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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키트리</title>

        <description>위키트리 | WIKITREE, ALWAYS ON</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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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Jul 2026 17:2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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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강성 높이고 첨단 기술로 '안전' 챙겼다… 신형 아반떼 살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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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현대자동차가 29일 서울 서초구에서 신형 아반떼 테크 데이를 열고 핵심 기술과 개발 배경을 공개했다. 이번 행사는 개발 콘셉트, 디자인, 주행 성능 및 안전, 하이브리드 시스템 등을 주제로 각 분야 담당 연구원이 직접 설명하는 형태로 진행됐다.</p><p>        </p><div><strong>◆ 전장 55mm 확대… 초고장력 강판 비율 확대해 강성 늘려</strong></div><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9/img_20260729172344_37a30bf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디 올 뉴 아반떼.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 ></div><div ></div><p>      <p>신형 아반떼는 기존 모델 대비 전장이 55mm, 전폭과 휠베이스가 각각 30mm 늘어났다. 2열 공간 및 트렁크 용량을 동급 최고 수준으로 개선했으며, 트렁크 개구부 역시 475mm로 확대해 접근성을 높였다.</p>        <p>커진 차체를 보강하기 위해 주요 부위에는 1기가파스칼(GPa)급 이상의 핫스탬핑 및 초고장력 강판 적용을 확대해, 차체 전체 초고장력 강판 비율을 기존 52.6%에서 58.7%까지 끌어올렸다. </p>        <p>또한 차대차 충돌시 에너지 분산을 위해 전면 범퍼 백빔에 핫스탬핑 강판을 적용하고 좌우 끝단 길이를 연장했다. B필러 내·외측 패널 두께도 각각 증대해 측면 충돌시 안전성을 높였다. </p><div ></div>        <div ><strong>◆ P단 긴급제동 최초 탑재… 그랜저에 이어 플레오스 커넥트 적용</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9/img_20260729172408_7bcc02f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디 올 뉴 아반떼 테크 데이에서 연구원이 직접 차량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p>      <p>현대차는 자사 최초로 전자식 변속 레버 P단 긴급제동 기능을 탑재했다. 운전자가 컬럼 타입 전자식 변속 레버의 P 버튼을 누르고 있는 동안 차량 가속이 제한되고 네 바퀴에 유압 제동이 작동하며, 속도가 시속 1km 미만으로 내려가면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가 체결된다.</p>        <p>이 외에도 페달 오조작 안전 보조 기능을 기본 적용했으며, 현대차 최초로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2(NSCC 2)를 탑재했다. 그랜저에 탑재됐던 기억 후진 보조 시스템과 더불어, 10에어백, 후석 시트벨트 프리텐셔너를 적용해 안전성을 높였다. </p>        <p>디지털 사양으로는 16대 9 비율의 14.6인치 및 12.9인치 디스플레이 기반 플레오스 커넥트와 생성형 AI 에이전트 글레오 AI, 오픈형 앱 마켓이 적용됐다.</p>        <div><strong>◆ 주파수 감응형 밸브 적용 등 승차감·정숙성 강화</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9/img_20260729172426_380bb2f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디 올 뉴 아반떼의 차대. / 현대자동차</figcaption></figure><div></div></p><p>      <p>전륜 서스펜션에는 주파수 감응형 밸브를 적용했다. 이를 통해 저주파 영역에서는 차체 거동을 안정적으로 제어하고, 고주파 영역에서는 잔진동을 정제했다. 유압제어 리바운드 스토퍼(HRS2)도 적용해 과속방지턱 등 큰 충격 에너지 유입 시 충격을 완화했다. 가솔린 2.0 모델의 후륜 서스펜션에는 하이드로 부싱을 적용해 노면 충격을 줄이고 선회 시 조종 안정성을 개선했다.</p>        <p>정숙성 강화를 위해 플로어 카펫 2중 레이어 구조, 대시 흡음 패드 차음 성능 강화, 흡음 타이어 적용 등을 통해 노면 소음과 구조 전달음 유입을 줄였다. 윈드쉴드와 전석 도어에는 이중접합 차음 글라스를 적용했다.</p>        <div><strong>◆ 하이브리드 시스템 개선 통해 출력과 연비 모두 높여… 합산 출력 157마력</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9/img_20260729172444_3c89a8d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디 올 뉴 아반떼 미디어 테크 데이 현장. / 현대자동차</figcaption></figure><div></div></p><p>      <p>하이브리드 모델은 엔진과 변속기, 전기모터 및 배터리 등 모든 부분을 개선했다. 하이브리드 전용 3세대 스마트스트림 1.6 GDI 엔진과 2세대 6속 DCT 변속기에 최고출력 45kW 구동모터 및 1.49kWh 고전압 배터리를 새롭게 조합했다.</p>        <p>이 같은 개선을 통해 시스템 합산 출력은 157마력으로 기존 대비 16마력 높아졌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의 발진 가속 성능은 5.8%, 시속 80km에서 120km까지의 추월 가속 성능은 16.7% 향상됐으며, 최고 속도는 시속 187km로 높아졌다.</p>        <p>공기저항계수 역시 기존 아반떼 하이브리드의 0.28Cd에서 0.26Cd로 개선돼 효율을 높였다. 연비는 17인치 휠 기준 기존 모델 대비 약 10% 이상 개선된 수준으로 개발됐으며, 정확한 수치는 정부 기관 인증 완료 후 공개될 예정이다.</p>        <p>현대차 관계자는 "디 올 뉴 아반떼는 고객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공간과 안전, 주행 성능, 효율 전반의 완성도를 끌어올려 차급 이상의 프리미엄 가치를 제공하는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고객이 현대차의 진보된 기술을 보다 친숙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상품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463" height="823" src="https://www.youtube.com/embed/DlbkskJ9wy4" title="신형 아반떼... 가격 괜찮겠지...? #아반떼 #리뷰 #Shorts"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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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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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Jul 2026 14:4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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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아우디, 새로운 플래그십 SUV 'Q9' 공개… 3열 갖춘 풀 사이즈 SU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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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아우디가 브랜드 최초의 풀 사이즈 SUV 아우디 Q9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해당 모델은 아우디 SUV 포트폴리오의 플래그십 모델이다.</p><p>        </p><div><strong>◆ 어드밴스드·S 라인 디자인 투 트랙… V6 3.0 디젤 우선 적용</strong></div><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9/img_20260729144529_cc3172b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아우디 Q9. / 아우디 코리아</figcaption></figure><div ></div><p>      <p>아우디 Q9은 긴 실루엣과 넓은 차체가 특징이다. 전면부에 위치한 싱글프레임 그릴은 플래그십 SUV라는 상징성에 맞는 세로형 디자인을 적용했고, 어드밴스드 라인과 S 라인 등 두 가지 디자인 패키지 중 선택할 수 있다. 후면부에는 세계 최초의 커브드 디지털 OLED 리어 램프가 적용됐다. 헤드라이트는 디지털 매트릭스 LED다.</p>        <p>파워트레인은 V6 3.0ℓ 디젤 엔진을 기본으로 한다. 독일 시장 기준 최고출력 299마력, 최대토크 630Nm 사양이 우선 판매되며, 일부 유럽 시장에는 최고출력 245마력, 최대토크 500Nm 사양도 함께 판매된다. 두 모델 모두 MHEV 플러스 시스템이 적용돼 출발 및 추월 시 최대 24마력의 추가 출력을 지원한다. 변속기는 8단 팁트로닉이며, 콰트로 상시 사륜구동이 기본 탑재됐다.</p>        <p>하체에는 어댑티브 에어 서스펜션이 기본 적용됐으며, 옵션으로 어댑티브 에어 서스펜션 스포츠를 선택하면 감쇠력 제어를 통해 더 민첩한 주행이 가능하다. 후륜조향은 최대 5도까지 뒷바퀴를 조향해 저속에서는 회전 반경을 줄이고 고속에서는 차선 변경 시 안정성을 높인다. 드라이브 셀렉트 주행모드는 총 7가지가 제공된다. </p>        <div ><strong>◆ 3열 탑재… 전동식 도어 등 플래그십 장비 적용</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9/img_20260729144609_1705a38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아우디 Q9의 실내. / 아우디 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p>      <p>아우디 Q9은 기본 7인승 구성이며, 선택 사양으로 6인승 구성도 제공한다. 2열에는 독립 전동 시트가 적용되며, 브랜드 최초로 차량 주변 환경을 감지해 작동하는 오토매틱 도어를 적용했다. 이 외에도 아우디 역사상 가장 넓은 파노라믹 선루프가 적용됐다.</p>        <p>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파노라믹 디스플레이를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안드로이드 오토모티브 OS 운영체제를 사용한다. 자연어 기반 음성 비서인 아우디 어시스턴트에 챗 GPT가 연동돼 질의응답도 처리할 수 있다. 오디오는 뱅앤올룹슨 4D 사운드가 적용됐으며, 총 22개의 스피커로 구성됐다. </p>        <p>주행 보조 시스템으로 어댑티브 드라이빙 어시스턴트 플러스가 적용돼 최고 시속 130km까지 핸즈프리 부분자동주행이 가능하다. 단 해당 기능은 독일, 미국, 캐나다에 우선 제공된다. 이 외에도 운전자가 반응하지 않을 경우 차량을 갓길로 유도해 정차시키는 이머전시 어시스트 기능이 새롭게 적용됐다.</p>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9/img_20260729144626_1e4ad49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아우디 Q9. / 아우디 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p><p>      <p>게르놋 될너 아우디 AG 이사회 의장은 브랜드 철학 '기술을 통한 진보'가 차량 내 경험을 중심으로 정의될 것이라며, 아우디 Q9이 이런 비전을 구현한 모델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최고급 소재와 2열 독립 전동 시트, 오토매틱 도어는 아우디가 추구하는 실내 품질에 대한 의지를 보여준다"며 "여기에 최신 운전자 보조 시스템과 통합적인 사용자 경험이 더해져 아우디 브랜드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분명히 보여준다"고 덧붙였다.</p>        <p>아우디 Q9은 독일 기준 이달 말부터 주문 접수를 시작하며, 인도는 4분기부터 이뤄질 예정이다. 가격은 독일에 판매되는 299마력 모델 기준 10만 8400유로부터 책정됐다. 이는 단순 환산 시 약 1억 7800만 원이다. 아우디 코리아 관계자는 아직 국내 출시 여부 및 판매 시기와 관련해서 정해진 것이 없다고 말했다.</p>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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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9209</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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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887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8/img_20260728110232_e4ee1af3.jpg</image>
            <pubDate>Tue, 28 Jul 2026 11:0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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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서산에 '임산부 전용 버스' 달린다… 현대차 교통약자 사회공헌 사업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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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현대자동차가 충청남도 서산시를 시작으로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위한 신규 사회공헌 프로젝트 현대 유니버설 솔루션을 전개한다. 27일 서산시청에서 이완섭 서산시장, 전현철 현대차 사업개발&amp;지속가능경영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차량 기증식이 열렸다.</p><p>        </p><div><strong>◆ 인구 특성 고려해 1호 프로젝트 도시로 서산시 선정</strong></div><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8/img_20260728110232_e4ee1af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현대자동차가 서산시에 임산부 이동에 특화된 차량을 기증했다. / 현대자동차</figcaption></figure><div ></div><div ></div><p>      <p>현대 유니버설 솔루션은 임산부와 장애인, 고령자, 소외지역 주민 등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특화차량을 개발·지원해 교육, 의료, 복지 등 필수 공공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현대차는 인구 감소 및 고령자 비율 증가 추세에도 합계출산율이 전국과 충남 평균을 상회하는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서산시를 1호 프로젝트 도시로 선정했다.</p>        <p>이번에 기증한 차량은 현대차의 PBV ST1을 기반으로 유니버설 디자인을 적용한 임산부 특화차량이다. 해당 차량은 전기차 전용 플랫폼 기반의 낮은 소음과 진동, 저상형 차체 및 높은 실내고, 자동 슬라이드 스텝, 승·하차 시 후측방을 감지하는 AI 안내원 등을 갖췄다.</p>        <p>여기에 임산부 대상 심층 인터뷰를 기반으로 조수석 좌석 제거를 통한 유모차 보관 공간, 복부 압박 최소화를 위한 전용 안전벨트, 360도 회전 가능한 신생아 시트 등 임산부 맞춤형 사양을 탑재했다.</p><div ></div>        <div ><strong>◆ 9월부터 전용 노선 투입… 앱으로 호출, 요금은 시내버스와 동일</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8/img_20260728110252_7b74205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임산부 특화 차량의 실내. / 현대자동차</figcaption></figure><div></div><p>      <p>현대차와 서산시는 관내에 거주하는 임신 16주 이상부터 출산 후 6개월 이내 임산부를 대상으로 이용자를 모집하고, 9월부터 성연면과 도심을 잇는 임산부 전용 노선에 차량을 투입할 예정이다. 현대차그룹의 수요응답교통 '셔클' 플랫폼이 적용돼 이용자는 운행 지역 내 어디서든 스마트폰 앱으로 차량을 호출해 원하는 위치에서 승·하차할 수 있으며, 차량은 AI가 탐색한 최적 경로로 운행한다.</p>        <p>신생아를 동반한 이용자에게 신생아 시트와 인접한 좌석을 배정하는 등 편의를 고려하며, 요금은 시내버스와 동일하게 책정한다. 아울러 시민단체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과 협력해 차량 이용방법 및 교통안전 교육을 진행하고, 벤처기업 LBS 테크와 함께 하차 지점부터 목적지까지 장애물, 승강기, 경사로 등 보행 정보를 제공하는 지도를 구축할 계획이다.</p>        <p>현대차는 이번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임산부 외에도 장애인, 고령자, 소외지역 주민 등 '현대 유니버설 솔루션'의 혜택 대상과 지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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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8877</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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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886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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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Jul 2026 10:4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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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또 하나의 풀 사이즈 픽업 국내 상륙… 차봇모터스, '램' 공식 전시장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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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램(Ram)의 국내 공식 수입원인 차봇모터스가 국내 첫 공식 전시장 램 트럭 서울(Ram Trucks Seoul)을 정식 오픈했다. 차봇모터스는 지난 27일 문을 연 이번 전시장을 통해 본격적인 영업 및 서비스 활동에 나선다.</p><p>        </p><div><strong>◆ 대지면적 260평 규모… 분당·판교 수입차 거리에 위치</strong></div><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8/img_20260728103802_8d8dd5f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왼쪽부터)오규민램인터내셔널대표,정진구차봇모터스대표, 니르말네어(Nirmal Nair)스텔란티스퍼시픽비즈니스유닛COO가 램 트럭 서울에서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차봇모터스</figcaption></figure><div ></div><p>      <p>'램 트럭 서울'은 경기도 성남시의 주요 수입차 브랜드가 밀집한 지역에 위치했다. 이는 프리미엄 픽업트럭을 선호하는 수도권 고객층과의 접점을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p>        <p>전시장은 대지면적 854㎡(약 260평), 전시장 연면적 328.32㎡(약 100평) 규모로 조성됐다. 지상 1층과 2층에는 전시 공간, 고객 라운지, 세일즈 및 서비스 컨설팅룸이 마련됐으며, 별도 주차 공간도 확보했다.</p>        <p>    램 트럭 서울은 새해 첫날과 설날, 추석 당일을 제외한 주중·주말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한다. </p>        <div ><strong>◆ 판매부터 경정비까지 원스톱 케어… '퀵샵' 시설 함께 운영</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8/img_20260728103913_0b1e4af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램 트럭 서울 외경. / 차봇모터스</figcaption></figure><div></div><p>      <p>램 트럭 서울은 차량 구매 상담은 물론 테크니컬 정비 및 경정비가 가능한 퀵샵 시설을 갖췄다. 차봇모터스는 퀵샵에서 신속한 원인 파악 및 경정비를 우선 제공하고, 고난도 정비가 필요할 경우 램의 전용 서비스 네트워크와 연계해 대응하는 단계별 AS 케어 시스템을 운영한다고 설명했다.</p>        <p>오규민 램 인터내셔널 대표는 "한국 시장에 램의 가치를 전달할 것"이라며 "차봇모터스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국 고객들에게 최고의 브랜드 경험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하며, 본사 차원에서도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p>        <p>정진구 차봇모터스 대표는 "램 트럭 서울은 단순한 차량 판매 공간을 넘어, 램 브랜드가 지닌 정통 픽업트럭으로서의 가치를 한국 고객들에게 선보이는 핵심 거점이 될 것"이라며 "차량 상담부터 구매까지 전 과정에 걸친 고도화된 세일즈 전문성과 맞춤형 정비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국내 고객들에게 수준 높은 소유 경험을 선사하고 시장 내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I3LxwwBB9ug?si=HxbmKCBqLjN4cR1O"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8866</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863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7/202607271011343336.jpg</image>
            <pubDate>Mon, 27 Jul 2026 10:1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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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자동차 회사에서 파는 '스노클링 장비 세트'… '기아 컬렉션' 2026 공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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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기아가 라이프스타일 제품군인 '기아 컬렉션(Kia Collection)' 2026을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은 브랜드의 핵심 가치인 'Movement(이동)'를 바탕으로, 차량을 넘어 일상 속에서 브랜드 감성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p><p>        </p><div><strong>◆ 의류부터 여행·아웃도어 용품까지… 스노클링 장비 세트 등 이색 구성</strong></div><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7/img_20260727101038_3ca1687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아 컬렉션 2026 룩북. / 기아</figcaption></figure><div ></div><p>      <p>기아 컬렉션 2026은 ▲경량 바람막이 ▲버킷햇 ▲판초우의 등 의류 제품과 ▲우산 ▲드라이백 ▲여행용 파우치 세트 ▲비치 타월 ▲스노클링 장비 세트 등 여행·아웃도어 제품으로 구성됐다. 버킷햇은 둥근 테가 있는 나일론 소재 모자이며, 드라이백은 가방 입구를 말아 잠그는 롤탑 구조의 나일론 소재 20ℓ 가방이다. 이 가운데 스노클링 장비 세트와 판초우의는 기존 자동차 브랜드 굿즈에서는 흔치 않은 상품으로 꼽힌다.</p>        <p>이번 컬렉션은 지난 6월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부산모빌리티쇼에서 일부 품목이 먼저 공개된 바 있다. 당시 행사장을 찾은 고객들 사이에서는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을 젊고 역동적인 감성으로 구현했다는 반응과 함께, 기아의 새로운 브랜드 이미지를 느낄 수 있었다는 평가가 나왔다.</p>        <div ><strong>◆ 7월 말부터 온라인·오프라인 매장서 순차 판매</strong></div>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7/img_20260727101105_2df54b7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아 컬렉션 2026 라인업. / 기아</figcaption></figure><div></div></div><p>      <p>신규 컬렉션은 7월 말부터 기아 공식 온라인 스토어인 기아샵에서 구매할 수 있다. 온라인 채널 외에도 HMG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센터, Kia360, PXC 등 주요 브랜드 거점에서 오프라인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p>        <p>기아 관계자는 "기아 컬렉션은 브랜드의 핵심 가치와 디자인 철학을 고객의 일상 속 경험으로 확장하기 위한 시도"라며 "앞으로도 기아만의 독창성과 위트를 더하면서도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포트폴리오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8635</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823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4/202607241144187414.jpg</image>
            <pubDate>Fri, 24 Jul 2026 11:44:00 +0900</pubDate>
            <title>
                <![CDATA[제주서 '원격 주행' 성공했던 기아… 연내 상용화 목적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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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기아가 KT, 에스유엠(SUM)과 원격 운전 기술 사업화 추진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11월 PV5를 활용해 국내 최초로 일반 도로에서 원격 운전 실증 시연에 성공한 성과를 바탕으로, 해당 서비스의 상용화를 본격 추진하고자 마련됐다.</p><p>        </p><div><strong>◆ 역할 분담 통한 연내 원격 운전 서비스 출시 목표</strong></div><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4/img_20260724114319_29d8151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지난해 11월 제주도에서 진행한 원격 운전 실증 시연. / 기아</figcaption></figure><div ></div><p>      <p>협약에 참여한 3사는 연내 PV5를 기반으로 한 원격 운전 서비스 출시를 목표로 구체적인 역할을 분담한다. 기아는 차량 및 기술 개발을 총괄하고, KT는 통신 인프라 구축과 네트워크 품질 관리를 담당한다. 에스유엠은 원격 운전 기술과 제어 시스템 관리를 수행한다.</p>        <p>이들 기업은 원격 운전 서비스 운영 과정에서 확보한 데이터를 분석해 자율주행 기술을 고도화하고, 무인 모빌리티 생태계 구축을 위한 공동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p>        <div ><strong>◆ 도심 주차 문제 해소 및 다목적 공공 서비스 활용 기대</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4/img_20260724114341_f1792f9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왼쪽부터)서상규 KT기업사업1담당상무,강주엽 기아신사업기획실상무,현영진 에스유엠대표가업무협약식에서 기념사진을촬영하고 있다. / 기아</figcaption></figure><div></div><p>      <p>원격 운전은 외부 관제 센터에서 4G 및 5G 무선 네트워크를 통해 운전자가 없는 차량을 원격으로 제어하는 기술이다. 사용자의 집 앞까지 차량을 보내고 하차 후에는 별도 공간으로 차량을 이동시킬 수 있어 도심 주차난 해소에 기여할 전망이다. 또한 생활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에서는 이동식 무인마트나 무인도서관 등 다목적 공공 서비스 차량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p>        <p>아울러 3사는 원격 운전 서비스 공동 홍보와 혁신 사례 발굴은 물론, 관련 법과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등 사업 확산을 위한 다각적인 협력도 함께 추진한다.</p>        <p>강주엽 기아 신사업기획실 상무는 “이번 업무협약은 원격 운전 기술 상용화를 가속화할 수 있는 협력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목표”라며 “원격 운전에서 자율주행으로 이어지는 로드맵을 통해 차량 무인화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며 기아 PBV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8236</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797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3/202607231101348070.jpg</image>
            <pubDate>Thu, 23 Jul 2026 11:02:00 +0900</pubDate>
            <title>
                <![CDATA['승용차에 가까운' 다섯 번째 레인지로버… JLR, 레인지로버 GT 공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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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JLR이 다섯 번째 레인지로버 라인업이자 브랜드 최초의 순수 전기 그랜드 투어러인 레인지로버 GT의 실내 모습을 최초로 공개했다. 해당 모델은 전동화 전용 플랫폼 EMA를 처음으로 사용하는 JLR 차량이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3/img_20260723110030_e2d8b35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위장 래핑을 적용한 레인지로버 GT. / JLR 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div><p>      <p>레인지로버 GT는 새로운 EMA(Electric Modular Architecture) 플랫폼을 기반으로 제작되는 최초의 순수 전기 레인지로버다. 생산은 영국 헤일우드 공장에서 내연기관 및 하이브리드 모델과 혼류 방식으로 진행된다. JLR은 우선 순수 전기차 모델을 선보인 후, 향후 하이브리드 옵션을 선택할 수 있도록 생산 유연성을 확보할 예정이다.</p>        <p>현재 프로토타입 차량은 영국 게이든 일대의 등고선을 형상화한 골드 패턴 위장 래핑을 적용하고 최종 글로벌 도로 주행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차량에 대한 세부 규격 및 정보는 2026년 중 추가로 공개된다.</p>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3/img_20260723110049_8a74b7e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레인지로버 GT의 실내. / JLR 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p><p>      <p>차량 실내는 기존 계기판을 대체하는 운전자 디스플레이와 싱글 스크린을 탑재했다. 대시보드는 우븐 텍스타일 소재를 사용해 스피커를 자연스럽게 덮으며 이음새 없이 마감했다. 아울러 실내 너비 전체를 가로지르는 에어 벤트를 배치해 브랜드 특유의 수평적 디자인을 구현했다. 2열 좌석은 동급 최고 수준의 레그룸을 확보했으며, 음성 인식 기능을 통해 다양한 차량 제어 시스템을 지원한다.</p>        <p>마틴 림퍼트 레인지로버 매니징 디렉터는 "레인지로버 GT는 역대 레인지로버 중 가장 승용차에 가까우면서도, 브랜드 특유의 전천후 주행 성능을 모두 갖춘 모델"이라고 설명했다.</p>        <p>이어 "전동화 EMA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역대 레인지로버 중 가장 정교한 온로드 주행 감각과 전천후 주행 성능을 갖췄다"며 "여유로운 전기차 퍼포먼스와 퍼스트 클래스 수준의 장거리 주행 품질을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3/img_20260723110116_1fcbff6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위장 래핑을 적용한 레인지로버 GT. / JLR 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7979</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795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3/202607230945023640.jpg</image>
            <pubDate>Thu, 23 Jul 2026 09:4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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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벤츠, 소방기관에 EQB 300 5대 전달… 2016년부터 누적 79대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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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가 전국 5개 소방기관에 전기 SUV를 기증했다. 지난 21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서 열린 기증식에서 경기도, 충청북도, 용인, 울산, 광주 지역 소방본부 및 소방서에 EQB 300 4MATIC 5대가 전달됐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3/img_20260723094438_2410a0b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가 전국 5개 소방기관에 EQB 300 4MATIC 5대를 기증했다.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div><p>      <p>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재난 최전선에서 활동하는 소방기관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차량지원사업을 진행했다. 기증 차량은 각 지역의 화재 및 재난 대응 업무에 활용될 예정이며, 대상 기관은 ▲재난 발생 빈도 ▲지역 특성 ▲임무 특성 ▲긴급 투입 필요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됐다.</p>        <p>쉬린 에미라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 의장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현장에서 헌신하는 소방관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책임감 있는 기업 시민으로서 앞으로도 한국 사회의 안전한 미래를 만드는 데 기여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p>        <p>기증 차량인 EQB는 5인승 콤팩트 전기 SUV로, 차량이 현장에서 즉시 운용될 수 있도록 차량 식별 표시, 무전기, 경광등 설치도 함께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기부를 통해 위원회가 2016년부터 각계 계층에 기증한 누적 차량 대수는 총 79대다.</p>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7955</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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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785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2/202607221622143532.jpg</image>
            <pubDate>Wed, 22 Jul 2026 16:2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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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프리미엄 전기차, "독일차 넘어서겠다"… 볼보 ES90, 파격 가격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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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p>볼보자동차코리아가 순수 전기 플래그십 세단 ES90을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하고 프리미엄 전기차 시장 1위 도전을 선언했다. 신형 ES90은 글로벌 주요 국가 대비 최대 5000만 원 낮게 책정한 7294만 원의 시작 가격을 앞세워 동급 독일 경쟁 모델 대비 월등한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다.</p>    <div><strong>◆ 원화 악세에 마진 줄었지만… "손해 감수하고 판다"</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2/img_20260722160642_5e299d5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볼보자동차코리아가 신차 발표회를 열고 ES90을 공개했다. 왼쪽부터 이윤모 볼보자동차코리아 대표,  오스카 베르틸손 올스보르 볼보자동차 90라인업 및 글로벌 세일즈 사장.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div>  <p>이윤모 볼보자동차코리아 대표는 ES90 신차발표회에서 "지난해 대비 올해 6월까지 원화 가치가 약 16.1% 하락했으며, 이는 곧 한국 법인의 마진 감소를 의미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하지만 손해를 감수하고서라도 한국 시장의 중요성과 프리미엄 전기차 시장 주도권 확보를 위해 ES90의 공격적인 가격 정책을 단행했다"고 덧붙였다.</p>    <p>볼보자동차코리아는 이 같은 전략을 바탕으로 ES90을 올해 1000대, 내년 3000대 이상 판매한다는 목표다. 아울러 내년 연간 전체 전기차 판매량을 1만 대 이상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다.</p>    <p>이 대표는 "기존 내연기관 시장에서는 독일 브랜드 점유율의 3분의 1 수준에 머물렀지만, 프리미엄 전기차 시장에서는 상품성과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월등한 1위를 달성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    <div><strong>◆ 800V 아키텍처 및 최대 3.1m 휠베이스… 세단과 SUV 실용성 결합</strong></div><div><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2/img_20260722160846_4040120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볼보 ES90. / 볼보자동차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strong></div>  <p>ES90은 SPA2 플랫폼 기반에 800V 고전압 시스템을 탑재했다. 350kW 급속 충전 시 배터리 용량 10%에서 80%까지 22분이 소요되며, 10분 충전으로 300km 주행이 가능하다. 1회 충전 주행거리는 WLTP 기준 최대 706km다.</p>    <p>파워트레인은 ▲92kWh 배터리를 탑재한 후륜구동(RWD) 싱글 모터(333마력) ▲106kWh 배터리를 적재한 사륜구동(AWD) 트윈 모터(456마력) ▲트윈 모터 퍼포먼스(680마력) 등 3가지로 운영한다. 차체 중앙 배터리 배치로 50대 50 무게 배분을 구현했으며, 최저지상고는 일반 세단 대비 약 20% 높은 188mm로 세팅했다. 휠베이스는 3.1m, 최대 적재 공간은 1445ℓ를 지원한다. 이는 일반적인 SUV의 트렁크 용량과 맞먹는 공간으로 리프트백 디자인을 채택한 결과라고 볼보자동차코리아는 밝혔다. </p>    <div><strong>◆ 엔비디아·퀄컴 협업 '휴긴 코어' 및 정숙성 강화 NVH 기술 적용</strong></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2/img_20260722161005_5a2f05b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볼보 ES90의 실내. / 볼보자동차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div>  <p>전자 아키텍처에는 엔비디아 오린 기반 코어 컴퓨터와 퀄컴 스냅드래곤 기반 사용자 경험 컴퓨터를 결합한 지능형 플랫폼 휴긴 코어를 적용했다. 이를 통해 무선 업데이트(OTA) 기반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환경을 지원한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오스카 베르틸손 올스보르 볼보자동차 90라인업 및 글로벌 세일즈 사장은 "휴긴 코어를 통해 수집한 데이터로 더 안전하고 편한 ES90이 되도록 실시간 업데이트를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실내에는 초음파 센서 대신 트렁크까지 확장한 5개의 실내 레이더 센서를 장착해 탑승자 감지 및 공조 제어 기능을 수행한다.</p>    <p>실내 정숙성 확보를 위해 전기모터 어쿠스틱 인슐레이터 커버, NVH 저감형 부싱, 오일 직접 냉각 기술을 도입했다. 전면 차체 및 서스펜션 마운트에는 주조 알루미늄을 적용해 진동 유입을 차단했으며, 공기저항계수는 0.25Cd를 달성했다. 울트라 트림에는 이중접합유리를 기본 탑재하며    광량 조절이 가능한 일렉트로크로믹 글라스 루프와 25채널 1610W 바워스앤윌킨스 오디오 시스템이 들어간다. 또한 익스텐디드 및 트윈 모터 울트라 트림에는 듀얼 챔버 에어서스펜션을 옵션으로 제공하며, 트윈 모터 퍼포먼스에는 기본 적용된다.</p>    <div><strong>◆ 싱글 모터 7294만 원부터… 최대 15년 무상 OTA 제공</strong></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2/img_20260722161211_9afcc54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볼보 ES90.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div>  <p>환경친화적 세제 혜택 적용 예정 기준 판매 가격은 ▲싱글 모터 익스텐디드 레인지 플러스 7294만 원 ▲싱글 모터 익스텐디드 레인지 울트라 8055만 원 ▲트윈 모터 플러스 7960만 원 ▲트윈 모터 울트라 8741만 원 ▲트윈 모터 퍼포먼스 울트라 9541만 원이다. 선택 사양인 듀얼 챔버 에어 서스펜션 가격은 익스텐디드 레인지 울트라 286만 원, 트윈 모터 울트라 300만 원이다. </p>    <p>ES90은 현재 국내 인증 절차를 진행 중으로 정확한 전기차 보조금 규모는 미정이다. 다만 볼보자동차코리아가 최다 판매 트림으로 예상하는 싱글 모터 익스텐디드 레인지 울트라는 향후 보조금 적용 시 7000만 원대에 실구매가 가능할 전망이다.</p>    <p>구매 고객에게는 5년·10만km 무상 보증, 8년·16만km 고전압 배터리 보증, 15년 무상 OTA, 5년 무상 5G 디지털 패키지를 기본 제공한다.</p></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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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7859</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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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763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1/202607211913565821.jpg</image>
            <pubDate>Tue, 21 Jul 2026 19:1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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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람보르기니, 모터스포츠와 연계한 테메라리오 트랙 행사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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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지난 19일 강원도 인제스피디움에서 고객 대상 드라이빙 프로그램인 에스페리엔자 코르사 테메라리오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17일부터 18일까지 열린 2026 람보르기니 슈퍼트로페오 아시아 시리즈 4라운드와 연계해 고객에게 람보르기니의 스포츠성을 선보인 자리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1/img_20260721191325_f00b57c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에스페리엔자 코르사 테메라리오 행사 현장. / 람보르기니</figcaption></figure><div></div></div><p>      <p>람보르기니는 원메이크 레이스 챔피언십인 슈퍼트로페오 기간 참가 고객을 대상으로 그리드 워크, 개러지 투어, 로저드뷔 사부아 페르 체험 등 VIP 트랙 익스피리언스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레이스 일정 종료 후 진행한 에스페리엔자 코르사에는 람보르기니의 두 번째 고성능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인 테메라리오를 투입했다. 참가자들은 전문 인스트럭터의 지도 아래 인제 스피디움에서 서킷 드라이빙 세션과 드리프트 세션을 경험하며 차량의 주행 성능을 확인했다.</p>        <p>프란체스코 스카르다오니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아시아태평양 지역 총괄은 "에스페리엔자 코르사는 레이스 서킷에서 테메라리오의 성능과 정교한 핸들링을 온전히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프로그램"이라며 "슈퍼트로페오와 연계해 람보르기니의 모터스포츠 헤리티지와 양산차 기술을 하나로 잇는 특별한 기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p>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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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7637</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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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743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0/202607201908254710.jpg</image>
            <pubDate>Mon, 20 Jul 2026 19:0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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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지커, 사전계약 고객 할인 이벤트 연장… 뉴질랜드 시승 기회 추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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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지커 코리아가 중형 전기 SUV 7X 사전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170만 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오는 8월 23일까지 한 달간 연장한다. 지난 6월 5일 시작된 해당 차량의 사전 예약 실적이 약 한 달 만에 1000대를 돌파한 것이 이번 기한 연장 조치의 배경이다.</p><p>        </p><p>◆<strong> 최대 170만 원 옵션 할인 및 뉴질랜드 빙판 시승 행사 초청</strong></p><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0/img_20260720190632_9da537b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7X 사전예약 고객 중 4명을 추첨해 8월 뉴질랜드에서 열리는 지커 아이스 시승에 초청한다. / 지커코리아</figcaption></figure><div ></div><p>      <p>이번 프로모션 연장에 따라 프로 트림 예약자는 지커 사운드 프로 오디오 시스템과 1열 마사지·통풍 시트가 포함된 프리미엄 컴포트 패키지 옵션을 기존 대비 100만 원 인하된 100만 원에 장착할 수 있다. 맥스와 울트라 트림 예약자에게는 냉온장고 옵션을 무상으로 제공하며, 스타게이트 라이팅 또는 오토 도어 옵션 선택 시 최대 100만 원을 할인한다.</p>        <p>아울러 행사 기간 내 7X를 예약한 고객 중 4명을 추첨해 오는 8월 뉴질랜드 퀸스타운에서 2박 3일간 열리는 지커 온 아이스 시승 행사에 초청한다. 당첨자는 서던 헤미스피어 프로빙 그라운드 설원과 빙판에서 7X를 비롯해 7GT, 8X, 9X 등 브랜드 최신 차량을 직접 운전할 수 있다. 참가자에게는 5성급 리조트 숙식과 왕복 항공권을 무상으로 지원하며, 동반인 참석 시 발생하는 추가 비용은 고객이 부담해야 한다.</p>        <div ><strong>◆ 전국 매장 14곳·서비스 센터 11곳 구축으로 고객 접점 확대</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0/img_20260720190658_745b572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지커 7X. / 지커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p>      <p>지커 코리아 관계자는 향후 더 많은 고객이 7X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기획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p>        <p>7X는 구동 방식과 사양에 따라 ▲프로(RWD) 5299만 원 ▲맥스(RWD) 5999만 원 ▲울트라(AWD) 6999만 원에 판매하고 있다. 최상위 트림인 울트라는 듀얼 모터를 탑재해 최고출력 645마력, 최대토크 72.4kg·m의 성능을 발휘하며 환경부 상온 복합 인증 기준 1회 충전 주행거리는 440km다. 사전 예약 기간 가장 높은 선택 비중을 차지한 맥스 트림은 1회 충전 시 483km를 주행한다.</p>        <p>한편 지커 코리아는 연내 서울을 포함한 전국 주요 매장 네트워크를 14곳으로 늘리고, 제주도를 포함한 전국 11곳에 서비스 센터를 구축해 사후 관리망을 확보할 계획이다.</p>      </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oCk_Knmb2Ic?si=7RL3F6ZcpjZkv2il"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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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7432</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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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742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0/202607201747139051.jpg</image>
            <pubDate>Mon, 20 Jul 2026 17:4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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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국내 모터스포츠 이 정도였나… 폭우에 1만 결집, 강원 국제 모터 페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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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18일 강원도 인제스피디움에서 열린 강원 국제 모터 페스타가 성료됐다. 이날 내린 140mm의 폭우와 나이트 레이스라는 까다로운 환경 속 GTA 클래스 결승전에서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하기도 했지만, 궂은 날씨에도 많은 관객이 모터스포츠를 체험하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 </p><p>        </p><div><strong>◆ 기상 악화로 일부 일정 취소… 그럼에도 1만 명 가까이 몰려</strong></div><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0/img_20260720174359_a9014f7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비가 내렸다 그치기를 반복하는 궂은 날씨에도 많은 관객이 그리드 워크에 참여했다.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 ></div><p>      <p>이날 강원도 인제군에는 밤사이 폭우가 쏟아지면서 산사태주의보가 발령됐다. 오전까지 비가 이어지자 주최 측은 람보르기니 슈퍼트로페오 핫랩과 금호 M 클래스, 알핀 클래스 예선을 취소하고, 인제스피디움 내 캠핑장 운영도 중단했다.</p>        <p>궂은 날씨와 일부 일정 취소에도 1만 명에 가까운 관객이 모터스포츠를 즐기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 오후 들어 빗줄기가 약해지면서 행사장 곳곳에도 활기가 돌기 시작했다.</p>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0/img_20260720174434_cfae331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객석 뒤 부대시설 및 전시를 즐기는 관객들.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p>      <p>주최 측은 경기장 안팎에 관객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했다. 오디오 튜닝카는 대형 앰프를 통해 음악을 크게 울렸고, 평소 접하기 어려운 튜닝카들도 전시돼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다양한 먹거리를 선보인 푸드트럭에도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졌다.</p>        <p>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체험 공간도 인기를 끌었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카트 체험장이 넓게 펼쳐졌고, 레이싱 휠을 갖춘 드라이빙 시뮬레이션 부스에서는 아이들이 직접 운전의 재미를 경험했다. 슈퍼레이스 팬들을 위한 굿즈 판매 부스도 마련돼 현장의 즐거움을 더했다.</p>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0/img_20260720174457_2a46a24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람보르기니 슈퍼트로페오 아시아 4라운드 경기 모습.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p><p>      <p>강원 국제 모터 페스타에서는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4라운드와 람보르기니 슈퍼트로페오 아시아 4라운드가 함께 열렸다. 해가 지기 전 치러진 슈퍼트로페오 아시아 결승에서는 국내에서 좀처럼 보기 힘든 슈퍼카 기반의 레이스가 펼쳐져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p>        <p>슈퍼트로페오 아시아는 동일 차종으로 경쟁하는 원메이크 레이스다. 이번 시즌까지는 우라칸 EVO2 기반 경주차를 투입하지만, 내년부터는 테메라리오 기반의 신형 경주차를 도입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이번 경기는 V10 자연흡기 엔진을 얹은 우라칸 경주차의 배기음을 국내에서 들을 수 있는 마지막 무대라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했다.</p>        <div><strong>◆ 밤의 황제 찾는 '나이트 레이스'… 악천후 겹쳐 긴장감 팽배</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0/img_20260720174521_92efda0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GT4 클래스 우승을 차지한 브랜뉴레이싱 소속 김한이 선수가 달리고 있다.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p><p>      <p>강원 국제 모터 페스타의 정점은 나이트 레이스로 치러진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4라운드 결승이었다. 우승자를 ‘밤의 황제’라고 부를 만큼 야간 경기는 제한된 시야 속에서 치러진다. 이날은 앞서 내린 비로 노면까지 젖어 선수들의 주행 부담이 한층 커졌다.</p>        <p>실제 야간 경기에서는 클래스를 가리지 않고 빗길에 미끄러져 스핀하는 경주차와 이를 간발의 차로 피해 가는 장면이 잇따랐다. 특히 서킷스토리 아카데미 GTA·GTB 클래스 결승전 포메이션 랩 도중 폭우가 쏟아지면서 출전 차량들이 일제히 피트로 들어가 웨트 타이어로 교체하는 상황도 벌어졌다.</p>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0/img_20260720174541_1cab107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서킷스토리 GTA 클래스 비트알앤디 안경식 선수와 메르카바 이동호 선수의 충돌이 큰 사고로 이어졌다. / 오네슈퍼레이스 유튜브 라이브 갈무리</figcaption></figure><div></div></p><p>      <p>그러나 첫 랩 두 번째 코너에서 GTA 클래스 비트알앤디 소속 안경식 선수와 메르카바 소속 이동호 선수의 차량이 충돌하며, 안경식 선수의 차량이 여러 차례 전복되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다행히 안경식 선수는 스스로 차량에서 걸어 나왔으며, 이후 세이프티카를 타고 병원으로 이동했다. 두 선수는 모두 경기를 이어가지 못하고 리타이어했다. 사고 수습 뒤 서킷스토리 아카데미 클래스 결승은 11랩으로 단축해 재개했다.</p>        <p>이어서 열린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에서는 금호 SLM 소속 이창욱 선수가 예선 1위를 기록하며 폴 포지션에서 출발했다. 개막전부터 3라운드까지 모두 폴 투 윈을 달성한 만큼, 시즌 첫 나이트 레이스이자 우중 경기로 치러진 이번 결승에서도 기세를 이어갈지 관심이 쏠렸다.</p>        <p>이창욱은 까다로운 주행 환경에서도 선두를 놓치지 않고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경기 중반 사고로 세이프티카(SC)가 투입되면서 2위와의 격차가 좁혀졌지만, 세이프티카 상황이 종료된 뒤에도 선두를 지키며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이로써 개막 후 4개 라운드 연속 폴 투 윈을 달성하며 ‘밤의 황제’에 등극했다.</p>        <div><strong>◆ 불꽃놀이와 함께 막 내린 강원 국제 모터 페스타… 숙제도 남겨</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0/img_20260720174605_7e1dfbd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에서 우승한 금호 SLM 이창욱 선수가 달리고 있다.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p><p>      <p>밤 10시를 넘겨 이어진 강원 국제 모터 페스타는 화려한 불꽃놀이와 함께 막을 내렸다. 경기 중 몇 차례 사고가 발생했지만 큰 부상자는 없었다. 선수와 모터스포츠 팬이 한데 어우러진 축제였지만, 경기를 마친 선수들의 인터뷰에서는 앞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도 드러났다. 선수들은 공통적으로 야간 경기에서 시야 확보가 어려웠다고 입을 모았다.</p>        <p>서킷스토리 아카데미 GTA 클래스 2위에 오른 브랜뉴레이싱 소속 한민관 선수는 “경험이 많기에 비가 오는 상황이 유리했고, 포디움까지 올라갈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다만 여태까지 치른 나이트 레이스 중 가장 안 보였다. CP의 반사판도 잘 보이지 않았고, 노면에 고인 물에 비친 조명 때문에 순간적으로 시야를 잃을 때도 있었다. 해외 서킷에서도 다양한 레이스를 경험했지만 악천후 속에서도 길은 보였다”며 아쉬움을 나타냈다.</p>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0/img_20260720174626_d1c3bdb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 결승이 진행 중인 모습.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p><p>      <p>GTB 클래스 우승자 레퍼드레이싱 소속 강승영 선수와 2위를 차지한 같은 팀 이중훈 선수도 “밝은 곳은 너무 밝고, 어두운 곳은 너무 어둡다”며 “처음 인제스피디움을 접했을 때보다 밝아지고 좋아진 것은 맞다. 하지만 이날은 비까지 내려 위험한 상황이었다”고 말했다. 3위에 오른 다이나믹레이싱 소속 엄호 선수 역시 “비 때문에 더 그랬을 것 같은데, GTA 차량 사고 지점이 어두운 곳이라 바로 앞에 가서야 인지할 수 있었다”며 당시의 아찔했던 상황을 전했다.</p>        <p>선수들은 한목소리로 인제스피디움의 나이트 레이스 환경에 아쉬움을 나타냈다. 인제스피디움에서는 앞선 11일부터 12일까지 현대 N 페스티벌 3라운드도 나이트 레이스로 열렸다. 무더위를 피해 야간 경기를 치르는 여름철 대회가 이어지는 만큼, 서킷 시설 문제를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p>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0/img_20260720174646_01bbd27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 포디움에 오른 선수들. 왼쪽부터 준피티드 소속 황진우, 금호 SLM 소속 이창욱, 금호 SLM 소속 이정우. 각각 2위, 1위, 3위. / 오네 슈퍼레이스</figcaption></figure><div></div></p><p>      <p>한편 이날 강원 국제 모터 페스타의 각 클래스 우승 선수는 다음과 같다.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 - 이창욱(금호 SLM) ▲GT4 클래스 - 김한이(브랜뉴레이싱) ▲서킷스토리 아카데미 GTA 클래스 - 정원형(비트알앤디) ▲서킷스토리 아카데미 GTB 클래스 - 강승영(레퍼드레이싱) ▲알핀 클래스 - 송기영(스티어 모터스포츠) ▲프리우스 PHEV 클래스 - 송형진(어퍼스피드) ▲금호 M 클래스 - 김현수(CS 레이싱) ▲람보르기니 슈퍼트로페오 아시아 레이스 1 - 윌리엄 트레구르타·조나단 체코토(배트모빌 레이싱) ▲람보르기니 슈퍼트로페오 아시아 레이스 2 - 리암 시츠·구스타프 비스니에프스키(VSR).</p>        <p>다음 경기인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5라운드는 8월 22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다. </p>        <div></div>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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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7427</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728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0/202607201022265578.jpg</image>
