이어 교체와 급유 등 치열한 전략 싸움을 벌여야 하며, 추가 챔피언십 포인트가 걸려 있어 시즌 전체 성적을 가를 핵심 라운드 역할을 한다.</p>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3/img_20260513183045_578b955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 포스터. / 슈퍼레이스</figcaption></figure><div></div></p><p>      <p>경기 사이 셋업 시간과 레이스 종료 후에는 파크뮤직페스티벌 무대가 이어진다. ▲넬(NELL) ▲김창완밴드 ▲멜로망스 ▲데이브레이크 ▲QWER 등 국내 유명 아티스트들이 공연을 펼치고 DJ 무대를 마련해 관람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p>        <p>행사 후원사로는 CJ, 한국토요타자동차, HD현대오일뱅크, STLC, 우리은행이 참여했다. 카니발 및 페스티벌 관람 티켓은 NOL티켓을 통해 온라인으로 예매할 수 있다.</p>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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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6384</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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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590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1/202605111139509408.jpg</image>
            <pubDate>Tue, 12 May 2026 09:2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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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폭스바겐 고성능 브랜드 R, 25주년 맞아 내년 '뉘르부르크링 24' 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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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폭스바겐의 고성능 퍼포먼스 브랜드 R이 출범 25주년을 맞는 2027년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레이스에 출전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브랜드와 모터스포츠 파트너 막스 크루제 레이싱이 협력해 트랙 전용 사륜구동 골프 R 레이스카를 개발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p><p>        </p><div><strong>◆ 골프 R 24H 쇼카 공개… 원형 모델 레이스카에 맞게 세팅</strong></div><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1/img_20260511113854_5971a26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골프 R 24H 쇼카. / 폭스바겐코리아</figcaption></figure><div ></div><p>      <p>폭스바겐 R은 본격적인 출전에 앞서 뉘르부르크링 링 불러바드에서 향후 선보일 레이스카의 방향성을 담은 골프 R 24H 쇼카를 대중에게 공개했다. 2027년 투입할 경주차는 뉘르부르크링 노르트슐라이페의 가혹한 환경에 맞춰 현행 골프 R의 사륜구동 레이싱 버전으로 제작한다.</p>        <p>현재 양산 중인 골프 R은 2.0ℓ TSI 엔진(EA888 LK3 evo4)을 탑재해 최고출력 333마력, 최대토크 42.8kg·m의 성능을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4.6초 만에 도달한다. 차량에는 R 퍼포먼스 토크 벡터링을 적용한 4모션 사륜구동 시스템과 VDM(Vehicle Dynamics Manager) 첨단 제어 기술을 탑재했다. 해당 경주차 개발에는 막스 크루제 레이싱 공동 창립자이자 폭스바겐 테스트 드라이버인 벤야민 로이히터가 참여해 차량을 정교하게 세팅할 예정이다.</p>        <div ><strong>◆ 25년 모터스포츠 헤리티지… 미래 비전 보여주기 위한 참전</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1/img_20260511113921_6f697fd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골프 R 24H 쇼카. / 폭스바겐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p>      <p>2002년 4세대 골프 R32 탄생과 함께 출범한 폭스바겐 R은 레이싱에서 유래한 브랜드 정체성을 입증하고 기술 개발 역량을 확인하기 위해 이번 참가를 결정했다. VR6 3.2ℓ 엔진과 세계 최초의 듀얼클러치 변속기 DSG를 적용한 골프 R32를 시작으로, 폴로 R WRC의 랠리 4회 우승과 2018년 전기 프로토타입 레이스카 ID.R의 세계 기록 경신 등 다수 성과를 기록했다.</p>        <p>한국 시장에서는 2008년 5세대 골프 R32 출시 직후 전량 매진을 기록했으며, 2015년 7세대 골프 R을 출시하며 고성능 모델 라인업을 운영한 바 있다.</p>        <p>라인홀트 이벤츠 폭스바겐 R 총괄은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레이스는 실제 경쟁 조건에서 치러지는 가장 혹독한 시험대이자 우리의 테스트 및 개발 트랙”이라며 “골프 R 24H 쇼카를 통해 2027년을 향한 비전을 구체적으로 보여줬으며, 팬들은 역사상 가장 스펙터클한 골프 R의 탄생을 기대해도 좋다”고 말했다.</p>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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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5902</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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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589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1/202605111111495230.jpg</image>
            <pubDate>Mon, 11 May 2026 11:1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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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현대차 '모터스포츠 축제 주간'… WRC·TCR 우승에 WEC 첫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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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현대자동차그룹이 월드랠리챔피언십(WRC)과 투어링카 레이스(TCR), 세계내구선수권대회(WEC) 등 글로벌 최정상급 모터스포츠 무대를 동시 석권하며 겹경사를 맞았다. 포르투갈과 이탈리아 서킷에서 현대차 N 브랜드 경주차가 연이어 우승컵을 들어 올린 데 이어,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 역시 벨기에 내구 레이스에서 전략적 운영을 앞세워 첫 포인트를 획득하는 대이변을 연출했다.</p><p>        </p><div><strong>◆ 티에리 누빌의 역전극… WRC 포르투갈 랠리 시즌 첫 우승</strong></div><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1/img_20260511111031_183a12d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26 WRC 포르투갈 랠리의 i20 N Rally1. / 현대자동차</figcaption></figure><div ></div><p>      <p>현대자동차는 현지시간으로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포르투갈에서 열린 2026 WRC 6라운드에서 현대 월드랠리팀 소속 티에리 누빌이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p>        <p>현대 월드랠리팀은 티에리 누빌, 아드리안 포모어, 다니 소르도 등 3명의 선수가 i20 N Rally1으로 레이스에 참여했다. 극한의 비포장 도로로 악명 높은 이번 랠리에서 티에리 누빌은 풍부한 주행 경험을 바탕으로 경기 막판 1위를 탈환하며 올 시즌 첫 우승이자 통산 23번째 우승을 달성했다. 팀 동료 아드리안 포모어와 다니 소르도 역시 각각 4위와 8위에 오르며 팀 성적에 힘을 보탰다.</p>        <div ><strong>◆ 엘란트라 N TCR의 질주… 이탈리아 개막전서 세 차례 포디움</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1/img_20260511111053_49f65ed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26 TCR 월드투어 개막전 이탈리아 대회에서 엘란트라 N TCR이 주행하는 모습. / 현대자동차</figcaption></figure><div></div>      <p>현대자동차는 글로벌 최정상급 커스터머 레이싱 대회인 2026 TCR 월드투어 개막전에서도 승리를 거머쥐었다. </p>        <p>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이탈리아 미사노 월드 서킷 마르코 시몬첼리에서 치러진 1라운드에서 BRC 현대 N 스쿼드라 코르세 소속 노버트 미첼리즈는 엘란트라 N TCR을 타고 첫 번째 결승 레이스 1위를 기록했다. 같은 팀 미켈 아즈코나는 1, 2차 결승 레이스 모두 2위에 올라 팀에 세 차례 포디움을 선사했다. 미첼리즈와 아즈코나는 각각 총점 40점, 65점을 수확하며 제조사 부문 선두로 시즌을 시작했다.</p>        <div><strong>◆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전략적 피트 스톱 앞세워 WEC '톱8' 등극</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1/img_20260511111115_7229ada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26 WEC 2라운드 스파-프랑코샹 6시간에서 주행 중인 제네시스의 17번 GMR-001. / WEC</figcaption></figure><div></div><p>      <p>루키 팀의 반란도 이어졌다. 지난 9일 벨기에 스파-프랑코샹 서킷에서 열린 2026 WEC 2라운드 '스파-프랑코샹 6시간' 하이퍼카 클래스에서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은 데뷔 두 경기 만에 8위를 차지하며 첫 포인트를 득점했다.</p>        <p>안드레 로테러, 마티스 조베르, 피포 데라니가 합을 맞춘 GMR-001 하이퍼카 17호차는 피트 스톱 시 주유 시간을 최소화하는 정교한 연료 관리 전략을 통해 상위권 진입에 성공했다. 1위와 불과 29.882초 차이로 8위에 이름을 올린 제네시스는 다음 달 13일 프랑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내구 레이스 '제94회 르망 24시'에 출격해 기세를 이어갈 계획이다.</p>        <p>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지난 경험과 데이터를 바탕으로 경주차 개선에 많은 노력을 기울인 것이 동반 우승이라는 결과로 이어져 기쁘다"며 "훌륭한 팀워크를 발휘해 양 대회에서 좋은 모습 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p>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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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5894</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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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1/202605110950015235.jpg</image>
            <pubDate>Mon, 11 May 2026 09: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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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판매 예고 6개월만에… GMC, 플래그십 전기차 '허머 EV SUV'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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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GM의 프리미엄 브랜드 GMC가 대형 전기 SUV '허머 EV SUV'를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했다. 해당 모델은 기존 내연기관 모델의 정체성을 전기차 전용 플랫폼을 통해 계승한 플래그십 차량으로, 도심 주행부터 오프로드까지 폭넓은 활용성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p><p>        </p><div><strong>◆ 1회 충전 512km 주행… 800V 아키텍처로 최대 300kW로 충전 가능</strong></div><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1/img_20260511094833_77b1f36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허머 EV SUV.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 ></div><p>      <p>파워트레인은 578마력의 듀얼 모터 eAWD 시스템을 장착했으며, 기후환경부 인증 기준 1회 충전 시 512km의 주행거리를 갖추고 있다. 800V 전기 시스템을 기반으로 최대 300kW 전력으로 충전할 수 있다.</p>        <p>차체 제어를 돕는 핵심 기술로는 전자식 4륜 조향 시스템을 채택했다. 저속 주행 시 후륜을 전륜과 같은 각도로 조향해 차량의 대각선 이동을 돕는 크랩워크 기능과, 후륜 조향 각도를 키워 역동적인 기동을 돕는 킹 크랩 모드를 기본 탑재했다. 어댑티브 에어 라이드 서스펜션을 통해 익스트랙트 모드를 활성화하면 차고를 약 149mm 높여 험로 장애물을 쉽게 통과할 수 있다.</p>        <div ><strong>◆ 슈퍼크루즈 장착으로 전국 고속·간선도로에서 핸즈프리 주행 지원</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1/img_20260511094855_cac4e0d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허머 EV SUV와 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p>      <p>운전자 보조 기능으로 슈퍼크루즈를 탑재해 국내 약 2만 3000km 고속도로 및 간선도로에서 핸즈프리 주행을 지원한다. 여기에 주변 환경을 보여주는 HD 서라운드 비전 카메라 시스템과 전후방 자동 긴급 제동, 차선변경 경고 등 각종 안전 사양을 더했다.</p>        <p>외관에는 22인치 알로이 휠과 고강도 알루미늄 사이드 스텝을 장착했으며 4가지 외장 색상과 2가지 내장 테마를 제공한다. 차량 지붕에는 4개의 탈착식 스카이 패널로 구성한 인피니티 루프를 적용해 실내 개방감을 높였다. 전면부 파워 e트렁크는 약 319리터의 적재 용량을 갖췄으며, 차량 후면에는 글라스 개폐 기능을 포함한 파워 스윙게이트를 설치했다.</p>        <div><strong>◆ 티맵 오토 적용… 국내 판매가는 2억 4657만 원</strong></div>      </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APdfLUFVhQI?si=qkBNqt57koHXT45B"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iframe><figcaption class="caption">유튜브 채널 [카밥]</figcaption></figure><p>      <p>실내 인터페이스는 11인치 컬러 LCD 클러스터와 13.4인치 터치스크린으로 구성했다. 티맵 오토 기반의 내비게이션 및 음성 제어 서비스를 제공하며, 원격 제어를 돕는 온스타 커넥티비티 플랫폼과 14개 스피커 기반의 보스 프리미엄 서라운드 센터포인트 오디오 시스템을 탑재했다.</p>        <p>허머 EV SUV는 국내 시장에서 2X 단일 트림으로 운영하며, 판매 가격은 개별소비세 3.5% 적용 기준 2억 4657만 원이다. GMC는 출시를 기념해 11일부터 19일까지 사전 계약 이벤트를 실시한다. 해당 기간에 계약하고 6월 10일까지 출고를 마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전면 트렁크 전용 수납 액세서리인 프론트 스토리지 트레이를 증정할 계획이다.</p>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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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5854</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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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563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08/202605081655181826.jpg</image>
            <pubDate>Fri, 08 May 2026 16:5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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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르노코리아, 판매량의 87% 차지한 '하이브리드' 앞세운 특별 행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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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르노코리아가 오는 9일부터 6월 30일까지 전국 전시장에서 필랑트 및 그랑 콜레오스 하이브리드를 경험할 수 있는 '헬로우, 하이브리드 이테크'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행사는 자사 하이브리드 기술력을 알리고 고객 접점을 넓히기 위해 기획됐으며, 시승 이벤트와 함께 전국 주요 4개 도시를 순회하는 로드쇼를 병행한다.</p><p>        </p><div><strong>◆ 두 달간 시승 캠페인 진행 및 전국 4개 도시 순회 로드쇼 병행</strong></div><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08/img_20260508165425_479f60f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르노 그랑 콜레오스.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 ></div><p>      <p>르노코리아는 캠페인 기간 내 전시장을 방문해 필랑트 또는 그랑 콜레오스 하이브리드를 시승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오즈모 액션캠(2명) ▲GS칼텍스 주유 상품권(30명) ▲루메나 휴대용 무선 선풍기(100명)를 증정한다. 이와 별도로 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는 특별 시승 이벤트 참여 고객에게는 ▲닌텐도 스위치 2(1명) ▲큐폴드 맥스 폴딩 접이식 카트(10명) ▲춘식이 차량용 방향제(100명)를 추첨 제공한다.</p>        <p>고객 체험을 위한 전국 순회 로드쇼 르 보야지는 5월과 6월 주요 연휴 기간에 진행된다. 일정은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대전 갤러리아 백화점을 시작으로 광주 U-스퀘어(5월 23~25일), 대구 롯데 아울렛(6월 5~7일), 부산(6월 26일~7월 5일, 세부 장소 미정) 순서로 진행된다. 현장에는 차량 전시 및 시승을 비롯해 아케이드 게임, 포토존, MD존, 영업 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p>        <div ><strong>◆ 내수 판매 견인하는 하이브리드… 상품성 및 제원 경쟁력 입증</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08/img_20260508165450_353c8cf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르노 필랑트.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p>      <p>르노코리아의 지난 4월 내수 판매량 중 하이브리드 모델은 3527대로 전체의 87.6%를 차지했다. 차종별로는 필랑트 하이브리드가 2139대, 그랑 콜레오스 하이브리드가 1337대 판매됐다.</p>        <p>이 같은 실적은 하이브리드 이테크 시스템의 효율성에서 기인한다고 르노코리아는 밝혔다. 도심 주행 시 최대 75%까지 EV 모드로 운행할 수 있으며, 복합 연비는 그랑 콜레오스가 최대 15.7km/ℓ, 필랑트가 15.1km/ℓ를 달성했다.</p>        <p>준대형 크로스오버 필랑트는 최고 출력 250마력의 직병렬 듀얼 모터 시스템과 34개의 첨단 주행 보조 기능을 탑재했다. 중형 SUV 그랑 콜레오스는 31개의 주행 보조 기능이 포함된 액티브 드라이버 어시스트를 전 트림에 기본 적용했으며, 동승석 파노라마 스크린을 통해 인포테인먼트 기능을 제공한다.</p>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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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5632</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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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561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08/202605081550351316.jpg</image>
            <pubDate>Fri, 08 May 2026 15:5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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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GM 운전자 보조시스템 '슈퍼크루즈', 28년부터 "전방 주시 안 해도 된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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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제너럴 모터스(이하 GM)가 자사의 첨단 운전자 보조시스템 슈퍼크루즈를 통해 누적 10억 마일(약 16억 km)의 핸즈프리 주행 거리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해당 수치는 지구와 달을 2100회 왕복할 수 있는 거리로, 현재 북미 지역에 출시된 23개 모델, 약 75만 대의 탑재 차량을 통해 축적됐다.</p><p>        </p><div><strong>◆ 2028년 차세대 자율주행 도입 및 공공 도로 테스트 진행</strong></div><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08/img_20260508154917_cd24e79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슈퍼크루즈를 활용해 핸즈프리 주행을 하고 있는 모습. / GM 한국사업장</figcaption></figure><div ></div><div ></div><p>      <p>GM은 확보한 대규모 실제 도로 주행 데이터를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에 활용 중이다. 오는 2028년에는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IQ를 시작으로 운전자의 시선 개입이 필요 없는 아이즈 오프(eyes-off) 주행 기술을 도입할 예정이다. 해당 기술은 내연기관과 전기차 플랫폼 구분 없이 전반에 적용된다.</p>        <p>이를 위해 GM은 캘리포니아와 미시간 지역 고속도로에서 200대 이상의 개발 차량에 숙련된 테스트 드라이버를 동승시켜 제한적 공공 도로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p><div><strong></strong></div>        <div><strong>◆ 사용자 주행 데이터 분석 및 국내 시장 적용 확대</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08/img_20260508154948_5e830f6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에스컬레이드 IQ에서 슈퍼크루즈를 실행중인 모습. / GM 한국사업장</figcaption></figure><div></div><p>      <p>최근 12개월 동안 사용자들은 약 2870만 건의 주행에서 총 710만 시간, 8억 km를 핸즈프리로 이동했다. 이는 하루 평균 약 160만 km에 해당하는 수치로, 1회 사용 시 평균 24분간 핸즈프리 주행이 유지됐다. 전체 이용자의 절반 이상이 매주, 85%가 월 1회 이상 해당 기능을 활성화한 것으로 나타났다.</p>        <p>지난 1년간 탑재 차량 규모는 70%, 일일 사용자 수는 80% 증가했으며, 연내 슈퍼크루즈 구독 건수는 85만 건을 넘어설 전망이다. 국내 시장의 경우 지난해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IQ에 이어 최근 출시된 2026 더 뉴 에스컬레이드까지 슈퍼크루즈 탑재를 완료하며 플래그십 모델 라인업을 중심으로 기술 적용을 확대하고 있다.</p>        <div><strong>◆ 라쉬드 하크 부사장 "자율주행 여정 시작"… 온스타 연계 강화</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08/img_20260508155008_c713226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슈퍼크루즈를 활용해 핸즈프리 주행을 하고 있는 모습. / GM 한국사업장</figcaption></figure><div></div></p><p>      <p>라쉬드 하크 GM 자율주행 부문 부사장은 “고객이 만들어낸 10억 마일의 핸즈프리 주행 기록은 시작에 불과하다”며 “슈퍼크루즈는 미래 자율주행 기술로 이어지는 핵심 기반이며, GM은 100년이 넘는 제조 역량을 바탕으로 다양한 가격대의 고객에게 자동화된 주행 경험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향후 GM은 슈퍼크루즈 주행을 통해 수집한 지형, 기후, 교통 상황 등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온스타(OnStar) 중심의 통합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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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5614</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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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557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08/202605081415154943.jpg</image>
            <pubDate>Fri, 08 May 2026 14:1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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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브랜드 런칭 가속화 하나… 지커, 플래그십 스토어 개장 및 전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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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지커 코리아가 8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플래그십 스토어 내에 브랜드 갤러리를 오픈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해당 전시 공간은 이달 30일까지 운영되며, 국내 소비자들에게 지커의 기술력과 정체성을 알리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p><p>        </p><p>앞서 7일 진행된 스토어 오픈 기념식에는 천 위 지커 인터내셔널 최고경영자(CEO), 제프 차오 최고운영책임자(COO), 임현기 지커 코리아 대표, 장인우 ZK모빌리티 대표 등 주요 임원진이 참석했다.</p><p>        </p><div><strong>◆ 연면적 915㎡ 공간에 전기차 전용 아키텍처 및 주력 라인업 전시</strong></div><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08/img_20260508141349_4824d6d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지커 브랜드 갤러리에 전시된 믹스. / 지커코리아</figcaption></figure><div ></div><p>      <p>연면적 915㎡ 규모로 조성된 플래그십 스토어 내외부에는 대형 로고와 브랜드 상징색인 오렌지 색상이 적용됐다. 내부에는 지커의 연혁을 요약한 브랜드 월과 함께, 5년간 30억 달러를 투입해 개발한 차세대 모듈형 전기차 플랫폼 SEA(Sustainable Experience Architecture)의 실제 구조물이 전시된다.</p>        <p>전시 차량으로는 브랜드 핵심 라인업이 전면 배치됐다. 슈퍼 왜건인 001 FR은 최고출력 1300마력, 최대토크 1280Nm의 성능을 갖췄으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2.02초 만에 도달하고 최고 속도는 시속 280km다. 다목적차량인 믹스(MIX)는 SEA-M 플랫폼을 기반으로 전장 4688mm, 휠베이스 3008mm의 제원을 갖췄으며, 조수석 방향에 더블 슬라이딩 도어를 탑재해 공간 활용성을 높였다.</p>        <div ><strong>◆ 최고급 MPV 009 그랜드 컬렉터스 에디션 및 하이브리드 SUV 9X 공개</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08/img_20260508141413_10a59e3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지커 브랜드 갤러리에 전시된 009 그랜드 컬렉터스 에디션.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p>      <p>4인승 플래그십 MPV인 009 그랜드 컬렉터스 에디션도 현장에 전시됐다. 해당 모델은 1열 뒤 칸막이에 43인치 미니 LED 스마트 스크린과 2열 독립 시트를 적용했다. 차체 전·후면 및 휠 허브에는 24K 순금 3g으로 장식된 7개의 엠블럼을 부착하고 측면에 골든 웨이스트라인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p>        <p>전시장 내 별도로 마련된 프라이빗 존에는 대형 SUV 9X가 전시된다. 9X는 3개의 구동 모터와 2.0 터보 엔진을 조합한 슈퍼 하이브리드 기술이 라인업 최초로 탑재된 모델이다. 이 외에도 전시장에는 차량의 컬러 및 소재(CMF) 옵션과 브랜드 굿즈를 확인할 수 있는 전용 공간이 운영되며, 갤러리 기간 종료 후에도 상시 유지될 예정이다.</p>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08/img_20260508141432_3be2c9d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브랜드 갤러리 개장 행사에 참여한 지커 주요 임직원. 우측 두 번째부터 임현기 지커 코리아 대표, 제프 차오 지커 인터내셔널 COO, 천 위 지커 인터내셔널 CEO, 장인우 ZK모빌리티 대표. / 지커 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p><p>    천 위 CEO는 “럭셔리 수입차의 중심지인 서울 강남에서 럭셔리 테크놀로지 브랜드 지커의 첫 번째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고 브랜드 특징을 알릴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대한민국 곳곳에서 문을 열게 될 지커 전시장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CvCcs0UrBUA?si=P5fC0ujAE1Zbsqyj"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iframe><figcaption class="caption">유튜브 채널 [카밥]</figcaption></figure><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5579</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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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529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07/202605071029025469.jpg</image>
            <pubDate>Thu, 07 May 2026 10:2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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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현대 상용차 3형제… 한 날 한 시에 얼굴 바꿔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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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현대자동차가 7일 대표 상용 라인업 3종의 신차를 일제히 출시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모델은 ▲더 뉴 2027 마이티 ▲더 뉴 2027 파비스를 비롯해 ▲2027 엑시언트 ▲더 뉴 2027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이다.</p><p>        </p><div><strong>◆ 11년 만의 혁신 '더 뉴 2027 마이티'… 제동 안정성·내구성 대폭 강화</strong></div><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07/img_20260507102723_f7b088c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더 뉴 2027 마이티. / 현대자동차</figcaption></figure><div ></div><div ></div><p>    2015년 이후 11년 만에 부분변경을 거친 더 뉴 2027 마이티는 전면부 라디에이터 그릴에 3개의 크롬 라인과 큐브 메쉬 디테일 패턴을 적용해 상용 라인업 패밀리룩을 완성했다. 실내에는 12.3인치 클러스터와 AVN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시인성을 개선했다.    </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07/img_20260507102742_a67b6f8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더 뉴 2027 마이티의 실내. / 현대자동차</figcaption></figure><div></div><p>      <p>주행 효율과 안전성도 대폭 향상됐다. ZF 8단 자동변속기 모델 기준 어드밴스드 에코롤 기능이 탑재됐으며, ▲4톤 ▲5.1톤 ▲10.3톤 샤시캡 등 고하중 모델에는 전자식 브레이크 제어 시스템을 적용했다. 리어액슬 오일은 합성유를 채택해 교체 주기를 기존 4만km에서 24만km로 늘렸고, 전 모델에 24V 90AH 대용량 알터네이터를 기본 적용했다.</p>        <div><strong>◆ 7년 만의 진화 '더 뉴 2027 파비스'… 고하중 특화 트림 신설</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07/img_20260507102759_c75ba19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더 뉴 2027 파비스. / 현대자동차</figcaption></figure><div></div></p><p>      <p>더 뉴 2027 파비스는 7년 만의 부분변경 모델로 엑시언트와 동일한 루프 바이저를 적용해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을 구현했다. 가장 큰 변화는 고하중 롱 휠베이스 고객을 위한 프레스티지 맥스 트림의 신설이다. 해당 트림은 프레임 높이를 기존 240mm에서 280mm로, 두께를 7mm에서 8mm로 증대해 최대 8~8.5톤에 이르는 고하중 적재 시 프레임 변형을 줄였다.</p>        <p>파워트레인은 기존 앨리슨 6단 자동변속기를 9단으로 업그레이드했으며, ZF 8단 자동변속기 모델에는 마이티와 동일하게 어드밴스드 에코롤 기능을 추가했다.</p>        <div><strong>◆ 내구성 높인 '엑시언트' 및 승용차 수준의 커넥티비티 공통 탑재</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07/img_20260507102820_e0c4063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더 뉴 2027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 / 현대자동차</figcaption></figure><div></div></p><p>      <p>연식변경 모델인 2027 엑시언트 덤프트럭에는 스플라인드 타입 디스크 브레이크 사양과 프론트 엑슬 킹핀 부시를 적용해 내구성을 강화했다. 부분변경 모델인 더 뉴 2027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은 전방 충돌방지 보조,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NSCC), 고속도로 주행보조(HDA) 등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대거 탑재하고 전비를 약 0.5% 개선했다.</p>        <p>이번 상용 신차 3종에는 모두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인 ccNC를 탑재해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와 무선 안드로이드 오토 및 애플 카플레이를 지원한다. 다이렉트 글레이징 공법을 통한 정숙성 확보는 물론, 버튼 시동 스마트 키와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EPB) 등 핵심 편의 사양을 적극적으로 반영했다.</p>        <div><strong>◆ 선착순 100만 원 할인 등 고객 혜택 및 전국 순회 전시 진행</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07/img_20260507102838_e9120a9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더 뉴 2027 파비스의 실내. / 현대자동차</figcaption></figure><div></div></p><p>      <p>현대차는 신차 출시를 기념해 화물중개플랫폼 원콜 이용 고객이 마이티와 파비스 신차를 출고할 경우 선착순 100명에게 100만 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올해 안으로 미쉐린 타이어 옵션이 적용된 마이티 4톤급 출고 고객에게는 30만 원 상당의 타이어 쿠폰을 지급한다.</p>        <p>현장 소통 행사도 이어진다. 오는 18일 전주공장에서 운송사 및 특장업체 대상 HMC 트럭 파트너십 간담회를 개최하며, 19일부터 22일까지 군포 및 영남 지역에서 마이티와 파비스 전국 순회 전시를 진행할 예정이다.</p>        <p>현대차 관계자는 “대한민국 물류와 건설 현장을 책임지는 마이티, 파비스, 엑시언트가 고객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더욱 강인하고 스마트한 모습으로 진화했다”며 “앞으로도 상용차 고객의 비즈니스 성공을 돕는 든든한 파트너로서 혁신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p>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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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5293</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527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07/202605070951194618.jpg</image>
            <pubDate>Thu, 07 May 2026 09:5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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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인도 시장 공략한 기아 셀토스… 출시 5개월만에 '대박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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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디 올 뉴 셀토스가 인도 최대 미디어 기업의 자동차 전문 매체 '타임스 드라이브' 주관 2026 오토 서밋&amp;어워즈에서 올해의 SUV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자동차 전문 기자와 인플루언서 등으로 구성된 심사단이 2025년 4월부터 올해 1월까지 인도에서 판매된 차량을 대상으로 디자인, 퍼포먼스, 기술, 안전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최종 수상 모델을 결정했다.</p><p>        </p><div><strong>◆ K3 플랫폼 기반 주행 성능 개선 및 BNCAP 최고 등급 획득</strong></div><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07/img_20260507095032_41eac2a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디 올 뉴 셀토스. / 기아</figcaption></figure><div ></div><div ></div><p>      <p>디 올 뉴 셀토스는 정통 SUV 스타일에 미래지향적인 디자인 요소를 더해 강인하면서도 세련된 이미지를 구현하며 압도적인 상품 경쟁력을 과시했다. K3 플랫폼을 기반으로 승차감과 서스펜션 성능, NVH(소음·진동) 수준을 대폭 개선해 한층 부드럽고 정제된 주행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p>        <p>안전성 부문에서도 디 올 뉴 셀토스는 인도 신차 안전도 평가 프로그램인 BNCAP에서 성인 탑승자 보호 32점 만점에 31.70점, 어린이 탑승자 보호 49점 만점에 45.00점을 각각 기록하며 최고 등급인 별 5개를 획득했다. 이는 인도 현지에 출시된 내연기관 SUV 가운데 최고 수준의 안전 성적이다.</p><div ></div>        <div ><strong>◆ 월 1만 대 이상 판매 호조… 인도 고객과 신뢰 다시 확인</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07/img_20260507095056_2a2620f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왼쪽부터)아툴 수드 기아 인도 영업·마케팅 부사장, 로힛 차다 타임스 드라이브 사장, 마나브 신하 타임스 드라이브 편집장이 디 올 뉴 셀토스 ‘올해의 SUV’ 수상을 기념하고 있다. / 기아</figcaption></figure><div></div><p>      <p>올해 1월 인도 시장에 공식 출시된 디 올 뉴 셀토스는 월평균 1만 대 이상의 꾸준한 판매고를 올리며 누적 판매량 4만 2554대를 달성하는 등 현지 고객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p>        <p>송호성 기아 사장은 “이번 수상은 디자인, 기술, 실용성을 균형있게 갖춘 차량을 제공하기 위한 기아의 지속적인 노력이 반영된 결과”라며 “셀토스는 빠르게 성장하는 인도 시장에서 기아의 입지를 강화하는 핵심 모델”이라고 강조했다. 이광구 기아 인도권역본부장(부사장) 또한 “디 올 뉴 셀토스는 넓은 실내 공간과 자신감 있는 디자인, 강화된 안전성과 기술력을 통해 상품성을 한층 끌어올렸다”며 “이번 수상은 셀토스가 인도 고객들과 쌓아온 신뢰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라고 말했다.</p>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5276</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527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07/202605070925555462.jpg</image>
