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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키트리</title>

        <description>위키트리 | WIKITREE, ALWAYS ON</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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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0 Sep 2026 14: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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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애스턴마틴, 최초의 공도용 바이크 공개… 300대 한정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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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영국의 고성능차 제조사 애스턴마틴과 프랑스의 수제 모터사이클 브랜드 브로 슈페리어가 양사 최초의 도로 주행용 모터사이클 AMB 002 로드스터를 공개했다. 앞서 선보인 트랙 전용 AMB 001과 AMB 001 Pro에 이은 세 번째 협업 모델로 전 세계 300대만 생산한다.</p>    <div><strong>◆ 애스턴마틴 디자인 입힌 첫 도로용 모델</strong></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9/10/img_20260910144454_be02e7f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AMB 002. / 애스턴마틴</figcaption></figure><div></div></div>  <p>AMB 002는 기존 협업 모델과 달리 일반 도로 주행을 전제로 새롭게 개발했다. 카본 파이버를 차체와 연료 탱크에 사용하고 라이더가 몸을 낮췄을 때 차체가 자연스럽게 감싸는 형태로 설계했다.</p>    <p>외관에는 애스턴마틴 양산차와 하이퍼카에서 가져온 디자인 요소도 적용했다. 측면 디자인을 전면부까지 연결해 헤드램프를 감싸도록 구성했으며 두 개의 타원형 배기구에는 뱅퀴시와 DB12 S, DBX S의 배기구 디자인에서 착안한 방열 구조를 넣었다. 후면 블레이드형 조명은 벌칸과 발키리, 발할라의 디자인을 반영했으며, 키리스 기능과 조명이 들어간 시동 버튼, 수작업 새들 가죽 시트도 적용했다.</p>    <p>제작은 대량 생산 방식이 아닌 개별 제작 방식으로 진행한다. 애스턴마틴은 디자인을 담당하고 브로 슈페리어는 엔진과 차체를 비롯한 주요 기계 부품의 설계와 생산을 맡는다.</p>    <div><strong>◆ 130마력 V트윈 엔진에 190kg 차체</strong></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9/10/img_20260910144627_6067efc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AMB 002. / 애스턴마틴</figcaption></figure><div></div></div>  <p>AMB 002에는 새로 개발한 1083cc 4행정 수냉식 V트윈 엔진을 탑재했다. 최고출력은 130마력, 최대토크는 110Nm다.</p>    <p>엔진은 프랑스 툴루즈에 있는 브로 슈페리어 본사에서 직접 설계하고 가공해 조립한다. 엔진 케이스에는 알루미늄 블록을 CNC 가공해 사용했다.</p>    <p>차체에는 하나의 티타늄 블록을 가공해 만든 백본 프레임 구조를 적용했다. 프레임 무게는 5kg이며 차량 전체 중량은 190kg이다. 전후 무게 배분은 50대50으로 맞췄다.</p>    <p>앞 서스펜션에는 브로 슈페리어의 더블 위시본 방식 피오르 포크를 사용한다. 일반적인 텔레스코픽 포크와 달리 조향과 제동 과정에서 발생하는 힘을 분리하고 제동 시 차체 앞부분이 가라앉는 현상을 억제하는 안티다이브 특성을 갖는다.</p>    <p>AMB 002 로드스터는 현재 사전 주문을 받고 있으며, 2027년 3분기부터 순차적으로 고객 인도를 시작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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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8656</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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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860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9/10/202609101159092357.jpg</image>
            <pubDate>Thu, 10 Sep 2026 12:0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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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아우디 A6 블랙 에디션 출시… 100대 한정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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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아우디 코리아가 더 뉴 아우디 A6 45 TFSI 콰트로 S-라인 블랙 에디션을 국내에 출시하고 판매를 시작했다. 지난 4월 선보인 9세대 A6 라인업에 추가된 한정판으로 국내 판매 물량은 100대다.</p>    <div><strong>◆ 블랙 익스테리어에 전용 21인치 휠 적용</strong></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9/10/img_20260910115539_62d5472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아우디 A6 45TFSI 블랙 에디션. / 아우디 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div>  <p>외관에는 블랙 에디션 전용 익스테리어 패키지를 적용했다. 사이드미러 하우징과 윈도우 몰딩, 아우디 링, 도어 핸들, 테일파이프를 블랙 또는 다크 크롬으로 마감했다.</p>    <p>21인치 아우디 스포트 멀티 스포크 트위스트 블랙 메탈릭 휠과 레드 브레이크 캘리퍼도 기본으로 들어간다. 스위처블 파노라믹 루프와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 2세대 디지털 OLED 테일라이트도 적용했다. 외장 색상은 미토스 블랙 메탈릭을 포함해 총 7가지다.</p>    <p>실내에는 블랙 헤드라이너와 카본 마이크로 트윌 인레이, 바나듐 패키지를 적용했다. 11.9인치 버추얼 콕핏 플러스와 14.5인치 MMI 터치 디스플레이, 10.9인치 조수석 디스플레이로 디지털 스테이지를 구성했다.</p>    <p>뱅앤올룹슨 3D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을 비롯해 컴포트 시트 플러스, 소프트 도어 클로징, 4존 자동 에어컨, 전동식 트렁크도 기본 사양이다.</p>    <div><strong>◆ 4기통 272마력 엔진에 콰트로 탑재… 판매가 9490만 원</strong></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9/10/img_20260910115652_f1aeb2f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아우디 A6 45TFSI 일반 모델.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div>  <p>파워트레인은 1984cc 직렬 4기통 가솔린 터보 TFSI 엔진과 7단 S 트로닉 변속기를 조합했다. 최고출력은 272마력, 최대토크는 40.8kg·m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6.2초가 걸리며 최고속도는 시속 250km다.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 콰트로와 S 스포츠 서스펜션, 후륜조향 기능도 기본 적용됐다.</p>    <p>운전자 보조 시스템으로는 차선 중앙 유지와 차선 변경 보조를 지원하는 어댑티브 크루즈 어시스트 플러스, 3D 및 360도 뷰를 지원하는 서라운드 뷰 카메라, 원격 주차 기능을 포함한 파크 어시스트 프로 등을 탑재했다. 사이드 어시스트 및 충돌 회피 지원, 전·후측방 보조, 하차 경고, 운전자 피로 및 부주의 경고 기능 역시 기본으로 제공한다.</p><p>판매 가격은 부가세 포함, 개별소비세 5% 기준 9490만 원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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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8605</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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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799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9/08/202609080939167148.jpg</image>
            <pubDate>Tue, 08 Sep 2026 09:3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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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기아, 15일부터 하반기 신입·경력 집중 채용…신입 3년 내 최대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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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기아가 오는 15일부터 미래 신사업 분야를 중심으로 2026년 하반기 신입 및 경력 사원 집중 채용을 실시한다. 최근 3년 이내 최대 규모로 진행하는 이번 채용은 ▲생산·제조     ▲IT     ▲사업·기획     ▲경영지원    ▲연구개발 등 총 30개 부문에서 인재를 모집한다.</p><div><strong data-index-in-node="0">◆ 신입·경력 접수 기간 분리 및 AI 활용 역량 평가 신설</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9/08/img_20260908093359_b0a5b0f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양재 기아 본사. / 현대자동차그룹</figcaption></figure><div></div></div><p>신입 채용 지원 자격은 2027년 2월 4년제 정규 대학 졸업예정자 또는 학사·석사 학위 소지자며 서류 접수는 이달 15일부터 29일까지 진행한다. 경력 채용은 개별 공고를 통해 자격 요건을 확인한 뒤 23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지원할 수 있다. 직무별 세부 공고는 기아 글로벌 인재 채용 플랫폼 기아 탤런트 라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p><p>신입 사원 선발 과정에는 업계 최초로 인공지능(AI) 문제해결력 검증 단계를 새롭게 도입한다. 지원자가 AI를 활용해 주어진 문제를 분석하고 해결하는 전 과정을 평가해, AI를 실무 파트너로 활용할 수 있는 인간과 AI 협업형 인재를 가려낼 계획이다.</p><div><strong data-index-in-node="0">◆ 성수동 채용 팝업 스토어 및 모닝 레이브 설명회 개최</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9/08/img_20260908093422_0823860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아 2026 하반기 집중 채용 포스터. / 기아</figcaption></figure><div></div></div><p>서류 접수 시작에 앞서 오프라인 채용 팝업 스토어도 운영한다. 해당 행사는 10일과 11일 이틀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 성수 코사이어티에서 열린다.</p><p>양일 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는 음료와 음악을 결합한 모닝 레이브 콘셉트의 채용 설명회를 진행한다. 합격자 자기소개서 전시, 현직자 그룹 상담, 직무 토크 등 구직자를 위한 실질적인 채용 정보 제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p><p>기아 관계자는 "AI와 인간이 함께 문제를 해결하는 시대에 기아는 단순히 AI를 다루는 인재를 넘어, AI와 협업해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낼 수 있는 인재를 찾고 있다"며 "기아의 새로운 도전에 함께할 역량 있는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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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7995</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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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773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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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Sep 2026 10: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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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최대 시장 미국서 '일냈다'…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WEC 7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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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이 FIA 월드 인듀어런스 챔피언십(World EnduranceChampionship, 이하 WEC) 5라운드 론스타 르망에서 7위를 기록하며 시즌 최고 성적을 냈다. GMR-001 하이퍼카 두 대가 모두 완주한 가운데 #17 차량은 포인트까지 확보해 팀의 시즌 두 번째 포인트 피니시를 완성했다.</p>    <div><strong>◆ 두 차량 모두 완주… 선두와 동일 랩 유지</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9/07/img_20260907103515_010741f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론스타 르망 레이스에 출전한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17과 #19. / 제네시스</figcaption></figure><div></div></div>  <p>    경기는 현지시간 6일 미국 텍사스 오스틴 서킷 오브 디 아메리카스(COTA)에서 6시간 동안 열렸다. #17 차량은 7위로 결승선을 통과해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의 WEC 출전 이후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함께 출전한 #19 차량은 15위로 경기를 마쳤다.    </p>  <p>이번 경기에서는 두 대의 GMR-001이 모두 선두 차량과 동일 랩으로 완주했다. 경기 중 기계적인 문제도 발생하지 않았다.</p>    <p>COTA는 고속 코너와 강한 제동 구간, 거친 노면이 섞인 서킷이다. 높은 기온과 노면 온도로 타이어 관리 역시 중요한 변수로 꼽힌다.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은 이런 조건에서도 두 차량의 페이스를 유지하며 경기를 끝까지 소화했다.</p>    <p>팀은 지난 7월 같은 서킷에서 진행한 사전 테스트에서 확보한 데이터를 이번 경기에 활용했다. 차량 셋업과 타이어 전략을 다듬고 고온 환경에 대응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p>    <p>르망 24시간과 상파울루 6시간 레이스를 거치며 쌓은 경험도 반영했다. 상파울루 라운드 이후에는 레이스 운영 효율과 경기 실행 능력을 개선하는 작업을 이어갔다.</p>    <div><strong>◆ 미국 첫 WEC 경기서 시즌 최고 성적</strong></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9/07/img_20260907103637_4ccd36b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역대 경기 중 가장 높은 성적을 기록한 GMR-001 #17 차량이 론스타 르망 레이스가 열린 텍사스주 깃발을 배경으로 달리고 있다. / 제네시스</figcaption></figure><div></div></div>  <p>론스타 르망은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이 WEC 출전 이후 미국에서 치른 첫 경기다. 미국은 제네시스의 주요 시장이자 GMR-001 하이퍼카 풀 스케일 모델을 처음 공개한 곳이기도 하다.</p>    <p>시릴 아비테불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총감독은 “이번 경기를 앞두고 우리는 극한의 조건에서도 상파울루에서 보여준 신뢰성을 재현하고, 두 대의 차량 모두 선두 차량과 동일 랩으로 완주하며 포인트를 획득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며 “세 가지 목표를 모두 달성한 것은 팀의 발전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성과”라고 말했다.</p>    <p>이어 “7위는 FIA WEC 데뷔 이후 팀이 거둔 최고 성적”이라며 “이번 레이스를 통해 얻은 데이터와 경험을 바탕으로 이후 경기에서도 경쟁력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덧붙였다.</p>    <p>이시혁 제네시스사업본부장 전무는 “론스타 르망 레이스에서의 포인트 획득은 글로벌 모터스포츠 무대에서 제네시스의 경쟁력을 보여준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모터스포츠를 통해 축적한 기술과 경험을 토대로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div><strong>◆ 다음 무대는 후지 6시간 레이스</strong></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9/07/img_20260907103808_ad85862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론스타 르망 레이스를 달리고 있는 GMR-001 #19. / 제네시스</figcaption></figure><div></div></div>  <p>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은 이번 대회에서 확보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GMR-001의 성능과 레이스 운영을 추가로 다듬을 계획이다.</p>    <p>다음 일정은 오는 27일 일본 후지 스피드웨이에서 열리는 WEC 6라운드 후지 6시간 레이스다. 팀은 론스타 르망에서 기록한 시즌 최고 성적을 바탕으로 후반기 경쟁을 이어간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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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7736</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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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772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9/07/202609071005198393.jpg</image>