            <pubDate>Mon, 20 Jul 2026 10:2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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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WEC 제네시스 경주차 뜬다"… 하남서 마그마 X GMR 특별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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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제네시스가 17일부터 8월 17일까지 한 달간 제네시스 스튜디오 하남에서 제네시스 마그마 X GMR 특별전을 운영한다. 이번 전시는 브랜드 정체성을 담은 마그마 레이싱 존과 마그마 존으로 공간을 구성해 방문객에게 고성능 차량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p><p>        </p><div><strong>◆ 마그마 레이싱 존, GMR-001 하이퍼카 등 모터스포츠 철학 전시</strong></div><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0/img_20260720102103_16df578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26 부산모빌리티쇼에 전시된 제네시스 GMR-001 하이퍼카 디자인 모델.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 ></div><p>      <p>전시장 내 마그마 레이싱 존은 브랜드의 모터스포츠 도전 정신을 담은 GMR-001 하이퍼카 디자인 모델을 앞세운다. 제네시스는 세계내구선수권대회(WEC) 경주용 차량을 실제 크기로 구현한 해당 모델의 전면부에 마그마 오렌지 색상을 칠하고, 후면부로 갈수록 붉어지는 그라데이션을 적용해 속도감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측면에는 고유의 두 줄 디자인을 바탕으로 공기역학적 구조를 완성했다.</p>        <p>방문객은 하이퍼카 시뮬레이션 레이싱을 체험하는 GMR-001 시뮬레이터, WEC 및 GMR 소개 섹션, 팀 라디오를 청취하는 GMR 피트 월 등을 통해 모터스포츠 현장을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p>        <div ><strong>◆ 마그마 존, GV60 마그마 전시 및 남한산성 특화 시승 프로그램 운영</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0/img_20260720102133_053d343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제네시스 마그마 X GMR 특별전. / 현대자동차</figcaption></figure><div></div><p>      <p>마그마 존은 올해 1월 출시한 브랜드 첫 럭셔리 고성능 모델 GV60 마그마를 전시한다. 해당 차량은 역대 제네시스 전동화 모델 중 가장 강력한 동력 성능과 마그마 특화 사양을 갖췄다.</p>        <p>특별전 기간 동안 남한산성 등 인근 명소를 주행하며 고성능 주행 기술력을 체험하는 GV60 마그마 특화 시승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한다. 만 26세 이상 운전자는 제네시스 공식 홈페이지 사전 예약을 통해 시승에 참여할 수 있다. 이 외에도 공간 내에 1:8 스케일 모델 전시 공간과 북 오브 마그마 월, 마그마 라운지 등을 마련했다.</p>        <div><strong>◆ 뉘르부르크링 트랙 택시에 GV60 마그마 투입… 해외에서도 마그마 체험 늘려</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0/img_20260720102157_6a8c790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GV60 마그마 트랙 택시. / 현대자동차</figcaption></figure><div></div></p><p>      <p>제네시스는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마그마 브랜드의 고객 접점을 넓히고 있다. 제네시스는 지난 2024년부터 독일 뉘르부르크링에서 G70 차량으로 운영 중인 제네시스 트랙 택시 노르트슐라이페 프로그램에 GV60 마그마를 새롭게 투입한다. 신규 투입 차량은 마그마 레이싱 팀의 르망 24시간 스페셜 리버리에서 영감을 받은 외관을 적용하고, 지붕에 한글로 마그마 레터링을 새겨 한국적 정서를 반영했다.</p>        <p>이시혁 제네시스사업본부장(전무)은 “데뷔 시즌을 맞은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팀에 보내주신 팬들의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모터스포츠를 통해 브랜드의 도전 정신을 선보이고 고객들이 제네시스만의 차별화된 주행 경험과 브랜드 철학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는 등 전 세계 고객들과 더욱 깊이 소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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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7285</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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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690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16/202607161704542089.jpg</image>
            <pubDate>Sun, 19 Jul 2026 12: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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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볼보車, 22일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출시… 전국 쇼케이스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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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볼보자동차코리아가 순수 전기 플래그십 모델 ES90 출시를 기념해 전국 주요 20개 공식 전시장에서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오는 22일 공식 출시를 앞둔 ES90에 대해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세단의 비율과 SUV의 공간, 패스트백의 실용성을 결합했다고 말했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16/img_20260716170421_66f1db9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볼보 ES90. / 볼보자동차</figcaption></figure><div></div></div><p><p>쇼케이스는 오는 27일부터 강남 대치, 송파, 일산, 동대문, 광주, 해운대, 대구 등 전국 20개 전시장에서 차례대로 진행된다. 각 전시장에는 디 아트 오브 밸런스(The Art of Balance)를 주제로 전용 전시 공간을 조성해 방문객들이 ES90의 디자인과 차세대 전동화 기술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와 함께 각 전시장에서 다양한 고객 참여형 라이프스타일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p>    <p>쇼케이스 기간 중 ES90을 계약한 고객에게는 사은품을 지급한다. 계약자는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툴레의 프리미엄 트래블 패킹 세트와 스웨덴 자연주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라부르켓 기프트 세트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p>    <p>이윤모 볼보자동차코리아 대표는 “ES90을 기다려 주신 많은 고객들이 전국 곳곳에서 차량을 직접 만나보고 디자인과 공간, 첨단 기술이 이루는 조화로운 가치를 확인하실 수 있도록 이번 쇼케이스를 마련했다”며 “각 전시장에 준비된 다양한 고객 프로그램과 혜택을 통해 ES90이 제시하는 새로운 럭셔리 플래그십의 기준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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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6906</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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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712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18/202607182109265605.jpg</image>
            <pubDate>Sat, 18 Jul 2026 21: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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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4년 연속 한국 달린 람보르기니 슈퍼트로페오… “내년에도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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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18일 인제 스피디움에서 열린 강원 국제 모터 페스타에서 원메이크 레이스인 슈퍼트로페오 아시아 4라운드 한국 경기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프란체스코 스카르다오니 람보르기니 아시아태평양 지역 총괄은 취재진과의 질의응답 시간에 내년에도 한국에서 슈퍼트로페오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p>        </p><div><strong>◆ 매년 고객 참여도 높아져… 슈퍼레이스와 협업하는 건 아냐</strong></div><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18/img_20260718210620_2f9df3a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프란체스코 스카르다오니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아시아태평양 지역 총괄.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 ></div><div ></div><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지난 2013년 국내에서 처음으로 슈퍼트로페오 대회를 개최했으며, 이후 긴 공백기를 거쳤다. 2020년부터 2022년 사이에는 전 세계적인 코로나19 팬데믹 여파로 아시아 대회 운영을 잠정 중단하기도 했다. 4년 만에 재개한 아시아 대회 개최국에 대한민국이 10년 만에 다시 이름을 올렸고, 이후 4년 연속 인제에서 경기를 치르고 있다.</p><p>프란체스코 스카르다오니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아시아태평양 지역 총괄은 " 연속된 세 번째 대회 때부터 소비자들이 한국 경기를 당연하게 인식하기 시작했다"며 "관객으로 참여하는 고객은 물론 드라이버 및 레이싱팀 자격으로 참가하려는 문의가 늘었다"고 말했다. 스카르다오니 총괄은 "매년 진행하는 온라인 스트리밍 중계 시청자 수도 증가하는 추세"라며 "내년에도 한국에서 대회를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18/img_20260718210730_ef485f2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질의응답 중인 프란체스코 스카르다오니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아시아태평양 지역 총괄.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p>      <p>스카르다오니 총괄은 "한국 관객은 단순히 경기를 관람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적극적인 참여를 선호한다"며 "17일 경기에서도 많은 관객이 차고를 방문해 레이스카를 면밀히 살펴보고 메커니즘을 이해하려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유럽 등 타 국가 대비 아시아 시장의 모터스포츠 선호도가 낮은 것은 사실이지만 매년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한국 역시 이전보다 관심도가 크게 높아졌다고 평가했다.</p>        <p>오는 2027 시즌부터 슈퍼카 프로암(Pro-Am) 클래스를 신규 도입하는 슈퍼레이스와의 협업 가능성에 대해서는 분명하게 선을 그었다. 스카르다오니 총괄은 "거대한 플랫폼인 슈퍼레이스와 함께 슈퍼트로페오를 진행하고 있으나 직접적인 협업 계획은 아직 없다"며 "슈퍼트로페오 자체에 이미 프로암 및 루키를 위한 람보르기니 컵 등 4가지 클래스가 마련돼 있기 때문"이라고 답했다. 이어 슈퍼레이스의 슈퍼카 클래스 도입 자체에 대해서는 상당히 고무적인 행보라고 덧붙였다.</p>        <div><strong>◆ V10 자연흡기로 치뤄진 마지막 경기… 내년부터 V8 트윈터보 테메라리오로</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18/img_20260718210755_addf6c4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SQDA-그릿 모터스포트 팀의 람보르기니 우라칸 EVO2 레이스카가 달리고 있다.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p><p>      <p>현재 우라칸 EVO2 단일 모델로 치러지는 원메이크 레이스 슈퍼트로페오는 다음 시즌부터 우라칸의 후속 모델인 테메라리오를 새 레이스카로 투입한다. V10 5.2ℓ 자연흡기 엔진을 탑재한 우라칸과 달리 테메라리오는 V8 4.0ℓ 트윈터보 엔진에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를 결합했다. 다만 피트 내 고전압 시스템 수리가 사실상 불가능하고 그리드 워크 등 관객 참여 행사 시 안전 문제가 발생할 수 있어, 레이스카에서는 PHEV 시스템을 제외한다.</p>        <p>스카르다오니 총괄은 "레이스카를 위한 엔진 개량 등 모든 과정을 람보르기니 내부에서 직접 진행했다"며 "내년 테메라리오 레이스카 공개 이후 더 많은 국제 대회의 GT3 클래스에 참가할 것"이라고 밝혔다.</p>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18/img_20260718210818_895f68f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람보르기니 슈퍼트로페오 아시아 4차전 결승전 이후 포디움에 오른 선수끼리 샴페인 세레머니를 하고 있다.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p><p>    한편 18일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서 치러진 레이스 2 결승에서는 피트스톱 이후 순위가 뒤바뀌며 VSR 소속 6번 차량(리암 스케츠·구스타프 비스니에프스키)이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 경기 중반까지 선두를 달렸던 배트모빌 레이싱 3번 차량(조나단 체코토·윌리엄 트레그루타)은 2위로 체커기를 받았고, VSR 98번 차량(크리스 반 더 드리프트·토드 킹스포드)은 프로암(Pro-Am) 클래스 1위와 함께 통합 3위를 기록했다. 람보르기니 컵(LB) 클래스에서는 시암가스 레이싱 소속 수파차이     위라보른퐁이 우승한 가운데, 람보르기니 분당 및 부산 바이 레이스그래프 소속 선수진이 나란히 클래스 상위권 성적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다음 아시아 시리즈 5라운드는 오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중국 상하이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린다.    </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451" height="802" src="https://www.youtube.com/embed/5lsNbE0J22E" title="한국에서는 더 이상 못 들을 V10 자연흡기 레이스카 엔진 소리 I 람보르기니 슈퍼트로페오 리뷰 #람보르기니 #우라칸 #Shorts"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7123</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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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689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16/202607161643225678.jpg</image>
            <pubDate>Sat, 18 Jul 2026 09: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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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벤츠, AMG GT 43 공식 출시… 플래그십 GT 진입 문턱 낮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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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최상위 스포츠카 라인업 강화를 위해 신규 모델인 메르세데스-AMG GT 43을 공식 출시했다. 해당 모델은 후륜구동 기반의 높은 주행 성능과 일상에서의 실용성을 함께 갖춘 것이 특징이다. </p><p>        </p><div><strong>◆ F1 기술 적용한 2.0L 터보 엔진 탑재… 최고출력 421마력 발휘</strong></div><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16/img_20260716164203_cf2ce66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메르세데스-AMG GT 43.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figcaption></figure><div ></div><p>      <p>파워트레인은 직렬 4기통 2.0ℓ 가솔린 터보 엔진과 AMG 스피드시프트 MCT 9단 변속기가 조합됐다. 이를 통해 최고출력 421마력, 최대토크 51kg.m를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4.6초가 걸린다. 최고속도는 시속 280km다.</p>        <p>특히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 팀의 기술을 차용한 전자식 모터 기반 배기가스 터보차저를 탑재해 전 엔진 속도 영역에서 가속 반응성을 높였다. 또한 48V 온보드 전기 시스템 기반의 벨트 구동식 스타터 제너레이터가 상황에 따라 10kW의 추가 동력을 지원하고, 코스팅 및 회생 제동 기능을 통해 연료 효율을 개선한다. 하체에는 차체 쏠림을 줄이고 코너링 성능을 높이는 AMG 서스펜션을 적용했다.</p>        <div ><strong>◆ 2+2 시트로 공간 활용성 개선… 티맵 오토 등 편의 사양 기본화</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16/img_20260716164230_37e73d3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메르세데스-AMG GT 43의 실내.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p>      <p>외관 전면 하단에는 새롭게 디자인한 프론트 에이프런을 적용하고, 전륜 펜더에 신규 트림 요소를 더했다. 후면부에는 원형 듀얼 테일파이프 트림을 배치했으며, 측면에는 AMG 레터링을 각인한 실버 브레이크 캘리퍼를 장착했다.</p>        <p>실내는 접이식 2+2 시트를 적용하고 최대 675ℓ까지 트렁크 공간을 확장할 수 있어 일상생활에서의 실용성을 확보했다.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3세대 MBUX를 기반으로 티맵 오토를 내장해 헤드업 디스플레이 및 증강 현실 내비게이션과 연동한다.</p>        <p>이 외에도 최대 2.5도 조향각을 지원하는 리어-액슬 스티어링, 트랙 주행 기록을 분석하는 AMG 트랙 페이스, 차선 유지 및 변경을 돕는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패키지를 기본 사양으로 채택했다. 앞좌석 열선 및 통풍 시트, 멀티컨투어 시트, 파노라믹 루프, 360도 카메라 등 선호 사양도 함께 제공한다.</p>        <div><strong>◆ 10대 한정 론치 에디션 동시 출격… 1억 6050만 원</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16/img_20260716164251_69cc1f9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메르세데스-AMG GT 43.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p><p>      <p>벤츠 코리아는 신차 출시를 기념해 10대 한정판 모델인 론치 에디션도 함께 판매한다. 해당 에디션은 하이테크 실버 메탈릭 외장 색상에 레드 페퍼 및 블랙 색상의 나파 가죽 인테리어를 조합했다. 여기에 AMG 나이트 패키지와 마누팍투어 블랙 크롬 트림을 추가하고, 노면 상태에 따라 휠 댐핑을 개별 조절하는 AMG 라이드 컨트롤 서스펜션을 탑재했다.</p>        <p>판매 가격은 부가세 및 개별소비세 5% 적용 기준 메르세데스-AMG GT 43 1억 4950만 원, 론치 에디션 1억 6050만 원이다. </p>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6898</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676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16/202607160946329711.jpg</image>
            <pubDate>Fri, 17 Jul 2026 09:2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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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인제의 밤 달군다… 18일 슈퍼레이스·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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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CJ대한통운이 후원하는 2026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오는 18일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서 4라운드 인제 나이트 레이스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야간에 최대 시속 300km에 육박하는 속도로 질주하는 레이스다.</p><p>    </p><div><strong>◆ 3연패의 이창욱, 또 다시 승리 거머쥘까… 람보르기니 아시아 투어도 개최</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16/img_20260716094501_a6fd5b8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지난해 나이트 레이스 현장. / 슈퍼레이스</figcaption></figure><div></div></div><p><p>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는 개막 후 세 차례 라운드에서 모두 예선 1위와 결승 우승을 기록한 이창욱의 독주 여부가 핵심 관전 요소다. 이에 맞서 인제 나이트 레이스 2회 우승 경험을 보유한 정의철과 장현진이 선두 탈환에 나선다. 서주원, 헨쟌 료마, 박석찬 등 인제 서킷 강자들의 상위권 진입 여부와 정경훈, 김화랑, 마이키 조던, 손인영 등 신인 드라이버들의 야간 레이스 적응력도 성적을 가를 변수다.</p>    <p>아울러 이번 4라운드 기간에는 세계적인 원메이크 레이스인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경기를 함께 진행해 우라칸 EVO2 차량의 주행을 선보인다.</p>    <div><strong>◆ GTA, GTB 클래스 등 함께 개최… 드리프트 쇼런, DJ EDM 등 볼거리도</strong></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16/img_20260716094534_c7ce408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지난해 인제스피디움에서 진행된람보르기니슈퍼트로페오아시아 시리즈 제4라운드. / 람보르기니</figcaption></figure><div></div><p>서킷스토리 아카데미 GTA 클래스는 챔피언십 선두 정원형이 석세스 웨이트를 덜어내고 선두 굳히기에 돌입한다. 안경식, 이정표, 김시우가 추격에 나서며 한민관, 이동호, 문세은, 장준 등 베테랑 및 최근 우승자들이 가세해 경쟁을 벌인다. GTB 클래스는 선두 최지영을 14점 차로 추격하는 민정필과 동점인 엄호를 비롯해 이재인, 이중훈 등이 상위권을 노린다.</p>    <p>슈퍼레이스는 현장 관람객을 위해 박시현과 이상화 드라이버의 드리프트 쇼런, DJ EDM 공연, 불꽃놀이 등 부대 행사를 마련했다. 대회 관람 티켓은 놀(NOL)티켓 애플리케이션에서 예매 가능하며, 18일 대회 당일 경기는 KBS N 스포츠와 tvN 스포츠 채널이 생중계한다.</p></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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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6763</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691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16/202607161733468199.jpg</image>
            <pubDate>Thu, 16 Jul 2026 17:3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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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달리기로 생태계 복원한다… 현대차, 포레스트런 2026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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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현대자동차가 지속가능한 미래를 향한 친환경 달리기 캠페인 '포레스트런 2026'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참가자들의 러닝 기록과 기부를 바탕으로 숲을 조성하고 미세먼지 문제에 대응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p><p>        </p><div><strong>◆ 11주년 맞아 WFP와 협력… 니제르에 10만 그루 나무 심어</strong></div><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16/img_20260716173250_bc8a876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지난해 진행된 포레스트런 10회 현장 모습. / 현대자동차그룹</figcaption></figure><div ></div><div ></div><p>      <p>올해로 11주년을 맞은 포레스트런 캠페인은 세계 최대 규모의 인도적 지원 기관인 유엔세계식량계획(WFP)과 협업해 하프문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올해 참가자 1인당 기부 규모를 확대해 사막화로 황폐해진 서아프리카 사헬 지역 내 니제르에 약 10만 그루의 나무를 심어 생태계 복원을 도울 예정이다.</p>        <p>해당 캠페인은 지난 2016년 미세먼지 경각심 제고를 위해 롱기스트런이라는 이름으로 시작했으며, 식재의 의미를 강조하고자 지난해 10회차부터 현재 명칭으로 변경했다. 현재까지 누적 참가자 약 25만 명이 참여해 총 747만km를 달렸고 3만 850그루의 나무를 숲에 조성했다.</p>        <p>현대차 관계자는 "포레스트런은 고객과 함께 달리며 나무를 심고, 미세먼지 없는 깨끗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러닝 캠페인"이라며 "올해는 나무 식재 규모를 확대하고 WFP와 협업하는 만큼, 더 많은 참가자들이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의미 있는 여정에 함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p>    <strong>◆ 9월 12일 10km 러닝 진행… 23일부터 참가권 선착순 판매</strong>    </p><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16/img_20260716173317_e8a2ec5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포레스트런 2026 행사 이미지. / 현대자동차그룹</figcaption></figure><div ></div><p>      <p>포레스트런 2026 본 행사는 오는 9월 12일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을 출발해 서강대교를 돌아오는 총 10km 코스로 열린다.</p>        <p>참가 희망자는 23일부터 현대숍 웹사이트를 통해 기부 참가권을 구매할 수 있다. 참가비는 5만 원이며 선착순 6500명에게 한정 판매한다.</p>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6916</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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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678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16/202607161053392060.jpg</image>
            <pubDate>Thu, 16 Jul 2026 10:5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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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기아·카카오모빌리티 손잡고 자율주행 전용 PBV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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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기아가 16일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카카오모빌리티와 자율주행 서비스 전용 PBV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기아의 PBV 개발 역량과 카카오모빌리티의 자율주행 기술 경쟁력을 결합해 자율주행 생태계를 본격적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p><p>    <strong>◆ 데브키트 적용한 PV5 선제 공급 및 데이터 기반 차량 고도화</strong>    </p><p><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16/img_20260716105239_1f2c1ed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아 PV5.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 ></div><div ></div>      <p>기아는 올해 카카오모빌리티의 자율주행 시범사업 운영을 위해 데브키트를 장착한 PV5를 우선 공급한다. 데브키트는 외부 차량 제어 소프트웨어와 차량 간 인터페이스 연동을 돕는 장치로, 자율주행 업체가 차량을 안전하게 제어하도록 지원한다.</p>        <p>기아는 시범사업 운영 결과와 사업 계획을 바탕으로 PBV 양산 차량을 단계적으로 추가 납품한다. 두 회사는 시범사업을 통해 축적한 차량 운행 데이터를 활용해 향후 상용 서비스에 최적화한 자율주행 전용 PBV를 공동 개발한다.</p><div ></div>        <div ><strong>◆ 원격 운전 등 운영 기술 개발로 자율주행 경쟁력 강화</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16/img_20260716105312_50fbb1b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카카오의 자체 기술을 기반으로 한 ‘서울자율차’ 서비스 운행 모습. / 카카오모빌리티</figcaption></figure><div></div></p><p>      <p>이와 함께 자율주행 서비스의 안정성과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자 차고지 내 원격 운전(RVA)과 무선충전, 무인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차량 내·외부 디스플레이 등 다양한 운영 기술을 함께 검증한다. 기아는 이번 협약으로 차량 개발부터 서비스 운영까지 아우르는 협력 체계를 구축해 자율주행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p>        <p>김상대 기아 PBV비즈니스사업부장(부사장)은 “카카오모빌리티와의 협력을 통해 기아 PBV가 자율주행 시장의 활성화와 새로운 고객 가치 창출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파트너사와 협업해 맞춤형 모빌리티 솔루션 프로바이더로서 미래 모빌리티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6781</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674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16/202607160908161558.jpg</image>
            <pubDate>Thu, 16 Jul 2026 09:0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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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현대차·기아·제네시스, 여름 맞이 무상점검 실시… 선착순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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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omoted>0</promo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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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현대자동차와 기아, 제네시스가 오는 27일부터 31일까지 5일간 전국 서비스 거점에서 여름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장거리 운행이 잦은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고객들의 안전한 차량 운행을 돕고자 마련했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16/img_20260716090751_b9d99f7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단 하이테크센터에서는 무상점검이 불가하다. 신규 개장한 수원하이테크센터의 모습. / 현대자동차</figcaption></figure><div></div></div><p>      <p>무상점검 항목은 냉각수, 오일류, 브레이크, 배터리, 공조장치, 타이어 공기압, 등화장치 등 안전 주행에 필수적인 주요 부품이다. 점검을 희망하는 현대차와 제네시스 고객은 직영 하이테크센터를 제외한 전국 1205개 블루핸즈를 방문해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기아 고객은 전국 17개 직영 서비스센터와 747개 오토큐 거점을 이용하면 된다.</p>        <p>고객은 각 브랜드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무상점검 쿠폰을 선착순으로 발급받아 현장에서 제시해야 한다. 현대차와 제네시스 고객은 20일부터 22일까지 마이현대, 현대인증중고차, 마이 제네시스 애플리케이션에서 쿠폰을 내려받을 수 있고, 기아 고객은 16일부터 18일까지 기아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쿠폰을 확보하면 된다.</p>        <p>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장거리 운행이 많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이번 무상점검 서비스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안전하고 편안한 운전을 위해 믿을 수 있는 차량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상세한 내용은 각 사 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p>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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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6740</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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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632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14/202607140956267929.jpg</image>
            <pubDate>Tue, 14 Jul 2026 09:58:00 +0900</pubDate>
            <title>
                <![CDATA[운전자 안 내려도 완전 자동 충전… 채비, 27년까지 산업부 개발 참여]]>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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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기차 급속 충전 인프라 운영 사업자 채비가 산업통상자원부의 AI 응용 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인 로봇 기반 전기차 자율충전시스템 개발 과제에 공동기관 및 수요기업으로 참여한다. 이번 사업은 정부 지원금 약 45억 원을 포함해 총 64억 3000만 원 규모로 짜였으며, 개발 기간은 2026년 5월부터 2027년 12월까지다.</p><p>        </p><div><strong>◆ 더스트캡 탈거까지 로봇이 수행… 완전 자율충전 구현 목적</strong></div><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14/img_20260714095641_50e0246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자동 충전 로봇이 적용된 채비 EV 충전소 조감도. / 채비</figcaption></figure><div ></div><p>      <p>이번 과제는 AI 기반 로봇 기술을 활용해 전기차 충전 전 과정을 자동으로 수행하는 시스템 개발을 목표로 삼았다. 기존 로봇충전 기술은 운전자가 직접 충전구 덮개를 열고 내부 더스트캡을 분리해야 하는 반자동 방식이었으나, 이번 과제는 이 과정까지 AI 로봇이 대신 수행하는 완전 자율충전 방식을 지향한다.</p>        <p>이를 위해 차량마다 다른 더스트캡의 형태와 개폐 방식, 충전구 위치 오차, 다양한 외부 환경 변수를 실시간으로 인식하고 제어하는 AI 비전 및 강화 학습 기술을 도입한다. 채비는 실제 충전 현장에서 축적한 데이터와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술의 안정성을 검증하고, 충전 커넥터 자동 체결 및 위치 정합 기술, 충전 안전 제어 기술 등 핵심 요소 기술 개발에 동참한다.</p>        <div ><strong>◆ 노원구·시흥시와 LOI 체결… 1만 면 인프라 활용해 실증</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14/img_20260714095707_dda0431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채비 충전소의 모습. / 채비</figcaption></figure><div></div><p>      <p>채비는 자체 운영 충전면 6000여 면을 포함한 총 1만여 면 규모의 충전 인프라를 활용해 자율충전 기술의 실증 및 상용화 검증을 진행한다. 실제 기술 검증을 추진하고자 서울 노원구 및 경기도 시흥시와 업무협력의향서(LOI) 체결을 완료했다.</p>        <p>해당 과제를 통해 채비는 교통약자와 충전 취약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이고, 향후 자율주행차와 무인 모빌리티 서비스 환경에 대응하는 기술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p>        <p>최영훈 채비 대표는 “자율충전 기술은 다가올 자율주행 시대를 완성하는 필수 기술이자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핵심 인프라”라며 “차량이 스스로 이동하는 것을 넘어 충전까지 사람의 개입 없이 이뤄져야 진정한 무인 모빌리티 환경이 구현될 수 있다. 채비는 실제 충전 인프라 운영 경험을 기반으로 실증 중심의 기술 검증과 상용화 경쟁력을 계속해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p>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6322</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630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14/202607140912382689.jpg</image>
            <pubDate>Tue, 14 Jul 2026 09:13:00 +0900</pubDate>
            <title>
                <![CDATA[포르쉐에도 '티맵' 탑재된다… 2027년형 주요 모델부터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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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포르쉐코리아가 2027년형 911, 파나메라, 카이엔, 타이칸 모델에 티맵 오토 기반 한국형 내비게이션을 새롭게 적용한다. 신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티맵모빌리티와 기술 협력을 거쳐 국내 도로 환경에 맞춘 실시간 교통 정보와 지도 데이터를 제공한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14/img_20260714091143_ec6c062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포르쉐코리아가 2027년형 주요 모델에 티맵 오토를 적용한다. / 포르쉐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div><p>      <p>이를 통해 복잡한 도심 교차로와 고속도로 진출입 구간에서 국내 소비자에 친숙한 경로 안내를 지원한다. 특히 전기차 및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등 전동화 모델 운전자를 위해 실시간 충전소 사용 현황, 충전기 상세 정보, 사용자 후기 등을 함께 안내한다. 운전자는 필터 검색 기능을 통해 주행 상황에 적합한 충전소를 찾을 수 있으며, 주행 가능 거리 지도를 활용해 배터리 잔량에 따른 이동 가능 범위를 파악할 수 있다. 장거리 주행 시 효율을 높이는 배터리 프리컨디셔닝 기능도 지원한다. </p>        <p>마티아스 부세 포르쉐코리아 대표는 "한국은 디지털 서비스에 대한 고객의 기대 수준이 매우 높은 시장으로, 차량 내 디지털 경험의 중요성 또한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며 "이번 티맵 오토 도입을 통해 고객들의 이동 경험 전반의 완성도를 높이고, 고객 중심의 디지털 경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포르쉐코리아는 신규 내비게이션 프로그램을 탑재한 것으로 기존 출고 모델에는 티맵 적용이 어렵다고 밝혔다. </p>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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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6301</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629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14/202607140902209323.jpg</image>
            <pubDate>Tue, 14 Jul 2026 09:0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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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현대차, 2027 넥쏘 출시… 엔트리 트림의 옵션 선택권 강화]]>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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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현대자동차가 디 올 뉴 넥쏘의 연식변경 모델인 2027 넥쏘를 출시했다. 이번 신차는 엔트리 트림의 기본 옵션을 강화하고 고객의 선택 사양 운영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p><p>        </p><div><strong>◆ 모던 트림 기본 사양 강화 및 선택 옵션 확대</strong></div><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14/img_20260714090119_d674bf6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27 넥쏘에 부착된 후석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 현대자동차</figcaption></figure><div ></div><p>      <p>현대차는 2027 넥쏘의 엔트리 트림인 모던부터 100W USB 충전 케이블과 기존 익스클루시브 스페셜 트림의 기본 사양이었던 루프랙, 인조가죽 시트(패치 적용)를 기본으로 장착했다.</p>        <p>또한 모던 트림에서도 ▲빌트인 캠 2 플러스 ▲증강현실 내비게이션 ▲전방 충돌방지 보조 ▲고속도로 주행 보조 2 등을 포함한 현대 스마트센스, ▲1열 통풍 및 전동시트로 구성한 컴포트 플러스를 선택할 수 있도록 옵션을 확대했다. 최상위 프레스티지 트림은 14.6인치 FHD 터치스크린을 통해 유튜브, 넷플릭스 등 다양한 스트리밍 서비스를 감상할 수 있는 후석 스마트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을 신규 선택 사양으로 제공한다.</p>        <div ><strong>◆ 실구매가 3000만 원대… 전용 구매 프로그램 운영</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14/img_20260714090145_d5d0de2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27 넥쏘. / 현대자동차</figcaption></figure><div></div><p>      <p>세제혜택 적용 기준 트림별 판매 가격은 ▲모던 7647만 원 ▲익스클루시브 7937만 원 ▲프레스티지 8379만 원이다. 정부 보조금 2250만 원과 지자체 보조금을 최대로 지원받을 경우 실구매가는 약 3697만 원까지 낮아진다.</p>        <p>아울러 현대차는 고객의 구매 부담을 덜기 위해 전용 프로그램인 넥쏘 이지 스타트를 운영한다.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차량반납 유예형 할부인 넥쏘 부담 다운, 수소 충전 크레딧을 지급하는 충전비 지원 혜택, 차량 구매부터 보유와 판매까지 전 과정을 돕는 넥쏘 에브리 케어 등 다양한 혜택을 지원한다.</p>        <p>현대차 관계자는 "2027 넥쏘는 엔트리 트림 상품성을 강화해 고객 선택의 폭을 더욱 넓혔다"며 "넥쏘 이지 스타트를 통해 더욱 많은 고객이 수소전기차의 매력을 경험하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6295</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576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10/img_20260710113841_b75201ae.jpg</image>
            <pubDate>Fri, 10 Jul 2026 11:41:00 +0900</pubDate>
            <title>
                <![CDATA[21~23년 수입된 미국산 모델 3·Y, 한국에서도 FSD 지원 시작]]>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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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테슬라코리아가 10일부터 국내 시장에 풀 셀프 드라이빙 감독형 v14 라이트 버전 배포를 시작했다. 한국은 지난 6월 말 북미 시장 첫 출시에 이어 전 세계에서 두 번째로 해당 기능을 공식 지원받는 국가가 됐다.</p><p>        </p><div><strong>◆ 2021~2023년식 미국 생산 차량 중심 순차 배포</strong></div><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10/img_20260710113841_b75201a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구형 모델 3. / 테슬라</figcaption></figure><div ></div><p>      <p>이번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대상은 미국에서 생산한 모델 3와 모델 Y 가운데 HW3 FSD 컴퓨터를 탑재하고 FSD 기능을 활성화한 차량이다. 테슬라는 업데이트를 차량별 배포 순서에 따라 순차적으로 진행한다는 계획이다.</p>        <p>세부적으로는 2021년부터 2023년 중반 사이 국내에 판매한 구형 모델 3와 모델 Y 롱레인지, 퍼포먼스 트림이 주요 대상에 들어간다. 해당 시기 수입한 차량 다수가 텍사스 오스틴이나 캘리포니아 프리몬트 등 미국 공장에서 생산한 물량이기 때문이다. 반면 중국 상하이 공장에서 생산한 모델 3와 모델 Y는 현재 배포 대상에서 제외한다.</p>        <div ><strong>◆ 주행 제어 기능 개선 및 하반기 국내 인프라 확장</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10/img_20260710113954_6bd2776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구형 테슬라 모델 Y의 실내. / 테슬라</figcaption></figure><div></div><p>      <p>v14 라이트 버전은 차선 변경, 교차로 진입, 곡선 구간 주행 등 일상적인 주행 환경에서 차량의 움직임과 복잡한 도로 상황 대응 능력을 개선했다. 다만 테슬라는 해당 기능이 완전한 자율주행을 의미하지 않으며, 시스템이 모든 장애물이나 교통 상황을 완벽히 인식하지 못할 수 있다고 명시했다. 이에 따라 운전자는 상시 전방 주시 의무를 다하고 즉각적으로 차량을 제어할 준비를 해야 한다.</p>        <p>테슬라코리아는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와 함께 국내 인프라도 확충한다. 올 하반기 경기 안성에 신규 스토어를 개장하고 서비스센터 네트워크를 늘린다. 또한 고속도로 휴게소 내 수퍼차저 진출을 추진해 국내 충전 인프라를 넓혀갈 계획이다.</p>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5769</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574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10/202607101004234483.jpg</image>
            <pubDate>Fri, 10 Jul 2026 10:0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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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KGM, 10월까지 수해 차량 지원 전개… 수리비 최대 4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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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KG 모빌리티(이하 KGM)가 장마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해로 차량 피해를 입은 고객을 지원하기 위해 수해 차량 특별 점검 서비스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행사는 오는 10월 말까지 집중호우 피해 지역을 중심으로 침수 차량 무상 점검, 소모성 부품 무상 교환, 경미한 수해 차량 시동 조치 등을 다각도로 지원할 예정이다.</p><p>        </p><div><strong>◆ 전국 330여 개 네트워크 연계… 수리비 최대 40% 할인</strong></div><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10/img_20260710100333_48f34af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침수 피해를 입은 차량들. / 뉴스1</figcaption></figure><div ></div><p>      <p>KGM은 캠페인 기간 동안 수해지역 전담 서비스 팀을 꾸려 비상연락 체제를 구축하고, 관할 지자체와 연계해 수해 예상 발생지역을 선제적으로 파악한다. 특별히 해당 지역이 재난 및 재해지역으로 선포될 경우 인근 서비스 네트워크와 합동 서비스 팀을 구성하는 동시에 방문 서비스 팀을 별도로 편성해 긴급 출동과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할 방침이다. 아울러 퓨즈나 밸브류 등 긴급 소모성 부품을 사전에 파악해 해당 지역에 우선 공급함으로써 고객 피해를 최소화한다.</p>        <p>전국 330여 개의 서비스 네트워크에서는 수해 차량 입고 시 피해 내용을 확인한 후 수해 여부를 판단해 정비 작업을 진행한다. 자차 보험 미가입 수해 차량에 한해 수리비 총액의 40%를 감면해 주는 특별 할인을 제공하며, 재난·재해 지역 선포 시에는 무상 점검 서비스도 함께 지원한다.</p>        <div ><strong>◆ 침수 시 시동 금지… 전원 차단 후 견인 정비 당부</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10/img_20260710100357_dc7d645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KG 모빌리티 토레스 EVX.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p>      <p>KGM은 수해로 차량이 침수됐을 때 운전자가 자의적으로 시동을 걸지 말 것을 강력히 권고했다. 침수 상태에서 시동을 걸면 엔진이나 변속기, 전기장치 등 차량의 주요 핵심 부품에 심각한 손상을 입힐 수 있기 때문이다.</p>        <p>차량이 물에 잠겼다면 반드시 전원을 차단하고 전문가의 도움을 받거나, 견인 조치를 통해 침수 지역을 즉시 벗어나 관할 서비스 네트워크에서 정비를 받아야 안전을 확보할 수 있다고 KG 모빌리티는 전했다. </p>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5743</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567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09/202607092012359602.jpg</image>
            <pubDate>Fri, 10 Jul 2026 08: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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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공력계수 내연기관보다 좋아져… 신형 그랜저 하이브리드 미리 만나보니]]>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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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더 뉴 그랜저의 하이브리드 모델은 기존 대비 공력 성능이 개선돼 Cd 0.26이라는 수치를 달성했습니다." 9일 서울 성동구 인포머 스퀘어에서 열린 더 뉴 그랜저 테크 팝업 스토어 현장에서 김은태 현대자동차 공력개발팀 책임연구원은 이같이 강조했다. </p><p>        </p><p>현대차는 더 뉴 그랜저 하이브리드 출고를 앞두고 핵심 신기술을 대중에게 알리기 위해 이번 체험 행사를 마련했으며, 10일까지 일반 관람객을 대상으로 운영을 이어간다. 현장에서 직접 확인한 그랜저 하이브리드의 새로운 기술들을 살펴봤다.</p><p>        </p><div><strong>◆ 내연기관과 동일한 디자인… 공기저항 낮춘 비결은</strong></div><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09/img_20260709201031_549bfa0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김은태 현대자동차 공력개발팀 책임연구원이 더 뉴 그랜저 하이브리드의 공력 성능 개선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 ></div><div ></div><p>      <p>신형 그랜저 하이브리드는 연비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공력 성능을 대폭 강화했으며, 그 결과 공기저항계수가 기존 0.27에서 0.26으로 개선됐다. 주목할 점은 내연기관을 장착한 더 뉴 그랜저의 경우 기존과 동일한 Cd 0.27을 유지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외관 디자인이 완벽하게 동일한 두 모델 사이에서 이 같은 차이가 벌어지는 핵심 요인은 새롭게 도입한 액티브 에어 플랩이다.</p>        <p>액티브 에어 플랩은 파워트레인에서 발생한 열을 식혀야 할 때만 열려 일상 주행 시 공기 저항을 줄여주는 부품이다. 기존 그랜저에도 장착됐지만 신형 모델에서는 이를 더욱 정밀하게 보완했다. 플랩이 닫혀있는 순간에도 유격 사이로 공기가 새어 나가던 부분에 실링 가이드를 덧대 누설을 최소화했다. 현대차는 이 조치를 통해 공력 성능은 물론 냉각 성능까지 동시에 끌어올렸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09/img_20260709201055_98db98e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더 뉴 그랜저에 적용된 액티브 에어 플랩.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p>      <p>개선된 액티브 에어 플랩은 내연기관과 하이브리드에 모두 탑재되지만, 엔진이 항상 작동하는 내연기관과 달리 하이브리드 모델은 플랩이 작동하는 시간이 적었고, 그로 인해 공기저항계수가 줄었다는 것이 김은태 책임연구원의 설명이다. </p>        <div><strong>◆ 차세대 1.6ℓ 터보 하이브리드 최초 탑재… P1 모터로 효율 극대화</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09/img_20260709201113_ba714a3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차세대 1.6ℓ 터보 하이브리드 시스템의 변속기 분해 모델.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p><p>      <p>더 뉴 그랜저 하이브리드는 차세대 1.6ℓ 터보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최초로 도입했다. 현대자동차는 차세대 2.5ℓ 터보 하이브리드를 탑재했던 팰리세이드에 이어 두 번째로 최신 전동화 파워트레인을 신형 그랜저에 적용했다. 핵심은 모터 구조의 변화다. 기존 하이브리드 시스템에서 엔진과 벨트로 연결돼 시동과 발전을 담당하던 P0 모터 대신, P1 모터를 엔진에 직결해 효율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벨트 구동 시 발생하는 마찰 손실을 없애고 즉각적인 반응 속도를 확보했으며, 고출력이 필요한 순간에는 구동력을 직접 보태기도 한다.</p>        <p>이러한 구조적 변화는 엔진 출력과 연비의 동반 상승으로 이어졌다. 신형 그랜저 하이브리드는 기존 대비 9마력 오른 최고출력 239마력, 1.3kg·m 향상된 최대토크 38.7kg·m를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도달하는 시간은 8.0초로 기존보다 0.3초 앞당겼다. 가속 성능을 끌어올렸음에도 18인치 휠 기준 복합 연비는 기존 18.0km/ℓ에서 18.4km/ℓ로 약 2.7% 개선됐다.</p>        <div><strong>◆ 하이브리드에서도 작동 가능한 2열 리클라이닝과 통풍시트</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09/img_20260709201134_e62562f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더 뉴 그랜저 하이브리드의 2열 구조.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p><p>      <p>신형 그랜저 하이브리드는 기존 고객들의 불편 사항이었던 2열 리클라이닝 기능 및 통풍 시트의 부재를 구조 변경으로 극복했다. 현대자동차는 2열 시트 아래에 배터리를 배치하는 특유의 구조적 한계를 해결하기 위해 시트 프레임과 배터리 주변 설계를 전면 재구성했다.</p>        <p>배터리 프레임이 시트를 단독으로 지지하던 기존 방식 대신, 차체와 시트 프레임이 하중을 분산해 견디도록 결합 구조를 바꿨다. 이와 함께 체결 위치를 조정해 배터리 프레임의 전체 높이를 낮춤으로써 2열 편의 사양 작동에 필요한 여유 공간을 확보했다.</p>        <p>공간 확장으로 인한 배터리 냉각 간섭 문제도 해결했다. 기존 측면으로 향했던 배터리 냉각 경로를 트렁크 후방으로 변경해 2열 시트 이동 동선과의 충돌을 피했다. 최적화 설계를 거쳐 시트를 완전히 눕힌 상태에서도 기존 모델과 동등한 수준의 배터리 냉각 성능을 발휘한다.</p>        <div><strong>◆ 그랜저 하이브리드 빠르게 볼 수 있는 기회… 관람객 SNS 이벤트도</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09/img_20260709201158_d359ed2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팝업 스토어에 전시된 1세대 그랜저.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p><p>      <p>이번 행사는 10일까지 양일간 열리며, 아직 출시 전인 그랜저 하이브리드의 실물을 대중에게 미리 공개한다. 방문객은 차량을 직접 개발한 연구원으로부터 핵심 기술의 특징에 대해 상세히 들을 수 있다. 현대차는 최초의 기술 중심 팝업 스토어인 이번 전시를 통해 일반 고객이 브랜드 플래그십인 그랜저의 첨단 기술을 직관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계획이다.</p>        <p>현대자동차는 전시 현장에서 관람객을 대상으로 SNS 인증 이벤트를 실시한다. 방문객은 전시 공간에 마련된 기술 전시물을 자유롭게 촬영한 뒤, 현대차그룹 뉴스룸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하고 지정된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SNS에 사진을 올리면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참여 고객에게는 신형 그랜저를 모티브로 제작한 키링과 부채 등 특별 굿즈를 증정하며,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즉석에서 인화해 주는 혜택도 제공한다.</p>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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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5673</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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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553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09/202607091036288570.jpg</image>