            <pubDate>Thu, 07 May 2026 09:2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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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가장 낮은 무게 중심과 571마력… 포르쉐, '마칸 GTS' 출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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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포르쉐코리아가 기본형 모델 대비 성능을 강화한 신형 마칸 GTS 일렉트릭을 국내에 공식 출시하고 7일부터 고객 인도를 시작한다. 해당 모델은 고성능 파워트레인과 서스펜션을 결합해 높은 주행 성능과 마칸 라인업 중 제일 낮은 무게 중심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p><p>        </p><div><strong>◆ 최고출력 571마력… 100kWh 배터리 탑재로 437km 주행</strong></div><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07/img_20260507092502_ee38d83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마칸 GTS. / 포르쉐코리아</figcaption></figure><div ></div><p>      <p>신형 마칸 GTS 일렉트릭은 리어 액슬 전기 모터를 장착해 최고출력 516마력, 최대토크 97.4kg∙m를 발휘하며 런치 컨트롤 작동 시 오버부스트 출력은 571마력에 달한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3.8초, 시속 200km까지 13.3초가 소요되며 최고 속도는 시속 250km다. 최대 견인 능력은 2500kg이다. </p>        <p>100kWh 용량의 고전압 배터리를 탑재해 WLTP 기준 최대 437km의 주행거리를 확보했다. 270kW 급속 충전 시 배터리 용량 10%에서 80%까지 충전하는 데 21분이 채 걸리지 않는다. 트랙 엔듀런스 모드가 포함된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도 기본 사양으로 적용됐다.</p>        <div ><strong>◆ 전용 에어 서스펜션 탑재 및 블랙 디자인 요소 적용</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07/img_20260507092529_7b0f3d5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마칸 GTS의 실내. / 포르쉐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p>      <p>신형 마칸GTS에는 사륜구동 시스템인 전자식 포르쉐 트랙션 매니지먼트(ePTM)와 포르쉐 토크 벡터링 플러스(PTV Plus)가 탑재돼 접지력을 확보했다. 또한 차체 높이를 기존 대비 10mm 낮춘 GTS 전용 스포츠 에어 서스펜션으로 마칸 라인업 중 가장 낮은 무게 중심을 갖췄다. 포르쉐 일렉트릭 스포츠 사운드(PESS)를 통해 주행 모드에 따른 전용 음향을 지원해 주행 감성을 강화했다.</p>        <p>외관은 스포츠 디자인 패키지가 기본 제공돼 전·측·후면 디테일과 휠 아치 트림 등에 검정색 마감이 적용됐다. 외장 색상은 크레용, 카민 레드, 루가노 블루 등 3가지가 새롭게 추가됐으며, 실내는 블랙 가죽과 레이스 텍스 소재로 구성됐다. 여기에 GTS 인테리어 패키지 및 카본 인테리어 패키지를 선택할 수 있다. 편의 사양으로는 포르쉐 디지털 키, 신규 주차 지원 기능 등을 갖췄다. </p>        <p>신형 마칸 GTS 일렉트릭의 판매 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해 1억 3300만 원부터 시작한다.</p>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5270</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511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06/202605061143126564.jpg</image>
            <pubDate>Wed, 06 May 2026 11:4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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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로봇이 저 자세가 돼?"… 보스턴다이나믹스, 아틀라스 시연 영상 공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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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현대자동차그룹 산하 로봇기업 보스턴다이나믹스가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Atlas) 개발형 모델의 고난도 기계체조 작동 영상을 자사 유튜브 채널 쇼츠를 통해 최초 공개했다. 이번 시연은 향후 미국 내 생산 현장 투입을 앞두고 로봇의 정밀한 전신 제어 기술과 작업 역량을 입증하기 위해 진행됐다.</p><p>        </p><div><strong>◆ 강화학습 기반 전신 제어 기술로 고난도 L-시트 동작 구현</strong></div><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06/img_20260506113934_e63a7be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아틀라스의 기계체초 구현 모습. / 보스턴다이나믹스 영상 갈무리</figcaption></figure><div ></div><p>      <p>영상 속 아틀라스는 물구나무를 서는 것으로 시작해 두 손만으로 전신을 지지하며 몸을 수평으로 유지한다. 이어서 몸을 뒤집어 두 손으로 지탱한 채 몸을 알파벳 L자 모양으로 만드는 L-시트(L-sit) 자세를 약 5초간 유지한 후 정자세로 일어선다. 상체와 코어, 팔 관절을 동시에 정밀 제어해야 하는 해당 동작들은 단순한 균형 잡기를 넘어선 높은 수준의 기술적 진보를 보여준다.</p>        <p>보스턴다이나믹스는 이 같은 복잡한 동작 구현에 강화학습(Reinforce Learning) 기반의 전신 제어 기술을 적용했다. 로봇이 반복적인 시뮬레이션과 시행착오를 거쳐 스스로 움직임과 균형 전략을 학습함으로써, 접촉 상태 변화와 자세 전환이 연속적으로 발생하는 상황에서도 유연한 움직임을 구현하는 데 성공했다.</p>        <div ><strong>◆ 첫 개발형 모델 001 공개… 현대차그룹 HMGMA 투입 예정</strong></div><div ><strong></strong></div>      <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463" height="823" src="https://www.youtube.com/embed/UoHfGhLHRkg" title="Atlas' Balancing Act | Boston Dynamics"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iframe><figcaption class="caption">보스턴다이나믹스 유튜브</figcaption></figure><p>특히 이번 영상에 등장한 아틀라스는 기존 연구형이 아닌 실제 현장 투입을 목적으로 한 개발형 첫 번째 모델이다. 보스턴다이나믹스는 이를 강조하기 위해 로봇 몸통 측면에 001이라는 일련번호를 각인했다. 지난 1월 CES 무대에서 연구형 모델과 함께 등장했던 개발형 모델이 실제 작동하는 모습을 대중에 선보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p>        <p>좁은 접지 면적의 양손만으로 전신 무게를 흔들림 없이 지지하는 아틀라스의 역량은 향후 제조 현장에서 무거운 물체를 운반하거나 비정형 자세로 작업하는 데 필수적인 요소다. 자율적 학습 능력과 유연성을 갖춘 해당 개발형 모델은 조만간 미국에 위치한 현대자동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에 투입되어 공정 단위별 검증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p>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5113</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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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508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06/202605061033047906.jpg</image>
            <pubDate>Wed, 06 May 2026 10:3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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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모델 Y 거친 승차감 해결한다… 마일레, 전용 쇼크업소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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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독일 부품 기업 마일레가 테슬라 모델 Y 전용 신규 쇼크업소버 세트를 글로벌 시장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부품은 모델 Y 차주들이 제기해 온 승차감 및 소음 문제를 개선하고 정비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p><p>        </p><div><strong>◆ 순정 부품 대비 댐핑 성능 강화 및 특수 코팅 적용</strong></div><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06/img_20260506103215_9856862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모델 Y 전용 쇼크업소버를 장착하는 모습. / 마일레</figcaption></figure><div ></div><p>      <p>마일레 쇼크업소버는 노면 요철 흡수 능력을 순정(OE) 부품 대비 향상시켰다. 외부 검사 기관 DEKRA 테스트를 통해 쇼크업소버 포크의 하중 저항성을 입증받았으며, 주행 중 발생하는 진동과 충격을 줄여 컨트롤 암과 베어링 등 인접 서스펜션 부품의 마모를 완화한다.</p>        <p>전기차 하중 특성에 맞춰 부식에 강한 음극 전착 코팅을 적용했고, 특수 오일을 사용해 저온 환경에서도 댐핑 성능을 유지한다. 고하중 조건에서의 내구성 확보를 위해 강화된 하우징과 16mm 피스톤 로드를 채택했다.</p>        <div ><strong>◆ 2피스 C자형 구조로 장착 시간 단축</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06/img_20260506103235_17f5115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모델 Y 전용 쇼크업소버. / 마일레</figcaption></figure><div></div><p>      <p>전륜 쇼크업소버에는 테슬라 모델 3의 브래킷 구조를 기반으로 모델 Y에 맞게 최적화한 2피스 구조의 C자형 디자인이 적용됐다. 기존 순정 부품은 드라이브 샤프트 주변 협소한 공간을 우회해 장착해야 했으나, 해당 제품은 측면 삽입 장착이 가능해 정비소의 작업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p>        <p>일반적으로 쇼크업소버는 약 8만km 주행 전후로 성능 저하가 발생한다. 2026년 1분기 국내 수입차 판매량 1위를 기록한 모델 Y의 특성상 향후 애프터마켓 내 교체 수요가 지속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마일레는 이번 전용 부품 출시를 통해 급성장하는 전동화 애프터마켓 수요에 적극 대응한다는 방침이다.</p>        <p>해당 쇼크업소버는 테슬라 모델 Y 전 연식 차량에 장착할 수 있으며, 이달부터 글로벌 부품 유통망을 통해 각국에 공급된다.</p>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5085</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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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507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06/202605061019268558.jpg</image>
            <pubDate>Wed, 06 May 2026 10: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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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한정판 '7분 완판' 기록 세운 볼보車… XC90 블랙 에디션 55대 판매]]>
            </title>
            <promoted>0</promo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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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볼보자동차코리아가 오는 12일 오전 10시부터 디지털 숍을 통해 플래그십 SUV XC90 블랙 에디션을 55대 한정 판매한다. 해당 에디션은 마일드 하이브리드 모델인 B6 30대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 T8 25대로 구성되며, 전용 디자인 요소와 패키지가 기본 적용됐다.</p><p>        </p><div><strong>◆ 내외관 블랙 디테일 적용 및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탑재</strong></div><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06/img_20260506101821_f6ef011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XC90 블랙 에디션. / 볼보자동차코리아</figcaption></figure><div ></div><p>      <p>외관은 오닉스 블랙 색상을 바탕으로 전면 아이언 마크와 로고, 후면 레터링, 휠을 블랙 하이그로시로 마감했다. 실내는 차콜 헤드라이닝, 체커드 알루미늄 데코, 차콜 색상의 나파 가죽 시트로 구성된다.</p>        <p>인포테인먼트 시스템으로는 볼보 카 UX와 네이버 웨일 브라우저가 탑재됐으며, 11.2인치 고해상도 센터 디스플레이와 12.3인치 운전자 디스플레이가 적용됐다.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과 사고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고강도 보론강 기반의 안전 공간 기술이 기본 사양으로 제공된다.</p>        <div ><strong>◆ MHEV·PHEV 2종으로 판매… 15년 무상 OTA 등 보증 혜택</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06/img_20260506101845_80fc2d7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XC90 블랙 에디션. / 볼보자동차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p>      <p>마일드 하이브리드 모델인 B6는 최고출력 300마력, 최대토크 42.8kg∙m의 성능을 발휘하며 사륜구동 시스템과 8단 자동 변속기가 결합된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인 T8은 18.8kWh 리튬이온 배터리를 탑재해 최고출력 462마력, 최대토크 72.3kg∙m를 기록하며 1회 충전 시 최대 56km를 전기로 주행할 수 있다.</p>        <p>XC90 블랙 에디션은 에어 서스펜션이 기본 장착되는 최상위 울트라 트림을 기반으로 제작된다. 구매자에게는 블랙 파우치 및 키 체인으로 구성된 에디션 전용 패키지를 지급하며, 5년 또는 10만km 일반 부품 보증 및 소모품 교환, 15년 무상 무선 업데이트(OTA), 5년 무상 5G 디지털 패키지도 기본 제공된다.</p>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06/img_20260506101901_87d4221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XC90 블랙 에디션의 실내. / 볼보자동차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p><p>      <p>이윤모 볼보자동차코리아 대표는 “볼보자동차의 플래그십 모델이자, 7인승 패밀리 SUV를 대표하는 XC90의 블랙 에디션을 55대 한정으로 출시하게 됐다”며 “마일드 하이브리드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중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차량을 선택해 한층 세련된 디자인과 첨단 기능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해당 모델의 판매 가격은 ▲B6 1억 90만 원 ▲T8 1억 1720만 원이다. 계약은 12일 오전 10시 볼보자동차 디지털 숍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접수 순서에 따라 차량이 순차 출고된다.</p>        <p>앞서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엔트리 SUV XC40 블랙 에디션을 국내에 세 차례 출시해 7분 만에 97대, 15분 만에 100대를 완판한 바 있다.</p>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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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5079</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506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06/202605060939488369.jpg</image>
            <pubDate>Wed, 06 May 2026 09:4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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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HMG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시즌 오픈… 프로그램 더욱 다양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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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현대자동차그룹이 오는 9일부터 12월 6일까지 HMG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2026 시즌을 운영한다. 이번 시즌 역시 충남 태안에 위치한 HMG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센터에서 진행되며, 운전 숙련자뿐만 아니라 초심자와 가족 단위 방문객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새롭게 개편됐다.</p><p>        </p><div><strong>◆ 운전 초심자부터 고성능 N·오프로드 마니아까지 아우르는 맞춤형 코스</strong></div><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06/img_20260506094011_5e390cc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아이오닉 6 N이 젖은 노면을 주행하고 있다. / 현대자동차그룹</figcaption></figure><div ></div><p>      <p>지난 시즌 실설한 초심자용 프로그램 '베이직 드라이브'는 이번 시즌부터 라이트와 플러스로 세분화해 운영된다. 특히 베이직 드라이브 플러스에는 40분간의 공도 주행 코스가 추가돼 도심 주행 및 빗길 등 고난도 환경 적응을 돕는다.</p>        <p>이번 시즌에는 고성능 브랜드 N의 성능을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는 8시간 30분 분량의 N 트랙 퍼포먼스가 신설됐다. 참가자는 전문 인스트럭터의 지도 아래 아반떼 N2 컵카, 아이오닉 5 N, 아이오닉 6 N을 이용해 젖은 노면 드리프트, 마른 노면 고속주행을 비롯해 레코드라인 공략, 차량 중심 이동, 데이터 분석 등 고급 레이싱 기술을 교육받는다.</p>        <p>기아는 정통 픽업트럭 타스만의 성능을 확인하는 타스만 익스피리언스를 새롭게 마련해 자갈밭, 진흙, 수로 등 험로 주행 기회를 제공한다. 오프로드 주행과 1박 캠핑을 결합한 타스만 인텐시브 역시 지난해에 이어 계속 운영된다. 이와 함께 ▲현대차 아이오닉 6 N ▲기아 EV3 GT ▲EV4 GT ▲EV5 GT ▲제네시스 GV60 마그마 등 3사의 최신 고성능 신차를 직접 운전해 볼 수 있는 세션도 준비됐다.</p>        <div ><strong>◆ 어린이 교육 및 동승 체험 신설… 전 연령 아우르는 테마파크로 진화</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06/img_20260506094039_e0d4cb2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아 타스만이 모래 코스를 주행하고 있다. / 현대자동차그룹</figcaption></figure><div></div><p>      <p>2026 시즌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대폭 보강한 것이 특징이다. 신설된 패키지 택시는 마른 노면, 젖은 노면, 고속 주행로, 오프로드 등 4개 코스 중 2개를 선택해 성인과 어린이가 함께 동승 체험할 수 있다. 전기차 시승과 1박 캠핑을 연계한 캠핑 익스피리언스에는 공간 활용성이 뛰어난 기아 EV5와 PV5가 신규 투입된다.</p>        <p>어린이 방문객을 위한 주니어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에서는 자동차 모형 제작 및 기초 코딩 교육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 기술을 체험할 수 있다. 센터 1층 유아 휴게실에는 수유실, 젖병 소독기 등 편의 시설이 완비됐으며, 2층 키즈 라운지에서는 어린이가 직접 그린 자동차를 스캐너에 입력해 가상 화면에서 운전하는 체험과 시뮬레이터 존 등을 제공한다.</p>        <p>현대자동차는 현재까지 6만 4000명의 누적 방문객이 HMG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센터를 경험했다며 단순 주행 경험을 넘어 온 가족이 함게 즐길 수 있는 모빌리티 체험 공간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2026 시즌 상세 이용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오는 11일부터 프로그램 예약이 가능하다. </p>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5065</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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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483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04/202605041055509889.jpg</image>
            <pubDate>Mon, 04 May 2026 10:5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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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19개 중 7개 상 휩쓸어… 현대차그룹, 美서 전동화 모델 인정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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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omoted>0</promo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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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현대자동차그룹이 미국 유력 매체 US 뉴스 앤드 월드 리포트가 발표한 '2026 최고의 하이브리드·전기차 어워즈'에서 총 19개 부문 중 7개 부문을 석권했다. 이번 평가는 138대의 전동화 차량을 대상으로 ▲차량의 품질 ▲연비 및 주행거리 ▲안전성 ▲신뢰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했다. 현대차와 기아는 각각 3개 부문을 수상하며 전체 참가 브랜드 중 최다 수상을 공동 달성했으며, 제네시스 역시 1개 부문을 수상해 라인업 전반의 뛰어난 경쟁력을 입증했다.</p><p>        </p><div><strong>◆ 아이오닉 5·투싼 하이브리드 3년 연속 수상… 아이오닉 9 중형 SUV 부문 선정</strong></div><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04/img_20260504105452_3c379d4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US 뉴스 앤드 월드 리포트 선정, 최고 준중형 전기 SUV에 선정된 아이오닉 5. / 현대자동차</figcaption></figure><div ></div><p>      <p>현대차는 전동화 및 하이브리드 SUV 부문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전용 전기차 아이오닉 5가 최고 준중형 전기 SUV에, 투싼 하이브리드가 최고 준중형 하이브리드 SUV 부문에 선정되며 두 모델 모두 해당 부문 3년 연속 수상 기록을 세웠다. 아이오닉 5는 초고속 충전 시스템과 주행거리, 첨단 안전 사양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투싼 하이브리드는 1.6 가솔린 터보 엔진과 47.7kW 전기 모터를 결합해 총 231마력의 높은 성능이지만 뛰어난 연비를 제공한다는 점이 부각됐다.</p>        <p>또한, 아이오닉 9은 넓은 실내 공간과 함께 EPA 기준 최대 335마일(약 539km)의 주행거리로 최고 중형 전기 SUV에 이름을 올렸다.</p>        <div ><strong>◆ 기아 하이브리드 라인업 호평… 제네시스 GV60 럭셔리 부문 첫 수상</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04/img_20260504105520_13c1e99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US 뉴스 앤드 월드 리포트 선정, 최고 중형 하이브리드 SUV에 선정된 텔루라이드. / 기아</figcaption></figure><div></div><p>      <p>기아 니로는 최고 소형 하이브리드 SUV에, 스포티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는 최고 준중형 PHEV SUV에 선정됐다. 텔루라이드 하이브리드 역시 최고 중형 하이브리드 SUV를 수상했다. 텔루라이드 하이브리드는 2.5 가솔린 터보 엔진과 듀얼 전기 모터를 결합해 합산 최고출력 329마력, 최대 637마일(약 1025km)의 주행거리를 확보했다.</p>        <p>제네시스의 전용 전기차 GV60는 최고 준중형 럭셔리 전기 SUV 부문에 처음으로 선정됐다. 84.0kWh 대용량 배터리와 800V 시스템을 통한 초급속 충전(18~20분 내 10%에서 80% 충전), 북미충전표준(NACS) 포트 탑재로 인한 편의성 향상이 주요 강점으로 평가됐다.</p>        <p>현대차·기아 관계자는 “이번 대거 수상은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 기반 모델들의 압도적인 경쟁력과 하이브리드 라인업의 우수한 상품성이 북미 시장에서 최고 수준의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는 명백한 증거”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충족시키는 혁신적인 차량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글로벌 전동화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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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4835</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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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481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04/202605040950382697.jpg</image>
            <pubDate>Mon, 04 May 2026 09:51:00 +0900</pubDate>
            <title>
                <![CDATA[국내 최대 원메이크 레이스 '현대 2026 N 페스티벌' 8일 개막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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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현대자동차가 8일부터 10일까지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리는 1라운드 경기를 시작으로 2026 현대 N 페스티벌 시즌을 개막한다고 밝혔다. 국내 최대 규모의 원메이크 레이스 대회인 이번 행사는 2003년부터 이어져 온 클릭 스피드 페스티벌과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의 명맥을 잇는 모터스포츠 축제다.</p><p>        </p><div><strong>◆ 총 4개 클래스 운영 및 레이스 포맷 다변화</strong></div><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04/img_20260504094939_d566f51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현대 2025 N 페스티벌 주행 모습. / 현대자동차</figcaption></figure><div></div><p>      <p>올해 시즌은 ▲아이오닉 5 N eN1 컵 카로 겨루는 그란 투리스모 eN1 클래스 ▲아반떼 N1 컵 카 기반의 금호 N1 클래스 ▲아반떼 N2 컵 카를 활용하는 넥센 N2 클래스를 비롯해 새롭게 추가된 ▲넥센 N3 클래스 등 총 4개 등급으로 치러진다. 참가 차량에는 N 양산 모델의 핵심 부품이 그대로 탑재된다. 현대차는 이를 통해 모터스포츠 무대에서 N 브랜드의 압도적인 성능을 증명할 계획이다.</p>        <p>대회는 용인 1라운드를 시작으로 6월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2라운드, 7월 및 10월 인제 스피디움에서 3·4라운드, 10월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5라운드와 최종 라운드를 진행된다. 특히 7월 인제에서 열리는 3라운드에서는 대회 최초로 시각적 볼거리를 극대화한 나이트 레이스와 총 주행 거리 250km에 달하는 내구 레이스를 전격 도입해 대중 친화적인 포맷을 선보인다.</p>        <div ><strong>◆ 최정상 국제 대회 공동 개최 및 풍성한 고객 체험 행사</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04/img_20260504095006_b1c0267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관객들이 그리드 워크에서 차량을 살펴보는 모습. / 현대자동차</figcaption></figure><div></div><p>      <p>글로벌 모터스포츠 문화 발전을 위해 3라운드는 국제 대회인 TCR 아시아와 함께 열린다. 이어지는 4라운드는 TCR 월드 투어 및 TCR 아시아와 일정을 합쳐 공동으로 개최한다.또한 3라운드 현장에서는 N 차량 소유 고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N 짐카나 대회와 전기차 전용 N 드리프트 대회를 열어 모터스포츠의 진입 장벽을 대폭 낮춘다.</p>        <p>이 밖에도 각 라운드 현장에는 ▲전문 드라이버의 주행을 경험하는 N 택시 ▲트랙 위에서 선수들을 만나는 그리드 워크 ▲다채로운 튜닝 부품을 선보이는 N 퍼포먼스 트럭 전시 ▲어린이용 N 미니카 대회 ▲서킷 사파리 ▲가상 주행 시뮬레이터 N e-Festival 등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풍성한 즐길 거리를 마련한다. 아울러 1라운드에서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를 선발하는 그란 투리스모 7 E스포츠 대회를 공식 후원한다.</p>        <p>현대차 관계자는 "현대 N은 국내 모터스포츠의 발전과 팬덤 증대를 위해 원메이크 레이스 대회를 20년 넘게 개최해 오고 있다"며 "올해는 다양한 형태의 레이스와 가족 친화적인 현장 이벤트 운영을 통해 자동차를 사랑하는 모든 고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p>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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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4813</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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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480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04/202605040925454123.jpg</image>
            <pubDate>Mon, 04 May 2026 09:2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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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신형 RAV4, '6월 출격 대기' 사전계약 실시… PHEV 변화 두드러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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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omoted>0</promo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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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토요타코리아는 오는 6월 16일 올 뉴 RAV4의 국내 공식 출시를 앞두고 4일부터 전국 전시장에서 사전계약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신형 RAV4는 전동화와 지능화를 핵심 키워드로 삼아 상품성을 대폭 강화했으며, 기존 하이브리드(이하 HEV) 외에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이하 PHEV) 라인업을 확장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p><p>        </p><p><strong>◆ PHEV GR 스포트 신규 도입… 4개 트림으로 라인업 확대</strong> </p><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04/img_20260504092407_81ee88f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올 뉴 RAV4 PHEV GR 스포트. / 토요타</figcaption></figure><div ></div><p>      <p>토요타는 올 뉴 RAV4에 주행 성능과 스포티한 감성을 강조한 PHEV GR 스포트 트림을 라인업에 새롭게 추가했다. 해당 트림은 전용 서스펜션과 최적화된 조향 세팅을 통해 민첩한 핸들링과 안정적인 코너링 성능을 제공한다. 전체 라인업은 HEV 2개 트림과 PHEV 2개 트림 등 총 4개로 구성해 기존 모델 대비 확장한 라인업으로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에 대응한다는 계획이다.</p>        <p>해당 모델은 TNGA-K 플랫폼을 기반으로 제작해 고속 주행 안정성과 조향 응답성을 향상했다. PHEV 모델은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해 EV 모드 주행거리를 늘리고 급속 충전을 지원하며, HEV 모델은 2.5ℓ 엔진과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결합해 출력과 연비를 동시에 개선했다.</p>        <p ><strong>◆ 첨단 편의 사양 탑재 및 4000만 원대부터 가격 책정</strong> </p>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04/img_20260504092438_ced8adf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올 뉴 RAV4 HEV의 실내. / 토요타</figcaption></figure><div></div><p>      <p>실내에는 12.9인치 센터 디스플레이와 헤드업 디스플레이, 파노라믹 뷰 모니터 등 편의 사양을 대거 적용했다. 토요타는 최신 세이프티 센스(TSS)를 탑재해 안전 성능을 높였으며, 24시간 긴급호출과 원격 제어가 가능한 토요타 커넥트 시스템을 통해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강화했다.</p>        <p>권장소비자가격은 ▲RAV4 HEV XLE 4927만 원 ▲HEV 리미티드 5746만 원 ▲PHEV XSE 6160만 원 ▲PHEV GR 스포트 6180만 원으로, 기존 모델 대비 500만 원에서 많게는 750만 원 가량 인상됐다. 강대환 토요타코리아 부사장은 “전동화 라인업을 확대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특히 PHEV GR SPORT를 통해 보다 역동적인 주행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p>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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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4808</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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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439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30/202604301012513509.jpg</image>
            <pubDate>Sat, 02 May 2026 1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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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GM 한국사업장 이끄는 소형 SUV 2대, 누적 생산량 200만 대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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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omoted>0</promo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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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제너럴 모터스(이하 GM) 한국사업장은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와 트레일블레이저 모델의 누적 생산량이 200만 대를 돌파했다고 지난 30일 밝혔다. 지난 2002년 기업 출범 이후 올해 3월까지 기록한 전체 누적 생산량 1340만 대 중 약 15%에 달하는 수준이다. </p><p>    </p><div><strong>◆ 미국 소형 SUV 시장 점유율 43% 달성… 수출 핵심 모델로 자리매김</strong></div><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30/img_20260430101139_babc090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트랙스 크로스오버는 2025년 미국 소형 SUV 세그먼트 점유율의 약 27%를 기록했다. / GM 한국사업장</figcaption></figure><div></div><p>한국에서 생산되는 두 소형 SUV는 지난해 미국 시장에서 총 42만 2792대가 판매되며 해당 세그먼트 점유율의 약 43%를 기록했다. 세부적으로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2023년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 100만 대에 육박하며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 연속 한국 승용차 수출 1위를 차지했다. 특히 2025년 한 해 동안 29만 6658대가 수출됐으며, 이 중 미국 시장에서 26만 4855대가 판매돼 세그먼트 점유율 약 27%를 기록했다. 트레일블레이저 역시 2020년 출시 이후 사륜구동 시스템과 RS, 액티브 등 다양한 트림을 바탕으로 글로벌 수요를 유지하고 있다.</p>    <div><strong>◆ 8800억 원 투자 단행 및 5.5조 원 규모 산업 생태계 구축</strong></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30/img_20260430101204_7a962b4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트레일블레이저는 사륜구동 시스템을 갖춰 글로벌 수요를 유지하고 있다. / GM 한국사업장</figcaption></figure><div></div></p><p><p>GM은 글로벌 소형 SUV 생산 거점으로서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한국사업장에 총 8800억 원을 투자한다고 지난 3월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 12월 발표된 4400억 원 규모의 상품성 강화 투자에 이어, 생산 설비 고도화 및 인프라 강화를 목적으로 4400억 원이 추가 투입된 것이다.</p>    <p>아시프 카트리 GM 해외사업부문 생산 총괄 부사장은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와 트레일블레이저의 200만 대 생산 달성은 GM 한국사업장이 글로벌 생산 네트워크에서 차지하는 전략적 중요성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이정표"라며 "투자를 통해 한국 사업장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이동우 GM 한국사업장 생산부문 부사장은 "부평 공장과 창원 공장은 첨단 자동화 설비와 품질 경쟁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소형 SUV 생산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잡았다"고 설명했다. 방선일 GM 한국사업장 구매부문 부사장은 "국내 1600여 개 협력사와 함께 연간 약 5조 5000억 원 규모의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며 글로벌 공급망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고 덧붙였다.</p></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4397</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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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443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30/202604301139501343.jpg</image>