            <pubDate>Mon, 07 Sep 2026 10:0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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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인도 밀렸던 지커 7X… 사전예약 고객 대상 프라이빗 시승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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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지커코리아가 국내 첫 출시 모델인 중형 전기 SUV 7X의 사전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프라이빗 프리뷰 시승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국내 출시를 앞둔 7X는 사전예약 개시 이후 현재까지 누적 1500대 이상을 기록했다.</p>    <div><strong>◆ 지커의 첫 전략 모델… 전 트림 800V 아키텍처 적용</strong></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9/07/img_20260907100434_65cf645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지커 7X 울트라.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div><p>7X는     지커코리아가 국내 시장에 처음 선보이는 전략 모델로 5인승 중형 전기 SUV다. 스웨덴 예테보리에 위치한 글로벌 디자인 센터에서 디자인했으며 전기차 전용 SEA 플랫폼을 기반으로 개발했다. 판매 모델은 트림별로 ▲프로 ▲맥스 ▲울트라로 나뉘어져 있다.</p>    <p>최상위 울트라 트림은 최고출력 645마력, 최대토크 72.4kg·m의 높은 성능을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가속하는 데 3.9초가 소요된다. 트림과 상관 없이 800V 고전압 시스템 기반으로 초고속 충전 역시 지원한다.</p>    <p>가장 주행거리가 긴 맥스 트림의 환경부 인증 1회 충전 주행거리는 483km다.</p>    <div><strong>◆ 전국 주요 전시장서 시승… 10월 고객 인도 예정</strong></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9/07/img_20260907100454_f0b4443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지커 7X 맥스.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div>  <p>프라이빗 프리뷰 시승 프로그램은 전국 주요 지커 전시장에서 순차적으로 운영한다. 구체적인 일정과 예약 방법은 담당 세일즈 어드바이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국내 인증 절차에 따라 지연된 7X의 고객 인도는 10월 중 순차적으로 시작할 예정이다.</p>    <p>지커코리아 관계자는 “7X는 한국 고객에게 처음 선보이는 지커 브랜드의 전략 모델인 만큼 고객들이 차량의 기술력과 상품성을 직접 경험하는 과정 또한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며 “이번 프라이빗 프리뷰 시승 프로그램을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이 지커가 추구하는 럭셔리 테크놀로지 경험을 직접 체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    <p>한편 지커코리아는 최근 지커 강동 스페이스와 지커 동대문 스페이스를 열고 서울과 수도권 판매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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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7724</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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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771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9/07/202609070922515985.jpg</image>
            <pubDate>Mon, 07 Sep 2026 09:2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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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포티투닷, 플레오스 커넥트에 외부 앱 7개 업데이트… 생태계 확장 잰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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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포티투닷이 현대자동차그룹의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플레오스 커넥트 앱 마켓에 신규 앱 7종을 추가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국내에서 이용할 수 있는 앱은 총 18종으로 늘었다.</p>    <div><strong>◆ 멜론·카카오내비 추가… 차량에서도 모바일 서비스 그대로</strong></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9/07/img_20260907092105_ec0b22e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플레오스 커넥트가 탑재된 그랜저의 실내.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div>  <p>플레오스 커넥트 앱 마켓은 길 안내와 미디어 콘텐츠 감상, 정보 검색 등 외부 서비스를 차량 안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든 개방형 앱 생태계다.</p>    <p>이번 업데이트는 모바일에서 사용하던 서비스를 차량에서도 자연스럽게 이어서 쓰는 데 초점을 맞췄다. 포티투닷은 내비게이션과 음악 스트리밍 등 차량에서 이용 빈도가 높은 카테고리의 앱 7종을 국내에 새로 추가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9/07/img_20260907092136_1f5ade5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번 앱 마켓 업데이트에 추가된 7개의 앱. / 포티투닷</figcaption></figure><div></div></div>  <p>국내 소비자에 익숙한 애플리케이션은 멜론과 카카오내비다. 멜론은 개인 맞춤형 음악 추천과 플레이리스트 기능을 제공하며, 카카오내비는 차량 환경에 맞춘 UI를 기반으로 길 안내 서비스를 지원한다.</p><p>    이 밖에 ▲what3words ▲Make My Day - Route Planner 등 위치·경로 관련 서비스도 추가됐다. Make My Day - Route Planner는 전기차 충전과 이동 경로를 함께 고려해 주행 계획을 세울 수 있는 앱이다. ▲Radioline     ▲래디오오토     ▲픽클 등은 라디오와 오디오 콘텐츠를 제공하며, 픽클은 차량 환경에 맞춘 오디오 콘텐츠 플랫폼이다.    </p>    <div><strong>◆ 더 뉴 그랜저·디 올 뉴 아반떼서 이용 가능</strong></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9/07/img_20260907092224_0385b0d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플레오스 커넥트를 탑재한 디 올 뉴 아반떼.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div>  <p>플레오스 커넥트 앱 마켓은 해당 시스템이 탑재된 현대자동차그룹의 국내 출시 차량에서 이용할 수 있다. 현재까지는 더 뉴 그랜저와 디 올 뉴 아반떼 등이 포함되며, 향후 플레오스 커넥트 적용 차종이 늘어나면 앱 마켓을 사용할 수 있는 차량도 함께 확대될 예정이다.</p>    <p>포티투닷은 지원하는 앱을 계속 늘릴 계획이다. 국내외 파트너사와 협력을 확대하고 사용자 선호와 시장 흐름을 반영해 게임과 차량 관리, 라이프스타일 등으로 서비스 범위를 넓힌다는 방침이다.</p>    <p>앱 생태계 확대는 서드파티 개발사 전용 플랫폼 플레오스 플레이그라운드를 기반으로 추진한다. 포티투닷은 외부 개발사에 차량 API와 개발 도구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기존 모바일 서비스를 차량 환경에 맞게 확장하거나 새로운 차량용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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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7711</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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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730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9/04/202609041654598528.jpg</image>
            <pubDate>Fri, 04 Sep 2026 16:5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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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2026 전남광주 GT, 12일 영암서 개막… 모터스포츠 대중화 위해 무료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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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2026 전남광주GT가 오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린다. 전라남도가 주최하고 슈퍼레이스가 후원하는 모터스포츠 행사로, 자동차와 모터사이클 레이스를 비롯해 그리드워크와 축하공연 등 현장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한다.</p>    <p>이번 대회에는 슈퍼레이스 최상위 종목인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을 비롯해 GT4, 전남내구, 스포츠바이크400 등 여러 클래스가 편성됐다. 슈퍼레이스 공식 일정상 이번 전남광주GT는 2026시즌 6라운드에 해당한다.</p>    <div><strong>◆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부터 GT4까지 한자리</strong></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9/04/img_20260904164950_a28017d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25 전남GT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 경기 모습. / 슈퍼레이스</figcaption></figure><div></div></div>  <p>메인 레이스는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다. 국내 정상급 드라이버들이 고성능 레이스카를 타고 경쟁하는 슈퍼레이스의 최상위 종목으로, 13일 오후 2시30분 결승이 예정돼 있다. 같은 시간 GT4 결승도 함께 열린다.</p>    <p>GT4는 양산 스포츠카를 기반으로 만든 GT 레이스카가 경쟁하는 클래스다. 제조사별 성능 차이를 조정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순수 프로토타입 레이스카보다 양산차와의 연관성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p>    <p>전남광주GT에는 프로토타입과 TC2000, 알핀, 프리우스 PHEV 등 다른 종목도 함께 편성됐다. 12일에는 예선과 일부 결승이 진행되고, 주요 결승은 13일 집중된다.</p>    <div><strong>◆ 120분 버티는 전남내구… 스포츠바이크400도 진행</strong></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9/04/img_20260904165031_34814d9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26 전남광주GT 포스터. / 슈퍼레이스</figcaption></figure><div></div></div>  <p>전남내구는 전남광주GT를 대표하는 내구레이스다. 공식 일정 기준 13일 오후 3시45분부터 5시45분까지 120분 동안 결승을 치른다. 세 개 클래스가 한 트랙에서 함께 달리며 장시간 주행하는 만큼 단순한 순간 속도뿐 아니라 피트 운영과 타이어 관리, 차량 내구성, 레이스 전략 등이 순위에 영향을 준다.</p>    <p>모터사이클 경기인 스포츠바이크400도 열린다. 400cc급 스포츠바이크를 사용하는 서킷 레이스로, 자동차 경기와는 다른 속도감과 코너링 경쟁을 볼 수 있는 종목이다. 12일 오후 예선을 치른 뒤 13일 오전 11시45분부터 결승을 진행할 예정이다.</p>    <div><strong>◆ 그리드워크에 에이핑크 공연… 전 좌석 무료</strong></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9/04/img_20260904165108_75a7da3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25 전남GT 관객석의 모습. / 슈퍼레이스</figcaption></figure><div></div></div>  <p>관람객을 위한 부대행사도 진행한다. 13일에는 출전 차량과 드라이버를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그리드워크와 개막식이 열리며, 걸그룹 에이핑크의 축하공연도 예정돼 있다.</p>    <p>특히 이번 대회는 전 좌석 무료로 운영해 모터스포츠의 대중화와 지역 문화 활성화를 꾀한다.</p>    <p>현장을 찾지 못하는 팬들을 위한 중계도 제공한다. 주요 경기는 KBS2와 ENA Sports를 통해 생중계하며, 유튜브 등 온라인 플랫폼에서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KIC는 12일부터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예선과 결승 경기를 중계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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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7306</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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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699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9/03/202609031107222901.jpg</image>
            <pubDate>Thu, 03 Sep 2026 11:0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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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부산에서 전량 생산… 폴스타 4 SUV 공개, 국내는 내년 판매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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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폴스타가 한국 부산 르노코리아 공장에서 전량 생산하는 신형 폴스타 4 SUV를 공개했다. 생산은 올해 2분기에 시작됐으며 첫 고객 인도는 4분기 예정이다. 해당 모델은 기존 폴스타 4 쿠페를 기반으로 적재 공간과 실용성을 키운 SUV 모델이다.</p>    <div><strong>◆ 부산서 전량 생산… 폴스타 4 라인업 확대</strong></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9/03/img_20260903104806_d4b75e2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폴스타 4 SUV. / 폴스타</figcaption></figure><div></div></div>  <p>폴스타 4 SUV는 폴스타 4 쿠페와 같은 SEA 플랫폼을 사용한다. 외관은 기존 듀얼 블레이드 헤드램프와 폴스타 로고 디자인을 유지하면서 후면 구조를 크게 바꿨다. 직선형 루프와 세워진 테일게이트를 적용해 적재 공간을 확보했고, 루프레일을 추가해 주행 중 최대 100kg까지 적재할 수 있도록 했다.</p>    <p>후면 유리도 새로 적용했다. 기존 폴스타 4가 후면 유리를 없애고 디지털 룸미러를 기본으로 채택한 것과 달리, 폴스타 4 SUV는 일반적인 후면 유리와 룸미러를 기본 장착한다. 디지털 룸미러는 선택 사양으로 제공한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9/03/img_20260903105048_5b40464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폴스타 4 SUV의 실내. / 폴스타</figcaption></figure><div></div></div>  <p>2열 헤드룸은 폴스타 4 대비 2.5cm 늘었다. 파노라믹 글라스 루프도 확대됐으며, 선택 사양으로 전기적으로 투과율을 조절할 수 있는 일렉트로크로믹 글라스 루프를 제공한다.</p><p>    적재 공간도 대폭 늘렸다. 트렁크 용량은 뒷좌석 등받이 높이 기준 530ℓ, 루프까지 적재하면 655ℓ다. 2열을 접으면 최대 1665ℓ까지 확장된다. 전·후면 수납 공간을 모두 합치면 총 1680ℓ다.    </p>    <div><strong>◆ 최대 1665ℓ 적재… 100kWh 배터리 기본 탑재</strong></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9/03/img_20260903104918_4fa2574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폴스타 4 SUV. / 폴스타</figcaption></figure><div></div></div>  <p>파워트레인은 리어 모터와 듀얼 모터 사륜구동 두 가지다.</p>  <p>리어 모터 모델은 최고출력 272마력과 최대토크 343Nm를 낸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7.3초가 걸리며 WLTP 기준 최대 630km를 주행할 수 있다.</p>    <p>듀얼 모터 모델은 최고출력 544마력과 최대토크 686Nm를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가속은 3.9초, WLTP 기준 최대 주행거리는 600km다.</p>    <p>두 모델 모두 100kWh 배터리를 기본 장착하며, DC 급속 충전은 최대 200kW를 지원한다. AC 충전은 일부 시장에서 최대 22kW까지 가능하지만 한국에서는 최대 11kW다.</p>    <div><strong>◆ V2L·캠핑 모드 탑재… 향후 모든 폴스타 4에 업데이트 예정</strong></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9/03/img_20260903105410_2009e54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폴스타 4 SUV. / 폴스타</figcaption></figure><div></div></div>  <p>폴스타 4 SUV는 V2L 기능도 지원한다. 차량의 고전압 배터리에서 외부 전자기기로 전력을 공급하는 기능으로, 캠핑 장비나 전동공구 등을 사용할 수 있다.</p>    <p>별도 어댑터를 사용하면 최대 3.3kW, 16A 단상 230V 전력을 공급한다. 운전자는 중앙 디스플레이를 통해 최소 배터리 잔량을 설정할 수 있다.</p>    <p>새로운 캠핑 모드도 추가됐다. 주차 상태에서 공조와 엔터테인먼트, 앰비언트 라이트 등을 통합 제어할 수 있으며 V2L, USB-C, 12V 전원 단자를 함께 사용할 수 있다.</p>    <p>V2L과 캠핑 모드는 향후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모든 폴스타 4 모델에 적용될 예정이다.</p>    <div><strong>◆ 독일 가격 5790만 원대부터… 국내 출시는 내년 예정</strong></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9/03/img_20260903105542_ef3b54a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부산에서 생산돼 수출 선적을 기다리고 있는 폴스타 4 SUV. / 폴스타</figcaption></figure><div></div></div>  <p>독일 기준 가격은 리어 모터 모델 5만7900유로부터 시작한다. 듀얼 모터는 6만5900유로, 퍼포먼스 팩 모델은 7만6300유로부터다. 모두 부가가치세를 포함하고 인도 비용을 제외한 가격이다.</p><p>폴스타코리아 관계자는 폴스타 4 SUV의 국내 출시가 내년으로 예정돼 있으며, 판매 가격을 비롯한 세부 정보는 추후 공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p>폴스타 4 SUV의 국내 판매가 시작되면 수입차 브랜드 가운데 처음으로 국내에서 생산한 차량을 국내 시장에 판매하는 사례가 된다. 부산 생산을 기반으로 해외 수출과 국내 판매를 동시에 가져가는 만큼 폴스타의 국내 사업 확대에도 의미 있는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hJDnGlUOTeQ?si=9HyiVtC2vQlA5xD-"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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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6993</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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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696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9/03/202609031019374620.jpg</image>