            <pubDate>Thu, 09 Jul 2026 10:3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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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벤츠, 순수 전기차 '일렉트릭 GLC' 사전계약 시작… 4분기 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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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중형 SUV GLC의 순수 전기차 모델인 '디 올-뉴 메르세데스-벤츠 일렉트릭 GLC'(이하 일렉트릭 GLC)의 국내 사전 계약을 시작한다. 벤츠의 전기차 전용 아키텍처 MB.EA를 브랜드 최초로 적용한 해당 모델은 전국 65개 공식 전시장과 벤츠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계약을 실시하며, 차량 인도는 올해 4분기부터 이루어진다.</p><div><strong></strong></div><div><strong>◆ 800V 급속 충전 시스템 도입… WLTP 기준 616km 주행</strong></div><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09/img_20260709103529_f8f856a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디 올-뉴 메르세데스-벤츠 일렉트릭 GLC.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figcaption></figure><div ></div><div ></div><p><p>동력 성능을 살펴보면, GLC 300 4MATIC 일렉트릭은 최고 출력 310kW를 발휘하며 WLTP 기준 최대 616km를 주행할 수 있다. 800V 급속 충전 시스템을 도입해 국내 330kW급 DC 급속 충전기 이용 시 배터리 용량을 10%에서 80%까지 약 22분 만에 충전한다.</p>    <p>디 올-뉴 일렉트릭 GLC는 39.1인치 심리스 MBUX 하이퍼스크린과 162개의 별빛 패턴을 적용한 스카이 컨트롤 파노라믹 루프를 실내에 탑재했다. 차체 크기는 내연기관 모델 대비 휠베이스를 84mm 늘렸으며, 트렁크 용량은 570L에서 2열 시트 폴딩 시 1740L까지 확장할 수 있다. 전면 보닛 아래에는 128L 용량의 프렁크를 추가 배치했다.</p>  <div ></div>  <p >◆ 티맵 내비게이션·에어서스펜션 등 국내 선호 사양 기본화</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09/img_20260709103600_c61ff67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디 올-뉴 메르세데스-벤츠 일렉트릭 GLC의 실내.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p>인포테인먼트 시스템으로는 AI 기반 MB.OS로 구동하는 4세대 MBUX를 탑재했다. 한국 고객 선호도를 반영해 티맵 오토 내비게이션, LG유플러스 라이브 TV 앱, 돌비 애트모스를 지원하는 지니뮤직 등을 기본 서비스로 제공한다.</p>    <p>또한 19개 스피커로 구성한 ▲부메스터 4D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 ▲1열 열선 및 통풍 시트 ▲2열 열선 시트 ▲공기 청정 패키지를 론치 에디션에 일괄 적용했다. 특히 AMG 라인 플러스 트림에는 주행 조건에 맞춰 충격을 흡수하는 에어매틱 에어 서스펜션과 최대 4.5도 조향을 돕는 리어 액슬 스티어링을 추가로 장착했다.</p>    <p>국내에 먼저 출시하는 론치 에디션은 2종으로 구성했다. 개별소비세 5%를 반영한 판매 가격은 GLC 300 4MATIC AMG 라인 일렉트릭이 9000만 원, GLC 300 4MATIC AMG 라인 플러스 일렉트릭이 9480만 원이다. 상위 트림인 GLC 400 4MATIC 일렉트릭은 내년 상반기 중 출시할 예정이다.</p>    <p>차량 구매 고객에게는 벤츠 통합 충전 서비스 MB.CHARGE Public의 PLUS 요금제를 1년간 무상으로 지원한다.</p></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5532</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551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09/202607090943501196.jpg</image>
            <pubDate>Thu, 09 Jul 2026 09:4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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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현대차, 신형 그랜저 하이브리드 중심의 '기술 중심' 팝업 스토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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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현대자동차가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서울 성동구 인포멀 스퀘어에서 더 뉴 그랜저 테크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신차에 적용한 핵심 기술과 부품을 전시하고 연구원들이 직접 개발 과정을 소개하기 위해 기획한 현대차 최초의 기술 중심 체험 공간이다.</p><p>    </p><div><strong>◆ 1.6 터보 차세대 하이브리드 탑재 및 2열 편의성 대폭 강화</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09/img_20260709094149_1b267b6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더 뉴 그랜저 테크 팝업 스토어. / 현대자동차</figcaption></figure><div></div></div><p><p>더 뉴 그랜저 하이브리드는 현대차그룹의 1.6 터보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국내 최초로 탑재해 최고출력 239마력, 최대토크 38.7kgf∙m, 복합연비 18.4km/ℓ의 성능을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도달하는 시간은 기존의 8.3초에서 8.0초로 단축했다. 또한 P1 모터를 활용한 엔진 정지각 제어 기술과 모터 역위상 제어 기술을 결합해 하이브리드 특유의 시동 이질감과 진동 소음을 대폭 줄였다.</p>    <p>공간 활용성도 극대화했다. 차체 신규 브라켓을 추가하고 배터리 프레임 높이를 32mm 낮추는 구조 설계를 거쳐 현대차 하이브리드 세단 최초로 2열 리클라이닝 및 통풍 시트를 적용했다. 이와 함께 서스펜션 장착부 연결 구조를 강화하고 하이브리드 모델 기준 공기저항계수를 0.26으로 낮춰 주행 안정성과 공력 성능을 동시에 향상시켰다.</p>    <div><strong>◆ 플레오스 커넥트·스마트 비전 루프 등 차세대 기술 혁신</strong></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09/img_20260709094210_f26a5ce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더 뉴 그랜저 테크 팝업 스토어. / 현대자동차</figcaption></figure><div></div></p><p><p>더 뉴 그랜저는 17인치 중앙 디스플레이를 바탕으로 하는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플랫폼 플레오스 커넥트를 브랜드 최초로 탑재했다. 대형 언어 모델 기반의 생성형 AI 에이전트 글레오 AI와 앱마켓을 지원하며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 기능을 제공한다.</p>    <p>파노라마 선루프 대비 개구 면적을 42% 넓힌 스마트 비전 루프는 고분자 분산형 액정(PDLC) 필름을 적용해 전원 작동 여부에 따라 6개 분할 영역의 투명도를 독립적으로 조절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송풍구 노출을 최소화한 히든 타입의 전동식 에어벤트를 통해 좌우 풍향과 상하 각도를 독립적으로 정교하게 제어한다.</p>    <p>주행 안전 기술로는 차량 전후방 약 1.5m 이내 장애물을 감지해 구동력을 제한하고 제동을 돕는 페달 오조작 안전 보조(PMSA)와 최대 50m의 전진 경로를 기억해 시속 10km 이하로 자동 후진을 수행하는 기억 후진 보조(MRA)를 내연기관 및 하이브리드 최초로 적용했다. 실내 편의 사양으로는 맥세이프 호환 듀얼 스마트폰 무선 충전 시스템을 브랜드 최초로 탑재했다.</p>    <div><strong>◆ 최초의 기술 중심 팝업 스토어… 방문객 SNS 이벤트 진행</strong></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09/img_20260709094235_aacb78c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더 뉴 그랜저 테크 팝업 스토어. / 현대자동차</figcaption></figure><div></div></p><p><p>한편 행사 방문객이 지정된 해시태그와 함께 현장 관람 사진을 개인 SNS에 인증하면 더 뉴 그랜저 모티브 굿즈(키링, 부채)와 즉석 사진 인화 서비스를 제공한다.</p>    <p>현대차 관계자는 "더 뉴 그랜저 테크 팝업 스토어는 현대차 최초의 기술 중심 팝업 스토어이자 일반 고객들이 그랜저의 첨단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자리"라며 "현대차는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기술 혁신을 바탕으로 더욱 차별화된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p></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5513</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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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551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09/202607090935553844.jpg</image>
            <pubDate>Thu, 09 Jul 2026 09:3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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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아우디, 에어 서스펜션 확대 및 차선중앙유지 더한 Q5 개선 모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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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아우디 코리아가 중형 SUV 아우디 Q5와 아우디 Q5 스포트백의 상품성 개선 모델을 출시했다. 이번 변경을 통해 에어 서스펜션 및 ADAS 등 주행 편의 사양이 확대된 것이 특징이다. </p><p>    </p><div><strong>◆ S-라인 트림 선호 사양 기본 적용</strong></div><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09/img_20260709093429_a05bcf2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아우디 Q5.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p>아우디 코리아는 주행 보조 및 편의 사양을 확대 적용했다. 전체 S-라인 트림에 노면 상황과 주행 모드에 따라 차고를 최적화하는 어댑티브 에어 서스펜션을 기본으로 탑재했다. 이와 함께 차선 중앙 유지 및 변경 보조 기능을 지원하는 어댑티브 크루즈 어시스트 플러스와 헤드업 디스플레이, 360° 서라운드 뷰 카메라를 기본 사양으로 제공한다.</p>    <p>실내에는 11.9인치 버추얼 콕핏 플러스와 14.5인치 MMI 터치 디스플레이로 구성한 MMI 파노라믹 디스플레이를 장착했다. 탑승객은 아우디 어플리케이션 스토어를 통해 유튜브, 스포티파이, 네이버 지도 등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할 수 있다. S-라인 트림의 경우 20인치 아우디 스포츠 휠, S-라인 익스테리어 패키지, B&amp;O 3D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을 기본으로 적용했다.</p>    <div><strong>◆ 디젤 마일드 하이브리드 포함 다양한 파워트레인 갖춰</strong></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09/img_20260709093455_17dc209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아우디 Q5. / 아우디 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p><p><p>Q5는 3개의 파워트레인을 갖추고 있다. 40 TDI 콰트로는 2.0ℓ 디젤 엔진을 기반으로 최고출력 204마력, 최대토크 40.8kg·m를 발휘한다. 디젤 모델에는 마일드 하이브리드 플러스(MHEV Plus) 시스템을 도입해 연료 효율을 높였다.</p>    <p>가솔린 모델인 40 TFSI 콰트로는 2.0ℓ 가솔린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204마력, 최대토크 34.7kg·m를 낸다. 고성능 모델인 45 TFSI 콰트로는 최고출력 272마력, 최대토크 40.8kg·m의 주행 성능을 갖췄다. 전 트림에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 콰트로와 7단 자동 변속기를 일괄 적용했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09/img_20260709093512_8ce787b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아우디 Q5 패스트백. / 아우디 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p><p><p>개별소비세 5%가 적용된 판매 가격은 아우디 Q5가 트림별로 ▲40 TFSI 콰트로 어드밴스드 6990만 원 ▲40 TFSI 콰트로 S-라인 7790만 원 ▲40 TDI 콰트로 S-라인 8090만 원 ▲45 TFSI 콰트로 S-라인 8590만 원이다.</p>    <p>아우디 Q5 스포트백은 ▲40 TFSI 콰트로 어드밴스드 7290만 원 ▲40 TFSI 콰트로 S-라인 8090만 원 ▲40 TDI 콰트로 S-라인 8390만 원 ▲45 TFSI 콰트로 S-라인 8890만 원으로 책정했다.</p>    <p>45 TFSI 콰트로 S-라인에는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와 디지털 OLED 테일라이트 등을 포함한 라이트 패키지를 기본으로 적용했다.</p></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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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5512</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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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534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08/202607081028133310.jpg</image>
            <pubDate>Wed, 08 Jul 2026 10:2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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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현대차 V2G 실증에 가속… 국내 정착 위해서는 규제 완화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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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현대자동차그룹이 V2G(Vehicle-to-Grid) 시범 서비스에 참여한 일반 고객 가정의 인프라 구축을 완료하며 국내 V2G 실증에 속도를 낸다. 이번 시범 서비스는 연구소나 제한된 부지가 아닌 실제 고객의 생활 환경에서 진행해 유의미한 실증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다.</p><p>        </p><p>V2G는 전기차 배터리와 전력망을 연결해 전력을 양방향으로 주고받는 기술이다. 전력 수요가 낮은 심야 시간대에는 충전을 진행하고, 수요가 집중되는 낮 시간대에는 차량 배터리 내 전력을 전력망에 공급한다. 최근 호르무즈 해협발 지정학적 리스크로 에너지 안보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V2G가 전력망 운영 효율을 높일 핵심 대안으로 부상했다.</p><p>        </p><div><strong>◆ 전기차 420만 대 연결 시 설비 투자 비용 78.5조 원 절감</strong></div><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08/img_20260708102621_568fa8d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V2G 시범 서비스에 참여한 일반 고객이 EV9을 양방향 충전기에 꽂아두고 있다. / 현대자동차그룹</figcaption></figure><div ></div><p>      <p>한국전력공사 분석에 따르면 10kW급 양방향 충전이 가능한 전기차 10만 대를 동시에 1시간 동안 방전할 경우 최대 1GW 규모의 대형 발전 설비 1기에 상응하는 전력 공급 효과를 낸다. 이는 부천시 전체 인구보다 많은 약 80만 명이 1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전력량이다.</p>        <p>정부는 2030년까지 국내 전기차 등록 대수가 420만 대에 이를 것으로 예측한다. 한전 산식을 적용하면 전기차 420만 대가 1GW 규모 초대형 발전 설비 42기를 대체하는 셈이다. 해당 전력 규모의 양수 발전 전력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에는 약 84조 원의 비용과 7년 이상의 기간이 필요하다. 반면 기존 전기차와 충전 인프라를 활용하는 V2G는 약 5조 4600억 원의 비용과 1개월 남짓한 기간만 소요해, 최대 78.5조 원에 달하는 설비 투자 비용을 아낄 수 있다.</p>        <div ><strong>◆ 아이오닉 9·EV9 고객 40명 참여… 전방위적 사업 확장 및 제도 정비 시급</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08/img_20260708102652_4dd26e8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양방향 충전기와 연결된 아이오닉 9과 EV9. / 현대자동차그룹</figcaption></figure><div></div><p>      <p>현대차그룹은 제주도에 거주하는 아이오닉 9 및 기아 EV9 차주 40명을 대상으로 시범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국내 최초로 V2G 서비스를 이용 중인 고객들은 기존 충전 방식과 동일해 사용이 편리하고 최저 배터리 잔량 설정 기능으로 방전 우려를 덜 수 있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아울러 V2G 전용 요금제, 세제 혜택, 전용 주차구역 등 제반 인프라 확충의 필요성도 함께 언급했다.</p>        <p>현대차그룹은 시범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충전기 연결 빈도와 시간대별 이용 행태를 분석하고 고객 보상 체계를 설계한다. 확보한 데이터는 향후 전북 새만금 AI 수소 시티의 V2G 기반 사업에도 활용할 계획이다. 특히 최근 보도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은 한국과 미국에 V2G 관련 상표권을 다수 등록하는 등 V2G 사업의 전방위적인 확장을 염두에 두고 있다.</p>        <div><strong>◆ 법적 한계에 부딪힌 V2G 참여 유도… 관련 규제 완화 필수적</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08/img_20260708102735_9f25ee6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옥토퍼스 에너지의 전기차 충전기. 기사와 관련 없는 이미지. / 옥토퍼스 에너지</figcaption></figure><div></div></p><p>      <p>다만 본격적인 국내 상용화를 위해서는 관련 법적 기반 확립이 우선 과제다. 현재 국내 전력 시장에서는 전기차를 분산 에너지 자원으로 명확히 규정하지 않아, 차량이 전력을 공급하더라도 이를 인정하고 정산할 법적 근거가 부족하다. </p>        <p>일례로 영국 최대 재생에너지 기업 옥토퍼스 에너지는 전기차 리스 및 양방향 충전기 설치, 전용 요금제를 묶은 V2G 패키지 상품을 운영하고 있으며, 가입 고객은 전력을 제공하는 대신 전기차 충전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반면 전기차를 에너지 자원으로 규정하지 않고 있는 국내법상 양방향 충전기 설치 및 차량 내 전력 공급을 통한 보상 및 비용 정산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p>        <p>업계 관계자들은 이 같은 해외 사례처럼 국내에서도 V2G를 국가 전력망 자원으로 상용화하기 위해 전기차의 전력 시장 참여 자격과 보상 기준 등 조속한 규제 개선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한다.</p>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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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5346</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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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515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07/202607071105135374.jpg</image>
            <pubDate>Tue, 07 Jul 2026 11:0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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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벤틀리 첫 순수 전기차, '토르칼'로 명명… 9월 영국에서 최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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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벤틀리가 9월 공개할 브랜드 최초의 순수 전기차이자 도심형 럭셔리 SUV의 차명을 토르칼로 확정했다. 해당 모델은 컨티넨탈 GT, 플라잉스퍼, 벤테이가에 이어 벤틀리 라인업에 합류하는 네 번째 모델이다.</p><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07/img_20260707110520_4d5a2e1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벤틀리 토르칼의 티저 이미지. / 벤틀리모터스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p>토르칼이라는 이름은 스페인 안달루시아 지방의 석회암 지대인 엘 토르칼 데 안테케라에서 가져왔으며, 앞서 출시한 벤테이가, 바칼라, 바투르와 같이 자연 경관에서 명칭을 따오는 벤틀리의 네이밍 방식을 따랐다. 해당 단어는 비틀다라는 의미의 라틴어 토르퀘레(torquere)에 어원을 두며, 자동차의 회전력을 뜻하는 토크(torque)와 기원이 같다.</p>    <p>프랑크-슈테펜 발리저 벤틀리모터스 회장 겸 최고경영자는 "토르칼은 벤틀리가 추구하는 모든 영역에서 차원이 다른 기준을 제시하며, 벤틀리 역사상 가장 섬세하게 조율된 모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벤틀리는 오는 9월 23일 영국 런던에서 토르칼을 전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정식 공개 전까지 신차와 관련된 추가 정보를 순차적으로 발표할 계획이다.</p></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Mm9ypZDlKfs?si=fy6RcSquy_--W7Y_"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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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5152</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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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513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07/202607071028381452.jpg</image>
            <pubDate>Tue, 07 Jul 2026 10:2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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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풀 사이즈 SUV '링컨 네비게이터' 신형 출시… 가격 1억 6150만 원]]>
            </title>
            <promoted>0</promo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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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에프엘오토코리아가 링컨 브랜드의 플래그십 SUV 올 뉴 링컨 네비게이터를 국내에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해당 모델은 5세대 완전 변경 모델로 , 국내에는 최상위 트림인 블랙 레이블 단일 트림으로 판매한다.</p><p>    </p><div><strong>◆ 대형 수직 그릴로 웅장함 강조… 브랜드 최초 분할형 테일게이트 적용</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07/img_20260707102720_ee44d98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올 뉴 링컨 네비게이터. / 에프엘오토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div><p><p>신형 네비게이터는 전장 5340mm, 휠베이스 3110mm, 전폭 2070mm, 전고 1995mm의 제원을 갖춘 미국산 풀 사이즈 SUV다. 전면부의 대형 수직 그릴과 이를 가로지르는 라이트바를 적용해 웅장함을 강조했다.  테일게이트 전체를 가로지르는 테일램프에는 3D 배지를 배치했으며 측면에는 22인치 알루미늄 휠을 장착했다. </p>    <p>신형 네비게이터에는 브랜드 최초로 상하단이 독립적으로 열리는 분할형 테일게이트가 적용됐다. 하단 도어는 약 227kg의 하중을 견딜 수 있어 짐을 싣고 내리는 편의성을 높이고 휴식 공간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외장 색상은 ▲선라이즈 코퍼 ▲인피니트 블랙 ▲프리스틴 화이트 ▲크리스탈 화이트 ▲스타라이트 그레이 ▲크로마 캐비어 다크 그레이 등 총 6가지다.</p>    <div><strong>◆ 48인치 디스플레이 및 오감 휴식 '링컨 리쥬브네이트' 탑재</strong></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07/img_20260707102742_5e00730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올 뉴 링컨 네비게이터의 실내. / 에프엘오토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p><p><p>7인승 구조의 실내 전면에는 48인치 파노라믹 디스플레이와 11.1인치 터치스크린 패널을 배치했다. 1열 좌석은 최대 30방향 전동 조절과 마사지, 통풍, 열선 기능을 지원한다. 2열 역시 전동 조절과 통풍, 열선, 마사지 기능을 포함했으며 3열은 전동 리클라이닝과 열선 기능을 갖췄다. 실내 테마는 인비테이션과 인라이튼 등 두 가지로 구성했다.</p>    <p>특히 터치 한 번으로 디스플레이 영상, 음향, 조명, 디지털 센트(향기)를 연동해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링컨 리쥬브네이트 기능을 탑재했다. 이와 함께 28개 스피커를 갖춘 레벨 울티마 3D 오디오 시스템과 파노라믹 비스타 루프, 차음 유리 및 프라이버시 글라스를 장착해 실내 거주성을 높였다.</p>    <div><strong>◆ 최고출력 446마력 발휘… 턴 시그널 뷰 등 지능형 안전 기술 강화</strong></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07/img_20260707102803_d2b9b11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올 뉴 링컨 네비게이터. / 에프엘오토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p><p><p>파워트레인은 V6 3.5ℓ 트윈터보 엔진과 10단 자동 변속기를 조합해 최고출력 446마력, 최대토크 70.5kg·m를 발휘한다. 복합 연비는 리터당 6.8km다. 사륜구동 시스템과 연속 가변 감쇠 제어 기능을 갖춘 어댑티브 서스펜션을 적용했다.</p>    <p>안전 사양으로는 방향지시등 작동 시 인접 차로 영상을 보여주는 턴 시그널 뷰와 좌회전 시 맞은편 접근 차량을 감지하는 인터섹션 어시스트를 새롭게 추가했다. 전방 충돌 방지 보조,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차로 중앙 유지 보조 등을 포함한 코-파일럿 360 드라이브 2.0과 프로 트레일러 백업 어시스트 등 지능형 안전 기술을 기본으로 탑재했다.</p>    <p>신차의 판매 가격은 개별소비세 5% 및 부가세 포함 1억6150만 원이다.</p></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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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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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494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06/202607061141564359.jpg</image>
            <pubDate>Mon, 06 Jul 2026 11:4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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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지커 7X, 사전 예약 한 달만에 1000대 돌파… 상위 트림 계약 비중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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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지커코리아의 중형 전기 SUV 7X의 사전 예약 대수가 약 한 달 만에 1000대를 넘겼다. 지커코리아는 지난달 5일부터 서울, 경기, 충청, 경상권 등 전국 9개 매장에서 사전 예약을 진행해 왔다.</p><p>        </p><div><strong>◆ 트림 3종 운영… 상위 트림인 울트라·맥스 계약 비중 높아</strong></div><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06/img_20260706114101_6d8edfd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지커 7X. / 지커코리아</figcaption></figure><div ></div><div ></div><p>      <p>7X는 국내 수요에 맞춰 프로, 맥스, 울트라 등 3가지 트림으로 운영한다. 차량 가격은 ▲프로 5299만 원 ▲맥스 5999만 원 ▲울트라 6999만 원이다.</p>        <p>최상위 모델인 울트라는 듀얼 모터를 장착해 최고출력 645마력, 최대토크 72.4kg·m를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3.9초 만에 가속한다. 100kWh NCM 배터리와 에어 서스펜션을 탑재했으며 1회 충전 시 상온 복합 기준 440km를 주행한다.</p>        <p>맥스 트림은 울트라와 동일한 100kWh NCM 배터리에 후륜 싱글 모터를 달아 최고출력 421마력, 최대토크 45kg·m의 성능을 낸다. 1회 충전 주행거리는 483km로 라인업 중 가장 길다. 기본형 싱글 모터 사양인 프로 트림은 지커가 자체 개발한 75kWh LFP 골든 배터리와 후륜 싱글 모터를 조합했다. </p>        <p>프로 트림은 제일 합리적인 가격대를 갖춘 사양이지만 사전 계약 비중은 가장 낮은 것으로 알려졌다. </p><div ></div>        <div ><strong>◆ 15일까지 사전 예약 혜택 제공 및 판매 네트워크 확장</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06/img_20260706114131_5019ab9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지커 7X.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p>      <p>지커코리아는 오는 15일까지 사전 예약 고객에게 트림별 특별 혜택을 제공한다. 프로 트림 선택 시 사운드 시스템과 1열 마사지 및 통풍 시트를 포함한 프리미엄 컴포트 패키지를 기존 200만 원에서 절반 할인한 100만 원에 판매한다. 맥스와 울트라 트림 예약 고객에게는 냉온장고를 무상으로 증정하고, 스타게이트 라이팅 또는 오토 도어 옵션을 최대 100만 원 할인해 준다.</p>        <p>또한 연내 전국 전시장을 14곳으로 늘리고, 제주도를 포함해 11개의 서비스 센터를 구축해 사후 서비스망을 확보할 계획이다.</p>        <p>지커코리아 관계자는 "한국 시장에 새롭게 진입한 럭셔리 브랜드임에도 불구하고 사전 예약 대수 1000대를 돌파했다는 점에서 지커 7X를 향한 한국 소비자들의 큰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하반기에는 고객들과의 접점을 넓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보다 많은 분들이 지커의 브랜드와 상품을 경험하게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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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4940</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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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492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06/202607061108011561.jpg</image>
            <pubDate>Mon, 06 Jul 2026 11:0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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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월드컵 무대 휘저은 휴머노이드… 현대차 '아틀라스' 깜짝 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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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현대자동차가 현지시간 5일 미국 뉴저지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FIFA 월드컵 2026 브라질-노르웨이 16강전 하프타임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의 퍼포먼스를 성공적으로 시연했다. 이번 현장 무대는 아틀라스가 세계적인 축구 선수들의 세리머니를 펼치고 심판에게 경기구를 전달하는 등 전 세계 축구팬들에게 미래 모빌리티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div><strong>◆ 손흥민 세리머니부터 공인구 전달까지 완벽 수행</strong></div><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06/img_20260706110646_ebd7ad9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손흥민 선수의 세레머니를 따라하는 아틀라스. / 현대자동차그룹</figcaption></figure><div ></div><p>      <p>아틀라스는 전반전 종료 직후 선수 입장 터널에서 등장해 해리 케인, 엘링 홀란드, 마테우스 쿠냐, 손흥민 등 유명 선수들의 세리머니를 연이어 선보이며 경기장 열기를 끌어올렸다. 이어서 특유의 정교한 동작으로 심판에게 공인구를 전달하며 후반전 시작을 알렸다.</p>        <p>이번 퍼포먼스에 동원한 모델은 지난 1월 CES 2026에서 세계 최초로 실물 디자인을 공개했던 차세대 전동식 아틀라스 개발형 모델이다. 그동안 영상으로만 동작을 소개하던 해당 모델이 현장 공개 시연을 통해 대중과 직접 만난 것은 이번 월드컵 무대가 처음이다.</p>        <div ><strong>◆ AI 강화 학습 및 전신 제어 기술로 복합 동작 구현</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06/img_20260706110712_2445649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심판에게 경기구를 전달하는 아틀라스. / 현대자동차그룹</figcaption></figure><div></div><p>      <p>현대차그룹은 변수가 많은 경기장 환경에서도 로봇이 안정적으로 복합 동작을 수행하도록 다양한 첨단 기술을 적용했다. 인간의 움직임을 로봇 신체 구조에 맞게 재구성하는 리타겟팅 기술을 비롯해, 수천 번의 시뮬레이션을 거친 강화 학습, 전신 관절이 하나의 시스템처럼 반응하는 전신 제어 기술을 결합해 자연스러운 균형감을 완성했다.</p>        <p>회사는 산업 현장에서의 활용을 전제로 개발한 핵심 역량을 스포츠와 엔터테인먼트 등 새로운 영역까지 확장해 로보틱스의 실질적 활용 가능성을 입증했다.</p>        <div><strong>◆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 전개… 7일 기술 다큐멘터리 공개</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06/img_20260706110733_de4d151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전광판을 통해 관중과 인사하는 아틀라스. / 현대자동차그룹</figcaption></figure><div></div></p><p>      <p>해당 퍼포먼스는 현대차가 1999년부터 FIFA 공식 파트너로서 전개해 온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 Next Starts Now(미래는 지금 여기서부터)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앞서 현대차는 월드컵 개막 전 스쿨 오브 풋볼 영상을 통해 아틀라스가 축구 동작을 학습하는 과정을 공개하며 관심을 이끌었다.</p>        <p>이어 오는 7일에는 영국 BBC와 협력해 브랜디드 필름 트레이닝 그라운드를 선보인다. 이 다큐멘터리를 통해 월드컵 로보틱스 캠페인 준비 과정과 기술적 도전을 대중에게 알릴 예정이다.</p>        <p>지성원 현대자동차 브랜드마케팅본부 부사장은 "이번 퍼포먼스는 전 세계 축구팬이 지켜보는 월드컵 무대에서 미래는 상상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이미 시작되고 있음을 직접 보여주고자 했다"며 "인간 중심의 기술을 일상과 자연스럽게 연결하며, 로보틱스가 인류의 진보를 함께하는 파트너임을 다채롭고 창의적인 브랜드 경험을 통해 제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알베르토 로드리게스 보스턴 다이나믹스 아틀라스 행동정책 담당은 "인간의 역동적 움직임에서 영감을 얻어 가능성을 확장해 온 보스턴 다이나믹스와 현대차, 그리고 FIFA가 협력해 전 세계 축구팬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수 있다는 점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아틀라스가 선보인 퍼포먼스는 실제 산업 현장에 적용하는 AI 학습 기술을 기반으로 구현했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이 첨단 로보틱스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혁신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p>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4924</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491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06/202607061037038177.jpg</image>
            <pubDate>Mon, 06 Jul 2026 10:3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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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소멸 위기 지역 어르신에게 식료품 전달한다… 기아, '무브투유'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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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기아가 농어촌 지역의 식품 접근성 문제 개선을 위한 신규 사회공헌사업 무브투유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기아는 지난 3일, 경북 의성군 의성청년센터에서 이덕현 기아 지속가능경영실장,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 황명석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최유철 의성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식을 열고 서비스를 시작했다.</p><p>        </p><div><strong>◆ PBV 투입해 고령층 식품 배송 지원… 하반기 순창군으로 확대</strong></div><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06/img_20260706103541_85655ae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무브투유 출범식. / 기아</figcaption></figure><div ></div><p>      <p>무브투유는 인구 감소로 소멸 위기를 겪는 지역의 65세 이상 고령층을 대상으로 식품 사막화 현상을 개선하고자 기획한 사업이다. 첫 사업지인 경북 의성군에서는 경로당과 마을회관 등 주요 거점으로 식품을 배송하고 현장에서 판매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p>        <p>기아는 이동형 냉장고와 냉동고를 장착한 목적 기반 모빌리티(PBV) PV5 카고 모델을 투입해 안정적인 배송 환경을 구축한다. 지역 식료품점과 공급 계약을 맺어 가격 경쟁력을 갖춘 다양한 식품을 조달하며, 배송 서비스와 연계해 건강 체조 및 교육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이벤트도 함께 마련한다. 하반기에는 전북 순창군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향후 수요와 여건을 고려해 서비스 대상 지역을 지속해서 늘려갈 계획이다.</p>        <div ><strong>◆ "정주여건 개선 및 국가적 과제 해소 기여할 것"</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06/img_20260706103610_9cb7e4f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무브투유 서비스를 통해 식품을 배송 받는 노인. AI로 생성한 이미지. </figcaption></figure><div></div><p>      <p>이덕현 기아 지속가능경영실장(상무)은 "새로운 사회공헌 사업인 '무브투유'를 통해 지방소멸 문제 개선 등 국가적 과제 해소에 기여하고, 고령층의 정주여건 개선을 지원하는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계속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한편 기아는 인류의 안전하고 자유롭고 지속가능한 삶에 기여한다는 사회공헌 미션 아래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국내에서는 장애인 이동권을 돕는 초록여행, 다문화 청소년을 지원하는 하모니움, 갯벌 생태계를 복원하는 갯벌식생복원 등을 전개한다. 해외에서는 불평등 해소를 위한 그린라이트 프로젝트, 해양 폐플라스틱을 수거해 재자원화하는 오션클린업 등을 이어가고 있다.</p>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4911</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467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03/202607032022229712.jpg</image>
            <pubDate>Fri, 03 Jul 2026 20:22:00 +0900</pubDate>
            <title>
                <![CDATA[현대차그룹, 영남권 첨단산업 거점에 10년간 42조 원 투자]]>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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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현대자동차그룹이 영남권을 미래 항공우주 및 AI 기반 자율주행차(AI DV) 등 글로벌 첨단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향후 10년간 42조 원을 투자한다. 현대차그룹은 3일 경남 진주에서 열린 영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정부 부처 및 영남권 지자체들과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이 같은 청사진을 발표했다.</p><p>        </p><div><strong>◆ 울산 EV공장 중심 AI 제조 허브 및 미래 부품 클러스터 조성</strong></div><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03/img_20260703202117_53bd762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현대자동차 울산 공장 전경. / 현대자동차그룹</figcaption></figure><div ></div><p>      <p>우선 현대차그룹은 올해 4분기 가동을 앞둔 울산 EV공장을 포함해 최첨단 통합 생산체계를 갖춘 AI 제조 허브를 영남권에 구축한다. 이를 통해 스스로 학습하고 판단하는 자율주행 레벨 4 이상의 AI DV 기술을 고도화하여 글로벌 모빌리티 시장의 주도권을 쥔다는 구상이다.</p>        <p>2030년까지 지역별 특화 부품 클러스터도 완성한다. 울산에는 현대모비스 배터리 시스템 조립라인, 대구에는 모터 및 제어기 생산라인, 경남 창원에는 현대위아 전기차용 열관리시스템 생산라인을 조성해 전동화 핵심 기술 투자를 확대하고 밸류체인 경쟁력을 끌어올린다.</p>        <div ><strong>◆ 피지컬 AI 중심의 제조 혁신 및 청정에너지 인프라 확장</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03/img_20260703202142_3073a29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25년 10월 열린 울산 수소연료전지공장 기공식. / 현대자동차그룹</figcaption></figure><div></div><p>      <p>또한 제조 특화 AI(Manufacturing AI)를 바탕으로 지능형 공장을 구현한다. 공장 전반을 AI가 스스로 판단해 최적화하는 환경을 만들며, 양질의 제조 데이터를 활용해 피지컬 AI가 산업 현장 혁신을 이끄는 선순환 구조를 확립할 계획이다. 더불어 울산 수소연료전지공장을 전략적 기지로 삼아 차세대 수소연료전지와 고분자전해질막(PEM) 수전해기를 핵심 수출 상품으로 육성한다.</p>        <p>안정적인 에너지 공급을 위해 소형모듈원전(SMR)과 해상풍력, 수전해 플랜트 등 에너지 인프라를 구축해 에너지 자립도를 높이고 차세대 산업으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p>        <div><strong>◆ 도심 항공부터 달 탐사까지… 미래 항공·우주 산업 진출</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03/img_20260703202200_70c0151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장재훈 현대자동차그룹 부회장이 영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발표하고 있다.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p><p>      <p>현대차그룹은 사업 영역을 도심 항공, 우주 발사체, 달 탐사로 넓힌다. 미국 내 미래 항공 모빌리티 전문 법인 슈퍼널이 차세대 기체를 영남권에서 병행 개발해 국내 시장 선도 기반을 다진다. 나아가 자동차와 로봇 개발 과정에서 축적한 자율주행 및 AI 기술을 적용한 달 탐사 로버 제작 등을 통해 우주 산업 핵심 기술 국산화를 추진한다.</p>        <p>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은 "현대차그룹의 모태인 영남권에 AI 기반 첨단 자율주행 모빌리티 및 핵심 부품 제조뿐 아니라 신사업 분야 등 투자를 통해 미래 첨단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고, 대한민국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p>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4670</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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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454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03/202607031008219916.jpg</image>
            <pubDate>Fri, 03 Jul 2026 10:0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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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차량에 탑재된 게임으로 '대회 연다'… 르노코리아, R:러쉬 토너먼트 개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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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르노코리아가 여름철을 맞아 고객 접점을 넓히기 위한 방문 시승 서비스와 전시장 연계 게임 대회를 실시한다. 사측은 이번 프로그램을 전시장 방문이 어려운 소비자의 편의를 높이고, 차량 내 탑재한 최신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p><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03/img_20260703100737_dc5b292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르노 필랑트.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p>르노코리아 전국 170개 전시장에서는 4일부터 25일까지 신차 필랑트에 탑재한 파노라마 스크린을 활용해 리듬 게임인 R:러쉬 토너먼트 대회를 연다. 예선전은 4일부터 12일까지 전국 전시장에서 치르며, 본선은 18일 ▲서울 ▲수원 ▲대전 ▲광주 ▲대구 ▲부산 등 6개 지역 전시장에서 진행한다. 결승전은 25일 르노 강남대리점에서 개최한다.</p>    <p>회사는 참가자 전원에게 이디야 커피 쿠폰을 지급하며, 본선 진출자 30명에게는 보스턴백, 결승 진출자 12명에게는 닌텐도 스위치 2를 증정한다. 최종 우승자 1명은 필랑트 1년 무료 시승권을 받는다.</p>    <p>3일부터는 고객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영업 담당자가 시승차를 가지고 직접 방문하는 차가옴 시승서비스를 운영한다. 차량 회수 역시 고객이 지정한 장소에서 이루어지므로 전시장 방문 없이 시승 전 과정을 마칠 수 있다. 서비스 신청은 르노코리아 공식 웹사이트나 고객센터를 통해 접수한다.</p></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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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4541</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447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02/202607021837348902.jpg</image>
            <pubDate>Thu, 02 Jul 2026 18:3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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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하이브리드 SUV 끝판왕… 람보르기니, 우루스 SE 퍼포만테 공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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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SUV인 우루스 SE 퍼포만테를 2일 공개했다. 해당 모델은 V8 4.0ℓ 트윈터보 엔진과 영구자석 전기 모터를 결합해 주행 성능과 공기역학 효율성을 대폭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p><p>    </p><div><strong>◆ 시스템 합산 812마력 발휘… 순수 전기 모드로 60km 주행</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02/img_20260702183619_f9b2b7d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우루스 SE 퍼포만테. / 람보르기니</figcaption></figure><div></div></div><p><p>우루스 SE 퍼포만테는 시스템 합산 최고출력 812마력, 최대토크 1000Nm을 발휘한다. 탄소섬유를 광범위하게 사용해 마력 당 3kg의 출력 대비 중량비를 달성했으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3.3초, 시속 200km까지 10.8초 만에 도달한다. 최고속도는 시속 312km다.</p>    <p>람보르기니는 차량 바닥 아래에 25.9kWh 리튬이온 배터리를 배치해 무게중심을 최적화했다. 변속기 앞단에 위치한 동기식 전기 모터는 V8 엔진의 출력을 보조하며, 60km 이상 거리를 순수 전기 모드로 주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 주행 모드는 기존의 ▲스트라다 ▲스포츠 ▲코르사 모드와 더불어 비포장 노면에 맞춘 ▲랠리 모드를 새로 추가해 주행 선택지를 넓혔다.</p>  <div><strong></strong></div>  <div><strong>◆ 공기저항 3% 감소 및 독립 제어 에어 서스펜션 탑재</strong></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02/img_20260702183640_5a1dd39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우루스 SE 퍼포만테. / 람보르기니</figcaption></figure><div></div><p>공기저항계수는 이전 우루스 SE 대비 3% 줄었으며, 다운포스는 이전 퍼포만테 대비 16%, 우루스 SE 대비 23% 늘었다. 하이브리드 시스템의 열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S-덕트 역할을 하는 보닛 벤트와 펜더 배출구 등 새로운 냉각 시스템을 설계했다.</p>    <p>서스펜션은 2K2V 듀얼 챔버 에어 서스펜션을 포함한 AURA 아키텍처를 도입했다. 두 개의 공기실(2K)과 두 개의 독립 밸브(2V)를 활용해 압축과 리바운드 감쇠력을 개별적으로 제어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스포츠 주행 시 차체 롤링을 이전 우루스 퍼포만테 대비 55% 줄였고, 진동은 25% 감소시켜 승차감을 높였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02/img_20260702183710_551ef86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우루스 SE 퍼포만테의 실내. / 람보르기니</figcaption></figure><div></div><p>실내는 12.3인치 디지털 계기판과 12.3인치 중앙 터치스크린을 배치해 직관적인 인포테인먼트 환경을 구축했다. 외장 색상은 지알로 크리우스를 비롯해 베르데 히드라 매트 등 다양한 컬러 팔레트를 지원한다.</p>    <p>스테판 윙켈만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회장은 "우루스 SE 퍼포만테는 우루스 역사상 가장 높은 수준의 성능과 주행 정밀성을 제공하면서도 일상 활용성을 유지한다"며 "첨단 하이브리드 기술과 진보된 차량 제어 기술을 결합한 람보르기니의 혁신과 성능 철학의 결정체"라고 말했다.</p></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4476</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434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02/202607020950498433.jpg</image>