            <pubDate>Thu, 30 Apr 2026 11: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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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혼다코리아, 몽키 125 전용 '쿠로미' 패널 출시… "국내 단 2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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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혼다코리아가 산리오 캐릭터 쿠로미와 협업한 정품 액세서리 '혼다 X 쿠로미 사이드 탱크 패널'을 국내에 출시했다. 해당 신제품은 혼다의 소형 모터사이클인 몽키 125 전용으로 개발됐으며, 연식과 관계없이 모든 몽키 125 모델에 장착할 수 있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30/img_20260430113906_c3ed01f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혼다 X 쿠로미 사이드 탱크 패널을 장착한 몽키 125. / 혼다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div><p><p>제품은 인몰드 성형 기술과 그라비어 인쇄 공정을 통해 연료탱크에 정밀하게 부착되도록 설계됐다. 배경에는 혼다를 상징하는 붉은색을 적용했으며 좌우 패널에 서로 다른 표정의 쿠로미 그래픽을 배치했다. 이산화탄소 배출 저감 효과가 있는 바이오 기반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듀라비오를 소재로 사용해 표면 내구성과 투명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p>    <p>판매 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해 35만 6400원이다. 국내 시장에는 총 27개만 한정 수량으로 배정됐으며 전국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 및 판매점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p>    <p>한편, 액세서리 장착 차량인 몽키 125는 124cc 공랭식 단기통 엔진과 5단 수동 변속기를 탑재해 최고 출력 9.4마력(ps), 최대 토크 1.1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시속 60km 정속 주행 기준 리터당 70.5km의 연비를 제공하며 유로 5+ 환경규제를 충족한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30/img_20260430113932_b432d2d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혼다 X 쿠로미 사이드 탱크 패널. / 혼다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4435</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438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30/202604300939259519.jpg</image>
            <pubDate>Thu, 30 Apr 2026 09: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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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아들·딸 모두 만족할 전시 온다… 현대차, '티니핑' 세계관에 풍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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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현대자동차가 가정의 달을 맞아 인기 애니메이션 '캐치! 티니핑'과 협업한 성장 세대 마케팅 프로그램 '유스 어드벤처 2026' 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5월 1일부터 8월 2일까지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과 부산에서 진행되며, 수소전기차 넥쏘를 주제로 미래 에너지와 차량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p><p>        </p><div><strong>◆ 수소차 넥쏘 구출 영상 상영 및 굿즈·체험존 운영</strong></div><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30/img_20260430093828_44ec047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현대자동차 '유스 어드벤처 2026' 전시 키비주얼. / 현대자동차</figcaption></figure><div ></div><div ></div><p>      <p>전시장 내 스핀 오프 필름 상영관에서는 현대차 연구원 사뿐핑이 만든 넥쏘를 도난당했다가 레이서 하츄핑 일행이 되찾는 10분 분량의 단독 영상 하츄핑의 아슬아슬 수소 자동차 구출 작전이 상영된다. 세계관을 융합한 체험존에서는 넥쏘의 구동 원리를 배우고 캠핑을 즐길 수 있는 에듀테이닝 콘텐츠가 제공되며, 굿즈 존에서는 완구 및 차량용 아이템 등 총 11종의 특별 컬렉션이 판매된다. 어린이날인 5월 5일에는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티니핑 캐릭터가 직접 등장하는 캐치! 티니핑 싱어롱쇼 특별 프로그램이 열린다.</p><div ></div>        <div ><strong>◆ 10주년 맞은 현대키즈모터쇼 수상작 병행 전시</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30/img_20260430093851_1348e86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제9회 현대키즈모터쇼에서 대표이사상 수상작. / 현대자동차</figcaption></figure><div></div><p>      <p>이와 함께 올해 10주년을 맞은 현대키즈모터쇼 수상작 전시도 병행된다. 상상 속 미래도시를 주제로 진행된 올해 공모전에서 선정된 최우수 수상작 6점이 실제 작품으로 구현돼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 3층에 전시될 예정이다.</p>        <p>지성원 현대자동차 브랜드마케팅본부장(부사장)은 "현대차는 앞으로도 성장 세대가 친근하게 공감할 수 있는 캐릭터와 프로그램을 활용해 상상력을 응원하는 커뮤니케이션을 지속할 예정"이라며 "미래의 잠재 고객인 어린이 세대와의 브랜드 친밀도를 제고하고 차세대 혁신을 위한 영감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p>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4382</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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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430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9/202604291805303071.jpg</image>
            <pubDate>Thu, 30 Apr 2026 08: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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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베일 벗은 차세대 '플레오스'… 현대차 “ccNC도 업데이트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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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현대자동차그룹이 29일 서울 강남구 UX 스튜디오 서울에서 미디어 데이를 열고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플레오스 커넥트를 최초 공개했다. 해당 플랫폼은 직관성, 안전성, 개방성을 핵심 가치로 삼아 대화면 디스플레이, 대규모 언어 모델(LLM) 기반의 글레오 AI, 개방형 앱 마켓 등을 적용했으며 오는 5월 출시 예정인 더 뉴 그랜저에 처음 탑재된다.</p><p>        </p><div><strong>◆ 직관성 높인 디스플레이 인터페이스 및 내비게이션 최적화</strong></div><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9/img_20260429180351_93817e6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더 뉴 그랜저에 최초로 탑재되는 플레오스 커넥트. / 현대자동차그룹</figcaption></figure><div ></div><div ></div><p>      <p>플레오스 커넥트는 차량 중앙의 대화면 디스플레이를 좌측의 주행 정보 화면과 우측의 앱 화면으로 분할해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운전석 전방에는 시선 분산을 막는 슬림 디스플레이 또는 헤드업 디스플레이를 배치했으며, 자주 사용하는 공조 및 볼륨 조절 기능 등은 물리 버튼으로 남겨두어 주행 중 안전성을 확보했다. </p>        <p>테슬라와 유사한 화면 구성에 대해 김창섭 현대자동차·기아 UX전략팀 책임연구원은 "테슬라의 방식이 업계 표준으로 자리잡았다고 생각해 이를 참고했다"며 "세 손 가락으로 직관적인 조작이 가능한 쓰리 핑거 제스쳐와 별도의 물리 버튼 사용은 타 제조사와 차별화된 기능"이라고 밝혔다. </p>        <p>내비게이션은 복잡함을 덜어내고 핵심 기능 위주로 레이아웃을 재구성했다. 기존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사용 빈도가 높은 기능을 우선 배치하고, 기존에 활용도가 낮았던 증강 현실 내비게이션, 내 차 위치 공유 등의 기능은 과감하게 삭제했다. 또한 딥 러닝 AI 기반으로 모바일 GPS보다 정확하고 빠른 실시간 길 안내를 제공할 예정이다. </p><div ></div>        <div ><strong>◆ 맥락 읽는 '글레오 AI' 탑재… 모바일 경험 잇는 개방형 앱 마켓 구축</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9/img_20260429180417_b146e3e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종원 현대자동차·기아 Feature&amp;CCS 사업부 전무가 오프닝 발표를 하고 있다.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p>      <p>새롭게 탑재된 인공지능 에이전트 글레오 AI는 대규모 언어 모델을 기반으로 사용자의 대화 맥락과 주행 상황을 종합적으로 인지한다. 이로 인해 '이 근처 맛집 알려줘' 또는 '여기 주차 가능해?' 등의 추상적인 명령에도 사용자의 의도를 파악하고 사용자가 원하는 기능을 실행한다. 개발을 주도한 포티투닷(42dot)은 필요한 것을 찾아서 먼저 제공하는 것이 글레오 AI의 지향점이라고 밝혔다. </p>        <p>이 외에도 사투리나 비표준어 발화를 이해하고 복수의 명령어를 순차적으로 수행하며, 탑승객의 좌석 위치를 스스로 파악해 해당 구역의 열선 시트 등 편의 사양을 독립적으로 제어한다. 동시에 안전성 확보를 위해 아동이 탑승할 가능성이 높은 뒷좌석의 음성 명령 기능은 일부 제한한 것이 특징이다. </p>        <p>개방형 앱 생태계인 앱 마켓을 통해서는 스마트폰 환경과 유사한 외부 서비스 이용이 가능해진다. 초기에는 네이버 오토, 네이버 지도, 유튜브 등 미디어 및 내비게이션 앱을 중심으로 서비스하며, 추후 게임과 차량 관리 영역으로 확장할 예정이다. 현대차그룹은 글로벌 시장에서 2030년까지 약 2천만 대의 차량에 해당 시스템을 확대 적용할 것이라고 밝혔다.</p>        <div><strong>◆ 외부 개발자 유입 위한 유료화 모델 검토… "ccNC 기능 추가도 지속"</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9/img_20260429180443_02f9e0a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플레오스 커넥트의 주요 개발 연구원들이 기자와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p><p>      <p>이날 현장에서는 주요 연구진과 기자 사이에 질의응답도 진행됐다. 개방형 앱 생태계를 구축한 것과 관련해 서드파티 앱 확장을 위한 외부 개발사 유인책에 대해 윤치형 포티투닷 플레오스 플레이그라운드 프로덕트 오너 그룹장(GL)은 외부 개발사의 참여를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차량과 통합된 앱을 직접 개발할 수 있는 전용 개발 도구(SDK)를 지원하고 있다"며 "중장기적으로는 개발사들이 구독 등 유료 콘텐츠를 통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을 검토 중"이라고 설명했다.</p>        <p>플레오스 커넥트의 완전 전환 목표 시기에 대해 김창섭 현대차·기아 UX전략팀 책임연구원은 "신차 위주로 먼저 적용하되 부분변경 모델 탑재도 함께 검토하여 최대한 빠르게 보급하겠다"고 덧붙였다.</p>        <p>최근 불거진 ccNC 탑재 차량의 업데이트 지원 중단 우려에 대해서 이승재 현대차·기아 인포테인먼트플랫폼개발팀 책임연구원은 "기존 판매된 차량에 대한 소프트웨어 유지보수는 현대차의 의무"라며 "업데이트가 중단되는 일 없이 버그 개선과 기능 추가를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p>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4308</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431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9/202604291909048630.jpg</image>
            <pubDate>Wed, 29 Apr 2026 19:0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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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렉서스 타고 경주의 분위기 만끽하세요"… 2박3일 고객 체험단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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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렉서스코리아가 고객 경험 프로그램 로드 앤 메모리 바이 렉서스의 올해 첫 여정인 '봄 : 어메이징 하모니' 참가자 모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경상북도 경주에서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9/img_20260429190836_a62d621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로드 앤 메모리 바이 렉서스 '봄 : 어메이징 하모니' 포스터. / 한국토요타자동차</figcaption></figure><div></div></div><p>      <p>프로그램은 ▲국립경주박물관 프라이빗 도슨트 투어 ▲경주 법주 강연 및 교동법주 페어링 ▲경주 공방 체험 등으로 구성됐다. 참가자에게는 플래그십 MPV LM 500h와 SUV LX 700h,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NX 450h+ 및 RX 450h+ 등 렉서스의 전동화 라인업 시승 기회를 제공한다.</p>        <p>유료로 운영하는 해당 프로그램은 렉서스 고객 전용 앱 '렉서스 라운지'를 통해 2인 동반 7팀과 4인 동반 2팀 등 총 9팀을 선착순 모집한다. 렉서스코리아는 이번 일정을 시작으로 ▲여름 제주 전동화 라이프스타일 체험 ▲가을 KPGA 렉서스 마스터즈 연계 프로그램 ▲겨울 글로벌 여정 등 계절별 행사를 이어갈 계획이다.</p>        <p>강대환 렉서스코리아 부사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전통과 현대, 아웃도어와 럭셔리를 자연스럽게 연결해 렉서스의 정제된 감성과 섬세한 완성도를 경험할 수 있는 여정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일상에 새로운 영감을 더하는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프로그램을 통해 렉서스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지속적으로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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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4310</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427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9/202604291556434446.jpg</image>
            <pubDate>Wed, 29 Apr 2026 15:57:00 +0900</pubDate>
            <title>
                <![CDATA[수소차 폐부품 활용해 발전기 만든다… 케이퓨얼셀, 개발 주관기관 선정]]>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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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수소 에너지 전문기업 케이퓨얼셀이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추진하는 수소자동차 핵심부품 재활용 기술개발사업 내 재사용 발전시스템 개발 과제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과제는 2026년 4월부터 2029년 12월까지 총 3년 9개월간 진행되며, 정부지원금 119억 원을 포함해 총 148억 3300만 원이 투입된다.</p><p>    </p><div><strong>◆ 수소차 사용 후 부품 기반 발전시스템 설계 및 제어 기술 총괄</strong></div><p><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9/img_20260429155533_c227803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현대자동차의 수소연료전지차 넥쏘. (기사와 관련 없는 이미지)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 ></div><p>해당 사업은 수소전기차에서 회수된 연료전지 스택과 700bar 수소저장용기 및 주변장치의 잔존 성능을 평가해 산업 및 공공용 발전시스템으로 재사용하는 기술과 안전 기준을 개발하는 것이 목적이다. 케이퓨얼셀은 연료전지 시스템 양산 및 300kW 병렬구조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재사용 부품을 활용한 ▲전기차 충전, 선박, 비상전원용 30kW급 이동형 발전기 ▲300kW급 계통연계형 정치형 발전기의 설계 및 통합 제어 기술 개발을 총괄한다.</p>  <div ></div>  <p >◆ 통합 성능평가실 구축 및 8개 산학연 기관 컨소시엄 운영</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9/img_20260429155608_78b20bc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케이퓨얼셀 CI. / 케이퓨얼셀</figcaption></figure><div></div></p><p><p>케이퓨얼셀은 사용 후 연료전지 시스템의 수명 예측과 재사용 부품의 신뢰성 및 품질 검증을 위해 통합 성능평가실을 신규 구축한다. 아울러 일진하이솔루스를 비롯한 8개 산학연 기관이 참여하는 컨소시엄을 구성해 부품 회수부터 진단, 실증, 표준화까지 전 과정을 직접 전담한다. 이를 통해 발전 설비 구축 시 신품 대비 초기 비용을 40% 이상 절감하여 도심 이동형 충전소나 분산형 비상 전원 등 친환경 발전 시장의 진입장벽을 낮출 전망이다.</p>    <p>나성욱 케이퓨얼셀 대표는 "이번 과제는 기술 성능 향상을 넘어, 폐기될 수소 부품을 발전 자산으로 전환하는 구조적 혁신"이라며 "공동연구기관들과 협력해 재사용 수소 발전시스템을 실증하고, 안전 기준 제도화를 통해 수소 순환경제 구축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p></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4273</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424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9/202604291500165418.jpg</image>
            <pubDate>Wed, 29 Apr 2026 15:0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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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코스닥 상장 'EV 충전' 채비, 현대차와 맞손… 급속충전 'kWh당 299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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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국내 전기차 급속 충전 인프라 1위 기업 채비가 29일 한국거래소 서울사옥에서 코스닥 시장 상장기념식을 개최하고 공식 거래를 시작했다. 이번 상장과 발맞춰 채비는 현대자동차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오는 5월 전용 충전 구독 상품을 선보이며 사업 확장에 나선다.</p><p>    </p><div><strong>◆ 코스닥 상장 흥행… 초급속 충전 기술 및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9/img_20260429145919_9e26b7e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한국거래소에서 열린 채비 상장기념식에서 최영훈 채비 대표가 북을 치고 있다. / 채비</figcaption></figure><div></div></div><p><p>채비는 앞서 진행된 일반청약에서 약 4조 2000억 원의 증거금을 모으며 흥행을 기록했다. 해외 기관 배정 비율은 35%로 확정됐으며, 상장 직후 유통 가능 물량을 21.03%로 제한해 수급 안정성을 확보했다. 또한 투자자 보호를 위해 환매청구권(풋백옵션)을 부여했다. 상장을 통해 확보한 자금은 초급속 충전 기술 고도화와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에 투입된다. </p>    <div><strong>◆ 현대차 전용 구독 상품 5월 출시 및 인프라 혜택 연계</strong></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9/img_20260429145943_c535350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채비에서 충전 중인 현대 아이오닉 5. / 채비</figcaption></figure><div></div></p><p>      <p>또한 채비는 현대자동차와 협업을 통해 전용 충전 구독 상품을 오는 5월 출시한다. 2026년 현대차 신차 출고 고객을 대상으로 한 이 상품은 월 1만 9900원 또는 9900원의 구독료를 내면 채비 및 로밍 협약 충전소에서 kWh당 299원의 할인 단가로 충전할 수 있다. 아울러 1만 원 이상 채비 크레딧 구매 시 10% 추가 할인과 프리미엄 손세차 '채비워시' 할인 쿠폰 등 부가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p>        <p>해당 혜택은 강남서초, 성수, 홍대 등 수도권 내 7곳에 위치한 복합충전문화공간 채비스테이에서 종합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최영훈 채비 대표이사는 "이번 협력은 현대자동차와 채비가 만나 전기차 충전 경험의 새로운 기준을 함께 써 내려가는 출발점"이라며 "현대자동차라는 최고의 파트너와 함께 전기차 고객이 충전에서 일상까지 더 풍요로운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4240</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391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8/202604281051227699.jpg</image>
            <pubDate>Tue, 28 Apr 2026 10:5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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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전기차 구매 '목돈 부담' 줄어들까… 현대차, EV 배터리 구독 서비스 실증]]>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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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현대자동차그룹이 전기차 배터리를 차체와 분리해 구독하는 서비스 실증을 통해 소비자들의 전기차 운행 부담 완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올해 상반기 중 보증기간이 만료된 법인택시를 대상으로 우선 추진하며, 현대자동차와 현대캐피탈이 공동으로 참여한다.</p><p>        </p><div><strong>◆ 배터리 소유권 분리 등록 실증으로 초기 구매 비용 절감</strong></div><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8/img_20260428105036_3b20031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현대자동차 아산공장 고전압 배터리 조립 공정. / 현대자동차</figcaption></figure><div ></div><p>      <p>현대차그룹은 지난해 11월 국토교통부의 모빌리티 규제 샌드박스 승인을 받은 전기차 차체-배터리 소유권 분리 등록 규제 특례를 이번 실증의 기반으로 삼았다. 현행 자동차관리법은 배터리만 별도로 등록할 수 없다. 이번 사업은 이로 인해 발생하는 소비자의 배터리 교체 및 감가 비용 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p>        <p>실증사업은 수도권 법인택시 아이오닉 5 5대를 대상으로 우선 운영한다. 참여 업체는 전기차 배터리를 구매하지 않고, 현대캐피탈에 매월 구독료를 내고 대여하는 방식으로 차량을 운행한다. 배터리 교체가 필요할 경우 사용 중인 배터리를 반납하고 현대캐피탈 소유의 다른 배터리를 제공받는 방식으로 운영 기간 연장 효과를 검증할 계획이다.</p>        <div ><strong>◆ 법인택시 실증 거쳐 하반기 일반 소비자 확대 계획</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8/img_20260428105058_a523918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아이오닉 5 택시.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p>      <p>현대차그룹은 주행거리가 길어 배터리 성능 저하가 빠르게 발생하는 법인택시의 특성을 활용해 비용 절감 효과를 종합적으로 점검할 방침이다. 이를 바탕으로 올해 하반기 중에는 일반 고객을 대상으로도 차체-배터리 소유권 분리 등록 기반의 전기차 판매 및 배터리 구독 서비스를 제공하는 실증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p>        <p>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이번 실증을 통해 배터리 소유권 분리가 실제 운행 환경에서 어떤 효과를 보이는지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며 “전기차 배터리 소유권 분리 기반의 혁신적인 금융·구독 상품을 향후 시장에 제공해 소비자의 전기차 구매 및 운행 부담을 낮추고 정부가 추진 중인 전기차 보급 확대 정책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p>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3919</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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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391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8/202604281023305204.jpg</image>
            <pubDate>Tue, 28 Apr 2026 10:2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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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2.4억 OCTA 블랙 첫선… JLR 고객행사 '데스티네이션 디펜더' 성료]]>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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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JLR 코리아가 지난 17일부터 3일간 충북 진천에서 열린 디펜더 고객 이벤트 2026 데스티네이션 디펜더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외관 요소에 블랙 색상을 적용한 디펜더 OCTA 블랙이 국내 최초로 전시됐다. </p><p>    </p><div><strong>◆ 디펜더 OCTA 블랙 최초 전시 및 오프로드 시승 체험</strong></div><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8/img_20260428102219_3258e37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26 데스티네이션 디펜더 참가자가 디펜더 OCTA 블랙을 타고 있다. / JLR 코리아</figcaption></figure><div ></div><div ></div><p><p>디펜더 OCTA 블랙은 V8 4.4ℓ 트윈 터보 마일드 하이브리드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635마력, 최대토크 76.5kg·m의 성능을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4.0초 만에 도달한다. 차량 내부에는 15개 스피커를 갖춘 700W 메리디안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과 음향과 연동해 진동을 울리는 바디 앤 소울 시트가 적용됐다. 국내 판매 가격은 개별소비세 인하분을 반영해 2억 4547만 원으로 책정됐다. </p>    <p>고객은 행사 기간 동안 진천 벨포레 모토아레나에 마련된 오프로드 코스와 서킷에서 차량 시승을 진행했다. 오프로드 코스는 모래 및 모굴 지형 등을 포함해 15개로 구성됐으며, 서킷 구간에서는 6D 다이내믹스 서스펜션이 탑재된 디펜더 OCTA 블랙의 고속 주행 성능을 체험했다. </p>  <div ></div>  <p >◆ 디펜더 트로피 챌린지 및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8/img_20260428102250_75b189a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로빈 콜건 JLR 코리아 대표가 데스티네이션 디펜더 행사 메인 무대에서 환영사를 전하고 있다. / JLR 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p><p>이번 행사에는 글로벌 어드벤처 이벤트인 디펜더 트로피 개최를 기념해 지정된 공간 안에서 차량을 180도 회전시키는 링 펜스 챌린지가 진행됐다. 또한, 진천 더 빌리지 캠핑장에서는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우드 커팅 보드 및 페넌트 제작 클래스, 어린이용 미니 RC카 코스 등을 운영해 일상에서 벗어나 힐링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부대 행사로는 박은영 셰프의 쿠킹 쇼와 에픽하이, 펀치의 라이브 공연이 열렸다. </p>    <p>행사에 참석한 로빈 콜건 JLR 코리아 대표는 "데스티네이션 디펜더가 국내에서 네 번째에 접어들며 더 많은 고객과 디펜더만의 거침없는 모험 정신을 공유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 디펜더의 철학 아래 고객과 소통하며 유대감을 쌓는 이 시간이 더없이 소중하다"라며 "특히 이번 행사는 모터스포츠 경기장에서 어떤 지형이든 정복할 수 있는 디펜더의 강력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수 있었기에 더욱 의미가 깊다. 하나의 문화로 거듭난 데스티네이션 디펜더에서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드는 '디펜더 정신'을 고객의 일상 속에 깊이 각인시킬 것"이라고 말했다.</p></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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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3910</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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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388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8/202604280941464310.jpg</image>
            <pubDate>Tue, 28 Apr 2026 09:4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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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후방 방향지시등 위로 올라왔다!… 현대차, 그랜저 부분변경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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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현대자동차가 플래그십 세단 그랜저의 페이스리프트 모델 '더 뉴 그랜저'의 내·외장 디자인을 28일 최초로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한 더 뉴 그랜저는 2022년 11월 7세대 모델 출시 이후 약 3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부분변경 모델로, 내·외관 디자인부터 실내 편의 사양까지 대대적인 상품성 개선을 거친 것이 특징이다.</p><p>        </p><div><strong>◆ 정교해진 외관과 전통 옻칠 영감 받은 신규 색상</strong></div><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8/img_20260428094011_1fac62d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더 뉴 그랜저. / 현대자동차</figcaption></figure><div ></div><div ></div><p>      <p>외관 전면부는 후드를 길게 빼 상어의 코를 닯은 샤크 노즈 형태를 강조했으며, 새로운 메쉬 패턴의 라디에이터 그릴을 적용했다. 주간주행등 역할을 하는 심리스 호라이즌 램프는 테두리를 없애고 더욱 얇고 길게 디자인했다. 또한 측면 펜더에 방향지시등을 새롭게 추가해 차량의 전면과 측면 디자인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구성했다.</p>        <p>차체 길이는 기존 대비 15mm 늘어난 5050mm로 설계됐다. 후면부는 얇아진 리어 콤비 램프와 상단 가니쉬에 숨겨둔 방향지시등을 적용해 기존보다 세련된 느낌을 전달한다. 또한 범퍼 하단에 날개 형태의 장식을 추가하고 차체 하부에 검은색 영역을 확장해 스포티한 인상을 더했다. 외장 색상에는 전통 옻칠에서 영감을 받은 아티스널 버건디가 새롭게 추가됐으며 유광과 무광으로 운영한다. </p><div ></div>        <div ><strong>◆ 17인치 디스플레이와 전동식 에어벤트 탑재한 실내</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8/img_20260428094043_81cf7d4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더 뉴 그랜저의 실내. / 현대자동차</figcaption></figure><div></div><p>      <p>실내 공간은 프리미엄 라운지 콘셉트를 기반으로 재구성했으며, 현대차 최초로 안드로이드 오토모티브 운영체제 기반의 플레오스 커넥트가 적용된 17인치 대형 디스플레이가 장착됐다. 디스플레이 하단에는 별도의 물리 버튼을 배치해 조작 편의성을 확보했다.</p>        <p>또한 공조 기능을 디지털로 제어하는 전동식 에어벤트를 최초로 도입해 대시보드의 여백을 강조했다. 도어 트림에는 안락함을 주는 카우치 패턴을 적용했으며, 투과율을 조절할 수 있는 스마트 비전 루프를 탑재해 개방감을 높였다. 내장재 곳곳에는 누빔 패턴과 매듭 파이핑, 내추럴 우드 질감 등을 가미해 공예품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내장 색상에도 옻칠에서 영감을 얻은 아티장 버건디를 추가했다.</p>        <div><strong>◆ 출시 전 사전 알림 이벤트 '얼리 패스' 운영</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8/img_20260428094105_7278d63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더 뉴 그랜저. / 현대자동차</figcaption></figure><div></div></p><p>      <p>현대차는 신차 출시에 앞서 5월 13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얼리 패스 사전 알림 이벤트를 운영한다. 참여 고객은 제품 상세 정보와 공식 런칭 일정 등을 우선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p>        <p>이벤트를 신청한 뒤 차량을 출고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보스(Bose) 사운드링크 홈 블루투스 스피커(50명) 또는 주유 상품권 5만 원권(100명)을 증정한다. 현대차 관계자는 "더 뉴 그랜저는 과감한 조형미와 편안한 라운지 감성이 조화를 이룬 플래그십 세단으로서 고객에게 한 차원 높은 이동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p>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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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3888</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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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338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4/202604241534056168.jpg</image>
            <pubDate>Fri, 24 Apr 2026 15:3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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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현대차·기아, 역대급 매출 달성했지만… 관세가 영업이익 발목 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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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현대자동차와 기아가 2026년 1분기 나란히 역대급 매출을 달성했으나 미국 관세 부과 등의 여파로 영업이익은 동반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글로벌 산업 수요 감소와 악화된 대외 환경 속에서도 하이브리드차(HEV) 등 친환경차 및 고부가가치 차량 중심의 판매 믹스 개선이 양사의 외형 성장을 견인했다. 세부적으로 현대차는 역대 1분기 기준 최고치를, 기아는 전체 분기를 통틀어 사상 최대 매출을 각각 기록했다.</p><p>        </p><div><strong>◆ 현대차, 1분기 매출 45.9조 원… HEV 판매 호조로 점유율 상승</strong></div><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4/img_20260424153237_dd57c62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싼타페 북미 수출형. / 현대자동차</figcaption></figure><div ></div><div ></div><p>      <p>현대자동차의 1분기 글로벌 도매 판매량은 97만 6219대로 전년 동기 대비 2.5% 감소했다. 판매 물량 감소에도 불구하고 매출액은 고부가가치 차종 판매 호조와 우호적인 환율 효과 등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3.4% 증가한 45조 9389억 원을 기록하며 역대 1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p>        <p>반면 영업이익은 2조 5147억 원으로 전년 대비 30.8% 감소했으며 당기순이익은 2조 5849억 원으로 집계됐다. 원자재값 상승과 8600억 원 규모의 관세 영향 등이 영업이익 하락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됐다.</p>        <p>친환경차 부문에서는 전기차 판매 확대 및 하이브리드차 라인업 강화로 전년 대비 14.2% 증가한 24만 2612대를 판매했다. 특히 하이브리드차는 17만 3977대가 팔려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현대차는 그랜저 페이스리프트 등 주요 신차 출시와 비용 지출 원점 재검토를 통해 수익성 방어에 집중하며, 전년 동기와 동일한 주당 2500원의 분기 배당을 실시한다.</p><div ></div>        <div ><strong>◆ 기아, 1분기 매출 29.5조 원…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4/img_20260424153315_15c113f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북미 전략형 SUV 텔루라이드. / 기아</figcaption></figure><div></div><p>      <p>기아는 1분기 글로벌 시장에서 전년 동기 대비 0.9% 증가한 77만 9741대를 판매하며 역대 1분기 최대 판매량을 경신했다. 매출액은 5.3% 증가한 29조 5019억 원으로 전체 분기 기준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p>        <p>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6.7% 감소한 2조 2051억 원, 당기순이익은 1조 8302억 원을 달성했다. ▲미국 관세 부과 ▲북미 및 유럽 시장 경쟁 심화에 따른 인센티브 증가 ▲기말 환율 급등에 따른 외화 판매보증충당부채 증가 등이 영업이익 감소를 이끌었다.</p>        <p>친환경차 판매는 23만 2000대로 전년 동기 대비 33.1% 증가했으며, 글로벌 시장 점유율은 4.1%를 달성해 처음으로 4%를 넘어섰다. 기아는 EV 볼륨 라인업 구축 및 텔루라이드, 카니발 등 고수익 차종 판매 확대를 통해 시장 지배력을 높일 방침이다.</p>        <div><strong>◆ 양사 관계자 "친환경차 중심 질적 성장 지속… 펀더멘털 견조"</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4/img_20260424153336_9468828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양재 현대자동차, 기아 본사 사옥. / 현대자동차그룹</figcaption></figure><div></div></p><p>      <p>현대차 관계자는 "지정학적 이슈 등으로 인한 글로벌 수요 감소, 일회성 수익성 악화 요인에도 불구하고 현대차의 글로벌 시장 점유율은 4.9%로 약 0.3%포인트 상승했다"며 "글로벌 하이브리드차 판매는 역대 분기 최대 실적 및 비중을 기록하는 등 친환경차 전체를 아우르는 파워트레인 전략을 통해 시장 수요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말했다.</p>        <p>기아 관계자 역시 "미국 관세 적용 등 단기적인 비용 증가 요인이 발생했으나, 글로벌 시장 점유율 확대와 친환경차 중심의 질적 성장이 지속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고부가가치 차량 중심의 판매 믹스 개선과 다각도의 비용 절감 노력을 통해 견조한 수익성을 유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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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3387</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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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335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4/202604241406056755.jpg</image>