            <pubDate>Thu, 03 Sep 2026 10: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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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포르쉐코리아 마티아스 부세 대표, 중동·아시아 시장까지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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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포르쉐코리아 마티아스 부세 대표가 한국 법인을 이끄는 동시에 중동과 아시아 주요 시장까지 총괄한다.</p>    <p>포르쉐 AG는 세일즈 및 마케팅 부문 조직 개편에 따라 부세 대표를 해외 지역 총괄로 선임한다고 밝혔다. 부세 대표는 오는 10월 1일부터 포르쉐코리아 대표직을 유지하면서 해외 신흥 시장 가운데 중동과 아시아 주요 성장 시장을 함께 담당한다.</p>    <div><strong>◆ 한국 대표 맡은 지 2년 만에 역할 확대</strong></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9/03/img_20260903100610_20355b0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마티아스 부세 포르쉐코리아 대표.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div>  <p>부세 대표는 자동차 산업에서 25년 이상 경력을 쌓은 세일즈 및 경영 전문가다. 포르쉐와 폭스바겐그룹에서 여러 직책을 거쳤으며 포르쉐 타이완과 포르쉐 함부르크 대표를 역임했다.</p>    <p>포르쉐코리아 대표에는 2024년 10월 취임했으며, 한국 시장 판매 확대와 전동화 모델 비중 확대, 판매 및 서비스 네트워크 강화 등을 이끌어왔다. 그 결과 지난해에는 총 1만746대를 판매해 전년 대비 약 30% 성장했다. 이는 법인 설립 이후 두 번째로 연간 판매량 1만 대를 넘긴 것이다.</p>    <p>새로운 전략 역시 유효해 올해 상반기에는 전체 판매량 가운데 전동화 모델 비중이 66%를 기록했다. 판매 네트워크 확장과 애프터세일즈 서비스 강화, 고객 접점 확대를 위한 투자도 이어지고 있다.</p>    <div><strong>◆ 포르쉐 글로벌 세일즈 조직 4개 지역으로 재편</strong></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9/03/img_20260903101905_9083e0c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마티아스 부세 포르쉐코리아 대표.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div>  <p>이번 인사는 포르쉐 AG의 글로벌 세일즈 조직 개편에 따른 것이다. 포르쉐는 기존 5개였던 지역 조직을 4개로 줄인다.</p>    <p>독일 시장은 별도 조직에서 유럽 지역으로 편입되며, 북미와 중미, 남미는 아메리카 지역으로 통합한다. 중국은 현재 체제를 그대로 유지한다.</p>    <p>해외 신흥 시장 조직도 재편한다. 기존 해외 신흥 시장 총괄이 맡던 업무 가운데 중동과 아시아 주요 시장은 부세 대표가 해외 지역 총괄 자격으로 담당한다. 이와 동시에 유럽과 해외 신흥 시장을 담당하던 기존 중앙 부서도 해체한다.</p>    <p>마티아스 베커 포르쉐 AG 세일즈 및 마케팅 이사회 멤버는 이번 조직 개편에 대해 각 지역의 자율성을 높여 의사결정 속도를 높이고, 전 세계 시장에서 전략 실행의 일관성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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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6969</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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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695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9/03/202609030939557699.jpg</image>
            <pubDate>Thu, 03 Sep 2026 09:4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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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현대차, 전시장 방문상담 예약 도입… 문의사항 미리 남길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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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현대자동차는 고객이 직접 전시장과 방문 시간을 정해 차량 구매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전시장 방문상담 예약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구매상담을 신청한 뒤 카마스터와 별도로 연락해 일정과 장소를 조율해야 했지만, 앞으로는 고객이 예약 단계에서 상담 일정을 직접 선택할 수 있다.</p>  <div><strong></strong></div>  <div><strong>◆ 관심 차종·구매 시기 미리 입력… 상담 준비도 사전에</strong></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9/03/img_20260903093842_1ffdaa2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제네시스 청주.  / 현대자동차</figcaption></figure><div></div></div><p>    해당 서비스는 현대차와 제네시스 공식 홈페이지 구매상담 메뉴에서 이용할 수 있다. 고객이 전시장 방문상담 예약을 선택한 뒤 원하는 전시장과 날짜, 시간을 정하고 관심 차종과 구매 관련 정보를 입력하는 방식이다. PC와 모바일을 모두 지원한다.    </p>  <p>고객은 예약 과정에서 관심 차종과 구매 희망 시기, 문의사항 등을 미리 전달할 수 있다. 전시장에서는 입력된 내용을 방문 전에 확인한 뒤 고객이 궁금해하는 항목을 중심으로 상담을 준비한다.</p>    <p>특정 차종의 상품 구성이나 구매 조건을 확인하고 싶은 경우 관련 내용을 사전에 적을 수 있다. 자녀와 함께 방문하거나 별도로 확인하고 싶은 사항이 있을 때도 예약 단계에서 요청할 수 있다.</p>    <p>상담 가능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 주말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p>  <div><strong>◆ 10월 31일까지 출시 이벤트… 계약 고객에게 50만 원 상품권 추첨</strong></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9/03/img_20260903093928_5f8ed4b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현대자동차 제주번영로 지점. / 현대자동차</figcaption></figure><div></div></div>  <p>서비스 출시를 기념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기간은 오는 4일부터 10월 31일까지다.</p>    <p>현대차 공식 홈페이지에서 방문상담을 예약한 뒤 상담을 완료한 고객 가운데 30명을 추첨해 5만 원 상당의 주유상품권을 제공한다. 같은 기간 방문상담을 마친 뒤 차량 계약까지 진행한 고객에게는 별도 혜택을 마련했다. 총 6명을 추첨해 50만 원 상당의 국민관광상품권을 증정한다.</p>    <p>현대차 관계자는 “전시장 방문상담 예약 서비스는 고객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보다 편리하게 구매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마련한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온라인에서 시작된 고객의 관심이 전시장 상담과 구매 경험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고객 접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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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6957</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686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9/02/202609021721528570.jpg</image>
            <pubDate>Wed, 02 Sep 2026 17:2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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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수리비가 차값 수준'… BYD, 사고수리 폭리 의혹에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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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BYD코리아가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유튜브 등을 중심으로 확산한 사고수리비 과다 논란에 대해 공식 해명에 나섰다. 외관상 파손 정도에 비해 수리 견적이 지나치게 높다는 지적이 이어지자 공임과 부품 수급, 작업시간 산정 방식 등을 공개하며 반박한 것이다.</p>    <p>논란의 배경에는 최근 온라인에 공유된 BYD 돌핀과 씨라이언7 사고수리 견적 사례가 있다. 한국경제 보도에 따르면 돌핀은 총 368만9620원, 씨라이언7은 1093만4330원의 수리 견적을 받은 사례가 공개됐다. 이 가운데 공임은 각각 292만8750원, 569만7890원으로 나타나면서 차값에 비해 사고수리비가 지나치게 높다는 비판이 나왔다.</p>    <div><strong>◆ BYD 수리비 과도하지 않다 반박… 일반 수리 공임 평균 11만5000원</strong></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9/02/img_20260902172017_c52fec4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BYD 씨라이언 7.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div>  <p>BYD코리아는 1일 배포한 자료를 통해 공식 서비스센터의 일반 수리에 적용하는 시간당 공임이 평균 약 11만5000원이라고 밝혔다. 부가세는 별도이며, 이는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보험 수리는 보험사와 정비사업자 간 계약에 따라 별도 기준이 적용될 수 있다.</p>    <p>문제가 된 사고수리 견적에 대해서는 외부에 알려진 사진만으로 실제 작업 범위를 판단하기 어렵다는 입장이다. BYD코리아는 일부 외관 손상만 공개되고 내부 손상 설명은 빠지면서 실제 차량 상태가 가볍게 전달된 측면이 있다고 밝혔다. 해당 차량에는 구조 부위 교정과 주요 부품 탈거·재장착 등 추가 작업이 필요했다는 설명이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9/02/img_20260902172035_035296a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BYD 돌핀.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div>  <p>공임이 높아진 배경으로 지목된 작업시간 산정 방식에 대해서도 입장을 내놨다. BYD는 사고수리 견적을 낼 때 국제 사고수리 견적 시스템 아우다텍스를 활용하며, 차종과 작업 항목별 표준 정비시간과 부품비, 실제 작업 범위를 바탕으로 최종 금액을 계산한다고 설명했다. 아우다텍스는 국내 주요 수입차 브랜드와 10개 보험사에서도 사용하는 시스템이라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p>    <p>프라임경제의 보도에서도 메르세데스-벤츠와 아우디 등 주요 수입차 브랜드가 아우다텍스를 사고수리 견적 시스템으로 사용해왔다는 점이 확인된다. 다만 같은 시스템을 사용하더라도 실제 수리비는 적용 작업시간과 부품비, 서비스센터별 공임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p>    <div><strong>◆ 부품 중국서 바로 가져온다 지적에도 반박… 국내 재고 운영</strong></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9/02/img_20260902172050_81d59dc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BYD 씰.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div>  <p>부품 수급 지연 문제에 대해서도 BYD코리아는 주요 정비·사고수리 부품을 국내 물류센터와 딜러 서비스 네트워크에 미리 확보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내 재고가 없을 때는 항공 운송을 통해 조달하며, 수리가 장기화될 경우 대차 서비스도 제공한다는 입장이다.</p>    <p>서비스 인프라는 현재 전국 20개 서비스센터와 92개 워크베이를 운영하고 있다. 회사가 밝힌 하루 최대 처리 능력은 약 600대이며, 올해 말까지 서비스센터를 26곳으로 늘릴 계획이다.</p>    <p>다만 서비스센터별 공임이 모두 같은 것은 아니다. BYD코리아는 각 딜러사가 독립적으로 가격을 결정하는 구조여서 같은 브랜드 서비스센터라도 운영 기준에 따라 공임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p>    <div><strong>◆ 해명 나섰지만 소비자 체감은 별개… 소비자 불신 해소가 관건</strong></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9/02/img_20260902172125_7bb46dc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BYD 씨라이언 6 DM-i. / BYD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div>  <p>이번 논란은 BYD가 국내 판매를 빠르게 늘리는 과정에서 구매 이후 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함께 높아진 결과로도 볼 수 있다.     지난해 1월 국내 승용차 시장에 진출한 BYD는 첫 고객 인도 11개월 만인 올해 3월 누적 판매 1만 대를 돌파하며, 최단 기간에 1만 대 클럽에 가입한 수입차 브랜드가 됐다. 올해 상반기 판매량은 1만1675대로, 테슬라와 BMW, 메르세데스-벤츠에 이어 국내 수입차 시장 4위를 차지하고 있다.</p>  <p>    BYD코리아가 평균 공임과 견적 산정 시스템을 공개하면서 수리비 산정 구조에 대한 설명은 한층 구체화됐다. 다만 소비자 사이에서는 합리적인 차량 가격과 비교해 사고수리 비용이 높다는 의문이 여전히 제기되고 있다.가성비를 앞세워 빠르게 판매를 늘린 BYD가 차량 판매 속도에 맞춰 서비스 인프라를 확충하고, 사고수리 비용을 둘러싼 소비자 불신까지 해소할 수 있을지가 향후 국내 시장에서의 성장세를 좌우할 변수로 떠올랐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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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6860</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680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9/02/202609021619029553.jpg</image>
            <pubDate>Wed, 02 Sep 2026 16:1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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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전기차, MHEV보다 싸다… 벤츠, 신형 CLA 사전계약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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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차세대 전기 세단 디 올-뉴 일렉트릭 CLA(이하 신형 CLA)의 국내 사전계약을 시작했다. 고객 인도는 올해 4분기부터 진행할 예정이다.</p>    <p>신형 CLA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차세대 모듈형 아키텍처 MMA를 처음 적용한 모델이다. 국내에는 CLA 200 일렉트릭과 CLA 250+ 일렉트릭을 중심으로 총 5개 전기차 트림을 우선 선보이며, 가격은 5290만 원부터 6770만 원까지다.</p>    <div><strong>◆ CLA 250+ WLTP 기준 최대 792km 주행… MHEV도 동시 출격</strong></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9/02/img_20260902161551_04fcb45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신형 CLA.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div>  <p>CLA 200 일렉트릭은 최고출력 221마력, CLA 250+ 일렉트릭은 268마력을 발휘한다. WLTP 기준 1회 충전 주행거리는 각각 최대 542km와 792km다. 국내 인증 세부 제원은 실제 차량 인도 시점에 공개될 예정이다.</p>    <p>800V 전기 아키텍처를 적용해 CLA 200 일렉트릭은 최대 200kW, CLA 250+ 일렉트릭은 최대 320kW 급속 충전을 지원한다. 배터리 잔량 10%에서 80%까지 충전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각각 약 20분과 22분이다.</p><p>더불어 동일 플랫폼을 바탕으로 만든 48볼트 마일드 하이브리드 모델 CLA 220도 9월 중 국내 판매를 시작한다. 해당 모델은 최고출력 188마력을 내는 4기통 1.5ℓ 가솔린 터보 엔진에 최대 30마력의 출력을 발휘하는 전기모터를 결합했다.</p>      <div><strong>◆ 휠베이스 61mm 확대… 전기차에는 101ℓ 프렁크 추가</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9/02/img_20260902161614_f15f45f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신형 CLA.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div><p>차체는 기존 모델보다 휠베이스를 61mm 늘렸다. 앞좌석 레그룸은 11mm, 헤드룸은 16mm 늘었고 뒷좌석 헤드룸도 28mm 증가했다. 전 라인업에는 파노라믹 루프를 기본 적용하며, 전기차 모델에는 101ℓ 용량의 프렁크를 추가했다.</p><p>전기차 모델 전면에는 142개의 애니메이션 가능한 LED 스타를 포함한 일루미네이티드 패널을 적용했다. 전면 헤드램프와 테일램프에도 삼각별 형상의 조명 요소를 사용했다.</p><p>주행 보조 시스템은 CLA 200 일렉트릭 에센셜에 MB.DRIVE 스탠다드가 적용되고, 나머지 전기차 트림에는 MB.DRIVE 어시스트가 기본 탑재된다. MB.DRIVE 어시스트는 디스트로닉(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과 스티어링 어시스트를 결합한 SAE 레벨 2 수준의 주행 보조 기능과 차선 변경 어시스트를 제공한다. 모든 트림에는 파크트로닉, 후방 카메라, 후진 매뉴버링 기능도 기본 적용된다.</p>    <div><strong></strong></div>  <div><strong>◆ MB.OS·MBUX 슈퍼스크린 적용… 국내 서비스도 확대</strong></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9/02/img_20260902161635_a031e3b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슈퍼스크린이 적용된 신형 CLA의 실내.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div>  <p>신형 CLA에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차량 운영체제 MB.OS를 기반으로 한 최신 MBUX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적용했다. MB.OS는 인포테인먼트와 주행 보조, 차체 및 편의 기능, 주행과 충전 등 주요 영역을 통합 제어하며 OTA 업데이트를 지원한다.</p>    <p>CLA 250+ 일렉트릭에는 10.25인치 운전자 디스플레이와 각각 14인치 크기의 중앙·동승석 디스플레이를 하나의 패널로 구성한 MBUX 슈퍼스크린이 적용된다. 챗GPT와 마이크로소프트 빙 기반의 MBUX 버추얼 어시스턴트를 통해 자연어 기반 대화와 차량 제어도 지원한다.</p>    <p>국내 고객을 위해 ▲티맵 오토 내비게이션     ▲라이브TV+     ▲지니뮤직     ▲밀리의서재 등 현지화 서비스도 탑재한다. 라이브TV+와 엔터테인먼트 애플리케이션은 최대 3년간 무료로 제공된다.</p>    <div><strong>◆ MHEV보다 EV가 싸다… CLA200 5290만 원부터, CLA220은 5990만 원부터</strong></div><div><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9/02/img_20260902161746_5dcaf4f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신형 CLA.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strong></div>      <p>전기차 트림 및 트림별 가격은 CLA 200 일렉트릭 ▲에센셜 5290만 원 ▲어드밴스드 5580만 원 ▲AMG 라인 론치 에디션 5890만 원 ▲CLA 250+ 일렉트릭 6370만 원 ▲CLA 250+ 일렉트릭 AMG Line 론치 에디션 6770만 원으로 구성된다. 구매 고객에게는 MB.CHARGE Public PLUS 요금제를 1년간 지원한다.</p>      <p>48V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적용한 CLA 220은 ▲CLA 220 5990만 원 ▲CLA 220 AMG Line 론치 에디션 6290만 원으로 구성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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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6802</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674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9/02/202609021147156596.jpg</image>