            <pubDate>Thu, 02 Jul 2026 09:5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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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기아, 2027 K5 출시… 트림 별 고객 선호 사양 기본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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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기아가 연식변경 모델인 2027 K5를 2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 이번 연식변경은 탑승자 편의를 돕는 고객 선호 사양을 트림별로 기본 적용해 전반적인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점이 특징이다.</p><p>        </p><div><strong>◆ 전 트림 USB C타입 기본화… 트림별 특화 사양 탑재</strong></div><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02/img_20260702094959_79f7e27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27 K5. / 기아</figcaption></figure><div ></div><p>      <p>기아는 스마트 기기 사용 환경을 고려해 2027 K5의 모든 트림에 100W C타입 USB 단자와 케이블을 기본으로 장착했다. 최상위 트림인 시그니처에는 뒷좌석 높이조절 헤드레스트와 센터 암레스트를 기본 적용해 동승자에게 편안한 탑승 경험을 선사한다(2.0 LPG 일반, 장애인 전용 모델 제외). 노블레스 트림은 스마트 파워 트렁크를 기본 사양으로 탑재했다.</p>        <p>수요가 높은 베스트 셀렉션 트림은 12.3인치 슈퍼비전 클러스터와 파노라믹 커브드 디스플레이를 기본으로 갖췄다. 여기에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서라운드 뷰 모니터, 후방 주차 충돌방지 보조 등으로 구성한 모니터링 패키지를 선택 사양으로 신설해 고객의 선택권을 넓혔다. 프레스티지 트림은 고속도로 주행 보조,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전방 충돌방지 보조(교차로 및 정면 대향차) 등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기본 적용해 안전한 주행을 돕는다(2.0 LPG 렌터카 모델 제외).</p>        <div ><strong>◆ 트림별 2763만 원부터… 구매 혜택 및 금융 프로그램 운영</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02/img_20260702095022_efa8021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27 K5의 실내. / 기아</figcaption></figure><div></div><p>      <p>2027 K5의 판매 가격(개별소비세 5% 기준)은 2.0 가솔린 ▲스마트 셀렉션 2763만 원 ▲프레스티지 2892만 원 ▲베스트 셀렉션 3014만 원 ▲노블레스 3244만 원 ▲시그니처 3558만 원이다. 1.6 가솔린 터보는 ▲프레스티지 2973만 원 ▲베스트 셀렉션 3095만 원 ▲노블레스 3368만 원 ▲시그니처 3637만 원으로 책정했다.</p>        <p>2.0 하이브리드(친환경차 세제혜택 반영)는 ▲프레스티지 3334만 원 ▲베스트 셀렉션 3443만 원 ▲노블레스 3670만 원 ▲시그니처 3964만 원이다. 2.0 LPG는 ▲프레스티지 2961만 원 ▲노블레스 3323만 원 ▲시그니처 3548만 원이다. 면세가격 기준인 2.0 LPG 렌터카는 ▲트렌디 2517만 원 ▲프레스티지 2784만 원이며, 2.0 LPG 장애인 전용(왼손왼발장애 기준)은 ▲프레스티지 2799만 원 ▲노블레스 3143만 원 ▲시그니처 3356만 원이다.</p>        <p>기아는 신차 출시를 기념해 초기 구매 부담을 낮추는 전용 금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잔가보장 유예형 할부를 이용하면 3.6% 금리로 차량 구매가의 최대 64%를 36개월까지 유예할 수 있다. 선수율 30% 기준, 해당 할부로 2.0 가솔린 스마트 셀렉션 트림을 구매할 경우 36개월 동안 매달 약 15만 원의 월 납입금만 내면 된다. 아울러 기아 전용 신용카드로 세이브-오토를 이용해 2000만 원 이상 결제한 고객에게 약 30만 원을 지원하는 휴가비 프로모션도 진행한다.</p>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4346</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434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02/202607020936432638.jpg</image>
            <pubDate>Thu, 02 Jul 2026 09:3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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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준대형 전기 SUV '폴스타 3' 출시… 400km대 주행·에어 서스펜션 갖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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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폴스타코리아가 대형 전기 SUV 폴스타 3를 2일 출시했다. 해당 모델은 전기차 전용 SPA2 플랫폼을 기반으로 제작했으며, 800V 전압 시스템과 고성능 컴퓨팅 프로세서를 탑재해 충전 및 주행 효율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p><p>        </p><div><strong>◆ 3가지 트림 운영… 퍼포먼스 트림 최대 680마력 발휘</strong></div><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02/img_20260702093530_a422f20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폴스타 3.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 ></div><p>      <p>폴스타 3는 ▲리어 모터 ▲듀얼 모터 ▲퍼포먼스 등 총 3가지 트림으로 운영한다. 배터리는 리어 모터 모델에 92kWh, 듀얼 모터 및 퍼포먼스 모델에 106kWh 용량의 니켈·코발트·망간(NCM) 배터리를 장착했다. 800V 아키텍처를 지원해 최대 350kW 급속 충전 시 배터리 잔량 10%에서 80%까지 22분 만에 충전할 수 있다.</p>        <p>퍼포먼스 트림은 최대 출력 680마력을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3.9초 만에 가속한다. 1회 충전 최대 주행거리는 국내 인증 기준 듀얼 모터 486km, 퍼포먼스 438km다. 리어 모터는 WLTP 기준 603km를 기록했으며, 국내 인증 수치는 추후 공개할 예정이다.</p>        <p>듀얼 모터와 퍼포먼스 트림에는 노면 상태에 따라 댐핑을 전자식으로 제어하는 ZF 듀얼 챔버 에어 서스펜션을 기본 탑재했다. 또한 전 트림에 4-피스톤 브렘보 브레이크를 장착해 제동 성능을 확보했다.</p>        <div ><strong>◆ 엔비디아 프로세서 탑재… 플러스 팩 등 옵션 간소화</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02/img_20260702093602_a929b95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폴스타 3.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p>      <p>폴스타 3는 초당 약 254조 회 연산이 가능한 엔비디아 드라이브 AGX 오린 프로세서를 탑재해 첨단 안전 시스템과 배터리 제어 기능을 담당한다. 외장 색상은 ▲스노우 ▲마그네슘 ▲스톰 ▲크립톤 ▲미드나잇 ▲스페이스 등 6가지를 지원한다.</p>        <p>주행 보조 시스템이 포함된 파일럿 팩은 전 트림에 기본으로 제공된다. 700만 원을 추가해 플러스 팩을 선택하면 ▲바워스 앤 윌킨스 25개 스피커 오디오 시스템 ▲클라이밋 팩 ▲1.3 메가픽셀 LED 헤드라이트를 추가할 수 있다. 동물 복지 나파 가죽 시트 업그레이드 비용은 450만 원이다.</p>        <p>차량 시작 가격은 ▲리어 모터 7790만 원 ▲듀얼 모터 8590만 원 ▲퍼포먼스 9990만 원이다. 폴스타코리아는 구매 고객에게 5년 또는 10만km 일반 보증 및 소모품 교체, 8년 또는 16만km 고전압 배터리 보증, 15년 무상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 3년 LTE 무상 지원 혜택을 제공한다.</p>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02/img_20260702093620_3e6035d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폴스타 3와 폴스타 앰베서더 김우빈.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p><p>      <p>폴스타 3는 2일부터 공식 홈페이지에서 주문할 수 있으며, 전국 7개 매장에서 차량 전시 및 상담을 진행한다. 시승은 8월, 출고는 9월부터 순차적으로 시작한다.</p>        <p>함종성 폴스타코리아 대표는 "폴스타 3는 브랜드 특유의 미니멀 디자인과 강력한 퍼포먼스를 결합해 일상과 드라이빙의 균형을 완성한 플래그십 전기 SUV"라며 "경쟁력 있는 가격과 탁월한 상품성을 통해 프리미엄 전기 SUV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eCSStF6wAvY?si=2N40i5Jb6NmB0Qpn"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4343</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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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415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01/202607011322081832.jpg</image>
            <pubDate>Wed, 01 Jul 2026 13:2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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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제네시스, 2027 GV70 출시… 디자인 패키지 '그래파이트'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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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제네시스가 중형 SUV GV70의 연식변경 모델과 신규 디자인 패키지인 그래파이트 패키지를 1일 출시했다. 고객 선호를 반영해 내외장 상품성을 향상하고, 스포티한 이미지를 강조한 전용 패키지를 추가해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라고 제네시스는 밝혔다.</p><p>        </p><div><strong>◆ 19인치 휠 기본 적용 및 상품성 강화… 프레스티지 패키지 신설</strong></div><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01/img_20260701132018_8896448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GV70 그래파이트 패키지. / 제네시스</figcaption></figure><div ></div><p>      <p>연식변경 모델인 2027 GV70는 기존 18인치 휠을 삭제하고 19인치 휠을 기본으로 탑재해 존재감을 키웠다. 역동적인 디자인의 신규 19인치 휠과 새로운 외장 색상인 트롬소 그린을 라인업에 추가했다. 실내에는 고객 선호도가 높은 패널 타입의 1열 시트백 커버를 도입해 디자인 완성도를 높였으며, 휠하우스 패드의 두께를 늘려 방음과 방진 성능을 개선했다.</p>        <p>최고급 사양을 모은 프레스티지 패키지도 신설해 파퓰러 패키지 2, 파노라마 선루프, 컨비니언스 패키지, 뱅앤올룹슨 사운드 패키지를 묶어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한다.</p>        <div ><strong>◆ 역동성 극대화한 그래파이트 패키지… 21인치 휠·e-LSD 탑재</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01/img_20260701132111_80bc68e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GV70 그래파이트 패키지의 실내. / 제네시스</figcaption></figure><div></div><p>      <p>새롭게 선보이는 GV70 그래파이트 패키지는 스포티한 감성을 더욱 강화한 특화 모델이다. 외관에는 유광 블랙 색상의 아웃사이드 미러와 레드 도장 모노블럭 4P 브레이크를 장착했다. 실내는 전용 로고 엠보싱 헤드레스트, 프라임 나파 가죽 시트, 리얼 카본 가니시, 웰컴 및 굿바이 애니메이션을 적용했다.</p>        <p>또한 프리뷰 전자제어 서스펜션, 전자식 차동제한장치(e-LSD), 전용 21인치 휠을 기본 사양으로 갖춰 주행 성능도 끌어올렸다. 외장 색상은 세레스 블루 매트, 베링 블루, 마칼루 그레이, 우유니 화이트 등 4종을 지원하며, 내장은 옵시디언 블랙과 울트라마린 블루 투톤 1종으로 운영한다.</p>        <div><strong>◆ 2.5 터보 5473만 원부터… 신규 고객 대상 차량 관리 패키지 증정</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01/img_20260701132131_0965c51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GV70 그래파이트 패키지. / 제네시스</figcaption></figure><div></div></p><p>      <p>2027 GV70의 판매 가격(2WD, 개별소비세 5% 기준)은 ▲가솔린 2.5 터보 5473만 원 ▲가솔린 3.5 터보 6023만 원이다. GV70 그래파이트 패키지는 ▲가솔린 2.5 터보 6378만 원 ▲가솔린 3.5 터보 6618만 원으로 책정했다.</p>        <p>제네시스는 신차 출시를 기념해 2027 GV70를 브랜드 첫 차량으로 구매하는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마이 퍼스트 제네시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7월 내 계약 후 9월까지 출고하는 이벤트 응모 고객에게 기존 프리빌리지 서비스와 함께 소낙스 올인원 차량 관리 패키지를 증정한다. 제네시스 측은 이번 연식변경 모델과 신규 패키지가 전반적인 상품 경쟁력을 높여 고객에게 한층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p>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4152</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407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01/202607010943234851.jpg</image>
            <pubDate>Wed, 01 Jul 2026 09:4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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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기아, 타스만 연식변경하면서… 2인승에 1톤 탑재 가능한 '오픈베드' 출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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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기아가 브랜드 최초의 정통 픽업 타스만의 연식변경 모델과 화물 적재 특화 모델인 오픈베드의 계약을 1일부터 시작한다. 이번 연식변경은 고객 선호 사양을 기본화한 신규 트림을 추가하고, 엔트리 모델의 가격을 낮춰 소비자 접근성을 대폭 높인 것이 특징이다.</p><p>        </p><div><strong>◆ 2인 탑승 싱글캡에 적재 중량 1톤으로 늘린 타스만 오픈베드 출시</strong></div><p><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01/img_20260701094152_e16dabd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타스만 오픈베드. / 기아</figcaption></figure><div ></div>      <p>타스만 오픈베드는 3면 개폐가 가능한 적재함과 연구소 측정 결과 2WD 기준 최대 1톤의 적재 중량을 확보한 화물 적재 특화 모델이다. 5명이 탑승할 수 있는 일반형 타스만과 달리 싱글캡을 적용해 탑승 인원을 줄인 대신 적재함 용량을 늘린 것이 특징이다. </p>        <p>가솔린 2.5 터보 엔진을 얹어 험로 주행에 필요한 동력 성능을 냈으며,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ccNC 기반 파노라믹 와이드 디스플레이, 열선 및 통풍 시트 등 첨단 편의 사양을 갖췄다. 다이내믹 단일 트림으로 운영하며 가격은 3399만 원이다.</p><div ></div>        <div ><strong>◆ 고객 선호 사양 집약한 베스트 셀렉션 트림 신설</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01/img_20260701094220_89f259e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27 타스만. / 기아</figcaption></figure><div></div></p><p>      <p>기아는 연식변경형 모델인 2027 타스만에 베스트 셀렉션 트림을 새롭게 추가했다. 기존 어드벤처 트림을 기반으로 ▲서라운드 뷰 모니터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디지털키 2 ▲100W C타입 USB 단자 등 고객 선호도가 높은 최신 편의 사양을 기본으로 장착했다.</p>        <p>또한 ▲전자식 4WD 시스템 ▲차동기어 잠금장치 ▲터레인(오토·스노우·머드·샌드) 모드 등 험로 주행 특화 사양도 기본 적용했다. 외장 색상으로 클리어 화이트 또는 탠 베이지를 선택하면 휠아치 클래딩 색상을 외장과 동일하게 맞출 수 있어 차별화된 디자인을 연출할 수 있다.</p>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01/img_20260701094241_f401e66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27 타스만의 실내. / 기아</figcaption></figure><div></div></p><p>      <p>고객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엔트리 트림인 다이내믹은 사양을 최적화해 기존 대비 가격을 250만 원 낮췄다. 아울러 어드벤처 트림 이상부터 선택할 수 있었던 사이드 스텝, 베드커버 패키지, 스포츠바 패키지 등 순정 액세서리를 다이내믹 트림까지 확대 운영한다.</p>        <p>트림별 판매 가격은 ▲다이내믹 3500만 원 ▲어드벤처 4120만 원 ▲베스트 셀렉션 4350만 원 ▲익스트림 4505만 원 ▲X-Pro 5255만 원이다.</p>        <div><strong>◆ 밀워키 협업 순정 액세서리 등 애프터마켓 커스터마이징 강화</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01/img_20260701094259_1a8f3c2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타스만 오픈베드. / 기아</figcaption></figure><div></div></p><p>      <p>기아는 신차 출시를 기념해 타스만엔 나의 삶이 실려 있다(Load, My Road)를 주제로 온·오프라인 캠페인을 전개한다. 글로벌 공구 브랜드 밀워키와 협업해 싱글탑 캐노피 몰리패널, 하프 슬라이딩 베드, 서치라이트 등 차별화된 순정 액세서리를 온라인 기아 샵을 통해 판매한다.</p>        <p>또한 향후 전용 애프터마켓 용품 라인업을 지속해서 확대하고, 전국 기아 오토큐와 연계한 장착 서비스를 시행해 고객의 커스터마이징 편의를 지원할 계획이다. 기아는 이번 연식변경 모델이 편의 사양과 트림 선택 폭을 넓혀 픽업의 매력을 강화했으며, 오픈베드의 경우 험준한 지형을 오가는 산간 작업 현장이나 교외 소상공인에게 훌륭한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p>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4075</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389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30/202606301053007133.jpg</image>
            <pubDate>Tue, 30 Jun 2026 10:5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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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현대차 '수원하이테크센터' 개관… SDV·전동화 전환기 맞춤형 정비 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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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현대자동차가 미래 모빌리티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혁신 정비 거점인 수원하이테크센터 개관식을 30일 개최했다. 해당 센터는 기존 수원시 영통구에서 운영하던 시설을 용인시 기흥구로 이전해 새롭게 조성한 곳으로, 오는 7월 1일부터 공식 운영을 시작한다.</p><p>        </p><p>이날 행사에는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 호세 무뇨스 현대차 사장, 이규복 현대글로비스 사장, 이한우 현대건설 부사장, 손찬모 현대모비스 부사장, 서을호 서아키텍스 대표 등이 참석했다. 현대차는 해당 센터를 스마트 모빌리티 기반의 자동화 서비스와 고난도 정비 역량을 갖춘 거점으로 활용해 전국 블루핸즈와 협력하며 고객 수요에 대응할 계획이다.</p><p>        </p><div><strong>◆ 원형 타워 구조의 서비스 랜드마크… 경기 남부권 최대 규모</strong></div><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30/img_20260630105313_5cc1254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현대차 수원하이테크센터. / 현대자동차</figcaption></figure><div ></div><p>      <p>수원하이테크센터는 지하 2층부터 지상 5층까지 연면적 5만1497㎡(약 1만5578평) 규모로 지어 경기 남부권 최대 크기를 자랑한다. 1층에는 고객 전용 라운지인 아트리움과 차량 입고장, 제네시스 굿즈 전시 공간을 마련했다. 2층부터 4층은 브랜드별 차량 점검 및 정비 공간으로, 5층은 직원 복지 공간으로 구성했다. 지하 1층은 전산 관리 시스템과 연계한 부품 창고로 운영하며, 외부에는 전기차 및 수소전기차 충전 구역을 구축했다.</p>        <p>건물 외관은 기존 사각형에서 벗어나 원형 타워 형태로 설계해 지역 랜드마크로서의 상징성을 더했다. 외벽에는 빛의 유입을 조절하는 루버를 장착해 자연 채광을 유도했으며, 옥상에는 차양 시스템과 태양광 설비 등 친환경 기술을 도입했다. 1층 아트리움 역시 중심에서 모든 방향이 열려 있는 구조를 택해 고객이 차량 입고 등 서비스 전 과정을 투명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조성했다.</p>        <div ><strong>◆ 스마트 로봇 및 데이터 분석 장비 도입… 신속·정확성 강화</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30/img_20260630105344_e1ec383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자율 부품이송 로봇 등을 갖춘 현대차 수원하이테크센터 작업장의 모습. / 현대자동차</figcaption></figure><div></div><p>      <p>현대차는 최초로 스마트 모빌리티 기반 자동화 정비 환경을 구축해 서비스의 신속성을 높였다. 자율 부품 이송 로봇, 자율주행 운반 로봇, 자율 케이스 처리 로봇 등 스마트 로봇을 채택해 부품을 운송하고, 무인 카 리프트 시스템으로 정비 차량을 이송해 작업자 대기 시간을 최소화했다. 또한 원격진단 서비스 플랫폼을 활용해 입고 전 차량 데이터를 선제적으로 분석하여 최적의 정비 솔루션을 도출한다.</p>        <p>고난도 결함을 분석하기 위해 데이터 및 NVH 분석실도 신설했다. 원인 파악이 어려운 결함은 품질합동분석실을 통해 연구소 및 본사와 실시간으로 분석 결과를 공유하며 신속하게 조사한다. 더불어 거점 기술교육 센터를 운영해 블루핸즈 엔지니어들에게 신형 장비 활용 등의 실무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전반적인 정비 역량을 끌어올릴 예정이다.</p>        <div><strong>◆ 1:1 전담 엔지니어 및 100% 예약제로 맞춤형 고객 케어 구현</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30/img_20260630105406_7e37666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현대차 수원하이테크센터 내부 고객 대기실. / 현대자동차</figcaption></figure><div></div></p><p>      <p>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위해 전담 엔지니어 1명이 입고 상담부터 작업, 출고까지 전 과정을 책임지는 1:1 전담 엔지니어 배정 시스템을 도입했다. 100% 예약제로 운영해 불필요한 대기 시간을 줄였으며, 무인 키오스크 접수, 실시간 모바일 알림톡, 모바일 결제 시스템 등 디지털 서비스를 지원한다. 방문 고객은 라운지에 대기하며 스마트폰으로 차량 정비 진행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p>        <p>현대차는 앞으로 수원하이테크센터를 포함한 전국 22개 하이테크센터를 SDV 및 전동화 시대에 맞춘 고난도 정비 거점으로 육성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최상의 서비스 품질을 확보하고 전국 서비스 네트워크를 고도화한다는 구상이다. 한편, 현대차는 30일부터 공식 유튜브 채널에 센터 건축 및 기술을 소개하는 시리즈 영상을 순차 공개하며, 7월 1일에는 베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참여한 개관 기념 특별 영상을 선보인다.</p>      </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1AV5i_oem3k?si=MBwVrYCu-GYOG-2x"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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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3898</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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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387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30/202606300952183395.jpg</image>
            <pubDate>Tue, 30 Jun 2026 09:5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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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폴스타코리아, 출범 5년 만에 누적 판매 1만대 돌파… 올해 신차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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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스웨덴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코리아가 국내 공식 출범 이후 5년 만에 누적 판매 1만 대를 돌파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등록 데이터 기준 총 누적 수치는 1만184대로, 패스트백 모델 폴스타 2가 5206대, 쿠페형 SUV 폴스타 4가 4978대 각각 등록됐다.</p><p>    </p><div><strong>◆ 폴스타 2 싱글모터 및 폴스타 4 듀얼모터 중심으로 수요 양분</strong></div><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30/img_20260630095226_64a89ab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폴스타 4.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p>두 차종은 세부 트림 선택과 소비자 구성에서 차이를 보였다. 폴스타 2는 전체 누적 판매 중 싱글모터 트림이 91%를 차지했으며 평균 구매 가격은 약 5400만 원으로 집계됐다. 해당 모델 구매자의 평균 연령은 35.3세, 기혼 비중은 68%다.</p>    <p>반면 폴스타 4는 고출력 듀얼모터 트림 선택 비율이 71%에 달했으며 평균 구매 가격은 약 8300만 원을 기록했다. 구매자 평균 연령은 44.6세, 기혼 비중은 84%다. 폴스타 4 구매자의 65%는 리어 윈도우를 없앤 외관과 고화질 카메라 기반 디지털 리어뷰 미러 등 디자인 요소를 주요 구매 원인으로 선택했다.</p>    <p>전체 구매자 중 법인을 제외한 개인 고객 비중은 77%이며, 지역별로는 경기 36%, 서울 17%로 집계됐다.</p>    <div><strong>◆ 꾸준한 고객 지원으로 고객 만족도 높여… 올해 폴스타 3·폴스타 5 등 신차 출시</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30/img_20260630095253_7267d91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폴스타 2.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div></p><p><p>사후 관리 측면에서는 2022년 국내 최초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 기능 지원을 시작한 이래 현재까지 총 22회의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아울러 실시간 정비 예약과 차량 이력 관리가 가능한 전용 앱을 도입하고 전국에 7개 스페이스와 38개 서비스 포인트를 구축했다. 폴스타코리아는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연속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전기차 부문 1위를 차지했으며, 주요 자동차 어워드에서 총 8개의 상을 수상했다.</p>    <p>함종성 폴스타코리아 대표는 "국내 누적 판매 1만대 달성은 단순한 판매 기록을 넘어, 한국 프리미엄 전기차 시장에서 폴스타만의 디자인과 퍼포먼스, 소유 경험이 고객의 선택으로 이어졌다는 의미"라며 "앞으로도 제품 자체의 완성도는 물론, 충전과 서비스, 디지털 경험까지 고객의 일상 속에서 더 나은 가치를 제공할 수 있도록 폴스타만의 오너십 경험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한편 폴스타코리아는 오는 7월 초 대형 전기 SUV 폴스타 3를 국내에 출시하고, 하반기 중 4도어 GT 폴스타 5를 추가로 투입해 차량 라인업을 확대할 예정이다.</p></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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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3874</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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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365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29/202606290935399845.jpg</image>
            <pubDate>Mon, 29 Jun 2026 09:3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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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충전 카드 없어도 돼"…현대차그룹, 1위 CPO 채비 충전기에 PnC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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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현대자동차그룹이 국내 1위 민간 급속충전사업자인 채비와 손잡고 전기차 고객의 충전 편의를 위해 플러그 앤 차지(이하 PnC) 서비스를 전국 채비 충전소에서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을 통해 기존 자사 초고속 충전 인프라에 국한됐던 자동 결제 생태계가 민간 영역인 1500여 곳의 거점으로 대폭 늘어나게 됐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29/img_20260629093510_8d9184c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채비 충전소에서 충전 중인 현대 아이오닉 5. / 채비</figcaption></figure><div></div></div><p>      <p>PnC는 전기차에 충전 케이블을 연결하기만 하면 회원 인증부터 충전, 결제까지 모든 과정이 자동으로 이뤄지는 국제 표준 기술이다. 일반적인 전기차 충전소가 회원 인증 카드나 신용카드 접촉을 요구하는 것과 달리, 해당 시스템이 적용된 충전소는 차량과 충전기 간 암호화 통신을 거쳐 고객이 한층 간편하고 안전하게 충전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한다.</p>        <p>현대차그룹은 지난해 12월 발표한 국내 PnC 네트워크 확대 계획의 첫 실질적 성과로 이번 기술 연동을 이뤘다. 기존에는 자사의 초고속 충전 브랜드인 이피트(E-pit) 충전소 83곳에서만 해당 기능을 쓸 수 있었으나, 채비와의 기술 연동을 기점으로 전국 단위의 인프라를 확보하게 됐다. 현대차그룹은 향후 정부의 PnC 확대 정책과 연계해 다른 주요 충전사업자와도 협력 관계를 맺고 관련 생태계를 단계적으로 넓혀 나갈 방침이다.</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      </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3658</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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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346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26/202606261850115636.jpg</image>
            <pubDate>Fri, 26 Jun 2026 18:5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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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위키포토] 2026 부산모빌리티쇼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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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26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2026 부산모빌리티쇼가 개막을 알렸다. 이번 행사는 7월 5일까지 열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되며, ▲현대자동차    ▲기아    ▲제네시스    ▲BMW    ▲미니    ▲BYD 등 6개 완성차 업체와 이네오스 그레나디어 및 램을 수입하는 차봇모터스 외 다양한 유관기업이 참가했다.     뜨거웠던 프레스데이 현장의 열기를 사진으로 모았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26/img_20260626183854_af79198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26 부산모빌리티쇼를 통해 첫 공개한 신형 아반떼. 관련 임원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윤효준 현대자동차 국내사업본부장(전무), 호세 무뇨스 현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 박민우 현대차·기아 AVP본부장 겸 포티투탓 대표 (사장), 이상엽 현대제네시스글로벌디자인담당 부사장.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26/img_20260626184125_54f9db9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현대자동차의 미래 방향성에 대해 이야기하는 호세 무뇨스 현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26/img_20260626184202_278b3cc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제네시스 마그마에 대해 설명하는 루크 동커볼케 현대차그룹 CCO 겸 CDO(사장).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26/img_20260626184306_1c31d38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제네시스 마그마GT 콘셉트.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26/img_20260626184332_f143403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드라이버 안드레 로테러 선수가 모터스포츠에 관련한 발언을 하고 있다.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26/img_20260626184547_576f449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아의 중장기적 발전 방향성에 대해 발표하고 있는 송호성 기아 사장.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26/img_20260626184622_4962e9c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PV5의 변형 모델 중 하나인 PV5 프라임. 2열 공간을 고급스럽게 바꾼 모델이다.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26/img_20260626184738_4dd1700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조인철 BYD코리아 승용 부문 대표가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하는 하이브리드 SUV, 씨라이언 6 DM-i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26/img_20260626184800_64faac0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왼쪽부터 인동동 BYD 아태 판매사업부 PR 총괄, 류쉐량 BYD 그룹 부총재 겸 BYD 아태 자동차사업부 총경리, 딩 하이미아오 BYD코리아 대표이사, 조인철 BYD코리아 승용차 대표가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26/img_20260626184836_888b918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BMW 부스의 중심은 신형 전기 SUV ix3가 차지했다.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26/img_20260626184928_4866c38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26 부산모빌리티쇼를 통해 최초로 공개된 디 올 뉴 아반떼.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div></div><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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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3462</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345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26/202606261823543287.jpg</image>
            <pubDate>Fri, 26 Jun 2026 18:2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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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BYD코리아, 하이브리드 車 씨라이언 6 부산에서 공개… 사전계약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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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BYD코리아가 26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6 부산모빌리티쇼에 브랜드 최초로 참가해 한국지사 최초의 하이브리드 모델인 씨라이언 6 DM-i를 공개했다. BYD코리아는 승용과 상용을 아우르는 전동화 라인업과 독자 기술을 앞세워 국내 친환경 자동차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p><p>        </p><div><strong>◆ 모터 구동 중심의 하이브리드 씨라이언 6 DM-i 첫선</strong></div><p>      </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26/img_20260626182245_53ffc0c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조인철 BYD코리아 승용 부문 대표가 씨라이언 6 DM-i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p>      <p>전기차만 판매하던 BYD코리아가 국내에 처음 소개하는 하이브리드 차량 BYD 씨라이언 6 DM-i는 모터가 주행의 중심축을 맡고 엔진이 이를 돕는 전기차 기반 하이브리드 기술인 DM-i(Dual Mode Intelligent) 시스템을 탑재했다. 배터리 기업으로서 축적한 노하우를 접목해, 기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 대비 높은 에너지 효율과 주행 성능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BYD코리아는 씨라이언 6 DM-i의 공개와 맞춰 국내 사전계약을 실시한다. 판매 가격은 3750만 원이다.</p>        <div><strong>◆ '파워 오브 듀얼리티' 테마 부스 및 플랫폼 실물 구조물 전시</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26/img_20260626182310_78d7bb7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왼쪽부터 인동동BYD아태 판매사업부PR총괄,류쉐량BYD그룹 부총재 겸BYD아태 자동차사업부 총경리,딩 하이미아오BYD코리아 대표이사,조인철BYD코리아 승용차 대표가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p><p>      <p>전시 공간은 서로 다른 두 요소가 결합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한다는 브랜드 기술 철학 '파워 오브 듀얼리티(Power of Duality)'를 주제로 꾸렸다. 전시장 내 테크존에는 BYD의 전동화 핵심 기술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DM-i 플랫폼과 순수 전기차의 기반이 되는 e-플랫폼 실물 구조물을 배치했다. 이와 함께 기술의 작동 원리와 특징을 설명하는 영상 콘텐츠를 연계해 관람객의 직관적인 이해를 돕는다.</p>        <p>현장을 찾은 관람객을 위한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실내 부스에서는 BYD코리아 공식 SNS 계정 팔로우 및 퀴즈 이벤트 참가자를 대상으로 풍선, 다회용 가방, 커피 쿠폰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전시장 외부 구역에서는 관람객이 BYD 주요 차량의 주행 성능과 편의 사양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시승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하며, 현장 데스크를 통해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상세 상담도 지원한다.</p>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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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3459</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309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24/img_20260624202501_df2e6361.jpg</image>
            <pubDate>Fri, 26 Jun 2026 09: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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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1.6 가솔린 엔진 사라지고 커진 아반떼… 부산모빌리티쇼 월드 프리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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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현대자동차가 2020년 7세대 모델 출시 이후 6년 만에 완전 변경을 거친 8세대 디 올 뉴 아반떼의 디자인과 상품성을 2026 부산모빌리티쇼에서 최초로 공개하고 오는 3분기 중 공식 계약을 개시한다. 신형 아반떼는 중형차 수준의 실내 공간과 고효율 파워트레인,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바탕으로 현대차의 미래 모빌리티 방향성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모델이다.</p><p>        </p><div><strong>◆ 아트 오브 스틸 기반 역동적 외관 및 중형차급 실내 공간</strong></div><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24/img_20260624202501_df2e636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디 올 뉴 아반떼. / 현대자동차</figcaption></figure><div ></div><p>      <p>디 올 뉴 아반떼는 기존 모델 대비 전장은 55mm, 휠베이스와 전폭은 30mm를 늘려 동급 최대 공간을 확보했다. 외관은 브랜드 디자인 언어인 아트 오브 스틸을 바탕으로 스포티한 3박스 세단 비율을 구성했다. 전·후면부에는 H-엣지 라이팅을 적용해 미래지향적이고 넓은 스탠스를 강조했으며, 슬림넥 아웃사이드 미러와 18인치 휠로 공력 성능과 역동성을 더했다. </p>        <p>실내는 가구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은 대칭형 레이아웃을 채택하고, 16대 9 비율의 12.9인치, 사양에 따라 14.6인치 대형 디스플레이를 크래시패드 중앙에 배치해 탑승객의 안락함과 직관적인 조작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해당 디스플레이에는 안드로이드 오토모티브 운영체제 기반의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플레오스 커넥트를 장착했다. 대형 언어 모델 기반의 차세대 생성형 AI 에이전트인 글레오 AI와 전용 앱마켓을 통해 한 차원 높은 맞춤형 디지털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한다.</p>        <div ><strong>◆ 1.6 가솔린 자연흡기 삭제하고 안전 사양 강화해</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24/img_20260624202531_3072e50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디 올 뉴 아반떼의 실내. / 현대자동차</figcaption></figure><div></div><p>      <p>파워트레인은 최고 출력 149마력의 가솔린 2.0 모델과 시스템 합산 최고 출력 157마력의 1.6 하이브리드 등 두 가지 라인업으로 운영하며, 기존에 탑재되던 1.6 자연흡기 엔진은 삭제했다. 특히 하이브리드 모델은 전방 교통 흐름에 따라 회생 제동량을 조절하는 스마트 회생 제동 3.0과 배터리 충전량을 최적으로 제어하는 하이브리드 계층형 예측 제어 시스템을 탑재해 실주행 연비를 대폭 끌어올렸다. 하이브리드 트림의 경우 정차 중 무시동 상태로 공조와 인포테인먼트 등을 이용할 수 있는 스테이 모드도 지원한다.</p>        <p>여기에 차체 강성을 한층 강화하고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2 ▲전자식 변속 레버 P단 긴급제동 기능을 현대차 최초로 적용했다. 페달 오조작 안전 보조를 비롯한 10개의 에어백,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RCCA) 등 첨단 운전자 보조 사양도 대거 탑재해 탑승객 보호 능력을 극대화했다. </p>        <div><strong>◆ 3분기 공식 계약 개시 및 우선 시승 이벤트 진행</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24/img_20260624202553_2597a0f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디 올 뉴 아반떼. / 현대자동차</figcaption></figure><div></div>    현대차는 오는 3분기 중 디 올 뉴 아반떼의 세부 트림과 공인 연비, 판매 가격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계약에 돌입할 예정이다. 공식 출시에 앞서 8월 2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얼리 패스 사전 등록 이벤트를 실시하며, 참여 고객에게 신차 정보와 우선 시승 기회를 우선 제공한다. 이벤트 참여자 중 올해 안에 차량을 출고하는 개인 및 개인사업자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최대 100만 원의 첫 차 구매 지원금(5명)과 10만 원의 계약금 지원(100명) 등의 특별 혜택을 지급한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24/img_20260624202620_db6d2f8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디 올 뉴 아반떼. / 현대자동차</figcaption></figure><div></div></div><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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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3092</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295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24/img_20260624093703_2b2c585a.jpg</image>
            <pubDate>Wed, 24 Jun 2026 09:3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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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교통약자에 더 다가간다"… 기아, 한국지자체장애인협회와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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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기아가 24일 사단법인 한국지체장애인협회(이하 지장협)와 PV5 WAV를 활용한 교통약자 이동 편의 향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협회 소속 개인 및 단체는 PV5 WAV 체험 및 구매에 대한 문턱이 더 낮아졌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24/img_20260624093703_2b2c585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PV5 WAV. / 기아</figcaption></figure><div></div></div><p>      <p>PV5 WAV는 기아의 첫 전용 PBV인 PV5의 파생 모델로, 휠체어 고정 장치와 3점식 안전벨트를 탑재해 교통약자 탑승객의 안전과 동승 편의를 구현했다. 특히 휠체어 이용자의 편리하고 안전한 이동을 돕고자 국내 전용 전기차 최초로 측면 출입 방식을 적용해 기존 탑승 방식 대비 승하차 편의성을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p>        <p>기아는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지장협에 PV5 WAV 차량 1대를 기부한다. 아울러 협회 소속 개인 회원 및 협회, 지회,복지관 등 단체를 직접 방문해 홍보 및 시승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이들이 PV5 WAV 또는 패신저 모델을 구매할 경우 대당 50만 원의 할인 혜택을 지원한다.</p>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24/img_20260624093722_e36c162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아와 한국지체장애인협회가 교통약자 이동권 향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황재연 한국지자체장애인협회 중앙회장과 정원정 기아 국내사업본부장(부사장). / 기아</figcaption></figure><div></div></p><p>      <p>다가오는 하반기에는 국제 장애인 파크골프대회와 전국지체장애인 체육대회 등 대규모 행사와 연계해 PV5 WAV 부스를 차리고 참가자들에게 차량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p>        <p>기아 관계자는 모빌리티의 자유를 모든 사람에게 확장하는 것을 비전으로 삼고 있다며, 지장협과의 협력을 통해 교통약자의 이동권 향상에 기여하게 되어 뜻깊고 앞으로도 다양한 파트너십을 통해 PV5 WAV 보급 확대와 포용적 모빌리티 생태계 조성에 지속해서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p>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2955</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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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275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23/202606231044522412.jpg</image>
            <pubDate>Tue, 23 Jun 2026 10:4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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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슈퍼카 경쟁하는 레이스 볼 수 있다”… 내년 대변혁 예고한 슈퍼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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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단계형 클래스 체계 도입을 골자로 하는 2027 시즌 로드맵과 대회 일정을 발표했다. 이번 개편안은 드라이버의 성장 경로를 체계화해 유기적인 육성 생태계를 완성하고 일반 대중의 진입 장벽을 낮추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또한 슈퍼카가 참전하는 GTC 클래스를 신설해 관객의 시선을 사로 잡는다.</p><p>    </p><div><strong>◆ 고성능 슈퍼카 레이스 신설 및 명확한 승급 사다리 마련</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23/img_20260623104328_5b50e31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클래스는 슈퍼 S1 챔피언으로 개편된다.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div><p><p>내년 시즌 가장 큰 변화는 일반 대중의 눈길을 사로잡을 일명 슈퍼카 리그의 신설과 S1부터 S4까지 이어지는 4단계 승급 체계 구축이다.</p>    <p>주최 측은 기존 글로벌 표준 양산형 경주차 체급인 GT4 클래스에, 제조사가 직접 튜닝해 성능을 극대화한 고성능 컵카 리그인 GTC를 새롭게 추가한다. 이 두 차종이 함께 달리는 프로와 아마추어의 혼합(프로암) 내구레이스를 신설해 대중에게 친숙한 고성능 슈퍼카들이 대거 출전할 수 있는 무대를 마련한다. 여기에 국내 양산차 최고 체급인 GTA를 묶어 슈퍼 S2 클래스로 운영한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23/img_20260623104347_bddc1f7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 포디움에 오른 선수들이 샴페인 세레머니를 하고 있다. / 슈퍼레이스</figcaption></figure><div></div></p><p><p>선수들이 하위 리그에서 상위 리그로 올라갈 수 있는 승급 지원 시스템도 강화한다. 슈퍼 S2 내 GTA 클래스 우승자는 최상위 프로 무대인 슈퍼 S1 챔피언으로 진출할 수 있는 혜택을 받는다. 슈퍼 S1 챔피언은 현재의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다. 아마추어 주력 무대인 슈퍼 S3 챌린지(기존 GTB)와 모터스포츠 입문자를 위한 슈퍼 S4 루키 및 원메이크 클래스 역시 우승자가 상위 리그로 올라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p>    <p>최상위 체급인 슈퍼 S1 챔피언 클래스는 예선 방식과 결승 주행 거리를 다양하게 구성해 포인트를 차등 지급하는 방식으로 변경한다. 주최 측은 이와 함께 2028년 도입을 목표로 차세대 메인 클래스 차량 개발 작업도 병행한다.</p>    <div><strong>◆ 총 6회 8라운드 확정… 26시즌 4라운드는 내달 18일 인제 스피디움서</strong></div></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23/img_20260623104408_4c733d7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27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일정. / 슈퍼레이스</figcaption></figure><div></div><p><p>2027 시즌 대회 일정은 총 6회, 8라운드 체제로 확정했다. 개막전은 4월 10일과 11일에 걸쳐 더블 라운드로 치른다. 이어 5월 9일 3라운드, 7월 17일 4라운드, 8월 21일 5라운드, 10월 2일부터 3일까지 6라운드를 각각 진행한다. 최종전은 10월 30일과 31일 양일간 더블 라운드로 마무리한다. 전체 일정은 향후 국내외 파트너십 프로그램 및 국제 모터스포츠 이벤트 운영 상황에 따라 일부 조정할 수 있다.</p>    <p>슈퍼레이스 관계자는 "2027 시즌 클래스 개편은 참가 선수들에게 명확한 성장 비전을 제시하고 지속 가능한 모터스포츠 환경을 만들기 위한 결정"이라며 "새로운 체계가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남은 기간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한편 슈퍼레이스는 내년 대전환을 앞두고 오는 7월 18일 인제 스피디움에서 2026 시즌 4라운드 대회를 연다.</p></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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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2750</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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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272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23/202606230944032780.jpg</image>
            <pubDate>Tue, 23 Jun 2026 09:4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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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신차 공개는 물론, 벡스코 밖 이색 전시까지… 2026 부산모빌리티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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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2026 부산모빌리티쇼가 이달 26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7월 5일까지 부산 벡스코 및 수영구 도모헌, 해운대 구남로 일대에서 열린다. 주최 측은 '내일의 길을 열다'를 슬로건으로 확정하고 친환경 자동차부터 첨단 미래 이동수단까지 산업 전반의 기술 혁신을 한자리에 모았다고 밝혔다.</p><p>    </p><div><strong>◆ 신형 아반떼 세계 최초 공개 및 주요 브랜드 핵심 전략 차종 출동</strong></div><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23/img_20260623094139_f7e4803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제네시스가 아시아 프리미어로 공개하는 마그마 GT 콘셉트. / 현대자동차</figcaption></figure><div></div><p>국내외 주요 완성차 업체들은 이번 행사를 통해 브랜드의 미래 청사진과 핵심 전략 차종을 대거 출품한다.</p>    <p>현대자동차는 글로벌 준중형 세단 시장을 겨냥한 디 올 뉴 아반떼를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월드 프리미어 행사를 진행한다. 해당 모델을 필두로 브랜드의 전동화 플래그십 SUV인 아이오닉 9과 더 뉴 그랜저, 아이오닉 5, 6 등을 나란히 전면에 배치하며,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플레오스 커넥트를 통해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기술력을 과시한다.</p>    <p>기아는 전동화 기술을 집약한 EV3와 EV9 라인업 외에도 목적기반차량(PBV)인 PV5 파생 모델 3종인 ▲패신저 2-2-3 ▲패신저 프라임 ▲카고 하이루프를 최초로 공개한다. 또한 브랜드 80주년을 기념해 공개했던 콘셉트카 비전 메타 투리스모 역시 전시한다. </p>    <p>최근 프랑스 르망 24시간 레이스를 비롯한 세계내구선수권대회(WEC) 무대에서 고성능 기술력을 검증받은 제네시스는 마그마 GT 콘셉트와 GMR-001 하이퍼카 실차 디자인 모델을 아시아 최초로 공개하며 럭셔리 고성능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다진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23/img_20260623094247_00fd730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차봇모터스는 램 RHO를 전시한다.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p><p><p>수입차 및 글로벌 브랜드도 차별화된 전략 제품을 준비했다. BMW그룹은 프리미엄 순수 전기차 라인업과 미니 브랜드, 바이크 브랜드인 모토라드 등을 배치해 국내 수입차 시장 공략을 이어간다. 특히 미니는 더 뉴 올-일렉트릭 미니 JCW 에이스맨을 공개한다. </p>    <p>국내에 전기차 라인업만 판매하던 BYD는 독자적인 차세대 하이브리드 기술인 DM-i를 탑재한 친환경 승용 라인업을 국내 최초로 대중에게 공개한다. 차봇모터스는 영국 정통 오프로더 이네오스 그레나디어와 미국산 프리미엄 대형 픽업트럭인 램(RAM) 브랜드를 국내 모터쇼 최초로 출품해 관람객들에게 이색적인 볼거리를 제공한다.</p>    <div><strong>◆ 전시장 벗어난 도심형 모빌리티 축제… 클래식카·캠핑카 등 이색 전시</strong></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23/img_20260623094311_fe08203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26 부산모빌리티쇼 포스터. / 2026 부산모빌리티쇼 사무국</figcaption></figure><div></div></p><p><p>올해 행사는 전형적인 실내 전시 구도를 과감히 탈피해 부산 도심 곳곳으로 축제 공간을 확장 운영한다. 수영구 도모헌에서는 대한민국 최초의 국산 자동차를 비롯해 소방 산업의 발자취를 돌아볼 수 있는 역사적 소방차를 전시하는 특별 공간을 조성한다. 동시에 질주의 잔상이라는 주제의 자동차 커스텀 예술 작품을 전시해 문화 예술과의 융합을 시도한다. 해운대구 구남로 일대에서는 최근 급성장한 레저 시장을 반영해 캠핑카, 레저차량(RV), 친환경 튜닝카 등을 배치한 도심형 가든 야외 전시장을 꾸린다.</p>    <p>벡스코 전시장 내부에서는 전문 산업 전시회가 연계 운영된다. 1주 차에는 코리아캠핑카쇼가 문을 열며, 2주 차에는 오토매뉴팩, 빅테크쇼, 부산로봇자동화산업전 등이 통합 개최되어 자율주행 및 로봇 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함께 조망한다.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신차 시승 프로그램과 거친 노면을 극복하는 오프로드 차량 동승 체험 등 체감형 이벤트도 행사 기간 상시 지원한다.</p></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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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2725</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262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22/202606221517491943.jpg</image>