            <pubDate>Fri, 24 Apr 2026 14:0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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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무쏘가 끌어 올렸다… KGM, 내수 40% 증대로 6분기 연속 흑자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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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KG 모빌리티(이하 KGM)가 올해 1분기 별도 재무제표 기준 매출 1조 1365억 원, 영업이익 217억 원을 기록하며 6분기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실적은 신차 무쏘 출시에 따른 내수 판매 물량 증가와 환율 효과, 수익성 개선 등이 종합적으로 반영된 결과다.</p><p>        </p><div><strong>◆ 내수 판매 40.1% 대폭 상승 및 4분기 연속 매출 1조 원 돌파</strong></div><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4/img_20260424140615_b09538d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KG 모빌리티 무쏘.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 ></div><div ></div><p>      <p>올해 1분기 판매 물량은 내수 1만 1469대, 수출 1만 5608대를 합쳐 총 2만 7077대로 전년 동기 대비 4.1%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376억 원으로 집계됐다. KGM은 지난해 2분기 이후 4분기 연속 매출 1조 원을 넘어섰으며, 영업이익 역시 지난해 4분기 221억 원에 이어 2분기 연속 200억 원대를 기록했다.</p>        <p>실적 상승은 내수 시장이 견인했다. 1분기 내수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40.1% 증가했으며, 이 중 지난 1월 출시한 무쏘와 무쏘 EV가 총 6523대 판매되며 전체 내수 물량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무쏘는 현재 국내 픽업 시장에서 50% 이상의 점유율을 기록 중이며, 무쏘 EV는 4월 초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제품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p><div ></div>        <div ><strong>◆ 국내 마케팅 강화 및 해외 시장 대응 확대</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4/img_20260424140643_d840819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곽재선 KGM회장이 베트남 KD 파트너사 푸타(FUTA)그룹의 킴롱모터 현지 생산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 KG 모빌리티</figcaption></figure><div></div><p>      <p>KGM은 국내 시장점유율 확대를 위해 KGM 튜닝 페스티벌 시즌2 개최, 2026 UCI MTB 월드시리즈 공식 파트너십 체결 등 마케팅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p>        <p>이와 함께 글로벌 시장 공략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2월 독일에서 대규모 딜러 콘퍼런스를 개최한 데 이어, 이달 초 액티언 하이브리드를 론칭하고 시승 행사를 가졌다. 지난달에는 곽재선 KGM 회장이 베트남 KD 파트너사인 푸타(FUTA) 그룹의 킴롱모터(Kim Long Motors)와 간담회를 열고 현지 생산 현장 점검 및 세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p>        <p>KGM 관계자는 "지난 1분기에 내수가 회복세를 보이며 매출 1조원 돌파와 함께 2분기 연속 영업이익 200억 원을 넘어서는 등 올해 전망이 밝다"며 "무쏘 글로벌 론칭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 수출 물량도 늘어날 것인 만큼 글로벌 딜러와 협력 강화는 물론 고객 중심의 마케팅 전략 등 공격적인 시장 대응을 통해 판매 물량 증대와 함께 수익성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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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3355</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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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334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4/202604241342277946.jpg</image>
            <pubDate>Fri, 24 Apr 2026 13:4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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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현대차, 중국에 5년간 신차 20종 투입… 전략형 EV 아이오닉 V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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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현대자동차가 2026 베이징 국제 모터쇼에서 중국 전략형 전기차 아이오닉 V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이번에 선보인 신차는 아이오닉 브랜드의 첫 중국 맞춤형 모델로, 지난 10일 공개된 비너스 콘셉트의 양산형 버전이다.</p><p>        </p><div><strong>◆ 신규 디자인 언어 디 오리진 접목 및 현지 최적화 상품성</strong></div><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4/img_20260424134059_f3c3fe9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아이오닉 V. / 현대자동차</figcaption></figure><div ></div><p>      <p>아이오닉 V는 새로운 디자인 언어 디 오리진을 반영해 강렬하고 스포티한 후드와 프레임리스 도어, 다이아몬드 커팅 공력 휠 등을 적용했다. 차량 제원은 전장 4900mm, 전폭 1890mm, 전고 1470mm, 축간거리 2900mm이며, 1열과 2열 레그룸을 동급 최고 수준으로 확보했다.</p>        <p>실내에는 ▲퀄컴 스냅드래곤 8295 칩셋 ▲27인치 4K 대형 디스플레이 ▲호라이즌 헤드업 디스플레이 ▲8개의 스피커를 갖춘 돌비 애트모스 공간 음향 시스템 등 첨단 편의 사양이 탑재됐다. 아울러 ▲페달 오조작 안전 보조 ▲스무스 모드 ▲거대언어모델 기반 스마트 AI 등의 안전 및 주행 보조 시스템을 갖췄다.</p>        <p>현지 파트너사와의 기술 협업도 특징이다. 베이징자동차와 공동 개발한 플랫폼과 중국 CATL의 배터리가 탑재돼 CLTC 기준 1회 충전 시 600km 이상의 주행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며, 중국 자율주행 기업 모멘타와 협업해 한층 진보된 ADAS 기능도 적용했다.</p>        <div ><strong>◆ 5년간 신차 20종 투입 및 중국 시장 대규모 투자</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4/img_20260424134123_7ad682e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베이징 국제 모터쇼 현대차 부스. / 현대자동차</figcaption></figure><div></div>      <p>현대차는 지난해 베이징자동차그룹과 함께 베이징현대에 80억 위안, 한화로 약 1조 5500억 원을 공동 투자했으며, 연간 50만 대 판매를 목표로 향후 5년간 20종의 신규 모델을 시장에 투입한다. 내년 상반기 신규 전동화 SUV 출시를 시작으로 EREV를 포함한 라인업을 중·대형급까지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판매 채널에는 원 프라이스 정책을 적용해 구매 과정을 단순화하고 신뢰도를 높인다.</p>        <p>호세 무뇨스 현대차 대표이사 사장은 "가장 빠른 개발 속도, 우수한 배터리 공급망, 까다로운 전기차 소비자, 고도화된 혁신 생태계를 모두 갖춘 곳이 바로 중국"이라며 "베이징현대에 대한 대규모 투자, 향후 5년간 20종의 신차 출시, 아이오닉 V 공개에 이르기까지 새로운 장을 써 내려가고 있으며, 중국에서 모빌리티의 미래를 함께 정의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4/img_20260424134202_15db107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아이오닉 V의 실내. / 현대자동차</figcaption></figure><div></div><p>      <p>리펑강 베이징현대 총경리 역시 "글로벌 전동화를 선도하는 중국에서 아이오닉 V를 공개한 것은 단순히 새로운 차를 선보이는 것을 넘어 중국 시장에 대한 깊은 존중과 미래에 대한 확고한 약속을 표현한 것"이라고 전했다.</p>        <p>한편, 현대차는 24일부터 5월 3일까지 열리는 이번 모터쇼에서 1816m² 규모의 부스를 마련해 아이오닉 V를 비롯한 비너스 콘셉트카, 어스 콘셉트카, 팰리세이드 하이브리드, 아이오닉 9 절개차 등 총 9대의 차량과 모베드 2종을 전시한다.</p>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3347</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332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4/202604241231486134.jpg</image>
            <pubDate>Fri, 24 Apr 2026 12:3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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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현대차, 100% 전기 미니밴 '스타리아 일렉트릭'과 리무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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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현대자동차가 대표 다목적 차량(MPV) 더 뉴 스타리아의 전동화 모델인 '더 뉴 스타리아 일렉트릭'과 최상위 고급 모델 '더 뉴 스타리아 리무진'을 출시했다. 이번 신차 출시로 스타리아는 ▲투어러 ▲카고 ▲라운지 ▲리무진 등 총 18개 라인업을 완성하며 비즈니스부터 일상 여가까지 아우르는 고객 수요를 충족할 예정이다.</p><p>        </p><div><strong>◆ 전비 4.1km/kWh 달성 및 V2L 등 전동화 특화 기능 탑재</strong></div><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4/img_20260424123008_2406945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더 뉴 스타리아 투어러 일렉트릭. / 현대자동차</figcaption></figure><div ></div><p>      <p>더 뉴 스타리아 일렉트릭은 84.0kWh 용량의 4세대 배터리를 장착해 최고 출력 160kW, 최대 토크 350Nm의 동력 성능을 발휘한다. 카고 EV 3·5인승 17인치 휠 기준으로 1회 충전 최대 387km의 주행거리를 확보했다. 800V 초고속 충전 시스템을 지원해 350kW급 충전기 이용 시 약 20분 만에 배터리를 10%에서 80%까지 충전 가능하다.</p>        <p>브랜드 최초로 전·후방 듀얼 충전 포트가 적용된 점도 특징이다. 전면에는 급속 및 완속 충전구를, 후면에는 완속 전용 충전구(옵션)를 배치했으며 동시 열림 방지 로직을 더해 안전성을 확보했다. 실내외 V2L 기능을 기본 지원하며 투어러, 카고, 라운지 등 각 모델의 특성에 맞춰 실내 V2L 위치를 다르게 적용했다.</p>        <p>이 외에도 ▲전방 충돌방지 보조 1.5 ▲페달 오조작 안전 보조 ▲차로 유지 보조 2 ▲스티어링 휠 그립 감지 등 첨단 안전 사양을 탑재했으며 23.9ℓ 크기의 프렁크 적재 공간을 제공한다.</p>        <div ><strong>◆ 프리미엄 승차감과 특화 디자인 적용된 리무진 모델</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4/img_20260424123034_beaca88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더 뉴 스타리아 리무진 6인승의 2열 공간. / 현대자동차</figcaption></figure><div></div><p>      <p>최고급 모델인 더 뉴 스타리아 리무진은 하이브리드 6·9인승과 일렉트릭 6인승으로 운영된다. 전용 올 블랙 알로이 휠과 골드 색상의 범퍼 및 사이드 실 가니쉬를 적용했으며, 넓은 측면 면적을 수평으로 분할하는 트와일라잇 호라이즌 투톤 외장 색상을 별도로 운영해 고급스러운 인상을 강조했다.</p>        <p>6인승 모델 2열에 적용된 이그제큐티브 시트는 세미 애닐린 천연가죽 소재와 14개 에어셀 기반의 에어 컨투어 바디케어 시스템을 통해 쾌적한 승차감을 제공한다. 14방향 시트 조절 기능, 내장형 테이블, 2열과 3열 사이 파노라믹 스카이 루프, 17.3인치 후석 엔터테인먼트 시스템도 기본 탑재됐다. 아울러 알루미늄 서스펜션 부품과 이중 접합 차음 유리를 적용해 주행 안정성과 정숙성을 끌어올렸다.</p>        <p>파워트레인 성능의 경우 하이브리드는 최고출력 180마력, 복합 연비 리터당 12.3km를 발휘하며, 리무진 일렉트릭은 최고출력 160kW, 1회 충전 주행거리 364km를 인증받았다.</p>        <div><strong>◆ 전동화 모델의 실구매가는?</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4/img_20260424123057_744c208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더 뉴 스타리아 리무진 일렉트릭. / 현대자동차</figcaption></figure><div></div></p><p>      <p>판매 가격은 더 뉴 스타리아 일렉트릭 기준 ▲카고 3인승 5792만 원 ▲카고 5인승 5870만 원 ▲투어러 11인승 6029만 원 ▲라운지 11인승 6549만 원 ▲라운지 7인승 6597만 원이다. 리무진 모델은 1.6 터보 하이브리드 9인승 5980만 원, 6인승 6909만 원이며 일렉트릭 6인승은 8787만 원으로 책정됐다.</p>        <p>서울시 기준 보조금 혜택을 적용할 경우 카고 및 투어러 등은 4000만 원대부터 구매가 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환경 친화적 자동차 세제 혜택을 받을 경우 8500만 원 이하로 가격이 형성되는 리무진 일렉트릭 6인승 역시 보조금 수혜가 가능할 전망이다.</p>        <p>현대자동차 관계자는 "더 뉴 스타리아 리무진은 프리미엄 공간 경험과 전동화 기술을 결합한 최상위 MPV"라며 "전·후방 듀얼 충전 포트, V2L 등 전동화 사용성을 갖춘 더 뉴 스타리아 일렉트릭과 함께 고객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새로운 이동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p>      </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_UiPg_-7FMQ?si=aSQx8yfS1YJm8nto"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iframe><figcaption class="caption">유튜브 채널 [카밥]</figcaption></figure><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3327</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317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3/202604231635559024.jpg</image>
            <pubDate>Thu, 23 Apr 2026 16:3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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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한국 진출 22년만에 '아듀'… 혼다코리아 자동차 사업, 올해 말 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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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혼다코리아가 23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2026년 말 한국 시장에서 자동차 판매 사업을 공식 종료한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 대응해 중장기적 경쟁력을 확보하고, 경영 자원을 핵심 영역에 집중 투입하기 위한 전략적 판단에 따른 것이라고 혼다코리아는 밝혔다.</p><p>    </p><div><strong>◆ 자동차 A/S 및 고객 지원 체제 유지… 모터사이클 핵심 사업 전환</strong></div><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3/img_20260423163238_f45d9aa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최근 사전계약 접수를 받은 더 뉴 파일럿 블랙. / 혼다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p><p>판매는 종료하지만 기존 자동차 고객을 위한 ▲유지관리 서비스 ▲부품 공급 ▲보증 수리 등 애프터 서비스 부문은 계속해서 운영한다. 회사는 기존 딜러사와의 협의를 통해 판매 종료 이후에도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 체제를 구축하여 고객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p>    <p>향후 국내 사업은 모터사이클 분야에 집중한다. 우수한 상품성을 갖춘 라인업을 도입하고 고객 체험을 강화하여 시장 경쟁력을 높일 방침이다.</p>    <p>지난 2001년 국내 진출한 혼다 모터사이클 부문은 2026년 3월 기준 누적 약 42만 600대를 판매하며 국내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2025년에는 모터사이클 안전운전 교육 전문기관 혼다 에듀케이션 센터를 오픈하는 등 인프라 확장을 진행 중이다.</p>    <div><strong>◆ 22년 만의 자동차 사업 철수… 누적 10만 대 판매 기록</strong></div>  </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3/img_20260423163329_e52b9c1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혼다 CR-V 하이브리드.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p>2004년 국내 자동차 사업을 시작한 혼다코리아는 2026년 3월까지 누적 10만 8600대의 자동차를 판매했다. 지난 2023년 4월에는 수입차 업계 최초로 전면 온라인 판매 체제를 도입한 바 있다.</p>    <p>이지홍 혼다코리아 대표이사는 "시장 환경과 환율 동향 등을 고려해 중장기적 경쟁력 확보를 위해 경영 자원을 집중하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판단했다"며 "판매 사업 종료 후에도 차량 유지관리 및 부품 공급 등 애프터 서비스는 지속해 고객에게 불편함을 드리지 않도록 책임감 있게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3173</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291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2/202604221448162307.jpg</image>
            <pubDate>Wed, 22 Apr 2026 14:4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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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JLR 코리아, 스노우피크코리아와 MOU… 디펜더 고객 프로그램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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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JLR 코리아가 아웃도어 브랜드 스노우피크코리아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스노우피크 에버랜드 캠프필드에서 디펜더 고객을 위한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은 자연과의 상생을 지향하는 스노우피크와 모험 및 자연과의 교감을 핵심 가치로 삼는 디펜더의 브랜드 철학이 부합해 성사됐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2/img_20260422144706_f2cc20f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JLR 코리아가 아웃도어 브랜드 스노우피크코리아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JLR 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div><p>      <p>해당 협약을 통해 스노우피크 에버랜드 캠프필드 내에는 디펜더 멤버십 전용 프로그램이 개설된다. 디펜더 고객은 2박 3일 주말 캠핑 및 다이닝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으며, 숙박 옵션으로는 ▲개인 차량을 활용하는 프리미엄 오토캠핑 존 ▲부티크 감성의 텐트 스위트 존 ▲건축가 구마 겐고가 설계한 모바일 하우스 쥬바코 등이 제공된다. 현장에는 디펜더 차량이 상시 배치되며 전용 브랜드 존도 조성된다.</p>        <p>제휴 프로그램 확인 및 예약은 JLR 코리아의 통합 디지털 플랫폼인 원케어 앱 멤버십 메뉴를 통해 진행할 수 있다. JLR 코리아는 기존 운영해 온 데스티네이션 디펜더 등의 독자 행사와 더불어, 이번 스노우피크코리아와의 연중 협업 마케팅을 통해 고객 접점을 넓힐 계획이다. 현재 원케어 앱을 통해서는 다이닝, 호텔 숙박, 골프 등 라이프스타일 혜택도 지원하고 있다.</p>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2/img_20260422144740_8115fc8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랜드로버 디펜더 130.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p><p>      <p>로빈 콜건 JLR 코리아 대표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고객들에게 디펜더 라이프스타일을 직접 경험하고 교류할 수 있는 다양한 순간을 선사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스노우피크와의 협업을 통해 고객들이 도시를 잠시 벗어나 자연을 온전히 누릴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디펜더가 지향하는 라이프스타일을 보다 입체적으로 전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김남형 스노우피크코리아 대표는 “디펜더 고객에게 스노우피크의 프리미엄 캠핑 문화를 선보일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 두 브랜드의 지향점이 잘 맞닿아 있는 만큼 시너지도 더욱 기대된다”며 ”고객들이 여유롭고 품격 있는 캠핑 문화를 온전히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p>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2919</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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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290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2/202604221414467271.jpg</image>
            <pubDate>Wed, 22 Apr 2026 14:1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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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현대차, '뉘르 24' 11년 연속 출전… 신규 고성능 파워트레인 얹고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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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현대자동차 고성능 브랜드 현대 N이 현지시간으로 다음 달 14일부터 17일까지 독일에서 열리는 2026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레이스 본선에 출전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녹색 지옥으로 불리는 노르트슐라이페를 포함해 총 길이 25.378km, 최대 300m의 고저 차와 약 170개의 코너로 구성된 서킷에서 24시간 동안 누적 주행거리를 겨루는 무대다. 평균 완주율이 60~70%에 불과할 만큼 가혹한 환경을 자랑한다.</p><p>        </p><div><strong>◆ TCR 6연패 도전 및 차세대 고성능 파워트레인 실전 담금질</strong></div><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2/img_20260422141348_30cb893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레이스에 출전하는 엘란트라 N1 RP(왼쪽 2대)와 엘란트라 N TCR. / 현대자동차</figcaption></figure><div ></div><p>      <p>현대차는 이번 시즌 2021년부터 이어온 TCR 클래스 6년 연속 우승을 노리는 동시에 SP4T 클래스 첫 출전을 통해 미래 N 모델에 탑재할 차세대 고성능 파워트레인을 검증한다. 이를 위해 TCR 클래스에 엘란트라 N TCR 1대, SP4T 클래스에 엘란트라 N1 RP 2대 등 총 3대의 경주차를 투입한다.</p>        <p>DMSB 규정에 따라 2600cc 이하 터보 엔진을 장착한 경주차가 폭넓은 개조를 거쳐 경쟁하는 SP4T 클래스에는 엘란트라 N1 RP가 출전한다. 국내 현대 N 페스티벌에 사용되는 N1 컵 카를 기반으로 개발된 해당 경주차에는 브랜드가 10년 만에 선보일 예정인 양산 전 단계의 차세대 고성능 파워트레인이 탑재되어 내구성과 성능을 종합적으로 테스트하게 된다.</p>        <div ><strong>◆ 다국적 드라이버 라인업 구성… 모터스포츠와 양산차의 선순환</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2/img_20260422141412_174aa88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신규 고성능 파워트레인을 테스트하게 될 엘란트라 N RP. / 현대자동차</figcaption></figure><div></div><p>      <p>출전 차량은 한국, 유럽, 미국 출신 드라이버들로 구성된 다국적 라인업이 주행을 맡는다. TCR 클래스의 엘란트라 N TCR은 미켈 아즈코나, 마크 바쎙, 마누엘 라욱, 니코 바스티안 등 내구레이스 경험이 풍부한 유럽 출신 드라이버들이 탑승한다. SP4T 클래스에는 미켈 아즈코나, 마누엘 라욱, 마크 발렌바인을 비롯해 김규민, 김영찬, 신우진 등 한국 선수들과 미국의 CJ 세풀베다가 참가한다.</p>        <p>현대차는 뉘르부르크링 24시를 비롯한 모터스포츠 현장을 고성능 기술의 실전 검증 무대로 활용해 왔다. 2016년 양산 전 단계의 2.0T 고성능 파워트레인을 내구레이스에 투입해 혹독한 검증을 거쳤으며, 이를 바탕으로 i30 N, 아반떼 N, 벨로스터 N 등 양산차 라인업에 도입하며 N 브랜드 3대 핵심 DNA를 실차 성능으로 구현해왔다.</p>        <p>박준우 현대차 N매니지먼트실장(상무)은 "뉘르부르크링은 '남양에서 태어나 뉘르부르크링에서 담금질했다'는 현대 N의 철학이 구현되는 상징적인 무대"라며 "이번 대회는 현대 N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갈 차세대 파워트레인의 성능을 증명하는 자리인 동시에, 현대차의 고성능 기술력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p>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2902</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274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1/202604211831068457.jpg</image>
            <pubDate>Tue, 21 Apr 2026 18:3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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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모습 드러낸 '플레오스 커넥트'… 현대, 유럽 전략 전기차 아이오닉 3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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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현대자동차가 이탈리아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유럽 시장 전용 소형 전기 해치백 아이오닉 3를 세계 최초로 선보였다. 해당 모델은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를 기반으로 주행 성능과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해 유럽 전동화 시장 공략의 핵심 역할을 맡는다.</p><p>    </p><div><strong>◆ '아트 오브 스틸' 디자인 철학 반영… 동급 최대 적재 공간 확보</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1/img_20260421183008_5061c02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아이오닉 3. / 현대자동차</figcaption></figure><div></div></div><p>      <p>아이오닉 3는 현대차의 디자인 철학인 아트 오브 스틸을 바탕으로 0.263의 낮은 공기저항계수를 만들어 낸 에어로 해치 실루엣을 구현했다. 전용 플랫폼의 이점을 살려 4120mm의 전장에 2680mm의 휠베이스를 확보했으며, 가구를 배치하듯 공간을 구성하는 퍼니시드 스페이스 개념을 도입해 차체 대비 넓은 거주 공간을 구성했다. 트렁크 하단 119ℓ의 메가박스를 포함해 총 441ℓ의 적재 공간을 확보했다.</p>        <div><strong>◆ 61kWh 배터리 탑재 및 25분 급속 충전… 친환경 소재 적용</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1/img_20260421183025_bef9142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아이오닉 3. / 현대자동차</figcaption></figure><div></div></p><p><p>파워트레인은 61kWh 용량의 배터리를 탑재해 1회 충전 시 유럽 WLTP 기준 최대 496km를 주행할 수 있다. 충전 편의성도 개선해 급속 충전기 이용 시 25분 만에 배터리 용량의 30%에서 80%까지 충전이 가능하다. 아울러 실내에는 사탕수수와 옥수수에서 추출한 바이오 성분이 함유된 원단과 재활용 페트병을 활용한 섬유 등 다양한 지속가능한 소재를 적용해 친환경 가치를 높였다.</p>    <div><strong>◆ '플레오스 커넥트' 인포테인먼트와 안전 사양… 하반기 유럽 출시</strong></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1/img_20260421183041_9dd4fc1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아이오닉 3의 실내. / 현대자동차</figcaption></figure><div></div></p><p>현대차는 유럽 판매 모델 최초로 안드로이드 오토모티브 OS 기반의 플레오스 커넥트를 탑재했다. 12.3인치 듀얼 커브드 디스플레이를 통해 구글 맵 내비게이션과 유튜브 등 다양한 앱을 별도 연결 없이 즐길 수 있다. 또한 실내외 V2L 기능을 비롯해 ▲고속도로 주행 보조 2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등 최신 스마트센스 기술을 투입했다. 자비에르 마르티넷 현대차 유럽권역본부장은 "아이오닉 3는 디자인과 기술을 콤팩트한 체급에 담아낸 모델"이라며 "유럽 전동화 라인업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2743</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274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1/202604211741332849.jpg</image>
            <pubDate>Tue, 21 Apr 2026 17:4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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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올 여름 출시"… 최초의 車 140주년 행사에 신형 S-클래스 선보인 벤츠]]>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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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메르세데스-벤츠가 21일 서울 마이바흐 브랜드센터 서울에서 '140 Years. 140 Places.'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칼 벤츠의 세계 최초 자동차 특허 출원 140주년을 기념하는 글로벌 캠페인으로, 올해 10월까지 신형 S-클래스가 전 세계 140개 도시에서 약 5만km를 직접 주행하며 브랜드의 혁신을 알린다. </p><p>        </p><div><strong>◆ 글로벌 캠페인 한국 상륙… 본사 및 한국 지사 임원 나서</strong></div><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1/img_20260421173939_0a7398e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140 Years. 140 Places 행사에 참석한 본사 및 한국 지사 임원. 왼쪽부터 마티아스 바이틀,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대표이사,크리스티나 셴크메르세데스-벤츠AG디지털&amp;커뮤니케이션 및IR총괄 부사장, 롭 할로웨이,메르세데스-벤츠 승용차 및 밴 부문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총괄.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 ></div><div ></div><p>      <p>행사에는 크리스티나 셴크 메르세데스-벤츠 AG 디지털&amp;커뮤니케이션 및 IR 총괄 부사장과 마티아스 바이틀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사장이 직접 참석해 브랜드의 미래 비전을 공유했다. 셴크 부사장은 "고객을 위한 최고 제품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바탕으로 에어백, ABS, ESP 등 벤츠가 자동차 산업의 핵심 안전 기술을 선도해왔다"며 "기술 혁신이 브랜드의 핵심"이라고 밝혔다.</p>        <p>이어서 마티아스 바이틀 사장은 "한국은 글로벌 3대 마이바흐 시장으로 꼽힐 만큼 전략적 요충지이며, 1987년 수입차 개방 당시 최초로 수입된 모델이 S-클래스였다"며 이날 선공개한 S-클래스와 한국의 관계성을 강조했다. 또한 S-클래스의 국내 출시 40주년을 1년 앞두고 누적 10만 대 이상 판매된 성과를 짚으며 "S-클래스가 한국 고객의 높은 기준을 잘 보여주고 있다"고 덧붙였다.</p><div ></div>        <div ><strong>◆ 2700개 부품 전면 개량… MB.OS 및 AI 탑재로 디지털 진화한 S-클래스</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1/img_20260421174005_6fcb8a6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p>      <p>박양원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상무는 신형 S-클래스가 단순한 부분 변경을 넘어 제품 역사상 가장 대대적인 업데이트를 거쳤다고 설명했다. 신차는 전체 구성 요소 중 약 2700개를 새로 개발했으며 ▲20% 커진 일루미네이티드 그릴 ▲마이크로 LED 기반 트윈스타 헤드라이트 ▲3개의 크롬 프레임 시그니처 스타를 적용한 신규 테일라이트를 적용해 외관을 다듬었다. 새롭게 바뀐 헤드라이트는 마이크로 LED 기술을 통해 기존보다 고해상도 조명 영역을 약 40% 확장하면서도 효율성을 높여 에너지 소비를 줄였다.</p>        <p>실내는 독자 운영체제인 MB.OS를 기반으로 챗GPT-4o, 제미나이, 빙 등 생성형 AI를 결합한 4세대 MBUX 시스템을 탑재해 지능형 디지털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앞좌석 열선 안전벨트 ▲분리형 MBUX 리모컨 ▲화상회의용 카메라 등 편의 사양을 강화하고, 에어매틱 서스펜션과 최대 10도 조향이 가능한 리어 액슬 스티어링을 통해 주행 성능을 최적화했다.</p>        <p>파워트레인은 ▲6기통 가솔린 ▲6기통 디젤 ▲8기통 가솔린 ▲PHEV 4가지로 운영된다. </p>        <div><strong>◆ 마이바흐만의 디자인으로 차별화… 43.5도 기울어지는 시트로 편안함 챙겨</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1/img_20260421174027_92554f2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p><p>      <p>지난 3월 중국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된 신형 마이바흐 S-클래스는 ▲마이바흐 전용 일루미네이티드 그릴 ▲헤드램프 속 로즈골드 가니쉬 ▲주행중에도 항상 동일한 방향으로 엠블럼이 고정되는 볼 베어링 메커니즘 ▲C필러 일루미네이티드 엠블럼 ▲보닛을 가로지르는 크롬 라인으로 기존 S-클래스와 차별화한 디자인을 갖췄다. </p>        <p>실내는 비치 브라운 내장 색상을 바탕으로 13.1인치 뒷좌석 디스플레이 두 개와 샴페인 잔 맞춤형 홀더를 탑재해 편의성을 높였다. 43.5도까지 리클라이닝할 수 있는 마이바흐 이그제큐티브 시트를 통해 2열 탑승자에게 이동 중인 순간에도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 파워트레인은 ▲6기통 가솔린 ▲8기통 가솔린 ▲12기통 가솔린으로 운영되며, 판매 시장에 따라 유동적으로 적용한다. </p>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1/img_20260421174052_c9e14c6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의 실내.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p><p>      <p>메르세데스-벤츠는 전 세계 최초이자 유일한 마이바흐 센터를 통해 한국의 마이바흐 고객에게 인상적인 경험을 남길 수 있다고 밝혔다. 100% 예약제로 운영되는 마이바흐 센터는 전담 세일즈 컨설턴트와 제품 전문가가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고객을 응대한다. </p>        <p>한편,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신형 S-클래스의 국내 출시 일정을 하반기로 점치며 여름에는 고객에게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구체적인 국내 출시 사양 및 가격은 출시와 맞춰 공개될 예정이다. </p>        <div></div>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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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2740</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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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253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0/202604202049117878.jpg</image>
            <pubDate>Tue, 21 Apr 2026 09: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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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벤츠 역사상 처음으로 한국에서 '월드 프리미어'… C클래스 전기차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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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메르세데스-벤츠가 20일 서울에서 중형 전기 세단 디 올-뉴 일렉트릭 C-클래스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이번 월드 프리미어 행사는 브랜드 역사상 최초로 한국에서 개최됐으며, 올라 칼레니우스 최고경영자(CEO) 등 주요 임원진과 외신 기자 80여 명이 대거 참석했다.</p><p>    </p><div><strong>◆ 800V 시스템 탑재 및 762km 주행거리 확보</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0/img_20260420204737_e399a4a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디 올-뉴 일렉트릭 C-클래스.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div><p><p>신형 일렉트릭 C-클래스는 800볼트 기술과 94kW 용량의 배터리를 탑재해 WLTP 기준 최대 762km의 주행 거리를 확보했다. 단 10분 충전으로 최대 325km 주행이 가능하며, 차량을 이동식 에너지 저장 장치로 활용할 수 있는 양방향 충전 기능도 지원한다. 여기에 히트 펌프와 최대 300kW 회생 제동력을 갖춘 원박스 브레이킹 시스템이 적용돼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했다. 특히 멀티소스 히트 펌프를 통해 영하 7도 환경에서 기존 모델 대비 에너지를 절반만 소모하면서도 실내 온도를 두 배 빠르게 높일 수 있다.</p>    <div><strong>◆ 실내 공간 확대 및 39.1인치 하이퍼스크린 적용</strong></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0/img_20260420204804_17fdf9c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디 올-뉴 일렉트릭 C-클래스의 실내.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p><p><p>휠베이스는 기존 내연기관 C-클래스 세단 대비 97mm 늘어나 넉넉한 공간을 구현했다. 전방 헤드룸과 앞좌석 레그룸은 각각 22mm, 12mm 커졌으며 후방 헤드룸은 11mm 넓어졌다. 또한 101ℓ 용량의 프렁크를 갖춰 수납 활용도를 높였다. 실내에는 162개의 발광 도트가 적용된 스카이 컨트롤 파노라마 루프와 선택 사양인 39.1인치 심리스 MBUX 하이퍼스크린이 탑재된다. 신규 전동 시트에는 요추 지지대, 마사지, 통풍 및 4D 사운드 기능이 포함돼 탑승객 편의를 지원한다.</p>    <div><strong>◆ MB.OS 기반 인포테인먼트 및 첨단 주행 보조</strong></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0/img_20260420204833_6775838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디 올-뉴 일렉트릭 C-클래스.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p><p>디 올-뉴 일렉트릭 C-클래스에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자체 운영체제인 MB.OS가 적용돼 인포테인먼트와 자율주행 등 전 영역에서 무선(OTA) 업데이트를 지원한다. 생성형 AI가 탑재된 MBUX 가상 어시스턴트와 증강현실(AR) 헤드업 디스플레이도 함께 적용됐다. 댐핑 기능을 갖춘 에어매틱 에어 서스펜션과 회전 반경을 5.6m로 줄여주는 4.5도 후륜 조향 시스템은 어질리티 앤 컴포트 패키지 옵션으로 제공한다. 능동형 주행 보조 기능인 MB.드라이브 어시스트 프로는 미국 시장에 선행 도입된 후 규정에 따라 타 시장으로 확대 적용될 예정이다.</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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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2532</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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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253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0/202604201953287994.jpg</image>