            <pubDate>Wed, 02 Sep 2026 11: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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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JLR, 레인지로버 전기차 공개… 국내 9월 주문 접수·내년 중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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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JLR이 레인지로버 브랜드 최초의 순수 전기차 레인지로버 일렉트릭을 공개했다. 기존 레인지로버의 주행 성능과 오프로드 역량에 전기차 특유의 정숙성과 즉각적인 응답성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p>    <div><strong>◆ 260kW 모터 2개로 최고출력 550마력… WLTP 기준 최대 600km 주행</strong></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9/02/img_20260902114421_7d5b324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레인지로버 일렉트릭. / JLR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div>  <p>레인지로버 일렉트릭은 앞뒤 차축에 각각 260kW 영구자석 모터를 탑재해 최고출력 550마력, 최대토크 86.7kg·m를 발휘한다. EV 550 SWB 모델 기준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4.5초 만에 가속하며, 시속 80km에서 120km까지 추월 가속에는 2.7초가 걸린다.</p>    <p>배터리는 각형 셀 344개로 구성된 더블 스택 구조로, 사용 가능 용량은 118.5kWh다. WLTP 기준 1회 충전 주행거리는 최대 600km다.</p>    <p>800V 전기 아키텍처를 적용해 충전 성능도 끌어올렸다. 350kW급 DC 급속 충전기를 이용하면 배터리 잔량 10%에서 80%까지 약 22분 만에 충전할 수 있다. 10분 충전으로 확보할 수 있는 주행거리는 WLTP 기준 220km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9/02/img_20260902114453_dc2076d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레인지로버 일렉트릭. / JLR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div><p>열 관리에는 써마시스트 시스템을 적용했다. 극한의 기온에서도 충전 속도와 배터리 성능을 일정하게 유지하도록 설계했으며, 이를 통해 주행거리를 최대 40km 늘리고 난방에 필요한 에너지 소비를 최대 40% 줄일 수 있다는 게 JLR의 설명이다.</p>    <p>JLR은 레인지로버 일렉트릭의 전동화 파워트레인을 개발하는 과정에서 300건 이상의 특허를 출원했다고 밝혔다.</p>    <div><strong>◆ 기존 레인지로버 수준 오프로드 성능 확보… 150만km 주행으로 검증</strong></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9/02/img_20260902114619_7e05a63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레인지로버 일렉트릭. / JLR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div>  <p>전동화 이후에도 레인지로버는 브랜드를 대표하는 오프로드 성능을 유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인텔리전트 드라이브라인 다이내믹스는 노면 상황과 접지력에 따라 후륜에 전달되는 토크를 100%에서 0%까지 조절한다.</p>    <p>통합 트랙션 매니지먼트 시스템은 모터 속도를 50밀리초 이내로 제어한다. JLR은 이를 통해 동급 내연기관 차량보다 최대 100배 빠르게 휠 슬립을 관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p>    <p>싱글 페달 주행 기능과도 연동된다. 최대 33도 경사로에서 출발할 수 있고, 주행 중에는 최대 45도 경사까지 오를 수 있다. 레인지로버의 대표적인 오프로드 성능 가운데 하나인 도강 능력도 최대 900mm를 확보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9/02/img_20260902114651_9e77c53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레인지로버 일렉트릭. / JLR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div>  <p>JLR은 차량의 동력 성능과 내구성을 검증하기 위해 스웨덴 아르예플로그의 영하 40도 환경부터 두바이 사막의 고온 지역, 영국 이스트너 캐슬 테스트 시설까지 다양한 조건에서 150만km 이상을 주행했다. 여기에 25만 시간 이상의 가상 테스트도 병행했다.</p>    <p>배터리는 영하 40도에서 영상 90도까지의 환경에서 다축 진동과 충격 시험을 거쳤다. 고강도 알루미늄 배터리 케이스를 적용했으며, 모든 차량에는 900개 이상의 진단 데이터 포인트를 활용하는 배터리 디지털 트윈을 탑재한다. 소프트웨어 무선 업데이트와 연계해 배터리와 차량 상태도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p>    <p>레인지로버 일렉트릭은 스탠다드 휠베이스 오토바이오그래피와 롱 휠베이스 SV 두 가지 사양으로 출시된다. 국내를 포함한 글로벌 주문 접수는 2026년 9월 시작하며, 공식 출시는 2027년 중순으로 예정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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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6746</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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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614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31/202608311038536327.jpg</image>
            <pubDate>Mon, 31 Aug 2026 10:4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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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볼보 ES90, 트윈모터 주행거리 520km 인증 완료… 10월부터 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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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볼보자동차코리아가 순수 전기 플래그십 모델 ES90의 1회 충전 주행거리 인증이 마무리돼 10월부터 본격적인 출고에 나선다고 밝혔다. ES90의 사전계약 대수는 3000대를 돌파했다.</p>    <div><strong>◆ 서울~부산 이동 후 120km 더 달리는 동급 최장 항속거리</strong></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31/img_20260831103723_338f29b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볼보 ES90.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div>  <p>기후에너지환경부 자동차 배출가스 및 소음 인증 시스템(KENCIS)에 따르면, 106kWh 배터리를 탑재한 ES90 트윈모터는 상온 기준 복합 520km의 1회 충전 주행거리를 인증받았다. 이는 국내 시판 중인 동급 수입 세그먼트 중 최장 거리다. 저온 환경에서도 복합 469km의 1회 충전 주행거리를 확보했다.</p>    <p>ES90에는 볼보자동차 최초로 800V 고전압 시스템과 새로운 배터리 관리 소프트웨어가 적용됐다. 350kW 고속 충전 이용 시 10분 만에 최대 300km의 주행거리를 확보할 수 있으며, 10~80% 충전에는 22분이 소요된다. 전비, 1회 충전 주행거리, 배터리 효율 및 안전 등을 반영하는 2026년도 전기자동차 보조금 업무처리 지침에 따라 서울시 기준 최대 213만 원(싱글모터)에서 220만 원(트윈모터)의 보조금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 경우 전장 5m에 달하는 순수 전기 플래그십 모델이지만 트림에 따라 7081만 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고 볼보자동차코리아는 밝혔다.</p>    <div><strong>◆ 세단·패스트백·SUV 특성 결합한 디자인… 유럽 대비 5000만 원 낮은 가격</strong></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31/img_20260831103745_835e8ca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볼보 ES90.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div>  <p>ES90은 세단의 헤리티지를 전동화 미래로 연결한다는 명목으로 개발한 볼보자동차의 차세대 플래그십이다. EV 설계의 유연성을 바탕으로 세단의 헤리티지, 패스트백의 실용성, SUV의 다재다능함을 결합한 디자인을 갖췄다. 엔비디아, 퀄컴 등 글로벌 기업과 협업해 개발한 차세대 지능형 플랫폼 휴긴코어를 통해 진보된 수준의 안전성과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국내에는 프리미엄 EV 시장 확대를 위해 유럽 시장 대비 약 5000만 원 이상 낮은 가격을 책정했으며, 이러한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출시 전 사전계약 3000대를 돌파했다.</p>    <p>볼보자동차코리아는 국내 인증 작업 완료에 따라 트윈모터 모델을 시작으로 오는 10월부터 ES90의 본격적인 출고에 나설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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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6143</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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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613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31/img_20260831095420_e91a9cc5.jpg</image>
            <pubDate>Mon, 31 Aug 2026 10:0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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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현대 N, 레이싱 마스터 결승전 공동 개최… e스포츠 모바일로 영역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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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현대자동차가 글로벌 인기 모바일 레이싱 게임 레이싱 마스터와 협업해 현대 N x 레이싱 마스터 컵 오프라인 결승전을 9월 19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서울시가 주최하는 게임 e스포츠 서울(Game Esports Seoul, 이하 GES)의 e스포츠 이벤트 중 하나로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서 진행된다.</p>    <div><strong>◆ 4개 지역 대표 8명 결승 진출… 유튜브·SNS 생중계</strong></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31/img_20260831095420_e91a9cc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현대자동차가 레이싱 마스터와 협업해 현대 N x 레이싱 마스터컵 오프라인 결승전을 개최한다. / 현대자동차</figcaption></figure><div></div></div>  <p>이번 결승전은 한국, 일본, 동남아시아, 홍콩·마카오·대만 등 아시아 주요 권역에서 진행된 온라인 예선을 통과한 대표 선수들이 아시아 챔피언 자리를 놓고 경쟁한다. 지난 7월 23일부터 약 두 달간 지역별 4천여 명이 참가한 온라인 예선과 토너먼트를 거쳐 4개 지역 대표 총 8명이 서울 결승 진출권을 확보했다. 결승전은 현장 관람과 함께 유튜브, X, 페이스북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아시아 전역에 생중계된다. 우승자에게는 상금 1000달러와 다양한 게임 내 보상이 주어지며, 결승 진출 선수 8명 전원에게 순위별 상금과 특별 보상이 지급된다.</p>    <p>이번 결승전에서는 현대 아반떼 N이 경기 차량으로 사용된다. 현대 N 차량이 글로벌 모바일 레이싱 게임 e스포츠 대회의 공식 경기차로 쓰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레이싱 마스터는 40개 이상의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와 공식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100종 이상의 차량을 제공하는 모바일 레이싱 게임으로, 게임 내에는 ▲아이오닉 5 N     ▲벨로스터 N     ▲아반떼 N     ▲투싼 N 라인     ▲N 비전 74 등 현대 N 및 N 라인 차량이 구현돼 있다.</p>    <div><strong>◆ 9월 18~20일 공동 전시 부스… 랩타임 챌린지 등 체험 프로그램 진행</strong></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31/img_20260831095646_6ba57dd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현대자동차가 레이싱 마스터와 협업해 현대 N x 레이싱 마스터컵 오프라인 결승전을 개최한다.    / 현대자동차</figcaption></figure><div></div></div>  <p>현대차와 레이싱 마스터는 GES 행사 기간인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공동 전시 부스를 운영한다. 관람객은 부스에서 현대 N 차량을 활용한 랩타임 챌린지를 통해 게임 속 서울 도심 서킷과 국내 유명 관광지를 기반으로 제작된 가상 코스를 체험할 수 있으며, 다양한 현장 이벤트와 경품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현대차는 9월 20일 자사의 심레이싱 e스포츠 대회인 현대 N 버츄얼 컵 개막전 1라운드 경기도 GES 현장에서 개최할 예정이다.</p>    <p>    박준우     현대자동차 N매니지먼트실 상무는 “이번 협업은 기존 콘솔·PC 중심의 심레이싱 활동을 모바일 영역까지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이어 “현대 N은 앞으로도 다양한 게임 플랫폼을 통해 국내 모터스포츠 문화 저변 확대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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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6130</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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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612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31/202608310926413231.jpg</image>
            <pubDate>Mon, 31 Aug 2026 09: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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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V5보다 큰 PBV 다음달 공개… 기아, PV7 티저 이미지·영상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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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기아가 전동화 목적 기반 자동차(이하 PBV) 라인업의 두 번째 모델인 PV7의 티저 이미지와 영상을 31일 최초로 공개했다. 기아는 해당 영상을 통해 대형 차체를 앞세워 다양한 비즈니스 환경과 폭넓은 라이프스타일 수요에 대응할 수 있다는 것을 강조했다.</p>    <div><strong>◆ PBV 라인업 대형급으로 확장… 유연한 공간 활용성 강조</strong></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31/img_20260831092535_6ffe8f0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PV7 카고의 측면 실루엣. / 기아</figcaption></figure><div></div></div>  <p>PV7은 기아의 전동화 PBV 전용 플랫폼인 E-GMP.S를 바탕으로 개발된 대형 모델이다. 기아는 이번 모델을 통해 기존 PBV 라인업을 대형급까지 확장하고, 전문적인 업무 현장부터 일상적인 이동과 여가 활동까지 폭넓은 목적에 대응하는 새로운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p>    <p>공개된 티저 이미지와 영상에는 견고한 전·후측면 디자인과 원박스 측면 실루엣이 담겼다. 검은색 후드와 필러 가니쉬는 차체 색상과 뚜렷한 대비를 이루며, 전·후면 램프의 시그니처 그래픽과 어우러져 PV5부터 이어져 온 기아 PBV만의 독자적인 디자인 정체성을 완성했다.</p>    <div><strong>◆ 9월 IAA 트랜스포테이션서 세계 최초 공개… PV5 파생 모델도 함께 전시</strong></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31/img_20260831092553_537f297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PV7 패신저의 측후면 실루엣. / 기아</figcaption></figure><div></div></div>  <p>기아는 9월 14일부터 20일까지 독일 하노버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상용차 박람회 IAA 트랜스포테이션 2026(IAA TRANSPORTATION 2026)에서 PV7을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기아는 이 행사에서 PV7 공개와 함께 PBV 전략 및 비전을 제시하고, 다양한 PV5 파생 모델을 전시해 고객별 활용 목적에 따라 확장되는 PBV 라인업의 상품성을 선보일 예정이다.</p>    <p>한편 지난해 출시된 PV5는 같은 해 11월 프랑스 리옹에서 열린 상용차 전시회 솔루트랜스 2025(SOLUTRANS 2025)에서 국산 브랜드 최초로 2026 세계 올해의 밴에 선정되며 상품성을 입증한 바 있다. 올해 8월 기준 PV5의 글로벌 누적 판매량은 3만 9천여 대를 기록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_5zz40zmVAY?si=obfKcrg-rxUsYz2V"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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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6120</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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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570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28/202608281754568931.jpg</image>