            <pubDate>Mon, 22 Jun 2026 15:1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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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사전 계약 1750대 "3분기 물량 완판"… 벤츠, 신형 S 클래스 로드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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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올해 3분기 국내 출시를 앞둔 부분변경 모델 더 뉴 S-클래스를 전국 주요 전시장에 선보이는 로드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5월 18일 시작한 사전 계약 물량이 1750대를 돌파해 3분기 인도 예정 물량이 조기 소진됨에 따라, 출시 전 소비자가 차량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진행된다.</p><p>        </p><div><strong>◆ 전국 18개 이상 전시장 순회 및 도슨트 투어 운영</strong></div><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22/img_20260622151654_e101869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더 뉴 S-클래스.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 ></div><p>      <p>이번 로드쇼는 22일 수원 전시장과 부산 해운대 전시장을 시작으로 오는 8월 4일까지 전국 18개 이상의 공식 전시장에서 순차적으로 열린다. 각 전시장에서는 차량 도슨트 투어를 비롯해 참가자가 신차의 내외관 디자인과 사양을 파악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p>        <p>김은중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제품 및 세일즈 부문 총괄 부사장은 “메르세데스-벤츠 플래그십 세단에 보내주시는 고객들의 변함없는 관심에 매우 감사하다”며 “이번 전국 로드쇼를 통해 각 지역의 많은 고객들이 더 뉴 S-클래스를 직접 경험하고 그 가치를 확인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        <div ><strong>◆ 총 6개 라인업 구성 및 140대 한정판 모델 2종 출시</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22/img_20260622151718_2ecdd54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더 뉴 S-클래스의 실내.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p>      <p>신형 S-클래스는 메르세데스-벤츠 운영체제(MB.OS)를 바탕으로 개인화한 디지털 경험을 지원하며, 파워트레인과 첨단 주행 보조 기술을 개선해 전반적인 주행 안정성을 높였다.</p>        <p>더 뉴 S-클래스는 ▲S 350 d 4MATIC ▲S 450 4MATIC ▲S 450 4MATIC 롱 익스클루시브 ▲S 450 4MATIC 롱 AMG 라인 ▲S 500 4MATIC 롱 ▲S 580 4MATIC 롱 등 총 6가지 라인업으로 판매되며, 가격은 개별소비세 5% 및 부가세를 포함해 1억 5400만 원부터 2억 7000만 원으로 책정됐다.</p>        <p>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신차 출시를 기념해 140대씩 한정 판매하는 론치 에디션 2종도 함께 공개한다. 한정판 모델은 S 450 4MATIC 롱 AMG 라인 플러스 에디션과 S 500 4MATIC 롱 스파클링 블랙 에디션으로 구성된다.</p>        <p>사전 계약은 전국 65개 공식 전시장과 온라인 세일즈 플랫폼인 메르세데스-벤츠 스토어에서 신청할 수 있다. 세부 제원은 3분기 공식 출시에 맞춰 별도 공개할 예정이다.</p>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2627</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221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19/202606191152034875.jpg</image>
            <pubDate>Fri, 19 Jun 2026 11:5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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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벤틀리, 컨티넨탈 전체 라인업 완성한 'GT S', 'GTC S' 국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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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벤틀리모터스코리아가 고성능 그랜드 투어러인 신형 컨티넨탈 GT S와 컨티넨탈 GTC S를 공식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모델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과 첨단 섀시 제어 기술을 결합해 역대 S 라인업 중 가장 강력한 주행 성능을 발휘하는 것이 특징이다.</p><p>    </p><div><strong>◆ 680마력 하이브리드 시스템과 다이내믹 섀시 결합</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19/img_20260619115112_230b868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벤틀리 컨티넨탈 GT S. / 벤틀리모터스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div><p><p>두 모델에는 V8 4.0ℓ 엔진과 전기모터를 결합한 하이 퍼포먼스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이 장착됐다. 시스템 합산 최고출력 680마력, 최대토크 94.8kg.m를 내며, 이전 세대보다 출력을 130마력 높였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GT S는 3.5초, GTC S는 3.7초 만에 도달한다. 최고속도는 각각 306km/h, 270km/h다. 100% 충전 시 순수 WLTP 기준 전기 모드로 최대 80km를 주행할 수 있다.</p>    <p>하체에는 능동형 사륜구동, 트윈 밸브 댐퍼, 48V 전자제어식 안티 롤 컨트롤 시스템 등을 포함한 벤틀리 퍼포먼스 액티브 섀시를 적용했다. 역대 S 라인업 최초로 전자제어식 올 휠 스티어링과 전자식 리미티드 슬립 디퍼렌셜을 탑재해 코너링 성능을 높인 것 역시 특징이다. 주행 모드 중 다이내믹 모드를 활성화하면 뒷바퀴의 슬립을 일정 수준 허용해 드리프트 등 역동적인 주행을 돕는다.</p>    <div><strong>◆ S 전용 블랙라인 외관 디자인 적용… 판매가 3억 6850만 원부터</strong></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19/img_20260619115131_e86b417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벤틀리 컨티넨탈 GT S. / 벤틀리모터스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p><p>      <p>외관은 어두운 색상의 블랙라인 스펙을 기본으로 적용했으며, 전면부 매트릭스 그릴과 벤틀리 윙 엠블럼, 후면부 디퓨저 등을 검은색으로 마감해 고유의 정체성을 부각했다. 실내는 S 전용 플루티드 시트와 2톤 스플릿 디자인을 채택했으며, 디나미카 소재를 스티어링 휠과 변속 레버 등에 둘러 퍼포먼스 모델의 성격을 강조했다.</p>        <p id="p-rc_65e3543ed92410a0-76">벤틀리는 이번 신차 출시를 통해 기본형인 '코어'를 비롯해 최상위 고성능 '스피드', 최고급 수제작 '뮬리너', 승차감에 특화된 '아주르' 등으로 세분화된 기존 라인업에 스포티한 감성을 강조한 'S' 모델을 더하며 컨티넨탈 GT 풀 라인업을 국내에 갖추게 됐다. 판매 가격은 부가가치세를 포함해 ▲GT S 3억 6850만 원 ▲GTC S 4억 480만 원부터 시작한다.      </p></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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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2217</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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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202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18/202606181032311171.jpg</image>
            <pubDate>Thu, 18 Jun 2026 10:3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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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포르쉐도 선택한 '가상 변속'… E-시프트 탑재한 2027 타이칸 공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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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포르쉐가 2027년형 타이칸을 공개했다. 가상 기어 변속 기능과 AI 기반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탑재되고 최대 주행 거리를 연장한 것이 이번 모델의 특징이다.</p><p>        </p><div><strong>◆ 8단 가상 기어 E-시프트 도입… 한국 시장은 주요 옵션 기본화</strong></div><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18/img_20260618103144_c11f550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E-시프트 활성화 시 클러스터. / 포르쉐코리아</figcaption></figure><div ></div><p>      <p>신형 타이칸은 실제 변속감을 구현한 가상 기어 변속 시스템 E-시프트를 지원한다. 운전자는 GT 스포츠 스티어링 휠에 장착된 패들을 통해 8단 가상 기어를 직접 제어할 수 있으며, 가상 회전계와 일렉트릭 스포츠 사운드를 통해 몰입감 있는 주행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각 모델의 특성에 맞춰 변속 로직과 사운드를 다르게 설정해 차종별로 차별화된 주행 감각을 구현했다.</p>        <p>해당 기능은 타이칸 터보 GT 모델에 기본으로 탑재되며 나머지 모델에서는 선택 사양이다. 하지만 국내 출시 모델의 경우 E-시프트 옵션을 비롯해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 일렉트릭 스포츠 사운드, 보스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을 모두 기본 사양으로 일괄 적용한다.</p>        <p>실내에는 AI 기반 보이스 파일럿 기능을 포함한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탑재됐다. 운전자는 음성 명령으로 내비게이션, 미디어 조작은 물론 충전 플랩 개폐까지 제어할 수 있다. 호출어를 매번 반복하지 않아도 연속적인 대화가 가능하며, 애플 카플레이 및 안드로이드 오토 통합 기능도 확장했다. 스마트폰 무선 충전 트레이는 마그네틱 링 마운트와 최대 25W 충전을 지원한다.</p>        <div ><strong>◆ WLTP 기준 주행거리 700km 넘겨… 국내 판매가 1억 3460만 원부터</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18/img_20260618103210_485bf5f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27년형 타이칸 GTS. / 포르쉐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p>      <p>연식 변경을 통해 주행거리 역시 늘었다. 퍼포먼스 배터리 플러스를 탑재한 후륜 구동 모델에 선택 사양인 저저항 여름용 타이어를 장착하면 WLTP 기준 최대 700km까지 주행할 수 있다.</p>        <p>케빈 기에크 포르쉐 AG 타이칸 제품 라인 총괄은 "이번 연식 변경을 통해 타이칸은 모든 영역에서 한 단계 더 진화했다"며 "강력한 트랙 성능과 더욱 직관적이고 개인화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고 말했다.</p>        <p>2027년형 타이칸의 국내 판매 가격은 부가가치세를 포함해 1억 3460만 원부터이며, 고객 인도는 내년 상반기부터 시작할 예정이다.</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2029</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200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18/202606180944309168.jpg</image>
            <pubDate>Thu, 18 Jun 2026 09:4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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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아동 보호 기관 없던 동두천시... '벤츠 코리아' 기부금으로 27년 개관]]>
            </title>
            <promoted>0</promo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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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가 16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기부금 전달식을 열고 동두천시에 아동보호전문기관을 설치하기 위한 기금 5억 원을 전달했다. 기부금은 제13회 '메르세데스-벤츠 기브앤 레이스'를 통해 조성한 총기부금 10억 원의 절반에 해당하는 금액이다.</p><p>        </p><div><strong>◆ 동두천·연천 관할 독립 기관 신설… 2027년 2월 개관 목표</strong></div><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18/img_20260618094336_7fa3c39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제 13회 메르세데스-벤츠 기브앤 레이스 현장.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figcaption></figure><div ></div><p>      <p>현재 양주와 동두천 지역의 아동 보호 업무는 경기양주아동보호전문기관 한 곳이 전담하고 있다. 관할 구역이 넓은 탓에 신속하고 집중적인 관리가 어려워, 동두천 지역 전담 기관을 따로 설립해야 한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됐다.동두천시는 이번 기부금을 관내 유휴공간을 활용한 독립 아동보호전문기관 조성에 투입하며, 오는 2027년 2월 개관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p>        <p>신설되는 아동 보호 기관은 향후 동두천과 연천 지역을 관할한다. 내부에는 아동 상담·보호 공간과 심리치료 공간을 마련해 아동학대 예방부터 피해 아동 및 가족 보호, 학대 행위자 대상 상담과 사례 관리 등 통합 지원 업무를 수행한다.</p>        <p>이날 행사에는 이상국·이은정 벤츠 사회공헌위원회 위원, 허순 동두천시 부시장, 송용욱 아이들과미래재단 미래전략단장 등이 참석했다. 이상국 위원은 "기브앤 레이스를 통해 모인 시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동두천 지역 아동들을 위한 안전한 보호 공간 조성으로 이어지게 되어 뜻깊다"며 "피해 아동과 가족에게 전문적인 상담과 보호를 제공하고 지역 내 아동학대 대응 체계를 강화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        <div ><strong>◆ 누적 기부금 86억 원… 지역사회 인프라 확충 지속</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18/img_20260618094359_74148fa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동두천시 아동 보호 기관 기부금 전달식. 왼쪽부터 허순 동두천시 부시장,이상국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 위원,송용우 아이들과미래재단 미래전략단장.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p>      <p>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기브앤 레이스 수익금을 활용해 지역사회 아동 및 청소년 보호 인프라 구축을 지속해서 지원하고 있다.</p>        <p>앞서 제11회 대회 기부금 10억 원을 인천광역시 인천검암아동보호전문기관과 부산광역시 중부산아동보호전문기관 설치에 5억 원씩 배정했으며, 12회 대회 기부금 중 5억 원을 과천시 아동보호전문기관 설치에 투입했다. 이번 13회 대회의 나머지 기부금 5억 원은 부산시 청소년 전용 활동 공간 조성 사업에 지원할 예정이다.</p>        <p>한편, 2017년 첫 행사를 시작한 기브앤 레이스는 현재까지 누적 참가자 약 16만 5000명, 누적 기부금 약 86억 원을 기록했다.</p>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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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2009</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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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194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17/202606171947542593.jpg</image>
            <pubDate>Wed, 17 Jun 2026 19:4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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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포드 풀 사이즈 SUV, 신형 익스페디션 출시… 플래티넘 단일 트림 판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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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에프엘오토코리아가 포드의 플래그십 풀 사이즈 SUV인 5세대 익스페디션 플래티넘을 공식 출시했다. 포드는 해당 모델을 개발하기 위해 1100시간 이상의 소비자 인터뷰를 거쳐 공간 활용성과 최신 디지털 기술을 대폭 강화했다고 밝혔다.</p><div><strong></strong></div><div><strong>◆ 446마력 고성능 파워트레인과 4218kg 견인력 확보</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17/img_20260617194620_efe27be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올-뉴 포드 익스페디션. / 에프엘오토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div><p><p>파워트레인은 V6 3.5ℓ 에코부스트 하이-아웃풋 엔진과 10단 자동변속기를 결합해 최고출력 446마력, 최대토크 70.5kg·m를 발휘한다. 복합 연비는 6.8km/ℓ를 기록했다. 차체는 포드 F-150의 하체를 기반으로 설계했으며, 최대 4218kg의 견인력을 제공한다.</p>    <p>연속 댐핑 제어 서스펜션과 전자식 리미티드 슬립 디퍼렌셜을 장착해 주행 환경에 맞춰 승차감과 구동력을 최적화한 것이 특징이다. 주행 보조 기능으로는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과 사각지대 정보 시스템 등을 포함한 포드 코-파일럿360 어시스트 2.0을 탑재했다. 또한 프로 트레일러 백업 어시스트 등 트레일러 견인 특화 기술을 기본으로 지원한다.</p>    <div><strong>◆ 24인치 디스플레이 및 스플릿 게이트 등 편의 사양 대거 적용</strong></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17/img_20260617194640_53ec019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올-뉴 포드 익스페디션의 실내. / 에프엘오토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p><p><p>차체 제원은 전장 5340mm, 전폭 2070mm, 전고 1995mm, 휠베이스 3110mm에 달하며 24인치 알루미늄 휠을 장착했다. 전면부에는 LED 리플렉터 헤드램프가 장착돼 존재감을 드러내며, 후면부는 상·하단으로 나뉘어 열리는 포드 스플릿 게이트를 도입했다. 특히 하단 도어는 최대 227kg의 하중을 견딜 수 있도록 설계돼 다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p>    <p>대시보드에는 24인치 파노라믹 디지털 디스플레이와 13.2인치 터치스크린을 나란히 배치했다. 7인승 구조의 실내는 2열 캡틴 시트와 전동식 폴딩을 지원하는 3열 벤치 시트를 적용했다. 1열 중앙의 플렉스 파워 콘솔은 전후로 최대 20cm까지 이동할 수 있어 수납 편의성을 높였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17/img_20260617194709_bb3f8da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올-뉴 포드 익스페디션. / 에프엘오토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p>국내 시장에는 플래티넘 단일 트림으로 판매하며, 7가지의 외장 색상을 제공한다. 판매 가격은 부가가치세 및 개별소비세 3.5%를 포함해 1억 2350만 원이다.</p>    <p>이윤동 에프엘오토코리아 대표는 "이번 올-뉴 포드 익스페디션은 활동적인 고객들의 니즈와 사용 환경을 다각적으로 고려한 모델"이라며 "공간 유연성을 바탕으로 일상의 활동 반경을 무한히 확장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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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1943</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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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194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17/202606171925186951.jpg</image>
            <pubDate>Wed, 17 Jun 2026 19:2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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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BYD, '하이브리드'도 넘본다… 기자단 대상 PHEV 기술 설명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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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국내 시장에서 전기차만 판매해 온 BYD코리아가 첫 하이브리드 차량 출시를 앞두고 핵심 파워트레인 기술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연내 하이브리드 신차 투입에 앞서 독자 기술인 DM-i의 원리와 강점을 알리기 위한 자리다.</p><p>        </p><div><strong>◆ 전기차 감각 살린 하이브리드 'DM-i'… 30분 만에 80% 급속 충전</strong></div><p><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17/img_20260617192531_f4548f7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BYD코리아가 부산모빌리티쇼를 통해 공개할 하이브리드 차량의 실루엣. / BYD코리아</figcaption></figure><div ></div><div ></div><p>DM-i(Dual Mode-intelligent)는 BYD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기술을 대표하는 명칭이다. 기존 하이브리드가 내연기관을 주동력원으로 삼는 것과 달리, DM-i는 전기모터가 중심이 되는 하이브리드를 목표로 개발됐다.</p>    <p>해당 시스템은 40.12%의 열효율을 갖춘 샤오윈 1.5T 엔진, 물리적 변속기가 없는 전기 하이브리드 시스템(EHS), 리튬인산철 기반의 블레이드 배터리로 구성된다. 일상적인 도심 주행 시 전체 주행의 80% 이상을 전기 모터로만 구동하여 전기차와 유사한 정숙성과 주행 감각을 제공한다.</p>    <p>일반적인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와 달리 18kW급 DC 고속 충전을 지원해 30분 만에 배터리를 30%에서 80%까지 충전할 수 있다. 또한 최대 3.3kW 출력의 V2L 기능을 기본으로 지원해 외부 전자기기 사용이 가능하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17/img_20260617192601_b292655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DM-i 기술 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는 켈빈 라이 BYD 아태 승용판매구 상품전략 부총리. / BYD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p><p><p>이날 설명회에 참석한 켈빈 라이 BYD 아태 승용판매부 상품전략 부총리는 시스템의 특장점을 직접 소개했다.</p>    <p>라이 부총리는 DM-i 시스템이 압도적인 효율성을 최우선 목표로 삼아 개발한 파워트레인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배터리 상태와 주행 속도 등 주행 상황에 맞춰 차량이 순수 전기, 직렬, 병렬, 엔진 직결 등의 구동 방식을 스스로 판단하고 유연하게 전환함으로써 최적화된 에너지 효율을 구현한다고 설명했다.</p>    <div><strong>◆ 26일 개막하는 2026 부산모빌리티쇼서 DM-i 탑재 신차 출격</strong></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17/img_20260617192625_9ed799b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DM-i 기술을 탑재한 BYD 씨라이언 6. / BYD</figcaption></figure><div></div></p><p>      <p>DM-i 기술이 탑재된 BYD코리아의 첫 하이브리드 차량은 2026 부산모빌리티쇼를 통해 국내 소비자에게 처음으로 공개된다.</p>        <p>전시는 이달 26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되며, BYD코리아는 '더 파워 오브 듀얼리티(The Power of Duality)'라는 주제로 전시 부스를 꾸리고 하이브리드 모델을 포함한 차세대 친환경 라인업을 선보일 계획이다.</p>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1941</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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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172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16/202606161837047225.jpg</image>
            <pubDate>Tue, 16 Jun 2026 18:3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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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폭스바겐, 26년형 ID.5 고객 인도 개시… 실 구매가 4천만 원 중반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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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폭스바겐코리아가 쿠페형 순수 전기 SUV 2026년형 ID.5의 고객 인도를 16일부터 시작한다. 2026년형 모델은 기본형인 프로 라이트(Pro Lite) 트림을 신규 추가해 총 2개 트림으로 운영한다.</p><p>        </p><div><strong>◆ 82.8kWh 배터리 탑재로 451km 주행… 175kW 급속 충전 지원</strong></div><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16/img_20260616183601_6eb0f9d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26년형 ID.5. / 폭스바겐코리아</figcaption></figure><div ></div><p>      <p>2026년형 ID.5는 신형 인버터와 지능형 냉각 시스템을 결합해 최고출력 286마력, 최대토크 55.6kg.m를 내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6.7초 만에 도달한다.</p>        <p>차량 하부에는 82.836kWh 용량의 NMCA(니켈·망간·코발트·알루미늄) 배터리를 장착했다. 1회 충전 시 복합 기준 451km를 주행하며, 정부 공인 복합 전비는 5.2km/kWh다. 최대 175kW급 급속 충전을 지원해 배터리 용량 10%에서 80%까지 약 28분 만에 충전할 수 있으며, 배터리 히팅 기능으로 주변 기온에 관계없이 충전 속도를 최적화한다.</p>        <div ><strong>◆ 국고 보조금 473만 원 책정… 유지 보수 지원 혜택 제공</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16/img_20260616183628_5e97633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26년형 ID.5의 실내. / 폭스바겐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p>      <p>ID.5에는 첨단 주행 보조 기능 IQ.드라이브와 IQ.라이트 LED 매트릭스 헤드램프를 전 트림에 기본 적용된다. 또한 음성 인식 보이스 어시스턴트 IDA, 앞좌석 에르고액티브 컴포트 시트, 전동식 파워 트렁크 등을 제공한다. </p>        <p>세부 판매 가격은 부가가치세 포함 ▲ID.5 프로 라이트 5299만 원 ▲ID.5 프로 6140만 7000원이다. 국고 보조금은 473만 원으로 책정했으며, 서울시 기준 지자체 보조금을 합산하면 4680만 원대부터 구매할 수 있다. 폭스바겐코리아는 차량 구매자에게 웰컴 키트와 함께 최초 1년간 사고 1회당 최대 50만 원 한도의 자기부담금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p>        <p>신동협 폭스바겐코리아 마케팅커뮤니케이션 상무는 “2026년형 ID.5는 향상된 주행거리와 에너지 효율, 쿠페형 SUV 특유의 감각적인 디자인, 그리고 고객 선호도가 높은 첨단 편의 사양까지 두루 갖춘 매력적인 모델”이라며 “ID.5의 본격적인 고객 인도를 시작으로 국내 수입 전기차 시장에서 폭스바겐의 경쟁력과 존재감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1729</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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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172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16/img_20260616181820_284a027d.jpg</image>
            <pubDate>Tue, 16 Jun 2026 18: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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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연비 '31% 올랐다'… 토요타, 6세대 신형 RAV4 국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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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토요타코리아가 16일 올 뉴 RAV4를 공식 출시하고 전국 딜러 전시장에서 판매를 시작한다. 해당 모델은 TNGA-K 플랫폼 기반의 6세대 완전 변경 모델로, 다양한 동력계와 트림을 통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p><p>        </p><div><strong>◆ 파워트레인 효율 최적화… 이전 세대 대비 연비 31% 및 출력 향상</strong></div><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16/img_20260616181820_284a027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토요타코리아 임직원 및 신형 RAV4 개발을 담당한 치프 엔지니어, LG U+ 임원 등 관계자들이 16일 신차 발표회 현장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 ></div><p>      <p>신형 RAV4의 핵심 파워트레인은 성능과 효율을 높인 6세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시스템이다. 2.5ℓ 가솔린 엔진과 22.68kWh 용량의 리튬이온 배터리, 신형 e-Axle을 결합해 시스템 총 출력 329마력을 발휘한다.</p>        <p>해당 모델은 전기 모드만으로 최대 77km(복합 기준)를 주행할 수 있으며, 50kW CCS1 급속 충전을 지원해 상온 기준 배터리 잔량 10%에서 80%까지 약 35분 만에 충전할 수 있다.</p>        <p>하이브리드(HEV) 모델 역시 파워트레인 효율 개선을 통해 성능과 연비를 동시에 끌어올렸다.     특히 배터리 팩 구조 최적화와 시스템 제어 개선을 거쳐 이전 세대 모델 대비 한국 기준 연비를 31% 크게 높인 동시에 주행 출력까지 함께 향상시켰다.    E-Four 시스템을 적용한 리미티드 트림은 시스템 총 출력 239마력에 복합 연비 15.6km/ℓ를 기록하며, 전륜구동 기반의 XLE 트림은 시스템 총 출력 230마력에 복합 연비 19.0km/ℓ의 효율성을 갖췄다. 차체 강성은 이전 5세대 대비 10% 향상해 진동과 소음을 줄였다.</p>        <div ><strong>◆ 모터스포츠 감성 담은 GR 스포츠 트림 신설 및 현지화 인포테인먼트 탑재</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16/img_20260616181849_95fd61e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토요타 RAV4 PHEV XSE 사양.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p>      <p>라인업에는 고성능 감성을 더한 GR 스포츠 트림을 새롭게 추가했다. 해당 트림은 전용 투톤 컬러, 프런트 범퍼, 리어 스포일러 등 외관 디자인 파츠를 장착하고, 프런트 퍼포먼스 댐퍼와 리어 서스펜션 보강 파츠를 더해 조향 응답성과 주행 안정성을 강화했다.</p>        <p>실내에는 12.3인치 계기판과 12.9인치 센터 디스플레이를 배치했다. 차세대 소프트웨어 개발 플랫폼인 아린(Arene)을 기반으로 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토요타 커넥트(TOYOTA CONNECT)를 적용해 SDV로 한 걸음 나아갔다는 것이 토요타의 설명이다. 특히 한국 시장에 맞춰 LG U+와 협업해 내비게이션, 음성 인식,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등을 현지화했다.</p>        <p>판매 가격은 부가가치세 포함 ▲HEV XLE 4927만 원 ▲HEV 리미티드 5746만 원 ▲PHEV XSE 6160만 원 ▲PHEV GR 스포츠 6180만 원이다.</p>        <div><strong>◆ "한국 시장은 글로벌 토요타의 핵심… 고객 경험 확장에 주력"</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16/img_20260616181911_9502139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콘야마 마나부 토요타코리아 대표이사.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p><p>      <p>이날 신차 발표회 현장에서 콘야마 마나부 토요타코리아 대표이사는 "한국 시장은 격변하는 첨단의 시장으로, 글로벌 토요타가 이곳에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회사에 큰 도움이 된다"며 "판매량에 집착하기보다 한 사람의 고객에게 정성스럽게 다가가 '고객의 미소'를 획득하는 것을 최우선 목표로 삼겠다"고 강조했다.</p>        <p>또한 사전 계약 현황과 관련해 강대환 부사장은 "현재 사전 계약 물량 중 PHEV 모델이 약 30%를 차지하고 있다"며 "충전 인프라 부족 등으로 순수 전기차 구매를 망설이는 소비자들에게 77km 주행이 가능한 RAV4 PHEV가 훌륭한 대안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p>        <p>토요타코리아는 신차 출시에 맞춰 잔존가치 보장형 금융 프로그램인 RAV4 어메이징 스위치를 운영하며, 올가을에는 GR 스포츠 고객을 대상으로 슈퍼레이스와 연계한 드라이빙 클래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p>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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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1727</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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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141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15/202606151017477053.jpg</image>
            <pubDate>Mon, 15 Jun 2026 10:1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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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급속 충전 사업자 채비, 유럽 보안 인증 통과로 '북미 진출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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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국내 전기차 급속 충전 인프라 운영 사업자 채비의 전기차 충전기가 EU CE 사이버보안 NB 인증을 획득했다. 해당 보안 인증은 충전 인프라의 해킹 방어 및 안정성을 검증하는 외부 기관 평가다.</p><p>        </p><div><strong>◆ 제3자 검증 방식 적용… 통신 암호화 및 무결성 검증 체계 구축</strong></div><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15/img_20260615101652_3932c7b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채비 CE사이버보안NB인증서. / 채비</figcaption></figure><div ></div><p>      <p>전기차 충전기는 차량 소프트웨어와 초당 약 10회의 데이터를 주고받는 통신 장비로, 충전 출력 제어 및 결제 정보 처리 과정에서 해킹에 노출될 경우 차량과 전력망, 이용자 정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p>        <p>채비가 획득한 이번 인증은 유럽연합 무선기기 지침(RED) 및 국제 사이버보안 기준 EN 18031에 따라 진행됐다. 제조사가 자체적으로 선언하는 자기적합 선언(DoC) 방식 대신, 외부 전문기관이 시험과 평가를 수행하는 제3자 검증 방식인 NB를 채택했다.</p>        <p>인증 과정에서 채비는 충전기와 서버 간 통신 구간에 암호화 기술을 적용하고, 비인가 소프트웨어 설치 및 악성 펌웨어를 차단하는 무결성 검증 체계를 구축했다. 자동 보안 업데이트 시스템과 관리자 인증 기반 접근 제어 기능을 도입했으며 무차별 대입 공격 방어, 통신 데이터 보호, 재전송 공격 대응, 서비스 거부(DoS) 공격 대응 등 기능 적합성 검증을 완료했다.</p>        <div ><strong>◆ 하드웨어 설계부터 운영까지 통합 보안 체계 마련… 해외 진출 확대</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15/img_20260615101717_5ba7aa3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수출형 충전기를 생산하고 있는 채비 H/W 센터의 모습. / 채비</figcaption></figure><div></div><p>      <p>유럽 시장은 사이버복원력법(CRA) 시행을 앞두고 전기차 충전 인프라에 대한 사이버보안 규제를 강화하는 추세다. 충전기 제조와 인프라 운영을 통합한 수직계열화 사업자인 채비는 하드웨어 설계 단계부터 보안 기술을 적용하고, 운영 과정에서 수집한 위협 데이터를 제품 개발에 반영하고 있다.</p>        <p>채비는 이번 인증을 기반으로 북미 시장 보안 기준에 대응하며 해외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지난 4월 코스닥 상장 이후 미국 시장 진출을 추진 중이며, 카타르 전력청 공공 충전 인프라 실증 사업 참여 및 아랍에미리트(UAE) 에너지 인프라 기업 EEE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중동 시장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메가와트 충전 시스템(MCS) 등 차세대 초급속 충전 기술 고도화도 추진한다.</p>        <p>최영훈 채비 대표는 "전기차 충전기는 차량 소프트웨어와 실시간 통신하는 장비인 만큼, 초급속 충전 시대에는 충전 성능과 함께 보안 안정성이 서비스 경쟁력의 또 다른 축이 되고 있다"며 "충전기 제조와 운영을 모두 아우르는 채비만의 사업 구조를 바탕으로 글로벌 수준의 충전 인프라 보안 기술 역량을 확보한 만큼, 안정적인 충전 서비스와 체계적인 보안 인프라 구축으로 이용자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p>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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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1411</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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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139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15/202606150947477739.jpg</image>
            <pubDate>Mon, 15 Jun 2026 09:4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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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하이리무진보다 '천만 원 저렴'… 천장 높인 카니발 하이루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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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기아가 카니발에 신규 라인업인 카니발 하이루프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계약에 돌입한다. 해당 모델은 카니발 기본 모델에 하이루프를 얹어 기존 하이리무진 수준의 여유로운 공간성을 확보하면서도 합리적인 가격대를 책정해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p><p>        </p><div><strong>◆ 270mm 높아진 헤드룸과 스웨이드로 마감한 실내</strong></div><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15/img_20260615094644_6d81a3b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카니발 하이루프. / 기아</figcaption></figure><div ></div><p>      <p>카니발 하이루프는 카니발 기본 모델 대비 전고를 270mm 높여 2열과 3열 탑승객 모두에게 쾌적한 헤드룸을 제공한다. 지붕에는 기존 카니발 하이리무진과 동일한 스틸 소재 루프를 장착해 내구성과 안전성을 갖췄다.</p>        <p>외관은 수평적인 라인을 강조한 크롬 몰딩과 대형 LED 후방 보조제동등을 부착해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더하고 후방 시인성을 개선했다. 실내는 스웨이드 소재로 마감해 라운지와 같은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뒷좌석 탑승객을 위한 LED 독서등을 추가해 편의성을 높였다.</p>        <div ><strong>◆ 9인승 모델 우선 판매… 하이브리드 시그니처 6021만 원</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15/img_20260615094711_8d872d7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카니발 하이루프의 실내. / 기아</figcaption></figure><div></div><p>      <p>파워트레인은 3.5 가솔린과 1.6 터보 하이브리드 두 가지로 운영한다. 기아는 9인승 모델을 우선 판매하며, 올해 하반기 중 7인승 모델을 순차적으로 투입할 계획이다. 외장 색상은 오로라 블랙 펄, 스노우 화이트 펄 2종 중 선택할 수 있으며 내장 색상은 코튼 베이지 단일로 운영한다.</p>        <p>세부 판매 가격은 3.5 가솔린 모델 ▲노블레스 5211만 원 ▲시그니처 5566만 원이며, 1.6 터보 하이브리드 모델은 ▲노블레스 5666만 원 ▲시그니처 6021만 원이다. 9인승 기준 3.5 가솔린 노블레스가 6327만 원, 1.6 터보 하이브리드가 6782만 원부터 시작하는 하이리무진 모델과 비교하면 대략 1000만 원 낮은 가격대를 형성한다.</p>        <p>기아 관계자는 카니발 하이루프가 하이리무진 특유의 압도적 공간 가치를 합리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한 라인업이라며, 고객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이동 수요에 맞춰 카니발만의 차별화된 상품성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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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1396</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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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135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14/202606142343296934.jpg</image>
            <pubDate>Sun, 14 Jun 2026 23:4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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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르망 24시 완주 성공'… 출전 첫 시즌에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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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이 세계 최고 권위의 내구 레이스 르망 24시간 첫 출전에서 완주에 성공하며 한국 모터스포츠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이번 대회는 프랑스 라 사르트 서킷에서 현지시간 13일부터 14일까지 열렸으며, 한국 브랜드 최초로 최상위 하이퍼카 클래스에 GMR-001 경주차 2대가 참가했다.</p><p>        </p><div><strong>◆ 19번 하이퍼카 13위 완주… 17번은 16시간 주행 후 서스펜션 파손으로 주행 중단</strong></div><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14/img_20260614234044_d626bc0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GMR-001 하이퍼카. / 현대자동차</figcaption></figure><div ></div><div ></div><p>      <p>한국시간으로 14일 오후 11시 종료한 제94회 르망 24시간 레이스에서 제네시스의 19번 GMR-001 경주차가 24시간 주행을 마치고 체커기를 받았다. 19번 차량은 경기 중 총 네 차례나 멈춰서는 위기를 겪었으나, 피트 복귀 후 수리를 거쳐 하이퍼카 클래스 13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p>        <p>반면 17번 차량은 약 16시간을 주행한 시점에 연석을 강하게 타고 넘은 뒤 오른쪽 서스펜션이 파손되어 주행을 중단했다. 비록 두 대 모두 완주하지는 못했지만, 제네시스는 데뷔 시즌 첫 르망 24시간 출전에서 완주라는 최우선 목표를 달성하며 향후 고성능 양산 모델 개발을 위한 귀중한 데이터를 축적했다.</p>        <p>앞서 호세 무뇨스 현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은 “레이스를 통해 얻은 경험은 마그마 퍼포먼스 차량 개발과 사업 운영 전반에 반영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p>        <div ><strong>◆ 마그마 오렌지 입은 GMR-001과 고성능 콘셉트 모델 대거 공개</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14/img_20260614234135_fefc4c3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GMR-001 하이퍼카. / 현대자동차</figcaption></figure><div></div><p>      <p>대회에 출전한 두 대의 GMR-001 하이퍼카는 마그마 디자인에서 착안한 스페셜 리버리를 적용했다. 프랑스 헥시스가 제작한 전용 특수 랩핑 필름을 부착해 극한의 주행 환경에서도 내구성과 경량성을 확보했으며, 전면의 오렌지에서 후면의 레드로 이어지는 그라데이션을 통해 고성능 레이스카의 속도감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p>        <p>이와 함께 제네시스는 르망 현장에서 로드카와 모터스포츠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콘셉트 모델을 선보였다. 역동적인 우아함을 바탕으로 트윈 콕핏 구조를 적용한 마그마 GT 콘셉트 내장 디자인과 레이스 환경에 맞춰 공력 성능을 극대화한 마그마 GT3 콘셉트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p>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14/img_20260614234213_c02414c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제네시스 마그마 GT3 콘셉트. / 현대자동차</figcaption></figure><div></div></p><p>      <p>또한 르망 시내 드라이버 퍼레이드에서는 레이싱 어드바이저 재키 익스 등이 직접 운전대를 잡고 제네시스 X 그란 컨버터블 콘셉트를 기반으로 발전 시킨 모델 2대를 주행하며 브랜드의 지향성을 관중에 보여주기도 했다.</p>        <p>루크 동커볼케 현대차그룹 글로벌 디자인 본부장(CDO) 겸 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CCO) 사장은 “마그마 GT 콘셉트가 도로 위에서의 럭셔리와 역동성을 구현했다면, 마그마 GT3 콘셉트는 이를 레이스 환경에 맞춰 성능과 효율, 목적 지향성을 극대화한 모델”이라며 제네시스 퍼포먼스의 확장 가능성을 강조했다.</p>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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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1353</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096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11/202606111612303660.jpg</image>
            <pubDate>Thu, 11 Jun 2026 16:1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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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7월 출시… 판매가 7천만 원 초중반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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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볼보자동차코리아가 차세대 순수 전기 플래그십 모델 ES90의 사전 계약을 11일부터 전국 39개 공식 전시장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해당 모델은 볼보자동차가 최신 SPA2 아키텍처와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전략을 기반으로 개발한 전기 세단이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11/img_20260611161157_62955d0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볼보의 전기 플래그십 세단 ES90. / 볼보자동차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div><p>      <p>파워트레인은 1회 충전 주행거리와 성능에 따라 ▲싱글 모터 익스텐디드 레인지 ▲트윈 모터 ▲트윈 모터 퍼포먼스 등 3가지 라인업으로 구성했다. 800V 전기 시스템을 탑재해 최대 350kW로 급속 충전할 수 있으며 1회 충전 시 WLTP 기준 최대 706km를 주행할 수 있다. </p>        <p>국내 판매 시작 가격은 친환경차 세제 혜택 적용 예상 기준으로 ▲싱글 모터 익스텐디드 레인지 7000만 원 초중반▲트윈 모터 7000만 원 후반대로 책정했다. 최종 확정 가격 및 전체 트림 상세 옵션은 오는 7월 22일 국내 공식 출시 일정에 맞춰 공개할 예정이다.</p>        <p>이윤모 볼보자동차코리아 대표는 “ES90은 볼보자동차가 오랜 시간 축적해 온 안전 철학과 인간 중심의 가치, 최고의 기술력을 집약해 선보이는 새로운 클래스의 플래그십 전기차”라며 “자세한 정보와 가격이 공개되는 7월 22일을 기다려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p>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0962</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063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10/202606100940357398.jpg</image>
            <pubDate>Wed, 10 Jun 2026 09:4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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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수입 프리미엄 전기차 점유율 1위"… 폴스타 4, 연식 변경하고 가격 낮춰]]>
            </title>
            <promoted>0</promo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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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폴스타코리아가 2027년형 폴스타 4의 판매를 10일 오후 3시부터 온라인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식변경 모델은 기존 대비 가격을 최대 200만 원 인하하고 내외관 디자인 디테일 및 주행 감각을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p><p>        </p><div><strong>◆ 차량 명칭 변경 및 섀시 세팅을 통한 승차감 개선</strong></div><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10/img_20260610093902_3634a95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27 폴스타 4. / 폴스타코리아</figcaption></figure><div ></div><p>      <p>차량 명칭이 기존 폴스타 4 SUV 쿠페에서 폴스타 4 쿠페로 변경됐으며, 트림은 ▲리어 모터 ▲듀얼 모터 ▲듀얼 모터 퍼포먼스로 재편했다.</p>        <p>리어 모터와 듀얼 모터 트림에는 고용량 패시브 댐퍼, 신규 스프링 및 안티롤 바, 폴리우레탄 리바운드 스톱을 포함한 섀시를 기본 탑재한다. 아울러 스티어링 정밀성을 높여 조향 반응을 개선하고, 섀시 세팅을 재조정해 주행 안정성과 승차감을 확보했다.</p>        <p>외관 엠블럼은 차체 색상과 대비되는 색상으로 적용한다. 스톰과 일렉트론 외장 색상에는 블랙 엠블럼을, 스노우, 마그네슘, 스페이스 색상에는 그레이 엠블럼을 부착한다. 실내는 파노라믹 글래스 루프에 블랙 엠블럼을 추가했으며, 징크 색상 데코의 차콜 마이크로테크 인테리어를 기본 사양으로 운영한다. 트림별로 시트벨트와 로터리 노브 인서트 디자인도 다르게 적용한다.</p>        <div ><strong>◆ 듀얼 모터 트림 6990만 원 책정… 패키지 옵션가 조정</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10/img_20260610093934_92619fc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27 폴스타 4. / 폴스타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p>      <p>폴스타코리아는 연식 변경 모델을 출시하며 일부 트림 및 패키지의 가격을 인하했다. 리어 모터 트림 6690만 원으로 기존과 동일하며, 듀얼 모터 트림은 200만 원 내린 6990만 원으로 책정됐다. 주행 보조 기능인 파일럿 팩은 연식변경 모델에서도 전 트림 기본 사양으로 유지한다.</p>        <p>선택 사양인 플러스 팩은 600만 원이며 ▲하만 카돈 프리미엄 오디오 시스템 ▲픽셀 LED 헤드라이트 ▲2열 전동식 리클라이닝 ▲핸즈프리 전동식 테일게이트를 포함한다. 나파 업그레이드 옵션 가격은 450만 원에서 400만 원으로 인하했으며, 플러스 팩 선택 시 추가할 수 있다. 해당 옵션에는 앞좌석 ▲통풍 시트를 포함한 나파 가죽 ▲마사지 기능 ▲헤드레스트 스피커가 들어간다.</p>        <p>퍼포먼스 팩은 600만 원이며 차콜 색상 데코의 마이크로테크 인테리어를 기본 적용한다. 여기에 ▲22인치 퍼포먼스 팩 전용 휠 ▲4피스톤 브렘보 브레이크 ▲폴스타 엔지니어링 섀시 튜닝 ▲ZF 3단 조절 액티브 댐퍼 ▲스웨디시 골드 디테일을 탑재한다. 단일 옵션인 21인치 스포츠 휠은 200만 원, 일렉트로크로믹 글래스 루프는 50만 원 내린 100만 원에 판매한다.</p>        <div><strong>◆ 8천만 원 이상 프리미엄 전기차 시장 1위… 아성 지킬 수 있을까</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10/img_20260610093959_db7ccf5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27 폴스타 4. / 폴스타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p><p>      <p>폴스타 4는 ▲2025 올해의 차 ▲2025 올해의 디자인 ▲EV어워즈 2025 심사위원 선정 혁신 전기차 ▲2025 스마트 EV 대상 퍼포먼스상 등을 수상했다. 국내 판매량은 2025년 기준 누적 2611대를 기록해 8천만 원이 넘어가는 수입 프리미엄 전기차 시장 점유율 1위를 달성했다. 2026년 1월부터 5월까지 1979대를 판매했다.</p>        <p>함종성 폴스타코리아 대표는 “폴스타 4는 지난해와 올해 1분기 고급 전기차 판매 1위를 기록하며 프리미엄 전기차 시장에서 경쟁력을 입증한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디자인, 퍼포먼스, 지속가능성을 모두 갖춘 프리미엄 전기차의 경험을 더 많은 고객이 일상 속에서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p>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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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0638</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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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056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09/202606091703029009.jpg</image>