            <pubDate>Mon, 20 Apr 2026 19:5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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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아우디 코리아 사활 건 '더 뉴 A6' 출시… 게르놋 될너 본사 회장까지 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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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아우디 코리아가 비즈니스 세단 더 뉴 아우디 A6를 20일 국내 공식 출시했다. 게르놋 될너 아우디 AG 회장은 이날 열린 미디어 컨퍼런스를 통해 처음으로 방한하여 신차를 직접 소개하고 한국 시장에 대한 장기적인 투자 의지를 밝혔다.</p><p>    </p><div><strong>◆ 글로벌 경영진 총출동… "1분기 54.7% 성장, 신차 라인업 확대할 것"</strong></div><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0/img_20260420194909_bcd1997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게르놋 될너 아우디 AG 회장이 더 뉴 A6와 함께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 아우디 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p>미디어 컨퍼런스에 참석한 게르놋 될너 회장은 "과거 제품 이슈와 일시적 판매 중단으로 어려움이 있었지만, 현재 아우디 코리아는 정상 궤도에 올라섰다"며 한국 시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신차 라인업 계획에 대해 "더 뉴 아우디 A6를 필두로 아우디 Q3를 비롯해 Q7, Q9과 같은 플래그십 SUV까지 다양한 모델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말했다.</p>    <p>이날 행사에는 마르코 슈베르트 세일즈·마케팅 총괄과 스티브 클로티 아우디 코리아 사장도 동석했다. 스티브 클로티 사장은 "지난해 성장 흐름을 바탕으로 올해 1분기에는 54.7%의 성장을 기록했다"며 , "국내 누적 판매 30만 대 달성을 앞두고 있다"고 설명했다.</p>    <div><strong>◆ 가솔린 및 디젤 파워트레인 운영… 내연기관 최저 공기저항계수 달성</strong></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0/img_20260420194933_8a34d14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더 뉴 A6 55TFSI.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p><p><p>신형 A6는 가솔린 3종과 디젤 1종을 바탕으로 총 6가지 트림으로 구성되며, 전 트림에 DCT 변속기인 7단 S 트로닉이 기본 장착됐다. 가솔린 모델의 최고출력은 ▲40 TFSI 203.9마력 ▲45 TFSI 콰트로 271.9마력 ▲55 TFSI 콰트로 367마력이다. 디젤 모델인 ▲40 TDI 콰트로는 마일드 하이브리드 플러스 시스템이 결합돼 최고출력 204마력, 최대토크 40.789kg.m의 성능을 낸다. 여기에 공기 흐름을 고려한 차체 설계를 통해 아우디 내연기관 모델 중 가장 낮은 공기저항계수인 0.23Cd를 기록해 높은 효율과 정숙성을 챙겼다.</p>    <div><strong>◆ 디지털 라이트 및 3중 디스플레이 등 실내외 핵심 사양 탑재</strong></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0/img_20260420195026_df81741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더 뉴 A6 55TFSI.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p><p><p>전 모델에는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와 396개의 세그먼트로 입체적 조명을 구현하는 2세대 디지털 OLED 테일라이트가 적용됐다. 더불어 ▲매립형 도어 핸들 ▲스위처블 파노라믹 루프 ▲하이빔 어시스트 등의 사양이 전 트림에 기본 제공된다. 외장 디자인은 대형 디퓨저가 적용된 어드밴스드 모델과 매트 티타늄 블랙 마감이 적용된 S-라인 모델로 나뉜다. S-라인에는 파워트레인과 상관없이 후륜조향이 기본 탑재되며 최상위 모델인 55TFSI에는 에어 서스펜션이 적용된다. </p>    <p>실내에는 11.9인치 버추얼 콕핏과 14.5인치 MMI 터치 디스플레이가 탑재됐으며, 스마트폰 인터페이스를 통해 카카오맵과 티맵 사용을 지원한다. 16스피커 685W 사양의 뱅앤올룹슨 3D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이 전 모델에 들어가며, 최상위 55 TFSI 콰트로 S-라인 트림에는 10.9인치 조수석 디스플레이와 810W 사운드 시스템이 추가로 적용된다.</p>    <div><strong>◆ 판매가 6519만 원부터… 최대 300만 원 구매 지원 프로모션 운영</strong></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0/img_20260420195044_bb4c621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스티브 클로티 아우디 코리아 대표이사 사장.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p><p><p>더 뉴 아우디 A6의 트림별 판매 가격(부가세 포함, 개별소비세 3.5% 기준)은 ▲40 TFSI 컴포트 6519만 원 ▲40 TFSI 어드밴스드 6764만 원 ▲40 TFSI S-라인 7206만 원 ▲45 TFSI 콰트로 S-라인 8541만 원 ▲55 TFSI 콰트로 S-라인 9718만 원 ▲40 TDI 콰트로 S-라인 8178만 원 이다.</p>    <p>아우디 코리아는 신차 출시를 맞아 5월 20일까지 계약하고 6월 말까지 출고하는 고객에게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 ▲기존 아우디 차량 트레이드인 ▲구매 이력 보유자를 위한 익스텐디드 로열티 ▲타 프리미엄 브랜드 차량 보유자 지원 ▲30대 기업 임직원 및 전문직 대상 법인 특별 프로그램 등의 혜택을 이용할 수 있다. 각 프로모션의 기본 지원금은 최대 100만 원으로 상호 중복 적용이 불가하지만 최대 200만 원이 지원되는 트레이드인 혜택은 예외적으로 타 프로그램 1종과 결합할 수 있다. 이를 활용할 경우 총 최대 300만 원의 할인을 받게 된다.</p></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p>    </p><script src="js/se_blank.js?d=1"></scri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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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2530</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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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244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0/202604201427071595.jpg</image>
            <pubDate>Mon, 20 Apr 2026 15: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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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벤츠 전기차에 삼성 배터리 탑재된다… 벤츠 CEO, 직접 방한해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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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메르세데스-벤츠 그룹 경영진이 20일 서울을 방문해 국내 핵심 파트너사들과 미래 모빌리티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올라 칼레니우스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방한을 통해 한국 공급사들과 차세대 혁신의 기반을 다지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p><p>        </p><div><strong>◆ 삼성SDI와 차세대 플랫폼용 하이니켈 배터리 공급 계약 체결</strong></div><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0/img_20260420142553_49efcce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왼쪽부터)허은기 삼성SDI중대형사업부장(부사장), 최주선 삼성SDI대표이사 사장, 요르그 부르저 메르세데스-벤츠 그룹AG이사회 멤버 및 최고기술책임자(CTO), 올라 칼레니우스 메르세데스-벤츠 그룹AG이사회 의장 겸CEO가20일 오전 안다즈 서울 강남에서 배터리 공급을 위한 계약을 체결하고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figcaption></figure><div ></div><p>      <p>올라 칼레니우스 CEO와 요르그 부르저 최고기술책임자(CTO)는 20일 오전 안다즈 서울 강남에서 최주선 삼성SDI 대표이사 사장과 배터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계약을 통해 차세대 전기차 플랫폼에 적용될 하이니켈 배터리를 다년간 공급하기로 합의했다.</p>        <p>해당 협력은 지난 2025년 11월 첫 회동 이후 지속된 논의의 결과물이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이를 통해 전동화 전략의 핵심 부품인 고성능 배터리의 안정적인 글로벌 공급망을 확보하게 됐다.</p>        <div ><strong>◆ LG에너지솔루션과 전략적 파트너십 지속 및 최적화 배터리 적용</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0/img_20260420142620_a7b5344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지난해 11월 올라 칼레니우스 메르세데스-벤츠그룹CEO가 LG그룹 주요 계열사 사장단을 만난 자리.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p>      <p>메르세데스-벤츠는 디스플레이 및 배터리 분야에서 협력 중인 LG그룹과의 파트너십도 재확인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지난해 10월 리튬인산철(LFP) 배터리 공급 업체로 선정된 바 있으며, 이전부터 다양한 차량 세그먼트에 배터리를 공급해왔다.</p>        <p>독일 본사 경영진은 LG에너지솔루션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각 차량 세그먼트 특성에 최적화된 배터리 솔루션을 적용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글로벌 전동화 전략을 차질 없이 추진한다는 계획이다.</p>        <div><strong>◆ 벤츠 최고경영진 "한국 파트너사와 전동화·미래 모빌리티 혁신 가속"</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0/img_20260420142642_1633215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왼쪽부터)최주선 삼성SDI대표이사 사장, 요르그 부르저 메르세데스-벤츠 그룹AG이사회 멤버 및 최고기술책임자(CTO)가 배터리 공급 계약에 서명하고 있다.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p><p>      <p>올라 칼레니우스 CEO는 "이번 방한은 메르세데스-벤츠의 중요 이정표를 기념하기 위함이다"라며, "다년간 진행될 신차 출시 캠페인의 초석인 디 올-뉴 일렉트릭 C-클래스를 선보이고, 한국의 주요 공급사들과의 전략적 협력을 통해 차세대 혁신의 기반을 다지고자 한다"고 말했다.</p>        <p>요르그 부르저 CTO는 "메르세데스-벤츠는 우수한 경쟁력을 갖춘 한국 기업들과 핵심 기술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이번 협력을 통해 전동화 및 디지털화, 그리고 미래 모빌리티 분야의 혁신을 더욱 가속화할 것이다"고 덧붙였다.</p>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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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2445</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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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236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0/202604200959315480.jpg</image>
            <pubDate>Mon, 20 Apr 2026 10:0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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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제네시스, 세계적 내구 레이스 데뷔전에 '출전 차량 모두 완주'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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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제네시스가 국제자동차연맹(FIA)이 주관하는 내구 레이스 '월드 인듀어런스 챔피언십(WEC)' 데뷔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은 현지시간 17일부터 19일까지 이탈리아 에밀리아로마냐주 이몰라 서킷에서 개최한 2026 WEC 개막전 '이몰라 6시간' 하이퍼카 클래스에 출전해, 두 대의 차량 모두 레이스를 완주하는 성과를 올렸다.</p><p>        </p><div><strong>◆ 15위·17위 기록… 데뷔전 완주 목표 달성</strong></div><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0/img_20260420095954_a9076d2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GMR-001 하이퍼카 #17차량. / 현대자동차</figcaption></figure><div ></div><p>      <p>이몰라 6시간은 세 명의 드라이버가 교대하며 동일한 차량으로 4.909km 길이의 이몰라 서킷을 6시간 동안 쉬지 않고 주행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이번 대회 하이퍼카 클래스에는 ▲페라리 ▲BMW ▲토요타 ▲애스턴 마틴 ▲캐딜락 등 총 8개 제조사가 17대의 차량을 출전했다. </p>        <p>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은 WEC 데뷔전이라는 점을 고려해 무리한 경쟁보다는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차량 완주에 목표를 두고 레이스를 이끌었다. 그 결과 GMR-001 하이퍼카 17번 차량과 19번 차량은 각각 211랩과 189랩을 주행해 15위와 17위를 기록하며 당초 설정한 완주 목표를 달성했다. 우승 트로피는 6시간 동안 총 213랩을 완주한 토요타 레이싱이 차지했다.</p>        <div ><strong>◆ 2만 5000km 내구 테스트 효과 입증… 다음 달 벨기에 출격</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0/img_20260420100021_4228d92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GMR-001 하이퍼카와 드라이버. / 제네시스</figcaption></figure><div></div><p>      <p>제네시스는 지난 2024년 12월 WEC 출전 계획을 발표한 이후 단일 제조사 팀을 꾸려 대회를 준비했다. 팀은 2만 5000km에 달하는 트랙 테스트를 거치며 차량 내구성과 주행 안정성을 확보했고, 이몰라 서킷 특성에 맞춰 엔진 성능 등 차량 상태를 최적화했다. 제네시스는 이번 데뷔전을 통해 차량 완성도와 레이스 운영 능력을 끌어올릴 실질적인 데이터와 경험을 축적했다고 평가했다.</p>        <p>시릴 아비테불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총감독은 "신규 참가 팀으로서 이번 대회의 핵심 목표는 성능이 아닌 신뢰성과 실행력이었으며, 프롤로그부터 레이스까지 계획한 바를 충실히 이행했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프로그램의 기초가 매우 탄탄하다는 점과 팀의 잠재력을 확인했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0/img_20260420100049_098c925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GMR-001 하이퍼카 #19차량. / 현대자동차</figcaption></figure><div></div></p><p>      <p>17번 차량을 주행한 안드레 로터러 선수는 타이어 전략에 미세한 판단 착오가 있었으나 동료 드라이버가 끝까지 잘 버텨줬다며,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 좋은 성과를 내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p>        <p>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은 다음 달 벨기에가 개최하는 시즌 두 번째 레이스 '스파-프랑코샹 6시간'에 출전한다. 국내 모터스포츠 팬들은 ▲SPOTV ▲SPOTV Prime ▲SPOTV NOW 채널 생중계를 통해 해당 대회를 시청할 수 있다.</p>      <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Eljg6A3B3io?si=VCcHuFJFtKIl4QAJ"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iframe><figcaption class="caption">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유튜브</figcaption></figure></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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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2368</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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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224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18/202604182208031638.jpg</image>
            <pubDate>Sat, 18 Apr 2026 22:0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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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2026 슈퍼레이스 개막… 6000클래스 이창욱 26초 차 압도적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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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CJ대한통운이 후원하는 2026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18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개막했다. 개막 대회에서는 금호 SLM 소속 이창욱이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 예선과 결승을 모두 휩쓸며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p><p>        </p><div><strong>◆ 이창욱 폴 투 피니시 압승… 금호 SLM 원투 피니시 달성</strong></div><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18/img_20260418220652_0342bce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개막전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클래스에서 1위를 차지한 금호 SLM 이창욱의 스톡카. / 오네 슈퍼레이스</figcaption></figure><div ></div><p>      <p>이창욱은 예선에서 1분 52초 624를 기록하며 참가 선수 중 유일하게 1분 52초대 성적으로 맨 앞자리 출발을 확정했다. 결승 경기에서는 출발선에서부터 선두를 놓치지 않았고, 2위와의 격차를 26초 359까지 벌리며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p>        <p>같은 팀 소속 이정우가 결승선을 두 번째로 통과하며 금호 SLM은 개막전 원투 피니시를 달성했다. 준피티드 레이싱 소속 황진우는 세 번째로 결승선을 밟았으나, 트랙 이탈 주행 누적으로 5초 가산 페널티를 안고 5위로 순위가 하락했다. 이에 따라 서한 GP 소속 장현진이 3위 포디움에 합류했고 오네 레이싱 소속 정의철은 4위에 올랐다.</p>        <p>후미에서 출발한 김화랑과 마이키 조던은 각각 9위와 10위권에 진입하며 순위를 대폭 끌어올렸다. 반면 서주원은 박석찬과 중위권 경쟁을 벌였고, 정경훈은 차량 기술 결함으로 피트 인했다.</p>        <div ><strong>◆ 이창욱 "매 라운드 우승 목표"… 19일 2라운드 중계 일정</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18/img_20260418220723_5076681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개막전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클래스에서 1위를 차지한 금호 SLM 이창욱. / 오네 슈퍼레이스</figcaption></figure><div></div><p>      <p>경기 종료 후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창욱은 소속팀과 금호타이어의 준비 덕분에 우승했다고 소감을 밝히며, 매 라운드 목표는 우승이라고 밝혔다. 또한 경기 후반부 타이어 성능 저하에 대해 아쉬움을 표하며 세팅을 통해 더 좋은 경기력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p>        <p>2위 이정우는 이창욱의 스프린트 능력을 높이 평가하며 몇 경기 내에 격차를 줄이겠다고 다짐했다. 3위 장현진은 초반 이후 페이스 관리 중심으로 전략을 수정해 포디움에 올랐다고 설명했다.</p>        <p>한편 대회 2차전은 다음 날인 19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연달아 개최된다. 주최 측은 현장에 방문하지 못한 모터스포츠 팬들 위해 ▲KBS2에서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 ▲ENA SPORTS에서 알핀 및 프리우스 PHEV 클래스 ▲유튜브 ▲치지직 ▲SOOP ▲티빙 실시간 스트리밍을 통해 생중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또한 tvN SPORTS에서 6000클래스와 GTA, GTB 클래스가 녹화 중계하며 ▲티빙 ▲웨이브를 통해 다시 보기를 지원한다고 알렸다. </p>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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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2243</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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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209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17/202604171117271344.jpg</image>
            <pubDate>Fri, 17 Apr 2026 11:1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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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보증 추가하고 걱정 없이 타세요"… 현대인증중고차 워런티 플러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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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현대자동차가 인증중고차 구매 고객을 위한 추가 보증 상품 '현대인증중고차 워런티 플러스'를 출시했다. 해당 상품은 인증중고차 기본 보증 서비스에 추가 보장을 더해 고객이 차량 구매 이후에도 안심하고 운행하도록 돕는다. 현대인증중고차 구매 고객은 차량의 연식이나 주행거리에 관계없이 누구나 이 상품에 가입할 수 있다.</p><p>        </p><div><strong>◆ 운행 패턴에 맞는 보증 제품 선택 가능… 자기부담금 없이 보증 받아</strong></div><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17/img_20260417111624_607ae9f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현대자동차 군산 인증 중고차 센터의 모습. / 현대자동차</figcaption></figure><div ></div><p>      <p>고객은 자신의 차량 등급과 평소 운행 패턴에 맞춰 보증 기간을 선택할 수 있다. 보증 옵션은 ▲3개월, 5000km ▲6개월, 1만km ▲9개월, 1만 5000km ▲12개월 2만km 등 총 네 가지 단계로 구성했다. 차종 별 합리적 가입비 차등 체계를 적용해 고객의 선택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p>        <p>해당 상품을 가입하면 기간 내 보증 수리가 필요한 경우 자기부담금 없이 수리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수리 과정에서 재생품이 아닌 순정 신품 부품만 사용하여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가입 고객은 전국 1230여 개 하이테크 센터와 블루핸즈를 통해 일반 부품부터 냉난방, 동력전달, 엔진 주요 부품까지 폭넓은 보증 수리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p>        <div ><strong>◆ 차종 및 모델별 차등 가입 가격 체계</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17/img_20260417111653_1a76ea7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현대인증중고차 워런티 플러스 가격표. / 현대자동차</figcaption></figure><div></div><p>      <p>현대차는 '현대인증중고차 워런티 플러스'의 가격을 차종 및 모델별 차등 적용한다. ▲아반떼, 쏘나타, 코나 등 주요 차종은 3개월 38만 5000원부터 12개월 77만 원 ▲그랜저, 싼타페, 아이오닉 5 등 대형 및 전기차 모델은 3개월 49만 5000원부터 12개월 88만 원에 이용할 수 있다.</p>        <p>제네시스 브랜드는 모델별로 가격을 세분화했다. ▲G70과 GV70은 55만 원부터 93만 5000원 ▲G80과 GV80은 66만 원부터 104만 5000원 ▲플래그십 모델인 G90은 3개월 77만 원에서 12개월 121만 원으로 운영한다.</p>        <p>현대차 관계자는 “인증중고차를 선택한 고객이 차량 구매 이후에도 안심하고 운행하도록 이번 서비스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품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p>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2091</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162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15/202604151112087504.jpg</image>
            <pubDate>Wed, 15 Apr 2026 11:1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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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규정 변화로 '더 치열해진다'… 오네 슈퍼레이스 18일 더블라운드 개막]]>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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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CJ대한통운이 후원하는 2026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더블라운드로 막을 올린다. 개막전부터 결승이 두 차례 치러지는 데다, 각 팀의 대대적인 라인업 교체와 규정 변화가 맞물리면서 초반 승기를 잡기 위한 치열한 전략 싸움이 펼쳐질 전망이다.</p><p>        </p><div><strong>◆ 챔피언 타이틀 놓고 최상위 6000 클래스 전면 리빌딩</strong></div><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15/img_20260415111113_07f5762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25 오네 슈퍼레이스 개막전. / 슈퍼레이스</figcaption></figure><div ></div><p>      <p>대회 최상위 종목인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 참가 팀들은 스토브리그 동안 전력을 대폭 수정했다. 디펜딩 챔피언 금호 SLM은 지난 시즌 5승을 거둔 이창욱에 이정우를 더해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 서한 GP는 기존 장현진, 김중군 체제에 정경훈을 추가하며 챔피언 탈환을 노린다.</p>        <p>오네 레이싱은 베테랑 정의철을 선수 겸 감독으로 선임하고, 7년 만에 복귀하는 서주원과 신예 헨쟌 료마를 합류시켜 전면 리빌딩을 단행했다. 준피티드는 박정준, 황진우, 임민진으로 구성된 팀 최초의 3인 체제를 구축했으며, 찬스레이싱 by NH투자증권은 마이키 조던 등 젊은 라인업을 내세워 다크호스로 떠올랐다.</p>        <div ><strong>◆ 무게 빼고 순서 바꾼다… 규정 변화로 순수 기량 대결 압축</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15/img_20260415111138_bd6df25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25 오네 슈퍼레이스 GTB 클래스 경기. / 슈퍼레이스</figcaption></figure><div></div><p>      <p>이번 시즌 승패를 가를 핵심 변수는 새로운 핸디캡 규정이다. 6000 클래스에서는 성적에 따라 차량 무게를 늘리던 석세스 웨이트 규정이 완전히 폐지됐다. 이에 따라 변수 없이 차량 셋업과 드라이버의 순수 기량이 경기 결과에 직결될 것으로 보인다. 반면 GTB와 알핀 클래스에는 결승 상위권 성적을 낸 드라이버의 다음 라운드 출발 위치를 뒤로 미루는 석세스 그리드 제도를 신규 도입해 역전 가능성을 끌어올렸다.</p>        <p>주요 드라이버들의 대기록 달성 여부도 눈길을 끈다. 정의철은 누적 1000포인트와 주행거리 9000km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으며, 황진우는 70경기 연속 완주라는 진기록에 도전한다. 팀 부문에서는 최다 포디엄 등극 횟수를 두고 현재 76회를 기록 중인 금호 SLM과 74회인 오네 레이싱 간의 경쟁이 이어질 예정이다.</p>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1620</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159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15/202604151031225597.jpg</image>
            <pubDate>Wed, 15 Apr 2026 10:3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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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오프로드 모델 트레머 추가한 2026 익스플로러 출시… 환율 영향 직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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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포드와 링컨을 국내에 판매하고 있는 에프엘오토코리아(FLAK)가 2026 뉴 포드 익스플로러를 국내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특히 오프로드 특화 트림인 트레머를 국내 최초로 도입해 선택지를 넓혔지만, 환율 여파로 가파르게 뛴 가격이 흥행의 변수가 될 전망이다.</p><p>    </p><div><strong>◆ 오프로드 성능 강화한 트레머 트림 국내 첫 도입</strong></div><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15/img_20260415102910_b1293b8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뉴 포드 익스플로러 트레머. / 에프엘오토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p>라인업에 새롭게 추가된 트레머의 가장 큰 차별점은 파워트레인이다. ST-라인과 플래티넘의 4기통 2.3ℓ 에코부스트 엔진 대신 V6 3.0ℓ 에코부스트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406마력, 최대토크 57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지상고를 약 1인치 높여 험로 주행 시 접근각과 이탈각을 개선했으며, 18인치 올-터레인 타이어가 탑재된다. 자동으로 토크를 배분하는 토르센 리미티드 슬립 리어 액슬과 전용 스웨이 바 등 오프로드 튜닝 서스펜션을 적용해 거친 노면에서 주행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p>    <p>외관에는 트레머 전용 컬러 포인트와 보조 그릴 라이트를 더해 강인한 이미지를 부각했으며, 실내에는 일렉트릭 스파이스 색상의 스티칭과 헤드레스트의 트레머 레터링, 스웨이드 소재의 시트 착좌면을 통해 차별화했다. 트레머는 2열 독립식 시트가 적용된 6인승 모델로 출시된다. </p>    <div><strong>◆ 사용자 중심 디지털 환경과 첨단 주행 보조 시스템</strong></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15/img_20260415102934_fe0d478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익스플로러 ST-라인의 실내. / 에프엘오토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p><p><p>전 트림 실내에는 12.3인치 디지털 클러스터와 13.2인치 LCD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가 배치돼 직관적인 차량 제어가 가능하다. 무선 애플 카플레이와 안드로이드 오토를 지원해 커넥티비티 환경을 강화했으며, 전 좌석에서 입체적인 사운드를 즐길 수 있는 뱅앤올룹슨 사운드 시스템도 적용했다. ST-라인에는 10개, 트레머와 플래티넘에는 14개의 스피커가 탑재된다. </p>    <p>주행 안전성을 위해 첨단 주행 보조 시스템인 포드 코-파일럿360 어시스트 2.0이 전 트림에 기본 적용돼 ▲사각지대 정보 시스템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차선 이탈 경보 ▲충돌 회피 조향 지원 등을 지원한다. 또한 전 트림에 사륜구동 시스템과 6가지 주행 모드를 지원하는 지형 관리 시스템을 기본 탑재해 사계절을 갖춘 국내 도로 환경에 대응한다.</p>    <div><strong>◆ 트림별 8000만 원대 전후 책정… 높은 가격 인상 배후에는 '환율'</strong></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15/img_20260415102953_a8fa973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익스플로러 플래티넘. / 에프엘오토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p><p><p>2026년형 뉴 포드 익스플로러의 가격은 부가세 포함 기준 ▲ST-라인 7750만 원 ▲플래티넘 8450만 원 ▲트레머 8850만 원으로 책정돼, 이전 대비 약 1500만 원 가량 인상됐다. 에프엘오토코리아 관계자는 가격 인상 배경으로 상품성 강화 및 높은 환율을 꼽았다. 실제로 국내 판매 사양 기준의 ST-라인 미국 판매 가격은 5만 5250달러, 한화로 8100만 원이 넘는다. </p>    <p>해당 관계자는 "국내에 처음 선보이는 트레머 트림은 고성능 파워트레인과 고급 사양을 갖춰 경쟁력을 더 끌어올린 모델"이라며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의 고객들을 만족시킬 것이라고 말했다.</p></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1599</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065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09/202604091631055902.jpg</image>
            <pubDate>Thu, 09 Apr 2026 16:3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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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미국산 풀 사이즈 픽업 보러 오세요"… 차봇모터스, 램 팝업 전시장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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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차봇모터스가 미국 픽업트럭 브랜드 램(Ram)의 팝업 전시장인 '램 트럭 서울'을 8일 오픈했다. 이번 전시 공간은 경기도 하남시에 541.7㎡(약 160평) 규모로 조성돼 국내 고객이 차량을 직접 살펴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    </p><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09/img_20260409163020_5edff22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램 트럭 서울 팝업 전시장.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p>현장에는 현재 판매 중인 램 1500 리미티드와 RHO 모델이 전시된다. 럭셔리 트림인 리미티드의 판매 가격은 1억 4900만 원이며, 오프로드 주행 성능을 갖춘 고성능 트림 RHO는 1억 5400만 원이다. 전시장에는 프로덕트 엑스퍼트가 상주해 차량 디자인과 주행 성격 등을 안내하고 계약 고객을 대상으로 차량 인도도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p>    <p>차봇모터스는 사후 관리를 위해 전시장 오픈 시점을 기준으로 전국에 6개의 램 공식 서비스 네트워크를 확보했으며, 향후 전국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서비스망을 지속적으로 확충할 방침이다. 팝업 전시장은 주중과 주말 구분 없이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된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09/img_20260409163045_f13fe5c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램 1500 리미티드.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p><p>    정진구 차봇모터스 대표는 "이번 램 트럭 서울 팝업 전시장은 고객들이 램 브랜드와 차량을 보다 가까이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공간"이라며 "선제적으로 구축한 서비스 네트워크를 통해 당사의 철저한 고객 관리 의지와 브랜드에 대한 신뢰를 다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0656</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035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08/202604081349493445.jpg</image>