            <pubDate>Fri, 28 Aug 2026 17:5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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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벤츠, 부산 청소년 문화공간 조성에 5억 원 기부… 2020년부터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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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가 부산 청소년을 위한 전용 복합 문화공간 조성에 5억 원을 지원한다.</p>    <p>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지난 27일 부산시청에서 청소년 전용 복합 문화공간 조성을 위한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원금은 올해 4월 열린 제13회 메르세데스-벤츠 기브앤 레이스를 통해 마련한 기부금 10억 원 가운데 절반이다.</p>    <p>전달식에는 쉬린 에미라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 의장과 이상국 위원, 전재수 부산광역시장, 김병기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 본부장, 최병한 부산MBC 대표이사 사장 등이 참석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28/img_20260828175115_e425454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쉬린 에미라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 의장(왼쪽), 전재수 부산광역시장(오른쪽)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figcaption></figure><div></div></div>  <p>기부금은 부산진구 송상현광장 내 유휴공간을 리모델링해 청소년 전용 복합 문화공간 청소년 PLAY &amp; ESG를 조성하는 데 쓰인다. 공간 규모는 약 315㎡로, 약 95평이다.</p>    <p>청소년들이 자유롭게 머물면서 문화·체험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가구와 체험 장비를 설치하고 관련 프로그램 콘텐츠도 개발할 예정이다. 해당 시설은 2027년 운영을 목표로 조성된다.</p>    <p>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기브앤 레이스를 통해 마련한 기부금을 지역사회 아동·청소년 지원 사업에 활용해왔다. 올해 행사에서 조성한 10억 원 가운데 나머지 5억 원은 앞서 동두천시 아동보호전문기관 설치에 지원됐다.</p>    <p>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부산광역시와 협력해 2020년부터 부산에서 기브앤 레이스를 개최하고 있다. 현재까지 부산 지역 아동과 청소년을 위해 지원한 누적 기부금은 30억 원이다.</p>    <p>쉬린 에미라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 의장은 기브앤 레이스 참가자들의 뜻이 부산 청소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공간 조성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미래세대의 성장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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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5708</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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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569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28/202608281700584134.jpg</image>
            <pubDate>Fri, 28 Aug 2026 17:0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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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3만명 넘게 찾은 EV트렌드코리아… 수출상담 3억8400만 달러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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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EV트렌드코리아 2026이 막을 내렸다. 전기차와 충전 인프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업계 종사자와 일반 참관객의 발길이 이어졌다.</p>    <p>올해 행사는 5개 완성차 브랜드의 전동화 차량과 산업 전반의 기술은 물론, 도심 시승, 라이프스타일 체험, 해외 바이어 수출상담까지 아우르며 전기차 산업과 일상을 연결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고 EV트렌드코리아 조직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전시에는 완성차, 충전 인프라, 배터리, 전장부품, 차량 소프트웨어·서비스 분야 89개사가 참가했으며, 총 3만2233명이 전시장을 찾았다.</p>    <div><strong>◆ 수출상담회 3억8400만 달러 규모 상담… 산업 전반 비즈니스 다뤄</strong></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28/img_20260828164918_ee9cd92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EV트렌드코리아 2026의 수출상담회 현장. / EV트렌드코리아 조직위원회</figcaption></figure><div></div></div><p>한국무역협회와 함께 운영한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에는 10개국 해외 바이어 20개사와 국내 기업 75개사가 참여했다. 총 224건, 3억8400만 달러 규모의 일대일 비즈니스 상담이 진행됐으며 8700달러 규모의 MOU도 체결됐다. 국내 참가기업들은 해외 바이어에게 전기차와 충전 관련 제품과 기술을 소개하고 해외 판로 확대와 현지 사업, 신규 파트너 발굴 가능성을 모색했다.</p>      <p>26일과 27일 열린 EV 360° 컨퍼런스는 전기차 산업의 주요 현안과 시장 전망, 대응 방향을 다뤘으며 양일간 400명 이상이 참가했다. 전기차 사용자 세미나 EVuff @ EV TREND에서는 실제 이용 경험을 바탕으로 전기차와 충전 인프라의 현안과 개선 방향을 다뤘다. 한국전기차사용자협회와 함께 조성한 충전 에티켓 특별관에서는 일반 참관객을 위한 참여형 이벤트와 캠페인이 진행됐다.</p><p>한편 올해 처음 선보인 2026 퓨처 모빌리티 위크에서는 EV트렌드코리아, 자율주행모빌리티산업전, 무인이동체 X 민군협력 엑스포 등 3개 행사가 함께 열려 전기차부터 자율주행, 무인이동체까지 미래 모빌리티 산업 전반의 기술과 비즈니스 기회를 조명했다.</p>  <div><strong>◆ 완성차 5개 브랜드, 전동화 차량 12종 전시… 시승 행사도 동반돼</strong></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28/img_20260828165409_446eb29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관람객이 BYD 씰을 시승하고 있다. / EV트렌드코리아 운영위원회</figcaption></figure><div></div></div>  <p>기아, KG 모빌리티, 볼보자동차코리아, BMW, BYD 등 5개 완성차 브랜드는 전동화 차량 12종을 선보였다. 전기 SUV와 세단부터 목적기반차량, 전기 픽업, 하이브리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까지 다양한 전동화 모델이 전시됐다.BMW, KGM, BYD의 차량 6종을 시승하는 EV 라이드 2026에는 약 120여명이 참여했다.     </p>    <p>완성차 외에도 급속·완속 충전, V2G·V2X, 충전 운영·관제 플랫폼, 배터리관리시스템(BMS), 전장·열관리·전력전자 부품, 차량 소프트웨어, 시험·인증 기술 등이 함께 소개됐다. 비도로 전동화 특별관에는 디앤에이모터스, HD현대사이트솔루션, 이앤아이모빌리티, 클라크 등 4개사가 참여해 전기 이륜·삼륜차와 전동 지게차를 선보였다.</p><p>    홈, 오피스, 캠프, 시네마 등 8개 테마로 구성된 전생(電生) 체험관에서는 전기차와 충전·에너지 기술이 주거와 업무, 여가와 문화생활을 바꾸는 모습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p>    <div><strong>◆ EV 어워즈 2026, 기아 EV5 2관왕… 충전 인프라는 채비·이엘일렉트릭</strong></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28/img_20260828165808_acc61e3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EV 어워즈 2026 수상 차량들이 전시돼 있다.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div>  <p>부설 시상식인 EV 어워즈 2026에서는 기아 EV5가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인 대한민국 올해의 전기차와 소비자 선정 올해의 전기차를 수상하며 2관왕에 올랐다. 심사위원 선정 부문에서는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6 N과 폴스타 폴스타 3가 각각 국내차와 해외차로 선정됐으며, 올해 신설된 기자단 선정 미디어 픽(Pick)에는 볼보자동차 ES90이 이름을 올렸다.</p>    <p>충전 인프라 부문에서는 채비와 이엘일렉트릭이 대한민국 올해의 충전 인프라로 선정돼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을 받았다. 심사위원 선정 제조 부문에는 에바의 ACE PRO MAX와 이온어스의 인디고 모바일이, 충전사업자 부문에는 GS차지비와 플러그링크가 각각 이름을 올렸다. 소비자 선정 충전 인프라 부문에서는 채비의 MCS가 선택을 받았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28/img_20260828170019_59fe0fb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EV트렌드코리아 2026 개막식. / EV트렌드코리아 운영위원회</figcaption></figure><div></div></div>  <p>조상현 코엑스 사장은 "이번 전시는 전기차 산업의 최신 기술과 제품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산업 관계자와 소비자, 해외 바이어가 실질적인 협력과 시장 기회를 찾는 비즈니스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전기차와 충전 인프라, 배터리, 에너지, 소프트웨어와 서비스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산업 생태계 전반을 연결하는 대표 전시회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p>    <p>황계영 한국자동차환경협회 회장은 "EV트렌드코리아가 올해로 8회째를 맞아 지속적으로 성장해 온 만큼, 산업계와 참관객의 높은 관심 속에서 전시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전기차와 친환경 모빌리티 산업의 변화와 성장을 함께 보여주는 대표 전시회로 발전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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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5698</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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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27/202608271030209661.jpg</image>
            <pubDate>Thu, 27 Aug 2026 10:3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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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폭우에도 빛난 팬심… 오네 슈퍼레이스 5차전 '용인 나이트 레이스'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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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omoted>0</promo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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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CJ대한통운이 후원하는 2026 오네(O-NE)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5라운드가 폭우 속에서 치러졌다. 지난 22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용인 나이트 레이스 X 쇼미더머니는 경기 내내 장대비가 내리는 가운데 진행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27/img_20260827102601_f168146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우천 속에서 치뤄진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5라운드. / 슈퍼레이스</figcaption></figure><div></div></div>  <p>현장을 찾은 팬들은 우의를 입고 스탠드를 채웠으며, 빗속에서 진행된 피트 워크 세션에서도 드라이버들과 직접 교감했다.</p>  <p>경기위원회는 폭우로 노면 상태가 급격히 변하는 상황에서 트랙 관리와 경기 진행 판단을 내렸고 오피셜들의 대응과 트랙 관리를 통해 경기 지연을 최소화했다고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27/img_20260827102850_d6b4d2e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5라운드는 힙합 프로그램 쇼미더머니와 함께 협업해 진행했다. / 슈퍼레이스</figcaption></figure><div></div></div>  <p>이번 라운드에서는 힙합 프로그램 쇼미더머니와의 협업 공연이 함께 열렸다. 제주, 울산, 해남 등 전국 각지에서 방문객이 찾아왔으며 힙합 공연과 빗속 레이스를 함께 관람했다. 슈퍼레이스 측은 이번 협업을 통해 신규 Z세대 관람객과 더불어 이들의 부모 세대가 함께 모터스포츠를 즐겼다고 밝혔다.</p>  <p>슈퍼레이스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폭우 속에서도 용인 현장을 찾은 팬 여러분과 전국 각지에서 컬래버 공연 및 레이스를 보기 위해 찾아주신 관람객 덕분에 성황리에 라운드를 마칠 수 있었다"며 "이번 라운드가 신규 Z세대 유입의 기회가 된 만큼, 향후 더욱 다양한 연령대를 타겟으로 모터스포츠 접점을 확대하고 팬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즐길 수 있는 선진 문화 공간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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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5327</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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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531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27/202608271002394958.jpg</image>
            <pubDate>Thu, 27 Aug 2026 10:0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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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르노코리아 필랑트, 주한 프랑스 대사 공식 차량으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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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르노코리아의 글로벌 플래그십 크로스오버 필랑트 하이브리드가 주한 프랑스 대사의 새로운 공식차량으로 선정됐다. 지난 25일 주한 프랑스 대사관에서 열린 전달식에서 니콜라 파리 르노코리아 사장이 필립 베르투 주한 프랑스 대사에게 필랑트의 스마트키를 직접 전달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27/img_20260827094508_ea1e41e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차량 전달식에서 기념 사진을 찍고 있는 필립 베르투 주한 프랑스 대사(왼쪽)와 니콜라 파리 르노코리아 사장(오른쪽). / 르노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div>  <p>필랑트는 올해 3월 국내에 출시된 르노의 새로운 글로벌 플래그십 E세그먼트 크로스오버다. 르노코리아는 필랑트가 세단과 SUV의 디자인을 결합해 여유로운 실내 공간을 가졌으며, 정숙한 주행 기술을 갖춘 E-Tech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이 탑재돼 외교 일정에 필요한 품격과 안정성을 충족한다고 말했다.</p>    <p>베르투 대사는 "필랑트는 프랑스 기술의 우수성과 우아함을 상징하는 완벽한 홍보 대사"라며 "르노코리아가 부산에서 생산하는 필랑트는 프랑스와 한국 간 협력의 성공과 잠재력을 구현하는 모델로, 특히 양국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해에 출시되어 그 의미가 더욱 크다"고 덧붙였다.</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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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5311</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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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529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27/202608270914312181.jpg</image>