            <pubDate>Tue, 09 Jun 2026 17:0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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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3세대 아우디 Q3 국내 출시… 2.0ℓ 가솔린 엔진에 콰트로 기본 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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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아우디 코리아가 컴팩트 SUV 더 뉴 아우디 Q3를 국내에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해당 모델은 외관 디자인을 변경하고 디지털 사양을 추가한 3세대 완전변경 모델이며, 가솔린 엔진과 사륜구동 시스템 콰트로를 전 트림에 기본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p><p>    </p><div><strong>◆ 전 트림 최고출력 258마력… 이전 세대 대비 동력 성능 대폭 향상</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09/img_20260609170143_5962549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더 뉴 아우디 Q3. / 아우디 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div><p><p>신형 Q3에는 2.0ℓ TFSI 가솔린 직분사 터보 엔진과 7단 S 트로닉 자동변속기,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 콰트로가 탑재됐다. 최고출력 258마력, 최대토크 37.73kg·m의 성능을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5.9초 만에 도달한다. 공인 표준 연비는 복합 기준 9.6km/ℓ다. 신형 Q3는 이전 세대 가솔린 모델 대비 엔진 최고출력이 대폭 높아진 것이 특징이다. 차체는 SUV 모델과 쿠페형 루프라인을 갖춘 스포트백 두 가지로 출시된다.</p>    <div><strong>◆ 여유로운 실내 공간 및 12.8인치 디스플레이 탑재</strong></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09/img_20260609170207_205012a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더 뉴 아우디 Q3의 실내. / 아우디</figcaption></figure><div></div><p>실내에는 11.9인치 버추얼 콕핏 플러스와 12.8인치 MMI 터치 디스플레이로 구성한 MMI 파노라믹 디스플레이가 장착된다. 사용자는 인포테인먼트에 탑재된 아우디애플리케이션스토어로차량내에서다양한앱을직접이용할수있다. 헤드업 디스플레이와 12개 스피커로 구성한 420W 출력의 소노스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을 전 트림 기본 사양으로 제공하며, 3존 자동 에어컨, 앞좌석 이중 접합 유리, 스티어링 휠 열선 등의 편의사양을 갖췄다. 주행 보조 기능으로는 어댑티브 크루즈 어시스트 플러스, 파크 어시스트 플러스, 트레인드 파킹, 360도 서라운드 뷰 카메라가 포함된다.</p>    <div><strong>◆ 4가지 트림으로 구성… 시작가 6080만 원</strong></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09/img_20260609170228_b9b0209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더 뉴 아우디 Q3 스포트백. / 아우디</figcaption></figure><div></div></p><p><p>국내 판매 라인업은 총 4가지다. 부가세를 포함하고 개별소비세 3.5%를 적용한 트림별 판매 가격은 ▲어드밴스드 6080만 원 ▲S 라인 6374만 원 ▲S 라인 블랙 에디션 6472만 원 ▲스포트백 S 라인 6767만 원이다. </p>    <p>S 라인 모델은 전용 익스테리어 패키지와 스포츠 서스펜션, 레드 브레이크 캘리퍼를 탑재됐으며, 블랙 에디션 모델은 사이드 미러와 루프레일 등에 블랙 패키지를 더했다.</p></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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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0562</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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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035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08/202606081808472066.jpg</image>
            <pubDate>Mon, 08 Jun 2026 18:09:00 +0900</pubDate>
            <title>
                <![CDATA[현대차 새만금 프로젝트에 엔비디아 합류하나… 젠슨 황·정의선 회동]]>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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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8일 서울 양재동 현대자동차그룹 사옥을 방문해 정의선 회장과 미래 모빌리티 및 인공지능(이하 AI)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양사는 기존 자율주행 분야를 넘어 피지컬 AI와 글로벌 표준 AI 에코시스템 구축, 그리고 새만금 AI 밸리 조성 등 다양한 영역으로 파트너십을 확대할 계획이다.</p><div><strong></strong></div><div><strong>◆ 로비 전시물 관람 및 임직원 소통 행보</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08/img_20260608180714_b9e07f3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젠슨 황 엔비디아 CEO에게 포니를 설명하고 있다.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div><p><p>정 회장은 이날 오후 1시 30분경 사옥 동관 출입구에 도착한 젠슨 황 CEO를 장재훈 부회장 등 주요 경영진과 함께 직접 영접했다. 황 CEO는 1층 로비에 전시된 수소전기차 넥쏘와 자동수소충전로봇을 시작으로 현대차 최초의 승용차 포니, 기아의 3륜 자동차 T600 등을 차례로 관람했다.</p>    <p>이어 사옥 내 보안 및 순찰 임무를 수행하는 4족 보행 로봇 스팟, 식물 관수 로봇, 목적 기반 모빌리티(PBV) 차량인 기아 PV5, 평행 유지 플랫폼 모베드 등 미래 모빌리티 시연을 지켜봤다. 특히 황 CEO는 PV5 운전석에 직접 탑승해 차량 내부를 살폈으며, 투어 과정에서 만난 임직원들의 사진 촬영과 사인 요청에 일일이 응했다.</p>    <div><strong>◆ 새만금 AI 밸리 및 로보틱스 기반 AI 팩토리 논의</strong></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08/img_20260608180737_02342c3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사옥 내 정원에 물을 주는 무인 로봇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는 젠슨 황 엔비디아 CEO와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p><p><p>비공식 회담 이후 진행된 질의응답에서 두 경영진은 AI 팩토리와 로보틱스 분야의 협력 강화를 시사했다. 황 CEO는 미래의 로봇 생산에는 로봇의 뇌 역할을 할 AI 팩토리가 필수적이라고 설명하며, 로보틱스 산업 확장에 대비한 대규모 AI 인프라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p>    <p>이와 함께 정 회장이 전북 새만금 지역에 추진 중인 프로젝트를 언급하며 해당 지역 내 엔비디아의 인프라 구축 및 조인을 제안한 사실도 공개됐다. 황 CEO는 새만금을 미국의 실리콘 밸리에 빗대어 AI 밸리로 명명하며, 해당 거점이 AI 인프라의 중심지가 될 가능성을 언급했다.</p>    <div><strong>◆ 젠슨 황 "AI의 다음 물결은 모빌리티와 피지컬 AI"</strong></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08/img_20260608180802_e3fee3f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현대차그룹 사옥 1층 광장에서 스피치를 진행하는 젠슨 황 엔비디아 CEO. / 현대자동차그룹</figcaption></figure><div></div></p><p><p>젠슨 황 CEO는 1층 광장 아고라에서 현대차그룹 임직원들을 향해 직접 스피치를 진행했다. 황 CEO는 "AI의 다음 물결은 모빌리티와 피지컬 AI"라며 "PC방이 아니라 AI 뱅(Bang)이 미래이며, 지금이 바로 현대차의 시간"이라고 말했다.</p>    <p>정 회장은 기자 질의응답 시간에 "사람에게 더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찾으려면 엔비디아는 필수 불가결하고 가장 중요한 파트너"라며 엔비디아에 화답했다.</p></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0352</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029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08/img_20260608142317_d052b1dd.jpg</image>
            <pubDate>Mon, 08 Jun 2026 14:4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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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현장] 1층 로비 내려온 정의선, 젠슨 황 맞았다… 'AI·모빌리티' 시너지 기대감]]>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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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8일 서울 양재동 현대자동차그룹 본사를 방문해 정의선 회장과 만났다. 정의선 회장은 1층 로비까지 직접 내려와 서울대학교 일정을 마치고 도착한 젠슨 황 CEO를 맞이했으며, 최근 새롭게 단장한 사옥 내부를 직접 안내했다.    </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08/img_20260608142317_d052b1d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기자단에게 화답하고 있다.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08/img_20260608142646_820d3dc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젠슨 황 엔비디아 CEO에게 포니를 설명하고 있다.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08/img_20260608142737_2d0bdb7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현대차그룹 직원들의 환호에 화답하고 있다. / 권혁재 DP</figcaption></figure><div></div></div><p>    <p>사옥 투어 과정에서 두 경영진은 현대차그룹의 최신 로보과 모빌리티를 함께 둘러봤다. 젠슨 황 CEO는 사옥 내 정원에 물을 주는 무인 로봇과 4족 보행 로봇개 스팟을 관심 있게 지켜봤다.</p><p>이어 현대자동차의 첫 독자 생산 모델인 포니 전시 공간을 찾아 정 회장으로부터 차량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또한 기아의 목적 기반 모빌리티(PBV) 차량인 PV5에 직접 탑승해 보기도 했다. 이동 중에는 현장에 모인 현대차그룹 임직원들의 환호에 손을 흔들고 소지품에 사인을 해주는 등 적극적으로 화답했다.</p>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08/img_20260608142823_b8b9bee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사옥 내 정원에 물을 주는 무인 로봇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는 젠슨 황 엔비디아 CEO와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08/img_20260608142942_f6c6b03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현대차그룹 사옥을 방문한 젠슨 황 엔비디아 CEO.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div></div><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08/img_20260608143017_b4ca3f7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환호하는 현대차그룹 직원에게 화답하는 젠슨 황 엔비디아 CEO. / 권혁재 PD    </figcaption></figure><div></div>정의선 회장과의 회담을 진행 중인 젠슨 황 CEO는 다음 일정으로 네이버 본사를 방문한다. 이해진 네이버 의장과 회담을 갖고 AI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네이버 일정 중에는 자사의 게임 스트리밍 생방송 플랫폼인 치지직 출연도 계획되어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0297</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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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000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05/202606051758014658.jpg</image>
            <pubDate>Fri, 05 Jun 2026 17:5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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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R8 후속 콘셉트카 아니야?"… 하이브리드 슈퍼카 한정 생산하는 아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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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omoted>0</promo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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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아우디가 브랜드 최초의 고성능 하이브리드 슈퍼카 누볼라리(Nuvolari)를 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해당 모델은 최고출력 1001마력, 최고 속도 350km/h 이상의 성능을 발휘하는 한정판 양산 모델이다. 아우디는 전 세계 499대 한정으로 차량을 생산해 오는 2027년 상반기부터 고객 인도를 시작할 계획이다.</p><p>        </p><div><strong>◆ F1 기술 적용한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strong></div><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05/img_20260605175644_e5b5ec2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아우디 누볼라리. / 아우디 코리아</figcaption></figure><div ></div><p>      <p>누볼라리에는 F1 레이싱 기술을 바탕으로 한 파워트레인이 탑재됐다. 800마력 사양의 V8 4.0ℓ 바이터보 엔진과 3개의 액셜 플럭스 전기 모터를 결합해 최대 시스템 출력 1001마력을 낸다. 이를 기반으로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2.6초, 시속 200km까지는 6.8초 만에 도달한다. 차체는 아우디 스페이스 프레임 기술과 탄소섬유강화플라스틱(CFRP) 외장을 최초로 결합해 경량화 및 비틀림 강성을 확보했다.</p>        <p>차량 제어에는 센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처리해 코너 진입 전 차체를 제어하는 차세대 사륜구동 시스템 '콰트로 프레딕티브 라이드'가 세계 최초로 적용됐다. 해당 시스템은 토크 벡터링, 제동 개입, 공기역학 제어를 통합 관리해 구동력을 유지한다. 주행 상황에 따라 다운포스를 조절하는 가변형 리어 윙은 하이 다운포스 설정 시 최대 400kg 이상의 하중을 생성하며, 스티어링 휠 버튼 조작으로 드래그 감소 시스템(DRS) 활성화가 가능하다.</p>        <div ><strong>◆ 전설적 레이싱카 오마주한 실내외 디자인</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05/img_20260605175712_0cceac2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아우디 누볼라리의 실내. / 아우디 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p>      <p>외관 기본 색상으로는 F1 레이스카 등에 사용된 티타늄 컬러가 적용된다. 실내 공간은 운전자 중심의 아키텍처를 채택해 휴먼 머신 인터페이스 핵심 요소를 운전자 시야 내에 직접 배치했다. 내부 색상은 1930년대 아우토 유니온 타입 C 레이싱카를 오마주해 전방의 어두운 톤과 후방의 밝은 섀도우 듄 톤으로 분할 마감했다. 모델명은 이탈리아 출신의 전설적인 레이서 '타치오 누볼라리'에서 차용했다.</p>        <div><strong>◆ "전동화 시대 기술 진보의 새 기준 제시"</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05/img_20260605175730_828a0b8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아우디 누볼라리. / 아우디 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p><p>      <p>아우디 경영진은 이번 신차를 통해 고성능 전동화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게르놋 될너 아우디 AG 이사회 의장은 "근본적인 변화의 시대에 과감한 전략적 결정으로 순수한 감성과 퍼포먼스를 도로 위로 가져올 것"이라며 "전동화 시대에 기술을 통한 진보를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리겠다"고 말했다.</p>        <p>루벤 모어 최고기술책임자(CTO)는 "공기역학과 콰트로 프레딕티브 라이드로 새로운 기준을 세운다"고 설명했으며, 마시모 프라셀라 최고크리에이티브책임자(CCO)는 "가장 강렬한 형태의 기술적 진보"라고 덧붙였다. 마르코 슈베르트 세일즈·마케팅 총괄은 "누볼라리를 통해 고성능 세그먼트 진출을 분명히 하고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p>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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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0007</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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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969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04/202606040920386422.jpg</image>
            <pubDate>Thu, 04 Jun 2026 09:2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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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미국 HMGMA, 아이오닉 5·9이어 스포티지 하이브리드 생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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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기아 미국 법인과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가 현지시간 2일 미국 조지아주 엘라벨에 위치한 HMGMA에서 스포티지 하이브리드 생산 시작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양산에 돌입했다. 해당 모델은 HMGMA에서 생산하는 최초의 기아 브랜드 차량이자 첫 번째 하이브리드 모델로,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5와 아이오닉 9에 이어 세 번째로 해당 공장 라인업에 합류했다. 행사 당일 생산된 첫 번째 기아 스포티지 하이브리드는 주차 로봇에 실려 무대에 등장했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04/img_20260604091940_339be6f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HMGMA에서 생산된 첫 번째 기아 스포티지 하이브리드가 주차 로봇에 실려 등장하고 있다. / 현대자동차</figcaption></figure><div></div></div><p>      <p>이번 생산 라인업 확대로 HMGMA는 전기차와 하이브리드를 아우르는 전동화 생산 거점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됐다. 현대자동차그룹은 미국 시장을 겨냥한 SUV 생산 및 판매 규모를 늘리고 전체 라인업의 전동화 전환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기아는 기존 웨스트포인트 지역 기아 조지아 공장과 HMGMA의 생산 역량을 합산해 오는 2030년까지 연간 최대 55만 대의 미국 내 생산 능력을 확보할 계획이다.</p>        <p>이날 기념행사에는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 윤승규 기아 북미권역본부장 겸 미국판매법인장 사장, 허태양 HMGMA 법인장 전무, 이준호 애틀랜타 총영사, HMGMA 임직원 등이 참석해 자리를 지켰다.</p>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04/img_20260604092004_40d4b6b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주요 내외빈이 HMGMA에서 생산된 스포티지 하이브리드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허태양 HMGMA 법인장(전무), 윤승규 기아 북미권역본부장 및 미국판매법인장(사장), 브라이언 켐프(Brian P. Kemp) 조지아 주지사, 이준호 애틀랜타 총영사. / 현대자동차그룹</figcaption></figure><div></div></p><p>      <p>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는 "2025년 생산 개시 이후 HMGMA는 조지아 출신 인재들로 구성된 우수한 팀을 구축했으며 이제 전국 고객을 위한 또 하나의 혁신적인 차량을 생산하게 됐다"며 "이번 공동의 성공은 기아 미국법인, HMGMA, 지역사회, 그리고 조지아주 시민들과의 검증된 파트너십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강조했다.</p>        <p>윤승규 기아 사장은 "메타플랜트는 기아가 조지아주에서 진행한 두 번째 대규모 투자로, 기아가 자동차 산업 중심지로서 조지아주의 지속적인 성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며 "지난해 상품성 개선 모델을 공개한 스포티지 하이브리드는 기아의 베스트셀링 모델로, 메타플랜트 생산을 통해 기아의 미국 내 성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p>허태양 HMGMA 법인장 전무는 "임직원의 헌신과 유연한 생산 시스템을 바탕으로, HMGMA 최초의 하이브리드 차량이자 최초의 기아 모델 생산을 성공적으로 준비할 수 있었다"며 "이번 성과는 세계적 수준의 제조 역량을 기반으로 미래 모빌리티 구현을 본격화하는 조지아주의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p>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9697</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897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9/202605292023226052.jpg</image>
            <pubDate>Fri, 29 May 2026 20:2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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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지커 7X 국내 인증 완료… LFP와 NCM 배터리 탑재 모델 모두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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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중국 지리자동차 산하의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지커가 중형 전기 SUV 7X의 국내 인증을 마치고 하반기 본격적인 판매 준비에 나섰다. 환경부 자동차 배출가스 및 소음 인증 시스템은 지커코리아가 신청한 7X 스탠다드, 퍼포먼스, 롱레인지 등 총 3개 트림의 신규 인증을 지난 28일 처리했다. 지커 코리아는 앞서 이달 초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에 지커 브랜드 갤러리를 개장하며 한국 시장 진출을 공식화했다.</p><p>        </p><div><strong>◆ 보조금 100% 기준 충족하는 배터리 효율 및 주행거리</strong></div><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9/img_20260529202116_906ecef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지커 7X. / 지커 코리아</figcaption></figure><div ></div><p>      <p>지커 7X는 트림에 따라 배터리 용량과 구동 방식을 다르게 적용됐다. 스탠다드 모델은 지리자동차 자회사 브렘트가 제조한 75㎾h 리튬인산철(LFP) 골든 배터리를 탑재했으며, 퍼포먼스와 롱레인지 모델은 중국 CATL의 100㎾h 니켈·코발트·망간(NCM) 기린 배터리를 장착했다.</p>        <p>각 트림의 세부 제원을 살펴보면, 단일 모터 기반의 후륜 구동 방식을 채택한 스탠다드 모델은 최고 출력 421마력을 발휘하며 상온 복합 주행거리 375㎞와 저온 복합 315㎞를 기록했다. 동일한 단일 모터 후륜 구동 방식의 롱레인지 모델은 스탠다드와 동일한 421마력의 출력을 내면서도, 상온 복합 483㎞ 및 저온 복합 411㎞로 라인업 중 가장 긴 주행거리를 확보했다.</p>        <p>전후륜 듀얼 모터를 적용한 사륜구동 퍼포먼스 모델은 상온 복합 440㎞, 저온 복합 356㎞를 주행할 수 있다. 특히 퍼포먼스 모델은 합산 최고 출력 645마력, 최대 토크 72.4㎏f·m의 강력한 성능을 바탕으로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3.8초 만에 도달한다. 모든 트림의 저온 주행거리 효율은 상온 대비 80.9%에서 85.1% 수준을 달성해 국내 보조금 지급 기준을 달성했다.</p>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9/img_20260529202149_c2773d4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지커 7X의 플랫폼인 SEA. / 지커 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p>      <p>충전 속도의 경우 100㎾h 모델 기준 800V 초고전압 시스템이 적용돼 360㎾급 급속충전기 사용 시 16분 만에 배터리를 10%에서 80%까지 충전할 수 있다. 안전성 측면에서는 유로 NCAP 충돌 평가 최고 등급(별 5개)을 획득했다.</p>        <p>해당 모델은 볼보 EX30, 폴스타4와 공유하는 지리그룹의 전기차 전용 플랫폼 SEA를 기반으로 제작됐다. 차량 길이는 4800㎜이며, 실내 공간을 결정하는 휠베이스는 2900㎜가 확보돼 중형 SUV로서의 거주성을 높였다. 공차중량은 트림별로 2290~2455㎏ 수준이다.</p>        <div><strong>◆ BYD에 이어 두 번째로 진출하는 중국 승용차… 가격은 얼마에?</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9/img_20260529202213_e2465d8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지커 7X. / 지커 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p><p>      <p>지커 7X 스탠다드의 중국 현지 판매가는 22만 9900위안(약 5120만 원)부터 시작한다. 업계는 지커코리아가 국내 전기차 보조금 100% 지급 상한선인 5300만 원과 테슬라 모델 Y 기본형의 가격인 4999만 원을 복합적으로 고려해 스탠다드 트림의 가격을 5290만 원 선에서 책정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p>        <p>한편 한국수입자동차협회 자료에 따르면 올해 1~4월 수입 승용차 시장 내 중국 브랜드 판매량은 5991대로 전년 동기 대비 983.4% 급증했으며, 시장 점유율은 0.7%에서 5.2%로 상승했다. 여기에는 중국 공장에서 생산된 테슬라 차량의 비중이 크게 작용했다. BYD에 이어 프리미엄 브랜드 지커까지 합류함에 따라 국내 수입차 시장 내 중국산 전기차의 점유율 확대는 더욱 가속화될 전망이다.</p>      </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CvCcs0UrBUA?si=rzyNBOG6to-LojD7"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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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8979</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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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897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9/202605291908209298.jpg</image>
            <pubDate>Fri, 29 May 2026 19:0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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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도심 자율주행 사고 "제조사가 보상한다"… BYD, 안전 책임 보장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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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BYD가 29일 중국 선전에서 감위 지능화 전략 발표회를 열고 업계 최초로 도시 내비게이트 자율주행(City NOA) 안전 1년 책임 보장 제도를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주최 측은 앞서 선보인 지능형 주차 안전 책임 보장에 이어 보장 범위를 도로 주행으로 확장하며 자율주행 기술에 대한 소비자 신뢰 확보에 나섰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9/img_20260529190736_fc1bb59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BYD의 하이엔드 브랜드 양왕의 U9.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div><p>      <p>이와 함께 전 차종에 라이다(LiDAR)를 옵션으로 탑재할 수 있는 신의 눈 B 지능형 운전 보조 라이다 에디션을 공개했다. 해당 옵션 가격은 1만 2000위안(한화 약 260만 원)으로 책정됐다. BYD는 자율주행 기술의 슈퍼 드라이버화, 인공지능의 슈퍼 비서화, 교통사고 제로를 지능화 후반전의 3대 목표로 설정하고, 향후 1000억 위안, 한화 약 12조 원 이상의 연구개발 자금을 지속 투입한다는 계획이다.</p>        <p>책임 보장 제도는 중국 기준 29일부터 1년 이내에 신의 눈 A 및 B 탑재 신차를 인도받는 소비자와 기존 차량을 신의 눈 5.0 버전으로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하는 기존 고객 전원에게 제공한다. 운전자가 규정에 맞게 도시 자율주행 기능을 사용하는 과정에서 과실 교통사고가 발생하면, 차량 수리비와 제3자 재산 피해, 인적 피해 보상 등 직접적인 경제적 손실을 제조사가 전액 배상한다. 사고 보장은 전면 무료이며 한도가 없고 자동차 보험 요율 인상에도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BYD는 누적 315만 대를 돌파한 자율주행 탑재 차량의 주행 데이터를 바탕으로 해당 제도를 기획했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9/img_20260529190753_849f065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쉬안지 A3를 선보이는 왕촨푸 BYD 회장. / BYD 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p><p>      <p>더불어 BYD는 중국 최초의 4nm 공정 기반 자율주행 칩인 쉬안지 A3를 선보였다. 본격적인 대량 양산에 돌입한 이 칩은 L3 및 L4 레벨 자율주행을 지원하며, 칩 3개를 연동해 총 2100 TOPS 이상의 연산 속도를 구현한다. 단위 연산당 전력 소모량을 동급 제품 대비 20% 낮추고 자체 개발 알고리즘과 결합해 연산 효율을 100% 향상했다. 아울러 스마트 콕핏과 자율주행, 전동화 시스템을 통합한 중앙 컴퓨터 기반의 쉬안지 아키텍처 2.0을 채택하고, 자연스러운 대화와 차량 제어가 가능한 인공지능 에이전트 디디샤를 새롭게 적용했다.</p>        <p>왕촨푸 BYD 회장은 "과감한 도전이란 두려움이 없는 것이 아니라 생명과 규칙, 그리고 기술에 대한 경외심을 품고 그 과정이 어려울지라도 옳다고 믿는 일을 묵묵히 행하는 것"이라며 "늘 남보다 앞장서서 어려우면서도 바른길을 찾아 멈추지 않고 전진하겠다"고 말했다.</p>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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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8975</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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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882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8/202605282140317178.jpg</image>
            <pubDate>Fri, 29 May 2026 08: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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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레이싱 경기 직관할 만할까?”… 오네 슈퍼레이스 3차전 현장 가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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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대한민국은 오랜 기간 모터스포츠 불모지로 평가받았다. 대중의 관심이 크지 않았고, 기업 차원의 모터스포츠 참여도 한정적이었다. 그러나 지난해 영화 더 무비 F1이 큰 성공을 거두고, 현대자동차가 WRC와 투어링 레이스에 이어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팀으로 WEC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면서 모터스포츠에 대한 관심이 급증했다. 이러한 열기를 확인하기 위해 지난 24일 2026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3라운드를 개최한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이하 KIC)을 찾았다. 이번 대회는 가수들의 공연을 결합한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 형태로 운영해 레이스 외에도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p><p>        </p><div><strong>◆ 가족 단위로 와도 부담 No... 아이들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공간</strong></div><p><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8/img_20260528213601_c39e6a5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각종 체험 부스가 마련된 팬존의 모습. / 슈퍼레이스</figcaption></figure><div ></div><div ></div><p>행사장 입구에는 역대 슈퍼 6000 레이스카 전시 구역과 각종 체험 공간이 자리했다. 모터스포츠 팬들을 위한 구역인 팬존에는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카트 체험 및 드라이빙 시뮬레이터 공간을 조성했다. 팬샵과 오네 레이싱 부스 역시 미니카 레이스와 레이싱 굿즈 제작 체험 등 놀이 공간을 마련해 모터스포츠가 생소한 어린이 관람객의 즐길 거리를 확충했다.</p>    <p>다양한 식음료 부스도 관람객의 발길을 끌었다. 어린이용 간식부터 어른들을 위한 테라 생맥주 및 무알코올 음료 등 다양한 메뉴를 취급하는 푸드트럭이 20곳 넘게 들어서 폭넓은 먹거리를 제공했다. 지역 상생의 일환으로 로컬 브랜드인 무화제빵소와 황박사 목포 쫀디기가 푸드존에 참여한 것도 특징이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8/img_20260528213635_03daca7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가족 관객석 테라존.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p><p>      <p>식음료는 관객석에서도 즐길 수 있으며, 야구장에서 볼 수 있던 가족 단위 전용 좌석을 마련했다. 슈퍼레이스는 올해 하이트진로와 연간 파트너십을 맺고 단체 객석인 테라존을 운영한다. 해당 좌석은 넓은 탁자를 갖춰 아이를 챙기며 편하게 식음료를 즐길 수 있어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다.</p>        <div><strong>◆ 레이스카와 선수들 코 앞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 서킷 직접 밟아볼 수 있어</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8/img_20260528213652_ba91bb6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그리드 워크를 위해 서킷에 나온 관객.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p><p>      <p>서킷 위에서도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진행됐다. 사전에 선발된 관람객은 버스를 타고 서킷을 돌아보는 '달려요 버스' 프로그램에 참여해 선수들이 질주하는 트랙을 직접 체험했다.</p>        <p>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와 GT4 클래스 결승 직전에는 약 40분간 그리드 워크를 운영했다. 결승선이 자리한 메인 스트레이트에 대회 출전 차량과 드라이버들이 전원 집결해 관람객을 맞이했으며, 방문객들은 레이스카와 타이어를 살펴보고 선수들과 기념 촬영을 하거나 사인을 받았다.</p><p>    이 외에도 경기 사이의 공백 시간을 활용해 메인 전광판을 통한 관람객 참여형 이벤트도 4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p><div><strong>◆ 레이스와 음악과 미식의 결합…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8/img_20260528213728_9982568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안유성 요리명장과 조혜경 조리명장이 패독클럽에서 전라남도의 맛을 알리는 파인 다이닝을 선보였다. / 슈퍼레이스</figcaption></figure><div></div></p><p>      <p>주최 측은 이날 3라운드 대회를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로 진행했다. 2014년 처음 막을 올린 해당 행사는 아시아 지역 간 모터스포츠 문화 교류를 목적으로 공연과 체험, 전시 등을 결합한 모터테인먼트(Motortainment) 축제로 매년 진행되고 있다.</p>        <p>올해는 VIP 전용 패독클럽 케이터링에 안유성 요리명장과 조혜경 조리명장이 참여해 전라남도의 맛을 알리는 파인 다이닝을 구현하며, 미식 요소를 접목했다. 안유성 요리명장은 대회의 끝을 알리는 체커기 세레머니에 직접 나서기도 했다.</p>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8/img_20260528213745_79b66d9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파크 뮤직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 걸밴드 QWER.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p>파크 뮤직 페스티벌과 협업으로 진행된 밴드 중심의 공연도 관람객의 호응을 얻었다. 경기와 경기 사이에 산보, 잭킹콩, 데이브레이크의 무대가 진행됐으며, 모든 경기가 종료된 후에는 멜로망스, 김창완 밴드, QWER, 넬(NELL)의 무대가 열려 레이스의 열기를 이어갔다. 파크 뮤직 페스티벌 외에도 팬존 중심에 자리한 디제잉카에서 상시 DJ 공연이 펼쳐졌다.</p>    <div><strong>◆ 대형 전광판 중계와 생생한 배기음… 오프라인 관람의 매력</strong></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8/img_20260528213854_c2ba8f6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에 출전한 오네 레이싱 소속 서주원이 트랙을 주행하고 있다.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p><p>      <p>현장 관람객은 메인 스트레이트에 자리한 그랜드스탠드에서 경기를 지켜본다. 방대한 서킷 규모를 자랑하는 모터스포츠 특성상 지정된 좌석에서 경기 전체 흐름을 파악하기란 쉽지 않다. 이로 인해 다양한 화면을 제공하는 중계방송 시청을 선호하는 의견도 존재한다.</p>        <p>이에 주최 측은 현장에서도 실시간 중계방송을 제공한다. 메인 스트레이트 건너편 피트 빌딩에 설치한 대형 전광판을 통해 트랙 곳곳에서 벌어지는 접전 상황을 실시간으로 송출한다. 또한 대형 스피커로 장내 해설을 함께 전달해 모터스포츠 입문자도 경기 양상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p>        <p>현장 관람의 가장 큰 강점은 압도적인 현장감이다. 중계 화면에 온전히 담기지 않는 레이스카의 강렬한 배기음, 경기 종료 후 선수들의 생생한 반응, 시상대 위 샴페인 세리머니 등을 직접 눈앞에서 확인할 수 있다.</p>        <div><strong>◆ 체험과 문화 결합한 모터스포츠… 높아진 관심 속 저변 확대 과제</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8/img_20260528213921_9566eba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프리우스 PHEV 클래스가 진행되고 있는 서킷과 관중석.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p>모터스포츠는 마니아층의 전유물을 넘어 대중적인 문화로 발전하고 있다. 이번 취재는 이제 막 모터스포츠에 관심이 생긴 대중을 유치하기 위해 슈퍼레이스가 어떤 노력을 기울이는지 확인하고자 시작했으며, 예상을 뛰어넘는 규모의 관객 참여 행사를 직접 확인했다. 특히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과 쾌적한 관람 환경, 다양한 먹거리를 비롯해 레이스카 및 선수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그리드 워크 등이 인상적이었다.</p>    <p>현장 관람의 가장 큰 강점은 중계 화면으로는 온전히 담을 수 없는 강렬한 배기음과 선수들의 주행을 직접 체감하는 데 있다. 이번에 개최한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 역시 이러한 흐름의 연장선으로, 음악 공연과 미식 요소를 더해 관람객에게 한층 넓은 즐거움을 제공했다. 최근 국내 기업의 글로벌 레이스 출전 등으로 모터스포츠 문화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는 현시점에서, 국내 모터스포츠가 얼마나 폭넓게 성장할 수 있을지 지켜볼 일이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8/img_20260528213945_10dff48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 포디움에 올라온 선수들이 샴페인 세레머니를 하고 있다. / 슈퍼레이스</figcaption></figure><div></div></p><p>    한편, 2026 오네 슈퍼레이스 3라운드 최상위 종목인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 결승에서는 금호 SLM 소속 이창욱이 1시간 01분 16초 336의 기록으로 시즌 개막 후 3연속 1위를 차지했다. 오네 레이싱의 정의철은 선수 겸 감독으로서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 통산 100경기 출전 기록을 달성했다. 처음으로 투 드라이버 교대 체제를 도입한 GT4 클래스에서는 브랜뉴레이싱의 김한이, 박규승 조가 첫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다음 슈퍼레이스 4라운드는 오는 7월 18일 인제 스피디움에서 야간에 열리는 나이트 레이스로 진행된다.    </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463" height="823" src="https://www.youtube.com/embed/cwouKVSWlTQ" title="오네 슈퍼레이스 3차전 직관해 봤더니&hellip; #슈퍼레이스 #모터스포츠 #Shorts"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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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8829</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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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831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6/img_20260526115259_02646b98.jpg</image>
            <pubDate>Tue, 26 May 2026 11:5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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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람보르기니, 920마력의 PHEV 슈퍼카 '테메라리오' 국내 인도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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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26일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의 두 번째 고성능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모델 테메라리오가 국내 고객 인도에 돌입했다. 람보르기니는 이번 테메라리오 인도를 통해 레부엘토와 우루스 SE에 이어 브랜드 전 모델 라인업의 전동화를 완성했다.</p><p>        </p><div><strong>◆ V8 엔진 및 3개 전기 모터 결합… 13가지 주행 모드 지원</strong></div><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6/img_20260526115259_02646b9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람보르기니 테메라리오.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 ></div><p>      <p>테메라리오는 새롭게 개발한 트윈터보 V8 엔진과 3개의 전기 모터를 탑재해 총 시스템 출력 920마력을 발휘한다. 파워트레인은 최대 1만 rpm에 달하는 회전 성능을 구현하도록 설계됐다.</p>        <p>주행 모드는 도심 및 트랙 주행 환경에 맞춰 치타, 스트라다, 스포츠, 코르사를 지원한다. 여기에 전동화 전용 모드인 리차지, 하이브리드, 퍼포먼스 등을 더해 총 13가지의 주행 모드를 제공한다.</p>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6/img_20260526115321_86418a1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람보르기니 테메라리오의 실내.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p>      <p>외관은 육각형 조명 요소를 적용했으며, 공기 흐름과 냉각 성능, 주행 안정성을 최적화하는 구조로 설계됐다. 실내는 운전자 중심의 콕핏 구조를 채택해 12.3인치 디지털 계기판, 8.4인치 중앙 터치스크린, 9.1인치 조수석 디스플레이 등 3개의 디스플레이가 배치됐다.</p>        <p>디스플레이 내부에는 테메라리오 전용 3D 비주얼과 맞춤형 위젯 그래픽이 적용됐다. 고객은 람보르기니의 맞춤 제작 프로그램인 애드 퍼스넘(Ad Personam)을 통해 400가지 이상의 외장 색상을 선택할 수 있다.</p>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6/img_20260526115339_7f8c566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람보르기니 테메라리오.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p><p>      <p>앞서 람보르기니는 지난해 3월 한국 런칭 행사를 진행한 데 이어, 지난 4월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테메라리오 퍼스트 드라이브 코리아 행사를 개최하며 국내 시장 마케팅을 전개해 왔다.</p>        <p>프란체스코 스카르다오니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아시아태평양 지역 총괄은 "한국에서 테메라리오 고객 인도를 시작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테메라리오는 고회전 퍼포먼스와 첨단 전동화 엔지니어링을 결합한 모델로, 람보르기니 하이브리드 퍼포먼스 전략의 다음 단계를 보여준다"고 말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DqwPgP7QjJY?si=a2Dplcz8P1tJ83RC"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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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8317</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830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6/202605261131019319.jpg</image>
            <pubDate>Tue, 26 May 2026 11:3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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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낯선 디자인의 페라리 최초 전기차, '루체' 글로벌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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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페라리가 26일 이탈리아 로마에서 브랜드 최초의 순수 전기차 루체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해당 모델은 기존 내연기관 아키텍처에서 벗어나 전동화 기술을 도입해 페라리 최초의 4도어 5인승 구조로 설계된 차량이다.</p><p>    </p><div><strong>◆ 122kWh 배터리에 쿼드 모터 탑재… 최고 3만 rpm 회전</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6/img_20260526112843_74d1035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페라리 최초의 전기차 루체. / 페라리</figcaption></figure><div></div></div><p><p>루체는 800V 아키텍처 기반의 122kWh 대용량 배터리와 각 바퀴에 장착된 4개의 전기모터로 구동된다. 시스템 합산 최고출력은 1050마력이며, 최대토크는 모터 기준 990Nm를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2.5초, 시속 200km까지 6.8초가 소요되며 최고속도는 시속 310km다. WLTP 기준 1회 충전 주행거리는 530km를 확보했다.</p>    <p>전륜과 후륜 모터는 각각 최대 3만 rpm, 2만 5500rpm으로 회전하며, 액슬당 2개의 유닛을 배치해 좌우 휠의 토크를 독립적으로 제어한다. 고전압 DC/DC 부스터를 통해 400V 충전기에서도 최대 150kW 속도로 충전이 가능하며, 350kW 급속 충전 시 20분 만에 70kWh를 충전할 수 있다.</p>    <div><strong>◆ 공력 성능 극대화 및 능동형 섀시 통합 제어</strong></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6/img_20260526112906_e006f77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페라리 최초의 전기차 루체. / 페라리</figcaption></figure><div></div></p><p><p>공차중량은 2260kg이며 무게 배분은 전후 47대 53이다. 차체 골격 및 섀시는 재활용 알루미늄 압출재와 중공 주조물로 제작됐다. 배터리를 바닥면과 뒷좌석 하단에 배치하고 센터 터널을 없애 실내 공간을 확보했으며, 차체 비틀림 강성을 이전 대비 35% 향상시켰다.</p>    <p>공기역학 성능을 위해 주행 조건에 따라 차체 전면을 10mm 낮추는 액티브 서스펜션과 능동형 공기역학 그릴을 탑재했다. 파워트레인 사운드는 리어 액슬에 장착된 가속도계가 실제 진동을 포착해 전용 필터링을 거쳐 실내외로 증폭하는 방식을 채택했다. 또한 파워트레인과 동역학 시스템을 통합 관리하는 차량 제어 장치(VCU)와 사이드 슬립 컨트롤 X, 독립형 후륜 조향 시스템이 적용됐다. 주행 조건에 따라 차체 전면을 10mm 낮추는 액티브 서스펜션과 능동형 공기역학 그릴도 도입됐다.</p>    <div><strong>◆ 단순화 원칙 기반 외관 디자인… 4도어 5인승 최초 적용</strong></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6/img_20260526112925_89deb55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페라리 최초의 전기차 루체. / 페라리</figcaption></figure><div></div></p><p><p>디자인은 플라비오 만조니가 이끄는 페라리 디자인 센터 외부에 별도 팀을 합류시키는 방식을 선택했다. 이에 따라 조나단 아이브 전 애플 최고디자인책임자와 마크 뉴슨이 이끄는 크리에이티브 그룹 러브프롬이 초기 콘셉트 방향성을 주도했다. 디자인의 핵심 원칙은 단순화로, 매끄러운 쉘 형태의 글라스 하우스를 구현했다.</p>    <p>배터리는 바닥면과 뒷좌석 하단에 배치하고 센터 터널을 없애 페라리 최초의 5인승 공간을 확보했다. 전후면 라이트 패널은 투명하게 설계돼 전원이 꺼지면 차체 속으로 사라지도록 구성됐으며, 테일 라이트는 360 모데나와 458 이탈리아의 디자인을 계승했다. 휠은 전륜 23인치, 후륜 24인치 크기의 스태거드 규격으로 단조 오픈 5-스포크 디자인과 터빈 디자인 중 선택할 수 있다. 뒷좌석 도어는 B필러에 위치한 버튼으로 닫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외장 색상은 ▲아줄로 라 플라타 ▲지알로 루체 ▲로쏘 디노 ▲비앙코 아르티코 ▲로쏘 피암만테 등 5종으로 구성된다.</p>  <div><strong></strong></div>  <div><strong>◆ 삼성 OLED 스크린 기반 인테리어 및 조작 인터페이스</strong></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6/img_20260526112949_55c5d24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페라리 최초의 전기차 루체의 실내. / 페라리</figcaption></figure><div></div></p><p><p>실내는 조작계와 디스플레이를 기능별로 그룹화했다. 스티어링 휠과 패들, 비너클은 하나의 어셈블리를 형성해 함께 움직이는 구조다. 재생 알루미늄으로 제작된 3스포크 스티어링 휠에는 아날로그 제어 모듈이 배치됐으며, 우측 패들로 5단계 출력 레벨을, 좌측 패들로 5단계 엔진 브레이크 레벨을 선택해 토크를 제어한다.</p>    <p>디스플레이는 삼성디스플레이가 개발한 4개의 다기능 OLED 패널이 탑재됐다. 전용 시동 키는 코닝 고릴라 글래스 소재와 전자잉크 디스플레이 기술이 적용됐다. 실내 소재는 재생 아노다이징 알루미늄, 가죽, 알칸타라 등이 사용됐으며 21개 스피커와 3000W 출력의 오디오 시스템이 내장됐다. </p>    <div><strong>◆ 페라리 CEO "스포츠카 분야에서 전기차, 하이브리드, 내연기관 모두 갖춘 최초의 브랜드"</strong></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6/img_20260526113012_5b9558a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페라리 최초의 전기차 루체. / 페라리</figcaption></figure><div></div><p>베네데토 비냐 페라리 CEO는 "기술적 중립성이라는 신념에 따라, 스포츠카 분야에서 순수 전기차와 하이브리드 그리고 내연기관 아키텍처를 모두 아우르는 세계 최초의 기업이 되었다"며 "루체는 60개 이상의 새로운 특허 기술이 집약된 결과물"이라고 말했다.</p>    <p>페라리는 루체 신차 및 인증 중고차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7년 무상 메인터넌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고객은 주행거리 제한 없이 2만km마다 또는 연 1회 정기 점검을 받을 수 있다. 프런트 및 리어 액슬, 배터리, 충전 시스템 등 전기 파워트레인 핵심 부품에는 8년 보증이 제공된다.</p></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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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8308</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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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828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6/202605261050324059.jpg</image>
            <pubDate>Tue, 26 May 2026 10:5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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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금호 SLM 이창욱, KIC 본인 기록 경신하며 슈퍼레이스 3라운드도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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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금호 SLM 소속 이창욱이 24일 전라남도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이하 KIC)에서 열린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 결선에서 1시간 1분 16초 336의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로 치러진 2026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3라운드의 이번 결선을 통해 그는 시즌 개막 이후 3연속 폴투윈 기록을 달성했다.</p><p>        </p><div><strong>◆ 이창욱, KIC 본인 기록 경신하며 우승… 의무 피트스탑 도입으로 전략 싸움 치열</strong></div><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6/img_20260526104929_c945a16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26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3라운드 6000 클래스 우승을 차지한 금호 SLM 이창욱 선수. / 슈퍼레이스</figcaption></figure><div ></div><p>      <p>앞서 23일 진행된 예선(Q2)에서 이창욱은 2분 9초 699를 기록하며 본인의 기존 KIC 최고 랩타임을 0.841초 단축했다. 24일 피트스탑 의무 레이스로 진행된 결선에서는 손인영(드림레이서 모터스포츠)이 차량 문제로 출발 불가 처리되어 엑스트라 포메이션 랩이 실시됐다. 오프닝 랩에서는 박정준(준피티드 레이싱)이 앞서가던 정의철(오네 레이싱)의 차량 우측 후미를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정의철이 2랩 주행 후 리타이어했다.</p>        <p>각 팀의 피트스탑 전략도 엇갈렸다. 장현진(서한 GP)은 10랩째 급유만 진행했고, 이창욱은 12랩, 이정우(금호 SLM)는 13랩에 각각 후륜 타이어 2개를 교체했다. 경기 후반 22랩에서는 황진우(준피티드 레이싱)가 김중군(서한 GP)을 추월해 3위로 올라섰고, 25랩에서는 이정우가 김중군을 제치며 4위를 기록했다. 최종 경기 결과 이창욱 1위, 장현진 2위, 황진우 3위 순으로 포디움이 확정됐다.</p>        <div ><strong>◆ 투 드라이버 첫 선 GT4 흥행 합격점… 신기록 쏟아진 서포트 레이스</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6/img_20260526104954_a983b2e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프리우스 PHEV 클래스 경기 장면.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p>      <p>이번 라운드에 함께 열린 서포트 레이스의 각 클래스 우승자도 결정됐다. 투 드라이버 교대 체제로 치러진 GT4 클래스에서는 브랜뉴레이싱 소속 김한이와 박규승 조가 1위에 올랐다. 알핀 클래스는 홍찬호(CS 레이싱)가 우승했으며, 예선에서 2분 29초 920으로 클래스 랩타임 신기록을 세운 김정수는 이전 라운드 성적에 따른 석세스 그리드 페널티 강등을 적용받아 최종 2위를 기록했다.</p>        <p>서킷스토리 아카데미 GTA 클래스에서는 안경식(비트알앤디), GTB 클래스에서는 민정필(오토라인)이 1위를 차지했다. 프리우스 PHEV 클래스는 송형진(어퍼스피드), 금호 M 클래스는 김현수(CS 레이싱)가 우승컵을 들었다. 총 2회로 치러진 래디컬 컵 코리아 레이스 1에서는 SR10 클래스 김택성, SR3 클래스 신가원(이상 그릿 모터스포트), SR1 클래스 데니스(러셀 모터스포트)가 우승했다. 이어 진행된 레이스 2에서는 김택성과 데니스가 각 클래스 연승을 기록했고, SR3 클래스에서는 이민희(그릿 모터스포트)가 1위에 올랐다.</p>        <p>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4라운드 경기는 오는 7월 18일 인제 스피디움에서 나이트 레이스로 개최될 예정이다.</p>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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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8287</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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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785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2/202605221014192070.jpg</image>