            <pubDate>Wed, 08 Apr 2026 13: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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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제로백 2.5초, 뉘르 랩타임 14초 줄였다… 포르쉐 911 터보 S 국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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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포르쉐코리아가 911 라인업의 최상위 모델인 터보 S를 국내에 공식 출시했다. 쿠페와 카브리올레 두 가지 형태로 판매되며 오는 5월부터 국내 고객에게 인도될 예정이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08/img_20260408134906_26ade67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911 터보 S 쿠페. / 포르쉐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div><p>      <p>신형 911 터보 S는 400V 기반의 T-하이브리드 시스템과 새로운 3.6ℓ 박서 엔진, 2개의 전동식 배기가스 터보(eTurbo)를 결합해 합산 최고출력 711마력, 최대토크 81.6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이전 세대 대비 출력은 61마력 증가했으며,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2.5초 만에 도달한다. 최고 속도는 322km/h이며, 뉘르부르크링 노르트슐라이페 서킷 랩타임은 이전 모델 대비 약 14초 단축된 7분 3초 92를 기록했다.</p>        <p>차량 외관과 실내에는 터보 모델 전용 색상인 터보나이트가 크레스트, 후면 레터링, 스티어링 휠 등에 적용됐다. 주행 안정성 강화를 위해 전자유압식 포르쉐 다이내믹 섀시 컨트롤(ehPDCC), 포르쉐 트랙션 매니지먼트(PTM) 사륜구동 시스템, 포르쉐 세라믹 컴포지트 브레이크(PCCB)가 탑재됐다. 아울러 틴티드 HD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 티타늄 스포츠 배기 시스템, 타이어 온도가 표시되는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가 기본 사양으로 제공된다. 타이어는 프런트 255/35 ZR 20, 리어 325/30 ZR 21 사이즈가 장착된다.</p>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08/img_20260408134923_4d8ff88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911 터보 S 카브리올레(왼쪽)와 쿠페(오른쪽). / 포르쉐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p><p>    고객은 포르쉐 익스클루시브 매뉴팩처를 통해 100여 개의 외장 색상과 카본 소재 부품 등 다양한 개인화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 부가세를 포함한 신형 911 터보 S의 국내 판매 가격은 쿠페 모델 3억 4270만 원, 카브리올레 모델 3억 5890만 원이다.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0358</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033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08/202604081208506271.jpg</image>
            <pubDate>Wed, 08 Apr 2026 12:0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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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1050마력 슈퍼카' 트랙 올린 페라리… 고객 시승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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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페라리코리아가 지난 4일과 5일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서 고객 대상 트랙 주행 프로그램인 에스페리엔자 페라리를 진행했다. 페라리코리아 설립 후 처음 진행하는 이번 시승 행사에는 약 150명의 고객이 참여해 브랜드 최신 라인업을 트랙에서 직접 주행했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08/img_20260408120823_2dc1029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에스페리엔자 페라리 현장. / 페라리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div><p>      <p>현장에는 12칠린드리, 아말피, 849 테스타로사 등 3종의 신차가 투입됐으며, 참가자는 전문 인스트럭터의 1대1 지도를 받으며 서킷을 주행했다. 이 중 가장 높은 성능을 지닌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모델 849 테스타로사는 V8 4.0ℓ V8 트윈터보 엔진과 3개의 전기모터를 결합해 최고출력 1050마력을 발휘한다.</p>        <p>아울러 서킷 내에는 브랜드 체험 공간인 페라리 라운지가 마련됐다. 해당 공간은 차량 구성을 설계할 수 있는 컨피규레이터 존, 휴식 공간인 레스팅 존, 음료가 제공되는 바 등으로 구성되며 향후 1년간 상시 운영된다. 페라리코리아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연내 3회의 대규모 고객 초청 트랙 이벤트를 추가로 개최할 계획이다.</p>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0331</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030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08/202604081118143743.jpg</image>
            <pubDate>Wed, 08 Apr 2026 11:1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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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현대차, 연식변경 코나 출시… 기본형 사양 조정 및 가격 인하]]>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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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현대자동차가 소형 SUV 코나의 연식 변경 모델인 2027 코나를 출시하고 판매를 시작했다. 해당 모델은 고객 선호 사양을 묶은 중간 트림을 신설하고 기본 트림의 가격을 인하해 실용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p><p>        </p><div><strong>◆ 트림별 사양 조정 및 가격 인하</strong></div><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08/img_20260408111712_473cc04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27 코나의 실내. / 현대자동차</figcaption></figure><div ></div><div ></div><p >      <p >현대차는 2027 코나 가솔린 1.6 터보 모델에 H-Pick 트림을 새롭게 구성했다. 해당 트림에는 오토 디포그, 미세먼지 센서, 공기청정 모드, 애프터 블로우를 포함한 ▲듀얼 풀오토 에어컨과 ▲12.3인치 내비게이션▲레인센서 ▲18인치 알로이 휠과 타이어 등 고객 선호 옵션이 기본 적용된다.</p><div ></div>        <p >기본 트림인 모던의 경우 사양 조정을 통해 가격을 낮췄다. 기존에 기본 제공되던 인조가죽 시트와 인조가죽 내장을 '컴포트 초이스' 옵션 패키지로 분리하고, LED 실내등, ECM 룸미러, 2열 에어벤트 등을 상위 트림 옵션으로 이동시켜 가솔린 모델 기준 판매 가격을 기존 대비 49만 원 인하했다. 하이브리드(HEV) 모델 역시 기본 사양이던 12.3인치 내비게이션과 ECM 룸미러 등을 컴포트 초이스 패키지로 묶어 판매 가격을 59만 원 낮췄다.</p>        <div ><strong>◆ 블랙 트림 신규 휠 추가 및 테마 구독 서비스 도입</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08/img_20260408111739_465fba9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27 코나 블랙 익스테리어 트림. / 현대자동차</figcaption></figure><div></div><p>      <p>디자인과 소프트웨어 측면의 변화도 더해졌다. 기존 블랙 익스테리어 트림에는 전용 블랙 휠이 새롭게 추가됐다. 또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에 ▲포켓몬 피카츄 전광석화 ▲포켓몬 메타몽 월드 ▲뽀로로 즐거운 기차 여행 ▲타요 알록달록 차고지 ▲잔망루피 오리지널 등 5가지 테마를 구독 서비스 형태로 제공한다.</p>        <p>2027 코나의 판매 가격은 개별소비세 3.5% 기준 가솔린 1.6 터보 모델 ▲모던 2429만 원 ▲H-Pick 2647만 원 ▲프리미엄 2875만 원 ▲인스퍼레이션 3102만 원이다. 가솔린 2.0 모델은 ▲모던 2360만 원 ▲H-Pick 2588만 원이다. 환경친화적 자동차 세제 혜택이 반영된 1.6 하이브리드 모델은 ▲모던 2896만 원 ▲H-Pick 3075만 원 ▲프리미엄 3318만 원 ▲인스퍼레이션 3512만 원으로 책정됐다.</p>        <p>한편, 현대차는 신차 출시를 기념해 오는 5월 5일 서울 뚝섬한강공원에서 개최되는 '포켓몬 런 2026 in Seoul' 행사에 2027 코나 블랙 익스테리어 모델을 전시하고 관련 디스플레이 체험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p>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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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0300</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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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028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08/img_20260408105707_a3a23a44.jpg</image>
            <pubDate>Wed, 08 Apr 2026 10:5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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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한국 모터스포츠 20년 지켰다"… 오네 슈퍼레이스 18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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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omoted>0</promo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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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CJ대한통운이 후원하는 2026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출범 20주년을 맞아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양일간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더블라운드로 개막전을 개최한다. 이번 시즌 대회는 'Race 2 One'이라는 새로운 슬로건을 내세웠으며, 숫자 2와 알파벳 O의 조합으로 20년 역사를 형상화하고 드라이버와 팬이 하나로 연결되는 레이스 문화를 만들겠다는 비전을 담았다.</p><p>        </p><div><strong>◆ 8개 클래스 15명 드라이버 출전 및 엔진 스타트 세레모니</strong></div><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08/img_20260408105707_a3a23a4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26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포스터. / 슈퍼레이스</figcaption></figure><div ></div><div ></div><p ><p >이번 개막전에서는 국내 최상위 모터스포츠인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를 중심으로 총 8개 클래스가 펼쳐진다. 6000 클래스에는 총 15명의 드라이버가 출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며, 서킷스토리 아카데미 GTA/GTB 클래스, GT4 클래스, 프리우스 PHEV 클래스, 금호 M 클래스, 알핀 클래스, 래디컬 컵 코리아가 함께 진행된다. 아울러 대회 첫날인 18일에는 슈퍼레이스 원년 레전드 선수들이, 둘째 날인 19일에는 대한민국 동계올림픽 역사상 최초의 설상 종목 금메달리스트인 최가온 선수가 각각 엔진 스타트 세레모니를 진행한다.</p>  <div ></div>  <p >◆ 관중과 접근성 높인다… 다양한 F&amp;B와 생중계 송출</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08/img_20260408105747_5182d13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 / 슈퍼레이스</figcaption></figure><div></div><p><p>대회가 열리는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관람석에는 기존 지정석과 함께 데크 형태의 테라존과 스노우피크 캠핑존이 새롭게 신설돼 관람 환경이 개선됐다. 현장에는 팬들을 위해 쉐이크쉑, 테라, 고피자 등 다양한 식음료 브랜드가 입점하며, CJ CGV와 CJ온스타일 등 CJ그룹 계열사 브랜드가 체험형 부스를 운영한다. 또한 서킷스토리 아카데미 부스에서는 심레이싱 체험을 제공하고, 버커루는 슈퍼레이스와 협업한 의류를 선보일 예정이다.</p>    <p>또한 방문하지 못한 팬을 위해 TV, 디지털, OTT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중계된다. 개막전의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는 KBS2를 통해 18일 오후 2시와 19일 오후 1시 35분에 생중계되며, 알핀과 프리우스 PHEV 클래스는 ENA SPORTS에서 방송된다 . tvN SPORTS에서는 6000 클래스와 GTA/GTB 클래스의 녹화 중계를 진행한다. 디지털 라이브 스트리밍은 YouTube, 치지직, SOOP, TVING을 통해 제공되며, OTT 플랫폼인 TVING과 WAVVE에서도 시청이 가능하다.</p></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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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0285</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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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998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06/202604061830517051.jpg</image>
            <pubDate>Mon, 06 Apr 2026 18:3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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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아시아 '최초' 주유소가 충전소로 바뀌었다… 테슬라 수퍼차저 경주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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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테슬라코리아가 지난 4일 경상북도 경주에서 수퍼차저 오픈 기념 무료 충전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번 신규 충전소는 과거 주유소 부지를 전기차 충전 공간으로 바꾼 아시아 최초의 사례로, 화석연료에서 전기차 중심으로 넘어가는 에너지 패러다임 전환을 상징한다. 해당 충전소는 경주 지역의 특색을 살린 디자인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p><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06/img_20260406183102_24ab46b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테슬라 경주 수퍼차저. / 테슬라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p>테슬라코리아는 이번 행사에서 자사 차량은 물론 타 브랜드 전기차 소유주에게도 무료 충전 혜택을 제공했다. 이와 함께 사이버트럭 전시, 경주 특색을 살린 한정판 스티커 배포, 모바일 서비스 점검, 럭키 드로우 등 다양한 부대 행사를 직접 운영했다.</p>    <p>수입차 브랜드 최초로 월 판매량 1만 대를 넘긴 테슬라코리아는 지난 3일 모델 Y L을 신규 출시했으며 고객 접점도 꾸준히 넓히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3월 31일에는 대전 스토어 영업을 시작했으며, 4월 중순에는 호남권 최초로 광주 스토어의 문을 연다. 이어서 고속도로 내 수퍼차저 입점을 늘리고 추가 서비스 센터를 세울 계획이라고 테슬라코리아는 말했다.</p></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9982</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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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983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06/202604061032439736.jpg</image>
            <pubDate>Mon, 06 Apr 2026 10:3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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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현대차, '마들렌' 만든다…? 장애 근로자 성장 위한 '현대무브' 설립]]>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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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현대자동차가 장애인 근로자의 자립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현대무브(Hyundai MOVE)를 설립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출범은 현대차가 100% 지분을 출자해 이뤄졌으며, 장애인 고용 확대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p><p>        </p><div><strong>◆ 경기 의왕시에 기반 마련… 하반기부터 본격 가동</strong></div><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06/img_20260406103148_630ad73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현대무브의 첫 사업은 쌀마들렌, 구움약과와 같은 K-디저트 베이커리가 될 예정이다. 생성형 AI로 만든 이미지.</figcaption></figure><div ></div><div ></div><p >      <p >현대무브라는 사명에는 장애인 근로자들이 일을 통해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하고, 이들이 만든 진정성 있는 결과물이 고객의 마음을 움직인다는 의미와 함께 끊임없이 나아가겠다는 역동성을 포함했다.</p><div ></div>        <p >사업장은 경기 의왕시에 위치하며, 이달부터 본격적인 장애인 채용에 나서 올해 하반기부터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입사한 장애인 근로자들에게는 체계적인 직무 교육을 제공해 각 분야의 전문 역량을 갖춘 인재로 육성할 계획이다.</p><div ></div>        <div ><strong>◆ K-디저트 사업 시작으로 직무 다각화 및 돌봄 체계 구축</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06/img_20260406103214_1ad71ce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현대무브 CI. / 현대자동차그룹</figcaption></figure><div></div><p>      <p>현대무브의 첫 사업은 구움약과, 쌀마들렌 등 한국의 전통 간식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K-디저트 베이커리 제조다. 향후에는 종이 소재를 활용한 친환경 굿즈 제작을 비롯해 현대차 주요 사업장 내 카페 운영, 사내 공간 관리, 업무용 차량 관리 등 공간 서비스 분야로 사업 영역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간다.</p>        <p>또한 성장지원형 비즈니스 모델을 추구하며 장애인 근로자들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종합적인 돌봄 체계도 구축했다. 사업장 전반을 장애인 친화적 환경으로 조성했으며, 근무 시간 외에 자기계발 교육과 다양한 문화 및 취미 프로그램, 정신건강 지원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정서적 안정을 돕는다. 나아가 돌봄에 많은 시간을 소요해 온 장애인 근로자 가족들에게도 시간적, 경제적 자유를 제공해 일상을 지지하는 버팀목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p>        <p>현대차 관계자는 “현대무브는 기업이 사회적 약자와 어떻게 공존하고 함께 성장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의 결과”라며 “장애인 직원들이 성취감을 느끼고 온전한 자립을 이룰 수 있도록 성장 여정의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p>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9839</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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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982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06/202604060939203462.jpg</image>
            <pubDate>Mon, 06 Apr 2026 09: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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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전기차 사고·화재·침수 시 대응은?… BYD, 인천 소방공무원 대상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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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지난 5일 BYD코리아가 인천소방학교에서 인천광역시 소방공무원을 대상으로 전기차 사고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 교육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기차 교통사고, 화재, 침수 등 다양한 구조 현장에서 대원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신속한 대응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div><strong>◆ 승용·상용 5개 차종 투입해 구조 실습 진행</strong></div><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06/img_20260406093835_8392d3d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인천 소방공무원들이 BYD 차량으로 실습을 진행 중이다. / BYD 코리아</figcaption></figure><div ></div><div ></div><p >      <p >교육 현장에는 아토 3, 씰, 씨라이언 7, 돌핀 등 승용 전기차 4종과 1톤 전기트럭 T4K를 포함해 총 5종의 차량이 투입됐다.</p><div ></div>        <p >이론 교육에서는 BYD 브랜드 및 블레이드 배터리의 특성, 차종별 구조적 특징, 침수 및 방전 상황에서의 대응 방법, 고전압 차단 절차 등을 다뤘다. 이어진 실습 교육에서는 참가자들이 차종별 응급 식별 매뉴얼에 따라 실제 차량의 구조 및 구성품을 확인하고 고전압 차단 작업을 직접 수행했다. 실습 집중도를 높이기 위해 스테이션 방식을 채택했으며, 차량당 2~3명의 소규모 인원이 15분씩 참여하도록 구성했다.</p>        <div ><strong>◆ LFP 배터리 노하우 공유… 현장 협력 지속</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06/img_20260406093859_125aea5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교육 이수중인 인천 소방공무원. / BYD 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p>      <p>BYD코리아는 자사의 리튬인산철(LFP) 기반 전동화 기술과 배터리 안전성 노하우를 소방 현장과 공유해 사고 대응력 향상을 돕는다는 방침이다. 앞서 BYD코리아는 인천 지역 전기버스 화재 대응 훈련과 제주소방 안전구조 세미나 등 소방공무원 대상 교육 활동을 진행한 바 있다.</p>        <p>BYD코리아 관계자는 "고객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며 "고객이 안심하고 차량을 경험할 수 있도록 소방안전 세미나 등 안전 관련 활동에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p>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9821</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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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981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06/202604060925305160.jpg</image>
            <pubDate>Mon, 06 Apr 2026 09:2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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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기부 달리기 '기브앤 레이스' 성료… 벤츠, 역대 최고 기부금 10억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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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가 5일 부산광역시 일대에서 기부 달리기 행사인 기브앤 레이스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기본 참가비 5만 원 외에 추가 금액을 내는 스페셜 기부 프로그램이 도입돼, 역대 최대 규모인 10억 2000여만 원의 기부금이 조성됐다. 2017년 처음 시작된 기브앤 레이스는 올해 13회차를 맞아 누적 참가자 16만 5000명, 누적 기부금 86억 원을 기록했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06/img_20260406092409_adb7e88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제 13회 기브 앤 레이스 참가자들이 출발하고 있다.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div><p>    참가자들은 벡스코 야외광장에서 출발해 광안대교를 거쳐 광안리 해수욕장에 이르는 코스를 주행했으며, 1949년생부터 2024년생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참여했다. 모금된 기부금 전액은 아동 및 청소년 대상 아동보호전문기관 및 문화시설 조성과 스포츠 유망주 장학사업 지원에 투입된다. 현장에는 박형준 부산광역시장, 이훈규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 이사장, 최병한 부산MBC 사장 등이 참석했으며 컬럼비아, 코카콜라, 동서식품, 한국교통안전공단, SKT 등 파트너사들이 현장 부스를 운영했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06/img_20260406092424_0776148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광안대교를 달리고 있는 기브 앤 레이스 참가자들.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div><p>    마티아스 바이틀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 의장은 “기브앤 레이스는 많은 분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모여 더 큰 나눔의 가치를 만들어가는 의미 있는 사회공헌활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 및 미래세대를 위한 사회적 안전망 형성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9814</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955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03/202604031210294043.jpg</image>
            <pubDate>Fri, 03 Apr 2026 12:1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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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테슬라, 6명이 탈 수 있는 '모델 Y L' 출시… 보조금 적용시 6천만 원 초반]]>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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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테슬라코리아가 롱 휠베이스 기반의 6인승 전기 SUV 모델 Y L을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했다. 해당 차량은 기존 5인승 구조에서 벗어나 3열 공간을 확보하며 다자녀 및 패밀리카 수요를 겨냥했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03/img_20260403120937_c5c2577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테슬라 한국 홈페이지에 기재된 모델 Y L 판매 정보. / 테슬라</figcaption></figure><div></div></div><p>    모델 Y L의 차체 크기는 전장 4976mm, 휠베이스 3040mm로 기존 모델 Y 대비 각각 179mm, 150mm 늘어났다. 이로 인해 기존에는 없었던 3열을 구성해 2+2+2 좌석 배열의 6인승 구조로 변경됐다. 2열은 전동 팔걸이가 포함된 좌우 독립형 캡틴 시트가 적용됐으며, 3열은 벤치 시트 형태로 구성됐다.     </p><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03/img_20260403120955_0d4efc1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테슬라 모델 Y L의 2열 및 3열 구성. / 테슬라</figcaption></figure><div></div>      <p>파워트레인은 듀얼 모터 사륜구동 단일 트림으로 운영된다. LG에너지솔루션의 88.2kWh NCM 배터리를 장착해 기후에너지환경부 기준 상온 복합 553km 및 저온 복합 454km의 1회 충전 주행거리를 인증받았다. 다만 테슬라 한국 공식 홈페이지에는 이보다 하향된 543km로 기재되어 있다. </p>        <p>최고 출력은 456마력을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4초대에 도달한다. 주행 안정성을 위해 노면 상태에 반응하는 어댑티브 서스펜션과 전자식 댐핑 쇼크 기능이 탑재됐다.</p>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03/img_20260403121009_0b34a63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테슬라 모델 Y L. / 테슬라</figcaption></figure><div></div></p><p>    차량 기본 판매 가격은 6499만 원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 국고 보조금은 210만 원으로 확정됐으며, 지자체 보조금을 합산할 경우 지역에 따라 6000만 원대 초중반에 구매가 가능하다. 스텔스 그레이 외장 색상과 검은색 내장을 기본으로 제공하며, 색상을 변경할 경우 추가 비용이 발생한다. 휠은 19인치 단일로 운영한다. 모델 Y L의 국내 수입 물량은 전량 중국 상하이 기가팩토리에서 생산된다.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9555</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951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03/202604031045496436.jpg</image>
            <pubDate>Fri, 03 Apr 2026 10:49:00 +0900</pubDate>
            <title>
                <![CDATA[레인지로버, 하이엔드 수요 정조준… VVIP 전용 전시장 및 SV 블랙 출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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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JLR 코리아가 하이엔드 럭셔리 수요를 겨냥해 레인지로버 SV 블랙을 공식 출시하고 서울 강남에 VVIP 맞춤형 공간인 SV 비스포크 스튜디오를 개장했다. 해당 신차와 전시장으로 JLR코리아는 상위 1% 고객의 취향을 집중 공략한다.</p><p>    </p><div><strong>◆ 상위 1% 겨냥한 맞춤형 공간 SV 비스포크 스튜디오</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03/img_20260403104611_c483887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SV 비스포크 스튜디오에 전시된 컬러칩.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div><p>    서울 강남 전시장에 문을 연 SV 비스포크 스튜디오는 한국 전통 건축을 테마로 설계된 고객 맞춤형 커미셔닝 공간이다. 방문객은 7단계 프로세스를 거쳐 페인트 색상, 실내 테마, 마감재 등을 직접 선택할 수 있다. 더 나아가 발판에 적용할 디자인, 시트 등받이에 새길 자수 등을 지정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차량을 제작할 수 있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03/img_20260403104628_7b2506f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SV 비스포크 스튜디오에 전시된 가죽 소재 및 내장재 샘플.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div><p><p>개장에 맞춰 현장을 찾은 닐 메일링(Neil Mayling) JLR 비스포크 세일즈 담당은 "비스포크는 레인지로버에 있어 매우 중요한 요소"라며 "이번 스튜디오 개장으로 뉴욕과 런던, 모나코, 베이징, 도쿄에 이어 서울도 고객이 직접 차량을 비스포크할 수 있는 도시에 합류하게 됐다"고 밝혔다.</p>    <p>해당 공간은 모던 럭셔리를 주제로 한지, 도자기, 한국 작가의 예술작품 등 한국적인 분위기에 맞춰 조성됐다. 또한 JLR과 오랫동안 협업해 온 메리디안(Meridian) 오디오를 청음할 수 있는 전용 공간도 마련됐다.</p>    <div><strong>◆ "모든 것이 검다"… 레인지로버 SV 블랙 3억 6267만 원에 출시</strong></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03/img_20260403104652_c45bd60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닐 메일링(Neil Mayling) JLR 비스포크 세일즈 담당과 레인지로버 SV 블랙.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p><p>      <p>함께 공개된 레인지로버 SV 블랙은 615마력의 최고 출력을 발휘하는 V8 가솔린 엔진을 탑재했으며 4인승 또는 5인승 롱 휠베이스 구성으로 판매된다. 외관은 나르빅 글로스 블랙 색상으로 도색됐다. 해당 도장은 페인트 내 금속 재질을 배제해 어떤 상황과 각도에서 보더라도 짙은 검은색을 드러내는 것이 특징이다.</p>        <p>전면부 메시 그릴, 보닛 레터링, 랜드로버 엠블럼을 비롯해 23인치 단조 휠과 브레이크 캘리퍼까지 모두 블랙 마감을 적용했다. 실내 역시 에보니 니어 아닐린 가죽 시트와 새틴 블랙 마감재로 통일감을 줬다.</p>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03/img_20260403104713_5341572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레인지로버 SV 블랙 4인승 모델의 2열.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p><p>      <p>실내에는 35개의 메리디안 스피커가 탑재돼 1680W의 출력을 발휘한다. 시트뿐만 아니라 차량 바닥도 오디오 사운드와 연동해 탑승자에게 햅틱 피드백을 전달하는 센서리 플로어 기술이 기본 적용된다. 해당 시스템은 전·후석 바닥과 시트에 내장된 총 8개의 트랜스듀서를 통해 메리디안 시그니처 서라운드 시스템과 결합해 작동하며, 6가지 모드의 웰니스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차량 판매 가격은 ▲원 케어 패키지 ▲대시캠 ▲하이패스 ▲전동식 사이드 스텝 등을 포함해 3억 6267만 원이다.(개별소비세 인하분 적용)</p>        <p>한편 로빈 콜건 JLR 코리아 대표는 “레인지로버 SV 블랙은 브랜드 비전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모델로, 안목 높은 고객들에게 한층 진화한 감각적 경험과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한다”며 “한국 고객들이 레인지로버 SV 철학을 공간적으로 함께 경험할 수 있는 국내 최초 SV 비스포크 스튜디오에서 선보이게 되어 뜻깊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03/img_20260403104734_c9df973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레인지로버 SV 블랙.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9517</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927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02/202604021031059762.jpg</image>
            <pubDate>Thu, 02 Apr 2026 10:3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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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현대차그룹, 뉴욕 오토쇼에 차량 60여대 전시… 미국 전용 특별 사양 공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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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현대자동차그룹이 현지시각 1일 미국 뉴욕 제이콥 재비츠 컨벤션 센터에서 개막한 2026 뉴욕 국제 오토쇼에 참가해 그룹의 미래 모빌리티 비전을 제시했다. 이번 전시는 오는 12일까지 이어지며 현대차의 차세대 픽업 콘셉트와 기아의 북미 전략 차종, 제네시스의 고성능 모델 등 총 60대의 차량이 관람객을 맞이한다.</p><p>    </p><div><strong>◆ 현대차, 차세대 픽업 볼더 최초 공개… 아이오닉 6 N 고성능 차 수상</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02/img_20260402103119_e7851c1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현대자동차 볼더 콘셉트. / 현대자동차</figcaption></figure><div></div></div><p><p>현대차는 바디 온 프레임 구조의 중형 픽업트럭 방향성을 담은 볼더 콘셉트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볼더는 37인치 머드 터레인 타이어와 티타늄 질감의 외장 마감을 적용했으며, 양방향 힌지 테일게이트와 코치 스타일 도어를 통해 적재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호세 무뇨스 현대차 대표이사 사장은 “볼더는 현대차가 미국 고객들이 원하는 바를 어떠한 방식으로 제공하려 하는지 보여주는 사례”라고 강조했다.</p>    <p>전동화 기술력의 성과도 이어졌다. 아이오닉 6 N은 이번 오토쇼에서 진행된 2026 월드카 어워즈에서 BMW M2 CS와 쉐보레 콜벳 E-Ray를 제치고 세계 올해의 고성능 자동차를 수상했다. 현대차는 이번 수상을 통해 E-GMP 기반 고성능 EV의 상품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p>    <div><strong>◆ 3억 달러 돌파한 소아암 퇴치 기금 및 2026 월드컵 캠페인 전개</strong></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02/img_20260402103137_91771f2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호세 무뇨스 현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 / 현대자동차</figcaption></figure><div></div></p><p><p>현대차는 기술 경쟁력 공개와 더불어 브랜드의 사회적 역할과 글로벌 스포츠 파트너십에 대해서도 발표했다. 미국 내 소아암 퇴치 캠페인인 호프 온 휠스의 28주년을 맞아 올해까지의 누적 기부금이 3억 달러를 돌파했음을 공식화했다. 현대차는 이를 계기로 캠페인 전개 지역을 유럽과 인도 등 신규 지역으로 확장해 소아암 종식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p>    <p>스포츠 마케팅 측면에서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캠페인 테마인 'Next Starts Now'를 공개하며, 월드컵 기간내 브랜드 앰배서더로 손흥민 선수를 선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대차는 월드컵 기간 중 역대 최대 규모인 차량 1000여 대와 버스 500여 대를 지원하고,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로봇 스팟과 아틀라스를 현장에 투입해 기술과 스포츠의 결합을 선보일 예정이다.</p>    <div><strong>◆ 기아 신형 셀토스·EV3 북미 데뷔 및 PBV 플랫폼 확장성 입증</strong></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02/img_20260402103154_c3ad95b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PV5 WAV 뉴욕 택시 콘셉트. / 기아</figcaption></figure><div></div></p><p><p>기아는 북미 시장 주력 SUV인 디 올 뉴 셀토스와 전기 SUV EV3를 북미 최초로 선보였다. 신형 셀토스는 1.6 터보 가솔린과 2.0 가솔린 엔진으로 운영되며, 휠베이스를 2,690mm로 늘려 동급 최고 수준의 실내 공간을 확보했다. 기아는 2026년 2분기 중 가솔린 모델을 출시한 뒤 4분기 말에 1.6 하이브리드 모델을 순차 투입한다.</p>    <p>전용 콤팩트 SUV인 EV3는 81.4kWh 배터리의 롱레인지와 58.3kWh의 스탠다드 모델로 출시된다. 스탠다드 모델 기준 10%에서 80%까지 29분 만에 급속 충전이 가능하며, 북미 표준인 NACS 충전 포트와 원격 제어 소프트웨어인 기아 마이큐 커넥티드 개러지가 제공된다. 특히 기아는 브라운어빌리티와 협력해 PBV 플랫폼의 유연한 확장성을 보여주는 뉴욕 택시 콘셉트 PV5 WAV를 공개해 이동 약자를 위한 모빌리티 비전을 강조했다.</p>    <div><strong>◆ 제네시스 260억 달러 투자 계획 및 럭셔리 고성능 비전 가속</strong></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02/img_20260402103223_ca9b8de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제네시스 GV70 그래파이트 에디션. / 제네시스</figcaption></figure><div></div></p><p><p>제네시스는 2030년까지 북미 시장에 260억 달러를 투자해 22종의 신차 및 주요 변경 모델을 선보인다는 중장기 전략을 발표했다. 이번 오토쇼에서는 GV70 그래파이트 에디션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으며, 21인치 다크 메탈릭 휠과 전용 레드 브레이크 캘리퍼 등을 적용해 스포티한 감성을 높였다. 또한 플래그십 세단 G90 기반의 그랜드 투어러 웨건 형태인 G90 윙백 콘셉트를 전시해 라인업 확장 가능성을 제시했다.</p>    <p>현장에는 올해 세계 인듀어런스 챔피언십(WEC) 하이퍼카 클래스에 데뷔하는 GMR-001 하이퍼카의 스케일 모델이 전시되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팀은 오는 9월 미국 텍사스 오스틴에서 열리는 론스타 르망 대회를 통해 미국 무대에 데뷔할 예정이며, 부스 내 레이싱 시뮬레이터를 통해 관람객이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제네시스는 2030년까지 북미 시장에 260억 달러를 투자해 22종의 신차를 선보이겠다는 중장기 전략을 공유하며 성장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p></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9274</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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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923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02/202604020858491148.jpg</image>