            <pubDate>Thu, 27 Aug 2026 09:1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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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기아 대표 RV '쏘렌토·카니발·스포티지' 연식변경 및 블랙 에디션 출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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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기아가 27일 스포티지, 쏘렌토, 카니발의 블랙 에디션과 연식변경 모델을 출시하고 판매에 들어갔다. 블랙 에디션은 최상위 트림 시그니처를 기반으로 전용 디자인과 디지털 콘텐츠를 더한 스페셜 트림이며, 연식변경을 통해 고객 선호 사양을 반영해 상품성을 개선했다.</p>    <div><strong>◆ 실내외 전용 디자인 적용한 블랙 에디션… 연식변경으로 안전·편의 사양 확대 적용</strong></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27/img_20260827090844_fc2514b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왼쪽부터)2027 카니발, 2027 스포티지, 2027 쏘렌토의 블랙 에디션. / 기아</figcaption></figure><div></div></div>  <p>블랙 에디션 실내에는 헤드레스트 엠블럼과 블랙 스웨이드 헤드라이닝 등 전용 디자인 요소가 적용돼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구현했다. 디지털 경험 강화를 위해 적용한 검정색 전용 디스플레이 테마도 기아 커넥트 스토어를 통해 무료로 제공된다. 외장에는 다크 메탈과 블랙 유광 소재, 전용 신규 휠이 적용돼 기존 모델과 차별화했다.</p>    <p>2027 스포티지는 전 트림에 12.3인치 내비게이션과 고속도로 주행 보조,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이 기본 적용됐다. 노블레스 트림에는 후방 교차 충돌 방지 보조, 전자식 차일드락, 동승석 파워시트 등이 추가됐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27/img_20260827091010_ed442df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블랙 에디션 전용 디스플레이 테마. / 기아</figcaption></figure><div></div></div>  <p>2027 쏘렌토는 1열 콘솔과 시트백 측면에 100W C타입 USB 단자가 신규 적용됐고, 하이브리드 시그니처와 X-Line 트림에는 19인치 휠이 기본으로 탑재된다.</p>    <p>2027 카니발은 전 트림에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가 기본 적용됐으며, 1·2·3열 전 좌석에 100W C타입 USB 단자가 추가됐다.</p>    <div><strong>◆ K팝 아티스트 하츠투하츠와 협업 캠페인… 팝업 행사도 운영</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27/img_20260827091048_323068e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아는 대표 RV 모델의 연식 변경과 함께 아이돌 걸그룹 하츠투하츠와 협업한다. / 기아</figcaption></figure><div></div></div><p>기아는 신차 출시에 맞춰 가수 김창완의 내레이션을 담은 '새로운 삶에 어울리는 RV' 광고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아이돌 걸그룹 하츠투하츠와 협업해 제작한 음원, 뮤직비디오, 광고 영상을 9월 9일 공개한다.</p><p>9월 10일부터 13일까지는 서울 성수동 기아 언플러그드 그라운드에서 스포티지, 쏘렌토, 카니발 블랙 에디션을 전시하고 하츠투하츠 협업 콘텐츠를 결합한 팝업 행사를 운영한다. 자세한 내용은 기아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div><strong>◆ 연식 변경 및 블랙 에디션의 판매 가격은?</strong></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27/img_20260827091210_6304bc1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27 쏘렌토 블랙 에디션의 실내. / 기아</figcaption></figure><div></div></div>  <p>2027 스포티지의 판매 가격은 ▲1.6 가솔린 터보 2944만~3622만 원 ▲2.0 LPi 3009만~3687만 원 ▲1.6 가솔린 터보 하이브리드 3436만~4103만 원이다.     (이하, 하이브리드 모델은 친환경차 세제혜택 적용 기준)    블랙 에디션은 ▲1.6 가솔린 터보 3587만 원 ▲1.6 가솔린 터보 하이브리드 4068만 원이다.</p>    <p>2027 쏘렌토 판매 가격은 ▲2.5 가솔린 터보 3641만~4341만 원 ▲1.6 가솔린 터보 하이브리드 2WD 3963만~4670만 원이며, 블랙 에디션은 ▲2.5 가솔린 터보 4441만 원 ▲1.6 가솔린 터보 하이브리드 2WD 4895만 원이다. 단, 쏘렌토 블랙 에디션 하이브리드 2WD의 세제혜택 적용 가격은 환경친화적 자동차 고시 완료 이후 공개될 예정이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27/img_20260827091321_ab62667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27 카니발 블랙 에디션의 실내. / 기아</figcaption></figure><div></div></div>  <p>2027 카니발 9인승 판매 가격은 ▲3.5 가솔린 3686만~4532만 원 ▲1.6 터보 하이브리드 4141만~4987만 원이며, 블랙 에디션은 ▲3.5 가솔린 4592만 원 ▲1.6 터보 하이브리드 5047만 원이다. 7인승은 ▲3.5 가솔린 4382만~4791만 원 ▲1.6 터보 하이브리드 4832만~5241만 원이며, 블랙 에디션은 ▲3.5 가솔린 4851만 원 ▲1.6 터보 하이브리드 5301만 원이다. 가격은 개별소비세 5% 기준이다.</p>    <div><strong>◆ 계약·출고 고객 대상 구매 혜택도 마련</strong></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27/img_20260827091347_39289c8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27 스포티지 블랙 에디션의 실내. / 기아</figcaption></figure><div></div></div>  <p>기아는 웰컴 투 기아 RV 라이프 지원 혜택을 통해 2027 스포티지, 2027 쏘렌토, 2027 카니발을 9월까지 계약하고 올해 중 출고하는 고객에게 미성년 자녀 1명당 10만 원씩 최대 50만 원의 기아샵 구매 쿠폰을 지급한다. 10월까지 블랙 에디션을 출고하는 고객에게는 기아샵 5만 원 구매 쿠폰이 추가로 제공된다. 구매 혜택별 적용 조건과 세부 내용은 기아 영업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기아 관계자는 "스포티지, 쏘렌토, 카니발은 국내 RV 시장을 대표하는 기아의 핵심 차종"이라며 "고객들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을 반영한 블랙 에디션과 상품성을 높인 연식변경 모델을 통해 RV 시장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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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5298</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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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518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26/202608261901058685.jpg</image>
            <pubDate>Wed, 26 Aug 2026 19:0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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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현대차, 2030년 글로벌 555만대 판매 목표 유지… 영업이익률 9%로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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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현대차가 26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서울호텔에서 '2026 CEO 인베스터 데이'를 열고 중장기 전략과 재무 계획을 발표했다. 이 자리에서 현대차는 2030년 글로벌 판매목표 555만대, xEV 판매비중 60% 등 기존 중장기 목표를 유지한다고 밝혔다.</p>    <p>행사에는 호세 무뇨스 대표이사(CEO·사장), 박민우 AVP본부장(사장) 겸 포티투닷 대표이사, 김창환 전동화에너지솔루션담당(부사장), 이승조 재경본부장(CFO·부사장) 등이 참석했다.</p>    <div><strong>◆ 상반기 HEV 판매 18% 증가… 지정학 리스크 속 목표치 유지</strong></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26/img_20260826183853_ec822e5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호세 무뇨스 현대차 대표이사가 2026 CEO 인베스터 데이에서 중장기 사업 전략을 설명하고 있다. / 현대자동차</figcaption></figure><div></div></div>  <p>현대차는 지정학적 위협과 중국차 공세 심화 등 불안정한 시장 환경에도 완성차 사업 경쟁력을 근거로 목표치를 유지했다고 설명했다. 올해 상반기 하이브리드차(이하 HEV) 판매는 36만3000대로 전년 동기 대비 18% 증가했고, 같은 기간 매출은 95조2000억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p>    <p>무뇨스 사장은 "더 많은 모델을 출시하고 더 많은 파워트레인 선택지를 고객에게 제공하며 신규 차급과 신규 시장에 공격적으로 진출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전략적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미래 신기술을 발전시키고, 로봇과 로보택시를 생산·배치하는 피지컬 AI 기업으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p>    <div><strong>◆ 2030년까지 신차 100종 출시… 생산능력 127만대 확대</strong></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26/img_20260826184135_f84cec3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26 CEO 인베스터 데이에 전시된 GV80 하이브리드. / 현대자동차</figcaption></figure><div></div></div>  <p>현대차는 2030년까지 전 세계에 부분변경과 파생 모델을 포함한 신차를 100종 이상 출시한다. 이 중 18개 이상 차종은 기존에 판매하지 않던 신규 세그먼트에 진입하는 완전 신차다.</p>    <p>이를 위해 생산능력을 2030년까지 127만대 확대할 계획이다. 지역별로는 북미 50만대, 인도 32만대, 국내 20만대, 반조립(CKD) 25만대 규모다.</p>    <p>권역별 전략은 현지화에 기반해 차별화했다. 북미는 GV80 하이브리드를 시작으로 2030년까지 HEV 신차 10종을 출시해 HEV 판매비중 50% 달성을 목표로 하며, 내년 상반기부터는 싼타페 EREV(주행거리 연장형 전기차)를 미국에 판매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26/img_20260826184458_254d283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26 CEO 인베스터 데이에 전시된 유럽 전략 소형 전기차 아이오닉 3. / 현대자동차</figcaption></figure><div></div></div><p>유럽은 2030년 EV 판매목표를 42만대로 잡았다. 이는 지난해 판매량인 11만6000대의 약 4배다. 유럽 전용 소형 전기차 아이오닉 3는 다음 달 정식 출시하며, 플레오스 커넥트가 탑재되는 첫 유럽형 모델이다.</p>    <p>인도는 2030년까지 SUV 판매비중을 80%로 확대하고, 부품 현지화율 90% 이상 및 수출비중 30%를 함께 추진한다.</p><p>국내는 제조혁신 거점 역할을 맡는다. 울산 EV 신공장은 AI 기반 품질 검사와 첨단생산 기술 108개를 새로 도입한 소프트웨어중심공장(SDF)으로 운영되며, 울산 1공장과 4공장은 내년부터 재건축에 들어간다.</p><p>중국 법인은 내년 소형 전기 SUV와 준중형 EV·EREV 겸용 모델 등 신차 2종을 출시하며, 2030년까지 중국 외로 수출하는 모델 포함 판매대수를 50만 대까지 늘릴 계획이다.</p>    <div><strong>◆ 제네시스, 새로운 10년… GV90·GV80 하이브리드로 라인업 완성</strong></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26/img_20260826185148_73df44d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제네시스 GV90 네오룬.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div>  <div></div>    <p>제네시스는 지난해 브랜드 출범 10년을 맞았고, 올해부터 2026~2035년 새로운 10년을 준비하고 있다. 최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공개한 대형 전기 플래그십 GV90은 이 새로운 10년의 방향성을 보여주는 모델로 꼽힌다. 앞뒷문을 독립적으로 여닫을 수 있는 코치도어 네오룬 아치 게이트, 전복사고를 고려한 루프 에어백 등이 적용됐다.</p>  <p>GV80 하이브리드는 내연기관차 대비 복합연비를 약 25% 개선했으며, 내년 초 출시 예정인 제네시스 EREV SUV는 1000km 이상 주행이 가능할 전망이다. 고성능차 GV60 마그마는 북미와 유럽으로 판매를 확대한다.</p>  <p>제네시스는 올해 4분기 스페인, 내년 오스트리아·덴마크·폴란드·포르투갈 등 유럽 5개국에 추가 진출하며 향후 인도, 아세안까지 진출 범위를 넓힌다. 2030년까지 40여개국에서 35만대 판매가 목표다.</p>    <div></div>    <div><strong>◆ 웨이모에 로보택시 공급… 휴머노이드 로봇 2028년 실전 배치</strong></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26/img_20260826185340_f2117a9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호세 무뇨스 현대차 대표이사가 2026 CEO 인베스터 데이에서 로보틱스에 대하 발언하고 있다. / 현대자동차</figcaption></figure><div></div></div>  <p>현대차는 4분기 미국 조지아 메타플랜트(HMGMA)에서 생산한 아이오닉 5 기반 로보택시를 웨이모에 공급하며, 자율주행 파운드리(위탁생산) 사업을 확대한다. 지분 참여 중인 자율주행 합작법인 모셔널은 올해 말 아이오닉 5 로보택시를 상용화하고 유럽·아태 지역으로도 사업을 넓힐 계획이다.</p>    <p>보스턴다이나믹스와 협업하는 제조 AI 로보틱스 개발도 속도를 내고 있다. 현대차는 올해 6월 미국에 RMAC(Robot Metaplant Application Center)를 개소했으며 연말까지 부지를 현재의 10배 규모로 확장한다. 산업용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는 2028년부터 HMGMA에 실전 배치할 계획이다.</p>    <div><strong>◆ Data Flywheel로 AI 고도화… 2028년 SDV 양산차에 레벨 2+ 적용</strong></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26/img_20260826185447_700b3d1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박민우 현대차그룹 AVP본부장 겸 포티투닷 대표이사가 2026 CEO 인베스터 데이에서 SDV와 자율주행 부문 전략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 현대자동차</figcaption></figure><div></div></div>  <p>현대차는 SDV(소프트웨어중심자동차) 기술 향상을 위해 데이터 수집, 분석, AI·서비스 개선, OTA 업데이트가 순환하는 데이터 플라이휠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그랜저 부분변경 모델부터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플레오스 커넥트와 생성형 AI 에이전트 글레오 AI를 적용해, 차량 데이터를 분석하고 OTA로 다시 배포하는 구조를 운영 중이다.</p>    <p>자율주행 기술도 같은 방식으로 데이터를 축적한다. 엔비디아 생태계 기반으로 현대차, 기아, 포티투닷, 모셔널의 센서 체계와 데이터를 표준화·통합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연말에는 광주광역시에 자율주행 AI 아트리아 AI를 투입해 돌발 상황 데이터를 확보하며, 2028년에는 엔비디아와의 협업으로 첫 SDV 양산모델에 자율주행 레벨 2+ 기술을 적용한다. 이후 레벨 2+부터 레벨 4까지 전 라인업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자율주행 데이터가 급증하는 2029년부터는 100메가와트급, GPU 5만장 이상을 수용하는 새만금 AI 데이터센터를 가동한다.</p>    <div><strong>◆ 자체 개발 고성능 배터리, 출력 2배·충전시간 40% 단축</strong></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26/img_20260826185602_f19d315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김창환 현대차그룹 전동화에너지솔루션담당이 2026 CEO 인베스터 데이에서 배터리 기술 현황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 현대자동차</figcaption></figure><div></div></div>  <p>현대차는 배터리 셀을 자체 개발해 기존 하이니켈 배터리 대비 출력 성능을 2배 이상 높이고 충전 시간은 40% 단축했다고 밝혔다. 해당 배터리는 내년 상반기 출시하는 EREV에 적용되며, 배터리 용량은 일반 EV의 50% 미만이지만 동등한 성능과 EV 주행감성을 구현할 것이라는 설명이다.</p>    <p>    내년 출시하는 EV 볼륨 모델에는 원가를 절감한 미드니켈 NCM 배터리가 탑재되며, 해당 배터리는 동일 부피의 리튬인산철(LFP) 배터리보다 에너지 용량이 약 30% 많다. 여기에 클라우드 기반 배터리관리시스템(BMS)을 고도화해 2028년까지 배터리 수명을 평균 20% 향상시킬 계획이다.    </p>    <p>안전 기술로는 배터리 열전이 방지(TRP) 기술을 새로 개발해 고온의 열이 인접 셀로 전이되는 현상을 차단하고 고열 가스를 배출하는 구조를 함께 적용했다. 이 기술은 제네시스 GV90에 처음 적용됐으며, NCM 배터리 대상 200차례 이상의 반복 시험을 거쳤다. 클라우드 BMS가 이상 징후를 실시간 감지하는 1차 방어선, TRP가 열 확산을 구조적으로 차단하는 2차 방어를 맡는 방식이다.</p>  <div><strong></strong></div>  <div><strong>◆ 영업이익률 목표 9%로 상향… 매출원가율 3%p 절감</strong></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26/img_20260826185827_0eb3ed8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호세 무뇨스 현대차 대표이사가 2026 CEO 인베스터 데이에서 중장기 사업 전략을 설명하고 있다. / 현대자동차</figcaption></figure><div></div></div>  <p>현대차는 올해 실적 가이던스(영업이익률 6.3~7.3%)를 유지하되, 2030년 영업이익률 목표는 기존 8~9%에서 9% 이상으로 상향했다. 영업이익 총 규모도 기존 계획 대비 11% 확대될 전망이다. 매출원가율은 2030년까지 당초 계획 대비 3%포인트 절감하며, 차량 전 주기 원가혁신 1.5%포인트, 재료비 절감 1%포인트, 현지화 원가절감 0.5%포인트로 구성된다.</p>    <p>주주환원 정책은 총주주환원율 35% 이상, 최소배당금 1만원 이상, 기보유 자사주 전량소각을 실시한다. 총주주환원율의 영문 명칭은 TSR(Total Shareholder Return)에서 TPR(Total Payout Ratio)로 변경하며, 26일 임직원 보상목적 수량을 제외한 자사주 전량(전일종가 기준 약 8000억원 규모)을 소각한다고 공시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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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5188</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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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501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26/202608260953336049.jpg</image>
            <pubDate>Wed, 26 Aug 2026 09:5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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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창덕궁 낙선재에서 무형유산 조명 특별전 여는 포르쉐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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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궁능유적본부 창덕궁관리소, 사회적기업 세이버스코리아, 한국헤리티지문화재단이 오는 9월 1일부터 6일까지 창덕궁 낙선재 일대에서 K-헤리티지 아트展, 이음의 선(線) 특별전을 연다. 이번 전시는 포르쉐코리아가 2022년부터 운영해 온 사회공헌 프로그램 포르쉐 퓨처 헤리티지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포르쉐코리아가 주최를 맡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26/img_20260826095159_7b9ee0b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포르쉐 앰블럼. / 포르쉐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div><p>전시 주제는 '몽로(夢路) – 꿈의 길에 서다(Driven by Dreams)'다. 국가무형유산 보유자 및 이수자, 현대 작가 등 총 48명이 참여해 전통공예, 회화, 설치, 사진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 160여 점을 내놓는다. 전시 공간은 낙선재에서 석복헌, 수강재로 이어지도록 구성됐으며, 무형유산 보유자와 포르쉐코리아가 나전·칠, 금박 기법으로 함께 제작한 협업 작품도 공개된다.</p>    <p>마티아스 부세 포르쉐코리아 대표는 "포르쉐에게 헤리티지는 과거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꿈과 가능성을 만들어가는 원동력"이라고 말했다.</p>    <p>창덕궁 입장객은 전시 기간 중 별도 관람료 없이 작품을 관람할 수 있다. 전시 해설 프로그램은 매일 10시, 13시, 15시 하루 3회 운영되며 현장 신청으로 참여할 수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26/img_20260826095248_f72d72a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음의 선 특별전 포스터. / 포르쉐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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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5010</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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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470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25/202608251020155112.jpg</image>