            <pubDate>Fri, 22 May 2026 10:1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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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지프, 램, 푸조, 피아트에 집중"… 위기의 스텔란티스, 장기 계획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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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스텔란티스가 현지시각 21일 북미 본사에서 열린 인베스터 데이에서 성장과 수익성 가속화를 위한 600억 유로 규모의 5개년 전략 계획 '패스트레인 2030'을 발표했다. 이번 전략은 고객 중심 가치를 최우선에 두고 높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지역과 브랜드에 자본을 집중 배분하는 것을 핵심으로 한다. </p><p>    </p><div><strong>◆ 핵심 브랜드 70% 자산 집중… 마세라티 등 나머지 브랜드 역할 개편</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2/img_20260522101118_b964b85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푸조 408 하이브리드.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div><p><p>스텔란티스는 시장 규모와 수익 잠재력이 높은 ▲지프 ▲램 ▲푸조 ▲피아트를 핵심 글로벌 브랜드로 지정해 글로벌 신규 자산의 70%를 우선 배정한다. ▲크라이슬러 ▲닷지 ▲시트로엥 ▲오펠 ▲알파로메오 등 5개 브랜드는 글로벌 자산을 공유하며 차별성을 강화하고, DS와 란치아는 각각 시트로엥과 피아트 산하 특화 브랜드로 육성된다. 마세라티는 E세그먼트 신차 2종을 추가 투입해 미래 경쟁력을 끌어올릴 계획이다. 아울러 2030년까지 전기차 29종, PHEV 15종, 하이브리드 24종, 내연기관 39종 등 총 60종 이상의 신차를 투입한다. </p>    <div><strong>◆ 차세대 플랫폼·AI 기술 240억 유로 투자 및 생산 최적화</strong></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2/img_20260522101147_85dc060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스텔란티스가 패스트레인 2030 계획을 발표했다. / 스텔란티스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p>전체 연구개발 및 설비투자의 40%에 해당하는 240억 유로 이상은 차세대 플랫폼과 파워트레인, 신기술 분야에 투입된다. 2030년까지 글로벌 연간 생산량의 50%를 신규 아키텍처인 STLA One 등 3개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며, 2027년에는 확장형 소프트웨어 아키텍처와 자율주행 시스템 등을 포함한 인공지능 기반 기술 생태계를 전격 도입한다. 이와 함께 지역별 맞춤 조치를 통해 유럽과 미국 공장의 가동률을 2030년까지 80% 수준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p>    <div><strong>◆ 글로벌 파트너십 구축 및 지역 현지 조직 권한 강화</strong></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2/img_20260522101306_73e0fa2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지프 글레디에이터. / 지프</figcaption></figure><div></div></p><p><p>기술 다변화와 원가 경쟁력 강화를 위해 립모터, 둥펑, 타타 등 글로벌 완성차 업체를 비롯해 어플라이드 인튜이션, 퀄컴, 엔비디아 등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추진한다. 또한 각 지역 본부의 의사결정 권한을 강화하여 현지 맞춤형 전략을 수립한다. 북미 지역에는 전체 브랜드 및 제품 투자액의 60%를 배정하며, 한국이 포함된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현지 자산 경량화 기반 성장 모델을 구축해 4~6%의 수익 달성을 목표로 한다. </p>    <p>안토니오 필로사 스텔란티스 최고경영자는 "패스트레인 2030은 지난 수개월간의 치밀한 분석을 거쳐 설계된 장기 수익성 성장 전략"이라며 "고객을 모든 비즈니스의 중심에 두고 사람들이 사랑하고 신뢰하는 브랜드와 제품으로 세상을 움직인다는 스텔란티스의 목적을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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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7850</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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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784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2/202605220943021935.jpg</image>
            <pubDate>Fri, 22 May 2026 09:4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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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전 세계에서 '가장 긴' SUV 한국 상륙…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IQL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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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캐딜락이 순수 전기 SUV 에스컬레이드 IQL을 국내에 공식 출시했다. 이번 신차는 지난해 출시한 에스컬레이드 IQ의 길이를 확장한 모델로, 전 세계 양산형 SUV 중 가장 긴 것이 특징이다. 캐딜락은 기존 내연기관 초대형 SUV들의 기록을 경신하는 독보적인 크기를 바탕으로 전동화 풀사이즈 SUV 시장을 공략한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2/img_20260522094216_6f6e317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에스컬레이드 IQL. / 캐딜락</figcaption></figure><div></div></div><p>      <p>에스컬레이드 IQL의 전장은 5820mm, 휠베이스는 3460mm다. 이는 역대 세계 최장 길이를 기록했던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ESV와 포드 익스커션의 수치를 넘어서는 양산형 SUV 최고 제원이다. 전면부에는 345ℓ 용량의 e-트렁크를 배치했고, 실내에는 55인치 호라이즌 커브드 LED 디스플레이를 장착했다. 기본 적용된 2열 이그제큐티브 시트는 14방향 전동 조절과 마사지 기능, 12.6인치 개인 스크린, 42개 스피커로 구성된 AKG 스튜디오 레퍼런스 오디오 시스템을 지원한다.</p>        <p>파워트레인은 205kWh 대용량 배터리를 장착해 복합 기준 1회 충전 시 710km를 주행하며 최대 750마력을 발휘한다. 800V 초급속 충전 시스템을 통해 최대 350kW 속도로 배터리를 충전할 수 있다. 주행 보조 기능으로는 국내 약 2만 3000km의 고속도로 및 간선도로에서 스티어링 휠에서 손을 떼고 주행 가능한 슈퍼크루즈가 탑재됐다. 여기에 뒷바퀴를 최대 10도 조향하는 전자식 4륜 조향 시스템과 마그네틱 라이드 컨트롤 4.0, 어댑티브 에어 라이드 서스펜션을 더해 주행 안정성을 확보했다.</p>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2/img_20260522094232_1e03801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에스컬레이드 IQL. / 캐딜락</figcaption></figure><div></div></p><p>    외장 색상은 블랙 레이븐을 비롯해 6종이며 내장은 카멜리아 브라운 단일 사양이다. 국내 판매는 프리미엄 스포츠 단일 트림으로 운영되며, 가격은 개별소비세 3.5%를 포함해 2억 8757만 원이다. 해당 차량의 계약과 출고는 22일부터 동시에 시작된다.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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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7841</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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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735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9/202605192042598232.jpg</image>
            <pubDate>Wed, 20 May 2026 1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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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파워트레인 좋아졌지만 가격 인상은 최소화… KGM 뉴 토레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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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KG 모빌리티(이하 KGM)가 주행 성능과 편의 사양을 개선한 부분변경 모델 '뉴 토레스'를 출시하고 본계약에 돌입했다. 해당 차량은 2022년 첫 출시 이후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모델로, 파워트레인 업그레이드와 터레인 모드 장착 등 전반적인 상품성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p><p>        </p><div><strong>◆ 1.5 T-GDI 엔진·8단 변속기 탑재 및 7가지 주행 모드 지원</strong></div><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9/img_20260519204123_100fe54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뉴 토레스.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 ></div><p>      <p>가솔린 모델은 1.5 T-GDI 엔진과 아이신 8단 자동변속기를 결합해 최고출력 170마력, 최대토크 30.6kg·m, 복합 연비 11.0km/ℓ(2WD, 17인치 타이어 기준)의 성능을 발휘한다. 4륜구동 선택 시 모래, 진흙, 눈길 등 노면 상태에 따라 구동력과 조향을 최적화하는 터레인 모드 3종을 새롭게 지원한다. 이를 통해 기본 주행 모드를 포함해 총 7가지 드라이빙 모드를 활용할 수 있다.</p>        <div ><strong>◆ 내외관 디자인 변경 및 차세대 통합 인포테인먼트 적용</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9/img_20260519204148_2b87dbf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뉴 토레스의 실내. / KG 모빌리티</figcaption></figure><div></div><p>      <p>전면부는 수평으로 확장된 버티컬 타입 라디에이터 그릴과 일체형 커버 구조의 헤드램프를 채택했으며, 후면부는 레이어드 구조 리어 범퍼와 수직 패턴 스키드 플레이트를 적용했다. 휠은 17인치부터 20인치 다이아몬드 컷팅 휠까지 선택 가능하다.</p>        <p>실내는 ▲신규 디자인 센터 콘솔 ▲2스포크 더블 D컷 스티어링 휠 ▲레버 타입 전자식 기어 노브 ▲통합 공조 컨트롤 패널을 장착했다. 외장 색상은 신규 컬러인 플라즈마 섀도우를 포함해 총 6종, 내장은 3종으로 운영하며 라디에이터 그릴 등에 검은색 포인트를 준 블랙 엣지 패키지를 추가로 선택할 수 있다.</p>        <p>차량 내부에는 차세대 통합 UX/UI 플랫폼인 아테나 2.5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탑재했다. 편의 및 안전 사양으로는 무선 안드로이드 오토 및 애플 카플레이, 듀얼 무선 충전 시스템,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 지능형 속도제한 보조(ISA), 후측방충돌방지보조(BSA) 등 8에어백을 포함한 첨단 주행 보조 장치를 기본 및 선택 사양으로 제공한다.</p>        <div><strong>◆ 가격 인상 최소화… 액티언, 토레스 EVX 연식 변경 동시 출시</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9/img_20260519204211_64d5fdf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뉴 토레스. / KG 모빌리티</figcaption></figure><div></div></p><p>      <p>뉴 토레스의 세부 판매 가격(개별소비세 3.5%, 친환경차 세제 혜택 기준)은 가솔린 모델 ▲T5 2905만 원 ▲T7 3241만 원이며, 하이브리드 모델은 ▲T5 3205만 원 ▲T7 3651만 원이다. 가솔린 모델 기준 주력 트림인 T7은 기존 대비 약 40만 원 가격 인상에 그쳤으며, 이에 대해 KGM 관계자는 가격 인상을 최소화했다고 밝혔다. </p>        <p>KGM은 신차 출시 기념 프로모션으로 선수금 50% 납부 시 12개월 무이자 할부를 제공하며, 선수금 없이 4.5%~5.3% 금리로 이용 가능한 48~72개월 할부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기존 KGM 차량 재구매 고객과 중고차 트레이드인 고객에게는 각각 최대 30만 원의 추가 할인 혜택을 지원한다.</p>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9/img_20260519204224_6f7bac4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액티언 2027. / KG 모빌리티</figcaption></figure><div></div></p><p>      <p>아울러 KGM은 상품성을 개선한 KGM 액티언 2027과 KGM 토레스 EVX 2027도 동시 출시했다. 액티언 2027은 ▲가솔린 S8 3517만 원 ▲하이브리드 S8 3790만 원이다. 토레스 EVX 2027은 승용 ▲E5 4554만 원 ▲E7 4753만 원이며, 밴 모델은 ▲TV5 4470만 원 ▲TV7 4656만 원이다.</p>        <p>KGM 관계자는 “새로워진 뉴 토레스는 고객들의 큰 사랑을 받은 토레스의 핵심 디자인 정체성은 유지하면서도 디테일과 주행 성능, 편의사양을 강화해 정통 SUV 스타일의 강인한 헤리티지를 부각시킨 모델”이라며 “정통 SUV 감성과 실용성을 동시에 충족하고 싶은 고객들에게 더욱 높은 만족감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p>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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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7353</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734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9/202605192016213260.jpg</image>
            <pubDate>Tue, 19 May 2026 20:1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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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안전한 현장 위해… 현대차그룹, 외국인 근로자에 한국어 교육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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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현대자동차그룹이 19일 문화체육관광부, 세종학당재단, 케이모빌리티 브릿지 재단과 제조업 분야 외국인 근로자 대상 한국어 교육 지원 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력 사업은 제조업 특화 한국어 교재 및 애플리케이션 개발, 직무·안전 중심 온·오프라인 통합 교육 제공, 학습 성과 평가 체계 구축 등을 목표로 2028년까지 3년간 이어진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9/img_20260519201540_8c10661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생성형 AI로 제작한 외국인 근로자. </figcaption></figure><div></div></div><p>      <p>지원 대상은 현대차그룹 130개 협력사 소속 외국인 근로자 약 1300명이다. 주최 측은 올해 일부 협력사를 상대로 시범 운영을 시작하고, 프로그램 고도화를 거쳐 2027년부터 국내외 사업장에 확대 적용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작업 효율 증대와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 외국인 근로자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과 삶의 질 향상을 돕는다는 구상이다.</p>        <p>참여 기관들은 각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실무를 나누어 맡는다. 현대차그룹은 전체 사업 모델 기획과 비용을 지원하며, 향후 글로벌 인력을 대상으로 콘텐츠를 확산하는 역할을 한다. 문체부는 교육 체계 수립과 모범 사례 확산을 위한 정책을 뒷받침한다. 공공기관인 세종학당재단은 교육 콘텐츠 개발과 운영을 총괄하고, 케이모빌리티 브릿지 재단은 참여 기업 발굴과 현장 교육 운영을 책임진다.</p>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9/img_20260519201557_8d0b7de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제조업 분야 외국인 근로자 대상한국어 교육 지원 사업 업무협약식'에서 성 김 현대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사장(왼쪽)과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오른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 현대자동차그룹</figcaption></figure><div></div></p><p>      <p>협약식에 참석한 성 김 현대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사장은 "최근 제조업 현장에서 외국인 근로자의 역할이 확대되면서 한국어 교육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어 교육 지원 사업이 산업 현장에서 긍정적인 변화를 만드는 시작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p>        <p>한편, 현대차그룹은 외국인 근로자들의 동기 부여와 인식 개선을 돕기 위해 지난 3월 방영을 시작한 EBS 프로그램 글로벌 아빠 찾아 삼만리 시즌 2의 제작 전반을 함께 지원하고 있다.</p>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7345</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734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9/202605191956567621.jpg</image>
            <pubDate>Tue, 19 May 2026 19:5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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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8개 레이스 펼쳐지는 '모터스포츠 카니발' 24일 열려… 넬·QWER도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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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2026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이 오는 24일 전라남도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막을 올린다. 이번 행사는 2026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을 포함해 총 8개 클래스의 레이스가 준비됐다.</p><p>        </p><div><strong>◆ 157km 의무 피트스톱 레이스… 타이어 전략과 피트 운영 눈길</strong></div><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9/img_20260519195604_ba76d76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레이스카가 피트스톱 후 급유를 하고 있다. / 슈퍼레이스</figcaption></figure><div ></div><div ></div><p>      <p>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에서 진행되는 경기는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GT4 ▲서킷스토리 아카데미 GTA/GTB ▲금호 M ▲알핀 ▲프리우스 PHEV ▲래디컬 컵 코리아 등 8개 클래스다. </p>        <p>가장 이목을 끄는 부문은 최상위 등급인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다. 올 시즌 유일한 피트스톱 레이스로 치르는 해당 경기는 총 28랩 157.22km를 주행하는 동안 선수가 반드시 한 차례 피트에 들러 의무 주유를 마쳐야 한다.</p>        <p>단순한 속도 경쟁을 넘어 타이어 교체 여부와 피트 체류 시간 등 각 팀의 운영 전략이 승패를 가를 전망이다. 지난해 KIC 라운드에서는 타이어를 교체하지 않은 박규승(브랜뉴레이싱)과 후륜 타이어 2개를 교체한 이창욱(금호 SLM)이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올해 개막 더블라운드에서는 금호타이어를 장착한 금호 SLM이 두 차례 모두 1, 2위를 기록하며 강세를 보였고, 넥센타이어 진영은 장현진(서한 GP)이 1라운드 포디움에 오르며 반격을 준비하고 있다.</p><div ></div>        <div ><strong>◆ 디펜딩 챔피언과 관록의 선수들 경합 벌일 예정</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9/img_20260519195631_84f0094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25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 결승 경기. / 슈퍼레이스</figcaption></figure><div></div><p>      <p>이번 라운드 주요 우승 후보로는 지난해 KIC 2라운드 예선 코스 레코드(2분 10초 540)를 세운 디펜딩 챔피언 이창욱과 KIC 통산 4승을 달성한 베테랑 장현진이 거론된다. 아울러 KIC 통산 7승 기록을 보유한 준피티드 레이싱의 황진우, 최근 2라운드 예선 1위를 차지한 준피티드 레이싱의 박정준, 데뷔전에서 두각을 나타낸 김화랑(찬스레이싱 by NH투자증권) 등도 치열한 선두 경쟁을 예고했다.</p>        <p>현장에 오지 못한 모터스포츠 팬들은 TV 생중계를 통해 대회를 관람할 수 있다. KBS 2TV와 tvN SPORTS는 24일 오후 12시 50분부터 2시 20분까지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를 중계하며, ENA SPORTS는 오전 10시 5분부터 11시 20분까지 프리우스 PHEV 및 알핀 클래스 경기를 송출한다.</p>        <p>더불어 주최 측은 넬과 QWER 등 유명 아티스트가 무대에 오르는 파크뮤직페스티벌을 함께 진행한다. 관람 티켓은 NOL티켓 홈페이지에서 예매할 수 있다.</p>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7343</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713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8/202605181735324123.jpg</image>
            <pubDate>Mon, 18 May 2026 17:3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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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전기차로 재탄생한 원조 핫해치… 폭스바겐, ID.폴로 GTI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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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폭스바겐이 GTI 출시 50주년을 맞이해 브랜드 역사상 최초의 순수 전기 GTI 모델인 ID. 폴로 GTI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이번 발표는 전 세계 모터스포츠 팬들이 모인 뉘르부르크링 24시간 레이스 현장에서 진행됐다.</p><p>        </p><div><strong>◆ 최고출력 226마력 및 52kWh 배터리 탑재</strong></div><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8/img_20260518173323_3b78ed9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ID. 폴로 GTI. / 폭스바겐코리아</figcaption></figure><div ></div><div ></div><p>      <p>전륜구동 기반의 ID. 폴로 GTI는 최고출력 226마력, 최대토크 29.5kg.m를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도달하는 데 6.8초가 소요된다. 구동력 분배를 위해 전자 제어식 프론트 디퍼렌셜 락이 장착됐으며, 전용 어댑티브 DCC 스포츠 서스펜션과 프로그레시브 스티어링이 기본 적용됐다. 스티어링 휠 버튼으로 조작하는 GTI 드라이빙 프로파일 모드 전환 시 구동 및 섀시 시스템이 스포츠 설정으로 변경된다.</p>        <p>해당 모델은 APP290 드라이브 시스템과 52kWh 용량의 NMC 배터리를 탑재해 WLTP 기준 최대 424km의 주행거리를 확보했다. 105kW 급속 충전을 지원하여 배터리 잔량 10%에서 80%까지 24분 만에 충전이 가능하다.</p><div ></div>        <div ><strong>◆ 레드 포인트 외관 및 1세대 골프 GTI 레트로 디스플레이 적용</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8/img_20260518173404_a357171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ID.폴로 GTI.  / 폭스바겐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p>      <p>외관 디자인은 퓨어 포지티브 디자인 언어를 바탕으로 19인치 알로이 휠, 전면부 레드 스트라이프, 하단 허니컴 패턴 공기 흡입구, 붉은색 견인고리 디테일 등이 적용됐다. 실내는 대시 패널, 도어, 스포츠 시트 등에 레드 컬러 스티칭을 적용하고 시트 안쪽 면은 타탄 체크 패턴 패브릭으로 마감했다.</p>        <p>10.25인치 디지털 콕핏과 12.9인치 인포테인먼트 디스플레이는 레트로 디스플레이 기능을 제공한다. 스티어링 휠 버튼 조작 시 계기판과 인포테인먼트 그래픽이 1세대 골프 GTI 스타일로 전환되며, 가속 페달 조작으로 감속을 제어하는 원 페달 드라이빙 기능도 새롭게 추가됐다.</p>        <div><strong>◆ 실내 공간 확대 및 운전자 보조 시스템 제공</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8/img_20260518173439_480a382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ID.폴로 GTI. / 폭스바겐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p><p>      <p>MEB+ 플랫폼 기반의 ID. 폴로 GTI는 내연기관 폴로 GTI 대비 실내 공간이 19mm 넓어졌다. 트렁크 기본 적재 공간은 441ℓ이며 뒷좌석 폴딩 시 최대 1240ℓ까지 늘어난다. 최대 1.2톤의 견인중량과 75kg의 수직 하중을 지원하는 탈착식 볼 커플링도 장착할 수 있다.</p>        <p>선택 사양으로는 425W 하만 카돈 하이엔드 사운드 시스템, 대형 파노라믹 선루프, 공압식 마사지 기능이 포함된 앞좌석 12-way 전동 시트, 19인치 브리지스톤 포텐자 스포츠 타이어가 마련된다. 또한 차간거리 유지 및 자동 정차를 지원하는 커넥티드 트래블 어시스트도 옵션으로 제공된다.</p>        <p>신형 ID. 폴로 GTI의 사전계약은 올가을 독일에서 시작될 예정이며, 판매 가격은 3만 9000유로 미만으로 책정된다.</p>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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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7130</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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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712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8/202605181718532561.jpg</image>
            <pubDate>Mon, 18 May 2026 17: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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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회장님 위한 '사전계약'… 벤츠, 신형 S-클래스 계약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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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플래그십 세단 S-클래스와 마이바흐 S-클래스의 부분변경 모델 사전 계약을 시작했다. 공식 출시는 올해 3분기로 예정되어 있으며, 전국 65개 공식 전시장과 온라인 플랫폼 메르세데스-벤츠 스토어를 통해 차량 상담 및 계약을 진행할 수 있다.</p><p>        </p><div><strong>◆ 총 9개 라인업 및 2종의 한정판 출시… 1억 5400만 원부터</strong></div><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8/img_20260518171328_8ab19f3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신형 S-클래스.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 ></div><div ></div><p>      <p>부분변경 S-클래스는 총 6개 라인업으로 운영되며 가격은 부가세 및 개별소비세 5% 반영 기준 ▲S 350 d 4MATIC 1억 5400만 원 ▲S 450 4MATIC 1억 6240만 원 ▲S 450 4MATIC Long 익스클루시브 1억 7540만 원 ▲S 450 4MATIC Long AMG 라인 1억 9540만 원 ▲S 500 4MATIC Long 2억 2000만 원 ▲S 580 4MATIC Long 2억 7000만 원이다.</p>        <p>마이바흐 S-클래스는 3개 라인업으로 구성되며 ▲마이바흐 S 580 3억 1700만 원 ▲마이바흐 S 580 마누팍투어 3억 3600만 원 ▲마이바흐 S 680 4억 700만 원으로 책정됐다.</p>        <p>출시를 기념해 각각 140대 한정 판매되는 론치 에디션 2종의 가격은 ▲S 450 4MATIC Long AMG 라인 플러스 에디션 2억 3000만 원 ▲S 500 4MATIC Long 스파클링 블랙 에디션 2억 3900만 원이다.</p><div ></div>        <div ><strong>◆ MB.OS 탑재… 승차감 특화 편의 장비 대거 탑재</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8/img_20260518171647_5956d40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신형 S-클래스의 뒷좌석.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p>      <p>신형 S-클래스는 메르세데스-벤츠 운영체제 MB.OS를 기반으로 구동되며, 모델 역사상 처음으로 전면부에 일루미네이티드 그릴을 적용했다. 실내에는 MBUX 슈퍼스크린과 함께 전 라인업에 앞좌석 열선 및 통풍 시트를 기본 탑재한다.</p>        <p>뒷좌석의 경우 S 500 4MATIC Long과 S 580 4MATIC Long 모델에 최대 43.5도 조절이 가능한 등받이 및 동반석 시트를 조절할 수 있는 쇼퍼 패키지가 기본 적용된다. S 580 4MATIC Long 모델에는 초당 1000회 주행 상황을 분석해 감쇠력과 차고를 개별 조절하는 E-액티브 바디 컨트롤이 탑재됐으며, 최대 10도의 리어-액슬 스티어링 기능을 지원한다.</p>        <div><strong>◆ 전 모델 익스클루시브 패키지 적용한 마이바흐 S-클래스</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8/img_20260518171727_2ea6d05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신형 마이바흐 S-클래스.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p><p>      <p>마이바흐 S-클래스는 이전 대비 20% 커진 라디에이터 그릴과 삼각별이 항상 위쪽을 향하도록 정렬되는 볼 베어링 매커니즘 휠을 장착했다. 내부는 전 모델에 익스클루시브 패키지를 적용해 나파 가죽으로 마감했으며, 전동식 뒷좌석 컴포트 도어를 기본으로 갖췄다.</p>        <p>파워트레인의 경우 마이바흐 S 580은 마일드 하이브리드가 결합된 V8 엔진과 E-액티브 바디 컨트롤을 탑재했고, 마이바흐 S 680은 V12 엔진과 에어매틱 에어 서스펜션을 적용했다.</p>        <div><strong>◆ 기존 고객 대상 재구매 혜택 및 오프라인 전시 공간 운영</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8/img_20260518171800_36cfc46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신형 마이바흐 S-클래스의 뒷좌석.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figcaption></figure><div></div></p><p>      <p>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기존 S-클래스 및 마이바흐 S-클래스 보유 고객이 신형 모델을 재구매할 경우 현금 할인과 1년/3만km 보증 연장 상품을 제공한다. 또한 기존 차량 반납 시 트레이드인 혜택으로 추가 현금 할인을 지원한다. 자사 금융 상품 이용 고객에게는 상품 구성에 따라 현금 할인 및 2년/7만km 보증을 연장하며 익스테리어 보호 와 타이어 교환 등을 포함한 로열티 케어 서비스가 제공된다.</p>        <p>한편, 사전 계약 시작에 맞춰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메르세데스-벤츠 스튜디오 서울에서 신형 S-클래스 차량의 오프라인 전시가 진행된다.</p>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7124</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698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8/202605180916567243.jpg</image>
            <pubDate>Mon, 18 May 2026 09:1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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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현대차, 뉘르 24시 6년 연속 우승… 신규 N 파워트레인도 완주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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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현대자동차의 고성능 브랜드 현대 N이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레이스에서 11년 연속 완주를 달성했다. 이번 대회에서 엘란트라 N TCR은 TCR 클래스 6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으며, 차세대 엔진을 탑재한 엘란트라 N1 컵카 2대 역시 무사히 레이스를 마쳐 파워트레인 검증을 마쳤다.</p><p>        </p><div><strong>◆ 녹색 지옥서 증명한 기술력… TCR 클래스 정상</strong></div><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8/img_20260518091601_e71c148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뉘르부르크링 24시에서 TCR 클래스 6년 연속 우승,·11년 연속 완주를 달성한 현대 N팀. / 현대자동차</figcaption></figure><div ></div><p>      <p>현대차는 독일 라인란트팔츠주 뉘르부르크 지역에서 현지시간 16일부터 17일까지 열린 2026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레이스에 참가했다. 출전한 차량은 엘란트라 N TCR 1대와 엘란트라 N1 컵카 2대로 모두 완주에 성공했다. 이로써 현대 N은 2016년 첫 출전 이후 11년 연속 대회 완주라는 쾌거를 이뤘다. 특히 엘란트라 N TCR은 배기량 2000cc 미만 양산차 기반 전륜 투어링 레이스인 TCR 클래스에 참가해 1위를 기록하며 6년 연속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p>        <p>뉘르부르크링은 25.378km 길이의 트랙에 최대 300m의 고저 차와 약 170개의 코너가 있어 녹색 지옥으로 불리며 평균 완주율이 60~70% 수준에 불과하다.</p>        <div ><strong>◆ 차세대 2.5T 엔진 내구성 입증 및 유망주 육성</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8/img_20260518091628_6d84697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뉘르부르크링 24시를 함께 완주하는 엘란트라 N1 컵카 2대. / 현대자동차</figcaption></figure><div></div><p>      <p>향후 N 차량에 탑재될 2.5ℓ 터보 엔진 기반의 엘란트라 N1 컵카 2대도 이번 대회를 통해 데뷔전을 치렀다. 기존 2.0터보 엔진 대비 배기량이 높아짐에 따라 기존 SP3T 클래스가 아닌 SP4T 클래스에 출전한 해당 차량들은 2대 모두 완주에 성공하며 차세대 고성능 파워트레인의 내구성을 입증했다.</p>        <p>특히 현대 주니어 드라이버 프로그램을 통해 성장한 김규민, 김영찬, 신우진 등 국내 정상급 젊은 선수들이 차량에 탑승해 레이스를 이끌었다. 현대차는 젊은 유망주들에게 출전 기회를 제공하며 경험과 실력을 갖춘 드라이버로 육성하기 위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p>        <p>박준우 현대차 N매니지먼트실장(상무)은 "6년 연속 TCR 클래스 우승과 차세대 고성능 엔진의 내구성을 뉘르부르크링에서 입증해 뜻깊다"라며 "현대 N은 검증된 내구성과 성능을 바탕으로 기술적 가치를 공고히 하고, 모터스포츠를 통해 축적한 기술력으로 더 많은 고객에게 운전의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p>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6981</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696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8/202605180849407258.jpg</image>
            <pubDate>Mon, 18 May 2026 08: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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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전 트림 맵램프, 승용 모델 무릎 에어백 기본 탑재한 2027 모닝 출시]]>
            </title>
            <promoted>0</promo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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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기아가 대표 경차 모닝의 연식변경 모델인 '더 2027 모닝'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 이번 연식변경을 통해 고객들이 선호하는 안전 및 편의 사양을 기본 적용하고, 신규 사양과 내장 색상을 추가해 전반적인 상품성을 대폭 끌어올렸다는 것이 기아의 설명이다.</p><p>        </p><div><strong>◆ 안전 및 편의 사양 전 트림 기본화</strong></div><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8/img_20260518084840_863ee3f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더 2027 모닝의 실내. / 기아</figcaption></figure><div ></div><p>      <p>기아는 밴 모델을 포함한 모든 트림에 실내 천장 전방부와 룸미러 상단에 위치한 LED 맵램프를 기본 적용해 실내 시인성을 높였다. 승용 모델의 경우 모든 트림에 운전석 무릎 에어백을 기본화하여 탑승자 안전성을 더욱 강화했다.</p>        <p>또한 시그니처 트림부터는 신규 사양인 10.25인치 클러스터가 기본 적용된다. 이와 함께 시트를 포함한 실내 곳곳에 밝은 녹색을 적용한 신규 내장 색상 아이스 그린을 추가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p>        <div ><strong>◆ 경제성에 더한 상품성… 밴 모델 1386만 원, 승용 모델 1421만 원부터</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8/img_20260518084904_7720a90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더 2027 모닝. / 기아</figcaption></figure><div></div><p>      <p>신형 모닝의 세부 판매 가격은 1.0 가솔린 승용 모델 기준 ▲트렌디 1421만 원 ▲프레스티지 1601만 원 ▲시그니처 1816만 원 ▲GT 라인 1911만 원으로 책정됐다. 1.0 가솔린 밴 모델은 ▲트렌디 1386만 원 ▲프레스티지 1451만 원이다.</p>        <p>기아 관계자는 “더 2027 모닝은 고객 선호도가 높은 사양 위주로 상품성을 한층 끌어올린 모델”이라며, “경차 본연의 경제성을 바탕으로 고객들에게 더욱 경쟁력 있는 상품성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p>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6969</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662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5/202605150933597918.jpg</image>
            <pubDate>Fri, 15 May 2026 09:3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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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남는 전력 차에 저장했다 꺼내 쓴다… 현대차, 제주에서 V2G 시범서비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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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현대자동차그룹이 15일 제주도에서 전기차를 전력망과 연결해 양방향으로 전력을 주고받는 V2G(Vehicle-to-Grid) 시범서비스를 일반 고객 대상으로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제주도청과 협력해 마련된 이번 사업은 전기차를 단순한 이동수단을 넘어 에너지를 저장하고 나누는 전략 자산으로 활용하기 위해 추진된다.</p><p>        </p><div><strong>◆ 아이오닉 9·EV9 고객 40명 선정… 충전 인프라 및 요금 전액 지원</strong></div><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5/img_20260515093104_f44de16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제주도 V2G 실증 시범서비스 운영 모습. 제주시 한경면 소재 자택에 설치된 양방향 충전기와 아이오닉 9. / 현대자동차그룹</figcaption></figure><div ></div><p>      <p>지난해 하반기 쏘카와 함께 V2G 시범서비스를 운영했던 현대차그룹은 이번에 그 대상을 일반 도민으로 확대했다. 지원 대상은 V2G 기술이 적용된 현대차 아이오닉 9 또는 기아 EV9을 보유하고, 자택이나 직장에 양방향 충전기를 설치할 수 있는 제주도민이다.</p>        <p>최종 선정된 40명의 참여 고객에게는 양방향 충전기가 무료로 설치되며, 시범서비스 기간 동안 발생하는 전기차 충전 요금이 전액 지원되는 혜택이 제공된다. 현대차그룹은 다양한 이용 패턴 등 실효성 있는 데이터 수집을 위해 현장 실사를 거쳐 직업군과 거주지를 고르게 배분해 인원을 선발했다.</p>        <div ><strong>◆ 잉여 재생에너지 활용 극대화… 제주 탄소중립 달성 기여</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5/img_20260515093238_3f1f05f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제주도 V2G 실증 시범서비스 운영 모습. 제주시 논세길 소재 자택에 설치된 양방향 충전기와 EV9. / 현대자동차그룹</figcaption></figure><div></div><p>      <p>선정된 고객들은 전기차를 일방향으로 충전하는 데 그치지 않고, 남는 전력을 전력망으로 돌려보내는 에너지저장장치 역할을 직접 수행하게 된다. 풍력 및 태양광 발전 비중이 높은 제주도의 특성을 살려 낮 시간대의 초과 잉여 전력을 전기차에 저장하고 밤에 다시 전력망으로 공급함으로써 재생에너지의 활용도와 경제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p>        <p>나아가 기존 공급자 중심의 에너지 산업 구조를 지역 기반의 자생적 경제 모델로 변화시키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현대차그룹은 이번 시범서비스 확대를 기반으로 향후 정부 및 지자체와 협력해 국내 V2G 생태계 조성 및 산업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p>        <p>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실수요자인 제주도민이 직접 참여하는 V2G 시범서비스로 제주도 내 에너지 지역 생산·지역 소비 실현을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나아가 제주도의 2035년 탄소중립 비전 달성에도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p>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6621</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638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3/202605131852145778.jpg</image>
            <pubDate>Thu, 14 May 2026 08: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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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외관보다 내실이 더 강해졌다… 현대차, 더 뉴 그랜저 출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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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현대자동차가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차세대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집약한 플래그십 세단 더 뉴 그랜저를 14일 공식 출시한다. 더 뉴 그랜저는 지난 40여 년간 쌓아온 브랜드 헤리티지 모델을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로 본격 전환한 것이 특징이라고 현대차 측은 밝혔다.</p><p>    </p><div><strong>◆ 샤크 노즈 디자인과 AAOS 기반 인포테인먼트 플랫폼</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3/img_20260513185013_b55aac8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더 뉴 그랜저.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div><p><p>신형 그랜저의 외관은 기존의 비율을 계승하면서도 디테일을 정교하게 다듬었다. 전면부는 15mm 길어진 프론트 오버행과 샤크 노즈 형상이 심리스 호라이즌 램프와 어우러져 세련된 인상을 구현했다. 측면에는 방향지시등을 탑재한 펜더를 적용해 전면부 주간주행등과 리어램프의 연결성을 강조했다. 또한 현대차 세단 최초로 돌출부 없는 히든 타입 안테나를 적용해 매끄러운 실루엣을 완성했다.</p>    <p>실내는 현대차 최초로 안드로이드 오토모티브 기반의 차세대 플랫폼 플레오스 커넥트를 탑재하며 SDV로 진화한 모습을 보여준다. 특히 17인치 대화면 중앙 디스플레이와 주행 정보를 제공하는 슬림 디스플레이를 배치해 시각적 편의성을 높였으며, 생성형 AI인 글레오 AI와 소통하며 지능형 비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전용 앱마켓에서 다양한 차량용 앱을 내려받아 활용할 수 있다. </p>    <div><strong>◆ 페달 오조작 방지 등 선제적 안전 기술 대거 투입</strong></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3/img_20260513185036_fbef1fd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더 뉴 그랜저의 실내. / 현대자동차</figcaption></figure><div></div></p><p><p>탑승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신기술도 대폭 보강됐다. 내연기관 모델 최초로 가속 페달 오조작 안전 보조(PMSA)를 적용해 저속 주행 시 사고를 예방하며, 차량의 이동 궤적을 기억해 자동으로 조향을 돕는 기억 후진 보조(MRA)를 지원한다. 또한 스티어링 좌측에 방향지시등과 와이퍼를 통합한 멀티펑션 스위치를 배치하고, 변속 레버를 상하 조작 방식으로 변경해 조작 안정감을 개선했다. </p>    <p>편의 사양으로는 루프의 투명도를 6개 영역으로 나눠 조절할 수 있는 스마트 비전 루프와 풍향을 세밀하게 제어하는 전동식 에어벤트를 현대차 최초로 선보였다. 아울러 1열 모니터링 시스템(ICMU)을 통해 운전자의 시선과 벨트 착용 상태는 물론 동승석 탑승객의 자세까지 실시간으로 살핀다. </p>    <div><strong>◆ 현대 세단 최초 차세대 하이브리드 탑재</strong></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3/img_20260513185134_ca9ff8f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더 뉴 그랜저 하이브리드.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p><p><p>더 뉴 그랜저는 세단 최초로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적용했다. 구동 모터(P2)와 시동 모터(P1)를 병렬로 배치해 출력과 연비를 동시에 끌어올렸으며, 정차 시 엔진 구동 없이 공조를 활용하는 하이브리드 스테이 모드를 갖췄다. 하이브리드 모델 최초로 2열 리클라이닝 및 통풍 시트를 적용해 뒷좌석 편의성도 강화했다. 주행 성능 면에서는 프리뷰 전자제어 서스펜션(ECS)을 19인치 휠까지 확대하고 고속도로 바디 모션 제어(HBC)를 추가해 승차감을 최적화했다.</p>    <p>현대차는 오는 17일까지 신세계 강남 파미에스테이션에서 특별 전시를 열고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모델별 판매 가격은 개별소비세 3.5% 기준 ▲가솔린 2.5 4185만 원 ▲가솔린 3.5 4429만 원 ▲LPG 3.5 4331만 원 ▲가솔린 1.6 터보 하이브리드 4864만 원부터 시작된다. 다만 하이브리드 모델은 인증이 마무리되는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인도가 시작될 예정이다. </p>    <p>현대차 관계자는 "더 뉴 그랜저는 지난 40년간 쌓아온 브랜드 유산 위에 SDV와 전동화라는 시대적 가치를 완벽하게 녹여낸 결정체"라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플래그십 세단의 명성을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p></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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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6386</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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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638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3/202605131831266236.jpg</image>
            <pubDate>Wed, 13 May 2026 18:3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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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엔진 소리 넘치던 영암 서킷에 QWER이…? 모터스포츠 '축제'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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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이 오는 24일 전라남도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파크뮤직페스티벌과 연계해 모터스포츠와 음악 공연을 결합한 복합 문화 이벤트로 진행한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3/img_20260513183029_d494eb3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아시아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는 QWER. / 쓰리와이코프레이션</figcaption></figure><div></div></div><p>      <p>2014년 시작된 해당 축제는 올해 CJ대한통운이 후원하는 2026 오네(O-NE) 슈퍼레이스 챔피언십과 함께 진행된다. 서킷에서는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를 비롯해 ▲GT4 ▲서킷스토리 아카데미 GTA·GTB ▲프리우스 PHEV ▲금호 M ▲알핀 ▲래디컬 컵 코리아 등 다양한 경기가 펼쳐진다.</p>        <p>특히 메인 경기인 6000 클래스는 올 시즌 유일하게 피트스톱 방식으로 운영한다. 참가 팀은 경기 중 타이어 교체와 급유 등 치열한 전략 싸움을 벌여야 하며, 추가 챔피언십 포인트가 걸려 있어 시즌 전체 성적을 가를 핵심 라운드 역할을 한다.</p>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3/img_20260513183045_578b955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 포스터. / 슈퍼레이스</figcaption></figure><div></div></p><p>      <p>경기 사이 셋업 시간과 레이스 종료 후에는 파크뮤직페스티벌 무대가 이어진다. ▲넬(NELL) ▲김창완밴드 ▲멜로망스 ▲데이브레이크 ▲QWER 등 국내 유명 아티스트들이 공연을 펼치고 DJ 무대를 마련해 관람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p>        <p>행사 후원사로는 CJ, 한국토요타자동차, HD현대오일뱅크, STLC, 우리은행이 참여했다. 카니발 및 페스티벌 관람 티켓은 NOL티켓을 통해 온라인으로 예매할 수 있다.</p>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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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6384</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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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590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1/202605111139509408.jpg</image>
            <pubDate>Tue, 12 May 2026 09:2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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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폭스바겐 고성능 브랜드 R, 25주년 맞아 내년 '뉘르부르크링 24' 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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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폭스바겐의 고성능 퍼포먼스 브랜드 R이 출범 25주년을 맞는 2027년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레이스에 출전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브랜드와 모터스포츠 파트너 막스 크루제 레이싱이 협력해 트랙 전용 사륜구동 골프 R 레이스카를 개발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p><p>        </p><div><strong>◆ 골프 R 24H 쇼카 공개… 원형 모델 레이스카에 맞게 세팅</strong></div><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1/img_20260511113854_5971a26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골프 R 24H 쇼카. / 폭스바겐코리아</figcaption></figure><div ></div><p>      <p>폭스바겐 R은 본격적인 출전에 앞서 뉘르부르크링 링 불러바드에서 향후 선보일 레이스카의 방향성을 담은 골프 R 24H 쇼카를 대중에게 공개했다. 2027년 투입할 경주차는 뉘르부르크링 노르트슐라이페의 가혹한 환경에 맞춰 현행 골프 R의 사륜구동 레이싱 버전으로 제작한다.</p>        <p>현재 양산 중인 골프 R은 2.0ℓ TSI 엔진(EA888 LK3 evo4)을 탑재해 최고출력 333마력, 최대토크 42.8kg·m의 성능을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4.6초 만에 도달한다. 차량에는 R 퍼포먼스 토크 벡터링을 적용한 4모션 사륜구동 시스템과 VDM(Vehicle Dynamics Manager) 첨단 제어 기술을 탑재했다. 해당 경주차 개발에는 막스 크루제 레이싱 공동 창립자이자 폭스바겐 테스트 드라이버인 벤야민 로이히터가 참여해 차량을 정교하게 세팅할 예정이다.</p>        <div ><strong>◆ 25년 모터스포츠 헤리티지… 미래 비전 보여주기 위한 참전</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1/img_20260511113921_6f697fd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골프 R 24H 쇼카. / 폭스바겐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p>      <p>2002년 4세대 골프 R32 탄생과 함께 출범한 폭스바겐 R은 레이싱에서 유래한 브랜드 정체성을 입증하고 기술 개발 역량을 확인하기 위해 이번 참가를 결정했다. VR6 3.2ℓ 엔진과 세계 최초의 듀얼클러치 변속기 DSG를 적용한 골프 R32를 시작으로, 폴로 R WRC의 랠리 4회 우승과 2018년 전기 프로토타입 레이스카 ID.R의 세계 기록 경신 등 다수 성과를 기록했다.</p>        <p>한국 시장에서는 2008년 5세대 골프 R32 출시 직후 전량 매진을 기록했으며, 2015년 7세대 골프 R을 출시하며 고성능 모델 라인업을 운영한 바 있다.</p>        <p>라인홀트 이벤츠 폭스바겐 R 총괄은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레이스는 실제 경쟁 조건에서 치러지는 가장 혹독한 시험대이자 우리의 테스트 및 개발 트랙”이라며 “골프 R 24H 쇼카를 통해 2027년을 향한 비전을 구체적으로 보여줬으며, 팬들은 역사상 가장 스펙터클한 골프 R의 탄생을 기대해도 좋다”고 말했다.</p>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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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5902</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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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589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1/202605111111495230.jpg</image>