            <pubDate>Thu, 02 Apr 2026 08:5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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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KG그룹, 국내 1위 직영 중고차 플랫폼도 삼켰다… 모빌리티 사업 다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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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KG그룹이 국내 최대 직영 중고차 플랫폼 기업인 케이카(K Car) 인수를 위한 계약을 3월 31일 체결했다. 이번 투자는 캑터스프라이빗에쿼티(PE)와의 공동 투자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p><p>    </p><div><strong>◆ 제조·유통·플랫폼 아우르는 모빌리티 생태계 완성</strong></div><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02/img_20260402085722_e8eed8e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KG그룹 CI. / KG</figcaption></figure><div></div><p>이번 인수를 통해 KG그룹은 자동차 제조(KG 모빌리티), 자동차 유통(케이카), IT 플랫폼(KG ICT)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통합 모빌리티 사업 구조를 확보하게 된다. 차량의 생산부터 유통, 금융 및 서비스에 이르는 가치 사슬(Value Chain)을 직접 구축해 시장 대응력과 사업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p>    <p>아울러 KG 모빌리티의 해외 네트워크와 KG 스틸의 글로벌 사업 기반을 활용해 중고차 유통 및 모빌리티 서비스의 해외 확장 가능성도 적극 모색한다.</p>    <div><strong>◆ 케이카의 현금 창출력 기반으로 그룹 포트폴리오 다각화</strong></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02/img_20260402085806_37507d8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최근 케이카가 진행 중인 카리나 브랜드 광고. / 케이카</figcaption></figure><div></div></p><p><p>인수 대상인 케이카는 2018년 10월 설립돼 전국 48개 직영점 및 온라인 플랫폼을 기반으로 운영되는 국내 1위 직영 중고차 기업이다. 2025년 기준 매출 약 2조 5000억 원을 기록하는 등 높은 시장 점유율과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다. 이번 투자에 참여한 KG스틸은 케이카의 안정적인 현금 창출력을 바탕으로 철강 산업의 경기 변동성을 보완하고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할 계획이다.</p>    <p>KG그룹 관계자는 “자동차 산업은 전통적인 제조를 넘어 유통과 플랫폼 중심으로 빠르게 변화되고 있다”며 “제조, 유통, 플랫폼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통합 모빌리티 구조를 통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인수 세부 조건은 향후 관련 법적 및 행정적 승인 과정을 거쳐 최종 마무리될 예정이다.</p></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9235</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918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01/202604011837372293.jpg</image>
            <pubDate>Wed, 01 Apr 2026 18:4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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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전 세계에서 가장 싸게 팔아 시장 리드"… 볼보차코리아, EX90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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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볼보자동차코리아가 전기 플래그십 SUV인 EX90을 1일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했다. 해당 모델은 기존 플래그십 SUV인 XC90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 대비 약 1000만 원 낮은 가격인 1억 620만 원부터 판매가를 책정했다. 볼보자동차코리아는 높은 경쟁력과 상품성으로 국내 프리미엄 전기차 시장을 리드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p><p>        </p><div><strong>◆ 최고출력 680마력… 106kWh 배터리로 WLTP 기준 625km 주행</strong></div><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01/img_20260401183752_3fcbf8c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볼보 EX90. / 볼보자동차코리아</figcaption></figure><div ></div><div ></div><p >      <p >파워트레인은 CATL의 106kWh NCM 배터리와 차세대 트윈 모터 조합으로 구성됐다. 800V 아키텍처를 통해 최대 350kW 급속 충전 시 10%에서 80%까지 약 22분이 소요된다. 주행 거리는 WLTP 기준 최대 625km이며, 국내 인증은 진행 중이다. 최상위 트림인 트윈 모터 퍼포먼스는 최고출력 680마력과 최대토크 92.8kg.m를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4.2초 만에 도달한다.</p><div ></div>        <p >안전 사양으로는 카메라 5개, 레이더 5개, 초음파 센서 12개가 외부 상황을 감지한다. 실내에는 운전자 모니터링 및 실내 승객 감지 시스템이 탑재됐다. 배터리 안전을 위해 열폭주 감지 센서와 전기 연결을 차단하는 파이로 퓨즈가 장착됐으며, 기존 XC90 대비 비틀림 강성을 50% 높인 안전 케이지 구조를 적용했다.</p><div ></div>        <div ><strong>◆ 자체 시스템 휴긴 코어 탑재로 본격 SDV 전환… 가격은 1억 620만 원부터</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01/img_20260401183932_2a8555a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볼보 EX90의 실내.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p>      <p>EX90에는 볼보자동차가 자체 개발한 핵심 시스템 휴긴 코어가 탑재돼 중앙 컴퓨터가 차량 제어 전반을 담당하는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환경을 구축했다. 이로 인해 무선 업데이트(OTA)를 통해 인포테인먼트 및 주행 성능 등 주요 기능을 최신 상태로 유지할 수 있다. 국내 출시 모델에는 티맵 인포테인먼트 서비스와 네이버 웨일 브라우저가 기본 적용된다.</p>        <p>판매 트림은 옵션과 파워트레인에 따라 총 3가지로 구성된다. 판매 가격은 7인승 기준 ▲트윈 모터 플러스 1억 620만 원 ▲트윈 모터 울트라 1억 1620만 원 ▲트윈 모터 퍼포먼스 울트라 1억 2120만 원이다. 울트라 트림은 200만 원을 추가하면 2열 시트가 독립식으로 구성된 6인승 모델로 구매할 수 있다. 울트라 트림에는 바워스 앤 윌킨스 오디오 및 2챔버 에어 서스펜션 등이 기본으로 탑재된다. </p>        <p>볼보자동차코리아는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저렴하게 판매하는 것"이라며, 자사 및 경쟁사 내연기관 모델에 맞먹는 가격으로 다양한 편의 사양이 기본으로 탑재된 동급 전기차를 구매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p>        <div><strong>◆ 이윤모 대표 "전기차 세그먼트별 리딩 모델 구축해 판매 규모 확대"</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01/img_20260401184001_73bf55d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EX90과 기념 사진을 촬영하는 에릭 세베린손 볼보자동차 CCO와 이윤모 볼보자동차코리아 대표.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p><p>      <p>향후 볼보자동차코리아의 사업 계획에 대한 질문에 이윤모 대표는 "내연기관 자동차 시장에서는 독(獨) 3사 등 기존 프리미엄 브랜드에 밀려 1등을 하기가 어려웠다"며 "하지만 전기차 시장에서는 높은 경쟁력과 상품성을 지닌 모델로 프리미엄 자동차 시장에서 각 세그먼트를 리딩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어서 "2년간 연간 판매량 1만 5000대에 머물고 있었는데 빠른 시일 내에 연간 판매량 3만 대를 구축하고, 프리미엄 전기차 시장 점유율 10% 이상을 확보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p>        <p>한편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지난 3월 24일부터 EX90에 대한 사전계약을 접수했으며, 인증이 완료되는 3·4분기에 본격적으로 고객 인도를 진행할 예정이다. 하반기에는 전기 플래그십 세단인 ES90을 출시할 예정이다.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      </p></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9188</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883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31/202603311151066533.jpg</image>
            <pubDate>Tue, 31 Mar 2026 11:5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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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미국, 자동차 허위매물에 '건당 5만 달러 이상 벌금' 경고…한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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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미국 연방거래위원회(이하 FTC)가 이미 판매된 차량을 계속 광고하거나 필수 수수료를 숨기는 등 기만적인 상술을 펼치는 자동차 딜러들을 상대로 강력한 제재에 나섰다.</p><p>        </p><div><strong>◆ 허위 매물 및 숨겨진 수수료 등 6대 불법 꼼수 정조준</strong></div><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31/img_20260331115124_2841888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생성형 AI로 제작한 미국 중고차 단지의 모습.</figcaption></figure><div ></div><div ></div><p >      <p >FTC 소비자보호국은 최근 미국 전역의 97개 자동차 판매 매장에 경고장을 발송했다. 당국은 이들 업체가 자동차 판매 업계에 고질적으로 자리 잡은 6가지 불법 가격 정책을 악용해 소비자를 기만하고 있다고 지적했다.</p><div ></div>        <p >핵심 경고 대상은 이미 팔렸거나 존재하지 않는 차량을 미끼로 걸어두는 허위 매물이다. 일부 딜러들은 단속에 적발되면 단순한 매물 삭제 지연을 핑계로 빠져나가려 했으나, 앞으로는 이 같은 꼼수도 통하지 않을 전망이다.</p><div ></div>        <p >이 외에도 ▲필수 수수료를 제외한 겉보기 가격 명시 ▲특정 고객에게만 주어지는 조건부 할인 ▲추가 계약금 은폐 ▲딜러사 자체 금융 상품 이용 강제 ▲불필요한 부가 상품 구매 강요 등이 주요 적발 대상이다. 해당 규정을 위반한 딜러는 건당 5만 달러(한화 약 6700만 원) 이상의 벌금을 물고 고객 피해를 보상해야 한다.</p><div ></div>        <p >실제로 이달 대형 자동차 딜러 그룹인 스위카드 오토 그룹은 보유하지 않은 차량을 광고하고 명시된 가격에 판매하는 것을 거부한 혐의로 알래스카주 법무부로부터 80만 달러(약 10억 7000만 원)의 벌금 철퇴를 맞았다.</p><div ></div>        <div ><strong>◆ 한국은 솜방망이 처벌? 최대 징역형에 사업자 등록 취소 될 수도 있어</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31/img_20260331115159_972c545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장안평 중고차시장에 있는 매물들.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p>      <p>한국에서도 이 같은 허위 매물은 엄격한 처벌 대상이다. 자동차관리법 제57조에 따르면 실제 존재하지 않아 거래가 불가능한 자동차에 대한 표시 및 광고는 금지다. 이를 위반할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 원 이하의 벌금이라는 형사 처벌을 받으며, 최대 6개월의 영업 정지 처분을 받거나 사업 등록 자체가 취소될 수 있다.</p>        <p>실제로 2023년 경찰청과 국토교통부는 '미끼용 가짜매물 범정부 특별단속'을 통해 중고차 분야에서만 총 27건을 적발하고 사기 일당 39명을 무더기로 검거한 바 있다. 당시 적발된 일당 중에는 유명 중고차 거래 플랫폼과 디자인이 똑같은 가짜 사이트를 개설해 시세보다 터무니없이 저렴한 가짜 매물로 수억 원을 가로챈 범죄 조직도 포함돼 4명이 구속되기도 했다.</p>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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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8835</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878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31/202603311016326115.jpg</image>
            <pubDate>Tue, 31 Mar 2026 10:1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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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1 2년 차에… 10대 최초 드라이버 챔피언십 선두 오른 키미 안토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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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소속 키미 안토넬리가 지난 29일 열린 2026년 F1 월드챔피언십 일본 그랑프리에서 우승했다. 2라운드였던 지난 중국 대회에 이은 연속 1위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31/img_20260331101603_27be1ee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키미 안토넬리가 우승컵을 들어올리고 있다.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div><p>      <p>안토넬리는 전날 예선 1위(1분 28초 778)에 이어 본선 레이스(1시간 28분 3초 403)까지 1위로 마쳐 2연속 폴 투 윈을 달성했다. 이로써 올 시즌 개막전부터 3연속 시상대에 오르며 누적 72포인트를 획득, F1 2년 차에 역대 최연소이자 10대 최초로 드라이버 챔피언십 선두에 올랐다.</p>        <p>소속팀 메르세데스 역시 누적 135포인트를 기록, 2위를 45점 차로 따돌리고 컨스트럭터 순위 1위를 굳혔다. 안토넬리는 "휴식기 동안 경기력을 다듬어 더욱 강력한 위치에 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미국-이란 전쟁의 여파로 당초 계획됐던 사우디아라비아와 바레인 그랑프리가 취소되면서, 시즌 4라운드는 오는 5월 1일부터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린다.</p>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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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8787</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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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878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31/202603310950459506.jpg</image>
            <pubDate>Tue, 31 Mar 2026 09:5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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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국내 최대 레이스' 슈퍼레이스, 8년 연속 HD현대오일뱅크와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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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조직위원회가 HD현대오일뱅크와 8년 연속 공식 연료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HD현대오일뱅크는 2026시즌 동안 열리는 대회 전 클래스에 경주용 연료를 공급한다. 올해 치러지는 2026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오는 4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개막전을 더블 라운드로 개최하며 본격적인 시즌을 시작한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31/img_20260331094811_1e8a5cb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25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토요타 프리우스 PHEV 클래스 4차전. / 오네 슈퍼레이스</figcaption></figure><div></div></div><p>      <p>대회 공식 연료로 지정된 제품은 HD현대오일뱅크가 생산하는 옥탄가 100 이상의 고급 휘발유 카젠이다. 해당 정유사는 지난 2019년부터 슈퍼레이스에 카젠을 독점 공급해 왔으며, 올해도 각 레이싱 팀이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물량 조달을 책임진다. 양측은 단순 연료 공급을 넘어 고성능 모터스포츠 환경에 맞춘 기술 협력도 지속해서 확대할 계획이다.</p>        <p>슈퍼레이스 관계자는 "검증된 품질의 연료를 안정적으로 공급받아 팀과 드라이버들이 최고의 퍼포먼스를 펼칠 수 있는 공정한 경쟁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HD현대오일뱅크 측은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모터스포츠 현장에서 검증된 성능을 일반 주유소에서도 경험할 수 있도록 프리미엄 연료 시장 리더십을 공고히 하겠다"고 화답했다.</p>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31/img_20260331095016_61dbafc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슈퍼레이스와HD현대오일뱅크가 공식 연료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 오네 슈퍼레이스</figcaption></figure><div></div></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8781</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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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851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30/202603300932098328.jpg</image>
            <pubDate>Mon, 30 Mar 2026 09:3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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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현대차그룹, 전 계열사 차량 5부제 실시… 국가 차원 에너지 저감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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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현대자동차그룹이 국가적인 에너지 위기 극복을 위해 전 계열사 차원의 전방위적인 에너지 절약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나선다. 기존 현대차와 기아 본사를 중심으로 시행하던 차량 5부제는 전 그룹사로 확대 적용되며, 임직원 출퇴근 셔틀버스 노선 확대를 병행해 자가용 이용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30/img_20260330093047_d4d2a21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차량 5부제를 실시하고 있는 현대차·기아 양재 본사 사옥. / 현대자동차그룹</figcaption></figure><div></div></div><p>      <p>사무 공간의 에너지 제어 시스템도 한층 고도화된다. 평일과 휴무일, 중식 및 야간 등 시간대별로 전기 사용 유형을 세분화해 PC와 냉난방, 조명 사용을 정밀하게 제어한다. 특히 각 층 복도와 주차장, 로비 CCTV에 인공지능(AI) 기능을 접목해 일정 시간 사람의 움직임이 없으면 조명을 자동 소등하고, 회의실에도 별도 센서를 부착해 빈 공간의 전력을 즉각 차단하는 스마트 시스템을 도입한다.</p>        <p>업무용 차량 운영 방식도 친환경적으로 개편된다. 국내 출장을 화상회의로 대체해 차량 이용 자체를 줄이고, 불가피한 이동 시에는 전기차와 수소전기차 등 친환경차를 우선 배정한다. 향후 그룹 내 업무용 차량은 모두 친환경차로 순차 전환될 예정이다.</p>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30/img_20260330093108_216d3d0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아 오토랜드 화성공장 전경. / 현대자동차그룹</figcaption></figure><div></div></p><p>      <p>생산 및 물류 현장에서는 설비 가동을 최적화하고 노후 시설을 개선해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한다. 전국 생산거점 설비의 공회전을 최소화하고 전기 누설 및 누유 점검을 강화해 손실을 철저히 차단한다. 물류 부문에서는 자재 및 설비 운송 동선을 재점검하며, 현대글로비스의 경우 선박 항로 최적화와 저속 운항, 대기 중 엔진 미사용 등을 통해 연료 소모량을 적극적으로 감축할 계획이다.</p>        <p>이 밖에도 전국 주요 거점 및 주차장, 하이테크센터에 태양광 발전 설비를 추가하고 에너지저장장치(ESS)와 재생에너지 전력구매계약(PPA)을 확대해 중장기적인 전력 수급 개선에도 힘을 쏟는다. 임직원 복지용 통근버스 역시 순차적으로 수소전기버스로 교체해 친환경 행보를 가속화한다.</p>        <p>현대차그룹 관계자는 "국가적 에너지 위기 극복을 위해 실질적으로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는 방안을 수립했으며, 전 그룹사에서 적극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라며 "회사는 물론 그룹 임직원들이 함께 정부의 에너지 절약 정책에 동참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8515</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817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27/202603271016106116.jpg</image>
            <pubDate>Fri, 27 Mar 2026 10:1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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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지커의 첫 국내 모델은 7X, LFP·NCM 배터리 모두 출시… 유튜브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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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지커 코리아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국내 출시 일정과 차량 정보를 담은 문답형 영상 지커보고있다를 공개했다. 이번 콘텐츠는 소비자들이 제기한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향후 시리즈 형태로 추가 정보가 제공될 예정이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27/img_20260327101513_6037b8e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지커 7X. / 지커 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div><p>      <p>한국 시장 진출의 첫 모델은 중형 SUV 7X로 확정됐다. 국내 시장에는 중국을 제외한 글로벌 지역 최초로 7X 부분변경 모델이 판매된다. 미니밴 009와 슈팅브레이크 007 GT, 대형 SUV 8X 및 9X 등 후속 모델의 도입 여부는 향후 시장 반응에 따라 결정된다. 지커 코리아는 현재 7X의 국내 인증 막바지 절차를 밟고 있다.</p>        <p>파워트레인은 2가지 배터리 사양으로 운영된다. 지커가 자체 개발한 75kWh LFP 골든 배터리와 CATL의 100kWh NCM 배터리가 탑재된다. 편의 사양으로는 전 좌석 자동문과 영하 6도에서 영상 50도까지 조절 가능한 냉온장고가 옵션으로 제공된다. 1천 개의 LED로 구성된 스타게이트 라이트와 헤드레스트 포함 총 21개의 스피커가 장착된 지커 사운드 프로 역시 옵션으로 마련된다.</p>        <p>국내 판매용 7X에는 규제 및 단가를 고려해 라이다 센서가 제외된다. 대신 레이더와 카메라를 기반으로 작동하는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차선 중앙 유지, 자동 차선 변경 등 레벨 2 수준의 주행 보조 기능이 기본 적용된다.</p>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27/img_20260327101533_eb9c914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유튜브 콘텐츠에 나온 지커 대전 전시장. / 지커 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p><p>      <p>차량 판매는 ▲에이치모빌리티ZK ▲아이언EV ▲KCC모빌리티 ▲ZK모빌리티 등 공식 딜러사를 통해 이뤄진다. 전시장은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과 지방 주요 도시에 마련되며, 서비스 센터는 제주도를 포함해 각 지역별로 최소 1곳 이상 구축될 계획이다.</p>        <p>지커 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영상은 소비자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전달해 차량 구매에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했다"며 "추후 시리즈를 통해 공식 출시 시점과 7X의 구체적인 인증 제원 등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8177</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787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26/img_20260326120614_5dec99b0.jpg</image>
            <pubDate>Thu, 26 Mar 2026 12:0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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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JLR 코리아, 디펜더의 고성능 모델 OCTA에 '검은색' 입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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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JLR 코리아가 디펜더 OCTA에 30여 가지 검은색 디자인 요소를 적용한 '디펜더 OCTA 블랙'을 26일 출시했다. 해당 모델은 635마력의 최고출력을 갖춘 V8 엔진과 6D 다이내믹스 서스펜션을 탑재해 온·오프로드 주행 성능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p><p>    </p><div><strong>◆ 30여 개 외장 요소 블랙 피니시 및 디펜더 최초 신규 가죽 적용</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26/img_20260326120614_5dec99b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디펜더 OCTA 블랙. / JLR 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div><p><p>나르비크 블랙(Narvik Black) 단일 외장 색상으로 운영된는 디펜더 OCTA 블랙은 프런트 언더 실드와 리어 스커프 플레이트, 쿼드 배기 테일파이프 등에는 새틴 블랙 마감을 적용했으며 범퍼 및 보닛 인서트 등에는 글로스 블랙 마감을 채택했다. 20인치 알로이 휠과 글로스 블랙 브레이크 캘리퍼, 올 터레인 타이어가 기본 사양으로 적용된다.</p>    <p>실내에는 디펜더 라인업 최초로 에보니(Ebony) 색상의 세미 아닐린 가죽과 크바드라트(Kvadrat™) 소재가 적용됐다. 크바드라트는 가죽을 대체할 수 있는 친환경 소재로 꼽히고 있다. 또한 13.1인치 터치스크린과 운전자 안면 인식 기반의 운전자 주의 모니터 시스템이 새롭게 탑재됐다. 오디오는 15개 스피커로 구성된 700W 메리디안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이 장착되며, 진동-음향 기술을 적용한 바디 앤 소울 시트를 1열에 제공한다.</p>    <div><strong>◆ V8 4.4ℓ 엔진 탑재… 4월 17일 진천서 고객 시승 행사 개최</strong></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26/img_20260326120655_b3fffef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디펜더 OCTA 블랙의 실내. / JLR 코리아</figcaption></figure></p><p><p>파워트레인은 V8 4.4ℓ 트윈 터보 마일드 하이브리드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가 조합됐다. 최고출력은 635마력, 최대토크는 76.5㎏·m를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4.0초 만에 도달한다. 주행 시스템으로는 스티어링 휠 버튼으로 활성화하는 전용 OCTA 모드를 지원한다. </p>    <p>여기에 적용된 6D 다이내믹스 서스펜션은 온로드에서는 롤링을 억제하는 동시에 오프로드에서는 높은 수준의 휠 아티큘레이션을 발휘한다. 이를 통해 온로드에서는 안정적인 스포츠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고, 오프로드에서는 높은 험로 주파성을 선보인다.</p>    <p>JLR 코리아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오는 4월 17일부터 3일간 충북 진천 벨포레 모토아레나에서 오프로드 코스 및 레이싱 트랙을 주행할 수 있는 '데스티네이션 디펜더' 행사를 개최한다. 디펜더 OCTA 블랙의 국내 판매 가격은 2억 4547만 원(개별소비세 인하분 등 반영 기준)이며, 랜드로버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판매된다.</p></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7872</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783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26/202603261106144195.jpg</image>
            <pubDate>Thu, 26 Mar 2026 11:0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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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자동차 만들고 싶던 소니의 꿈 '또 다시 좌절'… 아필라 프로젝트 좌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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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소니와 혼다의 합작법인 소니혼다모빌리티가 자사 전기차 브랜드 아필라의 신차 개발 및 출시 계획을 전면 취소했다. 이번 결정은 파트너사인 혼다가 대규모 적자 우려로 자체 차세대 전기차 플랫폼 개발을 백지화하면서, 아필라 생산에 필요한 핵심 하드웨어 및 기술 지원이 불가능해진 데 따른 결과다.</p><p>        </p><div><strong>◆ 혼다, 157억 달러 손실 우려에 전기차 개발 취소… 아필라 직격탄</strong></div><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26/img_20260326110148_072d9e4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아필라 1. / 소니혼다모빌리티</figcaption></figure><div ></div><div ></div><p >      <p >이번 프로젝트 좌초의 직접적인 원인은 혼다 본사의 전기차 전략 전면 수정이다. 혼다는 약 2조 5000억 엔(한화 약 23조 6000억 원)에 달하는 예상 손실을 막기 위해 북미 시장을 겨냥했던 혼다 0 살룬과 SUV, 아큐라 RSX 크로스오버 등 주요 전기차 개발 프로그램을 취소했다.</p><div ></div>        <p >아필라 전기차 라인업은 당초 혼다의 차세대 전기차 플랫폼과 기술 자산을 기반으로 미국 오하이오주 이스트 리버티 공장에서 생산될 예정이었지만, 핵심 뼈대를 제공해야 할 혼다가 관련 프로젝트를 취소함에 따라 합작법인 프로젝트까지 함께 좌초하게 됐다. </p>        <div ><strong>◆ 양산 직전 좌초… 8만 9900달러 세단 예약자 전액 환불 조치</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26/img_20260326110217_4b39f3f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아필라 1의 실내. / 소니혼다모빌리티</figcaption></figure><div></div><p>      <p>이에 따라 올해 고객 인도를 앞두고 있던 럭셔리 4도어 전기 세단 아필라 1과 오는 2028년 출시를 목표로 했던 후속 전기 SUV 모델 모두 시장에 나오지 못하게 됐다.</p>        <p>소니혼다모빌리티 측은 아필라 1 세단을 예약한 고객들에게 보증금 200달러를 전액 환불 조치할 예정이다. 해당 차량은 약 8만 9900달러의 타깃 가격으로 사전 예약을 진행 중이었다. 앞서 SHM 아메리카는 이달 16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토런스에 아필라 스튜디오 및 딜러 허브를 개장했으나, 차량 인도 없이 환불 절차를 진행하게 됐다.</p>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26/img_20260326110243_b785bdf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소니 비전-S 01 세단 프로토타입. / 소니</figcaption></figure><div></div></p><p>      <p>소니는 지난 2020년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에서 첫 번째 전기차 콘셉트 모델 비전-S 01 세단을 깜짝 공개하며 자동차 산업 진출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이후 2년 뒤인 2022년 CES에서 후속 모델 비전-S 02 SUV 콘셉트를 선보이고, 자회사 소니 모빌리티 설립을 공식화하며 시장 진출 의지를 다졌다. 하지만 실제 자동차를 안전하게 대량 양산할 하드웨어 설계 노하우와 제조 인프라가 부족해 2022년 혼다와 손을 잡고 합작법인 소니혼다모빌리티를 출범했다.</p>        <p>해당 합작법인은 소니의 소프트웨어 및 엔터테인먼트 생태계와 혼다의 제조 역량을 결합해 2025년 CES에서 양산형 아필라 1을, 2026년 CES에서 후속 SUV 콘셉트를 연이어 공개한 바 있다. 결과적으로 든든한 동맹이었던 혼다가 플랫폼 제공을 포기하면서, 소니의 6년에 걸친 자동차 양산의 꿈도 원점으로 돌아가게 됐다. 소니혼다모빌리티는 향후 사업 계획과 관련해 양사가 논의를 이어갈 방침이다.</p>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7830</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768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25/202603251733451662.jpg</image>
            <pubDate>Wed, 25 Mar 2026 16:5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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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GM 본사, 지난해 12월에 이어 한국사업장에 '3억 달러' 재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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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제너럴 모터스(이하 GM)가 한국 사업장의 제품 및 공장 설비를 업그레이드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총 6억 달러(약 8800억 원)를 투자한다. 이번 대규모 자본 투입은 한국에서 개발 및 생산되는 글로벌 소형 SUV의 핵심 생산 거점 역할을 공고히 하고 수익성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다.</p><p>    </p><div><strong>◆ 총 6억 달러 투입… 부평 공장 프레스 설비 등 최첨단 현대화</strong></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25/img_20260325173329_602474c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GM한국사업장인천부평공장내프레스공장에서열린행사에서기념사진을촬영하고있는모습. / GM 한국사업장</figcaption></figure><div></div></div></div><p><p>GM 한국사업장은 25일 인천 부평 공장 내 프레스 공장에서 노동조합과 공동 행사를 열고 해당 투자 계획을 공식 발표했다. 총 투자금 6억 달러에는 지난 2025년 12월 선행 발표된 3억 달러 규모의 투자 계획이 포함되어 있다. 해당 투자금은 기존 한국 생산 소형 SUV 모델의 공장 성능과 상품성, 기술 경쟁력을 향상하는 데 쓰인다. 추가로 발표한 나머지 3억 달러는 새로운 프레스 기계 도입을 포함한 생산 시설 현대화와 안전 인프라, 작업환경 개선에 투입된다.</p>    <p>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은 "2018년부터 이해관계자들의 지지를 바탕으로, 수익성 확보를 위해 생산 시설을 강화하는 핵심적인 조치들을 시행해왔다"며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와 트레일블레이저 등 제품의 수출 시장 성공은 GM의 한국사업장이 글로벌 소형 SUV의 핵심 생산 거점의 역할을 하는 '센터 오브 엑설런스(Center of Excellence)'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p>    <p>이어 2대 주주인 한국산업은행의 박상진 회장 역시 "2018년부터 GM 한국사업장의 경영 정상화를 위해 노력해왔으며, 이번 6억 불 투자를 통해 앞으로도 GM 한국사업장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유지하고 중장기 지속 가능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GM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p>    <div><strong>◆ 3년 연속 흑자 기반… 연산 50만 대 글로벌 수출 허브 역할 지속</strong></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25/img_20260325165034_debb369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 GM 한국사업장</figcaption></figure><div></div></p><p><p>이런 대규모 투자는 최근의 재무적 성공을 기반으로 한다. GM 한국사업장은 2022년 2100억 원의 순이익을 내며 흑자 전환에 성공한 이후, 2023년 1조 5000억 원, 2024년 2조 2000억 원의 순이익을 달성하며 3년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p>    <p>현재 연간 50만 대의 생산 능력을 갖춘 GM 한국사업장은 출범 이후 누적 1330만 대의 차량을 생산했다. 특히 한국에서 생산되는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와 트레일블레이저는 승용차 수출 상위 5위권에 포진하며 글로벌 시장 공급을 견인하고 있다. 지난해 기준 완성차 수출 물량은 44만 7216대에 달한다.</p></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7681</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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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765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25/202603251601265367.jpg</image>