            <pubDate>Tue, 25 Aug 2026 10:2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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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스텔란티스코리아, 강남·서초에 지프·푸조 통합 전시장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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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스텔란티스코리아가 서울 서초동 수입차 거리에 지프와 푸조를 함께 전시하는 통합 전시장 스텔란티스 브랜드 하우스(SBH) 강남·서초점을 열었다. KCC모빌리티가 운영하는 이번 전시장은 국내 12번째 SBH로, 수도권에서는 처음으로 두 브랜드의 최신 CI가 적용됐다.</p>    <div><strong>◆ 연면적 641㎡에 차량 8대 전시… 브랜드별 공간 분리, 서비스센터도 통합</strong></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25/img_20260825101638_a795ef4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스텔란티스 브랜드 하우스 강남·서초점 내부. / 스텔란티스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div>  <p>전시장은 연면적 641㎡(약 194평) 단층 공간에 지프 4대, 푸조 4대 등 총 8대를 전시할 수 있는 규모로 조성됐다. 지프 전시 공간에는 세븐 슬롯 그릴과 어텀 리프, 머드 컬러가 적용됐고, 푸조 전시 공간은 블랙과 블루 톤에 사자 머리 그래픽 월을 배치했다.</p>    <p>KCC모빌리티가 운영하는 기존 푸조 성동 서비스센터는 현재 지프 정비 서비스도 임시로 함께 운영하고 있으며, 연내 리노베이션을 거쳐 공식 SBH 서비스센터로 정식 전환될 예정이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25/img_20260825101813_12b8fd7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스텔란티스 브랜드 하우스 강남·서초점 내부. / 스텔란티스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div>  <p>SBH 강남·서초 전시장은 오픈을 기념해 9월 30일까지 고객 혜택을 제공한다. 전시장 방문 고객에게는 지프와 푸조 로고가 적용된 스포츠 타월을 증정하며, 차량 출고 고객에게는 각 브랜드 정품 여행용 캐리어를 지급한다. 출고 고객을 대상으로는 추첨을 통해 브랜드별 각 1명에게 전기포트 발뮤다 더 팟을 증정한다.</p>    <div><strong>◆ 스텔란티스코리아, 2027년까지 전국 SBH 14개로 확대</strong></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25/img_20260825101927_c45dea6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스텔란티스 브랜드 하우스 강남·서초점 외경. / 스텔란티스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div>  <p>스텔란티스코리아는 2027년까지 전국 SBH 전시장을 총 14개로 확대할 계획이다. 핵심 상권을 중심으로 통합 판매·서비스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고객 접근성과 서비스 편의성을 높이는 한편, 지프와 푸조의 브랜드 경쟁력도 함께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p>    <p>방실 스텔란티스코리아 대표는 "SBH 강남·서초 전시장은 지프와 푸조의 개성을 하나의 고객 경험으로 연결한 거점"이라며 "고객 접근성을 높이고 구매부터 사후 관리까지 일관된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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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4709</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468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25/202608250922158528.jpg</image>
            <pubDate>Tue, 25 Aug 2026 09:2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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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카니발에 이어 팰리세이드도 천장높였다… 팰리세이드 하이루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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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현대자동차가 국내 완성차 업계 최초로 SUV 기반 하이루프 모델을 앞세운 2027 팰리세이드를 출시하고 판매에 돌입했다. 현대차는 해당 모델 출시로 프리미엄 패밀리 SUV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p>    <div><strong>◆ 루프 240mm 높인 '하이루프'… 지하주차장 진입 가능</strong></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25/img_20260825090656_266a4e7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팰리세이드 하이루프. / 현대자동차</figcaption></figure><div></div></div>  <p>팰리세이드 하이루프 모델은 천장을 240mm 높여 여유로운 실내 공간을 확보했다. 전고는 2005mm로 설계돼 지하주차장 진입이 가능하다. 외관에는 ▲하이루프     ▲블랙 DLO 몰딩 등 전용 디자인이 적용됐으며 ▲프리뷰 전자제어 서스펜션     ▲21인치 알로이 휠     ▲피렐리 타이어가 기본 사양으로 탑재됐다.</p>    <p>실내에는     ▲하이루프 앰비언트 무드램프     ▲스태리 스카이     ▲2way 팝업 LED 독서등     ▲21.4인치 하이루프 후석 스마트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등 프리미엄 패밀리 특화 사양이 기본 적용됐다. 스마트폰 듀얼 무선 충전, UV-C 살균, 공기청정기, 냉온장 컵홀더 등을 포함한 2열 양문형 멀티콘솔과 VIP 전용 카매트로 구성된 VIP 패키지2도 새롭게 마련했다.</p>    <div><strong>◆ 캘리그래피 기반 '블랙 잉크', 아웃도어 지향 'XRT' 신설</strong></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25/img_20260825090938_a78e272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팰리세이드 XRT. / 현대자동차</figcaption></figure><div></div></div>  <p>현대차는 캘리그래피를 기반으로 한 프리미엄 디자인 스페셜 트림 블랙 잉크도 새롭게 선보인다. 블랙 잉크 트림은 21인치 블랙 알로이 휠, 피렐리 타이어, 프리뷰 전자제어 서스펜션을 기본 적용했으며, 전용 내·외장 디자인으로 블랙 포인트를 차량 전반에 적용해 절제된 품격을 담았다.</p>    <p>아웃도어 지향의 러기드 디자인을 담은 XRT 트림도 새롭게 마련됐다. XRT는 북미, 호주 등 오프로드 사양에 대한 선호가 높은 국가에서만 판매하던 트림으로, 현대차는 신형 투싼과 더불어 2027 팰리세이드에도 이를 국내 최초로 도입했다.▲전용 20인치 알로이 휠     ▲2열 통풍시트     ▲BOSE 프리미엄 스피커를 기본 적용했으며     ▲라디에이터 그릴 및 가니쉬     ▲클래딩     ▲루프랙    ▲엠블럼    ▲DLO 몰딩    ▲아웃사이드 미러 등 XRT 전용 파츠로 강인한 인상을 구현했다.</p>    <div><strong>◆ 기본 트림부터 지능형 안전 사양 확대 적용</strong></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25/img_20260825091725_c4757f3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팰리세이드 블랙잉크. / 현대자동차</figcaption></figure><div></div></div><p>현대차는 2027 팰리세이드의 기본 트림부터 지능형 안전 기술을 확대 적용했다. 익스클루시브 트림에는 ▲12.3인치 대화면 클러스터     ▲파노라믹 커브드 디스플레이    ▲전방 충돌방지 보조(교차 차량/추월 시 대향차/측방 접근차/회피 조향 보조)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진출입로)    ▲고속도로 주행 보조 2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주행)    ▲어드밴스드 후석 승객 알림 등이 기본 적용됐다.</p>    <p>2027 팰리세이드의 판매 가격은 개별소비세 5.0% 기준     ▲가솔린 9인승 익스클루시브 4478만 원    ▲H-Pick 5040만 원    ▲XRT 5211만 원    ▲캘리그래피 5606만 원    ▲블랙 잉크 5767만 원    ▲하이루프 7244만 원이다. 가솔린 7인승은     ▲익스클루시브 4610만 원    ▲H-Pick 5203만 원    ▲XRT 5382만 원    ▲캘리그래피 5807만 원    ▲블랙 잉크 5977만 원    ▲하이루프 7530만 원이다.</p>    <p>하이브리드 판매 가격은 9인승 기준     ▲익스클루시브 5077만 원    ▲H-Pick 5640만 원    ▲캘리그래피 6206만 원    ▲블랙 잉크 6367만 원    ▲하이루프 7844만 원이며, 7인승 기준     ▲익스클루시브 5140만 원(환경친화적 자동차 세제혜택 적용 후 가격)    ▲H-Pick 5832만 원    ▲캘리그래피 6436만 원    ▲블랙 잉크 6606만 원    ▲하이루프 8159만 원이다.</p>    <p>현대차 관계자는 "2027 팰리세이드는 당사 최초의 SUV 기반 하이루프 모델과 블랙 잉크, XRT 등 개성 있는 신규 트림을 대거 투입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며 "안전 사양 기본화와 상품성 강화를 통해 국내 대형 SUV 시장에서의 독보적인 입지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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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4683</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454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24/202608241548389194.jpg</image>
            <pubDate>Mon, 24 Aug 2026 16: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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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논란의 디자인 '이 차' 한국왔다… 페라리코리아, 첫 전기차 '루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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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페라리코리아가 24일 서울 강남구 페라리 청담 전시장에서 브랜드 첫 순수 전기 스포츠카 페라리 루체를 국내에서 처음 공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베네데토 비냐 페라리 CEO의 영상 메시지를 시작으로 차량의 엔지니어링과 디자인 언어가 소개됐다.</p>    <div><strong>◆ 4개의 전기모터에 122kWh 배터리… 최고출력 1050마력</strong></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24/img_20260824152426_51aa2fe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페라리 루체와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티보 뒤사라 페라리코리아 대표이사. / 페라리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div>  <p>페라리 루체는 각 바퀴에 독립 전기모터 4개와 122kWh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해 합산 최고출력 1050마력을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2.5초, 200km/h까지 6.8초에 도달하며 최고속도는 310km/h다. 1회 충전시 주행거리는 WLTP 기준 530km이다.</p>    <p>전장은 5026mm로 푸로산게보다 길지만 너비, 높이, 휠베이스는 모두 소폭 작은 크기다. 건조 중량은 2260kg이며 무게 배분은 앞 47%, 뒤 53%다. 브랜드 최초로 4도어 5인승 레이아웃을 적용했고, 액티브 서스펜션(ASC 3.0)도 탑재됐다.</p>    <div><strong>◆ 조니 아이브·마크 뉴슨 참여한 러브프롬과 디자인 협업</strong></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24/img_20260824154447_c9e0e78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페라리 루체. / 페라리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div>  <p>디자인은 조니 아이브와 마크 뉴슨이 이끄는 크리에이티브 컬렉티브 러브프롬과의 협업으로 완성됐다. 외관과 실내, 디지털 인터페이스를 하나의 통일된 언어로 통합한 것이 특징이다. 첫 공개 당시 내연기관 페라리의 헤리티지와 사뭇 다른 디자인으로 논란의 중심이 되기도 했다.</p>    <p>실내 인터페이스에는 삼성디스플레이와 협업해 개발한 OLED 디스플레이 시스템이 운전석 계기판, 중앙 제어 패널, 뒷좌석 제어 패널에 탑재됐다. 12.9인치와 12인치 패널을 겹친 다층 구조에 3개의 컷아웃을 적용해 상단 패널 뒤 두 번째 디스플레이의 정보를 함께 보여준다.</p>    <p>티보 뒤사라 페라리코리아 대표이사는 "한국은 풍부한 문화적 헤리티지에 대한 깊은 이해와 최첨단 미래 기술에 대한 높은 안목을 동시에 갖춘 매우 중요한 시장"이라며 "페라리 역사의 거대한 전환점이 될 첫 순수 전기차 페라리 루체를 한국 고객들에게 선보이게 되어 매우 뜻깊다"라고 밝혔다. 이어 "삼성디스플레이와의 협력은 기술과 럭셔리 디자인이 결합된 완벽한 시너지를 보여준다"라고 덧붙였다.</p>    <div><strong>◆ 26일부터 청담·부산서 고객 초청 행사</strong></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24/img_20260824154708_d5493dd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페라리 루체의 실내. / 페라리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div>  <p>페라리코리아는 고객 및 주요 인사를 초청하는 프라이빗 뷰 행사를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참가 고객을 위해 웰컴 칵테일, 루체 인테리어 키트 도슨트 체험, 실차 언베일링, 3코스 파인 다이닝 등 120분간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페라리코리아는 밝혔다. 고객 세션은 26일부터 9월 13일까지 페라리 청담 전시장에서, 9월 29일부터 10월 4일까지 페라리 부산 전시장에서 각각 운영된다.</p>    <p>또한 9월 22일부터 23일까지 경기도 용인 삼성디스플레이 사옥 로비에서 페라리 루체 차량과 핵심 디스플레이 부품을 전시하는 쇼케이스도 열릴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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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4541</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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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440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24/img_20260824093946_607d67d4.jpg</image>
            <pubDate>Mon, 24 Aug 2026 09:4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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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현대차, 하반기 대규모 신입 채용… 6개 분야 92개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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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현대자동차가 SDV(소프트웨어 중심 차량), AI(인공지능), 로보틱스 등 미래 신사업을 주도할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대규모 신입 채용에 나선다. 서류전형 면제 혜택을 제공하는 오프라인 상담회 등 지원자를 위한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운영한다.</p>  <p>    <strong>◆ 6개 부문서 92개 공고… 하반기도 대규모 채용 기조 유지</strong>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24/img_20260824093946_607d67d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현대자동차그룹 양재 본사 사옥. / 현대자동차그룹</figcaption></figure><div></div></div>  <p>현대차는 오는 9월 1일부터 14일까지 2주간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전 부문이 참가하는 대규모 신입 채용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를 통해 상반기부터 시작된 대규모 채용 기조를 하반기까지 이어간다.</p>  <p>모집 분야는 ▲연구개발 ▲디자인 ▲생산/제조 ▲사업/기획 ▲경영지원 ▲IT 등 총 6개 부문으로, 전체 채용 공고는 92개에 달한다. 현대차는 서로 다른 가능성을 연결해 더 큰 혁신과 시너지를 만들어 나갈 인재를 확보한다는 계획이다.</p>  <div><strong>◆ 오프라인과 유튜브 통해 현직자와 직접 소통 기회 마련</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24/img_20260824094012_c8f7e82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현대자동차 2026 하반기 채용 공고. / 현대자동차</figcaption></figure><div></div></div>  <p>현대차는 예비 지원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미래 인재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온·오프라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오프라인 프로그램의 경우 서류전형을 면제하는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지원자의 잠재력과 역량을 적극 발굴하겠다는 취지다.</p>    <p>오는 9월 10일 서울 강남역 인근 카페에서 현직자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팀 현대 커리어 라운지를 개최하며, 우수 참여자에게 이번 채용의 서류전형을 면제해주는 H-슈퍼패스 혜택을 제공한다. 서류전형 문턱을 낮춰주는 기회인 만큼, 지원자들의 관심이 몰릴 것으로 기대된다.</p>    <p>이에 앞서 9월 2일에는 지원자들의 채용 전형 및 직무 이해를 돕기 위한 유튜브 라이브 설명회를 진행한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24일부터 현대차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도 함께 확인할 수 있다.</p>    <p>현대차 관계자는 “구성원 각자의 역량과 가능성이 모여 더 큰 혁신을 만들어낼 수 있다고 믿는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관점과 잠재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인재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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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4403</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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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397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21/202608211731587067.jpg</image>