            <pubDate>Mon, 11 May 2026 11:1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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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현대차 '모터스포츠 축제 주간'… WRC·TCR 우승에 WEC 첫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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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현대자동차그룹이 월드랠리챔피언십(WRC)과 투어링카 레이스(TCR), 세계내구선수권대회(WEC) 등 글로벌 최정상급 모터스포츠 무대를 동시 석권하며 겹경사를 맞았다. 포르투갈과 이탈리아 서킷에서 현대차 N 브랜드 경주차가 연이어 우승컵을 들어 올린 데 이어,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 역시 벨기에 내구 레이스에서 전략적 운영을 앞세워 첫 포인트를 획득하는 대이변을 연출했다.</p><p>        </p><div><strong>◆ 티에리 누빌의 역전극… WRC 포르투갈 랠리 시즌 첫 우승</strong></div><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1/img_20260511111031_183a12d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26 WRC 포르투갈 랠리의 i20 N Rally1. / 현대자동차</figcaption></figure><div ></div><p>      <p>현대자동차는 현지시간으로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포르투갈에서 열린 2026 WRC 6라운드에서 현대 월드랠리팀 소속 티에리 누빌이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p>        <p>현대 월드랠리팀은 티에리 누빌, 아드리안 포모어, 다니 소르도 등 3명의 선수가 i20 N Rally1으로 레이스에 참여했다. 극한의 비포장 도로로 악명 높은 이번 랠리에서 티에리 누빌은 풍부한 주행 경험을 바탕으로 경기 막판 1위를 탈환하며 올 시즌 첫 우승이자 통산 23번째 우승을 달성했다. 팀 동료 아드리안 포모어와 다니 소르도 역시 각각 4위와 8위에 오르며 팀 성적에 힘을 보탰다.</p>        <div ><strong>◆ 엘란트라 N TCR의 질주… 이탈리아 개막전서 세 차례 포디움</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1/img_20260511111053_49f65ed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26 TCR 월드투어 개막전 이탈리아 대회에서 엘란트라 N TCR이 주행하는 모습. / 현대자동차</figcaption></figure><div></div>      <p>현대자동차는 글로벌 최정상급 커스터머 레이싱 대회인 2026 TCR 월드투어 개막전에서도 승리를 거머쥐었다. </p>        <p>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이탈리아 미사노 월드 서킷 마르코 시몬첼리에서 치러진 1라운드에서 BRC 현대 N 스쿼드라 코르세 소속 노버트 미첼리즈는 엘란트라 N TCR을 타고 첫 번째 결승 레이스 1위를 기록했다. 같은 팀 미켈 아즈코나는 1, 2차 결승 레이스 모두 2위에 올라 팀에 세 차례 포디움을 선사했다. 미첼리즈와 아즈코나는 각각 총점 40점, 65점을 수확하며 제조사 부문 선두로 시즌을 시작했다.</p>        <div><strong>◆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전략적 피트 스톱 앞세워 WEC '톱8' 등극</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1/img_20260511111115_7229ada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26 WEC 2라운드 스파-프랑코샹 6시간에서 주행 중인 제네시스의 17번 GMR-001. / WEC</figcaption></figure><div></div><p>      <p>루키 팀의 반란도 이어졌다. 지난 9일 벨기에 스파-프랑코샹 서킷에서 열린 2026 WEC 2라운드 '스파-프랑코샹 6시간' 하이퍼카 클래스에서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은 데뷔 두 경기 만에 8위를 차지하며 첫 포인트를 득점했다.</p>        <p>안드레 로테러, 마티스 조베르, 피포 데라니가 합을 맞춘 GMR-001 하이퍼카 17호차는 피트 스톱 시 주유 시간을 최소화하는 정교한 연료 관리 전략을 통해 상위권 진입에 성공했다. 1위와 불과 29.882초 차이로 8위에 이름을 올린 제네시스는 다음 달 13일 프랑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내구 레이스 '제94회 르망 24시'에 출격해 기세를 이어갈 계획이다.</p>        <p>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지난 경험과 데이터를 바탕으로 경주차 개선에 많은 노력을 기울인 것이 동반 우승이라는 결과로 이어져 기쁘다"며 "훌륭한 팀워크를 발휘해 양 대회에서 좋은 모습 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p>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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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5894</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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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1/202605110950015235.jpg</image>
            <pubDate>Mon, 11 May 2026 09: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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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판매 예고 6개월만에… GMC, 플래그십 전기차 '허머 EV SUV'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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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GM의 프리미엄 브랜드 GMC가 대형 전기 SUV '허머 EV SUV'를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했다. 해당 모델은 기존 내연기관 모델의 정체성을 전기차 전용 플랫폼을 통해 계승한 플래그십 차량으로, 도심 주행부터 오프로드까지 폭넓은 활용성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p><p>        </p><div><strong>◆ 1회 충전 512km 주행… 800V 아키텍처로 최대 300kW로 충전 가능</strong></div><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1/img_20260511094833_77b1f36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허머 EV SUV.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 ></div><p>      <p>파워트레인은 578마력의 듀얼 모터 eAWD 시스템을 장착했으며, 기후환경부 인증 기준 1회 충전 시 512km의 주행거리를 갖추고 있다. 800V 전기 시스템을 기반으로 최대 300kW 전력으로 충전할 수 있다.</p>        <p>차체 제어를 돕는 핵심 기술로는 전자식 4륜 조향 시스템을 채택했다. 저속 주행 시 후륜을 전륜과 같은 각도로 조향해 차량의 대각선 이동을 돕는 크랩워크 기능과, 후륜 조향 각도를 키워 역동적인 기동을 돕는 킹 크랩 모드를 기본 탑재했다. 어댑티브 에어 라이드 서스펜션을 통해 익스트랙트 모드를 활성화하면 차고를 약 149mm 높여 험로 장애물을 쉽게 통과할 수 있다.</p>        <div ><strong>◆ 슈퍼크루즈 장착으로 전국 고속·간선도로에서 핸즈프리 주행 지원</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1/img_20260511094855_cac4e0d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허머 EV SUV와 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p>      <p>운전자 보조 기능으로 슈퍼크루즈를 탑재해 국내 약 2만 3000km 고속도로 및 간선도로에서 핸즈프리 주행을 지원한다. 여기에 주변 환경을 보여주는 HD 서라운드 비전 카메라 시스템과 전후방 자동 긴급 제동, 차선변경 경고 등 각종 안전 사양을 더했다.</p>        <p>외관에는 22인치 알로이 휠과 고강도 알루미늄 사이드 스텝을 장착했으며 4가지 외장 색상과 2가지 내장 테마를 제공한다. 차량 지붕에는 4개의 탈착식 스카이 패널로 구성한 인피니티 루프를 적용해 실내 개방감을 높였다. 전면부 파워 e트렁크는 약 319리터의 적재 용량을 갖췄으며, 차량 후면에는 글라스 개폐 기능을 포함한 파워 스윙게이트를 설치했다.</p>        <div><strong>◆ 티맵 오토 적용… 국내 판매가는 2억 4657만 원</strong></div>      </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APdfLUFVhQI?si=qkBNqt57koHXT45B"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      <p>실내 인터페이스는 11인치 컬러 LCD 클러스터와 13.4인치 터치스크린으로 구성했다. 티맵 오토 기반의 내비게이션 및 음성 제어 서비스를 제공하며, 원격 제어를 돕는 온스타 커넥티비티 플랫폼과 14개 스피커 기반의 보스 프리미엄 서라운드 센터포인트 오디오 시스템을 탑재했다.</p>        <p>허머 EV SUV는 국내 시장에서 2X 단일 트림으로 운영하며, 판매 가격은 개별소비세 3.5% 적용 기준 2억 4657만 원이다. GMC는 출시를 기념해 11일부터 19일까지 사전 계약 이벤트를 실시한다. 해당 기간에 계약하고 6월 10일까지 출고를 마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전면 트렁크 전용 수납 액세서리인 프론트 스토리지 트레이를 증정할 계획이다.</p>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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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5854</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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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563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08/202605081655181826.jpg</image>
            <pubDate>Fri, 08 May 2026 16:5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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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르노코리아, 판매량의 87% 차지한 '하이브리드' 앞세운 특별 행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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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르노코리아가 오는 9일부터 6월 30일까지 전국 전시장에서 필랑트 및 그랑 콜레오스 하이브리드를 경험할 수 있는 '헬로우, 하이브리드 이테크'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행사는 자사 하이브리드 기술력을 알리고 고객 접점을 넓히기 위해 기획됐으며, 시승 이벤트와 함께 전국 주요 4개 도시를 순회하는 로드쇼를 병행한다.</p><p>        </p><div><strong>◆ 두 달간 시승 캠페인 진행 및 전국 4개 도시 순회 로드쇼 병행</strong></div><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08/img_20260508165425_479f60f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르노 그랑 콜레오스.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 ></div><p>      <p>르노코리아는 캠페인 기간 내 전시장을 방문해 필랑트 또는 그랑 콜레오스 하이브리드를 시승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오즈모 액션캠(2명) ▲GS칼텍스 주유 상품권(30명) ▲루메나 휴대용 무선 선풍기(100명)를 증정한다. 이와 별도로 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는 특별 시승 이벤트 참여 고객에게는 ▲닌텐도 스위치 2(1명) ▲큐폴드 맥스 폴딩 접이식 카트(10명) ▲춘식이 차량용 방향제(100명)를 추첨 제공한다.</p>        <p>고객 체험을 위한 전국 순회 로드쇼 르 보야지는 5월과 6월 주요 연휴 기간에 진행된다. 일정은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대전 갤러리아 백화점을 시작으로 광주 U-스퀘어(5월 23~25일), 대구 롯데 아울렛(6월 5~7일), 부산(6월 26일~7월 5일, 세부 장소 미정) 순서로 진행된다. 현장에는 차량 전시 및 시승을 비롯해 아케이드 게임, 포토존, MD존, 영업 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p>        <div ><strong>◆ 내수 판매 견인하는 하이브리드… 상품성 및 제원 경쟁력 입증</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08/img_20260508165450_353c8cf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르노 필랑트.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p>      <p>르노코리아의 지난 4월 내수 판매량 중 하이브리드 모델은 3527대로 전체의 87.6%를 차지했다. 차종별로는 필랑트 하이브리드가 2139대, 그랑 콜레오스 하이브리드가 1337대 판매됐다.</p>        <p>이 같은 실적은 하이브리드 이테크 시스템의 효율성에서 기인한다고 르노코리아는 밝혔다. 도심 주행 시 최대 75%까지 EV 모드로 운행할 수 있으며, 복합 연비는 그랑 콜레오스가 최대 15.7km/ℓ, 필랑트가 15.1km/ℓ를 달성했다.</p>        <p>준대형 크로스오버 필랑트는 최고 출력 250마력의 직병렬 듀얼 모터 시스템과 34개의 첨단 주행 보조 기능을 탑재했다. 중형 SUV 그랑 콜레오스는 31개의 주행 보조 기능이 포함된 액티브 드라이버 어시스트를 전 트림에 기본 적용했으며, 동승석 파노라마 스크린을 통해 인포테인먼트 기능을 제공한다.</p>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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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5632</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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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561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08/202605081550351316.jpg</image>
            <pubDate>Fri, 08 May 2026 15:5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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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GM 운전자 보조시스템 '슈퍼크루즈', 28년부터 "전방 주시 안 해도 된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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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제너럴 모터스(이하 GM)가 자사의 첨단 운전자 보조시스템 슈퍼크루즈를 통해 누적 10억 마일(약 16억 km)의 핸즈프리 주행 거리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해당 수치는 지구와 달을 2100회 왕복할 수 있는 거리로, 현재 북미 지역에 출시된 23개 모델, 약 75만 대의 탑재 차량을 통해 축적됐다.</p><p>        </p><div><strong>◆ 2028년 차세대 자율주행 도입 및 공공 도로 테스트 진행</strong></div><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08/img_20260508154917_cd24e79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슈퍼크루즈를 활용해 핸즈프리 주행을 하고 있는 모습. / GM 한국사업장</figcaption></figure><div ></div><div ></div><p>      <p>GM은 확보한 대규모 실제 도로 주행 데이터를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에 활용 중이다. 오는 2028년에는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IQ를 시작으로 운전자의 시선 개입이 필요 없는 아이즈 오프(eyes-off) 주행 기술을 도입할 예정이다. 해당 기술은 내연기관과 전기차 플랫폼 구분 없이 전반에 적용된다.</p>        <p>이를 위해 GM은 캘리포니아와 미시간 지역 고속도로에서 200대 이상의 개발 차량에 숙련된 테스트 드라이버를 동승시켜 제한적 공공 도로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p><div><strong></strong></div>        <div><strong>◆ 사용자 주행 데이터 분석 및 국내 시장 적용 확대</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08/img_20260508154948_5e830f6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에스컬레이드 IQ에서 슈퍼크루즈를 실행중인 모습. / GM 한국사업장</figcaption></figure><div></div><p>      <p>최근 12개월 동안 사용자들은 약 2870만 건의 주행에서 총 710만 시간, 8억 km를 핸즈프리로 이동했다. 이는 하루 평균 약 160만 km에 해당하는 수치로, 1회 사용 시 평균 24분간 핸즈프리 주행이 유지됐다. 전체 이용자의 절반 이상이 매주, 85%가 월 1회 이상 해당 기능을 활성화한 것으로 나타났다.</p>        <p>지난 1년간 탑재 차량 규모는 70%, 일일 사용자 수는 80% 증가했으며, 연내 슈퍼크루즈 구독 건수는 85만 건을 넘어설 전망이다. 국내 시장의 경우 지난해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IQ에 이어 최근 출시된 2026 더 뉴 에스컬레이드까지 슈퍼크루즈 탑재를 완료하며 플래그십 모델 라인업을 중심으로 기술 적용을 확대하고 있다.</p>        <div><strong>◆ 라쉬드 하크 부사장 "자율주행 여정 시작"… 온스타 연계 강화</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08/img_20260508155008_c713226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슈퍼크루즈를 활용해 핸즈프리 주행을 하고 있는 모습. / GM 한국사업장</figcaption></figure><div></div></p><p>      <p>라쉬드 하크 GM 자율주행 부문 부사장은 “고객이 만들어낸 10억 마일의 핸즈프리 주행 기록은 시작에 불과하다”며 “슈퍼크루즈는 미래 자율주행 기술로 이어지는 핵심 기반이며, GM은 100년이 넘는 제조 역량을 바탕으로 다양한 가격대의 고객에게 자동화된 주행 경험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향후 GM은 슈퍼크루즈 주행을 통해 수집한 지형, 기후, 교통 상황 등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온스타(OnStar) 중심의 통합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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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5614</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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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557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08/202605081415154943.jpg</image>
            <pubDate>Fri, 08 May 2026 14:1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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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브랜드 런칭 가속화 하나… 지커, 플래그십 스토어 개장 및 전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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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지커 코리아가 8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플래그십 스토어 내에 브랜드 갤러리를 오픈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해당 전시 공간은 이달 30일까지 운영되며, 국내 소비자들에게 지커의 기술력과 정체성을 알리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p><p>        </p><p>앞서 7일 진행된 스토어 오픈 기념식에는 천 위 지커 인터내셔널 최고경영자(CEO), 제프 차오 최고운영책임자(COO), 임현기 지커 코리아 대표, 장인우 ZK모빌리티 대표 등 주요 임원진이 참석했다.</p><p>        </p><div><strong>◆ 연면적 915㎡ 공간에 전기차 전용 아키텍처 및 주력 라인업 전시</strong></div><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08/img_20260508141349_4824d6d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지커 브랜드 갤러리에 전시된 믹스. / 지커코리아</figcaption></figure><div ></div><p>      <p>연면적 915㎡ 규모로 조성된 플래그십 스토어 내외부에는 대형 로고와 브랜드 상징색인 오렌지 색상이 적용됐다. 내부에는 지커의 연혁을 요약한 브랜드 월과 함께, 5년간 30억 달러를 투입해 개발한 차세대 모듈형 전기차 플랫폼 SEA(Sustainable Experience Architecture)의 실제 구조물이 전시된다.</p>        <p>전시 차량으로는 브랜드 핵심 라인업이 전면 배치됐다. 슈퍼 왜건인 001 FR은 최고출력 1300마력, 최대토크 1280Nm의 성능을 갖췄으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2.02초 만에 도달하고 최고 속도는 시속 280km다. 다목적차량인 믹스(MIX)는 SEA-M 플랫폼을 기반으로 전장 4688mm, 휠베이스 3008mm의 제원을 갖췄으며, 조수석 방향에 더블 슬라이딩 도어를 탑재해 공간 활용성을 높였다.</p>        <div ><strong>◆ 최고급 MPV 009 그랜드 컬렉터스 에디션 및 하이브리드 SUV 9X 공개</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08/img_20260508141413_10a59e3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지커 브랜드 갤러리에 전시된 009 그랜드 컬렉터스 에디션.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p>      <p>4인승 플래그십 MPV인 009 그랜드 컬렉터스 에디션도 현장에 전시됐다. 해당 모델은 1열 뒤 칸막이에 43인치 미니 LED 스마트 스크린과 2열 독립 시트를 적용했다. 차체 전·후면 및 휠 허브에는 24K 순금 3g으로 장식된 7개의 엠블럼을 부착하고 측면에 골든 웨이스트라인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p>        <p>전시장 내 별도로 마련된 프라이빗 존에는 대형 SUV 9X가 전시된다. 9X는 3개의 구동 모터와 2.0 터보 엔진을 조합한 슈퍼 하이브리드 기술이 라인업 최초로 탑재된 모델이다. 이 외에도 전시장에는 차량의 컬러 및 소재(CMF) 옵션과 브랜드 굿즈를 확인할 수 있는 전용 공간이 운영되며, 갤러리 기간 종료 후에도 상시 유지될 예정이다.</p>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08/img_20260508141432_3be2c9d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브랜드 갤러리 개장 행사에 참여한 지커 주요 임직원. 우측 두 번째부터 임현기 지커 코리아 대표, 제프 차오 지커 인터내셔널 COO, 천 위 지커 인터내셔널 CEO, 장인우 ZK모빌리티 대표. / 지커 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p><p>    천 위 CEO는 “럭셔리 수입차의 중심지인 서울 강남에서 럭셔리 테크놀로지 브랜드 지커의 첫 번째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고 브랜드 특징을 알릴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대한민국 곳곳에서 문을 열게 될 지커 전시장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CvCcs0UrBUA?si=P5fC0ujAE1Zbsqyj"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5579</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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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529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07/202605071029025469.jpg</image>
            <pubDate>Thu, 07 May 2026 10:2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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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현대 상용차 3형제… 한 날 한 시에 얼굴 바꿔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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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현대자동차가 7일 대표 상용 라인업 3종의 신차를 일제히 출시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모델은 ▲더 뉴 2027 마이티 ▲더 뉴 2027 파비스를 비롯해 ▲2027 엑시언트 ▲더 뉴 2027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이다.</p><p>        </p><div><strong>◆ 11년 만의 혁신 '더 뉴 2027 마이티'… 제동 안정성·내구성 대폭 강화</strong></div><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07/img_20260507102723_f7b088c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더 뉴 2027 마이티. / 현대자동차</figcaption></figure><div ></div><div ></div><p>    2015년 이후 11년 만에 부분변경을 거친 더 뉴 2027 마이티는 전면부 라디에이터 그릴에 3개의 크롬 라인과 큐브 메쉬 디테일 패턴을 적용해 상용 라인업 패밀리룩을 완성했다. 실내에는 12.3인치 클러스터와 AVN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시인성을 개선했다.    </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07/img_20260507102742_a67b6f8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더 뉴 2027 마이티의 실내. / 현대자동차</figcaption></figure><div></div><p>      <p>주행 효율과 안전성도 대폭 향상됐다. ZF 8단 자동변속기 모델 기준 어드밴스드 에코롤 기능이 탑재됐으며, ▲4톤 ▲5.1톤 ▲10.3톤 샤시캡 등 고하중 모델에는 전자식 브레이크 제어 시스템을 적용했다. 리어액슬 오일은 합성유를 채택해 교체 주기를 기존 4만km에서 24만km로 늘렸고, 전 모델에 24V 90AH 대용량 알터네이터를 기본 적용했다.</p>        <div><strong>◆ 7년 만의 진화 '더 뉴 2027 파비스'… 고하중 특화 트림 신설</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07/img_20260507102759_c75ba19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더 뉴 2027 파비스. / 현대자동차</figcaption></figure><div></div></p><p>      <p>더 뉴 2027 파비스는 7년 만의 부분변경 모델로 엑시언트와 동일한 루프 바이저를 적용해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을 구현했다. 가장 큰 변화는 고하중 롱 휠베이스 고객을 위한 프레스티지 맥스 트림의 신설이다. 해당 트림은 프레임 높이를 기존 240mm에서 280mm로, 두께를 7mm에서 8mm로 증대해 최대 8~8.5톤에 이르는 고하중 적재 시 프레임 변형을 줄였다.</p>        <p>파워트레인은 기존 앨리슨 6단 자동변속기를 9단으로 업그레이드했으며, ZF 8단 자동변속기 모델에는 마이티와 동일하게 어드밴스드 에코롤 기능을 추가했다.</p>        <div><strong>◆ 내구성 높인 '엑시언트' 및 승용차 수준의 커넥티비티 공통 탑재</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07/img_20260507102820_e0c4063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더 뉴 2027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 / 현대자동차</figcaption></figure><div></div></p><p>      <p>연식변경 모델인 2027 엑시언트 덤프트럭에는 스플라인드 타입 디스크 브레이크 사양과 프론트 엑슬 킹핀 부시를 적용해 내구성을 강화했다. 부분변경 모델인 더 뉴 2027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은 전방 충돌방지 보조,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NSCC), 고속도로 주행보조(HDA) 등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대거 탑재하고 전비를 약 0.5% 개선했다.</p>        <p>이번 상용 신차 3종에는 모두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인 ccNC를 탑재해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와 무선 안드로이드 오토 및 애플 카플레이를 지원한다. 다이렉트 글레이징 공법을 통한 정숙성 확보는 물론, 버튼 시동 스마트 키와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EPB) 등 핵심 편의 사양을 적극적으로 반영했다.</p>        <div><strong>◆ 선착순 100만 원 할인 등 고객 혜택 및 전국 순회 전시 진행</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07/img_20260507102838_e9120a9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더 뉴 2027 파비스의 실내. / 현대자동차</figcaption></figure><div></div></p><p>      <p>현대차는 신차 출시를 기념해 화물중개플랫폼 원콜 이용 고객이 마이티와 파비스 신차를 출고할 경우 선착순 100명에게 100만 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올해 안으로 미쉐린 타이어 옵션이 적용된 마이티 4톤급 출고 고객에게는 30만 원 상당의 타이어 쿠폰을 지급한다.</p>        <p>현장 소통 행사도 이어진다. 오는 18일 전주공장에서 운송사 및 특장업체 대상 HMC 트럭 파트너십 간담회를 개최하며, 19일부터 22일까지 군포 및 영남 지역에서 마이티와 파비스 전국 순회 전시를 진행할 예정이다.</p>        <p>현대차 관계자는 “대한민국 물류와 건설 현장을 책임지는 마이티, 파비스, 엑시언트가 고객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더욱 강인하고 스마트한 모습으로 진화했다”며 “앞으로도 상용차 고객의 비즈니스 성공을 돕는 든든한 파트너로서 혁신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p>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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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5293</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527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07/202605070951194618.jpg</image>
            <pubDate>Thu, 07 May 2026 09:5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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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인도 시장 공략한 기아 셀토스… 출시 5개월만에 '대박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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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디 올 뉴 셀토스가 인도 최대 미디어 기업의 자동차 전문 매체 '타임스 드라이브' 주관 2026 오토 서밋&amp;어워즈에서 올해의 SUV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자동차 전문 기자와 인플루언서 등으로 구성된 심사단이 2025년 4월부터 올해 1월까지 인도에서 판매된 차량을 대상으로 디자인, 퍼포먼스, 기술, 안전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최종 수상 모델을 결정했다.</p><p>        </p><div><strong>◆ K3 플랫폼 기반 주행 성능 개선 및 BNCAP 최고 등급 획득</strong></div><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07/img_20260507095032_41eac2a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디 올 뉴 셀토스. / 기아</figcaption></figure><div ></div><div ></div><p>      <p>디 올 뉴 셀토스는 정통 SUV 스타일에 미래지향적인 디자인 요소를 더해 강인하면서도 세련된 이미지를 구현하며 압도적인 상품 경쟁력을 과시했다. K3 플랫폼을 기반으로 승차감과 서스펜션 성능, NVH(소음·진동) 수준을 대폭 개선해 한층 부드럽고 정제된 주행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p>        <p>안전성 부문에서도 디 올 뉴 셀토스는 인도 신차 안전도 평가 프로그램인 BNCAP에서 성인 탑승자 보호 32점 만점에 31.70점, 어린이 탑승자 보호 49점 만점에 45.00점을 각각 기록하며 최고 등급인 별 5개를 획득했다. 이는 인도 현지에 출시된 내연기관 SUV 가운데 최고 수준의 안전 성적이다.</p><div ></div>        <div ><strong>◆ 월 1만 대 이상 판매 호조… 인도 고객과 신뢰 다시 확인</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07/img_20260507095056_2a2620f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왼쪽부터)아툴 수드 기아 인도 영업·마케팅 부사장, 로힛 차다 타임스 드라이브 사장, 마나브 신하 타임스 드라이브 편집장이 디 올 뉴 셀토스 ‘올해의 SUV’ 수상을 기념하고 있다. / 기아</figcaption></figure><div></div><p>      <p>올해 1월 인도 시장에 공식 출시된 디 올 뉴 셀토스는 월평균 1만 대 이상의 꾸준한 판매고를 올리며 누적 판매량 4만 2554대를 달성하는 등 현지 고객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p>        <p>송호성 기아 사장은 “이번 수상은 디자인, 기술, 실용성을 균형있게 갖춘 차량을 제공하기 위한 기아의 지속적인 노력이 반영된 결과”라며 “셀토스는 빠르게 성장하는 인도 시장에서 기아의 입지를 강화하는 핵심 모델”이라고 강조했다. 이광구 기아 인도권역본부장(부사장) 또한 “디 올 뉴 셀토스는 넓은 실내 공간과 자신감 있는 디자인, 강화된 안전성과 기술력을 통해 상품성을 한층 끌어올렸다”며 “이번 수상은 셀토스가 인도 고객들과 쌓아온 신뢰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라고 말했다.</p>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5276</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527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07/202605070925555462.jpg</image>
            <pubDate>Thu, 07 May 2026 09:2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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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가장 낮은 무게 중심과 571마력… 포르쉐, '마칸 GTS' 출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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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포르쉐코리아가 기본형 모델 대비 성능을 강화한 신형 마칸 GTS 일렉트릭을 국내에 공식 출시하고 7일부터 고객 인도를 시작한다. 해당 모델은 고성능 파워트레인과 서스펜션을 결합해 높은 주행 성능과 마칸 라인업 중 제일 낮은 무게 중심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p><p>        </p><div><strong>◆ 최고출력 571마력… 100kWh 배터리 탑재로 437km 주행</strong></div><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07/img_20260507092502_ee38d83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마칸 GTS. / 포르쉐코리아</figcaption></figure><div ></div><p>      <p>신형 마칸 GTS 일렉트릭은 리어 액슬 전기 모터를 장착해 최고출력 516마력, 최대토크 97.4kg∙m를 발휘하며 런치 컨트롤 작동 시 오버부스트 출력은 571마력에 달한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3.8초, 시속 200km까지 13.3초가 소요되며 최고 속도는 시속 250km다. 최대 견인 능력은 2500kg이다. </p>        <p>100kWh 용량의 고전압 배터리를 탑재해 WLTP 기준 최대 437km의 주행거리를 확보했다. 270kW 급속 충전 시 배터리 용량 10%에서 80%까지 충전하는 데 21분이 채 걸리지 않는다. 트랙 엔듀런스 모드가 포함된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도 기본 사양으로 적용됐다.</p>        <div ><strong>◆ 전용 에어 서스펜션 탑재 및 블랙 디자인 요소 적용</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07/img_20260507092529_7b0f3d5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마칸 GTS의 실내. / 포르쉐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p>      <p>신형 마칸GTS에는 사륜구동 시스템인 전자식 포르쉐 트랙션 매니지먼트(ePTM)와 포르쉐 토크 벡터링 플러스(PTV Plus)가 탑재돼 접지력을 확보했다. 또한 차체 높이를 기존 대비 10mm 낮춘 GTS 전용 스포츠 에어 서스펜션으로 마칸 라인업 중 가장 낮은 무게 중심을 갖췄다. 포르쉐 일렉트릭 스포츠 사운드(PESS)를 통해 주행 모드에 따른 전용 음향을 지원해 주행 감성을 강화했다.</p>        <p>외관은 스포츠 디자인 패키지가 기본 제공돼 전·측·후면 디테일과 휠 아치 트림 등에 검정색 마감이 적용됐다. 외장 색상은 크레용, 카민 레드, 루가노 블루 등 3가지가 새롭게 추가됐으며, 실내는 블랙 가죽과 레이스 텍스 소재로 구성됐다. 여기에 GTS 인테리어 패키지 및 카본 인테리어 패키지를 선택할 수 있다. 편의 사양으로는 포르쉐 디지털 키, 신규 주차 지원 기능 등을 갖췄다. </p>        <p>신형 마칸 GTS 일렉트릭의 판매 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해 1억 3300만 원부터 시작한다.</p>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5270</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511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06/202605061143126564.jpg</image>
            <pubDate>Wed, 06 May 2026 11:4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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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로봇이 저 자세가 돼?"… 보스턴다이나믹스, 아틀라스 시연 영상 공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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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현대자동차그룹 산하 로봇기업 보스턴다이나믹스가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Atlas) 개발형 모델의 고난도 기계체조 작동 영상을 자사 유튜브 채널 쇼츠를 통해 최초 공개했다. 이번 시연은 향후 미국 내 생산 현장 투입을 앞두고 로봇의 정밀한 전신 제어 기술과 작업 역량을 입증하기 위해 진행됐다.</p><p>        </p><div><strong>◆ 강화학습 기반 전신 제어 기술로 고난도 L-시트 동작 구현</strong></div><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06/img_20260506113934_e63a7be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아틀라스의 기계체초 구현 모습. / 보스턴다이나믹스 영상 갈무리</figcaption></figure><div ></div><p>      <p>영상 속 아틀라스는 물구나무를 서는 것으로 시작해 두 손만으로 전신을 지지하며 몸을 수평으로 유지한다. 이어서 몸을 뒤집어 두 손으로 지탱한 채 몸을 알파벳 L자 모양으로 만드는 L-시트(L-sit) 자세를 약 5초간 유지한 후 정자세로 일어선다. 상체와 코어, 팔 관절을 동시에 정밀 제어해야 하는 해당 동작들은 단순한 균형 잡기를 넘어선 높은 수준의 기술적 진보를 보여준다.</p>        <p>보스턴다이나믹스는 이 같은 복잡한 동작 구현에 강화학습(Reinforce Learning) 기반의 전신 제어 기술을 적용했다. 로봇이 반복적인 시뮬레이션과 시행착오를 거쳐 스스로 움직임과 균형 전략을 학습함으로써, 접촉 상태 변화와 자세 전환이 연속적으로 발생하는 상황에서도 유연한 움직임을 구현하는 데 성공했다.</p>        <div ><strong>◆ 첫 개발형 모델 001 공개… 현대차그룹 HMGMA 투입 예정</strong></div><div ><strong></strong></div>      <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463" height="823" src="https://www.youtube.com/embed/UoHfGhLHRkg" title="Atlas' Balancing Act | Boston Dynamics"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특히 이번 영상에 등장한 아틀라스는 기존 연구형이 아닌 실제 현장 투입을 목적으로 한 개발형 첫 번째 모델이다. 보스턴다이나믹스는 이를 강조하기 위해 로봇 몸통 측면에 001이라는 일련번호를 각인했다. 지난 1월 CES 무대에서 연구형 모델과 함께 등장했던 개발형 모델이 실제 작동하는 모습을 대중에 선보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p>        <p>좁은 접지 면적의 양손만으로 전신 무게를 흔들림 없이 지지하는 아틀라스의 역량은 향후 제조 현장에서 무거운 물체를 운반하거나 비정형 자세로 작업하는 데 필수적인 요소다. 자율적 학습 능력과 유연성을 갖춘 해당 개발형 모델은 조만간 미국에 위치한 현대자동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에 투입되어 공정 단위별 검증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p>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5113</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508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06/202605061033047906.jpg</image>
            <pubDate>Wed, 06 May 2026 10:3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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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모델 Y 거친 승차감 해결한다… 마일레, 전용 쇼크업소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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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독일 부품 기업 마일레가 테슬라 모델 Y 전용 신규 쇼크업소버 세트를 글로벌 시장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부품은 모델 Y 차주들이 제기해 온 승차감 및 소음 문제를 개선하고 정비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p><p>        </p><div><strong>◆ 순정 부품 대비 댐핑 성능 강화 및 특수 코팅 적용</strong></div><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06/img_20260506103215_9856862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모델 Y 전용 쇼크업소버를 장착하는 모습. / 마일레</figcaption></figure><div ></div><p>      <p>마일레 쇼크업소버는 노면 요철 흡수 능력을 순정(OE) 부품 대비 향상시켰다. 외부 검사 기관 DEKRA 테스트를 통해 쇼크업소버 포크의 하중 저항성을 입증받았으며, 주행 중 발생하는 진동과 충격을 줄여 컨트롤 암과 베어링 등 인접 서스펜션 부품의 마모를 완화한다.</p>        <p>전기차 하중 특성에 맞춰 부식에 강한 음극 전착 코팅을 적용했고, 특수 오일을 사용해 저온 환경에서도 댐핑 성능을 유지한다. 고하중 조건에서의 내구성 확보를 위해 강화된 하우징과 16mm 피스톤 로드를 채택했다.</p>        <div ><strong>◆ 2피스 C자형 구조로 장착 시간 단축</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06/img_20260506103235_17f5115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모델 Y 전용 쇼크업소버. / 마일레</figcaption></figure><div></div><p>      <p>전륜 쇼크업소버에는 테슬라 모델 3의 브래킷 구조를 기반으로 모델 Y에 맞게 최적화한 2피스 구조의 C자형 디자인이 적용됐다. 기존 순정 부품은 드라이브 샤프트 주변 협소한 공간을 우회해 장착해야 했으나, 해당 제품은 측면 삽입 장착이 가능해 정비소의 작업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p>        <p>일반적으로 쇼크업소버는 약 8만km 주행 전후로 성능 저하가 발생한다. 2026년 1분기 국내 수입차 판매량 1위를 기록한 모델 Y의 특성상 향후 애프터마켓 내 교체 수요가 지속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마일레는 이번 전용 부품 출시를 통해 급성장하는 전동화 애프터마켓 수요에 적극 대응한다는 방침이다.</p>        <p>해당 쇼크업소버는 테슬라 모델 Y 전 연식 차량에 장착할 수 있으며, 이달부터 글로벌 부품 유통망을 통해 각국에 공급된다.</p>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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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5085</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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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507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06/202605061019268558.jpg</image>
            <pubDate>Wed, 06 May 2026 10: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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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한정판 '7분 완판' 기록 세운 볼보車… XC90 블랙 에디션 55대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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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omoted>0</promo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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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볼보자동차코리아가 오는 12일 오전 10시부터 디지털 숍을 통해 플래그십 SUV XC90 블랙 에디션을 55대 한정 판매한다. 해당 에디션은 마일드 하이브리드 모델인 B6 30대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 T8 25대로 구성되며, 전용 디자인 요소와 패키지가 기본 적용됐다.</p><p>        </p><div><strong>◆ 내외관 블랙 디테일 적용 및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탑재</strong></div><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06/img_20260506101821_f6ef011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XC90 블랙 에디션. / 볼보자동차코리아</figcaption></figure><div ></div><p>      <p>외관은 오닉스 블랙 색상을 바탕으로 전면 아이언 마크와 로고, 후면 레터링, 휠을 블랙 하이그로시로 마감했다. 실내는 차콜 헤드라이닝, 체커드 알루미늄 데코, 차콜 색상의 나파 가죽 시트로 구성된다.</p>        <p>인포테인먼트 시스템으로는 볼보 카 UX와 네이버 웨일 브라우저가 탑재됐으며, 11.2인치 고해상도 센터 디스플레이와 12.3인치 운전자 디스플레이가 적용됐다.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과 사고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고강도 보론강 기반의 안전 공간 기술이 기본 사양으로 제공된다.</p>        <div ><strong>◆ MHEV·PHEV 2종으로 판매… 15년 무상 OTA 등 보증 혜택</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06/img_20260506101845_80fc2d7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XC90 블랙 에디션. / 볼보자동차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p>      <p>마일드 하이브리드 모델인 B6는 최고출력 300마력, 최대토크 42.8kg∙m의 성능을 발휘하며 사륜구동 시스템과 8단 자동 변속기가 결합된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인 T8은 18.8kWh 리튬이온 배터리를 탑재해 최고출력 462마력, 최대토크 72.3kg∙m를 기록하며 1회 충전 시 최대 56km를 전기로 주행할 수 있다.</p>        <p>XC90 블랙 에디션은 에어 서스펜션이 기본 장착되는 최상위 울트라 트림을 기반으로 제작된다. 구매자에게는 블랙 파우치 및 키 체인으로 구성된 에디션 전용 패키지를 지급하며, 5년 또는 10만km 일반 부품 보증 및 소모품 교환, 15년 무상 무선 업데이트(OTA), 5년 무상 5G 디지털 패키지도 기본 제공된다.</p>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06/img_20260506101901_87d4221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XC90 블랙 에디션의 실내. / 볼보자동차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p><p>      <p>이윤모 볼보자동차코리아 대표는 “볼보자동차의 플래그십 모델이자, 7인승 패밀리 SUV를 대표하는 XC90의 블랙 에디션을 55대 한정으로 출시하게 됐다”며 “마일드 하이브리드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중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차량을 선택해 한층 세련된 디자인과 첨단 기능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해당 모델의 판매 가격은 ▲B6 1억 90만 원 ▲T8 1억 1720만 원이다. 계약은 12일 오전 10시 볼보자동차 디지털 숍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접수 순서에 따라 차량이 순차 출고된다.</p>        <p>앞서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엔트리 SUV XC40 블랙 에디션을 국내에 세 차례 출시해 7분 만에 97대, 15분 만에 100대를 완판한 바 있다.</p>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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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5079</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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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506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06/202605060939488369.jpg</image>
            <pubDate>Wed, 06 May 2026 09:4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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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HMG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시즌 오픈… 프로그램 더욱 다양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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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현대자동차그룹이 오는 9일부터 12월 6일까지 HMG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2026 시즌을 운영한다. 이번 시즌 역시 충남 태안에 위치한 HMG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센터에서 진행되며, 운전 숙련자뿐만 아니라 초심자와 가족 단위 방문객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새롭게 개편됐다.</p><p>        </p><div><strong>◆ 운전 초심자부터 고성능 N·오프로드 마니아까지 아우르는 맞춤형 코스</strong></div><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06/img_20260506094011_5e390cc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아이오닉 6 N이 젖은 노면을 주행하고 있다. / 현대자동차그룹</figcaption></figure><div ></div><p>      <p>지난 시즌 실설한 초심자용 프로그램 '베이직 드라이브'는 이번 시즌부터 라이트와 플러스로 세분화해 운영된다. 특히 베이직 드라이브 플러스에는 40분간의 공도 주행 코스가 추가돼 도심 주행 및 빗길 등 고난도 환경 적응을 돕는다.</p>        <p>이번 시즌에는 고성능 브랜드 N의 성능을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는 8시간 30분 분량의 N 트랙 퍼포먼스가 신설됐다. 참가자는 전문 인스트럭터의 지도 아래 아반떼 N2 컵카, 아이오닉 5 N, 아이오닉 6 N을 이용해 젖은 노면 드리프트, 마른 노면 고속주행을 비롯해 레코드라인 공략, 차량 중심 이동, 데이터 분석 등 고급 레이싱 기술을 교육받는다.</p>        <p>기아는 정통 픽업트럭 타스만의 성능을 확인하는 타스만 익스피리언스를 새롭게 마련해 자갈밭, 진흙, 수로 등 험로 주행 기회를 제공한다. 오프로드 주행과 1박 캠핑을 결합한 타스만 인텐시브 역시 지난해에 이어 계속 운영된다. 이와 함께 ▲현대차 아이오닉 6 N ▲기아 EV3 GT ▲EV4 GT ▲EV5 GT ▲제네시스 GV60 마그마 등 3사의 최신 고성능 신차를 직접 운전해 볼 수 있는 세션도 준비됐다.</p>        <div ><strong>◆ 어린이 교육 및 동승 체험 신설… 전 연령 아우르는 테마파크로 진화</strong></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06/img_20260506094039_e0d4cb2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아 타스만이 모래 코스를 주행하고 있다. / 현대자동차그룹</figcaption></figure><div></div><p>      <p>2026 시즌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대폭 보강한 것이 특징이다. 신설된 패키지 택시는 마른 노면, 젖은 노면, 고속 주행로, 오프로드 등 4개 코스 중 2개를 선택해 성인과 어린이가 함께 동승 체험할 수 있다. 전기차 시승과 1박 캠핑을 연계한 캠핑 익스피리언스에는 공간 활용성이 뛰어난 기아 EV5와 PV5가 신규 투입된다.</p>        <p>어린이 방문객을 위한 주니어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에서는 자동차 모형 제작 및 기초 코딩 교육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 기술을 체험할 수 있다. 센터 1층 유아 휴게실에는 수유실, 젖병 소독기 등 편의 시설이 완비됐으며, 2층 키즈 라운지에서는 어린이가 직접 그린 자동차를 스캐너에 입력해 가상 화면에서 운전하는 체험과 시뮬레이터 존 등을 제공한다.</p>        <p>현대자동차는 현재까지 6만 4000명의 누적 방문객이 HMG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센터를 경험했다며 단순 주행 경험을 넘어 온 가족이 함게 즐길 수 있는 모빌리티 체험 공간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2026 시즌 상세 이용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오는 11일부터 프로그램 예약이 가능하다. </p>      </p><p>    <strong>※ 더 많은 자동차 관련 소식은 모빌리티 전문 매체 '<a href="https://carandmore.co.kr/" class="link">카앤모어</a>'에서 확인하세요.</strong>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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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5065</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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