            <pubDate>Wed, 25 Mar 2026 16:0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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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벤츠, "마이바흐 미니밴 준비중"… 플래그십 시장 미니밴으로 급격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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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글로벌 럭셔리 자동차 시장의 플래그십 기준이 대형 미니밴(MPV)으로 이동하고 있다. 과거 임원용 차량의 대명사는 대형 세단이었지만 이제는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한 최고급 다목적 차량이 새로운 VIP 의전용으로 급부상하는 추세다. 이에 따라 프리미엄 브랜드들 역시 앞다퉈 관련 모델 개발에 뛰어들고 있다. 이러한 제조사들의 행보 이면에는 글로벌 최대 자동차 시장인 중국의 높은 미니밴 수요가 핵심적인 이유로 꼽힌다.</p><p>        </p><div><strong>◆ 메르세데스-마이바흐, 1등석 환경과 디지털 경험 결합한 신형 플래그십 예고</strong></div><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25/img_20260325160000_9c09763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메르세데스-마이바흐 VLS의 티저 이미지. / 메르세데스-벤츠</figcaption></figure><div ></div><div ></div><p >      <p >독일 프리미엄 브랜드 역시 공간을 강조한 새로운 플래그십 라인업을 준비하고 있다. 메르세데스-벤츠는 24일 최고급 라인업인 마이바흐 포트폴리오 확장을 위해 완전히 새로운 모델인 VLS의 티저를 공개했다. 대형 그랜드 리무진으로 소개한 이 차량은 지난해 공개된 미니밴 콘셉트카 비전 V를 기반으로 만들어졌다.</p><div ></div>        <p >메르세데스-벤츠는 신형 VLS를 통해 탑승객에게 1등석 수준의 뒷좌석 환경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 기존 세단의 형태를 벗어나 차량 내부를 프라이빗 라운지처럼 꾸미고 브랜드 특유의 장인 정신이 담긴 마감재와 최고급 소재를 적용한다. 특히 완벽하게 분리된 독립 공간에 새로운 차원의 몰입형 디지털 시스템을 결합하여 이동 중에도 집과 같은 안락함을 구현할 것으로 전망된다.</p><div ></div>        <div ><strong>◆ 렉서스, 세단 대신 '럭셔리 스페이스' 선언… 6륜 콘셉트카로 비전 제시</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25/img_20260325160032_577def2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렉서스 LS 콘셉트. / 토요타</figcaption></figure><div></div><p>      <p>렉서스도 1989년 처음 선보인 자사 플래그십 모델 LS의 개념을 30여 년 만에 완전히 재정의했다. 올해 초 공개한 새로운 LS 콘셉트는 플래그십의 기준을 세단이나 SUV 형태가 아닌 공간 자체에 둔 청사진이다. 이에 따라 이번 콘셉트카의 차명인 LS의 의미 역시 기존 럭셔리 세단(Luxury Sedan)이 아닌 럭셔리 스페이스(Luxury Space)로 재정의했다.</p>        <p>특히 차량의 바닥 면적을 극대화하고 승객의 승차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6륜 구조를 채택하는 파격적인 시도를 선보였다. 바쁜 현대인에게 시간의 효율적 활용과 완벽한 사생활 보호가 가장 중요한 럭셔리의 가치라는 판단 아래, 차량 내부를 탑승객만의 독립된 안식처로 기능할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핵심이다.</p>        <div><strong>◆ 제네시스도 중국 하이엔드 시장 정조준… 최고급 미니밴 개발설 솔솔</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25/img_20260325160052_b190b1d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제네시스 네오룬 콘셉트. 기사와 관련 없는 이미지. / 현대자동차</figcaption></figure><div></div></p><p>      <p>이러한 글로벌 트렌드 변화에 맞춰 국산 럭셔리 브랜드도 참전 채비를 서두르고 있다. 최근 매일경제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현대자동차의 고급 디비전 제네시스 역시 중국 시장 공략을 위해 2029년 출시를 목표로 최고급 미니밴 개발에 착수했다.</p>        <p>중국 자동차 전문 매체 가스구(Gasgoo) 산하 자동차 연구소에 따르면, 최근 중국 시장에서 하이엔드 MPV는 단순한 다인승 이동 수단을 넘어섰다. 모든 탑승객에게 최상의 안락함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첨단 지능형 기술과 결합해 완벽한 프라이버시를 보장하는 '최고급 모바일 오피스'이자 '비즈니스 터미널'로 진화하며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을 이끌고 있다.</p>        <p>이처럼 프리미엄 미니밴이 럭셔리 브랜드의 핵심 수익 창출원이자 새로운 VIP 의전의 척도로 자리 잡으면서, 글로벌 완성차 기업들이 세단 대신 공간을 극대화한 플래그십 MPV를 앞다퉈 준비하는 방향으로 자동차 시장의 주도권이 넘어가고 있다.</p>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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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7656</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758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25/202603251212518665.jpg</image>
            <pubDate>Wed, 25 Mar 2026 12:1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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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혼다, 2026 원 메이커 레이스 개최… 레이스 참가 모집 및 지원책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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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혼다코리아가 충북 증평군 벨포레 모토아레나에서 2026 혼다 원 메이커 레이스를 개최하고 25일부터 1라운드 참가자 모집에 나선다. 이번 대회는 한국 미니 모토 레이스 페스티벌 주최 하에 단일 모델로 참여하는 MSX 컵과 커브 컵 등 2개 클래스로 운영된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25/img_20260325121302_c2347f1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24 혼다 원 메이커 레이스 현장. / 혼다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div><p>      <p>올해 4년 차를 맞이한 대회는 참가 고객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기존 전남 영암국제카트경기장에서 충북 증평으로 개최지를 변경했다. 약 7개월간 총 4개 라운드로 치뤄지며, 4월 12일 1라운드를 시작으로, 6월 14일 2라운드, 8월 23일 3라운드, 10월 11일 4라운드 대회가 열린다. 4개 라운드에 모두 출전한 개근 참가자에게는 시즌 종료 후 기념 메달과 상패가 수여된다.</p>        <p>레이스 참가자를 위한 지원 혜택도 확대 및 신설됐다. 기존 신규 참가자에게만 제공되던 레이스 차량 무상 대여 서비스가 올해부터는 참가 경험이 있는 고객까지 연 1회 이용할 수 있도록 변경됐다. 단, 차량 대여 우선권은 신규 참가자에게 배정된다.</p>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25/img_20260325121358_37d932b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혼다 2026 원 메이커 레이스 포스터. / 혼다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p><p>      <p>안전 장비 유상 렌탈 제도도 새롭게 도입됐다. 참가자는 레이스 수트를 3만 원, 레이스 부츠를 2만 원에 대여할 수 있으며, 대여 장비 파손 시 면책 혜택이 적용된다. 이 외에도 혼다코리아 공식팀을 통해 참가하는 신규 인원 대상 참가비 지원 및 레이스 차량 구매 15% 할인 혜택이 유지된다. 4라운드 통합 시즌권 구입 시 참가비 할인 제도도 신규 도입됐다. 1라운드 참가 신청 및 세부 규정 확인은 혼다코리아 모터사이클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p>        <p>이지홍 혼다코리아 대표이사는 "혼다 원 메이커 레이스는 누구나 부담 없이 모터스포츠를 경험할 수 있는 고객 참여형 이벤트"라며 "앞으로도 혼다만의 펀 라이딩 가치를 바탕으로 고객 경험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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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7587</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755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25/202603251142001483.jpg</image>
            <pubDate>Wed, 25 Mar 2026 11:4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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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슈퍼 가기도 힘든데"… 기아·행안부, 소멸위기 지역 어르신 밥상 챙긴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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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기아가 행정안전부와 손잡고 인구 감소 지역의 지방소멸 위기 대응을 위한 상생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지난 2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에는 최준영 기아 대표이사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속가능한 사회 구축에 뜻을 모았다.</p><p>        </p><div><strong>◆ PV5 카고 투입해 식품 사막화 해소… 65세 이상 고령층 혜택</strong></div><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25/img_20260325114214_f9cb4ed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생성형 AI로 제작한 소멸위기지역 신선식품 무료배송의 모습. </figcaption></figure><div ></div><div ></div><p >      <p >이번 협약의 핵심은 소멸위기지역 내 고령층이 겪는 식품 사막화 현상을 해소하기 위한 목적 기반 모빌리티(PBV) 활용 신선식품 무료배송 서비스 구축이다. 대상은 65세 이상 고령층이며, 전용 유선 콜센터를 통해 신선식품을 주문하면 경로당과 마을회관 등 지정된 거점에서 PBV를 통해 상품을 수령하고 결제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p><div ></div>        <p >기아는 원활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이동형 냉장고와 냉동고를 장착한 배송용 PV5 카고 모델을 지원한다. 아울러 지역 식료품점과 공급 계약을 맺어 저렴한 가격에 신선식품을 조달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한다.</p><div ></div>        <p >행정안전부는 지방정부와 협력해 배송 차량 기지 및 충전소 등 관련 인프라를 조성한다. 이와 함께 실제 배송 업무를 수행할 마을기업과 사회적협동조합 등 지역 내 사회 연대 경제 조직 육성을 전담하게 된다.</p><div ></div>        <div ><strong>◆ 2분기 경북 의성군에서 첫선… 연내 지자체 1곳 추가 선정</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25/img_20260325114240_4bd2e2c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지방소멸대응을위한상생업무협약 체결식에서윤호중 행정안전부장관(왼쪽)과최준영 기아대표이사(오른쪽)가기념촬영을하고있다. / 기아</figcaption></figure><div></div><p>신규 배송 서비스는 올해 2분기 중 경상북도 의성군에서 시범적으로 시작되며, 연내 기초지자체 1곳을 추가로 선정해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양측은 향후 수요와 지역 여건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서비스 범위를 점진적으로 넓혀가는 한편, 단순 배송에 그치지 않고 건강 체조 및 교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연계 이벤트도 병행할 예정이다.</p><p>        <p>기아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방에 거주 중인 고령층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지방소멸 문제 해소에 기여하는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사회 구현을 위한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다양하게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p>한편 기아는 인류의 안전하고 자유롭고 지속가능한 삶에 기여한다는 미션 아래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국내에서는 장애인 이동권을 돕는 초록여행, 다문화 청소년 지원 프로그램 하모니움, 갯벌식생복원, 가축분뇨 친환경처리 사업을 운영 중이다. 해외의 경우 아프리카 지역 불평등 해소를 위한 그린라이트 프로젝트와 해양 폐플라스틱을 재자원화하는 오션클린업 캠페인을 전개하며 ESG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p>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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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7555</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753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25/202603251100415413.jpg</image>
            <pubDate>Wed, 25 Mar 2026 11:0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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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전기차 이어 '충전기'도 강국되나… 채비, 두바이에 1000기 공급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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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채비가 아랍에미리트(UAE)의 에너지 인프라 기업 에미리트 일렉트리컬 엔지니어링(EEE)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중동 지역 충전 인프라 시장에 진출한다. 향후 2년간 진행되는 이번 공급 계약의 규모는 총 1000기로, 약 550만 달러(한화 약 80억 원)에 달하며 양사는 이미 두바이 현지에서 충전기 연동 테스트를 마쳤다.</p><p>        </p><div><strong>◆ 두바이 유일 민간 CPO 사업권 활용… 주요 랜드마크에 인프라 구축</strong></div><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25/img_20260325105753_26d46e0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해외 수출용 충전기를 제조하고 있는 채비 H/W 센터. / 채비</figcaption></figure><div ></div><div ></div><p >      <p >EEE는 UAE 최대 민간기업인 알 로스타마니 그룹의 전력 설비 자회사로, 두바이 전력청(DEWA)의 핵심 전력 인프라 프로젝트를 수행해 왔다. 현재 두바이에서 민간기업 중 유일하게 충전 인프라 운영 사업자(CPO) 사업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태양광 연계 및 ESS 등 신사업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p><div ></div>        <p >채비는 이번 계약을 통해 11kW 완속 충전기부터 50kW, 100kW급 급속 충전기까지 전체 라인업을 단계적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설치 장소는 EEE 모그룹이 소유한 메이즈 타워, 알 로스타마니 트윈타워 등 두바이 주요 랜드마크 빌딩과 쇼핑몰 부지가 중심이 된다. 현재 DEWA가 발주하는 50kW 및 100kW급 충전기 300~500기 규모의 사전 입찰(Pre-RFQ) 물량도 EEE에 유입된 상태로, 실제 채비의 전체 공급 규모는 계약 수량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된다.</p>        <div ><strong>◆ 글로벌 표준 충족 및 OEM 납품 실적으로 중국산 대체 수요 흡수</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25/img_20260325105933_3d36f0e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채비와 EEE가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프라바시 만타라 EEE대표와최영훈 채비 대표. / 채비</figcaption></figure><div></div><p>      <p>중동 현지에서 중국산 충전기를 배제하는 기조가 강해짐에 따라 한국 제조사에 대한 대체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EEE 측은 채비가 보유한 AC 및 DC 전 라인업, CCS1/2, 차데모, NACS 등 국제 표준 규격 지원, CE, UL, KC 인증, 그리고 현대차 및 기아 등 글로벌 완성차 대상 OEM 공급 실적을 채택 사유로 꼽았다.</p>        <p>채비는 이번 두바이 진출을 교두보 삼아 사우디아라비아, 오만, 카타르 등 걸프협력회의(GCC) 및 중동·북아프리카(MENA) 전역으로 사업 확장을 시도한다. 아울러 현지 공장 구축을 통해 BABA(Build America, Buy America Act) 요건을 충족하여 미국 시장을 공략하고, 인도에서는 현지 파트너사와 합작법인(JV)을 설립하는 등 글로벌 진출을 병행할 계획이다.</p>        <p>최영훈 채비 대표는 “UAE 전력 인프라를 선도하는 EEE와의 협력은 중동 시장 사업 기반 확대를 위한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두바이를 시작으로 GCC 전역에서 채비의 기술력과 운영 노하우를 증명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7532</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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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751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25/202603251032358725.jpg</image>
            <pubDate>Wed, 25 Mar 2026 10:3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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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회장님 차' 마이바흐 S-클래스, 중국에서 신형 선보여… 국내 출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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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메르세데스-벤츠가 24일 중국 베이징에서 최상위 세단인 마이바흐 S-클래스의 부분변경 모델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신형 모델은 내외관 디자인을 다듬고 파워트레인 및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전면 재설계해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p><p>    <strong>◆ 조명 디테일 추가한 디자인 및 뒷좌석 편의 사양 확대</strong>    </p><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25/img_20260325103013_e70376b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figcaption></figure><div ></div><p >외관에는 기존보다 20% 크기를 키운 라디에이터 그릴을 장착했다. 일부 시장에서는 그릴 프레임의 영문 레터링을 비롯해 C필러 엠블럼과 보닛 위 로고에도 조명이 들어온다. 헤드램프와 후면 테일램프에는 삼각별 형상을 반영했으며, 실버 단조 휠에는 주행 중에도 중앙 로고가 위를 향하는 볼 베어링 매커니즘을 적용했다.</p><div ></div><p >        <p >실내에는 신규 색상인 비치 브라운이 추가됐으며, 뒷좌석 센터 콘솔에는 주행 중 샴페인 잔을 고정할 수 있는 전용 홀더 2개가 탑재된다. 이와 함께 개별 설정이 가능한 리모컨과 13.1인치 뒷좌석 스크린 2개를 제공해 공조 장치와 윈도우 블라인드 등을 제어할 수 있다.</p><div></div>        <div ><strong>◆ 파워트레인 개량 및 4세대 MBUX 시스템 탑재</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25/img_20260325103044_2cb6cdc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의 뒷좌석.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p>      <p>파워트레인은 최신형 8기통 엔진인 M177 EVO에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결합됐다. 최상위 모델인 마이바흐 S 680은 최고 출력 612마력, 최대 토크 86.7kg.m를 발휘하며, 전기 모터가 23마력의 출력과 20.9kg.m의 토크를 추가로 지원한다. 마이바흐 S 580은 537마력 출력과 76.5kg.m 토크를 내며, 전기모터로 부터 23마력과 20.9kg.m의 출력을 보조 받는다. 일부 시장에는 6기통 가솔린 엔진 기반 하이브리드 및 기존 12기통 엔진 모델도 투입된다. 차량 전체에는 방음 작업이 추가됐으며, 전용 주행 모드인 마이바흐 모드를 지원한다.</p>        <p>실내 전면에는 14.4인치 중앙 화면과 12.3인치 동승석 화면을 통합한 MBUX 슈퍼스크린을 기본 장착했다. 4세대 MBUX 시스템은 챗GPT-4o 등 AI 기술을 결합한 가상 비서를 지원한다. 주행 보조 기능으로는 수냉식 컴퓨터 기반의 MB.드라이브 어시스트 패키지가 적용되며, 도심 혼잡 구간을 지원하는 프로 패키지는 중국 시장에 우선 적용된 후 타 국가로 확대될 예정이다.</p>        <p>한편,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신형 마이바흐 S-클래스의 국내 출시 일정이 아직 미정이라고 밝혔다. </p>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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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7513</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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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733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24/202603241446298751.jpg</image>
            <pubDate>Tue, 24 Mar 2026 14:4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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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교통약자 이동 권리 위해…기아·서울시 손 잡고 PV5 WAV 맞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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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기아가 서울시와 함께 PV5 WAV를 활용한 교통약자 이동 편의 향상 및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대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모든 사람의 자유로운 이동권을 보장하려는 기업의 모빌리티 비전과 교통약자를 배려하는 지자체의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충 정책이 맞물려 성사됐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24/img_20260324144516_b872c62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PV5 WAV. / 기아</figcaption></figure><div></div></div><p>      <p>PV5 WAV는 기아의 첫 전용 PBV인 PV5를 기반으로 개발됐으며,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한층 높이려는 브랜드의 의지가 반영된 차량이다. 휠체어 이용 승객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을 돕기 위해 국내 전기차 최초로 측면 출입 방식이 적용됐으며, 이를 통해 기존 탑승 방식 대비 사용자의 탑승 편의성과 안전성을 크게 강화했다.</p>        <p>양측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교통약자의 실질적인 이동성 향상과 지역사회 내 친환경 모빌리티 확산을 적극 추진한다. 기아는 서울 소재 사회복지시설 및 장애인 가족을 둔 서울 시민이 PV5 WAV를 구매할 경우 특별 지원금을 제공한다. 해당 지원금은 스마트 파워 슬라이딩 도어와 스마트 파워테일게이트로 구성된 파워도어Ⅰ 옵션 장착 비용 80만 원과 유지비 부담을 낮추기 위한 전기차 충전비 20만 원으로 구성된다.</p>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24/img_20260324144544_91ec427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PV5 WAV의 휠체어 연결 안전 고리. / 기아</figcaption></figure><div></div></p><p>      <p>서울시 역시 전기차로 전환되는 교통약자 이동 지원 차량의 충전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올해 약 1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이를 통해 조작부 높이를 낮추고 화면 및 글자 크기를 확대한 맞춤형 동행 전기차 충전기 100기를 무상으로 설치한다. 완속 90기와 급속 10기로 구성된 해당 충전기는 부지 무상 사용에 동의한 사회복지시설과 공동주택 등에 설치되며, 무상 설치 혜택은 PV5 WAV 구매 고객에 한해 제공된다.</p>        <p>기아 관계자는 "PV5 WAV는 휠체어 탑승자뿐 아니라 가족, 간병인, 운전자 등 모든 이용자에게 보다 나은 이동의 자유를 제공하겠다는 기아의 의지가 반영된 차량"이라며 "이번 서울시와의 파트너십을 계기로 교통약자의 편리하고 안전한 이동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p>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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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7331</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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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719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24/202603240953124677.jpg</image>
            <pubDate>Tue, 24 Mar 2026 09:5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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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르노코리아, 부산시와 전기차 설비 추가 MOU… 오로라 3 준비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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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르노코리아가 23일 부산시와 전기동력자동차 생산시설 구축을 위한 투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니콜라 파리 르노코리아 대표이사와 박형준 부산시장 등이 참석해 르노코리아 부산공장의 전동화 모델 생산 확대를 위한 추가 설비 투자 계획을 확정했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24/img_20260324095246_f3da245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르노코리아가 부산시와 전기차 생산시설 구축 MOU를 맺었다. 왼쪽부터 니콜라 파리 르노코리아 대표이사와 박형준 부산시장. / 르노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div><p>      <p>현재 르노코리아 부산공장은 하나의 라인에서 최대 4개 플랫폼과 8개 차종을 생산할 수 있는 혼류 생산 체계를 갖추고 있으며, 지난해 68개의 신규 설비 구축을 마쳐 내연기관, 하이브리드, 순수 전기차의 병행 생산이 가능하다. 이곳에서는 하이브리드 모델인 필랑트, 그랑 콜레오스, 아르카나와 순수 전기차 폴스타 4를 생산 중이며, 최근 르노 그룹의 중장기 전략 퓨처레디 플랜에 따라 비유럽권 공략을 위한 5대 글로벌 핵심 허브로 지정됐다.</p>        <p>또한 르노코리아의 신차 개발 프로젝트 오로라의 세 번째 모델로 전기차가 거론돼 왔던 만큼, 이번 추가 설비를 통해 차세대 신차 생산을 준비할 가능성도 제기된다.</p>        <p>한편 부산시는 이번 투자를 계기로 부산공장에서 생산되는 E세그먼트 크로스오버 모델 필랑트의 관용차 도입을 검토 중이다.</p>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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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7199</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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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718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24/202603240921342932.jpg</image>
            <pubDate>Tue, 24 Mar 2026 09:2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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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HEV보다 싼 "1억 초반"… 볼보 EX90 사전계약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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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볼보자동차코리아가 순수 전기 플래그십 SUV인 EX90의 사전 계약을 24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출시 차량의 세부 정보 및 가격은 오는 4월 1일 공개 예정이지만, 볼보자동차코리아에 따르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인 XC90 T8 대비 약 1000만 원 낮은 가격으로 책정됐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24/img_20260324092045_44fbdbd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볼보 EX90. / 볼보자동차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div><p>      <p>EX90에는 106kWh 니켈·코발트·망간(NCM) 배터리가 탑재됐으며, 차세대 트윈 모터를 결합한 사륜구동(AWD)을 기반으로 한다. 국내 시장에는 트윈 모터 및 트윈 모터 퍼포먼스 등 2가지 파워트레인으로 출시되며, 1회 충전 시 주행 가능 거리는 WLTP 기준 최대 625km다.</p>        <p>사전 계약은 24일부터 전국 39개 볼보자동차 공식 전시장을 통해 진행되며, 차량에 대한 세부 내용은 볼보자동차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이윤모 볼보자동차코리아 대표는 “EX90은 전동화 시대를 선도하는 안전과 기술, 디자인, 지속 가능성을 집약한 차세대 플래그십 SUV로, 볼보자동차가 제시하는 진정한 스웨디시 럭셔리를 경험할 수 있는 모델”이라며 “EX90의 상세 정보와 가격 공개일인 4월 1일을 기다려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p>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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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7185</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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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688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23/202603230956269613.jpg</image>
            <pubDate>Mon, 23 Mar 2026 09:5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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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집 가까워지면 가전 'ON'… 현대차·기아, 삼성전자와 카투홈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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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현대자동차와 기아가 차량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통해 집 안의 가전을 원격 제어하는 카투홈 서비스를 본격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삼성전자의 스마트홈 플랫폼인 스마트싱스와의 협업을 통해 제공되며, 모빌리티와 주거 공간의 경계를 허물고 차량을 새로운 디지털 플랫폼으로 확장하는 SDV(소프트웨어 중심 차량) 전략의 일환이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23/img_20260323095635_7cf41fd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현대자동차·기아가 삼성전자와 협업을 통해 카투홈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현대자동차그룹</figcaption></figure><div></div></div><p>      <p>현대 블루링크 및 기아 커넥트 이용 고객은 인포테인먼트 화면의 스마트싱스 앱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해 손쉽게 계정을 연동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차량 안에서도 특정 연식 이상의 에어컨, 공기청정기, 로봇청소기 등 연동 가능한 가전기기의 상태를 확인하고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다.</p>        <p>단순한 원격 제어를 넘어 차량의 위치 정보를 기반으로 작동하는 스마트 루틴 기능이 적용된 것이 핵심이다. 사용자가 사전에 설정해 둔 귀가 모드나 외출 모드가 차량의 이동 상황에 맞춰 자동 실행된다. 예를 들어 외출 시에는 불필요한 가전을 끄고 로봇청소기를 돌리며, 귀가 시에는 에어컨과 공기청정기를 미리 가동해 집 내부 환경을 최적화할 수 있다.</p>        <p>이번 서비스는 국내 판매 차량 중 ccNC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탑재된 모델을 대상으로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를 통해 순차적으로 제공된다. 향후에는 ccIC27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적용된 제네시스 차종까지 서비스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현대차·기아 관계자는 "카투홈, 홈투카 서비스는 차량과 집이 하나의 생태계로 연결되는 첫 단계"라며 "모빌리티를 스마트홈의 허브로 확장해 고객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서비스를 지속 선보이겠다"고 밝혔다.</p>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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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6889</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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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646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19/202603191904176424.jpg</image>
            <pubDate>Thu, 19 Mar 2026 19:0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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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벤츠 코리아 수장 바통터치… '스웨덴·덴마크 1위' 만든 베테랑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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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오는 7월 1일부로 신임 대표이사에 쉬린 에미라 메르세데스-벤츠 AG 딜러 모델 마켓 매니지먼트 및 글로벌 네트워크 개발 총괄을 선임한다고 밝혔다. 마티아스 바이틀 현 대표이사는 같은 날 독일 슈투트가르트 메르세데스-벤츠 AG 본사의 밴 부문 마케팅 및 세일즈 총괄로 승진 임명되어 자리를 옮긴다.</p><p>        </p><div><strong>◆ 바이틀 대표, 마이바흐 센터 및 신규 비즈니스 모델 도입 주도</strong></div><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19/img_20260319190425_0b27934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한민국 일자리 대상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받고 있는 마티아스 바이틀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대표.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figcaption></figure><div ></div><div ></div><p >      <p >지난 2023년 9월 부임한 바이틀 대표이사는 재임 기간 동안 서울 마이바흐 브랜드센터와 메르세데스-벤츠 SUV 익스피리언스 센터 개장을 추진했으며,오는 4월 13일 도입을앞둔 새로운 리테일 비즈니스 모델인 리테일 오브 더 퓨처(RoF) 전환 작업을 주도했다.</p><div ></div>        <p >바이틀 대표이사는 “메르세데스-벤츠에 변함없는 신뢰와 성원을 보내주시는 한국 고객과 비즈니스 파트너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역동적이고 수준 높은 한국 시장을 이끌 수 있었던 것은 큰 영광이었으며, 앞으로도 이 경험을 토대로 본사에서도 한국 시장의 성장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div ></div>        <div ><strong>◆ 글로벌 주요 거점 거친 20년 경력 쉬린 에미라 신임 대표</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19/img_20260319190454_106bd45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쉬린 에미라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신임 대표.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p>      <p>7월 1일 공식 임기를 시작하는 쉬린 에미라 신임 대표이사는 메르세데스-벤츠에서 20년 이상 근무했다. 현재 메르세데스-벤츠 AG에서 딜러 모델 마켓 매니지먼트 및 글로벌 네트워크 개발을 총괄하고 있으며, 직전에는 메르세데스-벤츠 스웨덴 및 덴마크 대표이사 사장으로 재직하며 해당 시장 프리미엄 세그먼트 1위 달성 및 전동화 전환 업무를 수행했다.</p>        <p>이 밖에도 중국 베이징 메르세데스-벤츠 세일즈 서비스 법인 제품 관리 부문 수석 부사장, 메르세데스-벤츠 브라질 및 허브 라틴 아메리카 고객 서비스 부문 총괄 등을 역임하며 여러 거점 시장에서 경영 실무를 맡았다.</p>        <p>에미라 신임 대표이사는 “글로벌 자동차 산업에서 가장 영향력 있고 트렌드를 선도하는 시장 중 하나인 한국에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를 이끌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한국 시장에 구축된 견고한 기반을 바탕으로 딜러 파트너들과 긴밀히 협력해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 나가겠다”고 전했다.</p>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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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6461</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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