            <pubDate>Fri, 21 Aug 2026 17:3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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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쉐보레, 다영·박재범 협업한 트랙스 크로스오버 콘텐츠 28일 공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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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쉐보레가 우주소녀 다영, 박재범과 협업한 트랙스 크로스오버 디지털 콘텐츠 애프터 플러티를 오는 28일 공개한다. 해당 영상은 두 가수의 이전 협업곡인 플러티 이후의 상황을 설정해 트랙스 크로스오버 실내외를 배경으로 음악과 퍼포먼스를 전개하는 형식으로 제작됐다.</p><div><strong data-index-in-node="0">◆ 영상 통해 트랙스 크로스오버의 활용도 및 신규 추가사양 노출</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21/img_20260821172530_3487f54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쉐보레가 다영·박재범과 협업한 트랙스 크로스오버 디지털 콘텐츠를 28일 공개한다. / GM 한국사업장</figcaption></figure><div></div></div><p>쉐보레는 영상을 통해 무선 폰 프로젝션을 통한 음악 재생, 2열 평탄화 플로어, 파워 리프트게이트 등 트랙스 크로스오버의 주요 기능과 적재 공간을 노출한다고 밝혔다.</p><p>또한 액티브 트림에 이달부터 도입하는 블랙 루프 옵션을 노출한다. 모카치노 베이지 등 외장 색상과 결합해 투톤 차체를 구성할 수 있으며, 해당 옵션의 추가 비용은 15만 원이다. 후방 주차 보조 시스템을 새롭게 기본 적용한 엔트리 트림 LS 디럭스의 판매 시작 가격은 개별소비세 5.0% 기준 2199만 원으로 책정했다.</p><div><strong data-index-in-node="0">◆ 23일까지 SNS 티저 이벤트…박재범 콘서트 티켓 10장 제공</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21/img_20260821172741_05561cd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쉐보레가 다영·박재범과 협업한 트랙스 크로스오버 디지털 콘텐츠를 28일 공개한다. / GM 한국사업장</figcaption></figure><div></div></div><p>쉐보레는 본 영상 공개에 앞서 21일부터 23일까지 쉐보레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티저 포토 댓글 이벤트를 운영한다. 공식 계정을 팔로우한 뒤 영상 배경으로 등장하는 차량 모델명을 댓글로 작성해 참여할 수 있다.</p><p>쉐보레는 정답자 중 5명을 추첨해 올해 열리는 박재범 2026 월드투어 서울 콘서트 티켓을 1인당 2매씩 총 10장 증정한다. 이벤트 관련 세부 정보는 쉐보레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확인 가능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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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3973</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394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21/202608211612166640.jpg</image>
            <pubDate>Fri, 21 Aug 2026 16:1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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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사전 예약 1500대 돌파한 지커… 스타필드 하남에서 팝업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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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지커(Zeekr)가 국내 소비자 접점 확대와 국내 첫 출시 모델인 7X의 상품 경쟁력 소개를 위해 스타필드 하남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스타필드 하남 센트럴 아트리움에서 진행되며, '어반 라이프 &amp; 패밀리 라이프(Urban Life &amp; Family Life)'를 콘셉트로 한다.</p>  <div><strong>◆ 울트라 트림 2대 전시… 최고출력 645마력, 1회 충전 440km</strong></div><div><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21/img_20260821160344_7d71a5b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지커 7X 울트라(전면 검은차).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strong></div><p>행사장에는 지커 7X의 최상위 트림인 울트라 모델 2대가 전시된다. 지커 7X 울트라는 CATL의 100kWh NCM 배터리와 듀얼 모터 시스템을 탑재해 최고출력 645마력, 최대토크 72.4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3.9초 만에 도달하며, 환경부 상온 복합 인증 기준 1회 충전 시 최대 440km 주행이 가능하다.</p>  <p>이 외에도 오토 도어, 에어 서스펜션, CCD 전자제어 가변 댐퍼, 36.21인치 헤드업 디스플레이, 2열 전동 선쉐이드, 지커 사운드 프로(Zeekr Sound Pro) 사운드 시스템 등이 적용됐다.</p>  <div><strong>◆ 전문 도슨트 상주… 5.3ℓ 냉온장고 등 실용 사양 체험 가능</strong></div><div><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21/img_20260821160630_dc3083f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지커 7X 프로.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strong></div>  <p>팝업스토어 현장에는 전문 도슨트와 세일즈 컨설턴트가 상주해 차량의 편의사양과 기술, 디자인 요소를 소개하고 맞춤형 구매 상담을 제공한다. 방문객은 영하 6도부터 50도까지 온도 조절이 가능한 5.3ℓ 냉온장고, 다양한 수납공간 등을 직접 체험하거나 인터랙티브 기술 스캐너로 확인할 수 있다.</p>  <p>행사 기간 중 스탬프 투어를 완료한 방문객에게는 지커 브랜드 굿즈가 증정되며, 현장 상담 고객을 위한 혜택도 제공될 예정이다.</p>  <p>지커 코리아 관계자는 "스타필드 하남은 지커 7X의 핵심 고객층인 가족 단위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차량을 경험할 수 있는 최적의 공간"이라며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지커 7X가 제공하는 프리미엄 전동화 경험과 차별화된 라이프스타일 가치를 직접 전달하고, 국내 고객들과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div><strong>◆ 사전예약 1500대 돌파… 인증 지연으로 고객 인도는 10월 예상</strong></div><div><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21/img_20260821160844_f088adc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지커 전시장의 모습. / 지커 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strong></div>  <p>지커 코리아 관계자는 현재까지 예약된 지커 7X가 1500대를 돌파했다고 전했다. 전기차 인증이 늦어지며 고객 인도 역시 지연되고 있으나, 10월 중에는 차량을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p>  <p>한편 사전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편의사양 가격을 할인해온 고객 감사 특별 프로모션은 오는 23일 종료된다. 관계자는 행사 연장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지커 7X는 프로, 맥스, 울트라 등 총 3개 트림으로 판매되고 있으며, 판매 가격은 각각 5299만 원, 5999만 원, 6999만 원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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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3947</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348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19/202608192028165650.jpg</image>
            <pubDate>Thu, 20 Aug 2026 12: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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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현대차그룹 모든 것 쏟아 부었다…제네시스 전동화 플래그십 GV90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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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제네시스가 현지시간 19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브랜드 최초의 초대형 플래그십 전동화 SUV GV90 네오룬과 GV90를 공개했다.</p>  <p>GV90는 지난 2024년 공개된 네오룬 콘셉트를 기반으로 개발된 전동화 모델로, 제네시스의 플래그십 전용 플랫폼인 eMP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다. GV90는 독립 개폐형 히든 B필러 코치 도어를 적용한 네오룬과, 스윙 도어를 적용한 GV90 2종으로 운영된다.</p>    <div><strong>◆ B필러 없앤 '네오룬 아치 게이트'… 듀얼 스틸 빔으로 동등한 충돌 안전성 확보</strong></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19/img_20260819200822_ec9a558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GV90 네오룬 퍼스트 에디션.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div>  <p>제네시스는 GV90 네오룬에 세계 최초의 독립 개폐형 히든 B필러 코치 도어인 네오룬 아치 게이트를 적용했다. 차체의 B필러 없이 프론트 도어와 리어 도어가 서로 마주 보며 열리는 방식이다. 이를 구현하기 위해 새로 개발한 듀얼 모션 힌지는 리어 도어를 바깥쪽으로 슬라이딩시킨 뒤 회전시켜, 프론트 도어와의 간섭 없이 독립적으로 여닫을 수 있게 한다.</p>    <p>제네시스는 B필러 대신 도어 내부에 초고강도 듀얼 스틸 빔을 적용해 강성을 확보하고, 차체와 도어를 연결해 충돌 에너지를 분산시키는 구조를 적용했다. 탑승 공간을 둘러싼 차체에는 기존 대비 1.5배 두꺼운 골격과 초고강도 스틸 튜브, 고강성 구조용 폼을 적용한 히든 롤케이지 구조를 구현해 B필러가 있는 차량과 동등한 수준의 충돌 안전 성능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p>    <div><strong>◆ 세계 최초 루프 에어백 포함 총 12개 에어백… 실내 모니터링 시스템도 적용</strong></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19/img_20260819201051_6481980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GV90.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div>  <p>제네시스에 따르면 GV90에는 세계 최초로 적용된 루프 에어백을 포함해 총 12개의 에어백이 탑재됐다. 루프 에어백은 차량 전복 사고 발생 시 빠르게 전개돼 루프 글라스 전체를 덮어, 탑승객이 루프 글라스를 통해 차 밖으로 이탈하는 것을 최대한 막는다. 동승석에는 두 단계로 펼쳐지는 듀얼 뎁스 에어백과 시트 쿠션 에어백이 적용됐고, 3열 보호 커튼 에어백, 1·2열 사이드 에어백, 운전석 무릎 에어백도 갖췄다.</p>    <p>실내 모니터링 시스템은 탑승객의 유형과 착좌 여부를 확인해 사고 발생 시 에어백과 시트벨트를 최적으로 제어하며, 벨트 오착용이나 이상 자세를 감지해 경고한다.</p>    <p>차체 하부에는 알루미늄 주조 및 압출 골격 구조를, 외부 패널에는 알루미늄을 적극 활용해 무게를 줄이면서 강성을 높였다. 배터리 전방에는 슬라이더 구조를 적용해 전방 충돌 시 모터와 서브프레임을 차량 하부로 우회시켜 배터리를 직접 타격하지 않도록 설계했으며, 셀 간 열전이를 막는 배터리 열전이 안전 기술도 적용됐다.</p>  <div><strong></strong></div>  <div><strong>◆ 123.5kWh 배터리로 1회 충전 500km… 전후륜 합산 출력 490kW</strong></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19/img_20260819201228_9563632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GV90 네오룬 퍼스트 에디션.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div>  <p>배터리 용량은 현대차그룹 전기차 중 가장 큰 123.5kWh로, 무선 BMS를 적용해 한정된 공간에서도 넉넉한 용량을 확보했다. 1회 충전 시 주행 가능 거리는 GV90 스탠다드(7인승) 기준 500km(연구소 측정 기준)이며, 350kW급 급속 충전 시 배터리 용량 10%에서 80%까지 22분 만에 충전할 수 있다.</p>    <p>전후륜 모터 합산 최고 출력은 490kW, 최대 토크는 800Nm으로 현대차그룹 전기차 중 가장 강력하다. 모터는 전륜 240kW/350Nm, 후륜 250kW/450Nm로 구성됐다. 현대차그룹 최초로 듀얼 E-LSD가 적용돼 고속 선회 시 코너링 성능을 높였으며, 멀티 챔버 에어 서스펜션과 모노튜브 타입 듀얼 밸브 전자제어 쇽업소버로 노면 충격을 흡수한다. 최대 5도 범위에서 뒷바퀴를 조향하는 능동형 후륜 조향(RWS)도 탑재돼 회전 반경을 중형차 수준으로 줄였다. 제동 성능을 위해 4피스톤 모노블록 캘리퍼(전륜)와 대용량 브레이크 디스크도 적용됐다.</p>    <p>정숙성을 위해 전면 윈드실드부터 비전루프, 테일게이트까지 모든 유리에 두께 5mm가 넘는 차음 유리를 적용했으며, 차체 주요 골격에 고발포 방음 충진재를 주입했다.</p>    <div><strong>◆ 시동 버튼 없앤 신규 전원 체계… 팝업형 24.6인치 시네마틱 디스플레이</strong></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19/img_20260819201903_93fee07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GV90에 적용된 팝업형 센터 OLED 시네미틱 디스플레이가 확장된 모습. AI로 디스플레이의 지문을 지운 일부 수정본.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div>  <p>GV90는 현대차그룹 최초로 시동 버튼을 없앤 신규 전원 체계를 적용했다. 도어 핸들을 당기면 차량 전원이 켜지고 도어가 자동으로 열리며, 탑승 후 도어를 닫으면 회전형 변속 레버(SBW)가 이동하며 변속 가능 상태가 된다. 이후 별도의 시동 조작 없이 브레이크 페달을 밟고 기어를 변속하면 바로 주행할 수 있다.</p>    <p>팝업형 센터 OLED 시네마틱 디스플레이는 주행 중 23.6인치로 표시되며, 정차 상황에서 확장 버튼을 누르면 90mm 올라와 24.6인치로 커진다. 25인치 헤드업 디스플레이(HUD)도 적용됐다. 현대차그룹의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플랫폼 플레오스 커넥트가 탑재돼 AI 에이전트 글레오 AI(Gleo AI)와 대화하며 차량 제어, 정보 검색 등을 수행할 수 있으며, 안드로이드 오토모티브 기반 개방형 운영체제(AAOS)로 플레오스 앱마켓의 서드파티 앱도 이용할 수 있다.</p>    <p>이 외에도 자동 주차·출차가 가능한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3(RSPA3)와, 차량이 지나온 궤적을 기억해 후진을 돕는 기억 후진 보조(MRA)가 적용됐다.</p>    <div><strong>◆ 25개 스피커 뱅앤올룹슨 사운드… 마사지 시트·윈드실드 발열 유리도 첫 적용</strong></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19/img_20260819202057_e9450bb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GV90 네오룬 이그제규티브 스위트.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div>  <p>GV90에는 25개 스피커로 구현되는 뱅앤올룹슨 프리미어 3D 사운드 시스템이 탑재돼 7.1.4 채널 돌비 애트모스 사운드를 구현한다. 보스턴 심포니 홀, 웸블리 스타디움 등 공연장의 음장 특성을 재현하는 버추얼 베뉴(Virtual Venue)와 맞춤형 음색 설정이 가능한 베오소닉(Beosonic) 기능도 포함됐다.</p>    <p>시트는 15개의 공기 주머니와 펄스(진동) 모듈이 탑재돼 기존 제네시스 모델 대비 향상된 마사지 기능을 제공하며, 1·2열 콘솔 암레스트 및 사이드, 도어 트림에는 열선이 적용됐다. 현대차그룹 최초로 금속 코팅된 윈드실드 발열 유리도 적용돼, 공조 시스템 가동 없이 유리 스스로 열을 발생시켜 서리나 습기를 제거할 수 있다.</p><p>    네오룬에는 현대차그룹 최초로 앞좌석 전동식 스위블링 시트가 적용돼, 정차 중 버튼을 누르면 앞좌석이 180도 회전해 탑승객이 마주 보는 라운지 공간으로 전환된다.    </p><p>    VIP 고객을 위한 GV90 네오룬 이그제큐티브 스위트(4인승)에는 천연 우드 베니어를 적용한 우드 플로어와, 한국 전통 온돌에서 영감을 받은 복사열 난방 시스템이 탑재됐다. 2열 좌석과 트렁크 공간을 분리하는 컴포트 파티션으로 소음을 차단했으며, 고분자 분산형 액정(PDLC) 필름을 적용한 스마트 비전 루프와 롤 블라인드로 개방감과 차단감을 모두 제공한다. 최고급 소프트 세미 아닐린 가죽 시트, 2열 타워 콘솔과 냉장고, 테이블 등도 갖췄다.    </p>    <div><strong>◆ 달항아리에서 영감받은 디자인… 외장 색상 16종</strong></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19/img_20260819202258_241e808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GV90 네오룬 이그제큐티브 스위트.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div>  <p>GV90는 한국 미학을 대표하는 달항아리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됐다. 제네시스 최초로 적용된 윙 페이스 MLA 헤드램프는 레이저 미세 가공으로 램프와 차체 경계를 최소화하는 컷리스 공법이 적용됐다. 하단 범퍼에는 두 층의 지-매트릭스(G-matrix) 패턴을 쌓아 올린 크롬 그릴이 적용됐다.</p>    <p>측면부는 24인치 대형 단조 휠을 적용했으며, 네오룬은 아노다이징 알루미늄 B필러와 하단 알루미늄 몰딩으로 차별화된 존재감을 드러낸다. 후면부는 리어 스포일러를 삭제하고 컷리스 공법을 적용한 면발광 리어 램프를 적용했다.</p>    <p>외장 색상은 세이셸 베이지, 바에나 그린 등 유광 13종과 모나쉬 실버 등 무광 3종을 합쳐 총 16종이 운영된다. 내장 색상은 GV90 5종, 네오룬 5종이 각각 운영된다.</p>    <div><strong>◆ 최상위 한정판 'GV90 네오룬 퍼스트 에디션'도 함께 공개</strong></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19/img_20260819202432_461f92d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GV90 네오룬 퍼스트 에디션. / 권혁재 PD</figcaption></figure><div></div></div>  <p>제네시스는 이날 최상위 한정판 모델인 GV90 네오룬 퍼스트 에디션(GV90 Neolun First Edition)도 함께 공개했다. 투톤 외장 색상과 외장 색상을 포인트 컬러로 적용한 24인치 단조 휠이 특징이며, 실내에는 울 캐시미어 가니쉬가 기본 적용되고 크리스탈 스피어 통합 컨트롤러, 시트 헤드레스트, 도어 스텝에 전용 로고가 새겨졌다. 색상 조합은 총 3가지로 운영된다.</p>  <p>    호세 무뇨스 현대차 대표이사 사장은 "제네시스는 지난 10년간 대담한 혁신, 차별화된 디자인과 고객 경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한 럭셔리 브랜드로 자리매김해왔다"며 "GV90는 차별화된 고객 경험과 기술을 향한 제네시스의 확고한 의지를 보여주는 플래그십 SUV로 럭셔리 모빌리티의 미래를 향한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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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3482</link>
            <author>mobomtaxi@wikitree.co.kr (권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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